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면 되돌아가기를 누르기를 바랍니다.
[창작] 빨간책 1-1
등록이 드디어 되었군요. 쩝.. 별로 잘 쓴 글들은 아니지만.. 그냥.. 장난삼
아 끄적여 놓았던... 글 몇개를 올립니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고..유치하더
라도..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미성년자와 멍청한 사람은 이 글
을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멍청한 사람이라는 말은 이 글이 사실인양 착각
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제 글 자체가.. 성폭력성 글들인데... 진짜.. 성
폭력을 행하면.. 그렇게 되는 구나라고 생각 하는 그런 멍청한 사람은...이
곳.. 소라에.. 계시지 않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실제 성폭행에서.. 여성은
아무런 흥분도 느끼지 않으며... 성폭행은.. 인간이 저지르는 극악의 죄임을
인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전.. 절대.. 해피엔딩형.. 야설은 쓰지 않습
니다. 죽이거나..감빵에..보내 버릴 생각입니다. 하긴.. 이런 글 자체를 쓰
는 저도 문제가 없다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양해 아닌 양해를 구할 뿐입니
다. 그럼.. 어줍짢은 저의 글에서.. 잠시 정신적 유희(?) 라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쓸데없이 긴 사설을 마치며.. 멍청함의 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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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연재할 빨간책 시리즈는.. 각각 독립된 이야기로.. 각 편간에..연
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어떻게.. 짓다 보니.. 빨간 책이 제목 아
닌 제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편은 이미 다 써놓은 것들 이기에.. 연
재를 빨리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그 첫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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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책 1-1
강영식 선생은 춘천 xx여고에 새로온 교사이다. 그는 아직 젊은 나이인데다
가, 잘생긴 얼굴 그리고 미혼이라는 점 때문에 새로 그 학교로 오자마자 많
은 여학생들의 인기를 받게 되었다. 허나, 강영식 선생은 여학생들을 학생으
로 보지 않고, 그들을 자신의 섹스 상대로 여겼다. 교복을 입고 있는 대학학
교의 여학생들은 강영식 선생에게 묘한 흥분감을 주었다.
강영식 선생은 계단을 오를때마다 자신의 앞에 걸어가고 있는 여학생들의 다
리를 보면 자지가 서는 것을 어쩔수 없었다. 그래서 자주 화장실로 가서 혼
자서 자위를 하곤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시험때라서 수업이 일찍 마쳤다. 강선생님은 학생들
에게 구역별로 청소를 시키고 는 교무실에 들렀다가, 학생들 청소구역을 살
피고 있었다. 그러다가, 3층 여학생 화장실 청소검사를 하러 들어갔을 때였
다. 화장실에는 밖에는 아무도 없었고, 화장실 바닥은 청소를 깨끗이 해서인
지, 상당 히 깨끗하게 윤기가 나고 있었다. 강영식 선생은 여학생 화장실에
들어와서는 숨을 깊이 들이 마셨다. 강한 락스향과 함께.. 그만이 맡을수 있
는 비릿한 내음이 코끝으로 스쳐 들어 왔다.
'햐.. 이 좋은 냄새...'
강영식 선생은 변태처럼 여학생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를 즐기면서, 화장실
구석구 석을 살펴 보았다. 그러다가, 강영식 선생은 오른쪽 제일 끝칸 화장
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을 알아차렸다. 강영식 선생은 몰래 그곳으
로 다가가서는 귀를 기우렸다.
"아흑...아..아으음...아흑..하하하학..."
'음.. 이 소리는 후후후.. 누가 여기서 자위를 하고, 있군.. 후후.. 어디 한
번 누군지 볼까?'
강선생은 소리가 나는 화장실 옆 화장실로 들어가서 변기위에 올라선후 소리
가 나 는 그곳을 위에서 바라보았다. 그곳에서 아래를 보니, 역시 2학년 빨
간 뺏지를 달고 있는 어느 여학생이 변기 뚜 껑위에 앉아서 치마를 걷어 올
리고, 팬티도 아래 내리고는 두손으로 자신의 보지 를 만지면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아마, 그녀는 자기가 하는 일에 정신이 팔려 서 강선생이 보고 있는
것도 모르는지 계속 해서 자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 기도 하고 그렇게
씹물이 뭍은 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빨기도 하였다. 강선생은 그것을 바라보
다가 그 소녀에게 입을 열었다.
"얘! 너 뭐하니?"
한참, 자위를 열심히 하고 있던 그녀는 강선생님 목소리에 놀라서 위를 바라
보 았다가,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강선생님을 발견하고는 놀란 나머지 자
신의 보지 에 집어 넣은 손가락을 뽑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놀란 눈으로 강
선생을 바라보 고 있었다. 옆 화장실에서 나온 강선생님은 그 소녀가 있는
그 화장실의 문을 발길로 걷어찼 다.
"열어! 어서!"
겁을 집어 먹은 소녀는 강선생의 고함소리를 듣고는 놀라서 잠금 장치를 열
었다.
"야 너 2학년 몇반이야.. 이름은.. 차윤지? "
차윤지는 겁먹은 얼굴로 치마를 내리고는 몸을 일으키면서 두손을 빌면서 떨
리는 목소리로 강선생님에게 입을 열었다.
"선..선생님.. 잘..잘못했어요. 그..그러니.. 제발.. 용서해 주세요.. 네?"
"몇반이냐고, 물었잖아?"
강선생은 화가난 얼굴로 윤지에게 소리를 쳤다.
"2...2학년 4반이요. 선..선생님...제..발...흑..."
"2학년 4반..차윤지?"
강선생은 말을 하면서 윤지를 바라보았다. 160cm정도 되어 보이는 키에 하얀
얼굴 에, 커다란 두눈 그리고 어깨까지 머리를 길러서 빨간 머리띠를 하고
있었고, 치 마아래로 보이는 하얀 종아리와 거기에 걸려 있는 흰팬티는 매우
유혹적이었다. 게다가, 좀전에 보았던, 보지는 아직 보지털이 많이 자라나지
않아서 소녀의 풋풋 한 맛이 느껴졌고, 핑크빛 보지살을 생각하니 벌써 자지
가 꼿꼿이 서는것 같았다.
"네..."
윤지는 울먹거리며, 입을 열었다.
"음.. 용서하고 하지 않고는 나중에 다시 생각하고, 아직 수업 끝나지 않았
지?"
"네.. 가서 청소..검사 맞고, 해야 하는데요."
"그래? 그럼.. 다 마치고, 지하 학생부실 알지? 거기로 와.. 알았어?"
"네..."
"그럼 가봐.."
강선생은 윤지를 보내고, 나서는 자신의 교실로 가서 학생들을 모두 보내었
다. 그리고는 교무실로 가서 오늘 모든 일을 처리하였다. 오늘 학교 숙직은
자기가 하기로 하고, 오늘 숙직을 하려던 2학년 1반선생님을 보내 었다. 지
금 학교에는 아무도 없었다. 오늘 시험이라서, 3학년들도 일찍 수업을 마치
고 집으로 갔고, 다른 선생님들도 집으로 돌아갔다.
지하 학생부실은 지하 시청과학실 안쪽에 있는 곳으로 대낮에도 어둡고, 학
생부실 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학생들이 오기를 가장 꺼려하는 곳이었다. 더
군다나, 몇달전에 학생부실을 1층으로 옮겨서 지하에 있는 학생부실은 쓰지
않 고 있었다. 지하 학생부실로 가니 윤지가 가방을 메고 기다리고 있었다.
강선생은 잠겨 있는 학생부실 문을 열고는 윤지에게 들어가게 하였다. 그리
고는 문을 잠구었다.
윤지는 강선생이 문을 잠구는 것을 보고는 겁을 더욱 먹은것 같았다. 학생부
실 안에는 먼지에 쌓여 있는 큰 책상과 그 책상용 의자인 커다란 회전의자
가 있을 뿐이었다. 강선생은 그곳에 있는 먼지를 손수건으로 대충 닦고는 그
의자 에 가서 앉았다.
"윤지라고 했지? 이쪽으로 와봐..."
윤지는 강선생님의 앉아 있는 의자 곁으로 다가 왔다.
"너, 내일 부모님 모셔와..."
강선생님은 눈에 웃음을 지으면서 윤지에게 입을 열었다. 윤지는 강선생의
말에 울음을 터뜨릴듯이 얼굴을 울상을 지으면서 입을 열었다.
"선..선생님.. 그..그건.. 정말.. 제발.. 선생님.. 그건..다른건 다 해도 제
발요. 저희 부모님이 아시면 전....."
"그래? 그럼 다른 방법이 있지..."
윤지는 강선생의 말에 눈을 크게 뜨면서 물었다.
"어..어떤 방법..."
"간단해.. 너가 아까 하던 짓을 지금 내 앞에서 해봐..."
"네? 어..어떻게.. 여..여기서..."
"싫어? 그럼 너희 부모님 모셔 오든지...."
"안..안돼요. 그..건..."
"그럼 어떻게 할꺼야?"
윤지는 잠깐 생각해 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할..할께요."
"뭐.. 말이야?"
"아까.. 하던것..."
"자위? 말이야... 흐흐.. 좋았어.. 자.. 그럼 이쪽으로 와봐.."
강선생은 윤지를 끌어당겨서는 자신과 책상사이에 윤지가 들어오게 하였다.
"자.. 가방은 벗고.."
윤지는 가방을 벗어서 바닥에 내려 놓았다.
"음.. 치마도 더러워 질지 모르니까 벗어야지?"
xx여고의 교복은 아래위로 군청색으로 상의는 목과 팔목에 흰색의 줄무늬가
있 었고, 치마는 주름이 잡힌 무릎아래까지 오는 치마였다. 그리고 목에는
붉은색의 목도리 같은 천을 두르고 있었는데, 이건 학년마다 색깔이 달랐다.
강선생은 손을 뻗어서 윤지의 치마의 자크가 달린 부분을 찾아서는 단추를
풀고는 자크를 아래로 내렸다. 윤지는 이미 결심을 했는지 자신의 치마를 벗
기는 데도 반 항을 하지 않고, 오히려 치마를 내리자 치마에서 양발을 뽑아
내었다. 치마를 벗기자 윤지의 희고 날씬한 허벅지와 종아리가 그대로 들어
났고, 발에는 흰색의 발목양말을 신고 있었다. 그리고, 교복상의 아래로 하
얀 팬티가 드러났다.
"자.. 이곳에 앉아..."
강선생은 자신의 앞에 놓인 대형책상위에 윤지를 앉게 하였다. 윤지는 강선
생의 앞 책상위에 엉덩이를 걸치고 앉았다. 강선생은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윤지의 팬티를 바라보다가, 손을 뻗어서 은지희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러
다가, 윤지를 바라보면서 웃음을 지으면서 입을 열었다.
"자.. 이제 해볼까?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어디 한번 자위를 해봐..."
윤지는 강선생을 잠시 바라보고는, 천천히 손을 움직였다. 먼저, 윤지는 자
신의 교복상의로 손을 가지고 가서는 목에 두르고 있는 붉은색 스 카프를 풀
었다. 그리고 나서는 교복상의에 달린 단추를 몇개 풀고는 그속으로 손 을
집어 넣었다. 자신의 가슴속으로 집어 넣은 손으로 윤지는 자신의 젖가슴을
어루만지기 시작하 였다.
강선생은 의자에 등을 기대고 편하게 앉아서는 아래에서 위로 윤지를 바라보
면서 자신의 바지를 벗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바지를 벗고는 팬티마저 벗
어 버렸다. 팬티가 벗겨지자 우람한 강선생의 자지가 들어났다. 윤지는 자신
의 젖가슴을 쓰다듬다가, 강선생의 자지를 보더니 더욱 흥분이 되는지 교복
상의속에 있던 손을 빼서는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팬티속에 손을 집
어 넣은 윤지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윤
지의 보지에서 씹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윤지의 팬티가 젖기 시작하였 다.
"으..음..."
자신의 보지를 쓰다듬던 윤지는 흥분이 되기 시작하는지, 신음성을 토하기
시작하 였다. 강선생은 자위를 하는 윤지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자지를 쓰다
듬다가, 씹물에 젖어가는 윤지의 팬티로 손을 뻗어서는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려서 벗겨버렸 다.
"팬티가, 젖으면, 나중에 입기가 곤란하지? 후후..."
팬티가 벗겨지자 윤지의 보지가 그대로 드러났다. 아직 많은 보지털이 자라
나 있 지 않은 소녀의 보지는 지금 축축히 젖어 있었고, 보지선은 분홍색을
띄고 있었 고, 윤지의 손가락이 들어가면서 벌려진 보지는 핑크색이었다. 그
리고 지금 그속 에서 시큼한 씹물 냄새가 가득 흘러 나오고 있었다.
강선생은 윤지의 다리를 더 벌리게 하고는 보지를 쑤시는 윤지의 손가락을
더욱 자세히 바라 보았다. 윤지는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보지주변을 문지르고
보지털을 쓰다듬고 하더니, 손 가락 하나를 보지 구멍속에 집어 넣었다. 윤
지는 집어 넣은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다가, 그손가락을 뽑아서는 자기의
입으 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거기에 뭍어 있는 씹물을 혀로 핥아 먹기도 하
고, 입안에 집어 넣고는 빨기도 하였다. 이때, 보지는 다른 손으로 계속 쑤
셨다.
"아흑.. 아음..아학..학..."
윤지의 입에서 신음성음 점점더 크게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자
신의 자지를 쓰다듬기만 하다가, 손을 뻗어서 먼저 윤지의 오른쪽발을 잡았
다. 그리고 는 윤지의 왼쪽발에서 하얀 양발을 벗겨내고는 윤지의 하얀 발을
들고는 혀로 핥 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먼저 윤지의 발가락 하나하나를 핥
았다. 그리고는 발등을 핥았고, 천천 히 혀를 위로 옮겨 갔다. 강선생의 혀
는 이제 윤지의 허벅지에 다다랐다. 강선생은 윤지의 안쪽 허벅지를 혀로 핥
다가, 그곳을 빨기 시작하였다.
"아흐..흐흠... "
강선생은 윤지의 안쪽 허벅지를 핥다가 그곳에서 입을 땠다. 그리고는 윤지
의 보 지를 쑤시고 있는 윤지의 손가락을 뽑아서는 자기의 입으로 가져갔다.
강선생은 윤지의 손가락에 뭍은 씹물을 혀로 핥다가, 그 손가락을 입안에 넣
고 빨 았다. 그러다가 강선생은 얼굴을 윤지의 보지로 가져갔다. 강선생은
자신의 눈앞 에 펼쳐져 있는 윤지의 보지에 혀를 대고는 윤지의 보지털과 윤
지의 보지를 핥기 시작하였다.
"아흑.. 아학...으음...선..선생님.. 흐흑.."
강선생은 시큼한 맛이 나는 윤지의 씹물을 혀로 핥다가, 손가락 두개를 뻗어
서는 윤지의 보지구멍을 벌렸다. 보지가 벌어지자 그속에 있는 핑크빛 조개
살의 소음순 이 들어났고, 그위로는 자그마한 음핵이 있었고, 그아래 보지구
멍에서는 씹물 이 가득 밀려 나오고 있었다. 강선생은 그런 윤지의 보지속에
혀를 밀어 넣고는 혀로 윤지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하였다.
"아학..선..생님..하흑..흑..."
윤지는 강선생의 혀가 자신의 음핵에 닿자 자지러드는 듯한 비명을 지르더
니 두 다리를 강선생의 어깨에 걸치고는 두다리로 강선생의 얼굴을 강하게
조이면 서 더욱 자신의 보지에 강선생의 얼굴을 밀착 시켰다. 윤지의 보지
구멍을 혀로 쑤시던 강선생은 입을 크게 벌려서는 윤지의 보지를 입 안 가득
베어 물었다. 그리고는 이빨로 보지살을 잘근잘근 씹기도 하고, 혀로 핥 기
도 하면서, 윤지의 씹물을 빨기 시작하였다.
"쩝쩝..쩝..쩝.. 추웁..."
"아흑..아악..아악..선..선생님.. 더..더..하흑..."
강선생은 윤지의 보지를 빨다가 이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는 먼저, 윤지의
교복 상의의 단추를 풀고는 윤지의 교복 상의를 벗겨 버렸다. 교복 상의가
벗겨지자, 하얀 브라자가 들어났는데, 그 브라자의 한쪽은 이미 위로 젖혀져
서 윤지의 자그 마한 젖가슴이 들어났다. 강선생은 그런 윤지의 브라자 마저
벗기고는 상체를 알 몸으로 만들었다. 윤지의 젖가슴은 아직 발달이 덜 되었
으나, 정상에 돋아난 핑크 색의 때뭍지 않은 젖꼭지는 흥분으로 인해서 딱딱
하게 굳어져서는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강선생은 손가락으로 윤지의 양 젖꼭지를 집어서는 빙글빙글 돌리다가, 혀를
내밀어서는 젖꼭지를 핥았다. 그리고는 이내 그 젖가슴을 입안에 가득 베어
물고는 빨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입으로 윤지의 젖가슴을 빨면서 한쪽 손
을 아래로 내려서는 손가락 두개 를 윤지의 보지속에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그 손가락으로 윤지의 보지를 쑤셨다.
"아흑..아앙..선..선생님..제..제발..."
윤지는 몸을 미구 뒤틀면서 자신의 몸을 주체할줄을 몰랐다. 강선생은 그런
윤지를 뒤로 넘어뜨려서 책상에 눕혔다. 그리고는 윤지의 다리를 활짝 벌리
게 하고는 자신의 자지를 잡아서는 윤지의 안쪽 허벅지와 보지주변, 그 리고
항문과 보지 사이의 회음부위에다가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윤지는 고개를 아
래로 내려서 강선생이 자지로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는 것을 보고 는 두 다리
에 힘을 주었고, 흥분을 어떻게 할수가 없어서, 두손으로 자신의 젖가 슴을
쓰다듬기도 하고, 손톱으로 젖꼭지를 찌르기도 하였다.
강선생은 자지로 윤지의 보지를 문지르다가, 손을 뻗어서 윤지의 보지를 벌
렸다. 그리고는 자지를 윤지의 보지구멍에 맞추고는 그대로 자지를 윤지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쑤욱.. 퍽..."
"아학...선..선생님..하흑...하학...미..미칠것 같아요.. 흑흑.."
강선생의 자지는 3분의 2가량이 들어갔다. 윤지는 이미 자지를 박아본 경험
이 있 는지, 강선생의 자지가 들어오자, 보지에 힘을 주고는 자지를 안쪽으
로 끌어당겼 다. 강선생은 그런 윤지의 보지에 맞추어서 자지를 더욱 깊이
집어 넣기고 하고, 빼기 도 하면서, 윤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푸욱..퍽..추웁..퍽...추웁.."
"아흑..아악아악..아학..학..."
강선생은 일어서서 책상위에 누워있는 윤지의 보지를 박다가 손을 앞으로 뻗
어서 는 윤지의 양 젖가슴을 두손 가득 움켜주기는 비틀고, 문지르기도 하였
다. 그리다 가, 강선생은 윤지를 들어서 안았다. 그리고는 강선생은 자지를
윤지의 보지에 끼운체로 의자에 앉았다. 강선생은 의자 에 앉아서는 윤지를
자신의 다리위에 앉혀 놓고는 위에서 아래로 윤지의 보지를 쑤시게 하였다.
윤지는 강선생의 두 다리 위에 앉아서는 몸을 좌우로 흔드면서 두팔로는 강
선생의 양 어깨를 움켜잡고는 고개를 뒤로 졌혔다.
"아흑..흑흑..흑..."
윤지는 울음인지 비명인지 모르는 소리를 마구 질렀다. 강선생은 자신의 눈
앞에서 흔들거리는 윤지의 젖가슴에 입을 대고는 그곳을 빨면서, 두손은 아
래로 내려서 윤지의 두개의 엉덩이를 붙작고는 비비기도 하고 잡아서 비틀기
도 하였다. 그러다 가 강선생은 손가락 하나를 윤지의 입안으로 밀어 넣어서
는 윤지의 침을 가득 손 가락에 뭍혔다. 강선생은 침이 가득 뭍은 손가락을
윤지의 항문으로 가져갔다. 그 리고는 윤지의 항문 주름을 손가락을 문지르
다가, 그곳에다가, 손가락을 밀어 넣 어 버렸다.
"우욱..선..선생..하학..거..거기는..."
"가..가만히 있어..."
강선생은 윤지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서는 그 손가락으로 윤지의 항문
을 박 기 시작하였다. 윤지는 보지와 항문 두군데를 자극하자, 크게 흥분이
되는지 몸을 더욱 심하게 비 틀었다.
"아흑..아악..선..선생님..아학..아앙..엄..마야... 아악악아...."
"으음..."
윤지와 강선생은 이내 절정에 도달하였고, 강선생은 윤지의 보지에 정액을
가득 쏟아 넣었다. 강선생은 정액을 내쏟고는 윤지의 책상위에 눕혀 놓고는
윤지의 보지에서 자신의 자지를 뽑았다. 자지가 뽑히자, 입술처럼 벌어진 윤
지의 보지에서는 씹물과 하얀 정액이 흘러나왔다. 강선생은 그런 윤지의 보
지에서 흘러 나오는 정액을 손가락에 뭍혀서는 윤지의 입으로 가져가서는 윤
지가 핥아 먹게 하였다. 윤지는 처음에는 거부를 하였으나, 입안으로 강선생
의 손가락이 들어오자 어쩔수 없이 그것들을 다 빨아 먹었다.
강선생은 그뒤 옷을 챙겨 입고는 윤지를 그대로 놔둔채, 이곳 학생부실을 떠
나갔 다.
강선생은 윤지를 먹은 다음날부터 다른 여학생들도 노리게 되었다.
그러던중 강선생은 학교 옥상에 바람을 쐬러 올라 갔다가, 그곳에서 몰래 담
배를 피고 있는 여학생을 발견하였다. 그 여학생은 3학년 뺏지를 달고 있었
고, 지금은 점심 시간이었다. xx 여고는 산위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주변에
는 아무런 건물이 없었고, 이곳 본관 옥상이 가장 높은 건물로 여기서는 사
방을 볼수 있어도, 다른 곳에서는 이곳 을 살펴 볼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
곳에다가는 쓰지 못하는 쇼파와 의자, 책상들을 가져다가 쌓아 놓았고, 쇼파
옆에는 물탱크 위로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었다.
강선생은 그 여학생을 발견 하고는 먼저, 옥상문을 잠구었다. 그리고는 그
학생에 게 다가갔다.
"학생..거기서 지금 뭐하는 것이지?"
"선..선생님.."
그 여학생은 뒤를 돌아 보았다가, 강선생을 발견하고는 급히 담배불을 끄고
는 고 개를 숙였다. 강선생은 그 여학생에게 다가가면서, 그 여학생을 바라
보았다. 고 3이라서 그런지, 키도 제법 컸고, 가슴도 발달해 있었으며, 엉덩
이도 이미 다 자라서 풍만하였다. 그리고 머리는 뒤로 길러서 한가닥으로 묶
고, 다리에는 팬티 스타킹을 입고 있었다.
"음.. 학교에서 담배를 피다니.. 3학년 몇반이야?"
"저기.. 5반 입니다."
"그래? 한미애?"
강선생은 그 학생의 이름표를 보고는 이름을 알았다. 그리고는 근처에 있는
쇼파에 앉았다.
"음.. 벌을 받아야 겠군, 저기서 빨리 엎드려 뻗쳐해!"
미애는 잠시 망설이더니, 강선생이 가리키는 쪽으로 가서는 허리를 굽히고는
엎드 려 뻗쳐를 하였다. 미애는 다리쪽을 강선생님이 있는 쪽으로 하고 있어
서, 미애의 하늘을 향해 치켜올려진 미애의 엉덩이가 강선생의 눈앞에 펼쳐
졌다. 강선생은 담 배를 꺼내서 피우면서, 미애의 엉덩이를 감상하였다. 시
간이 5분쯤 흐르자 미애의 얼굴을 붉게 상기가 되었고, 다리도 후들거리며
떨려 왔다. 강선생은 담배불을 끄면서 미애에게 입을 열었다.
"힘들지?"
"네..네.."
미애는 힘이 드는지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음.. 벌 받는게.. 힘들다면, 맞아야 겠군. 일어서서 이쪽으로와!"
미애는 몸을 일으켜서는 팔을 주무르면서 강선생이 앉아 있는 쇼파쪽으로 다
가왔 다. 강선생은 바닥에서 나무로 되어 있는 자를 주워 들었다. 낡은 책걸
상을 옮기면서 딸려온것 같았다. 강선생은 그것을 공중에 한번 휘둘러 보고
는 다가온 미애의 팔을 붙잡아서 끌어 당겨서는 쇼파에 앉아 있는 자기의 무
릎위에 엎드리게 하였다. 미애는 얼떨결에 넘어지면서, 강선생의 무릎에 비
스듬히 해서 엎드리게 되었다. 강선생은 자신의 무릎위에 쓸어 뜨린 미애의
치마를 위로 걷어 올렸다. 치마가 걷 어지자, 미애의 엉덩이 까지 올라가서
덮혀 있는 검은 팬티 스타킹이 들어났는데, 미애는 팬티 스타킹 속에 아무것
도 입고 있지 않아서, 그 팬티 스타킹 아래의 하 얀 엉덩이가 그대로 비추었
다.
강선생은 스타킹 사이로 보이는 미애의 엉덩이와 그 엉덩이 사이의 짙은 계
곡을 보자 흥분이 되었다. 강선생은 오른팔로 미애의 목 부분을 눌러서 상체
를 일으키지 못하게 하였다.
"이런..팬티도 입고 다니지.. 않다니.."
미애는 강선생이 자신의 치마를 들추고는 자신의 엉덩이를 바라보자 고개를
뒤로 돌려서는 떨리는 목소리로 강선에게 입을 열었다.
"선..선생님..뭐..뭐하시는 거예요."
"흠.. 가만히 있어.. 잘못 했으면 맞아야지!!"
강선생은 왼손에 들고 있던 나무자를 들어서는 들어난 미애의 엉덩이를 때리
기 시 작하였다.
"팍! 팍! 팍!..."
"악..악...아악..선..선생님..아악!"
나무로된 자가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미애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였다. 강
선생은 미애가 지르는 비명을 즐기면서 더욱 세게 미애의 엉덩이를 따리기
시작 하였다.
"팍! 팍! 타악..."
"아악..악..악...선..선생님..제발.."
강선생이 미애의 엉덩이를 몇대 때리지 못해서, 나무자는 부러지고 말았다.
강선생은 부러진 나무자를 바닥에 던져 버리고는 미애의 팬티스타킹이 걸쳐
져 있 는 엉덩이 부분을 잡고는 팬티 스타킹을 허벅지까지 끌어 내렸다. 팬
티 스타킹이 벗겨지자, 붉게 부어오른 엉덩이가 들어났다. 강선생은 그런 미
애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미애의 양 엉덩이 사이로는 핑크색의 항문이 보
였고, 양 허벅지 사이로 보지와 보지털이 보였다.
미애의 몸은 이미 성숙해 있어서 보지털이 윤지보다 더욱 많이 돋아나 있었
다. 강선생은 그런 미애의 엉덩이를 쳐다보다가, 이제는 손바닥으로 미애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하였다.
"짝! 짜악! 짝!"
"악! 아악..선생님..흑흑..아파요. 흑.."
미애는 자신의 팬티 스타킹마져 벗겨지고 엉덩이가 들어난 상태에서 강선생
의 손 바닥이 자신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하자, 울음을 터뜨렸다. 강선생은
자신의 손바닥과 미애의 엉덩이가 마주칠때마다 기분이 좋았다. 그러다가,
미애가 울음을 터뜨리자 때리는 것을 중지 하였다.
"그래? 이제 네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지?"
"네..흑..이제..절대.. 담배를 피우지...않을께요. 흑흑...그러니까.. 이제
.. 그 만 그만.. 흑흑.. 놔주세요."
미애는 몸을 일으키려고 하였다. 그러나 강선생은 더욱 강하게 미애의 목을
누르 면서 왼손을 미애의 엉덩이에 다시 가져갔다.
"않돼! 가만히 있어.. 이렇게 갔다가는 의자에 앉지도 못하잖아? 내가 좀 쓰
다듬 어 주지.."
강선생은 말을 끝내고는 왼손바닥으로 붉게 부어 올라있는 미애의 엉덩이를
쓰다 듬기 시작하였다. 미애의 엉덩이는 매를 맞아서인지, 열이 나고 있었지
만, 상당히 매끄러웠다.
"후후...너의 엉덩이는 정말로 매끄럽구나...마치.. 부드러운 비단 같아..후
후.."
강선생이 미애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그런말을 하자 미애는 얼굴을 붉히
면서 몸을 더욱더 일으키려고 하였다. 그러나 미애는 자신의 목을 누르고 있
는 강선생 의 힘때문에 몸을 일으킬수가 없었다.
"선..선생님.. 괜..괜찮아요. 이제..그러니..그만..."
"아니.. 아직..멀었어..."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미애의 엉덩이에 자기의 얼굴을 가져다 대었다
. 그 리고는 자신의 얼굴을 미애의 엉덩이의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얼굴을 문지르면서 손은 더욱 아래로 내렸다.
"선..선생님.. 이제..그만.. 됐어요. 제..제발.. 허헉..선..선생님...아악
..."
아래로 내려가던 강선생의 손이 미애의 허벅지 사이의 보지로 들어가자 미애
는 비 명을 질렀다. 미애의 보지에 손을 가져간 강선생은 손바닥으로 보지털
과 보지 전 체를 쓰다듬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보지털을 분지르기도 하였다.
강선생은 이때 코로 미애의 엉덩이를 문지르고 있었는데, 그코가 보지 근처
까지 다가갔다. 강선생은 보지근처에 코를 가져가서는 숨을 깊이 들어 마셨
다.
"하.. 이것 냄새도 정말 죽으는 구나..."
"으..으음..선..선생님.."
미애의 입에서는 이제 옅은 신음성이 흘러 나왔다. 강선생은 이제 혀로 미애
의 엉 덩이를 핥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의 혀는 미애의 엉덩이를 핥다가 미애
의 꼬리뼈에서 부터 점점 아래로 내려 와서는 엉덩이의 계곡 사이로 파고 들
었다. 그리고 이내 그 혀는 미애의 항문에 다달았다. 강선생은 미애의 항문
에 혀가 다다르자, 혀로 미애의 풀빵 모양의 핑크 색 항문의 주름을 핥아 가
기 시작하였다.
"아음..선..선생님..제..제발.. 아음..."
미애는 강선생이 자신의 항문을 핥자 더욱 짙은 신음성을 토하기 시작하였고
, 보 지로는 씹물을 쏟아 내었다. 강선생은 미애의 보지를 문지르던 손가락
으로 이제는 미애의 보지살 양쪽을 집어 서는 서로 비비기 시작하였다. 두개
의 보지살을 비비자, 미애의 보지에서는 더욱더 많은 씹물이 쏟아져 나왔다.
강선생은 이제 더이상 미애의 목을 손으로 누르고 있을 필요가 없었다. 미애
도 이 미 흥분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반항을 하지 않았다.
강선생은 미애의 허벅지에 걸 려 있는 팬티 스카킹을 완전히 벗겨 버렸다.
그리고 허리위로 치켜 올려진 치마도 벗겨 내었다. 이제 미애는 하체를 완전
히 벗어서 들어낸 상태였고, 교복 상의만을 입고 있었다. 강선생은 미애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는 미애를 쇼파 옆에 있는 사다리를 잡고 엎드리게 하
였다. 미애는 강선생의 명령에 순순히 따랐다. 그렇게 미애가 엎드리자 미애
의 엉덩이와 보지가 그대로 들어났다.
미애의 엉덩이는 강선 생의 침이 뭍어서 번들 거렸고,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보지살은 강선생이 심하게 비벼서 인지 늘어져 있었다. 그리고 보지에서는
씹물이 가득 흘러서는 보지털을 적시고는 바닥으로 방울을 지어서 흘러 내렸
다. 강선생은 이제 자기의 바지와 팬 티를 모두 벗고는 자지를 꺼내었다. 강
선생은 자지를 쓰다듬으면서 엎드려 있는 미애에게로 다가갔다. 미애에게 다
가간 강선생은 미애게 엎드리고 있는 엉덩이 아 래에 몸을 굽히고 앉았다.
그리고는 얼굴을 미애의 보지로 가져 가서는 씹물이 흘 러 나오고 있는 미애
의 보지를 혀로 핥다가, 미애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쩝..쩌업..쩝...후웁.."
"아흑..아악..하학...선..선생님..하학.."
강선생은 약간 찝찔하고 신맛이 나는 미애의 씹물을 빨아 먹으면서 이빨로는
미애 의 보짓살과 보지털을 잘근잘근 씹었다. 강선생이 미애의 뒷보지살을
이빨로 깨물 때마다 미애는 비명을 크게 질렀다.
"허헉..아악...흑..."
그렇게 미애의 보지를 빨던 강선생은 몸을 일으켰다. 몸을 일으킨 강선생은
자지 를 미애의 보지와 엉덩이에 대고는 문지르고는 벌려진 미애의 보지속에
자지를 박 아 넣었다.
"푸욱..퍽.."
"아흑...하학..."
미애의 보지살이 늘어져 있어서 인지 자지가 쉽게 들어갔다. 강선생은 그런
미애 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으나 자지를 박는 기분이 별로 나지 않았다. 그
리고 미애는 경험이 별로 없는지, 자지를 잘 물어 주지도 못하였다. 강선생
은 미애의 보지를 박는데 흥미를 잃고 말았다.
그러다가 강선생은 자신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미애의 항문을 보았다.
강선생의 자지가 보지에 들락일때마다, 주름이 펴졌다. 오 므려졌다 하는 미
애의 항문은 무척이나 귀여웠다. 강선생은 그런 미애의 항문을 보고는 그곳
에 자지를 박기로 하였다. 강선생은 미애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자지가
보지에서 빠져 나가자 미애는 뒤로 고개를 뒤로 돌려서는 강선생을 바라 보
았다.미애가 강선생을 바라보니 강선생은 자기의 보지에 뭍은 씹물을 손가락
에 뭍혀서 는 자신의 항문에 문지르고 있었다. 미애는 그런 강선생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물 었다.
"선...선..선생님..뭐..뭘 하려는 것이에요?"
"후후..가만히 있어 더 좋게 해줄테니까.."
말을 끝낸 강선생은 자신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는 그 자지를 미애의 항문
에 밀 어 넣었다.
"푸욱..턱.."
"아악!!! 우욱...선..선생님..우욱..빼..빼주세요. 속이 뒤집힐것 같아요. 우 욱.."
"으으..좋군..조금만 참아.."
강선생의 자지는 미애의 항문에 5분이 1정도밖에 들어가지 않았으나 강선생
의 기 분의 상당히 좋았다. 항문이 조이는 느낌은 보지보다 더욱 대단하였다
. 강선생은 자신의 자지를 더욱 밀어 넣으려고 하였으나 그이상 자지가 들어
가지 않 았다. 강선생은 자지가 더이상 들어가지 않자 미애에게 앞에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게 하였다. 미애는 자신의 항문에 강선생의 자지를 박
은체 사다리를 3칸 올라갔다. 그러자 미애가 위에서 강선생의 자지를 박는
것 같이 되었다.
강선생은 꼿꼿이 서서 미애 의 항문에 박혀 있는 자신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
고는 다른 손으로는 미애의 엉덩 이를 아래로 내리게 하였다. 그러자 강선생
의 자지는 미애의 항문속에 3분의 1가 량까지 빨려 들어갔다. 미애는 강선생
의 자지가 자신의 항문에 깊이 박혀들자 고 통을 느끼면서도 커다란 쾌감을
느끼는것 같았다.
강선생은 미애의 항문에 자지를 박고는 미애에게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
게 하 였다. 그리고는 자신은 손을 아래로 내려서 미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기 시 작하였다.
"푸욱...퍽..푸욱..퍽.."
"아악..아악..선..선생님..하학..전..전..하학.."
미애는 자신의 항문과 보지로 전해지는 느낌이 너무 강렬한지 강선생보다 먼
저 오 르가즘에 도달해서는 씹물을 가득하니 싸고 말았다. 씹물을 싼 미애는
두손에 힘 을 풀었다. 그러자 미애는 그대로 사다리에서 미끄러지면서 강선
생에게 안기는 꼴 이 되었다. 강선생은 그런 미애를 들어서는 쇼파에 넘어
뜨렸다.
강선생은 아직 꼿꼿하게 서 있는 자신의 자지를 미애의 항문에서 뽑아 내고
는 미애를 바로 눕혔 다. 그리고는 미애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씹물을 쏟
아 내는 미애의 보지에 자신 의 자지를 박아 넣었다.
"푸욱...퍽.."
"아학..."
방금 오르가즘을 맞이한 미애 였지만, 자신의 보지로 강선생의 자지가 밀려
들자 신음성을 터뜨리고 말았다. 강선생은 미애의 보지에 자지를 박다가, 아
직 미애의 젖가슴을 만져 보지 못했다고 생각을 하곤느 손을 앞으로 뻗어서
는 미애의 교복 상의을 위로 걷어 올렸다. 강선생의 교복 상의와 함께 미애
의 브라자 까지 젖가슴 위로 걷어 올렸다. 드러난 미애의 젖가슴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상당히 풍만하였고, 젖꼬지는 붉은색 을 띄었다. 그리고 젖꼭지
의 크기는 윤지의 두배는 되는것 같았다.
강선생은 미애 의 양 젖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절정을 향해 치달았고, 이내 미
애의 보지에 정액을 쏟아 넣었다.
"푸욱..퍽..쑤욱..퍽..으음.."
강선생은 미애의 보지에 정액을 쏟고는 자지를 꺼내었다. 미애의 보지에서
빠져나 온 강선생의 자지는 미애의 씹물과 강선생의 좇물이 가득 뭍어 있었
다. 강선생은 그런 애액들을 미애의 아랫배와 젖가슴에 문질러서는 닦아 내
었다. 그리고는 옷을 바로 입고 자기반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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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빨간책 1-2
빨간책 1편 2 올립니다. 1편은 3이 마지막 일것 같군요. 연달아 3 까지 올
릴테니.. 정신적 유희를 즐겁게 즐기시기를... 그리고.. 제 글을 보시고..
재미 없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게시판에다가.. 허긴.. 별 반응이 있을것
같지도 않지만.. 하지만.. 왠만하면.. 평가를 부탁 드립니다. 집어 치워라
.. 그만 올려라.. 같은 글이라도 좋습니다. 대답 없는 공간에 온자서.. 주
절 거리는 것보다는.. 욕이라도 듣는 것이 좋으니까..
-------여전히 긴 사설을 올리는.. 멍청함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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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강선생은 윤지와 미애 이 두 소녀를 학교 화장실이나, 옥상등지에
서 여러 번 강제 하였다. 두 학생은 그때마다 반항을 하였지만, 이내 강선
생의 행동에 체념을 한듯 강선생 이 시키는 대로 따랐다. 강선생은 윤지와
미애를 자주 먹었지만, 자신의 성욕을 가득 채울수는 없었다.
강선생이 가장 먹고 싶은 상대는 강선생반인 1학년 8반의 반장인 차소희라
는 여자 아이였다. 그녀는 머리를 항상 양쪽으로 땋고 다녔는데, 아직 어린
티가 가시지 않 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강선생은 더욱 그녀가 좋았다.
그러던중 강선생에게 기회가 왔다. 그날은 강선생네 학교 고 3들이 체력장
을 하는 날이었다. 강선생은 3학년 선생님 한명이 빠지자 그 대신 3학년들
의 체력장에 참가하게 되었고, 강선생은 소희에게 강선생반 반장이라는 명
목으로 다른학생들이 쉬는데로 불구하고 학교에 나오게 하 였다. 소희는 여
름용 체육복을 입고 왔는데, 위에는 흰색 반팔 이었고, 아래에는 파란색 의
반바지였는데, 그 반바지 아래로 들어난 소희의 하얀 다리는 매우 아름다웠
고, 종아리까지 오는 하얀색의 양말도 유난히 빛을 내었다.
강선생은 소희에게 옆에서 기록을 하게 하고는 체력장을 치루었다. 아침
10시에 시작된 체력장은 점심을 먹은후에 계속 되어서는 3시가 되어서야 끝
이 났다. 강선생은 다른 선생들에게 뒷정리는 자신이 하겠다고 하고는 고
3학생 몇명과 소 희를 시켜서, 매트와 공, 뜀틀들을 학교뒤켠에 있는 체육
도구실로 가지고 가게 하 였다. 체육 도구실은 학교 건물 뒷편 산아래에 따
로 떨어져 있었다.
강선생과 아이들이 체력장 도구들을 체육도구실에 다 옮겼을때는 다른 학생
들과 선생들은 다들 집으로 돌아갔을 때였다. 강선생은 고 3 학생들은 빨리
돌아가서 공부를 더하라고 하면서 돌려 보내었다. 그리고는 소희와 남아서
나머지 체육관실 뒷정리를 하겠다고 하였다. 고 3 학생들은 고맙다고 하고
는 그대로 집으로 돌아갔다. 강선생은 그 학생들을 보내고는 체육도구실문
을 안에서 잠구었다. 소희는 강선생 이 문을 걸어 잠구자 강선생을 돌아보
면서 의아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선생님..문은 왜?"
"후후.. 그건.. 말이야.. 좀 있으면 알게 돼!"
강선생은 말을 하면서 소희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이 체육도구실은 사방이
완전히 막혀 있어서 안에서 소리를 질러도 밖으로 전해지 지 않았고, 체육
실 안에는 어둠을 쫓기위한 전구하나만이 천장전선에 연결되어서 흔들리고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주위에는 뜀틀, 매트, 공, 등의 체육 도구들 뿐 이
었다. 소희는 강선생이 웃으면서 자신에게 다가오자, 뭔가를 눈치 채고는
도망을 치려고 하였다. 하지만, 사방이 막혀 있는 상태에서 소희는 도망을
치지 못하고, 이내 팔 을 강선생에게 잡히고 말았다.
"선..선생님..제발..놔주세요."
"후..누가 너 잡아 먹는 다고 하더냐? 그냥.. 난 너가 너무 예뻐서 안아 주
려는 거야... 이렇게..."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소희의 허리를 끌어안아서는 소희의 몸을 자
신의 몸 에 강하게 밀착을 시켰다. 그리고는 소희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덮
었다. 강선생은 반항하며 고개를 흔드는 소희의 얼굴을 잡고는 작고 앙증맞
은 소희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고는 빨다 가, 잇몸을 눌러서 입을 벌리
게 하였다. 강선생은 벌려진 소희의 입안에 자신의 혀를 밀어 넣고는 소희
의 따스하고 말랑한 혀를 감싸안았다.
"흐읍..으..으음..."
강선생의 손은 소희의 허리를 껴안고 있다가, 아래로 내려가서는 체육복위
로 소희 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엄지 손가락으로
엉덩이의 계곡을 집중적으로 문지르기도 하였다. 소희는 그런 강선생의 몸
에서 빠져 나오려고 몸을 마구 흔들고 두손으로 강선생을 밀어 내려고 하였
다. 강선생은 반항을 하는 소희를 뜀틀이 있는 쪽으로 밀었다. 그리고는 튐
뜰에 상체 를 숙여서는 엎드리게 하였다.
강선생은 몸을 계속 일으키려는 소희의 등을 눌러 서 일어서지 못하게 하고
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줄넘기를 주워 들었다. 강선생은 소희의 두팔을 뒤
로 끌어 당겨서는 줄넘기로 등뒤로 해서 두팔을 묶어 버렸다. 그렇게 하자,
소희는 팔이 비틀려서 몸을 움직이지를 못했다. 강선생은 소희를 들어서는
뜀틀에 상체를 완전히 걸치게 하고는 강선생은 소희의 다리가 있는 쪽에 앉
았다. 그리고는 바로 눈앞에 있는 소희의 엉덩이를 체육복 위로 쓰다 듬다
가 체육복 고 무줄에 손가락을 걸고는 체육복을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그렇게 하자 소희는 이제 두 다리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체
육복이 벗겨지자 분홍색의 팬티가 드러났는데, 엉덩이 부분에 고양이 그림
이 있 는 팬티였다.
"후후..매우 귀여운 팬티구나.."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면서 팬티위로 소희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소희
는 그런 강선생의 손에서 벗어나기위해서 몸을 좌우로 흔들었다. 강선생은
소 희가 뜀틀에서 미끌어 질것 같자 두손으로 엉덩이를 붙잡았다. 그리고는
소희의 엉덩이에 얼굴을 가져가서는 소희의 엉덩이 사이에 코를 박았다. 강
선생은 박아넣은 코로 숨음 들이쉬기 시작하였다.
"후흠...후흠...햐.. 냄새 정말 좋구나..."
소희는 자신의 보지부근에서 뜨거운 바람을 느끼자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기 시 작하였다. 그래서 반항할 생각은 잊어 버리고 강선생이 어떻게 나
올지 두려움과 흥분을 느끼 기 시작하였다. 소희의 보지 냄새를 맡던 강선
생은 이번에는 혀를 내밀어서는 소희의 팬티를 핥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혀로 소희의 팬티를 샅샅히 핥고는 입술을 내밀어서 소희의 보지부분을 찾
아서는 팬티위로 빨기 시작하였다.
"쩌쩝..쩌업..쩝.."
소희의 팬티는 이내 강선생의 침으로 축축하게 젖어갔다. 그리고 소희는 비
록 팬 티 위로지만 강선생이 자신의 보지를 입으로 빨자 자신도 모르고 신
음소리를 내면 서 씹물을 싸기 시작하였다.
"으음...아흡..."
강선생은 소희는 신음성을 내면서 씹물을 싸기 시작하자, 소희의 팬티에서
입을 떼었다. 그리고는 먼저 소희의 무릎에 걸려있는 소희의 체육복 바지를
벗겨 내었다. 소희의 체육복 바지를 벗겨 내고는 축축히 젖어 있는 소희의
팬티를 잡아서는 끌 어 내렸다. 팬티는 허벅지 까지 끌어 내려졌고, 강선생
은 팬티가 벗겨 지면서 들어난 소희의 보지와 엉덩이를 감상하기 시작하였
다.
소희의 엉덩이는 아직 발달이 덜 되었는지, 풍만하지는 않았지만, 매우탄력
이 있 었고, 희고 아주 매끄러웠다. 그리고 지금 그 엉덩이 사이 계곡은 축
축히 젖어 있 었는데, 강선생은 소희의 양쪽 엉덩이를 잡고는 양옆으로 벌
렸다. 그러자 그 속에 숨어 있던 분홍색의 항문이 들어 났는데, 소희의 항
문은 국화빵 모양으로 주름이 잡혀 있었는데, 매우 작고 아주 귀여워 보였
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항문을 보 자 참지 못하고는 손가락을 내밀어서
쓰다듬었다.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똥구멍 을 쓰다듬자 항문에 주름을 더
욱 바짝 주면서 긴장을 하였다.
"선..선생님..거긴..."
강선생은 부끄러워 하는 소희는 아랑곳 하지 않고 손가락을 항문에서 떼고
는 혀를 항문으로 가져 갔다. 그리고는 잔뜩 힘을 주면서 주름이 잡혀있는
항문을 핥기 시 작하였다. 약간 야릇한 냄새가 났지만, 그게더욱 자극 적있
었다.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똥구멍을 핥자 수치심과 흥분을 동시에 느끼
는지 몸을 떨 었다.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항문을 핥다가 점점 혀를 아래
로 쓸어내려갔다.
강선생의 혀는 엉덩이의 계곡속을 파고 들어가서는 보지와 항문 사이에 있
는 회음에 다달았 다. 강선생은 소희의 회음 부분을 혀로 핥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내 강선생의 혀는 소희의 보지에 이르렀다. 소희의 보지에 다달은
강선생은 소희의 보지에 털이 엎다는 것을 발견 하였다.
강선생은 뒤에서 보니 소희의 보지에 털이 보이지 않자 소희의 몸을 뒤집
어서는 등을 뜀틀에 대고 두 다리는 아래로 내려뜨린 상태로 바로 눕게 하
였다. 그리고는 소희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역시 소희의 보지에는 털이 없
었다. 소희의 보지살은 아직 어린 소녀의 보지살 같이 분홍색을 띄고 있었
고, 연분홍색 의 대음순은 벌어져서 씹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강선생은 더
욱더 자세히 소희의 보지를 보기 위해서 소희의 허벅지에 걸쳐 있는 팬티를
소희의 몸에서 완전히 벗겨 버렸다. 그리고는 한쪽 다리를 들어서는 소희
보지를 자세히 바라 보았다.
"쩌어업..."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자 씹물에 젖어 있는 보지가 벌어지는 소리가 났다.
"후후..보지털이 없다니.. 너는 무모증이냐?"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다리를 벌리고는 보지를 관찰하고 있는 것을 보고
는 수치 심을 느끼면서 아무말 없이 입을 다물고는 가만히 있었다. 강선생
은 소희가 대답이 없는 것은 아랑곳 하지 않고, 들어 올렸던 소희의 다리를
바닥에 내려 놓고는 벌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소희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
가서는 손가락을 내밀어서는 소희의 보지를 벌렸다.
소희의 보지를 벌리자, 아직 때뭍지 않은 소녀의 보지가 들어났다. 연분홍
빛을 띄고 있는 대음순이 벌어지자 그속에 조갯살 같은 소음순이 들어났고,
그 소음순 아래에 아직 자그마한 보지구멍이 있었다. 또, 그 보지구멍 근처
에는 보지구멍보다 더 자그마한 오줌구멍이 있었는데, 흥분을 해서 오줌을
찔끔거렸 는지 소희의 오줌구멍 근처에는 오줌이 조금 나와 있었다. 그리고
그 오줌구멍위 로는 새끼손톱 반만한 작은콩알 크기의 분홍색 돌기인 음핵
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지금 그것은 다른 사람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여
서 부끄러워서 인지, 할딱 거리면서 움직이고 있었다.
"정말...귀엽고 예쁜 보지야..후후.. 이런 보지를 처음으로 내가 구경하게
되다니 하하하..."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손가락으로 벌려 놓은 소희의 보지에 혀를 가
져갔 다. 그리고는 먼저 소희의 주변의 보짓살을 혀로 핥기 시작하였다.
"하학..하학..아음..아학.."
소희는 자신의 보지를 핥아 나가는 강선생의 뜨거운 숨결을 느끼면서 신음
성을 토 하였다. 소희의 보지살을 핥던 강선생의 혀는 이제 소희의 보지속
으로 파고 들어 가서는 대음순을 핥기도 하고, 조개모양의 소음순을 혀로
핥다가, 이빨로 살짝 깨 물기도 하였다. 그리고는 이내 혀를 위로 올려서는
소희의 오줌구멍을 핥기도 하 였다. 그곳에는 씹물과 오줌이 있었는데, 강
선생은 그것을 모두 핥아서 먹었다. 그렇게 오줌구멍까지 핥은 강선생의 혀
는 음핵에 다달았다. 음핵에 다달은 강선생의 혀는 예외없는 소희의 음핵을
혀로 핥았다.
"아악! 하학..학..."
강선생이 소희의 음핵을 핥자 소희는 몸이 튕겨지듯 튀어 오르면서, 비명을
질렀 다. 강선생의 소희의 비명성이 점점커지자, 혹시나 누가 그 소리를 듣
고 올지를 몰라 서 바닥에 벗겨놓은 소희의 팬티를 집어서는 소희의 입속에
밀어 넣었다. 그렇게 하자 소희는 더이상 비명을 지르지 못하고 답답한 신
음성만을 터뜨렸다.
"우웁,,우우..웁..."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입을 막아 버리고는 자기의 옷을 모두 벗어서는 한
쪽으로 치워 놓았다. 옷을 다 벗가 이미 흥분한 강선생의 자지가 꼿꼿이 선
체 모습을 들어 내었다. 소희는 뜀틀에 누운체 강선생의 알몸을 보고는 눈
을 감았다. 그러나 꼿꼿이 서있는 강선생은 자지의 모습은 머리속에서 떠나
지가 않았다.
강선생은 바닥에서 육상릴레이때 쓰는 바톤을 주워들었다. 그건 붉은색의
플라스 틱으로 된것은 굵기는 강선생의 자지 반만하였지만, 주변에 주름이
가득 잡혀 있 는 것이었다. 강선생은 그것을 들고는 다시 소희의 가랑이 사
이로 들어갔다. 가랑이 사이로 들 어간 강선생은 소희의 두다리를 들어 올
려서는 자신의 어깨에 걸쳤다. 소희는 아 직 다리에 양말을 신고 있었다.
강선생은 그것을 벗기려고 하다가, 그렇게 놔두는 것이 더욱 섹시하다고 생
각하고는 그대로 신겨 놓았다.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다리 아래에 다시 자리를 잡고는 눈앞에 펼치진 소
희의 보지를 한쪽손으로 벌리고는 혀로 소희의 보지구멍을 쑤시면서 흘러나
오는 소희의 씹물을 빨아먹기 시작하였다.
"추웃..추웁...쩝쩝..쩝...후웁.." 그렇게 혀로 소희의 보지구멍을 쑤시던
강선생은 그곳에서 얼굴을 떼고는 들고온 바톤을 소희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그 바톤으로 소희의 보지살과 대음순을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그
렇게 문지르면서 강선생은 바톤에 소희의 씹물과 자신이 흘려놓은 침을 가
득 발 랐다. 그리고는 그 바톤을 천천히 소희의 보지구멍에 박아 넣기 시작
하였다.
"처업..어업..."
"우웁..아웁...웁.."
소희는 자신의 보지속으로 딱딱한바톤이 들어오기 시작하자, 답답한 신음소
리를 내면서, 강선생의 어깨에 올려놓은 두 다리로 강선생의 머리를 강하게
조여왔다. 바톤은 5분의 1정도 소희의 보지에 들어가다가, 이내 무엇에 막
혔는지, 더이상 들 어가지를 않았다. 강선생은 바톤을 막고 있는 것이 소희
의 처녀막이라는 것을 알 고는 바톤을 밀어넣는 힘을 더욱 세게주었다.
"처업..찌이익..퍽...."
"아ㄳ....으읍...하ㄳ...우웁..우우웁..."
바톤은 무엇을 찢는 듯한 소리를 내면서 2분의 1가량이 보지속으로 깊숙히
파고 들어갔다. 그리고 소희는 바톤이 자신의 보지속 깊숙히 파고들면서 처
녀막을 찢어 버리자 그 고통과 함께 자신의 질벽을 자극하는 바톤의 느낌에
신음성을 토하면서 강선생의 어ㄳ에 올려놓은 두 다리에 더욱 힘을 주었다.
바톤이 박힌 소희의 보지에서는 씹물과 함께 피가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렇 게 흐르는 피는 씹물과 함께 회음부분으로 흘러서는 바닥으로 떨어졌
다.
강선생은 붉은색의 피, 그것도 어린 소녀의 처녀막이 찢어 지면서 흘러내리
는 피를 보자 더 욱 흥분이 되었다. 그래서는 강선생은 소희의 회음부분에
혀를 가저다 대고는 흘 러내리는 씹물과 피를 핥아 먹기 시작하였다. 씹물
과 피가 입속으로 넘어가자, 시큼한 씹물맛과 비릿한 피내음이 어우러져 더
욱 자극적이었고, 목으로 넘어갈때는 마치 코피를 흘릴때 그 코피를 들이마
시는 기분 이었다.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회음을 핥으면서 손으로는 계속 소희의 보지에 박
아놓은 바톤으로 소희의 보지를 쑤셨다. 소희는 이제 고통보다는 흥분을 느
끼는지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바톤에 질벽을 강하게 부딪혀 갔다. 강선생
은 그렇게 소희의 보지를 쑤시다가 소희의 몸을 다시 뒤집어서는 엎드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소희의 항문을 혀로 핥으면서 소희의 보지에 박아놓은 바
톤을 원을 그리면서 빙글빙글 돌렸다.
강선생은 소희의 항문을 핥아서 똥구멍을 충분히 젖게 하고는 손가락을 하
나 내밀 어서 소희의 항문에 끼워 넣었다. 소희는 자신의 똥구멍으로 강선
생의 손가락이 들어오자 힘을 강하게 주면서 더이 상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
다.
하지만, 강선생의 손가락은 더욱더 깊이 파고 들었 고, 두마디까지 파고 든
강선생의 손가락은 원을 그리면서 소희의 똥구멍을 넓혔 다. 강선생은 소희
의 똥구멍을 넓히고는 손가락을 뽑았다. 그리고는 소희의 두손 을 묶어놓은
줄넘기의 한쪽 손잡이 부분을 들어서는 그것을 소희의 항문으로 밀어 넣었
다.
"츄우웁..." "아ㄳ...으압...후ㄳ....으으...훅훅..."
소희는 딱딱한 줄넘기 손잡이가 자신의 똥구멍으로 파고들자 견딜수가 없는
지, 비 명에 가까운 신음성을 터뜨리면서 몸을 크게 흔들었다. 강선생은 소
희의 항문에 줄넘기 손잡이를 박아 놓고는 소희의 보지에 박혀 있는 바톤을
뽑아 내었다. 바톤이 뽑히자 보지는 입술처럼 벌어졌고, 씹물과 피가 바닥
으로 흘러 내렸다. 강선생은 몸을 일으켜 세워서는 자신의 자지를 소희의
벌어진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그대로 자지를 소희의 보지에 박아 넣었
다.
"아우웁..후ㄳ..."
소희는 자신의 보지에서 딱딱한 바톤이 빠지고 더 굵고 살아서 꿈틀대는 자
지가 들어오자 다시 신음을 터뜨렸다. 강선생은 자지로 소희의 보지를 박으
면서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소희의 똥구멍에 박혀 있는 줄넘기 손잡이를 잡
고는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조금 뽑았다가 다시 더욱 깊이 박아 넣기도
하였다.
"푸욱..퍽...처업...푹...퍽...탁..탁.."
강선생은 자신의 자지로 소희의 항문에 박혀 있는 줄넘기 손잡이의 느낌이
전해지 자, 더욱더 흥분을 느꼈다. 그러던 강선생의 소희의 보지에서 자신
의 자지를 뽑고는 소희를 들어서는 바닥에 깔려 있는 매트에다가 바로 눕혔
다. 소희는 자신의 항문에 박혀 있는 줄넘기 손잡 이 때문에 바로 눕지를
못하고 발끝으로 엉덩이를 든채 누워야 했다. 강선생은 그 런 소희에게 다
가 가서는 들려있는 소희의 보지에 다시 자지를 박아 넣었다.
소희의 보지에 자지를 다시 박아 넣고는 이제 손을 뻗어서 소희의 체육복
상의를 위로 걷어 올렸다. 체육복 상의가 가슴위까지 걷혀지자, 분홍색의
브라자가 들어났다. 강선생은 그 브라자를 풀어 버렸다. 소희의 분홍색 브
라자가 풀리자, 이미 흥분을 할때로 흥분을 한 소희의 젖가슴이 들어났다.
아직 완전히 발육이 되지는 않았지만, 한손으로는 감쌀수 없을 정도의 젖가
슴은 하얀 피부에다가, 붉게 상기가 되어 있었고, 그 정상에는 순수한 핑크
빛 을 띠는 손톱만한 유실이 꼿꼿하게 성이 난체 돋아 나 있었다.
강선생은 소희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집어서는 비틀기도 하고, 꼬집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양쪽 가슴 전체를 움켜잡고는 비틀거나 쓸어 올리고 쓸어
내렸다. 강선생은 이내 소희의 젖가슴에 입술을 가져가서는 혀로 젖꼭지를
핥다가 젖꼭지 를 입안에 집어 넣어서는 아기가 새엄마의 모유를 먹듯이 빨기
시작하였다.
"쩝쩝..후웁..쩝.." "푸욱..퍽..쑤욱..퍽..탁..타악..푸욱.."
"우웁..하ㄳ..으웁..."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젖가슴을 빨면서 소희의 보지를 박았고, 이내 강선
생과 소희는 절정에 달하였다.
"푸욱..퍽..타탁타악..."
"우웁..흐흐흡..아아웁..."
"으음.."
강선생은 소희의 보지에 정액을 쏟아 넣고는 자지를 뽑았다. 강선생은 자지
가 뽑 히자 소희의 보지에서는 씹물과 하얀 정액 그리고 붉은 피가 흘러 나
왔다. 강선생 의 자지에도 많은 이물질이 붙어 있었다. 소희는 옆으로 쓰러
져서 누운체 숨을 고르고 있었는데, 입안에 자신의 팬티가 박 혀서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는것 같았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입에 박힌 팬티를 뽑아
주었다.
"하학..허허학...흑흑....흐흐흑.."
소희는 자신의 숨이 틔이자 눈물을 흘리면서 울음을 터뜨렸다. 강선생은 그
렇게 눈물을 흘리는 소희는 아랑곳 하지 않고, 벌려진 소희의 입을 바 라
보았다. 강선생은 벌려진 소희의 입을 보다가 묶여져 있는 소희의 머리카락
을 움켜잡았다. 그리고는 끌어당겨서는 소희의 얼굴을 자신의 다리사이로
끌어왔다. 강선생은 등을 뜀틀에 댄체 다리를 벌린상태에서 자신의 다리 사
이로 끌어당겨온 소희의 얼굴을 자신의 자지쪽으로 밀었다.
"핥아..어서..."
강선생은 자신의 자지를 소희에게 핥게 시켰다. 그러나 소희는 자신의 씹물
과 피, 그리고 강선생의 정액이 뭍은 자지를 핥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오히
려 입을 꾹 다물었다. 강선생은 소희가 말을 듣지 앉자 움켜잡고 있던 소희
의 머리채를 강하게 당겨서는 소희의 입술을 자신의 자지에 문질렀다.
"어서 핥아..어서!!"
"아악...알..알았어요. 흑흑..."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끌어당기자 비명을 지르고는 이내 강선
생의 명령에 따라서 혀를 내밀어서는 강선생의 자지를 핥기 시작하였다. 강
선생은 소희의 붉은 혀가 자신의 자지에 뭍은 씹물과, 정액 그리고 자기의
보지 에서 흘러나온 피를 핥는 것을 보자 다시 흥분이 되기 시작하였다. 게
다가, 두팔 은 등뒤로 묶여 있었고 엉덩이는 위로 치켜 들려 있었으며, 그
엉덩이의 똥구멍에 는 두팔을 묶은 줄과 연결된 줄넘기 손잡이가 아직 깊이
박혀 있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모습에 다시 자지가 서는 것을 느끼고
는 자지를 핥는 소희 의 얼굴을 들어 올려서는 자지를 소희의 입안에 집어
넣었다.
"빨아..어서.."
소희는 이미 포기를 한듯이 강선생의 자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쩝쩝..쩌업..우웁...웁.."
"으흠..."
강선생은 소희가 서툴은 솜씨로 자신의 자지를 빨자 흥분이 더욱 고조되었
다. 그 래서 한손으로 소희의 양갈래로 땋은 머리카락을 움켜쥐고는 압뒤로
흔들면서 자 지를 소희의 입안에 박듯이 하였고, 다른손은 앞으로 뻗어서는
소희의 항문에 박 혀 있는 줄넘기 손잡이의 줄을 잡고는 앞으로 당겼다가,
놓았다가는 계속 반복하 였다.
"푸욱..퍽...푸욱..퍽..타악..타악..타탁.."
"후ㄳ...우우웁...쩌..쩝..우웁..우웁"
소희도 자신의 항문에 박힌 줄넘기 손잡이를 자극하자 흥분을 하기 시작하
였다. 강선생은 줄넘기 줄을 놓고는 두손으로 이제 소희의 머리를 잡았다.
그리고는 더 욱 빠르게 소희의 입에 자지를 박기 시작하였다.
"푸욱..퍽..퍽..푸욱..퍽..." "흐흡..으흐흐..아..음..."
강선생은 이내 소희의 입에 정액을 쏟아 넣었다. 소희는 자신의 입안으로
강선생 의 정액이 쏟아 들어오자 강선생의 자지를 입에서 빼내었다. 그리고
는 입안 가득 히 쏟아져 들어온 정액을 뱉어 내려고 하였다. 소희의 입에서
빠져나온 자지는 아직 뿌리지 못한 정액을 소희의 얼굴에 쏟았다. 소희의
눈과 코, 입술은 강선생의 하얀 정액을 뒤집어 썼다.
강선생은 정액을 뱉어내려는 소희를 막고는 삼키게 하였다. 그리고는 소희
의 얼굴 에 뭍은 정액을 자신의 손가락에 찍어서는 소희의 입안에 넣어 주
었다. 이미 모든것을 포기한 소희는 강선생의 손가락에 뭍은 정액을 빨아
먹었다. 강선 생은 손가락으로 소희의 얼굴에 뭍은 정액을 찍어 주다가, 자
신의 자지를 들어서 는 자지로 소희의 눈과 코, 볼을 문질러서는 정액을 뭍
혔다. 그리고는 그것을 핥 아 먹게 하였다.
"쩝..쩌업..쩝..쩝.."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얼굴과 자신의 자지에 뭍은 정액을 깨끗히 닦아 내
고는 옷을 바로 입었다. 그리고는 소희에게 다가가서는 소희의 묶어 놓은
줄부터 풀어 주었다. 손이 풀린 소희는 몸을 일으켰는데, 줄넘기의 손잡이
는 여전히 소희의 똥 구멍에 박혀서는 바닥으로 축쳐져 있는 것이 마치, 소
희에게 꼬리가 달린것 처럼 되었다. 소희는 조심해서 그 줄넘기 손잡이를
빼내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를 바 라 보다가, 바닥에 떨어져 있는 소희의
팬티로 소희의 보지를 닦아 주었다. 그리 고는 옷을 입혀주고는 집으로 보
내었다. 그리고나서 강선생은 체육도구실을 대충 정리하고는 집으로 돌아갔
다.
---3 에서 계속.. --------------------------------------------
[창작] 빨간책 1-3 (1편 마지막)
빨간책 1편 마지막 올립니다. 으음.. 별로.. 재미 없는 이 글을.. 여기..
3회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빨간 1편 마
직막.. 재미 있게 보시기를..
------여전한 사설의... 멍청한 군주...
-------------------------------------------------------------
다음날 소희는 아무일이 없었다는 듯이 등교를 했지만, 강선생의 눈을 피했
다. 하지만, 강선생은 소희를 더욱 노골적으로 쳐다보았다. 소희는 그런 강
선생의 시선을 애써 피하려고 하였다. 그러다가 마지막 시간인 4째시간 이
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오전수업만 하였 고, 그 마지막 시간은 강선생
이 담당하는 수학이었다. 강선생은 자신의 눈길을 피하는 소희를 불러 내어
서는 칠판에 문제를 내고는 풀게 하였다.
강선생은 의도적으로 문제를 교탁이 있는 칠판 가운데 내고는 문제를 푸는
소희의 뒤로 다가가서는 소희의 엉덩이를 쓰다듬기도 하고 자신의 하체를
소희의 엉 덩이에 밀착을 시켜서 비비가도 하였다. 다른 학생들은 문제를
푸느라고 이것을 보지 못했을 뿐 아니라, 설사 바라보더라 도, 교탁으로 가
려져 있어서 그냥 소희가 문제푸는 뒤에 강선생이 서있는 것처럼 보였다.
소희는 강선생이 그렇게 노골적으로 나오자 문제를 풀수가 없었고,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서 얼굴이 붉게 상기되었다. 강선생은 소희의 귓가에 입
을 가져가서는 뜨거운 숨을 토하면서 입을 열었다.
"오늘 수업 마치고 기다려... 알았어..."
그렇게 말을 한 강선생은 소희에게서 손을 떼었고, 소희는 숨을 한번 들이
쉬고는 문제를 풀고는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수업이 끝났고, 강선
생은 아이들에게 각자의 구역별 청소들을 시켰다. 청소가 끝난후 강선생은
모든 아이들을 집으로 보내었다. 그리고는 남아 있는 소희에게 후문 쪽에서
기다리게 하였다. 강선생은 교무실로 가서 퇴근부에 도장을 찍고는 소희가
기다리는 후문으로 갔다. 소희는 두려움과 흥분을 느끼는 얼굴로 후문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에게 다가갔다.
"후후..많이 기다렸나? 자..가지.."
소희는 강선생의 뒤를 따라서 후문을 빠져나왔다. 강선생은 소희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갔다. 강선생은 학교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XX아파트에 혼자서 살고 있었다. 강선생의 집에 도착하자 강선생은 소희와
함께 들어가서는 현관문을 잠구었다. 그 리고 거실에 커튼도 쳤고, 소희에
게 거실 쇼파에서 기다리게 하고는 부엌으로 들 어갔다.
소희는 책가방을 벗어서 한쪽에 놔두고는 쇼파에 앉아서 강선생이 나오기
를 기다렸다. 강선생은 양복저고리와 넥타이는 벗어둔체 손에 바나나, 포도
등의 과일과 딸기아 이스 크림을 가지고 와서는 소희가 앉아있는 소파 맞은
편 탁자에 놔두었다. 그리고는 강선생은 소희의 곁으로 다가와서는 앉았다.
소희의 곁에 앉은 강선생은 비디오 리모콘을 들어서는 비디오를 틀었다. 비
디오 에는 지금 어제밤에 보던 포르노 테이프가 들어 있었다.
"좋은것 보여줄테니까.. 보라구.."
소희는 강선생의 말에따라서 텔레비전으로 눈을 가져갔다. 텔레비전에서는
지금 어느 학교의 교실에서 상당을 이야기를 하고 있던, 선생과 학생이 갑
자기 서로의 옷을 벗기고는 교탁위에서 섹스를 나누는 것이 보였다. 소희는
그것을 보고는 얼굴이 붉게 상기되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곁
에 바싹 다가가 앉아서는 한팔을 뻗어서 소희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그리
고는 입을 소희의 귓가에 가져가서는 뜨거운 숨을 내뿜었다.
"후후.. 어때... 너랑 나 같지? 너도 벌써 흥분하고 있니?"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면서, 혀를 내밀어서는 소희의 귓밥을 핥았다. 그
러다가, 이빨로 귀를 깨물기도 하였다.
"흐음... 아이스크림 먹을래?"
강선생은 소희의 몸에서 입을 떼고는 탁자에 놓은 아이스크림 통을 들어서
는 그통 을 소희의 무릎에 올려 놓았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아이스크림을
떠서는 소희의 입안에 넣어 주었다. 소희는 입을 벌리지 않다가, 강선생의
힘에 눌려서 입을 열고는 강선생의 손가락 에 뭍은 아이스크림을 받아 먹었
다.
"옳지.. 그렇게 먹어야지.. 후후.."
강선생은 그렇게 아이스크림을 소희의 입에 넣어 주었다. 소희의 입안의 아
이스크림은 소희의 목과 교복으로 흘러 내렸다. 강선생은 소희에게 아이스
크림을 떠 주는 것을 그만두고는 소희의 목과 입술에 뭍 은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을 혀를 소희의 입안에 집어 넣어서는 소희의
입안에 남아 있는 아이스크림 을 먹기도 하고, 자신의 침을 소희의 입안에
흘려 보내기도 하였다.
이때, 비디오에서는 나오는 포르노는 여학생이 선생의 자지를 꺼내서 오랄
을 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강선생은 그 장면을 보고는 소희를 바닥으
로 내려가 앉게 하였다. 그리고는 자신의 다리를 벌리고는 소희가 바닥에서
강선생의 두 다리 사 이에 자리를 잡게 하였다. 그러고 나서 강선생은 소희
의 손을 이끌어서는 자신의 바지자크에 올려놓았다.
"자.. 벗겨.. 어서..."
소희는 망설이다가, 이내 떨리는 손으로 강선생의 바지 자크를 열었다. 그
리고는 강선생의 바지의 허리띠를 풀고는 바지를 벗겨 내었다. 강선생의 바
지가 벗겨지자, 파란색의 삼각팬티가 들어났는데, 지금 그 팬티는 강선생의
흥분한 자 지때문에 천막처럼 솟아나 있었다. 강선생은 여자제자가 자신의
바지를 벗기는 것이 상당한 자극이 되었다.
"팬티도, 벗겨.."
소희는 이미 모든것을 포기한듯, 강선생이 시키는 데로, 강선생의 팬티 고
무줄을 잡고는 아래로 끌어 내렸다. 팬티가 벗겨지자, 스프링처럼 강선생의
자지가 튀어 나왔다. 소희는 자신의 눈앞에 남자의 자지가 그대로 드러나자
눈을 감아 버렸다. 강선생은 손을 아래로 뻗어서는 작과 앙증맞은 소희의
귀를 어루만지면서, 계속 소희에게 명령을 내렸다.
"눈뜨고, 핥아... 저기 비디오에 나오는 여자아이 처럼 말이야..."
소희는 고개를 돌려서 비디오를 바라 보았다. 지금 그곳에서는 여학생이 선
생의 자지를 두손으로 감싸 쥐고는 선생의 귀두를 혀로 핥고 있었다. 소희
는 잠시 망설이다가, 떨리는 손으로 강선생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는 입
술 을 자지가까이 가져가서는 붉고 말랑말랑한 혀를 내밀어서는 강선생의
자지를 핥 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혀로 귀두부분을 핥다가, 점점 혀를 놀
려서는 좇대와 불알까지 혀로 핥 기 시작하였다.
"쩝..쩝.후웁...쩌업.."
"으으..으음...하...좋..좋아...그..그래..잘..잘하는군..."
강선생은 자신의 자지를 핥는 소희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신음성을 토하기
시작 하였다.
"이..이제는 빨아.. 어..어서.."
강선생은 소희의 입에 강제로 자신의 자지를 집어 넣고는 소희에게 빨라고
하였 다. 소희는 자신의 입안에 들어온 강선생의 자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그..그래..그렇게..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빨아.. 으으..으음..."
"쩝...쩌웁..후웁..."
강선생은 자지로 소희의 부드러운 입술과 혀를 느낄수 있었다. 강선생의 자
지는 더욱도 굳어져 가면서, 딱딱해 졌다. 그러다가 강선생은 자신의 자지
로 몰리는 정액을 느끼면서 그 정액을 소희의 입안 에 뿜어 내었다.
"으..으음...하..학하학.."
"우웁...웩..."
소희는 자신의 입안에 강선생의 정액이 밀려 들어오자 고개를 숙이고는 그
것을 뱉 어 내려고 하였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고개를 들게 하고는 그것
을 다 삼키게 하였다.
"자.. 그건 몸에 좋은거니까.. 먹어둬..그리고.. 이것도 다 핥아 먹어.."
강선생은 자신의 정액과 소희의 침이 뭍어서 번들거리는 자지를 소희의 입
가로 다 시 가져 갔다. 소희는 혀를 내밀어서는 강선생의 자지에 뭍은 나머
지 정액까지 다 핥아 먹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입을 열었다.
"그래..그래야지... 자.. 이제는 내가 너를 즐겁게 해주지.."
말을 마친 강선생은 소희를 일으켜서 세웠다. 강선생은 쇼파에 그대로 앉은
채 먼 저 소희의 교복상의를 벗겨 내었다. 소희의 교복 상의가 벗겨지자,
하얀색의 브라자가 드러났다. 강선생은 소희의 상 의를 벗기고는 소희의 치
마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소희의 허벅지까 지 올라와 있는 스
타킹을 아래로 끌어 내려서 벗겨 내었다. 스타킹을 벗기면서, 강선생은 소
희의 매끄러운 허벅지를 느꼈다. 어린 소녀의 허벅지라서 그런지 더욱 매끄
럽고 부드러웠다.
스타킹을 다 벗긴후 강선생은 소희의 교복치마의 후크와 자 크를 내렸다.
그러자 치마는 소희의 다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갔다. 소희의 치마가 벗겨지
자 소희의 팬티와 허벅지등이 드러났다. 소희의 팬티는 브라자와 한쌍인듯
하얀색에 가운데 작은 붉은색의 리본이 달려 있었다.
강선생은 브라자와 팬티만을 입고 눈앞에 서있는 소희의 몸을 감상하였다.
아직어린나이라 발달이 덜된 젓가슴과 가느다란 허리와 움푹드러간 배꼽 그
리고 굴곡이 심한 엉덩이와 매끄럽게 뻗은 허벅지와 다리, 강선생은 눈앞의
소희의 몸 매를 감상하다가, 소희의 몸을 돌려 세웠다.
강선생의 소희의 뒷쪽 몸매를 감상하 였다. 뒤에서 보니 허리는 더욱 잘록
하였고, 엉덩이는 뒤로 많이 튀어 나와 있었 다. 강선생은 소희의 등뒤에
있는 브라자의 후크를 풀었다. 그러자 브라자는 이내 바닥으로 떨어져 내렸
다. 강선생은 손가락으로 소희의 등을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천천
히 그 손가 락을 아래로 내려서는 허리를 지나 엉덩이에 걸쳐져 있는 팬티
의 고무줄에까지 이 르렀다.
강선생은 소희의 팬티 고무줄에 손가락을 걸고는 아래로 끌어 내리기 시 작
하였다. 소희의 팬티가 아래로 벗겨 지면서 하얗고 탐스러워 보이는 소희의
엉 덩이가 들어났다. 소희는 긴장을 하고 있는 엉덩이의 양쪽이 강하게 맞
물려 있어 서, 항문이 보이지 않았고, 엉덩이가 강하게 뭉쳐 있었다. 강선
생은 소희의 팬티를 발아래 까지 끌어 내려서는 벗겨 내었다. 그리고는 팬
티 를 집어 들어서 코로 가져가서는 냄새를 맡고는 바닥의 한쪽으로 치웠다
.
이제 소희는 완전한 알몸이 되었다. 강선생은 뒤에서 소희의 몸매를 감상하
다가 다시 소희를 돌려서는 바로 마주보게 하였다. 소희는 부끄러운지 두손
으로 보지를 가리고 있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 의 두손을 치우게 하였다.
그러자 강선생의 눈앞에 아직 보지털이 나지 않은 소희 의 깨끗한 보지가
드러났다. 어제의 경험때문인지 보지구멍이 약간 벌어져 있었지만 ,그게더
매혹적이었다. 그리고 소희의 젓가슴은 이미 긴장을 했는지, 단단 하게 굳
어져 있었고, 손톱만한 핑크빛 젖꼭지는 위로 꼿꼿이 솟아나 있었다.
지난번에는 체육창고의 어두운 곳에서라 소희의 몸을 잘보지 못하였지만,
지금 이 렇게 밝은곳에서 바라보니, 상당히 매혹적이었다. 강선생은 소희를
거실 바닥에 바로 눕게 하였다. 그리고는 자신의 모든 옷을 벗어 놓고는 거
실 탁자위에 놓아 두었던, 아이스크림과 포도, 바나나를 바닥에 내려서는
누워있는 소희의 옆에다가 내려 놓았다.
소희는 그러한 강선생의 행동을 의아한 얼굴로 바라 보았다. 강선생은 소희
의 오른쪽에 모로 누워서는 손바닥으로 소희의 젖가슴에서 부터, 아 랫배
그리고 보지까지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소희는 강선생의 손이 자신의 몸을
스쳐 지날때마다. 두려움 때문인지 몸을 떨었 다. 그렇게 소희의 몸을 쓰다
듬던 강선생은 옆에 놓아 두었던, 아이스크림 통을 들고는 소희의 옆에 바
로 앉았다. 그리고는 손으로 아이스크림을 가득 떠서는 소 희의 가슴에 얹
어 놓았다. 소희는 자신의 가슴위로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가득 얹어짖자,
몸을 떨었다.
"후후.. 내가.. 좋은 맛사지를 해주지..."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소
희의 가슴위에 떠 놓은 아이스크림을 손으로 문질 러서는 소희의 얼굴과 목
, 그리고 소희의 젖가슴에다가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차 갑고 매끄러운 아
이스크림은 녹아서 소희의 몸에 발라지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아이스크림
을 소희의 잦가슴에 바르면서 손가락으로 소희의 젖꼭지를 집어서 비틀 기도 하
고, 누르기도 하면서 장난을 쳤다. 그리고는 다시 아이스크림을 가득
떠서 는 이제는 그 아이스크림을 소희의 아랫배 배꼽부분에 떠 놓았다. 그
리고는 다시 그 아이스크림을 문질러서 소희의 아랫배와 허벅지, 그리고 다
리, 발가락 하나하 나까지 발랐다.
소희의 아랫배에 올려놓은 아이스크림은 녹아서 흘러내리면서, 소 희의 보
지선를 타고 흘러 내리고 있었다. 소희는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자신의 보
지를 타고 흘러 내리지 자극이 되는지 얼굴이 점점 붉어져갔다. 강선생은
소희의 발가락까지 아이스크림을 바르고는 아이스크림을 다시 조금 떠서 는
소희의 보지에 얹어 놓았다. 그리고는 그 아이스크림을 소희의 보지에 바르
기 시작하였다. 소희는 강선생은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자 신음성
을 토하기 시작하였다.
"으..으음...하학..."
강선생은 손가락으로 소희의 보지선을 따라서 아이스크림을 문지르며 바르
다가, 손가락 두개로 소희의 보지를 벌렸다. 그리고는 아이스크림을 소희의
보지안에 밀 어 넣기 시작하였다.
"으음..하학..아..."
소희는 자신의 보지속으로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들어오자, 극심한 자극과
함께, 보지가 마비될것 같은 차가움을 느꼈다. 강선생은 신음을 토하는 소
희를 바라보다가, 쟁반위에 놓여 있는 포도를 집어 들 었다.
"후후.. 어디한번, 과일 파르페를 만들어 볼까?" 말을 마친 강선생은 소희
의 보지구멍을 찾아서 벌렸다. 그리고는 그곳에다가, 포 도를 까서 밀어 넣
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포도를 밀어 넣으면서, 손가락으로 소 희의 보지
구멍을 쑤시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서는 아이스크림이 가 득
뭍어 있는 소희의 대음순과 보지구멍 위에 자리하고 있는 음핵을 혀로 핥았
다.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음핵을 핥자 허리를 크게 튕기면서 숨이 넘어
갈듯한 신 음성을 떠뜨리기 시작하였다.
"하학..아악..서..선생님..하학... 제..제발..."
소희는 자신의 보지에 강선생이 자지를 박아주기를 원하는것 같았다. 강선
생은 그 러한 소희를 보고는 웃으면서, 바나나를 집어들어서는 바나나의 껍
질을 벗겨 내었 다. 그리고는 껍질을 깐 바나나를 소희의 보지구멍으로 밀
어 넣었다. 바나나는 으껴지면서, 소희의 보지를 밀려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 소희는 포도나 아이스크림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 자신의 보지로 밀려들자
아래로 내려 보았다가, 강선생이 바나나 하나를 자신의 보지에 밀어 넣는
것을 보고는 더 욱더 신음성을 터뜨리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소희의 보지에 바나나를 다 밀어 넣고는 다시 그위에 아이스크림
을 가득 얹었다. 그러자 소희의 보지는 완전히 메꾸어져서는 불룩하니 솟아
났고, 정말로 파르페처럼 소희의 벌려진 보지사이로 과일과 아이스크림이
가득 차게 되었다. 강 선생은 그런 소희의 보지를 재미있게 바라보다가, 소
희의 발을 들어올려서 잡고는 작고 앙증맞은 소희의 발가락을 하나하나 핥
고 빨기 시작하였다. 아이스크림이 발 라진 소희의 발가락은 달고 상큼한
딸기향이 진하게 느껴졌다.
"으..으음..아학..."
소희는 자신의 보지에 가득차있는 이물질의 느낌과 강선생이 핥고 있는 발
가락으 로 부터 전해오는 짜릿한 느낌에 신음성을 토하였다. 강선생은 혀를
점점 놀려서는 소희의 발가락과 발, 그리고 종아리와 허벅지까지 핥아 가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의 소희의 몸 전체를 마치 하나의 간식으로 생각하 고는
소희의 몸에 뭍어 있는 아이스크림을 핥아 가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소희의 허벅지까지 뭍어 있는 아이스크림을 다 핥아 먹고는 몸을
일으켜서 소희의 옆 에 다시 모로 누웠다. 소희는 이때 두손을 아랫배에 모
으고는 두눈을 감고 고개를 뒤로 젖힌채 강선생의 혀와 보지에서 전해지는
아이스크림의 차가움과, 포도와 바 나나의 느낌을 느끼고 있었다.
강선생은 포도 한송이를 집어 들어서는 자신의 입으로 포도를 뜯어서는 껍
질을 벗 겼다. 그리고는 자신의 입안에 들어 있는 포도를 소희의 입안에 밀
어 넣기 시작하 였다. 소희는 강선생이 넣어 주는 포도를 받아 먹기 시작하
였다. 소희의 얼굴을 이미 붉게 상기가 되어 있어서 강선생이 하는데로 뭐
든지 다 따라 주었다. 강선생 은을 그렇게 포도를 소희의 입안에 밀어 넣어
주고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포도 껍 지를 들어서는 그 포도 껍질을 소희의
젖꼭지에 올려서는 젖꼭지를 덮었다. 강선생은 그것을 보면서 웃으면서 입
을 열었다.
"하하하... 이 포도는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말을 마친 강선생은 포도의 껍질로 덥힌 소희의 젖꼭지를 포도 껍질과 함께
입안 에 넣고는 빨고 씹기 시작하였다. 포도의 시고 단맛과 아이스크림의
맛, 거기에다 가, 소희의 젖꼭지의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진
것이 정말 좋았다.
"아흑..아..아학...흐흑..."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젖꼭지를 빨고 씹을때마다. 신음인지 비명인지 모
를 소리 를 내질렀다. 소희의 젖꼭지를 빨던강선생은 점점 입술을 아래로
내려서는 소희의 배꼽에 이르렀다. 소희의 배꼽에는 지금 아이스크림이 가
득 고여 있었는데, 강선 생은 그 아이스크림을 혀를 내밀어서는 핥아 먹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그 아이스크림을 다 핥아 먹고는 혀를 놀려서 소희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혀로 소희의 보지선을 따라서 핥아 나가기 시작
하였다. 강선생은 그렇게 혀로 소희의 보지에 뭍어 있는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고는 점점 입술을 소희의 보 지구멍이 있는 대음순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는 손가락을 소희의 보지를 벌리고는 소희의 보지구멍에 들어 있는 바나나
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포도를 먹기 시작하였 다.
"아학..아악..선..선생님..흐흑..."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보지속에 든것들을 먹기위해서 자신의 보지를 빨기
시작 하자 신음성과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소희는 자신의
보지에 들어 있는 이물질들을 힘을 주어서는 밖으로 밀 어내어 보내기 시작
하였다. 강선생은 그렇게 밀려 나오는 과일과 아이스크림을 받 아서는 먹기
시작하였다. 그 과일과 아이스크림에는 소희의 씹물이 섞여 있어서인 지 더
욱 맛이 좋았다.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보지에 들어 있는 것들을 다 받아
먹고는 다시 바나나 하 나를 집어 들었다. 그 바나나는 껍질을 까지 않은
것이 었다.
강선생은 집어든 바 나나를 소희의 보지를 벌리고는 밀어 넣기 시작하였다.
소희는 딱딱한 바나나가 자신의 보지로 밀려 들어오자 신음성을 토하기 시
작하였 다.
"아악..아..아파요. 선생님..흐흑.."
"조금만..참어.."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바나나를 절반 이상 소희의 보지에 밀어 넣었
다. 그 리고는 그 바나나를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돌리기도 하고, 깊숙이
밀어 넣었다가, 빼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강선생은 소희를 들어서는 안아
올렸다. 기르고는 소희 는 비스듬히 앉은체 쇼파에 앉았다. 그렇게 하자 소
희는 강성생의 무릎위에 비스 딤히 앉은 자세가 되었다. 강선생은 왼손으로
소희의 뒷등을 받치고는 소희의 두 손을 바나나로 끌어당겨서는 소희의 보
지에 박혀 있는 바나나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소희가 바나나를 잡고 자위를
하게 하였다. 소희는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라 바나나를 잡고는 자신의 보
지에다가 자위를 하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를 바라보면서, 혀로 소희의 얼굴을 핥기도 하고, 입술
로 소희의 가녀린 목을 빨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소희의 젖꼭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소희는 두손 으로 자신의 보지에 박혀 있는 바나나로 자위를
하다가, 강선생이 자신의 젖가 슴을 빨면서, 다른손으로는 자신의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손가락을 내려서 자신의 항문과 회음 그리고 바나나가 박혀 있
는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하자, 소희는 이내 절정에 달하였다.
"아흑....하학..하...아악....."
소희는 상체를 뒤로 젖히고는 이내 오르가즘을 지냈고, 보지로는 많은 씹물
을 토 해 내었다. 소희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씹물은 소희의 보지에 박혀
있는 바나나 를 타고 흘러내려서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강선생은 소희의 보
지에 박혀 있는 바나나를 뽑아 내었다. 그러자 그곳에서 많은 씹물이 쏟아
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투둑...투둑..투두둑..."
강선생은 뽑아낸 바나나의 껍질에 뭍어 있는 소희의 씹물을 혀로 핥아 먹고
는 그 바나나의 껍질을 벗겼다. 소희의 보지에서 바나나는 껍질채 의깨져
있었다. 강선 생은 그 바나나를 먹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자신의 입에든
바나나를 소희의 입 안에 밀어 넣어 주었다.
"어때? 너의 씹물이 뭍은 바나나 맛이?"
강선생은 그 바나나를 소희의 보지에서 흘러 내리고 있는 씹물에 찍어 먹었
다. 강선생은 바나나를 다 먹고는 소희를 안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욕실로
들어간 강선생은 샤워기를 틀어서는 소희에게 주었다.
"자..나의 몸을 씻겨.."
소희는 잠시 망설이다가, 샤워기를 받아 들어서는 강선생의 몸을 씻기기 시
작하였 다. 강선생의 자지를 씻길때는 잠시 망설였으나, 이내 비누를 뭍혀
서는 강선생의 자지까지 깨끗이 씻겨 주었다. 강선생은 소희가 자신의 몸을
다 씻어 주자 소희의 샤워기를 받아서는 소희의 몸 을 씻기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소희를 바로 세워 놓고는 먼저 샤워기로 몸에 뭍은 아이스크림과
자신의 침을 다 씻어 내었다. 그리고는 두손에 비누를 거품내어서는 가득
뭍혔다. 강선생 은 그손으로 소희의 얼굴과 목, 그리고 젖가슴까지 문지르
듯이 바르면서, 소희의 몸에 비누칠을 하였다. 그렇게 젖가슴까지 다 비누
칠을 하고나서 강선생은 서 있 는 소희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러자
강선생의 눈앞에 바로 소희의 보지가 보였다.
소희의 보지는 보지털 하나 없이 깨끗하였고, 지금은 좀전의 일로 벌어져
서 붉은 보지속살이 드러나 보였다. 그리고 아직도 그곳에서는 무엇인가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강선생은 두손에 비누를 다시 가득 묻혀서는 벌어져
있는 소희의 보지를 씻기기 시작하였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비비기도 하고,
벌어진 보지속으로 비누칠한 손을 집어 넣기도 하였다.
소희는 강선생의 손이 다시 자신의 보지를 들 락이자, 서있기가 불편한지
다리를 떨면서, 몸을 휘청 거렸다. 강선생은 그런 소 희를 옆에 있는 변기
에 앉게 하였다. 그리고는 다리를 벌려서 보지를 씻기 편하게 하였다. 강선
생은 그렇게 소희의 보지에 비누칠을 가득 하였다. 비누칠을 한후 강 선생
은 샤워기의 꼭지를 뺀 호스를 당겨서는 소희의 보지에 겨누고는 물을 강하
게 틀었다. "촤아아악...." 강한 물살이 비누가 뭍어 있는 소희의 보지를
자극하며, 변기속으로 떨어졌다.
"아..." 소희는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는 물살때문인지 고개를 뒤로 젖히고
는 옅은 신음성 을 터뜨렸다. 강선생은 소희의 보지와 보지속에까지 호스를
밀어 넣어서는 보지를 깨끗이 씻겼다. 보지를 씻긴후 강선생은 두손에 다시
비누칠을 해서는 변기에 앉 아 있는 소희의 한쪽발을 들어서는 발가락에서
부터, 발, 그리고 종아리와 허벅지 까지 비누칠을 하면서 씻겼다. 그렇게
한쪽발을 씻기고는 다른쪽발을 들어서 다시 그와 같이 씻겼다. 소희의 두
다리를 다 씻긴 강선생은 소희를 다시 일으켜 세워 서는 소희가 이제껏 앉
아 있었던, 변기에 두손을 대고는 엎드리게 하였다. 그렇게 소희가 엎드리
자 소희의 하얀 엉덩이가 하늘을 향해 들리게 되었고, 엉덩 이의 계곡사이
로 핑크빛 풀빵모양의 항문이 들어 났다.
강선생은 두손에 뭍어 있 는 비누로 소희의 양엉덩이를 문지르다가, 차츰
손을 소희의 엉덩이 계곡으로 옮 겨갔다. 그리고는 꼬리뼈에서 부터 천천히
손가락을 내려서는 소희의의 항문을 손 가락에 뭍은 비누로 문지르기 시작
하였다. 소희는 강선생의 손가락이 자신의 항문 을 건드리자, 순간 움찔하
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하다가 이내 포기를 하고는 강선생에게 모든
것을 맞겼다.
강선생은 소희의 똥구멍과 회음등 엉덩이 계곡을 깨끗이 씻겼다. 그리고는
바닥에 놓아 두었던 샤워기를 다시 집어 들어서는 소희의 엉덩이를 깨끗이
씻겼다. 그렇게 소희의 몸을 깨끗이 씻긴 강선생은 수건을 꺼내서는 자신의
몸과 소희의 몸을 깨끗이 닦았다. 그리고 소희의 머리에 뭍은 물기도 깨끗
이 닦아 내었다. 소 희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있었는데, 머리는 감지를
않았다.
강선생은 소희와 자신의 몸을 깨끗이 닦고는 하얀수건을 꺼내서 소희의 몸
에 둘렀 다. 수건이 별로 크지 않아서, 겨우 가슴과 보지를 약간 가릴수 있
을 뿐이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를 이끌고 자신의 침실로 갔다. 강선생의
침실에는 철재 침대 와 옷장, 그리고 작은 텔레비젼이 있었다. 강선생은 소
희를 침대에 앉히고는 옷장 에서 소형비디오 카메라와 자신의 허리띠를 꺼
내었다. 소희는 강선생이 비디오 카 메라와 허리띠를 꺼내자 두려운듯 침대
의 위쪽으로 몸을 움직였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모습을 비디오 카메라에
찍기 시작하였다.
"찍..찍지 말아요."
소희는 카메라를 피하려고 하였으나, 좁은 침대에서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강선 생은 카메라의 시선을 침대에 맞춰 놓은체, 침대 옆에 있는 텔레비젼
에 카메라를 내려 놓았다. 그리고는 방금 옷장에서 꺼낸 가죽 허리띠를 들
고는 소희에게 다가 갔다. 소희에가 다가간 강선생은 소희의 몸에 걸쳐져
있는 수건을 벗겨내고는 완 전한 알몸을 드러나게 하였다. 그렇게 소희의
알몸이 비디에 카메라에 담기자 강 선생은 침대위로 올라 가서는 소희의 몸
을 붙잡았다.
그리고는 반항하는 소희의 두팔을 꺽어서는 가죽허리띠로 해서 묶어 버렸다
. 강선생은 소희의 등뒤로 두팔을 묶고는 침대위에 무릎을 꿇은체 상체를
숙이게 하 였다. 그렇게 하자 소희는 두 팔이 등뒤로 묶인체 엉덩이를 하늘
을 향해 치켜든 자세에서 엎드리게 되었다. 강선생은 소희의 뒤에 자리를
잡고는 소희의 엉덩이를 두손바닥으로 쓰다 듬었다. 그러다가, 차츰 손을
놀려서는 손가락으로 소희의 항 문을 문지르기도 하면서 천천히 손가락을
소희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 이내 강선생의 손가락은 소희의 보지속으
로 밀려 들어갔다.
"으음..." 소희는 자신의 보지에 강선생의 손가락이 들어오자 신음성을 토
하였다. 강선생은 소희의 뒤에서 소희의 가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서는
소희의 보지를 손가락으 로 쑤시면서, 소희의 항문으로 입을 가져가기 시작
하였다. 소희의 항문은 핑크색의 국화모양을 이루고 있었고, 방금전에 ㄳ끗
이 씻어서인지, 연한 비누향이 풍겨져 나왔다.
강선생은 혀를 내밀어서는 소희의 항문을 핥기 시 작하였다. 소희는 자신의
똥구멍을 핥고 있는 강선생을 돌아보고는 두려운 표정을 지었으나, 이내 자
신의 보지에서 느껴지는 강선생의 손가락과 자신의 항문을 핥고 있는 강선
생의 혀의 느낌때문에, 점점더 흥분을 하기 시작하였다.
"으으음...하학..."
그에따라서 소희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다시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고, 강선
생은 그 에 맞추어 소희의 보지에 손가락을 다시 하나를 더 밀어넣어서는
두개의 손가락으 로 소희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혀로는 게
속 소희의 항문의 주름 을 핥았다. 지금 비디오 카메라로는 이런 모든 것들
이 녹화가 되고 있었고, 의도 적으로 강선생은 소희의 엉덩이가 카메라에
잘 잡히도록 소희와 자신의 몸을 틀어 서는 소희의 항문을 핥는 모습이 잘
비춰지게 하였다.
"아흑...아..학..하학.." 소희는 이 모든것이 녹화가 되고 있다는 것 때문
인지, 아니면, 자신의 똥구멍을 핥고 있는 강선생의 혀에 더욱 자극이 되어
서 인지 벌써 신음성을 격하게 뿜어내 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소희의 입
에서 더욱 달뜬 신음성이 흘러 나오자 몸을 일으켜서는 소희의 엉덩이 뒤에
서 무릎을 세웠다. 그리고는 소희의 보지에 넣어 놓은 손가락을 뽑고 는 이
미 서서 딱딱해져 있는 자신의 자지를 소희의 보지에다가 그대로 박아 넣었
다.
"아흑...아악..."
소희는 강선생의 자지가 뒤에서 자신의 보지로 파고 들자,허리를 뒤로 크게
휘었 다. 강선생은 소희의 보지에 박은 자지로 서서히 소희의 보지를 요리
하기 시작하 였다. 자지를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자지의 뿌리까지 깊숙
히 소희의 보지에 밀 어 넣는등 소희의 보지를 자극 하였다. 그러다 강선생
은 방금까지 소희의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침으로 번들거리는 소희의 항
문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그 손가 락을 그대로 소희의 항문에다가 밀어
넣었다.
"아..흐흑...선..선생님...아..아파요."
소희는 자신의 똥구멍으로 강선생의 손가락이 밀려 들어오자, 비명을 질렀
다. 그러나 강선생은 더욱더 손가락을 소희의 똥구멍에 밀어 넣으면서, 소
희의 보지를 자지로 박았다. 강선생은 그렇게 손가락으로 소희의 똥구멍을
쑤시면서, 소희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아흑..아.아악..하학하학.."
비명을 지르던 소희는 어느덧 달뜬 신음성을 지르기 시작하였다. 이때 강선
생은 소희의 보지에 박혀있던 자지와 똥구멍에 들어가있는 손가락을 동 시
에 뽑아 버렸다. 소희는 자신의 보지와 항문을 자극하던 두개의 물체가 사
라지 자 등뒤로 고개를 돌려서는 강선생을 바라 보았다. 고개를 돌려서 바
라보니, 강선생이 씹물이 떨어지고 있는 자지를 소희의 항문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소희는 그것을 보고는 놀래서 눈을 크게 뜨고는 몸을 피하려고 하
였다.
"가만히.. 있어...가만히.."
강선생은 소희의 엉덩이를 한손으로 잡고는 다른손으로는 동굴처럼 구멍이
나 있 는 소희의 항문구멍을 벌려서 좀더 넓혔다. 그리고는 강선생의 자지
를 똥구멍에 맞추었다.
"선..선생님..제..제발..그러지 마세요."
소희는 고개를 흔들면서 반항을 하였으나, 강선생의 품에서 벗어날 수가 없
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지를 소희의 똥구멍으
로 밀어 넣어 버렸다. 작은 굴같은 소희의 똥구멍은 이미 딱딱하게 굳어진
강선생의 자지를 뱀 이 먹이를 삼키듯이 깊숙이 빨아들였다. 강선생의 자신
의 자지로 전해지는 강한 압력을 느끼면서 서서히 자지를 소희의 똥구멍에
박아 넣기 시작하였다.
"우욱..선..선생님..속..속이..우욱..."
소희는 자신의 뱃속으로 뭔가가 들어와서 헤짚는 느낌을 받고는 구토를 하
였다.
"가..가만히 있..있어..으으.."
강선생은 소희의 항문에 자지를 3분의 2가량밖에 집어 넣을 수가 없었지만,
강하 게 조여주는 소희의 똥구멍의 힘때문에 보지보다 더욱 자극 적이었다.
강선생은 소희의 항문에 자지를 박기 시작하였다.
"아악...선..선생님.. 똥구멍이 찢어질것 같아요. 아악..."
소희는 강선생의 자지가 자신의 똥구멍을 들락이자 고통과 희열을 동시에
느끼는 것 같았다. 강선생은 비명을 지르는 소희에게 더욱 자극을 느끼고는
힘든줄도 모 르고 소희의 똥구멍에 자지를 박았다. 그리고 이내 강선생과
소희는 절정에 달하였고, 강선생은 소희의 항문에 정액을 뽑아 내었다.
"으..으음.."
"아학...엄..엄..마..하학..."
강선생은 소희의 항문에 자지를 박은체 소희를 등뒤로 끌어 앉고는 비스듬
히 쓰러 졌다. 강선생은 소희의 항문에 자지를 박은체 숨을 가다듬었다. 그
리고는 이내 자지를 항문에서 뽑아 내었다. 그러자 소희의 벌어진 항문에서
하얀 정액이 스르륵 쏟아져 내렸다. 강선생은 그것을 화장지로 깨끗이 닦아
주고는 소희에게 옷을 입히고는 집으로 돌 려 보내었다.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똥구멍을 쑤신 충격으로 걸음을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지 만, 집으로 돌아 갔다. 이후 강선생은 틈만나면 소희를 학교 화장실
이나, 숙직실 심지어는 여관으로 끌고 가서는 소희를 성폭행 하였다. 그러
다, 소희는 임신을 하게 되었고, 강선생은 소희 부모의 신고로 결국 경찰에
잡 히고 말았다. 강선생은 자신의 범죄 사실을 거부하면서 인정하지 않았으
나, 강선생의 집에서 찾 아낸 비디오 테잎으로 인하여 강선생은 미성년자
보호법및, 강제, 협박등의 혐으 로 구속되었고, 교사의 자격 역시 박탈 되
었다.
- 빨간책 1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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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을 어떻게 낼까 하다가.. 감옥에 보내는 선에서 끝을 보았습니다. 쩝..
제가 글을 쓰고도.. 별로 좋은 놈은 아니지요. 하긴.. 제가 쓴 글들에서 나
오는 인간들중 좋은 놈은 없지요. 그리고 제 글 자체가 변태적이라도 양해
바랍니다. 그렇다고.. 저를 변태로 여기지는 마세요. 전..그래도.. 육체적
사랑보다는 정신적 사랑을 더 좋아 하니까.. 훗.. 이 말을 누가 믿을까? 모
르지.. 내가 변태일지도... 그럼.. 다음에.. 빨간책 2편에서 뵙지요.
--------끝말이 긴... 멍청함의 군주....
[창작] 빨간책 2 단편
흠.. 잠도 오지 않고 심심하고 해서.. 그냥.. 한편 더 올립니다. 음.. 한꺼
번에.. 다올리면.. 밑천이 빨리 떨어지는데.. 하긴.. 별로 대단한 글도 아
니지만.. 이번것은 단편으로 하나로 끝입니다.
----------잠못이루는... 멍청함의 군주의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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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책........2
24세의 강민욱은 서울에서 어느집을 털고 그집의 여자를 성폭행한후에 차를
훔쳐서는 강원도에 있는 자신의 비밀 별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로 돌아서 강원도로 향하였 다. 그가 막
강원도 초입에 들어서려고 할때였다. 국도 한켠에서 두명의 여 자가 손을
흔들면서 차를 세우고 있었다. 강민욱은 그냥 스쳐지나가려고 하다가 언듯
들어온 두 여자의 얼굴과 몸매 를 보고는 차를 뒤로 돌렸다.
그의 차는 검은색 쏘나타로 유리창은 안이 보이지 않게끔 짙게 썬텐을 하고
있었다. 두 여자는 고급 승용차가 자신들 앞에 서자 아무 생각 없이 얼른
뒷자석으로 올라탔다. 강민욱은 고개를 돌려서는 차를 타는 두여자를 바라
보았다.
둘다 2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한 여자는 170이나 되어 보이는 큰키 에 단발
머리를 하고 있었고 위에는 노랑 배꼽티를 아래에는 붉은 핫팬츠를 입고 있
었는데 드러난 몸매가 상당히 풍만해 보였다.그리고 다른 여자는 160쯤 되
어 보이는 자그마한 체형에 긴 생머리를 하고 하늘색의 긴 원피스 를 입고
있었는데, 몹시 귀엽고 청순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두 여자는 각각 등에
가방을 하나씩 짊어 지고 있었는데 차에 타서는 짐들 을 풀어서 자동차의
뒷자석 바닥에 내려 놓았다.
두 여자중 키가 큰 여자는 박은애라고 하였고 작은 여자는 한수진이라고 하
였다. 둘다 지금 강원도 정선으로 여행을 가는 중이라고 하였다. 나는 두
여자와 심심 하지 않게 이야기를 하면서 강원도로 접어들었다. 어느덧 1시
간 가량을 달렸을까? 수진이는 피곤한지 잠이 들었고 은애는 연신 입을 놀
려 대었다. 그러던 수진이가 갑자기 입을 다물었다. 민욱은 연신 떠들어 대
던 그녀가 10분동안 아무말이 없자 의아한 얼굴로 백밀러로 그녀를 보며 입
을 열었다.
"아니.. 갑자기 왜? 그래요? 어디 아파요?"
"저..그..그게 아니라.. 저기..저.. 화장실.."
은애는 고개를 제대로 들지 못하고 겨우 입을 열었다. 민욱은 알겠다고 고
개를 끄덕이고 차를 옆으로 빼서는 도로 변에 있는 산으로 몰았다. 그리고
는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웠다. 주변에는 화장실이 없었기 때문
에 숲에서 볼일을 봐라는 것이었다. 은애는 이것저것 가릴 상황이 아니었기
에 차가 서자마자 급히 차에서 내려 서는 세워놓은 차 오른쪽에 있는 숲으
로 달려 들어갔다. 민욱은 숲으로 들어가는 은애의 뒷모습을 보자 정욕이
끓어 올랐다. 뛰어 가는 은애의 풍만한 엉덩이가 그의 성욕을 자극 시킨 것
이었다.
'후훗..그래..별장에 혼자 있으면 심심하겠지.. 그래.. 이 두 년을...'
생각을 마친 민욱은 뒷자석에 잠들어 있는 수진을 확인 하고는 자동차 옆
서랍에 넣어 두었던 잭나이프를 꺼내들었다. 그리고는 은애가 들어간 숲속
으로 들어갔다. 민욱이 숲속으로 들어 갔을때 은애는 등을 민욱이 쪽으로
두고 어느 나무뒤 에 서서는 바지의 자크를 풀어서 아래로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는 막 팬티 에 손을 대어서는 팬티를 벗으면서 앉으려고 하였다. 그
때 강민욱은 은애가 서 있는 나무뒤로 다가가서는 뒤에서 칼을 은애의 목으
로 들이 밀었다.
"앗..누..누구..."
"움직이지 마!"
"이.. 이보세요. 왜 이래요?"
은애는 목소리를 듣고 칼을 들이대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차렸다. 그
러나 자신의 목에 닿아 있는 칼때문에 고개를 뒤로 돌리지는 못하였다.
"후훗 가만히 있어.. 가만히..."
민욱은 칼을 여전히 은애의 목에 댄체 자신의 허리띠를 풀어서는 바지에서
뽑아 내었다. 그리고는 등을 나무에 대고 어정쩡하게 서 있는 은애의 양팔
을 뒤로 돌려서는 등을 대고 있는 나무에 묵어 버렸다. 그렇게 하자 은애는
바지를 무릎 아래까지 내린상태에서 팬티를 내어 보인채 양 손이 등뒤로 결
박당한체 무릎을 약간 구부리게 앉은 불안한 자세가 되었다. 은애를 그렇게
묶은 민욱은 은애의 앞으로 다가와서는 은애의 위 아래로 쓸 어 보면서 입
을 열었다.
"이거 정말 보기 좋은데.. 후훗.. "
"저..왜? 이러세요. 제발.. 살..살려 주세요."
"후훗.. 누가 널 죽인데? 그냥... 조금 즐긴다는 거지.."
"제..제발.."
은애는 두려운 눈으로 민욱을 올려다 보면서 입을 열려고 하였다. 그러자
민욱은 은애에게로 다가와서는 칼을 은애의 목에다 대고는 긋는 시 늉을 하
였다.
"소리치거나 하면 알지? 응?"
은애는 겁을 집어 먹었는지 황급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야지.. 후훗.. 그럼 어디.. 한번..아.. 그전에.. 볼일이 급하다고 했
지..어디.. 그럼.."
말을 하면서 민욱은 묶여 있는 은애의 앞에 앉았다.그리고는 은애의 발목까
지 벗겨져 있는 반바지를 벗겨 버렸다. 바로 눈앞에는 은애의 붉은 팬티가
보였다. 붉은 레이스가 달린 팬티였는데 레이스 사이로 보지털이 가득 보였
고, 레이스 밖으로도 보지털이 잔뜩 비져 나와 있었다. 민욱은 칼을 들어서
는 은애의 팬티의 옆끈 양쪽을 잘라서는 팬티를 떼어 내었다. 팬티가 벗겨
지자 짙은 보지털로 가득 덮힌 은애의 보지가 나타 났는데 보지 털은 길었
고 윤기가 흘렀다. 민욱은 그런 은애의 보지털을 손가락으로 쓸면 서 보지
구멍을 찾았다.
"후.. 이거 정말 숲이 짙은데? 꼭.. 원시림 같군..."
"으..으음.."
은애는 민욱의 손가락이 보지를 쓰다듬자 옅은 신음성을 토하였다. 민욱은
먼저 보지털을 쓸어서 밀어 내고는 보지를 찾았다. 그리고는 손가락 으로
보지를 벌렸다. 은애의 보지는 새빨간 색을 띠고 있었고, 그 속에 입 술같
은 소음순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안에는 오줌구멍과 자그마한 음핵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또, 저 아래쪽에는 보지구멍이 모습을 들어내고 있었다. 민욱
은 은애의 오 줌구멍에 손가락을 대고는 살살 손가락을 문질렀다.
"어디.. 여자 오줌싸는 구경이나 할까. 자.. 어디 싸봐.. 어서..."
"으흑..안..안돼요."
은애는 나오려는 오줌을 참으려는듯이 양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보지를 오
므리려고 하였다.
"흐흑..으..으..."
그러나 민욱이 오줌구멍을 문지르기 시작하자 이내 은애의 보지에서는 황금
빛 물살의 오줌이 강하게 뿜어져 나왔다.
"쫘아아악...."
"윽..ㄳ..."
은애의 보지에서 쏟아져 나온 오줌은 그대로 민욱의 얼굴에 뿌려졌다. 참고
있던 오줌이라서 그런지 오줌발이 강해서 인것 같았다. 민욱은 몸을 일의키
면서 연신 입안에 들어간 오줌을 뱉어 내면서 몸을 일으 켰다.
"이게.. 어디다 오줌을 갈겨.. 썅! "
"죄..죄송해요. "
"그래? 그럼.. 좋아,.. 내 얼굴에 뭍은 니 오줌 다 핥아 먹어 어서.."
민욱은 그렇게 말을 하면서 얼굴을 은애의 얼굴에 들이 밀었다. 은애는 마
지 못해서는 혀를 내밀어서 민욱의 얼굴에 뭍은 자신의 오줌을 핥 기 시작
하였다. 민욱은 자신의 얼굴을 핥는 은애의 보지를 왼손을 가져다 대고는
보지를 매만지기 시작하였다. 은애의 보지에서는 여전히 오줌이 흘러 나오
고 있었다. 오줌을 싸는 여자의 보지를 만지는 기분도 괜찮은것 같았다.
"투툭..투툭...투투툭.."
조용한 숲속에는 은애가 누는 오줌소리만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내 그소리도 은애의 오줌발이 약해지면서 사그러 들었다. 민욱은 자신의 얼
굴을 핥는 은애의 입에서 얼굴을 때고는 은애의 오줌과 은애의 보 지털이
가득 붙은 왼손을 은애의 입앞에 들이 들었다.
"이것도 핥아 어서..."
민욱은 말을 하면서 은애의 몸에 칼을 들이 대었다. 은애는 겁을 집어 먹고
는 아무런 소리 없이 혀를 내밀어서는 민욱의 손가락에 뭍은 자신의 오줌과
보지털을 핥았다. 은애의 붉은 혀가 자신의 손가락을 핥을때마다 민욱은 묘
한 쾌감을 느낀 민욱은 왼손을 은애의 입안에 밀어 넣어서는 빨게 하고는
오른손으로 은애의 배꼽 티 셔츠를 젖가슴 위까지 걷어 올려 버렸다.
은애는 배꼽티 셔츠 속아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아서 바로 풍만한 젖가슴이
들 어났다. 갈색의 건강한 피부에 풍만한 젖가슴의 정상에는 붉은색의 엄지
손 톱보다 조금 커보이는 젖꼭지가 들어 났다. 민욱은 오른손으로 은애의
젖가 슴을 움켜잡고는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비틀기도 하고 문지르기도 하면
서 은 애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으흠..으흑..."
은애는 서서히 흥분을 하기 시작하는지 입에서는 신음성이 흘러 나왔고 젖
꼭지는 점점 단단해지고 꼿꼿하게 일어 섰다. 민욱은 은애의 입안에 넣었던
, 왼손가락을 빼고는 얼굴을 은애의 젖가슴에 파뭍었다. 그리고는 은애의
젖가슴을 입안에 넣고는 혀로 핥다가 이빨로 젖 꼭지를 깨물었다.
"아흑..흐흐흑..."
민욱이 이빨이 은애의 젖꼭지를 깨물때마다 은애의 입에서는 신음성이 흘러
나왔다. 민욱은 은애의 젖가슴을 빨던 입술을 천천히 아래로 내려서는 은애
의 배꼽에 이르렀다. 속으로 움푹꺼진 은애의 배꼽을 혀로 핥으면서 민욱은
양손을 은애의 엉덩이로 돌려서는 은애의 양 엉덩이를 움켜쥐고 비틀기도
하면서 애무를 하였다.
"하학..흐흐흑..끄..으윽..."
은애는 묶여진 상태에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는 더욱도 짙은 신음성을 토하
였다.
"후훗..이제..어디 보지맛좀 볼까?"
말을 마친 민욱은 은애의 양쪽 허벅지를 들어서는 자신의 양 어께에 걸치게
하였다. 그렇게 하자 바로 민욱의 코앞에 은애의 보지가 위치하게 되었다.
은애의 보지는 지금 은애게 흘린 오줌때문에 축축히 젖어 있었다. 민욱은
그런것을 아랑곳 하지 않고 입술을 은애의 보지에 가져다 대고는 보지를 찾
아서 입으로 빨기 시작하였다.
"쩌쩝,....쩌쩝..후웁..추웁..."
약간 찝찔한 오줌맛이 느껴지기도 하였지만, 연한 보짓살을 빠는 기분이 상
당히 좋았다. 그렇게 엉덩이를 빨면서 양손으로는 어깨에 걸친 은애의 양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크윽..제..제발..하학..아흑..."
은애의 보지를 빨던 민욱의 입술이 은애의 보짓살을 이빨로 깨어 물자 은애
의 입에서는 강한 신음성이 흘러 나왔다. 민욱은 그런 은애의 보지의 대음
순을 혀로 비집고 들어 가서는 소음순과 보지구멍을 찾아서 혀로 핥고 이빨
로 충혈되어서 밖으로 삐져나온 은애의 음핵을 살짝깨어 물기도 하였다.
"아흑..흐흑..아흑....허헉....제..발..하학..."
은애의 음핵을 깨어 물자 어깨에 걸쳐져 있는 은애의 양 허벅지가 경련을
일으키면서 보지에서는 시큼한 냄새가 나는 씹물이 가득 쏟아져 나왔다. 민
욱은 그런 은애의 보지에서 쏟아져 나오는 씹물을 다 빨아 들이면서 더욱
집요하게 은애의 보지를 빨고 이빨로 깨물었다.
"흐흑..학학...끄..으윽...이.."
은애에의 입에서는 더이상 신음성은 흘러 나오지 않고 답답한 소리가 새어
나왔다. 민욱은 그런 은애의 반응을 보고서는 양어께에 올려진 은애의 허벅
지를 내리고는 자신의 바지 자크를 열고는 이미 충혈되어서 꼿꼿해진 자신
의 자지를 은애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민욱은 자지가 제대로 꼿히게 하
기 위해서 은애의 오른쪽 다리를 들어서는 보지를 벌렸다. 그리고는 그대로
자신의 자지를 은애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퍽.."
"하학..흐흑...."
"쑤욱..퍽..쑤..욱..퍽..퍽..."
"하학..흐학하...으윽...하학..."
은애는 경험이 있는지 민욱의 자지를 잘 쪼아 주었다. 민욱은 자지를 밖으
로 길게 뺐다가는 마지막 발사를 하기 위해서 힘껏 깊숙히 은애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푸푹....퍽...."
"으허헉...하학...."
"으..으음.."
민욱은 그렇게 은애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채 정액을 토해 내었다. 그리고는
잠시 숨을 고르고는 잡고 있던 은애의 오른쪽 다리를 놓아 주었다. 민욱은
자신의 자지를 은애의 보지에서 뽑고는 옆에 벗겨 놓은 은애의 팬티 를 주
워서는 은애의 보지를 닦아 주었다. 예상대로 피가 나오지 않는 것을 보니
처녀는 아니었다.
은애는 팔이 뒤로 묶인채 힘을 잃고는 축쳐져 있었 다. 그런 은애의 보지를
닦고 있을 때였다. 차가 있는 곳에서 수진이의 목 소리가 들려 왔다.
"은애야! 은애야... 어딨어 은애야!"
수진의 목소리를 들은 은애는 정신을 차리고는 소리를 쳐서 수진에게 도망
을 가라고 하려고 하였다.
"수빈아! 도...우웁..."
민욱은 소리를 지르려는 은애의 입을 은애의 보지를 닦던 은애의 팬티로 막
았다. 그리고는 칼을 은애의 목에 들이 대고는 은애를 위협 했다.
"죽고 싶어? 썅!"
말을 하면서 민욱은 은애의 입에 은애의 팬티를 쑤셔 넣어 서는 소리를 지
르지 못하게 하였다. 자신의 오줌과 씹물 그리고 남자의 정액이 뭍은 팬티
를 입에 물고 있는 은애의 모습을 바라 보고는 민욱은 은애의 뺨을 톡톡 때
리면서 입을 열었다.
"후훗..이제.. 이차나 먹으로 가볼까? 네 친구 저 애는 너처럼 풍만하진 않
지만..나름대로 맛은 있을 꺼야 그렇지? 하하..."
말을 하면서 민욱은 은애를 그렇게 둔채 수진이가 있는 차쪽으로 걸음을 옮
겼다. 민욱이 차가 있는 쪽으로 갔을때 수진은 차의 옆에 서서는 주변숲을
향해서 연신 은애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아마..좀전의 은애의 목소리를
듣지 못 한것 같았다. 수진은 아래쪽 숲에서 올라오는 민욱을 보고는 반가
움 눈빛을 보내고는 민욱에게 다가와 입을 열었다.
"저기..제 친구..은애 못...봤...헉..."
말을 하던 수진은 열린 바지 자크 사이로 빠져 나온 씹물과 정액이 뭍은 자
지와 손에 들고 있는 칼을 보고는 눈치를 챘는지 뒤로 돌아서는 도망을 가
려고 하였다. 그런 수진을 뒤쫓아간 민욱은 수진을 뒤에서 끌어 안고는 목
에 칼을 들이 대었다.
"가만히 있어..가만히..죽고 싶지 않으면 알았어?"
"흐흑..제..제발..살..살려 주세요."
"알았어..죽이지는 않을테니까.."
민욱은 말을 하면서 수진이를 차가 있는 쪽으로 몰아 갔다. 그리고는 수진
이를 차의 앞쪽 후크에 상체를 숙인체 엎드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손을 아
래로 내려서는 수진이의 치마를 허리께 까지 걷어 올렸다. 치마가 걷어 올
려지자 작지만 탄력있어 보이는 엉덩이를 가리고 있는 노랑 색의 팬티와 허
벅지 까지 올라오는 하얀색의 스타킹이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민욱은 드러난 수진의 팬티위로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팬티 고무줄 로 손을
가져 가서는 팬티를 허벅지까지 끌어 내려 버렸다. 팬티가 벗겨진 수진의
엉덩이는 희고 부드러웠으며 그 엉덩이 계곡사이로는 자그마한 풀빵 모양의
분홍색의 항문이 드러난채 옴찔 거리고 있었고 그 아 래 회음을 지나서 드
러난 보지는 은애보다 적은 보지털이 자라나 있었다. 민욱은 수진의 엉덩이
를 쓰다듬으면서 입을 열었다.
"후..이거 정말 탄력 좋은데.. 후후.. 감도 좋고, 그리고 여기 이 귀여운
구멍은..."
민욱은 말을 하면서 손가락을 수진의 핑크빛 항문에 가져갔다.
"아앗..마..만지지..마세요..."
수진은 민욱의 손가락이 자신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에 다다르자 비명을 질
렀다.
"정말 귀여운 똥구멍이야..하하.."
민욱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손가락으로 항문 주위를 조금 쓰다듬고는 천천
히 손가락을 아래로 내리면서 수진의 회음을 문지르다가 보지로 향했다. 민
욱은 먼저 손가락으로 수진의 보지를 쓸다가 천천히 보지를 열고는 그곳에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흐흑..."
손가락이 보지로 들어가자 수진은 달뜬 신음성을 토하였다. 수진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던 민욱은 손가락을 빼고는 바지 앞섶으로 드러난 자지를
들어서는 자지로 수진의 엉덩이와 회음, 그리고 항문까지 문 지르고 비벼대
기 시작하였다.
"하흑...흐흑..하학..."
민욱의 자지가 수진의 보지와 항문을 스칠때마다 수진은 고개를 뒤로 젖히
면서 소리를 질렀다. 그예 따라서 이내 수진의 보지는 축축히 젖어가면서
보짓물을 토하기 시작하였다. 민욱은 부드럽고 여린 수진의 살을 문지르던
자지를 잡고는 수진의 양 다리를 벌리게 하였다. 그러자 젖은 수진의 보지
가 벌어 지면서 분홍색의 아직 순결한 여자의 보지가 들어났다. 민욱은 깨
끗한 여자의 보지를 보자 더욱더 흥분을 하고는 자신의 자지를 수진의 보지
에 가져다 대고는 그대로 박아 버렸다.
"쑤욱..퍽!!"
"아악..아..아파요. 하학...허헉..."
수진의 민욱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박혀들자 비명을 지르면서 버티고 있
는 양다리를 떨었다. 민욱은 수진이 지르는 비명성에 더욱 강한 자극을 받
고는 더욱 빠르게 자지를 수진의 보지에 박아 대었다.
"쑤욱...퍽...쑤욱..퍽..퍼퍽..추우욱..."
"허헉..어..새엄마..하학...하학.."
민욱은 수진의 보지를 박으면서 양손으로는 수진의 양엉덩이를 움켜잡고 비
틀기도 하고 손바닥으로 쓰다듬기도 하면서 수진의 엉덩이를 애무 하였 다
.그러던 민욱은 왼손 중지를 수진의 항문으로 가져갔다. 분홍색을 띠고 있
는 풀빵 모양의 귀여운 항문이었다. 민욱은 잠시 항문주름을 손가락으로 쓰
다듬고는 망설임 없이 손가락을 수진의 항문에 집어 넣었다.
"허헉..어..어디다가..허헉..아..아파요. 하학..어...새엄마.."
민욱은 수진의 비명에 아랑곳 하지 않고 손가락을 더욱 깊이 수진의 똥구멍
에 밀어 넣으면서 자지로는 수진의 보지를 자극하였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서 민욱과 수진은 이내 둘다 절정에 이르렀다. 민욱은 수진의 보지에
가득 정액을 쏟아 부었다. 그리고는 수진의 보지에서 자신의 자지를 뽑았
다.
그리고는 축 쳐져 있는 수진을 자동차 앞자석으로 끌고 가서는 수진의 양쪽
스타킹을 벗기고는 양손을 자동차 천정의 손잡이에다가 묶었다. 또 수 진이
의 팬티를 벗겨서는 그것을 수진의 입안에 박아 넣어서는 소리를 지르 지못
하게 하였다. 그리고는 숲속으로 들어 가서는 묶여 있는 은애를 끌고 왔다.
끌고온 은애는 자동차의 뒷자석에 양손은 왼쪽 차문의의 손잡이에 허 리띠
로 묶고 오른쪽 다리는 수진이의 스타킹으로 오른쪽 차문의 천장 손잡 이에
묵었다. 이때 수진의 입에는 아직 자신의 팬티가 박혀 있었고 아래에 는 아
무것도 입지 않은채 정액과 씹물로 번들거리는 보지를 그대로 들어 내 고
있었다.
민욱은 자동차 백밀러로 은애의 보지와 다리를 보고 오른손으로 는 수진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는 보지를 만지면서 자신의 별장으로 향 하였다. 민
욱의 별장은 원래 산장이라서 주변에 인가도 없는 그런 외따로 떨어진 곳
에 위치를 하고 있었다. 민욱의 별장은 쇼파가 놓여진 거실과 커다란 침대
가 있는 안방, 그리고 부 엌과 욕실 또, 2층에 방이 2개가 있고 욕실이 하
나 지하에 창고가 하나 있 었다.
민욱은 두 여자와 자신이 사들고온 장바구니와 두여자의 가방을 별장에 가
져다 두고는 별장 문을 잠구었다. 그리고는 별장의 창고에서 개목걸이를 여
러개 가지고 왔다. 전에 사냥개로 여러마리를 기르고 있어서 개목걸이는 많
이 가지고 있었다. 사나운 사냥개를 묶어 두기 위한 것이라는 검은 가죽 에
강철로된 쇠사슬이 달린 것이었다. 민욱은 두 여자를 욕실로 밀어 넣고는
깨끗이 씻겼다. 그리고는 그녀들을 안방으로 끌고 와서는 준비된 개목걸이
로 먼저 안방 문의 사방에 각각 못을 박고는 그곳에 개목걸이의 쇠줄을 연
결했다. 그리고는 그곳에 수진을 끌고 와서는 완전하게 알몸인 수진의 몸을
세워서는 X자 형태로 선채로 묶어 버 렸다. 그리고 나서 알몸의 은애를 수
진의 눈앞에 눕히고는 은애를 강제하기 시작하였다.
먼저 민욱은 자신의 옷을 다 벗고는 누워있는 은애의 양발을 집어 들어서는
혀로 핥았다. 그러면서 천천히 자신의 혀를 위로 옮겨 갔다. 이내 민욱의
혀는 은애의 허벅지를 거처서는 검은숲의 보지로 향했다. 민욱은 은애의 보
지를 혀로 핥으면서 빨기 시작하였다.
"쭈웁..쭈웁..추우웁..쩝쩝.."
"흐흑..하흠..."
은애의 입에서는 비음이 흘러 나왔다. 민욱은 양손을 은애의 엉덩이 아래로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풍만한 은애의 엉덩이를 가득 움켜쥐고는 비틀고 문
질렀다. 그러다가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여서는 은애의 항문주름을 찾았다.
그리고는 그곳을 집중적으로 손가락으로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하흑..흐흑...하학..."
은애는 이제 아예 흥분을 하여서는 반항을 하지 않고 양다리를 벌리고는 무
릎을 굽힌채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그렇게 하자 은애의 엉덩이 사이에 들
어가 있는 민욱의 양손과 보지를 빨고 있는 민욱의 입술은 더욱 쉽게 움직
였다. 그러나 등을 바닥에 댄체 양다리의 힘으로 버티고 있는 것은 힘이 드
는 자세였다. 그래서 민욱은 은애를 오른쪽으로 모로 눕게 하였다. 그리고
는 자신의 자세를 바꾸어서는 자신의 하체를 은애의 얼굴쭉에 둔채 역시 은
애와 같이 비스듬히 모로 누웠다. 비스듬히 그렇게 눕자 민욱의 얼굴앞에
침으로 번들거리는 은애의 보지가 보였고, 자신의 자지는 은애의 얼굴쪽에
가 있었다. 민욱은 자지를 은애의 얼굴로 밀었다.
"너도 이제부터 빠는거야 알았어?"
민욱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자지를 은애의 얼굴에 비볐다. 그러면서 은애의
한쪽다리를 들어 올려서는 은애의 보지가 벌어지게 하였다. 그렇게 하자 은
애의 보지가 완전히 들어났고, 회음과 더불어 핑크색의 주름진 항문도 역시
들어났다. 민욱은 그런 은애의 양 가랑이 사이에 자신의 얼굴을 파뭍고는
은애의 보지와 회음, 그리고 항문까지 혀로 핥고 빨기 시작하였다.
"추웁,..쭈웁..쩝쩝..쭈웁..치입..쩝..."
"흐흑...하학..흐흑.....으윽..."
은애는 민욱의 혀가 자신의 보지와 항문을 지날때마다 커다란 자극을 느끼
고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눈앞에서 덜렁거리는 민욱의 자지를 보고는 손
을 내밀어서 자지를 움켜 잡았다. 그러고는 그 자지에 자신의 혀를 내밀어
서는 혀로 핥다가, 입안에 집어 넣어서는 빨기 시작하였다. 수진은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고는 흥분하여서 얼굴이 붉게 상기가 되
었고,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러 나왔다. 수진은 묶여져 있는 팔 다리때문에
자신의 몸을 만지지 못하자 끈을 풀기 위해서 팔 다리를 마 구 비틀었다.
"으..음..으음.."
"쩝..쩝.. 뽀옵..추웁..쩝쩝..."
민욱은 그런 수진을 기이한 얼굴로 바라 보다가 은애의 보지에서 입을 떼었
다. 그리고는 은애를 바닥에 무릎을 대고 엎드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은애
의 뒤로 돌아가서는 은애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자신의 자지로 은애의
보지 주변을 문지르다가, 씹물과 자신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자지를
은애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퍽.."
"하학..헉헉..으음..으음..."
자신의 보지에 자지가 박히자 은애는 엎드린 자세에서 엉덩이를 앞뒤로 움
직이기도 하고 또 좌우로 움직이면서 요분질을 하였다. 민욱은 그런 은애의
양 엉덩이살을 움켜쥐고는 비틀기도 하고, 양 엉덩이 계곡속의 분홍색의 항
문 주름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으면서 자지를 더욱 강하게 은애의 보지에 박
아 대었다.
"푸욱..퍽..쑤우욱...퍽....툭..."
"아흑..아흑..하학...흐흑...나..나..미..미칠것..같아...하학..흐흑...아
학....."
이내 은애는 오르가즘을 맛보고는 그대로 축 처져 버렸다. 그러나 민욱은
아직 절정을 채 느끼지를 못하였다. 민욱은 엎드려서 숨을 고르는 은애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자지가 뽑히자 은애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러 나
왔다. 민욱은 자지를 뽑은채 옆에 묶여 있는 수진을 바라 보았다. 수진의
얼굴은 이미 붉게 상기 되어 있었고, 묶여져 있는 양팔과 다리는 마구 움직
였기 때문인지 푸르게 변해 있었다. 또,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러 나와서는
다리를 따라 바닥으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민욱은 그런 수진에게로 다가가서는 씹물을 흘리고 있는 보지를 쓰다듬으면
서 입을 열었다.
"후훗..흥분이 되나 보지? 이렇게 씹물을 많이 싸다니?"
"하흑..제..제..발..."
민욱은 수진의 보지살을 벌리고는 손가락을 수진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어떻게 해달라는 말이지?"
"하흑..제..발..나를..나를..."
"나를..뭐?"
"나도..보..보지에..제발..하흑...흐흑..."
"알았어..."
민욱은 말을 하고는 벌리고 서 있는 수진의 양 다리사이로 빠져 나가서는
수진의 엉덩이 쪽에 얼굴을 들이대고는 앉았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작지만
탄력이 있어보이는 수진의 엉덩이를 벌렸다. 그러자 땀인지, 씹물인지 모르
는 물기에 젖은 분홍색의 국화모양의 항문이 들어 났다. 민욱은 그곳을 손
가락으로 쓰다 듬다가 혀를 내밀어서는 수진의 항문을 핥기 시작하였다.
"하흑...하학....흐흑...제..제발..하학.."
민욱을 벌린 엉덩이 사이로 수진의 항문을 핥다가, 아예 입술을 가져다 대
고는 항문을 빨았다. 그러면서, 손가락은 보지쪽으로 보내어서는 수진의 보
지구멍을 벌리고는 손가락 2개를 밀어 넣었다.
"쩝..쩝..후웁..쩝.."
"하학..흐흐흐.흐흑..."
수진의 항문을 빨던 얼굴을 점점 아래로 내린 민욱은 수진의 가랑이 사이로
다시 빠져 나왔다. 그리고는 수진의 양 발에 묶여 있는 끈을 풀었다. 그리
고는 수진의 양다리를 어께에 올려서 걸치고는 수진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
였다.
"쩝..쩝..추웁...쩝..쩝..후훅..후ㄳ..."
"으으..으흑..하학..."
수진의 보지에서는 많은 씹물이 흘러 나왔고 민욱은 그것을 다 빨아 먹었
다. 그러면서 왼손을 수진의 엉덩이 쪽으로 돌려서는 항문을 찾았다. 그리
고는 항문의 주름을 왼손 중지로 쓰다듬다가, 수진의 똥구멍에 그대로 손가
락을 밀어 넣었다.
"하학..또..또..하학...흐흑...이..이제는.. 제..발..하학..."
"후훅..알았어..."
민욱은 자신의 양 어께에 걸쳐져 있는 수진의 양발을 풀게 하고는 수진의
엉덩이를 얼싸 안은채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는 그렇게 일어선 상태에서 자
신의 자지를 수진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퍽..."
"하학..흐흑..크..으..엄..마야..하학..."
일어선 상태에서 박아서 인지 더욱 자지가 조여 오는것 같았다. 민욱은 여
전이 수진의 항문을 왼손중이로 쑤시면서 자지를 수진의 보지에 박았다. 수
진의 양다리를 민욱의 허리에 두른체 몸을 크게 흔들었다. 두 사람은 이내
절정에 이르렀다.
"아학..하학..흐흑...아윽...으음.."
"으음...."
민욱은 정액을 수진의 보지에 가득 싸고는 수진의 몸을 풀어주었다. 수진은
힘에 겨운지 그대로 바닥에 쓰러져서는 움직일줄을 몰랐다. 민욱은 바닥에
쓰러져 있는 두 여자의 팔과 다리를 각각 묶어서는 침대에다 가 올려 놓았
다. 그러고는 자신도 그여자들 사이에 들어가서는 잠을 청하였 다.
다음날,아침에 일어난 민욱은 먼저 두 여자를 깨끗이 씻겼다. 그리고는 토
스트를 만들어서 두 여자에게 먹이고는 다시 즐기기로 하였다. 민욱은 먼저
두여자를 안방에 몰아 넣고는 끈과 오이, 그리고 부엌에 놓여 있는 원목의
자를 들고 왔다. 먼저 민욱은 의자를 뒤로 넘어 뜨리고는 수진 이를 그 넘
어뜨린 의자에 등받이 부분에 무릎을 꿇고 앉게 하고는 양 발목 을 의자의
등받이에 묶었다. 그리고 나서는 양손은 의자의 양 다리에 각각 묵어 버렸
다. 그렇게 하자 수진이는 넘어진 의자에 양다리를 벌린채 엎드린 자세가
되었는데, 치켜 올려진 엉덩이 사이로 수진이의 똥구멍이 보였다.
민욱은 은애를 이끌어서는 그렇게 엎드린 수진의 엉덩이 뒤에 자리를 잡게
하였다. 그리고는 은애를 엎드리게 하고는 은애에게 입을 열었다.
"너! 너는 이제 부터 내가 너한테 하는것 그대로 수진이 한테 똑같이 하는
거야 알았어?"
"네?"
은애는 나의 말을 알아 듣지 못했는지 고개를 뒤로 돌려서는 나를 바라 보
았다.
"그러니까, 내가 하는것 처럼 하면 된다 이거야 알았어!"
"네..."
민욱은 말을 하고는 엎드린 엉덩이 쪽으로 갔다. 그리고는 엎드려 있는 은
애의 양엉덩이를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은애는 잠시 망설이다가 손을 뻗어
서는 수진의 양 엉덩이를 쓰다듬기 시작 하였다. 민욱 천천시 손가락을 놀
려서는 손가락을 은애의 엉덩이 사이의 계곳으로 쓸어 내려서는 은애의 항
문 주름을 쓰다듬었다. 민욱의 손가락이 항문을 스 치자 은애는 잠시 항문
을 움찔 거리더니 자신도 역시 수진이의 항문을 쓰다 듬기 시작하였다. 민
욱은 말을 잘듣는 은애를 바라보고는 천천히 혀를 은애 의 항문으로 가져갔
다. 그리고는 은애의 항문의 주름을 샅샅히 핥아 나갔 다.
"아흐흠..."
은애는 민욱의 혀가 자신의 똥구멍을 스쳐지나가자 신음성을 토하였다. 그
리고는 자신도 역시 수진의 항문에 혀를 가져 가서는 혀로 핥기 시작하였
다.
"은..은애야..하흑..."
수진은 고개를 뒤로 돌렸다가, 자신의 항문을 핥는 은애를 보고는 몸을 비
틀어서 피하려고 하였으나 묶여진 상태여서 움직이지를 못하고 그대로 항문
을 은애에게 내어 주었다.민욱은 은애의 항문을 핥으면서 손을 앞으로 뻣어
서는 은애의 보지를 쓰다듬다가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리고는 보지속에 오른
손가락을 2개 집어 넣었다.
"하흑..흐흑...아.."
같은 여자의 항문을 핥고 있다는 것 때문인지 은애의 보지는 이미 질퍽하게
젖어 있었다. 은애는 민욱의 손가락을 보지에서 느끼고는 자신도 천천히 손
가락을 수진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흐흑...하학...으으음..."
수진의 입에서도 신음성이 흘러 나왔다. 은애의 항문을 핥으면서 은애의 보
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빼고는 옆에 놓아둔 오이를 집어 들었다. 오이는 손
가락 3개 정도의 굵기로 주변에 많은 돌기가 달려 있었다. 민욱은 집어든
오이를 은애의 보지에 대고는 오이를 그대로 은애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헉...하학...크으음..하학..하학...으으음...."
은애는 딱딱한 오이가 자신의 보지에 박혀들자 엉덩이를 부르르 떨었다. 민
욱은 오이로 은애의 보지를 쑤시면서 은애를 일으켜서는 무릎을 꿇은체 일
어서게 하였다. 그리고는 은애의 젖가슴을 왼손으로 움켜잡고 비비면서 자
지로 은애의 엉덩이 사이를 문지르면서 입술로 은애의 목을 빨았다.
"쑤웁...푹..푹...피욱...푹...추욱...."
"으흑..하학..아학...흐흑..크읍...."
민욱은 은애의 보지를 그렇게 쑤시면서 은애의 보지에 박힌 오이의 한쪽끝
을 은애의 침이 뭍어서 번들 거리는 수진이의 항문에 가져다 대었다. 고개
를 뒤로 돌리고 있던 수진은 민욱의 행동을 보고는 마구 허리를 비틀면서
피하려고 하였으나 움직일수가 없었다.
"안...안돼요. 거기는...안..안돼...아악...새엄마...."
"푸욱..퍽..."
수진의 항문에 딱딱한 오이는 그대로 손가락 두마디 정도가 박혀 들었다.
수진은 자신의 항문에 오이가 박히자 몸에 경련을 일으키면서 비명을 질렀
다.
"아악..하각...아..아아..아파...아학...아악..."
민욱은 수진의 비명은 아랑곳 하지 않고 은애의 몸을 앞뒤로 밀어서는 은애
의 보지에 박힌 오이가 수진의 항문을 쑤시도록 하였다. 은애도 수진의 항
문에 오이가 박히자 놀라는 눈치였으나 이내 자신의 보지 로 전해지는 수진
의 항문의 느낌 게다가 같은 여자의 항문을 박는다는 느낌 때문인지 스스로
손을 앞으로 뻗어서는 수진의 양엉덩이를 잡고는 자신의 하체를 수진의 항
문으로 박아 대었다.
"은..은애야..제..제발..하학..으윽..하학..아앙...."
"으음...수..수진아..아...아...."
이제는 민욱이 은애의 엉덩이를 밀지 않아도 은애가 스스로 수진의 항문에
오이를 박아 대었다. 민욱은 이제 은애의 뒤에서 일어 서서는 수진의 얼굴
쪽으로 다가갔다. 수진은 고개를 쳐들고는 연신 비명을 질렀으나 이내 항문
으로 부터 전해지는 충격에 흥분이 되는지 비명 소리는 줄어들고 달뜬 신음
성이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다.
"푸욱..퍽..뿌욱..틱...탁...추욱..탁.."
"하학..흐흑....은..은..애..야..하흑...하학.."
민욱은 한껏 고개를 젖히고는 신음성을 토하는 수진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가져다 대고는 수진의 입안에 자신의 자지를 박아대었다.
"우욱..추웁...우웁...우웁..."
수진은 처음에는 민욱의 자지를 뱉어 내려고 애를 썼으나 이내 포기를 하고
는 민욱의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하였다.
"추웁...우웁...우웁..쩝..쩝..후ㄳ...하학..."
민욱은 자신의 자지로 피가 몰리는 것을 느끼고는 수진의 입에서 자지를 뽑
았다. 그리고는 재빨리 은애의 뒤로 돌가갔다. 그리고는 은애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리고는 은애의 항문을 찾았다. 땀과, 침, 그리고 애액으로 번들
거리는 분홍색의 항문에 민욱은 자신의 자지를 가져다 대었다. 민욱의 자지
는 수진의 침이 범벅이 되어서는 번들거리고 있었다. 민욱은 한껏 숨을 들
이 마시고는 그대로 은애의 항문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어 갔다.
"푸욱..퍽.."
"우욱..하훅....아..아학..흐흑...뭐..뭐...에..후훅...아흑..흑흐흑..."
은애의 항문으로 박혀들어간 자지로 은애의 보지에 박혀 있는 오이의 딱딱
함이 느껴졌다. 민욱은 은애의 몸을 움켜잡고는 힘을 주어서 은애의 항문에
자신의 자지를 계속 박아 되었다.
"푸욱..후ㄳ...퍽..우욱..퍽.."
"하학..흐흑..아..아파요. 아...흐흑...우웁..우웁..."
"아흑..아앙...엄..새엄마..하학..."
수진은 연신 새엄마를 찾아 대면서 몸을 한껏 앞으로 숙였고, 수진과 민욱의
사이에 끼인 은애는 양쪽에서 박아되는 충격때문에 거의 실신 지경에 까지
이르고 있었다. 민욱은 자신이 앞으로 몸을 밀때마다 은애와 수진의 똥구멍
을 동시에 쑤신다고 하자, 더욱더 흥분이 되었다. 세 사람은 이내 다들 함
꼐 절정에 이를렀고, 민욱은 그대로 은애의 항문에 정액을 내뿜었다.
"으음.."
"아악...허허헉....으음...아악..."
"아음...아앙..앙....엄..엄..마..하학..."
민욱은 두 여자를 그렇게 각종 방법으로 데리고 놀면서 성폭행을 하다가 놓
아 주었다.
민욱은 자신이 그렇게 대했으니, 두여자는 부끄러워서 절대 신고를 하지 못
할줄 알았으나 두여자는 즉시 신고를 했고 민욱은 그대로 경찰에 체포가 되
어서는 강도 및 성폭행 거기에 협박등의 혐으로 징역 10년의 중형을 받았고
, 그는 형량을 모두 채우고 나서야 출소를 하였다. 중년의 나이에 갈곳 없
는 그는, 지하철에서, 노숙을 하는 노숙자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는 그
해 겨울 어느 지하철 역사에서 폐렴으로 인생을 끝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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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죽여 버렸습니다. 심심하고.. 짜증 나기도 해서.. 흐흐흐... 내
안에는 악마가 있다.. 피식... 다음에.. 3편 올리겠습니다.
------짜증나기 시작한.... 멍첨함의 군주....
[창작] 빨간책 3-1
흠.. 제글 빨간책 3번째 입니다. 쩝.. 재미 있게 볼수 있을지 모르지만..
올립니다.
------멍청함의 군주가... ------------------------------------
올해 대학을 복학한 나는 수업을 열중 하지를 못했다. 오랜만에 들어오는
수업인데다가 낯선 사람들에 낯선 교수라서인지 적응이 되지가 않았다. 특
히 교수가 괜찮다는 말을 들은 영문학의 경우에는 강의 시간에 졸기가 일수
였다. 처음에는 젊고 잘빠진 교수의 몸매를 보면서 강의 시간을 때웠으나
이제는 그것도 어느정도 시들해 졌다. 교수는 그런 나를 매 강의 시간마다
후배들 앞에서 창피를 주었다. 특히 지난번에 본 중간고 사에서는 그 교수
의 강의를 듣는 사람중 나만이 유일하게 F학점을 받았다.
그 날 이후로 후배들은 나만보면 묘한 웃음을 짓곤 하였다. 교수가 나의 학
점을 모두에게 공개를 해버렸기 때문이다. 나는 그녀에게 꼭 복수를 하기로
했다. xx대 영문학 교수 한명옥!!! 올해 35살 2년전 이혼을 했고, 자식은
없다. 중년의 나이에 농염한 몸매를 지니고 있었다. 특히 피부는 너무 희고
고와서 얼음마녀라는 별명마저 가지고 있었다. 더러운 성깔 때문에 생긴 별
명이기도 하지만...그녀의 피부는 정말로 희고 고왔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기회가 왔다. 복학을 하고 나서 유일한 나의 취미이
자 특기인 미니스커트를 입고 교정을 돌아다니는 여학생들을 찍기 위해서
가지고 다니던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저녁무렵 학교 서문의 숲을 지날때였
다. 나는 앞서 가는 한명옥 선생을 보았다. 그녀는 보라색 원피스에 하얀
스타킹을 신고 있었고 여전히 머리는 뒤로 한 가닥으로 긴 생머리를 묶고
있었으며, 은색의 날카로와 보이는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다.
나는 비디오 카메라로 그런 그녀의 뒷모습을 보면서 쫓고 있 었는데, 갑자
기 그녀가 서문숲의 가운데 서서는 주변을 둘러보는 것이었다. 처음에 나는
나의 미행히 들킨줄 알았는데, 그녀는 이내 길가의 왼쪽으로 나있는 나무숲
으로 들어갔다. 나는 몰래 그녀의 뒤를 따라갔는데, 그녀는 숲에서 어는 나
무앞에 등을 대고는 쭈그려 앉아서는 하얀팬티를 발목까지 내리더니 오줌을
누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가 나를 볼수없는 사각지대에 자 리를 잡고는 카
메라를 그녀의 보지에 확대해서는 맞추었다. 카메라 렌즈사 이로 그녀의 새
하얗게 잘빠진 허벅지와 짙은 숲을 이루고 있는 보지 그리고 그 보지숲 사
이로 쏟아져 내리는 황금색의 오줌이 보였다. 나는 그녀의 그 런 모습을 보
고는 자지가 서는 것을 느꼈다.
"투툭...투투투툭...투툭...추우욱...투툭...."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 내리는 오줌은 이내 그쳤다. 그녀는 핸드백에서 화장
지를 꺼내서는 보지를 닦았다. 그러다가 그녀는 화장지를 보지에서 떼고는
오른손가락을 보지로 가져갔다. 그녀는 가져간 오른손의 중지로 보지선을
따라서 보지를 문질렀다. 그러다가 천천히 손가락을 보지구멍속에 밀어 넣
는 것이였다.
"아흑...흐흑..."
뒤로 한껏 젓혀진 그녀의 얼굴에는 색기가 넘쳤고 입에서는 신음성이 흘러
나왔다. 그녀의 보지에는 이내 오줌과는 다른 투명한 액체가 흘러 나왔다.
그녀는 오른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다가, 손가락을 뽑았다. 그리고는 그 손
가락을 입술로 가져갔다. 입술에 그녀의 손가락이 닿았을때 그녀의 입에서
붉은 혀 가 나와서는 그녀의 손가락에 뭍은 그녀의 씹물을 핥기 시작하였다
. 그러다 가 그녀는 아예 오른손가락을 입안에 집어 넣고는 빨았다. 그러면
서 왼손으 로 핸드백을 뒤지더니 5가지 색깔이 들어 있는 굵은 심의 볼펜을
꺼내었다. 그리고는 그 볼펜을 보지에 가져다 대고는 서서히 보지에다가 밀
어 넣었다.
"아흐흑...아학..당..당신의 자지는..매우..좋..아..아학..흐흑..."
그녀는 마치 남자와 함께 섹스를 하는듯이 행동을 하였다. 이내 볼펜은 그
녀의 보지에 완전히 틀어 박혔고, 그녀는 박아 놓은 볼펜을 서서히 왕복을
하다가 입안에 있던 오른손을 엉덩이 뒤로 돌렸다. 그리고는 뒷구멍을 만지
는 듯하더니 갑자기 커다란 비명을 질렀다.
"아악...거..거기는..하학..좋..좋아...하학...흐흑..그..그래요. 그렇 게
..." "추욱..치입..피입..추웁...치입..."
그녀의 보지에서는 매끄러운 볼펜이 그녀의 보지를 들락이는 소리가 났다.
"아흑..아학...하학...흐흑...흐흐.흐흥..나..나..몰라...하학...."
그녀는 이내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그녀의 보지에는 많은 씹물이 흘러 나왔
고 그녀은 그대로 옆으로 모로 쓰러졌다. 그녀는 잠시 호흡을 가다 듬고는
보지에 박힌 볼펜과 항문에 박혔을것 같은 오른손 중지를 뽑아서는 휴지로
깨끗이 닦았다. 그리고는 옷을 바로 입고는 유유히 사라져 갔다.
나는 그녀의 그런 모습을 모두 비디오 카메라에 담게되었다. 나의 머리 속
으로는 좀전의 그녀 모습이 가득찼다. 그리고 어떻게 그녀를 골려줄까도 생
각하였고, 이내 좋은 생각이 들었다.
다음날 나는 그녀의 자위 모습을 녹화한 테이프를 하나 따로 복사를 해서는
아래와 같이 편지를 써서는 그녀의 집으로 소포를 보내었다.
당신의 숲속 자위 모습을 담았습니다. 몹시 아름다운 보지에 아름다운 모
습 이더군요. 후훗... 색녀..교수님...남자가 무척 그리우신가 보군요. -K
아마 2일 후면 그녀에게 도착할것이었다. 나는 그 이후 그녀의 표정을 살피
기 시작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2일후의 그녀의 모습은 뭔가에 쫓기는 듯도
하고,몹시 당황 하는 듯도 하였다. 그래서 인지 깐깐하기로 소문난 그녀의
수업이 괴상하게 되었지만, 나는 그 런 그녀의 모습을 수업시간 내내 즐겼
다. 그리고는 강의가 끝난후에 나는 그녀에게 과학생 몇명과 함께 저녁을
먹자 고 하였다.
마침, 그녀가 몇일전에 '근대 영문학의 이해'라는 책을 내어서 내가 한턱을
낸다고 하여서 그녀를 불렀다. 그녀는 처음에는 소포문제로 거절을 하였으
나, 나와 다른 아이들의 끈질긴 요구로 결국 승낙을 하였다. 나외에 우리과
학생중 남자 4명에 여자 4명이 함께였다. 그녀와 나를 합쳐서 10명이었다.
우리들은 저녁을 먹고는 곧 근처의 나이트로 향하였다. 저녁 식사로 어느정
도 기분이 풀렸는지 그녀가 나이트를 책임진다는 것이었 다.
한참 술을 마시면서 춤을 추다가 브루스 곡이 나왔을 때였다. 다른 아 이들
몇명은 다 짝을 맞추었는데, 교수님과 나만이 혼자였다. 나는 한명옥 교수
에게 다가가서는 함께 주자고 하였고 어느정도 술기운이 오른 그녀와 나는
춤을 추었다. 나는 춤을 추면서 그녀를 의식적으로 구석으로 몰아갔 다. 그
녀는 모르게 나의 손에 이끌려서는 무대옆의 구석으로 밀려갔다. 나는 그곳
에서 그녀의 허리를 감고 있던 손을 천천히 내려서는 그녀의 팽팽 한 엉덩
이를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이때 그녀는 노란색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치마는 무릎까지 오는 것이
였다. 그리고 스타킹은 더위때문인지 신지 않고 있었고, 여전히 은색안경에
긴 생머리를 등뒤로 묶고 있었다. 그녀는 나의 손이 자신의 엉덩이를 쓰다
듬자 나를 밀치면서 소리를 지르려 고 하였다. 나는 그런 그녀의 귓가에 작
은 소리로 입을 열었다.
"..K..."
"너...너...너가..."
나의 말에 그녀는 나를 밀치고는 놀란 얼굴을 하고는 나를 바라 보았다.
"후훗..그래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할줄 알겠지요."
"어..어떻게..너..너가.."
그녀는 두려움인지 분노인지 모르는 얼굴을 하였다. 하지만..나는 그런 그
녀를 아랑곳 하지 않고 그녀를 다시 끌어 안고는 그녀의 귀에다가 입술을
대고는 다시 입을 열었다.
"만약..학교에 소문이 나거나 학생들이 선생님의 그 멋진 모습을 보는걸 원
치 않는 다면... 가만히 있는게 좋아요. 가만히..."
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몸을 잠시 부르르
떨더니 이네 체념을 한듯 나의 손에 거부를 하지 않았다. 나는 그런 그녀의
반응을 느끼고는 더욱 노골적으로 손을 놀리기 시작하였 다. 나는 천천히
그녀의 노란 원피스위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특히 그녀의 양 엉덩
이 사이 계곡을 오른손 엄지 손가락으로 문질러서 골을 만들기도 하는등 장
난을 치다가, 그녀의 노란 원피스 치마를 위로 서서히 걷어 올렸다.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린뒤에 그녀의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서는 그녀 의 팬티
위로 엉덩이를 어루만지기 시작하였다.
천으로된 팬티 위로 그녀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가 만져졌다. 나는 손
을 서서히 옮겨서는 그녀의 팬티고무줄에 손가락을 걸었다. 그리고 는 그녀
의 팬티를 엉덩이 아래로 끌어 내렸다. 그녀는 이러한 나의 행동에 놀랐는
지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하였으나 내가 다른 한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껴안
고 있기 때문에 몸을 빼지를 못하였다. 나는 드러난 그녀의 엉덩이를 오른
손바닥으로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나이가 든 여자의 엉덩이임에도 몹시 부
드럽고 탄력이 있었다. 게다가 나이든 여자의 풍염함까지 느껴졌다.
"후훗...이거 정말 매끄럽고 좋은데요."
"흐으음.."
그녀는 얼굴을 붉히면서 옅은 신음성을 토하였다. 그녀도 어느정도 자극을
받는것 같았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던 오른손을 들어서는 엄지손
톱으로 그녀의 척추 꼬리뼈에서부터 쓸어 내리기 시작하였다. 나의 엄지손
톱은 그녀의 엉덩이의 계곡속으로 접어들었고, 이내 나의 손가 락은 축축하
고 주름이 가득한 그녀의 항문에 이르렀다.
"허헉....거..거기는..만지지...마..."
그녀는 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부끄러운 부분을 만지자 기겁을 하면서 나를
밀쳐내려고 하였다. 그런 그녀를 나는 더욱 바싹 끌어당겨서 안으면서 그녀
의 귀에 띄거운 숨결을 토하면서 입을 열었다.
"왜? 이러실까? 숲속에서 자위 할때는 이곳을 만지면서 좋아 하더니? 왜?
내가 만지니까 싫어? 저기 다른 녀석에게 만지라고 할까 응?"
그녀는 내가 그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까봐 몹시 두려운지 이내 내가
그녀의 항문을 손가락을 쓰다듬어도 가만히 있었다. 나는 오른손 엄지 손가
락으로 그녀의 항문 주름을 세세하게 어루만지었다. 그러자 이내 그곳은 축
축하게 젖어들기 시작하였다. 나는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에 넣으려고 하였
다. 그런데 그때, 음악이 끝나고 사람들이 다들 자리에 가서 앉는 것이었다
. 나 는 하는수 없이 그녀를 풀어주고는 그녀와 함께 자리로 가서는 앉았다
. 그녀는 나에 대해서 알고난후 기분이 가라 앉았고, 이내 술자리는 어색하
게 변하였다. 그래서 술자리는 자연히 끝나게 되었고,
나는 그녀를 데려다 준다는 핑게로 그녀를 끌고 근처의 호텔로 향하였다.
나는 그녀를 대놓고 호텔로 데려가서는 그녀에게 모든 계산을 치루게 하고
는 객실로 올라갔다. 그녀는 혹시나 아는 사람이 있을까봐 연신 두려운 눈
으로 사방을 살피다가 엘레베이터에 올라타자 안심을 하는듯이 보였다. 나
는 그런 그녀를 끌고는 객실로 향하였다.
그녀와 내가 들어간 방에는 큰 더블베드 침대와 작은 탁자 그리고 두개의
쇼파와 텔레비전이 있었다. 나는 그녀를 끌고 방에 들어가서는 쇼파에 앉아
그녀를 불렀다.
"여기 와서 내 신발좀 벗겨요..."
그녀는 잠시 망설이더니 다가 와서는 나의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는 나의 발
에 신겨진 운동화를 벗겼다.
"양말도 벗겨요..."
그녀는 아무말 없이 나의 명령에 따랐다.
"자.. 이제.. 내 바지좀 벗겨 주시겠어요?"
그녀는 나를 잠시 노려보더니 이내 포기를 한듯 손을 뻗어서는 나의 혁대를
풀고는 바지자크를 내렸다. 자크를 내리는 손이 떨리는 것을 느낄수 있었
다. 나는 그녀가 나의 바지를 벗기기 쉽도록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었다.
나의 바지가 벗겨지고 팬티가 들어 났다. 나는 드러난 나의 팬티 위로 그녀
의 손을 끌어 당겨서는 그녀에게 나의 팬티마저 벗기게 하였다.
그녀는 아 예 포기를 했는지 순순히 나의 팬티를 벗겨 내었다. 나의 팬티가
벗겨지자 바로 나의 자지가 들어났다. 나의 자지는 이미 서서 히 흥분으로
달아 오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녀는 막상 나의 자지를 보자 창피한지 고
개를 돌려서는 나의 자지를 외면하였다. 나는 그런 그녀의 얼굴을 돌려서는
나의 자지를 바로 바라보게 하였다.
"징그러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나? 응.. 이제부터 네가 핥을건데.. 피해
서야 되나? 응? 자.. 이제부터 내 자지좀 잡고 핥아줘? 알겠지?"
"못..못해..."
나는 이제 그녀에게 반말로 대하기로 하였다. 지금 이 앞에 있는 여자는 더
이상 나의 선생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여자도 아니였다. 단지, 내가 마음
대로 가지고 놀수 있는 좋은 보지를 지닌 여자일 뿐이었다.
"뭐? 못해? 좋아.. 그럼.. 그 비디오 테잎을... 학교 방송실에서 틀어주 지
.."
나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몸을 일으켰다.
"아..아니야..아니..할..할께..제..발..."
그녀는 내가 몸을 일으키자 나의 다리를 잡고 애원을 하였다. 나는 그녀에
게 웃어 보이고는 다시 쇼파에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그녀는 잠시 망설이
더니 이내 떨리는 손으로 나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서는
나의 자지의 귀두부터 핥기 시작하였다.
"쩌업..저업..."
그녀의 선홍색의 부드럽고 말랑한 혀가 그녀의 붉은 입술에서 나와서 나의
자지를 핥는것을 바라보니 나는 서서히 흥분이 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손
을 뻗어서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그녀의 머리를 나의 자지
에 더욱 밀착시키면서 입을 열었다.
"자..이제.. 입안에 넣고 빨아..어서..."
그녀는 완전히 체념을 한듯 별다른 망설임 없이 입을 벌리고는 나의 자지의
3분의 1가량을 입안에 집어 넣었다. 이미 흥분을 해서 꼿꼿이 서있는 나의
자지는 그녀의 입안으로 빨려들어갔 다. 그녀는 입안에 받아들은 나의 자지
를 입안에서 혀로 나의 귀두를 핥기 도 하고 나의 좇대를 쓸듯이 핥아 나기
기도 하였다. 그리거다 목안 깊숙히 나의 자지를 빨아들이기도 하였다.
"쭈웁...첩첩..추웁...추우.웁..우웁.."
"으음...이거..제법이군...많이 해본 솜씨야...흐흑..흐흠..."
나는 그녀의 입안에서 부딪치는 그녀의 부드러운 혀와 딱딱한 이빨의 감촉
을 느끼자 서서히 흥분이 되기 시작하였다. 나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
던 손으로 그녀의 귀를 잡아서 비틀기도 하 고 그녀의 발갛게 달아오른 볼
을 어루만지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나는 그녀의 입에서 나의 자지를 빼 내
었다. 나의 자지는 그녀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상태로 하늘로 꼿꼿히
서 있었다.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옷벗어..."
그녀는 망설임 없이 노란색의 원피스 뒤로 손을 뻗어서는 자크를 내렸다.
그리고는 그대로 원피를 벗어 내었다. 원피스가 벗겨지자 그녀의 브라자와
팬티를 입고 있는 그녀의 하얀 몸체가 들어났다. 그녀는 검은색의 브라자와
검은색의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그것이 그녀의 몸을 더욱 희고 부드럽게
보이게 만들었다.
그녀의 가슴은 나이에 걸맞게 풍만하여서 그녀의 브라자로 가리고 입음에도
거의 반 가량이 그녀의 브라자 사이로 드러나 보였고 나이에 비해서 날씬한
허리와 완만한 경사를 이룬 아랫배에는 배꼽이 움푹들어가 있었고 그아래의
엉덩이는 중년 여자의 엉덩이로 상당히 풍만하였고, 그아래의 하얀 허벅지
는 아직 탄력을 잃지 않아 보였다. 나는 위아래로 그녀의 알몸을 바라 보다
가 그녀를 끌어 당겨서는 그녀를 내가 앉아 있는 쇼파의 양 팔걸이에 올라
서게 하였다. 쇼파의 팔걸이는 넓어서 양발을 벌려서 충분히 올라설수가 있
었다. 그렇게 그녀를 올라 세우자 바로 눈앞에 그녀의 희고 탄력이 있어 보
이는 허벅지가 보이고 고개를 들면 그녀의 보지가 보였다.
나는 손을 뻗어 서는 그녀의 하얀 종아리에서부터 그녀의 다리를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흐흥...부드럽군...탄력도 있고...."
나의 손은 이제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녀의 허벅지는 젊은
여자의 탄력과 나이든 여자의 풍만함이 같이 느껴졌다. 나는 손을 점점 위
로 올려서는 그녀의 팬티에 손을 올렸다. 팬티 옆으로 그녀의 보지털이 삐
져나와 있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련 보지털은 집어서 끌어 당겨 보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감아 보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그녀의 팬티의 고무줄 사이
로 손가락을 집어 넣어서는 그녀의 팬티를 끌어 내렸다. 그녀의 팬티를 그
녀의 허벅지까지 끌어 내려서는 그녀의 다리를 한쪽 들게 하고는 그녀의 왼
발을 팬티에서 뽑아 내었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완전히 벗기지 않고 그녀 의 오른쪽 발목에 팬티를 걸
쳐 놓았다. 말려진 팬티가 걸려진 그녀의 모습 이 더욱 섹시해 보였고, 벗
겨진 그녀의 보지는 중년의 나이에 걸맞게 짙은 숲을 이루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털을 손가락으로 쓸었다. 보지털이 쓸리면서 아직 붉은색을 띄
고 있는 그녀의 보지가 언뜻언뜻 들어났다. 나는 그녀의 양팔을 쇼파의 등
받이를 잡게 하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 았다. 그녀의 엉덩이는 아직
탄탄하게 탄력이 있었고 상당히 부드러웠다.
움켜잡은 그녀의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서는 그녀의 보지에 나의 얼굴을 파
뭍었다. 그리고는 입을 벌려서는 그녀의 보지를 혀로 핥아 나갔다. 그녀의
까칠한 보지털을 혀로 쓸다가 혀로 그녀의 보지를 찾아서는 그녀의 보지를
혀로 핥았다. 그러다가 그녀의 보지에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추웁..첩..쭈웁..춥...쩝쩝..후웁..처.업..."
"하흑..하학..하학..."
그녀의 입에서 신음성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보지에서는 시큼한 맛의
씹물이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씹물을 나는 나오는 족족이 다 받
아 먹었다.
"추웁..첩..추웁..꿀..꺽..꿀꺽..후웁...추웁.."
"아학..흐흑..흐흠..."
그녀는 쇼파를 움켜쥐고 있던 손으로 나의 머리를 움켜잡고는 나의 머리를
그녀의 보지에 더욱더 밀어 붙여 나갔다. 나는 그런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
잡은 손에 힘을 줘서는 그녀의 엉덩이 살을 뜯어 버릴듯이 힘을 주면서 그
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추웁..업....후ㄳ..처업...꿀껄...추웁..후훅...흐흠.."
"하학..하학...흐흑...이..제..이제..제..발..하학....흐흑.."
나는 그녀의 말을 듣고는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떼 내었다. 나의 입가에는
그녀의 씹물과 그녀의 보지털이 가득 붙어 있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있던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그녀의 양다리의 허벅지를 잡았다. 그
리고는 그녀의 보지를 보지를 창같이 서있는 나의 자지에 맞추고는 그대로
앉혀버렸다.
"허헉,..하학..흐흑..흐흑..."
그렇게 하자 그녀의 보지에 바로 나의 자지가 박혀들었다. 그녀는 쇼파에
앉아 있는 나의 다리위에 양 다리를 넓게 벌리고는 나를 마주보면서 앉아
버렸다. 나는 그런 그녀의 검은색 브라자를 벗겨버렸다. 벗겨진 그녀의 브
라자 뒤로 그녀의 젖가슴이 들어 났다. 그녀의 가슴은 풍만하였고, 그 첨단
에는 대추만한 붉은 색의 젖꼭지가 흥분으로 꼿꼿히 서 있었다.
나는 그녀 의 양 젖가슴을 양 손에 가득 움켜쥐고는 손가락사이에 젖꼭지를
끼워서 돌 리기도 하고 손바닥 전체로 그녀의 젖가슴음 가득 움켜쥐기도 하
면서 그녀 의 젖가슴을 희롱하였다. 그러다가 나의 손에서 일그러져서 손가
락 사이로 삐져나온 그녀의 젖꼭지에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빨기 시작하였
다.
"쩝쩝..추웁..쩝..."
이때 그녀는 양손을 나의 어께에 올려서는 나의 어께를 움켜잡고는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기의 보지에 박힌 나의 자지를 돌리고 있었다.
"추웁..척..추욱..접...푸욱..퍽..푸욱..푸푸푸욱...퍽..."
"하흑 하학..하학...흐흑..하학.."
나는 마구 허리를 움직이는 그녀의 몸에 나의 몸을 맞기고는 그녀의 젖가슴
에 얼굴을 파뭍어서는 그녀의 젖꼭지를 이빨로 깨물기도 하고 입안에 넣어
서 빨기도 하면서 희롱을 하였다. 그러면서 왼손은 등뒤로 돌려서는 그녀의
허리를 받쳐서 그녀가 뒤로 쓰러지지 않게 하였다. 그리고 오른손으로는 그
녀의 엉덩이로 손을 돌려서는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그녀의 척추의
꼬리뼈에서 부터 손가락으로 쓸어 내리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손가락을
그녀의 그녀의 주름진 항문으로 이동 시켰다. 그리고는 잠시 그녀의 항문
주름을 손가락으로 쓰다듬다가 오른손 중지를 그녀의 항문으로 밀어 넣었
다. 나의 손가락은 끊어질것 같았지만, 그녀의 항문 주름을 펴면서 그녀의
똥구멍으로 파고 들었다.
"추욱...푹.."
"하학..거..거기는..후훅.."
"왜? 싫어...후훗..너..여기 만지는거 좋아 하지만.."
"그..그래도..다른..사람..하학..후훅...하학..."
나는 그녀가 말하는 중간에 손가락을 더욱 깊이 그녀의 똥구멍 속으로 밀어
넣었다.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항문에 절반가량이 박혀 들어갔다. 그녀는
그것이 적지 않은 자극이 되었는지 허리를 더욱 빨리 흔들면서 요분 질을
치기 시작하였다.
"푸욱..퍽..푸우....우욱..퍽..추욱..."
나는 그에 맞추어서는 그녀의 젖가슴을 빨면서, 그녀의 그녀의 항문에 박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똥구멍을 쑤셨다.
"쩝업..쩝..쩌업..쩝..."
"하흑..하학..하학..흐흑..흐흑..."
그녀는 점점 절정에 달해 가는듯 나의 어께에 움켜진 양손에 힘을 더욱 가
해갔고 그녀는 허리를 더욱더 빠르게 움직였다.
"푸욱..퍽..푸욱..푸푹..퍽.."
"학...학학....하학..하학...아하학..아악...하학..하아아학..."
그녀는 이내 마지막 숨을 토하고는 나의 몸위로 축 쳐저 버렸다. 나역시 그
녀의 보지에 정액을 토하였다. 나는 그런 그녀를 안고 일어서서는 침대위에
눕혔다. 그리고는 그녀의 보지 에서 나의 자지를 뽑았고 항문에서 나의 손
가락을 뽑아 내었다. 그녀의 보 지에서 나의 자지가 뽑히자 많은 양의 씹물
과 나의 정액이 흘러 내렸다. 나 는 나의 자지에 뭍어 있는 이물질을 그녀
의 허벅지에다가 닥고는 옷을 챙겨 입었다. 이때까지 그녀는 침대에 누워서
는 눈을 감은채 흥분을 가라 않히는 지 아니면 분노를 삭히는지 상기된 얼
굴로 숨을 고르고 있었다. 나는 바닥 에 떨어진 그녀의 핸드백에서 지갑을
꺼내서는 돈을 꺼내었고, 그녀의 집 열쇠로 보이는 열쇠와 그녀의 주민등록
증을 꺼내어서는 나의 호주머니에 집 어 넣었다.
"후훗...젊은 남자랑 놀았으니.. 용돈을 줘야 하는거 겠지?"
나는 그런 말을 남기고는 그곳을 빠져 나왔다.
--2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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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빨간책 3-2(End)
빨간책 3 편.. 마지막.. 입니다. 쩝...
----유난히 짧은 사설의... 멍청함의 군주가.... ---------------------
나는 몇일간 청량리에서 창녀를 사서 데리고 놀고 또, 술집에서 술 을 마시
면서 그녀의 지갑에서 꺼내온 돈을 이용하여 흥청망청 쓰고 다녔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을까? 나는 돈이 떨어졌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돈을 끌어
내기 위해서 주민등 록증에 적힌 그녀의 집으로 향하였다.
오전 11시 오늘은 일요일이라 그녀는 집에 있을 것이다. 그녀는 혼자 산다
고 들었기 때문에 나는 그녀에게서 훔친 열쇠로 조용히 그 녀의 집으로 들
어갔다. 그녀의 집은 거실에 방이 2개딸린 25평짜리 아파트였다. 나는 조용
히 그녀 가 있는 곳을 찾았는데, 안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왔 다.
"으응? 그래서..그래?"
나는 말소리가 들리자 혹시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
을 하였으나 열려진 안방문으로 보니 그녀는 전화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바닥에 앉아서는 상체를 침대에 올린체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머리는 역시
뒤로 한가닥을 묶고 있었고, 렌즈를 한것인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
는지 그녀의 트래이드 마크인 은색안경을 끼지 않고 있었다. 그녀는 붉은
꽃무니의 실내용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무릎 아래까지 오는 것이었다.
그 원피스는 지금 그녀가 상체를 숙이고 엎드리고 있는 바람에, 치마가 들
려서는 하얀 허벅지가 그대로 드러나 보였다.
나는 조심 조심그녀의 뒤로 다가가서는 뒤에서 그녀를 끌어 안았다.
"허헉..누..읍..."
"나야..나..."
나는 그녀의 입을 막고는 그녀의 귀에다가 속삭였다. 그녀는 나 인것을 알
고는 나를 밀치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런 그녀를 더욱 꼭! 끌어 안으
면서 앞으로 돌린 손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옷위로 느껴지는 그
녀의 가슴은 매우 탄력적이었다. 그녀는 나의 억센 힘해 이내 포기를 한듯
가만히 몸을 나에게 맡기었다.
"명옥아! 무슨일 있어? 무슨 일이야!"
전화기로 그녀의 친구로 보이는 여자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전화를 받아요. 아무일도 없는것 처럼 알았지?"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자 나는 손을 풀어 주었다.
"아..아니..아무일도 아니야...텔레비전 소리야..."
"응? 으응..그랬구나..."
나는 전화를 받는 그녀의 뒤에 아예 자리를 잡고 앉아서는 뒤에서 그녀를
끌어 안았다. 그리고는 손을 앞으로 뻗어서는 그녀의 가슴부위를 어루 만졌
다. 또, 나의 입술을 전화를 받는 그녀의 반대쪽 귀로 옮겨서는 그녀의 귓
가에 뜨거운 숨결을 토하기도 했고, 그녀의 귓가를 혀로 핥기도 하였다.
"오늘 날씨가 무척 덥지?"
"으응..."
"휴..이거 목욕을 했는데도 덥다..."
"그..그래...흐흠.."
나의 귓가로 전화기를 격하고 다른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여자의 목
소리는 매우 섹시하고 매우 색정적인 느낌이 들었다. 나는 그 소리를 들으
면서 한교수의 몸을 더욱 탐닉하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옷위로 쓰다듬던 젖
가슴을 그녀의 원피스 가슴팍으로 손을 밀어 넣 어서는 그녀의 젖가슴을 만
지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옷안으로 들어간 나의 손으로는 바로 그녀의 탄력
있고 부드러운 젖가슴이 느껴졌다. 그녀는 브라자를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
다.
"훗..이거...노브라라...너 혹시 나를 기다린것 아니야?"
나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그녀의 오른쪽 젖가슴을 움켜잡고는 젖꼭지를 손
가락으로 집어서는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손바닥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가
득 움켜 쥐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나는 입술을 옮겨서는 그녀의 뒷목을 빨
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하얀 뒷목살을 혀로 핥으면서 빨았다.
"쭈욱..쩝..쭈욱..쩝..."
"흐흠..."
"명옥아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아파.."
"아..아니.."
"이상하다. 애..."
"으응.."
한교수는 전화로 자신의 신음성이 친구에게 들릴까봐 몹시 당황해 하는것
같았다. 그래서 그녀는 될수 있으면 전화를 빨리 끊으려고 하였으나 내가
막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전화를 계속 하고 있었다. 한교수는 전화를 하면
서 나의 애무를 받자 마치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는 가운데 남자와 섹스를
한다고 느끼고는 더욱 흥분이 되는것 같았다. 나는 그녀의 뒷목을 빨던 입
술로 등뒤에 붙어 있는 그녀의 원피스 자크를 이빨로 물었다. 그리고는 그
것을 아래로 끌어 내렸다.
"지이이익..."
자크를 등까지 내리고는 손으로 아예 그녀의 자크를 허리까지 완전히 내려
버렸다. 그러자 그녀의 새하얀 등이 들어 났다. 나는 오른손은 앞으로 뻗어
서는 그녀의 젖가슴을 여전히 움켜쥐고 희롱을 하였고 왼손으로는 그녀의
뒷목에서 부터 허리까지 쓸어 내리면서 쓰다듬었다. 그녀의 피부는 몹시 부
드러웠다. 나는 왼손을 이제 그녀의 앞으로 돌려서는 치마 아래로 집어 넣
었다. 그리 고는 그녀의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기 시작하였다.
"흐흠..."
그녀는 다문 입술 사이로 신음성이 터져 나왔다. 다행히 그 친구는 그녀의
신음성을 듣지 못한것 같았다. 나는 왼손바닥으로 그녀의 팬티위로 보지를
쓰다듬다가 아예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까칠한 그녀의 보지털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곳은 이미 축축히 젖어 있었다. 나는 왼손 중지로 그녀
의 보지구멍을 찾으면서 쓸어 내려 갔다. 오른손에 느껴지는 그녀의 젖꼭지
는 이미 단단하게 굳어져 있었다. 나는 연신 그녀의 뒷목을 빨다가,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던 왼손의 중지를 그대로 그녀의 보지안으로 밀어 넣었다. 축
축히 젖어서 매끄러운 그녀의 여린 보지살을 헤치고 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에 틀어 막히였다.
"하학..흐흐흑..."
그녀는 나의 손가락이 보지에 박히자 참고 있던 신음성을 토하였다.
"명옥아? 정말 아무일 없어? 무슨 소리야? 응?"
나는 전화로 들리우는 그녀의 친구 목소리를 듣자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녀도 먹기로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귓가에 작은목소리로 말을 하였
다.
"전화로 그녀에게 말해서 아파서 그러니 지금좀 와주라고 그래..어서.."
그녀는 나를 두렵고 화가난 눈으로 바라 보다가, 나의 의도를 알고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녀는 거부 하려고 하였으나 나의 얼굴을 보고는 포기를
한듯이 친구에게 말하였다.
"선..선아야... 내가 몸이 좀 좋지 않아서 그러는데, 지금 좀 와 주겠어?"
"으응? 그래? 어쩐지...알았어. 곧 갈께..기다려...딸칵..."
그녀의 전화기로 전화를 끊는 소리가 들렸다.
"후훗..잘했어..."
"하학..하학..흐흑..."
그녀의 입으로는 참아 왔던 신음성이 터져 나오기 시작하였다. 나는 이제
본격적으로 그녀를 먹기로 하고는 그녀의 왼쪽 다리를 침대위로 들어 올렸
다. 그리고는 엉덩이에 걸친 치마도 허리께로 걷어 올려 버렸다. 그러자 씹
물로 축축히 젖은 그녀의 붉은 팬티가 들어 났는데, 나는 그녀의 팬티를 힘
을 주우서는 찢어 내어 버렸다.
"찌익..착..."
팬티가 사라지고 그녀의 풍만하고 탄력적인 엉덩이가 나의 눈앞에 들어 났
다. 나는 계속 그녀를 먹으려고 하다가 그녀를 친구가 보는 앞에서 강제당
하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몸에서 일어 섰다. 그녀는 잔뜩 흥
분을 해 있는 상태에서 내가 몸을 떼어 내자 나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 보았
다.
"후훗..우리가 먼저 즐길수는 없잖아? 이 좋은 구경거리는 네 친구에게도
보여 줘야지 안그래?"
그녀는 나의 말 뜻을 알아차린듯이 부르르 몸을 떨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침실에 놔두고는 그녀의 집을 뒤져서 끈을 찾아 내었다. 나는 거실로 와서
잠시 생각을 하고는 거실 탁자를 뒤집었다. 거실 탁자는 네모난 직사각형으
로 길이가 1m가 조금 넘어 보였다. 나는 그 탁자의 네 다리에 각각 찾아온
끈으로 묶어서는 선아라는 그녀를 묶을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는 한교수를
끌고 와서는 옷을 모두 벗기고는 거실 쇼파에 양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앉혔
다. 벌려진 그녀의 다리사이로 보이는 보지는 이미 축축히 젖어서는 보지털
이 다들 누워 있었다.
"내말..잘들어.. 그렇지 않으면 알지?"
나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내가 입고 있는 옷을 모두 다 벗어서는 한쪽에 놓
아 두었다. 그렇게 준비를 끝내었을때 벨소리가 들렸다. 나는 다시 한번 한
교수에게 주의를 주고는 안방으로 가서 숨었다.
"문..열렸어 들어와..."
"명옥아..괜찮..."
그녀의 친구로 보이는 여자는 들어 오다가 알몸의 한교수가 거실 쇼파에 다
리를 벌리고 앉아 있는 것을 보고는 놀라서 입을 다물지를 못하였다.
"명옥아..너..너..."
나는 이때 안방에서 살짝 나와서는 선아라는 그녀를 덮쳤다.
"아악..누..누구.."
나는 그녀를 끌어 안고는 거실에 놓아둔 탁자로 밀어 붙였다. 그리고는 그
녀의 몸을 엎드리게 하고는 양팔을 탁자의 위쪽 다리에 묶고 양다리는 탁자
의 아래쪽 다리에 각각 묶어 버렸다.
"놔..놔..이거..왜? 이래..놔..."
그녀는 연신 반항을 하였으나 나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탁자에 그렇게 묶이
고 말았다. 그녀는 좁은 탁자에 묵여진 상태라서 엉덩이를 위로 치켜들고
있었다. 그녀는 한교수보다 키가 좀 작아 보였지만, 그에 반해서 몸매는 한
교수보다 더욱 풍만해 보였다. 특히 그녀의 몸은 검게 그을린 갈색을 띄고
있었는데, 그녀는 간편하게 파란색의 긴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다리에는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지 않고 있었다. 또, 전화를 들었듯이 그녀는 목욕을
하고 온듯이 물을 들인 갈색의 단발머리는 촉촉하게 젖어 있는 듯이 보였
다. 나는 그렇게 그녀를 묶어 놓고는 그녀의 얼굴쪽으로 다가갔다.
그녀는 이때 얼굴을 앉아있는 한교수쪽으로 하고 있다가, 알몸의 남자가 자
신에게로 다가오자 두려운 얼굴을 하였다.
"명..명옥아..이..이게..어떻게 된일..이야?"
"서..선아야..미안해..어쩔수가..어쩔수가..없었어...흐흑.."
한교수는 선아라는 그 아줌마를 똑바로 바라보지를 못하였다.
"이것좀 풀어줘요. 제..제발..."
나는 안방에서 가져온 한교수의 팬티를 시끄러운 그녀의 입안에 밀어 넣어
서는 입을 막아 버렸다.
"우욱..우웁..우웁..."
"선아라고 했지? 조용히해..지금부터..네..친구.. 한명옥이가 하는걸 잘보
고 있어 곧 너도 하게 될테니까.."
나는 그렇게 말하고는 한교수의 앞으로 다가갔다. 한교수는 이미 모든것을
체념한 상태로 나에게 몸을 그대로 맡기고 있었다. 그녀는 여전히 알몸으로
쇼파에 앉은채 양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그녀의 보지는 이 미 젖어 있는 상
태였다. 나는 쇼파 아래에 자리를 잡고는 그녀의 보지에 얼 굴을 파뭍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보지를 혀로 핥으면서 입으로 그녀의 보지 를 빨기 시작하
였다.
"추웁..첩...쭈웁..첩..추웁.."
"하흑..하학..학....학학.."
나의 입안으로그녀의 시큼하고 자극적인 향기가 나는 씹물이 가득 밀려 들
어 왔다. 나는 그것을 빨아 마시면서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그러다가 왼손
가락으로 그녀의 보지구멍을 벌렸다. 그러자 분홍색의 대음순이 벌어 지고
는 그속에 조개같은 그녀의 소음순과 그위로 콩알보다 좀 커다란 음핵, 그
리고 그아래로 오줌구멍과 더 아래 보지구멍이 들어나 보였다. 나는 혀를
내밀어서는 그녀의 음핵을 핥기 시작하였다.
"하학..하학ㄷ..아학...흐흑..."
나의 혀가 그녀의 음핵을 건드릴때마다 그녀는 비명에 가까운 신음성을 토
하였고, 그녀의 보지구멍에서는 더욱더 많은 씹물이 흘러나왔다. 나는 그러
다가 혀로 그녀의 보지구멍을 쑤시기도 하고, 소음순을 이빨로 살 짝 깨물
기도 하였다. 그녀의 여린 살점을 마구 유린 하던 나는 혀를 더욱 아래로
내려서는 그녀의 보지와 항문사이의 회음을 핥았다. 그곳의 살은 아 주 연
하고 부드러웠다.
"하학..흐흑.하학...으응..."
나는 그녀의 회음을 핥으면서 다리 사이로 선아 아주머니를 바라 보았다.
그녀는 나와 한교수의 섹스에 자극을 받고 있는듯이 얼굴이 붉게 상기가 되
고 있었다. 나는 내친김에 혀로 그녀의 항문을 핥기 시작하였다. 한교수 의
항문은 분홍색의 국화빵 모양으로 하고 있었는데, 주변에 갈색의 털이 돋아
나 있었다. 나는 혀로 그녀의 항문을 샅샅히 핥았다.
"하학..흐흑..하학..아아학...하학..."
한교수의 입에서는 더욱 진한 소리가 흘러 나왔다. 나는 그런 그녀의 항문
에서 입을 떼고는 그녀의 몸을 쇼파 아래로 끌어 내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왼쪽 다리를 쇼파에 걸치게 하고는 상체를 숙이게 하였다. 그렇게 하자 그
녀의 엉덩이가 벌려지면서, 그녀의 보지와 항문이 완전히 뒤로 들어 났다.
나는 그녀의 뒤에 자리를 잡고는 나의 자지로 그녀의 안쪽 허벅지와 보지를
문질렀다. 그녀는 그것이 적지않은 흥분이 되는 듯이 그녀의 보지에서는 더
욱더 많은 씹물이 흘러 나왔고, 보지는 구멍을 벌리고는 할딱 거리고 있었
다. 나는 그런 그녀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뒤에서 맞추고는 그대로 자지를
박아 넣었다.
"푸욱..퍽.." "허헉..하학..학학..아아학...하학.."
"푸욱..퍽...푸욱..쭈욱..퍽.."
"찰싹..찰쌀.,.."
나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박혀들면서 나의 하체와 그녀의 엉덩이가 마주
치면서 소리가 강하게 났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자지로 박다가, 나의 침과
씹물로 번들거리는 그녀의 항문을 보았다. 그곳은 잔뜩 힘이 들어가서는 주
름이 꽉 맞물려 있었다. 나는 오른손 중지를 그녀의 항문에 밀어 넣었다.
"하흑..또...또..하학.."
그녀는 자신의 똥구멍으로 나의 손가락이 파고 들자 비명성을 토하였다. 그
녀의 똥구멍은 힘이 잔뜩 들어가서인지 손가락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나는
그렇게 그녀의 똥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그녀의 보지를 나의 자 지로
박았다.
"푸욱..퍽..찰싹..푸욱..퍽..찰싹..추욱..퍽..."
"하학..하학..더...더는..하학하학..하하하학..하학...흐흑..."
그녀는 절정을 맞이한듯이 몸을 부르르 떨고는 그대로 쇼파위로 쓸어져 버
렸다. 나는 될수 있는한 흥분을 억제하였기에 아직 절정을 느끼지는 못하였
다. 나는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서 뽑고 손가락도 항문에서 뽑았다. 그
리고는 뒤로 돌아서 선아 아주머니에게로 다가갔다.
"어때요? 잘 보았지요? 당신 친구가 하는것을..그녀는 교수가 아니라 창녀
지요. 후훗...이제..아줌마를 한번 볼까요? 친구는 닮는다는데...과연 어떨
지..하하..."
선아 아줌마는 그런말을 하는 나를 두려운 눈으로 바라 보았으나, 입이 막
혀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였다. 나는 쇼파에 누워서는 숨을 가다듬는 한
교수를 버려 두고는 가위를 찾아서는 선아 아줌마에게로 다가왔다.
가위는 은색으로 매우 날카로워 보였다. 나는 가위로 그녀의 원피를 잘라서
는 벗겨 내었다. 가위가 잘들어서 그런지 그녀의 옷이 쉽게 잘려졌다. 원피
스가 벗 겨진 그녀의 몸매는 더욱 아름다웠다. 그녀는 하얀색의 팬티와 브
라자를 하 고 있었는데, 그녀의 하얀 팬티 아래로 그녀의 보지털이 비쳐져
보였다.
선아 아줌마의 몸매는 한교수보다 더욱 육감적이고 풍만 하였다. 특히 젖가
슴과 엉덩이는 더욱더 풍만해 보였다. 나는 가위로 선아 아줌마의 브라자를
잘라 버렸다. 브라자가 잘려지자 선아 아줌마의 젖가슴이 그대로 들어났다.
엎드려 있음에도 그녀의 젖가슴은 처지지 않았고, 갈색의 섹시한 피부로 보
이는 그녀의 젖가슴은 탄력이 있어 보였고 그 위의 젖꼭지는 연갈색을 띄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어 보았다. 그녀의 가슴은 고무공같이
탄력이 있어보였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 쥐면서 비틀고 하다가, 그
녀의 엉덩이에 걸쳐진 팬티도 잘라서 벗겨 버렸 다.
팬티가 사라지자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가 들어 났는데, 갈색의 양 엉덩 이
사이로 연갈색을 띄고 있는 항문과 길고 진한 색의 보지털로 덮여 있는 보
지가 들어 났다. 나는 그녀의 묶여져 있는 발의 발가락 하나하나 부터 종아
리 그리고 탄력적 인 허벅지와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쓸어 보았다. 그녀의
몸은 마친 찰진 고 무같이 매우 탄력이 넘쳐 보였다. 나는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 사이 계곡을 쓰다 듬다가 손가락으로 그녀의 항문을 어루만지기도
하고 보지를 쓰다듬기 도 하였다. 그녀의 보지털은 매우 부드럽고 매끄러웠
다.
나는 천천히 손을 그녀의 상체로 옮겨서는 그녀의 아랫배와 등, 그리고 허
리를 쓰다 듬다가, 그녀의 젖가슴을 어루만지기도 하였다. 나는 마치 예술
품을 쓰다듬듯이 그 녀의 몸을 어루만지다가 그녀의 얼굴쪽으로 돌아 왔다.
그녀는 무서운 눈으 로 나를 노려 보고 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의 얼굴을
개의치 않고는 그녀의 뺨과 머리카락을 쓰다듬다가 나의 자지를 그녀의 얼
굴에 가져갔다.
나의 자 지는 한교수의 씹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나의 자지가 자
신의 얼굴 로 다가오자 얼굴을 이리저리 피하였으나 묶여져 있는 상태라서
결국은 피 하지 못하고 나의 자지가 자신의 얼굴에 문질러 지는 것을 노려
볼 뿐이었다.
"예상대로 아주머니의 몸은 몹시 섹시하고 탄력적이군요. 하하..정말 좋아
요."
나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나의 자지를 그녀의 입술로 가져가서는 그녀의 입
술에 나의 자지를 문질렀다. 그러자 그녀의 입술에 나의 자지에 뭍은 씹물
이 가득뭍어서는 번들거리기 시작하였다. 나는 그러다가 그녀의 입안 박혀
있던 한교수의 팬티를 뽑고는 그녀의 입안 에 나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우웁.."
"자..어디..아주머니의 오랄실력 한번 볼까요. 자..한번..빨아..아악..이..
이년이.."
그녀는 자기의 입에 나의 자지가 들어오자 이빨로 나의 자지를 깨물어 버렸
다. 나는 그녀가 나의 자지를 깨물자 그녀의 뺨을 고개가 돌아 가도록 후려
쳤다.
"짝..짝.."
"아악..."
그녀는 비명을 지르면서 입을 벌렸고, 나는 그때 나의 자지를 빼내었다. 그
녀의 뺨에는 나의 손자국이 붉게 남았고, 나의 자지에는 그녀의 이빨자국이
남았다. 나는 나의 자지를 어루만지다가 분노를 삭혔다. 그러다 몸을 일으
키면서 소리를 쳤다.
"그랬다는 말이죠! 이거 살살하려고 했더니 않되겠군. 정..그렇다면...후
훗...뜨거운 맛을 좀 보여 주지..."
나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나의 바지에서 나의 혁대를 풀어 내었다. 나의 혁
대는 가죽으로 되어 있었다. 나는 그것으로 그녀의 등과 허리, 그리고 엉덩
이를 후려 치기 시작하였다.
"촤아악....짝..촤..아악...짝..짝...퍽..."
"아악...아악..그..그만..제..발..아악..."
나의 허리띠가 그녀의 몸을 지날때 마다 그녀의 몸에는 붉은 자국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그녀는 몸을 비틀면서 나의 허리띠를 피하려고 하였으나 되지
가 않았다. 나는 30번 가량을 그녀의 몸을 허리띠로 후려쳤다. 한교수는 이
런 나의 행동을 막지도 못하고 두련운 얼굴로 바라만 보고 있었다. 이내 그
녀의 몸은 붉은 채찍자국이 가득 남게 되었고, 특히 엉덩이는 전체 가 붉에
달아 올라 있었다. 나는 채찍을 버리고는 그녀의 엉덩이 쪽으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그녀의 벌 려진 가랑이 사이에 누워서는 그녀의 보지에 입을 가져
다 대고는 그녀의 보 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추웁..척..추욱..척..."
"하학..하학..하학..."
그녀의 입에서는 이제 신음성이 흘러나오고 그녀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러
나왔는데 나는 그녀의 씹물을 다 받아 마셨다. 그러다가 나는 왼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렸다. 벌려진 보지 속으로 갈색의 소음순과 엄지손톱만한
음핵 그리고 할딱 거리는 보지구멍이 드러났다. 나는 그녀의 소음순과 대음
순을 이빨로 씹기 시작 하였다.
"쩝쩝..짜악...쩝..."
"하학..아악..아..파..아학..그러지마...아악.."
나는 그녀의 여린 보지살점을 뜯어 먹을듯이 씹었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에
서는 더욱 많은 씹물이 흘러 나왔고, 나의 얼굴은 그녀의 씹물로 축축히 젖
어 버렸다. 그녀의 보지를 씹다가 이제는 그녀의 음핵을 이빨로 깨물었다.
"아악..앙...아학..하학..아파..아악..엉엉..흐흑...흐흑..너무..너무..아
파..아악..."
그녀는 이제 눈물을 흘리면서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그에 아랑곳 하지 않
고 그녀의 음액을 이빨로 깨물고 혀로 문질렀다. 그러다 나는 그녀의 보지
에서 입을 떼고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서 얼굴을 뽑아 내었다. 나의 입주
위에는 그녀의 씹물과 그녀의 보지털이 잔뜩 붙어 있었다. 나는 이제는 그
녀의 양 엉덩이를 벌리고는 그 사이로 혀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항문을 혀로 핥기 시작하였다.
"추웁..추웁..."
"으흑..흐흑..하학..."
약간 쿰쿰한 냄새가 났지만, 그게 더욱 좋았다. 그렇게 그녀의 항문 주름을
핥으면서 두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오른손가락 두개로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는 왼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쑤셨다.
"푸욱..축..푸욱..축..."
"아앙..아학..하학...으윽..으응..."
그러다가 나는 그녀의 보지를 쑤시던 왼손가락을 뽑아 내어서는 그녀의 항
문에 손가락을 박아 넣었다.
"우웃..흐흑...거..거기는..하학.."
"왜? 똥구멍은 싫어? 이년아?"
나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손가락을 더욱 깊이 그녀의 똥구멍에 깊이 집어
넣었다. 그녀의 똥구멍은 한교수의 똥구멍보다 좀더 넓었다. 그래서 손가락
이 손쉽게 들락였다. 나는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보지를 쑤시다가 손가락 두
개를 그녀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구부
려서는 그녀의 보지를 그녀의 얼굴쪽으로 끌어 당겼다. 또, 항문에 박힌 손
가락은 위로 끌어 당겼다. 그렇게 하자 그녀의 보지와 항문사이의 회음이
팽팽하게 당겨지기 시작하였다. 여자들은 그곳이 큰 성감대라고 하였다.
나 는 팽팽히 당겨진 그녀의 회음에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빨다가 이빨로
그곳 을 씹기 시작하였다.
"쩝쩝..쩝...쩝쩝.."
"아악..아팍..아학..아파요. 아악...아아..."
그녀는 비명을 다시 지르기 시작하였고, 묶여있는 그녀의 발가락은 마구 비
틀리고 꼬이기 시작하면서, 힘이 들어갔다. 나는 그러다가 그녀의 보지에서
나의 손가락을 뽑고는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퍽..푹퍽..추욱.퍽...
" "아학..하학..하하하학...으으흐그..흐흑...학학학학..."
그러면서 나는 왼손가락으로 계속 그녀의 항문을 쑤시면서 그녀의 똥구멍을
넓혔다.
'그래, 한번 똥구멍에 박아 봐야지..'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는 그녀의 똥구멍을 더욱 넓혔다. 그리고는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아 내었다. 그녀는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서 빠져 나가자
이상한 느낌을 받는 듯 하였 다. 나는 그녀의 항문에 박힌 손가락을 뽑고는
그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았다. 그리고는 오른손으로 나의 자지를 잡고
는 그녀의 항문에 맞추었다. 그리고는 바로 힘을 주어서는 자지를 그녀의
똥구멍에 집어 넣었다.
"푸우우욱..퍽.."
"아아악!! 우욱..우욱...뭘..뭘했어..우욱..하학..빼..빼요. 우욱...우욱..
속이..속이..우욱...속이..우욱..."
"가..가만히.. 있어..흐흑.."
나는 자지가 끊어질듯이 아팠지만, 상대적으로 강한 흥분을 느꼈다. 나의
자지는 그녀의 항문에 3분의 1가량박에 들어가지 않았다. 나는 자지를 서서
히 뽑아 내었다가 다시 깊숙히 찔러 넣었다.
"푸욱..퍽..푸푸우욱..퍽.."
"우욱..움..움직..이지마..우욱..하학..학학..."
나는 그녀의 양엉덩이를 움켜 쥐고는 그녀의 항문에 자지를 박았다.
"푸욱..푸욱.."
"우웩..더..더는..우욱..하학..하가...학학..하학각...흐흑..."
"이런..나는 아직 이란 말이야..."
그녀가 그대로 축 쳐져 버리자 나는 그녀의 항문에서 자지를 뽑았다. 그리
고는 그녀의 얼굴쪽으로 다시 다가가서는 벌려져서 할딱이는 그녀의 입안에
그대로 자지를 다시 밀어 넣었다.
"우웁..추욱.."
"다시..깨물면, 알지? 다시.. 맞고 싶으면..그래..."
그녀는 좀전의 고통이 생각난듯 몸을 부르르 떨더니 포기를 하고는 나의 자
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자신의 똥구멍을 박았던 자지임에도 그녀는 열심히
빨았다.
"후훗..자기 똥구멍을 쑤신 자지를 빨다니..너도 창녀야..후훗..개보지를
가진 창녀..후훗..."
"우웁..우웁...우웁..추웁..추웁.."
"으으..너..빠는것 제법이야..으응..으흑..하학..."
나는 이내 그녀의 입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삼켜..뱉으면 알지?"
그녀는 자신의 입안에 쏟아진 나의 정액을 뱉어 내려고 하다가 나의 엄포에
겁을 먹은듯이 이내 다시 삼키고 말았다. 그녀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
렸다. 나는 그녀의 입안에 여전히 자지를 넣은채 그녀의 얼굴을 어루만졌다
. 나는 그렇게 있다가 뒤에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돌아 보았다. 그랬더니
한교수가 좀전에 선아 아줌마의 옷을 잘랐던 가위를 들어서는 나 에게 다가
오고 있었다. 나는 놀래서 피하려고 하였으나 선아 아줌마의 입 안에 틀어
박힌 나의 자지 때문에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그 가위를 나의 가 슴에 맞고
말았다. 그 가위의 날카로움에 나의 가슴은 갈라졌고, 나는 그대 로 피를
쏟으며 뒤로 넘어졌다. 내가 쓰러지자, 한교수는 미친듯이 달려 들어서는
날카로운 가위로 나의 몸을 난자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결국 나는 나의
몸안의 피가 모조리 밖으로 쓸려 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서서히 의식을 잃어
갔다. 두 여자는 나를 죽여서는 어느 이름모를 산에 매장을 하고 말았다.
나는 그렇게 영원히 사라지고 말았고, 나의 죽음조차 아무도 알지 못하였
다.
--end-- -----------------------------------------------------
이번에도 죽였습니다. 쩝.. 그리고.. 어쩜 당분간은 글을 올리지 못할것 같
군요. 음.. 다음달 1일 이나.. 글을 올리게 될것 같습니다. 뭐.. 별로 재미
없는 글이라서...기대하시지 않겠지만..
[창작] 빨간책 4 (단편)
흠... 어느분이 저의 글이 재미 있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서 하나 더 올립
니다. 허나.. 이번편은 아마 별로 일것 입니다. 사실.. 이번것은 그냥.. 대
충 쓴 것입니다. 본래는 이것보다, 훨씬 길게 쓸 예정 이었으나... 이 뒤에
붙을 이야기를 다른 글의 뒤에다가 붙여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별로 재
미도 없고, 야하지도? 않습니다. 쩝.. 그래도.. 빨간책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으니.. 빼지 않고 올립니다.
-------여전히 긴 사설의.... 멍청함의 군주.... ------------------------
올해 군대를 제대한 한수태는 무작정 서울로 상경 하였다. 학력 이라고는
상고 졸이 고작인 그가 내세울 만한 것은 튼튼한 몸밖에 없었다. 그는 근
석달간을 서울에서 일자리를 구하다가, 겨우 한 금은방에 취직을 하게 되었
다. 그가 그곳에 취직을 하게 된 것은 얼마전 그 가게에 강도가 들었었는데
, 남 자가 없이 여자 혼자 가게를 하다 보니, 속수 무책으로 큰 손해를 입
게 되 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사장인 이명희는 튼튼 남자 직원으로
한수태 를 쓰게 된 것이었다.
한수태가 그 가게에서 일하는데에 따른 월급은 고작 70만원에 불가하였다.
보석 감정사 자격증이나 아무런 증이 없는 그로서는 그정도를 받는 다는 것
에 대해서 별다른 불만을 토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그 대신 가게에 붙어
있는 이명희의 집에서, 숙식을 제공 하기 때문에, 한달에 70만원이 그렇게
작은 돈은 아니었다. 식비와 주거비등 공과금을 낼 필요가 없으니, 70만원
은 고스란히 그의 순 수입이 되는 것이었다. 그 금은방의 이름은 어디서나
흔히보는 만보당이라는 금은방이고 사장은 올 해 35살의 젊은 과부였다.
3년전에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아직 혼자서 사 는데, 남편이 하던 금은방
을 그대로 물려 받아서 생활에는 불편함이 없었 다. 그녀는 이미 중년에 접
어든 나이 였지만, 중년의 풍만한 몸매에 20대의 탄력적이고 하얀 피부를
간직하고 있었다. 특히 항상 긴 생며리를 머리 위 로 올려서 묶고 다녀서
그녀의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하지만, 은색의 ㄳ테 안경을 쓰고 있는
그녀의 이미지는 몹시 날카롭고 신경질 적으로 보여 서 그녀에게 찝적 거리
는 남자는 없었다.
그녀의 집에는 그녀외에 그녀의 고향 친구의 딸인 가영이라는 18살의 여고
생이 함께 살고 있었다. 남편이 죽고 혼자 사는게 적적한데다가 마침 고향
친구의 남편이 해외 지사로 발령이 났는데, 대학학생인 가영이가 외국에 나
가기 싫다고 해서, 명희가 대신 돌봐 주고 있는 것이다. 이명희의 가게는
밖은 가게이고, 그 안쪽 문으로 들어가면 나무 몇그루에 잔디밭이 있는 작
은 정원이 있고, 그 건너에 단층짜리 한옥 집이 있었다. 그 집은 방이 3개
인데, 하나는 명희와 가영이가 같이 쓰고 하나는 한수태가 새로 들어와서
쓰고 있고, 다른 하나는 작은 서재였다. 그리고, 화장실 하 나에 부엌이 하
나 있었다. 집 구조를 보면...
┏━━━━━┳━━━━━━━━━━━┳━━━━━┳━━━━━━━━━┓ ┃
한수태 | 부 엌 ┃ 서재 | 이명희 ┃ ┃ 방 ■ ■| ┃ ■ ■ ■| 한가영의 방 ┃
┃ ■ ■ ■┃ ┃ ■ ■ | ■ ■ ■ ■ ■┃
┣━━┳━━┛----------------------┗━━━━━┫ ┃ ┃ 욕 ┃ ■ ■ ■
■ ■ ■ ■ ■ ■ ┗━━━------- ━━┫ ┃ 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거 실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문 ■ ┃ ■ ■ ■ ■ ■ ■ ■ ■ ■┃
┗━━━━━┻━━━━━━━━━━━━━━━━━━━━━━━━━━━┛
이러 하였다.
한수태는 그 금은방에서 착실히 일을 하였다. 그가 2달 동안 일을 하는 때
에는 별다른 문제가 발생 하지를 않았다. 사장인 명희도 한수태를 이제는
어느정도 믿고 가게를 비우는 때도 종종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생활을 하
는 한수태에게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한수태는 사장인 이명희를 볼때마도 성욕이 솟아 올랐다.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날씬한 다리, 특히 머리를 위로 틀어 올려서
묶고 있어서 들어난 그녀의 하얀 목은 한수태의 성욕을 더욱더 자극 시켰
다. 허나 그녀의 매서운 눈초리와 깐깐한 성격은 그가 그녀에게 접근을 할
엄두 를 내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수태가 그 가게에서 일한지도, 이제 두달이 지났고
어느정도 일이 익숙해 졌을때였다. 수태는 7월의 더위 때문에, 밤에 잠을
이루지를 못하였다. 수태의 방에는 창문도 없고, 하여서 더욱더 더위가 느
껴졌다.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한 수태 는 새벽녘이 되어서야 겨우 눈을 붙일
수가 있었는데, 잠결이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하학..하학..흐흑..하학..."
처음에는 그냥 옆집에서 나는 소리 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소리는 더욱 또
렷하게 들려오고 있었다. 수태는 정신을 차리고 시계를 보았다. 새벽 3시였
다. 수태는 어제 밤에 더위 때문에 방문을 열어 놓고 잤는데, 지금 들려오
는 소리는 거실에서 나는 소리였다. 수태는 살그머니, 거실로 나가 보았다.
거실에 나가보니, 이명희가 쇼파에 앉아서는 텔레비젼를 보고 있었다. 이
시간 까지 텔레비젼이 할 이유는 없었다.
수태가 텔레비젼을 바라 보니 거기서는 어느 남자와 여자가 옷을 벗고는 침
대에서 뒹굴고 있었다. 텔레비 젼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보니, 일본어
였다. 아마, 일본의 심야 방송인 것 같았다. 수태는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
명희를 보고는 그렇게 깐깐하고 바른 여자가 밤중에 저런 것을 보다니 하는
생각을 하고는 그냥 들어 가려 고 하였다. 헌데,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 명
희가 손을 들어 올리더니 자신의 옷 위로 젖 가슴을 만지기 시작하는 것이
었다. 수태는 그런 명희를 보자 흠칫 하였다. 지금 수태가 서 있는 곳은 명
희가 있는 곳에서 비스듬한 위치였다. 명희는 텔레비젼의 빛 때문에, 밝은
곳에 있었고, 수태는 어두운 곳에 있었기 때문에, 명희는 아직 수태가 자신
을 보 고 있다는 것을 보르는 것 같았다.
수태는 들어가려던 발길을 돌려서는 명희가 앉아 있는 쇼파의 뒤쪽으로 움
직였다. 그리고는 약간 떨어진 곳에서 명희의 뒷모습을 바라 보았다. 명희
의 뒤에 있었지만, 텔레비젼 위에 달린 창문을 통해서 명희의 모습이 그대
로 비추고 있었다. 수태는 그 창문의 시야에서 벗어난 지역에 있었기 때문
에, 그 창문에는 그의 모습이 비춰 지지는 않았다. 수태는 그 창문에 비춰
진 명희의 모습을 바라 보면서, 손을 서서히 자신의 츄리닝 바지속으로 집
어 넣었다. 명희는 이때, 가슴에 단추가 달려 있는 분홍색의 원피스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길이는 의외로 짧아서 무릎까지밖에 오지 않았다.
수태는 근 2달간을 이집에서 생활을 하였지만, 잠옷을 입고 있는 명희는 오
늘 처음 보는 것이었다. 명희는 늘상 그 앞에서 깨끗한 옷차림을 하고 있었
기 때문이었다. 명희는 이때도, 머리를 위로 묵고 있어서 그녀의 희고 가녀
린 목을 그대로 들어내고 있었다. 이때 텔레비젼에서는 침대에서 남자가 여
자의 젖가슴에 얼굴을 박고는 혀로 그녀의 젖가슴을 빨고 있었다.
명희는 그 장면을 보면서 오른손으로 왼쪽 젖가슴을 옷위로 문지르기 시작
하였다. 그러다가, 잠옷위에 달린 단추를 풀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느린 손
짓으로 단추를 다 풀고는 옷안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그러더니 그녀의 왼
쪽 젖가슴을 잠옷 밖에로 끌어 내었다. 그녀는 노 브라였다. 잠옷이 젖혀
지면서 희고 탐스러워 보이는 명희의 젖가슴이 들어 났다. 그녀의 젖가슴은
중년의 풍만함과 20대의 탄력을 지니고 있는 듯 아래로 처짐이 없었다.
그 녀의 풍만한 젖가슴 정상에는 보라색으로 보이는 유실이 달려 있었다.
명희 는 손가락으로 그 젖꼭지를 잡아서 비틀기도 하고 손톱으로 꾹꾹 누르
기고 하였다. 그녀의 젖가슴을 스스로 애무를 할 때마다. 그녀의 입에서는
숨을 죽이는 듯한 탄성이 흘러 나왔다.
"으음..."
수태는 유리속에 비취는 명희의 젖가슴을 보고는 자지가 서는 것을 느꼈다.
수태는 그런 명희의 모습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유리창을 뚫어 져라 바라 보
았다. 이때 텔레비젼 속의 남녀는 이제 완전한 결합 자세에 들어 가 있었다
. 남자 가 여자를 반듯이 누이고는 다리를 벌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넣는 것이었다.
명희는 그런 모습을 보더니 자신의 젖가슴을 애무 하는 것으로는 성이 차지
않는지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잠옷의 아래로 손을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팬티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유리창에는 그녀의 잠옷이 그녀의 손을 가리
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의 손이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 지를 몰랐지
만, 그녀의 표정이 갑작스럽게 변하는 것을 보고는 그녀의 손가락이 지금
보지속으로 진입 하였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흐흑..하학..."
그녀의 입에서는 더욱더 농도 짙은 신음성이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다. 명희
는 팬티속으로 보지를 만지다가 갑자기 몸을 일으켰다. 수태는 이때 자 신
이 들킨줄 알고는 놀라서 쇼파뒤로 엎드려서 숨어 버렸는데, 일어선 명희
는 잠옷속으로 양손을 넣어서는 팬티를 아래로 벗어 내는 것이었다. 수태는
이때 명희가 팬티를 벗느라고 몸을 숙이는 바람에,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그대로 바라 볼수가 있었다. 상당히 탄력적이고 매끄러워 보이는 엉덩이였
다.
수태는 당장 달려나가서는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싶었지만, 자신의 부
풀어 오른 자지를 잡고는 참았다. 팬티를 완전히 벗어 버린 명희는 이때 다
시 쇼파에 다리를 벌리고는 앉았다. 그리고는 잠옷을 위로 걷어 아랫배까
지 걷어 올리고는 양손으로 오른손으로는 자신의 들어난 젖가슴을 어루만지
고 왼손으로는 보지를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완전히 들어난 명희의 보지를
수태는 유리창을 통해서 볼수가 있었다.
나이에 맡게 거뭍한 털이 잔뜩 나 있고, 이미 씹물을 흘려서인지, 보지털들
은 다 젖어서는 뭉쳐 있었다. 명희 의 손가락이 지나 갈 때 마다 그 보지털
들이 갈라지면서, 그곳에 있는 그녀 의 보지가 언뜻 언뜻 비춰 졌다. 명희
는 이제 더 이상 눈을 텔레비전에 두 지 않고는 양손으로 자신의 몸을 어루
만지기 시작하였다. 명희의 오른손은 젖꼭지를 비틀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누르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왼손으로는 보지숲을 쓰다 듬다가 가
운데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에 집어 넣기 도 하였다.
"하흑..하학..."
명희는 보지에 손가락이 들어가자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크게 신음성을 토
하였다. 수태는 이때 명희에게 들킬뻔 하였으나 명희는 고개를 뒤로 젖힐
때 두 눈을 감고 있어서 수태를 보지 못한 것 같았다. 명희는 그렇게 보지
를 쑤시고 젖가슴을 어루만지다가, 얼굴을 자신의 왼쪽 젖가슴에 가져다 대
어서는 오른손으로 젖꼭지를 들어서 그녀의 입술에 닿게 하였다. 그녀는 혀
를 내밀어서 자신의 젖꼭지를 핥고, 입술로 그녀의 젖꼭 지를 빨기도 하였
다.
명희의 젖가슴은 풍만하여서 그러는게 가능한 것 같았 다. 그렇게 하자 명
희의 젖가슴은 이내 침으로 범벅이 되어서는 번들 거렸 다. 그러다가 그녀
는 자신의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빼서는 자기의 입에 밀어 넣었다. 그녀
의 손가락은 씹물이 뭍어서는 번들 거렸는데, 그녀는 그 런 손가락을 입안
에 넣어서는 휘젓기도 하고, 빨기도 하였다. 수태는 그렇게 자극적인 그녀
의 모습을 보자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는 몸을 일으켜서는 그녀가
앉은 쇼파 뒤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뒤 에서 그녀의 들어난 왼쪽 젖가슴을
움켜잡으면서 그녀를 끌어 안았다.
"앗!!! 누구!!!"
그녀는 놀라서 고개를 돌리다가 수태인 것을 발견하고는 놀라서 몸을 일으
키려고 하였다.
"비..비켜!! 이게..무슨 짓이야!!"
"사장님, 가만히 계세요. 가영이가 깰지도 모르잖아요?"
수태는 이렇게 말을 하면서 움켜진 명희의 젖가슴을 마구 주물렀다. 그녀의
젖가슴은 마치 찰진 고무처럼 탄력있고, 부드러웠다. 그러면서, 수태는 얼
굴을 그녀의 드러난 하얀 목에 가져다 대고는 그녀의 목에 입술을 대고는
핥고 빨았다.
"비..키란 말이야.. 왜 이래.."
명희의 목소리는 가영이가 ㄳ까 싶어서인지, 수태의 귀에만 겨우 들릴 정도
였다.
"후훗.. 사장님은 지금 남자가 필요 하시잖아요? 안그래요?"
"뭐..야..비..켜.. 허헉!!!"
명희는 말을 하다가, 자신의 보지로 침투에 들어온 수태의 손가락 때문에
기겁을 하고 말았다. 수태는 남은 한손을 명희의 보지에 가져다 대고는 이
미 젖어 있는 명희의 보지구멍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버렸다.
"흐흑..그..그만..하학.."
명희는 자신의 보지에 들어온 손가락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다시 흥분을 하
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반항을 하던 그녀의 몸짓이 점점 약해지기 시작
하였다. 수태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는 몸을 돌려서는 명희의 앞으로 돌아
나왔다. 그러고는 쇼파에 앉아 있는 명희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러
자 명희의 보지가 바로 눈에 들어 왔다. 명희는 자신의 보지를 가리기 위하
여 손을 들었으나 모두 수태의 손에 저지를 당하였고, 다리를 오무리려고
하여도, 이미 자신의 보지 깊숙히 들어온 수태의 손가락 때문에 어쩔수가
없었다.
수태는 눈앞에 펼쳐진 명희의 보지를 보면서 손가락으로 연신 그 보지를 쑤
셔 대었다. 명희의 보지는 짙은 보지털에 덮여 있었으나 씹물에 젖어서 보
지털이 밀려 난 자리에 들어난 보지는 아직 붉은 색을 띄고 있었고, 그 보
지선 속으로 들락거리는 손가락 안으로 그녀의 붉은색의 소음순이 보였고,
두툼한 대음 순도 보였다.
"사장님...정말 아름다운 보지를 가지셨군요. 정말 예뻐요."
수태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명희의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빼었다. 그리고
는 양손으로 명희의 양허벅지를 잡았다. 그리고는 그 허벅지를 들어서는 자
신의 어ㄳ에 올리고는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다.
"흐흑...그러지마..제발...하학!..흐흑..."
눈물을 흘리던 이명희의 말을 아랑곳 하지 않고 수태는 그녀의 보지에 입술
을 가져다 대고는 그녀의 보지를 혀로 핥기 시작하였다.
"치입..치입..."
"하학..흐흑..."
명희는 수태의 부드럽고 까칠한 혀가 자신의 보지를 핥자 전율과도 같은 쾌
감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수태는 명희의 보지를 그렇게 혀로 핥다가, 명희
의 보지구명에 맞추어서는 입술을 벌려서는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명희
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추웁..쩝쩝..추웁...쩝..."
"아학..흐흑.하하하학..."
명희의 보지에서는 시큼하고 달콤한 씹물이 가득 흘러나와서는 수태의 입안
으로 흘러 들어들어 갔다. 수태는 명희의 씹물이 나오는 족족히 다 입안으
로 빨아 들여서는 다 삼켜 버렸다. 수태는 그렇게 명희의 보지를 빨다가,
입안 가득 들어온 명희의 대 음순의 조갯살을 이빨로 깨물었다.
"허헉..아..아파..아프단 말이야!...흐흑..."
명희는 옅은 비명성을 질렀다. 수태는 그런 것을 아랑곳 하지 않고, 명희
보지를 이빨로 깨물었다. 그렇게 하자 명희의 보지에서는 더욱더 많은 씹물
이 가득 흘러 나왔다. 새로 흘러 나오는 씹물은 더욱 붉은 빛을 띠고 있고,
더욱 짙은 향기를 내뿜고 있었다.
"하학..하학...제..제발..이제..이제..하학.."
그녀도 이제는 완전히 흥분을 한 것 같았다. 그래서 수태는 그녀의 보지에
서 입을 떼고는 자신의 어께에 올려놓은 그녀의 양다리를 풀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다리를 벌려서 각각 쇼파의 팔걸이 걸치게 하였다. 그러고는 자신의
츄리닝 속에서 자지를 꺼내었다. 그의 자지는 이미 충혈될도록 되어서는 마
치 창과 같이 꼿꼿하게 서 있었다. 수태는 그 자지를 명희의 보지에 대고는
한 번 보지구명에 슥슥 문지르고는 바로 보지에 박아 넣었다.
"하학...허헉...."
"흐흠..."
명희는 수태의 자지가 밀려들어 오자 몸을 떨다가 양다리로 수태의 허리를
감았다. 수태는 이때 명희 잠옷에서 그녀의 양 젖가슴을 그대로 ㄳ내었다.
그녀의 젖꼭지는 꼿꼿하게 서서는 성을 내고 있었다. 수태는 그런 명희의
양 젖꼭지를 번갈아 가면서 빨았다.
"푸욱..퍽..푸푹.."
"하학..흐흑..하학..하학..."
수태는 자신의 자지로 명희의 보지를 강하게 박기 시작하였다.
"하학..하학..흐흑..아학...하학..하학..."
수태는 명희의 젖꼭지를 뜯어 먹을 듯이 이빨로 짓씹었다. 명희는 그게 강
한 자극이 되었는지, 이내 절정에 도달을 하고 말았다.
"아아아학.....흐흑..."
"으음..."
수태는 명희와 비슷하게 절정에 도달해서는 그녀의 보지에 자신의 정액을
그대로 뿜어 내었다. 수태는 자신의 정액을 분출하고는 보지에서 자지를 뽑
았다. 그의 자지에는 명희의 씹물과 그의 좃물이 가득 뭍어서 번들 거리고
있었다. 명희는 수태가 자지를 뽑아 비틀 거리면서 일어 나서는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는 물소리가 들렸다. 수태는 사정을 하고 나서인지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죄책감을 느꼈다. 그리고는 다시 그녀를 볼 낯
이 없어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벽건너 욕 실에서는 명희의 우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자 수태는 이불을 뒤집
어 쓰고는 귀를 틀어 막았다. 그러다가 그는 잠이 들어 버렸다. 얼마나, 시
간이 지났을까? 수태는 눈을 뜨고는 시계를 보았다. 7시 반이었 다. 평소보
다. 한시간이나 늦은 시간이었다. 수태는 얼른 몸을 일으켰다. 그러다가 명
희와의 일을 생각하자 그게 꿈인지 생시인지를 알수 없었다. 그러나 그의
자지를 보니 자기의 좃물과 그녀의 씹물이 그대로 말라서 붙어 있었다. 그
걸 보자, 이게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태는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고는 그냥 방문을 열고 나섰다. 명희는 부엌
에서 밥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어제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이 역시 정갈
하게 노란색의 원피스를 차려 입고는 화장까지 한 얼굴로 밥을 하고 있었
다. 하지만, 의도적인지 몰라도 그의 얼굴을 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태
는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그녀를 보자 은근이 자존심이 상하였다. 그래
서 그도 더 이상 그녀를 상관치 않겠다고 생각을 하고는 평소때 처럼 그녀
를 대하였다.
"사장님, 안녕히 주무 셨습니까?"
"으응..."
그녀는 뒤도 돌아 보지 않고 말을 하였다. 수태는 그런 그녀를 바라보았다.
노랜색의 긴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뒷모습은 아름다웠다. 가녀린 허리에 풍
만한 엉덩이 그리고 하얀 목덜미, 수태는 그런 그녀를 보자 다시 자신의 자
지가 서는 것을 느꼈다. 더구나 어제밤을 생각하니 더욱 자지가 요동을 쳤
다. 그래서 그는 그녀에게 다가가서는 그녀를 끌어 안으려고 하였다.
그런데, 이때 가영이가 들어 왔다. 가영이를 보고는 수태는 얼른 화장실로
들어 갔다. 그리고는 옷을 다 벗고 샤워를 하였다. 샤워를 하면서 그는 생
각을 정리 하였다.
'나는 그녀를 먹었다. 그러니 이제 아무것도 거리낄게 없잖아? 나에게 반응
을 보이지 않는 것을 봐서는 그녀도 어제 즐거웠다는 건데? 내가 왜? 죄책
감을 느끼지?'
수태는 생각이 여기까지 이르자 이제 그녀를 아예 자신의 여자로 만들어 버
리기로 하였다. 그렇게 생각을 정리하고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왔다. 이때
명희와 가영이는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있었다. 수태는 명희의 맞은편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는 밥을 먹기 시작하였다. 밥을 먹다가, 수태는 가영이
를 보았다. 18살의 여고생인 가영이는 가녀린 몸을 지니고 있었고, 귀엽게
생긴 타입 이었다. 특히 웃을 때 들어가는 보 조개가 매력 적이었다. 몸매
는 별다르게 볼게 없으나, 명희와는 달리 청순 해 보였다. 그녀는 밥을 먹
다가 내가 자기를 쳐다 보자 입을 열었다.
"아저씨? 제 얼굴에 뭐가 뭍었어요?"
"아..아니..."
가영이는 나를 아저씨라고 불렀다. 나이는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수태는 이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떠오르는게 있어서 가영이에게 입을 열었
다.
"가영아 어제 새벽에 무슨 소리 못들었니?"
"네? 무슨 소리 라니요?"
수태의 말에 명희는 흠칫하여서는 수태를 바라 보았다. 어제 새벽에 자신이
그렇게 소리를 질렀는데, 가영이가 듣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그러니까..무슨..비명소리나..그런거 말이야?"
"음..어제밤이라.. 아..맞아..어제 저..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자서 아
무 소리도 못 들었어요? 왜요?"
"아..아니..그냥..."
가영이의 말에 명희는 안심을 하였고, 수태는 안심을 하면서도 가영이가 그
소리를 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저..먼저 일어 날께요. 이모..저 학교 갈께요."
"그..그래.."
가영이는 이명희를 이모라고 불렀다. 가영이가 일어서서 학교로 가버리자
명희는 어색한지 밥을 먹다가 말고 일 어 서서는 그릇들을 치우기 위해서
싱크대로 다가가서는 설거지를 하였다. 수태는 명희의 그런 뒷모습을 보자
자지가 서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는 몸 을 일으켜서는 명희의 등뒤로 다가
가서는 그녀를 뒤에서 끌어 안았다.
"앗! 왜..왜 또,...이래...정말..."
그녀는 말을 그렇게 하면서 수태의 품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였다. 그러나
수태는 그런 명희를 더욱 꼭, 끌어 안으면서, 그녀의 귓볼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었다.
"후...왜? 그러기는요. 어제의 그 뜨거운 밤을 잊어 버렸나요?"
"그..그건...너가.. 강제로...나를.."
"강제라고요? 어제 좋아서..발버둥을 칠때는 언제고..."
"뭐! 내가 언제! 흡!"
명희가 고개를 돌리자 수태는 명희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다가 덮어
버렸다. 그리고는 명희가 얼굴을 돌리지 못하게 하고는 그녀의 입술을 빨았
다.
"쩝..쩝..후ㄳ..."
"읍..읍.."
그녀의 입술을 매우 부드럽고 루즈 때문인지 매우 달콤하였다. 명희는 처음
에는 반항을 하더니 이내 수태의 입술을 그대로 받아 들였다. 그렇게 그녀
의 입술에 입을 맞추면서 수태는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옷 위로 그녀의 젖
가슴을 움켜잡았다.
"흡..."
그녀는 수태의 손이 점점 노골적으로 나오자 수태의 얼굴에서 입을 떼어 내
었다.
"여..여기서는..."
그녀는 말을 거기까지 하고는 고개를 숙여 버렸다.
"후훗...여기서는 곤란 하다는 말씀인가요? 그럼..좋아요. 방으로 가지요?"
말을 마친 수태는 명희를 안아 들었다.
"앗! 뭐..뭐야.."
"가만히 있어요! 이제부터 사장님은 내꺼니까! 내 마음대로에요!"
수태의 그말에 명희는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하였다. 수태는 명희를 안아
들고는 그녀의 방으로 갔다. 그녀의 방에는 한쪽에 철제 침대가 놓여 있고,
그 아래에 따로 이불이 깔려 있었다. 명희는 침대에서 자고 침대에 익숙지
못한 가영이는 바닥에 잔다는 것이었다. 명희의 침대의 머리 맡이 철제로
되어 있는 더불용 침대로 그녀와 남편이 쓰던 것이었다. 수태는 그녀를 들
어 안고는 침대에다가 끌고 와서는 내동댕 이 치듯이 떨어 뜰였다.
"퉁...앗!"
그녀가 넘어 지면서 그녀의 치마가 위로 걷어 올려졌다. 그러면서 그녀의
하늘색의 팬티와 하얀색의 허벅지가 들어 났다. 수태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다가 자신의 겉옷을 벗어 버렸다. 완전한 알몸이 된 수태를 명희는 바로
쳐다 보지를 못하였다. 그런 그녀에 게 수태는 웃으면서 다가갔다.
그리고는 먼저 그녀의 발에 신겨져 있는 하 얀 양말들을 벗겨 내었다. 그녀
의 발은 관리를 잘해서 인지 상당히 아름다 웠다. 수태는 그런 그녀의 발에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가볍게 키스를 하였 다. 그리고는 그녀의 치마 아랫
단을 움켜 잡고는 그것을 완전히 걷어 올려 서는 그녀의 몸에서 벗겨 내었
다.
수태가 자신의 치마를 벗겨도 명희는 반항을 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치
마에서 양팔을 빼는등 수태가 하는 것을 도왔다. 치마가 벗겨진 그녀는 바
로 젖가슴이 들어 났다. 그녀의 젖가슴은 풍만하였 고 그 정상에는 엄지 손
톱만한 자주색의 유실이 달려 있었다. 그녀는 부끄 러운지 자신의 가슴을
양손으로 가릴려고 하였다. 수태는 그런 그녀에게 더 욱 자극을 받고는 마
지막 남은 그녀의 하늘색 팬티로 손을 가져갔다. 수태 가 팬티의 밴드로 손
을 가져가자 명희는 망설이는 듯이 수태의 손을 잡으려 고 하다가 이내 포
기를 하였다.
수태는 그런 명희의 반응을 보고는 한 번 씽긋 웃고 나서는 그녀의 팬티를
완전히 벗겨 버렸다. 수태는 완전한 알몸이 되어 있는 명희의 하얀 몸을 쓸
어 보았다. 그리고는 그녀의 발을 어루만지며 입을 열었다.
"사장님..제가 얼마나 사장님을 갖고 싶어 했는지 아시나요."
"이 하얀발과.. 탄력적인 좋아리..."
수태를 말을 하면서 명희의 몸 곳곳을 손바닥으로 쓸기 시작하였다.
"그리고..이 육감적인 허벅지와 엉덩이.."
수태의 손은 그녀의 아랫배를 쓰다듬고는 이내 명희의 풍만한 젖가슴을 움
켜 잡았다.
"아.. 젖가슴을 보세요. 남자를 그리워 하고 있지요?"
"흐음..그런말 하지마..."
"왜요? 싫으세요? 저는 좋은데..후훗..."
"사장님 제가 무엇 보다 사장님에게 ㄳ고 싶은게 뭔줄 아세요?"
수태는 말을 하면서 명희의 곁에 자신의 몸을 눕혔다. 그리고는 수태는 입
술을 명희의 귓가에 가져다 대고는 입을 열었다.
"그건 바로 사장님의 이 햐얗고 뽀얀 목덜미였어요. 저는 정말 이곳에 입을
데고 빨고 싶었어요. 이렇게.."
"하음..."
수태의 뜨거운 입술이 명희의 하얀 목덜미에 닿자 명희는 신음성을 내었다.
수태는 입술로 명희의 목덜미를 핥으면서 손으로는 명희의 젖가슴을 쓰다듬
었다. 그러면서 천천히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명희의 보지로 수태의 손은
옮겨갔다. 수태의 손은 명희의 까슬한 보지털을 지나서 보지구멍을 찾아 갔
다. 수태의 손이 자신의 보지에 닿자 명희는 살그머니 허벅지 사이를 벌리
고는 입술을 벌렸다. 수태는 붉은 루즈가 칠해져 있는 명희의 입술에 자신
의 입술을 가져다 대고 는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루즈의 진한 맛이 베어
나왔다. 그리고는 혀를 명희의 입안에 밀어 넣어서는 명희의 말랑하고 부드
러운 혀와 휘감기게 하 였다.
두사람의 침이 섞여서는 명희의 입밖으로 흘러서는 넘쳤다. 수태는 그렇게
명희의 입술에 키스를 퍼부으면서 손가락을 구부려서는 명희의 보지 털들을
쓰다듬었다. 명희의 보지에서는 벌써부터 축축한 씹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명희의 입술을 빨던 수태는 명희 몸을 뒤집어서는 엎드리게 하였 다.
30대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명희의 몸매는 잘 빠져 있었다. 날쓴
한 허리와 20대의 탄력과 30대의 풍만함을 갖춘 엉덩이 그리고 먹음직 스러
운 허벅지와 날씬한 종아리는 정말이지 30대라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았 다.
수태는 명희의 등에서부터 손바닥으로 쓸어 내리기 시작하였다.
"사장님..정말이지 사장님의 몸매는 죽이는군요.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워
요.이 날씬한 허리와 이 탄력있는 엉덩이..."
수태는 명희의 엉덩이 부분을 쓰다듬었다. 명희는 긴장을 했는지 엉덩이가
단단하게 뭉쳐져 있었어서는 그 엉덩이 사이의 계곡이 보이지가 않았다. 수
태는 그런 명희의 양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는 쓰다듬었다.
"자자..긴장을 푸세요. 사장님.. 엉덩이가 이렇게 뭉쳐져 있잖아요?"
수태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명희의 부드러고 탄력적인 엉덩이살을 느끼면서
양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수태가 그렇게 주무른지 얼마가 되지 않아서 단단
하게 뭉쳐졌던 명희의 엉덩이가 풀어졌다. 수태는 그런 명희의 엉덩이에 입
술을 대고는 마치 젖가슴이 빨 듯이 양쪽 엉덩이를 번갈아가면서 빨았다.
그러다가 서서히 벌려지는 엉덩이 사이의 계곡으로 입술을 옮겨갔다. 그곳
에는 명희의 항문이 있었다. 옅은 분홍색의 항문은 곱게 주름이 져 있어서
마치 국화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다. 수태는 손가락을 가만히 그 항문에 가
져다 대고는 살살 문질러 보았다.
"앗..어..어디를 만지는 거야..거기는..."
명희의 놀라서는 고개를 뒤로 돌려서는 수태를 바라 보고는 몸을 일으키려
고 하였다.
"헤헤..잠깐만 있어보세요. 사장님..사장님은 사장님의 항문을 본적이 없으
시지요? 정말이지 예쁘게 생겼어요. 마치 풀빵같이 생격어요. 그래서 이렇
게 먹고 싶어요."
하면서 수태는 그 명희의 항문 주름에 혀를 가져다 대고는 항문을 핥기 시
작하였다.
"추웁..첩..추웁.."
"앗..그러지마..흐흑..하학..."
명희는 반항을 하다가.. 자신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에 닿는 수태의 혓바닥
을 느끼고는 전율과도 같은 것을 느끼는 것 같았다. 수태는 자신이 핥고 있
는 항문 아래의 보지로 진한 씹물 냄새가 풍기는 것을 느끼고는 양손을 명
희의 아래쪽으로 내려서는 명희의 보지를 더듬었다. 그리고는 명희의 보지
구멍을 찾아서는 거기에다가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축축하고 부드러운 살
점을 뚫고는 수태의 손가락이 들어갔다.
"하학..흐흑...제..제발...나..좀 어떻게,..해줘..하학..."
명희는 전율과도 같은 쾌감을 느끼는지 몸을 부르리 떨기 시작하였다. 수태
는 명희의 항문을 핥으면서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명희의 몸을 뒤집
었다. 그리고는 명희의 왼쪽 다리를 들어서는 자신의 어께에 걸쳤다. 그러
자 명희의 보지가 벌어지면서 붉은색을 띄고 있는 대음순과 마치 조개 의
속살 같은 소음순이 들어났다. 수태는 그런 명희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 를
대고는 그대로 박아 넣었다.
"푸욱...숙.."
"아흑..하학..학학...수..수태야..더..더..그래..아학..."
명희는 양손을 뻗어서는 수태의 등에 손톱을 박아 넣을 듯이 수태의 몸을
끌어 당겼다. 수태는 자신의 자지를 명희의 보지에 박으면서 명희의 젖무덤
에 얼굴을 파뭍었다.이미 흥분을 한 명희의 보라색의 젖꼭지들은 단단하게
뭉쳐져 있었다. 수태는 그런 명희의 젖꼭지를 이빨로 깨어 물기도 하고 빨
기도 하면서 젖꼭지를 희롱하였다. 그렇게 수태는 명희를 공략한지 5분여만
에 절정에 도달하였다. 명희도 뭔가를 느끼는지 몸을 더욱 수태의 몸에 밀
찾을 시켜갔다.
"푸욱..퍽..푸욱..."
"하학...아아...수..수태야..나..나....흐흑.."
수태를 끌어안던 명희의 손이 풀렸다. 수태도 이내 절정에 들어서서는 명희
의 보지에 좇물을 토하였다.
"흐음.."
수태는 그대로 명희의 몸위에 쓰러졌다. 그리고는 숨을 골랐다.
"후후..사장님..죽이는군요. 정말.."
"흐음.."
수태는 명희의 젖가슴을 손으로 쓰다듬었다. 명희의 젖가슴은 땀과 수태의
침으로 미끄러웠다.
"사장님 좋았지요?"
"모..몰라..."
명희는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렸다. 수태는 그런 그녀가 귀여운 듯 그녀의
볼에 키스를 하였다.
"무슨 내숭을 떨어요? 우리 사이에..."
수태를 그렇게 말을 하면서 명희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아 내었다.
"으음..."
명희는 그것이 자극이 되었는 듯 옅은 신음성을 토하였다. 수태는 그런 그
녀를 바라 보고는 웃으면서 그녀를 끌어 안았다.
"사장님..이제 사장님은 제꺼에요? 알았지요?"
"흐흡.."
수태는 명희가 대꾸할 시간을 주지도 않고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
져다 대었다. 수태는 그녀의 입술을 빨면서 그녀를 안고는 욕실로 갔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씻겨주었다. 수태와 명희가 섹스를 한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건 명희가 거의 노골적 으로 수태를 챙기고 두사람이 거의 같이
붙어 있다 싶이 하는 것이었다. 명희는 수태의 몸을 챙긴다면서 인삼과 보
약 등을 해서는 수태에게 먹였다. 그리고 수태는 아무곳에서는 명희의 몸을
마구 주물렀다. 가영이가 있는데 에도 수태는 명희의 엉덩이나 젖가슴을 주
물렀다. 심지어는 명희의 치마속 으로 손을 넣어서는 보지를 만지기도 하였
다. 물론 다 가영이가 보지 못하 는 사각지역에서 하는 행동이었다.
특히, 밥을 먹을ㄳ에는 수태가 명희의 옆에 앉아서는 명희의 보지를 만지면
서 밥을 먹기도 하였다. 명희는 처음에는 그러한 것들을 완강히 거부하였으
나, 가영이 모르게 하는 행동들에서 스릴감과 더욱 짜릿한 쾌감을 느끼고는
수태의 행동에 별다른 제지를 가하지를 않았다. 가영이가 없는 장소에서는
오히려 수태 보다는 명희가 더욱더 적극적으로 수태에게 섹스를 요구하였다
. 수태와 명희의 관계 사이에 벌어진 변화중 가 장 큰 변화라면 수태가 명
희를 사장님이라고 부르지 않고 명희라고 부르는 것이었다.
물론 이건 아무도 없을ㄳ 부르는 호칭 이었다. 그렇게 일주일 여가 지났을
때였다. 날씨는 점점더 무더워졌고, 가영은 오늘 방학을 한다고 하였다. 오
늘은 무슨일인지 계속 바쁜일이 생겨서는 명희와 섹스를 즐길 시간이 없 었
다. 더군다나 방학을 해서 일찍 들어온 가영이 때문에 어쩔수가 없었다. 하
루에 두세번은 꼭 했던 것을 그만두려니 자지가 너무 꼴렸다. 그래서 밤에
홀로 방에서 야사를 보면서 딸을 쳤는데, 그걸로는 도저히 정 욕이 수그러
들지가 않았다.
수태는 그래서는 명희의 방으로 향했다. 명희의 방에 들어가보니, 가영이는
바닥에서 자고 있었고 명희는 침대위에 서 자고 있었다. 수태는 가영이를
피해서 살그머니 명희의 침대에 올라서는 명희의 이불을 걷어 올렸다. 명희
는 엎드려서 자고 있었는데 입고 있는 잠 옷은 흰색의 슈미즈로 하얀 허벅
지가 다 들어나는 것이었다. 수태는 명희가 놀라서 소리를 지를까봐 명희의
입을 손으로 막고는 그녀를 깨웠다.
"우웁.읍..."
"나야나..조용히해.."
"무슨 일이야?"
수태가 손을 떼자 명희는 소리를 죽여서 작게 말하였다.
"응. 이게 말을 듣지 않아서 말이지 오늘 하루종일 네 보지를 먹지 못해서
그런지 영 수그러 들지 않잖아 그래서 말이지..."
"지금 여기서 어떻게 가영이도 있는,...아흑..."
수태는 말을 하는 명희의 슈미즈 속으로 손을 넣어서는 팬티위로 보지를 움
켜쥐었다.
"빨리 하고 갈테니까 가만히 있어.."
수태는 말을 하고는 엎드려 있는 명희의 슈미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고는
팬티를 말아서는 벗겨내었다. 엎드려서 누워 있는 상태라서 팬티를 벗겨내
리는 것이 힘들었지만 명희가 몸을 살짝 들어 주었다. 팬티를 벗겨내자 창
문으로 스며온 달빛 아래 명희의 희고 풍만한 엉덩이가 그대로 들어났다.
수태는 명희의 엉덩이에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엉덩이를 혀로 핥고 입술로
빨기 시작하였다.
"쩝쩝..후웁..."
"으음..."
명희는 수태의 뜨거운 입김이 자신의 엉덩이를 스쳐 지날때마다 옅은 신음
성을 토해 내었으나, 가영이가 들을까봐 될 수있는한 목소리를 낮추었다.
수태는 코를 명희의 엉더이 계곡속에다가 박았다. 항문으로 느껴지는 주름
부위에서는 향긋한 비누 냄새가났다. 수태가 자신의 항문을 쓰다 듬는 것을
좋아 하는 것을 아는 명희는 매일 같이 그곳을 깨끗이씻는 것이었다.수태는
그녀의 항문 주위를 코로 비비다가 혀를 내밀어서는 그곳을 혀로 핥았다.
"으음..흑.."
명희는 수태의 혀가 자신의 여린 항문 주름을 쓸어 갈때마다 그녀의 입에서
는 신음성이 흘러 나왔다. 수태는 혀를 아래로 내려서는 명희의 보지를 혀
로 핥아 나갔다.
"추웁..첩..추웁.."
명희의 보지에서는 벌써 씹물이 흘러서는 보지를 가득히 적시고 있었고, 수
태는 그런 명희의 보지를 혀로 핥아 가다가는 입을 크게 벌리고는 보지를
입안 가득 베어 물었다. 그리고는 입안으로 밀려 들어온 보지의 살점들을
혀로 핥으면서 빨기 시작했다.
"추우웁..첩첩..치익..첩.후욱...쩝쩝.."
수태의 입안으로 명희의 시큼한 씹물이 가득 흘러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하학..흐흑..이..이제..좀..넣어줘..허헉.."
명희는 이미 이성을 잃어서인지.. 옆에 가영이가 있다는 사실도 잊어 버리
고는 말하였다. 수태는 명희의 말에 따라서는 자신의 츄리닝 바지를 벗어
버리고는 이미 창 처럼 꼿꼿하게 서있는 자지를 명희의 엉덩이 사이에 가져
다 대었다. 그리고는 보지 주변의 씹물을 자지에 뭍히고는 바로 엎드린체
엉덩이를 들 고 있는 명희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퍽.."
"아흑...흑.."
이미 익숙해져 있는 길을 따라서 수태의 자지는 명희의 보지속으로 파고 들
었고, 이네 명희의 보지를 찢어 발기듯이 수태는 명희의 보지에 자지를 깊
이 틀어 박았다.
"푸욱..추웁..퍽..퍽.."
"아학..하학..하학..너..너무 좋아 더..더..하학.."
명희는 이제 가영이가 있는 것도 상관이 없는지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였다.
"그래..이 년아.. 내 자지로 네 보지를 찢어 주마.."
수태는 가영이가 옆에 있다는 것이 더욱 흥분이 되는 것 같았다. 그래서는
소리를 높이면서 명희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대었다.
"푸욱..퍽..퍽.."
"하학..아아학...으흑.."
그때 갑자기 불이 켜지면서 가영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모....아..아저씨?"
수태는 가영이를 돌아 보았다. 가영이는 불 스위치 옆에 서 있었는데, 흰색
에 붉은 점 무늬가 달린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상의와 하의로 나누어져 있
었고, 아래는 바지로 된 것이었 다. 수태는 놀란 얼굴로 자신과 명희를 바
라보는 가영에게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가..가영아.."
"아..저씨..지금 무엇을.."
"가영아 이건 나쁜게..아니란다..이건..그러니까.. 서로가 필요해서 하는
흐윽.."
"푸욱..퍽..푸욱..퍽.."
"아흑..아학..하하학..."
수태는 말을 하면서도 명희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대었고 명희는 침대에 얼
굴을 파뭍고는 연신 신음성을 흘러 내었다. 수태는 가영이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가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가하면서 가영이를 바라보니, 그녀는 지
금 명희의 보지를 들락이는 자신의 자지를 바 라보고 있었다. 그걸 본 수태
는 그녀도 먹어 버리기로 했다. 그래서는 가영에게 손을 내밀면서 말했다.
"가영아 너는 이런 것을 처음보지? 하지만..이건 너도 알아야 하는 거야..
자.. 자세히 와서 보렴..."
가영은 망설이는 듯하더니..갑자기 무엇에 홀린 듯이 수태에게로 다가갔다.
수태는 가영을 침대 아래에다가 앉히고는 두손으로 다시 명희의 엉덩이를
움켜잡고는 더욱 빠르게 명희의 보지에 자지를 박기 시작하였다.
"푸욱..퍽..푸욱..퍽..."
"명희야, 옆에서 가영이가 니보에 내가 자지 박는거 다 보고 있어, 그러니
더 보지를 조여봐...여자 보지는 이런거다라는 것을 보여봐!"
"아흑..흑..하학..그..그런말 하지마..하학..하학...가..영아..아학..하 학
.. 흑 아학.."
"후훗..부끄러워서 그래, 개처럼 자지 박아주는 것을 그렇게 좋아 하면서
뭐가 부끄러워, 명희야 엉덩이를 더 움직여봐..그래..후훗..네 똥구멍이 춤
을 추는구나..에잇.."
"우윽..또..하학.."
수태의 손가락이 명희의 항문을 파고들자 명희는 엉덩이를 심하게 떨었다.
수태는 익숙한 손놀림으로 명희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박았다.
"으..으음.."
수태는 가영의 소리가 들리자 가영을 돌아 보았다. 가영은 지금 흥분을 했
는지 자신의 손을 잠옷 바지 안으로 넣어서는 보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명희야, 가영이가 네 보지 박는 것을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어, 흥분되 지
?"
"우흑..허헉.."
명희는 신음성을 토하면서 가영을 돌아 보았다. 바닥에 앉은 가영은 자신의
보지를 보면서 스스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명희는 더욱 흥분
이 되었고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이 오르가즘에 도달하였다.
"나..나..쌀 것 같에..아흑..하학..."
명희는 마지막으로 묽은 씹물을 싸고는 옆으로 쓰러져 버렸다. 수태는 명희
의 항문에서 손가락을 빼면서 말하였다.
"이런 벌써 싸면 어떻게해..."
"투욱.."
수태는 자지를 명희의 보지에서 뽑았다. 아직 꼿꼿이 서서 창같은 수태의
자지는 여자의 보지를 찾고 있었다.
"우음..하학.."
그때 수태의 귀로 신음성을 토하는 가영의 목소리가 들려 왔다. 이제 가영
은 아에 들어 누워서는 한손은 잠옷 상위를 속에 넣어서는 젖가슴 을 쓰다
듬고 있었고 다른 손은 자신의 바지속에 넣어서는 보지를 만지고 있 었다.
수태는 그런 가영을 보자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그래서는 침대 아 래로
내려가서 가영을 덮쳤다. 수태는 먼저 가영의 잠옷 윗도리를 벗겼다. 잠옷
이 벗겨지자 하얀색의 브라 자가 나타났는데, 이미 한쪽은 가영이의 손에
의해서 위로 젖혀진 상태였 다.
수태는 가영의 브라자를 위로 걷어 올렸다. 그러자 아직은 덜 자랐지만 조
롱박 만한 희고 고운 젖가슴이 드러났는데, 정상에는 분홍색을 띄고 있는
새끼 손톱만한 젖꼭지가 달려 있었다. 수태는 가영의 그 젖꼭지를 손가락으
로 가볍집어서 비틀어 보았다.
"아흑...하학.."
가영은 수태의 손에 완전히 몸을 맡겨 버렸다. 수태는 가영의 잠옷 바지와
그 속에 있는 흰색의 팬티마져 벗겨서는 가영을 완전히 알몸으로 만들었다.
팬티 아래로 들어난 가영이의 보지는 짙은 숲은 이루지 못했지만, 적당한
보지털이 자라 있었고, 그 사이로 분홍빛의 보지 선이 비춰 보였다.수태는
고개를 숙여서는 가영의 핑크빛 입술에 자신의 입 술을 가져다 대고는 가영
은 일술을 빨았다.
"쩝쩝춥.."
가영의 입술을 부드럽고 말랑 말랑하였다. 수태는 가영의 입술을 빨다가 약
간 벌려진 가영의 입속으로 자신의 혀를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따스한 가
영의 혀를 귀감기도 하고 가영의 잇몽과 입안 구석구석 을 혀로 핥으면서
키스를 하였다. 그러면서 오른손으로는 가영의 왼쪽 젖가슴을 움켜쥐고는
비틀기도 하고 젖 꼭지를 손가락으로 집어서 꼬집기도 하였다.또 왼손으로
는 가영의 오른쪽 허벅지를 쓰다듬어갔다.
"으흠...하학..흑.."
가영은 양팔을 뻗어서는 수태의 목을 끌어 안아서는 더욱 몸을 밀착 시켜
나갔다. 수태는 가영의 입술을 빨던 혀를 내려서는 가영의 핑크빛 젖꼭지를
혀로 핥 아 나가다가는 입안에 넣고 빨아 보기도 하고 이빨로 깨물기도 하
였다.
"아앙..흐흑..아파요. 학..."
수태의 입술은 이제 가영의 배를 타고 내려와서는 배꼽에 머물면서 움푹 들
어간 가영의 배꼽을 핥았다. 이때 턱으로 가영이의 보지털이 느껴졌고 코
로는 가영의 씹물 냄새가 풍겨져 왔다. 수태는 혀를 아래로 내려서는 가영
의 보지털을 마치 빗질 하듯이 쓸어 나 갔다.
"흐흑..아앙..."
혀로 보지를 쓸던 수태는 가영의 보지만큼 입을 벌려서는 보지를 입안 가득
히 베어 물고는 빨기 시작하였다.
"추웁..쩝..쩝쩝...후웁..춥..."
수태의 입안으로 시큼하고 달콤한 가영의 씹물이 흘러 들어왔다.
"아학..아학..흐흑..나 미쳐..아학..그..그만..하학..제발..아저씨..제발..
나좀..어떻게..아학.."
가영의 보지를 빨던 수태는 입을 ㄳ고는 가영의 양 다리를 크게 벌렸다. 그
리고는 창같이 서 있는 자신의 자지를 가영의 보지에 대고는 그대로 박아
넣었다.
"푸욱..추욱..치입..퍽..."
뭔가 걸리면서 찢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수태의 자지는 깊숙히 가영의
보지에 박혀 들었다.
"아악..!!! 아파..새엄마..흐흑..."
"으음..조금..참아..곧...좋아 질꺼야.."
"푸욱..퍽..추욱...퍽.."
"아흑..아학..아..아파...아파요."
수태가 아래를 보니 가영의 보지에서는 피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수태는
피를 보자 더욱 흥분 하였다. 그래서 더욱 강하게 자지를 박아 대기 시작하
였다.
"푸우욱..퍽...티익...탁...푸욱..퍽.."
"아흑..하학..학..으..흑....기분이..하학..이상해요. 아흑..학..."
가영이도 이제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았다.
"푹..퍽..타악..팍.."
"아흑..흑..아아학...이제..쌀 것 같아요. 아학..흐흑.."
"으..음.."
수태는 가영의 보지에 좇물을 가득히 쌌다. 그리고는 가영의 보지에서 자지
를 뽑았는데, 씹물과 피, 그리고 자신의 정 액이 가득히 뭍어 있었다. 수태
는 그런 자지를 명희의 입안에 넣고는 오랄 시켰다.
수태는 이렇게 두 여자를 먹게 되었고, 그 집에서 천국 같은 생활을 하였
다. 허나, 그렇게 문란한 성 생활을 한 수태는 이네 에이즈에 걸렸고, 다행
인지 명희와 가영은 에이즈에 걸리지 않았다. 명희는 에이즈에 걸린 수태를
내쫓았고 갈곳이 없는 수태는 결국 부랑자 생 활을 하다 추운 겨울날 지하
철에서 자다가 얼어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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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얼어 죽었군요. 헌데.. 남자가 에이즈가 걸렸는데.. 같이 행
위를 한 여자가 에이즈가.. 걸리지 않는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뭐..
한번을 해서 그랬다면 모르지만.. 몇번이라면.. 쩝... 이제.. 당분간 글은
올리지 못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사실.. 이 빨간책 시리즈는..
6편으로 끝입니다. 이미 6편까지 다 써 놓았습니다. 그러니.. 연재가 끊어
질 일은 없을 것입니다. 본래.. 빨간책 시리즈는 10편 까지 였는데.. 나머
지 4편을 모르고 지워 버렸습니다. ^^; 다시 쓰려고 했는데... 그때 그 감
정이 살아 나지 않아서 엉성하더군요. 그래서 새로이 글들을 썼습니다. 제
가 자작한 글들은 빨간책 시리즈 이외에.. 3편이 더 있습니다. 1편은 제가
제일 처음 쓴 글이고 길이도 깁니다. 다른 한편은 역시 길이가 길고 무대는
일본 입니다. 마지막 한편은 제가 가장 최근에 완성한 것인데.. 상간?
적인 내용인.. 장모와 사위의 관계 입니다. 으.. 갈수로 변태가 되는것 같
군요. 이글의 모티브(?)는 금단의 열매에서 따웠고.. 적지 않은 영향을 받
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빨간책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고.. 나름
대로 생각 하는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현
재로는 다른 한편을 쓰고 있는데.. 이건 거의.. SM 물 입니다. 길이는
....으.. 상상하기 싫을정도 길어 질것 같습니다. 이제.. 초반부인데.. 벌
써.. 44KB 입니다. 참고로.. 이 빨간책 4편이.. 37 KB 입니다. 하긴.. 빨간
책 6편과 나머지 3편의 길이는 다들 깁니다. 빨간책 6편 185KB 나의 처녀작
... 어설픈 야설.. 223KB 나의 두번 작.. 일본기... 142KB 최근작...장.사
.관.(장모와 사위의 관계)....161KB 입니다. 좀 길지요. ^^; 더 길어 질수
도 있습니다. 특히.. 장사관의 경우.. 붙이거나.. 내용을 변경할수도 있
습니다. 흠.. 지금 쓰고 있는것은.. 아마.. 250KB 를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스토리 라인을 지금 잡고 있는 고전?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야설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쓰고 보니까.. 자화자찬을 하
는것 같군요. 죄송합니다. 여러분의 아까운 통신비용을 날려버려서.. 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 제 글이 형편 없더라도... 준비하고 있는 것
들이 있으니... 참아주시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4편인 경
우는.. 쩝.. 아마...기분만 상하 셨으리라.. 여겨 집니다. 그리고.. 초기작
은 더 엉망일수 있고... 하도 많이 쓰다보니.. 글들이 서로 비슷비슷 해져
버립니다. 아이디어의 빈곤이랄까? 그래서 인지.. 점점.. 내용이.. SM 쪽으
로 흘러 버리는것 같더군요. 누구 야설.. 아이디어.. 있으면.. 토론 게시판
에라도 올려 주세요. 참고좀 하게.. ^^; 요즘은 아이디어가 정말 딸립니다.
아구구.. 이만 글을 줄여야 겠습니다. 사설이.. 본문보다 더 길어 질것 같
군요. 용서 바랍니다.
-----본문보다 사설을.. 더 많이 쓰는 멍청함의 군주
[창작] 빨간책 5-1
한국 명문 S대에 다니는 한민우는 학교 인근 아파트에 혼자 자취를 한다.
집은 작은 20평짜리 아파트였다. 그는 더운 초여름날 엘리베이터를 타고 슈
퍼를 가려고 하는데, 아래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더니 대학교에 다니는
수빈이라는 소녀가 탔다. 올해 중 학교 3학년 이라고 했다. 키는 별로 크지
않으나 더운 여름이라서 입은 짧 은 노란색 반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머리
는 양쪽으로 길러서 땋은 모습은 무척이나 귀여웠다. 특히 그의 앞에 서 있
는 수빈이의 엉덩이는 아직 다 자 라 보이지는 않았으나 상당히 탄력 적으
로 보였고, 그 아래의 흰색 허벅지 는 그의 시선을 자극시켰다.
수빈이와 그는 어느정도 안면이 있기에 가볍게 인사 정도는 나누는 사이였
다. 민우는 앞에 서 있는 수빈을 보고는 자지가 서는 것을 느꼈다. 그는 수
빈을 뒤에서 덮칠까도 생각해 보았으나, 그랬다가는 바로 철창행이 기에 참
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그에게 기회가 왔다. 수빈이 새어머니가 그에게 수빈이 과외를 부탁
한 것이다. 내년이면 대학학교에 들어 가는데, 대학교때 성적이 별로 좋지
가 않아서 대학학교에 들어가서 많이 뒤처질까봐 민우에게 과외를 부탁 하
는 것이었다.
용돈도 받고 수빈이와 함께 지낼수 있게된 민우는 30만원이라는 적은돈이었
지만, 선뜻 과외에 응하였고, 그 다음날부터 과외에 들어갔다. 오후 5시부
터 7시까지 매일 두시간씩 이었다. 보통 일주일에 3~4번 정도 하 는 과외
였지만, 민우는 수빈이의 성적이 많이 떨어져 있다는 명목으로 시 간을 늘
린 것이다. 물론 수빈이 새어머니는 돈도 작게 받는데다가 시간도 많 이 해주
니 좋아 했지만....
"안녕하세요? 선생님..."
"그래 어서와 덥지?"
뒷날 수빈이가 왔다. 원피스의 노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등뒤로 긴 머리
를 묶고 있는 수빈이의 모습은 몹시 귀여웠다. 하얗고 귀염성 있는 얼굴에
붉고 작은 입술은 정말이지 꼭 깨물어 주고 싶 을 정도였다. 민우는 그런
수빈의 모습을 한 번 훑어 보고는 바닥에 상을 펴고는 책을 펴 게 하였다.
민우는 수빈을 옆에 앉히고는 공부를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는 팔꿈치로 슬쩍 수빈이의 젖가슴을 문지르기도 하고 손을 내려서는 그
녀의 다리를 스치듯이 쓰다듬기도 하였다. 그리고는 수빈이가 눈치를 채고
는 뭐라고 할 것 같으면 그만 두었다. 그렇게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 처음
에는 민우의 팔꿈치가 가슴에 닿으면 얼굴이 붉어지기만 하던 수빈이는 이
제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굴었다.
솔직히 민우는 수빈이가 이 사실을 그녀의 부모님께 이를까봐 걱정을 몹시
하였었다. 미성년자 성추행.. 바로 콩밥이었다. 다행히 수빈이는 민우의 그
런 행동을 부모님께 말하지 않은 것 같았다. 아니, 이제는 아예 민우를 자
극하는 옷차림을 하고 오고 있었다. 짧은 반바 지에 소매가 없는 티셔츠를
입고 오고는 했다. 반바지 아래로 드러난 수빈이의 다리는 아직 나이가 어
려서 각선미는 별로 없었지만, 나름대로의 하얀 피부가 민우의 시선을 자극
하였다.
사실, 민우는 꽤나 잘생긴 얼굴로 학교에서도 여자 친구들이 제법 있었 고,
그를 좋아 하는 아이들도 제법 있었다. 수빈이가 가만히 있는 이유도 어쩌
면, 남몰래 민우를 좋아 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민우는 수빈이가 자신의 그
런 행동(?)에 대해서 제지를 가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자극적으로 나오자
민우는 이제 아예 대범해졌다.
수빈의 옆에 앉아서는 손으로 수빈이의 다리 허벅지를 스치듯 쓰다 듬기도
하고, 또는 손으로 바지위로 보지 부분을 건드리기도 했다. 수빈이는 그런
민우의 손놀림에 멈칫거리기는 했지만, 거부를 하지는 않았 다. 단지, 얼굴
의 표정과 눈빛이 달라질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과외를 한지도 이제 한십일정도가 지났을 때였다. 그날은
무릎까지 오는 흰색의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어깨는 소매가 없는 것이었다
. 그리고 머리는 묶지 않고 뒤로 넘기고 있어서 몹시 청순해 보였다. 민우
는 들어온 수빈이를 옆에 앉히고는 수업을 하였다. 수업을 하던 민우의 시
선은 계속 상 아래쪽에 있는 수빈이의 허벅지에 가 있었다. 수빈이가 다리
를 약간 틀때마다 언뜻언뜻 하얀 수빈이의 허벅지가 비취는데 민우는 그런
모습에 크게 자극을 받았다.
그래서 민우는 왼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수빈이의 허벅지에 올려 놓았다. 상
당히 매끄럽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수빈이는 여느때처럼 잠시 몸을 떨 었
으나 민우의 손이 이내 빠질것으로 여겼는지 가만히 있었다. 허나 민우는
수빈이의 허벅지에 올려 놓은 손을 천천히 쓸어 올리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문지르기도 하면서 수빈이의 몸을 애무해 갔다.
수빈이는 민우의 그런 손놀 림이 평상시때와 다른 것을 느끼고는 손을 내려
서는 재지를 하였다. 민우는 수빈이의 제제를 받자 손을 빼내었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민우는 수빈의 허리를 왼팔로
감싸 안았다. 그리고는 그 손으로 수빈이의 옆구리 쪽을 쓰다듬어 가기 시
작하였다. 그다음은, 아예 수빈이의 등뒤로 돌아가서는 수빈이를 뒤에서 감
싸 않았다. 그 리고는 오른손을 수빈이의 치마속에 밀어 넣었다.
"서...선생님...그..그러지 마세요."
그러나 민우의 손은 수빈이의 허벅지를 타고 들어 가서는 팬티에 도달하였
다. 그리고는 팬티위로 보지를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서..선생님..그..그만..."
"수빈아..사랑해..정말이야..."
민우는 수빈이의 귀에 입술을 대고는 그렇게 속삭였다. 사실 민우는 수빈이
를 사랑한다기 보다는 지금 수빈이의 몸을 요구 하는 것이었다.
"서..선생님..하..하지만.."
"수빈아.. 괜찮아.. 나를 믿어.."
수빈이는 민우의 그 말에 얌전해 졌고, 민우는 이제 아예 노골적으로 수빈
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수빈의 치마속에 들어간 오른손은 수빈이의
팬티 부위를 문지르고 있었고, 허리를 감싸 안았던, 왼손으로는 뒤에 달린
원피스 자크를 내리고는 어깨 끈 을 내렸다. 그러자 수빈이의 치마는 아래
로 내려가 허리에 걸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아래로 흰색의 작은 브라자가
나타 났는데, 민우는 그것을 위로 걷어 버리고는 그 사이로 들어난 분홍색
의 때뭍지 않은 새끼 손톱만한 젖꼭 지를 가만히 쓰다듬어 갔다.
"흐흑..선생님.."
"수빈아.. 사랑해..."
민우는 연신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는 수빈이의 귓밥을 입안에 넣고 깨물고
하다가, 수빈이의 붉은 입술을 찾았다. 그리고는 그 입술을 자신의 혀를 내
밀어서 핥다가, 입안에 넣고는 가만히 빨기도 하고 그녀의 입안에 혀를 밀
어 넣어서는 그녀의 입안을 휘젓기도 하였다. 몹시 달콤하고 부드러웠다.
수빈이는 처음 당하는 키스라서 당황을 하였으나 이내 민우의 혀놀림에 자
신의 혀를 응해서는 민우의 혀와 엉키게끔 하였다.
민우는 수빈이의 입술을 탐하면서, 연신 수빈이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희
롱하였고, 오른손은 이제 수빈이의 팬티 안으로 진입을 하였다. 수빈이의
팬티안은 이미 축축히 젖어 있었고 그곳에는 부드러운 음모가 자 라서는 민
우의 손가락을 자극하였다. 민우는 가만히 수빈이의 음모를 쓰다듬기도 하
고, 손가락으로 그 털을 꼬아 보기도 하였다.
"아..흑...서..선생님..아흑..이...이상해요."
"수빈아..괜찮아..괜찮아.."
민우는 연신 그렇게 말을 하고는 팬티속에 넣었던, 손가락으로 수빈이의 보
지선을 따라서 문질러 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보지구멍을 찾
아서는 손가락을 조금 밀어 넣었다.
"아흑....흑...선..선생님..흐흑..."
아직 어린 보지라서 인지 입구가 좁았다. 민우는 무리를 하지 않았다. 심하
게 했다가는 수빈이의 부모님께 들킬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수빈
이의 보지 구멍과 그 근처를 자극할뿐 무 리해서 손가락을 밀어 넣지를 않
았다. 그러면서 수빈이의 젖꼭지를 손가락 으로 비틀어 보기도 하고, 손바
닥으로 젖가슴을 움켜잡아서 돌리기도 하였 다.
"아흑..선..선생님..오..오줌이.. 나올 것 같아요."
"수빈아..그건 오줌이 아니야..그러니.. 그냥 싸렴.."
"아흑..선..선생님..아흐흑흑.."
수빈의 보지에서 흘러 나온 씹물이 민우의 오른손위에 진득하니 쏟아졌다.
"휴.."
민우는 수빈이가 금방 절정에 달해서 마지막 씹물을 쏴내자 수빈이의 몸에
서 손 을 떼어 내었다. 수빈이는 민우가 손을 떼자 일어 나서는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다. 민우는 자신의 오른손에 남아 있는 수빈이의 씹물을 바라
보았다. 약간 진득한 액에 자그마한 보지털에 몇 개 붙어 있었다. 민우는
그 손을 코로 가져가 가만히 냄새를 맡아 보았다. 조금 시큼한 요플레의 냄
새가 났다.
민우는 그 냄새를 한 번 의미 하고는 곳 그 손에 붙어 있는 것들을 화장지
로 닦에 내었다. 수빈이는 20분여가 지나서야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옷을
바로하고 나왔다. 수빈이는 민우의 얼굴을 보기가 부끄러운 듯 민우에게 다
가 오지를 못했다. 민우는 그런 수빈에게 다가가서는 수빈이의 얼굴을 들어
서는 자신의 눈과 마주하게 했다.
"수빈아 사랑해...지금 우리가 한건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야.. 그
러니 괜찮아..."
"정...정말 이에요?"
"정말이지.."
민우는 거짓말을 하였다. 민우는 수빈이가 이 사실을 부모님께 이를까봐 두
려운 것이었다. 그래서 순진한(?) 소녀를 속이는 비열한 짓을 하는 것이었
다.
"수빈아.. 이 일은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면 안돼? 알았지..."
"네..."
"자.. 앉아.. 다시 공부를 해야지.."
민우는 아무일이 없었다는 듯이 수빈이를 옆에 앉이고는 다시 수업을 하기
시작하였다. 허나 민우의 손은 여전히 수빈이의 허벅지를 머무르고 있었고,
수빈이는 그 런 민우의 손에 신경을 쓰느라고 수업이 잘 되지가 않았다. 민
우는 그렇게 제대로 수업을 받지 못하고 가는 수빈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
였다. 수빈이는 거부를 하지 않고 민우의 입술을 받아 들였다.
민우는 어린 소녀의 보지를 만졌다는 것에 희열을 느꼈다. 아직 그 보지에
자지를 박지는 못했지만, 지금 자지를 박았다가는 그녀의 부모님에게 들키
기 딱 알맞았다. 그래서 민우는 하나씩 천천히 해나가기로 했다.
다음날, 민우는 수빈이가 혹시 두려워서 다시 오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수빈이는다시 민우를 찾았다. 이번에는 붉은색의 반바지에 노란색의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민우는 들어온 수빈이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안고는
키스를 하였다. 수빈이는 그런 민우의 행동에 제제를 가하지 않았다.
"자..수업을 해야지..."
"네...."
"수빈아 여기 앉아..."
"네?"
"여기 내 다리위에 앉아.. "
"네..."
민우는 수빈이를 자신의 다리위에 앉혔다. 그리고는 한손으로 수빈이의 다
리를 쓰다듬으면서 수업을 하기 시작하였다. 허나 수빈이나 민우나 둘다 수
업은 정신에 들어오지가 않았다. 민우의 손놀림은 점점 집요 해져서는 수빈
이의 허벅지 부위를 쓰다듬기 시 작하였다. 그러다가 민우는 손을 수빈이의
보지 부근 바지위로 가져가서는 쓰다듬기 시작하였다.
"수빈아..."
"네?"
"어제 기분이 어땠어?"
"네?"
"어제.. 내가 여기를 만져줄 때 말이야.."
민우는 말을 하면서 수빈이의 보지부분을 손가락으로 쿡 찔렀다.
"모..모르겠어요."
"솔직히 말해도 괜찮아.. 이제 아무런 부끄러움 같은건 느낄 필요가 없 어
... 그러니 솔직히 말해봐..."
"처..처음에는 조금...부끄러웠어요."
"그리고?"
"그리고 나서는 이..이상했어요."
"어떻게?"
민우는 말을 하면서 수빈이의 보지부분을 쓰다듬었다. 그러면서 다른 손은
수빈이의 티셔츠 아래로 밀어 넣어서는 매끄러운 아랫배를 쓰다 듬었다.
"좋..좋았어요..."
"그래? 그럼 우리 다시 한 번 해 볼까?"
"네?"
"어제 처럼 말이야 내가 다시 해줄게.. 이번에는 더욱 좋게 해줄게..."
"저..전..."
"괜찮아.. 나한테 다 맡겨...수빈아 사랑해.."
그렇게 말을 하고는 민우는 수빈의 입술에 다시 자신의 입술을 포개어 갔
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보지를 쓰다듬던 손으로 수빈이의 바지 후크를 열고
는 자크를 내렸다.
"지이이익..."
다음 민우는 수빈이의 바지를 벗겨 내었다. 수빈이는 민우가 바지를 벗길
때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바지가 벗겨지자 수빈이의 하얀팬티가 들어났다.
민우는 이번에는 수빈이의 보지를 자세히 보고 싶었다. 그래서 민우는 수빈
이를 들어서는 앞에 놓여 있는 상 위에 앉도록 하였다. 그리고는 수빈이를
가만히 뒤로 눕게 하였다.
민우는 뒤로 누워있는 수빈이의 다리를 천천히 쓰다 듬었다. 가녀리고 날씬
한 다리와 새하얀 종아리, 그리고 조금 살이 붙어 있는 매끄러운 허벅지는
실핏줄까지 다 보였다. 민우는 이제 손을 수빈이의 팬티 고무줄에 걸고는
팬티를 말아서 아래로 끌 어 내렸다. 팬티가 벗겨지자 아직 어린 소녀의 보
지가 들어났다. 검은 보지털은 잔디같이 자라고 있었고, 그 사이로 분홍색
을 띄고 있는 보 지선이 보였다. 민우는 가만히 손가락을 가져 가서는 수빈
이의 보지털을 쓰다 듬었다.
"으...으음..."
수빈이는 눈을 감고 누워 있다가 민우의 손이 자신의 여린 살점을 건드리자
신음성을 토하였다. 민우는 그런 수빈이를 보다가 얼굴을 가만히 그 보지로
가져가서는 코로 수빈이의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후훅...후훅..."
"으..으흑..."
민우는 수빈이의 보지냄새를 맡았다. 싱그럽고 달콤하였다. 코로 수빈이의
보지를 문지르던 민우는 다음 혀를 내밀었다. 그래서는 수빈 이의 보지를
핥기 시작하였다.
"추웁..첩..추웁.."
"아흑..흐흑.."
수빈이는 민우의 혀가 자신의 보지에 닿자 자신도 모르게 신음성을 흘러내
기 시작하였다. 수빈이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고, 민우
는 그것을다 핥 아 먹었다. 그러다가 민우는 수빈이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살며시 벌려 보았 다.
대음순이 벌려지자 분홍색의 조갯살 같은 소음순과 그 아래로 손가락이 겨
우 들어 갈만한 보지 구멍이 있었고, 그 근처에는 오줌구멍이 작게 자리 하
고 있었다. 또, 보지의 위쪽에는 진분홍색을 띄고 있는 작은 콩알 만한 음
핵이 자리를 하고 있었다. 민우는 혀를 길게 내밀어서는 수빈이의 보지속
구석구석을 핥아 대기 시작 하였다.
"추웁..쩝...쩝..추웁..치입...쩝.."
"아흑..흐흑...아흑..흑..."
수빈이의 보지에서는 더욱 많은 씹물이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다. 민우는 수
빈이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는 수빈이의 몸을 상에서 돌려서는 엎드리게 하
였다. 그러자 무릎을 바닥에 꿇고 배를 상에대는 자세가 되었는데, 수빈이
의 희고 탄력 있어 보이는 엉덩이가 그대로 들어 났다.
민우는 수빈이의 엉 덩이를 가만히 손바닥으로 쓸어 보았다 상당히 매끄러
운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는 민우는 수빈이의 엉덩이를 각각 양손에 잡고는
양쪽으로 벌렸다. 그러자 수빈이의 엉덩이 사이에 자리 잡은 분홍색의 국화
모양을 한 항문이 들어 났다. 정말 귀여운 항문이었다.
민우의 시야에 노출이 된 그 항문은 연신 주름이 움찔 거리면서 주변의 잔
털은 잔뜩 곤두선체 흔들리고 있었다. 민우는 혀를 내밀어서는 수빈이의 엉
덩이의 꼬리펴부터 핥아 나가다가 수빈이의 항문으 로 혀를 가져갔다.
"아악..서..선생님..."
수빈이는 민우의 혀가 자신의 지저분한 곳을 핥자 당황 하였다.
"수빈아.. 괜찮아.. 너는 여기도 예뻐..."
민우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혀를 내밀어서 수빈이의 항문 주름을 하나하나
핥아 나갔다.
"아흑...흐흑..아으으학..."
수빈이는 민우가 자신의 지저분한 곳을 핥자 창피 하였지만, 조금 지나자
거기서부터 전달되는 민우 혀의 느낌에 온몸이 짜릿해져 갔다. 민우는 수빈
이의 항문을 핥으면서 손을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보지 구멍을
찾아서는 손가락을 가만히 밀어 넣었다.
"으흑...서..선생님...아학.. 으흑..."
수빈이의 입에서 나오는 신음성은 더욱 급해졌고, 엉덩이는 더욱 뒤로 내밀
면서 민우의 얼굴쪽으로 내밀었다. 민우는 수빈이의 항문을 핥던 입술을 떼
고는 다시 수빈이의 몸을 들어서는 뒤집었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가랑이 사
아에 얼굴을 파뭍고는 수빈이의 보 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쩝...쩌어업...쩝쩝..후웁.."
"아흑..아학..선..선생님..아학...아흑..."
민우의 입안으로 수빈이의 시큼한 씹물이 가득 흘러 들었고, 수빈이는 양다
리로 민우의 머리를 조이면서 두손으로는 민우의 머리카락을 움켜잡고는 잡
아 당겼다.
"추웁..쩝..쩝...쩝.."
"우...우흑...아학...아...아흐흑..."
수빈이는 긴 신음성을 터뜨리고는 민우의 입안에 진득한 씹물을 가득 쏟아
내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누워 버렸다. 민우는 그런 수빈이를 들어서는 바
닥에 눕혀주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입가 에 붙어 있는 수빈이의 보지털을
떼어 내고는 화장지로 씹물이 가득 뭍어 있는 수빈이의 보지를 닦아 주었다
. 민우는 노란 반팔 티셔츠만을 입고 보지를 내어 놓은채 널부러져 있는 수
빈 이를 보자 자지가 강하게 솟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수빈이의 손을
끌 어다가 자신의 자지쪽으로 끌었다.
"수빈아..이제.. 네가 나를 기쁘게 해주지 않겠니?"
"어..떻게?"
"응. 먼저...여기 있는 선생님의 자지를 꺼내줘.."
수빈이는 자신의 손 아래로 느껴지는 물컹한 민우의 자지를 바지를 내리고
는 꺼내었다. 수빈이는 처음 대하는 남자의 자징 호기심반 두려움 반의 감
정을 느끼면서 그것을 가만히 쓰다 듬었다. 수빈이의 가늘고 하얀 손가락이
닿자 민우의 자지는 일어서기 시작하였다.
"수빈아..다음..그걸..마치..하드를 먹듯이 핥아 줘.."
수빈이는 잠시 망설이더니, 분홍빛 혀를 내밀어서는 그 자지를 핥아 나가기
시작하였다. 민우는 나이 어린 귀여운 소녀가 자신의 자지를 핥는 것을 눈
으로 보니 금방 흥분이 되어서 자지가 서는 것을 느꼈다. 수빈이는 자그마
하던 민우의 자지가 점점 커져서 단단해져 가는 것을 신기 해 하면서, 민우
의 자지를 정성스럽게 핥아 나갔다.
"으..음...수빈아..이..이제...그걸..너의 입에 넣어서 빨아줘...."
"우웁...쩝..쩝..후웁..."
수빈이는 잠시 망설이더니 민우의 자지를 자신의 입안에 넣고는 빨기 시작
했다. 아직 어린 소녀라서 인지 자지는 겨우 3분의 1정도밖에 들어 가지 가
않았고,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다가는 이빨에 부딪히기도 하였다. 허나 민
우는 자신의 자지를 빨고 있는 수빈이의 모습을 보면서 크게 흥분을 하였
다. 하얀 엉덩이를 하늘로 치켜든체 남자의 자지를 빨고 있는 여중생의 모
습은 퍽 자극적인데다가, 그 학생이 긴 머리를 가진 예쁜 소녀라는 것에서
야 더 말할 필요가 있는가? 그래서 민우는 이내 절정에 도달 해서는 수빈이
의 입안에 자신의 정액을 분 출 시켰다.
"우윽...헉..."
"우웁..읍..읍...선..선생님 이게 뭐에요. 우웁..."
수빈이는 자신의 입안으로 남자의 하얀 정액이 쏟아져 들어오자 놀라서는
자지를 빼내고는 입안에 들어 있는 정액을 뱉어 내려고 하였다.
"괜찮아 수빈아.. 그건.. 남자의 정액이야.. 몸에 좋으니 먹어도 돼..."
"그..그래도..ㄳ..."
민우는 수빈이가 매슥거워 하자 냉장고에서 야구르트를 하나 가져다가 주었
다. 수빈이는 그것을 받아 먹고는 휴지로 정액과 자신의 침이 뭍은 민우의
자지를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다. 그러다가, 단단하게 커졌던 자지가 작게
줄어들자 신기해 했다.
민우는 그렇게 수빈이와 하루하루를 지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다시 일주
일 여가 지났다. 이제 수빈이는 민우의 행동에 아무런 제 약도 가하지 않았
고, 오히려 이제는 민우가 시키는 일이면 더욱 적극적으로 나갔다. 또, 수
빈이의 성적이 의외로 잘나와서 인지 수빈이 새어머니는 민우에게 고맙 다면
서 과외비를 조금 더 지급하기도 하였다.
민우는 그것으로 수빈이와 영화를 보러 가기도 하고, 맛있는 것을 사 먹기
도 하였다. 극장에서 민우와 수빈이는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만지기도 하였
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둘은 마치 신혼부부처럼 행동을 하였다. 그러나 민
우는 수빈의 보지에 자지를 박지는 않았다. 수빈이 부모에게 들킬까봐 염려
가 되어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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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빨간책 5-2
사설없음., 멍청함의 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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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의 방학이 이제 몇일 남지 않은 날이었다.
역시 수빈이는 오늘도 수업을 하러 민우의 집으로 왔다. 민우는 문을 잠구
고는 수빈이를 안고 키스를 하였다. 그리고는 수빈이를 안고는 상이 있는
쪽으로 왔다.
"수빈아 내일 방학이지?"
민우는 말을 하면서 수빈이의 노란색 원피스 사이로 손을 넣어서는 수빈이
의 흰 팬티를 벗겨 내었다. 이 일은 이제 익숙한 일로 수빈이는 민우가 자
신의 팬티를 벗기는 동안에 민우의 츄리닝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서는 민우
는 자지를 잡고는 어루만졌다.
"네..선생님.."
민우는 아예 자신의 츄리닝을 벗어 버리고는 자신의 맨 살 다리에 수빈이를
앉혔다. 그러자 수빈이의 보지의 까칠한 느낌이 그대로 민우의 피부에 전달
이 되었다.
"방학이 되면 놀러를 가고 해서 좋겠구나.."
"아니요. 전 선생님하고 있을 거에요."
"그래?"
민우는 말을 하면서 수빈이의 원피스 단추를 풀고는 수빈이의 젖꼭지를 찾
아서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아..잉..간지러워요."
"좋아 할 때는 언제고.."
"싫다고는 하지 않았어요."
"그래?"
"네..아..선생님 맞아요."
"뭐가?"
민우는 이제 손으로 수빈이의 보지를 만지면서 말을 하였고, 수빈이는 양손
으로 민우의 자지를 움켜잡고는 이야기 하였다.
"저희 새어머니 아버지가 내일 여행을 가세요."
"정말 어디로?"
"저기 아버지 회사 단체로 사원 여행을 가세요. 중국이랑 동남아로 해서,
7박 8일 이래요."
"그래? 잘 됐구나.. 너는 안가니?"
"저는 안간다고 했어요. 혼자 집에 있을꺼라고 했어요."
"그래? 그럼 그동안 나랑 지내면 되겠구나..."
"네...저도 그럴려고 가지 않는 다고 했어요."
"그래..좋았어..9일 동안 신나게 놀아보자고..."
민우는 말을 하면서 수빈이를 바닥에 눕히고는 수빈이의 보지에 얼굴을 박
고는 그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둘은 69로 서로 성기를 빨면서
즐겼다.
다음날 오후, 수빈이가 왔다. 좀전에 새어머니 아버지가 여행을 떠났다는 것
이다. 그건 민우도 알고 있었 다. 좀전에 수빈이 새엄마가 찾아 와서는 수빈
이좀 잘 봐달라고 했으니까.. 잘봐 달라는게 어떤건지 모르지만 말이다. 민
우의 집으로 온 수빈이는 옷을 몇 개 챙겨넣은 가방을 들고 왔는데, 교복
을 입은 채였다.
수빈이의 학교 교복은 녹색이었다. 위에는 흰색 브라우스에 녹색 조끼를 입
고 있었고, 아래에는 녹색의 치마였다. 수빈이는 그 치마를 몇번 접어서 입
어서는 치마의 길이는 무릎까지밖에 오지 않았고, 그 아래로는 요즘 청소
년 사이에서 유행인 흰색의 루드삭스가 신겨져 있었다. 민우는 교복을 입은
수빈이를 보자 자지가 서는 느낌을 받았다.
'이제, 수빈이 부모님도 없으니까, 자지를 박아 봐?'
민우는 그렇게 생각 하고는 수빈이를 집안 쇼파에다가 앉혔다. 그 쇼파는
1인용으로 양쪽에 팔걸이가 있는 흰색의 천쇼파 였다. 민우는 그 쇼파의 팔
걸이에 앉아서는 수빈이의 긴 머리를 쓰다 듬었다.
"수빈아...이제 내가.. 너를 진짜 여자로 만들어 줄게..."
"네? 어떻게.."
"이제..너에게 나의 자지를 박아 줄게..괜찮겠지?"
"네..."
"그래? 그럼..."
민우는 말을 하고는 수빈이의 교복 조끼를 벗겨 내었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교복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 나갔다. 수빈이의 블라우스 단추를 다 벗기자
그안에 있는 흰색의 블라자나 나왔다. 민우는 가만히 그것을 위로 젓혔다.
그러자 그 아래 아직 덜자란 소녀의 하얀 젖가슴이 나왔는데, 하얀 젖무덤
의 정상에는 분홍색의 자그마한 젖꼭지가 달려 있었다. 민우는 손가락으로
그것을 살짝 집어서는 비틀어 보았다.
"으흥..."
수빈이는 그런 민우의 행동에 자극을 느낀 것 같았다. 민우는 쇼파의 팔걸
이에 앉은채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붉은색의 작고 귀여운 입술
을 자신의 혀로 핥다가 수빈 이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물어서는 빨았다.
"쩝..쩝.."
수빈이는 입을 벌리고는 민우의 입술을 자신의 혀로 핥았다. 민우는 손으로
는 수빈이의 작은 유실을 매만졌다. 민우는 수빈이의 입안에 자신의 혀를
지어 넣어서는 수빈이의 입안 구석구 석을 탐닉하다가, 입술을 천천히 아래
로 내렸다. 민우의 입술은 가녀린 수 빈이의 목을 지나서 수빈이의 젖가슴
에 이르렀다.
민우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어루 만지던 수빈이의 젖꼭지를 혀를 내밀어서는
핥기 시작하였다. 민우는 수빈이의 젖꼭지를 혀로 핥다가 자세가 불편해서
는 쇼파에 앉아 있 는 수빈이의 앞쪽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래서는 쇼파 앉
아 있는 수빈이 앞 에 무릎을 세워 앉아서는 수빈이의 젖가슴을 혀로 마음
껏 희롱해 갔다.
"으흠..하학..."
수빈이는 고개를 한껏 뒤로 젖히고는 민우의 혀가 자신의 민감한 성감대를
자극하는 느낌을 즐겼다. 민우는 이제 수빈이의 젖꼭지를 자신의 입안에 넣
어 서는 입술로 가볍게 물 어 보기도 하고, 이딸로 살짝 깨물기도 하였다.
"아흑..선..선생님..아파요. 아흑...흐흥..."
수빈이는 민우가 여린 젖꼭지를 깨어 물자 신음성을 토했다. 민우는 이제
아예 수빈이의 젖가슴을 입안 가득히 물고는 빨기 시작하였다.
"쩝..쩝..쩝쩝..쩝..."
"아흑..흐흥..하학.."
수빈이는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민우의 머리 카락을 쓸었다. 민우는 수빈이
의 젖가슴을 애무하던 입을 다시 아래로 내리기 시작하였다. 매끄럽고 하얀
수빈이의 아랫배를 지나서 민우의 입술은 움푹 파여 있는 귀 여운 수빈이이
배꼽으로 향하였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서 그곳을 살짝살짝 핥아 내렸다.
그러다가 이내 민우는 수빈이의 몸에서 입술을 때고는 수빈이의 교복 치마
아랫단을 잡고는 위로 들쳤다. 그러자 그 아래에 있는 수빈이의 하얀 팬티
가 들어 났는데, 그 팬티는 가운데 붉은 색의 리본이 달린 귀여운 팬티였
다.
민우는 수빈의 팬티 주위를 코로 문지르면서 냄새를 맡다가 수빈의 팬티 고
무줄을 손가락으로 걸어서는 아래로 벗겨 내었다. 수빈이는 민우가 팬티를
벗길 때 엉덩이를 들어서는 몸에서 잘 떨어 지게끔 도왔다. 민우는 수빈이
의 팬티를 벗기고는 그 사이에 자리한 수빈이의 보지털을 손 으로 가만히
쓸었다. 이미 흘러 나온 씹물로 축축하게 젖어 있는 소녀의 깨 끗한 보지였
다.
민우는 가만히 손으로 쓸다가, 수빈이의 두 다리를 들어서는 양쪽 쇼파의
팔걸이에 걸치게 하였다. 그렇게 하자 수빈이의 가랑이가 벌어지면서, 수빈
의 보지는 더욱 적나라하 게 들어났다. 민우는 들어난 수빈의 보지에 얼굴
을 가져가서는 혀로 수빈의 보지를 핥기 시작하였다.
"첩첩..추웁.."
"아흑..아응....으응...하학.."
수빈은 민우 혀의 부드럽고 따스한 기운에 자지러지는 비명성을 토하였다.
민우는 수빈의 보지를 핥다가 이제는 아예 수빈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리
고는 핑크빛 보지 속살들을 혀로 핥으면서 보지구멍을 혀로 쑤셨다.
"추웁..첩..추웁..치잇..."
"아앙...하학...서..선생님..제..제발....아흐흑...."
민우는 수빈이가 몸을 뒤틀면서 흥분을 하기 시작하자 수빈이의 몸에서 얼
굴을 떼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츄리닝 바지를 아래로 내렸다. 이미 흥분 할
대로 흥분한 그의 자지가 스프링 처럼 튀어 나왔다.
민우는 그 자지를 수빈이의 보지 주변으로 가져가서는 씹물을 뭍혔다. 그리
고는 수빈이에게 양다리의 발목을 잡아서 최대한 벌리게 하였다 대학생인
소녀가 교복 치마만 입은체 자신의 양 발목을 잡고 보지를 크게 벌리고 있
는 모습은 상당히 자극 적이었다. 민우는 잠시 수빈이의 그런 모습을 음미
하고는 이미 벌어져서 숨을 헐떡 거 리고 있는 수빈이의 보지속에 자신의
자지를 있는 힘껏 박아 버렸다.
"치..이익..퍽!"
"아악...아파..아파요. 선생님..아악...흐흑..흐흑.."
"수빈아..괘...괜찮아... 곧 좋아 질꺼야..."
민우는 수빈이의 처녀막이 찢어 지는 느낌을 받으면서 자지를 박았다. 어린
소녀의 보지라 역시 빡빡하니 자지를 조여주는게 끝내주었다.
"푸욱..퍽..추우욱..퍽..."
"아흑..흐흑...서..선생님..아흑..."
수빈이는 이제 서서히 자신의 보지로부터 전해지는 민우의 자지를 느끼기
시작하는지, 눈동자가 점점 풀려갔다. 민우는 눈앞에 있는 수빈이의 젖가슴
을 두손으로 움켜잡아서 비틀면 연신 수빈이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대었다.
"푸욱..퍽..추우욱..퍽...."
"아흑..아흑..아학..서..선...생님..이...이상해요. 아흑..아학.."
민우가 바라보니 이제 수빈이는 눈동자가 완전히 돌아간 것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았다. 민우 역시 수빈이의 그런 모습에 자극을 받아서는 최고
조로 흥분이 되었다. 민우는 수빈이를 더욱 자극 하기 위해서 한손을 아래
로 내려서는 수빈이의 항문과 보지사이의 회음쪽을 건드렸다.
"하학....하학..흐흑..서..선생님..나..미..쳐..아학..아아악...흐흑.."
"으..음.."
수빈이는 결국 오르가즘에 도달해서는 완전히 뻗어 버렸고, 민우역시 수빈
의 보지에 자신의 정액을 가득하니 뿜어 내었다. 민우는 잠시 숨을 고르고
는 수빈이의 보지를 보지 피가 흘러 나오고 있었 다. 처녀막이 찢어 진것이
었다. 민우는 처녀를 먹은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였다.
민우는 수빈이의 보지에서 자신의 자지를 뽑아 내었다. 수빈이는 민우의 자
지가 빠질 때 인상을 썼다. 그러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에서 피가 흘러 나오
는 것을 보고는 놀라는 눈치 였다.
"수빈아..괜찮아..그건..처녀막이 찢어 져서야..이제 넌 여자가 된거야..
내여자가.."
민우는 말을 하고는 땀에 절은 수빈의 뺨에 키스를 해주었다.
"수빈아 이제 씻자..."
민우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수빈이를 안아 올렸다. 그리고는 수빈이를 안고
욕실로 향하였다. 욕실에 도착한 민우는 수빈이를 변기위에 잠시 앉혀 두고
는 욕조에 물을 받 았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몸에 걸쳐 있는 교복 치마와
브라자, 그리고 양말을 벗 겨서는 완전한 알몸으로 만들었다. 민우 역시 자
기의 몸에 걸쳐 있는 모든 옷들을 벗었다. 민우는 알몸이 된 수빈이를 욕실
바닥에 앉히고는 샤워기를 들어서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씻어 주었다.
"쏴..아아아..."
"으..으음..."
수빈이는 샤워기의 물살이 보지를 스쳐 지나가자 아픈지 인상을 찡그렸다.
민우는 수빈의 몸에 물을 뿌리고는 다음 샤워용 바디 샴푸를 자신의 손에
바르고는 그 손으로 수빈이의 몸 구석 구석을 씻겼다. 수빈이의 가슴과 보
지등도 깨끗이 씻기고는 발가락 하나하나 까지 비누칠을 하였다. 민우는 수
빈이의 보지를 손으로 문지르다가, 까칠한 보지털의 느낌이 나자 그것을 밀
어 버리고 싶었다.
"수빈아.. 잠시 누워봐..."
"왜요?"
"글세 누워봐..."
민우는 수빈이를 욕실 바닥에 눕히고는 면도기를 가져왔다. 수빈이는 민우
가 면도기를 가져오자 겁을 내었다.
"괜찮아 수빈아.. 네 보지털을 밀려고 그래..."
"네? 어..어떻게..."
"아프지 않아.. 가만히 있으면 돼..."
민우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수빈이의 다리를 살짝 벌리고는 그 사이에 자리
한 보지털들을 비누를 뭍혀 서는 면도질을 하였다.
"사각..사각..."
"으음.."
수빈이는 차가운 칼날이 보지에 닿자 잔뜩 긴장을 하였다. 민우는 조심해
가면서 수빈이의 보지털을 몽땅 밀어 버렸다. 그리고는 그 위에 물을 끼얹
자 깨끗한 소녀의 풋풋한 보지가 모습을 드러내 었는데, 몹시 귀엽고 예뻤
다.
"수빈아 정말 예쁘구나...쪽.."
민우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수빈이의 보지에 입술을 가져가서는 가볍게 키
스를 하였다. 민우는 수빈이의 보지를 깍고는 수빈이에게 비누를 줘서는 자
신의 몸을 씻 기게 하였다. 민우는 수빈이의 부드러운 손이 몸 곳곳을 스칠
때마다 짜릿한 느낌을 받았 다.
민우는 수빈이와 같이 가볍게 샤워를 하고는 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로 들어
갔다. 민우가 욕조 바닥에 앉고 수빈이는 민우의 다리위에 앉았다. 민우는
수빈이의 전신을 어루만지면서 즐겼다. 특히 깨끗하게 털이 밀린 수빈이의
보지는 가볍게 쓰다듬어서는 아프지 않 게끔 하였다.
수빈이는 민우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는 잠이 들어 버렸다. 민우는 잠든
수빈이를 들어 안아서는 밖으로 대려 나왔다.그리고는 그녀의 몸에 뭍은 물
기들을 깨끗이 닦고는 알몸 그대로 침대에 눕혔다. 민우는 그런 수빈이의
알몸을 감상하였다. 적당한 키에 검고 긴 머리, 하얀 피부에 귀여운 얼굴..
그리고 아직 덜 성 숙되었지만 예쁜 복숭아 같은 젖가슴에 보지털이 없는
분홍빛 보지와, 그 아래 하얀 허벅지가 있고, 양 다리는 사슴의 다리마냥
곧았다.
민우는 수빈이의 몸을 감상하다가, 수빈이의 옆에 누워서는 그녀의 몸을 쓰
다듬다가 역시 옆에서 잠이 들었다. 민우는 저녁 8시가 되어서 잠에서 깨었
다. 세시간 가량 잔 것 같았다. 수빈이는 여전히 잠들어 있었고, 자신과 수
빈이는 알몸 이었다.
민우는 잠들어 있는 수빈이를 깨워서는 간단하게 저녁을 차려 먹었다. 둘은
여전히 옷을 입지 않았다. 옷을 입을 필요는 없었다. 민우는 연신 수빈이의
몸을 쓰다듬었지만, 그날은 더 이상 관계를 가지지 않고 텔레비젼을 보고는
수빈이와 같이 다시 잠이 들었다.
다음날, 민우는 잠든 수빈이를 깨워서는 밥을 먹었다. 그리고는 수빈이에게
감기가 들지 모른다면서, 자신의 티셔츠 하나를 주었고 수빈이는 그것만을
입었다. 그 티는 수빈의 허벅지까지 겨우 오는 것으로 수빈이가 걸을 때마
다 보지가 언뜻언뜻 비춰 보였다. 민우와 수빈이는 밥을 먹고는 컴퓨터 게
임을 하였다. 민우는 수빈이를 자신 의 다리 위에 앉혀서는 수빈이의 부드
러운 엉덩이와 보지의 느낌을 그때로 전해 받았다. 민우는 게임을 하다가
한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수빈이의 보지부분을 쓰다듬었 다. 매우 부드럽고
연한 살점들이 만져졌다. 그러다가 수빈이가 몸을 일으켰다.
"왜?"
"저.. 화장실좀.."
"그래? 갔다와..."
민우는 화장실로 향하는 수빈의 뒷모습을 보자 야릇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
서는 민우는 수빈을 뒤따라 가서는 화장실로 들어가는 수빈을 쫓아서 들어
갔다.
"서..선생님 왜?"
"응.. 네가 오줌누는 것을 보고 싶어서.."
"서..선생님... 어떻게..그걸.."
"괜찮아.. 우린 이제 숨기거나 감추지 않기로 했잖아... 자.. 어디 수빈이
오줌 누는 것이나 구경해 볼까?"
말을 마친 민우는 수빈이를 변기에다가 앉히고는 그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
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셔츠를 위로 걷어 올리고는 양 다리도 벌리게 하였
다. 그렇게 하자 분홍색의 보지가 벌어지면서, 보지 속살이 비춰 보였다.
수빈이는 처음에는 부끄러워 하였으나 이내, 다른 사람이 자신의 부끄러운
행위를 지켜본다는 것에 묘한 쾌감을 느꼈다. 하지만, 생각대로 오줌이 나
오지 않았다.
민우는 수빈이가 자신 때문에 소변을 보지 못하는 것 같자, 손을 뻗어서는
수빈이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그러면서,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벌리고는
씹구멍 위에 있는 작은 오줌 구 멍을 찾아서는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렀다.
"아..."
수빈이는 그런 민우는 손놀림에 자극을 받아서는 옅은 신음성을 내뿜었다.
"쏴아아아...투투툭추우우욱..."
그러다 이내 수빈이는 오줌을 싸기 시작하였다. 민우는 수빈이가 오줌을 누
자 얼른 손을 떼고는 수빈이의 오줌 싸는모습을 살펴 보았다. 황금 빛의 물
줄기가 보지를 뚫고 나서 변기속으로 빠지는 모습은 상당히 자 극적이었다.
그래서 민우는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오줌을 누는 수빈이의 보 지로 가졌다
.
"앗! 선생님 아흑..흑..."
수빈이는 민우의 얼굴이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오자 당황 하였는데, 민
우는 수빈이의 당황 스러움에 아랑곳 하지 않고, 수빈이의 보지에 얼굴을
가져다 대고는 수빈의 오줌을 빨아 먹기 시작하였다.
"츄웁...쩝쩝..꿀꺽.."
수빈이는 민우의 행동에 자극을 받아서는 오줌을 더욱 세차게 쏟아 내었거,
민우는 그런 수빈이의 오줌을 입으로 다 받아 먹어 버렸다.
"꿀꺽..꿀걱.."
민우는 찝찝한 오줌이 목안으로 넘어가자 약간 역한 기분이 들었으나, 그보
다 더, 강한 성욕이 끌어 올라서는 수빈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쩝..쩝..추웁.."
"아흑..하하...학..."
수빈이는 이제 오줌을 싸지 않고, 민우의 애무에 정신이 나가서는 손을 뻗
어서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박혀 있는 민우의 머리를 끌어서는 쓰다듬었다.
민우는 여리고 부드러운 수빈의 보지 속살들을 혀로 유린 하고는 입술을 떼
었다. 민우의 얼굴에는 오줌과 함께, 수빈이의 씹물이 묻어 있었다. 민우는
수빈의 보지에서 얼굴을 떼고는 수빈이를 들어 안았다. 그리고는 자 신이
변기에 안고 수빈이는 자신과 마주보는 자세에서 자신의 다리위에 다 리를
벌리고는 자신의 자지에 보지를 박게 하였다.
"푸욱..퍽.."
"으흑.."
수빈의 보지로 민우의 자지가 빨려 들자 수빈은 신음 성을 터뜨렸고, 민우
는 그런 수빈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다. 수빈은 자신의 오줌이 뭍은 민우의
혀를 받아 들여서는 자신의 부드러운 혀 와 엉키게끔 하였다. 민우는 손을
내려서는 수빈의 티셔츠를 벗겨 내었다. 그리고는 드러난 작고 아담한 수빈
이의 젖가슴을 쓰다듬었다.
"푸욱..퍽..푸욱..퍽..."
수빈이는 허리를 움직이면서, 민우의 자지에 자신의 보지를 박아 대었다.
민우는 수빈이의 보지가 내려 찍힐때마다, 자지가 부러질 듯 하였지만, 급
속한 쾌감이 온 몸을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이내 두사람은 다 절정을 맞
이 하였다.
"아흑..흐흑.."
"으음.."
민우와 수빈이는 섹스를 한후 그대로 욕탕으로 들어가서 몸을 씻었다. 그리
고는 밖으로 나왔다.
"수빈아 우리밖에 나갈까?"
민우는 수빈이에게 함께 외출을 하자고 하고는 수빈이와 함께 외출을 하였
다. 민우는 간단한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었고, 수빈이는 노란색의 반바지에
흰색의 배꼽티를 입었다. 민우는 수빈이를 이끌고는 아파트 근처에 있는 백
화점으로 향했다. 민우는 먼저 수빈이와 함께, 3층의 의료매장으로 갔다.
그리고는 그곳에서 민우는 수빈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바지와 셔츠를 한벌
사주고, 수빈이에게 입히기 위한 야한 옷으로 짧은 붉은 미니스커트와 어깨
에 끈이 달린 파란 배꼽티를 한벌 샀다. 그리고, 검은색의 레이스가 달린
팬티와 검은 색의 그 물 스타킹을 구입 하였다.
수빈이는 민우가 그런 물건들을 구입하지 부끄러워 하였지만, 싫은 내색은
하지 않았다. 민우와 수빈이는 지하 식품점에서 반찬거리와 음료수 그리고
양주를 사고는 집으로 돌아 왔다. 민우와 수빈이가 집에 도착하니 어느덧
시간은 저녁 8시가 다 되어 가고 있 었다. 민우와 수빈이는 간단하게 사온
인스턴트 음식으로 저녁을 먹었다.
"수빈아.. 좀전에 사온 옷들 좀 입고 와봐..."
민우는 수빈이에게 좀전에 백화점에서 사온 야한 옷을 입고 오라고 시키고
는 거실 탁자에다가 양주와 과일로 술상을 차렸다. 그리고 거실에 있는 긴
쇼파를 탁자 가까이에 붙여 놓았다. 잠시후, 수빈이가 나왔는데, 끈이 달린
배꼽티에 엉덩이만 겨우 가린 미니 스커트와 무릎까지 오는 그물 스타킹을
신은 수빈이의 모습은 상당히 선정 적이었다. 다만,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
로 인해서 좀 청순해 보였다.
민우는 그런 수빈을 이끌고는 침대옆 화장대로 갔다. 그리고는 그곳에서 자
신이 전에 사다 놓은 여자용 화장품들을 꺼내어서는 수빈이에게 화장을 시
켰다. 붉은 색의 루즈도 바르고, 눈썹도 새로 그렸다. 그렇게 화장을 다 하
고 나니 수빈이의 모습은 청순한 여중생에서 요염한 여 자로 보였다. 아니
어린 소녀가 그렇게 분장을 하니 더욱 선정적이었다. 민우는 수빈을 다시
거실 쇼파로 끌고 가서는 그곳에다가 앉혔다. 그리고는 자신은 수빈이의 옆
에 앉아서는 술잔을 내밀었다.
"수빈아.. 지금부터 너랑 나랑은 술집 놀이를 하는 거야 알았지?"
"술집 놀이요?"
"그래..너는 10대 호스티스가 되는 것이고 나는 너를 처음 본 손님이야.."
"네? 그걸 어떻게... " "후훗..걱정말고 그냥 내가 시키는 대로 하기만 하
면 되..."
"아..알았어요."
민우는 수빈이가 허락을 하자 수빈이게 먼저 자신의 술잔에 술을 따르게 하
였다. 그리고는 술을 한잔 들이켰다. 뜨거운 양주가 목구멍으로 넘아가자
몸 안이 후끈하게 달아 올랐다. 민우는 가만히 손을 뻗어서는 왼손으로는
수빈의 어깨를 얼싸안고 오른손으 로는 수빈의 다리를 쓰다듬었다.
"애... 너 이름 뭐니?"
"예? 아..네.. 저..수빈이요."
수빈이는 민우의 의도를 이제 알았는지 민우의 말에 답하였다.
"수빈이라... 이름 이 좋구나.."
민우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수빈이가 건네주는 과일 안주를 받아 먹었다.
수빈이도 텔레비전에서 이런 장면을 보았는지, 술집 여자가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는드시, 민우의 잔에 술을 따르면서, 안주를 하나씩 집어 주었다.
"수빈이 너는 몇살이니?"
"전..올해.. 16살 이에요."
"호.. 그래? 그럼 중 3?"
"네..."
"이런.. 이거 정말 영계잖아..하하.."
민우는 마치 이 일이 실제인양... 행동과 말을 하였다. 민우는 이야기를 하
면서 연신 오른 손을 놀렸다. 민우의 오른손은 이제 수빈이의 허벅지 부위
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래..넌 남자 경험은 있니?"
"네..네.."
"누구랑?"
"저..과외 선생님이랑..."
"그래? 이거 대단한데..."
민우의 손은 이제 완전히 수빈이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서는 수빈이의 팬티
위로 보지 부분을 쓰다듬었다. 수빈이는 민우와 나누는 이런 대화가 자극적
인지 벌써 흥분을 하기 시작하 였다.
"자.. 너도 한잔 마셔야지..."
"저..저는 술을..."
"괜찮아.. 수빈아..마셔..."
수빈이는 민우가 내미는 술잔을 망설이다가 눈을 꼭 감고 모두 입안에 부어
넣었다.
"으윽...써.."
민우는 인상을 쓰는 수빈이를 재미 있게 바라 보다가, 과일 안주 하나를 집
어 들어서는 수빈이에게 건네 주었다. 수빈이는 술을 한잔 마셨는데도, 처
음이라서 인지 얼굴이 금방 붉어 졌다. 민우는 수빈이의 양볼이 붉게 달아
오르고 눈도 약간 풀리자 더욱 수빈이가 색정적이고 요염하게 여겨 졌다.
그리서 그는 수빈이의 붉은 입술에 키스를 하였다.
"으읍..읍..."
민우는 수빈이의 붉은색 루즈를 빨아 먹을 듯이 수빈이의 입술을 빨았고,
수빈이는 그런 미우의 입술을 혀로 핥았다. 그러다가, 민우는 왼손을 놀려
서는 수빈이의 어깨에 걸려 있는 배꼽티의 끈 을 풀어 버렸다. 그러자 수빈
이의 가슴에 걸려 있던 배꼽티는 그대로 흘러 내려졌고, 수빈이의 작고 아
담한 젖가슴이 그대로 들어 났다. 수빈이는 속에 아무것도 입지를 않은 것
이었다.
"햐.. 가슴도 정말 예쁜데.. 이 분홍색의 작은 젖꼭지도 그렇고 말이야.."
"아응.."
민우가 말을 하면서 수빈이의 핑크빛나는 젖꼭지를 집어서는 가볍게 비틀자
수빈이는 옅은 신음성을 터뜨렸다. 민우는 이제 손바닥으로 수빈이의 젖가
슴을 움켜잡고는 움켜쥐고 하고, 손 바닥으로 수빈이의 젖가슴을 문지르기
도 하면서 애무를 하였다.
"으흑..학..."
수빈이는 민우의 손이 자신의 젖꼭지를 건드릴때마다 신음 성을 터뜨렸다.
아무래도 술을 마셔서 그런지 수빈이는 작은 애무에도 크게 흥분을 하는 것
같았다. 민우는 그런 수빈이의 젖가슴에 입술을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점점 흥분으로 인해서 단단하게 굳어진 젖꼭지를 입술로 가만히 물었다. 그
리고는 혀로 입에문 젖꼭지를 문질렀다.
"아흑..하학...선생님..."
수빈이는 이제 완전히 흥분을 해 버린 것 같았다. 민우는 그런 수빈이를 쇼
파에 그대로 눕혔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스커트를 위로 걷어 올리고는 그
안에 있는 검은색의 레이스가 달린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려서는 왼쪽발을
빼고는 오른쪽 발목에 팬티를 걸쳐 놓았다. 그러자 수빈이의 핑크빛 보지가
들어 났다. 어린 소녀의 순수하 보지 다운 풋풋한 향기를 풍기고 있는 그
보지는 지금 벌어져서는 분홍색의 소음순이 밖으로 나와서는 짙은 향기를
풍기는 씹물을 쏟아 내고 있었다. 민우는 그런 수빈 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
는 그곳에 얼굴을 가져갔다. 그리고는 이는 혀를 내밀어서는 수빈이의 보지
주변을 핥기 시작하였다.
"쩝..쩝..추웁.."
"아흑..하학...흐흑.."
민우의 혀가 수빈이의 보지 곳곳을 훑어 내려가작 수빈이는 신음성을 질러
대었다. 민우는 연신 수빈이의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씹물을 핥아 먹다가,
손가락을 내밀어서는 수빈이의 보지를 벌렸다. 그리고는 그 안에 혀를 밀어
넣서는 혀로 수빈이의 보지를 쑤셨다.
"아학..하학..서..선생님..하흑..."
수빈이는 다리를 민우의 어깨에 걸치고는 민우의 머리를 더욱더 자신의 보
지로 바싹 붙이려고 하였다. 민우는 수빈의 보지를 혀로 쑤시다가, 입을 가
져가 대고는 수빈이의 보지를 빨았다.
"쩝쩝..후웁..쩝..."
"아앙..흐흑..."
민우의 입안으로 수빈이의 여린 보지살이 밀려 들어왔다. 민우는 그런 수빈
이의 보지살을 이빨로 살짝 깨어 물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민우는 수빈이를
뒤집어서는 엎드리게 하였다. 무릎을 굽히고 엎드린 수빈이의 엉덩이는
16세 소녀답게 풍만 하지는 않았 지만, 특유의 탄력과 부드러움을 간직 하
고 있었다. 민우는 수빈이의 하얗고 매끄러운 엉덩이에 입술을 가져다가 대
고는 혀로 수빈이의 엉덩이를 핥아 내렸다. 그러다가 민우의 혀는 수빈이의
꼬리뼈를 타고 내려 와서는 수빈이의 엉덩 이 계곡사이에 있는 수빈이의 귀
여운 항문에 이르렀다. 분홍색의 주름진 수 빈이의 똥구멍은 언제 보아도
아름 답고 귀여웠다.
'오늘은 여기다가 자지를 한 번?'
민우는 수빈이의 항문을 보자 그곳에 자지를 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결심을 한 민우는 먼저 수빈의 똥구멍에 혀를 가져가 대었다. 그리
고는 먼저 부드럽게 혀로 수빈이의 항문 주름을 핥았다.
"후우..처업...저업.."
"아앙..선생님.. 또.."
"수빈아.. 좋지?"
"몰라요. 아흑..."
수빈이는 선생님이 자신의 똥구멍을 핥자 부끄럽기도 하고, 묘한 흥분감이
몰려 오기도 하였다. 민우는 수빈이의 항문을 핥다가 입을 떼었다. 수빈은
자신을 자극 시키던 민우의 혀가 사라지자 참을수 없는 흥분감에 몸을 틀었
다.
"서..선생님..어떻게..제발.."
"그래? 그럼 '선생님 제 똥구멍 이쁘지요'라고 해봐."
"어떻게...그렇게..."
"싫으면 관둬..그럼 나도 그만 둘테니.."
"안돼요. 선생님..할..할께요."
수빈이는 민우가 이대로 애무를 끝내면 미쳐 버릴 것만 같았다.
"그럼 어디 한 번 해봐..."
"서..선생님..제.. 똥구멍 이쁘지요?"
"그래..이쁘구나..이번에는.. 선생님 제 똥구멍좀 핥아 주세요. 라고 해 봐."
"선..선생님.. 제 똥구멍좀 핥아 주세요."
"그래...후후.."
민우는 수빈이의 입에서 그런 소리를 들으니 커다른 흥분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혀를 내밀어서는 수빈이의 항문을 다시 핥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엎드
린 수빈이의 항문을 핥던 민우는 손을 오른손을 아래로 내려서 는 수빈이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수빈이의 보지에 손가락을 밀어 넣 었다.
"푸우..푸우..푹.." "아흑..앙..선생님..좋아요. 하학.."
민우는 손가락으로 수빈의 보지를 쑤시면서 혀로는 연신 수빈이의 똥구멍을
핥았다. 그러다가 민우는 수빈이의 엉덩이에게 입을 떼고는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는 자신의 바지에서 이미 발기가 될대로 된, 자지를 꺼내었다. 그리
고는 그 자지로 수빈이의 엉덩이를 몇번 문지르다가, 손가락으로 수빈의 보
지를 벌 렸다. 그리고는 그대로 자지를 수빈이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퍽!"
"아흑..하학..하학..."
수빈이는 민우의 커다란 자지가 자기의 작은 보지속을 파고 들자 신음 성을
크게 터뜨렸다. 더군다나, 뒤쪽에서 박아 오는 자지의 느낌은 전혀 색다른
흥분을 느끼게끔 하였다. 민우는 그렇게 수빈이의 보지를 자지로 박으면서,
양손으로 수빈이의 엉덩 이를 움켜쥐었다. 그러다가, 민우는 자신의 침으로
번들 거리는 수빈의 똥구멍에다가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을 가져다가는 살살
문질렀다. 그러다가, 손가락을 그대로 수 빈이의 항문에 밀어 넣었다.
"아흑..학...선생님..뭐에요. 속이 이상해요."
"후훅...괜찮아. 수빈아 좋을거야."
"아흑..이상해요. 아흑..하학..."
"푸욱..퍽..푸욱..퍽.."
민우는 수빈이가 딴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연신 자지를 빠르게 수
빈이의 보지에다가 박았다. 그러면서 수빈이의 항문에 밀어 넣은 손가락도
피스톤 운동을 시켰다. 항문안은 꽤나 빡빡해서 손가락이 움직이기가 어려
웠지만, 이내 구멍이 넓 어 져서는 손가락이 손쉽게 움직여 졌다. 민우는
수빈이의 항문 구멍이 넓겨지자 이제는 그곳에 자지를 박기로 하였 다.
'흐흐..어린 소녀의 똥구멍에 자지를 박아 보다니..흐...'
민우는 묘한 흥분감과 전율을 느끼면서 수빈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선생님..뭐에요. 아흐...제..발..하학..."
수빈이는 민우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서 빠져 나가자 자신의 흥분을 어쩜
수가 없어서 몸을 마구 뒤틀었다.
"가만히 있어봐.."
민우는 수빈이의 항문에 박힌 손가락을 빼고는 한손으로는 수빈이의 엉덩이
를 잡아서 눌렀고, 다른 손으로는 자지를 잡아서는 수빈이의 항문에 가져갔
다.
'단번에 넣어야지, 그렇지 않았다가는 이 계집에가 반항을 할수도 있으니
까..'
생각을 마친 민우는 수빈이의 씹물이 가득 뭍어서 번들거리는 자기의 자지
를 구멍이 넓겨지 항문으로 가져갔다. 수빈이는 보지에서 자지가 빠져 나간
뒤 흥분을 억제하지 못해서 몸을 뒤틀 다가, 자신의 엉덩이 사이의 항문 주
위에 느껴지는 이상한 느낌에 고개를 돌렸다. 그러다가, 민우가 자지를 자
신의 항문에 넣으려고 하는 것을 보고는 놀라서 소리쳤다.
"서..선생님..뭐하려는 거에요. 거기는 안...아악!!!"
민우는 수빈이가 말을 끝내기도 전에 자지를 수빈이의 항문에 밀어 넣었다.
보지보다 더욱 빡빡해서 자지가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손가락으로 구멍을
조금 넓혀 놓은 데다가, 자지에 뭍어 있는 씹물들이 윤활유 역할을 해서는
수빈이의 항문에 자지가 거의 3분의 1가량이 밀려 들어갔다.
"우욱..왝..선생님..하지 말아요. 거기다가 하지 말아요. 속이..왝..속이
이상해요."
민우의 자지가 수빈이의 장까지 파고든 것 같았다. 민우는 자지 끝에서 느
껴지는 묘한 진동을 느끼면서 수빈이의 말에는 아랑 곳 하지 않고, 자지를
더욱 깊숙이 밀어 넣었다.
"우욱..선..선생님..아파요. 아학..하..하지..말아요."
"수빈아..곳 괜찮아 질것이니까..조금만 참아.."
민우는 말을 하면서 자지를 거의 절반가량이나 수빈이의 항문에 밀어 넣었
다. 민우는 자기의 자지가 끊어 질 듯이 아팠지만, 극도의 쾌감이 느껴졌다
.
"아악..새엄마..새엄마..하학..흐흑.."
수빈이는 이제 눈물을 흘리면서 울기까지 하였다. 고통이 심한 것 같았다.
민우가 수빈이의 항문을 바라보니 찢어 졌는지 피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민우는 피를 보자 겁이 났으나, 그 겁은 이내 사라지고 반대로 극도의 흥분
을 느껴서는 수빈의 항문에다가 자지를 박기 시작하였다.
"푸우우욱..퍽....푸우우욱..퍽.."
"아흑..아학..아악..흐흑..하학..흐흑.."
수빈이의 목소리도 점점 고통의 신음에서 쾌감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내 수빈이는 고통이 아닌 극도의 오르가즘에 도달하였다.
"푸욱..퍽..푸우우욱...퍽..."
"아악..서..선생님..아악..흐흑...아학..하학..이상..이상해요. 아학..하
학...아으윽..."
"으윽...헉.."
수빈과 민우는 동시에 오르가즘에 도달하였고, 민우와 수빈은 그대로 쇼파
에 쓰러져서는 나가 떨어져 버렸다. 먼저 정신을 차린건 민우였고, 민우는
자신의 자지와 수빈의 항문을 깨끗이 닦아 주고는 수빈이의 항문에 소독약
을 발라 주었다.
그 뒤, 몇일동안 민우는 수빈이를 갖가지 방법으로 유린 하였다. 그리고 수
빈이의 부모가 돌아왔고, 수빈이의 행동에서 수상함을 느낀 수빈 이 새어머니
에 의해서 민우는 결국 경찰에 잡혀서는 미성년자 성폭행 혐으로 구속되었
고, 결국 그는 5년형을 선도받고 감옥으로 가게 되었다. 그는 한때, 잘나가
던, 명문대생에서.. 죄수번호.. 32004번의 성폭행범으로.. 냑인이 찍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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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월 20
(수위소설)빨간책.txt
오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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