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늧잠을 잤다.
좀 일찍 깨워 달라는 내 말을 새엄마는 오늘도 한쪽 귀로 흘리셨나 보다.
부랴 부랴 씻고나서 일층으로 내려가니 옆집누나가 벌써 학교로 가는지 가방을 들고
현관문을 나서고 있다.
"벌써가 ?"
"응"
옆집누나는 고3이다.
머리는 약간 긴 단발이고 키는 보통이고 얼핏보면 날씬해 보이나 약간 오동통 한 편이다.
교복치마 밑으로 보이는 맨 살의 종아리가 하얗고 곱게 접어서 신은 하얀 양말이 앙증 스러워 보이는게 전체적으로 일본 잡지에 나오는 여자 아이 같다.
"나 먼저 간다"
"새엄마 다녀 올께요"
현관문을 나서는 옆집누나에게서 샴푸 냄새가 싱그럽게 전해져 온다.
"나도 금방 갈꺼야, 이따가 매점에서 만나"
옆집누나가 나가고 나자 새엄마가 빨리 밥 먹고 학교 가라고 재촉한다.
"알았어, 일찍좀 깨워 달라니깐"
"니가 알아서 일어나야지"
"너도 이젠 대학 학생 이잖아"
"니일은 이제 니가 알아서 해야지"
아침 부터 새엄마의 잔소리가 시작이다.
"알았어"
나는 아침을 대충 먹고 가방을 가질러 이층으로 올라 왔다.
이층에는 방이 두개고, 욕실이 하나,미니 쇼파와 테이블이 있고,
일층에도 방이 두개고 , 욕실이 하나, 커다란 거실이 있고 ,주방이 있다.
현관문을 나서면 잔뒤와 수목이 있는 넓은 정원이 있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무를 좋아하셔서 조그마한 식물원을 만들어 놓으셨는데 비닐 하우스 처럼 생겼고
유리로 만들어 졌다.
책가방을 챙기고 나서 나는 수진이 옆집누나 방에 들어가서 옷장 서랍문을 열었다.
처음 들어와 보는 방이 아니건만 나는 가슴이 뛰었다.
항상 정리 정돈이 잘되어 있는 옆집누나 방에 들어오면 묘한 흥분이 된다.
(깔끔 하기도 하지)
속으로 중얼거리며 옆집누나의 속옷 서랍을 열어보니 부라자와 팬티가 가지런히
정돈 되어 있는데 아직 대학학생이라 그런지 특별한 것은 없고 대부분이 하얀색이고
특별한 것은 없다.
"음, 어느걸 가져갈까"
이것 저것을 뒤적이다가,
"아니지"
나는 책상밑에 있는 파란색 바구니를 열어보니 옆집누나가 입었던 옷이 보인다.
옷을 뒤적이다 보니 , 역시.
옆집누나가 입고 벗어놓은 부라자와 팬티가 둘둘 말려 있다.
"두영아 너 학교 안가니 ?"
새엄마가 소리를 지르신다.
"지금가"
대답을 하고 팬티와 브라자를 책가방에 챙기고는 현관으로 나오는데 ,새엄마가
만원을 주면서
"옆집누나하고 간식 사먹어라"
"엉" 하고 대답을 하면서 새엄마를 쳐다보니, 우리 새엄마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이쁘다.
키는 보통보다 조금 더 크고 머리는 약간 길어서 굵은 웨이브 파마를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삼십대 초반으로 보일 정도다.
몸매관리 한다고 매일 수영장에 다녀서 그런지 아직도 허리살이 없다.
약간 펑퍼짐한 실내에서 입는 원피스를 입고 앞 치마를 둘르고 있는 모습이
너무 단정하고 이뻐서 , 나도 나중에 장가 가면 저런 여자에게 가야지 하고,
생각을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갔다올께요"
나는 학교로 가는 도중에 현우를 만났다.
"두영아" "어 현우야"
현우하고 나는 같은반 친구로 무척 친하다,
현우는 키도 크고 약간 뚱뚱하다.
"가져왔냐"
현우가 나를 보자마자 묻는다.
"가져왔지,쨔샤, 그런 너는 가져왔냐"
현우가 ,씩, 웃더니 "당연하지 임마"
저번 일요일날 나는 현우네 집에서 시험 공부를 하고있는데,
컴에서 성인물을 보던 현우가 우리 옆집누나 속옷이랑, 지네 옆집누나 속옷이랑
바꾸자고 해서 오늘 수진이 옆집누나 속옷을 훔쳐 가지고 나온 것이다.
현우네 옆집누나는 대학교 2학년인데 사범대에 다닌다.
나중에 선생님이 되는게 사범대란다.
현우네 옆집누나 희영이는 약간 큰 키에 안경을 썼고 날씬하고 글레머에 속한다.
간식을 가져다 줄때 반바지에 티를 입고 들어 왔는데 허벅지가 하얗고 탱탱하고
가슴이 불룩 튀어 나온것을 곁 눈질로 두어번 훔쳐 보았다.
하얗고 늘씬한 다리를 만져보고 싶은 생각이 나서 얼굴이 빨개지고 말았다.
그날 이후로 내 자위의 대상은 희영이 옆집누나가 되어 버렸으니깐....
현우와 나는 화장실로 들어와서 내가 먼저 하얀색 브라자와 곰 그림이 있는
팬티를 내밀었다.
"이거 수진이 옆집누나가 입고서 빨려고 세탁 바구니에 넣어둔것을 가져온거야"
"진짜냐"
현우가 얼굴이 빨개지면서 팬티를 코로 가져 가더니 냄새를 맡더니,
"우와 죽인다"
"임마, 너도 얼른 내놔"
현우가 가방에서 까만색 부라자와 까만색 팬티를 준다.
나는 얼른 받아들고서 가방안에 숨기고 교실로왔다.
쉬는 시간에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꾹. 참았다.
점심 시간을 알리는 벨이 울리자 내가 옆집누나를 만나러 매점으로 가는데 현우가
쫓아온다.
매점으로 가는 도중에 옆집누나와 영미옆집누나를 만나서 우리넷은 매점으로 들어갔다.
수진이 옆집누나가 떡볶이를 요지로 찍어 먹는것을 현우가 빤히 쳐다보길래 나는
현우의 옆구리를 ,쿡, 하고 찔르자, 현우가 헛 하고 헛기침을 하더니 ,
"저먼저 갈께요, 많이 드세요" 하고 먼저 나간다.
"왠일이냐, 저 먹성 좋은놈이" 수진이 옆집누나와 영미 옆집누나가 동시에 말하며 웃는다.
나는 음식을 다 먹고 교실로 들어갔는데 현우는 점심시간이 끝날 때 쯤 들어온다.
얼굴이 뻘개가지고........
"짜식 , 딸딸이 쳤지"
현우가 대답대신 고개만 끄덕 거린다.
현우는 매점을 나오자 마자 화장실로 뛰어가서 수진이 옆집누나 팬티를 코에다 대고
냄새를 맡고 나서는 온 몸이 마비되는 줄 알았다.
팬티에서 뭐라고 말하기 힘든 냄새가 나고 브라자에서는 살구 냄새가 나는것고
같았다.
바로 바지 단추를 끌르고 바짝 발기되어 있는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떡볶이를 삼키던 희진이 옆집누나의 얇고 조그마한 입이 자지를 빨아 주는 상상을 하자
현우는 금세 오르가즘을 느끼고 말았다.
나오는 좃물을 수진이 옆집누나의 팬티와 브라자에다가 나오는 대로 다 싸 버렸다.
아마도 화장실에서 연속으로 세번이나 좇을 흔들어 보기는 첨이다.
이야기를 다 듣고 나니 난 어이가 없었다.
"현우야, 너는 우리 수진이 옆집누나가 그렇게 좋으냐"
현우는 얼굴이 또 벌개지더니 아무말도 못한다.
하긴 나도 희영이 옆집누나 생각 하면서 자위 한다고 말하자, 현우도 웃는다.
빨리 희영이 옆집누나 속옷이 보고 싶긴 나도 마찬 가지다.
(빨리 수업 끝나라)
드디어 수업이 끝나자 나는 총알처럼 집으로 뛰어갔다.
첫번째를 마치며..
비밀의 화원.(두번째)
"어라, 아무도 없네"
이층 방으로 올라온 나는 희영이 옆집누나의 속 옷을 떨리는 손으로 가방에서 꺼내 들고
보니, 까만색 브라자가 수진이 옆집누나 꺼 하고는 틀렸다.
옆집누나꺼는 테두리가 약간 딱딱하고 전체적으로 두꺼웠는데 ,희영이 옆집누나꺼는 부드럽고 흐늘 흐늘 하면서 부드럽다.
냄새를 맡아보자 과일 향 냄새가 난다.
팬티는 앞면이 망사 스타일이고 전체적으로 레이스가 달려있다.
나는 정신이 하나도 없어지는것 같고, 자지가 불룩 일어나자 자지를 꺼내서
정신없이 흔들자, 얼마 안가서 좇물이 나와 버린다.
"하?quot; 하아"
나는 숨을 몰아쉬고 희영이의 팬티 망사부분으로 방바닥에 어지럽게 널려있는
좇 물을 딱아 내었다, 희영이 하고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다음에 도 사용할려고 팬티와 브라자를 서랍 깊숙히 감쳐 놓았다.
(그런데 새엄마는 어디로 간 거지)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나서는 외출도 잘 안하시는데,
문도 잠겨 있었는데.......)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나는 일층 새엄마 방문을 열어 보았으나 안 계신다.
(온실에 계시나...........)
정원으로 나가서 온실 문을 열고 보니 새엄마가 안쪽에 않아 있는 것이 보인다.
나는 놀래 주려고 ,살금 살금, 다가가서 "새엄마" 하고 소리를 질렀다.
새엄마가 "으학" 하더니 땅바닥에 주저 않아 버리신다.
새엄마가 너무 놀랜것 같아서 나는 미안한 마음에 아무말도 못하고 ,
조금 시간이 지나자, "새엄마 괜찮아" 했으나, 새엄마는 아무말도 하지 않더니 조심
스럽게 일어나서 아무말도 안하고는 나가신다.
(너무 심했나) 나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새엄마가 나가고 난 자리에 조그마하고 약간 타원형으로 생긴것이 눈에 뛰었다.
하얀색인데 계란보다 작은것이 귀엽게 생겨서 나는 흙을 털어 내고 주머니에
집어넣고 있는데 새엄마가 들어 오시더니 뭔가를 찿는듯이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가
"휴" 하고 한숨을 쉬고는
"들어가서 밥 먹어라" 하신다.
약간 풀이 죽은 목소리에 나는 미안해서 "네" 대답을 하고는
주방에 차려진 밥을 먹고는 방으로 올라왔다.
공부를 할려고 책을 펼쳐 보았으나 머리속에 들어 오지 않는다.
다시 희영이의 팬티와 브라자를 꺼내서 보니, 희영이의 팬티 앞부분에 묻은 내
좃물이 아직도 그대로 있다.
갑자기 희영이의 팬티가 입어 보고 싶어진 나는 옷을 완전히 벗고는,
희영이의 브라자를 가슴에대고 입어 볼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잘 안 입어지자,
팬티부터 입어보자 하고 팬티를 입고 거울에 비쳐 보았다.
내 모습이 우숩기도 하고 자지가 또 발기된다.
나는 자지를 꺼내서 흔들기 시작하자 금새 오르가즘이 느껴져서 손에 들고 있던
희영이 옆집누나의 브라자에 내 정액을 사정했다.
내 정액이 가득 찬 희영이 옆집누나의 브라자가 묵직했다.
(킥,킥,)웃고난 후에 팬티를 벗고 브라자와 함께 잘 뭉쳐서 서랍 깊숙이 집어
넣고는 졸움이 오는것 같아서 빨가벗은 체로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들고 말았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나서 진숙은 방으로 들어가서 잠깐 잠이 들었는데,
"딩동.딩동" 벨이 울리자 "누구세요" 하고는 인터폰을 누루자,
"네, 화원에서 왔읍니다"
"오늘 분갈이 하신다고 하셔서요"
"네."하고 진숙이가 문을 열어주니 사십대 초반의 아저씨가 거름 망테기를
짊어지고 온실로 향하고 있는것이 보인다.
진숙이는 주방 청소를 하고 집안을 대충 정리하고 쇼파에 않아서 휴식을 취하다가
온실에서 땀을 흘리며 일 하고 있을 화원 집 아저씨가 생각나서 쥬스를 들고
온실로 향했다.
온실은 직사 광선을 피하기 위해 썬팅을 해서 안이 잘 안보인다.
온실 가까이 오니 물소리가 들린다.
화분에 물을 주려나 보다, 진숙은 아무생각없이 온실 문을 열고 안을 보고는
화들짝 놀라서 다시 온실 문을 닫았다.
화원 아저씨가 일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있는 중이었다.
진숙은 자신도 모르게 살짝 문을 열고 쳐다보니, 그리 건장한 체격은 아니지만 제법
탄탄한 가슴하며 약간 나온 아랫 배 밑으로 까만 털이 보이고 발기는 되지 않았지만
털의 중심에 자리잡은 자지가 덜렁거리는 것이 보인다.
진숙은 몸이 얼어 붙어서 숨을 죽인체 구경을 했다.
남편이 죽은지2년이 지나고 그렇지 않아도 요즘은 몸에서 은근히 열도 나고 밤에는
쉽게 잠이 오지않고 무언가 나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이었다.
오랫만에 보는 남자의 자지라서 그런걸까,진숙은 화원 아저씨가 샤워를 다 할 때까지 지켜보다가 거실로 다시 들어왔다.
"사모님, 다 끝났어요" 하는 화원집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리자 진숙은 쥬스를 들고
정원으로 나왔다.
"아, 아저씨. 수고 하셨어요" 진숙은 얼굴을 똑 바로 들지 못한체 주스를 건네주는데
싱그러운 비누냄새가 풍겨온다,
"고맙습니다. 15만원 입니다" 화원 아저씨가 주스를 마시고 말한다.
진숙은 가슴이 방망이질 치는것 같았다.
비누 냄새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네" 하고 진숙이가 돈을 건네주자,화원 아저씨는 "감사합니다" 하고 거름 망태기를 들고는 뒤도 안 돌아 보고는 나가 버린다.
"수고 했어요" 진숙이 다시 말 했지만 화원 집 아저씨가 휭 하니 나가 버린다
거실로 들어온 진숙은 온 몸에 힘이 빠지는 걸 느끼면서 아랫쪽으로 올라오는 열기를 느끼고 방으로 들어와서 옷장안에서 박스 하나를 꺼내서 박스 뚜껑을 여니 하나의 유선 바이브레션과 무선 바이브레션이 들어있다.
진숙은 그중에서 징그럽게 생기고 자지보다 큰 유선 바이브레션을 꺼내서 옷을 벗고는 보지 부근을 살살 문질렀다.
몸에서 걷잡을수 없는 흥분이 일어나자 더욱더 보지를 자극하자,진숙의 입에서 신음이 나온다,
"하앙"하앙" 아흑"
이제 보지에서 물이 나오자 삽입을 하고는 쭈그리고 않아서 한손으로는 유방을
문지르다가 젗꼭지를 비틀며 , 다른 손으로는 바이브레션을 보지 깊숙이 넎었다,
뺐다를 반복하자, 진숙이의 몸이 ,바르르, 떨리면서 ,"억,허억, 허엉. 아,앙"하고
신음을 지르면서 절정기를 맟이하고는 보짓물을 사정하고 말았다.
진숙이는 방바닥에 주저않아 있는 데 바닥에 질펀하게 보짓물이 널려 있다.
진숙은 한참이 지나서야 몸을 일으켜 세우고는 보짓물을 딱아내고 침대에 누웠다.
죽은 남편이 자신을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을 진숙이는 버리지 않고 가끔 사용했던
것이다.
두개중에 하나는 지금 사용한것으로 전기 스위치를 넣으면 귀두 부분이 움직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무선으로 조그마한 것인데 진동이 심하고 보지속에 들어가는데 , 죽은 남편은 자신에게 작은 바이브레션을 보지속에 넣게 한후에 외출을 해서
진숙이를 괴롭히곤 하던 것이다.
진숙은 잠깐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서 창문을 열었다,
싱그러운 바람이 들어오는데 낯에 맡았던 화원 아저씨의 비누 냄새가 생각나면서
자지가 떠 오르자 진숙은 몸이 또다시 뜨거워 졌다.
진숙은 무선 바이브레션을 들고 온실로 가서 ,샤워기밑에서 리모컨으로 작은 바이브레션을 작동 시켜서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다가 보지속으로 집어 넣자 몸에서 겉잡을 수 없는 흥분이 이는 것이었다.
진숙이는 몸이 땅 밑으로 꺼지는 듯한 쾌감에 흥분하고 있는데........
"새엄마"
하고 두영이 녀석이 부르는 것이 아닌가.
너무 놀란 나머지 땅바닥에 주저않은 진숙이는 온 몸에 찬 물을 뒤집어 쓴 것처럼 아무 생각도 안나고 얼른 이자리에서 도망만 가고 싶었다.
("다 봤나, 다 봤갰지")
("이걸 어쩌나, 어떻게 하지")
일단은 아무 생각도 안 나고 머리가 헝 하니 비자 , 진숙은 일어나서 얼른 거실로
들어왔다.
일단 거실로 들어온 진숙은 아들이 무어라고 자신에게 말을 한것 같기도 한데
아무런 생각이 나질않고 걱정이 앞선다.
진숙이 자신을 쳐다 보니 몰골이 말이 아니다, 속옷은 아무것도 안 입고 달랑 원피스 하나만 입었는데, 그것도 맨 땅에 주저 않아서 흙이 여기저기 묻어있는걸 보고서는, 욕실로 들어가서 찬물로 샤워를 하는데 작은 바이브레션이 생각 난다.
"아이고 이걸 어디다 흘렸지"
온실에서 자신의 보지 안에다가 집어 넣고 흥분을 하다가 아들 녀석이 갑자기 불러서 주저 않다가 흘린것 같은데.....
진숙은 찬 물이 몸을 때리자 정신이 조금 돌아오면서 뒷 수숩이 걱정 되엇다.
일단 진숙은 옷을 갈아 입고 식탁에 저녁을 차려 놓고 온실로 갔다.
아직 까지 아들이 멍 하게 서 있는것이 보이자, 진숙이가
"들어 가서 저녁 먹어라"
녀석이 대꾸도 없이 나가자,진숙은 바이브레션을 찿아 보았으나 어느곳에도
보이지가 않는다.
("이걸 어쪄나")
(두영이가 가져간 모양인데.....휴우)
진숙은 정원으로 나와서 의자에 털썩 주저 않아 이생각 저생각을 해 보았으나
특별한 묘수가 떠 오르지 않는다.
고민 고민을 하다가 대화라도 해 보아야 겠다,라고 생각한 진숙이 두영이의
방으로 간 진숙은 기겁을 하고 말았다.
아들 녀석이 빨가벗더니 자신의 브라자를 가슴에 비비다가는 팬티를 입더니
자위를 하는것이 문 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하늘이 노래진 진숙이 보니 아들 녀석은 절정을 맟이하고 있는것 같다.
브라자의 가슴을 밭치는 부분에 정액을 가득 방출하더니 팬티를 벗어서 같이 뭉쳐서 서랍 깊숙이 숨기는게 보인다.
덜렁거리는 자지가 죽은 남편것 보다 더 커 보인다. 아들 녀석은 아무것도 안입고
침대로 올라가서 자는것 같다.
진숙이는 거실로 내려와서 쇼파에 몸을 기대고 걱정에 빠졌다.
(이일을 어찌 수습해야 하나)
아들인 두영이가 조금전에 자신이 온실에서 무엇을 했는지 다알고 있는 듯하고,
더군다나 자신의 속옷을 입고 자위를 하다니, 새엄마인 나를 상상하면서 자위를
하다니, 진숙은 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억지로 참았다.
(괘씸한 놈)
화가 나면서도 교육을 잘 못 시킨 자신 탓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 해졌다.
진숙은 가슴이 답답해지자 진열장에 있는 양주를 가지고 와서 홀짝 홀짝 마시기
시작했다.
진숙이가 양주 한병을 거의 다마시자, 정신이 몽롱 해지면서 아들놈의 자지가
생각났다,아들놈이 가지고 있을 바이브레션을 찿아 와야 한다는 생각이 퍼뜩
들자 진숙은 몸을 일으켜서 두영이의 방으로 올라갔다.
비밀의 화원 (네번째)
진숙이 아들 녀석의 방으로 가서 먼저 서랍 깊숙이 숨겨놓은 자신의 속옷이라고
생각되는 속옷을 꺼내는데, 손에 물클하는 감촉이 느껴져서 펼쳐보니,두영이의
정액이 아직도 브라자에 가득 차 있다.
밤 꽃 냄새가 나자 진숙이는 가슴속이 벌렁거리며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낯에 보았던 화원집 아저씨의 자지와 가슴을 진탕 시키던 비누 냄새, 그리고
조금 전에 보았던 아들의 발기한 자지를 떠 올리자 진숙의 몸이 뜨거워 졌다.
"아, 한숨을 내쉰 진숙이가 잠들어 있는 아들을 보니 자지가 잔뜩 발기해서
커져 있는것이 보인다.
(아, 이렇게 크다니)
진숙이는 자신도 모르게 침을 삼키며 아들의 침대에 걸터 않았다.
조심스럽게 아들의 자지를 한 손으로 감싸 잡자, 진숙은 숨이 막힐것만 같다.
손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감촉 과 무언가 포만감으로 차 올라오는 가슴 밑바닥에서의
흥분에 진숙은 이제 두손으로 부드럽게 두영이의 자지를 감싸 쥐었다.
진숙이의 몸에서 열이나기 시작하자, 두손으로 감싸 쥔 자지를 진숙은 조용히 어루만지다가 위 아래로 천천히 흔들자, 아들의 자지가 박달 나무처럼 뻣뻣 해지는 것이
아닌가, 진숙은 한손으로 아들의 불알을 쓰다듬어 주었다.
한손으로는 아들의 귀두를 문지르고 다른 손으로는 불알을 어루만지자 이제
아들의 자지는 움찔 움찔 놀라기 까지한다.
진숙은 이성이 마비되고 말았다, 걱정이 되어서 마신 술에 낯에 느꼈던 욕망에
그동안 참아왔던 섹스에 대한 갈망이 진숙의 정신을 지배하자, 진숙은 이제
단지 하나의 여자가 되고 말았다.
몸에서는 이미 열이 나고 보지에서도 은은한 기대감이 전해지자 진숙이의 행동은
더욱 대담해지며,손으로는 아들의 귀두를 쓰다듬고 불알을 주물르다가 입으로는
아들의 젗꼭지를 핧아주다가,
참을 수 없게된 진숙은 자신의 옷을 벗고는 침대로 올라와서는 ,
아들의 젗꼭지를 빨던 입술을 점점 더 아래로 향해서 마침내,
아들의 자지 귀두 부분를 살살 핧아대다가 입안으로 자지를 삼키기 시작했다.
입안에 가득찬 아들의 자지를 혀로 살살 핧아 주면서 깊숙이 삼키자 목구멍에
아들의 자지가 닪는것이 느껴지자,
진숙은 한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읍, 주웁, 쭙.
진숙이의 머리가 움직이면서 아들의 자지를 빠는데 어느 한순간 아들의 자지에서
좃물이 나오자,
"웁. 꿀걱, 꿀걱. 으붑"
아들의 좃물을 삼키면서도 입에서 자지를 놓치 않았다.
두영이의 자지가 좃물을 싸고 나자 작아드는 것을 느낀 진숙은 입 안에 있는
아들의 자지를 다시 부드럽게 빨면서 혓바닥으로 귀두 부분을 조심스럽게 문질러
주자 아들의 자지가 커지기 시작한다.
입안에서 자지가 다시 커지자 진숙은 흥분의 늪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자지가 다시 커지자 진숙은 아들의 불알을 핧기 시작했다.
"흐룹. 쯔쯥.쯥.
아들의 자지가 다시 딱딱 해지면서 커질대로 커지자 진숙은 자신의 보지를
아들의 자지에 대고 살살 문지르기 시작한다.
"하흥.하아"항"
보지에서 은은한 열이나고 물이 나오자 진숙은 보지를 살살 밀어 넣어서 자지에
박기 시작했다.
"아,아흐흥"
진숙은 자신의 몸안에 가득 밀려 들어오는 자지의 포만감을 느끼면서 신음 소리를 내고 허리를 살 살 흔들다가 엉덩이에 힘을 주고 자지의 끝 부분 까지 보지를 밀어 넣었다.
"하앙"하아"하아"
이게 얼마만인가, 진숙은 정신을 차릴수 없는 쾌락에 몸을 맡긴체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신음을 낸다.
진숙이는 아들의 손이 유방을 움켜쥐자, 짜릿한 전기가 관통하는 쾌감에 더욱 더
깊이 빠져 들었다,
지금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고 있는 손이 누구의 손인지, 지금 자신이 누구와 무엇을 하고 있는지,아무런 생각도 나지않고 오로지 파도처럼 밀려오는 쾌락에 몸을 맡기고 있기 때문이다.
드디어 두영이의 몸 위에서 진숙이의 몸이 브들부들 떨던 진숙은 짜릿한 쾌감에
"으흐흑, 흐악, 하악. 하하. 하고는 신음과 동시에 절정을 맟이하고 몸의 일부가
터져 나갈듯이 사정을 하고는 한순간 정신을 잃고 말았다.
'으음"
진숙은 따스한 손이 자신의 유방을 쓰다듬고 있다는걸 느끼고 어렴풋이 정신이
들었다.
뒤에서 감싸 않은 두손이 유방을 주무르다가 젗곡지를 비벼대자 진숙은 쾌감대신
몸이 굳어지면서 소름이 돋아나고, 이게 제발 꿈이었으면 하고,생각을 하는데,
"새엄마, 괜찮아"
하는 소리가 들린다.
순간 진숙은 모든 사고 기관이 마비되고 심장이 멈추는 것 같았다.
두영이는 여전히 한손으로는 유방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유두를 가지고 문질러
대면서 놀고 있다.
진숙은 감히 아들의 행동을 제지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다.
새엄마, 새엄마, 새엄마인 내가 아들을 겁탈한 것인가!
아무리 변명을 할려고 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이제 술 기운도 조금 깨는것 같다.앞으로는 어찌해야 하는가.
진숙이 고민하고 있는데 젗꼭지를 가지고 놀던 손이 밑으로 내려오더니 보지털을
살살 문지르는 것이 아닌가,
(안돼) 진숙은 생각했지만 결코 아들의 행동을 제지하지는 못했다.
진숙이 자신은 마음대로 아들을 유린하지 않았는가.
진숙이 죄책감에 가만있자, 보지털을 문지르던 손이 밑으로 들어와서 보지를
만지려 하는것이 아닌가, "아" 진숙은 가벼운 신음을 내고는 허벅지에 힘을 주고
다리를 오무렸다.
그러자 유방을 주무르던 손에 힘을 주는것이 아닌가,진숙이는 할수 업시 다리에서 힘을 빼자, 아들의 손이 거침없이 들어와서 보지를 만지기 시작한다.
크리토리스를 만지던 손가락이 갑자기 질속으로 들어온다,
"아흑" (안돼)
속으로 외치면서 몸을 구부리자,자연스럽게 진숙을 안고있던 팔이 떨어져 나간다.
"왜그래, 새엄마"
"응, 조금 아파서" 하고는 돌아 누워서 아들을 정면으로 보았다.
(아들이다, 내 아들, 내배 아파서 난 내 아들) 바라보니 의젓하고 잘 생겼다.
(이제와서,어찌하리,)
(조금이라도 아들에게 상처를 덜 주는 쪽으로 일을 끌고 가야지.....)
진숙은 여기 까지 생각하자 결심을 할수 있었다.
"두영아"
"왜,새엄마"
"두영이에게 부탁이 있는데 들어 줄수 있을까"
"어 말만해, 다들어줄께"
"앞으로 새엄마랑 둘이 있을 때는 새엄마라고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럼 뭐라고 부르지"
두영이의 말에 진숙이는 난처해졌다, 여보, 라고 할수도 없고, 자기, 라고도.....
잠깐 망설이던 두영이가 갑자기 소리치며.
"리나" "리나라고 불를께"
진숙이는 순간 멍 해졌다.
리나, 리나, 전에 두영이가 기르던 강아지 이름이 리나가 아니었던가.
진숙이가 멍 해 있는데 두영이가 재촉을 한다,
어리광을 부리는 두영이를 보고 진숙은 마지못해,
"그래 그렇게 하자"
"그럼, 한번 불러 볼께"
"리나"
"응"
진숙은 대답하며 그래도 ,나비,나 해피보다는 낫지, 하고 생각을 하고는
다시 말문을 열었다.
"두영아"
"오늘 일은 .."
아들이 입을 손으로 막더니 의젓하게 말 한다.
"괜챃으니까, 아무말도 하지마"
하면서 진숙이를 부드럽게 끌어 않더니,
"이제부터 리나는 내가 지켜줄꺼야"
(이제는 다 컸구나)
진숙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순간적으로 잛은 전율이 스치는 것을 느끼고
두영이를 살짝 안아 주는데, 두영이가 젗꼭지를 깨문다.
"아야, 살살"
진숙 ,아니 이제부터는 자신이 리나라고 생각한 진숙은,
진숙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이제는 리나로 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거칠게 하면 아파 두영아"
말과는 달리 두영이의 입안에 들어가 있는 진숙, 아니, 이제는 리나로 다시
태어난 리나의 젗꼭지는 즐거움에 몸 서리를 치고 있다.
두영이는 잠 결에 희여이 옆집누나의 꿈을 꾸었다.
흔히 사춘기 시절에 꾸는 몽정을 꾸고 있는데, 아직도 꿈의 내용은 정확히 기억
나지는않고 온 몸이 공중에 떠있고 ,짜릿짜릿 전기가 오는것 같고,마치 부드럽고
따뜻한 솜 같은 것이 온 몸을 간지럽히고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느김이 들더니
자지가 따뜻한 제리 같은 것에 휩 싸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자신의 정액이 분출되는
것을 느꼈다,
이전에도 몽정을 몇번 해 보았기에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계속해서 자지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계속 전해져 오는 것이 아닌가.
그러던 어느순간에 자신의 자지가훨씬 더 뜨겁고 부드러운 무언가에 빠져 들어가는
느낌이 들더니 아랫배 쪽에 묵중한 것이 눌루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젗꼭지를
부드럽고 따사로운 것이 스치고 지나는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떠보니......
무엇인가가 자신의 몸위에서 몸부림 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두영이는 비명을 지르려다가 자신의 눈을 의심하고 말았다.
자신의 자지에다가 새엄마가 보지를 박고 입으로는 내 젗꼭지를 빨고 핧다가
허리를 움직이려고 고개를 들면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는 것이 새엄마가 아닌가.
(틀림없이 새엄마다)
웨이브진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면서 내 자지에 보지를 박고 허리를 흔들고 있는것은 틀림없는 새엄마였다.
(이게 꿈인가)
두영이는 손으로 새엄마의 유방을 쥐어보자 ,물컹, 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이 전해져
오는데 새엄마가 여전히 흥분하며 허리를 흔들다가 , 어느 한순간
"아핫,하앙.하앙.아학.
신음을 내더니 내옆에 쓰러져서 가만이 있는다.
나는 옆에 쓰러져 있는 새엄마를 보자 측은한 생각이 들어서 꼬옥 않아 주자 새엄마의
유방이 내손에 닿자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었다.
나는 까끔씩 거실에서 새엄마의 유방을 훔쳐보기도 하고 새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이상한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전쟁이 나서 아버지가 죽으면 큰 아들이 새엄마를 데리고 살았다는 내용을
어느 책 에선가 본 기억이 나자, 나는 이제 새엄마를 내가 지켜주어야지 하면서
새엄마의 유방을 만지는데 기분이 너무 좋다, 그래서 손을 밑으로 가져가서 보지를
만지는 데도 새엄마가 가만히 있자,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 보았다.
미끈덩 하면서 손가락이 쑥 들어가자,이곳 저곳을 만져 볼려고 하는데,
새엄마가 돌아 누워서 나를 보고 이제는 둘이 있을 때는 새엄마라고 하지 말고,
리나라고 불러도 된단다.
사실 나는 장난끼가 발동해서 그렇게 말 했는데,
새엄마가 순순히 응해주자, 더이상 기분이 좋을 수가 없었다.
난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리나"라고 부르자
새엄마가 "응" 하며 대답한다.
(그래 이제 새엄마는 내꺼야, 이제 나의 귀여운 강아지로 대리고 놀아줄께)
나는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새엄마의 젗꼭지를 깨물었다.
비밀의 화원 (여섯번째)
조금 전에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도 가만히 있던 새엄마, 아니 이젠 리나지...
가 생각나서 나는 젗꼭지를 살작 깨물었다.
새엄마는 반항 대신 "아, 아파" "살.살" 하며 신음을 낸다.
새엄마의 젗꼭지를 빨다가 일어 나자 새엄마가 쳐다본다,
나는 똑바로 서서 새엄마에게 자지를 내밀었다.
"아까처럼 입으로 한번 더 빨아줘. 리나! "
새엄마는 잠깐 내얼굴을 쳐다보더니 무릎을 꿇고 자지를 두손으로 부드럽게 잡더니
새엄마의 입을 가져와서 내 자지를 삼키더니 발기 시작한다,
나는 죽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고, 이런일이 현실로 일어난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새엄마는 최선을 다해서 내 자지를 빨아주고 있고, 나는 허리를 앞 뒤로 움직이며
보조를 맟추고 있는데,
"딩동,딩동" 벨이 울린다.
수진이 옆집누나가 학원까지 마치고 돌아온 모양이다.
새엄마가 내 자지에서 입을 뛰고 나가려고 하자,
"마저 해주고 가야지, 리나! " 하며 내가 새엄마의 머리를 잡자,
"이따가 수진이 자면 그때 해줄께" 애원 비슷하게 말을 하자,
"그럼 할수없지뭐" "가서 문 열어줘"
새엄마는 벗어놓은 옷을 황급히 입고 헝클어진 머리를 묶고 뛰어 나간다.
이층에서 현관으로 뛰어가는 새엄마의 뒷 모습이 귀엽다.
"갔다 왔어요. 새엄마"
수진이 옆집누나는 피곤한지 가방을 거실 쇼파에 던져놓고 주저 않는다.
"밥 먹어야지, 수진아"
"아니야, 됐어요. 우유나 한잔줘. 새엄마"
수진이 옆집누나는 우유 한잔을 먹고 힘 없이 이층으로 올라온다.
"이제와, 옆집누나"
"응"
수진이 옆집누나가 방으로 들어간다.
도데체 오늘 무슨일이 있었던가?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 날려나?
조금전에 두영이의 모습을 보니 죽은 남편이 떠 올랐다.
어쩜 그리 닮을 수가 있을까.........
생전에 진숙이의 남편은 약간 가학적인 면이 많아서 진숙이를 괴롭히곤 했는데,
이제는 아들인 두영이가 괴롭힐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
진숙의 입에서 한숨이 나오는데 , 이상한 것은 이런일이 일어 날줄 알았다는
듯이 진숙이의 기분이 별로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루만에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진숙이가 아침밥을 밥솥에 올려놓고 타이머를 맟추고 이층을 쳐다보니,
아들이 오라고 손짓을 한다.
(지가 내려오면 안 돼나)
이런 생각을 하며 이층으로 올라온 진숙이, 수진이가 들으라는 듯이 큰 소리로,
"왜, 두영아"
나는 그런 새엄마의 행동을 보고 씩 웃고 새엄마의 귀에 대고 조용히 말했다.
"내일 부터는 직접 올라와서 깨워, 알았지..리나 !"
"알았어" 새엄마가 조용히 대답한다.
"그럼 잘자. 새엄마" 하고 두영이도 방으로 들어와서 잠이 들었다.
"일어나. 두영아"
새엄마가 흔들면서 나를 깨운다.
나는 아직도 잠이 덜 깨서 새엄마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잘잤어. 리나!"
"어, 잘잤어" 진숙은 대답하고 생각 해보니 정말로 푸욱 잘 잔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의 술 때문인지 머리는 약간 아팠지만 어딘가 생기가 도는
자신을 발견하고 , 진숙은 약간 혼란 스러운 느낌을 받긴 했지만, 기분은 좋았다.
"일층 욕실에 물 받아놔"
"알았어" 새엄마가 대답하며 내려간다.
일층 욕실은 새엄마와 돌아가신 아버지가 사용하던 것이라서 크고 넓다.
일층으로 내려가자 ,수진이 옆집누나가 벌써 가방을 들고 현관문 앞에 서 있다.
"일찍가네, 옆집누나"
"응, 시험기간이잖아" "새엄마, 갔다 올께요"
수진이 옆집누나가 대문을 나가는걸 확인하고 나는 거실 쇼파에 않아서 새엄마를 불렀다.
"리나 ! " "리나!"
"왜, 두영아" 새엄마가 오는데 잠옷 그대로다.
"옷 벗어봐"
새엄마가 쳐다본다, 황당한 모습이다.
"옷을 다벗으라고, 리나! "
새엄마는 황당하고 기가막힌 얼굴로 나를 쳐다 보는데, 내가 짜증을 내자,
잠깐 망설이더니 옷을 벗기 시작한다.
옷이라 봐야 잠옷 원피스 하나지만 , 단추가 앞으로 달린 잠옷이라 돌아서지도
못하고 바로 앞에서 옷을 벗는다.
나는 느긋하게 새엄마가 옷 벗는것을 감상하기 시작한다.
앞에 단추를 끌르자 옷이 미끌어져 내려온다.
(어라, 브라자와 팬티를 입었네) 나는 새엄마가 속옷은 입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했는데......
팬티와 브라자만 남은 새엄마가 팔로 가슴을 가리면서 ,
"됐지, 두영아"
"뭐야, 다벗으라니깐" 나는 더욱 짜증을 냈다.
어제는 제 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두영이와 살을 섞긴 했지만 맨 정신에 아침부터
아들에게 맨 몸뚱아리를 보여줄려니 진숙은 수치감이 들기 시작했다.
"저, 두영아, 나중에 보여 줄께"
나는 화가 나기 시작했다.어제는 자기가 먼저 둘이 있을때는 애인이 되어준다고 말하고는 이제 딴소리를 해,
마음속에서 잔인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좋아, 그럼 이제 다시 새엄마라고 부를께요"
"어제 있었던 일을 수진이 옆집누나랑 친척 들에게 말하고 나는 자살해 버릴꺼야"
"챙피하게 어떻게 살아요"
"안돼, 두영아"
진숙이가 애처럽게 소리쳤다.
"두영아, 니가 시키는 대로 다 할테니 제발 그런 소리는 하지?quot;
"응, 두영아"
"진짜로 약속 지킬수 있어요"
"그래 두영아"
"니가 시키는대로 다할 테니 그런 소리는 하지마"
"정말 이지요"
"응, 두영아"
"좋아, 그럼 앞으로 나에게 반말하지말고 두영님, 이라고 불러"
"할수 있겠어"
"어 두영아"
"뭐야, 두영님, 이라고 불르라니깐"
"할수있으면 대답해봐"
내가 거칠게 말하자 새엄마가 힘없이 대답한다.
"네, 두영님"
"좋아"
"앞으로 는 둘이 있을 때는 무조건 두영님, 이라고 불러, 알았어, 리나!"
"네,, 두영님."
새엄마가 고개를 숙인체로 대답한다.
"좋아 그럼 벗어봐"
진숙이는 죽을수만 있으면 죽고 싶었다.
죽는거는 두렵지 않으나, 만약 이사실이 수진이 에게 알려지면,
"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앞이 막막해진다,
일단은 두영이부터 달래는게 급 선무 같다.
그렇지만 맨 정신에 아들 놈에게 알 몸을 보일려니 얼굴이 화끈 거리고 수치감에
얼굴이 벌개진다.
"뭐하는거야" 아들이 채근을 하자 할수없이 진숙은 옷을 벗기로 했다.
(수진이와 아들을 위해서 내가 희생하자,)
(나중에 두영이는 어떻게 설득하면 되겠지..)
나는 쇼파에 느긋이 않아서 새엄마가 옷벗는 것을 느긋이 보고 있으려니 자지가 벌써
커질대로 커져서 옷 밖으로 튀어 나올려고 한다.
새엄마는 정말 이쁘다, 밖에 나가면 지나가는 아저씨들은 다들 한번씩 쳐다보고 지나가고,정장이라도 하고 나가면 영화 배우처럼 쎄련되고 우아하다.
긴 머리를 틀어 올려서 한복을 입고 있으면 진짜 선녀 같다.
그런 새엄마가 바로 내 앞에서 옷을 벗고 있는 중이다.
브라자를 조심 스럽게 벗자, 양쪽 유방이 나오는데, 아직도 탱탱하다.
어제 만져보았던 부드러운 감촉을 잋을 수가 없다.
드디어 팬티를 벗는데 , 챙피한지 돌아서서 벗으려고 한다.
"이쪽을 보고 벗어, 리나!"
"네, 두영님"
새엄마가 대답하고 정면에서 팬티를 벗는데 손 끝이 약간 떨고 있는것 같다.
팬티를 벗은 새엄마가 챙피한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양손으로는 보지털을 가리고
서 있다.
"두손을 머리뒤로 깍지껴서 올려,리나!"
"네, 두영님"
새엄마의 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
두손을 머리뒤로 깍지끼고 올리니 정말로 이쁘다,
유방이 더 탱탱해져 보이고 보지털이 까많게 난 부분 밑으로 하얀 허벅지와 날씬한
종아리가 정말 이쁘다.
나는 어제 만져 보았던 새엄마의 보지털의 느낌이 다시 살아 나며 자지가 불룩 불룩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고개를 들어, 리나!"
"네, 두영님"
새엄마는 얼굴에서 목까지 빨갗게 상기되어 있다.
,,,아,,,그모습이란...
난 이제 참을 수가 없었다.
"일루 가까이 와,리나!"
""네,새엄마는 깍지를 풀지않고 내 앞으로 왔다.
비밀의 화원(일곱번째)
"더 가까이 와"
"더" 마침내 쇼파에 않아있는 바로 내 코 앞에 새엄마의 보지털이 보인다.
"다리 벌려 봐"
새엄마의 다리가 벌어지자 눈 앞에 새엄마의 보지가 보인다.
털이 나있는 부분부터 보지가 갈라지기 시작한 시작한 계곡이 보이자,
나는 오른손으로 보지를 살살 만지기 시작했다.
새엄마가 움찔 하며 몸을 비틀자,나는 검지와 중지로 보지를 양쪽으로 벌려보자
붉으스레한 보지의 주름이 보이고 주름 안 쪽으로 구멍이 보인다.
손가락으로 주름을 만져주니까, 새엄마가 신음을 낸다.
"아음" "아.아"
약간 미끈 미끈한게 물이 나오나 보다 , 나는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 구멍 안으로
밀어 넣어보자, 손가락이 쑤욱 들어가서, 다시 중지와 검지 손가락 두개를 보지구멍에 집어 넣고 이리 저리 돌리면서 보지를 쑤셔대면서,
사진 말고 실제로 처음 보지를 보는거라고 새엄마에게 말하자 새엄마가 신음 소리를
더 크게 "하아"하아" 하앙" 내면서 몸을 비비틀면서도 여전히 두손은 머리뒤로 올리고 있다.
내 손가락의 움직임이 빨라지자 새엄마가 내 머리를 감싸 않으며,
"어엉" 엉"앙" 허억"허억" 별의별 신음을 지른다.
나는 새엄마가 내 머리를 끌어 않아 유방에 밀착 시키자 숨이 막혀 손가락의 움직임을
더욱 빨리 했다.
갑자기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하자, 나는 손가락의 움직임을 멈추고 새엄마 보지
깊이 집어 넣은체 가만 있자, 새엄마가 내 손을 잡더니 살살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아"하아" 하악"
새엄마의 허벅지를 타고 물이 흘러 내리자, 허어"헉" 헉" 아하" 아...하"
하고 신음을 내고 나서 "이런거는 어디서 배웠어요" 하고 묻자,
배운거는 아니고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한거라고 말하자, 새엄마가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데로 다하라고 말하는데 온 몸이 불덩어리 처럼 뜨겁다.
내 자지가 불끈 일어나서 이제는 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 새엄마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쇼파에서 엉덩이를 들자 새엄마가 내 바지를 벗겨준다.
새엄마는 커질대로 커진 내 자지를 보자 마자 입으로 삼키더니 빨아댄다.
"쭈웁. 쭙" 쭙" 쭙"
나는 쇼파에 않아있고 새엄마는 쇼파밑에 무릎꿇고 않아서 내자지에 얼굴을 묻고
빨아대면서 흥분을 하는 것 같아 나는 새엄마의 머리카락을 만져 주었다.
새엄마가 갑자기 일어서서 뒤로 돌아서는 엎드려 뻩쳐 자세를 하고 내쪽으로
엉덩이를 대더니 , 다시 머리를 바닥에 대고 높이 쳐든다,
나는 신기해서 눈앞에 보이는 새엄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려주었다.
"찰싹"
"아흫.." 새엄마가 신음을 내자 나는 다시 새엄마의 엉덩이를 때렸다.
"짜악" 이번에는 너무 쎄게 때렸나, .....소리가 경쾌하게 난다.
새엄마가 "하악"하앙" 신음을 내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아앙" "이제 자지를 박아주세요"
나는 새엄마가 이런 말 까지는 하자 놀랐으나 ,
"알았어"
하고 일어나서 양쪽으로 벌어진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새엄마의 보지에 내 자지를
밀어넣자 이미 보지가 젗어있어서 잘 들어간다.
"퍼직"푸직" 푸직" 퍼억"
일어서서 허리만 움직이던 나는 새엄마의 새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벌려 보기도 하면서 자지를 보지 깊숙히 밀어 넣었다.
"질퍽" 질퍽" "퍼억"퍼억"
한참을 하는데 사정을 할것 같아,
"나 날거같애" 하자.
새엄마가 자지에서 몸을 떼고는 돌아 않아서 내 자지를 입안에다가 집어넣고 입술을
조이면서 혀로 자지를 밀착 시키고 빨아주자 나는,
"아아" 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
"으음' 읍 읍, 으웁"
새엄마는 입 안에서 내 정액이 나오자 정액을 먹기 시작하더니,나중에는 요도 부분에
남아있는 좃물까지 짜내어서 맛있게 핧아 먹었다.
나는 내 좃물을 다먹은 새엄마에게 물어 보았다.
"맛있어..리나"
새엄마는 고개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너무 귀엽다.
아직 까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새엄마를 보자 만족감이 들고 기분이 좋아졌다.
"리나, 씻으로 가자"
"네, 두영님"
새엄마와 나는 욕실로 들어갔다.
돌아가신 아버지와 새엄마가 쓰던 욕실을 이제는 아들인 두영이와 새엄마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새엄마가 한는대로 가만히 있자 새엄마는 내 몸 구석구석을 정성껏 씻어준다,특히 새엄마의 부드러운 손이 자지를 씻어 줄 때가 가장 기분이 좋고 편안했다.
나는 새엄마를 더 괴롭히고 싶었으나 학교에 갈 시간이 늧어서 그만 나가자고 하고는
책가방을 챙겨 현관문을 나서며 새엄마에게 말했다.
"리나! 앞으로 집에 있을 때는 팬티와 부라자 입지마"
"알았어"
"네, 두영님.." 새엄마가 짧게 대답한다.
"갔다올께"
"다녀 오세요, 두영님"
두영이가 학교로 가자 진숙이는 쇼파에 않아서 생각에 잠겼다.
"아"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 날려나..
내가 아들하고 강제로 섹스를 하다니, ....
그것도 새엄마인 내가 아들을 덮치다니..
그일이 빌미가 되어서 아들앞에서 빨가 벗는 수치를 당하고 시키는대로 하고마는
아들의 놀이개가 되다니...
하지만 아들이 시키는 대로 하면서 은근히 쾌감을 느끼는 나는 무엇이고...
조금전에 아들인 두영이가 엉덩이를 때리자, 진숙은 그만 정신이 없어지면서,
옛날에 죽은 남편하고의 섹스를 떠 올렸다.
죽은 남편은 진숙이가 흥분하면 엉덩이를 때리고, 그러면 진숙은 남편에게,
,이제 당신의 자지를 내 보지에 넣어 주세요.. 하면서 쎅스를 하곤 했던 생긱이
나서 자신도 모르게 두영이에게 그런 말을 하고 말았던 것이다.
"휴" 이제는 정말 아들인 두영이의 놀이개가 되어서 (리나)로 살아야 되나...
진숙이는 이 생각 저 생각을 해 보았으나 별 뾰족한 생각이 나질 않자,
'그래 아직은 두영이가 어리니까,두영이가 조금 클 때 까지 말을 들어주고 성인이 되면 설득해 보자"....
"두영이가 상처는 받지 말아야 할 텐데....
욕실에서 두영이를 씻겨 줄 때의 모습이 떠올랐다.
"벌써 다컸어" 진숙은 미소를 짓고는 일어나서,
집 정리하고 수영장에나 가야겠다, 하고는 몸을 일으켰다.
비밀의 화원 (여덟번째)
현우가 점심 시간에 할말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잰다,
"먼데"
"두영아,너 우리 희영이 옆집누나 빨가 벗은거 보고 싶지 않냐 ?"
"뭐" "그게 무슨 말이야"
두영이가 놀라서 묻자 , 현우가 하는 말이,
다음주에 현우네 부모님이 해외로 일주일 동안 여행을 가니까,나하고 같이 자기 집에서 공부를 하다가 잠을 자잰다.
그러다가 저녁에 희영이 옆집누나가 들어오면 수면제를 멱여서 재우고 나보고 희영이
옆집누나가 잠이든 후에 옷을 벗기고 하고 싶은 데로 하란다.
나는 겁이 덜컥 나면서도 가슴이 울렁거리며 뛰기 시작하며 희영이 옆집누나의 모습이 눈에 아른 거리며 나타났다.
날씬하고 하얀 다리, 불룩 튀어나온 가슴, 조그마한 입, 나는 침을 꿀걱 삼키며,
"그럼 언제할까, 현우야"
"음, 화요일이나, 수요일이 어떠냐"
"화요일"하고 나는 얼른 대답했다.
현우와 나는 의기투합해서 작전을 세웠다.
현우가 수면제를 준비하고 내가 캠 코더를 준비하기로 했다.
만약에 일이 들통나면 사진으로 희영이 옆집누나를 협박해서 입을 막기로 한 것이다.
("오늘이 금요일 이니깐, 3일만 지나면 되는군")나는 날짜를 계산하면서 집에 있을
새엄마와 희영이 옆집누나를 비교해 보았다.
새엄마는 나이가 있으나 아직도 이쁘고 몸도 탄력이 있고, 희영이 옆집누나는 어떨까..
나는 자지가 일어서는 것을 느끼고는, ("음" 조금만 참아, 임마") 하고 자지를 손으로 눌러 내리면서 계속 생각에 잠겼다.
키는 희영이 옆집누나가 더크고, 가슴도 희영이 옆집누나가 더 클거 같고,보지털은 누가 더 많을까,....얼굴은 ...새엄마가 더 이쁘다, 아직 까지 새엄마는 청순해 보이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고, 희영이 옆집누나는 안경을 써서 그런지 약간 차갑고 쌀쌀 맟어 보인다.
나는 집에 있을 새엄마가 생각이 났다, (빨리 가야지).
현우가 수업이 끝나자 피씨방에 가잰다,
싫다고 했더니 인터넷으로 수면제를 사야지 된단다.
(우, 쒸.. 집에가서 새엄마를 데리고 놀려고 했는데)
나는 어쩔수 없이 현우하고 피씨방에 가서 이곳 저곳을 검색해 보았으나, 수면제를
파는 싸이트가 없자,마지막으로 성인 쎅스 샾에 가보았으나 그곳에서도 수면제는
팔지않고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메일을 남기라고 해서 쥔장에게 메일을 남기고는
피씨방을 나와서 서둘러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초인종을 누르자, 새엄마가..
"어 두영이 왔구나"한다.
("어 이게 아닌데..) 나는 현관문을 열고 새엄마에게 아침에 반말 하지말라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소리를 치려다가 입을 다물고 말았다.
새엄마가 먼저, "두영아 작은 아버지하고 작은 어머니 오셨다"
나는 거실 쇼파에 않아 있는 작은 아버지와 작은 어머니에게,
"언제 오셨어요" 하고 인사를 하자.
작은 아버지가 "이놈아 나갔다 왔으면 먼저 어머니에게 인사부터 해야지" 하신다.
"다녀 왔읍니다. 새엄마" 나는 인사를 하고 내방으로 올라왔다.
조금후에 "두영아 내려와서 밥 먹어라" 새엄마가 불러서 일층 식탁에 가서 식사를
하던중에 ,"무슨일로 오셨어요" 했더니,
작은 새엄마가 "응. 니네 새엄마하고 할 이야기도 있고 , 겸사 겸사 들렸다"
"그럼 주무시고 가시겠네요"
"응"
에이......
나는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내방으로 올라왔는데 작은 아버지가 할 이야기가
있다고 내려 오란다.
원래 작은 아버지는 별 볼일 없는 회사의 중간 간부였는데 아버지가 덜아가시고
나서 아버지의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다.
"이제, 두영이도 커서 대학 학생이 되었구나....어쩌구 저쩌구..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야된다.."
작은 아버지는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대로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일을 크게 안 벌리고 내실 위주로 운영한데나.....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작은 새엄마가 ,
"형님은 재혼 안 하실꺼요"하고 말한다..
작은 새엄마는 혼자되신 새엄마가 불쌍한지 오시면 재혼 이야기를 꺼내곤 한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저는 먼저 올라 갈께요" 하곤 방으로 들어왔다.
방으로 왔지만 나는 무언가 짜증이 났다..에이..
내가 컴을 켜고 오락을 하고 있는데 이메일이 들어왔다.
낯에 성인 샾에 보냈던 답장인데, 수면제를 구해준다고 하며 흥분제도 있는데
사라고 한다.
흥분제가 뭐냐고 내가 묻자 먹으면 섹스가 하고 싶어지는 약으로 일종의 마약
같은 것이라고 한다, 내가 사겠다고 하자, 성인 기구는 어떠냐고 묻길래,성인 기구는 어떻게 생겼냐고 묻자, 사진과 설명서를 보내 준단다,
잠시후에 사진과 설명서가 와서 읽어보는데,낯 익은 사진을 보았다.
온실에서 주운 것 하고 똑 같이 생겼다.
"아니, 새엄마가 이런것을 사용하다니.."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사용설명서를 복사하여 잘 읽었다.
수면제와 흥분제, 그리고 가죽으로 만들어진 개목걸이를 샀다. 채찍도 사려다가 그만 두었다.
나는 컴을 끄고는 침대에 누워별의별 생각을 하였다.거의 모든 생각이 새엄마와 희영이 옆집누나 생각이었지만 새엄마를 괴롭힐 생각이 더 많았다.
잠깐 잠이 들었는데, 새엄마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침대 밑에 쪼구리고 않아서
"화났어요..두영님"
내가 대꾸도 없이 돌아눕자,
새엄마가 내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서 자지를 쓰다 듬자, 금새 자지가 일어난다,
('좀 참지)나는 자지가 주책을 부리는것 같아 속으로 궁시렁 거렸다.
새엄마는 내 자지가 커지자 자지와 불알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
"저는 다른 남자에게 시집갈 생각이 없어요"
이제야 나는 기분이 조금 풀어지는 것을 느끼고,
"알았어, 내려가서 자,"
새엄마는 그래도 내 자지에서 손을 놓지 않고 만지작 거린다.
"리나! 일어서봐"
"네,,두영님"
새엄마가 일어서자 나는 다짜고짜 치마 속으로 손울 넣자 팬티가 손에 닿는다.
"속옷 입지 말라고 했잖아"
"작은 집 내외분이 오셔서 어쩔수 없이 입었어요, 두영님"
("잋어먹지는 않았군)나는 속으로 흐뭇하게 생각하며.
겉으로는 퉁명스럽게,
"앞으로 내 방에 들어올 때는 무조건 속옷 입지 말고 들어와"
"알았어,,리나!"
"네,, 두영님" 새엄마가 공손히 대답하자, 나는 조금전에 마음먹은 일을 실천 하기로
했다.
"이거 리나가 사용하던거 맟지"
나는 작은 진동 바이브레션을 꺼내서 새엄마에게 보여주며 말하자,
새엄마가 얼굴이 빨개지면서 "네,,두영님" 하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좋아, 앞으로 나하고 같이 있을때, 팬티를 입을 일이 생기면 이걸 보지속에다
넣고 팬티를 입도록 해"
"알았어,,리나!"
새엄마는 고개를 푹 숙인체, "네, 두영님" 하고 바이브레션을 받아든다.
"리모컨은 어디에 있어.리나!"
"제 방에 있는데요,"
"내일 아침에 깨우러 올때 가지고 와"
"네,.. 두영님"
"글구, 내가 리모컨을 작동 시키면 오른 손을 머리위로 올리도록 해"
"잘못 작동되는지 알아야 하니깐" "알겠지..리나!"
"이제는 내려가서 자...리나!"
"네, 두영님"
새엄마가 대답하고 조용히 방을 나간다는걸 보고, 나는 일이 마음먹은대로 싶게
풀리자 기분이 좋아서 죽는줄 알았다.
(새엄마는 이제 완전히 내 장난감이 된거야)발기된 자지를 보고 나는 조금만 참아라,
이놈아.. 하며 키득 거리다 잠이 들었다.
아침에 나는 새엄마가 깨우러 오기전에 잠이 깨어서 일층으로 내려가니,
작은 아버지가 쇼파에 않아 있다가 "두영이 일찍 일어나는구나" 하신다.
부엌에서 새엄마하고 작은 새엄마가 아침을 준비하는것이 보여서,
"안녕히 주무셨어요, 작은 새엄마"
"새엄마도 잘 주무셨어요" 인사를 하자
두분이 동시에 "어 그래" 하신다.
"네"하고 새엄마를 슬쩍 쳐다 보았으나 새엄마는 여전히 아침을 하느라고 분주하다.
아침 식탁이 다 차려지고나서 새엄마가 부른다.
"두영아, 이것 좀 식탁으로 옮겨줄래"
"네, 새엄마" 내가 대답하고 부엌으로 가자,새엄마가 리모컨을 내 손에 살짝 쥐어준다.
자동차 원격 시동기처럼 생긴것이 마음에 들어 살짝 보니 스위치가 세개가 보이는데
뭐가 뭔지 몰라서 얼른 주머니에 넣고 찌개를 들고 식탁에 않았다.
나는 밥을 먹는 중간에 리모컨의 첫번째 단추를 눌러 보았으나, 새엄마가 ㅏ무런 반응이 없다, (팬티를 안 입었나)....
두번째 단추를 누루자, 새엄마가 밥 먹던 숫가락을 놓고 오른손을 머리뒤로 올린다.
("아, 그렇구나,)
내가 세번째 스위치를 누르자 새엄마가 작은 신음을 낸다.
"아" 식구들의 시선이 모두 새엄마에게로 향한다.
"새엄마 왜그래" 수진이 옆집누나가 묻자.
"응, 목이 좀 뻣뻣해서" 대답을 하는데 얼굴이 빨개지는걸 보고 내가 첫번째 스위치를 눌루자, 새엄마의 손이 내려간다.
(아,첫번째는 켰다가 끄는 것이고 두번째는 약한것이고, 세번째는 강한 것이구나)
나는 생각하며 두번째 스위치를 눌렀다.
새엄마의 손이 다시 올라간다.
"동서 운동좀 해야겠네" 작은 새엄마가 말하는데,
새엄마는 여전히 손을 못 내리고 잇다.
내가 첫번째 스위치를 누루자 새엄마의 손이 내려간다.
나는 아침을 먹고 현관을 나서다가 새엄마를 불렀다.
"오늘 소포 올꺼니까 잘받아놔"
"그래 , 학교나 잘 갔다와요, 두영님"
진숙이는 작은 내외분이 떠나자 보지속에서 바이브레션을 꺼냈다.
휴,........
앞으로 어찌될런지..
진숙이가 무선 바이브레션을 깨끗이 씻어서 서랍에 넣어두고 거실로 나오는데
"딩동" "딩동" 벨이 울리며 인터폰에서,
"소폽니다" 하는 소리가 들려서 진숙이 받아들고 들어와 보니 두영이앞으로
온 조그마한 소포 꾸러미다.
"뭐지"
진숙은 궁굼한 마음에 열어 볼려다가 괜히 두영이에게 혼나기 싫어서 두영이 방에 같다놓고 내려 오는데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진숙이 말하자 두영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새엄마, 난데 . 소포는 왔어"
"응" 지금 왔다"
"그래" "그리고 오늘 학교 끝날때쯤 해서 학교 앞으로 차좀 가지고와"
"왜" 진숙은 덜컥 겁이나서 물었다.
두영이가 잠깐 대답이 없자 , 진숙이가 다시 말했다.
"무슨일로"
"왜라니, 나오라면 나오는거지" 신경질적인 아들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알았어요,,두영님" 하고 진숙이가 항복을 한다.
"이따가 봐"
두영이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다.
휴우...
점점더 두영이가 막무가내로 나온다.
무슨 방법을 세워야 할텐데.......
그러면서도 두영이의 장난에 스스로 굴복하고 쾌감을 느끼는 자신을 생각하고는
한숨이 또 나온다.
아침에도 놀라고 황당했지만 그 순간에도 쾌감을 느꼈으니..
진숙이는 자신도 모르게 두영이와의 사이에서 만족을 느끼고 있었고 이제는 그녀
스스로가 두영이의 또다른 행동을 은근히 기대하고 바라는 상태라는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두영이가 진숙의 아들이라는생각이 먼저 들어서 지금의 행동들이 그저 아들이 잘 못 되길 바라지 않는 모성애라고 ,스스로 위안을 하고 그걸 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시키고 있고,정당화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진숙이의 육체는 아들인 두영이에게 조금씩 빠져 들고 있는데도 말이다....
시계를 보니 열시다, 수영장가서 운동좀 하고 머리좀 만지면 되겠네..
오늘이 토요일 이니 열두시 반에 수업이 끝나지, 진숙은 서둘러 일어나 채비를
갗추었다,
"뭘 입지"
진숙은 청바지에 티를 입었다가 벗고, 치마 정장을 입어보자 왠지 자신이 늙어 보이는 것 같아서 ,다시 면바지에 티를 입었다가, 다시 갈아입기를 수십차레를 했다.
진숙이 학교 앞에 도착하니 아이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다들 한번씩은 진숙을 쳐다보고 간다, 그 중에 한 놈이, "이야 정말 이쁘다" 하면서 지나간다.
진숙은 묘한 행복을 느꼈다,그래 아직은 자신이 괜찮다는 생각과, 두영이와 같이 다녀도 두영이가 챙피해 하지는 않겠구나 하는데,
"새엄마 " 하면서 두영이가 온다.
"안녕하세요" 현우가 인사하며
"두영아 너는 정말 좋겠다,, 새엄마가 아름다워서"
진숙은 속으로 곰같은 놈이 보는 눈은 있네..하며 "어, 현우구나" 하고 인사를 했다.
"새엄마, 가자" 두영이가 차에 오르며 "현우야 낼 전화할께" 한다.
학교 앞을 빠져 나오며 진숙이가 약간 들뜬 목소리로
"어디로 모실까요" "주.주. 두영님"
"응 , 백화점 가서 옷하나사고, 밥먹고 영화보자" 리나!
"네, 두영님"
진숙은 운전을 하면서 조금 전에 두영이에게 주인님 이라고 할 뻔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죽은 남편에게 곧잘 애교로 하던 말이었기 때문이다.
진숙은 두영이가 자신의 속 살을 만지기 쉽게 치마정장에 브라자를 안하고 단추없는 브라우스를 입었다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감색 바지 정장에 노 브라에 단추없는 브라우스를 입고 나왔다.
미장원에서 머리를 만지고 화장실에 들려서 무선 바이브레션을 보지에 집어넣고
나왔는데 아이들이 자신에게 예쁘다고 해서인지 기분이 좋았다.
두영이는 아무말도 못하고 리모컨만 주머니 속에서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학교 앞에서 본 새엄마는 정말이지 이쁘고 세련되어 보이는 것이었다, 집에서는 만만 하게 보였는데 밖에 나오니 새엄마라는 기품과 도도한 아름다움에 아직 어린 두영은
압도 당하고 말았기 때문에 리모컨을 작동 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진숙은 두영이의 얼굴이 굳어지자..
"무슨일 있어요..두영님"
"아니"
"그런데 왜 얼굴이 굳어져 보이네요"
"응 ..리나가 정말로 이뻐서"
"고마워요.. 두영님"
진숙은 기분이 더욱 좋아졌다.
"두영님, 운전중에 리모컨 키면 안 돼요" "잘못하면 사고나요"
나는 새엄마가 리모컨 애기를 하자 용기가 났다.
"알았어"
뭐 나보고 보지에다가 내 자지를 박아 달라고 까지 했는데..
나는 용기를 내어서 차가 신호등에 걸리자 두번째 단추를 눌렀다.
"아.아"
새엄마가 핸들에서 손을 때고는 머리로 올리며 약한 신음을 낸다.
나는 잠시후에 세번째 스위치를 눌렀다.
진숙은 보지안에서 떨림이 심해지자 , 머리속이 하애지는 느낌에
"하아" 하아" 하아아.아
머리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며 허벅지에 서 잔경련이 일어나는것을 느꼈다.
나는 신호등이 파란 불로 바뀌자 스위치를 껐다.
새엄마는 출발을 못하고 숨을 "학""하악" 쉬더니 뒷차가 빵빵 거리자 겨우 차를
다시 음직이면서, " 차에서는 작동을 하지말아 주세요,..주이.두영님" 하며
애처럽게 말하자, 나도 새엄마가 그렇게 흥분 할줄은 몰랐기에,
"알았어" "그대신 밖에서는 내 마음대로 한다" 하며 약간 퉁명 스럽게 말을 했다.
"네,, 두영님 마음대로 하세요"" 주.주인.. 두영님"
새엄마가 힘겹게 말하자, 나는 새엄마가 나에게 주인이라고 말 하는것을 듣고는
(앞으로는 나를 주인님이라고 불루게 해야지)하고 생각하는데 차가 백화점으로
들어간다.
백화점에서 나는 희영이 옆집누나네 집에 갈때 입을 옷을 사고, 새엄마는 수진이 옆집누나 옷을
골르고 계산을 하고 나오는 것이 보인다.
역시, 새엄마는 백화점에서도 단연 돋 보인다,다른 아줌마들하고는 차원이다른 품위가 느껴지고 정말로 이뻐 보인다.
비밀의 화원 (열번째)
내가 리모컨의 두번째 단추를 누루자,새엄마가 걸음을 멈추더니 오른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것이 보인다,(반응이 온다는 신호다)
새엄마는 역시 말을 잘 듣는다.
나는 새엄마에게 가서 손은 내려도 된다고 애기하고 천천히 걸으면서 이곳 저곳을 구경하고는 에레베이터 쪽으로 걸음을 옮기는데,새엄마는 걷기가 불편한지 내손을 꼬옥
쥐고 천천히 움직인다.
"아"하고 작은 신음을 내고 걷고 있는 진숙은 보지속에서 질을 자극하며 떨리는
바이브레션의 충격에 몸이 붕붕 뜨는듯하다.
남들이 보면 모자가 사이좋게 아이쇼핑을 즐기는 정도로 보일것이다.
엘리베이터를 타자 내가 세번째 스위치를 작동시키자, 새엄마가 나의 팔을 부여잡는다, 나는 모르는척 가만 있는데 새엄마가 잡은 팔을 놓고 어깨를 쥐면서 몸을 비틀어댄다, 내가 여전히 스위치를 끄지 않자, 새엄마가 내몸메 몸을 밀착시키며 나를 애원어린 눈초리로 쳐다본다,
몸을 밀착 시키자 브라우스가 벌어지고 유방이 보인다,
(부라자는 안했군)
나는 새엄마를 쳐다보고 살짝 웃어보이는데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사람들이 다
내리는데 새엄마가 날 붙잡고 못 내리게 한다,
다시 앨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나자,
"하아앙"하앙"허엉"
새엄마가 신음을 지르면서 손으로 보지부분을 잡고,
"제발 멈춰 주세요, 두영님"
"네,두영님, 하면서 몸을 비틀고 입에서 신음을 지른다.
"아악"하앙"하아앙" 아앙"
"두영님 , 재발 멈추어 주세요" "아앙" "두영님"
나는 이제 소리를 치다시피 애원하는 새엄마의 브라우스속으로 손을 넣어서 유방을 주무르면서, 앞으로 나에게 "주인님 이라고 불러"
"네, 두영님, 시키는 대로 다 할 테니,,제발"
"주인님, 이라고 불르라니깐"
내가 젗꼭지를 살짝 잡아 비틀면서 말하자 ,
새엄마가"하아악"하더니
"주인님, 제발 멈춰 주세요"
"내가 누구라고"
"주인님" "저의 주인님" "아하항" 하악"
진숙은 어서 빨리 이순간 만을 피하고 싶었고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아서
아들이 시키는 대로 말하고 있었다.
보지가 터질정도로 흥분이 되고 있고 금방이라도 쌀것만 같았다.
손으로 보지부분을 부여잡고 새엄마가 신음을 지르자 나는 스위치를 꺼 주자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들어와서 ,우리는 밖으로 나왔다.
새엄마가 조금 걷다가 멈추더니 주저앉아 버린다.
내가 부축을 하자 새엄마가 힘겹게 일어서는데 얼굴이 뻘겄다.
"두영..주인님,, 저 화장실좀 다녀올께요"
"어.그?quot;
진숙이는 조심스럽게 화장실로 들어와서 바지를 벗고 팬티를 만지니 이미 축축하다, 팬티를 벗고 바이브레션을 보지에서 꺼내니 보짓물이 주루룩 하고 허벅지로 흘러 내리는데 아직도 보지가 안 다물어지고 벌렁벌렁 하며,쾌감의 여운이 전신을 타고 흘러내린다.
"하아악"
진숙은 팬티로 바이브레션을 싸서 핸드백 안에다가 넣고는 바지만을 입고 나와서 옷매무세를 고치고 몸에서 보지 냄새가 날까봐 향수를 뿌리고 나오니 아들이 기다리고 있다.
나는 화장실에서 나오는 새엄마를 보고는 놀랬다, 더이뻐 보인다, 얼굴도 약간 상기된거 같고 , 향수 냄새도 더 많이 나고...
나는 새엄마 옷을 사자고 해서 숙녀복 코너로 가서, 치마 부분은 약간 치렁치렁 하고 윗부분은 타이트한 원피스에 니트로 짜진 가디건을 사주었다.
진숙은 옷을 갈아 입고 보니 젊은애 들이 입는 옷 같아서 별로 마음에 안들었으나 할수 없이 탈의실 밖으로 나오니 종업원과 아들이 쳐다보기만 할 뿐 아무말이 없더니,
종업원이 다가와서 "저 모댈한번 안 해보실래요" 한다.
아들녀석이 와서는 엄지 손가락을 곹추 세우며 "굿" 한다.
("진짠가")
나는 새엄마를 볼 때마다 놀랜다, 조금 전에는 세련되고 도도해 보이더니. 이제는
우아하면서 섹시해 보인다.
둘은 웃으면서 백화점을 나와 근처 고급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가끔씩 들리는 곳이라 지배인이 아는척을 하길래, 나는 룸으로 달라고 해서
룸으로 들어가니 시내 야경이 한눈에 보이고 하얀 식탁보가 정갈하게 테이블을
덮고 있는 깔끔한 룸이다.
음식을 시키고 나서 나는 새엄마를 불렀다.
"리나야!
"네,, 주인님" 웃으면서 새엄마가 답한다.
"이제부터 둘이 있을 때는 꼭 주인님 이라고 불러"
"말로만 주인님이 아니고 리나는 이제 영원히 내 소유물이야"
"알았어"
"잘 알겠읍니다, 주인님"
"그 대신에 나도 리나를 아끼고 사랑해줄께"
"네..주인님" 진숙은 대답하며 가슴이 뭉클해졌다.
며칠전에는 어리광을 부리던 아들이 어제는 애인이었다가 이제는 나의 주인이
되었다.
("그래. 어차피 내 아들인데 니가 시키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마")
음식이 나와서 식사를 하는데 ,
불쑥 아들의 발이 진숙의 치마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이럴려고 옷을 사자고 했군)진숙이는 눈을 흘기며,
"아이, 못됐어요..주인님" 하며 두영이의 발이 편하게 다리를 벌려 주었다.
"양말 벗겨"
"내..주인님"
진숙은 두영이의 양말을 벗기고 발이 쉽게 보지에 닿게 의자를 테이블에 바짝
붙여 앉고,치마를 넓게 펴서 발을 덮어주고 테이블보로 덮어 주었다.
나는 발바닥으로 새엄마의 허벅지를 슬슬 문지르다가 새엄마의 보지털을 발가락으로 만지다가 보지를 문지르자,
"아.아"
새엄마가 신음을 낸다.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던 내 발가락이 보지 구멍안으로 들어가자 새엄마가,
"아.아학" 하아"
몸을 비틀면서 신음 소리를 내는것이 보인다.
"계속 밥 먹어"
"네...아.아.주인님"
진숙은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그만큼 자극이 강하게 전해져 오는데,
종업원이 물을 리필해주려고 들어 왔는데도 아들의 발가락이 보지안을 휘 젓고
다닌다.
식사를 마치고 나자 종업원이 콜라와 커피 한잔을 주고 그릇을 치우고 나가자,
나는 새엄마를 불렀다.
"리나야!"
"네..주인님"
"커피 가지고 일루와"
"네..주인님"
새엄마가 커피를 내 앞에 놓고 다소곳이 서자,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
"네"
"들어가서 자지 빨아"
진숙은 경악했다.
(아니 이놈이 보자 보자 하니까)
진숙이가 잠깐 주저하고 있는것이 보이자,
"얼른"
내가 재촉을 하자, 새엄마가 안절 부절 못하고 서있기만 한다.
"누가 보면 어떻게 해요"
..............주인님"
"뭐야, 이거"
"말을 안 듣잖아"
"내일은 철저하게 교육을 시켜야 되겠군"
내가 윽박 질르자, 새엄마가.
"할께요..주인님" 하더니 테이블 밑으로 기어 들어간다.
진숙이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서 보니 의외로 공간이 넓었다.
우선 밖에서 안 보이게 테이블 보로 틈새를 잘막고,두영이의 하체가 잘나오도록
테이블 보를 정리하고 아들의 바지 작크를 내리니, 벌써 자지가 팽팽하게 커져있다.
자지를 바지 밖으로 꺼내는데 불알이 작크에 걸려서 잘 안나와 바지를 더 벗기려
하는데, "됐어" "자지만 빨아" 하고 아들이 말한다.
진숙이는 "네" 하고는 아들의 자지 귀두부분을 핧다가 자지를 입안에 넣고 입술에
힘을 주어서 빨았다,
"주웁,줍"주읍,쭙쭙'
나는 새엄마가 자지를 강하게 빨자 ,발가락을 새엄마 보지구멍에 넣고 움직이다가,
"오늘은 천천히 오래 빨아줘"
새엄마가 입에서 자지를 빼더니 혀로 귀두와 자지 기둥을 핧아 주는 느낌이 든다.
나는 의자에 느긋이 앉아서 새엄마가 자지를 핧아주는 쾌감을 느끼면서 커피를
마시면서 야경을 구경하려니,왕이 된 기분이다.
내일은 확실하게 교육을 시켜야 겠는데..
어떻게 시킬가...
나는 온몸에 전해져오는 자릿한 기분을 만끽하며 발가락으로 여전히 새엄마 보지를
괴롭히면서 커피를 마시는데 ,
자지가 불끈 거리더니 사정을 하고 말았다.
"주읍, 줍, 꿀걱" 굴꺽"
새엄마는 내 좃물을 또 다 먹고 마지막에 나오는 좃물까지 핧아먹고는 자지를 바지에 집어넣고 양말을 신기어 주고는 테이블에서 기어나와 내 무릎을 베고 꿀어 앉아서
숨을 헉 헉 거린다.
나는 그런 새엄마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머리를 쓰다듬다가 손을 가슴으로 집어 넣고
유방을 주무르다가 야경을 구경했다.
나는 새엄마의 젗꼭지를 잡아 비틀면서 ,
"이제 영화보러 가자,리나!"
"아,아. 아파요, 주인님"하며 새엄마가 인상을 찡그리면서 일어난다.
둘이는 근처의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는 집으로 돌아왔다.
진숙이는 집에 와서 자신의 가슴을 한참동안 주물렀다,
두영이가 영화 보는내내 주물르고 만져서 유방이 지금도 얼얼하고 아프다.
생각해보니 재미있는 하루였던거 같다,
진숙은 핸드백 안에 들어 있는 팬티와 바이브레션을 씻고 나니 피곤이 몰려와서 잠이 들고 말았다.
나는 집에 돌아와 방에 들어가니 조그만 소포가 눈에 띠어서 열어보니,
작은 물병처럼 생긴 흥분제 다섯개와 알약으로 된 수면제열개와 가죽으로된
개 목걸이와개줄이 들어 있는데, 작은족지에 수면제는 세알 이상은 안되고,
흥분제는 한병 이상은 한번에 먹이면 안 된다는 설명이 적혀 있다.
나는 흥분제와 수면제를 가방에 잘 챙기고 일층으로 내려가서 새엄마방을 열어보니
새엄마가 잠들어 있는것이 보여서 다시 이층 방으로 돌아와서 ,
내일은 무슨 방법으로 새엄마를 교육 시키나 생각하다가 잠이 들었다.
"일어나세요.. 주인님"
새엄마가 깨우는걸 느끼고 나는 "아웅" 하고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는데 새엄마가
방의 커튼을 걷고 있는 것이 보인다.
새엄마의 치마를 들어 올려 보니 역시 아무것도 안입었다.
나는 치마를 더 들어 올리고 엉덩이를 "찰삭" 하고 때리고 는
"잘잤어.리나!"
"네, 주인님" 대답하는 새엄마의 엉덩이를 또 때릴려고 치마를 들추자,
새엄마가 "식사하세요" "주인님" 하며는 잽싸게 일층으로 도망간다.
나는 하품을 크게 하고는 일층으로 내려가니, 식탁에는 내 밥만 차려져 있다.
왜 나만 먹는거야, 어마"
나는 집에 수진이 옆집누나가 있는줄 알고 큰 소리로 말햇다.
"어 수진이는 일찍 도서관에 갔어요."..주인님"
"그래"
"리나 일루와"
"네, 주인님" 새엄마가 식탁으로 와서는 "뭐 더 필요한거 있어요..주인님"
"아이, 필요한 것은 없고, 나 밥 먹을 동안 여기 서있어"
"네 주인님"
"근데..리나는 밥 안먹어"
"네에.. 어제 저녁 먹은게 체 했는지 속이 안 좋아서요"
"어제일이 기분이 나빴나 봐"
"아니에요,,주인님" 새엄마가 정색을 하고 고개를 저으면서 말하자,
"오늘은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되겠군"
진숙이는 어제의 일이 전혀 기분이 나쁘거나 하지않고,오히려 두영이에게 복종을
하면서 흥분을 느끼는 상황이고 ,두영이가 황당한 일을 시키면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예측할수 없는 두영이의 행동을 은근히 기다리고 있는 자신이 아닌가,
나는 식탁에서 일어나면서,
"욕조에 물 받아놔. 리나!"
"네..주인님" 새엄마가 욕실로 들어가자 나는 잽싸게 방으로 가서 흥분제를 하나 가지고 내려와서 우유에다가 타서는 거실 쇼파에 앉아서,
"리나.. 일루와"
"네..주인님" 새엄마가 욕실에서 나오자,
"우유라도 한잔 마셔" 하며 흥분제가 썩인 우유를 새엄마에게 건네주자 새엄마는
"감사합니다..주인님" 하며 우유를 마신다.
나는 새엄마가 우유를 다 마시는 것을 보고,쇼파에 기대어 앉으며,
"옷벗어"
"네..주인님" 새엄마는 저번처럼 망설이지 않고 옷을 벗는데 속에는 아무것도 안
입어서 금새 나체가 된다.
새엄마는 발가벗고 내 앞에서 두손으로 보지부분을 가리고 다소곳이 서 있는다.
하얀 허벅지가 보이고 보지털이 약간 삐져나온것이 보이고, 유방이 보인다,
어제 그렇게 가지고 놀았는데도 또 만지고 싶어지자, 내 자지가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머리는 하나로 길게 둘둘 말아서 머리뒤로 올려서 삔으로 고정을 했는데 목이 가냘퍼 보이는게 애처러워 보인다.
"티비이 틀어..리나!"
"네, 주인님" 하며 새엄마가 거실 쇼파 테이블에 있는 리모컨을 집어 들려 하는 것을 보고는, "그거 놓고. 직접가서 틀어"하자 새엄마가 티비 앞으로 가서 티비의 전원을 넣자,
화면에서는 연예인들이 나와서 잡담을 하고 있다.
새엄마는 다시 내옆으로 와서 손으로 보지만을 가린체 다소곳이 서 잇는다.
나는 제미가 없어서 " "다른데 틀어봐,리나"
새엄마는 "네..주인님" 하고는 티비앞으로 가서 쪼그리고 앉아서 ,티비 화면을 조정
하면서 나를 쳐다본다.
꿇어 앉아 있는 새엄마의 엉덩이가 굉장히 커보이고, 유방이 또 만지고 싶어지는것을
나는 간신히 참으며. "됐어..거기다 둬"
"네, 주인님" 새엄마가 티비 앞에서 몸을 일으키는데, 욕조에서 물이 넘치는 소리가
들린다, "리나..물 잠그고 와"
"네..주인님"하며 진숙은 욕실로 가는데 아랫배 부분부터 열기가 올라오고 가슴
밑에서 알수없는 갈증이 나기 시작한다, (내가 왜 이러지)
진숙이가 욕조의 물을 잠그는데 뜨거운 수증기가 올라오자 진숙은 얼굴이 확 달아올르며 보지에서 은은하게 섹스에 대한 갈증이 올라온다.
진숙이가 욕실 물을 잠그고 다시 두영이 곁에 와서 서있어도 두영이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힐금힐끔 쳐다보고 말 뿐이다.
진숙이는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 두영이가 야속하게 느껴지면서 알수없는 열기에 휩 싸이기 시작했다.
나는 약효가 삼십분에서 한시간 후에 나타난다는 쪽지의 내용을 생각하고
참고있는 중이다...
새엄마가 흥분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보고 싶어서 ..........
티비 화면에서 남녀가 키스하는 장면이 나오자 나는 손가락으로 새엄마에게,
까닥까닭 거려서 새엄마를 불렀다.
"네..주인님"
"키스하는 것 좀 알으켜줘"
새엄마는 기다렸다는 듯이 , 내앞에 쪼그리고 앉더니, 한손으로는 내 머리를 조심스럽게 잡고 다른 손으로는 내 옆구리를 잡더니,새엄마의 입을 내 입에 맟추고는
입술로 내윗입술을 문지르다가, 다시 아랫입술을 문지르더니, 혀로 내 입술을
살살 핧다가, 새엄마의 혀를 내 입안으로 들이 밀어서는 내 혀를 부드럽게 비비다가
내이빨을 혓바닥으로 딱아주기가지 한다.
새엄마의 혀가 내 입안에서 여기저기를 핧아주다가는 내혀를 강하게 빨아 당겨서는
내 혀에 있는 침을 빨아먹기 시작한다.
나는 정신이 하나도 없고, 몸이 녹아내리고 만다는 착각에 빠지면서 물속에 빠진 것 처럼 숨도 제대로 못쉬고 있는데 ,새엄마의 손이 바지로 들어 오더니 내 자지를 만지는 순간에 , 나는 정신이 들어서 새엄마를 밀쳐내고는,,
"그만해..리나"
했는데 새엄마의 숨이 거칠어져 있고 얼굴이 붉게 상기되어서는 어쩔줄 몰라한다.
나는 새엄마의 젗꼭지를 잡아 일으켜 세우고는...
"리나! 씻으러 가자"
했더니, 새엄마가 내손을 뿌리치지않고 일어서며, 네.. 주인님" 하고는 순순히
따라온다,
나는 새엄마의 젗곡지를 잡은 채로 욕실로 가는데, 새엄마가..
"하아. 하아" 하며 신음을 낸다.
욕실로 들어온 나는 새엄마에게 몸을 맟긴체 샤워를 하고는 바로 욕실을 나설려는데.
새엄마가, "저 주인님" 하며 애처럽게 부르다가 "아니에요..주인님" 하고 돌아선다.
(진숙은 아들인 두영이에게 좇을 박아주세요)
하려다가 차마 말을 못하고 돌아서서는 찬물로 샤워를 하고 나오니 두영이가
아무것도 입지않고 쇼파에서 좇을 덜렁거리며 누워있다가 ,
"다른데 틀어봐 리나!" 한다.
"네..주인님 " 하고 새엄마가 다시 티비체널을 고정하는데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를
하는 화면이 나오자,
"됏어.. 거기나둬"
새엄마가 체널을 조정하고 다시 내옆에서 보지만을 가린체로 단정히 서있자,
"리나야! 발톱 다듬어라"
하자 새엄마가 안방으로 들어간다..
아마도 손톱 깍이를 가질러 가나보다 하는데 새엄마가 안 나오자 나는 새엄마 방으로
들어갔다.........
비밀의 화원(열두번째)
안방으로 들어온 진숙은 손톱 깍이를 찿다가 바이브레션이 들어 있는 상자를
보고는 자신도 모르게 뚜껑을 열고 커다랂고 흉측하게 생긴 바이브레션을
꺼내서는 자신도 모르게 보지에 대고 문질르기 시작했다.
"아흑" 아항" 하아"항"
진숙이가 크리토리스를 문지르자 벌써 보지에서 물이 나오려 하고 전보다는
수십배 강한 자극이 몸에서 느껴지는데,
아들인 두영이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진숙은 바이브레션을 황급히 뒤로 감추고는
어쩔줄을 몰라한다.
"어 뒤에 감춘거뭐야"
"아.아무것도 아니에요..주인님"
"아니긴 일루 가져와봐"
"주인님..제발 이번만 모른척 해주세요.."
나는 새엄마가 곧 울것 같은 얼굴로 애원을 하자 더 강한 호기심이 들어서,
새엄마 침대에 걸터 앉아서 는,
"내가 가서 찿기전에 일루 가져와" 했다.
새엄마방이다,
무언가 신비하고 아늑한곳,막상 들어와서 새엄마 침대에 걸터앉아보니
새엄마 냄새가 나는것도 같아서 더욱 편안해졌다.
진숙은 도저히 이것마저 아들인 두영이에게 보여 줄수 없다는 생각에 강하게
반항하면서 더욱 애처럽게 아들에게 빌기 시작했다.
"주인님.. 한번만 모른척 해주세요..네"
"가져와"내가 짧고 강하게 말하자, 새엄마가 곧 울것만 같은 얼굴이다.
진숙은 아들인 두영이가 이제는 무서워졌고, 아들이라는 생각이 안들고 자신을
지배하는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마지막이야..빨리 일루 가져와"
내가 큰 목소리로 말 하자, 새엄마가 움찔 하더니,
"네..주인님" 하며 뒤에 숨겨놓은 바이브레션을 두손으로 밭쳐들고 무릎으로 기어서
나에게 건네 주었다.
나는 이렇게 크고 징그럽게 생긴걸로 자위를 했을 새엄마를 생각하니 화가 나기
시작 했고, 내 발아래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새엄마가 미워지기 시작했다.
"이런것을 사용하다니"
"리나..오늘 혼좀 나야겠구나"
"잘못했어요..주인님"
"다시는 사용 안 할께요..주인님"
진숙은 아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중이다, 이제는 자신을 지배하는 한 남자가 되어
버린 아들이었지만....
"일어서"
"네..주인님"
"엎드려"
나는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고 있는 새엄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찰싹" 아. 찰싹" 아" 짜악" 아학' 짜악" 아, 찰싹....
나는 손바닥이 아파오자 때리는걸 멈추었다.
새엄마의 엉덩이가 빨갗게 부풀어 올라있고 손바닥 자국이 어지럽게 널려있다.
"일어나"
"네..주인님"
"이거는 내가 압수한다"
"내허락없이는 앞으로 사용금지다,, 알았어"
"네.. 주인님"
"이거는 내방에 갗다놓고 티브이 틀어봐"
안방에 있는 티비는 거실꺼 보다는 작지만 그런대로 볼만 하다.
새엄마가 티비를 켜는 것을 보고 나는 새엄마 침대로 올라가서 쿠션에 몸을 기대고
화면을 응시하는데 아직도 가수들이 노래를 하고있다.
"놔둬"
"네..주인님"
새엄마는 다소곳이 침대옆에 서있는다.여전히 손으로는 보지를 가린체로...
"뭐해 . 발톱 깍으라니깐"
"알겠읍니다..주인님"
새엄마가 손톱깍이와 수건을 챙기려고 돌아서서 쭈구려 앉는데 엉덩이가 부풀어
오른것이 보인다.
새엄마는 침대밑에서 내 발 밑에 수건을 깔고 발톱을 다듬으려 한다.
"일루 올라와서 깍아"
새엄마가 침대위로 올라오자 나는 "엉덩이 일로 봐봐"
하자 새엄마가 엉덩이를 내 얼굴로 향하고는 발톱을 다듬는다.
(진짜 개 같다)
나는 생각하며 부풀어 오른 새엄마의 엉덩이를 쓰다듬자, 엉덩이가 굉장히 뜨겁고
부풀어 올른 부위가 오돌 토돌하다.
나는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앞으로는 맟을 행동하지마..알았어"
"알았어요..주인님" 대답하며 진숙은 몸에서 열이 오르는것을 느꼈다.
두영이가 엉덩이를 때릴때는 정말로 아팠으나,지금은 두영이가 쓰다듬어 주는 엉덩이에서 열이 나며 느낌이 너무나 짜릿하고 부드러웠다.
발톱을 다 정리하다가 진숙은.."하악" 하고 신음을 내고 말았다.
이제는 약기운이 온 몸으로 퍼지고 있는데 두영이가 엉덩이를 벌리고는 똥구녕을
손가락으로 문질렀던 것이다.
진숙은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흔들다가"하아" 하앙"흐잉" 하고는 주체할수 없는 흥분을 느끼고는 두영이의 발바닥을 핧기 시작한다.
나는 또 다른 쾌감을 느꼈다, 자지를 빨아 줄때의 느낌보다 더 자극적인거 같다.
내 몸의 신체중 더럽다고 생각되는 발바닥을 새엄마가 혀로 핧다니...
아마도 내가 느끼는 쾌감은 육체적인거 보다는 정신적으로 더 큰 만족감을 느끼는것 같았다.정복자의 포만감이라고 해야 하나.....
나는 똥구멍을 만지다가,손가락으로 새엄마의보지를 만지면서, 손가락을 구멍안으로 밀어 넣고 조금 흔들자,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하앙"하아"아앙"하앙"헉" 헉"
새엄마는 발바닥을 핧다가는 이제 내 발가락을 빨아댄다.
쭈웁" 줍" 추춥"
유방으로는 잔뜩 발기된 내 자지를 문지르고 입으로는 발가락을 빨아주자 나는
흥분해서 나도 모르게 신음을 내었다.
"하암" 하아"
이제 새엄마는 혀를 내 발가락 사이로 집어 넣어서 구석구석 핧아 주면서, 유방 가운데
계곡으로 내자지를 몰아 넣더니 손으로 유방을 내 자지에 밀착 시키며 비비는데
나는 죽을것만 쾌감에 몸을 떨었다.
새엄마의 혀가 내 왼쪽 엄지와 검지 발가락 사이로 들어와서 핧자, 나는 발가락에 힘을 주어서 혀를 잡자, " "으..어업" 하며 신음을 내자 발가락에서 힘을 빼고 혀를
놔 주었다, 물컹하면서, 미끈 거리는 느낌이 좋았다.
나는 새엄마의 튀어나온 공알을 손가락으로 잡아서 비틀어 대고 잡아당기다가
손가락을 보지 구멍안으로 밀어 넣자,
"하앙"하앙"앙"하."
새엄마가 신음을 내면서 엉덩이를 흔들다가 부를르 떨기도 한다,
나는 발을 약간 안 쪽으로 잡아 당겨주었다, 새엄마가 내 발가락을 편하게 핧을 수
있게 해줄려고....
내 몸위에서 저렇게 몸부림 치는게 정말로 새엄마가 맟나하는 생각이 들자,
나는 이제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이제 새엄마는 완전히 내 장난감이야)
말 잘듣는 장난감....
나는 보지를 만지면서 새엄마의 신음 소리를 듣고 있는데, 새엄마의 유방사이에서
압박을 밭던 자지에서 좃물이 나오려고 하자 그냥 그대로 싸고 말았다.
"하아" 하아아"
유방사이에서 좃물이 튀어나와 새엄마의 목이며 턱 얼굴주변에 묻고 말았다.
진숙은 두영이의 자지에서 정액이 나오자 발가락을 빨던 입을 돌려서는
자지를 입안에다가 넣고 핧으면서 빨기시작했다.
다시 내 자지가 새엄마의 입안에서 커지기 시작하자,새엄마가 입을 내 불알로 가져가서
조심스럽게 입 안으로 빨아당겨서는 혀로 부드럽게 문질르자 자지가 커질대로
커졌다..
진숙은 지금 죽은 남편에게도 해주지 않았던 애무를 두영이에게 해 주면서 수치감을 못 느끼고 있으며 오로지 육체를 지배하는 의지대로 움직이면서 흥분하고 있다,
이것이 흥분제 때문이라는 것을 진숙이 알리가 없다.
이제 진숙의 몸은 불덩어리가 되어 있고, 빨리 두영이의 자지를 보지 깊숙이
박아서 지금의 갈증을 해소 하고 싶고 쾌감을 느끼고 싶어서 ,
두영이의 발목을 손으로 잡고 불끈 솟아 있는 두영이의 자지에 보지를 대고
살살 문지르다가 집어 넣으려고 하는데, 두영이가....
"하고싶어"
"아하" 네..주인님"
"그럼 내가 시키는대로 해"
"네..주인님"" 무엇이든 시키는대로 하겠읍니다."
새엄마가 자지에 보지를 문지르며 집어 넣으려 하자 나는 몸을 틀면서,
"앞으로 내자지를 빨거나, 보지를 집어넣을 때는 "
"주인님의 자지를 빨겠읍니다" 아니면" 주인님의 자지에 보지를 넣겠읍니다"
"하고 말을 하고 행동을 하도록해"
"알았어..리나"
"네..주인님"
"그럼 한번해봐"
내가 몸을 틀어서 자지를 피하자, 새엄마는 미칠것만 같은지 ,
"학..하악" 하악"
하고는 숨을 고르더니,
"주인님의 자지에 제 보지를 넣겟읍니다"
"안돼..리나" 내가 짧게 말하고는 몸을 일으키려 하자..
제발 주인님. 제 보지를 넣게 허락해 주십시요"
"하아"하응" 하응"
새엄마가 내 자지에 보지를 대고 문질르기만 할뿐 넣지를 못하고 나에게 애원하는
모습이 너무나 자극적이고 재미가 있었다.
나는 새엄마가 다음 행동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되어서 새엄마에게 ,
"안돼.. 리나"
"일어나서 내려가..리나!"
이미 진숙의 눈에서 촛점은 사라진지 오래고 오직 몸안에서 타오르는 갈증을 해소 하고만 싶었다.
지금 자신이 아들에게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지력은 상실한지 오래였고 오직 보지에서 시작되어 온 몸을 태우고 있는 흥분을 쾌감으로
바꾸고만 싶었다.
나는 뒤로 돌아 앉아서 보지를 내 자지에 비비면서 애원하는 새엄마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애절하게 애원하는것이 이제 약기운이 도는구나 생각하고는,
"리나..빨리 내려가라"
"아앙..주인님..안돼요"
새엄마가 내려가지를 못하고 여전히 끙긍거리자,
나는 큰소리로,,,"리나.내려가라니깐"
새엄마가 마지못해서 "네..주인님" 하더니 침대 밑으로 내려가서는 서있는데,
내 좃물이 목으로 흘러 내리는데도 새엄마는 서 있기만 할뿐 딱을 생각을 하지 앉는다.
진숙이는 침대옆에 서 있는데 점점 더 몸에서 열이 나기 시작하자,
보지를 가리고 있던 손으로 보지를 살작 문질르자,짜릿,한기운이 온 몸으로 퍼지는 것을 느끼고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다가,보지구멍으로 손가락을 넣어서 살살 음직이기 시작했다..
이제 진숙이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나느 티비를 보는척 하면서도 신경은 온통 새엄마에게로 향해 있는데,새엄마가 허리를 숙이고 몸을 비트는 것이보이고, 이제는 신음 소리 까지 내면서 새엄마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지는 것이 보인다..
"하앙..하앙" 하악"항"아항"..아.앙.아,아,아,아?quot;
새엄마가 주저앉다시피 하면서 신음을 내고는 "하악"하며 신음을 내더니 보짓물을
쏟아낸다..
나는 티비도 재미가 없고 심심해 지자, "따라와..리나"
하고는 새엄마를 대리고 거실로 나와서는 현관을 가르키며 ,
"저기에 앉아있어..리나!"
"네..주인님" 새엄마가 현관앞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있자, 나는 개목걸이를 가지고
내려와서, "리나.. 산책이나 하자"
하며 새엄마의 목에 개목걸이를 체우려 하자, 새엄마가 완강히 거부한다.
"주인님..이런거는 안돼요"
"그럼..리나..현우하고 한번할래"
새엄마가 자지라지듯이 놀라더니 울기 시작한다.
나는 새엄마가 울자 미안한 생각이 들었으나 ,
"그럼 되는게뭐야"
내가 짜증을 내자, 새엄마가 나에게 말한다.
"주인님""한가지만 약속해 주세요"
"그래..말해봐"
"주인님이 시키는 일은 뭐든지 다 하겠읍니다."
"그대신에 다른 남자하고 섹스를 시킨다든가 저의 알몸을 보이는 일은 시키지
말아 주세요"
"약속 할수 있어요"
"그래..약속할께"
"정말이지요"
"그래 정말로 약속할께"
내가 말하자 새엄마는 엎드리면서 고개를 약간 위로 들면서,
"주인님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한다.
아마도 내가 개목걸이를 체우기 편하게 고개를 들어 주는 것 같았지만,
나는 개목걸이를 새엄마에게 내밀며,
"직접 차"
새엄마는 내가 내미는 개목걸이를 받아들고는 스스로 목에다 체우고 나서는 개줄을
연결한후에 나에게 두손으로 밭쳐 들면서,
"앞으로 주인님이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 하겠읍니다"
나는 개줄을 받아들고는 현관문을 열고 정원으로 나가자 새엄마가 약간 움찔하더니
따라 나온다.
우리집은 동네에서 가장 높은 지역에 있고 높다란 담장 위로는 각종 나무들이 막고
있어서 밖에서는 안이 안보이는 구조로 되어있다.
내가 개줄을 잡아서 정원 파라솔로 가는데 새엄마는 개처럼 기어서 따라온다.
나는 정원 파라솔로 가서 의자에 앉았다,
나는 내 발밑에서 쪼그리고 앉아있는 새엄마의 목에서 개줄을 푸르고는 ,
"일루 가까이 와..리나!"
"네..주인님" 하며 새엄마가 의자곁으로 바싹 다가와서 앉는데,상체를 세우고 두팔은 땅을 집고 있는데 새엄마의 유방이 출렁 거린다,
다리 사이로 까만 보지털도 보이고........
나는 새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파라솔 탁자위에 있는 베드민턴 공을 주워들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원에서 새엄마하고 베드민턴을 치면서 휴일 한 때를 보내곤 했다
내가 베드민턴 공을 힘껏 던지자 담장 옆에 떨어졌다,
나는 새엄마의 머리를 "툭"치면서,,
"물어와라..리나!"
새엄마가 멍하니 나를 쳐다본다, 황당환 표정이 역력하다.
내가 새엄마의 머리를 조금세게 치면서,,
"뭐해..리나!..물어오라니깐" 하자,
새엄마가 그제서야 베드민턴 공이 있는곳으로 기어가더니, 입으로 공을 물고
가져온다,
나는 베드민턴공을 물고 온 새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잘했어..리나" 하고는 다시 베드민턴 공을 집어던지고는,
새엄마의 머리를 "툭"치자 이제는 말도 안했는데 공이 있는곳으로 기어가서는
공을 물고 온다.
나는 공을 전해주며 숨을 헐떡거리는 새엄마의 젗꼭지를 손가락으로 튕기면서
"너무 늧잖아..리나!"
하며 공을 힘껏 집어 던지자 ,
새엄마는 젗꼭지가 아픈지,"아야" 하고는 빠르게 기어가서 얼른 입에 물고 기어와서는
나에게 내민다.
나는 두팔과 무릎으로 기어가는 새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흐뭇했다.
아직도 엉덩이가 조금 빨갗고,공을 입에 물고 기어와서 내미는 새엄마의 얼굴이 약간 상기되어 있어서 싱그럽고 이뻐 보인다.
"잘 하는데..리나" 내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새엄마의 얼굴에 웃음이 번진다.
"자 더 빨리"
내가 공을 던졌다.
진숙이는 이번에는 뛰기 시작했다, 무릎이 약간 아팠지만 정말 빠르게 기어가서
공을 재빨리 입에 물고 두영이에게 전해주었다.
나는 출렁이는 새엄마의 유방과 기어갈때 양족으로 갈라지는 엉덩이와 그 사이로 보이는 새엄마의 보지가 계속 보고 싶어서 몇번 공을 더 던졌다.
새엄마가 공을 물고 와서 숨을 헉 헉 거리자,
"리나..좋지, 운동도 하고" 하면서 출렁이는 유방을 손으로 잡아서 주물르자,
새엄마는 내가 만지기 좋게 상체를 세워주는데, 이마에 땀방울이 맻혀있다.
나는 유방을 만지다가 다시 새엄마의 목에 개줄을 채우고는 온실로 갔다.
진숙은 두영이가 다시 목에 개줄을 매자, 엎드려서 두영이 옆에서 기어가면서,
스스로 만족해 하고있었다,공을 물어다주면 잘 했다고 칭찬해주는 아들의
손길이 너무 고맙고 기뻐서 더 잘 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제 진숙은 자신의 아들인 두영이의 말을 알아 듣고 행동하는 완벽한 살아
있는 장난감이 된 것이다.
나는 새엄마를 데리고 온실로 들어가서는,
Typing by 부족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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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월 18
(수위소설)그녀의남자들.txt
오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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