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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월 20

(수위소설)[뇽토리]15초만주세요..txt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면 되돌아가기를 누르기를 바랍니다.


+[뇽토리19] 15초만 주세요.

w.풋사과.


***많이 읽어주시고 널리퍼뜨려주세요, 하지만 커플링교체, 내용바꾸는건 안됍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사람이 상대방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시간이 5초.

사람이 상대방에게 매력을 느끼는데 걸리는 시간이 15초.

사람이 상대방에게 성적인 흥분을 느끼는데 걸리는 시간은 30초 내외라고 한다.





이 5초~30초 사이에 그 하루가 좌지우지 되는 사람들의 집합 중 하나가 몸을 파는 사람들이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내 앞에 서있는 이 소년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내가 볼때 이 소년은.. 매우..





"뭘 믿고 그렇게 자신만만한거지?"





도도함에 온몸이 흠뻑 젖어있다. 표정 하나하나 에서 자신감이 엿보인다.
분명 내가 더 위의 사람이지만 내 앞에 서 있는 소년은 하나의 굽실거림도 없고 당당하다. 어찌보면 싸가지 없는 행동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이 소년은 매력있다. 확실히.





"..마스터가 물을 수 있는 질문 내에서 동떨어집니다."





마치 로봇처럼. 인형보다 더 딱딱하고 차가운 로봇처럼. 자기에게 입력된 질문 외에는 대답을 할수 없다는 듯이

차갑게 거절한다.



하지만 그 차가운 말 한마디 한마디가 귀에 들어와 똑똑히 박히면서도 감히 이 소년에게 무어라 할수 없다.



차갑게 짓는 비소도. 온몸이 차갑게 변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하는 말한마디에도

나는 분명히 그 소년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다.





그러면서도 마음에 안든다고 말하는 미간을 가볍게 찌푸리니 옆에 서있던 마담이 표정이 하얘지며 소년에게 사인을 보낸다.

내가 모르는 이야기, 그런 기분이 싫어 마담을 서둘러 문밖으로 보내고 소년을 빤히 쳐다봤다.



마담이 나가자 겁이 났는지 아주 조그맣게 움칠, 하며 몸을 떤다.



결국 이런거였나.




내가 변태적인 걸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이 소년은 내 몸속에 쌓여있던 그것을 한꺼번에 불러와 분출시킨다.
당장이라도 소년을 눕히고 싶지만 아직 어려보이는 소년을 위해 부드럽게 다가가고 싶다.



하드하게? 소프트하게? 퓨어하게.




스무살이 되서 대학을 나오고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으며 어쩌면 스트레스를 푸는 의미에서 시작한 섹스였다.
수많은 년과 놈을 거쳤고. 수많은 섹스를 해왔다.




하지만 이 소년을 그런 이들과 조금 동떨어 있는 분위기가 난다. 마담의 소개로 아직 들어온지 얼마안되는 꼬맹이를 데려오기는 했지만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 할지 그것또한 난감하다.
잠시 고민을 하며 소년의 이마를 손으로 쓸자 소년이 흠칫. 하며 뒤로 물러난다.




돈을 주고 받은 이 몇시간의 시간동안. 이 소년은 내 것이다.

갑자기 들어난 소유욕에 자신이 생긴 나는 소년의 손목을 잡아 내 옆으로 오게했다. 출렁. 침대가 잠시 출렁댄다.

긴장한듯 입술을 꽉 깨무는 소년을 빤히 보다 부드럽게 입을 맞추었다.




입을 벌리지 않는 소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손을 뻗어 소년의 등을 감싸안다 허벅지를 살짝 꼬집었다. 그제서야 작은 숨을 내쉬며 입을 연다.
기회는 이때뿐이라는 생각에 소년이 입을 열기 무섭게 진하게 혀를 들이밀었다.



차가워 보이는 것모습에 비해 키스를 하며 혀를 놀린 소년의 입속은 뜨겁다.



너무 뜨겁다. 예쁜 눈을 조용히 감고 내가 리드하는대로 따라오는 모습 마저도 뜨겁게 느껴진다. 숨을 쉴수 있게 살짝 입술을 때니 입속에서 나오는 입김도 예쁘기만 하다.
아주 긴 키스였다.



처음에는 눈을 감고 볼이 빨개질 정도 잘 따라와 주더니 점점 힘에 부치는 듯 숨을 빠르게 쉰다.



그리고 소년의 감은 눈을 보다 소년의 얇은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었다. 차가운 느낌에 잠시 움찔. 하던 소년이 추울까봐 키스하던 입술을 잠시 떼고 침대로 눕혔다.
이어서 소년의 티셔츠에 다시 손을 넣고 소년의 등을 쓰다듬다가 가슴으로 옮겨왔다.



가슴에 닿는 내 뜨거운 입김에 놀랐는지 침대 커버를 살짝 잡았다 놓는다.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희롱하듯 지분거리는 내손길이 맘에 들지 않았는지 미간을 찌푸린다.



소년의 입에 키스를 맞추던 입술을 가슴에다 붙이고 열심히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츄읍" 열심히는 한건지 소년의 가슴에 내 타액이 묻어 번들번들하다 소년의 와이셔츠를 하나하나 풀며 소년의 반응을 보았다.
단추를 푸느라 잠깐잠깐 배에 닿는 내 손길에도 흥분을 하는지 눈을 질끈질끈 감는다.




단추를 다 푸니 소년은 상체만 나체인 상태로 나만 올려다본다. 잔뜩 흥분한 소년의 눈동자에 장난끼가 생겨
다시 진하게 입을 맞추다 때다를 반복했다.



"흐..읏"



이정도면 최대치로 흥분했구나. 눈꼬리를 접고 웃는 나를 발견했는지 인상을 쓴다.



이러면 내가 시작할 줄 알고 얼른 일어나 벌어졌던 내 셔츠단추를 다시 꼼꼼히 채웠다. 침대위에서 멍한 눈길로 나를 쳐다보던 소년이 왜그러냐는 듯 아랫입술을 꼭 깨문다.


잔뜩 흥분해서 유두가 딱딱해졌다는 걸 알고 있다. 달아오른 뺨도 그걸 증명해주고 있으니까. 하지만 나는 소년이 정말로 원하는지 알고 싶었다.



사랑하는 사이가 아닐지 몰라도 웬지 궁금증과 장난끼가 생겨버렸다.
입술을 꼭 깨물고 나를 뚫어져라 보고 있는 소년을 나도 같이 빤히 보다가 소년이 맞닿아 얼른 피해버렸다.



살짝 풀린 바지 버클을 다시 채우는데 소년이 다시 입을 연다. "..마스터도.. 당신도 흥분했잖아요" 부풀어 오른 앞섶을 본건가.


계속 눈을 감고 있던 소년을 떠올리며 아닐거라 고개를 가로젓으며 소년에게 "어떻게 알아" 하고 물었다. "..내가.. 그랬으니까요" 소년이 쪽팔렸는지 얼굴이 빨개진채로 웅얼거린다.


"..씨발" 욕도한다.


차갑기만 하던 소년의 첫모습을 떠올리다 풉. 하고 웃어버렸다.


그랬더니 더 도끼눈을 뜬다.


"나를 위해 돈을 썼지만 너를 위해 쓴것 같네." 부르르 떠는 소년을 멍하니 바라보다 마지막으로 핸드폰을 들었다.
"...가지마요" "왜" "..15초. 15초만 주세요."




15초만 달라는 소년을 잠시 쳐다보다. 간절히 바라듯 입술에 피가날때까지 꼭 깨물고 있는 소년에게 다가갔다.



"니가 원한거야" "..." "15초 동안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줘봐"



15초. 매력을 느낄수 있다는 시간 15초.
터무니없는 시간에 허.하고 짧은 한숨을 쉰 소년이 나를 올려다보며 "...알겠어요" 한다.

그리고 나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1" "..." "2" ...



약 5초 정도가 지나도 소년은 아무 행동을 하지 않고 입술만 꼭 깨문다..
포기한건가. 실망한 느낌에 그럴줄 알았다는 듯 풋.하고 비웃음을 내리자 소년이 결심을 한듯 침대에서 일어나 나에게 걸어온다.




소년이 뭐라 중얼거리더니 나에게 입을 맞추어 침대로 민다. 침대가 다시 출렁하고 내가 그 위에 앉아 있다.
소년이 걸어와 나를 마주보고 내 허벅지에 앉아 버린다. 다리를 벌리고 나를 바라본 조금은 우스꽝 스러운 자세가 되버린 소년을 빤히 보자



소년이 내 손가락을 들어 자기 입속으로 넣어버린다.




그러고는 작은 막대사탕을 빨듯 춥춥거리며 내 손가락을 열심히 빤다 손가락에 잔뜩 묻은 자신의 침을 보며 잠시 웃던 소년이 다시 열심히 손가락을 빤다.
그런데 그 모습이 왜이렇게 야하고 선정적이게 보이는지 모르겠다.




입으로 내 성기를 빠는것도 아닌데 내 손가락을 열심히 빨아대는 소년의 모습이 나를 너무 흥분하게 한다. 잠시 침을 꼴깍삼키다가 손가락을 빠는것도 지쳤는지 조심스레 내 손가락에
작은 두 손으로 잡는 소년과 잠시 눈을 맞추다. 내가 앉아 있던 자세에서 소년의 몸을 안아 뒤집고는 침대로 파묻혔다. 나를 보고 눈을 휘고 웃는 소년의 모습이 너무 예뻐



작게 웃고 소년의 입에 천천히 입을 맞추었다. 이제야 부드럽게 나를 맞이한 소년이 내 등에 자신의 팔을 감는다. 소년의 티셔츠를 걷어버리고 다시 유두에 혀를 가져다대었다.
잠시 미간을 찌푸리고 흥분을 맛보던 소년이 자신도 모르게 부풀어오르는 앞섶을 느끼며 내 어깨에 감은 자신의 팔에 힘을준다.



티셔츠를 벗기고 유두를 깨물었다. 소년이 싫다는듯 한쪽팔으로 내 가슴을 가볍게 떼린다. 내가 그렇다고 멈출줄알고, 작게 콧방귀를 뀌며 한쪽 유두를 손으로 굴리며 열심히 빨아댔다.
흥분이 극에달한 모양인지 유두와 배를 번갈아가며 애무를 하는 나를 원망스럽다는 듯 어서 박아달라는듯 칭얼거린다.




그모습을 잠시 지켜보다. 급하게 소년의 버클을 풀어내고 자연스럽게 내 버클을 푸는 소년의 손가락 마디를 느끼며 브리프를 벗어던졌다. 급하게 벗기느라 소년의 브리프는 한쪽 허벅지에
걸쳐놓게 한채 열심히 키스를 했다. 앞쪽으로 하기는 무리인것같아, 조심히 소년을 뒤집어 소년의 후장이 나를 보게 했다.



소년의 엉덩이한쪽을 한손으로 세게 잡아비틀자, 보통성인남자라면 짜증을 내야핼 녀석이 신음소리를 낸다. 한쪽손을 뻗어 소년의 페니스를 가볍게 움켜잡았다.
더 강하게 신음소리를 흘려낸 이승현이 내 어깨를 잡아 자기쪽으로 끌어올린다.



작게 웃으며 잔뜩 부풀어오른 내 페니스를 살살 소년의 엉덩이골에 비비니 소년의 숨소리가 거칠어진다.



소년의 다리와 엉덩이를 더 벌리며 잠시 숨을 고르는 소년을 주시하며 끝을 소년의 후장에 살짝 걸치게 넣었다. 처음이 맞긴 한건지, 아니면 관계를 가진지 오래 되었는지
많이 아픈지 미간을 많이 찌푸린다.


미안, 속으로 생각하며 힘으로 밀어부쳐 완벽히 소년의 후장에 내것을 넣는것을 성공했다. 놀란듯 등을 움찔하는 소년의 등을 토닥이다가 다시 박아대기시작했다.


처처음에는 박자가 맞지 않아 들쑥날쑥했던 둘의 테크닉이 점점 박자가 맞아떨어지면서 끙끙댔던 소년이점점 흥분을 느꼈는지 신음을 토해낸다.



"..하앗...흣.." "...이름이.. 뭐지?" "...이...스..혀.." "이..스혀?.. 웃긴.. 이름이군" 잠시 내말에 괴로운듯 예쁜 미간을 좁힌 소년이 잠시 숨을 고르며 입을 연다.
"..이승..현.. 아흣.." "... 잘 어울리네.."



내말에 작게 웃음을 내비친 이승현이 아무말없이 뒤로 뻗어 공중을 가르고 있던 발가락끝을 오무린다. 녀석도 나도 한계에 다다랐다. 녀석의 페니스끝에서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하얀 정액을 쳐다보다.
내 등에 손톱자국을 내듯 힘을 주어 안는다. 결국 녀석의 안에 싸버렸다.



정사가 끝난후 길게 키스를 하고 하얀색 이불에 파묻혀 잠이 들은 이승현의 몸을 따뜻한 수건으로 닦고는 내 옷을 챙겨들었다. 와이셔츠안에 입고다니던 티셔츠를 입고 흰 와이셔츠를
침대에 푹 파묻혀있는 이승현에게 입혔다.



".풉" 꼭 아빠옷입은 유치원생 같다. 슬쩍 웃음을 흘리며 얇은 가디건을 침대위에 접어놓고 마이를 걸쳤다.
누군가와의 섹스후 혼자남아 있을 이승현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핸드폰을 울리며 닦달을 해대는 비서의 성질때문에 오늘은 여기서 끝맞쳐야 될것같다. 아쉬운 느낌에 작게 한숨을 쉬며



침대옆의 협탁에 수표를 올려두고 미련없이 방문을 닫고 나왔다. 붉은색 조명이 엘레베이터까지 이어져있는 복도가 어쩐지 아쉽다. 잠시 멈칫하다 열린 문틈사이로 보이는
새근새근 잠을 자는 이승현때문이라도 어두운 느낌의 살롱을 벗어나야 했다.




잠시 울려오는 골에 인상을 쓰며 복도벽에 기대었다가 핸드폰의 진동때문에 다시 발을 떼었다. 자꾸 그녀석이 걱정된다.




덕분에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그녀석 생각만하면 불쑥불쑥 솟아오르는 페니스 덕분에 쩔쩔맸다. 비서를 퇴근시킨후 의자에 앉아 창밖을 쳐다보는데 불현듯 녀석이 생각나 마이를 집어들었다.
그때였다. 마담에게 전화를 걸려는데 사장실 밖으로 노크소리가 들린다.



"들어오세요." 지금쯤 올사람은 기껏해야 청소부아주머니일것 같아 멈칫했던 행동을 다시 시작해 마이를 입는데 성공했다.
"..누구" 청소부아주머니라면 불쑥 들어와 청소를 해야할것인데 열린문사이로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다. 이상한 느낌에 작게 고개를 갸웃거리고 다시 입을 여니 문을 더 크게 연 상대방이 사장실
안으로 들어온다.



"...너" "... 안녕하세요.."


그녀석이였다. 잠시전만해도 상상으로만 접했던 녀석이 내 눈앞에서 쭈뼛쭈뼛 서있으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도 모르겠다.
어벙벙하게 서있다가 가슴골과 허벅지가 훤히 파인 옷을 입은 녀석을 보고는 따듯한 사장실 내부로 이끌었다.




"..어떻게. 알았어.." "..." 첫인사가 맘에 들지 않았는지 녀석이 소파안으로 몸을 더 깊숙히 파묻는다. 잠시 조리실에 들러 차 두개를 종이컵에 담아 이승현에게 내밀었다.
봄이 된다고는 하지만 아직 이른날씨에 이런 옷차림새를 한 녀석도 신기했지만 갑자기 이런 차림새를 지금동안 마주친 모든사람들이 보았다는 생각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웬일이야" "..마담이 데려다 준거예요." 역겨운 향수냄새가 나는 마담을 잠시 떠올리다 조금 추운지 차를 홀짝거리면서도 기침을 해대는 녀석때문에 서둘러 여자비서의 담요를 녀석의 몸에 씌워주었다.
몸에 닿은 온기에 놀란듯 눈을 꿈벅이던 녀석이 곧 나를 올려다본다.



"..섹스.. 할거죠" 부끄러운지 몸을 더 뒤로 내뺀 녀석이 잠자코 고개를 내린다. 잠시 고개를 올릴생각을 안하는 이승현을 보다가 그냥 가만히 냅둘 작정으로 소파에 파고 들었다.



시선을 위로 올려 아주 잠깐동안 나를 쳐다보던 이승현이 곧 에고.. 하고 한숨을 내뱉더니 "..어제.. 돈이 너무 많아서 그 값만큼만 오기로 한거예요.." 한다.
괜히 아쉬운 느낌에 입맛을 쩝 다시며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는 이승현의 다리를 쳐다보니



이승현이 나를 슬쩍 보더니 다리를 꼬아 나를 다시 쳐다본다.



"..아니.. 오늘은.." "입으로 해드려요?" 하얀색다리를 꼬아 나를 쳐다본 이승현이 일어나 내가 앉아있는 맞은편 소파로 걸어온다.



"..입으로 해드릴게요."



너무 사무적인 말투로 더이상 무언가의 저항도 하지 못한채로 내 다리사이로 자리를 잡는 이승현의 정수리를 쳐다보고만 있었다.
"나를 올려다 본 이승현이 슬핏웃으며 내 버클을 풀러낸다.



브리프까지 가벼운 손놀림으로 벗겨낸 이승현이 벌써 반쯤은 올라와 있는 내 페니스를 두선으로 가볍게 쥔다.
"..벌써 부풀어 올랐네요"


더이상 할말이 없는지, 아니면 하기가 싫은건지 입을 꾹다물고는 내 페니스에 천천히 자기의 입을 가져다 댄다.



"..츄읍.."



이승현이 내게 안겨주는 쾌감도 죽을것같지만 아래서 나를 올려다보고 슬쩍 웃는 이승현의 미소때문에 더 미쳐버릴 것 같다.
"츕.. 츄읍.." "핫.."




내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서부터야 만족스럽다는듯이 웃은 이승현이 딱딱하게 굳어오른 페니스를 보고는 입을 가져다대고 다시 ㅃ라아대기 시작한다.



비서하나 없는 사장실에 이승현의 소리만이 가득하다. 괜히 부끄럽고도 좋은 느낌에 슬쩍 헛웃음을 지으니 이승현이 따라 웃는다.
생긴것 영락없는 앳된 소년인데 하는 행동을 보면 여우다.



슬슬 터질것같이 부풀어오른 페니스를 살살 혀로 굴린 이승현이 터질것같음에도 입을 뗴지 않고 있는다.



"..떼" 도리도리, 얄밉게 웃은 이승현이 그냥 입을 대고 페니스를 주물럭댄다. 못참겠다. 더이상 참을수도 없을것 같거니와 마치 이승현이 하는 행동이
뭐든지 받아줄것 같은 표정이였기에 이승현의 입에다 싸버렸다.


잠시 인상을 쓰고 입안을 우물거리다 목뒤로 꿀꺽, 하고 넘겨버리는 이승현을 쇼파에 앉히고 버클을 잠가 찬 음료수를 가지러 비서실로 들어갔다.
입으로한 성교에 뚱해져서는 쇼파에 앉아 자기 핫팬츠만 쳐다보는 이승현을 쳐다보다, 냉장고에서 찬 음료수를 꺼내어 이승현에게 다가갔다.


"자" 차가운음료수를 이승현의 볼에 가져다 대니 놀랐는지 동그래진 눈으로 나를 쳐다본다. "..먹어" 명령조로 말을 꺼내는 내가 못마땅한 모양인지 핏, 하면서 음료수를 따내어 입으로 흘려보낸다.
"저기요.." "권지용" "아.. 권지용씨 이건 어떻하죠." 뭘, 차가운 음료수에 놀라 미간을 작게 찌푸리는데 이승현이 풉. 하고 웃으며 일어난다.


"권지용씨건 해결됐는데 제껀 어떻할까요." 그러면서 허리에 걸려있다싶히 입혀져있던 바지를 쑥 내린다. 질끈 눈을 감고 떠보니 브리프가 입혀져있다. 작게 흠흠 헛기침을 하며 다른곳을 쳐다보니 이승현이 다시 바지를 챙겨입고
내게 걸어오며 씩웃고는 말한다.


"15초만 주세요." 미치겠다. 그냥 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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