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면 되돌아가기를 누르기를 바랍니다.
1.
부모님이 이혼하고 난 후, 나는 새엄마와 함께 살았다. 새엄마는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었고,
생활하는데 아무 불편함이 없는 걸 봐서는 급여도 충분한 것 같았다. 새엄마는 최근에 승진했고,
출장을 갈 일이 아주 많아졌다.
새엄마는 지금의 일을 아주 좋아했지만, 나 혼자 집에 있어야 한다는 사실에 아주 곤란해 했다.
새엄마는 좋은 부모가 되려고 신경을 많이 썼고, 또 노력도 하는 것 같았다. 새엄마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새엄마가 집을 떠나 있을 때, 나를 돌보아줄 사람이 없다는 점이었다. 새엄마는 내가 열 다섯이고
내 일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내가 아무리 설명하고 우겨도, 새엄마는 밤새 나를 혼자 있게 할 수는 없다는 것이었다.
새엄마가 출장을 가게 되었을 때, 새엄마는 나를 수우 이모와 할아버지가 사는 집으로 보내기로 했다.
그 전에도 방학 때, 그 집에서 머문 적이 두어 번 있었지만, 여름은 아니었고, 밤에만 자고 왔을 뿐이었다.
이 번에는 며칠 있어야 할 것 같았고, 새엄마가 늦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수우 이모는 새엄마의 동생이다. 새엄마보다 몇 살 어리니까, 늙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새엄마가 언젠가 이모를 미혼의 아줌마라고 한 적이 있었다. 내가 그 뜻을 물어보자,
새엄마는 이모가 결혼한 적도 없고, 할아버지를 돌보느라 농장에서만 살아서, 결혼을
할 것 같지도 않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미혼'이 '숫처녀'를 뜻하는 거냐고 물어보자, 새엄마는 반쯤 웃으면서, 이모하고는
요즘 같이 있었던 시간이 짧아서 모르겠지만, 그럴 거라고 했다.
결혼과 순결이 아무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던 나는 어리둥절해졌다. 내가 결혼을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순결을 지켜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는 물론 동정이었지만,
기회가 없어서 였을 뿐이다. 내 동정은 내가 첫 번째로 던져 버리고 싶은 것이다.
언제 그 때가 올지는, 알 수 없다. 여자 애와 깊이 사귀어 본 적도 없고, 다른 기회도 없었다.
그래서 아직까지 플레이 보이 잡지에 나오는 사진을 본 게 다다.
수우 이모와 할아버지는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할아버지의 농장에서 살고 있었다. 가는 데 15분
밖에 걸리지 않았고, 거기 머문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는 없었다.
가장 큰 문제는 방이 두 개 밖에 없어서 내가 이모의 더블 침대에서 이모와 같이 자야 한다는 점이었다.
집에는 내 침대가 있고, 다른 사람과 같이 잔다는 데, 쉽게 익숙해 질 수가 없었다.
수우 이모 같이 예쁜 여자면 더 그렇다.
내가 수우 이모 집으로 가야 한다는데, 불평을 하기는 했지만, 사실은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늘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 마시고, 가끔은 나도 마시게 한다. 수우 이모는 화를 냈지만,
할아버지는 남자들 일에 상관 말고 가보라고 한다. 물론 그럴 때면, 내가 어른이 된 기분이 든다.
새엄마에게 이야기하지 않는 걸 보면, 수우 이모는 화를 내는 척하는 거지, 실제로 마음에 두고 있는 건
아니다.
수우 이모가, 내가 맥주 마시는 것에 대해 꽁알대기는 하지만, 우리는 사이가 아주 좋다. 이모는 수우
이모는 너무 딱딱하니까, 그냥 '수우'라고 부르라고 했다. 이모는 얼굴이 약간 빨개져서, 우리는 한
침대에서 잘 거니까, 친근하게 불러도 된다고 했다.
이모와 한 침대에 자게 되면서부터 나에게 문제가 생겼다.
문제는 이모와 같이 침대에 있을 때마다 엄청나게 성적으로 흥분한다는 점이다. (사실 별 건 아니다.
나는 늘 성적으로 흥분된 상태로 있으니까...) 내 바로 옆에 여자가, 그것도 큰 유방과 엉덩이를 가진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어쩔 수 없이 의식하게 되는 것이다. 이모는 보통 풍성한 옷을 입기 때문에 - 잠옷도
그런 것이다- 그녀의 몸이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해 볼 뿐이다.
그렇지만, 같은 침대 속에서, 그녀의 남자를 경험하지 못했을 음부와 나의 명백한 동정인 물건이 불과 몇
인치 밖에 안 떨어져서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가 잠자는 자세에 무지하게 신경을 쓰게 된다. 많은 경우에
잠결에도 내 물건이 딱딱해져 있었고, 여자에 대한 에로틱한 꿈을 꾼다. 더 나쁜 건, 꿈속에서 본 그 여자들이
이모처럼 생겼다는 것이다.
2.
학기 중에는 학교를 왔다갔다하는데 더 시간이 걸렸지만 - 이모가 나를 학교까지 태워 줘야만 했다 -
농장에 머무는 것은 멋진 경험이었다. 내가 농장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더 이상 농장이 아니다.
할아버지는 몇 년 전부터 농사를 그만 두었고, 지금은 그냥 목초지로 소를 몇 마리 방목하고 있을 뿐이다.
이모는 조그만 야채 밭을 가꾸고 있었지만, 나머지는 그냥 넓은 공터였다. 그렇지만 열 다섯 살짜리
소년에게는 환상의 땅이었다. 아직도 탐험하지 못한 곳이 잔뜩 있었고, 여름에 거기에 머물 때면 주위를
돌아다니기도 하고, 그늘에서 쉬기도 했다. 그냥 빈둥댔다는 표현이 적절하겠지만...
이모는 밖에 나가는 걸 무지하게 좋아 했고, 날씨가 아주 좋은 날에는 참나무 아래 큰 식탁을 차리고,
음식을 나르느라 고생을 하기도 한다. 덕분에 우리는 야외에서 같은 기분으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그건
아주 재미있었고, 우리 셋은 웃고 떠들면서,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다. 보통 식사는 할아버지가 낮잠을
자는 시간까지 계속됐다.
할아버지는 언제나 점심을 먹은 후에 낮잠을 잤다. 밖에서의 식사가 아무리 재미있어도 할아버지의 일과
에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할아버지는 늘 두 시간 정도 잠을 잤고, 천둥, 번개 심지어 지진이
일어나도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깊이 잠을 잤다. 밤에도 깊이 잠이 드는 건 마찬가지였다. 이모 말로는
몇 번 깨울 일이 있었지만, 할아버지를 깨우는 건 거의 불가능했다고 한다.
하루는 내가 이모와 같이 주방에 있을 때, 이모가 농장 끝에 있는 샛강에 가 본 적이 있냐고 물어봤다.
나는 그 쪽은 가 본 적도 없었고, 샛강이 있는지도 몰랐다. 가 본적은 없지만, 샛강이 있는 걸 알았으니
그 쪽도 가 볼 거라고 말했다.
이모는 더 좋은 생각이 있다면서, 점심 도시락을 싸 가지고 우리 둘이서 소풍을 가자는 거였다.
할아버지는 그렇게 멀리까지 걷지도 않고, 또 이모가 할아버지 점심을 준비하고, 할아버지가 낮잠을 자는
동안에 우리는 거기로 소풍을 가자고 했다.
나는 아주 좋아 했다. 그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 - 탐험과 식사 - 였다. 나는 가슴이 들떠서
점심시간까지 기다렸다.
정오 직전에 이모는 준비가 됐다고 나를 불렀다. 부엌으로 들어가자, 할아버지와 이모가 거기에 있었다.
나는 이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모는 짧은 반바지에 티 셔츠 차림이었다. 그렇게 입고 있는 이모를 보고,
나는 왜 평소에 이모가 그렇게 풍성하고 수수한 옷으로 자신을 가리는지 알 수가 없었다.
이모는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 날씬하고 긴 다리, 가는 허리, 풍만한 엉덩이. 나는 이모의 몸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고, 내 물건은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이모는 할아버지 점심을 차리고는 점심 식사 후에 낮잠을 주무시라고 하면서, 우리 둘은 샛강으로 소풍을 갔다
올 거라고 말했다. 할아버지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애들'끼리 재미있게 놀다 오라고 했다.
이모는 소풍 바구니를 가르치며, 나처럼 힘세고 건장한 사람이 들고 가야 된다고 말했다.
이모가 길을 알기 때문에, 이모가 앞서 가고 내가 따라갔다. 이모 바로 뒤에서 걸어가면서,
이모의 엉덩이가 걸을 때마다 실룩거리는 걸 볼 수 밖에 없었다. 반바지는 아주 짧았고, 이모가 조금 걷고
난 후로는 조금씩 위로 밀려 올라가, 이모의 엉덩이 아래쪽이 드러났다.
반바지 밑으로 이모의 하얀 팬티가 보였고, 그 광경에 나는 흔들리는 빨간 천을 본 황소처럼 흥분했다.
나는 이모의 숨겨진 매력이 드러나는 걸 보기를 열망했지만, 팬티를 훔쳐 봄으로서 내 물건은 돌처럼 딱해졌고,
내 바지 위로 텐트를 쳤다. 이모가 내 앞에 있어서, 이모 몸을 훔쳐보면서 흥분한 나의 상태를 볼 수 없어서
다행이었다.
3.
목적지에 마침내 도착했을 때, 나는 굉장히 상태가 안 좋았다. 우선, 내 생애를 통틀어 가장 흥분해 있었다.
이모의 탄력 있는 엉덩이가 씰룩 거리는 걸 20분이나 보면서, 내 물건은 딱딱하게 발기되어,
바지와 마찰되면서 아팠다. 그렇지만, 나의 성적 흥분은 내가 황당해 하는 두 번째 이유일 것이다.
내가 훔쳐 본 엉덩이, 아니 이모의 아름다운 몸이 매일 밤 그렇게 가까이 내 옆에 누워 있었다는 사실,
아니 너무 멀어 만져 볼 수도 없다는 사실에 나는 이를 갈았다. 나는 신음을 억누르며 괴로운 한
숨을 쉴 수 밖에 없었다.
이모가 나를 데려간 장소는 정말 멋있었다. 샛강 바닥은 석회석이었고, 주위의 풀들이 마치 잔디 같았다.
커다란 참나무 그늘이 드리워져 있어, 아주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왜 이모가 소풍 가기 좋은 곳이라고 했는지
알 것 같았다.
언젠가, 누군가가 둑을 쌓아서 연못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은 둑 일부가 허물어졌지만, 그래도
충분히 수영할 만한 크기는 됐다. 물은 시원하고 깨끗해 보였고, 수영하기에 딱 좋아 보였다.
이모는 테이블 보를 펴고 음식을 바구니에서 꺼내 늘어 놓기 시작했다. 음식을 보고 냄새를 맡자,
내가 얼마나 배가 고픈가를 깨닫고, 정신 없이 먹기 시작했다. 이모도 식욕이 나는 것 같았다.
우리는 금방 점심식사를 끝냈다. 포만감과 긴장이 풀리는 느낌에, 나는 풀 위에 누워 하늘을 보았다.
이모도 내 옆에 누웠다. 그렇게 누워서, 둘이는 조용히 따뜻한 오후의 고요와 평화를 즐겼다.
나는 자세를 틀었고, 그러면서 내 손이 이모의 손에 닿았다. 우연한 접촉이었지만, 나는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짜릿함을 느꼈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있는 이모를 보자, 나는 성숙한 여체에 매혹되었고, 비록 우연한 손가락의 접촉에
불과했지만, 이모를 만졌다는 사실이 나를 떨리게 했다.
잠시 후에 나는 일어나 앉아 샛강을 쳐다보았다.
"확실히 수영하기 좋은 장소야." 하고 말했다.
"그럼. 네 새엄마하고 삼촌 그리고 내가 어릴 때에는 우리는 자주 여기 와서 수영을 했지. 나는 너무 어려서
발만 넣었지만. 우리 모두 빨가벗고 수영을 하곤 했지." 이모가 말했다.
"빨가벗고 수영을 했다고?" 내가 물었다.
"그럼. 그랬지." 이모는 약간 당황해 하면서 웃었다. "아무도 수영복이 없었거든."
"재밌었어? 수영 말이야."
"그럼. 물론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남자하고 여자의 차이를 알게 될 정도로 나이를
먹으면서 그만둬야 했어."
"요즘도 수영하러 와?" 내가 물었다.
"글쎄. 가끔 여기 와서 수영을 하기는 해."
"빨가벗고?"
이모는 약간 상기된 얼굴로 웃으면서 말했다.
"응. 나는 아직도 수영복이 없거든."
"나는 지금 같이 수영하고 싶은데."
"글쎄. 내가 얘기한 것처럼 나도 수영복이 없고 너도 수영복이 없으니, 운이 없는 거겠지."
"빨가벗고 수영할 수도 있잖아. 이모가 말한 것처럼."
이모는 얼굴이 빨개져서 말했다. "도니, 나는 이제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뭔지 알고, 너처럼 잘
생긴 남자애도 알고 있겠지. 그래서 안돼."
이모의 몸을 더 보고 싶다는 욕망에 나는 다시 말했다.
"속옷을 입고 하면 되잖아? 수영복이 노출이 더 심할 걸."
이모는 눈을 가늘게 뜨고, 내 제안을 생각하는 것 같았다. 최종적으로 이모는,
"글쎄, 그럴 수도 있겠지. 그래 네 말이 맞아. 요즈음 수영복은 속옷보다 훨씬 심하지. 좋아, 그러자.
하지만, 네 새엄마한테는 한 마디도 하면 안돼. 네 새엄마가 알면 나를 껍질째 벗기려고 할 거야."
나는 손으로 입에 자크를 채우는 시늉을 하면서, "한 마디도. 맹세할께."
4.
일단 결심하자 이모는 어린애 같이 서둘렀다. 이모는 일어서서 티셔츠를 올려 벗고, 반바지
단추를 끌렀다. 반바지는 꽉 껴서, 엉덩이를 비틀면서 벗어야 했다.
이모가 팬티와 브라만 걸치고 있는 모습과 엉덩이를 비트는 모습에 나는 옷을 벗는 것도 잊고 있었다.
이모는 내가 넋을 잃고 쳐다보는 것을 보고는 말했다.
"너무 그렇게 쳐다보지 마. 그렇지 않아도 조금 창피한데. 더 창피하게 만들지마."
나는 셔츠를 벗고 바지를 벗었다. 나는 속옷만 입은 상태가 됐다. 그 때, 나는 진짜로 문제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 물건이 너무 딱딱했고 껄덕대서 내 성적인 흥분상태를 이모가 금방 알게 될 것이었다.
등 뒤로 돌아서, 나는 물건을 아래로 눌러 넣었다. 최소한 주머니에 테니스 공을 넣은 것처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약간 부풀어 오른 게 아직 보이지만, 이모는 그냥 내가 꽤 컸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반쯤 몸을 돌린 상태로 나는 물쪽으로 달렸고 물속으로 들어갔다.
먼저 가면, 눈치 채지 않게 이모를 쳐다볼 기회가 생길 것이었다. 나는 몸을 돌려, 이모가 돌 조각에
찔리지 않으려고 조심스럽게 물속으로 들어오는 걸 쳐다보았다. 내 물건이 물속에 잠겨 있어서 다행이었다.
하얀 팬티와 브라만 입고 내쪽으로 걸어오는 이모를 보니, 내 팬티 앞에 텐트가 쳐졌다.
"얼른 와. 물이 아주 좋은데." 내가 말했다.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이모를 쳐다봐야 했고, 그게 내가 원하는 것이었다. 여자가 속옷 차림으로 있는
걸 처음 보았고, 수영복을 입은 것보다 더 보이는 건 없지만, 속옷이라는 사실 때문에 나는 더욱 흥분했고,
거의 폭발할 지경이었다. 이렇게까지 흥분해 본 적은 없었다.
이모는 조심스럽게 물속으로 들어왔고, 몸을 낮춰 가슴이 수면께로 오게 했다. 이모의 유방이 물에 떠 있는
것처럼 아래 위로 흔들리고 있었고, 여자의 젖가슴을 만지면 어떤 느낌일지 알고 싶어서 내 손이 근질근질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이모가 화 낼 거고, 금방 나가 버리고 말 것이다. 가능한 한 오래 동안 이모의 크림색
살결을 보고, 내가 거의 벗은 여자를 보고 있다는 생각에 도취되고 싶었다.
나는 물장구를 치면서 이모의 옆으로 갔다.
이모는 얼굴에 미소를 띄고 있었고, 이모가 재미있어 하는 걸 알았다.
"왜 이모가 여기를 좋아하는지 알겠어. 수영하기에는 정말 멋진 곳이야. 가운데는 깊어?" 내가 말했다.
"응, 상당히. 와 봐, 보여 줄게." 이모가 말하면서, 헤엄을 쳐 가다가 그 자리에 섰고, 물은 거의 이모의
목에 닿았다.
나도 이모 옆으로 가서 섰다. 우리는 너무 가까이 서 있어서, 이모가 내 쪽으로 몸을 돌릴 때, 이모의
가슴이 내 팔을 꾹 눌렀고, 단단한 느낌이었다. 이모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눈치였고, 다행스럽게 생각됐다.
"조금만 더 가면 더 깊어."하고 말하면서 이모는 샛강 가운데로 더 나아갔다. 갑자기, 이모가 물속으로
쑥 들어가면서, 이모의 머리가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나는 본능적으로 이모를 잡아 당기려고 손을 뻗었다.
나는 물속으로 잠수하면서 이모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이모를 일으켰다. 그러자 이모는 내게 끌려왔고,
내 손은 이모의 앞쪽으로 미끄러져 갔고, 양손은 각각 이모의 풍만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움켜쥐게 되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브라자 위로 이모의 유방을 움켜쥐고 주물렀다.
이모의 몸이 딱딱하게 굳어졌고, 똑바로 섰다. 이모의 손이 위로 올라와 내 손을 덮었다. 우리는
그 상태로 잠시 얼어붙은 듯이 가만히 있었다.
이모는 몸을 돌렸고, 내 손을 가슴에서 끌어내리며 말했다.
"조 바로 앞에 깊은 웅덩이가 있나 봐. 재빨리 당겨줘서 고마워. 나는 조금 얕은 물로 가는 게 안전하겠어."
이모는 얕은 쪽으로 헤엄쳐 가서 앉았다. 다리가 벌어진 채였다. 물은 겨우 이모의 허벅지 위에까지 미치고
있었고, 너무 맑아서 이모의 아래쪽이 전부 보였다. 그 아래쪽은, 내가 조금 전에 봤던 것과는 달랐다.
5.
이모의 팬티는 말라있을 때는 불투명했지만, 일단 젖자, 완전히 투명해졌다. 이모의 음모와 갈라진 곳 일부가
검은 숲속으로 사라지는 것까지 훤히 보였다. 나는 숨이 막혔고 입이 말라왔다.
나는 여자의 그곳을 보기를 갈망해왔고, 부분적이지만 수우 이모의 거기를 보고 있는 것이다. 내 물건은 우겨
넣은 곳에서 다시 튀어나와 내 팬티를 뚫을 듯이 솟았다.
나는 바로 몸을 돌려 깊은 곳으로 옮겨 이모 모르게 다시 팬티 속을 정돈했다. 그다지 보기 흉하지 않게 하고서,
나는 다시 이모 옆으로 가서 앉았다. 나는 수우 이모의 그곳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모는 내 옆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모의 허벅지 사이를 뚫어지게 보는 것도 몰랐다.
내가 보는 광경에 나는 정신이 너무 산란해서 간단한 대화도 못할 지경이었고, 이모가 뭐라고 하면 그냥,
'으응', '그래' 할 뿐이었다.
잠시 후에 이모가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너무 늦었고 빨리 집에 가서 저녁 준비를 해야 겠다고 했다. 재빨리
눈을 돌리려고 했지만, 이모는 내가 이모의 거기를 보고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자신의 아래를 쳐다본 이모는,
"이런. 나 봄 봐. 속옷을 입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빨가벗고 있는 거랑 똑 같네. 얼른 나가서 옷을 입자."
우리는 물에서 나와 젖은 속옷 위로 옷을 입고 농장으로 향했다.
그날 밤, 수우 이모와 내가 침대에 있을 때, 이모가 말했다.
"도니, 내 젖은 팬티를 통해서 거의 다 보였을 테니, 내일 수영하러 가면 빨가벗고 수영을 해도 될 거 같아.
네가 싫어 하지 않는다면. 하지만, 물론 네 새엄마에게는 절대로 말을 하면 안돼. 알았지?"
나는 더듬거리며 대답했다.
"으응. 나도... 빨가벗고 수영하는 거 좋아해. 새엄마한테는 한 마디도 안 한다고 피의 맹세를 했잖아."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야. 도니, 잘 자."
나는 너무 흥분해서 평소처럼 쉽게 잠이 들 수가 없었다. 수우 이모와 완전히 벗고 있을 생각을 하니, 또
처음으로 여자의 나체를 본다는 생각에 내 물건은 딱딱해져서 껄덕댔다. 그 뿐 아니라, 수우 이모의 움직임
때문에도 더 잠이 들 수가 없었다.
이모는 몸을 돌리면서 내 엉덩이에 손을 올렸다. 그 부위에 마치 전기가 찌르르 통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이모의 숨소리가 규칙적이고 느린 걸 봐서는 이모는 잠든 게 틀림없었고, 이 움직임은 무의식적인 것이다.
한참 뒤에, 이모의 손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감촉과 딱딱해져서 불편하고 아파오는 내 물건에도 불구하고
나는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 눈을 뜨자, 내 잠옷 바지 앞부분은 끈적끈적하게 엉망이었다. 나는 몽정을 한 곳이다.
이불에도 젖은 자국이 있었고, 이모의 투명했던 팬티를 봤기 때문에 이런 일 이 생겼다는 걸 수우 이모가
알아차렸다는 걸 알았다.
내가 꿨던 꿈을 생각해 보면, 내가 만들어 놓은 이 끈적끈적한 것들도 이해는 갔다.
꿈에 수우 이모와 나는 막 수영을 하고 나왔다. 둘 다 완전히 나체였다. 우리는 강 둑에 큰 수건을 피고,
그 위에 누웠다.
내 한 손은 이모의 가슴을 만지고 다른 손은 이모의 허벅지 사이에 넣고 손가락으로 이모의 꽃잎을 쑤시고
있었다.
이모도 나의 딱딱해진 물건을 만지며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고 있었다.
꿈 속에서 나는 이모의 손을 뒤덮고 공기 중에 사정하고 말았다. 잠결에 실제로 내 바지와 침대를 그렇게
엉망으로 만들 정도로 사정한 모양이다
6.
나는 목욕탕으로 가서 몸을 씻고, 바지를 씻었다. 담요도 젖은 수건으로 씻으려고 했지만, 너무 늦었다.
이모가 이미 침대를 정돈하고 젖은 담요를 봐 버린 것이다. 이모는 젖은 자리를 손가락으로 만지고는
끈적끈적한 나의 주스를 느끼려는 듯, 손가락끼리 비볐다.
나는 문 앞에 서 있었지만, 이모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걸 알았다.
이모는 나를 보고 말했다.
"밤새 누군가 음탕한 사고를 친 것 같은 데. 예쁜 대학학교 여자 애들을 꿈에 만났나 보지."
나는 당황해서 아무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모는 웃으면서 말했다. "그 여자 애는 아주 예뻣나 보지. 그게 누구야, 도니?"
이모를 꿈꿨다고 대답할 수는 없었다. 그랬다가는 이모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를 것이다.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게 제일 나을 거라고 판단했다.
이모는 내가 아무 대답 없이 서 있는 걸 보더니 놀리 듯 말했다.
"무슨 일이야? 고양이가 혀를 물어 갔어?"
이모의 놀리는 듯한 말투에, 나도 말했다.
"좋아. 이모가 꼭 알고 싶다면. 내가 꿈꾼 건 이모야."
이모는 얼굴이 약간 빨개졌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당황하지는 않았다. 내 얼굴이 빨개진 걸 들키지
않으려고, 나는 얼른 몸을 돌려 밖으로 나갔다.
방에서 떠나면서, 이모가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에게 들리라고 하는 소리는 아니었다.
"나도 네 꿈을 꿨어."
점심 시간에 이모가 나를 집에서 부를 때까지, 나는 이모 근처에 얼쩡거리지 않았다.
이모는 아침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았다. 이모는 웃고 있었고, 평소보다 더
행복한 것 같았다.
이모는 소풍 도시락을 다 쌌다고 하면서, 내가 원한다면 샛강에 가서 먹자고 했다.
나는 그러고 싶다고 했다. 나는 소풍 바구니를 들었고, 우리는 집을 나와 샛강으로 향했다.
반쯤 가서 내가 물었다. "우리 수영 할 거야?"
"네가 하고 싶다면."
"이모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나는 거의 숨을 멈추고 말했다.
"네가 그렇게 하고 싶다면, 우리는 그렇게 하는 거야. 빨가벗고 수영하고 싶니?"
너무나 큰 행운에 나는 소리쳤다. "그럼. 나는 빨가벗고 수영하고 싶어."
샛강에 도착하자, 수우 이모는 테이블 보와 담요를 폈다.
이모는 기왕 빨가벗고 수영을 할 거니까 옷 자국이 나지 않게 몸도 태우면 일석이조가 아니냐고 했다.
수우 이모와 빨가벗고 담요에 누울 생각만으로도 내 물건은 단단하게 솟았다. 나는 꿈꾸 듯 생각했다.
어쩌면, 조금 만질 수도 있을지도 몰라.
수우 이모가 점심을 차리기 시작하는 걸 보고, 내가 수영을 먼저 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수영을 하면 식욕이 왕성해질 테니까, 기다렸다가 나중에 먹는 게 좋을 거라고 했다.
사실은 우리가 먹든 말든 나는 알 바 없었다. 오로지 수우 이모가 옷을 벗는 걸 보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고, 그걸 늦추는 건 무엇이든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여자의 거기를 진짜로 볼 수가 있을 거고,
필요 이상으로는 일 초도 기다릴 수 없었다.
이모는 웃으면서 말했다. "핑계 대지 않아도 돼. 빨리 빨가벗고 수영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지? 그렇지?"
나는 태연하게 보이려고, 무표정하게 말했다.
"글쎄, 내가 말한 건 사실이잖아? 안 그래?"
더 크게 웃으면서, 이모가 말했다.
"그럼. 네 말이 맞아. 맞고말고. 좋아, 수영부터 하자. 그럼, 옷 벗을 시간이네. 누가 먼저 옷 벗고
물속으로 들어가나 해 보자."
7.
나는 서둘지 않았다. 수우 이모가 옷 벗는 걸 보고, 이모의 비밀스러운 곳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모는 그걸 안다는 듯이 몸을 돌렸고, 내 희망을 좌절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소한 먼저 물속으로 들어가 이모가 내쪽으로 오는 걸 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이모의 출렁거리는 젖가슴은 물론, 여자의 그곳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물 속으로 들어가려고, 나는 거의 잡아떼 듯 재빨리 옷을 벗었다. 하지만, 내가 신발과 양말도
벗기 전에 물이 첨벙대는 소리가 들렸다.
돌아보니, 이모는 물속으로 들어가고 있었고, 나는 이모의 빨가벗은 뒷모습을 볼 수 있을 뿐이었다.
수우 이모는 재빨리 깊은 곳까지 들어가, 얼굴과 어깨만이 보일 뿐이다.
제기랄! 나는 자신을 욕하면서, 잃어버린 기회를 아쉬워했다.
하지만, 이모는 나를 볼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내가 물속으로 걸어 들어가자, 내 딱딱해진 물건은
걸을 때마다 위아래로 흔들리면서 원을 그렸다.
수우 이모는 킥킥거리는 걸 멈추고, 돛대 같이 서 있는 내 물건에서 눈길을 떼지 않았다. 결국 이모가
쳐다보던 것이 물속으로 사라졌고, 나는 이모 옆에 도착했다. 이모는 나를 보고 킥킥 웃으면서 말했다.
"내가 속였어. 내가 입은 건 겉옷 밖에 없었어."
나는 이모를 쳐다보고 웃으면서, 물을 튀기기 시작했다. 반쯤은 장난이었지만, 반쯤은 나를 속여서
이모의 그곳을 못 보게 한 데 대한 앙갚음이었다. 내가 이모를 보기는커녕, 나만 이모에게 내 딱딱한
물건을 보여주고 말았다.
틀림없이 딱딱해진 내 물건 때문에 나는 당황했던 것 같지만, 이모의 장난스러운 태도 때문에 그런
당황함이 사라진 것 같았다.
예고도 없이 이모는 나에게 달려들더니 내 머리를 물속으로 밀어 넣었고 나는 몇 모금 물을 마셨다.
내 반격을 걱정한 듯, 이모는 재빨리 헤엄쳐 도망갔다.
나는 이모를 쫓아가서, 이모의 다리를 잡고 물속으로 당겼다.
계속 웃으면서, 이모는 나를 잡고 내 머리를 물속으로 밀어 넣으려고 했다. 나는 잽싸게 피하고는
두 팔로 이모를 꽉 잡았다. 이모를 꽉 잡는 바람에 이모의 배에 내 딱딱한 물건이 눌리면서 내 배에
닿았다. 동시에 내 한 손은 이모의 가슴을 움켜잡고, 주물렀다.
이모는 몸을 빼내더니, 말했다.
"어어. 너 규칙을 깼어. 빨가벗고 수영할 때 규칙 중의 하나는 서로 달아오르게 하면 안돼. 누구나
볼 수는 있지만, 상품에 손을 대면 안돼."
이모가 계속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말을 해서, 나도 크게 웃으면서 대꾸했다.
"알았어. 더 이상 만지지 않을게. 하지만, 이모도 나를 물속에 밀어 넣는 것 그만해야 돼. 알았지?"
웃음이 조금 작아지긴 했지만, 계속 웃으면서 수우 이모는 말했다.
"알았어. 하지만, 너 때문에 재미가 없어졌어."
이모 때문에도 재미가 없어졌지, 하고 나는 생각했다.
보고 싶은 건 볼 수 있다는 이모의 말과 내가 물속에 들어올 때의 이모의 태도 때문에, 아직도 이모의
전부를 볼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나는 물 밖으로 걸어나가
, 몸에 뭍은 물을 털고, 담요 위에 앉았다.
"수우 이모, 나 배 고파. 와서 점심 먹자."하고 외쳤다.
"그래. 나도 배 고파." 이모가 말하면서, 물 밖으로 걸어 나오기 시작했다.
이모가 전진함에 따라, 이모의 가슴이 드러나, 수면 위에서 물결에 따라 출렁이다가, 완전히 드러나면서
, 제멋대로 흔들렸다. 이모의 가슴과 젖꼭지를 볼 수가 있었다.
나는 그 자리에 앉아서, 열망에 차서, 이모의 검은 삼각지대가 드러나는 걸 보았다. 이모의 허벅지가
드러나고, 이모는 완전히 물 밖으로 나왔다.
나는 내 눈길을 이모의 수풀 우거진 중심에서 뗄 수가 없었다.
8.
이모가 내쪽으로 다가옴에 따라 세로로 갈라진 이모의 꽃잎이 확실히 보였다. 걸음에 따라 이모의
엉덩이가 흔들리고, 유방이 아래 위로 흔들리는 모습은 이모의 매력 포인트 - 이모의 숲으로 덮인
동굴 - 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나는 누가 죽인다고 해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여자의 나체를 실제로 보고 있다는 희열에 내 바지
속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이모는 내가 뚫어지게 쳐다보는 걸 무시했지만, 얼굴에 엷은 미소를 띄운 걸 보면 알고는 있을 것이다
. 이모는 담요에 앉아 바구니에서 샌드위치와 차가운 음료수를 꺼냈다.
식탁 보는 더 이상 필요 없었다. 벌거벗고 음식을 먹기에는 땅바닥만 아니면 됐다.
이모가 음식을 다 꺼내더니,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서 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했다.
나도 한 입을 깨물었지만, 입 안이 너무 말라서 씹을 수가 없었다. 코카콜라를 한 모금 마셔서 입을
축일 수 밖에 없었다.
이모가 그렇게 앉아 있었기 때문에, 그녀의 동굴이 크게 열려 보였고, 나는 아무 장애 없이 이모의
허벅지 사이, 갈라진 틈새로 분홍빛의 촉촉한 살집을 볼 수가 있었고, 흥분으로 몸이 떨렸다.
우리가 먹느라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었다. 아마 나는 우물거리는 외에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침묵 속에 식사를 하면서 수우 이모는 이모대로 나를 쳐다보았다.
이모는 나보다는 훨씬 신중하게 쳐다보기는 했지만, 이모의 눈길은 주로 나의 딱딱하고 고동치는
내 물건에 머물러 있었다. 이모가 말 한대로 쳐다보는 건 괜찮다는 명백한 표현이었다.
먹는 걸 끝나자, 수우 이모가 남은 음식을 전부 치우고, 담요 위에 누웠다.
따라하라는 표시로 알고 나도 그 옆에 누웠다. 우리 몸은 가까웠지만, 닿지는 않았다. 잠시 동안
우리는 서로의 나체가 서로에게 미치는 짜릿한 성적인 느낌을 의식하면서, 그렇게 누워서 조용히
있었다.
마침내 이모가 침묵을 깨고 말을 했다.
"왜 우리가 빨가벗고 하는 수영을 그만 뒀는지 아니?"
"무슨 뜻이야?" 내가 물었다.
"우리 오빠가 너처럼 행동하기 시작했을 때, 네 새엄마가 같이 수영하는 걸 그만 두게 했어. 우리가
너무 나이 들었다고 했지. 물론 나는 어린 아이였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하나도 몰랐어. 나중에
나이가 더 들어서 네 새엄마가 다시 설명해 주었지."
이모는 웃으면서 계속 말을 이었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던 것 같아. 네 새엄마하고 네드는 서로 눈이 맞아서 몸을 섞었거든.."
나는 이모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네드 삼촌이 새엄마하고 섹스를 했다고? 자기 여동생하고? 이모가 봤어?"
이모는 다시 웃으면서 말했다.
"아니, 나는 그때 너무 어렸거든. 내가 봤어도, 뭘 하는 건지 몰랐을 거야. 네 새엄마가 나중에
말해줬지. 둘이는 네드가 대학교에 갈 때까지 이 년간 연인으로 지냈지. 둘이서 여기로 오곤 했었지."
나는 새엄마를 여자로 생각해 본적도 없었고, 새엄마의 성생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냥 새엄마였을
뿐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새엄마는 아주 예뻤고, 십 대에는 정말 남자들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만들었을 것 같다.
내 마음 속에는 새엄마와 네드 삼촌이 내 또래였을 때의 모습이 떠올랐고, 다음 장면에는 새엄마와
네드 삼촌이, 이모와 내가 지금 그런 것처럼, 벌거벗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그 생각만으로도 나는 정말 흥분했고, 내 물건에서 찔금 액체가 나와 내 물건의 끝을 뒤덮어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네 새엄마한테 이야기하면 안돼. 안 되는 거 알지, 그렇지?"
"응. 걱정하지마. 절대로 말 안할 테니까."
9.
잠시 동안, 따뜻한 햇빛을 즐기면서 우리는 담요 위에 나란히 누워 있었다. 갑자기 이모가 아주 나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도니, 여자가 나체로 있는 걸 처음 보니?"
이모가 이모의 나체에 대한 반응을 빤히 보고 있는 걸 아는데 거짓말을 해봐야 뻔하므로,
"응. 처음이야." 하고 대답했다.
"그런 것 같았어." 이모가 살짝 웃으면서 말했다.
"조금 위안이 될지 모르겠지만, 나도 남자가 벗은 걸 보는 건 처음이야."
"하지만, 데이트는 많이 했을 거 아냐?" 나는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또, 그 중에는 서로 벗은 몸을 볼 정도로 진전된 경우도 있을 거 아냐?"
"글쎄. 이런 시골에서 살면 데이트를 많이 할 수가 없어. 그리고 내가 데이트를 했던 남자들 중에는
그렇게까지 깊이 사귄 경우가 없었어."
"왜 이모가, 내가 이모를 열심히 보는 것처럼, 나를 그렇게 열심히 쳐다보는 지 이해가 되네."
다시 이모가 웃으면서 말했다. "그럴 거야."
다시 우리는 침묵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잠시 뒤에, 수우 이모는 내쪽으로 몸을 돌렸다. 좀 전과 같은
나직한 목소리로 이모가 말했다.
"도니, 어젯밤 꿈 얘기 좀 해봐. 왜, 네가 왜 그렇게... 응... 사고를 치게 됐는지."
내가 꿈속에서 이모와 한 행위를 생각해 보니, 도저히 말 할 수가 없었다. 내가 만약 사실을 말하면
이모는 화를 낼 것이다. 대답을 찾으면서, 내가 말을 시작했다.
"글쎄... 왜, 그런 종류의 꿈 있잖아? 그런 일이 일어나게 만드는 꿈."
"도니, 말을 돌리지 말고 해 봐. 응? 말해 봐. 내가 절대로 어색해 하거나 화 내지 않을게."
나의 축축했던 꿈을 사실대로 이야기해도 내가 생각한 것처럼 이모가 화를 내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더 나아가 계기를 만들기 위해, 사실대로 자세하게 말하기로 결심했다. 이모는
내가 어떤 종류의 꿈을 꿔서 내 바지와 이불을 젖게 만들었는지, 그 꿈이 섹스와 관계되는 꿈이라는
걸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이모가 진짜로 알기를 원한다면, 말 못할 것도 없지. 아니, 말만 할 뿐이 아니라, 보여 주지.
내자 이모 쪽으로 몸을 돌리자, 우리는 담요 위에서 마주 보게 되었다.
나는 이모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했다.
"저기, 내 꿈속에서 우리는 지금하고 똑 같이 강둑 위의 담요에 누워 있었어. 지금처럼 나체로. 하지만,
꿈속에서는 서로 만지고 있었지."
나는 손을 뻗어 이모의 유방을 감싸 쥐며, 가볍게 주무르면서 말했다.
"한 손은 이렇게 하고 있었고," 다른 손을 이모의 다리 사이로 뻗어, 그녀의 방초를 만지면서
계속 말했다.
"다른 손은 여기를 만지면서 감촉을 즐기고 있었지."
나는 내 손가락으로 갈라진 틈새를 찾아 밀어 넣으면서,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쑤시기 시작했다.
수우 이모는 한 쪽 다리를 굽혀 올려, 내 손이 자유롭게 이모의 허벅지 사이에서 움직일 수 있게 했다.
"우리가 서로 만지고 있었다고 했지? 내가 네 여기를 만지고 있었어?" 이모는 말하면서, 손을 뜨겁게
고동치는 내 물건에 뻗어 감싸 쥐었다.
"응." 나는 속삭이듯 말했다. "우리는 서로 만지며 즐기고 있었지."
"나도 네 꿈을 꿨어." 수우 이모가 말했다.
"정말? 어떤 꿈인데?"
이모가 웃으면서 말했다. "너하고 똑 같은 꿈."
수우 이모는 눈을 감고, 얼굴에 작은 미소를 띄고 있었고, 나는 계속해도 된다는 허락의 뜻으로
받아들였다.
이모는 당연히 허락이 필요 없었고, 계속 내 물건을 어루만지며 자극을 했기 때문에, 내 물건의
끝에서는 맑은
액체가 방울져 나와 이모의 손에 묻었다.
너무 큰 기쁨에 거의 넋을 잃을 지경으로, 나는 계속 이모의 유방을 주무르고, 꽃샘을 쑤셔댔다.
이모의 꽃샘이 촉촉하게 젖는 걸 느끼고 거의 믿을 수가 없었다. 이렇게 축축하게 젖을 수가 있다니.
10.
젖어 있는 이모의 꽃샘을 손가락으로 끝까지 쑤셔, 샘의 끝을 찾았다. 나는 내 물건이 들어가는 그
똑같은 구멍을, 내 생애 처음으로,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 엄지 손가락에 수우 이모의 갈라진 틈 꼭대기에 작은 혹 같은 게 만져졌고, 나는 그걸 문지르면서
가볍게 마찰 시켰다. 이모의 엉덩이가 들썩이면서 내 손가락에 맞춰 작은 원을 그렸다.
이모의 쾌락의 중심을 알아차리고 내가 계속해서 자극을 가하자, 수우 이모의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
소리가 나왔다. 내 자신의 열정이 끓어오르는 데 맞추어 속도를 올리면서, 내 손가락은 이모의
동굴을 들락거렸고, 이모의 부풀어오른 혹을 자극했다.
내 물건을 잡고 있는 이모의 손이 주는 쾌락은 내가 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커다란 쾌락이었다.
나도 자위는 여러 번 해 보았지만, 내가 지금 느끼는 쾌락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것이었다.
이모의 손에 금방 싸게 될 거라는 걸 알았다. 이모가 잡고 문지를수록 점점 더 쾌감은 커져 갔다.
내 손동작이 빨라짐에 따라, 수우 이모의 엉덩이도 더 빨리 돌고 있었고, 양 허벅지로 드나드는
내 손을 점점 더 누르기 시작했다.
수우 이모의 신음 소리가 더 커졌고, 엉덩이를 내 손쪽으로 밀어붙이고 격렬하게 돌렸다.
이모는 손을 뻗어 내 얼굴을 당겨, 입을 맞춰 왔다. 우리는 입을 열고, 서로의 신음 소리를
입으로 삼켰다.
이모의 손이 주는 쾌감과 이모의 몸을 만지는 느낌에 압도되어, 나는 억제할 수가 없었다.
내 몸이 경직되었고, 내 엉덩이를 이모의 손쪽으로 밀어붙였다.
내 물건이 꿈틀거리기 시작했고, 사정의 순간에 도달했다. 걸쭉한 정액이 계속해서 뿜어져 나와,
공기 중에 아치를 그렸다.
정액은 수우 이모의 배와 음부에도 튀었고, 내 손가락은 더 미끄럽게 드나들 수 있었다.
내 생애를 통틀어서, 가장 강력한 오르가즘이었고, 그 환희의 절정에서 오는 표현을 억제할 수 없어,
내 입에서 큰 신음 소리가 나왔다.
정액은 이모의 손을 뒤덮고, 내 허벅지 위로 떨어져, 금새 하얀 연못을 만들었다.
수우 이모의 허벅지가 닫겨져, 내 손을 움직일 수 없었다.
"오, 세상에! 아아앙..."
이모는 신음 소리를 내며, 온 몸을 떨었다. 이모는 손동작을 멈추었고, 우리는 우리를 휩쓸고
지나간 쾌락의 여운을 느끼며, 가만히 누워 있었다.
한참 동안 침묵이 이어진 후, 이모는 눈을 뜨고 말했다.
"이게 네 꿈에서 벌어진 일이야?"
"응." 나는 속삭였다.
"하지만, 실제가 꿈보다 훨씬 나아."
"내 꿈도 똑 같았어. 그리고, 네가 맞아. 실제가 꿈보다 나아."
이모는 일어나 앉아 우리 몸에 떨어져 있는 나의 정액을 보았다.
"정말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네. 그렇지? 다시 한 번 물에 들어 갔다 와야겠어."
우리 둘은 물에 들어가 우리 몸에 남아있는 쾌락의 흔적을 닦아냈다.
"어어, 이런. 너무 늦었다. 서둘러. 바로 집으로 가야 돼."
나는 이모의 뒤를 따라, 옷 밑으로 이모의 엉덩이를 쳐다보면서, 그 옷 밑에는 아무 것도 없다는
걸 생각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속옷도 없이 벌거벗은 이모의 음부가 바로 그 옷 밑에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내 물건은 부풀어 올랐고, 반쯤 딱딱해졌다.
그날 밤 수우 이모와 내가 침대에 누워 있을 때, 나는 손을 이모의 엉덩이로 뻗어 가볍게 애무했다.
이모가 속삭였다.
"안돼, 지금은. 내일 샛강에 다시 갈 수 있으니까, 내일까지 기다려."
이모는 나에게로 돌아 누워서 가볍게 내 입술 위에 키스를 했다.
"지금은 얌전히 자. 내일 정말 멋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야."
나는 나의 딱딱해진 물건을 잠재우느라 끙끙거렸다. 결국, 물건이 딱딱한 채로 잠에 빠져 들어갔다.
11.
다음날 아침, 식사를 끝내고, 수우 이모가 읍내에 가서 일용품을 사가지고 오겠다고 했다. 같이
가자고 얘기했지만, 할아버지 말동무라도 하면서 집에 있으라고 했다.
일용품 사는 거 말고, 또 뭘 할 거냐고 물어보자, 이모는 재미있어 하는 표정을 짓더니 말했다.
"아아. 서둘러야 하는 다른 용건도 있지."
샛강 가는 시간에 맞춰 돌아올 수 있냐고 물어 보자, 이모는 얼굴에 신비한 미소를 지으면서,
"그럼, 물론이지. 내가 갔다 오면 틀림없이 샛강에 갈 거야."
이모의 얼굴 표정과 목소리에서 약속이 확실히 됐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모는 은밀하게 뭔가 나를
놀래줄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암시를 받았다. 그게 뭐든지 간에, 나는 거의 기다릴 수가 없었다.
이모의 나체를 다시 보고, 은밀한 곳, 이모의 촉촉하게 젖은 곳을 마음대로 만지고 애무할 수 있다는
희망, 또, 다시 서로 손으로 사랑을 나눌 것이라는 희망에 내 몸은 떨려왔다.
이모가 뭔가 특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그건 틀림없이 내 희망이 다시 이루어지는 것일 것이다.
이모는 점심 직전에 집에 돌아와, 바로 점심 준비를 시작했다.
이모가 세 사람 분을 준비하는 걸 보고 나는 크게 실망했다. 우리가 샛강으로 소풍을 가지 않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수우 이모는 내가 실망한 걸 알아차렸는지, 내 뒤로 와 내 허리에 팔을 두르고, 그녀의 몸을
밀착시키면서, 속삭였다.
"할아버지가 이상하게 생각할까 봐 그래. 점심 먹고, 할아버지가 낮잠을 주무시면, 샛강으로
가는 거야. 알았지?"
나는 긍정한다는 뜻으로 고개를 끄떡였고, 이모는 내 귀에 입김을 불어 넣었다. 입김을 불면서,
이모의 손은 내 사타구니로 내려와 내 물건 주위의 살을 문질렀다. 몸이 부르르 떨렸고, 내 물건이
순간적으로 커지면서, 바지 앞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수우 이모는 웃으면서 말했다.
"빨리 식탁에 앉아. 안 그러면 할아버지가 알아차리겠다."
그럭저럭, 별 사고 없이 점심을 마쳤다. 식사하는 동안 내내, 내 바지는 텐트를 치고 있었고,
할아버지가 떠날 때까지 일어설 수가 없었다.
수우 이모는 부엌을 치우고, 할아버지가 잠이 든 것을 확인한 후, 내 손을 잡아 끌었고, 나는
이모를 따라 집 밖으로 나갔다.
이모가 들고 있는 것은, 보통 때의 소풍 바구니와 옷이 아니라, 수건 몇 장과 핸드백, 담요
한 장 뿐이었다.
담요를 내 어깨에 걸치고, 우리는 샛강으로 전보다 더 빨리 서둘러 갔다.
우리가 샛강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너무 빨리 오느라 거칠게 숨을 몰아 쉬고 있었다. 이모는
담요를 펴고, 그 위에 이모의 핸드백과 수건을 놓았다.
전에 핸드백을 가지고 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이모가 왜 핸드백을 가져왔는지가 조금 궁금했다.
아마도 썬탠 로션 같은 걸 가져왔겠지 하고 생각하니, 더 흥분되었다. 아마 그게 나를 놀래준다는
거겠지. 이모의 나체를 구석구석 로션을 묻혀준다는 생각만으로도 내 물건은 완전히 팽창되었다.
이모는 내 바지 앞을 보더니, 말했다.
"옷을 벗는 게 좋겠어. 바지가 찢어지기 전에."
이 번에는 이모가 옷을 재빨리 벗고 물속으로 들어가는 따위의 속임수를 쓰지 않았다. 이모는,
담요 위에 서서 나를 마주 보며, 마치 쇼를 하는 것처럼, 정말 천천히, 침착하게 하나씩 옷을
벗었다. 그걸 신호라고 생각하고, 나도 이모를 바라보며, 가장 멋진 모습이라고 생각되는 자세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이모는 천천히 신발과 양말을 벗고는, 천천히 드레스를 머리 위로 끌어올렸다. 이모의 팬티와
브라가 드러났다. 이모의 팬티는 오늘도 하얀 색이었지만, 전에 입었던 것과는 달리 비키니
스타일로 훨씬 작은 것이었다. 이모는 등 위로 손을 돌려 브라를 풀고 어깨를 움추려 브라가
떨어지게 했다. 각각의 컵이 싸고 있던 크림색 언덕에서 떨어져 나갔다.
12.
이모는 브라를 바닥에 떨어뜨린 후, 손으로 자신의 육감적인 가슴을 감쌌다. 그리고는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잡고 비틀었다. 이모는 손을 허리께로 내려, 팬티를 잡고 엉덩이를 비틀고, 원을
그리면서 아래로 끌어내리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이모의 아랫배가 보이고, 이어서 수풀 우거진 곳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모는 계속 팬티가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끌어내렸다.
이모는 다리를 들어올려 팬티에서 발을 빼고, 팬티를 옷 벗어놓은 곳에 올렸다. 이모가 다리를
올렸을 때, 이모의 허벅지 사이로 살짝 보이는 갈라진 틈새 안쪽의 촉촉한 분홍빛 살이 언뜻 보였다.
이모의 눈길은 완전히 옷을 벗을 때까지 나에게 머물러 있었다. 이모가 미소를 짓자 입술이 살짝
올라갔다. 혀로 그 입술을 축이는 모습이 마치 입술의 감촉과 맛을 음미하는 것 같았다.
나도 얼른 옷을 벗었고, 여체의 비밀에 끌린 듯 다가갔다. 내 눈길은 이모의 중심에 꽂혀 있었다.
내가 영원히 이모의 음부를 볼 수 있다면.
내가 팬티를 내리고 내 딱딱해진 물건이 기다렸다는 듯 튀어나간 것은 이모가 완전히 옷을 벗은
직후였다. 내 물건이 속박에서 풀려나 튀어나가 딱딱하게 솟은 채로 고동치자, 이모는 눈길을
돌렸다. 내가 다가가자, 이모는 다시 내 물건을 내려다 보았다.
이모는 다시 입술을 축였고, 우리가 서로 옷을 벗는 광경을 보여주는 동안, 우리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우리는 서로의 온 몸이 드러나는 동안 숨을 멈추고 있었고, 완전한 나체가 드러나자 크게 숨을
들이쉬며,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다.
나는 이모가 물로 갈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모는 담요 위에 누웠다. 이모가 허리를 펴고, 다리를
약간 벌리자, 이모의 소중한 살집이 내 눈에 들어왔다.
이모는 나를 올려 보면서 말했다.
"네 생각에, 내 몸이 멋있니, 도니?"
나는 반대할 수가 없었다. 그 순간의 수우 이모는 나에게 밀로의 비너스와 아프로디테,
모나리자를 합한 것으로 보였다.
이모는 섹스의 화신이었고, 나의 축축한 꿈과 자위의 원인이었다.
나는 이모처럼 입술을 축이고, 말했다.
"수우, 이모는 완벽해. 정말 멋있는 몸이야."
"네 새엄마 만큼 멋있어?"
나는 그 질문에 깜짝 놀랐다. 나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대답했다.
"글쎄, 나는 새엄마를 이모를 지금 보는 것처럼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그렇지만, 굳이 생각해보면,
이모는 새엄마만큼 멋있어. 그리고 나는 새엄마가 아주 예쁘다고 생각하니까, 이건 굉장한 칭찬이야."
약간 이상한 그러면서 비틀린 미소를 지으며 이모가 말했다.
"틀림없이, 너는 네 새엄마가 이렇게 있는 걸 보고 싶을 거야. 그렇지?"
나는 한 번도 새엄마를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나는 확실히
새엄마를 나체로 보고 싶어 한다는 걸 깨달았다. 우리가 지금 있는 곳에서 새엄마와 네드 삼촌이
서로 엉켜있는 모습이 머리 속에 떠올랐다. 내 마음의 눈에는 네드 삼촌이 새엄마를 바닥에 눕혀
놓고, 삼촌의 물건을 새엄마의 꽃잎 속에 쑤시는 모습이 보였다.
"응. 그런 거 같애." 나는 천천히 대답했다.
이모는 손을 올려 가슴을 감싸고는, 양쪽 가슴을 움켜쥐었다. 지금 이모가 보여주는 행동은
내 생애 처음으로 보는 음탕한 모습이었다. 이모의 이어지는 말이 그 모습에 어울렸다.
"자 여기 있는 건 나 뿐이야. 넌 뭘 할 거니?"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피할 수 없는 도발이었다. 어제, 이모는 약간 부끄러워
했었고, 자신의 몸을 나에게 보이는 걸 쑥스러워 했었다.
오늘, 이모는 섹스의 화신 같았다. 이모의 옆에 무릎으로 앉으면서, 나는 자신에게 물어 보는 걸
그만두고, 나에게 주어진 이 행운을 즐기기로 했다.
13.
이모의 손을 잡아 가슴에서 떼어내, 전부가 내 눈에 보이도록 했다. 입을 열고, 얼굴을 낮추어,
유방을 물고, 젖꼭지와 유륜의 오돌토돌한 표면을 핥기 시작했다.
유방을 내 쪽으로 밀면서, 이모의 등이 약간 위로 휘었다. 그에 맞추어, 나는 입을 가능한 한
크게 벌리고 이모의 탄력 있는 가슴을 양껏 입에 넣었다. 나는 혀로 이모의 유방을 빨고, 핥았고,
이모의 유방은 금방 침으로 번들거렸다.
수우 이모는 내 입의 애무에 '으음...으응...' 하는 가슴 속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신음 소리를 냈다.
내는 수우 이모의 가슴을 빨고 주무르면서, 다른 손은 수우 이모의 아래 쪽을 탐험하기 시작했다.
이모의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는 배 위에서 손가락 끝으로 원을 그리면서, 조금씩 더 아래쪽으로
옮겨갔다. 마침내 이모의 무성한 수풀에 닿았다.
무성한 수풀을 탐험하다가, 내 손가락에 이모의 꽃잎이 시작하는 주름진 살이 닿았다.
이모는 다리를 더 넓게 벌리면서 한쪽 다리의 무릎을 올리면서 나의 탐험을 도왔다.
이 자세가 되자, 이모의 소중한 곳은 완전히 내 손에 맡겨졌고, 이모의 속 입술과 젖어있는
동굴이 내가 볼 수 있을 정도로 벌려졌다.
그 초대에 적극적으로 응하면서, 나는 내 손가락을 이모의 꽃잎 쪽으로 옮겨, 이모의 축축한
살집을 벌렸다. 손가락 끝으로 그 꽃잎 바로 위의 부풀어 오른 혹을 만지다가 더 아래로 내려,
동굴을 찾았다. 마침내, 내 손가락은 이모의 뜨겁고 끈적한 동굴을 찾아 파고 들었다. 나는
손가락을 쑤셔넣었다가 이모의 둔덕을 움켜쥐면서 다시 뺐다.
나는 손가락을 하나 더 수우 이모의 꽃잎에 밀어 넣었고, 그 움직임에 맞춰 내 물건은 아플
정도로 딱딱해져 고동치고 있었다.
수우 이모는 내가 이모에게 주는 쾌락에 보답이라도 하는 듯, 손을 뻗어 내 딱딱하게 부풀은
물건을 잡았다. 내가 여자의 음부를 가지고 놀면서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다는 사실과 이모가
내 나의 끈적거리며 고동치는 물건을 만지는 감촉에, 나는 욕망에 숨을 헐떡였다.
나는 엉덩이를 이모의 손에 맞추어 움직여, 내 물건은 이모의 손바닥이 만드는 통로에서 앞뒤로
움직였다. 내 물건 끝에 투명한 액체가 흘러나와 이모의 손을 뒤덮었고, 이모의 음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이모의 동굴에 내 물건이 드나드는 걸 생각하면서,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였다.
나는 힘을 주어 손가락을 끝까지 밀어 넣었다. 이모의 동굴에는 아무 장애물이 없었고, 다만 내
손가락의 움직임을 늦추려는 듯, 입구가 좁혀 졌다.
수우 이모의 말로 미루어 보면, 이모는 숫처녀가 틀림없었다. 이모의 처녀막은 어디지? 나도
숫처녀는 처음 남자와 섹스를 할 때 파열되는 처녀막이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다. 이모의 몸
속에서 그걸 발견할 수 없어 나는 어리둥절했다.
"이모, 처녀야?" 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서 물었다.
이모는 눈을 감고 입을 살짝 벌리고 있었고, 입술 끝에 조금 침을 흘리고 있었다. 이모의
엉덩이는 내 손이 밀고 들어갈 때마다, 그에 맞추어 내 손을 밀었다.
이모는 눈을 감은 채로 말했다.
"응. 하지만 내 생각에 내가 조그말 때 말 타면서 처녀막이 찢어진 것 같아. 그 떄 아팠고,
피를 흘렸던 기억이 있어. 나중에 내가 커서 어떤 남자인지 몰라도 실망시키게 될 거라고 새엄마가 그랬어."
이모는 웃으면서 눈을 뜨고 나를 보았다.
"너, 실망했니, 도니?"
"아니야. 절대로 아니야. 이건 여태까지 나에게 일어난 일 중에 최고의 일이야."
부드러운 목소리로 수우 이모가 말했다.
"너도 처음이지, 그렇지?"
"응. 다른 여자하고는 만져본 적도 없어."
더 부드러운 목소리로, 거의 속삭이듯이 이모가 말했다.
"내 처녀를 갖고 싶어? 내가 너의 동정을 가져도 돼?"
14.
내 물건이 터질 수 있었다면, 터졌을 것이다. 내 물건이 이모의 손 안에서 꿈틀거렸다.
이모가 나에게 말한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내 끈적한 꿈속에서 내가 이모와 했던 것은 여기까지였다. 실제에서, 이모가 내 물건을
잡고 나를 원한다고 하다니, 내가 상상도 못 했던 일이다.
"세상에. 수우, 내가 해도 돼? 내가 이모를 먹... 아니, 이모와 해도 돼? 내가 세상에서 제일
하고 싶은 거야."
수우 이모는 내가 말을 더듬는 걸 보고 웃으면서 말했다.
"그래, 돼. 나는 네가 나를 먹기를 원해. 농장에서 썩는 숫처녀가 아니라, 진짜 여자가 되고 싶어."
수우 이모는 손을 뻗어 핸드백을 집어 들고, 열었다.
"이게 내가 오늘 아침 읍내에 갔다 온 진짜 이유야. 거기 가서 이걸 사왔지."
수우 이모는 핸드백에서 작은 상자를 꺼냈다. 셀로판지로 쌓여 있는 그 상자에는 '트로잔'이라고
써 있었다.
세상에, 기쁨에 넘쳐서, 나는 생각했다. 이모는 장화를 사 온 것이다! 나는 그 의미가 주는
흥분으로 온 몸이 떨려왔다. 장화를 쓴다는 것은 수우 이모의 임신을 걱정할 필요 없이 마음껏
정사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모는 상자를 나에게 건네면서 말했다.
"열고 하나를 꺼내서 써. 나는 너를 손으로 만지는 것뿐만 아니라, 내 몸 속에서 느끼고 싶어."
나는 상자를 열기 위해 씨름하면서, 내가 이모보다 훨씬 더 원하고 있는데, 하고 생각했다.
내 손이 떨리기는 했지만, 그럭저럭 상자를 열어 내용물을 꺼낼 수 있었다.
상자 안에는 여섯 개의 콘돔이 있었다. 나는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지만, 여섯
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여러 차례의 기쁨을 더 맛볼 수 있다는 것이었고, 이 생각은 나를
자극했다.
그 때, 나는 새엄마가 다음 날 아침에 나를 데리러 온다는 데 생각이 미쳤다. 맙소사. 그전에
여섯 개를 다 쓸 수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다.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모가 허락만 한다면, 나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최대한으로 노력할 것이다.
나는 한 번도 콘돔을 써 본 적이 없었지만, 콘돔을 쓰는 것은 간단했다. 내가 콘돔을 씌우자마자,
이모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아, 내 물건이 이모의 축축하게 벌어진 동굴에 닿을 때까지
천천히 다가갔다. 내 물건의 끝에 이모의 샘이 닿자, 나는 내 물건을 아래 위로 이모의 샘 입구에
비벼, 들어갈 준비를 하였다.
적당히 묻었다고 생각되자, 이모의 동굴을 찾아, 아래로 움직였다. 틈새의 아래쪽에서 맞는 장소를
발견했고, 1인치 정도 내 물건을 수우 이모의 몸 속으로 밀어 넣었다.
"도니, 제발 천천히 해. 아프다고 들었어. 아파도 참아야겠지만, 필요 이상으로 아프게는 하지 마."
수우 이모가 여태까지 보다 더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수우 이모가 나를 위해서 만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이걸 한다는 건 알지만, 이모가 나를 첫 남자로
받아 들이려고 한다는 사실에, 이모에 대한 감미로운 감정이 솟아올랐다.
그런 감미로움 속에, 수우 이모가 얼마나 상처 받기 쉬운지, 또 여자가 얼마나 남자를 신뢰해야
자신을 처음으로 맡길 수 있는지를 깨달았다. 나는 우리가 함께하는 이 경험이, 필요 없는 고통을
이모에게 주지않고, 가능한 한 사랑과 기쁨이 넘치게 하겠다고 맹세했다.
이모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천천히 내 물건을 이모의 뜨거운 동굴로 밀어넣었다. 천천히, 1인치씩
내 물건은 이모의 몸을 뚫고 있었다. 천천히, 일 인치씩 내 물건은 이모의 몸을 꿰뚫고 있었다.
그 뜨거움과 빡빡한 조임은 내 물건에 커다란 쾌락을 주었고, 그 쾌락의 느낌은 온 몸으로 퍼져 나갔다.
아무런 막힘이 없었고, 내가 반쯤 물건을 밀어넣었을 때, 약간 더 빡빡한 느낌이 있었다.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해서 인지, 이모는 눈을 감고 숨을 멈추고 있었다.
아무런 장애 없이, 우리의 음모가 맞닿아서 엉켰다. 내 치골이 이모의 치골에 닿았고,
내 물건은 동굴 끝에 닿았다. 내 칼은 수우 이모의 칼집 속으로 완전히 들어갔다.
15.
이모의 눈은 경이로움에 크게 떠졌고, 그 동안 참고 있던 숨을 길게 내 쉬었다. 이모는
나를 올려 보면서 속삭였다.
"하나도 안 아파. 전혀."
그리고는 더 크게, 고양된 목소리로 말했다.
"오, 세상에. 나는 꽉 찬 느낌이야... 네가 내 몸 속에 있는 게 확연히 느껴져. 예전에
아무 것도 닿아 본 적이 없는 데를 네 물건이 닿고 있어."
이모는 엉덩이를 칼집에 묻혀 있는 내 물건 쪽으로 밀어 올리면서, 내게 손을 뻗어,
나를 이모의 가슴으로 당겼다.
"느낌이 좋아."
이모는 나를 더 꽉 껴안으며 말했다.
"오, 세상에. 도니, 너무 좋아!"
나는 이모의 말에 완전히 동감이었다.
이모의 움직임에 맞추어, 나는 세게 이모 쪽으로 밀어 붙이면서, 이모의 말에 대답했다.
"우우우... 응, 좋아."
나는 내 물건의 머리만을 남기고 뺐다가 다시 천천히 밀어 넣었다. 밀어 넣으면서, 나는
천천히 우물거렸다.
"으으음... 정말.... 좋아..."
내가 밀어 넣는데 맞춰, 이모는 아랫배를 내밀고 엉덩이를 돌리면서 그 움직임에 맞추어,
"아아음... 아응... 아앙..." 신음소리를 냈다.
이모의 목소리는 마치 맛있는 걸 먹으면서 냠냠거리는 것처럼 들렸다.
내가 완전히 밀어 넣자, 이모가 말했다.
"한 번 더 해줘. 네가 그렇게 해 주는 게 좋아."
내 느낌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전날 이모가 손으로 만져 주던 것이 그때까지
가장 큰 쾌감이었지만, 수우 이모의 따뜻한 동굴이 조여 주는 느낌과 내 물건 전체 표면을
감싸는 느낌은 그 이상이었다. 이모의 몸 깊은 곳에서 받는 따뜻함, 이모의 살집과 나의
가장 민감한 부위가 마찰되면서 전해지는 느낌, 이모의 꼿꼿이 선 젖꼭지가 내 가슴에 닿으면서
주는 느낌은 내가 전에 겪었던 어떤 느낌과도 비교할 수 없었다.
내 감각은 압도되어 갔고, 내 자신이 점점 올라가다가 환희의 절정에서 폭발하여, 나락으로
떨어지는 지점으로 나아갔다.
나는 수우 이모의 꽃잎을 계속 천천히 쑤셨다.
내 움직임에 따라 이모의 애액이 넘쳐 흐르기 시작했고, 부드러운 철벅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내 물건이 이모의 동굴을 깊숙히 쑤실 때마다, 내 물건을 한 치라도 더 담으려는 듯,
이모도 내 동작에 마주쳐왔다.
이모가 우물거렸다.
"아, 세상에, 내가 어떻게 이런 걸 모르고 살았을까? 으응, 너무 좋아. 아응, 도니, 그렇게."
이모의 동작이 점점 빨라지면서, 더 빠르게 나를 향해 밀어 붙였다. 나도 이모의 동작에 맞추어
동작을 빨리 했다. 곧 우리는 가장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고, 서로를 향해 힘껏 밀어붙였다.
이모의 눈이 혼미해지고, 입에서도 신음 소리와 흐느끼는 소리가 뒤섞인 단순한 "으음... 으응.
.. 응..." 소리만이 반복될 뿐이었다.
수우 이모는 다리를 들어 내 엉덩이를 휘감으며, 힘껏 감쌌다. 마치 이모의 목숨이 걸린 듯,
팔로는 더 세게 나를 껴안았다. 이모의 열정이 나를 점점 더 고양시켰다. 내 인생은 우리의
살이 만난 곳에 집중되었고, 나는 정점을 향해 맹렬하게 내 물건을 밖아 대었다.
갑자기 이모의 몸이 위로 들리더니, 경직되었다.
이모의 다리가 나를 더 꽉 감쌌고, 내가 앞뒤로 움직이기가 힘들을 정도였다.
이모는 눈을 꼭 감고 소리쳤다.
"아아, 도오니... 도오오오니이..."
나도 쾌락의 물결 속에 절정을 맞았다. 내 물건이 꿈틀거리면서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만약 콘돔이 없었다면, 이모의 몸 속에서 넘쳐 나왔을 것이다.
16.
이모는 내 머리를 당겨 입을 맞춰왔다. 내 입 속으로 혀를 밀어 넣었고, 나도 혀를 뻗어
이모의 혀를 감싸고, 격렬하게 키스를 했다.
우리 둘의 엉덩이는 아직도 움직이고 있었고, 쾌락이 아직도 우리를 잡고 있었다. 천천히
우리의 동작이 잦아들더니, 마침내 우리는 완전히 정지했다.
우리들은 완전히 힘을 빼고, 강렬한 절정 뒤에 오는 무기력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우리
입은 계속 서로의 입 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준 커다란 쾌락에 보답이라도 하 듯,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이고 있었다.
곧 수우 이모는 내 밑에서 꿈틀거렸고, 나는 내가 계속 이모 위에 내 몸을 싣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나는 손을 집고 윗몸을 일으켰고, 우리의 접촉은 반쯤 딱딱한 내 물건이
이모의 꽃잎 속에 묻혀 있는 것 뿐이었다.
수우 이모는 손을 뻗어 내 뺨을 가볍게 사랑스럽다는 듯 어루만졌고, 그 느낌이 좋았다.
"고마워, 도니." 이모가 속삭였다.
"이제 나도 여자가 됐어." 이모는 웃으면서 계속 말했다. "내가 여자였던 적이 있었는지..."
나도 가볍게 이모에게 키스를 하면서, 내 감사의 표시를 하고, 말했다.
"내가 고마워 해야지. 이모 덕분에 나도 더 이상 동정이 아니야. 이모가 나에게 해 준 것처럼
그렇게 동정을 잃는 남자는 없을 거야."
이모는 가볍게 입술이 스치는 키스를 나에게 돌려 주면서, 말했다.
"우리는 서로 즐겁게 해 줬지, 그렇지?"
이 때쯤 내 물건은 완전히 힘이 빠졌고, 수우 이모의 몸 안에서 빠져 나왔다. 이모가 말했다.
"같이 다시 하고 싶지만, 물에 들어가서 닦아내고, 집으로 가야겠다. 할아버지가 지금쯤은
낮잠에서 깨셨을 거야."
우리는 몸을 씻고, 할아버지가 깨기 몇 분 전에 집으로 돌아왔다.
밤에 이모와 같이 침대에 누웠을 때, 내 물건은 다시 딱딱해졌다. 내 욕망에 불을 당긴 오후의
정사 뿐만 아니라, 이모의 몸이 내 바로 옆에, 내 딱딱한 물건을 조금만 밀어도 닿을 거리에
이모의 뜨거운 동굴이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우리의 몸이 닿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너무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이모의 몸에서 전해오는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육체와 육체가 섞이면서 느껴지는 즐거움을 처음으로 이모의 몸에서 경험했기 때문에, 나는 더욱
더 하고 싶어졌다. 이모를 떠나서 집으로 돌아가면 당분간 그런 쾌락을 즐길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니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그 이상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이모의 몸을 안고,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육체와 신비림,
그리고 모든 비밀스러운 곳을 애무하기로 결심했다.
내가 막 이모 쪽으로 몸을 돌렸을 때, 이모도 내쪽으로 몸을 돌렸다. 이모는 손을 뻗어 내 어깨를
잡고 속삭였다.
"오오, 도니. 너 내일 집에 가야 하짆아. 이제 막 나는... 아니, 이제 막 우리는 서로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알았는데, 떠나야만 하다니... 네가 다시 올 때까지 참고 기다리고 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
이모는 아쉬움에 한숨을 흘리며, 나를 당겨 꼭 껴안았다.
나는 이모를 두 팔로 꼭 안고 내 몸을 밀어 붙였다. 내 물건이 이모의 사타구니를 눌렀다.
이모도 동시에 내 어깨를 세게 안으면서 내쪽으로 몸을 더 붙여오면서 중얼거렸다.
"아아... 역시 느낌이 너무 좋아."
이모는 입술을 내 입술 바로 앞에 대고 속삭였다.
"도니, 다시 한 번 할 수 있겠지. 바로 여기서, 지금. 할아버지는 푹 잠들어서, 우리가 조용히만
한다면 할 수 있을 거야. 조용히 할 수 있겠지?"
다시 한다! 나는 하마터면 이모의 거기에 내 물건을 넣자는 거냐고 농담할 뻔했다.
나는 속삭이면서 대답했다. "아무 소리도 내지 않겠다고 약속할께."
17.
수우 이모는 일어나서 잠옷을 머리 위로 올려 벗었고, 흐릿한 침실 스탠드 불빛이 그녀의
나체를 비추었다. 이모는 옷장으로 다가가서 이모가 사왔던 콘돔을 꺼내 내게 건넸다.
"옷 벗고, 이걸 껴." 이모는 흥분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소리없이, 나는 몸을 비틀어 옷을 벗고 고무를 내 딱딱해진 물건에 씌웠다.
수우 이모가 다시 침대에 누워 말했다.
"이 쪽에서 하자."
이모는 내 쪽으로 돌아 누웠고, 우리는 너무 가까워서 이모의 젖꼭지가 내 가슴을 스쳤다.
이모는 한쪽 다리를 내 엉덩이 위로 올렸다. 이모가 다리를 올리자, 마치 눈이 있는 것처럼,
내 물건은 이모의 다리 사이로 파고 들어갔다. 이모는 내 물건을 잡고 이모의 미끌미끌한
동굴로 인도했다.
내가 앞으로 밂과 동시에 이모가 엉덩이가 움직여지면서 앞으로 밀어지자, 나는 곧 완전히
이모의 꽃잎 속으로 들어갔다. 내 입술을 간지럽게 하면서, 이모가 속삭였다.
"밤새 시간 있어. 오늘 밤을 멋지고 긴긴 밤으로 만들자. 당분간은 다시 못할 거잖아."
천천히 길게 빼고 넣는 동작으로, 나는 내 물건을 완전히 뺐다가 다시 칼집 속으로 밀어넣었다.
내가 끝까지 밀어넣고, 내 골반을 이모의 골반에 세게 문질러, 이모의 클리토리스에 자극을 주었다.
우리는 아무 소리 내지 않고 움직였고, 유일한 소리는 매트리스에서 나오는 조그만 소리였다.
다행히 스프링은 삐걱거리지 않았다. 만약 스프링이 삐걱거렸다면, 우리는 바닥으로 내려가야
했을 것이다. 내가 이 마지막 결합의 기회를 놓칠 리가 없지. 만약 바닥이 콘크리트라도 나는
기꺼이 이용할 것이다.
수우 이모는 내쪽을 향해 엉덩이를 더 빠르게 움직이면서, 나를 더 꽉 껴안았다. 내 입에
거의 닿아있는 이모의 입이 마치 나와의 완전한 접촉을 원하는 듯이 크게 벌어졌다.
우리는 우리 몸의 움직이면서 주는 쾌락에 보조를 맞추어, 서로의 혀를 빨아들이면서 키스했다.
수우 이모가 내 입 속으로 작게 중얼거렸고, 그 소리는 내 입 속으로 사라졌다.
"아응... 나 죽어."
수우 이모가 몸을 바로 눕혀, 내 몸이 이모의 몸위로 올라갔고, 내 다리는 넓게 벌려 위로 굽혀
올린 이모의 무릎 사이로 들어갔다.
입을 계속 내 입에 대고 이모가 말했다.
"나는 기다릴 수 없어. 더 힘차게, 더 빨리. 아응. 나 죽어. 더 깊이, 더 빨리."
나를 독촉할 필요는 없었다. 나는 거의 절정의 꼭대기에 도달해 있었고, 이모가 요구하는 대로
미치도록 하고 싶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속도로 피스톤 운동을 했다.
수우 이모는 내 등을 감싸 안았고, 한 번 쑤실 때마다 점점 더 팔에 힘이 들어갔다.
이모는 내가 쑤실 때마다 엉덩이를 마주쳐왔고, 곧 우리의 육체가 격렬하게 부딪히게 되었다.
이모의 다리가 내 허벅지 주위를 감싸고 마지막으로 마주쳐왔다. 그러면서, 한 손으로는 입을
가리고, 목에서부터 나오는 환희의 소리를 막았다.
이모의 눈이 크게 떠졌고, 꿈꾸는 듯한 눈초리가 되었다. 나는 이모의 꽃잎이 내 물건을 꽉
조이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모는 나를 꽉 껴안고 말했다. "그래. 응. 그래."
이모의 오르가즘은 나를 절정으로 끌어 올렸고, 이모의 절정에 맞추어 내 물건은 꿈틀거렸다.
다시 한 번, 나는 이모의 꽃잎 속에서 정액을 토해 내었다.
우리의 경련이 잦아들자, 우리는 차가 들어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이런, 맙소사." 이모가 말했다.
"네 새엄마가 벌써 왔어."
이모는 얼른 몸을 일으켜, 떨어져 있던 스커트를 들고는 목욕실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
나는 콘돔을 벗고, 떨어지는 정액을 변기로 흘리며, 화장실 휴지로, 시간이 되는 동안 허겁지겁,
내 물건을 닦았다.
나는 부엌으로 가서 새엄마에게 인사하고 새엄마를 안았다. 우리 얼굴이 아직 약간 상기되어 있었지만
, 이모와 내가 즐겼던 쾌락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었다.
새엄마와 내가 집으로 돌아가는 동안, 새엄마가 나를 얼마나 보고 싶었고, 나를 이모와 할아버지가
있는 곳에 놓아 두고 가기가 얼마나 싫었다는 등의 얘기를 했다.
나는 새엄마에게 농장에 머무는 것도 괜찮다고 신경 쓰지 말라고 했다. 새엄마는 내가 이모와 사이
좋게 잘 지냈는지 물었고, 나는 수우 이모와 나는 이모와 조카라기 보다는 좋은 친구처럼
지냈다고 했다.
차 안이 따뜻해지기 시작했고, 나는 이모와의 분탕질 후에 나를 잘 씻지 않은 걸 후회하기
시작했다. 수우 이모와 내가 만들어낸 애액의 냄새가 점점 느껴지기 시작했다.
새엄마의 눈이 약간 가늘어지면서,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나를 의심스럽게 쳐다보면서
새엄마가 말했다.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다고?"
새엄마의 질문에 숨어있는 뜻은 명확했고, 무시할 수 없었다.
"아니, 새엄마. 수우 이모는 내 이모라고. 세상에." 나는 화난 듯 말했다. 새엄마가 납득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최소한 또 말을 꺼내지는 않을 것이다.
그 말이 끝나고는 우리는 말없이 차를 타고 있었다. 나는 새엄마를 쳐다보았다. 새엄마의 스커트는
밀려 올라가, 허벅지를 반쯤 볼 수 있었다. 내 머리 속으로 그려 보았던, 샛강에서 네드 삼촌과
새엄마가 섹스를 나누는 장면이 다시 머리 속에 떠올랐다.
새엄마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예쁘다는 걸 깨달았다. 새엄마는 아직 젊고, 이제 36살이다,
멋진 몸매를 하고 있었다.
새엄마와 네드 삼촌을 다시 머리 속에 그려봤지만, 이번에는 새엄마의 꽃잎을 쑤시고 있는 것은
네드 삼촌이 아니라, 나였다.
수우 이모와 그렇게 힘을 썼는데도, 내 물건은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 1부 끝 -
18.
농장에서 돌아온 뒤부터, 새엄마를 보는 도니의 눈은 변했다. 지금까지 새엄마가 성생활을
가지고 있다는 걸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새엄마는 그냥 새엄마였고, 늘 거기 있는 존재였다.
도니의 의식 속에 새엄마는 중성의 존재였다.
물론 새엄마와 아버지가 성교를 했기 때문에 자신이 태어 났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 이상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새엄마가 성생활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자각, 어떤
남자인지 성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자각이 아주 그의 흥미를 끌었다.
지금까지 도니가 새엄마를 쳐다볼 때는 별로 주의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새엄마가
아주 예쁘고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새엄마가 어떤 옷을 입는지, 몸매를
드러내는지, 스커트가 짧아서 허벅지가 힐끗 보이는지, 블라우스가 앞이 파여서 모양 좋은
유방이 보이는지 등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도니의 생각에 새엄마의 몸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만들어졌고, 자신이 그 상대가 되기를 원했다
. 오빠하고도 사랑을 나누었다면, 아들까지도 그 영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도니가 새엄마에게 더 신경을 쓰면서, 새엄마가 자신을 더 잘 돌봐 준다는 걸 깨달았다. 그의
요구를 더 잘 들어주려는 것 같았고, 그의 의견을 더 자주 물어왔다. 마치 그전과는 다른
눈으로 그를 보는 것 같았다. 아마도 그가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애가 아니고, 젊은 남자라는
걸 깨달았는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가 동정이 아니란 걸 알게 되어, 새엄마와 공통점이 더 많아졌다고 생각해서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도니는 그게 좋았다.
학교가 끝나면, 도니는 혼자서 집을 지킨다. 새엄마가 일을 나가기 전에, 도니의 점심을
차려놓고 가고, 저녁에는 집에 와서 저녁을 준비한다.
집에 혼자 있는 동안, 도니는 티브이를 본다거나, 극장을 가거나, 책을 읽거나 한다. 그
밖에는 새엄마가 성적인 행위를 한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집을 뒤지는 일이었다. 이제 그는
새엄마를 성적으로 매력 있는 여자로 보기 시작했고, 새엄마가 성적인 행위를 한다는 증거를
보고 싶어 했다.
처음으로 한 일은 물론 새엄마의 속옷 서랍을 뒤지는 일이었다. 거기서 그는 아래가 파인
팬티, 심지어 끈으로만 되어 있는 팬티도 발견했다. 처음에는 끈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백화점 쇼 윈도우에서 마네킹에 입혀져 있는 걸 본 기억이 났다.
그의 마음 속에, 그의 앞에서, 새엄마가 그 매력을 드러내면서, 그 끈으로만 되어 있는
팬티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조그만 천 조각을 보고, 그 조각이 새엄마의
바로 거기에 닿았던 것이라는 사실은 바로 그를 흥분시켰다.
그가 그 팬티를 만지작거리는 동안에 그의 물건은 점점 커지더니, 바지 앞을 불룩하게 만들었다.
그 팬티는 아주 자극적이어서 그는 자기도 모르게 그 팬티로 자신의 물건을 감쌌다.
그의 딱딱해진 물건을 감싸고 앞뒤로 움직일 때, 대가리 부분에서 느껴지는 감촉은 너무 좋았다.
쾌락의 물결에 그는 휩쓸렸고, 점점 더 움직임을 빨리 했다. 그 움직임 속에, 새엄마가 그 팬티만을
입고 있는 모습이 그의 마음 속을 차지했다.
그 천은 너무 얇았고, 새엄마의 음모와 갈라진 계곡이 잘 보였다. 두 유방에는 갈색의 유륜 중심에
젖꼭지가 꼿꼿히 고개를 들고 있었다. 그 마음 속의 이미지와 비단 같은 천이 주는 자극에 그의
부풀어 오른 물건은 참지 못하고, 하얗고 끈적끈적한 정액을 분출했다.
그것들은 그 천으로 흘렀고, 팬티는 금방 흠뻑 젖었다.
쾌락이 잦아들자, 도니는 그 팬티를 뭉쳐, 서랍 속의 다른 팬티 밑에 숨겼다.
그 야한 속옷을 발견하고, 도니는 새엄마가 그가 모르는 성생활을 하는지 수색을 계속했다. 그건
금광을 찾는 것처럼 어렵지는 않았다.
새엄마의 서랍 뒤에 숨겨진 상자에서 도니는 바이브레이터를 발견했다. 근육이 결릴 때 마사지하는
바이브레이터가 아니라, 남자의 성기 모양을 한 특수한 놈이었다. 도니가 아래쪽의 단추를 누르자,
바이브레이터는 그의 손 안에서 작은 소리를 내면서 진동하기 시작했다.
도니는 바이브레이터를 손에 쥐고, 바이브레이터가 새엄마의 꽃잎 속에 묻혀 있는 모습을 상상했다.
새엄마가 침대에 누워 다리를 크게 벌리고, 바이브레이터가 허벅지 사이의 젖은 곳에서 들락거리는
모습이 눈에 떠올랐다.
19.
지금 막 끈으로 된 팬티를 가지고 사정했음에도, 도니는 그 상상 속의 모습에 흥분했고, 그의 물건은
다시 커지면서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도니는 자기 물건 크기의 바이브레이터를 아래 위로 문지르며, 자기 물건의 대가리 밑 예민한 곳에
대었다. 그의 물건은 진동이 주는 쾌감에 꿈틀거리기 시작했고, 곧 그의 남성의 원천에서는 분수처럼
정액이 쏟아져 나와 바닥 및 카페트에 흩뿌려졌다.
도니는 바이브레이터를 치우고, 자신이 쏟아놓은 흔적들을 치웠다.
새엄마 침실의 카페트가 정액 자국으로 얼룩진 것을 새엄마가 발견하면 어떻게 반응할 지 알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새엄마가 집에 올 시간이 다 되었고, 도니는 자신의 탐험이 남긴 흔적을 확실히
없애고 싶었다.
그날 밤, 새엄마와 도니가 저녁을 마치고, 새엄마가 발이 아프다고 했다. 새엄마는 소파 위에 편하게 자세를
잡고 스타킹에 쌓인 발을 올려 주무르기 시작했다.
다리가 그렇게 올라가자, 도니의 눈에 새엄마의 허벅지가 반 이상 드러나 보였다. 스타킹을 입었다고는
하지만, 탄력 있고 단단한 허벅지로 보였다.
더 깊숙이 보고 싶었기 때문에, 어쩌면 마음 속에 그려 보았던 그 지점까지도 볼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도니는 새엄마 다리를 주물러줄까 하고 물어 보았다.
새엄마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응? 우리 애기가, 그래 줄래? 다른 사람이 주물러 주면 훨씬 금방 나아질 꺼야. 하지만, 잠깐만.
이 스타킹을 벗을게. 그러면 미끄럽지 않을 거야."
새엄마는 침실로 갔고, 몇 분 후에 다시 돌아와 소파에 앉았다. 새엄마가 새엄마 말대로 스타킹을 벗어,
맨 다리인 게 보였다. 소파의 등받이를 완전히 뒤로 젖히고 반듯이 누웠다.
새엄마는 그렇게 하면서, 마치 도니를 부르는 것처럼, 발로 조그만 원을 그렸다. 새엄마가 똑바로 누워
, 눈을 감고 말했다.
"고마워. 우리 아들. 새엄마한테 이렇게 해주다니, 정말 효자야."
도니는 소파 발치에 앉아, 새엄마의 한쪽 다리를 손에 쥐었다. 새엄마의 다리를 주무르면서, 안마를
하다가, 새엄마가 다리를 약간 벌리고 편하게 누워 있는 자세에서, 도니는 자기가 머리를 조금만
아래로 내리면 새엄마의 치마 속을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치마는 벌써 무릎 위까지 올라가 있었고, 도니가 새엄마 다리를 안마하면서 들어 올리면, 치마를
더 위로 올라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훔쳐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새엄마가 안마하지 않는 쪽 다리 무릎을 굽혀 올리는 걸 보면, 새엄마는 정말 긴장을 풀고 편하게
쉬려고 것 같았다.
새엄마가 그렇게 하자, 치마가 더 밀려 올라가, 허벅지 깊숙한 곳까지 보였다. 이런 자세가 되자,
도니는 새엄마의 다리 전부, 우유 빛 허벅지 안쪽까지도, 아무 지장 없이 볼 수 있었다.
새엄마의 다리 거의 전부를 보게 된 도니는 자신이 상상하던 모습과 같은 걸 보고 즐거워 했다.
미끈하고, 탄탄하고, 무엇보다도 섹시했다. 그 모습에 그의 물건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고,
딱딱해졌다. 지금처럼 새엄마의 따뜻한 살결을 만지자 더욱 더 자극이 되었다. 새엄마의 발을 주무르면서,
자기 손으로 새엄마의 부드러운 허벅지 안쪽을 주무르는 상상에 빠졌다.
그가 늘 보기를 원했던 것보다 더 많은 부분을 보고 있었지만, 더 볼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가 머리를 조금만 숙이면, 치마에 가려져 있는 조금 남은 안쪽까지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운이
좋으면, 서랍에서 보았던 종류의 팬티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 어쩌면,' 도니는 생각했다. '새엄마는 그 끈으로 된 팬티를 입고 있을지도 몰라.'
새엄마가 계속 눈을 감고있는 걸 보고서, 도니는 새엄마의 꽃잎을 감싸고 있는 팬티를 보려고 머리를
숙였다. 그렇게 했지만, 안쪽은 깜깜해서 아무 것도 보이질 않았다.
하지만, 좀더 잘 보려고 가까이 다가가자, 그가 보았던 것이 깜깜했던 게 아니라, 음모였다는 걸
깨달았다. 새엄마는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다.
도니는 거의 숨이 막혀서 생각했다. '스타킹을 벗을 때, 다 벗어버린 거야. 새엄마의 거기를 가린
건 없어.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거야."
20.
그렇게 훔쳐보면서도, 별 차이 없이 안마를 계속했기 때문에, 새엄마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몰랐고, 계속 눈을 감고 있었다.
도니는 새엄마의 꽃잎에 가늘고 검은 털이 무성한 걸 볼 수 있었다. 수우 이모의 털은 조금 굵고
꼽슬이었는데 비해, 새엄마의 털은 피부에 가지런히 덮혀있어, 검은 색으로 보이면서, 새엄마의 꽃잎의
형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 형태 속에 새엄마의 다리가 갈라지는 그곳에 가느다란 틈새와 함께 주름도 보였다. 그 틈새는
토라진 듯 약간 벌려져 있었고, 그 안쪽에 촉촉한 동굴이 있다는 걸 암시하고 있었다.
도니가 새엄마의 다리를 조금 더 당기자, 그 계곡은 조금 더 벌어져, 꽃잎이 벌어지는 게 확연히
보였다. 새엄마의 성숙한 꽃잎이 더 확실히 드러났고, 도니는 새엄마의 다리 사이, 가장 비밀스러운
부분의 입구 깊숙히 까지 볼 수 있었다.
이 때, 도니의 새엄마가 올렸던 다리를 내리면서, 발을 도니 쪽으로 뻗었다.
새엄마가 말했다.
"너, 너무 잘하는구나. 이제 반대쪽 다리를 해 줘."
이렇게 말하면서, 새엄마는 도니가 주무르던 다리를 이전에 다른 다리를 올렸던 것보다 더 높게
올렸다. 이 때문에 조금이나마 새엄마의 다리를 가리고 있던 치마가 흘러내려 허리까지 올라갔다.
새엄마가 등받이를 기울이고 누워있었기 때문에, 도니는 새엄마의 다리 사이를 완전히 볼 수 있었다.
도니가 아는 한, 그가 본 적이 없는 완벽한 광경이었고, 수우 이모보다 더 나았다.
도니는 새엄마가 보여주는 그 광경을 계속 보고 싶어서, 팔이 떨어나갈 때까지 그렇게 있고 싶었다
. 마침내, 새엄마가 일어나며 눈을 떴다.
"아아. 정말 고마워. 내가 얼마나 좋았는지 너는 모를 거야."
도니의 새엄마는 손잡이를 당겨 등받이를 세웠다. 그렇게 하자, 치마가 조금 흘러내려와, 허벅지
윗부분이 가려졌다.
도니 새엄마는 아래를 내려다 보더니, 말했다.
"어머, 이렇게 많이 보일 줄은 몰랐네. 미안해, 도니. 당황했었지."
도니는 당황하지 않았었다. 그냥 엄청나게 흥분했을 뿐이다.
바지 앞부분이 불룩하게 나왔고 딱딱한 물건에서 찔끔거리며 나온 액체가 바지 앞에 조그만
얼룩을 만들었다. 새엄마가 모르게 하려고 허리를 굽히고 일어났지만, 소용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가 흥분한 증거를 새엄마가 힐끗 보기는 했지만, 그렇게 신경 쓰지는 않았고, 더 중요한 것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도니는 바로 목욕탕으로 가서, 지금 막 본 새엄마의 촉촉하게 젖어있는 꽃잎을 생각하며, 정액을
쏟아냈다. 그러는 동안에 부드러운 우웅 소리가 들렸다. 확실하게 단언할 수는 없지만, 새엄마
서랍에서 발견한 바이브레이터가 움직이는 소리 같았다.
다음 날, 이미 발견한 것에 자극되어, 도니는 새엄마의 소지품 수색을 계속했다. 이미 서랍은
뒤져보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옷장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였다.
옷장에는 가방 몇 개가 있었고, 선반에는 종이 상자가 몇 개 놓여져 있었다. 그 속에 뭔가
새엄마가 남 모르게 즐기는 비밀이 있을지도 모른다.
가방을 먼저 뒤졌지만, 모두 비어 있었다. 의자를 갖다 놓고 선반에서 상자들을 내려 침대
위에 올려 놓았다. 첫번째 상자에는 오래된 장신구가 들어 있었다.
'새엄마는 뭐든지 모아 놓는단 말이야.' 하고 도니는 생각했다.
하지만, 다음 상자는 조금 더 흥미로웠다. 그건 오래되어 색깔이 바랜 사진들이었다.
할아버지와 생전의 할머니 사진 조금과 새엄마와 아빠가 이혼하기 전의 사진 몇 장, 그리고
새엄마 형제들의 사진 - 네드 삼촌, 빌 삼촌 그리고 수우 이모 - 이 있었다.
도니가 네드 삼촌하고 빌 삼촌을 본지 몇 년은 됐다. 삼촌들은 서부로 이사를 갔고, 고향에
오지를 않았다. 수우 이모가 새엄마를 빼고는 유일하게 이 지역에 살고 있을 뿐이다.
다음 사진이 정말 흥미로웠다. 전체 가족의 사진이었다. 새엄마, 네드 삼촌, 빌 삼촌, 수우
이모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 사진은 농장의 수영하는 데서 찍은 것이었고, 애들이 모두 옷을 벗고 있는 걸 봐서는,
빨가벗고 수영했던 그 시절에 찍은 것이 틀림없었다. 오래 전에 찍은 사진이 분명한 것이,
네드 삼촌이 열 두 살 정도로 보였다. 새엄마는 한 살 어렸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벌써 숙성해지기
시작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가슴이 부풀기 시작했고, 비너스 언덕에는 음모가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말 예뻐. 이렇게 어릴 때에도 성적 매력이 느껴지다니. 네드 삼촌이 열중한
것도 당연할 거야. 안 그럴 수가 없었겠지.'
그 사진을 보면서 그 생각을 떠올리자, 도니의 물건은 완전히 꼿꼿이 섰다.
21.
그 상자 속의 사진이 도니의 흥미를 끌었지만, 마지막 상자 속의 물건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다. 마지막 상자는 그야말로 보물상자였다.
그 안에는 여러 권의 잡지가 모여 있었다. 벌써 그의 물건이 딱딱해져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더라도,
그 잡지의 제목 만으로도 금방 그의 물건이 불끈 섰을 것이었다.
인쇄된 제목은 다음과 같이 자극적인 제목들이었다.
'금지된 관계', '사랑하는 가족들로부터의 편지', '가족이자 연인' 그리고 '사랑에 빠진 남매'
아마 스무 권이 넘는 잡지가 있었고, 모두 여러 번 읽은 듯 여기 저기가 접혀 있었다.
도니는 손가락으로 책장을 넘겨가며, 가족간의 성관계나 가까운 친척 사이의 성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찾아냈다. 모두가 상간에 대한 자세히 이야기였다. 한 잡지에는 서로간의 성적
관계에 스릴을 느끼며, 서로의 순결을 준 젊은 남매의 이야기도 있었다.
이 이야기가 있는 페이지는 많이 닳아 있었고, 여러 번 읽혔다는 걸 금방 알 수 있었다. 도니는
새엄마가 이 이야기를 읽으며 어렸을 때 오빠와 사랑을 나눈 것을 회상하는 장면을 떠올렸다.
다른 이야기는 조카와 이모 사이의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는 수우 이모와 자신의 경우와 너무
흡사하여,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하지만, 정말로 도니의 흥미를 끈 이야기는, '아들에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다'는 제목의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의 첫 장은 너무 낡아서 거의 떨어져 나갈 지경이었다. 그 모양을 보고 도니는 새엄마가
그걸 여러 번 읽었다는 걸 알았다.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니의 얼굴이 붉어지고, 숨이 빨라졌다.
그 이야기는 이혼해서 혼자 사는 새엄마가 십대 아들과 성교를 나눈다는 내용이었다. 그녀는 성교를
나누는 방법을 아들에게 가르쳤고, 아주 능란한 애인으로 만들었다. 어떻게 그들이 처음 관계를 맺게
되는지, 스릴 넘치게 자세히 묘사되어 있었다.
도니는 혁대를 풀고, 바지를 내려, 억눌려 있던, 딱딱하게 부풀어서 고동치는 물건을 꺼내
문지르기 시작했다. 책장을 넘길수록 도니의 물건은 점점 심하게 꿈틀거렸고, 맑은 물이 나와
그 뜨거운 기둥을 타고 흘러내렸다.
어떻게 아들이 새엄마의 떨고있는 꽃잎에 그의 물건을 쑤셨는 지를 읽으면서, 도니의 물건에서는
뜨거운 크림이 분출되어 나왔다.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너무 흥분되어, 바로 사정할 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도니는 그의 물건을
만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만지지 않고, 문지르지 않았는데, 새엄마와 아들이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도니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강력한 오르가즘을
갖다 주었다.
잡지의 낡은 모양을 보면, 어떤 이야기들을 다른 이야기에 비해서 더 자주 읽었는지 도니는
금방 알 수 있었다. 새엄마는 정말로 성적인 욕망과 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도니가 새엄마에게 가지고
있는 것처럼, 새엄마가 도니에 대해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명백했다.
하지만, 어떻게 새엄마의 욕망을, 아니 그의 욕망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도니도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새엄마에게 가서 '한 번 밖자.'라고 말할 수는 없었다.
새엄마는 어쩌면 도니가 계기를 만들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고 해도,
경험이 없는 도니로서는 어떻게 계기를 만들지 아무런 방법도 생각나지 않았다.
방법을 생각하면서, 도니는 그의 절정의 흔적을 청소했고, 주의 깊게 잡지를 원위치에 놓으면서,
좀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하기로 결심했다. 계속해서 살피다 보면 뭔가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까
희망했다.
그날 밤 저녁 식사 후, 도니는 묘안이 떠오르기를 기대하며, 새엄마가 뭘 생각하고 경험하고 있는지
탐색해 보기로 결심했다.
"새엄마, 왜 남자를 사귀지 않아? 새엄마는 아직 젊고 예쁜데, 새엄마가 데이트하는 걸 본 적이 없어."
도니 새엄마가 웃으면서 대답했다.
"갑자기 웬 아부니. 글쎄, 사실을 말하자면, 나 자신도 잘 모르겠는 걸. 한 가지 들자면,
내가 일하는 곳의 남자들은 거의가 유부남이니까, 고려 대상에서 빼야겠지."
새엄마는 미소 지으며 계속했다. "몇 사람은 데이트 신청을 한 적도 있었지. 하지만, 유부남이
나처럼 혼자 사는 여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할 때는 한 가지 생각밖에 없거든. 그리고 그런 관계는
미래가 없지. 내가 만났던 미혼 남자들에 대해서는, 글쎄, 그런 남자들이 결혼하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거든. 대부분은 마마 보이거나 적극성이 없거나, 얼간이들이지. 그런 남자들하고
데이트할 생각은 없어."
새엄마는 생각에 잠긴 채로 계속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은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남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려는 생각이 없어. 그래야 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렇게 가치있는
행동으로 느껴지지 않거든. 그 밖에도, 요즈음에는 그런 관계를 가지면, 위험한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너무 높거든. 잘 모르는 사람일수록 위험성이 더 높아지지."
새엄마는 웃으면서 덧붙였다. "나는 그냥 일하고 결혼했다고 생각하는 게 맞겠지."
22.
"하지만, 가끔은 외롭지 않아?" 도니가 물어보았다. 물론 도니가 진짜로 의미하는 건,
'섹스 하고 싶을 때는 없느냐' 였고, 새엄마도 그걸 알아차렸다.
새엄마의 표정이 진지해지더니 부드럽지만, 슬픈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 도니. 그래, 물론 가끔 외롭지. 아주 외로워."
하지만, 금방 표정이 밝아지면서, 도니를 쳐다보면서, 그의 로맨틱한 흥미를 놀리듯이 말했다.
"너는 어때, 건장한 장정? 농장에서 돌아온 뒤로 집에서만 어슬렁 거리고 있어. 데이트 한 번
한 적이 없잖아? 은둔이나 그런 거야?"
새엄마의 지적에 도니는 조금 불편해져서, 대답했다. "글쎄. 그냥 학교에 있는 여자 애들하고
데이트하는 데는 흥미가 없어. 가끔은 좀 어리고 진지하지 못한 것 같아."
도니 새엄마는 웃으면서 말했다. "나이 든 여자에게 흥미가 있다고, 응? 예를 들면, 수우라는
이름의 여자?"
도니는 정말 불편해졌다. 도니가 언급하고 싶지 않은 데로 새엄마는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수우 이모와 그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이모와의 약속을 깨고 싶지는 않았다.
도니는 농장에 자주 가서 머물고, 수우 이모와 관계를 가지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만약
그들의 관계를 말해 버리면, 수우 이모와의 즐거운 관계가 끝날지도 모른다.
도니는 곤란한 경우에 직면하면, 거짓말을 하기 보다는 말을 안하는 편이다.
도니가 계속 대답을 안하는 걸 보고는, 새엄마가 말했다.
"왜, 나에게 너와 수우 이야기를 말 안하니?"
"새엄마. 그 이야기는 그만 해. 수우 이모하고 약속했단 말이야."
도니 새엄마가 웃으면서 말했다. "도니, 도니. 네가 말해야 할 필요는 없어. 그날 걸어
들어가자마자 바로 알 수 있었지. 수우 얼굴은 상쾌해 보였고, 성적으로 만족했을 때 나는
여자 냄새가 났지. 수우가 실수한 건 없었지. 어라, 남자와 관계를 가졌어? 냄새가 날 정도로.
할아버지는 그러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그러면, 남자는 하나 밖에 안 남지."
도니는 새엄마가 노골적으로 말하는 걸 보고, 조금 놀랐다. 전에는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았었다. 또 새엄마가 자신과 수우 이모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는 데 더 충격을 받았다.
도니는 새엄마가 자기 생각보다 훨씬 예민하다는 걸 깨달았다.
하지만, 새엄마는 아직도 다 말한 건 아니었다.
"차를 타고 집에 올 때, 차 안이 따뜻해지고 나서, 네가 뭘 하고 있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었지.
도니, 섹스를 하고 그 냄새를 지우는 방법은 목욕하는 수 밖에 없단다. 너는 목욕을 하지 않았지.
조금 뒤에, 차 안은 꼭 고양이 집처럼 냄새가 났었지."
도니는, 새엄마가 수우 이모와 자신의 관계를 그렇게 쉽게 정확히 알아차린 데 대해, 얼굴이 빨개졌고,
당황했다. 바닥을 쳐다보면서 아무 말없이 앉아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일이 생겼니? 누가 누구를 꼬셨어?"
도니는 어떻게 대답할지를 몰라, 더듬거렸다. 새엄마가 또 웃었다. 도니를 비웃는 것이 아니라,
도니가 그 문제에 그렇게 당황하는 걸 보고 웃는 것이다.
"추측해 볼까? 너하고 수우하고 발가벗고 수영을 했겠지.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진행돼서,
한 침대로 들어갔겠지."
"어떻게 알았어? 수우 이모하고 얘기해 봤어?"
"아니. 하지만, 수우하고 나는 자매야. 우리 에드워드 집안 여자들은 비슷하거든. 그리고
내가 수우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알거든."
새엄마는 도니에게 다가와서, 도니를 껴안으면 말했다.
"도니. 새엄마는 화나지 않았어.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해. 네가 미리 주의했을 것으로 믿어.
수우가 조카 애를 갖게 되는 건 생각하기도 싫어."
도니는 고개를 끄떡이면서 말했다. "응. 우리는 확실히 했어."
도니 새엄마가 웃으면서 말했다. "음, 내가 수우를 더 이상 처녀 아줌마라고 부르면 안 되겠지?"
도니는 마침내 새엄마가 그 문제에 대해서 화가 나지 않았다는 걸 알고, 훨씬 밝은 기분으로
웃으면서 말했다.
"그건 확실해. 세 번, 조심하면서 했어."
도니 새엄마가 눈썹을 찡그리며 말했다. "세 번이나? 도니도 다 컸네."
새엄마가 일어서서, 잠옷을 여미자, 얇은 천을 통해서 유방의 형체가 드러났다.
"자, 잠자러 갈 시간이네. 목욕을 해야겠다."
그 말을 끝으로, 도니 새엄마는 목욕탕으로 갔다. 도니의 시선은, 새엄마가 엉덩이를 흔들면서
멀어지는 새엄마의 뒷모습에서 떠날 줄 몰랐다. 전에는 저런 식으로 걸어가는 걸 본 적이 없었지만,
그 모습은 보기 좋았다.
23.
도니가 그 자리에 앉아서, 그냥 티브이를 보고 있는데, 새엄마가 그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목욕탕 앞으로 가서 물어 보았다.
"새엄마, 나 불렀어?"
"응. 수건 가지고 오는 걸 잊었어. 건조기 위에 있는 거 하나만 나한테 가지고 와라."
"응. 잠깐만." 도니가 대답했다.
'새엄마가 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목욕탕으로? 아마 옷을 다 벗고 있을 거야. 정말 새엄마가
목욕탕 안으로 수건을 가지고 오라는 걸까? 어쩌면 새엄마는 자기 몸매를 보여주고 싶은 지도
몰라. 이게 내가 찾고있던 기회일지도 몰라.'
도니는 수건을 갖고 목욕탕 앞으로 갔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자신이 없었다. 문을 두드려야
하나, 아니면 그냥 들어갈까? 마침내 마음을 정하고, 혼자 중얼거렸다.
"새엄마가 자기한테 갖다 달라고 했지. 그러면 그렇게 하는 거야."
도니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새엄마는 욕조에 앉아 있었고, 그를 올려다 보면서 웃었다.
"고마워, 우리 아들. 욕조 가장자리에 걸쳐 놓어.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정신이 없어지나
봐."
도니는 눈을 뗄 수 없었다. 새엄마의 탄탄해 보이는 유방이 훤히 보였다. 둥그렇고, 너무
부드럽게 보여 마치 젤리 크림을 부어 형태를 만든 것 같았다. 양쪽 유방에는 중앙에 조그만
손가락 같이 젖꼭지가 솟아 있었다.
눈길을 아래로 옮기자, 비눗물 아래로 어슴프레 새엄마 다리 사이의 검은 것이 보였다.
'아, 세상에.' 도니는 생각했다. '보인다. 유방은 완벽해. 거기도 거의 보인다.'
그 광경에 지기도 모르게 반응이 일어난다. 그의 물건은 순간적으로 부풀어 딱딱해졌고,
바지 앞이 눈에 띄게 불룩해졌다.
새엄마의 가벼운 미소를 보면, 새엄마가 도니의 명백한 반응을 알아차린 것 같다.
새엄마가 도니를 올려다 보면서 말했다. "네 아빠와 이혼한 후로, 등을 밀어 주는 사람이
없었어. 그 느낌이 정말 좋았지. 여기서 내 등을 밀어주지 않으련?"
도니는 이 기막힌 행운을 믿을 수가 없었다.
'새엄마가 등을 밀어달래. 저 부드러운 살결, 아름다운 나체.'
도니는 생각했다. '이런 기회가 다시 올까?'
도니는 욕조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 그의 일생에서 가장 긍정적인 말로 대답했다.
"물론. 기꺼이."
새엄마는 스폰지와 비누를 넘겨주었고, 도니는 그걸 떨리는 손으로 받았다.
새엄마가 말했다. "여기, 이거 써." 그리고는 도니의 손이 떨리는 걸 보고 덧붙였다.
"도니, 그렇게 어려워 할 것 없어. 나는 쉽게 깨지는 물건이 아니야."
도니는 새엄마의 등을 부드럽게 문지르며, 전체적으로 비누칠을 했다. 새엄마의 등에서
갈비뼈가 느껴지고 등뼈가 드러나는 걸 봐서는 수우 이모보다 마른 것 같았다. 새엄마의
살결은 너무 매끄럽고 부드러워 도니는 영원히 문지르고 싶었고, 손이 새엄마의 몸에 닿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쾌감이 느껴졌다.
도니는 손을 새엄마의 어깨 위로 올렸고, 등을 닦는 것 뿐만 아니라 안마도 되도록, 부드럽게
주물렀다. 새엄마는 어깨를 도니 쪽으로 기대오면서 말했다.
"아아, 느낌이 너무 좋아. 내 근육이 얼마나 굳어있었는지 몰랐어."
지금까지 일어난 일에 자신감을 갖고, 도니는 약간의 모험을 무릎 쓰고, 조금 더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전신을 안마해 주면 더 좋을 거야. 그렇게 해 줄까?"
잠시 침묵이 흘렀고, 도니는 자신이 실수했다고 생각했다. 갑자기 새엄마가 몸을 돌렸고,
둘이는 마주 보았다.
조금 부드러운 목소리로 새엄마가 말했다. "그래. 그게 좋을 거 같아."
새엄마는 두 손을 도니의 손 위에 올려 놓으며 계속 말을 이었다.
"그럼 비누칠을 헹구고, 침실로 가서 안마해 줘."
도니는 스폰지를 들고 물을 새엄마의 등부터 짜내면서 자기가 칠했던 비누칠을 닦아내었다.
도니가 새엄마의 어깨와 등의 비누칠을 다 닦아내자, 새엄마가 말했다.
"앞에도 해줘."
도니는 스폰지를 물에 담갔다가, 그 물을 새엄마의 가슴 전체에다 짜냈다. 물이 그 주위를
시내를 이루며 흘러 내렸다. 도니는 스폰지를 아래쪽으로 옮기면서, 양쪽 유방의 위, 아래,
주위를 문지르며 비누기를 닦아냈다.
그렇게 하면서, 도니는 새엄마의 젖꼭지가 마치 두 군인이 차렷 하고 서있는 것처럼 처음보다
길어져서 꼿꼿이 서있는 걸 발견했다. 도니는 완전히 황홀해졌다. 이것이 그가 상상하던 것이고,
가장 관능적인 꿈이었다. 그리고 지금 실제로 그런 환상들이 이루어질 것이다.
새엄마가 욕조 가장자리를 잡고 말했다. "그럼 나머지를 하자."
천천히 새엄마가 도니의 앞에서 일어섰다. 도니는 아직 무릎을 꿇은 자세였고, 새엄마의
촉촉하고 윤기 있는 꽃잎이 바로 도니의 눈 앞에 나타났다.
24.
잠시 동안 도니는, 새엄마의 숲속에 갈라진 계곡이 주는 매력에 멍하니 쳐다보았다. 계곡 양쪽으로
살짝 부풀어 오른 언덕에는 까만 방초가 무성했고, 새엄마의 젖은 피부에 착 달라붙어 새엄마의 다리
사이 아래까지 이어졌다. 젖은 방초의 일부는 도니가 찾고 있는 궁극적인 목표인 동굴의 입구까지
이어져 있었다.
도니는 갑자기 뭘 하려고 했는지 생각해 내고, 스폰지를 부드럽게 굴곡진 새엄마의 배로 옮겨
물기를 짜냈다. 물방울들이 아래쪽 둔덕으로 흘러내려 새엄마의 다리가 만나는 수풀과 계곡으로
흘러 들어갔다.
도니는 스폰지를 새엄마의 배를 거쳐 아래쪽의 삼각주로 부드럽게 눌러 문지르면서 옮겨갔다.
도니의 손길이 새엄마의 꽃잎 쪽으로 옮겨졌을 때, 새엄마는 다리를 약간 벌리면서 그 사이로
도니의 손이 들어가 닦을 수 있게 하였다.
도니는 손 전체를 그 안으로 밀어 넣으면서 부드러운 허벅지 안쪽의 감촉을 느꼈다. 도니는
손가락을 사용하여, 스폰지를 새엄마의 계곡으로 밀어 넣으면서 그 입구가 벌어지게 했다. 도니는
새엄마의 꽃잎 바로 위쪽에 있는 클리토리스를 볼 수 있었고, 새엄마에게 쾌감을 주는 그 지점으로
스폰지를 옮겼다.
도니가 젖은 스폰지로 예민한 곳을 천천히 문지르자, 새엄마의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이 나왔다.
더 이상 위험을 무릎 쓸 수가 없어서, 도니는 스폰지를 다리쪽으로 옮기면서 비누기를 닦아내었다.
도니가 앞쪽을 전부 끝낸 뒤에, 새엄마는 몸을 돌려 뒤쪽을 보이면서 말했다.
"이쪽도."
새엄마의 동그란 엉덩이가 눈앞에 있는 것을 보자, 도니는 손을 뻗어 부드럽게 애무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새엄마의 엉덩이가 이렇게 아름다웠다는 걸 믿을 수가 없었다. 단단하고 작은 구체를
연상시키며, 손에 쥐면 약간 넘칠 정도였다. 수우 이모의 엉덩이는 더 컸고, 풍만했으며 관능적이었다
. 새엄마의 엉덩이는 좁고, 거의 남자의 것 같았지만, 완벽하게 어울렸다. 그 표면을 도니는 스폰지로
부드럽게 문지르며, 엉덩이 사이의 계곡까지 밀어넣었다.
새엄마는 엉덩이를 도니 쪽으로 살짝 밀어내며 다리를 벌려, 도니의 손이 쉽게 들어가게 도왔다.
새엄마가 그렇게 하자, 조그맣게 주름진 장미 봉오리 같은 새엄마의 항문을 볼 수 있었고, 도니는
스폰지를 문지르며 부드럽게 닦아냈다.
새엄마는 몸을 세워 돌아서서 도니를 보며 말했다.
"내가 오래 동안 잊어왔던 멋진 목욕이었어. 내 등을 닦아줘서 고마워, 우리 아들." 새엄마는
웃으면서 덧붙였다. "다른 것도."
새엄마는 수건을 들고 몸의 물기를 닦아내기 시작했다. 도니는 즐거이 도와주고 싶었지만,
새엄마가 말했다.
"내가 준비를 하는 동안 샤워라도 하지 그러니. 네가 끝날 때쯤까지, 안마실 준비를 해 놓을 테니."
서둘러 자기 방으로 가서, 도니는 면도를 하고, 도니의 생애에서 가장 빠르게 샤워를 끝냈다.
안마하러 가면서 옷을 입어야 할지 몰랐으나, 잠 옷 바지만을 입기로 했다. 늘 입는 바지처럼
꽉 끼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 팽창해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을 것이다.
새엄마를 목욕할 때 보고 만지면서, 흥분했었지만, 침실로 들어갔을 때 보이는 모습과 향기에,
도니는 더욱 흥분했다. 모든 불이 꺼져 있었고, 서랍장과 침대 옆의 탁자에는 몇 개인가 촛불이
밝혀져 있었다. 서랍장 위에는 향기가 나는 훈증기가 놓여져 있었고, 거기에서 이국의 넝쿨 같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그 자체 만으로도 방 안은 관능적이었지만, 그 촛불의 중심에 보이는
모습에 도니는 숨을 멈추었다.
새엄마가 조그마한 브래지어와 끈으로 된 팬티만을 입고, 배에 수건만을 두른 채, 거기에 엎드려
있었다.
"안마실이 어때?" 새엄마가 물었다.
"너무 멋있어. 굉장해." 도니는 걸어 들어가 침대 옆에 서서, 그의 아름다운 새엄마를 사랑스럽게
내려다 보며 부드럽게 말했다. "그리고, 새엄마가 이 방에 있는 것들 중에서 제일 아름다워."
"고마워요, 친절한 신사분."
25.
도니는 새엄마 옆의 침대에 앉아, 손을 뻗어 그 끈으로 된 팬티를 만지며 말했다. "이런 팬티가
여자가 입는 것 중에서 제일 섹시한 걸 꺼야. 나, 이런 거 좋아해."
새엄마가 웃으면서 말했다. "네가 이 팬티를 좋아한다는 걸 그럭저럭 알고 있었지."
"알고 있었다고?" 도니가 물어 보았다.
"이 팬티는 내가 찾아냈을 때까지도 축축했었지. 나는 네가 그 속에 남겨준 선물에 너무
즐거웠고, 그 상태로 하루종일 입고 있었지."
정액으로 흠뻑 젖은 팬티가 새엄마의 꽃잎을 감싼 채로 있었다는 사실은 도니를 더욱 흥분시켰고,
그의 물건은 꿈틀대었다. 지금 도니는, 눈앞에 놓여 있는 아름다운 몸에 손을 뻗어 애무한다는
고통에 가까운 흥분으로 숨을 가쁘게 쉬었다. 간신히 도니는 말을 했다.
"지금 수건을 벗겨도 돼?"
"그래. 저기 서랍장 위에 로션 병이 있어. 그걸 쓰지 그러니?"
도니는 병을 집어, 뚜껑을 열고 손바닥에 적당한 양을 부었다. 도니는 로션 병을 침대 옆
탁자에 놓고 손을 새엄마의 어깨로 뻗었다. 로션은 우유 빛이었고, 부드러웠으며, 새엄마의 몸을
만질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느낌을 갖게 했다.
도니는 그 로션을 새엄마의 어깨, 그리고 등에 바르고, 천천히 어깨와 목을 주무르면서 안마를
시작했다. 도니는 새엄마의 목과 등을 주무르면서, 새엄마의 몸이 풀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새엄마는 한숨을 쉬며 중얼거렸다.
"느낌이 너무 좋아. 아으, 우리 아들, 너무 잘 한다."
도니는 새엄마의 어깨와 허리 사이로 손을 옮겨 안마하기 시작했다. 손을 문지를 때마다,
브라자 끈이 걸렸다.
"훅크를 풀러. 그러면 걸리적 거리지 않을 거야." 새엄마가 부드럽게 말했다.
브라자 훅크를 풀어내고, 도니는 등의 안마를 끝내고 손을 아래쪽, 자기가 반해버린 탄력
있고 자그마한 엉덩이 쪽으로 손길을 돌렸다.
로션을 더 부어, 엉덩이 양쪽에 바르고 나서, 두 동산을 가르는 계곡까지 발랐다. 양
손바닥으로, 도니는 그 단단한 구체를 부드럽게 쥐고 주무르며, 그 감촉을 즐겼다. 그러면서,
도니는 새엄마의 엉덩이 가운데 아래쪽으로 손가락 몇 개를 뻗어보았다. 그 부위의 살결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고 따뜻했다. 손가락 끝으로, 도니는 등뼈가 끝나는 곳에서부터 허벅지 사이
아래쪽 깊숙히까지, 그 계곡의 안쪽을 만졌다.
그러면서, 도니는 그 팬티의 끈이 시작되는 부분을 느꼈다. 팬티는 새엄마의 촉촉한 부위를 겨우
가리면서, 오히려 드러내고 있었다.
그 끈의 옆으로 손가락을 옮기자, 도니는 촉촉한 액체를 발견할 수 있었다. 도니가 사용하는
로션보다 훨씬 끈적거리고 부드러운 액체. 더 나아가자, 도니는 더 넓은 그러면서 애액으로
홍수가 난 또 다른 계곡을 발견했다.
도니는 그게 뭔지 알아차렸고, 그의 손은 떨렸다. 도니는 지난 번 꿈, 새엄마의 꽃잎을 만지는
그의 관능적인 꿈이 실현되었다는 걸 알았다.
도니의 손가락이 새엄마 몸의 가장 비밀스러운 곳을 만지자, 새엄마의 엉덩이가 꿈틀거리면서
약간 아래 위로 움직였다. 도니는 새엄마 입에서 가느다란 한숨이 새어 나왔다는 걸 알았다.
도니는 마지못해 그 부분에서 손을 떼어, 로션을 붓고 발과 종아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도니는 천천히 위쪽 허벅지까지 손을 움직였다. 그렇게 하자, 새엄마는 다리를 벌려 안쪽도
안마할 수 있게 했다. 도니의 손이 다리가 갈라지고 엉덩이와 만나는 곳까지 가자, 도니는
새엄마의 허벅지 사이에서 나오는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도니는 그 냄새가, 수우 이모가 흥분했을 났던 냄새와 같다는 걸 알았다. 새엄마가 말한대로
섹스의 냄새가 얼마나 금방 느껴지는지 알았다. 하지만, 그 냄새를 도니는 좋아했다.
그 냄새에서 도니는 새엄마가 달아 올랐다는 걸 알았다. 도니가 달아 오른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도니의 손가락은 새엄마의 팬티 끈을 발견했다. 이제는 완전히 젖어 있었다.
도니는 거기다 로션을 바르지 않았었다. 따라서, 도니는 새엄마의 다리 사이에서 흘러 나온
애액이 묻어 그렇게 된 것임을 금방 알 수 있었다.
도니의 손가락이 그 끈 위를 누르며 지나갔고, 그 밑으로 도니가 가장 보고 싶어 하고 탐험하고
싶어 하는 계곡이 느껴졌다.
새엄마 다리 사이를 손가락으로 문지를 때, 새엄마의 엉덩이가 조그맣게 원을 그리는 걸 보고,
새엄마도 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믿었다.
도니 새엄마가 중얼거렸다. "아응, 너무 좋아, 도니. 이제 앞쪽을 해 줄래?"
"응? 물론. 그래, 앞쪽." 도니는 거의 외쳤다.
도니는 새엄마의 앞쪽을 안마하기를 기대했었다. 우유 빛 유방과 아래쪽의, 지금은 푹 젖어
있는 꽃잎. 앞쪽의 거의 나체를 드러내면서, 새엄마가 천천히 몸을 돌렸다. 새엄마가 그렇게 하자,
풀어져 있던 브라자가 떨어져 나갔고, 위로 탄력있고 모양 좋게 솟은 맨 가슴이 드러났다. 가슴만
드러난 것이 아니다.
26.
새엄마가 옆으로 몸을 돌리는 걸 보면서, 도니도 움직였다. 그러자, 오래 동안 잠옷 속에 갇혀
있던 도니의 물건도 움직이면서 바지 앞을 불룩하게 만들었다. 새엄마가 몸을 돌리면서, 그의
딱딱하게 부풀어 꿈틀거리는 물건을 보았다. 새엄마가 손을 주저하면서 뻗다가 다시 움추렸다.
도니는 새엄마의 그런 동작에 안도했다.
도니는 새엄마가 만지자마자 폭발해 버릴까 봐 두려웠다. 새엄마의 몸을 보고 만지면서, 도니의
젊은 관능은 거의 한계까지 올라갔고, 조금만 더 자극을 가하면 폭발해 버렸을 것이다. 새엄마가
만지면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거고, 도니는 자신을 제어할 수 없었을 것이다.
도니는 로션을 새엄마의 양쪽 젖꼭지를 조준해서 부었고, 로션이 유방 주위로 흘러내렸다.
병을 옆에다 두고, 도니는 로션을 손에 묻혀 새엄마의 가슴과 젖꼭지 주위에 원을 그리며 묻혔다.
도니는 주무르며 안마를 계속했고, 새엄마의 젖꼭지가 커져 가는 느낌을 받았다. 금방, 젖꼭지는
유륜에서 5, 6 밀리 정도 튀어나와 딱딱해 졌다.
양손에 가슴을 쥐고, 도니는 부드럽고 느린 속도로 쥐고 주물렀다. 새엄마가 가슴을 앞으로 밀어내면서
등을 뒤로 젖히는 걸 보면 새엄마가 그걸 좋아하는 게 틀림없었다.
그러면서 새엄마는 중얼거렸다. "아, 그래. 으응, 그으래. 그래, 그렇게. 아주 좋아."
도니는 새엄마의 유방을 어루만지는 것처럼, 아래쪽 꽃잎을 주무르고, 만지고 탐험하고 싶었다.
새엄마의 다리를 주무르면서 새엄마의 계곡을 본 그날 밤 이후로, 도니는 새엄마의 계곡을 만지고
새엄마의 여성 속으로 손가락을 쑤시기를 갈망했다.
도니는 로션을 새엄마의 매끄러운 배로 퍼뜨리며, 원을 그리며 문지르며, 아래쪽으로 조금씩
이동해 갔다. 금방 그의 손은 새엄마의 꽃잎을 싸고 있는 팬티에 닿았고, 방해 받았다.
처음 그 팬티를 보았을 때, 도니는 좋아했지만, 이제는 새엄마의 그곳을 만지고 탐험하는 걸
방해하고 있었다. 도니는 새엄마가 브라자를 풀라고 했던 것을 생각했고, 팬티는 새엄마가 말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그 팬티는 양쪽 엉덩이 옆에 매듭이 져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걸 보았고, 도니는 매들을 풀었다. 도니가 매듭을 풀 때, 새엄마가 중얼거렸다.
"그래. 우리 아들. 매듭을 풀어."
새엄마의 동조에 고무되어, 도니는 팬티를 들어올렸고, 새엄마의 꽃잎이 완전히 드러났다. 그렇게
하자, 새엄마의 그곳에서 풍기는 사향 냄새가 더욱 짙어졌고, 그 향기는 도니의 욕망을 더 높이
끌어올리는 최음제 역할을 하였다.
새엄마의 꽃잎이 눈 앞에 드러나자, 도니의 머리 속에 또 다시, 수 년 전, 네드 삼촌이 그의
물건으로 새엄마의 꽃잎을 쑤시는 광경이 그려졌다. 그리고는 그 그림이 자신의 마음 속에서
어떻게 변했는지를 상기했다. 새엄마 위에서 굶주리고 욕망이 넘치는 표정으로 새엄마의 꽃잎을
쑤시는 물건은 네드 삼촌이 아니라, 도니 자신의 물건이었다.
도니의 물건이 또 꿈틀거렸다.
'아, 맙소사.' 도니는 생각했다. '내 물건을 여기에 넣을 수만 있다면 뭐든지 양보할 텐데.'
무심결에 도니는 손을 뻗었고, 새엄마의 꽃잎 주위의 살집을 만졌다. 도니는 가볍게, 무성하게
자라 계곡을 덮고 있는 부드럽고 가는 수풀의 그 부드러운 감촉을 즐기며 어루만졌다.
그리고는 약간 튀어나온 입술 같은 살집 사이의 틈새를 만졌고, 도니는 새엄마 몸의 안쪽 깊숙한
부분을 만지기 위해 손가락을 들이 밀었다.
도니는 그 동굴이 얼마나 뜨겁고 촉촉하게 젖어 있는지를 느끼고, 거의 믿을 수가 없었다.
동굴은 새엄마의 애액으로 미끌미끌했고, 그 촉촉한 동굴은 그의 손가락이 깊이 들어갈수록
손가락을 조여왔다.
금방, 그의 손가락은 새엄마의 클리토리스라고 생각되는 부풀은 혹 같은 살집에 닿았다. 도니는
손가락 끝으로 원을 그리면서, 그 조그마한 조각을 가볍게 애무했다. 도니가 새엄마의 쾌락의
중심을 계속 어루만지자, 도니의 귀에 새엄마의 헐떡거림과 길게 숨을 내쉬는 소리가 들렸다.
새엄마의 엉덩이가 도니의 손가락에 맞추어 위로 올라왔고, 그 헐떡거림은 신음 소리로 바뀌었다.
새엄마의 엉덩이는, 도니의 손동작에 맞춰 작은 원을 그렸고, 신음 소리는 더 커졌다.
도니가 탐험하고, 애무하고, 찌르면서 주는 쾌락을 느끼며, 도니의 새엄마는 머리를 젖히고 눈을
꼭 감고 있었다. 마치 섹스를 할 때처럼.
하지만 도니는 더 깊이 들어가고 싶었다. 그의 손가락은 마침내 그가 찾던 것을 찾았다. 새엄마의
동굴 안쪽 입구.
도니는 더 깊이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도니는 한 손가락을 더 밀어넣었고, 금방 두 손가락은
새엄마의 칼집 속으로 사라졌다. 그곳은 애액이 넘쳐 뜨겁고 미끄러웠고, 곧 도니는 할 수 있는
만큼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도니 새엄마는 계속 신음 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도니의 손가락이 찌를 때마다 그에 맞추어
위쪽으로 움직여 왔다.
새엄마는 다리를 더 넓게 벌리고, 무릎을 구부려 올렸다.
"아응. 도니. 도니." 새엄마는 신음 소리를 내었다.
갑자기 새엄마의 엉덩이가 움직이지 않아, 도니는 놀랐다. 새엄마는 눈을 뜨고 머리를 들면서 말했다.
"아, 도니. 제발 그만."
27.
도니 새엄마는 일어나 앉아 손을 뻗어 도니의 잠옷 끈을 풀었다.
끈이 풀리자, 새엄마가 말했다. "아, 도니. 난 네가 필요해. 난 네가 너무 필요해."
새엄마는 도니를 잡아당겨, 그녀의 다리 사이로 오게 했고, 그리고는 손을 뻗어 잠옷을 끌어내렸다.
그러자, 도니의 물건이 튀어나왔고, 물건 끝에 맑은 물이 흘러나와 젖어 있었다.
새엄마는 그걸 손으로 감싸고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게 내가 원하는 거야. 이걸 내 속으로 넣고 싶어."
도니 새엄마는 도니를 자신의 앞으로 끌어당기고는, 그의 물건을 안내해 도니의 물건 대가리가
그녀의 꽃잎 속에 묻히게 했다.
"아응, 도니. 나를 박아 줘. 제발 나를 쑤셔 줘."
길게 한 번 찔러 넣으면서, 도니는 자신의 물건이 새엄마의 따뜻하고 촉촉한 동굴로 들어가게
했다. 사이에 고무 없이, 여자의 뜨거운 동굴이 자신의 물건을 조여 오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깜짝 놀랐다.
수우 이모하고의 섹스도 멋있었지만, 지금의 느낌과는 비교할 수도 없었다. 그 습기와 열기가
완전히 느껴졌고, 도니는 그 감각에 몰입해 갔다.
자신의 골반이 새엄마의 골반에 부딪히면서, 도니는 소리질렀다. "아, 세상에, 새엄마! 아, 이건
너무 좋아. 너무우... 좋...아."
도니 새엄마는 도니의 얼굴을 당겨 입술 위에 가볍게 키스했다. 그리고 속삭였다.
"도니, 내가 새엄마라는 걸 잊어. 나는 다른 여자인 척하면서, 너랑 섹스를 하는 거야. 나를
격렬하게 쑤셔 줘. 내가 사랑을 나눠본 지는 오래됐어."
새엄마는 엉덩이를 도니 쪽으로 밀어 붙이면서 골반을 닿게 하면서 자신의 욕망을 강하게 표현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고, 도니는 자신의 물건을 거의 뺐다가 가능한 한 세게 쑤셔 넣었다.
새엄마의 꽃잎 입구가 꽉 조여 생기는 마찰은 너무 큰 쾌감이었고, 도니는 거의 즉시 쌀 뻔했다.
도니는 새엄마가 갈망하던 쾌락을 맛보기를 원했고, 그래서 최대한의 의지로 폭발하지 않도록 버티면서,
계속 길고 거센 앞뒤 동작을 반복했다.
그렇게 움직이면서, 도니의 머리 속에는 자신의 물건이 새엄마의 꽃잎 속을 쑤시는 환상이 떠
올랐고, 그의 환상이 지금 실현됐다는 사실에 크게 기뻤다.
새엄마는 자기가 새엄마라는 걸 잊으라고 했지만, 도니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자신이 사랑을 나누는
상대가 아름다운 새엄마라는 사실이 훨씬 더 큰 쾌감이 되었다.
새엄마의 몸은 섹스를 위해 만들어졌고, 도니는 지금 그 몸에 최고의 사랑의 맹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도니의 새엄마는 도니가 쑤실 때마다 그에 맞춰 엉덩이를 밀어 붙였다. 도니의 거칠게 밀고
들어오는 물건에 맞춰 꽃잎을 밀어 올릴 때, 새엄마의 엉덩이는 거의 침대에서 떨어져 있었고,
등은 위로 휘어졌다.
새엄마는 엉덩이를 밀어 올릴 때마다, "아응!" 반쯤 신음과 웅얼거리는 소리를 냈다.
곧 그걸로는 부족한지, 새엄마는 다리로 도니의 엉덩이를 감아, 자신을 더 세게 밀어 붙였다.
새엄마는 눈을 감고 있었지만, 눈에서 눈물이 나오면서 뺨으로 흘러내렸다. 숨을 헐떡거릴 때마다
새엄마의 입이 열렸고, 그 쾌감은 점점 높아져 갔다.
"아응, 세상에, 도니! 너무 오랫 만이야. 아응, 너무우... 오래엣... 만." 새엄마는 부드럽게
울부짖었다. 그 울부짖음은, 도니의 동작과 새엄마의 동작이 어우러지면서, 그 쾌락의 신음에 의해
"아응... 아아... 아응... 아으응..."하는 노래처럼 변해갔다.
갑자기 새엄마의 눈이 크게 떠졌고, 얼굴에는 경이로움이 떠올랐다. 도니는 새엄마의 배 근육이 떨리다가
경련을 일으키는 게 느껴졌고, 그 진동은 도니의 깊숙히 쑤셔지는 물건으로 전해져 왔다.
새엄마는 다리를 더 벌려 위로 올려, 도니의 허리를 감고, 도니의 물건이 더 깊숙히 들어오도록
도니 쪽으로 세게 밀어붙였다.
새엄마는 팔을 뻗어, 도니의 목을 감고 도니를 바짝 끌어당겼다. 둘의 눈은 서로의 영혼을 깊숙히
응시하는 듯 서로의 눈에 머물러 있었다.
새엄마는 입을 열고 도니의 입에 격렬하게 부딪혀왔다. 그들의 입술은 서로의 입술을 탐닉했고,
그들의 혀는 서로의 혀를 휘감었다. 새엄마는 도니의 입 안에서 혀를 놀리면서도 계속 신음 소리를
내며 숨을 헐떡였다.
새엄마는 입을 띄고 소리질렀다. "아응. 세상에, 도니! 도니! 도니!"
그러면서, 새엄마의 동굴은 미친 듯이 경련하면서 도니의 물건을 조여왔다. 새엄마는 그 자리에
얼어 붙은 듯, 동굴은 도니의 골반에 닿아 있었고, 다리는 도니의 허리를 감고, 팔로는 도니를
가슴에 꼭 끌어안고 있었다.
도니는 새엄마가 절정에 올랐다는 걸 알았다. 작은 절정이 아니라, 온몸이 부서질 듯한 절정,
그래서 새엄마의 몸이 그렇게 떨리고 꿈틀거리고 숨을 헐떡거리게 만들었던 절정을. 그것은 너무
큰 기쁨이었고, 도니의 물건은 꿈틀거리며 팽창하여 이전보다 더 커졌다.
도니는 부풀은 그의 물건에서 정액이, 그의 물건을 싸고 있는 촉촉하고 따뜻한 동굴 속으로
분출되어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도니는 자신의 정액으로 새엄마의 동굴을 꽉 채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많이 정액을 토해낸 적은 없었다. 수우 이모에게 동정을 잃을 때도 이렇게
많지는 않았다.
28.
새엄마는 다시 입을 붙여왔고, 그들은 이전처럼 미친 듯이, 굶주린 듯이 아니라, 부드럽게 키스를
계속했다. 서로의 혀는 상대의 혀를, 아래쪽에서 한 것처럼 서로를 즐겁게 해주려는 듯, 부드럽게
움직였다.
도니는 그렇게 많은 정액을 분출했음에도, 새엄마의 동굴이 조일 때마다, 도니의 물건에서는 아직도
정액이 찔끔거리며 흘러 나왔고, 절정을 맞은 후에도 쾌감을 일으켰다.
결합을 풀지 않은 채로, 도니의 새엄마는 몸을 틀어, 서로를 마주보고 옆으로 누웠다. 한 다리를
도니의 엉덩이 위에 올리고, 도니의 물건이 제 자리에 머물러 있기를 원하는 것처럼, 사타구니를
눌렀다.
새엄마는 도니의 입술 위에 가볍게 키스를 하고 말했다.
"고마워, 내 사랑. 네 아빠와 이혼한 뒤로는 처음이야. 그 동안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어. 내가
섹스하는 방법을 거의 잊고 있었다면, 믿어지겠니? 정말로 이렇게 좋다니. 내가 앞으로 섹스없이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
도니는 속삭였다. "새엄마한테 고마워 해야 하는 건 나야. 수우 이모와 사랑을 나눈 것도 좋았지만,
새엄마랑 같이 여기 있는 것과 비교할 수도 없어. 새엄마와 사랑을 나누기를 꿈꿔 왔지만, 실제는 꿈보다
훨씬 더 멋있어."
새엄마는 미소 지으며 도니의 입술에 가볍게 키스했다.
"오오, 도니, 너는 정말 사랑스러워."
새엄마는 다시 입술을 부딪히고 계속했다. "그리고, 너는 멋진 애인이야."
새엄마는 그의 사타구니를 세게 누르면서 말했다. "아, 네 물건은 아직도 멋있고 딱딱해. 한
번 더 해도 괜찮겠니? 창녀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는 아직도 달아올라 있고, 네 물건은 그
자리에 박혀 있잖아? 지금의 자세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잖아?"
도니의 물건이 대가리만 남을 때까지, 새엄마는 엉덩이를 빼고는, 도니의 물건이 칼집 속에 묻히도록
다시 앞으로 밀었다. "아으응... 그래... 역시 너무 좋아."
새엄마의 나체 바로 옆에서, 새엄마의 육체에서 느껴지는 따뜻함, 그리고 그들의 결합부에서 올라오는
향기 때문에, 도니의 물건은 그렇게 강력한 오르가즘을 맞았음에도 계속 딱딱해 있었다. 도니도 벌써
한 번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잘 몰랐었다.
새엄마의 이야기는 그 문제를 풀어주었다. 도니는 새엄마의 엉덩이를 손에 쥐고, 새엄마의 꽃잎을
자신의 물건 쪽으로 세게 당기는 것으로 대답했다.
도니는 밀어냈다가 다시 당겼다. 새엄마의 동굴 속에 도니의 정액이 꽉 차있어서, 전처럼 마찰이 있지는
않았지만, 쑤실 때의 쾌감은 참을 수 없을 정도였다. 도니는 새엄마의 말을 따라했다.
"그래, 역시 너무 좋아. 새엄마를 사랑하는 게 이렇게 좋다니."
도니 새엄마는 도니에게 미소 지으며 말했다. "개처럼 해 볼래?"
도니도 마주 웃으며 말했다. "그래!"
새엄마는 도니의 물건을 빼고, 엉덩이를 도니 쪽으로 향하고, 손과 무릎으로 엎드렸다. 새엄마는
다리를 약간 벌리고, 손을 뻗어 자신의 번들거리며 갈라진 동굴 입구를 어루만졌다.
"이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체위야. 이렇게 하면 깊이 밖을 수 있고, 난 그걸 좋아해. 바로
여기를 쑤셔 줘, 내 사랑."
도니는 목욕탕에서 비누칠을 벗길 때, 안마할 때부터, 새엄마의 엉덩이에 반해 있었지만, 이렇게
자신을 향해 다리를 벌려 꽃잎이 벌어진 채로 번들거리는 걸 보자, 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강한
색욕을 느꼈다.
도니는 새엄마를 아름답다고 생각했었지만, 바로 지금과는 비교할 수도 없었다.
도니는 새엄마 뒤에 무릎으로 서서, 그의 물건을 새엄마의 젖어있는 동굴 쪽으로 움직였다. 새엄마는
도니의 물건을 잡고 바른 지점으로 안내했고, 도니가 시작할 수 있다는 신호처럼 엉덩이를 뒤로
밀었다.
순간 순간, 도니는 점점 달아올랐고 조금 전의 절정을 넘어섰다.
'아, 세상에.' 도니는 생각했다. '얼마나 멋진 엉덩이냐!'
도니가 자신의 물건을 집으로 돌려 보내면서, 자신의 물건이 새엄마의 뜨거운 구멍에 완전히
들어간 뒤에, 생각했다.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바로 지금 이보다 더 멋진 구멍은 못
만날지도 몰라.'
도니는 그의 딱딱한 물건을, 새엄마의 매끄러운 동굴에서 앞뒤로 움직이면서 말했다.
"아, 새엄마. 이건 너무 좋아. 이것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거야."
새엄마는 머리를 돌려 도니를 보며 말했다. "그건 네가 지금 생각하는 거야. 나를 믿어, 점점
더 좋아질 테니까."
도니는 말하는 걸 그만두고, 새엄마를 완전히 만족시켜 주기 위해 쑤시는데 집중했다. 한 번 한
직후에 다시 쑤셔 달라고 할 정도로 새엄마가 뜨거운 여자였다는 사실이 믿기질 않았다. 새엄마가
만족하여 미소를 지을 때까지, 새엄마를 충분히 쑤셔주기를 원했다.
얼마나 걸릴지 몰랐지만, 새엄마가 가졌던 어떤 애인보다 더 잘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도니는
새엄마가 수우 이모를 보고 말했던대로 섹스 후에 상쾌하게 보이는 모습으로 끝내기를 원했다.
29.
도니는 새엄마가 왜 개와 같은 자세로 하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았다.
앞쪽에서 할 때보다 더 깊이 밀어 넣을 수 있었고, 동굴 벽이 그의 물건을 아래로 누르는 압력이
밀어 넣을 때마다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눈에 보이는 것도 쾌감이었다. 그들의 애액이 섞여 묻어,
젖어서 번들거리는 물건과 그의 물건을 붙잡고 빨아들이는 새엄마의 꽃잎을 밀고 들어가는 모습이
그를 즐겁게 했다.
도니는 자기가 쑤실 때, 새엄마가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는 걸 볼 수 있었고, 손을 뻗어 새엄마의
손을 밀어내고, 가볍게 새엄마의 클리토리스를, 쑤시는 동작에 맞추어 손가락을 아래 위로 움직이며,
문질렀다. 다른 손은 새엄마의 한쪽 유방을 잡고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고 주물렀다. 새엄마는
엉덩이를 도니가 쑤실 때마다 뒤로 밀었고, 도니의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며 점점 빨리 움직였다.
새엄마는 중얼거렸다. "그래, 내 사랑. 으응, 그래, 우리 아가. 바로 그렇게. 아주 잘 하고 있어."
다시 한 번 도니는, 오르가즘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경련과 떨림으로, 새엄마의 배가 꿈틀거리는
걸 느꼈다. 새엄마가 절정에 올라 첫번째 보다 더 강력한 오르가즘을 맞도록 움직이는 속도를 높였다.
갑자기 새엄마가 외쳤다. "아응, 세상에, 아가, 나 싸! 아, 나 다시 싸. 멈추지 말아. 계속 해 줘.
아응, 아가, 쑤셔 줘. 더 세게 나를 쑤셔 줘."
도니는 더 세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도니가 한 번 쑤실 때마다 새엄마의 몸이 앞으로 이동했다.
깊숙히 쑤셨다가 거의 다 빼고, 넣다 빼고, 계속해서. 새엄마의 골반 전체가 떨리면서, 새엄마는
환의의 파도를 타기 시작했다. "아, 도니. 그래, 응, 그래! 오, 세상에, 너무 좋아! 나 쌀 거
같아, 싼다고, 나 싼다구우..."
도니도 폭발했다. 그의 용두질 치는 물건에서 쏟아져 나와 새엄마의 동굴을 채우고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도니는 그의 물건이 새엄마의 과육을 드나드는 곳에 동그란 반지처럼 거품이 생기고,
가느다란 정액의 흐름이 새엄마의 허벅지 안쪽으로 흘러내리는 걸 볼 수 있었다.
새엄마는 침대에 얼굴을 묻고, 도니를 당겼다. 도니의 물건은 새엄마의 엉덩이 사이의 계곡에 꽉
껴 있었다. 새엄마는 완전히 힘을 빼고, 이완과 만족에서 오는 작고 부드러운 '아' 소리만을 냈다.
도니도 새엄마를 만족시키기 위해 그렇게 힘차게 오래 동안 힘을 써서, 완전히 기진맥진했다.
도니의 물건이 천천히 작아지면서, 새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젖어서 번들거리며 끼어 있었다.
마침내 도니의 물건이 완전히 줄어들고, 끼워져 있던 새엄마의 엉덩이 사이에서 빠졌다.
새엄마는 조금 움찔했고, 도니는 새엄마의 나체에 바짝 붙어 누웠다.
새엄마는 옆으로 몸을 돌리고 속삭였다. "과마워, 내 사랑. 너무 좋았어. 나랑 같이 여기 있어.
오늘은 같이 자자. 나, 누가 옆에서 꼭 안아줘야 할 것 같아."
도니는 새엄마와 밤새 같은 침대를 쓴다는 생각이 마음에 들었다. 비록 졸렸지만, 새엄마와 같이
잔다는 것은 이색적인 유혹이었고 사타구니에 다시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새엄마는, 아직도 남아 있던 촛불에 뚜껑을 덮었다. 새엄마는 도니를 꼭 껴안고 말했다.
"멋있는 사랑을 나눴으니, 깊이 잠들 수 있을 거야. 잘 자, 내 사랑."
도니는 그가 꿈틀거리는 느낌에도 불구하고 거의 순간적으로 잠에 빠져들었다.
도니가 깨어났을 때, 몇 시쯤인지 몰랐다. 방 안이 아직 깜깜한 걸 보면 한밤중인 것 같았다.
그를 깨운 것은 강렬한 쾌감이었다.
그의 물건은 돌과 같이 딱딱했고, 뭔가 따뜻하고 젖은 것이 삼키고 있었다. 도니는 미끌미끌한
것이 그의 물건을 잡고 아래 위로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고, 그 움직임에 따라 쾌락의 파도가
밀려왔다. 마침내 도니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깨달았다. 새엄마가 자신의 물건을 빨고
있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 도니는 생각했다. '새엄마가 내 걸 빨고 있다니. 여자가 내 걸 빨아주기를
원했었는데,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거야. 그것도 새엄마가.'
도니 새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유일하게 들려오는 소리는 새엄마의 입과 혀가 도니의
맥동하는 물건을 빨고 움직이는 소리였다.
실망스럽게도 새엄마는 도니의 물건에서 입을 뗐고, 침대로 올라왔다. 도니는 새엄마 다리 한쪽이
자신의 몸을 가로지르는 걸 느꼈고, 다음 순간, 새엄마는 다리를 벌려, 새엄마의 몸이 도니의 고동치는
물건 바로 위에 위치했다.
새엄마는 손으로 도니의 물건을 잡고, 똑바로 위로 향하게 했다. 그러자, 도니는 다시 한 번 자신의
물건이 축축하고 뜨거운 곳으로 밀려들어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새엄마의
동굴 쪽으로 움직이면서, 그의 물건을 위의 쾌락의 원천으로 밀어올렸다.
"도니, 깼니?" 새엄마가 속삭였다.
도니도 속삭였다. "그럼, 늘! 뭐든지 새엄마가 하는 것 계속해. 으음, 너무 좋아."
"그냥 누워서 즐기기만 해, 내 사랑. 내가 다 할 테니."
도니 새엄마는 일어나서, 천천히 아래로 움직였고, 도니의 물건은 조금씩 새엄마의 헐떡이는 동굴로
진입해 들어갔다.
이런 체위를 들었던 적은 있지만, 지금에야 왜 이 자세가 좋은지 알았다. 새엄마가, 그의 물건을 몸
속으로 들락거리게 하면서, 쾌락을 선사하는 주도적인 자세였다. 도니는 새엄마의 지시에 따르기만
하면서 새엄마가 일을 하게, 아니 새엄마가 쾌락을 선사하게 하는 것이다.
30.
굉장한 쾌감이었다. 벌써 두 번이나 절정을 맞았음에도, 도니는 환희의 절정으로 올라가는
욕망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은 너무 강렬하여, 도니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나왔다. 새엄마가 더 빨리 다리를 움직여
아래 위 동작의 속도를 높이는 걸 보면, 새엄마도 도니의 흥분을 알아차린 것 같았다.
새엄마가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한 걸 보면, 새엄마도 분명히 즐기고 있었다.
"으응... 그래... 쑤셔... 아응, 그래, 더 세게. 더... 더... 세게!"
그 음란한 자세로 사랑을 나누면서 고양되는 감각에 도니 새엄마는 음란한 말을 중얼거렸다.
곧 도니는 그의 사타구니 속의 정액이 화산처럼 폭발하려는 걸 알았다. 갑자기 새엄마가 세게
주저앉으면서 새엄마의 치골을 도니에게 비비면서 울부짖었다.
"아응, 나... 쌀 거 같애. 또 싸. 또. 또. 싸. 그래... 아으으응..."
새엄마의 오르가즘은 연쇄적으로 도니의 물건에서 진하고 우유 빛 액체를 분출하게 만들었다.
도니는 그 액체가 새엄마의 몸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가, 흘러내려 자신의 사타구니와 고환을 덮는
걸 느꼈다.
도니의 몸은 금방, 그들이 사랑을 나누며 만들었던 꿀물에 흠뻑 젖었다. 도니의 몸은 금방
뜨겁고 축축하며 끈적거리는 주스로 뒤덮였고, 사타구니를 덮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도발적이었다.
도니 새엄마는 도니 위로 무너지듯 쓰러져 가슴이 도니의 가슴과 맞닿았다.
새엄마가 속삭였다. "깨워서 미안해. 하지만, 너무 하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잠이 깼어. 네가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새엄마가 원할 때는 언제나 나를 그런 식으로 깨우면 돼." 도니가 속삭였다.
도미 새엄마는 킥킥거리며, 도니의 몸에서 내려가 도니의 옆에 누웠다.
"이제 잠을 잘 수 있을 거 같아." 새엄마는 중얼거리면서, 거의 순간적으로 잠에 빠져들어갔다.
다음 날 아침 도니가 일어났을 때, 새엄마는 벌써 일어나 있었다.
도니는 부엌에서 새엄마가 얇은 로브만을 입고 커피를 만드는 걸 보았다. 도니는 새엄마의 뒤로 걸어가서,
팔로 새엄마의 허리를 감아 꼭 안았다.
"아침에 더 아름다운 거 같애, 새엄마." 도니의 물건이 부풀면서, 새엄마의 엉덩이 사이로 꿈틀거리며
밀고 들어갔다.
새엄마는 몸을 돌려 도니의 입에 가볍게 키스했다.
싱긋 웃으면서, 새엄마가 말했다. "열 다섯 살 짜리 남자한테는 이길 수가 없다니까. 항상 단단해 있어."
"어제 저녁에는 아무런 불평도 들은 게 없는데."
"물론 지금도 없지." 새엄마가 말했다. "너는 외로운 새엄마의 꿈이야."
웃으면서 덧붙였다. "처녀 아줌마의 꿈도 되지만."
도니는 말했다. "어제 밤 새엄마가 나를 깨울 때 한 것 말이야. 나는 그게 정말 좋아."
"수우하고는 그렇게 안 했었니?"
"응. 그냥 정상적으로만 했어. 이상한 건 안 했어."
"새엄마가 웃으면서 말했다. "이상한 거? 그게 이상한 거라고 생각한다면, 아직도 한참 배워야
되겠는 걸. 누가 선생님이 될지는 알고 있지."
그날, 도니 새엄마는 회사에 전화를 걸어 아프다고 하고, 하루 종일 도니와 함께 집에 있었다.
그리고 함께, 식스 나인과 같은 여러 가지 색다른 체위를 시도했다. 그날 밤, 도니는 '이상한
것'에 아주 능숙해졌다.
도니와 새엄마는 매일 밤 같이 잤다. 어떤 때는 도니의 침대에서, 다른 때는 새엄마의 침대에서.
어디서 자든, 항상 자기 전에 사랑을 나누었다. 낮이나 밤이나, 도니 새엄마는 항상 충족된 상쾌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도니 새엄마는 다시 출장을 가게 되었다.
도니를 할아버지와 수우 이모가 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면서, 새엄마는 손을 뻗어 도니의 물건을 톡톡 쳤다.
"내가 없는 동안, 수우하고 재미 보겠네. 그 동안 배운 걸 수우에게 가르쳐줘. 수우도 좋아할 거야."
새엄마는 웃으면서 계속했다. "전에 말한 것처럼, 에드워드 집안 여자들은 똑 같으니까."
"이모는 새엄마처럼 좋을 수는 없어. 굳이 말하자면, 두 번째로 좋은 거야."
"글쎄, 수우가 피임약을 준비했을 지도 모르지. 그러면, 지난 번처럼 장화를 신고 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새엄마가 그리울 거야."
"나도 네가 그리울 거야, 내 사랑. 하지만, 내가 돌아오면, 우리 셋이 함께 샛강으로 가서 발가벗고
수영을 할 수 있을 거야. 어때?"
도니는 그 생각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새엄마에게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라고 하고, 특별한 방법으로
작별 인사를 하였다.
그 뒤, 수우 이모의 집으로 가는 동안, 차 안에는 다시 고양이 집과 같은 냄새가 꽉 찼다.
화요일, 1월 20
(수위소설)화끈한야설.txt
오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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