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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7월 11

(SM소설,조교소설,MC물) 여인예속(특별편_포함)1_002

#출처,비번문의 http://beautifulfatefs.blogspot.kr/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리를 똑바로 세우지 않고, 아직까지 살짝 입을 벌리고
있는 노부코의 등을 덮쳐갔다.
반듯하게 지면에 엎드려 누워 있는 노부코와 삽입한 채로, 그 등에 마사키가 올라타는 듯한 모습으로 겹쳐갔다.

「아후 우으응」

암컷개의 몸과 부드러운 풀이 무성하게 자라있는 지면 사이에 풍만한 유방이 짓눌리고 있었고, 풀들이 그 정상에 있는 젖꼭지를
간지럽히고 있었다.
마사키쪽에서 본다면, 희고 매끄러운 등 너머로 풍만한 유방이 얼굴을 살짝 내민 것처럼 보이고 있었다.
노부코가 마사끼 쪽으로 얼굴을 돌렸다.

「주인님」

응응거리는 응석을 부리며 코로 신음소리를 내는 귀여운 애완동물(pet)에게 마사키는 살짝 입술을 줬다

「응응」

음란한 애완동물(pet)은 질(膣) 속에서 느껴지는 자지(penis)의 느낌에 만족을 느끼면서, 주인님의 혀를 자신의 입 속으로
빨아들이고는
좋아하는 주인님의 타액을 마음껏 꿀꺽꿀꺽 마시기 시작했다.


쮸 쯉쯉쯉, 읍읍읍읍

「우 우 우 우」

그와 동시에, 마사키의 자지(penis)를 사방에서 조여대고 있던 질벽(膣壁)도 마치 호응이라도 하는 듯이 격렬하게 안으로 안으로
움직이면서 귀두를 흡입하며 조여대기 시작했다.

「아아아 ???으읍 ??쥬쥽」

「응응?? 우으응 ???아 ???꿀꺽꿀꺽」

굉장한 자극이었다.
자지(penis)와 입, 그 어떠한 것도 마치 진공 속으로 찔러 넣은 것처럼 격렬하고 탐욕스럽게 마사키의 정액과 타액을 빨아들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쾌락을 두 사람에게 주고 있었다.

「아우우우우???지금??나와요」

「응응응응 ???쥬쥽 ??으으응 ???아응 아아」

드크드크드크드크

마사키의 자지(penis)의 끝에서부터 그동안 참고 또 참은 만큼 무서울 정도로 진하디 진한 반고체의 희고 탁한 액이 폭발하듯이
터져 나왔다.
그와 동시에 입 속의 환희의 절규도 진한 키스(deep kiss)와 함께 애완동물(pet)의, 음란 노예의 몸 안에 토해내고 있었다.

고프 고프 고프 고프

「아아아 ???배 안에 ???굉장해요 ????주인님으로 가득해요 우우」

자궁 속으로 정액이 품어져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엄청난 양의 폭발이었다.
노부코의 자궁을 가득 채우면서 힘차게 마사키의 정액들이 몸 속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었다.

「아아아 ???너무 좋아요 ??? 몸 속에 가득 차고 있어요, 주인님의 정액(sperm)으로 가득 차고 있어요 우우」

「아??기분이 좋아서 ????다행이야」

서로의 혀를 단단히 얽히면서 두 사람은 쾌락으로 인해 혼미한 의식 속에서, 서로의 손과 손을 마주 잡은 채로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 ----------------

「아응 굉장했어요???주인님???저???이제」

옛날로 다시는 돌아가지 못 할 것이다
그것이 노부코의 본심이었다.

「응??왜?」

마사키와 노부코 강사님은 아직까지 그 교사 뒤편의 잔디 한가운데에 누워 있었다.
노부코 강사님은 알몸에 단지 하이힐(high-heeled shoes)만을 신은 채로, 마사키는 교복 상의만을 걸치고 있었다.
조금 전에 후배위로 격렬한 섹스(SEX)를 나누고는 잔디 위로 쓰러진 두 사람은, 노부코의 등 뒤쪽에서 마사키가 껴안은 모습으로
누워 있었다.
마사키의 양손은 누워있어도 한점 흐트러지지 않고 있는 풍만한 유방을 뒤에서 움켜쥐고는, 몇 십분 동안 마음껏 주무르면서,
음란한 젖꼭지를 잡아당기며 그 부드러운 감촉을 즐기고 있었다.
더군다나 더욱 단단하게 발기한 마사키의 자지(penis)는, 노부코의 보지(vagina)에 뿌리까지 깊숙하게 삽입된 채로, 가끔씩
간헐적으로 자궁에 드크 드크 정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그 때마다, 노부코는 몇 번씩이나 절정을 느끼면서, 포상으로 마사키의 타액을 마음껏 마시며 육욕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저기요???굉장히 좋았어요??마사키님」

「응, 나도야」

마사키는 품안에서 귀밑까지 새빨갛게 얼굴을 붉히고 있는 귀여운 연상의 연인의 풍만한 유방을 뒤에서 계속해서 주무르면서,
그 귀를 핥으며 대답했다.

「아응??네에에에, 애완동물의 주제에 건방지게 말해서 죄송해요???사죄하지 않으면」

갑자기, 노부코 강사님은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인 채로 수줍어하면서 몸을 일으켰다.

쮸읍

「아응」

지금까지. 푸―――욱 깊숙하게 삽입되어 있던 마사키의 자지(penis)가 드디어 보지(vagina)에서부터,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빠지자,
거품 같은 정액이 주르륵 드러난 보지(vagina)사이로 흘러 넘치기 시작했다.

「아응 , 주인님의 것이 아 ???응응, 네에에에, 왠지 몸 속에서 춤을 추고 있는 것 같네」

노부코 강사님은 쾌활하게 웃으면서 사랑스러운 듯이 날씬하고 아름다운 하얀 배를 쓰다듬었다.

「저 ???제가 ??강사님 몸 속에 ??」

지금에야 와서 조금 동요하고 있는 마사키.

「네에에, 그건 괜찮아요?괜찮아?그러니까, 마사키님은 걱정하지 마세요, 이건 제가 원했기 때문에 주인님이 안아 주신 거잖아요」

「그래도 ???」

「우응 후후후, 이런, 주인님은 그러한 일로 자꾸 걱정하지 마세요. 자꾸 그러면 귀여운 애완동물(pet)이 도망칠지도 몰라요.
주인님의 일은 애완동물(pet)인 우리에게는 제일 중요한 일이에요」

쥬읍

마사키 위로 말을 타듯이 올라온 노부코 강사님이 가볍게 키스(kiss)를 해왔다.

「앞으로도, 주인님의 애완동물(pet)을 더 많이 즐겨 주세요」

천천히 그 상체가 마사키 위로 기대어 왔다.
가녀린 몸에 비해서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이 자랑이라도 하듯이 눈앞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네에에에, 그럼 사과하지 않으면」

생긋이 웃으면서 암컷개는 혼자서 자신의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무엇을」

「네에에에, 젖가슴을 너무 좋아하는 주인님에게 애완동물(pet)로부터 특별 서비스(service)에요」

노부코 강사님은 음탕하게 눈빛을 빛내면서, 더욱 격렬하게 풍만한 유방을 주물렀다.
점점 격렬하게 주물러지던 유방은, 마치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손안에서 부풀어오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부르르 부르르 떨리고 있는 단단하게 오뚝 선 젖꼭지 2개가 자신의 입 앞에 내밀어져 있었다.

「자, 어서 드세요」

마사키는 마치 자신을 부르는 듯이 흔들리고 있는 유방을 한입 배어 물면서 달려들었다.

「아응 ???응 ???아아」

핑크(pink) 빛깔의 젖꼭지를 입안으로 빨아 들였다.

츄읍

「응, 아응, 아우우――응」

노부코 강사님은 마치 발정난 개처럼 신음소리를 질렀다.
눈썹을 찡그리고는, 격렬하게 몰려오는 쾌락을 참으면서, 자신의 풍만한 유방을 유린하고 있는 학생을 위해서 더 세게 주물렀다.

「쮸쯥쯥 ??강사님의 젖꼭지 역시 굉장하네요」

「아응, 마사키(正樹)님의 것인데요 ??이제 ??아응, 우우우우응 」

마사키의 입 속에서 단단하게 오똑 선 2개의 젖꼭지가 거칠게 유린당하고 있었고, 이윽고 그동안 흘러내린 타액과 땀으로
유린당하던 유방의 골짜기가 흥건하게 젖었다.

「후후후, 아직 지금부터가 진짜에요 ???자 이쪽으로」

노부코 강사님은 쓰윽 일어서서 마사키의 손을 잡아, 조금 전의 그 소파에 앉게 했다.

「그런데??아응, 좀 더 다리를 벌려주세요, 응, 그래요」

마사키의 자세에 만족하면서, 노부코는 살짝 소파에 걸터 앉아있는 마사키의 발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네에에에에, 그러면 서비스에요」

「????꿀꺽」

이미,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짐작을 하고 있던 마사키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단지 군침을 삼키면서 자신의 자지(penis)와,
천천히 골짜기를 벌린 채로 다가오는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을 바라보는 일이었다.

「네에, 그럼 잘 받겠습니∼다 」

강사님이 하는 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음란한 말을 하면서 노부코의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이 마사키의 자지(penis)를 푹 감쌌다.

이것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부드럽고 매끈매끈하고 흥건하게 젖은 피부가 마치 빨아들이는 것 같이 마사키의 자신을 모두
감싸고 있었다. 사방에서 싱싱하고 달콤한, 그리고 촉촉한 과실이 휘감겨 왔고,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여교사가 음탕한 미소를
지으면서, 그 상체를 조금씩 흔들며 움직이고 있었다.
이미, 그것만으로도, 마사키는 폭발해버릴 것 같았다.
이미 자지(penis) 끝에서 드크 드크 정액이 폭발해서 흘러 넘치기 시작해, 유방의 골짜기를 지나 강사님의 하얀 배에 줄기를
이루며 흘러내리고 있었다.

「저거, 이상해요, 야요이 강사님은 이렇게 할 때는 귀두가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입으로 빨라고 했는데」

멍청히 강아지와 같은 얼굴을 하고는 이쪽을 우러러보는 노부코.
아마 친구인 여교사와 야한 이야기를 하면서 배운 것 같았다.

「그것은 ???」

아마, 그건 일반적인 보통 여성일 경우였을 것이다.
마사키의 자지(penis)는 표준 이상의 사이지(size)였지만, 음란한 암컷노예의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사이에 끼워지자 그 근원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자세히 알지 못한 노부코는 마사키의 자지(penis)를 옆에??즉 자신의 유방 안쪽으로 향하게 해서 감싼 것이었다.
그런데도. 마사키의 자지(penis) 끝은 애완동물 노부코의 유방 골짜기의 막다른 곳에 닫는 느낌은 느끼지 못했다.

굉장히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이구나

마사키가 감탄하고 있는 동안

「그럼, 움직일게요, 주인님」

쥬푹 쮸푹 쥬푸우욱

「아 우 우 우 우」

노부코의 상반신이 앞뒤로 흔들리면서, 마치 자지(penis)를 그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에 대고 찌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느끼면서,
마사키는 곧 바로 절정에 이르려고 하고 있었다.

「굉장해요 강사님」

마사키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노부코 강사님의 작은 머리를 움켜잡고 난폭하게 그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사키의 자지(penis)는 이미 움찔 움찔 부풀어오르고 있었다.
지금 교사 뒤에서, 모두가 수업을 받고 있는 동안, 모든 사람들이 동경하는 미인 담임교사를 알몸인 채로, 무릎을 꿇게 해서 그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으로 자신의 자지(penis)를 애무하도록 하고 있었다.
게다가 그 미녀는 자신이 애완동물(pet)로 조금 전까지 죽을 만큼 범해주었고, 그리고 그 보지(vagina)에서는 지금도 자신의 짙은
정액(sperm)이 줄줄 흘러 넘치고 있었다.

「우우, 이제 안 돼, 우우」

이 부드러운 유방 속에서 한시라도 빨리 발사하고 싶었다.
그 만큼, 노부코의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은 기분이 좋았다.

「아응??아, 아, 아, 아, 아, 아」

노부코도 머리를 흔들면서, 자신의 유방 사이에서 폭발하려고 하는 자지(penis)를 느끼고는 흥분하고 있었다.

「응, 응, 응, 후~??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주인님??꺄아」

「이제 ????나온다」

드크 드크 드크 우우우우

폭발은 어이없이 끝났다.
사방에서 단단하게 조여대던, 유방사이에서 마사키는 절정에 이르면서 엄청난 정액(sperm)을 토해내고 있었다.
하지만, 사방에서 조여대던 유방사이의 계곡에는 자궁과 같이 정액이 흘러 들어갈 장소가 없었다.
그 결과

푸 휴 우 우 우

「아응??캬---응???응응???후~아」

꽉 닫혀져 있던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의 골짜기사이에서 마치 깨진 수도관처럼 정액(sperm)이 분출하여 노부코의 얼굴을 때렸다.
그 정액(sperm)의 진함과 양은 확실히 조금전보다 많았다.
드크드크 유방사이의 자지(penis)가 정액(sperm)을 토해낼 때마다,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사이에서도 퓨 퓨 퓨 거리며 정액이
분출하여, 노부코의 아름다운 얼굴과 몸을 희게 물들여 갔다.

「우 , 우, 우, 우」

「 하아 ??아응 ???굉장해요???응응??꿀꺽꿀꺽」

노부코는 크게 놀라면서도 필사적으로 분출하는 정액(sperm)을 입으로 꿀꺽꿀꺽 마시고 있었다.

「후응 ??좋았어요」

마침내 마사키가 자신의 정액(sperm)을 모두 토해 내고 있었다.

「아응 아 ???굉장한 많이 나왔네」

노부코는 천천히 유방의 골짜기로부터 사랑스러운 자지(penis)를 해방시켰다.

주르륵

얼굴 전체를 마치 팩(pack)이라도 한 것처럼 엄청난 양의 정액을 받은 노부코의 거대하고 풍만한 유방 사이에서도 정액(sperm)이
주르륵 흘러 넘쳐 나왔다.
그것은, 날씬하고 바싹 죄어진 배를 지나 검은 음모 속으로 사라져갔다.

「네에에에, 와 기분 좋으셨어요? 주인님?」

앞머리에서 주르륵 흘러내린 정액(sperm)이 오똑한 콧날을 지나 새빨간 입 속으로 사라졌다.

두근

두근

두근

그 모습은 마사키의 어두운 욕망을 깨우고 있었다.
바로 조금 전 정액을 토해낸지 얼마 안되어서 또 어디에서 힘이 생겼는지 자지(penis)에 욕망의 힘이 넘치기 시작했다.
그것은 흉폭할 정도로 원시적 이여서 오로지 정액을 토해내고 여자를 범하려고 하는 충동적인 힘이었다.

두근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검은 욕망이 마사키의 몸을 꿰뚫고 지나갔다.
콸콸 시커먼 피가 모여드는 듯이 자지(penis)에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욕구가 넘쳐흐르기 시작했다.

범하고 싶다! 범하고 싶다! 범하고 싶다!

마사키는 마치 열에 마음이 들뜨기라도 한 것처럼 자신의 자지(penis)를 손으로 잡고 훑기 시작했다.
뷰쿠 뷰쿠 흘러 넘치다 못해 마치 독액처럼 검은 욕망이 방울져 떨어졌다.
그리고 그 검고 찐득찐득한 욕망이 원하는 것은, 바로 눈앞에서 생긋이 미소지으면서 자신의 풍만한 유방에 묻어 있는
정액(sperm)을 닦고 있는 노부코(薰子) 강사님. 그러나, 이 때, 검은 욕망에 몸을 맡기고 있던 마사키에게는, 그것은
사랑스러운 여성이 아니라 단지 한 마리의 암컷으로밖에 보이지 않고 있었다. 갑자기 마사키는 그 몸을 일으켰다.

「????입 열어」

「네? 이렇게?」

아무런 망설임 없이 새빨간 입술을 작게 벌리는 노부코.

「무엇이든지 해준다고 했죠」

「???네」

이유도 모르는 채 멍하니 있는 노부코.
히쭉 웃는 마사키(正樹).
바로 다음 순간, 그녀의 후두부를 붙잡고는, 푸욱 강제로 입 속에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penis)를 처넣어졌다.

「쿠우우, 쿠쿠쿠쿠우우우 우우」

커다란 눈을 크게 치켜 뜨는 노부코 강사님을 무시하고는 검은 욕망에 정신을 잃은 마사키는 팡팡 허리를 부딪치며, 검은
머리카락을 움켜잡고는 앞뒤로 격렬하게 움직였다.

「좋아! 좋아, 이 입 최고다」

「아욱 ??응응??아??우우」

노부코는 어떻게 된 일인지 이유도 모른 채 단지 자지(penis)를 빨고만 있을 뿐이었다.
들려오는 것은, 마사키의 쾌락에 찬 신음 소리뿐.
그러나, 그녀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했다.
사랑스러운 주인님이 혼자서 느끼고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노부코의 얼굴은 환한 미소를 띄우며, 몸 속에서 사랑과 함께 언제까지라도 계속 함께 하고 싶은 욕망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마사키와 좀 더 서로 사랑하고 싶다??언제든지 ??언제까지라도.

목 안쪽 깊이 삽입되어 있는 귀두로 인한 아픔도, 푸들푸들 흔들리고 있는 머리의 아픔도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
오히려 좀 더 격렬하게 해달라고 말하고 싶었다.

「후후후, 사랑스러운 주인님 좀 더 기분 좋게 해드릴께요」

그리고는 마사키의 허리에, 부드러운 팔을 돌리고는 자기 스스로 격렬하게 자지(penis)를 빨기 시작했다.

쥬 쥽쥽쥽 응우우우우우우

「아아아아」

그것은, 마사키의 몸속에 있던 검은 욕망을 너무나도 쉽게 감싸더니 녹여버리고 말았다.
뜻밖에도, 노부코의 맹목적인 봉사가 마사키 안에 생기고 있던 검은 욕망을 정화시켜 버리자, 마사키는 마치 자신을 조정하던
것이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이성을 되찾았다.

「어? 나? 어째서??아???잠깐 강사님」

「네? ?쮸읍 ???마사키(正樹)님이 먼저 시작했어요 ??멈추라고 하지 마세요??응」

「네? 네? 그런????우우」

노부코는 사랑스러운 주인님의 자지(penis)를 확실하게 봉사하고 있었다.
교사 뒤의 밀월은 한동안 끝날 것 같지 않았다.

「우우우우우 나와요 우우우」

뷰뷰뷰뷰뷰

「꿀꺽꿀꺽 꿀꺽꿀꺽???후후후 아직???주인님이 먼저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에? ???아아아 그런 또 빨면 안돼요」

「??응응???아후??어머나 아까 먼저 억지로 넣은 분은 누구? 내가 만족할 때까지 안돼요」

「그런???아아 또 나와 우우우우」

뷰쿠뷰쿠도쿠도쿠도쿠

「아우우???응응???꿀꺽꿀꺽꿀꺽꿀꺽」

「 하아하아하아 ???굉장히 많이 나오네요 ???어 아」

「꿀꺽????쥬웁 쥬읍 ???쮸으으으읍???우후」

「그런, 강사님 이제 이제 입으로 그만 하세요??아아 너무 좋아」

「후후후, 아직 안돼요???애완동물(pet)을 잘 돌봐 주셔야죠 주인님♪」


사와키(澤木) 노부코(薰子)(27)
주인공의 클래스(class) 담임 교사
사회과 담당으로 누구나 거리낌없이 대하는 시원시원한 성격과 친구 같은 태도로 학원 내에서 남녀를 막론하고 큰 인기를
얻고있으며, 또한 성인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은 비공인 팬클럽(fan club)이 생길 만큼 높다. 거기에다가, 그 아름다움에
뒤지지 않는 유방의 크기로도 학원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는 풍만한 유방을 지닌 교사다.
언제나 입고 있는 잠바가 유방이 너무 커서 잠글 수 없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의외로 지금의 교사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진정한 교사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루카제(春風) 야요이(彌生)(26)
주인공의 중등부 체육교사
신체를 단련하는 것이 취미인 육체파의 와일드(wild)하고 화끈한 성격의 미녀.
그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큰 키와 모델(model)과도 같은 뛰어난 몸매(promotion)의 주인공. 항상 위 아래로 운동복을 입고 있다.
그녀 때문에 거친 체육 수업을 받으려는 학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등부 남학생들 사이에서는 사와키 노부코와 인기를 양분하고 있다. 덧붙이자면 복근을 단련하고 있다.


3-4 자견예속

「그럼 가요 마사키님, 지금부터 자기 소개군요」

노부코 강사님은 생긋 미소를 지으며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2-14라고 쓰여진 교실 문에 손을 대고 있었다.
그 모습은, 바로 몇 십 분전까지 뜨겁게 서로 껴안고 있었던 상대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
상냥한 느낌을 주는 연상의 여교사답게 학생을 바라보고 있었다.
마사키에게는, 마치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이 꿈만 같았다.
하지만 지금도 손과 몸에 남아 있는 감각들은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남아 있었다.
눈앞에서 똑바로 잠시 멈춰서 있는 강사님의 새빨간 입술, 물기를 띠고 있는 눈동자, 날씬한 허리,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로
가려져 있는 긴 다리, 그리고 하얀 잠바로 감싸여져 있는 저 풍만한 바스트(bust).
마사키의 자지(penis)에 뜨거운 욕망를 금방이라도 불러일으킬 것 같은, 저 음란한 육체.
그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는 것처럼 미인 여교사는 옷차림을 단정히 갖추고 있었다.

「응? 왜 그러죠 마사키님, 여기가 주인님의 클래스예요?」

살짝 고개를 갸웃둥 거리면서 노부코 강사님은 마사키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저 ??그 ??」

마사키는 노부코 강사님이 조금 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자 그 모습에 당황하면서, 손목에 채워진 문제의 부적을 자신도
모르게 꽉 움켜쥐었다.

「후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클래스의 아이들은 모두 좋은 아이들뿐이라서 곧 친해질거에요 」

노부코 강사님은 마사키가 새로 학교에 전입해 온 것을 걱정하고 있고 생각했는지 괜찮다고 하면서 얼굴을 가까이 들이댔다.

「저 ??」

그 놀라울 정도로 무방비한 아름다움에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하려던 말을 잃어 버렸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심장이 격렬하게 뛰고 있는 것은 마사키뿐만이 아니었다.
노부코 강사님도 사실은 너무나 사랑하는 주인님을 꼬옥 껴안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이다.
걸음을 걸을 때마다, 몸 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주인님의 정액이 자신이 애완동물이 된 것을 상기시켜 주고 있었다.
그 때마다 자학적인 쾌락이 몰려왔고, 나중에는 뒤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마사키의 시선을 느낄 때마다, 노부코는 몇 번씩이나
질(膣)에서 애액과 정액이 흘러나오려는 것을 참고 있었다.
마사키에게는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걸어가는 것으로 보였지만, 여교사의 머리 속에서는, 교사 뒤편에서의 달콤한 한때를
끝내고 이 교실로 올 때까지도 복도에서 서로 꼬옥 껴안고 키스를 하고 ??그리고 ??? 그런 상상 속에서 자신은 몇 번씩이나
주인님의 자지(penis)에 격렬하게 달려들고 있었다.
그 때마다 노부코 강사님은, 나는 강사님, 나는 강사님, 나는 강사님, 그리고 지금은 마음 속으로 인내와 주문을 외쳐대면서
필사적으로 참고 있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섹스(sex)를 나눈 지 겨우 몇 십 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벌써 몸과 마음은 주인님을 갖고 싶어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그 주인님이 바로 눈앞에서 풀이 죽은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노부코는 마음 속으로 으∼응 응석을 부리는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마사키가 너무나 걱정되어서 참을 수가 없었다.
지금이라도 품안에 꼬옥 껴안고, 위로해 주고 싶었다.
입술을 빼앗고, 그리고 주인님의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해서 응석을 부리고 싶었다.
노부코 마음속에 있는 암컷개로서의 본능이 다시 깨어나고 있었다.

그래, 조금만이라면 ??조금만이라면 괜찮을 거야.

다행히 쇼트(short) 홈룸(homeroom)이 시작되어 복도에는 전혀 인기척이 없었다.

지금이 기회(chance)일지도 ??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마사키의 시선을 느끼자 암컷개의 본능이 간신히 참고 있던 여심에 확실하게 불을 붙이고 있었다.

「아응, 힘내세요 ???자 주인님 ??쭙」

살며시 가볍게 사랑스러운 주인의 입술을 무심결에 빼앗아버렸다.

「아!! 」

깜짝 놀란 표정으로 얼굴을 드는 마사키에게 생긋 미소를 지었다.

「자 주인님이 풀이 죽어 있으면 애완동물도 기운이 없어져요」

「응」

「네에에??아우응??응?그래요????응응」

「아??또 하는 거야? ??응응」

쥬--읍, 할짝 할짝 쯉으응

가볍게 입맞춤을 했을 뿐인데도 어느 새 서로 굶주린 듯이 혀를 얽히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서로의 타액을 훌쩍훌쩍 마시고 있었다.
상대편의 모든 것을 빨아들일 것 같은 깊디깊은 키스는 그 후로 1분 여정도 계속 되었다.

「응응??후~」

「아아???안돼요??주인님???좀 더??구~응」

끄~응 거리면서 마사키의 볼에 자신의 볼을 비벼 대고 있었다.

「저 ??강사님 ??홈룸(homeroom)시간 끝나가요」

「그렇지만」

이미 그 성숙한 성인여성의 육체가 여교사의 몸을 감싸고 있는 슈트(suit) 안쪽에서 음탕한 성적 매력을 풍기면서
피어오르고 있었다.
더군다나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로 감싸여 있던 하얀 허벅지를 마사키의 다리 사이에 끼워 넣고는, 계속해서
하반신을 자극하고 있었다.
그 긴 다리는 스타킹(stockings)을 신고 있지 않았는데, 애액과 정액(sperm)으로 이미 푸욱 젖어서 도저히 신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팬티도???.
금방이라도 녹아 내릴 것 같은 음란한 시선으로 주인님을 바라보면서 암컷개의 본성대로, 쯉쯉거리면서 맛있다는 듯이 마사키의
타액을 받아 마시고 있었다.

「아우우, 우~응 좀 더??아이??입 열어??으응??가슴을??마음대로 해도 좋아요」

슈트(suit)로 감싸인 풍만한 유방을 자신의 손으로 이지러트리면서, 마사키의 몸에 비벼대고 있었다.

「응응???우우???안되어요, 강사님」

하지만 마사키는 바로 문 너머에서 들려오는 클래스(class) 메이트(mate)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간신히 이성을 잃지 않고 있었다.

「저 클래스에 소개해 주지 않을거에요? 응 사와키 강사님」

할짝할짝 마사키의 입술을 핥고 있던 노부코가 그 한마디에 몸을 멈췄다.

「네에에에??그렇네요??미안 미안」

생긋 웃으면서 여교사는, 그러나 몹시 서운한 듯이 자신의 몸을 천천히 떼어놓았다.
그러나, 그 가느다란 손가락은 주인님의 옷을 꽉 움켜쥐고는 놓지를 않았다.

「응! 내가 확실히 하지 않으면, 강사님이니까???그렇지만 마사키님이 기운이 없어 보이니까 이렇게 된거에요」

콕콕 마사키의 코끝을 찌르는 하얀 손가락.

「??그것은 왠지 강사님이 조금 전까지만 해도 쌀쌀해 보여서」

「아응, 그런걸 신경 쓰고 있었어요?」

킥킥 웃으면서 미녀는 그 매혹적이고 풍만한 유방을 흔들었다.

「제가 강사님이기 때문이에요, 교실에 사적인 감정을 가지고 들어가지 않으려고 해서 에요, 그건 같은 클래스이기
때문이지만??무엇보다도 마사키님을 위해서 라고 할까?」

「에? 」

「네에에에, 소중한 주인님인걸요, 저 같은 것 때문에 학원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으면 안되니까요」

부끄러운 듯이 그렇게 말하면서도 미녀교사는 하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마사키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아무튼 마사키님이 어떤 분이시든 저의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에헤헤, 이왕이면 마사키님이 학원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는 편이 좋죠

「고마워요」

마사키는 부드럽게 자신을 쓰다듬고 있는 부드러운 손을 움켜잡으면서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었다.

「에헤헤, 왠지 부끄럽네요??그럼 이따 부르면 들어오세요」

수줍게 웃으면서 여교사는 출석부를 풍만한 가슴에 껴안고 교실 문 쪽으로 걸어갔다.

「아! 그리고???물론 정말 사랑해요 주인님! 잊지 말아주세요, 왕∼」

강아지 같은 소리를 지르면서 사랑스러운 애견은 드르르 활짝 문을 열고 교실 안으로 들어갔다.
마사키는 그 모습을 보면서 왠지 기쁘면서도 조금은 간지러운 듯한 기묘한 느낌을 맛보면서, 그 매력적인 뒷모습을 눈으로
쫓고 있었다.

얼마 후, 바로 그 교실 안에서

「미안~모두 늦어 미안, 그리고! 안녕∼」

그렇게 말하는 노부코 강사님의 쾌할한 목소리와 그것에 대답하는 학생들의 밝고 활기찬 목소리들이 들려왔다.

「강사님 또 지각했어요? 」

「네에에에! 다른 강사님들에게는 비밀이야」

「아하하하하」

노부코 강사님의 목소리에 대답하는 남학생들과 여학생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천성적으로 소탈하고 상냥한 노부코 강사님은 많은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런데, 제군들 기뻐해라! 특히 여학생들! 전학생이 왔다」

「와아∼~~」

술렁거리는 장내 ??하지만 여긴 교실이었다.
왠지 노부코 강사님은 바로 마사키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봐, 들어와」

마사키는 그 목소리를 듣고는 천천히 교실 문을 열고, 따뜻하게 자신을 맞아들여주는 교실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 모습을 조금 전부터 복도 한 구석에서 몰래 응시하고 있던 시선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
마사키는 칠판에 쓰여진 자신의 이름을 바라보고는 자기 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안녕하십니까, 타카나시(高梨) 마사키(正樹)입니다, 오늘부터 잘 부탁합니다」

「오오」

소란스러워 지는 교실, 마치 보기 드문 동물을 바라보는 것처럼 마사키를 응시하는 눈들.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호의적인 흥미로 빛나고 있었다.

「이봐요 이봐요, 모두 대답이 없는 거야?」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마사키 옆에 서있는 노부코 강사님.

「안녕하세요, 마사키」

밝은 목소리가 클래스(class) 뒤 쪽에서 들려왔다.
거기에는 아침에, 교문 입구에 있던 풍기위원이라고 했던 소녀, 하세가와(長谷川) 나세(奈津)가 있었다.
그것을 시작으로 해서, 계속에서 마사키에게 질문이 쏘다졌다.
그리고는, 기본적인 질문들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어디에서 왔는지?」

「취미는?」

「좋아하는 것은?」

「그녀는 있는 거야?」

이 질문이 날라오자 옆에 서있던 노부코 강사님의 행동이 조금 이상해졌다.

「애완동물(pet)을 기른다면 개, 고양이? 」

「좋아하는 탤런트(talent)는? 」

「장래의 꿈은? 」

다양한 질문이 어지럽게 쏟아져 나오는 도중에,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 사이에 노부코 강사님도 적극적으로 질문
공세에 참가하고 있었다.

「그래서, 마사키는 어떤 타입을 좋아해??응응??그리고??」

「강사님! 」

「아! 콜록??응응, 뭐 이런 식으로 모두 사이 좋게 지내라고, 네에에에」

생긋 웃으면서 머리를 긁적긁적 긁는 미녀 여교사로 인해서 교실 안이 웃음 바다가 되었다.


「으음 그러면, 마사키의 자리는 창가의??그렇게 걱정하지 말고, 우선 이 교실은 홈룸(homeroom)같은 때 외에는 사용하지
않으니까, 수업은 자기가 과목을 선택해서 그 쪽으로 이동해서 수업을 들으니까, 과목표는 뒤에 붙어 있으니까 정해지는
대로 이수표는 제출해, 자세한 것은???」

「예! 제가! 」

하세가와가 손을 들었다.

「오, 과연 풍기 위원이네??그럼」

「저도 가르쳐줄께요」

마사키를 위해서 비어 있던 자리 바로 옆에 앉아 있는 남학생 한명이 손을 들었다.

「어머나, 야마기시, 나스 때문에 지원한 거지? 질투하는 거야?」

「그 그 그렇지 않아요」

항상 웃고 있는 듯한 눈을 가진 야마기시(山岸) 라고 불린 남학생은 상당히 성격이 좋아 보였는데, 마사키에게도 단번에
들통 날 정도로 남을 속이는데 서툴러 보였다.

「야마(山) 수줍어하지 않아도 돼 」

「그러니까, 귀여운데 야마(山)」

「나는 응원하고 있어! 야마(山)」

주위에 있던 클래스(class) 메이트(mate)들로부터 장난기 어린 농담들이 날라 왔지만, 모두 사실인 것 같았고, 본인만이
필사적으로 아니라고 변명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클래스(class) 분위기에 마사키는 안심이 되고 있었다.
아무래도, 노부코 강사님이 자신에게 자랑할 만 했었다.

「아하하, 그러면 부탁해요, 모두들 전학생 너무 귀찮게 하지 말아요」

「 네 ∼ 에」 「환영해∼」 「잘 부탁해」

여기 저기서 터져 나오는 환영소리에 답례하면서 마사키는 자신의 자리로 향했다.
그 귓가로, 조그마케 미녀 담임이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애완동물(pet)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마사키님 )

「에? 」

깜짝 놀라서 뒤돌아보자 거기에는, 태연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는 담임강사님밖에 없었다.

「왜 마사키?」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경쾌하게 미소짓고 있었다.

「아 아니오」

「그런데, 모두 3교시가 곧 시작될 거야, 모두들 준비해, 남자들은 다음 과목이 필수과목인 첵육이네, 그럼 오늘 하루도
모두 힘내자∼」

1, 2교시를 지각했다는 것을 이미 깨끗하게 잊은 채, 밝게 웃으면서 노부코 강사님은 클래스(class) 학생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교실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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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 부탁해」

마사키는 자리에 앉으면서 옆에 앉아 있는 야마기시에게 말을 걸었다.

「아니야」

야마기시는 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게 중얼거렸다.

「에? 」

「그 ??그게 ???하세가와 때문이 아냐」

「응, 알고 있어 고마워」

마사키는 연상의 미녀들을 매료시키던 그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 앉았다.

「??뭐 그런걸, 응응, 알아주네, 난 야마기시(山岸) 츠토무(勉), 잘 부탁해」

킥킥 웃으면서 가볍게 인사를 해왔다.

「난 타카나시(高梨) 마사키(正樹), 잘 부탁해 야마기시」

서로 자신의 소개를 하면서 눈을 마주보며 조그마케 서로 웃기 시작했다.

「그 녀석은 야마라고 불러도 돼, 마사키」

건강미 넘치는 소녀가 마사키 앞에 서 있었다.

「아, 하세가와」

「오래간만??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네, 그런데, 왜 아침에 일찍 오더니 늦게 왔네」

「에??!!??그것은, 그」

설마 바로 조금 전까지, 미녀 담임강사님과 흐믈흐믈 녹아 내릴 정도로 섹스(sex)에 빠져 있었다고 말할 수는 없었다.

「그게 갑자기 배 아파서, 양호실에 가 있었어」

「보건실! 설마 노부코(薰子) 강사님하고 같이 간거야? 」

「그럼? 지금까지 거기에 있었어?」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두 사람이 동시에 크게 놀라며 마사키를 쳐다보았다.

이 거대한 학원으로 전학을 오고 나서는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었지만, 이 학원의 학생 두 사람이 저렇게 놀라고 있다니
??여기는 ??.

「으음, 그 ??다른 사람이 데려다 줬는데」

두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마사키는 마음속으로 용서를 빌면서 거짓말을 했다.

「뭐야, 그럼 제 1 이나 제 2 양호실이겠네」

「그렇게 많이 있어? 」

「그래, 여기는 대학교만 하더라도 5개의 양호실이 있어, 일반 상처를 치료하는 카운슬러까지 있다고」

확실히 2학년 반만 하더라도 25클래스나 되니 일반 학교라고는 말할 수 없었다.

「더군다나, 제5 양호실에는 마녀가 있어」

「마녀? 」

마사키는 무슨 농담을 하는지 알고 얼굴을 바라보았지만, 거기에는 진지한 얼굴로 수긍하는 클래스메이트들이 있었다.

「맞아, 전학생, 소문에는 거기 들어가서 무사히 나온 사람들이 없대」

「그리고, 어떤 1학년 위의 선배가 장난으로 하룻밤 거기 있었다가 밤새 백발이 되었대」

「누가 거기에는 산 박제가 있다던데」

「아냐 아냐, 틀림없이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 ??」

「내가 들은 이야기로는, 밤늦게 그 양호실에서 피아노 소리가」

모두들 시끄럽게 자기가 들은 이야기나 상상한 것들이 이야기하고 있었다.
모두 굉장히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무슨 학교 괴담 같은 것인가?

「뭐, 마녀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그 양호실하고 관련된 이상한 소문이 많은 것은 사실이야, 양호강사님은 힐끗 밖에서 모습을
본 정도이고??아! 난 테라다(寺田)야 잘 부탁해」

앞자리에 앉아 있던 남학생이 휙 뒤로 돌더니 이야기에 합류했다.

「그런데, 그 강사님이, 여자이지만 노부코 강사님하고 사이가 좋은 것 같던데」

「에∼ 그렇구나, 과연 노부코 강사님」

「그럴 거야, 미인이고 그 몸매(style), 그건 그렇고 비공인 팬클럽에 너도 들어올 거야? 」

어쩐지「노부코(薰子) LOVELOVE」라고 쓰여진 티를 입은 녀석들이 몰려 오고 있었다.

「지금 가입하면, 가입선물로 사진이 ??」

「이제, 저쪽으로 가, 이 색골들 ∼∼」

다른 여학생들에게 밀려나고 있었다.

「하하하, 그렇지만 진짜로 우리 담임 미인이야, 거기에 성격도 깔끔하지, 저 애들만 아니라, 숨어 있는 팬클럽이 꽤 있어」

야마기시가 하세가와에게는 들리지 않도록 목소리를 낮춰 이야기했다.

「응 ??그래」

하지만 그 모두들의 아이돌(idol)인 담임강사님을 이미 노예 애완동물로 만들었다는 것을 입이 찢어져도 말할 수 없는 마사키였다.

「그런데 그 양호실에 있는 수수께끼의 마녀가 굉장한 미인인 것 같아」

앞자리의 남학생이 목소리를 죽이며 말을 걸어왔다.

「그거 나도 들었어! 좋아 미인 양호강사」

「그런데 왠지 항상 백의만 입고 있는데, 수수께끼의 미녀를 찾으러 대학부의 사진부가 양호실에 갔지만 그대로
행방불명이 되고, 그 필름만 발견됐다는 말도 있어」

「그건 ??왠지 굉장하네」

「아냐, 아냐 타카나시, 이 학원에서는 그런 일은 일상다반사야」

포니테일(ponytail)로 머리모양을 한 여학생이 손가락을 흔들었다.

「대학부는, 지금 그림자학생회와 동호회연합이 동아리전쟁 시작하고 있고, 대학련에서는 비밀리에 거대 로봇을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

그 눈동자는 매우 진지했다.

「그렇구나」

「아하하, 아무튼 그런 일보다는, 우리들에게는 다음 수업 준비가 더 중요하지만」

야마기시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주변에 모여있던 모든 학생들도 시끄럽게 떠들면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그럼, 안녕, 나는 다음 선택과목은 이과니까」

하세가와는 그렇게 말하면서, 몇 명의 여자아이들과 함께 걸어갔다.

「그럼 ∼ 자 타카나시」

「으∼ 응」

아직 이름도 기억하지 못한 클래스(class) 메이트(mate)에게 손을 흔들었다.

「타카나시도 다음 체육수업 받을 거야? 」

앞자리에 앉아있는 테라다가 말을 걸어왔다.

「응, 아직 어떤 수업을 받을지 정하지 못했어」

「아무튼 대학교에서는 대부분 필수니까??정말 너무해, 그래 우리들하고 같이 받자」

「그래, 우리 노부코 강사님보다는 못하지만, 굉장히 인기 있는 강사님이 있어」

창문에 걸터앉아 있던 금발의 남학생이 기쁜 듯이 몸을 일으켰다.

「에, 인기 있다고?」

「하루카제 야요이강사님은 항상 체육복을 입고 있고, 굉장히 와일드한 미녀지만 체육과 강사님이야 ??단지 수업이
너무 엄하다는 거지?? 그렇지만 그래서 더 좋다고나 할까」

뭘 상상하고 있는지 금발머리를 한 그는 킥킥 웃고 있었다.

「하하하, 카가와 매저키스트였어? 뭐 좋아, 타카나시도 함께 받자고, 운동이 서툴러도 OK이고, 오늘은 운동장에서
기초 운동만 할거고, 그것도 힘들면 의사가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하면 되지?」

야마시시는 마사키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것저것 신경 써주고 있었다.

「그럴 정도는 아니야, 고마워 그런데 오늘 갈아입을 체육복을 안 가져 왔는데」

「걱정하지마 , 내가 빌려줄게, 난 동아리활동 할 때 입는 운동복이 있어」

「뭐야 야마기시의 바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하하하하」

테라다는 여학생들이 모두 사라지자마자 장난스럽게 변했다.

「말 잘했어, 테라다도 마찬가긴데, 아, 걱정하지마, 확실히 깨끗하게 세탁했으니까」

「아하하, 야마기시 빌려 주는 거야?」

「아, 물론 괜찮아, 그리고 하세가와가 이미 말했지만, 그냥 야마라고 불러」

「후후, 모두들 야마라고 부르고 있어」

주위에 모여 있던 남학생들 모두 웃기 시작했다.

「그렇지, 그럼 내가 슈즈(shoes)를 빌려줄게」

금발의 카가와(賀川)가 자기 책생 옆에서, 예비 스파이크(spike)를 꺼냈다.

「그럼 난 ??서포터(supporter)? 」

와하하하 하고 터져 나오는 폭소에 영향을 받은 마사키도 어느새 소리내어 웃고 있었다.
마사키 주변에 모여 있는 클래스(class) 메이트(mate)들과 어느 사이에 가볍게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다.
노부코 강사님이 말한 대로 즐거운 학원생활이 될 것 같았다.
파란도 많을 것 같았지만 ??.

3-5자호강림

『피이이익∼∼∼』
피리 소리가 울리는 것과 동시에 마사키는 구부린 자세 그대로 그라운드에 푹 쓰러져 버렸다.

「아이고, 힘들어」

옆에서는 장난을 심하게 치던 카가와가 땀을 흘리며 그라운드에서 일어서고 있었다.
정말 힘들었다.
준비체조만으로도 녹초가 되어 있었다.

「괜찮아? 타카나시 얼굴이 파란데」

실눈을 한 야마기시가 마사키의 손을 잡고 일으켜 줬다.

「고마워 야마기시」

「야마라고 했잖아」

「응 ??야마」

그렇게 말하면서 간신히 몸을 일으키는 마사키.
그 차림새는 학원 이름이 희미하게 쓰여있는 운동복 차림이었다.
가슴에는 「야마기시(山岸)」라는 이름이 붙어있었다.
그 때,

「이봐, 거기 시끄럽게 떠들지마」

날카로운 목소리와 함께 마사키 위로 큰 그림자가 드리워 졌다.

「죄송합니다 하루카제강사님」

야마기시는 다른 때와는 다르게,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거기에는, 운동복 차림의 여교사가 서 있었다.
제일 먼저 눈에 뜨인 것은, 큰 키와 뛰어난 몸매였다.
180을 충분히 넘고도 남을 것 같은 장신에, 대학 때부터 가꿔온 몸을 운동복으로 감싸고 있었다.
그리고, 다갈색의 매우 짧은 머리 모양에, 약간 도톰하고 큰 입술, 의지가 강할 것 같은 커다란 눈동자.
그 와일드한 매력을 모두 드러내고 있는 아름다운 얼굴에 큰 키를 돋보이게 하는 모델과 같이 뛰어난 몸매, 그것이 보통과
2학년 체육담당 교사, 하루카제(春風) 야요이(彌生)였다.
그녀의 팬인 카가와의 정보에 따르면, 나이는 올해 26세, 담임인 암컷노예 노부코 강사님보다 1살 아래로 대학 때부터
친하다고 했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카제 강사님의 유방은 새빨간 운동복을 금방이라도 찢어버리려는 듯이 팽팽하게 밀어 올릴
정도로 풍만했다.
저 유방을 목적으로 해서 이 과목을 듣는 학생들도 많은 것 같았다.
확실히 아름다운 미모에, 저 몸매라면, 누구라도 이 과목을 받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그 성격은 ???

「떠드는 것은 금지야, 너희들 연대책임으로 전원 운동장 10바퀴다! 」

열혈근성의 체육계였다.
더군다나 대학생을 전혀 봐주지 않을 정도로 엄격했다.
일반적으로 마라톤 준비운동을 근육통에 걸릴 정도로 팔굽혀펴기를 시키는 강사님은 하루카제 강사님 외에는 없을 것이다.
물론 본인에게는 가벼운 운동일 테지만??

「응응? 거기 전학생???어째서 「야마기시」의 운동복을 입고 있지?」

「아! 이것은 아직 제가 준비를 못해서 빌려 입고 있는 것입니다」

마사키는 갑자기 자신을 가리키자 당황했다.
하루카제 강사님은 가만히 마사키의 눈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한번 끄덕이고는, 학생들의 이름이 써져있는 파일을 열었다.

「으 ∼음, 이름은 ???타카나시(高梨) 마사키(正樹)가 맞아? 」

「예, 타카나시(高梨)입니다」

마치 군인이라도 된 것처럼 긴장으로 몸이 굳어지는 마사키.
그만큼 눈앞에 있는 여자체육교사는 위압감을 가지고 있었다.

「으응, 몸이 많이 말랐네, 살을 좀 더 붙어야겠는데」

스윽 그 아름다운 얼굴을 마사키 쪽으로 들이밀었다.

「 네 네에」

자기 자신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그 매혹적인 가슴을 마사키의 바로 눈앞에서 흔들면서, 생긋 웃는 얼굴로
다가왔다.
이것은 보통 남자대학생들에게는 체육시간이라기보다는 고문이었다.
사춘기의 남학생들에게 있어서 평범한 여자가 이래도 흥분을 하는데, 지금 그 상대는 흔히 볼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와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 흥분하지 않는 사람이 이상할 정도였다.
더군다나, 운동복차림이기 때문에 발기라도 하게 된다면 큰일이었다.
마사키는 마음속으로 수학공식을 필사적으로 외우고서야, 간신히 조금 전에 느꼈던 야릇한 기분을 겨우 가라앉힐 수 있었다.
이윽고, 마사키의 몸 여기 저기를 살펴보던 매혹적인 여자체육교사는 혼자서 고개를 끄덕이며 큰 소리로 외쳤다.

「좋아, 마사키 이외의 사람들은 운동장 10바퀴! 마사키는 이쪽으로 따라와」

『우 ∼∼』거리며 불만을 터트리던 클래스(class) 메이트(mate)들은 하루카제강사님이 한번 노려보자 바로 일어나 서둘러
달리기 시작했다.

「저 ???저는? 」

「아, 일단 체력 측정부터 해보고」

하루카제강사님은 따라오라는 듯이 턱으로 고갯짓을 하고는, 앞서서 걸어가기 시작했다.
운동복에 감싸여진 그 엉덩이는 먹이를 흔들 듯이, 날씬한 허리를 축으로 해서 경쾌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당당하게 걷고 있는 방식도 마치 모델(model)들이 패션쇼 할 때나 걷는 것 같은 워킹(walking) 스타일(style)이었다.

「 네」

마사키는 대답을 하고는 몸을 약간 앞으로 구부린 채로 급히 뒤를 쫓아갔다.


************************************************** ************************************


「이것은? 」

「응응? 철봉이야, 보면 몰라?」

풍만한 유방을 앞으로 내밀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은 허리에 팔을 걸친 채로 쾌활하게 말했다.

「우선은 턱걸이를 한번 시켜보자고 생각해서, 한번 해봐」

「아! 네」

마사키는 펄쩍 뛰면서 턱이 간신히 닿을 것 같은 철봉을 잡으려고 했다.

「응? 잠깐, 마사키, 체육시간에는 손목시계를 풀러놓고 와야지」

「에? 아! 잠깐만요 강사님 이것은 ??」

마사키의 팔이 꽉 잡힌 채로 당겨지면서 팔에 차고 있던 그 문제의 「어머니의 유물」인 팔찌가 힘없이 풀려졌다.

「아아! 」

「응응? 잘못 봤나???이거 시계가 아니네? 액세서리인가?」

「그 그것은 어머니의 유품입니다, 돌려주세요」

늦었네! 큰일이다!

마사키는 하루카제강사님의 눈을 마주 쳐다보지 않게 하면서 손을 내밀었다.

「그 그래 ??실수했군, 미안」

화끈한 성격 그대로 하루카제 야요이강사님은 솔직하게 사과하면서, 마사키에게 천천히 팔찌를 돌려주었다.

「그런 사정이 있는지 몰랐다고 하면 용서해 줄 거야? 」

그 목소리는 진심으로 미안한 듯이, 풀이 죽은 슬픈 목소리로 물어오자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강사님을 올려다보면서
대답을 했다.

「아니에요 괜찮아요, 신경 쓰지 않으셔도」

생긋 웃으며 미소지었다.

「그래, 알았어」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가슴을 쓸어 내리는 하루카제강사님.
그 때, 두 사람의 시선이 마주치고 있었다.
그리고 마사키의 팔찌는 아직까지 채워지지 않은 채로 손안에 있었다.

「아!! 」

마사키는 당황을 하면서 팔찌를 다시 손목에 찼다.

큰일났다, 팔찌를 돌려 받으면서 방심해버렸다.
혹시 이미 ????

마사키는 겁을 내면서도, 그러나 마음 한구석으로는 조금 기대를 하면서 눈길을 돌렸다.
그러나 거기에는 학생명부를 열고 무엇인가를 뚫어지게 훑어보며 자신을 외면하고 있는 강사님의 모습만이 보이고 있었다.

「강사님 저 ???」

「그럼 턱걸이 해봐 마사키」

사무적으로 그렇게 말하면서 학생명부에 무엇인가를 적고 있는 하루카제강사님.

지금으로서는 아무 이상도 없어 보인다.
지나친 생각이었나?

차마「나를 좋아하게 되었습니까? 」라고 물어볼 수도 없는 일이어서, 마사키는 아무 말 없이 보조대에 올라가 철봉을
움켜잡고 턱걸이를 시작했다. 보조대를 차고 공중에 매달린 채로 팔의 힘만으로 몸을 끌어 당겼다.

「우우??1」

평소에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지 않던 마사키에게 있어서 본격적인 턱걸이는 매우 힘들었다.
마사키는 필사적으로 철봉에 매달려 턱걸이를 시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4회도 채 하기도 전에 판의 근육들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고, 당장이라도 손이 미끄러져 떨어질 것 같았다.

「 5 」

어떻게 해서든 턱을 철봉 위에 걸치고 싶었지만, 더 이상 힘이 없었다.

「이봐, 어때? 아직 더 할 수 있겠지」

하루카제강사님이 나무라는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려오자, 마사카는 눈을 감고 이를 악물면서 간신히 몸을 끌어 올렸다.
마사키는 미인 여자 체육교사에게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었다.
발을 동동 구르며 발버둥을 치면서 간신히 철봉 위까지 얼굴을 들어 올렸다.

「??6」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도 이미 한계였다.

「강사님??더 이상 못할 것 같아요??」

마사키의 가냘픈 팔은 이미 부들부들 떨면서 금방이라도 철봉에서 떨어질 것 같았다.

「뭐야, 아직 6 회 밖에 하지 않았잖아???하는 수 없군, 도와줄게」

「에? 」

하루카제강사님을 그렇게 말하고는, 철봉에 매달려 있는 마사키를 정면에서 마치 끌어 안 듯이 받쳐주었다.

「강사님」

체력 측정 때 도와주는 건 반칙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마사키의 의문점을 알지 못한 채 하루카제강사님이 팔에 힘을 줬다.
철봉에 매달려 있는 마사키의 가슴에 여교사의 얼굴이 정확히 파묻혔고, 운동복 상의로 감싸여 있는 유방이 마사키의
하반신을 꽉 압박하고 있었다.

아!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 ??

마사키의 자지(penis)에 급격하게 피가 몰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강사님의 유방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서로의 운동복 너머로 마치 하루카제강사님이 유방으로 마사키의 자지(penis)를 봉사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걸 가로막고 있는 것은 단지 2장의 얇은 천뿐이었다, 하루카제강사님도 마사키의 자지(penis)가 이미 텐트(tent)를 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듯한 얼굴로 하루카제강사님은 마사키의 몸을 떠받친 채로 들어 올렸다.

「이봐, 마사키 배에 힘을 줘야지, 힘을 줘, 7」

그와 함께 밑에서 올려주자 마사키의 몸은 턱걸이를 다시 시작했다.

「좋아, 이봐, 천천히 내려와」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하루카제강사님의 목소리와는 다르게, 그 몸은 마사키의 하반신을 꼬옥 끌어안고 있었고,
허리를 감싸고 있는 팔도 단단히 두르고 있었다.

「서 강사님 부끄러워요」

「괜찮으니까, 다음, 8」

전혀 상관하지 않고, 계속해서 꽈악 압박해오는 부드러운 유방.
운동복 너머로 느껴지는 그 감촉이, 마사키를 점점 궁지에 몰아넣고 있었다.

「아 강사님??안돼요??저」

「참아, 이봐 9」

그러면서 몸이 위로 다시 밀려 올라가자, 하반신의 텐트가 운동복으로 감싸여져 있는 하루카제강사님의 풍만한 유방을
밀어내면서 입가로 올라갔다.
와일드한 미모의 여자체육교사는 마사키의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자지(penis)에 얼굴을 바짝 밀착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아우우」

「이봐, 손으로 꽉 잡으라고」

강사님이 말을 하자 그 숨결이 운동복 너머로 텐트를 치고 있는 마사키의 자지(penis)에까지 뜨겁게 전해져 왔다.
더군다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 입술의 바로 몇 밀리 앞에는 텐트의 끝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봐, 팔을 펴라고」

「아 ??이 이런 ??」

강사님은 혹시 그 때 매료시키는 나의 이상한 힘에 사로 잡혔나 ??

마사키는 부들부들 떨고 있는 몸을 천천히 내리면서 입술을 깨물었다.

「다음, 10」

계속해서 압박해오는 풍만한 유방의 감촉.

틀림없어, 이미 휩쓸려버린 것야.
나의 그 힘이 또 사건을 일으킨 거야.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면?

당황하고 있은 마사키를 하루카제강사님이 순순히 놓아줄 이유가 없었다.
텐트의 끝이 풍만한 유방의 골짜기를 꽈악 꽈악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었고, 부드러운 느낌의 유방은 하반신을 자극하고 있었다.
그리고 숨을 쉴 때마다 운동복 너머로 느껴지는 달콤한 숨결.

「우우욱」

마사키는 눈썹을 찡그리면서 철봉 위로 고개를 간신히 들어 올리고 있었다.

「후후후, 아주 잘 했어??응」

「아우우」

그 때, 갑자기 하루카제강사님의 입술이 운동복너머로 텐트를 만들고 있던 마사키의 자지(penis)를 한 입 가득 배어 물었다.

「아! 앗 강사님 무엇을 ??우우 」

「10회 했으니까 포상이야 ??으응」

아래를 내려다보자 철봉에 매달려 있는 마사키의 하반신을 껴안은 하루카제강사님이 히쭉 섹시한 미소를 지으면서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그 반쯤 열린 도톰한 입술이 마사키의 운동복이 텐트를 이루고 있는 곳에 달라붙어, 끝을 입안에 머금으며 이빨로 살짝 살짝
깨물고 있었다.

「안돼요, 그만 두세요, 깨물면」

「~응, 깨물어 주는 것이 싫다면??그럼 다른 상이야??쮸읍」

「하아」

하루카제강사님의 입이 입술을 오므린 채로 쭙쯉거리며 운동복위로 자지(penis)를 빨기 시작했다.
타액으로 인해서 흠뻑 젖어 가는 마사키의 운동복 하의.

쯉 쯔쯥 쯉쯉 읍읍

운동복 하의의 텐트를 이루고 있는 곳에 아름다운 얼굴을 처박고, 촉촉한 타액으로 뜨겁게 애무하고있었다.

「아우우??이런???아아」

「하아??참 좋은 냄새가 나고 있네???마사키, 수업 도중에 여기를 이렇게 크게 발기하다니 나쁜 녀석이구나」

그 학생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파묻고는 행복해 하는 강사님이 더 잘 못된 일이었지만, 그런 것은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끈적끈적하고 촉촉한 혀가 핥기 시작하자, 운동복너머로 선명하게 마사키의 자지(penis)의 형태가 드러났다.

「후후후, 나 때문에 느끼고 있다니??귀여워」

합! 크게 입을 벌린 채로, 쮸읍쮸읍거리며 타액을 흥건히 묻히면서 맛있다는 듯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 너무나 음란한 모습은 순식간에 마사키를 절정에 이끌고 있었다.

「아! 앗 이제??안돼」

그러나 마사키가 언더팬츠(underpants) 속에서 정액(sperm)을 폭발시키기 직전에, 팔에서 힘이 빠지면서 그만 철봉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우와앗 떨어진다 ??? 어? 」

「으응 열심히 했네 마사키」

마사키는 하루카제강사님에게 꼬옥 껴 안겨 있었다.
번쩍, 별로 힘도 들이지 않고 마사키의 몸을 어깨까지 들어 올렸다가, 마치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바닥에
부드럽게 내려 주었다.

「그건 그렇고 좀 정리해야할 물건들이 있는데 도와 줄래?」

하루카제강사님은 생긋 웃으면서 지면에 주저앉아 있는 마사키를 내려다보았다.

「에? 네???에」

비둘기가 대나무 총이라도 맞은 것처럼 멍하니 앉아있던 마사키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 아 거기에 있는 라인 마커 좀 가지고 와, 나는 이것을 가지고 갈 테니까???저쪽에 있는 창고까지」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그렇게 말하고는, 하루카제강사님은 한쪽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허들 몇 개를 어깨에 짊어지고
걸어가기 시작했다.

『∼∼ 그리고, 너희들은 운동장 20바퀴 추가다, 그것을 끝낸 사람들은 들어가도 좋아』

하루카제강사님이 저 맞은 편 운동장에서 헉헉거리면서 달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소리쳤다.
그 말을 듣고 쓰러지는 사람들도 있었다.
마사키는 아연해 하면서 그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이봐, 마사키 뭐하고 있어? 빨리 가지고 와」

그 소리에 마사키는 축축하게 젖어 있는 하반신을 걱정하며 서둘러서 라인마커를 질질 끌고, 앞서서 걸어가고 있는
강사님의 매혹적인 힙(hip)을 뒤쫓아갔다.
그 발걸음은 마치 무언가에 급하게 쫓기듯이 서두르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되어 버린 거지? 」

마사키는 단지 망연해 하면서도, 자신의 힘이 어떻게 누구에게까지 발휘하게 될 것인가 라고 하는 초조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대를 하면서 그 뒤를 따라가는 수밖에 없었다.

「강사님, 일시적인 거라면 좋겠지만????」

물론 그런 일은 없었다.
마사키는 보지 못하고 있었지만, 하루카제 야요이의 얼굴에는 빙긋 음란한 미소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조금 후에 일어날 쾌락의 열풍에 여자의 정원을 적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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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미닫이문을 열자 거기에는 여러 가지 용구들이 보관되어 있었다.
큰 바구니에 산처럼 쌓여 있는 축구공, 쭈욱 세워져 있는 금속 배트(bat), 선반에는 줄넘기와 릴레이용 배턴등 여러 가지
물건들이 쌓여져 있었다.

「으음 이것은 여기가 좋을려나」

하루카제강사님은 양어깨에 짊어지고 있던 무거운 허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창고 안쪽으로 들어갔다.

「마사키, 따라 와」

마사키도 강사님의 말에 마커를 들어 체육용품창고 안쪽으로 옮겼다.

「그것은, 좀 더 안쪽이야 타카나시」

「예」

휘청휘청 하면서도 간신히 마사키는 어두운 창고 안쪽으로 들어갔다.
커다란 높이뛰기용 매트 옆에, 석회자루 포대가 쌓여져 있는 곳으로 마사키는 겨우 마커를 옮겨 놓을 수 있었다.

「후우」

걸어오는 동안 조금 말랐지만 그래도 역시 사타구니가 젖어 있는 것이 마음에 걸리고 있었다.

왠지 수업을 받는 것보다 더 지치는 것 같아 ??
그런데 강사님을 괜찮을까?
아까 철봉에서 그렇게 되었는데 ??
이대로 아무 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지만 ??

「벌써 지친 거야? 약하네 타카나시」

그 때, 하루카제강사님이 어두운 체육창고 구석에서 갑자기 마사키의 어깨를 움켜쥐어 왔다.

「우와」

「역시, 조금 전에 철봉을 하면서도 생각했지만 전혀 근육이 없네, 남자 대학생이라면 좀 더 단련하지 않으면 안되겠어」

새빨간 운동복으로 감싸고 있던 팔이 갑자기 마사키의 팔을 꽈악 움켜잡고는, 쓰다듬고 있었다.

「전 그다지 운동을 잘 못해서요」

「그러나, 마사키의 몸은 적당히 단련하면 꽤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큰소리로 웃으면서 단발머리의 미녀는 점점 더 마사키의 온몸을 손으로 쓰다듬으려고 했다.

「그만둬 주세요 ??저 근육 없어요」

「흠, 안 돼 타카나시, 나를 봐 이게 매일 단련한 결과야」

자랑하듯이 웃으면서 천천히 강사님은 운동복으로 감싸여진 팔로 근육을 만들어 보였다.
확실히, 거기에는 불필요한 군살 하나 없는 아름답게 단련된 근육이 약동하고 있었다.
그러고는 쓰윽 근육이 약동하는 팔을 코앞에 내밀었다.
운동 직후라서 그런지, 미녀의 희미한 향기가 마사키의 코를 간지럽혔다.

「하하하, 타카나시도 단련하는 편이 좋겠는데?」

팔에 힘을 주고 있던 강사님은 마사키에게 자꾸 단련할 것을 강요하고 있었다.

「별로 저는 그렇게 몸을 단련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요 」

마사키는 왠지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되려고 하는 대화를 필사적으로 수정하려고 했다.

「괜찮아 괜찮아, 이봐 내가 몸을 잘 봐줄게, 거기에 손을 짚어」

그렇게 말하면서 큰 키의 그 몸으로 마사키의 몸을 꽉 누르고는, 강제로 벽을 향해 양손을 붙이게 만들었다.

「아! ??그런」

「괜찮아, 이래 보여도 대학에서 스포츠 과학 학위를 땄으니까, 타카나시의 몸 상태를 체크해 줄께」

벽에 양손을 짚고 있는 마사키의 뒤에서 꼬옥 껴안으면서 여교사는 마사키의 움직임을 봉쇄했다.

「아니 ??이러지 마세요」

마사키는 몸을 비틀면서 도망치려고 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키가 큰 하루카제강사님은 뒤에서 껴안고는 마사키의 근육이
앞가슴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후∼응, 정말 전혀 근육이 없네 군살도 없지만, 좀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제발 강사님」

뒤에서 껴안고 있는 여자체육교사의 풍만한 유방이 운동복너머로 마사키의 등을 압박하고 있었다.

「복근도 전혀 없네」

「제발 그만 두세요」

마사키는 떨리는 목소리로 사정했지만 하루카제강사님은 전혀 들어주지 않았다.

「강사님 장난은 그만하세요」

「??저기, 장난으로 이런 걸 한다고 생각해?」

갑자기 귀에 뜨거운 한숨을 내뿜으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은 조금전과 전혀 다른 달콤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 역시 ??

너무나 기뻐서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았다.
마사키는 이제 확신했다, 하루카제강사님도 자신의 힘에 확실히 매료되었다는 것을 ???
더군다나 상대는 또 자신의 강사님.

그런데 노부코 강사님은 이것이 나의 특기중 하나라고 말했는데 ???
하지만??아 유방의 감촉이 너무 좋아 ??괜찮은 것일까? ???이대로 지내도 ??

그 때, 마사키의 머리 속에서, 알몸에 앞치마만을 두른 채로 생긋이 미소짓고 있는 사에코의 모습이 떠올랐다.

『주인님』

맞아! 사에코상도 이 힘 때문에 그런 것이었으니까 사실은 화를 내고 있을 지도 몰라!

그 매혹적인 이모의 아름다운 나체를 떠올리자 자지(penis)는, 마사키의 이성을 무시하면서 더욱 발기하기 시작했다.

우와 , 역효과다.
여기서 우선 분명하게 강사님께 말하지 않으면 ??

「강사님! 들어 주세요! 강사님이 이상해져 있는 것은, 제 탓이에요」

마사키는 부드러운 유방의 감촉을 뚜렷하게 느끼면서 큰 소리로 말했다.

「저 ???저 ??굉장히 이상해서 ??팔찌를 풀기만 하면 왠지 모두 저를 ??이상하게 되어 버려요 그래서 강사님도 저 ??」

부드러운 감촉과 달콤한 향기에 격렬하게 반응하면서도 마사키는 필사적으로 설명하려고 했지만, 너무 긴장해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하루카제강사님은

「후후, 마사키의 머리 냄새 너무 좋아, 킁킁」

전혀 듣고 있지 않았다.
그렇게 말하고는 더욱 세게 껴안고 마사키의 머리에 얼굴을 파묻더니, 귀를 입술로 깨물고, 혀로 핥으면서 짓궂은 장난을
치고 있었다.

???안 돼, 강사님 전혀 듣고 있지 않네요

휴우 한숨을 쉬는 마사키가 얼굴을 뒤로 돌리자, 거기에는 반짝반짝 눈을 빛내고 있는 여교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마치 떠돌아다니던 고양이처럼 넋을 잃고 마사키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조금 전에 하다만 포상이야??응응」

뒤로 고개를 돌리고 있는 마사키의 얼굴에 하루카제강사님의 아름다운 얼굴이 다가와, 입술이 겹쳤다

「응응」

「아응 ??응응 ??응응」

그것은 다시는 떨어지지 않겠다는 듯이 격렬하고 농후한 키스였다.
하루카제강사님의 요염한 입술이 마사키의 입술을 덮고는, 긴 혀로 입술을 가르고 억지로 들어가 마치 빼앗아 갈 것 같이
격렬하게 휘감으면서, 타액을 마시고 있었다.

슙, 쮸쮸즙 으음

「으 응?? 응???쯉??마사키의 타액 굉장히 맛있어???으응 쭈쯥」

그것은 사에코의 상냥하고 음란한 키스와는 전혀 다른, 마치 짐승들처럼 격렬한 것이었다.

으응 츄츄츄츄츄쯥

「아아응, 으음, 아, 마사키 좋아, 응, 혀를 좀 더?????그래??좋아」

「우우???으음????후~」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입술이 떨어지자, 타액으로 만들어진 다리가 천천히 떨어졌다.

「이런 키스 처음이야???좀 더」

「아 안돼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간신히 이성을 유지하고 있던 마사키가 필사적으로 말했다.

「안돼요 우선 ??강사님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좋아, 좀 더 키스해주면 들을게 」

그러고는 기다란 혀로 마사키의 입술을 핥고는, 날름날름 거리면서 안으로 들어오려고 했다.

「응응??후아???안됩니다! 지금 들어 주세요??강사님이 저를 원하는 것은 착각이에요」

「응? 무슨 말을 하는 거야? 그런 거하고 상관없잖아?」

「네? 그러니까, 강사님이 저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마사키는 뒤에서 껴안고 있는 달콤한 육체에 더욱 꼬옥 감싸이면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후∼~응, 마사키는 지금 날 바보 취급하는 거야?」

마약과도 같은 키스가 중단되자 하루카제강사님은 초조해 하며 이야기했다.

정말로 마사키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마치 내가 아무학생들이나 마구잡이로 유혹해서 섹스나 하는 음란한 여교사로 알다니???내가 정말로 먹고 싶은 것은
마사키뿐이란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지 않으면.

이제는 완전히 매료되어 버린 하루카제강사님은 자신의 품안에 있는 연약한 학생에게 말했다.

「아니요, 저는 다만」

「나는, 네가 좋아, 너무 좋아해! 그래서 안고 싶기 때문에 안는 거야, 알았어? 단지 그것 뿐이야」

너무나도 직설적인 애정표현에 마사키는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운동복 위로 마사키의 자지(penis)를 다시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었다.

「아우욱 ??제 말은 ??」

후후후, 마사키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네, 지금 마사키의 생각 같은 건 전혀 상관없어.

만약 마사키를 지금 품에 안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하지 ???그것을 생각했을 뿐인데도 야요이는 이상해질 것 같았다.

여기서 강제로 한 것 때문에 사랑하는 마사키가 앞으로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더군다나 마사키도 여기 이렇게 나를 원하고 있으니까, 서로 원하고 있으니까 섹스(sex)를 해도 괜찮잖아 응? 안 돼?」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 강사님, 더군다나 젊은 여자 강사님의 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
하지만, 하루카제에게 있어서는 그 이유만으로도 충분했다.

「게다가, 나는 너를 좋아하고 ???난 아무 불만 없어」

「아무리 그래도, 저는 ??」

사에코상도 있고 ??거기에 노부코 강사님도 ??아 전차 안에서의 외국인 누나들도 ??

이제 겨우 대학생, 더군다나 바로 어제 동정을 버렸을 뿐인데도 이미 5명의 미녀에게서 고백을 받자 마사키는 너무 놀라고 있었다.

???하지만 하루카제강사님처럼 아름답고 멋진 강사님께 고백을 받아서 싫지는 않아.
그러나, 더 이상은 ??더군다나 노부코 강사님의 친한 친군데.

「아 안돼요??노부코 강사님에게도 미안하고??앗」

자신도 모르게 몇 시간 전에 자신에게 애완동물 선언을 한 아름답고 풍만한 유방을 지닌 여교사의 이름을 말하고 말았다.
갑자기 자지(penis)에 통증이 몰려왔다.

「에? 노부코? 설마 마사키 ??선배하고도? 」

꽉꽉 단단히 조여지고 있는 마사키의 자지(penis).

「아우우 ???제발 그만 하세요 ??」

「안 돼, 그 완고한 노부코 선배를 나보다 먼저 해줬다고? 」

노부코 선배로 말하면, 대학 때부터 친하게 지내서 잘 알고 있는데????나만큼 편한 교사도 아니고, 외모도 조금 떨어지지만
최고라는 말이 붙을 만큼 성실한 교사였는데. 그 노부코를 이 아이가 ???
아???나에게도 해줬으면??같은 것을, 아니 그 이상을!
(번역작가 주 : 학생들은 노부코가 더 아름답고 섹시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카제는 그 반대로 생각중입니다............ 운동장
추가 20바퀴.....ㅡ,.ㅡ;)

이미 핑크(pink) 빛깔로 녹아 내린 머리로 하루카제강사님은 마사키를 껴안으면서 힐문했다.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노부코 선배하고 한 거야? 」

「아! ??그것은 ??그 ???강사님이 ??나의 애완동물(pet)이 된다고 해서???그래서 여러 가지」

「그 선배가??후응∼응, 노부코 선배하고는 했으면서 나하고는 안 돼? 마사키?」

갑자기 자지(penis)의 끝을 꽈악 잡고서, 운동복 위로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그 그것은 ??우우우」

「그래, 선배는 가슴도 크고, 여자답고, 난폭한 나하고는 전혀 틀리지 」

그렇게 말하면서도, 귀를 깨물고 자지(penis)를 격렬하게 애무하는 것은 그치지 않고 있었다.

「아, 나도 마사키가 노부코 선배처럼 길러 줘??안∼돼? 응, 마사키? 」

날름날름거리면서 혀로 마사키의 귀 주변을 핥더니, 나중에는 천천히 안으로 핥으면서 들어가고 있었다.

「응? 응? 응? 으 ∼응 봉사할 테니까, 나도 애완동물로 해줘」

그것은 달콤한 육체를 미끼로 이용한 협박과도 같은 것이었다.
육감적인 육체를 지닌 여자체육교사가 꼬옥 끌어안고 자지(penis)를 손으로 계속해서 자극하자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아응. 고마워요 마사키, 그럼 오늘부터 나도 마사키의 것인가???아 대학생의 애완동물이 되었네요, 후후 후후」

만족하다는 듯이 웃으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은 마사키의 몸에서 살짝 떨어졌다.

「아! ??강사님」

마사키는 몸을 감싸고 있던 따뜻함과 자지(penis)를 교묘하게 애무해주던 손이 사라지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목소리를 냈다.

「후후후, 걱정하지마 도망가지 않으니까, 우선 마사키에게 나를 천천히 맛보게 해주려고」

그러고는 하루카제강사님은 어두운 창고 안에서 바스락거리면서 운동복 상의를 벗었다.
거기에는 땀에 젖어 젖꼭지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흰 셔츠가 풍만하게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그와 함께 서서히 퍼져나가는 땀 냄새와 여자들에게서만 나는 달콤한 향기.

「어때? 우∼응 가슴만 쳐다보네, 그렇게 좋아해 ?」

「아??그것은」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입을 틀어막은 마사키의 양손이 더욱 세게 쥐어졌다.

「그럼 마음껏 손으로 만져봐, 내 가슴을」

그러면서 셔츠 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있었다.
탄력 있고 매끄러워 보이는 배 위로, 자랑이라도 하듯이 내밀고 있는 도발적이고 풍만한 유방.

「아! ??강사님」

「어때? 기분이 좋지? 이거 오늘부터 너만의 것이야」

자랑하듯이 웃으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은 마사키의 팔을 자신의 셔츠 위로 올려주고는, 기쁜 듯이 미소를 지었다.
그 놀라울 정도로 탄력 있고 풍만한 아름다운 유방을 마사키의 양손은 마음껏 주무르며, 유린하고 있었다.

「아!???마사키 좋아??너무??후후후???좋지 나의 유방」

「 으으응」

거짓말이 아니었다, 노부코 강사님만큼 풍만한 유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일반성인 여성보다는 훨씬 풍만했고 평소에 단련했던
배와 가슴 근육으로 인해서 전혀 처지지 않고 마치 음란한 미사일처럼 단단히 서있었다.
드디어 여교사의 얼굴도 욕정에 물들어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었고, 그것을 마사키에게 이야기라도 하듯이 젖꼭지가 아플 정도로
오똑하니 서서 셔츠를 찢을 듯이 밀어 올리고 있었다.
마사키는 끓어오르는 욕망을 더 이상 주체하지 못하고 유방을 만지면서 하루카제강사님에게 말을 했다.

「강사님??브래지어(brassiere)는」

「아, 차지 않아」

태연한 말투로 말하는 하루카제강사님.

「그게, 그거 차고 있으면 불편해서, 그리고 유방이 처지지 않을 자신이 있으니까」

자신의 풍만한 유방을 만지고 있는 남자의 작은 손을 셔츠위로 꽉 눌렀다.
거기에는 유방 특유의 부드러움과 함께, 단련된 가슴근육이 유방을 위로 밀어 올리고 있는 탄력 있고 단단한 힘도 느껴지고 있었다.

「운동복을 입고 있으면 젖꼭지 같은 거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그리고 교사 월급으로는 내 사이즈(size)에 맞는
브래지어를 사는 것도 큰 일이고,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좀더 세게, 아응」

쾌활하게 말하면서 마사키의 손을 움켜잡고 더 세게 눌렀다.

「아 ??그렇게 ??강사님」

「후후후, 어때 기분 좋지? 어머 더 단단해 졌네, 내가 자랑하는 유방을 손으로 만지니까 그런 거야?」

확실히 자랑할 정도로, 부드럽고 탄력 있는 감촉은 마사키의 자지(penis)를 다이렉트로 자극하고 있었다.

「어때?」

「기???기분 좋??아요」

마사키는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면서, 하루카제 강사님에게 이끌리는 대로 손을 움직였다.
풍만한 유방으로 인해 쑥 내밀어진 흰 셔츠 속을 마사키의 손을 이리 저리 움직이며, 손가락으로 부드럽고 탄력 있는 피부에
진한 멍이라도 만들려는 듯이 격렬하게 주무르며 일그러트리고 있었다.

「아!??응응, 너무 능숙한 거 같아, 마사키」

희미하게 얼굴을 붉힌 채로 하루카제강사님은 요염한 입을 반쯤 열고는 헐떡이는 신음소리를 지르면서, 꼬옥 마사키를 껴안았다.

「우우읍」

마사키의 얼굴이 셔츠로 감싸여 있는 풍만한 유방 사이에 껴안기면서 파묻히고 말았다.

「읍 강사님」

「후후후, 갑자기 껴안고 싶어져서」

마사키와 하루카제강사님의 키 차이는 머리 1개분 이상으로 차이가 났기 때문에, 마사키의 가냘픈 몸을 꼬옥 껴안자 마치 여체에
완전히 파묻히는 모양이 되었다.

「우읍, 후아아」

질식할 정도로 껴 안겨 있던 마사키가 얼굴을 들자, 거기에는 생긋 미소짓고 있는 체육교사의 웃는 얼굴이 있었다.

「정말 귀여워, 학생에게 이런 일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그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만 하세요」

마사키는 그 풍만한 유방과 품안에서 토라진 듯이 이야기했다.

「에? 정말 그만 둬도 괜찮아?」

킥킥 웃으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의 손이 운동복 위로 마사키의 자지(penis)를 꽉 잡고 더욱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이미 매혹적인 몸매로 인해 단단하고 거대하게 발기한 마사키의 자지(penis)는 운동복 위로도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었다.

「이렇게 되어 있으면서」

「그 그것은 강사님이 ??자꾸」

「에에에, 말대답하지마! 자꾸 말 안 듣는 아이에게는 징계다」

「에?」

푸우 숨막힐 것 같았던 포옹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마사키의 몸은 공중을 날고 있었다.

우앗 뭐지?

「우와」

다음 순간 자신은 이미 곁에 있던 높이뛰기용 체육매트 위에 던져져 있었다.

「왜 그러세요?」

「물론 징계다」

그러고는 위를 향해 누워 있는 마사키 위로 덮쳐오는 아름다운 육체.

「자 잠깐만요 강사님, 아, 바지도 안 벗고」

「안∼∼돼∼」

아무리 저항을 하려고 해도, 운동으로 단련된 어른의 힘에는 당할 수가 없었다.
거기에 몸을 꽉 누르고 있는 풍만한 유방의 감촉과, 달콤하고 끈적끈적한 어른의 향기, 뜨겁고 거친 욕정의 숨결이 마사키의
저항과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었다.

「강사님」

「후후 후후, 이것 봐 벌써 바지는 벗겨졌네, 다음은 ??」

그 와는 반대로 하루카제 야요이는 마사키와 몸을 접촉하면 할수록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껴안으면 껴안을수록 마치 달리기를 할 때와도 같은 상쾌감과 그리고 마약과도 같은 쾌감이 몰려오고 있었다.
농담을 하듯이 말하고 있었지만, 오히려 더 급한 사람은 사실 하루카제 쪽이었다.

「후후후, 그럼」

「 안돼요 정말」

지쳐서 저항을 그만둔 마사키의 바지와 언더팬츠가 벗겨지자, 건강하고 단단한 자지(penis)가 피잉 마치 소리라도 내듯이 지저분한
체육준비실 천장을 향해서 우뚝 솟아났다.

「꺄아, 여기는 정말 굉장하네 마사키는」

넋을 잃은 듯한 얼굴로 한참을 바라보던 하루카제강사님은 그 아름다운 얼굴을 마사키의 자지(penis)에 문지르고 있었다.

「그렇게 보지 말아 주세요」

「 안∼돼∼∼, 킁킁 이 냄새, 마사키의 냄새구나」

두근두근 맥동하고 있는 자지(penis)의 첨단에 가까이 다가간 요염한 입술이, 갑자기 뜨거운 한숨을 내뿜었다.

「후~」

「후후후, 또 불끈불끈 움직이네 ???어때? 갖기 싫어? 마사키는? 」

「그래도 안 돼요」

마사키는 매트를 꽉 움켜쥐면서, 고개를 흔들었다.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왜냐하면 나는 너의 애완동물이니까, 후후후, 주인님의 명령이 있어야 할 수 있어」

놀리 듯이 웃으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은 아∼ 입을 열고 일부러 날름날름거리며 혀로 마사키의 애를 태우고 있었다.
그 앞에 있는 마사키의 자지(penis)에 닿지 않게 하면서, 날름거리고 있었다.

「아 ???그런 아 너무해요 강사님」

「응응 너무한 것은 마사키야, 명령만 하면 내가 무엇이든 해준다고 말했잖아 」

주르륵 흘러내린 타액이 입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제???이제 안 돼??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부탁해요 ???강사님 입으로 해주세요」

「후후후, 진작에 이럴 걸! 아∼~응????」

덥석 하루카제강사님의 크게 벌려진 입 속으로 사라졌다.

「으응??우읍??아 미끈미끈 해??우우」

「우우윽 ??쮸읍 즈즛 ??우읍 쯉쯥」

즛즈즈즈즛

목 안 깊숙한 곳까지 단숨에 삼키고는 혀로 휘감기 시작했다.

「어때? 좋아? 응??? 으읍 쮸쯉 ?? 」

하루카제 강사님은 입안에 고여 있던 타액과 함께 마사키의 자지(penis)를 더욱 깊숙이 머금고는, 뺨을 오므리며 꽉 조이기
시작했다.
그 큰 눈동자는 헐떡이는 마사키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만족한 듯이 웃고 있었다.

「그 ??그렇게 ??격렬하게 ??하면」

「으후읍 ??이렇게 응? 어떻게? 」

즛즛즛즛즛

쾌락의 근원을 확실하게 손에 넣은 숏컷(short cut)의 머리가 상하로 움직이자, 마사키의 자지(penis)는 조여대고 있던
입술에서 피스톤 운동을 되풀이하고 있었다.

「아 안돼요 ???우우우」

「응응응응」

필사적으로 안간힘을 써서, 하루카제강사님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려고 머리를 손으로 눌러 보았지만, 그 움직임을
막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격렬해져갔다.

즈츄즈츄즈츄

「와아아아아, 안 돼??거기에??이제 그만 두세요, 아아아이」

출렁거리는 매트 위에서 허리를 활처럼 굽히면서 폭발을 참는 마사키.

「응응응」

그 사타구니에 얼굴을 파묻은 체육교사는 학생의 말을 완전히 무시하고는 더욱 더 격렬하게 머리를 움직이면서 목 깊숙한
곳까지 삽입하면서 강하게 조여갔다.
음란한 소리와 함께 점액을 토해내는 자지(penis)를 더 강하게 조이는 목과 입.
보코보코 소리내면서 뺨이 옴츠러들 때마다, 마사키의 허리도 뒤로 젖혀지면서 끊임없는 쾌락에 머리 속이 터질 것 같았다.

즛즛즛즈쯔

「아 이제???이제??우우우」

마사키가 여자아이처럼 비명을 지르며 한계가 가까워 졌음을 알렸다.
빙긋이 웃는 하루카제강사님의 가녀린 손가락이 고환을 주무르면서, 폭발을 재촉했다.
물론 입으로 자지(penis)를 빨아들이고 조이면서 격렬하게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잊지 않았다.

「아??우윽」

도퓨도퓨도쿠도쿠도쿠도쿠

「우웁??응??꿀꺽꿀꺽 너무」

분수처럼 터져 나오는 진한 정액(sperm).
아름다운 여자체육교사의 뺨이 가득 부풀어올랐지만, 단련되어 있던 목이 꿀걱꿀걱 상하로 움직이면서 바로 마시고 있었다.
하지만, 아침부터 섹스(sex)를 계속했기 때문에 섹스(sex)를 하면 할수록 더 강해져 가는 불가사의한 마사키의 육체는 그 이상의
양의 정액(sperm)을 토해내고 있었다.

「우응읏 ??으으으응응 ??부훗」

입술과 자지(penis)사이에서 넘쳐 흘러나오는 거품 같은 정액.
그러나, 상대방은 와일드한 하루카제 강사님, 처음에는 눈을 크게 뜨며 놀라워했지만, 곧바로 뺨에 힘을 주며 마시는 속도를
빨리 했다.
더군다나 계속해서 토해내고 있는 자지(penis)를 꽈악 움켜쥐고는 , 더욱 격렬하게 머리를 흔들면서 마사키의 정액(sperm)을
빨아 마셨다.

「우우??아아??마셔지고 있어??나??나??우우」

도퓨도퓨도퓨고쿠고쿠고쿠고쿠

「욱??우욱 ??우우웃, 우」

마치 음료수를 마시듯이 꿀꺽꿀꺽 소리를 내면서 계속해서 먹고 있는 여자체육교사.

「아아아아아 … 우우」

「읍, 읍, 읍 ???푸하아」

이윽고 그 모두가 미녀의 몸 속으로 쏟아져 들어갔다.

「 하아하아하아하아 ???아아」

「읍 꿀꺽꿀꺼??쯥쯥 즈즛 ???후아아」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요염한 입술이 오랫동안 정액(sperm)을 토해내고 있던 자지(penis)를 토해 냈다.

「응응???굉장한 양이네, 몸 속이 너의 정액(sperm)으로 가득 찬 것 같아, 후후후」

빙긋이 웃으면서 다시 하루카제강사님은 옆에서 자지(penis)의 첨단에서 아직도 토해내고 있는 정액(sperm)을 맛있다는 듯이
할짝할짝 핥아먹고 있었다.
그 요염하고 도톰한 입술은 마사키의 정액(sperm)으로 끈적끈적 거리며 빛을 내고 있었다.

「아??우우??강사님 전부??그, 마셔서??」

「응, 음응, 그럼 마사키가 힘들게 준 정액(sperm)인데, 모두 마시는 게 당연하잖아?」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말을 하고는 생긋 웃으면서, 자지(penis)를 잡고 또 다시 할짝할짝 혀로 핥았다.

「그렇지 않으면 얼굴에 그냥 얼굴에 묻혀 놀까? 그렇게 하는 것도 좋지만??? 하지만 난 마사키의 정액(sperm)을 쓸데없이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 아응 이쪽에도 흘러내리네」

고환을 타고 항문(anus)쪽으로 흘러내리는 정액(sperm)을 놓치지 않고 핥아 마셨다.

「우와」

「에에에에 그런데 여기는 아직도 건강한 모습이네, 그럼 잘 먹겠습니다」

갑자기 풍만한 유방을 셔츠 너머로 흔들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이 일어섰다.

「에? 」

「그러니까, 잘 받겠다고 마사키를」

「받는다니 ??」

「물론 섹스(sex)하자는 거지」

기쁜 듯이 그렇게 말하면서 매트 위에 누어있는 마사키의 몸 위로 올라와, 천천히 운동복 바지와 속옷을 벗기 시작했다.

「강사님」

꿀꺽 마사키는 군침을 삼켰다.
지금 자신의 눈앞에서, 자신의 바로 몸 위에서 미녀에 몸매까지 아주 늘씬한 여자체육교사가 자신의 바지를 벗고 있는 것이었다.

「후후후, 잘 보고 있어」

잠시 후 마치 막 벗겨낸 알의 속살처럼 새하얀 엉덩이가 드러났다.
바로 아래에서 바라보고 있는 마사키의 눈에는, 단련된 근육으로 이루어진 허벅지의 안쪽, 풍만한 엉덩이 사이로 갈색의 진한 수풀
속에 숨어 있는 미녀의 보지(vagina)의 입구가 선명하게 보이고 있었다.

「아응, 벌써 이렇게 흠뻑」

아름다운 모양의 엉덩이가 흔들릴 때마다, 마사키의 배 위로 또옥 또옥 애액이 줄기를 늘어트리며 떨어지고 있었다.

「그러면 마사키 좋아?

「 네 네에」

그것을 신호로 해서, 마치 일본식 변기에 앉듯이 천천히 풍만한 엉덩이가 내려왔다.

「아! ??아우우」

「후후후, 잘 봐, 네 자지(penis)가 내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

빙긋이 웃으면서 마사키의 빳빳이 서있던 자지(penis)가 천천히 내려오던 보지(vagina)의 입구를 가르면서 모습을 서서히 감추면서,
그 꽃잎 속의 애액이 주르륵 흘러나와 마사키의 자지(penis)를 흠뻑 적시고 있었다.



「아우우우」

「응응」

보지(vagina)를 가르면서 파도처럼 밀려오는 엄청난 쾌감에 바싹 긴장하는 복숭아처럼 풍염한 엉덩이.
그 풍염한 엉덩이의 갈라진 틈 사이로 자지(penis)가 천천히 파묻히고 있었다.

「아!, 아!, 봐, 봐, 마사키의 것이, 우우우우 들어오고 있어, 나를 관통하고 있어」

고개를 뒤로 젖힌 채로 헐떡거리는 여교사의 입술사이로 흘러나오는 욕정의 타액.

즛즛즛즛

「우우」

마사키의 귀두가 꽃잎을 가르면서 흠뻑 젖어 있는 보지(vagina)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마치 유혹이라도 당하듯이 안으로 안으로
빨려 들고 있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욕정에 물들어 버린 여자체육교사에게 마사키는 바야흐로 범해지고 있었다.

「아으응??굉장해??마사키의 자지(penis) 굉장해??단지 삽입만 했는데도, 온 몸이 부들부들 떨려??아으응」

그리고, 그것은 하루카제강사님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었다.
하루카제도 남성경험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노부코에게 비교한다면 상당히 많은 편이었다.
그 나름대로 여러 가지 체험도 많이 해봤었다.
그러나 그런 것들도 이제는 끝.
오늘,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상대를 만난 것이었다.
그것이 대학생이고 더군다나 자신의 학생이었지만, 그리고 자신의 친한 친구를 애완동물로 만들었지만, 그런 것들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았다.
다만, 그에게???마사키에게 최선을 다해서 봉사하는 것만이 지금 하루카제의 유일한 소망이었다.
자신도 모르게 장난을 치고 싶어지는 이 귀여운 주인님에게.

「아우우우??기분 좋아 ??아우우」

쑥 자지(penis)가 몸 안으로 순간, 온 몸을 마비시키는 것 같은 쾌감으로 인해 그녀의 다리에서 순간적으로 힘이 빠지고 말았다.
살짝 허공에 떠버린 아름다운 몸, 그리고 그 밑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랑스러운 주인님의 자지(penis).

푸우우욱

「아욱우우우우」

「우우우우」

두 사람의 허리와 허리가 부딪치면서 뿌리까지 자지(penis)가 깊숙이 삽입되었다.
하루카제강사님은 불꽃이 흩날릴 것 같은 쾌락에 고개를 뒤로 젖히며, 순식간에 쾌락의 절정을 맞이했다.
그 탄력 있는 피부에서 용솟음쳐 오른 땀으로 인해, 근육들이 아름답게 반짝이고 있었다.

「우우 너무 꽉 조여」

마사키의 자지(penis)를 뿌리까지 삼킨 보지(vagina)는, 단련된 복근을 교묘하게 조이면서 절묘한 쾌락을 주고 있었다.

「아우 ??우우우우우 ???굉장해요??아아 강사님」

「 하아하아하아 ??????아! 나 삽입한 것뿐인데 느끼고 있어, 후후후 아아 움직일게」

똑똑 턱 아래로 땀을 흘리면서, 미모의 여교사는 살짝 학생의 가냘픈 앞가슴에 손을 짚고 기마 체위를 즐기기 시작했다.

지걱지걱지걱

우뚝 솟은 자지(penis)가 질(膣) 안쪽을 휘젓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으응응 ??우우 좋아」

하루카제강사님은 마치 댄스(dance)를 즐기듯이 눈을 감고, 천천히 몸을 흔들면서 마사키의 허리 위에서 자신의 허리를 부딪치며
원을 그리고 있었다.
유혹이라도 하듯이 그 입술가로 타액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있었다.

「강사님 ??아 ??저도」

마사키는 그 꾸물꾸물거리며 사방에서 조여대는 쾌감에 이미 도취되어 있었다.
하루카제강사님의 몸 속은, 사방에서 감겨오는 질(膣)안의 감촉과 더불어 단련된 복근이 조여오는 느낌으로 인해서 굉장했다.

쩌억, 퍼억, 퍼억, 철썩, 철썩, 쩌억, 쩌억

「후후후, 마사키 좋아? 이봐 여기 만져도 좋아」

허리를 격렬하게 일렁이던 하루카제강사님이 땀으로 흠뻑 젖어서 몸에 찰싹 달라붙은 셔츠를 걷어올렸다.
거기에는 단단할 정도로 탄력 있는 배 위로,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도발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풍만한 유방이 땀으로 빛나고 있었다.

「후후후, 마사키가 좋아하는 유방이야, 어머」

셔츠자락이 풍만한 유방 위로 말려 올라가자, 하루카제강사님은 마사키의 손을 잡아 매혹적인 유방 쪽으로 이끌었다.

「아 강사님 ??우우우 ??아우우」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마사키는, 여교사의 아름답고 풍만한 유방을 또 다시 일그러트리며 유린했다.
뿌연 먼지가 자욱하게 껴있는 체육준비실 안, 낡은 매트 위에서 여교사가 학생 몸 위에서 기마 체위로 올라탄 채 허리를 흔들고,
풍만한 유방을 애무 받으며 섹스(sex)에 탐닉하고 있었다.
서로의 음모가 서로 얽히고, 그 사이로 음란한 애액이 서로 섞여 흘러나오면서, 더욱 음란한 소리를 연주하고 있었다.

「후후후, 정말 귀여워, 유방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포상이야」

하루카제강사님은 허리를 흔들면서 음란하게 웃고는, 마사키의 얼굴 위로 주르륵 타액을 떨어뜨렸다.

「아 ???아우욱 ???너무」

주르륵 떨어진 타액은 노렸던 대로 마사키의 입안으로 사라졌고, 더 달콤한 타액의 공격이 계속되었다.

「응???맛있어? 내 입? 응응??마사키 좀 더」

주르륵 떨어져 내린 달콤한 액체가 허공을 지나 마사키의 입과 얼굴, 그리고 가슴에 떨어져 내렸다.
그러는 동안에도 두 사람의 허리는 멈추지 않고 규칙적인 움직임을 되풀이하고 있었다.

「응??으웁??후아아」

「아! 아우 ???좋아 마사키, 아 거기 좀 더, 아 그래, 우우우」

그 때, 체육창고의 엷은 베니어판으로 된 벽 저쪽에서 휴식 시간이 되었는지 다른 학생들의 시끄럽게 떠드는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아 정말 오늘은 지쳤어」

「이야 하루카제 강사님은 바로 없어져 버리고, 손해만 본 것 같아」

마사키는 들어본 적이 있는 목소리에 깜짝 놀랐다.

「아후우 ??좋아 ?? 좀 더 ??마사키」

「서?? 강사님 아이들이 밖에 있어요 ??우우우」

마사키는 필사적으로 목소리를 낮춰서 말하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하루카제강사님이 마사키의 몸 위에서 음란하게 허리를 계속 일렁이고 있었던 것이다.

「강사님 ??안 돼요???우우우 그렇게 움직이면 소리가 나요」

「하아하아하아, 아 안돼, 마사키 너무 기분이 좋아서 허리가 멈추지 않아??내가 아니라 허리가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어」

아직도 밖에서 친구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타카나시는 어디로 간 거지? 그 녀석 다음 수업 어떤 건지 알아?」

「모를 건데? 첫 날이라서 이 학교지리도 모르잖아, 미아라도 되었을지 모르니까 찾아보자」

「OK∼나 빨리 옷 좀 갈아입고 올께」

탁탁탁 급하게 뛰어가는 발소리가 들리더니 마침내 멀어져갔다.
마사키는 미안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래도 하루카제강사님의 풍만한 유방을 일그러트리고 있는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후후, 간 것 같네??아, 마사키도 음란하네, 허리를 움직이지 말라고 말했으면서 자기는 내 젖꼭지를 비틀고, 아 이상해질 것 같아」

「그 그것은 ???강사님이 너무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마사키는 변명을 하고는, 시선을 돌렸다.
그러나 마사키는 이 비이성적인 행위에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나 ???조금씩 음란하게 변하고 있는지도 ??아우우」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허리를 움직이며 마사키는 엉겁결에 유방을 주무르고 있던 손을 놓고 미녀의 날씬한 허리를 꽉 잡았다.

「이봐요, 마사키 지금은 나만을 봐줘요???그렇지 않으면 내가 싫어? 마사키는??아우」

격렬하고 리드미컬(rhythmical)하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기 밑에 누워있는 남자을 내려다보았다,

「그 ???그렇지 않아요 하 ??지만 ??아」

「약속해줘요, 노부코처럼 나도 길러준다고」

「 ??처럼 기른다고 ??」

욕망의 유혹에 져서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지만.

이렇게 강사님같이 최고의 미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하겠지만????
강사님이야??
더군다나, 이런 미인을 ????거기에 노부코 강사님까지 ??

사실 마음 속에서는 이미 결론이 나와 있는 것을, 마사키는 고민하고 있었다.
강사님의 부드럽고 탄력 있는 허벅지가 꽉 남자의 허리를 조이면서, 허리의 움직임을 갑자기 멈췄다.

「아우???서 강사님 그런」

「어떻게 할거야? 정말로 나도 길러 줄 꺼야? 응응」

「그 그런 ?? 아까는 허리가 멈추지 않는다고 ??」

생긋 미소지으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은 마사키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 건강한 피부는 땀으로 흠뻑 젖어서, 핑크빛으로 요염하게 물들어 있었다.

「나를 길러준다고 하면 허리를 계속 움직여 줄 수도 있지만」

그렇게 말하면서도, 두 사람의 허리는 조금씩 경련을 일으키며 흔들리고 있었다.
멈출 수 없다고 한 말이 거짓말은 아녔던 것 같았다.
두 사람 모두 쾌락으로 인해서 멈추었던 사고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 말해줘, 마사키가 나 하루카제 야요이의 주인이라고, 주인이라고, 말해주면 움직여 줄께」

마사키의 가녀린 가슴을 짚고 있던 손이, 젖꼭지를 애무하며 할퀴었다.

「아! ???아 안 돼요, 거기는 그만두세요 ???아 말해줄게요, 해요 」

「후후후, 착한 아이네??그럼 야요이는 뭐야?」

기대로 인해서 뺨을 붉게 물들이면서 하루카제강사님은 요염한 자신의 입술을 음탕하게 핥았다.

「하루카제강사님은 ??아우우」

「안 돼요, 야요이, 애완동물은 이름만 부르잖아, 요?」

「우우 ??야요이는 나의 ???애완동물(pet)입니다」

「그래요, 그래서」

흔들흔들 풍만한 유방을 흔들면서 야요이는 사랑스러운 주인을 바라보았다.

자, 빨리 말해주세요, 당신의 입으로!
내가 당신의 애완동물이라고!
당신의 전용 정액처리용이라고 말해주세요.
말해주지 않으면 젖꼭지를 꼬집어 줄 거야.

「나는 ??아우 ??하루카제야요이의 주인입니다, 주인입니다, 언제든지 야요이에게 나를 ??아우 ??넣어서 ??처넣어 성욕을 처리하는」

「아응, 아주 말 잘해줬어요, 포상이에요, 마사키의 마음껏 애완동물의 보지(vagina)를 맛보아 주세요」

꾸쮸꾸쮸꾸쮸우우우쮸

두 사람 모두 오랫동안 참고 있던 탓인지 급격하게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마치 짐승처럼 서로를 요구하며 사랑을 나누었다.

「아! 앗앗앗 ??우우우」

「 하아하아하아하아, 좋아, 너무 좋아, 안돼, 이상해져, 아아아」

얼마나 격렬했던지, 체육용구실 선반이 덜컹덜컹 흔들리고, 선반 위에서 릴레이용 배턴(baton)이 굴러 떨어졌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짐승들처럼 섹스(sex)에 깊이 빠져드는 두 사람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아, 좋아, 좋아, 야요이 굉장히 ???우우 」

「하아하아하아 마사키도 주인님도, 너무 능숙하고, 아우우 이런 것 처음이야」

땀이 용솟음치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는 음액이 사방으로 튀고 있었다.
어두컴컴한 창고 안은 열기로 가득 차있었고, 드디어 그것은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우우우우, 나와요 나오고∼있어요」

「좋아, 그대로 내 속에 가득 채워 줘, 아아아 마사키의 정액(sperm)을 내 속에, 내 난자에 가득 뿌려 줘 아우우우우」

두 사람은 땀을 흩날리면서 짐승처럼 소리쳤다.

도퓨우우도퓨도퓨

마사키의 자지(penis) 끝에서 터져 나온 하얀 마그마(magma)는, 자궁을 지나 야요이의 몸 속으로 쏟아져갔다.

「아우??응??우우???좋아, 들어온 마사키의 씨앗들이 내 몸 속에서 헤엄치고 있어, 아 또 드크드크 거리면서 ??하아아」

마사키의 허리 위에 앉은 미녀는 몸을 요염하게 움직이면서, 아직까지 계속해서 토해내고 있는 정액(sperm)을 1방울도 남기지 않고
탐욕적으로 짜내 몸 속에 가득 채우고 있었다.

도쿠도쿠도쿠도쿠도쿠도쿠도

드디어 보통사람에게서는 생각할 수 없는 양과 진한 정액(sperm)이 한 방울도 남지 않고 여자체육교사의 탄력 있는 육체를 가득
채웠다.

「가득해요, 후후후」

「응」

땀으로 흠뻑 젖은 채로, 밑에 누워 있는 마사키의 품안에 쓰러지는 야요이.

「 하아, 너무 좋았어」

핑크빛 한숨을 쉬면서 응석을 부리듯이 볼을 비벼왔다.
정말로 이런 것은 야요이에게 처음이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섹스(sex)한 것도, 거기에 섹스(sex)가 끝난 뒤에도 이렇게 기분이
좋은 것도, 그리고 이렇게 금방 기운을 다시 차리는 것도.
그 모든 것들이 기뻤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사키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 행복했다.

「후후후후」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미소를 지우면서 마사키의 얼굴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었다.

「정말 많이 쌌네, 내 속이 마사키로 가득해」

「죄송해요」

엉겁결에 사과하는 마사키.

그래 어제부터 모두 내가 억지로 안고 ??
내가 엄청난 일을 저지른 것인가 ???

「어머나, 왜 사과하는 거야? 나는 고마워요 라고 말하는 거야, 괜찮아, 마사키한테 폐를 끼치지 않을 테니까」

마사키는 아연해 하면서, 자신의 품안에 포옥 안겨있는 하루카제강사님의 아름다운 얼굴을 바라보았다.
마사키의 정액(sperm)을 마음껏 만끽한 그 얼굴은 마치 사냥감을 잡아 포식을 한 짐승처럼 포만감에 젖어 있었다.

「아 이제 이것으로 나는 마사키의 집고양이야, 노부코처럼」

「그 그런」

어느 쪽인가 하면 길러지고 있는 것은 마사키 쪽이다.
거기에 고양이라고 하는 것보다 호랑이라고 하는 쪽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하지만, 그렇게는 입이 찢어져도 절대 말할 수 없는 마사키.

「그래서, 매일 범하는 거야, 꼭」

「그 그런 일??」

마사키가 재빨리 부정하려고 했지만, 가슴 위에서 만족스럽게 웃음을 띄우고 있던 사나운 호랑이가 찌리릿 노려보고 있었다.

「왜? 」

「으웅 ???할게요, 범할게요」

꽈악 보지(vagina) 속에서 아직까지 발기된 채로 있던 자지(penis)를 조여대고 있었다.
그 기분 좋은 반항에 한심한 주인은 쩔쩔매면서 바로 항복하고 있었다.

「으음, 좋아, 그럼 매일 체육 수업 전에 싫다고 하는 나를 마구 마구 범하는 거예요??수업 중에도 물론 다른 학생들이 마라톤을
하고 있을 때, 저를 강제로 수돗가로 끌고 가서 또 범하는 거예요??」

「그 그것은 강사님 쪽에서 ??아우 ???알았어요 ??보고 수돗가에서 강제로 범할게요」

마사키의 가슴에 바짝 엎드려서, 날름날름 얼굴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물론 수업이 끝난 뒤에는 여기서 잔뜩 귀여워 해줘야 하고요」

「???아! 아우, 예, 귀여워 해드릴 게요 ??우우」

남자의 가슴 위에서 아름다운 육체가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달콤한 냄새를 풍기는 부드럽고 음란한 피부를 비벼왔다.

「어때? 기뻐? 우∼∼ 응 미인 여교사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우우 기뻐요」

마사키는 온 몸을 휘감고 있는 쾌락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면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름다운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빙긋 마치 사냥감을 잡은 듯한 미소를 지으면서 마사키의 턱을 핥는 핑크빛 혀.
부드럽고 탄력 있는 몸은 땀과 음액으로 숨이 막힐 정도로 달콤한 냄새를 풍기면서, 매트 위에 누워 있는 남자을 놓치지 않게
꼬옥 껴안고 있었다.

「그래???나도 기뻐」

갑자기 목소리의 톤(tone)이 바뀌더니, 마치 중얼거리는 듯한 가녀린 목소리가 귀에 들려왔다.

「네? 」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변화에 자신도 모르게 할 말을 잃어버리는 마사키.
그 어깨 위로 여교사가 얼굴을 파묻고 있었다.

「서 강사님? 」

그러나, 마사키의 말에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지금까지 와일드했던 사람이었다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다.
그 때, 마사키는 자신을 꽈악 껴안고 있던 하루카제강사님의 몸이 갑자기 부드러워 지는 것을 느꼈다.

「정말? 기뻐? 」

그렇게, 묻는 야요이의 눈동자가 몹시 떨리고 있었다.
야생동물처럼 마사키를 껴안고 격렬한 섹스(sex)를 마음껏 즐겼다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연약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이 보일 듯 말 듯 하고 있었다.
그 곳에 있는 것은 거절당하면 어떻게 하지 ????너무나 무서워 라며??
그것을 너무나도 두려워하고 있는 시선이었다.
마사키는 조용히 그 눈동자를 바라보다가, 마침내 후유 한숨을 쉬면서 이야기했다.

「정말로 기뻐요 하루카제 강사님, 아니 집고양이 야요이상, 이제부터 내가 매일 당신을 범할 거예요??이것으로 됐죠?」

상냥하게 미소지으며 부드럽게 품에 안아 주었다.

「응, 고마워 마사키」

거기에는 승낙을 받고 안심하면서 미소를 짓고 있는 최고의 웃는 얼굴이 있었다.
와일드해서 누구에게도 속박 당하고 있지 않았던 아름다운 호랑이가, 또 한 명이 마사키의 매력에 예속되는 순간이었다.

「그럼, 지금 바로 범해줘」

쓰윽 얼굴을 들자 거기에는 조금 전까지의 연약함 등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져 있었고, 다시 음탕한 미소로 가득 찬 여교사만이
있었다.

「하 하루카제강사님, 지금 아까??우우」

서로 껴안은 채로 아직까지 삽입되어 있던 마사키의 자지(penis)를 단련된 복근으로 또 다시 세게 조여왔다.

「하지만, , 이게 아∼∼응 계속 선 채로 내 속을 자꾸 쿡쿡 찌르고 있었잖아 」

「그 그것은 강사님이 ???아우우」

천천히 일어서는 암컷호랑이의 상반신.
말려 올라가 있던 셔츠에서 밀려나온 유방이 자랑이라도 하는 것처럼 흔들리고 있었고, 허리가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즈 츄 즈 즈 누 츄

「후후후, 마음껏 봉사해 드릴게요, 주인님」

「아아」

마사키 몸 위에 올라탄 사나운 호랑이가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 **********************************

『띵∼∼도옹∼∼띵∼∼∼도옹∼∼∼옹』

점심 시간을 알려주는 종이 울려퍼지고 있었다.

「아! 이봐 타카나시 어디 갔었어? 얼마나 찾았다고」

「야마기시 ??아! 야마, 으 ∼응 그게, 또 배가 아파서」

마사키가 교실로 돌아오자 모두 친구들끼리 책상을 서로 붙이고 점심 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괜찮아? 」

테라다가 걱정스러운 듯이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으응」

절대로 하루카제강사님과 체육준비실에서 4교시를 땡땡이 치면서 섹스(sex)하고 있었다는 말은 입이 찢어져도 말할 수 없었다.
그 후에도, 서로 미친 듯이 껴안고 서로 탐욕스럽고 격렬하게 섹스(sex)를 계속했다.

못해도 4회, 아니 5번은 한 것 같아.

마사키는 쾌락으로 인해서 정신을 잃고 키스를 해달라고 보채던 하루카제강사님의 아름다운 알몸이 떠오르자, 또 자지(penis)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괜찮아? 정말로 네 얼굴 빨개? 양호실 또 갈까? 」

「아니 괜찮아, 화장실에 갔다 왔더니 괜찮아졌어」

마사키는 카가와에게 손을 휙휙 흔들어 변명을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야마기시에게 이야기했다.

「그런데 야마, 빌려 줬던 운동복 말야, 내일 세탁해서 돌려줄게」

「에? 괜찮아 그런 거, 별로 난 상관하지 않으니까, 그것보다 ??」

야미기시는 정말로 상관없다는 듯이 마사키 팔 속의 운동복이 들어있는 봉투를 뺏으려고 했다.

「아니! 그건 안 돼! 세탁해서 줄게」

「???아, 그냥 타카나시가 그렇게 하고 싶다면 상관없지만 ??」

얌전한 느낌의 마사키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자 야마기시는 이상해 보였지만 그냥 손을 거두었다.

「고마워」

절대로 하루카제강사님과 섹스(sex)하다가 더러워 졌다고 말할 수 없어 ??
그런데 그 얼룩 보통 세제로 지워질까?

「그건 그렇고 타카나시, 점심은 어떻게 할거지?」

「그냥, 빵(bread)이나 사먹으려고 하는데 ??」

마사키는 허둥지둥 운동복 봉투를 치우면서 지갑을 확인했다.
아침에 사에코가 준비해 준 것이었다.
지갑을 열자 거기에는 만엔짜리 몇 장과, 텔레폰카드(telephone card)등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휴대폰 번호가 씌어진 종이에 쓰여진 「열심히 해요」라는 글.

「우와아 마사키 부자네」

금발의 카가와가 들여다보고는 휘파람을 불었다.

「아니 ???그게 첫날이고 ??여러 가지 필요할 것 같아서 많이 가져 온 거야 ??으음, 교과서값 같은 거」

「그래?, 하지만 그다지 돈은 필요 없어, 그래도 나로서는 돌아갈 때 맥도널드에서 양념구이세트면 만족해」

「그럼 난 셰이크(shake)??가 아니고 카가와 너 나한테 저번에 한턱낸다고 약속했잖아」

「그래? 그랬던가? 」

카가와와 테라다가 서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밥이라면 학생식당도 몇 개있고 매점도 있어, 우리들은 집에서 도시락을 싸오니까??참 너도 같이 먹을래?」

장난을 치고 있던 두 사람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야마기시가 마사키에게 이야기했다.

「응, 고마워 야마」

마사키는 생긋 웃으면서 야마기시에게 미소지었다.

「 괜찮아」

「그럼, 우리들도 학생식당에서 밥 먹자」

「OK~나의 추천은 제3 학생식당 「씨정」의 A코스다, 저기는 양이 많아서??」

한참 생각하던 테라다가 마사키에게 학생식당을 추천해줬다.

그 때

『보통과 2년14조의 타카나시 마사키, 지금 바로 제3 보건실까지 학생증을 지참하고 오세요』

무미건조한 학내방송이 교실 안에 울려 퍼졌다.

「어럽쇼? 지금 나? 」

멍청히 자신을 가리키는 마사키.

「아 제3이라고 하면 보건 관리하는 곳이야???아마 전학의 수속인지 뭔지 일거야?」

야마기시가 턱에 손가락을 대고는 생각하고 있었다.

「 이런 ??그럼 가다가 중간에 빵이라도 사가는 수밖에 없겠네」

테라다가 그렇게 말하면서 교실 문을 열었다.

「타카나시 가자, 매점하고 제3 보건실까지 같이 가 줄께∼」

「아, 응, 고마워」

마사키는 톡톡 뒤를 따라 걷기 시작했다.

중간에 마치 편의점처럼 생긴 매점에서 여러 종류의 빵 가운데 쥬스와 샌드위치를 구입하고는, 미로와 같은 계단과 몇 개의
교실을 자나, 4사람은 시시한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걸어갔다.

「미안해, 모처럼 같이 밥 먹자고 했는데 ??」

「아니, 괜찮아, 밥 같은 것은 언제든지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여기야 ??」

눈앞에는 『중등과 제3 보건실』이라고 써있는 플레이트가 걸려있었다.

「그럼, 다음에 같이 먹자」

「응」

마사키는 손을 흔들어 멀어져 가는 3명을 전송했다.

***************************************************** ******************************

「흠, 너는? 」

제3보건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거기에는 좀 뚱뚱해 보이는 보건의인 듯한 아주머니가 서있었다.

「아! 저 아까 호출한 불린 2-14의 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마사키는 왠지 잔뜩 긴장한 채로 이야기했다.

「아, 조금 기다려」

마사키에게 등을 돌리고는 큰 서류선반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보건의 뒤로는 수많은 침대(bed)가 놓여 있어서, 마치 보통 보건실을 몇 십 배로 늘려 논 듯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무슨 야전병원 같네 ??

자세히 살펴보자 간호사로 보이는 사람도 있고, 정말 굉장한 곳이었다.

「아아, 있었네요, 당신 신체측정 데이터가 나오지 않아서요???으음 당신 담당은 ??」

왠지 모르게 갑자기 굳어지는 보건의.

「저 ? 왜 그러세요 」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당신 제 5 보건실에 가서 이 서류를 보여주고 측정 받아와요」

그리고는 클리어 파일에 끼워져 있던 서류를 건네 받았다.

「제5 보건실 ???입니까? 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길을」

「아, 이걸 가져가세요??그래??거기에 써 있는 대로 가면 되요」

그러면서 받은 것은 「중등과 보건실 가이드(guide)」라고 써져있는 팜플렛(pamphlet)이었다.

「너무 고맙습니다」

마사키는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는 제3보건실을 나왔다.

「제5보건실인가 ???헤매지 않고 찾아갈 수 있을까 ??」

그런 걱정을 하면서 팜플렛을 한쪽 손에 들고 복도를 걷기 시작하는 마사키는, 오전 중에 있었던 너무나도 엄청난 일들 때문에
친구들에게서 들은 「그 소문」을 깨끗이 잊고 있었다.

그건 바로 제5보건실에는 마녀가 산다는 소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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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참 별일이네, 제5보건실에서 호출하다니, 난 처음 봤어」

제3보건실 보건의는 그렇게 고개를 갸우뚱거리고는, 바로 그런 사소한 일은 잊어버리고 있었다.
이 곳에서 근무한지 35년째의 베테랑인 그녀에게 있어, 그런 일보다 훨씬 더 많은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일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스즈카케(鈐掛) 마야(麻耶)(28)
제5보건실 주임보건의
병적일 정도로 흰 피부를 지닌 독일인 혼혈아(quarter)
「제5보건실의 마녀」라고 교내에서 불려지고 있고, 냉철한 성격과 날카로운 관찰력을 지니고 있으며 거기에
글래머러스(glamorous)한 몸매와 놀라울 정도로 길고 아름다운 다리의 주인공
언제나 백의를 입고 다니며, 흥미가 없는 것에는 반응을 보이지 않는 성격. 비취빛깔의 눈동자와 테 없는 안경, 그리고
금색의 체인(chain)이 악센트(accent). 사와키 노부코와는 대학교 때부터 친구이기도 하다. 사실은 처녀


3-6 美魔登場 ( 미마등장 : 아름다운 악마 등장 )

그로부터 얼마 후, 마사키는 하나의 문 앞에 서있었다.

「 겨우 찾았네 ??여긴가? 」

눈앞에는 낡은 나무로 된 문이 있었고, 그리고 문 유리창에는「제 5보건실」이라고 써져 있었다.
마사키는 이리 저리 헤매고 다니다가 간신히 문제의 장소에 겨우 도착했다.
여기는 마치 버림받은 폐허와 같은 장소였다.
이 곳까지 오는 동안 현대적인 건물은 서서히 타임슬립(time slip)이라도 하는 것처럼 낡은 건물로 변하고 있었다.
플로어링flowing) 바닥은 나무로 되어 있었고, 이음매가 없는 플로어(floor) 타일(tile)이 붙어있는 콘크리트 벽에,
깨끗이 정리되어 있는 복도에는 녹슨 로커(locker)와 책상들이 쌓여 있었다.
그리고 옛날 문화제의 흔적인 듯한 여러 가지 간판과 도구들이 어지럽게 방치되어 있었다.
마사키는 다시 한번 문을 바라보았다.

「제5보건실」

페인트(paint)가 여기 저기 벗겨지기 시작하고 있었지만, 확실히 틀림없는. 팜플렛에 쓰여있는 곳이었다.

「실례합니다」

드르르 문을 열었다.
거기에는 마사키의 눈에 익숙해져 있던 작고 아담한, 어느 학교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보건실이 있었다.
소독약 냄새가 떠돌아다니고, 몇 개의 스틸 선반 위에 놓여져 있는 약품 케이스, 깨끗하게 정리 되어있는 세면대,
하얀 천으로 만들어진 칸막이로 가려져 있는 병원용 침대(bed).
지금까지 이 학원의 비정상적인 풍경과는 전혀 다르게, 여기는 완전히 평범한 학교의 보건실 바로 그것이었다.
마사키는 휴우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창문 옆에 놓여져 있는 책상으로 눈을 돌렸다.
거기에는 큰 책상을 향해, 이쪽으로는 등을 돌린 채로 하얀 가운을 입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아! 저, 제 3보건실에서 여기로 가라고 해서 왔습니다.」

마사키는 잔뜩 긴장한 목소리로 크게 책상을 향해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걸었다.

「????」

그러나 전혀 반응이 없었고, 작은 방 안에서는 단지 딱딱하게 샤펜을 움직이는 소리만이 울려 펴지고 있었다.

못 들었나?

사실 이런 작은 방에서 듣지 못할 리 없었지만, 순진한 마사키는 못 들은 것으로 착각하고 더 큰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다.

「실례합니다! 저 제 3보건실에서 이곳으로 가라고」

그 때,

「알고 있어 ??소리치지마」

딸랑 소리를 내면서 의자가 회전하면서, 책상을 향하고 있던 사람이 마사키 쪽으로 돌아섰다

「아! 저」

「뭐지? 」

거기에는, 백의의 여자 보건의가 있었다.
나이는 노부코 강사님과 비슷한 정도일까?
놀라울 정도로 하얀 피부에, 푸른빛이 감도는 검은 머리카락이 목덜미까지 그라이데이션하게 컷트되어 있었다.
거기에는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 정도로 차갑고 아름다운 얼굴이 있었다.
순수한 일본인이 아닌 것일까??? 푸른빛과 비취빛깔이 감도는 깊은 그린의 눈동자에, 오뚝하게 솟아있는 콧날, 그리고 하얀
피부에 무서울 정도로 돋보이는 새빨간 입술. 그 모든 것이 얼음처럼 차가운 아름다움을 풍기고 있었다.
그 아름다움을 한층 더 차갑게 만들고 있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안경을 쓰고 있었고, 프레임에 매달려 있는 금색의 체인이
목 근처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아! ??저」

마사키는 그 차갑고 아름다운 얼굴에 압도되어, 그것보다는 백의에 감싸여져 있는 여의사의 육체에 매료되고 있었다.
입고 있는 백의 사이로 보이는, 베이지(beige) 색의 니트(knit) 스웨터(sweater)와 감색의 타이트 스커트는 검소해 보였다.
그런 만큼 백의를 양쪽으로 벌리고 있게 만드는 원인이 된 풍만한 포탄처럼 앞으로 내밀고 있는 니트 스웨터의 가슴부분이
유난히 눈에 띠고 있었다.
스웨터의 부드러운 옷감이 둥그스름하고 풍만하게 앞으로 내밀어져 있었다.
자존심이 강해 보이는 듯한 아름답고 차가운 얼굴과 백의에 가려진 날씬한 몸매의 허리, 스웨터를 지금 금방이라도 찢고
튀어나올 것같이
풍만한 유방,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용한 말투가 성인 여성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마사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은 스커트로 감싸여진 새하얗고 긴 아름다운 다리였다.
의자에 앉아있는 날씬하고 조각같이 아름다운 다리는 그 풍만한 허벅지가 거의 훤히 들여다보이고 있어서, 날씬하게 쭉 뻗은
발까지 마치 예술 작품과도 같은 아름다움과 에로틱한 문란함을 풍기고 있었다.

굉장히 아름다운 강사님이다.
마치 그림 속에서 빠져나온 것 같아.
피부도 굉장히 새하얗고, 다리도 저렇게 길고 ????
정말로 이 학교는 미녀 강사님이 많네.

그렇게 멍하니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마사키가 크게 잘못 알고 있는 것이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마사키가 특별히 아름다운 강사님들하고만 만나고 있는 것이었다.
마사키의 담임인 사와키 노부코도, 체육과목의 하루카제 야요이도, 모두 이 대학교과정 안에 있는 보통과, 공업과, 체육과,
미술전공과, 예능과 등등 그 수많은 과정을 가르치는 몇 백명이나 되는 교사들 중에서도 톱 클래스(top class)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 있고 아름다운 교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었다.
그리고 마사키의 눈앞에 있는 사람도 ??? 어떤 의미로 유명했다.
제5보건실의 마녀로서 ????

「뭐지, 묻고 있잖아」

그 새빨간 루즈가 칠해진 입술로부터 허스키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에 아름다운 얼굴의 메두사에게 의식을 잃고 있었던 마사키는 겨우 정신을 차렸다.

「아! 저 제3보건실에서 여기로 가라고 해서」

「그것은 이미 들었어, 남자」

차가운 목소리가 마사키의 말을 끊었다.

「아! 이것을 갖다 주라고」

「흥 ???늦었군」

병적일 정도로 하얀 손가락으로 그것을 받아 쥐고는 옆에 있는 쓰레기통에 그냥 처넣었다.

「에? 」

버려 버렸어? 내 신체 측정의 데이터.

「그렇게 해도 괜찮습니까? 그 ??」

「아아, 상관없어」

백의의 미녀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대답하면서, 나른한 듯이 주머니에서 담배케이스를 꺼내, 가늘고 긴 담배에 불을 붙였다.

「너의 일은 알고 있어 ????타카나시 마사키지」

후우 요염한 입술로부터 담배 열기를 토해내고는, 마사키를 평가라도 하는 듯이 바라보았다.

「아 예예, 그렇습니다, 타카나시이지만 ??」

「2-14조에 오늘 전학해 왔고」

「 네 네에」

마사키는 그 차가운 비취빛깔의 눈동자를 안경너머로 바라보면서, 허리를 펴고 바로 대답했다.

「가족구성은 양친 모두 안 계시고, 지금은 이모인 카와나 사에코의 집에서 하숙 중」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런 정도는 조금만 조사하면 바로 알 수 있는 것들이었다.
마사키는 그것들을 특별히 비밀로 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그 뒤로 백의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은 마사키의 예상을 훨씬 초월하고 있었다.

「담임인 사와키 노부코와 체육교사인 하루카제 야요이와의 육체 관계가 있고」

「에! 」

자신도 모르게 턱을 딱 벌리는 마사키.
그러나 백의의 미녀는 여전히 나른한 느낌이 드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사와키 노부코와는 B동의 교사 뒤에 있는 폐기장에서, 하루카제 야요이와는 제4운동장 창고에서 각각 육체관계를 나누었고」

「그 그것은 ??」

마사키는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면서 초조하다는 듯이 손을 떨며 쩔쩔 매고 있었다.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면!
설마 탄로 나다니!

마사키는 기쁜 듯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노부코 강사님과 하루카제 강사님의 웃는 얼굴이 머리 속에 떠올랐다.
검고 긴 머리카락을 흔들면서 상냥하게 웃고 있는 노부코.
건강미 넘치는 자신의 몸을 보여주면서 즐겁게 웃고 있는 야요이.

『마사키님, 노부코를 귀여워해 주세요』

『이제 앞으로, 나는 너꺼야』

어떻게 하지! 이대로는 두 사람에게 피해가 갈꺼야.
그렇게 부드럽고 상냥하게 대해준 강사님들이??나 때문에 ??
어떻게 하지!

「어땠어요? 연상의 여자를 안아본 기분이?」

그 때, 처음으로 차가운 얼굴에 히쭉 빈정거리는 듯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었다.

「아니에요! 그것은 ???그것은 ??그」

「후우, 그럼 억지로 당했다는 것인가요?」

맞아, 그런 방법이 있었어.

마사키는 비스듬하게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백의의 미녀에게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변명하기 시작했다.

「!! 그렇습니다, 강제로 한 것입니다 」

「후우」

그 때, 하얀 가운을 입고 있는 여자의 눈동자가 안경너머로 서서히 굳어져 갔다.
그것은 조금 전보다 훨씬 차가워서 마치 얼음장같은 시선이었다.
미처, 마사키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적의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날카로운 것이었다.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긴장으로 인해서 턱이 마치 무엇인가로 속박이라도 된 것처럼 굳어버리고 말았다.
그 때, 마사키는 생각해 내고 있었다.

제5보건실에는 마녀가 살고 있다.
지금 이렇게 눈앞에서 비취빛깔의 눈동자를 빛내고 있는 미녀가 마녀다.
내가 확실히 하지 않으면, 강사님들을 지켜야해.

마사키를 지금 지탱해주고 있는 것은 이 일념뿐이었다.

「내가 ?? 내가 강사님들을 강제로 강간(rape)한 겁니다. 사와키 강사님도, 하루카제 강사님도 전혀 잘못하지 않았습니다」

금방이라도 꺼질 것 같은, 그러나 분명한 목소리로 마사키는 그렇게 말하면서 땀으로 흥건히 젖은 손을 꽈 쥐었다.
그리도 다시, 안간힘을 쓰면서 이야기했다.

「내가 했습니다」

이것으로, 나도 범죄자가 된 것이다.
사에코상 죄송해요.
그렇지만 ??그렇지만 ??이것으로 괜찮아요.

「후우, 네가 사와키 강사하고 하루카제 강사을 강제로 범했다고」

안경 너머에 있던 차가운 눈동자가, 조금씩 풀리고 있는 것을 마사키는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다만, 왠지 모르게 자신을 억누르고 있던 압력이 미묘하게 바뀐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그것이 의미하는 것인가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예, 그래요, 싫다고 하는 두 사람을 제가 강제로 범했어요」

이번에는 앞을 바라보면서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마사키.
조금 전까지 온 몸을 휘감고 있던 긴장감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있었다.

「정말, 네가」

백의의 양호강사은 히쭉 웃으며 마사키의 전신을 훑어보고는 책상 위에 있는 커피 통에 담배를 껐다.
그 목소리가 조금 전보다 약간 변해있다는 것을 마사키는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비취빛 눈동자로부터 찌르는 것 같았던 적의가 사라지고, 대신에 흥미로워 하는 호기심의 불이 켜진 것도.
치이익 불이 붙은 담배가 꺼지는 소리가 조용한 보건실에 울려 퍼졌다.
그녀가 조용히 응시한 곳에 마사키가 있었다.
남자의 중성적이고 상냥해 보이는 얼굴, 가녀린 몸매, 같은 나이 또래에 비하면 키도 작은 편이었다.
성인 여성인 사와키, 더군다나 몸을 단련하는 것이 취미와도 같은 체육교사 하루카제를 강제로 범했다고는 도저히
불가능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눈앞에 있는 남자의 성격으로 봐서 강제로 여성을 범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마사키도 가만히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깨닫고 있었다.

의심받고 있다.

「저 저, 그러니까 하루카제강사님이 ??그러니까 ??맞아! 갑자기 쓰러진 것을 덮친 겁니다, 예, 맞아요」

「갑자기 쓰러졌다」

백의의 미녀는 쭉 길게 뻗은 다리를 꼬고는, 턱에 손을 받친 채로 쿠쿡쿡 웃기 시작했다.

「정말이에요, 믿어주세요」

마사키는 식은땀을 흘리면서 필사적으로 소리질렀다.
백의의 미녀의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던 마사키는 식은땀을 흘리면서 필사적으로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

여기서 자신이 납득시키지 않으면 강사님들이 그만 두게 된다.

그러나, 마사키의 그러한 생각들을 헛되게 만들기라도 하듯이 백의의 미녀는 책상 서랍을 천천히 열고는 결정적인
증거들을 길게 늘어놓기 시작했다.

「이것이 억지로 인가 마사키?」

쑥 눈앞에 쑥 내밀어지는 몇 장의 사진.

「!! 」

지하에서 촬영한 것인지, 핀트는 약간 어긋나 있었지만 행복하다는 듯이 마사키에게 볼을 비비고 있는 반나체의 사와키
강사님의 모습. 거기에 함석판의 균열된 곳 사이로 찍혀진 마사키를 뒤에서 껴안고 있는 아름다운 체육교사.
또 마사키 위에서 기마 자세로 걸터앉고 있거나, 자지(penis)를 빨고 있는 적나라한 사진까지 있었다.

「???이 이것이??어째서??」

「오늘 아침에 노부코??사와키 교사가 너를 교사 뒤로 데리고 가는 것을 봤어, 거기는 그녀가 무척 좋아하는 장소야,
나와 그 외에 몇 명밖에 모르는, 그래도 혹시나 해서 뒤를 따라 갔는데, 아무튼 예상과는 전혀 다른 일이 일어났지만」

「이 ??이것은 그 ??틀려요 ??내가」

마사키는 마치 붕어처럼 입을 빠끔빠끔 하면서, 다음에 할 말을 찾으려고 했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런 마사키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백의의 여의사는 사진을 서랍에 다시 넣었다.

「걱정하지마, 나는 이것을 누구에게 말할 생각도, 교원위원회에 보고할 생각도 없어」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이야기하고는 의자를 삐걱거리면서 매력적인 몸을 마사키 쪽으로 다시 돌렸다.

「네? 정말요! 그렇지만, 그럼 어째서 」

마사키로서는 그 이유를 몰랐다, 그런 사진을 보여준 의도도.

「그것은, 네 자신에게 흥미가 있어서야 타카나시 마사키」

어울리지 않는 엷은 안경 너머로 보이는 눈동자는 진지함 바로 그것이었다.
안경을 목에 걸기 위한 금색의 체인이 형광등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에? 나에게」

마사키는 너무나 깜짝 놀라며 자신을 가리켰다.
거기에 천천히 끄덕이며 대답하는 백의의 여의사.

「그래 마사키, 너에게 흥미가 있어, 아! 내 소개가 늦었네 「제5보건실」의 주임담당인 스즈카케(鈐掛) 마야(麻耶)야」

빙긋이 미소지으면서 자기 소개를 하는 제5보건실의 마녀.
마사키도 엉겁결이 인사를 했다.
스즈카케 보건의는 살짝 고개를 끄덕이고는, 다시 한번 냉정하게 눈앞의 남자을 바라보았다.
이 남자을 여기에 오게 만든 것은 그녀 자신이었다.
물론 그 때까지는 이 남자, 타카나시 마사키에게 흥미가 요만큼도 없었다.
단지, 자신의 소중한 친구 노부코와 동료인 하루카제에게 손을 댄 학생에게 뜨거운 맛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던 것이었다.
노부코와 하루카제의 모습으로는 강간이 아닌 것을 알고 있었지만, 다른 약점을 잡고 있었던 것일 지도 몰라서, 그렇게
생각하고는 호출했지만. 방금 전, 이 남자의 심각한 모습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하고는 전혀 달랐다.
분명히 현장은 목격했지만 목소리까지는 들리지 않아서 정확한 상황을 모르고 있었다.
노부코와는 오랫동안 사귀고 있었고, 하루카제하고는 자주 마시러 가는 친한 친구였다.
두 사람의 성격을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었다.
원래 개인적인 일은 참견을 하지 않는 스즈카케 마야였지만, 이번 일은 달랐다.

「그건 그렇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줄 수 있어? 그 노부코가 설마 실수로라도 학생을 유혹했다고는 생각할 수 없으니까,
그것이 정말로 교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는 ???? 그리고 그것이 교직을 선택한 노부코의 이념에 반하고 있기 때문에」

딱딱했던 분위기가 사라진 제5보건실에서 아름다운 미모의 보건의는 그녀 나름대로 상냥하게 설명해주었다.
거기에서, 마사키는 알아차릴 수 있었다.

「아! 그럼 노부코 강사님이 말했던 그 변태교사를 혼내주는 걸 도와준 친구가」

「나야 ??뭐야 그런 이야기까지 해주다니, 맞아 나와 노부코는 오랫동안 사귀어왔어, 그렇기 때문에 아는 거야, 그 녀석이
이렇게까지 진지해 보이는 것은 처음이거든」

「 하아」

마치 자신의 학설을 마침내 발표하는 과학자처럼 백의의 미녀는 담담하게 계속해서 이야기했다.

「아무튼 연애같이 사적인 것은 굳이 참견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하루카제와의 일까지 보게 되니까 의심이 되더라고,
그 녀석은 단순하고 직선적인 성격이지만 근본은 고지식한 녀석이거든, 장난으로라도 자기 학생을 유혹한다고는 생각할
수가 없어???그렇다고 해서 네가 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굉장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지도 않고」

보건실의 마녀는 눈앞에 있는 학생하게 딱 잘라 말하고 있었다.
그다지 세상일에 관심이 없는 그녀가 보아도 타카나시 마사키라고 하는 남자은 적당히 호감이 가는 정도의 남자이었다.
용모나 몸집은 오히려 상당히 괜찮았지만, 성인 여성을 매료시키는 터무니없는 미남자이라고는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매력은 있네 ??

명랑하게 웃고 있는 그 얼굴과 몸에서 피어오르는 목가적인 분위기는 전혀 해롭지 않은 양을 연상시키고 있었다.
아무리 보아도, 강간이나 협박 같은 일을 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그 그것이」

마사키는 스즈카케 보건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면서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먼저, 강사님들을 징계위원회에 고발할 생각이 없다는 것에 우선 안심이었다.
아무래도 눈앞에 있는 미녀의 목적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의 수수께끼인 것 같았다.
하지만 마사키도 겨우 오늘에야 그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거의 모르고 있었다.
확실한 것은 팔지를 풀면, 아무래도 연상의 여인을 매료시키게 된다는 것, 거기에 섹스(sex)를 하면 할수록 두 사람모두
기운이 넘치게 된다는 것 정도였다. 어쩌면 힘을 봉인하는 팔찌를 만든 어머니는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 비밀은
지금 시골에 있는 무덤 속에 있었다.

「무엇인가 다른 것이 있지? 마사키」

의자에서 몸을 돌려 냉혹한 마녀가 마사키에게 얼굴을 가까이 들이 밀었다.
하얀 피부에 균형 잡힌 얼굴은 마치 유명한 예술가가 만든 최고의 작품처럼 아름다웠다.
조금 전 같이 바늘로 찌르는 듯한 눈빛이 사라진 지금은, 마사키에게 있어서 그것은 심문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달콤한 유혹이었다.

「에??그게??」

자신도 모르게 팔찌를 만지는 마사키.

「네가 무엇을 했는지는 몰라도, 하지만 확실히 노부코와 하루카제의 마음을 변화시킨 무엇인가가 있어, 내말이 틀려? 」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듯한 비취빛의 눈동자로 마사키를 응시하면서, 미려한 긴 다리를 다시 꼬았다.

「그 ???그것은」

「그것은? 」

마사키는 차가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얼굴을 바라보면서, 마음속으로 굉장히 고민하고 있었다.

자신의 비밀을 고백해야 하는 것일까?

노부코 강사님이 말해주었던 소중한 친구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확실했다.
거기에 무엇보다도 상대는 보건의 강사님이었다.
어쩌면 자신의 몸에 대한 비밀을 풀어서 원래대로 되돌려 줄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마사키로서는 연상의 그것도 미녀누나들이 자신을 사랑해주는 것에 전혀 불만이 없었다.
아니, 그렇기는커녕 사에코상이나 강사님들, 거기에 전차 안에서 만난 외국인 누나들은 평소 때라면 그저 멀리서 동경만 했을
존재들인데, 그들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있었다.
굉장히 기쁜 능력이었다.
그러나 그것과 동시에 자신이 조금씩 음란해져 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무서운 느낌도 들고 있었다.
원래 그러한 방면의 지식이 별로 많지는 않았지만, 사에코상과의 섹스(sex)이후로 조금씩 자신의 안에서 성욕이 커져가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었다.

노부코 강사님때만 하더라도 자신도 모르게 검은 욕망에 휩싸여서 억지로 펠라티오(fellatio)를 강제로 시키고 ??
하루카제 강사님하고 할 때는 친구들이 바로 문 너머에 있었는데도, 유방을 주무르는 것을 멈추려고 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그것이 더 기분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
섹스(sex)를 하고 나면 욕망이 더 강해지고 있어, 이대로는 나 ????
좋아!

마사키는 마음을 정하고는 크게 숨을 크게 들이 쉬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스즈카케 강사님 ??실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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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몇 분후, 마사키는 교사 뒤에서 노부코 강사님에게 이야기한 것을 보건의에게도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몸이 조금씩 욕망에 휩싸이게 되고 있다는 것도.

「흠, 그렇구나」

조용히 이야기를 듣고 있던 스즈카케 보건의는 단지 그렇게 대답하고는, 2개째 담배를 입에 물었다.

「그렇구나라뇨 ????저 이상한거죠? 」

「아 맞아 이상해, 우선은 그 머리가, 마사키, 그런 옛날이야기에나 나올 것 같은 일이 정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후우 토해내진 담배연기가 천천히 천장으로 흩어지며 날아가고 있었다.
안경 너머에 있는 눈동자는 재미있다는 듯이 마사키을 바라보고 있었다.

「저도 처음에는 이유를 몰랐어요, 하지만 사실이에요」

마사키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모습으로 호소하고 있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것이 일반적인 반응이라는 것도 이해하고 있었다.

노부코 강사님은 힘의 영향에 의해서 매료된 상태였기 때문에 아무런 의심 없이 믿는다 하더라도 하루카제 강사님의 일은
???? 아무튼 상관없어.

그런,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아름다운 마녀는 손으로 턱을 받친 채로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현실적으로, 친구인 노부코와 하루카제 이 두 사람이 눈앞의, 아무리 보아도 별다른 매력도 없는 남자에게 푹 빠져있는 것은
움직이기 힘든 사실이었다.
그것은 틀림없는, 어쨌든 자신의 두 눈으로 똑똑히 본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 남자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지도 않았다.
대화를 나눈 시간은 짧았지만, 그래도 이 타카나시라고 하는 학생의 성실하고 솔직함과 「바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정직함은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하면 ????

반짝 안경 너머의 눈동자가 빛났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전철 때도 그랬고, 게다가 전혀 지치지도 않는다고 해야 할지 ??」

「이제 그만 됐어 조용히 해」

백의의 미녀는 갑자기 날카로운 목소리로 소리쳤다.
그 한마디에 지금까지 필사적으로 계속해서 말하고 있던 마사키는 제 정신이 든 것처럼 물끄러며 바라보고 있었다.

「저 ??강사님? 」

스즈카케 강사님은 새빨간 루즈(lipstick)가 칠해진 입술로 연기를 토해내면서, 서서히 흩어지는 짙은 연기를 눈으로 쫓고 있었다.

「강사님? 」

드디어 그 연기가 희미하게 사라지자

「아 아 네가 말하는 걸 믿어」

나직이 중얼거렸다.

「아! 감사합니다」

마사키는 아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조용히 고개를 숙이며 기쁜 듯이 생글생글 웃었다.
그 순진하게 웃는 얼굴을 보고는 보건실의 마녀는 낯선 부끄러움에 눈길을 돌리며, 그것을 숨기기라도 하듯이 담배를 힘차게 껐다.

「하지만, 아직 전부 믿고 있는 건 아니야, 내가 너를 아직 의심하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말고, 어디까지나 하나의 가정으로써
참고하고 있는 거니까」

재빨리 그렇게 말하고, 백의의 포켓 속에서 담배 케이스를 꺼냈지만 속이 비어있는 것을 보고는 꾸겨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서랍에서 새 담배를 꺼냈다.
그 일련의 동작들은 마치 마사키의 순수한 눈길로부터 달아나려고 하는 것 같이 보였다.

「그래도, 좋아요 믿어만 주신다면」

그러한 일에는 무신경한 마사키는 차가운 미모의 강사님에게 그렇게 말하고는 후유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었다.

「응????아무튼 좋아??여기에 앉아 한 번 더 자세하게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해봐」

스즈카케 보건의는 사실 좀처럼 없는 일이었지만, 학생에게 자리를 권유하고는 자신은 일어서서 보건실 세면대 옆에 있는
냉장고(사실은 의료용 비품을 넣어 놓기 위한 것)에서 캔 커피를 2개 꺼냈다.

「자세하게는 ????아! 감사합니다」

마사키는 캔 커피를 받아 들면서 되물었다.
이 보건실에서 스즈카케 보건의에게 캔 커피 같은 것을 대접받게 된 학생이 이 학원 역사상 마사키가 처음이었지만,
그러한 것을 마사키는 모르고 있었다.

「아까 해준 이야기로는 조금 애매하서, 이모하고 전차 속에서 만난 외국 여자들과 몇 번 했는지, 그리고 체위는 어떤 체위였는지
같은 거」

보건의가 그 백의 위로도 뚜렷이 드러나는 풍만한 엉덩이를 의자위에 실으면서, 또다시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미려한 다리를 꼬았다.

「그 그런 거! 말할 수 없어요 부끄럽게! 」

「이렇게 보여도 나는 카운슬러(counselor)이기도 해, 학생의 비밀은 입 밖에 내지 않아 ????그리고 지금은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중요할 수 있으니까」

냉철하고 진지한 어조로 말하자 마사키는 그것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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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묻는 사람이 없는 작은 보건실에서, 아름답고 차가운 미모를 지닌 보건의를 상대로 성체험담을 고백하는 것은 마사키에게
있어서 죽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운 일이었다.
스즈카케 강사님이 메모를 적으며 몇 번씩이나 마사키에게 확인할 때마다 마사키는 「사와키 강사님의 가슴에 사정했습니다」
라든지

「하루카제 강사님을 뒤에서 껴안고, 그리고 키스(kiss)를 해서 ??」등을 생생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마치 고문과도 같은 시간이 간신히 끝나자.

「그렇구나」

스즈카케 보건의는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쓰고 있던 수첩을 천천히 닫으면서, 모든 이야기를 끝낸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도저히 믿을 수 없지만 ????너 인간 맞아? 」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될 수 있는 데로 보건의의 얼굴을 보지 않으려고 홀짝 홀짝 캔 커피를 마시고 있던 마사키는 나직이 중얼거렸다.

「보통 성인 남자라고 해도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이렇게 많은 여성을 상대할 수 없어, 더군다나 너는 대학생이고,
게다가 어제가 첫 경험이었는데」

담담하게 사실을 말하는 백의의 미녀.
마사키는 이제 귀까지 새빨개져서 고개를 들지 못한 채로 얼마 남지 않은 캔 커피를 계속해서 홀짝 홀짝 마시고 있었다.
보건실의 마녀는, 그 모습에 생긋 미소 짓다가, 자신이 웃었다는 것에 깜짝 놀란 듯이 크게 눈을 크게 뜨고는, 마사키가
자신을 보고 있지 않고 있던 것에 안도하면서 으흠 가볍게 헛기침을 하면서.
조금 전에 이야기를 들으면서 적고 있던 메모장을 다시 열고 소리 내어 읽기 시작했다.

「어제 밤부터 새벽까지, 이모와 최소한 12번, 아침에 4번인가?, 그리고 전차 안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외국 여성 두 사람과 1번,
교내에서 오전 동안 노부코와 2번, 하루카제하고 5번 사정했는데????그리고, 아직도 건강하고」

흘끗 마사키의 하반신을 쳐다보고는 메모장에 보충해서 쓰고 있었다.
마사키는 재빨리 사타구니를 손으로 가리며 의자 위에서 몸을 웅크렸다.

「아무튼 나도 남성의 생식 작용에 대해서는 자세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이것은 비정상적이야, 보통 남성이라면
벌써 기운이 빠져서 쓰러져 있을걸, 이게 사실이라면 기네스북에 오를 거야」

「그 그렇겠네요 ??」

마사키는 캔 커피를 꽉 쥐면서 휴 한숨을 쒔다.

「더구나, 거의 잠을 자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피곤하기는커녕, 성행위를 할 때마다 체력이 반대로 더 강해진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있을 수가 없어」

그렇구나
난 역시 이상할 지도.

마사키는 휴우 고개를 숙였다.

「그런데 이 증상??? 내 친구 중에 동양 의학이 전문인 녀석이 있어, 술자리에서 들은 이야기지만 중국에서는 방중술이라는
것이 있어서 남녀가 성행위를 할 때 사용하는 것이 있다고 하던데????그거랑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방중술? 그게 뭐죠 저주인가요? 그 걸 풀면 ??」

「아니, 무술이나 산술의 하나야, 아무튼 무슨 기술 같은 거야, 남녀의 성행위 때 서로의 기를 보완한다든가 하는 거야,
그러니까 기라든지 오라 같은걸 다루는 거지」

「 하아, 기나 오라요」


더욱 더 이상해졌다.
만화 같은 것에 나오는 것인가?

마사키의 머리 속에 떠오른 것은 이번 주의 점프(jump)에서 본 닌자 견습생이 조심스럽게 물위를 걷는 것이었다.

그것이 자신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마사키는 멍하니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팔찌를 만지고 있었다.

「그것이 문제의 팔찌야? 어디 보여줘 봐」

「아! 조심하세요, 고리가 고장 나 있어서 풀러지기 쉬워요」

마사키의 목소리를 무시하면서 보건의의 병적일 정도로 하얀 손이 팔을 움켜쥐고는 자기 쪽으로 가까이 끌어당겼다.
그 싸늘한 손의 감촉에 마사키는 얼굴을 또 다시 새빨갛게 붉히고 있었다.

「흐음, 이것은 굉장히 복잡한 모습인데, 정성스럽게 짜여져 있네」

물끄러미 마사키의 팔을 움켜잡고는 몸을 구부린 채로 들여다보고 있는 보건의.
그 앞가슴이 스웨터 사이로 마치 방추형으로 흔들흔들 흔들리고 있었고, 타이트스커트로 감싸여있는 다리도 미묘하게 변해 있었다.
꿀꺽 마사키의 자지(penis)가 자신의 이성과는 반대로 백의의 미녀의 매력에 반응하고 있었다.

아, 또 나는 ??강사님이 이렇게 정성스럽게 봐주고 있는데도 ???

마사키는 너무나도 당황해서 어떻게든 진정을 시키려고 했지만 성욕의 포로가 된 젊은 하반신이 말을 들을 리 만무했다.
자신도 모르게 자꾸, 눈이 흔들리고 있는 아름다운 유방이 곡선과 스커트 사이로 드러난 하얀 허벅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흠, 몇 개의 기호나 문자 같은 것이 규칙적으로 새겨져 있네, 거기에 이건 동물 모양의 자순가? 본 적이 있는 무늬야
???응? 기다려, 분명히」

스즈카케 보건의는 퍼뜩 얼굴을 들고 수첩을 챙겨 일어서서, 낡고 바랜 스틸 선반 쪽으로 향했다.

「무슨 일이죠? 」

「아니야, 3년쯤 전에 여기 보건계에 있던 사람이 생각나서, 이상한 책이랑 수상쩍은 서적을 잔뜩 두고 갔어, 그것을
정리해서 상자에 넣어놨는데???어디에 두었더라? 아 있다, 이거야」

백의의 미녀는 선반아래에 있는 큰 상자를 꺼내어, 그 위에 쌓인 먼지를 걷어내고는 뚜껑을 열었다.

「도와드릴까요? 」

상자 안에서는 생각하기에도 힘들 정도로 두껍고 무거울 것 같은 책들이 계속해서 나타났다.

「아니, 괜찮아」

스즈카케 강사님은 찾고 있는 책을 찾기 위해서 발 밑에 상자에서 꺼낸 서적들을 잔뜩 쌓아놓기 시작했다.
그 모두가, 일반 책들과는 전혀 달랐다.
마치 도서관에 있는 책들처럼 두꺼운 표지와, 낡아서 빛 바랜 노란 책자들까지 다양했다.
그것들 중에는 검은 빛을 내는 가죽으로 만들어진 물건과 가죽같이 보이는 것으로 씌어진 둥근 통 모양의 물건도 있었다.

「우∼~응, 어디 있지??보이닛치 사본, 이것은 아니고, 카레와라, 이것도 아니고, 리그웨다, 다니엘서 보유, 무명 제사서,
우∼~응, 어디로 갔지???프리니우스 박물지, 과학의 결혼, 에이본의 책, 이것도 아니고」

보건실의 마녀는 아름다운 눈썹을 찌푸리며, 그 매력적인 하얀 손끝을 움직이며 계속해서 서적이나 문서들을 상자 안에서
꺼내고 있었다. 마사키로서는 강사님이 중얼대고 있는 책제목들이 뭔지 하나도 모른 채, 단지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에 ∼, 네크로노미???아! 이거야 삼봉금단절요(三奉金丹節要), 이거야」

그와 함께 스즈카케 보건의는 상자 안에서 의외로 보통 문고 사이즈의 낡은 책을 꺼냈다.

「분명히, 여기에 네 팔찌와 똑같은 무늬가 실려 있었을 거야 ???응? 왜 그래? 」

겨우 찾고 있던 책을 찾아서인지 얼굴 표정이 부드러워진 보건의가,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마사키에게 눈을 돌렸다.

「아니요 어쩐지 책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그런가? 나는 괜찮은데」

그렇게 말하면서 마녀의 하얀 손이 나머지 책들을 아무렇게나 상자 안에 처넣었다.
마지막으로 아무런 장식도 없는 책이 상자 안으로 사라질 때쯤 해서 마사키는 간신히 기분을 안정시켰다.

뭐였지 지금 ????아무래도 깊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을까

「그건 그렇고, 팔찌를 한번만 다시 보여줘 봐」

의자에 앉아 자세를 고친 보건의는 마치 주사를 놓는 것처럼 마사키의 팔을 껴안아 몸으로 고정시켰다.

「아!! 」

우앗 팔꿈치로 느껴지는 스웨터에 감싸인 부드러운 유방의 감촉에 마사키는 기분이 나빠졌던 책을 금새 잊어버리고 있었다.

아우 ,또 자지(penis)가 ????

이번에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면서 필사적으로 참았다.
그러나, 스즈카케 보건의는 그런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마사키의 팔찌를 관찰하면서 손안의 문고본과 비교해 보고 있었다.

「흠, 역시 똑같아, 그러니까 ??성왕(聖王)의 즐거움을 억제해서 요절의 참유 ? ? 잘 모르겠는데, 무슨 뜻인지 알겠어 남자? 」

「그 그런 건 말해줘도 전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부끄러운 것도 참아가면서 상담하고 있는데 ??

그러나 지적호기심을 채워가고 있는 백의의 미녀는 안경 너머의 눈동자를 요염하게 빛내면서 책과 팔찌를 계속해서 비교하고 있었다.
그 모습은 처음 봤을 때의 나른하고 가시 돋친 모습이 아니라, 그야말로 연구자적인 듯한 지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었다.

「뭐, 이런 일은 시간을 들여 차분히 조사하지 않으면???응? 팔찌의 안에도 모양이 계속되고 있네」

스즈카케 보건의는 마사키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팔을 뒤집어, 팔찌의 안을 들여다보려고 했다.

「악 아파요 강사님」

「시끄러, 너를 위한 거야, 팔이 좀 아프더라도 참아」

왠지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을 안 가리는 보건실의 마녀.
몸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더욱 마사키의 팔을 풍만한 유방으로 누르며, 주저 없이 손을 허벅지 사이에 꽉 끼운 채로 손목에
감긴 팔찌를 관찰했다.

「강사님, 아파요 ??거기에」

마사키는 이미 브래지어의 경계선이 느껴질 정도로 꽉 누르고 있는 풍만한 유방의 감촉과 손가락을 잡고 있는 하얀 허벅지의
서늘한 감촉에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

「조용히 하라고 했잖아 ???흠, 역시 그렇구나 ??흠, 흠」

무엇인가를 알아냈는지, 고개를 끄덕일 때마다 달콤한 숨결이 새빨간 루즈가 칠해진 입술에서 새어나와 마사키의 팔을
자극하고 있었다.
마사키가 그 아픔과 관능을 간신히 참고 있는데.
갑자기, 팔찌가 잡아 당겨지기 시작했다.

「강사님! 」

당황하고는 있었지만 백의의 미녀는 여전히 차가운 목소리로 대답했다.

「팔찌의 안쪽에도 무늬가 있는 거 같아 ?? 착용한 상태로는 잘 보이지 않아, 뗄 거야」

너무나도 간단하게 위험한 일을 말하고 있었다.

「아 안돼요, 설명해드렸잖아요」

「괜찮아, 지난번의 일대로라면 팔찌를 빼도 너와 시선만 마주치지 않으면 문제없어 ????맞지? 」

「그것은 그렇지만 ??그렇지만??」

분명히 지금까지 모두 팔찌가 빠진 뒤에 시선을 마주쳤었다.

「또 하나 말한다면, 전차 안에는 너보다 연상인 여성들이 많이 타고 있었을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있던 외국인 여성
두 사람만 매료됐어 ????눈길을 마주치는 것이 하나의 조건인 것은 확실해」

스즈카케는 마녀라고 불려질 정도로 침착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자신의 학설을 주장했다.
그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허스키한 목소리에 마사키는 마지못해 대답했다.

「그럼, 잠깐만이에요」

「알았어, 그럼 푸를 테니까, 눈을 감고 있어 남자」

「예」하며 마사키가 대답하는 사이에 묶여져 있던 고무밴드가 풀려지며, 팔찌가 간단하게 손목에서 빠지고 있었다.

「!! 」

꽉 눈을 감는 마사키.
눈을 꽉 감고 있는 상황이 되자 점점 팔을 꽉 누르고 있는 풍만한 유방과, 손 끝에 느껴지는 허벅지의 감촉이 더욱 강하게
의식되고 있었다.
거기에 조금 전까지 느끼지 못하고 있던, 담배 냄새 사이에 섞여서 떠돌고 있는 어른 여성의 달콤한 향기.
두근두근 마사키의 심장이 격렬하게 뛰고 있었다.

아 어떻게 하지??의식하면 할수록??

혈액이 자지(penis)를 향해서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모이는 것 같았다.
꽉 감겨져 있는 눈꺼풀 너머로 백의의 보건의, 스즈카케 마야의 아름답고 차가운 얼굴이 떠오르고 있었다.

새빨간 루즈가 칠해진 입술을 천천히 벌리며.
깜짝 놀랄 정도로 하얀 손이 미혹적으로 꿈틀거리고.
백의로는 전부 가릴 수 없는 매혹적인 몸매를 활처럼 뒤로 휘며.
스웨터를 당장이라도 찢을 것 같은 풍만한 유방, 타이트 스커트로 감싸인 희고 긴 아름다운 다리가 허리를 휘감는다.
그리고, 마사키만을 바라보는 비취빛깔의 몽롱한 눈동자.
그래, 지금 눈을 뜨면 ???
!!!!
안 돼!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지.

마사키는 꽉 눈꺼풀에 힘을 주어 어지러울 정도로 눈을 감았다.

???지금 나???눈을 뜨려고 했었어??

마사키는 자신의 몸 속에서 마그마처럼 계속해서 끓어오르고 있는 성욕을 필사적으로 꽉 억누르면서, 응응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 시간이 몇 초였을까 아니면 몇 십분 이었을까?
이윽고, 갑자기 마사키의 팔을 꼬옥 껴안고 있던 유혹적이고 아름다운 몸이 사라지고, 손바닥에 팔찌가 쥐어졌다.

「강사님? 」

「아아, 이제 됐어」

지금까지처럼 담담한 목소리가 들렸다.
마사키는 마음 속으로 깊은 한숨을 쉬면서, 눈을 뜨고는 어리어리한 잔상이 깜박이는 것에 얼굴을 찌푸리면서 팔찌를 다시 채웠다.
꽉 고무밴드로 고정하고는, 후유 겨우 긴장을 풀었다.

「강사님, 그래서 무엇 좀 알아내셨어요? 」

이쪽으로 등을 돌린 채 책상 위에 놓여져 있는 수첩에 무엇인가를 적어놓고 있는 백의의 미녀에게 물어보았다.

「아니, 팔찌의 안쪽에 있는 무늬는 본 적이 없는 거야, 그래도 스케치는 해두었으니까 나중에 조사하면 알 수 있을 거야」

「하아」

마사키는 찡그린 미간을 피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결국은 아무 것도 못 알아냈네 ??

「그래도 그렇게 낙담하지마 마사키, 확실하게 하나는 알아냈어」

「에? 무엇이죠? 」

마사키가 희미한 희망을 담아서 그렇게 물어보자, 백의의 미녀는 펜을 움직이던 것을 멈추고 수첩을 팡 세게 닫았다.

점심 시간의 보건실을 일순 가르는 정적의 시간.

이윽고, 보건의는 천천히 말을 꺼냈다.

「아무래도, 눈을 마주치지 않아도 매료되는 것 같아」

「에? 」

빙그르르 의자를 돌려 뒤돌아서는 아름다운 보건의.

「그 증거에 이렇게 ????나도 너의 포로가 되어버린 것 같아」

마사키를 바라보는 비취빛깔의 눈동자는 몽롱한 욕정에 젖어 있었다.


3-7 마녀함락 ( 魔女陷落)

「강사님」

마사키는 어리둥절해하면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미녀를 바라보았다.
말투나 행동은 조금 전과 마찬가지고 조용하고 담담했지만, 그 비취빛깔의 눈동자만은 마치 불꽃을 가둔 보석처럼 뜨겁게
빛나고 있었다.

「이것이 매료된 기분인가 ???굉장히 기분 좋은데」

끼리릭 비명을 지르는 의자에서 일어난 스즈카케 보건의는 살짝 자신의 양어깨를 감쌌다.

「뭐라고 할까, 몸 속에서부터 뜨거워지는 것 같은 기분이야」

마치 술에라도 취한 것 같이 볼을 붉게 물들인 채로, 미미하게 몸을 흔들고 있었다.

「후우, 과연 상상했던 것보다 심하네」

격렬한 욕정으로 인해서 물기를 띠고 있는 눈동자와는 반대로 허스키한 목소리로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어, 어떻게 하죠? 강사님? 강사님? 」

마사키는 너무나 당황해 어쩔 줄 몰라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손목에 차여진 팔찌를 만졌다.

「너무 당황하지마 마사키, 네 목소리만 들어도 몸 속이 쑤시는 것 같아, 조금만 조용히 해줄래?」

「네에」

「우선 증상을 메모(memo)해 두지 않으면」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마사키의 눈앞에서, 살짝 얼굴을 붉히면서 보건의는 책상 위에 있는 수첩에 무엇인가를 메모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쓰려고 할 때마다 딱딱 샤펜의 심지가 부러지는 일이 몇 번이나 반복되고 있었다.
냉정함을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잘 되고 있지 않았다.
계속해서 샤펜의 심지가 부러지고 있는지, 의미 없는 노크(knock)의 딱딱 똑똑 울리는 소리만이 보건실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아! 저」

「후우, 안 되네 ????전혀 쓸 수가 없어」

찰랑거리는 검은 머리카락을 흔들면서 스즈카케 보건의는 샤펜을 놓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마사키? 」

되돌아보는 그 아름다운 얼굴은 애달픈 모습으로 흔들리고 있었다.

「어 어떻게 하면은 ??」

마사키는 그 나른한 비취빛의 눈동자에 매료된 것처럼 멍하니 대답했다.
무엇보다도 그 물음에 대한 답이 하나뿐이라는 것을 두 사람 모두 이미 알고 있었다.
그 때, 스즈카케가 유혹이라도 하듯이 가슴에 손을 대고는 중얼거렸다.

「몸 속에서 소리가 나고 있어」

「소리요? 」

스즈카케 보건의는 의자에 앉아 있는 마사키 쪽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다가갔다.

「들려?」

백의의 옷자락이 흔들리면서, 타이트 스커트 밑으로 뻗은 길고 새하얀 다리가 차례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마사키는 꿀꺽 군침을 삼키며 대답하는 것마저도 잊고 있었다.

「마사키, 나의 몸과 마음이 말하고 있어」

매혹적인 빨간 입술이 열리면서, 달콤하고 유혹적인 한숨이 터져 나오는 것이 보이는 것 같았다.

「너의 손을」

쑥 하얀 손가락을 뻗어 마사키의 턱을 들어 올렸다.
찌르르르 마사키의 등으로 기분 좋은 전류가 가로질렀다.

「너의 입술을」

차가운 손가락 끝으로 살짝 뺨을, 마치 마사키의 입가를 훔치려는 듯이 천천히 어루만지고 있었다
스르르륵 미끄러지는 하얀 손가락.

「너의 전부를」

손가락 끝이 드디어 접촉하는 면적을 넓히면서, 마침내 그 손바닥으로 마사키의 얼굴을 감쌌다.

「갖고 싶어하고 있어」

깜짝 놀라 마사키가 정신을 차리자 그 곳에는,
바로 눈앞에까지 다가와 있던 마녀의 새빨간 입술이 마사키의 입술을 뒤덮고 있었다.
어둑어둑한 보건실, 창백한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 백의의 아름다운 보건의가 의자에 살짝 앉아 있는 남자에게 키스를 하고 있었다.

「아!???응」

몇 초 후, 두 사람의 맞닿아있던 입술이 천천히 떨어졌다.
마사키는 의자에 앉아 있는 채로, 떨어져 가는 보건의의 아름다운 얼굴을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었다.
하얀 피부는 희미하게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었고, 어울리지 않는 안경 너머의 비취빛 눈동자는 상냥한 느낌을 주면서 미소짓고
있었다.
마사키는 그 환상적이고 유혹적인(환혹적幻惑的) 아름다움에 갑자기 뜨거운 열기에 온 몸이 휩싸이면서, 앞 뒤 생각도 못하고
주제넘게 나서기 시작했다.

「강사님!! 」

꽈당 의자에서 갑자기 일어섰다.

「뭐야? 마사키」

마사키는 눈앞에 서 있는 백의의 미녀의 손을 꽉 움켜잡았다.
차가운 손은 너무 부드러워서 마사키의 이성을 더더욱 혼란에 빠뜨리고 있었다.

「응?」

「제가, 모든 걸 책임지겠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마사키는 그렇게 외치고 있었다.
너무나도 진지한 그 눈을 바라보고 있던, 스즈카케 보건의의 눈동자가 서서히 커지고 있었다.
조용히 서로 바라보고 있는 두 개의 시선들.

「??????」

마침내

「쿠쿠쿳」

스즈카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아앗! 웃지 말아주세요! 저는 진심이에요」

실망하면서 하얀 손을 꽉 움켜쥐는 마사키.
하지만, 스즈카케 보건의의 웃음은 멈추지 않았다.

「쿠쿠쿠, 정말로 너는 재미있어, 흥미로워」

나이차이가 많은 누나가 장난이라도 치는 듯이, 상냥하고 부드러운 눈동자가 눈앞에 진지한 모습으로 서 있는 남자을 바라보고
있었다.

「강사님! 너무해요 웃다니」

「쿠쿠쿠, 미안 마사키가 너무 진지해 보여서 나도 모르게 ???하지만, 어떻게 책임을 지지?」

「어떻게 라고 말을 하면 ??」

히쭉 즐거운 듯이 웃는 아름다운 스즈카케를 보면서 마사키는 말이 막혔다.
이제 겨우 대학생인 마사키가 현실성을 띤 장래를 설계했을 리가 없었다.
다만 감정이 이끄는 대로 눈앞의 미녀에게 자신의 기분을 전하고 싶었던 것뿐이었다.

「그게 그것은???모두 행복하졌으면 하는???」

마사키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면서 멍하니 생각하고 있던 것을 말했다.

「후우, 모두 행복해진다 ???그것도 좋을지도」

스즈카케는 생긋 웃으면서, 마사키에게 움켜쥐어지지 않고 있던 다른 손으로 다시 그 뺨을 살짝 쓰다듬었다.

「아무튼 네가 걱정할 일은 없어, 그리고 이런 것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고」

연상의 여유를 과시하면서, 마사키의 볼을 상냥하게 어루만지며 활짝 미소지었다.
차가운 하얀 손이 애무를 해주듯이 쓰다듬어주자 낙담하고 있던 마사키의 표정도 풀리면서, 마치 그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듯이 천천히 두 사람의 몸이 겹쳐갔다.

「강사님??」

「응」

머리 하나정도가 더 큰 스즈카케 보건의가 마사키를 감싸듯이 서로 껴안았다.
백의 속으로 어느새 들어간 마사키의 양팔은 놀라울 정도로 가녀린 허리를 꽉 껴안고 있었다.
니트 스웨터를 금방이라도 찧을 듯이 부풀어 오른 부드럽고 풍만한 유방이 두 사람 사이에 끼여 찌그러지고 있었다.

「강사님, 얼굴 여기로 향해 주세요」

「아! 아아」

마사키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잔뜩 발기되어 수습이 되지 않는 하반신의 욕망에 이끌려, 꼬옥 껴안고 있는 보건의의 아름다운
얼굴위로 자신의 얼굴을 겹쳐, 입술을 빼앗았다.

「응??아」

단지 키스를 하는 것만으로도, 남자의 품안에서 연상의 여성은 몸에서 순식간에 힘이 빠져버리고 있었다.

「응??강사님??」

「아??응응」

격렬하게 서로를 서로 확인하는 것 같은 키스(kiss)를 나누고 있었지만, 왠지 스즈카케 보건의는 그 키스(kiss)만으로도 만족하는
듯이, 눈을 감고 있었다.
하지만, 대학생의 용솟음치는 욕망은 그 정도로 만족할 리 만무했고, 더군다나 상대방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마녀였다.
눈을 뜨자 거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안경을 쓰고 있는 차갑지만 아름다운 얼굴과 한 팔에 쏙 들어올 것만 같은 날씬한 허리,
금방이라도 옷을 찧고 튀어나올 듯한 부드럽고 풍만하며 탄력적인 유방이 있었다.

아아아!! 한시라도 빨리 이 하얀 피부를 맛보고 싶다!

마사키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부드러운 새빨간 입술 사이로 자신의 혀를 집어넣었다.

「아! ??마사키 ??더 이상은 ??」

마사키의 혀가 부드럽게 새빨간 입술을 가르려고 할 때, 보건의는 부르르 몸을 떨면서 얼굴을 들었다.
예상치 못한 거절에 마사키는 멍청히 얼굴을 들어올렸다.

「안 되는 ??건가요? 」

이미 격렬한 하반신의 욕망에 물들어 있던 마사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이 꽉 연상의 미녀의 육체를 껴안으며 올려다보았다.
그 모습에 마녀라고 불리던 여성은 차가운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게 얼굴을 붉히면서 살짝 그 귓가에 속삭였다.

「아니, 이??이다음부터는 침대에서, 천천히」

흘끗 뒤를 돌아보자 거기에는 하얀 천으로 만들어진 침대보가 덮여진 간이 침대가 있었다.

「아!??네」

마사키도 그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를 하고는 새빨개진 채로 고개를 끄덕였다.
왠지 서로가 서로를 수줍어하면서, 바로 옆에 있는 간이 침대까지 천천히 몸을 서로 껴안은 채로 걸어갔다.
그 동안에도 마사키의 팔은 가녀린 허리를 감싸고 있었고, 스즈카케 보건의도 거기에 답하듯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육체를 어린
마사키에게 맡기듯이 꼬옥 기대고 있었다.
그 부드럽고 풍만한 유방의 감촉, 새빨간 입술사이로 흘러나오는 달콤한 숨결, 그리고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에 감싸여
있는 놀라울 정도로 길고 아름다운 다리. 침대까지 겨우 몇 걸음 걸어가는 시간이 마사키에게는 몇 백 걸음이나 걸어가는 것만큼
느껴지고 있었다.

저 하얀 시트(sheet)가 덮여진 침대까지만 가면 그 모든 것이 내 손에 들어온다.

그런 생각을 떠올리자 귀로 들릴 정도로 쿵쾅쿵쾅 거리며 심장이 거칠게 뛰기 시작했고, 그것과 더불어 자지(penis)가 끊어질 듯이
끓어오르며 발기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왠지, 일부러 애태우고 있는 것 같아서????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거 같았다.
그리고, 그것은 마사키의 몸에 꼬옥 달라붙어서 걷고 있는 스즈카케 마야도 마찬가지였다.
걸을 때마다 허벅지 안쪽을 스치듯이 타오르는 열정을 간신히 참으면서, 가슴속에서부터 흘러 넘치고 있는 이 기분 좋은 느낌에
빠져들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과 동시에 스즈카케 마야에게는 한가지 불안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

꽈당

그 때, 마사키가 마치 잡아당기듯이 거칠게 흰 칸막이를 제치는 소리가 보건실에 울려 퍼지면서, 스즈카케의 의식을 현실로
되돌아오게 만들었다.
그녀의 길고 하얀 다리가 침대 옆에서 딱 멈췄다.
매일 봐와서 익숙하져있던 간이 침대와 보건실이 마치 처음 보는 곳에 와있는 것만 같이 낯설어 보였다..

「후후, 왠지 수줍어지네」

하얀 피부를 핑크빛으로 희미하게 물들이면서 스즈카케 보건의는 품안의 나이 어린 남자을 보며 웃기 시작했다.

「강사님」

그 수줍음이 묻어 있는, 그러나 마사키를 유혹하는 아름다운 얼굴로 애태우듯이 바라보자 남자이 이성을 잃어버리는 것은 간단했다.

「나, 나??이제??강사님!」

「에? 꺄아」

콰당

마사키는 마치 몹시 배가 고픈 짐승처럼 미인 보건의를 침대 위로 밀어 넘어뜨리고는, 그 위를 덮쳤다.

「마 마사키, 그렇게 급하게 하지 않아도??아??이런, 옷을??아」

머리카락을 흐트러뜨리며 하얀 시트(sheet)위로 쓰러진 스즈카케의 스웨터(sweater)를 위로 끌어 올렸다.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하얀 브라에 감싸여진 부드러운 유방이 출렁거리며 튀어나오면서 작은 동산을 만들었다.
그 피부는 색소가 빠진 것처럼 희고, 눈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웠다.
그 비단결 같은 피부에서 피어오르는 달콤한 향기가 마사키의 자지(penis)를 강렬하게 자극하고 있었다.

「서 ?? 강사님, 저, 저, 이제」

언제나 그렇듯이 이성을 잃어버린 마사키는, 날씬한 허리 위로 승마하듯이 올라타고는 스웨터를 목까지 걷어올린 다음,
희고 수수한 브래지어에 손을 가져갔다.

「아??그렇게, 마??마사키, 천천히??아! 아응, 아 가슴을??응응」

부끄러운 나머지, 신음소리와 함께 눈썹을 찡그리며 얼굴을 돌리는 보건의를 아랑곳하지 않고 마사키의 양손은 하얀 브래지어 사이로
삐져나온 풍만한 유방을 꽉 움켜쥐고는 주무르며 유린하기 시작했다.

「아! 아아??그렇게 난폭하게」

중량감 넘치는 풍만한 유방은 마사키의 손에 의해서 모양을 시시각각으로 바꾸면서, 한시라도 빨리 해방되고 싶다는 듯이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며, 딱딱하게 발기되어 뾰족해진 모습의 젖꼭지가 튀어나왔다.
희고 부르르 흔들리고 있는 아름답고 풍만한 동산의 정상에는, 엷은 빛깔의 젖꼭지가 일어서듯이 단단하게 오똑 서있었다.

「굉장해요, 강사님의 피부가 너무 하해서??너무 기분 좋아요」

마사키는 손바닥에 착착 달라붙는 듯한 피부와 풍만한 유방의 부드러움에 흠뻑 빠졌는지 유방을 이지러트리며 유린하고 있었다.

「아응, 그, 그런 걸??아」

시트를 흐트러트리며 흩어진 백의 위에서 스즈카케 보건의는 부끄러움에 떨면서 허스키한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꽉 소리가 정말로 들릴 정도로 풍만한 유방이 일그러지면서, 부르르 떨리고 있는 하얀 피부 위에 새빨간 손가락 자국이 선명하게
새겨졌다.

「그 그렇게 잡으면 ??아우우」

너무나도 거칠고 강렬한 충격에 머리를 흔들며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그 스즈카케의 얼굴 위로 마사키가 덮치듯이 키스(kiss)를 해왔다.

「아! ???응」

「강사님??」

꾸욱 눌러오는 마사키의 입술이, 연상의 미녀의 새빨간 입술을 비틀 듯이 점령하고는 깊고 진한 키스를 요구하고 있었다.

「아! ???그것은 ??응」

그 순간, 망설이듯이 흔들리는 스즈카케 보건의의 비취빛깔의 눈동자.
하지만, 곧이어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이 꼬옥 감겨지면서, 지금까지 닫고 있었던 입술을 살짝 벌렸다.
그리고 그런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억지로 입술을 가르며 들어가는 마사키의 굶주린 혀.

「!! 응????으응」

거칠게 들어가는 남자의 잔뜩 굶은 거머리 같은 혀.

「응응??으음」

츄쯥 쯥쯥쯥

마사키의 혀는 종횡무진 겉칠 것 없이 미녀의 입안을 점령해가면서, 스즈카케의 달콤한 맛을 즐기며, 여기 저기를 탐닉하다가,
드디어 스즈카케의 혀를 찾아내어 감고 핥으면서 탐닉하고 있었다.

「아응 ??응응으응」

잠시 후, 잔뜩 굳어있던 보건의의 입술도 마사키의 능숙하고 격렬한 키스를 배웠는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여, 어느새 두 사람의
혀의 움직임은 마치 하나인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이면서 서로를 탐닉하고 있었다.

구츄구츄읍

음란한 점액질의 소리가 울리면서, 스즈카케는 좀 더 깊이 마사키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입을 벌리고, 살짝 얼굴을 옆으로 돌리면서
더욱 진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사이에도 마사키는 보건의의 매혹적이고 풍만한 유방을 탐닉하는 것을 잊고 있지 않고 있었다.

「아 ???쮸읍 ??우우 ??응 」

「하아하아하아??우우응」

넘쳐흐를 정도의 타액이 스즈카케의 입안으로 흘러 들어가고 나서야, 겨우 남자의 입이 유린하던 것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음란한 타액의 실이 서로의 입술사이에 다리를 만들면서 늘어지자, 스즈카케는 「하우우」거리며 굉장히 만족스러운 듯한 한숨을
터트리고 있었다.

「키스(kiss)가 이렇게 좋은 것이라고는 ??」

자신도 모르게 나직이 중얼거리고 말았다.

「에? 강사님? 」

그 의외의 말에 유방을 주무르던 것도 잊어버리고 마사키가 얼굴을 들었다.

「앗 아무것도 아니야! 신경 쓰지마 마사키, 그것보다??도?」

스즈카케 보건의는 무엇인가를 감추듯이, 자신을 누르고 있는 마사키의 시선을 살짝 아래쪽으로 유도했다.

「네에」

거친 숨을 내쉬던 마사키는 그 의미를 이해하고는, 한쪽 손으론 부드러운 유방을 애무하면서, 다른 한쪽 손은 천천히 밑으로
내려갔다.
그 손끝이 허벅지에 닿는 순간, 또 다시 미녀의 몸이 부르르 경련을 일으키며 굳어졌지만, 금새 힘을 빼면서 천천히 마사키의
침입을 허용했다.

「아!??안에??응」

마사키의 손이 타이트 스커트를 해치고 안으로 들어가, 촉촉하게 젖은 보건의의 비밀스러운 욕망의 늪에 간신히 도착했다.

「아!???응응」

단지 손가락 끝이 살짝 닿은 것뿐인데도 스즈카케의 몸은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고,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을
정도로 불안한 눈으로 자신의 몸 위에 올라타 있는 마사키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마사키는 그런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스즈카케 보건의의 다리 사이에 몸을 넣으면서 더욱 더 깊숙이 손가락을
삽입했다.

「아 ???그런 곳까지 ??아우」

마사키의 손가락이 팬티 위를, 꾸욱 꾸욱 누르고 있었다.

「굉장해요 강사님, 벌써 이렇게 젖어있어요」

「그 그런 건 ???말하지 않아도 좋잖아」

스즈카케는 옆으로 고개를 돌린 채로 마사키 쪽을 보지 않으면서, 작은 목소리로 우물우물 중얼거렸다.
하지만 이미 잔뜩 흥분해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에 필사적인 마사키에게는 전혀 들리지 않고 있었다.

「강사님, 허리 들어 주세요」

「아! 아아」

이미 여성의 육체는 대학생 남자이 말하는 대로였다.
스커트 속에서, 촉촉하게 땀과 애액이 밴 속옷과 스타킹(stockings)이 마사키의 손에 의해서 스르르 벗겨졌다.
스즈카케는 눈을 감고 마사키가 하는 대로 몸을 맡기고는, 살짝 허리를 들어 도와주면서 속옷이 다리에서 벗겨지는 것을
두든 두근거리면서 느끼고 있었다.

후후후후, 이렇게 가슴이 뛰는 것은 참 오래간만이네

그녀의 마음속에서 한가롭고 냉정했던 자신이 즐거운 듯이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언제나 냉정하게 모든 것을 말하고 있던 마음속의 또 다른 나조차도 기쁜 모양이었다.
스즈카케는 지금부터 일어날 일을 생각하고는 머리를 급하게 굴리면서, 살짝 시트(sheet)를 꽉 움켜쥐었다.
드디어, 찰칵찰칵 벨트(belt)가 풀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스즈카케의 다리가 쫘악 넓게 벌려졌다.

「응응??마사키??」

「강사님, 나」

묻는 것 같은 그 목소리에, 스즈카케는 행복한 기분이 들면서 조그마케 대답했다.

「아아, 좋아」

스커트가 허리 위로 말려 올라가 있어서, 싸늘한 보건실의 공기가 느껴지고 있었다.
스즈카케는 자신도 모르게 양손이 흐트러진 시트(sheet)를 꽈악 움켜쥔 채로, 몸에 힘이 들어가 잔뜩 굳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 순간

갑자기 거칠고 격렬하게 찔러 넣는 마사키의 허리.

「!! 」

「우우우 좁아」

마사키는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사방에서 자신의 자지(penis)를 꽈악 꽉악 조이는 감촉을 느꼈지만, 그런데도 억지로
허리를 찔러 넣었다.

「???? 우웃 」

이상한 저항감을 느끼면서도, 마사키는 욕망이 이끄는 대로 그 저항감을 뚫기 위해서 허리를 살짝 뽑았다가 다시 격렬하게
허리를 부딪쳐갔다.

푸????욱

그대로, 쾌락의 근원인 질(膣)의 안쪽까지 자지(penis)를 찔러 넣었다.

우우우우, 정말로 굉장히 좁네.

마사키는 미끈미끈 거리는 느낌을 느끼면서, 미녀의 보지(vagina)를 정복한 쾌감에 부르르 떨고 있었다.

「강사님, 굉장한 기분 좋아요」

자지(penis)를 감싸고 있는 정복감에 몸을 떨면서 얼굴을 들자, 거기에는

「????욱 」

「!! 」

침대 시트(sheet)를 입으로 꽈악 물고서, 주르륵 눈물을 흘리고 있는 스즈카케 강사님의 고개를 돌린 얼굴이 있었다.
신음소리를 죽인 채, 거친 숨을 내쉬면서 풍만한 가슴을 헐떡이고 있었다.

「서 ???강사님? 」

「하아하아하아 ???벌써 끝난 거야?」

눈물을 흘리면서도 스즈카케강사님은 차분하게 평상시와 변함 없는 목소리로 말을 하고 있었다.
그 아름답고 하얀 얼굴에 검은 머리카락은 땀으로 흠뻑 젖어서 흐트러져 있었고, 비취빛의 눈동자는 물기를 띤 채로 마사키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서 ???설마」

마사키는 그 이유를 금새 생각해내고는, 당황하여 자신의 사타구니를 쳐다 보았다.
거기에는 흘러내리고 있는 한줄기 빨간 핏자국.

「헉 처음이었나요? 」

「시 ??시끄러워, 누구든지 처음인 때가 있어, 내 경우에는 우연히 네가 그랬을 뿐이야」

변명하듯이 말을 빨리 하고 있었지만, 새빨개져서 시트에 얼굴을 파묻으려고 하고 있었다.

「그 그것은 그렇지만 ????저 ??아팠어요? 」

「????당연하지, 바보」

시트에 얼굴을 반쯤 파묻으면서 흘끗 마사키를 원망스러운 듯이 올려다보고 있었다.
그런 연상의 누나의 음란한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사키의 욕망이 조금전보다 더욱 격렬하게 끓어오르고 있었다.

「아앗 너무했어 ???처음이었는데 ??욱」

마사키가 몸을 살짝 움직였을 뿐인데도 스즈카케는 민감하게 느끼며 몸을 떨고 있었다.

강사님이 ??강사님이 ???처녀였다니!

다른 누구의 접촉이 한번도 없는 처녀지를 자신의 자지(penis)로 물들인 것이다.
그런 생각이 떠오르자 그나마 남아있던 이성도 훌쩍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스즈카케 강사님 좋아해요」

정상체위로 서로 삽입된 상태에서 덮치듯이 껴안았다.

「응 왜? ???아! ??으응」

위에서 누른 채로, 억지로 입술을 빼앗았다.

「강사님 ???강사님 ??응응 」

「응읍????응응응」

뿌리까지 자지(penis)를 삽입한 채로, 하얀 몸에 달라붙는 듯한 모습으로 혀를 집어넣어 핥으며 휘저었다.

쮸츱 츄쥬쥬쥬

「으읍 ∼응 응응우우 」

스즈카케 보건의는 눈썹을 찡그리며 필사적으로 응하려고 했지만, 너무나 격렬하게 겹쳐진 입술 사이로 주르륵 타액이 넘쳐
흘러나와, 시트에 얼룩을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진하고 깊은 키스(kiss)를 나누면서, 마사키의 허리가 정상체위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응???하응??우우」

스즈카케는 자신도 모르게 부르르 몸을 떨면서, 날씬한 다리에 꽈악 힘이 들어갔다.

「하우욱 ??응??강사님, 움직여도 되죠」

「응응???하고 싶은 대로 해??아응」

두 번째의 깊고 진한 키스(deep kiss)에 빠진 채로, 스즈카케는 또 다시 밀려올 아픔을 참기 위해서 시트를 움켜쥐고 있는
손에 힘을 주었다.
그러나 격렬한 혀의 움직임과는 반대로, 허리의 움직임은 천천히 부드럽고 상냥하게 일렁이고 있었다.

「하우 ??응??응」

쿠욱 쿠욱 쿠욱

부드럽고 상냥한 움직임이, 마치 스즈카케의 질(膣)의 상처를 어루만지듯이 하면서 율동에 익숙해지게 만들고 있었다.

「강사님 아직도 아파요? 」

「아!??응???모르겠어??왠지 마비된 것 같아???앗 응」

신음소리를 지르는 보건의의 모습에 만족한 마사키는 또다시 그 입안으로 혀를 넣으며 키스를 했다.
곧 바로, 미녀의 혀가 그것을 맞아들이며, 끈적끈적 서로 얽히고 있었다.
눈썹을 찡그리며 참고 있던 마야(麻耶)의 얼굴도 드디어 긴장이 풀렸는지 섹스(sex)에 몰두하기 시작하고 있었다.

쿠욱 쭈쯥 쿠욱 쭈쯥 쿠욱

잠시 후, 몸이 부딪치는 소리에 점액이 휘저어지는 소리가 섞여 들리기 시작했다.

「앗 ??응 ???우우」

몸 깊숙이 삽입되어 조금씩 움직이는 자지(penis)의 움직임에 몸을 맡기듯이 움직이며, 시트를 꽈악 잡고 있던 양손으로
마사키의 몸을 휘감으며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는 듯이 껴안았다.
마사키의 몸이 그것에 대답이라도 하는 듯이 허리를 움직이며, 혀를 격렬하게 휘감았다.

쿠욱 쭈쯥 쿠욱 쭈쯥

「아!??응???우우」

진한 키스를 나누면서 연상의 미녀는 몸 속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자지(penis)의 부드럽고 상냥한 움직임에 흠뻑 빠져들고 있었다.
자신의 처녀를 이 남자에게 바친 기쁨과, 강렬한 섹스(sex)의 쾌감으로 인해서 몸이 마치 뜨거운 열을 내는 것처럼 뜨거워져
녹을 것만 같았다. 처녀막이 찢어지는 육체적인 아픔은, 마사키와 하나가 된 기쁨으로 인해서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었다.

여태껏, 유달리 정조를 의식하면서 지금까지 지켜 온 것은 아니었다.
단지, 지금까지 몸을 허락할 만한 남성이 없었을 뿐이었다.
구애를 해오는 남자라면 정말로 썩어날 정도로 넘쳐났다.
대학학교 때도, 대학과 대학원에서도, 스스로는 그렇게 신경 쓰고 있지 않았지만, 상당히 많았던 것은 확실한 것 같았다.
그러나 마야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언제나 그것들 밖에 있었고, 매일 같이 말을 걸어오는 남자들은 번거로운 존재일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
마야는 자신의 몸 속에서 자기 존재를 주장하고 있는 자지(penis)를 몸 전체로 느끼면서, 그 주인과의 일체감에 온 몸이
뜨거워지고 있었다.

하나가 되는 것이 이렇게도 좋았다니??

노부코와 하루카제가 이 남자에게 빠져든 이유를 이제야 알 수 있었다.

후후, 이제, 이것을 그만둘 수가 없을 지도 모르겠네????아무튼, 처음부터 그만둘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

스즈카케 마야는 마음 속으로 소리를 죽여서 웃음을 터트리면서, 몸 속을 관통하는 기분 좋은 율동에 몸과 마음 모두를
맡기고 있었다.
그리고 마사키도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쾌감 때문에 사정(射精)을 억누르는데 필사적이었다.
아직 아무도 들어간 적이 없었던 보지(vagina)의 질벽(膣壁)의 조임은 굉장해서, 마치 살아 있기라도 하는 것처럼 사방에서
꽉꽉 강렬하게 조이고 있어, 조금이라도 방심하고 있으면 금방이라도 폭발하게 만들 것 같은 달콤한 쾌락의 올가미였다.

이 차가운 아름다움도, 비취빛깔의 눈동자도, 새하얗고 부드러운 피부도, 풍만한 유방(bust)도, 가녀린 허리도.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내가 이 사람의 처녀를 가졌다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자 정말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독점욕으로 인해서 온 몸이 뜨거워졌다.

「후하아」

「으응」

드디어 두 사람의 입술이 떨어지면서 타액이 방울방울 떨어졌다.
마사키의 턱으로 땀이 흘러 떨어지고, 그 두 사람의 몸 사이에 있는 풍만한 유방이 땀 투성이가 되어 찌그러지며 유린당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직껏 계속해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 결합부에서는, 짝짝거리면서 애액과 정액(sperm)이 섞인 음액이 음란한
소리를 계속해서 내며 울리고 있었다.

「우우 스즈카케 강사님」

「아! 아???마사키??나를, 마 마야라고 불러 줘??아우」

마사키의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마야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부탁하고 있었다.

「에? 강사님? 」

「그러니까, 마야라고 불러달라고, 마사키」

꽈악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랑스러운 학생을 껴안으면서, 마야는 다시 한번 용기를 내었다.

「아우우우우우, 예, 마 ?? 마야(麻耶)상 ??이네요」

「그래, 그렇게, 그것으로 좋아, 아우, 아! 아」

쿠욱쿠욱쿠욱 구츄구츄

마사키가 한계에 가까웠는지, 지금까지 상냥하고 완만했던 허리의 움직임이 서서히 깊고 빠르게 변해가기 시작했다.

「아! 아아???아」

아직, 이런 것이 익숙하지 않던 마야의 보지(vagina)가 격렬하게 움직이는 마사키의 자지(penis)를 받아들이면서, 그 것을 모습과
감촉을 깊숙한 곳에 새겨놓고 있었다.

「마 마야(麻耶)상, 마야(麻耶)상」

마사키는 처녀지를 마음껏 유린하며 허리를 더욱 더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그 눈처럼 하얀 몸을 꽈악 껴안았다.

척척척척

「아우우??굉장해, 마사키의 것이 뱃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아아 우우」

마야는 희미한 둔통(鈍痛)을 느끼면서도, 그런데도 뚜렷하게 마사키를 몸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기쁨에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아! 우우 마야상, 저 이제」

「에, 잠깐 안 돼, 오늘은 나 ??」

마야는 헐떡이면서 허리를 자연스럽게 놓아주려고 했지만, 자신의 몸 위에서 눈을 감고 폭발을 힘들게 참고 있는 마사키를 보자,
무엇인가를 결심한 것처럼 고개를 끄덕이며 허락했다.

「????좋아」

「우우욱우」

하지만 아직 어린 마사키는 허락 같은 것은 전혀 상관없다는 듯이 깊숙하게 허리를 꽈악 누르면서, 사방에서 휘감으면서 조여오는
질(膣)의 깊숙한 자궁 속에까지 귀두(龜頭)를 삽입했다.

「나와요 ∼∼」

븃쿳우

애액 투성이가 된 좁디좁은 질(膣)이 꽉 사방에서 격렬하게 조여대자, 쾌락의 늪에 삽입되어 있던 마사키의 자지(penis)가
드크드크거리면서 대량의 정액(sperm)을 자궁(子宮)속에 쏟아 부었다.

「 하우우우」

마사키의 허리를 마치 조이듯이 들어올린 긴 두 다리가 허공을 차는 듯한 모습으로 실룩실룩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발끝에 걸려있던 팬티가 흔들리며 튀어 오르고 있었다.

도쿠도쿠도쿠도퓨

「아 ??아응 ???하우」

마야는 루즈(lipstick)가 칠해진 입술을 벌려 핑크빛 혀를 내밀고 소리를 지르며, 더욱 더 허리를 뒤로 젖히면서 자궁 속에서부터
올려 펴지고 있는 율동의 리듬에 쾌락의 바다로 빠지고 있었다.

「아! 아아우우, 굉장해요」

남자의 가녀린 등도 잔뜩 뒤로 젖혀지면서 한치의 틈도 없이 좀더 깊숙이 삽입하기 위해, 사타구니를 퍼억퍼억 밀어붙이면서
연상의 미녀의 몸을 활처럼 휘듯이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계속해서 사정(射精)하고 있었다.

뷰뷰뷰뷰크

아무에게도 더럽혀진 적이 없던 자궁(子宮) 안에 남자의 정액(sperm)이 쏟아 부어졌다.

「하아하아하아 ??우욱 ??욱」

「히이 ???아 아직까지 나오고 있는 거야? ???아아아, 하우우우」

이윽고 마사키의 몸이 비쿳거리며 조금 전보다 격렬하게 뒤로 젖혀졌다.

「우욱」

천장을 향해서 쳐 들려져 있던 마야의 다리의 발가락들이 무엇인가를 잡으려는 듯이 잔뜩 구부러졌다.
이윽고, 길게 계속되었던 사정(射精)이 드디어 종료하고 있었다.

「아우 ??마사키??다 끝난 거야? 」

「응」

마사키는 눈의 초점을 잡지 못하고 있는 양호실의 마녀의 흰 아름다운 다리를 살짝 옆으로 치우면서 허리를 뽑았다.

「??아! ???응응 」

자지(penis)가 계속해서 휘감으며 조여대고 있는 질벽(膣壁)의 주름들을 질질 끌면서 보지(vagina)에서 빠져나왔다.
희미한 피와 함께, 그 이상으로 애액(愛液)과 정액(sperm) 투성이가 된 자지(penis)가 모습을 드러냈다.

「후우 ???그렇게 큰 것이 들어가 있었나」

멍하니 그것을 응시하는 마야의 눈동자는 마치 마법에 갈린 것 같았다.
이윽고, 빠끔히 입을 열고 있던 붉은 질벽(膣壁)에서 주르륵 희디흰 타액이 흘러나오려고 하는 것을, 질구(膣口)가 자연스럽게
꽉 조여지면서 안으로 감춰버렸다.
그리고 그 아래의 시트에는 작은 붉은 얼룩이 여기저기 붙어 있었다.
마사키는 그대로 눈앞의 침대 위에 누워있는 하얀 여체의 옆에 굉장한 만족감을 느끼면서 누워있었다.
갑자기 청결한 흰 시트에 얼굴을 파묻으면서 바로 옆에서 남자을 바라보는 미녀의 얼굴이 가까이에 있었다.

「이렇게 기분이 좋은 것이었다고는????버릇이 될 것 같아」

키득키득 웃으면서 그 미려한 코끝을 마사키의 코끝에 맞대며, 바짝 다가오게 했다.

「나도 굉장히 기분 좋았어요 마야상」

마사키는 생긋 웃으면서, 그 가녀린 몸을 옆에서 껴안고 날씬한 허리를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며 애무했다.
다른 빈손으로는 살짝 눈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유방을 만지면서 천천히 원을 그리듯이 주무르며 일그러트렸다.

「응응??응」

마야는 나이 어린 남자의 부드럽고 상냥한 애무에 헐떡이면서, 천천히 그 하얀 몸을 구부려 껴안고는, 아직 가녀린 쇄골에
턱을 기대며, 목덜미에 키스를 퍼부었다.

「????아직 그대로지?」

나직하게 남자의 귓가로 요염한 입술이 움직였다.
마사키는 솔직하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역시 내가 생각한 대로네」

허스키한 목소리가 나직이 들려왔다.
놀라서 얼굴을 들어 아름다운 얼굴을 바라보자, 그 얼굴은 조금 전까지 쾌락에 빠져있던 얼굴이 아니라, 처음에 보았던 냉정한
연구자의 표정으로 돌아가서 마사키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마 ??강사님? 」

그 변화에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마야상이라고 부르려다 말고 강사님이라고 불러 버렸다.

「가정이 또 하나 증명된 셈이야, 그렇게 정액(sperm)을 사정(射精)했는데도 벌써 건강해져 있고, 거기에 나도 전혀 피곤하지 않아,
아니 마치 정반대로 충분하게 쉬면서 휴식을 취한 것처럼 기운이 넘치고 있어, 마사키도 그렇겠지?」

「네??에」

마치 수업을 받고 있는 것처럼 대답을 하는 마사키.
하지만 알몸으로 서로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을 강사님과 학생의 관계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힘든 모습이었다.
그런 마사키를 보면서 마야는 목 안쪽에서 쿡쿡쿡거리며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간신히 참고 있었다.
바로 조금 전까지 자신을 농락하고 리드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유린하던 상대가, 지금은 얌전한 학생으로 돌아가 있는 것이었다.
그것이 이상할 정도로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아아, 이런 나를 마야라고 부르기로 약속 했었잖아, 마사키 」

짓궂은 장난을 치려는 것처럼 비취빛의 눈동자가 장난스런 미소를 지으면서, 갑자기 얼굴을 쑥 내밀어 입술을 빼앗았다.

「 네에 ????응읍」

「응응??하아」

적극적으로 혀를 쑥 내밀어 남자의 입안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마야는 조금 전에 남자에게 당한 대로, 마사키의 혀를 위아래로 휘감으면서 혀끝을 움직여 때때로 이빨을 쿡쿡 찌르며 튕겨주었다.
물론, 흘러 넘치기 시작한 타액을 쭙쭙거리며 마시며, 몸을 꼬옥 밀착시켜서 껴안는 것도 물론 잊고 있지 않았다.

후후후, 어때 나 기억력이 좋은 학생이지.

마야는 코로 신음소리를 내며 혀를 놀리면서, 천천히 자신을 여자로 만들어준 자지(penis)를 손으로 꽈악 움켜잡았다.
마사키가 입술이 막혀서, 웁웁거리는 소리를 냈지만 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았다.
지금은 한시라도 빨리 이 뜨거운 자지(penis)로 뜨거워져서 식지 않는 몸을 달래주지 않으면.
마야는 조금 전에 뇌가 녹을 것만 같았던 쾌감을 애처로울 정도로 상기해내고는, 뺨을 붉히면서 서로 꼬옥 껴안은 채로
마사키의 허리를 다리로 단단히 조였다.

아무래도, 나는 완벽하게 이 남자의 포로가 되어 버린 것 같아.

스즈카케 마야는 그 사실에 만족스러운 듯이 웃으면서 더욱 단단하게 마사키를 껴안았다.
제5보건실의 마녀가 마사키의 매력에 확실하게 매료되어, 마사키의 노예가 또 한 사람 늘어나는 순간이었다.

「후하아 ??마야상 ??아! 우우」

「응???후후후 마사키, 한번 더, 한 번만 더, 응으응」

그렇게 말하면서 보건실의 마녀는 그 눈처럼 하얀 피부를 연분홍 빛으로 물들이며, 본능이 이끄는 대로 마사키를 덮쳐가고 있었다.

3-8 삼미난무 ( 三美亂舞 : 세 미녀의 음란한 춤)

낡아서 쇄락한 교사(校舍)의 한 곳.
반지하의 콘크리트 벽이 그냥 노출되어 있는 복도, 파이프 배관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고 녹슨 책상과 로커(locker)가 쌓여있는
그 사이로 오래된 나무로 된 문이 닫혀 있었다.

「제5보건실」

낡아서 칠이 벗겨지기 시작한 페인트로 써져 있었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문 너머에서, 장소에 어울리지 않은 요염한 교성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 아아아아」

유난히도 하얀 해서인지, 위아래로 격렬하게 흔들리는 육체보다 한 템포 늦게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며 흔들리고 있었다.

「너무 좋아 ???아우 ??응응??우우응」

삐꺽삐꺽 비명소리를 지르는 침대 위에서 백의를 풀어 해치고, 옷이라고는 거의 벗은 상태의 미녀가 체격이 작은 남자에게 안겨져,
푸욱 푸욱 밑에서 쳐 올려지고 있었다.
반나체의 육체가 흔들릴 때마다 안경에 연결되어 있는 체인이 사락사락 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우 ??좀더 깊이 ???거기 ??너무 좋아 ??우우」

그렇게 말하면서, 흐트러진 검은 머리카락을 일렁이고 있는 것은, 이 방의 주인, 제5보건실의 마녀라고까지 불리던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 스즈카케 마야였다.
그리고, 침대 위에서 책상다리를 하고 앉은 채로 자신의 다리 위에 앉아있는 연상의 미녀를 범하고 있는 것은 타카나시 마시키,
이제 겨우 대학교 2학년생이면서도 수많은 연상의 암컷노예를 소유하고 있는 신비한 힘의 소유자였다.

「아! 아 ???아! 욱욱욱」

바로 조금 전까지 남성을 몰랐던 마야의 보지(vagina)는 뿌리까지 마사키의 자지(penis)를 질(膣)안에 삽입한 채로,
마사키의 다리에 걸터앉아 무릎을 세운 듯한 자세로 허리를 스스로 흔들고 있었다.

「마 마야상, 너무 좋아요」

「나도 야 ???아 우우」

부르르르 등을 활같이 뒤로 휘며 허리를 돌리면서, 마야는 마사키의 어깨에 기댄 채로, 그 얼굴에 키스의 비를 퍼붓고 있었다.
쿠쥬쿠쥬거리면서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음액이 서로 섞인 채, 결합부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스즈카케 마야는 이미 스웨터도, 스커트도 모두 벗어 던진 채, 오직 출렁출렁 격렬하게 흔들리고 있는 풍만한 유방 위에 흰
브래지어만이 걸려있을 뿐이었다.
그 밑에서 안아 올리듯이, 허리를 쳐 올리고 있는 마사키도 이미, 옷을 모두 벗어 던지고 알몸이 되어 마야의 희고 촉촉하게
젖은 피부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아! 더 더」

그라데이션하게 커트된 검은 머리카락이 몸의 흔들림에 맞춰, 위아래로 출렁거리면서 뺨에 부딪치고 있었다.

「웃 ???우아아아아」

「좋아요, 마야상」

마사키는 자신의 품안에서 부드럽고 음탕하게 일렁이고 있는 하얀 육체에 자신의 욕망을 몰아 붙이듯이 껴안았다.
이미 시트 위에는 축축하게 져있는 음란한 얼룩이, 두 사람의 결합의 깊이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마야상, 혀(舌)요」

「아아 ??」

연하의 마시키가 원하는 대로, 마야는 고개를 살짝 비틀 듯이 해서 입을 맞추면서, 마치 오랜 시간동안 연인사이였던 것처럼
깊게 혀를 휘감고 있었다.
철벅철벅 애액과 음액이 서로 섞이면서 음란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있었고, 마사키가 조금씩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침대가
규칙적으로 삐걱삐걱 거리면서 흔들리고 있었다.


「 하아 후우우 ????응 읏」

부르르르 하얀 육체가 경련을 일으키면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르게 마사키의 자지(penis)를 꽉 따스한 질벽(膣壁)이
격렬하게 조여오고 있었다.
마사키 이외의 남성을 모르는 핑크빛의 질벽(膣壁)은, 꿈틀거리는 수많은 돌기들로 사방에서 조여대고 있었다.

「웃 우우」

마사키는 혀를 서로 핥으면서도, 그 타고난 명기(名器)가 주고있는 쾌감을 즐기듯이 마야의 허리를 꽈악 움켜잡고는
조여대는 보지(vagina)를 조금씩 쿡쿡 찔러대며 허리를 돌리고 있었다.

「아히이, 좋아, 좋, 아, 우, 우우」

부들부들 흔들리는 마야의 하얀 육체는 필사적으로 나이 어린 주인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아!, 안 돼, 굉장해, 마사키의 것이 내 속에서 ????하히이??좋아 우우웃」

입가로 흘러나온 타액이 실을 튀기면서 마야의 위아래로 출렁거리고 있는 풍만한 유방을 적시고 있었고, 황홀한 쾌감에
물든 비취빛의 눈동자는 안경 너머에서 한껏 커진 채로 쾌락에 빠져 있었다.
그러나, 마야를 쾌락의 나락에 빠트린 거대하게 발기한 사랑스러운 자지(penis)는 그런데도 보지(vagina)를 찌르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었다.

「아! 아 아직도 움직이네? ????아우우」

「하지만 마야상의 몸이 너무 야해서 ??전 아직 만족하지 못했어요」

마사키의 팔 안에서 느껴지는 부드럽고 하얀 피부는 너무나도 서늘해서, 아무리 뜨겁고 격렬한 욕망을 토해내도 끝없이
그것을 받아 들여 줄 것 같은 매혹적인 육체였다.

「후후, 그렇게 말해 주면 기쁘지만??잠깐 쉬었다가??우웃??아??이런, 허리를??아응??머 멈추라고???아후우???했잖???아」

마야는 마사키의 팔에 안겨 쿠쮸쿠쥬 보지(vagina)를 유린하고 있는 자지(penis)를 깊숙이 삽입한 채, 엉덩이를 흔들면서
마사키에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사키는 생긋이 미소지으면서.

「안돼요, 나 아직 만족하지 못했다니까요??이것 봐요」

꽉 마사키는 자신의 자지(penis)를 더욱 깊숙이 삽입하고는 허리를 뒤틀었다.

「아히이」

마야의 머릿속에서 불꽃이 달리는 것 같은 격렬한 충격이 짧지만 한순간 의식을 잃게 만들고 있었다.

「아! 마야상, 마야상, 기분 좋아요」

「아, 안 돼 ???더 이상 하면???이상해져???이상해져 버릴 것 같아??, 마사키??좀 더 천천히???아히이」

「마야상, 기분이 너무 좋아요, 좋아」

하지만 마사키는 전혀 마야의 말 같은 것은 더 이상 듣지 않고, 단지 눈앞의 음란한 향기를 내고있는 여자의 보지(vagina)를
정복하고 있다는 기쁨에 허리를 일렁이며 흔들고 있었다.

「하우우 ???아아아」

마사키는 땀과 음액(淫液)을 사방으로 흩날리며 입술을 유린하고 있었고, 허리는 팡팡거리면서 마야를 쳐 올리고 있었다.
그 격렬한 움직임으로 인해서 풍만한 유방 위에 살짝 걸려 있던 브래지어의 후크가 풀려져 버렸고, 안경 프레임에 달려 있던
가느다란 금색의 쇠사슬이 조금 전보다 훨씬 빠른 리듬으로 울려 퍼지고 있었다.

즈츄 , 즈츄, 즈츄, 즈츄

「아! 아아아아」

덜썩덜썩 격렬하게 흔들리는 몸에 맞춰서 마야의 목에서부터 희미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터억 터억 터억 터억

「마야상, 저 이제」

갑자기 마사키가 몸을 숙이면서, 반나체의 보건의의 하얀 육체를 꼬옥 껴안고는 조금 전부터 격렬하게 움직이던 허리의 율동을
딱 멈췄다.

「에? 마사키?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린 마야가 당황하고 있었다.

「우웃 」

도쿠도쿠도쿠도쿠

「아아아아」

연하의 남자이 자신의 질내(膣內)에 사정(射精)을 하고 있었다.
마야는 눈을 크게 뜨고, 입으로부터 혀를 내민 채로 부르르르 떨고 있었다.
그 아름다운 육체는 꽉 잡혀서, 갈 곳이 없게 된 정액(sperm)은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마야의 체내로 쏟아져 들어갔다.

「우우우웃」

도쿤도쿤도쿤

마치 결정타를 먹이듯이, 마사키의 허리가 사정(射精)에 맞춰서 퍼억퍼억 격렬하게 쳐 올려지고 있었다.

「앗! 아아, 나오고 있어, 아아 또 안에」

마야는 그 몸 속으로 스며들어 퍼져 가는 것 같은 뜨거운 느낌에 하얀 목을 뒤로 젖히면서 교성을 질렀다.
이윽고, 마사키의 진하고 격렬한 폭발이 자자지면서, 두 사람 모두 뒤얽힌 상태 그대로 침대 위로 쓰러졌다.
마야의 아름다운 육체 위로 베개를 배듯이, 마사키가 푹 엎드려 있었다.

「우∼응, 마야상」

누워 있어도 전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있는 그 풍만한 유방에 만족스러운 얼굴을 파묻고, 눈을 감으면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마사키, 너는 정말로 제멋대로야」

마야는 살짝 눈썹을 찌푸린 채, 아직까지 부드럽게 손을 움직이면서 자신의 위에서 풍만한 유방을 베개삼아 편안하게 쉬고 있는
마사키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그것이 간지러운 것인지, 마사키는 얼굴을 흔들거나 답례로 유방을 살짝 살짝 깨물고 있었고, 그 모습마저도 마야에게는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지금 내가 어떻게든 해야한다.

마사키에게 풍만한 유방을 내준 채 마야는 스스로의 물음에 답하고 있었다.

아마 지금, 자신이 남자에게 안겨 있는 기분의 절반 이상은 그 힘에 의해서 생겨난 것일 것이다.
그렇게 알고는 있지만 참을 수도 없었고???그리고 참으려는 생각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지 않아도, 연하의 그것도 한참 차이나는 녀석에게 처녀를 받치고, 더군다나 피임을 하기는커녕????내 자신 스스로
조르듯이 원하리라고는 ??.
그래, 상대는 남자이야.
내가 똑바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 돼.
게다가 나는 일단 보건의니까.

「아! 저 마사키」

흐흠거리면서 헛기침을 하고는, 자신의 몸 위에서 졸고 있는 마사키에게 말을 걸었다.

「네? 무슨 일이죠 마야상」

멍하니 풍만한 유방의 골짜기 사이로 이쪽을 바라보는 마사키의 눈동자.
그 순간, 마야는 마녀라는 별명과는 어울리지 않게 또다시 볼을 빨갛게 물들이고 있었다.

「그 그러니까, 이것이 어쩐지」

점점, 서로 알몸으로 꼬옥 서로 껴안고 있는 것이 새삼 의식되고 있었다.
마야의 아름다운 몸 위에 엎드려 있는 마사키의 몸, 정확하게 말하면 보지(vagina)와 자지(penis)가 깊숙이 결합되어 있는 자세.
그리고 자궁(子宮) 안에 가득 부어진 남자의 정액(sperm)

「이렇게 된 거요?」

「그래 ???저기 그러니까, 나로서는 그러니까」

두근두근거리면서 마야의 심장이 거칠게 뛰고 있었다.
진지하게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남자의 눈동자.
그 눈동자는 걱정스러운 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어떤 미녀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신비한 힘.
그런데도, 자신의 포로로 만든 상대방의 말에 이렇게 동요하고 있다니 ????

마야는 어쩐지 어깨에서 추욱하고 힘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쿡쿡쿡쿡, 그래 괜찮을지도 몰라, 이 넓은 세상에 이런 관계가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연상의 미녀는 마사키의 몸을 갑자기 꼬옥 껴안고 있었다.

「마 마야상? ??와악」

「앞으로도 잘 부탁해, 마사키」

「네에」

새빨개진 채로 대답을 하는 마사키

「후후후」

그 진지한 모습에 마야는 소리내어 쿡쿡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너무해요, 마야상」

「쿠쿠쿠, 미안 네가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서 마야는 몸 위에 있는 마사키에게 고개를 숙였다.

그 때

그 움직임이 딱 멈췄다.

「?? ???마야상? 」

「지금 몇 시지? 」

「에? ??그게」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변화에 혼란스러워 대답을 못하고 있는 마사키를 무시한 채, 질문을 던진 당사자 본인은 곧 바로 얼굴을
들어, 기둥에 걸려 있는 시계를 바라보았다.
거기에는 짧은 바늘과 긴바늘이 정확하게 180도로 떨어져서 문자판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 이런 시간이! 안 돼, 마사키는 빨리 옷 갈아입어」

「에? 에?」

지금까지 나누던 달콤한 약속들을 단숨에 잘라버릴 기세로 보건의는 마사키를 껴안은 채 일어섰다.

「이봐 마사키, 여기 바지하고 셔츠, 그것을 가지고??시트는 바꾸지 않으면 안되겠네」

바삿 피와 얼룩이 져 있는 시트를 걷어내기 시작했다.

「마 마야상? 」

「설명은 나중에, 더 이상 일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싶지 않으면 빨리 옷을 입어, 나중에 샤워 룸에 데려다 줄께」

급하게 말하면서 시트의 끝을 잡고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 ??그렇지만」

마사키는 갑작스러운 사태를 이해하지 못하고, 침대의 가장자리에 걸터앉은 채 양손으로 자신의 의복을 껴안고 있었다.

마야상 ????자신도 알몸이라는 것을 잊고 있는 것일까 ??

정확하게 말하자면 호크가 풀러진 브래지어가 풍만한 유방 위에 걸려 있었고, 발목에 팬티가 둥글게 말려져서 걸려있는
음란한 모습이었다.

「아! 저 ???무슨? 」

무엇 때문인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물어보고 있는 마사키에게, 침대 위에서 음란하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시트를 벗겨내고 있던 보건의가
되돌아보았다.

「이 시간만 되면 언제나 여기에 오는 녀석들이 있어」

「에? 누구죠? 」

그러나, 마사키의 그 질문에 마야가 대답하는 것보다도 먼저, 대답 쪽이 자신에게 뛰어들어오고 있었다.

딸깍

여닫이문인 낡은 제5보건실 문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열리고 있었다.

「짠∼∼, 마야∼아 밥 가지고 왔어」

「마야상, 안녕하세요」

활짝 열려진 문 너머에서 나타난 것은.

「 노 노부코 강사님! 하루카제 강사님도」

그 곳에는 마사키의 담임, 사와키 노부코와 체육담당, 하루카제 야요이의 모습이었었던 것이었다.
노부코는 아침에 해어졌을 때와 마찬가지로, 흰 잠바를 걸친 슈트차림.
하루카제는 섹스(sex)를 나눌 때와는 다른 아디다스의 검은색 운동복 상 하의를 몸에 걸치고 있었다.

「에에! 마 마사키님! 그런 모습으로 ???마야도」

「이 이것은??」

딱 입을 벌리고 이쪽을 바라보는 노부코와 하루카제.
그것도 그럴 것이, 자신의 학생이면서도 주인님인 마사키가 알몸으로 이곳에 서있는 것이었다.

「????늦었나, 후우」

시트를 접고 있던 손을 멈추며 마야는 자신의 아름다운 이마를 누르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그 옆에서 마사키는 동상처럼 굳어진 채 움직임을 멈추고 있었다.

「이 이것은 ???그 그 ??」

무슨 말이든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마땅한 말이 입에서 나오지 않고 있었다.
마치 혀가 제멋대로 헛돌고 있는 것 같았다.

「죄 죄송해요」

자신이 알몸이라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죄를 하면서 그 다음에 일어날 일들이 무서워진 마사키는 고개를 숙여버렸다.
그 마사키의 귀에, 딱 문을 닫는 소리와 함께 또각또각 바닥을 울리는 구두소리 2개가 들려왔다.

「마야, 어떻게 된 일이지, 나의 소중한 학생을」

노부코 강사님의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날카로운 어조, 항상 밝고 명랑했던 마사키가 알고 있던 목소리와는 전혀
달랐다.

「마야선배, 아무리 선배라도 이것만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뼛속까지 얼어붙을 것처럼 차가운 하루카제강사님의 목소리도 마사키를 공포에 빠뜨리고 있었다.

그래, 내가 잘 못한 거야, 그 때 분명하게 팔지 푸는 걸 거부했으면 ??
내 탓이야.

그렇게, 말을 해서 마야의 변호를 해주고 싶었지만, 처음 듣는 성인 여성의 냉철한 목소리에 몸이 떨려서 입안에서 맴돌고만
있었다.
단지, 고개를 숙인 채 작은 목소리로 「죄송합니다」라는 말 밖에 말하지 못하고 있었다.

「어떤 일을 묻고 있는 거지」

그 때, 마사키가 서 있는 뒤, 간이 침대 위에서 마야의 나른하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는, 지금까지 마사키에게 아양을 떨고 있던 부드러운 것과는 다르게, 가시가 돋쳐서 듣는 사람의 신경을 긋고 있는
어조였다.

「나의 학생에게 손을 댔는지를 묻고 있는 거야 마야!」

쾅 바닥을 짓밟는 소리.
마사키는 움찔 어깨를 움츠리면서 눈을 꼬옥 닫아버렸다.

「마야 선배 어떻게 된 일입니까? 」

「쿠쿠쿠, 그게, 이렇게 된 일이야」

마야는 천천히 침대에서 일어나, 경직된 채 서있는 마사키를 목에 뒤에서 달려들 듯이 안으면서 뺨에 입맞춤을 했다.

「마야! 」

「마야 선배」

두 사람의 목소리가 조금 전보다도 더 강한 어조로 보건실에 울려 퍼졌다.
마사키는 마치 자신의 배를 치는 듯한 큰 목소리에 더욱 더 위축되었지만, 뒤에서 그를 껴안고 있는 마녀는 전혀 개의치 않는
듯이 한층 더 진한 애무의 손을 놀리고 있었다.

「알겠지? 나도 두 사람처럼 된 거지」

마치 뱀처럼 할짝 할짝 마사키의 뺨을 혀로 핥으면서 마야는 마사키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같지 않아」

이미 머리를 푸욱 숙이고 있던 마사키의 머릿속을 초조해 하는 듯한 노부코의 목소리가 관통하며 지나갔다.

「같아, 나도 마사키가 사랑해주고 있었어, 조금 전까지」

마야가 마사키의 뺨을 혀로 할짝거리면서 더욱 꼬옥 껴안자, 마치 일부러 도발이라도 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마사키의 등으로
오싹오싹하게 전해져 오고 있었다.

마야상 어째서 그렇게 ????

마사키는 뻘뻘 땀을 흘리면서 고개를 숙인 채 필사적으로 말을 하려고 했다.

「마사키 어떻게 된 일이지?」

그 때, 하루카제가 힐문하듯이 마사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그 그것은 ??」

어떻게 하지, 서로 싸우게 해서는 안 돼 .
어떻게 말하면 되는 거지.

대학교2학년인 마사키에게 있어서 이런 아수라장은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한 적도, 물론 상상한 적도 없었다.

「아 이제」

그 모습이 안타까웠던지, 노부코가 으응거리는 신음소리 같은 것을 내며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 마사키는 더욱 덕 푸욱
얼굴을 숙여버렸다.

「후후후, 나는 마사키의 것이지? 이 녀석들에게 가르쳐 줘」

그렇게 말하면서, 마사키의 어깨에 올려져 있던 마야의 하얀 손이 쑤욱 자지(penis) 쪽으로 내려갔다.

「아! ??!! 」

벗은 옷을 안고 있던 마사키의 무방비한 자지(penis)를 싸늘한 손가락이 꽈악 잡아왔다.

「마사키님! 」

「마사키」

귀에 꽂히는 것 같은 슬픈 두 미녀의 목소리.

안 돼! 이대로는!

마사키는 마음을 결정하고는, 단단히 주먹을 꽉 움켜쥐고 마침내 고개를 들었다.

「모두, 그만둬 주세요! 전부 제가 잘 못해서 ???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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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

그러나, 그 곳에 있는 모습은 마사키가 상상하고 있던 광경과는 전혀 달랐다.

「머 뭐죠? 그 모습! 」

바로 그 곳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서있는 노부코 강사님과 하루카제 강사님이 있었던 것이었다.

「어 어째서 옷을 모두 벗고 계신 거죠?」

아연해 하고 있는 마사키를 알몸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 모두 굉장히 아름다운 육체를 살짝 양팔로 가리고는 킥킥거리며
웃으면서 그 곳에 서 있었다.

「아하, 이제 겨우 알아차렸네요, 주인님」

핑크 빛 젖꼭지가 오똑 선 놀라울 정도로 풍만한 유방이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흔들리고 있는 아름다운 몸매, 사와키 노부코가
살그머니 마사키의 오른쪽 팔에 매달리듯이 안겨왔다.

「겨우, 이 정도의 일 가지고 그렇게 풀이 죽어 있으면 저의 주인님으로서 견디어 내실 수 없어요, 마사키님」

꼬옥 안겨오는 근육질의 매혹적인 육체, 하루카제 야요이가 마사키의 왼쪽 팔을 껴안으면서 볼에 입을 맞추고 있었다.

「후후후, 그렇지만 풀이 죽어 있는 마사키도 너무나 사랑스러웠어」

그리고, 정면에서 병적일 정도로 하얀 피부를 지닌 묘령의 미녀, 스즈카케 마야가 마사키의 입에 천천히 키스를 하고 있었다.

「으응????그러니까 장난이었어???속았어?」

마사키의 얼굴이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었다.

「네에에, 조금 장난친 거야」

쓰윽 엄청나게 풍만한 유방을 비벼대면서 노부코는 마사키의 귀밑을 혀로 핥고 있었다.
그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할 말을 잊어버린 마사키는 넋을 잃고 화를 풀고 말았다.

「거기에 , 우리들 모르게 노예를 또 만들어 버렸으니까요, 어쨌든 주인님이 애완동물을 어떻게 다루든지 마음대로이지만」

야요이는 그 햇볕에 탄 팔을 마사키의 허리에 꼬옥 감고는 조금전보다 더욱더 몸을 밀착시키며, 질겅질겅 귓불을 이로 깨물고
있었다.

「정말이에요, 설마 마야를 새로운 노예로 만들다니 깜짝 놀랐어요, 마사키님」

「아무튼, 포로가 된 나 자신도 아주 놀라고 있어???후회하지는 않지만」

마사키의 정면에 있던 마야도 두 사람에게 뒤지지 않는 기세로 달려들어 안기면서, 꼬옥 그 부드러운 피부를 비벼대며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안기려고 하고 있었다.

「아! ???저? 화내지 않는 거에요? 」

세 미녀의 달콤한 향기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운 피부의 감촉에 휩싸여 꿈을 꾸는 듯한 기분으로 마사키는
이미 정답이 나와있는 질문을 하고 있었다.

「화낼 리가 없지요, 마사키님」

「있을 리가 없지, 마사키」

「당연하지, 남자」

가지각색이었지만 바로 튀어나온 모두 같은 내용의 답들이 초행운아 마사키의 귀에 기분 좋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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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조금 전.

노부코와 하루카제가 제5보건실에 발을 디뎠을 때.
두 사람의 침입자는 침대 위에 있는 반나체의 보건의와, 그 앞에 아연하게 서있는 사랑스러운 주인님의 모습을 보고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바로 알 수가 있었다.
원래, 노부코와 마야는 대학학교 때부터 절친한 친구 사이로, 서로 친형제보다도 더 잘 알고 지낼 정도로 오랫동안 사귄 사이였고,
하루카제도 대학 때부터 두 사람과 서로 친하게 지냈고, 이 학원에 나중에 취직하고 나서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사이였다.
그런 세 사람은 자주 이 낡은 보건실에서 점심을 교대로 만들어 먹는 일이 많았던 것이었다.
그리고, 오늘도 점심시간을 보내려고 제5보건실에 몰려왔던 것이었다.

「죄 죄송해요」

그런 세 사람의 교사 눈앞에서 지레 짐작한 마사키가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었다.
굉장히 놀랐는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미녀들의 눈동자에서 짓궂은 장난기와도 같은 빛이 빛나고 있는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 순간, 세 사람은 재빠르게 시선을 교환하면서 눈빛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었다.
과연 오랜 세월동안 쌓아온 우정의 성과였다.

「마야, 어떻게 된 일이지, 나의 소중한 학생을」

(마야, 주인님을 독점하면 안 되요)

노부코 강사님은 일부러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을 정도로 날카로운 말투로 말하면서, 가지고 왔던 도시락상자를
조용히 테이블 위에 올려놨다.

「마야선배, 아무리 선배라도 이것만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맞아요, 우리들도 끼워줘요)

하루카제도 크게 소리 치고 있었지만, 하지만 얼굴이 히쭉거리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그 목소리에 흠칫흠칫 반응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는 자신의 주인님이 너무나 귀여워서 참을 수가 없었다.
다만, 마사키는 고개를 숙인 채 작은 목소리로 「죄송해요」를 되풀이하고 있었다.

「어떤 일을 묻고 있는 거지」

(나중에 1회 정도 더 하면 안 될까?)

간이 침대 위에서 마야가 나른하게 말하면서, 안경 너머에서 재미있다는 듯이 비취빛의 눈동자를 빛내고 있었다.

「나의 학생에게 손을 댔는지를 묻고 있는 거야 마야!」

(안 돼 ∼∼, 이제 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

꽝 바닥을 구르면서 노부코는 하얀 잠바를 벗어 던지고 있었다.
마사키는 움찍 어깨를 움츠리면서 눈을 꼬옥 감아버렸다.

후후후, 귀여워요, 주인님!

노부코는 달려들어 안기고 싶어지는 것을 간신히 참으면서, 벗은 잠바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마야 선배 어떻게 된 일입니까? 」

(아, 노부코선배 옷 벗는 거예요? 그럼 나도)

하루카제도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운동복 소매를 손으로 잡고는 스르륵 벗어 던져버렸다.

「쿠쿠쿠, 그게, 이렇게 된 일이야」

(후 ∼응, 그럼, 나 먼저)

마야는 천천히 침대에서 일어나, 단단히 굳어져 있는 마사키의 목에 뒤에서 달려들어 껴안으면서 볼에 키스를 했다.

「마야! 」

「마야 선배」

(비겁해! 마사키님에게 달려들어 안기다니! 마야 이 녀석!)

(너무해요! 마야 선배!)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다른 때보다 크게 보건실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연극만을 하고 있었는데 마야가 실제로 행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진심 어린 목소리의 울림에 마사키가 더욱 더 창백해지면서 고개를 숙인 것을 느낀 마야는 더욱 신이 나기 시작했다.

「알겠지? 나도 두 사람처럼 된 거야」

(쿠쿠쿠, 눈을 감으면, 볼도 핥아줘야지)

마치 뱀의 혀처럼 날름날름 거리며 마사키의 볼을 혀로 핥으면서 마야는 마사키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같지 않아」

(이 다음은 나야! 마야 조금 전까지 사랑 받았잖아?)

노부코는 초조한 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서둘러서 블라우스 버튼에 손가락을 가져가 풀러 나갔다.

「같아, 나도 마사키가 사랑해주고 있었어, 조금 전까지」

(아니야, 선착순이야)

마야는 타액으로 축축해진 마사키의 볼을 혀로 핥으며, 마치 도발이라도 하는 것처럼 미소를 지으면서, 일부러 마사키의 가녀린
등에 풍만한 유방을 비벼대고 있었다.

「마사키 어떻게 된 일이지?」

(마야 선배, 너무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하루카제의 눈길이 나무라는 듯이 마야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단단하고 탄력 있는 히프를 흔들며 운동복 하의를 발목까지 내리면서, 조금 전에 갈아입은 베이지색 팬티만을
걸친 모습이 되었다.

「그 그것은 ??」

실제로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눈앞에서, 연상의 미녀 두 사람이 차례차례로 몸에 걸치고 있는 옷을 벗고 있는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마사키는 횡설수설 중얼거리고 있었다.

「아 이제」

(아응, 브래지어의 호크(hook)가 풀리지 않네)

노부코는 으응 신음소리를 내면서 등 쪽으로 팔을 뻗었다.

「후후후, 나는 마사키의 것이지? 이 녀석들에게 가르쳐 줘」

(후후후, 마사키 보여줘 볼까)

마사키의 어깨에 얹혀져 있던 마야의 하얀 손이 쓰윽 자지(penis)쪽으로 내려갔다.

「아! ??!! 」

벗은 옷을 안고 있던 마사키의 무방비한 자지(penis)에 싸늘한 손가락이 닿고 있었다.

그 때,

「마사키님! 」

「마사키」

두 사람의 미녀는 소리를 지르면서 각자 허리에 걸려있던 팬티를 급하게 벗으며 발목에서 그것을 빼고 있었다.
그리고

「모두, 그만둬 주세요! 전부 제가 잘 못해서 ???그 ??? ?? 어라? 」

아무것도 모르는 마사키가 굳은 결심을 하고는 소리를 지르면서 얼굴을 든 것이었다.

**************************************************** **********************************

「너무해요, 강사님들」
휴우 한숨을 쉬면서 미녀들에게 달려가 안기면서 마사키가 너무나도 지친 듯이 중얼거렸다.
아무튼 자업자득이라고는 하지만 대학교2학년생으로서는 이 정도의 아수라장을 경험한 적은 아마 없었을 것이었다.

「아하하, 하지만 너무 화가 난 것은 사실이에요」

요염한 핑크빛 입술로 오른쪽 뺨에 키스의 비를 내리고 있던, 노부코가 응석을 부리면서 말했다.
「난 주인님한테, 이대로 애완동물이 계속해서 늘어나면 우리들을 귀여워해 줄 시간이 점점 줄어드니까????응」

왼쪽에서 귀를 혀로 핥고 있던 하루카제가 마사키의 손가락을 잡아 강제로 자신의 탄력 있는 엉덩이사이로 이끌었다.
허리의 위치가 놀라울 정도로 높았기 때문에 마사키의 팔꿈치가 사락사락 흔들리고 있는 음모(陰毛)에 파묻혀서, 그 아래에서
촉촉하게 습기를 띠고 있는 보지(vagina)의 온기를 전해오고 있었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일 같은 것은 그런 일은 이제 없을 거예요??아마」

마사키는 자신의 일이면서도 분명하게 단언하지 못해서 나중에는 자신도 모르게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후후후, 마사키는 생각했던 것보다도 굉장히 음란하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두면 이 거대한 학원 의 여학생들 모두를 포로로
어렵지 않게 만들 거야」

마사키의 얼굴을 내려다보듯이 웃으면서 마야가 서늘한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그렇게 음란하다니???그렇지 않아요」

마사키가 어떻게든 변명하려고 했지만 사실, 오늘 하루만에 6명이나 되는 아름다운 연상의 여인들을 매료시킨 일은 사실이었다.

「주인님은 음?란?해?요」

노부코는 강아지처럼 신음소리를 내면서, 할짝 할짝 마사키의 뺨을 핥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들 외에도 다른 곳에서 애완동물을 만드는 것은 주인님의 자유지만, 항상 우리들을 많이 많이 귀여워해 주세요」

「우응 우응, 정말이야, 날 벌써 1시간동안이나 내버려두었으니까」

꼬옥 양쪽에서 달려들어 안기는 미인교사들에게 몸을 맡기면서 마사키는 이것이 행복한 일인지 불행한 일인지 어리둥절해 하면서
한숨을 쉬고 있었다.

「아무튼 열심히 노력해 마사키???아 그리고, 나의 봉사도 잊지마」

여인예속(여족예속) 3-10(번역)


제가 사이트 돌아다니던중 찾은겁니다...제가 번역한것두 아니구요....야설의문 것 일수도 있어염..;;;
저두 이거 엄청 보고 싶었는뎅..ㅠ.ㅠ 일단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맨날 읽기만하다가 올릴려니 머가 먼지 몰겟네요...;;
고친거 하나두 없이 있는 그대로 올립니다.. 차후 이상(?)발견시 바로 삭제하겟습니다..
출처:정보공유사이트(앤유-어디 있었는지 지금은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더군요.- -;;)


여족예속 3-10

3-10 삼미 환희

-츄우. 하웁 츄츄츄 슈우 하압하압

지금까지는 없던 추잡한 소리가 양호실 가운데에 울려퍼지고 있었다.
삐걱삐걱 파이프 침대가 삐걱거리며, 그 위에는 4명의 남녀가 뒤엉켜 있었다.
「아, 아아」
다만 한사람의 남성, 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어린 남자이 마치 무언가를 참는 듯한 소리를 지르며 그 가는 목을 떨고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침대에 앉아있는 남자, 타카나시 마사키의 자지에는 세명의 여성이 머리를 파묻고 있었다.
「안 안됩니다, 그런 모두 그러면…」

-쩝쩝......후룩....

허덕이는 마사키의 하반신은 얽혀 붙어서 상하로 흔들리는 세 명의 미체에 숨겨져 보이지 않게 되었다.
서로 겹쳐진 육체의 달콤한 감옥 안쪽에서 끈적끈적한 소리가 울려퍼지며 그칠줄을 몰랐다.
「이거 참 야요이, 독점은 안되」
마야가 단정하게 컷트된 검은 머리카락을 흔들면서 마사키의 왼쪽에서부터 얼굴을 댔다.
그 요염한 진홍색 입술에서 혀가 나와서 귀두를 핥고 있었다.
「그래요 하루코자, 여기는 선배들에게 맡기세요」
흔들흔들 큰 가슴을 흔들면서 카오루코가 오른쪽에서부터 끼어들면서 타액으로 얼룩진 귀두 아래쪽을 혀로 열심히 휘감고 있었다.
「안됩니다, 이것은 아무리 선배들이라도 양보할 수 없습니다」
하루코자는 양손으로 자지를 비비면서, 마야의 혀와 얽히며 입술을 붙여 귀두를 핥았다.
「아아, 세 명 모두 안됩니다, 아」
물론 마사키의 의견은 아무도 듣지 않았다.
세 사람의 부드러운 육체가 하반신에 얽히면서 모두 3개의 혀가 휘감기며 자지가 부르르 떨리면서 우뚝 솟았다.
「아, 팔딱팔딱 움직이고 있어, 귀엽네」
카오루코는 기쁜 듯이 소리를 지르며 더욱 격렬하게 혀를 움직였다.
거기에 질새라 마야도 하루코자도 얼굴을 더욱 바싹 붙이고 마치 설탕에 모여드는 개미와 같이 꼼지락거리며 마사키의 자지를
혀로 핥았다.
그 우뚝 솟은 자지는 남기는 곳 없이 3마리의 달팽이 같은 혀에 덮혀 타액 투성이가 되어 갔다.

-할짝 할짝

「아흥, 맛있어, 앙」
「따뜻하고, 응 읍읍 으, 멋져 남자」
「후후후, 좀더 좀더 잘 해 주어요 마사키」
타액과 음액을 서로 나누듯이 혀가 얽히며, 마치 하나의 육체와 같이 움직이면서 마사키를 훑어내면서 까칠까칠한 촉감으로
감아올렸다.

「아…안돼…안됩니다…아 그런 곳은」

입을 서로 맞대고 마사키의 겉물로 얼굴을 더럽히고있는 세 사람의 여교사는 한층 더 중요한 학생을 가지고 놀았다.
누구것인지 모를 가는 손가락끝이 살그머니 마사키의 항문을 쓰다듬으며, 주름의 하나하나까지 비비면서 천천히 주위에서부터
문질러 왔다.

「아히잇, 거기는 더럽기 때문에…아」

서로의 타액을 후루륵거리며 세장의 혀가 휘감겼다.
그 아래에서 빳빳하게 부풀어 오른 마사키의 자지기둥에도 하얀 손들이 감겨있었다.
꽉 쥐듯이 부드럽게 감싸안으며, 안쪽으로 절묘한 자극을 주어 쓸어내리고, 또한 다른 손이 손가락 전체를 이용하여 쓰다듬으며
자극을 주었다.

「후후후, 또 커진 것 같아………우흡 흡」

마야가 눈초리가 치켜올리고 눈동자를 가늘게 뜨면서 손가락을 움직였다.

「우 하아」

마사키의 항문을 쓰다듬던 손가락이 손톱을 가볍게 세우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하, 마사키님 기분이 좋아요…응 나도」

카오루코는 자지를 옆쪽에서 입으로 물어 감싸고 씹기도 하면서 팔을 뻗었다.
시트에 꽉 눌린 마사키 아래쪽으로 억지로 움직여, 아래쪽에서 주인님의 항문에 손가락을 꽂아 세웠다.

「아흑 좋아」

이미 마야에 의해 알맞게 풀어진 거기에 살그머니 무리없이 손가락 끝이 대어지고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나 그만두어 주세요」

「안되 안되, 이렇게 하는것이였지?」

테없는 안경 속에서 마야의 눈동자가 풀리면서, 쓰윽 귀두를 물면서 항문에 접한 손가락을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나와버린다」

「후후, 귀여운 마사키의 소리」

한층 더 자지 끝을 콕콕찌르며 자극을 주고있던 혀끝이 기둥줄기까지 단번에 휘감고 쓸어올렸다.

「여기에, 마사키의 정액이 꽉 차 있어…잘 먹겠습니다, 아흡」

하루코자가 얼굴을 시트에 묻듯이 넙죽 엎드렸고 다음 순간 마사키의 자지가 푹 따뜻한 입속으로 들어갔다.

「아, 이젠 안돼」

-슈풍 퓨퓨퓨

「꺄」

「아응」

마치 분수 같이 날아오르는 대량의 정액.
자지를 빨고 있던 마야와 카오루코의 얼굴로 튀어올랐다.

「아앙, 가득하네」

꿈틀꿈틀 맥동치며 정액을 뿌리고 있는 자지를 기쁜 듯이 잡고있는 담임 교사.

「아 아응, 주룩주룩 흐르고 있어, 아흥 」

갈색 머리카락을 흰 점액으로 뒤덮으면서 마치 정소를 자극하듯이 혀를 굴리는 체육 교사.

「후후후, 이것봐 좀 더 나올려고 하는데」

퓨퓨퓨 정액이 분출하는 자지에 얼굴을 대면서 항문에 접한 손가락을 격렬하게 움직이는 양호강사님.
세 사람의 미인 교사들은 마사키의 정액을 얼굴로 받아 들이면서 기쁜듯이 한층 더 격렬하게 봉사를 계속했다.

「아, 아 안되, 아우 」

-퓨퓨퓨퓨퓨

날아오르는 정액이 미녀들의 얼굴을 더럽히고 오똑한 콧날을 따라 흘러 떨어지고 요염한 머리카락에 엉겨붙었다.

「아응, 맛있어, 아 흡 」

마치 공원의 수도꼭지에서 물을 마시듯 카오루코는 짙붉은 입술을 열어 날아오르는 정액을 입으로 받았다.

「아후, 우 흡, 응응」

그 아래에서는 하루코자가 자지기둥를 입에 물고 뺨을 부풀리면서 혀끝으로는 주르륵 흘러넘치는 정액을 핥았다.
그 기뻐하는 얼굴로 귀두끝에서부터 주르륵 정액이 흘러 떨어지고 있었다.

「아아아아 아」

-퓨웅

마지막 분출과 함께 진한 젤리형태의 정액이 날아오르며 미녀들의 접해진 얼굴에 균등하게 튀었다.

「아후우, 아 질퍽질퍽하네」

「아 완전히 흠뻑 젖었어」

「정말, 내 얼굴이나 머리카락도 정액투성이다」

그 말대로 세 미녀의 콧날이나 뺨에는 몹시 진한 마사키의 정액이 발라져 있었고 머리카락에서도 방울방울 떨어져 내리고 있었다.

「 미안해요, 참을 수 없어서」

마사키는 여신과 같은 미모의 여교사들을 자신이 더럽혀 버린것에 대해서 서둘러 사과했다.
그런 마사키의 자지 앞에서 얼굴을 서로 기대고 있던 미녀들이 그 소리를 듣고는 서로 생긋 웃었다.

「후후후, 아직도 조금씩 나오는데, 아 많이도 나왔네」

주르륵 귀두끝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망설임없이 입을 대서 핥았다.

「아 마야, 여기에도 이봐요, 응」

마야의 단정한 뺨에 흐르는 정액을 카오루코가 할짝할짝 빨아먹었다.

「아 카오루코 그것은 내가 남자에게 받은것이다!」

「네에에, 여기도 있네」

마야의 콧날로 축 늘어지는 하얀 덩어리를 할짝할짝 빨고는 입안에서 맛을 본다.

「안된다?…??돌려 받겠어, 흡」

「아앙」

조용히 마야는 입술을 카오루코에게 붙이고 혀를 쑥 집어넣어 입속을 휘저으며 빼앗긴 정액을 빨아냈다.

「아……안돼 마야 아앙」

「우흡, 으응」

-읍읍...으........

마사키의 눈앞에서 두 명의 미녀가 입술을 서로 맞추고, 그 틈새로부터 혀가 얽히며 진득한 정액이 왔다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우우 대단히 음란한 광경이야.
그렇지 않아도 미인인 마야상과 카오루코 강사님이 그렇게 깊은 키스를 하고 있어……게다가, 내 정액을 서로 빼앗을려고 있다니……
엉겁결에 코피가 나올것같이 흥분을 느끼며 마사키는 눈앞의 광경에 심취해 있었다.

「카오루코 선배, 머리카락에서도 흘러떨어지고 있어요 」

마치 고양이와 같이 상체를 웅크린 하루코자가 얼싸안고 서로의 입술을 빨고있는 선배 교사들의 머리카락에 혀를 대고 핥았다.

「아 야요이 그것은 나의」

「아응, 여기에도, 츱 ,흡 」

하루코자는 길게 뻗은 카오루코의 검은 머리카락에 할짝할짝 혀를 대어 핥고 있었다.

「이제, 야요이 먹으면 안돼, 내 마사키님의 자식들을..」

카오루코는 되돌아 보면서 그것을 다시 빼앗아온 것 뿐만 아니라 야요이의 코끝에 붙어있던 정액을 핥아먹었다.

「심해요 선배, 내것이였는데」

「응, 아 목덜미 핥으면 안돼, 아 마야까지……」

세 사람의 혀가 서로 얽히며 얼굴을 서로 맞대고는 농후한 키스신을 펼쳤다.
주르륵 흘러 떨어지는 젤리같이 진한 정액이 미녀들의 입술을 더럽히고, 서로 상대에게 붙어있는 정액을 한 방울에서도 많이
입에 넣으려고 서로 빼앗고 있었다.

「아앙, 안돼 거기를 빨면, 아」

「후후후, 카오루코는 여기가 약한 곳이지, 츄우, 매우」

「아후, 선배의 혀는 매우 부드러운……흡 흡」

그러면서 세 사람의 신체가 마치 얼싸안듯이 뒤엉키고 탐내듯이 서로를 애무하고 입을 맞췄다.
카오루코의 큰 가슴이 여러개의 하얀 손에 의해 이리저리 형태가 바뀌고 비벼지고, 마야의 지적인 얼굴에는 스르륵 혀가
움직이고 있었고,
하루코자는 꽉 죄어진 대퇴부를 바싹 붙이고 허리에 감고있었다.

후? 강사님들……지독하게 너무 음란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사키의 얼마남지 않은 이성은 곧바로 모두 불타서 숯이 되어버렸다.
그것과 동시에, 마음속으로부터 꿈틀꿈틀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무언가가 솟구쳐 올랐다.

두근

얽혀있는 세 미녀의 하얀 몸

두근

서로 겹쳐져있는 젖은 입술

두근

범하고 싶다! 범하고 싶다! 범하고 싶다!

그, 서로 흐트러져있는 미녀들의 광경이 마사키의 어두운 충동을 이끌어내고 있었다.
바로 조금 전 정액을 쏟아내고 얼마 안된 자지에는 또다시 어딘가에서 흘러들어오는 힘이 솟아 오르기 시작해 욕정의
힘이 넘쳐흘렀다.
그것은 흉폭하고 원시적인 다만 토해내고 범하기만을 위한 충동의 덩어리와 같은 물건이었다.
그렇게 잊혀지고 없어졌던, 교사뒤에서 카오루코 강사님에게 페라치오를 강제로 했을 때에 느낀 검은 충동과 같은 것이였다.
철철 새까만 피가 모이듯이 자지에는 그때와 같은 욕구가 흘러넘치고 있었다.

「……범해 준다」

「아후……응?」

「후?, 어떻게 된거지 남자?」


그 모습에 재빨리 무언가를 깨달은 마야가 하루코자의 입술에서 얼굴을 떼었다.

「……범해 준다…범해 준다…범해 준다!」

고개를 숙이고 목소리를 내었다.
그 눈동자는 앞으로 내려진 머리카락 사이로 엿봐서는 알 수 없었다.

「……구멍을 대라, 범해 준다」

「남자?」

「……세 명 모두 구멍을 대라」

추욱 입술에서 침을 흘리는 마야가 망연한 소리를 냈지만 이미 음탕한 공간에 빠진 카오루코와 하루코자는 순순히 거기에 따르기
시작했다.

「네, 주인님 한번 범해주세요」

「후후후, 즐거워」

살그머니 얼싸안고 있던 하얀 몸을 움직이며 엉덩이를 치켜든 모습으로 마사키 쪽을 향해 나란히 침대 모서리에 무릎을 꿇었다.
그 모습에 마야도 보지가 젖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여기서 줄서지 않으면 나도 마사키에게 범해지는걸 받지 못할수도……
이런 생각이 들자 안절부절못하게 되서 방금전의 불신감이 깨끗이 사라져버리고 서둘러 넙죽 엎드려 침대 가장자리로 가서
엉덩이를 쑥 내밀고 있는 동료들의 옆으로 갔다.

「……큭큭큭, 좋아」

웅얼웅얼 중얼거리며 검은 충동에 몸을 맡긴 마사키의 눈아래에는 3개의 엉덩이가 마치 바쳐진 공물과 같이 줄지어 있었다.

「흐?응, 주인님 카오루코를 귀여워해 주세요」

왼쪽 끝에서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쑥 내밀고 좌우로 흔들면서 마사키를 불렀다.
그 둥그스름한 엉덩이 골짜기 사이에서 마치 음란한 김이 솟아오르는 듯한 음탕함이 배어있었다
마사키의 입속에서 타액이 흘러넘치고 이제 곧 그 찐지 얼마 안되는 고기만두와 같은 엉덩이에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싶어졌다.
「안되요 카오루코 선배, 마사키 처음은 저를 맛봐 주세요, 봐요 먹음직스럽죠?」
그 옆, 3줄로 나란히 있는 최상의 반찬 한가운데에서 잘 단련되어져 있는 엉덩이가 흔들흔들 흔들거렸다.
하루코자의 손이 사타구니쪽으로 쑥 내밀어져 엉덩이를 더욱 열고 보지를 활짝 벌렸다.
그 혈색 좋은 살색의 주름사이로 마사키를 매료시킬듯한 질구멍이 보이면서 주르륵 흘러넘쳐 나오는 투명한 액체가 시트에 뚝뚝
흘러 떨어지고 있었다.
「뭐든지 좋아 빨리 범해줘 남자」
흔들흔들 새하얀 엉덩이가 오른쪽 끝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상당히 부끄러운지 마야는 얼굴을 숙인채 귀까지 빨갛게 되어 있었고,
조금씩 수치스러운듯 흔들리는 눈 같이 촉촉하게 젖은 피부에 매료되지 않을 남자는 없을 것이다.

「범해 준다」
마사키는 입가로부터 침을 흘리면서 지금까지 이상으로 발기한 자지에 손을 대고 가장 가까운 곳에 있던 보지안에 후배위로 덮쳤다.
「아응」
마사키와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던 카오루코의 붉게 물든 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이 침입하였다.
그리고, 허리가 가차없이 단번에 안쪽까지 찔러 넣어졌다.

-주--욱

「아히, 아, 아, 아, 아, 아」
「아윽, 그렇게 기분이 좋아? 아 아」
평상시의 마사키에게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몹시 거친 움직임에 귀두 끝이 보지를 가르고, 보지구멍 안으로 마구 찔러 들어왔다.
「네, 네 에, 아 격렬하고……좋아, 아」

-찌걱찌걱찌걱

찌걱찌걱 허리가 부딪치는 음란한 소리가 울려퍼지고, 그때마다 마사키의 팽창한 자지가 귀두 앞쪽에서부터 쑥쑥 파묻혔다
빠져나오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조 좋아, 주인님의 자지, 기분 좋습니다 ,아우 ,우 ,우 ,우 」
휘청휘청 카오루코의 육체가 흔들리며 넙죽 엎드려 있으면서도 시트에 젖꼭지가 닿을 만큼 큰 가슴이 한 템포 늦게 격렬하게
흔들렸다.
뒤섞여져 나오는 애액이 주르륵 방울져 떨어지며 시트를 적시고, 땀 투성이가 된 미체가 엉덩이를 흔들었다.
「우우, 좋아, 카오루코! 」
마사키는 마음속으로부터 스며나오는 어두운 감정에 지배된 채, 휘익 엉덩이에 손가락을 세우고 마구 찔러대었다.
하지만, 그 넘쳐 나오는 욕망 모두를 마치 들이마시듯 카오루코는 몸을 활짝 열어, 마사키의 난폭한 자지의 움직임에도 교성을
지르며 대답하고 있었다.

-찌걱찌걱찌걱

「아아아, 좋아요 , 마사키님 좋아요, 좋아하게 해주세요, 카오루코는 마사키님의 물건입니다 즐겁게 사용해 주세요, 아, 아, 아」
입술 구석에서 타액 줄기가 흐르며 미모의 담임 교사는 그 긴 검은 머리카락을 흔들며 소리를 질렀다.
「아 기분이 좋다…허리가 녹을 것 같아」
차츰차츰 퍼져나가는 육체의 따뜻함에 마사키 안의 검게 뭉쳐진 욕망도 서서히 희미해져 갔다.

그 때,
「마사키! 카오루코 선배뿐만 아니고 나도 맛봐 줘, 이봐 벌써 이렇게 준비되어 있잖아」
카오루코의 옆에서 엉덩이를 늘어놓고 넙죽 엎드려 있던 하루코자가 자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서 먹으라는듯 유혹하고 있었다.
「주르륵」
그 행동에 마사키안에 있던 검은 충동이 확산되면서 카오루코로부터 확 자지를 뽑아 내었다.
「아앙, 마사키님」
「가겠어 야요이」
「좋아, 마사키가 넣으며」
카오루코의 애액 투성이가 된 자지가 옆에있던 하루코자의 보지구멍에 가차없이 찔러 넣어졌다.

-푸욱

「아우우, 후? 마사키의 자지가 들어오고 있어」
목을 뒤로 젓히고 개 같은 모습으로 허덕이는 체육 교사.
그 단련하지 않은 것 같은 잘록한 허리에 마사키의 손이 고정되었다.

-찌걱찌걱찌걱

몸과 몸이 서로 부딪치는 소리가 침대 위에서 울려퍼졌다.
「아우응 아우응 아아」
작게 토해지듯이 하루코자가 목을 떨며, 그 리듬에 덧씌우듯 마사키의 자지가 그녀의 자궁입구로 기세 좋게 밀어 올려졌다.
「하 격렬해서…아아아앙…기분 좋아 마사키, 아 좋아, 안쪽으로 마구 밀려오고 있어…아」
하루코자는 배안에서 날뛰고 있는 소중한 주인의 자지를 느끼고 기쁜듯이 미소지으며, 단련해서 단단해진 복근에 힘을 주어
질을 조여 자지를 압박하였다.
「아…좋아 …야요이가 꽉꽉 조이고 있어…우우」
마사키의 자지가 보지를 들락거리면서 복근이 조여지고 있었다.
기분 좋은 보지의 조임이 쾌감을 불러일으켜, 한층 더 마사키 안에서 솟구치고 있던 검은 욕망을 승화시키고 있었다.

「아…나…이니까, 우우 기분이 좋다」
제정신을 되찾은 남자은 사태를 파악하기 전에,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내려다 보니, 3개의 매혹적인 엉덩이가 자신 쪽으로 향해져 있었다
「지 지나치네」
미모의 여교사들이 세 사람 모두 알몸으로 넙죽 엎드려서 침대의 가장자리에 양손을 집고개와 같이 엉덩이를 들고 있었다.
「아, 마사키 좋아, 안쪽에서 난폭하게 움직여, 아 날아갈 것 같아」
시트에 얼굴을 묻고 환희의 눈물을 흘리며 허리를 흔들고 있는 것은 지금 확실히 마사키의 자지가 들락거리고 있는 하루코자
강사님이였다.
그 좌우에서는 카오루코 강사님과 마야상이 각각 물건을 갖고 싶은 듯이 허리를 흔들면서 부러운듯 울부짖고있는 하루코자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찌걱찌걱찌걱

격렬한 소리를 내며 말뚝을 박는듯이 몇번이나 박히는 마사키의 허리.
「아 기분이 좋다, 좋습니다, 하루코자 강사님」
「아히, 나도 좋아! 마사키, 마사키의 SEX는 좋아」
마치 짐승과 같이 서로 섞이고 있는 강사님과 학생.
그런 두 사람을 옆에서 보고 있던 양호강사이 토라진것 같은 소리를 냈다.
「두 사람만 하다니 너무해…남자 이제 내 차례인거지?」
냉정하지만 실은 욕정으로 가득 찬 쿨한 소리가 하루코자의 자궁을 땅땅 밀어 올리는 마사키에게 들렸다.
「네?」
마야가 눈 같이 하얀 엉덩이를 도발적으로 흔들며,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마사키를 요염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이봐, 빨리 보지에 넣어 줘」
그 행동에 마사키는 솔직하게 소리를 냈다.
「으, 응」
마사키는 이미 뭉클뭉클 솟아오르기 시작하는 검은 충동을 느끼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 이상으로 욕망에 휩싸여 기분 좋게
하루코자의 질속을 드나들고 있던 자지를 뽑아서 곧바로 바로 근처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하얀 엉덩이에 달라붙어서
빠지지않도록 삽입하려고 하였다.
「아 마사키 좀 더 조금만…」
배안의 압박감이 없어지자 하루코자가 애원하듯 소리를 질렀다.
「안된다 야요이, 다음은 내 차례…아」
방금전 처녀를 잃은지 얼마 안된 풋풋한 보지안에 마사키는 두 미녀의 애액으로 젖어서 빛나는 자지를 밀어넣고 있었다.

-주--욱

「아후우, 깊이이」
마야의 머리가 움직이면서 안경에 붙어있던 체인이 차르륵 금속 소리를 내었다.
「우우, 마야상 들어가고 있어요 」
「아우, 아아 이런 짐승같은 모습으로…범해지고 있어」
마야는 넋을 잃고 비취색 눈동자를 촉촉이 적시며 최초의 후배위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 하얀 몸이 흔들흔들 흔들릴때마다 체인이 소리를 내고, 마사키의 자지 밖에 모르는 성숙한 여자의 보지가 은밀하게 떨려왔다.
「아후우, 이렇게 기분이 좋다니, 아 남자 버릇이 될 것 같아」
그것은 마사키도 마찬가지였다.
이 연상의 미녀들을 상대로 한 최고의 SEX는 벌써 잊혀지지 않는 마약이 되어 남자을 끌어 당기고 있었다.
촉촉하게 손바닥에 달라붙는 것 같은 눈 같은 피부를 쓰다듬으며, 마사키는 허리를 흔들어 압력을 가했다.
「과연 마사키, 백전노장인 마야선배도 푹 빠져들게 하다니」
기쁜듯이 웃으면서 넙죽 엎드린 모습의 하루코자가 마야의 귀를 핥으면서 말을 했다.
「아…그것은…아우우…그」
질벽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마야가 웅얼웅얼 얼버무렸다.
「에 마야상 경험이 풍부합니까?」
「아 당연하다…아아우」
마사키는 다소 여유를 되찾아 허리를 흔들면서 마야의 빨갛게 익은 얼굴을 바라보았다.
아마, 처녀였다는 것을 후배인 하루코자에게는 말하지 못하고 경험이 풍부한 성숙한 여자 연기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양호실 구석에 둥글게 말려있는 시트에 붙어있던 붉은 얼룩과 고민하던 흰 몸이 그것을 보기좋게 배신하고 있었다.
「이 이것 정도…는 아무 것도…아, 거기 찌르면 안돼…아」
몸을 흔들흔들 흔들어 처음 하는 후배위를 즐기면서, 그런데도 귀를 애무하는 후배에게 여유있는 말을 보내려고 하지만 전혀
잘되지 않았다.
개 같은 자세로 시트에 얼굴을 묻고 마야는 질질 침을 흘리면서도 필사적으로 선배의 위엄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마야선배?」
「후후후, 이제 괜찮을꺼예요 야요이, 지금은 주인님이 전부이니까, 훗」
카오루코가 마야를 도와주면서 살그머니 야요이의 뺨에 입맞춤을 하였다.
아마 마야와 친구인 그녀는 마야가 처녀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앙…아아」
주르륵 타액을 흘려넣는것 같은 깊은 키스로 후배의 입을 막아버리고, 카오루코는 살그머니 엉덩이를 흔들어 사랑스러운
주인님에게 어필하기 시작했다.
「응 주인님, 다음은 저에게 박아주세요」




그리고 마사키는 세 명의 미인 교사들을 뒤에서부터 차례로 늘어놓고 마구 찌르고 있었다.
「아앙, 아앙, 아앙, 하 격렬해져…망가져버릴 것 같아」
「마사키 다음은 나다, 빨리」
「후?응 후?, 이제 참을 수 없어, 부탁해 남자, 빨리 범해 줘」
「아 알고 있어요 …아 너무 기분 좋아」
잇달아서 마사키는 줄지어 흔들리는 노출된 엉덩이에 매달려, 푹푹 자지를 찔러 넣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린하였다.
그 모두가 최상의 마음과 쾌감을 주었다.
「아아 깊은 곳을 비비고 있는 …아아 주인님의 것 정말 좋아합니다」
카오루코의 성적 매력이 꽉 찬 육체는 마사키를 상냥하게 감싸며, 보지 안쪽에서 꿈틀거리는 귀두를 끝없이 사랑해 주었다.
「좋아! 마사키, 아 죽어버릴…그렇게…이제, 참을 수 없어」
하루코자로 옮겨 쑤욱 집어넣으며, 그 단단한 몸은 땀을 흘리며 자궁입구까지 벌려 마사키를 맞아들였다.
「후?우 후?, 남자, 매우 기분 좋아」
충분히 하루코자를 만족시키고 나서, 그 옆에있는 마야에게 집어넣었다.
아응, 콧소리를 내며 허덕이는 양호실의 마녀는 시트에 상반신을 기대고 침대 가장자리를 꼭 쥐면서 밀려드는 쾌락의 물결에
필사적으로 참고 있었다.

-삐걱삐걱

도중에 끊어지는 일 없이 양호실의 파이프 침대가 계속 삐걱거리고 3종류의 여성의 교성이 계속 흐른다.
마사키는 수십회 정도의 피스톤 운동으로 엉덩이를 내밀고있는 여교사를 만족시키고 그 애원하는 소리를 무시하고 옆쪽의
미녀로 옮겨갔다.
주르륵 자지에서 흘러떨어지는 세 미녀의 애액으로 시트를 적시며, 차례차례로 범해갔다.
「후?우 후?, 강사님, 기분이 좋습니다」
그 행위가 수십번 반복되었을때, 땀 투성이가 된 마사키는 미녀들의 거듭되는 육체의 유혹에 사정감이 끓어 오르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아, 우우」
「아흐응」
정확히 한 가운데에서 넙죽 엎드려 있던 하루코자의 꽉 조이는 보지로 돌진하는 순간, 마침내 마사키는 마그마가 폭발하는
것 같은 익숙해진 감각이 등골에 전해졌다.
「아우, 이제, 이제 나 나와버릴 것.. 이렇게」
「아히 좋아, 나에게 내 주는거지?」
자기안에 받을 수 있다는 행운에 하루코자는 떨면서 자신의 보지를 조이듯이 허리를 흔들어댔다.
「아우 아아, 하루코자 강사님 너무 격렬한」
「후후후, 자아, 내 안에 내라고 좋아? 야요이의 보지안에 마사키의 정액을 쏟아주세요」


격렬하게 부딪치는 두 사람의 몸, 땀과 음액이 튀어오르고, 질퍽질퍽 움직이는 자지의 뿌리쪽에서부터 주르륵 애액이 흘러
시트를 더럽혔다.
「안되, 남자! 다음은 나야, 좀 더 참아라」
다음차례에서 반드시 자기 안에 받아야 한다는 듯이 마야의 비취색 눈동자가 마사키를 힐긋 노려보고 있었다.
「주인님?, 아 나도 갖고 싶었는데 」
카오루코가 자신의 손톱을 씹면서 부러운듯이 옆에서 허덕이는 후배를 바라보았다.
「그런 이제 참을 수 없는…아, 죄인다」
이렇게 되면!
마사키는 허리에 얹어져 하루코자의 꽉 조이는 엉덩이를 움켜쥐고 있던 손을 놓으며 좌우로 넙죽 엎드려 있는 미녀들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아히, 손가락이」
「아앙, 쿡쿡 들어 온다」
생각치 못한 주인의 정성에 몹시 질퍽질퍽하게 된 여교사들의 질벽이 손가락을 맞이하여 조이고 있었다.
마치 자신이 가는데 맞추듯이 양손의 움직임은 격렬해졌고 질안을 이리저리 찌르고 긁어대었다.
「응, 손가락, 손가락이 좋아, 배안에 들어가, 아 그런 곳에 있으면 안돼」
왼손은 카오루코의 꽃잎을 넓히고 3개의 손가락이 각각 다른 생물인양 보지안에서 하나 하나씩 따로 움직이며 휘져었다.
미인 담임 교사는 흔들흔들 큰 가슴을 흔들며, 참는듯이 침대 모서리를 꽉 움켜잡았다.
「남자 그 이상 넓히…아우우…안에서 손가락을 벌리면 안되…안되에 응」
오른손은 마야의 좁게 움츠려진 질벽을 긁으며, 마치 쿠스코와 같이 찔러 넣은 손가락끝을 휘것는것을 반복하고 있었다.
마사키의 양손은 좌우로 벌려져서 그 앞에서 각각 달콤한 육체를 괴롭히고 있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 마사키의 자지는 중앙에서 허덕이는 체육 교사인 하루코자의 보지를 짐승같이 마구 찌르고 있었다.
「아, 이제 되..나 가버려」
「후? 손가락이, 손가락이 몹시, 이제 나아 아아」
「히 넓히면……아 손가락이 퍼진다」
남자 한사람의 손에 의해 세 명의 미인 교사가 줄줄이 절정을 맞이하려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남자도……
「 이제, 이제, 안됩니다, 나온다 우우」

-슈풍 퓨퓨퓨

마사키는 눈 안쪽에서 파지직 불꽃을 튀기면서 부르르 경련을 일으키며 마지막 한번의 찌르기로 자궁 안쪽으로 밀어넣고는
손가락끝에 있는 보지들을 잡아 비틀고 있었다.

「아히 좋아???」
「하아아???」
「가요 우우 우우」
세 명의 미녀는 개 같은 자세로 절규하면서 침대 모서리를 꽉 쥐고 동시에 실신하는 듯이 신음소리를 내었다.
「후우……」
마사키는 마치 쌓이고 쌓인 욕망을 분출한 것 같은 맑은 기분이 들자 쓰윽 자지와 양손을 미녀들로부터 뽑아 냈다.
「아후우…너무 대단해 , 마사키」
잠꼬대와 같이 스치는듯한 소리로 그렇게 말하면서 하루코자가 보지에서 정액을 흘려 보내 고 허리를 떨어뜨려 시트에 몸을
묻어버렸다.
「괜 괜찮습니까? 하루코자 강사님」
허리가 가벼워진것 같은 느낌마져 드는 마사키는 곧바로 발기하기 시작하는 자신의 성욕의 무한함에 놀라면서도 하루코자의
몸을 걱정하였다.
「후후후, 그토록 격렬하게 했다면 누구라도 쓰러져요」
그 옆에서 축 늘어져있던 카오루코가 그렇게 말하면서 정신을 잃은 하루코자의 뺨에 걸린 갈색 머리카락을 상냥하게 들어올렸다.
「그렇다, 그렇지만 남자은 아직도 참을 수 있는 것이겠지?」
마야는 그렇게 말하면서 넙죽 엎드려 시트에 들어 눕는 것 같은 모습이 되어 살그머니 그 길고 하얀 다리를 내밀었다.
알맞게 살이 붙은 하얀 넓적다리가 들어올려지면서 마사키의 눈앞에 색소가 빠진 것 같은 하얀 사타구니 아래쪽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나라도 좋으면 얼마든지 사용해」
마야는 살그머니 자신의 보지에 손을 가져가 살며시 벌렸다.
거기는 방금전까지 몇번이나 마사키를 물고 조였던 음란한 보지구멍이 있었다.
「우 응」
꿀꺽 침을 삼키면서 바라보는 마사키의 자지는 벌써 한계를 넘어 우뚝 솟아있는 상태였다.
「아 마야 또 선수를 쳐, 저도 사용해도 좋아요 주인님」
하루코자의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있던 카오루코가 시트 위를 움직여서 친구에게 나란히 엎드려 드러눕는 것과 같이 한쪽 발을
쓱 들어올렸다.
「이거참 카오루코, 내가 먼저 유혹하고 있었잖아」
「네에에, 좋잖아 마야, 이것봐 마사키님은 벌써 대단해졌네요」
살짝 얼싸안듯이 엎드려 누워 한쪽 발을 들어 유혹하는 두 미녀의 시선 앞으로, 마사키의 자지가 끄덕끄덕 흔들리고 있었다.
「우후, 확실히 대단해……이봐, 마사키 무엇?을 하고 있어」
「빨리 마사키님의 자지로 우리를 뚫어 주세요」
그 너무나도 추잡한 유혹에 마사키는 눈을 크게뜨고 코를 부풀리고 멍하니 바라보면서 간신히 휘청휘청 조심스럽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후후후, 이제 기다릴 수 없어」
「이거 참, 카오루코 나의 가슴을, 아앙」
두 사람은 마사키의 눈앞에서, 옆으로 얼싸안고 서로를 애무하며 합쳐지기 시작했다.

-츄우우우, 슈루루룹

미녀끼리 입술이 겹쳐져 타액을 교환하듯이 혀가 서로 얽힌다, 그리고 딱 등에 손을 얺어 서로 껴안는 두 사람의 가슴팍에서는
큰 젖가슴 4개가 추잡하게 형태를 바꾸면서 땀 투성이가 되어 서로 비벼지고 있었다.
물론, 두 사람 모두 한쪽 발을 들어 보지를 보여 소중한 주인을 유혹하는 것은 잊지 않았다.
그 밑으로 다가붙는 2개의 꽃잎이 수풀을 뒤얽히게 되면서, 주르륵 주르륵 애액을 비처럼 흘리고 있었다.
「우응……마사키님 와요」
「남자 좋아하게 범해줘」
두 사람의 손이 유혹하듯이 확산되었다.
「두 사람 모두 대단히 음란해?견딜 수 없습니다!」
가볍게 이성을 또 날려버린 마사키는, 미녀들로 만들어진 육체의 이불에 슈욱 뛰어들어가고 있었다.



「아히, 아앙 좋아, 마사키님」
「하아 하아 , 구으응」
소리를 지르고 알몸을 서로 맞대고 있는 친구끼리.
그 하반신에 마사키가 올라앉도록 해 허리를 사용하고 있었다.

-찌걱찌걱찌걱

행복하게 잠이든 하루코자의 옆에서, 마사키는 두 명의 미녀가 한쪽 발을 끌어안고 측위의 체위로 교대로 찔러넣고 있었다.
「아앙, 아앙, 아앙」
카오루코가 허덕이면서 마야의 하얀 피부에 키스 마크를 늘리고 있었다.
「후?」
충분히 담임 교사의 보지를 맛보고, 마사키는 쑤욱 자지를 뽑아내자 마자 옆에서 문질러대고 있는 마야의 보지에 곧바로 찔러
넣고 허리를 움직였다.
「아앙 ,아 아, 아앙 , 아아 , 아 움직이고 있어」
마야가 단정한 눈썹을 찡그리고 친구의 키스에 응하면서 꼭 껴안는다.
두 사람 사이로 풍만한 가슴이 흔들려 하얀 복숭아 같은 젖가슴에 박혀있는 오똑 솟은 젖꼭지가 서로 스쳐졌다.
「아아아앙, 마야아」
자지가 출입하는 마야의 클리토리스의 진동이 서로 맞대어진 카오루코의 클리토리스에 전해져 두 사람 모두 대단한 기세로
절정으로 이끌려져 갔다.


두 사람의 미녀가 마치 경련을 일으키듯이 서로 떨며 질안에 있는 주인을 단단히 조였다.
「아 대단히…아 또 나옵니다, 강사님 아아」
마사키는 참지 못할 같아서 팔안에 껴안은 두 미녀의 다리에 혀를 내밀어 달콤한 것을 씹듯이 이빨을 세운다.
「아, 내세요, 내 안에 내세요 」
「아 남자 부탁해, 나에게 줘」
「응 두 사람 질안에 충분히 넣어 줄께요」
「아아, 기뻐요」
꽉 마야와 카오루코의 다리를 껴안으며 마사키는 「웃」하고 눈살을 찌푸려 허리를 흔들며 사정하고 있었다.

-슈풍 퓨퓨

뜨거운 마그마가 기둥을 타고 올라와 귀두 끝에서부터 뿜어져나왔다.
「아앙, 배안을 툭 툭 치고있어」
「아 남자, 나에게도, 나에게도」
생긋 미소짓는 카오루코와 정액을 요구하며 허덕이는 마야, 두 사람의 한쪽 발을 움켜쥐고 들어올린 마사키는 허리를 흔들어
붙이고 있었다.
「후?우…이제 이제, 허리가...」
쑤욱 보지구멍 안에서 뽑아 내면서 그 앞에서부터 퓨웅하고 정액이 튀어나와 두 사람의 미녀에게 뿜어졌다.
「응, 안돼 아깝잖아」
「빨리 넣어줘」
「응……아아 기분이 좋아?」
정액이 분출하는 채로 자지를 그대로 바로 근처에 있는 마야의 보지에 박으면서 자궁 안쪽에 쏟아넣었다.
「아히 좋아, 좋아」
「아, 기분 좋아 좋아」
마사키는 서로 겹치져 있는 2개의 보지에 교대로 찔러 넣으면서, 주르르 흘러넘치는 정액을 교대로 다할 때까지 계속 집어넣었다.


어느 쪽의 배안에서도 마사키의 정액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경쟁하듯 삼켜 갔다.
「아아 아 응, 마야」
「크흥 좋아??」
두 사람은 사정하면서 교대로 질속으로 난입하는 자지에 절정을 느끼며 서로 꼭 껴안고 진한키스로 소리를 서로 막고있었다.

-퓨웅

2개의 질속을 가득하게 채운 자지가 나타나고 마지막 한번의 분출을 두 미녀의 얼굴과 서로 겹쳐져 있는 젖가슴에 충분히 뿌렸다.
「아우우, 좋았어 아」
충분히 발산한 마사키는 만족스런 얼굴로 그대로 서로 얼싸안고 있는 마야와 카오루코 위에 쓰러졌다.
「아앙, 이제 주인님」
「후후후, 대단했어 남자」
마사키의 작은 몸을 두 사람의 여성은 꼭 껴안고, 그 뺨에 할짝할짝 혀를 내밀어 핥으면서 큰 가슴으로 포옹하였다.
땀과 음액 투성이가 되어 얼싸안는 세 사람의 귀에는 점심시간의 마지막을 알리는 차임벨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다.


「후후후, 그러면 이제 내 차례인가? 마사키」
「네? 아! 하루코자 강사님…으응」
「응응……이봐, 젖가슴 빨아 좋아, 아앙♪」
「그럼 야요이가 끝나면 다음은 나다 남자」
「후후?응, 자 나는 금방 더해져버리는 것이군요 」

「그 그런?」

마사키의 기쁜 비명이 제5양호실에 울려퍼지고 있었다.

그런데 5교시째는 좋은 것인지 마사키군?



여인예속(여족예속) 4-1(번역)


역시 이번에두 조용히 올립니다...글에는 손 안댈꺼구요....번역하신분 눈치두 보이구요...즐감하세요...

여족예속 4-1

***
4-1 학원 강화

「에?그러면, 다음 시간은 광합성의 구조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에?그것과 오늘 이야기한
식물의 분포가 실제로 어떠한 지역에 있는지 다음 시간까지 조사해 와 주세요, 에?집 주위의 자기와 가까운 예도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리포트 3?4장 정도로 아무쪼록,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꾸뻑 노교사는 머리를 숙이며, 교재용으로 가져 왔던 화분을 팔짱에 껴안고 교실을 나갔다.
그 순간 왁자지걸 교실안이 떠들석해졌다.
「으?오늘도 리포트를 마지막에 남겨두고 갔다 수 할아범」
「사실, 어떻게 해요? 친밀한 식물의 분포는 뭐지?」
「이야, 그렇지만 민들레 라든지 찾으면 좋지 않아? 거기 B련의 교사뒤에서 말이야」
마사키의 주위에 제각기 앉아 있던 야마기시들이 발돋움을 하면서 교과서를 가지고 일어선다.
교과서라고 해도 국가에서 지정된 책 뿐만이 아니고, 노교사(야유와 존경을 담아 수 할아범이라 불린다)가 손수 만든 책자가
여러권이었다.
조금 전의 수업도 한번도 정규 교과서에 실린적이 없는 수 할아범 특제 책자에만 실려있는 내용이였다.
「색다른 수업이군요 」
마사키는 뚫어지게 갈색 재생지로 만들어진 책자를 바라보았다.
오늘 수업에서는 기본적인 식물 분포에 관한 이야기였지만, 제대로 정리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남겨져있던
공난에 메모를 하여 마사키가 받은지 얼마 안된 책자는 꾸깃꾸깃해져 있었다.
「이상한데 나 이렇게 메모할 생각은 없었는데…」
지금까지의 학교 수업이라고 하면 칠판에 쓰여된 문자를 그대로 찍어 통째로 암기할 뿐이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것과 비교해서 오늘의 수업은, 수 할아범은 정말로 중요한 어구 밖에는 칠판에 쓰지 않고, 뒤에 곱씹어봄직한 이야기만
할 뿐이였다, 마사키는 알지 못하는 사이 그것을 머릿속에서 이해해 요점을 꺼내 메모란에 써넣은 것이다.
거기에, 첨부되고 있는 참고 자료의 책자도 마사키는 마음에 들었다.
그것은 실제로 연구기관에서 편찬된 식물분포의 개요 보고서나 논문 등이었다.
대학생인 마사키에게는 모든것을 이해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했지만, 오늘 수업에서 가르쳐 준 어구나 계산방법이 실제로
사용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어쩐지 쓸데없지 않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수업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강의라고 하는 느낌이야
멍하니 마사키가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을때
「자 타카나시! 교실 돌아가자, 교실에서 종례 HR이 있어」
카가와가 마사키의 어깨를 탁탁 친다
「아 응」
마사키는 필기도구와 책자를 정리해 가슴에 껴안고, 제301교실로부터 우르르 자신들의 클래스로 돌아가 걷기 시작하는 오늘
온지 얼마 안되는 클래스 메이트들을 뒤쫓아 갔다.


그 제5양호실의 터무니 없는 점심식사가 끝난것은 결국 5교시째 종료 차임벨이 울려 퍼졌을 때였다.
「아?응, 벌써 이렇게 시간이」
「아우우, 마사키」
좌우로부터 얼싸안고 마사키의 가슴을 혀로 핥고있던 카오루코와 하루코자, 두 미모의 교사는 몹시 아쉬운듯이 혀를 떼었다.
「이봐, 두 사람 모두 빨리 갈아입는거야, 지금이라면 6교시째에 시간이 맞아요」
마야가 그렇게 말하면서 친구 여교사들을 재촉했다.
자신은 이 제5양호실에 하루종일 있는 것이 일인 만큼 마음이 편한 것이다.
능글맞게 웃으면서 백의를 걸친 발군의 균형으로부터 쑥 내밀어진 가슴에는 소중한 마사키의 머리를 꼭 껴안고 있었다.
「마야상 저도……」
「이거 참, 남자, 너는 여기서 나와 개인 수업이다」
「안 되요, 마사키님도 6교시째는 공부」
「응」
마야의 푹신푹신한 젖가슴에 뒤통수를 묻으며 마사키가 끄덕였다.
확실히 전학 첫날에 받은 수업은, 하루코자 강사님의 체육수업 뿐이였다.
게다가 그 반은 체육 준비실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고있었고…….
「낙제하면 큰일이겠지」
쓰윽 손가락을 세워 카오루코는 설명하기 시작했다.

「마사키님, 이 학원에서는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아무도 불평을 하지 않아요, 누구라도 하고싶지 않은 것은 하고싶지
않으니까, 그렇지만 그 피해는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오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 것, 각 수업의 단위가 받아들여지고
그것이 모여 진급할 수 있고 없음이 결정……나는 마사키님의 담임으로서 마사키님에게는 수업을 받아 줍니다」

아무래도 정론 같지만, 1.2교시째 마사키를 게으름피우게 해 교사뒤에서 서로 사랑을 나눈 카오루코 강사님에서는 전혀 진실성이
없는 말이 되었다.
「아무튼 체육관계는 OK이구나, 이렇게 허리를 흔들어만 주면, 전부 특환으로 해 주겠어」
하루코자는 또 마사키의 다리 쪽에 넙죽 엎드린 자세로 기면서 키득 웃었다.
그 쓸데없는 군살이 없는 단단한 몸은 마사키가 붙인 키스 마크와 음액으로 추잡하게 장식되어 있었다.
「조금은, 마야! 부정은 안 되요!」
카오루코가 교사의 얼굴에 돌아와 똑바로 후배를 노려보았다.
「그렇다면, 마사키는 지금부터 나와 오늘 두 사람만의 보충수업을……」
「안된다, 남자은 지금부터 나와 함께」
마야가 마사키의 머리를 가슴에 꽉 눌렀고 하루코자는 마사키의 다리에 혀를 내밀어 핥고 있었다.
「우응」
「이젠, 두 사람 모두! 마사키님의 일을 생각하세요! 마사키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늘씬한 허리에 손을 대고 카오루코가 진심어린 목소리를 냈다.
「우……」
「선배 그렇게 화내지 않아도」
「안됩니다! 나도 마사키님께서 좀더 좀더 귀여워해 주기를 바래요! 그렇지만 마사키님에게 폐를 끼치는 것은 다르지 않아?」
그렇지 않아도 큰 가슴을 쑥 내밀어 카오루코는 친구와 후배를 노려보았다.
「확실히……미안, 남자 무리하게 말해서」
「내가 나빴어……미안」
그런 담임 용사(勇士)를 보면서, 마사키는 다만 「카오루코 강사님의 가슴은 역시 매우 크다」라고 남의 일과 같이 감탄하고
있을 뿐이었다……


결국 그 후, 마사키는 서둘러 양호실 옆에 있는 샤워룸에서 몸을 씻고 학생복으로 갈아입고 교실로 돌아오고 있었다.
샤워 룸은 아무래도 레이카 양호강사님이 자신을 위해서 사비로 만든것 같은데, 그밖에도 옆쪽에 있는 빈 방에는 텔레비전이 있고,
거기에 소파나 테이블이 놓여져 있고, 이후에 들은 얘기로는 반정도는 이 양호실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았다.
「우선, 다음 수업은 선택식이니까……하세가와 강사님의 생물학이 좋지 않아?」
「그렇지 그 노교사의 수업은 평판있고」
담임 교사와 지적인 양호강사님의 추천에 의해 마사키는 필기용구를 한손에 가득 들고 수업이 열리는 제301교실에 뛰어들면서
어떻게든 마지막 강의는 받을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안?녕, 타카나시 이제 어느 수업을 들을지 결정했어?」
옆에서 걷고있던 야마기시의 말을 듣고 마사키는 갑작이 깨달았다.
「에? 수업」
「시간표야, 시간표, 아무튼 대학생 과정에서는 거의 필수 수업뿐이지만 몇 개 정도는 선택성있는 놈도 꽤 있거든,
카오루코 양에게서 듣지 않았어?」
카가와가 금발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면서 물어 왔다.
그렇게 말하면, 처음 만났을 때 그런 것을 말했던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거의 우리들과 함께 아니야? 우리들과 같이 들으면 좋아, 특별한 것이 아니라면」
테라다가 뒤에서 휙 카피된 종이를 들이밀었다.
「낮 동안에 카피 해 두었기 때문에 괜찮으면 사용해도 되」
「응 고맙습니다」
마사키가 생긋 웃으면서 끄덕이자 왠지 테라다는 우물쭈물 거리며 입을 내밀고 뺨을 긁적였다.
「아무튼, 인기 수업이라고 하는 것을 들으면, 인기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기 때문에, 조금전의 수 할아범의
수업도 재미있었지?」
「응」
마사키는 조금 전 받은 책자를 양손으로 쥐며 목을 크게 끄덕였다.
분명히 카오루코 강사님이 추천해 줄 만큼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나의 추천으로는, 하루코자 강사님의 기초 체육Ⅰ과Ⅱ, 거기에 역시, 반의 담임인 카오루코 양의 현대 사회에 지리일까! 뒤에는
카시와 하라 강사님의 매혹의 이과실험! 그리고 모니카님의 리더에게」
「우후 전부 여강사님뿐이네!」
폭주하는 카가와를 테라다가 발로 뻥 찼다.
「아무튼 스스로 몇 개정도는 돌아다녀 보는게 좋아 타카나시」
야마기시가 그런 두 명은 무시하고 몸집이 작은 마사키를 데리고 교실로 향해 걷기 시작했다.
「그래?」
「아, 분명히 제출까지 1주간 정도는 있을 것이니까,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데 곧바로 결정하게 하다니 좀 이상한거겠지?
타카나시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을 선택하면 좋아」
실 같이 가는 눈으로 야마기시는 옆에서 생각하듯이 고개를 꺄우뚱하는 전학생을 살짝 바라봤다.

야마기시는, 타카나시가 오늘 아침 나쯔와 함께 있던 것을 보았으므로 첫인상은 그리 좋다고는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이야기해 보니 의외로 좋은 놈으로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다만 걱정인 것은, 여자아이 같이 갸름한 얼굴 생김새와 작은 몸집에서 느껴지기로는 상당히 몸이 약하겠다고 생각되어졌다.
유명한 하루코자 강사님의 수업에서 무리하게 달려들어, 그 나머지 다른 수업에 얼굴을 내밀지 않았던 것은 분명 양호실
등에서 드러눕워 있었던 것이 틀림없다.
내가 돌봐주지 않는다면.
아니 잠깐만! 별로 이상한 의미는…다만 가끔, 여자 아이일까하고 생각되어질 때가 있어…그 웃을 때라든지…
안돼! 나에게는 마음에 맹세한 나쯔가 있다!

「저? 야마상 어떻게 된거야?」
돌연 휘휘 목을 흔드는 야마기시에게 마사키는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에?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이야! 아무것도 아니야, 너무 신경쓰지 말아줘」
「그 그래」
어쩐지 묻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라고 마사키는 제멋대로 판단했다.
그 때, 시선의 끝에
「아 카오루코 양이다!」
카가와가 기쁜 듯한 소리를 냈다.
그렇게 복도 모퉁이에서 그들의 담임인 사와키 카오루코가 누군가와 이야기하며 곤란스러운것 같았다.
흰색 잠바에 가슴팍을 눌러 주는 블라우스에 싸인 큰 가슴, 그것에 기다란 허리로부터 히프를 감싸는 타이트 스커트,
그리고 놀라울 정도 긴 다리.
틀림없이 이정도의 스타일에 눈이 부실 정도의 미모, 그 이상으로 굉장히 큰 가슴을 가진 강사님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인상이 좋은 상냥한 미모가 지금은 마치 빛을 잃은 것처럼 흐려져 있었다.
「저것, 봐봐 우지야마야」
그렇게 테라다가 말하며 바라보는 앞, 복도 모퉁이의 저편에는, 카오루코 강사님과 마주보듯이 하고있는 한사람의 살찐
남자가 서 있었다.
머리는 벗겨지고 , 바지 위쪽으로 불룩 솟아오른 올챙이배가 보였다.
얼굴은???아무리 보아도 좋은 남자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외관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그렇게 생각되져도 방법이 없는것은 감돌고있는 분위기가 너무도 싫은 느낌이였다.

「저 사람은?」
「영어 문법 담당 우지야마, 통칭 구더기다, 저녀석의 수업은 받지 않는 편이 좋을꺼야, 수업중에는 영어 테이프만 틀어주고
있을 뿐이니까」
카가와가 점점 무성의하게 말하면서, 뿌드득 이빨을 갈았다.
「게다가 저녀석은 우리들의 카오루코 양에게 붙어서 참견할려고 하고 있어, 진짜로 화난다」
아무래도 사정이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것으로 말하면 그 미인 담임을 암컷 노예로 만들어 여러가지를
하고 있는 마사키는 반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아무튼 별로 좋은 소문은 들리지 않는다」
야마기시도 가는 눈을 한층 더 가늘게 하고 발을 옮기기 시작했다.

이윽고, 예의 우지야마 강사님(통칭 구더기)과 카오루코 강사님의 옆까지 4명이 가까워져 가면서 그 대화가 들려 왔다.
「어떻습니까? 오늘 밤 마시러 가시겠습니까? 한가할 것 아닙니까?」
「아니요 제가 바쁘기 때문에」
「싫다구요,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방과후 직원회의 뒤로는 아무것도 없지요? 지난 주에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바쁘기 때문에 거절합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내가 이렇게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어쩐지 매우 불쾌하게 들리는 소리로는 아무래도 우지야마는 카오루코 강사님에게 무리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 같았다.
게다가 카오루코 강사님은 그녀로서는 드물게, 명백하게 싫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우지야마는 전혀 뜻을 굽힐 생각도 없이
버릇없게 눈앞의 여성의 가슴쪽을 슬며시 바라보면서 눈초리를 낮추어 더욱 무리한 권유의 불평을 계속 말하고 있었다.
그 때,
「사와키 강사님, 이제 곧 종례 HR이예요」
카가와가 일부러 큰 소리로 카오루코 강사님에게 말했다.
「어머나! 카가와군, 게다가…타카나시 자네들도! 그렇구나 벌써 시간이 되었군요, 가지 않으면 안되구나,
그러면 우지야마 강사님 이만」
이러한 찬스에 카오루코 강사님은 단조롭게 읽는듯한 어조로 단숨에 말하면서 깨끗하게 긴 검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우지야마로부터 얼굴을 외면해 마사키들 쪽으로 걸어 왔다.
「자 사와키 강사님……」
뒤쪽에서 이야기하는 남자 교사의 소리는 완벽하게 무시하고 있었다.
「후우, 이젠 이상하게 되어버린거 같네」
종종걸음으로 마사키들의 무리쪽으로 걸어오면서 평소의 환하게 웃는 얼굴로 돌아갔다.
「재난이었지요, 강사님」
야마기시가 슬쩍 복도 모퉁이 쪽을 바라본다.
「아무튼, 우지야마 강사님 싫다고해도 매일 달라붙는건 용서 해줄수 없어요, 정말로 그 구더기…아! 이런 것을 말했다는걸
다른 아이에게 말하면 안 되요! 비밀이예요」
움츠린 짙붉은 입술에 흰 손가락을 대고 윙크하면서 어떤 시시한 비밀이라도 말하는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
마사키들은 그 모습에 키득키득 웃으면서 일단에 얼굴을 세로로 끄덕였다.
「좋아! …그렇지만, 정말로 살아났어요, 고마워요 타카나시군」
생긋 웃어주는 미인 교사는 마사키에게 아주 환하게 웃는 얼굴을 보이면서, 또각또각 힐을 움직여 소중한 학생들과 함께
교실로 향해 걷기 시작하였다.
그 뒤에서…
「저, 도운 것은 저인데…」
카가와가 푹 어깨를 늘어뜨리고 낙담하고 있었다.


「네, 그러면 전달사항은 여기까지, 모두 조심하고 동아리 끝나자 마자 집에 돌아가는 것 잊지말것!」
「차?렷, 경례」
주번의 구령으로 2-14조 학생들은 일어서면서 다양하게 예의를 취했다.
「네, 또 내일이군요?」
카오루코 강사님의 마음 편한 인사에 일동이 「또 내일?」 「강사님 바이바이?」 등 잡다한 인사를 주고 받으며 자리를 떴다.
마사키가 「강사님 안녕히 가세요」라고 대학생 무렵부터 말해 왔던 인사를 하고 얼굴을 들어 올렸을 때에는, 벌써 클래스의
반수 이상이 와글와글 떠들면서 교실에서 나서고 있었다.
「그럼, 타카나시는 방과후에 어떻게 할꺼야? 동아리 견학인가?」
앞 자리의 테라다가 빙글 돌아보면서 갑자기 눈앞에 한장의 종이조각을 내밀었다.
거기에는, 마탁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과, 점봉 같은 물건이 쓰여지고 큼직큼직하게 「나무를 축 늘어뜨린 젊은 작사」(?)라고
하는 로고가 춤추고 있었다.
「어때? 타카나시도 들어가지 않겠어? 마작 동호회! 즐거운거야」
「아니, 나는 다른 것을…」
「그래 유감이다…어이 카가와 오늘은 어때?」
「아니 안좋아, 오늘은 스튜디오를 빌리기위해 서둘러 돌아가야되, 그러면 모두, 알로??」
그렇게 말하면서 카가와는 달아나는 토끼마냥 뛰어나갔다.
「스튜디오?」
마사키는 후다닥 달리기 시작해 떠나가는 카가와에게 손을 흔들면서 옆에서 가방에 교과서를 넣고 있는 야마기시에게 물었다.
「아 카가와는 경음악 밴드를 따라다니고 있어, 덧붙여서 나는 축구부, 한편 레귤러(주전선수)다」
그렇게 말하면서, 야마기시는 가슴을 펴고 자신을 가리켰다.
「뭐야, 약소 축구부 주제에 뽐내기는」
돌연, 하세가와 나쯔가 야마기시의 어깻죽지 옆에서부터 얼굴을 쑥 내밀면서 귀엽게 코에 주름을 만들며 야마기시를 도발했다.
「그럼 약소란 뭐야!」
가까이 접근한 나쯔의 얼굴에 흠짓 놀라며 야마기시는 쑥스러움을 감추려고 소리를 질렀다.
「아하하, 정말로 약소하잖아, 지난번 시합도 1회전에서 너덜너덜, 야마도 도중에 옐로우카드를 먹고 말이야」
이히히히 꼬마악마의 웃음소리를 내면서 규율위원 헝겊을 붙인 소녀가 훌쩍 몸을 돌렸다.
「그 그걸 알고 있었어…보고 있었던 거야?」
「어…그 그건」
그따위로, 야마기시와 나쯔가 대학생 일기와 같은 교환을 하고 있는 옆에서 마사키는 테라다에게 학원에서의 동아리활동에 대해
지도를 받고 있었다.
「좋잖아? 여기는 학생수가 많기 때문에 수 많은 동아리가 있어, 동호회를 만드는건 확인만 되면 마음대로 만들 수 있지만,
다만 부비와 관련이 있어 어느 부도 신인을 잡기위해 필사적이기 때문에 이상한데 걸리지 마? 특히 타카나시라면 속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 거기서 어때? 우리 마작 동호회? 여기라면 내가 책임을 지고……」
도중에서 권유로 변하고 있었다.
마사키는 사람이 바뀐 것 처럼 마작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있는 클래스 메이트를 보면서, 「아하하」하고 굵은 땀을 머리에
붙이고 적당하게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그 때,
「흐음?좋을까? 타카나시군! 타카나시 마사키군! 업무 연락이야 이리로 와」
「네?」
뒤돌아보니 교실 문에서 쓰윽 얼굴을 내민 카오루코 강사님이 싱글벙글 웃으면서 손짓 하고 있었다.
「아 네」
마사키는 테라다에게 이별을 고하고, 서둘러 담임 여교사 곁으로 뛰어갔다.
「여기 이쪽」
타이트 스커트를 입고 모양이 좋은 히프를 움직이면서 마사키를 복도 모퉁이 안쪽에 있는 계단아래 청소 도구가 놓여진 어두운
곳으로 데리고 갔다.
거기는 정확히 복도에서 사각지점이여서 밖에서는 안보이는 그런 위치였다.
「저기요, 미안」
「네?」
돌연 카오루코 강사님은 양손을 합쳐서 마사키에게 윙크를 했다.
「오늘 직원회의를 빠지려고 했지만 무리여서, 미안해요, 마사키님」
단 둘만이 있을때의 암캐의 목소리로 카오루코는 마사키를 쳐다보고 있었다.
「저, 별로 사과하지 않아도…」
「방과후에는 역시 웬일인지 바빠서, 원래대로라면 24시간 언제라도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아무래도 카오루코 강사님은 정말로 24시간 마사키의 암캐로서 길러질 생각이었던 것 같았다.
「아 저, 강사님도 자신의 일은 확실히 해 주세요…그 나, 나만의…노예도 좋아하지만, 강사님 때의 카오루코 강사님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마사키님!!」
마사키의 얼굴이 블라우스를 범죄와 같이 쑥 내밀어진 큰 가슴에 껴안겨졌고, 얼굴에는 키스가 비오듯이 퍼부어졌다.
「마사키님, 마사키님, 마사키님」
「웃, 강사님, 누 누군가 오면」
그러나, 흥분하고 있는 카오루코는 전혀 듣지 않고 있었고, 마지막에는 마사키의 입술을 전부 가리면서 그대로 혀를 집어넣어왔다.
「우읍……우우」
「아후우, 응응응 사랑하고 있는……응 사랑해…우우응」

담임 교사의 혀끝은 정중하게 마사키의 이빨을 빨고 입속에서 춤을 추듯이 넣어져 타액을 긁어내 꿀꺽꿀꺽 다 마셔버렸다.
마치 입으로 봉사하는것과 같이 격렬하고 깊은 키스가 몇분동안 계속되었고, 이윽고 카오루코의 입이 살며시 떨어지고 몹시
아까운 듯이 마사키의 아랫 입술을 달콤하게 씹고있었다.
「하응……일 하지 않으면……마사키님의 정말 좋아하는 카오루코 강사님의 일이야……인내, 인내」
그렇게 자신에게 타이르면서 이제 한 번 할짝 남자의 입술을 핥고 나서 몸을 떼어 놓았다.
「후아아」
마사키는 그 사이, 너무 격렬하고 갑작스런 키스로 산소결핍 상태에 어질어질하고 있었다.
「후후후, 그러면 마사키님 내일이군요」
「에? ……아 네, 또 내일」
어떻게든 의식을 되찾은 마사키는, 생긋 웃으며 여교사를 전송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 웃는 얼굴이 반대로 또 카오루코를 끌어 당겨 떼어 놓지 않았다.
「아, 마사키님…다시 한번 더?」
서로 겹치는 입술.
결국 이후에, 3회 이상이나 마사키는 산소결핍 상태에 빠질 정도로 미녀의 키스를 즐겼던 것이었다.

여인예속(여족예속) 4-2(번역)


낮에 시간이 좀 나서 올립니다...역시 수정은 없구요...저녁에 나머지도 올리죠~
보고 싶었던 분들 잘 보시구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여족예속 4-2

4-2 차인열시

「후우?지쳤다」
마사키는 곁에 있던 벤치에 걸터앉으며 손에 가지고 있던 가방과 한 권의 책를 옆에 놓았다.
책의 이름은 「완벽 공략! 클럽 동호회 가이드 -중등부-」(규율위원회편집)
이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 후, 소문의 부활동을 견학하러 가려고 했지만 역시 이놈의 학교 자체가 너무 넓어서 어디를 가야 좋을 것인지 몰랐다.
그래서 낮에 가르쳐 준 편의점 같은 구내매점의 서적 코너에서 이 책을 사 왔던 것이다.
즉시 편집인인 규율위원회가 추천한 부활을 몇개정도 돌아봤지만 모두 규모가 너무 커 마사키에게는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여하튼 육상부만해도 제1부터 제6까지 있었고 종목으로 한층 더 세분화되어 있어 이것에 동호회를 넣으면 터무니 없이 많은 수가
되었다.
「당연히 책이 이렇게 두꺼운 것이야」
살짝 옆을 보자, 가방 위에 둔 책은 마치 전화번호부 수준의 두께와 작은 문자 가득 쓰여 있었다.
「후? 차라리, 귀가부(클럽활동을 하지 않음)로 할까」
그래서, 일에서 돌아오는 사에코상을 기다려 요리같은 것을 해도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엉겁결에 사에코상의 시원한 정장을 입은 모습의 미모를 생각해 내고는 마음이 부드러워졌다.
「어이, 거기 당신!」
사에코상……
「듣고 있는겁니까? 거기 당신, 벤치 위에 앉아있는……그래, 당신말야」
거기에는, 세 명의 여고생이 서 있었다.
세 사람 모두 마사키의 클래스 메이트와는 다른 제복을 입고있는 것을 보면 학년이 다르던지, 학과가 다를 것이다.
연령은 어떻게 봐도 대학생이라고 하는 느낌이니까 대학부 학생일 것이다.
「당신 전학생이군요」
세 사람의 가운데에 서있는 여자가 틀림없다는듯 강한 어조로 마사키에게 물었다.
그 얼굴은 100% 완벽한 수려한 모습이였다, 마치 프랑스 인형과 같이 잘 갖추어져 있었다.
다소 웨이브가 진 머리카락은 허리 중간 정도까지 내려왔고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인상이 강한 듯한 얼굴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
스타일도 역시 스스로도 그것을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약간 짧은 스커트 아래로 곧게 뻗은 다리는 길면서 모델과 같이 서있는
방법으로 깨끗하게 서 있었다.
「예, 그렇지만」
마사키는 망연해하면서 대답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필이 왔지요, 이 시기에 그런 클럽 안내의 책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 당신은 아직 어느 부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겠네요」
곱슬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소녀는 자만심에 손가락을 흔들면서 후후훗 자기의견을 말했다.
「예, 그렇지만」
「좋아, 이것으로 목적 달성이구나, 후후후」
그 때, 자만심에 빠져있는 여자 옆에 있던 포니테일의 소녀가 겁없이 웃고 있었다.
보니까 그 등에는 큰 통 모양의 포대를 메고 있었다.
중앙의 여자의 매력적인 얼굴 생김새에 의식이 집중해 깨닫지 못했지만 이 포니테일의 여고생도 상당히 매력적인 자태를 하고
있었다.
키는 세 명중에서 제일 큰것 같았고 머리카락을 풀면 허리 라인을 넘을 정도는 될 것 같았다.
늠름하다고 하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은 쓰윽 먹으로 그린듯한 뛰어난 라인의 눈썹, 시원스런 눈과 오똑솟은 코가 두드러지고
있었다.
게다가 날씬한 몸의 라인은 단련한듯이 꽉 죄이면서도 묘령의 여자의 부드러운 라인을 겸비하고 있는 것 같았다.
「예, 그래요, 마침내 잡았군요」
조금 고압적인 어조의 미소녀가 기쁜듯이 승리의 포즈를 취한다.
그 옆에서는 맑은 미모의 여고생이 벌써 응응거리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그렇지만 아직 이 아이, 입회한다고 정해진 것은」
그 때, 두 사람에게 숨겨져 있던 마지막 한사람, 마사키보다 몸집이 작은 여자가 가냘픈 소리를 질렀다.
목덜미 근처에서 잘린 보브컷트에, 둥글고 큰 눈동자, 고양이와 같은 귀여운 입매무새.
전의 두 사람이 ?깨끗하다?라고 하는 카타고리로 분류한다면, 그녀는 ?귀엽다?라는 카타고리가 딱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의 소녀였다.
만약, 다른 두 사람이 없었다면, 마사키는 자기보다 연하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2사이즈 정도 작지만 다른 두 사람과 똑같은 제복과 금장을 붙이고 있었다.
「사나에, 이런 맛있는 사냥감…아니, 전학생은 아무래도 좋잖아」
「그렇지만……그래도」
사나에로 불린 몸집이 작은 소녀는 큰 눈동자에 물기를 머금고 곰곰히 생각하고 있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게다가 그…여러분은?」
마사키는 간신히 세 사람의 대화가 중단된 틈을 타서 목구멍까지 몇번이나 올라왔던 질문을 했다.
「아 자기 소개가 늦었군요, 나는 대학부특진과 2학년 1조의 아야세가와 사다이코예요」
스타일의 좋은 아가씨 모습을 하고있는 곱슬머리 미소녀가 왠지 입가에 손을 대고 자기소개를 했다.
「 나도 같이 대학부특진과 2학년 1조 이누가미 치호야 잘부탁한다」
그 옆에서 포니테일의 깨끗한 얼굴 생김새의 여자는 시대극에 나올듯한 어조로 가볍게 인사를 했다.
「아, 나도 같은 2학년 1조의 미야노모리 사나에입니다, 미안해요 갑자기 얘기해서」
마지막에, 몸집이 작고 동안인 귀여운 여자가, 마사키에게 말하면서 꾸벅 머리를 숙였다.
「아 네」
마사키는 엉겁결에 인사를 돌려주어 버린다.
그 모습에 사나에가 킥킥 웃고, 엉겁결에 마사키의 얼굴도 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당신, 이름은? 대답하세요」
왠지, 마사키가 웃는 얼굴을 보고 조금 뺨이 붉어지면서 사다이코라고 소개한 느낌이 강한 소녀가 명령 어조로 질문해왔다.
「네 네」
무심결에 등을 펴고 부지불식간에 대답을 해버리는 남자.
아무래도 저돌적인 여성에게 마사키는 약했다.
어렸을 적, 힘에 대해서 모르고 있을때 근처의 여자아이나 아줌마들에게 여러 가지 못된 장난을 당한 마사키는,
이러한 적극적인 여성의 공격에 매우 약했다, 스스로도 전혀 깨닫고 있지 않은 심적손상이 있는지 모른다.
「아 저, 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중등부보통과의 2학년 14조입니다, 오늘 전학 왔습니다」
결국 여기에서도 정중한 어조로 대답해 버린다.
「응, 타카나시 마사키나……중등부? 아직 대학생인가!」
「어 예 그렇습니다」
힘차게 끄덕였다.
그러나, 세 명의 여고생들은 마사키 본인을 무시하고 소곤소곤 이야기를 시작했다.
「괜찮을까? 사다이코? 대학생이라도 입회는?」
「예, 아마 문제 없을꺼예요, 부활헌장에 있는 동호회에 대한 규정에 들어있지 않을꺼예요」
「 그렇지만, 본인의 의사 확인은……」
「그? 무슨 이야기입니까?」
「당신은 입다물어 주세요」
쓰윽 흘겨보는 사다이코의 눈빛은, 아무리 미인이라도 정말 무서웠다.
「아 네」
마사키는 또 즉시 대답하고 더 이상 아무말 없이 두려워서 세 사람을 조심스럽게 바라보았다.
「어때? 나는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나도 찬성, 그가 좋다는 대답을 한다면」
「 나도, 조금선이 가늘지만 문제 없을 것이다」
세 사람은 원을 이루어 마사키에게 등을 돌리고 어쩌구저쩌구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때때로 이쪽을 흘깃흘깃 바라보는 것을 보면, 마사키의 일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았다.
이윽고, 아야세가와가 휙 뒤돌아 보며, 갑자기 마사키의 얼굴에 손가락을 들이대었다.

「당신, 합격!」

「네?」
이젠 뭐가뭔지 잘 모르는 사이 아연질색하는 마사키의 팔이 이누가미 치호의 손에 덥썩 잡혔다
「그러면 결정이군요 우선 임시 입부라도 좋아요, 즉시 지금 당장 가죠」
「간다 라는 어디에?」
「화월류다도 동호회야」

이렇게 마사키는 세 명의 여대학생에게 납치되고 있었다.
「이상한데 말려들지 말아?」그렇게 말하고 있던 테라다의 충고가 전혀 쓸모없이 되어버린 것이다.


자박자박 선두를 가고있는 아야세가와 사다이코를 뒤이어, 터벅터벅 걷는 마사키, 그 옆에 미야노모리 사나에가 종종걸음으로 걷고,
맨뒤를 안심못하여 이누가미 치호가 감시하면서 마치 미끄러지듯 걷고 있었다.
마사키는 어떻게도 도망가지 못한 채, 그녀들이 향한다고 하는 화월류다도의 암자 「호월암」으로 향해 걷고 있었다.
가는동안 내내, 사다이코의 이야기로는 그녀들 자신은 그 동호회에 소속해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았다.
각각 다른 부활에 소속해 있는 것 같았다.
「 나는 검술부다……다만 집이 도장이어서 대부분 단련을 하고 있지만」
이누가미 치호가 그렇게 말하며, 살짝 등에 짊어진 포대의 내용물을 보여 준다.
거기에는 죽도가 아니라 목검이 들어 있었다.
「 나는 가정 요리부입니다, 이번에 좋으면 가져올께요」
제일 이중에서 이야기하기 쉬운 사나에가 생긋 웃으면서 마사키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였다.
「 나는 집에서 그림이나 연무(演舞)를 하면서 있을테니까」
사다이코가 정말로 아가씨라고 말해질만한 일들을 입으로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동호회에는 사다이코의 이모에 해당하는 인물이 동호회의 고문겸 사범을 자원 봉사로 해 주고 있지만, 중요한것은
회원이 한사람도 없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다이코가 이모를 위해서 회원 찾기에 친구 두 명을 동행해 학원 안을 찾아 걷고 있던 중에 운이 좋을건지 나쁜건지
마사키가 잡혔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 그런」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들도 주중에 몇번정도 짬을 내서 찾아갈테니까」
그런 의미는 아니지만, 사다이코는 그래서 마사키가 납득했다고 생각하여, 또 입에 손등을 대고 웃기 시작한다.
「호호호」
마사키는 누구에게도 들리지 않는 소리로 한숨섞인 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이윽고, 수십분 정도 걷자, 밀집해 서 있던 교사도 드문드문해지고 주위에는 나무가 울창하게 서있었고,
길은 포장되어 있던 것으로부터 산길과 같은 노출된 지면으로 되어 있었다.
「저, 여기는?」
「 아직 중등부와 대학부의 경계선 근처야, 조금더 가면 암자에 도착하겠어」
뒤에서 치호가 허스키한 소리로 그렇게 대답하며, 다시 또 터벅터벅 걷기 시작한다.
그늘에 잡초가 드문드문하게 난 산길을 좀더 걸어가자, 돌연 눈앞의 울창한 숲이 사라지고 눈앞에 조금 큰 연못이 보였다.
「저기예요, 저곳이 화월류다도 동호회의 다실이 있는, 호월암이예요」
오버액션으로 사다이코가 가리킨 앞에는 작은, 마치 시대극에 나오는 것 같은 모습의 건물이 연못에 인접해 지어져 있었다.



십분후, 마사키는 들어간 암자 안의 작은 다실에 멀뚱멀뚱 혼자 앉아있었다.
「뭐때문에 나, 이런 곳에 있는거지?」

「어? 사범이 없나 보네, 잠시만 찾아볼테니까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사나에가 말하면서, 암자 안의 이 방에 집어넣었던 것이다.
게다가, 사다이코와 치호의 경우에는, 부활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라는 것으로, 사범을 찾을 틈도 없이 허둥지둥 돌아가 버렸다.
「나, 주에 2번은 오기 때문에, 다음에 만날 수 있는 것은 모레예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사다이코는 마치 마사키가 입부를 확정한 것 같은 어조로 그렇게 웃었다.
「자아, 후배」
치호에 이르러 벌써 선배풍으로 말하고 있었다.

「정말 나 어떻게 하면 좋지?」
상에는 달필로 읽을 수 없는 족자가 걸려있고, 방의 구석 쪽에게는 다다미방을 사각으로 잘라 내고 불을 넣어 두는 화로와 차를
끓이는 솥이 있었다.
다다미 4장 반정도의 작은 실내는, 아무래도 ?차를 합니다?라고 말한 느낌이었다.
「다도는 뽐내는거나 고요하다는걸, 말하는 것일까?」
정말 빈곤한 이미지로 마사키는 중얼거리며, 여기에 네 네하며 붙어 온것을 많이 후회하고 있었다.
동호회라고 하는 정도이니까 좀 더 마음 편한 느낌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정말 너무나도 본격적이다.
전용으로 이런 건물까지 있다는 것은.
그 때, 집 입구 저편에서 사람의 발소리와 대화 목소리가 들려 왔다.
아무래도, 사나에가 동호회의 사범을 찾아서 돌아온 것 같았다.
「아 사범! 들어 주세요, 임시입부 후보가 와 주었습니다」
사나에의 목소리가 집 입구 저 편에서 명랑하게 울려퍼지고 있었다.
「아무튼 그렇습니까? 그것은 경사스러운 일」
거기에 대답해 이쪽도 맑은 여성의 목소리가 대답했다.
분명 이 목소리의 주인이 이곳의 사범일 것이다.
어쩐지, 마사키가 들어본적이 없는 것 같은 부드러운 억양의 이야기 어조였다.
「타카나시 마사키군이라고 하고 중등부의 보통과 2학년생입니다」
「아무튼 아무튼 아직 대학생은」
「예예, 그렇지만 매우 좋은 아이로, 사범도 마음에 들꺼예요」
사나에는 아무래도 마사키의 소개를 해 주고 있는 것 같았다.
게다가, 마사키의 일을 생각해 먼저 사전교섭을 해줄 생각같았다.
마사키는 미닫이를 향해 앉으면서 수줍은듯 집주인이 있는곳으로 자세를 바로잡는다.
「아무튼 나로서는 할 마음이 있는 아이면, 받아들이는 편이 좋지만」
「우선 만나 보세요, 실은 벌써 다실에 들어가 있어요, 네에에」
「들어가 있다고…후? 사나에상, 다실이라고 하는 것은………아무튼 좋아요, 이것은 또 다음번에 이야기 합시다」
그런 대화가 들린 후,
마사키가 있는 좁은 다실의 미닫이가 쑥 열리며, 단정한 기모노를 입은 여성이 모습을 나타냈다.
이 사람이 사범……
「안녕하세요, 제가 이 화월류다도부의 사범을 맡고 있습니다, 이찌죠우 시즈에라고 합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 드립니다」
그렇게 말하고 가볍게 인사를 하며, 쑥 마치 다다미 위를 미끄러지듯이 움직여 마사키의 앞까지 이동한다.
「안녕하세요」
마사키는 인사를 돌려주면서, 멍하니 그 기모노를 입은 여성을 보고 있었다.
햐, 정말로 이 학교는 미인이 많아.
마사키는 도시 학원의 훌륭함에 어질어질하면서 눈앞에 정좌하는 여성을 바라보았다.
요염한 검은 머리카락을 깨끗하게 머리 위에 땋아 올려 그 깨끗한 미모를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방금전 아야세가와상의 이야기로는 벌써 30대라고 하는 것이었지만, 마사키의 눈에는 어떻게 봐도 20대의 전반으로 밖에
보이지않았다.
혹시 들은게 실수로 아야세가와상의 이모가 아니고, 아야세가와상의 언니일지도 모르겠다.
등등 이라고 생각되어질 만큼 젊고 아름다웠다.
희미하게 화장을 하고 있을 뿐인 피부에, 아무래도 일본식 미인이라고 하는 눈초리가 길게 째진 눈동자, 거기에 오똑한 콧날에,
조금은 두툼한 물기를 충분히 포함한 입술. 그 미모는, 아가씨인 사다이코의 이모답게 품위있는 분위기와 다도 사범다운
늠름하고 긴장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모노 아래에서도 알 수 있는 육감적인 앞가슴과 정좌한 넓적다리가 시선을 뗄수없는 원인의 하나라고해도
맞을것이다.
「왜 그러십니까? 마사키상?」
「네 네」
「이름이 타카나시 마사키상으로 괜찮아요?」
「네, 중등부보통과 2학년의 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그렇게 단숨에 말하면서 마사키는 깊게 머리를 숙여 인사를 한다.
「어머나, 원기왕성하네요」
이찌죠우 시즈에는 눈초리가 길게 째진 눈을 가늘게 뜨며 생긋 미소짓는다.
다도 사범을 하고 있는 사람인 만큼 예의나 작법으로 시끄러울 것이라고 다소 걱정하고 있던 남자은, 첫인상이 나쁘지않아 가슴을
쓸어내린다.
「저, 사범 그러면 나, 요리부 쪽에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다실 구석의 비밀문이 열리며 사나에가 빼꼼히 얼굴을 보였다.
「그러면 타카나시상도 마음에 들면 입부해 주면 기쁘겠어요, 아! 서두르지 않으면……그럼, 이찌죠우 사범 먼저 실례합니다」
「네, 또 다음에」
이찌죠우가 끄덕이고, 마사키가 무엇인가 말하기 전에 비밀문이 탁 닫히면서 타박타박 발소리가 멀어져 버린다.
광대한 학원의 한쪽 구석에 잠시 멈춰서있는 것 같은 작은 암자 안에서, 마사키와 기모노를 입은 미인 사범이 둘만 남겨진
형태가 되고 있었다.
마사키는 아무래도 초조한 기분으로, 정좌한 무릎 위에서 손목의 팔찌를 무의식 중에 만지면서 시선을 좁은 실내에 두고
둘러보았다.
「정말 무척이나 바쁜 아가씨야………그런데 마사키상, 당신은 화월류다도의 일을 그 아가씨들로부터 어디까지 들었습니까?」
휴우 한숨을 쉬고나서 조금의 침묵이 흐른 뒤, 이찌죠우 사범은 오똑한 콧날을 마사키 쪽으로 향하고 즉각 허리를 편 자세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어……그 아야세가와상이랑 미야노모리상, 거기에 이누가미상에게 돌아가는 도중 잡혀……제가 오늘 전학을 왔던 바로 직후로
부활도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그래서……이렇게 된겁니다.」
마사키가 생각나는 대로 이유를 설명하는 동안에 점점 말이 꼬여가고 있었다.
그 이유는 눈앞의 미인 유부녀가 두통이 나는듯 이마를 짚고있을때 부터였다.
「그? 괜찮으십니까?」
「아니요 예상하고 있었던 것보다도……완전히 그 아가씨들은, 언니를 힘들게 하네요」
꽉 입술을 깨물고 이찌죠우 사범은 정좌한 자신의 넓적다리를 톡톡 두드렸다.
상당히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엄격한 사람일 것이다.
그 분위기는 방금전부터 긴장된 다실안의 공기로 둔한 마사키도 감지할 수가 있는 정도였다.
「마사키상, 이 다도 동호회는 화월류라고 하는 작은 유파의 차의 작법을 배우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다만 이 몇년동안
아무도 정식부원은 있지 않아서, 원래 저도 대학시절부터 여기서 배우게되서 그 보은으로 임시로 고용되어 고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호월암의 관리를 위해서 주에 몇번정도 오는 정도이지만」
「그렇습니까……」
아무래도 자신은 폐부직전의 동호회로 끌여들여진 것 같았다.
「그 아가씨들은, 어떻게든 저를 위해서 부원을 찾으려고 해주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전학 첫날의 아이를
억지로 데려 오리라고는……진짜로 미안합니다, 마사키상」
그렇게 말하면서, 이찌죠우 사범은 쑥 고개를 숙여 마사키에게 사과를 한다.
그 자세야말로 , 마치 신체의 중심에서 일직선이 된 것 같은 깨끗한 형태의 것이었다.
「아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거기에 나도 조금은 차라든지에 흥미가 있다고는 생각해서, 그 운동이라든지는 서툴고,
이런 쪽이……」
마사키는 연상의, 그것도 이 주위에서도 보기 드문 미녀가 정식으로 사과하는 것에 놀라 당황하면서, 어떻게든 능숙한 뒷처리로
돌려준다.
「네? 그렇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도 무슨인연, 어떻습니까? 조금 차를 체험하고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쓰윽 이마를 들며 이찌죠우 사범은 기쁜 듯한 소리를 지른다.
이런 기모노를 입은 미인에게 그런 말을 듣고도 거절하는 인간은 동성애자나 우주인 정도일 것이다.
그리고 그 어느쪽도 아닌 마사키는, 목이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끄덕끄덕 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후후후, 오늘은 처음이시니까, 결정된건 없고 다만 차를 즐기기로 합시다」
「차를 즐겨요?」
무엇인지 옆쪽의 작은 목상에서부터 도구를 꺼내기 시작한 이찌죠우 사범에게 마사키는 목을 갸웃거리며 질문을 했다.
마사키에 있어 차라고 말하면, 떠오르는 말은 「좋은 예법으로」든지 말하면서, 이유를 모를 정도로 까다로운 움직임을 하며
찻잔을 빙빙 돌리거나 어쩐지 씁쓸한 것 같은 녹색의 것을 마시거나 음미라든지 지적이라든지, 어쨌든 보통 생활하기에는
필요가 없는 것과 같이 생각되는 것의 하나였다.
「후후후, 지금 마사키상은 차라고 듣고 매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네 네, 그대로입니다」
텔레비전 등에서 어딘지 모르게 본 것 같은 아무래도 다도에 사용할 것 같은 도구를 정중하게 준비하면서 이찌죠우 사범은
남자의 솔직함에, 또 후훗 웃는다.
「오늘은 어려운 작법이나 관례라든지는 없이 해요, 맛있는 차를 받는 것으로만 생각할 것」
「네 네」
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마사키는 안심한 듯 가슴을 쓸어내렸다.
「자아, 오늘은 엽차를 준비해요」
그렇게 말하며, 이찌죠우 사범은 살그머니 마사키의 눈앞에서 정좌한 채로 기울어지듯 뒤로 돌려 다부로 향한다.
기모노에 둘러싸인 볼륨있는 모양이 좋은 엉덩이로 마사키의 눈이 술취한듯 뒤따르고 있었다.
「다도는 단지 차를 마시는 것만이 아니고, 아침에 일어나고 나서 밤에 잘 때까지의 모든 일에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에 」
살짝 눈초리가 길게 째진 가는 눈동자가 마사키를 바라본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등골을 펴 주세요, 마사키상, 활짝 펴진 올바른 자세가 아니면 올바른 일은 할 수 없습니다, 기본이에요」
「네 네」
마사키는 당황해하며 즉시 똑바로 등골을 편다.
「후후후, 그래서 예의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또 화로 쪽으로 향하는 이찌죠우 사범.
그 옆 얼굴은 화사한 마음을 비추듯이 맑았고, 기모노의 목덜미로부터 엿보이는 색향이 향기가 나는듯 희고 요염하고,
풀려있는 검은 머리카락이 걸려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사키의 눈을 끄는 것은 하얀 버선을 신은 다리 위에 느릿느릿 중량감 넘치게 자리잡는 정좌한 엉덩이였다.
대단히 요염해.
마사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꿀꺽 침이 삼키며, 허리를 똑바로 편 채로 그 엉덩이에 눈이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이 화월류는, 원래는 좀 더 큰 흐름의 유파에 속하고 있어 ……」
예법 준비를 하면서, 이찌죠우 사범이 동호회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도 완전히 마사키의 귀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오히려 그 독특한 억양의 방울을 굴리는것 같은 소리가 한층 더 마사키의 욕망을 높이고 BGM(배경음악)이 되어가고 있었다.
지금, 나는 이런 좁은 암자 안에 여자와 함께 있다.
게다가 상대는, 연상의 기모노를 입은 미인.
남자의 뺨은 더울때 흘리는 땀과는 다른 땀이 흐르고 있었다.
그래 지금 여기서, 팔찌를 벗어버리면……아니, 안된다! 그런 일을 하는건.
그렇다, 상대는 유부녀야, 다른 사람의 부인.
아야세가와상도 말했지 않은가 「결혼해서 벌써 8년이 된다」는.
팔찌를 벗어버리면 큰일난다, 응.
「원래는, 저의 모친이 선대와 부모에게 집착해서, 그 인연으로 여기에 암자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마사키는 자신이 벌써 팔찌를 뗀것을 전제로 그 후의 일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다.
다만, 지금 대학생으로 욕망이 한창때인 남자의 눈앞에 있는 것은, 다다미 위에서 때때로 소매를 움직이는 성적 매력이
충분히 꽉찬 다도 미인 사범의 엉덩이 뿐이었다.
약간……약간이라면……좋을지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일로 분명히 알고 있는데, 어른의 색향에 마사키는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마사키가 아니어도 4첩반의 좁은 실내에서, 눈이 크게 떠질 정도의 미모에 육감적인 스타일의 미녀와 두 사람만 있게 되면,
누구라도 안되는 망상을 하나라도 생각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행복인지 불행인지, 타카나시 마사키에게는 망상만이 아니었다.
미녀를 자신의 물건으로 해 버리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슈슈욱 김이 나고 끓어오르는 솥의 소리를 들으면서, 마사키의 무릎 위에 얹힌 손이 천천히 손목에 붙어있는 가죽 팔찌에
가까워져 갔다.
「작법이나 가루차를 달이는 법을 배우는 만큼이라고 단순하게 결론을 내어버리면, 유파를 불문하고 근처의 학원에서도
상관없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습니까 마사키상도 여기서 조금 차에 대해서 배우는것이? ……마사키상?」
「어, 네 네」
무심코 큰 소리를 내며, 화들짝 놀라며 마사키는 순간적으로 허리를 펴 자세를 취한다.
「그렇게 긴장 하시지 않아도……어? 어머나」
쿡 웃는 이찌죠우 사범이 돌연 자신의 앞가슴을 누르며, 정좌한 채로 다다미에 한 손을 붙인다.
「무슨 일입니……까……아…」
엉겁결에 정좌한 자세로부터 일어서려고 할때, 미인 사범이 어질어질 현기증과 같은 것을 느낀 이유를 마사키는 깨달았다.
그렇게, 자신의 손목에 있어야할 물건, 가죽 팔찌가 없는 것이다.
「조금 전 놀랐을 때에……아 역시!!!」
팔찌는 임시로 고무밴드가 걸려있지 않은 쪽이 팔 소매의 단추에 걸려서 간단하게 빠져버려 있었다.
어째서 이렇게 간단하게 빠져버리는 거야……그 그러면, 이것으로………
두근두근 하면서 얼굴을 든 거기에는.
「아우 ……어 어째서……흐윽……이런」
예상대로, 정좌한 채로 옆으로 쓰러져버린 기모노 미인이 뺨을 붉히며 앞가슴을 누르고 있었다.
드러내진 옷자락으로부터 안쪽의 흰 속옷이 걷어 올라가지고, 버선을 신은 다리에, 창백한 장딴지까지 노출되어 있었다.
「그게 이찌죠우 사범……그, 이것은」
마사키는 그 광경에 하반신을 크게 부풀리면서, 다다미 위를 짓이기며 다가앉아 이찌죠우 사범에게 다가갔다.
「아 그러지 마십시요, 여기에 와……안되……마사키상……어째서 이런」
어렴풋이 물든 얼굴을 좌우로 흔들면서, 다가앉는 마사키로부터 피하려고, 큰 엉덩이가 질질 끌리며 뒤뚱뒤뚱 움직였다.
그러나, 여기는 4첩반의 작은 다실, 곧바로 벽에 가 붙으면서 또, 안된다는듯이 목을 흔든다.
「자 이찌죠우 사범」
마사키는 어른 여자를 추적하는 도착적인 생각에 두근두근 하면서, 조금씩 벽에 기대고 있는 미녀에게 이야기한다.
「그, 이것은……그……내가 그……」
「하아, 더 이상 옆에 와……아아……나 남편이 있는데……어째서 이런 기분이」
이찌죠우 사범은 돌연 가슴의 안쪽으로부터 솟구쳐 오르는 것 같은, 눈앞의 남자에게로의 애정과 그 이상의 육욕에 몸을 떨며
당황해하고 있었다.
이것은 무엇? 무엇때문에 이런 기분에?
그 당혹감과 남편에게로의 완고하게 지켜져 왔던 정조 관념만이 지금 그녀의 버팀목이라고 해도 괜찮았다.
만약, 집도 남편도 없으면, 지금 곧 눈앞에서 걱정에 잠겨 눈동자를 뿌옇게하고있는 남자의 가슴에 뛰어들어,
얇은 입술을 빨아 올리고, 틀림없이 벌써 커지고 있을 젊은 양물을……
「아 그러면 안되요, 어째서 이런……음란한 일을……내가 포로가 되고 있어」
「그것은 제 탓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마사키는 한층 더 상기되어 피부를 붉히고 있는 이찌죠우 사범의 옆으로 갔다.
그 때 우연히도, 다다미에 놓인 두 사람의 손가락끝이, 희미하게 겹쳐졌다.
마사키에게 있어서는 아무것도 아닌 그 자극도, 강제 발정 상태에 밀려 떨어지고 있는 미인 사범에게 있어서는 달궈진 철을
만지는것 같은 쾌감의 자극이 되어 등골을 꿰뚫고 있었다.
「무엇을 합니까, 소 손을 놓으세요」
휘익 튀듯이 손을 떨쳐냈다.
하지만 그 순간, 올렸던 팔의 기모노 소매가 마사키의 얼굴을 쳤고, 익숙하지 않은 정좌 자세로 있던 남자을 떨쳐 넘어뜨리는
모습이 되어 버리고 있었다.
「우웃」
「네? ……아아……마사키상……무 무엇을」
소매에 휘말리듯이 쓰러진 마사키는 그대로, 무너진 것처럼 다리를 모아 옆으로 하고 앉아있는 자세로 이찌죠우 사범의
앞가슴에 넘어지고 있었다.
「우읍읍……어? 몹시 부드럽다」
「아……아 안되……마사키상, 부탁드려요, 저에게는 남편이……」
곤혹스러워 하는 유부녀의 앞가슴에 단단히 안겨붙듯이 쓰러져버린 마사키는 서둘러 일어서려고 했지만, 정좌로 인해 저린
다리가 뒤얽히고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아, 아, 마사키상 이런것은, 저는 바람기가……」
당황하는 이찌죠우 사범과 마찮가지인 마사키.
그 탓으로 질질 끌리는 기모노의 옷깃을 넘겨져서 하얀 넓적다리까지 단숨에 보여졌다.
「아, 아니나 아」
한층 더 마사키가 앞가슴으로 끌려들어가는 형태가 되자, 목덜미를 잡고 그대로 복숭아의 껍질을 벗기는것 같이 풍만한 가슴
골짜기까지 노출되어 버리고 있었다.
「괴 굉장하다, 부드럽고?????아 나도 」
기모노에 졸려지고 중앙에 전해진 가슴 골짜기로부터 어른 여자의 불끈 할 정도로 달콤한 냄새가 떠돌고 있어 마사키의 얄팍한
이성을 흐리게하고 있었다.
「마사키상, 그런 곳을 보면…히이」
하지만 성욕에 미친 마사키가 보는 것만으로 끝날 리가 없었어, 양손으로 기모노의 옷깃을 무리하게 잡으면서, 한층 더
젖가슴을 노출시키려고 하였다.
「안됩니다, 이거! 마사키상……그런일을 하는것은……」
「미안해요, 어쩔수가 없어요, 아, 하지만 풍만하군요」
이찌죠우 사범의 얼굴은 새빨갛게 되었고, 필사적으로 기모노 앞을 열려고 하는 귀여운 남자에게는 심하게 저항할 수가 없었다.
아 보여지고 말았다, 남편 밖에 보인 적이 없는데…….
설래설래 고개를 흔들면서 눈초리가 길게 째진 눈동자가 속눈썹이 가려, 형식적인 저항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윽고, 마사키의 노력이 결실을 봐서, 유부녀의 풍만한 가슴이 한쪽으로 툭 흘러나왔다.
그 요염한 유방은 즙이 꽉찬 것 처럼 휙 흔들렸고, 꼭대기에서는 색소가 진한 검붉은색의 큰 젖꼭지가 유륜으로부터 쑥
내밀어져 있었다.
그것은 확실히 남자에게 들이마셔지기 위해서 있는 것 같은 음란한 형태의 젖가슴이었다.
「하! 아니」
이찌죠우 사범이 소리를 질러 가슴을 숨기려고 했지만 그것보다 빨리, 남자의 입이 흔들흔들 흔들리는 젖가슴에 달라붙어,
마치 갓난아기와 같이 젖꼭지를 빨아들였다.
「츠으읍 쯥」
「아우우, 들이마시지 말아요 …아아 나의 가슴」
또한 남자은 이제 다른 한쪽의 놀고있던 손을 기모노와 피부의 틈새로 넣어 아직 노출되어 있지 않는 쪽의 가슴까지도
보며 기모노 안에서 비비기 시작했다.
「우읍, 맛있어, 젖, 젖」
마사키는 마치 갓난아이와 같이 격렬하게 젖꼭지를 빨아들이고 가슴도 쳐다본다.
「아히, 정말로, 아 저에게는 남편이, 남편이 있는, 앙, 이제 그만두어」
하지만, 그런 것으로 이런 예쁜 젖가슴에 달라붙어서 놓지 않고있는 마사키가 멈추는 일은 없었다, 벗겨낼듯이 입을
움직이고 부드러운
살갗을 후루룩거리며 올리고 젖꼭지를 앞니로 깨물어 으깨며 양손에 다른 한쪽씩 잡은 젖가슴의 근본부터 비벼주기 시작했다.

-쩝쩝......후룩....

가슴이 격렬하게 상하좌우로 흔들리고, 손가락 사이로부터 하얀 가슴살이 삐져나올 정도로쥐어짜고 있었다.
기모노 안에서 희롱되어지고 있던 다른 한쪽의 가슴도 이윽고 젖꼭지가 쥐어져 끌어내지면서, 남자의 타액으로 흠뻑 젖어갔다.
「그렇게 괴롭히지 말고, 우욱」
벽에 기대어져 기모노의 앞가슴이 벌려져서, 남자에게 풍만한 가슴이 들이마셔지는 이찌죠우 시즈에는 흐느껴 우는 것 같은
소리를 내며, 다만 음란한 능욕이 끝나는 것을 계속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고, 마사키가 젖가슴을 빨아들이고, 핥아 올리며 타액을 바르는 소리가 조그마한 암자 안에 울려퍼지는
것이 계속되면서, 이윽고 그곳에, 이찌죠우 사범의 허덕이는 것 같은 울음 소리가 더해지기 시작했다.

「흐응, 아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응응???????아후우」

숲속의 오래된 암자 안에서, 끝이 없는 향연이 방과후인 지금 막을 열려 하고 있었다

여인예속(여족예속) 4-3(번역)



여족예속 4-3

4-3 도고요욕



-슈우 슈우

뜨거운 물이 계속 끓는 차솥이 증기를 분출하고 있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학원숲이 끝나는 작은 연못 옆에 서있는 암자 안에서 한사람의 여성이 흐느껴 우는 것 같은 목소리가
들려 오고 있었다.
「아응…응응…우우…우응」
다다미 4첩반의 작은 다실안, 다도 사범인 기모노를 입은 유부녀가 대학생 남자에게 그 풍만한 가슴을 빨리고있고 마음대로
희롱되어지고 있었다.
「 이제…이제 그만」
그러나, 얼굴을 붉히고 울면서 가슴이 비져지고 있는 기모노를 입은 미인의 옷을 헤치며 마사키의 손이 움직이고, 새로운
젖꼭지도 집어서 옷자락을 벗기려고 하였다.
「그런 곳……아니」
툭 넘쳐 흐를 것 같은 모양 좋은 젖가슴에 주어지는 자극으로 흐트러지고 있던 이찌죠우 사범의 이성이 넓적다리에 접해진
손가락끝의 감촉에 순간적으로 반발하였다.
「우웃」
그녀는 벌떡 신체를 뒤집어 손이 닿지않게 하기위해서 다다미 위를 기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자세가 마사키의 깊은 곳에서부터 솟구치는 욕망에 더욱 불을 붙이고 있었다.
눈앞에서 납죽 엎드려 도망치려고 하는 기모노 차림의 미녀.
그 유혹의 원인이 된 기모노에 싸인 큰 엉덩이가 내밀어지듯이 좌우로 흔들흔들 흔들리고 있었다.
그것은 확실히, 지금의 마사키에게는 만져달라고 권하고 있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아 이찌죠우 사범, 매우 근사합니다」
마사키는 마치 사냥감에게 달려들어 휙 잡아버리는 헌터와 같이 그 볼륨 있는 엉덩이에 덤벼들면서 꽉 잡아 올려 더욱 더
기모노를 뒤로부터 걷어 올렸다.
「꺄아」
순식간에 마치 태어난지 얼마 안된 것 같은 희고 큰 엉덩이가 노출되었다.
「굉장해……」
그 음란한 광경에 마사키는 침을 꿀꺽 삼켰다.
마치 김이 나올것 같은 성적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압도적인 볼륨의 엉덩이를 치켜든 모습, 막대기 끝에 걸려있는 고기와
같이 부드럽게 흔들리고 있었다.
이빨로 깨물면 속이 꽉차서 즙이 나오는 것 같은 따뜻한 고기만두와도 같았다.
「아니, 보고 , 보지 말아 , 나의 엉덩이 보지 말아요 예」
납죽 엎드린 자세로 뒤를 돌아본 성숙한 여체가 빨갛게 되어 목을 흔들었다.
그러나, 거부의 말을 하고있는 유부녀의 하얀 넓적다리에는 축 늘어져 떨어지는 빛줄기가 있는 것을 남자은 놓치지 않았다.
「사범 벌써 젖고 있어요」
마사키는 그것을 지적하면서 양손으로 노출된 큰 엉덩이를 내리쳤다.
차악, 멈추는 것으로 소리를 내듯 손가락이 엉덩이에 박히며, 마사키는 마치 빵을 반죽하듯이 주무르고, 그 하얀 피부에
손가락을 움직여 엉덩이 사이를 넓혔다.

-찌이익

넓어진 엉덩이 사이에는 약간 짧은 듯한 부드러운 음모로 덮혀있는 음란한 보지가 벌렁벌렁 거렸다.

한층 더 열자, 거기에는 약간 두꺼운 소음순과 반쯤 열려 있는 상태의 그곳으로부터 애액이 흐르기 시작하는 것이 분명히
보여졌고 여자의 냄새가 남자의 코를 간질거렸다.
「 벌써, 대단해요」
「후?아……보여 보여져 버렸어……나의 보지」
엉덩이가 잡혀진 것만으로도 마치 몸이 마비된 것처럼 움직일 수 없는 농익은 여체는 납죽 엎드린 자세로 허리를 비비 꼬았다.
「아히 좋아, 안되요, 응, 마사키상, 이제 안되요, 네? 더 이상은, 이런 아줌마로도 기분 좋아요? 그러니, 부탁드려요」
「싫습니다」
놓는 일이 없다, 이렇게 음란하고 익을대로 익은 성적 매력 덩어리와 같은 엉덩이를 놓치는 사람따위는 없을 것이다.
마사키는 김이 솟아오르는 엉덩이 틈새에 얼굴을 묻으며 할짝 혀를 내밀고 그 연분홍색 보지를 망설이지 않고 핥아 올렸다.
「히이이익」

-츄우우우 쯥쯥

마사키는 코끝으로 밀어넣듯이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집어넣고 입으로 꽃잎에 붙어있는 애액을 핥아올렸다.
「아, 빨면 안되에에, 아아」
실룩실룩 허리가 흔들리고 마사키의 얼굴이 포동포동한 엉덩이 사이에 끼었다.
그런데도 남자은 얼굴을 들지 않고 울창한 보지둔덕에 입을 맞추고, 보지에 혀를 날카롭게 해서 휘저으며 아래쪽에 있는
음핵을 턱을 이용해서 꽉 눌렀다.

「아아 아, 나 남편이 있는데, 다른 사람과 하지 않는..되고있어, 나, 나」

이찌죠우 시즈에는 무서웠다.

그렇게, 이 남자에게 이런 치한과 같은 심한 행위를 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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