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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의 턱 끝할 진하게 핥아 올린다.
「으흐으--읏, 으 음탕한 건……너 잖……아으--읏」
등을 뒤로 젖히는 아야의 턱 끝에서부터 흰 목 맨 안쪽까지 쯔으윽 핥면서, 택시 안에서 찾아낸 아야의 약점, 조금 건드린 것 만으로 제풀에 엉덩방아를 찌어버리는 배쪽에 있는 음란한 살주름의 밀집지에, 갈고리처럼 구부린 중지의 앞을 꽉 누르고, 꾸깃꾸깃 밀어 올리듯이 무자비하게 비벼댄다.
「읏!!으흐응----읏, 응응응응----오오오웃, 거기, 거긴 안돼, 안돼에, 거긴 약하단 말히앗, 흑 흑 히이이이이익」
땀을 흘리며, 흐트러진 머리칼이 볼에 붙은 아야는, 지금까지 이상의 목소리로 소리를 지른다.
그 굴곡있는 바디가 푸들푸들 떨리고, 수려한 미모는 눈썹을 팔(八)자로 모으고, 날아가 버릴 것 같은 의식을 필사적으로 붙잡으려 한다.
「기분 좋은가 보네? 그럼 여기를 더 세게 주물러줄게요…… 이건 어떨까?」
쯔즙쯔즙 질구멍을 출입하는 중지 배가, 아야의 치골의 아래의 성감이 집중한 부분――소위, G 스폿――을 정확하게 찾아 내, 쯔윽쯔윽 음란한 살의 주름을 맹렬한 기세로 피스톤질 하기 시작한다.
그 순간, 아야의 의식은 완전히 날아 가고 있었다.
「굉장해, 굉장해에에에 ----엣, 오우우, 으오오 옷 옷 옷」
아야의 목구멍 안에서 쥐어짜내는 것 같은 열락에 미친 소리가 높아지고, 턱을 떨어뜨리고, 마사키의 어깨죽지에 기력이 빠진 것처럼 털썩 몸을 맡긴다.
「…………하아……하아…하아하아……」
마사키의 어깻죽지에 이마를 누르고, 푸들푸들 기억나기라도 한 듯, 발군의 스타일을 경련 시키는 아야.
「응, 아야 누나, 어땟어, 좋았어?」
미녀를 탐하는 남자은 순진하게 미소지으면서, 그런 열락이 미쳐가고 있는 아야의 귓전에 속삭인다.
「하아하아…… 좋았다 같은… 레벨이 아니었어…… 이건 너무 위험해 …요……너…… 손가락만으로 누나를…… 미치게 만들다니…… 하아하아…… 정말로 보지 장난감…같이… 쯔붑쯔붑 쑤셨잖아……아하♪ 구멍 안이 아직 지릿지릿하잖아… 하아하아」
활달한 성격의 비즈니스 우먼으로 의류업계에서 알려진 미인 실업가는, 천천이 얼굴을 들고, 소중한 주인님이 손가락으로 구멍을 쑤셔주신 것이 기분 좋았던 듯 소프트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한다.
강인함을 가득 담고 있었을 아몬드 형태의 눈동자는 반쯤 흰자위를 드러내고 이미 초점을 잃고 있었고, 칠칠치 못하게 열린 붉은 입술사이로는 진득한 타액을 주르륵 흘리며 개처럼 혀를 내민, 그야말로 암컷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낸 오르가즘에 찬 얼굴이었다.
「아 아야씨, 아야도 참……」
마사키에게 스커트 안 팬티 너머로 애무를 받고 있는 미사의 눈에, 반대측에서 암컷의 우는 소리를 지르며 붕괴하는 친구의 모습이 그대로 비쳐지고 있다.
택시 안에서는, 자신의 일만으로 버거워서 아야가 절정과 함께 실신해 버린 일도 알아차리지 못했기 때문에, 그 치태를 목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아야의 상스럽고 음란한 마음속 기분 좋은 듯한 울림이, 아직 미숙한 젊은 유부녀 미사의 마음을 떨리게 한다.
그런 미사의 시선을 느낀 아야는, 침을 흘리고 있는 입술을 비틀며 웃어보인다.
「하아하아……하아하아……이거 너무 굉장해…… 이 아이…… 미사씨…… 나 결정했어요, 이제 이 아이의 것이 될거야……하아하아……」
그 말과 함께, 이제 허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듯, 다리없는 의자에 걸터 앉은 마사키의 어깻죽지에 맡기고 있던 몸이 쭈르륵 미끄러지며 , 다다미의 위에 엉덩방아를 찢듯이 다리를 옆으로 하고 주저앉아 버린다.
하아하아 거친 숨을 내쉬는 새빨간 입술과 화끈해진 미모는 에로티시즘이 넘치고, 넓은 네크라인의 블라우스 골짜기 사이로 엿보이는 깊은 골짜기는 숨쉬는 것에 맞춰 아래위로 흔들리고, 배어나온 땀방울이 매끄러운 피부위를 풍만한 곡선을 따라 떨어진다.
그런 아야의 지퍼가 내려간 롱 팬츠에서, 실컷 미녀의 질 구멍을 쑤시고 있었던 남자의 손가락이 빠져나오고, 끈적한 음액의 실을 끌고 있었다.
「아! 아야씨, 괜찮아요?」
섹스에 정신을 잃을 정도로 오르가즘을 느낀 경험이 없는 미사는, 그런 친구를 순수하게 걱정하고 있었다.
마사키의 손끝으로 하반신을 주물러지는 자신도 몸이 화끈화끈거렸고, 옆으로 누워 있는 아야의 위에 네발로 긴 자세로 몸을 얹는다.
「정신차리세요, 아야씨」
미사의 니트제 옷에 싸인 중량감 가득한 유방이, 중력에 의해 색정적인 원추형태가 되고, 하반신으로는 타이트한 스커트로 감싸여진 포동포동한 큰 둥근 엉덩이를 밀어낸 모습이 된다.
특히 허리가 날씬해 스타일이 좋기 때문에, 쓸데없이 무거운 것 같은 가슴과 풍만한 둥근 엉덩이가 강조되어, 그 체형은 그야말로 남자의 망상을 부풀리는 이상적인 그라비아 모델이 무색한 멋진 모습이었다.
――미사 누나의 엉덩이랑 가슴, 굉장해요, 꿀꺽.
마사키는 군침을 삼키고, 자신의 눈 앞에서 계획한 것도 아니면서 암표범 포즈를 잡아 버린 미사의 허리를 바라본다.
「미사 누나, 나 이젠」
마사키는 갑자기 그렇게 외치면서, 눈앞의 극상의 과실을 탐하고 싶은 욕구에 취해, 엎드린 자세로 밀어내고 있는 미사의 엉덩이를, 등뒤에서 끌어안고 있었다.
「꺄아앗, 앗, 마 마사키 군, 아 안돼요, 자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아야씨가――」
하지만, 당연하게도 마사키가 기다려 줄 리가 없고, 미사의 타이트한 스커트를 말아올리고, 에로틱한 육체를 가진 젊은 유부녀의 보기 좋은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 버린다.
베이지색 색의 무난한 팬티 스타킹에 싸인 순산형의 둥근 엉덩이.
그 풍만하고 둥근 엉덩이 라인을 구성하는 팬티 스타킹의 아래에서 흰색의 팬티 윤곽이 떠오르고, 마사키의 손끝에 집요하게 주물러졌던 삼각지가 짙은 흔적을 넓히고 있었다.
「아앙, 보지말아요, 스 스커트를 내려요, 아 안돼, 정말 안돼요, 네, 마사키군, 착한 아이니까 스커트를 넘기는 건 그만둬요, 응」
엉덩이를 드러내고 있는 미사는 장난꾸러기를 자극하지 않으려고 설득하면서, 마사키게서 멀어지려고 한다.
밀어낸 둥근 엉덩이를 흔들고, 미사는 엎드린 자세인 채 누워있는 아야를 타고 넘듯이 어슬렁어슬렁 다다미를 기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 행위는 장난꾸러기이기도 하지만 보통 에로 남자이기도 한 마사키의 흥분의 불꽃에 가솔린을 남김없이 부어넣는 결과가 되어버렸다.
한창 하고 싶은 정력 왕성일 때에, 게다가 오늘은 아직 실컷 싸지도 못한 마사키 남자의 눈에는, 그 여자의 기름이 똑뚝 떨어질 것 같은 육감적으로 둥글고 큰 엉덩이는, 이미 성욕 처리를 위해 딱 좋은 뭉클뭉클한 여자의 살 덩어리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꿀꺽, 굉장히 야해요, 미사 누나의 엉덩이……」
오래간만에 마사키 안에서, 퍼져나가는 검은 욕망이 흘러넘치기 시작하고, 눈앞에서 흔들리는 미녀의 엉덩이 살을 벌리고, 그 안의 구멍을 드러래고 살막대기를 쑤셔넣고, 이 여자를 임신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원시적인 생식 본능을 불러 일으킨다.
보통때라면, 그런 마사키가 검은 욕망도 태연히 받아들여 승화시키는, 오히려 압도해 비리는 사에코씨와 마이카라는 인세에 있을 것 같지 않은 미녀들이 있지만, 문제는 지금 이곳에 그런 메스 구멍 제공자가 없다는 것이다.
「하아하아, 미사 누나, 미사씨의 엉덩이, 엉덩이, 좋죠, 이제, 이젠」
마사키는 끈적한 검은 본능이 시키는 대로 눈앞에서 흔들리고 있는 미녀의 엉덩짝을 힘껏 잡고 주무르고, 베이지 색 팬티 스타킹에 싸인 육감적인 둔부의 감촉을 실컷 맛보려는 듯 어루만진다.
「흐윽……아 안돼요, 안됀다니까, 응, 누나는 결혼했어요. 알겠죠? 마사키군과 이것 이상으로 해버리면……부 부탁이에요……나 남편이 있는 몸이에요, 마사키 군은 착한 아이니까, 누나의 부탁 들어줘요」
하지만, 다정하게 타이르려던 미사의 「남편이 있으니」라고 하는 발언이, 오히려 마사키 안의 검은 욕망을 더욱 활활 타게 만들어 버린다.
「응 괜찮아, 시즈에도 결혼했지만 내 것이니까…… 그러니까 미사 누나도 내 것으로 만들어도 괜찮아」
미사를 범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산뜻하게 선언하는 마사키.
「!! 그런 일……」
지금까지 없었던 마사키의 욕망이 가득 담긴 그 말에, 미사는 안색이 변하고 당황하고 있었다.
이제 남자은 키스와 가슴을 만지고, 팬티 스타킹과 팬티 위에서 만지는 것만으로는 참을 수가 없는 것일 것이다.
틀림없이 바지를 부풀리고 있는 저 물건을 전차 안에서 여자 다도사범 이치조 시즈에에게 한 것처럼, 그녀 안에다 페니스를 찔러넣고 휘젖다가……최후에는, 질안에 피임도 하지 않고 정액을 주입할 작정인 것이다.
―――그런 일, 그런 일을 허락해 버리면, 나는 이제 이제…… 돌아갈 수 없어요……
반 실신 상태로 움찔움찔 거리며 기분 좋은 듯 오르가즘에 가버린 얼굴을 보이고 있는 친구인 아야를 봐버린, 미사는 작고 갸름한 얼굴을 흔들고, 긴 밤색의 웨이브 진 머리칼을 흐트리며, 다다미 위를 엎드린 자세로 다시 도망치려고 한다.
물론, 진심으로 거부할 생각이면, 비명을 지른다거나 거칠게 저항하는 방법도 있는 것이다.
아무리 상대가 남자라고 해도, 마사키는 선이 가는 가냘프고 작은 남자아이인 것이다.
힘에서도 어른인 미사가 필사적으로 저항하면 금방이라도 어떻게 할수 있는 상대였다.
하지만, 미사는 오히려 마치 마사키를 유혹하는 것 처럼 스커트가 말려 올라가 드러난 엉덩이를 치켜올린 채, 엎드린 자세로 도망칠 뿐인 소극적인 선택을 하고 있었다.
「하아하아, 안돼요… 이런 일…… 난… 나는 남편이 있는 몸이에요」
아직까지도 포로가 된 자각이 없는 청초한 미모의 젊은 유부녀는, 그렇게 자기자신에게 타이르는 것처럼 자기 징계의 말을 중얼거리면서, 우선 마사키에게서 거리를 두려고, 반 실신 상태로 다다미 위에 붕괴해 있는 아야 위를 타 넘으려고 했다.
바로 그때……
「아앙!!」
엎드린 미사의 양손 양다리를, 나긋하게 휘감기는 아야의 긴 수족이 움직임을 봉쇄하고 있었다.
바로 미사의 아래, 위를 향해 누운 아야가 그 양손으로 미사의 손목을 잡고, 그리고 긴 다리로 엎드린 미사의 무릎을 감아 고정시키고 있었다.
「아 아야씨, 무슨 짓입니까, 놔주세요!」
「후후후…… 미사씨…… 이제 슬슬 결심을 하세요…… 본심은 마사키군에게 범해지고 싶은거죠, 알고 있어요」
생긋 웃음 짖는 성숙한 색기 가득한 아야.
그 고양이눈은 황홀감에 탁해져 정기를 잃고 쾌락에 절어, 친구를 함께 이 쾌락의 늪으로 끌어당겨 지상(至上)의 기쁨을 맛보게 해주려는 것 같았다.
「아야씨, 놔주세요, 이 이런 일, 아아씨도 안되는 일이란 걸 알고 있잖아요」
「아하♪ 재밌는 말 하고 있네요 미사씨, 미사씨야말로 알고 있잖아요? 이제 이 아이가 아니면 안되는 몸과 마음이 되버린 주제에……흐으으응, 굉장해요, 손가락으로 만져졌을 뿐인데 나 이제……」
「그 그런 그럴 리 없습니다――――아아아앙」
마사키의 힘을 완고하게 믿으려 하지 않는 미사의 말은, 도중에서 자신이 지른 교성에 가려져 버린다.
그리고 급속한 기세로, 그 부드럽고 온화한 눈이 마약에 중독된 환자처럼 흐리멍텅해지고, 사지, 팔다리에서 힘이 빠져 나간다.
「응, 츠읍츠읍, 아아아 미사 누나 엉덩이, 뭉클뭉클, 부드러워, 응응, 할짝」
그 원인은, 마사키가 미사의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팬티 스타킹의 세로로 난 올을 따라 코끝을 묻고, 혀로 할짝할작 살짝 부풀어 오른 비소의 살을 핥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흐앗, 아 안돼, 그런 곳을 할지말아요, 흑, 아아앙」
네발로 엎드린 자세로 등을 젖힌 청초한 젊은 유부녀는 음란하게 분발하는 소리로 남자을 눌러 고정시키려고 한다.
「아하, 미사씨도 참, 허리를 확실하게 마사키군의 얼굴에 누르다니, 추접해요」
「그 그건, 아, 아야씨가 눌러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고…… 아흑, 우앙, 자 잠깐만 기다려줘요, 마사키 군, 무얼――」
「이제 걸리적 거리는 건 필요없지 응 미사 누나」
마사키는 드디어 팬티 스타킹 너머로는 참을 수 없게 된 듯, 엉덩짝을 뭉클뭉클 주물럭거리고, 엉덩이에 붙은 스타킹에 주름을 만들고, 손톱과 이발로 질근질근 깨물고 잡아당기기 시작한다.
「안돼, 안돼요, 팬티스타킹을 찢으면, 앗!」
찌직하는 스타킹이 터지는 소리와 함께 생겨나는 찢어진 구멍.
남자의 손가락이 그 작은 구멍으로 쇄도하고, 그 틈으로 잡입해 들어가 스타킹을 찌지직 째 찢어진 면적을 넓히고, 미사의 엉덩이를 감싼 베이지 색 얇은 보호막을 찢기 시작한다.
「앗, 아아앗, 싫어어어, 팬티스타킹 찢으면 안돼요오, 안돼에에에」
연하의 남자에게 팬티 스타킹을 찢겨 엉덩이가 드러나는 젊은 유부녀는, 붉은 입술을 전율하면서 고개를 돌려 등뒤를 돌아본다.
그 시선의 끝에서는, 엉덩이 한가운데가 째진 살색 팬티 스타킹의 갈라진 곳에서 매끈매끈한 밀크를 녹여 만든 것 같은 하얀 살결이 드러나고 있었다.
「아아아, 어떻게 이런 일을, 마사키 군…… 아 안돼요, 이제 그만둬… 그만둬 주세요」
하지만, 본능에 충실한 남자은, 눈 앞의 둥근 하얀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무자비하게 한 껏 벌리고, 그 엉덩이 틈의 음란한 공간을 드러나게 해 버린다.
「히이익, 아 안돼, 엉덩이를 벌리지 말아요, 아앙, 시 싫어, 그런 곳을 보면 싫어어」
「우와아 굉장해, 미사 누나의 여기, 벌써 질퍽질퍽하고 실을 끌고 있어 …… 금방 깨끗하게 해줄게」
마사키는 욕망에 흐릿해진 눈으로, 미사의 뭉클뭉큰 하얀 엉덩이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있는 흰 팬티를 힘껏 잡아 내린다.
「싫어어어어엇, 안돼, 안돼, 안돼에」
그리고, 그대로 드러난 우윳빛 엉덩이 틈으로 푸욱 얼굴을 묻고는, 움찔움찔 꿀을 배어내고 있는 비소를 끈적하게 핥으며 갈라진 틈 사이로 혀를 놀린다.
「으아아아아앙, 핥으면, 아흑, 그 그런 건, 싫어, 허 허 혀가 들어왔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야, 그런, 앗, 앗, 아으으응」
아야가 밑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위에 있는 미사의 얼굴은 경악에서부터 수치, 그리고 어떻게 할 수 억는 관능으로 눈깜짝할새에 빠져든다
비소의 갈라진 틈을 핥았을 뿐인데, 경험치가 너무 낮은 에로틱한 몸뚱아리를 지닌 미녀는, 간단하게 육체의 쾌락에 포로가 되어, 그 기분 좋은 느낌이 각인 되어 버리고 있었다.
미사의 연분홍색의 입술에서 흘러내리는 타액이 밑에 있는 아야의 부풀어 오른 가슴 골짜기에 떨어지고, 엉덩이의 골짜기를 찢긴 팬티 스타킹에 싸인 허벅지에선 푸들푸들 경련이 반복된다.
「하윽, 혀, 내 안을… 으으응, 핥고 있어, 혀가, 쯔릅쯔릅 핥고 있어……하윽… 배 배 안을…… 핥지 말아요, 아흑, 흐아아앗」
지찌적찌적 쯔릅쯔르 외설스런 소리가, 유부녀의 포동포동 뭉클뭉클한 우유빛 엉덩이 사이에서 울려퍼지고, 그 때마다 네발로 엎드린 미사의 등이 떨린다.
그리고, 그 말과는 정반대로 조르는 모습으로 큰 엉덩이가 꾸욱 누르고 있었다.
「읍, 할짝할짝, 쯔릅쯔릅, 미사 누나 꿀이 자꾸 넘치잖아. 쯔릅, 응, 할짝」
마사키는 유부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한계까지 힘껏 벌리고, 꿀물이 실을 끌며 늘어진 핑크 색 보지구멍을 직접에 입을 붙이고 빨고, 혀를 뻗어 구멍안 깊숙한 곳의 주름까지 맛보려고 한다.
그 턱끝에서 흘러넘치는 애액이 타액과 섞여 실을 늘이며 떨어지지 시작한다.
「그 그런 부끄러운 걸 하면 안돼요오, 마사키 군이, 아흐으, 으앙, 앗, 혀 혀로 핥는 게,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요. 저 정말이에요, 정말 굉장해요…… 안돼요, 안되는 데, 아으응, 좋아요, 너무 좋아 으아앙, 핥으면 안돼, 거기, 거기 좋아요――으아아아아앙」
아야에게 손발을 묶인 미사는, 남편에게조차 보인 적이 없는 부분을 마사키가 입을 붙이고 빨고, 게다가 혀를 늘여 혀끝으로 보지 구멍을 파헤치고, 공알을 앞니로 잘근잘근 씹히면서, 비교할 수 없는 쾌락에 빠져들어 달콤한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흑, 흐아아앗, 아앙, 으아아앙」
여자의 구멍을 개발되며, 찌릿찌릿한 쾌감에 빠져들어가는 미사.
그런 황홀감에 멍해진 미모를 아래에서 바라보고 있던 아야가, 마음속에서 나은 것 같은 말을 한다.
「아하♪ 마사키군도 차암, 정말 굉장한 소리를 내고 미사씨 보지를 핥고 빨다니, 나랑 할 때보다 더 거친 것 같아 ……이제 미사씨 보지 질펀하게 녹아버렸네, 허벅지까지 야한 물이 늘어졌어……후우, 부러워요, 나도 마사키 군에게……」
아야는, 위에 타고 있는 미사가 도망치지 못하게 손발을 빈틈없이 얽으면서, 개처럼 비소를 핥아지고 푸들푸들 떨며 관능을 각성해가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선망이 담긴 눈초리로 바라본다.
――게다가 정말로 기분 좋아 보여, 후후후, 나도 손가락에 실신만 하지 않았으면 지금쯤 마사키군이 핥아주고 있었을 텐데…… 아니, 이 음탕한 남자아이 일인 걸, 장난감인 나를 상대로는 전희도 없이 박아줄거야, 틀림없이.
그런 음란한 희망에 마음이 들뜬 아야의 시선 끝에서는, 마사키가 찌적찌적 젊은 유부녀의 꿀이 가득 담긴 질안을 실컷 핥고는, 겨우 들여 보낸 혀를 쯔윽 빼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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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올라갑니다.
「하아하아……하아하아…… 마 마사키군, 하아하아, 이제 만족했어요…… 좋았어요…… 이제, 이젠, 이 이상이 되면……나 난……이상해져버릴 것 같아서…… 엇!! 이번엔 뭘 하려는 거에요!!――」
「에? 뭐라니 준비를?」
목을 틀고 배후를 돌아본 미사가 본 것은, 순진하게 웃으면서 허겁지겁 자기 바지를 내리려고 분투하고 있는 대학생 남자의 모습이었다.
「지금 곧 범해 줄게 미사 누나, 기다리고 있어, 금방 준비할테니까」
잘그락잘그락 벨트가 풀리고, 곧 바지와 속옷이 내려가자마자, 그 다리 사이에서 남자의 정력과다 호색한의 페니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서, 설마! 자 잠깐만 기다려 마사키 군, 안돼, 안되요, 너 넣는 건 안돼요, 누 누나는 다른 사람의 아내에요, 결혼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하며――」
「응, 알고 있어」
미사가 말하고 있는 걸 전혀 이해하는 것 같지 않은 순진한 얼굴로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마사키.
그리고, 그 원기왕성하게 우뚝솟은 육봉의 근본을 스스로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젊은 유부녀의 뭉클뭉클한 엉덩이를 힘껏 벌리고는 목표를 정한다.
역시 욕망 100퍼센트 충전에 각오를 완료한 이성 축출 모드의 마사키는 행동이 재빨랐다.
「무! 알았다뇨, 마사키 군, 전혀 알고 있는게 아니잖 ……아요, 정말 진심입니까?…… 그 그런 굉장한 물건에 당하면, 나 난, 틀림없이……요 용서해 주세요, 남편을 배반하는 일은 할 수 없어요」
「그럼, 미사 누나는 오늘부터 내 것이야, 그렇지」
마사키는 생긋 천사처럼 미소지으면서 허리를 움직여 좆물에 끈적하게 젖은 육봉의 첨단을 10살이나 나이가 많은 젊은 유부녀의 갈라진 틈에 쯔윽 하고 밀어붙인다.
「하윽……너 넣으면 안돼요, 정말 안돼요」
미사는, 관능을 배워나가며 남자에의 예속에 눈을 뜨기시작하는 마음에 거스르듯이, 도리도리 고개를 흔든다.
「안되, 난 이젠 미사 누나 보지 안에 싸고 싶어서 참을 수 없단말이야」
하지만, 지금의 마사키는 그 정도로는 멈춰지질 않는다.
움찔움찔 맥동치는 육봉의 첨단으로, 미사의 질퍽하게 젖어있는 꿀단지 입구를 앞뒤로 천천히 애무하듯 붙여 본다.
「흐응, 뜨거워……하아하아…… 아 안되요, 그 그 이상 넣으면 안됏!……네, 들어봐요 마사키군, 마사키군은 이제 대학생이잖아요, 그 그런 짓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어요? 누나의 배안에 마사키군의 아기가 생겨버려요, 그 그래도 좋아요?」
남자과 섹스한다는 두려움과 흥분으로 풍만한 가슴을 두근두근거리는 미사는, 양손 양다리를 다다미에 붙인 도발적인 포즈로, 밤색의 긴 머리칼을 흔들고 등뒤의 마사키에게 냉정을 되찾게하려고 말을 건다.
「응, 내가 미사 누나의 배를 부르게 만들어 줄게」
하지만, 정작 마사키는 지극히 당연하다는 듯이 연상 미녀를 임신시킬 의도가 가득한 얼굴로 싱긋 웃어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환희의 꿀을 허벅지까지 흘리고 있는 꿀단지의 입구에, 꾸욱 육봉의 첨단을 누르고, 조금씩 좁은 질구를 벌려간다.
「하아, 하으으, 그런…… 그런 말…을 들으면…아아아앗」
마사키를 제지시키고 냉정을 되찾게 하려 던 말이, 오히려 미사의 마음을 미치게 만드는 결과가 되어버렸다.
요염하게 소리를 지르는 미사의 마음속은, 마사키에게 예속되고 싶은 근원적인 욕구와, 남편에대한 정조 관념, 숙녀로써의 양식, 많은 아이들을 갖고 싶은 희망, 대학생에게 범해져 임신하게 되는 사실 등등, 그 모든 것들이 뒤범벅되어 혼탁해져간다.
「나, 나……나……난 」
하지만, 그렇게 고뇌하며 괴로워하는 미사를 아래에서 올려다보고 있는 아야는, 이미 미사 자신이 대답을 알고 있다는 것을 정확히 간파하고 있었다.
――후후후후, 미사씨도 참, 자기가 다리를 벌리고, 허리 위치를 받아들이기 쉽게 움직이면서, 입으로는 잘도 그런 말을 하네요, 범해지고 싶어 어쩔줄을 모르면서……그렇게 불륜, 불륜 말하면서…… 미사씨 같은 타입은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오지를 못해요, 철저하게 마사키군에 봉사하게 되버리겠죠.
마사키를 거절하는 대사를 말하면서도, 육감적인 엉덩이 위치를 박기 쉽게 조정하고 있는 미사의 모습에, 아야는 싱긋이 웃는다.
그리고 마사키도 아야 처럼, 미사의 밀어낸 엉덩이가 스스로 흠뻑 젖은 갈라진 틈을 육봉의 첨단에 맞추고 눌러 오는 일에 주의가 미치고 있었다.
「꿀꺽, 괜찮지, 이제 끝까지 넣을게, 미사 누나」
「…………………으응…… 이제 마음대로 해요」
미미하게 들리는 남편을 배반하고 남자에게 섹스를 허락하는 정숙했던 유부녀의 목소리.
그 소리를 신호로, 참고 또 참았던 마사키는, 젊은 유부녀 미사의 질안으로 단숨에 육봉를 찔러넣는다.
쯔즈즈즉 하는 점액질 소리를 연주하면서, 마사키가 징징거리는 발기한 페니스가 기분 좋은 유부녀의 보지구멍으로 빠져든다.
「우우우우웃, 좋아, 굉장하게 조이는데, 미사 누나」
따뜻하고 꽉꽉 조여주는 유부녀의 극상의 암컷의 구멍.
남자은 「우오오옷」하고 다른 남자의 아내 보지의 기분 좋음에 신음하면서도, 가는 허리를 매끈매끈한 미녀의 엉덩이에 퍽하고 부딪치고, 단숨에 뿌리까지 육봉을 쑤셔넣고 있었다.
「아흥, 버 범해지고 있어요, 마사키 군의 것이, 아 안, 안까지 들어와서」
남편이 아닌 남성, 그것도 대학생 남자아이에게 개 같은 자세로 범해지고, 질 안을 겨우 한 번 찔렀을 뿐인데도, 미사는 생애 처음으로 느끼는 항거할 수 없는 오르가즘을 간단하게 느껴버리고 있었다.
「아아아아앙, 이크으으으으」
등줄기를 젖히고 웨이브진 밤색 머리칼을 흔드는 아름다운 유부녀.
언제나 온화한 실눈이 크게 떠지고, 초점을 잃은 멍한 눈동자가 공중을 헤맨다.
뿌직하는 포말이 튀는 소리와 함께 결합부에서 대량의 애액이 분출되고, 하얀 허벅지를 푸들푸들 떨고 있었다.
「좋아요, 가 갔어요. 한 번 찔렀는데…… 아흐으, 나 벌써 미칠것 같아요…하아하아……」
단 한 번 찌른 것 만으로, 미사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자신은 이미, 이 남자의 물건이 되어 있다는 걸.
이제 눈 앞의 이 남자이 아니면 그녀는 어떤 쾌감도 느낄수 없다는 걸.
다른 누구도 안 된다는 것을.
그 일을 각성하기 시작한 여자로써의 본능이 틀림없다고 가르쳐 주고 있었다.
그리고, 이 기쁨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 엉덩이를 정복한 작은 주인님의 존재를 알아 버린 순간, 이제까지의 정숙한 유부녀로는 절대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도.
「우으읏, 미사 누나, 좋아, 누나 안은 굉장히 기분 좋아, 아아, 최고야, 더 움직일게, 움직여 줄게, 미사누나도 기분 좋게 해줄게」
연상의 유부녀를 후배위로 범하는 대학생 남자은, 그 어린 얼굴을 황홀해하면서, 힘껏 양손으로 미녀의 잘록한 허리를 잡고, 무자비하게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찌적찌적찌적 애액을 뒤섞는 소리와 함께, 쯕쯕 전진후진을 반복하는 마사키의 육봉이, 정숙했던 젊은 유부녀의 보지살을 유린한다.
「으응, 드 들어와요, 아 안에, 마사키군의, 아흑, 앗, 앗, 거짓말, 이 이렇게 격렬한 좋아, 아흑, 기, 깊슥하게 들어와, 앗, 앗 아흑, 흑」
팬티 스타킹을 찢어버리고 팬티를 끌어내린 엉덩이를 찌를 때마다, 엎드린 미사의 신체는 앞뒤로 작게 흔들리고, 끊일듯 말듯한 교성을 질러대고 있다.
그리고 그 때마다, 노슬리브에 싸인 풍만한 가슴이 중력에 당겨져 외설스런 방추형으로 중량감있게 흔들린다.
「봐, 미사 누나, 좋지, 응, 응」
마사키는, 그런 작게 뛰어오르는 미녀의 가는 허리를 꼼짝못하게 등뒤에 끌어안고는, 쯕쯕 사정없이 허리를 놀려댄다.
꼼짝못하게 고정된 젊은 유부녀의 허리는 도망치는 것이 허락되지 않고, 그 질안에 어린 남자의 잔뜩 발기한 육봉를 음란한 소리를 내며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격렬하게 출입하는 육봉이, 따뜻하게 감싸는 질벽을 문지르고, 자궁 입구까지 쿡쿡 찔러대고, 자궁까지 리드미컬하게 떨게 만든다.
「하흑, 흑 흑 흑 흐윽, 너무 좋아요, 찌르는 거, 찌르는 게 너무좋아요, 웃 으읏, 좋아, 이렇게 굉장한 거, 몰라, 몰라요, 앗, 앗, 아흑」
꿀 단지를 찔리는 진동에 흔들리면서, 미사는 조각 조각난 허덕이는 소리를 내뱉는다.
웨이브가 걸린 밤색의 긴 머리칼은 리듬에 맞춰 춤추고, 풍만한 유방이 출렁출렁거리고, 그 예쁜 이마에서는 땀이 흩날리고 있었다.
「이제, 이젠, 안되, 이 이 이상, 지, 찌르면, 안돼, 안돼, 아 안이, 안이, 즈, 떼, 앗, 응」
작은 남자에게 등뒤에서 확실하게 허리를 잡힌 채 네발로 엎드린 자세로, 철썩철썩 흔들리는 육감적인 유부녀의 지체.
찌붑찌붑 외설스런 소리를 내는 마사키의 페니스가 앞뒤로 움직일 때마다, 반개한 미사의 입술에서 넘쳐나오는 소리는 달콤한 울림을 띄기 시작한다.
여체의 정수를 녹여버리는 저항할 수 없는 쾌락이, 그 도자기가 같은 하얀 살결을 연분홍색으로 희미하게 물들이고, 발정한 농후한 색향을 풍겨내고 있었다.
「으앙, 앗 앗 , 이 이젠, 안돼, 응, 이제, 찌르면, 안돼요, 앗 앗 응 으으응」
미사는, 뇌리를 태우는 격렬한 쾌락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그 샘솟는 관능에서 달아나려고 땀으로 젖어 번들거리는 요염한 바디를 꿈틀거리며 괴로워한다.
「미, 미사 누나, 미사 누나 배 안, 우우, 좋아, 쫙쫙 감기는 게, 더 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줄게, 아으, 으으으」,
마사키는 그런 춤추는 것처럼 꿈틀거리는 미녀를 놓치지 않겠다는 듯, 잘록한 허리를 감은 팔을 더욱 세게 끌어안고, 격렬하게 다른 남자의 아내의 보지 구멍을 찌붑거리는 소리를 내며 마구 범한다.
젊은 유부녀의 질퍽해진 꿀단지에, 자신의 육봉의 형태를 각인시키려는 듯,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집요하게 페니스로 보지 주름을 유린한다.
「아흑, 흐응, 흑, 오 오읏, 괴 굉장해요, 앗, 앗, 아아앗」
찌적찌적이는 꿀단지를 휘젖는 음란한 점액질 소리는 더욱 크고 빠른 피치로 울려퍼진다.
그 때마다 땀에 젖어 번들거리는 우유빛 엉덩이가 푸들푸들 떨리고, 결합부에서는 마찰로 거품이 인 애액의 포말이 뽀글뽀글 거리고 있다.
「아흑, 으앙, 이제, 이젠, 자 자궁까지, 이 이상해지는 것 같아, 아흑, 거긴, 거길 찌르면 싫어어어, 가버려요, 가버린다니까, 흑 흐윽, 좋아아아, 가요, 가요오오오」
마사키에 꼼짝못하게 허리를 붇잡혀 엉덩이를 안긴 개같은 자세로 겁탈당하고 있는 미사.
그 아름다운 얼굴에 이성은 완전히 녹아버렸고, 우아한 눈썹을 모으고 실눈을 꽈악 감는다.
그리고, 그대로 등줄기를 뒤로 젖히고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며, 재차 절정으로 달려오르고 있었다.
「크으으으으, 하으으으으」
관능의 맛을 알아 버린 젊은 유부녀는, 턱을 치켜올리고 목구멍 안에서 오르가즘을 느끼며 절규한다.
그리고, 산호 의 입술에서 침을 흘리면서, 실눈 안의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엎드린 상반신을 지탱하는 팔에 힘이 빠져, 중력에 이끌리듯 쓰러진다.
「어머, 미사씨도 차~암 멋진 얼굴이에요, 후후후」
그런 격렬한 개와 같은 교미에 견디지 못하고 붕괴한 미사의 상반신을, 아래에 눕고 있던 아야가 부드럽게 꼭 껴안아 꼼짝 못하게 한다.
음란한 웃음을 짓는 아야의 도발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가슴과, 쓰러지는 미사의 풍만한 유방이 겹치고, 쿠션처럼 쯔윽 음란한 형태로 일그러진다.
「………하아하아, 이제…… 무리에요, 앗, 아야씨, 이 이렇게 굉장한 게…… 아흑……나 나 이젠―――!!」
개처럼 칠칠치 못하게 혀를 내밀고 무너진 미사의 표정이, 돌연, 음란하게 일그러지고 있었다.
「!!――아흑, 또 또 찌르고 있어, 앗, 이 이제, 쉬 쉬게해줘, 이 이상해진단말야, 아앙, 앙, 아응, 응」
아야에게 상반신을 겹친 자세인 미사의 지체가, 또 남자에게 질안을 찌적찌적 연속으로 꿰뚤리고, 작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우으읏, 미사 누나, 어서 더 엉덩이를 더 내밀어, 그래, 좋아, 아앗, 점점 누나가 내 것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서, 우우웃, 누나 보지주름이 기분 좋아」
유부녀의 구멍을 정복하는 기분 좋은 느낌을 알아버린 남자은 아직 이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푹 엎드린 미사의 가는 허리에 돌린 팔에 힘을 주어, 젊은 유부녀의 둥글고 흰 엉덩이에 올라타고서는 찌걱찌걱 허리를 흔들어댄다.
아름다운 연상 미녀의 좁은 질안에 들어찬 마사키의 페니스의 첨단이, 미녀의 배쪽의 살 주름을 쯔륵쯔륵 문지르고, 따뜻한 살의 감촉을 만족할 때까지 감상한다.
「하흐흐, 흑, 흑… 으윽…… 또 또 느껴져요 …읏 ……하아하아…… 으흑, 응응, 너무 좋아 멈출수가 없어요……아흐으윽」
대학생 남자에 의해 관능의 꿀을 흘리고있는 젊은 유부녀는, 하복부에 징징 울리는 진동에 몸을 맡긴 채, 감미로운 소리로 울고 있다.
남편에게도 한 적 없는 개같은 체위로 범해지는 정숙했던 유부녀의 육체는, 오늘 아침 처음 만난 남자의 페니스에 개척되어 육체가 결합하는 맛을 깨달아버리고, 완전히 남자의 성욕을 받아들이는 음란한 몸이 되어버린다.
「아아아앗, 나도 멈출수가없어요, 미사 누나, 아아아, 좋아요」
그런 미사의 여자의 달콤한 신음 소리를 더욱 끌어내려는 듯, 마사키도 보지구멍의 기분좋은 감촉을 구석구석 맛보려는 듯, 허리를 내던지고, 유부녀의 보지구멍 안에서 육봉를 앞뒤로 움직인다.
사납게 날뛰는 페니스의 아가미가, 다양한 각도로 미녀의 보지의 주름을 후비고 파헤치고, 주르륵 음액이 녹아있는 질 안을 남김없이 비비고 휘어잡는다.
――아하♪ 이거 굉장해요, 마사키 군도 참, 미사씨의 여자의 구멍을 철저하게 후벼돌리다니, 정말 진심이네, 진심으로, 다른 남자의 아내를 뺏으려는 거지, 그렇지.
그런 두 사람의 교미를 바라보는 아야는, 겹쳐진 미사의 살을 통해 격렬한 율동을 느끼면서, 다음은 자기도 그 먹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등줄기가 오싹할 정도로 예속되고 싶은 감미로운 기대로 떨리고 있었다.
그런 아야의 기대의 눈초리를 받고 있는 마사키는, 미녀의 질안에서 젖혀지는 육봉의 첨단을 자궁 구에 눌러 붙이고 서서히 미사의 허리를 감싸고있던 팔에 힘을 집중한다.
「아흐으, 흐으? 마 마사키 군, 무 무얼 하려―꺄앙」
미사는 말하는 중간에 푹 엎드리고 있던 상반신을, 허리에 감긴 마사키의 양팔을 중심으로 힘껏 들어올려진다.
아야와 미사의 겹쳐져 떡처럼 외설스럽게 서로 꽉 누르고 있던 가슴이 떨어지고. 미사는 무릎을 붙이고 서서 등뒤에서 마사키에 안기는 것 같는 자세로 상반신을 일으켜 세워지고 있었다.
「아앙, 대체 무엇을――」
거의 힘이 들어가 있지않은 미사의 글래머러스한 지체는, 안겨 일으켜진 기세로 등뒤의 마사키에게 안기듯이 기대져버린다.
그 휘청거리는 상반신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등뒤에서부터 허리에 감은 마사키의 팔과, 아야를 타넘으려고 벌렸던 허벅지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고 있는 ――미사의 질안에 뿌리까지 박아넣은 마사키의 퍼득퍼득 고동치는 육봉뿐이었다.
미사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그녀의 자궁구를 밀어붙이고 있는 육봉의 첨단이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처럼 위풍을 떨고 있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었다.
그렇다, 이 대학생 어린 남자은, 연상의 젊은 유부녀 미녀에게 질내사정할 작정인 것이다.
젊은 나이의 유부녀가 그 함초롬한 시선을 내리자, 풍만한 유방의 골짜기에서, 지방이 어렴풋이 낀 자신의 매끄러운 복부가 시계에 들어온다.
예쁜 배꼽이 자리잡은 바로 그 지점의 배 속, 그 안에 지금 등뒤에서 자신을 부둥켜 안고 있는 대학생 남자의 발기해 젖혀진 페니스가 비집고 들어가, 움찔움찔 경련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지금 당장이라도 남자이 그 육봉의 첨단에서부터, 저 짙고 끈적한 백탁액을 사정하면, 그 분출은 그대로 직접, 미사의 자궁안으로 주입되어 버린다.
건강한 정자가 가득 담긴 대학생의 정액은, 기혼자인 그녀를 임신시키는 데 충분하고도 남을 것이다.
남편 이외의 남성, 그것도 아직 어린아이의 씨를 배게 된다.
마사키는 이것을 보이고 싶어서 이런 자세를, 연상의 유부녀를 들어올린 것이다.
「싸려는 거야? 마사키군, 누나 안에 싸려는 거지 무슨 짓을 하려는 거니………아 안돼, 안돼요, 피 피임도 안했는데, 밖에, 응, 밖에 싸요…안그러면」
미사는, 자기 배꼽 안에서 두근두근 고동치는 육봉에 씨붙이 된다는 사실에, 황홀감에 녹아 있던 의식을 어떻게든 되찾고, 유부녀로써의 최후의 긍지를 담아 말한다.
「말했잖아, 미사 누나 안에다 싼다고, 이제 와서 안된다는 건 너무 비겁해, 미사 누나」
하지만, 미사의 어깨너머에서 얼굴을 들여다보고있는 마사키는, 마치 미사가 틀렸다는 듯이, 단호하게 말한다.
여자의 질안에 사정하는 기분 좋은 감촉을 똑똑히 기억해 버린 대학생 남자은, 젊은 유부녀의 기분이 좋게 휘감기는 보지 안에 자기의 정자를 이식하고 싶은 욕망에, 어느 의미로 상쾌할 정도로 충실해져 있었다.
「그 그런, 아 안에 싸면, 임신한단말에요, 임신하면, 남편 이외의 다른 남자의 아이가 생겨요……부 …부탁이에요…… 마사키군, 아 안에는 싸지말아요 …응, 응, 츠읍, 부탁이에요, 누나의 배에…응, 정자를 내면 안돼요」
미사는 필사적으로 최후의 일선을 지키려고 한다.
하지만, 등뒤에서 어깨너머로 얼굴을 맞대 오는 마사키에게 스스로 목을 내밀어 입술을 빨고, 내민 혀로 남자의 입안을 핥고 빨먼서 그런 말을 하고 있어서는 전혀 설득력이 없다.
게다가 마사키의 페니스를 뿌리까지 물고 있는 자신의 하복부에 사랑스럽다는 듯이 부드럽게 손으로 쓰다듬고 있는 것이다.
그런 미사의 모습을 밑에서바라보고있는 아야는, 이런이런 하고 한숨을 내쉰다.
――어머머, 미사씨도 참, 말과 행동이 정반대에요, 반대…… 정말, 여기까지 허락했다면 질내사정은 당연한거잖아요, 마사키군도 한창 하고 싶은 때의 사내아이란 말에요. 앞뒤같은 것 생각하지 않고 질내 사정해서 짙은 정액을 가득 주입하고 싶은 게 당연한거에요.
그런 아야의 예상 대로, 완전히 욕망에 충실한 마사키는, 미사의 꿈틀거리는 혀에서 입을 떼내고, 재차 선언한다.
「나 이제, 견딜 수 없을 것 같아, 그러니까, 누나 안에다 그대로 낼거야」
마사키는, 극상의 미녀 유부녀의 질안에 찔러 넣은 페니스를 힘껏 움직여, 그 자궁구에 귀두를 문질러 붙인다.
「으아아아아앙」
그 자극에 흰 목을 뒤로 젖히고, 호박 색의 물결치는 긴 머리칼을 흔드는 모델이 무색한 프로포션의 젊은 미인 유부녀.
그 매끄러운 하복부 안에서, 다른 사람의 부인의 끈적하게 휘감기는 보지살의 주름에 휘감긴 대학생 남자의 페니스.
그 첨단에서 정자를 머금은 백탁액을 분출해, 남편외에는 허락할 수 없는 유부녀의 자궁에 주입하고 수정 시켜, 생판 남의 아이를 연상의 미녀 유부녀에게 임신시키려 하고 있는 것이다.
「하아하아…… 아 안되, 역시 안되요, 바 밖에, 제발, 밖에 내 주면, 마사카기 제일 좋아하는 생으로 싸게 해줄테니까, 바 밖에, 제발, 응」
성인 여성으로써 가진 최후의 이성으로 구실을 대며 거부하는 미사.
그 간원은, 그녀는 몰랐지만, 다도실에서 마사키에게 뒤로 범해지며 무너져, 몸과 마음을 바쳐버린 미사의 다도 강사님이기도 한 시즈에와 똑같은 대사였다.
「에? 정말로? 몇 번이라도? 몇 번이라도 하게 해줄거지, 미사 누나?」
마사키는, 미사의 함락직전의 미모에 얼굴을 들이밀고, 아련하게 떠도는 기분 좋은 향수 냄새와 달콤한 미녀의 체양을 콧속에 담으면서, 미사의 제안에 흥분한 기색을 숨기지 않고 기쁜 듯이 반문한다.
「에에, 마지막에 밖에 싸준다면, 정말, 마음대로 하게 해 줄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바깥에 싸줘…」
「정말이지? 약속했어, 마음껏, 언제나 하게 해줄거지?」
마사키는 눈을 빛내며 다므치듯 그렇게 말하면서, 허리를 꾸욱 밀어올린다.
배 안에서 더욱 흥분해 움찔움찔 고동치는 육봉의 꿈틀거림에 신음하는 미사는, 갑자기 즐거워하는 마사키의 모습에 압도당해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에에, 에에, 밖에 내준다면, 몇 번이라도, 어떤 모습으로라도 해 줄게요」
「그럼, 그럼, 이번은 미사의 큰 젖을 빨면서 넣고 싶어」
「그런 일을……아앙…… 아 알았어요, 좋아요, 마음껏 빨아도 좋아요」
「다음엔, 다음엔, 혀로 쮸우하면서 미사 누나와 하고 싶어, 좋아?」
「혀로 쮸우? 아 앗, 키스말이에요, 좋아요, 마사키 군의 혀를 핥으면서 실컷 하게 해줄게요. 그 …아흑…응응…그 그걸로 좋아요?」
「응, 물론, 한번이 아니잖아, 몇 번이라도 계속 하게 해줄거지?」
「예, 몇 번이라도, 언제라도 하게 해 줄게요, 떨어질 수 없을 만큼, 꾸욱 껴안고 손도 발도 뒤엉켜서, 땀투성이가 되서, 언제까지나 하게 해 줄게요, 또 다른 건? 이제 뭐든 누나가 해줄게요」
기뻐하는 남자의 숨김없는 음탕한 요구에, 그 이상으로 에로틱한 조건을 내며 대답하는 미사.
질안에 정액이 부어지는 것을 피하려 했었던 미사는, 어느사이엔가 그 입술에는 미소를 띄우고, 끈적하게 휘감기는 것 같은 함초롬한 곁눈질로, 볼을 붙이는 마사키가 즐거운 얼굴로 행복해 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그 눈동자의 안에는, 남자을 기쁘게 만들어 주는 일에 쾌감을 느끼기 시작한, 마사키에 예속된 암컷 노예 특유의 끈적하게 녹은 욕정의 등불이 흔들리고 있었다.
「다음은, 선 채로 넣고 싶어, 언제나 사에코씨, 우리 이모는 부엌이랑 현관에서 선채로 넣게 해줬어」
「좋아요, 그 사람 같이 하게 해줄게요, 선 채 엉덩이 흔들어 줄게요, 이제 아사키군이 원하는 때라면 언제라도 마음껏 섹스하게 해 드릴게요. 이 여행 동안, 마사키 군의 여자가 되어 드릴테니까」
계속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마사키의, 대학생 남자의 여자가 된다고 해 버리는 연상의 매력적인 누나.
하지만, 하지만……
「싫어, 여행 동안만 하는 건 싫어, 쭈--욱이야, 쭈욱 내 것이 아니면 안돼, 여행이 끝난 뒤에도 마음대로 사용할거야, 응, 좋지, 집에 돌아가서도 하게 해줄거지」
마사키의 독점욕은 그것 만으로 만족할 리가 없다.
이 육감적이고 요염한 젊은 유부녀의 신체를 영속적으로 사용하게 해준다든 약속을 강요하고, 끈적끈적하게 젖은 질안에 감싸인 육봉를 움찔움찔 떨며, 미사의 매끈매끈한 혀를 할짝할짝 혀로 핥는다.
「응, 아아아……사 사용하고 싶어요, 누나의 몸……응…… 여행하는 동안만이 아니라, 계속 안아줄거에요? 마사키 군의 물건으로 해 줄거에요?」
남자의 혀가 그 미모를 핥자, 아름다운 젊은 유부녀는 넋을 잃고 황홀해하는 소리를 낸다.
마사키가 미사에게, 질내사정 대신 조건을 들이대고 있던 것이, 미사가 마사키에게 예속시켜 달라고 부탁하고 있었다.
어느샌가 입장이 거꾸로 되어 있었지만, 마사키에게 예속되어 가고 있는 미사에겐 이젠 아무런 상관없었다.
그리고, 이런 극상의 아름다운 누나가 자기의 여자가 되겠다는 데 거절할 이유가 없는 마사키는 힘이 넘쳐 즉답한다.
「물론」
「아 앗, 기뻐요, 마사키 군의, 당신의 여자로 해 주세요」
「응…… 나만의 것이야, 이 부드럽고 가는 머리칼도――」
마사키는 코 끝을 좋은 냄새가 나는 미사의 물결치는 가는 밤색의 머리칼에 묻고, 그 기품 있는 향기로운 냄새를 즐긴다.
「――그리고, 이 가는 허리도, 흰 피부도, 커다란 젖가슴도, 매우 아름다운 미사씨의 모든 건, 다----아, 내 거야」
마사키는 그렇게 단언하며, 참을 수 없게 된 듯, 허리를 잘게 움직여 유부녀의 질안에서 기다리고 있던 육봉을 찌적찌적 휘젖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제 도망칠 걱정 없는 가는 허리를 감싸고 있던 손을 풀어, 느릿하게 노슬리브 톺스 위에서 묵직하게 흔들리는 방추형의 가슴을 양손으로 꽈악 움켜쥔다.
「아흐윽, 아응, 앗, 아아아아앙」
미사는 갑자기 재개된 교미의 쾌감에 떨고, 마사키가 핥아 침의 흔적을 남긴 하얀 살결의 미모를 뒤로 젖힌다.
무릎을 붙이고 서있는 늘씬하고 프로포션이 좋은 미녀를, 뒤에서부터 밀어 붙리는 마사키의 육봉이 후벼파고, 양 겨드랑이에서 감싸안은 양손이 두개의 묵직하게 흔들리는 유방을 움켜쥐고, 밀가루반죽을 하는 것처럼 꽉꽉 비벼올린다.
옹아리가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중량감 있는 모성의 부푼 살덩이는, 마사키의 손에는 상당히 커서, 쓰윽 2단으로 갈라졌고, 그 윗부분이 허리에서 전해지는 진동으로 가늘게 아래위로 흔들리고 있었다.
「좋아, 좋아, 미사누나는 오늘부터 내 여자야, 이제 다른 누구도 손대게 하면 안돼」
「아흑, 아앗……다 다른 누구도라면…… 그건……응응」
뒤에서 쯕쯕 찔리며 가슴을 심하게 구겨지면서, 갸름한 턱끝을 들어 허덕이는 미사는, 마사키가 말하는 「다른 누구도」에 그녀의 남편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
하지만, 주저하는 미사의 다짐을 받듯이, 자궁구를 꾸욱꾸욱 눌러대는 마사키의 귀두가, 빨리 대답하지 않으면 이안에 싸버릴거야 하고 재촉해온다.
「아응응응…옛 예에 …아 알았습니다… 이제부턴 다른 누구에게도… 누구에게도…… 그 사람도… 남편에게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약속해요, 세 섹스하는 것은 마사키 군, 당신뿐이에요」
정숙하고 음란한 일을 전혀 모르던 유부녀의 입에서, 드디어 확실히 남편이 아닌 남자을 선택하는 말이 터져 나온다.
「에헤헤, 그럼 약속이니까」
마사키는 독점욕이 충족된것에 만족한 듯, 찌붑찌붑 애액에 거품이 일정도로 쑤시고 있던 남자의 페니스를, 휘감기는 미녀의 살 주름을 끌면서, 천천히 빼내기 시작한다.
「……앗…… 아아 」
미사는, 대학생에게 질내사정되는 위기에서 벗어난 동시에, 어느 샌가 확실히 결합되어 있던 페니스가 배안에서 빠져나가는 것에 격렬한 상실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애달픈 소리를 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 교환 조건은 미사 본인이 말을 꺼낸 것인 것이다.
게다가, 남자은 말 대로, 미사의 몸을 독점하고 계속 탐할 것이다.
그리고 미사도 남편과의 관계를 거부하고, 이 어린 남자에게만 그 몸을 허락할 것은 틀림없다.
그렇게 하여, 언제나 피임도 하지 않은 채로 남자에 보지를 대주고 질내사정을 허락해 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 빠르면 오늘 밤에라도……
하지만 그것은 미사의 오산이었다.
마사키가 숨을 고르는 걸 느끼고, 목을 돌려 등뒤의 상황을 본 미사는, 눈동자를 크게 뜬다
등뒤의 마사키는 허리만을 당겨, 아직 미사의 큰 젖가슴을 꽉 움켜쥔 채, 그 우뚝솟은 육봉의 앞을, 지금 바로 표적을 향해 날카로운 화살을 날리려고 활줄을 가득 당긴 활같은 모습으로, 미사의 꿀 단지의 입구를 다리 소리고 있던 것이다.
「마, 마사키 군!!」
「왜? 약속대로 밖에 냇으니까, 지금부터 미사 누나는 이제 내 여자잖아, 그러니까 미사누나 보지는 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는 거지. 어떻게 할까나……에 그러니까, 그래, 그럼 안에다 해도 되지?」
마사키의 눈동자는 순수한 욕망으로 빛나고, 젊은 나이의 아름다운 유부녀를 바라보고 있다.
그 눈동자에게 비춰진 미사는, 다도 사범인 이치조 시즈에가 어째서 이 남자에게 모든 것을 주고 있던 것인지 확실히 이해하고 있었다.
――아아, 이러면 거절같은 건 할 수가 없잖아요.
자신은 남자이 가진 이상한 힘에 저 전차 안에서, 아니 오늘 아침 그 순간부터 사로잡혀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사소한 일은 이미 미사에겐 어떻게 되어도 좋았다.
마사키에게 예속된, 그 감미로운 행위가 콘노 미사의 가슴을 애태우고, 자연스레 입을 붙여간다.
「예에, 무 물론이에요, 아 안에다 싸도 좋아요, 누나의 보지는 마사키 군 것이니까, 마 마사키 군의, 당신의 정액을 누나의 자궁 안에 마음껏 싸도 좋아요, 마사키 군의 당연한 것 권리이니까요」
청초하고 온화한 모성이 넘치는 정숙했던 젊은 유부녀, 콘노 미사가 마사키의 여자로써 영원의 예속을 맹세한 순간이었다.
「응, 싼다, 미사 누나 안에으으……으으으으」
마사키는, 그런 연상의 젊은 유부녀 미녀의 예속의 말에 반응하며, 허리를 밀어 올린다.
귀두 끝이 쯔으윽 질구를 누르며 벌리고, 그대로 탄력있는 살단지 깊숙한 곳으로 쯔윽 밀고 들어간다.
「우으으으으으읏」
마사키의 으르렁거리는 소리와 함께, 자궁구를 밀어 올린 귀두 첨단에서 부글부글 정액이 샘솟고, 아무 주저함없이 다른 사람의 아내의 태안에 씨를 뿌리고 있었다.
「아흐응, 아응응……아 안에 끝까지 들어왔어, 내 안에 가득 뜨거운 것이 흘러들어와요, 하아하아…… 여 여보 미안해요, 미사는, 미사는 이제 마사키 군의 것이 되버렸어요, 정액이 쏟아져 들어와서 마사키군의 아이를 가져버렸어요」
미사는 자신의 배 안으로 콸콸 쏟아지는 뜨거운 스펠마의 감촉에 전율하고 소리를 지르며, 이곳에 없는 남편에게 연하의 남자에게 질내 사정을 허락한 일을 보고한다.
「으으으읏, 미사 누나, 미사 누나, 미사 누나, 좋아, 정말 좋아해요, 으으으」
마사키는 눈썹을 모으고 푸들푸들 등줄기를 떨며, 미사의 이름을 계속 부른다.
그 때마다, 질안에 빠져든 육봉이, 움찔움찔 맥동치고, 그 때마다 고여있던 백탁액이 다른 남자의 아내의 태내에 부글부글 소리가 날 정도로 기세좋게 쏟아져 들어가고 있었다.
「하윽, 흑, 좋아, 나도 좋아요, 아앙, 응응, 좋아, 정말 좋아해요, 마사키군, 배 배 안을 정액이 때려대고 있는 게 느껴져요, 아앙, 아앗, 마사키군 좋아해요, 사랑해요」
대학생에게 질내 사정당하고, 배 안을 정액이 때리는 감촉에 황홀해 하는 24세의 아름답고 요염한 미녀 유부녀는, 그 온화한 실눈을 마약에 취한 것처럼 멍하니 뜨고, 남자을 사랑하다는 맹세를 계속한다.
그런 요염한 미녀를 뒤에서 부둥켜 안은 마사키는, 그 미모를 힘껏 옆에 비틀어, 색향을 풍기는 미녀의 입술을 막고, 혀를 빨아 들이고, 타액을 흘려 넣는다.
「흐읍… 응응…아읍… 츠릅…아흐으…읍읍」
미사의 아래 입에서는, 끈적한 젤리처럼 농밀한 스펠마가를 가득 주입되고, 위의 입으로는 끈적한 타액이 흘러들어와 그 흰 목구멍의 안으로 쏟아진다.
「으흐응…이 이젠 …으으읍…… 가요…가요오 …으 …아흐으……으으으읍읍」
미사는 땀에 젖는 육감적인 지체를 떨면서, 이제까지의 인생 가운데 경험한 적 조차 없는 최고최상의 행복감을 느끼고 있었다.
「가요오오오오」
오랫동안 많은 아이를 갖고 싶었던 그녀의 꿈을 들어 줄 새로운 주인님을 맞은 미녀 유부녀는, 이윽고 격렬한 관능의 빛에 삼켜지고,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그 매끄러운 복부 안에서, 귀두 끝으로 자궁구를 억지로 벌리고, 콸콸 쏟아지는 끈적한 정액을 한방울 남김없이 받아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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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건 첫날-(4) 한편이군요.
내용으로 보면 온천에서의 첫날도 이 4편만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네요.
4편은 다음주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첫 날 (4)奴妻契約
「오자와야마 온천」 산천장(山泉壯), 깊은 산속의 온천마을, 그 마을 변두리에 있는 전통과 격식있는 명 여관.
그 별채 중의 한곳에서, 의류업계에서는 잘나가기로 알려진 수완가인 미인 실업가, 사카즈키 아야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정도 음란한 광경을 보고 있었다.
자기와 같은 다도 교실의 친구이고 청초하고 정숙한 유부녀였던 콘노 미사가, 오늘 아침 막 만난 대학생 남자에게 범해져, 그 남자의 여자가 되기로 맹세하고, 남자이 질안에다 사정하자 황홀한 얼굴이 되어 푹 쓰러져 버린 것이다.
「미 미사씨? 괜찮아요」
아야가 귓전에다 입을 대고 이름을 부르지만, 미사는 행복한 얼굴로, 자고 있을 때 처럼 숨을 쉬고 있었고, 눈을 뜰 것 같지가 않았다.
그리고, 그런 미사의 등에서는 예의 대학생, 타카나시 마사키가 「후우우우우---웃, 기분 좋다~」하고 아주 상쾌한 소리를 지르며 몸을 일으키고 있었다.
쯔부붑 하는 점액질 소리를 내며 유부녀의 자궁안에 실컷 정액을 배출한 페니스를 그제서야 우유빛 둥근 엉덩이 사이에서 빼낸다.
「!!」
마사키의 육봉은 애액과 정액 투성이가 되어 번들거리고, 아직도 차고 넘치는 정력을 자랑하면 단단하게 젖혀져 있다.
――괴 굉장해, 그만큼 쌌는데 아직 저렇게, 아직 만족하지 못한거야…… 후후후, 좋아요, 이번엔 내가 충분히 짜내 줄게,
결심을 한 아야는, 질구에서 정액을 줄줄 흘리고 있는 미야의 몸을 옆으로 가만히 눕힌다.
두근두근 가슴이 뛰고, 볼을 붉히면서 롱팬츠에 싸인 긴 다리를 우아하게 움직여 일어서고 있었다.
그리스 조각 같은 유연한 몸매의 글래머러스한 장신의 보디.
아이보리색 블라우스에서 벗겨져 나온 플레이메이트가 무색한 압도적인 박력으로 뿌룽뿌룽 흔들리는 가슴.
그 모든 것을 눈 앞에 과시하듯 드러내고, 씩씩하고 경쾌하게 모델처럼 서있다.
「자, 마사키 군, 다음엔 뭘 하고 싶은 거지?」
성인 여성으로써의 자신감이 넘치는 극상의 미녀.
그 농후한 색기를 내뿜는 요염한 미녀는, 루즈를 칠한 입술에 매력적인 웃음을 띄우고, 스스로 블라우스 셔츠 단추를 풀면서 마사키에게 묻는다.
그런 성숙한 색기를 뿜어내는 아야의 모습에, 마사키의 목구멍이 꿀꺽거린다.
「앗…… 아야 누나, 나, 나, 아야 누나하고도……」
「후후후, 말하지 않아도 알아」
아야는 그 요염한 미모에 남자를 호색적인 음탕한 웃음을 지으며, 천천히 긴 다리를 앞뒤로 놀려 마사키의 곁으로 다가선다.
「전부 알고 있어―――」
단추가 전부 떼어지고, 팟 하는 소리를 내며 블라우스가 공중에서 춤춘다.
「―――너처럼 음탕한 남자아이가―――」
계속해서 늘씬한 다리에서 한 쪽씩 바지를 끌어내리고, 하얗고 매끄러운 허벅지가 노출된다.
「―――누나와 무얼 하고 싶어 하는지는―――」
최후로, 그 탁월한 지체를 구색정도로만 싸고 있던 브라와 팬티가 벗겨져 팽개쳐진다.
「―――전부, 알고 있어―――」
마사키의 곁에 다가가는 겨우 몇 걸음 사이에, 사카즈키 아야는 입고 있던 옷을 주저 없이 벗어던지고 멋진 전나의 모습을 아까워 하는 기색도 없고 드러내고 있었다.
「―――누나하고 하고 싶은 것지, 섹스」
허리에 손을 얹고 모델처럼 가슴을 쭉 내민 모델같은 자세로 서서 마사키를 내려다보는, 발군의 프로포션 전나의 장신 미녀.
그리스 조각을 생각나게게 하는 멋진 곡선을 이루는 그 발군의 프로포션은, 그야말로 에로스를 모방한 남자를 미치게 하는 완벽한 나체였다.
뿌룽뿌룽 흔들리는 탄력감 발군의 가슴은, 그 첨단이 음란하게 위를 향한 도발적인 라인을 그리고 있고, 유륜 주위에는 마사키의 이빨자국이 확연하게 남아 있다.
잘록한 허리에서, 앙증맞게 들어간 배꼼과 군살없는 복부를 더듬어 뻗어나가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은, 요염하게 빛나는 여자로써의 매력이 넘쳐나고 있었다.
그런 완벽한 프로포션을 돋보이게 하는 늘씬한 다리가 붙어있는 부분에, 애액에 젖어 질퍽한 갈라진 자국의 음모가 보이고 있다.
그야말로 호색한 음탕함을 가득 뿜어내는, 성숙하고 음란한 멋진 나체였다.
「후후후, 자아, 네 섹스용 완구인 누나와 어떤 식으로 즐기고 싶어? 우선은 페라치오? 파이즈리? 오나니? 그렇지 않으면 겨드랑이 사이에 끼워넣고 문질러 주는게 좋을까?」
다이나믹하고 육감적인 페로몬이 뭉클뭉클 이는 한창 물이 오를 때의 누나는, 페르시아 고양이 같은 눈동자로 남자을 값을 매기는 것처럼 끈적하게 바라본다.
그 함초롬한 눈의 홍채에는, 올려다보는 마사키의 얼굴이 그대로 투영되고 있었다.
「꿀꺽 ……우, 우선은 …… 그…… 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마사키는, 마치 밀크를 눈 앞에 둔 강아지처럼, 하아하아 혀를 늘이고, 아야의 완벽한 나체, 특히 음모가 짙은 야한 두 다리 사이에 못박혀 있었다.
그런 마사키를 내려다 보며 서 있는 아야는, 그 잘록한 허리에 양손을 얹고 콧소리를 내며, 이국적인 미모에 만족한 듯 웃음을 띄운다.
「아하 ♪ 좋아요 그 눈……후후, 그래, 넌 누나의 구멍밖에 흥미가 없다는 거지……내 보지를 철저하게 괴롭힐 작정이지? 하고 싶어? 내 여기에 그 성난 물건을 쑤셔넣고 싶지? 이 섹스용 구멍이 마음에 들어? 말해요, 누나하고 지금 당장 섹스하고 싶다고, 허리가 빠질때까지 섹스하싶다고, 섹스하게 해 달라고」
도발적인 누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쫙 빧은 긴 두 팔로 홍차색 세미 롱의 머리칼을 쓸어올리고 머리 뒤에서 손을 꼬고, 선정적으로 그 늘씬한 몸을 구부려 보인다.
쇄골 바로 아래에서부터 부풀어 오른 거유가 출렁이고, 잘록한 허리가 음탕하게 구부러지고, 잔뜩 물오른 엉덩이가 흔들린다. 그리고 여자의 정원이 숨어있는 허벅지가 붙어 있는 부분으로 마사키를 유혹한다.
그런 극상의 에로틱한 몸을 자랑하는 음란한 미녀의 유혹을 앞에 두고, 보통 대학생 남자이 1초라도 견뎌 낼 리가 없다.
「아야 누나, 섹스하게 해줘요, 아앗, 너무 음탕해요」
마사키는 안절부절 못하고, 눈앞의 장신 미녀의 눈이 빙빙 돌아갈 것 같은 나신에 달려들어 그 육욕을 돋우는 여체에 맹렬히 달라붙고 있었다.
「아앙, 아하하, 음탕한 건 너쪽이잖아, 걸근거리면서」
모델 급의 발가숭이 장신 미녀에 매달리는 작고 어린 남자.
마사키의 얼굴은, 포탄처럼 밀어낸 가슴의 골짜기에 묻혀, 원기왕성하게 발기한 페니스가 바삐 움직이며 미녀의 허벅지에 문질러 대고 좆물을 넓게 바르고 있다.
그런 대학생 남자의 맹렬히 달라붙는 것 같은 포옹에 연상의 미녀는 여유있게 대답하면서, 양손을 머리의 뒤에 깍지를 낀 자세를 유지한 채 유연하게 서서, 정면에서부터 부둥켜 안는 남자이 마음대로 하게 놔두고 있었다.
「아야 누나, 이제 나 음탕해도 좋으니까, 섹스하게 해줘, 응, 못참겠어, 응, 응, 섹스, 섹스」
마사키는, 눈 앞에서 에로스를 실체화 하고 있는 것 같는 나체의 여신에게 매달린 채, 참을 수 없다고 떼를 쓰는 아이처럼 간절히 원한다.
두 사람의 신장차가 지나치게 나서, 아직도 모델처럼 다리가 긴 아야 쪽이 허리의 위치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마사키는 단지 장신의 미녀에 매달리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무턱대고 뻗은 남자의 손은, 특대의 비치발리 볼처럼 튀는 가슴을 힘껏 잡고, 그 희고 요염한 젖가슴을 꾸욱 잡아챈다.
게다가, 부둥켜 안은 기세로 마사키의 작은 허리가, 미녀의 매끈한 한 쪽 허벅이에 올라타려 하고, 그대로 발기한 페니스를 발정기의 개처럼 문질러 대고 있었다.
「아하 ♪ 정말 멋진 남자아이네…… 그래, 누나랑 섹스하고 싶은 거지. 당연히 생으로 넣고서 안에다 싸려는 거지? 으흐흐흥, 피임도 하지 않고 안에 집어넣고, 싸댈 작정인 거지…… 누나를 임신 시킬려고, 응 알고있어? 누나 이래뵈도 결혼했어요. 미사씨처럼 다른 남자의 아내인데. 어때? 그래도 할거야?」
아야의 기대 대로의 마사키의 모습에 서구적인 인상의 이목구비 또렷한 미모에 싱긋생긋 음란한 표정을 띄우며, 그라비아 모델 같은 그 나체에 맹렬히 달라붙는 음탕한 남자을 내려다본다.
「응, 하고 싶어! 아야 누나과 섹스하고 싶어요」
부드러운 유방에 볼을 밀어붙이고 할짝할짝 핥고 있던 마사키는, 순수한 욕망으로 빛나는 동자로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한다.
수 많은 미녀 안에 매일처럼 질내 사정하는 그 상쾌한 기분을 기억하고 있는 남자은, 평소의 이성과 사회적인 윤리 관념도 완전히 사라졌고, 오로지 기분이 좋은 쾌락을 요구하는 본능에 지배되고 있었다.
무엇보다, 사회적인 책임이든 뭐든 일상적인 문제에 관해서는, 마사키가 모르는 곳에서, 이미 암컷 노예가 된 예속 미녀들――주로 풍부한 재력을 자랑하는 마이카를 중심으로――암약하고 있고, 터무니없는 서포트 체제를 만들고 있었지만……
「아야 누나하고 하고싶어」
그런 일은 모르는 마사키는, 그저 단순하게 눈앞에 있는 극상의 미녀의 살 구멍을 정복하고 싶다고 하는 욕구에 쫒겨 움직이고 있을 뿐이었다.
「후후후, 그래, 그렇게 나랑 하고 싶어……… 좋아요, 나는 너의 섹스용 완구니까, 후후후, 그러면 미사씨 처럼 뒤에서 생으로 해――」
아야는 마사키가 순수한 대답에 만족한 것 같게 끄덕이면, 자세를 바꾸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마사키의 다음 말에 멈춰버린다.
「완구가 아니야, 아야 누나는 내 소중한 사람이야」
「어머 그래, 흐음, 내가 장난감인게 불만인거야?」
「부 불만은 아니라… 저…… 그……」
아야는 머리의 뒤에 손을 짠 채, 튀어 나온 가슴에 매달려 우물거리는 남자의 얼굴을 지스시 바라보다가, 순간적으로 생각을 바꾼다.
그 상재에 뛰어난 미인 실업가의 두뇌가, 단지 안기는 것 뿐인 섹스 완구로는 남자을 만족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며 남자이 무엇을 자기에게 요구하고 있는 지 추리하기 시작한다.
조금 전 그만큼 미사를 독점하려 하던 남자이, 단지 이 육체를 완구로써 사용하는 것 만으로 만족할 리가 없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아야가 경애하는 주인님인 남자아이가 그저 육봉를 찌를 뿐인 여자를 요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택시 안에서 꿀단지를 갖고 놀기위해 지퍼를 그녀 자신의 손으로 내리게 한 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이 탐욕스럽고 사랑스러운 남자의 일인 것이다. 틀림없이 미사와 마찬가지로, 다른 남자의 아내인 사카즈키 아야의 기혼자로써의 사회적인 지위를 포함해 모든 것을 갖고 싶어하는 것이다.
아야의 예속 노예로써의 명석한 두뇌는, 재빨리 거기까지 예상하고는 대답을 이끌어 내고 있었다.
그 결과――
「아하 ♪ 역시, 정말 너란 아이는, 남편에게서 나를 빼앗고 싶은 거구나, 역시 내 몸을 마음대로 안는 것 만으로는 불만인거야…… 그렇지……으--음, 그럼, 난 오늘부터 네 애인이 되어 줄게, 후후후, 어때, 누나를 애인으로 삼고 싶지않아?」
「?? 애인?」
단순히 완구 같은 말은, 눈 앞의 근사한 미녀에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을 뿐인 마사키는, 그 대사가 생각지도 않은 방향에 흘러가는 게 곤혹스러울 뿐이다.
하지만, 마사키와의 정사에 관해서는 머리가 이상한 방향으로 돌아가는, 본래 유능한 누나는 남자이 곤혹스러워하는 것도 모르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그래요, 애인, 정부, 첩, 후후후, 어느 것이라도 좋지만, 결국은 나도 미사씨와 같이 너의 여자가 되어 준다는 거야, 이 몸만이 아니라, 나의 모든 것으로 너를 철저하게 사랑해 줄게, 어때 다른 사람의 아내를 애인으로 삼고 싶지 않아?」
아야는 머리의 뒤에 손을 깍지 낀 자세로, 그 폭유에 얼굴을 묻은 남자에게 묻는다.
조금 전, 미사를 함락시킬 때에 마사키가 남의 아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에 흥미진진해했던 것을 확실하게 관찰하고 있던 아야는, 일부러 자기가 타인의 물건이란 걸 강조하고, 보다 마사키의 흥미를 끌어당기려 하고 있었다.
「으 응, 아야 누나가 그게 좋다면…… 애인으로 할게, 아야 누나를 내 애인으로 할게요」
부둥켜 안은 극상의 미녀와 교제하고 싶어서 어쩔줄 몰라 하는 마사키는, 연상의 미녀 그것도 유부녀를 애인으로 한다는 말의 의미도 잘 모르는 채, 즉답한다.
―――어머어머, 마사키군 별로 기뻐해 주지 않네요…… 음, 미사씨와 같아서 임팩트가 적었나? 마사키군이 내 몸과 마음을 손에 넣었다는 실감을 가지고 좋아해주시지 않으면……후후후, 그래,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마사키가 자기 편하게 다룰수 있는 보지구멍완구겸 애인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음란유부녀는, 「빨리, 빨리」하고 재촉하는 남자을 기다리게 하고, 자랑하는 긴 혀로 입술을 적시고는, 더욱 음탕한 거래를 제안한다.
「응, 너 알고있어? 애인을 만드는 데는 돈이 필요해, 어때? 너 애인인 누나에게 돈을 지불할 수 있을까??」
「에에에! 돈이라구요, 나 그런 건……」
갑작스런 금전 요구에, 마사키는 눈을 껌뻑거린다.
어쨌든 보통 대학생인 마사키가 현금 같은 걸 비축해 놓고 있을 리가 없다.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서 가치 있는 물건 같은 건, 요전에 클라스메이트인 야마상과 사러 간 디지카메라 뿐이다.
――어떻게 하자? 다른 건 돈이 되는 게…… 에또, 마야씨가 준 손목시계는 고가이지만 그걸 팔수도 없고, 마이카씨가 넘겨 준 카드를 사용할 수도 없고……
아 그렇지, 이젠 읽지 않는 망가를 중고품 시장에 팔면 얼마쯤은……
등등 필사적으로 금전조달방법을 서투르게 짜내는 대학생.
「곤란하네, 돈이 없으면 누나을 애인으로 할 수 없는데, 우--웅, 그렇지, 마사키군 용돈은 얼마를 받고 있지?」
아야는, 필사적으로 고민하는 마사키의 모습을 사랑스러운 듯 내려다보며,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진행되어 가는 것에 내심 환호작약하면서, 되도록 매정한 말투로 그렇게 묻는다.
「이 이모가, 점심 값으로 천엔쯤 주고 있지만……」
실제론 가끔 렌에게서 「보스에겐 비밀이에요」하며 용돈을 받기도 하지만, 그것도 모두 대학생이 가지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범위내였다.
마사키에게 예속된 미녀들은, 남자을 침대 위에서는 철저하게 응석부리게 해 주지만, 그 이외의 것에서는 절도를 지키고, 마사키가 똑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외로 엄격했다.
「역시, 그래, 그럼 500엔으로도 좋아요」
「에?」
멍하니 바라보는 마사키에게, 아야는 음탕하게 싱긋 웃어보이며, 땀에 젖은 하얀 피부를 남자에게 바싹 붙이고, 계약 금액을 재차 가르쳐 준다.
「한달에 5백 엔, 그걸로 누나가 네 애인이 되어 줄게, 어때? 매월 5백엔으로 이 몸을 마음 껏 사용하고 싶지 않아? 누나의 입도, 보지도, 어떤 구멍이라도 월 5백 엔으로 마음껏 범해도 좋아, 어떻게 할래? 누나와 애인 계약 하고 싶어?」
아야는 마사키의 흥미를 간파한 것에 만족한 듯이 미소지으면서, 가슴에 파묻힌 남자을 가만히 바라본다.
「응! 할래! 오 5백 엔이지, 괜찮아, 나 매일 지불할게!」
그정도라면 지불할 수 있다고 그제서야 기뻐하는 단순한 마사키.
한편, 마사키의 점심값 반액이라는 초저렴 가격으로 그 글래머러스한 육체와 다른 남자의 아내로써의 사회적인 신분마저 팔아버린 아야는, 마사키가 애인으로 해 주겠다고 말해주는, 자신이 팔아버린 것 그 이상의 대가를 얻어내고는, 예속된 마음을 두근두근 거리미 기뻐하고 있었다.
「후후후후, 그럼, 애인계약 한거네? 그렇지, 계약의 표시로 누나의 보지에 너의 것을 넣는 건 어때? 좋아하지, 생으로 하는 섹스?」
「응, 할게, 할게, 애인계약 아야누나랑 할게, 응, 빨리해요, 아야누나, 다리를 더 벌려, 응, 빨리 허리를 내려」
마사키는, 아야의 마음이 바뀌기 전에 애인 계약을 맺으려고, 늘씬하게 서있는 아야의 허벅지에 육봉의 첨단을 문지르면서 재촉하기시작한다.
「예에예에, 알았어요, 잠깐 기다려…… 에? 뭐 뭐야? 이 자세 그대로가 좋아? 어쩔 수가 없는 아이라니까, 좋아요」
빨리 애인 계약을 맺고 싶어 선 채인 지금 자세 그대로 하고 싶다고 말하는 마사키의 리퀘스트에, 아야는 자신의 작전이 성과를 거둬 남자이 요구해주고 있다는 기쁨에 떨면서, 주저 없이 음탕한 요구를 따라간다.
「이대로, 선 채로 하고 싶어? 무 무어? 손은 뒤에 한 채가 좋아? 아하, 정말 음탕한 아이라니까, 예에, 물론좋아요, 네가 좋아하는 자세로 계약 체결해 줄게, 자 봐요, 누나의 음란한 모습」
발군의 프로포션을 자랑하는 장신의 미녀는, 양손을 머리 뒤에서 깍지 낀 채, 늘씬한 다리를 O자 형태로 구부려 두 다리 사이를 벌린 추잡한 자세를 잡는다.
그리고, 그 자세 그대로 쪼그리고 앉는 것처럼 천천히 허리를 내리고, 껄떡대고 있는 젖혀진 육봉의 위치에 맞춰 간다.
「으응, 자, 어때? 확실하게 봐요, 오늘부터 이것이 너의 애인 보지야, 여기에 자지를 쑤셔넣고 애인계약 하는 거야」
볼이 화끈거리는 아야는, 하아하아 뜨거운 숨을 내쉬면서 흥분으로 입술을 전율하고 있었다.
등줄기를 편 직립한 자세로 머리 뒤에 양손을 깍지끼고, 가는 쇄골 아래에서부터 포탄처럼 부풀어 오른 가슴을 강조한다.
하얀 허벅지 안쪽까지 보일 정도로 O자로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허리를 낮추자, 그 물건이 붙어 있는 부분에서는 짙은 음모가 돋아나 있는, 여자의 애액으로 젖은 갈라지 보지살틈이 쯔윽 열려, 생생한 핑크색으로 음란하게 젖은 꿀단지 구멍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고 있었다.
「아하 ♪ 아하하, 나 나 이런 추접한 모습으로 씹질당하는거네, 스스로 다리를 벌리고 아이의, 대학생의 자지를 조르고 있어, 게다가 이런 아이를 상대로 콘돔도 없이 생으로 하는 섹스. 후후후후, 미안해요 여보, 나 지금부터 이 아이의 애인이 되버렸어요」
여기에는 없는 자신의 남편에게 아무 주저없이 그렇게 보고하는 젊은 유부녀는, 격렬한 흥분으로 볼을 붉히고 가슴을 두근두근 빠르게 고동치고 있었다.
O자로 벌린 스쿼트 자세(헬쓰할 때 쪼그려 앉는 것 같은 자세)로, 음모가 돋아난 늘씬한 두 다리 사이의 지점에서 보지 구멍 안까지 드러낸, 모델업계와 패션 업계를 주름잡는 이제까지의 그녀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던 너무 추접하고 굴욕적인 포즈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그런 쌍스럽고 음란한 포즈로, 지금부터 대학생 남자아이의 애인이라는 명목으로 성 노예가 되기 위해, 생으로 씹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내가, 이 사카즈키 아야가, 이런 모습으로 대학생 남자아이의 애인이 된다니…… 하아하아……괴 굉장해, 이제 돌아갈 수 없어, 내 전부가 이 아이, 마사키군의 것이 되는거야♪
하지만, 쇼타뿐만 아니라 마조의 기질까지 깨어나고 있는 음란색처에게 있어서, 이 치욕적이고 파렴치한 모습도, 남편이 있는 남의 아내이면서도 대학생 남자의 섹스 처리용의 애인으로 떨어져버린 다는, 그 사실조차도 오히려 관능을 고조 시킬 뿐이었다.
풍만한 가슴 안에서 심장은 두근거리고, 반쯤 벌린 입술에서 하아하아 뜨거운 숨을 내쉬면서, 그 음탕한 모습을 유지한 채, 남자의 육봉이 삽입되기를 기다린다.
「아야 누나, 이 이대로 누나 안에 쌀거야―――우으으읏」
부지불식간에 연상의 누나을 마조로 조교시키고 있는 마사키는, 누나의 야한 젖가슴을 양손으로 잡은 채, 기세 좋게 허리를 밀어올리고 있었다.
쁘즈즈즈즉, 쯔즈쯕, 미녀의 살주름이 중첩한 꿀단지에서 생생한 소리가 뿜어져 나온다.
그 외설스러운 소리와 함께, 우뚝솟은 육봉이 뿌리까지 단숨에 비집고 들어가고 있었다.
「응오옷, 오옷, 드 들어와, 으응, 아 안에까지, 들어와, 쯔븝소리가 나고 있어, 아흐윽, 좋아, 좋아, 아응, 앗 앗 아앗」
주위에 난 음모와 살 주름까지 구멍안으로 말아들이며 남자의 육봉이 매끄러운 미녀의 배 안으로 파고들자, 수려한 아야의 가는 눈썹이 쭈욱 비틀리고, 허스키한 소리를 지르며 가냘픈 턱이 뒤로 젖혀진다.
머리 뒤에 팔장을 낀 손끝이 홍차색 세미 롱의 머리칼을 흐트러뜨리고 O자로 벌린 허벅지 안쪽이 푸들푸들 떨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래도 성욕 처리의 보지구멍완구 겸 애인인 요염한 누나는, 마사키가 명령한 자세를 유지하고, 찌붑찌붑 소리를 내며 보지로 육봉을 계속 받아들인다.
「우우우우, 아 아야 누나, 괴 굉장히 조여, 내 내 자지가 빨려들어가는 것 같아…… 좋아, 굉장히 좋아요, 아으으」
「하아하아, 나 나도 좋아, 이 이렇게 작은 남자아이주제에, 자 자지 만은 너무 훌륭하단 말야 ……아흑…… 하아하아……이 이걸로 무사히 애인 계약……아흑……와 완료네, 축하해요 마사키군」
땀을 흘리면서 압도적인 미모의 볼을 발갛게 물들이는 아야는, 바로 정면에서부터 부둥켜 안고 그녀의 풍만한 유방에 얼굴을 묻은 남자에게, 애인 계약이 무사하게 완료한 것을 가르쳐 준다.
「예엣, 하 하지만, 아직, 으읏, 돈, 5백 엔, 아직 누나에게 주지 않았는데」
착 달라 붙어 얽히는 꿀 단지의 감촉에 황홀해 하면서, 마사키는 아야의 특대의 젖가슴에 매달리며 신용있게 약속을 지키려고 한다.
「하아하아, 그 그렇네, 그랬었지……아으응, 자, 잠깐 허리를, 우 움직이지 말고 기다려, 기다려요, 너 너 자지끝이, 아흑 내 내 자궁을 비벼대고……하아하아……흐으, 도 돈은…… 돈은 아직 괜찮아요, 오 오늘은 시험 기간이야, 단 계해지는 허락하지 않아요」
고동치는 페니스에 자궁을 밀어 올려지며, 다이나믹하고 육감적인 지체를 떠는 마사키 전용 섹스 처리용 애인 누나.
「그런 거 안해요, 아야 누나는 이제부터 쭈----욱 내 애인이니까」
마사키는 정색을 하고 그렇게 말하면, 남국의 과실 같은 탄력있는 유방을 꾸욱 움켜쥐고, 모델미녀의 긴 다리 사이에 넣은 허리를 사정없이 쭈욱 밀어 올린다.
쯔윽 하고 꿀단지에서 추접한 소리가 나고, 마사키의 육봉이 무수하게 꿈틀거리는 살 주름을 비벼올린다.
그 쾌감에 무의식중에 다리에 힘이 풀려버릴 것 같았지만, 그래도 더욱 귀두로 그 안의 자궁구까지 찔러넣고 비벼댄다.
그 격렬한 허리의 놀림은, 미녀의 살 단지를 놔줄 생각은 이제 요만큼도 없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응오오오오우우웃, 오웃, 오오오 …… 하흐으읏, 하아하아…… 그 그래, 난 네 애인이야. 쭈우--욱 소중하게 사용해줘요……그 그리고, 또 또 안을, 찔러줘, 하아하아……아하 ♪ 역시 이건, 누나, 네 자지에 너무 좋아하게 될 것 같아, 어린아이 주제에 너무 굉장해……후후후, 정말 귀여운 아이이라니까」
김이 서릴 정도로 요염한 색기를 품기는 전나의 미녀는, 태어나 처음 자궁구까지 찔리는 감촉에, 이미 흐물흐물해져 있었다.
최고의 쾌락을 깨달아 버린 아야는 그 섹시한 미모에 부드럽고 방심한 표정을 지으며, 땀과 침에 젖은 풍만한 유방에 매달린 남자을 사랑스레 바라본다.
「누나 정말로 너를 좋아해, 진심으로 사랑해요, 마사키군」
만약 그녀의 남편이 여기 있으면, 대학생 남자과 선 채 섹스하는 처의 모습보다, 이제까지 누구에게도 보인 적 없는 평온한 얼굴에 경악할 정도로,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자애에 찬 표정이었다.
하지만, 그런 자애의 표정도, 곧 꿀 단지를 쯕쯕 찔러대며 애액을 긁어가는 쾌락에, 추욱 녹아버린 음란한 에로틱한 감정에 자리를 내준다.
「아야 누나 안 따뜻해서, 아흐, 좋아∼, 굉장해, 아아아아, 응, 젖가슴, 젖도 빨고 싶어, 그래도 되지?」
「아흑, 너 너란 아이는, 자, 마음대로 해요」
아야는 양 팔을 머리 뒤로 돌린 채, 가슴을 뒤로 젖혀 딱딱해진 유두를 남자의 입에 힘껏 누른다.
곧, 쯔읍쯔읍 소리를 내며 마사키가 아이처럼 빨아대고, 교대로 아야의 매끌매끌 빛나는 가슴을 첨단을 희롱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그 사이도, 평범한 모델로는 상대도 안되는 아야의 늘씬한 다리 사이로 파고들어 허리를 격렬하게 흔들며 꿀 단지를 찔러대고 있다. .
남자의 복부가, 아야의 음모가 짙은 허벅지가 붙은 부분에 살에 부딫치는 소리도 생생하게 부딪칠 때마다 헬스클럽에서 딱 알맞게 쉐이프 업 된 아야의 엉덩이가, 털썩털썩 뛰어오른다.
「으옷, 오웃, 아으, 아응, 또 또 안을 그렇게 집요하게… 찌르면…너 너란 아이는……앗 앗, 지 진심으로 날 범할 생각이네, 아흑…조 좋아요, 네 자지로 내 배 안을 마구 휘젖어, 마음대로 해, 아응, 오 으 그래, 그래요, 너무 세, 좋아, 좋아요, 어대, 너도 좋지……으옷…유 유부녀의 살 맛이 좋지? 저 정말이라면…으읏…마 맛볼수 없는 거니까……가 감사하세요 ……아흑, 흑, 윽」
세미 롱의 흐트러진 머리칼이 눈가를 덮은, 그로스에 젖어 빛나는 입술을 요염하게 반개한 아야가, 황홀한 소리를 지르며, 쾌락에 잠겨간다.
그 그라비아 표지모델 같은 굴곡있는 발군의 보디는 땀 투성이가 되어, 하얀 피부는 점점 더 음란한 색기를 띈다.
「좋아, 좋아요, 아야 누나 보지 굉장해, 우읏, 아야 누나를 내 마음대로 할거야, 야 약속했어, 으읏」
O자 형으로 가랑이를 벌린 늘씬한 다리의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미녀의 보지에, 찌적찌적 소리를 내고 육봉을 출입시키면서, 마사키는 흐릿하게 녹아버린 눈을 한 채 극상의 쾌감을 즐긴다.
물론, 밀크가 떨어질 것 같은 커다란 가슴을 양손으로 잘록해질 정도로 움켜쥐기고, 도발적으로 돌출한 유두를 소리를 내며 빠는 것도 잊지 않고 있다.
「하아, 하아, 괴 굉장해, 이 이 자지 너무 위험해, 으응, 아응, 아 내 보지 깊이 깊이 비벼대고 있어……하윽, 앗 들어왔어, 오고 있어, 흐윽, 하으윽」
쯔즉쯔즉 보지살을 도려 내지고, 남편에게서는 주어진 적 없는 깊은 곳까지 찔리는 충실한 삽입감을 느끼며, 남자의 애인으로써 섹스의 포로가 되어 가는 연상의 기승스런 누나.
그 이지적이고 재기 넘치는 미모는, 지금은 어린 남자아이에 범해지는 암컷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낸 관능적인 표정으로, 하얀 목을 젖힐 수 있는 대까지 젖히고 목에서 짜내는 것 같은 교성을 지르고 있다.
그렇게 몇 번씩이나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 누나의 질 안에서, 남자의 페니스가 갑자기 움직임을 멈추고 있었다.
그리고, 그 끝을 자궁 입구에 꾸욱 누르고는, 무언가를 참는 것처럼 떨리기 시작한다.
「아, 아흐으…… 하아하아…… 왜 그래 마사키군, 그렇게 갑자기 누나 내 안에, 자지 끝을 비벼대고, 무 뭔가, 으앙……뭔가 하고 싶어? 자 자아 어서 말해, 응?」
요염한 색향을 풍기는 미녀는 그렇게 말하면서, 자랑하는 거유에 얼굴을 묻은 남자을 내려다본다.
무엇보다도, 사랑스러운 남자이 뭔가를 참는 듯이 떨리는 모습과, 그녀의 배 안에서 힘차게 맥동하는 양물을 상태로, 남자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사정, 그것도 금방 애인이 된 연상의 미녀 유부녀의 질안에, 생으로 사정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아, 아 아야 누나, 너무 좋아서, 이제, 이젠, 나, 이 이 상태로 하 하얀 게 나올 것 같아, 으으읏」
마사키는, 미녀의 폭신폭신한 젖가슴 골짜기에 얼굴을 묻은 채, 아야가 예상한 대로의 고백을 한다.
사정해 버릴 것 같다고 하면서도, 마사키가 유부녀의 보지에서 페니스를 빼내지 않는 것은, 육감적인 이 미녀에게 자신의 아이를 임신시키고 싶다는 독점욕에 지배된, 어린아이면서도 남자로써의 본능 때문이었다.
그런 마사키의 독점욕을 이해한 아야는, 그 고양이같은 눈에 조금은 교활한 눈초리를 띄우고는, 선 채로 육봉이 연길된 음탕한 자세로, 젖가슴에 매달린 남자을 내려다본다.
「하하…… 그래…… 흐음, 안에다 내고 싶어서 좀이 쑤신 거구나, 그렇게 내 안에다 내고 싶어? 우후후후, 곤란한 아이네, 다른 남자의 부인을 피임도 하지 않고 범하면서, 게다가 안에다 싸기까지 하고 싶다니…… 게다가, 넌 미사씨라는 유부녀까지 손에 넣고 있잖아, 또 한 사람 더 원한다는 건 고비용이야. 보통이라면 그런 일은 도저히 허락되질 않아요, 그점 알고 있어?」
우위에 선 위치를 확보한 사냥꾼이 상처를 입은 사슴을 궁지로 몰아넣듯이, 아야는 남자을 얕보는 것 같은 시선을 보내며 입술에 싱긋 웃음을 띄운다.
하지만, 정말로 우위에 선 입장에 있는 사냥꾼은, 보지살이 꿈틀거리고 있는 미녀의 배안에서 자궁구를 비벼대고 맥동치고 있는 남자의 육봉이지만.
「하, 하지만, 나, 아야 누나에게도 안에 싸고 싶어, 아 아야 누나는 내 애인이잖아, 그러니까, 응, 안에 싸도 되지」
마사키는, 미사에 부탁한 것과 같이 그 친구인 야에게도, 질내 사정하고 싶다고 부탁하고 있었다.
그 작은 몸으로 극상의 페로몬을 뿜어내는 미녀에 매달려, 손에 넘칠 정도로 큰 젖가슴을 주물럭거리고, 끈적하게 얽히는 꿀 단지 안에서 페니스를 꾸물거린다.
――아앙, 이아이도 차암, 그렇게 내게 사정하고 싶어~. 후후후, 그렇게 필사적으로 매달려 부탁하면…… 게다가, 싸고 싶으면 마음 껏 싸면 되는데, 어디까지나 내게 말하고 싶었던 거지, 정말 호색한에다 귀여운 아이라니까.
그런 마사키에게 완전히 반해 있는 아야는, 소악마같은 웃음을 띄우면서도, 표면상으론 일부러 매정한 척 하며 마음속과는 반대의 대답을 한다.
「어머, 그건 안돼요, 안에다 하는 건 애인 계약에 없었잖아」
「그 그런게」
마사키는 순간 낙심한 얼굴이 되어, 우우우 하고 눈물을 흘러 내릴 것 같은 원망스런 눈으로 , 무정하게 말하는 애인의 서구적인 미모를 올려다 본다.
「아앙♪ 그런 얼굴을 하면……으 --응, 으흠, 하지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마사키군의 부탁이니까, 어떻게 할까-, 그래, 마사키군이 부탁하는 거니까 특별하게 애인 계약의 내용을 조금만 변경해 줘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아야는 짐짓 거드름을 피우며 그렇게 말하고는, 그녀의 묵직한 가슴사이에 얼굴을 묻은 마사키에게 섹시하게 윙크해 보인다.
「저 정말? 정말이에요?」
역시 변함없이 단순한 마사키는, 아야의 말에 눈물을 글썽이며 몸을 떨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었다.
그 때문에 미녀의 질안에 삽입된 페니스가 뛰어오르고, 쯔즉 하는 소리를 내며 꿀물이 가득 휘젖어진 좁은 구멍을 비틀어 올려 버린다.
「아흐윽, 응응, 아흐♪ 그렇게 기뻐……흐으, 할수없네, 하지만, 안에다 싸는 건 별도 요금을 받을 거야」
자궁구를 비벼지는 쾌감에 미모를 일그러뜨리면서, 아야는 애인계약의 질내사정 조항을 즉석에서 만들어 낸다.
「에? 또……」
「그래요, 난 돈으로 계약한 정식 애인이지? 다시 말하면 넌 돈만 내면 나를 어떻게 해되 되는 거야. 만약 안에다 내고 싶으면 그 대가를 지불해야되……그렇게 하면, 누나의 이 따뜻한 보지 안에 내도 좋아요. 물론 생으로, 어때? 돈만 지불하면 마사키군은 누나의 아이 만드는 구멍을 네 전용 정액처리 구멍으로 할 수 있는 거야.」
「꿀꺽 ……응, 그 그걸로 부탁해, 누 누나 보지 살래. 얼마든지 지불할테니까, 그래서 누나 안에 싸고 싶어.」
완전히 아야의 제안에 먹혀가는 마사키.
아야는 자랑하는 육체를, 남자에게 돈을 받기로 하고 산뜻하게 팔아버린다는 사실에 오싹할 정도로 피학적인 관능을 느끼면서 말을 내뱉는다.
「후후후, 사버릴거야 누나 보지…… 어머? 하지만 얼마라도 좋아? 그-래요, 그럼, 안에다 한 번 싸는데 천엔으로 해버릴까? 우후후후, 점심식비로 매일 천엔 밖에 받지 못하는 마사키군이, 내 안에 매일 싸면 애인 계약 500엔은 지불할 수 없지 않을까나, 아머나 안됐네, 이번은 안에다 내는 건 참아야겠네?」
「아으으으-읏, 나빠요, 아야 누나」
아야의 심술궂은 물음에 마사키는 더욱 눈을 울먹이면서, 마음속으로 곤란해한다.
조금 생각하면, 터무니없이 단순한 거래이지만, 이 기분 좋은 암컷의 구멍 안에다 쌔서 자기의 유전자를 임신하게 하는 일에 정신없는 마사키는 거기까지 머리가 돌아가질 않는다.
――으흐흐응, 마사키도 참, 야한 건 굉장하지만 흥정은 전혀 아니네.
평소엔 비범한 재기로 넘치는 아야 자신도, 마사키와의 섹스에 관해서는 헤롱헤롱 넋을 잃고 있는 자신에 대해선 제대로 판단 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런 자신을 일같은 건 저리 치워버리고, 아야는 섭섭한 척 다음 대사를 말한다.
「할 수 없지, 그럼 특별하게 안에다 싸는 섹스는 한번에 10엔으로 해줄게, 물론 세금포함해서, 이거라면 매일 몇 십번이라도 누나안에 마음 껏 사정할 수 있어요」
미모의 젊은 유부녀는 오늘아침에서야 겨우 알게된 남자에게, 헐값으로 자신의 질안에 사정할 권리를 주고 있다.
「에, 좋아요? 그 그거! 그걸로 할게요, 나 용돈 전부 써서 아야 누나와 안에싸는 섹스할래요」
「아하 ♪ 좋아요 그럼, 용돈 전부 10엔 동전으로 바꿔와요, 누나 언제나 상대해 줄게……후후후, 그럼 지금부터 어서 누나 보지 안에 처음으로 싸는 거네, 으흐흐흐흥, 마음껏 정액 주입해요♪」
음탕한 누나는, 루즈로 젖은 붉은 입술에 음탕한 기대감 가득한 웃음을 띄우면, 요염하게 허리를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그 군살하나 없는 하복부 안, 끈적한 보지살에 휘감겨 잠시 유예기간을 갖고 있던 남자의 페니스가, 꾸욱 질벽에 짜내져 사정을 재촉한다.
「응, 으흥……봐요, 너의 애인 보지 좋아? 아앙, 흐응, 내 배 안에 가득 네 자지를 문질러 짜내 줄게……응, 어때, 좋지, 콘돔도 없이 다른 남자의 아내에게 육봉을 조여지는 게, 최고지? 응, 응응」
풍만한 앞가슴을 뒤로 젖히고 있는 아야는 음란한 말로 마사키를 유혹하면서, 늘씬한 다리를 O자 형으로 벌리고 스쿼트 하는 요령으로 허리를 작게 아래위로 움직인다.
그 유연하고 글래머러스한 미녀의 배 안에서는 두근두근 맥동치는 페니스가 살 주름이 밀집한 보지살에 휘감겨 쭈욱쭈욱 짜내지고 있다.
끈적끈적 휘감기는 포도포동 탄력있는 질 살 전체를 사용해서 정액을 짜내는 기분좋은 느낌은 마사키를 눈깜짝할새에 멍하게 만들고, 칠칠치 못한 소리를 지르게 할 정도의 기분 좋음이었다.
「아아아아 아야 누나 보지, 앗, 앗 좋아, 조아요, 착 휘감기는게, 아앗, 아냐누나, 아냐누나, 조아요」
――흐으으으응, 마사키 군도 참, 벌써 내 보지에 빠져버렸네, 내 몸이 얼마나 기분 좋은지 확실히 가르쳐 줄게, 마사키군이 매번 안에다 싸는 요금을 지불하고 싶어지게 말이야, 흐흥♪
아야는 세미 롱의 머리칼을 양손으로 쓸어 올리면서 허리를 정열적으로 꿈틀거리고, 그 움직임을 더욱 격렬하게 한다.
잘록한 허리가 음란하게 꿈틀거릴 때마다, 그 매끈매끈한 하복부에서 질 살이 꿈틀거리고, 꿀단지가 쯔윽쯔윽 외설스런 점액질 소리를 내며, 남자의 흉기를 조이고 짜내고 있다.
덧붙여서, 나중엔, 이 별거아닌 아야의 반장난으로 맺은 계약 때문에, 마사키는 정말로 용돈을 전부 10엔짜리로 바꿔 자주 질내사정 옵션을 이용하곤 했고, 아야는 약속 대로 언제 어느 곳에서라도 하루종일――부부의 침실, 남편과 전화하는 중에도, 나중에는 남편과의 아이라고 하고선 마사키의 아이를 몇 번이나 임신해 배불뚝이가 되어 있었을 때조차――마사키가 10엔짜리를 전부 다 써버릴 때까지 질내 사정 당했던 것이었다.
그것도 아야 한 사람으로는 마사키의 용돈 전액 분량의 질내사정 섹스를 소화할 수 없어서, 아야가 아는 사이인 모델 동료들과 자신이 경영하는 고급 부띠끄의 여점원까지 애인 계약에 끌어들여, 질내사정 섹스 일회 10엔이라는 마사키의 정액 처리 전문 애인 노예들을 눈사태처럼 늘려가게 되었지만, 그것은 나중의 일.
지금은, 마사키와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는 아야는, 선 채 섹스하는 자세로, 보기 좋게 돋아난 음모를 마사키의 허리에 붙이고 문지르고 질 안까지 깊숙히 삽입된 페니스를 자극하고, 남자의 정액을 짜내려고 음탕한 댄스를 추고 있었다.
「어서, 어서, 아흐윽, 흐윽, 응응, 누 누나가 허리를 흔들어 너 너 남자아이의 자지를 문질러 주는 거야, 으응, 아앗, 너 너의 애인 보지 상태가 어따? 기분 좋아?」
발군인 프로포션을 자랑하는 미모의 여자 실업가는, 땀을 흘리며, 세미 롱의 머리칼을 양손으로 흐트러뜨리면서, 찌적찌적 소리를 내며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아래위로 움직이고, 게다가 원을 그리며 비틀기 까지 하고 있다.
「예 예엣, 좋아요, 아 아야 누나 안이 쭉쭉 조여서, 아아 기분 좋아, 아야 누나 보지 좋아요, 부드러운 고무 같고……타 탄력이 있고, 우우우웃, 오돌도돌 한 많은 알갱이가, 다 달라 붙어서, 괴 굉잔해요, 아아으으, 이 이젠, 으으으읏」
마사키는 아야의 탄력있는 거유에 볼을 밀어붙이고 부둥켜 안으며 육봉를 감싸고 쯔륵쯔륵 움직이는 미인 유부녀의 찰싹 휘감기는 허리 자세에 한계에 가까운 소리를 낸다.
「아항, 좋아요, 쭈욱쭈욱 사정해요, 으응, 자아, 네 진득한 정액을 내 자궁에 넘칠 정도로 싸도 좋아요」
아야는 완전히 발정해 오싹해질 정도의 곁눈질로 마사키를 내려다 보면서 자궁안에 거둔 마사키의 발기 페니스를 짜내고, 작게 몸을 굽혔다 폈다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그 때마다, 찌적찌적이는 암컷 미녀의 구멍에서 공기와 뒤섞인 거품이 인 애액이 긁어져나오고, 벌리고 있는 허벅지가 붙은 부분의 짙은 음모로 전해져, 타다미 바닥에 쭈륵쭈륵 떨어져 내린다. .
「자 어서, 마사키군 내고 싶었잖아? 아앙, 어 어서 가요, 아흐윽, 응, 오우우우웃, 하아하아……나 난, 이제, 가버릴 것 같아서 ……흐윽, 다른 사람의 부인을 임신시킬 생각으로, 자궁에 부어넣고 싶은 거지? 응, 네 애인의 보지에 싸요, 정액을 부어넣어요」
「응, 응, 나도 이제 갈것같아, 누나 보지에 싼다, 내 애인 보지에 싼다, 싼다, 으으으으, 읏 읏 읏 으으으으---」
드디어 마사키가 짜내는 것 같는 절정의 소리를 지르고, 미녀의 다리 사이에서 그 엉덩이를 움찔움찔 단속적으로 흔들면서, 사정을 시작하고 있었다.
「으오오오, 나 나와, 아흑, 앗 앗, 너의 정액이 나와, 누 누나 보지에, 아응, 처음 안에다 싸는 거네, 아흑……뭐, 자잠, 아 아직 나오는 거야, 이거, 굉장한 양이야, 아흑, 자 잠깐만 기다려」
쯔즉쯔즉 아야의 구멍 깊숙한 곳에 박혀 있는 귀두에서 끈적하고 농후한 정액이 기세좋게 분출하고, 생으로 자궁 안에 쯔윽쯔윽 소리를 내며 쏟아져 들어간다.
모델 체형의 장신 미녀에 매달린 남자의 작은 몸이 움찔움찔 떨린다.
그 때마다, 미녀의 자궁구를 꽉 누른 대학생의 귀두에서 마치 호스 끝에서 물이 뿜어져나오는 것 같은 무서운 기세로 스펠마가 분출되고, 다른사람의 며느리의 자궁안을 채워간다.
「학 학 하윽, 배안에 굉장, 내 안에서 굉장한 일이 벌어졌어……하아하아…… 우우우웃, 자궁에 직접 내다니……나 나의 안에 너의 것이 가득해, 이제……이 이렇게 작은 남자아이에게 피임도 하지 않고 질안에다 싸게 하다니, 앗, 앙, 아응, 배 배안에서 두근두근거려, 아하♪ 이 이건 현실이야, 나도 참, 콘돔도 끼지 않은 자지에 자궁 한가득 부어넣게 하다니, 으흐으응, 굉장해 이거, 정말, 또 또 싸려는 거야, 이… 이러면 이제 획실하게 임신이야……아흐으」
일회 10엔으로 남자의 성욕처리용 정액 변소가 된 요염한 유부녀는, 그 붉은 입술에 행복한 웃음을 띄우고, 더욱 남자의 싱싱한 정액을 착취하려고 허리를 꿈틀거린다.
「으으으읏, 아 아야 누나, 너 너무 음탕해요, 아으, 나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아, 앗 아앗, 멈춰지지가 않아, 아아아아앗」
마사키는 개방감으로부터 오는 말도 안 되는 쾌감에 침을 흘리면서, 아야의 특대 사이즈의 야한 유방을 좌우에서부터 으스더뜨릴 듯이 쥐고 그 극상의 쿠션에 파묻힌다.
그대로, 미녀의 부드러운 살덩이와 향기에 싸이면서, 기분 좋게 휘감기는 보지 살 안에 정자가 가득 담긴 정액을 반복해서 싸대고 있었다.
「아흐으……흐으으응, 그래, 전부 누나가 짜내 줄게, 마사키군은 돈을 지불한 손님이나까, 사양할 필요 없어요, 아응, 흑…… 아흑, 좋아요, 굉장해, 더 부어줘, 네 애인 보지를 정액으로 가득 채워줘」
톱 그라비아 모델급의 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미녀는, 머리 뒤에서 팔을 꼬고, 허리를 내려 하얀 허적지 안쪽을 드러내 보이는 외설스러운 모습으로, 남자과 이어진 채 원을 그리며 허리를 돌린다.
아야의 허리가 8자를 그리는 것처럼 꿈틀꿈틀 움직이고, 착 달라붙는 질 벽이 육봉을 사방에서 조여주고, 탄력있는 자궁구가 귀두의 첨단을 감싸고 반죽해댄다.
「아야 누나, 누나 보지 최고, 최고에요, 머 멈춰지지가 않아, 좋아, 정액 전부 싼다아아아, 웃 웃 웃 웃」
마사키의 허리가 여태껏 이상으로 펄떡 뛰어오른다.
그와 동시에 요도 안에 남은 정액까지 분출되고, 미녀의 자궁에 가득 고여있든 백탁액의 웅덩이에 치붑소리를 내며 부어넣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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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올린다고 해놓고 금요일에 올려부렀네요.
흐흐흐
곧 올라갑니다.
「아흐으, 하아하아 …흐으……마 많이도 나왔네, 너…… 하아하아 어때 유부녀의 보지가 좋지……하아하아……넌 다른 남자의 아내를 마구 씹해대고 정액투성이로 만들어 버린 거야. 으흐흐흥, 이걸로 오늘부터 나는 너의 애인이야, 이제 평생 너의 것이야」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까지 자궁 안에 받아들인 섹시한 미녀는, 거칠어진 숨을 고르면서, 그렇게 선언하고는 그 환한 미모를 넋을 잃고 황홀해 한다.
그렇게 아야는, 눈을 가늘게 뜨고 만족한 미소를 지으면서, 아직까지도 배 안에 들어 있는 남자의 육봉이 주는 뜨거운 여운에 잠겨 있었다.
「하아, 하아하아, 아야 누나, 전부, 아야 누나 안에 전부……하아하아」
한편의 땀 투성이가 된 마사키도, 상당히 쌓였던 정력을 토해낸 기분 좋은 느낌에, 아야의 매끄러운 유방에 볼을 얹고 만족한 듯 거친 숨을 쉬고 있었다.
선 채로, 아직 하반신은 이어진 채 만족한 듯 서로 바라보는 요염한 장신의 미녀와 작은 남자.
두 사람은 땀 투성이가 된 피부를 서로에게 찰싹 밀어붙이고, 숨을 정돈하면서, 연인 끼리처럼 밀어를 나눈다.
「아하, 정말, 너란 아니는, 사정없이 가득 싸버렸네, 이젠 자궁이 무거워 어쩔 수가 없어요」
마사키의 페니스에 막혀 있는 아야의 자궁은, 조금이라도 몸을 흔들면 그 자궁 안에서 방금전까지 쏟아진 농후한 정액이 출렁출렁하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정도로, 가득 고여 있었다.
「하지만, 아야 누나 안이, 너무 기분 좋아서 못참겠는 걸……응, 아야 누나, 한 번 더 좋아? 나중에 10엔 줄게」
역시, 무한대라고 할 수 있는 정력을 자랑하는 마사키. 금방이라도 계속할 생각에 준비완료다.
「에? 또 또 내려는 거야, 그만큼 쌌는데 !…… 내 배는 벌써 네 정액으로 출렁거릴 정도야」
「하지만 나, 아야 누나을 보고 있으면… 또 하고 싶단말야……」
「조…조금만 기다려, 조금 쉬었다가……아앙」
그렇게나 많이 쌌는데도, 전혀 정력을 잃지 않고 좀전 이상으로 원기왕성한 육봉이, 아야의 배 안에서 젖혀지기 시작한다.
끈적하게 휘감기는 보지살을 밀어젖히고 미녀의 배 안에서 점점 부풀어 가는 남자의 육봉.
마사키의 섹스용 애인이 된 젊은 유부녀는, 그 압도적인 뜨거운 덩어리를 배안에서 느끼고 경악의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자…잠깐만, 거짓말! 배 배 안에서 네 자지가 또……믿을수 없을 만큼 단단해져……응, 아흐으, 이 녀석, 이 이 구멍은 다른 사람의 아내의 것이기도 한거야. 이젠 좀 소중하게 다뤄, 아흑」
아야가 부드럽게 다루어 달라고 남의 아내인 걸 강조한 순간, 좀전의 미사와의 섹스 이래, 마사키 안에서 미사와 아야와 섹스한 것으로 줄어들었던 콘트롤 할 수 없는 시커먼 욕망의 남은 찌꺼기가, 다시 타오르기 시작했다.
마사키는 솟구치는 그 시커먼 욕망에 쫒겨 움직이고, 눈 앞의 여자를 완전하고 철저하게 지배하고 예속시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시 싫어……계 계약했잖아, 이제 나말고 다른 사람하고 하면 싫어, 아야 누나는 내 애인이니까!」
모델 급 미녀의 장신에 난폭하게 달라붙고, 그 좁은 암컷의 구멍에 찌붑찌붑 격렬한 출입을 시작하고 있었다.
조금 전 가득 부어넣은 정액이 미녀의 질안에서 애액과 섞여 거품이 일고, 찌즉찌즉 앞뒤로 움직이는 육봉이 자궁 안으로 비집고 들어간다.
「아흐윽, 또 다시 거칠게, 응, 오 오 옷 오우웃, 너 너란 아이는…… 내 내 배 안에…아흑…저 정액을 되밀어 넣고, 아으으으으응」
남자의 이모와 학교 담임 교사들처럼 매일같이 마사키에게 섹스 조교되된 메스 노예와는 달리, 이렇게 미쳐버릴 정도로 격렬한 쾌감을 느낀 것은 처음인 아야는 당황함을 숨길 수 없었다.
「부 부서져버려, 아흑, 너 너무 격렬해……조 조금만 누나를 쉬게 해……아흐윽, 흐윽, 응 마사키군, 누나 말을, 아흑 으으으흑……들어요… 아으, 이 이녀석, 저 젖꼭질 비틀면 안돼. 아흑」
출렁출렁 흔들리는 신축성있는 포탄형 가슴의 첨단을, 남자의 손가락이 꼬집어 잡아 당긴다.
마사키는, 그 에로틱 하게 발기한 잦꼭지를 기울이는 것과 동시에 입에 물고, 젊은 유부녀의 양 유두를 쮸웁쮸웁 소리를 내며 빨아들인다.
물론, 그 사이에도 아야의 검은 음모나 돋아난 다리사이를 찌르고 있는 육봉은, 찌적찌걱 소리를 내며 다른 남자의 아내의 보지를 유린하고, 넘치기 시작하는 정액과 애액을 거품이 일고 있는 자궁으로 다시 집어 넣고, 보지살을 마음대로 범해가고 있다.
「으옷, 오웃, 흐응, 으으읏……이 이제 무슨 말을 해도 들리지 않는 것 같네, 아앙, 으응, 또 또 가슴에 이빨자국을 남기려고 …… 그래, 결국 범하겠다는 거네…… 그랬었어, 난 네게 돈으로 팔린 보지구멍완구겸 애인이었어, 오호오, 응응……후후후, 좋아, 하게 해 줄게, 애인 보지 안에다 2발째, 확실히 나중에 10엔 줘야해♪」
마사키에게 찌붑찌붑 사정없이 보지살을 괴롭힘 당하면서, 더욱 더 이 육봉에 충분히 범해질거라는 것을 직감으로 이해하고 각오를 한, 애인노예 음란 유부녀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말을 건다.
「미안해 마사키군, 누나 이렇게 연달아서 격렬한 경험을 해본 적 없어서 당황해버렸어, 하지만 지금부터는 달라요, 철저하게 너의 섹스 상대가 되줄게, 가령 내가 으음, 미쳐 실신해 버린다고 해도, 마사키군은 멈추지 않아도 좋아요. 계속 사용해, 응, 너의 애인 보지♪」
그렇게 말하면서, 아야는 자기가 이 육봉에 일생 봉사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것을 다시 자각하고 있었다.
「푸하아, 아 아야 누나, 나 아으읏」
삼키고 있던 미녀의 유두를 깨무는 것을 그치고, 풍만한 가슴에서 얼굴을 드는 마사키.
아야가 마사키의 욕망을 받아들여 오히려 자발적으로 응하는 소리가 귀에 닿은 순간, 시커먼 지배의 욕망은 어째서인지 줄어들고, 마사키에 정상인 판단을 되찾하게 하고, 그 움직임을 멈추고 있었다.
그렇게, 멍하니 가슴의 골짜기에서 고개를 들고 이쪽을 바라보는 남자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아야는 등줄기가 오싹할 정도의 감정에, 생긋이 미소를 짓고, 머리 뒤에 깍지를 끼고 있던 손을 푼다.
「흐으으응, 그만두면 싫어, 말했지, 철저하게 섹스시켜준다구…… 자아, 키스해줄게, 누나와 혀로 쮸해요」
아야의 손이 가만히 마사키의 볼에 다가오고, 어린 얼굴의 턱을 들게한다.
덮음 씌우듯이 아야의 미모가 다가오고, 쭈르륵 타액을 담은, 아야가 자랑하는 긴 혀가 끈적하게 기어 나오고, 정성들여 남자의 입술을 핥는다.
「미사씨에게 말했었지, 혀로 쮸하면서 하고 싶다고……응…할짝………… 그보다 먼저 아야누나랑 할까?」
마사키의 눈 앞에 덮어 씌워지는,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음란 유부녀의 빼어난 미모.
기승스런 고양이 눈은 황홀감에 멍하니 녹아있고 뱀처럼 꿈틀거리는 긴 혀 끝으로 마사키의 입술을 쓸 듯이 쯔으윽 공손하게 핥아 올린다.
늘려진 흰 팔은, 마사키의 머리를 꼬옥 부둥켜 안고, 그 도발적으로 부풀어 오른 탄력있는 가슴에 눌러 고정시키고 있다.
그리고 마사키의 젖혀진 육봉를 뿌리까지 삼키고 이는 미녀의 질안은 쭈욱쭈욱 이제껏 이상으로 휘감겨 오고, 성욕을 받아들일 준비가 끝났다는 것을 전해준다.
「아야씨, 아야 누나……응응, 쯔르릅, 할짝, 쯔르릅」
제정신으로 되돌아온 마사키의 이성은, 곧 매력적인 누나의 유혹에 날아거버리고, 이번엔 시커먼 검은 욕망과는 다른, 육욕에 빠져, 눈 앞의 루즈가 칠해진 입술에 맹렬히 달라붙고, 긴 혀를 마음껏 소리를 내며 빤다.
「으읍, 응응, 흐으응, 할짝할짝, 쯔릅 읍읍, 쯔르릅」
아야도 마사키의 격렬한 키스에 반응하듯, 볼을 오뮈며 혀를 얽히게 하고, 때로는 입 전체로 쯔쯔즉 빨아 들이면서, 딮 키스에 몰두해 간다.
「흐응, 마사키군 , 할짝, 츄웁 츄웁 츄웁, 쯔르릅, 츠읍, 응, 누나 혀를 한껏 빨아줘……으, 쮸우쮸우해줘, 응 할짝」
아야의 양 팔은 사랑스러운 주인님인 남자의 머리를 꼬옥 부둥켜 안고는, 그 미모를 기울여, 몇 번씩이나 깊은 키스를 교환한다.
미녀의 희고 작은 치아가 가볍게 남자의 입술을 씹거나, 내밀린 혀를 소리를 내며 빨아들이거나, 애정의 극치를 다한 연상 누나의 키스를 계속 퍼붇고 있다.
두 사람은 점액질 소리를 내며 혀를 뒤얽히면서 키스를 반복하고, 서로의 땀으로 젖은 몸을 서로 부둥켜 안고, 용합하는 것처럼 빈틈없이 찰싹 붙여간다.
그 결합된 하복부에서는 따끈한 보지살 사이로 들어와 감싸여진 육봉을 달래는 것처럼 미녀의 허리가 완만하게 꾸불꾸불거리기 시작한다.
「하으흐, 쯔릅, 혀로 쮸우하는 거 좋지? 후후후, 너 누나의 이 긴 혀가 좋아……후후후, 이번엔 네 입을 청소해 줄게, 자 입을 아~하고 벌려, 우선 누나의 침을 흘려줄게, 그래, 착한 아이지……응응응」
덮어 씌운 장신 미녀의 혀끝에서부터, 쭈르륵 늘어져 떨어지는 타액이, 풍만한 가슴의 골짜기에 부둥켜 안겨 얼굴을 든 남자의 입 안으로 늘어져 떨어진다.
눅진눈직한 미녀의 달콤한 침이 남자의 혀로 길게 늘어지고, 쭈르륵 시럽이 확대되듯이 입안에 떨어진다.
유서깊은 여인숙 별채의 한 방에서, 발군의 프로포션을 가진 전나의 누나가, 그 우유를 녹여 만든 것 같은 하얗고 좋은 냄새가 나는 피부로, 남자의 전부를 다정하게 감싸 안 듯이 부둥켜 안고 여자의 몸의 쾌락을 주고 있다.
「흐으응 어때? 누나 침이 맛있어? 아하, 가득 고였네, 으응…… 또 자지가 움찔거렸어……후후후, 착한 아이에요, 그대로 입을 벌리고 기다려요…… 곧 깨끗하게 해 줄게」
애인이 된 요염한 유부녀는, 군살하나 없는 하복부를 흔들어 질안의 페니스를 보지살로 쭈욱쭈욱 조여주면서, 남자의 벌린 입으로 꿈틀거리는 혀를 쯔으읍 끼워넣는다.
츠으읍 타액이 휘감기는 소리를 내면서, 남자의 입안으로 밀치고 들어간 유부녀의 긴 혀가 츠릅츠릅 타액을 휘젖고, 입안을 애무한다.
침투성이가 되어 질퍽해진 미녀의 혀는, 거유에 끼워짐 부둥켜 안긴 남자의 혀를 할짝할짝 핥으면서, 혀의 넓적한 부분으로 쯔륵쯔륵 정성스레 그 위를 덧그려 주어 즐겁게 한다.
게다가, 위 턱의 뒷쪽을 뾰족하게 만든 혀끝으로 쓸어 올리듯이 핥아대고, 이빨 하나하나에서 잇몸 뒤쪽까지 마찰하듯 핥아댄다.
그리고 최후로, 작은 남자의 입안에 자기가 조금 전 주입한 남자의 그것가 충분히 뒤섞여 고여있던 타액을, 거꾸로 전부 빨아마시려 한다.
쯔르릅 쯔릅 쯔즙 훌쩍이는 소리가, 별채 거실에 울려퍼지고, 그 때마다, 아야의 하얀 목이 꿀꺽꿀꺽 움직이고, 마사키의 입에서 핥아 낸 모든 것을 목구멍을 울리며 삼킨다.
이윽고, 마사키의 입 안에 방금 전 늘어뜨렸 던 자신의 타액도 전부 빨아들여 깨끗하게 만들어 버린다.
「푸하아……하아하아……아하, 입이 깨끗해 졌어요, 흐응, 이거 좋은데, 마사키군과 키스 할 수 있고, 하는 김에 너의 침까지 전부 마실 수 있잖아, 일석이조네, 흐응, 아앙, 침이 흘렀어」
요염한 미녀의 녀의 붉게 노려보는 혀끝이, 자신의 입술의 옆에서 주르르 떨어지는 침을 할짝 재주있게 핥아 마신다.
「흐…흐으으……」
너무나 정열적이고 게다가 음란한 아야의 혀놀림에, 코로 호흡하는 것 마저 잊고 있던 마사키 남자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한다.
그 사고가 녹진하게 녹아 있는 이유는, 미녀의 음란한 혀끝이 입 안을 철저하게 핥아버린 감촉과, 아직까지도 얼굴을 묻고 있는 거유의 부드러움, 그리고 무엇보다 다리 사이의 우뚝솟는 육봉를 물고있는 미녀의 보지살이, 단속적으로 손으로 쥐는 것처럼 쭈욱쭈욱 조여주는 기분 좋음 때문이었다.
그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 같는 감촉이 뇌리를 차지하고, 드디어 마사키의 격정의 한계를 날려 버리고 있었다.
「이제, 이젠, 아야 누나, 아야 누나 아야 누나」
변함없는 대사를 토해내며, 마사키는 눈 앞의 맛을 보증하는 한 창 물오른 음탕한 누나에게 맹렬히 달라붙어 간다.
「아하♪ 역시 남자아이, 좋아요♪ 자, 너의 애인 누나을…아앙…으오오오우, 가 가게 해줘, 느 느끼게 만들어줘」
쯔즈즉 허리를 밀어올리자, 아야는 쾌감에 등줄기를 떨고, 흰 목을 젖히고 교성을 질러댄다.
그런 유연한 극상의 보디 바로 정면에서부터 부둥켜 안고 있던 마사키의 팔이, 서서히 아야의 희고 탱탱한 엉덩이를 좌우에서 힘껏 움켜쥔다.
「아앙, 왜 그래? 무얼―――」
장신의 아야의 신체는, 엉덩이를 움켜쥔 남자의 손과, 자궁을 밀어 올리는 육봉만으로 힘껏 들어올려지려 하고 있었다.
「에? 들어 올려――――어엇, 아흑, 뭐 뭐야, 이 이거, 너 너 욕봉이, 흑, 깊숙하게, 아흐흐아아앗, 기 기기기기 깊숙한 곳까지 들어왔어」
꾸루룩 하는 소리를 내며 귀두 끝이 유부녀의 자궁구를 밀어 올리고 있었다.
절로 눈이 크게 뜨여진 세미 롱의 홍차색 머리칼을 흩뜨리는 아야는, 당황해 마사키의 머리를 부둥켜 안고는, 그 긴 미 다리를 뻗어 균형을 잡으려고 한다.
「하아하아…… 앗, 아야 누나, 확실히 내게 매달리게 붙잡고 있어요, 자, 다리를 내 허리에 감아요, 뒤로 확실하게 걸어요」
마사키는 양손으로 아야의 뭉클뭉클한 엉덩이를 힘껏 잡아 올리고, 미녀의 하반신을 허리위에 올려태우려는 듯이 들어올리려고 한다.
「아흐으……아응 ……응, 잠깐만 기다려, 철저하게 시켜 준다고…… 아흑…… 말했지만… 이 이런 모습은……잠, 아흐으, 으으으앙」
아야가 다리를 들어올리는 것을 꺼리는 것을, 마사키는 젖혀진 육봉으로 질 안을 꼬릿꼬릿 괴롭히듯이 기세 좋게 밀어 올려 가부를 말하지 못하게 컨트롤한다.
「아흑, 아, 알았어, 마 말하는 대로 할게…아앙…마 마사키군, 괜찮아? 이런 모습…… 아으응……아 알았어, 할게, 할테니까 자궁을 꾹꾹 누르지마…… 아흑……하아하아, 허리를 다리로 감으면 되는 거지?…이 이렇게?」
마사키에 시키는 대로, 아야의 모델 처럼 늘씬한 다리는, 둘다 바닥에서 떨어져 마사키의 허리에 확실하게 감기고, 뒤에서 발뒷꿈치를 크로스 시키고 있었다.
상반신이 서로에게 찰싹 부둥켜 안겨, 두 사람 사이세너는 땀으로 번들번들거리는 키스마크와 깨문 흔적이 확실하게 새겨진 아야의 양감 가득한 눌러 찌부러지고 있다
망루 서기, 일명, 에키벤(역에서 파는 도시락)이라는 자세가 되어 있었다.
보통 상황이라면, 대학생 중에서도 작고 선이 가는 마사키가, 여성이라곤 해도 성인 한명을 태연히 들어올릴 수 있을 리가 없다.
평소엔 턱걸이 10회도 무리인 마사키지만, 음탕한 짓에서 있어서 만큼은 예의 이상한 힘의 효력때문인지, 너끈히 장신의 미녀를 두손과 페니스 만으로 들어올리고, 자기의 상반신에 매달리게 해 태연히 서 있었다.
「하아하아…… 마 마사키군이……하으으, 안에까지 찌르고 있는 느낌이야…… 하지만, 이 모습은…… 너 정말 대단해, 그리고 엄청 색한이야」
전혀 근육 같은 것은 붙지 않은 가냘픈 마사키가, 그 외관과는 정반대로 가볍게 남의 아내를 찔러 들어올려 확실하게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는 것에 놀란다.
게다가 이야기로만 알고 있던 체위를 취한 남자이 지금부터 어떤 짓을 하려는 지 이해가 된 아야는, 흥분에 그 땀이 밴 몸을 떤다.
「응, 언제나 이런 모습을……아응……너의 완구가 되버린 여자들에게 시키고 있었어?」
자신의 체중으로 더욱 더 깊숙하게 자궁구를 밀어 젖힐 때까지 귀두가 들어와 버린 아야는, 하복부를 푸들푸들 경련하면서, 매달리고 있는 마사키의 이마에 자신의 이마를 맞댄다.
「응, 사 사에코씨랑 자주 해요, 우웃, 욕실로 갈 때나, 화장실에 갈 때나……이 이런 모습으로 집안을 걸어 다녀――」
「싸고 싶을 때는 전부 안에다 싼다는 거야? 사에코씨라면 전에 말했던 네 이모말이지……아흐으……이 이런 음탕한 짓을 매일 하고 있었다니, 정말, 터무니없은 아이네, 너」
별 거북해 하는 기색도 없이 태연히 다른여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마사키에, 아야는 여성으로써 당연히 질투를 느끼고 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자기와 같은 남자의 섹스 노예가 되어 있는 남자의 이모라고 하는 만난 적 없는 여성에 친밀한 동료 의식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공감하고 있었다.
――틀림없어, 사에코라는 사람도 이 아이의 가지각색의 야한 바램을 들어주면서 몸도 마음도 철저하게 복종하게 되버렸을 거야, 지금의 나처럼…… 한 번 인사를 하고 정식으로 이 아이의 애인이 된 것을 보고하는 게 좋을까? 뭐, 인사같은 걸 할 사이도 없이, 그 이모님과 함께 안겨버릴게 틀림없겠지만, 후후후후
등등 아야가, 배 안에서 두근두근 고동치는 페니스의 감촉을 느끼면서, 마사키의 보호자 공인 애인이 되어, 함께 엉덩이를 늘어놓고 관통당하는 것을 상상하고 있으면……
「으~응 아야 누나, 이제 움직여도 돼?」
「응, 물론, 넌 돈으로 누나를 애인으로 산거니까, 그런 건 이제부터 일일이 묻지 않아도 좋아, 싸고 싶으면 마음껏 싸도 조오오오오오오옷, 오우, 자 잠깐 말하는 중에, 오웃, 오 오 오 너 넌 한도라는 마르르으으으을, 굉장해, 와, 이건, 아흐으으으으, 아학아학아학아하아악」
작은 남자에 매달린 아야의 신체가, 크게 흔들리며 아래위로 격렬하게 흔들린다.
그야말로, 오로지 밀어 올리는 것이 목적인 이 체위는, 에키벤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마사키는, 여성스런 멋진 곡선을 그리는 아야를 목에 매달고 허리에 다리를 걸게 단들어 앞에다 두고 끌어 안고는, 쯔윽쯕 길고 깊은 스트로크로 흔들리는 미녀의 보지를 꿰뚫고, 빼냈다가 또 밀어 올리고 있었다.
「으오옹, 오 옷, 흑, 대단해, 좋아, 아흐윽, 아아흑, 쿵 쿵 거려, 아흑, 어 어린애 자지가, 기 깊숙이, 찌르고 있어, 으오우우우옷, 앗 앗」
앗 하는 사이에 정신을 잃어버린 아야는, 눈의 초점을 잃고 흰자위가 드러날 정도로 음탕한 오르가즘에 찬 얼굴을 보이면서 남자을 부둥켜 안고 있던 힘이 빠지며 축 늘어지고, 엉덩이부터 질질 늘어져 떨어질 것처럼 된다.
그런 미녀의 엉덩이에 푸욱 손가락이 파고들어간 마사키의 두 팔이, 흘러내릴 것 같은 장신 미녀를 확실하게 부둥켜 안고 자기 허리에 눌러 붙이고, 그 안의 여자의 꿀을 쭈륵쭈륵 흘리고 있는 구멍 안에 쩡쩡 귀두를 힘꺽 박아대고 있다.
「우웃, 아야씨, 아야 누나, 괜찮아? 하지만 좋지, 더, 더 해도」
조금 전, 아야 자신이 말한 「너무 좋아 정신을 잃어도 마사키군은 멈추지 않아도 좋아요」라고 한 말을 때마침 기억해내는 마사키는, 기분 좋은 암컷의 구멍을 찌붑찌붑 쑤셔대기 시작한다.
「…………핫 하윽, 흐아아……아흐으…… 마 마사키군…너 너무 세요, 아무리 뭐든 한다고, 이 이렇게……응응, 으으응, 이 이번엔 무얼, 아흑, 어 어째서 걷기 시작하는 거야, 앗 앗 거짓말, 이거, 조흐아아, 으윽으윽, 또, 가요, 나 나, 가요, 보 보지 찌붑찌붑거려, 가요, 나 나아~, 가요오, 보지가 찌붑찌붑거려, 가요, 느 느껴져, 으응, 오우, 오우우우우우―――」
유부녀의 엉덩이를 안아 들고, 흔들흔들 흔들면서 걷기 시작하는 마사키.
그 목에 착 달라붙어 매달리는 기승스럽던 연상의 누나.
이 여행 시작된 이래 마사키가 본격적으로 주도하는 섹스에, 모델이 무색한 몸매의 젊은 유부녀는, 연상으로써의 여유도 여자로써의 허세도 모두 잃어버리고 오르가즘에 미쳐가고 있었다.
마사키의 어깻죽지에 이마를 묻고 눈을 꽉 감고, 두손 두다리로 꽉 부둥켜안고, 오로지 몸의 핵심을 찔러 올리는 자극에, 눈꺼풀의 안에서 번쩍번쩍 격렬해지는 빛을 느끼면서, 오르가즘으로 치닫는다.
「앙, 오우웃, 조오으으으으으아욧, 또 느껴져♪♪♪」
「앗, 아 앗, 나도 좋아, 아야 누나 구멍, 자, 더, 더, 굉장하게 해 줄게, 응, 웃 으읏っ」
마사키는 땀을 흘리면서, 매달리는 육욕을 돋우는 미녀를 더욱 탐함 다하기 위해, 거실에 놓여진 한 장의 큰 판자로 된 좌탁 주위를, 부둥켜안은 미녀의 몸을 흔들흔들 흔들면서 성큼성큼 가랑이를 크게 벌리며 걸어 다닌다.
마사키가 다리를 움직일 때 마다, 젖혀진 귀두의 아가미가 아야의 약점인 질벽의 배쪽, 살 주름이 밀집한 부분을 쯔윽쯔윽 비벼대고 후벼파낸다.
「아하악, 거 거긴, 그렇게 비비면……너무해…아흐으, 그 그럼 견딜 수가 없어, 견딜수 없어요, 나 내 안을 휘, 휘젖고, 으오우우우, 옷 옷 오웃, 또 와요, 거긴 싫어, 그 의자 위를 타넘으려는 거야, 또 가버려, 가버린단말야, 응, 비켜가----또, 또 느껴버렸어, 육봉에 느껴저어어어어」
마사키가 좌탁 옆에 놓여진 다리없는 의자의 등받이를 넘기 위해, 앞치마처럼 마사키에게 매달리는 엉덩이를 쓰윽 끌어당기자, 크게 쯔윽 하며 깊숙이 들어간다.
그 어떻게 할 수 없는 자극에, 버들잎 같은 눈썹을 모으고 백석같은 미모를 관능으로 일그러뜨리는 아야는, 등줄기를 푸들푸들 떨고, 매달린 발 끝까지, 경련을 일으키면서 둥글게 몸을 말고 있었다.
「으으으으으으, 느껴져, 아흑, 나 이제 미쳐버릴 것 같아아아아♪」
그렇게 미녀에게 오르가즘을 느끼는 소리를 지르게 하면서, 마사키는 에키벤 스타일로 박고 있는 미녀의 엉덩이를 흔들면서, 최고로 기분이 좋은 보지의 감촉을 즐기면서 좌탁 주위를 성큼성큼 걸음을 계속 내믿고 있었다.
「아흑, 자 자지, 좋아요, 으옷, 오 오우우우우, 하윽, 아흐으」
이제 벌써 좌탁을 도는 것이 4번째가 되었고, 그 때마다, 아야는 이 다리없는 의자를 활보하는 여행에다, 그 자극으로 부끄럽게 계속 오르가즘을 느끼고, 게게 풀린 음탕한 여자의 얼굴을 마사키에게 보이고 있었다.
좌탁 주위의 다다미에는, 마사키가 양손으로 좌우로 벌린 유부녀의 엉덩이의 갈라진 살틈에서, 애액과 정액이 섞인 음란한 물이 뚝뚝 떨어져, 야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그리고, 미녀의 질 살에 육봉를 쑤셔넣은 음란한 행진이 5회째에 들어온 시점에, 마사키가 드디어 눈썹을 찡그리고 그르렇거리면서, 사정을 향해 허리 놀림을 서두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우우우읏, 아 아야 누나 이제, 나, 또 쌀것같아, 시 십엔 줄테니까, 안에다 싸도 되지, 응 으으으읏」
마사키는, 포동포동 커다란 엉덩이에 손가락을 파묻고 한계까지 크게 좌우로 벌리고, 미녀의 좁고 빈틈없는 살 구멍을 조금이라도 넓히려 한다.
「아흐윽, 자잠깐만, 그렇게 엉덩이를 벌리면, 보지가 열려버려……하아하아…… 너 너 육봉이, 자궁 안까지 들어와버려――」
마사키의 어깻죽지에 턱을 태운 아야는, 땀투성이가 되어 기름이라도 칠한 것 같은 매끄러운 광택이나는 우윳빛 피부를 남자의 몸에 찰싹 붙이고, 늘씬한 긴 팔다리로 휘감은 채, 싫어싫어 고개를 도리도리 흔든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 기름을 바른 것 같은 극상의 물오른 누나를 범하고 싶어 어쩔 줄 모르는 마사키가 멈출 이유가 없다.
목표를 정한 허리는, 한 번 쯔으윽 빼돌린 육봉를, 쫘아악 벌려진 암컷의 구멍 깊숙한 곳을 향해 한번에 쯔으윽 힘껏 때려박는다.
「――오오오오오오옷! 흐악, 오우우우우, 오 오 오」
가는 턱 앞을 치켜들고, 긴 혀에서 침을 흘리면서, 아야는 녹아버리느 것 같은 미모를 당겨 매달린다.
「우으으으읏, 나온다아아아」
그리고 다이나믹하고 육감적인 색녀의 엉덩이 살을 꾸욱 부둥켜 안은 마사키의 허리가, 마치 소변을 누는 것처럼 밀어내고 부르르 경련한다.
오늘 두 번째, 기혼자인 유부녀, 사카즈키 아야에게 씨를 뿌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윽, 오 오 오옷, 오웃, 드 들어와, 들어오고 있어, 오우웃……나 남자아이의 정액이, 배 배안에, 하윽, 굉장해, 굉장해요, 자 자궁안까지, 으응, 범해지고 있어어, 아으으」
농후한 남자의 정액이 배속을 때릴 때마다, 아야의 고양이 같은 눈동자 안에서는 섬광이 번쩍인다.
뒤로 젖힌 하얀 목을 떨며 혀를 더 늘이고, 푸들푸들 경련하는 발군의 유연함을 자랑하는 보디가, 사정의 리듬에 맞춰 계속 경련을 일으킨다.
그 서구적인 인상의 매력적인 미모는, 이제 마사키와의 섹스에 포로가 되버린 암컷의 녹아버린 표정 바로 그것이 되어, 질안에 멈추지 않고 짙은 스펠마를 부어넣어지고, 요염하게 흐트러지고 미쳐간다.
「오, 와 와요, 으 으윽, 아흐윽, 두 두번째인데… 아으으으응…… 굉장해요, 너무 굉장해, 아흑, 이 아이 정말 굉장해요, 정말 나를 미치게 만들어, 아흑, 앗, 내 몸 전부가, 가 가버려어, 저 정액을 받고 느껴버렸어, 주 대학생 남자아이의 애를 임신해서 느끼고 있어어어, 응, 오 오 오 오우우우」
살 단지에 남자이 허리를 꽉 누르고 질내사정하자, 정액의 맛을 깨달아버리는 미모의 유부녀.
섹스에 절어버린 암컷의 구멍에 철저하게 함락당한 아야는, 그대로 의식을 잃어버리고, 흐물흐물하게 남자의 어깨에 얼굴을 얹고 몸을 맡기고 있었다.
「웃우으읏, 아야씨, 미 미안, 아직 멈출 것 같지 가 않아서……으읏, 저 전부 아야 누나 배 안에 싸도 돼지, 응」
마사키는, 의식을 잃고 흐물흐물해진 미녀 유부녀에게 속삭이면서 허리를 푸들푸들 떤다.
그 부둥켜 안은 미녀의 자궁안에서는, 젤리 풀처럼 끈적하게 보지살에 달라붙는 찐득한 스펠마가 주입되고, 걸쭉하게 부착되어 웅덩이를 만을어간다.
「웃, 우으으읏……읏…… 읏」
마사키가 눈썹을 모으고 허리를 흔들 때마다, 에키벤 스타일로 안겨 의식을 잃고 흐물흐물해진 미녀의 배 안으로, 쭈욱쭈욱 정액이 주입되어 간다.
그대로 유부녀가 모르는 사이, 자궁 안으로 풀처럼 진득하고 무거운 정액이 흘러들어가고, 다 들어가지 못하고 거품이 되어 넘치기 시작하는 분량까지 육봉과 함께 안으로 비집어 넣어지고, 한 방울 남김없이 밀어넣어진다.
「………우으읏……읏읏」
이윽고, 투둑투둑 미녀의 질안을 때리고 있던 정액의 분출은, 완만해지고, 마지막으로 남자이 답답한 신음소리와 함께 허리를 밀어 올리자, 겨우 길고 긴 질내 사정이 끝나가고 있었다.
성욕을 전부 토해 낸 마사키는, 겨우 자기가 안아 든 미녀의 모습에 주의가 미친다.
「하으으, 기 기분 좋았다~……아, 아! 아야씨, 아야 누나」
마사키는 아야의 장신을 안은 채 그대로 천천히 곁에 있는 다리없는 의자에 걸터 앉는다.
책상다리를 하고 앉은 남자 위에 연결된 채, 아야가 앉혀져 대면좌의 형태가 되어 있었다.
물론, 마사키의 다리 사이의 그것은 아직까지도 원기를 잃고 있지 않고, 질 안에서 쭈르륵 흘러내리는 정액을 되밀어 올리듯이, 때때로 쯔윽쯔윽 아야의 꿀 단지를 찌르고 있을 정도였다.
「앗 아야 누나, 괜찮아요…… 앗 정신이 들었어요?…………… 저, 미안해요, 하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너무 격렬했을지도……」
마사키의 그 말에, 녹아버린 눈동자로 어깻죽지에 턱을 얹고 기대고 있는 아야는, 황홀해하는 느낌으로 속삭인다.
「……… 하아하아……… 신경쓰지 않아도 좋아요, 누나는 너의 보지구멍 완구, 돈을 받고 네 애인이 되었으니까 사양하지마…… 후후후, 자 어서 혀를 내밀어, 많이 싼 상으로 네가 아주 좋아하는 혀로 쮸 해줄게 ……으응……할짝할짝 ……쯔르릅…… 응, 그것 보다 어땠어? 두 번째로 내 보지를 사용한 느낌이, 어때 즐거웠었나 몰라……후후후후, 다른 남자의 부인에게 질내사정하고, 남편도 모르게 자기 애인으로 삼아 씨를 뿌린 감상이 어때?……할짝」
하아하아과 거친 숨을 내쉬면서, 내민 혀끝을 남자의 그것에 휘감고서 땀투성이가 된 신체를 바싹 밀어붙인다.
책상다리를 한 마사키와 교합한 여운을 즐기려는 듯 허리를 조금씩 흔들자, 쯔윽쯔윽 결합 부에서 나는 정액의 거품이 이는 점액질 소리에 기분이 상쾌해지고, 아야는 넋을 잃은 눈매를 가늘게 뜨고 긴 혀를 꿈틀거리며, 할짝할짝 마사키의 혀를 계속 감는다.
「응……기기분 좋았어요……할짝…… 그…… 굉장히……이 이걸로 아야누난 내 애인이지 응?…… 이제 내 것이지 응?……응읍」
마사키는 입에서 빼문 혀로 아야의 긴 혀를 할짝할짝 핥으면서, 약간 올려다보는 느낌으로 자신의 생각을 밀어붙이며 확인한다.
허리 위에 앉힌 유부녀의 엉덩이에 돌린 양손이, 이제 손에서 놓지 않겠다는 것처럼 허리에 돌리고, 꾸운 끌어당기고 있었다.
그런 마사키의 독점욕에 넘치는 행동이, 안에다 싸는 섹스의 기분 좋은 여우에 잠겨있는 아야의 마음 속에서, 다시 마사키를 기쁘게 해 줄 수 있는 작전이 번뜩인다.
――우후후후, 역시, 이 아이도 참, 남편에게서 나를 빼앗고 싶은 거구나, 좋아요, 남편에게서 나를 빼앗게 해 줄게요.
여러 가지의 거래를 성공시켜 온 재원은, 마사키 안의 남의 아내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망을 이해하고, 더욱 마사키를 만족시켜 줄 기회를 찾아내고는 혀로 입술을 핥는다.
꿀 단지 안에서 원기 왕성한 육봉의 단단함에 관능적으로 떨리면서, 아야는 그 미모에 생긋 웃음을 띄우고, 남자의 혀를 핥고 있던 입을 떼고, 일부러 심술궂은 소리를 만들어 속삭인다.
「으~음, 이거 어떻게하지, 나는 너의 애인이 되었지만, 남편과 결혼한 건 변하지 않는 것이라서 말이야, 후후후」
「에? 그렇기는…… 하지만……」
풀이 죽은 마사키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아야는 포탄처럼 돌출한 땀투성이가 된 거유를 밀착시켜 음탕하게 일그러뜨리면서, 마사키의 독점욕을 자극하는 말을 선택해 속삭인다.
「유감스러워요, 난 남편하고 결혼했어요, 헤어질 마음은 조금도 없어요」
「으으---읏, 계약했는데…… 아야 누나…… 으-읏」
마사키는, 강아지처럼 끙끙거리면서 떼를 쓰는 아이처럼 울먹이는 눈으로 아야를 바라본다.
그 눈동자에 아야는 오싹할 정도로 등줄기를 떨고, 이 작은 남자아이가 자신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재확인하고는, 본론으로 들어간다.
「아앙, 끝까지 누나 말을 들어야지……그럼, 네가 불쌍하니까, 그 대신에 네게 만 누나의 이 몸을 사용하게 해 줄게, 어때? 다른 누구도 손 못대게 할게」
요염한 색향을 내뿜으며 음탕한 웃음을 띄우는 아야의 고양이같은 눈은, 멍한 얼굴로 이쪽을 바라보는 마사키의 시선을 모습을 즐거운 듯 관찰한다.
「에? 나만? 하지만 아야 누나는 방금 결혼했다고――」
「후후후, 그래요, 그러니까, 가령 남편이라 해도 내몸에 손대지 못하게 할게, 나는 너의 전용 애인보지야, 어머? 보지뿐인 건 싫어? 그럼, 입도, 엉덩이의 구멍도 전부 덤으로 붙여 주어도 좋아요……으흐흐흐흥, 어차피 또 지금처럼 생으로 음탕한 즙을 가득 쌀거잖아, 그렇지, 할수없네, 하는 김에 너의 아기도 임신해 줄게, 단! 나는 다른 남자의 부인이에요, 잊으면 안돼! 다른사람의 배라고 생각하고 이제부턴 감사해하며 사정하는게 좋아요」
「으, 응」
「좋아, 좋은 대답이야, 남편에겐 확실히 말해 둘게, 이 몸은 마사키군이라는 대학생 남자의 것이니까 손대면 안됀다고, 입도 가슴도 엉덩이도 그리고 자궁도 마사키군에 애인으로써 렌탈중이라고, 후후후, 연체료는 비싸요, 응, 어린애인 네가 지불할 수 있을까나?」
「지불할게 지불할게」
「아하 ♪ 돈 같은 건 없으면서, 쿡쿡, 좋아요, 돈은 이제 그만둬요, 이번엔 물물교환이에요, 그럼 렌탈 연체 요금은…… 매월 일회, 누나의 위험일에 질내사정 섹스해주는 것, 그걸로 어때요?」
물론 마사키가 그 제안을 거절하는 리가 없고, 대답 대신에, 눈 앞에서 음란하게 미소짖고 있는 최고의 음탕하고 섹시한 미녀의 입술에 맹렬이 달라붙는다.
「츠읍, 응, 응, 정말 너무 귀여워, 이제부터 잘부탁해요, 주인님, 아앙, 할짝 응응응, 그럼, 오늘이 딱 위험일이니까, 연체 요금 지불할래? 계속 할수 있지? 응 너도 사내아이지, 힘내서 누나를 임신 시켜버려요, 확실히 연체 요금을 지불하지않으면, 누나 다른 사람에게 렌탈될 지도 몰라요」
자랑하는 끈적한 혀로 마사키의 입안을 핥는 남자 전용의 신체를 가진 유부녀는, 교묘하게 마사키의 독점욕을 자극하고, 더욱 남자과의 깊고 격렬한 짐승 같은 성교에 빠져 든다.
월정액 5백 엔에 섹스는 마음대로, 보지도 입도 엉덩이 구멍도 일률로 일회 10엔, 독점 렌탈 연체 요금으로써 위험일에는 반드시 질내사정 섹스, 라는 애인 계약을 대학생인 타카나시 마사키와 정식으로 맺은 26세의 유부녀, 사카즈키 아야는, 이렇게 해서 애인 겸 보지 완구로써 남자에게 예속된 것을 마음에 새긴 행복감에 잠기면서, 오늘 3회째 씨를 받고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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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근에 올라온 4편이 끝났습니다.
다음편이 언제 올라올지는 저도 모르고 작가도 모르고 아무도 모릅니다.
될수 있으면 빨리 올려주기만 바랄 뿐이죠.
원래는 토요일이 예정이었습니다만
번역이 일찍끝난것도 있고, 오늘은 야문 접속이 잘되서 그냥 올려버렸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금요일, 7월 11
(SM소설,조교소설,MC물) 여인예속-온천편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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