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비번문의 http://beautifulfatefs.blogspot.kr/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세가지 소원-1.우연한 인연.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늘 아침을 맞이하면 부산하고 소란스러운 아침, 강변을 달리는 사람들,
그리고 출근을 준비하는 회사원들과 등교길을 나서는 학생들의 뒤로 어머니와 아내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가정.
"잘 다녀오세요........여보...." "빨리 서둘러.학교늦겠다.....도시락 챙겨야지........"
민수네 집도 예외가 아니었다.
"얘, 민수야.....서둘러라.........지각하겠다....아빤 벌써 나가셨어..........그리고 네 동생 민정이도 벌써 갔어.........원 애도 늦잠이 그렇게 많니?............"
"알았어요.엄마......지금 간다구요............"하며 책가방을 둘러매는 민수.민수는 고3인 학생이다.대입을 바라보고 있지만 자신은 늘 그런것엔 관심이 없었다. 성적은 중위권을 맴돌고 있다. 그런 민수를 아빠인 석호는 처음엔 잔소리와 따끔하게 훈계를 하더니 이젠 제 풀에 지친듯 아무런 소리도 하지않았다. 그런 아들에게 신경쓰는 것보다는 이제대학생이 된
딸에게 관심이 더 갔다. 예쁘고 공부잘하고 붙임성있고 무엇보다도 애교덩어리인 딸이
그렇게 예뻐 보일수가 없었다.아들을 볼때마다 이마엔 근심이 서려있다가도 딸의
그림자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어리곤하였다.그런 석호와 반대로 숙영은 아들이 안스러웠다.
늘 어려서부터 잦은 병치레를 한 까닭에 학교를 빼 먹은 민수의 성적은 밑에서 맴돌자 마치 자신때문에 민수가 그렇게 된 것인양 죄스러웠고 미안해하였다.그나마 민수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선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었다. 자신을 외면하는 아버지를 원망하지도 않을뿐더러
묵묵하게 아버지의 말을 그대로 따르며 살아왔다. 여지껏 누굴 원망해 본적이 없는 그런
민수였기에 별탈없이 무난하게 친구들을 사귀었다.성적은 별로지만 생활태도는 우등생이었다.생김새도 결코 잘난 구석이 없지만 왠지 편안한 느낌을 주는 인상, 부담감이 없기에
친구들도 그런 민수를 좋아하였다.
민수는 책가방을 둘러매고는 엄마가 건네준 도시락을 받아들다가 엄마의 차림새를 보고,
"엄마, 치마가 좀 짧네요......."한마디 건네고 집을 나섰다.
숙영은 자신을 내려다 보았다. 나이는 이제 마흔을 넘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자태가 고스란히 남아있었다.헐렁한 티셔츠위로 솟아오른 젖가슴과 티셔츠 끝단을
동여매서인지 보일듯 말듯한 배꼽,그리고 쭉 뻗은 다리.잘록한 허리선을 드러내고 있는
치마를 보니 새하얀 허벅지를 보이고 있었다.
"이게 뭐 어때서?.....보기만 좋은데....난 이게 좋아....."하며 한바퀴 돌아보자 탱탱한 둔부의
살이 치마속에 감추어져 있었다.
"자, 빨리치우고 출근해야지 나도..........랄라라라....."숙영의 입에서 즐거운 신바람이
새어나왔다.
이 숙영...나이는 42세, 직업은 수영강사이며 에어로빅강사도 겸하고 있다.
대학에서 만난 친구의 오빠를 알게되어 졸업을앞두고 그만 임신을 하였다. 그바람에 숙영의
체육학과 교수의 꿈이 날아가버려 이젠 조그마한 스포츠센타에 강사로 일하고 있었다.
그녀가 수영장 에서 일하자 남자회원들이 전보다 몇배가 불어나자 숙영의 급료는 물론,
숙영을 강사로 승급시키고는 에어로빅강사자리를 맡겼다.
숙영은 수영을 전공하였다. 대학생부터 수영을 전공한 숙영은 몸매관리는 철저히 하였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서면 모든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모았다.
처녀때보다 젖가슴은 커져 유방이 도드라지게 보였다. 여자들에게는 시샘과 질투의 대상이었고 남자들에게는 연모의 대상이었다.하지만 숙영은 그 어느 남자들에게 시선을 두지않았다.
오직 남편과 아이들 뿐이었다. 그런 숙영에게도 남모를 고민이 있었다.그것은 다름아닌
아들 민수였다.요새들어 많이 수척해진 민수를 볼 때마다 숙영은 가슴이 저려왔다.
그리고 요즘 들어 소원해진 남편과의 잠자리가 영 신통치 않았다.
절정을 맛본지가 꽤 오래되어 절정이 뭔지 도 모를만큼 잠자리도 별로 없고 남편도 예전보다
자신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아 그게 야속하였다.하지만 숙영은 아들 민수만 있으면 그만이었다.자신의 남편과는 달리 자신을 위로해주는 아들 민수가 남편몫까지 자신을 대해주자,
더 이상 불평을 하지 않았다.요즘 숙영에게 남자의 유혹의 손길이 있었다.
같은 스포츠센타에 근무하는 수영코치로 건장한 체격과 핸섬한 외모, 그리고 편안하게 여자를 만들어 주는 그런 남자 박 수현이란 남자 에게서 데이트신청을 받았다. 자신이 출근하러 오면
늘 숙영의 책상엔 화사한 꽃다발이 놓여져 있었다.간단한 메모와 함께,,,,,,,,
"숙영씨, 아무 부담업이 저녁식사라도 하였어면 합니다. 그저 간단하게 차나 하시면서
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내 주십시오..."짧고 간략한 메모지를 보고는
"푸후훗....내가 어디 좋다고 늘 졸졸 따라다니며 이런 꽃까지........할일 없는 사람이네...하지만 꽃은 좋아.........."하며 메모지를 휴지통속에 내다버리고 향긋한 꽃내음을 맡아보았다.
"아.......음......좋아......우리 그이도 나에게 이사람 반만이라도 해줬으면..........."
하며 남편의 무심함에 아쉬워 하는 숙영은 옷을 갈아입고는 에어로빅하러 나가버렸다.
한편, 민수는 털레털레 학교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그러다 문득 저만치서 무거운 짐수레를 끌고가는 어느 할아버지가 보였다. 힘이 부친 듯, 손잡이를 잡은 손에는 바르르 떨리고 있는 게 측은 하게 본 민수는 "내가 도와 드려야 겠다.........."하며 뒤로가 힘을 다해 밀었다.
그러자 웬일인지 할아버지는 자신의 손수레가 수월하게 나가자 그제서야 뒤를 돌아보며,
"학생, 고맙구먼.........정말 착한 학생이구먼...."하며 눈가에 반겨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뭘요, 할아버지........이런 건 서로서로 도와야죠,,,,,,,헤헤....."할아버지의 수레가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자, 할아버지는 목에 두른 수건으로 땀을 훔치면서.,
"학생 고마워.........내가 학생에게 뭘 해줄까?............."
"아..아니예요........응당히 할 도리인걸요........."
"허허.괜찮아........말해보래두........내가 학생의 세가지 소원을 들어줄께....자...말해봐..."
"하하..할아버지가 신선이라도 되세요?.....무슨 산신령도 아니고........됐어요....."
"어허.......어른의 말에 이죽거리면 못써.자 그러니......."
민수는 눈 앞에 보이는 할아버지가 왜소해보이지만 왠지 분위기가 그럴 듯하게 보여졌다.
"저 그런데 할아버지.......제가 지금 말해야 되나요?.........지금은 도무지 생각이 안나요..."
"허허허..물론...자, 이것을 받아라.....하며 조그만 구슬을 내밀며 ,
"이것을 문지르며 소원을 빌어라 만약 사람을 원하게되는 경우엔 그 사람의 옷을 가지고 와서
구슬을 넣고 문지르면서 마음속으로 빌어라 .....그리하면 3일내로 너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될것이야......그럼.......복 받아라,,,,,,,,,"
"네. 할아버지 감사합니다............"하며 머리를 조아리며 절을 하였다 그러다 고개를 들자
어느새 노인은 수레를 끌고 저만치 가고 있었다. 민수는 그런 노인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그러다 "아차,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시간이 아닌 데........."하며 시계를 보자 시간은 벌써
8시를 넘어 가고 있었다.
"아아,휴,.....오늘 지각이네............"하며 뛰어가버렸다.
그런 민수를 노인은 물끄러미 한없이 자애의 미소로 바라보고 있었다.
"착한 녀석.........근래 보기 드문 고운 심성을 지녔어........암 ....내가 도와 주야지...암...."
민수는 교무실로 불려가 호되게 꾸지람을 듣고는 교실로 들어오자,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있는 것을 볼 수있었다. 민수는 호기심에 다가가 머리를 들이밀곤 쳐다보았다.
친구들이 숨죽여서 보고 있는 것은 온통 섹스사진들과 남녀의 성기사진, 그리고 남녀의
자지와 보지가 꽉 결합된 채 정액과 보짓물이 섞여 보지 입구로 줄줄줄 흘러내리고 있는 사진들이었다.그 사진은 민수에게는 커다란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거기에다가 더욱 더 민수를
놀라게 한 건 그 사진들은 근친상간 을 찍은 사진들이었다.
"와 죽인다.....죽여.......어떻게 엄마와 아들이 이렇게........"
"야야....그겅 약과야.이 쪽은 아빠와 딸이야........"
"이게 사실일까?.........거짓이 아닐까?.........."
"야임마....눈은 가죽이 모자라서 째놓은 게 아냐.봐....실제 사진이라고 적어놓았잖아....
그리구 글도 적혀있네.........."
민수는 친구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쪽을 바라보았다. 그것은 모두 사실이었다. 제목마다 아빠와 딸, 그리고 엄마와 아들, 그리고 남매끼리 찍은 사진이라고 일일이 설명을 덧붙여 사실감을 더해 주고 있었다.아빠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받아들이고 있는 어린 딸의 모습에서 기쁜 표정이 어린 소녀의 얼굴전체에 퍼져있었다. 그리고 아들의 정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는 자지를 맛있다는 듯이 정성스럽게 빨고있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민수는 믿어지지가 않았다.`어떻게 이런 일이....더구나 친 가족끼리........민수는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한 순간 민수는 아주 잠깐동안 이었지만 착란에 빠져버렸다.
사진속의 아들의 자지를 빨고 있는 여자가 자신의 엄마 이숙영으로 보여졌다. 그리고 남자은
자신이엇고..........그때였다. 한 아이가 헐레벌떡 뛰어오며,
"야야....미친개 떴다.........."그러자 그많던 아이들이 순식간에 제자리로 돌아가 앉아 책을
펼치면서 모른척 시치미 데며 강사을 기다렸다.
그날 하루종일 민수의 뇌리속엔 온통 사진들로만 가득 채워져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노인이 건네 준 구슬은 까맣게 잊어버렸다.
수업을 마치고 나서 민수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 숙영이 근무하는 스포츠센타에
들러 보기로 하고 그곳으로 발걸음을 옯겼다.
마지막 시간이라서 그런지 운동하고 있는 아줌마들은 별로 보이지 않았다.
커다란 대형거울 앞에 서서 빠른 음악에 맞춰 운동을 하고 있는 숙영을 민수는 곧 발견하였다. 잘 빠진 탄력있는 몸매를 짝 달라붙는 에어로빅복을 입고 땁흘리며 운동하는 엄마 숙영이
오늘따라 민수는 유난히 엄마가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다. 탐스런 유방은 숙영이 뛸때마다
아래위 로 크게 출렁거리고, 또한 숙영이가 반대쪽을 보며 허리를 숙일때마다 보름달만한 히프가 미누를 유혹하는 것처름 보였다.그러다 민수는 오늘 학교에서 본 사진이 문득 떠올랐다.
그리고 자연히 하체가 팽창되는 것을 느끼곤 아파왔다.그러다곧 이서을 차리곤
`안돼.내가 무슨 생각을.........저분은 날 낳아준 친 엄마야........그럴 순 없어,,,,,,,,`하며
세차게 머리를 흔들며 애써 부정하려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자, 나가버렸다.그리곤 곧바로
ㅇ엄마의 사무실로 들어가 숙영을 기다렸다.등받이 의자에 앉아 머리를 기대어 있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잤을까....깜박잠에서 깨어난 민수는 물소리가 들리는 것을 듣고는 곧 시선을 돌려 쳐다보았다. `아,,,,엄마....너무.아름다워요..........`민수는 멍하니 시선을 수영장으로 향한채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새 하얀 나신을 드러낸 채 물살을 가르고 수영을 하고
있는 여자가 있었는 데 숙영이었다.물살을 가를 때마다 풍만한 유방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었다.마치 인어처름 느껴지는 것은 왠일일까...........그러다 민수의 입에서 헛바람이
튀어나왔다."헛.........저..저럴수가.....?"민수는 숨을 죽이며 쳐다보았다.
그 이윤 즉 숙영이 턴하고나서 배영으로 자세를 바꾸었을 때 민수는 다 볼수 잇엇다.
엄마라는 여자의 알몸을.........그리고 지금 민수에게는 엄마이기 보다는 사진속의 아들의 자지를 빨고 있는 여자로 보여지고 있었다.풍만하고 탐스런 유방을 수면위로 떠올랐다.
그리고 기름진 하복부가 보였는 데 숙영의 허벅지가 하나로 모인 곳에는 시커먼 보지털이
보였다그러다 숙영이 물속으로 자맥질할때 민수는 엄마의 보지입구가 보였다.
"컥....아아아....엄마........숙영이.........숙영아..........."민수의 입에선 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신의 엄마이름을 반말로 불렀다.그리곤 자연히 바지의 지퍼를 열고는 이미 팽창해진
자지를 꺼내어 들었다. 퉁.....하며 꺼내진 자지는 엄청나게 굵고 거대하였다.
민수는 자지를 잡고는 아래위로 흔들어대며 엄마의 이름을 불러대며 자위를 하였다.
"숙영아....숙영이..........사랑해요..사랑해............."
숙영은 지금 사무실에서 자신의 아들이 창너머로 자신을 훔쳐보고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모른 체 열심히 수영을 하고 있었다. 자신의 알몸이 아들의 눈요기가 되는 줄도 모르고 자세를 바꾸어가면서....... 사무실안의 민수는 힘차게 자지를 흔들어가며 자지를 훓어대며 여닌 엄마의 이름을 불러가며 자위에 열중하였다. 이제는 수영을 하는 숙영을 보지도 앟고서....
그러다 절정을 맞는 듯더욱 더 세차게 움직이더니 곧 격한 신음을 토하며,
"우우헉,,,,,,,,아아아아후........헉.......아아........."한순간 자지가 팽창하더니 곧 자지끄트머리에서 싯누런 정액이 주르륵하며 분출 되었다 사무실 바닥 에 민수의 정액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다.
"아아....이..이런....."한순간 허탈감과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후회감이 들었다.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그러다 숙영이 수영을 마친듯 사무실로 오고 있었다.숙영은 건물엔 늙은 경비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나가고 난뒤 문을 잠그고 알몸으로 수영을 하는 습관이
있었다.물에 흠뻑 젖은 체 걸어오는 숙영의 알몸은 너무나 아름다웠다.숙영은 자신의 사무실에 불이 켜진것을 보자 `응? 내가 불을 켜 놓고 나왔나?.............하며 의아해 하며 사무실문을 연 순간 숙영은 놀람에 가득 찬 목소리로,
"아니...얘.민수네가 언제 왔니?..........하며 아들에게로 다가가자,민수는 알몸의 엄마가
민망해서 고개를 돌리며, "어..엄마.....옷....."하며 애써 고개를 돌렸다.
"응?.옷?.......어머멋......아이......"하며 황급히 옷걸이에 걸려있는 자신의 옷가지들을
주섬주섬 챙겨입었다. 민수는 좀전에 달빛에 비친 수영하는 엄말 보다가 환한 조명아래서
엄마의 알몸을 보니 더 아름다운 알몸에 자신도 모른 새 지금까지 몰랐던 엄마의 몸이
이토록 아름 다울줄 몰랐다.
두 모자는 스포츠센타를 나와 집으로 향하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침묵만 지키고
있을 뿐 이었다.그러다 침묵을 깨고 말문을 연 것은 숙영이었다.
"너, 엄마몸 다봤지?.......그러면 어떻니?.난 널 낳아준 엄마인 걸.......아들 앞에서
벗는것이 뭐 그리 대수라고........"라고 웃어넘기고 있었다.하지만 그런 숙영의
내심은 사실 너무나 부끄러웠다. 아들의 눈앞에서 자신의 알몸을 송두리째 보였다는 사실
하지만 그런 속마음의 한편에선 민수가 자신의 몸매에 대하여 칭찬한마디를 듣길 원했다.
하지만 그런 숙영의 속마음을 민수가 몰라주자 왠지 야속해졌다. 그러다 불쑥
"엄마,,,,,,,오늘 엄마는 너무나 예뻤어요.마치, 뭐라고 할까.....인어같았어요...."하며
민수는 멀리 바라다 보이는 집을 향해 뛰어갔다. 자신도 그말을 하고나서 왠지 부끄러웠다.
"호호호........애도참...고마워 민수야..........."숙영은 저만치 앞서 뛰어가는 아들을 바라보며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날밤
민수는 침대에 누워 수영장에서 보았던 엄마의 알몸이 뚜렷히 생각이 나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사진속의 여자와 엄마의 얼굴이 자꾸 합쳐져 자신을 향해 생긋 웃는 엄마를 상상하자,
자신의 사타구니는 벌써 팽창 되어 약간의 통증을 수반하고 있었다.민수는 살며시 지퍼를 열어보자 거대하게 발기된 자지가 하늘을 향해 솟아오르며 그 모습을 드러내보였다.
"어어.......내 것이 이렇게 크다니....왜 이렇게 커다랗지?........." 하며 안절부절하고 있을 때,
민수의 귓가로 낯이 익은 음성이 들려왔다.
"허허...이 녀석.....놀랐느냐?..........그건 너에게 주는 소원말고 덤으로 내가 해주는 선물이야....그러니 잘 간수하여라........."
"하..할아버지............어디 계세요?.........."하며 불러보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민수는 가슴을 진정시키기 위해 바람을 쐬러 나가기로 하였다.방문을 닫고 계단을 살금살금
내려올 때 안방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아흑.여보.......왜그러세요.오늘따라........"
"가만히 있어......"석호는 술내음을 풍기면서 숙영의 잠옷을 주저없이 찢어버렸다.
찌이이익.........찌이익...!
백옥처름 하얀 피부에 풍만한 유방이 드러났다. 유두는 보일듯 말듯이 수줍은 듯이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그것을 석호는 거칠게 움켜쥐었다.석호는 손안의 감촉을 즐기면서 뒤에서 숙영의 귓볼을 지그시 깨물었다.석호는 귀찮은 지 숙영의 잠옷을 들추곤 팬티마저 길게찢어 던져버렸다. 숙영은 무릎을 꿇고 있었다. 미끈한 허벅지살이 붙은 채 중심부분엔 소담스럽게 자리한
보지털이 간신히 아슬아슬하게 은밀한 보지속살을 감추고 있었다. 그 붙어있는 무릎을
석호는 손으로 잡아 양쪽으로 벌렸다.그러자 숙영의 보지입구가 이내 석호의 손길에 의해
헤집어졌다.그런 자세로 석호는 아내인 숙영의 몸을 들어 방문 쪽으로 돌려버렸다.
그런데 방문 쪽은 민수가 숨을 죽이며 지켜보고 있었다.
엄마와 아빠가 실랑이를 하는 소리와 엄마의 신음소리,그리고 엄마의 애처로운 목소리에 이끌려 안방문 앞에 이끌려 지켜보고 있었다.
민수의 정면으로 엄마의 은밀한 보지입구가 보이자 민수는 외면해버렸다.
석호는 숙영의 뒤에서 한 손으로는 유방을 주무르면서,다른 한 손은 보지입구를 만지작거리다가 이내 숙영의 보지털 숲 아래쪽에 자리잡은 보지살을 손가락으로 벌렸다.
"어때, 기분좋아?..........당신의 이곳은 너무나 뜨겁고 조여주는 게 좋아.........어때?...만족해?...." "아아....여보...이러지 말아요........전 이런게 싫어요........그러니......."
"싫고좋은게 어딨어?........당신은 내 여자야...........내 여잘 마음대로 하는 게뭐 어때?...."
"싫어요......전........당신의 아내예요.......전 창녀가 아니란 말이예요........."
"당신은 뭘 몰라.........아내는 남편앞에선 때론 창녀가 되야 한다는 걸.........."
"그래도 전 싫어요.......그러니 멈추어 줘요......."
숙영의 보지입구가 벌려지자, 석류가 익어 벌어지는 것처름 은밀한 붉은 조개같은 속살이
꿈틀거리는 것처름 보였다.
`이이는 ...나의 고통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 가봐.......아아.싫어....내가 꿈꾸던 그런 섹스가
아냐.......아아아.......`
숙영은 남편의 손길이 그리웠지만 이런 걸 원하지 않았다.그 때 문득 아들인 민수의 얼굴이
떠 올랐다. 언제나 자신을 무척이나 잘 따르던 아들,민수가 왠지 무척이나 그리웠다.
허나 그녀가 그리워하는 아들이 지금 문 밖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숙영은 남편이 아무리 애원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그녀는 더이상 참기
힘들었다.그리고는
"좋아요....절 창녀처름 취급해도 좋아요....하지만 이건 알아두세요......전 이제부터
당신과 두번다시 관계를 가지지 않을 거예요........."숙영은 차분하게 힘주어 말하곤 눈을
스르르 감아버렸다.
석호는 입언저리를 실룩거렸다.`그래, 나도 질렸어...여자는 깔렸어........도통 재미가
있어야지......목석같은 계집...........하지만 오늘은 ....`
"좋아, 그러면 당신이 날 만족시켜 줘야겠어..........."
석호는 아쉬웠지만 숙영의 완강한 반발에 어쩔수 없었다.
주르륵...........숙영의 눈가엔 이슬방울이 한없이 흘러내렸다.
옷을 찢기고 속살을 어루만지는 것은 그런대로 참을만 했지만 남편의 음탕하고 더러운
손가락이 자신의 소중한 보지동굴로 스물스물 들어오는 것은 참을수가 없었다.
아무런 반항도 제지도 못한 자신이 왜 이리 처량한지.............
자신의 뒤에서 목덜미를 빨고 유방을 우악스럽게 쥐면서,그리고 연신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고는 자신을 농락하는 남편이 싫었다.숙영의 가슴속과 뇌리속에서는 남편의 ,남편이라는 존재가
차츰 사라져갔다.숙영은 남편이 죽도록 싫었고 미워졌다.
"됐어요.이제 그만해요........이젠 됐죠?............"
"음....그런데 말이야....아무래도 내 몸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
스윽....................석호는 숙영의 몸을 돌려세웠다.그리곤 잠옷을 나머지 다 찢어버렸다.
그러자 숙영의 알몸이 그대로 드러났다. 두 개의 풍만스런 젖가슴이 튀어나왔다.
숙영은 남들처름 살결을 태우지않았다. 그래서 여리고 흰 살결에 무척이나 부드러웠고
아름다웠다.숙영의 유방은 물이 오를대로 올라 그 풍만하고도 탐스러운 유방을 자랑하듯이
드러내고 있었다.
"좋아.......당신의 몸에 손을 대지 않겠어......하지만 내가 여길 나간다면 다신 당신과는
관계를 가지지 않겠어......하지만 이건 달래줘야겠어.........."
숙영의 앞에 선 석호의 팬티 앞섶은 크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뭉클..........와락................!
석호는 숙영의 두 젖가슴을 움켜쥐었다.탄력감에 하얀 유방의 살이 석호의 손길에 다 잡히지
않았다.
"아아흑..........이.악마........"
숙영은 신음을 뱉어내며 전신을 떨었다.차라리 죽고만 싶었다.
석호는 팬티를 벗어내렸다.그러자 작고 볼품없는 자지가 빳빳하게 선채 튀어나왔다.
숙영은 이미 그 자지를 받아들였고 그것에 의하여 자식을 둘씩이나 낳았고 여지껏 받아들였기에 개의치 않은 듯 무덤히 쳐다보고만 있었다.
"자, 당신의 손으로 만족시켜줘........."하며 숙영의 가녀린 손목을 낚아채어 자지를 잡게 하였다. 그리곤 그 손을 흔들자 자지가 아래위로 흔들렸다.숙영은 자신의 손안의 자지의 감촉이 싫었다. 하지만 어쩔수 없었다.그녀는 가녀린 손으로 석호의 자지를 아래위로 흔들어주었다.
그리고 잠시후, 석호의 자지끄트머리에서 분출이 시작되었다. 묽은 정액이 계속해서 흘러
나왔다.숙영은 본능적으로 고개를 돌린 순간 이미 그곳에서 오래전부터 지켜보던 아들 민수와
시선이 허공에서 잠시 얽혔다.민수는 엄마의 눈이 무척이나 슬픔에 잠긴 것을 보았고
숙영은 아들이 그런 자신을 애처롭게 바라보자 왠지 자신이 아들에게 죄스러웠다.
마치 순결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긴 것처름..............
석호는 숙영의 손에 자신의 자지를 맡겨둔 채 분출의 쾌감에 몸을 바르르 떨어댔다.
"아아아훅........아아..........!..역시 몸이 달아오르면 물을 빼 주야 되..........암...."
이윽고 몇 차례의 사정을 끝낸 후 숙영의 손에서 자지를 빼내고는 옷을 추스려 입고는 나오자, 민수는 후다닥 주방으로 몸을 숨겼다.석호는 집을 나서자마자 어디론가 차를 몰고
가버렸다. 숙영은 석호가 집을 나가자마자, 곧 울음을 터 뜨렸다. 한없는 설움이 북 받힌듯
소리내어 울고 있었다.
"아아아,,흑흑흑........엉엉엉......."그렇게 서럽게 울고있는 엄마를 뒤로한채 다시 계단을 오르는 민수의 주먹은 바르르르 떨리고 있었고 입술을 꼭 깨물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숙영은 울다울다 지쳐서 그대로 엎어져서 잠이 들었다.그리고 기이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꿈속에서 예쁜 쌍둥이를 낳았는데 둘다 딸이었다.그리곤 자신은 식사를 차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뒤에서 끌어안는 손길이 누구의 손인걸 아는 듯 반가워하였다.
그리고 그 남자는 그녀를 덥썩 안아들고는 침실로 데려가 자신을 애무하고는 자신의 보지속으로 한없이 커다란 자지를 밀어넣자 그녀는 그 남자의 허리에 두 다리를 휘 감아 열정의 섹스에 한없이 빠져들어가는 꿈을 꾸었다.
민수는 꿈속에서 아침에 만난 노인을 만났다. 그리고 어서 소원을 빌라는 노인의 협박에
그만 잠에서 깨어났다.
"알았어요..알았어요.........."하면서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았다. 자신의 방안은 아무도 없었다. 민수는 너무나 생생해 사실만 같았다.그러다 꿈에서 만난 노인이 자신의 주머니에 뭘
넣는 것을 기억해내곤 손을 넣자, 무언가가 손안에 잡혔다. 동그란 것이 잡혔다. 민수는 그것을 조심스레 꺼내어 보았다. 오색찬란한 구슬이 어두운 방안을 밝혀주었다. 민수는 잠시
넋을 잃고서는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러다 `그럼 그 꿈이 사실이란 말인가......`민수는 오늘 일어났던일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아침에 만난 할아버지를 떠올렸다.
`그럼 이게 진짜 .........?......`민수는 잠깐동안 생각에 잠기더니 후다닥 방문을 나섰다.
그리곤 손에 무언가를 쥐고 들어와서는 구슬을 감싸더니,
"제 첫번째 소원을 빕니다....나의 엄마 이 숙영을 저의 아내로 맞이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자마자, 구슬에서 아주 환한 빛이 온통 민수의 방안을 감싸더니, 곧 거무틱틱한
구슬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민수는 깊은 잠에 빠진듯 가느다란 숨소리만 들리고 있었다.
새근새근.............
하지만 그것은 곧 사실이 되어버렸다.
다음날, 민수는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엄마의 목소리에 잠자리에서 깨어났다.
"얘.민수야.....일어나야지..........학교늦겠다........."민수는 어젯밤에 일어난 일이 생각났다.
"여보.......이숙영씨........"하고 느닷없이 뱉자, 꽁.....
"아야야....왜때려...여보......" "그래도 요 녀석이.....그래 서방님 일어나셔아죠....."하며
민수의 머리를 쥐어박았다.
"아직 꿈에서 깨어나질 못하고 있네..........이 녀석.......차가운물에 씻고 와....."
그제서야 제 정신을 차린 듯 민수는 "아닌데 ...이게 아닌데..........."하며 욕실로 가서
거울을 쳐다보았다. 민수는 어젯밤 자신이 구슬을 들고 소원을 빈것을 기억해내곤 ,
주머니에서 꺼내어 보았다.거무틱틱한 구슬이 민수의 손바닥위에 올려져 있었다.
구슬은 아무런 빛도, 그 어떤 것도 발견할 수없었다.
"그럼, 그렇지........내가 꿈을 꾸었나봐.........."하곤, 다시 주머니에 넣고는 씻었다.
밥을 후다닥 먹고는 ,"다녀오겠읍니다.엄마........" "그래, 다녀와.........."
숙영은 설겆이를 하고나서 커피를 끓여 소파에 앉아 어젯밤 자신이 꿈속에서 만난 노인을
떠올렸다.
숙영이 자고있는 데
"이것보시게....잠시 일어나 보시게.......하며 숙영을 흔들어 깨우자,
숙영은 놀라 뒤로 물러서며,"영감님은 누구세요?........"하며 경계를 하자,
"놀라지 마시게.....난 자넬 놀라게 하고 싶지 않으이........자네는 인연이 잘못되었어....
자네의 인연은 따로 있어......."
"제 인연이 잘못되다니요?.........그리고 제 인연이 따로 있다니요?....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자네의 인연은 지금의 남편이 아니라 자네의 아들이야..........아들과 자넨 천생연분이야...
그리고 그래야만 백년해로 할수 있어......"
"네?...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그애와 전 모자간이예요...."
"자넨 아들을 사랑하고 있지 않은가?.....그리고 자네 아들도 자넬 무척이나 사랑하고 있다네
그리고 자넬 엄마로서가 아니라 한 여자로 보고 있어 ,더군다나 자넬 아내로 맞이하고 싶어한다네....."
"설마요?......설령 그렇다 치더라도 그 애는 젊고 전 이렇게 나이먹은 걸요..........."
"호오.자네의 말 뜻은 수긍한단 말인가?......그 문제는 신경쓰지 마시게......아들의 품에 안기고 나면 자연히 알게 될것일세,,,,좋으신가?.......부디 행복하게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시게
자넨 참 행복한 여자야.........."
"그런데 영감님.왜 절 도와 주시는 거죠?....전 영감님을 한번도 뵌 적이 없는 데...."
"그런데 왜 자넬 도와 주는 가란 말인가?.........그건 자네의 아들이 날 도와 주었기 때문이지........그럼 내가 시키는 대로 하시게....알겠는가?......"
"네....."
숙영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았다. 요새들어 민수의 얼굴만 바라보아도 행복하기만 하였다. 그리고 민수의 모든 것이 다 사랑스러웠다. 남편보다는 아들민수에게
더 의지하고 싶어졌고 아들의 품에 안기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다라고........
그러자 숙영의 얼굴이 도화빛으로 물드어져갔다. "아아...민수야....아이..참...나도 주책이지"
하지만 숙영은 그런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이것이 행복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렇게 그녀의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아들에게 안기기 위해 유혹의 덫을 .....
세가지소원 ~~2부.엄마의 시작되는 유혹.
민수는 수업시간 내내 엄마를 생각하였다. 달빛에 비쳐진 엄마의 알몸, 그리고 사무실에서
자신을 보고 놀란 엄마, 그리고 아버지에게 창녀취급받던 엄마....
자신이 볼 때마다 모두 알몸이었고 그리고 그때마다 색다른 엄마의 모습을 볼 수있엇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민수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건, 엄마의 사타구니 중심에 자리한 보드라운 보지털로 뒤덮인 보지둔덕과, 그리고 함초롬히 속살을 내 비치는 조개의 빠알간 속살....
민수는 잊으려..잊으려...잊기위해 머리를 세차게 흔들어보았지만 오히려 기억이 또렷히
되살아나 민수를 괴롭혔다.`아아.정말 ...미치겠네.....`민수는 가슴이 답답하였다.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의 심정을 밝힐 수가 없어 더욱 그러하였다 그러다,
`엄마....이..숙영씨....엄마....숙영씨....숙영...숙영아.....`하며 엄마의 이름을 속으로 뇌까려보았다. `단 한번만이라도 엄말 안아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꿈이라도 좋으니....`
그렇게 민수가 고민하고 있을 때,민수의 귓가로 노인의 음성이 들려왔다.
"이봐 날 기억하는 가?....학생?........."
"예?아....그 할아버지....예....물론 기억하구 말구요....가짜 산신령할아버지....."
"떽...이녀석...가짜라니?.....난 도와 주기 위해 왔는 데...갈까?....."
"아...아뇨....가지 마세요....농담두 못하나요?...저는....그런데 무슨 일로?...."
"학생에게 물어볼 게 있네.........."
"뭘 요?...
"자네 혹시 숫총각인가?..........."
노인의 느닷없는 질문에 민수는 멍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곤,더듬거리면서,
"그러니까.....여자하구.....거 ...뭐시냐....안 잔사람이라는 것..아녜요?......."
빨갛게 얼굴을 물들이며 더듬거리는 민수의 말을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뻔한 말....
"음....그렇구만....내, 자네에게 일러둘 말이 있네.....뭐냐하면 잘 듣게...."
한참동안 노인의 설명을 듣고난 민수의 표정은 놀람 그 자체였다.
자신이 몽매에도 사랑하는 엄마가 자신의 아내가 되고 싶어하고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노인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그리고 엄마를 아내로 맞이하려면 노인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는 것에 민수는 머리속이 복잡하여졌다. 하지만 아무려면 어때하며 민수는 생각하였다. 민수는 엄마가 자신의 아내가 된다는 생각에 입이 귀에까지 걸렸다.
그런 민수의 상념을 깨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이........창가바라보며 삐리하게 쪼개는 인간.........나와...!"
하지만 민수의 귀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오히려 히죽히죽 웃고 있자, 화난 강사이 달려와 뒤통수를 빠바바박........하지만 민수는 그 순간에도 웃었다.
헤헤헤...........히히히............
수업을 마치고 난 민수는 부리나케 숙영의 스포츠센타로 달려갔다.오늘도 엄마의 알몸을 실컷
구경하기 위해서....그리고 노인의 지시에 충실히 하기위해.....
그런 민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숙영은 어제보다 더 야한 에어로빅복을 입고 열심히 율동하고 있었다. 깊게 파인 앞섶에 풍만한 유방이 거의 드러나 보일 정도 였고 유두가 선명하게
튀어나와 있는 숙영의 몸매를 본 민수는 거의 미칠 지경이었다.그런데다가 더욱더 민수의
욕망을 부추키는 일이 벌어졌다.
숙영이 두 다리를 일자로 벌리자 보지둔덕의 윤곽이 얇은 에어로빅복에 밀착되면서 솟아올라
있자, "컥....켁....."하며 기침을 하였다. 다른 아줌마들도 엄마의 율동에 따라 다리를 벌리고는 두팔을 번갈아가며 발끝까지 팔을 뻗는 율동을 하였다. 숙영은 아들인 민수가 올 것이라고 예상하곤, 일부러 야한 운동복을 입었다. 그리고 자신의 몸매를 뽐내기 위해,그리고
민수를 유혹하기 위해 쇼걸처름 음란하다 싶을 정도로 선정적인 율동을 하였다.
그러기를 한 시간이 지났을 까...........
"짝.....짝....짝....모두 수고하셨읍니다..........다들 씻고 돌아가세요........."
"네...아휴....힘들어 죽겠어......"
"아휴...말도 마...난 엉덩이가 안돌아가.....뻐근해......."
"근데 오늘 따라 율동이 좀 그렇지 않아?......"
"글쎄 말이야......꼭....그걸하는 것처름...."
"이 여편네....혹시...오입이야기 하려 했지?....."
"아냐...자기가 더 그런것 같네............"수다쟁이 여자들은 깔깔거리며 부끄럽지도 않은 듯,
농을 주고 받으며 샤워실로 들어가버렸다. 그리고 자기몸매가 어떻냐는등 수다를 떨었다.
얼마후 모든 사람들이 나가고 난 뒤 숙영은 수영장으로 가서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리고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운동복을 벗기 시작하였다.
수영장의 후미진 벽쪽에는 사무실이 있었다.그리고 수영장 전체를 볼수있는 작은창이
나있었다.사무실안으로 살그머니 들어가는 그림자가 하나있었는데 바로 민수였다.
“어저께는 급히 보느라 제대로 감상할 수가 없었단 말이야…아아.엄마의 젖가슴은 정말 기막혔어…..”
창문은 마침 수영장안을 넉넉히 들여다 볼 수 있을 정도로 빼꼼히 열려있었다.
“우와……….!
한쪽눈을 들이대고 안쪽을 바라보는 민수의 눈동자가 점점 커져갔다.
수영장에서는 숙영이 이미 옷을 다 벗어버리고는 알몸으로 물살을 가르면서 헤엄을 치고 있었다.숙영의 팔이 물살을 휘저을때마다, 숙영의 탄력있는 유방이 수면위로 솟구쳐올랐다
그리고 다리를 저을때마다 탱실탱실한 둔부가 요동을 치는 모습은 민수에게 커다란 유혹이 아닐 수없었다.그러다 문득,민수의 뇌리속에 노인의 말이 울려퍼졌다.
`엄마를 아내로 맞이하려면 엄마의 유혹을 ,엄마의 몸에대해 일부러라도 모른척해야 돼….
그래야만 엄마의 몸이 달아서 엄마스스로 너에게 안길거야…..`라고 말한 노인의 말을 상기하곤, 그만 엿보는 것을 그만두기로 하였다.숙영은 수영을 하는 도중에 사무실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아들의 시선을 느낄수가 없었다.
`아아…….이러면….안되는 데…좀 더 과감하게 할걸 그랬나?….어째서 내 몸에 관심을 안 주지?….그럼 다른 방법을 쓰야겟다………..`하며 아쉬움을 뒤로 한채,사무실로 들어가버렸다. 숙영이 ㅅ포츠센타를 나오자 저만치 앞서 걸어가는 민수가 보였다.
숙영은 빠른 걸음으로 다가가서는 민수의 어깨를 탁…..치며,
“얘, 원애두…혼자가면 어떻게 하니?….엄말 버려두고 혼자가다니…..그럼 엄마는 서운해…”
“어….엄마…어떻게 아셨어요?……”
“으응..사실은 대형거울에 네가 힐끔힐끔 쳐다보는 모습이 비쳐보이더라….”
“어떻니?…네가 보기에 엄마의 율동이?……..그리고 새로 산 에어로빅은 멋지게 보이지 않니?….응?…민수야….어때?………”
숙영은 철없는 소녀처름 민수의 곁에서 재잘거렸다.입을 오물거리다가는 또 입을 삐죽이 내민 엄마숙영의 모습은 귀여운 소녀처름 느껴지는 것은 왠일일까?……..
“별로예요…난 아무런 것도 느끼지 못했어요……..왜요?…누가 뭐라 그러던가요?…”
“으응?….아니…..”숙영은 자신의 아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아무런 느낌도 느끼지 못했다고
듣는 순간 기분이 상하였다. 이럴수가 있나?……자신은 얼마나 신경을 썼는데 고작 한다는
소리가 `별로`라는 단 한마디에 맥이 풀렸다. 그러자 왠지 아들이 야속하였다. 아니 미웠다.
숙영은 화가 나고 가슴이 답답해졌다.어떻게 해야 자신의 마음을 아들인 민수가 알아줄까
…..하지만 첫번째 관문에서 포기할 수 없었다. 다음 단계에선 반드시 아들의 시선을 유혹해야 자신이 뜻하는 것을 얻을 수있엇다.
숙영은 길을 가다 돌연 아들의 뒤통수를 때렸다. 빠악………!
“아아…..엄마……..왜 절…?…..”
“왜냐고?……..그건 네가 잘 알잖아…….흥…못난 녀석…..흥….흥………”
숙영은 연신 코방귀를 뀌면서 민수보다 앞서서 휑하니 걸어갔다.민수는 앞서 걸어가는
엄마의 뒷 모습을 바라보며 “괜히…..날 ..때리시는 이유가 뭐지?…….’하면서 한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었다.또각또각……하이힐을 신은 숙영이 걸을 때마다 경쾌한 발소리가
거리로 퍼져갔다. 그리고 걸을 때마다 탱탱한 둔부가 치마에 찰싹붙어 탄력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온 숙영은 뽀루퉁한 얼굴이었다.부끄러움과 남들의 시선이 따가웠지만 자신은
오직 민수를 향한 마음에서 준비하였는데 그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자, 이제껏 참아왔던
수치심이 한꺼번에 밀려온 듯 얼굴이 빨개졌다.
`아아….남들이 뭐라고 수근거릴까?….음란하다고 하지는 않았을까?…..`
숙영은 주위의 여자들이 자신의 뒤에다 대고 뭐라고 소근소근거리는 모습이 떠 올랐다.
그때 막 학교에서 돌아온 민수의 여동생 민정이가 현관문을 열며,
“다녀왔습니다…..엄마……”하면서 부리나케 신발을 벗어던지곤, 안방으로 뛰어들어갔다.
“엄마.엄마……” “웬 호들갑이니?…..계집애가 칠칠치 못하게…..오빠가 흉봐….”
“호호….깔깔깔…..흉보라지 뭐….”하면서 가방속에서 뭘 꺼내더니 숙영의 앞으로 내밀었다.
“자, 모의고사 성적표….”웃으면서 내미는 민정은 엄마의 대답을 기다렸다.
“어머….1등이네….우리딸 너무너무 예뻐……고맙구나….민정아…….”하며 민정을 꼭 끌어안았다. “엄마..숨막혀…..자 이젠 엄마가 약속지킬때야…….사주시는 거죠?……”
“응…그래 ..사줘야지……” “야……우리엄마….최고야……..”하며 숙영의 목을 끌어안고는
숙영의 뺨에 뽀뽀를 하자, “어머, 얘.. 징그럽게 얘가 왜이래?……. “하며 민정을 떼어놓으며 자신의 딸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학생시절 그대로 판에박은 듯한 아니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판에 박은 아주 예쁜 얼굴이었다.
“아직 어린데 꼭 필요하니?…..”
“흥…엄만 내가 아직두 어린 아인줄 아세요?….자..봐요….”하며 교복의 앞섶의 단추를 끄러자, 출렁……!하며 복숭아속살처름 뽀얀 젖가슴이 고개를 내밀었다.
숙영보다는 못하지만 소녀치고는 커다란 유방이었다. 엄마인 숙영의 피를 이어 받아서인지
신체는 훌륭하게 잘 발달되어 있었다. 민정은 그럼에도 부족해서인지 곧 몸을 돌려세우며,
자신의 치마를 올렸다. “자…봐요….이래도요?….나도 옛날같으면 벌써 애가 둘씩 딸린
애엄마라구요……..”엉덩이를 엄마앞으로 내민 민정의 히프는 이제 막 물이 올라 포동포동한 둔부를 숙영의 눈앞에서 이리저리 좌우로 살랑살랑 거리며 흔들었다.
짝…….! “아야야…아퍼…….”
“이 녀석이 어디다 엉덩이를 디밀어…디밀긴….그러다 오빠라도 들어오면 어쩌려고…”
“헹……오빠가……? 들어올테면 들어오라지 뭐……자..자…”하며 다시 몸을 돌리더니
자신의 둔부를 안방문쪽으로 들이밀고 있을 때 문이 확 열리며,
“엄마, 배 고픈데 밥좀줘요…….엥?……너…뭐하냐?….엉덩일 내밀고 무슨짓?…”
“엄마야……난몰라….”하며 민정은 숙영의 뒤로가 고개를 숙이며 마치 자신의 모든 것이
오빠에게 보여진 것 처름 느껴지자 몹시나 부끄러워졌다.
“너 노크하면 손가락이 부러지니?….네가 알아서 챙겨먹어…그리고 민정이 너도
아무때나 까불지 말랬지?…….다시 이러면 혼 날줄 알아…….둘 다.물러가…….난 자야겠어……..” “예……..네….”
문을 닫고난 두 남매는 서로를 노려보았다.
“오빠…….내 몸 다봤지?…….”
“보긴 뭘 보냐?…….볼 것도 없던데…..”
“뭐?……처녀의 몸을 훔쳐보고는 한다는 소리가 뭐?……..”
“푸하하하……네가?…….너가 처녀?…”
“이…이…아아앙……..”하며 소리내어 엉엉 울면서 자신의 방문을 꽝……….1소리가 나도록
닫고는 엉엉 울기 시작하였다.
민수는 괜한 말을 하였다고 후회를 하였다. 사실 민수도 깜짝 놀랐다. 어리게만 보였던 여동생이 엄마인 숙영의 몸에는 미치지는 못하지만 잘 가꾸어진 몸매에 놀람을 금치 못하였다. 얼굴도 예쁜데다가 성격도 발랄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깨물어 주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 민수는 민정이에게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
우선 넘어야 할 과제가 있었던 것이다. 엄마라는 여자를 아내로 맞이해야 할
과업을 완수한 뒤에 그 다음에 생각해도 늦지 않았다.
민수의 입가에서 미소가 흐른 뒤 곧 의미심장한 말이 튀어나오고 있었다.
“민정아, 미안하지만 엄마를 먼저 내 여자로 만들고 나서 그 다음은 바로
민정이 너…….널 가질게…….조금만 기다려…..와이리 좋노……..”
한편, 숙영은 오늘 너무 무리한 까닭인지 피로가 곧 몰려옴을 느끼곤, 옷을 갈아입곤, 아니 옷을 훨훨 벗어던지고는 젖가슴을 드러낸채 팬티만 간신히 엉덩이에 걸친 채 침대의 이불속에 들어가 잠을 청하였다. 곧 스르르 깊은 잠에 빠져들어갔다.
얼마나 잤을 까?
“………”
숙영은 방안에 누군가가 들어온 느낌에 퍼뜩 눈을 깼다.
숙영의 방에 나있는 창가로 휘영청 보름달이 열려진 창문을 통해 숙영의 방을 환히 비추고 있었다. 헌데 그 달빛속에 하나의 그림자가 안방문을 살며시 열고 침대옆에 머뭇머뭇거리며 서있었다. 숙영은 자신의 아들,민수라는 걸 알 수있었다.
`이..이녀석이…벌써..손을 쓰기 위해 날….벌써 지쳤나?…너무 시시해…이런….`
그렇다.민수였다. 도둑고야이 처름 살금살금 숙영의방에 들어와서는 엄마가 잠을 자는 모습을 가만히 내려다 보고 있었다.
향긋한 화장품냄새가 방안에 가득퍼져있었다.그 향기가 민수의 후각을 간지럽히고 있는
가운데, 벽면 한 켠에는 거울과 화장품등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었다.
보기만해도 숙영의 성격을 알수가 있었다.
그리고 창가로 달빛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곳엔 침대가 놓여져 있었는데, 지금 그 침대위에는 한 여인이 삼단 같은 머리를 늘어뜨린채, 등을 돌리며 자고 있었다.
“으음……… 여인,숙영은 짐짓 잠꼬대를 하는 척하며 바로 누웠다가 돌아누웠다.그바람에 숙영의 알몸을 덮고있던 이불이 제껴지면서 숙영의 아름다운 알몸이 절반이나마 달빛속에서 드러나게 되었다. 순간 민수의 입에서 짧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으음….” 드러난 엄마,숙영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이었다.잠자는 엄마의 얼굴에선 단아한 기품과 온화함이 동시에 느껴졌다.관음보살처름 자신을 자애스럽게 쳐다보는 것
같았다.하지만 그녀의 얼굴과는 반대로 그녀의 육체는 농익을 대로 익어 요염 그 자체였다.
민수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민수는 손을 뻗어 숙영의 젖가슴으로 가져가다가 멈추었다. `아..안돼…..엄마의 몸에 내가 손을 대다니….아냐…주무실 때 잠깐 만지는 것 정도야,
아…아냐….그건 잇을 수 없는 일이야……`민수는 심적으로 갈등을 겪었다.
손을 대자니, 이서으로선 할 수 없었고, 그냥 그대로 물러서자니 이 기회가 아니면 언제
엄마의 유방을 만질 수 있겠느냐 는등의 고민을 하다가, 곧 몸을 돌려 빠져 나갔다.
숙영은 아들 민수가 손을 뻗어 자신의 유방을 만질려고 하자,
`호호…이 녀석…그럴 줄 알았지….그럼 그렇지…`숙영은 아들과의 유혹의 대결에서 좀 이른 감이 있어서 아쉬웠지만 손쉽게 유혹할 수 있어서 기뻐하였다. 그리고 내일 부터는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어서 기뻤다.물론 그건 낮의 일이고 밤엔 아들과
부부의 침실에서 같이 아들의 팔을 베고 잘 수 있다는 한 가지 만으로도 숙영은 커다란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다.하지만 그런 숙영의 기대를 저버리고 민수는 잠시 고민하는 것 같더니 곧 이내 몸을 돌려 나갈려고 하자 숙영은 다된 밥에 재뿌린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이런….아휴….저…바보…목석…기왕 여기까지 왔으면 만져보기나 하고 갈것이지…
그냥 갈게 뭐람….저런 쑥맥을 내가 남편으로 섬겨야 되나?….안 되겟다…`
“얘, 민수야…들어왔으면 얘기를 해야지….그냥 나가면 어떻해?…그래 무슨 일이니?….”
순간 뒤 돌아 나서던 민수는 엄마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얼떨떨한 목소리로,
“어어…어..엄마..언..제..깨어…나셨어요?…전 엄마가 곤히 잠드시길래…..그냥….”
민수는 원래의 목적을 이야기도 꺼내지않고 핑계를 꾸며댔다.
숙영은 이불로 자신의 몸을 덮으며 천천히 몸을 일으키면서 돌아앉았다.
“저…다름이…아니라…저..저….”
“자, 이리로 와서 말해봐…숙영은 이불로 몸을 감춘 채 화장대앞에 놓인 의자를 침대앞에
끌어다 놓고는 그 자신도 의자의 정면에 앉았다.
“고…고마워요…엄마…..”
민수는 고개를 끄떡이며 침대앞에 놓인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곤 불쑥한다는 말이
“엄마, 아버지 가 미우시죠?…이젠 어떻게 하실 거예요?……”
민수는 원래 말하려던 것과는 반대로 말을 꺼내었다.그리고는 아버지에 대한 엄마의 마음이 어떻는지 알고 싶어져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 물었다.
그리고 과연 엄마의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올 지 무척 궁금하여 눈망울을 반짝이며 엄마를 주시하였다.아들 민수의 말에 숙영은 쓸쓸한 미소를 지었다.그러면서,
“너도 알고 있겠지만 이젠 아버지하고 헤어질 거야….네가 마음 고생이 커겠지만 동생민정이를 네가 잘 다독거려 주기를 바래…그앤 마음이 아직 여리잖니?……
그리고 아버지 얘기는 두번 다시 거론하지마…난 그 사람과 인연을 끊었어…”
“그럼 앞으로 어떻게 사실 거예요…..?….재혼이라도 하셔야죠?…”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우선 너의 마음을 알고 싶구나…
민수야……넌 날 어떻게 생각하니?….솔직하게 대답을 해줘….”
“저..사실대로 이야기 해도 되요?…” “그럼…”
“전 사실 엄마가 아빠하고 사실 때보다 지금 아빠가 안 계시고 우리끼리 살았으면 해요…
그리고 제가 아빠몫까지 엄말 모실겁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엄말……엄말…..”
“응?…뭔데?……말해봐?….응?…….”
“전 엄말…사랑하고 있나봐요……..아니..엄마를 사랑합니다….진심으로………..”
“아아아……민수야……..그게…그것이…너의 진심이니?……..”
“네……진정으로…엄마를 사랑합니다…영원히요………”
“아아….나…난…너무…기뻐….”
“저두요…엄마…이제껏 엄마에 대한 감정을 감추었는 데 이제 속 시원하게 털어놓으니 후련해요……..엄마……”
“민수야………고맙구나….이 엄말 그렇게까지 생각할 줄 난 진정 몰랐단다……”
말과 함께 그녀는 덮고 있던 이불을 젖혔다.
“………!”
순간 민수는 두 눈을 부릅떴다.
눈이 아찔할 정도로 희고 기름진 허벅지,이불이 걷어지면서 엄마의 그 아름다운 하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던 것이었다. 하지만 민수가 더욱 더 놀랐던 것은 그동안 몇번이나 보았던 엄마의 사타구니중심에 자리잡은 곳, 그곳을 보일 듯 말듯한 하얀 망사팬티가 엄마의
허리에 아슬하게 걸려있었다. 그리고 거뭇거뭇한 음모가 보여졌다.
민수는 몇차례 엄마의 은밀한 곳을 보앗지만 지금처름 눈 앞에서 보기는 처음이었다.
“뭘 그리 뚫어지게 쳐다보니?….사실 난 네가 나의 모든 몸을 다 보았을 거라고 알고있어.
그런데 새삼스럽게 쳐다보니 부끄러워….사실 난 네가 날 외면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많이했어…..하지만 네가 그토록 날 사랑한다니 난 너무 기쁘고 행복해……
숙영은 알몸을 일으켜 방안을 이리저리 거닐면서
“호호호!…….아아아……행복해…….라라라….!…사랑이 이런거구나……..”
숙영은 어린아이처름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웃음을 터뜨렷다. 그런 엄마의 모습에 민수도
흐뭇한듯이 입가엔 미소가 잔잔하게 흐르고 있었다.
“여자의 행복은 이런건가봐…….호호…..”말이 끄나자 마자, 숙영은 민수의 곁으로 다가가
희고 가녀린 손으로 민수의 볼을 쓰다듬었다.
“어…엄마…….!……”민수는 엄마가 자신의 볼을 쓰다듬자 어찌할 줄 몰랐다.
“호호…..사랑스런 내 아들…..내 낭군……나의 …서방님…….!……”
숙영은 민수의 뺨에 입을 맞추었다.
“으음……!……” 순간 민수는 아찔한 현기증을 느끼었다.
엄마인 숙영의 입에서 박하향처름 알싸한 향기가 퍼져나오면서 그의 코를 통해 민수의 전신으로 넓게, 깊숙하게 ,천천히 퍼져갔다.
“엄마……..!….”
“아아이…..엄마라고 부르지마……민수야 이름을 불러줘…….내..이름을……”
“어..엄마….이….숙…..영…..숙영씨…………!…..”
“그래…..고마워…….민수씨………….”숙영은 아들의 앞으로 가 무릎을 꿇고는,
아들을 올려다 보며,
“난…..오늘을 기다렷어……여자로서 다시 태어나는거야…….그리고 민수씨가 날 그렇게
해주었으면 해……”
“그게, 진심이세요?…….”
“응…….아아….사랑해요……민수씨…….”하면서 아들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아들의 품에
자신의 몸을 안겼다.민수는 엄마라는 여자.이젠 엄마라는 허물을 벗고 자신의 여자가 되고 싶은 여자…..이…여자….이.숙영..이라는 여자가 무척 사랑스러웠고 사랑하는 여자이었다.
민수는 숙영의 머릿결을 쓰다듬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손길로………..!
숙영은 고개를 들어 민수를 바라보았다. 숙영의 눈빛은 무언가를 갈구하는 눈빛으로
민수를 애타게 쳐다보았다. 민수도 그런 엄마의 눈빛에 저도 모르게 엄마를 일으켜세우고는 엄마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갖다댄 순간 두 사람은 격렬하게 서로의 입술을 빨아대었다.
“으음……음………….읍..읍…..쪽..쪽…쪽…”두 사람의 혀가 부딪히는 소리 그리고 입술을 빨아대는 소리가 숙영의 방을 가득 채워나가고 있엇다.
기나긴 입맞춤이 끝나자, 숙영은 민수의 손을 잡아 침대로 이끌었다.
그리고는 아직 경험이 없는 아들 민수를 리드해나가며 민수의 옷을 하나씩 벗겨냈다.
“당신은 이제 나의 남자입니다……….그리고 당신을 위해 제가 위로 올라갈께요…”
숙영은 조용히 아들의 몸위에 자신의 몸을 포개면서 아들의 가슴에 얼굴을 갖다대엇다.
`아…..이런 게…….여자의 운명인가….너무나….평온해….이젠 난….이 사람의 여자가….`
고개를 파묻은 숙영의 두 눈에선 기쁨의 눈물인지, 이슬이 떨어졌다.
과연….기쁨일까…..
세가지 소원3부~엄마의 두번째 유혹
민수는 꿈을 꾸고 있었다.아니 꿈만 같았다.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갔다.
자신의 엄마가, 자신의 눈앞에서 옷을 벗었다.
걸친거라곤 아슬아슬하게 보지입구를 가리고 있는 팬티였지만 팬티가 점점 아래로
벗겨내려지자, 아름다운 엄마,숙영의 육체의 모든 것이 드러났다.
넋을 잃은 민수를 알몸이 된 엄마,숙영은 부드러운 미소를 입에 가득 머금고는,
아들을 끌어안았다.참으로 너무나 보드랍고 따뜻하다고 민수는 느꼈다.
민수는 자신의 몸이 통째로 엄마의 육체속으로 녹아들어 가는 것만 같았다.
숙영의 육체는 민수에게 커다란 쾌감과 희열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던 이성에 의해,
`어…엄마….안돼요…..!이래선….안돼요………!….`라고 말하였지만 뇌리에서 맴돌 뿐,
입밖으로 새어나오질 못하였다.이성보다는 몸서리쳐지는 희열이 민수의 사고의식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민수는 안된다고 하면서도 민수의 몸은 필사적으로
엄마의 품속으로,품속으로 파고 들어갓다.
그때, 숙영의 속삭이는 듯한 부드러운 목소리가 민수의 귓전을 울리며,
“괜찮아요,민수씨……….”하면서 민수의 뺨을 어루만지는 숙영의 부드러운 손길에는
따스한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엇다.
“어…엄마……..?……..”
민수는 어릴적부터 자신을 쓰다듬고 어루만지던 사랑스러운 엄마의 부드러운 손길을 잊을 수가 없었다.
“그래요, 민수씨……..지금 이 방안엔 당신과 나….두 사람 뿐이예요……그리고,
다 내게 맡기세요……..이것은 우리 두 사람의 운명이랍니다………”
숙영은 민수의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그 말은 악마의 유혹이었다.
하지만 민수로서는 어쩔수없는 일……..
숙영은 떨리는 손길로 아들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민수가 잠시 멍한 시선을 자신에게 둔 사이 숙영은 어느새 아들 민수를 알몸으로 만들어 버렸다. 민수는 엄마손에 의해 발가벗겨지자, 어린아이처름 부끄러웠다.
특히 평소에도 엄마와 살을 섞는 야릇한 꿈을 꾼 사실을 기억하자, 거대하게 발기된
자지가 노출되자 민수를 어찌할 줄 모르게 만들었다.
“………….”
민수가 남자의 상징인 자지를 드러내는 순간, 숙영이 놀라 숨을 멎는 듯한 기척이
민수의 귓가에 들려왔다.
“아아,,,헉….이…이렇게…커다니….?….”하지만 잠시 후, 숙영의 부드러운 손길이 떨리면서
자지를 더듬어왔다.뜨거운 자지에 닿자마자, 순간 움찔하며 물러서던 숙영의 손길은
이내 용기를 내어다시 접근하였다.그리곤 점차 대담해진 손길은 자지를 쓰다듬어 보기도 하고, 살며시 꼬옥 쥐어보기도 했다.하지만 죽어나는 건 민수였다.
끊어 질듯한 통증이 일어나자, “허ㅡ허ㅡㅡ억……..어…어..아……..”
“됐어……….조금만 참아요……….곧 편하게 해드릴 테니…………”
숙영의 떨리는 음성이 들리면서,이어 침대가 출렁하면서 곧 미끈한 알몸덩어리가
민수의 몸위로 올라왓다.따스하면서도 부드러운 살결이 너무나 좋았다.
하지만 커다랗고 탄력넘치는 엄마의 유방이 제일 좋았다.숙영은 부드럽게 민수의 몸위에서
움직여 끌어안더니 자세를 바꾸었다.그러자 민수가 숙영의 몸위에 올라섰고 숙영은
민수의 몸아래에 깔린 자세가 되었다.그리고 그 두 사람의 겹쳐진 몸사이로 숙영의 탐스러운 유방이 짓 눌려진 채 삐죽이 튀어나왔다.숙영은 자신의 보지입구 에서 뜨거운 열기가
자신의 중심으로 전해지자, 곧 자신의몸도 열탕에 몸을 담근 것처름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엄마인 숙영은 아내인 땅, 아들 민수는 남편인 하늘.아들의 몸이 엄마의 몸위에
겹쳐진 이 순간 잠시 시간이 멈추어 진듯한 느낌이 들었다.
숙영은 대담하게도 아들을 리드해 나가며 , 아들의 자지를 쥐어 활짝벌린 자신의 보지입구 중앙으로 인도하였다.서로의 성기가 결합되자, 민수는 엄마가 이끄는 대로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보지속 깊은 곳으로 살며시 밀어넣었다.자지의 끄트머리가 보지속으로 들어간 순간,
따스한 느낌과 고향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자지를 옥 죄이는 압력을 동시에 느꼇다.그리고 민수와 숙영의 입에서 동시에 신음이 터져나왔다.
“아아ㅡㅡ아ㅡㅡ악…..아…ㅇ퍼……너무…뜨거워…그리고…너무…커……….!…”
“허ㅡ억……..”두 모자간은 금역의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었다.아들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속에 박혀들어간 순간 모든 만물이 일순간 정지한것처름 두 모자도 잠시 결합된채로
기쁨과 희열, 그리고 이제 하나가 되었다는 안도감에 잠시 서로를 부둥켜안고 가만히 있었다. 숙영의 보지속을 아들인 민수의 자지가 뚫고 들어가자,숙영은 고통과 충격으로 전신을
퍼드득거렸다.
`아아…아들과…내가…드디어….`
`내…내가…엄마의 몸속에…들어오게…되다니…..`
“엄마..우..우리가 하나가…….”
“그래, 민수야…………우린 하나가 되었어.넌 이제 내 아들이 아니고 나의,이 엄마의 남편이 된거야……..”
“그래요…전 기뻐요……엄마와 이렇게 하나가 되었다는 게 꿈만 같아요………더군다나
엄마가 내 색시가 되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요……이게 꿈만 같아요….”
“아니..이건 현실이야…아래를 보렴…….너의 자지가 이 엄마속에 박혀있잖니?…….아ㅡ욱
아직 움직이지마………..아퍼…..”
하지만 그러면서도 숙영은 민수를 밀치지않고 필사적으로 끌어안앗다.
민수는 그런 엄마의 보지속으로 자신의 거대한 자지를 한번에 뿌리끝까지 밀어넣었다.
순간, 숙영의 입에선 고통으로 가득 찬 신음이 튀어나왔다.
“아ㅡ아ㅡ악……….!아퍼단 말야………..흐ㅡㅡ흑….너..너무해………….!..”
엄마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울먹이는 듯한 신음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린 민수는 순간
자신의 자지가 꽉 틀어박힌 엄마의 보지입구쪽을 바라보았다.
자지에 막이 찢어진 듯이 빨가스레한 선혈이 점점이 시트위에 떨어지고 있었다.
“엄마, 괜찮으세요?………죄송해요…….뺄까요?……….그럼……..”
“아냐…괜찮아…그리고 살살해…….네 것이 너무커…….알았지?….살살해…?….”
민수는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조심히 엉덩이를 빼보았다.자지를 꽉 조이는 보지의 압착력에 자지가 빠져나가자 같이 딸려나오는 보지속살이 빨갛게 충혈된채로 자지를 꼬옥 물고선 놓아주지를 않았다.민수는 다시 슬그머니 자지를 밀어넣어보았다.
“아아..아ㅡㅡㅡ흑….그래…좀..더…살살….”
민수는 엄마의 지시대로 엉덩이에 힘을 빼곤 천천히 움직였다. 그리고 동작을 몇차례
반복하자, 숙영의 미간에 자리잡았던 주름살이 펴지면서, 숙영은 보지속의 찢어지는 고통이
아물어지자, 곧 익숙해졌다.그리고 보지깊숙한 곳으로부터 스물스물 피어오르는 쾌감이
일어나고 있었다.그리곤 곧 숙영은 보지속에서 애액을 흘려보내었다. 숙영은 아들 민수를 재촉하엿다.
“얘, 이젠 괜찮으니, 좀 더 빠르게….세게해도 좋아…….”하면서 두 팔을 민수의 목에 감고는 민수를 향해 고개를 끄덕이며서 눈짓을 보이며 지그시 입술을 깨물었다.
민수는 서서히 엉덩이에 힘을 가해 자지를 밀어넣어보았다. 과연 좀 전보다 자지의 움직임이 수월해졌다. 그리고 자지가 보지속을 들락거릴 때마다 보지와 자지가 마찰되면서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찔…꺽…찔…꺽……….!
아들의 묵직한 체중을 아랫배에 느끼면서 숙영은 기대와 흥분에 찬 뜨거운 신음을 흘리면서 발작적으로 몸부림쳐댓다.
돌덩이처름 단단하면서도 뜨거운 불꽃이 자신의 보지속을 활활 태우는 듯한 쾌감에
숙영은 연신 신음을 토해내었다.
“하ㅡㅡㅡㅡ학………하ㅡ으ㅡㅡ음…….아ㅡㅡㅡ음……….학…..미…ㅁ치겟어…….”
숙영의 육체는 아들의 자지가 자신의 자궁속을 가득메우며 요동치자 경련을 일으키고 잇었다.숙영은 더 이상 요조숙녀가 아니었다. 한낱 창녀처름 울부짖으며 신음ㅎ면서 커다란 둔부를 씰룩거리면서 아들의 움직임에 동조를 하고 있었다.하지만 그런 숙영의 육체는
민수에게는 너무도 아늑하고 푸근하엿다.민수는 쾌감이 자신의 뒤통수를 스치고 지나가자,
순간 짜릿한 쾌감을 맛보았다. 엄마의 자궁속에 들어간 자지가 그대로 보지속에서 눈 녹듯이 녹아들어 가는 것만 같았다.
숙영은 온몸이,특히 자신의 보지전체가 찢겨져 나가는 듯한 고통을 잊기위해 미친듯이
커다란 보름달 같은 둔부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들 민수의 허리가 세차게 흔들리는 아래에서 숙영은 아들의 허리를 두 다리로 휘감고는 연신 ㅇ둔부를 움찔거렸다.
얼마 후 민수는 절정을 맞이하였다.
“허ㅡㅡ억…….아아……..헉헉헉……….”민수는 자신의 몸안에 품고있는 생명의 씨앗을
모조리 엄마의 자궁속 깊숙히 뿌렸다.
그리고 곧 숙영도 오르가즘을 맞이하였다.숙영은 자신의 자궁속에서 뭔가 폭발하면서
뜨거운 온천수가 자신의 자궁속을 밀려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아ㅡ아ㅡㅡㅡ학……………아아아아음………..”두 남녀는 서로를 꽉 끌어안은 채,
오르가즘의 여운을 즐겼다.하지만 그 들의 사랑이 채 식기도 전,문이 확 열리며,
“이 더러운 년놈들 같으니……..!…죽여버리겠다….”하며 식칼을 들고 달려드는
사내의얼굴을 본 두 사람은 경악하였다.
그리고 잠시 후…….”아ㅡㅡㅡ악……….!……..”
숙영은 잠을 자다가 무서운 악몽을 꾼 듯, 이마를 비롯하여 전신에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아……..꿈이었구나…………휴우….아쉬워………꿈이었다니………….”숙영은 무척이나
아숴워하였다. 숙영의 벌거벗은 상체에는 땀방울이 밑으로 주르르 흐르고 있었다.
유두에는 땀방울이 송알송알 맺혀있다가 숙영이 몸을 움직이자, 또르르르구르며 배꼽중앙에 퐁…………….!하고 떨어지면서 수많은 방울로 숙영의 알몸 여기저기에 뿌려졌다.
숙영은 자신의 하체가, 사타구니가 축축한 느낌에 밑을 바라보니, 팬티는 이미 젖을대로 젖어 팬티 주위로애액이 흘러나와서 인지 흥건하게 젖어있었다.그리고 침대시트도 온통
애액과 땀으로 흠뻑 젖어 축축해져 있었다.
“아…….내가 이토록…….흥분하였다니………차라리 꿈이었으면…….꿈에서 영영 깨어나지
말 것을………”숙영은 꿈속에서 나눈 아들과 황홀한 정사가 아직까지 지금껏 눈 앞에서
아른거렸다.아들의 거대한 자지가 자신의 보지속을 들락거릴 때마다 희열에 몸을 바둥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다.하지만 남편이 들이닥치는 바람에 황홀한 꿈이 깨져버리자,
갑자기 미워졌다. 하지만 이젠 집을 나간 남편을 더 이상 미워할 이유도 ,명분도 없었다.오히려 고마워하며 큰절이라도 올리고 싶은 기분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에게 안기기 위해서는 남편이 커다란 방해가 될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기에………….
“하………과연 내가….그 아이를 사랑하나봐…………이토록 꿈속까지 그 아이를 사랑하다니…..과연 내가 아들의 베필이 될 수 있을까?…..그럴 자격이 있을까?……….아아….모르겠어……설령 그렇다 치더라도 아직까지 아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모르는데……..아아아…..
어떡하지?……..”
숙영은 머리가 혼란스러웠다.거기에다가 가슴속이 답답하였다.숙영은 창가로 가서 창문을
열었다. 새벽의 찬 공기가 폐부를 시원하게 씻겨주자 숙영의 가슴속 쌓인 우울함을 조금이나마 풀어주었다. 아직까지는 어두운 하늘에 별빛이 초롱초롱 빛을 발하며 밤 하늘을 밝혀주고 있었다.숙영은 옷을 갈아입고는 잠옷을 입고 그위에 얇은 외투만을 걸친채, 정원으로 나갔다. 둥근 탁자에 네개의 의자가 덩그라니 놓여있었다.숙영은 맨발로 정원의 풀밭을
거닐며, 깊은 생각에 빠져 아들 민수가 물끄러미 자신을 쳐다보는 줄도 모른 채, 밤하늘을올려다보고 있엇다.최근 3 년간 숙영은 희한한 꿈을 꾸고 있엇다.그것도 남자와의 뜨거운
정사를 나누는 꿈인데 남자의 부드러운 손길과 정성스런 애무, 그리고 남자의 거대한 자지,
분명한 건 지금의 남편 석호는 아니었다. 더욱이 숙영을 애태우는 것은 오로지 하나,
남자의 얼굴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음성도 가물가물….기억이 희미하였다.히지만 단 한가지 단서가 있었다.언제나 그 얼굴없는 남자와 정사를 치르기 직전, 그 남자는 숙영의
얼굴을 자신의 손가락으로 이마에서부터 턱선까지 살며시 부드러운 손길로 그어내려오는
동작하나하나를 숙영은 결코 잊을 수가 없었다.그것만이 유일한 단서였다.
그리고 그동안 꿈속의 남자와 정사를 치루면서 자신이 자신을 쏙 빼다박은 예쁜딸을 그것도 세쌍둥이를 낳았다는 것이었다.그리고 딸들의 젖가슴께에 별문신이 낳을때부터 새겨져
있엇다는 사실…….!
초승달이 숨어있던 먹구름속에서 드러나며, 숙영이 서 있는 정원을 고요하게 밝혔다.
아름답게 꾸민 인공연못과 정원에 심어놓은 꽃들은 한 폭의 산수화 그자체였다.
갸날픈 조각달은 밤하늘에도 떠있고, 연못에도 떠 있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있엇다. 밤하늘의 달도, 연못수면위로 떠 있는 달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달이있었다.
“…………아아….”밤 하늘을 물끄러미 쳐다 올려보고 있는 아름다운 여인의 긴 속눈썹사이로 반짝거리는 달빛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웠다.
조각조각 부셔져 내리는 달빛속에 얇은 잠옷을 걸친 채, 서있는 이 여인……..
사십이 삼세 가량 되어보이는 나이에 하얀 살결이 아주 이름답고 탐스럽게,고결하게느껴지는 여인은………
이…….숙…..영………….아들을 너무나 사랑하고 그리고 아들에게 안기어 투정도 부리고 싶고, 애교도 부리고 싶고, 그리고 아들의 아내가 되고 싶어 유혹을 하고,그리고 아들의
딸을 낳고 싶었다.
무르익을대로 무르익은 풍만한 육체를 얇디얇은 잠옷에 감춘 숙영의 자태는 보는 이로
하여금 숨 막히게 하는 육감적인 몸매를 달빛속에 드러내고 잇었다.
정원에 심어놓은 나무에 몸을 숨기고 지켜보는 민수의 눈에 엄마의 몸매가 달빛속에
어울려져 너무 아름답다고 느끼고 있었다.그리고 그런 엄마의 커다랗고 통통 튕기는 둔부에 넋을 잃고 있었다.그러다 엄마의 한숨속에 담긴 그리움이 담겨져 나오는 이름에
그제서야 정신을 차렷다.
“아아……..민수야…………민수씨……….!…..”
문득 숙영의 빠알갛고 도톰한 입술사이로 나직한 음성이 밤하늘로 퍼져나갔다.
그녀가 올려다 보는 조각달은 어느 새 한 남자의 영상으로 바뀌어 있었다.
언제나 자신을 위해주는 아들,그리고 어떨때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목석 같은 아들의
표정이 함께 겹쳐져 숙영의 입가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엇다.
물론 그 남잔 숙영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까울 게 없는 아들이자,미래의 숙영의
연하의 남편, 김 민 수 이었다.
마음속의 낭군 민수를 떠 올린 숙영의 아름다운 얼굴에 자애로운 미소가 흐르고,그런
숙영의 입술이 벌어지면서,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지 알수있게 해주세요………
죽음을 앞두고 모든 상실감에 사로잡혀 있을때일지라도,
나는 영혼의 끝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지난 날 상처를 달래주던 사랑과 믿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대가 진정 절 사랑한다면, 다만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해주세요………
그대 얼굴의 웃음과, 부드러운 말씨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졌다는 것만으로
날 사랑한다고 말하지 마세요……….
님이여,
그런거야 저절로 변할 수도 있고,당신은 변할수도 있으니까요……..
그런 인연의 사랑은 깨지기 쉬운 유리 같은 것이니까요……….
또한, 나의 슬픔을 위로할 생각으로 날 사랑하지 말아요………
당신의 위로로 슬픔을 잊게 된다 한들 전 당신의 마음마저 잃어버릴까봐
겁이 나니까요…….하지만 영원한 사랑이 끝없이 이어진다면 ,
우리 둘만의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해주세요…………….”
“사랑해요…………민수씨……..나의 사랑스런 아들,그리고 나의 사랑스러운 연인이여…”
나직히 중얼거리는 숙영의 두 뺨이 발가스레 홍조를 띄웟다.
아들 민수를 떠 올릴때마다 늘 끝내 가슴속이 뜨거워지는 숙영이엇다.
그럴때마다 그녀의 아름다운 육체는 연하의 낭군이 불어넣어 줄 뜨거운 사랑의 결정체인
생명의 씨앗을 원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민수는 감격과 기쁨으로 인해 가벼이 흥분을 하고 잇었다.
`아아아….엄마……….! 숙영씨가 날 어린애가 아니라 한 남자로 생각하고 잇었다니……..
그리고 날 그토록 사랑하고 있을줄 난 진정 몰랐어요………`
민수도 숙영처름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엄마와 몸을 하나로 섞다가 오르가즘을 맞이하는 도중에 아버지가 들이닥치며 칼을 들이대고 자신에게 향하자 꿈에서 깨어난 민수는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갓었다.다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엿지만 도무지 잠이 오질
않았다. 그러다, 문득 귓가에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 도둑이 든 줄알고 살금살금 내려가보니 흰 그림자 하나가 문을 열고 정원으로 나서는 것을 보고는 곧 뒤따라 나가보앗다.
그 그림자는 도둑이 틀림없었다.민수의 마음을 송두리째 앗아간 아름다운 도둑이었다.
그리고 그 도둑은 바로 민수가 꿈에서 라도 사무치게 사랑하는 엄마, 이…숙…영…
바로 그녀였던 것이었다.
민수는 자신을 그리워하며 고민하는 엄마를 본 순간, 민수의 마음속의 갈등은 따스한 햇살에 눈녹듯, 그대로 녹아들었다.
“엄마, 밤공기가 차가운데 그렇게 서 계시다가 감기라도 걸리시면 어쩌시려구요?………
아버지와의 일은 까맣게 잊어버리세요…….제가 있잖아요…….이…아들이……..
앞으로는 제가 엄마를 모시고 살거예요………영원히…….
그리고 엄마를 사랑하는 아들이 이렇게 떡 버티고 있잖아요……….그러니 너무 상심마세요…….아셨죠…….?..그러니 이만 들어가세요……..”하며 자신의 겉옷을 벗으며 숙영에게로
다가갓다.
갑자기 들려온 목소리에 상념에 젖어잇던 숙영은 화들짝 놀라며 몸을 돌렷다.
“누..누구…………?….”
하지만 숙영은 말을 채 잇지도 못하였다.환하게 웃음지으며, 남자의 향기가 점점 풍겨내는 아들이 자신의 겉옷을 손에 들고서는 자신에게로 걸어오고 있는 모습이 그녀의 커다란 눈망울에 깊은 각인되어 새겨졋다.
“미…민수야…….!
상대가 누군지 한눈에 알아본 숙영은 전신을 가볍게 떨고 잇었다.
민수는 자신의 윗옷을 엄마의 잠옷위에 걸쳐주었다.
숙영은 잠시 돌부처라도 된듯, 굳어있엇다.민수가 갑자기 자신의 앞에 더구나 이 야밤에
나타난 사실이 꿈만 같은 현실처름 느꼈다.
“아아흐ㅡ흑……….!………”
숙영은 민수의 품에 와락 뛰어들어 안겼다.
“어…엄마…..”민수는 놀라 어리둥절하였다.
“민수야.날,…….이…엄마를…안아줄래?…….”
“네?……아아….그래요…….자…..”민수는 자신의 두 팔을 벌렷다. 숙영은 자신의 여린 교구를 민수의 품에 꽉 밀착시키고는, 두 팔을 아들의 등에 둘렀다.
민수는 자신의 품에 안겨있는 한 마리의 길을 잃은 사슴을 ,엄마를 어루어 만져주었다.
그리고 흐느껴울고 잇는 엄마의 등을 토닥거려 주엇다.
숙영은 민수의 품에 안긴채,
“민수야, 날 꼭 안아줘………”
“어..엄마……………!.”
민수역시 엄마를 으스러져라 끌어안았다.품안에서 바들바들 떨어대며 요동치는 엄마의
풍만스런 육체가 민수의 몸속에 거센 욕망의 불길을 일으켰다.
숙영은 가만히 고개를 들어 민수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대고는 입술을 민수의
입술에 부딪혀가자,
“어…엄마………..?….”
“우리, 이 순간만은 아무말없이 이대로 있고 싶어……그렇게 해줘.응?…..
알았………읍……….흐흡……!……”
고개를 들어 무언가를 말하려던 숙영은 말을 잇지 못하였다.
두툼한 사내의 입술에 자그마한 입술이 꽉 막혀버렸으니 어찌 말을 할 수 있을까……..?
`아아아….나의 낭군이여……..!…….나의 서방님……….아아아..여보……..사랑해요……..`
숙영은 온 전신이 허공으로 붕 뜨는듯한 황홀감에 흠뻑 젖어 두 눈을 지그시 감아버렸다.
아들의 뜨거운 입김이 그런 숙영의 여린 꽃잎 같은 입술사이를 비집고 들어왔다.
그리고는 자신의 혀를 빨아들이자, 온 몸의 힘이 다 빠져나간듯이 축 무너져 버릴것만 같았다. 그건 민수도 마찬가지였다.민수는 이성과의 , 더구나 엄마라는 넘겨다 볼 수 없는 존재………두 모자간의 입술은 서로의 입술을 탐하며 서로의 타액을 교환하며 상대의 혀를
빨아당기고 잇었다.
기나긴 입맞춤이 끝난 후, 민수는 자신의 입술에서 엄마의 입술을 떼어내곤,
엄마의 고운 눈가에 이슬이 맺혀잇는 것을 보고는, 손으로 닦아주었다.
“엄마, 우시지 마세요………엄만 활짝 웃으신 모습이 제일 아름다워요……….
엄마가 슬퍼하실 때마다 저도 가슴이 아파요……..그러니 다신, 우시지 마세요………”
“으응, 알았어…………고마워 날 번번히 위로해주고………..”
“뭘요…엄마 달빛이 참 곱군요,,,,,,,우리 이렇게 그냥 서 잇을게 아니라 춤이라도 춰요….”
“으응?……….아이….창피하게……..달밤에 무슨……..춤을 추니?……….”
“자,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어요……….자, 이리로 오세요….봉쥬르 마드모아젤……..”
“아아이………..뿌끄러워……..”숙영은 고개를 좌우로 둘러보고나서야 민수의 건넨 손을
잡아쥐고는 민수를 바라다 보앗다.
“지금 우린 무도회장에 와 잇다고 생각하시고, 벌레울음소리는 교향곡처름 생각하세요……”
이윽고 민수가 발을 떼며 엄마를 이끌어 나가며 엄마의 허리에 자신의 팔을 두르고는
춤을 추엇다. 그리고 그런 두 남녀의 주위로 교향곡이 흐르고 잇었다.
월광소나타의 잔잔한 음악이 두 사람을 에워싸며 밤하늘로 퍼져나갓다.
두 남녀는 먼동이 틀 때까지 춤을 추엇다…..
참 아름다운 모습이엇다………….활짝웃으며 춤을 추는 두사람의 시선은 서로를 향한채……..
세가지소원4부-싹트는 엄마와의 사랑.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다녀오는 민수는 헐레벌떡 집의 현관문을 벌컥 열어 젖히고는
"다녀왔읍니다.......엄마........"
하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그대신 계단에서 내려오는 민정이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 민수의 눈이 휘둥그래졌다. 짧디짧은 반바지를 입고 내려오는 민정이는 마치 한마리새끼사슴처름
꽉 깨물고 싶을 정도로 몹시 귀여웠다.
`우와........민정이가 이토록 예쁠줄 진정 몰랐구나.........`
그러는 민수의 상념을 깨고 민정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빠, 무슨 생각해?.......혹시 딴 생각 하는거아냐?.......혹 내몸을 보고.....짐승........흥.흥......."민정은 연신 콧방귀를 뀌어대며 입을 샐쭉거렷다.
"아....아냐.......내가 무슨.........근데 오늘 너 무척 예뻐.........."
"흥....거짓말......"하며 혀를 낼름거리며 고개를 돌려 외면하는척 하자, 민수는 고개를 가로 저으며 "아..아냐........너같이 예쁜 여학생은 첨이야......무진장 예뻐........."하며 엄지손가락을 곧추세우며 민정을 추켜세우자 민정은 못이기는 척하며 다시 민수를 보며,
"정말 내가 예뻐?..........." "그럼........진짜........암........."
"오빠, 어때?..........내 몸매.........?"하며 한바퀴 빙 돌아보았다.
도드라진 엉덩이의 살이 바지끝단으로 삐죽 튀어나온 모습이 민수의 마음을 충동을 일으켰다.
복숭아살빛의 둔부는 신선함이 배여있었다.
손을 대면 묻어나올것 같은 향기가 민수의 코끝을 간지럽혔다.
`아아.....참자......아쉽지만 지금은 때가 아냐........나는 엄마를 사랑해.........엄마를 먼저........담에는 민정이 너...........빨간펜으로 콕 찍어줄께.......기다려.........후후.........`
민수는 침을 삼키고 마음을 추스린 뒤 민정이에게 말을 건네었다.
"엄마는 어딜 가셨지?..........."
"엄만 지금 샤워하고 계셔......오빠 배고파?........내가 밥차려줄까?............."
"아냐...엄마 나오시면 먹을께.......옷이나 갈아입어야겠다.............."하며 2층의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자신의 방으로 들어선 민수는 간소복으로 갈아입고는 창문을 열었다.
서산너머로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었다.
문득 민수의 뇌리로 번뜩이는 순간 민수는 방문을 열어 조심스레 발끝을 세워 소리나지않게 계단을 살금살금 내려갔다. 민정이는 화장실에 있는 지 민정의 흥얼거리는 콧노래가 희미하게
흘려나왔다.민수는 조용히 자신의 신발을 챙겨 살그머니 현관문을 열어 빠져나가서는
모퉁이를 돌아 안방의 창가에 바싹 붙어서서는 조심스레 고개를 올려 쳐다보았다.
창가의 유리창을 통하여 안방의 내부가 보여졌다. 분홍색의 커텐이 양 창가에 매달려있었고
그리고 비취빛의 장롱이 방한켠을 차지하고 있었고 그리고 침대가 놓여져잇었다.
그리고 침대위에는 브래지어와 팬티그리고 속옷들이 널려져 있었다.
민수는 속으로 쾌재를 불럿다.
`그럼 엄마는 지금 우헤헤헤........알..몸.......`
민수는 조용히 걸음을 옮겨 엄마가 목묙하는 욕실로 향하였다.
이집의 구조는 특이하였다.
보통의 욕실은 방과 붙어 있기 마련인데 반하여 이집은 방을 나서서 긴 복도가 있엇다.
그리고 복도끝에 욕실이 있었다.
그리고 욕실은 가족4명이 샤워할수 있게끔 되어잇었다.
민수의 걸음이 멈추어 졌다 민수의 걸음을 멈추게 한 창가는 욕실의 창인듯 뿌연 수증기가 유리창을 덮고 잇어서 안을 들여다 볼수 없게끔 하였다.
하지만 민수에게는 그런것들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았다.
“으음…헤헤….전엔 급히보느라 제대로 감상할 수가 없었지만 오늘은 다르지……..헤헤…..
엄마의 고 기막힌 젖가슴을 오늘……..”
창문은 마침 안쪽을 넉넉히 들여다 볼수 있을 정도로 빼꼼히 열려있었다.
“히야………우와….저…정말…끝내준다….끝내줘……”
한쪽눈을 들이대고 안쪽을 들여다보는 민수의 두 눈동자가 호기심에 가득차 빛이 났다.
스물……!스물……!
모락모락 피어나는 뜨거운 수증기사이로 희멀건 살덩어리가 꿈틀거리고 있었다.
창문 안쪽은 다름아닌 부부만의 욕실이었다.
풍성한 비누거품속에 담겨있는 여인의 매끄러운 알몸이 뱀처름 연신 꿈틀거렸다.
사슴의 목덜미처름 길고 우아한 목덜미를 문지르고, 부드러운 어깨선의 피부는 눈부시게
반짝였다.그리고 여인이 한쪽팔을 들어 겨드랑이를 닦는데 보송한 털은 부드러웠다.
그러다 여인은 한 손으로 오른쪽 가슴을 들어올렸다
탐스러운 유방은 터질것만 같아보였고, 그리고 꿀물로 가득차 있었다.
길고 갸름한 여인의 한 손으로는 도저히 다 잡을 수없을 정도로 크고 탱탱한 탄력이 넘쳐흐르는 환상적인 두개의 하얀 유방을 여인은 터질듯이 부풀어 있는 자신의 젖가슴을
하나씩 잡은채 부드럽게 비누칠 하고 있었다.
“이……..이야…..저…저….우와…………!…….”
지켜보고 있던 민수의 내심은 그야말로 환성과 찬탄을 지어내었다.
그리고는 조금이라도 더 자세히 보려는 욕심에 그만 까치발을 한 채 창문위로 머리를 디밀었다.
일순 여인의 몸이 빳빳이 경직되었다.
`누…누가 엿보고 있어…….!….`
그녀는 창문에서 들어오던 햋빛이 차단되며 욕탕의 물위로 사람의 머리 그림자가 비쳐지는 것을 보았다. 그순간 그녀의 두 손이 본능적으로 가슴을 감싸안으며 시선을 창문쪽으로 던졌다.
“설마?………민수가……..”
그녀는 치한의 정체를 민수라고 단정하였다.자신의 알몸을 훔쳐볼 사람은 단 하나
오직 민수뿐이었기에 숙영은 민수라고 단정지을 수 밖에 없었다.
남편은 집을 나간후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이었다.
`호호홋……..걸려들었구나…..귀여운 아이……..`
숙영의 입가에 잠깐동안 미소가 어리더니 숙영은 자신의 알몸을 훔쳐보는 아들의 음흉하고
호기심에 가득찬 눈길을 의식한 숙영의 행동이 오히려 대담하게 변하는 것이었다.
젖가슴을 가린 손을 떼고는 두 팔로 팔짱을 끼자 숙영의 젖가슴은 자연스럽게 위로 치켜져
올라갔다. 그리고 이번엔 안쪽으로 모으니, 숙영의 젖가슴은 두개가 서로 부딪히며 도발적으로 앞으로 튀어나오게 되었다.
`허.헉……..이…이런….`민수는 급한 신음을 토해내며 콧잔등에 흐르는 액체를 느끼고는
손등으로 훔쳐내자, 민수의 손등엔 붉은 피가 묻어있었다.
하지만 지금 피를 보며 있을 때가 아니었다. 민수는 계속해서 욕실안쪽을 지켜보았다.
`우…와………….!.`
민수의 두 눈이 더욱 휘둥그레 치켜떠졌다.갑자기 숙영은 욕조에서 몸을 일으켜 세웠다.
촤아아아……………!
물살이 숙영의 알몸에서 흘러내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욕조의 물은 둔부의 중간쯤에서
찰랑거렸다.커다란 보름달의 둔부는 볼 순 있었지만 아랫배끝에서 물이 찰랑거리니
그 밑의 부분은 민수의 눈으로 확인 할 수없었다.
`조….조금만…..더…….`
호기심이 가득찬 민수의 눈에는 괜한 힘만 들어갔을 뿐………….
숙영은 그런 민수의 아쉬움을 온 알몸으로 받아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민수야………내사랑…민수야…..어차피 내몸은 머지않아 너의 것이 될거야………
지금보아도 상관 없겠지만 그래도 여기만은 안돼………..우리의 첫날밤….신혼의 첫날밤을
위해서라도……..`
숙영은 허벅지 사이의 안쪽을 손바닥으로 가리고는 욕조에서 나와 얼른 커다란 수건으로
알몸을 휘 감았다.
`에에이………..좀 더 일찍 올 걸……….`
민수는 엄마의 목욕이 끝나자, 아쉬움을 뒤로한 채, 창문에서 떨어져 나왔다.
그날저녁........
숙영과 민수 민정 세식구는 식탁에 앉아 저녁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고 있엇다. 민수는 숙영의 맞은편에 앉아 저녁을 먹다가 힐끔힐끔 엄마의 젖가슴을 노려보았다.
도드라진 젖꼭지가 반팔티셔츠를 뚫고 나올것만 같았다.
민수의 지금 심정은 콱 깨물고 싶을 정도였다. 그러는 민수의 애타는 심정을 모르는 지,
숙영과 민정 두모녀는 재잘거리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숙영은 풍만한 젖가슴을 식탁모서리에 올려놓으며 국을 떠먹고 있다가 뜨거운 시선이
자신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을 느끼고서는 시선의 주인을 쳐다보았다.
숙영과 민수의 시선이 서로 부딪치자 민수는 화들짝놀라 국을 후르륵 마셔댔다.
숙영의 입가에 미소가 감돌았다.
그리고는 일부러인지 손으로 젖가슴을 쓸어올리며 민수의 시선을 자극하였다.
그럴수록 민수의 심정은 애가 타다 못해 재가 되어 가고 있었다.
`으으…미치고 환장하겠네…….아우……`
민수는 슬그머니 한손을 내려 용틀임치는 자지를 부여잡고 달래야만 했다.
민수의 얼굴이 점점 붉게 상기되어가자, 숙영은 싱긋이 웃으며 말을 건네었다.
“얘, 민수야…….너 얼굴이 왜그래?…….너 어디 아프니?……..많이 아프니?…..”
“응?……..그렇네 .오빠……..많이 아퍼?…….”하며 민정의 몸이 민수의 몸에 밀착되어지자
민수는 컥컥거렸다. 전입가경이었다.
풍만한 엄마의 젖가슴을 보는 것 자체로도 흥분이 넘쳐 흐를 지경인데 거기다 민정의
풋풋한 소녀의 살내음이 민수의 후각을 자극하자, 민수의 자지는 끊어질 것 같은 아픔에
민수는 끙끙거리는 신음을 연신 토해내기에 바빴다.
“으으…….”
민수의 이마에는 굵은 땀방울이 흘러내렷다.
이러는 민수의 속타는 심정을 모르는 지, 아니면 일부러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숙영은
일어서서 민수에게로 다가가서는 풍만한 젖가슴을 민수의 코에 바짝 붙여서는 자신의 품에 보듬었다.
“요즘 공부를 너무 무리하게 하였지?…….좀 쉬어가면서 해…난 너밖에 의지할데 없어….”
엄마의 그말에 민수는 코끝이 찡…..하였다.
`아아아…….엄마가 나…날….이렇게까지 생각하다니………..!”
“참, 민수야…….너 이번주 토요일날 무슨 날인지 아니?”
“으음….엄마 생일이 아니예요?……..”
“호호……반은 맟췄다……”
“그게 무슨 말이예요?………..”
“호호 내생일하고 네 생일이 똑 같은 날이잖니?………몰랐어?…………”
“참, 그렇구나…….!”
“그래서 하는 말인데 네 소원을 말해보렴…내가 뭐든지 다 들어줄게…엉뚱한 것 빼구….”
“으음……..지금 대답해야 되요?………..”
“호호호..아니……이따가 말해도 돼………..”
`전….엄마 하고 섹스하구 싶어요,,,,,,,,`하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용기가 나질 않았다.
그럴 엄두도 못냈다.
“꺄르르르…….오빠…….난 오빠에게 뭘 해줄까?……말해봐?……응?…….응?…….”
하며 자신의 팔을 민수의 팔에 끼고는 커다란 눈망울을 깜빡거리며 보채었다.
“으…응….나….난.아무것도 필요치 않아……..”
`너의 젖가슴을 보여줘.민정아………`이것이 민수의 본심이었다.
“그럼 있다가 얘기해줘……..응?..오빠………..?”
“아…알았어…….”
저녁을 먹고 난뒤 민수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서 엄마에게 무슨 소원을 말해야 할까
고민을 하고 잇었다. 자신의 입으로는 도저히 용기가 나질 않았다.
어떻게 그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머리속이 점점 복잡해져갔다.
민수가 애타게 자기속을 끓이고 있을 때, 안방에서도 숙영은 민수가 어떤 소원을 말할 지
애가 타기도 하였고 두려운 마음도 없지는 않았다.
키스를 요구하면 자신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또 그 이상의 무리한 요구를 해오면
난감해질 수 밖에 없었다.
숙영은 아들 민수의 소원이 대충 뭔지를 알고 잇었다. 또한 자신도 그 요구를 들어주고 싶었다. 어차피 아들에게 안기기로 한 몸, 하지만 왠지 무언가 모를 걱정과 두려움이 숙영의
전신을 에워싸면서 숙영을 조바심나게 만들고 있었다.
남편이 무작정 나가고 난 뒤 두 서너달이 지나도록 아직 깜깜 무소식이었다.
어차피 애정없는 결혼생활에 싫증이 난후라 숙영은 꺼리길 게 없었지만 왠지모를 불안감이
들었다.
숙영은 한참을 고민하다 결심을 굳힌 듯 입술을 지그시 깨물엇다.
“그래 그 수밖에 없어…….”하며 이내 종종걸음으로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에서 과일등을 꺼내어 깍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과일들을 두 접시에 고루 담아서는 양 손에 들고 계단을
올라갔다.
민수의 방.
민수는 여전히 고민을 하고 잇었다.
골똘히 생각하던 중 밖에서 들려오는 노크소리에 놀라 침대에서 일어나 책상앞에 앉아
후다닥 책을 펴는 것과 동시에 들려오는 목소리…..
“민수야, 들어가도 되니?………..”
“네, 엄마….들어오세요………….”라고 말하자 스르르 문이 열리며 숙영이 과일이 든 접시를 책상위에 올려놓으며,
“얘, 쉬어가며 공부해……….요즘 힘들지?………공부하랴, 헬스클럽다니랴………”
“아니예요……..엄마가 더 애쓰시죠………”
“아이구 이쁜 내 아들……..”
두 모자사이간에 짧은 침묵이 흐르고 있었다.
그러다 동시에 두 사람의 입에서 말문이 터져나왔다.
“얘………!” “엄마…….!”
“먼저 얘기해……….” “아뇨, 엄마먼저………….”
“그럼 내가 먼저……자 이젠 말해봐…..”
“뭘요?………” “아이참…….저녁먹을 때 소원이야기………..”
“아아.그거요…….”
“왜?……..말하기 부끄럽니?…….괜찮아……..말해보렴…..”
“저…..저…제가 이런 말을 한다고 욕하지 마세요……..”
“호호호.얘는 ….남자가 소심하기는…….말해봐……..”
“저 저………”민수는 더듬거리는 자신이 미워졌다. 지금 자신의 눈 앞에는 민수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인 엄마가 서잇지 않은 가……….
그녀앞에서 당당하게 사랑한다고 단 한마디의 고백도 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어졌다.
“왜 아직도 생각하지 못햇니?……….그럼 나 나갈게…..”하며 일어설려고 하엿다.
숙영의 속마음도 애가 탓다.
`얘 민수야…….어서 말해보렴…….난 널 사랑한단다……….용기를 내서 나에게 고백해……..”
민수는 더욱더 조급해졌다 엄마가 가고나면 다시는 이런 기회가 찾아올리가 없을 것 같았다. `아…안돼….엄마를 누구에게도 뺏길수 없어…….아버지에게도……..안돼…….`
`에라 모르겟다…..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다……….`라고 다짐하며 자신도 모르게
불쑥 한마디 말을 내뱉었다. 그말이 떨어지자 말자, 막 돌아서서 나가려던 숙영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엄마, 사랑해요…….진실로………전 엄마와 키스하고 싶어요………”
숙영은 제 자리에 서서 가만히 몸을 떨고 있었다.
그리고는 뒤 돌아서서 민수의 앞으로 다가가서는,
“너, 지금 뭐라고 했니?………”
“전 엄마와 키스를 하고 싶어요………..”
설마햇지만 막상 아들의 입에서 자신과 키스를 나누고 싶다는 말이 나오자 숙영은
긴장이 되었다 한편 으로는 조금 적잖이 실망감이 들기도 하였다.
그 이유가 왠지 모르겟지만서도…………..
“그게 너의 진심이었니?…………..그게 너의 소원이니?………….”
“아…..네………”
숙영은 자신을 올려다보고있는 민수의 어깨에 바르르 떨고 잇는 손을 올려놓았다.
그리고는 머리를 숙여 자신의 입술을 아들의 입술에 갖다대었다.
민수의 입술은 격정으로 몹시 떨고 있었다 하지만 곧 따뜻한 숙영의 입술이
민수의 차가운 입술을 덮으면서 한기를 녹여주었다.
대신 가슴이 쿵쾅거리며 뛰었다.
민수는 목이 뻐근하였다. 자신도 모르게 일어서서는 자신의 입술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엄마의 얼굴에 두 손을 갖다대고 격하게 입술을 빨아대었다.
“헉헉……..헉…헉…….”
“읍.읍………읍…………”
그러기를 얼마나 지났을 까?……..숙영은 점점 숨이 막혀 죽을 것만 같아 민수의 몸을
밀쳐냈다.
“너 왜그래?……..숨막혀 죽을 뻔했잖니……..”
“죄……죄송해요……어…엄마……….”
“아냐……..너 키스 해본적도 없니?………..여자친구랑?…….”
“전 …여자친구가 없어요…………”
“어머머……우리 멋진 아들이 애인이 없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
“정말이예요………”
“그래?……..호호호……내가 아들 입술의 순결을 차지하였다니 이 엄만 무척 기뻐….”
“얘,민수야….키스는 그렇게 하는 게 아냐…..부드럽게 해야지…너처름 그렇게 했다간
연인들 다 숨막혀 죽겠다……..호호호………”
“예….엄마…….”
“어때. 이번엔 잘 할 수 있겠니?………..”
“예…..그……..그럼요……”
민수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인,,,,,,즉 엄마와
이렇게 꿈 같은 키스를 나눌 수 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래 이번엔 잘 해야지….그래야 엄마를 실망시켜 안 드려야겠다는 그 생각밖에
없었다.하지만 긴장이 들어 전신이 굳어지는 건 어쩔수가 없었다.
민수의 몸이 굳어지자, 숙영은 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민수야, 긴장하지말고 힘을 빼….그리고 부드럽게 내 허리에다 팔을 둘러……”하며
민수의 팔을 자신의 허리에다 갖다대었다.
“호호……얼굴 빨개지는 것좀 봐……..”
숙영은 민수의 얼굴을 부드러운 미소를 띄운 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민수야 , 그렇게 서 있지 말고 엄마의 입술에 키스해줘………”
“아……..예……..알았어요…..엄마….”
민수는 자신을 쳐다보는 여인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정말 아름다웠다. 이런 여인이 자신을 낳아준 엄마였다니 자신은 행운아였다.
더구나 이 여인과 키스를 나눈 다는 게 너무 행복하였다.
민수는 자신의 입술을 엄아의 얼굴에 가져가서는 입술에 살짝 포개었다.
그 순간 짜릿한 전율이 민수의 입술을 타고 머리속의 혈관을 타고 흐르자, 머리속이
텅빈것 같았다.
부드러운 솜사탕처름 민수의 혀끝을 타고 민수의 입속에 가득차는 엄마의 입술의 향기.
민수는 지금 이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다. 영원히………..
이토록 달콤할 줄이야…….민수는 가만히 혀를 내밀어 엄마의 입술을 비집고 밀어넣어 보았다. 말랑말랑하면서도 부드러운 혀가 마중나와 민수의 혀를 감아주었다.
서로의 혀가 얽히고 섥혀갔다.
`아……이것이 키스라는 거구나………`
숙영은 아들 민수를 리드해나가면서 숙영은 제 나름대로 상상에 빠져있었다.
`남편과 키스했을 때와 기분이 틀려……왜 이렇게 흥분이 되지?……
아들과 키스한 기분이 이렇게 좋을 수가……..만약 아들의 몸을 받아들이게 된다면?….
아아…….내 자신을 주체하지 못해겠어……………`
숙영의 허리에 감은 민수의 손이 점차 밑으로 흘러내려 숙영의 탱탱한 둔부언저리에 얹혀졌다.민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벌어진 일이었다.
민수는 자신의 손바닥에 전해진 엄마의 히프가 부드러우면서도 고무공처름 탱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슬며시 손아귀에 힘을 가해 쥐어보았다.
그러자 숙영도 묘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숙영의 팔이 민수의 가슴을 껴안았다. 점차적으로 두 모자의 몸이 밀착되어가서는
한치의 틈이 없을 정도로 꽉 밀착되었다.
두 사람의 입술에서는 연신 야릇한 신음이 새어나오고 있었고, 숙영의 두손은 민수의
목에 두르고 아들민수와의 달콤한 키스에 빠져 행복한 모습을 짓고 있었다.
민수는 엄마의 히프를 두손으로 연신 주물러대며 입술과 히프를 농락?하고 있엇다.
지금 민수는 눈앞에서 자신과 키스를 나누고 있는 여인이 자신을 낳아준 친 엄마라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서는 당장 주어진 달콤한 희열에 빠져 있었다.
두 사람은 모자간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서로의 입술을 탐하는 한쌍의 남녀일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남녀일뿐이었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약속이나 한듯이 두 남녀는 스르르 상대의 몸에서 떨어졌다.
“헉..헉……아아…….이런게……키스인가요?…….”
“아아…….하.아………그래………..”
민수는 마치 꿈속을 헤맨 것 같은 기분이었다.
“저…정말 좋았어요………”
“그랬니?……….나도 너무 좋았단다………..”
“엄마, 고마워요…….내 소원을 들어줘서……..”
“호호……내가 네 소원을 들어줬으니 네도 내 소원을 들어줘야 공평하겠지?………”
“그 게 뭐죠….?엄마 소원이라면 무엇이든 지 다 들어드릴께요………엄마…….!.”
“호호…….고맙구나……하지만 오늘은 아냐……..이번주 토요일날………그때 얘기할게”
“네…….엄마……..”
“참 ,내정신좀 봐……..민정이방에도 과일 갖다줘야 하는 데 그만 너하고………
오늘 피곤할 테니 일찍 자렴…………”
“네..조금 더 잇다가요…………”
“잘자거라 내 사랑…………….”하며 숙영은 한쪽눈을 찡그리며 윙크를 하였다.
민수는 그런 엄마가 더할나위없이 사랑스러웠다.
그런 엄마와 키스를 나누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았다.
오늘밤은 도저히 잠을 못이룰 것 같았다.전신이 하늘로 붕 떠오르는 이기분을 뭐라
표현해야 할지, 누구에게 말하고 싶었다.자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내이라고….
민수는 행복한 나머지 그만 행복한 표효를 내질럿다.
“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호…………….!”
잠시 후 문이 벌컥 열리며, 민정이가 앙칼진 시선으로 고개를 내밀며,
“오ㅡㅡㅡㅡㅡㅡㅡ빠…….조용히 해……오빠 미쳤어?…….그냥 콱 신고할까보다….
정신병원에…….자리있냐고…….”
“아….알았어……..헤헤헤……..”
쾅……문이 거칠게 닫히며 민정은 궁시렁거리며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그래…….민정아…….나는 미쳤다…….사랑이라는 병에.걸렷어…….넌 누군지 모를 거야,,,,,
후훗……..그 여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이거든………바로 우리들을 낳아준
엄마 이거든……….엄마…….숙영씨….사랑해요…..”
민수는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채 눈을 감앗다. 아마도 잠시 전 황홀하였던 그 순간을
회상하고 있으리라………..
하지만 민수는 모르고 있었다. 자신이 내뱉은 말을 지금껏 다듣고 있었던 인물이 입가에
미소를 띄운채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는 사실을……….
숙영은 아들의 속마음을 이렇게나마 확인하자, 마냥 기뻤다.
아들의 마음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이 무거운 굴레를 한 짐 덜었다는 게 그렇게 홀가분 할 수 없었다.
`그래 민수야 나도 널 사랑한단다……….널 내 속에서 낳은 아들이 아니라 내몸을 가질 남자로 나도 생각해……..하지만 토요일날 우리들은 새롭게 태어날거야………`
숙영은 굳게 다짐을 하며 계단을 내려가고 잇엇다.
과연 토요일날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그날 밤, 숙영이 곤한 잠을 자고 있을 때, 노인이 나타났다.
“이보시게, 일어나시게……”하며 숙영을 흔들어 깨웠다.
“아아흠………..누구…..헉….누구세요………?”
“날세………기억하시겠는 가?………..헐헐……….”
“아……..영감님이 여기엔 또 왠일이세요?………..”
“오늘 잘 참아주었네…………토요일날 이 약을 먹고 아들 과 합방을 하시게……..”
“이게 무슨 약이죠?………..”
“아무소리없이 그냥 드시게 …”
노인이 내밀은 손엔 열매 세알이 달린 뿌리를 내밀고 있었다.
숙영은 조심스레 그 열매를 받아들였다.
“그 약을 먹고나게 되면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걸세……..헐헐……..그럼 담에 보세…….”
“여.영감님………..”
“헉……………헉………”잠에서 노인을 만난 숙영은 벌떡 잠에서 깨어나 몸을 일으켜 세웠다. 자신의 손에 무언가 쥐어진 사실을 깨닫고는 손을 펼쳐보았다.
꿈에서 노인이 건네준 열매가 자신의 손안에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았다.
“휴……..이걸 믿어야 하나?…………..”
숙영은 고민을 하였다. 자신이 하는 일이 과연 잘하는 일인 지 …….
하지만 지금 자신의 무의미한 결혼생활 보다는 자신을 사랑하고 또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아들 민수를 받아들이게 되면 적어도 불행한 결혼이 되지 않을거란 확신이 들었다.
`그래 이왕 결정한 걸……..이젠 내 운명은 그 애한테 달렸어……`
숙영은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하고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길 기대하며 또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그날부터 두 사람은 달라지기 시작하였다.
왠지 마주치기만 하면 실실 웃음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영문도 모르는 민정은 샐쭉해져 토라지곤 하였다.
어찌 알겠는 가?……..두 사람은 모자간이라는 금단의 벽을 서서히 허물고 있다는 것을……..또한 자신도 그 두남녀사이에 자신도 끼이게 될거라는 운명을 모르고 있었다.
숙영과 민수는 틈만나면 서로를 부둥켜안고 달콤하면서도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옷에 가린 서로의 육체를 즐기며 부대끼며 앞으로 다가올 더 커다란 희열을 기대하며
서로의 입술을 탐하고 있었다.
민수는 학교에서도 히죽히죽 웃곤하였다.
친구들은 놀려대기 시작하였다.하지만 아무래도 좋았다.
민수의 꿈은 실현된 것이었다. 포르노 사진속의 주인공이 된 것처름 느껴졌다.
하지만 민수는 그 사실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다.
아무도 해보지도 못한 근친상간을 비록 키스였지만 해보았다는 것이 민수를 들뜨게 했다.
숙영도 마찬가지였다.
헬스클럽에서도 , 에어로빅센타에서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숙영 자신은 모르겠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농익은 요염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엔 볼 수 없었던 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어머, 강사님, 요새 무슨 좋은 일이 있나봐요?……..전보다 더 아름다워 진 것 같애…..”
“그래요…우리에게도 그 비결을 알려 줘요…….혼자만 알지말구……..”
“혹시 애인이 있나봐………..그렇죠…….?….맞나보네….아무말 못하는 걸 보니…깔깔…..”
“어머나…..호호호…….”
“아주머니들도 사랑을 해보세요…….가슴으로 느껴보세요……….그러면 아실거예요,,,,,,”
“어머나….그 상대가 누구유……..우리 강사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행운아가….”
“있잖아요…….그건요….비밀이예요……..호호호……….”
숙영은 깔깔 거리며 사무실로 들어섰다.
들어선 순간 숙영의 몸을 낚아채는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대뜸 숙영의 입술을 탐하는
사내의 입술 …
“누…누구……..읍.읍………..”숙영은 깜짝놀라 남자를 쳐다보았다.
무척이나 낯이 익은 얼굴이 있었다. 바로 민수였던 것이다.
숙영은 민수의 대담한 행동에 적잖이 놀랬지만 기분이 좋았다.
바로 옆에는 탈의실에 사람들이 있다는 스릴감에 묘한 흥분이 더해갔다.
“어머……이.이러면……..안돼….사람들이 있단 말야……”
“왜요?….싫으세요?…….그리고 이곳까지 들어올 사람이 없어요……”
하며 입술을 마저 탐하기 시작 하려고 하자.
“아니, 싫기보단………좋아서 그랬지…….너한테 이런 면이 있었다니…….놀랬어….”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랬어요……엄말 기다리며 얼마나 기다렸는 지 몰라요……..”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기분이 이런거구나 느꼈어요…….”
“그랬니?……..나도 얼마나 기다렸는 지 아니?…….아아……내 사랑………..”
두 사람의 입술이 자연스레 하나로 합쳐졌다.
민수는 숙영을 꼭 껴안았다. 에어로빅을 입은 지라 맨살의 젖가슴이 두 사람의 밀착해진
몸사이로 삐죽이 튀어나왔다.
민수의 한손이 숙영의 젖가슴을 더듬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한쪽유방을 꽉 쥐어보았다.
자신의 한손에 다차지못할 정도로 커다란 유방은 탄력이 넘쳤다.
숙영은 아들 민수의 손에 자신의 유방이 쥐어지자, 묘한 쾌감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자신의 하복부에 와 닿는 뜨겁고도 뭉클한 것을 느끼고는 아래쪽을 내려다보았다.
민수의 바지앞섶이 불룩해진 것이 보였다. 언뜻 보기에도 커다란 것을 감추고 있는 것을 본 숙영은 긴장이 되었다.
`혹시 민수의 그것이 크지않을까…….너무크면 징그러워……..어머나.내가 무슨 생각을…`
하지만 은근히 기대가 되기도 하였다.
서로의 사타구니가 밀착되어진 채 부비적거리는 두 남녀의 입술속에서는 서로의 타액을
주고 받으며 혀가 얽히고 있었다.
그렇게 두 남녀는 서로의 몸에서 떨어질 줄 모르고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토요일 아침이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 가기위해 나서던 민수에게 숙영은 집앞까지 따라나서며
배웅하였다.
“오늘, 빨리 올 수있니?………”
“왜요?…….그럼요 빨리 올 수있죠………”
“그럼 빨리 와……..”
“참, 엄마의 소원이 뭐죠?…….”
“빨리오면 얘기해 줄게……….알았지?…….”하며 볼에 가벼이 입을 맞추어 주었다
쪽…………..민수는 기분이 묘하면서도 좋아졌다.
“그럴께요…….빨리 올께요…………..”
하며 후다닥 뛰어가버렸다. 민수가 안보일 때까지 서 있던 숙영은 혼잣말로 중얼거렷다.
“드디어 오늘이야…………내 운명이 빠뀌어 질 지 몰라…….”
하며 뒤 돌아서서 집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세가지 소원5부……..엄마는 내여자……..
민수는 학교수업시간내내 손목에 찬 시계를 들여다보며 안절부절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랬다. 평소에는 순식간에 흐르는 게 시간이더니 오늘따라 왠지 시간이
정지한것처름 느껴지는 것은 왠일일까?…………..
민수의 뇌리로 강사님의 설명은 귀에 들어오질 않고 지금 민수의 머리속은 온통
엄마의 소원이 뭘까라는 그것밖에 없었다.
`과연 엄마가 바라시는 게 뭘까?………공부?……..아님?……..
아아……..궁금해 죽겠네………..오늘따라 왜 시간이 안가…….미치겠네……..`
드디어 수업이 모두 끝나고 모두들 집에 가기위해 서두를 때 민수는 후다닥 교실을
나섰다. 그때 한 친구녀석이
“야, 민수야……..오늘 미팅건이 있는 데 안 갈래?……….물좋은 애들이야……”
“야, 난 어린것들 상대안해……….물좋아봤자 거기서 거기야………그리고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이 돼냐?………그나물에 그밥이야 임마……….나 먼저간다…”
뛰어나가는 민수를 두고 친구들이 한마디씩 하였다.
“저녀석 요즘 가정에 충실해……..집에 꿀발라놨나?……….”
“야야……그녀석 신경끄고 빨리가자……냄비들이 기다리겠다……..”
친구들은 서두르며 교실을 나섰다.
한편 민수를 애타게? 기다리던 숙영은 집안청소를 말끔히 끝내고 온몸을 정성들여
씻엇다. 그리고는 옷을 꺼내어 거울에 비쳐보며 어떤 옷을 입을 까하고 궁리하고 있엇다.
그러다 은은한 베이지색의 투피스를 꺼내입었다.
잘 어울렷다. 숙영의 미모가 더욱 한층 돋보엿다.
그러기를 얼마 후 챠임벨이 울렸다. 삐이이잉……………
숙영은 인터폰을 들자 모니터에 민수의 얼굴이 보엿다.
“민수야……….조금만 기다려…………나갈께…….”
숙영은 부리나케 현관문을 나서 대문을 열어주었다.
문이 열리는 순간 뛰어들면서 민수는 숙영을 끌어안았다.
숙영은 누가 볼까싶어 발로 대문을 밀자 스르르르 하며 닫혀버렸다.
“얼마나 보고 싶었는 지 알아요?…….엄마……..미치는 줄 알았어요…..”
“나도 널 얼마나 기다렸는 지 아니?…….보고싶어 혼났어..얘……..”
두 사람은 서로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가 급기야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의 입술을
부딪혀 상대의 입술을 빨아대었다. 입안에서는 서로의 혀가 얽혀 서로의 타액을 교환하였다.
그러기를 얼마 후 충분한 키스를 한 후 두 남녀는 서로의 입술을 떼어내곤, 말없이 서로의
얼굴울 바라보았다. 두 사람 모두 상기된 얼굴을 한 채 서로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 들 사이에는 무언의 교감이 흐르고 있었으리라………!
민수는 빙긋이 미소를 지으며 엄마의 손을 덥썩 안아쥐면서,
“들어가요 엄마……..”하며 손을 숙영의 어깨에 걸치며 걸어갔다.
숙영은 이제 자신보다 한뼘이나 큰 아들 민수의 어깨에 고개를 눕히고는 민수의 허리에
자신의 팔을 두르며 걸어갔다.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자니 영락없는 한쌍의 연인처름 보여지는 건 당연한 일인지도….
거실에 들어선 순간
“배고프 지?….밥차려줄께…..오늘 맛있는 양념게를 해봤어….”
“이야…….그 말 들으니 무척 배고픈 거있죠?……..”
“조금만 기다려……김치찌개만 끓이면 다 돼…….”
“빨리 주세요……..”
“호호호.녀석두……..성급하긴………….”
잠시 후, 식탁위에 찌개가 올려지고 나서 숙영은 민수의 맞은편에 앉아서는
민수의 밥그릇에 양념게를 발라 얹어주며
“자, 먹어봐………어때, 맛있어?………..맛있지?..그치?……..”
“네 너무 맜있어요………엄마도 드세요…….”
“아냐…….난 좀 전에 먹었는 걸………..”
숙영은 민수의 밥먹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였다.
이런게 아마도 행복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숙영………!
사랑하는 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배부르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 이것이 여자의 기쁨일런지도……민수를 바라보는 숙영의 얼굴엔 미소가 잔뜩
그려져 있어 숙영의 미모가 한층 돋보였다.
지금까지 결혼생활 해오면서까지 이런 기분, 이런 순간은 없었던 것 같았다.
어느덧 민수가 밥을 다먹고 배를 쓰다듬고 있었다.
“양념게가 밥도둑이네요……아……배불러……..”
“좀 더먹지 그래?………” “내가 돼지인줄 알아요?………….”
“하하하…….호호호………”
식탁위에서 두 모자의 웃음소리가 흘럿다.
시간은 흘러 흘러 어느덧 해가 질 무렵이 되어갈 즘……
“엄마 민정이가 좀 늦네요?…………”
“민정이는 오늘 이모집에 가서 내일 오후 늦게 올거야…………..”
“그래요?………참 그리고 엄마 소원을 말씀해보세요…..제가 뭐든 지 다 들어드릴께요…”
“원 애두…….아직 시간이 남았어…….”
“뭔데 그러세요?…….궁금하잖아요?………”
소파에 같이앉은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는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얘, 민수야 조금 있다가 내가 부르면 그 때 안방으로 들어와…..알았지?……..”
“네….그럴께요……..”민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였다.
벽에 걸린 뻐꾸기 시계가 밤 10시를 알리고 있었다.
뻐꾹…………..뻐꾹……..!
숙영은 일어서서 안방으로 먼저 들어갓다.
민수는 소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보고있엇다.
얼마후 엄마의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민수는 일어서서 안방으로 들어갓다.
민수는 방문을 넘어선 순간 심장이 멓을 것만 같은 충격에 제자리에 서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고 멍하니 쳐다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민수의 부릅뜨진 두 눈동자에는 온통 한 여인의 모습뿐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민수를 경악하게 만든 것은 여인이 입고 있는 네글리제때문이었다. 속살이 환히 비치는
데다가 거기에다가 브래지어와 팬티만을 걸치고 있엇다.
그것도 음모가 투명하게 비치는 망사팬티를….
은은한 붉은 조명등이 엄마의 모습을 더욱 유혹적으로 만들고 있었다.
“어..엄마………이…이게 어떻게….된일이예요?…….”
“민수야, 어때?……..이 엄마의 모습이……..그렇게 멍하니 서있지말고 이리로 와…..”
민수는 넋나간 사람처름 비실비실 거리며 엄마앞으로 다가섰다.
숙영은 그런 민수의 손을 잡고 침대로 이끌며 앉아서는 민수를 자신의 옆에 앉혔다.
그리고는 몸을 돌려 아직까지도 홀린듯 멍한 얼굴을 하고있는 민수를 바라보며,
“내 소원은 뭐든지 다 들어준다고 했지?……그렇지?……..”
“아………네……하…하지만……….이.이건……..”
“왜, 놀랫니?………….사실 난 오늘 너에게 안기고 싶어…….날 엄마라고 보지말고 한 사람의 여자로 봐 줘…..그래줄 수 있겠니?………”
“엄마….이게 무슨 영문인지……..?”
“사실 난 네 아버지와 더 이상의 결혼생활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않아…….난 여태껏 내 자신을 네아버지에게 맡겨 불행한 결혼생활을 해왔어……난 이제 앞으로는 행복해지고 싶어…그러려면 네가 날 책임져야 해…….할수 잇겠니?……..”
“네……”민수의 대답은 짧았다. 하지만 그 한마디속에는 많은 의미와 민수의 마음이 담겨잇었다. 민수의 내심은 무척이나 기뻣다. 하지만 아버지에 대한 원망도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도……..아버지가 아니었으면 엄마를 안을 수가 없었을 테니까………
“고마워….민수야………난 무척이나 기뻐……내가 제일 사랑하는 너의 품에 안긴다는 생각
하니까 날아갈 것 같애…….난 오늘에야 비로서 여자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된 것 같애…”
“그렇게 좋으세요?……저도 사실 엄마를 안아볼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햇어요…
하지만 그말이 나오지 않더군요…….고작 소원을 빈다시고 키스를 원했으니…….”
“”아냐……..나도 그랬는 걸…….오늘 이순간부터는 우리 두 사람은 모자지간이 아니라
연인이 되었으면 해………넌 어떻니?……..내가 싫지 않지?……늙은 엄마를 …….”
“아뇨…싫기는 요……엄마는 아주 젊고 예쁘세요……….오히려 제가 더 좋죠……”
“그렇니?……..아아…….내사랑……..”
“저두요.엄마………”두 남녀는 서로를 끌어안으며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있었다.
숙영은 일어서서 속삭이듯이 말하엿다.
“자, 이제 우리 거추장스런 옷은 벗어던지자꾸나………”
“네……..엄마…”
“자,,,내옷좀 벗겨줄래?…….”
“네.그러죠……..”민수는 흥분이 점차 가중되어갔다. 손끝이 떨리는 걸 어찌할 수가 없었다.
힘겹게 네글리제 어깨끈을 푸르자 스르르르.하며 가볍게 옷이 바닥으로 떨어져내렸다.
숙영은 아들의 손이 어깨에 닿는 순간 가벼운 전율이 온몸을 타고 흐르는 걸 느낄수가
있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쭈볏쭈볏서는것도……………
온 몸의 신경이 마비되는 것같았다. 한편으로는 부끄러움에 두 손으로 젖가슴과 팬티의 앞을 가렸다.민수는 차츰 용기를 얻어가고 있었다.
민수의 시야에는 새하얀 대지가 펼쳐져 있는 것을 볼수가 있었다.
두개의 커다란 젖무덤….그리고 그밑을 내려가다보니 앙증맞은 배꼽….그리고 깊고도 은밀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숲을 살짝 가리고 있는 팬티의 사이사이로 비쳐보이는 보지둔덕
그리고 금단의 장소인 보지입구가 언뜻언뜻 비쳐보이는 게 민수의 욕정을 부추키고 있었다. 민수는 더 이상 보고 있자니 자신의 사타구니가 점점 팽창되어 오자 아픔을 느꼈다.
민수는 수줍은 듯이 새색시처름 서잇는 엄마,숙영을 바라보았다. 발가스레 홍조를 띤 엄마의 얼굴이 오늘 이순간보다 더 예쁜얼굴은 본적이 없는 것 같았다.
그리고 두 손으로 엄마의 턱을 들어 자신을 마주보게 하고는 엄마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가 가벼이 입을 맞추었다.
이제는 민수가 능동적이고 숙영은 피동적인 자세가 되었다.
아직까지도 두 손으로 가리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과연 이 여자가 날 낳아준 엄마의 참모습이란 의구심이 들었다.
민수는 엄마의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손을 치워서는 풍만한 유방을 가리고 있는 젖가리개를 끌르기 위해 한손을 등뒤로 가져가 후크를 풀었다.
툭…….힘없이 브래지어가 끌려졌다. 숙영은 두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가렸다.
두 손으로 가리기에는 턱없이 유방이 컸다. 손가락사이로 유방의 살이 비집고 튀어나왔다
동그랗게 원형을 그리며 튀어나와 있는 엄마의 유방은 공기가 꽉차 더 이상 들어갈 틈조차
없이 팽팽한 고무공 같은 탄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민수는 “와,,,,무지크다…..”하며 자신도 모르게 꿀꺽하며 침을 삼켰다.
사실 민수는 지금 난생 처음으로 여자의 알몸을 보고있는 것이었다.
잡지나 비디오를 통해 여자의 가슴을 봤지만 실물은 처음이었던 겄이었다.
숙영의 눈앞에 있는 사내는 타인이 아니고 그녀에게 있어서는 사랑스런 아들이자 이젠 곧
자신이 믿고 의지할 그런사내,즉 남편인 것이었다. 전생에 못다이룬 인연이 오늘에서야 이루어지게 된것이었다.
숙영은 이미 오래전부터 아들 민수에게 마음이 이끌리기 시작하였다. 나날이 어른스러워지고 남자의 향기가 풍겨왔다.그런 아들의 얼굴을 볼때마다 마음이 울렁거리고 유방이 터질것만 같은 흥분에 팬티가 애액으로 촉촉하게 적셔졌다.
하지만 쑥맥인 아들민수는 전혀 남녀의 성관계에 대하여 도무지 관심을 두지않앗다.
애끓는 엄마의 사랑을 몰라주었던 것이었다.
늘 민수의 주위를 맴돌며 노브라 노팬티 차림으로 헐렁한 티셔츠를 입었고 물기라도 묻게되면 그녀의 몸에 찰싹달라붙어 농염한 육체를 그대로 노골적으로 드러내곤 하였다.
민수가 안방을 지나가는 시간에 맞추어 방문을 열어놓고 옷을 갈아입는 다든지 아니면
욕실의 문을 열어놓고 목욕을 한적도 많았다.그런 숙영의 아들에 대한 애절한 사랑이
가슴으로 모아져서인지 요새들어 부풀어올라 자신을 주체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런 숙영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순진하기만 한 민수는 도무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앗다.그랫던 숙영이기에 주저하지 않았다.
`혹시, 터지지 않을까?….`하는 일말의 두려움도 있었다.
“얘, 민수야,뭘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니?,,,,그러지말고 쥐어보지 않을래?….”
“그..그래도 되요?…엄마?….”
“푸후훗,,,,호호호….그럼..되고말고….”
민수는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킬려고 심호흡을 하였다.그렇지만 흥분과 설레임으로 가득차
민수의 손은 잔경련을 일으키는 것처름 부들부들 떨면서 눈앞에 보이는 새하얗고 탐스럽게 잘익은 커다란 유방으로 점점 다가갔다. 민수의 손은 다가갈수록 떨려갔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세가지 소원중에서 하나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자신의 엄마인 이숙영을 자신의 여인으로 만들었으면하는 민수의 간절한 소원이이루어지려는 찰나였다.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엄마의 팬티와 브래지어를 침대밑 깊숙히 묻어두고
시간이 날때마다 그것을 꺼내어 엄마의 살내음을 맡는게 유일한 낙이었다.
민수는 한손에 들어오지 않는 엄마의 젖가슴을 잡기위해 손을 최대한 벌려잡아갔다.
숙영은 민수가 멈칫멈칫하며 머뭇거리자 아예민수의 손을 잡아끌었다.
뭉클……….!
자신의 풍만한 유방을 아예 아들인 민수의 손에 쥐여주었다.
민수는 자신의 손이 튕겨져 나올것만 같은 탱탱한 탄력감이 손바닥으로 전해져 느껴오자
`혹시 설마하니 터지지나 안을까?….하는 두려움이 들기도 하였다.
“조금만 힘을 주어 쥐어보지 않을래?……..”하며 민수를 채근하며 유혹의 시선과 함께 채근을 하였다.
민수의 손아귀에 힘이 서서히 가해지면서 손가락사이로 유방의 살집이 비집고 튀어나옸다.
“아흐윽……아파….좀 살살해….”하지만 숙영은 아픔을 호소한반면 번져가는 희열을 맛보았다. 그건 아들인 민수도 마찬가지였다.민수는 자신의 손바닥에 전해지는 유방의 탄력감과,
손가락 사이로 삐져나온 살집그리고 유두를 보면서 흥분이 고조되고 있었다.
물컹물컹……!
민수는 더욱더 손아귀에 힘을 가하면서 유방을 움켜쥐었다.
“아아흑……..아파…..”숙영은 짧은 신음을 내쉬며 고통을 호소하였지만 오히려 민수에게는
좀더라는 식으로 들려왔다.
아팠다. 이들의 손가락이 자신의 유방깊숙히 파묻히면서 일그러지는 유방의 살집이 벌겋게
흔적이 드러났다.
`여자의 가슴이 이렇게 탐스럽고 부드러울줄이야……더군다나 엄마의 가슴이……진작에 알았으면……`민수는 아쉬워었다. 후회감이 민수의 가슴을 일순간에 쓸어가자 민수의 얼굴엔
가득 신경질이 난것처름 일그러져 있었다.
민수는 이제 주물러대는 것만으로 만족할수 없었는지 자신도 모르는 새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면서 오른손으로 유방의 가운데 솟아있는 유두주위를 힘껏움켜쥐어보았다.
그러자 분홍빛을 띤 유두부위가 솟아오르면서 유두가 빳빳하게 도드라졌다.
민수는 덥썩 그것을 입안으로 깊숙히 삼켜버렸다.혀로 유두를 간지르는 것만으론 민수의
욕망을 채워주지 못하였다. 민수는 아예 이빨로 잔인하다싶을 정도로 씹고 깨물며 빨아대었다.그리고 한쪽만으로도 모자라서 다른쪽도 번갈아가며 엄마의 유방을 탐닉했다.
“아ㅡ흑…아아파….!….이..이제…그만…..”
숙영은 자신의 유방이 아들의 손아귀에 주물려지고 입에 빨리는것도 모자라 아예 이빨에
씹혀버리자 유방을 아들의 입안에서 떼어냈다.
그순간, 드러나는 숙영의 크고 탐스럽기만 유방이 온통 이빨자국과 손자국으로 얼룩져
온통 뻘겋게 물들어져 잇엇다.
숙영은 순진하기만 하던 아들이 이토록 과격하게 자신을 ,자신의 유방을 애무할줄은 몰랐다.그리곤 입을 삐죽거리면서
“짐승…………..!…….”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숙영은 그런말을 하면서 눈을 곱게 흘기며 입을 샐쭉거렸다.
“짐승?………짐승이라?……… 좋아요….ㄱ럼 진짜 짐승이 되어주지요…….”
그렇잖아도 아쉬움과 후회감이 드는데다 꿈에서나 만져볼 수있을까하는 엄마의 유방을
그리고 육체를 꿈이아닌 지금 눈앞에 드러나있자,민수는 처음엔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아주 잠깐동안이었지만 후회를 하였다.
하지만 오히려 숙영의 말에 이성을 내던지곤 본능에 따르기로 결심하자, 그순간 민수의 눈빛이 이글이글 타오르며 먹이를 눈 앞에 둔 야수처름 타올랐다.
민수는 더 이상 참을수 없었다. 그리곤 자신의 옷을 찢듯이 벗어던지면서,
숙영에게로 한발자국씩 다가갔다.
“어머멋…….!.”
순식간에 알몸이 된 민수의 은밀한 곳을 본 순간,숙영은 순간 비명을 지르며 눈을 질끈 감은체 몸을 뒤로 돌렸다.하지만 이미 그녀가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아들의 사내를, 남자의 상징은 그녀의 뇌리에 이미 깊숙히 각인이 되어버렸다.
`모…몰랐어…설마…그토록…큰…물건이라니….`
자신의 남편의 물건보다 훨씬 더 크고 굵었다. 새파란 힘줄이 툭툭 불거진채,마치 막
터지기전의 화산처름 그 웅대함을 드러낸 아들의 자지를 떠올리자, 숙영의 눈꼬리가
가늘게 떨리고 잇었다.
뒤에서 민수가 다가오는 줄도 모른체……………
민수는 뒤 돌아서있는 엄마의 몸을 뒤에서 덮쳤다.
민수의 눈에 제일 먼저 띈 것은 보름달보다 부풀어 오른 히프였다.
둔부의 살을 움켜쥐면서 달려오는 탄력에 숙영의 알몸에부딪히자 숙영은 앞으로 넘어질느가 싶더니 허리를 숙여 손으로 바닥을 짚어 몸을 지탱시켰다.
그 순간 얇은 잠옷이 말려올라가면서 복숭아속살처름 하얀 둔부의 일부분을 가리고 있는
연분홍팬티가 금지된 구역만을 아슬아슬하게 가린체 하얀 속살을 아들의 눈앞에 드러내보이고 있었다.하지만 이미 흥분에 빠져서인지 애액에 젖어 엉덩이 가운데의 균열이 벌어져
그 아래로 비록 흐릿하지만 은밀한 보지입구가 보여지고 있었다.
“헛,,,,”`이..이것이…여자의….더군다나….내가 제일 사랑하는 어..엄마의…..`
민수는 학교에서 친구들이 가져온 포르노 잡지를 한번 본적이 있었다. 남녀의 성기가
결합되어 있는 사진들로 가득차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의 입을 통하여 여자의 성기에
대하여 언뜻알고 있었다. 그 후 민수는 잡지속의 사진들이 머리속에서 맴돌았고
급기야는 자신을 낳아준 친 엄마인 숙영을 연모의 감정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거뭇거뭇한 보지털이 보이자 민수는 보지입구를 가리고 있는 팬티를 벗겨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자 숙영은 그런 아들의 팬티를 벗기는 일을 수월하게 도와주기 위해 돌아앉아서
팬티를 벗어내렸다. 하지만 미처 나머지 한발을 미처 빼내기도 전에 자신의 엉덩이가
붕 들어올려지는 것을 느낀순간 자신의 둔부에 민수의 손길이 닿자 그 어떤 희열감이 퍼져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숙영의 둔부가 올려지면서 벌어진 사이로 은밀한 보지구멍이
드러났다.보지입구는 보드라운 보지털속에 자리잡고 있었다.
“엄마, 가만히 있어봐요……..”
마악 일어서려던 숙영은 잠시 머뭇거렸다.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은체 다리를 펴고 엎드려있는 알몸의 엄마. 잠옷은 어느새 흘러내려
바닥에 뒹굴고 있었다.
민수는 양 손으로 히프의 살을 나누어 쥐고는 벌려보았다.
보지털로 뒤덮인 보지둔덕도 아울러 갈라지면서 엄마의 금단의 장소인 속살이 비쳐졌다.
거무스럼하면서도 빠알간 속살을내보이고 있었다.
엄마의 뿕은 보지속살을 본 민수의 눈엔 핏발이 서려있었다.
난생처음 여자의 은밀한 곳을 목격한 민수에게는 커다란 충격이 아닐수 없었다.
더군다나 그 보지를 보이고 있는 여자가 자신이 가장 사랑하고 연모하고 있는 여자,
그리고 할 수만 있다면 아내로 맞이하고 싶은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이었기에 더더욱 그랬다.
민수는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입을 가져갔다.
보지동굴은 예상외로 좁아 입술로 그 유혹의 보짓살을 맛 볼수 없게되자,그 어느 누구에게도 배우지 못하였지만 혀가 뱀처름 스물스물 기어 들어가서는 앞으로 나아갔다.
부드러우면서도 미끈미끈한 질벽을 샅샅이 훓어나가자 달콤씁스레한 보짓물이 민수의 혀를 타고 목구멍속으로 또르르….흘러 들어갔다.
하지만 왜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은 더하여만 갔다.
그럴수록 민수의 혀는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갔다.숙영은 부끄러워 목덜미와 얼굴이 발가스레하게 홍조를 띄었다. 자신의 둔부를 사랑하는 연인인 아들의 입앞에 대고있다는 사실하나만으로 부끄러웠고 수치스러웠다. 하지만 숙영은 엉덩이를 치울수 없었다.
연인인 아들이 원하기에 그대로 그렇게 자세를 유지하고 있을 수밖에……..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차츰차츰 피어오르는 쾌감을 맛볼수있었다.
아들의 뜨거운 입김이 자신의 보지속살에 닿는 순간부터였다.
아들의 혀가 보지입구를 간지럽히는 것은 참을만 하였는 데 자신의 질벽을 샅샅이 훓고가자 숙영은 거의 까무러치기 일보직전이었다.
난생 처음 겪어보는 희열에 숙영은 제 정신이 아니었다.
십수년 동안 남편과 섹스를 해왔지만 남편은 자신의 몸만을 탐하였을 뿐, 이런 쾌감을 주지 못하였다. 더군다나 고작 한달에 두서너번 이었다.
난생 처음으로 남편의 자지가 아닌 자신이 낳은 아들의 혀가, 자신이 나온곳을 찾아
혀를 들이밀고 있다는 생각하나만으로 숙영은 더욱 더 묘한 쾌감을 얻을 수 있었다.
숙영의 보지속은 폭풍이 치는 것처름 요동을 치고 있었다.
“아아ㅡㅡㅡㅡㅡㅡㅡ학…..아앙,,그….그만…미,,미칠것 같애….이제 ..그만….”
숙영의 벌어진 입에서 희열에 어쩔줄몰라 달짝찌근한 신음과 고통을 동반한 목소리가
애처롭게만 들려왓다. 민수는 자신의 혀가 보지속을 이리저리 휘둘러 질대마다
엄마의 입에서 신음이 나오자 덩달아 자신의 하체가 끊어질 것처름 팽창되자
자신도 더 이상 참아내기가 힘들었다.
민수는 잡지속의 두 남녀의 결합된 성기의 모습을 상상하였다.
엄마의 보지속으로 자신의 자지가 힘차게 박혀들어가는 것을 상상하면서……..
민수는 한껏 팽창한 자지를 엄마의 보지입구에 갖다대어보았다.
그순간 숙영은 알 수없는 전율과 두려움과 기대감에 그만 저도 모르게 보지를 움찔움찔거렸다. 그순간 보지입구에서 맑디맑은 이슬방울이 또....르...르르....똑..........침대시트로 허벅지를 타고 흘러 덜어지고 있었다.
숙영의 보지와 자궁은 이제 진정한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숙영은 시선을 아래쪽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한껏 팽창된 검붉은 아들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입구에 맞닿은 채 밀고 들어올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숙영은 덜컥 겁이났다. 저토록 커다란 자지를 받아들였다간 자신은 죽을것만 같앗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아들이 아니라 자신의 영원한 인생의 반려자가 될 남편이었기에,
그리고 그 남편의 것이었기에 숙영은 고통을 감수해야만 하였다.
민수는 자지끄트머리를 그냥 보지입구에 갖다대기만하고 머뭇거리만하였다.
아마도 여자경험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한 숙영은 손을 뻗어 민수의 자지를 움켜쥐었다. 그러자 숙영의 손바닥에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에 숙영은 한층 더 깊은 희열의 구렁에
자신의 몸이 내던져지는 걸 느꼈다.
그리고는 두손을 민수의 엉덩이에 가져가서는 힘차게 자신의 보지입구룰 향하여 내리눌렸다.
그 순간
"아ㅡㅡㅡㅡㅡㅡㅡ아ㅡ악.........아ㅡㅡ아ㅡ악,,,,,,,,아퍼............."
숙영의 입술사이를 비집고 고통을 호소하는 절규의 비명소리가 새어나왔다.
민수는 힘껏 자신의 엉덩이를 누르자 자지끝까지 엄마의 보지속에 푹 파묻혀버렸다.
이제 두 사람은 한치의 틈도없이 꽉 밀착된 상태가 되었다.
"엄마....이..이제 우리는 한몸이 되었어요..........자..봐요.......제것이 엄마속에 다 들어갔어요....."
"으ㅡㅡ윽...그래.......우리는 이제 하나야......아아....윽......기뻐........날 꼭 세게 안아줘........"
"네........"민수는 엄마를 꽉 부둥켜안았다.
그 두모자는 서로를 꽉 부둥켜안고 잠시 동안 아무말없이 서로를 안은채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있었다.
세가지소원 6부......사랑하는 그대와..............
민수는 자신의 알몸밑에 깔린 엄마를 네려다 보고 있었다.
이 아름다운 여인이 자신을 낳아준 엄마이고 지금은 자신의 알몸아래 깔려 자신의 몸을
받아들여 자신과 한몸이 되었다는 사실이 민수를 흥분과 경악과 기쁨의 도가니로 밀어넣었다.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가는 현실이었다.
숙영의 눈에서는 지난날의 회한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듯, 숙영의 눈썹가에 막은 이슬방울이 맺혀져 있었다.
지난날의 불행한 결혼생활을 보상받으려는 듯, 두 팔을 민수의 목에 꼭 감고 있었다.
`그래 됐어....잘됐어...............이젠 나에겐 민수만 있으면 돼.......나는 이애의 여자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내사랑.....민수.......`
민수는 자신의 자지가 드거운 열기에 휩싸이자, 절로 흥분이 더해져 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이 깊이를 알 수 없는 늪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도……….
숙영의 보지는 문어의 빨판처름 민수의 자지를 굉장한 힘으로 꽉 조여댔다.
“아아…..이..이것이 꿈인가요?……..생시인가요?………
전 꿈을 꾸고 잇는 것처름 느껴져요?………..엄마와 이렇게 알몸으로 한 몸이 되었다는
게 믿겨지지가 않아요?………..”
“아아….음…….나도 그래….사실 나도 기뻐……..난 너에게 안겼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난 오늘에서야 비로서 여자가 된 것 같애…………
너의 여자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난 더 이상 바랄게없어……….!”
“어.엄마…!그래요?……..진정 그말이 사실이죠?……….아아………!”
민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몸을 움직였다. 그러자 민수의 자지도 자연히 따라서
숙영의 보지속에서 꿈틀거렸다.
숙영은 자신의 보지속을 꽉 메우고 있던 자지가 꿈틀거리자, 보지속의 가장 예민한 막이
쓰라린 통증에 저도 그만 짧은 고통의 신음을 내뱉었다.
“아아ㅡㅡ흑…….아아파…….”
“죄송해요……”하며 민수가 자지를 빼내기 위해 엉덩이를 들어올리자, 숙영의 보지속을 꽉 채우고 있던 자지가 빠져나가고 있었다.
그 순간 숙영의 보지의 움직임이 있었다. 놓치기 아쉬운 듯, 자지를 물고서는 놓아주지를
않는 것이었다.
숙영은 자신의 보지속을 채우던 사랑하는 남자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자신의 두팔을
민수의 허리에 감고서는, 자신의 사타구니 쪽으로 끌어당기며,
“괘…괜찮아….아프지만 참을 수 있어…….”하며 입술을 깨물었다.
“천천히 움직여 볼께요…….”하며 민수는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스ㅡ으ㅡ윽………….민수의 자지가 천천히 자신의 보지속으로 밀려들어오자,
숙영의 입에서는 짧은 신음이 터져나왓다.
“아ㅡ으으ㅡ윽……..!”
“많이 아프세요….?”
“아…아냐……괜찮으니까……살살해줘?……응?………”
민수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을까?……..숙영의 입술사이로 새어나오는 비명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었다.차츰차츰 숙영의 몸이 민수의 자지에 길들여지고 있다는 증거였다.
두 남녀의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 구석구석에 울려펴지기 시작하였다.
찔꺽……..찔쩍…찔꺽.찔척……….!
민수의 허리의 움직임이 시간이 갈수록 그 속도를 올려가고 있었다.
숙영의 입에서도 고통의 신음대신 희열에 찬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펴지고 있엇다.
숙영은 왠지 무엇이 이렇게 자신을 바꿔놓은 것임을 생각하였다.자신의 세포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심지어는 자궁을 둘러싸고 있는 점막까지도…………!
예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보지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열기가 스물스물 피어오르기
시작하였다. 단지 상대가 남편이 아니라서?………..
그렇다. 숙영은 오래전부터 운명이 점지 해준 인연을 이제사 만난 것이었다. 다만 그 상대가 자신이 10달동안 자신의 배속에서 고이길러 세상밖으로 내보낸 아들이었기에…….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숙영을 환희의 소용돌이에 밀어넣은 것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몸속 깊이 자그마한 불씨가 점차 타오르더니 이제는 활활 타올라
숙영의 전신을 재로 만들 작정인 듯,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민수는 점점 흥분되어갔다. 여태껏 한번도 여체를 경험해보지 못한 민수는
격한 신음을 뱉어내면서 온 힘을 다해 격렬히 움직였다.
삐걱………….삐걱………..출렁출렁……….철썩철썩………!
두 남녀의 알몸이 부딪힐 때마다 침대에서 새어나오는 소리, 그리고 살부딪히는 소리와
끈적끈적한 신음소리가 한데 어울려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방안의 열기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을 때, 민수의 입에서도 절정을 맞이하는 듯,
격한 신음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허ㅡ헉……어…엄마………나…..뭔가 나올것만 같아요………허……허.헉……”
“하………하….학…..조..조금만………더……….학……하….음……..”
잠시후 숙영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연신 자지를 마구 쑤셔넣던 민수는 자신의 커다란
자지를 뿌리째 밀어넣고는 곧 뜨거운 정액을 엄마의 보지속 깊이 뿌려댔다.
숙영의 자궁벽에 맞닿은 민수의 자지에서 뜨거운 정액이 쉴새없이 숙영의 자궁속을
채우고 흘러나와 숙영의 보지속을 가득 채워나가자 숙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자신도 또한 오르가즘을 맞이하게 되었다.
뭉클뭉클….주르르륵…………!
민수는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보지속에 박아넣은채 자신의 씨앗을, 생명의 씨앗을
자신이 나온곳으로 뿌려놓았다.
장차 자신의 분신인 아들과 딸이 제 엄마인 할머니 자궁속에서 자라날것이다.
그리고는 힘없이 스르르 땀으로 번들거리는 숙영의 알몸위에 엎어졌다.
거칠어진 호흡을 가다듬는 듯 숨을 가라앉히고 있었다.
“허헉….하……학…….아…….어.엄마……..좋았어요……꿈만 같아요…….”
“하ㅡㅡ아…..음……..나도 좋았어……..너무…..”
숙영은 그런 민수를 두 손을 뻗어 땀에 젖어 번들거리는 머리결을 매만지며 쓰다듬었다.
`어느덧 이애가 커서 날 자신의 여자로 만들엇단 말인가?……아……세월이 꿈만같구나…
이 엄마를 자신의 엄마인 날 저의 여자로 만든 이 아이가 과연 내가 낳은 아들이란 말인가?…….`
숙영은 곰곰히 지난 세월을 되새겨 보았다.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어린애가 점차 커서 유치원에, 그리고 대학교에, 그리고는 대학교,
대학교에 들어갔다. 그리고는 내년에는 대학교에 들어가야할 나이였다.
숙영은 세월이 참으로 빨리 지나간다고 생각했다.
그녀의 상념을 깨는 민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뭘 그리 생각하세요?……..”
“으응?…으응…….아.아냐…….아무것두………..”
“엄마, 죄송해요……좀 더 잘할수 있었는 데……”
“아냐…….괜찮아………처음치고는 잘했는 걸………차츰 하다보면 늘게돼……..”
“뭘요?…….”
“섹스……….어멋.이.이런…….부끄럽게……..날 놀리다니………
“하하.헤헤…..호호호…….”
숙영은 민수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자신의 남편과는 달리 정감이 가는 얼굴이다.
그리 잘 생기지는 않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얼굴의 선이 굵었다.
보면 볼수록 마음을 끌어당기게하는 구석이 있는 얼굴.
그녀는 말없이 한창 보더니 문득 두 손을 뻗어 민수의 얼굴을 끌어당기며 민수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추었다.
순간 두 사람의 입술에 짜릿한 전율이 흘러갔다.,
그리고 두 남녀는 말없이 서로를 뜨거운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 남녀의 마음속은 한결 같았다.
아마도 서로는 이젠 영원히 떨어질 수 없다고, 그리고 죽는 날까지 서로를 사랑할 것이라고……..
그리고 두 남녀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상대의 입술을 탐하며 격렬히 빨아대었다.
“으음….음………쩝쩝……쩝쩝…………..”
서로의 타액을 교환하고 서로의 혀가 얽혀 나갔다.
잠시후 입술이 떨어졌다.
“엄마, 사랑해요…..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엄마만을 사랑할거예요…….”
“나도 널 사랑해………..그리고 참 이제는 우리는 하나가 되었는 데 아직까지 날 엄마라고
부를거니?…..”
“그럼 뭐라고 불러요?…………”
“응……..내 이름을 불러줘……..”
“어떻게 엄마이름을………?”
“그럼 날 사랑하지 않는다거니?……….”
“그건 아니지만요……..”
“제발….한번만이라도 너의 입에서 듣고싶어…………사랑하는 남자의 입에서….”
“좋아요…..숙영씨………….”
“호호호……아이좋아라…………”
숙영은 민수의 입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려지자 날아오르는 것만 같았다.
꽤 오랫동안 불려지지 않앗다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남자의 입에서 다정스레 불려지자
무척이나 기뻐서 어쩔줄 모르는 모양이다.
그런 그녀를 몹시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민수도 입가에 가득 미소가 가득하였다.
`엄마가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과연 이 여자가 진정 나의 엄마였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아………`
그러는 사이에 민수는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점점 사타구니가 부풀어 올라
숙영의 보지속을 차츰 채워갔다.
숙영은 자신의 보지속이 또 다시 찢어지는 것만 같은 충만감을 느끼곤,
자신의 하체쪽을 내려다보았다.
민수의 거무잡잡한 거대하게 부풀어 오른 자지가 차츰차츰 자신의 보지속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을 목격하곤 새삼스레 또 한번 놀랫다.
`하윽……저렇게 큰 것을 내가 받아들였다는 게 믿겨지지가 않아………`
하지만 숙영은 좋았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남자의 분신이기에…….
민수는 천천히 움직였다. 처음보다는 좀더 나아진 움직임을 보였다.
숙영은 가느다란 신음을 내뱉으며 조심스레 민수를 리드해나가였다.
“하윽……아ㅡㅡ으음………하ㅡ아윽…….”
“엄마는 이제 내 여자예요…이제부터는 엄마라고 부르지 않을래요….
숙영씨라고 부를거예요………..
“그래요……나도 이제부터는 민수씨라고 부를께요……..
“숙영씨 당신만을 사랑해요………”
“저두요 민수씨……….아아…민수씨………전 행복해요………..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요…………”
“우리 언제까지나 사랑하며 살아요………”
“네, 민수씨…………..호호호………”
민수는 엉덩이를 조금 좌우로 움직이자 금새 반응이 나왔다.
숙영의 입에서 외마디 신음이 터져나왔다.
“아ㅡㅡㅡ아ㅡ흑…………”
“아파요?…………..”
“얄미운 사람……….이젠 날 아프게 하다니…….
“아직도 많이 아파요?……숙영씨………….”
“아니예요…….아까보다 덜해요…….참을만 해요……….”
“그럼 살살할께요………..”
“네, 고마워요.민수씨…….”
민수는 허리를 조금씩 움직여보았다. 숙영의 보지속을 차츰 차츰 점령해나가며
숙영의 보지맛을 음미해보며 움직여나갔다.
민수는 결코 서둘지않았다. 이제는 자신의 여자가 되었기에 여유가 생겼다고나
옳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알몸아래 깔려 환희의 신음을 간간히 내뱉는 여자가 예전엔 자신을 낳아준 엄마가 자신의 아내가 되었다는 사실하나만으로 민수를 들뜨게 하였지만….
민수는 시간이 흐를수록 흥분이 더해갔다.
민수는 숙영의 커다란 유방을 두 손으로 꽉 쥐어가며 엉덩이를 거칠게 움직여댔다.
“아ㅡ흑..아아학…..아파…….하ㅡ아악…………하아음…………”
연신 숨넘어가는듯한 신음을 내뱉어 가며 환희의 열락에 빠져있는 숙영은
미칠지경이었다. 좀전의 정사때보다는 확연히 알 수있을정도로 훨씬 나아진
민수의 움직임은 숙영자신을 까무러칠 정도로 열락의 구렁으로 몰아가고 있었다.
어디서 난 힘일까?……어떻게 된 사실인지 남편과의 섹스경험이 있는 자신을
이제 두번째 하는 섹스하는 민수에게서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환희의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는 지 숙영은 궁금하였다.
하지만 지금 그런 걸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민수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벽을
이리저리 찔러댈 때마다 입에서는 연신 신음을 내뱉고 자신도 둔부를 이리저리
민수의 움직임에 맞춰 흔들어대는 것을 ……………………..
“하ㅡ하아음…….하ㅡ아으음……….민.민수씨………..좋.좋아요………”
“숙.숙영씨………..”
“좀.좀.더세게…………하ㅡ악….더깊이…………”
“허.허헉…………”
삐꺽…………삐이꺽…………..출렁..출렁……………..!
찔꺽…………찔쩍……찔꺽.찔쩍…………!
두 남녀의 알몸이 부딪힐 때마다 남녀의 성기가 결합된 곳에서 나는 소리….
그리고 침대스프링이 움직이는 소리가 어울려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었다.
“허ㅡ억………헉…헉……..헉……….”
“하ㅡㅡㅡㅡㅡㅡ악……..하아아음……..조.좀더……….”
“숙영씨……쌀.쌀것 같아요…………”
“하아음………저.저도요………….”
잠시후 숙영의 자궁속까지 깊이 들어가 박힌 민수의 자지끄트머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뭉클뭉클하면서 뜨거운 용액이 숙영의 자궁벽을 적셔주며 한없이 분출되어 나왔다.
뭉클뭉클……….주르르륵………….!
민수는 자신의 자지를 숙영의 자궁벽까지 밀어넣은 채 자신의 씨앗을 마구마구
뿌려놓고 자신은 절정감에 전신을 부르르 떨며 희열을 만끽하고 있었다.
숙영은 두 다리를 민수의 허리에 꽉 끼고는 한방울의 정액이라도 더 자신의 자궁속에 받아들일려고 안간힘을 다 쓰고 잇었다.
민수는 축 늘어져서는 그대로 숙영의 알몸위에 엎어졌다.
숙영은 그런 민수의 땀에 흠뻑젖은 머리결을 매만지며 쓰다듬었다.
창가의 유리창을 통하여 고운 달빛이 그들의 알몸을 비추고 있었다.
이윽고 숙영의 보지입구를 꽉 메우고 있던 민수의 자지가 슬며시 빠져나가자,
희뿌연 애액이 밀려나오고 있었다.
숙영의 보짓살이 움찔거릴 때마다 민수의 정액과 숙영의 보짓물이 한데 섞여
희뿌연 애액을 보지입구 밖으로 배출하고 잇는 모습이 달빛속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주르르르 흘러내리는 애액이 침대시트를 얼룩지게 만들었다.
숙영은 가만히 눈을 감고서는 자신의 자궁속을 촉촉히 적셔주는 사랑하는 남자의
,그리고 새남편인 민수의 정액을 느끼고 잇었다.
`그래 이젠 난 이 사람의 아내인거야…….그리고 이제는 이이없인 못살 것 같애……아아………….!`
민수는 사정한 후에 자신도 이젠 의연한 성인이 되었다는 사실,그리고 무엇보다도
민수자신을 행복하게 만든 일은 아름다운 엄마가 이제는 자신의 여자가 되엇다는 사실이 민수를 들뜨게 만들었다.
민수는 몸을 일으켜 창문을 열었다. 그 순간 상쾌한 밤공기가 뜨거워진 방안의 열기를 식혀주는 것과 동시에 땀에 젖은 두 남녀의 알몸을 시원하게 식혀주엇다.
민수와 숙영, 그들 두 연인은 지금 다정하게 속삭이고 잇엇다.
숙영은 민수의 가슴에 안기어 손가락으로 민수의 가슴을 매만지며 민수에게
다정스레 애교를 떨며 얘기를 나누고 있엇다.
“민수씨….우리 이제 어떻게 살아가죠?…..”
“내가 졸업하면 어디 회사라도 들어가서 자리를 잡아야죠……….그래야 예쁜
내 색시를 먹여 살려야죠………그리구 당신 닮은 딸들도 많이 낳고………”
“피잇………치…….그냥 대학교 들어가요………생활비랑 학비는 내 힘으로도
충분히 벌 수 잇어요……서방님 께서는 공부만 열심히 하세요………”
“그렇게 하지요.부인………..”
“하하하…….호호호………”
“돈 걱정은 마시구 열심히하세요….공부를……….”
“네…알았어요……..”
“하하하…호호호…..
두 연인의 밝은 웃음소리가 울려 퍼져나갔다.
두 남녀는 서로를 마주보며 환하게 웃음을 지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의 침묵이 흐르고 잇었다.
그리고 저절로 서로의 몸에 바싹 밀착한 채, 서로를 끌어안으며 진하디 진한
키스를 주고 받았다.
민수의 한손이 숙영의 풍만한 유방을 쥐어잡자,숙영의 빠알간 입술사이로
달콤한 신음이 새어나왔다.
“아아,,,,,,흠……!”
그리고는 숙영도 저절로 손을 밑으로 가져가서는 민수의 자지를 가벼이
쥐고서는 주물러대었다. 그녀의 가녀린 손아귀에 다 쥐어지지않던 민수의 자지가
점점 부풀어오르더니 순식간에 다시금 거대하게 발기하자, 숙영은 다시한번
새삼스레 놀랬다.
자신이 이토록 거대한 것을 몸안에 다 받아들엿다니 믿겨지지가 않았다.
“뭘 그리 뚫어지게 쳐다보세여?….새삼스럽게…….”
“아뇨…..이토록 커다란 것이 다 내 몸속에 들어갔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서요…
어떻게 이렇게 커질수가 있는가 싶어요……”
“그래도 다 들어가잖아요………..이렇게요……”하며 숙영의 손을 떼어내면서
한손으로 숙영의 보지를 벌리면서 다른 한손으론 자지를 쥐고서는 슬며시 입구에
가져가 맞대었다. 그러자 숙영은 전신에 바르르르 떨리는 전율을 또 한번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 보짓살을 움찔거렸다. 그건 민수도 마찬가지엿다.
깊이를 알 수 없는 환희의 입구에 자신의 것을 가져가자, 또 한번 꿈틀거리며
용솟음치기 시작했다.그리고는 더욱 더 커지고 단단해진 자신의 자지를 슬며시
구멍속에 밀어넣었다. 순간 따스한 기운이 자지를 감싸면서 전신이 부드러우면서도 따스한 아니 뜨거운 희열이 점차적으로 전신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다. 숙영은 다시금 거대한 흉기가 자신의 좁은 보지살을 헤치고 밀려들어오자.
그만 팔을 민수의 목에 두르고 두 다리를 민수의 허리에 휘감았다.
그리고는 가느다란 신음을 내뱉으며 민수의 움직임을 재촉하였다.
“민수씨, 아직까진 아프니까 살살해요…….”
“알았어요………”민수는 천천히 밀어넣었다.
쑤우욱………하며 밀려들어가는 시커먼 자지…….이윽고 다 들어가버렸다.
한치의 틈도 없이 두 남녀의 몸이 결합되었다.
“숙영씨….우리 또 이렇게 한몸이 되었어요…우리 언제까지나 사랑하며 살아요…”
“네 그래요…….민수씨…….”
숙영은 자신의 몸속 가득히 민수의 자지로 가득차자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차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내심으로는 이 행복을 깨뜨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민수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나갔다. 천천히, 그리고 힘을 조절해가며 노를 저어가는 뱃사공이 되어가고 있었다.
어느덧 새벽이 다가오는 지 여명이 다가오고 있었다.
하지만 두 남녀는 그런 것에는 아랑곳하지않고 오직 그들만의 정사에 열중하고
있엇다. 방안에는 뜨거운 신음소리와 살이 부딪히는 소리만 방안에서 메아리치고
있을 뿐…………
숙영과 민수는 민정이가 돌아올 저녁시간까지 서로의 몸을 탐하며 열정을 불사르며 휴일을 보내었다.
그날 저녁
요란한 발자국소리와 함께 후다닥 뛰어들어오는 소리와 함께 민정이가 거실로
들어섰다.
“다녀왔읍니다…엄마…….저 배고파요…밥줘요……..”
“원 애도 참……호들갑스럽긴……그렇지 않아도 준비해뒀다….얼른 씻고
옷 갈아입고 내려오렴…….”
“네…….그런데 오빠는 어디잇어요?…..”
“으응?….오빠는 자고 잇을 거야…….옷갈아 입고 오빠 깨워……..”
“피잇…….잠꾸러기………”
“근데 참 엄마 무슨 일 있었어요?……..엄마얼굴이 달라진 것 같아요…
더 예뻐진 것 같애……..”
“으응……호호…..계집애도 참…..무슨일이 있기는…….가서 옷이나 갈아입어….”
“네에……”하며 계단을 올라가는 도중에도 혼잣말로 궁시렁대며 올라갓다.
숙영은 내심 뜨끔해졌다.
`저 여우 같은 계집애가 행여 눈치채지나 않았을까?…….아냐 알 리가 없지……
이제 막 돌아온 애가 뭘 알겟어?……….
숙영은 민정의 예뻐졌다는 말에 거실로 가서 벽에 걸린 대형거울을 바라다 보았다. 거기에는 아름다운 여성이 환한 미소를 지은채 부끄러운 듯이 서 잇엇다.
두 아이의 엄마가 아니라 한 남자를 지극히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었다.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기지개를 키는 화사한 개나리마냥 화사한 미소를 짓는
여자가 숙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숙영의 두 뺨에 홍조가 피어올랐다. 발가스레 얼굴을 붉힌 숙영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엿다. 숙영은 괜시리 숙쓰러워져서인지 부엌으로 가서 식사를 차렷다. 뭐가 그리도 즐거웠을까….입에선 연신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순간 자신의 둔부에 묵직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젖가슴을
주물러 대는 손길에 화들짝 놀라 뒤를 돌아보았다.
“누..누구?…….”
“나예요……숙영씨……..”
“아이참……민수씨도………깜짝 놀랏잖아요…….그리고 민정이가 알면 어쩔려고
그래요?……..”
“그앤 아직도 옷을 갈아입고 잇을 거예요……”
“안 피곤해요?…..어젯밤부터 오늘 하루종일 날 안았잖아요?…….”
“한숨자고 났더니 다 풀렷어요…….오늘밤 어때요?……”
“아이 민수씨도….참 이따가 잠들면 와요……”하며 눈을 곱게 흘기며
다시 음식을 차려나갓다.
그때였다.
“오빠 지금 뭐하는 거지?……다 컸으면서도 아직까지 엄마젖을 만져?…….”
화들짝놀란 민수와 숙영 두사람은 간이 철렁하였다.
그리고는 황급히 뒤를 돌아보며 대충 얼버무리며 떠듬거리며 변명을 하엿다.
“으응…난 엄마젖이 아직까지도 만지고 싶어져서………”
“이녀석이 징그럽게 자꾸 만지고 그래….”하며 민수의 손등을 때렸다.
민정은 자신이 이모집에 간 사이 엄마와 오빠가 왠지 전보다 다정한 사이가
된것을 알수가 있었다. 두 사람의 주고받는 시선속에서 다정다감한 시선으로 서로를 마주보자 왠지 질투심과 호기심이 일어낫다.
`분명 오빠와 엄마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났던 게 틀림없어……도대체 무슨일이지?…내 직감은 틀림없어…오늘밤 지켜봐야지……..’
민정은 작정을 하엿다. 하지만 그게 그녀의 뜻대로 될까?………
세 사람은 저녁을 먹고 난 후 과일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엇다.
민정은 하품을 하며 기지개를 하면서
“아…….함…….피곤해서 저 먼저 올라갈께요………”
“그래 올라가서 잠을 자렴……….”
숙영은 민수에게 눈짓을 하였다. 민수는 눈짓을 알아채곤, 일어서면서
“저도 일찍 들어가 쉴께요……..”하며 민정의 뒤를 따라 올라갓다.
숙영은 대충 치우고 나서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버렷다.
방안에 들어선 숙영은 얇은 잠옷을 꺼내 갈아입고는 은은한 향수를 발랐다.
장미향이 숙영의 몸 구섯구석에 퍼져나갔다.
얼마나 지났을까……..시계가 11시를 넘어 자정을 가리키고 있을 때,문득 노크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왓다.
똑…똑….똑…..
그리고 시커먼 그림자가 거침없이 숙영의 방안으로 들어서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숙영은 어둠속에서도 알 수가 있엇다.
사랑하는 님의 체취가 코끝에 바람을 타고 코끝에 실려왔다.
“아아….민수씨….이제오셧어요?……..”
“숙영씨…미안해요…민정이가 잠든 틈을 기다리다 이제 왔어요…….”
두 사람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를 끌어안으며 입술을 부대끼며 서로의 애정을 다시 확인하며 육체의 희열을 느끼엇다.
한편, 민정은 오늘밤 자지않고 지켜볼려고 하다가 피곤한 나머지 그만 깜빡
잠이 들엇다.
민정은 이상한 꿈을 꾸엇다.
꿈속에서 그녀는 오빠에게 시집가는 꿈을 꾸고 잇었다.
그리고 오빠의 딸을 낳는 꿈을 구고 잇었다. 그리고 오빠주위에는 두 여자가
잇었는데 두 여인은 민정자신도 무척 잘아는 여인이었다.
민정의 방 창가에 희뿌연 그림자가 아른하게 생겨났다..
그리고는 단꿈을 꾸고 잇는 민정을 깨우는 것이 아닌가?…..
“얘야……..일어나거라………”
민정은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만 눈을 떠며 자신을 깨운 상대를
바라보앗다.
“허.억……하….할아버지는 누구세요?……..”
“얘, 꼬마야 놀라지 말거라…….난 널 해치러 온 게 아니다….난 널 도우러 온거야….그러니 겁먹지말고 내 말을 잘 듣거라?…”
“네..네…….”
노인은 자신이 찾아온 목적을 설명해 주엇다.
차근하게…….
세가지소원7부……..두번째 소원
민정은 노인으로부터 자신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친 혈육인 오빠의 여자가 되어야만 하는 운명이라고 얘기를 들었을 때,
너무 놀라 말문이 막혔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민정을 놀라게 한 것은 자신만이 오빠의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두여인과 세명의 여인이 한남자를 모시고 섬겨야 한다는 운명이라는 사실이
민정은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았다. 그러한 민정의 속마음을 알아차린 노인은
먼저 선수를 쳤다.
“너는 이미 한 여자가 되어가고 있단다. 그리고 그 길이 너의 오빠와 맞닿아 있지
억지로 그 길을 벗어나려고 하면 넌 지울 수 없는 커다란 상처를 입게된단다………
내 말을 알아 듣겟느냐?……….”
“네…….에…..할아버지………..”
“사람을 겉으로만 보지말고 그 사람의 마음을 보거라……”하며 노인은 손가락을 뻗어
민정의 가슴을 천천히 위에서부터 아래로 훑어 내려갓다.
희미한 광채가 노인의 손길을 따라 민정의 가슴을 타고 내려갓다.
그러자, 민정은 심장이 콩닥콩닥뛰며 가슴속이 상쾌해지는 기분을 느낄수 있엇다.
“너가 진정으로 너의 마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엇을 때, 그때 날 다시 볼 수
있을게다………”하며 희뿌연 안개를 남기며 스르르 사라져버렷다.
“하…….할아버지………어딜 가세요?……….”하며 잡으려 하엿지만 이미 사라져 버린
후엿다.
“헉……….꾸….꿈이엇구나……..”하며 잠에서 깨어난 민정은 주위를 둘러보앗다.
방안에는 누구도 들어오지 않았던 것처름 흔적이 없엇다.
“휴우우……..하지만 현실같앗어…….”하며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훔치며
놀란 가슴을 달래었다.
“내가 오빠와 결혼을 하라니……말도 안돼……”하면서도 곰곰히 생각을 해보앗다.
자신의 오빠인 민수는 공부는 중간에서 맴돌고 외모는 그렇게 썩 뛰어나지 않을 뿐더러
말솜씨도 유창하질 못하였다. 하지만 오빠에게서 풍겨나오는 분위기라고나 할까?….
은근히 다른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민정이 또한 그것을 부정하지 않았다.
자신의 아빠는 모든 것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일류기업의 부장자리에 커다란 집에,
또한 집안 배경도 또한 남부럽지 않앗다.
그래서인지 거만하고 남들 대하는 태도도 깔보는 듯한 점이 민정은 아빠를 싫어했는 지도…
‘그래 할아버지 말대로 마음으로 오빠를 보자……….’하며 다시 자리에 누워 잠을 청하엿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곧 깊은 잠에 빠져들어갔다.
여기는 숙영의 방안
쩝..쩝….쭉….쭙…..!
숙영은 두 다리를 활짝 개방한 채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두 손은 침대시트를 쥐어뜯고 있었으며, 입에서는 연신 거친 신음소리만을 내뱉고 잇었다.
민수는 숙영의 다리 중앙에 자리잡고서는 얼굴을 보지입구에 쳐박다시피 하고서는 혀를 세워 보지살을 핥고, 빨아대고 있었다.
그런 민수의 자극적인 혀놀림에 숙영은 지금 까무러 칠 지경이었다.
“아ㅡㅡ학………하아아ㅡㅡ음………!”
쩝…..쩝…….쭙쭙……..쭙……..!
“하아ㅡㅡㅡㅡ아음…….미…….미쳐……..미…민수씨……”
숙영은 자신의 보지속속들이 민수의 혀가 제집 드나들듯이 보지속을 빨아대고 핥아대자,
미치고 싶을 지경이었다. 그런 그녀의 손은 민수의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지금 아득한 나락으로 한없이 떨어지는 것만 같았다.
쾌감의 절벽으로 떨어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
민수의 혀가 보지속으로 파고 들 때마다 그녀의 보지살이 연신 움찔거리며 민수의 혀를
옥 죄여주었다.
그러면서 맑은 샘물을 흘려주어 민수의 타는 갈증을 달래주는 것도 잊지않았다.
하지만 그럴수록 민수의 타는 갈증을 달래주지는 못하였다.
오히려 민수의 타오르는 욕정을 더욱 더 부채질하고 있을 따름이었다.
“미.민수씨….하아ㅡ악……미.미칠것만 같아요….이.제.그.그만……”
쩝…..쩝………쭙.쯥..
그제서야 보지입구에 고개를 처박고 한참동안 보지를 빨던 민수는 고개를 들고 몸을 일으켰다. 민수의 입가에는 희멀건 애액이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아쉬운데……..그럼 할 수없지….”
민수는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자신의 자지를 늪지대가 되어버린 보지입구에
갖다대고 슬며시 밀어보았다. 조금은 빡빡한 느낌이 들었지만 어제보다는 한결 수월하게
들어가자 민수는 좀 더 밀어넣어 보았다.
숙영은 점차적으로 자신의 보지속을 차츰 메워가며 밀려들어오는 자지의 압박감을 느끼자,
좀 더 자신의 두다리를 벌려 자지가 좀 더 깊숙히 들어오기 쉽게 활짝 벌려주었다.
“하아아ㅡ음….아앙음………..”
숙영의 벌려진 입술사이로 새하얀 치아가 가지런히 나있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그 입술사이로 민수의 혀가 비집고 들어갔다. 숙영의 혀가 민수의 혀를 빨아들이며
서로의 혀가 얽히고 섥혔다.
숙영의 민수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끈적끈적한 욕망이 담겨져 있었다.
자식을 바라보는 엄마의 눈동자에는 이미 자식과 엄마라는 고정관념의 벽을 허물고 이젠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며 자신의 뜨거워진 육체를 식혀줄 남자에 대한 기대를 하고있는
그런 시선으로 민수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민수는 자신의 알몸을 숙영의 알몸위에다 포개자 몸무게에 지탱못해 두 남녀의 포개진
알몸사이로 유방살덩이가 삐죽이 튀어나왔다.
두 남녀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서는 결합된 채 서로를 응시하며 바라보고만 있었다.
무슨 말이 필요가 있겠는 가………?
이미 말이 없어도 마음이 통하는 사이가 되어버린 사이가 되었다.
“이 순간이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요…….민수씨……..아아…….사랑해요…………”
“사랑해요……..숙영씨…….”
민수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나갔다.
쑤우욱…….질걱….찰싹..찰싹…….!
숙영의 보지살은 벌겋게 충혈된 채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힘겹게 받아들이는 자지의 크기에 힘겨워 하면서도 그래도 꽉꽉 조여주는 것을 잊지않았다.
두 남녀의 성기가 결합된곳에서는 계속해서 맑은 애액이 주르르 흘려나오며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고 있었다.
찔꺽…..찔쩍……찔꺽……..!
은은한 달빛아래 펼쳐지고 있는 그들의 정사모습이 너무나 보기좋았고 아름다웠다.
그래서일까 달도 그 모습을 보기가 부끄러워서인지 구름속에 제 모습을 감추고는 가끔씩
모습을 보이곤하였다.
“헉…..헉.헉……..”
“하아아ㅡ윽……..하아아음……….으음………!”
숙영이 쾌감에 겨워 몸부림 칠때마다 그녀의 풍만한 유방도 따라 출렁거리며 흔들거렸다.
숙영은 자신의 커다란 둔부를 흔들며 민수의 움직임에 능동적으로 움직여 민수의 자극적인
움직임을 재촉하며 더욱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러기를 얼마나 지났을 까?………돌연히 민수는 몸을 일으키며 숙영의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는 그녀의 탱탱한 둔부를 자신의 앞쪽으로 당기었다.
“하아아….음……..민수씨, 뭘 하실려고요?………”
“가만히 있어봐요…….내가 하는 대로 따라주세요…..”
“아이, 민수씨두 참………”
숙영은 입을 샐쭉거리면서도 민수의 몸쪽으로 자신의 보름달만한 둔부를 내밀었다.
그리고는 앞으로 벌어질 더욱 더 커다란 쾌감을 얻을 걸 기대하며 두 팔로 몸을 지탱하며
보지살을 벌렸다 오무렸다 하며 어서빨리 자지가 깊숙히 박혀들길 원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민수는 자신의 둔앞에 벌어진 원색적인 유혹의 히프를 두 손으로 꽉 쥐어서는
양쪽으로 벌려보았다. 둔부의 살이 양쪽으로 벌려지자 그곳에는 잘 익은 수박덩어리가
쩌어억…..벌려지며 빠알간 보지속살이 연신 입을 오물오물거리며 맑은 물을 계속해서
흘려대는 모습에 민수는 그만 유혹에 못이겨 입을 그곳에 처박고는 옹달샘물을
벌컥벌컥…….마셔댔다. 그리고는 혀를 빳빳이 세워 안에 숨겨진 알갱이를 혀끝으로
자극하였다. 그러자 숙영의 입에서 단말마의 격한 신음이 터져나왔다.
“하아아ㅡ악……….아아…하ㅡ악……….”
숙영은 자신의 보지속의 가장 예민한 진주를 민수의 혀와 날카로운 이빨이 질겅질겅
씹어대자, 그만 지탱하고 있던 두팔에 힘이 빠져 고개를 쳐박고 말았다.
그러자, 민수는 두 팔을 뻗어 둔부를 잡아 지탱하였다.
숙영은 이런 강렬한 쾌감은 자신생전에 처음겪어보는 커다란 것이었다.
어디서 이런 것을 배웠을까?…….자신이 여지껏 남편과 섹스를 해왔으면서도 남편에게선
이렇게 해주질 않았다.
벌컥…….벌컥……..질겅질겅……
민수는 지금 자신의 눈앞에 보여진 엄마의 보지가 이토록 아름다울 줄 몰랐다.
적당한 살이오른 통통한 보지둔덕아래 자리잡은 보지살….그리고 아직까지도 처녀적의
그모습을 거의 유지하고 있는 보지속 내부의 빠아갈스레한 속살……!
민수는 젖과 꿀이 흐르는 보지속으로 혀를 더 밀어 보지내벽을 샅샅이 훑어보았다.
“아아아ㅡㅡㅡㅡ악…….제..제발그….만……해요……민수씨………나….나 미칠것만
같아요…….그러니……..하아윽…….”
하지만 민수는 아랑곳하지않은 체 계속해서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해나갔다.
“하아아ㅡㅡ윽……….그.그만…….미…민수씨……….나….죽을것 같아요……..”
숙영은 둔부를 이리저리 흔들어 민수의 얼굴을 자신의 보지입구에서 떼어내기위해
발버둥을 쳐댔다. 그제서야 민수는 고개를 들고서는 자신의 거대하게 팽창한 자지를
보짓물에 젖어 번들거리고 있는 보지입구에 갖다대고는 한번에 밀어넣었다.
쑤우우ㅡ욱………….! 거대한 자지가 밀려들어가자, 숙영의 입에서 긴 비명이
터져나왔다.
“아아아ㅡㅡㅡ악………하아아ㅡ윽…..아…아파……..나…나쁜사람…….갑자기
집어넣다니………”
“그럼 뺄까요?…….후후………”
“하아윽……..흥…….나쁜 사람…..”숙영은 코방귀를 뀌며 뒤를 노려보았다.
눈을 곱게 흘겨보며 입을 샐쭉거린 모습이 민수는 그렇게 예뻐보일수가 없었다.
민수는 두 팔을 뻗어 숙영의 밑으로 축 쳐져있는 풍만한 유방을 잡앗다.
그리고는 숙영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다.
숙영은 엉덩이를 내민채 상반신만 돌려세워서는 민수와 키스를 나누었다.
그리고는 다시 두 팔로 지탱한 채 자신의 둔부를 이리저리 살랑살랑 흔들어대며
민수를 유혹하고 있었다. 민수는 다시한번 자지를 갖다대고는 힘차게 박아넣었다.
“하으으ㅡ윽…….아아아…흑……..”
민수는 힘차게 리드미컬하게 자지를 빼냇다가 다시 밀어넣고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강약을 조절해가며 숙영을 정복해나가고 있었다.
찰싹…찰싹……..철썩..철썩………!
찔꺽…..찔꺽……..찔쩍..찔쩍……….!
숙영은 자신의 온몸이 불타오르는 것만 같은 강렬한 쾌락에 긴 머리결을 찰랑거리며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어대며 몸부림을 쳐댔다.
민수는 자신이 지금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적잖이 놀라고 있었다.
자신이 언제 이렇게 능란하게 섹스를 할 수 잇는가에 대하여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오래가질 못하였다. 자신의 내부 깊숙히에서 밀려오는 짜릿한 쾌감에
점차 밀려들어오는 절정감을 느꼇기에 더욱 더 빨리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해 절정에
도달하기위해 애를 썼다.
“허…허…헉……..나….쌀것 같아요………..”
“하악……..하악……저..저도요…………민수씨………..”
이윽고 두 남녀는 동시에 오르가즘을 맞이하였다.
민수는 자지를 자궁벽에 밀어넣고서는 힘찬 분출을 하였다. 온몸이 녹아내리는 듯한 느낌에
숙영의 등에 엎어졌다. 숙영은 자신의 자궁속을 뜨거운 정액들이 가득채우고 흘러 넘쳐오르자 있는 힘을 다해 자지를 조여댓다
정액의 한방울이라도 자신의 자궁속에 담기위해 안간힘을 다썼다.
그러한 그녀의 속마음은 민수의 자식을 낳고싶어하는 여인의 모습이었다.
아들의 아이를 낳고싶어 발버둥쳐대는 숙영은 예전의 민수의 엄마가 아닌 민수의 아내가 되어 민수의 아이를 낳고싶어했다.
민수는 몸을 일으켜 자지를 빼내었다. 아직까지도 힘이 남아잇는 듯 자신의 자지를 물고
놓아주지 않는 숙영의 보지살을 슬며시 벌리고는 빼내었다.
그러자, 주르르 밀려나오는 정액들과 보짓물이 한데 섞여 침대시트로 떨어져 내리는 것이
아닌가?……..숙영은 자신의 보지둔덕을 타고 흘러내리는 차가운 감촉에 자신의 보지살을
오무렸다. 그리곤 가느다란 손으로 보지입구를 가렷다.
민수는 숙영의 행동이 의문이 갔다.
“왜 그렇게 해요?………..”
“전 당신의 아이를 낳고 싶어요………그래서 이렇게 하는거예요……”
순간 민수는 너무나 감격하였다. 자신을 낳아준 엄마가 …그런 엄마가 이제는 자신의
아이를 낳고 싶어하는 아내인 엄마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가슴이 저며왔다.
민수는 숙영의 두 뺨에 마구 키스를 하였다.
민수는 그녀의 육체에 매료되어 있지만서도 무엇보다도 마음씀씀이에 또한번 매료되어버렸다. 그녀는 자신의 모든 것을 민수에게 다 주었고 거기에다가 자신의 자식까지 기꺼이
낳아준다는 단 한마디에 민수는 자신의 영혼까지 다바쳐서 숙영을 사랑하겠노라고 다짐하였다. 이제 그녀없이는 못살것만 같았다.
“그렇게도 좋으세요?………민수씨…..저는 당신과 관계를 맺기전부터 당신의 아이를 낳을거라고 생각해왔어요…..아니 그게 저의 운명인걸요………”
민수는 그녀의 따스한 손을 잡고서는,
“우리의 사랑은 우리가 지켜나가야 해요…….우리 사랑 포기하지 말아요……영원토록…..”
“네에……..그럼요……..민수씨……..”
민수는 숙영의 시원하게 뻗어나있는 이마에 가벼이 입술을 맞추어주었다.
숙영은 민수의 가슴에 안기었다. 두 사람은 침대에 반듯이 누운채 창가의 유리창을
통하여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밤하늘을 가로지른 은하수가 길게 펼쳐져 잇었다. 수많은 별들이 빛을 발하는 밤하늘을 바라보는 두 남녀는 서로의 알몸을 꽉 끌어안으며 서로의 사랑을 재차 확인하며 꿈속으로
빠져들어갔다.
다음날 아침,
민수는 잠결에 팔을 뻗다가 자신의 곁이 허전하자, 더듬어 보았다. 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엇다. 이미 숙영은 벌써 일어나서 아침을 차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때였다.
방문이 열리면서 부드러운 음성이 들려왔다.
“민수씨,…………..일어나요………아침이예요….민정이가 일어나기전에 민수씨방으로
들어가세요…….”
하지만 민수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왠지 장난끼가 발동이 걸려 아무런 기척도 내지않은체 그냥 잠을 청하고 있는척을 하였다.
숙영은 몇번이나 민수를 흔들어 깨워보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호오, 계속 자는척을 하신다고요?……..호홋…..이래도 계속 잠을 자는 지 두고 보겠어요……”숙영은 이불을 걷어내었다. 그러자, 알몸덩이로 잠을 자고 있는 민수가 보였다.
그리고 민수의 하체중심으로 숙영의 시선이 옮겨졌다. 축 늘어진채 있는 민수의 물건에는
간밤에 얼마나 격렬한 정사를 치렀는 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정액과 보짓물이 군데군데
묻어잇었고, 주위의 털에도 묻어있어 바싹 달라붙어 있었다.
숙영은 가느다란 손을 뻗어 민수의 축 늘어져있는 자지를 고이 쥐어잡았다.
그리고는 자신의 입술에 가져가는 것이 아닌가?…..
민수는 내심 적잖이 놀라고 있었다. 언젠가 훔쳐본 엄마와 아버지와의 정사를 기억해내었다.
아버지의 일방적인 요구에도 정중하게 거절하던 엄마의 오랄섹스…하지만 끝내 엄마는
아버지의 치욕스런 요구에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의 자지를 애무하던 일을……….!
그런 엄마가 자신의 자지를 더군다나 손이 아니라 자신의 입술에 가져가다니…..
하지만 민수의 생각은 더 이상 이어질수가 없었다.
자신의 자지가 어디로 사라져버리는 것을 느꼈기에…….!
그리고 자신의 자지가 따스한 숨결로 뒤덮이는것도 느낄수 있었다.그리고 부드러운 물체가
자신의 귀두를 핥아대고 빨아대자, 신음이 터져나올려고 하자, 민수는 입술을 깨물고는,
참아내었다. 엄마의 정성어린 오랄서비스에 또 한번 자지가 무럭무럭 자라나기 시작하였다.
숙영은 자신의 입안에서 점점 커져만가는 사랑하는 남자의 자지를 정성스레 깨끗하게
자신의 타액으로 닦아내고 있었다. 점점 숨이 막혀왔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자지를 혀로 귀두의 이곳저곳을 혓바닥으로 깨끗하게 닦아내었다.
그녀의 긴머리가 자꾸 흘러내려 얼굴을 가리자, 그럴때마다 그녀는 연신 머리결을 귀뒤로
넘기면서 정성스럽게 사랑의 오랄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부랄을 혓바닥으로 간지럽히자, 민수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그녀의 머리로 가져가기에 이르렀다. 숙영은 더 이상 커져서 입안에 들어가지가 않게되자, 이제는 작은손으로 자지를 쥐고서는 천천히 흔들어대었다.
민수는 더 이상 자는 척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커져버린 자지를 이제는 흔들어대니
자신의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와 버렸기에………
“허…….허…억…….”하며 숙영의 머리카락을 가벼이 쥐어잡고서는 그녀의 머리결을 쓰다듬으며 지긋이 눈을 감고는 엄마가 해주는 정성어린 모닝서비스에 감격에 겨워 몸을 내맡기고
있을 따름이었다.
숙영은 자신의 손에도 다 쥐어지지 않는 거대한 자지를 열심히 흔들어댔다. 얼마나 흔들어댔을까?. …그녀의 팔이 아프다고 통증이 올 무렵 민수의 격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올 무렵,
숙영은 입술을 활짝 벌려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얼마 후 입안으로 뭉클뭉클하며 액체가
목구멍을 타고 흘러들어가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달콤씁쓰레한 맛이 혓바닥에 남아잇었다. 하지만 숙영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남편의 정액
이라서 그런지 무척이나 맛있게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자신의 목구멍속으로 삼켜버렸다.
그리고 자신의 입가에 묻어있는 정액찌꺼기도 혀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흔적을 남기지않고
맛있는 주스를 먹듯이 다 마셔버렸다.
그 광경을 지켜본 민수는 놀람에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잠시후
“그것을 어떻게 먹었어요?….숙영씨…….”
“다 보고 있었어요?…….저는 당신의 모든 것을 사랑하니까요……..당신의 것이라면
뭐든지 전 다 먹을 수 있어요…….당신은 안그래요?……..민수씨……..”
“아아..사랑스런 여자……..숙영씨…….이러니 내가 사랑안하고는 못배기죠…..!
당신을 버리고 간 아버지 그 사람은 참으로 우둔해요,,,,,,,,당신 같은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여잘 팽개치고 가버리다니……”
“그러니 당신이 절 가지게 되었잖아요.그러니 고맙다고 해야 하지않겠어요?….호호홋….”
“하하하….그러고 보니 그 말이 맞네요……난 참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여인을 가진 행운아인걸 새삼스럽게 알수 잇게 됐어요…….”
“아이.참 민수씨도 참…….그만해요….부끄럽게시리….”
“참 이럴게 아니라 빨리 일어나서 옷 갈아 입으세요……민정이 고 여우 같은 계집애가 눈치채기전에 갈아입으세요……”하며 눈을 찡그리며 뒤돌아서서 방문을 나섰다.
숙영은 자신의 뒷모습또한 남자의 욕망을 부추기는 아름다운 히프를 살랑살랑거리는 모습또한 아름다울줄 알고나 잇을까?………..
숙영은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스포츠센타에 출근하였다.
그녀는 주위의 다른 여자들로부터 따가운 시선과 부러움에 찬 시선을 동시에 받앗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머머…숙영씨,….어쩜 이틀 사이에 그렇게 예뻐질 수가 있어요?……혹시 애인이라도?
아님 오래간만에 서방님과 뜨거운 해후를 맞이하셨나?…….호호호호….깔깔깔…까르르르…”
“어머, 진짜 예뻐지셨네………그 비결이 뭐유?….같이 예뻐져요….가르쳐줘요….호호호…”
“아이 참 다들 왜 그래세요?….제가 뭘 한게 있다고?……..”
“아닌데……뭔가 잇어……저것봐……..얼굴 빨개진것좀 봐…..뭔가 비밀이 잇어….”
숙영은 낯부끄러워 서있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기분은 너무 좋았다. 그녀는 한 걸음에 달려가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는 거울을 바라보았다.
그녀 자신이 느끼기에도 불과 이틀전만해도 눈가에 주름이 점차적으로 없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날로 육체가 점점 탱탱하게 그리고 빵빵하게 변해져 있엇다.
숙영은 이 모든 것이 그 정체모를 노인이 건네다 준 열매를 먹고나서부터 변해진 것을 깨닫고는 노인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지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들과의 열정적인 섹스를 한 후라서 민수를 자신의 남편으로 섬기게 된 것에 대해 자신은 복이 많은 여자라고 또 한번 생각을 하였다.
한편 민정은 수업시간내내 오빠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앗다.
민정은 오빠를 생각하면 할수록 오빠인 민수에게 자꾸만 마음이 끌리는 것이었다.
생각할수록 보고싶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17세의 소녀의 여린가슴이 사랑의 열병으로 채워져가고 있었다.
`아이 ….내가 왜 이러지?………오빠에게 자꾸만 마음이 끌리다니……오빠가 보고싶어
미치겠어……..’
저도 모르게 한 손이 치마를 들추고 팬티속으로 가져가는 것을 느끼고는 소스라치게
놀랐지만 무어라고 표현할 수 없는 힘이 민정을 끌어당기고 있었다.
민정은 하루종일 공부를 하는둥마는둥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수업이 끝나자마자
집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제방에 들어와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였다. 하지만 꿈에서도
오빠가 보이자 민정은 오빠를 기다리기위해 엄마가 일하는 스포츠센터에 발걸음을 옮겼다.
민정은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체 종종걸음으로 걸어가고 있엇다.
그 일로 인해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인식이 바뀌어질줄도 모르는 채…..
세가지소원8…..흔들리는 소녀의 마음
민정은 스포츠센타에 들어가서는 곧장 엄마가 있는 에어로빅연습장으로 들어갔다.
빠른 음악에 얇은 실내복을 입고 땀 흘리는 아줌마들 앞에서 경쾌하게 율동을 선보이는
엄마를 볼 수있었다.
자신감에 넘쳐흐르는 엄마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엄마의 몸매가 저토록 잘 빠질줄 예전엔 미처 몰랐었다. 불룩하게 솟아오른
풍만한 유방의 앞섶이 실내복을 헤치고 보여졌다.
자신도 젖가슴이 커다고 자부했지만 엄마인 숙영보다는 덜 성숙한 유방에 민정은
묘한 질투심까지 느꼈다.그리고 전체의 몸매또한 자신보다 뛰어나자
괜시리 짜증이 나기까지 하였다.
`엄마는 나이가 마흔이 넘었는데 저토록 아직까지 아름다운데 나는 엄마를 따라잡으려면
한참 멀었구나……아이.짜증나………`
하지만 무엇보다도 숙영을 변하게 한 것은 다름아닌 민수와의 섹스때문이었다고
볼수 있었다. 예전에 볼 수없었던 우러나오는 자신감에서 배여나오는 태도에서
숙영 그녀를 더욱 더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엄마가 달라졌어……..뭘까?…….뭐지?…….혹 엄마가 다른 남자와 연애를 하나?…
아니면 뭐지?………`
민정은 몹시도 궁금하였다.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끝마칠 시간이 되자, 다들 제각기 옷을 집어들고
샤워장으로 들어가자, 민정은 엄마에게 다가가려고 하는순간,
숙영은 무엇에 쫓긴듯 후다닥 수영장으로 향하는 문을 열고 나가버렸다.
그러자, 민정은 의아해하였다.
`엄마가 왜 저러시지?……..혹시 다른 손님이 계신 것은 아닐까?….
따라가보자…….`하며 살며시 뒤를 따라 나섰다.
숙영은 주위를 둘러보며 수영장을 가로질러서는 지금은 모두 끝마친 헬스클럽안으로
들어서는 것이었다.
`으응?……엄마가 이번엔 헬스까지 하시나?…..아님 오빠를 만나기위해?…`
민정은 조심조심 엄마뒤를 따라 조용하게 헬스클럽으로 들어섰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둘씩 스포츠센타를 떠나고 있었다. 하지만 헬스클럽은 에어로빅보다
30분전에 끝마쳐서인지 인기척이 없었다.
민정은 안을 둘러보았다. 그곳에는 엄마도, 다른 사람들도 아무도 없었다.
민정은 몹시도 속이 탔다.
`분명 이곳으로 엄마가 들어가셨는데 왜 안계실까?…….`하며 안으로 들어섰다.
잘 정리된 기구들이 반질반질 윤이 나고 있었다.
민정은 손을 뻗어 그것들을 하나씩 매만지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여기저기 배여있는 땀냄새, 그리고 남자들의 체취가 민정의 코끝에 실려오고 잇었다.
`아, ….이게 남자들의 냄새구나……..`
민정은 아령을 하나 집어들엇다. 그리고 한번 크게 심호흡을 하고서는 자신의 젖가슴까지
들어올리려고 하자, 왠걸 팔전체가 바들바들 떨려오면서 육중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이었다.이를 악물고 들어올릴려고 하였지만 무리였던 탓일까,
민정은 그만 포기하기로 하고 제자리에 갖다놓았다.
거칠어진 숨을 고르면서 클럽의 사무를 보는 사무실로 들어섰다. 각종트로피와
사진들, 그리고 액자마다 보디빌더 남녀사진이 걸려있었다.
민정은 사무실안을 빙 둘러보았다.
민정은 엄마를 따라왔지만 엄마를 찾을 수가 없자, 나갈려고 나서는 순간 탈의실쪽에서
인기척이 들려왔다. 탈의실과 샤워실이 붙은 곳이라 민정은 왠지 남자들만의 탈의실에
들어간다는 것이 왠지 부끄럽고 쑥스러웠지만 용기를 내어 들어가보았다.
들어갈수록 소리가 점점 뚜렷하게 들려오고 있었다.
희미한 신음소리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소리도 들려오는 걸로 봐서는
분명히 안에 사람이, 엄마가 이 안에 있다고 믿고서는 안으로 점점 한발자국씩 걸음을 옮겼다. 샤워실에 들어선 순간 똑똑하게 들려오는 여자의 신음소리….
그리고 민정이가 처음 들어보는 살부딪히는 소리, 그리고 샤워기에서 물줄기가
떨어지는 소리가 한데 어울려 샤워실에서 메아리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소리가 민정의 청각을 괴롭히면서 한층 물오른 소녀에게 한층 더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쏴아아아…………쏴아아……..철썩….철썩…….!
찔걱.찔쩍………찔꺽찔꺽………..찔쩍찔쩍……….!
민정은 자신이 마주보는 벽너머에서 들려오는 이상야릇한 소리에 이끌려
저도 모르게 발걸음을 옮기고 잇었다.
민정은 돌아선순간 순간 자신의 눈을 의심하였다.
그리고 너무놀라 할말을 잊고서는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짧은 순간뿐, 민정은 재빨리 몸을 숨겼다.벽모서리에 가녀린 몸을
숨기고는 힐끗힐끗 훔쳐보았다.
샤워실바닥에는 두 남녀가 뱀처름 서로의 알몸이 엉키어 붙은채로 한창 뜨거운 정사를
나누고 있었다. 남자가 누워있고 여자가 남자의 하체위에 걸터앉은 채로 커다란 둔부를
들썩거리며 요란하게 히프를 이리저리 아래위로 움직이고 있었다.
민정이가 경악한 것은 다름아닌 여인의 정체가 바로 숙영이었던 것이다.
민정이가 알던 평소의 정숙하면서도 다정한 엄마가 외간 남자의 배위에서 알몸으로
요분질을 하고 있을 줄이야…….
민정은 도대체 이해가 가지않았다.
아무리 아빠가 밉다고 치자, 그리고 아빠가 엄마를 버리고 집을 나갔다고 하지만
자식이 둘이나 딸린 엄마가 가정을 팽개치고 외간남자와 섹스를 나누고 있다니
민정은 엄마에게서 일말의 배신감이 들었다.
그런 민정을 괴롭히는 여인, 숙영의 교태가 섞인 신음이 더욱 민정의 귀를
아프게 하였다.
“하아아ㅡ윽……..하아아음…….아아ㅡ학……..여.여보……사랑해요…..”
“허.허헉……….나도……사랑해……….”
두 남녀는 아무런 장애를 받지않는 듯이 때로는 커다란 신음을 내질르며,
환희의 소용돌이에 빠져들어갔다.
민정은 흘낏흘낏 쳐다보다가 엄마와 남자의 결합되어 있는 성기가 보여지자,
얼른 몸을 돌려 진정시켰다.
언뜻 훔쳐다 본 성기의 결합장면이 민정의 뇌리에 깊이 각인이 되면서 민정의 눈앞에
클로즈업이 되는 것이었다.
엄마의 둔부가 들썩일 때마다 거대한 검붉은 남자의 성기, 그리고 그것을 다 받아들이는
엄마의 성기가 뚜렷하게 민정의 시야에 잡혔다.
`어떻게 그 커다란 것이 다 몸속에 들어가지?…..만약 내몸속에 들어간다면?…..`
`아아…내가 왜 이러지?…….내 마음을 도저히 모르겠어?……..`
민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이 뛰었다. 요동치는 17세소녀의 가슴은 쿵쾈쿵쾅
요동을 치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민정을 당황케 하는 것은 민정의 마음과는 달리 민정의 손은
어느새 팬티를 들추고는 보지입구를 매만지며 때로는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클리토리스를 찾아 손가락 끝으로 비비적거리는 자신의 몸이 민정은 야속하였다.
민정은 고개를 가로저으면서 자신의 부정행위를 부인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지는 엄마의 보지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남자의 커다란 성기,
이 모든 것을 애써 부정해보려고 애를 써보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오히려
더욱 민정의 뇌리에 깊숙히 각인되어 가는 것이 었다.
민정은 어느새 두 남녀의 섹스행위에 동조하고 잇었다.
그들의 행위에 맞추어서 자신의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뺐다 넣었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민정은 이제는 간헐적으로 단 신음을 내뱉으면서 때로는 자신의
엉덩이를 벽에 비비면서 점점 더 깊이 빠져들어갓다.
그리고는 때로 두 남녀의 섹스행위를 훔쳐보는 일도 빼먹지 않고 그들 두 남녀가
부럽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엄마대신 제 자신이 남자의 몸위에서 섹스를 한느 상상까지
하면서……….!
“하아아ㅡㅡㅡ윽…….하아아음….하악..하악…..다…당신….!….”
“허어….헉……당신의 모든 것이 난 좋아……당신의 보지는 정말 아름다워…..”
“하아악…..하음…….어…어쩜 그렇게 ……가면 갈수록 날 까무러치게 만들수 있죠?…”
“그렇게 자극적인 말을 하실수 있죠?……..당..신은 색마야…..하아악………….!”
“후후훗………..허어억……..그럼 당신은 요녀이지………..!”
“몰..몰라요……..하아앙……..하앙………”
민정은 두 남녀의 음탕한 소리를 들을 때마다 귀를 막고 싶었다.
특히나 엄마의 입에서 저렇게 음란한 말이 튀어나올 때마다 귀를 틀어막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더 또렷하게 들려오고 있었다.
“아아아ㅡ학……..아파…….하아앙………..”
“헉헉……..한 두번 한 것도 아닌 데……..아직까지 아파?………..”
“아아아ㅡㅡ학…….하아아앙…….그…그건 당신 자지가 워낙…….커서…”
엄마의 몸에 가려서 남자의 모습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남자는 건장한 사내이고
젊은 남자임에 틀림이 없었다. 민정은 남자의 목소리가 자신이 잘 아는 한 남자의
목소리와 몹시 흡사하다고 느꼈다.
`하아아…….하아…..하아………서…설마….오…오빠?…..`
민정은 설마하고 자신의 생각이 틀리다고 생각하였다. 아니 확신을 하였다.
설마 엄마가 오빠하고 섹스하리라고 생각을 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민정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용납이 가지 않았기에……….
하지만 지금은 민정은 이율배반적으로 한 남자를 떠 올리며 자신의 보지입구를
매만지며 자신의 지금 불붙는 욕구를 해소해줄 그런 남자를 떠올리고 잇었다.
그는 다름아닌 민수, 민정의 친 혈육인 민수였다.
민정은 지금 이성과 욕망의 중간의 기로에 서 방황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욕망의 구렁속으로 빠져들어만 가고 있었다.
`하아아……..오…빠……….!`
`오..빠………나…날……….가……가져줘…………..!`
민정의 흐릿해진 동공 사이로 민수가 알몸으로 민정 자신의 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하체중심에는 거대하게 발기된 자지를 앞세우고 민정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다정한 ,부드러운 목소리로 민정을 부르며 다가왔다.
“민정아,…..네가 날 진정으로 원하고 있니?….진정 날 사랑해?…..”
민정은 고개를 끄덕이며,”으응………오빠…….난….오빨….사랑해…..!”
민수는 한손으로 민정의 턱을 받쳐들고는 민정을 내려다 보았다.
민정의 입술이 살짝 벌어지면서 새하얀 치아가 보였다.
그리고 민정의 입술이 벌어지면서 새어나오는 신음속에 딸기향이 민수의 코끝을
간지럽히고 있었다. 민수는 고개를 숙여 자신의 입술을 민정의 입술에 갖다대고는
자신의 혀를 밀어넣어보앗다.
순간 민정의 입속에서 신선한 딸기향이 민수의 입속으로 흘러 들어왔다.
민정은 눈 앞이 아른해졌다. 난생처음 해보는 키스에 전신이 녹아버리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달콤한 순간도 한 순간 , 난생처음 겪어보는 커다란 고통에 그만 커다란 신음을
내지르고 말았다.
“아아아아ㅡ악……….아아악……아파……….”
그 순간 민정은 샤워실바닥에 주저앉으며 흐트려졌던 이성이 잠시동안 돌아온것이었다.
그 순간 엄마가 알몸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숙영은 자신의 하체를 들어서는 이번에는 하필이면 민정을 바라보는 자세로
자신의 둔부를 남자, 민수의 사타구니위로 가져갔다.
그리고 가느다란 손으로 애액에 젖어 번들거리며 구멍을 찾고있는 듯,
끄덕거리고 있었다. 이윽고 숙영의 손에 쥐어잡혀진채로 숙영의 보지입구에
다다르자, 귀두가 번들번들거리며 더욱 더 용을 쓰며 힘줄이 더욱 더 굵어졌다.
그리고는 서서히 밀려들어갓다. 숙영은 보지입구에 자지를 갖다대자, 자신의 둔부를
내렸다. 그러자 쑤우욱.하며 보지속으로 들어가버렸다.
“하아아악………….하아앙………하악…….아…아파….”
“허.헉……..”
민수는 숙영의 허리를 부여잡고는 자신의 허리를 밀어올리며 부지런히 위로 쳐올렸다.
숙영은 민수의 두 다리에 자신의 팔을 지탱하고는 연신 둔부를 들썩거렸다.
숙영은 자신의 이러한 변화가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놀라웠다.
남편과의 섹스행위때는 그저 평범하게 자신의 위로 올라와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숙영은 그냥 밑에 깔려 어서빨리 끝내고 가기만을 기다리던 때하곤 천지차이였다.
민수에게 안기고 나서부터는 모든 생활이 ,섹스행위때도 즐겁기만 하였고,
오르가즘을 몇번이나 만끽하였다. 숙영은 자신의 어린 남편에게서 여자의 행복이
이런 것이란구나 하고 느끼고 있었다.
숙영은 두 팔을 이제는 민수의 가슴에 대고는 자신의 둔부를 열심히 상하운동을 하였다.
민정은 이제는 확연히 알 수 있었다. 엄마의 행복에 겨워 하는 모습에서 엄마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자신도 이러할 진대 오죽 하겠는 가…….!
이제는 뚜렷하게 두 남녀의 정사장면을 확실하게 훔쳐볼 수 있었다.
숙영과 눈이 마주치지만 않는다면 ………..
민정은 거대한 자지가 거침없이 엄마의 몸속으로 박혀들어가는 것을 보자, 왠지 자신이
자신의 보지가 근질근질하자 이제는 아예 손바닥만한 팬티를 벗어 한쪽 발목에 걸치고는,
한층 더 빠져들어갓다.
소녀의 하체중심에는 거뭇거뭇한 음모가 자라나 있었다.
이제 막 물이 오르고 있는 보지둔덕……그리고 소담스레 나있는 보지털……그리고
은밀히 숨겨져있는 신비의 보지입구……….!
정말이지 콱 한입에 배어물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었다.
민정은 이제는 알 수 있었다. 자신도 한번 섹스란 것을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 상대가 자신의 오빠인 민수에게 자신의 처녀를 바치고 싶어졌다.
정말 알 수 없는 게 여자의 마음이었다. 노소를 불문하고………..
어느덧 절정이 찾아왔는 지 민수는 숙영의 풍만한 유방을 두 손으로 쥐고는 엉덩이를
위로 쳐 올리면서 점점 그 속도를 올리고 있었다.
숙영은 알몸을 민수에게 기대어누운 채 자신의 보지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또한 히프를 움직여댔다.
“하아아악………..아아아앙……..여.여보….나….나….다 되었어요….아아아아ㅡ학….”
“허허헉………..나…나도…….될것같아……허ㅡ억………..”
“아아아ㅡㅡㅡㅡㅡㅡㅡ아학………..!”
두 남녀는 커다란 절정감에 전신을 바르르르 떨어댓다.
민정도 또한 절정감이 찾아온 듯 눈동자가 풀어지는 것이었다.
민정은 전신이 축 늘어지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보지속에서 미끌거리는 액체를
느끼고는 자신의 손가락을 빼보았다.
손가락에 묻어나온 하얀 애액이 미끌거렸다. 끈적끈적한 하얀 애액이 민정은
궁금하였다. 가만히 혀를 대보니 씁스레하자, 민정은 이마를 찡그리며,
`이게 뭐지?…….`하면서 인상을 구겻다. 민정은 고개를 돌려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인 숙영의 보지입구에서 흘러내리는 하얀 애액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것을 보자
민정은 그제서야 조금 알 수있었다.
남녀의 정사가 끝이 나면 으레히 나오는 것을………!
민정은 그들이 나오기 전에 먼저 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는 서둘러 자신의 팬티를
끄집어 올리고는 소리없이 나왓다.
민정은 밖에나와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밤하늘이 오늘따라 예뻐보였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은 착잡하기만 하였다.
난생 처음 해본 자위와 그리고 우연히 알게 된 엄마의 외도, 그리고 자신의 마음이
섹스라는 것에 쏠렸다는 것이 민정의 여린가슴을 짓누르고 잇었다.
“아……..이젠 어떻게 하지?……엄마에게도 말하기도 그렇고…..엄마가 그럴 줄이야…
아 누구에게 말해야 내 마음이 편안해질까?……….”
그렇게 민정이가 혼자서 애를 태우고 있을 때, 샤워실안에서는 두 남녀는
서로의 알몸을 비누칠해가며 샤워를 하고 있었다.
“아아……..이제보니 당신의 알몸은 예술이야…….! 너무 아름다워………!”
“아이참……..당신……그러지 마세요…….부끄럽게시리……”
“아냐…..정말 예뻐…….이런 여자가 날 낳아준 엄마라니……엄마가 내 아내가
되었다는 게 난 아직도 꿈만 같아………!”
“호호호..고마워요…….여보…….참 우리가 아까 사랑을 나눌 때 누가 들어온 것 같았어요.
당신은 느끼지 못햇어요?………..”
“아니……난 모르겠는데……..”
“분명 신음소리를 들었는데…….”
“신경쓰지마 당신의 신음소리가 울려서 그런 걸꺼야……..”
“아마도 그렇겠죠?………..”
“이리와 봐……..등 뒤에도 씻겨줄게………”
“네 고마워요…….여보…….”하며 숙영은 다소곳이 다가가서 등을 내밀었다.
민수는 이제 스스럼없이 숙영에게 호칭을 불렀다. 여보라고……
이젠 꺼리낄게 없는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곳이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얼마후 두 사람은 스포츠센타를 나왓다. 경비에게 열쇠를 맡기고 나온 두 남녀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걸어갓다.
그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는 두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은 나이많은 경비였다.
“참 보기좋은 모자간일세…….헐헐……”
부러운 듯이 쳐다보고는 뒤를 돌아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러나 또 한 사람은 경악과 질투로 가득찬 시선으로 그들 두 남녀를 노려보고 있었다.
`어쩜 저럴수가 ………..엄마가 오빠와 나오다니?….그럼 아까 그 남자가…오…빠?…`
`아냐…..그럴리가 없어……..어떻게 엄마와 오빠가 그런 짓거리를…?…….`
하지만 민정은 모르는 사실이지만 엄마인 숙영은 이제 오빠의 완전한 아내가 되어버렸다.
아내나 진배없엇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민정은 화가 나기 시작하였다.
예전에는 엄마와 자신이 무척 친하였는데 불과 이틀사이 오빠에게 고개를 기울이고 가는
엄마에게서 질투가 났다.
`엄마.안돼…….오빠는 내 남자야……..내 남편감이란 말야……”
민정의 마음속에는 어느새 민수오빠를 남편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인식이 되어 소녀의 가슴과 뇌리에 각인이 되어버렸다.
민정은 그들 뒤를 따라가서는 불러세웠다.
“엄마…….오빠……..두 연인사이가 보기좋은데………?”하며 놀려댓다.
느닷없이 들려오는 목소리에 화들짝놀라 뒤를 돌아보는 두 남녀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민정이란 것을 확인하자 놀란 마음이 진정이 되었다.
“어….?…민정아……어디서 오는 길이야?…….”
“어머머…얘말하는 것좀 봐…….엄마와 오빨 놀리고 있어.죄그만 계집애가….못하는 소리 없어……….요녀석……..”
하며 민정의 머리를 콩 쥐어박았다. 콩……..!
“아야야…..아파..엄마……..내 말이 틀렸어?……뒤에서 보니 영판 연인사이인걸…….”
“그래도 이 녀석이……”하며 숙영은 빨개지는 얼굴을 감추기 위해 민정의 입을 막기위해
머리를 쥐어박았다.
숙영은 내심 뜨끔하였다. 자신과 민수가 연인처름 보였다니 앞으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정은 두 연인 가운데에 서서 두 사람의 팔에 자신의 팔짱을 끼고 걸음을 재촉했다.
“자 가요………엄마…나 배가 무척 고파요…….”
“그럼 집에서 밥이나 챙겨먹지, 왜 나오니?………”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은하수를 바라보면서 숙영과 민수 민정 두남매는 웃음꽃을 터뜨리며
집으로 향하였다.
민정은 자신의 방으로 들어서자, 침대에 몸을 던지며 울음을 터뜨렸다.
“흐으응….엉엉엉…………….”
그렇게 하염없이 서럽게 울고 잇을 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숙영은 놀라서
침대에 엎드려 울고 잇는 딸 민정을 일으켜세우고는 달래었다.
“너 왜그래?……학교에서 무슨일 있었니?……”
민정은 엄마의 목소리에 잠시 울음을 그치고는 엄마를 바라보았다.
아까 샤워실에서 보았던 희열에 들떠 어쩔줄 몰라하던 그런 엄마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왓다. 민정은 헤깔렸다. 어느것이 엄마의 진정한 모습인지…….
“어어엉….엄마……………!”하며 와락 숙영의 품에 파고들어 더욱 더 울음을 터뜨렸다.
“얘가 왜 이래?…..민정아 너 왜그래?…..자 울지말고 엄마에게 예기해보렴……”
숙영은 민정을 달래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 무렵 민정은 마음을 가다듬고
엄마에게 마음을 털어놓았다.
자신의 마음을…….그리고 자신이 스포츠센타에 가서 보았던 일을……….!
숙영은 너무나 놀라 할말을 잃어버렷다. 자신의 치부가 낱낱이 딸에게 드러나자
부끄럽기도 하고 자신의 실수에 대하여 자신이 미워졌다.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사실대로 이야기 하자…..`
하며 마음을 먹고 이야기 할 무렵, 민정의 입에서 말이 튀어나왓다.
“엄마, 나도 엄마 의 심정 알 것 같아요……하지만 엄마가 아빨 미워하는 것도 알지만 엄마가 외간 남자와 섹스하는 것이 전 싫어요……….”
숙영은 잠시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이 애말대로 하면 내가 다른 남자랑 하는 줄 알고 잇구나…..그럼 다행이다….
제 오빠인 민수씨가 내 남편이라는 것을 알면 어떻게 될까?…이 이야기는
담에 조용히 불러 이야기를 해야지………`
숙영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였다.
남편이 자신을 팽개치고 집을 나선 순간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자신의 마음이 어떠 했는가를……..그리고 무척이나 외로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음고생이 많았다는 것을 설명을
하였다. 그리고 민수를 그 남자라고 이야기하며 민수를 칭찬하였다.
그리고 조용할 때 모든 것을 다 숨김없이 이야기 해주겠다고 달래었다.
모녀는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늘 민정이가 하였던 자위행위까지 스스럼없이 민정의 입에서 나오자, 숙영은 이제는
소녀가 아니라 한 사람의 여자가 되어간다는 사실을……..!
숙영은 여자의 신체구조에 대하여 상세히 알려주었다. 섹스에 대하여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었다. 밤이 깊어갈 무렵 두 모녀는 이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였다.
숙영이 제 방으로 돌아가고 나서 민정은 아까전에 보았던 엄마와 남자의 섹스에서
황홀해 하던 엄마가 부러웠다. 이제는 자신도 그런 엄마가 부끄럽지 않았다.
그렇게 골똘히 생각하고 잇는 데 민정의 귓가에 무슨 소리가 들려왓다.
한참동안 민정은 그목소리를 듣고만 있었다.
얼마후 민정의 두뺨이 발가스레 홍조를 띄웠다.
과연 무슨 말이 있었길래?………………………
세가지소원9부…….. 민정이의 사랑……..
민정은 꿈속에서 노인에게 민수오빠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들었다.
“그래, 마음은 어떻느냐?…….진정으로 너의 오빠를 사랑하느냐?…….”
“네……에…….”
민정은 고개를 숙이며 부끄러운 듯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하였다.
“허어……..기특한지고……….! 그리고 너의 오빠의 아이를 낳을수 잇어야 하느니라….
진정 아이를 낳고 싶으냐?……..”
민정은 난감하였다. 노인에게서 이런 말을 듣게 될 줄이야……..
가만히 생각해보았다. 진정 자신은 오빠를 사랑하는가?…..샤워실에서 있었던
잠깐동안의 욕망을 해소하기 위해서?…….아님 엄마에게 빼앗기기 싫어서?……
하지만 민정은 도무지 자신의 마음을 갈피를 잡지못했다.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였다. 오빠를 어느새부터인가 자신의 마음속 깊숙히
새겨놓았다는 것이 민정의 결심을 굳히게 만들었다………..
그리고 민정의 어린 소녀의 여린 마음에는 민수의 영상이 커져만가고 끝내는
민정의 마음에는 오직 민수하나 오직 오빠분이었다.
`그래, 결심했어…..난 오빨 누구보다도 사랑해………..그래…….난 오빠만 있으면
충분해………..아아…….오빠……사랑해………….!`
민정은 지그시 입술울 지그시 깨물고는 굳은 결심을 한듯 고개를 끄덕이며,
“할아버지, 저는 오빠를 사랑해요…….그리고 오빠의 아이를 낳고싶어요….
몇 명이던지간에………!”
“허허…….너의 마음이 진정 그러하더냐?……….그럼 일주일 후에 다시보자구나…..”
노인은 희뿌연 연기를 피워내서는 연기속으로 스르르르 제모습을 감추어버렸다.
민정은 노인이 사라지고 난 뒤, 멍하니 노인이 사라진 쪽을 바라보고는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다. 그리곤 배시시 웃음을 짓더니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더니 눈가에는 묘한 눈빛이 흘러갔다.
민정의 속셈은 무엇일까?………………
숙영은 잠자리에 들어 깊은,단꿈을 꾸고 있엇다.
전번에 꾸었던 낯선 남자와의 생활을 또다시 꾸고 있었다.
남자와의 격렬하고 황홀하던 정사…..
언제나 그렇듯이 남자는 아침의 햇살을 바라보며 창가에 서 있었다.
숙영은 언제나 그렇듯이 남자의 얼굴을 보고싶었지만 눈을 가리는 햇살 때문에
그 남자의 얼굴을 보지도 못하였다. 언제나 그렇듯이 꿈은 거기에서 끝이
나버렸다. 숙영은 이번에는 남자의 얼굴을 확인하고 싶었다.
그리고 눈가에 힘을 꽉 주면서 남자의 뒷모습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그리고는 조심스럽게 남자를 불렀다.
“여보, 언제 깨어나셨어요?………이리로 오세요………….!”
그러자, 아침햇살을 등지고 스르르하며 돌아서는 남자, 햇살을 등진탓일까
남자의 얼굴의 윤곽이 확실하게 드러나진 않았지만 남자의 입가에는 부드러움과
사랑이 깃들어있는 아름다운 미소가 걸려있었다.
그리고는 점점 그녀의 앞으로 한걸음씩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다.
숙영은 눈을 비벼가며 남자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그녀의 얼굴앞에
얼굴을 들이밀었을 때, 숙영은 그 때보았다. 남자의 얼굴을…..
숙영은 처음엔 믿기지가 않아 말문이 막혔지만 곧 이내 말문이 트였다.
“아아……..당신이었어요?…….진정 당신인가요?……..아아아…….사랑하는 님이시여…”
숙영은 감격에 겨워 눈가에 이슬이 맺혀 눈물이 글썽글썽 거렸다.
그리고는 와락 남자의 품에 파고들어 안겨 행복의 눈물을 흘려댔다.
남자는 그러한 숙영의 등을 토닥거리며 등을 쓸어올리며 그녀를 위로하고 있었다.
“오늘따라 왜 이래?…….자 그만 진정하고 내 얼굴을 봐……”
숙영은 그제서야 울음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 남자의 얼굴을 바라봤다.
꿈이 아니길 빌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남자의 얼굴을 물끄러미 천천히
뜯어보았다. 그리 빼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믿음이가고 다정한 미소가 언제나 떠나지
않는 그러한 얼굴이었다.
그 때였다. 방문이 열리며 작은 얼굴이 둘씩이나 고개를 삐죽이 내밀고는,
“엄마……..아빠랑 싸웠어?……왜 울어?……..”
“아빠……….!”
하며 작은 인형들이 쪼르르…하며 하나는 남자에게 안기었고, 하나는 숙영에게
안기어 작은입을 벌리며 아직까지 졸리운 듯, 하품을 하였다.
“하하..우리공주님, 이제 일어났구나?…….아빠에게 키스해주야지….”
쪼오오옥……….!
“하하하……호호호………..!”
숙영은 아이를 안아들고 일어섰다. 남자는 숙영의 손을 가벼이 잡고서는
창가로 이끌어 서서 아침햇살을 바라보았다.
숙영은 고개를 남자의 어깨에 기대고는 아침햇살을 바라보았다.
참으로 아름다운 뒷모습이었다.
그들부부는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서서 떠날줄 모르고 그렇게 쳐다보고 있었다.
“허헉……..꿈이었구나……….!휴우……..”
숙영은 잠에서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았다.
벽에 걸린 시계를 보니 새벽1시를 넘어 가고 있었다.
숙영은 왠지 기분이 좋았다. 꿈속의 남자의 정체를 알았기 때문이었다.
“아아……그이였어………꿈이 아니었어…….꿈이 현실로 나타났어…..”
“그이는 지금쯤 자고있겠지?…그이한테 가야겠다………”하며 잠옷을 걸쳤다.
그리고 방문을 열고 나갈려고 할 때, 그녀의 발목을 잡아끄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보게…..이보시게..나좀 보시게…………”
숙영은 깜짝놀라 뒤를 돌아보며 저 자신도 모르게 잠옷을 여미며,
목소리의 주인공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누군지 알게 되었다.
“영감님께서 어쩐일로 절 부르셨나요?…….참 전번에 주신 열매 감사합니다….”
“헐헐……..그런 인사는 접어두시게….참 일은 잘 되었는가?…….”
“네.에……..”하며 볼을 붉혔다.
“헐헐……..자네의 표정을 보니 무척 행복한 게로구만……좋아……좋아……..”
“영감님….부끄럽게 자꾸 왜 그러세요?……”
“고 녀석이 자넬 이토록 행복하게 잘 해주었다니 나로서는 더 바랄게 없군…”
“오늘 내가 자네에게 찾아온 목적은 자네에게 일러둘 말이 있어서 왔네….!”
“무슨 말씀이시길래 그러세요………?”
“다름이 아니라 자네하고 아들과의 일, 언제까지 숨겨둘 것인가?…….”
“그…글쎄요…….저도 아직 거기까지는 …하지만 곧 털어놓을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나도 그 이유 때문에 자넬 찾아온 것이네…….”
노인은 숙영에게 민정의 일을 이야기하였다.
민정이 또한 제 오빠인 민수를 사랑하고 있다고, 그리고 민수의 세 여인중에
민정이 또한 포함이 된다고…….그리고 숙영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숙영은 깜짝 놀랐다. 자신은 이미 민수의 아내가 되었다. 자신도 민수를 남편으로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남편이라고 숙영은 생각하였다. 다만 아직까지 혼인신고를
안한것 뿐이었다.
숙영은 이것이 자신이 선택한 일이기에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받아들였던 것이었다.
숙영은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다. 민정이에게 이야기를 할 것인가?….
자신의 운명이기에 민수에게 안기었다고?……아님 민수를 진정 사랑하기에
민수의 아내가 되었다고?………
숙영은 민정이를 속이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민정이가 제 오빠인 민수를 그토록
사랑하고 있을 줄이야 숙영은 미처 거기까진 생각해보지 못하였다.
숙영이 그러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노인의 음성이 들려왓다.
“이제 자네도 태기가 있게 될텐데 그땐 그 애에게 뭐라 할겐가?……”
숙영은 노인의 말에 뜨끔하였다.
`그래 영감님의 말씀이 맞아……..후우….이것이 그 애의 운명이라면…..
이것이 그애가 선택한 길이라면 ….민수씨를 남에게 빼앗긴것도 아닌데 뭘……….`
숙영은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요……전 아무래도 좋아요……어차피 민정이에게 이야기 할 것인데 …….
제가 그애에게 모든 걸 털어놓고 그애도 우리와 같은 일원이 되게 해야죠…..”
“헐헐…….자네의 마음이 그러하다면 나도 더 이상 자네에게 할 말이 없네….”
노인은 언제나 예전처름 사라져버렸다.
숙영은 계단을 올라가서는 민수의 방문앞에 서서는 조심스럽게 방문손잡이를
돌렸다. 그러자 삐이꺽…하며 열리는 방문을 살며시 열고는 어둠속을 조심스레
걸어갓다. 차츰 어둠이 익숙해진 숙영은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있는 민수에게
다가갔다. 그리고는 민수의 이마에 자신의 입술을 갖다대고는 입을 맞추었다.
쪼오옥………
“아…여보………사랑하는 사람이여…”
숙영은 한동안 민수의 곤히 잠든 모습을 내려다보며 상념에 빠져들었다.
얼마후, 자리에 일어나 나갈려고 할 때, 그녀의 손을 잡아끌며 ,
숙영은 자신의 몸이 뒤로 끌려가며 민수의 품에 안겨버렸다.
“어머, 민수씨?……좀 더 주무세요…….저 때문에 깨셧어요?…….”
“으응……막 잠들무렵 당신이 이마에 키스를 하는 바람에 잠에서 깼어…”
“미안해요….여보…..”
“그런데 무슨 고민이 있길래 그렇게 한숨을 흘렸어?……”
“아…….아니예요……별것도 아니예요…..”
“우린 부부야, 그러니 우리사이에는 비밀이 없어야 해…….”
“으음……..그럼 말할께요……제 생각이 짧았어요…….”
“무슨 심각한 말일길래 숙영씨가 이 밤중에 날 찾아왔지?…..”
숙영은 민정이의 일을 꺼내었다.조심스럽게……..그리고 민수의 표정을 지켜보았다.
민수는 자신의 두번째소원의 여자이였는데, 엄마가 눈치를 챘는줄 알고 뜨끔하였다.
“그애가 날 좋아할 리가 없었을텐데…..잘못안거 아닐까?…….”
“아뇨……그애는 지금 속앓이를 하고 있어요……..당신을 짝사랑하고 있단 말이예요….”
“흥, 좋겠어요……..민정이 같은 어린애를 당신의 여자로 만들게 되어서……”
“그…그럼 당신의 말뜻은…..허락한단 말이야?……..”
“휴……그럼 어쩔수 없잖아요…….그애는 살살 다루어요………”
“으응….알았어………고..고마워……….”하며 민수는 숙영을 자신의 품속으로
잡아끌며 그녀의 입에 가벼이 입을 맞추었다.
“그애를 갖게 되더라도 난 당신을 영원히 사랑해, 내마음을 알지?…….”
“저도 알아요…..당신은 복이 많은 남자예요…….어쩜 우리모녀를 동시에 차례로
가지다니……….”
“그래, 난 당신의 말대로 행운아인가봐……..하하핫…………”
민수는 날아갈 것만 같았다. 깜직하고 깨물어 주고플 정도로 귀여운 여동생이
자신의 여자가 되고싶어한다니……..!
민수는 손을 뻗어 숙영의 잠옷속에 손을 넣어 풍만한 유방을 주물렀다.
“아아…아퍼요…….”
하지만 숙영은 싫지는 않는 듯 민수의 손을 뿌리치지 않았다.
숙영은 눈을 흘기며 민수를 노려보았다.
“당신은 지치지도 않아요?……그저 여자만 보면 주체를 못해서……..!”
“난 당신을 보면 힘이 자꾸만 생겨…….그러니 이리로…….”
“어쩌다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는 지………..흥……”
민수는 숙영을 침대에 바로 누이며 그녀가 걸친 네글리제를 벗겨내렸다.
잠자리날개처름 얇디얇은 잠옷이 그녀의 엉덩이사이에서 멈추어지자, 그녀는
엉덩이를 들어 민수의 수고를 들어주었다.
백설처름 하얀 살결이 민수의 눈앞에 드러났다. 그녀의 하체중심에 그녀의 은밀한 곳을
가린 손바닥만한 하얀 레이스팬티가 가려져 있을 뿐이었다.
민수의 손길이 그녀의 몸을 스칠때마다, 그녀의 유방의 끝에 달린 유두가 바르르르
떨리고 있었다. 민수는 숙영의 귓볼을 지그시 깨물며 뜨거운 숨결을 흘려냈다.
여전히 손은 숙영의 유방을 쥐고서는 연신 주물러 대고 있었다.
민수는 입술을 그녀의 가녀린 목에,그리고 차츰 내려와서는 유방을 한입에 베어물고서는
혀끝으로 유실을 톡톡 건드리며 희롱하며 그녀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뜨거운 욕정을
불러내고 있었다.
숙영은 민수의 입안에서 자신의 유두가 깨물려지자, 숨겨져있던 뜨거운 피가 솟구쳐
오르는것을 느끼며 간헐적으로 신음을 내뱉었다.
“아아아……..음……….아아음……..아아……..”
민수의 혀는 그녀의 유방을 번갈아가며 세차게 빨아대었다.
어느새 민수의 한손은 숙영의 둔부에 내려가 그녀의 탱탱한 히프살을 문지르며
안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부드러운 음모가 손끝에 스치는 느낌이 좋았다. 민수의 혀가 유방에서 떠나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기름진 하복부에 자리잡은 배꼽을 혀끝으로 간지럽히자,
숙영은 점점 욕정의 불꽃이 타올라 갔다.
민수는 숙영의 은밀한 곳을 가려있는 팬티를 이빨로 물고서는 끄집어 내렸다.
숙영은 자신의 손으로 엉덩이를 들어서는 팬티를 내렸다.
환한 보름달빛이 그녀의 보지입구를 비추고 잇었다. 민수는 혓바닥으로
그녀의 보지둔덕을 쓸어올렸다. 그리고는 드디어 그녀의 은밀한 보지입구를 혓바닥으로
간지럽히자 숙영의 입에서는 다급한 신음이 터져나왔다.
“아ㅡㅡㅡ학…….하ㅡ아아음………”
민수는 숙영의 보지살을 지그시 깨물어보았다. 숙영의 보지에서는 이제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 걸로 봐서는 그녀의 육체가 달아오르고 있다는 증거였다.
민수는 항상 섹스를 나누면서도 이렇게 예쁜 보지를 애무한다는 게 민수는 행복하였다.
결코 추하다거나 더럽게 생각하지도 않았다.
항상 조심스럽게 보물을 다루듯이 소중히 다루었다. 장차 이곳에서 자신의 분신이
나올곳이기에………!
숙영은 언제나 깨끗하게 씻어 은은한 향을 뿌렸다. 그래서일까 민수는 언제나
보지입구를 빠는 일에서부터 시작하였다.
“하아ㅡ앙……..여….여보…….그…….그만………”
민수는 흘러나오는 보지물을 빨아마시며 갈증을 해소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럴수록 숙영은 더욱 더 미쳐가고 있었다. 숙영은 두 다리를 민수의
머리를 감싸며 조여댔다. 그녀의 두손은 민수의 머리카락을 쥐어뜯을듯이 쥐고는
연신 둔부를 움직여댔다.
그러기를 얼마후, 민수는 조여대는 압박감에 숨을 쉴 수가 없게되자,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는, 자신의 한껏 팽창한 자지를 그녀의 젖어있는 보지입구에
갖다대고는 슬며시 밀어넣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밀어넣다가 한번에 힘을 주어서는 밀어넣었다.
쑤우욱…………….!
“아아아ㅡ윽………하아아악………..”
숙영은 보지속을 뚫고 밀려들어오는 커다란 자지에 찢어질 것만 같은 고통과
화끈화끈한 통증속에 차츰 번져가는 희열을 동시에 느꼈다.
숙영의 보지입구에서는 가느다란 잔경련이 일으키고 있었다.
커다란 쾌감을 기대하면서도 두려움에 떨고 잇었다.
숙영은 자신의 아랫배가 불룩하니 솟아오른 것을 머리를 들어 내려다보았다.
보지둔덕이 불룩하니 솟아오른 것을 보며 그녀는 차츰 자신의 전신이
붕 떠오르는 것을 느꼈다.
숙영은 민수의 자지에 차츰 길들여지고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첫 삽입때는
여전히 고통스러웠다. 자신의 보지속을 꽉 채울뿐만 아니라, 자궁벽까지
치닫는 커다란 자지는 자신의 보지속을 휘젓고 있었다.
“찰쌋……철썩……찰싹….철썩……!
찔쩍……찔쩍……쑤걱…쑤걱……..!
시간이 지날수록 두 남녀의 살부딪히는 소리가 커져만갔다.
민수의 불알이 숙영의 보지구멍 아래쪽을 압박하며 부딪혀갔다.
숙영의둔부도 살랑살랑 민수의 움직임에 호흡을 맞추어가며 요분질을 쳐가고 있었다.
민수는 오늘 저녁에 치룬 섹스탓인지, 피로가 몰려오자, 점점 더 속도를,
거칠게 박아대었다.
숙영은 점점 커다란 신음을 토해내었다. 보지속이 얼얼하도록 거칠게 밀어붙이는
자지가 박혀들 때마다 아픔을 느끼는것도 잠시, 희열의 구렁속으로 빠져들어갔다.
끝이 없는 벼랑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민수는 어느새 절정이 찾아들고 있었다.
민수는 깊숙히, 거칠게 있는힘을 다해 속도를 올려만갔다.
숙영은 민수와 나누었던 섹스중에서 지금 이순간 격렬한 섹스에 머리끝이
하얗게 텅 비어 버릴만큼 짜릿짜릿한 쾌감에 온 전신이 재가 되어 부서져버려도
좋았다…..그녀의 동공이 풀려하얗게 치켜져 떴다.
그럴즈음, 민수는 찾아온 절정에 자궁벽까지 자지를 밀어넣고서는 ,
힘차게 사정을 시작하였다. 자신의 모든 것이 자지를 통해 빠져나가는 듯한
기분에 그만 짧은 신음을 토하며 그대로 숙영의 알몸위에 엎어져버렸다.
“허허……….헉…………..아으으윽………….훅………….!”
숙영은 자신의 모든 것이 부셔져 버릴것만 같은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엄청난
희열에 죽을것만 같았다. 이대로 죽고만 싶었다. 사랑하는 남편의 품안에서
죽고만 싶었다.
“아아아ㅡㅡㅡㅡㅡㅡㅡㅡㅡ학……아아앙……..하아아앙………!”
자신의 보지속에서 뜨거운 용암이 자신의 보지속을 녹여버릴것만 같았다.
그리고 끝도 없이 분출되는 민수의 사정에 자신의 보지속에서도 보짓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느꼈다.
얼마후, 사정이 끝난 후 두 남녀는 동시에 골아 떨어졌다.
어느새 아침이 밝아오고 있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 가기위해 바삐 서두르는 민정은 밥을 먹는둥 마는 둥
등교를 서두르고 있엇다.
민정은 밥을 먹다가도 엄마와 오빠의 표정을 살펴보았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밥을 먹고 있었다.
민정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습관이 하나 생겨났다. 그건 민수를 볼 때마다
잠깐동안이지만 멍하니 쳐다본다는 습관이었다.
민수는 밥을 먹다가 자신을 향한 뜨거운 시선에 고개를 들어 바라보았다.
민정이가 멍하니 자신을 쳐다보고 잇자, 쑥스러운 지
“민정아, 내 얼굴에 뭐가 묻었니?……..”
“으응?……으응…….아.아냐…….아무것도……..”
“녀석…싱겁기는……….”
민수가 책가방을 둘러매고 나가자, 민정이도 민수뒤를 따라나서며,
“오빠, 같이가……..기다려…………”
그때였다.
숙영은 민정을 불러세웠다.
“얘, 민정아…….잠깐만 나좀보고 가렴……….”
“엄마, 나 바쁘단 말야………..”
“잠깐이면 돼……….”
“엄마, 무슨 일인데요?……….”
“오늘 빨리 올 수 잇지?……친구들과 어울리지 말고 빨리 들어와…..”
“나랑 얘기좀 할 수 있지?…………”
“네, 알았어요……………”
민정은 대답을 하는 것과 동시에 밖으로 뛰쳐나갓다.
숙영은 그 두남매의 모습이 자신의 시야에서 안 보일 때까지 바라보고있었다.
“그래, 민정아……난 네 마음 다 이해한단다…….내가 민수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누구도 모를거야……난 널 받아들일거야….우리 두 사람이 민수를 남편으로
삼아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그날 오후, 민정은 친구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으로 향하였다.
집에 들어서자, 숙영이가 마중나와 민정의 손을 잡고서는 자신의 방으로 데려갓다.
“민정아, 너 오빠 좋아하지?…….난 다알고 있어..그러니 솔직하게
털어놓으렴……..”
“어……엄마………엄마가 어떻게 그걸……..?”
“사실 나도 너에게 고백할 것이 있어……….”
“그게 뭔데요?…….”
“너 어제 스포츠센타에 들어와서 날 미행했지?……그리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날 엿본것도
알고있어……”
민정은 더 이상 숨길수가 없었다.엄마가 모든 것을 알고있자, 모든것을 털어놓기로
마음먹었다.
“엄마, 그래요……전 오빠를 좋아해요……아니, 사랑하고 있나바요…..”
“어째서 그런 감정을 느끼고 있는거니?…….”
“요 근래들어 오빨 바라보고만 있어도 숨이 멎을것만 같고 오빠에게 안기고 싶어져요….”
“민정이 너도 이제는 여자가 되어가는 거야……..하지만 아직까지 몸은 소녀이지만….”
“그리고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놀라지 마…….”
숙영은 모든 것을 털어놓았다. 민정은 경악을 금치못하였다.
엄마가……엄마가 오빠와 섹스를 나누었다니……..믿겨지지가 않았다.
어떻게 자신의 친아들과……?
민정은 엄마가 들려주는 말에 때로는 경악과, 때로는 부러움,질투와 시샘을
느꼈다. 오빠를 먼저 차지한 엄마가 얄미웠다. 하지만 엄마와 둘이서 오빨
사랑하며 세 식구가 행복하게 잘 살자는 엄마의 말에 마음이 수그러지면서
엄마의 의견에 따르기로 하였다.
“엄마, 고마워요….전 엄마말씀에 따를께요……….절 받아줘서 고마워요….”
“고맙긴, 오히려 내가 고맙지……날 이해래 줘서……..”
두 모녀지간은 서로를 부둥켜안고는, 잠시동안이나마 그대로 있었다.
잠시후, 숙영은 몸을 바로 세워서는 민정에게 섹스에 대해 설명을 해줬다.
민정은 진지한 태도로 숙영의말을 새기면서 경험자인 엄마의 말을 듣고있었다.
민정의 마음은 이미 오빠의 아내가 되어서 그런지 마냥 즐거웠다.
`오빠……기다려줘 내가 오빠 여자가 되어 오빨 행복하게 해줄게…..호호호….`
마치 결혼식을 하루 앞둔 신부의 마음이 이러할까?……..
은하수가 밤 하늘을 가로 질러 흐르는 깊은 밤,
민수는 엄마 숙영과 뜨거운 정사를 몇차례나 치룬탓에 피곤하였다.
숙영을 안고 잠든 민수는 꿈결에 들리는 목소리에 눈을 뜨고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때 또 다시 들려오는 목소리………..
“헐헐………이 녀석….요새 무척 복에 겨워 날 잊었느냐?…………..”
“어……..할아버지………..잊다뇨?……..그럴리가요?…….헤헤……….”
“옜끼, 이녀석…….능청떨긴………그래, 어떻느냐……네 엄마가 마누라가 되니 좋아?….”
“헤헤헤…….잘 아시면서…..”
“그래, 네가 웃는 걸보니 알만하군………”
“근데 오늘은 어쩐일루?………..”
“너의 두번째 소원이 뭐라 그랫지?……….여동생 민정을 원한다고 했엇지?……….”
“네…..맞아요……….”
“헐헐…네녀석 집안에 여자씨를 말리는 구만………..엄마로도 부족해서 이번엔 여동생까지
잡아 먹을 속셈이구나……..좋다…….너와의 약속이니까…들어주마……”
“정말요?…….감사합니다……….할아버지………..”
“그럼 내가 일러주는 대로만 하거라……..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되느니……”
“그럼요……헤헤헤……”
“웃지마, 이녀석아…….정 들겠다……..헐헐……..”
노인은 민수에게 민정이를 구워 삶아 먹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엇다.
이야기를 듣고난 후 민수의 얼굴에는 희색이 만연해져 있엇다.
노인이 무슨 이야기를 하였는지?………….
민정의 방안
자신의 방의 침대에 누워있는 민정은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자신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하였지만 도저히 진정이 되질 않았다.
진정시키면 그럴수록 더욱 더 흥분에 진정이 되질 않았다.
어느 순간 민정은 벌떡 일어나서는 오빠인 민수의 방에 갔다.
그리고는 방문손잡이를 돌려보았다 하지만 안에서 잠근 탓인지 열리지가 않자,
민정은 베란다를 통해 민수의 방 창가에 가서 창문을 열어보았다.
스르르….열려지는 창문……….
민정은 자신의 옷을 모두 벗어버렸다.
환한 달빛아래 드러나는 소녀의 성숙한 육체…….!
하얀 살결이 돋보이는 민정이의 알몸이 달빛에 비추어지자, 더욱 더 묘한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었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겨난 것일까?…….
대담하게도 민정은 알몸으로 창문을 열고서는 어두운 방안을 주시하며 창문을
넘어갔다.
깊은 밤,정원의 풀밭에는 벌레들의 울음소리만 들려오고 있엇다.
얼마나 지났을 까?………….
“…………..”
남자는 방안에 누군가 들어온 느낌에 퍼뜩 깨어났다.
환한 보름달 달빛이 열려진 창문을 통해 폭포수처름 쏟아져 들어오고 있엇다.
헌데 그 달빛속에 하나의 왜소한 그림자가 침대옆으로 머뭇거리면서 서 잇었다.
작지만 늘씬한 몸매의 여인인데, 미끈한 팔, 새하얀 다리가 돋보엿다.
전체적으로 새 하얀 살결을 띠고 잇는 여자의 몸에서 유난히 검은 부분이 있었다.
바로 하체중심의 깊은 곳은 새하얀 알몸에서 눈에 확 띄였다.
특히, 미끈한 하체의 중심부분에는 거뭇한 털이 삼각형으로 깔려잇어 주위의 하얀 피부를
더욱 더 희게 보이게 하였다.
“민정아…………!.”
“쉿…….!오빠…………”
민수는 신음하며 눈을 부릅떴다.
자신의 방안에 들어선 왜소한 그림자는 다름아닌 여동생 민정이였다.
“너.이게 무슨 짓….?…”
놀라서 급히 몸을 일으키는 오빠 민수는 다음순간 말문이 막햐버렸다.
“쉬잇……..!그냥 있어…..오빠………”
민정이 당돌하게도 그를 찍어누른 때문이다.
민수는 상체를 벗은 채 잠들었었기 때문에 그 때문에 민정의 만지면 묻어날 듯 새하얀 탄력있는 젖가슴이 맨살에 닿아 민수를 전율케 하였다.
그리고 앙징스런 작고 단단한 젖꼭지까지 싱싱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민수의 콧속으로 스며드는 여자어린애의 살내음이 훅…..하며 민수의 후각을 자극하엿다.민수는 그 순간 아찔한 현기증을 맛보앗다.
“오빠………..난, 오빨 사랑해………오빨 잃고 싶지않아……..!오늘밤, 지금 날 가져줄래?….”하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말하였다.민정은 그말을 하기가 몹시도 부끄러웠는 지
고개를 숙이며 앳띤얼굴엔 홍조가 피었다. 그리고 가녀린 흰 목덜미에도 발가스레 물들어잇엇다.
“오…빠………!…오늘밤은 내가 원하는 대로 해줘….?……….응.?……..”
“민정아……….그게 너의 진심이니?…………정말 너의 마음이냐구?……..”
“으….응……!……..”민정은 대답과 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여자는 남자를 침대에 눕히며 상기된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는 대담하게 오빠의 팬티로 손을 가져갔다.
민수가 뭐라고 하기도 전, 민정은 떨리는 손으로 민수의 팬티를 거침없이 벗겨내렸다.
“……….”
민수가 당황하여 더듬거렸을때는 이미 자신의 비밀이 환한 불빛아래 적나라하게 민정의 눈앞에 드러나버린 후였다.
은밀한 곳을 내보인다는 것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부끄럽고 당황스러운 일이다.
민수가 어쩔줄 몰라할 때, 민정의 떨리는 손길이 무성한(?)숲속에 잠들어있는 자지를 어루만졌다.
너무도 부드러운 손길이었다.
민수의 자지는 민정의 뽀송한 솜사탕 같은 손길이 닿자, 주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커져버렸다. 그리곤 민수가 말리기도 전 민정은 대담하게도 민수의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이성의 실체를, ……………
민수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허ㅡㅡㅡㅡㅡㅡ헉…….미..민정아………..!”
하지만 민정은 망설임이 없었다.
민수는 민정이 대담하게 자신의 사타구니위에 앉아서 자신의 자지를 애무하는 것을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다.
민정은 자신의 본능,여자의 본능이 이끄는대로 지극히 정성스럽게 오빠의 자지를
입술로 빨아서는 타액을 묻혀 귀두의 이곳저곳을 혀로써 씻어내렸다.
민수의 자지는 어느새 커질대로 커져 거대하게 발기되어 하늘을 향해 치솟아올라
구멍을 찾는 듯 끄덕거리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본 민정은 두려움과 놀람의 감정이 교차되었다.
`허….헛…..아아……저…저게….남자의 성기….너무커…..엄마가 말한것보다 너무커…`
`저게 사람의 것이야?…..짐승의 물건이지……`
민정은 놀란 가슴을 차차 진정시켜나갔다.
그리고 엄마가 일러준 대로 겁먹지말고 마음을 차분히 안정시켰다.
민정은 민수를 바라보는 자세로 민수의 가슴에 자리잡았다. 그리고는 ,
뜨거운 자지를 쥐고 민정은 검붉은 자지를 한손에 부여 잡고 새하얀 순백의 둔덕깊은곳에 자리한 보지입구로 이끌었다.
주위에 보송보송한 솜털로 뒤덮여있는 민정의 보지입구는 이미 맑디맑은 온천수 가 끓어 넘치고 있었다.
민수의 자지는 뜨거운 민정의 처녀보지에, 아직까지 남자를 받아들여본 적이 없는 소녀의
보지구멍 에 깊숙히 박혀들어가고 있었다. 그 순간 민수는 민정의 보지속으로 진입하다가
방해물이 생겼다. 민정의 순결의 상징인 처녀막에 부딪혀 진전이 되질않았다.
민수는 민정의 가는 허리를 들어서는 자신의 엉덩이를 위로 치켜올리는 것과 동시에
민정이 또한 보지가 저며온는 통증을 참고서는 자신의 둔부를 힘껏 내려앉았다.
“아아아……..아악…….어…엄마………..나…죽어요…….너무아파요……..”
“아아아앙…….오….오빠…..너무…아파……”
숨넘어 가는 민정의 비명이 터져나왔다.소녀의 가녀린 육체가 마치 작살에 꿰뚫린 인어같이 파닥거리고 민수도 자지를 끊어버릴 듯, 격렬하게 조여대는 압박감에 신음하며 가는 소녀의 허리를 와락 움켜쥐었다.
서로의 몸이 가까워질 때마다 소녀는 견딜 수 없는 몸부림을 쳤다.
커다란 자지를 좁은 보지속에 한껏 머금은 보지속이 아리도록 고통에 민정은 눈물을 흘렸다. 아파도 너무 아팠다. 이토록 생살이 찢어지는 아픔을 생각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생살이 찢어지는 그 엄청난 고통속에서도 소녀는 추호의 머뭇거림도 없이
자그마한 자신의 둔부를 아래로 눌러버렸다.
마침내 소녀는 거대한 자지를 모두 자신의 보지속으로 삼켜?버렸다.
“민…….밈정이가 오빠를 가졌어?……………..”
엄청난 고통에 그렁그렁 눈물을 흘리면서도 소녀는 미소를 지었다.
민정은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다 민수는 그런 여동생이 사랑스러웠다.
“그래, 난………..이제 오빠의 여자가 된거야….”
민수는 소녀의 자그마한 알몸을 힘껏 사랑이 담긴마음으로 끌어안았다.
“민정아, 그래 우리 두 사람은 이제 하나가 된거야….누가 뭐래도 넌 내 여자야…”
민수의 말에 소녀는 감격에 겨워 가녀린 몸을 파르르 떨었다.
그리고는 감사에 보답하려는 듯, 서툴지만 성심성의 를 다해 자그마한 둔부를 꼼지락대며
움직여(?)나갔다.
그 서툴면서도 애처러운 몸짓이 민수를 감격하게 만들었다.
“오빠…….날 사랑해줄거지?…….난 오빠만을 사랑할거야……오빠도 그래줄 수있지?…”
“그래, 민정아……..난 널 사랑해…….”
민수는 소녀의 몸을 으스러져라 꼭 끌어안았다.
곧 실내는 뜨거운 열풍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세가지소원10부…….한밤중에 찾아든 여인…..
민수의 방안에는 뜨거운 열풍의 회오리가 소용돌이치고 있었다.
민수와 민정의 두 오누이간의 정사는 한창 벌어지고 있었다.
민수는 엄마인 숙영과의 여러 번 치룬 섹스의 경험을 되살려 민정을 차근하게
리드해나가고 있었다.
어느새 민수는 민정을 침대에 누이며 민정의 알몸을 애무해나갔다.
민정은 엄마인 숙영의 피를 물려받아서일까…….다른 소녀들보다 탄력적인 몸매를
지니고 있었다.
새하얀 피부에 한껏부풀어 오른 유방…….그리고 그끝에 수줍은듯이 고개를 숙인
유두가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민수는 민정의 알몸을 감상하면서 연신 소녀의 알몸을 주물러대고 있었다.
민정의 입에서는 달디달은 신음을 연신 토해내며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아아….아아흑…….이….이게 믿겨지지가 않아………내가 미칠것만 같애….`
민정은 민수의 혀가 자신의 알몸구석구석을 혀로 간지럽힐 때마다 자신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여인의 욕망의 불꽃을 피워올리고 있었다.
민수는 자신의 한손을 밑으로 내려서는 소녀의 보지둔덕을 손바닥으로 비벼대며
보드라운 음모의 감촉을 느끼고 있었다. 입에 한껏 물려있는 민정의 유방을 혓바닥으로
이리저리 굴러대며 때로는 유두를 잘근잘근 깨물어가면서…….!
민수는 유방에서 입을 떼고는,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는 거뭇하게 나있는 보지털로
뒤덮여 있는 둔덕에 입을 가져가 타액을 가득묻혀 소녀의 보지입구 주변을 혓바닥으로
쓸어올리며, 한손을 가져가 보지살을 벌려보았다.
이미 자신의 자지에 꿰둟린 보지구멍에는 순결을 상징하는 피가 보지속에 점점이
묻어있었다. 그리고 맑은 애액이 피와 한데 섞여 빨가스레한 옹달샘물을 질밖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민수는 민정의 보지가 이토록 예쁠줄은 몰랐다. 제 엄마를 닮아서인지 몸 전체가
엄마의 복사판인 듯 싶었다. 숙영의 보지가 성숙하면서도 아름다운 반면,
민정은 오동통하면서도 귀엽게 보였다. 민수의 혀가 민정의 보지속으로 슬며시 들어가자,
민정의 두손이 민수의 머리카락을 쥐어뜯을듯이 꽉 움켜쥐는것이었다.
민수는 자신의머리카락이 다 뽑혀나갈것같이 아프지만 여기서 멈출수는 없었다.
민수의 혀가 민정의 보지속을 파고들때마다 민정은 더욱 더 손에 힘을 가하였다.
“오……오빠……그..그만해…….나…..죽을 것만 같애,,,,,,,,,,”
민정은 소름끼칠 정도로 몸 전체에 퍼져가는 커다란 희열에 작은 알몸을 바르르
떨어댔다.그러기를 얼마후………민정의 보지를 빨아대던 민수는 몸을 일으키며,
민정을 내려다보았다.
“민정아, 이젠 됏어………”
“오….오빠…미워……..부드럽게 해준다고 해놓고선……..”
“이젠 그러지 않을게………..”
민수는 민정의 두 다리를 활짝 벌려 세웠다. 그리고 자신의 몸을 그 중앙에 가서
자리를 잡았다. 민수의 눈에는 민정의 은밀한 곳이 드러나자, 민수는 충혈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민정은 부끄럽기 그지없었다. 자신의 은밀한곳이, 모두 오빠의 눈에 훤히 드러나자,
그만 저도 모르게 두 손으로 제 보지입구를 슬며시 가려버렷다.
민수는 그런 민정의 손을 치우고는,
“민정아, 너는 이제 내 여자가 된거야…….난 너의 모든 것을 나의 머리속에
담고 싶어………우린 한몸이야……조금도 부끄러워 할 게 없어……….”
민수는 민정을 달래면서 자신의 한껏 팽창한 자지를 민정의 보지입구에
갖다대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몸을 민정의 알몸위에 실었다.
민수의 육중한 체중이 민정의 가녀린 알몸위에 얹히자, 두 사람의 무게에
짓눌린 유방이 삐죽 하니 삐져나와 잇었다.
민정은 자신의 보지입구에 와닿는 뜨거운 이물질에 기대감과 두려움에 흥분이
채 식지않고 오히려 타오르고 잇었다.
민수는 민정의 귓가에 뜨거운 숨결을 흘려주면서 속삭였다.
“민정아, 너의 몸 정말 너무나 예뻐………!그리고 널 사랑해………..영원히…”
“아아아……..오빠……….고..고마워……..나도 오빨 사랑해……..”
민정은 한마리 작은 새처름 민수의 품안에 안겨들엇다.
민수는 엉덩이를 뒤로 뺐다가 힘차게 내리눌리며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 순간 민정의 입에서 긴 단말마의 비명이 터져나왔다.
“아아아…….악………..아아아앙…….아아앙…….아퍼………”
민정은 너무나 아퍼 또 한번의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 아픈 것을 엄마는 왜 했을 까?……그리고 이렇게 까지 아프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였는 데………..
민정은 고통에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두 손으로 민수의 가슴팍을 떠밀었다.
오빠가 미웠고, 또 엄마가 미웠다.
자신을 속이다니………..!
하지만 민수는 묵묵부답……….민수는 얼른 절정으로 민정을 안내하고 싶었다.
그래서인지 민수는 점점 속도를 올려가며 힘찬 삽입을 계속해서 해나갔다.
민정은 보지살이 찢어지는 것만 같은 고통이 점점 사라져가고, 이제는
알 수 없는 그 어떤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자신의 몸을 휘감아오르는
것을 느끼고 잇었다.
그리고 민정의 보지입구에는 보지를 꽉 매운채 힘차게 들락거리는 자지는
민정이가 흘려내는 애액으로 인해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두 남녀의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착…..착…..철썩.철썩………!
찔꺽……..찔쩍…………!
자궁벽까지 치닫는 자지의 크기에 민정의 여린 보지살은 충혈된 채 힘겹게
받아들였다.
민정은 입술을 깨물고 민수의 가슴을 안았다. 고통과 희열이라고 해야할 까
자신의 몸이 점점 나락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다.
민수는 저 멀리 깊숙한 곳에서부터 밀려올라오는 쾌감에 절정이 찾아들고
오고 있자, 자신의 자지를 더욱 더 힘차게 있는 힘을 다해 밀어넣으며,
속도를 최대한 올리며 민정의이름을 불러댔다.
“민정아…………허허………헉……..아아아아……..헉………”
“아앙앙……….오……오빠………나 ….몸속에서 뭐가….하아아…나올것 같애”
“아아앙………아아아…..하윽………”
두 오누이는 서로를 꽉 부둥켜안고서는 그대로 정지한 상태로 있었다.
민수는 민정의 보지속 깊숙한 곳에서 힘찬 분출을 하였다. 많은 양의 정액들이
주르르르하며 민정이가 흘려낸 보짓물과 합쳐져서는 민정의 자궁속을 채우고도
모자라서 밖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민수의 자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애액들은
침대시트를 이미 흥건하게 적셨고, 침대시트에는 빨간 피가 점점이 수를 놓고
잇엇다. 두 오누이의 뜨거운 정사의 흔적을 남기고 잇었다.
“오…..오빠……난 이제 오빠만의 여자가 된거지?…..그치?……”
“그래 민정아, 넌 이제 나만의 여자인거야……난 널 지켜줄거야…….”
“아아아..오빠…..사랑해……..날 꼭 안아줘………..”
“그래, 사랑해………..정아………….”
두 오누이는 그렇게 서로의 몸을 합친채, 깊은 잠속으로 빠져들어갓다.
그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표정이었다. 아무도 그들의 사이를 갈라놓지 못하게
그들은 꼭 껴안은채로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이었다.
민수는 자신의 팔이 저리는 것을 느끼고는 눈을 떠보니 자신의 곁에서
자신의 품안에서 잠든 예쁜 소녀를 볼 수있었다.
어저께까지전만 하더라도 여동생이었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이제는 자신만을 사랑하며 살아갈 자신의 두번 째 아내인 것이었다.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품안에서 잠들어있는 민정을 바라보고 있자니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한순간 민수는 자책감에 빠져들었다.
`과연 내가 잘한 일일까?………이렇게 귀여운 동생을 순전히 욕심 때문에
이애를 차지하였다니?………아아…….민정이에게 볼 낯이없어………`
민수는 괴로웟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이미 쌀이 익어 밥이 되어버린 지금 후회를 해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민수는 가만히 민정을 내려다 보았다. 시원한 이마가 유난히 돋보이는 외모에
오똑하니 솟은 코, 그리고 양 볼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민정의 얼굴은 깜찍하기만 하였다.
민수는 내심 갈등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민정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지 않은 것이 참으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반면, 또다른 한편으로는 귀여운 여동생의 앞날을 자신이 망쳤다고 생각하고 잇었다.
민수는 가만히 그 이마에 입술을 가져가서는 살며시 입을 맞추어주었다.
쪼오옥…………..!
그러자, 민정이가 눈을 비벼가며 부시시하게 일어나게 만들어버린 꼴이 되버렸다.
“오빠?……지금 몇시야?……….”
“으응?…….일어났어?……..안 그래도 깨울려고 하였는데………”
“아냐…..됏어…..엄마가 오시기 전에 일어나야지………”
민정은 몸을 일으킬려고 하다가 순간 아랫배에 심한 통증을 느끼며 다시 주저
앉고는 신음을 흘렸다.
“아아아..아퍼………”민정은 엄마에게서 들은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이제 자신은 소녀가 아니라고…….한 사람의 여자가 된 것이라고………..!
민수는 놀라서 민정의 어깨를 부축이며, 위로를 하엿다.
“왜그래?…….어디가 아픈데?………약 가져올까?……”
“아냐…….약은 필요없어……조금만 있으면 돼……”
“그게 무슨 말이야?…….약이 필요없다니…………?”
”능청떨기는…….오빠…다 알면서 왜 물어?….이게 다 오빠 때문이야….흥..흥..”
민정은 민수를 곱게 흘겨보았다.
민수는 그런 민정이가 오히려 더욱 귀여웠다. 그리고는 얼굴을 부여잡고서는
자신의 입술을 민정의 입술에 가져가서는 진한 키스를 하엿다.
잠시 후 두 오누이는 떨어져서 서로를 애정이 듬뿍담긴 시선으로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들 두 남녀의 사이에 기나긴 침묵을 깬 것은 밖에서 들려온 노크소리였다.
곧이어, 숙영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민수야….민정아….! …들어가도 되니?…………”
순간 두 오누이는 자신들이 지금 벌고벗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당황하였다.
“어…엄마…….잠깐만요……..”
두 남녀는 후다닥 옷을 챙겨입고서는 민수가 방문을 열어주자, 그제서야 숙영은
방안을 흘낏보면서 방안으로 들어섰다.
그리고는 침대가에 앉아 말을 꺼내었다.
“자, 다들 이리로 ………”
민수는 의자를 들고와서는 숙영의 맞은편에 앉았고, 민정은 숙영의 옆에 나란히
앉아 숙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제 우리 세 사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즉 부부가 된 사람이예요……
민수씨는 이제 우리 두 사람의 남편인거예요……..그만큼 책임도 막중해요…”
“그리고 민정아, 너도 이제 우리랑 한배를 탔어……축하해…..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게도 우리의 일을 발설해선 안돼…………다들 아시겠죠?……”
“네….!”
“그래야지……….”
숙영은 먼저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 민수가 그위를, 그리고 민정이가 맨위를
덮으며 그들만의 세상을 약속하며 비밀을 지킬 것을 약속하였다.
그리고 세 남녀의 입가에는 의미가 담긴 미묘한 웃음이 입가에 걸려있었다.
그날 이후로 세 식구는 그들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면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다.
누구의 눈치, 간섭도 받지않고 서로의 불타오르는 육체를 만끽하고, 자유를 만끽하였다.
민수는 엄마와 민정을 번갈아가며 섹스에 빠져들어갔다.
민정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섹스의 희열에 빠져서는 풋풋한 여학생의 이미지에서
성숙해진 여인으로 탈바꿈하고 있었다.
숙영은 날이 갈수록 자신의 모든 것이 예전으로 돌아간 것 같이 윤기흐르는 피부와
탄력넘치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고 있었다.
두달 후,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듯, 날씨가 무더워 지고 사람들의 옷차림도 점점 짧아져갔다.
민정의 학교.
체육수업이라서 저마다 옷을 갈아입느라 어수선할 때, 민정의 짝궁인 혜정이가 입을 벌리며,
“어머…….얘, 민정아…..너 몸매 쥑인다…….어쩜 그렇게 예뻐졌니?……..”
“어머머…….정말이다……..너 요새 에어로빅하지?……..그치?…….”
“너 요즘, 몰라보게 예뻐졌어…….사실대로 불어…….연애하지?……그치?…….”
민정은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어쩔줄을 몰라했다. 그리고 쏟아지는 칭찬과, 친구들의 시샘에
얼굴을 붉히며 자신의 젖가슴을 가리며 체육복을 갈아입고 있었다.
민정이 자신도 요즘 자신의 몸 전체가 전보다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전에는 봉긋하기만 하였던 젖가슴이 이젠 눈으로 볼수 있을 정도로 부풀어 올라있었고,
둔부의 곡선도 팽팽하였고, 탄력넘치는 히프를 가졌다
브래지어도 두 치수가 큰 싸이즈를 착용하게 되었다.
민정은 오빠와의 사랑을 나누게 되면서부터 자신의 이런 변화가 오게되자,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자신의 영원한 연인……..오빠….!
혜정은 꼬치꼬치 캐물으며 민정을 다그치고 있었다.
“얘, 민정아, 너 비결이 뭐니?…….나도 좀 알자……..응?……..”
“딴 거 없어…….비결은…….!”
“아잉…….그러지 말고…….가르쳐 줘……..응?……..”
“호호……그런거 없다니까……..그러면 에어로빅을 해보지 그러니?…….”
“참, 너희 엄마가 에어로빅을 하신다 그랬지?……..나도 한번 해볼까?…….”
”그래, 틈틈히 하면 좋아져………호호호……..”
두 소녀는 깔깔 거리며 교실밖으로 나가버렸다.
한편 스포츠센타의 숙영의 사무실 안.
숙영은 한통의 전화를 받고 있었다.
“그랬니?……..어쩌면 좋니……..?…..그래 넌 어떻게 할거니?……..”
숙영은 침통한 얼굴로 전화를 받고 있었다.
그녀의 눈가에는 이슬이 맺혀있었다. 숙영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말을 꺼내었다.
“그래, 이곳으로 와…….우리 함께 살아……..”
하며 집주소와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전화를 끊었다.
탁………..! 숙영은 수화기를 내려놓으며 엎드리면서 울음을 터뜨렸다.
“흑흑흑……….!”
숙영은 그렇게 하염없이 울고만 잇었다.
민수는 요즘 부쩍 성적이 올라서 인지 마냥 기분이 좋앗다.
전보다 집중력이 생겨서인지 공부가 쉬워졌다.
민수는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커다란 비밀을 지니게 되자, 가슴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젊고 아름다운 엄마를 아내로 맞이한데 이어 이번에는 귀엽고 깜찍한 여동생까지
자신의 품안에 안게되자, 날아오르는 듯한 기분이었다.
늘 집과 숙영의 사무실에서는 뜨거운 열풍이 몰아치고 있었고, 스릴감이랄까?
그 세남녀는 서서히 빠져나오지 못할 열락의 나락으로 빠져들어가고만 있었다.
숙영은 가슴이 답답하였다.
아니, 미칠것만 같았다. 자신이 처녀시절 사랑하였던 남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드러나고 있었다.
집안에서 반강제적으로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지만 않았어도 그녀는 다른 한 남자를
지금 떠 올리고 잇었다.
자신을 사랑해준 남자, 진실로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준 남자, 김 오영…….!
그 남자가 죽었다. 아들과 여행갓다가 오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인해 저 세상으로
먼저 가버렸단 소식을 들은 후 숙영은 가슴깊이 묻어둔 첫사랑의 남자를 떠올리며,
슬퍼하였다. 하지만 자신보다 더 슬퍼하는 여인이 있었다.
그 여인은 바로 자신의 동생이었기에……….!
한순간에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을 떠나보낸 여동생이 얼마나 슬퍼할까 하는 마음이
그녀를 진정케 하엿는 지도………..!
그리고 숙영은 여동생을 한국으로 불러들였다.
아무도 없는 머나먼 타국땅에 얼마나 쓸쓸할 까?…..하는 마음에 그녀는 동생을
거두기로 하고 마음을 굳혔다.
하지만 그녀는 난감해졌다. 민수와 민정, 그리고 자신이 얽매인 사건 때문에
그녀는 한동안 고민을 하였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뽀죡한 수가 없엇다.
숙영은 이 문제를 민수와 민정이와 상의하기로 하고, 여동생을 맞을 준비를
해 나갔다.
저녁무렵이 되어서 아줌마 들이 몰려왓다.
이제 마지막 시간이었다. 숙영은 옷을 갈아이고서는 대형거울을 바라보며 몸을 풀고
있을 때, 거울의 반대편에서 낯익은 모습이 보였다.
다름아닌 민수였다. 늘 그렇듯이 입가에 미소가 어려잇는 민수를 바라볼 때마다
숙영은 피로가 쏵 풀어지는 것 같았다.
그녀도 또한 미소로서 대답을 해 주었다.
민수는 어느새 끝이 났는 지 어느새 샤워를 다하고 수건을 목에 두르고 잇엇다.
그리고 숙영의 사무실안으로 들어가서는 의자에 앉아 책을 펼쳐보고 있엇다.
얼마후였다. 문밖에서 노크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며,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
여학생이 보였다.
“엄마?…….어?……..오빠가 여기엔 왠일이야?……..”하며 들어섰다.
“그러는 넌 여긴 왠일이지?…..공주님?……….”하며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으응……난 엄마와 오빠하고 같이 갈려고……..”
“그래, 그럼 같이가지…….”
“오빠 오늘 시험봣지?…….”
“으응……넌?….” “나두….성적올랐어?………”
“응……조금 ….그러는 넌?” “난 언제나 똑같지……..항상 2등이지……핏……..”
하는 민정의 얼굴에는 불만족스런 표정이 보여졌다.
하지만 그러는 민정의 얼굴을 사랑스럽다는 듯이 민정을 바라보는 민수였다.
“이야 우리 공주님은 머리도 좋아…..”하며 다가서면서 조용히 귓가에 대고는,
“민정아, 우리 애들은 널 닮아서 머리가 좋겠다….”하며 속삭이자,
볼을 붉히며 민정은 한마디 톡 쏘아댔다.
“아이 참, 오빠는……..흥….오빠, 놀리지마, 안그래도 친구들이 보면 놀린단 말야”
“뭐라고 놀리니?……..”
“자꾸만 애들이 빵빵이라고 놀린단 말이야…..자꾸만 커져가서 큰일이야…….”
“민정아, 그건 애들이 질투해서 하는소리야…..지금 넌 다른 애들보다 훨씬더 예뻐….”
“저….정말?…….” “그럼…….난 가슴 큰 여자가 좋더라….작은것도 예뻐지만 난 커다란
가슴이 더 좋아…….!”
민수는 손등으로 민정의 가슴께를 스쳐올려가며 민정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민정은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는 오빠의 따스한 손길에 가만히 몸을 내맡기며 서 있었다.
보이지는 않지만 민정은 바르르르 미세한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민수는 머리카락이 흩어져잇는 민정의 머리결을 귀뒤로 넘기면서 뽀송한 솜털이 나 잇는
여동생의 살결의 감촉을 느끼고 잇엇다.
그리고는 살며시 자신의 입을 가져가서는 시원스런 이마에 입을 맞추었다.
쪽………!
민수는 민정의 얼굴전체에 뜨거운 숨결을 토해내면서 민정의 코와 눈썹,그리고 귀와
목덜미에 차근차근 입을 맞추어나갓다.
민정은 다리가 떨려왔다. 후들거리는 다리에 점점 힘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며,
민정은 뒤로 물러서서는 소파의 등받이에 자신의 두 팔을 받치어 그제서야 자신의
몸을 지탱할 수 잇었다. 하지만 잠깐의 안도감도 민수의 다가오는 팔에 의해
사라져버렸다. 민수는 자신을 멍하니 바라보는 민정의 허리에 자신의 팔을 두르며,
자신쪽으로 바짝 끌어당기며, 민정을 내려다 보았다.
민정은 한마리 길 앓은 새끼사슴처름 바들바들 떨고 잇을 뿐, 그 어떤 제지도 하지
못한 채, 그냥 망연자실 오빠의 품안에 안겨 잇을 뿐이었다.
민정은 오빠를 바라보고만 잇어도 왠지모르게 자신의 몸이 불타오르는 것을 알앗다.
그냥 막연하게 오빠가 좋았다. 손가락질받아도 좋았다.
이미 자신은 오빠의 여자가 되엇기에…….그리고 오빠의 아이도 낳을 것이기에….
“아아………..오……오빠…………!”
“그래, 민정아……..우린 연인인 동시에 부부야………널 사랑한단다………!”
“아아……오빠 나도 사랑해……..!”
민정은 까치발을 들듯이 발을 올리고서는 오빠에게 입술을 내밀었다.
민수는 그런 민정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민정의 작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덮으며, 혀를 밀어넣었다.
“아아…….음…..음……….”
쩝…..쩝……..쪽….쪽………!
민수는 키스를 하고 잇는동안 자신의 한손을 내려서는, 민정의 교복치마를 들추어서는
보지둔덕을 감싸고 있는 분홍빛 천을 들추어서는 그속에다가 손을 밀어넣었다.
까칠까칠하면서도 부드러운 털이 나잇는 소녀의 둔덕을 민수는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었다.
“하…….아………하….아…음……..”
어느새 떨어진 민정의 입술에선 단 신음이 새어나오고 잇었다.
민수는 한손은 민정의 유방을, 다른 한손은 둔덕을 쓰다듬느라 바쁘게 움직엿다.
민수의 손가락 하나가 어디론가 사라지면서 민정의 입에서도 짧은 신음이 터져나왔다.
“아아………헉……….하……악…..흑…..”
민정의 몸은 달아오르고 있었다. 그 사실을 증명하듯, 민정의 동굴속을 탐험하던
민수의 손가락 끝에 미끈거리는 액체가 손끝에 감촉이 전해져왔다.
민정은 자신의 은밀한 곳에 이물질이 휘젖고 다니자, 그만 자신도 모르게 움찔거리며
보지근육을 오무렸다, 폇다가 하였다.
민수는 자신의 손가락을 조여대는 압박감이 느껴지자, 자신의 하체, 사타구니가
점점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끼며 사타구니를 민정의 하복부에 바짝 밀어붙이고는 비벼대었다. 민정은 자신의 사타구니에 뜨거운 기운이 밀려들며 압박해오자, 점점 더 많은 양의
분비물을 흘려내엇다.
“오……오빠……하…..아……하……아………나…몸이…..뜨거워……..지는것….같애…..”
“준비가 되었니?………”
민정은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돌아서 엎드려 봐………”
“으응?….이..이렇게?………뭘 할려고 오빠?……….”
민정은 민수의 말에 의심이 가면서도 몸은 그대로 따라주엇다.
민수는 민정의 교복치마를 들추어 올리면서 이제 물이 오르고 잇는 소녀의 둔부를
바라보고 잇엇다.
민정의 히프는 숙영보다는 못하지만 제법 탄력이 넘치는 둔부를 가졌다.
그리고 계곡사이를 가리고 잇는 얇은 핑크빛 천 사이로 거뭇거뭇한 음모와, 보짓살이
어렴풋이 보여진 모습이 민수의 욕정을 부추기고 잇엇다.
한편, 그시각 태평양을 가로지르며 한국으로 날라오는 비행기안….
창가에 보이는 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며 아쉬움과 안타까움에 눈물을 짓고있는
여인이 있었다.
`아아……..난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남편과 아들을 떠나보내고 이렇게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될 줄이야……………`
여인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닥아내면서도 연신 눈물을 흘려내고 잇었다.
`차라리 그 때 언니에게 양보할 것을…….그랬음 난 그이를 그렇게 떠나보내지 않아도
되는 것인데……….아아……..언니 미안해………날 용서해 줘 언니………..”
여인은 후회를 해 보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법………….!
`이젠 돌아가지 않을 테야………난 한국에서 살거야……….!`
그녀는 속으로 다짐을 하였다. 이미 자신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상태였다.
그리고 언니의 자식들인 조카를 떠 올려 보았다.
자신이 떠나온 지 십수년…….이젠 그애들도 많이 컸겠지 하며 그때를 회상하며
그녀는 스르르 잠이 들었다.
한편, 숙영의 사무실안……..
민수는 민정의 둔부를 감싸고 잇는 팬티를 끄집어 내렸다.
민정은 한 발을 들어 팬티에서 자신의 발을 꺼내어들었다.
팬티가 벗겨지면서 드러나는 보지계곡속이 드러나고 있엇다.
둔부속에 가려져 있는 소녀의 은밀한 비밀이 드러낫다.
작고 오동통한 속살이 빨가스레한 색깔을 띠운 모습이 마치 이제 막 익기 시작한
자두처름 물이 오른 모습이었다.
민수는 손가락으로 살며시 벌려보았다.
그러자 드러나는 소녀의 은밀한 보지속 내부속살이 알갱이를 보이며, 환하게 공개되고
있는것이 아닌가?……..
민정의 보지내부에는 이미 경험한 듯 자그마한 구멍이 나 있었고, 그 구멍주위의
속살은 이미 민정이가 흘려낸 애액으로 인해 젖어있었다.
민수는 민정의 보지맛을 음미하고 싶었지만 여긴 집이 아니었고, 또한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었기에 충분하게 즐길 시간의 여유가 없었다.
민수는 어느새 후다닥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어내려서는 자신의 한껏 팽창한 자지를
민정의 보지입구에 갖다대고서는 살짝 밀어넣어 보았다.
민정은 자신의 보지입구에 뜨거운 기운이 밀려들어오자, 그만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조였다. 그러자, 민수의 자지는 민정의 보지입구에 귀두만 박혀버린 채
갇혀버린 꼴이 되엇다.
민수는 자신의 귀두가 엄청난 압박감을 느끼자 귀두에 아픔이 전해져오자, 민정의
둔부를 두손으로 꽉 쥐고는 벌렸다.
그리고는 슬며시 빼고서는 보지입구를 귀두로서만 간지럽혔다.
“하아아ㅡㅡㅡ윽………오….오빠…………..!나…..미칠것만 같애……어.어서빨리…..”
“그래, 알앗어………….허……..음……..!”
민수는 자신의 자지가 뜨거운 열기속에 휩싸여지자, 신음을 흘렷다.
민수는 곧 자지를 빼내었다가 힘차게 밀어넣었다. 그러자 민정의 입에서는
“아아아………악…………아……아파……..오빠……….!”
민수는 민정의 입에서 단말마의 비명이 터져나오자, 누가 들을까봐 손으로 민정의 입을 가리고는 자지를 움직거렸다.
민정은 여러 번 민수와 섹스를 하였지만서도 처음엔 몹시도 아팠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고통은 사라져가고, 희열이 찾아왔다.
민정은 자신의 둔부를 이제는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흔들며 자지의 움직임에
동조를 맞추고 잇엇다.
민정은 민수의 손가락을 빨아대며, 자신의 둔부를 힘차게 앞뒤로 밀어대고 있었다.
찰싹……..찰싹………!
민정의 보지언저리를 민수의 불알이 자극하면서 요란한 살부딪치는 소리가 울려나왔다.
찔꺽……..찔꺽……..!
민수는 누가볼지도 ,들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더욱 더 흥분감이 전해져 평소보다 더
절정감이 찾아들고 있었다.
“하아아,,,,,,,,,,,,윽…………..아아아앙………”
“헉,,,,,,,,,헉,,,,,,,,헉…………”
어느새 민수의 움직임이 점점 더 빨라져만가는 걸로 봐서 곧 절정에 달할것으로 보였다.
민정이 또한 거칠어진 자지의 움직임에 엄청난 쾌감을 만끽하며 더욱 더 자신의 둔부를
오빠의 앞으로 들이대면서 희열을 즐기고 잇엇다.
그러던 어느 한 순간,
“아아아아……………….아윽…………….!”
“으으으………..헉……….우우……….!”
두 남매는 동시에 찾아 든 절정감의 포만감에 바르르르 몸을 떨었다.
그들의 결합된 민정의 보지구멍 입구에서는 민수가 흘려낸 정액들이 주르륵 흘러나오고
잇엇다.
“하아…………하아……….오빠……..너무……좋았어………오늘………!”
“헉…..헉……..그.그래…….나도……좋앗어…………!”
두 오누이는 거칠어진 숨을 고르며 뜨거운 입맞춤을 하였다.
한때 뜨거운 열풍이 휩쓸고 난 사무실바닥에는 그들의 사랑의 흔적들이 바닥에
널려있엇다.
목요일, 7월 10
(SM소설,조교소설,MC물) 세가지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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