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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최면 카르테
눈 앞에 남자의 손이 있다.
남자가 속삭이기 시작한다.
매우 상냥한 목소리로 기분좋다. 자장가를 듣고 있듯이 눈꺼풀이 무거워졌다. 순간 깜짝 놀라서 눈을 뜬다.
일을 하지 않으면. 나는 의사다. 눈 앞에 있는 남자는 환자다.
“아, 미안해요. 잠시 피곤해서. 그런데 어떻게 오셨습니까?”
“자지가 쑤셔서, 난처합니다.”
“아, 최근 그러한 분이 많아요.”
예의 알레르기 증상이라고 덧붙였다. 진찰을 해서 확인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면 자지를 꺼내주세요. 아, 내가 여자라고 신경쓸 것은 없어요. 어디까지나 진찰이니까.”
남자는 바지에서 페니스를 꺼냈다. 외형만으로는 잘 알 수 없다.
나는 허리를 굽히고 그것을 입에 넣었다. 촉진으로 끝내는 방법도 있는 것 같지만 이 방법이 제일 알기 쉽고 나의 취향이다. 직접 자신의 혀로 맛이나 감촉이 확인하는 것이어서 입에 베어 물었을 때 뭐라고 할 수 없는 기분이 되기 때문이다. 혀로 일반적인 곳을 핥아본다. 다음에 근원까지 입에 넣고 천천히 빨며 입술로 전체의 감촉을 몇 번이나 확인한다. 차츰 굵고 딱딱하게 되어간다. 맥박도 빠르다.
“네, 그러면 나의 가슴을 만져주시겠습니까?”
남자는 옷 위로 나의 가슴을 주물렀다. 기분이 좋다. 굉장한 쾌감의 파도가 몸을 몰아치는 것 같다. 이 정도로 내가 느껴버린다고 하는 것은.........
틀림없는 중증이다. 시급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꽤 나쁘네요. 지금 곧 치료가 필요합니다. 바지와 속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주세요.”
정액이 과잉으로 쌓인 상태의 환자는 시급하게 그것을 토해내도록 할 필요가 있다. 침대에 누운 남자. 페니스만이 잠망경처럼 일어서있다.
“지금부터 나의 보지로 당신의 자지를 자극해서 알레르기의 원인물질을 모두 몸 밖으로 냅니다. 괜찮아요. 아프지 않으니까. 준비할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방해가 되므로 백의를 벗어 던지고 스커트를 걷었다. 이런 때를 ㅜ이해서 스커트는 약간 짧은 듯한 것을 입고 팬티는 입지 않고 있다. 준비를 시작하자. 삽입하기 위해서는 조금 적시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를 봐주세요. 남자가 봐주는 쪽이 빨리 젖으므로.”
남자가 나의 그곳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좋은 느낌이다. 오른 손으로 가슴도 만지면서 왼손으로 보지를 자극해간다. 알맞게 젖어왔다. 무의식중에 한숨이 나왔다. 서두르지 않으면.
침대에 오른 뒤 남자위에 걸터앉아 알코올로 페니스를 소독한 뒤 귀두를 확실히, 그러면서 천천히 삽입했다. 몸 안에 따뜻하고 딱딱한 것이 들어온다. 남자의 표정이 변한다. 괜찮아요, 괴로운 것은 당신만이 아니예요. 나도 이렇게 느끼고 있어요. 의사가 몸을 사용해 환자와 함께 고통을 나눈다. 이것이 의료의 진정한 모습이라는 것이 아닐까.
허리를 상하로 움직인다. 점차 속도를 올려간다. 빨리 내주지 않으면, 가득 내주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 생각이 가득했다. 점차 자신도 올라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아, 갔다. 질내에 남자의 사정을 느끼며 치료가 끝났다고 하는 안도감과 만족감으로 오르가즘에 이르러버렸다. 찌릿하고 저리는 것 같은 기분좋음이 몸 전체를 감싸고 있다. 이대로 여운을 즐기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치료를 계속하지 않으면 안된다. 페니스를 빼낸 뒤 진단도 겸해서 혀로 뒤처리를 한다. 이것은.....? 불안이 머리를 스쳐지나간다. 나는 위에 입고 있던 것을 벗고 브래지어도 떼어내 상의를 전부 벗었다. 가슴을 환자의 앞에 내밀었다.
“유두를 핥아줄 수 있겠습니까. 치료의 결과를 확인합니다.”
남자는 유두의 주위부터 핥은 뒤 쪽쪽하고 빨기 시작했다.
조금 전의 오르가즘이 소생한 것처럼 느껴버린다. 무심결에 머리를 뒤로 젖혔다.
안된다.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았다. 이렇게 되면 최후의 수단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나는 남아있던 스커트도 벗었다.
보지로 안된 경우에는 항문으로 처리를 한다. 상당히 드문 경우지만, 없는 것은 아니다. 다리를 벌리고 바셀린을 항문에 발라 삽입하기 쉽게 준비한다. 빨리 하지 않으면. 시간이 없다.
“옷을 벗고 전라가 되어주세요. 내가 엎드릴 테니까 뒤에서 자지를 내 항문에 삽입해서 허리를 움직여주세요. 병의 원인을 몸의 밖으로 뽑아냅시다.”
내가 침대 위에 엎드리자 남자는 갑자기 찔러넣어왔다. 휘청휘청 힘이 빠져버리는 것 같은, 조금 전과는 다른 쾌감에 떤다. 소리가 나올 정도로 격렬하게 남자가 허리를 움직인다. 순식간에 두 번이나 갔지만 남자는 멈추지 않았다. 기분 좋아서 눈이 핑핑돈다. 이대로는 미쳐버린다. 정말 기분이 좋아. 누군가 도와..... 그렇지만 나, 무엇을 하는 거야? 몰라. 어째서 이런.... 아- 또, 와, 와와, 가!
언제부터인가 정신을 잃고 있었다.
남자에게 일으켜져도 아직 머리는 멍한 상태 그대로다. 여운이 남아사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어떻게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10분 정도 걸렸다. 정신을 차리고 한 번 더 혀로 치료의 결과를 확인했다.
“치료는 완료했습니다. 위험한 상태였지만 어떻게든 막을 수 있었습니다.”
몸을 사용한 보람이 있었다. 의사가 된 기쁨을 느낀다.
“그럼 모레에 와주세요.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남자가 진료실에서 나간다. 어쩐지 피곤하다. 전라인 상태로 당분간 휴식을 취했다. 지금은 충실감으로 충족되었다. 조금 전의 치료를 다시 생각한다. 남자가 내뿜은 정액이 아직 몸 안에 남아있었다.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린다. 몸이 다시 뜨거워진다. 무의식 중에 왼손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자신의 손이 아닌 것처럼 격렬하게 비비기 시작했다.
멈추려고 해도 멈추지 않는다. 오른 손이 보지로 뻗었다. 클리토리스를 만지자 이상하게 예민해져있는 것에 놀란다. 이쪽도 손의 움직임이 멈추지 않는다. 아, 기분좋아, 기분좋아,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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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 X월 X일
진료기록카드 No.18
이름: 류우겐 료코
연령: 23세
직업: 프리터
체형: 약간 호리호리한 몸매. 신장은 16-165정도
쓰리 사이즈는 불명(확인하는 것을 잊었기 때문에. 외형으로는 가슴 87의 D컵은 된다고 생각한다.)
장소: 아트리에
암시의 내용: 테마는 정의감 넘치는 정력적인 영의. 음란한 일을 진지한 얼굴로 해주는 것이 목적. 우선 자신이 우수한 여의로 얼마전 병원을 개업한 직후라고 하는 설정을 해둔다. 전문은 자지의 알레르기로, 자지의 부진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특별히 [자신이 고친다]라고 하는 사명감이 타오른다. 환자의 병은 자지의 알레르기이며, 자신의 보지에 찔러넣게 해서 나쁜 병의 원인을 방출시키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인 것을 경험과 지식으로 알고 있다. 진단은 자지를 입에 넣는 것, 자신의 가슴에 손대는 것의 두 가지. 진단 때는 무의식 중에 음란한 기분이 되어간다. 진단은 병이 진행되고 있어서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한다는 결론. 곧바로 환자를 이끌어 치료를 개시하는 것.(순조롭게 일이 진행되도록 팬티는 사전에 벗게 해두었다.)
평상시보다 매우 예민한 몸으로 해두었지만 스스로 눈치채지 못하고, 부자연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1회째의 섹스로는 치료가 완전하지 않다. 2번째는 항문에 행하며, 이것으로 완치하는 것. 항문에는 최고의 성감을 느끼도록 해둔다. 몸은 매우 음란한 상태가 되어서 음란한 일을 바라고 있지만 의식은 어디까지나 치료행위라고 믿고 있는 것. 이 치료 행위라고 하는 것을 강조해 암시하는 것. 치료를 성공시킨 달성감이 성감의 높아짐으로 연결된다.
최면상황 : 이번은 새롭게 빌린 아트리에에서 최면을 행했다. 단순한 아파트의 방이지만 데리고들어가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전부터 갖고 싶었던 것이다.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낸다고 하는 것으로 장난도 포함해 이렇게 부르기도 했다. 앞으로 나의 거점이 될 것이다.
여자는 늘 가는 찻집의 아르바이트다. 얼굴이 기호이므로 전부터 주목하고 있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곧바로 좋아라 따라오는 타입의 여자가 아니라서 상당히 시간이 걸렸다. 자세한 것은 생략하지만 뭐 어떻게든 아트리에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장신의 늘씬한 스타일에 단정한 느낌의 얼굴이 청순한 인상을 준다. 백의라도 입히면 어울릴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것이 이번 테마로 연결되었다.
언제나처럼 손가락의 개폐등을 실시하면서 최면 유도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순조롭게 깊은 최면 상태에 떨어졌다. 이번은 조금 이상한 암시이므로 반복 암시문을 속삭였다. 결과적으로 모든 암시를 잊지 않고 받아들인 것 같다. 머리 좋은 여자일 것이다.
눈을 뜨게 하니 이미 의사의 얼굴이었다.
어째서 왔냐고 물어서 “자지가 쑤셔서 곤란합니다.”라고 말했다. 뭐, 반드시 거짓말도 아니다. 자지를 내라고 해서 꺼내자 단번에 붙잡고 입에 물었다. 혀로 꽤 집요하게 핥은 뒤 근원까지 몇 번이나 빨았다. 상당한 테크닉에 곧바로 발기해버렸다. 본인은 진찰의 생각으로 했을 테지만 눈이 조금 멍해져있었다. 원래 구강 성교를 좋아할지도 모른다.
이윽고 입을 뗀 뒤, 약간 미간을 찌푸리며 골똘히 생각한 뒤 가슴을 주무르라고 말했다. 옷을 벗으려는 모습은 아니었으므로 그대로 양쪽의 가슴을 정면에서 반죽하듯 천천히 주물렀다. 꽤 중량감이 있는 가슴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다음에 다른 암시를 걸어서 파이즈라라도 즐길까 생각하고 있었지만, 생각한 이상으로 이상으로 반응이 격렬했기 때문에 예민해진다고 하는 암시가 충분히 효과가 있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응, 아흐-응”이라고 하는 소리가 나를 흥분시켰다. 이윽고 내 손을 잡고 가슴에서 뗐다. 쾌감을 쫓는 것보다 치료를 실시하는 것을 우선시켰다. 의사로서의 근무에 집중하고 있다. 훌륭하다. 그렇다고 해도 나를 마주 본 그 얼굴은 상당히 음란했지만, 본인은 그럴 생각이 없었다.
진단이 내려졌다. 나는 꽤 나쁘다고 한다. 하의만 벗어서 침대에 누웠다. 보고 있으니 자신의 가슴과 보지를 만졌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들으니 삽입하기 쉽게 적시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보여지고 있는 쪽이 느끼므로 봐달라고 말한다. 이런 세세한 것은 암시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창의적이 된 것은 것은 고맙다. 창의적이라고 하면 조금이라도 병원분위기를 풍기기 위해서 나둔 알코올을 사용해서 자지를 소독하는 것에 놀랐다. 뭔가 이상한 기분이었다. 지금부터 보지에 쳐넣는데 소독을 할 필요가 있는가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어디까지나 치료 행위인 것이다.
여자가 위에 올라타서 삽입하기 시작했다. 천천히 여자의 보지가 내 자지를 감싸왔는데, 이것이 꽤 좋았다. 천천히 깊어져가는 감각이 예상을 웃돌게 기분좋아서 조금 놀란 얼굴을 하고 있으니 여자는 자애로 가득한 미소를 띄우며 나의 머리를 어루만졌다.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었을까.
허리를 상하로 움직이는 동안 여자도 상당히 느끼기 시작한 것 같다. 나도 조금 전, 입의 진찰 때문에 곧바로 사정할 것 같아서 열심히 참았다. 허리의 움직임이 격렬해졌다. 헐떡이면서 무엇인가를 투덜투덜 말해서 귀를 기울이니, “내, 내, 가득 내.”라고 반복하고 있었다. 나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너무도 기특한 아가씨에게 감동해버려서 참지못하고 사정했다. 곧바로 여자도 간 것 같았다. 이후 당분간 여자는 나의 배위에 앉아있었지만, 이윽고 허리를 떼낸 뒤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붙어있던 정액이나 애액을 빤 뒤 혀로 맛보고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입을 열어 이야기하며, 블라우스와 브래지어를 난폭하게 벗어던지고 형태가 좋은 가슴을 노출한 뒤, 심각한 얼굴을 해서 유두를 핥으라고 말했다. 유두는 더 이상은 안될 정도로 융기해있었다. 마음껏 비비고 빨고, 씹고, 들이마셔주자 재미있을 정도로 느껴주었다. 좀 더 즐기고 싶었지만 또 떼어냈다. 의지가 강한 여자다.
무서운 얼굴로 아직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라고 했을 때는 어쩐지 자신이 정말로 병에 걸린 생각이 들어 움찔했다. 무심결에 한심한 얼굴로 “강사님, 어떻게 하면 좋죠?”라고 해버렸다. 괜찮아, 걱정하지마, 라면서 스커트를 벗어던지고 다리를 벌리며 항문에 바셀린을 칠하기 시작했다. 이 때를 위해서 바셀린을 준비해두었지만 언제 찾아뒀는지 최면 중임에도 불구하고 재빨랐다. 여자는 침대 위에 엎드려서 엉덩이를 내밀며, “자, 빨리 넣어주세요!”라고 고함쳤다. 고함쳐져서 조금 흥분했다. 서둘러서 약간 난폭하게 항문에 삽입해버렸다.
아플까 생각해서 얼굴을 보니 이미 느끼고 있었다. 암시가 확실히 효과가 있던 것이다. 그 다음에 “좀 더, 기분좋아져, 좀 더 기분좋아져.”라고 암시를 주자 소리를 지르며 미치기 시작했다. 뒤쪽에서 여러 가지로 장난쳤는데 꽤 즐겁게 해주었다. 과연 명의였다. 이것저것 하는 동안에 좀 정신을 차렸는지 여자가 조금 저항하게 되었으므로 다시 한 번 암시를 걸고 더욱 예민하게 했다.
여자는 몇 번이나 절정을 맞이한 뒤, 축 늘어져서 정신을 잃었다. 상당히 지쳤는지 일어나지 못했다. 말하게 해도 입을 움직이지 못했다. “상당히 지쳤으니까..” 10분을 쉰 다음에야 어떻게든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 “미, 미안합니다. 이제 괜찮습니다.” 필사적으로 회복하려고하는 곳이 귀엽다. 고지식하게 또 자지를 입에 넣고 가슴을 주물렀다. 이것으로 병은 나았다. 여자는 머리카락이 흐트러지고 화장이 지워진 얼굴로 나체를 드러낸 상태 그대로 멍한 표정으로 모레 또 오라고 나에게 고했다. 환자를 치료한 기쁨을 다시 느끼고 시작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방을 나갔다는 암시를 걸고 당분간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잠시 뒤, 자위를 시작했다. 몸은 꽤 예민해졌을 것이므로, 손가락을 조금 움직일 때마다 헐떡이는 소리를 냈다. 점점 손의 움직임이 격렬해졌다. 이윽고 큰 목소리로 외치며 갔다. 그러나 손은 멈추지 않는다.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자위는 계속되었다. 1시간 정도 지났을까, 완전히 지쳤는지 축 늘어졌으므로 암시를 걸어 깊은 잠에 빠지게 했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우선 몸을 닦아 준 뒤, 좀 힘들었지만 어떻게든 옷을 입혔다.
두 시간 정도 지난 뒤 눈을 떴으므로 다시 최면 상태로 했다.
기억을 지우고 다시 이틀 뒤 여기에 오도록 지시하자 집에 돌아갔다. 마음에 들었으므로 다시 한 번 진단받기로 했다. 이번은 백의를 입은 상태로 철저하게 구강성교라도 받을까.
소감: 소프걸, AV여배우, 스트립퍼라는 것은 지금까지 몇 회인가 했지만 이런 딱딱한 일이라는 설정은 이번이 처음으로 꽤 재미있었다. 시추에이션을 여자가 어떻게 연기하고 있을까 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롭다. 역시 여자는 모두 여배우인 것일까. 앞으로도 여러 가지 시추에시연에 도전해보고 싶다. 여배우라고 하면 여배우 그 자체로 만들어버리는 것은 어떨까.
연출가와 여배우의 설정으로, 연출가의 지시에는 거스를 수 없다든가 하는 식으로. 무대는 만담가라는 것도 재밌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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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카르테
주민으로부터의 신고로, 현장으로 갔다.
그곳에는 신고받은 그대로 분명히 교차점의 바로 옆에 흰색 국산차가 주차되어 교통을 방해하고 있다.
이 정도의 주차 위반은... 조금 악질이다.
나는 신참의 여경... 체구는 조금 작은 편이지만, 왠만한 사람과 싸워서는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어릴 적에는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감싸주면서, 자주 남자 아이과 싸움도 자주 하는 편이었다.
어릴적부터 정의감이 남달랐던 나는 이렇게 커서 여경이 되었다.
나의 타고난 정의감 때문일까...?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편한대로 이렇게 주차를 해버리는 녀석은 정말 싫다.
차 주인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녀석이 오면 정강이를 걷어차고 나서 주차위반 딱지를 끊어 줘야겠다.....
잠시 후, 차의 주인이 돌아왔다. 젊은 남자다. 그가 차 문을 열때쯤 다가가 말을 걸었다.
「잠시만요.」
「네, 왜 그러시죠?」
「"왜 그러시죠?"가 아니에요. 이런 곳에 차를 세워놓으면 어쩌자는 거에요?!」
「네~!? 그, 그럼 딱지를 때는 건가요? 죄, 죄송합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벌점 한번만 더 받으면 면허정지라구요...」
면허정지가 될 만한 상황에서 왜 이런 곳에 주차를 해놓은 거야?
사정은 딱하지만, 안돼!!! 냉정하게... 냉정하게...
「규칙은 규칙이에요. 게다가 이렇게 주차해놓은 건 정말 악질이잖아요? 주민으로부터도 불평이 들어온다구요.」
「부탁해요. 뭐든지 할테니까... 버, 벌금이라면 얼마든지 낼수 있어요... 벌점만은 용서해 줄 수 없습니까? 저, 부탁해요. 예쁜 누나~」
이건 뭐야? 반성의 기미도 전혀 없잖아?
게다가 남자답지 못하게 아부까지 하는 녀석은 더욱 더 봐줄수 없지~!!!
「계속 그러면 공무집행방해도 걸려요... 자, 안으로 들어가시죠.」
주차위반은 순찰 중이었던 경찰차의 뒷좌석에서 조사를 해야 한다. 그게 규칙이니까...
「면허증 좀 보여주시겠어요?」
「없습니다.」
「무면허?」
「아니요. 집에...」
「...불휴대군요. 벌점이 플러스 되겠네요.」
「그, 그러지 말고... 제가 다음에 멋지게 한턱 낼테니까...」
...아부에 이어서 이번은 뇌물이라도 주겠다는 건가? 정말 형편없는 남자다.
당신이 계속 그렇게 나온다면 더 철저하게 해주지!!!!
「조사의 수속을 해야 하니까요. 우선, 저의 가슴을 10회정도 만져 주세요.」
「아, 그...」
「이것도 규칙이기 때문에... 자, 어서요!」
흠칫흠칫 양손을 나의 가슴에 대어 조심조심 내 가슴을 만지기 시작한다.
뭐야?! 이 남자... 정말 이 정도 밖에 안돼?! 기합이 빠져 있잖아!!!
그 남자를 보며, 나도 모르게 말투가 거칠어 졌다.
「좀 제대로 만져! 뭘 하는거야?!」
「죄, 죄송합니다.」
10회가 벌써 끝나버렸다.
뭐야? 조금도 기분 좋아 지지 않았잖아? 이래서는 안돼.
「이 바보야, 이번에는 맨살에 직접 만질수 있게 해줄테니까... 내가 느끼도록 제대로 만져봐!!!」
나는 그렇게 말하며, 제복의 단추를 풀러 옷의 앞 섬을 열었다.
그러자 나의 유방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아아... 여경은... 노브라인가요?」
「그래요. 언제 어느때에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비상시를 대비해서 여경은 언제나 노 브라, 노 팬티로 있어야 한다구요.」
.... 그, 그렇던가? 뭔가 이상한데?
뭐,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지. 일단은 조사가 먼저다.
「시시한 건 묻지 말고, 제대로 만지기나 하세요. 조사가 안 되잖아요!」
남자는 이번은 양손의 엄지와 검지로 유두를 동글동글 만진 뒤,
조금 전과는 달리 강해진 힘으로 나의 두 가슴을 마구 주물렀고.... 난 무심코 허덕여버리고 말았다.
「아, 아응, 으응... 이제 됐어요. 10회가 끝났어요... 봐요, 당신같은 사람도 하면 돼잖아요.」
쾌감이 가슴에 조금 남아 있다.
.... 그냥 그대로 이 남자의 애무를 받아줄걸 그랬나...???
아, 아니지. 안돼, 안돼, 지금은 일이 먼저야.
「그러면, 여기에 "자문"을 날인해.」
이번 봄의 도로 교통법 개정으로 남성의 조사 자료에는 "자문"을 날인하는 것이 의무화 되었다.
"자문"이란,
말 그대로 "지문" 대신에 "자지"를 발기시켜 그 끝에 본인의 정자를 바르고, 서류상에 날인하는 것을 말한다.
지문 날인은 인권상 문제가 있다는 단점이 있을 뿐더러,
오늘 날에는 DNA 감정 기술의 발달로 "지문"보다는 "자문"이 더 정확한 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네~?! 갑자기 자문을 날인하라고해도... 이런 상황에서 곧바로 발기하거나 사정 할 수 없어요.」
개정된 도로 교통법 6969조 3항...
「본인만으로의 발기 및 사정 행위가 현저하게 곤란과 인정할 수 있었을 경우, 취조관이 여성의 경우에 한해,
취조관의 유방 및 구강을 가지고 본인이 발기 및 사정하게 하는 것을 돕는다」라고 되어 있다.
요컨데 이 남자에게 파이즈리와 펠라치오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가슴은 사실 큰 가슴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형태와 감촉면에서는 최고 수준이다.
이건 결코 나 혼자의 자아도취가 아니라, 그 이가 언제나 내 가슴의 부드러운 느낌이 최고라고 말해 주는 걸...
정상적인 섹스보다는 파이즈리가 더 기분이 좋다고 말할 정도로...
후훗, 나의 가슴에 걸리면 이런 형편없는 남자는 10초도 걸리지 않아. 자, 이리 오세요...
남자의 바지와 팬츠를 벗게 지시해서 그의 하반신을 알몸으로 만들었다.
하는 짓은 남자답지 못한 주제에 꼴에 남자라고 우뚝 솟아 있는 자지...
뭐, 굳이 세울 필요가 없게 되었으니 수고를 덜을 수 있어 좋은 건가?
난 조용히 그의 자지를 나의 가슴의 골짜기 사이에 두고,
부드럽게 감싸고는 양손으로 가슴을 모아서 남자의 자지를 더욱 꽉 자극해 주기 시작했다.
후훗, 어때 기분이 좋지? 이 절묘한 부드러움과 촉감은 다른 데서는 맛볼 수 없어~
남자의 숨이 난폭해진다.
「아, 여경 씨... 아, 아, 아, 좋아...」
나는 그의 자지를 감싼 채, 천천히 가슴을 상하로 움직여 주었다.
그리고 나의 가슴을 내릴 때마다 계곡의 위쪽으로 고개를 드러내는 그의 자지를 혀로 핥아 주었다.
가슴의 골짜기안에서 남자의 자지가 맥박치고 있는 것이 느껴지고,
"곧 있으면 발사하겠다"라고 생각한 순간 그의 sperm이 나의 얼굴을 향해 뿜어져 나왔다.
엄청난 양의 sperm이 나오며 나의 얼굴과 가슴을 더럽힌다...
나는 재빠르게 그것을 손에 받아, 남자의 귀두에 바른 뒤 서류에 꽉 눌렀다.
빨리 하지 않으면 다시 자지가 약해져 버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재빠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자, 이제 됐어요... 이름과 주소와 전화 번호를 여기에 쓰세요. 휴대폰 번호도 여기에...」
나는 그에게 서류를 쓰게 하고는 그의 sperm이 묻은 가슴을 티슈로 닦아내었다.
흐음... 그건 그렇고 정말 대단하리만치 많은 양이다. 쌓여 있던 것일까...?
밤꽃을 떠오르게 하는 짙은 냄새가 차 안에 진동한다.
「면허증은 불휴대라고 하셨죠? 으응~ 그러면, 조금 조사하지 않으면 안 되겠네요.」
최근의 과학의 발달은 정말 굉장하다.
이런 단속을 할때는 위반자의 벌점이나 전과를 조사해야 하는데,
예전의 구시대 방식처럼 무선이나 전화로 본부에 문의할 필요가 없어졌다.
각 경관이 하나씩 단말기를 가지고 있어서, 본부의 데이타베이스와 직결되어 있는 것이다.
이 단말기도 최첨단의 방식이라서, 뭔가 버튼을 누르거나 키보드를 쳐야할 필요가 전혀 없다.
위반자의 지문이나 DNA데이터를 자동적으로 읽어내 본부의 컴퓨터에 송신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단말기가 우리 경관들의 몸 안에 이식되어 있다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는 그 단말기가 고간에 이식되어 있다.
그래서 고간에 있는 슬릿안에 위반자의 손가락을 넣으면, 단번에 그의 벌점이나 전과를 알 수 있게 된다.
이것이라면 단말기를 잃어버릴 일도 없고, 번거롭게 들고 다닐 필요도 없으니....
정말 합리적이고, 간편하다. 그야말로 최첨단~~~~!!!!!
「조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오른손의 검지 손가락을 여기에 살짝 집어넣어 주세요. 살짝~」
난 그렇게 말하며 스커트를 허리까지 걷어올리고 조금 가랑이를 열어,
남자의 손가락을 나의 단말기까지 이끌었다.
나의 고간에 있는 그 슬릿안에 남자의 손가락이 들어 오자, 나도 모르게 작게 허덕이는 소리를 내버렸다.
남자의 손가락은 두번째 마디까지 안으로 들어오고... 뭐, 이 정도면 충분하다.
「네. 이제 슬릿 위쪽에 있는 송신 버튼을 누르세요. 그 콩알만한 그것을... 비비듯이 살짝 누르시면 돼요.」
「네? 하, 하지만... 이건 버튼이 아니라... 클리토리....」
「물론 그렇게 부르기도 하죠. 하지만 그건 분명히 송신 버튼이에요. 빨리 눌러요.」
남자는 엄지 손가락으로 「송신 버튼」을 꾹 눌렀다.
「아아...」
조금 전보다는 좀 더 큰 소리가 났다.
어? 본부로부터 송신되어 온 데이터는....「해독 불능」...???
데이터가 부족했나...???
「미안하지만 이번에는 중지 손가락도 함께 넣어주세요. 데이터가 부족한 것 같네요.」
남자는 일단 검지를 뽑아내고 나서, 재차 두 손가락을 삽입해 온다.
「저어... 조금 들어가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만....」
「그래요? 그럼 젖어 오도록 자극하면서 넣어 봐요. 송신 버튼에 손을 대어도 좋으니까...」
내 말을 들은 남자는 손가락을 슬릿안에 넣은 채로 구부려, 안쪽의 벽을 자극하듯이 자꾸 손을 움직였다.
그리고 그의 엄지는 흔희 클리토리스라고도 불리는 송신버튼을 가지고 논다.
아아..... 정말로 기분이 좋아진다.
이, 이럴수가... 안된다... 나는 자꾸만 터져 나오는 허덕임 소리를 필사적으로 참았다.
위반자를 조사하면서 기분 좋아지는 모습을 보일 수는 없다.
나는 이를 악물어 참아 보지만... 아무리 참으려 해도 몸이 반응하는 듯 했다.
「아, 여경 씨, 이제 어느정도 젖은 것 같네요. 이제 넣을게요.」
그는 일방적으로 그렇게 말하고서는 두 손가락을 깊숙히 찔러넣었다.
게다가 손가락을 구부리거나, 안쪽의 벽을 긁듯이 움직이는 것은 그만두지도 않았다.
「아흑... 아, 아니요. 난폭하게... 하지.... 말아... 요....」
아아... 보, 본부로부터의 데이터는?
......
「해독 불능」....???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
「어느정도 된거 같은데? 이제 그만 둘까요?」
「아, 아니요... 부탁... 해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러니... 더 격렬하게....」
남자는 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더욱 격렬하게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미 고간의 슬릿에서는 질퍽질퍽한 애액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기분은 자꾸 자꾸 더 좋아지고...
더이상은 허덕이는 소리를 억제할 수도 없다.
「아, 아앙... 아, 아, 아아.. 아응, 응, 으으응.... 더... 더 데이터를 줘요... 아앙....」
애액이 자꾸만 흘러 나온다.
하지만 아직도 본부로부터는 데이터가 오지 않고....
남자는 이제 왼손으로 나의 가슴도 만지기 시작했다.
아아... 쾌감이... 더....
「아... 아아... 좋아... 좋아요... 기분... 좋아.... 아, 아, 아, 아아... 으응, 응, 으응... 으으으응~~~!!!」
나는 어느덧 절정에 이르러 버렸고, 온 몸에 힘이 빠져서 쓰러지는 털썩 시트에 내려 앉았다.
그런 나를 바라보며 남자가 슬릿에서 손가락을 뽑았다.
데이터는 어떻게 되었지....???
아, 간신히 제대로 된 데이터가 왔다...
응..??? 이건...???
「당신, 이미 면허 정지 상태였군요? 이래서야 이번엔 완전히 면허가 취소될지도... 제대로 된 조서를 써야 하기 때문에 경찰서까지 함께 가주시죠. 차는 견인하도록 할 테니까...」
남자는 내 말에 울상으로 표정이 일그러졌다.
지금부터 경찰서에서 충분히 죄에 대한 댓가를 받게 해주지!
어...??? 여기는....???
아, 그래. 여기는 경찰서다.
나는 그 남자를 데리고 경찰서로 와서, 이제 그를 취소실로 데리고 들어온 것이다.
방의 중앙에는 조사용의 책상과 의자가 있고, 방의 구석에 서기용의 책상과 의자가 있다.
그리고 그 책상의 뒤에는 2인용 침대...
응? 어째서 침대가 있는 거야? 부, 분명히... 침대가 있으면 여러 가지로 편리하겠지만....
여러 가지 일...??? 무슨 일...???
..... 뭐, 상관없나? 별로 방해도 되지 않을 뿐더러, 이런 삭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이완시켜 주기도 하니까...
침대보다는 조사를 계속해야....
응? 조사?
... 아, 그래. 조사는 이미 끝났어...
이 사람의 면허는 취소되고, 죄에 따른 실형을....
「당신의 면허 취소는 확정이군요. 그리고 그것과 함께 도로교통법에 따라서, 형벌을 받아야 겠어요. 물론 실형으로...」
「네~?! 벌금만 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법적으로 이미 규정되어 있는 형벌이에요. 불만 있어요?」
「시, 싫다구요. 난데없이 형벌이라니... 그것도 실형이라니... 변호사를 불러줘요. 변호사~」
「하 아~ 당신 정말 한심하군요... 이런 건 재판을 열 필요도 없다구요. 오히려 변호사를 선임하려다간 의뢰비가 벌금보다 더 많이든다구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단 말이에요... 실형이라고 해도 징역이라든지 금고가 아니고, 이 장소에서 할 수 있고, 오늘중에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아, 그런가요? 그, 그럼 잘 부탁합니다...」
어리숙하게 머리를 긁적이며, 그렇게 말하는 남자.
나는 그를 보며 짧게 한숨을 내쉬고는, 방의 구석에 있는 침대로 걸어가 그 위에 걸터앉으며 말했다.
「형의 집행에 들어가기 전에, 당신이 진심으로 반성하게 하기 위해서 보여줄 것이 있어요.」
그것은 위반자를 취소하는 사람의 자위 하는 모습이다.
왜 자위를 보이느냐면..... 왜, 왜냐하면..... 어? 왜지?
자위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위반자의 반성을 촉구하다니... 어쩐지 이상하다...??? 어? 아?!
....... 머리가 멍해졌다. 뿐만 아니라 눈앞이 어두워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어느새 침대 위에서 자위를 시작하고 있었다. 옷도 전부 벗어 버린 채....
그래, 이상할게 없다. 자위하는 모습을 보면 반성하게 된다....
이건 굳이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극히도 당연한 사실.
「자, 제가 자위하는 모습을 차분히 봐주세요. 그리고 충분히 반성해요...」
가랑이를 크게 벌리고 나의 부끄러운 곳을 훤히 보여준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대음순을 잡아 그곳을 열어 보여주는 나...
나의 그곳이 열리는 것처럼 남자의 동공이 똑같이 열리는 것이 보이는 것 같다. 후훗, 남자는 정말로 바보야.
하지만 뚫어져라 바라보는 그 시선에 나도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다.
양손을 가슴으로 가져가서 천천히 어루만지고, 손가락 끝으로 유두를 자극했다.
조금 전에 「단말기」를 이용해서 「데이터 송신」을 한 탓인지 이미 성감은 예민해져 있는 것 같다.
「으응, 응, 응...」
입에서 조금씩 허덕임소리가 새기 시작했다.
나는 눈을 감고는 오른손을 천천히 부끄러운 곳으로 가져갔다.
아응... 기분 좋아... 밀려오는 쾌감에 조금씩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단지 손가락을 은밀한 그곳에서 넣은 것만으로 쾌감이 2배, 3배로 부풀어 올라 간다.
「아... 아... 아앙... 아응... 응, 응....」
어느새 내 입에서는 큰 소리의 교성이 흘러나오고 있다.
너무 기분이 좋고.. 기분이 좋아서 더 이상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손을 조금씩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온몸에 100만 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몸이 떨렸다.
마치 온몸의 모든 감각이 쾌감으로 변해서 뇌를 흔드는 것같다.
자위가 이렇게 좋았던 것이었는지... 몰랐... 어.... 아, 아응.. 응, 가, 간다... 간다... 절정해....!!!!!!!
전신이 폭발하듯이 절정의 파도가 밀려왔다.
가랑이를 활짝 열고 손가락을 찔러 넣은 채로, 반쯤 정신이 몽롱해져서 침대위로 털썩 쓰러졌.
아.... 기분... 좋았어.....
나는 쓰러진 채로 쾌감의 여운에 잠겨서, 남자를 바라보았다.
「으응... 지금이 보고 있었겠죠? 자신이 한 짓에 대해서 반성했어요?」
「네, 뼛속 깊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것 같다.
역시, 자위를 보이는 것은 분명한 효과가 있다. 게다가 내 기분도 좋아지니 일석이조랄까?
그럼 이제 슬슬 실형을 지시해야 한다....
「당신이 받아야 할 벌은.... 지금까지의 벌점만큼, 나를 능욕하는 거에요. 다만, 속도 위반으로 인한 벌점은 혀로, 주차 위반으로 인한 벌점은 당신의 성기로....」
점수를 법률에 따라 환산해보니, 나를 혀로 2회, 자지로 3회 능욕해야 했다.
뭐, 이번은 특별히 봐줘서 혀로 3회, 자지로 4회를 능욕하도록 줄여줄까나~?
어? 어째서 횟수가 증가하는 거지?
....... 뭐, 상관 없겠지.
「그래서 결론적으로 혀로 3회, 성기로 4회... 합계 7회를 능욕하세요. 정확히 내가 절정해야만 1회를 한 것으로 간주할거에요... 당신이 얼마나 사정하는지는 관계 없으니까... 자, 어서 능욕해주세요.」
「네?! 혀로 3회는 그렇다 쳐도, 자지로 4회는 조금 힘들어요. 조금만 봐주시면 안될까요?」
「무슨 소리를 하는거에요?! 상당히 젊은 사람이 그런 한심한 소리하지 말라구요!!! 이것도 봐준거란 말이에요! ... 혹시 저의 몸이 매력 없다고 말하는 건가요?」
으음... 지금 내가 뭘 바라고 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가 실형을 받는 걸 바라는 걸까, 아니면 단순히 나의 성적 만족을 바라는 걸까?
사실 지금으로써는 조사보다 빨리 능욕해 주기만을 바라고 있다.
곧 찾아올 쾌감을 기대하며 나의 그곳에서는 다시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으니까...
.............. 아,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
「만약 당신이 원한다면, 경찰 중에서 보조 요원을 한 명 붙일수 있어요. 그러니까 경찰과 당신이 함께 나를 7번 절정하게 할수도 있다는 거죠.」
「예, 뭐, 그런 것이라면... 아, 여기에 경찰관 아저씨가 있었네요?!」
남자는 중얼거리 듯 말하다가 못보던 사람을 발견한 것처럼 큰소리로 말했다.
응? 경찰관이 이미 취소실 안에 들어와 있었나?
..... 확실히 남자가 말한 곳에는 사복을 입고 있는 경찰관 한 명이 뭔가 즐거운 듯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
으음.... 내가 미처 못 보고 있었나보다.
어쨌든 밖에서 경찰관을 불러올 수고를 덜었으니, 잘된 거지.
나는 침대 위에 그대로 누워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 스커트를 들어 올렸다.
그러자 나의 은밀한 곳을 혀로 햝기 시작하는 남자...
아아... 아... 기분 좋아....
한창 내가 그의 혀를 느끼고 있을 때, 경찰관이 나에게 키스를 해왔다.
혀와 혀가 얽히고... 왠지 그것만으로도 붕 뜨는듯한 기분... 머릿속도 점점 새하얗게 변하는 것 같아...
아래의 쾌감과 위의 쾌감을 한꺼번에 받으면서, 밀려오는 쾌감의 하모니가 높아진다.
나는 경찰관의 손을 잡아, 그 손을 나의 가슴으로 끌어당겼다.
그래, 그래요... 만져줘요... 나의 가슴.... 천천히... 부드럽게....아앙... 좋아요....
이미 나의 부끄러운 곳에서는 흘러나온 애액으로 인해 질퍽질퍽하는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아앗...!!!!
남자의 혀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던 그의 혀가... 나의 깊은 곳 안으로.... 안에서 꾸불꾸불.....
온 몸에 전류와 같은 쾌감의 자극들이 흐르기 시작했다.
경찰관도 남자의 자극에 박자를 맞추기라도 하는듯, 거칠게 나의 가슴을 애무하며 진한 키스를 해왔다.
아앙... 기분 좋아....
너무 기분이 좋아서..... 이대로 바보가 되어버릴것 같아......
아, 응, 으응..... 아아... 간다....!!!! 간다.....!!!!! 절정해....!!!! 절정해버려......!!!!
...... 쾌감의 여운에 잠겨 몽롱한 기분...
남자가 뭔가 말하는 것 같지만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다.
싫어요... 으응... 더... 더 해줘요... 그만두지 말하요....
아.. 그래, 이번에 자지를 넣어 주는 군요.
기쁘다... 기분 좋아....
아아... 들어왔다. 이 남자의 자지가... 나의 안 깊숙한 곳에... 좋아요... 좀 더 안쪽까지....
아, 뭐하는 거에요?
남자는 삽입한 채로 침대에 누워 나를 자신의 배위에...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자신의 자지 위에 올라앉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의 허리를 붙잡아 나의 몸을 움직여 가며, 밑에서부터 나의 보지에 쩔러 넣어갔다.
아아... 아앙, 앙, 아응, 응.... 이정도의 쾌감이....!!!!!
아, 남자가 나의 허리를 잡아 내 몸을 흔들 때, 여러가지 곳이 비벼지고... 이제 견딜 수 없어.
이번에는 경찰관이 나의 등뒤로 다가와 내 목덜미와 귓가를 혀로 애무하며 두 손으로 나의 가슴을 애무한다.
아, 최고야... 또 와...!!! 또... 또...!!!! 또 간다....!!!!! 또.... 절...... 정...........!!!!!!!!!!!!!!!!
5번째로 절정했을 때까지는 기억이 난다.....
문득 정신을 차렸을 때는 나는 정액으로 온 몸이 더럽혀져서 침대 위에 쓰러져 있었다.
그 남자가 내 옆에 앉아 나를 보고 있었다.
「여경 씨, 괜찮아요?」
「아, 네...」
어쩐지 부끄럽다.
조금 얼굴을 붉어져서, 서둘러 옷을 입고 침대의 구석에 다시 앉았다.
「저.. 어떻습니까? 이제 7회정도 능욕해 드렸습니다만...」
「으응, 좋아요. 저도 충분히 절정했어요... 그... 기, 기분도 좋았고... 저기... 나 어땠어요?」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손으로 정돈하면서 남자에게 물었다.
「여경 씨, 최고야. 나도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어머나, 그래요? 후후...」
설령 맘에 없는 아부라해도 기쁘다.
우리 두 사람은 서로 마주보며 미소 지었다.
뭘까? 이 분위기는?
「오늘은, 이제 됐어요... 나중에 벌금 납입 서류가 자택으로 보내질테니 꼭 납부해 주세요. 그리고... 핸드폰 번호 좀 적어주시겠어요?」
나는 작은 메모지를 내밀며 남자에게 말했다.
「네? 하지만 아까 서류를 작성할 때 적었...」
「이건 그냥 개인적으로...」
「아, 네...」
일에 사적인 감정을 넣으면 안돼지만, 지금의 섹스는 잊을 수 없다.
그 후 남자와 나는 서로 전화 번호를 교환하고, 즉석에서 데이트의 날짜를 정했다.
「그럼... 그날 뵙도록 하죠.」
「네, 안녕히 가세요.」
남자가 돌아갔다.
지금은 어쩐지 기분 상쾌하고 너무 좋은 기분이다...
저 남자와 다시 만날 이번 비번의 날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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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 □월 △일
진료기록카드 No.19
이름:카와노 유미코
연령:25세
직업:OL
체형:신장은 155cm. B82 W57 H84 (본인의 고백에 따른다)
장소:아틀리에
암시의 내용:
이번 테마는 여자 경찰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정열적인 여경이다.
주차 위반으로 남자를 조사한다. 순찰차 안에서 그것을 위한 수속을 실시한다.
노 팬티, 노 브라지만, 이것은 규칙으로 그렇게 되고 있으므로 신경쓰지 않는다고 믿어 버리게 한다.
수속 1 - 가슴을 10회 만진다. 기분이 좋아지지 않으면 다시 해야 한다.
수속 2 - "자문"을 날인한다. 자지의 끝에 정자를 묻혀서 서류에 날인시켜야 한다. 그것을 위해서는 파이즈리를 해야 한다. 이것은 법률로 정해져 있다.
수속 3 - 위반자 조회. 보지에 본부와 직결되는 단말기가 있다. 손가락을 찔러 넣는 것으로 데이터를 송신하여, 위반자의 데이터가 답신으로 오게 된다. 기분 좋으면 좋을수록, 좋은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조회의 결과, 경찰서에 돌아가서 조사를 해야 한다.
경찰서에서는 자위를 보여줘서 위반자를 반성시킨 후, 실형으로서 섹스로 여자를 절정시켜야 한다.
최면 상황:
이번에는 몸집이 작은 여자다. 둥근 얼굴에 크고 동그란 눈이 참 귀엽다.
하지만 왠지 모를 요염함이 묻어나오는, 남자를 상당히 좋아하는 여자같다.
몸은 작지만 상당한 글래머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하얗고 뽀얀 피부...
이 여자를 잡은 것은 「만남계 사이트」다.
최면술을 걸고나서 들은 사실이지만,
이 여자는 만남계 사이트에서 남자를 만나서 하룻밤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상당히 노는 여자였다.
(그녀의 호색함은 최면을 걸고 나서 확실히 입증되었다.)
그녀를 만나서, 그녀가 처음 한 말은 「섹스 어때?」였다.
그녀는 남자를 만날때마다 하나 하나 작업을 거는 것이 이젠 정말 귀찮아 졌다고 한다.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남자 쪽에서 거부하면 그대로 "bye, bye"... 남자 쪽에서 응하면 섹스 후 "bye, bye"...
하지만 그럼에도 nympho maniac이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꺼림칙함이라고 하는 것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아주 cool한 성격이랄까?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여자였지만, 그녀쪽에서 먼저 「호텔에 갈까?」라고 나왔으므로,
비밀의 방을 가지고 있으니 그곳으로 가자고 말해서 그녀를 데려 왔다.
상당히 호기심과 기대가 넘치는 얼굴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아마도 어른의 장난감이나 SM도구가 쭉 늘어선 방을 상상하고 있었던 것 같다.
텅 빈 방을 본 그녀는 뭔가 실망했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크리스탈을 꺼내 보이자 곧 흥미를 나타냈다.
처음부터 그녀는 섹스를 위해 이곳에 왔으므로, 경계심은 별로 없어서 쉽게 최면에 빠져들었다.
이번에는 여경으로 해야 겠다는 것이 이미 정해져 있었으므로... 일단, 제복이 준비되어 있었다.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친구가 준비해 준 것이다.
친구가 가져온 제복을 보고, 「요즘 여경은 이런 미니 스커트를 입나보지?」라고 물었을 때,
친구는 이런 것이 "코스프레의 진정한 길"이라며 열변을 토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보다 골치 아팠던 것은 이런 여경의 제복으로 무엇을 할거냐며, 캐묻기 시작한 것이다.
적당하게 속이려고 했지만,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서 결국 가르쳐주고 말았다.
그러자 자신도 참가하고 싶다며 내게 애걸복걸하는 친구 녀석...
어쩔 수 없이 견학시켜 주기로 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조금 서비스도 해주자. 앞으로도 많은 신세를 지게 될것 같으니까...
제복의 사이즈가 맞을까 걱정이었지만 어떻게든 입을 수는 있는 것 같다.
초 미니 스커트로부터 들여다 보는 허벅지가 맛있을 것 같았다.
그녀에게 여경의 암시를 줬다.
그러자 그녀는 어느새 최면에 깊게 빠져들어, 정말 자신이 경찰이 된 것처럼 행동하기 시작했다.
스스로 신참 경찰관이라는 설정도 한 것 같다.
특히 연령은 암시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자연스럽게 자신 안에서 최면을 구체화 한 것이다.
여경으로써의 자각이 너무 강한것인지... 상당히 고압적이다.
가슴을 만질때는 나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가슴은 형태도 좋고, 흰 피부에 귀여운 유두가 마음에 든다.
그녀는 암시도 하지 않는데, 자신의 가슴 자랑을 줄줄이 늘어 놓았다. 그러나 단순한 자랑만은 아니었다.
그 가슴에 싸인 순간, 나의 자지가 녹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까...
조금 차가우면서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부드러움.
거기다가 그녀의 가슴이 나의 자지를 끼우고 상하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참을수 없을 정도의 쾌감이 밀려왔다.
그녀는 나의 눈을 응시하면서, 자신만만한 미소와 함께 나의 자지를 애무했다.
마치 자지가 4차원 세계로 날아가버리는 듯한 감각...
사정하게 될 때까지, 그렇게 시간은 걸리지 않았다.
정말 기분이 좋아진 나머지 안에 있던 정액을 모두 착취당한 것 같다.
여자는 정액을 나의 귀두에 바르고, 종이에 꽉 눌렀다.
그것을 보고 있던 친구는 키득키득 거리며 웃었다.
잠시 후, 그녀의 보지에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다는 설정을 이야기하자, 친구는 박장대소를 터뜨렸다.
손가락을 그곳에 밀어넣은 후 「송신 버튼」을 눌러 주자, 여자는 몸을 움찔거리며 느끼기 시작했다.
특별히 암시도 내리지 않았지만, 손가락의 자극만으로도 자꾸만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게다가 좀처럼 끝낼 생각도 하지 않는다.
계속해서 아주 기분이 좋은듯한 얼굴로 쾌감을 탐하고 있다.
대량의 애액으로 손이 흠뻑 젖을때쯤 되어서야 겨우 종료... 이 여자는 격렬한 것을 좋아하나 보다.
경찰서에 돌아온다는 설정이므로 그녀에게 건 암시를 살짝 조정해주고...
그녀와 나는 한참 전부터 계속 같은 방에 있었지만,
그녀의 인식속에서는 처음에는 길 거리였다가, 차 안이었다가, 이번에는 경찰서다.
자위를 보여 주는 절차였지만, 그녀가 갑자기 최면에서 깨어나 버렸다.
역시 설정에 조금 무리가 있었나...??? 다음부턴 조심하자.
조금 전보다 더 깊은 상태까지 그녀를 다시 최면에 빠뜨린 후, 자위를 지시했다.
그녀에게도 자위는 원래부터 좋아하는 것이었으므로,
한층 더 예민해지는 암시를 계속해서 내려 주자, 아주 좋아하며 미친듯히 자위를 했다.
"태어나서 한번도 맛본적 없었을 정도로 최고의 쾌감으로 절정하라"는 암시 덕분인지,
여자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 듯한 모습으로 절정을 맞이했다.
이번에는 내가 즐기기 위한 것이라기 보단,
이 여자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넣은 설정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약간 허무했다.
마지막에는 그냥 "실형으로서 섹스를 한다"는 암시를 주었을 뿐이지만,
이 여자는 스스로 "7회"라는 설정을 만들어내어 내게 요구하기 시작했다.
조금 전의 파이즈리 탓에 벌써 정력이 다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지만... 뭐, 어쩔 수 없다.
여기서는 친구에게도 도움을 받기로 했다.
조금 전부터 보고 있었고,
그 녀석도 뭔가를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고 있던 것 같았는데... 적절한 타이밍이다.
온몸의 감각이 모두 성감으로 연결되도록... 그리고 성감이 평소보다 더 민감해지도록...
그렇게 암시를 준 뒤, 그녀의 구석 구석을 즐기기 시작했다.
일단 친구에게는 그녀의 위쪽을 부탁했다.
틈틈이 그녀의 성감을 강하게 하는 암시를 걸어주며, 그녀의 몸을 유린했다.
그리고 밀려오는 쾌감속에서 번민하고 있는 그녀를 보며 나도 점점 흥분되기 시작했다.
이미 한번 절정해 버린 듯한 그녀를 안아 올려, 소위 기승위라고 하는 자세로 그녀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그후에는 그녀의 보지를 친구에게 맡기고... 다시 내가 보지를 맡아가면서...
그녀가 바라는데로 7번이나 절정을 하게 해주었다.
당분간 쓰러져 있던 그녀는 잠시 후, 아주 상쾌한 얼굴로 일어났다.
역시 상당히 만족한 듯, 위반자인 나를 또 만나고 싶다고 한다.
데이트의 약속을 했다.
이러니 저러니 말하긴 해도, 나는 이 여자가 조금 좋아지게 된 것이다.
그녀가 최면으로부터 깨어나면, 상황이 애매해질 듯 하지만.... 뭐, 어떻게든 될 것이다.
나도 그녀의 파이즈리를 잊을 수 없게 되어버렸으니까...
소감:
이번에는 오히려 내가 여자에게 농락당하는 것처럼 되어 버렸다.
최면 그 자체는 충분히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묘하게 "그녀의 음란함"과 "여경과 위반자"라는 상황이 작용해 버려서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방향으로 흘러가 버린 것같다.
여경이라는 설정은 그런데로... 뭐,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
친구도 매우 기뻐해 주고, 또 참석시켜 달라고 내게 매달렸다.
다음번에는 더 멋진 의상을 가지고 오겠다나...??? 나는 코스프레에 그다지 흥미는 없지만...
어쨌든, 이번은 매우 기분 좋았기 때문에... 전체적은 총평은... "A"정도로 할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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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카르테
..... 뭐였지? 오늘은 뭔가 중요한 일이.... 있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뭐였지...???
..... 아, 생각났어. 그래, 맞아. 난 지금 회사에 출근한 상황이었지? 오늘은 나에게 있어서 아주 특별한 날이고 말이야...
「안녕하세요.」
「아, 안녕.」
사람들이 하나 둘씩 출근하여 자신의 자리로 간다.
이렇게 맑은 날 아침의 오피스... 이렇게 갑갑한 빌딩의 안이라고 해도 날씨가 좋은 날은 역시 기분이 좋다.
오늘은 나에게 있어서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이 "제품 기획부"의 주임으로서의 첫 출근이니까 말이야.
「주임님, 안녕하세요.」
주임이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어쩐지 낯간지러운 듯한 느낌...
물론 머지않아 익숙해지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어머나, 타나베 군! 안녕~」
타나베 군은 입사 2년차의 건장한 남자사원이다.
오늘은 타나베 군부터 시작해야 겠다고 이미 결정하고 있었어. 그럼, 즉시...!!!
「타나베 군, 이쪽으로 와요.」
「네, 무슨 일이시죠?」
「"무슨 일이시죠"가 아니에요. 아침에는 당연히 "빨아먹는 타임"을 해야죠.」
「아, 그런...가요...? 죄송해요. 분명히 오늘부터 아사노 상이 주임이었죠?」
그렇게 말하는 그는 내 앞으로 다가와,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하반신을 나에게 내민다.
「잘 부탁드립니다...」
「자, 할게요.」
남자 사원의 정액을 아침에 제일 먼저 마실수 있는 것은 주임의 특권이다.
이 회사에 입사해서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그야 당연히 업무중에 정액을 시식할 수 있는 것...
제품 기획부의 여자 사원은 1일 3회 이상은 정액을 시식하고, 신제품 개발에 참고한다.
이 시식을 통칭 「빨아먹는 타임」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아침에 가장 먼저...
양도 많고, 신선하고, 맛있는 정액을 마실수 있는 것이 주임의 특권이며, 일이기도 하다.
때문에 남자 사원을 얼마나 기분 좋게 해줘서 많이 정액을 짜낼수 있는지가 우리 여자 사원들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나는 태어날때 부터 펠라치오에는 남다른 재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주임으로 승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싱싱한 자지가... 지금 나의 눈 앞에서 흔들거리고 있다. 자꾸 입안에 군침이 고인다....
나는 우선 타나베 군의 자지를 손으로 발기시켜, 입 속 깊숙히까지 집어삼켰다. 아직 혀는 움직이지 않는다.
그 상태 그대로 조금씩 혀를 움직여가며, 타나베 군의 자지를 햝아주었다.
후훗, 이것은 내가 개발한 빨아먹기 기술... 타나베 군을 포함한 남자 사원들로부터 상당히 호평을 받는 기술이다.
「아~ 주임님, 좋아요, 좋아... 기분 좋아요...」
역시 타나베 군도 금새 황홀경에 빠진 얼굴로 변한다.
나는 그대로 혀를 이용해서 귀두 부분을 한번 훑어내었다. 지금까지의 미묘한 자극보다는 훨씬 기분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사정하게 해선 않된다. 이렇게 빨리 사정해버리면 정액이 조금밖에 나오지 않는걸...
입 안에 침이 고이자, 나는 입에서 타나베 군의 자지를 천천히 꺼내고, 다시 삼키는 것을 반복했다.
이 때의 입술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그의 자지를 조여주는 것이 또 하나의 기술이다.
제일 기분이 좋은 상태보다 조금 느슨하게... 너무 빠르지 않게....
이렇게 하면 기분이 좋은 상태가 계속 되지만, 결정적으로 사정을 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자극이된다.
이 상태를 가능한 한 길게 지속시키며, 최소한의 자극으로 발기를 계속하게 하는 것이다.
이때 참지 못하고 스스로 움직여서 사정해 버리는 남자도 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자지에 대한 자극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것으로도 자극을 받는 남자가 있기 때문에 아주 고난이도의 컨트롤 기술이 필요하다.
오샤부리 타임을 가지며 남자의 눈을 응시하는 것만으로 자극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소리에 민감한 사람도 있다.
때문에 난 나의 콧김이나, 철퍽철퍽 하는 소리로 타나베 군을 너무 흥분시키지 않게 밸런스를 유지하며,
조금씩 자극을 강하게 해 나가기 시작한다.
이것은 내가 오랫동안 이 회사를 다니며 체득한 나만의 노하우이자, 나만의 기술...
신입사원 따위는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고난이도의 컨트롤 테크닉이다.
이제 한계에 가까워진 것인지, 타나베 군의 자지가 떨리기 시작한다.
적당한 타이밍을 잡아 자지를 입 안 깊숙히 삼킨 뒤,
손으로 그의 음낭을 만져주고, 혀로는 귀두를 부드럽게 자극하자.... 그의 귀두의 끝에서 진한 정액이 단번에 분출되었다.
목의 안쪽이 뿜어져 나온 정액에 맞는 듯한 느낌...
그렇게 정액이 발사되고 나니, 그후는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이 때다~!!!!
나는 나의 뺨이 오그라들정도로 강하게 타나베 군의 자지를 빨아들였다.
「츕, 츕, 츄우우웁~~~~~」
「아, 아아...」
타나베 군은 눈이 뒤집혀서 그 눈에 흰자위만을 드러내며, 때때로 움찔 거리며 몸에 경련을 일으켰다.
.... 으음... 됐어. 오늘도 충분히 맛볼수 있을 정도의 양을 짜낼 수 있었다.
자, 지금부터 천천히 맛을 보자.
으음, 음, 으음.... 음... 으음.... 꿀꺽.
아~ 맛있다. 역시 젊은 남자의 정액은 신선하고 고소하다. 오늘은 특별히 맛있는 거 같아...
- 짝.
.... 아, 여보?
「벌써 퇴근했어? 일찍 왔네?」
「응, 뭐 하고 있었어?」
「어머나, 미안해. 잠깐 졸았나봐...」
이제는 나의 남편이 된 이 남자와 신혼 여행에서 돌아온지 이제 3일... 아직 피로가 남아 있었던 걸까?
「식사부터 할래? 아니면 샤워?」
남편은 나를 뒤에서 꼭 껴안아 목덜미에 키스를 한다.
「우선... 너 부터...」
「아니, 으응~ 씻지도 않고?」
「후후후.. 이제 참을 수 없어. 샤워는 조금 있다가 하지, 뭐.」
그대로 남편과 나는 진한 키스를 주고 받는다.
아아... 몸이... 나의 그곳도... 점점 뜨거워져...
꿈같은 신혼생활을 누리는 우리에게 벌써 권태기가 찾아 왔을리가 없다.
오늘 낮에도 몸이 달아올라서, 남편과의 섹스를 생각하며 자위를 해 버렸을 정도니까...
우리 두 사람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침실로 들어가서, 서로 애무하며 옷을 벗겨간다.
....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은...!!!
「아응, 응, 오늘은... 당신의 생일이지?」
「응, 그렇지...」
「생일 축하해, 여보.. 자, 오늘은 특별히 나의 자위를 보여줄게.」
우리는 결혼을 하기 전까지 단 한번의 섹스도 하지 않았다.
분명 결혼한 날부터, 지금까지의 섹스로는 아직 나의 몸의 모두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니까 오늘은 특별이 나의 음란한 몸을 볼수있는 기회를 실컷 줄게, 여보... 마음껏 나의 자위 모습을 지켜 봐줘.
나는 최대한 색기와 음란함이 묻어나오는 표정으로 남편을 응시했다.
그리고 혀를 내밀어 요염하게 입술을 햝으며, 손을 조금씩 아래로 움직여 간다.
다리는 천천히 열어서, 이미 활짝 벌리고 있는 상태다.
아아... 여보, 그렇게 기쁜듯이 나의 부끄러운 곳을 봐주다니...
나의 부끄러운 곳을 보고, 당신... 발기했어... 나, 너무 기뻐...
완전하게 발기하고 있는 남편의 고간을 보고 나도 흥분이 높아진다.
「아, 응, 응응, 으응, 아앙...」
나는 남편이 조금이라도 더 기뻐하도록, 추잡한 소리를 내뱉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깊숙한 "그곳"에 찔러넣고 빼는 것을 잠시 동안 반복한 뒤,
양손의 손가락으로 대음순을 양쪽으로 넓혀서 안 쪽까지 남편에게 보여준다.
이미 남편과 서로 옷을 벗길때부터 젖기 시작한 나의 그곳...
축축하게 흘러나온 "러브 쥬스"가 나의 그곳을 빛내며, 상당히 음란한 모습일 것이다.
나는 다시 그곳에 손가락을 넣으며, 왼손으로 가슴을 쥐고, 유두의 끝을 혀로 핥는다.
「아응, 응, 아앙... 기분 좋아... 아아.. 좋아...」
무심결에 소리가 나와 버린다.
아아... 좋아... 점점 목소리가 높아져... 하지만... 기분이 너무 좋으니까...
아, 좋아, 기분 좋아... 당신, 보고 있어? 이런 내 모습 보고 있지?
봐줘.. 나... 갈거 같아... 내가 절정하는 모습을.... 봐... 줘...
그때 갑자기 남편이 나에게 달려 들었다.
아, 당신도 참을수 없는 거구나... 좋아, 와 줘... 그래, 넣어 줘...
으응.. 응.. 좋아. 너무 좋아...
「기분 좋아, 사랑해. 여보... 아응, 응, 가... 가... 나.. 갈거 같애...!!!」
- 짝.
.... 아응, 응, 응.... 어? 어어???
아니!!! 뭐야?! 나, 아직 결혼같은 거 안했어~!!!! 다, 당신은..??? 아아... 그만해. 이거... 빨리 뽑아!!!
시, 싫어... 움직이지 마.... 아앙... 아, 안돼, 어째서...??? 왜... 기분이 좋은...???
안돼, 싫어...!!!! 아... 아.... 앗! 앗! 앗앗!! 아앗!
.... 나는 그대로 절정에 이르러 버렸다.
무섭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쾌감이었다는 것이... 한번도 느낀 적이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는 것이... 더 무섭다..
내가... 이 남자를 여보라고 부르며, 사랑한다고 말했던 것은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아, 대체 어떻게 된거야...??? 어떻게 하면 좋아...???
너무 혼란스러운 이 상황에 머리가 움직이지 않는 거 같다.
아.... 일단 소리를 쳐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 짝.
「어?」
「왜 그래, 여보?」
... 나 뭐하고 있었던 거지?
아, 절정에 이르면서 잠시 실신했었나 봐..
「아~ 굉장히 기분 좋았어... 오늘의 당신은 정말로 멋져.. 사랑해, 여보..」
「하하하... 너도 좋았어. 너의 그 자위을 보고는 정말로 흥분해 버렸어. 최고의 생일선물이었어... 고마워, 여보.」
이 사람과 결혼해서... 우리가 부부라니... 정말 행복해.
좋아해. 정말로 사랑해, 여보...
「그런데... 아직 한번 밖에 못했네?」
- 짝.
... 어?
아, 나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빠, 빨리 도망쳐야 해...
계속 이 남자에게 당하다간, 내가 이상해져 버릴거 같아..
- 짝.
「응, 여보... 한번으로는 부족한거야?」
「당신만 보면, 자꾸 "불끈불끈"해져서.. 하하하...」
후훗, 사실... 나도 당신과 더 하고 싶어...
앙, 아응... 이번은 더 자극적으로... 좀 더.. 좀 더... 기분 좋아지고 싶어...
「그럼... 이번에는 뒤에서 해줘... 부탁해..」
- 짝.
꺄아~~~~!!!!!!
무슨 소릴 하고 있는 거야, 나는???
아... 벌써 미쳐 버린거 같아. 그렇지만.... 포기하면 안돼~!!! 끝까지 희망을 버리면 안돼~!!!!
- 짝.
..... 아침의 정액은 맛있었다. 이제야 조금 주임이 된 실감이 드는거 같다.
「타나베 군, 상당히 맛있었어요...」
「아, 네. 정말 감사합니다, 주임님.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저어...」
「네?」
「내일 아침도... 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좋아요, 맛도 좋았고... 내일도 제일 먼저 타나베 군의 것을 먹을게요.... 대신, 그전까지 자위같은 거 하지 마세요. 정액은 진한게 맛있거든요.」
「네.」
기쁜 듯한 얼굴로 타나베 군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간다.
자아, 아침의 빨아먹는 타임은 끝났고.... 이제는....
주임은 확실히 바쁜 직급이다.
주임이 되어서 생기는 것은 특권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없었던 의무라는 것도 생기는 것이다.
이번에는 그 "의무"중의 하나로써, 상사의 정액을 시식해야 한다.
이것은 「빨아먹는 타임」과는 별개의 것으로, 이번에는 리포트의 제출과 상사의 평가가 더해진다.
말하자면 이것이 능력이라고 판단되어, 급료나 향후 승진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게다가 이번에 하는 시식은 위쪽의 입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온 몸을 사용해서 상사를 만족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오늘의 "미팅"은 카와무라 부장인가...???
온화해 보이기는 해도, 사실은 상당한 호색꾼이라는 소문이 있다.
나는 부장실로 가서, 문을 노크했다.
- 똑똑똑...
「아사노입니다. 들어가도 될까요?」
「아, 그래. 들어오게.」
어딘지 모르게 날카로운 인상를 가지고 있는 중년의 남자... 하지만 그 분위기만은 상당히 차분하다.
얼핏보면 상당히 인자한 옆집 아저씨처럼 보이지만, 그런 겉모습에 속아선 안 된다.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날카로운 평가가 쏟아져 나올 것이다.
나 역시... 최선을 다해 봉사하지 않으면...!!!
「아사노 신사미 군. 승진 축하하네. 자네의 혀 기술은 이미 들어 알고있네... 후후후... 그 젊은 나이에 주임이라는 자리까지 자네를 끌어올려준 그 기술을 나도 한 번 보고 싶군.」
나의 기술만으로도 어느정도 자신은 있지만, 상대는 카와무라 부장... 방심해선 안된다.
나는 완벽한 봉사를 하기 위해서 가져온 "그것"을 꺼내어,
부장님에게 보여주며 말했다.
「네. 하지만 먼저 제품 기획부의 아이디어로 만든 신제품을 시험해 주셨으면 합니다.」
「응, 그건 뭐지?」
「정식 명칭은 아직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만, 성감을 높이기 위한 남성 성기용 로션으로 개발된 것입니다. 물론, 단순한 로션이 아닙니다.」
「단순한 로션이 아니다...???」
「네. 로션으로써 윤활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이 로션의 안에 포함된 알맹이가 자극을 주어, 매우 좋은 쾌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두 천연 재료를 사용해서 입에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건강에 좋을 정도입니다.」
「오, 그런가?」
「게다가 미약성분을 더했으므로 여성이 이 로션의 맡으면, 매우 핥고 싶어지거나, 넣고 싶어지거나 하게 됩니다.」
「과연... 대단한데? 그럼, 즉시 시험해 주지.」
부장님은 재빠르게 바지와 팬티를 벗어던지고, 자지를 나의 눈앞에 꺼내었다.
나는 로션을 양손에 충분히 묻힌 뒤, 상냥하게 부장의 자지에 발랐다.
「음, 으음, 기분 좋군... 손으로 바르는 것만으로도 자극되고 있어... 좋은 느낌이다.」
「네. 기뻐해주신다니, 영광입니다.」
부장님은 로션에 대해 호감을 나타내신다.
「그럼, 어서 시식을...」
「네.」
나는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부장님의 자지에 얼굴을 접근시켰다.... 로션의 향기가 코를 찌른다.
아응~ 아아앙~
약효가 나타나는 건가? 순식간에 몸이 달아오른다.
아, 좋아요, 눈앞의 이 멋진 자지를 물고 싶어... 부장님의 정액 먹고 싶어.... 아아아...
「자, 잘 먹겠습니다...」
「우웃, 이것은.... 대단해. 기분 좋아. 아주 대단한 자극... 최고다. 우웃, 웃... 그래, 더 격렬하게 햝도록 하게.」
입속에서 점점 더 딱딱하게 커져 가는 부장님의 자지.
로션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낼 수 있도록, 비비듯이 귀두의 주위를 핥기 시작했다.
아아... 아...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 것 같아... 로션의 향기가... 로션의 맛이... 으응, 응, 아응...
넣고 싶다.. 이 자지를 나의 은밀한 그곳에... 아응...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곳이 뜨거워져...
「아응...」
「응? 뭐하고 있나? 아사노 군. 계속해주게.」
「부장님, 그... 아래쪽에서도... 시험해 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아, 벌써 그쪽을 해보자는 건가? 흐음... 지금도 충분히 기분 좋았지만, 자네의 보지도 괜찮겠지. 좋아. 해보게.」
평정을 가장하고 있어도 나의 그곳은 뜨겁게 달아올라서, 조금씩 젖어들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러나 상대에게 약점을 보이고 싶지는 않다.
나는 애써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며, 아주 사무적인 동작으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아, 블라우스는 입은 채로... 하반신만 벗게.」
「네.」
부장님의 요구에 따라서 상반신은 블라우스를 입은 채로, 스커트와 팬티스타킹, 그리고 팬티를 벗어 던진다.
아아아... 참을 수 없다... 부장님의 자지가 너무 갖고 싶어서... 이제 견딜수가 없어...
하지만 이제와서 예의없는 부하직원으로 찍혀버리면, 앞으로의 승진과 급료에 안좋은 영향을 주게 될것이다.
나는 당장이라도 자지에 달려들고 싶은 것을 참고, 부장님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며 말했다.
「준비 되었습니다. 자.」
여유로운 태도로 조용히 누워 가랑이를 열었을 때, 나의 그곳은 이미 애액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부장님은 그것을 놓치지 않고, 손을 뻗어 천천히 나의 고간을 어루만지며 말했다.
「응? 이걸보니, 자네 쪽이 오히려 견딜 수 없게 되어 있는 것 같군. 어떤가? 나의 자지가 갖고 싶지 않나? 해주면 좋겠지? 후후후... 한번 부탁해보게. 나의 자지가 갖고 싶다고 부탁해봐..」
「아응...」
분하다. 분함을 참지 못하고 입술을 깨물자, 조금 피가 베어나오는 것 같다.
이런 부끄럽고 굴욕적은 부탁을 하는 건 싫다.
정말로... 정말로 싫지만...
「부, 부장님.. 이 음란하고 추잡한 아사노는... 부장님의 자지가 너무 갖고 싶어서... 견딜수가 없어요... 그러니... 이렇게 추잡한 국물을 흘려대는 천박한 보지에.... 부장님의 자지를 찔러 주세요... 부탁해요... 빨리... 아응... 빨리 찔러 주세요...」
달콤하고 짜릿한 충동만이 머릿속을 가로지르는 것 같다.
「기분 좋아지고 싶다」는.... 단지 그 생각만이 나를 지배한다.
「후후후... 좋아, 그럼 넣어주지.」
「아흑~」
무심코 음란한 소리를 내버렸다. 그만큼 삽입의 순간에 충격이 컸던 것이다.
부장님의 자지가 안쪽까지 들어오자, 로션이 나의 질벽을 강하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 아아... 아앙, 앙, 아, 아아아... 응, 아응, 으응, 응, 응, 으앙....
참을 수 없는 쾌감이 질벽을 통해 스며들어 온 몸으로 퍼져 나간다.
「후후... 넣기만 하고 아직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벌써 상당히 느끼나보군.
「아아... 보지... 보지가 기분 좋아요....」
「그런가? 그럼 움직이면 얼마나 더 좋은가, 한번 확인해 보게.」
부장님은 그 말을 하자마자 격렬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몸이 서로 부딪치며, "팡~ 팡~"하는 소리를 낸다.
아으읏~~~!!!! 굉장해. 너무 굉장하다.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되는... 한층 더 굉장한 쾌감이 덮쳐 온다.
하지만 점점 더 강해지는 쾌감도 끊임없이 밀려와서...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 것 같다... 정신이 몽롱해진다...
더 이상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다.
「흐응~ 아응~ 응응응~ 부장... 님... 아앙~ 앙~ 더... 더... 격렬.... 아응, 흐응....」
「그래, 좋아. 싼다! 안에! 안에 쌀 거야! 내 정액! 자네의 보지로 받게! 보지 안 쪽으로 말이야!」
어, 안에? 그, 그런...!!!
그건 안돼. 싫어... 그렇지만... 아아... 너무 기분이 좋아서... 아응... 응... 아앙... 앙...
부장님의 움직임이 갑자기 바뀌고... 그 순간, 나의 그곳안에 부장님의 정액이 쏟아지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왜일까...???
몸이 떨리며,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행복감에 싸인다...
아... 아아... 행복해요... 행복해....
부장님은 블라우스의 위로 나의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해 온다.
아아... 단지 키스만으로도... 기분이...
「아응... 으응.... 부장...님... 좋아해. 좋아해요... 아응, 응, 응, 아아.. 안... 돼... 으흑....!!!!」
나의 입안으로 들어온 부장님의 혀를 느끼며, 그 품 안에서 다시 한번 나는 절정해 버렸다.
하지만 그런 절정의 쾌감과는 비교과 안될 정도의 큰 행복감이 나를 감싸고 있다.
「아, 행복...」
- 짝.
어? 부장...??? 부장이라니...??? 그건 또 누구야...???
나, 뭘 하고 있는거야? 왠지 머릿속이 뿌옇게 변한 것처럼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응? 이 남자는 누구지...???
아, 그래! 생각났어. 이 자식은.... 이 나쁜 새끼는... 료코를 가지고 논 변태 최면술사...!!!
으윽... 이 자식하고 결판을 내야 하는데....
- 짝.
..... 어? 나, 뭘하고 있었지? 여기는 어디지...???
아, 그래. 오늘은 료코의 소개로 최면 요법으로 유명한 강사님을 찾아왔었지?
어? 료코는...??? 아, 료코는 최면요법으로 여러가지 치료를 받은 다음에 나보다 먼저 돌아갔지...???
나도 참 바보같이... 뭘 그리 멍청하게 있는거야, 나는?
나는 눈앞에 있는 강사님을 향해 말했다.
「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어쩐지 상쾌해진거 같아요. 대단해요~」
「그런가? 그렇다면 다행이네. 아사노 상는 아주 솔직했기 때문에 나도 하기 쉬웠어.」
아... 강사님이 날 보고 솔직해서 좋았다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강사님... 강사님께 칭찬을 받다니, 정말 행복해...
「헤헤헤... 저어... 앞으로도 와도 될까요?」
「상관없어. 언제라도 와. 류우겐 상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말고... 내가 제대로 치료할테니까.」
「그렇구나. 강사님에게 치료 받고 있다면, 료코도 안심이에요. 괜히 걱정했네... 헤헤헤...」
「아, 그러면, 저는 이만 가볼게요.」
「응, 그래. 잘가.」
나는 가볍게 인사를 한 후, 문을 향해 걸어나갔다.
후훗,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여기에 오자. 와서 강사님도 만나고, 치료도 받아야지.
「아, 잠깐, 아사노 상.」
「네?」
「☆■○◎◆▽♧....」
강사님이 그 이후에 뭐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기억이....????
- 짝.
..... 어?
여기는... 버스 정류장...???
나, 어느 틈에 여기까지 온 거지? 오늘은 뭔가 참 이상한 것 같아..
빨리 집으로 돌아가자...
아, 버스가 왔다. 타야지.
나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에 올라타서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이상하다... 버스가 조금씩 흔들릴때마다 어쩐지 고간에 이상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 것이다.
뭐지? 이 느낌은 대체...???
하지만 그 감각은 자꾸자꾸 강해지고 있었다.
서, 설마... 나, 느끼고 있는건가...??? 왜...??? 어째서...???
나는 상당히 혼란스러워 하고 있었지만, 그 느낌은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버스가 달림에 따라 더욱 더 강해지고 있었다.
「아응.」
무심결에 허덕이는 소리까지 나와 버렸다. 위험해!!!
내가 버스에 올라타고, 첫번째의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다. 내리자~!!!!
하지만... 이대로 절정한다면 기분이 좋을텐데....
아앗! 나도 정말 바보같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빠, 빨리 내려야.... 하, 하지만... 기분은 아주 좋은.... 아, 버스가 출발했어... 내렸어야 했는데...
더욱 더 기분이 좋아지고... 이를 악물어도 자꾸만 허덕이는 소리가 새어나온다.
나도 모르게 자꾸만 조금씩 두 허벅지를 비비며, 허리를 움직이게 된다.
「저어... 어디 몸이 안좋으신가 봐요?」
옆에 앉은 사람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을 걸어온다.
「아응, 아, 네에... 저는... 괜... 아앙, 앙... 찮아요... 으응...」
「그, 그렇... 습니까...?」
그 남자는 더욱 더 의아하다는 듯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아아앙~~~」
앗! 이번에는 조금 큰 소리를 내버렸다.
안돼. 모두 이상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잖아...
아, 사람들이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 기분 좋아져버려... 어쩌지...???
그, 그래. 뭔가 다른일을 떠올리며, 기분을 전환하자....
..... 아, 안돼. 왜지? 이상야릇한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아.
아아.. 아응, 응... 자꾸만 더 느끼게 돼. 어째서지? 대체 왜?
내가 버스에 올라타고, 두번째 버스 정류장을 지난다.
아, 더이상은 안돼. 온몸 구석구석을 혀로 핥아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
어? 아앗!!! 이, 이럴수가...!!!
그, 그곳에... 내 그곳에 뭔가가 들어와서 스멀스멀 움직이고 있어...!!! 마, 마치... 누군가의 혀가 들어와 있는거 같은...!!!!
싫어. 싫어... 움직이지 마!! 그렇게 자극되면.... 나.... 이제.... 가, 갈 것.....
아, 아, 아, 갈거 같아.... 아, 아, 아응, 아.... 아아... 대체 왜...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거야.... 아앙....
안돼, 싫어...
이런 곳에서... 모두가 보고 있는 앞에서... 절정할 수는 없어... 절대로 안돼... 그, 그렇지만.... 아....
서서히 강해지는 이 느낌은 멈추기는 커녕 점점 더 격렬해진다...
이대로라면... 이번 버스 정류장에 도착할 때가 되면 정말 절정해 버릴거 같아...!!!!
점차 가까워지는 버스 정류장....
나는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고개와 허리를 푹 숙이고 필사적으로 참았지만... 그런 저항도 쓸데없었다.
버스가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마침내 버스가 정류장 앞에 정차한 순간...
「아아아아앗~~~~!!!!!!!」
입을 막은 것도 무색할 정도로 큰 소리의 허덕임이 터져나왔다.
그렇게... 머릿속에 새하얗게 변해버릴 정도의 쾌감속에서 마침내 나는 절정해 버렸다.
부, 부끄러워... 그렇지만 이 엄청난 쾌감은 나를 풀어주지 않았다..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면서 몸을 움찔거리며, 절정의 여운을 느낀다.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이것은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어마어마한 수준의 쾌감...
어? 어어? 조금 전에 절정했는데... 버스가 출발하고 다시 흔들리기 시작하자, 느껴지기 시작한다.
아응, 아응, 응, 응,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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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 ☆월 ■일
진료기록카드 No.20
이름:아사노 신사미 (본명인지 아닌지는 불명)
연령:27세
직업:자칭 프리 탤런트, 모델
체형:신장 165cm. 쓰리 사이즈 불명. 얼핏보기에 바스트는 B컵에 88 정도?
장소:아틀리에~옥외(버스)
암시의 내용:
나의 아틀리에에 와서 다짜고자 나를 몰아붙이기 시작한, 상당히 건방진 여자.
이번에는 딱히 컨셉을 구상하거나 준비할 시간도 없었고,
이 건방진 여자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겠다고 생각하여 시작했기 때문에...
유일한 목표는 이 여자를 최면으로 철저하게 농락하는 것. 오직 그 하나에 최선을 다했다.
펠라치오를 일이라고 생각하게 하거나, 자신이 신혼의 새색시라고 생각하게 해서 서비스 시키거나,
게다가 절묘한 타이밍에 그 암시를 풀어 준다.
최면 상태와 최면에서 벗어난 상태를 자꾸만 반복하여, 혼란속에서도 이유를 모르는 채 나에게 계속 봉사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건방진 여자를 가지고 놀고 있으니, 왠지 쌓였던 스트레스가 쫙 풀리는 것 같아 좋았다.
두 번 다시 나에게 반항할 수 없게 꼼꼼하게 암시를 걸어 두었으므로, 이제 이후는 나의 맘대로다.
몸 쪽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으므로 정기적으로 오도록 지시해 둘까?
최면 상황 및 소감 :
이번 여자는 이전에 최면을 걸었던 여자의 친구다.
예전에 최면을 걸었던 그 여자는, 정기적으로 나에게 카운셀링하러 오도록 암시를 주입해 두었었다.
나는 다시 찾아오는 그녀를 이것저것의 방법을 동원하여 가지고 놀거나, 여러가지 최면술 시험을 하고,
또 충분히 암시의 깊이를 깊게 하여 다시 돌려 보내곤 했다.
물론,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에게 그런 일을 할리가 없지...
그 여자 (류우겐 료코) 는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상당히 자주 부르곤 했다.
그런데, 꼬리가 길면 밟힌다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녀의 친구가 뭔가 의혹을 품고, 그녀의 뒤를 미행하여 아틀리에로 들이닥친 것이다.
료코에게 최면을 걸어 실컷 즐기고 나서 그녀를 돌려보내자, 이 여자는 작은 캠코더를 손에 들고 갑자기 방으로 들이닥쳤다.
아무래도 방 밖에서 내가 한 짓들을 모두 촬영한 것 같다.
「흥, 어쩐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이 변태 최면술사!!! 너, 각오해. 증거도 충분히 입수했으니까...」
「... 실례지만, 누구시죠?」
「료코의 친구야...」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는 집어던지듯이 나에게 명함을 내던졌다.
프리 탤런트, 모델... 아사노 신사미...
으음... 분명히 그녀는 세련된 느낌의 스타일 좋은 미녀였지만, 건방지게 내 책상위에 마음대로 걸터앉는가 싶더니,
나를 빤히 보다가 「예상대로 변태다운 얼굴을 하고있군.」하는 식의 소리들을 지껄인다.
그녀의 그런 행동을 보고있자니 왠지 짜증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모델인지, 탤런트인지 나는 그딴거 잘 모르지만, 지가 조금 예쁘다는 것만으로 공주처럼 건방지게 구는 여자는 정말 싫다.
여자를 괴롭히는 것은 그다지 내 취미는 아니지만, 이 년만은 철저하게 괴롭혀 주지 않으면 분이 풀리지 않을거 같다.
여자는 담배를 꺼내어 불을 붙이고는 뻐끔뻐끔 피워대기 시작한다.
「내 친구를 최면술 같은 걸로 가지고 놀고서, 가볍게 끝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당신? 흥, 꿈도 야무지셔~」
나의 얼굴에 담배연기를 내뿜으며, 다리를 꼬아 정말로 공주같은 도도함을 풍긴다.
「뭐, 차분하게 얘기하자구... 증거의 사진도 찍어두고, 카메라 촬영과 녹음까지 해뒀어. 분명히 말해 두지만, 상당히 비쌀거야.」
... 속물이군.
결국은 친구가 당한 일을 눈감아 줄테니, 돈을 내놓으라는 공갈협박이잖아?
「...알았습니다. 커피라도 타 올테니, 잠깐 기다려 주세요.」
「좋아... 아, 미리 말해두지만, 나에게 최면술을 건다든지 하는 생각은 하지마. 이래뵈도 가라데 유단자니까... 네가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면, 팔 1개 정도는 부러뜨릴수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여자다.
커피를 탄 후, 그녀와 나는 방에 마련된 소파와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시작했다.
「무엇을 오해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료코 상은 저에게 최면치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입니다만...???」
「오호~ 그려셔~? 흥, 남자의 그것을 빨게 하는 것이 치료일까나? 이봐 당신, 내가 보기에 여기는 클리닉인지 뭔지 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게다가 당신 최면 치료사의 라이센스같은 것도 없지?」
「하 하하... 최면 요법의 공적인 자격이나 라이센스 같은 것은 없어요. 있지도 않은 라이센스를 어떻게 취득한다는 말입니까...? 뭐, 제가 하는 일도 사실은 아는 사람의 고민을 최면 요법으로 해결해주던 것을 소문이나 소개로 듣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상담해 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렇군. 그런 식으로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해서, 여자를 자기 마음대로하고 있다는 거군? 뭐, 이런 시시한 이야기는 이제 됐어. 나한테는 당신을 신고할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는데... 얼마나 줄 수 있어?」
정말 건방지면서도 나쁜 여자다.
친구를 위해서 하는 일이니 어쩌니해도, 결국은 돈을 내놓으라는 소리가 아닌가?
나는 일부러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불쾌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런건 차차 이야기하기로 하고... 커피 맛은 어떠신가요?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지는 않습니까?」
「응?」
「지금 그 커피에... 약간의 약물을 넣어 두었습니다만...」
「...!!!」
「당신은 움직일 수 할 수 없다!!!」
내가 그렇게 소리치자, 그녀는 창백해진 얼굴로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물론 약이라느니 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최면을 걸게하는 약이라니... 그런게 있을리가 없지 않은가?
커피의 맛이 조금 특이한 건 프림을 보통 양보다 더 많이 넣었을 뿐이고,
커피 설탕 프림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그냥 단순한 커피다.
하지만 여자는 정말 최면술에 걸린 것처럼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아니... 사실은 「최면술을 거는 약을 먹은 것 같다」라는 그녀 스스로의 암시,
갑자기 강하게 소리를 치기 시작하는 나에 대한 경계심, 그리고 지금의 당황스러운 상황...
이 모든 것이 맞물려서 생긴 일순간의 공포가 그녀를 묶어두는 것일 뿐이다.
「무, 무슨 짓을... 한거야...?」
여자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다.
일단은 더욱 강하게 몰아붙일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녀에게 바짝다가서 그 눈을 똑바로 노려보며 말하기 시작했다.
경계하고 있는 상대가 코 앞의 몇 cm앞까지 얼굴을 가져와서 눈을 똑바로 노려보고,
버럭버럭 소리를 치며 말할 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몇 되지 않는다.
「최면술에서는 이것을 경악법이라고도 부르지!!! 일순간에 네 년을 최면 상태로 떨어뜨린 거다!!! 멍청한 년!!! 구슬의 진자를 흔들거리는 것만이 최면술이라고 생각한거냐?! 크하하하...!!!」
「내, 내가 최면술에..?」
「그래, 넌 이미 최면술에 걸려 버렸다!!!」
「.....」
그녀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으로 50%는 완성이다.
물론 이걸 가지고는 최면을 걸었다고 할 수 없지만,
이미 그녀는 자신이 최면술에 걸렸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최면술을 거는 것은 아주 쉽다.
후후후... 잘난척은 하지만, 사실은 이런 거짓말에도 정말 잘 속는 바보로군.
뭐, 내 말에 속지 않았다면...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건, 그녀가 아니라 내가 되었겠지만...
「크윽, 으윽, 윽... 이 나쁜 자식...!!!」
「뭐, 욕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혹시 졸리지 않아?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너무 너무 졸려서... 견딜수 없지? 그래, 견딜수 없어.. 자, 자는 거야. 그냥 푹 잠들어 버려...」
「으윽... 으으...」
예상외로 여자의 눈이 서서히 감기기 시작한다.
이렇게나 최면이 잘 걸릴 줄은 몰랐는데... 겉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피암시성이 높은 여자인가 보다.
잠시 후, 그녀는 정말로 눈을 감아 버렸다.
「내가 숫자를 10까지 세면 너는 좀 더, 좀 더 깊은 곳으로 떨어져 간다... 하나... 둘...」
이 여자가 피암시성이 상당히 높은 만큼, 이제부터는 친구인 료코보다 더 쉬울 것이다.
하지만 나는 차근차근 완벽하게 그녀를 깊은 최면으로 이끌어간다.
날 바보로 만든 벌이다... 철저하게 괴롭혀 주마...
살짝 눈길을 돌려 그녀의 잘 빠진 몸매에 비교적 큰 가슴, 무릎까지 오는 스커트로 보이는 하얀 살결을 보고 있자니,
지금부터 이 몸을 조종할 수 있다는 사실에 조금 흥분이 된다.
일단 나는 이 여자에게, 자지를 빠는 일을 주 업무로 하는 일류 기업의 여성 주임이라고 하는 바보같은 설정을 박아 넣었다.
모든 사원들의 동경을 한 몸에 받는 캐리어 우먼이라는 설정은, 이 여자에게도 받아 들이기 쉬울 것이다.
우선 펠라치오를 시켜 봤는데, 이 솜씨가 상당히 훌륭했다.
상당히 경험도 많고 테크닉도 뛰어난 편이었는데...
뭐, 프리 탤런트 겸 모델이라는 직업이 정말인지는 아닌지는 확인할 길이 없으니 일단 패스~
우수한 테크닉으로 승진한 여자라는 설정까지 넣어줘서 그런지, 펠라치오 봉사에도 상당한 기합이 들어가 있는 것같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감동으로 눈물이 흘러넘칠 만큼 기분 좋았던 것이다.
펠라치오만으로 이정도라면 앞으로의 전개도 재미있을 것 같다.
다음에 손뼉을 쳐서 그녀를 다시 깊은 잠에 빠지게 한 후, 다음의 암시를 넣어준다.
신혼 여행에서 돌아간지 얼마 안된 음란한 새색시라는 설정이다. 이것 또한 상당히 재미가 있었다.
나는 그녀가 나의 눈앞에서 스스로 자위를 하도록 유도해 나갔다.
아무 망설임도 없이 가랑이를 활짝 열고 대담하게 자위를 시작하는 이 여자...
모델이라는 말이 납득아 갈 정도로 최고의 몸매를 가진 그녀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도 서서히 흥분이 되어 견딜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갑자기 그녀를 덮쳐, 벌써 우뚝 솟아 있는 자지를 거칠게 삽입했다.
좋은 느낌이다.
나의 아내가 되어 있는 그녀는 기쁜듯이 마구 교성을 질러대고 있다.
이런 흐트러진 얼굴을 보고 있자니, 또 기학심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너 는... 아주 아주... 기분이 좋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었던.... 최고의 쾌감으로 절정... 한다.... 그리고 내가 손뼉을 치면.... 다시 본래의 너로.... 돌아온다... 그렇지만 몸은 휠씬 더... 기분이 좋아져서.... 그 상태로 절정하는 거야..」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온 상태에서 나에게 능욕당하다가 최고의 절정을 맛본다"는 스토리...
「기분 좋아, 사랑해. 여보... 아응, 응, 가... 가... 나.. 갈거 같애...!!!」
쾌락속에 허우적거리며 소리치는 그녀에게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손뼉을 친다.
「어? 아앗~!!!!! 꺄아아아악~~~~~~!!!!!! 뭐, 뭐야... 시, 싫어... 싫..... 아아... 아아아아......!!!!!!」
공포와 쾌감이 뒤섞인 복잡한 표정으로 여자는 최고의 오르가즘을 맛본다.
나도 그녀의 보지 안에 마음껏 정액을 뿌려주었다.
여자는 속이 텅빈 듯한 눈으로 쾌감의 여운속에서 몸을 떨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겁에 질린 얼굴로 저항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자, 나는 다시 재빨리 손뼉을 쳐서 다시 깊은 최면에 떨어뜨렸다.
그러자 다시 최면 상태에 빠져 잠들어 버리는 그녀...
... 이거 의외로 재미있는데...??? 이렇게 되면 좀 더 철저하게 괴롭혀 줄까?
나는 그녀를 본래대로 되돌리거나, 새색시로 변형시키거나 하는 것을 몇차례 반복했고...
그녀는 결국 엄청난 혼란속에서 꽤 정신적인 충격을 받고 있는 것 같았다.
이대로 부서져 버려도 난처했기 때문에, 당분간 재운 뒤 다시 음란 주임으로 만들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뭐, 나도 어느정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도 사실이고 말이야..
주임의 암시를 넣은 후, 내가 그녀의 직장 상사가 되어 신제품의 프리젠테이션을 받는다는 설정으로 암시를 넣었다.
사실 이 신제품이라고 하는 것은 냉장고에서 대충 꺼내온 생크림이었으나,
그녀에게는 성감을 높이는 로션이라는 암시를 넣어 주었다.
특히 그녀에게 생크림의 향기을 맡을 때, 맛을 볼때, 생크림이 성감대에 닿을 때는
조금 전 경험한 최고의 쾌감이 다시 살아나도록 암시를 넣어두었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그녀의 반응이 기대된다.
일단 그녀의 혀로 서비스를 받은 뒤, 그녀 스스로 나의 자지를 요구하며 매달리도록 하게 만들어 섹스를 시작한다.
나는 단지 「자지를 갖고 싶다고 졸라 봐라」라고 했을 뿐인데,
그녀 스스로 음란한 말들을 내뱉으로며 나의 자지를 요구한다.
이 정도의 미녀가 쾌락을 못 이겨 쩔쩔 매며, 나의 자지를 요구한다는 것이 상당히 기분 좋았다.
마지막은 그녀의 보지안에 실컷 싸주었다.
나는 당황하는 그녀의 얼굴이 보고 싶어져서, 일단 본래대로 되돌리고 나서 다시 깊은 최면에 떨어뜨렸다.
그 후 몇번이나 반복해서, 더 이상 나에게는 결코 반항할 수 없도록 암시를 박아 넣었다.
캠코더나 사진기, 휴대용 녹음기를 모두 내놓게 하고,
따로 챙겨둔 녹음 테이프, 캠코더 테이프, 핸드폰에 저장시켜둔 사진까지 모두 처분했다.
물론 그녀의 기억에도 확실하게 지워버린다.
그리고 마지막 암시를 주입시킨다.
「당 신은 친구에 소개되어 최면 요법 치료를 받으러 왔습니다. 최면 요법은 아주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치료를 계속하고 싶어져요. 게다가 당신은 최면술사 강사님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것이 상당히 기다려집니다... 당신은 당신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최면술사 강사님의 말이라면 뭐든지 따릅니다. 절대로 거역할 수 없어요... 자아~ 그럼 눈을 뜹시다. 내가 손뼉을 치면, 당신은 최면에서 깨어납니다.」
- 짝.
그녀는 천천히 눈을 뜨고는 상쾌하게 미소짓는다.
「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어쩐지 상쾌해진거 같아요. 대단해요~」
「그런가? 그렇다면 다행이네. 아사노 상는 아주 솔직했기 때문에 나도 하기 쉬웠어.」
좋아하는 강사님에게 칭찬 받고, 뺨을 붉히는 그녀.
「헤헤헤... 저어... 앞으로도 와도 될까요?」
「상관없어. 언제라도 와. 류우겐 상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말고... 내가 제대로 치료할테니까.」
「그렇구나. 강사님에게 치료 받고 있다면, 료코도 안심이에요. 괜히 걱정했네... 헤헤헤...」
티없게 웃는 그녀.
「아, 그러면, 저는 이만 가볼게요.」
「응, 그래. 잘가.」
평상시라면 이것으로 끝나겠지만, 이번에는 아직이다.
이 여자 때문에 상한 나의 자존심은 조금 더 그녀를 괴롭혀주고 싶다고 생각한다.
나를 바보 취급하면 어떤 꼴을 당하는지, 철저하게 가르쳐 줘야지...
「아, 잠깐, 아사노 상.」
「네?」
「기분 좋은 최면술 놀이...」
내가 그녀를 향해 최면 키워드를 말하자, 그녀는 그대로 눈동자의 초점을 잃으며 최면상태에 빠져들었다.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그 귓가에 암시를 속삭인다.
「너 의 몸은 아주 음란한 몸이다. 버스의 진동에도 클리토리스가 짜릿해지고, 보지가 뜨거워진다... 버스를 타고 있는 것만으로도 오르가즘을 느껴 버릴만큼 민감하고, 음란한 몸이다... 하지만 부끄럽다... 절정한다는 것은, 느낀다는 것은 너무 부끄러운 거야... 너무 너무 부끄러워서 견딜수 없지만, 너는 24시간 언제나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어하는 발정난 몸을 가지고 있다... 아주 음란한 몸이지... 너는 아주 음란한 여자니까...」
그리고 그녀를 버스 정류장까지 데리고 가서, 거기서 눈을 뜨게 한다.
「내 가 손뼉을 치면 너는 최면에서 깨어난다... 깨어나고 나면 내가 암시를 건 내용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하지만 몸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너는 내가 심어놓은 암시를 따른다... 하지만 머릿속에서는 확실히 기억이 지워져... 최면상태에서 깨어나면, 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나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아... 하지만 너의 몸은 내 목소리를 듣고, 나의 지시를 정확하게 따른다... 자, 이제 최면에서 깨어난다.」
- 짝.
그녀와 함께 버스에 올라타서, 그녀의 뒷 자리에 앉았지만 그녀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버스가 출발하자, 그 흔들림에 반응하며 안타까운 허덕임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그녀...
나는 그녀의 귓가에 작은 소리로 속삭이며, 한층 더 그녀의 성감을 높여줬다.
「자, 버스가 계속 흔들리고 있어... 아주 기분이 좋아. 느껴버린다... 기분 좋아서 새어나오는 허덕임을 참을수가 없다...」
그러자 버스 안에 온통 울려퍼질 만큼, 큰 소리로 허덕이기 시작한다.
그녀는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기 시작한 것이다.
그녀는 얼굴은 흥분때문인지 부끄러움 때문인지 새빨갛게 변해있었지만, 허덕이는 소리를 멈추지 못한다.
나는 그녀의 귓가에 다시 한번 속삭였다.
「점 점 더... 점점 더... 느끼기 시작한다... 그래, 누군가가 너의 보지를 햝고 있어... 버스가 한번 흔들릴때마다, 그의 혀가 한번 움직인다... 그의 혀가 한번씩 움직일때마다, 너의 쾌감은 2배씩 높아진다... 2배, 4배, 8배, 16배.... 하지만 너는 절정할수 없어... 다음 정류장에 도착할때까지 절정하지 못하고, 쾌감만이 자꾸 자꾸 높아질 뿐이야... 그리고 다음 정류장에서 차가 멈추면, 너는 절정해 버린다... 실신할 만큼 기분 좋게 절정하는 거야..」
마침내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고, 그녀는 큰 소리를 지르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아아아아앗~~~~!!!!!!!」
밀려드는 쾌락속에서 몸부림치는 그녀를 바라보며, 지금부터 몇번이나 그녀를 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기분이 좋다.
일종의 성취감이랄까?
후후후.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내가 암시를 풀어주지 않는 한, 그녀는 죽을때까지 버스의 진동만으로 느껴버리는 음란한 몸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적어도 앞으로 몇달간은 그 암시를 풀어줄 생각이 추호도 없다.
「하아~ 하아~ 아아~ 아~」
그녀의 입에서 다시 허덕이는 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나는 쾌감 속에서 번민하는 그녀를 바로보며, 유유히 버스에서 내렸다...
이상.
토요일, 7월 12
(SM소설,조교소설,MC물) 최면카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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