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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Snatchers (1 of 5)The Erotic Mind-Control Story Archive
by Simon bar Sinister
번역: 무림야화
“뭐 드시겠어요?”
바텐더가 물어왔다.
“음... 백포도주 주시겠어요?”
로이가 말했다.
“실례합니다.”
로이 옆에서 누군가의 음성이 들렸다.
로이가 돌아보니 두 명의 사내들이 그의 옆에 앉아있었다.
로이는 그자들이 다소 이상하게 보이는 것을 알아챘다.
그들은 좀 짜리몽땅했다.
“누구 만나기로 하셨나보죠?”
" 예 , 나의 여자 친구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 "
“흠.. 그녀는 어떤가요? 이쁩니까?”
Roy가 그들의 개인적인 질문들에 약간 맘이 상하기 시작했다.
“글쎄요.. 그런 거 같은데요”
“Pamela 앤더슨을 닮았나요?”
" Pamela 앤더슨이요 ?''
“ 예.. 우린 댁들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토크쇼를 보았었는데 그때 우리가 이곳에 오면 여기 사람들은 그럴 줄 알았어요 ”
“ 아.. 알겠네요.. 대게 여행자들은 그런 실수를 하죠. 항상 보아오던 일인데요 뭐! 근데 불행히도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을 다 믿으면 안돼요. 미국에 오래 계셨어요?”
" 우리가 막 여기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매우 멀리서 왔거든요 . "
“음.. 당신들 악센트로 봐서... 영국에서 오셨군요?”
" 예 , 옳습니다 .우리는 잉글랜드로부터 왔습니다 . "
" 잉글랜드 중 어디에요?''
" 아.. 저, 저기 중앙 부분 . "
Roy의 여자 친구 사라가 안으러 들어왔고 그의 옆에 앉았다.
Roy가 그녀의 뺨에 키스했습니다.
“안녕 자기...”
그녀가 말했습니다
“누구야? 자기 친구들이야?”
“아.. 여러분들 제 여자친구에요.. 그러고보니 두분 이름도 알지못하네요”
"아.. 난 데이빗 입니다 " 한 명이 말했습니다 .
" Hi , 데이빗 " , 사라가 말했습니다 .
" 그리고 나도 데이빗이에요" , 다른 한명도 말했습니다 .
“흠.. 이거 외우기 쉽네..”
“음.. 당신말이 맞군요 ”데이빗중 한명이 말했다.“그녀는 아름답군요”
“ 어머.. 머에여? 그게 당신들이 내가 없는동안 했던 대화 전부에여? 내가 어떻게 생겼냐는게? ”
“음.. 이제 막 시작하려고 했어...”
로이가 중얼거렸다.
“그녀는 상당히 의지가 강하군요! 성깔도 있고..”
2번 데이비드가 말했다.
“음.. 사라.. 우리 저쪽 노래박스 있는 곳으로 가서 앉을까?”
“ 흥.. 난 왜 당신이 날 저쪽으로 데려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왜 계속 당신의 저 머저리같은 친구들에게 날 자랑해보시지 ”
“호.. 맞아.. 아주 의지가 강해!”
1번 데이비드가 동의했다.
“ 사,사라.. 저들은 내 친구가 아냐... 그네들은 방금 내 주위에 와서 앉았고.. 그냥 당신이 무시하면... ”
“흥... 자기는 내가 말할 때 가로막는거 싫어하는거 알지... 왜 말을 바꾸려는거야?”
“흠.. 그녀는 상당히 열받고 있군. 그녀의 귀가 붉게 변하는거봐...”
2번 데이비드가 말했다.
“아니.. 머 이런게 다 있어? ”
사라는 그들 데이비드에게 소리를 질렀다.
“입들 닥치고 남의 일에 상관하지 좀 마! 짜샤들아”
그 두명은 그녀를 쳐다보면서 입을 턱 벌리고는 탄성을 질렀다.
“와우..”
로이는 어디론가 가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사라.. 나, 난 말야..”
“됐어!”
그녀가 그의 말을 짤랐다.
“나 집에 갈래! ”
그녀는 손지갑을 쥐고는 문쪽으로 향했다.
Roy가 데이비드들을 쳐다보고 짜증석인 시선을 주었다.
“당신들 둘.. 정말 재수없는 족속이야..”
하나, 그들은 그에게는 시선하나 주지 않고 오직 떠나는 사라를 쳐다보고 있었다.
로이는 일어나 그녀를 따라갔다.
두 남녀는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말한마디 하지 않았다.
집안으로 들어섰을 때 로이는 이대로 헤어질 수는 없었다.
그는 사과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몰랐다.
하지만 일단 사과를 하는 편이 좋을 듯했다.
“음.. 정말 아까 미안했어..”
“아까 그건 자기 잘못이 아냐..”
사라가 말했다.
“ 그런 두 머저리가 자기 옆에 앉은게 문제였을 뿐이야.. 그 작자들이 날 어떤 눈으로 바라봤는지 봤어? ”
로이는 다가가 그녀에게 키스했다.
“아.. 그럼 자기는 나한테 화난거 아니지?”
“아냐.. ”
그들의 둘은 껴안았습니다 .
“그런 머저리들 걱정은 하지마.. 내가 항상 널 보호하려 여기 있어줄게..”
그들은 더 깊고 열정적으로 키스해갔다. ^^ 뽀~
로이는 사라가 점차 흥분해가는 것을 알았다.
그는 천천히 그녀의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어갔다.
갑자기,
문이 쾅하고 열렸다.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르기 시작했습니다 ...
거대하고 긴 무슨 건(장총종류)처럼 생긴 무기를 들고 두 명의 데이비드들이 뒤쪽으로부터 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한 명이 로이를 조준해서 갈겼고 로이는 그대로 방을 가로질러 날라가 반대쪽 벽에 처박혔다.
로이는 몸을 움직이려 했지만 어떤 알 수 없는 힘의 장벽에 갇혀 벽에 고정되어 버렸다.
다른 데이비드는 사라를 향해 건을 발사했으나, 이건 좀 다른 종류같았다.
그 광선은 사라의 얼굴에 적중했다.
그 광선에 의해 그녀는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그 데이비드는 그녀가 그곳에 얼어붙은 듯 서있는 동안 그 빔을 계속하여 그녀에게 유지시켰고 그녀는 눈을 크게 뜬 채 어떤 최면에라도 걸린 몽롱한 표정이었다.
“그, 그녀에게 무, 무슨 짓을 하는거야?”
로이는 비명을 지르면서 자신을 묶는 보이지않는 구속을 풀려고 발버둥을 쳤다.
데이비드는 그를 무시하고는 계속 사라에게 빔을 날리는 것을 유지시켰다.
사라는 눈을 몇차례 껌벅이더니 몽롱한 상태에서 벗었다.
“사라!”
한명의 데이빗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너의 주인이다. 이리와서 우리들 앞에 무릎을 꿇어라!”
데이빗의 단어들은 그녀안의 믿어지지 않는 뜨거운 열정의 감각들을 깨웠습니다!
그녀는 그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그녀의 주인님이었고, 그녀는 그에게 복종해야 했습니다!
갑자기, 그녀의 다리들은 젤리와 같이 풀려졌고, 그가 명한대로 그녀는 그대로 무릎을 꿇어가려고 했다.
" 사라 !" 비명을 지르는 Roy
“괘, 괜찮아? 그, 그들이 도대체 네게 무슨 짓을 한거야?”
" Roy ?" 사라가 말했습니다.
갑자기 , 그녀는 로이가 자신의 남자친구임이 떠올랐다.
“아, 아냐! 나, 난 당신에게 복종하지 않아! 난 당신 노예가 아냐!”
사라는 소리를 질렀다.
“흠... 그녀가 저항하는데..”
한 명의 데이비드가 말을 계속했다.
“흐흐.. 멋져!”
" 저항따위는 쓸모없지" , 다른 데이비드가 말했습니다 , " 그러나 해볼려면 어디 맘껏 해봐! "
사라가 문을 향해 가려고 했지만 , 그러나 그들은 다른 힘의 장을 그곳에 펼쳐놓아 그녀는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밖으로 나갈 수는 없어! 탈출구란 없지.. 흐흐.. 굴복외에는!”
" 어떤 탈출이 없습니다 , 조건부항복을 다른 것 . "
사라가 힘의 장을 몸으로 부딪쳐보고는 그대로 울기 시작했따.
“ 너는 네가 복종하기를 원하고 있음을 알고 있어.. 넌 그걸 거부할 수 없지!”
사라는 그녀가 몹시도 달구어져 가고 있음을 깨닫고 잇었다.
그들 앞에 무릎을 꿇고 복종하는 것.. 그 생각이 그녀를 음탕한 사고로 밀어넣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거부해야 했다. 저항해야 했다.
그녀는 딴 생각을 하려고 애썼다.
한 명의 데이비드가 사라곁으로 다가가려 했다.
“내게서 멀리 떨어져!”
사라는 소리쳤다.
데이비드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는 그녀 바로 앞에 섰다.
“ 오, 정말로? 진심이야? 호.. 그걸로 뭘할 생각이지? 날 칠셈인가? 어서 해봐.. 어서!”
그는 조롱을 계속했다.
“쳐보라니까.. 어서... ”
사라는 주먹을 쥐고는 그것을 뒤로 한껏 끌어당겨 그를 치려는 시늉을 했다.
“쳐! 그 개자식을 패버려!”
로이가 소리쳤다.
그러나 사라는 그보다 약 6인치나 컸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힘쎄고 강력했다.
그리고 사라는 그녀 자신이 연약하고 힘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그를 치고 싶었지만, 그녀는 그럴 의지가 없었다.
그녀는 무너져 주저앉아 다시 크게 울기 시작했다.
데이비드가 웃었다.
“ 넌 하지 못해! 왜냐면 너는 너의 주인을 다치게 할 수 없기 때문이지.. 네가 할수 있는 것은 오직 너의 주인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뿐이지! ”
데이빗이 손을 뻗어서 그녀의 뺨을 만졌다.
그 접촉은 사라의 몸 전체에 전율을 보냈 .
"노예 사라! " , 그가 부드럽게 말했다 .
" 그게 바로 너의 본질이야! 노예 사라. "
그는 깊게 그녀의 눈들을 들여다보았다.
" 노예로서의 너 자신을 상상해봐! 그녀의 주인의 모든 그 어떤 명령에도 착하게 복종하는 노예말이야! "
" 오오 , God.. . "
사라는 신음을 내질렀다.
그녀는 너무도 몸이 뜨거워져서 견딜 수 없을 지경이었다.
“ 그게 네가 세상의 그 무엇보다 바라는 것이야! 넌 너의 주인을 기쁘게 하고 싶은거야.. 넌 복종하고 싶어해! ”
“아냐!”
비명을 지른 사라는 도망쳐서 모퉁이로 가서는 아기 모양으로 몸을 웅크렸다.
“ 자.. 사라 ! 하고 싶은 데로 하면 돼... 복종하면 기분이 너무 좋아질거야.. 넌 복종하고 싶어하고 있어 ”
데이비드가 '복종'이라는 단어를 말할 때마다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라의 등줄기로 전율을 가져다 주었다.
“그녀를 봐바”다른 데이빗이 말했습니다 .
" 그녀는 곧 무너질거야. 그녀는 오직 우리의 달콤하고 말잘듣는 노계가 되는 것밖에는 바라지 않아, "
“아.. 제, 제발.. 나, 날 혼자 내버려둬요..”
사라는 소리를 질렀다.
“이제 충분히 너에게 배려는 해주었다.”
데이비드의 목소리는 다소 엄격한 어조로 바뀌었다.
“ 이리와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아니! 무릎을 꿇은 채로 이리로 기어와! 바.로. 지.금. 햇!”
``Oh, God!''
“오오.. 맙소사!”
사라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너무도 뜨거웠다.
그의 음성은 너무도 강력했다.
저항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했다.
그녀는 더 이상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단지 그가 말한 대로 행동에 옮기는 것 뿐이었다.
갑자기 그녀는 자신이 두 팔과 무릎으로 이미 엎드려 있음을 깨달았다.
게다가 그를 향해 기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너무도 기분이 좋았다.
사라! 안돼!
로이가 절규했다.
“그러지마... 제발 싸워야해”
그러나..
이미 사태는 너무 늦어버렸다.
사라는 완전하게 그들의 지배아래 있었다.
그녀가 바라는 오직 하나는 그들에게 복종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뿐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마치 자석에 이끌리듯 그들에게로 끌려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그들의 말에 따라 그들명에 복종하는 것 자체가 너무도 기분이 좋았따.
그녀는 그녀의 주인들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으며 머리를 굴종속에 조아리고 있었다.
“그래.. 그러니 얼마나 좋아.. 자.. 이제 벌거 벗어라!”
이번에는 어떤 주저함도 없었다.
그녀는 단정한 그녀의 옷들을 매우 열정적으로 벗어버렸다.
“예.. 주인님!”
그녀는 기쁜 듯이 외쳤다.
그녀는 잽싸게 그녀의 옷들을 벗겨내고는 다시 무릎을 꿇은 자세로 돌아갔다.
한명의 데이비드가 그의 바지를 벗어내렸다.
“너 언제 남자의 성기( dick 자지 ㅡㅡ;)를 완전히 삼켜본 적이 있었느냐?”
“ 아니에요.. 주인님.. 그렇지만... 하, 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아아.. 무, 문제 없어요... ”
그 순간 로이는 그녀의 표정에서 순간 사내에게 실망시키려 하지 않는 그녀의 당황스러움을 보았다.
사라는 그의 막대기를(알아서 해석 ㅡㅡ;) 그녀의 입안에 넣고는 놀랍게도 거의 노력없이 그것을 완전히 삼켰다.
약간의 시간이 흐르자 데이비드는 신음해댔고
“으응...”
그녀의 입안에서 사정을 했다.
사라는 그것을 모두 삼켰다.
자! 이제 뒤로 누워서 네 다리를 벌려라!
또하나의 데이비드가 옷을 벗으면서 으르렁댔다.
“예.. 주인님!”
``Yes, Master!''
그녀의 음부(ㅡㅡ; 보지)는 시큰거려왔고 만족을 갈구했다.
그녀는 그녀의 주인님이 주는 그 어떠한 것이라도 원했다.
그녀는 딱딱한 마루에 그대로 들어누었다.
데이비드는 사라의 위로 올라가서 그녀안으로 들어갔다.
“아.. 나, 나 정말 하고 싶어요.. 어서!”
얼마 안가서 사라와 데이비드는 동시에 절정을 맞이했다.
사라는 있는 한데로 비명을 질러댔고 데이비드는 몇차례 그녀를 범했다.
“좋아.. 사라! 자 옷을 입고 이제 우리와 여기서 나가는거야!”
``Yes, Master.''
“아냐! 속옷까지 입을 수고는 필요없어”
세명의 남녀는 그대로 옷을 입고는 그들의 건을 들고 문쪽으로 향했다.
기다려!
로이는 힘의 장 속에 묶인채 외쳤다.
“나, 날 이대로 내버려두고 떠난단 말이야?”
한명의 데이빗이 그에게 거들먹거리며 다가와서는 말하고는 미친 듯이 웃어젖히며 떠났다.
“네놈은 정말 재수없는 족속이야..”
--> 앞장면에서 로이가 이말을 하고 바를 떠납니다. ㅡㅡ;
Roy가 거기 마침내 거의 한 시간동안 달라붙어 있었을 때 누군가 들어왔다.
그녀는 키가 몹시 커다랗고 검은머리의 여인이었ㄷ.ㅏ
그녀는 매우 착달라 붙은 빛나는 검정 물질로 만들어지는 낙하복을 입고 있었으며, 그 옷은
그녀의 굴곡심한 몸매를 매우 강조하고 있었다.
그녀는 삼각형 모양의 장비를 손에 들고 있었고 그로부터 한줄기 빛이 그에게 발사되어 그 힘의 장을 무력화 시켰다.
로이는 바닥에 쓰러졌다.
“실례하겠는데요.. 저.. 혹시 두명의 짜리몽딸한 사내들 못보셨나요?”
“그, 그들이 내 여자친구를 데려갔어요.. 그녀에게 차마 못할 짓을 시켰단 말이요!”
“아.. 그럼 내가 너무 늦었군요.. 그들이 떠난지 얼마나 되었지요?”
“약 한시간 정도 ”
" 제길 , 내가 그들의 흔적을 잃어버렸습니다 . "
" 누구 ...당신이 누구 입니까 ?''
" 난 디마 Dima 입니다 . "
" 그들이 누구 이고 , 그리고 그들은 사라에게 무슨 짓을 한 겁니까?''
" 그들이 Mandrarians(혹성노예상인 정도로 보심 ㅡㅡ;) 이에요. 그들은 행성간을 여행하는 불량배들도 그들의 마인드 콘트롤 기술을 이용하여 여성들을 훔쳐내서는 그들을 자기네들의 섹스 노예로 만들어 버립니다."
로이는 이 말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가 겪은 일들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었다.
“ 제가 사는 행성에서의 마지막 자유여인으로서 전 그들의 적이되기로 맹세했어요. 전 그들을 따라서 이 행성까지 오게되었고 그들이 그 마인드 콘트롤 광선을 사용할 때 그들의 흔적을 따라 당신이 계신 곳까지 추적하게 된 거죠. 불행히도 난 충분히 빠른 시간안에 이곳에 도착하지 못한 것 같네요.. 이제 그들이 다시 그 빔을 쏘기 전에 그들을 추적할 수 없게되었어요 ”
“앞으로 사라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 겁니까?”
“ 만약 제가 그들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그녀, 그리고 이 행성에서 잡은 다른 여인들 노예선에 태워서 다른 행성으로 데려가서 그곳에서 경매로 팔아넘길 거에요 ”
“ 당신 말대로라면 그들은 자기네가 다니는 행성들마다 여인들을 잡아다가 그들을 섹스 노예로 개조시킨다는 겁니까? ”
``Yes.''
“그, 그렇지만 만약 외계 여인들은 같은 식으로 성행위를 하지는 않을텐데요?”
“ 음... 실제적으로요 대개의 지적 생물체 종족들은 성적인 교환이 가능해요. 당신은 스타크렉도 안보나요? ” ---> 어째 허접한 논리구성 ㅡㅡ;
" 오오 . "
" 그들이 의지가 굳고 독립성이 강한 여성들을 선호합니다 .그들은 그녀들이 항복하기 전에 저항하고 버티는 것을 즐기죠. "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음.. 안에 들어가 앉아도 될까요?”
아.. 물론이죠.. 당신은 당신이 당신네 행성의 마지막 자유여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그들이 당신의 전체의 행성을 장악했다는 말입니까?''
Dima는 한숨쉬면서 얼굴에 근심어린 표정을 지었다.
“아주 오래전.. 제 혹성은 당신 지구와 매우 유사했어요. 남성들중 특히나 과학자들이 새롭고 더 강력한 파괴의 무기들을 개발했죠. 사회는 파괴만 되어갔고 여성 과학자들은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에 착수했어요. 여성과학자들은 정자 난자의 결합이 아닌 두 여성의 세포를 이용한 착상 방법을 연구해냈죠.
여인들이 이제 남자의 도움없이도 임신이 가능해진 것이죠. ”
“ 남자는 필요 없게되고 아이는 이제 여인들만 낳게되었고 남자들은 매우 오래되고 드물어졌죠. ”
“전쟁같은 문제는 다 해결되었죠”
“ 몇세대가 지나자 행성안에 모든 남자는 늙어 죽었고 전쟁, 질병, 가난 같은 문제는 해결이 되었어요. 사방이 평화롭고 평등한 사회가 되었죠.. 파라다이스죠 ”
“그때 Mandrarian 들이 나타난 거에요”
“우리들 평화로운 행성은 그들의 마인드 콘트롤 기술에 상대가 될 수 없었죠. ”
“능숙한 침략자들은 전 행성을 노예화 시켜버렸어요.”
“오직 저만이 탈출했죠.”
“ 그때 이후로 전 그 노예상인들을 물리치는데 제 모든 것을 던지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언제인가 제 행성도 자유롭게 풀려날 수 있겠죠. 제 싸움에 당신도 도움이 되어 주시겠어요?”
“할 수 없죠.. 사라를 구하려면 어쩔 수 없잖아요”
디마는 좀 미심쩍인 시선을 보냈다.
“아.. 한다고요 해요!”
“ 만약 당신이 Mandrarians들과 싸운다면 당신은 무기가 필요해요”
“여기요”
그녀는 그에게 삼각형 모양의 건을 던져주었다.
잠시 로이는 그 무기를 조사해다.
그리고는 약간 혼란스러워졌다.
어떻게 나가게 하는거죠?
“거기에 아주 작은 버턴이 있을거에여.. 누를 수 있는”
“아.. 알겠어요.. 어떻게 이걸 못보았지?”
디마는 여전히 그를 의심적은 눈으로 보았다.
“한가지만 확실히 합시다.”
“뭐죠?”
“모든 외계인들이 당신이나 그 자식들처럼 영국악센트를 쓰나요?”
“ 예.. 물론이죠.. 모든 외계인은 같아요. 당신은 의사어쩌구(말을 가로막습니다 아마 또 텔레비전 프로인 듯 ㅡㅡ;)도 못보았어요? ”
``Oh.''
다음날 아침 일찍 Mandrarians가 그들의 다음 공격 대상을 정하고 있었다.
7:30
New Attitude Women's Health Studio(헬스크럽이름)에서 에어로빅 강좌가 있었다.
외계인중 한명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수동 장치로 그 빌딩을 스캔하였다.
“흠.. 한 16명 정도 계집들이 저 안에 있는 것 같군”
“어키.. 아주 좋아!” 다른 녀석이 말했다. “남자도 있나?”
“아니.. 남잔 없어!”
그의 스캐너가 소음을 냈다.
“그럼 잠시만.. 음.. 세명은 좀 못생겼구..”
젠장.. 다른 애들은 어때?
“음.. 내 기록들로 봐서는.. 오.. 아주 괜찮군!”
“아주 좋아! 그럼 어떻게 쳐들어갈껀데?”
“ 흠.. 불행히도 너무 숫자가 많아서 지난번 사라하고 놀 때처럼 그렇게는 안되겠는데.. 그냥 방 전체에다가 섹스광선을 쏴서 애들끼리 난리치게 만드는거야 . 그리고 우리 우주 선을 옥상에다가 착륙시키고 쓸어담자구. 아마 우리가 갈 때까지 그애들 모두 몸이 달구어져 어쩔줄 모르고 있을걸... 게다가 아마 자기네들끼리 뜨거운 짓거리에 정신이 없을거야!”
괜찮은 것 같군! 자 가자구!
그들은 빌딩뒤의 관목나무 뒤에서 자기네 장치들을 점검하고는 그 장치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건물 안에서는 그 여인들중의 한명인 로라가 약가의 스트레칭과 강좌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녀의 친구인 메리도 그녀와 함께 몸을 풀고 있었다.
“음.. 내가 솔직히 이 질문을 맨날 하는거는 알겠는데 ”로라 왈
“ 도대체 왜 내가 아침마다 이 빌어먹을 에어로빅 강좌를 오기위해 새벽 6시에 침대밖으로 내 엉덩이를 몰고있냐고? ”
“ 응.. 그건 아마 우리가 이뻐지고 그 이뻐진 모습에 더 낳은 느낌을 가지고 스스로 만족하고 자신감을 가져서 어디인가 있을 왕자님과 상면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
메리왈..
“ 흠.. 그래. 스스로 낳아지는 느낌과 만족한 느낌이라.. 근데.. 지금 이순간 왜 난 더운거야? ”
“그거야 운동하기 때문이 아닐까? 꼭 지금이 아니라도..”
“그럼 내가 도대체 왜 아침에 에어로빅 강좌를 들으려 사인한거지?”
“ 왜냐면.. 만약 우리가 저녁 강좌를 들으면 저녁에 데이트하러 남자만날 시간이 없잖아 ”
“흠.. 그건 말되는군 ”
에어로빅 강사가 강의 앞에 서서는 손벽을 쳤다.
“오케이.. 자 아가씨들(언니들 ㅡㅡ;)... 자 이제 시작할까요? 자세 교정부터”
“오.. 맨날 저소리.. 누가 저 케리부터 교정시켜주었으면....”로라가 말했다.
오케이.. 자 약간의 스트레칭부터 시작합니다.
케리는 매트에 무릎을 꿇고는 발뒤꿈치를 잡고 뒤로 젖혔다.
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따라했다.
“자 그리고 뒤로...”
천천히 모두들 허리를 뒤로 젖혔다.
로라는 뭔가 이상해짐을 느꼈다.
그녀는 방금 스트레칭을 시작했는데도 이미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심장이 쿵쾅거리고 있었다.
“자.. 멈추시고”
모든 사람이 강사의말대로 잠시 그 자세 그대로 멈추었다.
“이제 앞으로 기울여요”
천천히 모두가 앞으로 기울여 그들의 머리가 땅에 닿고 그들의 두 팔이 그 머리 앞에 대고있었다.
알 수 없는 이상한 생각이 로라의 머리에 떠올랐다.
이건 노예가 그녀의 주인님에게 절하는 방법이구나.
로라는 감자기 그녀가 매우 순종적이고 만족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그녀 자신이 주인님 앞에서 복종하며 무릎꿇고 있는 노예임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러한 상상은 그녀를 매우 기분좋게 했다.
그녀는 점차 그녀의 몸이 뜨겁게 달구어져가고 있음을 깨달았다.
‘아.. 난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남자에게 굶주렸었나봐’
그녀는 혼자 생각하면서 스트레칭에 좀더 정신을 집중하려고 애썼다.
케리는 정말 오랜 시간동안 스트레칭의 잠시 유지 포지션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녀역시 어느정도 혼란스러워했다.
“아... 이제 등을 둥글게 말아 올리세요”
모든 사람이 등을 말아올렸다.
“ 무릎을 굽히시고.. 그리고 우리는 골반경사를 만들어냅니다. 자.. 준비? 올리시고.. 내리시고... 올리시고.. 내리시고.... ”
로라가 아무리 그녀의 몸이 뜨겁게 달구어져 있는 지를 무시하려고해도 소용이 없었다.
그녀가 그녀의 골반을 앞으로 밀어내는 동작을 할 때마다 그녀는 그곳에 거대한 사내의 물건(ㅡㅡ;자지), 즉 그녀의 주인님의 그것이 있다고 상상하고 있었다.
점차 그녀 깊숙이 깊숙이 파고드는..
그녀는 자신의 두 다리를 넓게 벌렸다.
그녀는 그녀의 주인님의 코크를 느끼고 싶었다.
그녀는 지금 너무도 뜨거웠다.
그녀는 자신이 지금 레오타드(에어로빅 복) 안에서 제한되어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너무도 뜨거웠고 땀으로 흥건해서 레오타드를 벗어 버려야했다.
그녀가 계속적으로 그녀의 골반을 공중으로 밀어젖히고 있는 동안, 그녀는 그녀의 꽉 낀 레오타드를 벗겨내기 시작했다.
점차 옷을 벗겨내어 벌거벗는 것이 너무도 기분이 좋았다.
그녀가 완전히 벌거벗을 때 그녀는 자신의 주위를 보고는 모두가 역시 벌거벗은 상태임을 알았다.
대다수는 스스로 만져대고 있었다.
갑자기 뭔가 커다란 부서지는 소리가 있었다.
회박죽 덩어리가 로라 옆 바닥으로 무너져 내렸다.
그리고 천장에 커다란 구멍이 뚫렸다.
두 남자가 묘한 유니폼을 입은 채 천천히 천장 구멍으로부터 떠내려오기 시작했다.
“모두 집중해라! 노예들아!”
그중 한 남자가 말했다.
“우리는 이제 너희들의 주인이다! 너희들은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로라는 그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온몸으로 전율을 느꼈다.
그들은 바로 그녀의 주인님이었다.
그녀는 진심으로 그녀의 주인이 필요했다.
그녀는 그들에게 가고 싶었지만 , 너무도 몸이 뜨겁게 달구어져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바닥에 누워 하늘거리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그녀는 격렬하게 자위를 해왔지만 그러나 그녀는 절정을 맛볼 수 없었다.
그녀는 그녀에게 절정을 안겨줄 주인님이 필요했다.
“저 계집을 먼저 하지!”
그들중 한명이 말했다.
그는 방을 가로질러 에어로빅 강사인 케리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 외계인은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다른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사의 잘 단련된 몸뚱이는 매트 위에서 꿈틀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절실하게 오르가즘을 얻기 위해 노력해댔지만 불가능했었다.
그는 자신의 벨트에서 버튼 하나를 눌르자 그의 유니폼이 벗겨졌다.
그가 말했다.
“자 이제 너는 너의 주인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느냐?”
``Oh, yes, Master!'' 그녀는 비명을 질러댔다. ." 예 !예 !''
그는 그녀의 위로 올라가서 그녀에게 집어넣었다.
``Ooohh!'' 그녀가 소리를 질러댔다. ``Oh, God! Yes!''
그녀는 즉각적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듯 싶었다.
``Oh!''
그녀는 연거푸 비명을 질러댔다.
그리고 절정을 맞이하고 또다시 절정을 맞이했다.
그리고 갑자기, 그가 뺐다.
" 오오 , 제발 , 주인님 !" 그녀가 애원했다. “제발 안에다 싸주세요.. 제발!”
“미안 암캐야!”
그가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 모든 계집들을 돌봐야하거든 ”
다른 남자가 로라에게 다가와서는 똑같은 식으로 했다.
“자.. 이제 너의 주인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것이냐?”
로라는너무도 흥분되었다.
그녀는 절정을 맞이하고 싶어서 죽을 것만 같았다.
“예.. ! 주인님!”
그녀는 소리를 지르면서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녀의 주인님의 코크를 열렬히 갈망하면서
그는 그녀 앞에서 그녀방향으로 몸을 기울여왔다.
그 순간 갑작스럽게 빔이 하나 그를 명중해서는 그를 방저쪽으로 날려버렸다.
다른 외계인이 문 저쪽을 보니 디마와 로이가 그곳에 건을 겨누고 있었다.
개자식! 떨어져!
로이가 말했다.
“여기 지구에선 여자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권리가 있어!”
두명의 외계인들은 그에게 무기를 난사하는 것으로 응답을 대신했다.
디마와 로이는 몸을 날려 피했다.
“힘의 장을 설치해!”
한 외계인이 말했다.
그들은 자신의 무기세팅을 바꾸어 자신들과 여인들 사이에 벽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가져갈 수 있는 만큼만 데려가자 ”그 외계인 왈
“우주선 안에 들어가서 마저 끝내면 돼!”
그는 유니폼 위의 보턴을 눌렀고 위쪽으로 부양되어 천장의 구멍으로 빠져나갔다.
Dima 그리고 Roy가 계속해서 그들의 무기들을 발사하지만 , 그러나 힘의 장을 붕괴시킬 수 없었습니다 .
" 한군데로 집중해요" , Dima가 말했습니다 ." 그것이 저걸 깰 수 있는 유일한 희망에요!''
그 외계인이 구멍위에 닿자 여인들이 그를 따라 그 구멍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했다.
하나하나 그녀들은 그 구멍으로 떠가서는 사라져갔다.
로이와 디마는 계속하여 집중사격했고 그 힘의 중력장은 약해지기 시작했다.
남아있는 한 외계인이 외쳤다.
“장이 부셔질 것 같아!”
다른 넘이 외쳤다.
“남은 것들은 됐어! 그냥 가자!”
두 번째 외계인이 구멍으로 사라지자 마자 마침내 그 장은 붕괴되었다.
디마와 로이는 구멍밑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그 우주선은 날라가 버리고 말았다.
건물안에서 외계인이 떨구고간 로라와 세명의 다른 여인들이 남아있었다.
로이는 로라에게 달려가서 그녀를 도아주기 위해 몸을 기울였다.
“안돼!”
디마가 소리를 질렀다.
“그녀에게 손대지 마요!”
하나, 이미 늦었다.
로이는 손을 뻗었고 로라의 손을 잡았었다.
그가 그녀에게 탓치한 순간 로라는 가장 정순한 오르가즘을 맛보았다.
그것은 그녀 평생통안 느낀 가장 짜릿한 느낌이었다.
그녀는 오직 밝고 하얀 빛들이 파도처럼 출렁이면서 그녀의 몸안으로 강렬하고 순수한 쾌락의 파동으로 전해지는 것만을 느끼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영원마냥 멈추지 않을 것 같았다.
마침내.. 2분여 정도 그녀의 몸이 출렁거리더니 그대로 잠잠해졌다.
로라가 마침내 의식이 돌아왔을 때 그녀는 로이를 두 눈 가득 경외감을 담고서 쳐다보았다.
“저에게 절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그녀는 속삭였다.
1편 끝 계속
마음 날치기들 ( 5 of 1 )·
@@@@Mind Snatchers
마음 날치기들
Part Two
부분 둘
번역: 무림야화
by Simon bar Sinister
“내가 그녀를 만지지 말라고 했잖아요!”
Dima가 꾸짖었습니다.
“뭐가 어찌된 거죠?”
Roy가 물어보았다.
“ 그들의 최면광선에 노출되어 그 영향아래 놓여진 여인은 그녀를 육체적으로 접촉하는 사내의 노예가 되어 버려요! 만약 당신이 그녀를 그냥 잠시 내버려두었다면 조만간 그녀는 그 광선의 효과에서 벗어나 금방 깨어났을거에요 ”
“맙소사... 왜 이제 그걸 말하는 거에요? 내가 그걸 어떻게 압니까?”
디마는 생각에 잠겼다.
“그럼 어떻게 해야 그녀를 원상태로 되돌릴 수 있죠?”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해요. 당신이 그녀와 접촉한 후에 그건 영구적으로 되버려요.”
“영구적이요?”
지금까지 알려진 바 로는요! 그들 노예상인s은 마인드 콘트롤 기술에대해 매우 보호적이에요. 알려지는 것도 꺼리지만 그 것을 푸는 방법이 있다한들 절대 누출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내가 저 여인과 이제 영원히 함께해야 한단 말이요?”
로이는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여인의 얼굴에서 슬푼 기색을 발견했다.
마치 그녀는 세상에 산타클로스는 없다고 방금 들은 어린아이와 같은 표정이었다.
“저의 주인님께서 저를 원하지 않으신다고요?”
그녀는 온순하게 물어왔다.
그녀는 거의 울 듯 했다.
Dima가 그녀에게 가고 그리고 그녀를 껴안았습니다.
“쉬.. 괜찮아요..”
디마는 그녀를 위로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는 당신을 원해요.. 이봐요 로이.. 어서 그녀에게 당신이 그녀와 함께하고 싶어한다고 말해주세요”
“아... 물론이요. 난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요”
로이가 비록 조금도 진지한 어조로 대답하지 않았것만 그 소녀의 얼굴은 즉시 밝게 빛났다.
“아아.. 감사합니다 주인님”
그녀는 그대로 그에게 뛰어올라 그를 붙잡고 그리고서 그에게 키스를 퍼붇고 그리고 그녀의 벗은 알몸을 그의 몸에 타이트하게 밀어붙였다.
“자, 잠깐만.. 머, 멈춰요!”
Roy가 소리질렀습니다.
그녀가 즉시 복종했습니다.
" 당신이 이름이 뭐죠?"
" 나의 이름이 로라Laura입니다 , 주인님."
“로라 가서 옷좀 입을래요?”
“예, 주인님”
로라는 라커룸으로 그의 말에 복종하기 위해 달려갔다.
Roy가 Dima에게 돌아섰습니다.
“그녀에게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요? ”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디마가 말했다.
“ 이제 그녀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는 바로 당신에게 봉사하기 위한 거에요. 그건 그녀에게 마치 먹고 숨쉬는 것과 같아요. 만약 그녀가 그 것을 이루지 못한다면 그녀는 곧 죽을거에요 ”
“그, 그렇지만 난 그녀를 원하지 않소!”
“ 그것이 진실일 수 있죠.. 그렇지만 당신이 그런 말을 그녀 앞에서 했을 때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당신도 봤잖아요.. 그녀가 그렇게 느끼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어요. 당신이 그녀를 맞추어 주지 못한다면 비극적인 일이 일어날 거에요.. 적어도 우리가 뭔가 해결책을 찾을때까지라도요”
로이는 방 주위를 서성이다가 외계인이 놓고간 다른 여인들을 보았다.
“저 여인들은 어쩔겁니까?”
“일단 깨어들 나면 그들은 별일 없을거에요. 그 전에 우리들 셋은 이곳을 나가는게 좋겠죠. 당신 집으로 가서 우리가 다음에 할 일을 계획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로라는 라커룸에서 청바지와 블라우스를 입고 돌아왔다.
그녀의 블라우스는 반 이상 단추가 채워지지 않은 채여서 로이의 눈에 그녀의 깊은 틈을 그대로 드러내 보였다.
그녀는 가장 유혹적 방법으로 그녀의 모든 것을 아주 자연스럽게 들어내놓고 있었다.
“전 준비 되었습니다 주인님!”
" 갑시다 " , Roy가 말했습니다.
________________
단지 24 시간 전에는 , 사라는 정상적이고 따분한 생활을 가졌었고
사무실 점원 경력을 가진 커리어우먼이었으며 로이라는 남자친구를 가진 여인이었다.
, 사무실 점원 종류들 , 그리고 그녀가 남자 친구 , Roy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 모든 것은 마치 백만년전 이야기처럼 변했다.
이제 그녀에게 중요한 것은 그녀가 단 한가지 목적, 즉 그녀의 주인님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봉사하며, 또한 복종하는 목적만을 가진 노예라는 시실이었다.
단지 어제만 하더라도 어떤 우주선같은 것에 태워져서 그녀가 벌거벗은 채로 역시 벌거벗은 12명의 다른 여인들과 함께 앉아있다는 사실이 이상하게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은 그 사실이 그녀로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다.
그녀는 창밖으로 쳐다보면서 지구가 점차로 아주 작게 변해가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전혀 걱정따위는 되지 않았다.
그녀의 주인님들이 그녀에게 우주선에 승선하도록 명령했고 그녀는 그들을 철썩같이 믿었다.
마침내 우주선이 점차 속력을 줄여갔고 멈추었다.
그녀는 약간 커다란 소음을 들었고 승강구 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지구 주위를 돌고있는 모선에 도킹하고 있었다.
조종실에서 그녀의 주인님(지금부터 그냥 마스터하고 섞어쓰겠뜹니당 ㅡㅡ;)들이 나와서는 그들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그곳은 그녀가 생각한 그런 식은 아니었다.
마치 사치스러운 호텔 방처럼 보였다.
그녀의 벌거벗은 두 발은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사치스럽고 부드럽다고 느끼는 양탄자위로 걸어갔다.
한무리의 노예소녀들이 거기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 오오 , 주인님들 " 그들은 한 목소리로 외쳤다.
“귀환하셔서 너무도 기쁩니다. 너무 보고싶었어요.”
“아. 페디! Paddi”
한명의 노예상인이 말했다.
“너에게 특별히 시킬 일이 있어.”
패디는 흥분되었다.
“네 주인님.... 뭐든지요!”
그는 패디를 사라에게 데려갔다.
“음. 패디! 네 새 동료인 사라라고 한다. 지구 출신이지.”
“패디.. 사라를 데려가서 네가 직접 목욕시키고 옷을 골라 입혀라. 그리고 그녀를 준비시키는 것이 끝나면 너희둘이 내 막사로 오길 바래.”
" 예 , 주인님" , Paddi는 대답하고는 사라의 손을 잡고 그녀를 이끌어 욕실쪽으로 데려갔다.
패디는 그녀를 커다란 방으로 데려갔고 그곳에서 사라는 또한 번 놀랐다.
방 전체가 거대한 거품목욕실이었다.
따스하고 거품이 가득한 물을 내뿜은 몇 개의 분수가 놓여져 있는 아주 거대한 풀이 한가운데있었다.
그 부드러운 거품들은 바닐라향과 같은 냄세가 아주 달콤하게 났다.
그 곳에는 수십명의 또한 그렇게 벌거벗은 여인들이 이미 물안에서 그들 자신과 서로를 씯기우고 있었다.
패디는 옷을 벗기 시작했고 사라는 그저 멍하니 그녀를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패디 그녀는 정말로 완벽한 육체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의 힙은 둥글고 탱탱했으며 그녀의 허리는 날씬하고 유려했다.
그렇지만 정말로 사라의 관심을 끈 것은 그녀의 젖가슴이었다.
그것들은 정말 커다랗고 둥그랬다. 하지만 그보다 더 묘한 무엇인가가 그 둥금속에 있었다.
“당신이 지금 보고 있는게 맘에 들어요? ”
사라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깨닫고 패디가 물었다.
“당신 가슴말이에요.. ”
사라가 말했다.
“ 지지해 주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팽팽하고 솟구쳐 나올수 있죠? 여전히 앞쪽으로 팽팽해요.”
“호호.. 그건 좀 멍청한 질문인데요”
패디가 말했다.
“당신것도 그러잖아요!”
사라가 고개를 내려 패디가 말한 것을 보았다.
그들은 지금 풍선과 같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사라는 자신이 미처 알아채지못한 주위 환경에 그만 압도당했다.
“ 우리 주인님들께서는 여기 우주선안에 인공 중력을 갖추어 놓으셨죠 그래소 모든 사람들의 신체는 그 중력영향을 받죠.. 지구처럼.. 단! 젖가슴만 빼고는요! ”
패디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자신의 젖가슴을 희롱하며 통통 튀게 하였다.
“괜찮아보여요? 훗.. ”
두 노예 소녀들은 물안으로 들어갔고 패디는 사라를 씻기우기 시작했다.
따스한 거품들이 너무도 좋은 느낌을 그녀의 몸에 전해주었다.
Paddi의 부드러운 손결이 사라가 결코 느껴본 적이 없는 편안한 느낌을 전해주고 있었다.
패디는 그녀의 몸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씻겼다.
패디는 그녀의 아주 특별한 부분까지 깨끗하게 씻기웠고 사라는 그런 그녀를 별로 개의치 않았다.
패디는 심지어 그녀의 머리까지 감겨주었다.
그들은 물밖으로 나왔고 패디는 사라를 타월로 말려주었다.
사라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그녀가 새롭게 충전되었음을 느꼈다.
그녀의 피부는 마치 아이처럼 부드럽고 그리고 매끄러워졌으며, 그녀의 머리카락마저 새 물결을 그리며 출렁댔다.
“아, 당신은 정말 이쁘네요”
패디는 탄성을 질렀다.
“우리들 주인님께서 너무 기뻐하시겠어요”
다음으로 패디는 어디선가 그들 둘을 위한 노예유니폼을 가져왔다.
그 유니폼은 보디수트였는데 그 길이가 단지 15 센티미터 정도였다.
그것은 스판이나 라텍스같은 물질로 만든 듯 했는데 그보다는 더 가볍고 강하며 또한 탄력적이었다.
사라가 그 옷을 입자 그것은 그녀의 피부로 착 달라붙어서는 굴곡어린 그녀의 몸을 그대로 들어내주었다.
그녀는 그 물질이 그녀의 몸을 아주 가볍게 마사지 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특히나 그녀의 클리토리스와 젖꼭지 부분을..
그 동안 , 두 노예 상인들은 그들의 막사안에서 즐기고 있었다.
그둘 모두는 방금 새로운 지구의 소녀-노예들 두명으로부터 봉사를 받았었다.
와우... 이 지구 계집들은 대단해!
그들중 한 명이 말했다.
“우리가 전에 이 혹성에 온적이 있었나?”
다른 노예상인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음... 잘 기억나지 않는걸”
그가 박수를 치자 그의 수행원중 하나가 나타났다.
“필요하신 것이 무엇이십니까? 주인님”
그녀는 아주 순종적으로 물어왔다.
``샤나(Shanna), 내 로그파일(또는 통나무, 중의적으로 뒤를 보심 알겠지만 쓰입니다) 을 좀 조사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예.. 주인님”
그 노예 소녀는 대답했다.
그녀는 즉시 그의 앞에 무릎을 꿇기 시작했다.
“ 아냐! 그게 아냐!(통나무로 해석했을 때 의미를아시겠죠 ㅡㅡ;) 여행기록을 좀 봐달라구. 언제 우리가 이 행성에 온적이 있었는지.. ”
“아.. 죄송합니다 주인님”
샤나는 콘솔로가서는 버튼 몇 개를 눌렀다.
“여기 기록들에 따르면 주인님께서는 오년전에 이 행성에 방문하신 것으로 나옵니다. 그때 그때 Bangles를 유괴해 오셨습니다.”
“아.. 그래맞아.. 이제 기억이 나는군. 참 사랑스런 소녀들이었지. 재능도 있었구!”
“ 젠장 그 망할 암캐같은 디마 계집만 아니라면 지금쯤 우리는 저 지구에서 수백명이ㅡ 지구 계집들을 포획하고있을텐데! ”
다른 노예상인이 말했다.
“정말 눈안에 가시같은 존재야! 그 계집은”
그도 동의했다.
“그리고 이제 그 계집이 지원군을 가진 것 같단말이야.. 왜 그때 만난 로이라는 놈 말이야!”
“ 그런데 말이야.. 난 자세히 몰라서 하는 말인데 왜 우리 최면광선은 그 자식한테 쓸 수 없지? 그럼 일이 좀 쉬워질텐데 말이야! ”
“왜냐면 우리들의 최면광선 기술은 수컷한테는 적용이 안되거든, 오직 계집한테 뿐이야!”
“그게 왜 그러냐구?”
“ 최면광선아래 놓여져 그 지배아래 놓여진 존재는 스스로 자신이 통제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하게 된다는 점에서 일단 그 문제의 근본이 놓여지지! 이러한 인식이 그들의 마음속에 그전에 가졌던 믿음과 새로운 즉, 주입된 믿음 사이에서 충돌을 일으키게 만들거든! ”
“그게 숫컷하고 암컷하고 무슨 상관이야?”
“자넨 여자하고 논쟁해 본 적이 한번도 없나?”
“노예가 아닌 계집하고? 음..있지.. 상당히 절망적인 결과를 준 경험이었지.”
---> 상당히 여자를 단세포로 취급하는 작자입니다 ㅡㅡ;
“크크.. 약간의 이유들로해서 우리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결론지었어.
즉, 여자는 동시에 두가지의 상반된 생각을 머릿속에서 동시에 유지시킨 채 그 결론도 함께 내리는 것을 불가능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거지. 이게 여자들이 대게 논쟁에서지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지. 그네들은 항상 그 이슈의 양쪽 측면을 모두 고려하거든. 그러나 남자의 경우에는 모순된 두가지 생각이 동시에 든다면 그는 결코 해결책을 찾아내지못해. 남자가 최면광선아래 놓여진 다면 아마 미쳐버릴거야.”
“ 아하.. 알겠군.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야. 그렇지만 지금 시급한 것은 일단 디마에 대한 처리건이야! 그리고 로이도!”
바로 그때 , Paddi 그리고 사라가 욕실들로부터 방에 들어갔습니다.
“주인님께서 명하신 데로 실행했음을 보고드립니다.”
" Dima 그리고 Roy에 대해 걱정하지 말게" ,
다른 노예상인이 말했습니다.
“ 내게 그들은 다룰 계획이 있거든”
그는 사라에게 돌아섰다.
“이리와 내 옆에 앉거라!”
그가 주문했습니다.
" 예 , 마스터 " , 사라가 말했습니다.
그는 그에게 끌어 안겨져서 그대로 그의 옆에 앉혀졌다.
그는 그의 팔을 그녀 주위로 둘렀다.
그녀의 주인님 팔안에 있는 것은너무도 기분좋게 느껴졌다.
“ 사라, 네 전 남자친구인 로이 말야.. 그에 대해서 네가 아는 것 모두를 내게 말해주겠어?
”
그의 입가로 사악한 미소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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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의 아파트로 돌아오니 일들이 정리되었다.
로라는 로이를 위해 점심을 만들겠다고 우겼고 지금 부엌에 있었다.
디마는 거실에서 텔레비전의 레니게이드(울나라에서도 했죠 ㅡㅡ; 머리긴 남자가 폭력쓰는거 ^^; 오토바이가 잴 볼만했다고 ㅡㅡ;)를 보고 있었다.
로이는 침실안에서 좀 쉬려하고 있었다.
로라가 음식 쟁반을 가지고서 침실로 다가왔다.
“점심준비가 되 되었습니다. 주인님”
그녀가 말했습니다.
막 잠에 빠질뻔한 로이가 투덜댔다.
그는 문득 고개를 들어보다가는 즉시 화들짝 놀랐다.
“와우!”
그가 로라가 무엇을 입고 있는지 깨닫았을 때 그는 외쳤다.
“맘에 드세요?”
로라가 물어왔다.
그녀는 로라의 여자친구 소유의 잠옷을 입고 있었다.
로이는 Frederick's(상표인 듯 ㅡㅡ;)에서 선물로 그것을 샀지만 그의 여자친구는 그 옷을 입는 것을 거절했다.
“다른 종류의 옷들은 제가 입기 너무 불편한 것 같아요. 이게 느낌이 더 좋은걸요”
그 잠옷은 대략 한 두 사이즈 정도 그녀보다 적은 듯 보였다.
그것은 넥라인(옷의 목선)이 깊숙이 파져있어서 거의 그녀의 가슴 틈을 그대로 들어내고있었다.
정말로 문제되는 것은 그게 아니었다.
그 잠옷은 씨쓰루(비춰지는 재질)였고 로라는 속옷을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로라가 모든 것에 유혹을 가득 담아 맹목적으로 행동하는 듯 싶었다.
그녀는 쟁반을 로이 옆 침대 위에 내려놓았다.
그 행동을 취하면서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젖가슴을 더 잘 보여주기 위해 그를 향해 몸을 기울여 주었다.
마치 그에게 모든 것을 보여줄 듯이..
“제가 당신을 위해서 뭔가 해드릴 일이 없을까요, 주인님? 그 무엇이든?”
로라는 로이의 눈을 지긋이 들여다 보았다.
로라의 눈 속에는 욕망이 가득차 있었다.
로이는 그의 일생에서 이러한 여인의 시선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전 당신이 필요해요, 주인님..”
그녀는 속삭였다.
“정말 정말 당신이 너무도 필요해요!”
로이는 손을 뻗어 로라의 어깨를 만졌다.
그녀가 몸서리를 쳤습니다 , 그리고 부드러운 신음이 그녀의 입술에서 흘러나왔따.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가 빨갛게 변했다.
그녀의 맥박이 고동쳤다.
로이도 자신이 지금 그렇다는 것을 깨달았다.
천천히 그가 그의 입술을 그녀의 것으로 가져갔다.
“내 이럴줄 알았지!”
로이는 갑자기 몸을 돌려서는 디마가 문앞에 서있는 것을 보았다.
“역시 당신은 믿을 만한 사람이 못된다고생각했어”
그녀는 말했습니다.
“ 당신은 바로 그 노예상인들과 하나 다를바 없이 못되었어! 당신이 원하는건 그저 여자를 노예로 만드는거지! ”
“아! 음.. 이, 이건 그런게 아냐! 난 그녀가 내 노예이길 원하지 않는단 말야!”
“저의 주인님이 저를 원하지 않으신다고요!”
로라가 물어왔다.
“그녀를 자극하지마요!” Dima가 꾸짖었습니다. “무슨 짓을 하는지 알고나 하란 말야!”
“아.. 괜찮아요 로라!”
Roy는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원해요. ”
로라는 즉시 그를 껴안고 키스를 퍼붇는 것으로 호응했다.
로이는 로라 앞에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지않으려 노력했다,
하나 로라가 그녀의 바디를 이미 부풀어오른 그의 사타구니에다가 문지르기 시작하자 그는 어쩔수 없이 본능어린 쾌락의 신음을 토해내고 말았다.
“하!”
디마가 말했다.
“당신은 아주 순간순간 잘 즐기는군요! 사내한테 믿을게 없다는 것을 알았어야 하는데”
로이는 로라를 힐끗 엿보고는 디마에게 돌아섰다.
“ 도대체 내게 뭘 바랍니까? 로라에게는 친절하게 대하며 맞추어 주라고 하면서 내가 그러려면은 당신은 날 비난만 하잖소! 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하오? ”
“정말 모른단 말이에요? 그걸 몰라요?”
다마는 그를 실망스런 눈길로 내려보았다.
“젠장 모르겠소! ”
로이는 소리쳤다.
“아마도 난 그냥 여기서 로라랑 있고 당신이 나가서 우주를 구해야 할 듯 싶소!”
“머저리!”
Dima가 말했습니다.
“주인님.. 주인님께서는 당신이 하셔야할 일을 포기하시면 안되어요”
, Laura는 말했습니다.
" 하 ? "
놀란 Roy가 물었습니다.
“ 순종적인 노예로서 제 의무는 주인님께서 주인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모두 이루시도록 돕는 것입니다. 주인님께서 성취하시는 것만이 저도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내가 내 임무를 이룬다면 당신은 더 이상 내 노예가 아닐텐데요..”
“저의 주인님께서 저를 원하지 않으신다고요?”
로이는 당황해서 손을 휘저었다.
디마가 말했다.
“ 당신에게 선택의 시간이군요. 당신이 혐오스런 육욕에 빠질 것인지 아니면 당신 맘에 옳다고 여기는 것을 위해 뭔가를 할 것인지를요! 그 양쪽 모두를 다 가질 수는 없어요. 선택을 해야만해요. 지금”
디마와 로라 모두는 로이가 무엇인가를 말할 것을 기다리면서 그를 지켜보았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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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가로지르는 집에서 , 젊은 여자가 그녀의 문에서 노크소리를 들었습니다.
“누구에요?”
그녀가 물었습니다.
" 엘렌Ellen? 엘렌 잔타나Zantanna 이신가요?''
문의 반대쪽에서 누군가가 물었다.
“예.. 무슨일이죠?”
Suddenly, the door burst open, and one of the 노예상인s rushed in.
갑자기 , 문이 쾅 열리고는, 그리고 한명의 노예상인s이 방안으로 러쉬해 들어왔다.
“난 엘렌 너를 원해! ”그가 말했다 “내 노예가 되기를 말이지! 하하하”
그는 그의 무지막지한 무기를 그녀에게 조준했고 그 최면광선을 발사했다.
Ellen은 갑자기 그녀가 움직일 수 없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밝고 부드럽고 아름다운 빛을 멍하니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빛을 지켜보는 것은 너무도 기분이 좋았다.
그녀는 마치 몸이 둥둥떠서 한없이 떠다니는 것같이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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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의 뒤에서 디마의 추적장치가 호출음을 내었다.
“노예상인들이에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들이 다시 그들의 최면광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로이가 추적장치를 보고 창백하게 변했다.
그는 문쪽으로 향했다.
“어서 가요!”
그가 말했습니다.
“잠시만요!”
Dima가 말했습니다.
“ 노예상인들은 지구상 다른 곳을 얼마든지 공략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들은 이곳 도시 어딘가에서 일을 벌이고 있어요. 그게 이상하지 않아요? 함정이... ”
“함정이 분명하겠죠. 그게 우리가 가야할 이유에요!”
잠깐만요!
Dima가 말하지만 , 그러나 그는 벌써 문밖으로 나갔다.
Dima가 한숨쉬고 , 그리고 그를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엘렌은 눈을 껌벅이면서 현실로 돌아왔다.
그녀는 공포로 인해서 몸이 마비되어 있었다.
" Ellen Zantanna , 내가 당신의 주인이다! 자 너의 주인님을 맞아들일 준비를 하라 "
엘렌은 비명을 지르고는 달렸습니다.
그러나 출입구는 보이지 않는 어떤 종류의 장벽으로 가로막혀 있었다.
“싫어!”
Ellen을 소리질렀습니다.
“나에게 다가오지마!”
“굴복해라! 내게! 굴복해! 잘 알고있잖아? 네가 그것을 원한다는 것을...”
“ 절대로! 난 절대로 굴복하지... 하악!”
엘렌은 갑작스럽게 그녀 자신이 지금 얼마나 뜨겁게 흥분하고 있는 지 깨달았다.
이 남자에게 굴복한다는 생각, 그리고 그가 그녀의 몸을 유린하게 허락한다는 생각이 순식간에 그녀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달구고 있었다.
“너도 알고 있어! 엘렌! 너는 너의 진실한 느낌을 거부할 수 없어! 너는 나의 노예야!”
“아냐! 제발!”
“오직 그녀의 주인을 위하여 봉사하는 것이 모든 목적인 노예!”
“아학! 맙소사! Oh, God! ”엘렌은 신음을 흘렸다.
“아주 사랑스러운 젖꼭지들을 가지고 있군 엘렌! 그 젖꼭지들을 네 주인님에게 보여봐라! 넌 거역할 수 없어! 어서, 당장!”
Ellen은 그녀의 손들이 그녀의 머리 위에 벌써 그녀의 스웨터를 끌어당겨 올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는 복종해야만 했다.
그녀가 마루 위에 그녀의 스웨터를 집어던지고 던지고 , 그리고 그녀의 브라를 벗겨내기 위해 뒤로 팔을 뻗었다.
그러나, 그녀의 최후의 의지 한 조각으로 그녀는 저항해냈다.
그 저항은 너무도 힘이 들었다.
그녀의 젖가슴은 자유롭게 노출되고 싶었다.
“안돼! 아냐, 난 하지 않아!”
그녀는 브라를 벗어던지고 픈 너무도 강력한 충동에 휩싸였다.
어찌되었던 그녀는 간신히 그녀의 브라를 벗기지 않았다.
“와우! ”
외계인은 외쳤다.
“지금까지 우리가 노예로 만든 계집중 가장 강력한 의지를 지는 것중 하나군! 다행스럽게도 말이지... 우리는 네가 아주 잘아는 사람을 하나 데려왔거든. 아마 지금 하는 일에 네게 많은 도움이 되어줄거야. ”
그는 손바닥을 쳤고 노예-걸 사라가 문안으로 걸어들어왔다.
“사라!”
엘렌이 소리쳤다.
“저들이 당신에게까지?”
“난 오직 나의 주인님들께 봉사하기 위해 살고있어.. 너도 곧 그럴꺼야”
그녀는 자랑스럽게 , 말했습니다.
" 사라 " , 노예상인은 말했습니다 , " 어때? 엘렌에서 복종한다는 것이 얼마나 손쉬운 일인지 보여주는게? 네 젖가슴을 드러내 보여봐!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사라는 그녀의 착 달라붙은 유니폼을 그녀의 허리 아래로 풀러내려서는, 그대로 그녀의 커다란 젖가슴이 튀어나와 자유롭게 출렁거리도록 했다.
그녀는 두 손으로 그것들을 잡고는 애무해대기 시작했다.
“아음... ”그녀는 말했습니다 , “복종하는 거.. 너무 좋은 느낌이야 아흥! 어서.. 엘렌.. 그렇게 해봐.. 어서!”
엘레는 이를 악물며 더 힘껏 저항해댔다.
복종을 하고픈 충동은 너무도 강렬했다.
그녀의 젖가슴은 가려웠고 불과같이 타올랐다.
그녀는 브라를 벗어 던지고 싶었다.
“무엇 때문에? 엘렌? 왜 저항하는거야?”
사라가 다 드러난 그녀 자신의 젖가슴을 엘렌의 눈앞에서 흔들면서 그녀를 유혹했다.
“난 네가 너무도 원하고있는걸 알아! 어서.. 어서 마음껏 느껴봐... 너무 좋아! 브라를 벗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야?”
엘렌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서 그저 자신에게 집중하려고 애썼다.
“ 왜 노예가 되지 않으려고 하는거야? 흐응! 노예는 너무도 좋아! 걱정도 없고, 근심도 없어! 그냥 단지 복종만 하면 되는거야! ”
" 복종하라 , Ellen! 복종하라 " 노예상인이 동의했습니다.
마침내 , Ellen의 모든 저항은 사라져 버렸고 엘렌은 정신없이 자신의 젖가슴에서 브라를 벗어 던졌다.
갑작스런 만족감의 물결이 그녀를 가득 채웠다.
그녀의 삶내내 동안 이처럼 행복감을 느낀 적이 없었따.
그것이 Nirvana와 같이 느껴졌다.
“됐어!”노예상인은 말했습니다.
“엘렌 말해봐! 누구에게 넌 봉사하지?”
“저는 주인님, 당신께 봉사합니다”
그녀는 얼굴 가득 커다란 미소를 지으면서 대답했다.
“누구에게 봉사한다고?”
“바로 당신, 주인님께요.”
“너는 누구를 기쁘게 하고 싶지?”
“저는 오직 주인님 당신만을 기쁘게 해드리기를 바랍니다.”
“ 아주 좋아! 그럼 이제 네 남은 옷들을 모두 벗어라! 그리고 이제 네 주인을 기쁘게 할 준비를 하거라! ”
엘렌은 잽싸게 옷을 모두 벗어 젖히고는 그녀의 소파위로 등을 대고 누워서는 그녀의 주인을 위하여 그대로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옷을 벗은 노예상인이 그녀의 위로 올라와서는 그대로 그녀의 젖고 타이트한 음부에 그를 집어넣었다.
``Oh, God, yes!!''
Ellen은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너무도 달구어져 있어서 그녀가 절정을 느끼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 Ohh! Ohh!' 그녀가 고함쳤습니다 잠시후 그녀의 몸전체로 쾌락의 파동이 밀려왔다.
그리고 얼마후에 노예상인 역시 절정을 맞이했다.
그는 자신의 물건을 빼고는 말했다.
“이제 넌 절정을 가졌고.. 나는 너를 가졌다! 영원히!”
“영원히요.. 주인님!”
엘렌은 미소와함께 그의 말에 동의했다.
노예상인은 일어서 자신들의 일련의 과정 모두를 지켜본 사라를 쳐다보았다.
그녀는 여전히 한손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희롱하고있었고 다른 한손은 그녀의 유니폼 앞으로 밀어넣어 격렬하게 쑤셔대고 있었다.
너도 절정으로 가고싶냐 사라?
그가물었다.
“오오! 예! 예 주인님! 제발.. 제발 제게 절정이 오게 해주세요!”
“흐흐! 내 생각에는 여기 엘렌이 기꺼히 널 도와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 엘렌?”
“ 물론이에요 주인님”
사라는 엘렌이 누워있는 소파로 가서는 그녀위로 올라갔다.
“노예가 되어 이제 행복해요?”
그녀가 물었다.
“아아! 예예!”
엘렌이 속삭였다.
“너무도 행복해요.. ”
그리고는 그녀는 사라와 키스했다.
너무 운전이 빨라요! 속력좀 줄여요!
Dima가 말했습니다.
“짜증나게 하지 말아요. ”
그는 핸들을 급격히 꺾었다.
“만약 그녀가 옷을 갈아입고 우리와 함께 따라오지 않았다면”
로이가 말했다
“우리는 이미 그곳에 지금쯤 있을거유”
그는 힐끗 차 뒷자석에 얌전히 앉아있는 로라를 보았다.
“주인님께서 하시는 일을 성취하시도록 돕는 것은 노예인 저의 의무입니다.”
Laura는 말했습니다.
“주인님께서 만족하실 때 저도 만족합니다.”
Roy는 모퉁이를 돌아 그리고 집앞에 차를 멈출 때 얼굴을 찌푸렸습니다.
“아마 이건 함정일거에요. 우리가 앞으로 들이친다면..”
로이는 그녀가 말하는 것을 완전히 무시하고는 그대로 차에서 뛰어내려서 앞문쪽으로 뛰어갔다.
‘바보같으니...’
그녀가 생각했습니다.
그녀늘 Laura에게 몸을 돌려 말했습니다,
“여기서 기다리세요. 금방 돌아올께요”
``Okay,''
, Laura가 말했습니다.
디마는 차에서 내려서 뒷문쪽으로 향해갔다.
로이는 집안으로 쳐들어갔다.
그는 잠시 정면의 로비안에서 그의 무기를 안쪽으로 조준했다.
어떤 소음이 거실쪽에서 들리는 것을 보고는 조용히 홀을 기어서는 그 모퉁이 코너쪽에서 얼굴을 내밀고 힐끗 보았다.
로이는 그가 본 것에 순간 너무도 놀라고 말았다.
그곳, 바로 소파위에.. 바로 사라가 있었다.
그의 여자친구는 그의 여동생 엘렌에 의해 범해지고 있었다.
“엘렌! 안돼!”
Roy가 고함쳤습니다.
엘렌은 사라의 다리사이에서 얼굴을 들어올리고는 말했다.
“아! 안녕 로이!”
그리고는 그녀는 다시 사라의 음부를 계속 먹으로(ㅡㅡ;) 돌아갔다.
신음들이 터지는 사이에 사라가 말했따.
“ 네 여동생 엘렌은 너무 좋아! 그녀는 네가 결코 해준 적이 없는 식으로 날 행복하게 해주고 있어! ”
갑자기 그의 뒤쪽에서 노예상인이 그의 무기를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한때 그랬던 것처럼 Roy는 다시 벽에 힘의 장에 걸린 채 고정되어 버렸다.
그 외계인은 미친 듯이 웃어젖혔다.
“얼마나 멍청하길래 이 정도로 명백하게 드러난 함정 속으로 겨 들어오는거야?”
Roy는 듣고 있지 않았다.
그는 사라 그리고 Ellen을 보기에도 바뻤다.
``Oh yes!'' " 오오 예 "
사라는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다.
``Oh! 오오! Oh!''
사라는 그와함께는 결코 저런 식의 비명을 질러댄 적이 없었다.
“아아학! 가, 갈 것 같아... 아아! 꺄아하악!”
그동안 디마는 뒷문을 통하여 살금살금 조용히 들어오고 있었다.
그는 로이가 이미 일을 저질렀을까 걱정되었다.
그는 정말 분별없이 행동을 해댔다.
“정말 그따위로 해선 안돼, 당신! 감정에 치우쳐서 이런식이라니”
그는 어쩌면 그들에게 살해당하거나 아니면 그보다 나쁜 상황으로 쳐해질지도 몰랐다.
“디마?”
그녀는 어떤 여인의 음성이 외쳐지는 것을 들었다.
그녀의 심장이 멎는 듯했다.
“디마.. 디마야? ”
한 여성이 어둠속 그림자에서부터 걸어나왔다.
“패디?”
얼어붙은 듯한 디마가 물었다.
오오! 디마.. 너무 보고 싶었어
한줄기 눈물이 디마의 뺨위로 흘렀다.
“ 디마. 어찌된거야? 너,너는 날 그 외계인들로부터 보호해준다고 했잖아. 넌 항상 내곁에 있을 거라고 말했잖아.. 난 너를 기다렸었어. 하지만 넌 오지 않았어, 결코! ”
“미, 미안해.. 너무.. 패디.. 난 최선을 다했었지만..”
“난 아직도 널 사랑해 디마. 그들은 내가 널 사랑하는 것을 막을 수 없어!”
“나도 널 사랑해 패디!”
“외로운거니 디마! 그 머나먼 우주 공간을 오직 너 혼자 너 홀로 여행해온거야?”
패디는 마치 키스할 듯 그녀에게 다가왔다.
“바로 지금이야!”
한줄기 음성이 들렸다.
패디는 몸을 숙여서 공간을 내주었고, 그녀 뒤에 서있던 노예상인에게 최면광선을 디마에게 발사하기 좋은 시야를 확보해주었다.
디마는 그대로 그 광선에 의해 노예화되었다.
디마는 황홀경에서 서서히 깨어났다.
그녀는 자신의 눈앞에 서있는 사람을 보았다.
그녀는 그게 누구인지 잘 알고 있었다.
바로 그녀의 주인님이었다.
To Be Continued...
@@@@ Mind Snatchers (3 of 5)
Author: Simon bar Sinister
Mind Snatchers
마음 날치기들
번역: 무림야화
Part Three
부분 셋
“제발! 나를 범해주세요. 주인님! ”
Dima는 소리질렀다.
“나, 나는 당신의 자지가 필요해요! 지금 당장요 제발!”
그녀의 주인이 되는 자에게서 밖에는 얻을 수 없는 쾌락의 만족을 위해 마루 바닥에서 꿈틀거리는 디마, 그 디마 앞에 당당히 서서 사악한 미소를 짓는 외계인이었다.
“아니지, 아냐! 바로는 안돼! 넌 더욱더 애원하고 갈구해야 하지!”
그는 그들이 점령했던 그녀의 행성의 마지막 자유의지를 가진 여인인 디마를 포획한 이 순간을 충분히 오래 즐기고 싶었다.
그동안 속썩인 만큼 이 골치덩이를 최대한 굴욕을 주면서 그 맛을 즐기고 싶었다.
“제발... 제 보지가 미칠 것만 같아요! 주인님 물건을 제 깊숙이 넣고 싶어 미치겠어요!”
디마는 마루바닥에서 필사적으로 꿈틀거리면서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해 발악했지만 그녀는 결코 정상에 도달할 수 없었다.
그녀는 그녀가 절정에 도달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은 사내의 접촉... 바로 그녀의 주인님의 접촉이 필요했다.
“제발.. 바로 지, 지금 해줘요... 급해요!”
디마는 그대로 벌렁 들어누워서는 그녀의 다리들을 활짝 열어 젖혔다.
“제발.. 저를 범해주세요”
디마는 처절하게 갈구했다.
마침내, 그는 그녀의 굴욕과 갈망을 충분히 즐겼음을 느끼고는 물었다.
“흐흐! 자, 이제 너의 주인님의 자지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느냐?”
“아아! 맙소사.. 물론이에요! 제발!”
“이제 내 자지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느냐?”
"예, 예 "
“내 자지를 느끼고 싶은거지?”
" 예! 예 제발! "
막 노예상인이 그의 유니폼을 벗어내리려고 할 때, 그는 갑자기 뒤로부터 누군가로부터 심하게 얻어 맞았다.
“컥.. 이건 또 뭐야?”
그가 외쳤다.
그가 뒤를 돌아보자 그곳에는 차안에서 기다리기로했던 로라가 서 있었다.
그는 건을 집어서 그녀에게 발사하려고 했지만 그녀는 그의 손으로부터 그 건이 발사되기전에 그것을 차냈다.
건은 방을 가로질러 맞은편 벽에 가서 굉음을 내며 부딪쳐 부셔졌다.
그것은 조각으로 갈라지고 그 안에서 이상한 녹색 액체가 흘러나왔다.
“이 망할 것!”
그 외계인은 소리를 질렀다.
“너, 망할년이 내 건을 부시다니! 죽여버릴테다!”
로라는 아무 말없이 단지 지긋이 그를 바라보면서 쿵푸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외계인의 건이 부서지자 그 건으로부터 상호작용으로 힘의 자장속에 묶여있던 로이의 몸이 자유롭게 풀렸다.
그는 즉시 부엌으로 달려가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려했다.
그곳에 도착했을 때 그는 로라가 노예상인을 자근자근 밟아주는 것을 보았다.
노예상인은 몸을 구부린 채 바닥에 처박혀서는 그녀에게 얻어맞고 있었다.
그녀는 충분히 그를 제압했지만 좀더 확실하기 위해서 그를 몇차례 더 걷어찼다.
로이는 어리둥절해했다.
“어디서 그런 것을 배웠죠?”
“저는 지난해에 호신술 강좌를 들었다. 주인님”
로라는 말했다.
“음... 호신술을 요즘은 그 정도까지 가르칩니까?”
그는 혀를 내둘렀다.
“ 아.. 음... 제가 좀 지나치게 한 것 같아요, 주인님.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가 디마씨를 공격할 때 막 화가 났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좀 지나치게 한 것 같아요 ”
“그 이야기는 오래할 시간이 별로 없군요!”
로이는 말했다.
그는 마루 위에 널부러진 디마에게로 다가갔다.
“ 만약, 내가 그녀를 접촉한다면 그녀는 당신처럼 내 노예가 되버리고 말거에요. 음.. 그러니 로라가 그녀를 차에 데려가세요. 난 그동안 사라와 내 여동생을 봐야겠어요 ”
" 예 , 주인님 " , 로라가 말했다.
그녀가 그녀의 어깨 위에 디마의 팔을 걸쳐서는 그녀를 끌다시피 문밖으로 나갔다.
로이가 거실로 돌아갔다.
그가 방으로 들어갈 때, 그는 다른 하나의 눈에 안 보이는 힘의 자장에 부딪쳤다.
소파 위에는 두번째 노예상인이 그로부터 안전하게 그 힘의 자장안에서 사라 그리고 엘렌 사이에 앉아 있었다.
“겁쟁이... 그 힘의 자장 뒤에 숨어서 뭐할려는 거지?” 로이가 말했다. “남자답게 이쪽으로 건너와서 한판 붙지 그래?”
“오! 뭘할려고? 네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한 기사님이신가?” 노예상인은 말했다. “그건 아닌거 같은데? 디마가 아니면 넌 허접떼기야! ”
“ 내 진면목을 다보았다고 생각하지마! 네가 어디로 도망가던 난 너를 끝까지 추적해 잡을거야! ”
“흠.. 지금까지 네가 한 것만해도 대 성공이야.. 난 정말 무서워서 어쩔 쭐을 모르겠거든!”
그의 목소리에는 냉소가 깔려있었다.
그는 팔을 둘러 로이의 여자친구 그리고 그의 여동생을 끌어안고는 그녀들의 목에 키스하기 시작했다.
바로 방금전 막 성교를 마친 그 두 여인들은 이내 외계인의 가벼운 접촉에 속절없이 반응하면서 다시 또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로이는 그 힘의 자장벽을 주먹으로 내려쳤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외국인이 웃기 시작했다.
로이가 마침내 포기하고 그리고 그의 차로 되돌아갔다.
얼마후, 로이와 로라 그리고 디마는 그의 아파트로 돌아와 있었다.
로라가 침대로 디마를 내려놓고 있었다.
로이는 그의 두 손에 얼굴을 묻은 채 소파에 앉아 있었다.
로라가 침실로부터 왔다.
“괜찮으세요? 주인님...?”
“아뇨. 괜찮지 않아요..”
“무슨 일이세요?”
그녀는 소파에 앉아서 그녀의 팔을 그의 주위에 둘렀다.
“ 나는 단지 내 여자친구를 구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그러나 내가 한 것이라고는 사태를 더욱 악화시켜버린 것 뿐이 없어요. 이제 그들은 내 여동생마저 잡아갔고, 그리고 디마마저도 거의 그렇게 될 뻔했어요. 나, 나로서는 자격이 없나봐요. ”
“그것의 크기는 제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
“무슨 소리?”
“ 아.. 죄송해요. 주인님.. 아마 저는 자동으로 그렇게 대답하도록 프로그램 되어진 것 같아요! 계속 말씀하세요 ”
“아! ㅡㅡ; ”그는 말을 계속했다. “난 초조해요. 어쩌면 난 사태를 더 나쁘게만 만들기전에 그만두는 것이 낳을지도 몰라요”
“ 주인님.. 꼭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으셔도되요. 결국 주인님께서는 저를 그 외계인들로부터 구해내셨잖아요 ”
“그랬던 것 같소.”
“ 그리고 주인님께서 비록 여동생님을 구해내지는 못하셨지만, 그렇게 외계인들을 혼란시켰고 그로 인해서 아마 많은 지구의 여인들이 포획되는 것을 막아내신 것일지도 몰라요 ”
“그건 단지 작은 결과일 뿐이요”
“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뜻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기를 바래요. 해내시지 못하시면 주인님께서는 더 힘드실 거에요. 일단 시도해보세요.. 시도하지 않으면 결코 이루어내지 못하세요 ”
로이는 자신이 로라를 약간 놀라움을 가지고 보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는 로라에게 노예상인들이 그녀를 머리가 골빈 섹스-장난감이 되도록 프로그램되었다고 들었으나, 지금 그녀는 오히려 그보다 합리적이었다.
그녀가 그 노예상인을 흠씬 두들겨 패준 이후로 그녀는 약간 달라진 듯해보였다.
갑자기, 그들은 침실에서 들리는 소리를 알아챘다.
그들은 침실로 뛰어갔고 그곳에서 디마가 몸을 흔들고 뒤척이면서 잠꼬대하듯 말하는 것을 들었다.
로라가 침상위에 앉아서 그녀 옆에서 그녀를 달래기 시작했다.
“쉬이... 쉬... 좀 쉬어요.”
로라는 말을 하면서 디마의 길게 뻗은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패디... ? 너니..?”
디마가 힘없이 말했다.
“아니에요.. 디마, 저에요 로라! 이제 잠 좀 청해보세요. 어서.. ”
“패디! 아아, 패디를 그 자들로부터 구해야해요!”
“예.. 그래요 디마, 우리는 곧 패디를 구할거에요. 그렇지만 먼저, 당신은 휴식을 취해야해요”
“휴식..?.”
“그래요. 휴식이요..”
“패디..”
디마는 뒤척이더니 다시 잠속으로 빠져들었다.
로라는 약간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면서 로이를 보았다.
“그녀가 괜찮을까요? 주인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제 그냥 기다리면서 지켜볼 뿐이에요. 그렇지만 그녀는 이제 노예처럼 더 이상 행동하지 않는 것 같군요. 낳아지는 징후 같아요”
“패디가 누구죠 주인님? 아까 주인님 동생분 집에 다른 여자가 있었나요?”
“아마 그랬던 것 같소.. 그녀가 누구던지 간에.. 디마에게는 무척이나 소중했던 사람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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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의 행성을 노예상인들이 침략하기 전의 시간이었다.
평소와 전혀 다르지 않은 한 아침 , 디마가 잠에서 깨어났다.
그녀가 누워있는 침상 바로 옆에는 패디가 있었다.
“좋은 아침.... 자기”
디마가 말했다.
“좋은 아침, 디마”
패디가 말했다.
“일에 안나가고 하루종일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일 그만두지 그래? 돈이야 조금 덜 벌겠지만 그래도 둘이 지내기에는 지장없을거야”
“ 패디.. 넌 학교 강사님이지만 난 그냥 엔지니어야. 네가 사회적으로 더 중요한 위치에 있고 돈도 더 많이 벌지만, 난 내가 할 일에서 충실하고 싶어. ”
“충실? 무슨 말이니?”
“그냥 이 사회에 내 나름대로 열심히 공헌하고 싶다는 거야”
패디가 디마에게 다시 키스했다.
“ 디마, 나는 네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던 너를 똑같이 사랑할거야. 어떤 모습이던 우리는 늘 함께할거야! ”
“그래, 그렇지만.. 난 더..”
“디마, 나를 사랑하니?”
“물론이야.. 사랑해.”
“그럼 우리는 영원히 함께하는거지?”
“그래, 영원히..”
“그럼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논쟁은 하지말자. 직업따위에 얽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우리 둘이잖아?”
디마가 미처 다른 말을 하기도 전에 패디는 디마를 껴안고는 그녀의 입으로 혀를 밀어넣었다.
갑자기, 디마는 더 이상 논쟁따위는 하고싶지 않아졌다.
그녀가 패디에게 키스할 때, 디마는 부드럽게 패디의 실크빗 블론디 머리카락에 그녀의 손가락을 쓸어내렸다.
디마는 점차 흥분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패디는 그녀 이상으로 뜨겁게 달구어져 감을 깨달을 수 있었다.
패디는 이제는 숨을 헐떡거리기 때문에 더 이상 키스를 할 수 없었다.
디마는 패디의 목을 키스하고 핥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행동이 패디를 거칠게 만들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음. 아아...” 패디가 말했다. “좋아!”
갑자기, 패디가 침상에서 몸을 뒤집어서 디마위로 올라섰다.
디마는 자신이 드러누워진 채 놓여지고 패디의 커다란 두 젖가슴들이 그녀의 얼굴앞에서 위아래로 흔들리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혀를 내밀어서 부드럽게 소용돌이치는 식으로 혀를 놀리는 것으로 패디의 행동에 호응해주었다.
패디의 단단해진 젖꼭지가 그녀의 입안에서 꿈틀거릴 때 디마는 그것을 빨고, 또한 가볍게 깨물었다.
" 오오! 오오 예 " 패디는 소리를 질렀다.
디마가 패디의 몸을 키스하고 핥고 애무해갈 때 패디는 천천히 그녀의 육체를 디마의 위에 올려 밀어부쳐왔다.
디마는 소프트한 엔젤 키스를 패디의 평평한 복부 위에 퍼붇고 있었다.
그녀는 또한 패디가 특별히 민감한 그녀의 배꼽을 핥기 시작했다.
패디는 끊임없이 자신의 육체를 앞쪽으로 밀어붙여 마침내 디마가 그녀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백하게 알게했다.
마침내, 패디는 디마 위로 무릎꿇고 올라서서는 그녀의 다 두리를 디마의 눈앞에서 활짝 벌렸다.
그것은 디마에게는 약간 어색한 포지션이었지만 그러나 그녀는 그 자세를 선호했다.
디마는 패디의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핥기 시작했다.
패디는 이제 크다랗게 신음해대고 있었다.
``Oh! " 오오! Oh yes! 오오 예! Ohhh! Oh God!''
패디의 등이 활처럼 휘어지면서 그녀의 몸은 몸서리를 쳐댔다.
“Ohhh!! Ohhh ! Ohhhhh!!!”
그녀가 자명종을 힐끗 보았다.
" 오오 , 맙소사 " , 패디가 말했다. “직장에 늦겠어!”
그녀는 갑자기 디마를 침대 위에 홀로 둔 채 그대로 샤워하러 달려갔다.
디마는 한숨쉬고는 몸을 뒤집어 좀더 누워있었다.
“좋은 아침! 학급여러분!”
패디가 말했다.
“좋은 아침! 강사님..”
그녀의 학생들도 응답했다.
디마의 학급에서느 19명의 학생이 있었다.
“오늘은 과거 남성이 다 소멸하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배우겠어요”
클래스 전체의 실망의 한숨들이 있었다.
한 소녀가 손을 들었다.
“강사님, 저희가 그런거를 꼭 배워야하나요? 그런 것 보다는 좀더 중요한 뭔가를 배우는게 낳지 않나요?”
다른 소녀가 동의했다.
“ 그래. 차라리 수학을 좀더 배우는게 낳지 않을까?”
“알았어요. 모두들... 자, 정숙!”
, 패디는 말했다.
“과거의 실수들에 관하여 배우고 그것을 반복하지 않게 되는 것은 중요한 일이에요”
“그래서.. 왜 과거에 사내들이 다 떼죽음당해 소멸되었죠?”
한 학생이 질문했다.
“ 근본적으로 , 그들은 아주 구식덩어리가 되었죠. 사회에서 더 이상 어떠한 유용한 역할도 하지못하는 존재였죠. ”
“그건 왜 그랬죠?”
“ 우리 여성들은 그 어떠한 분야에서든지 우리들이 어떤 사내들보다 더 낳은, 최소한 못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게다가 사내들은 주위에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골칫거리라는 것이 드러났죠”
“ 그들 사내들이 계속 하는 짓거리라고는 전쟁따위를 하거나 아니면 여성위에 군림하여 휘두르려는 그런 한심한 짓거리뿐이었죠 ”
“ 마침내, 여인들은 사내의 존재가치가 오직 한가지에 있다는 사시을 깨닫게되었어요.. --- 바로 아이의 생산을 위한 거였죠 ”
“그러나 과학은 이 최종적인 문제에대한 해답을 우리에게 제공해주었죠”
“ 우리는 두 여성들의 난세포들을 녹이는 것에 의하여 임신하게 만드는 바업을 알아내었고 마침내 더 이상 사내의 정자세포는 필요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 ”
“이것은 또한 자녀를 생산할 때 여인만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잇점이 있었습니다.”
“누가 이점에대해 왜 그런지 설명해 볼까요?”
교실안의 몇몇 소녀들이 그들의 손들을 들었다.
" 그것은 난세포들이 Y 염색체를 운반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두 난세포들은 단지 XX 염색체 쌍을 생산할 것입니다 , " 한 소녀가 말했다.
“ 정확합니다. 그래서 일단 여인들이 남성은 더 이상 필요치 않음을 깨닫고 난 후에는, 남자와 섹스를 하는 것을 멈추었고 더 이상 남자는 태어나지 않게 되었죠 ”
“그렇지만.. 남자들이 그것에 대해 화내지 않던가요?”
“ 화냈죠. 그러나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운이 다했지요. 마침내 , 우리세상에서 모든 사내는 죽어 사라졌고, 우리는 더 이상 이들 사내에게서 일어났던 문제들에 골치썩힐 일이 없어진 겁니다. ”
디마 그녀의 오피스에 앉아서 열심히 설계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우주선을 제조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녀가 아주 어렸을때에는 그녀는 파일럿이 되기를 희망했었다.
그녀는 지금도 종종 무한한 우주공간을 날라다니는 꿈을 꾸고는 한다.
불행스럽게도, 그녀의 비행사관학교로의 지원은 거절당했고, 그녀는 비행대신 우주선 디자이닝 쪽으로 만족해야 했다.
디마는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문밖에서 들리는 소란행위들에 의해 방해를 받고 있었다.
“도대체 저 소음은 뭐지?”
그녀는 사무실을 함께 사용하는 아르시아라는 여인에게 말했다.
“잘 모르겠어”, 아르시아는 말했다.
내가 한 번 가볼게.
그녀는 그쪽으로 향해가서는 문을 열고 외쳤다.
“여봐요! 거기! 좀 조용히 할 수 없어요? 여기 우리는 아주 중요한.. 오오! 맙소사!”
아르시아의 얼굴이 창백하게 변했다.
“왜그래?”
디마가 물어보았다.
“저, 저건! 저건.. 맙소사! 사내야!”
한 노예상인이 강제적으로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다.
“여기 몇 마리 더 있군!”
그가 말했다.
“이, 이건 말도 안돼!” 아르시아는 말했다. “이 행성에는 지난 수백년간 사내따위는 없었단 말야!”
“우리에게 운이 좋은거지!”, 노예상인이 말했다.
“대게 찾아가는 행성에서 사내들은 우릴 싫어하거든.. 지네들 여자를 훔쳐간다고 말이야!”
그는 천천히 디마에게로 다가갔다.
“안돼! 오지마!”
그녀는 코너에 몸을 움추린 채 도망쳤다.
이방인이 멈추었다.
“이건 아주 약하고 수동족인 계집이군! 난 강한 계집을 먼저 취하겠어!”
그는 몸을 돌려서 최면광선 건을 아르시아에게 겨누고는 이내 발사했다.
그녀의 눈들안으로 빨려들어간 매혹적인 광선에 아르시아는 그대로 황홀경에 빠져들면서 재빠르게 그 저주에 먹혀들었다.
그녀의 마음 속 깊숙한 곳으로 거부할 수 없는 명령들이 파고들어 심어졌다.
바로 그녀는 노예라고 말하는 명령들이었다.
그녀는 사내에게 굴복해야만했다.
최면광선이 그 발사를 멈추고, 아르시아는 최면상태의 황홀에서 풀려났다.
눈앞의 사내의 존재가 그녀를 음란한 욕망으로 폭주시키기 전까지, 그녀는 결코 사내를 이런 시선으로 바라본 적이 없었다.
믿을 수 없는 새로운 감각들이 그녀의 내부 깊숙한 곳에서부터 깨어났다.
그녀는 너무도 부드럽고 그리고 복종적이고 싶어졌다.
그녀는 너무도 뜨거웠고, 그래서 그녀는 옷을 다 벗겨내버리고는 소리질렀다.
“제발, 저를 가져주세요, 주인님!”
이방인이 얼굴을 찌푸렸다.
“이런, 이정도 밖에 안된단 말야? 바로 굴복하잖아.. 어느정도 저항은 있어야 재미있는데”
그는 어깨를 으쓱했다.
“아하학!”
그는 아르시아를 붙잡고 그녀에게 키스했다.
그리고 이것은 격렬한 오르가즘이 그녀에게 엄습하기에 충분했다.
그 쾌락은 너무도 격렬해서 그녀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이방인은 시선을 돌려서 디마에게 관심을 두었다.
넌 좀 재미있었으면 좋겠어!
코너에 웅크리고 앉아서 덜덜떠는 디마는 갑자기 벌떡 일어나 이방인을 밀쳐버렸다.
그녀는 문을 밖에서 잠그고는 그대로 현관으로 내달렸다.
“와우!”
이방인은 환호했다.
“처음 볼 때보다 그렇게 수동적인 것은 아닌 것 같군!”
이제막 건너편 홀의 다른 여인을 노예로 만들고 맛을 본 다른 노예상인이 홀을 가로질러 그 첫 번째 노예상인이 있는 곳으로 왔다.
“이제 막 생각이 들었는데 말야,”
그가 말했다.
“뭔데?”
“ 저렇게 팔닥거리면서 도망가는 계집들을 막기 위해선 미리 힘의 중력장같은거를 미리 설치해야겠어. ”
“음... 그렇게 하는 편이 좋겠지.”
디마가 일하는 빌딩에 부가된 공장에서는 새로운 우주선의 원형이 건설되고 있는 중이었다.
디마는 일과가 끝나면 종종 그곳으로 가서 이미 건설된 우주선들을 보면서 디자인을 연구하고는 했었다.
지금 그녀는 그곳에 있었다.
다만 다른 때와는 달리 공포에 젖어서 꼭꼭 몸을 숨긴 채로!
그녀의 일생에서 이처럼 놀란 적은 없었다.
그녀는 너무도 혼란스러웠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갑자기
그녀는 어떤 음성들을 들었다.
그것은 그녀의 사회를 침공한 외계인들의 음성이었다.
디마는 안에서 그들이 말하고 있는 것을 들었다.
첫째 계획들은 완벽하게 이루어졌다.
“우리는 먼저 이들의 우주선들을 장악했고 이제 이 혹성에서 한 계집도 탈출이 불가능해졌다. 이 격납고가 마지막 남은 것이야!”
“아주 좋아! 그 다음은 뭐지?”
“우리는 필수적인 정부기관들을 하나하나 점령해 나갈거야. 입법부 , 법원 , 그리고 학교들” .
학교들?
디마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닫고는 헉헉댔다.
그들은 패디가 있는 곳으로 가고있는 것이었다.
디마의 마음은 갑작스럽게 집중되고 명확해졌다.
무엇을 지금 이순간 해야하는지가 분명해진 것이었다.
“뭔 소리가 안들렸어?”
한 노예상인이 물었다.
“저쪽이다!”
다른 놈이 말했다
그는 마루를 가로질러 뛰어서는 그대로 한 우주선의 조종실안으로 뛰어드는 디마를 가르켰다.
“그녀를 저지시켜!”
비록 한번도 이 우주선을 몰아본 적은 없었지만 그녀는 그 누구보다 이것에 대한 콘트롤에 자신이 있었다.
결국, 그녀가 바로 이 우주선을 디자인한 인물중 하나였었다.
이 우주선은 대기권내에서 그리고 우주로 나아가서도 운행이 가능한 최신형 모델이었다.
또한 그것은 그녀가 출구를 폭파시키는데 사용한 일련의 레이저를 가지고 있는 장착함이었다.
그는 추신력을 높여서 노예상인들을 따돌리고는 그곳을 떠났다.
“ 젠장! 한 계집이 도망친 것 같은데!”
“걱정하지 마. 단지 하나인데 뭐”다른 외계인이 위로했다. “한 계집이 문제를 일으키면 얼마나 일으키겠나. ”
우주선의 통신 패널을 통해 , 디마가 패디의 학교로 전화를 연결했다.
패디의 얼굴이 비디오 스크린에 나타났고 매우 화난 듯 했다.
“내가 도대체 수업중에 전화걸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
패디가 말했다.
“패디, 니 지금 네 학교쪽으로 가는 길이야. 조금 있으면 그곳에 도착할거야. 그때까지 꼭어딘가에 숨어있어!”
“무슨 말을 하는거야? 지금 어디서 전화하는건데?”
“ 잘들어 패디, 우리 세계는 지금 외계인에 의해 침공당했어. 외계인이야! 그들은 지금 네 학교쪽으로 가고있어! 내가 널 구하러 갈테니까!”
“디마.. 지금 이 농담 네 생각이니? 만약 그렇다면 별로 재미 없는 것 같은....”
패디는 말을 하다 말고 옆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누구세요? 여기는 무슨일로? 뭐, 뭐죠? ”
“안돼!”
디마는 최면광선이 패디의 눈동자에 번쩍이는 것을 보았다.
아르시아에게 쏘아졌던 것과 똑같은 바로 그 빛이!
그리고는 스크린이 검게 꺼졌다.
" 패디 " 디마는 소리질렀다.
그녀는 가속패달을 최대한 작동하여 학교쪽으로 질주해갔다.
패디의 담당 학급 학생들은 자리에 얌전히 앉아서 그들의 담임강사이 돌아오기를 참을성있게 기다리고 있었다.
“얼마쯤 있으면 강사님이 돌아올까?”
한 학생이 말했다.
“비상 소집이라고 말했어. 그녀가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 야”
그때, 마침내 패디가 학급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그녀의 얼굴은 붉었고, 그녀는 땀으로 뒤덥혀 있었다.
“강사님 괜찮으세요?”
한 학생이 물어보았다.
패디는 아주 크게 미소를 지으면서 학급에 시선을 던졌다.
“난 내 생에 이처럼 좋을 수 없단다. ”
그녀의 눈빛이 빛났다.
“학급여러분.... 난 지금 여러분들에게 매우 특별한 어떤 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녀는 앞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자! 모두 주목하세요! 여러분들에게 소개할께요, 바로 우리의 지배자이시자 위대한 주인님이십니다!”
한 외계인이 앞문으로 걸어들어오더니 그대로 사방으로 넓게 퍼지며 난사되는 최면광선을 학급 전체에 발사했다.
즉각적으로 모든 학생들은 깊고 깊은 최면상태로 빠져들어 몽롱하게 변해갔다.
“훌륭해, 패디, 아주 잘했어!”, 노예상인은 말했다.“
이제, 네가 해야 할 일은 학급의 아이들에게 그들의 새로운 노예로서의 생활을 준비하게 시키는 거야! ”
패디는 그네에게 명을 내려 사내가 일을 시키자 기쁨에 넘쳐 어쩔줄을 몰라했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학생들을 쳐다보면서 그녀가 지금 느끼는 이러한 복종에 대한 무한한 기쁨과 만족을 그녀의 제자들에게도 가르쳐 줄 것을 생각하자 더욱더 전율을 느꼈다.
“자, 나를 따라하세요”
그녀는 노예가 된 소녀들을 향해 외쳤다.
“나는 노예입니다.”
“나는 노예입니다.”
그녀의 학생들은 하나가되어 외쳤다.
“나의 유일한 목적은 나의 주인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나의 유일한 목적은 나의 주인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나는 열정적으로 주인님이 주신 어떤 명령에도 복종합니다.”
'복종'이라는 단어를 단지 말하는 것만으로도 패디는 믿을 수 없게 뜨거워짐을 깨달았다.
“나는 열정적으로 주인님이 주신 어떤 명령에도 복종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제자들로부터 나오는 그 단어는 더욱더 그녀를 뜨겁게했다.
“나는 주인님께서 만드신 그대로 복종적이고 유순합니다.”
“나는 주인님께서 만드신 그대로 복종적이고 유순합니다.”제자들은 이제 점차 자리에서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솟구치는 믿을 수 없는 성적욕망에 뜨거워져갔다.
성적인 욕망에 사로잡혀버린 패디는 그녀의 블라우스를 벗어버렸다.
그녀가 심하게 헐떡거리고 있었고, 그에 따라 그녀의 커다란 젖가슴은 상하로 출렁거리고 있었다.
자제할 수 없게되어서는 그녀는 격렬하게 그녀의 젖꼭지와 유두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제자들은 이러한 사인을 그들도 같은 행동을 하라는 것으로 받아들였고, 이내 그들의 브라우스와 브라는 마루위에 모두 내던져졌고 모든 서른 여덟 개의 젖꼭지들은 격렬하게 문질러지고 쥐어짜졌다.
“아흑.. 맙소사! 뜨거워 미치겠어!”
패디는 미친 듯이 소리쳤고, 그 말을 학생들은 뜨거운 신음을 가지고 따라했다.
"나는 항상 나의 주인님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
"나는 항상 나의 주인님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
“아주 잘했어 패디!”
그 외계인이 말했다.
“아주 훌륭해! 잘했어!”
패디는 즐거움으로 신음했다.
그녀는 바로 그녀의 주인님을 기쁘게 해드린 것이었다.
그녀의 학급 전체가 또한 한목소리로 기쁨의 신음을 터뜨렸다.
“ 이제 네 제자들에게 어떻게 주인님의 자지를 빠는지 가르쳐야할 시간이다. 본보기를 보이도록! ”
노예상인은 옷을 벗어 젖혔고, 그들 학생들은 그들 생애의 처음으로 실제 남자의 페니스를 쳐다보았다.
맨 뒷줄의 몇 명은 그들의 두 눈을 찡그리면서 열정적으로 그것을 보았다.
패디는 자신의 남아있는 옷들을 벗어버리고는 그녀의 주인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
패디가 그녀의 손으로 그들의 주인님의 페니스를 쥐자 그것이 커져가는 것을 학급 학생들은 놀라움을 가지고 바라보는 사이 그녀는 그것을 자신의 입으로 가져갔다.
그녀가 그것에 키스하고 핥기 시작할 때 그것은 완전히 뻣뻣해졌다.
사랑이 가득 담긴 시선을 가지고서 그녀는 천천히 그 페니스를 그녀의 입안에 집어넣었다.
그녀는 빨고 또 빨면서 그것을 점차 그녀의 입속 깊숙하게 더 깊숙하게 집어넣었다.
마침내 , 그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
“ 예스 예스! 싼다!”
패디는 학급 학생들 전체에게 그녀가 그 보답으로 그의 정액을 얼굴 가득 뒤집어씀을 보여주려 적당한 시기에 살짝 뒤로 물러섰다.
그녀는 열정적으로 그것을 모두 얼굴에 둘러발랐다.
노예상인은 다시 자신의 평상으로 회복하여 돌아와서는 그의 관심을 학급의 노예소녀들에게로 돌렸다.
“좋아! 모두들!”
그가 으르렁 짖었다.
“자 모두 일어서! 그리고 옷들을 모두 벗어버린다!”
그들은 잽싸게 복종했다.
그리고 곧 모두 벌거벗은 채로 그들의 책상 위에 차렷자세로 서있었다.
그는 첫줄의 한 소녀에게 걸어갔다.
그녀는 키가 컸고 밝은 브라운 색의 머리를 출렁이고 있었다.
그녀의 피부와 아주 잘 어울렸다.
그녀는 그 노예상인을 놀라움과 경외를 가지고서 지긋이 보고 있었다.
“너는 네 주인님게 복종하겠느냐?”
그가 물었다.
“제 몸과 영혼은 당신 것입니다.”
, 그녀는 말했다.
그는 그녀에 키스했다 ,
그리고 그녀는 최면광선의 효력앞에 즉시 그녀의 평생동안 가져보지 못한 가장 강력한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리고 그는 이어 다음으로 넘어갔다.
그는 각각의 소녀들에게로 갔고 그들을 접촉함으로써 그녀들에게 강력한 오르가즘을 선사했고, 이것은 영원히 그녀들을 그의 의지아래 노예로 만들었다.
중간쯤 갔을 때 그는 체격이 좋고 키가큰 한 여인의 차례였다.
그녀는 어깨가 넓고 평탄했으며 단단하고 타이트한 엉덩이를 가졌다.
다른 소녀들과 같이, 그는 그 소녀에게도 물었다.
“너는 네 주인님께 복종할 준비가 되었느냐?”
그러나,
갑작스럽게,
그 소녀는 고개를 맹렬히 흔들면서 눈을 껌뻑댔다.
그리고는 그녀의 최면 상태로부터 찰라 벗어났다.
“싫어! ”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몸을 돌려서 그로부터 달아났다.
그녀를 잡아!
그가 고함쳤다
고분고분하게 , 클래스안의 모든 소녀들이 그녀를 뒤쫓고 그리고 그녀에게 달려들었다.
달아난 소녀는 강했지만 달려들어 그녀의 몸위에 올라선 모든 벌거벗은 친구들을 이기지는 못했다.
“다리와 팔을 단단히 붙들어라!”
그가 명했다.
그들은 사지를 활짝 벌린 포즈로 그녀를 내리 눌렀다.
여전히 발악을 해대면서 그 소녀는 사내에게 침을 내뱉었다.
“난 결코 다른 이에게 복종하지 않아!”
그녀는 도전적으로 선언했다.
“나는 자유의지를 지닌 여인이야!”
노예상인이 그녀에 웃었.
“글쎄.. 여인인 것은 맞는 것 같군.. 그런데 지금보니 자유스럽지는 못한 것 같은데?”
그는 학생들의 가방에서 무엇인가를 찾아갔다.
“ 사실말야, 네가 오르가즘을 맛보게되면 넌 영원히 내 노예가 되거든, 그리고 자유에 대한 개념따위는 아마 눈녹듯이 네 머릿속에서 사라질거야! ”
“ 그리고 네가 지금까지 네 동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봤으니까, 아마 그게 내게 어려운 일이 아닐거라는 것쯤을 알꺼야 ”
그는 드디어 그가 원하는 것을 찾아냈다.
“호오..! 아주 적당한 것이 있었군!”
그는 소녀의 바이브레이터를 꺼냈다.
사내는 사지를 속박당한 채 버둥거리는 소녀 옆에 무릎을 꿇었다.
그는 바이브레이터를 켜고는 아주 부드럽게 그것을 그 소녀의 크리토리스에 문질러댔다.
“아!”
그 소녀는 소리를 질렀다.
“봤지?”
외국인은 말했다.
“네게 오르가즘을 주는 것 따위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냐. 그렇지만 그거 알아? 난 말이지 네가 애타게 갈구하고 애원할 때 까지는 네게 절정을 주지 않겠어.”
그는 그 바이브레이터를 소녀의 벗겨진 살들에대고 문질러댔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그녀의 크리토리스 부근에는 직접적으로 대는 것을 피했다.
그 소녀는 다시 신음하기 시작했다.
“자, 이제 한가지 질문을 다시 하지!”
그는 계속했다.
“너는 네 주인님께 복종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바이브레이터로 그는 아주 교묘하고 조심스럽게 타원형으로 그녀의 몸을 간질여가면서 점차 그녀의 음부 가까이로 가져갔다.
그 소녀는 자유를 위해 몸부림치면서 싸웠지만.. 그것들은 소용이 없었다.
마침내 , 그녀가 더 이상 그것을 견딜 수 없었다!
“제발, 전 복종하길 빌어요!”
그녀는 소리쳤다.
“ 제발! 주인님!”
그 노예상인은 그 바이브레이터를 그녀의 크리토리스에 대고 눌렀고 그 즉시 그녀는 그녀의 생애에서 가장 커다란 절정을 맛보았다.
“아아... 제게 절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소녀는 속삭였으며, 영원히 그의 노예가 되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모든 학생들을 노예화하는 동안 패디는 한쪽 창밖을 보고 있었다.
“뭔가 문제있나?”
패디의 주인이 물었다.
“누군가 밖에 있었던 것 같아서요, 주인님... 아마 잘못 본 것 같습니다.”
디마는 학교 밖에 세워둔 우주선으로 달려가고 있었고, 그런 그녀의 뺨으로 쉴사이 없이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너무 늦게 도착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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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가 깨어났다.
그녀는 자신이 침대에 누워있는 것을깨달았고, 그 옆에는 로이와 로라가 서있었다.
디마, 괜찮아요?
로이가 물었다.
“예.. 괜찮아요..”
비록 아직 명백히 비틀거리고 있었지만 디마는 말했다.
갑자기 , 디마의 추적장치가 소음들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 노예상인들이에요! 그들이 다시 공격하나봐요" 로이는 말했다.
그가 옆의 추적장치를 붙잡고는 그것을 체크했다.
“흠.. 난 이것을 잘 이해하기 어려운데요.. 이건 무슨 의미죠?”
그는 추적장치를 디마에게 넘겼다.
디마는 그 추적장치를 보고 즉시 괴로운 표정을 띄웠다.
“ 이건 그 노예상인들이 다시 공격하는게 아니에요, 그들은 우주선으로 이곳 궤도를 벗어나 떠나고 있어요 ”
“뭐라구요?”
“노예상인들이 지구를 떠나고 있다고요.. 아마 다른 행성으로 가려는 것 같아요”
그녀가 침대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난 그들을 따라가야만 해요”
“잠깐만요..”
“무슨 생각을 하는거에요? 같이 가려구요?”
“안될건 뭐요?”
“ 당신이 나를 돕는 것은 지구에서 됐어요.. 난 은하계 밖으로 당신을 데려간다고는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
“조금 전만해도 아마 난 당신 말에 동의했을거요”
로이는 말했다.
“나 자신도 자신이 없었고, 그만두려고 했었소. 그러나 로라가 나에게 믿음을 주었소.. 난 내 여자친구와 내 여동생을 구해야 하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소. 그것만이 내가 잃어버린 내 자신감을 회복하는 길이 될거라고”
말도 안되요!
디마는 문쪽으로 걸어가려다가 비틀거리고는 거의 넘어질 뻔했다.
“당신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못했어요 그런 상태로는 혼자 비행할수 없어요”
로이가 말했다.
“난 우주항공 산업의 엔지니어에요. 난 당신이 비행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소”
“당신이 엔지니어라구요?”
" 당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
“주인님께서 지난번에 Radio Shack의 카운터에서 일하신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임시직이었지만 말이오”
, 로이는 말했다.
그는 디마에게 몸을 돌려서 그녀의 눈을 직시했다.
“ 난 내 여자친구를 외계인들로부터 구하려 들었지만 실패했소. 만약 여기서 내가 그만둔다면.. 난 결코 이대로 살아갈 수 없소. 제발 내가 당신과함께 가게 해주시오! ”
“알았어요..”
, 디마는 말했다.
“우리는 공통점이 많군요. 서두르세요 시간이 없어요. 제 우주선은 당신 빌딩 지붕위에 존재해요”
디마 , 로이 그리고 로라가 지붕을 통해서 디마의 우주선에 들어갔다.
로이가 주변을 잽싸게 훑어보았다.
파일럿을 위한 방 앞쪽에 조종실이 있었다.
중앙부분에는 간이 부엌이 있었고 좌측 우측으로 화장실과 샤워룸이 있었다.
뒤쪽으로는 테이블과 간이침대 그리고 의자가 있었다.
“맙소사,, ”로이는 말했다 , “여행용 차량같군요.”
" 실용적이죠 " , 디마는 말했다.
그녀 그리고 로이가 조종실안에 앉았다.
로라가 뒤에 앉았다.
디마가 출력을 넣고 , 그리고 곧 그들은 대기를 통해 우주쪽으로 붕 소리를 내고 있었다.
조금후 그들은 지구를 떠나 , 그리고 태양계를 통해 날고 있었다.
로이가 신중하게 디마가 조정할 때 지켜보았고 이내 그는 조종법들을 익히게 되었다.
그는 또한 디마가 매우 피곤하다는 것을 파악했으며 그녀가 그녀의 눈을 뜬채로 유지하력고 무척 노력하고 있음을 알았다.
당신은 아직 그때 공격받은 영향을 완전히 벗은 것은 아니군요
로이는 말했다.
“뒤로 가서 좀 쉬어요”
" 당신이 혼자서 운전할 수 있겠어요? " 디마가 물었다.
“쉬운 일이요”
디마가 하나의 간이침대들에 일어나고 그리고 뒤로 걸어갔습니다.
그녀는 로이가 혼자 비행하는 것이 너무도 마지못했지만 베게속에 머리를 묻자마자 그녀는 마치 빛이 꺼지듯 깊고깊은 잠속으로 빨려들어갔다.
갑자기, 너무도 커다란 부딪침이 있었다.
“뭐.. 뭐죠?”
로라가 물었다.
로이가 곁의 창문으로 내다보았다.
“저건 노예상인의 우주선이오! 그들은 여기서 매복하고 우릴 기다리고 있었소”
노예상인의 우주선은 기수를 돌려서 다시 곧장 그들에게로 향해왔다.
“ 내 여동생과 여자친구가 저 배에 타고 있단 말야! 난 발사할 수 없고.. 그들은 그걸 잘 알고 있어! ”
로이가 수를 써보려했지만 이미 늦었다.
그 노예상인들은 다시 발사했고 그것은 직접타가 되었다.
로이의 앞의 콘솔이 폭파했다.
번쩍이는 섬광이 로이의 얼굴을 덮쳤다.
“맙소사!”
로이는 비명을 질렀다.
“젠장, 왜 이런 고도의 과학기기가 뻔한 식으로 조종자 앞에서 폭파하냔 말이야!!”
“ 주인님! 괜찮으세요?”
로이가 몇 번 그의 눈들을 깜박거렸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섬광이 나를 눈멀게했소”
“우린 어떻게 해야하죠? 주인님?”
“ 로라 , 창밖을 보고 노예상인의 우주선이 뭘하는지 말해줘요”
“우리쪽으로 향해오고 있어요 주인님! 아니, 그들이 떠나고 있어요”
“떠나다니? 왜 와서 마저 끝장내지를 않고?”
갑자기 긴급신호가 점멸해댔다.
“경고! 경고! ”
기계음이 들렸다.
“탈출 불가능한 속도! 4분후 태양과 충돌!”
``Oh, my God!'' 로라가 소리질렀다. “충돌하겠어요!”
``로라, 조용해요!'' 엄하게 로이가 말했다.“괜찮을거에요”
“디마씨를 깨워볼까요, 주인님?”
“ 포기해요! 이 정도까지 깨어나지 않는 것으로봐서는 아무래도 우리들끼리 해결해야 할 것 같소. 당신이 배를 운전해야 할 것 같소 ”
“제가요? 주인님.. 전 우주선을 비행할줄은 전혀 볼라요”
“그건 상관없소.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말해줄테니. 자 앉아요”
로라는 조정석에 앉았지만 앞의 콘트롤 박스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주인님.. 저, 전 할수 없어요.... 이 모든 버튼과 다이알박스.. 너무 복잡해요!”
“괜찮아요” 로이는 말했다.“잠시 생각해보면 하나하나 다 이치에 맞는 것들이오”
로라는 울먹이기 시작했다.
“저, 저는 단지 그냥 노예일 뿐이네요.. 주인님. 난 생각따윈 해선 안되요”
“자! 난 당신의 주인이고 이제 내가 명하니.. 생각해요!”
로이가 소리쳤다.
“예, 예! 주인님”
로라가 연약하게 대답했다.
“뭘 해야하는지 말씀해주세요”
“왼쪽부분에 레버가 보이죠? 그게 추진기에요. 그건 배에 속력을 가해서 빨라지게 하죠. 오른쪽 제어기 보여요? 그건 배를 좌우로 움직이게 해요.”
주저하면서 로라는 조정간을 움직여 본다.
“작동해요! 우주선이 방향을 틀었어요”
“좋아요! 자 이제 나는 당신이 배를 틀어서 태양쪽으로 향하게 만들어요”
네.. 이제 태양쪽으로 틀었어요!
자, 이제 추진기를 쭉 최대한으로 밀어요!
네? 주인님? 태양으로 직격탄으로 날라가라구요?
“ 태양의 중력으로부터 탈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태양 주위를 새총형식으로 쏘는거에요 ”
추진기를 앞으로 밀면서 로라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
“있는 한도대로 쭉!”
로이가 소리쳤다.
로라는 추진기를 한껏 밀었다.
배가 속력을 더하면서 태양쪽으로 향해가기 시작했다.
로라가 창밖으로 거대한 불덩어리를 바라보게되자 그녀는 점차 공포에 질려갔다.
“오오.. 맙소사! 우린 산산히 부서질 거에요! 우린 부서져버릴 꺼에요”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내말 잘들어요! ”
로이가 소리쳤다.
“ 우린 부서지지 않아요! 태양은 실제 크기보다 훨씬 아주 훨씬더 크고 그리고 멀리 떨어진 것으로 보여요. 당신이 침착하게 유지만 한다면 우린 괜찮아요.. 진정해요!”
로라가 진한 숨을 몇 번 들이켰다.
“예.. 이제 괜찮아요”
“좋아요! 자 이제 매우 천천히... 태양이 지평선 쪽으로 배를 조종해가요. 태양을 따라가는 거에요.. 둘레를따라.. , 직선으로 통과하는게 아니고! 하지만 만약 당신이 조종간을 빨리 꺾으면 우리는 그대로 태양으로 빠르게 헤딩할거에요”
“예.. 이제 배가 돌기 시작했어요”
로이가 로라 옆의 의자에 앉아서 안전벨트를 맸다.
“단단히 매요. 아마 상당히 흔들릴거에요”
“디마씨는 괜찮을까요?”
“ 그녀는 뒤쪽에서 누워있으니 별일 없을겁니다. 태양쪽으로 흐름이 가까워지면 우주선은 아마 격렬하게 떨리게될거에요 ”
로라는 손을 뻗어서 로이의 손을 잡고는 단단하게 움켜쥐었다.
아주 긴장된 한 순간동안 로이와 로라는 조용히 앉아 있었고, 배는 점차 태양에 이끌려 그 주위로 끌려들어갔다.
마침내 , 배는 태양의 주위를 휘돌아서는 그대로 태양 반대쪽으로 쏟아져 가기 시작했다.
“해냈어요! 우리가 해냈어요!”
로라가 고함을 질러댔다.
“별거 아니라고 했잖소!”
로이가 두 눈을 비벼대기 시작했다.
“시력이 조금씩 회복되는 것 같소! 이제 사물의 형체정도는 보이는 것 같군.”
그가 눈을 부비뜨자 그의 눈앞에는 바로 흐릿한 핑크색의 보풀보풀한 무엇이 있었다.
“이건 또 뭐...?”
그가 물었다.
그 순간 갑자기,
로이는 로라의 입술... 그 뜨거운 입술이 그의 입술을 덮어 누르는 것을 느꼈다.
로이는 그가 앉은 조종석 의자 위의 그의 몸으로 벌거벗은 로라의 육체가 올라타는 것을 느끼면서 그 핑크핏이 무엇인지 알아챘다.
“오.. 아아! 로이, 나.. 나 너무 뜨거워요!”
로라는 로이의 귓가에 속삭이면서 손을 뻗어 그녀의 두 손을 그의 셔츠에 밀어넣어 그것을 찢어냈다.
“제발 날 해줘요.. 지금! 나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요!”
로라는 로이가 마치 선택할 수 있는 문제인 것처럼 그에게 애원했다.
그가 로이의 입과 혀를 그의 얼굴과 목 전체에서 느끼는 동안 로라는 로이의 가슴과 등을 그녀의 손으로 정신없이 쓰다듬었다.
그는 손을 뻗어 그의 눈앞에서 출렁이는 로라의 젖가슴을 잡았다.
“아아!”
로라는 그의 손가락 사이에 자신의 젖쪽지가 꼬집혀질 때 탄성을 내질렀다.
“아아! 더 강하게!”
로이가 더 강하게 쥐어잤다.
" 예! 예 아흑! "
“나 너무 당신하고 하고싶어요! 로이!”
로라는 그녀의 젖은 가랑이를 그의것에 문질러대면서 그의 몸위에 올라앉은 채 몸부림쳤다.
그는 여전히 그의 바지를 입고 있었고, 그로 인해서 그의 발기는 그를 고통스럽게했다.
“오오! 제발요! 지금 해주세요! 하고싶어요!”
로라는 애원했다.
로이는 손을 뻗어 그의 바지를 벗기위해 노력했지만 그 부근에서 비벼대면서 꿈틀거리는 로라덕에 상당히 오랜 시간이 소비되었다.
마침내, 로이는 그의 바지를 끌어내리는데 성공했고 그의 페니스는 스프링마냥 튀어올랐다.
“아아! 예스!”
그의 자지를 보고는 로라는 비명을 질러댔다.
그녀는 로이가 작은 외계인들과 다르다는 점에서 기뻐했다.
로라는 그녀의 뜨거운 pussy를 로이의 페니스에 대고 비벼댔으며 이내, 그것은 마치 강철처럼 되어갔다.
그녀의 두 손으로 그것을 붙잡고 로라는 그녀의 방울져 떨어지는 젖은 질안으로 그것을 인도했다.
“오오, 예스! 너무 좋아요!”
그는 로이가 그녀안으로 들어서는 것을 느끼면서 흐느꼈다.
“예스 로이! 예스.. 아아”
로이의 단단한 물건위로 그녀의 젖은 음부를 타이트하게 오르내리면서 그녀는 외쳤다.
그녀가 로이의 하물을 타고 오르내림에 그녀의 신음은 점차로 커져만 갔다.
시각은 자세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로이의 다른 감각들은 어떤 일이 이루어져 가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로라의 부드러운 알몸의 살들의 감촉과 가득한 사향의 향기, 로라가 내질르는 짙은 호흡속의 신음들.. 그들은 더욱더 강렬하게 전해져왔다.
그리고 물론, 그의 코크를 둘러싼 로라의 타이트한 Pussy의 감촉도 믿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녀가 절정으로 치달아 갈수록 로라의 신음소리또한 더욱 농도짙어져갔다.
" 오오! Oh! 오오! Oh!''
그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더욱더 빨라질수록 신음도 따라갔다.
로라의 등이 활처럼 휘어지고 그녀는 천장을 바라보면서 믿을 수 없는 비명을 내질렀다.
“하아아악! 하악!”
로라는 계속 로이의 하물에 올라탔으며, 곧 그는 그의 내부에서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다.
“나.. 나도 !”
그는 소리치고 로라의 안에 쏴대기 시작했다.
믿을 수 없는 쾌락의 파동이 그의 몸으로 밀려들어왔다.
쾌락의 정점에서 시력이 사라졌던 로이는 강렬한 하얀 빛만을 볼 수 있을 뿐이었다.
갑자기, 그의 시야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아.. 이제 보인다!”
그는 소리쳤다
로이는 비록 끝을 보았지만, 로라는 여전히 로이의 코크 위에서 위아래로 타고 있었다.
로이는 로라가 다시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음을 알았다.
“아아! 로이! 예스, 로이! 예스!”
그녀는 다시 비명을 질러댔고, 그녀의 등은 활처럼 휘어졌으면 그녀의 온몸은 부들부들 떨렸다.
이번에는, 로이는 로라의 얼굴에 들어난 엑스타시의 깜찍한 모습을 깨끗하게 다 볼 수 있었다.
마침내 만족한 로라는 로이로부터 무너지듯 내려왔다.
그녀는 그의 무릎에 앉아서 서로를 꼬옥 껴안았다.
“이제 보이세요?”
로라가 물었다.
“그래요.. 이제 완전히 잘 보여요! 세세히!”
로라가 다시 로이에 키스했다.
“아마 당신은 얼마나 제가 좋았는지 모를거에요”
그녀가 말했다.
“알 수 있을 것도 같소!”
그가 말했다.
“그런데 질문하나 해도 되겠소?”
“뭐죠?”
“당신은 어떻게해서 나를 부를 때 '주인님' 대신 '로이' 라고 하게된 것이오?”
To Be Continued...
@@@@Mind Snatchers마음 날치기들
Part Four
by Simon bar Sinister
번역: 무림야화
대략 한시간 정도 후, 디마가 그녀의 깊은 잠에서 마침내 깨어났다.
그녀는 조종실 안으로 머리를 내밀었다.
“하이.... 무슨 일 없었죠. 오오! 맙소사”
그녀는 갑자기 비명을 내질렀다.
로이가 놀라 돌아섰다.
“이런... 우...”
“나랑 그리고 로라는 음...”
“도대체 내 우주선에 무슨 일이 발생한 거에요?”
“아, 저거”
, 로이가 말했다..
“노예상인의 우주선이 습격해서 콘솔이 타버렸어요”
“공격? 우리가 공격을 당했다고요? 다른 피해는 없었나요?”
“콘솔이 타서 폭파할 때 섬광 때문에 내가 잠시 시력을 잃었었죠.”
“아니요 우주선에 다른 피해 말이에요”
ㅡㅡ; {이런 매정한 여인네라구) --> 역자 상상
“ 아, 아니오. 우리 우주선이 태양쪽으로 끌려가 조각날 것 같자 그들은 공격을 멈추고 떠났아요 ”
“우리가 태양에 부딪칠 뻔 했다구요?”
“ 내가 시력을 잃어서 로라가 비행을 맡아야 했죠. 그녀가 배를 조종해서 태양주위를 돌아서 빠져나왔죠 ”
“ 맙소사, 그 외에 혹시 내가 잠자는 동안 또다른 기절초풍할만한 사건이 터진 것은 없나요? ”
“음.. 있다면 한가지, 로라는 더 이상 내 노예가 아니라는 것 정도?”
“뭐라고요? 그건 불가능해요!”
“그것은 진실이에요”
로라는 말했다..
“내가 증명해 보이지. ”
로이가 말했다.
“내가 로라에게 명령을 내릴 테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봐요”
그는 로라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어이, 노예! 가서 물한잔 가져와!”
“웃기지 말아요!”
로라가 비웃음을 쳤다..
“봤소?”
디마는 흥분으로 어쩔줄 몰라했다.
“이, 이건 믿을 수 없어요”
그녀는 말했다..
“ 로라, 내게 어떤 기분인지 말해주세요. 지난 모든 것들이 기억이 나나요? 당신은 다른 여인들을 자유롭게 할 방법을 알고 있죠? 그렇죠? ”
로이가 하품했다.
“ 음.. 내가보니 당신 둘은 할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네요. 난 잠이좀 부족해서 가서 좀 자면서 쉴께요. ”
로이는 두 여인을 두고는 혼자 뒤로 갔다.
디마는 앉아서 로라를 마주보았다.
“내게 모든 것을 말해주세요”, 디마가 말했다..“어떻게 된 일이죠?”
“음... ” 로라가 말했다.
“ 내가 노예가 되버린 이래로, 난 마치 안개속을 거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정말 난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죠.
오직 내가 아는 것이라고는 강렬한 충동이었어요. 그 충동은 따르고 복종하고픈, 그리고 섹스에 대한 강렬한 것이었죠. 아마 그 대다수는 섹스에대한 강렬한 갈망이었던 것 같아요.
그 갈망과 충동은 너무나 압도적이었고 강했어요. 다른 어떤 것도 아무 문제될 것이 없었죠. ”
“그런데 어떻게 그 충동들을 당신은 극복하신 거에요?”
“ 솔직히 어떻게 된 것인지 확실치는 않아요. 우리는 거의 태양속에 끌려들어 부딪쳐 산산조각 날 뻔 했고, 난 어떻게든 우주선을 날려야했어요. 로이가 내게 생각하고 집중하라고 소리쳐댔죠. 그때 난 내가 만일 배를 운전할 수 없다면 우린 모두 죽을 거라는 것을 깨달았아요. 그때, 갑자기... 뭔가가 부셔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 순간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되었죠.”
“그럼, 아까 그 충동들은 이제 모두 사라져버린 건가요?”
“ 음.. 정확히는 아니에요. 그런 충동들은 여전히 있어요. 하지만 제가 억누르고 감당할 수 있는거죠. 그 충동들이 날 지배하는대신 내가 그 충동들을 지배할 수 있게 된거에요 ”
“ 그럼 로라 생각에 노예상인들에게 세뇌당한 다른 여인들도 당신처럼 생각하고 독립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면 그 세뇌상태를 벗어나게 될까요? ”
“ 자신이 없어요. 정말 모르겠네요. 아까 말했듯이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들이라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잘 모르겟어요. 게다가 그 노예된 여자분들을 독립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일은 쉽지 않을거에요. 아시다시피 그때 상황은 거의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었으니까요 ”
“알았아요. 하지만 최소한 기회는 있다는 말이군요!”
디마는 우주선의 파손 정도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 난 고장난 부분들을 수리할게요. 그리고나서 노예상인들의 배를 추적하기로 해요 ”, 그녀는 말했다.. “그런데 참 그 잠깐사이 우주선을 비행시키는 것을 배운게 사실이에요?”
"오, 물론이죠 " 로라가 말했다..
“ 우주선을 운전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너무 멋져요! 운전할 때 뭔가 강력한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
“ 나도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잘알아요. 우주선을 운전할 때 나도 같은 것을 느끼거든요 ”, 디마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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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후 로이는 잠에서 깨어나 조종실 안으로 들어왔다.
“잘 되가나요?”
그가 물었다.
“옙.. 아주 좋아요”, 디마는 말했다. “마침 적절한 시간에 왔군요. 방금 파손 부분들을 대부분 손봤어요. 그리고 노예상인의 우주선 추적을 막 시작하려는 참이에요”
그녀는 스위치 몇 개를 올렸고 스크린은 다시 활성화되어 나타났다.
스크린에 노예상인의 우주선이 반짝거리면서 나타났다.
“ 음.. 이 표시들에 의하면 그들 우주선은 바로 여기 행성으로 쭉 날아간걸로.. 바로 여기....
”
디마의 얼굴이 갑자기 창백하게 변했다.
“디마, 왜그래요? 무슨 문제라도?”
로라가 물었다.
“안돼, 거긴 안돼! 우리는 그곳으로 갈 수 없어요!”
디마는 아주 작은 음성으로 말했다.
그녀는 거의 울듯했다.
로이는 그 스크린 속을 자세하게 보았다.
“그들이 향해간 혹성, 그건 당신의 혹성이군요? 그렇죠?”
디마가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가 그들 뒤를 쫓아가야 한다는 것은 당신이 더 잘알잖소
“난 갈 수 없어요!”디마가 말했다. “그날 이후 난 그곳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갈 수가 없었어요... 왜냐면..”
“ 디마. 나도 당신 행성 전체가 노예상인들에게 모두 노예화되었다는 것을 잘알아요. 그리고 그곳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당신에게 얼마나 힘든 일이라는 것도! 하지만 지금은 아주 절호의 기회에요 ”
“로이 말이 맞아요”
, 로라가 말했다..
“ 전에는 당신도 그들 모두가 노예로 영속된다고 믿었죠. 하지만 이제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저처럼 그들도 구해낼 수 있을지도 몰라요! ”
디마가 한숨쉬었다.
“그럴지도 모르죠”
그녀는 풀이 죽어서 우주선 뒤쪽으로 갔다.
“그녀가 괜찮을까요?”
로라가 물었다.
“그녀는 괜찮을거에요.” 로이는 말했다..“내가 걱정하는 것은 그녀가 아니에요”
“그럼?”
“난 내가 어떤 식으로 앞으로 행동할지 그게 더 걱정에요. 어떻게 반응할지...”
“무슨 말이세요? 반응이라니...”
“ 혹시 내가 지구에서 당신에게 이제 더 이상 자신이 없어서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했던거 기억해요? ”
“예..”
“ 그때 솔직히 난 당신에게도, 그리고 내 자신에게도 정직하게 모든 것을 말하지 못했죠. 그때 그만두고 싶었던 진짜 이유는 난 당신과 지구에 그냥 남고 싶었던 거에요...,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섹스-장난감인 당신과...! 그 유혹은 너무나 컸죠. 내 여자친구, 그리고 내 여동생 걱정따위는 문제가 아니었죠. 난 그 모든 것들을 기꺼이 포기하고 그냥 당신과 환상적인 섹스생활을 즐기면서 살고 싶다는 욕망으로 가득 찼었어요. 당신은 내가 그때 거의 그런 식으로 결정을 내릴 뻔 했던 것을 모르죠 ”
“하지만 극복하셨잖아요. 그리고 극복하셔서 전 정말 지금 기뻐요”
“ 디마의 행성으로 가면... 그곳에는 수백만 수천만의 노예걸들이 있어요. 사내가 맘대로 할 수 있는! 내가 이렇게 한 여인조차 제대로 거부하지 못하면서 수백만명의 다른 여인들이 달려드는 그곳에서 어떻게 될까요?”
로라가 그를 향해 웃었다.
“ 당신은 내게 정말 자신없는 듯이 말하지만, 난 알아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배가 태양속으로 빨려가 충돌직전 난 겁에 질려 어쩔줄 몰라했죠. 그때 당신은 강하고 신념에 차있었어요. 당신은 내게 우린 부딪치지 않을거라고 했죠, 전 믿었어요. 당신은 내게 말했죠, 우주선을 몰수 있다고, 그리고 전 그렇게 했어요. 제가 당신을 절실하게 필요로할 때 늘 당신은 내게 와주었어요. ”
그녀는 로이의 뺨에 키스했다.
“난 확신해요. 당신이 디마의 행성으로 가서 모든 것을 잘해나갈 것이라고요”
“그러길 바랄뿐이오”
“절 보세요. ”, 로라가 말했다..
“ 우리가 그 행성에 착륙한 이후 일이 잘 안풀리면 전 당신이 한가지를 사실을 알아주었으면 해요. 난 언제나 당신곁에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
“언제나!”
로이는 갑자기 힘이 북돋아 지는 것 같았다.
그는 처음 로라를 보았을 때부터 그녀가 좋았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은 그녀가 노예로 존재한 이상으로 그녀를 좋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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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가 그녀의 행성으로 그이후 나머지 비행을 계속했다.
그들이 행성에 접근할수록 그녀의 얼굴에 기대감이 서렸다.
그들은 태양계(지구가 아닌 디마의 행성을 의미합니다)에 들어간후 디마의 행성은 점차 커다랗게 되어서 마침내 그들 우주선 창을 가득 채웠다.
“아름다워요”
로라가 말했다.
“그래요. ” 디마가 눈가에 눈물이 고인 채 말했다. “그동안 너무도 그리워했죠. 지난 칠년간 돌아오지 못했었어요.”
디마는 바쁘게 스위치들과 다이알들을 만졌고 작업에 들어갔다.
“안전벨트를 꽉 잡아매세요.”
로라와 로이에게 그녀가 말했다.
“ 우리가 접근하는 것을 파악하지 못하게 그들이 착륙한 곳에서 반대쪽으로 행성에 착륙할 거에요 ”
디마는 행성이 한쪽 부분의 중간 크기의 도시를 골랐다.
그녀는 우주선을 발견되기 힘든 빈민가의 한 구석에 착륙시켰다.
“좋아요! 이제 뭘하죠?”
로이가 물었다.
“먼저 상황 돌아가는 것들을 파악하기 위해 정찰을 하죠.”
“지금은 그게 최선일 것 같소.”로이가 말했다.“갑시다.”
“아니요. 잠시만 기다려요. 로라와 나는 변장이 필요해요.”
디마는 우주선 뒤쪽의 캐비넷으로 가서는 두 개의 슬림한 옷차림을 꺼내서 한 개를 로라에게 넘겨주었다.
“여기요. 이것들을 입으세요”그녀가 말했다.“노예 유니폼이에요”
" 노예 유니폼 ?"
“ 우리 정체가 들통나지 않으려면 내키지는 않지만 이것들을 입어야만 해요. 나도 좋아하진 않아요 ”
그 작은 우주선에는 다른 방은 없었기에 디마는 그곳 로이 앞에서 바로 옷을 갈아입었다.
그는 눈을 돌리려했지만 곧 그는 그녀가 그의 시선따위는 아무런 상관을 하지않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는 여전사마냥 당당한 체격에 큰키를 가지고 있었다.
로라 또한 유니폼으로 갈아입기 시작했다.
이미 로이는 그녀의 벌거벗은 몸을 보았기에 그녀는 그 앞에서 옷을 갈아입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녀가 그의 노예가된 이후 로이는 그녀의 아름다움이 절정으로 달해가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나날이 여성스러움이 더해져가고 있었다.
비록 지금 그녀는 더 이상 그의 노예가 아니었지만, 그녀의 아름다움은 전혀 손상되지 않았다.
사실, 그녀는 간단한 화장으로 저녁노을 마냥 화사했고, 이로인해 그녀는 더욱더 섹시하게 보여졌다.
로이는 그녀의 모습을 곁눈질하면서 미안한 감이 들었다. 이때 그는 디마 역시 그녀를 곁눈질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옷을 다 갈아입을 때쯤 로이는 이제 완전히 디마와 로라가 왜 모두 그이 눈앞에서 옷을 갈아 입는 것을 개의치 않는가 깨닫았다.
그 유니폼을 입고나면, 어찌되었던 간에 거의 벌거벗은 것이나 다름이 없는 상태였다.
그 탄력성의 직물은 그녀들의 몸에 착 달라붙어서는 모든 것을 내 보였고, 상상할 여지는 남겨두지 않았다.
“됐어요. 이제 준비되었어요”
디마가 말했다.
“가요.”
그들은 사실 무엇을 해야할지 정확히 정하지 않았지만 일단 우주선을 빠져나가 도시로 잠입했다.
로이는 이 행성의 다른 부분들과 마찬가지로 그 도시 역시 매우 아름답다는 것을 발견했다.
모든 것이 밝고 깨끗하고 또한 전혀 오염되지 않았다.
하지만 뭔가가 좀 달랐다.
거리는 완전 비어있었고 시야안에 사람들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버려진 도시인가요?”
로라가 물어보았다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
디마가 말했다.
“주위를 돌아보죠. 모든 게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어요”
로이는 모든 것이 깨끗하고 마치 강박된 듯 정렬 된 것을 깨달았다.
주위에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 오히려 더욱더 불가사의하게 보이도록 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빌딩에서 예쁘고 원기왕성한 노예소녀가 달려나왔다.
그녀는 입가에 다소 멍하고 공허한 듯한 그렇지만 매우 크고 만족해하는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그때, 다른 소녀가 또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또한명.. 또한명..
그리고 갑자기,
수백명의 소녀들이 동신에 빌딩들로부터 거리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맙소사!”
로이는 고개를 휘돌리면서 이리저리 바라보며 말햇다.
“정말 이상한 광경이네요”
로라가 말했다.
“디마, 무슨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알겠소?”
“잘 모르겠어요. 이런 일은 전에 본적이 없어서리..”
“로이 괜찮아요? ”
로라가 물어보았다.
로이는 이러한 매우 매혹적인 노예소녀들을 지켜보니라 바뻐서 대답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로이!”
마침내 , 로이가 간신히 무언가를 말하기 시작했다.
“디만, 음.. 좀 무례한 질문이기는 한데, 혹시 이 행성에는 나이든 여자는 없는 겁니까?”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는거에요? ”디마가 말했다.“물론 있죠. 난 59살이에요”
" 당신이 59?"
“ 물론이에요. 이 행성에서는 일년이 300일이죠. 지구 나이로 치자면 한 48살쯤 될거에요 ”
“당신 나이가 48이라고?”
디마는 그 절반도 되어보이지 않았다.
로이는 주변에 30살이 넘어보이는 소녀를 발견할 수 없었다.
이 행성의 여인 종족들은 나이를 매우 우아하게 먹는 듯 싶었다.
그때, 모든 노예소녀들이 로이를 발견했다.
그들은 점차 흥분해가기 시작했다.
그들은 모두 로이를 향해 몸을 돌려서 걸어오기 시작했다.
군중은 점차 그 수가 많아져갔다.
그들의 얼굴에 떠오른 흥분은 점차 높아져갔다.
“ 로이, 난 이런 것은 별로 좋아하지... ”
로라가 말했다.
마침내 그 노예소녀들 중 한명이 더 이상 참지 못했다.
“오오, 주인님”
그녀는 비명을 지르고는 로이에게 달려들어서는 점프해서 그를 두 팔로과 두 다리로 감싸고는 열정적인 키스를 퍼부어댔다.
그러자 모든 다른 소녀들 역시 로이에게 소리질러대면서 사방에서 달려들어왔다.
“로이 그들보고 멈추라고 해요!”
군중에 떠밀려 위험한 처지에 쳐한 로라가 소리쳤다.
막 그가 열정에 미쳐버린 섹스-노예들의 폭주속에 묻혀버리기전 그는 간신히 외쳤다.
“멈춰!”
그러자
바로 노예소녀들은 모두 고분고분 그들의 달려들음을 멈추었고 순종적인 표정으로 그 옆에들 서서 로이를 지켜보았다.
“이제 그들보고 이곳을 떠나라고 해요!”
로라가 말했다..
“날 내버려두고 가서 당신들 평소처럼 행동해요”
로이가 명령투로 외쳤다.
" 예 , 주인님 " ,
모든 소녀들은 한목소리로 말했다..
다시 실망스러운 표정을 짓고서 그들은 몸을돌려 그곳을 떠나갔다.
로라가 로이에게 화가 났다.
“당신은 그들이 당신을 깔아뭉개도록 내버려둘 생각이었어요?”
“아.. 그, 그게”로이가 말했다.." 내가 그들이 멈추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 떠오르지 않았어요 ."
“딴 생각 하지 마세요. 우리의 임무를 잊어서는 안돼요!”
“그래요 우리 임무! 갑시다”
그들은 계속 걸어갔다.
그들 세명은 오랫동안 도시 곳곳을 돌아다녔다.
그때마다 계속해서 섹스노예들이 로이에게 달려들어왔고 그들 몸을 로이에게 열정적으로 바치려했다. 그리고 그때마다 로이는 그들에게 떠나라고 명했다.
점차로 그는 모든 여인들이 그의 명에 완벽히 복종하는 모습을 즐기기 시작했고, 권력이 주는 맛을 좋아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내심 그러한 감정을 로라와 디마에게 숨기려 놀력했다.
그들이 더욱 돌아다닐수록, 더욱더 많은 혹성의 실체를 보게되었다.
깨끗한 도시, 잘 정돈되고 흠하나 없는 거리들, 아름다운 건축물들.. 그리고 물론 모든 곳에 널려진 섹시한 노예소녀들.
그는 점차로 자신이 파라다이스에 있다고 느끼고있었다.
조금 더 지나자, , 로이는 모든 것이 그렇게 깨끗한 이유를 알았다.
그들은 우연히 거리를 청소하는 50명의 노예소녀들을 만나게되었다.
그들은 모두 두 손과 무릎으로 엎드린 채 열심히 손으로 거리를 세세하게 문질러대고 있었다.
그것은 힘든 일어었고, 모든 소녀들은 땀으로 흠뻑 젖은채 일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들은 모두 얼굴 가득 미소를 띄고 있었고, 모두 그들의 일에 강한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어보였다.
그 노예소녀들이 로이를 바라보자마자, 그녀들은 일하는 것을 멈추고는 일어섰다.
이때쯤 로이는 이미 어떻게 대처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손을 뻗어서 명령조를 말했다.
“일들을 계속해라!”
" 예 , 주인님 " , 여성들이 말했다..
그들은 모두 무릎을 꿇고는 문질러 닦는 거슬 계속하면서 앞뒤로 나아갔다.
로이는 그네들 소녀들의 몸들이 그들의 땀으로 흠뻑 젖은 상태로 꽉달라붙은 노예복을 입은 채 좌우로 율동하는 모습을 힐끗 힐끗 곁눈질했다.
로라가 그를 옆에서 꼬집으면서 불결한 시선을 던졌다.
도로를 따라 더 내려가다가 로라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저건 뭐죠?”
그녀는 이백여명이나 되는 여인들의 그룹이 무리져 오는 것을 가리켰다.
“내 판단이 틀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드디어 노예상인 한명을 만나게 된 것 같군요”
그 군중 무리들이 그들에게 접근하자 그들은 그 군중가운데 한 사내를 볼수 있었다.
물론 그는 아양떨기에 여념이 없는 충분히 많은 노예소녀들에게 둘러쌓여 있었다.
곧, 그 노예소녀들의 하렘은 그들앞에 다가왔다.
사내의 음성이 소리질러졌다.
“멈춰라!”
일단의 소녀들은 멈추었고 그 중앙에서 뚱뚱한 한 늙은 사내가 걸어나왔다.
그는 로라와 디마는 그곳에 있지도 않은 것처럼 무시하고는 그대로 로이에게 직접 다가왔다.
" 안녕하세요 , 낯선 양반 " , 그가 말했다.. “이 지역에서는 다른 사내를 거의 보지 못하겠네요”
“안녕하세요” 로이는 그와 악수하면서 말했다. “나는 그냥 이곳을 내 노예 두명과 함께 지나가는 참이었소!”
“노예 두명? 겨우 두명만 가졌단 말이오?”
“아.. 그, 그건” 로이는 말했다. “난 여행할 때 번거로운 것을 싫어해서요. 내가 가진 작은 우주선에는 공간이 별로 없소.”
“오! 알겠군요!”
로이는 자신의 말이 먹히자 안도의 한숨을 몰래 내쉬었다.
“ 아까 말했듯이 이 지역에서 사내를 본 것은 매우 오랜만입니다. 한 2년 된듯하네요. 괜찮으시다면 내 집으로가서 식사나 함께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여행중 노고나 푸시게 제 노예소녀들을 한 수백정도 맛도 보시고. ”
로이는 가볍게 머리를 끄덕여 동의하는 디마를 힐끗 보았다.
“아, 그러죠!”, 로이가 말했다..
“좋아요!”노예상인이 말했다..
“ 당신도 알겠지만, 정말 누구랑 이야기를 나누어 본게 오래되었어요. 여기 계집들은 아 물론 입으로는 달콤한 소리만 내뱉지만, 대화를 나누기란 적합하지 않죠.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
노예상인은 자기 농담에 스스로 웃어젖혔다.
로이도 즐거운 듯 웃었다.
마치 양치기처럼 노예상인은 손을 흔들어 그의 집방향으로 노예소녀들에게 가리켰다.
“가자!”
그가 고함쳤습니다.
그들이 노예상인의 집쪽을 향해 행진해갈 때, 로라가 디마에게 속삭였다.
“왜 이래야 하죠?"”
“이건 기회에요.”
디마는 말했다.
“ 만약 노예상인이 로이를 자신들의 동료라고 믿는다면 그들의 비밀을 알아낼 기회에요! 물론, 로이가 그동안 그의 성적인욕망들을 얼마나 잘 통제하냐에 달려있지만서두요 ”
“로이는 잘 해낼거에요”로라는 말했다.. “난 그를 믿어요”
그들은 도시를 가로질러 노예상인의 집에 도착했다.
그 곳은 이 행성이 침략받기 전에는 호화로운 호텔로 사용하던 장소였다.
그곳은 이제는 그의 개인 거주공간으로 바뀌었으면 그곳에는 수천명의 그의 노예소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그들이 광대한 로비로 들어갈 때 수백명이 됨직한 노예소녀들은 그를 기다린 채 즉시 바닥에 넙죽 엎드려 머리를 조아렸다.
난 내 노예들이 아주 잘 교육된 상태를 좋아하죠
그가 말했다.
저렇게 하는 모습이 좋아요!
그는 손바닥을 치고 외쳤다.
" 나는 그들이 저것을 할 때 그것을 사랑합니다 " 그는 그의 박수들을 치고 그리고 소리질렀습니다 , " 가일라 "
한 소녀가 마루에서 벌떡 일어나서는 그녀의 주인에게 달려와서는 차렷자세로 부복했다.
" 예 , 주인님 ? " 그녀가 말했다..
“ 가일라 , 손님이 계시다. 저녁을 할테니 아주 특별한 음식들을 준비하도록!”
" 예 , 주인님 . " 그녀가 부엌 쪽을 향해 뛰어갔다.
그 노예상인은 박수를 치고 다시 소리질렀다.
“각자 맡은 일로 돌아간다.”
모든 노예소녀들은 바닥에서 일어서서 다시 그들의 일로 돌아갔다.
물론, 로이가 보는 바로는 그 일들이라는 것은 그 주위에 자리잡고는 그들의 주인님을 위하여 환상적인 포즈를 취하는 것이었다.
디마는 로라로 속삭였다.
“주위를 돌아보고 올께요. 같이 갈래요?”
로라는 말했다. ,
" 나는 로이와 함께 머물래요."
디마는 여전히 아름다운 여인들을 넋을놓고 쳐다보는 로이를 힐끗 보았다.
거의 침흘리는 수준이었다.
“아주 좋은 생각이에요”
그녀가 걱정스러운 듯 말했다.
그녀는 다른 여인들과 섞이면서 은밀히 그곳을 벗어났다.
로이 그리고 로라가 노예상인을 따라 건물의 최고층까지 올라갔다.
그곳은 펜트하우스였다.
물론 그곳에도 많은 노예소녀들이 있어 그녀들의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노예상인이 앉자 즉시 일단의 노예소녀들에의해 둘러 쌓여지고 그녀들은 그를 마사지하고 아양을 떨어댔다.
로이가 앉았다.
로라는 역시 로이를 둘러싸고 싶어 그의 주위로 몰려드는 수많은 여인들에 밀려났다.
세명이 소녀들이 로이 뒤쪽에 서서는 두명은 각각 그의 어깨를 그리고 한명은 그의 두피를 마사지했다.
다른 두명이 소녀들은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는 그의 두 다리를 문질러댔다.
그리고 두명의 또 다른 소녀들은 그의 양옆에서 꼭 달라붙어서는 그녀들의 몸을 그의 몸에대고 부벼대면서 때로 가벼운 키스를 했다.
당연히 로이는 매우 부자연스럽고 혼란했지만 노예상인은 그 모든 것이 당연한 듯 마치 그들이 없는 듯 자유롭게 행동했다.
“사내가 별로 숫자가 안되는데도 이 행성 전체를 통제하는 것은 참 신기한 것 같소!”
로이가 말했다.
“당신도 알다시피 난 이 행성을 점령할 당시 그 직접적인 당사자였소”
노예상인이 말했다.
“ 우리는 오백명의 숫자였었지. 이 행성을 완전 장악하는데는 오년이나 걸렸지만 우린 이 행성내 남은 모든 여성을 완전히 정복했지요 ”
“오년이요?”
“젊은이! 대단했어!
처음에는 하루에 수백명의 계집들을 잡을 수 있었지. 난 한때 하루에 이천명의 계집들을 잡은 적도 있었지. 하지만 물론 시간이 흐름에따라서 나머지 계집들을 찾아내는데 시간이 더 걸리기 시작했어. 힘들었고! 하지만 진짜 재미는 바로 그때였지.
어떤 계집들은 황무지나 미개척 지역까지 숨어들었지만 우리는 그들을 추적해낼 센서를 가지고 있었지. 사내들은 팀을 짜서 그들을 사냥하러 다녔지. 마치 동물처럼 말이오. 아주 잼났어! 은하계안에 이보다 재미나는 스포츠는 없었을 거요!”
“ 그러나 다른 모든 것처럼 그것도 결국 끝이나더군. 마침내 이 행성내의 최후의 한 계집까지 사냥되었고, 포획되었지! ”
“ 대부분 다른 사내들은 이 행성을 떠나서 또 다른 행성으로 옮겨갔지. 하지만 난 남기로 맘먹고 이곳에서 은퇴한 것이오. ”
“ 그리고 그동안 그밖에 또 무엇을 하셨나요?
노예상인이 웃었다.
“ 그밖에? 난 내 상품들을 즐기고 있지!”
그는 더 웃어젖혔고 그러자 그의 주위의 다른 노예소녀들도 함께 낄낄거렸다.
그러나, 갑자기,
그 노예상인은 웃음을 멈추고 심각해졌다.
“당신은 내게 숨기지 않고 진실할 수 있소?”
그는 낮은 음성으로 말했다.
“아.. 물론이죠”
, 로이가 말했다..
“당신은 내가 천박하다고 생각하지 않소?”
질문에 놀란 , 로이가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랐다.
그는 잠시 주저하고는 말했다.
“ 아니오 , 물론 아닙니다! 당신이 이곳에 이룬 것들은 모든 사내들의 꿈이죠. 이곳은 천국이에요. ”
로이는 다시 그 노예상인이 그의 말에 속아넘어가 주기를 기원하고 있었다.
조금후 또 하나의 한쪽 방에서, 로라는 다른 노예소녀들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녀는 그들에게 자기처럼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케 하기위해 설득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녀는 지금 그들에게 그녀가 어떻게 디마와 노예상인들이 싸워왔고 또한 노예상인들이 디마를 노예화 할뻔 했는지 그 순간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 그때, 난 그가 그녀를 막 노예화 시키려는 모습을 보고는 그의 손에서 건을 차서 날려버렸죠 ”
한 무리의 노예소녀들은 로라 주위에 앉아서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그녀를 보고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그중 하나가 물었다.
“네, 그래서 그때 난 그를 때려눕혔어요”
그녀가 말했다.
사내를 때렸다고요?
“그래요.”
모든 소녀들은 로라를 멍한 모습으로 물끄럼이 쳐다보았다.
마치 그녀가 다른 나라 언어로 말하는 듯..
“마치 전사 공주, 젠다처럼 말이에요”
소녀들 얼굴에 빛이 돌았다.
“아.. 알겠다.”
그들중 한명이 말했다.
“난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물론 당신은 할수 있어요
로라는 말했다..
“ 당신은 당신 내부에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것을 위해 당신은 싸워야해요! ”
로라는 다시 그들의 시선이 공허해짐을 느꼈다.
마침내 , 한 소녀가 물었다 ,
“당신은 젠다처럼 백플립도 할수 있어요. 그거 아주 멋지던데”
“아뇨.. 잘...”
, 로라가 말했다..
그들은 그녀의 말을 잘 받아들이지못하고 있는 것은 분명했다.
갑자기 벽에 걸린 아주 커다란 비디오 스크린이 껌뻑거렸다.
그 안의 모든 소녀들이 즉시 일어 서서는 스크린을 마주보았습니다.
“무슨 일이죠?”
로라가 물었다.
“연습시간이에요”
한소녀가 흥분된 채로 말했다.
“연습?”
“ 예, 나는 단련해서 내 몸이 항상 팽팽하고 건강미 넘치게 해야해요! 그래야 저의 주인님께서 제가 그분을 몸으로 봉사하게끔 주인님께서 선택해주실 테니까요 ”
“그러니까, 당신들은 사내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몸을 단련들을 한단 말이죠?”
“그래요!”
‘그런데 왜 저 소리들이 내게 익숙하게 느껴지지?’
로라는 자신에게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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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그리고 노예상인은 막 단지 그들의 저녁을 끝냈다.
그것이 절묘하게 준비된 음식들이었고 아마 로이가 평생 맛본 최고였었다.
그들은 지금 기대앉아서 릴렉스 한 채 한무리의 댄싱 걸들의 유희를 맛보고 있었다.
그 소녀들 모두는 완전 벌거벗은 상태였고 그들은 마치 성교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춤추고 있었다.
저녁내내 로이는 천천히 그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음을 알았다.
지금에 와서는 그의 자지는 무척이나 단단해져서 이제는 불편함마저 일으킬 정도였다.
노예상인은 로이가 무척이나 흥분해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좀 편안하게 할 필요가 있어 보이시네요”
그는 말했다.
“오늘 저녁은 내가 당신에게 아주 특별한 것들을 준비했소”
그가 박수들을 쳤다.
마치 없었던 것처럼 한 노예소녀가 그들 앞에 나타났다.
“제가 어떤 봉사를 하길 바라세요? 주인님,”
그녀가 물어보았다.
“ 가일라 , 가서 보카리안 Bocarian 여성을 데려오거라!”
" 예 , 주인님 " , 그녀는 말하고는 그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하여 급히 떠나갔다.
“아주 좋을 겁니다.”
, 노예상인은 말했다..
" Bocarian보카리안 들은 은하계 최고의 머리를 가지고 있거든요 ."
곧 , 그 노예소녀가 다른 노예를 손잡고 들어왔다.
그녀는 반짝이는 녹색 피부를 가진 종족의 여인이었다.
그녀는 로이의 융기한 바지를 보면서 얼굴에 갈망을 가득 띄었다.
노예상인이 일어섰다.
“잠시 자리를 좀 비우는 것을 양해바랍니다.”
그가 말했다.
“당신이 도마뱀에게 빨리우는 동안 난 도마뱀에서 물좀 빼고 와야겠소.”
자기 조크에 다시 한번 그는 껄걸 웃어젖히고는 걸어 나갔다.
그 도마뱀 소녀는 로이 옆에 다가와 앉았다.
"부부타탁.. 드드리립니니다다.. 주주주이이인니니님... " , 그녀가 청했다.
“ 제제제바아알... 제에에가가 주주주인인님의 자자자지지지를 빠빠아알알게게 해주주주세세세요요요.... ”
로이는 그때 그녀가 말하는게 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챘다.
그녀는 아주 기다랗고 탄력적이며 휘어진 혀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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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저희랑 같이 연습해요”
“아뇨.. 괜찮아요”, 로라가 말했다..“난 아직 괜찮은거 같아요”
한 여성 훈련 강사가 스크린에 나타났고, 약간 이상스러운 리듬을 가진 음악이 흘러나왔다.
좋아요! 아가씨들!
그녀가 말했다.
자 갑시다!
그녀는 그녀의 다리를 들어올리고 내리고 음악에 맞추어 움직이기 시작했ㄷ.ㅏ
모든 노예소녀들은 따라했고 마치 한동작으로 거울을 보듯 그녀를 따라했다.
로라가 지긋이 그 비디오 스크린을 바라보았다.
뭔가 이상했다.
그곳에는 뭔가 매우 강요하는 듯한 무엇인가가 있었다.
로라는 자기 자신이 그 스크린에서 눈을 땔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음악들은 점차 커져만갔고 그 역동적인 리듬은 로라가 그녀의 몸을 따라 움직이게 하고 싶어지게 만들었다.
“... 그리고 팔을 쭉 뻗고.. 스트레치!”
“더 뻗고.. 쭉쭉...”
강사는 고함쳤다.
그녀의 음성은 매우 뭔가를 강요하는 듯했다.
강렬하고 힘이 넘쳤다. 그러나 동시에 뭔가 친근하고 끌리는 맛이 있었다.
로라는 자신이 점차 그 스크린을 더욱 깊숙하게 더욱더 쳐다보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녀의 감각들은 뭔가에 압도당하고 있었다.
음악은 점차 더 커져가는 듯 했고 강사의 목소리는 로라에게 따라할 것은 충동질하고 있었다.
로라의 눈이 스크린에 고정되어 때지 못하는 동안 로라는 그 시야의 일부로 다른 모든 노예소녀들이 한 동작으로 강사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알았다.
로라는 갑자기 혼자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다.
모든 다른 소녀들이 음악에따라 엑서사이징을 하고 있는데 그녀만 혼자 앉아 있는 것이었다.
그녀는 따라서 연습을 하면 안되는 것일까?
몽롱한 상태에서 로라는 더 이상 깊은 생각을 하지 못하고는 그대로 일어서서 강사의 지시와 음악에 맞추어 몸을 움직였다.
왜 그녀가 조금전 운동하기 싫어했는지 그것마저 그녀에게 이상하게 느껴졌다.
왜 그녀는 연습하고 싶지 않았을까?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도 쉬운데.
로라는 점차 스크린 안으로 더 깊숙하게 바라다보았고, 그녀의 몸은 제 멋대로 움직여졌다.
그녀는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그녀가 할 일은 오직 스키린을 주시하면서 그녀의 몸이 멋대로 움직이게 놓아두는 것 뿐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몸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꼭두각시처럼 조종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그 느낌은 너무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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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마뱀소녀는 로이에게 바짝 다가섰다.
그녀는 그가 자신에게 블라우잡(blow-job, 남성물건에 여자 입으로 해주는 오랄섹스)을 허락해주기를 갈망하며 그의 얼굴을 그녀의 놀라운 혀로 핥아내렸다.
그 혀는 너무도 부드러웠꼬 또한 뜨거웠다.
그녀 종족의 체온은 일반 인간들의 것보다 훨씬 높았고 그녀의 혀는 마치 불속에서 꺼낸 듯 뜨거웠다.
로이는 자신이 굴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임무를 생각해야만 했다.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는 더 이상 참지 못할 지경이 되었다.
그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다.
" 로라 " 그가 절규했다.
로라는 그가 문제가 생기면 그를 도와주겠다고 말했었다.
그리고 지금 그는 도움이 필요했다.
" 로라 ? " 그가 계속해서 밖에 그녀를 찾았지만 그녀는 결코 나타나지 않았다.
" 로라는 잊어버리세요 " , 그에게 혀-목욕을 선사해주는 소녀가 말했다.
“당신이 지금 원하는 것을 제가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녀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는 그의 바지를 끌어내렸다.
로이는 그녀를 멈출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다.
로이의 거대하고 뻣뻣한 막대기가 탁 튀어나왔다.
" 오오 , yesssss " 소녀가 외쳤다.
“너너너무무무... 커노예소녀요요!”
그녀는 뜨거운 열망을 가지고서 그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그 내내동안 로이는 도대체 로라가 어디에 있을가를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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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은 끝이 나 있었다.
로라를 포함한 모든 소녀들은 이제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멍한 표정으로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었다.
로라는 얼굴에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녀는 격렬한 연습 후에 치미는 엔돌핀을 느끼면서 만족감을 가득 느끼고 있었다.
그 상태는 그녀가 강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더욱 예민하게 만들고 있었다.
“아주 훌륭한 연습이었죠? 그렇지 않나요?”
그 강사는 말했다.
``Oh, yes!''
로라는 자신이 비디오를 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소리쳤다.
“아주 잘했어요, 당신은 당신에게 행복해야 해요”
로라는 정말 행복했다.
“ 당신의 육체는 이제 더욱 팽팽하고 건강미 넘치게 되었어요. 바로 당신의 주인님이 좋아하는 모습이죠! ”
로라는 자신의 그녀의 주인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전율을 느꼈다.
“자 이제 연습은 끝났고 이제 릴렉스할 시간이에요. 몸에 힘을 빼세요”
로라는 그 달콤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로라는 조금전 연습 내내 강사의 지시에 따라 몸을 움직여왔고, 이제는 완전히 그녀가 말한 어떤 것도 따라할 수 있는 상태였다.
그녀는 이미 황홀경 안으로 깊숙하게 잠겨져있었다.
“자, 이제 당신은 잠을 자고 싶어요... 당신의 눈꺼풀이 닫혀갑니다.”
로라의 눈꺼풀이 껌벅이며 닫혀갔다.
“ 자 이제 당신은 상상을 하는거에요. 당신이 아주 커다랗고 부드럽고 그리고 화려한 침상위에 누워있는 모습을요 ”
로라는 그러한 상태를 상상하는데 하등 어려움이 없었다.
“ 당신은 옷을 다 벗어버린 상태에요.. 아주 커다란, 부드러운 침대에 누워있어요! 이곳은 아주 따뜻하고 안전해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크고 부드러운 침대에 누워있는 것은.. ”
로라는 그 달콤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더욱더 깊이 빠져들고 있었다.
자 이제 누군가 당신 옆에 서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의 주인님이에요
마음이 눈으로, 로라는 로이가 자신이 누워있는 침대 옆에서서 있음을 보았다.
“ 주인님앞에서 벌거벗은 채 침대에 누운 채, 당신은 지금 너무도 달콤하고 또 복종하고 싶어해요. ` ”
로라는 이들 단어들이 틀림없는 진실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그 스크린의 강사가 말하는 그대로 느끼고 있었다.
“당신은 아주 착한 노예소녀예요!”
그렇고말고요.. 로라는 생각했다.
그녀는 말 잘듣는 착한 노예소녀였다.
“ 사실, 당신은 아까 아주 잘했어요. 그래서 당신의 주인님께서 당신에게 상을 내리려 하세요. 당신의 주인님이 키스를 하고 있어요... 그 주인님의 입술을 느껴보세요! ”
로라는 입술이 간지러운 것을 느꼈다. 그녀는 정말로 그의 입술이 그녀의 것에 대고 눌러지는 것을 느꼈다.
“ 당신의 주인님의 손들이 당신의 가슴을 만져주고 계세요. 그 주인님의 손길을 가슴에서 느껴보세요!”
로이의 손들이 온화하게 그녀의 곤두선 젖꼭지들을 어루만진다고 느끼자,
작은 신음이 로라의 입술에서 흘러나왔다.
“이제 당신의 주인님의 손길이 아래쪽으로 흘러내려갑니다. 당신의 배를 지나서..”
로라는 그의 손길이 자신의 몸을 가로질러 내려간다고 생각하지 흥분을 더해갔다.
“주인님의 손이 점차 내려갑니다... 당신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요..”
로라는 그녀가 침대에 누워서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고 로이가 서서 그녀의 크리토리스에 손장난 하는 것을 꿈꾸고 있었다.
그녀는 지금 심하게 신음하고 헐떡거고 있었다.
“ 당신의 주인님의 감촉을 느껴봐요! 느껴요!”
로라는 로이가 격렬하게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매만지고 그리고 그녀가 점차 뜨거워져 가고 있음을 느꼈다.
“ 당신은 너무도 절정에 오르고 싶어요! 주인님께 절정에 오르도록 허락해달라 애원하세요
”
“제발!”로라는 소리를 질렀다.“제발.. 제게 절정을 허락해주세요!”
“이제 당신은 절정에 오를 수 있습니다! 절정에 오르고 있어요!”
곧장, 로라의 오르가즘은 억압에서 풀렸고 쾌락의 파동이 그녀의 몸 깊숙이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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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가 그의 평생에 걸쳐 가장 믿을 수 없는 blow-job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처음에 아주 희롱하듯 천천히 그의 자지에 혀질을 해댔지만 이윽고 그것은 점차 격렬해져갔다.
그 외계 소녀의 혀는 그이 물건을 완전히 감싸서는 타이트하게 쥐어짰다.
그리고, 천천히 그의 자지는 그녀의 입안으로 삼켜져갔다.
그녀의 외계 생체는 인간과는 완전 달랐다.
그녀는 전혀 헐떡임이나 반사작용이 없었고, 심지어 그녀가 침을 삼키는 때에도 호흡이 가능했다.
그녀는 그의 하물을 끝까지 머금을 수 있었고 그녀가 원하기만 한다면 언제까지 그것을 그 입안에 둘 수 있었다.
그녀의 목구멍은 너무도 뜨거웠고 타이트했으며 그녀의 흡입은 믿을 수 없는 정도였다.
“아으으으응...”
로이는 그가 절정에 도달할 때 신음해댔다.
그 소녀는 여전히 계속해 그를 빨아댔고 그가 완전히 다 빨릴 때까지 그만두지 않을 듯 했다.
그녀는 혀를 적시면서 잠시 물러섰고, 그는 뒤도 벌렁 들어누어 휴식을 취했다.
“아주 좋아! ” 로이의 뒤에서 사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넌 노예상인이 아냐!”
로이가 뒤를 쳐다보자 그곳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노예상인을 보았다.
로이는 저항할 힘마저 없었다.
갑자기, 그 노예상인이 뒤로부터 먼가에 얻어맞았다.
그가 마루에 넘어지고 , 그리고 로이는 디마가 거기 서있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비웃었다.
“도대체 여기서 뭘하고 있는거에요?”
“음.. 그러니까.. 음..”
로이가 잽싸게 바지를 주워 올리면서 더듬거렸다.
“로라는 어디에 있죠?”
“ 로라? 내가 마지막으로 로라를 볼 때 그녀는 저기 모퉁이 밖에 있었는데..”
그는 방을 가로질러 다음 방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로라를 보았다.
그녀는 일단의 노예소녀들과 함께 스크린 앞에 무릎을 꿇고는 눈을 감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절정을 맛보는 중이었다.
“오, 맙소사!”
디마가 외쳤다.
디마는 쓰러진 노예상인의 뒤로가서 그의 팔을 등뒤로 꺾으면서 물었다.
“그들에게 무슨 짓을 한거지?”
그녀가 물었다.
노예상인이 여전히 조용했다.
“대답해! ”
그녀는 소리를 지르면서 과격하게 그의 팔을 더 비틀었다.
``OK! OK!'
마침내 그 노예상인이 고함쳤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때때로 어떤 계집들은 그들의 본성을 회귀되는 경우가 나올 때가 있소. 우리는 최면 신호들을 저 비디오를 통해서 내보내 그런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막는 것이오.”
로이는 로라에게 달려가서는 그녀를 흔들어 깨우기 시작했다.
“일어나요! ”
그가 외쳤다.
로라는 눈을 뜨고는 얼굴 가득 미소를 띄웠다.
“제게 절정을 허락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인님”
그녀는 너무도 순종적인 빛을 그녀의 멍한 눈에서 볼 수 있었다.
“ 로라, 내 말을 잘 들어요! ”
로이가 외쳤다.
“난 당신이 주인따위가 아니란 말이오!”
“저의 주인님께서 저를 원하지 않으신다고요?”
로라는 언젠가 했던 그러한 음성과 표정으로 말했다.
“아냐! ”
로이는 고함쳤다.
“이게 아냐! 난 진짜 로라를 원해! 난 진정한 로라를 사랑한단 말이오!”
“진짜 로라?”
로라는 혼란스러워했다.
“어떤 식으로도 좋아요!”
이내 그녀는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그에게 아양을 떨 듯 말했다.
“주인님께서는 원하시는 어떤 식으로든 저를 사랑하실 수 있습니다, 주인님!”
완전히 좌절한 채 로이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울기 시작했다.
To Be Continued....
@@[번역]마인드콘트롤 시리즈1--05
아래 가슴 답답해서한 소리에 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억해서 제가 나중에 글 그만둘때 선물로 제글 싫어하시지 않는다면 공개안한 부분 일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이게 다라서 ㅡㅡ;)
한 작가는 변혁에는 진실성이 없어 믿을 수 없다했죠
하지만 최소한 잘못된 것을 안다면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할 터인데..
조선일보를 안본다던지..
아니면 친일매국노의 기업제품은 사지를 않는다던지..
더 나아가 친일파에게 표를 주는 일은 없어야겠죠..
우리 민족의 피를 빨아먹고 자란 기생충들인 것을..
그렇지만 그들도 아주 단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지겠죠..
울 국민들처럼 감정에 쉬이 흔들리고 과거를 잊어버리는 존재들이 무에 두려울까요?
여전히 이 글을 보시는 분도
조선일보를 보면서
나라 팔아먹은 이들의 물건을 사주고,
지역감정에 쓸려 친일파들에게 자신의 유일한 무기인 표를 던지겠죠..
그러구 누가 감히 정치가를 욕하는지...
컨트롤님 story 가 아니구요.. stories.com입니다.
착오가 저로 인해서 비롯되면 죄송하고 다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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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Five
번역: 무림야화
by Simon bar Sinister
로이는 완전히 힘을 잃고 있었다.
그는 소파에 혼자 앉아서 얼굴에 그의 손을 묻고 있었다.
매 순간순간 다른 노예소녀가 그의 옆에 와서 앉아서는 그를 위로하면서 그에게 아양을 떨어댔다.
로이는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가는, 곧 그녀를 향해 으르렁댔고 그 소녀는 겁에 질려서 다른 노예소녀들처럼 그로부터 도망쳤다.
그곳에 아주 오랜시간 앉아 있은 후, 디마가 그 방으로 들어왔다.
“됐어요. 난 그 노예상인을 방에 완전히 강금했놓았어요. 그는 별 문제가 될 것 없을거에요.”
그녀가 말했다.
그녀가 실망스럽게 로이를 쳐다보았다.
“ 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낙담만 할거에요? 그런다고 달라질 것은 없잖아요!”
그녀가 꾸짖었다.
“여기까지 온이상 우리가 해야할 일을 마쳐야 하잖아요”
로이가 한숨쉬었다.
“내가 왜 그래야하죠?”
그가 물었다.
“난 지금까지 뭐든 망쳐만 왔잖아요”
“봐요 로이”
, 디마가 말했다..
“난 로라에게 일어난 일로 당신을 비난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비난하오!”
로이가 고함쳤다.
“ 내가 해야할 모든 것은 바로 여기 앉아서 내 성적욕망을 억누르는 것이오! 난 그것조차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놈이란 말이오! 만약 내가 그때 그런 짓만 안하고 있었어도 난 로라를 잃지 않았을 텐데! 내가 어떻게 그렇게 멍청했을 수가!”
건너편 방에서 로라는 로이가 자신의 이름을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는, 즉시 그에게 달려왔다.
“전 여기 있어요, 주인님! 주인님께서는 저를 잃지 않으셨어요! 저 바로 여기 있잖아요!”
그녀는 자신을 과시하 듯 그 팽팽한 몸을 살짝 꼬아보였다.
로이는 일어서서 로라의 손을 잡고는 그녀 눈 깊숙이 응시했다.
“로라, 내 말을 잘 들어요”
그가 말했다.
“ 만약, 당신 내부 그 깊숙한 곳에 아직도 당신의 진정한 실체가 남아있다면, 난 당신이 정말 내가 얼마나 안타까워하는지 꼭 들려주고 싶소.
당신이 다시 이렇게 변해버린 것이 내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당신은 모를거요
나에게도 사랑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소, 그건 바로 당신을 통해서였소! 진정한 당신... 그리고 이제 당신은 다시 그 전 자아 속으로 숨어버렸소. 난 가슴이 아파 어쩔 줄을 모르겠소. ”
로이의 눈에서부터 눈물이 넘쳐 흘렀다.
로라는 멍하니 눈가에 빛을 가득 담은 채 그를 응시했다.
잠시동안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마치 그가 말한 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듯 했다.
마침내, 그녀는 미소짓고는 불쑥 말을 던졌다.
“지금 저랑 하고 싶으신 것이죠, 주인님?”
“아아아아!”
로이는 좌절감으로 신음했다.
그는 소파로 물러나 앉아서 그의 머리를 다시 손사이로 파묻었다.
그때, 갑자기 그는 로라를 올려다보았다.
“뭐라 했소? 방금?”
“제발 저를 범해주세요, ”
그녀는 순종적으로 요구했다.
로이가 당황했다.
그는 말했다.
“ 당신을 처음 만난 그 체육관에서 노예가 되었을 때부터 당신이 내게 한 말은 그런 말뿐이구료.. 항상 날 괴롭게 만드는 식이었죠. 난 당신에게 내 손가락 하나 올려놓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
그는 순간 잠시 말을 멈추고는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는 그는 벌떡 일어나서는 로라를 쳐다보았다.
“ 당신은 정말로 나와 그짓을 원하고 있소?”
``Oh, yes, 주인님!''
로라가 흥분하여 말했다.
로이가 일어서서 느리게 로라에게 다가갔다.
“당신은 내 크고 단단한 자지를 당신 안에 넣고 싶다는 말이죠? 그렇죠?”
로라가 로이의 단어들에의해 점차 흥분되어져 가고 있었다.
그녀의 호흡은 가빠졌다.
``Oh, yes!''
그녀가 다시 말했다..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에요?”
디마가 물었다.
“쉿!”
로이가 말했다..
“뭔가를 알 것 같소!”
그는 로라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그녀의 눈들이 감겨지고, 그녀의 머리가 뒤를 기울이어지면서, 그녀의 가슴은 위 아래로 높아지고 있었다.
그가 바로 그녀앞에 다가가 섰지만 그녀를 손대지 않기위해 조심스러웠다.
" 당신이 내가 당신을 박아주기를 바라고 있죠? 아주 강하고 오랬동안?"
``Yes!'' 그녀가 비명을 질렀다.
“제발 주인님, 오래 그리고 강하게 박아주세요. 전 너무 하고 싶어요!”
갑자기 , 로이가 소파 쪽으로 물러 앉았다.
“지금은 안돼!”
그가 말했다.
“나중에!”
" 예 , 주인님 " , 로라가 실망스럽게 대답했다.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에요?”
디마가 물었다.
“왜 그런 식으로 그녀를 희롱하는 거에요?”
“난 뭔가를 알 것 같소”
로이가 말했다.
“ 그 최면광선은 여인들을 성노예로 만들어 버려서는 그들의 성적욕망을 극한으로 일깨웁니다. 그때 로라가 말한 것 기억해요? 로라가 처음 내 노예일때요. 그녀는 그때 말하기를 거의 그녀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섹스에관한 것 뿐이렀다고 했어요 ”
“그건 지금 그녀가 하는 행동으로 봐도 명약관화 하잖아요”
“그래요. 로라가 몹시도 섹스를 원하는 것은 분명하오! 그렇지만 난 단지 거기 서서 , 그저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렸죠. 그녀는 내게 다가오지 않았어요. ”
“나는 아직도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보지 못했소? 그 노예상인들은 그들 노예에게 강렬에 섹스에 대한 탐익을 심어 주었소. 그러나 동시에 그들은 섹스 노예들이 혼자서는 먼저 섹스를 시작하지 못하게 했소.
그들은 섹스를 하기 위해서는 그들 주인의 허락을 필요로해요. 그것이 바로 노예상인들이 그들의 노예들을 통제하는 수단이에요.
하지만 그때 우주선 사고때를 돌아가면, 그때 로라가 더 이상 내 노예가 아니고 벗어난 것은 그녀가 먼저 섹스를 시작했을 때였어요. ”
“오오! ” 디마가 말했다. “이해가 될 것 같아요”
“ 우리는 그때 로라가 자유롭게 된 것이 그녀가 독립적으로 행동하도록 강요당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지만, 그게 다는 아닌 것 같아요. 단지 그 일부죠. 그 진짜 이유는 다른데 있었던 거에요 ”
로이가 말했다.
“ 그 진짜 이유는 내가 로라가 내 섹스 노예인 동안 한번도 그녀와 섹스를 하지 않았다는데 있다고 생각해요! 그녀의 섹스에 대한 갈망은 점차 증폭되어갔고 어느 순간 터져버린거죠 ”
“ 그게 정말 그 이유라고 생각하세요? ”
디마가 물었다.
“난 확신하오!”
로이가 말했다.
“그 노예상인들은 영리하지만 그 계획에는 가장 커다란 결점이 있소.”
“보통 그 노예상인들은 그들 우주선에 한번에 수백명 정도의 여인들만을 잡아서 날라다닙니다.”
“ 그들이 며칠에 한 번정도 그들 노예와 섹스를 해주면 그들은 노예를 만족시켜서 그들에 대한 통제를 유지할 수 있소. ”
“ 그러나 이 혹성 전체에서는 너무도 많은 노예들이 있어서 그자들은 모든 여인들과 섹스를 할 수 없소! ”
“ 그래서 그들은 그 섹스 노예들을 만족시킬 다른 방법이 필요하게 된 것이오... 여전히 그들의 노예에대한 주인의 통제가 유효하게 유지되게 하기 위해서 말이오! ”
“ 그들은 노예들에게 마치 그들이 주인과 섹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최면을 거는 것이군요! ”
디마가 껴들었다.
갑자기 로이가 일어서서 의자를 들었다.
그는 방을 가로질러 의자를 내던져서 벽에 걸린 비디오 스크린을 깨부셨다.
“지금 뭐하는 거에요?”
디마가 물었다.
“내 이론을 시험해 봐야겠소.”
로이가말했다.
“ 만약 내가 옳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방에 로라를 격리시키는 거에요. 섹스도 없고, 비디오도 안돼요! 마침내 그녀가 달궈질 때로 달구어져 폭발할 때까지요! ”
그는 다른 방으로 가서 한 노예소녀의 귓가에 뭔가를 속삭이면서 명했다.
그 소녀는 갑자기 매우 흥분해서는 잽싸게 그의 명령을 수행하려 날다람쥐마냥 달려갔다.
이내,
그 노예소녀는 돌아와서는 로이에게 이상하게 생긴 장치를 넘겨주었다.
“여기 대령했습니다. 주인님!”
그녀가말했다.
“이게 뭐지?”로이가말했다. “난 바이브레이터를 가져 오라고 시켰는데?”
“그게 바이브레이터에요”
디마가말했다.
“ 여긴 여인들만이 사는 혹성이었어요. 우리 과학기술은 당신네 지구의 원시 문화를 넘어서 훨씬 발전했다는 것을 기억해야죠. 그런데 그건 왜 필요한 거에요? ”
“보여주겠소. ” 그가 말했다." 로라가 이리와요."
" 예 , 주인님 ? "로라는 잽싸게 방을 가로질러 뛰어와서 대답했다.
그는 그 이상하게 보이는 장치를 로라에게 보여주었다.
" 당신은 이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
“ 물론이죠 , 주인님. 그건 바이브레이터입니다. 다른 것일 리가 없잖아요?”
로이는 입을 삐죽 거리고는 그 바이브레이터를 방 테이블 위에 놓았다.
“로라 무슨일이 있던지 간에 당신은 절대 이것을 만져서는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소?”
" 예 , 주인님 ."
“ 이제봐요 디마, 우리가 로라를 이방에 고립시켜놓으면 그녀가 그녀의 만족을 얻는 유일한 방법은 그녀의 주인에게서 내려진 직접적인 명령임에도 그것을 어기는 것 뿐이오. 결국 그녀는 몸이 달아올라서는 이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해야만 할거요! ”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로이" , 디마는 말했다..
“당신이 하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실험이에요. ”
나도 아오!
“ 하지만 만약 우리가 로라를 구해낼 수 있다면-- 그리고 당신의 혹성도 마찬가지요--. 우리는 약간의 위험마저 감수할 수 밖에 없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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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틀동안 로이와 디마는 로라를 그 방에 두었다.
그들은 매우 조심스레 그녀의 행동을 관찰했고 그녀에게서 나오는 모습들을 기다렸다.
“아무래도 효과가 없어 보이네요. 당신 계획은” 디마가 말했다. “로라는 평소와 똑같아요”
“음.. 당신은 충분히 그녀를 자세하게 관찰하지는 못한 것 같소” 로이가 말했다. “좀더 자세히 보시오”
로라가 방가운데를 걸었다.
그녀의 얼굴에서는 더 이상 평화롭고 만족스러움이 가득한 다른 노예소녀의 얼굴이 아니었다.
그녀의 얼굴가득 좌절감이 가득찼다.
그녀가 방을 서성일 때 그녀는 대부분의 시간동안 로이의 얼굴에 시선이 고정되어있었다.
하나 가끔 그녀의 눈은 테이블 위의 그 바이브레이터를 힐끗 보았고 이내 눈길을 잽싸게 돌렸다.
“봤소? ”
로이가 말했다.
“내 계획이 먹히고 있어요. 이제 그녀의 욕망이 폭발하는 것은 시간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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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이틀이 지났다.
그리고 로라는 로이가 예언한 것처럼 폭발하지 않고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명백한 것은 섹스의 결핍이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로이와 디마가 그녀를 훔쳐보는 동안, 그들은 그녀가 예전에 비디오 스크린이 있던 공간에 서성 거리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그곳에서 격렬하게 에어로빅 연습을 하면서, 과거 그 스크린이 그녀에게 안겨준 만족감을 기대했지만 소용없었다.
오히려 그녀는 더욱 절망감을 느끼고 있었다.
“거의 다 되었어요!” 로이가 말했다. “이제는 어느 때라도 발생할 거에요”
당신은 지금 지난 이틀동안 내내 같은 이야기만 하는거 알아요?
디마가 말했다.
“얼마나 오랬동안 당신은 로라가 저렇게 괴로움을 겪도록 만들 생각이에요?”
로라는 연습하는 것을 포기했다.
그녀가 방을 가로질러 걸어가고 그리고 테이블 다음의 마루에 앉았다.
그녀는 멀리서 힐끗 힐끗 그 바이브레이터를 바라보았다.
“하루정도 더!”
로이가 말했다.
“그녀는 하루 이상 버틸 수 없을거요”
디마가 단지 한숨쉬고 그리고 그녀의 머리를 흔들었다.
“별 효과가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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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로이와 디마는 로라의 상태를 체크하려 방을 보았다.
“그녀가 안보여요.”
, 디마는 말했다..
그녀에게 무슨일인가 일어난 것 같아요
그녀는 방안으로 뛰어가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보려했다.
로이가 그녀를 따라갔다.
그녀의 피부가 창백한 흰색이었고 그녀는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으며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그녀가 로이를 보자마자, 그녀는 그에게 손을 뻗었다.
" 제발 , 주인님 " , 그녀가 거의 듣기 힘들 정도로 작은 음성으로 말했다.
“제, 제발....”
그녀는 완전한 자포자기 한 듯 싶었다.
“이제 됐어요” 디마가 말했다. “당장 이짓을 멈춰요!”
그녀는 로라쪽으로 움직여가기 시작했다.
로이가 디마를 붙잡고 뒤로 당겼다.
“안돼요! 그래서는 안돼요! 우리는 여기서 끝을 봐야하오!”
“ 제발요! 로이! 당신은 얼마나 그녀가 고통스러워하는지 안보여요? 그녀를 도와주어야 해요 ”
“그녀가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는 내 마음도 찢어질 것 같소.” 로이는 말했다. “하지만 그녀를 도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그녀 자신이오!”
“현실을 직시해요! 로이!”
디마가 말했다.
“ 당신이 시도한 것은 실패했단 말이에요! 계속해선 안돼요! ”
디마는 로이를 밀어내고는 로라쪽으로 다가갔다.
갑자기 , 로라가 그녀의 손을 뻗었다.
“멈춰요! 기다려요!”
그녀가 말했다.
그녀의 눈은 이글거리고 있었다.
천천히, 그녀는 일어서서는 잠시 진정했다.
그녀는 그 바이브레이터를 테이블에서 집어들고는 화장실로 가서는 문을 쾅 닫아버렸다.
욕실 안쪽으로부터, 로이와 디마는 부드러운 웅웅 거리는 소리를 들었고 이내 그 만족감의 신음을 들었다.
로이가 웃었다.
“봤소? 효과가 있을 거라고 했잖소!”
그가 득의해서 말했다.
디마가 그를 역겹게 쳐다보았다.
한동안 그 소리는 욕실안에서 계속되었다.
``Oh! 오오! Oh, yes! 오오 , 예! Ah! 아하! Ah! Oh God! Mmmm, 아하학 Ohhhh! 아으으음... Mmmm , 아아앗! Ohhhh! Ohhh!!''
그 세팅은 가장 낮은 거에요
디마가 로라에게 소리질렀다.
“바닥에 다이알을 돌리면 단계를 높여 회전을 더 빨리 할 수 있어요!”
욕실로부터의 허밍 소리가 더욱더 커졌고, 이어 로라의 신음도 커져갔다.
“ `Ohhh! 오오오오! 아음.. Mmmm!! 아흑! Ahhhh!! (헐떡거림, 헐떡거림들) Mmmm!! 오오옷! Uhhgn! Oh, yes!! 오오 , 예 ! Uhhnnggh!!아흐흑! (헐떡거림들) ”
로이는 참을성 없이 그의 시계를 보았다.
“ `Mmmm!! Oh, yes!! 오오 , 예 ! (헐떡거림들) Yess!! 가, 갈 것같아.. 아아! 나 가요!
Ohhhh!!!! Ohhhh ! AAAAAHHH!!!! ”
그리고는 잠시의 침묵이 있었다.
그동안 로이와 디마는 걱정스러게 밖에서 서성이면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불안해 하고 있었다.
마침내 로이가 외쳤다.
“로라.. 그안에 괜찮아요?”
바로 그때 , 욕실로 가는 문이 열리고 , 그리고 로라가 나왔다.
그녀의 눈에는 그녀가 전에 가졌던 그 똑같은 이글거림이 있었다.
그녀가 바로 로이에게 걸어와서는 그를 찰싹 때렸다.
“망할 자식!”
그녀가 비명을 질렀다.
“감히 어떻게 내게 그런 고통을 맛보게 할 수가 있어요!”
그녀는 다시 그를 찰싹 때렸다.
“이 망.할.놈.의. 자.식.아!”
로라는 다시 그를 때리려 했지만 그전에 로이가 그녀의 손목을 잡았다.
그는 조용히 그녀의 눈을 바라보면서 물었다.
“이제 괜찮소?”
“아직 아니에요,”
로라가 말했다.
그리고는 순간, 그녀는 몸을 돌려서 로이의 팔을 잡고는 그의 몸을 그녀의 어깨위로 날려서 바닥에 쳐박았다.
쿵
소리와 함께 로이가 바닥에 쳐박혔다.
“이제 괜찮은 것 같아요!”
그녀가 말했다.
“아,, 그리고 참 로이! 한가지 더 말해줄 것이 있어요!”
“뭐요?”
“절 다시 구해줘서 고마워요”
``노 프라블럼. No problem,''
바닥에 누워서 아파 찡그리던 로이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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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디마, 로라 그리고 로이는 디마의 우주선에 타고는 행성주위의 궤도 안을 돌고 있었다.
그들 세명은 조종실 내에서 행성 표면을 스캐닝 하면서 훑어보고 있었다.
“좋아요! 최면 비디오의 송출지를 찾아냈어요”
디마가 말했다.
“ 당신 둘을 그 송출 장소에 내려줄께요. 그리고 또한 난 방금 41명의 노예상인들이 행성에 흩어져 있는 곳을 찾아냈어요 ”
“당신들이 그곳 비디오 송출지를 점령하는 동안 나는 그 노예상인들을 끌어 모을께요”
“41명? 우리가 잡은 그 노예상인 녀석은 50명이 있다고 하지 않았소?”
로이가 말했다.
“노예상인들은 항상 그들 사이즈를 과장하기 마련이죠(조크입니다 ㅡㅡ;)”
디마가 말했다.
“ 어찌되었건, 그건 그래도 너무 많은 숫자가 아니오? 정말 혼자서 감당 할 수 있는 것이오? ”
“ 농담하세요? 전 이순간을 지난 7년동안 내내 학수고대해왔어요. 숭늉꺼리도 안되요! 당신과 로라씨는 방해만 될 뿐이에요 ”
“좋소!”
로이가 말했다.
“그렇지만 한명 정도는 나하고 로라에게 양보해 줄 수 있겠지요?”
그는 스크린에 깜빡이는 한 지역을 가리켰다.
“저놈 하나만.. 송출지에서 가까우니까 우리가 처리하는게 서로에게 편할 듯 싶소!”
“좋아요!”
디마가 말했다.
그녀는 크게 숨을 한 번 들이키고는 말했다.
“자! 한판 어울려나 볼까?”
그녀는 우주선의 조절판을 누르고 다시 행성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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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상인의 대빵은 그의 하렘 한가운데 있었다.
그는 오직 그에게 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살아가는 수십명의 아름다운 노예소녀들에게 둘러쌓여 있었다.
그는 그의 간단한 끄덕거림과 부름에 열정적으로 호응하고 기뻐하는 수많은 행성내의 가장 아름다운 소녀들에게서 제공되는 무한한 사치와 쾌락의 한가운데서 살아가고 있었다.
아주 게으른 동작으로 노예상인은 몸을 뒤집어 배를 깔고 누었다.
“마사지!”
그가 외쳤다.
잠시후 그는 두 개의 여인의 손이 그의 등을 문지르는 것을 느꼈다.
“긴장되세요, 주인님? ”그 소녀가 물었다. “걱정마세요, 제가 기분 좋게 해드릴께요”
갑자기 노예상인은 그 소녀의 음성이 낯설다는 것을 느꼈다.
“내 전용 안마사는 어떻게 된거야?”
그가 물었다.
“아이, 여성들에게도 숨기고싶은 비밀이 있답니다.”
그 소녀가 말했다.
“아무 걱정할 것이 없어요, 주인님”
그녀는 아주 부드럽게 다시 그의 등을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당신은 그저 긴장을 푸시고 제가 모든 것을 돌봐드릴께요”
“으음...”
노예상인이 말했다..
그 소녀의 손은 다소 강했고 그의 전용 안마사보다 억셌지만 어쨌던 상당히 느낌이 좋았다.
그는 더욱더 릴렉스 하게되는 것을 느끼면서 모든게 별일 없다고 느끼고 있었다.
그의 생활은 늘 그랬든 항상 만족스럽게 봉사되고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
“으음.. 오오! Oh!”
그는 소녀가 등뒤 근육이 얽힌 것을 풀어줄 때 신음을 흘렸다.
“너 아주 잘하는 구나!”
그는 말했다.
“내 전용 안마사를 너로 교체해야겠다. 이름이 뭐지?”
소녀의 달콤하고 경쾌한 음성이 갑자기 깊고 거칠어졌다.
“디마라고 하죠!”
그녀가 말했다.
“디, 디마?”
그의 머리에 번개처럼 지구에 다녀온 두명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사실이 떠올랐다.
그는 그 순간 자신이 노예상인들의 가장 위험한 적 아래 무방비로 놓여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억!”
그는 그녀가 손을 뻗어서 그의 다리사이의 부랄을 움켜쥐자 거친 신음을 내질렀다.
“ 만약 당신이 내가 말하는 데로 그대로 따라하지 않으면 천한 노예소녀의 특별한 손솜씨를 뼈골 가득 느끼게 될 거에요. 아시겠어요? ”
그의 얼굴은 고통으로 찡그려져 말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는 간신히 고개를 끄덕여 수긍했다.
“아주 좋아요! 자 갑시다”
그녀는 그를 일으켜 세워 그를 끌고 그녀의 우주선으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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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와 로라가 비디오 송출지로 갔을 때 그들은 그곳이 완전히 무인 자동화된 상태라는 것을 알았다.
어떤 방해도 없이 그들은 최면 에어로빅 강좌 비디오 프로그램을 바꾸어 놓았고 그리고는 그들은 그곳에서 가까운 노예상인의 캠프로 이동했다.
그들이 그 안으로 들어갔을 때 그들은 그곳이 전에 그 장소보다 훨씬더 화려하고 현란한 것을 발견했다.
그곳은 분수와 셀수 없는 수천의 노예소녀들이 있는 거대한 방이었다.
“정말 치즈 라스베가스 호텔 이상이군요”
, 로라는 말했다..
" 이론! 아주 화려하기 이를데 없군! 저 무대위에는 아예 뮤지션을 통째로 구룹째 가져다 놓았군
“잠시만..” 로이가 그들중 한 뮤지션들을 가리키면서 말했다. “저 애들 뱅글스 아니오?”
ㅡㅡ; 문맥상 아마 갑자기 사라져버린 가수 그룹을 말하는 듯 합니다.(역주)
“이런! 당신 말이 맞아요!”
로라가 말했다.
“전 예전부터 저들이 왜 갑자기 사라졌는지 정말 의아해했어요”
“지금 그걸 걱정할 때는 아닌 듯 싶소!”
로이는 말했다..
“해야할 일이 있잖소?”
방의 반대쪽에는 노예상인이 있었다.
“내가 앞쪽에서 시선을 끌테니 당신은 저 놈 뒤로 돌아서 들어가요”
“알겠어요”
, 로라가 말했다..
로이는 무례하게 방을 가로질러 쳐들어가면서 노예상인에게 외쳤다.
“얌마! 쭉쨍이!”
그가 말했다.
“내가 말했지! 널 꼭 잡고 만다고!”
“허어, 이게 누구야?”
그 노예상인은 가소로운 듯이 말했다.
“ 내 친구 로이가 아닌가? 왜? 저번 바에서처럼 네 여자친구가 날 퇴짜놓게 할 자신이 생겼단 말야? ”
“물론이지!”
로이가 말했다.
“내 여자친구는 이번에는 더 독할걸..”
뭔가 이상함을 느낀 노예상인이 뒤를 돌아보는 순간, 그 곳에는 무기를 그에게 겨누고 있는 로라가 서있었다.
그녀는 주저없이 발사했고, 그 충격파에 노예상인은 반대쪽 방으로 날라가 쳐박혔다.
그는 20여미터나 날라가서 바닥에 그대로 심하게 부딪쳤다.
로이가 조용히 그에게 다가가서는 그 옆에 섰다.
“이번 그녀는 재수없는 놈은 좀 심하게 차버리거든...”
그는 조롱하듯 말했다.
로이 그리고 로라는 다른 모든 노예상인들이 잡혀있는 임시로만든 감옥으로 그 놈을 집어넜다.
결국, 디마는 그녀의 말대로 행성내 모든 노예상인들을 다 잡아들였다.
디마가 로이와 로라에게 다가왔다.
“다 끝냈네요”
그녀는 말했다.
“노예상인들 모두들 다 잡았어요. 모두 안전하게 감금시켰어요”
, 로이가 말했다..
“이제 남은 것은 기다리는 것 뿐이오!”
다른 길이 있으면 좋겠지만,
디마가 말했다.
이 행성내 모든 여인들, 2백만의 모두가 동시에 성적인 좌절을 겪게될거에요. 아마 혼란으로 뒤덮일 것이에요
“아주 터프하고 대단할 겁니다.” 로이가말했다. “그러나 행성은 해방될 거에요.난 확신해요.”
“음.. 만약 당신들이 괜찮다면,”디마가 말했다.“그동안 난 다른 곳에 좀 다녀왔으면해요”
“우린 이해해요” 로라가 말했다. “다 끝나면 다시 보죠. 행운을 빌어요”
디마는 그녀의 배안으로 돌아와서 한 노예상인의 집으로 날라갔다.
그녀는 그 방 모두를 다 뒤져서 마침내 그녀의 연인, 패디가 홀로 한 방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안녕, 패디!”
그녀가 말했다.
패디는 이미 극도의 성적좌절 상태였다.
“ 디마! 나의주인님이 어디 계신지 아니? 난 어디에도 찾을 수가 없어!”
“패디 ! 내말을 잘들어. 네 주인은 떠나버렸어.. 그는 결코 돌아오지 않을거야!”
패디는 완전히 절망했다.
“내 주인님이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고? 디마, 나, 난 어쩌면 좋지?”
“아! 난 결국 네가 뭔가를 생각해 낼수 있다고 확신해!”
디마는 말하고 옷을 벗어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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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가 도시의 거리들을 관망했다.
그 곳은 완전하게 비어있었다.
마지막 노예상인이 잡힌지 3일정도가 지났다.
그리고 행성은 이제 불길할 정도로 고요해졌다.
로이는 시무룩한 표정이었다.
무슨 문제있어요?
로라가 물었다.
“ 뭣좀 생각하니라구요. 내가 노예상인들과 싸운 이유는 내 여자친구 사라를 구하기 위해서였소. 그런데 난 지난 며칠간 사라의 사자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소.”
“더 이상 그녀를 사랑하지 않으세요?”
“ 내 생각에 우린 잠시도 사랑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우리 관계는 항상 아슬아슬했고,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싸우면서 지냈소. 나는 내가 만약 그들로부터 그녀를 구해내면 우리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그건 경우가 처음부터 달랐던 것 같소. 이 모든 것이 끝이 나면 사라와 나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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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의 여자 친구, 사라와 그리고 , 로이의 자매 ,엘렌 은 커다란 욕조에서 서로를 씻어주고 있었다.
노예상인의 우주선에서 패디에 의해 씻겨진 이래로 사라는 다른 노예소녀와 함께 목욕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녀의 주인님이 사라져버린 지금 사라는 그녀가 목욕외에는 할 일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시간을 대부분 그것으로 보냈다.
사라와 엘렌은 따스한 물속에서 서로 무릎을꿇고 앉아서 서로의 몸을 부드럽게 씻어주고 있었다.
나체의 몸에 구석구석 비누거품을 문지르면서.
그들 누구도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있었다.
엘렌은 지금 20여분 동안 계 사라를 거품목욕을 시키고 있었다.
그녀의 몸은 이미 완전히 깨끗하게 씻겨져 있었다.
하나, 그들 누구도 그 거품질을 멈추려 하지 않았다.
멍한 상태에서 ,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면서 , 엘렌은 계속 문지르고 문질러댔다.
마침내 , 엘렌이 말했다..
" 사라 , 추워?"
“응?”
사라는 현실로 돌아와서는 물었다.
“아니, 안추운데.. 왜 그걸 물어보는거야?”
추운 것처럼 네 젖꼭지가 곤두섰어! 추워서 그런가 해서? 내가 계속 널 씻어주길 바라니?
“ 응 , 제발... 멈추지마!”
ㄱ녀는 속삭이는 음성으로 말했다.
그녀의 몸을 사라의 몸에 가까이 밀어붙이고는 다시 그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Oh, yes!''
엘렌이 그녀를 더욱 정렬적으로 문지르자 사라는 신음했다.
엘렌은 지금 집중적으로 사라의 젖꼭지를 강하게 더 강하게 문질러댔다.
그녀는 사라의 귓가에 끊임없이 속삭였다.
“너무 예뻐... 참 예뻐..”
그녀의 육체는 사라의 육체를 압박했고 사라의 몸을 통해서 그녀의 나긋한 감촉을 느끼면서 매우 자극받고 있었다.
“Oh, God! 나 너무 뜨거워!”
엘렌의 따스한 거품질의 손들이 열심히 그녀의 젖꼭지를 쥐어짤 때 사라는 외쳤다.
아아!
그녀는 사라의 입이 그녀의 귀를 핥아갈 때 신음을 터뜨렸다.
“나 너무 뜨거워... 제발.. 날 박아줘... 지금!”
“나도 그래! 뜨거워 참을수가 없어!”
두 여인은 서로를 바라보며 몸을 돌려 격렬하게 키스해댔다.
그들의 참을 수 없는 열정은 너무 타올라서 지금 그녀들의 혀는 달라붙을 지경이었다.
그들의 손은 끊임없이 서로의 바디를 탐험해댔고, 그들은 서로의 뜨거운 보지를 찾아 들어갔다.
풀안의 다른 소녀들도 사라와 엘렌의 키스하고 핑거링하는 난잡한 모습을 보면서 힌트를 얻기 시작했다.
그들 역시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서로 얽혀서 격렬하게 성교해대기 시작했다.
더욱더 많은 소녀들이 그들을 이 난잡속으로 내던져서 그 즐거움으로 합류해 들었다.
수많은 소녀들이 얽혀 난잡한 파티속으로 빠져들어가는 동안 엘렌과 사라는 오직 둘이 단단히 얽혀서 그들의 포옹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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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 그리고 패디는 방안에서 여전히 단둘이만 앉아있었다.
패디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주기를 바라면서,
디마는 벌거벗은 채 소파에 기대 앉아 있었고, 두 다리를 있는 한껏 벌리고서는 그녀의 보지를 그대로 내비치고 있었다.
물론, 패디는 그녀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다.
몇시간동안, 그녀의 눈은 디마의 다리사이에 완전히 박혀 있었다.
그녀는 거의 극한으로 치닫고 있었다.
디마는 약간이 도움이 필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았다.
“ 기억해? 저번에 지구에서 네가 나에게 물었지... 내가 그 머나먼 우주공간을 여행하면서 외롭지 않았나고? 아하, 네 말이 옳았어. 때때로 나는 너무도 외로웠어. ”
“외로웠어..”
패디는 멍한 상태로 그 말을 따라했다.
때때로 내가 너무 외로울 때, 난 나 스스로 만져야만 했어.
그녀는 부드럽게 그녀의 손을 몸을 따라 내려가 그녀의 보지에 다다랐다.
그녀는 다른 한 손으로 그녀의 젖가슴 꼭지를 어루만져갔고, 이내 그것들은 빠르게 반응해 단단해졌다.
그리고 예의 두 개의 손가락은 그녀의 깊은 곳에 넣고는 그녀스스로 문질러댔다.
“Oh! 오오! 너, 너무 느낌이 좋아! ”
“너무 좋아!”
패디는 자신에게 디마가 보여주는 쇼에 압도당하며 중얼거렸다.
“알겠어? 그때, 내가 외로워서 스스로를 만질 때 뭘 생각했는지? 너야, 패디... 내사랑 너!”
그러나, 순간
그녀는 갑자기 동작을 멈추었다.
“ 그렇지만 말야, 때때로.. 때때로 말야.. 난 너무 외로워서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했단 말야! ”
“안돼! 멈추지마!”
패디가 말했다.
“ 난 정말 어쩔 수 없었어. 그때 난 너무 외로워서, 내 스스로 하는 걸로는 만족할 수 없었단 말야! 난 누군가가 필요했어.. 내 사랑의 타치가 필요했단 말야! 바로.. 너 패디! 난 네가 너무 필요해! ”
“Yes! 내사랑, 나 여기있어! 바로 네곁에...”
패디가 외치고는 그대로 디마가 앉아있는 소파로 달려들었다.
``Oh, yes! " 오오 , 예! Yes!!'
7년만에 처음으로 다른 여인의 감촉을 느낀 디마가 소리질렀다.
`Oh,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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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가 다시 거리를 조망하고 있었다.
몇시간 전만해도 그 곳은 아주 평화롭고 조용했다.
하나 지금은 곳곳에서 난잡한 레지비언 파티들을 벌이고 있는 여성들로 넘쳐나고 있었다.
어딜 보나 두명, 세명 아니 그 이상의 여인들이 서로 얽혀서 열나게 ㅡㅡ; 서로를 박아대고 있었다.
맙소사,
로이가 말했다.
“ 상상이나 하겠소? 이 행성은 모든 여인들이 지금 동시에 섹스에 미쳐서 저짓들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
“꼭 그런 건 아니에요”
로라가 말했다.
“ 이 넓은 혹생에서 단 한 여자만는 지금 이 순간 성교를 당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 여자는 지금 매우 화가나 있지만... ”
로이가 로라의 나긋한 허리를 두 팔로 휘어감아 그에게 바짝 끌어당겼다
“그렇소? 그 점에대해 그 여인은 어떻게 대처할 거라고 들었소?”
“이렇게요!”
그녀는 말하고는 그녀의 두 팔을 로이에게 둘러싸서는 정렬적으로 키스를 퍼부었다.
아주 오랜 시간이 키스후 로이는 마침내 키스를 멈추고는 말했다.
“당신을 너무도 사랑하오, 로라”
“저도 그래요, 로이”
로라가 말하고는 다시 그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 -------------믿을 수 없는 음욕의 물결이 사라와 엘렌에게 치달았다.
풀장안의 다른 소녀들이 그들을 둘러싸고는 그들 모두는 거대한 섹스의 욕망을 가지고 하나가 되어갔다.
그들의몸 구석구석으로 그들은 여인들의 에로틱한 접촉들을 느끼고 있었다.
그들의 귓가로 끊임없이 음탕한 동료들의 신음소리가 메아리쳤다.
마침내, 갑자기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쾌락의 극을 그들은 맛보았다.
그리고 해방됨을 느꼈다.
정확히 바로 그 순간, 믿을 수 없는 오르가즘이 사라와 엘렌의 몸에도 엄습했다.
그들의 찰싹 달라붙은 두 나체가 살을 부비면서 그 지극한 쾌락을 맛보고 있었다.
그것은 영원히 지속될 듯 했다.
-------------------------------------------------------------- ------------
지난 칠 년 간
패디는 안개 속을 거닐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안개가 지금 걷혔다.
그 오랜 시간동안 처음으로 그녀는 이제 마음이 초점이 맺어지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사랑하는 한 여인의 벗은 몸을 바라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이제 합리적이었고, 완전했다.
디마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렬했으며, 그녀의 억압된 성적 욕구는 더 이상 억눌려져 있지 않았다.
미친 동물들처럼, 패디는 디마와 바닥에서 씨름하고, 그녀의 얼굴과 목, 그리고 가슴에 키스를 퍼부었다.
디마는 처음에 패디의 정렬의 뜨거운 정도에 압도당했지만, 이내 그녀도 그 수준에 맞춰 자신의 정렬을 불태워갔다.
이내,
뜨겁게 타오르는 한 쌍의 레지비언들은 바닥에서 69 형태로 서로를 맹렬하게 먹어댔다.
패디의 혀는 마치 기계와도 같았다.
그것은 디마를 미치게 만들었고 견딜수 없게 치달았다.
마침내, 디마는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벌렁 드러누웠고 디마앞에 무방비로 놓여졌다.
그녀의 뜨거운 보지 안으로 패디의 혀가 끊임없이 들랑달랑 거리는 동안, 디마는 자신을 가누지 못하고 온몸을 꿈틀거렸다.
``Yes! Yes!!''
디마는 소리질렀다.
그녀의 등이 활처럼 휘어지고 믿을 수 없는 전율의 쾌락의 그녀의 몸을 엄습했다.
디마가 그녀의 호흡을 간신히 추스렸다.
“사랑해... 너를... 너무도..”
패디의 뺨으로 흘러 넘치는 눈물을 감싸쥐면서 그녀가 말했다.
“나도 너를 너무 사랑해”
패디가 말했다.
디마가 다시 그녀의 일을 시작 하기 위해 얼굴이 내려가자 그녀의 얼굴에 미소가 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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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그리고 로라가 침대안에 벌거벗은 채 누워 뜨겁고 열정적인 사랑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그가 그의 단단한 물건을 그녀안으로 밀어넣을 때마다 로라의 손톱은 로이의 등뒤를 파고들었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얼굴에 그녀가 느끼는 절정의 기쁨들을 그대로 들어내고 있었다.
로이의 점차 강하게 밀어붙였고, 로라는 새로운 경지의 쾌락을 맛보고 있었다.
그녀의 커다란 신음은 로이 역시 그 절정의 환희로 밀어넣었고 곧 그는 절정에 도달했다.
그는 너무 좋아 믿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가 가져본 섹스중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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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행성은 조용해졌다.
그리고 노예에서 벗어난 여인들은 이제 그들의 사회를 다시 건설하는 일에 착수했다.
며칠후, 로이와 로라는 디마와 만남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들어와서 로이와 악수했다.
“ 감사드려요. 로이. 우리 행성역사는 우리에게 자유를 되찾아준 그대를 유일하게 제대로 된 사내로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과거 우리 행성에 당신 같은 사내가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그들은 아마 이 행성에서 그렇게 쉽게 소멸하지 않았을 겁니다.”
“우.. 고마워요”
로이가 말했다.
디마는 그리고 로라에게 다가가 키스했다.
“ 자매여 고맙습니다. 그대의 수많은 고통덕에 우리 행성이 자유로워질 수 있었어요. 우리는 영원히 당신에게 빚을 지고 살아가게 될 겁니다. 영원히.. ”
그녀는 다시 로이에게 향했다.
“ 참, 당신 여동생과 당신 여자친구는 우리와 함께 있어요. 저기 아래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 지금 내가 가서 데리고 올라올께요”
“아! 아니에요”
로이가 말했다.
“사라가 여기에 있단 말이에요? 내가 뭐라고 그녀에게 말해야하지?”
“간단해요”
로라가 말했다.
“가서 사실을 말하세요, 당신은 이제 저와 사랑에 빠졌다고.”
“난 잘 모르겠소”
로이가 말했다.
“ 난 그 먼 은하계를 건너 이곳까지 외계인에 노예가된 그녀를 구하러 왔소, 그리고 이제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해야하다니.. 왠지 썰렁하군. ”
“감추고 대충 얼버무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세요? 어서 가서 그녀에게 말해요”
로이가 한숨쉬었다.
“당신 말이 옳은 것 같소. 방법이 없다면 매도 먼저 맞는게 낳겠지.”
엘렌과 사라가 방으로 들어왔다.
엘렌은 달려와서 오빠를 껴안았다.
로이, 나 말할 께 있어.
다소 조심스럽게 그녀가 말을 꺼냈다.
“조금 있다가 하면 안될까?” 로이가 말했다. “나 사라에게 먼저 해야될 말이 있거든..”
“아냐, 내가 먼저 해야할 것 같아.”
엘렌이 말했다.
“저 있잖아... 나랑 사라는 말야... 이 혹성에 머물기로 결정했어.”
그녀는 사라의 손을 붙잡았다.
“함께...”
로이는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왔다.
“그, 그러니까... 네가 말하는 것이.. 그리고.... 사라가...”
사라가 로이에게 다가와서는 그의 뺨에 키스했다.
“ 로이, 내가 자기가 날 외계인으로부터 구해준 것을 감사하지 않는 것은 아냐, 난 평생토록 그점은 감사할거야. 그건 단지, 음.. 우리 관계가 뜨거웠던 것은 아닌거 같아. 만약 내가 외계인에 붙잡히지 않았더라도 결국 우린 깨졌을거야 ”
그녀는 로라를 보면서 수줍게 웃었다.
“거기에다가 우리는 지금 모두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진 것 같아.”
로이는 그의 전-여자친구를 마지막으로 껴안았다.
“그럼 이게 마지막 작별인사겠군”
“안녕, 로이”
사라가 말했다.
로이는 엘렌에게 다가가서 그녀를 다시 껴안았다.
“안녕, 많이 그리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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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실패했다
무기를 든 디마가 무장한 다른 여인 다섯명과 함께 체포되어 강금된 노예상인의방으로 들어갔다.
우, 우리를 어떻게 할꺼요?
그들중 한 노예상인이 불안에떨며 말했다.
당신네들을 어쩔찌 상당히 많은 토론이 있었지.
디마가 말했다.
“ 마침내, 우리는 당신들의 마인드 콘트롤 무기들을 모조리 파괴하고 당신을 이 행성에서 추방하기로 결정했다.
우릴 죽이지 않는단 말이야?
아니, 우리는 너희를 풀어줘서 다른 노예상인들에게 경고하라고 보내줄거야. 이제 우리는 당신네 마인드 콘트롤 기술을 방어할 수 잇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
만약 다른 노예상인이 감히 또 이 행성으로 들어온다면 우린 그때는 가차없이 죽여버릴 것이다.
그때는 어떤 용서도 없다. ”
무장 경비대에게 둘러싸여서 디마는 노예상인들을 빌딩 밖으로 데려갔다.
길을 가다가 그들은 로이와 로라를 지나쳤다.
그중 한 노예상인이 멈춰서서 로이에게 말했다.
당신이군!
그는 로이를 가리키면서 외쳤다.
“ 우리 최면 광선의 비밀을 발견한 유일한 작자가 바로 당신이었다고 들었어. 그 소린 바로... 넌 한 노예 계집을 가지게 되고서도 그녀를 범하지 않았다는 말이지!
도대체 어떻게 그런 멍청한 짓을 할 수 있지?
그녀는 네가 맘대로 섹스인형으로 즐기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어!
그녀는 아무 때라도 네가 원하기만 하면 네게 모든 것을 바칠거야!
안아달라고 발광해대는 그녀와 성교하지 않다니,
그런 바보가 있다니 ”
디마가 그 노예상인을 뒤에서 잡고 질질끌고 가버렸다.
“지구는 쉽게 끝나지 않을걸”
그 노예상인이 외쳤다.
“적어도 한명 이상의 노예상인이 아직 지구에 있단말야!”
로이는 그 노예상인을 비웃고는 로라에게 키스했다.
“난 어떤 후회도 없어!”
그는 말했다.
“판타지도 좋지만 난 진실한 사랑을 원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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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Epilogue)
---> 거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갑자기 외계인으로 둔갑을 ㅡㅡ; 혹시또 모르지만서도..
이내,
로이와 로라는 디마의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향해가고 있었다.
로라는 뭔가를 공곰히 생각하고 있는 로이를 힐끗 보았다.
“뭘 그리 생각해요?”
“아까 그가 지구에는 다른 노예상인이 있다고 했잖소”
로이가 말했다.
“ 그걸 우리가 어떻게 찾아내겠소?
“음.. ””
로라가 말했다.
“우리가 노예상인에 대해 아는게 뭐죠?”
“ 그들은 자신들을 칭할 때 '데이비드'라고 하죠. 좀 짜리몽딸들 하고... 아닌 것 같은 외모인데 어떤 특별한 이유로 미인들이 그들에게 매혹당하죠 ”
“잠시만..”
로이가 말했다.
“ 누군지 알겠군!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
그는 클라우디 쉬퍼와 결혼했잖소. 그가바로 외계인이오, 그게 유일하게 설명이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로라가 말했다.
“이제 모든게 말이 되는거 같아요. 클라우디 쉬퍼같은 미인이 결혼한 이유를 아무도 몰라요. 그녀는 틀림없이 최면광선 아래 노예가 되어있을 거에요”
그들은 지구를 향해서 속도를 높이었다.
The End
끝
월요일, 7월 7
(SM소설, 조교소설, MC물) mind_snat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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