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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7월 12

(SM소설,조교소설,MC물) 최면노예

#출처,비번문의 http://beautifulfatefs.blogspot.kr/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번안]최면노예

제 1장 -1-

내가 그 가게를 고른것에는 이유가 있었다.캬바레로서는 조용한 분위기가 있는 것이 제일의 이유.다른 하나는 현역여대생이 주로 있기때문이라고도 볼수 있다.이번의 주문은 지적인 여자라는 것이 조건의 하나였다.

가게에 들어가서 부스의 한곳으로 안내받았다.그리고 잠시동안 몇명의 여자를 바꿔보았지만,누구나 비슷했다.그러나 몇번째인가 온 여자는,꽤 좋았다.나는 그 여자를 이번의 제물로 하기로 했다.

「손님은 물마시길 줗아하세요?」그녀는 경쾌한 목소리로 물었다.

호리호리한 여성으로,짧은 드레스로 보이는 팔과 다리도 미끈하게 뻗어있다.목덜미에서 가지런히 자른 보브헤어,거기다 가녀린 얼굴.고양이를 생각나게하는 가늘고 긴 눈,그다지 캬바레 분위기라고는 보이지 않는다.

「너,꽤 귀엽네.누구였더라,누군가 여배우랑 닮았다고 하지들 않아?」

「아~그래요.마나미라던가,자주 듣습니다.」

「닮았어닮았어.특히 눈이 닮았네.」

「고맙습니다.」그녀는 웃으며 답했다.

우리들은 그것을 계기로 좋은 무드가 되어서,그후 한동안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손님은 직업이 무엇입니까?」

「나?최면술사.」

「에~이상해!정말입니까?그녀는 별로 믿지 않는것 같았다.

「진짜라니까.뭣하면 지금,여기서 너에게 걸어볼까?최면술을」

「싫어요,그만두세요.전 절대 안걸릴 자신이 있습니다.」

「보통 그런 사람들에 한해 확실히 걸리는데.뭐,우선 너가 최면에 걸리기 쉬운지아닌지,간단하게 테스트해보지.」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녀는 흥미가 생긴것 같았다.아마 자신은 최면술에 걸리지 않아,라는 자신이 있으니까,전혀 경계심을 갖고 있지 않다.

「간단해.우선 손을 무릎위에 마주잡고,그래,그리고 양쪽 집게손가락만 세워」

나는 그녀의 손을 아무렇지도 않게 잡고, 확실히 잡게 했다.

「그래,그걸로 좋아.그럼,잠시 심호흡 한번 하고.다시 한번.그리고 집게손가락 끝을 잘 보고 있어.」

그녀는 순순히 내 지시에 따르고 있다.

「잘 보고 있어.」

나는 그녀의 귀에 속삭이듯이 말했다.주위 사람들이 본다면,틀림없이 열심히 꼬시는 것처럼 보일것이다.

「계속 손가락을 보고 있으니,점점 손가락이 가까워져 갈꺼야.그렇지,점점 가까워져가고 있네.떼내려고 생각하는 만큼 더 가까워질꺼야.」

지금의 그녀는 진지하게 자신의 손가락이 붙는걸 보고 있었지만,어떻게 해도 조금씩조금씩 붙어가고 있었다.희미하게 그녀에게 고통의 표정이 나타났다.

이것은 간단한 트릭의 하나다.인간의 근육인 이상,어떤 괴력의 인간이라도,이렇게하면 당연히 손가락은 붙게되고 만다.그녀가 반항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었다.

마침내 손가락들은 아주 가까워져서 붙으려고 하고 있었다.나는 그상태의 그녀에게 계속해서 암시의 말을 속삭였다.

「어때,벌써 붙었군.넌 내말에 거스를 수 없어.너는 굉장히 최면술에 걸리기 쉬운 체질이야.내 말을 듣고 있으면 아주 기분이 좋아지지.점점 느긋한 기분이 되고 있어.그렇게 되면 될수록,손가락은 가까워지고,가까워져.자,달라붙었다.」

손가락은 완전히 붙었다.그러나 그녀는 손가락이 붙은 채로 움직이지 않았다.눈동자는 이미 초점을 읽고 있다.

「그대로 잘 들어라.지금의 너에게는 내 목소리 밖에 안들려.내 목소리만을 듣고 있으면 아주 자연스럽게 릴랙스하게 돼.그렇지」

그녀가 몽롱한 표정으로 끄덕였다.

「그럼,가볍게 눈을 감아.」

그녀는 말한대로 눈을 감았다.

「좋아,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오늘은 몇시까지 여기서 일하지?」

「11시.」

최면상태특유의 퉁명스런 말투로 그녀는 대답했다.

「너는 지금부터 지도를 주겠다.너는 가게가 끝난후,왠지는 모르겠지만,어떻게든 이 가게로 오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게 된다.그리고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해도 혼자서 이 가게로 오는거다.알겠지?」

그녀는 천천히 끄덕였다.나는 미리 준비한 지도를 그녀의 손에 확실히 쥐어줬다.

「이제부터 최면을 풀겠다,너는 지금 일어난 일은 아무것도 기억못한다.셋을 세면 눈이 완전히 떠지고 상쾌한 기분으로 깨어난다.1,2,3」

나는 훅하고 그녀의 얼굴에 숨을 불었다.

눈을 깜빡이면서 그녀는 눈을 떴다.아직 조금 잠오는 눈을 하고 있다.

「이야~,역시 넌 안걸리나봐.참패참패.」나는 일부러 큰소리로 말했다.그쯤에 그녀도 확실히 정신이 든것 같았다.

「봐요,그러니까 말했었죠.」그녀는 승리한 표정으로 읏었지만,정말로 이긴건 내쪽이었다.


다음에 내가 할 수 있는 건 기다리는 것뿐.나는 계속 바에서 그녀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번안]최면노예 1부2

11시도 반을 넘길 무렵,문이 열리고 그녀가 나타났다.그렇지만,곧 안으로 오지는 않고,왜 내가 이 가게에 온것인지 모르겠어,라는 표정으로 안을 둘러보았다.

「어이,또 만났네,뭐해?들어와.」나는 말을 걸었다.

「아,아까의 손님.」그녀는 놀란 표정으로 안으로 들어왔다.

「어라,혼자야?남자친구는?」물론 있을리는 없지만 나는 모르는 척했다.

「아뇨,혼자입니다.왠지,갑자기 술마시고 싶어져서요.」

그녀는 나의 암시조작으로 여기까지 왔다고는,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래,모처럼의 우연인데 한잔 하지.마스터,이 아가씨께 맛있는 칵테일을.」나는 마스터에게 눈짓을 하며 말했다.곧 카운터를 떠나,구석 박스석에는 그녀를 데려갔다.

「그렇다곤 해도 진짜 우연이네요.이런곳에서,또 만나다니.」

2잔째의 칵테일을 부탁한 후,그녀는 말했다.나는 히죽 웃었다.

「넌 진짜 이게 우연이라고 생각해?」

「에?무슨 말이십니까?」

「넌 아까 최면술에 걸렸었어.너는 최면으로 암시에 걸려서,내 지시대로 여기로 온것이지.」

「거짓말,전,최면따위 걸리지 않았어요.」그녀는 화내며 말했다.

「아직,믿지 않는거 같군.뭐,좋아,곧 증명해주지.」

그렇게 말하고 나는 포켓에서 라이터를 꺼냈다.불을 붙여 그녀의 눈앞에 내밀었다.

「자,이 불을 잘 봐.곧 아까와 같이 기분 좋은 잠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야.잘 봐.」

순간적으로 그녀의 눈은 빛을 잃고 몽롱하게 되었다.내가 불을 흔들리듯이 움직이자,그녀의 시선도 몸도,마치 불에 실이 달린듯이,흔들흔들 움직였다.역시 처음보다 2번째가 걸기도 빠르고 깊다.

나는 불을 흔들면서 그녀를 곧 깊은 최면상태로 이끌 암시의 말을 속삭였다.

「불에 집중해서,불만을 봐.내가 이제부터 셋을 세고 불을 끄면,눈은 떠있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된다.1,2,3!」나는 라이터 불을 껐다.

흠칫 그녀가 움직였다.그녀의 눈은 떠있지만,아직 불이 있던 장소에 묶여있다.나는 그 눈앞에 손을 몇번인가 흔들었지만,눈동자는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뭐가 보이나?」나는 물었다.

「아뇨,아무것도 안보입니다.아주 캄캄합니다.」

「그래,암흑속에 너는 있다.들리는 것은 내 목소리뿐.그렇지?」

「네」

「암흑속에 있으니,아주 무섭지.」

내가 그렇게 말하는 동안 그녀의 포정에 긴장감이 떠올랐다.

「무서워,무서워요.」

볼에 한방울 땀이 솟았다.조금씩 몸도 떨고 있다.

「제발,도와줘요!부탁이에요.」

「그래 무섭겟지.하지만 괜찮아.내 목소리를 듣고 있으니 점점 안심이 돼.그리고 자~,내가 손을 잡아주지.」나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이렇게 내가 손을 잡아주고 있으면 암흑이든 어디든 안심이지,더욱더 강하게 잡아봐.」

공포심때문인지 그녀는 강하게 잡아왔다.

「어때,꽤 기분이 좋아졌지.」

「응.」아이 같이 어린 목소리로 그녀가 말했다.

「긜고 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더욱더 릴랙스해서 기분좋게 될거야.너에게 내 목소리는 아주 소중한 사람의 목소리다.이 목소리에 거스르는 것은 또 무섭고,무서운 암흑의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알았지?」

그녀는 강하게 끄덕였다.

「착한아이군,넌 아주 착한 아이야.또 아주 피곤한거 같아.자,천천히 눈을 감아,잠들어.깊고깊게.아주 깊게.」

그녀는 순순히 눈을 감았다.그리고 머리가 꾸벅 앞으로 숙여졌다.

「일단 된건가.」나는 혼자 중얼거렸다.

하지만,그녀는 아직 멀었다,이제부터 깊은 최면의 세계에 들어온 거라고 할수 있다.남자에게 봉사하기 위해 살아가는 최면노예로 되기 위해서.



[번안]최면노예2부

나는 꽤 깊은 최면상태가 되어 잠들어 있는 그녀를 택시에 태워 집으로 돌아갔다.

여성의 의식을 최면술로 세뇌해,어떤 남자에게라도 순종적으로 따르고,섹스를 위한 모든 봉사를 하는 노예~최면노예로 만드는것~그것이 나의 직업이다.클라이언트는 거물의원에서 기업의 사장같은 높은 놈,그 근처의 젊은 남자들까지 다채롭다.돈만 있다면,어떤 주문도 응한다.세뇌하는 방법에는 몇가지가 있지만,이번의 타켓은,시간을 들이는 것이 좋으므로,천천히,잠재의식 레벨에서 바꿀 작정이었다.섹스를 아주 좋아하는, 남자를 밝히는 여노예로.

특제 가죽소파에 그녀의 몸을 뉘였다.여기까지의 단계에서 나는 그녀의 프라이버시를 모두 들었다.이름은 가미조 사야카.연령은 20.확실히 현역 S여자단대학생이었다.양친은 시즈오카에서 의사를 하고 있고,동경에는 혼자 살고 있다.성경험은 5명정도지만,지금은 남자친구는 없는 것 같다.

조교에는 2일 정도가 걸릴 예정이다.주위 사람들에게 의심받지 않기 위해,나는 사야카에게 최면암시를 걸어,집에는 스키타러 간다고 며칠 비운다고 말하게 할 것이다.가지고 있던 휴대폰에도 같은 내용을 말해놓고,전원은 껐다.캬바레에는 감기로 쉰다고 할 작정이다.

이렇게 누워서 깨지않고 잠든 그녀를 보니,생각보다 몸은 볼륨이 있었다,짧은 스커트에서 모양 좋게 뻗은 다리도,부드럽게 솟아있는 가슴도 여자의 향기가 있었다.

나는 작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그녀의 머리에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씌우고,코드를 PC에 연결했다.PC를 가동시켰다.그리고 그녀에게 돌아가,귀에다 암시의 말을 읊조렸다.

「사야카,내 목소리가 들리나.들리면 대답해라.」

「네,들립니다.」

「그렇지.그럼 눈을 천천히 떠라.떠도 너는 깊은 최면상태다.」

사야카는 눈을 천천히 떴다.

「그럼.눈 앞의 화면을 봐라.」

나는 프로그램을 스타트했다.

화면에 나타나는 영상은 내가 만든것으로,특제의 밝히는 여자 육성프로그램이었다.여러 성인 비디오에서 모은,음란한 여자,남자의 물건을 바라는 여자,섹스를 밝히는 여자의 사진을 모아놓은 것이다.

「사야카,화면을 잘 봐라.화면에 나타나는 여자는 너 자신이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에는,페라치오를 하는 여자,남자에게 꽂혀있는 여자,자위를 하는 여자가 차례로 나타나고 있을 것이다.최면상태라도,그녀의 얼굴은 확실히 붉어졌고,호흡도 거칠어졌다.최면의 꿈의 세계에서,그녀는 자기자신이 화면속의 밝히는 여자와 일체화된 듯한 기분을 맛보고 있을 것이다.

「더욱,기분좋게 해주지.」

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며,우선 천천히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옷위에서도 확실히 느껴질 정도로,이미 유두가 단단해져 있다.

「너는 음란한 여자다.지금 보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그렇지?」

「네...」

「직접 말해봐라.나는 음란한 여자입니다라고.」

「아아...,나는 음란한 여자입니다.」

「나는 섹스가 너무나 하고 싶어서,참을 수 없다. 자,말해.」

「저는 섹스가 너무나 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습니다.」

「그래,아무것도 부끄러워할 것은 없다.섹스하는 것은 조금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성인 여자는,아름다운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더욱더 음란하게,더욱더 섹스를 좋아하지 않으면 안된다.성인여성이 되고 싶지.」

나는 이렇게 우선 그녀의 의식 깊은곳부터 바꾸어 가기로 했다.어떤 여자라도 섹스에 관해선 욕망과 흥미를 가지고 있다.최근의 여고생들은 사정에 밝아서 그럴 필요는 없지만,사야카같은 여성타입은,무의식의 욕망을 끄집어내줄 의미가 있다.눈에 보이는 영상은 최면상태의 그녀의 심층의식에 녹아들어간다.그러면 사야카의 마음 깊은 곳의 욕망을 끌어내,스스로 최면에 걸리고 싶어져,스스로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가 되고 싶어지는 것이다.

그녀는 상당히 흥분상태가 되고 있었다.나는 천천히 손을 유방에서 밑으로 내려,그녀의 보x에 슬며시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아,그만.」그녀는 신음했다.

「정말로 그만두길 바라나?」

「아아」그녀의 호흡이 더욱 거칠어졌다.

나는 손가락을 교묘하게 움직여,스커트를 올리고,팬티의 주위를 손톱으로 미세하게 자극했다.중요한 것은,이쪽에서 강제적으로 범하는 것이 아닌,그녀쪽에서 바라는 것으로 해야한다.

「아아,그만,그만두지마,그만.」사야카는 완전히 혼란해 하고 있다.

「어느쪽이냐.만져주길 바라는가?바라지 않는건가?」

그녀는 아직,망설이고 있다.꽤나 강인한 여자군.나는,아주 한순간,손가락 끝으로 팬티의 위를 문질렀다.

「아아!」

「말해봐.만져주길 바라나?」

「...」

「말해라.정직하게.」

「....만져주길 바랍니다.」

「어디를?」

「...거기입니다.」

「거기란?」

「보지입니다.!」

「정직하고 착한아이군.정직해지니 더욱더 기분좋게 된다.」

「아아,부탁해요.만져주세요.」

「안돼.만져주길 바란다면,주인님,부탁드립니다만 만져주십시요.라고 말해라.」

「주인님,부탁드립니다만 만져주십시요.」

「좋아,이제부터 주인님의 명령에는 전부 따르는 거다.」

「예,따르겠습니다.그러니 제발 만져주세요.」

「알겠나.내가 손가락으로 너의 거기를 만지면,지금까지 맛본적 없는 쾌감이 너를 덮칠 것이다.

걏 「×○△?」

내가 손가락을 넣은 순간,그녀는 파닥거리며 허물을 벗는것 같았다.거기를 중심으로 전신으로 퍼져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내 손가락 하나하나의 움직임에,재밌게도 허리가 회전한다.나는 좀더 애태울 작정이었지만,그녀의 반응은 예상보다 위였다.그대로 그녀는 절정에 달해,가버렸다.

늘어진 사야카를 나는 자상하게 쓰다듬으며,암시의 말을 속삭였다.

「기분 좋았지.최면상태가 되면,이렇게 기분이 좋게 된다.그리고 주인님의 명령에 따르면,또 기분좋게 된다.지금까지 맛본적이 없는 쾌감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해.너는 더더욱 주인님의 명령받고 싶어진다.그리고 더욱더 최면에 걸리고 싶어진다...」

깊은 최면상태 속에서,사야카의 잠재의식에는 확실히 예속의 욕망과,최면에의 욕망이 심어져가고 있었다.



[번안]최면노예3부

최면조교 2일째.사야카는 내 침대위에서 눈을 떴다.

「일어난 것 같군.」나는 말했다.

「여기는...,난...」

그녀는 앗하는 표정으로 나를 봤다.

「당신,나에게 뭘 한거죠!」

「뭘 했냐고?나는 아무것도 안했어.너가 한거지.」

나는 일부러 그녀에게 망각암시를 주지 않았다.잘 생각해보면,자신이 무엇을 했던가 알게될것이다.

「너무해요!나에게 그런 짓을 시키다니!」

「별로 심한 건 하지 않았어.우선,기분 좋았었잖아?」나는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싫어!오지말아요!」

「알아써.안갈테니.대신 내 눈을 봐.」

그녀가 자신의 부주의를 알아차렸을때는 늦었다.내 시선이 그녀의 시선을 붙들었다.

「잘 봐.」

끌려오는듯이,그녀는 나의 눈을 봤다.이미 가벼운 최면상태에 들어가 있다.

「사야카.내 목소리가 들리지?」

「네.들립니다.」사야카는 혼이 없는 듯한 눈으로 대답했다.

「그럼.일어서라.」

사야카는 천천히 일어섰다.샤락하고 시트가 떨어져서,전라의 모습이 나타났다.

「나를 따라와라.」


침실에서 리빙룸으로 나는 사야카를 데리고 갔다.리빙룸에는 완전히 전라의 남자가 기다리고 있다.내가 사야카를 조교하기 위해 사용했던 그곳에 나온 AV배우다.

「사야카,눈을 감아라.」사야카의 눈꺼풀이 슥 닫혔다.나는 사야카의 이마를 누르며,천천히 회전하듯이 머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이제,눈을 떴을때,눈앞에 있는 남자가 사야카의 주인님이다.주인님의 말하는 것은 너는 모두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명령에 따르는 것은 너의 즐거움이다.알겠지?」

「예....알겠습니다.」

「그럼,셋을 세면 너는 깨어난다,1,2,3!」나는 카운트를 하고 한걸음 물러났다.

사야카는 2,3번 눈을 깜빡이며 눈을 떴다.눈 앞의 남자를 계속 바라보고 있다.남자가 말했다.

「사야카,나는 너의 무엇이지?」

사야카는 몽롱한 눈으로 남자의 얼굴을 보고 있다.이윽고 말했다.

「주인...님입니다.」

「내가 말하는 건 무엇이라도 따르겠지?」

「네,물론입니다.」

「그럼,나의 자지를 핥아라.」

「네,기꺼이.」

그렇게 말한 사야카는 망설임 없이 남자 앞에 무릅을 꿇고,남자의 자지를 쥐고,입을 대었다.

「우선,혀끝으로 핥아라.」

사야카는 지시대로 혀끝으로 핥기 시작했다.

「더 세게,혀로 감듯이.」남자가 명령했다.

사야카의 얼굴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환희의 표정이 떠오르기 시작했다.나는 이것을 보고 접근했다.

「사야카,입안이 더욱더 느끼게 된다.주인님의 자지를 물고 있으면,너는 아주 기쁘다.점점 기분좋게 된다.머리속이 하얗게 되어서,주인님의 자지 말고는,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된다.」

슬쩍,사야카 자신의 보지에 손을 대며,미묘하게 자극을 줬다.

「X○△!」

지금의 상황에서는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성감대가 자극된 사야카의 반응은 눈으로 봐도 잘 나타났다.더욱더 열심으로 남자의 것을 빨아대고 있었다.

남자에게 봉사하는 것이 자기자신의 쾌락이 된다.이것은 간단한 조건반사로 심어졌다.이렇게 해놓으면,잠재의식까지 남자의 노예로 되어 받드는 기쁨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사야카의 열성적인 봉사에 의해,남자는 정점에 달한것 같았다.

「곧 주인님이 사정한다.너는 그것을 한방울도 남기지 말고 전부 마시지 않으면 안된다.」사야카는 과격한 페라 중에서도 끄덕였다.드디어 남자도 참는것에 한계가 왔는지,곧 사정이 시작됐다.

「주인님의 정액은 아주 달고 맛있다.주인님이 사정하면 너도 기쁘다.」

이윽고 사야카는 조금도 남기지 않고 다 삼켰다.그리고 손가락끝으로 입주위에 대고,맛있다는듯이 훑었다.

「맛있나? 사야카.」

그녀는 정말로 기쁜듯이 끄덕였다.

우리들은 다시 사야카를 침실로 데리고 와서,침대에 눕혔다.

「사야카,주인님에게 너의 더러운 보지를 보여라.」

「예,알겠습니다.」

사야카는 활짝 다리를 크게 벌렸다.

「손으로 넓혀봐라.」

시킨대로,사야카는 양손을 자신의 보x에 붙이고,헤집기 시작했다.

「보여주니까,거기가 느끼게되지? 사야카.」

「느낍니다,아아앙,아흑」

「스스로 가장 느끼는 곳을 만져봐라.」

사야카의 오른손중지가 자신의 보x를 문지르면서 돌리기 시작했고,왼손은 그것을 맞이하듯이 주위를 벌리기 시작했다.

「아,우흥,아,좋아...!」

이미,사야카에게는 처음에 만났을 때의 영리한 미녀의 모습은 없고,섹스충동에 의해 움직이는 동물같이 되어 있었다.허리가 들썩이고,자신의 오른손에 세게 부딪히도록 돌리고 있다.

「사야카는 음란한 여자군.」

「네,사야카는 아,아아,아주,우우,음란합니다,주인님 음란한 사야카를 꼭 봐주세요.아흑.」

허리와 손의 움직임이 더욱더 과격해지고 있다.

「아앙,기분 좋아, 좋아,하악,느,느낄거 같아.」

「안돼,사야카,아직,느끼면 안된다.」

「그런,우욱,부탁이에요,느끼게 해주세요.!」

「느끼고 싶다면,주인님에게 부탁해라.」

「아아,주인님,하아,하아,부탁입니다.우우,사야카를 느끼게 해주십시요.」

사야카의 허리가 마치 과시하듯이,전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보지 안은 질퍽질퍽하게 젖어,손도 애액덩어리가 되어 있었다.

「가고 싶다면 엎드려라.」

「네,후으으.」

사야카는 허덕이며 몸을 일으키고는,개처럼 엎드렸다.그 사이에도 손가락은 보지를 움직이고 있었다.

「하악,하악,넣어주세요,넣어주세요,부탁입니다!」

거의 울것처럼 되어서,조르고 있다.머리안에는 뿌리까지 남자의 자지에의 욕망이 침투한것 같았다.

「좋아,다시한번,주인님에게,부탁해라.」


「주인님,사야카의 보지에,주인님의 자지를 넣어주십시요!부탁입니다!아앗」

남배우는 쑤욱하고 자지를 꽂았다.

「아학,아아,기뻐요,기분좋아요.」

사야카는 짐승처럼 남자의 자지를 삼키며,남자배우가 허리를 움직이는 것보다 빠르게,스스로 움직이고 있었다.

「아앙,아앙,느,느껴요!」

순식간에 사야카는 절정에 오르기 시작했다.

그뒤로 우리들은 같은것을 철저히 몇번씩 반복했다.암시는 반복하는 것이 심도가 깊게 된다.성감도.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여대생도 조금씩 음란한 여자로,성욕과 예속에 혼을 뺏긴 최면노예로 변신해가고 있었다.



[번안]최면노예4부

나는 시내에 있는 호텔의 라운지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벌써 이런 시간이 되었다.시계를 본뒤,그녀가 나타났다.

「미안,기다렸어?」친근한 목소리로 사야카는 나에게 말했다.

「아니,그렇지 않아.」

나는 다시 커피를 한모금 마셨다.

그 최면조교의 날부터 1주일.오늘은 그 성과를 시험하는 날이다.나는 최면의 최후단계로 그녀에게 깊은 암시를 남겼는데,우리들은 수개월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이고,오늘 이날 만나기로 한것이라고,기억을 심어놓았다.물론 최면조교의 기억은 전부 사라져있다.

오늘의 그녀는,아주 붉은 가죽미니스커트에 봄다운 물색의 쉐터,그 위에 코트를 걸치고 있다.의자에 앉아,스윽 꼬은 다리에는 망사타이츠를 입고 있다.이것도 암시로 지시해놓은대로다.

「뭐야,봤어?야해.」

「아냐,멋진 다리라서.」

확실히 처음 봤던 때보다,남자의 눈을 끄는 듯한 향기가 늘어나 있다.쉐터밑의 가슴은 보이지 않아도,음란한 곡선을 그리고 있었다.어쨋든 내가 남긴 후최면의 암시는 충분히 듣고 있는것 같다.

「있잖아,오늘은,어디로 갈꺼야?」그녀는 순수한 표정으로 물었다.

「오늘은 너가 해줬으면 하는게 있어.」

「뭔데?」

「어떤 사람을 소개할테니까,그 사람의 노예가 돼줬으면 해.」

「응?」그녀는 빤히 내얼굴을 봤다.

「농담이겠지?화낼꺼야.」

「아니,나는 진심이다.」

그녀는 일어섰다.

「나,돌아갈래!」정말 화내고 있다.

「아아,기다려.」나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싫어,얘기해,목소리가 커.」

「이야기를 들어봐,그러니까『사야카는 최면노예』이지.」

그말이 그녀에게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완전히 힘이 빠지고,그 상태로 의자에 앉았다.나는 주위를 보고,누구에게도 띄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사야카,내 목소리가 들리나?」

「...네」흔들흔들 몸을 흔들며,사야카는 답했다.

일주간이라도,나의 후최면암시의 효과는 충분히 유효하다.사야카는 몽롱한 눈으로 의자에 앉아서,전신에서 힘을 빠진 상태가 되어있다.

「너는 최면노예지?」

네,나는 최면노예입니다.주인님이 말씀하시는건,어떤 명령이라도 따릅니다.」

마치 로봇같은 말투로,그녀는 말했다.

「좋아좋아,착한아이군.이 1주일동안, 내 지시에 따라 매일 자위했나?」

「네,했습니다.」

「아주 기분이 좋았겠지?」

「네,기분좋았었습니다.」

「더더욱 기분 좋게 되고 싶겠지?」

「네.」

「그럼,이것을 너의 거기에 꽂아라.」

나는 소그마한 계란크기의 바이브레이터를 그녀에게 건냈다.

호텔라운지,그다지 손님이 없다라면 할수 잇는 공공장소에서,사야카는 망설이지도 않고 핑크로터를 손에 들고,가죽 미니스커트의 양다리를 벌려,팬티안에 그것을 꽂았다.

「그럼,이 손가락을 봐라.」나는 사야카의 눈앞에 집게 손가락을 갖다대었다.그것을 천천히 좌우로 흔들었다.

「이 손가락을 보고있으면,사야카는 더욱더 깊은 최면상태로 들어간다.또 주위에는 나와 너밖에 없다.」

나는 바이브레이터의 스위치를 켰다.

「사야카는 이제부터 변신한다.음란한 여노예로.섹스를 밝히는 여자로 변한다.주인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라도 따르는.명령받는 것은 너의 기쁨이고,의무이다.알겠지?」

「네...나는 음란한 여자노예입니다.」

「명령에 따르면,지금 느끼고 있는 쾌감이 몇배로 된다.」

「아아.」

바이브레이터의 진동이 전신으로 파도처럼 번져가는 것 같았다.그녀는 조금씩 흔들리는 것 같았다.

「그럼,일어서.이제부터 너는 주인님을 만나러 가는거다.」

「네.」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일으켜세웠다.몽롱한 표정인채,사야카는 내 뒤를 따라왔다.그 사이에도 바이브레이터는 계속해서 그녀의 성감을 불타게 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들은 호텔의 어느 방 앞에 멈춰섰다.

나는 그녀의 이마에 가볍게 손을 얹고,눈을 감게 했다.한손으로 이마를 누르며, 천천히 머리 전체를 회전 시켰다.

「이제부터 너가 만나는 건 너의 의 주인님이다.노예 사야카는 주인님에게 봉사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는 암시가 충분히 그녀의 뇌리에 심어진것을 확인했다.그리고 벨을 눌렀다.

「셋을 세면 눈을 떠라.1,2,3!」

문이 열리는 것과,사야카가 눈을 뜬것은 동시였다.문 안에는 30대중반의 비지니스맨 풍의 남자가 서있었다.

「주인님!」사야카는 기쁨이 가득한 표정으로 남자의 얼굴을 봤다.

「사야카가 봉사하게 해주십시요.」그렇게 말하고 빠르게,사야카는 남자에게 안겨서,뜨거운 입맞춤을 시작했다.바이브레이터로 성감을 자극되고 있기때문인지,키스면서 사야카는 하반신을 음란하게 남자의 몸에 비비면서, 바싹 밀착시키고 있다.

나는 슬쩍 문을 닫았다.

입맞춤을 5분이상도 계속 됐고,마침내 몸이 떨어졌고,곧무릎을 꿇고 남자의 팬티지퍼를 열고,남자의 물건을 꺼냈다.프로그램한 대로,혀로 핥는 후,삼켰다.

「후우,아앙,아흑」빨아대면서도,벌써 허덕이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AV배우같은 음란함이다.

남자가 사정한후,사야카는 스스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주인님,사야카가 벗은것을 봐주세요.」

쉐터를,스커트를,속옷을 벗어 던지고 베드에 누웠다.그리고 양다리를 크게 벌리고,벗을때 손에 쥐었던 바이브레이터로 자위를 시작했다.

「우우,아앙,주인님,사야카의 음란한 모습을 봐주세요.」

그리고,침대위에서 엎드린 자세로,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아앙,주인님,오세요!」

여기까지 본다면 충분하다.나는 조용히 방을 나왔다.나의 작업은 여기까지다.물건은 무사히 배달완룓다.사야카는 그 상대로,어떤 명령이라도 따르고 안기는 최면노예로 되었다.


나의 관심은 다시 새로운 제물로 향했다.다시 호텔 라운지로 돌아가서,웨이트리스르 불렀다.

「무엇입니까,손님」

그 웨이트리스는,사야카와는 전혀 다른 육감적인 여자였다.핑크색의 유니폼의 가슴도 크게 나와있었다.검은 스타킹의 다리도,허벅지부터 발목까지,확실히 느낌이 좋았다.

「아까,이자리에서,이런 분실물을 주웠는데.」그렇게 말한 나는 품에서 금고리가 붙은 시계를 꺼냈다.

「아,그럼 잠시 관리자를 불러오겠습니다.」

「기다려.사실은 이시계가 조금 이상해서 말인데.잠시 자네가 잘 봐줬으면 하는데.」

그녀는 아무런 의심도 가지지 않았다.곧 열심히 시계를 봤다.나는 천천히 시계를 좌우로 흔들기 시작했다.

자아,점점 시계가 흔들거리지.흔들리고,흔들거려...너는 이미 이 시계에서 눈을 뗄수 없다...」

(끝)

마지막임다..약간 아쉬운 감이 있지만..후우...뒷 이야기가 더 나오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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