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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월 20

(수위소설)new빨간책.txt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면 되돌아가기를 누르기를 바랍니다.

NEW 빨간책--

빨간책 6-1편

서울 XX 대학학교 2학년 4반인 김영수는 문제아이다. 몇번의 가출의 경험도 있고,
본드와 부탄 가스의 흡입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본래 그는 대학교때 까-지는
그런대로 모범생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평범한 그냥 학생이었다. 그러다 대학 3학
년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면서, 그 를 서로 떠맡지 않을려고 했던 것이 그를 외톨
이로 만들었고, 결국은 혼자 서 서울로 올라와 대학학교를 다니게 된 것이 문제였
다.
서울로 올라온 영수는 친구 하나 없는 중에, 질이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게 되었고,
결국은 학교에서 문제아로 찍히게 된 것이었다.
학교에서는 몇번의 유기 정학을 시킬뿐, 학교 방침이 퇴학이 없는 학교라서 인지,
퇴학을 시키지는 않았다. 학교의 아이들은 다들 영수를 피해 다녔다. 하지만, 그는
꽤나 잘생긴 얼굴 에 큰키, 그리고 단단한 몸매는 여학생들 몇몇이서 더러운 그의
성격에도 불구하고 좋아 하게끔 하였고, 쉬쉬 하는 가운데 학교에는 영수가 그런
여 자 아이들을 데려다가 성폭행을 했다는 소문이 나 있었다.
영수는 겨우겨우 해서, 학교에서 쫓겨나지 않고, 이제 2학년이 되었다. 2학년이 된
영수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었다. 여전히 문제를 일으키고, 가끔 가다가 무단 결석
을 하기도 하였다. 2학년 영수의 담임 선생은 올해 27살의 여자 선생이었는데, 꽤
나 예뻤다. 165cm의 제법 큰키에, 어깨까지 오는 긴 머리에, 하얀 피부에 커다란
눈, 거기에 육감적인 입술을 가진 처녀 선생이었다. 몸매는 그렇게 풍만해 보이 지
않았지만, 가끔 가다 입고 오는 짧은 스커드 아래로 보이는 쭉뻗은 다리 는 상당
히 자극 적이었다. 영수의 담임인 한지수 선생은 국사를 가르켰다. 영수는 한지수
선생의 모습을 보면 자지가 서는 것을 늘 느껴왔다. 그래서 언제인가 그 여선생을
꼭, 성폭행 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그러던중, 4월의 어느날, 영수는 학교에 야한
포르노 비디오를 가지고 왔다 가 한 지수 선생에게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그는
한 지수 선생에게 손바닥과 엉덩이를 많이 얻어 맞았고, 벌로 지저분한 운동장 화
장실 청소까지 해야 했다.
영수는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한 지수 선생의 욕을 마구 하였다. 그래도 분이 풀
리지 않자, 화장실 벽에다가 한지수 선생의 욕을 잔뜩 적어 놓다.
"한지수 선생 보지 개보지! 미친년! 좇 만 좋아 하는 년!"
영수는 그런 글귀로 화장실에 도배를 하였다. 영수가 화장실 청소를 끝마치고 나
자 시간은 7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아직 3학년들은 남아 있었으나, 그가 있는 2학
년 교실 건물쪽은 이미 비어 있었다.
영수는 자신의 반은 2학년 건물의 4층 꼭대기 제일 끝에 자리를 잡 고 있었다. 영
수네 반 바로 옆에는 화장실이 있었다. 영수는 이미 어둑해진 골마루를 지나서는
교실로 갔다. 헌데, 교실 쪽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영수가 가서 보니 아직 한
선생이 남아 있었다. 아마, 얼마전에 본, 시험 성적을 메기는 것 같았다.
영수는 가만히 주변을 살폈다. 이곳 건물 4층에는 아무도 없었다. 더구나 이쪽 건
물은 3학년 건물과도 좀 떨어져 있어서는 이곳이 아무리 시 끄러워도 그쪽으로 소
리가 들리지는 않았다. 영수는 주변에 사람이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 하고는 주
머니 안에 있는 칼 을 꺼내었다. 그가 가진 칼은 깡패들이 들고 다니는 그런 잭
나이프였다.
영수는 그 칼을 가만히 빼어들고는 열려진 교실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가만히
교실문을 닫아 잠구고는, 교탁에 앉아 있는 한선생에게로 다가갔다. 한선생은 지금
하는 일에 빠져서, 영수가 들어오는 것도 보지를 못하는 것 같았다. 영수는 한선생
옆으로 다가 가서는 한선생 옆에 섰다. 한선생은 갑자기 사람의 인기척에 놀라서
는 영수를 바라보았다.
"뭐야? 놀랐잖아. 청소 다한 거야?"
"네..."
"그럼 가봐..."
한 선생은 간단하게 그렇게 말을 하고는 다시 시선을 책상위의 시험지들로 옮겼
다.
"선생님 돌려 주셔야지요."
영수는 그런 한선생의 옆에 계속 서서는 말했다.
"뭘?"
"비디오 말입니다."
"뭐?! 너 미쳤냐? 그걸 어떻게 돌려줘?"
한선생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얼굴을 하였다.
"그럼 할수 없군요."
"그럼 어서 가봐! 귀찮게 하지 말고..."
한선생은 영수의 말을 잘못 이해한 것 같았다. 영수는 묘한 웃음을 띄고는 오른손
에 들고 있던 잭 나이프를 앞으로 뻗어서 는 한 선생의 눈앞에 가져다 대었다.
"뭐..뭐하는 짓이야...."
한선생은 자신의 눈앞에 들이대어진 칼을 보고는 놀라서 목소리가 떨렸다.
"후후.. 좋은 말로 할 때 들었어야지요."
"아..알았어...주..주면 되잖아...."
한선생은 그렇게 말하고는 책상 서랍에서 영수에게 압수한 비디오 테이프를 꺼내
어 주었다. 허나 영수는 그 테이프를 받을 생각도 하지 않고 연신 한선 생의 몸을
훑어 보았다. 한 선생은 회색의 투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위에는 속에 분홍색의 블
라우스 를 받쳐 입고 있었고, 무릎 까지 오는 투피스 치마 아래로는 검은색의 스
타 킹을 신고 있었다. "이..이제.. 이 칼치워..."
한선생은 연신 두려운 눈으로 자신의 눈앞에 드리워진 칼을 바라보았다.
"후후..겨우 그걸로 때울려고요?"
"뭐? 그..그럼..."
"나늘 때린 값과 화장실 청소 값은 받아야 겠는 데요?"
영수의 말에 한선생은 옆에 있는 지갑을 꺼내 들었다.
"누가 돈으로 달랬어요?"
"그..그럼...뭐..뭘?"
"후훗.. 몸으로 때워요."
"뭐.. 너.. 너 설마?"
"왜? 그래요. 몸으로 때우기 싫으면, 칼질 몇번만 당하면 되요. 이렇게..."
영수는 말을 하면서 칼로 한 선생의 목을 자르는 포즈를 취하였다. 한선생은 목을
스치듯이 지나가는 날카로운 칼끝의 느낌에 더욱 겁을 먹고 말았다. "일어서요."
한 선생은 이제 영수에게 꼼짝없이 성폭행을 당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지 만, 어
쩔수가 없었다.여기서 소리를 지르거나, 반항을 했다가는 바로 영수 의 칼이 자신
의 목을 베어 버릴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벗어!"
한 선생은 영수의 말이 떨어지자, 잠시 망설이다가 포기를 했는지, 투피스 의 상의
단추를 풀었다.
"빨리 벗어!"
한 선생은 떨리는 손길로 투피스 상의의 단추를 끌렀다. 그리고는 투피스 상으로
벗었다.
"블라우스 벗어!"
한 선생은 손가락이 떨려서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제대로 풀지를 못하였다. 그러자
영수는 한선생의 블라우스 앞섶을 움켜 잡고는 뜯어 당겨 버렸다.
"부욱! 투둑..."
영수의 힘에 의해서 블라우스는 그대로 단추들이 뜯어져 버렸다. 블라우스가 열리
자, 한선생의 분홍색의 브래지어가 들어났다. 영수는 한선생 의 브래지어를 칼로
끊어 버렸다. 그러자 브래지어가 젖혀 지면서 한선생의 젖 가슴이 그대로 들어났
다. 한선생의 가슴은 그렇게 풍만하지 않았으나, 하얀 살결이 몹시 부드러워 보 였
고, 그 정상에는 연갈색의 손톱만한 젖꼭지가 자리하고 있었다. 영수는 왼손을 뻗
어서는 한선생의 젖가슴을 움켜잡고는 손가락으로 젖꼭지 를 희롱하였다.
"선생님 경험이 제법 있는 것 같군요. 이거 처녀의 젖꼭지가 아닌데?"
"흐음.."
영수는 말을 하면서 한선생의 젖꼭지를 손톱으로 꾹꾹눌렀다. 그러자 한선 생의
젖꼭지에 일자로 영수의 손톱자국이 남았다. 한선생의 젖가슴은 상당히 부드럽고
탄력 적이었다. "치마 벗어!" 한선생은 치마 마저 벗는 다면 이제 끝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여기서 망설 였다가는 죽을수도 있다는 공포감 때문에, 치마 후크를 풀고
는 지퍼를 내렸 다. 그러자 한선생의 치마가 한선생의 허벅지를 타고는 아래로 흘
러 내려 버였 다.
치마가 벗겨진 한선생의 하체에는 브래지어와 같은 분홍색의 팬티가 걸려 있 었
고, 그 팬티 아래로 거뭇한 보지털이 드문드문 빠져 나와 있었다.
"스타킹! 벗어..."
영수의 명에 한 선생은 자신의 양쪽 허벅지에 걸려 있는 스타킹을 아래로 말아서
는 벗었다. 영수는 스타킹을 벗느라고 몸을 숙인 한선생의 몸매에 묘한 흥분을 느
꼈다. 한선생은 이제 분홍색의 블라우스와 분홍색의 팬티만을 걸친 상태가 되었
다. 영수는 막상 선생의 벗은 모습을 보자, 아주 강한 흥분감을 느꼈다.
특히, 선생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다. 영수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한선생의 스타킹 한쪽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는 그것으로 한선생의 양손을
등뒤로 해서 묶었다. 영수는 한선생을 묶어 놓고는 한선생을 등 뒤 칠판이 있는
벽쪽으로 붙여서 는 세웠다. 그리고는 그는 한선생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한 선생 앞에 앉은 영수는 한선생의 날씬한 종아리로 탄력있어 보이는 허벅 지를
손바닥으로 쓰다듬었다. 그러다 그는 한선생의 허벅지 부분으로 얼굴을 가져가서
는 입술로 한선생의 허벅지를 쓸었다. 그러면서 손을 한선생의 뒤쪽으로 돌려서는
팬티위로 한선생의 엉덩이를 쓰 다듬었는데, 상당히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이,
팬티 천 한 장의 아래로 느껴졌다. 영수는 입술로 연신 한선생의 허벅지를 쓸다가,
천천히 입술을 한선생의 팬 티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얼굴을 한선생의 팬티에 파
뭍고는 숨을 들이마셨 다. "흐읍...하아..."
영수의 콧속으로 여자의 향기가 느껴졌다. 영수는 코로 연신 한 선생의 보 지내음
을 맡다가, 입술을 한선생의 보지에 가져다 대고는 팬티위로 한선생 의 보지를 빨
았다.
"쩝쩝..추웁..쩝..."
"으흑..."
아무래도, 한선생이 우는 것 같았다. 그러나 영수는 그런 것 따위는 상관하 지 않
고는 연신 한선생의 보지를 빨았다. 짙은 음모로 뒤덮여 있는 한 선생 의 보지의
까슬한 느낌이 팬티위로 전해져 왔다. 영수는 한선생의 보지를 빨면서 손을 한선
생의 양엉덩이 쪽으로 돌려서는 팬티을 아래로 까서는 엉 덩이를 팬티에서 뽑아내
었다. 그리고는 영수는 한선생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마구 주물렀다.
긴장감으로 단단하게 뭉쳐진 한선생의 엉덩이는 매끄럽고, 상당히 부드러웠다. 영
수는 연신 한선생의 엉덩이와 보지를 애무 하다가, 팬티를 완전히 아래로 끌어 내
어서는 한선생의 몸에서 뽑아 내어 버렸다. 팬티가 벗겨지자 한선생의 보지가 들
어 났는데, 그녀가 다리를 꽉, 맞붙이 고 있어서는 보지가 보이지 않았다. 다만, 보
지털들이 영수의 침으로 젖어 있는 것이 보일 뿐이었다. 영수는 칼을 한선생의 아
랫배쪽에 갔다 대었다. "다리 벌려요. 그렇지 않으면, 아랫배에 바람 구멍 하나 내
줄테니!"
한 선생은 날카롭고 차가운 칼날의 섬뜩한 느낌에 두려움을 느끼고는 다리 를 벌
렸다. 그러자, 한선생의 보지가 그대로 들어났다. 나이가 든 여자라서 보지털이 많
이 돋아 나서 숲을 이루고 있었는데, 그 안 으로 붉은 색의 보지 속살이 언뜻언뜻
비춰졌다. 영수는 가만히 한선생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쓸다가, 한선생의 보지에 얼
굴 을 파뭍고는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추웁..쩝..쩝..쩝..."
"흐흡..흐흑...학..."
한선생은 영수의 혀가 자신의 보지 속살들을 헤집고 다니자, 흥분을 하기 시작하
였다. 한선생의 몸은 그녀의 마음과는 반대로 반응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영
수는 한선생의 보지를 혀로 핥고, 이빨로 깨물기도 하면서 빨았다. 이빨 에 보지털
들이 끼었으나 상관치 않았다. 그러면서 두 손으로는 연신 한 선생의 엉덩이를 주
물렀다.
"쩝..쩝..쩝...후웁..쭙..."
"하학..흐흑..하학..."
영수는 한선생은 이제 자기도 모르게 영수의 신음성을 터뜨리기 시작하였 다. 영
수는 한선생이 흥분을 하기 시작하자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는 한선생 앞 에 서서
는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러자 이미 흥분을 할대로 흥분을 한 영수 의 자지가 마
치 스프링 처럼 튀어 나왔다. 영수의 자지는 보통 사람의 자지보다 훨씬 컸다. 길
이가 20cm에 굵기도 상 당히 굵었다.
더군다나, 좆대와 자지 끝에 사마귀가 돋아나 있어서 가히 최 고의 자지였다. 한선
생은 자신의 아랫배를 누르는 딱딱하고 뜨거운 물체를 느끼고는 아래로 고개를 숙
였다가, 영수의 자지를 보고는 얼굴을 붉히고 말 았다.
"후후..선생님 내 자지 죽이지요? 곳, 이것으로 박아 줄테니 기대하세요."
"수..영수야.. 제발.. 그만에.. 이제 그만..."
"뭐요? 이제 시작인데, 그만 하라구?"
영수는 한선생을 이제 교실 바닥에 쓰려뜨려서는 눕혔다. 그리고는 자신은 그 아
래쪽에 자리를 잡고는 한선생의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려서는 자신의 왼쪽 어깨에
걸치게 했다. 그러자 한선생의 보지가 벌어지면서, 붉은색의 보지 속살을 그대로
들어내 었다. 영수는 그런 한선생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 끝을 가져다 대고는 보지
주변을 슬슬 자지로 문질렀다.
"흐흑..흐흑..."
한선생은 자신은 보지 언저리를 간지르는 영수의 자지의 느낌을 받고는 참 을수
없는 흥분감을 느꼈다. 영수는 경험으로 여자는 많이 달구어 놓을수록 좋다는 것
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한선생을 있는 대로 달구었다. 자지로는 연신 보지
주변을 문질렀고, 얼굴은 한선생의 젖가슴에 파뭍고는 젖꼭지를 입으로 빨기도 하
고, 이빨로 깨물기도 하면서 애무를 하였다.
"쩝쩝..추웁...쩝.."
한선생의 젖꼭지는 이미 단단해져서는 딱딱하게 굳어갔다. 영수는 이제 되 었다고
싶어서는 한선생의 보지에 자지를 조준하고는 그대로 엉덩이를 밀어 붙여 버렸다.
"푸욱...퍽!"
"어헉..헉헉..."
영수가 있는 힘껏 자지를 박아서 영수의 자지는 한선생의 보지 깊숙이 파고 들었
다. 한선생은 결국 자지를 받아 들였다는 생각에 눈물이 흘렀지만, 뒤이어서 보 지
로부터 전해지는 쾌감에 몸을 떨기 시작하였다.
"푸욱..퍽..푸욱..퍽.."
"흐흑..하학..흑..."
영수는 한선생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기 시작하였다. 한선생의 보지는 그렇게 잘
영수의 자지를 조여주지는 못했지만, 경험이 있 는지, 어느정도 영수의 자지를 잘
받아서는 자지끝을 꼭꼭, 물어 주었다. 영수는 자지를 깊숙히 찔러 넣기도 하고,
때로는 비스듬히 찔러 넣기도 하 면서, 한선생의 보지 속벽을 글어 대었다.
"추욱...퍽..추우..욱..퍽..."
"하흑..하학..아흑...흐흑..하아학..."
영수의 자지 박는 기술을 상당히 능숙하여서, 한선생을 극렬한 흥분으로 인도 하
였다. 한선생은 자기가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는 것도 이제는 잊어 버리고는 미친
듯이 몸을 흔들면서, 비명을 질렀다.
영수는 자신의 아래에서 마구 비명을 지르는 여자가 자기의 선생이라는 것 의 커
다란 쾌감을 맛보면서, 입술로 한선생의 입술을 빨았다. 붉은 루즈가 칠해지 한선
생의 입술을 부드럽고, 말랑하였다. 한선생은 이제 완전히 흥분을 해서는 영수의
입술이 자신의 입술을 빨아도, 반항을 하지 않고 오히려 영수의 입술을 자신도 역
시 빨았다. 영수는 연신 한선생의 보지에 자지를 박다가 이내 절정에 도달하였고,
한선 생역시 극렬한 쾌감을 느끼면서 절정에 이르렀다.
"푸욱..퍽..추욱...퍽.."
"아..으..흑..하학..."
"으흡..."
영수는 한선생의 보지에 정액을 쐈다. 선생의 보지에 정액을 쌌다는 것이 묘하게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한선생은 완전히 녹초가 되어서는 교실 바닥 에 그대로 널
부러져 버렸다. 영수는 그런 한선생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놓기 위해서 자신의 가
방에서 들 고 다니던, 플라로이드 사진기를 빼어냈다.
그 사진기는 전에, 어떤 녀석이 들고 온 것을 빼앗은 것이었다. 영수는 한선생의
전체적인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고, 다음, 정액을 쏟아 놓 는 보지 사진과, 젖가슴,
그리고 허벅지 등의 사진을 있는 대로 다 찍었다. 한선생은 기절을 했는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영수는 그런 한선생의 몸을 무리 없이 다 찍고는 한선생의 알몸 사진을 한 장 더
찍었다. 그리고는 그 사진에, 이미 모든 알몸을 다 찍었으니, 만약 신고 하거나 하
면, 그걸 학교에 뿌릴 거라는 경고를 해 놓고는 한선생의 몸 위에 올려 두었다. 그
리고는 교실 바닥에 누워 있는 한 선생을 그대로 두고는 가방을 들고 집 으로 향
했다.
다음날, 영수는 긴장을 하면서 학교에 갔다. 혹시나 한 선생이 경찰에 신고를 했거
나 아니면, 학교에 알리지나 않았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다. 헌데, 그런 일은 없
었다. 한선생은 학교에 마치 아무일이 없다는 듯이 출근을 하였고, 영수는 그런 한
선생을 재미있게 생각했다. 제자의 손에 성폭행을 강한 선생이 아무일 없다는 듯
이 학교를 나오다니... 영수는 다시 한선생을 보자 자지가 서는 것을 느꼈다.
한선생은 의도적으로 그의 시선을 피했다. 허나 영수는 집요하게 한선생을 바라보
았다. 그러다가 그는 점심 시간에 한 선생을 학교 옥상으로 불렀다. 그의 학교는
높은 고지대에 위치를 하고 있어서 학교 근처에는 아무런 건물 이 없었다. 그래서
학교 옥상에 올라가 있으면, 탁트인 서울의 도시를 내다 볼수가 있 었다. 영수는
옥상에 올라가서는 한선생을 기다렸고, 시간이 좀 지나서 한선생이 옥상으로 찾아
왔다.
영수는 한선생이 오자, 옥상 문을 잠구었다. 그리고는 한선생을 옥상의 벽에대가
밀어서는 세웠다. 오늘 한선생은 검은색의 무릎까지 오는 치마를 입고 있었고, 위
에는 흰색의 블라우스를 입고 있었다. 영수는 한선생을 밀어 놓고는 한선생의 앞
에 가서 섰다. "후후... 선생님.. 오늘 따라 더욱 예뻐 보이는 군요."
영수는 한선생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묘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다가, 그는 손을
앞으로 뻗어서는 한선생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어 나갔다.
"수..영수야.. 이..이러지마..."
"가만히 있어요. 학교에 제자랑 그짓을 했다는 소문이 나는 것을 원치 않는 다
면..."
한선생은 영수의 위협때문인지, 영수의 행동을 제지 하지를 않았다. 영수는 한선생
의 블라우스 단추를 모두 풀었다. 그러자 그 사이로 흰색의 브래지어가 나타 났는
데, 영수는 그런 한선생의 브래지어를 위로 젖혀 버렸다. 드러난, 한선생의 가슴은
어제 영수로부터 깨물려서 인지, 이빨 자국이 남 아 있었다.
영수는 한선생의 연갈색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쓰다듬었 다. 그러다가 얼굴
을 다시 한선생의 젖가슴에 파뭍고는 부드러운 한선생의 젖가 슴을 입술로 빨기도
하고, 혀로 핥기도 하였다.
"쩝쩝.. 추웁..쩝.."
"흐음..."
한선생은 영수의 혀가 자신의 젖꼭지를 쓸 듯이 문지를 때마다, 자신도 모 르게
신음성을 터뜨렸다. 영수는 연신 한선생의 양쪽 젖가슴을 번갈아 가면서 빨다가,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한선생의 검은색 스커트를 위로 걷어 올렸다. 그리고는 그
안에 있는 한선생의 팬티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서는 한선생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쓰다 듬었다. 까슬한 한선생의 보지털의 느낌이 손가락을 타고 전해졌다.
"흐음...흑.."
한선생은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연신 영수의 손길을 거부 하였으나, 이 내 허물
어지고 말았다. 영수는 한선생의 보지가 축축하게 젖으면서, 씹물이 흘러 나오자
한선생의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려서는 한선생의 몸에서 떼어 내었다. 그리고는
그 팬티를 자신의 바지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
"후후.. 갈때는 노 팬티로 가세요. 운 좋은 녀석들에게 선생님 보지를 구경 시켜
주도록 말이지요."
영수는 말을 하면서 한선생의 오른쪽 다리를 들어서는 자신의 왼쪽 옆구리 에 끼
었다. 그러자 한선생의 가랑이 사이가 벌어지면서, 빨간 보지 속살이 들어 났다.
영수는 자신의 바지 자크를 열고서는 그 안에서 그의 자지를 꺼 내었다. 영수의
길다란 자지가 들어나자 한선생은 고개를 돌려 버렸다.
수 태는 그런 한선생을 바라보면서, 묘한 웃음을 짓고는 그대로 자지를 한선생 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버렸다.
"푸우욱...퍽.."
"아흑..학..."
서 있는 상태로 박아서 그런지, 보지가 더욱 빡빡했다. 허나, 영수에게는 극렬한
쾌감이 느껴졌다.
"푸욱..퍽...추욱...퍽...치입..."
"아흑..하학.."
영수는 하체를 움직여서는 한선생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갔다. 영수의 자지 는 워
낙 길어서 서 있는 상태에서도 한선생의 보지를 충분히 박을수가 있었 다.
"우훅...헉...하학..."
한선생은 이제 아예 영수의 등에 손을 대고는 영수의 몸에 자기의 몸을 강 하게
밀어 붙였다.
"푸욱..치익...치입..푹..."
"흐흥..하학.."
"으으... 우라질년, 보지 죽여주는군. 으읔.. 너도 좋지, 시발년아..."
"하흑,...흐흑..아윽..."
한선생은 고개를 좌우로 미친 듯이 흔들었다. 영수는 그런 한선생의 얼굴을 붙잡
고는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한선생의 입안에 자 신의 혀를
밀어 넣어서는 한선생의 입안을 휘저어 대면서, 한선생의 입술과 입안 곳곳을 핥
고 빨았다.
"우웁..흡..하학..흡..."
"치익..축...치입...치입...푸푹..."
영수는 점점, 한선생의 보지에 박는 자지의 속도를 점점 빨리했고, 이내 두 사람은
절정에 이르렀다.
"퍽퍽퍽퍽...티익..틱...."
"아흑...하하하하하그,..흐흑..."
"우윽..."
영수는 그대로 한선생의 보지에다가 좇물을 쏟아 넣었다. 영수는 정액을 쏟아 넣
고는 자지를 한선생의 보지에서 뽑아 내었는데, 영수 의 자지가 빠지자 한선생의
보지에서 그의 하얀 정액과 한선생의 씹물이 뒤 섞인 액체가 흘러 나와서는 한선
생의 허벅지를 타고 아래로 흘러 내렸다. 한선생은 벽에 등을 기댄채로 숨을 고르
고 있었는데, 블라우스가 젖혀져 있 는 사이로 보이는 젖가슴은 영수의 침으로 번
들 거리고 있었고, 그 검은 스 커트 아래로 들어난 다리에는 영수와 한 선생의 애
액흘러 내려서는 바닥으 로 흐르고 있었다. 영수는 한선생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
다.
"후훗... 이제 선생님은 내 씹순이야. 알았어요? 내가 언제나 마음대로 쑤 실수 있
는 보지란 말이에요.하하하.."
영수는 웃음을 터뜨리면서, 옥상 문을 열고는 나가 버렸다. 한선생은 그대로 주저
앉아서는 울음을 터뜨리면서, 입술에 뭍은 영수의 침 과 보지에서 흘러 내리는 애
액들을 닦았다.

NEW 빨간책------6-2편

그 일후 영수는 이제 아예 노골 적으로 한선생을 대하기 시작하였다.어쩔때 는 수
업시간에 자신의 옆을 지나가는 한선생의 엉덩이를 쓰다듬기도 하고, 아니면 대담
하게도, 칠판에 나가서 문제 푸는 중에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서 한선생의 보
지를 만지기도 했다. 그렇게, 보름 여가 지났을까?
영수는 색다른 목표를 정했다. 그의 반에 있는 강민지라는 여자 아이를 목표로 정
한 것이었다. 그녀는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했다. 헌데, 항상 잘난 아이들과만
어울리 고 자기보다 못한 아이들은 상대도 하지 않는 계집이었다.
한 번은 영수가 그녀에게 접근 했다가, 무시만을 당한적이 있었고, 그 일 이후 영
수는 그녀를 가만 두지 않으리라고 항상 생각 했었다. 영수는 한 선생에게 수업이
끝난후 민지를 학교 뒷편에 있는 옛날의 체육 비품 창고로 부르게 하였다. 그곳은
외진곳에 있는 대다가, 못쓰는 체육 비품을 보관하는 곳으로, 요즘 은 이용하지 않
는 곳이었다.
영수는 수업이 끝나자 마자 그곳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잠긴 문을 선생에게서 받
은 열쇠로 따고는 들어섰다. 체육 비품 창고 안은 먼지가 가득 쌓여 있는, 뜀틀과,
매트리스, 각종 공 과, 줄넘기, 등의 물품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오래 되어서 사용
하지 않는 것들 이었다. 창문 하나 없는 이 곳은 안이 몹시도 어두웠다.
영수는 겨우 스위치를 찾아 서 불을 켰는데, 다행히 오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불
은 들어왔다. 영수는 불이 켜져서 밝아진 체육 비품실을 둘러 보다가, 튐틀을 한쪽
으로 밀어 벌이고는 매트리스 몇 개를 바닥에 깔았다. 그리고 줄넘기 몇 개를 찾
아서는 바닥에다가 놔 두었다.
영수는 어느정도 준비가 끝나자 튐틀 한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는 주머니 안에
있는 칼을 꺼내었다. 그리고는 그 칼로 손톱을 손질하면서, 한선생과 민지를 기다
렸다. 잠시 후 먼저, 한선생이 들어 왔다. 영수는 들어온 한선생을 한쪽에 세워두
고는 자신은 비품실 문쪽으로 가서는 문의 옆에 가서 섰다.
"영..영수야.. 민지..민지는 왜? 오라고 한거야?"
"후훗.. 알면서 왜? 그래... 씹순아..."
영수는 이제 아무도 없는 장소에서는 한선생에게 대 놓고 반말을 하였고, 씹순이
라고 불렀다. 한선생은 그런 영수를 죽이고 싶도록 미웠으나 어쩔수 가 없었다.
"너..너..설마..."
"선생님.. 선생님..."
한선생이 놀란 얼굴을 지을 때, 밖에서 민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영수는 민지의 목
소리가 들리자, 한선생에게 고개 짓을 해서는 민지를 들어 오게끔 하였다. 한 선생
은 거부를 하려고 했으나, 영수의 손에 들려 있는 칼을 보고는 어쩔 수가 없었다.
"미..민지야. 여기야.. 여기.."
"선생님...무슨 일이세요?"
민지는 한선생의 목소리가 들리자 체육 비품실 안으로 들어왔다. 영수는 민지가
들어오자 체육 비품실 문을 닫아서 잠구어 버렸다. 민지는 문이 잠궈지고 영수가
뒤에 칼을 든채 나타나자 두려운 얼굴을 지으 면서 뒤로 물러섰다.
"뭐...뭐에요. 서..선생님?"
민지는 자신의 뒤에 서 있는 한선생을 바라 보았다. 헌데, 한선생은 애써 민지의
시선을 거부했다.
"후훗, 강민지... 네가 나를 그렇게 대하고도 무사 할성 싶었냐? 이 왕공주 병 환자
야!" "..영수야.. 왜..왜 그래?"
"왜 그러느냐고? 이 씨발년아! 난, 너 같은 년이 제일 싫어, 있는 잘난 척 들은 다
하면서 인간 차별하는 인간들 말이야. 선생님 저 민지 잡아요!"
영수의 말에 한선생은 하는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는 뒤로 물러 서는 민지 의 팔
을 뒤에서 붙잡았다.
"서..선생님, 왜 이래요. 놔요. 놔줘요!"
영수는 그런 민지에게 다가와서는 그녀의 눈앞에 칼을 들이 대었다.
"조용히해, 예쁜 얼굴에 줄가는 것 싫으면 말이야!"
민지는 자신의 눈 앞에서 칼이 왔다.갔다 하자, 두려운 얼굴을 하고는 입을 다물었
다. 영수는 한 선생에게 줄넘기로 민지의 양팔을 묶게 하였다. 그리 고는 그는 민
지의 얼굴에 칼을 몇번 갔다대는 시늉을 내어서는 위협을 하였 다. xx대학학교의
여고생 교복은 연두색의 채크무늬가 있는 교복으로 위에는 자켓과 하얀 블라우스
를 아래는 주름이 잡힌 무릎아래까지 오는 치마였다.
헌데, 민지는 멋을 내느라고, 치마를 접어서는 무릎위까지 오게 하였다. 그 래서
그 아래로 민지의 하얀 허벅지가 언뜻 비춰 보였다. 거기다가, 요새 유행인 흘러내
리는 흰색양말인 루드삭스에 일본 여고생이 주로 신는 검은 색의 단화를 신고 있
었다. 민지는 어깨까지 머리를 기르고 있었고, 얼굴은 예쁘다기 보다는 귀엽고 깜
찍한 스타일이었다. 동그랗고 큰눈에, 앙증맞고 붉은 입술을 가지고 있었 다.
몸매는 그렇게 빼어나지 않고 오히려 상당히 갸날퍼 보였다. 영수는 칼로 민지를
위협 해서는 꼼짝 못하게 하고는 민지를 매트가 깔린 창고 바닥에 넘어 뜨렸다.
"여..영.영수야.. 미안해.. 그러니까, 제발 이러지마 응?"
민지는 바닥에서 일어나 앉으면서 영수를 보면서 애원을 했다. 허나 영수는 그런
민지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후훗.. 겨우 말로 때우려고? 그럴수는 없지, 먼저 여자는 어때야 된다는 것부터
내가 보여주지, 선생님 윗옷좀 벗어봐요."
한선생은 다른 제자가 있는 상태에서 영수에게 다시 성폭행을 당할 생각을 하니,
괴로웠으나 영수의 손에 들린 칼과 그가 가지고 있는 사진 때문에 포 기를 하고는
입고 있는 분홍색의 자켓을 먼저 벗었다. 그리고는 그 안에 있 는 흰색의 티셔츠
를 벗었다. 그러자 그 안에 있는 노랑색의 브래지어가 들어났다.
한선생은 아래에는 검은색의 짧은 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그건 영수의 명 령 때
문에 입게 된 것으로 허벅지가 거의 들어나는 미니 스커트였다. 스타 킹은 신지
않고 있었다. 영수가 쓰다듬기 좋도록 입지 마라고 하였기 때문 이었다. "브래지어
도 벗어요!" 영수의 명령이 떨어지자, 한 선생은 잠시 망설이더니 브래지어의 후크
를 풀고 는 브래지어를 벗었다. 그러자 한선생의 젖가슴이 들어났다. 그동안 영수
의 손길에 많은 흔적이 남겨져 있었다. 곳곳에 붉은 이빨 자국과 손톱자국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아름다운 젖가슴이었다.
영수는 손을 뻗어서는 한선생의 왼쪽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그리곤느 손가 락으로
한선생의 연갈색의 젖꼭지를 문질렀다.
"흐흠..."
한선생은 간단한 영수의 동작으로도 흥분을 했다. 그동안 영수는 한선생과 관계를
가지면서, 그녀의 성감대와 그녀의 자극점 을 알아 두었기에, 이제 한 선생은 머리
속으로는 싫었지만, 몸으로는 영수 의 손길에 익숙해져서는 영수의 작은 행동으로
도 흥분을 하는 것이었다.
"후훗, 봤냐? 이게 여자야 알았어? 내가 명하면, 어디서는 벗을 수 있는 것 말이
지, 이제 곳 너도 이렇게 되게 만들어 줄테니 기대해..."
"영..영수야..서..선생님.."
민지는 한선생의 그런 모습과 영수의 말에서 두려움을 느꼈다. 그러나, 수 태는 그
녀의 말을 아랑곳 하지 않았고, 한선생은 애써 민지의 얼굴을 보지 않았다. 영수는
민지의 곁에 가서 앉았다. 그리고는 민지를 엎어 뜨려서는 자신의 다리위에 엎드
리게 하였다. 민지는 양팔이 묶여서는 반항을 할 수가 없었다. 더구나, 영수의 힘
과 칼의 위협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영 수는 한 옆에 있는 나무자를 집
어 들어서는 한선생에게 건네 주었다.
"선생님, 이걸로 민지 엉덩이 좀 때려주세요."
한선생은 영수가 건내주는 긴 나무자를 받았다. 그리고는 잠시 망설이더니, 그 자
를 아래로 내려쳤다.
"퍽..."
한선생의 힘이 별로 실리지 않아서, 소리가 작았다.
"세게 쳐요! 약하게 쳤다가는 내가 선생님을 때릴 테니까!"
"서..선생님.. 제발..."
한선생은 민지의 말을 무시 하고는 있는 힘껏 자를 내리쳤다.
"타악!"
"악! 아파요. 선생님..."
이번에는 소리도 꽤나 크게났고, 민지도 크게 비명을 질렀다. 영수는 민지가 소리
를 크게 지르자 바닥에 떨어져 있는 한선생의 브래지어를 집어 들었다. 그리고는
그것을 민지의 입에 넣어서는 민지의 입을 틀어 막 아 버렸다.
"우욱..웁..."
민지는 입안에 들어온 브래지어를 뺏어 내려고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넌, 맞아본적이 없지? 어디 오늘 실컷 한 번 맞아봐! 선생님 뭐! 해요. 내 가 그만
두라고 할 때까지 계속 때려요!"
한선생은 이제 눈을 감고는 다시 있는 힘껏 자를 휘둘렀다.
"타악!!"
"우웁..우우.."
영수는 한선생이 젖가슴을 들어낸채로, 자를 휘두를때마다 묘하게 흔들리는 젖가
슴의 모습과 자신의 무릎위에 엎드려 있는 민지가 맞을 때 마다, 몸을 부르는 떠
는 것을 느끼면서 묘한 쾌감을 느꼈다. 그는 자신이 아무래도 변태인 것 같았다.
"타악! 타악!"
"우우우크..우우그웁.." 한선생은 이제 빠르게 자를 휘둘렀고, 그럴수록 민지의 몸은
더욱 떨렸다.
"타악..틱..."
한선생이 약 20대 정도를 내려치고 나자, 자는 그만 부러져 버렸다. 영수는 민지의
입에 박혀 있는 브래지어를 빼주었다
"흑흑..그러지마, 제발..흐흑..."
민지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꽤나 아팠던 모양이었다. 하긴, 한 번도 이 렇게 두
들겨 맞은 적이 없는 민지였으니까,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후훗, 이제 내 말을 잘 들을거지?"
"아..알았어..그러니.. 제발..."
"그래? 그렇다면 나는 너를 더 이상 때릴 필요가 없지..."
영수는 말을 하면서 민지를 돌려서 자신과 마주보게 하고는 자신의 다리위 에 바
로 눕혔다. 그리고는 마치 인형을 쓰다듬듯이 민지의 머리카락과 얼굴 을 쓰다듬
었다. 민지는 영수의 손이 자신의 얼굴 곳곳을 쓰다듬자 온몸에 소 름이돗을 것
같았지만, 반항을 할수는 없었다. 영수는 민지의 눈, 코, 입술 등을 쓰다 듬고는 작
고 앙증맞은 그녀의 귀를 매만졌다.
영수는 공주라 불리면서 잘난체 하던 그녀를 이렇게 마음껏 만질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영수의 손은 이제 아래로 내려가서는 연두색의 교복 자켓의 단추를 풀어
서 는 자켓을 열어 젓혔다. 뒤에 묶은 손 때문에 완전히 벗길수가 없어서, 최 대한
으로 젖혀 놓았다. 그리고는 흰색의 블라우스 위로 민지의 젖가슴 부위를 쓰다듬
었다.
"과연, 네 젖가슴은 어떤 모양일까? 이것 정말 궁금하군.."
민지는 영수의 손이 자신의 젖가슴을 어루만지자, 몸을 움추렸다. 영수는 그런 그
녀에게 한 번 음흉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는 블라우스의 단추 를 풀었다. 블라우스
단추가 하나씩 풀릴때마다, 민지의 얼굴 표정은 점점 두려움이 번 져 갔다. 이내
블라우스의 그 많은 단추는 다 풀렸다. 영수는 단추가 풀린 민지의 블라우스를 활
짝 열어 젖혀버렸다. 그러자, 그 안에 있는 흰색의 작은 브래지어가 나타났는데,
아직 가슴이 덜 자라서인지, 브래지어 밖으로 보이는 가슴은 그렇게 풍만하지가
않았다.
영수는 드러난 브래지어를 바라 보다가, 위로 젖혀 버렸다.
"흐흑..."
민지는 자신의 맨 젖가슴이 그대로 영수의 눈앞에 들어나자, 눈물을 흘렸 다. 영수
는 그런 민지는 아랑곳 하지 않고 그녀의 젖가슴을 바라 보았다. 아직 발육이 좋
지 않아서 인지 젖가슴이 많이 나와 있지는 않았다. 영수의 손으로 가려질 정도였
다. 그러나 그 위에 자리한 연분홍빛의 새끼 손톱만한 자그마한 젖꼭지는 영수의
시선을 자극시키고 있었다. 영수는 민지의 젖가슴을 손바닥으로 쓰다듬었다.
상당히 매끄럽고 부드러웠 다. 영수의 손길은 민지의 젖가슴 위를 맴돌다가 아래
로 내려가서는 날씬하 고, 아름다운 아랫배를 쓰다 듬기도 하였고, 그 아래 자리한
움푹 들어간 배꼽을 어루만지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영수는 손가락 두 개로 민지의 젖꼭지를 집어서는 살살 돌렸다. 말랑말
랑하고, 부드러운 젖꼭지는 깨물고 싶을 정도로 귀여웠다. 그래서 수 태는 얼굴을
민지의 젖가슴에 대고는 입을 커다랗게 벌렸다. 그리고는 한입 가득 민지의 젖가
슴을 입안으로 빨아 들여서는 젖꼭지를 빨았다.
"첩업..쩝..쩝쩝..후웁.."
"흐흑..흐흑흑..수..영수야.. 그러지마, 제발..."
민지는 영수의 혀와 이빨이 자신의 젖꼭지를 핥고 깨물자, 참지 못하고 크 게 울
음을 터뜨렸다.
"흥, 넌 공주다 이거냐? 그래서 나 같은 놈은 너의 이 젖가슴을 빨아서는 안된다
이거야? 썅!"
"아..아니..그런게 아니라.."
"됐어! 어디 그 잘난 공주 꼴좀 볼까?"
영수는 말을 하면서 민지를 다시 돌려서는 자신의 무릎 위에서 엎드리게 하 였다.
그리고는 연두색 체크 무늬의 교복 치마를 위로 걷어 올렸다. 치마가 걷혀진 아래
로 흰색에 붉은 물방울 무늬가 있는 팬티로 덮힌 엉덩이 가 들어났다. 민지의 엉
덩이도 그렇게 풍만하지 않았으나, 상당히 탄력이 있어 보였다.
"어디, 잘 난 공주, 엉덩이 구경좀 할까?"
영수는 민지의 팬티 고무줄에 손가락을 걸고는 아래로 끌어 내려 버렸다.
"아..안돼.."
민지는 다리를 움직여서는 팬티가 내려가지 않게 하려고 했으나 소용이 없 었다.
영수는 팬티를 민지의 허벅지까지 끌어 내려 버렸다. 팬티가 내려가자 민지의 엉
덩이가 들어 났는데, 조금 전에 맞았던 매로 인 해서 엉덩이는 붉게 부어올라 있
었다.
영수는 그런 민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매를 맞아서인지 뜨거웠지만, 상당히 매
끄러웠다.
"이거 매끄럽고 좋은데? 만지기가 좋아.. 그럼 어디 잘난 공주 똥구멍 구경 이나
좀 하실까?"
그렇게 영수는 민지의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손바닥으로 민지의 한쪽 엉덩 이를
잡고는 한쪽으로 끌어 당겨서는 벌렸다.
"아..안돼.."
"흥, 안돼기는 뭐가 안돼!"
영수는 민지를 잠시 바라보던 얼굴은 민지의 엉덩이 사이로 돌렸다. 벌어진 민지
의 엉덩이 사이로 분홍색의 풀빵 모양을 한 민지의 똥구멍이 보 였다. 민지의 똥
구멍은 상당히 귀엽고 예뻤다. 주름이 잡혀 있는 민지의 똥 구멍은 긴장으로 주름
이 움추려져 있었다.
"어디, 공주 똥구멍 냄새 한 번 맡아 볼까?"
영수는 말을 하면서 코를 민지의 엉덩이 사이로 가져 가서는 항문에 박아 넣었다.
그리고는 깊숙히 숨을 들이 쉬었다. 약간의 퀴퀴한 냄새가 났다.
"쳇, 공주의 똥구멍에서도 냄새가 나는군. 그럼, 어디 맛을 좀 볼까? "
영수는 이제 혀를 가져다 대고는 민지 똥구멍의 주름을 핥았다. 영수의 혀가 민지
의 항문 주름을 핥을때마다, 민지의 얼굴을 점점 붉게 변 해갔다. 자신의 가장 부
끄러운 부분을 남에게 보이고, 지금 그곳을 다른 사 람이 핥는 다는 창피함과 분
노 때문이었다. 영수는 연신, 민주의 항문을 핥아 대다가, 입술을 떼었다.
그리고는 왼손의 중지를 그 항문에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항문의 주름을 손가
락으로 쓰다 듬다가, 손가락을 항문속으로 힘을 주어서 밀어 넣었다.
"우웃...뭐..하는 거야... 그러지마..우웃..."
영수의 손가락은 민지의 항문속으로 한마디가 밀려 들어갔다. 상당히 조임 이 강
해서, 손가락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훗, 똥구멍이 조이는 거 좋은데? 보지도 잘 조이냐?"
"제..제발 빼.. 흐흑..우웁.."
영수의 손가락은 이제 두 마디까지 파고 들어갔다. 영수는 민지의 비명은 아랑곳
하지 않고는 민지의 엉덩이 사이로 얼굴을 밀 어 넣어서는 민지의 보지를 찾았다.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민지의 뒷보지는 보지털로 덮여 있었는데, 보지털은 그렇게
짙게 돋아나 있지는 않았다. 혀를 내밀어서는 민지의 뒷보지 쪽을 핥았다.
약간 지린 듯한 오줌 맛이 났지만, 여리고 부드러운 소녀의 보지를 핥는 다 는 것
에서 흥분을 느꼈다. 영수는 손가락으로 민지의 항문을 쑤시면서, 입으로는 민지의
뒷보지살을 핥고, 빨았다.
"추웁..쩝쩝..쩝첩..후웁..쩝.."
"흐흥..흐흑..."
민지는 자신의 보지를 희롱하는 영수의 입술과 그녀의 항문에 박힌 손가락 으로부
터 묘한 쾌감이 전해짐을 느꼈다. 영수는 민지의 보지에서 얼굴을 떼었다. 그리고
손가락도 항문에서 뽑아 내 었다. 뽑혀진 영수의 손가락에는 항문속에 있는 더러
운 찌꺼기가 조금 붙어 있었 다.
영수는 그 손가락을 민지의 얼굴 앞으로 가져다 대었다.
"후훗, 공주라도 똥은 싸는 모양이군, 이런 똥찌꺼기가 나는 것을 보면 말 이지?"
민지는 자신의 눈앞에 들이밀어진 영수의 손가락을 보고는 눈을 감아 버렸 다.
"눈 뜨고, 자, 입벌리고 핥아!"
그러나, 민지는 영수의 명령을 거부하였다.
"허.. 내 말을 듣지 않아? 아직 혼이 덜 난 모양이구만.. 그럼어디..."
영수는 말을 하면서 주변을 둘러보다, 주변에 떨어져 있는 줄넘기를 집어 들었다.
그 줄넘기는 손잡이가 나무로 되어 있고, 흰색의 줄이 달린 것이었 다. 영수는 그
줄넘기의 손잡이를 들어서 살펴 보더니 그 손잡이를 민지의 항문에 가져다 대었
다.
민지의 똥구멍은 방금전에 영수의 손가락이 들락여 서 구멍이 약간 벌어져 있었
다. 영수는 잠시 민지의 항문 주위를 그 손잡이 로 문지르다가 그대로 그 걸 민지
의 똥구멍 속으로 밀어 넣었다.
"뭐..뭐하는 거야! 아..안돼.. 우흑..우욱...빼..빼줘..우욱..."
민지는 손가락 보다 더 굵은 줄넘기 손잡이가 밀려들어오자 참을수가 없는 지, 영
수의 다리위에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비명을 질렀다.
"그러길래, 내 말을 잘들어야지!"
영수는 말을 하면서,줄넘기 손잡이를 더욱 아래로 밀어 넣었고, 이내 절반 가까이
가 민지의 항문 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제..제발..그만..우욱...속이 이상해... 시키는 대로..시키는 대로 다할테 니 제발...우우
웁..."
"진작 그랬어야지..."
영수는 민지의 항문에 박던 줄넘기를 놔두고는 민지의 항문을 박았던, 왼손 중지
를 다시 민지의 얼굴쪽으로 가져갔다. "자, 핥아!" 민지는 어쩔수 없다는 듯이, 혀
를 내밀어서는 자신의 똥구멍을 들락거린 수 태의 손가락을 핥았다. 영수는 민지
의 분홍빛 혀가, 자신의 손가락을 핥자 묘한 흥분을 느꼈다. 그러다가, 민지의 항
문에 박혀 있는 줄넘기의 줄을 잡 고는 흔들면서 입을 열었다.
"이건, 네 꼬리야! 그리고 너는 이제 고양이야.. 알았어? 어디, 야옹해 봐.."
"야..야옹..."
"크게!"
"야옹!"
"그래야지, 그래야 착한 고양이지!"
영수는 말을 하면서 민지의 머리를 쓰다 듬었다. 그러다 아직도 한옆에 서 있는
한선생을 바라 보았다. 한선생은 차마 영수의 행동을 볼수 없었는지, 등을 돌리고
서 있었다. 영수는 그런 한선생을 묘한 얼굴로 쳐다보다가, 좋은 생각이 들었다.
"이봐, 고양이라면, 핥는 것도 잘해야 겠지? 선생님 이쪽으로 좀 와봐요!"
한선생은 뒤에서 들리는 영수의 목소리에 흠칫해 하고는 영수가 있는 쪽으 로 다
가왔다. "팬티 벗어요!" 영수의 말이 떨어지자, 한선생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이내
스커트 속으로 손 을 집어 넣어서는 파란색의 팬티를 벗어 내렸다.
영수는 팬티를 벗은 한선생을 끌어서는 민지의 얼굴이 있는 쪽에 앉도록 하 였다.
그리고는 한선생의 스커트를 위로 걷어 올렸다. 그러자 한선생의 짙은 보지털이
덮힌 보지가 들어났다. 민지는 자신의 눈앞 에 선생님의 보지가 들어나자, 얼굴을
돌려 버렸다. "어디! 허락없이 고개를 돌려! 바로봐! 그리고 핥아!"
민지는 영수의 말이 떨어지자, 잠시 멈칫 하더니, 이내 얼굴을 한선생의 보 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서는 한선생의 보지를 핥았다. 한선생은 자신의 여
제자가 자신의 보지를 핥자 차마 보지를 못하고는 눈을 감아 버렸다.
"선생님, 눈떠요! 그리고, 자기 제자가 자기 보지 핥는 것을 자세히 보세 요."
한선생은 영수의 명에 어쩔수 없이 민지가 자신의 보지를 핥는 것을 지켜봐 야 했
다. 한선생은 여자가 그것도 자신의 제자가 보지를 핥자 묘한 흥분감 을 느꼈다.
상당히 싫은 느낌과 함께 말이다.
"선생님, 보지좀 벌려요! 민지가 잘 핥을수 있게 말이지요."
영수의 명령에 한선생은 양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서는 보지를 양쪽 으로 벌
렸다. 그러자 그 속에 있는 붉은 색의 조개 모양의 소음순이 들어났다. 민지는 그
렇게 들어난 한 선생의 보지 속살에 혀를 가져다 대고는 핥았다. 오줌의 지린 맛
과 함께, 요플레 처럼 신맛이 났다. 한선생이 씹물을 싸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이제 핥지 말고 빨아!"
민지는 이제 모든걸 포기한 듯 한선생의 보지에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빨기 시작
하였다. "추웁..첩..추입..쩝쩝.." "으흡..흑..."
한선생은 흥분을 한 것 같았다. 아무리 이성이 깨어 있어도, 몸이 말을 듣 지를 않
는 것이었다. 영수는 그런 한선생을 바라 보다가, 손을 민지의 엉덩이 사이로 밀어
넣어 서는 민지의 보지를 어루만졌다. 민지는 영수의 손이 자신의 보지로 들어오
자, 잠시 한선생의 보지를 빠는 것을 멈추었다가, 이내 다시 한선생의 보지 를 빨
았다.
"선생인 이제, 엎드려서 엉덩이를 벌려요!"
한선생은 영수의 명령에 돌아서는 엎드렸다. 그리고는 양손을 양쪽 엉덩이 에다가
대고는 힘을주어서 벌렸다. 그러자 한선생의 똥구멍이 들어났다. 한선생의 똥구멍
은 갈색의 주름이 잡 힌 풀빵모양을 하고 있었는데, 주변에는 솜털이 돋아나 있었
다. "핥아!" 민지는 영수의 말을 듣고는 혀를 한선생의 항문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는 한 선생의 똥구멍을 혀로 핥았다.
"흐흥..흑..."
한선생은 자신의 똥구멍 마저 들어 내 놓은채, 엎드리게 되자 창피함이 솟 아 올
랐으나 어쩔수가 없었다. 영수는 한선생의 항문이 민지의 침으로 범벅이 되자 그
곳에 민지의 항문에 넣은 줄넘기의 반대쪽 손잡이를 대고는 밀어 넣었다.
"푸욱..툭.."
"우웁..우욱...수..영수야..우욱..."
한선생의 항문은 나이 때문인지, 민지보다는 더욱 쉽게 줄넘기 손잡이를 받 아 들
였다. 영수는 한선생의 항문에다가도 줄넘기 손잡이를 박아 놓고는 자신의 다리에
아직 엎드려 있는 민지를 바닥에 내려 놓았다. 그리고는 한선생과 옆으로 붙여 놓
았다. 엉덩이를 다 까놓고, 엎드린 상태에서 각각 똥구멍에 하나의 줄넘기의 두 개
의 손잡이를 박아 놓고 있는 두여자의 모습은 야릇한 흥분감을 전해 주었 고, 두
사람다, 엎드린 상태라 드러 내놓은 젖가슴이 아래로 놓여 있어서는 늘어나 있었
다.
영수는 그런 한선생과 민지 앞으로 가서는 자리를 잡고 앉았다.
"선생님, 제 바지에서 자지좀 꺼내요."
한선생은 떨리는 손으로 영수의 바지 후크를 풀고는 영수의 팬티 아래에 있 는 자
지를 꺼내었다. 민지는 처음보는 영수의 커다란 자지의 모습에 두려움과, 징그러움
때문에 눈을 감아 버렸다.
"민지! 눈떠, 그리고, 둘다 내 자지 핥아."
영수의 말이 떨어지자 한선생은 익숙한듯히 혀를 내밀어서는 길다란 영수의 자지
를 핥았다. 이미 영수에게 오랄을 한적이 여러번 있어서 익숙한 것이었 다. 허나
민지는 그러지를 못했으나, 영수의 호통에 결국 눈을 뜨고는 영수 의 자지를 핥았
다. 영수는 자신의 자지를 핥아대는 두 여자를 바라 보고는 만족한 미소를 지었
다. 그리고는 먼저 자지를 한선생의 입안에 밀어 넣고는 빨게 하였다.
"우웁..쩝..쩝..우웁..처업..첩.."
이때, 민지는 영수의 양쪽 부랄을 영수의 명에 따라서 핥았다. 영수의 자지는 한선
생의 입안 깊숙이 약 3분의 2 가량이 밀려 들어갔다. 영수는 한선생이 몇번 자지
를 깊숙이 빨아주자 자지를 빼서는 이번에는 민 지의 입안에 집어 넣고는 오랄을
시켰다.
민지는 익숙하지 않아서 자지를 3 분의 1만 받아 들인데다가, 이빨에 부딪쳐서는
아픔을 느꼈다. 영수는 그래 서 민지의 입에서 자지를 빼고는 민지와 한선생의 뒤
로 돌아 갔다. 그리곤 는 먼저 한선생의 드러난 보지에 자지를 박아 넣었다.
"푸욱..퍽.." "처억...처벅..처업..퍽.."
"하흑..흐흑..아으흑..."
한선생의 보지는 이제 영수의 자지에 길이 들어서는 영수의 자지가 쑤시는 대로
흥분을 하였다. 영수는 연신 한선생의 보지를 자지로 쑤시면서, 손을 뻗어서는 민
지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셨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 제대로 들어가지 않던 민
지의 보지는 이내 씹물이 흘러 나와서는 두 개의 손가락을 받아 들였다.
"처업..처억..."
"아흑..흐흑.."
민지도 이제 흥분을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영수는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박기로
했다. 헌데, 한선생이 문제였다. 한선생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면, 한선생을 흥분 시
킬수가 없었다. 영수는 자기의 자지가 두 개가 아닌 것을 한탄 하다가, 창고 바닥
에 떨어져 있는 붉은색의 바톤을 발견하고는 집어 들었다. 굵기나 길이는 영수의
자지 만하였고, 특히 주변에 돋아 나 있는 주름은 여 자 보지를 쑤시기에 안성 맞
춤 이었다.
영수는 한선생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는 바톤을 밀어 넣었다.
"우욱..헉...헉...뭐..야..딱딱해..헉..."
한선생은 자신의 보지로 바톤이 박혀들자, 그 딱딱함에, 전율을 했으나, 이 내 그
주름이 보지 벽을 긁자 극심한 흥분감을 맛보았다. 영수는 손으로 그 바톤을 한선
생의 보지에 박으면서 자지를 민지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있는 힘껏
자지를 민지의 보지에 박아 버렸다.
"푸우욱...티이익...퍽..."
"아악..하학..아..아파..아파..흐흑..."
영수는 느낌으로 민지의 처녀막이 찢어진걸 알았다. 처녀를 그것도, 영계를 먹었다
는 것에서는 영수는 흥분감을 맛보았다. 특히 보지에서 흘러 내리는 피는 그를 더
욱 흥분 시켰다.
"푸욱..퍽..투욱..퍽..."
"아악..아파..아파..으흑...흐흑.."
"괜찮아. 곧 좋아 질꺼야...으으..."
영수는 자지로는 민지의 보지를 손으로는 한선생의 보지를 박아대었다.
"퍽..퍽...타탁..타퍽..." "투욱..퍽..치벅..턱.."
"아흑...하학..으흑..하학.." "아응...엄...마..아흑..어..새엄마..흐흑.."
민지도 이제 흥분을 하기 시작한 것 같았다. 영수는 창고 안을 가득 채우는 두여
자의 신음소리와 보지 박는 소리에 흥분감을 맛보면서 절정에 이르렀 다. 한선생
과 민지 역시 극심한 흥분감을 느끼면서 오르가즘에 도달하였다.
"투욱..퍽..타악..퍽..퍼억..퍽..퍽..터억..치입..퍽퍽.."
"우윽..싼다.. 이 년아! 으흑.. "
"아흐흑..어..새엄마..아앙..." "아하학..흐흑..아아하학...흡..."
세 사람은 함께 절정을 맛이 하고는 그대로 바닥으로 쓰러져 버렸다. 영수 는 민
지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는 잠시 숨을 골랐다. 그리고는 자신의 자 지를 한선생
의 얼굴로 가져갔다. "핥아!" 한선생은 익숙한 듯이 영수의 자지에 붙어 있는 정액
과 씹물 그리고, 피를 말끔히, 핥았다. 영수는 항상 섹스후 한 선생에게 자지를 핥
아서 이물질을 닦아 내게 한것이었다.
"좋아..이제, 민지 저에 입술에 키스해, 진하게 말이야, 약하면 알지?"
"민지 너도!"
영수의 말에 한선생은 옆에 쓰러져 있는 민지 곁으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민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덮었다.민지 역시 영수가 두려운지 순순히 입 술을 열어서
는 한선생의 입술을 받아 들였다.
"후웁..쩝쩝..우줍..쩝.."
두여자는 입술을 열고는 서로의 혀가 엉키게 하면서 진한 키스를 나누었다. 영수
는 그런 그녀들을 바라보고 한 번 웃고는 카메라를 꺼내었다. 즉석 플 라로이드
카메라 였다. 영수는 그 카메라로 민지와 한선생의 똥구멍에 박혀 있는 줄넘기와
보지, 그리고 키스하는 모습 등을 찍었다.
두사람은 영수가 사진을 찍어대자, 창피하고 모멸감을 느꼈으나, 어쩔수가 없었다.
영수는 연신 그녀들의 모습을 찍고는 옷을 바로 입었다. 그리고는 한선생에 게 뒷
처리를 하라고 하고는 그곳을 빠져 나왔다. 밖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다.
영수는 공주인 민지를 따먹은 것에 대해서 큰 자부심을 느꼈다.

NEW 빨간책------6-3 편

다음날, 영수가 학교에 가니 민지는 마치 아무일이 없다는 듯이 학교에 와 있었다.
한선생과 마찬가지였다. 영수는 그런 민지에게 묘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는 아침
자습 시간에 민지를 끌어다가 교실의 바깥 창가에 있는 제 1 분단의 제일 끝 자리
에 앉히고는 자신은 그 옆에 앉았다.
민지가 앉은 자리 쪽은 바로 앞에 기둥이 있어서 수업을 듣기에는 좋은 자 리가
아니었다. 하지만, 영수에게는 좋은 자리였다. 앞쪽이 완전히 막혀 있 어서는 민지
를 수업시간에 마음대로 만질수가 있는 것이었다. 허나, 이런 자리는 다른 수업 시
간에는 앉지를 못했다. 오직, 한선생님이 담임인 국사시간과 자율학습시간만 가능
하였다.
영수반의 다른 아이들은 민지가 영수의 옆에 그렇게 앉자 의아한 표정을 지 었으
나, 영수의 무서움을 알기에 아무런 말도 하지를 못했다. 민지는 이제, 다른 아이
들과는 말도 별로 하지 않았고, 밥도 영수하고만 먹 었다. 영수의 위협 때문이었
다.
아이들은 그런 민지가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다는 표정이었으나, 몇몇 여자 아이
들은 질투섞인 표정으로 바라 보았다. 그들은 영수의 악독함을 제대로 알지도 못
하고는 영수를 좋아 하는 것이었 다. 점심을 먹고 다섯째 시간은 한선생의 국사
시간이었다.
그래서 영수는 민지 를 자신의 그 옆자리에다가 앉혔다. 교실로 들어온 한선생은
민지의 자리가 바뀌었음을 보고는 잠시 흠칫하였으 나, 이내 표정을 정상으로 바
꾸었다. 영수는 한선생의 수업을 듣다가 손을 책상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는 손으
로 민지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민지는 영수의 손길이 느껴지자, 얼굴이 붉어졌
다.
수업중에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이 두렵고, 창피하였다. 영수의 손은 이제 아예 민지
의 치마속으로 파고 들어서는 팬티위로 보지를 쓰다듬었다. 그러다 이내, 영수는
손을 민지의 팬티안으로 집어 넣어서는 부드럽고, 까 칠한 보지털이 돋아난 보지
를 쓰다듬었다. 민지는 영수가 이렇게 까지 대담하게 나오자 어쩔줄을 몰랐다.
영수는 연신 민지의 보지를 어루만지면서, 한선생을 바라 보았다. 한선생은 영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수 있었다. 허나, 그녀는 아무런 재 지를 하지 못하였다. 영
수는 그런 그녀가 재미 있다는 표정을 짓고는 이제는 아예 민지의 보지속 에 손가
락을 하나 집어 넣었다.
"하흑..."
민지는 작은 신음소리를 내더니, 그 소리가 다른 아이들에게 들릴까봐 얼른 입을
닫아 버렸다. 영수는 손가락으로 민지의 부드러운 보지 속살을 찔렀다. 그러다가
그는 수업을 하고 있는 한 선생에게, 눈짓을 하여서는 불렀다. 한선생은 잠시 망설
이다가, 영수가 있는 쪽으로 다가왔다.
"얘들, 글쓰기 시키고는 여기 옆에 와서 서!"
영수가 작은 목소리로 말을 하자, 한선생은 고개를 잠시 숙여서 생각을 하 다가,
앞으로 나갔다. 그리고는 국사 교과서에 있는 조선시대의 문화와 정 치법에 관련
된 것을 필기하라고 시키고는 영수의 자리쪽으로 되돌아 왔다. 영수는 한선생을
자신의 옆에 세워서는 다른 아이들이 이쪽을 보지 못하게 하였다. 이 곳은 가장
뒷자리에 있는 장소라서, 아이들이 이곳을 볼려면, 고개를 뒤로 돌려서는 자세히
봐야 했다.
허나, 한선생이 내준 필기 분량이 많은데다가, 한선생이 빨리 해라고 독촉을 했기
에, 아이들은 지금 필기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영수는 자신의 옆에 서 있는
한선생의 치마 속 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한선생의 팬티를 아래로 까내
려서는 허벅 지에 걸치게 하였다. 영수의 한손은 이제, 한선생의 엉덩이 사이로 파
고 들 어가서는 한선생의 보지살을 뒤에서 쓰다듬기도, 하고 똥구멍을 문지르기도
하면서 자극을 주었다.
"흐흠..."
한선생은 입술을 깨물면서, 흥분이 되어서 소리가 날 것 같은 마음을 진정 시켰다.
영수는 이때, 다른 손으로는 연신 민지의 보지를 쑤시고 이었다. 민지의 보 지에서
는 이제 씹물이 흘러 나와서는 영수의 손을 적시고 있었고, 민지는 아예 책상에
고개를 파뭍고는 입을 다물고는 터져 나오려는 신음성을 겨우 겨우 참고 있었다.
"민지야, 내 자지 꺼내서, 딸딸이쳐!"
영수의 말이 떨어지자, 민지는 영수를 잠시 바라보다가, 고개를 젖더니, 영 수의
바지를 열고는 그 안에 있는 영수의 자지를 꺼내었다. 그리고는 그것 을 손에 쥐
고는 마구 흔들기도 하고, 주무르기도 하면서 딸을 쳤다. 한선생은 그런 민지와 영
수의 모습을 다 보았다. 한선생의 치마속에 들어간 영수의 손길은 이제 한선생의
보지속살을 파고 들어가서는 보지를 마구 유린하였다.
영수는 수업시간에, 이렇게 두 명의 여자, 학생과 선생의 보지를 쑤시자. 금방 흥
분이 되어서는 자지가 터질 듯이 하였다. 영수는 정액히 나오려고 하자 민지의 얼
굴을 아래로 끌어서는 민지의 입안에 자지를 박아 넣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정액
을 뿜어 내었다. "푸욱..처업..우웁..우그그..웁..."
민지는 자신의 입안으로 정액이 들어오자 답답한 신음소리를 내었으나, 크 게 소
리를 치지는 못하였다. 영수는 한선생의 치마에서 손을 빼내었다. 한선생은 영수의
손이 빠지자, 교실 앞으로 나아갔다. 한선생은 팬티가 허벅지에 걸린데다가, 보지
에서는 씹물이 흐르는 상태래서 걷기가 여간 거북하지 않았으나, 어쩔수가 없었다.
"후훗..맛이 어때? 수업시간에 남자 좇물 맛보니까 더욱 좋지?"
"우읍..ㄳ..."
민지는 영수의 자지에서 입을 떼고는 속에 들어간 정액을 뱉어 내려고 하였 다.
허나 이미, 목안으로 넘어간 정액을 어쩔수가 없었다. 영수는 민지의 보지에 있던
손가락을 빼고는 자신의 양손을 민지의 눈 앞에 보였다. 그의 한손에는 민지의 씹
물과 보지털이 붙어 있었고, 다른 손에는 한선생의 씹물과 보지털이 붙어 있었다.
"두 여자의 씹물과 씹털이야. 핥아.."
민지는 영수의 명에 따라서 혀를 내밀어서는 그의 양손에 있는 씹물과 씹털 을 모
조리 핥았다. 영수는 민지가 그렇게 자기의 말을 잘 듣자 상당히 기분이 좋았다.
이 일, 이후 이제 영수는 수업시간에 대 놓고 민지의 보지를 쑤시거나, 한 선생의
보지를 쑤셨다. 그런 행위는 영수에게 몹시도 자극적인 행위였다.
다시 몇일이 지났을까? 영수는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다가 무릎을 다쳤는데, 무릎
이 흙바닥에 긁혀 서는 까져 버린 것이었다. 무릎을 다친 영수는 학교에 있는 양
호실로 향하였다. 양호실은 학교 1층에 있었는데, 지금은 수업 시간 중이라서 돌아
다니는 사 람은 없었다. 영수가 양호실에 들어가 보니, 양호 선생님인 박희주 선생
님이 있었다.
올 해 26살의 박희주 선생은, 단발머리에 귀여운 스타일의 여자였는데, 탤런트 이
제니 같이 젖가슴이 크게 발달해 있었다. 양호선생은 하얀 가운을 걸친 그 안으로
검은색의 티셔츠와 회색의 스커트를 걸치고 있었다. 영수가 무릎을 다쳤다고 하자,
박선생은 영수를 철재로 되어 있는 침대에 앉히고는 약솜과, 붕대. 그리고 약과 가
위를 들고 왔다. 영수는 바지를 걷 어서 상처 자국을 보였다.
"이런, 많이 다쳤구나.."
박선생은 약솜에 소독약을 묻혀서는 소독을 먼저 하였다. 영수를 치료하기 위해서
상체를 숙인 박선생의 티셔츠가 아래로 벌어지면 서, 젖가슴이 들어났다. 영수는
자신에 눈앞에 펼쳐친 박선생의 젖가슴을 보자 자지가 서는 것을 느 꼈다. 희고
풍만한 박선생의 젖가슴은 상당히 탱탱하고 풍만해 보였다.
박선생은 이제 영수의 다리 치료를 끝내고는 붕대로 상처를 싸매었다. 그리 고는
가위로 붕대를 자르고는 잘 묶어 주었다. 영수는 계속 박선생의 젖가슴을 바라 보
다가, 박선생의 몸을 훑어 보았다. 그렇게 큰 키는 아니었지만, 적당한 키에 괜찮
은 몸매를 가졌다. 그리고 치 마 아래로 들어난 다리는 날씬해 보였으며, 무엇보다
풍만한 젖가슴은 그의 시선을 자극하였다. 영수는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박선생이 붕대를 자르고 놔 둔 가위를 집어 들었다. 양호실에서 쓰는
가위는 병원용으로 끝이 꽤나 날 카로운 가위였다. 영수는 집어든 가위를 박선생
의 목에 갔다 대었다.
"뭐..뭐야.. 너..."
박선생은 갑자기 자신의 목에 닿는 차가움 느낌에 놀라서 한발작 물러 서다 가 영
수의 손에 가위가 들려 있는 것을 보고는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선생님 조용히 하세요, 그렇지 않았다가는 목에 구멍하나 내줄테니!"
영수의 말이 끝나자 박선생은 얼굴이 파랗게 질려 버렸다. "이쪽으로 오세요.빨
리!" 영수는 박선생을 양호실에 있는 철재 침대로 끌어 당겼다. 그리고는 그녀를
침대에 눕게 하였다.
"가만히 있어요!"
영수는 다시 한 번 박선생을 위협 하고는 침대 옆에 놓여 있는 붕대를 집어 들어
서는 그것으로 박선생의 양손을 묶었다. 그리고는 그 묶은 줄을 위로 올려서는 철
제 침대의 머리맡에 묶어 버렸다. 그렇게 하자, 박선생은 두손이 들려져서 묶인 상
태가 되었다.
"소리지르면 알아서 해요!"
영수는 박선생의 얼굴에 가위로 다시 한 번 위협을 하고는 재빨리 양호실 문을 잠
구었다. 그리고는 박선생의 누워 있는 침대위로 올라섰다.
"후후.. 어디 양호 선생님 젖통 한번 구경해 볼까요?"
"그..그러지마.."
박선생은 영수의 말에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그녀는 이렇게 학생에게 성폭 행을
당할줄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었다. 영수는 박선생의 애원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는 검은색의 티셔츠를 위로 끌 어 올려 버렸다. 그러자, 풍만한 박선생의 젖가슴이
들어났는데, 흰색의 브래지어로 젖가슴을 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반이상이
튀어 나와 있었다. 영수는 브래지어도 위로 걷어 올려 버렸다.
이제 완전히 들어난 박선생의 젖가슴은 상당히 풍만하였고, 그 위에는 붉은 색의
젖꼭지가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그 크기도 엄지 손톱 만해서, 한선생 과 민지의
것보다 두배는 더 커 보였다.
"와, 젖통 한 번 크군요. 크크큭..."
영수는 묘한 웃음을 짓고는 박선생의 배위에 다리를 벌리고는 올라탔다. 그 리고
는 박선생의 양쪽 젖가슴을 양손에 각각 움켜쥐는 힘을 주어서 비틀기 도 하고,
또 손바닥으로 치기도 하였다.
"투투투툭..티탁..타탁..."
박선생의 젖가슴은 풍만한데다가 탄력이 좋아서 마치 고무공 같이 잘 튕겨 졌다.
영수는 박선생의 젖가슴을 마구 희롱 하다가, 박선생의 스커트 치마를 걷어 올렸
다. 그리고는 그 안에 있는 그녀의 흰색 팬티를 가위로 잘라서는 몸에 서 떼내었
다.
"아..안돼. 그러지마, 부탁이야..."
"흥, 그런다고 내가 하지 않을 줄 알아요 선생님?"
영수는 박선생이 말이 많자, 그녀의 입안에 그녀의 팬티를 밀어 넣어서는 입을 막
아 버렸다.
"우웁..우우웁..."
박선생은 입이 막히자 답답한 소리를 내었다. 영수는 그런 박선생에게 한 번 웃어
주고는 박선생의 보지를 바라 보았다. 그녀의 보지에는 보지털이 많이 돋아나 있
었고, 그 아래로 빨간 보지속살이 영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엇다. 영수는 그런 박
선생의 보지를 바라 보다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가볍게 쓰다 듬었다. 그러다가 영
수는 박선생의 오른쪽 다리를 들어서는 자신의 어깨에 걸쳤다. 그리고는 바지 지
퍼를 열고 안에 있는 자지를 꺼내었다. 수업이 끝날 시간이 다 되어 가기에 빨리
끝내야 했기 때문에, 영수는 먼저 자지를 박선생의 보지에 박아 버렸다.
"투우우욱...퍽...치이벅..퍽퍼."
"우우웁...우우부부붑... 우우.."
박선생이 보지에 자지가 박히자, 고개를 좌우로 미친듯히 흔들었다. 허나 영수는
그에 아랑곳 하지 않고는 박선생의 젖가슴에 얼굴을 파뭍었다. 그리 고는 풍만한
박선생의 양 젖가슴을 빨면서, 연신 빠르게 자지를 박선생의 보지에 박았다.
"푸우우퍽..푸우욱..퍽..처업.퍽.."
"우웁..우우우그우웁..."
박선생도 흥분을 하는지 젖꼭지가 단단해져 갔고,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러 나왔다.
영수는 빨리 사정을 하기 위에서 자지를 박는 속도를 빨리 하였다.
"티입퍽..퍽퍽퍼걱..퍽퍽퍽..티입..퍼퍽..."
영수는 미친 듯이 자지를 박선생의 보지에 박다가 절정에 이내 이르렀고 박 선생
의 보지에 하얀 정액을 쏟아 넣었다.
"휴우.. 괜찮은 보지였어요. 선생님.."
영수는 박선생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면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리고는 박선생의 손
을 묶었던 붕대를 가위로 잘랐다.
"너..너 가만두지 않을 테야!"
손이 자유로워진 박선생은 입안에 있던 팬티를 빼고는 영수를 노려보면서 그렇게
말하였다.
"후훗... 어떻게 할텐데요? 만약, 이게 소문이 나거나 하면, 그때는 가만두 지 않을
거에요. 알았어요!"
영수는 말을 하면서 가위로 박선생의 목을 자르는 시늉을 하였고, 박선생은 목을
움츠려 뜨렸다.
"하하하하.. 잘 있어요. 선생님.. 하핫.."
영수는 그런 박선생은 재미 있다는 듯이 바라보며, 웃음을 터뜨리고는 밖으 로 나
갔다. "흐흑..흐흑..흑흑.."
영수가 나가자 박선생은 보지에 뭍은 그의 정액을 닦에 내면서 눈물을 흘렸 다.
영수는 양호선생을 성폭행 했다는 것에 묘한 쾌감을 느끼면서, 교실로 올라 갔다.
교실에서는 그는 또, 민지의 보지를 어루만지면서, 한선생의 수업을 들었 다. 수업
이 끝난후 그는 한선생을 찾았다. 그리고는 한선생에게 같이 가자고 하 고는 그녀
의 차를 탔다. 차에탄 영수는 옆에 앉은 한선생의 허벅지를 치마속으로 쓰다듬다
가, 한선 생에게 차를 세우라고 하였다.
그리고는 한선생에게 차에서 내리라고 하고 는 한선생을 끌고 길 옆에 있는 속옷
판매장으로 향하였다. 한선생은 영수가 그곳으로 자신을 끌고 가자 창피함을 느꼈
으나, 어쩔수 없 이 영수를 따라서 그곳으로 들어갔다.
그곳으로 들어간 영수는 야한 속옷들을 골랐다. T자 형의 팬티와 앞이 망사 로 되
어 있는 팬티, 또는 아예 끈으로 되어 있는 팬티등 각종 야한 팬티를 골랐다. 그
가게 주인은 학생이 왠, 여자와 들어와서 그런 팬티를 사는 것을 의심스 럽게 생
각했으나, 팬티를 사주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영수는 각종 야한
팬티를 6장 골라서는 돈을 내고 구입을 하였다.
모두 해서, 10만원이었다. 영수는 학생들로부터 뺏은 돈으로 그 팬티들을 모두 구
입 하고는 한선생과 다시 차를 탔다. 그리고는 한선생에게 차를 몰 게 해서는 학
교 뒤에 있는 산으로 가게 하였다. 그곳은 묘지가 있어서, 오 후에는 사람들이 잘
찼지 않는 장소였다. 영수는 한선생에게 그 묘지 옆에 차를 세우게 하고는 그녀를
끌어 내려서는 무덤이 있는 쪽으로 끌었다. 그 리고는 그 무덤에 등을 대게 하고
는 눕혔다.
그녀는 무덤위에 눕게 되자 두려움을 느꼈으나, 영수는 그게 자극이 되어서 더욱
좋았다. 한선생은 지금 노란색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길이는 허벅지까지 오는
것이었다. 이것 역시 영수가 그녀에게 사준것이었다. 영수는 한선생의 허벅 지를
쓰다 듬었다. 그녀는 스타킹을 신지 않았기에, 그대로 맨살이 만져졌 다.
영수의 손길은 점점 위로 거슬러 올라가서는 치마를 위로 걷어 올렸다.그리 고는
속에 있는 한선생의 노란 팬티를 그녀의 몸에서 벗겨 내었다. 영수는 잠시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쓰다 듬다가, 좀전에 산 팬티들을 꺼내 었다.
그리고는 그중에서 먼저, T자 형으로 생긴 팬티를 꺼내어서는 그녀에 게 입혔다.
그 팬티는 크기가 작아서 주변으로 보지털이 다 삐쳐 나와 보지 가 그대로 보였
다. 영수는 즉석 사진기를 꺼내어서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찍었다. 이어서, 각각
다른 팬티를 꺼내어서는 그녀에게 입히고는 사진을 찍었다.
"선생님, 자 엎드려 봐요."
영수의 명에 한선생은 무덤위에 엎드렸고, 영수는 한선생의 치마를 걷어 올 려서
는 팬티위로 들어난 엉덩이를 찍었다. 그밖에 각종 야한 포즈를 취하 게 하고는
그녀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영수는 사진을 다 찍고는 그녀를 무덤위에 눕게 하
였다. 그리고는 그녀의 원피스 치마를 위에서부터 걷어 올려서는 목까지 걷어 버
렸다. 그러자 그녀의 알몸이 그대로 들어났다. 그녀는 브래지어를 영수의 명으로
하지 않아서 젖가슴도 그대로 드러났고, 팬 티는 이미 벗겨져 있었다.
영수는 그녀의 몸을 잠시 쓸어 보다가,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한 선생은
별다른 저항 없이 영수의 입술을 받아 들였다. 영수는 한선생의 입술을 미친 듯이
빨다가, 얼굴을 한선생의 젖가슴으로 옮겨서는 한선생의 젖가슴을 빨았다. 그녀의
젖가슴은 영수의 흔적이 가득하였다.
"쩝..쩌업..추웁..쩝..."
"흐흠..헉..하학..."
영수는 한선생의 젖가슴을 이빨로 깨물고, 젖꼭지를 빨면서 마음껏 빨고 핥 았다.
그러면서 천천히 입술을 움직여서는 그녀의 아랫배에 다다른 입술로 그녀의 배꼽
을 혀로 핥았다.
"흐흥..흐흐흑..."
한선생의 몸은 이제 영수의 손에 완전히 반응을 하였다. 그녀는 이제 영수 의 손
길이 길이 들어 버렸기 때문이었다. 영수는 그녀의 배꼽 안을 혀로 핥다가는 그녀
의 보지에 얼굴을 파뭍었다. 먼저, 깊숙히 숨을 들이쉬어 보았다. 그녀의 보지에는
약간을 향수 냄새가 났다. 그것 역시 영수가 시켜서 한 일이었다.
영수는 그녀의 보지에 얼굴을 비비다가는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처업..쩝쩝,..추웁..쩝..쩝.."
"으흥..하흑...으응..."
그녀의 보지는 많은 경험으로 해서, 보지 속의 소음순이 밖으로 약간 삐져 나와
있었는데, 영수는 그런 한선생의 보지속살을 혀로 핥고 이빨로 가볍 게, 깨물었다.
그러다가 그는 손가락으로 한선생의 보지를 벌렸다.
한선생의 보지는 빨간 속살안에, 조개의 살같은 소음순이 자리하고 있었고, 위로는
손톱만한, 클리토리스가 툭 튀어 나와 있었으며, 그 아래로 오줌 구 멍과 조금 큰,
보지 구멍이 있었다. 영수는 벌려진 한선생의 보지손에 혀를 밀어 넣어서는 보지
구멍을 쑤셨다. 그러다가, 흥분을 해서 빨갛게 달아 오 른 한선생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문지르기도 하고, 이빨로 깨물기도 하였다.
"으으응..하학..흐흑..아흐흑..."
한선생은 자기의 여린 보지속살을 마구 핥고, 빨고, 깨무는 영수의 입놀림 에 완전
히 이성을 상실해서는 상체를 미친듯히 흔들면서, 고개를 좌우로 흔 들었다. 영수
는 연신 한선생의 보지를 빨다가 한선생의 몸을 뒤집었다. 그리고는 그 녀를 엎드
리게 하고는 그녀의 엉덩이 속에 얼굴을 파뭍었다. 그 안에서는 항문의 퀴퀴한 냄
새가 났다. 그는 그 냄새를 따라서 항문을 찾 아서는 그곳을 핥았다.
그러면서 손으로는 한선생의 보지를 쑤셨다.
"쩝쩝..추웁..쩝..첩.."
"아윽..흐학..하학하학..."
한선생은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서는 영수의 얼굴에 자신의 엉덩이를 깊숙이 갔다
대었다. 그녀는 자신의 젖가슴을 간지르는 풀밭의 느낌에서도 자극을 느꼈다. 더구
나 그게 무덤이라는 사실은 그녀를 더욱 흥분 시켰다. 영수는 연신 그녀의 똥구멍
을 핥다가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고는 자지를 꺼 내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자지를
그녀의 보지 사이로 박아 넣었다.
"푸욱..퍽...처벅..처어벅..철썩..퍽..."
그의 자지는 익숙한 길을 따라서 그녀의 보지를 파고 들었고, 한선생은 미 친 듯
이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었다. 영수는 그녀의 양엉덩이를 좌우로 붙잡고는 자지를
막아 대다가, 그녀의 풀 빵 모양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그녀의 항문은
민지와의 섹스 이후, 영수가 몇번의 길을 들여서는 구멍이 조금 넓어져 있었다.
영수는 그런 그녀의 똥구멍에 손쉽게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한선생은 자신의 항
문으로 밀려 들어오는 영수의 손가락을 느꼈다. 처음에 그녀는 영수의 그런 손가
락이 싫었지만, 이제는 그곳에서부터 전해 지는 묘한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전율
을 하였다.
"푸욱..처벅..치입..퍽..치입..퍽..."
"아으으윽..하하학...흐흑...하학흑..아학...흐흑.."
"이봐! 씹순이, 제자가 이렇게 자지를 박아 주니 좋지? 이 씹년아!"
"아아흑..하학..."
"말해봐! 이년아! 어서!"
"찰싹..."
영수는 한선생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있는 힘껏 때렸다. 한선생은 영수의 말에
따라서 자신도 모르게 음란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조..좋아..너무 좋아.. 아흑..."
"씹년아 계속해! 게속 음탕한 말을 지꺼려!"
"처벅..치입..처벅..추웁..."
"아흑...아으윽...자지가 좋아. 제자 자지가 너무 좋아.. 아흐흑...박아줘! 깊이.. 아흐
흐흑...보지가 찢어 질 것 같에.. 아흑..아아흐흑...아.. 보지 가 터질 것 같에.. 아흐
흑...아으윽....하학..."
한선생은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엉덩이를 흔들다가 영수보다 먼저 절 정에
도달해서는 쓰러져 버렸다.
"이 씹년아! 너 혼자 싸면 어떻게 해! 씨발년..."
영수는 그대로 무덤에 쓰러져 버린 한선생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소리를 질 렀으
나, 한선생은 지쳐서는 더 이상 영수의 자지를 받아 들일수가 없었다.
영수는 정액을 쏟아 놓지 못한것에 짜증을 느끼면서 옷을 바로 입었다. 한 선생
역시 잠시 숨을 고르고는 치마를 아래로 내려서 입었다. 허나 팬티는 영수의 명에
따라서 입지를 못하였다. 영수는 주변에 널려 있는 팬티와 사진들을 줏어서는 챙
기고는 차에 올라탔 다. 차를 타고 가면서 영수는 제대로 정액을 쏟지 못한 것에
짜증을 내었다. 오늘 양호 선생과의 섹스때도, 시간이 급해서 제대로 하지 못했었
는데, 한 선생과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자, 짜증이 난것이었다.
영수는 신경질을 내면서, 창밖을 바라 보다가, 학교에서 나오는 은숙이를 발견하였
다. 어깨까지 오는 머리에, 크고 날씬한 몸, 연두색 교복 아래로 뻗어나간 다리 는
갈색으로 잘 타서 상당히 섹시하게 보였고, 드러나 보이는 허벅지는 남자의 성욕
을 자극 시켰다. 은숙이는 영수와 같은 반이었고, 학교에서 치어 리더를 하고 있었
다. 그래서 몸매가 좋은 것이었다.
"선생님, 저기 저 은숙이 태워요. 그리고, 산으로 가요!"
영수의 말에 한선생은 어쩔줄을 몰라 했으나, 영수가 그 칼을 꺼내어서 보 여주자
한숨을 쉬고는 차를 은숙이 쪽으로 가져다 대었다.
"은숙아!" "어? 선생님..."
"은숙아.. 왜? 이렇게 늦게 집에 가?"
"치어리더 연습 때문에요."
"그래? 그럼 차에 타. 내가 대려다 줄테니까..."
"정말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은숙이는 인사를 하고 뒷자석에 탔다. 은숙이는 차를 타고 보니 앞에 영수 가 앉
아 있는게 보였다. 그녀는 영수를 보자 잠시 흠칫하며, 놀랐으나. 이내 얼굴 표정
을 바꾸었다. "영수도, 있었네..."
"그래..."
영수는 짧게 대답을 하고는 백밀러로 은숙이를 바라 보았다. 섹시하게 보이는 눈
과 약간의 화장기가 있는 입술, 그리고 봉긋한 젖가슴 에, 잘 빠진 다리. 언제봐도
섹시한 아이였다. 한선생은 영수의 명에 따라서, 차를 좀전에 떠나왔던, 학교 뒷산
으로 몰았 다. 은숙이는 차가 그쪽으로 향하자 의아한 표정을 지었으나, 한선생이
영수를 그곳에 데려다 줘야 한다고 하자, 별다른 의심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잠시
후, 차는 좀전에 한선생과 영수가 섹스를 나누었던, 그 무덤앞 에 이르렀다. 한선
생은 그곳에 이르러서는 차를 세우고는 시동을 껐다.
"서..선생님..차를 왜?"
은숙이는 이렇게 외진곳에 차를 세우자 그제서야 의심이 들기 시작하였다.
"후훗... 왜냐고? 그건 너 때문이야..."
영수는 특유의 웃음을 지으면서 몸을 뒤로 돌려서는 차의 뒷자리로 건너왔 다. 은
숙이는 놀란 모습으로 영수를 밀어내려고 하였으나, 영수가 빼어든 칼을 보고는
그대로 얼어 붙어 버렸다. 영수는 뒷자석으로 건너오자 칼을 은숙이의 목에 갔다
대었다. 그리고는 손 을 다른 손으로 은숙이의 얼굴을 쓰다 듬었다.
"넌, 정말 예뻐, 이 섹시한 얼굴에. 이 가슴, 그리고 이 날씬한 다리가 말 이야..."
영수는 말을 하면서 은숙이의 몸 곳곳을 어루 만졌다. 영수의 손은 은숙이의 날씬
한 허벅지를 쓰다듬 다가 위로 다시 거슬러 올라 왔다.
"왜? 왜이러는 거야? 이러지마.. 서..선생님.."
은숙이는 선생님에게 구원을 요청했으나 한선생은 앞좌석에 가만히 앉아 있 을 뿐
이었다.
"후훗.. 저 여자 한테는 기대 하지마, 저 년은 내 씹순이니까! 안 그래? 씹 순이 한
지수 선생님?"
"...."
한선생은 아무런 대답고 하지 않고는 고개 숙여 버렸다. 영수는 은숙이의 교복 자
켓의 단추를 풀었다. 이어서 흰색의 블라우스 단추 를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제..제발..."
영수는 은숙의 애원은 듣지 않고는 은숙이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서는 블 라우스
를 젖혀 버렸다. 은숙이는 블라우스 안에 검은색의 레이스가 달려 있는 속옷을 입
고 있었다. "호오.. 이거 속옷을 보니 꽤나 밝히나 보지?"
영수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브래지어를 위로 젖혀버렸다. 브래지어 아래에서 드러
난 은숙이의 젖가슴은 흰색이 아닌 갈색이었다. 아마, 그곳까지 썬탠을 시킨 것 같
았다. 은숙이의 젖가슴은 같은 나이의 민지보다 훨씬 발육이 좋았고, 전혀 아래로
처짐이나, 모양의 흐트러짐이 없이,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운동으로 상당한 탄력을 지닌 것 같았다. 영수는 손가락으로 은숙이의
젖가슴 꼭대기에 달려있는 붉은색을 띄고 있는 젖꼭지를 쓰다듬었다.
"흐음..이곳까지 선탠을 하다니, 올 누드로 했나보지? 그리고, 이 젖꼭지 경험이 있
는 것 같은데? 하하하.. 하긴 너 같은 년이 경험이 없을 리가 없 겠지, 나 같은 놈
이 그냥 두지 않았을 테니까..."
영수는 은숙이의 젖가슴을 마구 주무르다가 그녀의 옆에 놓여진, 책가방을 바닥에
밀어 내고는 그녀를 그곳에 눕혔다. 그리고는 은숙이의 교복 치마를 위로 걷어 올
렸다.
"제..제발..이러지마.. "
은숙이는 영수가 자신을 눕히고 교복 치마를 걷어 올리자, 손을 흔들면서 반항을
하였다.
"이봐, 씹순이 선생! 여기 이년 팔좀 잡아! 어서!"
여태껏 앞좌석에 앉아 있던 한선생은 영수의 말이 떨어지자, 뒷자석으로 건 너왔
다. 그리고는 은숙이의 머리맡에 앉아서는 은숙이의 양손을 붙잡았다. 은숙이는 양
손이 차단 당하자, 양발로 영수를 밀쳐 내려고 하였으나, 영수 는 은숙이의 양발을
각각 자신의 옆구리에 끼어서는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 다.
"서.,.선생님.. 제발 풀어줘요. 제발..흐흑..."
한선생은 은숙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고개를 돌려 버리면서 외면을 해버렸다.
"소용없어. 저년은 내말만 들으니까,"
영수는 은숙이에게 말을 하고는 은숙이의 팬티를 바라 보았다. 팬티 역시 검은색
의 레이스가 달린 것으로, 그 레이스 사이로 보지털들이 몇가닥 삐져 나와 있었다.
영수는 칼을 아래로 내려서는 은숙이의 팬티를 잘라서 벗겨 버렸다.
"아..안돼..."
은숙이는 자신의 팬티가 벗겨지자, 마구 요동을 쳤으나, 한선생과 영수의 손에 의
해서 꼼짝을 할 수가 없었다. 영수는 팬티가 사라지자 들어난 은숙이의 보지를 바
라 보았다. 보지털은 민지보다 더욱 짙게 자라나고 있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 렇게 많이 돋아나 있지는 않았다. 영수는 손가락으로 은숙이의 보지를 가만히
쓸어 보았다.
보지털이 쓸리자, 은숙이의 보지가 들어 났는데, 분홍색의 보지선 안으로 소음순이
보였다. 영수는 은숙이의 보지를 보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은
숙 이의 보지에 얼굴을 박아 넣고는 빨았다.
"쭈웁..쩝..쭈웁..첩...처업.."
"아..으흑..하학.."
은숙이는 영수의 입술이 자신의 보지살을 빨아 당기자 신음성을 내었다. 아무래도
경험이 있는 것 같았다. 영수는 음숙이의 보지털이 이빨에 끼고 하였지만, 상관하
지 않고 미친 듯이 보지를 빨았다.
"추웁..첩..쭈우웁..쩝..쩝.."
"아흠..흐흑...하하학.."
영수는 은숙이의 보지에서 시큼한 맛의 씹물이 흘러나오자, 다 빨아 먹었 다. 영수
는 은숙이의 보지를 마음껏 빨고는 얼굴을 떼었다. 그리고는 은숙이의 양다리를
들어서는 머리쪽으로 들려 올렸다. 은숙이의 다리가 뒤로 넘어가자 엉덩이가 그대
로 들어 났는데, 보지털로 감 싸인 보지 아래로 분홍색 국화 모양의 항문이 나타
났다.
몹시 귀엽고 예쁜 똥구멍이었다. 영수는 그런 은숙이의 똥구멍을 잠시 바라 보다
가는, 자지를 꺼내었다. 그 의 자지는 아까, 한선생의 보지에 싸지를 못해서 벌써
흥분을 하고 있었다. 영수는 꺼내들은 자지로 은숙이의 똥구멍과, 허벅지, 그리고
엉덩이 주변을 문지르다가, 보지 구멍을 찾아서는 그대로 자지를 박아 넣었다.
"푸욱..퍽..치입...퍽.." "아흑..흑..어..새엄마흑..."
은숙이는 영수의 자지가 자기의 보지살을 밀면서 파고 들자 비명을 질렀다. 영수
의 자지는 다른 사람과 달라서 처음 박을 때는 고통이 뒤따랐다. 허나, 그의 자지
에 돋아난 사마귀와 그 굵기는 여자를 거의 미치도록 만들 었다.
"푸욱..퍽..처업..처벅..치이입..처업.."
"아흑..아하하그..흐흐흐흑...아항..하학..."
영수가 은숙이의 보지에 연신 자지를 박아대자, 은숙이는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
였고, 비명성을 질러 대었다. 한선생은 이제 은숙이의 손을 잡고 있을 필요가 없었
다. 그래서 은숙이의 손을 놓고는 다시 앞좌석으로 건너가 버렸다. "선생님! 거기
카메라 꺼내서 찍어요!" 영수는 자지를 은숙이의 보지에 박아 대면서 한선생에게
사진을 찍게 하였 다. 한선생은 잠시 망설이더니, 영수의 카메라를 꺼내었다. 그리
고는 은숙이의 보지를 박고 있는 영수와 은숙이를 찍었다.
"푸우푹..처업..처벅.,..추부욱..퍽.." "아흐흑..아흑..아힉..흐흑..."
"보지랑, 자지 잘나오게 찍어요!"
영수는 은숙이의 보지에 자지를 연신 박아 대면서 한선생에게 명령을 내렸 다. 그
리고 이내 영수는 절정에 이르렀고, 은숙이 역시 오르가즘에 이르렀다.
"푸픽..푸푹..푹푹..푹푹푹.."
"아흐흑..흐학학..으으윽.."
"으흡...으으으.."
영수는 은숙이의 보지에 여태껏 참았던, 정액을 그대로 몽땅 뿜어 내었다. 은숙이
는 자신의 질벽을 강타하는 영수의 뜨거운 정액을 느끼면서, 그대로 뻗어 버렸다.
"휴우...선생님 이것 좀 빨아요."
한선생은 영수의 말에 따라서 영수의 자지를 혀로 핥고는 입으로 빨았다. 이제는
익숙해진 행동이었다. 영수는 한선생이 자신의 자지에 뭍은 정액과 씹물을 다 빨
자, 은숙이의 보 지에서 흘러 내리고 있는 정액과, 씹물을 바라보고는 다시 명령을
내렸다.
"저것도, 깨끗이 빨아요."
한선생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은숙이의 보지에 얼굴을 파뭍고는 그곳에서 흘러
내리는 정액과 씹물을 빨았다. 은숙이는 누가 자신의 보지를 빠는 느낌이 들어서
정신을 차리고 아래를 내 려 보다가, 한선생이 자신의 보지를 빠는 것을 보고는
놀라는 표정을 지었 다.
"서..선생님..." "쩌업...쩝..쩝쩝..꿀꺽..꿀꺽.."
한선생은 은숙이의 말이 들리지 않는 다는 듯이 은숙이의 보지를 빨아서는 그안에
있는 모든 애액을 빨아 먹었다. 영수는 그런 한선생과 은숙이의 모 습을 사진에다
가 담았다. 영수는 자기반에는 가장 섹시한 은숙이 마저 따먹었다는 것에 대해서
자부 심을 느꼈다. 한선생은 은숙이의 보지에 뭍은 애액을 다 빨고는 다시 앞자석
으로 가서 자 리를 잡고는 운전을 했다.
영수는 은숙이의 옆에 앉아서는 팬티를 입지 않은 은숙이의 보지를 만지기 면서,
이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은숙이를 협박하였다. 은숙이는 영수의 손에
들린, 칼과 자신이 강제 당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들 을 보고는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NEW 빨간책------6-4 편

다음날 영수는 학교에 가서는 자신의 옆에 민지가 아닌 은숙이를 앉혔다. 민지는
영수가 은숙이를 앉히자, 야릇한 얼굴로 은숙이를 바라 보았고, 은숙이도 민지가
영수의 옆에 앉았던 이유를 알수 있어서는 민지를 이상한 얼 굴로 바라 보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눈을 마주치지를 못하였다. 부끄러워서 였다.
영수는 아침 자율학습 시간에, 은숙이의 치마속에 손을 집어 넣어서는 은숙 이의
보지를 마구 어루만지면서, 쓰다 듬었다. 점심 시간이 되어서는 영수는 은숙이와
민지 둘을 데리고 밥을 먹었다. 영수와 같이 밥을 먹는 두 여자를 다른 아이들은
이상하게 생각 했지만, 아 무도 영수를 건드릴 수는 없었다.
영수는 밥을 먹으면서, 연신 은숙이의 보지를 어루 만졌고, 앞에 앉아 있는 민지의
보지를 발로 문질렀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는 영수는 매점에 가서는 막대사탕 두
개를 사가지고 왔 다. 그리고는 영수는 그 것 두 개를 꺼내서는 각각 은숙이와 민
지의 팬티를 아래로 까 내리고는 보지에 밀어 집어 넣었다.
점심 시간이라서 아이들은 대부분, 밖으로 놀러를 나갔고, 교실에는 몇몇 아이들밖
에 남아 있지를 않았다. 더구나 교실 한구석에 영수등이 앉아 있 어서 그아이들에
게 들키지를 않았다. 영수는 두 여자의 보지에 박혀 있는 막대사탕의 손잡이를 돌
려서는 그여자들의 보지속을 휘저었다.
"으흠..흐흑.."
"아흐흑..하학.."
영수의 양옆에 앉아 있던 은숙이와 민지는 각각 다른 신음성을 터뜨리면서, 서로
를 바라 보았다. 그들은 각각 저 아이가 '저런 소리를 내다니' 라는 생 각을 하면
서, 영수의 손에 의해서 돌려지는 사탕의 느낌에, 흥분을 하였고, 이내 둘은 씹물
을 가득 하니 쏟아 내었다. 영수는 두 여자가 씹물을 쏟아 내자 그 사탕을 그녀들
의 보지에서 뽑았다. 보지에서 뽑힌 그 사탕들에는 두 여자아이의 보지털과 씹물
이 뭍어 있었다.
영수는 그 사탕 두 개를 입안에 넣고는 빨았다. 하나는 딸기 맛이고, 하나는 초코
맛이었는데, 씹물이 뭍어서 그런지 맛이 좋았다. 영수는 그 사탕 두 개를 빨다가,
은숙이의 보지에 넣었던건, 민지에게 민지 의 보지에 넣었던건 은숙이에게 각각
줘서는 먹게 하였다. 그 사탕 두 개에는 여전히 그녀들의 보지털이 붙어 있었으나,
두 여자 아이 는 그것을 입안에 넣고는 빨았다. 영수는 그런 그녀들이 재미 있다
는 표정을 지었다.
다음, 다섯째 시간은 체육이었는데, 영수는 한선생에게 말해서 체육선생에게 심부
름을 보냈다고 하라고 하고는, 칼과 즉석 카메라를 들고 양호선생에 게로 갔다. 아
무래도, 양호 선생이 불안해서 였다. 양호실로 들어가 보니, 양호선생인 박희주 선
생이 의자에 멍하니 앉아 있었 다. 아무래도 어제 일이 충격 이었던 것 같았다.
영수는 양호실로 들어서서 는 박선생 이외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 하고는 문
을 잠구었다. 박선생은 문이 잠귀는 소리가 들리자 뒤를 돌아 보았다가, 뒤에 서
있는 영수를 보고는 놀란 얼굴을 하였다.
"후후, 반가워요. 선생님..."
"너..너 왜? 또 왔어?"
"그야,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지요."
"나..나가..어서!"
박선생은 뒤로 물러 서면서 영수를 피하려고 하였으나, 영수는 재빨리 다가 서는
박선생의 얼굴에 칼을 들이 대었다.
"조용히, 하세요. 창피 당하지 않으려면!"
박선생은 눈앞에 들이 밀어진 칼을 보고는 말을 하려던 입을 다물었다.
"후훗, 이제 슬슬 일을 시작해 볼까요."
"무..무슨 일을..."
"벗어요."
"으응?"
"윗옷 벗어요! 어서!"
박선생은 자신의 눈앞에 들린 칼을 보고는 어쩔수 없다는 듯이 한숨을 내쉬 고는
위에 입고 있던 흰색의 가운을 벗었다. 그리고는 뒤이어 그 안에 입고 있던, 노란
색의 셔츠를 벗었다.
"후훗, 여전히 그 젖통은 끝내주게 풍만하군요!"
영수는 칼을 들어서는 박선생의 브래지어의 가운데 끈을 끊어 버렸다.
"툭..."
브래지어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그 안에 있는 풍만한 박선생의 젖가슴이 들 어났
다. 영수는 손을 뻗어서는 박선생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붉
은색의 젖꼭지를 어루만지 면서 입을 열었다.
"이것 정말 끝내 주는 군요. 부드럽고, 말랑하고, 탄력도 좋고 말이지요. 이제 치마
벗어요."
영수의 말에 박선생은 떨리는 손을 치마 지퍼로 가져가서는 풀었다. 지퍼가 나려
간 치마는 그녀의 허벅지를 따라서 발 아래로 흘러 내렸고, 그 안에 있 는 파란색
의 팬티가 들어 났다.
"오호, 정말 멋진데? 어디 포즈 한 번 취해봐요. 그런 표정 짓지말고 웃어 요! 요
염하게!" 영수는 팬티한장만 걸치고 있는 박선생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았다. 그리
고 는 뽑아져 나온 사진을 보면서 박선생의 몸매를 칭찬하였다.
"이제, 그 팬티 내려요!"
박선생은 잠시 망설이더니, 손을 팬티 고무줄로 가져 갔다. 그리고는 몸을 아래로
숙여서는 팬티를 벗어내었다. 영수는 몸을 아래로 숙여서 팬티를 벗 는 박선생의
모든 모습에 카메라에 담았다.
"이제, 저기 저 흰 가운만 입어요. 어서.."
영수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그녀의 흰가운만을 그녀가 걸치게 하고는 그녀 를 양
호실의 침대로 끌었다.
"거기 누워요. 다리더 벌리고, 보지털 보이게!"
박선생은 이제 완전히 영수의 말에 따라서 몸을 움직이는 인형이 되어 버렸 다.
박선생은 자신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영수의 칼이 무서워서 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 이 모습이 들킬까봐 두려워서 인지 알수가 없었다. 다만,
지금 영수의 말을 무의식 중에 따르고 있었다.
"앉아요, 그리고 손으로 보지 벌려봐요. 그렇지, 역시 선생님 보지 살 죽이 는군요.
웃어요, 요염하게, 내 자지가 서도록 그렇게 웃어요. 좋아요."
영수는 박선생의 보지와, 젖가슴 그리고 웃는 모습 등을 사진기에 담았다.
"이제 엎드려요. 엉덩이 들고, 가운은 위로 걷어 올려요. 역시 엉덩이도 풍 만 하
군요. 와, 저 똥구멍 봐라, 꼼지락 되는 것 보니, 죽이는 군요. 보지 도 할딱이고,
끝내주는군.." 영수는 연신 사진을 찍어 대면서, 그녀에게 자극적인 말을 계속 하
였다. 박선생은 자신이 그런 영수의 말에 점점 빠져 들어서 자신도 모르게 흥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으흠..."
엎드려 있는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신음성을 터뜨리고는, 보지로 물을 쌌 다.
"후훗, 흥분 했나 보군, 벌써 씹물을 싸다니, 그럼 어디 이제 본론으로 들 어 가
볼까?" 영수는 사진을 자신의 바지 주머니에 챙겨 넣고는 양호실 침대에 엎드려
있 는 그녀에게로 다가 갔다. 그리고는 그녀의 엉덩이에 얼굴을 박고는 그녀의 똥
구멍에서 보지까지를 혀로 핥았다.
"쩝업..쩝쩝..후웁...쩝..." "으흠..하학..하이하학..."
"후후, 이것 씹물 싸는 것 좀봐.. 선생님, 보지가 마구 벌렁거리네요."
영수는 말을 하면서도 연신 박선생의 뒷보지살을 빨고 핥았다. 영수가 연신 그녀
의 보지를 빨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양호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탕탕..."
유리로 된 양호실 문에서 소리가 났다. 영수가 고개를 돌리고 바라보니 왠 여자가
서서 양호실 안을 노려보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수학을 가르쳐주고 있는 최은영
선생이었다. 별명은 백설마녀로, 학교에서 성질 더럽기로 유명한 여자였다. 올해
나이가, 36살이던가? 얼마전에 이혼을 했다고 한다.
아이들 말로는 아이를 낳지 못해서, 쫓겨났다고 하기도 하고, 혹은 그 드러운 성질
때문에 찢어 졌다고 한다. 허나, 그렇게 성질이 더러움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이 학
교 남학생들의 최고 의 섹스 심벌 이었다. 30대 중반의 농염함을 지니고 있는 그
녀는 피부가 하얗고, 언제나 은색의 안경을 쓰고 다니며, 긴 머리를 뒤로 한가닥
묶고 다닌다. 특히, 짧은 치마 를 입을 때 들어나는 그녀의 탄력있어 보이고, 새하
얀 허벅지는 많은 남학 생들의 시선을 자극 시켰다. 남자 화장실에 가면, 가장 많
은 낙서가 그녀에 관한 것이었다.
'최은영 보지, 걸레다. 나는 보았다.'
'은영이는 개처럼 뒤에서 박아주면, 미친다.'
'최은영 보지 조여주는게 죽여준다.'
등등, 완전히 그녀에 관한 글이 가득 했다. 영수는 순식간에 그녀에 관한 생각들이
스치고 지나 갔다. 허나, 그녀에 대 해서 그가 확실히 아는 것은 그녀에게 걸린 인
간은 죽도록 얻어 터진다는 것이었다.
그녀가, 지금 자기가 양호 선생을 강제하는 것을 보았으니, 가만둘 리가 없 었다.
영수와 박선생은 몸이 싸늘히 식어 버렸다. 영수는 침을 양호실 바닥에 한 번 뱉
고는 양호실 문을 열었다.
"짝!"
문이 열리자 마자 영수에게 날아든 것은, 최은영 선생의 손이었고, 그 손은 영수의
뺨에 붉은 손자국을 진하게 남겨 놓았다.
"너 이자식! 뭐하는 거야! 이 미친 자식!"
"짝! 짝! 짝!"
영수는 따귀를 연달아서 다시 세대를 맞았다.
"흑흑.흑..."
뒤에서는 박선생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 자신의 그런 모습을 타인에게 보였다는
것이 창피 해서였다 .
"이 미친 자식! 개 잡놈의 새끼!" "짝짝짝..."
영수는 연달아서 다시 뺨을 얻어 맞았다. 이제 그의 뺨은 아예 붉게 부어 올라 버
렸다. "너, 내일 당장 부모님 모셔와! 알았어!"
최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나가 버렸다. 자신이 여기에 계속 있었다가는 박선
생이 더 이상 참지 못할 것 같았기 때 문이었다. 영수는 맞아서 부어 오른 뺨을
한 번 쓸어 보고는 밖으로 나가는 최선생의 뒷모습을 노려 보았다.
'내가 널 건드리지 않는데, 네가 날 건드렸다? 흥, 두고보자.'
영수는 최선생에게 본때를 보여 주겠다고 생각 하고는 사진기 등을 챙겨서 는 밖
으로 나왔다. 양호선생은 여전히 침대위에서 울고 있었으나, 영수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영수가 교실에 가서 앉아 있을때 아이들이 체육을 마치고 들어 왔다. 아이
들은 영수의 부어 오른 얼굴을 보고는 또, 무슨 사고를 쳤구나. 생각을 했다.
허나, 찡그리고 있는 영수의 얼굴을 본 아이들은 아무도, 그에 대해서 묻지 않았
다. 민지와 은숙이 역시, 영수의 얼굴을 몇번 처다보고는 고개를 돌려 버렸다. 영
수는,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는 나머지 수업 시간을 지냈다. 수업을 진행 하는 선생
들은 영수가, 자신들의 수업을 듣지 않고 가만히 있 자, 화가 나기도 했으나. 최소
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서, 참고 수업을 진행하였다.
모든 수업이 끝나고, 한선생이 들어왔다. 한선생은 얼굴이 부은체 앉아 있는 영수
가 이상했으나, 그를 건드리고 싶지 는 않았다. 한선생이 아무런 말이 없는 것을
봐서는 최선생이 그녀에게 아무런 말을 하 지 않은 것 같았다. 하긴, 양호선생이
제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소리가 퍼져서 좋을 건 없었 으니까...
영수는 종례가 끝나자 제일 먼저 일어서서는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는 최선생의
차가 대어져 있는 주차장 쪽으로 갔다. 다행히 최선생의 차는 아직 있었다. 영수는
주차장 옆의 큰 나무뒤에 서서는 최선생을 기다렸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이들이 모두 빠져 나가고 난 뒤에, 선생님들이 나왔다. 그중에는 한선생도 있었
으나, 최선생은 없었다. 영수는 다른 선생들이 모두 차를 타고, 떠나고 나서, 다시
한참이 지나서 야, 어두워진 교실에서 최선생이 나왔다. 그녀는 혼자였다. 하긴, 그
녀와 친하게 지내는 선생은 없었으니까, 그녀가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실력
만 없었어도, 그녀는 아마 벌써 쫓겨 났을 것이다.
아이들에 게 손찌검도 자주하고, 다른 선생들과 어울리지도 못하는 대다가, 이혼녀
이 기 까지 하니 말이다. 영수는 최선생이 다가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는 최선생
이 자신의 차쪽으로 다가와 차문을 열기 위해서 차키를 꺼 내자 앞으로 나와서는
칼을 그녀의 허리에 들이대었다.
"조용히 해. 소리지르면, 알지?"
"누..누구... 너.. 너.."
"알면 됐어 얼른 차문 열어! 죽고 싶지 않으면!"
영수는 최선생이 차문을 열자 그녀를 차의 운전석에 태우고는 그 운전석으 로 들
어가서는 조수석으로 건너가서 앉았다. 그리고는 칼을 그녀의 옆구리 에 대었다.
"조용히, 하고 차 몰아. 저기 학교 뒷산 알지? 그쪽으로 몰아! 어서!"
최선생은 떨리는 손으로 차의 시동을 걸고는 차를 몰았다.
"너..왜.. 왜? 이러는 거야.."
"후후, 내 얼굴을 이렇게 해 놓고? 그냥 넘어갈줄 알았어?"
"미..미안해.. 나..나.."
"됐어! 조용히해, 변명 따위는 듣고 싶지도 않아. 일을 저질렀으면 책임을 저야지
않겠어?"
영수는 차를 모는 최선생을 연신 칼로 위협 하였다. 최선생은 자신의 옆구리에 닿
는 칼의 느낌에 몸을 떨면서 운전을 하였다. 그녀가 모는 차는 이내 학교 뒷산에
다다랐다. 영수는 그녀가 차를 학교 뒷산의 무덤쪽에 대자, 시동을 끄게 했다. 그
리고 는 운전석 위에 있는 불을 키고는 칼을 그녀의 목에 가져다 대었다.
"선생님..이런 날이 올줄은 몰랐지요?"
"..영수야.. 왜? 왜? 이래.. 이러지마.. 으응? 미안해.. 내가 잘못했 어..."
"씨발! 잘못 했다면 다에요! 내 얼굴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말이야?"
"미..미안해.. 그..그럼 도..돈을..."
최선생은 말을 하면서 핸드백에서 지갑을 꺼내었다. 영수는 최선생의 지갑 을 건
네 받아서는 돈을 빼내었다. 만원짜리 몇장과 십만원 짜리도 들어 있었다.
"흐흠.. 이것으로 치료비는 되겠군..."
"그..그럼 이제.. 나 보..보내 주는거니?"
"아니요! 아직 하나가 남았어요!"
"뭐...뭐가?"
"선생님이 그때 양호실 들어오는 바람에, 양호선생님 보지에 좇도 제대로 박지 못
했으니, 선생님이 보상을 해줘야지요."
"뭐... 뭐? 아..안돼..."
"안돼기는 뭐가 안돼요! 선생님 보지 없어요? 후후... 아이들한테 소문 난 거 알지
요? 선생님 보지 개보지라고 말이에요. 어디 오늘 개보지 맛좀 보게 되었네요. 하
하하..."
영수는 말을 하면서, 칼을 최선생의 눈앞에 들이 밀어서는 위협을 하였다.
"이..이러지마..."
"가만히 있어요. 얼굴에 길나는 것 보기 싫으면!"
영수는 칼로 최선생의 얼굴을 위협하고는 몸을 옆으로 돌려서는 운전석에 앉아 있
는 그녀의 몸옆으로 자신의 몸을 바싹 붙였다. 그리고는 칼을 들지 않은 손을 뻗
어서는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
"선생님은 나이는 좀 들었지만, 얼굴은 괜찮군요. 후후, 피부도 곱고... "
영수의 손이 자신의 얼굴을 스쳐 지나갈때마다, 그녀는 얼굴을 움츠렸으나, 자신의
얼굴에 닿아 있는 칼 때문에, 함부로 피하거나 할수는 없었다.
"어디, 젖가슴은 어떤지 한 번 볼까요?"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던 손을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는 그녀
의 분홍색 블라우스 단추를 풀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검은색의 원피스에 속에는
분홍색의 블라우스 그리고 아래에는 역시 검은색의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영수는
능숙한 솜씨로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그러다가, 그녀의 치마속에 들어가 있는 블라우스는 끄집어 내어서는 그 단 추마
져 불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블라우스는 열어 젖혀 버렸다. 최선생은 속에 붉은색
의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는데, 30대 중반의 풍염한 젖 가슴을 브래지어로 가리기
에는 벅차 보였다. 영수는 칼로 그녀의 브래지어 가운데 부분의 끈을 끊어 버렸다.
"투욱..."
그녀의 브래지어가 열어 젖혀 지면서 그속에 있던, 그녀의 풍만하고 농염한 젖가
슴이 그대로 영수의 눈앞에 모습을 들어 내었다. 30대 중반이라서 젖가슴은 풍만
해 보였으나, 아이를 낳지 않아서 인지, 아 래로 처지거나 하는 것이 없었고, 20대
못지 않은 탄력을 지닌 것 같았다. 더구나 하얀색의 피부와 그 젖가슴 정상에 자
리한 자주빛의 엄지손톱만한 젖꼭지는 특히 영수의 성욕을 자극 시켰다.
"오호.. 양호 선생님 젖가슴 못지않게, 선생님 젖가슴도 죽이는군요. 이 풍 만하고,
탄력적인 느낌하며, 매끄럽고, 부드럽군요. 특히, 이 젖꼭지는 남 자들이 빨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군요. 어디.. 한 번.."
영수는 연신 그녀의 젖가슴을 주물럭 거리다가, 그녀의 오른쪽 젖가슴에 얼 굴을
파뭍고는 입술로 그녀의 젖꼭지를 밀고는, 혀로 살살 문지르기도 하 고, 이빨로 깨
물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다른 손으로는 그녀의 그녀의 왼쪽 젖가슴을 움켜쥐고는
쥐어 짜듯이 주물럭 거렸다. 영수는 이제 아예, 그녀의 젖꼭지를 입안에 베어 물고
는 마치, 아이가 새엄마 의 젖을 먹듯이 빨았다.
"쭈웁..쩝..쭙쩝..쭈웁..쩝..."
"수..영수야... 제..제발..이러지마..으응.."
그녀는 자신의 젖가슴을 빨고 있는 제자의 머리를 밀치려고 하였으나, 영수 의 손
에 들린 칼을 보고는 반항을 할 수가 없었다. 영수는 그녀의 젖꼭지를 만족스럽게
빨고는 그녀의 얼굴로 입술을 가져 갔 다. 그리고는 그녀의 붉은 루즈가 칠해진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덮었다.
"우웁..으읍...흡..흐읍..." "쩝..춥웁..쩝.."
영수는 그녀의 입술을 빨면서, 손으로는 그녀의 젖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그러다
가, 그는 이제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그녀의 검은 스커트 안으로 손 을 밀어 넣으
려고 하였다. 최선생의 영수의 손이 자신의 치마속으로 침범을 해들어오자, 더 이
상은 참 지 못하고, 자신의 입술을 덮고 있는 영수의 입술을 이빨로 깨물어 버렸
다.
"아앗...."
최선생은 영수가 입술을 물려서 잠시 멈칫하는 사이에, 손톱으로 영수의 목 을 긁
어 버렸다. 그녀의 날카로운 손톱이, 영수의 목에 흔적을 남겼다. 영수는 피가 흘
러 나오는 목을 감싸쥐고는 뒤로 물러났다. 최선생은 영수 가, 자신의 몸에서 비키
자, 재빨리, 차문을 열고는 밖으로 뛰쳐 나갔다.
영수는 손으로 자신의 목에서 흘러 나오는 피를 닦아 내고는 차문 밖으로 뛰어 나
왔다. 그리고는 산위로 도망을 가는 그녀를 쫓아서 뛰었다. 최선생은 하이힐을 신
은 대다가, 마음이 급해서, 빨리 움직이지를 못하고, 연신 비틀 거리면서, 쓰러졌다
가, 다시 일어서고를 반복하였다. 그러다. 그 녀는 아예 신발을 벗어 버리고는 산
위로 뛰었다.
영수는 뒤에서 비틀 거리면서, 뛰는 그녀를 바라 보면서, 묘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
는 오른쪽 숲으로 들어갔다. 영수는 이 산의 길을 훤하게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
는 지름길로 그녀의 앞 으로 앞질러 가는 것이다. 그녀는 연신, 앞으로 내달리다
가, 뒤에서 쫓아오는 사람의 발소리가 들리지 앉자 뒤를 돌아 보았다. 뒤를 돌아보
니, 어둠만 있을 뿐. 사람의 흔적은 보 이지 않았다. 최선생은 영수를 따돌렸다고
생각을 하고는 숨을 내쉬었다. 그리고는 풀어 해처져 있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잠
그려고 하였다.
그때였다, 그녀의 뒤에 있는 나무뒤에서 영수가 나타나서는 뒤에서 그대로 그녀의
허리를 끌어 안으면서, 칼을 그녀의 목에 가져다 대었다. "헉!" 그녀는 영수의 몸
에 완전히 붙잡히자, 놀라면서, 가쁜 숨을 내쉬었다.
"선생님.. 여기는 내 구역이에요? 후훗.. 어디서 달아 나려고 하시나 으 응?"
"..영수야.. 제..제발.. 이러지마..으응?"
최선생은 뒤에서 뜨거운 입김을 자신의 목에 불어 넣고 있는 영수에게 애원 조로
말을 하였으나, 영수는 듣지 않았다.
"그렇게 말해도 소용 없어요. 나는 마음 먹은 것은 반듯이 하니까.. 흐흐.. "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는 힘주어서는 비 틀었
다.
"아흑..아..아파.."
"흥! 내 입술을 깨물고, 목에 상처를 남긴 건 어떻구?"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젖가슴을 있는 힘껏 비틀어 짰다. 그러자 그녀 의 젖
가슴을 영수의 손안에는 있는대로 일그러져 버렸고, 그녀의 젖꼭지는 영수의 손가
락 사이에서, 피가 몰려서는 단단해졌다.
"아악..아파..그..그만해.. 제발! 제발! 아흑..."
최선생은 영수의 몸안에서 몸을 마구 비틀었으나, 영수의 강한 힘에 걸려서 는 빠
져 나올수도 없었다.
"그럼 어디, 이렇게 말해봐! 나는 쌍년이다!"
"나..나는 쌍년이다!"
최선생은 고통을 더 심한 고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이제는 아예 포기를 하고는
영수가 시키는 대로 다하기로 하였다.
"내 보지는 개보지, 걸레다!"
"내..내보지는 개보지, 걸레다...."
최선생은 모욕적인 영수의 말을 얼굴을 붉히면서 따라하였다.
"하하하하.. 그래? 그럼 어디 확인좀 해볼까?"
영수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던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그녀의 스커트를 위로 걷
어 올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팬티를 찾았다. 그녀의 검은 스커트 아래로, 붉은 색
의 팬티가 보였다. 영수는 칼을 아래로 내려서는 그녀의 팬티 끊은 잘라서는 그녀
의 몸에서 떼 어 내어 버리고는 그녀의 보지 부분을 손바닥으로 쓰다듬었다.
역시, 나이가 30대 중반이고 보니, 보지털이 가득 돋아나서 영수의 손을 간 럽혔
다. 최선생은 영수의 손이 자신의 보지로 파고 들자, 두 다리를 오무려서는 자 신
의 보지를 보호하려고 하였다.
"다리 벌려요! 어서!"
최선생은 영수의 강압에 못이겨서는 결국, 다리를 벌려 주었다. 영수는 이제, 자유
스럽게, 그녀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어루만지고, 쓰다듬었 다. 그녀의 보지털을 까
슬한 느낌이 손바닥으로 전해져 왔다.
"흐흐... 네 보지에 털도 많군,...어디, 보지 구멍좀, 쑤셔볼까?"
영수는 손가락을 하나 펴서는 그녀의 보지주변을 문질렀다. 그러다가, 홈이 패여있
는 보지선을 착고는 그선을 따라서 아래로 손을 내렸 다. 아래로, 그녀의 보지를
쓸 듯이 내려가던, 영수의 손에 매끄럽고, 부드러운 살점이 느껴졌다. 대음순인 것
같았다. 영수는 그 살을 손가락으로 찝어 보다가, 그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
다. 역시, 많이 해본 여자의 보지라 손가락이 쉽게 파고 들었다.
"으흑..."
최선생은 영수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속으로 파고 들자 자신도 모르게 신 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손가락 하나로 그녀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가, 너무, 헐거워서는 손
가락을 두 개를 더 밀어 넣고는 손가락 세 개로 그녀의 보지를 쑤셨다.
"쑤걱..쑤억...추빅..추욱..추욱.."
그녀의 보지살들이, 밀려났다. 들었다. 하면서 영수의 손가락을 깨물었다.
"으흠.."
최선생은 몸이 반응이 오는지, 눈을 감고는 신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최선생의 보
지가, 자신의 손가락을 꼭꼭 깨물어주자, 기분이 좋았 다. 여태껏 다른 여자들은
경험이 별로 없어서, 자지를 박으면, 그저, 보지로 받을 뿐이었지만, 최선생은 영수
의 손가락을 보지로 애무하는 것이었다.
"후후.. 역시, 나이든 여자라 다르군, 씹질도 할줄 알고 말이야!"
영수는 말을 하면서도 연신 그녀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셨다. 이제, 최선생의 보
지에서는 씹물이 흘러 나와서는 영수의 손이 더욱 부드럽 게 움직이도록 하고 있
었다. 최선생은 마음으로는 영수를 거부하고 있으나, 몸은 말을 듣지 않는 것이었
다.
"추욱..추벅...추우웁...추벅...처벅.." "아흐흠...하흑...하흑.."
최선생은 이제 대 놓고는 고개를 뒤로 젖혀서는 영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체 신
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최선생의 보지를 박던 손가락을 뽑아 내었다. 최선생은 자
신의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이 사라지자, 흥분을 가라 앉힐길이 없는지, 양다리를
오무리고는 서로 비볐다. 영수는 최선생의 보지에서 뽑은 손가락을 최선생의 벌려
진 입안에 집어 넣 었다. 그의 손에는 최선생이 쏟아낸 씹물과 보지털들이 붙어
있었다.
"빨아!"
영수의 명에 따라서 최선생은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온 영수의 손가락을 빨 았다.
부드러운 혀가 자신의 손가락 마디사이 사이를 핥자 영수는 기분이 좋아졌 다. 그
래서는 그녀는 최선생은 앞에 있는 큰 소나무에 손을 대고는 엎드리게 하 였다.
그리고는 그녀의 검은 스커트를 허리 위로 걷어 올렸다.
그녀의 스커트가 걷히자, 풍만하고 새하얀 엉덩이가 들어났다. 지금 하늘에는 보름
달이 떠 있었는데, 그녀의 엉덩이는 마치, 땅위에 생겨 난 보름달 마냥, 흰 빛을
내고 있었다. 영수는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 듬어 보았다. 매끄럽고, 탄력 있는 느
낌이 전해졌다.
"후후, 상당히, 좋아.. 좋아.. "
영수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바지에서 자지를 꺼내었다.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한
그의 자지는 스프링마냥, 그의 바지에서 튀어 나왔 다. 영수는 그 자지로 최선생의
엉덩이를 문질렀다. 최선생은 딱딱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물체가 자신의 엉덩
이를 문지르 자 고개를 돌려서 바라 보았다.
고개를 돌린 최선생의 눈에 영수의 자지가 보였다. 그의 자지는 몹시 길고도, 굵었
다. 최선생은 그렇게 길고, 큰 자지를 박을 려고 생각하니, 왠지 모를 흥분이 되었
다. 그녀는 자신이 탕녀가 아닌가라는 자기 비하적인 생각마져 들었다.
"후후.. 어때? 내 자지, 죽여주게, 생겼지? 내 자지맛 본 년들 다 뻑가서 는, 다른
자지는 받아도 아무런 느낌도 느끼지 못하지? 선생님 보지는 구멍 이 커서, 나 정
도의 자지로 박아야 아마 오르가즘을 느낄걸? 안그래?"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양엉덩이를 움켜 잡았다. 그리고는 자지를 그 녀의 엉
덩이 사이로, 밀어 넣어서는 그녀의 대음순의 홈에 자지가 끼이게 하였다.
"으흠...흑..."
최선생은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파고드는 남자의 자지를 느끼고는 흥분을 하였다.
더구나, 그게 자신의 제자의 자지라는 것에 그녀는 더욱 흥분이 되 었다.
'나는 지금, 강제을 당하고 있어, 흐흑.. 그것도 제자에게, 어떻게 하지.. 어떻게...'
최선생은 그런 생각이 스쳐지나 갔으나, 이내, 그녀의 머리 속으로는 남자 의 자지
를 받아 들이 생각이 들어서는 몸이 달아 올랐다. 그녀가 남자의 자지를 받아 들
여본게, 이혼을 하고서는 처음 이었다. 그동 안은 마스터 베이션으로 근근히 끓어
오르는 성욕을 가라 앉혔었는데, 막 상, 이렇게 남자에게 강제을 당하게 되자 미칠
듯이 성욕이 끓어 올랐다. 더구나, 제자라는 느낌에 그녀는 더욱 흥분이 되었다.
"쓰으윽..쓰으윽..."
영수의 자지가 최선생의 대음순 사이로 파고들때마다, 최선생의 보지털과 영수의
보지털이 부딪히면서, 묘한 소리를 내었다. 길다란 영수의 자지는 최선생의 배꼽까
지, 닿았다가, 뒤로 물러 났다가를 반복 하였다.
"후후.. 선생님, 흥분이 잔뜩 되나 보지요? 씹물이 많이 쏟아 져요."
영수는 자신의 자지를 가득 적시는 최선생의 씹물을 바라보고는 그녀가 잔 뜩 달
아 올랐다는 것을 의식하였다.
"으흑..수..영수야.. 제발..나..나좀..흐흑.."
그녀는 결국 참지 못하고, 영수에게 자지를 박아줄 것을 요구하였다.
"하하하.. 그 잘난 최선생이, 제자에게 자지를 박아 줄 것을 요구하다니, 이거 재미
있군요?"
"아흑....영수야. 제발.. 나 좀 어떻게.. 아흐흑..."
"후후, 그럼 어디 음란한 말을 해보세요. 그래서 나를 흥분 시켜봐요! 제자 가 자
지를 박아 주도록 제자를 꼬셔보란 말이에요!"
"아흑.. 수..영수야! 내 보지에 자지를 박아줘! 제발.. 흐흑.. 내가 잘못했 어, 그러니
까, 제발.. 흐흑.. 매일 같이, 네 자지 빨아 주고, 보지 대어 줄 테니까, 제발 자지좀
박아줘! 부탁해.. 영수야...나, 미칠 것 같아.. 내 보 지 아흑.."
영수는 최선생이 지르는 비명에 가까운 소리에 자지에 힘이 잔뜩 들어감을 느꼈
다. 여자가 엉덩이를 까고 엎드린채, 음탕한 말들을 쏟아 내는 것을 보고 있으 니,
더욱 자지가 서는 것이었다. 더구나 그게 자신의 선생이라서, 더욱더 흥분이 되는
것이었다.
"알았다! 씹년아 박아주마!이잇!"
"쑤우우..푸걱.. 철썩..푸우푹..철썩.."
"아흑..아하하학..아학..좋..좋아.. 너무 좋아.. 아학..으흑.."
영수는 엎드린 최선생의 보지에 자지를 힘주어서 박아 대었다. 그가 자지 를 박을
때마다, 최선생의 풍만한 엉덩이와 그의 허벅지가 부딪히면서, 소리 가 났다. 영수
는 최선생의 양쪽엉덩이를 힘껏 움켜 쥐고는 자지를 연신 박아 대었다.
"추우욱...푸걱...철썩...탁...철썩..푸욱..퍽...푸욱..퍽...철썩.."
"아흑..좋아..너무 좋아.. 아흑..영수자지 너무 좋아, 흐흑, 더 깊이 박아 줘, 내 보지
찢어줘! 선생님 보지, 찢어줘! 하학..너무 좋아.. 더..더..아 흑..영수 자지 멋져! 아
흑..내보지 개보지야! 개처럼 해줘 마구마구 박아 줘!"
최선생은 이제 이성을 잃어 버렸는지, 연신 음란하고, 변태적인 말들을 쏟 아 놓았
다. 그녀는 그런 말을 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았다. 영수는 최선생의
보지에 박은 자지를 더욱 깊숙이 찔러 넣었다. 최선생은 경험이 많아서 인지, 영수
의 자지를 꼭꼭 찝어서는 깨물기도 하 고, 그의 자지를 마치 입을 빨 듯이 보지
깊숙히 빨아 들이기도 하였다. 특히, 그녀의 소음순과 대음순은 마치, 찰떡같이 그
의 자지를 깜싸서는 안 으로 빨아댕겼다.
"푸욱..수걱..푸욱..퍽..철썩..푸욱..푸욱..철썩..."
"으흑! 쌍년아 니 보지 정말 죽여주는군! 니 보지 꼭! 찰떡 같아! 느물느물 하게,
내 자지를 빨아 먹고 있어! 이이.. 씨발년, 경험 드럽게 많나 보군!"
"아흑..아학...내보지, 찰떡 보지야! 영수야... 내 보지, 좋지? 앞으로 많 이 박아줘!
아흑.. 느껴져, 네 자지가 내보지를 마구 짖이기고 있어, 아흐 그흐흑....내 보지 터
질 것 같아!... 아흑.. 영수야.. 네 자지 너무 좋아.. 네자지가 내 보지살을 마구 긁어
아흑... 수..영수야.. 더..더는.. 아흑.. 아흑..하학..아흑,....흐흐흐학..."
"씹년아! 더 참아! 엉덩이 더 돌려! 씹년아! 으크크크... 이..이런.. 나도 싼다! 씹년
아! 내 좇물 받아 쳐먹어!!! 흐흑...큭..."
영수는 최선생의 보지에 좇물을 쏟아 넣었고, 최선생은 자신의 보지 깊숙이 들어
오는 영수의 뜨거운, 정액을 맛보고는 그대로 앞으로 쓰러져 버렸다.
"후욱..휴휴......"
영수는 바닥에 쓰러져 버린 최선생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는 그녀의 옆에 들어누
워서는 숨을 가다듬었다.
"흑흑..하흑..흐흐흑..."
영수는 엎드린 최선생이 울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쌍년! 좋아서 발광할때는 언제고 처울어?"
"흐흑...너..너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나..나는 네.. 선생인데.."
"그래서! 네 보지는 보지가 아니라 이거야? 미처서 발광하던, 개보지를 가 진 년
이!"
"흐흑..하흑..흐흑..."
"쌍년아! 그만 처울어! 계속 울면, 네 년 얼굴에 칼자국 몇 개 내줄테니!"
"흐흑..."
영수의 말에 그녀는 울음을 그쳤다. 그러나 어깨는 연신 들썩였다. 허연 엉덩이를
다 들어내어 놓고, 바닥에 엎드려서 울고 있는 여자는 묘한 느낌을 주었다. 영수는
최선생의 풍만한 엉덩이를 쓰다 듬었다.
"그만 울어! 넌, 이제 내꺼니까 내맘이야! 알아? 그러니 내가 울지 말라면, 울지 않
아야 해!"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손을 아래로 내 려서는
그녀의 보지를 어루 만졌다. 뒤로 벌어져 있는 그녀의 보지는 아직도 벌렁거리면
서, 붉은 속살을 들어 내 놓고 있었다.
"씨발년아, 이것봐, 이런 보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남자를 받지 않으면 그 건 죄야
알아? 후후..."
"요..욕하지마..."
최선생은 영수가 자신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했다.
"쌍년? 뭐라고? 말했지? 넌 내꺼라고, 그러나 욕 하고 말고도 내 맘이야! 고개 들
어! 그리고 내 자지 빨아! 깨끗이!"
최선생은 고개를 들었다. 그녀의 얼굴은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되어서는 화 장이
지워져 있었다.
"하하하..가관이구나..."
영수는 그녀의 얼굴에 있는 은색의 안경을 벗겨 내었다. 안경이 벗겨진 그 녀의
얼굴은 더욱 색정적으로 보였다.
"앞으로 이러고 다녀! 알았어? 자.. 어서 빨아.. 씹순아! 넌 이제 내 씹순 이야!"
"씨..씹순이?"
최선생은 포기인지, 아니면, 영수의 손아귀에 잡혀 버린건지 모르게 이제는 영수의
말에 따랐다. 그녀는 자신의 마음을 알수가 없었으나, 지금 느낌은 영수가 자신을
이렇게 다루는 것이 싫지 않다는 것이었다. 아니 오히려, 자기의 보지를 함부로 만
지는 영수의 손가락으로 부터, 전율 같은 느낌이 전해져 오고, 있었다.
'나..난, 이제 변태가 되어 버린걸까? 아님.. 저 자식의 손에 놀아나는 걸 까?'
"그래, 씹순이! 넌 이제 내가 원하면, 언제나 보지를 대주어야 해? 알았어! 설사!
그게 수업 시간이라고 해도 말이지!"
영수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최선생의 머리를 끌어서는 자기의 자지로 끌어 당겼
다. 포기를 해버린 최선생은 혀를 내밀어서는 영수의 자지를 핥았다. 거기에는 그
녀의 씹물과, 영수의 정액이 뭍어 있었는데, 그녀는 그것들을 모두 핥았 다. 그녀
는 경험이 있는지, 한선생 못지 않은 실력으로 영수의 자지를 깨끗이 핥아 내었다.
"후후.. 제법이군!"
영수는 손으로 최선생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마치, 애완용 동물을 대하 듯이
하는 것이었다. 영수는 최선생이 자기의 자지를 다 핥자, 옷을 바로 입었다. 최선
생은 바닥 에 떨어져 있는 자신의 팬티를 집어 들어서는 자기의 보지를 닦고는 옷
을 추스렸다. 허나, 그녀는 구두를 벗어 버려서는 맨발이었다. 발을 보니, 흙들이
잔뜩 뭍어 있었고, 도망칠 때, 돌과 나뭇가지에 찔렸는 지, 피도 나고 있었다. 영수
는 그런 그녀를 엎었다. 영수는 그러나, 그냥 그녀를 엎은 것은 아니었 다.
그녀를 엎으면서, 손을 그녀의 치마속으로 밀어 넣어서는 그녀의 보지를 손 으로
어루만지는 것이었다. 최선생은 영수의 손가락 느낌이, 싫지는 않은지, 가만히 있
엇다. 영수는 최선생이 반항을 하지 않자 재미 있다는 듯이 한 번 웃고는, 차가 있
는 쪽으로 향했다. 영수는 차에 도착해서는 최선생에게 몇가지 포즈를 취하게 하
고는 사진을 찍었다. 최선생은 완전히 그의 손에 걸려 들어서는 위협을 할 필요가
없었으나, 만 약을 위해서 였다. 영수는 최선생에게, 다리를 벌리고는 보지 내 놓
은체, 앉게도 하고, 엎드리 서, 엉덩이를 내 놓고 엎드리게도 하였다.
날이 어두워서 영수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를 켜고 그녀를 그 앞에 두고는 사진을
찍었다. 그녀는 순순히 영수의 요구에 응하면서, 색기어린 웃음마져 지어 보였다.
영수는 그녀의 몇가지 사진을 찍고는 그녀의 차를 타고는 산 아래로 내려왔 다.
영수는 차를 타고 가면서, 연신, 그녀의 허벅지와, 보지를 쓰다 듬었다.
최선생은 영수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살을 파고 들자 다시 흥분감을 느꼈 다. 영
수는 최선생과 같이 가다가, 그녀의 학교근처의 놀이터에서, 카섹을 한 번 하고는
그녀를 집으로 보내었다. 영수는 이제 이 학교에서 다섯 명의 여자를 성폭행 한
것이다.
그것도, 세명은 선생이었다. 영수는 그게 퍽이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에 대해서 그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NEW 빨간책---------6-5편

다음날, 영수는 학교에 일찍 갔다. 학교에 가서는 최선생을 찾아 보았으나, 그녀는
아직 오지 않았다. 영수는 오늘 수학 시간이 둘째 시간에 들었다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했다. 영수는 집에 가서도 그녀의 보지가 몹시도 그리웠기에, 수학시간에 최선
생 의 보지를 만질수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허나, 아직, 수업이 시작하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그래서, 영수는 자율학습 시
간에 한선생에게 눈짓을 보내고는, 은숙과 민지 를 이끌고, 학교 옥상으로 갔다.
그리고는 두 소녀를 옥상벽에 세워 놓고는 번갈아 가면서, 보지를 박았다. 영수는
두 소녀의 보지를 박으며, 성욕을 달래고는 교실로 돌아왔다. 첫째, 시간은 대머리
박용덕 선생의 국어였는데, 영수는 그대로 엎어져서는 잠을 잤다. 박선생은 영수가
수업을 방해하지 않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는, 그 대로 수업을 진행 하였
다.
영수는 잠을 자다 깨어 보니, 수업이 끝나있었다. 이제, 최은영 선생의 수학이었다.
영수는 수학책은 내어 놓지도 않고, 그녀를 기다렸다. 잠시후 그녀가 들어왔다. 최
선생은 붉은색의 무릎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몸매가 거의 드 러나는
옷이었다. 그 옷을 입으니,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탄탄한
엉 덩이가 그대로 들어났다.
남학생 몇 명은 휘파람을 불었는데, 최선생의 날카로운 눈초리에 곳 잠잠해 졌다.
영수는 최선생이 자신의 말대로, 안경을 쓰고 있지 않자, 그녀는 지금 자기 에게
완전히 넘어 갔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그는, 그녀의 몸매를 수업중에 훑어 보
았다. 최선생은 영수의 눈길을 의식하고는, 얼굴이 달아 오르는 것을 느꼈다. 자신
을 쓸 듯이 바라보는 영수의 진득한 눈길은 그녀를 자극 시키기에 충분 하였다.
영수는 수학 시간이 절반쯤 지날때쯤, 그녀에게 손짓을 해서는 자기에게 다 가오
게 하였다. 그리고는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작은 목소리로 말하였
다.
"나, 화장실 갈테니까, 따라와. 알았지?"
영수의 말에 최선생은 고개를 끄덕여서는 알았다는 표시를 하였다. 영수는 최선생
의 엉덩이를 가볍게 한 대, 치고는 교실 밖으로 나갔다. 다른 아이들은 영수가 나
가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영수는 본래, 수업중에 마음대로 하는 녀석이
라서 였다. 최선생은 영수가 화장실을 가고 나서 5분쯤 있다가, 급장에게 아이들
자습 을 시키고는 화장실로 향하였다. 최선생이 가서 보니 영수는, 여자 화장실 앞
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왜? 이렇게 늦었어!"
"아이들에게 들킬까봐..."
"쳇, 별걱정 다하시네, 들어가!"
영수는 담배를 꺼서, 바닥에 버리고는 그녀를 여자 화장실 안으로 밀어 넣 었다.
화장실 안에서는 왁스 냄새가 강하게 풍겼다. 영수는 화장실 첫 번째 칸으로 그녀
를 밀고 들어 갔다. 그리고는 그녀를 변기에다가 앉혔다.
"치마 걷어!"
영수의 말에 최선생은 붉은색의 스커트를 허리위로 걷어 올렸다. 스커트가 걷혀지
자, 그 안에 있는 붉은 레이스의 팬티가 들어 났는데, 레이 스 구멍 사이로 보지털
이 몇가득 튀어 나와 있었다. 영수는 팬티위로 최선생의 보지를 몇번 쓰다 듬다가,
팬티를 그녀의 몸에서 빼내었다.
"후후... 멋진 보지야..앞으로 팬티는 벗고 다녀! 그래야, 만지기 좋지!"
영수는 말을 하면서, 최선생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쓸었다. "으흠.." 최선생은 영수
의 이런 간단한 행동으로도 자극을 받는 것 같았다. 하긴,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서
제자가 자기의 보지를 만지고 있으니, 어떻 게 자극이 되지 않겠는가?
"후훗, 야! 씹순아.. 음탕한 말 좀 지꺼려 봐.."
"으..응?" "젠장.. 어제 밤 처럼 말이야.. 아무 말이나 지꺼려!"
"어...어떻게.." "썅! 그냥, 생각나는 대로 지껄이란 말이야!"
"아악..."
영수는 말을 하면서 최선생의 보지털을 한움쿰 움켜 쥐고는 뽑아 버렸다. 최선생
은 영수의 과격한 행동에 아픔을 느꼈으나, 반대로 묘한 쾌감이 보지 로부터 전해
졌다.
"수..영수야.. 내보지 어때?"
최선생은 부끄러운 듯이 얼굴을 붉히고는 말하였다.
"후훗..그래..그래야지.. 네 보지 죽여! 이 보지털 하고, 이 두둑한 살점 들, 크흐흐...
정말 멋진 보지야..."
"정말..."
"그래! 후후.."
영수은 이제 손가락으로 최선생의 보지를 잡아서는 벌렸다. 최선생의 두둑한 대음
순이 벌어지자, 그 안에 있는 붉은색의 소음순이 들어 났다. 영수는 드러난, 최선
생의 소음순을 손가락으로 찝어서는 당기기도 하고, 문 지르기도 하면서, 마구 희
롱하였다.
"아앙... 영수는 나뻐, 선생님 보지를 마구만지구..."
최선생은 처음에는 망설이면서, 어떻게 할지 모르다가, 이제는 아예 대놓 고,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영수가 고개를 들어서 바라보니, 최선생의 눈가에는 색기가 가득
하였다. 그녀도 역시, 이렇게 말을 주고 받는 것이 큰 자극이 되는 것 같았다.
"그럼 어디, 선생님 보지맛좀 볼까?"
영수는 최선생의 양 다리를 벌리고는 그 안에 얼굴을 파뭍었다. 그리고는 먼저, 코
로 최선생의 보지를 문질렀다.
"하흡... 흠... 햐.. 냄새 죽이는구나..."
영수는 최선생의 보지 냄새를 연신 코로 맡다가, 혀를 내밀어서는 최선생의 보지
를 핥았다.
"아응... 영수야, 좋아.. 아흑.. 그래..거기, 거기를 핥아줘.. 아응..."
영수는 연신 최선생의 보지를 혀로 핥다가, 손가락으로 최선생의 대음순을 벌렸다.
그리고는 최선생의 보지안에 혀를 집어 넣어서는 보지구멍을 혀로 쑤셨다.
"흐흑..영수야.. 아흑...."
최선생은 변기에 앉아서는 고개를 완전히 뒤로 젖힌체, 보지로부터 전해지는 영수
의 혓바닥 느낌에 전율을 하였다. 영수는 입안으로 최선생의 시큼한 씹물이 밀려
들어오자, 입술을 벌리고는, 최선생의 보지에 입술을 갔다 대었다. 그리고는 최선
생의 두둑한 대음순을 빨았다.
"추웁..쩝쩝..쩝.."
"아앙... 영수야..아흑..영수는, 나뻐, 선생님...보지를 마구 빨고..아흑.. 영수야..."
영수의 입안으로 최선생의 부드러운 대음순의 살점들이 밀려 들어왔다. 영수는 최
선생의 대음순을 빨다가,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는 보지안에 있는 소음순을 이빨로
찝어서 깨물기도 하고, 빨았다.
"쩝쩝..후웁..쩝..쩝.."
"아흑.....아파... 영수야, 깨물지마..아하학.. 영수는 나쁜 학생이야! 선 생님 보지를
깨물다니..아아흑...영수는 나빠... 흐흑..."
영수는 최선생의 보지를 빨다가, 최선생을 변기에서 일으켰다. 그리고는 자 신이
변기에 앉고는 최선생을 바닥에 앉혔다.
"자..씹순아. 내 자지 꺼내서 빨아." "지이익..."
최선생은 흥분으로 떨리는 손길로 영수의 허리띠를 풀고는 영수의 바지 자 크를
열었다. 여선생이 남자 제자의 바지를 벗기고 자지를 꺼내는 것은 상당히 자극적
인 장면이었다. 최선생은 영수의 바지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서는, 길고, 굵은 영수
의 자지 를 밖으로 꺼내었다.
"흐흡..커...영수 네 자지는 정말이지..너무 커..."
최선생은 두손으로도 잡을수 없을 정도로 길고, 굵은 영수의 자지를 보고는 질린
다는 표정을 지었다.
"후훗, 씹순이 네 보지는 그래도, 내 자지를 좋아하던데?"
"우웁...우웁..쩝..쩝.."
최선생은 영수의 말을 들으면서, 영수의 커다란 자지를 입안에 밀어 넣고는 빨았
다. 영수는 최선생의 목안 깊숙히 자지를 박아 넣고 싶었지만, 그의 굵은 자지 로
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영수는 자기의 자지를 입안에 넣고는 입이 불룩 해진,
최선생을 재미 있는 얼굴로 바라보았다. 그녀는 마치, 커다란 알사탕을 입안에 넣
은 듯이 입안에, 불룩해졌다.
"우웁..쩝쩝..추웁..쩝.."
영수의 자지는 마치, 커다란 몽둥이 마냥, 단단하게, 변해갔다. 영수는 자기의 자지
가 서자 최선생을 일으켰다.
"씹순아, 이제 니가 위에서 박아봐!"
최선생은 잠시 망설이더니, 이내 영수의 자지에 자기의 보지를 맞추고는 그 대로
영수의 다리 위에 두 다리를 벌리고는 앉았다.
"푸욱..퍽!" "아흐흐흑...아흑..아학학하가..."
최선생은 굵고, 단단한 영수의 자지가 자기의 보지속으로 파고 들자 신음성을 터
뜨렸다. 영수는 최선생이 위에서 보지를 자기의 자지에 박자, 자지가, 휘어질 듯
하 였지만, 반면에, 쾌감이 강하게 전해졌다.
"좋아.. 어디, 이제 엉덩이좀 흔들면서 박아!"
영수는 말을 하면서, 최선생의 허리에 걸쳐있는 그녀의 원피스를 목까지 걷 어 올
려 버렸다. 스커트가 걷혀 올라가자, 그녀의 붉은색의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영수
는 그걸 풀어 버리고는 최선생의 젖가슴에 얼굴을 파뭍고는 그녀의 젖 가슴을 빨
았다.
"추웁..쩝..쩝.." "푸웁..퍽..찌꺽...푸욱..티익...퍼억.."
"아흑..아항...좋아..영수야.. 좋아... 네 자지가 너무 좋아.. 아흑.."
최선생은 영수의 다리위에서 미친듯히 허리를 움직였다. 영수는 두손으로 최선생
의 풍만한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그녀의 몸이 들썩이 는 것을 도와주었다. 최선생
은 영수의 자지에 보지를 박으면서, 연신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밖으로 소리가 나
가는 것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것 같았다.
"으흡... 제자 자지라서 더 좋지? 씹순아?" "푸욱..퍼..피익..."
"아흑..그래.. 제자 자지라서 더 좋아.. 아흑..영수야.. 네 자지가 너무 좋 아.. 내가
매일 매일.. 보지 대줄게.. 영수야.. 내가 매일 네 자지 빨아줄 게.. 아흑...영수야..."
"후후..넌, 창녀야.. 알아? 제자 자지를 좋아 하는 창녀..."
"아앙..그래..나..난..창녀야... 창녀.. 제자.. 자지 좋아 하는 창녀.. 아 흑....영수야..그러
니.. 매일 이 선생님 보지에 자지 박아줘.. 아흑..네 자 지가 너무 좋아..아흑..하루
도.. 박지 않으면.. 미칠 꺼야..아흑..."
최선생이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영수의 자지를 박고 있을 때, 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영수는 최선생의 뒤로, 화장실에 들어온 사람을 살폈다.
영수와 최선생은 화장실 문을 닫지를 않아서, 밖을 볼수가 있었다. 영수가, 바라보
니, 한지수선생이었다.
"..영수야..최...최선생님?"
잠시, 긴장을 했던, 영수는 한선생이 놀란 눈으로 자기와 최선생을 바라보 자, 웃
음을 지었다.
"후훗... 한선생님.. 뭐 그렇게 놀란 얼굴을 해요."
최선생은 뒤에 누가 온지도 모르고, 연신, 영수의 자지에 보지를 박아 대다 가, 영
수의 말을 듣고는 고개를 뒤로 돌렸다. 그리고는 자기의 뒤에 서서,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한선생을 보자 얼굴이 붉어졌다. 허나, 보지로부터 강하게 전해져오는
쾌감 때문에, 영수의 몸에서 일어서지를 못하고, 연신 영수의 자지에 보지를 박아
대었다.
"후후..최선생님, 괜찮아요. 저기 저.. 한선생도.. 내 씹순이니까..."
영수는 최선생이 부끄러워 하자 그녀를 달래고는 손짓으로 한선생을 불렀 다. 영
수의 말에, 최선생은 놀라는 얼굴을 하고는 한선생을 바라보았다.
"지수야.. 너도, 옷벗어.."
영수의 말에 한선생은 잠시 망설이더니, 영수와 최선생이 들어 있는 화장실 칸안
으로 들어와서는, 위에 입고 있던 검은 셔츠를 벗어 버렸다. 그녀는 지금 검은셔츠
에, 검은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셔츠를 벗자, 바로 그녀의 젖가슴이 들어났다. 영
수는 들어난 한선생의 말랑한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봤지? 이 년 역시, 내 씹순이야.. 내 첫, 선생 씹순이지.. 후후..."
한선생은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렸고, 최선생은 묘한 웃음을 짓더니, 영수 의 다리
위에서 다시, 보지를 박기 시작하였다.
"푸욱..퍽..치입..퍼억..." "아흑..흐흑..하학..."
한선생은 최선생이 자신이 보는 앞에서 영수의 자지에 연신 보지를 박아 대자, 부
끄러움과 동시에, 묘한 흥분감을 느꼈다.
"으음..지수야. 뒤로 가서, 은영이, 똥구멍좀 핥아봐!"
영수의 명에 한선생은 잠시 멍칫하더니, 이내 최선생의 뒤로 돌아가서는 최 선생
의 엉덩이에 얼굴을 가져다 댔다.
"아앙..싫어..한선생..그러지마..앙..아흑..하학..." "쩝업..쩝쩝..후웁.."
한선생은 최선생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최선생의 항문을 혀로 핥았다. 영수는
손을 뒤로 돌려서는 최선생의 양쪽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그래서는 한선생이 최
선생의 똥구멍을 핥기 쉽도록 하였다.
"푸욱..퍽..추웁..퍽.."
"아흑..아학..한선생..아흑..아항..영수야...아흑..나..나더...더는..아학. .흐흐흡..."
최선생은 한선생이 자신을 항문을 핥는 것이 자극이 되었는지, 금방, 절정 에 달해
서는 씹물을 가득 토하고는, 절정을 맞았다. 영수는 최선생이 먼저 오르가즘을 맡
자, 그녀를 자신의 몸에서 떼어 내었 다. 최선생은 잠시 숨을 고르더니, 옷을 바로
입고 나갔다. 다른 아이들이, 자리를 너무 오래 비우면, 이상하게 생각할까 싶어서
였다. 영수는 최선생에게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지 못하게 하였다.
최선생은 밖으로 나가면서, 한선생을 묘한 눈으로 쳐다 보았다. 영수는 최선생이
나가자, 바닥에 앉아 있던, 한선생을 일으켜서는 변기에 손을 짚고 엎드리게 하였
다. 그리고는 한선생의, 바지를 허벅지 아래로 까내렸다. 그녀의 검은 면바지가 벗
겨지자, 바로 그녀의 탄력있고, 하얀, 엉덩이와 그 안에 자리한 보지가 들어났다.
그녀는 영수의 명에 따라서 팬티를 입지 않은 것이었다. 영수는 그녀의 보지에 자
지를 가져다 대고는 그녀의 엉덩이와, 보지, 그리 고 항문 주변을 자지로 문질렀
다.
"후후... 그 동안, 네 보지맛을 덜 봐서.. 섭섭했지? 후후후..."
"으음...최...최선생..하고는 어떻게?"
"어떻게는.. 그냥.. 잡고 해버렸지.. 너 처럼 말이야.. 하하하..."
"푸욱..퍽..투웁..." "아흑..아학...."
영수는 자지를 한선생의 보지에 그대로 박아 넣었다. 이미, 설대로 선 영수의 자지
는 한선생의 보지살을 밀어 젖히면서, 그녀의 보지 깊숙히 파고 들었다.
"푸욱..퍽..푸웁..퍽..."
"아흑..아학,..아흐흑....조..좋아..영수야..아흑..너무 좋아..하학..."
영수는 한선생의 양엉덩이를 움켜쥐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마구 주물렀 거리 다가,
그녀의 갈색의 항문손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아흡...하학..."
한선생은 이미, 영수의 이런 움직임에, 익숙해져서는 영수의 손가락을 항문 으로
잘 받아 들였다.
"푸욱..퍽..푸우웁..치겁...푹..퍽.."
"씹순아.. 말좀 해봐.."
"아흑..으흑..하학학...영수야..내 보지가..최선생 보지보다.. 더 좋지? 으 응? 하학..흐
흑..."
"후... 최선생..보지는 농익어서, 좋고... 네 보지는 작아서.. 좋아... 후읍..." "아흑.. 영
수야..아흑...내 보지가.. 더 좋지? 내 보지가.. 최 선생 그 늙 은년 보지보다 더 좋
지? 아흑...흐흡...영수야.. 아흑..아학..."
한선생은 연신, 자기 보지가, 더 좋다고, 비명을 지르다가, 이내 절정에 도 달하였
고, 영수 역시, 그녀와 함께, 절정에 달해서는 그녀의 보지에, 정액 을 토해 내었
다. 영수는 한선생에게, 자지를 빨게 하고는 교실로 갔다. 최선생은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다리가 후들거리는지, 의자에 앉아 있
었다.
영수는 그런 최선생이 재미 있다는 얼굴을 지어 보였고, 최선생은 영수와 눈이 마
주치자, 얼굴을 붉혔다. 영수는 옆에, 민지를 앉히고는 그녀의 보지를 연신 만지면
서, 그녀를 바라 보았다. 민지는 영수의 손길에 간간히 신음성을 토하였다. 공주였
던, 민지도 이제 어느덧, 음탕한 여자가 되어갔다. 영수는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였다. 오늘을 무리를 하여서, 더 이상 여자의 보지를 박지 않았다.
영수는 집으로 가던중에, 여학생 다섯명이서 남학생, 한명에게 돈을 뺏는 것을 보
았다. 영수는 그 모습을 보다가, 그 여자들에게, 미친년이라는 욕을 하였다. 그 소
리를 들은 그녀들은 영수에게, 덤벼 들었고, 영수는 그녀들과 싸웠다. 허나, 그녀들
은 애초에 영수의 상대가 되지 않아서, 그녀들을 다 두들겨 패 버렸다. 허나 영수
역시 적잖게 얻어 맞아서는 온몸이 욱씬 거렸다. 집에 도착한 영수는 몸에다가, 파
스를 붙이고는 잠이 들었다. 잠이 들었던, 영수는 깨어 보니, 저녁 8시였다.
영수는 맞은 자리가, 온통 쑤셔왔다. 영수는 겨우 몸을 일으켜서 저녁을 차 려 먹
으려고 하는데, 저녁거리가 없었다. 그래서 영수는 무엇을 시켜 먹기로 하고는, 붙
여놓은 음식점 스티커를 살폈 다. 영수는 그 중, 얼마전에 생긴 피자집에 전화를
걸어서는 스파게티 하나와, 피자 작은 것을 하나 시켰다. 영수는 피자가 올동안 집
을 좀 치웠다.
영수는 15평짜리의 원룸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영수의 집은 꽤나 잘 살기에 그의
부모는 그에게 이런 아파트 를 얻어 준것이었다. 사실, 그의 부모는 이혼을 하면서
그를 서로 맡지 않 으려고 하다가, 그가 나간다고 하자, 이런 아파트를 얻어준것이
었다. 한달에, 한 번 그의 부모들이 각각 생활비 쪼로 100만원 정도를 붙여주었기
에, 영수는 사는것에는 별로 큰 어려움이 없었다.
영수의 아파트에는 별다른 가구는 없고, 옷장과 책장, 그리고, 텔레비전과 비디오
컴퓨터밖에 없었다. 본래 침대가 있었는데, 전에 어떤 여자아이를 끌고 와서 즐기
다가, 스프링이 나가서는 갔다 버려 버렸다.
영수는 집을 대충 치우고는 츄리닝으로 옷을 갈아 입었다. 영수가 옷을 갈아 입은
지 얼마되지 않아서 벨 소리가 들렸다.
"누구세..."
"배달 왔어요!"
영수는 도어폰으로 밖을 보다가, 얼굴 표정이 변하였다. 배달 온 여자는 머 리에
노란 물을 들이고는 있는 여자아이였는데, 자세히 보니, 오늘 자기와 싸웠던, 아이
중에 하나였다. 영수는 그녀의 모습을 확인하고는 잘 됐다고 생각 하고는 그의 잭
나이프를 찾아 들었다. 그리고는 문을 열었다. 영수는 그녀를 문안에 들이고는 문
을 닫아 잠구었다. "이봐요. 문을 왜... 너..너..."
그녀는 영수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놀라서 밖으로 나가려고 하였으나, 영수 는 도
망치려는 그녀의 목에, 칼을 들이 대었다.
"왜,.. 왜? 이래..."
"흥! 쌍년! 네가 오늘 그러고도 무사할줄 알았어? 응!"
"이봐.. 미..미안해..."
"잔소리말고, 들어와!"
영수는 그녀를 끌고는 안으로 들어왔다.
"이..이러지마.."
"썅! 어디서 반말이야? 죽고 싶어?"
영수는 그녀의 얼굴 가까이 칼을 들이대었다.
"미..미안해요. 제..발.."
"흥..미안하다면, 다야? 적어도 피해 보상은 해야지?"
"그..그래.. 그럼.. 이 도..돈을..."
그녀는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었다. 영수가 보니 한 칠만원정도가 되어 보였 다. 영
수는 그녀의 돈을 빼앗아서 챙기고는 그녀를 훑어 보았다. 나이는 영수 또래로 보
였고, 머리는 어깨까지 오는데, 노란 물을 들이고 있 었다. 얼굴을 희고 갸름한 것
이, 귀엽게 생겼는데, 눈이 약간 치켜 올라가 서 성질이 더러워 보였다.
그녀는 지금 위에는 보라색의 반팔 티셔츠를 입 고 있었고, 아래에는 붉은색의 반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반바지 아래로 보 이는 하얀 허벅지는 상당히 탄력적으로
보였고, 그녀의 발에 신겨진 붉은 양말은 묘한 색정을 일으켰다. 그녀는 영수가 자
신을 위 아래로 훑어보자, 영수가 자신의 몸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았다.
"제..제발..이러지마...응.. 부탁해..."
"후후..내가 너 죽이기라도 할까봐 그래? 난, 단지.. 피해 보상을 네 몸으 로 받고
싶을 뿐이라고.."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쓰다 듬었다.
"흐음...이러지마..제발..아흡..."
그녀는 말을 하다가, 영수의 손이 자신의 셔츠속으로 파고 들자 자신도 모 르게
급한 신음성을 터뜨렸다. 그녀는 뒤로 물러 서려고 하였으나, 영수의 손에 들려 있
는 칼 때문에 어쩔수가 없이 가만히 서 이었다. 영수는 그녀의 티셔츠 속으로 손
을 집어 넣어서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 었다. 비록 브래지어 위로지만, 상단히
탄력있어서, 마치, 찰진 고무공 같은 느낌 이었다.
"아..아아.."
영수가 그녀의 젖가슴을 잡은 손에 힘을 주자 그녀는 인상을 지프리면서, 옅은 비
명성을 내었다. 영수는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그녀의 티셔츠를 위로 벗겨
내었다. 그리고는 들어난 그녀의 하얀 브래지어 역시 벗겨 버렸다. 브래지어가 벗
겨지자, 하얀생의 자그마한 젖가슴이 들어 났는데, 그렇게 풍 만하지는 않았다. 허
나, 상당히 탄력이 있어 보였고, 그 정상에 있는 젖꼭 지는 경험을 말해 주듯이 자
주색을 띄고 있었다.
"후훗...경험이 많은가 보군, 색깔을 보니..."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찝어서는 비틀었다.
"흐흡..." 그녀는 영수의 손길이 스칠때마다, 고통스런 비명을 질렀다. 영수가 그녀
를 상당히 과격하게 다루는 것이었다.
"바지 벗어!"
영수의 손에 들린 칼을 두려운 눈으로 바라보던 그녀는 바지 지퍼를 내려서 는 바
지를 발 아래로 벗었다. 그녀는 브래지어와 한쌍으로 보이는 흰 팬티를 입고 있었
는데, 영수는 칼로 그녀의 팬티 양끝을 잘라서는 그녀의 몸에서 떼어 내었다.
"흑..."
그녀는 자기의 마지막 남은 팬티마저 벗겨지자, 눈물을 흘렸다. 영수는 그런 그녀
를 짜증나는 얼굴로 바라 보다가, 그녀를 거실 바닥에 눕 혔다. 그리고는 그녀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져다 대고는 흘러 내리는 그녀의 눈물을 핥았다.
"후후..울지마.. 곧 좋아 질테니까.. 흐흐... 천국을 보여줄게..."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녀의 붉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갔다. 그녀의 입술은
말랑하고 따스하였는데, 영수는 그녀의 입술을 연신 빨았다. 그리거 다가, 입술을
천천히 아래로 내려서는 입술을 그녀의 젖꼭지에 가져다 대었 다. 그리고는 혀로
그녀의 젖꼭지를 문지르다가, 그녀의 젖꼭지를 이빨로 깨어 물었다.
"아악..아흑..."
영수가 강하게 깨어 물자,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영수는 그녀의 비명을 듣자 그녀
를 난폭하게 다루고 싶어 졌다. 그래서 그 는 그녀의 비명을 아랑곳 하지 않고, 그
녀의 젖꼭지를 이빨로 씹었다.
"아악..아파..아프단..말이야.. 아학..아악..."
그녀는 비명을 지르면서 영수를 밀치려고 하였으나, 그녀의 힘으로 영수를 밀칠수
는 없었다.
"아학..하학..악...."
영수는 연신 그녀의 젖꼭지를 이빨로 씹다가, 그녀의 젖가슴에서 입술을 아 래로
내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움푹 들어간 배꼽을 혀로 핥았다. 그러다, 점점 입술을
아래로 내려서는 그녀의 보지에 입술을 가져다 대었다. 그녀는 필사적으로 가랑이
를 벌리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영수의 힘에 눌려 서는 양다리를 벌리고 말았다. 영
수는 그녀의 보지에 얼굴을 처박고는 냄새를 맡았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약간 지린내가 풍겨 나왔지만, 영수는 아랑곳 하지 않고, 그녀
의 보지에 입 술을 가져다 대고는 ,그녀의 보지를 핥았다. 그녀의 보지는 보지털로
가득 덮혀 있었고, 보지털 사이로, 보지구멍이 보 이는데, 그녀의 경험을 말해주듯
이, 대음순이 약간 벌어져서는 붉은색의 보 지속살이 그대로 들어나 보였다. 영수
는 처음에는 부드럽게, 그녀의 보지를 혀로 핥다가, 입을 벌리고는 그 녀의 보지살
을 깨어 물고는 이빨로 그녀의 보지살을 짓씹었다.
"접쩝..쩝쩝.." "아악! 악..아파...이..미친 새끼야..아악..아아악...새엄마..아악..."
그녀는 미친 듯이 발버둥을 치면서, 영수를 때어 내려고 하였으나, 영수의 커다란
덩치를 밀칠수가 없었다. 영수는 그녀의 여린 보지살들을 이빨로 마구 깨어 물었
다. 영수의 이빨 사이로 그녀의 보지털이 걸려서는 뽑혀 나왔다. 영수는 그런 것을
아랑곳 하지 않고는 그녀의 보지를 짓씹었다. 그러다가, 그는 그녀의 보지를 손가
락으로 벌렸다.
그녀의 보지가 벌려지자, 그안에 들어 있는 그녀의 보지가 낱낱이 그의 눈 속으로
들어 왔다. 그녀의 보지는 붉은 색을 띄고 있는 소음순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 안
으로 보지구멍이, 그리고 그 조금 위에 작은 오줌구멍과 새끼 손톱만한 클리토리
스가 자리잡고 있었는데, 영수는 이번에는 이빨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깨 물었다.
"아아아아악...아파..아프단..말이야..아악..새엄마..아학...아파..."
그녀는 영수가 자기의 가장 여린 살점을 깨어 물자, 허리를 퉁기면서, 미친 듯이
비명을 질렀다. 허나, 영수는 그런것에 아랑곳 하지 않고는 그녀의 보지를 이빨로
깨어 물 고, 빨면서, 그녀의 보지를 마구 유린하였다.
"쩝쩝..치입..쩝..쩝..처업..척..아즙...읍.."
"아악..아흑..아하하학...하흐그흑..."
그녀는 이제, 비명이 아닌 신음성을 내고 있었는데, 그녀는 영수의 행동에 자극을
느낀 것 같았다. 영수는 그녀의 보지를 이빨로 깨어 물고 하다가, 그녀의 몸을 뒤
집어서는 엎드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 고는 그 안에 자리한,
연갈색 주름을 그녀의 항문을 혀로 핥았다.
"아흑..하흐그흑...아학..."
영수의 혀가 자기의 똥구멍을 핥자,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달뜬 신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처음에는 부드럽게 그녀의 항문을 핥다가, 그녀의 항문속에 왼손 중지를
밀어 넣었다.
"우윽...으으윽...우웁..흑...."
그녀는 괴상한 신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그녀의 보지에다가는 오른손 중지를 박아
넣고는 양손가락을 갈고리 처럼 구부려서는, 양쪽으로 끌어 당겼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와 항문 사이 으이 회음이 늘어 나면서, 벌어졌다. 영수는 그런 그녀의 회음부
분을 혀로 핥다가, 그 부드러운 살점을 이빨로 깨물었다.
"아흐..흐흐흐흑..그그윽...아학..하흑..."
그녀는 미친 듯이 신음성을 터뜨렸다. 영수는 그녀의 회음을 이빨로 깨물다가, 자
기의 자지를 꺼내었다. 그리고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힘껏 박아 넣었다.
"푸우우욱...퍼!!억!!!" "아흑흐흑...너..너무..커..으그그그..하흑..아학..."
영수는 자기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3분의 2가량을 박아 넣고는 미친 듯이 자지
를 박았다. 그녀의 보지는 경험이 있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영수의 자지를 쪼기
도 하고, 속으로 빨아 들이기도 하면서, 씹질을 했다.
"푸욱..퍽..추우우...퍽..푸웁..퍽..." "우으그..흐흑...아하가..흐흑..우부..하각..."
영수는 그녀의 보지에 연신 자지를 박아 대다가, 그녀의 보지에 정액을 가 득 토
해 내었다. 그녀 역시, 많은 씹물을 쏟아 넣었다. 영수는 오르가즘을 느끼고는 축
처져 버린 그녀를 옆에 두고는 피자와 스파 게티를 먹었다. 그녀는 잠시 후에 깨
어가서는 영수를 죽일 듯이 하였지만, 영수는 그녀를 아랑곳 하지 않았다.
"후후..좋았지?"
"나쁜자식.. "
"하하하.. 좋아서.. 발광 할 때는 언제고 쳇..."
"이리와! 이리와서 뭐좀 먹어! 그래야.. 다시 한판 더하지..."
그녀는 영수의 말에 포기를 한 듯, 다가와서는 영수가 건네주는 피자를 받아 먹었
다. 그녀 역시 날날이로 남자 경험이 많았다. 그래서, 성폭행 당한 것에 대해서 크
게 마음에 두지 않았다. 영수는 그녀가 피자 다 먹자, 그녀에게 가게에 전화를 걸
게 해서는 일이 생 겨서, 못간다고 하게 하고는 알몸의 그녀를 자기의 옆에다가
앉히고는 그녀 의 몸을 어루만졌다. 그녀의 몸 곳곳은 영수의 이빨 자국이 남아
있었다.
영수는 그녀의 몸을 어루만지면서, 그녀에게 질문을 하였는데, 그녀의 이름 은 은
아고 올해 17살이라고 하였다. 집을 나와서 지금은 친구들이랑 함께 산다고 하였
다. 그녀는 친구들과 아이 들 돈을 뺏기도 하고, 아저씨들에게 몸을 주고 돈을 받
기도 한다고 하였다. 지금 하는 아르바이트는 할 일이 없어서 하는 것이라고 하였
다.
요즘은 미성년자 단속이 심해서, 일자리가 없다는 것이었다. 영수가 그녀의 몸을
쓰다듬고 있을 때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영수니..."
"그래.. 씹순이 선생..무슨 일이야..."
최은영 선생이었다.
"그..그렇게.. 부르지마..."
"쳇.. 너도 그렇게 부르는거 좋아 하잖아? 창녀야..."
"너...너.."
"무슨 일이야..."
"그..그냥..."
"후후후..그냥이 아닐텐데?"
영수는 그녀의 떨리는 목소리를 듣고는 그녀가 그의 자지가 생각나서 전화 를 걸
었다는 것을 알았다. 영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옆에 앉아 있는 그 은아의 젖가
슴을 어루만졌 다. 그녀는 영수가, 선생을 보고 씹순이라고 부르는 것에 놀라는 표
정을 지었다.
"내 자지가 그리워서 겠지?"
"....."
"후후...그렇지?"
"으응.."
그녀는 작은 목소리로 답하였다.
"그래? 으음..지금 만나기는 그렇고, 폰섹스 어때?"
"으응?"
"전화로 섹스 하는 것 말이야..."
"전화로?"
"그래.. 전화로... 너 잘하잖아 음탕한 소리 지르는 것 말이야..."
영수는 이제 손을 옆에 앉아 있는 은아의 다리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서는 보지를
어루만졌다. 그녀는 선생과 폰섹스를 하자는 영수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
어..어떻게?" 영수는 최선생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옆에 앉아 있는 은아에게
묘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는, 전화기를 스피커폰으로 바꾸고는 수화기를 내렸다.
"지금 어떤옷 입고 있어?"
"오..옷? 그냥.. 잠옷..." "자세히 말해봐..."
"핑크색의 원피스 잠옷..." "속옷은?"
"팬티만 입고 있어..."
"그래? 그럼, 먼저, 젖가슴부터 밖으로, 꺼내, 그리고는 한쪽을 잡고 젖꼭 지를 문
질러..."
영수는 말을 하면서, 은아를 들어서는 자신의 다리위에 올렸다. 그리고는 은아의
한쪽 젖가슴을 움켜쥐고는 젖꼭지를 문질렀다.
"으..음..."
전화기로 통해서, 최선생의 옅은 신음성이 들려왔다.
"어때?" "으응?"
"젠장, 몸이 어떤지, 자세히 말해봐! 하나도 빼놓지 말고 자세하게!"
"으흡..저..젖꼭지가 단단하게 섯어..그리고...아래에서..물이.."
"후후..보짓물이 나온다는 말이야?" "으응..흐흑..."
"다음은, 그 젖꼭지를 입에 넣고 빨아..이렇게.. 쪼옥..쪼옥..쩝쩝..후 웁.."
"아흐흐흑..아학..."
영수가 말을 하면서, 은아의 젖가슴을 빨자, 은아는 자신도 모르게 신음성 을 토해
내었다.
"영수야..무슨 소리야? 옆에 누구있어?"
"그래.. 내 씹순이 한명 있어..신경 쓰지마.."
"어떻게..다른 사람 있는 데서.."
"잔소리 말고 계속해! 어서!"
"으응..흐읍...쩝..저업...쩝쩝.."
스피커폰으로 최선생이 자기의 젖가슴을 빠는 소리가 들려왔다.
"어때? 기분좋지?" "으흡..으응...이제.. 아래가..흐흑..젖었어.."
"그래? 그럼, 우선 팬티 벗어!" "부스럭..스윽..."
최선생의 옷깃이 스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벗었어..." "그래? 보지가 어때?"
"으응...젖었어.." "젠장! 자세히 말해봐! 뭘 부끄러워해? 제자 자지에 미친년이!"
"흐흡..보지털이..젖어서, 서로 엉겨 있어.. 보지구멍이 벌어져서는, 소음 순이 할딱
여..." "후후..그래야지, 그럼 그 보지를 손바닥으로 쓰다듬어 부드럽게.."
영수는 말을 하면서, 은아의 보지털은 손바닥으로 쓸었다.
"아흐흑..허헉..." "으음...흐흑..아으응..."
"다음은, 손가락을 하나 보지구멍에 쑤셔넣어 봐!" "푸웃..치입..치입.."
"허헉..흐흑..하학.."
은아는 영수의 손가락이 보지를 파고들자, 영수의 다리 위에서 신음성을 내 면서
는 몸을 비틀었다.
"어흐흑...하흑..좋아..흐흑..영수야..헐..헐거워.."
"후후..당연하지, 네 보지구멍이 얼마나 큰데, 손가락 몇 개 더 쑤셔넣어 봐..."
"아흐흑..아학...흐흡..." "몇개 넣었어?" "세..세개..아흑..아학..."
"후후, 그럼, 이제 손가락으로 그 보지를 쑤셔 이렇게, 푸욱..치입..치입.. 퍽..처업..치
칩..."
"아앙..하학..흐흑..아이히흑...흐흑.."
은아는 영수의 손길에 미친 듯이 비명성을 질러 대었다.
" 아흑..아학..수..영수야..너무..좋아..아흑..하학..나.. 미칠 것 같아..아 흑..아하하학.."
최선생도 흥분이 되는지 스피커 폰을 통해서, 신음성이 들려왔다. 영수는 은아를
바닥에, 엎드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서서 단단해진, 자지를 은아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후후.. 다음은, 보지에 이렇게 자지를 박는 거야."
"푸욱..퍽! 처벅..."
"아흑..하학..하흑..엄..엄..마..하학..하학.."
은아는 영수의 자지가 보지를 꿰뚫고 밀려들자 미친 듯이 소리를 질렀다.
"아흑...영수야..나..나는..어떻게..하읔...흐흑..하학..나..나좀..제발.. 아흑..."
최선생은 영수가 자지로 다른 여자의 보지에 박는 다고 생각하자, 끓어 오 르는
성욕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전화기로 미친 듯이 소리를 질렀다.
"내가, 여자 보지에 자지 박는 소리 생으로 틀어 주지..."
영수는 말을 하면서, 수화기를 집어 들었다. 그리고는 그 수화기를 은아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은아의 엉덩이를 움켜 잡고는 자지를 미친 듯이 박아 대
었다.
"푸욱..퍽..치이이입..퍽...찌이입..폭..찌입..푹...처벅척..."
"아흑..아학..아학..너..너무..커..아흑..아악..흐흑...아흑..새엄마..흐흑.. 더..더는..아윽..마
악...흑..허헉..아악...흑...헉...."
은아는 더 이상 참지를 못하고는 씹물을 가득히 싸고는 그대로 뻗어 버렸 다. 영
수는 은아가 쓰러지자 전화기를 귀에다가 가져다 대었다.
"휴우..들었지?"
"아..아..영수야..나..미처..아흑..아악...내가..내가.. 보지 대줄게.. 그 러니까..아흑..아악..
내 보지가.. 더 좋잖아..으윽...내 보지는 개보지... 아흑..걸레보지..아읔.끝내주는 보
지야.. 아흑..아악..그러니.. 내 보지 를..박아 줘.. 제발..아음...아흑..아학..윽..하흑...그
여자보다.. 내가 더.. 잘 해..으큭...수..영수야..아악..흑..흐흑..하학..아악...제자 자지 가
먹고 싶어...영수 자지를 박고 싶어... 아음...영수가.. 내 보지를 박 아.. 아윽...으흡...
하학... 수..영수야..아흐흐흑..하학..헉헉헉..."
영수는 전화기를 통해서, 들려오는 소리로 최선생 역시 오르가즘을 느낀 것 같았
다.
"하하하..좋았지?" "하학하학..너..너무..힘들어.."
"그래? 다음에는 더 잘할수 있을꺼야.. 내일.. 아침..우리 집쪽으로 차끌고 와! 나랑
같이 학교가 알았어?"
"으..으응..." "딸칵.."
영수는 전화기를 끊고는 뻗어 있는 은아를 잡아 일으켰다. 그리고는 다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대었다. 영수는 그날 밤새도록 은아와 섹스를 하였고, 은아는
보지가 너덜너덜해지 도록 영수의 자지를 받아 들이고는 밤이 한참 지나서야, 집
으로 돌아 갔다.

NEW 빨간책------6-6편

다음날 영수는 전날의 격렬한 섹스 때문에, 겨우 일어 났다. 영수는 아침을 대충
때우고는 학교갈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섰다. 시계를 보니 7시 30분이 었다. 영수
가 아파트 앞에 나가 보니, 최선생은 이미 차를 가지고 와 있었 다.
그녀는 보라색의 투피스에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있었는데, 치마는 허벅지 까지
오는 것으로 그녀의 하얗고 탄력적인 허벅지를 그대로 드러내 놓고 있 었다. 영수
는 운전석 옆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어제 어땠어?" "으응?"
"후후..어제 폰섹 말이야!" "으응..조..좋았어.."
영수는 최선생의 옆에 앉아서는 그녀의 몸을 위 아래로 훑어 보면서, 그녀 에게
짓꿋은 질문들을 하였다.
"어제는 미친 듯이 소리지르던데.. 후후.. 내 자지가 그렇게 그리웠어?"
"으..으응.." "하하하..그래?"
영수는 뭐가 그렇게 재미 있는지, 커다란 웃음을 터뜨렸다.
"팬티 입었어?" 영수는 최선생의 하얀 허벅지를 바라 보다가, 물었다.
"아..아니.. 네가, 입지 말라고 했잖아..."
"그래? 말 잘듯는군.."
영수는 말을 하면서, 최선생의 허벅지 위로 손을 가져 가서는 그녀의 허벅 지를
쓰다 듬었다. 상당히, 매끄럽고 탄력적이었다.
"으흠..으응..."
최선생의 영수의 손길이 허벅지를 쓸어 오자, 옅은 신음성을 토해 내었다. 영수는,
손을 최선생의 치마 깊숙이 집어 넣어서는 그녀의 보지로 가져가서 는, 보지털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었다.
"아응...우..운전 중이야.."
최선생은 영수의 손길이 보지 깊숙이 들어오자, 운전대를 잡은 양손에 힘을 주면
서, 얼굴을 찡그렸다.
"후후..좋으면서 왜? 그래?" "아읔..학..."
영수가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구멍에 밀어 넣자,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힘겨 운 신
음성을 터뜨렸다.
"어때..이렇게 쑤셔주니까?"
"아흡..아ㄳ....조..좋아..아읔...영수야..거기..아읔..그래..거기..아흥.. 너무 좋아..아흑..."
영수는 최선생의 보지에 박아 넣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구멍 속을 휘저어 보기
도 하고, 보지살을 끌어서 당기기도 하는등. 장난질을 쳤다. 최선생은 운전에 신경
을 쓰랴, 영수의 손길에 신경을 쓰랴 정신이 없었다.
"찌걱..치입..추웁..치입..치입.." "아응..하학..흐흑..흐음..아흑..아학..하하학..흐흑..."
영수는 손가락으로 연신 최선생의 보지구멍을 쑤시다가, 그 손가락을 뽑아 내었다.
"아흥..영수야..그만두면..어떻게..."
"후후..기다려! 오늘 집에 가서 죽여주지!"
"오..늘?"
"그래. 오늘 토요일이고 하니.. 네 집으로 가서 하루종일 하자구."
"그..그래?"
"그래! 그대해..후후..아, 그리고 혼자는 재미 없으니..양호선생 불러서 같이가 알았
어?" "박..박선생?"
"그래! 그 년 보지는 너 때문에 제대로 보지도 못했단 말이야! 그러니..네 가 오늘
그년 불러내, 알았어?"
"으..으응..."
영수는 학교에서 하루종일 수업은 제대로 듣지도 않고, 포르노 잡지와 야설 을 보
았다. 그러다, 최선생의 수학 시간에는 은숙이를 옆에 앉이고는 그녀 의 보지를 쑤
시면서, 최선생의 수업을 들었다. 수업시간은 1시가 되어서 끝났다. 오늘은 토요일
이라서 였다. 영수는 청소도 하지 않고, 최선생의 차가 있는 쪽으로 가서는 그녀를
기다 렸다. 그녀를 기다린지, 30분여가 지나자. 최선생은 양호 선생을 데리고 나타
났다.
최선생의 뒤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던, 양호 선생은 영수가 최선생 의 차 옆에 서
있자, 의아한 눈으로 바라 보았다.
"영수 너, 벌써 나왔구나."
최선생은 일부로 영수에게 쌀쌀한 태도를 취하고는, 영수와 양호 선생을 차 에 태
웠다. "저..저기, 최선생님 어디로 가세요?"
"우리집으로 가요! 전에 그 일 마무리 지어야지요."
"근데..왜? 집으로.."
"그럼..그런일로 학교나 커피 에서 소리 높여야 겠어요?"
"아..아니..그런건 아니지만.."
양호선생은 최선생이 자기와 영수를 야단치기 위해서 그녀의 집으로 끌고가 는줄
아는 것 같았다. 영수는 최선생의 말에 웃음을 참으면서, 박선생 옆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최선생의 집은 학교에서, 차로 2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아파트였는데, 그
녀의 집은 15층으로 제일 끝층이었다.
최선생은 영수와 양호선생인 박선생을 데리고 자기의 집으로 들어갔다. 최선생의
집은 약 30평 가량 되어 보였고, 방이 3개에 부엌과 거실, 욕실이 있었다. 그녀의
집 거실에는 쇼파나 의자는 없고, 작은 탁자가 하나 놓여져 있었는 데, 최선생은
박선생과 영수를 거실에 두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영수는 자신의 앞에 앉아 있는 박선생을 훑어 보았다. 그녀는 하얀색의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영수와의 일 이후 치마 를 입지 않는 것 같았다. 허나,
티셔츠 밖으로 튀어 나올 것 같은 풍만한 가슴과 청바지 속에 감추어 진, 탄력있
어 보이는 엉덩이는 여전히 육감적이었다.
박선생은 영수의 끈적한 시선을 느끼고는 영수를 잠시 바라보다가는 고개를 돌려
버렸다. 최선생은 방에서 옷을 갈아 입고 나왔는데, 어깨에 가는 끈이 달린 검은색
의 허벅지까지 오는 짧은 슈미즈였다. 박선생은 최선생의 복장을 이상한 눈 으로
바라 보았으나, 최선생은 아랑곳 하지 않고는 부엌으로 가서, 포도와 바나나, 오렌
지 쥬스 등을 들고 와서는 영수와 박선생에게 주고는 영수의 옆에 앉았다.
"박선생 어떻게 할꺼야?"
"예?"
박선생은 최선생의 갑작스런 물음에, 당황한 얼굴을 하였다.
"영수랑, 그 일 말이야!"
"..저..전..."
"박선생, 그 문제 크게 확대되는 것을 원치 않지?"
"네..네에..."
영수는 옆에서 최선생과 박선생의 대화를 지켜보다가, 옆에 앉아 있는 최선 생의
허벅지위로 손을 올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손을 그녀의 양
가랑이 사이로 밀어 넣었다.
"으흥...그..그러.면..박선생은 어떻게 했으면 해?"
"저..전 그러니까.."
박선생은 고개를 푹 숙이고는 어쩔줄을 몰라하였다. 영수는 이제 아예 최선생의
보지구멍속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어서는 그녀의 보지속살을 자극하였다.
"아..아응..수..영수야..아흑..."
" ? "
최선생이 참지 못하고 신음성을 터뜨리자, 고개를 숙이고 있던, 박선생은 놀라는
얼굴로 최선생과 영수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에 들어온 모습은, 영수의 품에 안
겨있는 최선생과, 그녀의 슈미 즈속으로 파고든 영수의 손이었다.
"최...최선생님? 어..어떻게.."
"후후.. 어떻게는 뭐가 어떻게야! 너랑 같은 처지지..."
영수는 놀라고 당혹스러워 하는 박선생에게 묘한 웃음을 지어보이면서, 입 을 열
었다. 영수는 박선생에게 말을 하면서, 최선생의 보지에 손가락을 하나 더 밀어 넣
어서는 그녀의 보지 깊숙히 손가락들을 쑤셨다. 그러면서,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어깨에 기대고 있는 최선생의 슈미즈 끈을 옆으로 젖혀서는 그녀의 젖가슴을 꺼내
었다.
그리고는 드러난 젖가슴을 한손으로 움켜쥐고는 손가락 으로 젖꼭지를 문질렀다.
"아흑....영수야..아흑..하학..."
최선생은 이제 대 놓고 마구 신음성을 발하였다. 잠시 정신이 멍해 있던, 박선생은
놀랍고 당혹 스러운 표정을 짓고는 몸을 일으켜서는 이 집을 빠져 나가려고 하였
다.
"어디가! 거기서!"
"...."
현관으로 향해가던 박선생은 영수의 말에 잠시 멈칫하더니, 몸을 돌려서는 영수를
바라보았다.
"내말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어서! 이쪽으로 와!"
박선생은 영수의 위협에 결국 굴복을 하고는 영수와 최선생이 있는 쪽으로 다가왔
다. 최선생은 이제 아예 영수의 다리 위에 기대어 앉아서는 스스로 자기의 젖가
슴을 어루만지고 있었고, 영수는 최선생의 슈미즈를 위로 걷어 올려서는 최 선생
의 보지를 밖으로 드러내 놓은채,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쑤시고 있었 다. 박선생
은 그런 모습을 볼수 없었는지, 고개를 돌렸다.
"치입..추욱...치입..치입..."
"아흑..아흑..하학..수.영수야..아흑..좋아..아흑..."
최선생은 눈을 감고는 영수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를 쑤시는 것을 느꼈다.
"이봐! 고개를 왜? 돌려! 이쪽으로 와서 앉아."
박선생은 영수의 반말에 기분이 나빴으나 영수의 위협스런 눈길에 이끌려서 는 영
수의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티셔츠, 벗어요! 그 커다란 젖통좀 보게!"
박선생은 흰색의 티셔츠를 위로 걷어 올려서는 몸에서 떼어 내었다. 티셔츠가 걷
히자, 풍만한 박선생의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흰색의 브래지어 가 나타났는데, 영
수는 손을 뻗어서는 그녀의 브래지어를 아래로 끌어 당겨 서는 그녀의 젖가슴을
끌어 내었다.
"후후..이 젖통은 여전하구만, 은영아 이것봐! 네 젖통보다 더 크지?"
눈을 감고 있던, 최선생은 영수의 말에 눈을 뜨고는 박선생의 젖가슴을 바 라보았
다. 박선생은 모멸감과 창피함 때문에 고개를 돌렸다.
"정말..큰데?"
최선생은 말을 하면서 손을 뻗어서는 박선생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 고는
박선생의 젖가슴을 쥔 손에 힘을 주어서는 비틀었다.
"아..아.."
박선생은 아픔 때문인지 얼굴을 찡그렸다. 영수는 최선생이 박선생의 젖가슴을 가
지고 놀자, 그는 최선생의 젖가슴을 잡고 어루만지다가, 최선생을 자신의 몸에서
일으켰다. 그리고는 박선생을 거실 바닥에 눕히고는 최선생을 그녀의 몸위에 눕혔
다.
"씹순아.. 희주, 요리좀 해봐!"
"으응?"
"후후.. 희주 흥분시켜봐란, 말이야.. 남자가 여자에게 하듯이 말이야!"
"알았어.."
최선생은 묘한 웃음을 짓더니, 박선생의 배위에 다리를 벌리고는 앉았다. 그리고는
고개를 숙여서는 박선생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다. 박선생은 고개 를 가로저의면서,
최선생의 입술을 피하려고 하였으나, 영수의 손길에 잡혀 서는 그대로 최선생의
입술을 받아 들였다. 최선생은 박선생의 입술을 자기의 입술로 부드럽게 빨다가,
혀를 내밀어서 그녀의 입술을 핥았다.
그러다가, 그녀는 입술을 아래로 옮기면서, 박선생의 목을 혀로 핥았다.
"제법인데?"
옆에서 지켜보던, 영수는 최선생의 능숙한 입술의 놀림에 흥미있는 표정을 지었고,
박선생은 자신의 얼굴과 목을 스치는 최선생의 입술과 혀를 느끼면 서, 묘한 흥분
감을 느꼈다. 아무래도, 같은 여자, 그것도 제자가 지켜보는 앞에서 선생들이 벌이
는 섹스라는 것이 자극이 되는 것 같았다. 최선생의 입술은 이제, 풍만한 박선생의
젖가슴으로 이동을 했다.
"아흠..흐흑.."
최선생의 입술이 박선생의 붉은색의 젖꼭지를 입안에 넣고는 빨자, 박선생 은 가
느다란 신음성을 발하였다. 최선생은 연신 박선생의 한쪽 젖가슴을 빨면서, 다른손
으로 다른편 젖가슴 을 움켜쥐고는 비틀었다.
"쩝쩝..쭈웁..쩝..쩝.." "아흑..흠..하학.."
최선생이 이빨로 박선생의 젖꼭지를 살짝 깨어 물자, 박선생은 좀 높은 신 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옆에서 두여자를 지켜보다가, 자기의 자지를 꺼내어서는 그녀들을
바라보며, 자지를 문질렀다.
"희주 바지 벗기구, 아래도 좀, 만져줘!"
영수의 말에 최선생은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박선생의 바지 지퍼를 열고는 바지를
아래로 끌어 내렸다. 박선생은 의외로 순순히 최선생의 손길에 의지를 하면서, 최
선생이 바지를 벗길때,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었다. 최선생은 박선생의 바지를 벗기
고는 그녀의 발에 신겨져 있는 흰색의 양말 을 벗겼다. 그리고는 그 발을 집어 들
어서는 혀로 박선생의 발가락 하나하 나를 핥아 갔다.
"아..흡..흐학..."
최선생은 상당히 능숙한 솜씨로, 박선생의 발가락을 핥아 나갔다. 박선생은 최선생
의 혀가 자신의 발가락 사이사이의 피막들을 핥아 나가고, 이빨로 발가락을 깨어
물때마다, 발가락을 꼼지락 대면서 허리를 비틀었다. 최선생은 박선생의 발을 혀로
핥으면서, 점점 입술을 위로 이동시켰다.
최 선생의 입술을 박선생의 종아리를 거쳐서, 무릎, 그리고는 허벅지를 지나 서,
하얀 팬티로 가려진 박선생의 보지에 다디랐다. 최선생은 박선생의 팬티를 보자
잠시 망설이더니, 그녀의 팬티 옆끈을 잡고 는 아래로 날아서 팬티를 벗겨내었다.
박선생은 최선생의 손길에 순순히 응하면서, 팬티가 벗겨지는 것을 막지를 않았다.
최선생은 박선생의 팬티를 벗어서는 한쪽으로 치우고는 검은 보지털로 가득 덮힌
박선생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한 번 쓸고는 얼굴을 그곳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서는 박선생의 보지털을 쓸었다.
"으흠...흐흐흑..하학..흐..."
박선생은 최선생의 혀가,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듯 쓸자, 답답한 듯, 스스로 자신의
젖가슴을 애무하였다. 최선생은 마치, 고양이가 자기 털을 핥듯이 박선생의 보지털
을 핥고는 그녀 의 손가락을 뻗어서는 그녀의 보지구멍을 벌렸다. 박선생의 붉은
색의 대음순이 벌어지자, 그곳에서 조갯살 모양의 소음순이 들어 났는데, 최선생은
그것을 혀로 핥았다. 그러면서, 손가락을 박선생의 보지구멍에 밀어 넣었다.
"아아흑...최...최..선생님..아흑..학..."
최선생은 집어 넣은 손가락으로 박선생의 보지를 쑤셨다.
"치입..추웁..치입..칩..." "아흑..아학...조..좋아...좋아요. 아흑..아학..."
박선생의 보지는 씹물을 싸면서, 최선생의 손가락을 조였다. 최선생도 역시 흥분이
되는 듯, 그녀의 보지에서도, 많은 양의 씹물이 흘러 나왔다. 영수는 자지를 어루
만지며, 두 선생의 섹스를 지켜 보다가, 옆에 있는 과일 중 바나나를 집어서는 최
선생에게 건네 주었다. 바나나를 건네받은 최선생은 그 의도를 알고는 박선생의
보지에서, 손가락 을 뽑고는 바나나를 밀어 넣었다.
"아아아흑..아흑..커..커..너..너무커요. 아흑..아학학..."
박선생은 굵은 두께의 바나나가 보지로 밀려들자, 고개를 마구 흔들면서 비 명을
질렀다. 바나나의 굵기는 영수의 자지보다, 약간큰 정도였으나, 휘어진 모양이어서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최선생은 박선생의 보지에 박은 바나나의 반대쪽
에 자신의 보지를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자기의 보지를 벌리고는 그곳에 반대
쪽 바나나를 꽂아 넣 었다.
"아흠..흑..."
최선생은 박선생보다, 보지구멍이 커서 더욱 쉽게 바나나를 받아 들이는 것 같았
다. 최선생은 바나나에 보지를 박아 넣었고는, 박선생의 몸 위에서 미친 듯이 허리
를 흔들면서, 박선생의 보지에 바나나를 박았다.
"푸욱..픽..티입..티입..처업..처벅..."
"아응..하학..하학..최..최선생님..아흑..하학.."
"으..으음..으읍...흐흡...바..박선생..."
두여자는 미친 듯이 서로의 보지에 바나나를 박으면서, 서로의 입술을 찾아 서는
빨았다. 영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두여자 곁으로 다가가서는 자지 를 두여자의
얼굴 사이에 밀어 넣었다. 최선생은 영수의 굵은 자지가 눈앞 에 들어오자 영수의
자지를 입안으로 집어 넣어서는 빨기 시작하였다.
"우웁..쩝..쩝..처업..쩝.." "으읍...흠.."
영수는 최선생의 혀와 입술 놀림에 자지끝으로 피가 몰리는 느낌을 받았다, 최선
생과 박선생도 거의 오르가즘에 도달한 듯, 허리의 움직임이 더욱 경렬 해졌고, 눈
도 흰자위가 보이도록 돌아갔다.
"푸욱..퍽..푸욱..퍽..푸욱..푸푹..퍽..."
"아..흑..하흑..아악...흐흡..."
"하학하가하...하학..하학..." 영수는 자지에서 정액이 나올 것 같자 얼른 그 자지를
최선생의 입에서 뽑 았다. 그리고는 자지를 아래에 누워 있는 박선생의 얼굴에 문
질러서는 그녀의 얼굴에 정액을 쏟어 버렸다.
"울컥...티입...이이비입..."
"으흠..." 영수는 박선생의 얼굴에 하얀 정액을 가득 쏟아 놓았고, 박선생과 최선생
은 영수의 자지로부터 뿜어져 나온 정액의 강한 냄새를 맡고는 그대로, 오르가 즘
에 도달하였다.
"추웁..추웁..추웁..퍽퍽퍼걱..퍼퍽..퍼퍽..." "아...흐흐흑...흐흡..."
"아하하학..하하하..흐흐흑...흡.."
최선생은 그대로 박선생의 몸위에 쓰러지듯 누웠고, 영수는 옆으로 물러서 서는
바닥에 누웠다. 최선생은 박선생의 몸위에서 잠시 숨을 고르더니, 박선생의 얼굴에
뭍어 있 는 영수의 정액을 핥았다.
"쩝업..쩝..쩝.."
박선생은 최선생의 혀가, 자신의 얼굴을 스쳐지나가자, 눈을 감고는 그녀의 혀를
느꼈다. 최선생의 박선생의 얼굴에 가득 뭍었던, 영수의 정액을 다 핥고는 끝으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다.
"정말 보기 좋군! 여자들이 펼치는 섹스라..하하..것도, 선생들이 말이 야..."
영수의 말에 박선생은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돌렸고, 최선생은 아랑곳 하지 않
고는 자기와 박선생의 보지에 박힌 바나나를 꺼내었다. 그 바나나는 두 여자의 씹
물이 뭍어서 번들 거리고 있었고, 껍질이 조금 눌려서는 약간 으깨어져 있었다. 영
수는 바닥에 누워 있는 두 여자를 이끌고는 욕실로 향하였다.
영수는 욕실에 들어서는 자신의 옷들과 최선생의 옷들을 모두 벗어서는 알 몸이
되게 하였다. 박선생은 이미 옷을 벗고 있는 알몸 상태였다. 영수는 욕조에 따뜻한
물을 틀고는 샤워기를 들어서 최선생에게 건네었다.
"내 몸좀 씻겨 줘요."
영수는 샤워기를 최선생에게 건네고는 최선생 앞에 섰다. 최선생은 샤워기 의 온
도를 손으로 제어 보고는 영수의 머리위에서부터 물을 뿌렸다. 박선생 은 한옆에
앉아서는 영수의 벗은 알몸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는 고개를 돌리 고 있었다. 영수
는 그런 그녀에게 비누를 내밀었다.
"고개 돌리지 말고, 비누칠이나 좀 해줘!"
박선생은 영수로부터 비누를 건네 받고는 수건을 한 장 짚어 들어서는 비누 를 뭍
혔다. "수건으로 말고! 손으로 뭍혀서 해!"
"휴..."
영수의 말에 박선생은 작은 한숨을 내쉬고는 손에 비누칠을 해서는 영수의 발에서
부터 비누칠을 하기 시작하였다. 최선생은 이때, 영수의 몸 곳곳에 샤워기로 물을
뿌리고는 욕조에 물을 틀었다.
"야, 씹순아. 너도 비누칠좀 해줘."
"아잉..그렇게 부르지마..."
최선생은 영수의 말에, 얼굴을 붉히면서, 애교띤목소리로 말하였다. 영수는 그런
최선생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네가 씹순이가 아님. 그럼 씹년이냐?"
"넌, 정말..."
최선생은 영수에게 눈을 흘기면서, 손에 비누칠을 하였다.
"내가 뭐, 어쨌다고, 후후.. 넌 씹순이고, 씹년은 앞으로 희주 너다 알았 냐?"
영수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허벅지 부위에 비누칠을 하는 박선생의 머리를 쓰다
듬었다.
"...."
"왜? 말이 없어 이거! 야.. 박씹년!"
"으..으응..."
"목소리가 작다!" "씹년아!"
"응..."
박선생은 고개도 들지 못하고, 간신히 영수의 말에 응답을 하였다. 고개를 숙인 박
선생의 눈가로 눈물이 맺혔으나, 영수는 그런 것을 아랑곳할 녀석이 아니었다. 영
수는 박선생에게 자기의 자지까지, 깨끗이 비누칠을 하도록 시키고는 최 선생에게
는 자기의 뒤를 비누칠 하게 시켰다.
박선생은 영수의 자지를 어루만지기가 싫었으나, 영수의 강압에 못이겨서 결국 영
수의 자지를 맨손으로 잡고는 비누칠을 하였다. 영수는 비누칠이 끝나자, 두 여자
에게 욕조에 받아 놓은 물을 끼얹게 하였 다. 영수는 두 여자 그것도 자신의 선생
들이 벗은 채 자기의 알몸을 씻겨주자, 기분이 좋았다.
최선생 역시, 제자의 알몸을 씻긴고 있다는 것에 묘한 흥분감을 느끼는지 얼굴이
달아 올라 있었고, 박선생은 여전히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다음은, 내가 씻겨주지, 야 씹순아 이리와!"
영수는 최선생을 앞에 세우고는 샤워기로 그녀의 몸 곳곳에 물을 뿌렸다. 얼굴에
다가 뿌리기도 하고, 가슴과, 배, 그리고 보지부근에다가도 물을 뿌 렸다.
"가만히 서 있어!"
영수는 최선생을 가만히 세워 두고는 두손에 비누를 가득 칠했다. 그리고는 먼저
최선생의 얼굴에다가 비누칠을 하였다. 다음 그의 손은 그녀의 목을 지나쳤고, 이
내 그의 손은 최선생의 젖가슴으로 향했다. 풍만하고 탄력적인 젖가슴에 영수는
비누칠을 잔뜩 하였다. 비누가 가슴에 뭍자 그녀의 젖가슴은 영수의 손안에서 마
구 미끄러졌다.
영수는 그런 그녀의 젖꼭지를 손가락을 찝어서 돌리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비비기
도 하였다.
"아흥...흠..."
최선생은 흥분이 되는지 뒤에 서 있는 영수의 어께에 머리를 기대고는 손을 아래
로 내렸다. 그리고는 자신의 허리를 쿡쿡 찌리는 영수의 자지를 가만히 움켜쥐었
다. 영수는 최선생이 자신의 자지를 움켜쥐자,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최선생의 보
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최선생의 보지털에 비누를 칠하고는 그녀의 보 지털을
마치 머리를 감기듯이 감겼다.
"아흥..수..영수야.. 너..넣어줘.. 아흥..."
영수는 최선생이 뜨거운 입김을 토하면서 속삭이자 그녀를 욕조에 팔을 짚 고는
엎드리게 하였다. 영수는 그녀가 엎드리자, 비누칠을 한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와
엉덩이 사이 에 자리한 항문, 그리고 그 아래 벌어져 있는 보지에 비누칠을 하였
다.
"아흠..수..수..영수야.. 어서..어서..넣어줘..."
"후후.. 알았어요."
영수는 연신 최선생의 보지를 쓰다듬다가, 보지 위에 자리한 갈색의 주름진 항문
을 바라 보았다. 몇번 손가락이 들락여서, 구멍이 좀 벌려져 있었지마, 하얀 비누
가 뭍어 있는 그녀의 똥구멍은 예뻤다. 영수는 그 똥구멍을 보자, 거기에 자지를
박고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리고는 가만히, 손가락으로 그녀의 항문을 문질렀다.
"아잉..영수야..거기..만지지..말고..어서..아래쪽..보지...아흥..."
"후후.. 오늘은 보지가 아니에요."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의 자지를 최성생의 항문 근처로 가졌다. "으응?" "오늘은
보지가 아니라 여기에요!" 영수는 말을 하면서, 그대로 그녀의 똥구멍에 자지를 밀
어 넣었다. "푸욱...퍽..."
영수의 자지의 끝부분이, 최선생의 똥구멍 살을 파고 들었다.
"우욱..욱...수..영수야..거기..거기가..우ㄳ...속이..속이..우욱..영수야. .빼줘..우욱..."
보지가 아니라서 역시 빡빡했다. 그래서, 영수의 자지는 겨우 4분의 1가량 만이 들
어갈 뿐이었다.
"우욱..영수야..우욱...속이..우웁.." "괜찮아...지..질거야.. 으윽...이거 보지보다 더 잘
조여주잖아..으으.. 자..자지가 끊어질 것 같아..."
"추웁..퍽..추웁..퍽..."
영수는 자지를 그녀의 똥구멍에서 조금 뽑았다가, 다시 집어 넣고 하면서, 좇질을
하였다.
"우웁..수..영수야..우..움직이지..우웁...흑흑하학..아으으으흑..하학..."
말을 하던, 최선생은 답답한 신음소리를 내더니, 미친 듯이 고개를 흔들었 다. 아
무래도, 뭔가를 느끼는 것 같았다. 영수는 최선생이 흥분을 하자, 덩달아서 흥분이
되었다. 그러다, 그는 옆을 바라보았다. 옆에는 박선생이 바닥에 주저 앉은채, 놀라
운 얼굴로 영수와 최선생을 바라 보고 있었다.
영수는 박선생이 바라보자 더욱 흥분이 되어서는 자지가 보지가 아닌 항문 에 박
힌것도 잊고는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푸욱..퍽..푸욱퍽..푸욱퍽..."
"아..흑..아아아흑...아윽..수..영수야..조..좋아..아흑..너..너무 좋아... 이런기분..이런기분
처음이야..아윽..똥구멍에서..이...이런 기분을 느낄수 가 있다니...아읔...조..좋아..아
흑...수..영수야..더..더..아읔..아.. 아...나..나 미처..아흑..수.영수야..아으그그그......"
최선생은 영수의 허리에 맞추어서, 미친 듯이 엉덩이를 돌렸다. 영수는 그 런 최선
생의 엉덩이를 움켜잡고는 더욱 깊은 곳으로 자지를 박아 넣었고, 영수의 자지가
깊이 파고 들자 최선생은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몸을 떨었 다.
"우흐흐흐크크..수..수..영수야..나..나..난...흐흐흑...학하가하..하학... 하하흑....흐흐흐
흑..."
오르가즘을 느낀 것이다. 영수는 자신은 아직, 느끼지도 못했는데, 최선생 이 먼저
씹물을 가득 싸 버리자, 흥분이 가라앉는 것을 느끼고는 그녀의 똥 구멍에서 자지
를 꺼내었다. 영수의 자지가 빠지자, 최선생의 똥구멍은 마치 동굴처럼 큰, 구멍을
열었다가, 서서히 닫아갔다.
"씹년아 여기와서, 이것좀 씻겨!"
영수는 박선생을 끌어서는 자신의 자지와 욕실 바닥에 뻗어 있는 최선생의 항문을
가르켰다. 잠시, 멍한 상태로 있던, 박선생은 놀라면서, 다가와서는 영수의 자지와
최 선생의 항문을 씻었다. 최선생은 욕실 바닥에 여전히 누운체 일어 날줄을 몰랐
다. 아무래도, 충격이 꽤나 큰 모양이었다.
"어땠어?" "으응?"
영수의 자지를 씻기고 있던, 박선생은 영수의 갑작스런 질문에 고개를 들었 다.
"후후..여선생과 제자가 섹스, 그것도 에널 섹스를 하는 것을 지켜본 소감 말이
야...." "...."
박선생은 얼굴을 붉힐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였다.
"너도 하고 싶냐?"
" ? "
"에널 말이야..."
"시..싫어!"
영수의 말에 박선생은 놀라면서, 몸을 일으켰다. 영수는 그런 박선생의 팔을 움켜
잡았다.
"걱정마, 너 똥구멍에 자지박지는 않을 테니까, 저 씹순이 똥구멍이야, 내가 매일
손가락으로 넓혀서 내 자지가 잘 들어갔지만, 너야...."
영수는 말을 하면서, 박선생의 엉덩이를 바라 보았다. 상당히 풍만하고 탄 력적인
엉덩이었다.
"아직인 것 같아..아..그래! 대신 다른걸 넣어줄게... 들어가!"
영수는 박선생은 물을 받아 놓은 욕조속으로 밀어 넣었다. 박선생은 영수의 손길
을 거부하고 싶었으나, 힘으로는 그를 당해낼수가 없었다.
"거기 짚고, 엎드려!"
영수의 말에 박선생은 욕조에 자리를 잡고는 무릎을 꿇은체, 엎드렸다.
"엉덩이 들어, 어서...겁먹을 것 없어! 자지를 박지는 않을테니까..."
자지를 박지 않는 다는 말에 안심이 되는지 박선생은 순순히 엉덩이를 들었 다.
영수는 박선생의 엉덩이 쪽에 자리를 잡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바라 보 았다. 상당
히 풍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었다. 영수는 가만히 그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쓸
다가, 양쪽 엉덩이를 하나씩 잡고는 옆으로 벌렸다.
그러자, 그녀의 엉덩이 사이의 계곡이 모습을 들어 내었는데, 꼬리뼈 아래 로, 옅
은 갈색을 띄고 있는 주름진 똥구멍이 있었는데, 국화 모양으로 상당 히 귀옆게
자리잡고 있었다. 여자라서 인지, 털이 나 있지 않았다. 영수는 가만히 그곳에 혀
를 가자다 대어서는 혀로 그녀의 똥구멍을 핥았다.
"으음..음.."
박선생은 영수의 따뜻한 혀가, 자신의 부끄러운 곳에 닿자 저도 모르게 신 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잠시 박선생의 똥구멍을 혀로 핥다가, 욕조바닥에 있는 샤워기를
집 어 들었다. 그리고는 그 샤워꼭지를 풀어서는 호수만을 빼어 내었다.
"후후..이제부터, 끝내주는 기분을 느끼게 해줄테니, 기대 하라구!"
영수의 말에 뒤로 고개를 돌린 박선생은 영수의 손에 들린 샤워 호스를 보 고는
영수가 무엇을 할지 깨달았다.
그래서 그녀는 영수의 손길을 피하기 위해서 엉덩이를 움츠렸다.
"가만히 있어! 다치기 싫으면!"
영수는 잠시 그녀를 위협하고는 샤워 호스를 그녀의 항문에 가져다 대었다. 그리
고는 그걸 그녀의 똥구멍에 그대로 밀어 넣었다.
"우웁..우욱..."
손가락 하나 정도 굵기의 그 호스는 박선생의 똥구멍으로 파고 들어갔다. 박선생
은 입술을 깨물면서, 그 고통을 참았다.
"이..이제..됐지? 어..어서 빼줘..소..속이..욱..."
"하하하..빼기는, 이제 시작인데.."
영수는 말을 하면서, 샤워기를 틀었다.
"츄욱..트트특..츄우욱..툭툭투투투툭..."
"우욱..어.어어어..ㄳ....아흐흐흐학..꺼..꺽..우굽..소..소속이..."
강한 물살이, 항문과 장의 벽을 강타하자, 박선생은 미친 듯이 신음성을 터 뜨렸
다. 영수는 박선생이 함부로 움직이지 못하게끔, 뒤에서 그녀의 허리를 끌어 안 고
는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잡고는 주물렀다.
"투투투툭투툭.."
"아흐흑..흐흐..흠...수..수..영수야..하하그..제..제발..나..나좀..."
고통을 느끼던 박선생은 이제, 흥분이 되는지, 영수를 불렀다.
"왜?" "으으으..제..제발..나..나좀..어떻게..아흑...흑..."
"말을 똑바로해! 씹년아!"
"내..내보지..흐흑..하학...에...네..네..자지.를..아흑..아흑..미..미칠것 ...아흐흐흑..." "후후
후...알았다. 씹년아.. 박아주지!"
영수는 말을 하면서, 박선생을 일으키고는 자신이 아래에 눕히고 박선생이 위 에
서 자기의 자지에 보지를 박게 끔하였다.
"푸욱..퍽..." "아흑..하학..흐흡..조..좋아..흑..."
보지에 영수의 자지를 받아 들이자, 박선생은 희열을 느끼면서, 영수의 위 에서 미
친 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푸욱..퍽..티입..퍽..투욱..퍽..퍽..퍽.."
"아흐흑..학하학...흐흡..수..영수야..아흑...조..좋아..흐흡.."
영수는 자신의 얼굴 위에서 덜렁 거리는 최선생의 젖가슴을 입안 가득 베어 물고
는 빨기도 하고, 젖꼭지를 이빨로 깨물기도 하면서, 박선생을 자극하였 다.
"쩝..쩝..쩝쩝..후웁..쩝.."
"하흑..흡..학..." "푸욱..퍽퍽퍽..티입..퍽..푸욱..퍽.."
"아..아흑..수.영수야..나..나나..더..더는..아흑..하학..흐흡..흑...."
박선생은 몇번 미친 듯이 요분질을 치더니 그대로 영수의 몸위로 쓰러져 버 렸다.
항문과 보지 동시에 두곳을 자극해서 빨리 오르가즘을 느낀 것 같았다.
영수역시, 항문벽을 통해서 전해오는 강한 물주기에 흥분을 해서는 박선생 의 보
지에 정액을 토하였다. 잠시, 휴식을 취한 영수는 박선생과 최선생을 깨워서는 목
욕을 하고는 침실 로 가서 밤새도록 섹스를 즐겼다. 그 다음날 역시, 영수는 두 여
선생을 마음껏 안고 즐겼다.

NEW 빨간책------6-7편(완결)

월요일 아침, 영수는 두 여자를 상대하느라 피곤할법도 한데, 전혀 그렇지 가 않았
다. 아니, 오히려 힘이 더욱 나면서 여자가 더욱 그리웠다. 그래서 영수는 이번에
는 한선생과 민지, 그리고 은숙을 불러서 먹기로 하고 는 세 여자에게 신호를 보
내었다.
영수의 신호를 받은 세 여자는 수업이 끝나자 남았고, 영수는 한선생이 모는 차에
은숙과 민지를 태우고는 한선생의 집으로 향하였다.
한선생은 원룸으로 되어 있는 아파트에 혼자서 살고 있는데, 영수도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영수는 한선생의 집에 도착하자, 먼저 문을 잠그고는 민지와 은숙에게
각각 집에 전화를 걸어서는 선생님 집에서 공부를 하느라구 오늘 집에 못간다는
연락을 하라고 시켰다.
물론, 거기에서 한선생에게 전화를 바꿔줘서는 보증을 서게 해서 두 아이 의 부모
들은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다.
영수는 세여자들이 전화를 하는 동안 한선생의 집을 훑어 보았다. 한선생의 집은
20평짜리 원룸으로 부엌이 있고, 큰철제침대하나와 쇼파와 탁자, 그리 고 텔레비전
이 있었다. 현관옆으로는 화장실겸 욕실이 자리하고 있었다. 전화 통화가 끝나자
영수는 세 여자를 바라보았다.
"후후..그럼 우리 이제 재미있게 놀아 볼까?"
영수는 음흉한 눈빛으로 세 여자를 훑어 보았다.
"지수넌, 가서 옷좀 꺼내와. 전에 내가 사준것들 있지? 팬티랑 다 꺼내 와.... 그리
고.. 너희둘.. 옷 벗어.."
"으응?"
두여자 아이는 의아한 눈으로 영수를 바라 보았다.
"스티립쑈를 하란 말이야!"
영수는 약간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소리를 치고는 쇼파에 가서 앉았다. 그 러자,
민지와 은숙이는 잠시 망설이더니, 영수의 앞에서 서서서는 옷을 벗 기 시작하였
다. 그들을 먼저, 교복 자켓을 벗었고, 이어서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 나갔다. 그리
고는 이내 그 블라우스를 각각 벗어 버렸다.
"치마 벗어!"
두 여자는 영수의 말에 움직이는 인형처럼, 교복 치마 자크를 아래로 내려 서는
벗어 내었다. 그러자, 두 소녀는 브래지어와 팬티, 그리고 스타킹만을 신은 상태가
되었 다. 영수는 그런 두 소녀를 위 아래로 훑어보면서 만족한 미소를 지었다.
"나머지, 다 벗어 모두!"
민지와 은숙이는 잠시 망설이더니, 브래지어 끈을 풀고는 이어서, 스타킹을 벗었
다. 마지막 남은 팬티는 내리기가 어려웠는지, 머뭇거렸다. 그러나 사나운 영수 의
표정을 보고는 포기를 하고는 이내 팬티마저 아래로 내렸다. 영수는 두 소녀의 벗
은 몸을 감상하다가, 한선생이 옷가지들을 챙겨들고 다 가오자, 그것들을 건네 받
고는 한선생 역시 옷을 벗고 두 소녀 곁에 서도록 하였다.
한선생은 원피스 하나만을 달랑 입고 있었기에, 금방 옷을 벗어 내었다. 영수는 이
제 옷을 다 벗고 있는 세여자 곁에 다가가서는 세 여자의 몸을 살 폈다. 민지는
가냘프고 작은 몸을 가져서 귀여워 보였고, 은숙이는 갈색으로 탄 피부와 탄력있
는 몸매를 가져서 섹시하게 보였다.
한선생은 요염함과 색시함. 거기에 농익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는데, 영수의 손에
상당히 길이 들 어진 몸이었다.
"후후후후.. 보기가 좋군."
영수는 세 명의 여자를 재미 있다는 눈으로 쓸어 보다가, 한선생이 가져온 옷가지
중에서, 흰색으로 되어 있는 망사 팬티를 집어 들었다. 그 팬티는 가운데가 흰색
망사로 되어 있어서 보지부분이 다 비취는 팬티였 다. 영수는 그걸 민지에게 건네
주었다.
"입어!"
영수의 말에 민지는 영수의 손에서 그 팬티를 건네받아서는 입었다. 그리고는 영
수는 한선생의 옷들중 야한 옷인 어깨에 끈만 달린 하늘색 배꼽 티와 붉은 색의
똥꼬 치마를 민지에게 건네서는 입혀 주었다. 귀여운 외모의 민지가 그런 옷을 입
으니, 더욱 성욕을 자극시켰다.
다음 영수는 은숙이에게 줄 옷을 골라 보았으나, 입을 만한 것이 없었다. 그러다,
영수는 은숙이의 치어리더 복을 꺼내서는 그녀에게 입혔다. 그 치어리더 복은 아
래는 상당히 짧은 흰색의 스커트이고 위는 노란색의 배꼽티 였다. 아래 스커트는
다리를 들어도 팬티가 보이지 않게끔, 하얀 천이 덧대 어 있었는데, 영수는 그것을
잘라 버리고는 은숙이에게 한선생의 팬티중 T 자로 되어 있는 끈 팬티를 찾아서
입혔다.
다음 한선생에게 입힐 옷을 찾았다. 헌데, 이것들은 전에 다 한선생에게 입혀본 옷
이라서 입혀 볼 만한 것이 없 었다. 그러다가, 영수는 은숙이와 민지가 벗어논 옷
가지 들을 보고는 그중 에서 민지의 하얀 면팬티를 집어들었다. 그리고는 그것을
한선생에게 입혔 다. 한선생은 처음에 다른 사람이 입던 팬티를 건네주자 입기를
거부 하였으나, 영수의 으름장 때문에 어쩔수 없이 입게 되었고, 민지는 한선생이
자신의 팬티를 입자 얼굴이 붉게 달아 올랐다.
다음 영수는 한선생에게 은숙이의 교복을 입혔다. 은숙이의 몸매도 제법 풍만했기
에, 한선생이 은숙이의 교복을 입는 것에 별 다른 무리는 없었다. 다만, 은숙이보
다, 더 풍염한 한선생의 몸매로 인해, 교복이 터질 듯이 보 였다. 영수는 이렇게
세명에게 옷을 입히고는 재미 있다는 표정을 짓고는, 가방에 서 사진기를 꺼내었
다.
그리고는 세 명의 여자를 찍기 시작하였다. 은숙이와 민지는 플레시가 터지자 얼
굴을 가릴려고 하였으나, 영수의 제지 로 그대로 서 있게 되었고, 한선생은 이런
영수의 행동이 익숙한 듯 아무렇 지 않게 받아 들였다.
영수는 세여자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민지, 너 치마 좀 걷어 올려, 그래, 좋아.. 이번에는 돌려서 엉덩이 내 놓 고.. 그
래..자 이번에는 배꼽티 들어 올려봐.. 그래그래..잘하는데?"
영수는 민지의 갖가지 모양을 사진에 담고는 이어서, 사진기를 은숙이에게 가져다
대고는 은숙의 다양한 포즈를 사진에 담아 내었다.
"이봐, 은숙이 하고 민지, 지수 팬티에 손 넣어봐. 어서! 그래..그래.. 좋 아, 지수
너 엎드려, 팬티 까고 그래, 좋았어..."
영수는 세 명의 여자의 모습을 30장 정도 찍고는 한선생에게 과일들과 술을 가져
오게 시켰다. 그리고 영수는 자신의 가방에 있던, 포르노 테잎을 꺼내었다. 얼마전
에 용산에 가서 구해 온 것이었다.
"이것좀 틀어봐!"
영수는 과일과 술을 가져온 한선생에게 그렇게 말을 하고는, 긴 쇼파에, 앉아서는
은숙이를 왼쪽에, 민지를 오른쪽에 앉혔다. 그리고 비디오를 틀고 온 한선생은 자
기의 아래쪽에 바닥에 앉혔다.
"잘 보라구, 재미 있는 비디오니까."
영수는 말을 하면서, 양손을 각각 은숙과 민지의 허벅지 위에 올려 두고는 두여자
의 부드러운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수여자는 영수의 손길이 밀려들자, 흠칫 몸을
떨었으나, 거부를 하지는 않 았다. 잠시, 텔레비젼 화면이 치직 거리더니, 한 학교
화면이 나왔다. 그리고는 일본어로 뭐라뭐라고 나오더니, 어느 여학교의 전경이 펼
쳐졌다.
어느 여학교 교실에서, 어느 여선생이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그 선생은 상 당히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여학중의 한명이 계속 비춰지면서, 선생의 몸을
훑어 보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시간이 흐르고 수업이 끝났다. 교문을 나서는 좀
전의 그 여학생 옆으로, 그 여선생이 나타났다. 뒤어서는 화면이 바뀌더니, 장소가
그 여선생의 집으로 바뀌었다.
영수는 화면에 시선을 두면서, 두손으로는 연신, 민지와 은숙의 허벅지 깊숙한 곳
을 쓰다 듬었다. 비디오에 비춰진 화면은 이제, 야륵한 분위기를 풍기더니, 여선생
이 여학생 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키스를 하였다.
두 여자가 키스를 진하게 하고는 서로의 몸을 더듬어 갔다. 영수는 자신의 곁에
있는 세 여자의 분위기를 살폈다. 세명다 긴장을 하고 놀라는 듯 보였다. 화면 속
의 그 여선생과 여학생은 이제 점점 더 노골적인 성행위를 하기 시 작하였다. 여
선생은 여학생의 교복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는 그녀의 엉 덩이를 어루만지다
가,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러자, 여학생은 자지러 지는 비명을 질렀고,
여선생은 여학생을 바닥에 눕히고는 교복 치마를 걷어 올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는 그곳 에 얼굴을 박고는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쩝쩝..추웁..쩝..."
"아잉..하흑..아..아아아...야메떼...아약..야메때..야메떼..하학..."
그 여학생은 알아 들을수 없는 일본어로 소리를 질렀다. 그 여선생은 이제 그 여
학생의 보지에서 얼굴을 떼었는데, 그녀의 얼굴은 여학생의 보지털과 씹물이 뭍어
서 번들 거렸다. 여선생은 자신의 옷을 벗어 서는 알몸으로 만들고는 자신의 젖가
슴을 여학생의 입술에 가져다 대었다. 그러자, 그 여학생은 혀로 그 여선생의 젖꼭
지를 핥다가, 이내 그 여선생의 젖꼭지를 빨았다.
} 여선생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는 그 감미로운 기분을 만끽하다가, 거실의 탁 자
의 서랍에서 괴상한 물건을 꺼내었는데, 남자의 자지 모양으로 만든 기구 였다. 그
여선생은 그 한쪽을 자신의 보지에 넣고는 다른쪽은 그 여학생의 보지에 집어 넣
어서는 마치 남자가 여자에게 하듯이 좇질을 하였다.
"푸웁...픽..푸웁..픽..틱..픽..." "아하그..하하가학...아하하하가..하하갛...흐흑..."
"흐흐읍...흐흡..하이하학..."
여선생과 제자는 미친 듯이 몸을 움직이다가, 이내 축 쳐져 버렸다. 영수는 자신의
주위에 있는 세 명의 여자를 바라 보았다. 세 여자는 다 흥분이 되는 듯, 얼굴이
붉어져 있었다.
"후후후...어때? 여선생과 여제자의 레즈비언 행위? 너희들과 같지?하하하 하.."
영수는 크게 웃음을 짓다가, 한선생이 가져다 놓은 과일중, 포도를 집어서 ㄳ었다.
한선생은 포도주 한병과, 포도, 바나나, 키위 등의 과일을 가져다 놓았다. 영수는
포도주를 조금 따라서 마시다가, 바닥에 앉아 있는 한선생을 일으켰 다.
"이봐, 일어서서. 블라우스좀 벗어봐!"
한선생의 영수의 명에 따라서 몸을 일으키고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고는 블라우
스를 열어 젖혔다. 속에 한선생은 아무것도 입지 않았기에, 그녀의 갈색의 젖꼭지
가 그대로 들 어났다. 영수는 손을 내밀어서는 한선생의 젖꼭지를 쓰다듬으면서
입을 열어었다. "이거, 단단한 것 보니까, 흥분을 했나본데?야, 너희도 한 번 만져
봐, 섰어. 어서!"
은숙이와 민지는 떨리는 손길을 뻗어서는 한선생의 젖가슴을 어루만졌다. 한선생
은 세명이 이나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젖가슴을 마구 어루만지자 기 분이 이상해
졌다.
"내가 너희들에게 선물을 하나, 주지."
영수는 말을 하면서, 포도주 병을 집어 들었다.
"일명 계곡주라는 것이지, 후후..그것도 선생님 계곡주 말이야."
영수는 말을 하면서, 한선생의 교복 치마를 벗겨 내었다. 그러자 한선생 은 하얀색
의 팬티만 입은 상태가 되었다.
"자 둘다 일어서, 그리고 은숙이는 왼쪽에, 민지는 오른쪽에 서. 내가 지금 부터,
지수의 몸에 술을 부을테니까는 너희는 가각, 한쪽식 맡아서는 그 술 을 다 받아
먹어야해!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벌칙이야!"
영수는 말을 하고는 붉은색의 포도주가 든 병을 한선생의 목으로 가져갔다. 그리
고는 그대로 병을 기울이자, 붉은색의 포도주가 쏟아져 나와서는 한선 생의 양젖
가슴으로 흘러 내렸다. 민지와 은숙이는 영수가 어떤 벌칙을 낼지 두려워서는 재
빨리 자기쪽으로 흘러 내리는 포도주를 핥았다. 그러자, 자연히 두 소녀는 한생의
양젖가슴을 핥는 것이 되었다.
"쩝업..처업..쩝쩝..."
두소녀의 혀가 한선생의 젖가슴을 마구 핥아 대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퍼 졌다.
영수는 처음에는 포도주를 약간씩 부어 가다가, 양을 많이 해서는 흘러 내 렸다.
그러자, 민지와 은숙은 포도주를 한선생의 젖가슴에서 다 핥아 대지 못하고 는 한
선생의 팬티위와 허벅지, 그러다가, 발아래 까지 내려가서 핥았다. 그러나, 포도주
는 한선생의 하얀 팬티를 적시더니, 이내, 그녀의 가랑이 사 이로 해서 바닥으로
흘러 내렸다.
"하하하하... 둘다 실패를 했군, 그럴때는 말이지 여기를 빨았어야! 그것도 못해?"
영수는 말을 하면서, 포도주를 머금어서 붉은색의 변한 한선생의 팬티를 가 리켰
다. 한선생의 얼굴은 치욕과 함께, 이상한 열기로 붉게 달아 올라 있었고, 은숙 과
민지는 술을 마셔서 그런지, 얼굴이 보기좋게 붉어져 있었다.
"어디, 그럼 벌칙을 줘볼까! 먼저, 은숙이 너, 일어서..."
영수는 은숙이에게 어떤 벌칙을 줄까 생각 하다가, 은숙이의 치마를 허리위 로 걷
어 올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팬티를 허벅지까지 끌어 내리고는 그녀의 몸을 뒤로
돌렸 다. "너의 벌칙은 엉덩이로 이름 쓰기다. 대신 될 수 있는 한 요염하게 흔들
어, 알았어? 만약 나를 흥분 시키지 못하면, 피볼줄 알아!"
영수의 엄포에 은숙이는 겁을 먹고는 손을 뒤로 돌려서는 자신의 양엉덩이 사이를
잡아서 벌렸다. 그러자, 귀여운 풀빵모양의 똥구멍과, 그 아래 보지털이 돋아서 보
지가 들 어났는데, 은숙이는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흔들면서, 이름을 쓰기 시작하
였 다. 묘한 각도로 흔들리는 여자의 엉덩이를 바라보자, 영수는 기분이 좋았다.
"그래, 넌 합격이다. 흐흐.. 씹질도 잘 하겠는데?"
다음은 민지 차례였다. 영수는 민지의 몸을 위 아래로 바라 보았다. 민지는 영수의
시선을 느끼자 얼굴이 더욱 붉어지고, 어떤 벌칙이 내려질지 몰라서는 두려워 졌
다.
"그래, 좋아.. 지수야, 콜라 있지?"
"으응..."
"그럼 콜라랑, 빨대좀 가져와 어서..."
영수는 한선생에게 콜라와 빨대를 가져 오게 하고는 탁자위에 놓여있는 술 과 과
일들을 한쪽으로 치웠다. 그리고는 민지를 그 탁자위에 눕혔다. 민지는 다리는 바
닥에 대고는 엉덩이와 상체만을 탁자에 댄체 누운 상태가 되었다.
"자..여기.."
영수는 한선생으로 부터, 콜라와 빨대를 건네 받았다. 그리고는 민지의 붉은색 스
커트를 위로 걷어 내고는 그 안에 있는 흰색의 망사팬티도 벗겨 내었다.
"다리 벌려!"
"뭐..뭐하려구?"
민지는 두려운 눈으로 영수를 바라 보았다.
"뭐하기는 벌칙이야!"
"무..무슨?" "후후..그러니까, 넌 술잔이야! 어서 다리 벌려!"
영수의 엄포에 민지는 양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그녀의 대음순이 벌어지면서, 분
홍색의 소음순이 모습을 살짝 들어 내었다. 영수는 그런 그녀의 보지를 손가락으
로 벌리고는 콜라를 집어 들어 었다. 한선생이 가져온 콜라는 1.5리터 짜리의 큰것
이었다. 영수는 콜라 뚜껑을 따고는 콜라 주둥이를 민지의 보지구멍 속에 박아 넣
었 다.
"투욱..푸웁..푸웁..푸웁..추웁웁..." "아....."
민지의 보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면서, 콜라가 민지의 보지 속으로 쏟아져 들어
갔다. 민지는 콜라가 보지 속으로 들어가서는 탁탁 쏘자, 자극이 되는지, 눈을 감
고는 옅은 신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콜라를 3분의 1가량을 민지의 보지에 쏟아 부
었다. 그리고는 이번에는 포도주를 들어서는 민지의 보지구멍에 들이 부었다.
"모두, 기대해, 내가 특급 보지 칵테일을 만들어 줄테니까..."
"으음..흐흡.."
민지의 아랫배는 콜라와 포도주가 가득차서는 마치, 물을 담은 풍선처럼 부 풀어
올랐다. 영수는 민지의 보지에 포도주를 절반 가량 붓고는 포도주 주둥이를 보지
구 멍에서 뽑아 내었다.
"뽕..투웁..피이이픽..."
포도주 병이 뽑혀 나오자 민지의 보지에서, 콜라와 포도주가 섞인 물이 바 닥으로
흘러 내렸다. 영수는 재빨리 민지의 다리를 들어서는 위로 올렸다. 그렇게 해서는
민지의 보지에 들어간 콜라와 포도주가 쏟아지지 않게끔 하였다.
"자..잡아..그래! 그러고 있어!"
영수는 민지에게 자신의 엉덩이를 잡고는 보지를 위로 들어 올리게끔 하였 다.
"어디 맛좀 볼까?"
영수는 말을 하면서, 빨대를 민지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작은 빨대라서 쉽 게 들
어갔다.
"쭈우웁..쭈웁.." "캬! 이거 맛 죽이는데?"
민지 보지에서 나온 그 애액의 맛은 콜라의 톡쏘고 단 맛에, 포도주의 향기 거기
에 보지 특유의 맛이 베어나와서 독특한 맛을 내어 뿜었다.
"야! 너희들도 먹어봐 맛 죽여!"
한선생과 은숙이는 잠시 망설이다가, 영수가 노려보자, 한선생이 먼저 빨대 에 입
술을 가져다 대고는 빨아 당겼다.
"쭈웁쭈웁.." "으으으읍..흐흡.."
민지는 빨대로 해서, 음료수들이 빨려 나가면서, 보지속살을 자극하자, 자기도 모
르게 신음성을 흘려 내었다.
"맛있지?" "으..으응..."
한선생은 얼굴을 찌뿌리면서, 그걸 올리려고 하였으나, 영수의 눈치를 보고 는 고
개를 끄덕였다. 다음은 은숙이 차례였다. 영수는, 은숙이가 빨대로 입술을 가져다
대려고 하자 빨대를 뽑아 버렸다. "넌! 그냥 빨아 먹어! 아니 빨아서 입안에 머금
어 어서!" 은숙은 잠시 망설이더니, 입술을 민지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입
을 벌리고는 민지의 보지를 빨았다.
"쭈웁쩝..쭈웁..추웁..." "아..흐흐학..흐흡..."
민지는 은숙이가 자신의 보지살을 빨아당기자, 참지 못하고 신음성을 터뜨 렸다.
민지의 보지에서 입을땐 은숙이의 입가로 민지의 보지털과 각종 애액이 뭍 어서는
번들거렸다. 은숙은 민지의 보지에서 빨아들인 콜라와 포도주를 입안가득이 머금
고 있어 서는 볼이 부풀어 있었다. 영수는 그걸 재미 있다는 듯이 바라보다가, 은
숙이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은숙이의 입안에 혀를 밀
어 넣었다.
"으읍..흡.."
약간 벌려진 은숙이의 입사이로, 콜라와 포도주가 흘러 내렸다. 영수는 그런 은숙
이의 입안에 혀를 밀어 넣어서는 그녀의 입안 구석구석을 핥다가, 그녀의 입안에
있던, 애액을 자신의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다시, 은숙이의 입에 밀어
넣어 주었다. 영수는 은숙의 입술을 연신 그렇게 빨면서, 그녀의 입과 자신의 입안
으로 애액이 오락가락하게끔 하였다. 영수는 그러다가, 그것을 은숙의 입안에 다
밀어 넣었다.
"자, 이제 그거, 민지 입에 넣어줘!"
영수의 말에 은숙은 몸을 일으키고는 입술을 민지의 입으로 가져갔다. 은숙 의 입
을 피하던, 민지는 결국 입술을 벌리고는 은숙의 입안에 있던, 애액을 다 받아 먹
었다.
"이제 어디 안주를 좀 먹어 볼까? 지수야 이리좀 와봐!"
영수는 한선생을 불러서는 자신의 무릎위에 앉혔다. 그리고는 그녀의 팬티 를 벗
겨 내었다. 그녀의 팬티는 포도주가 묻어서는 붉은색을 띄고 있었다. 영수는 한선
생의 다리를 약간 벌리고는 탁자위에서 바나나를 하나 집어 들 었다. 그리고는 그
껍질을 까서는 바나나 알맹이를 한선생의 보지속으로 밀어 넣었다.
"푸웁..." "아..흡..."
한선생은 보지로 바나나가 밀려들자, 답답한 신음성을 토하였다. 영수는 한선생의
보지에 박아 넣은 바나나 알맹이를 깊숙히 보지속으로 밀어 넣었다. 바나나는 으
깨어 지면서, 한선생의 보지속으로 파고 들었다.
"어디, 보지 한 번 오물거려봐." "으음..흐흡..."
"그래..잘하는군..."
한선생이 보지를 힘주어서 오물거릴때만다, 속으로 들어간 바나나가 으깨에 저셔
는 밖으로 흘러 나왔다. 영수는 밖으로 나온 으깨어진, 바나나를 집어 서는 맛을
보았다. 시큼한 보짓물맛이 베어진 바나나라서인지, 맛이 더욱 좋았다.
"좋은데? 이거...너도 먹어봐!"
영수는 그 으깨어진 바나나를 한선생의 입안에 밀어 넣어 주었다. 한선생의 영수
의 손에 있던, 바나나를 씹어서는 억지로 목구멍으로 넘겼다. 영수는 한선생의 보
지에서 흘러 나오는 바나나를 이번에게는 은숙이와 민지에게 건 네주어서는 먹게
하였다. 영수는 그렇게 한선생의 보지에 있던 바나나를 다 빼어 먹고는 한선생에
게, 탁자에 누워 있는 민지의 옷을 다 벗기게 하였다.
옷이 다 벗겨져서 알몸이 되어 버린 민지의 몸은 상당히 자극적이었다. 하얀 피부
에, 자그마한 젖가슴, 그리고, 포도주와 콜라 거기에 침이 뭍어서 는 보지털들이
밀려있는 보지, 영수는 민지의 몸을 위 아래로 바라 보다가, 한선생과 은숙이를 가
각 민지의 오른쪽과 왼쪽에 두고는 젖가슴을 빡게 하 였다. 두 여자는 망설임 없
이 민지의 분홍생의 젖꼭지에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빨 기 시작하였다.
"쭈웁..쩝..쭈웁..쩝..쩝..." "으흠..학..."
이미 흥분이 되어 있는 민지는 두 여자가 자신의 젖꼭지를 빨자 신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그런 민지를 바라 보다가, 다리를 벌리고 있는 민지의 보지 에 얼굴을 파
뭍었다. 그리고는 혀로 민지의 보지털들을 핥았다.
"치입..쩝..치잊..후웁..후웁..."
민지의 보지에서는 콜라의 단맛과 포도주와 씹물의 시큼한 맛이 베어 나왔 다. 영
수는 연신 민지의 보지를 혀로 핥다가, 아예 입술을 내밀어서는 민지의 보지를 빨
기 시작하였다.
"쩝쩝..쭈웁..쩝..쩝..후웁..쩝.쩝.."
"아흑..흡..하학..제..제발..나..나좀 어떻게..하흐흡..."
민지는 세사람이 자신의 세곳의 성감대를 빨아대자, 참지 못하고 몸을 뒤틀 었다.
영수는 그런 민지에게 자지를 박아주기 위해서, 자크를 열고는 자지 를 꺼내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자지를 민지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퍽..퍼퍽..퍽퍽...투우웁..퍽..."
"으흐가..하학..하학하하가..허헉...하학하학..."
민지는 고개를 좌위로 흔들면서, 영수의 자지를 받아 들였다. 그러면서, 수 태의
허리를 다리로 감싸 았다. 영수는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대면서, 양손을 가각
한선생과 은숙이의 엉덩이 사이로 밀어 넣어서는 보지를 찾았다. 엎드려서, 있는
두 여자의 보 지를 찾은 영수의 손은 그대로 손가락을 보지속으로 밀어 넣었다.
"피입..픽..." "으흠...학..." "아흐흑..."
두 여자는 자신들의 보지속으로 영수의 손가락이 파고들자, 달뜬 신음성을 터뜨리
고는 민지의 젖가슴을 빠는 것을 잠시 멈추었다. 그러나, 이내 다시 민지의 젖가슴
에 얼굴을 파뭍고는 그 젖가슴을 빨았다. 영수는 두 여자의 보지에 박힌 손가락이
약간 헐렁하자, 한선생의 보지에는 손가락 두 개를 더 넣고, 은숙이의 보지에는 하
나의 손가락을 더 넣어서는 쑤시기 시작하였다.
"피이입..픽...피입..피익..." "아흐흐흑....하학..하학..."
"흡으흐하학..."
거실에는 이제 세 여자가 터뜨리는 신음성으로 가득 찼다. 영수는 자지와 두 손가
락으로 세 여자의 보지를 미친 듯이 쑤셔대었고, 먼 저, 민지가 절정에 달해서는
뻗어 버렸다. 영수는 민지가 뻗자, 자지를 뽑아서는 자지를 은숙의 보지에 박아 넣
었다.
"푸욱..퍽.." "아흐흐흑...흐흐겁..흐흐바..하학학하가..."
엎드린 은숙은 고개를 한껏 뒤로 젖히고는 밀려드는 영수의 자지에 엉덩이 를 마
구 흔들었다.
"푸욱..퍽..푸푹..퍽..퍼퍽..퍼걱..."
"아흐흐흑..하하학..."
영수가 자지를 박을때마다, 은숙의 엉덩이와 영수의 허벅지가 부딪치면서 소리를
내었다.
"엉덩이 좀..더 돌려! 아까, 니 이름 쓰듯이 마구 돌리란 말이야..으으..그 래..잘하는
데..."
"푸욱..퍽..푸우우웁..퍽..푸푹퍽..." "아으흐흑..더..더는..아흐흐흑..하학..하학....흡..."
은숙이는 더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져 버렸다. 영수는 아직도 사정을 하지 않
은 자지를 은숙의 보지에서 뽑아 내었다. 영수의 자지는 이제 터질 듯이 부풀어서
는 딱딱한 몽둥이 같이 되어 있었다. 영수는 그 자지를 거실 바닥에 쓰러져서, 손
으로 자기 보지를 쑤시고 있는 한선생의 보지로 가져가 서는 그대로 박아 넣었다.
"푸우우웁..퍽!!"
"아흑...조..좋아..수..영수야..더..더..흐흐그학...하학...하하하가..."
한선생은 이제 경험이 많어서 영수의 커다란 자지를 쉽게 받아 들였다. 한선생은
보지로 박혀든 영수의 자지를 보지근육을 움직여서는 조이기도 하 고, 꼭꼭 깨물
기도 하면서 씹질을 하였다. 확실히 나이 많은 여자라서 기술이 좋았다.
"푸욱..퍽퍽퍼걱..퍼퍽퍽퍼거!!!"
"아흐흐흐학...수..영수야..나..나..하하학..하하학..더..더는..하하가학.. .흐흡..흡..바..흐
흑...하합..."
"으으으으..나..나도간다. 씹순아..아흐흑..흐흐흡."
영수와 한선생은 같이 오르가즘을 느꼈고, 영수는 그대로 한선생 몸위로 쓰 러졌
다. 영수는 한선생 몸위에서 숨을 잠시 고르고는 세 여자를 끌고는 욕실로 향하
였다. 한선생 집의 욕실은 분홍색의 큰 욕조가 놓여 있고, 그 옆으로 세면대와 변
기가 있는 일반적이 욕실이었다.
영수는 세 여자를 바라 보다가, 은숙이를 끌어서는 한쪽으로 갔다. 그리고 는 은숙
이의 몸에 걸친, 셔츠와 스커트를 벗겨 내어서는 은숙이를 완전한 알몸으로 만들
었다. 은숙이의 몸매는 다른 여자들에 비해서, 탄력적이고 균형감이 잘 잡혀 있었
다. 처짐이 없이 단단해 보이는 젖가슴에, 잘록한 허리, 그리고 풍만한 엉 덩이에,
날씬한 허벅지와 다리는 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었다.
영수는 자기가 입고 있던, 옷 역시 다 벗어 버리고는 샤워기를 틀었다. 그리고는
물의 온도를 맞추고는 은숙이의 몸에 물을 뿌렸다. "추우우추우우우우..." 영수는
서 있는 은숙이의 몸 곳곳에 물을 뿌렸다. 머리카락에도 물을 뿌리 고, 가슴, 허벅
지. 그리고 보지에다가도 샤워기를 가져다 대고는 물을 뿌렸 다. 영수는 은숙이의
몸 곳곳에 물을 뭍히고는 샤워기를 한선생에게 건네주 었다.
"지수 넌, 민지 씻겨.."
한선생은 영수로부터 샤워기를 건네받아서는 민지의 몸에 물을 뿌렸다. 영수는 물
기를 머금은 은숙의 몸을 바라보다가, 손에 샤워용 비누를 잔뜩 뭍혔다. 그리고는
그손으로 은숙의 몸을 씻기기 시작하였다. 영수는 비누가 뭍은 손으로 은숙이의
몸 곳곳에 비누칠을 하였다. 은숙이의 젖가슴과, 보지, 거기에 엎드리게 해서는 똥
구멍까지 깨끗이 씻어 내었다. 한선생 역시 민지의 몸 곳곳을 비누칠을 하였다.
다음 영수는 은숙이의 몸 에 물을 끼얹어서는 비누를 걷어 내었다. 영수는 그렇게
은숙이를 씻기고는 민지를 씻기는 한선생에게 다가갔다. 그 리고는 민지를 은숙이
에게 맡기고는 한선생의 몸을 씻겼다. 특히, 한선생의 보지속에 들어 있는 그의 정
액을 씻어내었다. 영수는 한선생을 다 씻기고는 몸을 세 여자에게 맡겨서는 그의
몸을 씻기게 끔 하였다. 영수는 몸을 씻고 나서는 깨끗이 씻은 세 여자를 끌고 거
실로 나왔다. 그리 고는 서로서로 물기를 수건으로 닦게 하고는 세 여자를 거실
바닥에 눕혔다.
"후후, 어디 누구 보지가 예쁜지 볼까?"
영수는 나란히 눕혀 놓은 세여자의 발 아래로 갔다. 그리고는 세명에게 다리를 벌
리게끔 해서는 보지를 들어내도록 하였다. 숲은 역시 한선생의 보지가 짙게 우거
져 있었고, 민지는 아직 보지털이 덜 자라서 보지 속살이 거의다 드러나 보였다.
영수는 세여자의 보지털을 손가락을 쓸어보기도 하고, 대음순을 벌려서 보 지구멍
을 살펴 보면서 세여자의 보지를 감상하였다.
"역시, 털은 지수 네가 많구나, 헌데 이 보짓살이 너무 늘어졌단 말이야. 은숙이
보지는 털도 적당하고 한데...색깔이 조이는 맛도 덜하고, 경험이 많아서 보지구멍
도 넓어서 않되고, 민지는 보지 빛깔도 좋고 한데, 아직 덜 자라서 후후..."
세 여자의 영수가 손가락으로 자기들의 보지를 마음대로 문지르고 하자, 치욕과
함께 창피함이 몰려왔다. 영수는 세 여자의 보지들을 만지고 장난질을 치다가, 다
음에는 세 여자를 다 엎드리게 했다.
"이번에는 누구 똥구멍이 더 예쁜지 볼까?"
영수는 말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세 여자의 똥구멍을 어루만졌다.
"캬..지수 똥구멍 봐라, 구멍이 이제는 제법 넓어졌어..주름도 좋고, 은숙 이 똥구멍
은 상당히 섹시해, 흐음..민지 똥구멍은 흐흐..귀여워..."
영수는 말을 하면서 민지의 항문으로 혀를 가져다 대고는 민지의 똥구멍을 혀로
핥았다. "추웁..." "으흠..." 민지는 예민한 살점 아래로 영수의 뜨거운 입김이 느껴
지자, 자기도 모르게 옅은 신음성을 내 질렀다. 영수는 민지의 입에서 신음성이 나
오자 민지의 똥구멍에, 자지를 박고 싶다 는 생각이 들었다. 영수는 민지의 똥구멍
주름을 잠시 핥고는 세여자를 한선생의 침대로 끌었다.
그리고는 민지와 은숙이가 벗어놓은 스타킹과 한선생의 집에서 찾아낸 노끈 을 준
비했다. 세 명의 여자는 영수가 끈들을 꺼내자 두려운 표정을 지었다. 영수는 먼
저, 침대 왼쪽에 은숙이를 눕히고는 두 팔은 위로 올려서 침대 머 리쪽 철봉에 하
나로 묶었고, 두 다리는 각각 따로따로 침대 아래쪽 철봉에 다리가 벌려지게 해서
묶었다.
그리고는 그 옆에 한선생과 민지 순으로 은숙이와 같은 방법으로 묶었다. 그렇게
하자, 큰 침대위에 세명의 여자가 알몸으로 두손이 위로 들린채 다 리를 벌리고
묶인 상태가 되었다. 한선생의 집 침대는 제법 커서 세 명을 눕혀 놓아도 별로 비
좁아 보이지는 않았다. 영수는 묶여 있는 세명의 여자를 바라 보다가, 그 위로 올
라가서는 한선생 의 배 위에 다리를 벌리고는 앉았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세명의
여자의 몸을 쓰다듬었다.
"야.. 이거 좋은데? 여자 몸으로 된 매트리스라.. 하하하..."
영수는 세 여자의 아랫배와 허벅지, 그리고 보지를 손바닥으로 쓰다듬다가, 한선생
의 몸위에 엎드렸다.
"으읔..무..무거워..."
한선생은 영수의 몸무게가 그대로 실리자, 인상을 찡그렸다. 영수는 그래서 한선생
의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서, 다리를 벌려서는 한선생의 양 옆구리 쪽으로 무릎을
꿇은채, 한선생의 몸위에 엎드렸다. 그러자, 영수의 자지가, 한선생의 아랫배를 자
극시켰다. 한선생은 아랫배를 통해서 느껴지는 영수 자지의 느끔에 얼굴을 붉혔다.
영수는 한선생의 얼굴을 마주 본 상태에서, 고개를 숙여서는 한선생의 입술 에 키
스를 하였다.
"쩝쩝...추웁..쩝..."
한선생의 입 안을 비집고 들어간 영수의 혀는 말랑 하고 부드러운 한선생의 혀를
자신의 혀로 감싸고는 빨아당기기도 하고, 비비기도 하면서 장난질을 쳤다. 영수는
한선생의 입에 키스를 진하게 하고는 뒤이어 은숙이와 민지의 입술에다가 키스를
하였다. 키스를 나누고 나서는 입술을 아래쪽으로 내렸다. 그리고는 먼저 한선생의
젖가슴을 혀로 핥다가 빨았다.
"쭈아압...쩝쩝..쩝쩌버쩝..."
한선생의 가슴이 역시 탄력이 좋았다. 영수는 연신 한선생의 젖가슴을 빨면서, 양
손을 옆으로 뻗어서는 은숙이와 민지의 젖가슴을 움켜잡고는 마구 주물렀다.
"으흠..흡..."
"흐흡..합..."
"흐흠..아으흐..."
영수의 손과 입술에 농락당하는 세여자는 각각 다른 신음성을 내었다. 영수는 세
여자의 젖가슴을 마구 만지고 빨다가, 그녀들 몸에서 내려왔다. 그리고는 한선생에
게 물어서, 빨래집게, 얼음 등을 찾아 왔다.
한선생은 영수가 그것들로 무엇을 할지 몰랐으나, 영수의 위협스러운 눈빛 에 겁
을 먹어서는 그것들이 있는 위치를 알려 주었다. 영수는 그것들을 준비 해와서는
한선생이 누운 침대의 가운데로 올라와서는 한선생의 배위에 다리를 벌리고는 앉
았다. 그리고 찾아온 물건들은, 한선생 의 몸 한옆에 갔다 놓고는 그중에 먼저 얼
음을 집어 들었다.
"먼저 차가운 맛을 보여주지...이건...보자..그래..지수 네가 경험해봐..."
영수는 말을 하면서 얼음을 자기의 입안으로 집어 넣고는 한선생의 몸위로 엎드렸
다. 그리고는 입안에 들어 있는 얼음을 한선생의 입안으로 밀어 넣었 다.
"으흡...흡.."
한선생은 차가운 얼음이 입속으로 들어오자, 잠시 입안에서 얼음을 돌리고 는 밖
으로 뱉어 내려고 하였다. 영수는 그런 얼음을 이빨로 찝어서는 물었 다. 그리고는
입에문 얼음으로 한선생의 얼굴을 문질렀다.
"아..."
한선생은 차가운 얼음이 뺨에 닿자, 차가운 듯 얼굴을 찡그렸다. 영수는 입에문 얼
음으로 한선생의 얼굴을 문지르고는 목을 자나 젖가슴으로 내려왔 다. 그리고는
그 얼음을 한선생의 젖가슴을 문질러 갔다.
"으흠.."
한선생은 얼음이 젖꼭지에 다갈수록 인상을 쓰면서, 야릇한 신음성을 내었 다. 영
수는 이내 차가운 얼음을 한선생의 연갈색 젖꼭지로 가져가서는 그곳에서 다가 얼
음을 문질렀다.
"으흡..흐흑..학..."
한선생은 성감대인 젖꼭지에 차가운 얼음이 닿자, 신음성을 터뜨렸다. 영수 는 천
천히 입안으로 얼음으로 한선생의 젖꼭지를 문질러 갔다. 시간이 지남 에 따라서
한선생의 젖꼭지는 딱딱하게 굳어 가면서, 점점 솟아 갔다. 그리 고 이내 그 젖꼬
지는 하늘을 찌를 듯이 곤두섰고, 한선생은 눈을 감고는 그 느낌을 즐기는 것 같
았다.
영수는 거의 다 녹은 얼음을 한선생의 양가슴 사 이 계곡에 두고는 얼음 두 개를
집어 들어서는 양손에 각각 들고는 한선생 의 아랫배와, 옆구리, 그리고 허벅지를
그 얼음으로 문질렀다.
"영수야 그만해 차가워.. 앗..하학..거기는 흡..."
한선생은 얼음의 차가움에 전율을 하다가, 영수가 두개의 얼음을 보지로 가 져가
서는 잠시 문지르다 보지 속으로 두개의 얼음을 집어 넣자, 눈을 뒤로 까뒤집으면
서, 고개를 뒤로 젖혔다.
"아으으으..영수야..빼줘.. 너무 차가워 흐흐흑..."
"왜? 그래? 이것도 못참아! 참아!"
"아으그그그그....차가워..얼것같아..영수야..제발..아흐흑..."
한선생은 이제 고개를 좌우로 미친 듯이 흔들면서, 발광을 하였지만, 보지 에 들어
간 얼음이 쉽게 빠지지는 않았다. 양옆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는 은숙과 민지의 눈
에도 공포가 어려 있었다.
"흑흑흑...영수야..제발..제발..아흑흐흐극..."
한선생은 이제 눈물을 흘리면서, 몸을 떨었다. 영수는 더 두었다가는 한선 생의 보
지가 얼어 버릴 것 같아서, 그 얼음을 꺼내었다. 그리고는 그걸 하나는 한선생의
입안에 다른 하나는 민지의 입안에 집어 넣 었다.
"맛있게 먹어...하하하..다음은..어디 진한 맛인데.. 이건 후후후..은숙이 너 차례야...."
영수는 말을 하면서 한선생의 아래에 걸터 앉아 있던 몸을 왼쪽의 은숙에게 로 옮
겨 갔다. 그리고는 옆에 놓인 빨래집게를 집어 들었다.
"내가 멋진, 귀걸이 하나 해줄까?"
영수는 말을 하면서, 빨래집게를 은숙의 귀로 가져가서는 찝어 버렸다.
"아..아파..아.."
빨래집게가 귓볼을 조이자, 은숙이는 인상을 찡그렸다.
"괜찮아 조금만 있어!"
영수는 그렇게 하고는 은숙의 반대쪽 귓볼에도 빨래 집게를 하나 찝었다.
"어디, 혀 좀 내밀어봐!"
은숙은 영수가 혀를 내밀라고 하자 두려운 듯, 입을 꾹 다물어 버렸다. 그 러자 영
수는 은숙의 양볼을 잡고는 눌러서는 입을 벌리게 하였다.
"어서 내밀어! 어서!"
은숙은 영수가 험악하게 굴자, 어쩔수 없이 혀를 입밖으로 내어 놓았다. 은숙의 혀
는 붉은색에 아주 예뻤다. 영수는 그 혀를 손가락으로 잠시 만져 보고는 빨래 집
게를 하나 집어 들었다. 그리고는 그것으로 은숙의 혀를 찝 었다.
"으..흐흐흐.."
은숙은 혀가 빨래 집게에 찝히자, 말을 제대로 못하고, 괴상한 소리를 내었 다. "
참아.. 빼내면 알지?" 영수의 엄포에 이빨로 빨래집게를 떼어 내려던 은숙은 고통
을 최소하 하기 위해서 혀를 길게 내밀어서는 빨래집게의 무게로 혀가 아래로 당
겨지지 않 게끔 하였다. 허나, 그렇게 하자 은숙의 입에 고인 침들이 입에서 마구
흘러 나왔다.
수태는 그걸 재미있게 바라보다가, 혀를 내밀어서는 은숙의 입가를 핥았다. 그러다
가, 앞으로 길게 내민 은숙의 혀를 자신의 혀로 핥았다. 말랑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정말 좋았다. 다음으로 영수의 손길이 간곳은 붉은색 젖꼭지가 달린 은숙의 젖가
슴 이었 다. 영수는 두손으로 은숙의 젖가슴을 잠시 주무르다가 빨래집게 두 개를
들어 서는 은숙의 붉은 젖꼭지에 하나씩을 찝었다.
"으으흐..으으그브브그르..."
은숙은 혀가 찝혀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표정으로 고통을 피력하였으 나, 영
수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다음목표로 향했다. 영수의 다음 목표는 보지였다. 영수는
은숙의 무릎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서는 손바닥으로 은숙의 보지를 쓸었다.
"으음..상당히 좋아..좋아.." "으브브그릅...."
은숙은 영수가 보지를 어루만지자, 영수가 다음에 할 행동을 눈치채고는 고 개를
가로 저으면서, 심하게 저항을 했으나, 묶여져 있는 양손 때문에, 꼼 짝을 할 수가
없었다. "가만히 있어! 곧 끝내주는 기분을 느낄테니까!"
영수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은숙의 대음순에다가 가각 빨래 집게 하나씩을 찝었
다. "으흐브흐브흡...아악..아파..아파..아흑..." 보지에 빨래 집게가 찝히자, 마구 발광
을 하던 은숙은 고개를 가로 젖다가 혀에 찝혀 있는 빨래 집게를 떼어 낼수 있었
다. 은숙은 빨래집게가 사라지 자,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고통을 나타내었다.
영수는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번에는 은숙의 벌려진 보지속에 있 는 콩알
만한 클리토리스에 빨래집게를 가져다 대었다.
"아..안돼...거기는! 아..안돼... 아악아악!!!아악!!! 떼줘..제발..엉엉.하 하흐흑..하하학...
제..발..하학..."
은숙은 민감한 클리토리스에 빨래집게가 찝히자,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비명을 내
질렀다. 그리고 잠시 후, 은숙이는 하체를 벌벌 떨더니, 그대로 기절을 해버렸다.
"이런..이런.. 이렇게 쉽게 가다니..쯧쯧..그럼..다음은?"
영수는 고개를 민지쪽으로 돌렸다. 이때, 민지는 잔뜩 겁을 먹은 얼굴을 하고 있었
다. 그리고 민지의 가랑이 사이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나는 냄새로 봐서 민지는
한선생과 은숙이가 당하는 것을 보고는 두려움과 공포에 놀라서 자기도 모르게 오
줌을 싼 것 같았다.
"하하하..이거, 공주님이 아무데나..오줌을 싸다니.."
"수..영수야..제발..나..난..."
민지는 영수의 잔인한 행동이 자기에도 이를까봐 몸을 떨면서 애원을 하였 다.
"후후후..넌 걱정마, 넌 공주니까..내가 부드럽고, 즐겁게 해줄게..."
영수는 그렇게 말하며, 민지가 누워 있는 오른쪽으로 건너가서는 민지의 배 위에
다리를 벌리고는 앉았다. 그러자, 영수의 자지가, 민지의 젖가슴에 닿게 되었고,민
지는 그런 영수의 자지를 보고는 얼굴을 붉혔다. 영수는 그런 민지의 입술에 자신
의 입술을 가져다 대고는 민지의 입술을 빨 았다. 뒤이어, 민지의 입안에 혀를 집
어 넣어서는 민지의 입안 구석구석을 혀로 쓸었다. 그러다 영수는 손을 내려서, 민
지의 젖가슴과 옆구리를 쓸었다. "아..흐음..." 민지는 영수의 이런 행동에 자극을
느끼고는 자기도 모르게 신음성을 내 뱉 었다. 영수는 다음 입술을 아래로 내려서
는 민지의 젖꼭지를 입안에 넣고는 부드럽게 빨았다.
"쩌업..쩝쩝..쩝..우웁..쩝.." "아아흐흑..하학..."
민지는 눈을 감고는 영수의 부드러운 혀와 입술을 젖꼭지로 전해들었다. 그러면서,
영수가 자기를 잔혹하게 학대를 하지 않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 였다. 영수는 다
음 혀로 민지의 아랫배를 핥다가, 그대로 민지의 보지로 혀를 가 져가서는 민지의
보지를 혀로 쓸었다. "치입..쩝..후우웁..쩝.." 오줌의 지린네가 약간 풍겨왔지만, 괜
찮았다. 영수는 연신 민지의 보지를 혀로 핥다가, 민지의 묶인 끊을 풀려고 하였
다.
허나, 세게 묶어 놓아서 풀리지가 않았다. 그러다가, 침대 옆의 서랍에서 은색의
날카롭게 보이는 가위를 찾아서는 그것으로 민지의 손과 발에 묶인 끈을 잘라 내
어서는 민지를 자유롭게 하였다.
"자 엎드려봐...그래, 엉덩이좀 들고..."
영수는 민지에게 엉덩이를 든체 엎드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민지의 엉덩이 뒤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는 민지의 엉덩이에 얼굴을 가져다 대고는 그곳을 혀로 핥았
다. "추웁,..찌입..쩝쩝쩝.." "아으흠..흐흡..흐흡.." 민지는 영수의 부드러운 혀가, 엉덩
이를 핥자, 흥분이 되어서는 엉덩이를 영수의 얼굴에 더욱 바싹 들이밀었다.
영수는 연신 민지의 양 엉덩이를 핥다가, 양손으로 그곳을 벌렸다. 그러자, 핑크색
의 귀여운 똥구멍이 들어났다. 영수는 혀를 내밀어서는 민지의 그 똥구멍 주름을
부드럽게 핥아 나갔다. "추웁..치입..치입..쩝쩝..." "아으학..하학...흐흐흠..." 영수의 혀
가 자신의 부끄럽고도 창피한 곳을 핥자, 민지는 얼굴이 붉어졌지 만, 싫지 않은
느낌이었다. 영수는 민지의 똥구멍을 핥아서는 그곳을 축축하게 만들었다.
그리고는 몸을 일으켜서는 자지를 민지의 엉덩이 쪽으로 가져갔다. "으으음..음..."
민지는 영수의 딱딱한 자지가, 엉덩이쪽으로 느껴지자, 엉덩이를 더욱 빼고 는 가
랑이를 벌려서는 보지를 열었다.
'아직은 안돼겠지? 그래..우선 보지를..'
영수는 민지의 항문에 자지를 박기전에 자지를 민지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퍽! 터억..터억..퍼억..퍼걱..." "아흠..음..조..좋아...흐흡..흡..."
이미 영수의 자지에 길이 들어진, 민지의 보지는 영수의 자지를 쉽게 받아 들이면
서, 씹물을 토해내었다. 영수는 잠시 자지로 민지의 보지를 박다가, 자지를 뽑아
내었다. "으음..수..영수야..왜?" 민지는 영수의 자지가 빠지자, 고개를 돌려서는 영
수를 바라 보았다.
"으응..다시 박아줄게! 여기에!!!"
영수는 말을 하면서, 씹물이 뭍어서 번들거리를 자지를 민지의 똥구멍에다 가 힘
껏 박아 넣었다. "피푸우푹..." "아...아악!!!! 수..영수야!!! 거..거기가 아니야!!! 흐흡!..
ㄳ줘..으흡.. 속..속이..우웁.." 영수의 자지는 괴상한 소리를 내면서 민지의 항문에 3
분의 1가량이 파고 들 었다. 영수는 자지가 끊어질 듯이 아파왔지만, 그에 비례해
서 커다란 흥분 을 느꼈다. 최선생의 똥구멍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역시 어린 소녀라서 똥구멍도 작은 것 같았다.
"우ㄳ..수..영수야..제발..우ㄳ..움직..움직이지..마..우쿡.."
"으그그그...조금만..참아..좋아 질테니까..으으.."
영수는 말을 하면서 민지의 똥구멍에 자지를 박아 대었다. 처음에는 빡빡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이내 구멍이 넓혀 졌는지, 아니면 찢어 졌는지 자지가 움직이 공
간이 남았다. "푸욱..퍽..푸욱..퍽.." "우ㄳ..수.영수야..우쿠욱..ㄳ..아흑..하하하학.." 민지
는 미친 듯이 고개를 흔들었는데, 그녀는 이제 고통이 하닌 흥분도 느 끼는 것 같
았다. 영수역시 자지 끝으로 몰리는 피를 느꼈다.
"푸우푸욱,,..퍼퍽..퍽퍽.."
"우그그그..하학하..하그학...으읍..하학...어..새엄마야..하으으으흑..."
민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대로 뻗어 버렸고, 영수도 뒤이어서 민지의 똥구멍
에 정액을 뿜어 내었다. "으읍...흡.." 영수는 민지의 똥구멍에 정액을 토하고는 그
대로 민지의 뒷 등에 쓰러져서 는 잠이 들었다. 영수의 집요한 변태 행위는 밤 늦
은 시간까지 계속 되었고, 세명의 여자는 몸 곳곳에, 영수의 흔적들을 받게 되었
다. 영수는 언제까지나 이런 생활이 지속 되기를 바랬다.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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