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비번문의 http://beautifulfatefs.blogspot.kr/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팬픽] 마사키의 기숙생활
여인예속+신노스케 경보발령이 두가지를 섞었습니다.
이글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처음엔 팬픽의 형태로 만들어볼까 하다가 글을 만들어서 올리네요.
참고로 이 글의 주인공은 당연히 다카나시 마사키입니다... -_-V
신노스케의 능력은 너무나도 위험하고 한두명이 아니다보니...(눈만 마추지만 모든 여자를 자기손안에... ㅡ.ㅡㅋ)
처음엔 여러가지 콘티로 글들을 만들어 보다가 여인예속의 마사키가 신노스케 경보발령의 주인공을 하면
어떻게 될까 하다가 만든 글입니다. 여인예속도 너무나 재밌게 읽었지만 신노스케의 경보발령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하다 큰맘먹고 만들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늘 생각만 하다가 이렇게 글로 한번 만들어는 봅니다만... 좋은 작품들을 엉망으로 망쳐서 욕먹게 하는게
아닌지 아주 지대로 고민입니다...ㅠㅠ
그리고 저는 일어는 잼병이라 한문은 못해요...ㅠㅠㅋ
참고로 여기에는 여인예속에 나오는 여주인공분들은 다 등장하지는 않습니다...(헉수... ㅡ0ㅡㅋ)
여 주인공은 신노스케 경보발령의 여주인공들이 주로 나옵니다...(맘에드는 여자캐릭터가 대다수 신노스케
경보발령의 여자들이다보니...)
참고로 미야는 안나옵니다...(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캐릭터... ㅡ.ㅡ^)
욕먹을 각오로 그리고 시점은 3인칭+1인칭 이 섞일것 같습니다... 글을 써본적이 없다보니...ㅠㅠ
마시키 1편
"휴... 이곳이구나 요코하마가..."
여성스러운 모습의 대학생 한명이 자기보다 더 커보이는 가방을 들고 기차역에서 내리고 있었다.
"으 무거워... 어차~~~ 그나저나 이모님이 누구일까? 난 할아버지한테 이모가 있다는 말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요코하마에 도착한 시원한 눈과 귀여워보이는 대학생 2년생으로 보이는 남자은 타카나시 마사키
이모가 산다는 요코하마까지 온이유는 시골에 있던 분교가 폐쇄되면서 자신의 이모가 있다는 요코하마
까지 온것이다.
마사키의 아버지는 마사키가 태어난후 100일이 채 되지 못한채 돌아가셨고 어머니 마저도 소학교 3학년때
병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그런 마사키를 길러준 사람은 바로 마사키의 할아버지였는데 분교가 폐쇄되면서 어쩔수 없이 마사키에게
이모가 있다면서 요코하마까지 그를 보낸것이다.
"하... 근데 이걸들고 이곳까지 어떻게 가야하지? 누구라도 마중나왔으면 했는데..."
조금은 쓸쓸한 말을 하고 있을때
"저기..."
"예?"
"혹시 타카나시 마사키군?"
"예 근데 누구세요?"
"아하하!! 만나서 반가워... 마사키군... 난 오카노우치 나쓰~ 이곳까지 오는데 수고했어!"
가벼운 셔츠와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날씬한 몸매에 적당히 햇볕에 그을린 피부에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화사하게 그를 맞이하는 사람이 바로 마사키의 사촌누나인 나쓰였다.
평상시라면 이런건 하루나언니나 아키에게 맡기겠지만 하루나언니는 칸나를 감시해야하는데다 아키는
가라데부 활동때문에 어쩔수 없이 자신이 나온것이다.
그녀역시 마사키를 처음보자 자신이 나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아키라면 마사키에게 바로 정권지르기를 하고도 남을테니... 맞으면 기절할만큼 가냘퍼보이는 녀석이니...
"아 마사키군 조그만 기다려 집까지 택시타고 가면 되니깐 조금만 힘내 알았지?"
"예... 나쓰누나 !!"
"후훗!! 귀여운 동생이 생긴 느낌이야... ^^"
"예? "
"아무것도 아냐. 어서가자~"
역까지 큰 가방을 들고 택시에 탄 마사키는 좌석에 앉자 크게 한숨을 쉬면서 자신에 손목에 있는 팔찌를
만지작 거렸다.
5살때 받은 이 팔찌는 어릴때 어머니에게 받은, 이제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이었다.
어릴때 마사키는 동네에서 자신보다 연상인 누나들에게 이지메를 당했었다. 남들에 보면 그냥 귀여워해주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마사키 본인에게는 참기 힘든일이었다.
눈물을 흘리면서 집에 돌아온 마사키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어머니는 아무말없이 마사키에게 부적이라며
이 팔찌를 선물해주었고 이 팔찌를 차면서 그러한 일들이 갑작스레 사라졌다.
그리고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셨을때 그 [부적]의 팔찌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이자 유품으로
늘 몸에서 떼어내지 않고 몸에 지니고 다녔다.
" 마사키 도착했어 어서 내려 "
" 우와... 이게 집이예요? "
마사키가 생각했던 집은 일반 독립가옥이는데... 도착해보니 8층 건물에 관광호텔처럼 보였다.
「아... 마사키군은 잘 모르겠구나. 원래는 호텔이었어... 하지만 지금은 맨션이자 기숙사로 바꿔었지만...」
「예? 그럼 이곳이 호텔이었다구요?」
「그래... 돌아가신 아버지가 운영했던...」
「아... 미안해요... 나쓰누나...」
조금은 촉촉해진 눈을 보자 미안해진 마사키였다.
「아냐... 괜찮아 마사키군 자 들어가자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을꺼야... 」
입구를 지나 이모가 사신다는 곳으로 들어간 곳에는 들어가자 요염한 눈빛에 시원한 쇼트 컷이 어울리는
여자가 서 있었다.
「어서 와 ! 마시키군 환영해! 」
「엄마 원고 다 한거야?」
「엄마???」
마사키는 지금 눈앞에 있는 사람이 이모라는 사실에 놀랄수 밖에 없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20대 후반이라고 해도 충분히 믿을수 있을것 같았다.
4명에 아이를 낳은 사람이라고는 보이지 않았다.
「아무튼 온것은 환영해... 하지만 이곳에 지내기는 힘들거야 마사키군 왜냐하면 여긴 여자기숙사로 방을
빌려주고 있어」
보통 남자에게는 기쁜 일지도 모르지만 여자에대해 별 관심이 없었던 마사키로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래서 마사키짱은 1층 안채의 방을 사용해야할것야. 2층 이상은 손님방이라 출입금지 그리고 지하에
큰 욕실이 있지만 여성용이라 목욕역시 방의 조립식 욕실을 사용해야할것야 마사키군...」
「예! 이모 」
조금은 미안한듯 말하는 이모에 모습에 오히려 활기차게 대답하는 마사키...
「그럼 피곤할테니 쉬어. 식사시간에 되면 부를께」
「예. 이모 」
「이모라 그러지 말고 사토미 상이라고 불러. 알았지 마시키 짱!」
「아, 네... 사토미상」
「호호 좋아」
사토미상은 미소를 지으며 방을 나갔다.
자신의 짐을 정리하는 마사키는 옷과 교과서및 정리하면서 시간을 보내었다.
「후... 이런곳에서 지낸다고 생각하니... 또 어릴때 일이 생각나네...」
불연듯 어두운 과거가 떠오르는 마사키였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2편
이글은 어디까지나 패러디일뿐입니다...
자신의 물건을 정리하는 사이에 노크소리가 들렸다.
「누구세요?」
「아... 나야 나쓰」
「아... 나쓰누나 들어오세요」
「짐정리는? 도와주러 왔더니 벌써 다한 모양이네?」
짐정리를 도와주러 온듯 활동하기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나쓰는 조금 아쉬운듯 쳐다보고 있었다.
「그다지 정리할게 없어서요. 금방 정리가 되더라구요.」
「그래? 조금 있다가 아키가 올거야. 」
「아키상요?」
「그래 우리집은 딸만 넷이야. 하루나언니는 나보다 한살위 20살이야. 지금은 일때문에 좀있다가 올꺼고
후유키는 우리집에서 막내고 너랑 같은 나이니깐 친하게 지낼수 있을꺼야, 그리고 아키는 내동생인데...」
그때 "덜컥"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전체적인 외모는 이모인 사토미상이랑 비슷하지만 왼쪽 빰에 있는
반창고와 함께 땀이 젖은듯한 도복을 입은 왠 권법소녀가 마사키에게 가다갔다.
가볍게 한숨을 쉬는 나쓰는 그 소녀를 마사키에게 소개시켰다.
「마사키짱. 애가 아키야...」
「아, 안녕하세요? 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반가워 나는 아키라고해!」
약간 우물쭈물하면서 아키에게 인사하자 갑자기 자신의 몸을 이곳저곳 만지기 시작하는 아키...
「헛... 뭐예요?」
「부끄러워 하기는... 근데 너 정말 사내녀석 맞아? 몸에 근육이 하나도 없잖아!」
「괜찮아요. 저는...」
「그렇게 부실한 몸으로 학교라도 다니겠어? 어때 나하고 가라데를 배워보는게?」
「아키, 너또 스파링 상대를 구하는거야?」
조금은 가라앉은 목소리로 아키에게 주의를 주는 나쓰였다.
「아키, 마사키는 지금 막 요코하마에 왔어. 그러니 조금은 쉬게해죠. 알았지?」
「칫... 알았어 언니. 그럼 마사키짱 식사시간에 봐!」
활기차게 말하며 나가는 아키... 순식간에 나가버렸다.
「아... 지쳤다... 근데 아키누나는 운동을 하나봐요?」
「그래... 가라데부원이거든. 전국대회에서 우승까지 한 경력까지 가지고 있으니깐... 전엔 어떤 녀석이 추근대다
죽도록 얻어맞은 적도 있으니깐. 아, 근데 마사키짱 팔찌가...」
「예? 팔찌요?」
「떨어질려고 해.」
「어? 진짜네... 고쳐야겠다. 나쓰누나 거기 서랍에 도구좀 꺼내주시겠어요?」
「도구? 몇번째 서랍에 있어?」
「2번째 서랍에 있어요」
마사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물건을 팔찌를 고치기위해 팔찌를 몸에서 떼어내는 순간...
이것이 마사키인생을 뒤바뀌게 할줄은 몰랐다...(강한 암시죠... 쿄쿄쿄)
「나쓰누나?」
갑자기 아무런 말도 없이 도구를 든체 가만히 서있기만 하는 나쓰...
「나쓰누나 왜그래요?」
「마사키짱... 나...」
「나쓰누나? 왜???」
「저기 마사키짱? 혹시 말야...」
「예...」
「너... 말야...」
「예... 누나 왜그래요? 얼굴이 빨개요...」
지금 나쓰는 갑자기 온몸에 불이 난것처럼 열이났다. 무엇보다 지금 자신의 눈앞에 있는 마사키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온몸을 쑤시는것같은 느낌과 무엇보다 자신을 바라보는 그 눈빛과 말만으로도 가볍게 오르가즘마저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녀는 남자에게 한번도 이런 감정을 느낀적이 없었기 때문에 당혹스럽고 지금 눈앞에 있는
마사키의 귀여운 모습에 더이상 참기 힘들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지금 자신의 앞에서 걱정스럽게 눈빛으로 고개를 귀엽게 흔드는 마사키를
덥치고 싶었다. ㅡ.ㅡ;;;)
[왜 이렇지? 내가? 나, 난 여자를 좋아하는데, 왜 이런 감정이... 아, 안돼, 이젠 한계야...]
「미안해 마사키짱... 나 못참겠어...」
「예? 뭐뭘요... 욱 우읍...」
갑자기 자신의 얼굴을 붙잡고 입술을 빼앗기 시작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키스라기보다는 완전히
일방적으로 혀를 집어넣어 마사키의 혀를 탐욕스럽게 맛보기 시작하였다.
「응 우음... 마사키짱... 아음... 더더...」
「음 우음... 음음... 하... 나쓰누나 왜??? 아, 우읍... 음」
「미안해... 마사키짱, 우음, 나도 음, 지금 내가 뭘하는지 잘 모르겠어... 아음...」
말이 끝나기 무섭게 또다시 나쓰의 입술안의 부드러운 혀놀림에 난생처음 딥키스를 당해보는 마사키는 정신을 잃을것
만 같았다.
나쓰는 지금 마사키와 키스를 하면서도 풍부한 경험으로 마사키의 입안을 마치 댄서처럼 종횡무진 춤을 추듯이 마시키의 혀와
치아 하나하나를 맛보고 음미하였다.
후르륵, 쭈르릅, 쩝, 쩝
나쓰는 마사키입안을 타액을 모두 맛보면서 이미 애액으로 젖어버릴때로 젖어버린 자신의 팬티를 찟듯이 벗어버렸다.
그리고 마사키의 벨트를 풀고는 이미 부플때로 부픈 마사키의 자지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흑... 나쓰누나...」
「마사키짱... 좋아? 좋지! 이제 나도 한계야...」
「엣? 나쓰누나 아,안되요...」
「미안해 마사키짱...」
투투툭...
나쓰상의 손이 마사키의 셔츠의 단추가 뜯겨져 날라가버렸다.
「안돼요 싫어... 으읍...」
「마사키 마사키 마사키... 음...」
마사키 위에 올라타더니 손으로 부드럽게 애무하던 마사키의 부픈 자지가 있는 팬티를 벗겨내버렸다.
「마사키짱...」
「나쓰누나 왜...」
「마사키짱... 나쓰라고 불러줘...」
「나쓰누, 아니 나쓰상... 도대체 왜 」
「마사키짱 정말 싫은거야?」
「아니, 그런건 아니예요 다만...」
「다만 뭐? 마사키짱?」
「다만... 나 이렇게 내 동정을 잃고 싶지 않아요...」
하지 않아도 될말까지 해버린 어리숙한 마사키... 그러나 그 말에 더욱더 흥분한건 나쓰였다.
마치 맛있는 먹이감을 눈앞에 둔것처럼... 반드시 가지겠다는 결의의 표정을...
[호오... 동정이라 이거지? 내가 처음이란 말이잖아!!! 좋아... 반드시 가질꺼야. 내가 마사키의 첫여자야!!!]
「마사키짱 너무 귀여워~~~~」
「엣? 우앗... 나쓰상...」
「마사키짱의 동정은 내가 가질꺼야... 그러니 저항하지마...」
「그, 그런...」
「싫은 척 하지마 마사키, 아랫쪽은 그 반대잖아...」
벗겨진 바지아래로 아플정도로 부픈 자지를 만지작 거리면서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었다.
「아, 아흑... 나쓰상 아...」
「쿡... 그러니 마시키짱... 이제 시간이 없어, 언제 하루나언니랑 아키가 다시 올지 모르니깐...
그리고 싫지는 않은거지?」
「그, 그건...」
「싫지 않은거지? 그렇지? 마사키짱... 이제 시간이 없어~ 미안해, 다음번엔 정말 내가 잘해줄께~~」
왠지 남녀가 바뀐듯한 대화이지만 그런것 상관없다는듯 말하는 나쓰...
「예? 하, 하지만...」
「또 뭐가 문제야? 마사키짱?」
「저랑 나쓰상은 사촌지간인데 어떻게...」
「마시키... 너 정말 날 화나게 하는구나?」
「예? 그,그게 무슨???」
「난 니가 좋아 알겠어? 지금 내심장이 두근두근 터질것 같단말야. 나도 지금 그생각이 안들것같아?
나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난 지금 원해 미쳐버릴정도로... 지금 난 정말 마사키짱 니가 좋아~」
갑작스런 고백에 당혹스러운 마사키. 하지만 내심 이런 미인누나에게 고백을 받는것도 기분이 좋은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니까 마시키 하자...」
「예? 우, 우왓~~」
순식간에 마사키의 팬티안에 텐트를 치던 자지를 꺼내더니 애액으로 끈적거리는 자신의 보지쪽으로
넣어버렸다.
푸우~~~~~~~~~~~~~~욱
「아우우우우우우아우」
「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앙」
난생처음 느껴보는 느낌에 마사키는 사정할것 같은 쾌감에 나쓰의 몸을 껴안으면서 폭발을 겨우겨우
참고 있었다.
무엇보다 나쓰의 보지속은 그야말로 자신이 자위로 해오던 것과는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엄청난
쾌락의 늪이었다.
자신의 자지를 사방에서 꽉 주여주면서 질속의 돌기들이 하나하나가 마사키의 뇌에 두번다시 주기
힘든 엄청난 자극을 주고 있었다.
나쓰역시 이제껏 바이브레이터로만 하던 섹스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님을 지금 온몸으로 느껴었다.
자신의 질안을 가득채운 마치 불방망이가 자신의 질안에 들어오자 나쓰는 몸을 움직이는것도 잊을채
마사카의 자지를 가만히 느끼기만 했다.
[조금더 조금더 이걸 느끼고 싶다.]
이런 감정을 느낀 마사키는 아무 움직임 없는 나쓰의 허리를 잡고는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신의 사촌누나인 나쓰의 보지를
뚫어버릴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아, 마사키군 아아, 너, 너무좋아 계속, 아항, 우, 움직여... 아흑...」
「헉헉헉헉헉헉」
지금 마사키와 섹스를 하고 있는 나쓰역시 두번다시 경험하기 힘든 쾌감이었다. 이제껏 느껴던 것은
섹스의 쾌감은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닌, 지금 자신에 보지안을 채워주는 마사키의 자지야말로 자신의
몸안을 채워주고있는 그야말로 최고의 쾌락이자 쾌감이었다.
「괴, 굉장해, 아, 안쪽까지 닿고 있어 아앙 더, 더 움직여줘 그리고 내, 내가슴도 맛봐줘... 아학」
「나쓰상 나쓰상 나쓰상」
나쓰의 이름을 부르면서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이며 동시에 이미 흥분으로 오를때로 오른 핑크빛의 유두를 입으로
굴리면서 마음껏 맛보고 있었다.
「아학... 나 이런거 처음이야 마사키 너 정말 최고야 너무 근사해... 더 더 해줘~~~」
미친듯이 고개를 흔들면서 나쓰의 보지안에 있는 마사키의 자지를 녹일것처럼 꽉꽉 조여대면서
서로를 꼭 껴안고 있었다.
찌걱, 찌걱, 찌걱, 찌걱
「하아, 하아, 하아, 아아, 아항~~~~」
나쓰는 마치 배를 타듯이 마사키의 몸의 움직임에 자신의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긴 생머리에 쾌감에 길들려져 벌려진 입술사이로 타액이 조금씩 흘려내리고 있었다.
「우흑, 아후... 어헉... 나쓰상 나 나쓰상과 키스하고 싶어요.」
「학, 학학학 좋아, 좋아, 마사키짱 나도 하고싶어...」
후웁, 쭉쭉 우으흡...
거칠게 움직이는 마사키의 몸위에 힘없이 움직이는 나쓰의 머리를 두손으로 잡으면서
자신의 입술을 쾌감에 물들여진 나쓰의 끈적끈적한 입술을 맛보고 있었다.
나쓰는 자신의 입안에 들어온 마사키의 혀를 맛보면서 마사키의 타액을 맛있다는듯 계속해서
맛보고 있었다.
「응, 응,응응 아 맛있어 마시키짱」
자신의 턱밑에까지 내려온 타액까지 꼼꼼히 맛보면서 기쁜듯한 표정을 본 마사키는 나쓰의
그러한 모습에 가볍게 이성을 잃어버렸다.
「나쓰상, 너무 좋아해요~~~~~」
「뭐뭣? 마, 마사키짱... 아앙~~~~」
마사키는 마치 나쓰의 보지안을 꿰뚫어버릴듯이 조금전 움직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허리를 흔들면서 나쓰를 밀어붙였다.
「학, 학, 학, 학, 학, 학, 학 마, 마사키짱... 아악~~~~~~~~~~~~」
마사키의 움직임에 나쓰는 마치 자신의 몸이 쪼개질듯한 두려움과 동시에 온몸 구석구석 나오는 쾌감에 진저리를 쳤다.
「헉, 헉, 헉, 헉 나, 나쓰상 나 쌀것 같아요 나 갈것 같아요.」
「그, 그래 나, 나도 갈것 같아 그러니까 우리 같이 가!!!!!!!!!!!!!!1」
「나, 나 가요 지, 지금 가, 가욧~!!!!!!!!!!!!!!!!!!!」
「나, 나도~~~~~~~~~~~~~~~~~~~~~~~~~아아하하학~~~~~~~~~~~~」
절정으로 갈것같은 느낌에 마사키는 더욱더 빨리 허리를 움직이면서 최고의 쾌감을 얻기위해서 종착역으로 달려갔다.
「나, 나쓰상... 나, 나와욧~~~~~~~~~~~~~~ 정액이... 아우우우우...」
「괜찮아, 마사키짱 내, 내 안에 싸줘 부탁이야... 마사키짱의 정액 내몸속안에 마음껏 싸줘!!!」
「아, 안돼요 그렇게 되면...」
다른것보다 나쓰의 질내에서만은 사정만은 피하고 싶었다. 나쓰안에 삽입된 자지를 빼내고 싶었지만
이런 맘은 아는지 나쓰는 마사키의 몸을 더 껴안으면서 자신의 질안에 삽입되어있는 마사키의 자지를 더욱더
조이며 자신의 몸안에서 못떨어지게 하려고 했다.
「아, 안돼... 안에하면... 아, 난 몰라, 나, 나 가, 가욧~~~~~~~~~~」
「아아아아아아아앙~~~ 마시키짱~~~~ 나, 나도 가~~~~~~~~」
나쓰역시 마사키의 정액을 받기위해 엉덩이를 더욱더 움직이기 시작했다.
투투툭, 투툭, 툭, 툭, 툭
마사키는 자신의 사촌누나인 나쓰의 질내에 자신의 하얀 마그마를 폭발시켰다.
「아... 뜨거워... 지금 자궁안이 너무 뜨거워... 온몸이 타는것같아...」
나쓰역시 자신의 몸안에 들어온 마사키의 자지안에 있는 정액을 더 짜내기위해 더욱더 조이기 시작했다.
「나, 나쓰상...」
나쓰는 너무나도 행복한듯 자신의 질안에 있는 마사키의 자지를 느끼면서 기분좋은 나른함을 느끼고 있었다.
「마사키짱... 나 정말 너무 좋았어... 이렇게 기분 좋았던적이 처음이야. 그리고 오늘은 안전한 날이니 안심해도 돼... 」
웃음을 보이면서 마사키를 껴안으면서 마사키가 가득 내어준 정액을 받은 몸을 행복한듯 어루만지고 있었다.
마사키역시 처음 해본 섹스의 절정감을 느끼면서 나쓰의 봉긋하게 솟은 양쪽가슴을 어루만지면서 꼭 껴안고 있었다.
「아... 나쓰상... 저도 너무 좋았어요...」
「어머, 마사키짱, 아앙... 이러니깐 꼭 아기같네... 호홋...」
「아... 나쓰상...」
부드러운 나쓰의 가슴을 아이스크림처럼 맛보면서 행복한듯이 마사키와 나쓰는 서로를 껴안으면서 같이 잠이 들어버렸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3편
2편의 섹스신이 너무 재미없게 써서 저의 필력에 한계가 너무나도 잘 들어나네요...ㅠㅠㅋ
저의 무능을 용서해주세요... ㅠ0ㅠ
그리고 여기서도 여인예속에 나오는 캐릭터들도 나옵니다... 아직은 등장할때가 아니라... ^^ㅋ
선배 작가님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제가 얼마나 글솜씨가 딸리는지를 온몸으로 느낍니다...ㅠㅠ
시간바퀴님의 모자들의 교향곡... 정말 그렇게 만들고 싶네요... ㅠ0ㅠㅋ
「마사키짱 식사하려가야지...」
어느새 침대에서 자고 있던 마사키는 문밖에서 들이는 낯선 목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누구세요?」
긴생머리를 한 방금전 섹스를 즐긴 나쓰상과는 다른 청순한 느낌을 주는 여자가 자신을 깨우고 있었다.
「아... 난 처음보겠구나. 마사키짱~ 난 이집의 장녀인 오카노우치 하루나... 원래대로라면 엄마랑 같이
인사하고 싶었는데 중간이 일이 생겨서... 근데 마사키짱? 일단 옷부터 입는게 어때? 」
「엣? 아, 자,잠시만요...」
잠들기 전까지 나쓰상과 폭풍과도 같은 정사를 나누었던 탓에(옷을 찟어버린건 나쓰였지만...)
지금 마사키의 상태는 나체였다. 나쓰상과의 정사로 몸이 엉망이 되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몸은 깨끗
했다. 아마 자신이 잠든 사이에 자신의 몸을 닦아준듯 했다.
「쿡... 마사키짱... 꽤나 건실하네...」
「보, 보지 마세요...」
자신을 놀리는 듯한 말에 부끄러워진 마사키는 재빨리 이불로 몸을 가리면서 장롱에서 옷을 꺼내 갈아입었다.
「쿡... 다 갈아입었어? 시장하지? 마사키짱 어서가자~」
「엣? 아 자, 잠시만요.」
마사키는 부적인 자신의 팔찌를 찾으려고 하자 어느새 자신에 손목에 끼워진 팔찌를 보면서 나쓰상에게
많은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다.(자신을 덥친 상대인건 이미 까맣게 잊어먹은 상태이다... ㅡㅡ;;;)
「마사키짱?」
「예, 하루나누나」
「훗... 아무것도 아냐... 꼭 남동생이 생긴것 같아서 그래...」
웃으면서 마사키를 손을 꼭 잡으면서 식당으로 내려갔다.
마사키의 예상보다 조금은 한산한 식당의 모습이었다.
「근데 식당이라고 해서 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조금은 한산하네요?」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그래. 우리가 늦은것도 있지만 대다수 한잔하러 가거나 약속이 있으니깐!」
「아...」
[그렇구나 오늘은 토요일이었지... 그러니 한산할수 밖에...]
「자! 어서 먹으러 가야지?」
「옛!」
「시온상!」
「아~ 하루나 뭐야 이렇게 늦게 오면 어쩌자는거야?」
하얀 주방장옷을 입은 금색과 핑크색으로 염색한 한 그러나 왠지 박력있어 보이는 여성이 볼멘소리를 하고
있었다.
「아! 미안 귀여운 조카아이랑 같이 먹고 싶어서 기다리다보니 말야.」
「이녀석! 한번만 시간에 늦으면 혼날줄 알아!!! 늦으면 그만큼 식사도 맛이 없어질테니깐!」
「예! 다음부터 늦지 않겠습니다. 」
「그래 이 무례한 녀석! 어서 먹도록해!!」
「예!」
화가난듯한 말투였지만 마사키는 그다지 기분 나쁘지 않았다. 시온상의 말투엔 자신을 신경써주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혼나는것 같은데 표정은 그렇게 기분나빠 보이지않는것 같네? 마사키짱!」
「아... 그렇게 보이나요?」
「응! 꼭 기쁜듯한 표정인데?」
「아, 실은 누구한테 이런말을 들어본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는 거의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해밝게 웃으면서 말하는 마사키의 모습에 하루나는 왠지 쓸쓸한 느낌을 받았었다. 물론 그말을 들은
시온 역시 마찬가지였지만...
「미안해, 마사키짱 괜한걸 물어봐서...」
「괜찮아요. 오히려 제가 괜한말을한것 같아서 죄송해요.」
그 둘의 대화가 끝나가 무섭게 식사가 나왔다.
「자! 어서 먹어~ 남기면 혼날줄 알아!」
「예! 잘 먹겠습니... 저기 이거???」
「뭐야? 무슨 불만이라도 있는거야?」
「아뇨 그런건 아니지만...」
마사키가 이렇게 말하는건 간단했다. 밥, 된장국, 야채절임, 계란부침... 전형적인 일본식
아침식사였기 때문이었다.
「그건 니가 늦게 내려와서 그런거야! 원래 니가 먹을 새우튀김덮밥은 아키가 먹어버렸거든... 그리고
너만 그렇게 먹는게 아니니깐 불만갖지 말고 먹기나해~」
[그러고보니 옆에 하루나상 역시 같은걸 받았네... 뭐 이렇게 좋은 걸 받았는데 불평할수 없잖아?]
좋게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기로 마음먹었다.
「그럼 잘 먹겠습니다!!」
우적 우적 쩝 쩝
정말 맛있구나... 특히 계란부침은 정말 맛있어~~~
「배고팠던 모양인가 보지? 천천히좀 먹어!」
「그... 너무... 맛있다보니...」
「이봐! 밥 먹으면서 말하지마~~」
입으론 약간 화난듯하게 말하지만서도 시온은 마사키의 입에 붙은 밥풀을 손으로 떼어내 먹어주었다.
「시온상도 의외로 섬세한걸? 아까 화가난줄 알았는데?」
시온의 의외의 행동에 하루나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 마사키도 나중에 안 일이지만 시온은 한때 폭주족으로
유명한 사몽란의 총장이었고 남자를 싫어하는 성격이었다.
「흥~ 내가 싫어하는건 덩치만 큰 멍청한 남자지 이런 꼬마아이를 싫어할만큼 결벽증은 아니라구!」
[꼬, 꼬마...]
그말에 마사키는 조금 충격을 받았다. 물론 시온의 입장에서보면 자신은 꼬마로 보일만 했다.
시온상보다 한머리 작은 키에 갸냘퍼보이는 몸매이기 때문이었다.
「아~ 잘먹었다! 너무 맛있었어요 시온상~」
「나도 잘먹었어~ 시온상!」
반찬하나 남기지 않고 모든 먹은 마사키와 하루나는 기분이 좋은듯이 이 요리를 만든 시온에게 고마움을
답했다.
「음, 모두 다 먹었군! 마사키! 만약 남겼다면 엄청나게 혼냈을거야!!」
웃으면서 무서운 소리를 하는 시온의 모습에 마사키는 다먹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었는데, 조금 보답하고 싶은데?
「저... 시온상 도와드릴일은 없나요?」
「뭐? 푸하하핫~~~ 이몸을 도와주겠다 이거냐? 꼬마?」
「저... 저는 이곳에서 식객으로 지내는데다... 그리고 저도 이곳에 조금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의외로 착실한 녀석이잖아? 하루나 좋은 조카를 두었는걸? 마사키 유감이긴 하지만 그다지 도와줄일은 없는데...」
「그런가요? 조금 아쉽네요...」
보통의 일반아이라면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겠지만 지금 마사키의 사정이 그렇지 못했다. 무엇보다 자신과 사토미
이모와는 서로 사촌지간이라고는 하지만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다 자신역시 이모한테 식객신세에 학비까지 지원을
받는 게 마사키 본인으로서도 조금은 신경이 쓰였고 조금이라도 이모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컸기 때문이었다.
「시온상, 내일 아침에 만들 요리재료들이 있지 않아?」
「아, 뭐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게 내가 하면 되니깐...」
「그러지 말고 마사키와 함께 하면 되잖아. 그럼 빨리 끝나고 좋잖아~ 안그래?」
「뭐 그렇기는 하지... 그럼 하루나 니 조카좀 사용하고 올께! 이봐 그렇게 보지 말고 빨리 따라와!!」
자신에게 고무장갑을 던지면서 따라오라고 재촉하는 시온과 하루나도 마사키에게 귀엽게 화이팅 포즈를 지워주었다.
「자 마사키군, 일단 감자부터 깨끗하게 씻고 껍질을 벗겨서 이박스에 넣어둬!」
1상자되는 크기에는 감자가 많이 들어가 있었다. 감자의 양은 자신이 예상했던 거라서 그다지
놀라지 않고 세척대에 넣고 감자를 깨끗하게 씻고 있었다.
「의외인걸 마사키군? 보이기는 힘도 제대로 못쓸 녀석인줄 알았는데?」
「그런가요? 제가 조금 약해보이기는 하죠」
그렇게 말하기는 하지만 사실 자신도 조금은 놀랐었다. 체력이 조금 늘어났다는 것이었다. 전에는 들기엔
조금 버겨웠는데 이제는 가볍게 들수 있었다.
「나쓰상과의 섹스때문인가? 하지만 섹스를 하면 피곤하다고 하던데...」
사실 마사키는 나쓰상과의 섹스를 하고난후 온몸이 상쾌했다. 나쓰상과 섹스후 기차안에서의 피곤함이 사라지고
온몸에는 기분좋은 나른함과 활력이 넘쳤었다.
다시 나쓰상과 섹스를 하고 싶었지만 더이상은 안될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마사키의 생각과는 반
대로 나쓰는 다음번에 마사키랑 할 생각에 여러가지 속옷을 고르면서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지만...
「이봐? 감자껍질 까는데 그런 악세사리까지 하다니 어서 벗어!」
「예? 아, 알겠습니다...」
시온이 말한대로 순순히 팔찌를 떼어내자, 또다시 일이 벌어졌다...(ㅡㅡ;;;)
「헛... 이, 이봐 마사키? 너 도대체... 흑...」
「예? 왜, 왜그러세요 시온상?」
시온은 지금 술에 취한듯, 온몸에서 느껴지는 이 알수없는 기분에 당혹스러웠다. 조금전만에도 그저 맘씨 착한
꼬맹이였는데 지금은 저 앞에 앞치마를 하고 있는 마사키의 귀여운 입술을, 몸을, 그리고 바지밑에 있는 자지를
가지고 싶었다. 하나하나 벗겨서 저 옷안에 감추어진 몸을 맛보고 싶었다.
[가지고 싶어, 먹고싶어, 내앞에 있는 저 맛있는 요리를, 하지만 어떻게? 그래... 그렇게 하는거야...]
무언가 모종의 결심을 한 시온...
「다, 다가오지마, 마사키... 어, 어째서 이런...」
「시, 시온상...」
낌새가 이상함을 눈치챈 마사키는 시온상으로부터 도망가기위해 조금더 떨어졌다.
무엇보다 그렇게 또다시 당하는건 마사키 본인으로서도 싫었다.
[맞아... 저 눈빛... 날 덮친 나쓰상 역시 저런 눈빛이었어. 왜, 왠지 위험해...]
「마, 마사키 너, 나, 나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저, 전 아무것도...」
「그럴리없어 마사키, 너 날 덥치려고 했지? 그렇지?」
「아, 아니예요. 그, 그런일은...」
「시끄러워... 난 날 덥치려고 했어... 용서못해!!!」
「아, 안도... 우읍~!!!!」
「아흥~~~~ 으응~~」
추우 후루루루룹
갑자기 미친듯이 마사키의 타액을 맛보기 시작한 시온은 그것을 시작으로 마사키의 바지안에 있는
자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후후... 이렇게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도 아니라고 우길꺼야?」
「아, 이, 이건 어디까지나...」
이런 상황에서도 정직하게 반응하는 마사키의 페니스를 시온은 소중한것을 만지는것처럼 어루만지면서
마사키의 입술을 최고의 요리를 음미하듯이 천천히 마사키의 입에서 나오는 타액을 맛보면서 마사키의
갸날퍼보이는 몸을 껴안고 큰 조리대위로 내려놓았다.
「푸하... 맛있어... 마사키짱...」
「시온상 도대체 왜...」
「나도 잘 모르겠어... 흑... 미안해 마사키짱... 나 원래 이렇게 하고 싶지 않았는데...」
「시, 시온상...」
강해보이던 시온상의 눈에서 눈물이 흘려내리자 마사키는 가슴한곳이 아파왔다. 그녀가 지금 자신을 강간하려고
했다는 사실도 잊어버린채 눈물을 흘리고 있던 시온을 꼭 안아주었다.
「마, 마사키짱...」
「시온상 울지마세요. 나도 이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
「마, 마사키짱, 나 싫지 않은거지? 나 좋아하는거지? 그렇지?」
조금전 그렇게 강해보이던 시온이 자신의 자존심마저 버린채 지금 자신을 껴안고 있는 조금 갸날퍼보이는
15살 남자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시, 시온상...」
「마사키짱... 나 지금 너와 하고 싶어, 모든걸 느끼고 싶어...」
「시온상... 나도 하고 싶어요. 하지만 이곳은...」
「그래? 그럼 다른곳이라면 되는거지?」
「예?」
시온은 말이 끝나기 무섭게 마사키를 껴안고 자신의 휴게실로 이동했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4
나중에 마사키와 다른 여자캐릭터들의 프로필은 신노스케 경보발령과 여인예속을 참조하세요... ^^;;;
대략 무책임한 본 글쟁이였습니다... ㅡㅡ;;;
참고로 신노스케 경보발령에서 처럼 한꺼번에 엄청난 량의 여성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기숙사의 모든 여자들을 전부 예속시킬 예정입니다... ㅡㅡㅋ
여기서 마사키는 자신의 나이에 비해서 조금 어른스럽게 설정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여성들에게 당할겁니다... 쿄쿄
그런힘을 지녔으면 대가가 있는 법~~~ s(ㅡ0ㅡ)z
-4 편 -
마사키를 껴안고 간 휴게실은 텔레비전과 냉장고, 그리고 잠을 잘수 있는 간단한 침대가 있는 잘 꾸며진 방이었다.
그러나 마사키는 그러한곳 볼겨를도 없없다. 시온이 급하게 마사키를 침대에 눕히고는 목마른 사람처럼 허겁지겁 마사키의
입을 찾기 시작했다.
「아흠, 으음, 아항, 마, 마사키짱... 으음...」
「아, 시, 시온상... 으음...」
격렬하게 달려드는 시온을 부드럽게 안아주면서 마사키는 시온을 진정시켜야했다. 안그럼 또 나쓰상처럼 옷이 찢어질
지 모르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푸하... 시온상, 너무 서두르지마세요, 저... 어디가지 않아요...」
그말에 진정이 되었는지 시온은 부드럽게 마사키와 키스를 즐기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몸을 껴안고 있는
작은 종달새처럼 자신의 밑에 있는 마사키의 몸을 더듬으면서 서서히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물론 등을 들어올려주는것도 잊지 않는 마사키였다.(왠지 남녀가 바뀐듯한데... ㅡㅡ;;;)
「마, 마사키짱, 나, 나...」
마사키의 회색 티셔츠를 벗기내자 그속이 숨겨진 하얀피부보자 시온은 마치 밀가루를 반죽하듯이 부드럽게
만지면서 마사키의 유두를 혀로 맛보았다.
「아항, 시, 시온상...」
「마사키, 마사키, 마사키...」
너무나도 원한것처럼 간절하게 마사키의 이름을 부르면서 시온은 마사키의 몸은 맛있는 음식처럼 맛보기 시작했다.
하얀 마사키의 가슴과 유두, 오목한 배꼽을 맛보면서 마사키의 유두를 손으로 살살 돌리기 시작했다.
「아학... 시,시온사... 아앙... 그, 그만... 아앙...」
여자아이같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마사키는 시온의 머리를 꼭 잡으면서 애원하기 시작했다.
그런 마사키의 애원에 시온은 더욱더 집요하게 애무하기 시작했다.
어느샌가 시온의 혀가 마사키의 바지쪽으로 향하면서 더욱더 집요해지기 시작했다.
「시온상... 거, 거긴... 아학...」
어느샌가 마사키의 페니스가 있는 곳을 손으로 어루만지면서 서서히 바지와 팬티를 벗기기 시작했다.
「시, 시온상... 아, 안돼요... 아학...」
「아... 마사키, 정말 굉장해...」
시온은 AV나 사진으로만 보았던 남자의 성기를 신기한듯 바라보면서 AV에서 본대로 마사키의 자지를 입속으로 넣기
시작했다.
「으응... 시, 시온상... 아, 아우우우우우...」
「우읏.. 쮸읍 쯔읍, 우읍 쯥쯥」
즞즈즈즈즛
마사키의 자지를 아이스바처럼 빨면서 혀로 휘감기 시작했다.
「어때? 마사키? 좋아? 아~ 쯔읍~~」
「아흑... 모, 몰라요...」
시온의 짓궂은 질문에 뺨에 붏여진 마사키의 모습에 더욱더 흥분한 시온은 머리를 상하로 움직이면서 마사키의
자지를 입으로 격렬하게 움직였다.
「아, 안돼... 아우우우우」
「응, 응, 응, 응」
일단 시온의 움직을 멈추고 싶었던 마사키는 시온의 머리를 잡아보았지만 찡그린듯이 자신의 자지를 소중한듯 입으로
봉사하는 시온의 모습을보면서 많은 감동을 느껴고있었다.
추읍, 추쯥, 추읍, 추읍
「아, 안돼... 이제... 그만... 나 나올것 같아요... 아아아앙...」
푹신한 침대위에서 허리를 마치 활처럼 굽히면서 이를 악물면서 간신히 참고있는 마사키의 마음과는 반대로 시온은
더욱더 머리를 흔들면서 입으로 더욱더 자지를 강하게 조여갔다.
「나, 나, 나와욧~~~~~ 아아아아아악~~~」
마사키는 시온의 머리를 더욱더 자신의 쪽으로 당기기 시작했고 사정할걸 눈치챈 시온은 더욱더 마시키의
정액을 받기 위해 머리를 마사키의 자지안쪽으로 넣었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시, 시온상... 미안해요... 나 참을수 없어서...」
한참동안 마사키의 정액을 마신 시온은 자신의 입가에 흘리는 정액마저 핥으면서 천천히 마사키를 쳐다보았다.
애정어린 그러나 한편으로 조금은 미안한 눈빛을 보자 자신이 마사키의 정액을 마신것도 까맣게 잊어버렸다.
「마사키... 미안해하지마... 나도... 좋았어...」
아까 자신이 한짓이 생각난 시온은 마사키에게 조그맣게 말하였다. 사몽란의 2대 총장이자 홍나찰 시온이란
별명에 무색하게 할 정도로 마사키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부끄러움에 얼굴이 온통 빨개진 시온이었다
「이제 제차례예요 시온상!!!」
「뭐, 뭣??? 마사키짱, 아앙~~」
시온의 밑에 있덤 마사키는 어느새 시온을 자신의 밑으로 눕히고는 하얀 요리복을 벗기기 시작했다.
하나하나 떨리는 손으로 하나씩 벗기면서도 시온의 입술을 맛보는건 잊지않았다.
「으응, 마사키, 마사키...으응...」
「시, 시온상 너무 아름다워요...」
하얀 요리복안과는 반대로 까무잡잡한 피부가 대비를 이루면서 더욱더 그녀를 섹시하게 보였다. 그녀의 하얀
브라자를 벗겨내자 브라자에 감취진 하얀 유방과 핑크색의 유두를 성난듯이 마사키를 맞이 하였다.
시온의 유방을 부드럽게 만지면서 입으로 유두를 마치 사탕을 빨아먹듯이 유두를 입과 혀로 살살 돌려가면서
맛을 보았다.
「아, 아흥... 마, 마사키 아앙~~~」
마사키는 아까 시온이 자신에게 한것처럼 똑같이 시온를 애무를 해주었다. 가슴과 유두 그리고 배꼽으로 상반신을
집요하게 애무하던 마사키는 서서히 시온의 비밀을 감춰둔 곳으로 서서히 내려갔다.
청바지가 내려가자 마사키를 반겨준건 시온의 하얀레이스가 달린 이미 애액으로 축축하게 젖어버린 팬티였다.
오줌을 싼듯 젖어버린 팬티을 벗기려고 하자 시온은 조금 부끄러운지 마사키의 손을 잡기 시작했다.
「마, 마사키...나, 난...」
「시온상... 벌써 이렇게 젖어있어요」
「그, 그런건 말하지마...」
「시온상, 허리를 조금 들어주세요...」
「아! 아앙~~~ 마사키...」
이미 시온의 육체는 마사키의 말 한마디만으로도 가벼은 절절을 느끼었다. 그리고 어느새 벗겨진 팬티안에는
신비의 수풀이 가득찬 그야말로 애액으로 가득찬 샘이었다.
「시, 시온상... 너무 아름다워요. 핑크빛이야...」
「바, 바보 그런건 말하지 않아도 좋잖아!」
「미안해요, 그러나 너무 아름다워요...」
이미 욕정으로 변한 마사키의 눈은 자신앞에 빛나는 시온의 꽃잎에 허겁지겁 얼굴을 파묻기 시작했다.
「아, 아흑... 마, 마사키... 아아아앙」
마치 목마른 사람처럼 시온의 애액으로 목을 한참을 축인 마사키는 이젠 아플때로 발기는 자지를 애액으로 젖어
번들거리는 시온의 보지안으로 서서히 삽입하기 시작했다.
쑤~~~ 우~~~~ 욱~~~
어느새 삽입된 자지는 어느새 쑤셔 넣기 시작했다. 예상밖으로 시온의 보지는 마사키에게 강하게 저항을 하였다.
「아으으으으으, 조, 좁아」
마사키는 나쓰와의 섹스에서는 느끼지 못한 사방에서 자신의 자지를 꽈악 조이는 그러한 감촉을 느끼면서 서서히
끝을 향해 더욱더 최후까지 저항하는 시온의 보지안쪽까지 넣은 마사키는 그야말로 최고의 쾌감을 손에 넣은듯
잠시 그 감촉을 느끼었다.
「시, 시온상... 나 정말 너무...」
좋아 라는 말을 할려했던 마사키는 침대시트를 꽉 붙잡으면서 눈가엔 눈물을 흘리는 시온을 바라보았다.
[서, 설마]
자신의 자지가 들어간 곳을 바로본 마사키는 시온의 보지에서 작은 혈흔을 발견할수 있었다.
「시, 시온상... 처, 처음 이었나요?」
「시, 시끄러... 왜, 그런걸 묻고 있는거야... 누구나 처음일때가 있잖아, 난 단지 그게 너였을뿐이야......」
「시온상... 많이 아팠나요?」
「당연하지, 이 바보... 아얏, 나 처음인데 조금 부드럽게 대해줘...」
이런 미인누나랑 관계하는것도 기쁜데 자신이 처음이라니... 마사키의 이성은 이미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날라가버렸다.(ㅡㅡ;;)
정상체위로 서로 삽입된 상태에서 마사키는 시온의 입술을 미친듯이 탐하기시작했다.
「마, 마사키? 아! 아응~~~~~ 」
「시온상, 시온상, 응응응~~~」
「으응, 읍~ 응응응~~~~」
거칠게 키스를 하면서도 마사키는 처음이라는 시온을 생각해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시온은 마사키의 입술을
맛보면서도 자신의 아랫쪽에서 느껴지는 열락에 같이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응~ 아음~~~~~~~~~ 아아앙~~~~~~~~~~~ 으음~~~」
시온은 입을 더벌려 마사키의 혀와 타액을 마시고 있었지만 너무 많은 양이었는지 시온의 입술사이로 주르르 타액이 넘쳐
시트에 얼룩이 지고 있었다.
「아음~~~~ 마사키 아악~~~~ 마사키 처, 천천히 해줘~~ 아흑~~~」
마사키는 천천히 움직이면서도 질의 상처를 보듬어 주듯이 부드럽게 움직였다. 그러나 서서히 시온의 입에서 고통의 소리가
아닌 열락의 신음소리를 내자 서서히 허리의 움직임을 강하게 하기 시작했다.
「아악~~~ 아흥~~~ 마, 마사키짱~~~ 아흑~~~ 나, 나 이상해, 아흥~~~」
마사키는 자신의 어깨위에 올려진 늘씬한 시온의 다리를 입으로 맛보면서 희열에 찡그린체 열락의 신음소리를 귀로 즐기면서
마치 명화를 지켜보듯이 시온상을 감상하였다.
「아, 마사키, 너, 너무좋아, 아학~~~~~~~~」
「아흑, 시, 시온상 좋아요?」
「조, 좋아~ 마사키~~~ 더, 더해줘~~~~~ 부탁이야~~~~ 마사키 더~~ 더~~~~~~~~~~~」
「시, 시온상... 나, 나 가, 갈것 같아요 나, 나 가, 가욧~~~~~~~~~~~~~~~~~~~~~~~~」
「뭐, 뭐? 아, 안돼 아, 안에다가는 안돼~~~~~」
「시, 시온상~~~~~~~~~~~~~~~~~ 아, 나, 나 더이상은~~~~ 나, 나와욧~~~~~~~~~~~~~~~~」
「마, 마사키, 아,안되는데... 아~~~ 나, 나도 몰랏~~~~ 싸, 싸버려~~~~~~~~~~~~~~~~~~~~~~」
울컥 울컥 울컥 울컥
마침내 절정으로 가버린 시온은 마사키의 허리를 조이고 있던 다리는 마치 감전이라도 된듯 허공을 차는듯 실룩실룩 거리면
이미 애액으로 가득찬 좁디좁은 질내안은 마사키가 사정한 엄청난 량의 정액을 다 감당하지 못해 계속해서 주르륵 흘리기만했다.
「아, 아응, 아후... 아후... 마, 마사키, 너무해... 이렇게 많이 싸면 어떻게해?」
「미, 미안해요...」
「그럼... 책. 임. 져~~~」
마사키 귓가에 달콤하게 속삭이듯 행복한 얼굴로 마사키를 껴안고 나른한 절정감을 느꼈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5부-
「이상해...」
「뭐가? 마사키?」
「조금 이상해서요. 저랑 시온상의 관계말이예요. 시온상이랑 저랑 오늘 처음 봤다구요. 근데 이런 관계가 된다니...」
행복한듯 마사키의 얼굴을 부비대던 시온을 바라보면서 마사키는 자신들이 왜 이런 관계가 되었는지 생각하기 시작했다.
「왜? 마사키 나랑 관계맺은걸 후회하는거야?」
울먹이는듯 눈에서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시온... 과연 이사람이 과거 사몽란의 2대총장이자 그 이름만으로도
악명높았던 "홍나찰 시온"이아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아, 아뇨 절대로 그런건 아니예요. 다만...」
「다만 뭐?」
「이상하잖아요? 처음 저를 보았을땐 아무런 감정이 없으셨잖아요?」
「그래, 처음엔 그랬어. 근데 내가 마사키짱의 팔찌를 벗겼던 그순간 마치 온몸이 감전된것 같았어~ 그리고는~~~」
조금전 일을 다시 생각해낸 시온은 "까아"란 소리를 내면서 마치 여고생처럼 부끄러운듯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고개를 살래살래 흔드는 모습을 만약 시온을 아는 사람들이 이 모습을 보았다면 아마 자신의 눈을 의심할 정도였다.
「그럼 역시 이 팔찌 때문인가???」
처음 나쓰상과도 그리고 시온상과의 관계의 공통점은 역시 자신이 팔찌를 벗자 이렇게 관계가 되어버렸다.
그럼 이 어머니가 주신 이 팔찌를 벗으면...
순간 마사키는 만약 팔찌가 없어졌을 경우를 생각하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더이상 상상하기 싫었다.
무엇보다 어릴적 당한 이지메의 트라우마가 깊었던 마사키였기에 이런일은 나쓰상과 시온상 정도면 족했다.
자신의 뒤에서 꼭 껴안고 있는 시온상의 온기를 느끼면서 마음속 깊이
이 팔찌를 벗지 말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마사키!!! 그건 니가 정하는게 아니란다~~~ 음하하핫~~~~)
「으옹~~~ 마사키, 그럼... 우리 한번만 다하자 응???」
「예, 옛?? 뭐, 뭘요???」
「우웅...... 방금전까지 했으면도 그렇게 빼는거야??? 마. 사. 키.랑 엣.찌~~~」
「에엣?? 또요???」
「당연하지... 한번만으로 만족할수 없는걸~~~」
"아앙~ 마사키~~~~"란 소리와 함께 자신보다 작은 마시키의 품안에 폭 안긴 시온...
아무래도 마사키는 오늘밤 이 휴게실을 벗어나는데는 시간이 좀걸릴것 같아보인다.
「하아~ 시원하다~~~」
목욕탕에서 시원하게 하루의 피로를 푼 마사키는 자신의 침대에서 오늘일들을 생각했다.
자신의 사촌누나인 나쓰와 이 호텔의 요리장인 시온과의 섹스였다. 이 두사람의 일들을 생각하자 마사키는
흥분된듯 또다시 고개를 푹 숙이면서 이전의 일들을 생각했다.
「마시키짱 난 정말 니가 좋아~~~~」
「마사키 난 이제 니꺼야~~~~」
당당하게 자신에게 고백하는 나쓰와 자신의 등뒤를 꼭 껴안으면서 마치 고양이처럼 마사키의 얼굴에 부비부비대며 웃고 있는
시온의 얼굴...
「하... 어떻하지? 정말 이 팔찌를 벗으면 정말 여자들이 나한테 반하게 되는건가?」
어머니가 물려주신 소중한 유품인 팔찌를 만지작거리면서 오늘일들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나쓰상이나 시온상역시 문제였지만
마사키 자신이 있는곳이 문제였다. 아까전엔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였지만 지금 자신의 힘을 알아내면서 다시
심각한 고민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왜 하필 이곳이 여자기숙사인지...
남들에겐 행복한 고민일수도 있겠지만 식객의 입장인 마사키로서는 만약 이모인 사토미상에게 나쓰상과 시온상과의 일이 들킨다면...
그땐 정말 생각하기 싫었다.
「음... 아무튼 이곳에서 정말 조심 또조심 해야겠다~~~」
그다지 할 고민이 아닌것 같지만 나름대로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다짐 또 다짐하는 지나치게 성실한 마사키였다.(마시키야~~~ 니가 아무리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도 그건 니맘대로 되는거아니라니깐~~~~ ㅡ0ㅡㅋ)
「아함~~~ 이제 슬슬 자볼까?」
그때 노크도 없이 벌컥 열리는 문...
「누구세요? 」
「마사키짱? 나야 나쓰~~~」
「나, 나쓰상...」
늦은 시간이었기에 전혀 예상치 못한 방문에 조금 놀란 마사키였다.
「이 시간에 왠일이세요? 나쓰상? 그리고 그 베개하고 잠옷은?」
「같이 잘려고 왔지!」
혀를 내밀면서 귀엽게 마사키의 침대안으로 들어간 나쓰는 마사키 품안에 안겨들어갔다.
「나, 나쓰상...」
「마사키짱... 음~~ 목욕한 모양이네... 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
「나, 나쓰상...」
마사키의 머리향기를 맡으면서 서서히 마사키몸쪽을 쓰려졌다. 마사키를 껴안으면서 쓰러진 나쓰는 서서히 마사키의 몸안쪽에
파고 들어갔다.
「나, 나쓰상...」
「마사키상 아까전엔 나혼자만 욕심을 채워서 정말 미안해. 이번엔 정말 제대로 해줄께...」
「아, 안돼요...」
「뭐 괜찮잖아? 안그래???」
어느새 마사키는 침대에 눕힌 나쓰는 기쁜듯이 마사키의 잠옷바지를 벗기면서 자신을 천국으로 보내줄 물건을 정성스레 입으로
봉사하기 시작했다.
처음 느껴보는 펠라치오의 감각에 마사키는 마치 천국에 온듯했다.
나쓰는 사탕을 핥아먹듯이 할짝 할짝 소리를 내면서 마사키의 귀두부분을 핥더니
서서히 마사키의 자지를 자신의 입속으로 넣기 시작했다.
「망사히, 기후 조항?(마사키 기분 좋아?)」
어느새 뿌리까지 모두 입안에 물고서는 혀로 골고루 핥은후 강하게 빨아 들이면서 자신의 보지를 마사키의 얼굴에 들이대었다.
펠라치오의 쾌감을 즐기면서 마사키는 나쓰의 보지부분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나쓰의 보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아흥~~~ 마, 마사키... 아앙... 나 나 몰라~~~~」
「아으! 하학! 나, 나쓰상 기, 기분좋아요!」
마사키와 나쓰의 어느새 식스나인 자세로 오럴섹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서로의 입에선 어떤한 대화도 오가지 않고 오직 신음소리와 무언가를 핥고 빠는 소리를 들릴뿐이었다.
「아학... 마, 마사키...」
「나, 나쓰상... 콩알같은 이거 먹어도 돼나요?」
「아학~~~~~~~~ 아, 안돼 마사키짱... 아악~~~~~~~~~~~~」
마사키는 이미 자신의 오랄에 흥분이 될때로 된 나쓰의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활짝활짝 빨면서 치아로 꼭 깨물기 시작했다.
「아악~~~~~ 나, 나 어, 어떻해~~~ 마, 마사키짱 나, 나 가, 갈것 같아 나 간단 말이야!!!!!!!!!!!!!!」
「나쓰상 가버리세요~~~」
마사키는 나쓰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더마시고 싶었다. 더욱더 밀어붙이면 더 마실수 있을거란 기대에 마사키는
책에서만 보았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면서 더욱더 밀어붙었다.
전혀 예상치 못한 마사키의 애무에 나쓰는 당혹스러웠다.
이게 아닌데... 마사키를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오늘 온건데... 그래서 완전히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고 이렇게 왔는데...처음이라고 생각했던 마사키의 예상못한 공격에 자신이 가버릴것 같았다.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악~~~~~~~~~~~~」
외마디 신음소리를 지르며 나쓰는 너무 강렬한 쾌감에 결국 기절하고 말았다.
이 되었다. 자신이 괜한 짓을 한건 아닐까? 아까전에 시온도 이정도 까지는 아니었지만 정말로 좋아했었기에
이렇게 해주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설마 기절해버릴줄은 몰랐다.
한참을 기절해있던 나쓰는 겨우겨우 정신을 차렸다. 근데 이상한건 오르가즘을 이기다못해
기절까지 해버렸는데 몸이 왜이리 상쾌한거지? 보통은 온몸이 무거운게 정상인데? 이상했다.
마사키가 해주어서 그런가? 마사키랑 처음 섹스할때도 이랬는데...
눈을 떠보니 자신을 걱정스럽게 쳐다보는 마사키가 보인다. 괜찮다는 말을 해주어야했다.
근데 어떻게 내가 오르가즘으로 기절까지 할수 있었을까? 있을수 없는 일이었다.
예전 레즈비언이었을때 겪어보았던 오르가즘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내가 어떻게 되버린걸까?
역시 마사키가 아니면 이런경험을 또다시 경험할수 없을것같다. 이젠 마사키가 없이는 살수가 없어... 놓치지 않아...
아니, 이젠 놓칠수 없어.
「나쓰상? 정신이 들어요?」
눈을 뜬 나쓰를 보자마자 마사키는 걱정이 되었다.
「너무해, 마사키짱... 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해요. 그렇게 해주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아냐, 마사키짱! 나도... 좋았어... 」
「근데 나쓰상... 이젠 괜찮은거예요? 이제 그만할까요?」
괜히 맘에도 없는 소릴 하는 마사키였다. 나쓰가 기절하기전까지만해도 마사키는 아까전 시온과 했던것처럼 나쓰의 보지안에
자신의 자지를 집어넣어 마구 휘젓고 싶었다. 하지만 기절해버린 나쓰가 걱정이 되어 차마 그런말을 할수가 없었다.
「안돼!!! 나만 기분 좋아졌잖아! 이번엔 마사키짱이 기분 좋아질 차례야!!!」
말이 끝나자마자 나쓰는 자신의 다리를 M자 형태로 만들더니 자신의 보지를 벌렸다. 애액이 줄줄 흐르는 보지를 벌리면서
마사키를 유혹했다.
「마사키... 이제 넣어줘... 나 니껄 받고싶어!」
「나쓰상... 넣을께요」
푸우욱
「아앙!!! 마시키짱~~~ 악! 아아아아아! 하아아아악, 아응!!!」
「아... 나쓰상 최고예요~~~ 아흑~~~」
삐걱 삐걱 삐걱 삐걱
나쓰의 헐떡거리는 신음소리와 삐걱대면서 흔들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마사키는 허리를 계속 움직이면서도
자신의 앞에 흔들리는 나쓰의 젖가슴이 보이자 입으로 맛을 보면서 나쓰와의 섹스가 주는 쾌감을 느끼고 싶은듯
허리를 잡고는 더욱더 거칠게 박아됐다.
「아... 마사키 내 가슴~~~ 아학~~~ 마사키 좋아~~~ 나 미칠것같아!!!!」
「나쓰상 좋아요... 더, 더 맛볼께요. 나 나쓰상~~~~~~~~~~~~」
「아학... 마사키... 아, 나 어,어떻해~~~ 하악~~~ 아악, 아응, 아아아아아앙! 마사키 마사키~~~」
「나쓰상... 나쓰상 나이제 쌀것같아요~~~」
「아학... 아, 안돼! 싸면 안돼! 아흑... 아악!」
「왜? 왜요? 오늘은 안전한 날이라면서... 너무해요 나쓰상!」
당연히 안에 싸도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마사키는 더욱더 허리를 움직이며 나쓰의 몸속에 정액을
토해낼 타이밍만 노리고 있었다.
「아앙, 아아아아아아앙! 마, 마사키... 내, 입안에 싸게해줘! 하아앙...」
「허헉! 저,정말요?」
「그래... 아흑... 나 마,마사키의 정액 마시고 싶어! 아악... 그, 그러니 내 입안에...」
「아, 알았어요~~~」
마사키는 더욱더 진한 정액을 배출하기 위해 아까전과는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허리를 수분동안 흔들더니
이제는 한계인듯 나쓰의 몸속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쑤우욱
「나,나쓰상... 자, 어서요!」
「아흡!!! 음음...」
울컥 울컥 울컥 울컥
마사키는 나쓰의 머리를 잡으면서 시원하게 나쓰의 입안에 정액을 사정했다.
「응, 응응... 꿀꺽 꿀꺽 꿀꺽 꿀꺽 푸하아... 」
너무나도 많은 정액량에 나쓰는 미쳐 다마시지 못하고 입가에 마사키가 내준 정액을 주르륵 흘리었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나쓰상... 너무 좋았어요~」
「아흡, 아후, 응응!」
아직도 정액이 흘러나오는 마사키의 자지를 혀로 햝으면서 계속해서 마사키의 자지를 입으로 빨았다.
나쓰는 멍하니 한참동안 마사키의 정액에 마시면서 마치 취한듯 입속에서 넘치는 정액을 천천히 빨아먹고 있었다.
「마사키... 정말 고마워... 날 여자로 만들어줘서...」
「예? 뭐가요?」
「아... 아무것도 아냐! 이 바보...」
「저기... 나쓰상... 저 부탁할게...」
「부탁이라니 뭐가??? 어머?」
「한번만... 한번만 더해요...」
「뭐? 어머... 마사키... 아앙~~~ 마사키 또 할려구? 하악!」
또다시 시작된 열락의 소리와 함께 토요일의 밤이 끝나고 있었다.
-5부 끝-
. 저 부탁할게...」
「부탁이라니 뭐가??? 어머?」
「한번만... 한번만 더해요...」
「뭐? 어머... 마사키... 아앙~~~ 마사키 또 할려구? 하악!」
또다시 시작된 열락의 소리와 함께 토요일의 밤이 끝나고 있었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6편-
「마사키짱! 일어나! 언제까지 잘꺼야?」
「우응... 조금만 더 잘래요...」
「마사키짱!」
머리에 불꽃이 번쩍이자 마사키는 순식간에 잠에서 깨어났다. 일단은 팔찌부터 차면서 눈을 떠보니 아키상이였다.
아침운동을 하고 온듯 도복이 촉촉히 땀에 젖어 있었다. 아직도 잠이 덜깬듯한 마사키를 한심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면서 잠을 깨웠다.
「언제까지 자고 있을꺼야? 어서 일어나 !」
「예. 아키누나...」
그러나 아직 자신의 상태를 모르는 마사키는 상쾌한듯 기지개를 키며 침대에서 나왔다.
「까아아아아아아아악!!!!!!!!!!!!!!!! 이 변태~~~~~~~~~~~~~~~~~」
「아, 아키누나... 이, 이건...」
이제서야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를 깨달은 마사키는 놀란 아키를 진정시키려 했지만 난생처음 생생하게
남자의 나체를 본 아키는 마사키의 말에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았다.
「이 변태, 다가 오지맛!!!!!!!!!!!!!!!!!!!!」
「아, 아키누... 아악!!!!」
퍼억~~~~~~~~~~~~~~~~~~~~
「마, 마사키짱!!!」
옷이 있는 있는 쪽으로 가려고한 마사키를 자신에게 오는걸로 착각한 아키는 깨끗한 정권지르기로 마사키를 기절시켜버렸다.
전혀 예상치 못한 아키의 공격과 흥분으로 인해 전혀 힘조절을 하지 않은 탓에 마사키는 그자리에서 기절해버렸다.
마사키는 알수없는 어두컴컴한 곳을 걷고 있었다. 도대체 얼마나 걸었을까?
이어두컴컴 한 곳... 마사키는 한참을 걸어다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곳,
도대체 어디를 가야할지 갈피조차 잡지 못했다. 두려웠다. 주위를 아무리 외쳐봐도 들려오는건 공허한 메아리뿐...
어떻게 해야하나... 어느새 눈에선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왜 갑자기 엄마가 보고싶어질까? 이젠 이세상에 없는...
자기보다 조금더 높은곳에 자기를 보고 있겠다는 엄마를... 지금은 너무나도 보고싶었다.
그때 저너머에서 새햐얀 빛이 보였다.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사키는 빛이 있는 쪽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저빛엔 분명히 엄마가 있을것같아 보였다. 마사키는 그빛을 향해서 달리기 시작했다.
「헉!!! 여, 여긴...」
「마사키군! 괜찮아? 정신이 드니?」
눈을 떠보니 사토미상이 걱정스러운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제가 얼마나 기절해있었나요?」
「2시간정도 기절해있었어. 근데 이제 괜찮은거니?」
「예... 괘, 괜찮아요...」
「도대체 무슨일이니? 믿기 어렵지만 아키말로는 자신을 덮쳐려고 했다는데?」
「아니예요! 가라데 선수인 아키누나를 어떻게?」
마사키는 아까전 일들에 대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어떻게해서든 오해는 풀어야만 했다. 마사키로서는 이번일의 오해를
풀고 싶었다. 자칫하면 사토미상에게 미움을 받아버릴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사토미상은 오히려 "호오"란 반응이었다.
「그런일이 있었구나. 마사키군. 근데 아키가 매력이 없었던 모양인가보지? 덮칠수도 있었잖아?」
「마, 말도 안돼요! 어떻게 아키누나를...」
「훗... 그런말하면서도 실은 나쓰와 시온상을 덮친주제에~~~」
「예? 무, 무슨 그런 말씀을! 아니예요! 그런일은...」
「변명할 생각하지마! 니가 기절해 있었을때 어떤일이 있었는줄 알기나 해?」
「그, 글쎄요...」
머리를 글적거리는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사토미상은 아까전 일들을 설명하였다. 마사키가 기절했을때 나쓰는 그야말로 아키상과
전쟁을 치뤄다고 한다. 아키와 나쓰는 서로가 친자매란게 믿기지 정도로 서로 싸웠고,
이에 뒤늦게 소식을 들은 시온상은 환자에게 좋다는 온갖 요리를 만들어 마사키에게 가야한다고 우기는걸 사토미상이 겨우
진정시켜 요리장으로 돌려보냈다.
[후... 걱정해주는건 좋지만 그건...ㅡㅡ;;;]
「마사키 나에게 납득이 될만한 말을 해봐... 나쓰와 시온상이 왜 그런 반응이 보이는지 말이야!」
「그, 그게... 그냥 제가 나쓰상은 제가 조카라서 그런거겠죠.」
「그래? 그럼 시온상은?」
「제가 전에 부엌일을 도와준적이 있어서...」
「마사키군 나쓰가 단순히 조카인 널 기절시켰다고해서 친동생인 아키랑 그렇게 사생결단낼만큼 싸운다고 생각하니?」
「그, 그건...」
화가 난듯한 표정을 짓는 사토미상을 바라보며 마사키는 어떻게해서는 변명거리를 생각해내고 있는 사이
사토미상은 왠지 재밌는걸 알아낼수있겠다는 표정을 순간 지으며 마사키를 더욱더 밀어붙였다.
「그리고 시온상의 일 또한 마찬가지야. 시온상 역시 남자라면 질색인 사람이야!
니말대로 단순히 부엌일좀 도왔고 친분이 조금 있다고 해서 시온상이 그런 반응을 보일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 그건...」
「마사키짱... 난 니 이모이자 보호자이기도 하지만 이 기숙사의 주인이기도해! 시온상일도 그렇지만 나쓰가 저런 반응을 보이니
나도 널 의심이 가. 계속 니가 거짓말을 한다면 미안하지만 마사키! 널 여기서 쫓아낼수밖에 없어!!」
단호한 표정인 사토미상을 바라보면서 마사키는 머리에서 생각하던 변명은 더이상 통하지 않을것으로 보였다. 그렇다고
여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고 말하기도 고민스러웠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였다.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보았지만
해답이 나오지 않았다. 한참을 고민하던 마사키는 결심을 하였다. 비록 쫓겨날수도 있지만 속편히 말하는게 마음이 편안할것 같았다.
[그래. 혼자서만 고민한다고 해답이 나오는게 아니잖아? 차라리 홀가분하게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
「사토미상... 솔직히 말할께요 저 사실은...」
그뒤로 몇분동안 마사키는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차례대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팔찌를 벗으면 알수없는 힘때문에
여자들이 자신을 덮치려한다는것과 그렇게 나쓰상과 시온상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음... 그럼 나쓰와 시온상과의 관계를 맺은것도 다 그 팔찌의 힘때문이라는거니?」
「예...」
「그럼 좀더 자세히 말해주지 않을래? 어제 시온상과 나쓰랑 몇번이나 관계를 맺은거니?」
자신이 몇번이나 했는지 생각하자 얼굴이 화끈거렸다. 시온상과는 5번이었고 나쓰상과는
새벽까지 해버린탓에 기억도 잘 나지 않았지만 10번정도 해버린것 같았다.
「뭐야? 생각할정도로 많은 거야?」
마사키가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자 놀라는 사토미상
「...15번 정도」
「15번???」
사토미상은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마사키군... 나보고 그걸 믿으라고 하는거니?」
「... 거짓말이 아닙니다. 사실이예요...」
「말도안돼... 보통남자가 15번이면... 으흠~~ 대단한걸? 그럼 마사키짱~~~」
화난듯 담담한 말투였던 사토미상의 말투가 왠지 달콤하게 바뀌었다.
「나에게도 그 힘을 사용해볼 생각은 없니? 마사키짱~~~」
「에엣?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마사키는 놀라면서 혹시 팔찌를 살펴보았지만 그의 손목에 그대로 붙어 있었다.
「궁금해서 말이야... 또 소설의 소재가 될것 같아서~~~」
「소, 소설의 소재라뇨? 무슨 소설이길래? 아, 아무튼 안돼요. 사토미상...」
「왜? 난 늙어서 매력을 못느끼는거니?」
사토미상은 조금전 모습과는 달리 마치 요염한 눈빛으로 변한채 마사키 옆에 가더니 마사키의 작은 어깨에 기대며 팔찌가 있는 팔을 붙잡고는 팔짱을 꼈다.
마사키는 자신의 곁에 있는 사토미상을 경계하였면서 팔찌가 걱정이 되었다. 팔찌를 만지려하지 갑자기 사토미상은 마사키의 힘을 봉인하고있는 팔찌를 풀어버렸다.
「헉! 사, 사토미상?」
「헉! 이, 이런 기분이구나... 정말, 마사키짱...」
갑자기 한차례 몸을 파르르 떠는 사토미상은 마치 술에 취한듯 몽롱한 눈빛으로 마사키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사토미상...」
「왜 나쓰와 시온상이 너한테 빠졌는지 알것같아... 겨우 팔찌를 풀어버렸는데도 이런기분이라니... 잠시만 마사키짱...」
몽롱한 눈빛으로 한동안 마사키를 바라보던 사토미상은 전화기옆에 있는 메모지와 펜을 잡더니
지금 마사키의 팔찌를 풀면 나타나는 증상을 적기 시작했다. 그러나 좀처럼 되지 않는듯 애꿏은 메모지만 찢어졌다.
「휴, 설마 이정도일줄은... 전혀 몰랐어~ .....마사키 어떻게 할까?」
「어, 어떻게하뇨?」
「이 이모를 몸을 달래줄 생각은 없는거니?」
「하, 하지만...」
「호홋~ 혹시 나쓰와 시온상이 걱정이 되는거니?」
「......예」
「그건 걱정하지 마! 이봐~ 언제까지 훔쳐볼거니? 어서 들어오렴~~~」
「에???」
방문이 덜컥 열리더니 나쓰상과 시온상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두사람 모두 이미 옷을 벗은채 욕망에 젖어버린 눈빛들이었다.
「마사키~」
「마사키짱~」
「나, 나쓰상 시온상... 우왓!」
나쓰와 시온상은 마치 고양이가 주인품안에 안기듯이 마사키의 작은품안에 안긴채 행복한듯한 표정을 지었다.
「얄미워~~ 언제 시온상이랑 해버린거야?」
「짐승~~~ 어떻게 사촌누나를~~~」
마사키의 작은품안에 들어온 나쓰상과 시온상은 마사키를 성토하듯이 쫑알거렸다.
그러나 두사람들의 눈빛은 시기나 질투의 눈빛이 아닌 사랑이 듬뿍담긴 눈빛이었다. 이미 나쓰상과 시온상의 모든일은 마사키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마사키는 걱정이 되었다. 자신때문에 이 두사람이 싸우지는 않을까...
「저... 화나신건 아니죠?」
마치 강아지처럼 두사람의 눈치를 보는 마사키...
「바보!! 왜 화낸다고 생각해?」
「너무해!! 얼마나 걱정했다구!」
사실은 나쓰상과 시온상은 눈치를 보는 마사키가 너무나도 귀여워 안아줄뻔했지만 꾹 참고 있었다.
요염한 핑크빛 입술로 마사키의 오른쪽 뺨과 귀에 키스를 하던 나쓰가 기가 죽은듯한 마사키를 껴안으면서 말했다.
「마사키짱! 여자를 늘리는건 마사키 맘대로이지만 여자들이 늘어나면 우리들을 사랑해줄 시간이 줄어들잖아!!」
「그래~ 이젠 이모인 사토미상까지 자기꺼로 하다니... 마사키는 색골!!」
어느새 옷을 벗었는지 마사키의 왼쪽귀와 뺨을 맛보던 시온...
「마사키군~~ 두사람 문제도 해결되었으니 이제는 나도 사랑해줘야지?」
어느새 옷을 벗은 사토미상마저 마사키쪽으로 다가갔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7편-
어느새 옷을 벗으면서 욕정에 젖은 눈빛으로 서서히 다가오는 사토미상을 바라보면서 마사키는 한숨을 내쉬었다.
전생에 무슨 죄(ㅡㅡ^)를 지어서 이제는 이모와 이런 일이 생기는지...
아무튼 이렇게 많으면 누구부터 상대해야할지 고민인중 행복한(ㅡㅡ+++) 마사키였다.
후루룹 츄우 하웁 츄우우웁
「하아아, 아아」
퀸사이즈의 침대위에 앉아있는 남자, 타카나시 마사키는 보통남자들로는 받기 힘든 봉사를 한명도 아닌 무려 세명의
미녀들로부터 받고 있었다.
나쓰와 시온, 그리고 사토미는 마치 새끼새처럼 먹이를 받아먹으려고 모이듯이 마사키의 페니스를 어미새가 주는
먹이인양 마음껏 먹고 있었다.
「흐윽... 너, 너무해요! 아흑」
「흐흥! 그러면서 그만해달라는 소리는 안하면서...」
「맞아~ 마사키는 색골!」
모두들 마사키를 놀리듯이 말하지만 아무도 마사키의 자지에서 입을 떼지 않았다. 세명의 부드러운 혀가 마치 살아 있
「아~ 마사키의 자지 팔딱팔딱 움직이고 있네~ 너무 귀여워!!」
시온은 기쁜듯 소리치며 더욱더 혀를 움직였다. 거기에 나쓰와 사토미 역시 지지 않겠다는듯이 더욱더 얼굴을 붙이며
마치 뱀혀처럼 혀를 움직이며 마사키의 자지를 핥았다.
할짝 할짝 할짝
「아앙~ 마사키짱 맛있어~~~ 할짝」
「따뜻하고 응, 아웁 응 응 마사키 멋져!」
「호홋~ 아직까지 멀었어~ 확실하게 해줄께~~」
요염한 웃음을 짓던 사토미상은 조용히 분홍빛을 발하는 마사키의 항문을 쓰다듬으며 주름의 하나하나 남김없이 비비면서
천천히 삽입하기 시작했다.
「하힉!!! 거, 거긴... 더러운... 힉~~~ 아, 안돼~~~」
마사키는 자지를 통해서느껴지는 쾌감에 취해있다 갑자기 자신의 항문쪽을 쓰다듬더니 자신의 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항문이 타는것 같았다. 앞에선 입으로 뒤에선 손가락이... 이 이중공격에 아직 경험이 미숙한 마사키는 정신을 잃을것 같았다.
「호홋~~ 이러니 더욱더 커졌네! 아응~~~」
「마사키, 기분 좋아?」
「예... 나쓰상... 좋아~ 좋아욧~~」
「마사키~ 나의 봉사도 잊지 말라구~~ 여기에 마사키의 밀크가 꽉 차있는곳인지? 잘먹을께 마사키!! 아읍~~」
시온은 마사키의 구슬을 자신의 따뜻한 입속으로 집어넣었다.
「이, 이젠 안돼」
퓨풍 퓨퓨퓨~~~
「꺄~~」
「아항~~~」
마치 공원의 분수처럼 날라오르는 대량의 정액에 자지를 빨고 있던 나쓰와 사토미의 아름다운 얼굴에 튀어올랐다.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걸?」
「엄마, 원래 이것보다 더 많이 나와~ 츄읍~~」
「그래? 더 많이 나오게 해야겠는걸?」
계속해서 정액이 분출하던 마사키의 자지를 사토미는 자신의 입안에 넣으면서 마사키의 항문안에 있는 자신의
손가락을 격렬하게 움직였다.
「하~ 이젠... 안돼!!!!」
퓨퓨퓨풋
엄청난 량의 정액이 다시 튀어오르면서 나쓰와 시온, 사토미의 얼굴과 머리카락등을 뿌려졌는데 세사람들은 마치
세수를 한것처럼 정액으로 뒤덮혔다.
「후우... 정말 엄청나게 쌌네~~」
「정말~~ 마치 정액으로 세수를 한 느낌이야!!」
「얌냡~ 호홋 맛있는데?」
「엄마~ 내거 먹지 마세요!」
「싫은걸?」
나쓰의 뺨에 흐르는 정액을 엄마인 사토미가 할짝거리며 핥아먹었다.
「엄마 이러면... 흡~~」
「으음~~」
나쓰는 자신의 입술을 엄마인 사토미의 입술을 붙이고 혀를 넣어 휘저으면서 조금전 뺏긴 마사키의 정액을 빨아냈다.
「아흠~ 나쓰~ 너 정말 으음, 여전히 능숙한데 음~」
「엄마는, 아흠~ 마사키가 있는데서... 으흡~ 너무해」
「아니니? 아음... 알았어~ 내가 졌어, 으음 그만하렴...」
두 모녀가 마사키의 밀크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사이 시온은 재빠르게 마사키의 귀두부분을 입에 넣으면서 마치 수도꼭지에서 물을 마시듯이 손으로 마사키의 자지를 앞뒤로 흔들면서 마지막까지 짜내었다.
「헉! 시,시온상~~~」
「헤~ 잘 먹었다~~~ 마사키군 맛있었어!」
「시온상 언제?」
「약싹빠르게 혼자서... 용서못해~~~」
마사키의 정액을 혼자서만 먹은 시온에게 달려든 두사람은 마사키의 밀크를 마신 입술과 얼굴 머리카락들을 정신없이 햝고 빨아
대면서 한참동안 마사키의 정액을 탐닉했다.
그러기를 몇분후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던 마사키는 온몸에 피가 그곳으로 몰리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섹시하고 관능적인 세사람들의
모습에 마사키는 얼굴을 붉어진채 가쁜숨만 쉬었다.
하고 싶어! 어제처럼 다시 그렇게 하고싶다! 저 아름다운 육체를 어제처럼 자신의 정액으로 물들이고 싶었다.
「저, 저...」
「어머... 마사키 언제 저렇게! 으흥~~ 마사키 또 하고 싶어진거야?」
「예...」
「호홋~~ 그럼 누구먼저 할거니? 나쓰? 시온상?」
웃으면서 부끄러워하는 마사키를 모습을 사랑스러운듯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토미였다.
「저, 사, 사토미상과 하고... 싶어요.」
「뭐? 나랑??? 호호홋! 나는 좋기는 하지만, 나쓰랑 시온은?」
「싫지만 오늘만은 엄마에게 먼저 양보할께! 나는 시온상이랑 즐기면 되니깐~」
「뭐? 나쓰 무슨 소... 우읍!!」
시온은 말을 이어가지 못한채 나쓰의 입술을 빼앗겼다. 시온은 뭔가 말하지도 못한채 난생처음 당하는 동성과의 키스에
저항하려고 했다. 그러나 나쓰는 그러한 틈조차 주지 않고 밀어붙여버렸다. 역시 전(前)레즈 다웠다.
여자의 모든 성감대를 알고있는 나쓰는 시온의 매직포인트만을 애무했고 그러한 나쓰의 애무에 시온은 미약한
저항조차 하지 못한채 애처로운 신음소리만 낼뿐이었다.
나쓰와 시온이 서로를 즐기는사이 사토미는 마사키와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면서도 연상의 여유를 잃지 않았다.
「호홋~ 나쓰답네! 자 그럼 마사키 이젠 시작해야겠지? 참 그리고 나중에 뭐 하나 부탁해도 될까?」
「뭔데요? 사토미상?」
「그건 조금있다가... 일단 급한불부터 꺼야하지않겠니?」
「사토미상...」
「마사키... 이런 아줌마라도 좋다면... 얼마든지 줄께!」
「아줌마라뇨... 전 사토미상이 처음엔 이모라고 생각치도 못했어요...」
「호홋! 아부할줄도 알고~ 그렇지만 기분은 좋은걸! 마사키~~~」
사토미는 마사키를 자신의 품안쪽으로 껴안으면서 마사키의 자지를 손으로 부드럽게 잡고는 자신의 입구에 인도했다. 마사키는
처음이었던 나쓰나 시온과는 달리 이성을 잃지 않으려고 애썼다. 부들부들 떨리는 순간 어느새 마사키는 사토미의
몸안쪽까지 당도했다.
「크흑, 아으으으악!」
소리를 치는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사토미의 질안쪽은 마치 살아있는것처럼 마사키의 것을 조이고 물어대는 통에 마사키는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이것이 말로만 명기(名器)인가? 한참동안 움직이지 못했던 마사키는 자신을 안에서 오물조물 물어대는
사토미의 몸안쪽을 느끼며 서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허, 허헉! 아흑, 하악」
「아앙, 아아아아아 학, 헉 마,마사키」
점점 페이스는 빨라지면서도 마사키는 어제처럼 거칠게 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자신의 이모였다. 어제처럼 갑작스럽게 거칠게는 하고싶지않았다. 어제밤에 나쓰에게 배운데로 마사키는 자신의 밑에 있는 이모를 천천히 공략해나갔다. 얕으면서도 깊게 깊으면서도 얕게
그렇게 마사키는 자신의 이모인 사토미를 공략했다.
「아학! 마, 마사키, 어떻게 아악! 그런 기술을... 하악, 아앙, 아아아아앙」
「나쓰상 어헉, 그리고 시온상한테... 아학! 사, 사토미상~」
「마, 마사키 좋아!! 좋아~~~~ 나, 나 이런일이!!! 아악! 나 이런 하아아악!!!! 더, 더 해줘~~~~~」
삐걱거리는 침대의 비명소리와 함께 사토미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와 시온의 애처러운 신음소리만이 들렸다.
다만 틀린점은 시온은 마사키가 아닌 나쓰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이 틀렸다. 지금 마사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사토미는 마사키의 공격에 그야말로 무너지기 직전이었다. 비록 나쓰와 시온과 관계를 맷었다고는 하지만 사토미는 자신이 있었다.
모든 남자들이 자신의 명기(名器)앞에선 모두 무너졌었기 때문에 마사키도 그럴거라 믿었고 오히려 마사키를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리드해나갈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사토미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어린 마사키가 오히려 자신을 리드해나가고 있었다.
「허억! 사토미상, 좋아요?」
「아학! 그래! 너무 좋아!!! 미쳐버릴것 같아!!! 더 더 깊게... 하악! 찢어질것같아!!! 날 어서 죽여줘!!!! 아악!」
사토미는 쾌락에 비명소리를 지르며 하얀다리를 마사키의 허리를 붙잡고 작은몸을 바스라지듯이 껴안으며 종착을 향해서 달리기 시작했다.
부드럽게 시작된 마사키의 공격이 사토미의 주문에 의해 어제처럼 다시 거칠고 격렬하게 공격했다.
마사키의 고환과 사토미의 보짓살이 서로 부딧치면서 거친 공격에 사토미의 보지엔 엄청난 량의 애액을 내뿜었다.
거칠고도 깊은 공격과 사토미는 이제 무너져버렸다.
「마, 마사키, 나, 싸, 쌀것같아! 아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나도, 나도 가요! 사토미상~~~~~」
울컥 울컥 울컥
마치 댐이 무너진것처럼 사토미의 몸안에 엄청난 량의 정액을 사정한 마사키는 한참동안 질내사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그와함께 사토미는 생애두번 다시 경험하기 힘든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며 실신해버렸다. 실신한 사토미의 보지에선 마사키의 정액과 함께 엄청난 량의 애액이 흘러넘치기 시작했다.
「허억 허억 사토미상?」
절정의 여운을 즐기던 마사키는 실신해버린 사토미와 짧은 키스를 나눈후, 몸안쪽에 한참동안 박혀있던 자지를 빼내었다.
폭 하는 소리와 함께 사토미의 보지안에 있던 정액과 애액이 뒤섞인채 흘러나오고 있었다.
마사키는 자신이 이모를 만족시켰다는 자부심이 느껴졌다. 실신한 사토미의 온몸을 한참동안 맛보던 마사키는
어제처럼 다시 나쓰와 시온상을 맛보고 싶었다.
「나쓰상... 시온상...」
마사키의 기숙생활
- 8편
사토미와 충분히 즐긴 마사키는 슬그머니 나쓰와 시온이 있는쪽으로 바라봤다. 예상대로 시온은 나쓰의 공격에 이미
넉다운이 되어버린상태였다. 마사키와 눈을 마주친 나쓰는 요염한 눈웃음을 지으며 마사키의 곁으로 다가갔다.
「백전노장인 엄마마저 보내버리다니... 마사키는 정말 소(小)색마라니깐!!!」
「그, 그렇지 않아요...」
「후훗! 자기이모를 저렇게 보내버린주제에... 자 이번엔 시온상차례야! 조금 있다가 조리장으로 가야하니 빨리 해줘야해!」
마사키에게 던져진 시온은 그야말로 참담했다. 나쓰가 얼마나 괴롭혔는지 시온상은 몸하나 제대로 가누지
못할만큼 축 늘어져 있었다. 마치 격렬한 운동을 한듯 거친 숨을 내쉬며 가장 많은 애무를 당한 보지에선 애액이
흘러넘치다 못해 마치 물을 쏟은것처럼 바닥이 축축해져 있었다.
마사키는 시온을 가볍게 들어올린채 시온의 얼굴과 바라보았다. 이미 나쓰의 공격의 지칠대로 지쳐보인 모습은 늘 활기차보였던 어제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달라보였다. 자기보다 훨씬 큰 시온이었지만 오늘은 왠지 보호해주고 싶었다. 나긋해보이는 허리를 붙잡고서는 마치 인공호흡을 해주듯이 서로 키스를 나누었다.
시온은 나쓰의 애무에 수십번 오르가즘을 느낀 상태였다. 너무많은 오르가즘을 느낀탓에 지금 몸하나 움직이기 힘든 상태였다.
하지만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마사키의 혀와 타액이 입안에 들어오자 마치 달콤한 음료수처럼 마사키의 타액을 꿀꺽거리며 마셨다. 한참동안 마사키의 타액을 마시던 시온은 몸에서 조금씩이지만 활력이 돌기시작했다.
「마사키... 넌 참 신기한 아이야!」
「예? 신기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방금전엔 온몸이 피곤했는데 너랑 키스만 했을 뿐인데 몸에 조금씩이지만 힘이 나는것같아!」
「하핫! 설마요!」
「마사키 아무튼 더 해줘 응응 나 더 마시고 싶으니깐...」
시원하게 웃으면서 대답하는 마사키는 자신을 바라보며 혀를 귀엽게 내민 시온이 자기보다 연상이란게 보이지 않을만큼 귀여워보였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내여자라니... 마사키는 너무나도 감동이었다.
「그럼 다시 줄께요」
「응 좋아~ 으음~~」
또다시 시작된 마사키와 시온의 키스... 얼핏보면 키스라 하기보다는 마사키의 타액을 시온이 일방적으로 마시는것이었지만...
「푸하아~~ 이제는 몸이 날라갈것 같네~~~ 마사키는 정말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니깐! 여자를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는 능력에 방금 피곤에 지친 사람을 순식간에 활력넘치게 만들어주고... 정말 마사키는 여자에겐 최고의 보물이라니깐!!」
「호호홋! 그래 나도 다시 젊어진것 같은 기분이야!」
「사토미상 언제 일어나셨어요? 아직도 그대로인줄 알았는데...」
어느새 일어난 사토미상은 마치 숙면을 하고 일어난듯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아까전보다 젊어진듯 더욱더 요염해진 얼굴로 마사키를 바라보며 행복한듯 웃고 있었다.
「정말이지 마사키는 정말 최고의 선물이야! 이제는 절대로 안보낼꺼야!」
「엄마! 그건 나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전 아무데도 안가니 걱정하지마세요. 그러니 싸우시지는 마세요.」
마사키의 말에 나쓰, 사토미 그리고 이미 마사키에게 안겨있는 시온 모두 마사키에게 짙은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마사키곁에 모이기 시작했다.
「아무데도 안간다고 하니깐 조금은 안심이 되는걸... 실은 어제일로 마사키가 돌아가면 어떻게 될까 실은 걱정이 되었거든...」
「어제일이라니? 참 나쓰 넌 어제 어떻게 마사키랑 관계를 맺은거니? 마사키가 강제로 널 범한거니?」
갑자기 마사키를 노려보는 시온과 사토미...
「엄마, 그런게 아냐... 실은...」
부끄러운듯 나쓰는 어제의 일들을 시온과 사토미에게 고백하기 시작했다. 반강제로 옷을 벗기고 마사키를 범한일들을...
마사키를 강간했다는 말에 시온은 황당한 표정이었고 나쓰의 엄마인 사토미만 깔깔거리며 웃을뿐이었다.
「아하하핫! 나쓰가 남자를 범하다니... 깔깔깔... 정말 대단한데?」
「우, 웃지마요 엄마... 나도 말하기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요?」
「깔깔깔! 그래그래, 나쓰 상당히 부끄러웠나보구나... 하지만 마사키에게 미안한 마음은 없었니?」
「왜 없었겠어, 마사키를 강간했다고 생각하니깐... 비록 마사키가 괜찮다고는 했지만 마음한구석엔 개운치못했어. 너무나도 미안했으니깐... 내가 한짓 때문에 마사키가 다시 돌아가버리면 어떻게 할까? 하지만 난 정말 마사키가 좋아! 이렇게 내가 고백을 한다고 해서 마사키에게 한짓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깐...」
「나쓰상...」
「실은... 나도 고백할께 있어! .........부끄럽지만 나도 마사키랑 할때.... 나도 마사키를 범할려고 했어...」
나쓰의 이어 시온의 폭탄발언에 사토미는 그야말로 숨넘어갈듯이 웃어버렸다. 한참을 웃던 사토미는 겨우 숨을 고르며 다시금 폭탄발언의 두 주인공을 바라봤다.
「아하하핫! 나쓰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시온상마저 그럴줄은 몰랐어... 아무튼 마사키군! 이 두사람을 고백을 받았으니 대답을 해줘 야지?」
「전... 기뻐요. 누구한테 사랑받아본적은 돌아가신 어머니외엔 없었으니깐요. 하지만 어느 한사람만 선택하라고하면 전... 말할수 없어요. 왜냐하면 너무 소중하니깐요. 마치 바람둥이같고 최저일수도 있지만, 난 나쓰상 시온상, 그리고 사토미상 내겐 너무 소중한 사람들이예요.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이런 저를 사랑해줘서요...」
시온을 침대에 내려놓고 나쓰, 시온, 사토미에게 인사를 하는 마사키를 보자 모두들 한가지 생각뿐이었다. 이젠 저 바보같이 착한 작은연인을 놓치기 싫다는것뿐이었다.
「이 바보!! 내가 더 고마워 할겠니? 그리고 나는 널 사촌동생이 아닌 남자로서 널 사랑하는거야, 알겠니!」
「호홋! 나쓰 말처럼 나도 마찬가지이야, 내 소중한 조카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돼지!」
「나도 내 첫남자가 너라서 정말 다행이야!」
「나쓰상, 시온상, 사토미상...」
「바보~」
세사람모두 마사키를 중간에 두고 모두 껴안으면서 마사키의 입술과 뺨 귀 부분을 전부 키스가 난무했다. 한참동안 그렇게 세여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렇게 마사키는 나쓰와 시온 두사람을 어제처럼 또다시 사랑을 나누었다.
먼저 시온부터 시작했다. 시온의 젖은 몸은 이미 마사키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 어제처럼 시온의 보지에 자지를 박으면서도 시온의 입술, 가슴을 맛보는건 잊지 않았다. 아무런 말도 필요없어 보였다. 다만 헐떡거리는 신음소리와 그런 시온을 부러운듯 바라보는 두사람만이 있을뿐이었다.
「헉헉, 마사키짱~ 아웅 나 모, 몰라~ 아학! 마사키 나, 나좀 어떻게... 아앙~」
「시, 시온상... 좋아해요~ 너무나도... 헉헉」
「아앙 나도 아학 나도 좋아해~ 하악 마사키 나 난」
「시온상 저 쌀것같아요!」
「아아아~ 조, 조그만 하악~ 나도 아앙~ 갈것같아!」
「시, 시온상 나 싸요 하악!!」
「아아 아아악 나, 난 마사키 아아아악!」
이윽고 절정에 오른 시온의 꽃잎은 무서울정도로 마사키의 자지를 조여왔고, 단 하루였지만 수십번한 경험덕에 이미 시온이 절정에 도달했음을 알게된 마사키는 자신의 자지를 더욱더 한껏 빼고서는 더욱더 시온의 보지안쪽 깊이 박아 넣으며 시온의 엉덩이를 꼭 부여잡고는 시원하게 자신의 정액을 시온의 꽃잎안에 배설했다.
「하아아아악... 마사키 너무 사랑해...」
시온은 또다시 자신을 여자로서 느낄수 있는 최고의 행복을 느끼게해준 마사키의 자지와 고환을 깨끗하게 빨아 뒷처리까지 해주자 마사키역시 정액과 애액투성이인 시온의 보지를 입으로 깨끗하게 뒷처리를 해주었다.
「마사키 다음부터 안그래도 돼! 그냥 티슈로 닦으면 되는걸...」
「아니예요! 시온상이 해주는것처럼 나도 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시온상 보지물은 정말 맛있거든요~」
「호호홋~ 마사키, 보기보다 무지 야한걸? 어때 시온상의 보지물맛은?」
「달콤해요. 꼭 요쿠르트같아요.」
마사키의 말에 얼굴이 벌개진 시온은 부끄러운듯 이불속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마사키의 옆구리를 꼬집었고 그러한 모습에 나쓰와 사토미는 깔깔거리며 웃기 시작했다.
「호호홋~ 그럼 우리 보지물맛은 어떤지 한번 봐줄래?」
사토미과 나쓰, 두 모녀는 활짝 다리를 벌린채 자신의 젖은 꽃잎을 마사키앞에 보여주었다(모녀덮밥... ㅡㅡ;;;). 활짝 물을 머금은듯 개화한 꽃잎들은 마사키를 유혹하였다.
「아앙~ 마사키 시온만 맛보지 말고 나도 응?」
나쓰는 자신의 보지를 마사키의 얼굴에 대면서 마사키가 자신의 보지를 맛보기를 기대하며 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리자, 찌익 거리는 소리와 나쓰의 보지에선 애액이 졸졸거리며 흘러나왔다.
너무나도 자극적인 모습에 목이 말라진 마사키는 나쓰의 보지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할짝 할짝 쪽쪽
「하악~ 마사키... 더더 그래~ 아앙~ 맛있지? 내 보짓물 맛있지? 아앙~」
「글쎄요~ 조금만 더 마셔볼래요.」
「아앙... 마사키 그렇게 애태우지 말고 응응?」
「알았어요. 조금만 더...」
다시금 나쓰의 보짓물을 쪽쪽거리며 맛보던 마사키는 그옆에서 애처로운 눈빛을 짓던 이모, 사토미가 보였다. 나쓰가 부러운듯 자신의 젖은 꽃잎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는 사토미의 모습에 마사키는 잠시 나쓰의 멈춘채 사토미의 흘러내리는 보짓물을을 부드럽게 핥으면서 사토미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하악 마, 마사키짱~ 아앙~」
「하아... 마사키 너무... 헉! 마, 마사키 아, 그, 그만~ 손가락은...」
자신의 꽃잎을 맛보던 마사키의 혀가 사라지자 입을 삐쭉내놓은채 아쉬운듯 표정을 짓던 나쓰는 자신의 질구안으로 들어오는 마사키의 손가락에 또다시 몸을 배배꼬며 마사키의 손목을 잡으며 더 깊이 삽입하려고 했다.
「허억~ 그래 아앙~ 맛있니? 마사키? 이 이모의 보짓물? 하악~」
「나, 나 마사키 손가락으로 갈것 같아요~ 엄마」
「나, 나도 갈것 같구나~ 이 엄마도 갈것 같아~」
「아... 엄마 우리 같이...」
「그, 그래~~~」
「마, 마사키 나, 나 가, 가~~~~~~~~~~~~~~~~~~~」
「하아~~~~~~~~~~~~~~~~~~」
두 모녀는 동시에 절정을 느끼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동시의 두사람을 절정으로 보낸 마사키는 왠지 모를 만족감을 느꼈다.
잠시 졸리운듯 침대위에 편안히 몸을 눕자 어느새 시온과 나쓰, 사토미 세사람 모두 마사키를 중심으로 모여 같이 꿈요정의 가루에 다들 짧은 수면을 즐겼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9
「어이~ 마사키 거기 재료좀!!」
「예 시온상!」
옆에서 열심히 음식을 만드는 시온, 그리고 그 옆에서 열심히 그녀를 도와주는 아르바이트 겸 애인이기도 한 마사키는 옆에서 열심히 시온을 도와주고 있었다.
마사키와의 섹스에 정신이 없었던 시온은 그만 가장 바쁜 점심시간에 늦어버린탓에 이렇게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는것이다. 한참동안 런치타임을 보내던 시온과 마사키는 기숙사 사람들이 빠져나가자 그제서야 한숨을 돌렸다.
「휴... 이제서야 숨좀 돌리겠네요.」
「그래? 원래는 이시간보다 저녁시간이 바쁜편이거든. 근데 오늘이 일요일이다보니 이런거야.」
「늘 이렇게 바쁘시면 힘드시겠네요?」
「꼭 그렇지만은 않아. 평상시에는 이렇게 안 바쁘거든... 저 근데 마사키, 잠시만...」
「예? 으음~」
으음 음 음 음
주위를 돌아보더니 시온은 다시금 마사키와 키스를 시도했다. 갑작스런 시온의 키스에 순간 호흡곤란까지 느낄 정도였기에 마사키는 잠시 숨을 고르면서 다시금 키스가 주는 감미로움을 느끼다 서서히 입술이 떨어지자 서로의 입에서 가느다란 실들이 떨어져나갔다.
「시온상...」
「마사키... 난 니가 내 작은 인형이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내 주머니에 넣어서 아무도 못보게... 나 혼자서만 보고 싶어...」
「...시온상」
「하지만... 그러면 나쓰와 사토미상도 슬퍼하겠지? 그러니깐 마사키도 나한테 잘해줘!」
「시온상의 마음 저도 잘 알아요. 그리고 저도 감사해요. 저를 사랑해줘서요.」
「헤헷~ 알았어.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구! 자자 마사키 이제는 나혼자서 하면 되니깐 저녁시간때 다시 돌아와줘... 그리고 나중에 휴게실에서 알지?」
「예, 시온상」
「이건 오늘 답례야~~」
쪼옥
가볍게 마사키의 뺨에 뽀뽀를 하면서 행복한듯한 표정을 짓는 시온, 그러나 그러한 모습을 황당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선배님이??」
「말도 안돼... 저런 꼬맹이한테?」
「나쁜 년, 어떻게 나한테는 한마디 말도없이...」
시온의 모습을 훔쳐본 사람들은 바로 시온의 친구인 마리나, 그리고 시온이 몸담았던 사몽란의 3대 총장인 가타오카 하지리와 4대총장이었던 하기와라 유카였다.
이들은 원래 간만에 휴일이고 전(前)2대총장이었던 시온도 만나고 점심도 얻어먹을겸 겸사겸사 찾아왔다가 못볼것 보고 만것이다.
「마리나선배님...」
「저 꼬맹이를 잡아서 추궁해봐야겠어. 날 도울거지?」
「예? 예, 알겠습니다. 선배님」
세 사람의 꿍꿍이를 알리 없는 마사키는 열심히 일한 흔적이 남아있는 앞치마를 내려놓고 자신의 휴식처인 방으로 잠시 쉬러갔다.
「이봐 꼬맹이 나랑 뭐좀 물어볼게 있거든?」
「누구세..요?」
금발머리와는 달리 핥으면 초콜릿맛이 날것같은 피부에 파란 눈동자에 청바지에 간단한 티셔츠에 감색의 에이프런을 걸친 그러나 왠지 화가 난듯한 표정으로 마사키를 노려보았다.
「내가 누구인지는 알것 없고, 다만 몇가지 물어볼게 있으니 따라와!」
「시,싫어요.」
「그래? 유카 처리해!」
「에? 우웁...」
「잠시만 참아줘~~」
「우, 우웁으응응」
알수없는 액체가 묻은 손수건으로 입과 코가 막힌 마사키는 계속해서 저항하려고 했으나 서서히 몸에서 힘이 빠지면서 정신을 잃어갔다. 툭 하는 소리와 함께 정신을 잃은 마사키를 끌고 간곳은 바로 지하 보일러실...(ㅡㅡ;;;)
「이녀석! 언제까지 잘꺼야?」
「우웅...」
「일어나지 못해!」
복부에 전해지는 충격에 잠에서 깬 마사키는 아픈배를 부여잡고는 주위상황을 살폈다. 왠 세 미녀들이 자신을 둘러싼채 무서운 눈초리로 자신을 노려보고 있었다.
「누, 누구세요? 당신들은?」
퍼억~
「아악...」
「내가 묻는말에만 대답해 알겠어?」
방금전 맞은 배를 부여잡으며 대답했다. 마사키는 왜 자신이 이런 일을 당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금발머리 여자가 목도를 마사키의 목을 겨누며 말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궁금한것들을 알아내기 위해서...
「단도직입적으로 묻지! 시온과 어디까지 간거냐? 어서 불어!」
「선배님, 심문은 제가 하겠습니다.」
「니가? 음... 그렇군. 내가 니 직업을 잠시 잊어버렸군. 좋아! 하지리 네가 맡기지. 난 술이 떨어져서...」
「예! 선배님.」
금발머리의 여성은 잠시 밖으로 나가자 그녀들은 마사키를 묶은 손을 풀어주었다. 미안한듯 아픈곳을 어루만져주면서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해주었다.
「후... 저인간은 역시 취하지 않으면 위험하다니깐. 저기 괜찮니?」
「예? 아, 괜찮기는 하지만... 근데 왜 저를 이런곳에?」
「미안! 나도 이런짓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재밌는걸 알아낼수 있을것 같아서 이러는거니 조그만 고생좀 해줘!!」
「고, 고생?」
「이번엔 제대로 질문할께! 이름이 뭐니?」
「......타카나시 마사키」
「나이는?」
「15살, 대학교 2학년요.」
「말도 안돼... 그럼 선배랑 8살 차이인데... 뭐 그건 그렇다치고, 그럼 시온선배랑 언제부터 사귀기 시작했니? 혹시나 숨기려고 하지 말라구! 아까전 두사람이 열렬히 키스하는 장면을 봤으니깐!!」
아니라고 할려고 했던 마사키는 어안이 벙벙했다. 이미 봤다고 한 이상 어쩔도리가 없었다. 그냥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것같았다.
「................어, 어제부터」
「뭐? 어제부터?」
황당한듯한 표정으로 마사키를 쳐다보는 하지리와 유카였다.
「그, 그럼 어제부터 사귀기 시작했다면 어디까지 진도나간거야?」
옆에서 듣던 유카도 호기심어린 표정으로 묻기 시작했다. 그녀는 너무나도 궁금했다. 과거 "홍나찰시온" 이라면 폭주족 가운데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특공대장이었던 마리나와 함께 최악 최흉의 싸움꾼이었기에 그녀로서는 아까전 마사키에게 보인 그모습은 도저히 볼수 없었던 모습이었기 유카역시 이 작은 남자이 너무나도 궁금했다.
「왜 그런것까지 말해야하나요?」
「후응? 왜냐면 말안하면 아까전 선배한테 목도로 맞아죽을지도 모르니깐」
한번 콧웃음으로 웃어주면서 유카는 목도를 휘두르는 포즈를 취하면서 마사키를 다시 협박(?)했다.
「근데, 저도 뭐좀 물어봐도 될까요? 누나들은 누구신데 왜 저를 이런곳에...」
마사키는 일단 주제를 돌릴 필요가 있었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왠지 나쁜사람은 아닌것은 분명했다. 하지만 무슨이유로 자신과 시온상과의 관계를 알려고 하는것일까?
「왜? 혹시 시온선배에게 일러바칠려고?」
「아, 그, 그런게 아니고...」
「뭐 이름정도는 말해주는게 예의이기는 하지... 저기 소독약 냄새가 나는 녀석은 하기와라 유카, 난 가타오카 하지리! 그리고 아까 목도든 위험한 사람은 바로 선배인 마리나선배... 」
「아...」
「뭐 그건 그렇고... 근데 어제 이곳에 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시온선배랑 한거야?」
「그, 그건...」
차마 마사키는 시온이 자신을 겁탈했다는 사실은 말할수 없었다. 일단 이사람들은 시온의 후배들이다. 자칫하면 시온의 위신에도 문제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다.
「설마 마사키가 시온선배를 겁탈했을리는 없고... 응 이건뭐지? 왠 팔찌가?」
「헉? 언제 빠졌지? 하, 하지리상... 팔찌 돌려주세요, 그건 어머니 유품이예요.」
「아, 미안해. 여기」
큰일났다! 하필 왜 팔찌가 떨어진거지?(내 농간이란다... ㅡ0ㅡㅋ) 아무튼 눈을 마추지면 안돼... 이사람들은 시온상의 후배들이야! 또다시 여자들을 늘릴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저, 마사키군? 어디아프니?」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팔찌때문에 그러는거야?」
「아니예요. 그런거때문이 아니니 신경안써도 돼요.」
「그런데 왜 내눈을 못보니? 응? 마사키...」
왠지 애절한듯한 목소리였다. 그러나 무엇보다 놀란건 가타오카 하지리 본인이었다. 마사키가 자신을 싫어하면 어떻하지? 하지리는 왜 갑자기 생각이 드는지 알수가 없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지금 자기 앞에 있는 남자이 자신을 보지않는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다.
왜지? 이꼬마는 시온선배의 애인인데... 이 사람은 시온선배의 애인인데... 가지고 싶어... 시온선배한테 죽는다해도, 가지고싶어... 이젠 모르겠어... 더이상 참을수 없어. 시온 선배 죄송합니다!
「마사키... 나좀 바라봐줘, 제발... 으흐흐흑」
「하, 하지리상?」
마사키는 하지리가 갑자기 자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리자 이해할수 없었다. 그러나 울고있는 하지리상을 안아줘야할것 같았다.
자기 품안에 들어온 하지리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그녀가 안정되기를 바랬다. 그리고 하지리를 안고 있는 마사키의 옆엔 하지리가 부러운듯 쳐다보는 유카가 있었다.
유카역시 자신이 왜이러는지 알수는 없었다. 다만... 마사키의 옆에 있고싶고, 안고싶고, 함께 있고 싶은 맘뿐이었다.
얼마나 울었을까? 몇분정도 마사키곁에 울던 하지리는 이제서야 자신이 누구품안에 있었는지 깨달았다.
떨어져야한다. 나와야한다. 하지만... 조금더 마사키품안에 있고 싶었다. 선명히 들리는 두근두근 거리는 마사키의 심장소리, 머리결위로 느껴지는 숨소리, 그리고 허리에서 느껴지는 마사키의 따스한 팔과 가슴 체온...
하지리는 시온선배가 8살이나 연하인 마사키에게 왜 반해버렸는지 알것도 같았다.
「아니? 하지리, 유카!!! 너희들 뭔짓거리를 하고 있는거야?」
마사키의 기숙생활 -10
「하지리... 유카... 이년들이???」
「선배님... 이, 이것은...」
「너희들 지금 뭔짓거리이냐?」
「............마리나선배님! 죄송합니다.」
「하지리! 니년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 알고는 있는거냐?」
「알고는....있습니다.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그래? 그럼 죽어버려!」
인정사정은 두지않겠다는듯 단호하게 목도를 휘두르는 그순간 마사키가 그 앞에 나섰다. 시온상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쩔수없었다. 그러나 자신때문에 하지리상과 유카상이 다치는건 죽어도 싫었다. 차라리 다치더라도 내가 다치는게 마음이 편할것 같았다.
그렇게 다짐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리고 고개를 들어 당당히 마리나 앞에 섰다.
「이놈이? 죽고싶은거냐? 어서 비키지못해??」
「싫어요. 못비켜요. 하지리상과 유카상을 다치게 할려면 먼저 날 밣고 지나가세요!」
「이, 이녀석이... 어, 어서 비켜, 이건 내, 내일이라구!」
마리나는 생각대로라면 겁도없이 자신의 앞을 가로막은 이 꼬마를 반죽일생각이었다. 그런데 그녀의 육체는 격렬히 거부하고있다.
마치 쥐가 고양이앞에 선것처럼 몸이 전혀 움직이질 않았다. 정신은 계속해서 이 꼬마를 죽여버리고 싶은데 몸은 도저히 움직일수 없었다.
「다, 다가오지마! 이 꼬맹이 녀석이... 오, 오지말란말얏!!!」
마리나는 마치 겁먹은 사람처럼 아무렇게나 목도를 휘두르면서 마사키가 다가오지 못하게 했지만 소용히 없었다.
어느새 마리나앞에 선 마사키는 그녀의 양손을 잡았다.
「놔! 내 소, 손 놓으란 말이야!!!」
양손을 붙잡힌 마리나는 마사키의 손을 뿌리칠려고 했다. 하지만 온몸에 힘이 빠져나간것처럼 도저히 뿌리칠수 없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마리나는 조금더 마사키의 손의 따뜻한 체온을 더 느끼고 싶었다.
저 꼬마가 내마음을 사정없이 뒤흔들고 있어... 저 꼬마가 내마음을... 이래서 시온이... 이래서 하지리와 유카가...
근데 왜? 왜 이제서야 나타난거야... 왜 이제서야 나타난거야? 왜!!!
「도, 도대체 넌 뭐야? 뭐냐고?」
「예?」
「왜? 왜... 이제서야 나타난거야... 왜!!! 엉엉엉」
작은 마사키의 가슴을 때리면서 마리나는 울기시작했다(왜 우는걸까요??? ㅡ0ㅡㅋ). 눈물따윈 말라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서서히 마사키의 품안에 안긴채 하염없이 눈물만을 흘리던 마리나는 이제서야 진정이 된듯 눈물을 닦아내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왜 이제서야 내앞에 나타난거야?」
「그게 무슨?」
「왜 내 친구의 애인이 되어버렸냐구! 조금만 더 빨리 나타났으면... 그랬으면...」
「조금만 더 빨리 만났다면...」
「마, 마리나상...」
「아까전 내가 때린곳은 괜찮아? ...미안해」
「지금은 괜찮아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마리나는 자신이 때린곳을 만져주면서 진심으로 사과했다. 마사키는 조금 놀랐었다. 아까전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었다.
남들앞에서는 호랑이같이 무섭지만 자신에게만은 너무나도 귀여운 고양이와 같다고나할까?
너무나도 귀여웠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너무나도 귀여운 나만의 고양이를 가진 기분이랄까?
시온과 친구이다보니 분위기나 느낌이 너무나도 비슷했다. 이미 팔찌도 벗겨졌고 돌이킬수만은 없었다.
나쓰상, 시온상, 사토미상 미안해요... 이건 불가항력이예요.
스스로 자위하며 눈앞에 있는 마리나와 하지리, 유카와 섹스를 하기로 결심했다.
「마리나상의 모든걸 가질께요.」
「뭐? 으읍! 아니 이,이건 아앙!」
마리나와의 입술을 훔치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마리나의 부드러운 유방을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능숙한듯(도대체 얼마나 했길래... ㅡㅡ;;;;) 마리나의 티셔츠를 벗겼다.
물론 부끄러운듯 표정을 지으면서도 마리나는 팔을 들어 옷을 벗기 쉽도록 도와주는것을 잊지않았다.
티셔츠를 벗겨내자 브레지어는 차지 않은듯 작지만 봉긋하게 솟은 유방와 수줍은듯 핑크빛을 띤 유두가 보였다.
「마라나상, 브레지어는?」
「차,차지 않는편이야. 나 가슴이 예쁘지 않은편이라 별루...」
「귀여워요. 너무 예쁜게...」
「아아~ 아흑! 마, 마사키 제,제발...」
어느새 마사키의 혀가 수줍게 솟아 오른 유두를 부드럽게 빨아먹었다. 핥으면 마치 초콜릿맛이 날것같았다. 마사키의 거친숨소리와 마사키의 까칠거리는 혀와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때문에 마리나는 마치 등골에서 전기가 찌르르 통하는것같았다.
「아 아흑 아앙 아아 하악」
「선배님이...」
「마리나선배...」
마사키와 마리나의 모습에 하지리와 유카는 흥분이 될수밖에 없었다. 마사키의 애무에 애뜬 신음소리를 내는 마리나의 모습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 모습이었기에 흥분이 될수밖에 없었다. 잠시후 자신들도 저렇게 마사키의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온몸에 전율이 느껴며 마사키와 마리나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아흑, 아아, 마사키, 거긴...」
「귀여워요 마리나상~」
「아흑, 시,싫어... 거긴... 안돼...」
어느새 청바지 안쪽에 꼭꼭 숨겨진 마리나의 부드러운 꽃잎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화이트초콜릿색과 블랙 초콜릿이 섞이는것처럼 마사키와 마리나는 부드럽게 섞이기 시작했다.
마리나의 부드러운 꽃잎과 유방을 입으로 빨고, 핥다가 서서히 오목한 예쁜배와 배꼽을 혀로 맛을 보았다.
그렇게 상반신을 맛을 보던 마사키는 이제는 결심이 선듯 서서히 마리나의 청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바지를 내리려는 마사키의 손길에 잠시나마 미약한 저항만 있었을뿐, 어느새 마리나의 바지는 벗겨진채 분홍빛의 앙증맞은 팬티가 마사키의 반겼다.
청바지마저 그녀의 몸에서 떨어지자 마리나의 몸에 걸친것은 분홍빛의 팬티와 하얀양말뿐이었다. 붉게 물든 마리나는 부끄러운듯 작지만 예쁜 가슴을 손으로 가리며 다리를 모았다.
「마사키 나 처, 처음이야... 약속해줘, 부드럽게...」
「약속할께요...」
「꼭 약속지켜!」
마리나의 마지막남은 팬티마저 벗져내자 마사키의 손길에 이미 촉촉히 젖은 마리나의 보지가 보였다.
자신의 치부가 보인다는 생각에 다시 부끄러워진 마리나는 다시 숨기려하자 마사키는 이를 용납하지 않았다.
다시 다리를 벌리고서는 목이 마른듯 마리나의 옹달샘에 얼굴을 대며 마리나의 감미로운 샘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아, 아흑, 마, 마사키...」
「마리나상 너무 예뻐요...」
「아흑... 마사키 거긴... 아악!!」
대음순을 비집고 들어간 마사키의 혀가 그녀의 보지속살들을 핥자 마리나는 난생처음 자신의 속안으로 진입한 혀에 놀라며 긴장한, 그러나 그러한 마사키의 행동이 싫지 않은듯 마사키의 머리를 더욱더 고정하였다.
그러한 행동에 마사키는 마리나가 지금 어떠한 상태인지 짐작했다. 이젠 어느정도 이러한것을 즐긴다는것을 알게된 마사키는 마리나의 매직포인트를 찾기 위해서 가슴을 애무해주던 손을 그녀의 보지을 벌리며 입과 혀, 치아를 모두이용하면서 그녀의 소음순과 음핵을 입으로 빨고 물었다.
음핵을 아프지않게 잘근잘근 깨물자 마리나는 엉덩이를 들면서 큰소리를 지르며 가벼운 절정으로 가버렸다.
가벼운 오르가즘의 여파인지 아니면 애초부터 물이 많은것인지 마리나의 보지에서는 엄청난 량의 애액을 쏟아내었고 마리나의 애액을 모두 받아먹기 위해서 마사키는 마리나의 보지에 입을 대면서 그녀가 뿜어낸 애액을 꿀꺽꿀꺽 마셨다.
「푸하아... 맛있었다. 잘마셨어요 마리나상~」
「아아... 마사키~~~」
「마리나상, 나 이젠 마리나상을 가질께요.」
「그래줘... 나 마사키라면...」
잘익은 수박처럼 빨개진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면서 허락을 받아낸 마사키는 마리나의 다리를 자신의 작은 어깨위에 올리며 서서히 마리나의 동굴속으로 진입하기 시작했다.
질척거리는 마리나의 애액덕분에 어느정도 진입하다 어느지점에서부터 무엇인가 가로막혀 들어가지않았다.
「마리나상 조금 아플거예요.」
「무서워... 하지만 마사키랑 하는거니깐...」
「마리나상 사랑해요!!!」
마리나의 고백을 들은 이상 마사키는 망설이지 않았다. 허리에 힘을 주었고 마침내 마리나의 처녀막을 찢고 질안쪽까지 진입했다.
처녀막이 찢어지는 엄청난 고통에 입을 벌리며 한차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자궁입구까지 진입한 마사키의 자지는 서서히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부드럽게 해줘야한다는 이모인 사토미의 충고대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러게 허리를 움직였다.
부드러운 마사키의 허리놀림에 서서히 마리나는 아픔이 서서히 사라져갔다. 서서히 자신의 아래부분에서부터 쾌감이 올라오고 있었다. 마치 뜨거운 탕속에 있는것처럼 온몸이 뜨거워져갔다. 어서 빨리 몸이 식혀지길 바랬다.
마리나의 입에서 쾌감으로 신음소리가 나오자 마사키는 그때부터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아 아흑 마, 마사키... 나... 아아아아」
「헉헉 마리나상, 좋아요?」
「아흑 아아 헉헉 아 나, 난몰라 하악 마사키 더 세게! 하악!!」
더 세계해달라는 말에 난폭한 말처럼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면서 마리나의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푹벅 푹벅... 퍽퍽퍽퍽...
「하아 좋아 미칠것같아! 헉헉 마사키 정말 최고얏!!!」
「나,나도 좋아요! 마리나상!! 헉헉」
「마사키 좋지? 나도 시온처럼 아앙 사, 사랑해줘야해! 아악!」
「예 헉 야, 약속할께요! 허억!」
거칠고 정열적으로 움직이는 마사키와 마리나는 그야말로 사랑하는 연인처럼 보였다.
「아아아아아아 마사키 나 가, 갈것같아! 허억」
「저두요! 저두 갈것같아요 하악」
「아학 이제 나, 나 모, 몰라 아아아아아아악!!!」
「허억 크으으으으윽!!」
갑자기 엄청나게 조여오는 마리나의 보지에 마사키는 마치 하늘에 뜬것 같은 기분과 함께 자신의 씨앗들을 배출하기 시작했다.
「뜨,뜨거워 자, 자궁이 탈것같아...」
「좋았나요? 마리나상」
「정말 최고였어!! 섹스가 이렇게 좋은줄은...」
마리나는 처음으로 들어오는 마사키의 정액으로 자궁이 타는것같았다. 하지만 기분만은 좋았다. 첫경험은 아프다고 하는데 이렇게 기분이 좋은줄은 몰랐다. 온몸이 시원하고 상쾌했다. 자신의 위에 있는 마사키를 바라보자 왠지 멋적은듯 바라보면서 키득키득 웃었다. 서로를 바라보면서 키득키득거리며 웃던 마리나와 마사키는 가볍게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가볍게 키스를 나누었다. 그렇게 애무와 짙은 키스를 나누면서 섹스의 즐거움을 알게된 마리나는 작지만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운 자신의 연인을 바라보면서 작지만 따뜻한 품안에 안기었다. 너무나도 따스했었는지 마리나는 졸음이 쏟아졌다.
「마사키... 나 잠시만 잘께...」
「그러세요, 마리나상」
「싫어! 나랑 있을때만은 마리나라고 불러줘~~」
「알았어요. 마리나...」
「고마워...」
마사키의 품안에서 안겨 잠시 잠들기 시작한 마리나를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이를 질투와 욕정의 눈빛으로 바라보는 하지리와 유카가 보이기 시작했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11부
자신의 품안에 곤히 잠이 든 마리나를 따뜻하게 옷으로 덮허준 후 하지라와 유카에게 다가갔다.
「아... 마사키 해줘... 마리나선배에게 해준것처럼 나랑 유카에게도 해줘...」
「예... 해줄께요. 하지리상 유카상...」
「아아... 제발!!」
하지리의 번들거리는 입술을 맛보면서 천천히 그녀의 가늘게 떨고 있는 손을 잡아주었다. 서서히 하지리의 입안에 자신의 혀를 집어넣자 서로가 격렬하게 뒤엉키기 시작했다.
「으응 음음음 하암 읍 아암」
능숙한(15살 중딩주제에... ㅡㅡ^) 마사키의 딥 키스에 하지리는 정신을 잃을것같았다. 온몸에 짜릿한 전류가 흐르는듯했다.
부드러운 입술과 혀의 감촉을 즐기면서 하지리의 손을 잡던 마사키의 손은 하지리의 허리를 꽉 껴안았다.
몇분동안 그렇게 딥키스를 나누던 하지리와 마사키의 입술이 떨어지자 두사람의 입술에서는 가느다란 실들이 떨어졌다.
「하아하아... 이런거구나. 키스라는게...」
「맛있어요. 하지리상의 입술...」
「킥킥... 누나 놀리는 그런말 하는거 아냐!」
「미안해요. 하지리상」
「괜찮아. 이제는 나도 마리나선배처럼 해줘야해! 그리고 유카도 사랑해줘야해!」
누구말했던가... 계급이 깡패라고...(ㅡㅡ;;;) 이들중에서 가장 막내인 유카는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다 하지리의 말에 자신도 조금만 기다리면 저렇게 마사키에게 사랑받을수 있다는 기대가 부풀었다.
「저... 마사키 나도 처음이니깐 부드럽게 해줘...」
「에? 하지리상도?」
놀란듯 물어보자 얼굴이 붉어진 하지리는 마사키의 허리를 꼬집으며 앙칼진 눈빛을 보였다. 하지만 마사키는 그러한 하지리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보였다. 자신에게 처녀성을 주다니... 자신보다 연상인 누나인데... 이런 나에게 준다는 말에 마사키는 너무나도 기뻤다.
「하지리상! 약속할께요.」
「바보... 약속지켜! 아음~~」
다시 서로의 심알을 심으며 부드럽게 하지리의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며 그녀의 옷안쪽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다가 찌그러뜨리는등 부드럽게 하지리의 가슴을 희롱하다가 하지리의 등뒤에 있는 브레지어의 호크를 풀었다.
그렇게 티셔츠와 브레지어를 들어올리자 흥분한듯 뾰족히 올라온 핑크빛 유두와 하얀 빵같은 유방이 마사키를 반겼다.
허겁지겁 하지리의 유두를 치아로 아프지 않게 잘근잘근 씹으며 다른한손으론 그녀의 유방과 유두를 희롱했다.
「하악 아흑 마사키 허억!」
마사키가 자신의 가슴에 매달린채 애무를 하는 동안 하지리는 마사키의 머리를 꼭 안으면서 입밖으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애처롭게 참고 있었다.
그러한 모습에 잠시 지켜본 마사키는 그러한 모습이 귀엽게 보였다. 쌕쌕거리며 애써 참는모습이 꼭 수줍은 소녀의 모습같았다.
다시금 하지리의 상반신을 애무하는 도중에 겨드랑이쪽에서 짙은 페로몬 향기가 느껴졌다. 어제 겨드랑이를 제모한듯 깨끗한 겨드랑이를 혀로 다시금 핥자 하지리는 진저리를 쳤다.
겨드랑이에서 느껴지는 혀의 감촉때문에 하지리는 자신의 팬티가 젖어가고 있었다. 아까전에도 젖어있었지만 겨드랑의 느낌때문에 하지리의 옹달샘에선 샘물이 다시 퐁퐁쏟아져 나와 그녀의 팬티를 촉촉히 적셔버렸다.
「하아... 마사키... 이제 해줘! 나 빨리 해버리고 싶어져!!」
「후... 분부대로~~」
하지리의 긴 치마속에 숨겨진 팬티를 벗겨내자 마사키는 잠시 놀라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마치 물에 적신듯 푹 젖은 팬티를 보면서 마사키의 물건이 하얀피(ㅡㅡ;;;)가 터져나올듯이 부풀어 올라왔다.
저 분홍빛을 띠는 동굴안쪽으로 거칠게 진입하고 싶었지만, 하지리의 약속때문에 부드럽게 시작했다.
서서히 마사키의 귀두가 그녀의 분홍빛을 띠는 동굴속으로 탐험을 떠나기 위해서 입구에 들어갔다. 서서히 밀어넣자 하지리는 자신의 보지안쪽으로 인두가 들어오는것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 처녀막이 간절하게 저항하고 있었다. 긴장한듯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마사키역시 하지리를 바라보았다.
고개를 끄덕이는 하지리, 결심한듯한 하지리의 눈빛을 보면서 마사키는 미약하게 저항하는 처녀막을 찢어버렸다.
「아악... 아퍼... 너무해 마사키...」
「많이 아파요?」
「흑... 괘, 괜찮아. 마사키가 하는거니깐 나 견딜수 있어. 그러니 해줘!」
「알겠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하악 아흑 아아」
처녀막을 찢고 질안쪽까지 진입한 마사키는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단한번뿐인 하지리의 처녀를 맛보았다.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하지리는 소프라노로 노래를 불렀고 마사키는 그러한 소프라노를 지휘하는 지휘자였다.
안단테로 지휘하던 마사키는 서서히 모데라토로 지휘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지휘속도로 빨라질때마다 하지리는 더욱더 아름다운 소프라노로 노래를 불렀다.
「하악 아앙 아아 학학 아응」
「헉헉 하지리상 너무 좋아요!」
「아앙 하악 헉 나, 나도~~」
이제는 갈때가 된듯 마사키는 서서히 자신의 정액을 사정하고 싶었다. 그러한 마사키의 마음을 아는지 하지리역시 밑에서부터 뭔가가 올라오고 있는걸 느낄수 있었다.
마치 거대한 해일이 서서히 다가오는것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하지리는 느낄수 있었다. 그 해일이 자신의 몸을 뒤덮는 순간 자신은 사라질 것 같지만 기분좋은 느낌인것을...
「헉헉 하지리상 나 이제 나올것, 헉헉 같아요」
「하악 아응 나도 그러니깐... 우리 함께! 허억」
마사키는 조금전의 움직임과는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마치 100m 달리기하는 선수처럼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직 자신의 정액을 배출하기 위해 격렬하게 움직였다. 마사키의 격렬한 움직임에 하지리 역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마치 온몸이 터질것같았다. 그러게 몇분동안 허리를 움직이던 마사키에게 절정이 다가왔다.
「아흑~~ 하, 하지리상!!!」
「마, 마사키~~~ 아아아아아아아앙!!!!」
툭 투툭 투툭 툭
하지리도 절정이 다가왔는지 마사키의 자지를 꽉 조이면서 마사키의 정액을 더 잘받기 위해 마사키의 허리를 자신의 다리에 교차하면서 두팔로 마사키의 몸을 바스라지듯이 안았다.
엄청나게 조여대는 하지리의 보지에 마사키역시 엄청난량의 정액을 하지리의 보지안에 쏟아부었다.
몇번동안 질내사정의 여운을 즐기던 마사키는 마치 깊은물에 빠졌다가 겨우 올라온사람처럼 거칠게 호흡하는 하지리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한동안 숨을 고르던 땀으로 촉촉히 젖은 하지리의 이마와 머리칼을 부드럽게 쓸어주었다.
난생처럼 느끼는 엄청난 오르가즘 때문에 한동안 정신을 못차리던 하지리도 자신의 이마와 땀에 젖은 머리칼을 쓸어주는 마사키와 눈이 마주치자 자신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한 마사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꼭 껴안았다.
저기 잠들어있는 마리나 선배가 왜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웃었는지 알것 같았다.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피로했던 몸이 상쾌해지면서 마치 봄햇살에 있는것처럼 나른함이 다가왔다.
「하아 하아 하아 마사키~~」
「하아 하아 휴~~ 예 하지리상~」
「정말, 정말 좋았어!!」
「저두요!!」
「킥킥... 근데 마사키 나 걱정이 되는게 있어!」
「뭔데요?」
「나 이제 마사키랑 매일매일 하고 싶어질면 어떻하지?」
「하고싶어지시면 저를 부르세요 저는 여기에 살고 있으니까요.」
「킥... 그런뜻이 아닌데... 뭐! 알겠어. 마사키 이제는 저기 유카도 달래줘! 저기서 애처롭게 바라보만 있잖니?」
고개를 돌려보니 하지리와의 섹스를 보면서 자위라도 한듯 팬티가 벗겨진채 애처로운듯 마사키만를 바라보고 있는 유카가 보였다.
유카의 곁에 다가가 파르르 떨고있는 그녀의 입술을 훔치며 이미 촉촉히 젖은 꽃잎에 다시 자신의 심벌을 넣었다.
지하실에서 울려퍼지는 애처로운 신음소리와 함께 아름다운 꽃들이 떨어지는 날들이었다.
「휴우... 그나저나 이제 시온상을 어떻게 보지?」
자신이 저지른 만행(지도 즐겼으면서... ㅡㅡ^)때문이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하필이면 시온상의 친구자 후배들이었다.
물론 마리나 일행은 절대로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마사키는 아니었다. 몇시간 후면 시온상을 도와주러 가야하는데 무슨 낯으로 시온상을 바라봐야할지...
마음이 답답해졌다. 어떻게 해야할지... 한참을 고민하던 마사키는 크게 한숨을 내쉬다가 기타케이스에서 기타를 꺼냈다. 예전부터 마사키는 마음이 답답할때면 늘 기타를 연주하곤했다.
어릴때부터 배운탓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돌아가신 어머니가 마사키에게 기타연주법을 가르쳐주었던탓에 늘 기타연주를 즐겨하였다.
어릴때 고사리같은 손으로 코드를 잡는법부터 가르쳐주시면서 서툴지만 어머니에게 늘 연주해주었던 기억이 생각이 나자 가슴이 조금 아파왔다.
지금도 그떄를 생각하면서,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셨던 리차드막스의 "Now and Forever"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Whenever I'm weary from the battles that rage in my head
You make sense of madness when my sanity hangs by a thread
I lose my way but still you seem to understand
Now and forever I will be your man
Sometimes I just hold you Too caught up in me to see
I'm holding a fortune that heaven has given to me
I'll try to show you each and every way I can
Now and forever I will be your man
Now I can rest my worries and always be sure
That I won't be alone anymore
If I'd only known you were there all the time
All this time
Until the day the ocean doesn't touch the sand
Now and forever I will be your man
Now and forever I will be your man...
한곡 시원하게 부르고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렇게 한참 연주를 하자 박수소리가 들렸다. 사토미상이었다.
「잘부르는걸?」
「어릴때 어머니가 좋아하셨던 곡이셨거든요.」
「음, 그럼 나도 한곡 부탁해도 될까?」
「예, 뭔데요?」
「카바티나란 곡이야. 영화 디어헌터에 나온 유명한 곡인데?」
「아... 알아요. 배운적이 있는데... 연주해드릴까요?」
「그럼 부탁할께! 연주자씨~」
다시 부드럽게 음악을 연주하자 사토미상은 고개를 가볍게 흔들며 마사키의 연주를 감미했다. 그렇게 마사키가 연주하는 카바티나를 듣던 사토미상은 눈을감고 연주를 하는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마치 붉은루즈를 칠한듯 붉은 입술을 바라보면서 서서히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하였다. 천천히 마사키의 입술을 맛보기 시작했다. 눈을 감고 연주하던 마사키는 입술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면서 서서히 기타를 내려놓은채 사토미 이모의 입술을 맛보았다.
「우 응 응 응 응 응 음...」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던 사토미와 마사키는 서서히 입술을 떨어졌다.
「후훗, 연주 잘들었어! 이건 연주값~」
마사키의 볼이 뽀뽀를 하면서 부드럽게 마사키를 꼭 안았다. 따뜻한 사토미 이모의 품안에 안기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가슴속에 있던 고민들이 잠시 사라지는것 같았다.
「어머? 마사키 자는거니?」
「.... 쿨쿨」
「훗... 아직은 어린애인가? 그래... 편안히 자렴! 마사키~~」
마치 아기처럼 사토미의 품안에 안긴채 나른한 일요일 오후를 만끽하였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12부
「휴... 나 이제 어떻하면 좋지?」
우라시마 기숙사의 식당 "아지노렌" 앞에서 머뭇거리는 마사키... 아무래도 시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기 힘들것같았다. 다른사람들도 아니고 시온의 친구자 후배들과의 관계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해주는 시온에게 죄를 지은것 같았다.
「자... 고백하는거야 시온상에게 내가 잘못한 모든걸 말이야...」
「뭘 잘못했다는거니? 마사키?」
「우와아악~~~ 하루나상! 놀랬잖아요.」
「마사키 너보다 내가 더 놀랬어. 왠 소리를 그렇게 지르니?」
「미, 미안해요 하루나상」
「미안하기는... 참 그나저나 마사키, 혹시 여기로 폭주족 옷 입은 여자애 못 봤니?」
「아뇨 못봤는데요.」
「그래? 칸나 요 계집애 잡히기만 해봐!! 아무튼 보는 즉시 나한테 알려줘!」
「예! 하루나상」
벼르는 모습과는 달리 느긋한 걸음으로 칸나라는 사람을 찾으러 간 하루나누나를 바라보면서 다시금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내자 한숨을 내쉬면서 식당 "아지노렌"으로 들어갔다.
「어머! 마사키 어서와~ 도와주러왔구나!」
「예, 시온상!!」
시온은 마사키를 보자 함박 웃음을 지으며 반기었다. 물론 마사키역시 웃으면서 대답했지만 속은 편치 못했다.
아무래도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컸기 때문이었다.
「시온상... 저기...」
「뭐 말이니 마사키? 아 거기 그거좀 줄래? 지금부터 저녁준비할거니깐 거기 양파좀 다듬어줘」
「아? 예, 예 알겠어요.」
마사키는 시온에게 말할 겨를도 없이 저녁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저녁시간 준비때문에 또다시 정신없이 저녁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옆에서 저녁준비에 분주한 시온을 바라보면서 고백을 잠시 미뤄두기로 했다.
그리고 저녁시간... 정신없이 몰려드는 사람들때문에 마사키는 정신이 없었다. 일요일 저녁탓인지 유달리 사람들이 많았다.
「휴... 이제겨우 한숨좀 돌리겠네요 시온상!」
「그래 마사키... 나도 한숨좀 돌리는걸~」
시온 역시 조금 지친듯 한숨을 쉬면서 아픈 어깨를 주무르고 있었다.
「어? 시온상 어깨 아프세요?」
「응? 아, 조금 쑤시네~ 누군가 안마좀 해줬으면 좋겠네~~」
마사키를 지긋이 바라보자 마사키는 가볍게 웃으면서 그녀의 어깨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마사키의 하얀손이 시온의 뭉쳐진 어깨근육을 만지면서 그녀의 작은 피로를 풀어주었다. 한참동안 그녀의 뭉쳐진 어깨근육을 풀어주던 마사키는 서서히 뒤에서 안기 시작했다. 시온의 군살없는 배를 만지작거리면서 서서히 다짐했던 말을 하기 시작했다.
「시온상...」
「응, 마사키...」
황홀한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하얀 마사키의 손을 붙잡았다. 시온을 안던 마사키는 그녀를 자신의 앞으로 돌리더니 그녀를 바라보면서 허리를 90도를 숙였다.
「시온상... 미안해요...」
「왜? 왜그러니? 마사키?」
「정말.. 미안해요. 나 고백하지 않으면 안돼요. 저 시온상의 친구인 마리나상과 후배인 하지리상, 유카상과도 관계를...」
차마 "가졌다"라는 말은 하지 못했지만, 뒤의 내용은 누구나 알것 같았다. 잠시 조용하게 마사키를 쳐다보던 시온은 가볍게 웃으며 마사키를 안아주었다. 자신의 가슴쪽으로 안으며 마사키의 부드러운 머리결을 어루만졌다.
「그래... 많이 힘들었겠구나. 그래도 용기있는걸 마사키?」
「뭐라고 할말이 없어요. 시온상... 정말 미안해요...」
「후훗~ 그래? 그럼 한가지만 물어봐도 돼? 마리나랑 하니깐 어때?」
시온의 갑작스런 질문에 잠시 그녀의 품안에서 얼굴을 빼더니 붉어진 얼굴이었다.
「시온상... 미안해요.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으음~」
말을 다하기도 전에 시온은 마사키의 입을 막아버렸다. 시온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오자 마사키는 눈을 감은채 미안한 눈물이 한방울 흘러내렸다. 마사키의 입과 혀를 맛보던 시온은 흐르는 마사키의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면서, 손짓으로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마리나와 하자리, 유카들을 안으로 들어오게했다.
한참동안 시온의 입안에서 혀의 감촉을 느끼던 마사키는 온몸이 따뜻하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어느새 안고 있었는지 시온, 마리나, 하지리, 유카 네사람이 마사키를 안고 있었다.
「마, 마리나상, 하지리상, 유카상까지?」
「훗... 조용히... 마사키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돼...」
귀엽게 마사키의 오른쪽 뺨을 핥으면서 눈을 흘기는 마리나... 그리고 왼쪽 뺨을 부드럽게 입술을 대는 하지리, 그리고 뒤에서 마사키의 하얀목을 핥는 유카...
「아, 아흑... 그, 그만해요. 유카상...」
할짝 할짝 할짝
유카의 혀가 움직일때마다 마사키는 마치 감전된 사람처럼 몸을 부르르 떨었다. 마사키의 신음소리에 자신을 얻은 유카는 마사키의 하얀 목에서 귀로 이동하면서 마사키의 귀를 희롱하자 마사키는 온몸에 힘이 사라지는것 같았다. 풀리는 다리에 겨우겨우 힘을 내는 순간 시온이 마사키의 유두를 핥자 마사키는 애처로운 신음소리를 내면서 자신의 뒤에 있는 유카의 품안에 안겨버렸다.
가늘게 숨을 고르는 마사키를 바라보자 모두들 킥킥 거리면서 힘이 빠진 마사키를 들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킥킥, 어때? 마사키 애무를 당해본 소감이?」
「하아... 너무해요 시온상...」
「킥! 너무한건 마사키군이야. 언제 마리나랑 하지리 유카까지 손댄거야?」
「그, 그건...」
「킥킥 됐어. 대신 오늘 잠잘 생각은 포기하는게 좋을꺼야! 오늘 밤은 절대로 잠못자게 만들거니깐! 하지리, 유카 어서 가게문을 닫아버려 아무도 못오게 말야! 그리고 휴게실에서 가자! 오늘밤은 본격적으로 즐겨야하는거니깐!!」
호탕하게 웃던 시온과는 반대로 마사키는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내일 학교는 제대로 등교할수 있을지 의문이 되는 마사키였다.(이제 넌 죽었어~~~ ㅡ.ㅡ++)
(지금부터는 칸나의 눈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저의 작은 한풀이라고나 할까요? ㅡ0ㅡㅋ)
「음~~ 이 과자 맛있는걸? 하여간 하루나상은 골치아프다니깐!」
하루나에게 쫓기던 칸나는 여기 휴게실까지 숨어들어 출출한 배를 과자로 채우고 있었다. 물론 휴게실에 있는 과자이지만... 과자를 먹으면서 티비를 볼려는 순간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애처로운 신음소리와 함께 발걸음 소리 그리고 자신의 선배들의 목소리가 함께 들렸다.
「헉? 선배들이! 어디에 숨지?」
이곳에 있다가 선배들에게 들킨다면... 상상만해도 싫었다. 허둥지둥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자 낡았지만 꽤큰 캐비닛이 보였다.
「그래 저기에 숨으면 선배들도 모르겠지?」
서둘려 과자까지 모두 들고간 칸나는 밖의 동정을 살폈다. 낡은 캐비닛에는 훔쳐보기에는 딱 좋은 크기의 구멍이 나있었다.(아 어째서 훔쳐보세요라고 친절하게 구멍까지??? ㅡ0ㅡ;;;)
그 구멍으로 밖을 훔쳐보던 칸나는 그야말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자그만한 남자을 들고온 시온선배와 마리나 선배는 그 남자의 옷을 모두 벗겨내고서는 선배님들 역시 모두 옷을 벗어버렸다. 어느새 알몸이 된 시온선배는 저 남자의 거기를... (읽으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는 그곳... ㅡ0ㅡ;;;) 어떻게 그곳을? 하지만 마리나선배는 더 가관이었다. 어, 어떻게, 지, 지저분하게 어떻게 저 남자의 하, 항문을???
「아흑~ 마, 마리나상... 거긴 지저분한~~」
「호홋~ 지저분하다면서 정작 꽃 향기 냄새가 나는걸?」
「하아 여기오기전에 아흥 샤워를... 그, 그만~」
「킥킥~~ 이러니깐 꼭 못된 누나들이 착한 동생을 괴롭히는것 같아? 안그래 시온?」
「우움~ 할짝 할짝 킥킥 마사키! 오늘은 못된누나들이 밤새 괴롭힐꺼니깐 각오하라구!!」
「아흑... 시온상... 그, 그만~~」
「너무해! 시온~나도 마사키의 따뜻한 자지를 맛보고 싶다구!」
선, 선배님... ㅡ0ㅡ;;; 제발 체통을...
「싫어! 난 지금 마사키의 찐한 밀크를 마시고 싶은걸!」
「야~ 시온! 나도 마시고 싶단말야~~」
마리나, 시온선배님... 사몽란 2대총장과 특공대장의 자존심은 대체 어디로 가셨나요? ㅠ0ㅠ
저 작은 꼬맹이가 뭐가 좋다고 저렇게까지 하시는지...
어느새 시온과 마리나는 마사키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할짝할짝 쩝 쩝
「아! 맛있어, 이렇게 좋은걸 혼자서만!」
「쿡쿡! 마리나 너도 꽤나 밝히네? 오늘 처녀를 잃은 사람 맞기는 한거야?」
「흥! 그러는 너는 어제 처녀를 잃은 주제에~~」
컥... 선배님들... 그럼 저 꼬마에게 처녀를 주셨단 말입니까??? ㅡ0ㅡ!!
한없이 소리없는 절규를 외치는 칸나였다.
「아흑... 하아... 시온상, 마리나상...」
「왜에? 마사키? 더해달라구?」
「아, 아니 그, 그게아니 으흡~~ 하악!!」
그 마사키란 꼬맹인 제대로 말도하지 못했다. 그렇게 좋은가??? 으잉??? 시온선배의 손가락이!!!
저 꼬맹이 항문에 소, 손가락을??? 꼭 AV에서나 봤던 남자 강간이잖아? 푸들푸들거리는 저 꼬맹이 오늘 살아남기나 할수 있을까?
덜컥~
「시온선배님~ 벌써 시작하셨네요!!」
「아웅 이제오니? 하지리 그리고 유카!」
유, 유카언니??? 아, 아니 말도 안돼!!! 자기는 절대 남자랑 안사귄다고 할때는 언제고... 치사한 인간 같으니라구!!!
근데 언니는 어떻게 저 꼬맹이를 괴롭힐까? 또 무지 궁금해지네???
어느새 칸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생생한 리얼 포르노를 관람하기 시작했다.
「아흑~ 하아악~ 아, 안돼요... 거긴 발가락... 아악!! 이상해~~~」
「킥킥~~ 마사키군은 발가락이 성감대인가 보네~ 좋아 더 괴롭혀야지~~」
어느새 하지라와 유카까지 가담하자 마사키는 온몸이 붕붕 뜨는것 같았다. 마사키의 예쁜 발을 만지작거리며 살짝 깨물자 흥분이 들뜬 마사키의 신음소리에 더욱더 힘이난 유카는 다시 마사키의 발가락을 살살 깨물며 괴롭혔다.
그리고 유카가 괴롭히던 마사키의 목과 귀는 하지리가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사키의 자지는 마리나와 시온이 한쪽을 서로서로 양보해가면서 맛있게 빨아먹고 있었다.
「으흐흑... 그만... 아흑! 헉헉헉...」
할짝 쪽쪽 쩝쩝 쪽쪽
「킥킥 저 신음소리좀봐~ 꼭 여자아이같다니깐!!」
마사키의 왼쪽구슬을 쪽쪽 빨던 시온은 애절한 마사키의 소리를 서서히 즐기기했다.
「자자, 이제는 마사키가 먹고싶어하는걸 주자구~ 저렇게 지친 마사키에게 무엇을 주면 기력을 찾지?」
「킥킥 글쎄요? 뭘 주면 잘 먹을까나?」
저 꼬맹이의 귀여운 발가락을 쪽쪽 빨던 유카언니!! 저 음흉한 웃음은 모든걸 안다는 거잖아? 알면서도 마리나선배에게 물어보다니...
저인간도 보기완 달리 엄청나게 밝힘증 환자라니깐! 그래서 산부인과에 들어간건가? 그나저나 저 꼬맹이 어쩌다가 저렇게 당하는거지? 참 불쌍도하네! 내가 저렇게 되면 난 아마 혀깨물고 자살했을꺼야!!
「쿡쿡~ 아마도 우리의 보지를 먹으면 다시 힘을낼껄~~ 킥킥」
뒤에서 마사키의 목과 귀를 희롱하던 하지리가 옆에서 확인사살을 해버렸다. 하지리선배님! 선배님은 경찰이십니다!!! 제발 경찰로서의 체통을 지키십시요!!!
「자자 그럼 누가먼저 마사키에게 자신의 보지를 먹게해줄꺼니?」
「저요」
「저두요」
「나두」
「뭐야? 전부다야? 하지만 마사키의 자지는 한개뿐이니...」
선배님들!! 제발 체통좀... 저런 꼬맹이가 뭐가 좋으시다구 저렇게 매달리시는 겁니까?
그러면서도 칸나는 흥미진진한 눈빛이었다. 그야말로 절대로 돈주고도 구경할수 없는걸 생라이브로 보고 있는 탓에 칸나는 그야말로 흥분그 자체였다.
「하아... 저, 시, 시온상이랑... 먼저...」
「킥킥킥!! 하긴 시온이 먼저해야지? 안그래 하지리, 유카?」
「당연하죠. 선배님.」
「자자 그럼 마사키? 내 보지를 먹고선 힘을 내봐!!」
시온선배님... ㅠ_ㅠ;;; 정말 사몽란의 2대총장 홍나찰 시온이란 별칭이 사실입니까??? 어떻게 그런 저질스러운 말씀을!!! 칸나는 그야말로 황당시츄레이션이었다.(안성댁 한번 따라해봤어요... ㅡ,.ㅡ;;;)
소파에 앉아 보지를 벌리는 시온의 몸을 어루만지더니 자연스럽게 마사키의 자지가 서서히 시온의 몸안에 침입하기 시작했다. 서서히 꽉 조이는 시온의 보지를 느끼면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 마사키였다.
「아흑! 그래 이거야~ 허억~ 아흑 좋아 마사키 내가 원하던거!!! 아아아 더더 」
들뜬 교성소리에 시온의 보지를 박던 마사키는 기분좋게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얕게, 그 다음은 깊게 그 다음은 거칠게...
사토미상에게 배운대로 시온의 보지를 쑤셔대던 마사키는 시온의 예쁜 가슴과 가만히 두지 않았다. 아프지 않을 정도로 잘근잘근 깨물며 시온의 가슴과 보지를 합동공격해나갔다.
「아흑~ 마사키 아, 좋아!! 아아아 나나, 죽어!! 」
「헉헉헉, 시온상 좋아요~ 나도 너무!!」
「아흥~ 아앙~ 그래 나도 좋아!」
칸나는 자신의 선배와 저 꼬맹이의 정사에 눈을 땔수 없었다. 보기엔 무척 거칠어보이는데 칸나는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
분명히 난교이고 지저분해 보여야하는데 그렇게 보이지가 않았다. 마치 너무나도 사랑하는 연인들의 모습으로 보였다.
푹적 푹적 탁 탁 탁 탁
「헉헉헉헉 시온상 나 이제...」
「응응~ 나도 갈것같아. 우리 같이 응!」
「아흑! 나 갈것 같아요!!」
「아응...앙! 아 으 으 응! 헉...헉... 아! 마사키 나 갈것 같아!! 나 죽어~」
「헉헉! 후훅! 아욱! 헉헉」
빠르고 허리를 움직이던 마사키는 서서히 절정으로 향하는것 같았다. 어제 처음으로 마사키에게 사랑을 배웠다고 보기 힘들정도였다.
마사키의 자지가 왕복운동을 할때마다 시온의 젖은 꽃잎에서는 엄청난 량의 애액이 흘러넘쳤다. 그리고 그 애액은 소파를 흥건히 적실정도로 흘러넘쳤다. 그리고 마사키역시 시온의 보지를 박아댈때마다 시온의 보지는 놓치지 싫은듯 마사키의 자지를 꼭꼭 조여대며 마사키의 물건을 압박하였다.
그렇게 서로를 사랑하는 마사키와 시온은 서서히 그 끝을 향해서 나아갔다. 서서히 마사키의 자지에서는 진한 밀크가 서서히 나오기 시작했다.
「아흑! 시온상! 헉 나 나올것 같아요! 나와... 아욱!!!」
「나도... 아앙 나, 난 몰라!!! 아악!!!!」
이윽고 절정으로 도달한 시온의 꽃잎은 무서울정도로 마사키의 자지와 늘씬한 다리로 마사키의 허리를 교차하면서 더욱더 마사키의 정액을 받으려했고, 이미 시온이 절정에 도달한것을 느낀 마사키역시 시온의 몸안쪽 더욱더 깊숙한곳에 자신의 정액을 배출했다.
오르가즘을 느낀 마사키와 시온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 서로의 입술을 찾았다. 무척 목이 말랐는지 꿀꺽꿀꺽 마시는 소리가
무척이나 크게 들렸다.
「응음, 아음, 으응 정말 좋아해! 마사키~」
「으음 으응 음음 저도 좋아해요. 시온상~ 우응」
몇분동안 마사키와 시온은 짙은 키스와 부드럽게 서로의 몸을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절정후의 여운을 함께 즐기고 있었다.
「하아하아, 정말이지 마사키는 최고야, 꼭 힘든일을 하고나서 마시는 맥주같은 느낌이라니깐!」
「하아... 휴~ 시온상만큼 저도 좋았어요.」
「킥킥킥! 하여간 마사키도 무지 밝힌다니깐! 요 꼬마 카사노바~~」
「너무해요. 시온상~」
「호홋~ 미안! 자자 삐지지 말구 저기 마리나랑 하지라, 유카도 남았잖아! 제네들도 사랑해줘야지?」
마사키가 잠시 고개를 돌리자 술에 취한듯 몽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마리나와 하지리, 유카가 보였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13부
「자~ 어서 마리나를 사랑해줘야지? 마사키군!」
그렇게 마사키를 마리나쪽으로 밀자 잠시 중심을 잃은 마사키를 마리나는 다시는 놓치지 않는듯 꼭 껴안았다.
마사키의 잘익은 사과같은 붉은 뺨과 가름한 콧날, 그리고 붉은 립스틱이라도 바른듯 빨간 입술의 보이자 마리나는 정신없이 마사키의 얼굴에 사정없이 키스를 하였다.
그렇게 마리나는 마사키의 입속에 혀를 집어넣어 마사키의 혀를 찾기 시작했다. 마치 달콤한 약수를 마시는것처럼 마리나는 마사키의 입안 구석구석을 탐험하다 드디어 마사키의 혀를 발견했다.
마사키를 혀를 발견한 마리나는 마치 폭군처럼 마사키의 혀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우응~ 으음~ 아웅~」
꿀꺽 꿀꺽 꿀꺽 꿀꺽
마사키의 타액을 마치 술처럼 정신없이 마시는 마리나는 몇분동안 그렇게 마사키와 키스를 즐기다가 입술을 떼내었다.
하얀실들이 서로의 입술에서 떨어지면서 몽롱한든 취한 마리나는 붉은 물든 마사키의 얼굴과 목을 쳐다보면서
마치 남자가 여자를 애무하는것처럼 마사키를 애무해나갔다.
「마, 마리나상? 하아~ 아윽~ 마, 마리나상 거, 거긴 허억!!」
마사키의 하얀 목을 핥던 마리나는 서서히 마사키의 분홍빛 유두를 살짝 깨물자 마사키는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마리나의 머리를 손으로 꼭 붙잡았다.
마리나는 마사키의 신음소리에 묘한 흥분이 되었다. 마치 마사키를 정복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이제는 느긋한 정복자의 마음으로 마사키의 몸을 애무해나갔다. 마사키의 유두를 빨다가 서서히 적당히 내려온 마사키의 하얀 아랫배의 중앙의 살짝 들어간 배꼽안을 혀로 핥자 마사키는 온몸을 진저리쳤다. (음하하핫~ 내 한풀이다~~~ㅡ0ㅡ!!)
「하악~ 마, 마리나상~ 그, 그만... 나~ 이상해져~ 허억~ 」
「큭~ 어디 말이야? 여긴가?」
할짝거리며 다시 마사키의 오목한 배꼽을 핥자 마사키는 다시 온몸을 진저리쳤다.
「킥킥! 여기가 마사키의 매직포인트이네.」
또다시 마리나의 애무에 마사키는 온몸을 뒤틀며 신음소리를 냈다.
"세, 세상에..." 캐비넷에서 훔쳐보던 칸나는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눈이 동그래졌다. 전에 몰래본 AV가 생각이 났다. 연상의 여인이 연하의 남자을 강간하는 내용이었는데 지금도 그거랑 똑같은 장면이었다.
연상의 여인인 마리나선배가 연하의 남자인 마사키를 강간하는 것같았다.
칸나는 온몸에서 열이나는것 같았다. 무엇보다 난생처음 보는 광경이었지만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자신의 선배님이였기 때문에 더욱더 흥분이 되었다.
「아흥~ 그, 그만... 마리나상...」
「호호호~ 그렇게 말하지마, 그럼 더 괴롭히고 싶어지는걸?」
더욱더 신이난 마리나는 서서히 마사키의 아랫부분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이미 메트로놈처럼 왔다갔다 움직이는 마사키의 자지를 입으로 부드럽게 핥으면서 움찔움찔 거리는 귀두부분이 서서히 마리나의 입속으로 사라지기 시작했다. 마리나의 머리가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마사키는 마리나의 머리를 잡으면서 애처로운 신음소리를 냈다.
할짝 할짝 쩝 쩝 쩝
「아흑 마리나상! 좋아요. 더, 더~~」
「아웅~ 좋지? 마사키 이번엔 내입안에 니 정액을 싸줘!」
마사키를 자지를 입안에 머금던 마리나는 더욱더 머리를 움직이면서 마사키의 정액을 입안에 내려고했다.
갑자기 빨라지는 마리나의 행동에 마사키는 머리속이 하얗게 탈색되기 시작했다.
「아앙~ 마, 마리나상 나 싸, 싸요~」
「하웅 그래 어서 싸 니 정액을~」
마사키는 이미 마리나의 입안에 정액을 싸고 싶은걸 꾹꾹 참고 있었는데 마리나의 말에 더이상 참지않았다.
찍 찌익 찌이익
「하아아아아아아... 마리나상...」
「웅? 우웅 응응 응 꿀꺽 꿀꺽 꿀꺽 푸하아... 아 맛있어... 잘먹었어 마사키!」
"마리나 선배님!!!" 칸나는 자신의 입을 막으면서 마리나가 마사키의 정액을 마시는 장면을 보고는 그대로 굳어버렸다.
어, 어떻게 저런걸??? 지저분하게 어떻게 마시는지 칸나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사실이었다.
무엇보다도 최악 최흉의 싸움꾼이라는 마리나 선배가 저런 꼬맹이의 자지를 입으로 봉사하는것도 모잘라 정액마저 마셔버렸으니... 칸나는 지금 사몽란을 탈퇴할까 고민중이었다.
「하아하아... 미, 미안해요 마리나상... 여기가...」
자신의 정액을 마셔버린 마리나의 입술을 티슈로 닦자 마리나는 마사키를 입술에 가볍게 접촉했다.
「쿡! 마사키 미안해할것 없어~ 난 니꺼야! 알겠니? 니가 내몸을 원하면 어디서든지 니 정액을 받아줄께! 난 마시키전용 정액받이니깐~~~ 킥킥킥」
「마, 마리나상~」
마리나의 말에 칸나는 서서히 돌이 되어갔다...(말이 좀 심했나??? ㅡ0ㅡa)
우수수 돌이 된 칸나는 풍화되어 가루가 되어버렸다... 선배님이!!! 선배님이!!! 어떻게 저런 꼬맹이에게 저런 말을??
「마리나상, 그런말 하지마세요. 정말이지! 난 마리나상을 좋아하지만 그런말은 싫어요! 알겠죠? 두번다시 그런말은 하지 말아요!」
마사키의 단호한 말에 마리나는 기쁜듯 마사키를 다시 껴안아버렸다.
「역시... 이래서 내가 널 사랑할수 밖에 없다니깐~~~ 사랑해 마사키~~~」
「우왓~ 마, 마리나상!」
마리나는 다시 마사키를 자신의 품안에 꼭 안아버리자 마사키도 마리나를 안으면서 자신이 손안에 잡히는 가슴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마사키의 손길과 어느새 성난 유두를 입안에 품어버리자 마리나는 들뜬 신음소리를 질렀다. 마사키의 손길에 다시 마리나는 온몸을 흔들며 마사키의 손길을 반기고 있었다.
그리고 또다시 시작된 마리나와의 섹스... 부드럽게 시작되었지만 그 끝은 매우 격렬했다. 마사키의 허리운동에 마리나는 기쁜듯 마사키의 허리를 다리로 교차하며, 머리를 손으로 꼭잡으면서 마사키의 받아드렸다. 그리고 절정... 마사키와 마리나는 서로 비명을 지르며 마치 감전이 된듯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함께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헉헉... 하아하아... 아... 마사키! 응 이렇게 진하게 싸버렸네~」
「하아하아... 마리나상...」
「좋아~ 이렇게 마사키의 정액을 받고나면 온몸이 상쾌하다니깐! 역시 마사키는 보물이야! 응 아직 정액이 남아있네 아까워라!」
「하윽! 마리나상!」
마사키의 물건끝에 달려있는 정액을 핥더니 입안에 넣어 모두 빨아마신 마리나는 만족한듯 입맛을 다셨다.
「맛있어, 잘먹었어 마사키군~ 자 다음은 하지리를 해줘야지? 자 하지리 어서 마사키랑 해버려!」
마사키를 하지리에게 밀어버린 마리나는 아쉬운 눈빛이었다. 하지만 마사키의 정액을 듬뿍 받았으니 그다지 불만은 없어보였다. 드디어 마사키를 만난 하지리는 이제는 기분좋게 마사키랑 즐길 생각뿐이었다.
「어서와, 마사키. 이번엔 내차례야. 마음껏 즐겨줘!」
다리를 벌리고는 마사키가 들어오기만을 바라는 사람같았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마사키는 하지리의 품안에 안겼다. 그렇게 마사키는 하지리를 정복해나갔다. 하얀 마사키의 손길에 자지러지는 신음소리... 자신이 경찰이라는 신분을 잊어버린듯 마사키에게 매달리면서 조르고 있었다. 더욱더 사랑해달라고...
「아앙~ 마사키! 아~ 더~~」
할짝 할짝 쪽 쪽
「여기 좋아하는군요. 하지리상!」
「우응~ 마사키 너무해! 아 거긴~」
마사키의 애무에 하지리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마사키의 혀가 마치 살아있는 뱀처럼 하지리의 온몸을 휘감았다. 그녀의 입술부터 발가락까지 하지리의 온몸이 마사키의 타액투성이었다. 그렇게 하지리의 온몸을 애무하던 마사키는 갈증이 느껴졌다. 그리고 자신의 갈증을 해결하기위해 자연스럽게 하지리의 옹달샘에 얼굴을 처박고는 목을 축이기 시작했다.
꿀꺽 꿀꺽 하지리의 몸에서 나오는 애액을 마시면서 목을 축였다. 한동안 하지리의 꽃잎을 희롱하면서 그녀의 살짝 올라온 클리토리스를 치아로 살짝 깨물자 하지리는 희열의 눈물을 흘리며 가벼운 절정으로 가버렸다.
「아흑... 마사키~ 나... 나 이제... 해줘 내 보지에 니 자지를 넣어줘!!」
「할께요. 가질께요. 하지리상을 모두 가질께요.」
이미 섹스엔 통달한 마사키는 자연스럽게 하지리의 젖은 꽃잎에 자신의 물건을 집어넣었다.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자 하지리는 들뜬 신음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서서히 증기기관차처럼 마사키의 자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격렬해질때마다 하지리의 신음소리는 더욱더 커지며 마사키를 응원하였다. 하지리의 들뜬 응원소리에 더욱더 힘이난 마사키는 더욱더 거칠게 허리를 움직였다.
「하악~ 마, 마사키 너, 너무쎄, 허억~ 너무해! 아앙~ 헉헉 아흑~ 마사키 좋아~ 더 거칠게~ 하아아아악!」
「하지리상~ 헉헉헉 좋아! 하지리상 너무 좋아요! 아흑!」
「좋지? 아아아 나 도 좋아! 아아아 마사키 나 나 아아앙!」
상냥한 마사키의 성격과는 반대되는 마사키의 거칠고 격렬한 모습에 훔쳐보고 있던 칸나는 서서히 무서워졌다. 왠지 자신도 저렇게 된다면... 아직 처녀였던 칸나는 남자들의 성행위가 저렇게 거칠고 격렬한것라고는 생각치못했다. 저렇게 큰것이 자신의 몸안에 들어온다면... 무서워졌다. 그러나 무서운 마음과는 반대로 칸나는 눈을 떼지 못했다. 그렇게 훔쳐보는 사이 칸나는 자신의 비부가 촉촉히 젖어오는걸을 알지 못한채...
「아흑~ 이제 나 싸요 하지리상! 나나~ 아아아아아악!!! 싸요~~~」
「나, 나도 마찬가지야 허억~ 마사키 우리 같이 응응! 아아아아아」
「모,못참겠어요~ 하지리상 나나 아아아악!!!」
「마사키 나도 나도... 아하아아아아아아앙!!!!」
잔잔한 바닷가에 마치 폭풍이온듯 엄청난 파도가 하지리의 온몸을 뒤덮었다. 그 파도치는 물에 잠긴 하지리는 나오기위해 발버둥을 쳤지만 빠져나올수 없었다. 마치 온몸을 친 오르가즘의 파도에 하지리는 겨우겨우 숨을 고르며 같이 숨을 헐떡거리는 마사키의 땀에 젖은 몸을 껴안으면서 절정의 여운을 즐겼다.
마사키는 절정의 여운을 느끼면서 하지리의 입술에 감미로운 입맞춤을 해주었다.
「헉헉 하아... 마사키 너무 좋아해! 난 죽는줄 알았다니깐!」
「하아하아 하지리상 저도 너무 좋았어요.」
「마사키 사랑해! 나 이제 너없으면 살수없어! 마사키 너는 내운명이야!」
「하지리상...」
하지리와 마사키의 대화에 칸나는 온몸에 닭살이 돋는것 같았다.
(으으으~~~ 온몸에 닭살이... 하지리 선배가 저렇게 로맨티스트였나?)
「휴우~ 그나저나 이제는 유카만 남았네? 자자 유카 어서 준비하라구!!」
(역시 로맨티스트는 아니었어... 그나저나 유카언니는 어떻게 마사키랑 할까?)
칸나가 가장 기다리던 순서였다. 자신의 언니인 유카가 어떻게 마사키랑 할까? 너무나도 궁금했다.
아니나다를까 시작되었다. 드디어...
마사키의 기숙생활 14부
마사키와 유카가 서로를 마주보면서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었다.
「우응 아~ 마사키님...」
「유카상...」
「나 기다렸어.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미안해요. 너무 기다리게해서...」
「아냐...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어!」
「유카상... 으음」
「마사키님... 아암」
어느새 자연스럽게 "님"자를 붙인 유카는 이미 마음속깊이 마사키를 자신의 주인으로 생각했다. 오직 마사키만을 바라보면서 살 생각을 해버린것 같았다.
("마사키님????? 언니에게 저런면이?")
유카의 대화를 들은 칸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저런 꼬맹이를 보고 "님"이라니???
피로물든 유카... 그게 언니의 현역시절 별명이었다. 그런데 언니가 저런 꼬마에게 "님"이라니... 배신감이 느껴졌다. 나에겐 늘 잔소리꾼이었던 언니가... 저따위 한방꺼리도 안되는 꼬마에게 꼬박꼬박 "님"자를 붙이며 존대하다니...
「아흑! 마사키님~ 거, 거긴... 하악~」
「여기 약하군요. 유카상~」
「예~ 히익! 마사키님~ 아... 하아아악!」
마사키는 유카의 다리와 발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유카역시 마사키가 자신의 다리와 발을 애무해줄때마다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유카는 마사키에게 조금은 부끄러웠고 무척이나 고마웠다. 유카 자신도 보통의 여자들처럼 성감대가 가슴이나 클리토리스인줄 알았다. 그런데 마사키가 자신의 다리와 발을 애무할때 가슴이나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주는 배이상으로 흥분이 되었다. 그리고 마사키가 자신의 발가락이 사탕처럼 빨아줄때마다 자신의 다리를 마사키의 부드러운 손과 혀가 애무해줄때마다 유카는 등에서 전기가 찌르르 통하는 느낌이었다.
「아흥! 가, 간지러~워 마사키님 간지러워요~~」
「이러면 어떤가요? 」
「히, 히익! 하아! 너무해요 마사키님!」
「유카상 귀여워요!」
「...마사키님 사랑해요!」
유카의 고백에 마사키는 잠시 이성을 잃고 이미 촉촉히 젖은 꽃잎에 자신의 물건을 넣으려하자 유카는 잠시 마사키를 밀어냈다.
유카에게 밀린 마사키는 "왜 그러지"란 표정이었다. 마사키를 밀어낸 유카는 자신의 옷에서 무엇인가를 꺼내었다.
「마사키님, 잠시만요... 오늘은 거기가 아니예요. 저... 이곳을...」
「유, 유카상? 거기는?」
「미안해요! 저... 이틀후면 생리라 마사키님을... 받을수 없어서... 그러니 저 항문을... 그리고 이걸...」
유카가 건낸건 바세린이었다. 바세린의 의미를 알고 있는 마사키였지만 애널섹스가 처음인 유카를 진정시켜줄 필요가 있었다. 일단 손으로 엉덩이를 크게 벌리자 유카의 항문이 보였다. 바세린을 애널에 골고루 바르며 마사키는 자신의 자지에도 자신의 물건을 서서히 밀어넣었다.
「허억! 너, 너무 조여,」
「하악! 아아아! 으흑!!」
「유카상 아픈가요?」
「아아아, 괘, 괜찮아요. 어서... 아아아아!」
「으윽! 너무 조여... 하아악!」
「마, 마사키님, 힘껏! 하악! 그냥 한번에... 하아~」
「유, 유카상 그러면...」
「전 괜찮으니... 그냥 한번에, 하아앙!」
마사키는 유카의 애널에 귀두부분만 삽입했을 뿐인데도 꼭꼭 조이는 항문에 잠시 시간을 두려고 하려다 유카에 말에 마사키는 인정사정두지않고 자신의 물건을 가녀린 유카의 애널끝까지 쑤셔박았다. 마사키는 엄청나게 조이는 유카의 괄약근에 금방이라도 폭발할것 같았다. 이내 피신이라도 하려는듯 서서히 마사키는 자신의 물건을 움직였다. 서서히 움직이는 마사키의 물건에 유카는 소파쿠션을 입으로 물면서 터져나오는 비명소리를 참았다. 유카는 자신의 항문에 불이 나는것 같았다. 터져나오는 비명소리를 참으면서 간신히 마사키의 물건을 받고 있었다.
「헉헉! 유카상... 헉헉~」
「흐흑~ 마, 마사키님, 아학~ 아퍼...」
「헉헉~ 많이 아퍼요? 그만할까요? 헉헉~」
「싫어요 하악~ 멈추지 말아요. 계속... 하아아악~~」
아프다면서도 유카는 마사키의 행동을 멈추지 말기를 종용했다. 마사키도 멈추고 싶었지만 멈추지 않았다. 난생처음해보는 애널섹스의 느낌도 느낌이지만 이대로 멈춘다면 유카또한 싫어할것같았기 때문이었다. 거친 숨소리와는 반대로 마사키의 허리는 상냥하기 그지 없었다. 부드러운 허리의 움직임과 팔찌마저 벗어버린채 마사키는 유카의 애널을 치유하듯이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며 하얀 엉덩이와 부드러운 젖가슴을 손으로 희롱하면서 유카의 신경을 애널이 아닌 모든 부분으로 돌렸다.
「후흥~ 유카가 의외인걸? 설마 애널섹스를 요구할줄이야.」
「그러게... 하지만 마사키도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는걸? 유카도 마찬가지고...」
「호호홋~ 마리나, 하지리 너희들도 저렇게 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지? 킥킥!」
「..........시끄러 시온!」
「..........」
시온의 말에 정곡이 찔린 두사람이었다. 사실 유카의 말에 왜 자신들도 그런 생각을 못했나 아쉬운 마음뿐이었다.
내일은 반드시를 생각하는 두사람, 아니 세사람들이었다.
「그러고보니 나도 며칠후면 생리네. 나도 마사키에게 애널을 바쳐야하니깐 준비를 해야겠어!」
「시온 선배님, 마리나 선배님 미리 준비해두겠습니다.」
「어머? 하지리 너 알고있는것처럼 말하는데?」
「................보고 들은게 많거든요.」
마리나의 말에 얼굴이 벌개진 하지리였다. 예전같으면 생각도 못할 말이었지만 지금은 오직 한가지 생각뿐이었다. 그녀들의 머리속 중심엔 오직 마사키만이 존재할뿐 다른 무엇은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라 내일을 생각하면서 지금은 일단 유카와 마사키와의 정사를 지켜볼뿐이었다.
「하아~ 아앙~ 마사키님! 아... 이럴수가... 좋아져요~ 허억~」
「우음~ 유카상~ 하아하아 헉헉~ 저두 좋아요. 하악~」
「히, 히익~~ 마사키님 하아...」
항문성교가 처음인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유카와 마사키는 항문성교가 주는 쾌감에 빠져버렸다. 부드러운 마사키의 움직임과 애무에 유카는 조금전의 아픔도 서서히 잊어버린채 열락의 신음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아앙~ 마사키님 아 좋아요~ 하아~」
「헉헉, 유카상 저두~ 저도 좋아요!」
「우리 같이 응? 아아 마사키님 같이 가요~」
「헉헉 예! 같이... 하악」
부드러운 마사키의 움직임에 유카는 보지와는 비교할수 없는 오르가즘을 몇번이나 느꼈다. 고통스러웠던 처음이 잊여질정도였다.
마사키도 유카의 입에서 고통의 신음소리가 아닌 열락의 신음소리가 나는것을 들으면서 서서히 스퍼트를 빨리하기 시작했다.
서서히 빨라지는 마사키의 움직임에 유카도 허리를 움직이면서 마사키의 움직임에 같이 동화되어갔다.
("어, 언니...")
훔쳐보던 칸나도 자신의 언니의 모습에 할말이 나오지 않았다. 처음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칸나는 저 꼬맹이를
죽여버리고 싶었다. 너덜너덜하게 두들겨 패버리고 싶었다. 그런데 서서히 언니가 즐거운듯 기쁨의 신음소리를 지르는 모습에 꽉쥐던 주먹이 풀려버렸다. 칸나는 자신의 언니가 더러워보였다. 저런 꼬마한테 매달리는 모습에 더러운 구멍을 뚫리고 있는데도 즐거운듯 열락의 신음소리를 지르는 모습...
귀를 막고 , 눈을 뜨고 싶지 않았다. 이럴줄 알았다면 여기에 오지 않는건데... 칸나는 이곳에 온것이 후회스러웠다.
「후우후우~ 유카상 나나 이제는...」
「하아~ 마사키님 저두 저두 아앙~ 가요 아아」
「유, 유카상 이젠 나... 싸욧~~ 허어억!」
「마, 마사키님 하아아아아아아아!!!!」
애처로운 신음소리와 함께 유카는 자신의 직장안으로 들어오는 마사키의 정액을 받으면서 정신을 잃어버렸다.
마사키도 난생처음해보는 애널섹스에 잃어가는 정신을 간신히 붙잡으며 실신해버린 유카를 바라보았다.
유카의 항문에 박혀있던 자신의 물건을 빼자 유카의 항문은 마사키의 물건이 쑤신덕에 넓게 벌어진채 피와 정액을 꾸역꾸역 나오고 있었다. 마사키는 유카의 피를 보자 가슴이 철렁내려앉았다.
미안한 마음일 뿐이었다. 마사키는 휴게실을 나가서 따뜻한 물을 받아와 깨끗한 수건으로 그녀의 몸을 닦아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의 물건때문에 상처입은 애널을 입과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냈다.
잠시 정신을 잃었던 유카는 자신의 몸과 애널에서 따뜻한 느낌에 정신을 차렸다.
항문이 아팠지만 그런대로 견딜만했고 무엇보다 온몸이 상쾌했다. 마치 숙면을 취한듯 푹잔 느낌에 시계를 보니 5분정도 지난 상태였다. 눈을 돌려보니 마사키의 자신의 애널을 혀로 닦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피와 정액으로 뒤범벅이 된 곳을 혀로 닦으시다니...
「마, 마사키님... 수, 수건으로 닦으세... 하앙~」
「상처 때문에 아플것 같아서요. 그러니...」
「아, 안그러셔도... 아앙~ 마사키님~」
할짝 할짝거리며 마사키는 입과 수건으로 깨끗하게 유카의 애널에 있는 상처부위를 닦아주었다. 유카는 아픈곳에 닿을때마다 조금 아파왔지만 소리는 내지 않은채 약간 찡그리기만 했다. 기절한 자신의 몸을 수건과 입으로 깨끗하게 닦아내주는 친절한 마사키에게 고마움의 마음과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는 마음이 새록새록 들기 시작했다.
「다 되었어요. 유카상. 그리고 저... 고마웠어요.」
마사키는 유카의 볼에 가볍게 뽀뽀를 한후 시온의 곁으로 갔다. 그리고는 시온 역시 유카처럼 깨끗하게 닦아주었다. 그리고 마리나, 하지리 역시 자신의 입과 수건으로 몸을 깨끗하게 닦아내주었다.
물론 유카의 맘처럼 나머지 세사람들도 마사키에 대한 고마움과 더욱더 봉사의 마음이 들었다.
「자~ 마사키 이젠 우리 차례야! 이번은 누나들이 깨끗하게 닦아줄께!」
「괜찮아요 제가... 우왓!」
「미안하지만 우리들 맘이 편치 못해서 그래 그러니...」
어느새 네사람 모두 수건을 잡고서는 마사키 몸 구석구석을 닦아 주었다. 피로 물든 마사키의 물건을 모두 한번씩 입안에 넣고 빨면서 나름대로 깔끔하게 뒷처리까지 해주었다. 그렇게 마사키를 닦아주던 네사람들은 마사키 곁에 모여 가벼운 웃음을 짓고 있었다.
모두들 킥킥거리면서 가볍게 웃고 있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시온이 말하기 시작했다.
「호호홋~~ 자자 그만들하고 이제 마사키는 내일을 위해서 한숨 자야지?」
「내일도 있으니깐! 자자 다들 옷을 입어!」
그렇게 서로 옷을 입으면서 내일에서 이러한 짜릿한 섹스를 기대하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면서 헤어졌다. 물론 칸나역시 지친 몸을 이끌고 방에 들어갔지만...
마사키의 기숙생활 15부
「휴~ 이제서야 내방에 온것 같네...」
자신의 방에서 학교준비를 하는 마사키는 아까전 휴게실에서 짜릿한 섹스를 생각하자 가볍게 한숨을 쉬었다.
내일도 하자고 할텐데... 왠지 자신감이 없어지는 마사키였다. 내일 전학가는 학교준비를 하는 사이 누군가가 마사키의 방문에 노크를 하였다.
똑똑
「예, 들어오세요.」
「히힛~ 마사키군 잘려고?」
「나쓰상? 이시간에 왠일이예요?」
「왠일은... 알면서...」
어느새 마사키곁에 다가온 나쓰는 마사키의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나쓰가 원하는게 뭔지 알고있는 마사키는 이제는 익숙한듯 나쓰와 그녀의 입술을 맛보았다. 천천히 키스를 즐기면서 감촉좋은 그녀의 잠옷을 벗겨냈다. 일단 위의 옷부터 벗기면서 입술에서 서서히 귀와 목으로 입술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으응~ 응! 아~ 아앙~ 마사키 하아!」
익숙한듯 마사키는 나쓰의 목과 가슴을 손가락과 입으로 마치 피리를 연주하는 사람처럼 그녀를 연주하였다. 마사키의 연주에 나쓰는 입에서 아름다운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마사키는 그러한 나쓰의 반응에 즐기면서 더욱더 나쓰의 상반신을 애무하였다.
그녀의 잠옷을 완전히 벗겨내고는 서서히 그녀의 배꼽부분을 애무하였다. 살짝 들어간 배꼽에 혀를 집어넣자 나쓰는 전혀 예상치못한 공격에 한차례 몸을 진저리쳤다.
「허억! 마, 마사키, 하아~ 언제부터 그런걸?? 아앙~」
「으움~ 아까전 시온상한테... 싫은가요? 하암!」
「아앙! 너무 좋아서~ 하아~ 계속~~ 히익~」
계속해서 그녀의 오목한 배꼽과 유두를 오가면서 애무하자 나쓰은 몸을 뒤틀면서 신음소리를 입으로 뱉어냈다. 그렇게 몇분동안 애무하는 사이 마사키는 서서히 그녀의 검은 수풀이 우거져있는 곳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수풀을 감추고 있는 걸 벗겨냈다.
물론 나쓰역시 엉덩이를 살며시 엉덩이를 들어주면서 마사키가 자신의 옷을 벗기는것을 도와주었다. 부드러운 잠옷하의를 벗겨내자 이제 그녀의 몸에 남은건 가슴을 가리지 못하고 있는 브레지어와 손바닥만한 팬티만이 그녀의 몸을 간신히 가리고 있었다.
「나쓰상...」
「왜? 마사키군?」
「아름다워요. 나쓰상...」
「바보... 그런말은 하앙! 아...」
나쓰가 채 말을 다 하기전에 마사키의 손이 가슴을 향하였다. 마치 마시멜로우같은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마사키의 입은 그녀의 고운 이마에서부터 서서히 입술에 내려오고 있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요. 나쓰상~」
「아아~ 하아... 싫어 그러면... 아앙!」
마사키의 귓속말에 온몸을 진저리치면서 싫다는 말하는였지만 그러한 그녀의 말과 반대로 몸은 교태스럽기 그지 없었다.
마사키는 나쓰의 붉은 입술을 지나 그녀의 하얀 목과 귓볼을 치아와 혀로 애무하는 사이 나쓰는 가벼운 오르가즘이 찾아왔다.
가벼운 오르가즘을 느낄새도 없이 마사키는 서서히 나쓰의 가슴으로 얼굴이 내려갔다. 더이상 가슴을 가리지 못하는 브레지어를 벗겨낸 마사키는 아무런 방해물없이 그녀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마치 모유를 마시는것처럼 그녀의 유두를 빨고 핥으면서 그녀의 핑크빛 유두를 맛보았다.
「하앙! 아~ 아흑, 마, 마사키... 하아앙」
마사키의 사랑의 춤에 나쓰는 하이톤으로 부드러운 신음소리로 화답하였다. 그렇게 나쓰의 가슴을 맛보던 마사키는 목이 말라오기 시작했다. 목이 마른 마사키는 나쓰의 애액을 마시기위해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했다. 나쓰의 옹달샘을 맛보기위해 마사키는 나쓰의 팬티를 찟듯이 벗겨냈다.
검은 수풀로 가려진 나쓰의 옹달샘을 마사기위해 마사키는 그곳에 얼굴을 묻기 시작했다.
꿀꺽꿀꺽 거리며 목을 축이는 마사키를 위해 나쓰는 더욱더 사랑의 액을 분비하였다. 마르는 않는 샘처럼...
「꿀꺽 푸하... 나쓰상, 정말 물이 많이 나오시네요. 마치 샘물 같아요. 웅 꿀꺽」
「하앙! 나도 이렇게 물이 많은줄 몰랐어... 하아~ 나 마사키랑 해서 아아아 이런것 같아 아앙!」
나쓰도 자신이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 편이 아니었다. 오히려 적은편이었는데 마사키와 관계를 가지고난후부터는 애액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몇분동안 나쓰의 애액으로 목을 축인 마사키는 나쓰를 몸을 뒤집었다. 나쓰의 몸을 뒤집자 포동포동한 엉덩이가 마사키를 반겼다.
갓구어낸 빵처럼 부드러운 엉덩이를 만지며 핥으면서 그녀가 눈치채지 못하게 그녀의 양쪽 엉덩이를 살짝 벌려, 그 사이에 엷은 연분홍빛의 국화꽃에 자신의 혀를 천천히 다가갔다.
「아아아아, 안돼, 마사키.. 거기는... 으응 하아! 안돼!!」
전혀 예상치못한 마사키의 공격에 달아나려고하는 나쓰의 허리를 붙잡고는 혀로 국화꽃를 가르면서 안으로 집어넣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악~ 아-윽...」
마사키의 공격에 숨을 헐떡거리는 나쓰의 목소리를 들으며 마사키는 혀로 국화꽃 잔주름하나하나 모두를 핥으며 타액으로 부드럽게 젖은 국화꽃안으로 천천히 혀를 앞뒤로 움직였다.
「하아악! 아응! 으응, 마사키 하응~ 아윽 아윽~」
나쓰는 난생처음으로 당하는 애널의 공격에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그리고 혀가 들어오자 마치 몸이 반으로 갈라지는 환상마저 보였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마사키의 애무가 좋아졌다. 마사키가 자신의 보지를 애무할때도 이런 느낌을 나타나지 않았다. 더욱더 기분이 좋아졌다.
「아아아 아흥~ 아 좋아 마사키 더, 더 믿을수 없어~ 어떻게 하흥!! 응 더 더~~ 아아」
「좋아요? 할짝~ 나쓰상 더해줄께요 할짝~」
「아아아~ 믿을수 없어. 나 부끄러운곳인데... 하응~ 마사키 그곳, 하아아 이뻐?」
「우움~ 마치 국화꽃 같아요. 예뻐요~ 아음~」
「아아아~ 마사키군 나... 아... 가, 가~~~ 아아아아아아아아~~~」
몇분동안 마사키의 달콤한 애무에 나쓰는 전혀 예상치못한 타이밍에 쾌감의 파도가 그녀의 몸을 엄습하기 시작했다. 마치 잔잔한 바닷가에 이는 파랑처럼, 너무나도 달콤하고 부드러운 황홀감이 그녀의 온몸을 잔잔히 적시고 있었다.
예전에 레즈비언일때도 이정도는 아니였었다. 너무나도 잔잔한 파도에 온몸이 젖은 나쓰는 한참동안 그 파도물결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게 파도물결을 느끼던 나쓰는 눈을 떠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이제는 마사키가 없다면... 생각하기도 싫었다. 자신의 눈앞에 있는 남자이 이제는 나쓰의 인생의 목적이 되었다.
마음속 한구석에 정리되지 않았던 것들도 이제는 깨끗히 정리가 되었다.
「하아 하아 하아 마사키...」
「예, 나쓰상」
「하아... 나말야... 나 이제는...」
「예? 왜그러세요, 나쓰상」
「나 이젠 니가 없으면 안돼! 이제는 내 마음을 알겠어, 나 이제는 너를 사랑해!」
「나쓰상!」
「난 애초부터 니꺼였지만 난 내맘을 확실히 정리하지 못한게 있었는데... 이제는 정리가 돼었어!」
「정리라뇨? 무슨?」
「호호~ 그런게 있어! 그런건 함부로 묻는게 아냐! 히힛~ 근데 나만 만족했으니깐 미안한걸? 자 마사키 이번엔 니가 만족할때까지... 응~」
나쓰는 한껏 촉촉히 젖은 꽃잎을 벌리자 마사키가 그 젖은 꽃잎에 침입하기 시작했다. 한껏 열락의 신음소리가 방안 구석구석 울리며 마사키의 힘들었던(ㅡㅡ;;;) 일요일 밤이 지나가고 있었다.
띠리링 띠리링 띠리링
월요일 아침을 알리는 알람소리와 함께 일어난 마사키는 자신의 옆에 곤히 잠든 나쓰를 바라보았다. 어제밤에 얼마나 했는지 나쓰의 몸에선 마사키의 정액냄새가 났다. 어젯밤 격렬했던 섹스가 떠올라 잠시 얼굴이 붉어진 마사키는 다시 고개를 돌리며 잠든 나쓰를 깨웠다.
「나쓰상, 나쓰상, 그만 일어나세요! 나쓰상」
「응? 왜 마사키? 또 할려구?」
「무슨 소리예요, 아침이잖아요. 그만 자고 일어나세요.」
「응~ 조금만 더자구~」
「그만 일어나세요~」
「그럼 모닝키스해줘! 그러면 일어나줄 으움~」
나쓰의 말이 끝나기도전에 마사키는 부드럽게 나쓰에게 모닝키스를 해주었다. 몇분동안 키스를 나누면서 떨어진 마사키와 나쓰는
서로 얼굴이 붉어진채 가볍게 미소을 지었다.
「킥킥 마사키 이제는 키스가 능숙한걸?」
「저를 이렇게 능숙하게 만드신 분이 누군데요? 자자 나쓰상 이제 그만 일어나세요.」
「알았어. 어우, 일단 샤워부터 해야겠는걸? 마사키의 정액냄새가 진하게 몸에 밴것같아~ 킥킥킥」
「나, 나쓰상~」
나쓰의 말에 다시 얼굴이 빨개진 마사키는 잠시 눈을 흘기며 나쓰를 바라보았다. 그런 마사키의 모습이 나쓰에게는 너무나도 귀엽게
보였다. 잠시 마사키를 지켜보던 나쓰는 온몸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잠에서 깨어난다는게 왜 좋은지 이제서야
알것 같았다.
「후훗, 마사키 고마워 깨워줘서 난 가볼께!」
「그럼 조금있다 봐야! 나쓰상~」
「그래 마사키 조금 있다가봐~」
그렇게 나쓰가 방을 나간사이 마사키는 일단 방을 깨끗하게 정리하기 시작했다. 학교를 갈려면 시간이 넉넉한편이지만 어젯밤의
나쓰와의 섹스때문에 침대시트와 어지러진 방 정리를 할려면 조금은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잠시 방을 정리한후 마사키는 따뜻한 물로 몸을 깨끗히 샤워를 하였다. 그렇게 방과 몸을 깨끗이 씻은 마사키는 식사를 하려나갔다.
「안녕! 마사키 잘잤니?」
「예, 아키상, 아 하루나상도 안녕히 주무셨어요?」
「응 그래 잘잤니? 마사키군」
「예, 푹잤어요. 근데 사토미상은?」
「응, 엄만 어제 소설을 쓰시느라 지치셨나봐, 아직도 주무시고계셔~」
「아...」
「참, 후유키랑 같은 학교겠네, 근데 마사키군 학교생활이 조금은 고달플거야! 킥킥」
「예? 그게 무슨말이예요?」
하루나와 아키의 말에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마사키... 조금후면 알게될것이야! 니가 갈 학교를...
마사키의 기숙생활 16
「아키상, 후유키! 같이 가요!!」
「빨리와 마사키~」
새로갈 학교는 중,대학학교가 같이 붙은 학교였다. 같은 재단의 학교라나? 아무튼 마사키는 아키와 후유키와 함께 전철역으로 향해 달리고 있었다. 역안으로 들어가자 마사키는 잠시 문화쇼크에 휘싸였다. 이런 어마어마한 인파는 자신이 살던 시골에선 축제때나 볼수 있을정도였다.
「헉, 왠 사람들이?」
「뭘 이리 놀라는거니? 지금 이것도 적은 편인걸?」
「예?」
아키와 후유키의 말에 마사키는 잠시 멍해져버렸다. 이런 인파들을 헤치고 가야하다니... 마사키는 온몸에 빠지는것 같았다. 갑자기 아키와 후유키가 마사키의 양팔들을 잡더니 저 전철속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어어어? 아, 아키상?」
「지금 빨리 들어가야 편하게 갈수 있다구!!!」
「그래 마사키 지금 멍하니 있다간 그야말로 인파속에 깔린다구!」
그렇게 아키와 후유키에게 팔을 붙잡힌채 전철속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우왓 소리와 함께 엄청난 인파속을 헤치고 들어간 마사키일행들은 전철문앞에 겨우겨우 들어갔다. 그렇게 30분동안 달리던 전철은 마사키가 다니는 학교역으로 도착하였다. 인파를 헤치고 전철에서 내린 마사키일행들은 주위에 많은 교복입은 학생들이 보였다.
「근데 후유키?」
「왜 마사키」
어느새 많이 친해진 후유키와 마사키는 서로말을 놓았다. 같은 나이또래인지 통하는게 많았기에 그만큼 빨리 친해질수 있었다.
「왜 여학생들 뿐이야?」
「아... 가다보면 알게 될꺼야!! 킥킥」
후유키의 말에 뭔가 이상했지만 그냥 무시하면서 학교를 향해서 걸어갔다. 그런데 학교가 가까우면 가까워질수록 마사키는 뭔가가 이상하다는걸 느끼게 되었다. 학교교문이 보이는데도 남자교복을 입은 학생은 자신뿐이었다.
「후유키 이게 어떻게 된거야??? 왜 남학생은 저밖에 없나요?」
「킥킥킥~ 자 말해줄께 일단 요코하마 사립 대학교의 최초의 남학생을 환영해!!!」
「뭐?」
「사실은 우리학교는 여학교였는데 올해부터 남녀공학으로 바꿨어, 그런데 입학조건이 너무 까다로서워 입학한 남학생이 한명도 없었거든...」
「입학조건요?」
「마사키, 혹시 여기오기전에 무슨 시험같은거 본적 없어?」
「예? 아 그러고보니...」
마사키가 여기오기전 학교에서 무슨 시험이라고해서 본 기억이 났다. 어럽기는 했지만 못풀정도는 아니었기에 그런데로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 그게 학교입학 시험이었다니...
「그럼 그 시험이?」
「그래! 그 시험이 입학시험이야!」
「하지만 그 입학시험을 통과한다고 해서 이 학교에 입학을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래 여러가지 까다로운 조건이 있지만...」
「그럼 다른것도 있나요?」
「...그래 사실 마사키같은 경우 양친이 없는게 입학에 까다로운 조건에서 빠질수 있었나봐.」
「아, 그렇군요.」
「미안해... 마사키가 궁금해하는것 같아서...」
「괜찮아요. 그나저나 빨리 들어가죠. 지금 시선들이...」
마사키의 말대로 모든 시선들이 마사키와 후유키에게 쏠리고 있었다. 후유키와 마사키는 주위의 시선이 부담스러운듯 빨리 학교로 뛰어가고 있었다.
직원실에 도착한 마사키는 그뒤로는 지옥이었다. 자신으로 쏠리는 엄청난 시선에 마사키는 숨쉬기조차 힘들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사립학교 자체가 학비가 비싸기 때문에 자신을 사립학교에 전학시켜준 이모의 성의를 거부하기 힘들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후유키랑 같은 반이라는 것이었다.
몇시간후~~~
「이곳은 지옥이다...」
마사키의 한마디... 차마 말하기 힘든 표정이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었다. 담임강사님의 인사와함께 마사키는 포근한 침대가 있는 작은 자신의 방이 너무나도 그리웠다. 집으로 가기위해 일어날려고 하자 후유키가 마사키를 붙잡았다.
「마사키 부활동 해볼생각없어?」
「예? 부활동요?」
「그래~ 나 아키언니랑 같은 가라데부거든! 너도 같이 몸을 단련하면 좋잖아!!! 자 가자~~~」
「하, 하지만!!! 이힛~」
「거부하겠다는 말은 하지마~~~ 마사키!!!!」
엄청난 살기를 뿜어내는 후유키의 눈빛에 마사키는 순간 얼어버린채 그냥 후유키에게 끌려가버렸다. 한참동안 후유키에게 끌려가던 마사키는 어느새 도장에 도착했다. 도장안을 들어가보니 기합소리가 크게 들리면서 주먹휘두르는 소리가 들리면서 아키의 호통소리가 들렸다.
「목소리에 힘이 없다! 좀더 힘차게!」
「하아!!!」
「좋아~ 한번더!!」
「하얏!!!」
「수고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어라? 마사키, 여긴 왠일이니?」
「킥킥 내가 끌고 왔거든!! 부활인원이 한명 빠졌다면서, 그래서 데리고 왔지!」
후유키에 말에 아키는 두통을 느낀듯 머리를 손으로 잡으며 후유키를 쳐다봤다. 하지만 마사키는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들었다. 왠지 하인노릇을 할것같은 느낌때문이었다.
「허휴~ 하여간 너란 애는... 뭐 우리도 인원이 조금 아쉬웠는데, 일단 테스트라도 해볼겸 마사키 도복으로 갈아입으렴! 여기 도복」
「저 근데 탈의실은?」
「저기!」
탈의실이라고 가르친곳은 창고였다. 뭐 여자학교였으니 남자 탈의실이 있을리 만무하겠지만... 도복으로 갈아입고 도장으로 나가자 모두들의 시선이 마사키에게 집중되고 있었다. 그런 시선이 이제는 익숙해진듯 아키에게 갔다. 아키는 처음 도복을 입은 마사키의 옷매무새를 다듬어주었다.
「그럼 마사키 기초체력훈련부터 시작해볼까?」
「예? 예옛!」
「자 그럼...」
아키가 말한 운동량은 거의 어머어마한 량이었다. 그걸 다해내라니... 마사키는 오늘만 하고 내일은 하지 말아야지란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
1시간후...
「헉헉헉헉... 하아하아하아하아...」
「저애 오늘 제대로 걸린것 같은데?」
「그러게말야, 아키선배에게 오늘 제대로 걸린걸? 저 "지옥의 체력훈련코스"를 말야!」
주위의 여자들은 전부 마사키를 동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엄청난 량의 훈련에 마사키는 그야말로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었지만 겨우겨우 정신력만으로 견디고 있을뿐이었다.
「하아하아하아... 끄, 끝났다... 하아하아 헉헉헉...」
「음 이제서야 끝내다니... 좋아 오늘은 여기까지... 수고했다!!」
「하아하아 수, 수고하셨습니다.」
마사키는 숨을 고르며 땀에 젖은 도복을 갈아입으러 일어날려는 순간 온몸에서 근육들이 비명을 질러됐다. 간신히 일어나 창고에 도착한 마사키는 한가지 결심을했다. 두번다시 여기에 오지 않을것을...
「하아... 이게 왠 사서 고생이야... 시온상 도와주러 가야겠다」
땀에 젖은 도복을 벗자 뭔가 수군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어머 저 피부좀봐!")
("마치 아기피부같애, 아우 귀여워!!")
("저런 이쁜이가 어디서 있다가 온거야? 아웅 이제는 도장에 나올 맛이 생기겠는걸?")
대략 이런 소리들이었다... ㅡ,.ㅡ;;; 하지만 순진한 우리의 마사키는 이런 소리를 못들은채 도복에 가려져있던 알몸들을 코피를 쏟으면서 훔쳐보는 여선배들에게 낱낱이 공개중이었다. 그렇게 옷을 갈아입자 훔쳐보던 여선배들은 아쉬운 탄성을 지르며 그곳에서 벗어났다.
「휴우... 아 힘들어! 삭신이 쑤시네... 아휴~」
간신히 도장에서 나온 마사키는 지친 몸을 이끌면서 집으로 향하기 위해 걷기 시작했다.
휘이이이이잉~~~~
「거기 조심해!」
「응? 무슨 으아아악!!」
따아악~~~~~~~~~~~~~~
소프트볼 공이 마사키는 머리를 정확히 명중시키며 그자리에서 기절해버렸다. 기절하는 순간 마사키는 생각했다.
참으로 운이 나쁜 날이구나 라고...(음하하하핫~~~ 이제서야 속이 좀 풀린다... ^0^ㅋ)
그렇게 마사키는 양호실에서 한시간후에 깨어났다.
「휴우~ 오늘 정말 최악의 날이야...」
한참동안 아픈 머리를 어루만지는 남자... 바로 타카나시 마사키였다. 이 글을 쓰는 알수없는 존재에 의해 하루종일 고생을 한 마사키는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우라시마 기숙사로 돌아가는 중이었던 마사키는 갑자기 신나는 음악이 들리기 시작했다.
I don't know what it is that makes me love you so.
I only know I never wanna let you go
Cause you started something, can't you see.
That ever since we met you've had a hold on me.
It happens to be true, I only wanna be with you.
It doesn't matter where you go or what you do.
I wanna spend each moment of the day with you.
Look what has happened with just one kiss.
I never knew that I could be in love like this.
It's crazy but it's true, I only wanna be with you.
You stopped to smiled at me,
And asked me if I care to dance.
I fell into your open arms,
I didn't stand a chance.
Now, listen, honey,
I just wanna be beside you everywhere.
As long as we're together, honey, I don't care
Cause you started something, can't you see.
That ever since we met you've had a hold on me.
No matter what you do, I only wanna be with you.
You stopped to smiled at me,
And asked me if I care to dance.
I fell into your open arms,
I didn't stand a chance.
Now, listen, honey,
I just wanna be beside you everywhere.
As long as we're together, honey, I don't care
Cause you started something, can't you see.
That ever since we met you've had a hold on me.
No matter what you do, I only wanna be with you.
No matter, no matter what you do, I only wanna be with you.
No matter, no matter what you do, I only wanna be with you.
Dusty Springfield의 I Only Wanna Be With You의 팝음악이 나오자 마사키는 지친 마음이 풀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분동안 음악을 듣던 마사키는 가볍게 웃음을 지으며 레코드 가게로 들어갔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17
「오늘도 아니구나.」
오코우치 아즈사는 맞선을 본 남자에 대한 평가였다. 오늘 맞선을 본 남자는 정말 최악이었다. 나이도 많은 주제에 나이어린 여자나 찾는 그런 멍청한 남자였다. 26살... 결코 많은 나이는 아니었지만 적은 나이도 아니었다. 이제는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할 나이였지만 아직 그녀는 사랑조차 해본적 없었다.
「이제는 맞선도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야겠어. 도대체 이런 미인에 왜 다가오지 않는거야?」
그녀의 자조섞인 말처럼 그녀의 외모는 정말 유능한 캐리어우먼을 연상케하는 모습이었다. 숏컷트에 정장이 잘 어울리는... 하지만 마네킹 인형을 보는것처럼 조금 차가운 느낌을 주는...
누가봐도 아름다운 여성이었기에 그녀를 좋아하는 남성들도 많았다. 하지만 대다수 높은 절벽의 핀 꽃이라 생각하고 멀리서 지켜만볼뿐 접근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몇몇 용기를 낸 사람들도 있었지만 아즈사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에겐 잔혹할정도로 거절하였다.
그덕에 그녀를 좋아하던 남자들도 "자신들에겐 어울리지도 않는 값비싼 여자"라는 이미지가 남겨졌고
그녀가 대학을 다니는 동안 아무도 그녀주위에 남자들은 접근하지도, 다가오지도 않았다.
불행히도 본인은 그걸 모른다는게 문제였지만...
「하아... 기분전환이나 할겸 음악이라도 들을까?」
근처에 보이는 레코드점으로 향하였다. 그곳에서 기다리는 그녀의 운명을 바꿀 남자가 있다는것을 모르는채...
「아~ 여기에 있었구나~ 응?」
마사키는 밖에서 들리던 음악을 찾던 마사키는 그 음악CD를 발견하고 집으려는 순간 누군과와 손이 부딪쳤다.
「어머, 너도 이걸 찾고 있었니?」
「예? 아, 예 저도 이걸 찾고 있었거든요.」
서로 눈이 마주친 마사키와 아즈사... 근데 아즈사는 이 남자을 많이 본것 같았다. 마치 오래전에 만난적이 있는것처럼... 너무나도 낯익은 얼굴이었다.
「참 특이한걸? 이 노래 오래된 노래인데...」
「그런가요? 저는 오늘 처음들었거든요.」
「호홋, 이 노래 오래되기는 했지만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할정도로 좋은 노래거든」
기분좋은듯 어깨를 으쓱이는 아즈사였다. 그런 아즈사의 모습에 마사키는 가벼운 미소가 흘러나왔다.
「그렇군요. 하긴 좋은건 결코 사라지지 않죠.」
「나이도 어려보이는 녀석이 말투가 노인네 같은 말투같네!」
「후훗, 그런가요? 자 이거. 찾으시던거잖아요?」
「어머? 양보하는거니? 안그래도 되는데...」
「괜찮아요. 전 또 찾아보면 되니깐요.」
머리를 글적이는 마사키와 아즈사, 오늘 이 두사람은 처음본 사이였다. 아즈사도 뭔가가 이상했다. 그녀는 자산이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를 잘 하는 편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오늘 처음보는 이 남자과의 대화에는 뭔가가 있었다. 대화를 나누는 중간중간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오늘 받았던 스트레스가 조금씩 희석되는 기분이 들었다.
「그럼 저...」
「자, 잠깐... 그러지말고 너 사는곳이라도 말해주지 않을래?」
「예?」
「아,아니 그, 그러니깐... 내, 내가 녹음을 해줄테니깐...」
아즈사는 지금 자신이 무슨소리를 하는지 알수 없었다. 난생 처음보는 상대에게 지금 말도 안돼는 소리를 자신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머리속에서는 이 남자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
「저, 아 그러시지 않아도...」
「그러지말구...」
마사키는 이 캐리어우먼같은 사람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혹시나싶어 팔찌가 있는곳을 보았지만 팔찌는 그대로였다. 아무이상도 없는데... 하지만 이렇게까지 신경을 써주는데 무작정 거부만은 할수 없는 마사키였다.
「예... 알겠어요.」
「호홋~ 그래 잘 생각했어! 아? 그러지 말구 같이 가서 그자리에서 해줄께.」
「아, 아뇨 그렇게까지...」
「어른이 해준다면 그냥 따라오는거예요.」
변호사답게 박력있게 말투에 마사키는 그냥 고분고분 그녀의 차에 탔다. 차를 타고가던 마사키는 마사키대로, 아즈사는 아즈사대로 서로에 대한것들을 물어보면서, 아즈사의 차는 마사키에겐 너무나도 낯익인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어라? 여긴?」
「왜그러니? 마사키군?」
「아즈사상? 이곳에 사시나요?」
「그래, 나는 여기서 살고 있어.」
「저도 여기에 사는데...」
「어머? 여긴 여자들만 사는곳인데 어떻게 여기에 사니?」
「이모가 여기에 사시거든요.」
「아...」
가벼운 탄성을 지르는 아즈사는 마사키와 자주 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벼운 웃음을 짓던 아즈사를 바라보던 마사키는 그녀가 차가운 외모완 달리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인걸 느낄수 있었다. 물론 마사키에게만 한정된것임을 모른채...
아즈사의 방은 아침에 급하게 일을 나갔는지 조금은 정리가 되지않았다. 정리가 안된 방인줄 몰랐던 아즈사는 얼굴이 붉어진채 방을 정리하는 모습에 가벼운 웃음을 지으면서 소파에 앉아있었다.
그렇게 몇분 가볍게 정리를 하던 아즈사는 좋은 향기를 내는 홍차를 내놓았다.
「미안, 마사키군~ 기다렸지?」
「아뇨 근데 차에서 참 좋은 향기가 나네요.」
「호홋~ 기분은 좋은걸? 자 여기 양갱도 먹어!」
「예 잘 먹을께요 아즈사상!」
아즈사는 마사키의 웃음을 보고 있자 마음이 편안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분동안 마사키와의 대화속에 자신도 모르게 오늘 하루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이 사라지면서 마치 맛있는 칵테일을 마신것처럼 아즈사는 마사키와의 대화속에서 맞선으로 만났던 남자들의 대화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호홋~ 여자학교라서 힘들겠구나!」
「예, 뭐 남학생들이 알면 화날 일이겠지만요.」
「킥킥! 아마 그럴걸~」
「하핫~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저 아즈사상, 이만가볼께요.」
「뭐? 벌써 갈려구? 하지만 여기 사니깐 좀더 있어두 되잖아?」
「아, 그렇기는 한테 아르바이트를 해야하거든요.」
「아르바이트라니? 무슨 아르바이트를 하길래?」
「아, 여기 "아지노렌"에서 주방일을 돕고 있어요.」
「아... 그럼 내일도... 볼수 있는거지?」
「예! 아즈사상 」
「그래, 내일도...」
「그래 잘가렴...」
「예, 아즈사상, 내일 또봐요!」
아즈사는 마사키와 헤이진다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아쉬웠다. 마음같아서 계속해서 붙잡고 싶은 마음이었다. 하지만 자기 욕심때문에 마사키를 잡아둘수만은 없는 노릇이었다. 마사키가 방을 나가자 아즈사는 가슴한구석이 텅비는것같은 느낌이었다.
아까전 기분좋았던 기분이 사라지는것같았다. 왜이리 가슴이 아픈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즈사는 방금 방을 나설때 부드럽게 자신을 향해 미소를 짓던 마사키의 얼굴을 떠올리자 아즈사의 심장은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왜 이러지?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지? 그리고 왜이리 가슴이 두근두근거릴까?」
아즈사의 지금 자신이 왜이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마사키가 보고싶어지고... 안고 싶어지고... 자신의 앞에서 재잘거리는 작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갑자기 키스까지 생각이 미치자 아즈사는 그야말로 얼굴이 벌개져버렸다.
「꺄아~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아~ 도대체 내가 왜이러는거지?」
아즈사는 한참동안 마사키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기 전까지...
「저 왔어요! 시온상.」
「마사키군 왔니? 어서 저녁 준비하자구!」
「예~」
「저...」
잠시 주위를 둘러보던 시온은 마사키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과 혀를 넣었다. 갑작스런 시온의 기습키스에 놀라 주위를 돌아보는 마사키와는 달리 시온은 마사키의 입술을 열정적으로 빨고 있었다. 몇분동안 숨막힐듯한 키스를 나눈 마사키와 시온은 서로의 입술을 떼자 하얀 실들이 떨어졌다.
「마사키 너무나도 보고싶었어.」
「저두요, 시온상.」
「킥킥 나보단 내보지가 보고싶었던건 아니구?」
「놀리지마세요.」
「알았어. 근데 오늘은 조금 특별한걸 줄꺼니깐! 기대하라구.」
무슨 기대를 하라는지는 알수없지만 아무튼 마사키는 저녁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그리고 오늘있을 휴게실에서의 뜨거운 섹스를 기대하면서...
마사키의 기숙생활 18
「응 응 그래서?」
모도키 나오코는 자신의 오랜 친우(親友)인 오코우치 아즈사의 고민상담을 해주고 있었다. 다름아닌 사랑고민이었다. 아즈사의 사랑고민에 나오코는 속으로 터져나오는 웃음을 꾹 참으며 아즈사의 말을 듣고 있었다.
최근들어 아즈사가 몇번 맞선을 보고 있는걸 알고 있는 나오코였기에 나오코는 맞선남자들중에서 괜찮은 남자를 하나 건진줄 알고 있었다.
「근데 그 남자의 어디가 그렇게 좋은거니?」
「그게... 그저 얼굴만 보고 있어도 좋아. 가만히 웃고 있는 모습만 봐도 하루에 있었던 스트레스가 모두 사라지는것 같아.」
「너도 꽤나 중증이군... 그래, 그나저나 어떻게 생겼어?」
나오코는 아즈사의 말에 가볍게 웃으면서 다음질문을 하였다.
「응?」
「아니,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니가 그렇게 반한거야? 아니 외모가 문제가 아니지, 그 남자 부자야?」
「아, 아니...」
「그럼 너랑같은 변호사?」
「아니...」
「그럼 교수?」
「아니...」
「그럼 도대체 뭐야? 설마하니 학생은 아닐걸고...」
「.................」
「아, 아즈사 너, 서, 설마?」
고개를 숙인채 아무런 말도 못하는 아즈사의 반응에 나오코는 경악스러웠다. 아즈사가 어떤 여자인지 나오코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요즘 가장 잘나가는 변호사이자 동경 법대 출신에 무엇보다 대학시절 자신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아니면 차갑게 거절하는 성격에 대학시절 "혹한의 여왕"이란 별명까지 있는 그녀였다.
그런 아즈사였기에 나오코는 자신에게 이렇게 사랑고민을 할정도라면 얼마나 멋진 남자일까 조금은 궁금했던 나오코는 조금 맥이 풀려버렸다. 겨우 학생따위를 만날려고 대학시절 그녀에게 고백한 남자들에게 그렇게 대한거니란 말이 속으로 나올려고 했다.
「휴우~ 그래... 그럼 니가 좋아하는 사람 연하겠네. 몇살이니? 뭐 22~24살?」
「.............아니」
「그, 그럼 20살?」
「.............아니」
「그, 그럼 너 서, 설마???」
「......................」
「너 미쳤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래서 너한테 묻고 있는거잖아? 나 어떻게 해야해? 나 정말 미치겠어! 나라고... 설마 그런 어린애한테 내가... 으흐흐흑 나도 모르겠어. 머리에서 만나선 안된다 안된다 하면서도 몸은 그렇지 않아. 머리속에서 만나면 안된다 수천번 맹세해도 그애를 보면 나도모르게...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는것처럼 그런걸 다 지워버리나봐! 나오코 나 어떻게 해야해? 나 어떻해... 엉엉엉 」
「아, 아즈사...」
나오코도 아즈사가 이렇게 눈물을 흘리자 깜짝놀랐다. 설마 천하의 아즈사가 이렇게까지 될정도라면... 일단 나오코는 아즈사를 진정시키는게 더 급선무였다. 한참동안 울던 아즈사는 어느정도 진정이 된듯 티슈로 눈물을 닦으면서 나오코를 바라보자 다시 부끄러워졌다. 그런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오코는 침착하게 다음 질문을 던졌다.
「휴우~ 이제서야 속이 좀 풀리니?」
「으응...」
「그나저나 언제부터 만난거야?」
「나흘정도...」
「뭐? 그럼 만난것도 며칠 되지도 않잖아? 그, 그럼... 어, 어디까지 간거야?」
나오코도 지금 자신이 얼마나 무례한 질문인지 알고있지만 너무나도 궁금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간걸까? 설마 갈때까지 간건 아니겠지? 제발 그건만은... 나오코는 맘속으로 아즈사가 갈때까지 가지는 않았으면 했다.
「아직은 그냥 대화만 하고있어...」
「뭐 휴~ 다행이다. 아직 거기까지 안갔다고 하니 다행이기는 어떻게 할꺼야? 그냥 대화만 하고 지낼건 아니잖아?」
「그렇지... 그래서 고민이야. 내가 고백했을때 거부하면 어떻게 될까? 나를 다시 볼까? 아니면 나를 외면할까? 그래서 고민이야.」
「휴우~~ 일단 아즈사 내가 한번 알아볼께. 아무래도 너보단 내가 그런 경험은 많으니깐. 한번 맡겨봐죠 아즈사 알겠니?」
「으응... 꼭 부탁할께...」
「휴우~ 알겠어.」
나오코는 그리고 아즈사에게 몇가지 질문을 하면서 마사키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기 시작했다.
그시각 마사키는...
「아앙~ 하아아아~ 마, 마사키 아... 나 더, 더!!」
「헉헉 나도 조, 좋아요, 시, 시온상!!!」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시온의 애널속에서 들락날락거리던 마사키의 자지에서 뜨거운 정액이 직장속으로 파고들어가자 시온은 마치 전기에 감전된듯 온몸을 부들부들떨면서 간신히 소파위에 몸을 누웠다.
마치 장이 타는것같은 느낌이었다. 처음 마사키의 자지가 들어올때 시온은 너무나도 괴로웠다. 그만두고 싶었지만 하지리와 마리나, 유카의 모습때문에 자신도 꾹 참고 있었다. 그리고 몇분동안 마사키의 혀와 손길 그리고 자지가 그녀의 온몸을 연주할때마다 시온은 자신이 지금 애널섹스를 하고 있다는 사실마저도 잊어버린채 마사키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그렇게 나흘이 지난후 시온은 애널섹스가 주는 쾌락을 즐기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임신위험이 없는 애널은 마사키의 정액을 계속해서 가지고 싶은 시온은 계속해서 애널섹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시온상... 너무 좋았어요. 사랑해요~」
시온의 귓가에 작지만 너무나도 달콤하게 들리는 마사키의 말과 키스에 시온은 하루지친 온몸에 피로가 사라지는것을 느끼고 있었다.
「히힛~ 시온도 이젠 애널섹스가 더 좋은 모양인걸?」
「뭐, 마리나 너도 할말 없는거 아냐? 너도 아까전에 마사키 정액을 항문으로 잔뜩 받은 주제에...」
「그나저나 하지리상과 유카상이 없으니 조금은 허전하네요.」
마사키는 하지리와 유카가 보이지 않아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었다. 물론 시온과 마리나 소중하지만 하지라와 유카도 소중한 사람들이었다.
「우웅~ 마사키 나랑 시온하고 그렇게 섹스를해도 불만족한거야?」
「킥킥 뭐 늘 4명을 상대했으니깐... 마리나 너도 너무 마사키한테 뭐라고 하지는 말라구!! 나도 마사키처럼 조금은 허전하니깐... 뭐 오늘 하지리는 근무중이고, 유카는 오늘 병원당직이니깐... 그래도 마사키 니가 맛있는 주먹밥을 만들어줘으니깐 오히려 기뻐할걸?」
시온의 말처럼 마사키는 두사람이 늦게 온다는말에 간단한 주먹밥을 만들어주었다. 그렇게 마사키가 만든 주먹밥을 받은 하지리와 유카는 무척이나 기뻐하면서 마사키에게 봉사하겠다는 마음들이었다. 물론 마사키는 이사실은 전혀 알지 못하지만...(ㅡㅡㅋ)
「히잉~ 자 마사키 한번더해줘~~ 응~~」
「마리나상 또요?」
「으응~ 또라니 이제겨우 3번밖에 안했잖아? 응? 어서 더해줘~」
마리나가 엉덩이를 크게 벌리며 자신의 애널을 마사키에게 유혹하듯 좌우로 요염하게 흔들고 있었다. 마리나의 모습에 마사키는 가볍게 웃으며 마리나의 애널에 애액을 부드럽게 바른후 자신의 물건을 집어넣기 시작했다. 이제는 그냥 그대로 자지를 밀어넣어도 아무렇지 않았지만 혹시나하는 마음에 마사키는 늘 애널섹스하기전에 애액을 부드럽게 발랐다. 마사키의 허리가 왕복운동을 할때마다 마리나는 열락에 들뜬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하앙~ 아아 좋아~ 아앙, 마사키 더더~」
「헉헉... 마리나상 너무 조여요... 하악! 으윽 마리나상!」
그렇게 왔다갔다 마사키의 허리운동이 움직일때마다 마리나는 열락에 들뜬 소리를 내며 소파를 간신히 잡고 있었다.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던 마사키는 이제 한계가 온것을 느끼고 있었다. 마리나도 마찬가지였다.
절정을 느끼기위해서 격렬히 허리를 움직이던 마사키는 마리나의 항문안에 자신의 정액을 싸기 시작했다.
「허어억~~~ 마,마리니상!!!」
「아아아아아아~~~ 마사키... 하아악!!」
서로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며 마사키와 마리나는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소파위에 쓰러진 마리나위로 마사키도 그녀의 등뒤에 쓰러지며, 마리나의 온몸을 구석구석 애무를 하며 마리나에게도 귓가에 사랑의 밀어를 아끼지 않았다.
마리나는 자신의 귓가에 뜨거운 콧김과 함께 들리는 마사키의 밀어에 마리나는 몸을 돌려 마사키에게 사랑이 듬뿍 담긴 키스를 하였다.
「어머 다들 사이가 무척 좋은데? 마사키 나도나도 키스해줘~」
마리나와의 키스가 부러운듯 옆에서 입술을 내미는 시온을 보자 마사키는 시온의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게 느껴졌다. 가볍게 시온을 껴안으며 그녀의 입술안에 가볍게 혀를 밀어넣었다. 마사키와 시온은 서로의 혀를 왔다갔다 움직이며 서로의 타액을 맛보았다.
「으음 아... 마사키~ 이제 그만~ 하아~ 좋았어 마사키 내일은 하지리랑 유카가 올꺼니깐 잘해줘야해!」
「그럼 마사키군 씻겨줄테니깐 목욕탕에 가자~~」
마사키의 몸을 가볍게 든 마리나는 자신의 작은연인을 몸을 깨끗히 씻겨주기위해 목욕탕으로 향하였다. 뒤에 시온역시 마리나를 따르며 마사키의 온몸을 구석구석 깨끗히 닦여주면서 두사람들은 내일을 기약했다.
똑똑
「누구?」
「사토미상, 저예요」
「어머 마사키 어서 들어와.」
겨우겨우 소설마감일을 맞춘 사토미는 자신의 방에 방문한 마사키를 환영했다. 최근 소설마감때문에 마사키와 전혀 즐기지못한 사토미는 조금 욕구불만상태였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한 마사키가 너무나도 반가웠다.
「내방에 직접 찾아올줄은 몰랐는걸? 근데 그 주먹밥은 뭐니?」
「헤헷~ 제가 직접만든거예요.」
「나줄려구?」
「예, 사토미상 드셔보세요.」
「고마워 잘먹을께~」
사토미는 마침 출출했던 탓에 마사키가 가지고온 주먹밥을 하나도 남김없이 먹어치웠다. 주먹밥이 너무나도 맛있었기에 사토미는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그렇게 배를 채운 사토미를 자신의 눈앞에서 웃고있는 마사키가 천사처럼 보였다. 그리고 소설마감때문에 억누르고 있었던 성욕이 불끈 솟기 시작했다.
「호홋~ 잘먹었어. 너도 뭔가 보답을 해야겠지? 마사키 조금만 기다려!」
말이 끝나자 샤워실에서 가볍게 몸을 씻은 사토미는 잠시후 있을 마사키와의 섹스에 자신도 모르게 온몸이 흥분이되었다. 요 며칠간마사키 방에서 살다시피한 나쓰는 요즘들어 더욱더 아름다워졌다. 예전의 조금 어두워보였던 모습은 보이지도 않았다. 마치 물을 잔뜩 먹은 꽃처럼 나쓰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그런 자신의 딸, 나쓰의 모습에 사토미 자신도 마사키랑 하고 싶었지만 하필 소설마감때문에 마사키와 즐길시간이 없었다. 마사키와 즐기기위해 소설마감일이 되기도전에 일을 마친 사토미는 오늘 마사키와 즐기기 위해 직접 찾아갈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마사키가 찾아오니 그녀로서는 너무나도 반가웠다.
「하아 시원하다. 미안 마사키 많이 기다렸니?」
「아, 아뇨 사토미상...」
「어머? 왜 그렇게 쳐다보니?」
「아, 아니예요.」
사토미의 샤워하고 나온 모습에 마사키는 엄청나게 흥분이 되었다. 너무나도 색정적인 모습에 무엇보다 30대 여성이 뿜어내는 완숙미와 짙은 페로몬에 마사키는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20대의 나쓰와 시온일행과는 달리 30대의 사토미의 몸은 너무나도 달랐다.
「나, 저... 사토미상...」
「응? 왜 그러니 마사... 우음 음~~」
사토미의 섹시한 모습에 더이상 참기 힘들었던 마사키는 일단 자신의 욕구부터 해결하고 싶었다. 물론 사토미가 말한 상이 뭔지 알기 때문이기도 했다. 사토미의 몸을 가리던 목욕타월을 벗겨내자 새하얀 피부가 마사키를 반겼다. 사토미를 침대에 눕인채 마사키는 모유를 마시는 아기처럼 사토미의 유방에 매달렸다.
부드러운 사토미의 유방에 매달리던 마사키는 서서히 사토미의 온몸을 맛보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애무에 사토미는 예상밖으로 일찍 흥분이 다가왔다. 마사키의 혀와 부드러운 손길에 사토미는 마사키의 머리를 부드럽게 안으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자신의 보지를 애무했는지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마사키의 입술과 흥분탓인지 빨간 마사키의 뺨과 무엇인가를 갈망하는 마사키의 눈빛... 사토미는 자신이 예전에 쓴 관능소설이 생각났다.
조카의 조교에 의해 조카의 노예가 되어버린 미모의 이모... 단지 차이가 있다면 조카의 강간에 의해 조교된것이라면 반대로 지금은 마사키와 사랑이 있는 관계였다.
「마사키 해줘! 오늘 잔뜩 해줘야해!」
「사토미상... 오늘 잠잘 생각하지마세요!!!」
「뭐? 하앙~ 마, 마사키 너무... 하아아 아앙!」
퍽퍽퍽퍽퍽
뿌적뿌적뿌적뿌적
「아흑 아아아... 아파 마사키 살살... 아아앙 으응」
「하으으윽 사토미상... 허억 사토미상 이안은 너무 좋아... 하아~」
「아흑, 하아앙 마사키 나도... 으응 나도 좋아~ 하아아앙」
마사키는 사토미의 유방를 애무하면서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사키의 허리가 움직일때마다 사토미의 몸은 마치 파도처럼 몸은 출렁거렸다.
사토미는 마사키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안에 밀고 들어올때마다 너무나도 황홀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지친 육체에 활력이 도는것처럼 사토미는 마사키의 몸에 매달렸다.
퍽퍽퍽퍽퍽
「하악~ 마사키 아흑 아아앙 좋아 아아아 나나~」
「헉헉~ 사토미상! 좋아 너무 좋아 사토미상!!!」
「하아 나몰라~ 하아아악~ 나,나 더더 하아아아앙!」
몇분동안 사토미의 보지를 쑤셔대던 마사키는 서서히 절정의 시간이 다가오는것을 느끼고 있었다. 마사키는 자신의 자지가 절정으로 다가오는것을 느끼고는 더욱더 격렬하게 사토미의 보지를 쑤셔댔다.
「아아아악~ 나,나 마사키 아아아아아!! 나 죽을것같아! 하으으윽!!」
「하흑! 나나도요... 나 싸, 쌀것같아! 아아아아」
「괜찮으니 안에다가... 하아아악! 내안에 응? 하아아아」
사토미의 허락에 마사키는 폭발할려고 하는 자지를 사토미의 보지안쪽 깊숙히 밀어넣고는 자궁속에 자신의 뜨거운 정액을 쏟아부었다.
사토미는 마사키의 정액이 자신의 자궁속으로 쏟아져 들어오자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며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마사키는 자신의 밑에 있는 사토미를 바라보았다. 자신의 이모이지만 지금은 사토미란 이름의 아름다운 여성이었다. 이런 사람과 할수있다는 사실에 마사키는 이게 꿈이 아니길 빌었다.
「하아하아 응? 왜그러니 마사키?」
「하아~ 혹시 이게 꿈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사토미상과 할수 있다는게 꿈이 아닐까 싶어서요.」
「호호홋! 이런 늙은 이모와 하는게 그렇게 좋니?」
「늙으시다뇨? 아직 사토미상은 젊으세요.」
「호홋! 그렇게 말해주니 기분은 좋구나. 응? 마사키 벌써?」
「사토미상 제가 아까 잠 안재운다고 했죠? 오늘 각오하세요!」
「뭐? 하흥~ 마사키 너 정마 하흑~」
사토미가 뭐라고 말하기도 전에 마사키의 혀와입술, 그리고 부드러운 손길이 사토미의 몸을 터치할때마다 사토미는 콧소리를 내면서 온몸을 흔들며 마사키의 애무에 화답했다.
사토미의 귀에서부터 발끝까지 어디하나 마사키의 혀가 닿지않는곳이 없었다. 특히 발을 애무할땐 사토미는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마사키의 모습에선 전혀 그런걸 느낄수 없었다. 특히 자신의 엄지발가락을 입으로 빨자 사토미는 왠지 자신이 여왕이 된것같았다.
「아흑, 아아 마사키... 간지러~ 히힛~」
「사토미상, 발이너무 이뻐요.」
「하앙~ 지저분할텐데...」
「깨끗한걸요, 그리고 은근슬쩍 좋아하시면서...」
「하잉~ 그만... 하앙~ 발가락인데도 나 느끼고 있단말야.」
「사토미상... 할께요~」
「으응~」
마사키의 말에 부끄러운듯 얼굴이 붉어진채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는 사토미의 모습에 마사키는 과연 이사람의 그렇게 당당했던 자신의 이모가 맞는지 헷갈릴 정도였다. 하지만 이런 사토미의 반응에 마사키는 지금 자신의 이모인 사토미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졌다. 오늘 마사키는 자신의 몸을 불살러 이모 사토미에게 한껏 봉사할 마음이었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 사토미는 마사키의 움직임에 한뜻 들뜬 신음소리와 마사키의 사토미의 움직임에 괴로워하는 침대의 비명소리만이 사토미의 온방을 지배할 뿐이었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19
짹짹짹
창밖으로 아침햇살이 사토미의 침대를 환하게 비추고 있었다. 평소대로라면 사토미에 침대엔 사토미가 부드러운 잠옷을 입고 잠을 자야겠지만 오늘은 사정이 달랐다. 잠옷은 온데간데 없고 알몸으로 누군가에게 안긴채 잠들어있었다. 침대밑엔 샤워수건과 돌돌말린 티슈가 뒹굴고있었다.
마사키에게 안긴채 잠든 사토미는 너무나도 행복한듯한 표정으로 잠들어있었다. 어제 밤부터 시작된 사토미와 마사키의 섹스는 몇번이나 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나중엔 오르가즘을 이기지못하고 정신을 잃어버린채 그대로 서로를 껴안은채 잠들어버렸다.
행복한듯 기분좋은 잠을 자는 마사키와 사토미와는 반대로 마사키를 찾기위해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건 아키와 후유키였다.
특히 후유키는 어떻게해서든 마사키를 도장에 끌고갈 생각이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마사키가 도장에 나타난후 가라데부 가입률이 높아졌기 때문이었다. 귀여운 동생같은 이미지와 더불어 묘하게 색기가 흐르는데다 특히 마사키의 옷을 갈아입는 모습이후 가라데부에선 마사키를 반드시 가입시킬 예정이었지만 최근 마사키가 수업이 끝나기 무섭게 도망가는 탓에 후유키가 상당히 골머리를 썩히고 있었다.
「정말이지, 마사키짱은 도대체 어디로 도망간거야?」
투덜되는 후유키의 말에 아키역시 짜증난듯한 모습이었다. 사실 아키는 마사키를 가라데부에 가입시킬 생각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자신의 동급생과 선배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마사키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마사키가 교묘하게 도망가는탓에 짜증이 나버려 반드시 마사키를 가입시킬 생각이었다.
「마사키 이녀석! 오늘은 내가 반드시 도장으로 끌고 가리라!!! 후유키 넌 앞문을 지켜 내가 집안을 뒤질테니깐」
「알었어요 언니!」
아키의 지시에 순식간에 앞문으로 향하는 후유키 그리고 살기등등한 눈빛의 아키... 그야말로 폭렬자매였다...(ㅡㅡ;;;) 아키는 집안방안을 계속해서 뒤지고 있었다. 그리고 남은 마지막한방... 바로 어머니방이었다.
문손잡이를 잡으면서도 조금은 망설이고 있었다. 왜냐하면 어머니가 소설마감일에는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조심만 하면 되기에 조용히 방손잡이를 돌리고 있었다.
「어디 여기에 있...흡~」
아키는 순간 할말을 잃어버린채 침대위의 상황을 보고 있었다. 어떻게... 어떻게... 이런일이... 아키는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
마사키와 엄마가 같이 알몸으로 서로를 껴안고 자고있다니... 그리고 방안에 뒹굴고 있는 티슈와 비릿한 정액냄새... 말도안되는 일이었다. 도대체... 아키는 서둘러 방문을 닫았다. 그리고 온통 헝클어진 머리속을 정리하려고 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았다. 마사키에게 엄마는 이모인데 어떻게 그런일이... 마치 관능소설에서나 있을법한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나자 아키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이건 있을수 없는 일이야... 이건 말도안되...」
머리를 저으며 지금 닥친 현실을 부정하고픈 아키... 혹시나하는 마음에 다시 엄마의 침실을 훔쳐보았다. 잠에서 깨어난듯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와 마사키의 목소리였다.
「히힛~ 이제 일어나렴 잠꾸러기 마사키!」
「으응~ 조금만 더잘래요. 사토미상.」
「어서 일어나. 여기 이러다가 아키나 후유키한테 들키면 정말 심각한 일이 생기니깐~」
「우응 그럼 키스해줘요~ 그럼 일어날께요!」
「이녀석 어리광부리기는... 우음 읍~ 음음음 하아... 마사키 이런 볼품없는 이모가 그렇게도 좋니?」
「볼품없다면 제 물건이 이렇게 단단해질까요?」
「뭐? 어머 또 커졌네? 우흥 마사키 또 할려구?」
「예~ 아직 시간은 많으니깐요.」
「마사키 몸을 함부러 굴리면 안돼! 알겠니? 나도 지금 하고싶지만 어제 그렇게 했으니깐 오늘은 그만하렴, 지금 아키랑 후유키가 일어났을지도 모르니깐... 아쉽지만 다음번에! 알겠니? 자 일어나렴 내가 아침차려줄께!」
「예, 사토미상... 그럼 키스한번만 더요 예?」
「후훗~ 밤에 할때도 안 그러더니 지금은 엄청 어리광부리네 마사키짱~ 음~~」
몇분동안 부드러운 키스와 가벼운 애무를 즐기면서 아침을 맞이하는 사이 아키는 절망하고 있었다. 아니기를... 제발 자신이 예상이 틀리기를 빌었다... 하지만 두사람의 대화에 아키는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할까? 방문을 열고 크게 호통을칠까? 아냐 그럼 오히려 더큰 분란만 일어나...
그래... 마사키를 설득해야겠어. 그리고 조용히 이일을 처리해야해. 하지만... 나혼자선 너무 힘들어. 누구한테 도움을? 그래 나쓰언니라면 도와줄꺼야. 나쓰언니에게 도움을 청하면 도와줄꺼야! 그수밖에 없어. 다른건 몰라도 나쓰언니가 사람 설득하는건 전문이니깐!
나쓰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하고 나쓰언니방에게 간 아키... 아키가 떠난 방문안에선 또다시 짙은 신음소리와 함께 삐걱거리는 침대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어느새 마사키의 자지는 자신의 이모인 사토미의 애널속에 박히기 시작했다. 이미 애널섹스를 경험한 적이 있었던 사토미는 마사키의 자지가 자신의 항문에 박힐때마다 한껏 비명을 지르며 마사키의 자지를 더욱더 조이기 시작했다. 국화같은 사토미의 작은 항문을 박을때마다 사토미의 보지에선 계속해서 애액을 뿜어냈다. 사토미는 누가올지 모르는 불안감과 함께 자신의 조카와 즐긴다는 배덕감때문에 오르가즘은 예상밖으로 빨리 찾아왔다. 둘다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이미 마사키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모닝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그렇게 몇분동안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던 마사키는 드디어 자신의 물건이 사토미의 애널안에서 폭발하였다.
「우욱 나, 나와요!」
「으응 어,어서 하아악!!」
마사키는 오늘도 변함없이 뒷문으로 몰래 집으로 돌아갈려고 했다. 가라데부에서 그 지옥같은 훈련을 받고는 싶지않았다. 오늘도 후유키의 눈을 피해 오늘도 뒷문으로 빠져 하교하려는 사이 뭔가 자신의 뒤가 뜨끔거리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무서운 느낌에 뒤를 돌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후유키가 살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하하... 아, 안녕 후유키짱?」
「크흐흐흐 그래 안녕? 마사키짱? 언제부터 뒷문으로 하교를 시작했지?」
「아하하하... 그, 그게...」
「마사키 너!!!! 넌 오늘부로 가라데부원이야!!!!!!! 어서 따라왓!!!!!!!!!!!!!!!!!!!」
「아, 안...」
퍼억!!!!!!!!!!!!!!!!
마사키는 거절의 대답을 하기도전에 후유키의 펀치가 정확히 배에 꽂히면서 기절한 마사키를 질질 끌고 가기 시작했다. 죽음의 훈련이 기다리는 도장을 향해서...
「하앗~ 내가 왜...」
「목소리가 작다~ 더 힘차게!!!」
「하얏!!!!!!!!!!!!!!!!!!!」
「좋아 ! 정권지르기 100번」
「예! 하앗!!!」
도장으로 끌려간 마사키는 아키와 후유키에게 엄청난 고초를 치르고 있었다. 나흘동안 빠진걸 메꿀것처럼 엄청난 운동량이었다.
마사키로서는 후유키에게 엄청난 고초를 겪고 있었다. 그렇게 정권지르기 100번을 모두마친 마사키는 휘청거리는 몸을 간신히 이끌고 창고로 가고 있었다.
마사키가 창고로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는 사이 수없이 많은 여자부원들이 하나같이 카메라를 들고 창고로 가고 있었다.
("야~ 카메라 플래시 터뜨리지마!")
("알았어요. 으으 흥분에 코피나올것같아!")
("저런 이쁜이가 어디 숨었다가 이제서야 나타난거야? 아우 저 피부봐~")
("아~ 유두가 핑크빛이야~ 아앙 쪽쪽 팔고 싶어져")
수없이 많은 부원이 훔쳐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마사키는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땀냄새에 찝찝한 상태였던 마사키는 빨리 집에 가서 샤워부터 하고 싶었다.
그렇게 옷을 갈아입고 도장문을 나서는 사이 부원들은 오늘도 즐거운 구경과 짧게 볼수밖에 없었던 아쉬움에 마사키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같은시각 소프트볼부에선 한바탕 난리가 났다. 늘 인기가 많았던 탓에 부원걱정은 하지않았던 소프트볼부는 갑자기 1학년들의 접수가 줄어들자 줄어든 그 원인을 찾고 있었다.
「아니 갑자기 부원들이 왜 이렇게 줄어든거야?」
소프트볼의 고문인 신도우 이쿠미는 황당한듯한 표정으로 소프트볼 주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소프트볼의 주장은 할말이없는듯 고개를 숙인채 자신의 잘못인양 쥐어짜는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갑자기 1학년들이 가라데부로 가입이 많아졌습니다. 2학년들도 마찬가지고...」
「가라데부? 거긴 헤이케 강사이 고문인 곳이잖아? 거긴 가입률은 그다지 높은편이 아니었는데?」
「조사한바에 따르면 거기 남학생이 새로 가입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장난하니? 우리학교에 남학생이 어딨어?」
「그게... 원래 가라데부가 부원이적은탓에 대학교 가라데부원이랑 통합해서 쓰지않습니까? 요번에 대학교에 남학생이 하나 전학을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남학생 하나 왔다고 부원들이 그곳으로 갔다? 그걸 나보고 믿으라는거니?」
「하지만 현재론 그거밖에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가라데부가 헤이케 강사님이 고문인데 그걸 알고서 가는 사람들은 적지 않습니까?」
「휴우~~ 이거야 원... 우리학교 학생들이 그렇게 남자에게 굶주렸나? 그래 알겠어. 아무튼 부원모집에 신경써봐. 그래도 전국우승을 여러번 했으니깐...」
「예~ 이쿠미 강사님~」
신도우 이쿠미는 아픈 머리를 잡으면서 소프트볼 주장이 건낸 자료를 읽고 있었다. 특히 요번에 가입한 남학생에 대해서 꼼꼼히 읽고 있었다. 타카나시 마사키라... 타카나시 마사키...
한참동안 마사키의 프로필을 읽고 있던 이쿠미는 오늘 부원들을 돌려보내곤 어떻게 부원들을 모을까 한참 고민중이었다.
「어휴~ 이게 오늘 무슨일이냐? 내일부턴 가라데부에서 죽도록 고생하게 생겼네...」
운동과는 그다지 거리가 가깝지 않은 마사키는 아픈 팔을 만지면서 따뜻한물로 몸에서 나는 땀냄새를 지우고 있었다. 몇분동안 시원하게 목욕을 즐긴 마사키는 자신의 방으로 가는데 방문앞에 나쓰와 아키가 있었다.
「어라? 나쓰상, 아키상 여긴 어쩐 일이세요?」
「이제오니 마사키? 아키와 할 말이 있어서 왔어.」
「할말이요?」
심각한 표정의 아키의 모습과는 달리 나쓰의 표정은 오묘한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방안에 들어가자 아키는 평상시의 모습과는 달리 차분한 표정으로 담담히 말하기 시작했다.
「마사키... 언제부터였니?」
「예? 언제부터라뇨? 그게 무슨?」
「내입으로 말하고 싶지 않지만, 나 오늘 아침 엄마방에서 봤어... 너와 엄마가...」
「아키상... 보셨나요?」
「그래... 봤어. 혹시나 내가 오해하는건 아닐까 싶었는데 너랑 엄마와 하는 대화를 모두 들었어.」
「그랬군요...」
「휴~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마사키 앞으로 어떻게 할거니?」
「글쎄요」
「글쎄요라니? 마사키 넌 지금 폐륜을 저지른거라구! 알겠니? 해서는 안되는 짓이야! 나쓰언니 옆에서 웃지만말구 뭐라고 말좀해봐!」
「킥킥~ 글쎄, 내가 보기엔 마사키가 잘못한건 없다고 보는데?」
나쓰의 말에 아키는 깜짝놀랐다. 자신을 도와주겠다면서 온 사람이 왜 이러는걸까? 아키는 화가난 말투로 나쓰를 노려보았다. 마사키역시 나쓰의 말에 깜짝놀라고 있었다. 물론 나쓰와도 관계를 맺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좋지 못했다. 잘못하면 여기서 쫓겨날 처지인데... 하지만 그런 마사키의 말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쓰는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윙크를 날리면서 아키를 보면서 말하기 시작했다.
「언니 그게 무슨말이야? 아니 그게 말이된다고 생각해? 이모인 엄마와 관계를 맺은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호홋~ 아키 너에겐 미안하지만 나도 마사키와 관계를 맺었는걸?」
「그래! 관계를 맺어... 뭐뭣!!! 나쓰언니, 그게 무...」
나쓰의 말에 아키는 할말을 잃어버렸다. 그런 아키의 모습이 귀여운듯 가볍게 볼을 톡톡두드리면서 마사키의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나쓰의 폭탄발언에 마사키도 황당한 표정이었다. 그런 황당한 표정이 귀여운듯 마사키를 껴안으면서 입안에 혀를 집어넣으며 딥키스를 하였다. 몇분동안 키스를 나누는 두사람을 보자 아키는 정신이 나간사람처럼 고개를 저으며 두사람을 바라봤다.
「미, 미쳤어 두사람은... 두사람 지금 제정신이 아냐!」
「호홋~ 아키 너도 그런말을 할수있는건 여기까지야!」
「뭐, 뭣 까악~」
나쓰는 가볍게 마사키의 손목에 차고있던 팔찌를 풀어버렸다. 그리고는 마사키를 아키에게 던져버렸다. 나쓰에게 던져진 마사키는 비틀거리며 중심을 잡는다는게 실수로 아키를 안아버렸다. 마사키를 안은 아키는 기겁을하며 마사키에게 떨어질려고 했지만 마사키역시 넘어질것 같은 느낌에 더욱더 아키를 꼭 안아버렸다. 마사키를 떼어내려던 아키는 자신을 더 꽉안아버린 마사키를 기절시킬 요량으로 주먹을 들려는 순간, 그대로 마사키와 눈이 마주쳤다. 마사키와 눈이 마주친 아키는 꽉 쥐던 주먹에 서서히 힘이 빠졌다. 온몸에 힘이 사라졌다. 아키는 마사키가 마치 자신을 덮칠것같은 느낌에 겁이났다. 주먹을 쥐고 휘두르면 나가 떨어질것같은데... 하지만 몸에 힘이 나오지않았다. 다리에 힘이 풀려버렸다. 그대로 주저 앉아버린 아키는 두려움에 눈물이 나왔다.
「으흐흑... 마, 마사키 이, 이러지마~」
「에엣? 아키상 왜 그러세요?」
「아, 안돼, 마사키 제발... 흑흑 안돼, 안돼... 흑흑...」
「아키상... 괜찮아요. 이제 괜찮으니깐... 그만 진정하세요」
아키를 부드럽게 안은 마사키는 겁에 질린 아키를 진정시키느랴 애먹었다. 한참동안 마사키에게 안긴 아키는 서서히 마음이 진정이되었다. 두근두근 심장소리가 귓가에 들리며 부드러운 마사키의 손길에 아키는 어릴때 엄마의 품안에 안긴것처럼 마사키에게 안긴채 마사키의 몸을 안아봤다. 참 가는 몸이었지만 든든한 느낌이었다.
「어머? 아키도 마사키몸이 좋은가보지? 아예 마사키를 꼭 안고있네?」
그렇게 마사키의 품안을 느끼던 아키는 지금 나쓰언니가 보고 있다는 사실에 마사키에게서 급하게 떨어졌다. 마치 술이라도 마신듯 얼굴이 벌개졌다. 마사키에게 떨어진 아키는 천천히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무엇인가 원하는듯한 마사키의 눈빛... 순수한 욕망의 눈빛이었다. 지금 자신도 마사키를 원한다. 마치 술에 취한듯 이성이 사라진듯 오직 욕망에 휘싸인채... 하지만... 지금 나쓰언니가...
「킥킥~ 나 때문에 그러는거지? 아키 마사키 오늘은 아키한테 양보할께 내일은 나랑 해줘야해~ 그럼 즐거운 시간되라구!! 킥킥」
웃으면서 나쓰는 마사키의 방에서 사라졌다. 두사람이 남은 방안은 너무나도 조용했다. 아키는 아키대로... 마사키는 마사키대로 쑥쓰러운듯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쌕쌕거리는 숨쉬는 소리... 그렇게 한참동안 머뭇거리는 아키와 마사키였다.
「저..」
「저..」
서로 동시에 말하는 아키와 마사키... 서로 뭔가 말하고 싶은걸 말하고 싶은듯...
「먼저 말해, 마사키」
마사키에게 먼저 양보하는 아키... 아키의 말에 뭔가 결심을 굳힌 마사키는 서서히 아키에게 다가갔다.
「저, 아키상... 거긴 조금 차가운곳이니 여기와요.」
「괘, 괜찮아. 난 지금 수련중이... 까악!」
「그만하고 여기에와요!」
아키를 들어버린 마사키는 아키를 눕혀버렸다. 갑작스런 마사키의 행동에 다시 겁먹은 아키는 오들오들 떨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애처로운듯 자신을 쳐다보는 아키의 입술을 훔친 마사키는 긴장한 아키를 진정시켰다.
갑작스런 마사키의 키스에 놀란 아키는 마사키에게 떨어질려고 했지만 마사키의 입술이 자신의 힘을 흡수하는것처럼 아키는 아무런 힘없이 그저 마사키의 입술과 혀로 아키의 몸은 조롱당하고 있을뿐이었다. 언제 벗겨졌는지 알수없는 아키의 하얀도복이 침대에서 떨어지며 마사키의 입이 어느새 아키의 가슴을 물자 아키의 들뜬 신음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렇게 너무나도 당당했던 한송이의 꽃이 떨어질려는 순간이었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20
「안녕히 주무셨어요? 사토미상」
「그래 너도 잘잤니? 마사키」
「예! 사토미상」
마사키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사토미는 어제 나쓰에게 아키에 대한걸 모두 들었다. 아키는 아침훈련을 나간듯 보이지 않았다.
어제밤 제대로 자지 못했을텐데... 마사키는 어제밤 아키와의 일들을 생각이 났다.
(회상중~~~)
「아흑~ 아아 마, 마사키... 이, 이러면... 하흑!」
할짝
「아키상, 여기 약하군요~」
「히익 거, 거긴~ 아아 안돼 마사키」
예상밖으로 아키는 귀가 약점이었다. 부드럽게 귓가에 따뜻한 마사키의 입김과 혀가 아키의 귀를 할짝 핥을때마다 아키는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귀와 함께 유방을 손으로 만지면서 마사키는 아키누나가 더이상 두려움에 떨지말기를 바랬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안기를 바랬다. 서서히 아키의 가슴을 만지던 손은 자연스럽게 아키의 그곳으로... 그누구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처녀림으로 마사키의 손이 서서히 내려갔다.
「하아악~ 아, 안돼 마사키... 거긴 난 하아앙!」
「아키상 젖여있네요?」
「마, 말하지마~ 아흑... 너, 너무해 마사키 아앙!」
마사키의 손길과 애무에 아키의 도복은 저멀리 침대밑에 떨어져버렸다. 간신히 그녀의 몸을 가리던 브레지어를 벗겨내자 하얀 사발을 엎어놓은듯 소담스러운 유방과 작은 유두가 성난듯 마사키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키의 팬티마저 벗겨내자 아키는 자신의 알몸을 마사키에게 보인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부끄러운듯 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오들오들 떨기시작했다.
아키의 모습에 마사키는 얼굴을 가리고 있는 아키의 손을 치웠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아키의 입에 혀를 넣은 마사키는 구석진곳에 숨은 아키의 혀를 발견하고는 아키의 혀를 조롱하기 시작했다. 마사키의 혀놀림에 서서히 아키의 팔은 마사키의 머리를 잡고서는 떨어지고 싶지 않은듯 꼭 붙잡으면서 아키역시 격렬하게 마사키와 키스를 나누었다.
그렇게 몇분동안 프렌치키스를 나눈 아키는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헝클어린 자신의 머리를 부드럽게 넘겨주면서 자신을 바라보는 마사키의 눈길에 아키도 서서히 자신이 무너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이래서 엄마가... 이래서 나쓰누나가... 나도 무너지고 있어... 나도...
「...해줘 마사키 날 가져...」
「아키상... 정말요?」
「그래 가져... 저 근데 나... 아직 한번도... 그러니 부드럽게 응? 나... 부끄러워...」
「아키상...」
너무나도 부끄러워하는 아키의 모습에 마사키는 자신의 꼿꼿히 선 자지를 아키의 애액이 흐르는 보지에 맞추기 시작했다. 서서히 아키의 보지에 밀어넣기 시작하자 아키는 긴장한듯 바라보고 있었다. 자신의 그곳에 침입하는 마사키의 자지를...
「하아아아! 아, 아파 마사키 나 아퍼!」
「조금만 참으세요... 아키상...」
「하아아아아아악!」
아키의 처녀막을 뚫은듯 아키의 보지에선 작은 앵혈이 흘러나왔다. 너무나도 아픈듯 아키의 눈에선 눈물이 흘려나왔다. 그런 아키의 모습에 마사키는 잠시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서서히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자 아키의 입에선 고통의 신음소리가 나왔다.
아키는 이렇게 아픈걸 왜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렇게 몇분동안 마사키의 부드러운 허리움직임에 아키는 서서히 쾌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하아 아흑 아아 마 마사키 아아 나, 나 아앙」
「아키상, 사랑, 하아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흑!」
「아아아아 나몰라... 나는 아앙 너무해 마사키 아앙! 마사키 나나 아흑」
「아키상!」
고통의 신음소리가 나오던 아키의 입에선 서서히 쾌감의 신음소리가 흘려나왔다.마사키의 허리운동이 조금씩 빨라질때마다 아키의 입에서 들뜬 쾌감의 소리가 흘려나왔다. 지금 아키는 하늘을 날고있었다. 몰래 훔쳐본 엄마의 소설대로 지금 아키는 하늘을 나는것같은 쾌감에 아키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마사키의 손길과 그리고 혀들이 자신의 몸을 핥을때마다, 그리고 자신의 그곳에 마사키의 물건이 움직일때마다 아키는 그저 신음소리만을 낼뿐이었다. 지금 아키는 마사키에게 그저 조금만더 조금만더 애원할뿐이었다.
「허억 아아아 마사키 아앙 나 좋아 지금 아앙 더더!」
「아키상 좋아요? 하아 저도 좋아요! 나나~」
「마사키 아아아 나나 정말~ 아흥!」
「아흑! 나, 나 싸요. 아키상 나 싸요!」
「뭐? 아흥 괜찮아! 내안에 응 아아아」
「아훅! 나나 싸, 싸욧~~~~~~」
「아아아아 마사키 나, 나도!! 하아아아」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허리를 움직이던 마사키는 아키의 탄탄한 허리를 붙잡고는 자신의 물건을 가장 깊은곳에 자신의 물건을 박아넣고 서는 자신의 씨앗을 아키의 자궁안에 사정하였다. 아키는 자신의 자궁안쪽에 들어오는 마사키의 정액에 온몸이 타는것 같았다.
한참동안 자신의 씨앗을 사정한 마사키는 자신의 밑에 있는 아키를 바라보았다. 땀으로 젖은 이마와 머리결을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혹시나 부끄러워할지도 모를 아키에게 고마움의 키스를 했다. 아키는 마사키에게 키스를 받으면서 속으론 엄청나게 부끄러웠다.
색을 쓰면서 자신보다 어린 마사키에게 매달려다는게 사실에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었다.
「아키상,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하, 하지만...」
「나와 이렇게 된걸 후회해요?」
「아, 아냐 그, 그럴리가...」
「그럼 됐어요. 아키상 정말 좋아해요!」
「으응~」
마사키의 말에 고개를 숙이며 다시 키스를 받으면서 다시 열락의 밤을 보낸 아키와 마사키... 어젯밤일이 다시 생각난 마사키는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면서 아침식사를 하러 주방으로 향하였다.
아즈사는 오늘 아침부터 최악이었다. 어제 문을 열어놓고 잔게 원인이었다. 마사키를 기다리다가 그만 잠들어버렸다. 하루 안본것 뿐인데도 아즈사는 마사키가 너무나도 보고싶었다. 지금이라도 찾아가서 묻고 싶었다. 왜 어제 오지 않았는지...
「엣취~ 하아 감기인가? 아 추워!」
손수건으로 흘러나오는 콧물를 닦고서는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하기위해 주차장으로 향했다.
그때 그녀의 귓가에 너무나도 소중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마사키 오늘도 어제처럼 열심히 운동하자!!」
「후유키 오늘만은 빼줘~ 지금 삭신이 쑤신다구!」
「안돼! 운동은 늘 꾸준히 하는거라구!!」
「안녕~ 마사키군?」
마사키가 고개를 돌리며 자신을 바라보자 그제서야 마음이 편안해졌다. 저 웃는얼굴... 어제 그렇게 보고싶었던 얼굴이 자신앞에 있다는 생각에 꼭 껴안고 싶었다. 하지만 생각뿐이었고, 그런 마음을 간신히 참고 있을뿐이었다. 마사키를 보고싶어서 어제 그렇게 기다리던 자신이 왠지 바보같았다.
「어라? 아즈사상 얼굴이 빨개요? 감기신가요?」
「아, 조금 있기는 하지만 괜찮으니깐, 마사키가 그렇게 걱정하지 않해도 돼!」
「제가 보기엔 안괜찮아 보여요. 잠시만요.」
아즈사는 마사키의 작은손이 자신의 이마에 오자 깜짝 놀랐다. 자신의 이마에 마사키의 손이 닿는다는 사실에 아즈사는 부끄러움에 없던 열까지 났다. 하지만 이런 아즈사의 마음을 알리 없는 마사키는 아즈사의 몸에서 나오는 열에 깜짝 놀란듯 다시 이마에 손을 대면서 열을 쟀다.
「아즈사상! 몸에서 열이 심해요! 이런 상태에서 일하러 가신다는건가요? 오늘은 하루 쉬세요.」
「뭐? 아, 아니 난 괜찮은...」
「아즈사상! 쉬세요. 지금 상태론 일하실수 있는 상태가 아니예요.」
「하, 하지만 난...」
「아즈사상, 잠시 자신에게 휴가를 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은 푹 쉬세요.」
「으응... 알겠어.」
「제가 학교 마치고 죽 만들어서 갈테니깐요. 안계시면 안돼요!」
「아, 알겠어!」
오늘 마사키가 온다는 사실에 아즈사는 다시 방으로 돌아갔다. 물론 들뜬 마음을 안고서...
아~ 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날이야! 마사키가 온다면 일단 방부터 치워야겠는걸? 음~ 또...
싱글벙글 흐뭇한 표정으로 자신의 방으로 날듯이 향하는 아즈사의 모습에 그녀의 친우인 나오코와 이쿠미는 황당한 표정이었다. 아까전부터 보고 있었던 두사람들은, 오늘 몸이 아프다면서 인상을 푹푹쓰던 아즈사가 저렇게 웃는 표정으로 방으로 향하는게 믿기지 않는듯했다.
「나오코, 아즈사가 이상한것 같지 않아?」
이쿠미는 아즈사의 모습에 황당한 표정이었다. 하지만 아즈사에 대한걸 알고있는 나오코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대답했다.
「아즈사... 정말 저애 중증이네... 어휴~ 저런 꼬맹이한테 반할려고 그렇게 남자들을 찬거야?」
「저애야? 아즈사가 반했다는? 어디... 응 저녀석은!!!」
「응 왜그래? 이쿠미?」
「저 꼬맹이야! 우리 소프트볼 부원을 빼가는 악마가...」
「응? 설마 저애가 소문으로만 듣던 가라데부의 천사?」
「천사가 아니라 악마라구 악마!! 지금 소프트볼 부원애들이 지금 저 녀석을 벼르고 있을 정도라구!!」
「으흥! 저 꼬맹이한테 관심이 있는건 아니구 이쿠짱~」
「야! 나오코 너 정말! 어휴 말을 말자... 하여간 아즈사도 뭐 저런 꼬맹이한테 반해버린거야? 나원참~」
「그걸 내가 알겠니? 아무튼 우리도 학교에 가자구! 지금 우리도 그다지 시간이 넉넉한편이 아니잖아?」
「그래 우리도 어서 가자구!」
그렇게 로비에서 잡담을 떨던 두사람들도 출근을 하였다. 그렇게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여성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었다.
오늘 운동을 빼먹기위한 핑계거리가 생긴 마사키는 방과후 바로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집에 도착한 마사키는 생강차와 계란죽을 만들어 아즈사의 방으로 향했다.
딩동~ 딩동~
「누구세요? 마사키?」
「예! 아즈사상 저예요. 아즈사상」
「으응 왔구나 마사키 어서와! 근데 이건 뭐니?」
「이거요? 계란죽하고 생강차요. 어렸을때 어머니가 감기에 걸리면 늘 만들어 주시던거라서요.」
「어머? 나도 그런데... 내 어머니도 내가 감기에 걸리면 계란죽과 생강차를 끓여주셨거든...」
「그래요? 다행이다. 혹시나 싫어하시면 어쩌지 하고 조금 고민했거든요.」
「그럴리가... 마사키가 만들어 주는거라면 난 뭐든... 아 아냐 아무것도... 고마워 잘먹을께!」
마사키가 만든 계란죽을 먹기 시작하는 아즈사는 왠지 어머니가 생각났다. 어릴때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요리 그대로였다.
정말로 맛있게 먹은 아즈사는 가볍게 생강차로 마시고나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한없이 자애로운 모습... 그리고 따뜻한 손길... 자신보다 작지만 왠지 더커보였다. 그리고 자신의이마를 만지며 걱정스러운 마사키의 눈빛과 그리고 따스한 손길... 아즈사가 원하는것이었다.
늘 외로웠다. 이 큰방에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아무도 없는 그저 차가운 방... 하지만 오늘은 너무나도 따뜻했다.
자신을 바라봐주고 아프다고 하니 이렇게 걱정하면서 자신을 신경써주고...
이것이 사랑이구나... 이런게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거구나... 심장이 미칠듯이 뛰고 있다. 심장이... 이제는 더 미룰수가 없다. 내앞에 있는 이 남자을 사랑한다... 세상사람 모두가 욕하고 비난하더라도... 나는 마사키가 좋다. 사랑한다... 이제는 두렵지 않다.
「사랑해...」
「예? 뭐가요? 아즈사상?」
「사랑해... 마사키... 사랑해 사랑해...」
「아, 아즈사상!!」
갑작스런 사랑고백에 마사키는 깜짝 놀랐다. 자신보다 훨씬 연상의 아즈사가... 혹시나하는 마음에 팔찌를 살펴봤지만 팔찌는 그대로 자신의 팔목에 잘있었다. 마사키는 아즈사의 다시 바라봤다. 그 눈빛에는 걱정, 고민, 그리고 짙은 외로움의 눈빛이었다.
그 짙은 외로움의 눈빛은 자신을 바라보는것 같았다. 아즈사가 자신에게 고백한다는게 얼마나 위험한것인지를 마사키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 유능한 변호사... 알아주는 캐리어우먼인 아즈사가 자신과 사귄다고 한다면 분명 비난도 면하지 못할것이다. 그걸 알고서도 자신에게 고백한걸 알수 있는 마사키는 그런 아즈사의 마음을 알기에.... 부드럽게 아즈사를 안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대로 키스를 시작했다.
마사키와의 키스를 아즈사가 더 원했는듯 격렬하게 마사키의 혀를 빨아댔다. 이미 수십번의 여자경험이 있는 마사키는 아즈사를 부드럽게 진정시켰다. 격렬하게 키스를 하는 아즈사를 진정시킨 마사키는 서서히 자기페이스로 아즈사를 능수능란하게 조정하기 시작했다.
「우음 응 하아~ 마사키... 하아~ 난...」
「아즈사상... 귀여워요. 너무~~~」
「아앙~ 누나를 놀리는거니? 난 너보다 우음~ 응 하아~」
아즈사가 뭐라 말하기도 전에 마사키는 다시 아즈사의 입술을 지긋히 누르고 있었다.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하늘거리는 잠옷을 벗겨내자 바로 하얀 유방이 나타났다. 살짝 놀라며 아즈사를 살펴보자 아즈사는 부끄러운듯 얼굴이 붉어진채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노브라네요...」
「마, 말하지마... 부끄러워.」
「그럼 밑쪽도 볼까?」
「아앙~ 너무해... 마사키... 히잉!」
예상대로 밑쪽도 노팬티였다. 손으로 아즈사의 보지를 부드럽게 애무하자 아즈사는 난생처음 자신의 비부에 남자의 손길이 닿자 숨을 쉬기 힘들정도였다. 마사키의 입과 손길에 아즈사는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것 같았다. 차츰차츰 마사키의 손에 의해 아즈사의 잠옷은 이미 침대밑에 떨어졌다. 그리고 마사키도 어느새 옷을 다벗은상태였다.
서로 태초의 모습으로 마주한 마사키와 아즈사... 아즈사는 많이 부끄러운듯 마사키와 얼굴을 마주하지 못했다.
「마사키... 나 이상해...」
「뭐가요 아즈사상?」
「아니... 왠지... 으응~응응응 하아~ 마사키...」
「아즈사상... 날 보세요. 무서워하지 말고... 이제 나 아즈사상을 가질거니깐...」
마사키는 잔뜩 성이난 자신의 물건을 이미 젖을때로 젖은 아즈사의 보지에 넣기 시작했다. 귀두부분이 서서히 들어가자 아즈사는 잔뜩 긴장했다. 너무 긴장한탓에 귀두부분만 들어갔을뿐인데도 아즈사는 비명을 질렀다.
「아흑! 아파 마사키... 아」
「아즈사상 긴장을 푸세요.」
「하, 하지만... 너무 아파 아!」
「아즈사상... 가만히 있어보세요~」
마사키는 일단 자신의 자지를 잠시 빼고서는 다시 아즈사의 온몸을 부드럽게 애무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사키의 손길과 입술에 아즈사는 다시 쾌락의 신음소리를 질렀다. 계속되는 마사키의 애무에 아즈사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이제는 정말 마사키가 넣어주길 원했다.
「...해줘 마사키... 나이젠 마사키를 정말 원해」
「알겠어요 아즈사상 이제 해요!」
「으응~ 하아아아 아, 아파~ 아흑」
「으으, 조여 아즈사상 조여요~ 크흑!」
「아흑~ 아아아 너무 아퍼~ 아아아~ 마사키 너무해~」
「조금만 참으세요. 으아아~」
「아흑... 아아아... 아아아아악!!! 아, 아퍼~~~ 흑흑 마사키...」
어느새 아즈사의 보지에 들어온 마사키의 자지는 거침없이 아즈사의 공역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부드럽지만 거친 마사키의 허리움직임에 아즈사는 고통의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너무나도 아팠기에 아즈사는 도대체 이런걸 왜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서서히 아즈사도 고통이 사라졌다. 그리고 짜릿한 쾌감이 그녀의 온몸을 뒤덮기 시작했다.
퍽 퍽 퍽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마사키의 움직임에 따라 아즈사는 쾌감의 가득찬 신음소리를 지르며 섹스가 주는 쾌감에 중독되기 시작했다.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다. 내일 있는 일따윈 이미 기억저편이 사라져버렸다. 지금은 섹스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마사키 역시 여러번의 여자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어떻게해야 여자가 좋아하는지를 잘 알고있는 마사키는 아직 경험이 없는 아즈사를 제대로 요리하고 있었다.
「아흑... 아아아... 아 좋아 마사키~ 아 난 몰라~」
「허어 나도 좋아요. 아즈사상 허억!」
「으응 나도 너무 좋아 하아아... 마사키 같이 으응」
「에? 예 같이 가요. 아아아」
「나, 나 기뻐! 마사키 나 좋아!」
아즈사의 보지를 쑤셔대자 아즈사의 유방은 마치 심하게 출렁댔다. 그러게 출렁거리는 아즈사의 유방을 손과 입으로 가지고 놀면서 아즈사의 보지구멍을 공략했다.
「아아아 나 죽어~ 마사키 나 정말~ 더 더 아아아아... 나 좋아~ 아아아 마사키... 사랑해」
「으으으 아즈사상! 나 좋아! 아즈사상 좋아요... 으으으 나 나온다 아아」
「하아아... 내안에~ 아아아 마사키 하아아아아아아앙!!!」
「그럼 저 가볼께요 아즈사상!」
「그래 잘가 마사키」
어느새 단정히 옷을 입은 마사키와 가벼운 옷차림의 아즈사는 이제 잠시 헤어질 시간이었다. 아즈사는 지금 마사키를 잡고서는 오늘밤을 계속해서 보내고 싶었지만 그럴수 없는 신세에 너무나도 아쉬운듯 마사키와 몇번이나 키스를 나누었는지 모를정도였다. 그렇게 마사키가 사라지자 아즈사는 가볍게 속삭였다.
「잘가렴... 마사키 내일 또」
마사키의 기숙생활 21부
똑똑
「누구세요?」
「........나야 아키」
「어, 어서오세요 아키상」
마사키의 방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아키였다. 평상시대로라면 활기찬 모습이었겠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상당히 풀죽은 모습의 아키의 모습에 마사키는 무슨일이라도 있는것같았다.
「아키상 무슨고민이라도 있으시나요? 왜 그렇게 힘이 없으세요?」
「......안왔잖아」
「예?」
「마사키 니가 오늘 도장이 안나왔잖아? 왜 안나온거야?」
「아! 후유키에게 못들으셨나요?」
아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아키는 그제서야 얼굴표정이 조금 밝아졌다.
「휴~ 나는 마사키가 도장에 나오는게 싫어서 안나오는줄 알았어. 실은 마사키가 도장에 나타나는 탓인지 최근들어 입부인원들이 늘었거든...」
「예? 인원이 늘다뇨 그게 무슨?」
속마음을 들킨듯 조금 가슴이 뜨끔했던 마사키였다. 하지만 그런 마사키의 마음을 알리없는 아키였지만...
「모르는구나. 실은 마사키가 가라데부에 입부하면서 가입하는 인원들이 늘어났거든!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말야.」
「아... 최근들어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서 고마워. 가라데부는 사람들이 늘 적은편이었거든...」
아키의 말에 마사키는 자신이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가라데부에 대해서 다시 생각했다.
인원이 늘어난게 자신때문이란게 그다지 믿을만한 정보는 아니지만 아무튼 자주 나가야할것 같았다.
그렇게 고민하던 마사키는 갑자기 자신의 자지를 만지작거리기 아키의 손길에 깜짝 놀라 아키를 바라보았다.
어느새 바지를 내렸는지 마사키의 물건을 꺼내 입으로 봉사하기 시작했다.
「허억~ 아키상」
「으응~ 응~ 그래서 고마움의 표시야! 마사키」
고마움의 표시인지 아니면 원래 이게목적이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아무튼 아키는 마사키의 자지를 정성껏 빨기 시작했다.
손으로 마사키의 고환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길게 편 혀로 마사키의 귀두부분에서부터 근원까지 혀로 단숨에 핥아 올라갔다. 혀로 핥던 아키는 마사키의 자지를 자신의 입안에 넣고서는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분동안 마사키의 자지를 입으로 봉사하는 사이 마사키는 아키의 머리를 마치 칭찬하듯이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마사키는 정액이 나올것 같았다.
「으윽~ 나 싸, 싼다... 아키상 나 싸요!」
「우응 응 응 응 아암 하아... 내 입안에 싸!」
「우윽! 그래도 되나요? 그럼!」
아키의 말에 마사키는 아키의 머리를 손으로 잡고서는 격렬하게 흔들기 시작했다. 아키역시 숨이 막히는듯 신음소리를 냈다. 그렇게 몇번 격렬하게 아키의 머리를 흔들던 마사키는 자신의 정액을 아키의 입안에 진하게 사정했다. 아키는 마사키의 정액을 한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듯 마사키의 정액을 꿀꺽꿀꺽 마시기 시작했다.
「우웅 응 꿀꺽 꿀꺽 꿀꺽 푸하아~ 하아하아 숨막힐뻔 했잖아!」
「미, 미안해요. 아키상~」
「아냐~ 나도 잘 마셨어! 앞으로 자주 마시게 해줘!」
「예, 예?」
「싫은거야? 그런거야?」
「아, 아뇨 그, 그럴리가요.」
「히힛! 그럼 마사키 그럼 내일 도장에서 봐!! 너무 심하게 운동 시키지 않을테니깐...」
아키의 말에 마사키는 또다시 도장에 가야하나 고민중이었다. 뭐 심하게 시키지는 않는다고 하니 다행이기는 했지만...
아무튼 아키의 입으로 페라봉사를 받은 마사키는 만족스러운듯 자신의 알바자리인 "아지노렌"으로 향했다.
아지노렌으로 들어가자 시온과 유카가 보였다. 두 사람을 보자 다시 자지가 불끈 선 마사키는 요번에 자주 즐기지 못했던 유카와 즐기고 싶었다.
「어머 마사키~ 」
「어서와 마사키군!」
「예~ 시온상 유카상 저 유카상! 지금 휴게실에...」
끝말은 하지 않았지만 얼굴이 붉어진 마사키의 모습에 유카역시 마사키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에 유카도 얼굴이 붉어졌다.
「유카 어서 가! 지금 마사키가 원하는걸 보니깐 무지 급한 모양인데? 킥킥킥」
두사람의 모습에 시온은 쿡쿡거리며 웃고 있었다. 물론 그녀역시 마사키와 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며칠 굶주린 불쌍한 후배 유카에게 양보한것이다.
휴게실로 들어간 마사키와 유카는 문이 닫히지마자 서로 격렬하게 입술부터 찾기 시작했다. 유카는 마사키의 입에 있는 혀와 타액을 무척이나 마시고 싶었는지 꿀꺽거리는 소리가 들릴정도였다.
「우응 음 응 응 응 응 응 하아~ 마사키 보고 싶었어!」
「하아 저도 보고 싶었어요!」
「마사키 어서 해줘 나 마사키가 오길 기다렸어!」
유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마사키는 유카의 치마와 팬티를 벗겨냈다. 어느새 치마와 팬티가 벗겨진 유카는 자신의 엉덩이를 벌리며 잠시후 닥칠 항문에 대한 학대를 기대했다. 그런 유카의 마음을 아는지 마사키는 자신의 불끈 선 자지를 유카의 항문에 쑤셔넣기 시작했다.
「하아악! 아아~ 마사키 아~」
「허억 유카상 역시 엄청나게 조이네요~」
허리를 움직이며 빡빡한 유카의 항문에 박힌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유카는 애널섹스가 주는 쾌감에 정신을 차릴수 앖었다.
마사키의 자지가 앞뒤로 왔다갔다 할때마다 유카는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르며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오르가즘를 견디며 마사키의 자지를 받고 있었다.
질퍽질퍽 거리며 마사키의 자지가 유카의 항문을 쑤시는 소리와 유카와 마사키의 신음소리가 휴게실을 가득채웠다. 한참동안 유카의 항문을 쑤시던 마사키는 애액을 질질 흘리는 보지를 보자 그냥 두지 않았다. 잠시 항문을 쑤시던 자지를 빼자 유카는 조금 아쉬운듯한 표정이었다. 하지만 마사키의 자지가 자신의 애액을 흘리는 보지에다 박기 시작하자 유카는 다시 자지러지면서 들뜬 신음소리를 질렀다.
「아흑 하아아 아아 아파~ 아아 그런데 좋아!! 마사키 더더 아아~」
「헉헉 유카상 좋아! 유카상 보지안에 싸도 돼요?」
「하흑 아아아 뭐? 미안 마사키 오늘은... 내 항문에다 싸줘!! 아아아」
「으윽 예!」
왠지 사정할것 같은 느낌이 왔던 마사키는 잠시 자지를 빼고서는 다시 유카의 작은 항문에 자지를 쑤셔박기 시작했다.
「아아... 아흑 아 나 몰라! 아아 마사키 나 갈것같아!!!」
「헉헉 나도 가, 갈것 같아요! 나 싸, 싸요!!!」
「응응 내 항문에다 싸줘!!! 아아아악!!!」
「으윽 나 싼다!!! 아악!」
유카의 허리를 붙잡고는 유카의 항문에 폭발시킨 마사키는 부들부들 떨면서 사정후의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유카역시 오래간만에 직장안으로 파고드는 마사키의 정액을 받자 그동안 싸여있던 피로감이 모두 사라졌다.
소파위에 숨을 고르며 서로를 바라보면서 가벼운 애무와 함께 부드러운 키스를 나누면서 그간 만나지 못한 해후를 나누었다.
「하아하아... 마사키」
「하아~ 예 유카상」
「정말 보고싶었어! 마음같아선 마사키방에 쳐들어가고 싶었어... 근데 왜 안온거야?」
「아... 본의 아니게 가라데부에 끌려가서 고생좀 했어요...」
유카에게 그간의 일들을 설명하자 가볍게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었다. 유카는 그간 마사키가 오지 않았던 서운한맘이 사라지는것 같았다. 가볍게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는사이 유카의 항문에 박혀있던 마사키의 물건은 사그라들었다.
마사키의 물건이 줄어들자 유카는 마사키의 물건을 입으로 봉사하기 시작했다. 유카의 봉사에 다시 자지가 빳빳히 선 마사키는 또다시 유카의 항문을 쑤시기 시작했다.
마사키의 욕망이 끝나지 않은듯 마사키는 거칠게 허리를 움직이며 유카의 작은 항문을 쑤실때마다 유카는 자지러지는 비명소리를 지르며 마사키의 물건을 받았다. 휴게실에서 끝나지 않는 마사키와 유카와의 섹스는 이제부터라는듯 시작되었다.
「그래서... 아즈사 그럼 너... 한거니? 그 꼬마랑?」
「...............부정하진 않겠어.」
「휴~ 너두 심각하구나...」
「저 근데 아즈사... 좋았어? 킥킥킥」
지금 아즈사의 방에는 그녀들의 동창이자 친구인 나오코와 이쿠미가 함께 있었다. 차를 마시러 왔다고 하지만 실상은 아즈사가 마사키와 관계를 가졌는지 안가졌는지 내기를 걸었기 때문에 밤 늦은 시간에 직접 아즈사의 방에 찾아온것이었다. 마사키와 관계를 가진다에 걸었던 이쿠미는 맘속으로 만세를 부르며 내기에 받을 천엔에 기뻐하고 있었고 반대로 나오코는 울상이었다.
이미 받을 천엔과 함께 이쿠미는 아즈사에게 아주 짖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쿠미의 질문에 아즈사는 마사키와 나누었던 정사를 생각 하면서 온몸에서 열이났다.
「................」
「뭐, 뭐야? 아즈사 왜?」
「그, 그게... 하, 할때마다 오, 오르가즘이라는거 느꼈던것 같아...」
아즈사의 말에 나오코와 이쿠미는 황당한 표정들이었다. 도대체 그 꼬맹이가 어떤짓을 했길래...
아즈사의 말에 더욱더 궁금해진 이쿠미는 좀더 알고 싶었다. 이미 남자경험이 많았던 이쿠미는 아즈사처럼 남자경험이 없는 여자를 오르가즘을 느끼기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었다. 더 궁금해진 이쿠미는 몇가지 더 물어볼려고 했지만 아즈사가 대답을 거부하는 탓에 더이상 물을수 없었다. 아무튼 이쿠미는 이쿠미대로 나오코는 나오코대로 마사키를 다시 바라보았다. 가라데부의 천사... 소프트볼부의 악마... 타카나시 마사키를...
「302호요? 사토미상?」
「그래 이걸 302호에다 전해주면 돼! 이 사람들한테 이걸 전해주면돼!」
「이게 뭔가요?」
「아아 열어보지마 그냥 전해주기만 하면돼!」
「알겠어요 사토미상」
마사키는 이모인 사토미의 부탁으로 302호에 심부름을 갔다. 사토미의 음흉한 속셈을 알지 못한채...
마사키의 기숙생활 23
딩동~ 딩동~
「누구세요?」
「저기요... 관리인이 보내셨거든요?」
「관리인?」
덜컥~
이치노세 유우는 관리인이라는 말에 고개를 저으며 무슨일인가 싶어서 문이 열었다. 문을 열자 작은 남자이 편지를 하나 들고 서있었다. 약간은 긴장한듯 뻣뻣히 서있는 남자을 보자 유우는 웃음이 나왔다.
「무엇때문에 온거니?」
「저기 사토미상이 이걸 전해주라고 해서요.」
「이게 뭔데 그러니? 그리고 너는 누구니? 이건물은 남자출입금지인데?」
「아? 전 사토미상 조카인 타카나시 마사키라고 합니다. 이모 심부름으로 왔어요.」
「아! 그래? 음 무슨 편지이길래?」
유우는 편지를 뜯어내 내용을 보자 황당한듯 마사키를 쳐다보면서 편지내용을 읽었다. 다시 편지를 읽으면서 마사키를 쳐다보면서 유우는 어이없다는듯 헛웃음이 나왔다.
「아... 마사키 잠깐 들어올래? 내가 차한잔 줄테니깐...」
「예? 아, 아니 괜찮아요. 저는...」
「괜찮으니깐 들어와!」
「저...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마사키는 고개를 약간 가우뚱거리며 무슨 일인가 싶었다. 물론 싫지는 않았다. 이런 미인이 들어오라고 하는데 사양하는 남자가 있을까? 마사키는 약간은 긴장을 유지하면서 유우의 방에 들어갔다.
「자... 여기 있어. 조금만 기다릴래?」
「예? 아, 예...」
마사키가 소파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 사이는 유우는 자신의 룸메이트는 쇼코와 편지의 내용을 의논하기 시작했다.
유우의 룸메이트인 노가미 쇼코는 유우가 건내준 편지를 읽으면서 황당한 표정이었다.
「이게 무슨 뜻이야? 도대체?」
「편지 내용 그대로야... 나원참 사토미상도 무슨 생각이시지? 어떻게 저런 꼬맹이랑?」
「하지만 밀린 방세를 안낼수 있는 절호의 찬스잖아?」
「그건 그렇지만...」
약간 머뭇거리는 쇼코를 보자 유우는 다시 쇼코를 부추겼다. 이미 6개월이상 방세를 밀린 상태였는데 잘만하면 돈걱정없이 살수 있을 것같았다.
「우리가 기껏 저런 꼬맹이하나 제대로 보내지 못할것같아? 한번 해보자구!」
「.........좋아 유우 해보자구!」
지금 이 두사람이 왜이리 심각하게 고민을 하는것일까? 이유는 편지에 있었다. 사토미가 보낸 편지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았다. 밀린 방세를 면제받고 싶으면 저기 있는 마사키와 관계를 맺으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조건이 있었다. 만약 그 남자을 보내버린다면 방세를 안내도 돼지만 만약 먼저 간다면 밀린 방세를 내야한다는 조건이었다.
지금 반년치 방세가 밀린 유우와 쇼코로서는 해볼만한 게임이었다. 이미 여러번 경험이 있었던 두사람은 아직 어려보이는 마사키를 보낼 자신이 있었다.
「저기 저 가도 돼나요?」
이미 차를 다 마신 마사키는 방에 가고 싶었다. 내일은 학교를 안가도 되는 날이지만 일찍자는 편인 마사키는 조금 졸렸기 때문이었다.
「잠깐만 기다려주겠니? 마사키 사토미상이 너한테 이걸 주라고 해서~」
사토미상이 뭔가 받아오라는 말은 없었지만 편지내용을 몰랐던 마사키는 잠시 기다리고 있었다. 부드러운 촉감의 소파에 앉으면서 유우를 기다리던 마사키는 유우가 부르는 소리에 유우의 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유우의 방에 들어간 마사키는 그대로 굳어버렸다.
왜냐하면 유우의 옷차림 때문이었다. 하늘거리는 네글리제에 몸안쪽이 보이는 상태였고 다른 또 한사람역시 검은색 란제리를 입은채 침대에 누워있었기 때문이었다. 두사람의 옷차림에 마사키는 혹시나 싶어 자신의 팔찌를 바라보았지만 아무런 이상도 없었기에 마사키는 당혹스러울수 밖에 없었다. 왠지 피하는게 상책이것같은 느낌이 든 마사키는 서둘러 인사를 하면서 나갈려고 했다.
「저기 유우상... 저 가볼께... 으악~ 왜 이러세요?」
「으흥! 미안하지만 마사키 가면 안돼!!!」
「그래... 오늘은 우리가 마사키를 가르쳐줄께!」
마사키의 팔을 붙잡은 두사람은 마사키를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귓가에 파고드는 너무나도 달콤한 목소리가 자신의 귓가에 휘감자 마사키는 사라질려는 이성을 간신히 붙잡으면서 무의미한 저항을 하였다. 하지만 미약한 마사키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두사람은 마사키의 옷을 벗겨내려하자 마사키는 자신의 옷자락을 붙잡으며 저항하였다.
「유우상 안돼요. 이러면 으음~」
「으음 응 응 응 하아~ 안됀다고 하면서도 여기는 그렇지 않는가본데?」
「맞아~ 여기는 이렇게 크게 만들었으면서... 어디 한번 먹어볼까? 우응~ 응 응」
「아, 안돼... 아아~ 허억~」
쇼코가 마사키의 자지를 입안에 넣으면서 오럴섹스를 하자 마사키는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나오려고 하는 정액을 간신히 참았다. 어느새 마사키의 옷을 다 벗긴 두사람은 마사키의 하얀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애처로운 마사키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유우와 쇼코는 방세로부터의 해방을 느끼기 시작했다.
「자... 이제 시작해볼까? 마사키 잘봐~ 이게 들어갈테니깐...」
「아, 안돼요. 유우상...」
「돼~ 아흑~ 아아아」
「으으응~ 아아 유, 유우상~~」
마사키의 자지가 유우의 몸안에 들어가자 둘다 모두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냈다. 잠시후 유우가 움직일때마다 마사키와 유우는 신음소리를 내며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유우가 움직일때마다 그리고 마사키의 허리가 움직일때마다 유우와 마사키의 입에서는 끈적끈적 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아흑~ 아아아 나 어떻게~~ 아아 나나~ 좋아지고 있어 이런 꼬마한테... 아아 나 몰라~~」
「으흑~ 유우상~ 저도 좋아요~ 아아~ 유우상 유우상~~」
「아아아아 마사키 으읍~~ 음음음 하아 마사키~~」
마사키의 위에 있던 유우는 어느새 반대가 된채 마사키가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유우를 공략해나갔다. 마치 연인들이 오래간만에 만나서 서로의 해후를 나누려는듯 너무나도 격렬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쇼코도 잠시 자신의 본문은 잊어버린채 두사람의 모습을 멍하니 보고 있을 정도였다. 마사키는 마치 연인들처럼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그리고 그 작은 유우의 입술을 맛보는것을 잊지 않았다. 유우역시 지금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이 꼬맹이를 단지 절정으로 보내고 밀린 방세를 면제받을 생각이었을 뿐인데 지금 자신이 더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깜짝 놀라고 있었다. 이렇게 격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섹스는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미도 이스즈 와도 비교될수 없었다. 마치 중독된것처럼... 지금 유우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하아 아아아~ 마사키~ 나나 가, 갈것~같아!」
「으윽~ 유우상 저두 갈것... 으으」
「아아아 안에... 오늘은 안전한... 아아아」
「으으 나, 가, 가욧~~~」
「아아 나, 나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절정에 다다른 유우와 마사키의 허리는 마치 활처럼 휘어진채 서로의 몸을 껴안으며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유우는 자신의 자궁안에 들어오고 있는 마사키의 정액에 온몸이 타는것같은 느낌과 함께 온몸에 활력이 느껴졌다.
「하아~ 아직도 나오고 있어~ 아직도...」
「하아하아... 유우상...」
「마사키~ 으음~ 응 응 응 움... 하아~ 마사키 간거야?」
「저 유우상... 저 한번만...」
「뭐? 설마?」
유우는 자신의 질안에서 빳빳히 서있는 마사키의 자지에 놀랐다. 아직 어린애보다라고 생각하며 가볍게 웃고 있는 사이 저기에 쇼코가 다음은 나야 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유우는 그런 쇼코를 보면서 아쉬움에 잠시 한숨을 쉬면서 마사키를 잠시 진정시켰다.
「아흑~ 아~ 저 마사키...」
「예 유우상...」
「저기 쇼코랑...」
「쇼코상이라뇨?」
「니 뒤에 있는 사람말야...」
「뒤요?」
마사키가 고개를 들려보니 앞쪽으로 갈라진 스트레이트의 긴 머리가 잘어울리는, 예쁜누나같은 여자가 뒤에서 바라보고 있었다.
왠지 전의를 불태우면서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에 마사키는 조금 부담스러웠다.
그시각... 사토미의 방안에서는...
「흐흥~~~ 마사키가 잘받아내고 있겠지~~킥킥」
「응 뭐가 엄마?」
「아냐~ 아무것도~~ 히히~」
하루나는 잠시 고개를 까우뚱거리는사이 사토미는 절대 이길수 밖에 없는 자신의 내기와 함께 소설의 소재를 기대하면서 마사키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23
전의의 눈빛으로 가득찬 쇼코는 어떻게 해서든 마사키를 보내버릴생각이었다. 6개월 밀린 방세면제보다 지금 유우의 모습에서 쇼코는 순간 질투가 났다. 이유는 알수 없었지만 쇼코는 그 질투심에 자신이 유우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마사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그러나 마사키는 그런 쇼코의 눈빛이 무서웠다.
「저기... 저 유우상? 제가 뭐 잘못한게 있나요?」
「응? 무슨 소리니?」
「저... 그게 저기 있는 누나눈빛이 무서워서...」
「크, 푸하하하하핫~ 쇼코 저런 눈빛 정말 오랜만에 보기는 하지... 마사키가 무서워할만해!」
유우의 웃음에 쇼코가 갑자기 기가 죽어버렸다. 자신을 무서워한다는 말에 쇼코는 전의를 잃어버렸다. 전의를 잃어버린 쇼코의 모습은 마치 길잃은 아이의 모습같았다. 그런 기죽은 쇼코의 모습에 유우와 마사키는 가벼운 눈웃음과 함께 쇼코를 안아버렸다. 갑자기 자신을 안아버린 두사람때문에 쇼코는 깜짝 놀란 표정이었다.
「뭐, 뭐야?」
「뭐긴? 그런 기죽은 모습은 너답지 않아!」
「뭐? 으응~」
뭐라고 말하기도전에 쇼코의 입을 덮은 마사키는 쇼코의 몸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마사키의 손길이 움직일때마다 쇼코의 입에서는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얼마동안 쇼코의 몸을 애무하던 마사키는 허락을 받고 싶었다. 그윽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마사키의 눈빛에 쇼코는 다리를 벌리며 마사키의 진입을 허락했다. 사뭇 떨리는듯 쇼코는 그렇게 마사키의 물건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토요일밤이 시작되었다...
「그래서요?」
「그래서 마사키와 관계를 가졌고 우리들이 졌어요. 여기 밀린 방세입니다. 사토미상!」
「호홋~ 고마워요~」
밀린 방세를 받아낸 사토미는 기쁜 표정이었다. 그에반해 조금은 억울한듯한 표정이었던 유우와 쇼코는 방세를 주고 나가려고 하자 사토미가 그녀들을 붙잡았다.
「어딜가시나요? 두사람들? 기다려요. 내가 할말이 있으니깐요.」
「..............저희는 더이상 할말이 없어요.」
「아니 있어요. 두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고 싶으니깐요. 마사키와도 관련된 일이니 도와주세요.」
「마사키와도요? 저희들이 도울일이라니?」
「다들 아시다시피 이곳은 여자기숙사예요. 하지만 얼마전에 마사키가 여기에 살면서부터 조금은 변하기 했죠.」
「그렇기는 하죠.」
「하지만 마사키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불편하다며 마사키를 쫓아내려고 하고 있어요.」
「예?」
「그, 그런...」
마사키를 쫓아낸다는 말에 유우와 쇼코는 깜짝 놀란 표정이었다. 어느정도 반발은 있을거라고 예상했지만 쫓아내야한다는 말이 나올것은 예상을 못했기 때문이었다.
「누가 그런말들을?」
「왜그래 쇼코?」
「하지만 마사키를 여기서 쫓아낸다면 그애가 갈곳은 없잖아? 고아라며? 고아인 마사키를 여기서마저도 쫓아내면...」
「쇼코...」
「난 인정할수 없어! 고아나 다름없는 마사키를 여기서 쫓아낸다면 그애가 갈곳이 어디있다고?」
「물론 마사키가 나가더라도 그애가 살곳은 얼마든지 마련해줄수 있어요. 하지만 소학교3학년때 어머니를 잃은 마사키예요. 그리고 아버지의 얼굴조차 사진으로밖에 모르는 아이입니다. 이미 컸다고 하기엔 아직도 어머니의 사랑조차 제대로 받지못한, 아직도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아이예요. 그러니 도와달라는거예요. 유우상 쇼코상 마사키를 여기서 살수있게... 만약 마사키를 나간다면 그애가 갈곳은 어디에도 없어요.」
「사토미상...」
너무나도 간절하게 부탁하는 사토미의 모습에 유우와 쇼코는 반드시 도와줄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런말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혼내줄생각들이었다.
「그런데 누가 그런말들을 하나요?」
「아라야 미치요상과 헤이케 사쿠라코상 그리고 미도 이스즈상이예요.」
「아라야 미치요상은 이해가 가네요. 그녀는 아이돌 스타인 안자이 미쯔호상과 우시키 하루카상의 매니저들이니깐...」
유우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라야 미치요상은 이해가 가는듯한 표정들이었다. 그러나 미도 이스즈와 헤이케 사쿠라코의 이름이 나오자 두사람의 얼굴은 찡그리기 시작했다.
「그 두사람은 정말 너무하네요. 특히 기헤이는 정말 용서할수 없어요. 학교강사님이면서 어떻게 그런...」
「마자 유우~ 특히 기헤이는 용서할수 없어요!!!」
「하지만 불가능한것도 아니예요. 마사키면 가능할지도...」
사토미의 발언에 잠시 제동을 건 쇼코였다. 이미 기헤이를 겪을대로 겪어본 두사람들이었기에 기헤이에게 약점이 있을지도 의문이었다.
「어떻게요?」
「사실 마사키는 자신의 힘을 봉인하고 있어요.」
「봉인? 힘?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요?」
「후훗~ 사실 마사키의 손목에 있는 팔찌를 벗겨내면 그 어떤 여자라도 마사키의 여자가 되죠. 제 아무리 심지가 강한 여자라도 마사키에게 넘어가죠. 이미 두사람들도 마사키에게 넘어간 상태이잖아요?」
「무, 무슨 소리예요?」
「우, 우리가 그런 꼬맹이한테?」
「그럼 두사람들은 마사키가 싫은건가요?」
「아, 아니...」
「그런건 아니지만...」
「호홋~ 그럼 유우상과 쇼코상은 단지 방세면제 때문에 마사키와 날이 새도록 관계를 맺은건가요? 그냥 한번만 하고나면 끝이 아닌가요?」
사토미의 정곡을 찌른말에 유우와 쇼코는 할말이 없었다. 날이 새도록 관계를 맺은건 사실이었으니깐...
「더이상 그일로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어요. 그러니 도와주세요.」
「어떻게요?」
「일단 미도 이스즈상을 설득시켜야겠죠? 헤이케상은 제가 어떻게든 해보겠지만 이스즈상은 힘드니깐요.」
「음음... 그럼 이렇게 해볼까요?」
「어떻게 말야? 쇼코?」
「그러니깐...」
그렇게 세사람들이 작당모의(?)를 하는사이 마사키는 나쓰와 정신없이 섹스를 하고 있었다. 며칠동안 시험과 숙제때문에 정신이 없었기에 나쓰는 조금 욕구불만 상태였는데 마사키가 직접 찾아와준덕에 나쓰는 간만에 제대로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하악~ 아아 마사키 아~~」
「나, 나쓰상~ 보고싶었어~ 허억~ 보고싶었어요!!」
「아아앙~ 나도 하아앙! 정말 보고싶었어!!」
「으윽~ 나쓰상 나 싸욧!!」
「아아 나, 나도 갈것같아!!!」
「으윽~ 나쓰상!!!!」
「아아아아아앙!!!」
서로를 꼭 끌어안은채 마사키는 자신의 씨앗을 나쓰의 자궁안에 뿌리기 시작했다. 한참동안 나쓰의 자궁안에 질내사정을 하던 마사키는 자신의 첫경험 상대인 나쓰를 꼭 안은채 그녀의 작은 입술을 한참동안 맛보았다. 마사키는 나쓰와의 성관계에서 늘 안정을 찾았다.
「나쓰상~ 보고싶었어요~~」
「호홋~ 마사키 오늘은 왠일로 이렇게 어리광을 부리니~」
「너무해요. 그동안 찾아오지도 않고...」
「너도 알잖아! 나 그동안 바빴던거? 그래서 삐친거야?」
「아뇨! 저랑 관계를 맺는것도 좋지만 그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자기일에 빠져서 성실히 일하는 모습도 좋아요!」
「호호 고마워 마사키 이해해줘서~ 대신 아키한테 잘부탁했으니깐 마사키도 좋은거아냐? 아키도 은근히 마사키를 좋아하던것 같은데?」
「아키누나가요?」
최근들어 확실히 아키와 자주 관계를 가진건 사실이었다. 물론 오럴섹스가 주를 이루었지만... 다른건 몰라도 아키는 오럴섹스를 좋아했다. 마사키도 오럴섹스를 좋아하는 탓에 늘 서로의 성기를 애무했다. 어떨때는 한시간동안 오럴섹스만을 한적도 있었을 정도였다.
「킥킥 마사키 아키를 생각하니깐 다시 물건이 서는 모양이야?」
「아, 아니예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몸은 그렇지 않은 모양인걸? 내안에서 다시 커지고 있는걸?」
「그건 나쓰누나가 너무 예뻐서 그런거예요! 나쓰누나 사랑해요!!!」
「앙~ 마사키 너또 아아앙~~」
다시 분기탱천한 마사키의 자지는 다시 나쓰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그동안 제대로 하지 못한것을 갚아줄 생각인지 마사키는 그날 나쓰가 실신해버리게 만들었다. 물론 실신해버린 나쓰는 행복한듯 실신해버렸지만...
그리고 그런 두사람의 모습과는 반대로 사토미의 방안에선 마사키의 연인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이유는 마사키를 이 기숙사에서 살수 있도록 반대파들을 숙청(?)하기 위한 모임이었다.
그러나 이런 걸 알지 못하는 마사키는 자신의 사촌누나인 나쓰의 보지만을 성실히 박으며 보내고 있을 뿐이었다.
마사키의 기숙생활 24
「음... 그럼 일단 누구를 먼저 처리해야할지 말들해 보세요.」
「저요 사토미상~」
「예 말씀하세요. 아즈사상!」
아지노렌의 휴게실에 모인 사람들... 전부 마사키의 연인들을 자처하는 사람들이었다. 의장인 사토미를 필두로 회계인 아키, 그리고 주위엔 시온, 마리나, 하지리, 유카, 아즈사 그녀들이 전부모여 지금 살생부(?)를 기록하고 있었다.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립파들을 우리쪽으로 끌어들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일리가 있는 말이네요. 중립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누구인가요?」
「그건 제가 알고 있어요. 사토미상!」
「말해주세요. 유우상!」
「일단 니시나 마키코, 모토키 나오코, 신도우 이쿠미, 미다무라 아오이, 사와다 나나코, 히라쓰카 마리, 후지무라 세이코, 미카미유우코 총 8명 이상입니다. 」
유우의 보고를 들은 사토미외 여러 사람들은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이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었기 때문이었다.
「음... 일단 모토키 나오코를 먼저 우리쪽으로 끌어 들이는건 어떨까요?」
「방법이 있나요? 아즈사상?」
고개를 끄덕이는 아즈사의 모습에 모두들 기대에찬 모습이었다.
「간단해요. 나오코가 강사님인건 아시죠?」
「그렇기는...아!!! 그렇군요. 그수가 있었군요.」
「그 방법을 추천합니다. 사토미상」
「모두들 동의하십니까?」
「예~」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칩니다. 나머지 중립파들을 처리할 의견을 각자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아즈사상은 오늘 마사키와... 알죠?」
「.......고마워요 사토미상」
말하지 않아도 뭔지 아는 두사람들과 아즈사를 부러운듯 쳐다보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렇게 회의는 끝이 났다.
그렇게 마사키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일있을 회의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하면서 그렇게 각자방으로 향했다. 물론 아즈사만 마사키의 방에서 하룻밤을 지냈지만... 그런 당근정책으로 사토미는 그녀들에게 아이디어를 얻어나갔고 다른 사람들은 그 당근을 받아먹기위해 머리를 쥐어짜냈다.
「저기 사토미상 과외를 받아야하나요?」
「어머? 싫은거니?」
「아, 아뇨. 그런건 아니지만...」
「괜찮아. 마사키, 너 성적표를 보니깐 영어가 약하니깐 해주는거야!」
「그럼 나쓰상이 있잖아요? 나쓰상 영문학과잖아요?」
「절대 안돼! 마사키. 그럼 과외보단 다른걸 할께 뻔하데...」
사토미가 살짝 눈초리가 올라간 모습에 마사키는 그냥 과외를 해야할것 같았다. 하지만 기분이 좋았다. 자신을 이렇게 신경써주는 사토미가 고마웠다. 물론 마사키가 사토미의 음흉한(?) 속셈을 알리 없었다.
「저기... 사토미상... 고마워요.」
「응? 아아앙~ 마사키 왜이래~~ 응!」
가볍게 사토미를 안아버리며 그녀의 성감대중 하나인 귓볼을 가볍게 깨물자 사토미는 가볍게 몸을 떨면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그자리에서 마사키를 안아버리고 그대로 섹스까지 하는게 정상이지만 지금은 그게 아니었다. 일단 가볍게 마사키를 떼어내고는 마사키에게 다짐을 받아냈다.
마사키는 고개를 끄덕이며 사토미가 제안한 과외에 응했다. 사실 마사키의 영어실력은 좋은편이었지만 학교내에서는 아니었다. 조금은 떨어지는 편이어서 자주 공부하던 과목중 하나였다. 사토미는 과외교사가 머물고 있는 방호수를 적어 마사키를 보내었다.
「음 여기구나~」
모토키 나오코의 방입구에서 가볍게 숨을 들이마시며 초인종을 눌렀다. 벨이 울리자 찰캉거리는 소리와 함께 호기심에 가득찬 눈으로 마사키를 기다리고 있었는듯 가벼운 옷차림으로 문을 열었다.
큰 가슴이 출렁거리는 모습에 마사키는 잠시 멍하니 보고 있다가 나오코의 달콤한 목소리에 다시 정신을 차렸다.
「너가 마사키이니?」
「예? 옛~ 제가 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어멋~ 너무 긴장마~ 들어와 기다리고 있었으니깐」
「예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방안에 들어가자 여자가 사는 방같았다. 아기자기한 방장식과 몇가지 사진들... 하지만 왠지 어울리지 않게 낡은 기타케이스가 보였다. 취미인가해서 물어볼까 했지만 지금은 물어볼 상황이 아니었다.
「자 그럼 마사키 가볍게 테스트를 해볼겸 이 문제 풀어봐~」
자기 소개도 없이 그냥 쪽지시험부터 보는탓에 마사키는 지금 집중해서 문제를 풀고 있었다. 오늘 처음보는데(나오코는 마사키를 너무나도 잘알고 있지만... ㅡㅡ;;;) 좋지않은 성적은 받고싶지 않았던 마사키는 한문제 한문제 신중하게 문제를 풀고 있었다.
「이제그만~ 다풀었니?」
「예... 여기요」
조금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시험지를 내는 마사키의 모습을 보자 마치 잘못한 강아지의 모습같았다. 한번 안아보고 싶은 마음에 생기자 나오코는 왜 그런 마음이 생기는지 잠시 놀라며 다시 냉정함을 유지하였다.
마사키가 푼 시험점수를 내면서 나오코는 살짝 놀랐었다. 지금 낸 문제는 일반 대학학교 수준의 문제였는데 괜찮게 맞은것이다.
물론 마사키가 다니는 학교가 원체 공부로 유명한 학교이다보니 그러러니 할수도 있지만 이정도면 좋은편이었다.
그런 잠시 놀라는 나오코와는 반대로 마사키는 조금 초조했다. 안그대로 영어가 조금 약한 편이었는데 지렇게 뭔가 심각하게 생각하는 걸로 봐서 자신의 성적이 좋지 않은듯했다. 기다리다못한 마사키가 입을 열었다.
「저기... 강사님? 제 성적이 나쁜가요?」
「으응? 아~ 아냐! 괜찮은편인데? 이정도면 상당히 좋은편이야 그러니 너무 시무룩한 표정은 짓지마!」
「예~ 강사님!」
「아무튼 그렇게 나쁜편이 아니니 그렇게 시무룩하지 마! 사실 니가 푼 문제는 일반 대학학생들 문제수준이야~ 그런데 이정도면 나쁜 편이 아니야! 알겠니?」
「예 강사님~」
「그래 그렇게 활기차야지 아무튼 수업 시작하자!!」
「예!!!」
그때부터 수업이 시작되었다.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나오코에 모습에 마사키는 기타는 잠시 머리속에서 잊혀졌다. 그렇게 2시간이 지나자 마사키와 나오코는 조금 지쳐있었다. 나오코는 가르치는 맛에 마사키는 진지하게 가르치는 나오코에 모습에 2시간이 지난줄도 모르고 수업을 했다.
「휴~~ 마사키 조금 쉴까?」
「예~ 저 화장실좀 사용해도 될까요?」
「그래 바깥쪽에 왼쪽 문이야!」
「예~」
시원하게 생리현상을 해결하고 나오자 나오코는 약간의 과자와 차를 가지고 왔다. 서로 가볍게 과자와 녹차를 마시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할 무렵 마사키는 저 낡은 기타가 다시 생각났다.
「저기... 강사님 저기 낡은 기타는 뭔가요?」
「응? 저거? ............휴~」
가볍게 한숨을 쉬는 가운데 왠지 얼굴이 어두워지자 마사키는 왠지 괜한걸 물어봤나 싶어서 미안한 마음이었다. 잠시 가만히 있던 나오코는 왠지 자신때문에 분위기가 어두워진것을 느끼고는 다시 분위기를 업시키기 위해 가볍게 웃으면서 기타에 대한것을 말해주었다. 너무 오래되어서 이제는 웃으면서 말할수도 있을것 같았다.
「아~ 저건 예전에 받은 선물이야. 내 애인이 기타연주를 잘했거든? 그래서 가지고 있었던거야...」
밝게 웃으면서 말해도 뒷끝을 잠시 흐리자 마사키는 역시 자산이 묻지 않는게 좋았다고 생각했다. 웃으면서 말하지만 마음은 많이 아플텐데... 괜한 질문을 한것 같았다.
「근데 저 기타는 왜? 기타연주할줄 아니?」
「아? 조금 연주할줄 알아서 물어본건데... 미안해요 강사님」
「그래? 그럼 한번 연주해볼래? 오랜만에 듣고 싶은걸?」
「그래도 될까요?」
잠시 주저하자 나오코는 이 처진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마사키에게 기타를 부탁했다. 큰 기대를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나오코의 남자친구는 기타리스트였다... ㅡㅡ;;;)
You are my sunshine, my only sunshine
You make me happy when skies are gray
...
나오코는 마사키가 연주하는 노래에 깜짝 놀랐었다. 그녀가 좋아했던 노래였기 때문이었다. 노래가사도 가사지만 기타연주가 너무나도 부드러웠기에 애인에게 이 노래를 자주 불러달라고 부탁했을 정도였다. 물론 그 애인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부드럽게 연주되는 기타와 마사키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고개를 흔들면서 음악을 즐기고 있었다. 마사키의 연주가 끝나자 나오코는 조금 아쉬운듯 고개를 저으며 아낌없이 마사키에게 박수를 쳤다. 나오코의 박수에 마사키는 조금 부끄러운듯 고개를 숙이며 나오코의 박수에 응답했다.
「와아~ 마사키 연주실력이 대단한걸? 목소리가 좋고~~~ 정말 반할것 같아!!!」
「칭찬 고마워요 강사님~」
「칭찬이 아냐! 정말 깜짝 놀랐어! 실은 그노래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거든~」
「아하핫~ 그럼 다음에도 들려드릴께요!」
「치사해 마사키~ 그럼 다른 노래도 들려줄수 있니?」
「다른 노래요? 응 그건 노을이 있어야 더 좋은 노래거든요.」
「노을? 왠 노을이 필요하니?」
「노을이 잘 어울리는 노래라서 그래요~ 노을이 있으면 더 분위기가 좋거든요!」
「그래? 그럼 조금만 기다리면 되겠네? 조금후면 저녁이니깐! 자 일단 수업은 계속해야지?」
「예!」
정성껏 수업을 받는사이 어느새 노을이 지기 시작했다. 하늘에 마치 붉은빛 물감을 칠한듯 어느새 하늘은 붉은 빛으로 물들어갔다. 그렇게 물든 하늘을 바라보면서 나오코는 기대에 찬 눈으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There is no combination of words
I could put on the back of a postcard
...
부드럽게 나직히 울리는 기타연주와 불리는 마사키의 노래를 듣는 나오코는 정말 노래에 중독된것 같았다. 정말 너무나도 노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였다. 나오코는 마치 저 작은 입술에서 나오는 노래에 취한듯 서서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마사키의 얼굴에 다가갔다.
이런 나오코의 반응을 모르는듯 마사키는 열심히 기타를 연주했다. 서서히 나오코는 마사키의 부드러운 얼굴을 붙잡고는 자신의 입술을 붙이기 시작했다.
갑자기 따뜻한 손길에 눈을 뜬 마사키는 자신의 입술에 키스하고 있는 나오코의 모습에 깜짝 놀란 눈으로 바라보았다.
「서, 강사님?」
「쉿~ 마사키 조용히... 잠시만~」
「강사님...」
가볍게 키스를 하고 입술을 뗄려고 했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마치 자석처럼 입술이 붙어버린것처럼 나오코는 한참동안 마사키와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이제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라고 떨어질려고 했지만 나오코의 몸은 떨어지지 않았다. 부드러운 노을속에서 마사키와 나오코는 그렇게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사제와의 관계가 아니라 마사키와 나오코 그렇게 남녀관계가 시작되었다...
목요일, 7월 10
(SM소설,조교소설,MC물) 마사키의_기숙생활_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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