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원의 비밀 제1편 - 개인병원편
"후드득..후두득..쏴아.." 나는 창가에 서서 유리창문을 두들기는 빗방울을 보고 있었다. 장마가 다가온
한여름의 공기는 매우 습기가 많았다. 그러나 이 장마비로 인해서 후끈거리는 열기는 식혀줄 것임이
분명했다. 열어놓은 2층창문을 닫고 각종 화분들로 가득한 병원의 2층베란다를 나온 나는 병원내를 주욱
둘러보았다. 진료시간이 끝난지 1시간이 넘어 병원내는 절간처럼 조용했다. "이제 퇴근이나 해볼까~~ "
진찰실로 들어간 나는 이것 저것 서류를 정리했고 이어서 내 책상맞은편 의 환자대기의자에 핸드백이
놓여있는것을 발견했다. "이건뭐야..아..음..김간호원(미스김)것이군, 퇴근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혼자뭘하는거야..주사실에 있나? " 그러나 주사실은 썰렁~~............. "화장실에 간모양이군.." 습관대로 나는
내일 진료에 쓸 비품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기 시작했다..... "아니 내일 쓸 주사기랑 약품이랑 안챙겨놓았잖아!
이런 내가 챙겨야겠군,미스김은 이런것도 안하고 뭘 하는건지,쯧쯧..." 비품들이 있는 서너평 정도되는
물품실은 병원한쪽 구석에 있었는데 각종 약품,주사기,전산용지등등의 물건들이 있는곳이다... 물품실로
다가간 나는 문이 살짝 열려있는것을 확인했다..."미스김이 벌써 왔구만" "어이 미스~~기이임~~ " 하고
부를려던 나는 이상한 신음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문틈으로 안쪽을 엿보았다... !!!!!!!!!띠용~~~~~~!!!!!!!!!!!
미스김이 한쪽 구석의 의자에 앉아 포르노비디오를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나는 내 좆이 부풀어 오르는것을
느꼈고 침이 마르는것같았다...미스김은 간호복을 위로 걷어올리고 왼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쓰다듬고있었고 오른손으로는 한쪽 유방을 주물르고있었다.. "아아~~아~" 가느다란 신음소리 를 내는
미스김은 왼손으로 보지를 더욱 쓰다듬고있었다.. "오우 예,아악...퍼억 퍽" 화면속의 두 남녀는 계속 알몸을
서로 만지면서 남자는 여자의 질속으로 좆을 박아넣고 있었다. 쑤욱하고 들어간 좆은 앞뒤로 계속 움직였고
남자는 허리를 더욱 미친듯이 움직였다... "아아아~~더더~~승진씨 나를 죽여줘,아아~"씹질에 참지못한
비디오의 여자가 괴성을 질렀다. 더욱 손이 빨리 움직이는 미스김의 자위자세는 환상적이었다. 작은 소파에
앉은 미스김은 간호복을 허리위까지 올린후 두다리를 벌리고 소파앞의 탁자위에 올려놓고 위쪽의 간호복은
단추를 풀고 왼손으로 보지를 쓰다듬고 손가락으로는 클리스토리를 굴리고있었다..오른손은 양쪽 유방을
번갈아 주물르고 있었다... "아아~~아~" "욱,이거 혈압오르는군.." 나는 지퍼를 열고 내 좆을 꺼내어 빳빳하게
발기한 채로 더욱 붉어지는 좆을 서서히 앞뒤로 잡아당겼다..좀더 미스김을 관찰하기 위해 문을 조금더 열던
나는 그만 들키고 말았다...문짝이 삐거덕 하고 소리가 났기 때문이다...깜짝 놀란 미스김은 이쪽으로 돌아다
보았다. 나는 재빨리 좆을 바지속에 넣고 당당히 물품실안으로 들어섰고 미스김은 그런 나를 보고
어찌할바를 몰라 옷을 제대로 입지도 못했다...엉거주춤 서있는 미스김의 몸매는 정말 끝내주는 몸매였다...
평소 미스김의 몸매가 풍만한줄 알았지만 반쯤 벗은 알몸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탄력적이고 풍만한
유방,돌출한 검붉은 유두,잘록한 허리와 통통한 엉덩이,잘빠진 다리,그녀의 다리 사이의 보지는 검은 털들이
무성하게 자라있었다...(키는 168cm) "미스김 퇴근안하고 뭐하나!" "저 내일 쓸 비품가질러.." "저 비디오가
비품인가?" "그게 저.." 미스김에게 다가간 나는 "지금 제정 신인가?"아니 미스김 왈 "원장님 저 자르지
마세요,제발,다신 안그럴께요.." 이때 나는 속으로 웃음을 머금었다..(니 보지를 먹어주마,흐흐흐) "안잘리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알겠나?" "네~" 나는 먼저 미스김의 간호복을 발아래로 끝어내렸다..이어
브래지어까지 벗긴 나..(내가 생각해도 너무 터프해.흐흐)팬티만 남긴 그녀의 알몸을 보니 내 좆이 발딱 서기
시작했다.."미스김 내옷 벗겨"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내 옷을 벗겼다...(사실 내 몸은 헬스로 다져진 몸이라
이소룡과 비슷하다) 그녀가 내팬티까지 벗기자 좆이 벌떡벌떡거렸다.(길이20cm,지름 5cm)나는 미스김을 꼭
끌어안았다.... 입술과 입술이 부딪치고 남자의 혀가 여자혀를 빨고 입술을 빨자 여자는 온몸을 떨며 힘이
빠지기 시작 했다..남자의 혀는 여자의 입을 벌리고 강제로 아래위입술을 살짝 물듯이 빨고 이어서 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좆은 여자의 배위에서 터질듯이 부풀었다. 나는 그녀의 어깨를 쓰다듬다가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니 미스김은 뜨거운 신음을 내뿜기 시작했다.."아아~~아아~~ " 나는
본격적인 섹스를 하기 위해 바닥에 전기장판을 깔고 온도를 올렸다..그리고 그 위에 모포를 깔고 그녀를
눕혔다..."아아아~~아~ 어때 좋지?우욱.아아~~ " 나는 그녀의 입술을 떠나 쇄골을 지나 봉긋하게 솟은 두개의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유방은 배구공을 엎은듯이 둥글고 탄력적이었고 유두는 발딱
솟아있었다..나는 오른손으로는 유방위에 손을 얹고 아래에서 위로 밀어올리듯이 주무르기 시작했다...
입술은 왼쪽 유방과 유두를 물고 혀는 터질듯한 유방과 유두를 빨았다..."흑흑,아아~원장님,안돼요" 내
입술은 다시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두다리사이의 비밀스런 곳으로 이동했다..벌써 그곳은 미끈거리 는
액으로 젖어 번들거렸고 보지특유의 냄새로 가득했다.."오우 나의 사랑스런보지" "쩝쩝~~쭈욱" 나는 혀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먼저 대음순과 소음순을 잔뜩 빨자 그녀는 숨찬 신음소리를 내며 주먹을 부르르 쥐고
두다리에 힘을 잔뜩 주었다. 나는 질속으로 혀를 삽입하려했으나 잘돼지 않아 나의 오른손왼손의
1,2손가락을 모았다.(똥침할때손가락자세)그리고 질액으로 번들거리는그녀의 보지입구에 침을 퇘하고 뱉어
윤활유를 바르고 손가락을 서서히 밀어넣기 시작했다.."쑤우욱..쑤욱" 손가락은 서서히 삽입되기
시작했다..미스김은 더욱 다리에 힘을 주고 주먹을 불끈 쥐는 것이 보였다. (음탕한년,보지가 많이
꼴렸군,아주 죽여주지)나는 손가락을 끝가지 밀어넣고 앞뒤로 서서히 전후진운동 을 시작했다..(질액과
침으로 범벅이 된 보지는 매우 미끈거렸다) 3번은 얕게 1번은 깊게 넣었다뺐다를 반복하자 미스김의 보지는
달아올랐고 쾌락에 참지못한 미스김은 두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마구마구 주물 르는
것이었다..."아아아~~원장님~~더빨리요~더~~네네~~그래요~더빨리 더깊이 나 죽여줘요..그래 알았어
아~~더빨리 하세요..아 빨아줘요..더더~~ " 나는 거의3~4분을 그렇게 손가락으로 왕복피스톤운동을 가했
다..벌겆게 달아오른 내 좆은 구멍을 찾고 있었고 참지못한 나는 누워있는 그녀를 일으켜세우고 내가
그자리에 누웠다..그리고 미스김을 식스나인의 자세로 업드리게 하고 다시 손가락을 푸욱 보지속으로
삽입했다.."미스김 빨아..내좆 빨아..쌀때가지 빨아.." "네..원장님..저도 해주세요" 그녀는 내 좆을 두손으로
잡고는 그대로 입속으로 좆대를 넣고는 혀로 쭈쭈바빨듯이 빨았다.."쩝쩝 쭈욱 쩝쩝 쭈쭈욱- (좆 빠는 소리)"
"하아 하아..어억.."나는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대는 그녀의 입술에 감탄했다.. 정말 5분도 안돼서 터질것
같았다.."원장님 뭐하세요..빨리 쑤셔주세요..죽여줘요.." "그래,알았어" 나는 계속 쑤시던 손가락을 멈추고
좌우로 벌렸다..쫘악 하고 벌어진 그녀의 보지는 벌겋게 달아올라 빨리 좆으로 박아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거
같았다..좆을 박기 전에 내 혀를 박아야지하고 나는 혀를 질속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미스김의 보지는 정말
끝내주는 보지였다..혀를 밀어넣어 낼름거리며 넣었다 뺐다하고 손가락으로도 계속 공알(클리스토리)과
보짓살을 문지르며 입술로는 빨기를 계속하자 보지는 벌겋게 달아올라 팽팽하게 부풀어올랐고 질액과 나의
침으로 범벅이된 그녀보지는 보짓물을 줄줄 흘려내리는 것이었다.."아아 원장님
박아줘요..빨리요..아악..그만 빨아요.." "안돼,좀더,쭈악. 쩝쩝..쭈우욱..아아욱욱~~ " 그녀는 참을수 없게 되자
나의 좆을 왼손으로 잡고 부랄을 오른손으로 잡고 입술과 혀로는 귀두를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다. "아--그래
더빨아..아--좆을 더 깊이 먹어,XX년아,목구멍 에 좆을 팍 집어넣고 빨란 말이야.." "네..원자앙님~~쩝쩝"
"미스김은 20cm나 되는 좆을 목구멍속까지 집어넣었지만 너무 큰 좆은 다 들어가지 않았다..미스김은 머리를
아래위로 움직이며 왼손으로는 좆을 딸딸이치며 오른손으로는 부랄을 한손에 쥐고 구슬을 굴리듯 굴렸다.
"아 미스김 더빨아,그래 더더~~ " "쩝쩝~푹~"아~~미스김 좀더 빨리 빨아.." 내 좆대는 터질것 같았다..(하긴
여자가 15분이상 빨고 있었으 니 당연한 일이지)...나는 드디어 그녀를 바로 눕혔다..더 이상 참을수
없었다..미스김의 두다리사이를 최대한 벌리게 한 나는 그녀의 보지앞에서 좆을 발딱 세우고 그녀의
허리아래로 베개를 넣고는 벌린 보지사이로 좆을 박아넣었다..."푸욱--쑤우욱--퍽--쑥쑥--쭉" 여러가지의
기괴한 소리가 들리며 좆대는 그녀의 갈라진 보지사이를 앞뒤상하좌우로 박았다 뺐다 하며 피스톤운동을
했다... "아아~~원장님~~더 해줘~~아아빨아줘..더 하란 말이야..날 죽여줘.."나는 더욱 허리를 앞뒤로 움직
이면서 그녀의 벌린 두 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나의 허리를 휘감게하는 자세를 취했다...베게는 더욱
허리밑으로 넣어 바닥과 그녀의 허리는 공간이 많이 뜨게 했다.(이 자세는 더욱 깊은 삽입을 할수있다)
"퍽퍽!!악..원장님 좆을 깊이 박아줘잉~~ " 그녀는 말도 잇지 못할정도로 흥분해있었다..퍽퍽거리며 박고
빼기를 거듭하는 좆대는 그녀의 보짓물과 씹물 침등으로 범벅이 된 채로 번들거렸고 그때마다 좆대는
좆근육이 벌떡 서서 힘이 솟는 것 같았다... "악~~으음..아..쌀것같애요,원장님~~" "그래 나도 그래,보지에 싸도
되겠지?(임신걱정때문에),,네에~~ 싸세요..남자의 좆물을 느끼고 싶어요..빨리요..그리고 유방좀 빨아줘요..."
"하하,xx년이 몸이 달았군" 나는 더욱 좆대를 빨리 피스톤운동을 했다..퍽퍽거리며 나왔다 사라졌다하는
좆대(정말 크다=눈대중으로 봐도 무스통크기만하다)에 드디어느낌이 왔다..그녀의 보지에서 좆이 움직인지
20여분째 그녀의 보지근육 이 좆을 쫘악 조이며 잡는 것이었고 그 순간 "푸악,쏴아~~~~찌이익~~" 좆은 좆물을
그녀의 보지속에 정액을 힘차게 분출했다... "아아아아~~~나는 하늘이 노래지고 온몸의 힘이 풀리는듯한
오르가즘을 느꼈다..이런게 섹스의 쾌감이로구나...(사실 나는 최근에 아내와의 섹스에서는 이런 느낌을
느끼지 못했다..결혼한지10년이 돼어 이제는 아내의 몸은 식상한 탓일 것이다). 미스김 역시 눈을 뒤집은 채로
입을 벌리고 온몸은 축 늘어진채로 가쁜 숨만을 몰아쉬고 있었다... "아아아~~원장님..사랑해요..너무
좋아요...원장님 좆물을 빨고 싶어요..빨리요.." "알았어" 나는 순간 좆에 힘을 주어 좆물이 더 나오지못하게
하고 좆을 재빨리 빼내어 그녀의 입속으로 좆을 집어 넣었고 그 순간 다시 좆물이 그녀의입속으로
내뿜어졌다... "쩝쩝~~쭈압.." "아~~~좆물이 끈적거리네요" 그녀의 입은 내 좆물로 뒤범벅이 된채로 있었다...
"원장님 너무 좋아요 아아~~ " 나도 그녀의 옆에 누워 잠시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잠시후 나의 좆은 다시
솟구치기 시작했다...(흠..미스김의 육체가 이렇게 감미로울줄이야..) 나는 넋빠진듯 누워있는 미스김의
탱탱한 유방을 보며 미스김에 대한 생각을 떠올렸다... 미스김은 간호학원을 졸업하고 내병원에서 근무한지
1년째 되는 23살의 아가씨이다..(순진하게 생긴 이 아가씨와 내가 섹스를 하다니)......미스김은 이제 일어나
옷을 챙기고 있었다...물수건으로 온몸을 닦은 그녀는 이제 보라색의 삼각팬티를 입을려고
하고있었다...뒤에서 그녀의 육감적인 엉덩이를 보는 순간 나는 내 좆이 꼴리는 것을 느끼고는 벌떡
일어났다... "미스김 잠시만 있어" "왜요? 원장님? " 나는 그녀를 물품실한쪽 구석에 있는 작은 침대앞으로
데려가 침대손잡이에 두손을 잡고 몸을 약간 숙이게 하고는 두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게 하고 그녀의
엉덩이앞에 내몸을 바싹 밀어부쳤다... 그리고 한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다시 쓰다듬기 시작했다...그리고
다시 이번에는 애무도 하지않고 그대로 좆을 뒤에서 보지속으로 박아넣었다... "푹..쑤욱..미끄러지듯
삽입되는 좆은 여전히 좆물과 보지액으로 미끌거리는 질속에서 넣었다 뺐다하는 동작을 반복했다...
"아아~~원장님...이제 그만.. 아아...저 저엉말 죽으면 어쩔꺼에요..아악.." "그래..죽어라..죽을때까지 박아주마"
"쑤욱,퍽..팍" 그녀는 다시 온몸을 떨며 남자의 좆이 자신의 아랫도리를 뚫는 듯한 쾌감에 신음을 토하기
시작했다... "허억...아~~이거 뒤에서 박는 자세가 더 짜릿한데...다른여자와 섹스를 하는 느낌은 정말
죽이는군" 내 아내를 생각하며 다시 한번 밀어붙이자 그녀는 간드러지는 신음을 토했고 나는 더욱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미스김 신음소리를 더 크게 내라고,엉덩이를 뒤로 더빼.." 그녀는 충실한 시녀처럼 내 말에
따랐다...그녀는 물품실이 울릴정도로 신음을 토하면서 통통한 엉덩이를 더 뒤로 뺐다... "아아~~원장님..더
박아줘..더 박으란말이야~~ " "아쭈,반말이야..에잇" 나는 허리를 뒤로 확 빼어 귀두를 질입구까지 뺐다가
질끝까지 밀어넣었고 이 동작을 3번깊게 1번얕게를 반복했다.............. "아악..아~~원자앙님~~헉헉헉..더더~~ "
정말 이 자세에서 취하는 이 삽입운동은 그녀를 미칠정도로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그녀는 아까의
섹스보다 더 쾌감을 느끼는 듯한 표정과 신음을 내지르며 머리를 뒤로 젖혔고 드디어 보지에서는 씹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아아아~~하아아~~~억..더 빨리.." 나의 두손은 그녀의 허리를 잡고 나와 그녀의 박고
박히는 삽입운동을 더 빨리하게끔 도왔다........ "아아!! 더" "미스김 좋아? 어때? " "아~~원장님 너무
좋아요...어억...더 좌우로도 박아주세요..... 유방도 빨아주세요...아아아~~~ " 나는 계속 뒤에서 좆을
보지속으로 박았다...그녀의 보지는 정말 죽여주는 것이었는데 내가 삽입을 할때마다 보지살이 내 좆을
감싸듯이 꽈악 조이는 것이 정말 끝내주는 보지였다... "아아..원장님 빨고 싶어요..." 그녀는 내 좆을 자신의
질속에서 손으로 빼더니 내 좆을 입속에 그대로 처넣었다...그리고는 액으로 번들거리는 좆을 빨기
시작했다.."쩝쩝...허억..." 나는 고개를 젖히고 눈을 감았다가 다시 좆을 빠는 그녀를 내려다 보았다...귀두를
입에 문채로 그녀의 왼손은 좆대를 잡고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그리고 오른손은 나의 사타구니를 꾹꾹
눌리기 시작 했다... "어억...아...미스김 이런것 어디서 배웠지.." "비디오에서요..아..원장님 좆은 정말 크군요..
제 팔뚝보다 굵고 커요.." 계속 쩝쩝거리며 그녀는 나의 좆을 잡고 이제는 원을 그리며 돌리기 시작했다.
시계방향,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기를 계속하자 나의 좆은 이제 터질듯이 부풀어올라 벌겋게 달아올랐다.
"아아~~미스김 이제 더빨리..쌀것 같아.." 그러자 그녀는 나를 눕히고는 로켓트처럼 서있는 좆위에 두 다리를
벌리고는 보지를 좆과 위치를 맞추고는 그대로 내려앉았다... "푸우욱,쑤우욱" 그녀의 질속으로 좆은 그대로
서서히 들어갔다...나는 그 광경을 누운상태에서 고개를 들고 보니 너무나 환상적이었다. 그러나 나의 좆은
다 들어가지는 못했다..(길이가 길기때문)그녀는 그상태에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 이며 때로는
앞뒤옆으로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며 움직였다..."하아~~아아~~원장님 너무 좋아요....... 우리 날마다
해요..아아~~" 나는 두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쥐고는 난폭하게 주물르기 시작했다........ 정말 아름다운
유방이었다...나는 누운상태에서 윗몸을 일으켜 그녀의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그래요..원장님..더
빨아줘요...아아아아아~~" 나는 오른손은 유방과 유두를 꼬집듯이 자극시켜 그녀 를 격정에 떨게 했고 입술과
혀는 다른 유방을 진물이 날정도로 빨아주었다......................... "아아아~~더~~이제 원장님이 박아줘요.."나는
그녀를 다시 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양팔로는 바닥을 짚고 양무릎도 바닥에 짚게하고는(개들이 하는
자세)뒤에서 그녀의 보지속으로 힘차게 박아넣었다.... 푸우욱하고 들어간 좆을 나는 더욱 앞뒤로 힘차게
움직였고 두손은 그녀의 허리를 잡고는 삽입운동에 그녀가 허리를 움직이게끔 했다.... "아아..미스김은 이제
나의 섹스대상이야...크아..아악.." "원자앙님..언제라도 좋아요....아아~~" 나는 계속 섹스를 하면서 나머지
간호원3명을 생각했다.... 25살의 박간호원,24살의 윤간호원,22살의 신간호원,다 잘빠진 몸매의
여인들이다.................. 어떻게 따먹지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그것은 나중일이라는 생각에 나는 지금 내 앞에서
오르가즘에 도달 하려는 김간호원의 보지에다 힘차게 정액을 분사했다...쏴아아찌지직...그녀는 정말 힘이 다
빠진듯히 그대로 한소리 이상야릇한 신음을 토하고는 그대로 자리에 엎어졌고 나는 내 좆을 손으로
짜내듯이 만져 보지속에서 내 좆대속의 나머지 정액을짜낸다음 천천히 빼내었다...그녀의 보지에서는 계속
정액과 질액 등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1시간후 그녀는 병원화장실에서
나와 비누거품샤워를 하며 나의 온몸을 씻겨주며 마냥 행복해했다.. 나역시 그녀의 온몸을 깨끗히
씻겨주었고 몸을 다 닦은 우리는 잠시 이야기를 나누며 병원문을 나섰다. "원장님 나중에 저에게 또
해주셔야 해요?" "그래,우리 미스김의 알몸은 너무 좋아.." "아이 좋아, 원장님!저 너무 좋아요..그럼 내일
뵐께요..." "그래,잘가"
간호원의 비밀 제2편 - 개인병원편
"우선 식사를 골고루 하시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십시오. 약은 식후30분에 1첩씩입니다..아시겠죠?
"네..감사합니다." "자 그럼 주사실로 가세요." 주사실로 환자를 데려가는 김간호원을 보며 나는 1주일전의 그
날을 떠올렸다...(미스김과의 물품실섹스사건)..그러자 나는 좆이 서서히 발기하는 것을 느끼고 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흐흐흐...사실 그날 얼마나 과격하게 했던지 그날밤 아내와의 섹스에서 나는 1차전을
끝내고는 잠들어버렸을 정도였다.. "원장님,마지막 환자입니다." "아 그래,들어오시라고 해" 문을 열고
들어온 환자는 30대초반정도의 여자였다.. "흠,두통이 아직 그대로입니까?" "네,원장님.그래도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이틀정도 더 다니면 나을것 같네요." "그러세요,그럼. 가슴이 답답하지는 않아요?" "네,조금요" "어디
한번 봅시다" "미스 김,더 기다리는 환자는 없나?" "네" "그럼 모두 퇴근하도록 해요" "네,원장님,내일
뵐께요." "그래요,수고했어요" 4명의 간호원들은 일찍 퇴근하는 것이 좋은지 웃으며 퇴근했다... "어머 원장님
간호원들이 일찍 가면 누가 주사놓죠?" "하하,제가 놓죠..싫어요?" "아이~~싫은건 아니고요. 원장님 참
부지런하시네요" "자 그럼 청진기를 댈테니 옷을 가슴까지 올리세요" "어머 원장님 옷입고해도 되잖아요"
"가슴답답증은 정확하게 맥박을 들어야 합니다.자 올리세요" "네.." 그녀는 나의 이런 엉터리 말에 수긍을
하며 옷을 가슴 중간까지 올렸다. 그녀는 겉옷안에는 브래지어만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사실 한여름이니
당연하다) 올려진 옷아래로 풍만한 유방이 브래지어안에서 그 부드러움을 자랑하고 있었다. '정말 죽이는
유방이군' 나는 청진기를 대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유방위를돌아다녔다. 10여분을 그렇게 하니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유방이 부풀어오르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벌써 얼굴이 홍조를 띠고 있었고 침이 마르는지
연신 입술에 침을 바르고 있었다. 나는 청진기를 유방위에 꾹 눌르고 상하좌우로 돌리며 더욱 자극을
주었는데 그녀는 이제 눈을 감고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흠 이제 주사를 맞읍시다. 주사실로 가 계세요."
"네..원장님.증세는 어때요?" "걱정마세요" 나는 재빨리 진찰실옆에 있는 탈의실에 가서 좆에다가 러브젤을
잔뜩 발랐다. 너무 많이 발랐는지 좆은 손에 잘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흐흐,꽤 미인인걸' 나는 미소를 짓고
주사실로 들어갔다. 그녀는 스커트를 내리고 침대위에 상체를 얹고 하체는 서있는 그런 자세로 있었다.
주사기를 든 나는 침대위에 그걸 놓고 그녀의 팬티를 엉덩이아래로 쫘~악 내렸다. 재빨리 그녀의 질을
살펴보니 아까의 유방애무로 흥분된 듯 질액이 흥건히 나와털과 질입구를 적신 것이 보였다. '흐흐 뼈가 녹을
때까지 박아주마' "찰싹"주사바늘이 꼽히자 그녀는매우 아픈듯한 표정을 지으며 하얗고 둥근엉덩이를
움직였다. "자 한대 더있읍니다.." "또 있어요?" "자 다리를 좀더 벌리세요.이번 주사는 좀 큽니다" 그녀가
다리를 벌리자 나는 재빨리 지퍼를 열고 벌써 빳빳이 선 좆대를 꺼내어 그녀의 질구멍앞에다 놓았다. 나는
소독솜을 그녀의 엉덩이에 문지르고는 두손으로 허리를 잡고 그대로 좆을 보지에다 밀어 넣었다.
"쑤우욱...푸헉..푹" 하는 소리와 함께 좆대는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아아악~~아아~~,원장님 무슨 짖이어요?
헉.." 그녀는 수치심과 쾌감이 교차하는지 팔을 허우적거리며 신음을 토하고 있었다. 일단 그녀를 충분히
애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의 보지를 최대한 흥분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나는 좆을 더욱 깊숙히
밀어넣고 천천히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점점 그 속도를 빨리 했고 3번얕게 1번 깊게
좆을 박었다. "헉헉~~으아~으음~"그녀의 보지는 벌써 내 좆에 쫘악 밀착하여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아~~원장님~이러면 안~돼요~~저언 유부녀에요~으헉~하아~~헥헥~" 그녀는 내가 갑자기 뒤에서 박았기
때문에 벌써 야릇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수치심은 벌써 달아나고 있었다. "아아아~~아파요..살살.." 나는
그녀의 두팔을 뒤로 돌려 내 손과 맞잡았다. 그리고 그녀의 알몸을 침대에 상체만 밀착하여 엎드리게 하여
최대한 알몸이 침대에 고정되게끔 했다. "쑤~욱,쑥~,픽" 좆대가 질속에서 보짓살과 부딪치며 나는 소리에
나는 더욱 흥분이 되었다. "허억~~으하~으음~~" 내가 그녀의 두팔을 맞잡고 그녀의 보지속으로 더욱 힘차게
좆대를 밀어넣자 그녀는 뒤에서 공격당하는 자세때문인지 보지가 흥분한때문인지 고개를 젖히고 신음을
지르는 것이었다. "하아~~하아~~원장님,보지가 뜨거워요,터질것 같아요,아아~~아!아악~~아.." 나는 미친듯이
좆을 박아댔다. 그와 동시에 옆의 선반에 놓여있는 나무토막이 보였다. 그것은 내가 지휘봉으로 간혹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중간이 부러져 약 10cm정도 지름3cm되는 토막이었다. "그래,더 박아줄께" 나는
토막에다 호주머니 안의 러브젤을 잔뜩 바르고는 나머지 러브젤을 그녀의 항문과 주위에 잔뜩 발랐다.
그녀의 항문은 번쩍거리고 있었다. "푸우욱..쑥"나무토막은 잘도 들어갔다. 그와 동시에 나는 토막이 나의
아랫배에 근접하게 하여 내가 보지에다 좆을 박을때마다 그 토막도 부딪치게 하여 그녀가 동시에 보지와
항문에서 쾌감을 느끼게 하였다. "아악~~아아아~~그래요,아~~보지가 터질것 같네요,항..항문도뜨거워요..
아아아아~~하아.아아~" 그녀는 온몸을 녹이는 듯한 그야마로 뼈와 살이 타는 듯한 섹스의 쾌감에 뜨거운
신음을 토했다........ 푸욱푸욱하는 소리에 나는 더욱 쌀것 같은 느낌이 왔다. "아아~~원장님 너무 좆이
단단해요..이렇게 단단 할수가..더 박아줘요...빨리 빨고 싶어요..." "좀 있어요..빨리 싸야지,으음..하아~~" 나는
마지막 80번을 채우기로 했다. 4번앝게 3번 깊게 하는 식으로 말이다. "아아아아~~보지가 끓어요..
저..보짓물을 나오는 것 같아요..빨리.." 나는 정말 미친듯이 움직였다..마지막 순간 "솨아아~~푸두둑~~
푸지직" 좆물을 질속에 사정하는 순간 너무나 깊은 쾌감이 온몸을 전율했다. "하아하아~~오우~아아아~~"
오르가즘에 달한 그녀의 신음과 나의 신음이 주사실을 울려퍼졌다.... "퍽"하는 소리와 그녀는 고개를 떨구고
그대로 쓰러졌다.. "XX년,이게 진짜 섹스란거다."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천천히 토막을 꺼내었다.. 그리고
다시 보지속에서 아직도 좆물을 싸고있는 좆을 서서히 빼내었다. 좆은 그야말로 정액과 질액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다. "내가 봐도 정말 크긴 크군,이러니 여자들이 홍콩가지,하하..." (풍문에는 30대초반에서 후반까지
여자는 가장 섹스에 열정적이라고 한다.) "아아~~원장님! 저 빨리 가야해요" 정신을 차린 그녀는 옷을 입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직도 쾌감에 취한듯한 표정이었다. "저어,저랑 또 하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아시겠죠?"
"네,그러죠.내일이랑 모레는 안오셔도 되겠습니다.." "네,원장님..그럼 게세요" 주사실을 나가는 그녀를 보며
나는 내심 아쉬웠다. "그녀가 내 좆을 빨아주기를 바랬는데 가야한다니 어쩔수 없지." 이때 진찰실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여기서,내 병원의 구조를 잠깐 설명할까 한다....병원은 3층이고 병원현관은 두꺼운
흑색유리코팅문으로 되어있다. 입구바로옆이 주사실이고 주사실은 진찰실과 통한다. 즉 주사실과 진찰실은
출입구가 따로인 것이다. 그리고 그 옆으로 약제실,검사실,물품실,화장실등의 구조로 되어있다.) 누구야!!!
외침과 함께 나는 진찰실문을 벌컥 열었다. 아니 이게 누구야!!! 25살의 박간호원이 아닌가? 박간호원은
미니스커트에 170cm정도의 키,볼륨있는 몸매였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착 달라붙는 옷이었다. "미스박
뭘하는거야? 아직 퇴근안했나?" 우물쭈물하는 우리의 미스박..'이런,미스박이 보았구나.. 젠장.. 미스박은
입이 무겁기는 하지만 이거 난감한데.." 그런데 순간 나는 미스박의 오른손 손가락이 반들거리는 것이
보였다. '안티프라민 발랐나?' '아하..미스박이 자위를 하고 있었군''흐흐,너도 결국 여자라 이거지' 미스박은
자신이 불륜을 저지른듯 어쩔쭐 몰라하고 있었다. 나는 그런 미스김을 주사실로 강제로 끌고왔다. 미스김은
몸부림을 쳤으나 나의 힘을 당할수는 없었다. "찌이익"재크가 내려가는 소리가 났다. 내가 미스김의
미니스커트의 지퍼를 강제로 내리면서 나는 소리였다. "어머,원장님,하지 마세요!" "웁!!" 나는 미스김의 입을
나의 셔츠로 틀어막았다. 그리고는 셔츠와 브래지어,팬티까지 왕창 벗겨 버렸다. 그런 다음 침대위에 그녀를
눕힌 다음 두다리를 90도로 쫙 벌렸다................................... "이년을 흥분시켜야겠군""그래야 내말을 듣지" 벌써
나의 입술과 혀는 그녀의 보지를 빨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미스김과 아까의 그녀와는 달리 매우 통통했다.
나는 아이스바를 빨듯 혀를 내밀어 사타구니에서 보지위쪽까지 쫘악 할고 자근자근 보짓살을 깨물듯이
물고 두손은 그녀의 유방을 슬슬 주물렀다. "아아~~" 미스박의 보지는 정말 통통했다. 나는 그녀의 두다리를
세우게 하여 최대한 쫙 벌렸다. 그리고 찬찬히 살펴보았다. 핑크빛이 도는 질입구를 살짝 벌리니 위쪽에 작은
공알이 보였는데 그걸 손가락으로 꾹 눌르니 미스박은 숨을 몰아쉬며 신음을 토했다. 이어서 양손의 엄지와
검지로 보지를 쫘악 벌렸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 뾰족하게 한다음 그대로 보지속으로 박아넣었다.
"아아아아~~그러~시지~ 마세~요~~아아아아...그으~~만~아아아~~" 그와 동시에 나는 항문과 질구사이의
통통히 살이오른 사타구니를 오른손엄지로 꾹꾹 눌러서 그녀가 빨리 달아오르게 했다. (--사실 여기는
남자나 여자나 꽤 민감한 곳이다)... "아아아아~~~너무 좋아요~~빨아주세요~~크윽..빨리 박아주어요"
"그래,미스박 박아주지.근데 왜 훔쳐보고 있었지?" "아아~~죄송해요,하지만 화장실에 갔다가 그만 이상한
소리가 나서..." "이건 비밀로 해야 돼,알겠지?" "네~에~..아아아~~" 나는 더 확신을 받기 위해서 그녀의 벌어진
보지사이로 다시 혀를 찔러넣고 이빨로 한쪽 보지를 물고는 손가락으로는 깊숙히 집어넣어 앞뒤좌우로
흔들었다..."아아아아아아~~~그그만~~아~~보지 터져요..뜨거워요..헉헉헉헉~~아아.." 그녀는 미친것
같았다..아니 쾌감으로 미치고 있었다...."미스김,절대 비밀이야..알겠어?" "네네~~아~~
아~~아알었어요~~헉헉~~빨리 박아주세요..." 나는 좀더 자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싶었다. 그래서 자세를
바꾸어 내가 그녀의 몸위로 식스나인자세로 업드리고는 그녀의 입앞에 좆을 세우고 나의 입은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쩝쩌,푹푹,뿌지직" 그녀의 보지에서는 벌써 보짓물이 흘러 사타구니를 타고 엉덩이아래로
흘려내려 모포를 적시고있었다. "아 보지냄새" 고개를 돌려보니 그녀는 팔뚝만한 좆을 보고 놀란듯 입을
벌리고 있었다. 그리고 결심한듯 두손으로 좆대를 잡고 입속으로 푹 집어넣었다. "아아~~~~정말 짜릿하군"
귀두에 그녀의 따뜻한 혀가 느껴졌다. 말랑말랑한 혀가 좆대를 감싸는 것이 느껴졌다. 이어서 강력하게
빨아들이는 입술은 나의 좆을 먹어버릴것 같았다. 그녀는 두손을 좆대에서 놓고 엎드려있는 나의 엉덩이
위에 얹고는 위에서 아래로 눌렸다. "아아~~미스박 그래 넣어,팍팍 넣어" 그러나 20cm나 되는 좆은
다들어가지 못했다. 나의 좆은 벌써 조금씩 정액을 흘리고 있었다. "아아아~~원장님~좆물이 정말 맛있어요"
"쭈우욱,쩝쩝" 나는 허리를 조금 들고 좆을 위로 올렸다. 귀두만 그녀의 입술에 걸치고는 다시 아래로 푸우욱
집어넣었다. (이른바 엎드려서 여자입에 좆박기동작이다.) "헉헉헉...으아..하아.." "아아아~~" 그러나 오래
계속할수는 없었다..더 이상 하다가는 보지에 박기전에 쌀것만 같았다................ 나는 좆을 입에서 뺀 다음
그녀의 무릎을 모아 양발끝을 각가 나의어깨 위에 걸쳤다. 그리고 정조준... 푸우욱하는 소리와 함께 좆은
그녀의 보지속으로 절반이 들어갔다. "헉! 아악!!아아~~아~~그래요,원장님. 더 빨리
박아주어요..흔들어주세요..아아아~~" 나는 두손으로는 두다리를 잡고 맹렬히 박아댔다. 두다리가 모아져
나의 어깨 위에 걸처져 있고 나는 그 앞에 꿇어앉아서 좆을 박고 있기 때문에 그녀의 질은 나의 좆을 꽉
조이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질액과 그녀의 침 약간의 정액으로 나의 좆대는 충분한 윤활유가
뿌려져있는 상태이고 보니 좆대는 계속 보지를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했다........ "아아아~~~더어
빠리요..빨리.." 나는 1초에 3회를 왕복운동을 가했다..그녀는 눈을 꽉 감고 신음을 질러댔다...내가 온몸을
흔들어 좆을 박아대니 그녀의 알몸은 침대위에서 아래위로 움직이며 흔들리고 있었다...
"하아하아~~아아아~~원장님 사랑해요..아아~~" 그녀는 이제는 사랑한다는 말까지 하며 쾌락에
미치고있었다. 이제는 나의 좆도 뜨거워지고 있었다..."푸지직"벌써 정액이 조금 나온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있었다. 나는 급히 좆을 보지에서 꺼낸 다음 한손으로 잡고는 유방위에 싸기 시작했다... 주르륵 나오는
정액은 그녀의 둥근 유방위에서 흘려내리고 있었다... 그리곤 다시 좆을 질속으로 박아넣었다. "에잇,으음!
헉..푸우욱~~" "아아아~~" 좆물이 그녀의 질속에서 사정없이 터졌다. "아아~~~원장님의 정액이 정말
뜨거워요..느껴져요.." 그녀는 유방위에 싸놓은 좆물을 두손으로 만지며 문질러 유방을 미끈거리게 하고
있었다... "원장님,깨끗히 빨아줄게요..이리 오세요" 그녀는 방금 보지 속에서 나온 내 좆대를 깨끗히 빨았다.
물론 씻어내듯이...... 그녀가 내 좆을 입에 넣고 쭈쭈바빨 듯이 쭈욱 빨자 마지막 정액이 쭈욱 빨려나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아아~~~~" "아아~~원장님 어쩜 이렇게 좆이 단단하죠? 사정했는데도 아직도 단단하네요?"
"으음,그러니까 강 한 좆대지" "아 이렇게 좋은 섹스는 처음이어요,너무 좋아요." "나도 미스박의 육체가 너무
좋아" "정말요..아이좋아라" "다음에 또 해주실거죠?" "그래 얼마든지" "기다릴께요...." 퇴근하는 그녀를 보며
나는 이제는 나머지2명의 간호원들도 어떻게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병원여인들은 정말
끝내주는 여자들이었다...
일요일, 1월 18
(수위소설)간호사 노예.txt
오전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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