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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여인예속(번역)
1-1 사에코의 환락
한 남자이 한숨을 내쉬면서 휘동그래진 눈으로 눈앞의 건물을 바라보고 있었다.
「굉, 굉장하구나」
그것은 그가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는 고급 맨션(mansion)이었다.
이 남자의 이름은 타카나시(高梨) 마사키(正樹), 시원스러운 눈매에 상냥한 느낌의 분위기를 가진...어떤 느낌인가 하면, 귀여운 듯
한 느낌의 대학교 2학년이었다.
단지, 다른 나이또래의 보통 아이들과 다른 점은, 마사키가 자란 내력이었다.
일찍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둘이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그 어머니도 소학교 3학년 때 심장병으로 죽어버렸다.
마사키의 어머니는, 매우 아름답고 상냥하며 그리고 어딘지 모르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던 조금은 이상한 사람이었다. 원
래, 마사키의 외가 쪽은 옛날 중국의 유명한 도사가 선조여서, 점을 치거나 신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일들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았
다.
그런 옛일들이 생각나서인지, 마사키는 살짝 자신의 손목에 감겨있는 가죽으로 만들어진 팔찌를 만지고 있었다.
선이 유별라게 가냘프게 보이는 마사키는, 옛날부터 자주 근처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일들이 많았다.
특히 그것은 연상의 여자 아이들에게서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옆에서 보면 귀여운 아이들끼리의 놀이였겠지만, 어린 마사키에게 그것은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이지메로 생각되었던 것이다.
이런 일들을 어머니에게 이야기 하자, 마사키의 어머니는 조용히 이 팔찌를 주었던 것이다.
왠지 모르게 이「부적」이라고 말하여진 팔찌를 킨 이래, 마사키가 괴롭힘을 당하는 일들이 갑작스럽게 없어져 갔다.
그리고 어머니가 죽고나서는, 「부적」의 팔찌는 소중한 유품이 되어 언제나 몸에서 떼어내지 않고 손목에 착용하고 있었다.
그 후, 마사키는 아버지 쪽의 친척이 있는, 시골에 내려가서 지금까지 살았었지만, 대학교 분교의 폐쇄로 인해, 이 곳으로 이사하게
된 것이었다.
이 곳에는 어머니의 여동생, 즉 이모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마사키의 어머니가 죽었을때는 아직 마사키를 돌볼 말큼의 경제적 여유가 없었지만, 지금은 수입을 전문으로 하는 대기업에서 유능
한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으로 일하고 있는 것 같았다.
마사키는 가볍게 심호흡을 하고는, 맨션(mansion)현관으로 들어섰다.
미리, 받아두었던 비밀번호와 키(key)를 사용해서 호텔(hotel)과 같이 호화스러운 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에 올라타고는 가르쳐준
플로어(floor)에 들어섰다.
일반 맨션(mansion)과 달리, 각각의 현관도 개별적으로 되어 있는지, 엘리베이터를 내리자 이모의 집 현관문으로 보이는 문이 눈에
들어왔다.
플레이트(plate)에는 「 SAEKO KAWANA」이라고 걸려 있었다.
마사키는 이모인 카와나 사에코를, 실제로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다.
띵~~~~도~~~~옹
도어 벨을 누르자, 인터폰에서 젋은 여성의 목소리로 문이 열려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무슨일이든, 첫 인상이 중요하다. 지금부터는 함께 생활해야 하는 것이다.
마사키는 긴장하면서, 문을 열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넓은 현관을 지나(물론 구두는 제대로 벗어 놓았다) 호화스러운 부엌으로 들
어갔다.
거기에는, 방 한가운에 있는 세련된 소파에 앉아 홍차를 마시고 있는 슈트(suit)차림의 여성이 있었다.
「안녕하세요, 당신이 마사키상이군요」
그리고는 일어나 마사키쪽으로 걸어왔다.
몸집이 작은 마사키보다 머리가 하나쯤은 많아 보이는 뛰어난 몸매의 미녀였다.
「아, 아 ????」
「응? 지금부터 잘 부탁해요, 내가 카와나 사에코에요」
하지만, 마사키는 당황해서 잘,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사에코상의 아름다움과 섹시한 매력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친척으로부터는, 아주머니라고 듣고 있었으므로, 그 말 그대로, 「나이 많은 아주머니」를 상상하고 있었지만, 막상 눈앞에 있는 것
은, 그와는 전혀 반대의 인물이었다!
그 곳에는, 톱 모델과 같은 미녀가 있었던 것이다.
갈색이 들어간 검은 머리카락에 요염한 입술, 눈매가 살짝 올라간 눈에서는 차갑고 지적인 빛이 머물고 있었다.
일류 디자이너의 솜씨인 듯한 고급 브랜드 슈트에 감싸인, 터질 듯이 풍만한 유방, 가는 허리에, 탄력있고 풍만한 힙, 타이트 스커트
(tight skirt)에서 그 밑으로 이어지는 스타킹(stockings)에 감싸인 아름다운 다리.
「응? 왜 그러지?」
「아, 아니에요, 저, 저, 타카나시(高梨) 마사키(正樹)라고 합니다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긴장해서인지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 그럼, 나도 잘 부탁해요」
그렇게 말하면서 카와나 사에코는 예의 바르게 인사했다.
카와나 사에코, 28세, 모 유명 기업의 해외 무역 교섭부에서 금무하고 있었다.
몸서리 쳐질정도로 아름다운 용모와, 차갑고 이지적인 여성으로서의 매력으로 인해 프로포즈하는 남성도 많았지만, 원래부터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성격때문에, 특별하게 사귀고 있는 남성은 없었다.
업무 처리 능력도 뛰어나서, 경제적으로도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 그녀 나름대로 충실한 나날을 보내 왔다.
이번 일도, 죽은 언니를 생각해서 조카인 이 남자을 데려왔지만, 마사키가 이 곳에 적응하게 되면 당장이라도 아파트를 하나 빌려,
여기서 나가게 할 생각이었다.
특별히 이 남자이 잘 생긴 편은 아니었다.
어느 쪽인가 하면, 귀여운 편이었다.
첫 대면에서 놀라고 있는 모습도, 남자다워서 호감이 들었다.
아니, 그렇기 때문에 더 빨리 독립시키는 편이 좋다고 그녀는 생각하고 있었다.
자신이 평생 이 남자을 돌봐 줄 수 없는 것이라면, 혼자서 생활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빠르면 빠를수록 낫다고, 하는 것이 그
녀의 생각이었다.
물론, 성인이 될 때까지의 금전적 원조는 아끼지 않을 생각이었다. 이 남자이 성인이 될 때까지는, 죽은 언니를 대신해서 어떠한 원
조도 아끼지 않을 작정이었다.
무엇보다도, 조금은 자신의 자유로운 독신 생활을 방해받고 싶지 않다라고 하는 것도 있었지만?????.
「우선, 너의 방에 안내할게요」
사에코는 마사키를 데리고 복도를 걷기 시작했다.
몇개의 방가운데에서, 남향에 위치한 방으로 그를 데리고 갔다.
방은 깔끔하게 정리정돈되어 있었고, 새 책상과 침대등 생활필수품이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여기에요」
「????아, 예. 멋진 곳이네요」
「마음에 들어 한다니 기뻐요, 그럼 나는 저녁 식사 준비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해요, 천천히 편히 쉬어요」
그렇게 말하고는 사에코는 서둘러 부엌으로 갔다.
마사키는 그 뒷모습을, 아니 정확하게는 바싹 죄어져, 매혹적으로 좌우로 움직이는 스커트에 감싸인 엉덩이를 보고 있었다.
「굉장하구나」
엉겁결에, 목소리가 튀어 나왔다.
야릇한 느낌도 조금은 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존경하는 쪽이 강했다.
저렇게 젋은 사람이 이런 고급 맨션에서 살고, 게다가 당당하고 이지적이 미인이라니.
그런, 이모와 함께 살 수 있다니.
마사키는 행복한 기분이 되어, 방에 준비되어 있던 침대에 걸터 앉았다.
그리고는 금방, 저녁 식사 시간이 되었다.
요리는 중화요리로, 모두 손수 사에코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이렇게 보여도, 요리는 가장 자신있는 것이에요」
살짝 웃으면서 그렇게 말한 요리들은 확실히 일품이었다.
그러나, 긴장하고 있었던 마사키는 맛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정신 없이 서로 자기 소개를 겸한 일상 회화와 함께 호화로운 저녁 식사가 끝나고, 부엌에서 접시를 씻을 무렵에는, 마사키는 사에코
가 확실히 멋있는 여성인 것을 알고, 적잖이 마음을 설레이고 있었고, 사에코는 마사키가 첫 인상대로 꾸밈없는 상냥한 남자인 것을
알고, 서로 친밀힌 관계를 쌓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마사키의 숨겨진 능력을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고, 마사키도 자신의 감춰진 힘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식사 후 설거지도 끝낸 두 사람은 거실에서 앞으로의 일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런 이유로, 이미 다니게 될 학교의 수속은 끝났어, 내일부터라도 다니면 돼」
「감사합니다」
「뭐, 보호자로서 당연한 일이지」
사에코는 살짝 미소지으면서, 홍차 컵을 그 아름다운 입술에 가져갔다.
사실, 이 남자에게 독립해서 사는 문제를 오늘이라도 권유하려고 생각했지만, 마사키의 꾸밈 없는 성격과 좋은 첫인상에, 우선, 좀더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해도 좋을거라고 고쳐 생각하고 있었다.
「????그건 그렇고, 긴 여행에 지쳤을 테니까, 목욕이라도 하고 쉬어」
「아, 예」
아름다운 얼굴을 쳐다보며, 멍하니 있던 마사키는 퍼뜩 제 정신을 차리면서, 허둥지둥 가르쳐준 목욕탕으로 갔다.
후---, 저런 미인 누나와 함께라고 생각하니까 긴장이되네,
라며, 웃는 얼굴로 욕실 문을 열었다.
거기에는 굉장한 서양식의 부스(bus)가 설치되어 있는 사치스러운 곳이었다.
「굉장하구나」
찰랑찰랑거리며 뜨거운 물이 받아져 있는 무엇인지 알수가 없는 기능이 붙은 부스(bus)를 바라보았다.
너무 호화스러워서, 어쩐지 옷을 벗기가 힘들었지만,
갑자기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 옷을 벗기 시작했다.
「!!!!! 」
그 때, 불투명한 유리의 욕실 문이 갑자기 열렸다.
「저기, 여기에 타올(towel)을 ??아!」
「우와 ??죄송합니다」
마사키는 당황하여 벗고 있던 옷으로 황급히 몸을 가렸다.
「미안해요. 아직 벗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타올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
사에코는 마사키의 알몸을 무시하고는, 선반을 열어 타올을 꺼내고, 재빠르게 바구니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 여기 새 비누 ???」
아마, 대학생의 알몸 따위는, 사에코상에게 있어서 이성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마사키에게는, 몸을 구부린 채로 비누를 꺼내고 있는 사에코의 농익은 육체가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터질 듯이 타이트 스커트에 감싸인 포동포동한 엉덩이에, 얼굴을 감싸고 있는 흑발을 바라보면서 혼자서 망상을 펼치고 있었다.
「그럼, 이것을 쓰세요」
「아, 아, 감사합니다」
겨우, 제 정신으로 돌아온 마사키는 사에코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비누 상자를 받으려고 했다.
그 때!
「아!」
매듭이 느슨해져 있던 팔찌가 살짝 떨어졌다.
「아! ??흠, 이것은? 」
사에코는 발밑으로 떨어진 그것을 의아한 듯이 바라보았다.
「그, 그것은 어머니가 저에게 만들어 준 부적이라고 할지 ??」
주저앉아 떨어진 팔찌를 줍는 사에코의 흰 블라우스의 사이로 보이는 풍만한 바스트(bust)의 골짜기가 보였다.
마사키가 그 바스트(bust)을 바라보고 있는 동안, 주저앉아있던 사에코는, 갑자기 움직임을 멈추고 있었다.
「사에코상 ???」
이윽고, 그 어깨가 조금씩 움직였다.
「???????왜 그러세요? 」
「??그게 아 ????아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마사키군, 당신 무엇을 보고 있었죠」
천천히 사에코가 일어섰다.
그 얼굴은 세미 롱의 흑발에 가려져 안색이 보이지 않았다.
「에???」
설마, 일어서면서 알아차렸구나!
어떻게 해야하지???
「어디를, 보고 있었는지 묻고 있어요」
사에코의 얼굴이 서서히 다가왔다.
「!! 」
거기에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사에코의 얼굴이 있었다.
눈은 뜨거운 열기를 띠고 있었고, 살갖이 흰 피부는 엷게 핑크(pink)빛깔로 물이 들고 있었다.
화를 내고 있는 눈이 아니었다.
어느 쪽인가 물어본다면, 그게???
「그게, 저는, 그 ???」
더듬거리고 있는 마사키에게, 천천히 다가 오는 사에코.
그 모습은 지금까지의 이지적인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였다.
갑자기, 열에 마음이 들뜬 것 처럼, 몸을 희미하게 흔들거리면서 상반신이 알몸인 마카끼에게 기대어 왔다.
「왜? 에? 왜 그러세요, 사에코상」
살짝 웃으면서, 사에코는 새빨간 루즈(lipstick)를 칠한 입술로 마사키(正樹)의 볼에 살짝 키스했다.
「나도 모르겠는데요, 이런 아이에게 왜 이런 기분이 되는 것인지」
「무슨 기분이? 에?」
마사키는 당황해서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장난이군요, 그만 두세요」
「안 되는데요」
다음 순간, 부드러운 손이 얼굴을 감쌓았다 ???.
입술을 빼앗기고 있었다.
그것은 키스(kiss)라고 하기 보다는, 혀들의 교제라고 보는게 더 정확했다.
입 사이로 부드러운 혀가 몰래 들어와 마사키의 혀를 붙잡고는 키스하고 있었다.
「우움, 우우움, 음음」
어느 쪽에서 내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마사키의 입안을 종횡무진한게 춤추던 사에코의 혀는, 잇몸을 애처러울 정도로 햝으면서, 이를 하나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맛을 보았
다.
쭈르르릅, 쭈르릅, 쩝, 쩝
타액이 음란한 소리를 내며 얽히고 있었다.
「아아아」
그리고, 마사키의 몸을 단단히 붙잡고 있던 팔이, 상냥하게 알몸인 상반신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마사키의 혀가 엄청난 흡인력에 의해서 사에코의 혀와 함께 사에코의 입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즈즈즈즈즈즈우우우우우
사에코는 두사람의 서로 섞인 타액을 마시는 것으로 시작해서, 마사키의 혀를 빨아 들여, 그녀의 입 안에서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
「우아하아아아」
사에코는 마음껏 즐긴 듯한 소리를 지르면서 겨우 입을 떼어 놓았다.
사에코의 입가로 타액이 주르르르 흘러내리고 있엇다
그러나, 마사키에게는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갑자기, 지금까지 이지적이었던 사에코가 키스를 해 온 것이다.
그것도, 상당히 정열적이고 야하게???.
무엇이, 어떻게, 모르겠다.
??나의 퍼스트(first) 키스(kiss)가 ???
그러한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후후, 벌써 이렇게 늠름하게 발기해 있네, 마사키」
브리프(brief) 위로, 이미 단단하게 발기되어 있는 마사키의 페니스를 움켜 쥔, 사에코는 서서히 강약을 주어가면서 페니스를 꽉 쥐
었다.
「사에코상, 무슨 일이세요 !? 」
마사키는 그 정열적인 포옹으로부터 빠져 나오고자 몸을 몸부리 쳤다.
「나도 모르겠어, 단지, ?????당신을 원하고 있어」
사에코는 현기증이 나는 듯이 이야기 하면서도, 쪽쪽거리면서 마사키의 목덜미에 키스를 했다.
핑크(pink)빛 혀가 날름 날름거리면서, 욕망의 불을 더욱 태우고 있었다.
「???도대체 ??」
욕조 벽쪽 구석으로 몰려 있던 마사키의 앞에서 그녀가 천천히 무릎을 꿇고 있었다.
「마사키를 보고 있으면, 참을 수가 없어」
사에코의 지적인 커리어 우먼(working woman)인 모습은 거기에 이미 없었다.
나른한 시선으로, 마사키의 브리프(brief)가 팽팽하게 텐트를 이루고 있는 곳을 바라보며, 보물을 어루만지듯이 매만지고 있었다.
「아, 아아아아」
「후후, 벌써 축축해져 있네, 나도 ???」
사에코는, 쿡하고 웃으면서 천천히 마사키의 브리프(brief)를 밑으로 내렸다.
「아하」
힘차게 내려진 브리프(brief)의 반동으로 페니스(penis)가 튀어 나왔다.
「사에코상」
너무 강렬한 자극에 허둥지둥하고 있는 동안, 희고 부드러운 손가락이 페니스를 움켜 쥐면서, 받을 준비를 한것 같이 이미 다른 한
쪽 손으로 탱탱한 고환을 조심스레 어루 만지고 있었다.
만난지 겨우 몇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이지적이었던 미녀가 마사키으 페니스에 거친 숨을 토해내며, 바라보고 있었다.
1-2사에코의 낙음(落淫)
단단하게 발기한 페니스(penis)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페니스를 세상에서 다시없을 보물인양 사랑스럽게 쓰다듬으면서 사에코는
넋을 잃고 도취되어 갔다.
「아아아, 사에코상, 저는 아아」
무심코 신음소리를 낸 마사키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던 사에코는, 조심스럽게 하얀 손가락으로 기쁜 듯이 페니스(penis)를 쓰다듬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그래서」
철벅철벅, 철벅철벅 철벅
「아, 아아, 아」
갑자기, 사에코의 입술이 다정하게, 페니스(penis)의 끝에 키스를 하고는, 귀두 주위를 날름날름 핥기 시작했다.
「응응、응、쩝、응응、응~~」
타액이 뚝뚝 떨어 내렸고, 연체동물과도 같은 끈적끈적한 혀가 페니스(penis)를 탐욕스럽게 핥아갔다.
「사, 사, 사에코상」
「우후」
마사키(正樹)는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28세의 이지적인 미녀가 대학생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는 듯이 페니스(penis)에 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철벅철벅、으응、쪼옥쪼옥、쩝
축축한 음란한 소리가 욕실 안에 울려 퍼졌다.
「아응, 여기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사에코는 혀끝을 세운 채로 다가와, 귀두의 표피 속을 헤집기 시작했다.
거기에는 마사키가 혼자서 자위 뒤에 미쳐 닦아 내지 못한 노랗고 이상한 냄새를 내는 정액 찌꺼기가 고여 있었다.
「아하, 많이도 고여 있었네」
그것을 혀끝으로 헤집으면서, 넋을 잃은 채로 핥아 갔다.
「사에코씨, 그것은 ????아아아」
「아응, 가만히 있어요, 깨끗하게 해줄 테니까」
쯉쯉거리면서 키스(kiss)로 페니스(penis)를 도배하듯이 하면서, 계속해서 정액 찌꺼기를 세상에서 제일 맛이 있는 음식을 먹기라도
하는 것처럼 핥아먹고 있었다.
「아! 아아 ∼ 굉장해요, 아 아 아 아」
사에코는 나이 어린 조카에게 이런 봉사를 하면서도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쾌락에 허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새빨간 입술로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다시 한번 핥아갔다.
잠시 후, 날름거리면서 구석구석 빠짐없이 혀로 봉사를 받은 페니스(penis)는 타액으로 코팅이 된 듯이 번들거리고 있었다.
「아아, 아아」
그러나, 지금까지 느긋하게 쾌락을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여기까지였다.
「그럼, 슬슬」
「네? 」
천천히, 사에코는 페니스(penis)의 뿌리 쪽을 손으로 잡으면서, 마사키를 올려다보며 방긋 웃었다.
그리고, 서서히,
아 ―――응
크게 그 요염한 입술을 벌렸다.
그리고는 천천히 마사키에게 과시라도 하는 듯이 그 페니스(penis)를 물어 갔다.
혀와 입술로 페니스(penis)의 끝을 간질이면서, 천천히 마사키의 페니스(penis)가 새빨간 루즈(lipstick)로 칠해진 입술 속으로
빨려져 들어갔다.
「아 아 아」
따뜻하고, 미끈미끈한 것들에 둘러 쌓이자, 마사키는 엉겁결에 신음소리를 냈다.
쥬읍 쥬읍 쥬읍 쥬읍
갑자기, 사에코가 강렬하게 페니스(penis)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페니스(penis)를 세게 빨아들이자, 혀가 엄청난 힘으로 조이면서 목을 일렁이기 시작했다.
「응, 응응, 응, 응응, 응응, 응」
사에코는 괴로운 듯이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그러나 한편으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 입술로 페니스(penis)를 더욱 세게
조이고는 어깨까지 드리워진 머리카락이 격렬하게 흔들릴 정도로 움직였다.
하나라도 빠뜨릴 수 없다는 듯이 입 전체로 마사키에게 봉사하기 시작했다.
「아, 아, 아아, 아」
신음소리를 지르는 마사키를 기쁜 듯이 보면서, 연상의 미녀는 터질 듯한 블라우스의 앞가슴 단추를 끄르고는, 보론(boron)으로
된 하얀 레이스(race)의 부라로 감싸진 방추형의 풍만한 유방을 한껏 드러냈다.
「응, 으응, 우우우우우우」
입과 페니스(penis) 사이로 사에코의 타액이 질질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일은 전혀 상관없다는 것처럼, 봉사를 계속했다.
오히려 더욱 더 브래지어를 위로 밀어 올리고는,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풍만한 유방을 드러낸 후, 스스로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 너무도 풍만한 유방이, 가냘픈 손가락사이로 빠져 나올 것처럼 일그러지고 있었다.
「아 아, 아아, 나의 나의 여기가 아」
마사키로서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한계에 도달했다, 진하디 진했던 디프키스(deep kiss), 거기에다가 아름다운 미녀의 음란한
몸짓에 매혹되었고, 그리고 이 페라치오였다.온 몸을 떨면서 사에코의 목이 흔들리고 있었고, 페니스(penis)는 그것에 맞춰서
쯉쯉거리며 모습을 감췄다가 나타나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응,응,응,응 응,응 으응,응,응 응,응 응」
페니스(penis)를 입과 혀에 점령당한 채로 쾌감에 잠겨 있던 마사키는, 갑자기 격렬하게 흔들고 있던 사에코의 머리를 두 손으로 꽉
내리눌렀다.
「으으응!! 」
「저, 저, 나, 나, 나와요」
그 말이 나오기 무섭게, 머리를 붙잡힌 사에코는, 후르릅 쭙쭙거리며 입안의 페니스(penis)를 한층 더 세게 빨기 시작하면서,
혀끝으로 페니스(penis) 전체를 휘감았다.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이, 말하기 무섭게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아아아, 우욱」
마시키의 엉덩이가 갑자기 단단하게 굳어지자, 후드드득거며 한꺼번에 많은 양의 정액이 페니스(penis)로부터 뿜어져 나왔다.
「으응, 우후후우우우웁 ???????꿀꺽 꿀꺽 꿀꺽」
사에코는 눈을 더욱 크게 뜨고는, 목에서 꿀꺽 꿀꺽거리는 소리는 내면서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마시고 있었다.
마사키는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압도되고 있었다.
나의 정액을 마시고 있다.
거기다,
「아아아아, 나의 우우우」
즈즈즈즈즙, 요도에 조금 남아 있는 정액마저도 남기지 않고, 쪽쪽 빨아 마시고 있었다.
「쥬쥬쥽, 쯉쯉 ????후아아아, 이런 전부 마셨네」
탐스럽고 매혹적인 입술과 마사키의 아직도 발기한 채로 있는 페니스(penis)의 끝부분 사이로, 타액과 정액으로 이루어진 다리가
만들어졌다.
「???사 ???사에코상 ??」
「후후후후, 나도 처음이야, 이렇게 하는 것도, 이런 기분이 되는 것도」
사에코는 정액으로 끈적거리는 입술을 핥으면서, 뜨거운 열기에 들뜬 눈으로 마사키의 몸에 몸을 비비며 일어섰다.
도대체, 사에코상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이지!
당황하고 있는 마사키의 몸을, 슈트(suit)로부터 삐져나온 풍만한 유방(bust)의 끝에 매달려 있는 유두로 간지르고 있었다.
「도대체, 왜, 아아, 왜, 아」
「쭙, 우후, 어라, 아직 기운을 잃지 않았네」
마사키(正樹)의 귀를 핥으면서, 사에코는 천천히 옆에 있는 세면대에 걸터앉았다.
「마사키상, 아직 맛있는 음식이 남아있어요.」
그렇게 말을 하고, 사에코는, 터질 듯이 풍만한 유방을 드러낸 후,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로 감싸진 두 다리로 세면대 위에
올라갔다.
!!!!!
M자형으로 열려진 아름다움 다리 사이, 거기에는 있어야 할, 여성의 소중한 부분을 가려주고 있어야할 팬티가 보이지 않고 있었다.
「어때, 나의 여기가? 맛있을 것 같지 않아요? 」
사에코는 손가락으로 검은 수풀 밑에 있는 클리토리스, 그리고 핑크(pink)빛으로 갈라진 보지(vagina)를 벌려 보였다.
축축이 젓은 듯한 소리를 내면서, 애액으로 가득 넘치고 있는 그곳은, 마사키를 빨아들일 것처럼 음란한 빛을 띠고 있었다
「전부, 너의 것인데, 하고 싶은 데로 마음대로 해도 좋아요」
그 순간, 마사키 안에서 뭔가가 툭하고 끊어졌다.
「사, 사에코씨 」
사에코의 품안으로 뛰어들고 있었다.
「우후, 귀여운 아이네」
사에코는 살짝 웃으면서, 뛰어 들어오는 마사키를 껴안으면서, 단단하게 발기한 페니스(penis)를 손으로 쥐고는 위로 쓸어 올렸다.
「아아아, 나 ??나, 나」
마사키는 필사적으로 페니스(penis)를 사에코의 핑크빛으로 갈라진 보지에 삽입하려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너무 초조하게 하지 말아요, 아응, 여기에, 아~~」
사에코는 천천히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자신의 보지(vagina)로 인도하면서, 살짝 자신의 허리를 들어올렸다.
「후후후, 아아, 좋아 ???아아아아아아」
사에코의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마사키는 핏발이 선 눈으로 페니스(penis)를 뿌리까지 단숨에 삽입했다.
푸우------욱
「우우우우우아우」
「아아아아아아아」
마사키는 지금까지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쾌감에 몸을 떨면서, 사에코를 꼭 부둥켜안고서 폭발을 간신히 참았다.
보지(vagina) 속은 마사키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엄청난 쾌락의 늪이었다.
지금까지의 마스터베이션(masturbation)으로는 맛볼 수 없었던, 축축하고 부드러운 질이 사방에서 꽉 마사키를 조여대고, 질 속의
돌기들이 무엇이라고도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자극을 주어 뇌를 미치게 하고 있었다.
조금만, 조금만 더, 이 아름다운 육체를 맛보고 싶다.
검은 욕망에 휩싸인 마사키는 입 가장자리로 침을 흘리면서, 연상의 미녀의 보지(vagina)에 페니스(penis)를 삽입한 채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아, 아아아아아아아아」
그것은 사에코로서도, 경험한 적이 없는 쾌감이었다.
「굉장해, 너무 좋아, 더 세게, 가슴도, 더어어어어」
사에코의 목소리가 조금씩 커지며 올라갔다.
마사키는 눈앞에 있는 미녀의 보지(vagina)에 자신의 페니스(penis)를 더욱 힘차게 밀어붙였다.
「안쪽까지 '팡팡'(의성업니다....^^;) 닿고 있어 ∼∼」
터질 듯이 단단하게 발기된 페니스(penis)는, 척척거리며 애액으로 젖은 보지(vagina)를 찔러대고 있었다.
「더, 조금 더, 아아아, 너무 좋아좋아, 너무 좋아, 너무 근사해」
보지(vagina)가 페니스(penis)를 녹일 것처럼 꽉꽉 조여대고 있었고, 두 사람도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었다.
「아아아아아」
마사키는 너무나 엄청난 쾌감에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세면대위에 걸터앉은 사에코의 허리를 움켜잡고는, 마사키는 짐승처럼 무턱대고 밀어붙이고만 있었다.
주욱--푹, 주욱--푹, 주욱--푹, 주욱--푹, 주욱--푸----욱
「하아, 하아, 하아, 하아, 아아아」
사에코는 흔들흔들 마사키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고 있었다.
부드럽게 웨이브진 머리카락이 얼굴에 드리워져 있어, 사에코의 눈동자를 볼 수는 없었지만, 쾌감에 살짝 벌어진 입술 사이로,
타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핑크(pink)빛 혀가 꿈틀거리는 것이 그 사이로 보이자, 마사키는 더욱 강한 욕망에 물들었다.
「우우우우우, 사에코상, 키스(kiss)해도 좋아요? 」
「학, 학학학, 좋아좋아좋아, 나의 입술, 맛보아도」
후웁, 짝짝, 우우웅
마사키는 허리를 거칠게 움직이면서, 힘없이 흔들리고 있는 사에코의 머리를 두 손으로 감쌌다.
그리고는 자신의 엷은 입술을 그녀의 끈적끈적일 정도로 빛나는 입술에 가져갔다.
「아후우」
마사키는 키스를 중에 그녀의 입 속으로 자신이 타액이 흘러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아, 아, 아, 아, 맛있어♪」
사에코는 오히려 자신의 혀를 마사키 입안으로 밀어 넣고는, 마사키의 타액을 맛보았다.
「응, 응, 응응,」
소리를 내며 모두 마셨다.
거기서 끝치지 않고 더 욕심이 나는지 마사키의 얼굴을 혀로 날름날름 핥아 올렸다.
그사이에도, 두 사람은 허리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페니스(penis)와 질에서 피어오르는 쾌감을 온 몸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기분이 너무 좋아」
갑자기 질이 꽉 조여 지면서 페니스(penis)를 사방에서 조여 왔다.
마사키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페니스(penis)를 본능적으로 피스톤처럼 움직였다.
다리를 휘감고 있었을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로부터 드러난 엉덩이는 다리 사이로 애액을 흘리고 있었고, 한껏 벌려 해쳐진
블라우스(blouse)사이로는 하해서 오히려 음란해 보이던 풍만한 유방이 핑크(pink)빛으로 물든 채, 거칠게 흔들리고 있었다.
「사에코상, 가슴, 가슴을 만져도 좋아요?」
「괜찮아, 어서 먹어요, 자 사에코의 젖, 전부 당신의 물건인데요, 아, 아, 아아, 아」
이지적 이였던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이 입에서 타액을 흘리면서, 두 손으로 유방을 움켜쥐고는 마사키에게 바치고 있었다.
풀어 헤쳐진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눈동자는 욕정에 물들어 있었고, 타는 듯한 욕망에 마음이 들뜬 것처럼 보였다.
마사키는 블라우스 밖으로 노출된 채, 위 아래로 거칠게 흔들리는 풍만한 유방을 마음껏 유린하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좋아, 나의 가슴이, 아잉, 좀더 빨아 줘요」
남자은 짐승처럼, 슈트(suit)의 앞자락으로부터 튀어나온, 풍만하고 아름다운 유방에 격렬하게 매달리면서, 입과 이빨로 유린했다.
「후후후, 사에코상의 가슴 굉장해요」
「아아, 고마워요, 기뻐, 누나의 가슴을 먹어줘서」
「네, 잘 먹겠습니다」
쥬쥬쥬쥬-------응
마사키는 아름다운 유방의 정상에서 단단하게 오뚝하니 발기해 있는 젖꼭지를 입에 머금고, 마치 유방에서 젖이라도 짜듯이
주물러댔다. 또한 남아있는 다른 유방도 가만히 두지 않고 있었다.
마사키의 손으로 감싸기에는 도저히 불가능한 ,터질 듯이 풍만한 유방은 손가락 사이로 흘러 넘치고 있었다.
「아잉, 사에코의 가슴이 빨려지고 있네, 이런, 이런, 장난꾸러기」
발기해 있던 젖꼭지를 한동안 마음껏 즐기면서, 멜론(melon)과 같은 아름다운 유방을 계속해서 애무하고 있었다.
거기에다 두 손으로 유방을 가슴 쪽으로 모여들게 하고는, 그 골짜기에 마사키는 얼굴을 묻고, 더욱 더 허리를 흔들면서 사에코를
찔러대고 있었다.
「아, 아, 아, 이 페니스(penis)가 너무 좋아」
「이모, 저도 좋아요, 너무, 너무」
마사키도 참을 수 없는, 괘감이 허리로부터 밀려올라 왔다.
허리와 허리가 부딪칠 때마다, 욕실 안에는 팡팡거리며 살과 살이 부딪치는 음란한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아이, 너무 근사해, 마사키(正樹), 아아, 좀더」
사에코는 참을 수 없는 쾌감에, 흥건한 땀과 애액 투성이가 된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자신의 가슴(bust)을
푸딩(pudding)처럼 빨고 있는 남자의 머리를 부둥켜안고, 풍만한 유방에 꽉 파묻었다.
팡팡팡팡팡팡팡거리며 몸과 몸이 부딪치는 소리가 조금씩 빨라지고 있었다.
「사에코상, 너무 좋아요, 허리를 조금만 더」
「아, 알았어요 마사키,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해요, 전부 당신의 것이에요. 」
땀을 흩뿌려가며 서로 부딪쳐 가는 허리는 더욱 빨리 움직였고, 사에코의 새하얀 허벅지에서는 애액이 뚝뚝 흘러내리고 있었다.
잠시동안, 욕실 안에서는 살들이 부딪치는 소리와, 할짝할짝 거리며 젖꼭지를 핥는 타액 소리, 거기에 사에코의 교성만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푸하아아」
마사키는 부드럽고 풍만한 유방 사이에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얼굴을 들었다.
「우후, 누나의 젖 맛있었어? 」
키스마크(kiss mark)와 타액으로 음란하게 빛을 내며, 탱탱 흔들리는 풍만한 유방으로부터 간신히 얼굴을 든 마사키의 목을,
사에코의 부드러운 팔이 상냥하게 부둥켜안았다.
「우응」
「후후, 귀여워」
목에 감긴 팔 때문에, 바늘하나 들어갈 틈 없이 밀착된 두 사람은, 허리를 팡팡 움직이면서, 바로 눈앞에 있는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사에코의 젖은 눈동자가 너무 사랑스럽게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갑자기, 마사키의 머릿속에서 산산이 부서졌던 정신이 간신히 이성을 되찾으면서 지금의 상황을 깨달았다.
「아??왜, 멈추는 것이지? 」
「사, 사에코상, 저, 저 이런 일」
「그만두지 말아요, 아, 아」
애액에 흠뻑 젖은 아름다운 다리가 마사키의 허리에 휘감기면서 허리 뒤에서 단단하게 엇걸어 허리를 꼭 조였다.
「안 된다고 해도, 이제는 놓아주지 않을 거야」
목에 감은 팔에도 더욱 힘을 주며 꼭 달라붙으며, 사에코의 포동포동한 풍만한 엉덩이가 걸터앉아 있던 세면대에서 떠올랐다.
사에코의 몸이 허공에 뜬 채로, 서로의 몸이 더욱 더 착 달라 붙었다.
보지(vagina)에 삽입돼 있던 페니스(penis)가, 더욱 깊게 사에코의 보지(vagina)속으로 삽입되었다.
「우우우우우우욱」
「아아아아아아아, 더 깊이 들어갔어, 너무 좋아 오오오오오」
완벽한 도시락 스타일(style)이 된 채로, 사에코는 자신보다 나이 어린 남자에게 매달려있었다.
28세의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인 미녀가, 쾌감에 훌쩍거리며 울면서 대학생인 남자에게 서있는 모습으로 삽입되어 있는 것이었다.
「아, 아, 사에코상, 나, 나와 왜 , 아, 아」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쾌락에 빠지면서도, 왠지 모르게 마사키의 이성 중 일부는 오히려 또렷해졌다.
단지, 하체만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단단하게 발기된 상태로, 사에코의 보지(vagina)에 삽입된 채 움직이고 있었다.
「아, 아, 나도, 모르는 아아, 하지만, 마사키(正樹)가 나를 이상하게 바라 본 아아, 다음부터 아아, 좋아, 아아, 안까지 닿고 있어」
신음 소리와 같이 외치듯이 말하면서 더욱 격렬하게 위 아래로 움직이며 안겨왔다.
F컵(cup)은 될거 같은 아름다운 유방이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게 하며 두 사람 사이에서 찌그러져
있었고, 매달려 있는 여체로부터는 음란한 성적 아름다움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이상해? 하앙 우우」
사에코는 매달린 채로, 허리를 좌우로 흔들기 시작했다.
싹싹, 두 사람의 음모가 서로 스치며, 질(膣)안에서 마사키의 페니스(penis)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압력을 받았다.
「너무 사랑하는 마사키(正樹), 모르겠어, 그렇지만 이런 기분 처음이야, 음란한 기분이, 아, 아, 팡팡 조금 더 빨리 오, 아아앙,
????누나가 싫어? 」
사에코는 생긋이 음란하게 미소지으면서, 핑크(pink)빛으로 얼굴을 붉히며 마사키의 어깨에 턱을 기댔다.
? ???귀엽다!
처음으로 보았을 땐(겨우 몇 시간 전이었지만), 이지적인 느낌의 미녀였던 사람이, 지금은 얼굴을 붉게 붉히면서 자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있었다.
「아주 좋아해요!!! 」
마사키는 참지 못하고 두 손으로 사에코의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움켜잡고 번쩍 들어 올렸다.
「우아아」
그리고, 흔들흔들 흔들기 시작했다.
쥭--푹, 쥭--푹, 쥭--푹, 쥭--푹, 쥭--푹,
「우하아아, 아, 아흑, 아흑, 아으흑, 너무, 너무, 너무 좋아, 속이, 퍽퍽, 하앙, 닿고 있는 우우, 안 쪽이, 타는 것 같아, 하앙
아아아아아아아아」
사에코의 산산이 부서지는 듯한 교성과 동시에, 마사키는 더욱 힘껏 그녀의 몸을 위아래로 흔들며 페니스(penis)를 보지(vagina)에
박아 넣었다.
「좋아, 사에코상, 기분 좋아요」
쩌억, 퍼억, 퍼억, 철썩, 철썩, 쩌억, 쩌억
페니스(penis)와 질이 부딪치며 생겨나는 점액의 음란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 움직임은, 점점 더 속도가 빨라져 갔다.
「아아아, 아, 아, 아, 마사키(正樹) 보내지 않을 거야. 아, 아, 우욱 보내지 않아, 아, 아, 너무 좋아, 흐흐, 마사키(正樹)한테서
떨어지지 않을 거야, 여기 있어」
사에코는 멍한 눈으로 마사키에게 매달렸다.
이상한 것은, 마사키가 쾌감을 느끼면 느낄수록,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힘이 몸 속에서 샘솟아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여성이라고는 하지만 어른의 체중을, 페니스(penis)와 두 손만으로 지탱하고 있는 것이다.
상대가 달려들어 매달려 있기는 하지만, 아직 육체적으로 가냘픈 남자이, 게다가, 첫경험이면서도 이러한 체위를 정상적으로
생각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난생 처음으로 경험하는 쾌락에 빠진 두 사람은 그러한 일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저, 사에코상, 왜, 왜 저를, 우우」
「아, 아, 몰라, 아, 정말은 ????이제는, 좋아, 좋아」
욕망에 허덕이던 사에코는 무엇인가가 조금씩 생각나는 것 같았다.
「네? 정말은 뭐죠? 」
마사키는 겨우 이성을 되찾고는 간신히 허리의 움직임을 멈췄다.
「안 돼 아아, 안 돼, 멈추지마」
움찔움찍거리며 혼자서 움직이려고 하는 사에코의 허리를 마사키는 엉덩이를 움켜쥐면서 움직임을 멈추게 했다.
「말해 줘요, 사에코상, 정말은 뭐죠? 」
「아아아, 마사키(正樹), 멈추지 말아요, 부탁이야, 부탁 아아아」
28세의 성인 여성이, 자신보다 훨씬 나이 어린 남자에게 마음대로 조종당하고 있었다.
거기에는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의 긍지도 연상의 위엄도 없었다.
사에코는 사랑스러운 남자의 페니스(penis)를 질(膣)안에서 조여대면서,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이려고 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조금도 만족할 수 없었다.
「말할께요, 해요, 사실은 마사키상을 오래 데리고 있을 생각은 없었어, 혼자인 편이 지내기도 편하고, 그래서, 마사키상이
이곳에 적응하게 되면, 가까운 곳에 맨션(mansion)을 빌려주려고 생각했어, 생활비는 보내줄 생각이었고, 아아아」
마사키는 그 이야기를 들어도, 별로 놀라지 않았다.
그것도 그럴 것이, 대학생이라고는 해도 자기도 남자였다. 갑자기 함께 살수는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생활비까지 대주려고 생각해준 것만으로도, 사에코의 상냥함을 느낄 수 있어서 기뻤다.
사에코의 보지(vagina)에 페니스(penis)를 삽입한 채로, 마사키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고마워했다.
「고마워요, 사에코상, 거기까지 ???우읍」
사에코가 그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막았고, 그 후, 혀와 혀가 다시 서로 얽히고, 격렬하게 서로의 타액을 맛보았다.
「안 되요, 이제는 보내지 않을 거예요, 아아, 마사키상이 옷을 갈아입는 것을 본 다음부터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이제는, 이제는, 너무 좋아하는걸, 마사키상, 응, 응, 이 곳에 같이 지내면서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데로하고 지네, 너무 좋아
?????아하아아」
푸우우우우우우욱
마사키는 끝까지 말하게 하지 않고, 퍽퍽 허리를 쳐 올리기 시작했다.
「정말예요?, 저 여기에 있어도? 좋아요? 좋아?」
두 사람의 땀으로 반들반들 빛나는 육체가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아아아아, 좋아, 좋아, 물론, 좋아-아, 마사키상의 페니스(penis)도 좋아」
사에코는 입가로 타액을 질질 흘리면서 계속 외쳐댔다.
「우우우우우우우」
마사키도 허리를 팡팡, 힘껏 밀어 올렸다.
움직이기 시작하자마자, 마사키가 움직이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사에코의 보지(vagina)와 질(膣)이 마치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조여댔다.
「좋아, 좋아요, 사에코상, 좋아요」
「아, 아, 아, 아, 응, 좋아, 좋아 우우」
페니스(penis)가 질(膣)과 자궁을 쳐 올리고 있었고, 사에코의 목소리가 마치 새어 나오 듯이 신음 소리를 내고 있었다.
동시에, 마사키(正樹)의 페니스(penis)에 안 쪽에서 뜨거운 덩어리의 마그마(magma)가 거세게 몰려나오고 있었다.
「아아아아아, 사에코상, 저, 저, 우우우, 나와요 우, 정액(sperm)이 우우우우우」
「괜찮아요, 속에, 속에 싸줘요, 마사키상의 것을 내 몸 속에 쏟아줘요.」
「하, 하지만, 나와요! 」
마사키는 사에코의 엉덩이를 꽉 붙잡으며, 후드드드드득 페니스(penis)를 질(膣)안 쪽의 자궁까지 단숨에 쳐 올렸다.
마사키의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욱」
폭발한 정액이 사에코의 몸 속 깊은 곳으로 쏟아져 갔다.
도쿠도쿠도쿠도쿠도쿠
「우하아아, 아아, 내 몸 속에 마사키상의 정액이 들어오고 있어」
「우우우우우, 아직까지 우우」
마사키는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최후의 한 방울까지 짜내고 있었다.
사에코는 몸을 떨면서 마사키를 꼭 껴안은 채로, 뇌를 마비시키는 것 같은 쾌락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두 사람의 결합된 부분에서는 자궁을 가득 채우고도 넘친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하아아아아아아」
기나긴 사정 끝에, 마사키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쾌락에 만족하면서, 연결된 채로 사에코를 욕실 바닥에 살짝 눕혔다.
굉장했다, 정말로????.
아직도, 머릿속에서는 쾌락의 불꽃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우우우우, 아, 마사키상」
엄청난 쾌감에 기절했던 사에코가 의식을 되찾았다.
풀어헤쳐진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눈은, 지적인 빛을 되찾고 있었지만, 그것과 동시에 애정과 욕정도 가득 차 있었다.
「 사, 사에코상, 저 ???」
「후후, 마사키상 이제부터 잘 부탁해요」
생긋이 웃는 연상의 미녀에게 마사키는 또 참지 못하고, 격렬하게 달려들었다.
「아아앙, 그렇게 급하게 달려들지 않아도, 이제부터는 어제든지???아하아」
코를 벌렁벌렁거리며 마사키는, 이미 찢어져서 천조각이 된 슈트(suit)의 잔해를 해치고는, 그때까지 연결되어 있던 페니스(penis)를
서서히 빼내었다. 삽입되어 있던 페니스(penis)는 그렇게 많은 양을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힘을 잃지 않았다.
그 뿐만 아니라, 전보다도 오히려 더 커져 있었다.
「사에코상, 사에코상, 사에코상, 사에코상」
「아하, 아, 아, 아, 아아아, 좋아해요, 우하아아, 좋아해요, 좋아해요, 아아아아아아」
정상적인 체위로 체위를 바꾸는 남자을 꼭 끌어안은 미녀의 질(膣)에서는, 페니스(penis)에서 분출되었던 정액이 거품을 일으키며
흘러내리고 있었다.
「좋아, 너무 좋아해 ????마사키 ???응응」
할짝할짝 서로 껴안고는 혀로 서로를 탐닉하면서 두 사람은 끝날 것 같지 않을 SEX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듯이, SEX를 하고 있는 옆에는 마사키의 부적 팔찌가 굴러 떨어져 있었다.
1-3 이른 아침의 정사
「벌써, 아침이에요, 일어나요」
「우우우――응」
쪼--------------옥
입술에 느껴지는 달콤한 감촉과 함께 마사키는, 잠에서 깨어났다.
평소 때와는 다르게, 몸이 가뿐한 느낌이 들었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아니, 전혀 다르잖아!
퍼뜩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자 낮선 방안의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창문으로부터는 눈부신 아침의 햇살이 들어오고, 그 빛 속에서, 연상의 미녀인 카와나 사에코가 생긋이 미소짓고 있었다.
이지적인 눈으로 따뜻하게 마사키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미소를 입가에 머금은 채로 서있었다.
흰 에이프런(apron)을 걸친 모습으로, 침대(bed) 옆에 살짝 걸터앉아 마사키의 귓가에 부드럽게 속삭였다.
「잘 잤어요?, 벌써 아침이에요, 일어나지 않으면 안돼요, 오늘부터 학교에 가야하잖아요」
「아, 안녕하세요」
신혼의 젊은 아내가 있었다면 이런 느낌일까, 라고 생각하면서 마사키는 사에코를 바라보았다.
육감적인 스타일(style)의 섹시한 몸매(body)를 가리고 있는 흰 에이프런(apron)이, 금방이라도 유방이 튀어나올 것처럼 팽팽하게
유방을 덮고 있었다. 게다가 에이프런(apron)으로는 모두 가려지지 않은 유방이 옆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굉장히 풍만한 가슴이다
그것과 동시에, 마사키는 어젯밤에 벌어졌던, 음란한 일들을 생각하고 있었다.
다시 생각해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쾌락을 즐겼던 굉장한 밤이었다.
그후, 욕실로 들어가서 사에코와 SEX 했던 것이다.
기억하고 있는 것만도, 정상적인 체위와 사에코가 엎드린 체위로, 몇 번이고 섹스(sex)를 계속했다.
5회 이상은 이 미녀의 질(膣) 안에 자기의 정액을 쏟아 부었고, 입과 풍만한 유방으로도 몇 번이나 봉사를 받았다.
그런데도, 성욕은 수그러들기는커녕 더욱 타올랐고, 나중에는 침대로 직행하여, 짐승처럼 밤늦게까지 이 미녀를 범해댄 것이었다.
보지(vagina)와 입, 유방, 그리고 뒷구멍(anus)으로도, 사에코의 모든 것을 핥고, 만지고, 페니스(penis)로 유린하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자신의 정액(sperm)으로 뒤덮었다.
정말로 욕망의 포로가 되어, 정신이 이상해진 밤이었다.
이상한 것은, 두 사람이 하면 할수록, 성욕이 늘어난다는 것이었다.
마사키의 발기한 페니스(penis)는 몇십 번이나 폭발했는데도 불구하고 시들지 않았고, 사에코의 몸은 폭발할 때마다 양과 끈기가
늘어나는 마사키의 정액(anus)을 받아들이면 들일수록, 더욱 요염해져갔다.
두 사람이 섹스(sex)를 할 때마다 체력이 회복되었고, 두 사람은 더욱 격렬한 섹스(sex)에 빠져들었다.
결국, 새벽까지 섹스(sex)는 계속 되었고, 나중에는 서로 견디기 힘들 정도의 절정을 느끼며 의식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렇게, 바로 조금 전까지 사에코상과 ?????.
그런데도 웬일인지, 몸은 깜짝 놀랄 정도로 가뿐했다.
피곤하다든지, 피로감들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온 몸에서 활력이 솟아나고 있었다.
마치 충분히 숙면을 취하고 난 다음같이???.
도대체, 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이지.
눈앞에는 아침 햇살 속에서 반짝이며 생긋이 미소짓고 있는 미녀가 있었다.
찰랑찰랑 어깨까지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반들반들 빛나고 있었고, 아름다운 얼굴에는 어제 이상으로 마사키에게 대한 사랑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마사키로서도, 이런 연상의 미녀와, 이런 관계가 된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일이었다.
그러나???너무 일이 진행되는 것이 지나치게 부자연스러웠다.
마사키의 미숙한 경험으로도, 여성과 이렇게 빨리 이런 관계가 된다는 것은 너무 이상했다.
거기에다가, 사에코상과 같은 이지적이면서 쿨(cool)한 성인 여성이 처음 만나는 자신과 같은 대학생 남자에게 이렇게 대해주다니.
특별히 자신이, 지금까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것도 아니었다.
「후우 ???응?」
무심코 한숨을 쉬었을 때, 자신의 사타구니 사이로 촉촉한 감촉이 느껴졌다.
욱, 이 감촉은 설마!
다시 앞을 바라보자, 거기에는 지금까지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던 에이프런(apron)차림의 사에코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이 덮고 있는 모포가 한껏 불룩하게 되어 있었다.
「사, 사에코상 우욱」
놀라서 모포를 열어제치자, 거기에는 예상대로.
단단하게 발기한 페니스(penis를 입안 가득 머금고 있는 사에코가 있었다.
「왜, 무슨일이야? 」
우물우물거리며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혀를 휘감으면서, 대답을 하고 있었다.
「우우우 ??어째서, 아침부터 이런 ??아!」
「우후, 잊었나 바요, 어제 밤에 한 약속들을???주인님」
「에! ???아우」
길게 편 혀가 페니스(penis)의 근원에서 귀두까지 쮸르릅 거리며 단숨에 핥아 올렸다.
우우우욱!
그 순간??????생각이 났다.
그랬다, 어젯밤, 정확하게는 정확하게 말한다면 바로 방금 전이였지만,
몇십 번째인가의 섹스(sex)를 할 때였다.
침대(bed) 모서리에 손을 짚은 사에코를 뒤에서 찔러대고 있을 때이었다.
팡팡거리는 살들이 부딪히는 소리, 사에코의 신음소리.
거대하게 발기한 페니스(penis)를 야무지게 단단히 물고 있는 보지(vagina).
푸들푸들 흔들리는 풍만한 유방(bust).
마사키의 손가락으로 꾸깃꾸깃 쑤셔지는 뒷구멍(anus).
확실히 그때 ?????
일부러 허리를 멈추고는, 간절하게 엉덩이를 흔드는 사에코를 보면서 기뻐하고 있었다.
「아아, 안돼 멈추지 말아, 요, 계속 움직여요, 사에코의 보지를, 더욱???무슨 일이든 할 테니, 그러니까」
「우, 우, 무엇이든지? 」
「응, 무엇이든지 해요, 할 테니까」
「그럼, 이모(궇궺궏) ?????」
그렇다!
사에코는 쾌락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모든 질문에 대답해 준 것이다.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색깔, 첫사랑의 상대, 혼자서 자위하는(masturbation) 방법, 과거의 남성편력, 등등.
그리고는, 몇 가지의 약속을 억지로 시킨 것이다.
우선 자신을 주인님으로 부를 것, 섹스(sex)로 봉사하는 노예가 되는 것, 아침은 키스(kiss)와 페라티오로 깨울 것, 그 외에도 등등
???왠지 신이 나서,
옛날에 읽은 야한 책에서 본 약속을 몇 가지 하게 한 기억이 났다.
「후하아 ???응 ??쭈웁???기억 났나요? 주인님」
「아 ??그러나 ??그것은 농담으로 ??사에코상???우우우」
「아니, 약속을 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약속은 지켜야해요. 봉사할 수 있게 해주세요」
사에코는 음란하게 웃으면서, 귀두를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할짝할짝 혀로 핥으면서, 페니스(penis)의 뿌리를 쓱쓱 손으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엄청난 기세였다.
「아아아 ???안 되요 ??그만둬요???우우우」
「안 되요 ?? 싸지 않으면 ???아침에는 ??저의 입에 꼭 싼다고????응응! 」
입과 혀와 손의 엄청난 자극이 마사키를 가볍게 절정에 이끌었다.
드크드크, 드크, 드크
손이 더욱 부드럽게 고환을 자극해서 강제적으로 폭발이 계속되도록 했다.
「응, 응응응?????꿀꺽, 꿀꺽, 꿀꺽」
사에코는 대량의 정액(sperm)을 행복한 듯이 미소를 지으며 모두 마시고 있었다.
「우우응????하아, 많이 나왔네요」
「사에코상, 전부 마셨어요?」
「어머나? 아침에 가장 먼저 사정하는 것은 전부 다 마시기로 약속했잖아요」
생긋이 웃으며 샐쭉한 곁눈질로 마사키를 보면서, 자칭 섹스(sex)노예인 미녀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부엌(Living)에 아침 식사가 준비돼 있어요, 빨리 얼굴 씻고 어서 오세요」
그러고는, 마치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 같이 마사키의 방에서 나갔다.
「????아???네」
멍하게 그 모습을 바라보던 마사키는, 무언가에 크게 놀란 듯이 눈을 크게 떴다.
그곳에는 방에서 나가는, 포동포동한 사에코의 엉덩이가 매혹적으로 흔들리며 사라지고 있었다.
그것을 보며 다시 생각나는 것은, 요리할 때는 꼭 알몸에 에이프런(apron)만을 걸치기로한 약속이었던 것이다. .
마사키는 큰 거울이 걸려 있는 욕실에서 얼굴을 씻고 있었다.
「후우우」
얼굴을 들자, 거기에는 혈색이 좋은 자신의 얼굴이 비치고 있었다.
도대체,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사에코상을 만난 것은, 어제 저녁.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키스(kiss)를 받으며 눈을 뜨고, 알몸에 에이프런만을 걸친 채로「주인님」이라고 불려지면서 봉사를 받다니.
그렇지만???솔직하게 말한다면 ???기?????기쁘다!
당연히 마사키도 정상적인 대학생이다.
2학년이 되면서 성욕도 늘어났고, 여러 가지로 상상도 많이 했다.
그런데 처음 만나는 연상의 그것도 굉장한 미인인 누나가 자기가 원하는 데로 다 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왜?
거기에, 첫 경험이기 때문인지, 몸이 대단히 상쾌했다, 아니 최고의 컨디션이었다.
거의, 자지 않았는데도????.
게다가, 사타구니 사이의 페니스(penis)는 항상 반쯤 발기된 상태였다.
조금 전에 사에코의 입안에서 사정했는데도 ???아니, 그것을 생각하자마자 또, 무럭무럭 커져 갔다.
역시, 너무 이상하다.
바로 어제까지는, 평범했는데 ???이렇게 왕성해지다니.
그때, 문득, 자신의 손목에 차고있는, 어머니가 준 가죽으로 만들어진 부적팔찌가 눈에 들어왔다.
어제, 사에코를 뒤에서 삽입한 채로, 목욕탕에서 침대까지(bed)까지 걸어갈 때, 주워서 대충 착용한 상태였다.
유감스럽게도, 이음쇠 있는 곳이 망가졌는지, 흔들거리고 있었다.
응응??그렇다!
분명히 이것이 떨어지고, 그 후에, 사에코상이 갑자기 연 키스(kiss) 해 오고 ??그리고 ???
원래, 이 팔찌는 내가 어렸을 때, 주변의 아이들에게 어쩐 일인지 언제나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준
것이다. 그럼 그때, 나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여자아이들이었나 ??????
언제나, 입을 무엇인가로 막고, 바지(trousers)를 벗겨내는 못된 장난 같은 것을?????
설마 ?????
「아니, 기분 탓이야 ???그래 기분 탓인 거야」
약간, 자신이 무서워져서, 마사키는 깊게 생각하지 않도록 하면서 화려한 세면장을 나왔다.
「우와, 굉장하네요」
큰 창문으로 아침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상쾌한 다이닝 키친(kitchen-dinning room).
그 테이블(table) 위에는, 고급 호텔(hotel)에서나 볼 수 있을 것 아침 식사가 준비되어 있었다.
서양식으로 차려지 아침 식사는, 롤(roll) 빵(bread)이나 크로와상(croissant)이 바구니에 담아져 있었고, 잼(jam)이나
버터(butter)가 그 옆으로 나열되어 있었다.김이 모락모락 일어나고 있는 스크램블 에그의 옆에는, 양파(onion) 수프(soup),
바싹하게 잘 튀긴 작은 물고기의 플라이(fly), 노른노른하게 구운 베이컨(bacon)에 소세지, 신선한 야채의 샐러드(salad), 색깔별로
담겨진 후루츠(fruit)의 바스켓(basket) 등등, 무엇 하나 식욕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없었다.
「어머나, 고맙습니다, 일식이 좋으시면, 밥도 준비되어 있어요」
우와 굉장하다, 거기까지 준비되어 있다니.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여기에 앉아 주세요, 주인님♪」
장난하는 것 같은 어조로 그러면서 사에코는, 마사키에게 의자를 권했다.
그리고 자신은 그 옆에 딱 바싹 달라붙으며 앉았다.
물론, 알몸에 에이프런(apron)만 걸친 모습이었다.
에이프런(apron)을 찧고 튀어나올 듯한 모양의 풍만한 유방, 마사키의 팔 하나로도 감쌀 수 있을 것 같은 날씬한 허리, 그리고
탱글탱글한 어른의 성적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아름다운 엉덩이, 마사키의 가슴에까지 닿는 긴 다리, 하얗고 육감적인
허벅지와 가는 발목. 이렇게 아름다운 스타일(style)이 에이프런(apron) 한 장으로 가려져 있었다.
「자, 드세요」
「아??네. 잘 먹겠습니다」
배가 고팠던 두 사람은 따뜻한 아침 햇살 속에서, 아침 식사를 먹었다.
조용히 귀를 기울이자, 응접실에 있는 대형 레코드 플레이어(record player)가 경쾌한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
굉장하다, 마치 고급 호텔(hotel)에 있는 것 같다.
마사키는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상쾌한 아침을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오른쪽 어깨에 몸을 기댄 채로 식사를 하고 있는 미녀가 가장 화려하고 최고의 최상급품이었지만.
「예, ――응」
가끔, 사에코는 마사키의 입에 음식을 먹여주었다.
그것은, 스푼(spoon)이나, 포크(fork), 그녀의 손가락이었다.
나중에는, 입이나 풍만한 가슴의 골짜기에 끼우거나 해서 먹여주었다.
「먹어 주지 않으면 안 되요, 약속이니까」
「아우」
기쁨의 눈물이 흘러 나왔다
어제 어떤 약속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잘한 것 같았다.
벌써, 마사키의 페니스(penis)는 무서울 정도로 발기하기 시작하고 있었다.
「어머나, 벌써 이렇게 커져있었네요」
사에코는 마치, 귀여워하던 고양이가 자신이 얼마 안보는 사이에 컸다는 것처럼 미소를 지으며, 파자마(pajamas)위로 발기한
페니스(penis)를 바라보았다.
「우우 ???아니 이것은 ??그 ???」
작은 접시가 아닌 가슴의 골짜기에 담겨진 요구르트(yogurt)를 핥고 있었던 마사키는 쩔쩔 매며 허리를 뒤로 뺐다.
「우후후후?????아잉, 떨어뜨려버렸네」
사에코는 부자연스럽게 스푼(spoon)을 밑바닥에 떨어뜨리고는, 줍기 위해서 테이블(table) 밑으로 살짝 들어갔다.
「아우우우우 ???사에코상」
당연히, 그것만으로 끝나지는 않았다.
바로 마사키의 페니스(penis)는, 테이블(table) 밑에 들어간 사에코의 손에 쥐어져, 날름날름거리며 핑크(pink)빛의 혀에 핥아지고
있었다.
「아, 아우, 이것도 어제 약속했던 일인가요」
「어머나, 달라요, 이것은 나의 즐거움?이에?요♪?????어머나, 벌써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고있네」
「우우우우」
「사에코상, 손을 멈춰야 빨리 밥을 먹을 수 있어요」
「그런, 아---우」
결국, 마사키는 페니스(penis)에서부터 밀려오는 짜릿짜릿한 쾌락에 떨면서, 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아침식사를 계속했다.
쥽쥽쥽, 할짝할짝, 쥬-------으응, 쥽
겨우, 차려진 식사를 겨우 다 먹었다.
「사-사에코상, 이제??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어머나. 벌써 다 먹었어요」
불쑥 사에코가 식탁 밑에서 마사키 앞으로 기어 나왔다.
에이프런(apron)만 걸친 풍만한 유방이 으시대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럼, 다음은 디저트(dessert)에요」
「에?, 방금 먹었는데요」
마사키(正樹)는 먹고 난 오렌지(orange)의 껍질을 가리켰다.
사에코는 방긋 웃으면서, 마사키의 코끝에 가볍게 키스(kiss)를 했다.
「아직, 이 촉촉하고 달콤한 복숭아를 먹지 않으면 안돼요, 게다가 식사 뒤에는 음란한 운동을 한다라고 약속했잖아요, 주인님」
사에코는 젖은 눈동자로 식탁에 손을 짚으면서, 매혹적이고 풍만한 엉덩이(hip)을 내밀었다.
흔들거리고 있는 아름답고 풍만한 엉덩이는, 너무 하해서 음란해 보였다.
마사키는 사에코의 육감적인 엉덩이를 정신없이 쓰다듬고 있었다.
촉촉하게 젖은 느낌이 드는 사에코의 농익은 엉덩이는, 손에 달라붙어 마치, 이슬을 한껏 빨아들인 복숭아처럼 자극적이었다.
「우후, 마음에 들어요?」
「???으 , 응」
엉겁결에 끄덕이는 마사키가 얼굴을 붉히는 것을 보면서 사에코는 가슴속에서, 이 남자이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우후, 더욱 더 주인님에게 나를 다 맛보게 하지 않으면 안돼 .
「그럼, 저도 디저트(dessert)를 주세요」
「에? ???아아아아」
의자에 앉아있는 남자의 손에 자신의 엉덩이를 부딪치면서, 사에코는 그 무릎 위에 등을 보인 채로, 천천히 허리를 내려갔다.
물론, 한쪽 손으로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붙잡은 채, 자신의 보지(vagina)에 깊숙이 삽입하면서.
「아아아아아아아아, 들어와요 우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욱
푹, 마사키의 페니스(penis)가 질(膣) 속에 파묻혔다.
「우우우우우」
「들어왔어, 저 저 안쪽까지 닿고 있는??이 디저트(dessert)는 최고 우우우 ??응응응」
사에코는 하우욱, 한숨을 깊게 내쉬면서, 테이블(table) 위에 있었던 라이치의 열매를 벗겨서 입에 넣었다.
「우――응, 우후」
목을 두로 돌려 굽히면서, 입에 머금은 라이치의 열매를 마사키에게 먹였다.
「고, 고마워요 ???헉」
마사키는 사에코의 타액과 함께 라이치의 열매를 먹었다. 그리고 무릎 위에서 사에코가 움직일 때마다 사방에서 꽉 조여대는 질(膣)
때문에 페니스(penis)가 자극되어,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되어 갔다.
사에코는 마사키에게 기대어, 마치 발돋움을 하는 것 같이, 팔을 뒤로 돌려 마사키의 목에 팔을 감고는, 뒤로 향한 채 그 귀를
날름날름 혀로 핥고 있었다.
「맛있어, 으응, 맛있어, 마사키상, 우응」
에이프런(apron)만을 걸친 음란한 여신은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보지(vagina)를 미묘하게 움직여서 마사키를 자극했다.
질(膣) 속의 주름이 굉장한 힘으로 조여지면서, 수많은 돌기가 페니스(penis)를 자극했다.
「하아 하아 우윽」
라이치 열매를 우물우물 먹으면서, 마사키는 귀를 계속해서 빨고 있는 28세의 미녀에게 더 이상 참을 수 없음을 알렸다.
「 아직, 안 되요, 어제 약속했어요, 내가----봉사하기로,????응응, 그런데」
「아아아아아」
덜썩 덜썩 덜썩 덜썩
사에코가 허리를 천천히 음란하게 흔들자, 페니스(penis)와 보지(vagina)의 결합부에서 애액과 땀이 주르륵 흘러내려 의자위로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어제 밤에는 격렬하고 미친 듯이 섹스(sex)를 했지만, 대부분 이성을 잃은 마사키가 계속해서 찌르기만 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에코가 자신이 원하는 데로 마사키를 리드하고 있었다.
그녀가 약간씩 움직일 때마다, 질(膣) 속의 부드러운 돌기들은 몇 천배의 힘으로 마사키를 계속 조여대고 있었다.
모든 것이 사에코의 손안에 있었다.
아아아, 내가 사에코상에게 리드되고 있다.
「우우우우」
입안에 있는 열매를 씹으면서, 마사키는 참지 못하고, 에이프런(apron)으로 가려진 풍만한 가슴을 뒤에서 두 손으로 꽉 움켜쥐며
껴안았다.
「안돼요 마사키상, 지금은 내가 봉사하는 거니까, 마음대로 하면 안돼요」
사에코는 가슴을 움켜쥔 마사키의 두 손위로 자신의 희고 부드러운 두 손을 포개면서, 마사키에게 가르쳐주는 것 같이 천천히 자신의
유방(bust)을 만지작거리게 했다.
「이렇게, 원을 그리듯이, 천천히 주무르고, 아응, 너무 초조하게 굴지 말아요, 전부 당신의 것이니까, 아아아, 좋아요」
도취된 것처럼 고개를 뒤로 제치며 한숨을 내쉬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에이프런(apron)만을 걸친 아름다운 미녀가 대학생인 남자을 의자에 앉힌 다음,
뒤돌아 선 채로 그 위에 걸터앉아 페니스(penis)를 삽입하고는,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게 하고 있었다.
「학학학하아아」
한동안, 자궁에서 느껴지는 짜릿 짜릿한 쾌감에 몸을 맡기고 있던 사에코는, 자신의 쾌감을 참지 못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하의
주인님 입술을 목을 뒤로 돌려서 억지로 빼앗았다.
「아우웅 ???아응, 어머나, 아직 라이치 열매를 먹고 있네, 훗훗, 나도 줘요」
「아???응응, 응응응」
쭙, 주주주주주, 우물우물
사에코는 마사키의 입안에서 지금까지 계속 씹혀져서, 흐믈흐믈 반쯤 녹아있는 상태가 되어 있던 열매를, 진한 키스(deep kiss)로
타액과 함께 자신의 입 속으로 빨아 들였다.
「웁, 사에코상, 더러운 것을」
「쩝, 쩝 ????우응, 왜? 마사키의 맛이 나서 맛있는데」
마사키가 먹고 있던 라이치 열매를 전부 먹어 버렸다.
사에코는 행복한 듯이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아름다운 눈썹을 찡그리며 질(膣)안의 페니스(penis)를 자신이 좋아하는 위치로
움직이며, 또 다시, 마사키의 입술을 혀로 핥았다.
「우응, 아직 남아 있네요, 깨끗하게 해줄게요」
애정과 욕정에 물든 눈동자가 마사키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었다.
「이렇게, 입을 아--- 해 주세요」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면서, 꾸욱 꾸욱 질(膣)에 힘을 주면서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꽉 조이고 있었다.
「아아아아」
무심코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입이 벌려지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라는 듯이 사에코가 입술을 꽉 누르고는, 혀를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쥽쥽, 우으으으으으음, 즈쥽
사에코의 혀는 연체동물처럼 꿈틀거리면서, 마사키의 입안을 완전히 점령해버렸다.
입안을 쿡쿡쿡 쑤시면서, 잇몸과 이 사이를 정성스럽게 핥으면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응응, 응응응응, 응」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마사키에게서 흘러나오는 타액을, 혀로 핥으면서, 꿀꺽꿀꺽 홀짝홀짝 들이마시고 있었고,
게다가 이빨사이에 낀 아침식사의 잔해를 남김없이 핥아먹었다.
「우응, 깨끗해졌지요 ?????응? 왜? 」
「사, 사에코상 ∼∼∼∼」
이제, 인내의 한계다!
그 동안, 점점 강하게 조여지고 있던 페니스(penis)가 키스(kiss)와의 연계 플레이(play)로 인해서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었다.
암컷 노예의 음모가 마사키의 사타구니를 자극하고 있었다.
도쿠, 도쿠, 도쿠, 푸우우
페니스(penis)의 끝에서부터 흰 욕망의 덩어리가, 대량으로 뿜어져 나왔다.
「아아아아아아아아, 저, 저」
「아우, 아응, 나오고 있어, 투두두둑」
사에코는 하얀 정액을 계속해서 토해내고 있는 마사키의 목에 팔을 감고, 뭐라도 쫓는 듯이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헉, 헉, 헉, 사, 사에코상, 멈춰요, 안돼요, 움직이면, 아, 아」
「응, 응, 응, 굉장해요, 아아, 아직, 아직도, 도쿠도쿠, 어떻게, 점점 더 많이 나오다니, 정액이 오오오, 응, 응, 응 」
마치 한 방울이라도 남기지 않으려는 듯이, 격렬하게 움직이는 허리가 계속해서 폭발하고 있는 페니스(penis)위에서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다. .
「우우, 조여요, 보지가 - 사에코상의 보지가 아아, 굉장해요, 조이고 우우, 안돼, 좋아」
입가로 타액의 거품을 토해내면서 마사키가 사에코의 유방을 잡아 터뜨릴 듯이, 일그러트리고 있었다.
「우하아아아아아」
거칠고 격렬하게 움직이는 페니스(penis)와 사에코의 결합되어 있는 곳에서 계속 토해내는 정액과 애액이 거품이 되어서 넘쳐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하아, 아응, 좋아요?, 좋아, 아아, 가, 갈 것 같아, 좋아」
「우우욱우우우, ?????멈추지 말아요 ?????웃! 」
푸들푸들 떨면서 고장난 인형처럼 허리를 움직이던 사에코의 밑에서, 마사키의 움직임이 갑자기 딱 멈췄다.
투둑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자궁을 두드리는 것 같은 격렬한 폭발이 일어났다.
두 사람의 움직임이 싱크로(synchro)된 것처럼 동시에 탁 멈추고 있었다.
『???????하아하아하아』
사에코는 땀투성이가 되어, 마사키의 손자국에 빨갛게 불든 풍만한 유방을 뽐내듯이 받치고는, 기대어 왔다.
「우후, 굉장했어요 ???아후」
「네??너무 굉장했어요, 정말로 ???응응」
할짝할짝거리며 두 사람의 혀가 또다시 얽히고 있었다.
「아 ??주읍 ?? 즈즙???치우지 않으면??지각해요 ???아아아 ??굉장해 아직까지 나오고 있어 ??아하」
「너무 굉장한 느낌이야 ???주읍」
사에코의 질(膣)안에서 겨우 안정이 된 마사키의 페니스(penis)는 조금도 시들지 않고 계속해서 커지면서, 그 끝에서 투둑거리며
아직까지도 걸쭉하고 진한 정액(sperm)을 분출하고 있었다.
「믿을 수 없어 ?? 이렇게 ???아직까지 나오고 있다니 ??게다가 ??우리들 어제 밤부터 멈추지 않았는데요 ???아응」
「저도 어떻게 된 일인지 ??그렇지만, 사에코상을 이렇게 안을 수 있어서 저는 행복해요」
사에코는 횡설수설하는 마사키의 입술에 다시 한번 자신의 입술을 가볍게 포갰다.
「우응, 나도, 마사키상과 으음――하게 되어서」
사실, 어젯밤부터 헤아리지 못할 정도로 오르가즘(orgasm)을 느끼고 있는 사에코였지만, 전혀 지치지 않고 있었다.
기분 좋은 피로감은 있지만, 그 이상으로 마사키와 섹스(sex)를 하면 할수록, 상쾌감과 함께 몸 속에서 활력이 흘러 넘쳐 오는
것이었다. 지금도, 몸 속의 자궁에서 느껴지는 폭발이 사에코를 행복의 정점으로 인도하고 있었다.
이제 자신은, 마사키 ??아니, 그녀의 작은 주인님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았다.
더 이상, 이유 같은 것은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자신은 이 작은 주인님의 영원한 노예가 된 것이다.
그 때, 마사키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만족한 듯이 미소를 짓고 있던 사에코의 허리를 움켜잡으면서, 불끈 들어 올렸다
스윽------폭
「응???아응, 떨어지기 싫어요, 뽑지 말아요???앗! ??왜? ???꺄아아아」
마사키는 핏발이 선 눈으로, 테이블(table)위에 사에코를 눕혔다.
「앗!, 잠깐 , 마사키상, 무엇을 하려고, 아아아앙」
「사에코상, 이번에는 내가 먹게 해주세요」
마사키는 테이블(table)위에 누워있는 사에코의, 길고 아름다운 다리를 꽉 잡아서 들어올리며, 반쯤 구부린 채로 자신의 어깨 위로
가져가 걸치게 했다.
「아앙 , 벌써 마사키상 마음대로 인데」
그렇게 말은 하면서도, 조금도 반항하지 않는 사에코는 스스로 허벅지를 걸치면서, 스윽 허리를 들어 올렸다.
마시키의 눈앞에는, 촉촉하게 꿀을 토해내고 있는 보지(vagina)의 갈라진 틈이 보이고 있었다.
그 위에 핑크(pink)빛으로 반짝이는 클리토리스(clitoris), 거기에 비교적 엷은 정글(jungle)이 약간 무성하게 나있었다.
「굉장해요, 아름다워요, 사에코상, 아주 아름다운데요」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나, 왠지 ???아아앗아아아」
쥬쥬쥽-----쥬루루루릅
「히이이아, 나의 거기가 빨아지고 우우」
마사키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움직이는 사에코의 엉덩이를 손톱을 세워 꽉 잡고는, 더욱 혀를 보지(vagina)의 갈라진 틈에
집어넣어, 상하좌우, 종횡 무진하게 핥아 대면서, 소리를 내며 애액을 계속 들이 마셨다.
「아, 아, 아, 너, 너무 좋아」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는 사에코를 무시하면서, 마사키는 보지(vagina)의 갈라진 틈 밑에 있는, 핑크 빛의 주름진 구멍에 천천히
손가락을 삽입했다.
헉, 신음소리를 내면서 사에코는 침을 삼켰다.
「분명히, 어젯밤에는 3개까지 들어갔었어요, 사에코상」
「아아아, 거기는, 거기는 안돼요, 하지 말아요 마사키상, 우우우우우」
「안되겠는데요, 누가 주인님이었지?」
푹
「아아앙, 엉덩이에 들어와, 나의 엉덩이에, 마사키상의 손가락이, 가득 채우면서 아아, 더러운데」
눈썹을 찌푸리고,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사에코는 소리쳤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면서도, 엉덩이를 들이밀고 있는 이 자세는, 무너뜨리지 않고 있었다.
「예뻐요, 사에코상의 엉덩이 구멍」
「아우응」
마사키는 쿡 웃으면서, 연상의 이 미녀의 엉덩이 구멍을 천천히 휘젓기 시작했다.
어젯밤에, 한껏 확장되어 있던 항문(anus)은 곧바로 3개의 손가락을 삼키고는, 빽빽한 듯이 항문(anus)의 주름을 피고 있었다.
「웅웅, 굉장하네, 벌써 이렇게 부드러워지다니」
「아아, 부끄러워요 ???그렇지만 ??? 언젠가 ???이쪽의 처녀는 ??마사키상에게」
「응, 고마워요」
마사키는 미소지으면서, 풍만하고 아름다운 사에코의 엉덩이를 다른 한 손으로 주물럭거리면서 가지고 놀았다.
게다가, 클리토리스(clitoris) 쯉 키스(kiss)를 하고는, 쾌감 덩어리를 입에 물었다.
「아핫」
그대로, 즈즈즙거리며 계속해서 클리토리스(clitoris)를 빨아대자, 사에코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졌다.
「먹어도 좋아요?」
마사키는 앞니로 조심스럽게 돌려가면서 클리토리스(clitoris)를 살짝 물었다.
「아, 아, 아, 아, 설마, 마사키상 그러면 안돼요, 안돼, 하지말아요, 나, 나, 와요, 와 꺄아아아우우우우」
마사키는 앞니에 힘을 줘서 사에코의 쾌감의 근원인 클리토리스(clitoris)를 꽉 물었다
「?????아 ??아흑 ??너무 좋아아아아아」
허벅지를 마사키의 어깨에 올린 채로 사에코는 쾌감을 견디지 못하고 의식을 잃었다.
하늘을 향해 있는 다리는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고, 보지(vagina)의 균열된 부분에서는 쾌락의 절정과 함께 애액이 흘러
넘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귀밑머리가 달라붙어 있는 황홀한 그 얼굴은 아름답게 만족한 듯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또 기절했네????」
쾌락의 절정을 느끼며 정신을 잃은 그녀 위에 올라가 키스(kiss)를 했다.
「사에코상 ???지각해요」
1-4송영위간(送迎慰姦)
결국, 아침 식사를 하는 데에만도 1시간 이상이나 소모되었다.
마사키는 학교에 등교하는 시간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남아있었지만, 사에코는 서둘러서 샤워와 몸치장을 했다.
마사키가 리빙(Living)에서 아침식탁을 정리하면서, 접시를 씻고, 더러워진 바닥을 닦고 있었다
「나빠요, 마사키상」
그 곳에는 비즈니스 슈트(business suit)를 차려입은 당당한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이 있었다.
지금까지, 대학생 남자과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섹스(sex)를 하고 있던 음란하고 정열적인 여자와는 동일인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날씬하고 맵시 있게 차려입은 브랜드 슈트(brand suit)와, 그에 뒤지지 않는 일본인으로서는 드물게 매혹적인 몸매, 무엇보다도
어깨까지 늘어뜨린 머리카락에 둘러싸인 좀 작은 듯한 얼굴에 지적이고 커다란 눈과 눈동자가 빛나고 있었다.
「아 ???네」
그 굉장히 변화된 모습에 마사키는 무심코 허리를 뒤로 빼면서 부풀어 오른 사타구니를 숨겼다.
조금 전까지의 가정적이고 응석꾸러기에 음란하기까지 했던 사에코와는 달리, 비즈니스 슈트(business suit)로 무장한 사에코는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으로서의 쿨(cool)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었다.
「? 왜??」
「아 아무 것도 아니에요」
슈트(suit)차림의 사에코상도 쿨(cool)해 보여서 멋있어요.
라고 엉겁결에 말할 것 같아서 부끄러웠던 것이다.
그렇지만, 만약 이것을 말한다면, 또 그 자리에서 넘어뜨려져서, 쿨(cool)한 미녀의 입에 하늘을 날 것 같은 쾌락을 느낄 것은
확실하지만.
「이상한 아이이네」
쿡 웃으면서 그녀는 서류가방을 가지고 종종걸음으로 모델(model)처럼 엉덩이(hip)를 매력적으로 흔들면서 현관으로 향했다.
「그럼, 다녀올게요, 마사키상도 조심해서 다녀와요, 오늘은 학교 가는 첫날이니까요, 긴장하지 말고」
「예, 알았어요, 다녀오세요」
「네, 갔다올게요 ???아!, 교통사고 조심하세요, 몸은 소중하니까」
「예」
「그리고, 어디 안 좋아지면 조퇴하고 와요, 아-, 어떻게 한다, 역시 나도 갈까? 」
「아하하하, 괜찮아요, 걱정만으로도 고마워요」
「고마워요, 저 ―기, 그리고, 점심은 빵(bread)으로 참아줘요, 저녁에는 푸짐하게 차려줄 테니까 ??그리고 ??저??오늘밤에도, 요」
「?????예」
마사키는 엉겁결에 확 뺨을 붉히면서 고개를 숙였다.
그만큼 섹스(sex)를 했는데도, 아직까지 부끄러웠다.
마치, 신혼부부들의 대화 같았다.
「우응, 귀여운 주인님 ???쪽」
사에코는 참지 못하고 허리를 숙여, 마사키의 볼에 키스(kiss)를 했다.
이것을 해서는 안돼는 것이었다.
「아???사에코상 ???잠깐 ???아 ???안돼요 ???아」
볼에 키스(kiss) 하자마자, 사에코의 가슴속에서부터, 마사키에 대한 사랑이 가득 솟아 나왔다.
볼의 키스(kiss)가 이마에, 코에, 귀에, 그리고 입술에.
쥽쥽쥽, 응 응, 즙즙
「아응??마사키상이 나쁜거에요 ???출근 때문에, 참고 있었는데???마사키상이 키스(kiss)해달라는 분위기로 ??아 ??쥽 ???응응」
「그, 그런, 사에코상이 먼저 키스(kiss)를 ?나는 전혀, 아 ??우우우」
순식간에 사에코의 달콤한 혀가 입안으로 흘러 들어왔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마사키의 혀를 자신의 혀로 감싸면서, 응응응응 신음소리를 내면서 맛보고 있었다.
「우하아????맛있어, 어머나, 그럼 마사키상은 누나하고 하고 싶지 않은 거야」
꽉 달려들어 안겨있던 사에코가 스윽 떨어졌다.
「에? ???저, 저는 ???」
「후――응, 그렇지만, 이것도 여기도, 전부 마사키상의 것인데도」
사에코는 그렇게 말하면서 감색의 슈트(suit)가 터질 것처럼 부풀어 오른 유방을 쓰다듬으면서 앞으로 내밀었다.
게다가,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 자락을 스르륵 걷어 올렸다.
무심코, 꿀꺽거리며 마사키는 군침을 삼켰다.
「어머나, 먹고 싶지 않은 거야?, 아가는, 배가 부른 거야? 」
현관문에 기대어 슈트(suit)차림의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이 스커트(skirt)를 걷어올리면서 유혹하고 있었다.
흰 블라우스(blouse)위로 주물러지고 있는 유방(bust)은 마치 잘 익은 멜론(melon)처럼 형태를 바꾸고 있었고, 또 다른 한 쪽 손은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를 흐트러뜨리며, 팬티 스타킹(scanties stockings)과 레이스(race) 속옷 너머로 이미 애액이 흘러
넘치고 있는 보지(vagina)를 자극하고 있었다. 마사키는 마치 꼭두각시와 같은, 멍한 표정으로 이 음란한 쇼(show)를 계속
바라보았다.
「아, 아, 아, 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아, 좋아, 자, 어서 먹어요」
「사에코상」
이제는 못 참아, 너무 음란해요!
마사키는 마치 태클(tackle) 하듯이 사에코에게 달라 들었다.
「말괄량이」
기쁜 듯이 비명을 지르는 그녀를 무시하면서, 사에코의 몸을 현관문에 밀어 붙였다.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의 안쪽에 손을 집어넣고, 스타킹(stockings)을 손톱으로 잡아 찢었다.
빨리, 빨리, 빨리, 삽입하고 싶다
「아응, 안돼요, 난폭하게 하면, 아하, 좋아」
달려들어 안겼을 때 마사키의 얼굴이 정확하게 풍만한 유방(bust)에 파묻혔다.
옷 너머로도 느껴지는 비할 대 없는 부드러움에, 더욱 더 욕정에 휩싸이는 것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사에코상, 사에코상, 사에코상, 사에코상」
흠흠거리며 코로 체취를 들이마시고 있는 마사키의 머리를 미려한 팔이 부드럽게 에워쌌다.
「아응, 좋으면서, 나를 ??아아아아아응응」
사에코가 끝까지 말하지 못하게 하고 마사키는 이미 발기해 있던 페니스(penis)를 파자마(pajamas)에서 꺼내어, 레이스(race)
팬티(scanties)의 옆을 난폭하게 재치고는 미끄러지듯이 들어가, 이제는 익숙해진 매혹적인 보지(vagina)에 푸욱 갑자기 밀어 넣었다.
「아으윽, 아응, 아응, 아응, 좋아, 좋아요, 아 , 아응」
「우, 우, 우, 조이는게 우우」
사에코는 문에 꽉 눌려진 채로 밀려 올라가듯이 탁탁 위로 쳐 올려지고 있었다.
아침에 사에코의 호화 맨션 현관에서는 부자연스럽게 안쪽에서 노크(knock)소리가 계속해서 들리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 굉장해 이러면 안돼는데 우우우우우」
「첫날부터 지각할지도 ????우, 나와요 우우우」
「마지막 1번 남았어요, 오, 그러면 뒤로해도 좋아요? 주인님♪」
여인예속 외전1
【폰】♪
가벼운 소리를 내면서, 엘리베이터(elevator)가 멈추었다.
「에―그러니까, 잊어버린 물건은 … 없나 …?」
일본인답지 않은 매혹적인 몸매에 브랜드(brand)의 보라색 계통의 포멀(Formal)?슈트(suit)를 아름답고 맵시 있게 차려입은
쿨(cool)한 미녀가, 어깨까지 찰랑거리는 머리에서 샴푸(shampoo)의 산뜻한 향기를 풍기면서 왼손에 들고 있는 세련된
디자인(design)의 서류 케이스(case)를 바라보고 있었다.
… 응, 어제 준비해 둔 계약서류나 첨부자료도 확실히 챙겼고.
「마사키상이 등교에 필요한 준비도 다 끝냈었고, 차 키(key)도 준비 끝」
유능한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카와나 사에코의 준비에 빠진 것은 없었다.
「마사키상…마사키… 상 …♪」
금단의 이름을 중얼거리자마자, 사에코의 사이드(side)?슬릿(slit)이 수놓아진 보라색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와
검은 레이스(race) 속옷에 감싸여진 사타구니가 찌릿찌릿 쑤시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다.
「안돼 안돼 안돼…」
휫 휫 휫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끓어오르는 욕망을 간신히 뿌리쳤다.
「조금 게으름을 피우고 오후에 출근해도 상관은 없지만…마사키상이 나를 신경 써주고 있는데, 그걸 모른 척 할 수가 없어요 …」
결국… 오늘 아침에도 홀린 듯이, 출근 직전에 현관에서 2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몸치장을 위해서 들어간 욕실에서 1회, 급하게
출근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린 주인님의 페니스(penis)를 입에 물고, 격렬하고도 음란하게 목을 움직였다.
죄송해요…주인님… 음란한 사에코를 사랑해 줘서…♪
그러나, 진짜로 출근 시간에 여유가 없게 된 사에코는, 사랑스러운 조카의 거세게 폭발한 진한 정액을 입맛을 다시며 꿀꺽꿀꺽
마시고는, 아쉬워하면서 현관을 뒤로하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 …? 」
귀여운 어린 조카아이의 감미로운 지배를 받아들인 사에코는, 회사에서는 결코 보이지 않았던 사랑스럽고 수줍은 표정을 아름다운
얼굴에 지으면서, 다시 오른 쪽 어깨에 걸쳐진 이탈리아(Italy)제 핸드(hand)?백(back)을 고쳐 매었다.
「… 저, 타시지 않을 건가요? 」
「!? 앗…, 미안합니다! 」
주변은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만의 생각에 깊이 빠져 있던 사에코는, 엘리베이터(elevator)문이 열렸는데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
듯 하다가, 이미 열려 있는 엘리베이터(elevator)에 뛰어 들었다.
「…사에코상, 지금 출근하는 것인가요? 」
부끄러운 듯이 얼굴을 붉히며 탄, 사에코는 전부터 친하게 지내고 있던 선객에게 사과했다.
「예, 지금 출근해요. 유이상」
「폿…」
엘리베이터(elevator)의 터치(Touch)?판넬(panel)에 열림 버튼(button)을 계속해서 눌러 준 것은, 이 맨션(mansion)의
미인 오너(owner)…니이하마(新浜) 유이(由乃)이었다.
「오늘은 조금 늦게 출근하네요?」
「예, 어제부터 조카가 이사해 와서 …아, 나중에 동거인이 늘어난 것을 알려드릴 겸해서 요시타이상의 집으로 인사하러 갈
생각이었어요」
브랜드(brand)의 보라색 슈트(suit)로 차려 입은 쿨(cool)한 아름다움을 지닌 사에코와는 대조적으로, 유이는 고급 기모노를
아름답고 맵시 있게 차려입은 정숙하고 얌전해 보이는 미녀였다.
「…그렇습니까, 전에 한번 말씀하셨던 돌아가신 언니의? 」
「예. 먼 친척집에 있었는데 지금부터는 제가 돌보기로 했습니다」
「그거 몹시 큰일이네요 …그래도, 조카아이를 만나는 일은 즐겁죠. 사에코상의 조카아이라면 미남이겠네요? 」
아름다운 기모노(owner)의 오너는, 우아하게 입가를 기모노 소매로 가리면서 미소지었다.
「예, 너무 귀여운 아입니다…저의 자랑스러운 조카 에요」
「훗훗 … 그럼 좋겠네요」
높게 땋아 올린 머리에 비교적 옅은 화장, 그리고 기모노가 어울리는 우아한 언행… 그 무엇 하나 하루 이틀만에 만들어지는
품격이 아닌 것은 사에코라도 확신할 수 있었다.
언제 봐도 오너(owner)는 정말로 우아하고 품위 있어…
「그러면 조카 함께, 앞으로도 잘」
「예, 이쪽이야말로」
서로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깊숙이 인사를 주고받는 두 미녀.
「쿡」
「호호 …」
사에코와 기모노의 미녀는, 1층에 내릴 때까지 즐거운 대화를 즐겼다.
【폰】♪
「사에코상, 차로 출근하나요? 」
「차로 30분 정도 걸려요. 차가 밀리지 않으면 좋겠지만」
「그럼, 어서 서둘러야 겠네요」
「예, 다녀올께요」
사에코는 엘리베이터(elevator)앞에서 기모노를 입은 미녀에게 전송을 받으면서 구두굽이 높은 하이힐(high-heeled shoes)
특유의 독특한 소리를 내면서, 로비를 지나 1층 현관(entrance) 옆의 지하주차장으로 통하는 나선계단으로 모습을 감췄다.
「쿡…사에코상, 굉장히 좋았었나봐요 …」
경쾌하게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쿨(cool)한 캐리어(carrier)?우먼(woman)을 전송하는 미인 오너(owner). 그녀는 우아하게
오른손으로 입가를 가리면서 음란한 미소를 흰 백합처럼 아름다운 얼굴에 짓고 있었다.
「그럼 나도 일단, 방에 돌아가 볼까요」
요염한 성적 매력을 한껏 풍기면서 그녀는 우아한 목소리로 혼잣말을 작게 중얼대며, 방금 타고 내려온 엘리베이터(elevator)에
조용히 되돌아갔다. 그리고 터치(Touch)?판넬(panel) 옆에 소매에서 꺼낸 전자 키(key)를 꽂아 비틀어 『옥상』버튼(button)이
점등하는 것을 확인하고, 『옥상』버튼(button)에 자신의 아름답고 섹시한 손끝을 부드럽게 가져갔다.
「후후 , 사에코상의 사랑스런 조카아이 … 빨리 직접 만나고 싶어 …」
수수께끼의 기모노를 입은 미녀…니이하마 요시타이는, 혼자 생각하면서 조용히 엘리베이터(elevator) 문 안 쪽으로 사라졌다.
또…각…또…각…또…각…
후우 …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elevator)가 연결되어 있으면 빨라서 편할 텐데.
덧붙이자면 엘리베이터(elevator)는 지하 주차장까지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 출입할 때는 반드시 경비원이 상주하는
관리 부스(booth)가 병설된 1층 현관(entrance)을 통과하는 구조이기 때문이었다. 호화맨션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보안(security)상태였다.
룰룰루♪ … … 랄랄
사에코는 새빨간 2도어(door)의 코르벳(corvette)의 왼쪽에 서서, 가볍게 주위를 둘러보면서 와이어레스(wireless)?키(key)로
도어(door)?록(lock)을 해제하고, 중요한 서류가 들어있는 세련된 디자인(design)의 서류 케이스(case)와 이탈리아제
핸드(hand)?백(back)을 조수석의 좌석(seat) 위로 던졌다.
「자, 시간도 별루 없고 …오피스(office)까지 서둘러야겠네」
깊게 터진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의 사이드(side)?슬릿(slit)사이로 대담하게 들여다보이는 검은 스타킹(stockings)에 감싸인
길고 아름다운 다리와, 브랜드(brand)의 보라색 슈트(suit)를 한껏 맵시 있게 차려입은 그라비어(gravure)?모델(model)같은
지체를 드라이버(driver's)?좌석(seat)에 싣고, 진홍의 코르벳(corvette)에 올라타는 사에코.
…탁!
마치 고급차의 CM촬영에도 쓸 수 있을 것 같은 원(one)?씬(scene)이었다.
큐큐큐큐…붕…붕!!
「! 오늘도 상태는 최상이네」
사에코가 키(key)를 돌리자 진홍의 코르벳(corvette)는 단번에 힘찬 소리와 함께 시동이 걸렸다.
차내에 샴프의 향긋한 향기를 풍기면서 차의 품격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아름다운 드라이버(driver)는 , 데쉬 보드(dashboard)에서
애용하는 악세사리(accessories)들을 조수석의 좌석(seat)위에 올려놓기 시작했다. 군용기 파일롯(pilot)들이 애용하는 레이(lei)
밴(van)의 썬글래스(sunglass), 검은 가죽제의 장갑(glove),그리고 몇매의 MD…
부르르르릉…
대배기량의 엔진(engine)이 연주하는 아이들링(idling)소리를 들으며, 유연하고 가녀린 손가락에 차례 차례로 검은 가죽 장갑(glove)
끼우고는 어깨까지 늘어트린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사에코는 썬글래스(sunglass)를 썼다.
「그럼, 음…오늘 아침은 이것으로 할까 …」
사에코는 썬글래스(sunglass)로 가려진 커다란 눈을 조수석쪽으로 돌려, 청색의 MD…Up템포(tempo)한 곡으로 구성된 외국의
sound track을 집어들어 카(car) 컴포넌트시스템(Compo)의 MD슬롯(slot)에 삽입했다. 곧 차내는 Up템포(tempo)한 외국 음악이
퍼져 갔다. 자, 오피스까지 약30분의 드라이브(drive)의 시작이다.
「♪ 그럼 아, 마사키상…사에코는 다녀올게요! 」
그리고 빨리빨리 일을 처리하고, 될 수 있는 한 빨리 돌아올게요…
쿨(cool)한 아름다움의 캐리어(carrier)?우먼(woman)은 반들반들한 입술을 가볍게 한번 핥으면서, 정확한 핸들링(handling)으로
지하주차장에서 큰 차체를 지상을 향해서 출발시켰다.
붕붕! 부르르릉…
「그래…이번에는, 둘이서 심야의 드라이브(drive)를 해볼까 …? 」
조수석에 마사키상이 아… 좁은 차안에서 마사키상을 귀여워 해주는 것도 자극적일지도 ♪
귀여운 주인님을 좌석(seat)에 넘어뜨리는 모습을 상상하고는 자신도 모르게 멍해지는 사에코, 보도를 지나서 큰길로 나가서야 겨우
정신을 차리고, 사에코는 왼쪽 핸들을 쥐고 있던 오른손으로 콩콩 자신의 옆머리를 때렸다.
「정신차려 카와나 사에코.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마사키상이 곤란해져요!」
깜박이(winker)를 키고는 천천히 좌회전하면서 차량들의 흐름에 합류하는 새빨간 2도어(door)의 코르벳(corvette). 반대차선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 모두 남녀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드라이버(driver)가 고급 차를 운전하는 사에코의 뛰어난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한동안 신호등이 바뀐 것을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대배기량의 엔진(engine)을 웅웅거리며 경쾌하게 큰길을 질주하는 진홍의 코르벳(corvette). 정확하게 말한다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역 근처를 달리고 있을 때였다.
…응? 지금쯤이면 슬슬 마사키상도 집을 나섰겠지 …?
사에코는 Up템포(tempo)한 곡이 울려 퍼지는 차내에서 썬글래스(sunglass) 너머로 카(car) 컴포넌트시스템(Compo)의
디스플레이(display) 구석에 표시된 시간에 시선을 돌리면서, 쿨(cool)하고 아름다운 케리어(carrier)?우먼(woman)은 갑자기
출근 직전에 벌였던 마사키와의 섹스(sex)를 떠올려 버렸다.
아응… 또 찌릿 찌릿 쑤셔오네…
보라색의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와 검은 레이스(race) 쇼츠(shorts)에 감싸인 보지(vagina)의 안쪽이 감미로운 비명과도 같은
경련을 일으키자,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자위(masturbation)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는 사에코.
「하아… 갔겠지 …」
운전하던 사에코는 난처한 듯이 아름다운 눈썹을 찡그리면서, 가죽 장갑(glove)에 감싸인 오른손 집게손가락으로 자꾸 통통거리며…,
초조한 듯이 핸들(handle)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그랬다, 그녀의 애차…진홍의 코르벳(corvette)은 메뉴얼(manual) 사양이었다. 왼쪽 손으로 핸들(handle)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시프트레버(shift lever)를 조작하는 관계상, 안타깝게도 한쪽 손을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 속으로 넣을 수 없는 것이었다.
가벼운 정체라도 있는 것일까 …응? …?!
행운의 여신은 그녀 가까이에 있는 듯했다. 끝으로 핸들(handle)을 두드리면서 바로 전방의 차들 흐름이 눈에 띠게 느려지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는 사에코. 아무래도 앞쪽에서 정체가 되고 있는 모양이었다.
「후후 … 잘됐네」
급속히 속도를 줄이면서 정체의 최후미에 붙는 진홍의 코르벳(corvette). 사에코는 전방의 국산 세단(sedan)과 조금 크게 찻간거리를
유지하면서, 우선 처음 정체의 규모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카(car) 컴포넌트시스템(Compo)에 인접해 있는
카 네비게이션(car navigation)의 터치(Touch)?판넬(panel)을 경쾌하게 튕겼다.
「흠. 정체는 3킬로… 긴 정체는 아니네…원인은 …고장난 차 때문이고」
뭐, 상관없어… 얼마 안돼는 시간이지만 유용하게 사용하면 되니까…
사에코는 검은 가죽 장갑(glove)을 낀 채로 왼쪽 손을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의 깊게 트여진 사이드(side)?슬릿(slit) 사이로
집어넣으면서, 검은 스타킹(stockings)으로 감싸인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위로 올라가 검은 레이스(race) 쇼츠(shorts)로 감싸인
보지(vagina) 위로 가져갔다.
「후후 … 웃, 우웅 …아후우! 」
사실 아침 일찍, 출입구에서 마사키에게 범해졌을 때 팬티스타킹(panty stocking)을 찢어서 섹스(sex)한 사에코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내고는, 옷을 갈아입을 때 팬티스타킹(panty stocking)이 아니라 가터 벨트(garter belt)에 매다는 타이프(type)의
스타킹(stockings)으로 바꿔 신은 것이었다.
아! 후후 … 이렇게 입기를 잘했네 …
검은 레이스(race) 쇼츠(shorts)에 스타킹(stockings)을 매달아 신었다. 이러면 스커트(skirt)를 걷어올린 후 쇼츠(shorts)를 벗기만
하면, 언제라도 주인님의 페니스(penis)를 바로 삽입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혼자서 자위(masturbation)하기에도 좋을 거라고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다.
어린 남자의 『섹스(sex)노예』로 변한 사에코는 아름다운 얼굴에 음란한 미소를 가득 띄우면서, 가터 벨트(garter belt)의 줄을
매달아 놓은 쇼츠(shorts)사이로 집게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을 몰래 집어넣어, 습기를 띠기 시작한 보지(vagina)주변과 반쯤
고개를 들고 있는 클로토리스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하아아아…웃…응…주인…님…아응!」
스멀스멀 … 쿠쥭…
치렁치렁하게 어깨까지 늘어트린 머리카락에 감싸인 쿨(cool)하고 이지적인 얼굴에 초조감을 나타내면서도, 사에코는 정지와 서행을
되풀이하는 차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만족스럽지 못한 자위를 계속해갔다.
아, 또 움직이네…또!
사에코는 운전하는데 불편한 구두굽이 높은 하이힐(high-heeled shoes)을 신은 채로, 솜씨 있게 액셀(ac
celerator)이나 클러치(clutch)와 브레이크(brake)를 교대로 조작하면서, 새빨간 자신의 코르벳(corvette)과 다른 차들간의
차간거리를 넓게 유지하며 능숙하게 운전하고 있었다. 그러는 도중에도 왼쪽 손의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보지(vagina)를 계속해서
자위(masturbation)하면서…
「아, 조금만 더 …욱…우우우웃! 」
얕은 쾌감을 어떻게든 높여서 가벼운 절정을 느끼고 싶은 사에코, 그러나 안타깝게도 정체의 원인으로 보이는 고장난 차가 물기를
띤 아름다운 눈에 힐끗 보이고 있었다.
!? …후우… 조금만 더하면 되는데, 그만 해야겠네 …
「아쉽지만… 하는 수 없지 …」
아름답고 이지적인 두 눈으로 원망하듯이 바라보면서 사에코는 검은 레이스(race)무늬의 쇼츠(shorts) 속에서 왼손을 빼내어, 보라색
슈트(suit)주머니(pocket)에서 고급(brand)손수건을 꺼내 애액으로 젖은 손가락을 닦았다.
「사무실(office)에 도착하면 화장실(lavatory)로 바로 가지 않으면 …」
숨을 몰아쉬면서 달아오른 몸을 간신히 진정시키는 카에코, 그런 불평을 늘어놓으면서, 고장난 차 뒤에 놓인 삼각형의 주의
표지판까지 그녀의 코르벳(corvette)은 나아가고 있었다.
정체를 전진하고 있었다.
「후우…임원용 재규어(jaguar)가 고장난 건가 …? 」
거기에는 영국제의 고급승용차…차체 뒤에 자동차전화용 안테나(antenna)를 단 4도어(door)의 검은 색 재규어(jaguar)가
본네트(bonnet)를 연 상태로 도로의 가장자리에 멈춰서 있었다.
… 저 아가씨가 운전기사인가?
운전기사일까, 다크 그레이(dark gray)계의 품위 있는 비지니스(business)용 스리(three)?피스(peace)…슈트(suit)와 베스트(best),
그리고 같은 색의 슬림(slimness)?언더팬츠(underpants)를 껴입은 포니테일(ponytail)의 예쁘장한 젊은 여성이, 길에서 한눈에 보아도
상사로 보이는 두 사람의 백인 여성 앞에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 뭔지 모르지만, 심각한 고장 같네…불쌍하게 …」
그런데, 저 두명의 외국인…굉장히 아름답네…호호…마사키상이라면 홀딱 반하겠다…♪
두 사람 모두 장신으로 한사람은 야성적인 스타일로 한 긴 금발에 푸른 눈동자를 한 화려한 느낌으로 베이지(beige)계통의 품위 있는
슈트(suit)를 입은 미녀, 그리고 다른 한사람은 … 비서인가, 휴대전화로 뭔가 이야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 숏컷(short cut)을
한 진홍의 머리에 갈색의 눈동자가 쿨(cool)하고 안정된 느낌을 주는 라이트 블루(light blue)계의 활동적인 슈트(suit)를 입은
미녀였다.
응 ? 저 … 저 금발외국인 … 확실히 무슨 잡지에서 본 기억이 있어 …
「누구였지 …?」
그랬다 확실히 사에코는 보름 전에 사무실(office)에서 정기구독하고 있는 경제전문지에서 그녀의 특집기사를 슬쩍 스쳐 읽었던
것이다. 그러나 마사키를 생각하면서 만족스럽지 못한 자위(masturbation)를 하고 있던 탓인지, 애차의 핸들(handle)을 잡고 있던
사에코는 금발미녀의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뭐, 꼭 기억해내지 못한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겠지 …
진홍의 코르벳(corvette)이 고장난 검은 재규어(jaguar) 옆을 지나갈 때, 붉은 머리의 미녀가 휴대전화를 끄고는 상사로 보이는
금발미녀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었다.
…?
아무래도 고장난 차를 대신할 차도 포기한 것인지 붉은 머리의 백인미녀가 포니테일(ponytail)의 젊은 여성 스탭(staff)을 부드럽게
위로하고는, 그녀만 재규어(jaguar)에 남긴 채 금발과 붉은 머리의 백인미녀 두 사람은 걸음을 서두르면서 가장 가까운 역을 향했다.
「지금 이 시간대의 전차는 굉장히 밀릴텐데…안됐네…」
코르벳(corvette)의 백 미러(rearview mirror)로 급속히 멀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바라보는 사이에, 정체가 뚫리면서 앞의 시야가
넓어졌다. 사에코는 액셀(accelerator)을 세게 밟아 차의 속도를 높이면서, 멋진 폼으로 썬글래스(sunglass)를 다시 썼다.
「나도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
빨리 화장실(lavatory)에 가서 아까 하던 것을 계속 해서 진정시키지 않으면.
붕! 부~응! 부~응…
사에코가 모는 진홍의 코르벳(corvette)은 경쾌한 폭음을 울리며 가속하기 시작하여, 그녀가 근무하는 마천루의 사무실(office)…
고층빌딩 군의 한 지점을 목표로, 큰길에서 프리웨이(free way)에 진입해 갔다. 남은 시간이 20분 정도뿐이 남지 않았지만,
코르벳(corvette)이 아무 문제없이 달린다면 사무실(office) 화장실(lavatory)에 도착하는 시간으로는 충분했다.
등장 인물소개
타카나시(高梨) 마사키(正樹)(대학교 2학년생)
중성적인 용모와 평범한 성격을 지닌 본 편의 주인공
이상할 정도로 공정한 것을 따지는 버릇을 가졌으면서도, 이성을 잘 잃어버리는 민감한 나이
지금으로서는 상세한 설명은 불가능하지만 자신보다 연상의 여성을 매료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손목에 채워진 죽은 어머니의 오리지널(original) 팔찌로 항상 봉인되어 있다)
섹스(sex)를 하면 할수록 체력이 늘어나는 이상한 체질이어서, 이미 정력은 절륜 무한대
그런 자신의 힘에 두려움을 가지면서도, 무의식중으로 사용해서 계속 노예를 늘려가지만????
카와나(川奈) 사에코(28)
주인공의 보호자
죽은 주인공의 어머니의 여동생이며, 함께 살게 되었다
대기업의 해외 교섭부에 근무하는 재색을 겸비한 커리어우먼(working woman)
세미 롱(long)의 요염한 머리카락과, 커다랗고 아름다운 눈이 특징인 쿨(cool)하고 지적인 미녀
언제나 슈트(suit)차림으로 있는 뛰어난 몸매(proportion)를 가진 멋있는 여성
마이카(mica)?루 벨트(roux belt)(30)
금발의 웨이브(wave)진 긴 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한 순수한 영국인
초거대복합 기업의 극동 매니저(manager), 그 아름다움과 탁월한 센스(sense)로 젊어서부터 이름을 날려 그녀를 재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실력자한번 노린 사냥감은 결코 놓치지 않아서 암표범으로 불려지며 공포와 존경을 동시에 받고 있다
그라비어(gravure) 잡지에서 바로 빠져 나온 듯한 글래머러스(glamorous)한 몸매가 압권이다
렌?해밀튼(26)
마이카(mica)?루 벨트(roux belt)의 전속 비서
마이카(mica)에게 깊이 빠져있고 공사에 걸쳐서 마이카(mica)를 보좌하고 있는 미녀. 평소에는 과묵하게 마이카(mica)의 그림자로
있지만, 그녀의 유능함은 다른 사람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붉은 머리카락에 숏컷(short cut)이고, 슈트(suit)를 터트릴 것 같이 풍만한 유방이 특징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초밥
니이하마(新浜) 유이(由乃)(불명)
수수께끼의 미녀 , 우아한 언행의 기모노 미인
마사키(正樹)가 사는 맨션(mansion)의 오너(owner)이기도 하며 옥상에 펜트하우스(penthouse)를 지어서 우아하게 생활하고 있다.
언제나 생글생글 웃는 얼굴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2-1치한전차
【폰】♪
가벼운 소리를 내면서, 엘리베이터(elevator)가 멈추었다.
「에 ―그리고, 잊어버린 물건은 ??? 없구나」
마사키는 다시 한번, 가방 속을 들여다보았다.
음, 미리 준비되어 있던 교과서도 노트(note)도 모두 들어있었다.
지갑에는 점심을 사먹을 용돈과 전차 정기권도 들어 있었다.
사에코는 사소한 것까지 신경을 써서 준비해 놓았다.
사에코상 ????.
그때 갑자기, 목덜미에 나있던 키스마크(kiss mark)와 사타구니가 쑤시기 시작했다.
「안돼 안돼」
고개를 좌우로 마구 흔들며 솟아오르는 욕망을 간신히 참았다.
그 후, 결국에는, 현관에서 2회, 씻기 위해서 들어간 욕실에서 1회, 아까보다 더 급하게 나서다가 현관을 나서고 있었는데 어느
사이엔가 사에코는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입에 물고 고개를 흔들고 있었다.
게다가 사에코는 시간이 없다면서, 마사키의 정액(sperma)을 전부 다 마시고는, 입가로 정액(sperma)을 줄줄 흘리면서 회사로
가버렸다.그제야 마사키는 혼자서 몸을 씻고, 교복을 갈아입은 다음 맨션(mansion)을 겨우 나설 수 있었던 것이다.
나 같은 것을???
이라고 고민해 보지만, 얼굴은 이미 붉게 변했다
사에코와 마지막에 한 키스(kiss)의 맛이 떠오른 것이다.
「저, 타지지 않을 건가요? 」
「에? 아 ??네, 탑니다! 」
너무 깊게 생각하고 있던 탓으로 엘리베이터(elevator) 문이 열렸는데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마사키가 서둘러 올라타자, 거기에는 한 사람의 여성이 먼저 타 있었다.
30대 초반정도의, 비싸 보이는 기모노를 맵시 있게 입은 미인이었다.
우와 굉장하네, 무슨 고급 클럽(club)의 마마(mama)같은 느낌이다.
마사키는 텔레비전(television)으로 배운 지식과 눈앞의 아름다운 여성을 비교해 보았다.
확실히 마사키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높게 땋아 올린 머리에, 기모노에 달려있는 장식품들, 비교적 엷게 했지만 계산되어진 듯한 품위 있는 화장, 우아한 언행, 어느 것
하나 하루 이틀만에 만들어질 수준(level)이 아닌 것은 확실한 것 같았다.
【폰】
무심결에, 넋을 잃고 바라보던 마사키는 움직임을 멈췄다.
「몇층이죠? 」
「예 ???아. 일층입니다」
긴장한 나머지 목소리가 갈라졌다.
「쿡 ???1층」
연분홍색의 손톱이 터치패널(touch panel)을 만지고, 희미한 작동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elevator)가 하강하기 시작했다.
「새로 입주한 분인가 보군요」
「네 ??아, 예, 사에코상,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타카나시 마사키라고 하는데 ???저 관리인이세요」
「쿡??니이하마 유이, 이 맨션(mansion)의 오너(owner)에요, 옥상의 펜트하우스(penthouse)에서 살고 있어요」
입가를 기모노의 소매로 가리면서 조용히 웃었다.
「아, 잘 부탁합니다」
「예, 이쪽이야말로」
서로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아하」
「쿡」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자신들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렸다.
이 일로 인해서 유이와 마사키는 서로 거부감 없이 친해질 수 있었다.
마사키는 연상의 여성과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긴장을 풀 수 있었다.
1층에 도착할 때까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럼, 오늘부터 새로운 대학교네요, 열심히 해요」
「예」
스윽, 문이 열리면서 화려한 맨션(mansion)의 현관이 보였다.
「다녀오세요」
「예, 다녀오겠습니다」
마사키는 이 멋진 만남에 감사하면서, 아침햇빛에 반짝이는 플로어(floor)를 뛰어 갔다.
타타타탓, 뛰어 가는 그 뒷모습을 , 기모노의 소매를 흔들면서 유이는 배웅하고 있었다.
「꾸밈 없고 착한 아이네, 마음에 들어」
쿠쿡거리며 웃는 그 입가에, 알 수 없는 미소가 맺혔다.
****************
「우와 굉장한 사람들이다」
역의 플랫폼(platform)에는 마사키의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텔레비전(television)이나 사람들을 통해서 듣기는 했지만 통근 러시(rush)가 이런 것이라고는 ???
마사키는 사람들의 흐름에 떠밀려서, 플랫폼(platform)쪽으로 밀려갔다.
후우욱, 어째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있는 거지.
실제로, 오늘이 무슨 축제날입니까? 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시골에서 버스(bus)로 통학하고 있던 마사키로서는 약간의 문화적
충격(culture shock)을 받고 있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 거지! 」
그 때, 마사키의 옆에서 마사키의 심정과 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자신도 모르게, 뒤돌아본 그 곳에는 2명의 여성이 서있었다.
「도대체, 뭐예요 이것은! 」
「????죄송합니다」
「특별히 당신에게 말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걱정하지 말아요 렌」
「????네, 보스(boss)」
2명의 여성은 일본인이 아니었다.
혼잡한 홈(home) 한가운데에서 마치 무대의 스포트라이트(spotlight)를 받고 있는 것처럼 거기 서있었다.
불평을 하고 있는 쪽이 상사일까, 조각한 것 같은 오뚝한 콧날에, 도톰한 입술, 거기에 푸른 눈동자.
앵글로색슨(Anglo-Saxon)계의 화려한 미녀가 유창한 일본어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야성적인 스타일에 화려하고 긴 금발이 물결치고, 베이지(beige) 빛깔의 고급 슈트(suit)가 모델(model)같은 외국인 특유의 뛰어난
몸매를 덮고 있었다. 대답을 하고 있는 쪽도, 일본인이 아니었다.
짧고 가지런하게 정돈된 빨간 머리, 다갈색의 눈동자에, 조용한 느낌을 주는 차분한 여성이었다.
존재감으로는 옆에 서 있는 화려한 금발미녀에게 뒤지지만, 당당하고 청량감이 느껴지고 있었다.
연한 블루(blue)의 비즈니스 슈트(business suit)로 감싸인 몸매는, 상사에게 뒤지지 않는 아름다움이 감돌고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전차를 타는 것도 오랜만이야」
「????저도 그렇습니다, 보스(boss)」
유창한 일본어가 요염한 붉은 입술에서 흘러나왔다.
외국인이기 때문에, 마사키로서는 정확한 나이를 추측할 수 없었지만, 아마도 20대 후반일까? 금발의 미인 쪽이, 붉은 머리의
미녀보다 2,3살 연상인 것 같았다.
두 사람 모두 키가 마사키보다 머리 1개정도가 더 컸다. 180이상은 되지 않을까 ???.
마사키는 왠지 콤플렉스(complex)를 느끼며, 힐끔힐끔 두 사람의 미녀를 바라보았다.
자세히 보면, 주변의 사람들 모두 그녀들을 힐끔거리면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가, 모두 외국인이 신기하나」
마사키는 텔레비전(television)으로는 말고 실제로 백인여성을 보기는 처음이었다.
그러나, 지금 같은 시대에 외국인이 진귀해서 바라보는 사람들은 없었다.
사실은, 영화 속에서 막 빠져 나온 듯한 두 사람의 백인미녀에게 넋을 잃고 보고 있었던 것이다.
자세히 보면, 주변의 샐러리맨(salary man)들과 학생인 듯이 보이는 청년들 모두 허리를 뒤로 조금씩 뺀 상태로 그녀들을 바라보고
있었고, 여성들은, 매점의 아줌마도 포함해서, 선망의 눈길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바로 그 두 사람은 그런 시선들은 무시하고, 대화를 계속하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저의 미스(miss)입니다, 이러한 ??」
「괜찮아요, 렌, 타고 가던 차가 고장난 것도, 대신할 차량(hire)이 잡히지 않은 것도, 당신 잘못은 아니니까 ???그렇다고는 해도
이 혼잡은」
「????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보스(boss)」
그림 같은 눈썹을 실룩실룩 거리는 상사에게, 조용한 어조로 붉은 머리의 여성이 말을 하고 있었다.
「정말로 이제는」
금발의 미녀는 긴 손톱 끝을, 요염한 입술로 질끈 깨물었다.
그 하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 보여서, 주변의 남성들은 무심결에 군침을 삼키고 있었다.
굉장하구나, 이 사람들, 사에코상도 그렇고, 유이상도 그렇고, 역시 도시에는 미인들이 많이 있구나.
이렇게 마사키는 당연히 대도시에는 미인들이 많이 있는 것이 보통이라고 믿게 되었다.
하지만, 단지 그의 주변에 굉장히 아름다운 미인들이 모이고 있는 것이었지만???.
『곧 홈(home)으로 전차가 들어옵니다, 하얀 선 밖으로 ???』
스피커(speaker)에서 안내방송(announcement)이 나오고 얼마 후, 노란 전차가 사람들 눈에 들어왔다.
카슛, 가――-
작동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자, 지금까지 가만히 서있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활짝 열려진 전차 도어(door)를 향해 몰려갔다.
「에! ???아, 아」
당연히, 마사키는 그 흐름을 따라 갈 수 없었다. 차례차례로 빨려 들여져 가는 사람들을 멍한 얼굴로 쳐다볼 뿐이었다.
『도어(door)가 닫힙니다, 조심하십시오』
더군다나, 불과 몇초 지나지 않았는데도, 아직 타려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무심한 안내방송(announceme
nt)이 들려왔다.
「농담이겠지! 아직 타지 않았어요」
통근 러시(rush)는 전쟁이었다.
여유 같은 것을 부릴 틈이 없었다.
이것을 타지 못하면, 첫날부터 지각이다!
「좋아」
마사키는 한발 늦게 사람들의 벽으로 막혀있는 도어(door)를 향해서 달리기 시작했다.
그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은 마사키 한 사람???뿐만 아니었다.
「무슨 일이죠 이거! 」
「?????아무래도 선착순인 것 같습니다」
예의 그 두 미녀도 머리카락을 흩날리면서 달리고 있었다.
「욱」「꺄」「???」
세 사람이 3가지의 신음소리를 내면서, 하나의 도어(door)에 달려들었다.
키가 큰 두 미녀가 먼저 그 몸을 밀어 넣는 사이에 마사키가 비집고 들어가는 형태로 간신히 전차에 올라탔다.
그 순간,
부시――-
도어(door)가 작동 소리와 함께 닫혔다.
그리고는 곧바로, 기다림에 지친 것 같이 전차는 홈(home)을 떠났다.
이날의 승차율은 200%을 가볍게 초과하고 있었다.
「우우웁」
「꺄, 뭐야 이것」
「????아파요」
마지막에 간신히 올라탄 마사키와 두 외국 여성은 도어(door)바로 옆에서 만원전차에 시달리고 있었다.
마사키의 자세는 도어(door)에 등을 기대고 있었고, 그 오른쪽과 왼쪽 앞에 각각 예의 두 미녀가 병풍으로 가리듯이 마사키를
에워싸고 있는 것이었다.
「굉장히, 심하군요 이것은, 렌 괜찮아? 」
「???문제 ??? 없습니다, 보스(boss)」
보스(boss)라고 불리는 상사인 듯한 금발의 여성과, 렌이라는 이름인 듯한 붉은 머리의 두 사람은 차내에 등을 돌린 채, 마사키의
머리너머로 도어(door) 프레임(frame)을 붙잡았다.
「?????」
마사키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고개를 숙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눈앞에 두개의 풍만한 유방들이 흔들리고 있었다.
오른쪽에는 베이지(beige)의 슈트(suit)를 터트릴 듯한 풍만한 유방, 왼쪽에는 연한블루(blue)의 슈트(suit)가 한껏 부풀어져
흔들리면서 자신의 존재도 주장하고 있었다. 게다가, 두 외국 미녀들은 키가 작은 마사키보다 머리 하나정도 큰 키였기 때문에,
정확히 두 사람의 유방이 마사키의 얼굴 바로 앞에 내밀어진 형상이 되어 있던 것이다.
덜컹 덜컹 덜컹
전차가 흔들릴 때마다 두개의 풍만한 유방이 얼굴 양쪽에서 위아래로 튀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옷 위로도, 그 풍만한 유방의 부드러움과 모양을 알 수 있는 아름다운 유방이었다.
「본사까지 얼마나 걸리지? 」
「????30분 정도입니다」
더군다나, 머리 위에서 두 사람이 이야기 할 때마다 달콤한 숨결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그 섹시한 매력을 느꼈을 뿐인데도,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피가 우르르 몰리고 있었다.
게다가, 왼쪽에서 도어(door)와 마사키(正樹)를 사이에 두듯이 서 있는 화려한 금발미녀의 다리가 마사키의 다리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이었다.허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높기 때문에, 약간 구부린 아름다운 다리의 무릎이 마사키의 사타구니 사이를 살짝살짝 스치고
있었다.
??아우, 안 돼
눈앞에서, 두 미녀가 전차가 진동할 때마다 몸을 흔들면서 마사키의 몸에 달듯 말듯 하며 자극을 주고 있었다
「??????우」
눈을 감고 잃어버리려고 했지만, 여체의 움직임과 달콤한 숨결이 더 강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우우우우, 안돼
어제, 아니 오늘 아침까지 그렇게 사에코와 서로 섹스(sex)했는데도, 사타구니사이의 물건은 이미 커지고 있었다.
어느 사이에 내가 이렇게 음란하게 되어 버렸지?
처음이었는데도, 사에코상과 밤새도록 섹스(sex)를 한 자신이 믿어지지 않아.
사에코상 ???
엉겁결에 머릿속에서 풍만한 유방을 팔로 모으면서 키스(kiss)를 해오고 있는 사에코가 떠올랐다.
「아우 ???기어이 ???」
자신도 모르게, 사타구니에 손을 가져가는 마사키.
그때,
「이 치한! 최악이군! 」
눈앞에 있는 미녀가 큰 소리로 외쳤다.
「죄송 ??? 어라? 」
어깨를 움츠리고 있는 마사키를 무시하고 금발의 미녀가 빙글 뒤로 돌아섰다.
「이 손은 뭐야! 」
불쑥 위로 올려진 그 손에는, 그녀의 뒤에 서있던 성실해 보이는 비지니스 맨(business man)의 팔이 쥐어져 있었다.
「???아니 ???나는 ???이것은 ???그」
횡설수설하는 비지니스 맨(business man)에게 금발을 흔들며 아름다운 야수가 도톰한 입술을 일그러트리며 웃기 시작했다.
「흥 ! 당신이 내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던 것을 알고 있어요, 보고 있었겠죠 렌」
「????예, 보스(boss)」
「????그것은 ??」
「이대로 경찰에게 신고하죠, 치한은 큰 범죄야」
그 아름다운 얼굴만큼이나, 이 금발미녀의 성격은 불꽃처럼 정열적인지, 분노하고 있는 그 모습은 마치 사냥을 하는 표범처럼 기품과
야성미가 가득 차 있었다.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잠시 자제력을 잃고」
그 눈동자에 계속 시선을 받고 있던 비지니스 맨(business man)은 자신의 잘못을 자백해버렸다.
주위의 승객들은 모두 가만히 그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남자 승객 대부분은 비지니스 맨(business man)으로 보이는 남자를 동정하고 있었다.
저런 매혹적인 엉덩이가 눈앞에서 흔들리고 있다면 누구라도 만질 것이다???라고
하지만, 무서울 정도로 섹시한 매력을 풍기고 있는 두 미녀에게는 그런 것은 통하지 않았다.
「렌, 경찰에 연락해요, 죄를 지었다면 처벌을 받아야죠」
「????알겠습니다 ??아! 」
「꺄」
남자는 처벌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그 붙잡힌 손을 뿌리쳤다.
「죄송합니다」
암표범에게서 도망치듯이 사과의 말을 하면서, 주변의 사람들을 밀어 헤치기 시작했다.
「잠깐 기다려 ???」
덜컹, 키이이이
「꺄아아」
「우와아아」
「와악아아아아아」
바로 그때, 전차가 큰 커브(curve)를 돌기 시작하자, 예기치 못했던 원심력이 일어났다.
몇몇 승객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으며, 우르르거리며 차내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마사키가 서있는 도어(door)쪽으로 밀려들었다.
「아, 이봐!, 거기 서」
마사키의 몸 때문에 도어(door)에 부딪치는 것을 모면한 금발의 미녀가 소리를 쳤다.
이것을 기회(chance)로 하여 치한 남성은, 사람들을 강제로 헤치며 거치적거리는 사람은 넘어뜨리면서 도망을 쳐, 옆 차량으로 옮겨
간 것이다. 뒤쫓으려고 해도, 혼란한 만원 전차 안에서는 불가능했다.
「쳇, 놓쳤나」
「?????괜찮습니까? 」
「어머나, 내가 이 정도로, 다칠 거 같아?」
「????아니 보스(boss)가 아닙니다, 저기 남자입니다」
「에?」
그녀가 놀라서 뒤돌아보자, 거기에는 그녀의 엉덩이와 도어(door) 사이에 끼어있는 마사키의 모습이 있었다.
「어머나, 너 그런 곳에서 뭐하고 있는 거지? 」
「아우우 ??뭐라뇨 ???」
조금 전, 커브(curve)의 참극의 때, 금발의 미녀가 도어(door)에 부딪치지 않은 것은 마사키가 쿠션(cushion)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었다.
「어머나, 미안????」
사과하려고 하던, 금발미녀는 마사키의 얼굴을 보더니 행동을 딱 멈췄다.
「? 」
「?????」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푸른 눈동자.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일까?
마사키는 불안한 마음에 말을 걸었다.
「저 . 괜찮습니까? 」
「????후후, 치한이면서, 말 잘하고 있군요」
갑자기, 글래머러스(glamorous)한 여성이 마사키를 노려보기 시작했다.
「어차피, 당신도 저 남자와 같은 패거리가 아닌가요, 나쁜 사람이군요」
유창한 일본어로 이야기하면서, 마사키의 귓가에 아름다운 얼굴을 기대며 속삭였다.
「나?쁜 ?사?람 ?에요」
「아, 아니에요」
「흠 어떻게 할까?」
그렇게 말하면서, 이번에는 풍만한 가슴 아래에 팔짱을 끼면서, 마사키를 쓱 내려다보았다.
마사키를 빤히 노려보는 그 얼굴에는 그녀의 엄청난 박력이 솟아났다.
마사키는 하지 않았는데도 마치 자신이 범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마 회사에서도 상당한 지위에 있는 사람일 것이다.
아까 붙잡혔던 비지니스 맨(business man)의 기분을 알 것도 같았다.
그러나 마사키는 그 눈동자가, 못된 장난을 좋아하는 고양이의 눈처럼 빛나고 있는 것도, 팔짱을 낀 팔에 유방이 밀어 올려져
마사키의 몸에 문질러지고 있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저, 저는 아니에요」
「거짓말하지 말아요」
「????보스(boss), 그 남자은 아닙니다」
마사키의 옆에서 렌이 마사키의 무죄를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상사는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훗, 이 아이는, 치한이에요, 틀림없어요」
「????보스(boss)?」
렌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녀의 상사는 확실히 흥분하기 쉬운 성격이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초월하는 상식과 행동력으로 세계적인 기업의 간부에까지 올라선, 뛰어난 여성이었다.
하지만, 불합리한 일을 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누가 보더라도, 이번 일은 그녀의 상사가 뒤에 있던 남자에게 부딪친 것이었다.
몇 년 동안 이 상사를 보좌해왔지만, 이런 일은 렌으로서도 처음 보는 일이었다.
「????어째서입니까, 보스(boss)? 」
「렌, 이 아이가 내 몸을 만지고 있었어요, 너무했죠??? 」
「저??그런 일???」
마사키로서도 무엇이 어떻데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눈앞의 여성이 치한을 붙잡았을 때, 너무 놀라서 바라보고만 있었고, 전차가 커브를 돌았을 때도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밀려오는
눈앞의 여성에게 밀린 것뿐이었다.
마사키는 우선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조금전의 혼란으로 인해 승객들 모두 전차의 손잡이나 기둥을 안간힘을
다해 붙잡고 있어서, 이쪽의 일을 알아차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흥, 그렇게 말하면서 당신도 도망칠 생각이겠지 ???놓치지 않아요」
금발의 여성은 몸으로 마사키를 도어(door) 쪽으로 꽉 밀어 붙였다.
「아풉」
출렁이며 풍만한 유방이 옷 너머로 마사키의 얼굴을 모두 가려버렸다.
「후후, 이것으로 도망칠 수 없을 거예요」
「????보스(boss)! 」
상사의 놀라운 행동에 당황하는 렌.
「괜찮아요, 증거도 있어요, 이봐요」
그러면서 한쪽 손에 쥐고 있던 무엇인가를 렌에게 건네줬다.
「???이것은? 」
「내 허리에 걸려 있던 것이에요, 그것, 이 아이의 것이겠지요」
렌의 손바닥 위에는 가죽으로 만들어진 팔찌가 올려져 있었다.
「아 ???그것은 나의! 」
「?????당신의? 」
렌의 갈색 눈동자가 마사키의 눈과 마주쳤다.
움찔거리며 렌의 몸이 전기라도 통한 듯이 떨렸다.
하지만, 마사키는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습니다, 저의 것입니다」
「어머나 자백했군요」
그렇게 말하고는, 자신의 유방 골짜기로 꽉 누르며 남자을 바라봤다.
「아!」
그 때,
처음으로 마사키는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푸른 눈이 몽롱하게 흐려져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것은?????!!
그래! 어젯밤에 목욕탕에서 처음 사에코상이 이상해졌을 때의 눈하고 닮았어.
「후후, 각오했겠지요」
꼼짝못하게 꽉 누르고 있던 유방을 일부러 위아래로 흔들면서, 흰 손가락으로 마사키의 턱을 위로 쳐들었다.
「아아아」
「후후, 여자한테 음란한 짓을 하는 나쁜 아이에게는, 징계가 필요해요」
그렇게 말하고는 바로, 마사키의 바지(trousers)사이의 페니스(penis)를 흰 손으로 덥석 잡았다.
「어머나, 벌써 이렇게, 역시 그렇군요, 나쁜 아이」
「아, 아아, 그런」
그렇지만, 이런 미인이 몸을 밀착해 온다면 누구라도 이렇게 되어 버린다.
이런 미녀에게, 붙들려 안겨지고, 기쁘다, 기쁘기는 하지만 ???.
그렇다고, 이러한 곳에서 ???.
「그 그만 두세요」
「어머나, 먼저 나를 만진 것은, 당신이에요, 이봐요」
그러고는, 흰 손가락으로 훑어 내리듯이 바지위로 마사키의 페니스(penis) 형태를 만졌다.
「아우우우우우」
「훗」
누군가에게 도움을!
그러나, 키가 큰 그녀가 벽이 되어 차안의 다른 사람들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 때, 작은 소리가 들렸다.
「왜, 렌」
살았다! 그래 이 부하인 여자가 도와줄 거다.
차분한 느낌의 이 미녀라면 틀림없이 어떻게든 해줄 거야????.
그러나, 마사키의 소원은 행운인지 불행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렌의 매력적인 몸이 옆에서 꼬옥 마사키를 끌어안았다.
「?????저도 징계를 돕겠습니다」
「에!」
바로 조금 전까지 쿨(cool)한 빛을 뿜어내고 있던 다갈색의 눈동자가, 욕정으로 물들어 있었다.
흰 뺨은 핑크(pink) 빛깔로 물들어 있었고, 풍만한 유방은 상사의 유방에 뒤지지 않으려고 마사키의 얼굴에 문질러지고 있었다.
「잠깐, 잠깐 기다려주세요」
「어머나, 안 되요, 당신은 범죄자니까, 우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얌전히 있으세요」
페니스(penis)를 가지고 노는 손이 1개 더 늘어나고 있었다.
「그런 터무니없는 ???아, 아, 아, 아」
키가 큰 두 사람에게 완전히 둘러싸여서 마사키의 몸은 차안의 다른 사람들에게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덜컹덜컹
전차는 만원의 손님들을 싣고서 계속해서 달리고 있었다.
그 차량 중 하나에서, 마사키와 두 미녀가 서로 껴안고 있었다.
끈적끈적한 핑크(pink) 빛깔의 혀로 에로틱(erotic)하게 입술을 핥았다.
「죄에는 징계를 하지 않으면 안돼요」
두개의 달콤한 육체가 전차의 구석에서 마사키를 궁지에 몰아넣으면서 습격하고 있었다.
2-2 외미치한外美痴漢 (저로서는 제목 해석 불가능해서 걍 원제 그대로 올립니다...ㅡ,.ㅡ;)
「우우우우」
마사키는 목 안쪽에서 짜내는 듯한 신음소리를 질렀다.
「어머나, 왜?」
딱 마사키를 끼운 두개의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며 꽉 누르고 있었다 .
「그, 그만하세요」
「어머나, 이것은 징계야, 참아요」
「?????후후후, 그래요」
두 미녀는 위에서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요염하게 웃었다.
「아, 왜 이런 일이?????」
밀착되어 있는 몸들이 전차의 진동과 함께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었고, 그것을 통해서 참을 수 없는 매력적인 육체가 느껴지고 있었다.
「당신이 나쁜 거예요, 습격해달라는 듯한 눈으로 바라보고, 더군다나 먼저 음란한 짓을 한 것은 당신 쪽이었죠」
금발 여성이 넋을 잃은 눈동자로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페니스(penis)에 가져간 손을 옷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였다.
「아, 그, 그런」
자기도 모르게 미간을 찡그리면서 힘없이 중얼거리는 마사키.
「치한은 큰 범죄예요, 반대로 당해도 불평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아아, 이 ?????이것도 역치한인데요 ?????아아」
흰 손가락은 종횡 무진하게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가지고 놀았다.
「후후후, 치한에게 치한으로 돌려주는게 뭐가 나쁜 일이죠? ?????후후후, 벌써 단단해졌네」
「아우우우우」
「?????그럼, 저도 징계를 하겠습니다」
슷, 흰 손 1개가 또,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춤을 추며 내려갔다.
그 손은 밑에서 고환을 어루만지듯이 경쾌하게 움직이면서, 마사키를 농락했다.
쿡쿡쿡
헐떡이고 있는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즐거운 듯이 같이 웃는 두 미녀.
「왜 그래, 이제 치한은 하지 않아?」
「아아아, 저, 치한은 ?????」
「?????호호, 어마나 침이 흘러내리네요」
렌은 날름 마사키의 턱을 핥으면서, 흘러내린 침을 빨아 마셨다.
「거짓말쟁이는 안돼요. 징계를 더 하지 않으면?????응 네, 이름은? 」
정말로 즐거운 듯이 푸른 눈동자가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
그러나 일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던 마사키는 대답하는 것을 망설이고 있었다.
하지만, 마사키가 입을 계속 다물고 있자, 부드러운 느낌이었던 푸른 눈동자가 더욱 짙게 변해갔다.
「흐―응, 나에게는 말할 수 없는 거야 ?????그게, 그렇다면」
꽉
「아우!」
지금까지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던 흰 손가락이 꽉, 옷 위로 페니스(penis)를 세게 잡았다.
「누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을 거야, 당신의 ?????이?????름?????을」
싱긋 싱긋 웃으면서 옷 위로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꾸욱 꾸욱거리며 꽉 쥐었다.
굉장한 압력이 페니스(penis)를 조여왔고, 몰려있던 피가 두근두근 고동쳤다.
「아우 ?????말해요 ?????말할께요 ?????타카나시 ?????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흐―응, 마사키라고요, 마사키, 마사키군요, 좋은 이름이에요, ?????상대가 이름을 밝히면 자기 이름도 알려주는 것이 상식이죠
?????후후후, 나는 마이카(mica)?루(roux) 벨트(belt)에요, 그리고 이쪽은」
「?????렌?해밀톤입니다 , 마사키님」
마사키님? 도대체 어떻게 되고 있는 것이지?
조금 전까지 치한을 붙잡고 있던, 정의감 넘치는 두 미녀가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지금, 마사키를 반대로 치한을 하면서, 자신들의
이름을 가르쳐 주고 있었다. 틀림없이, 마사키를 조금 전의 비지니스 맨(business man)처럼 도망가지 못하게 하려고 이름을 캐묻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건 아닌 듯했다. 그 증거로?????.
「아아아」
「이러면, 기분 좋죠」
금발의 마이카의 볼을 붉힌 채로, 욕망에 물든 눈동자로 가슴속의 남자을 바라보면서, 옷 위로 페니스(penis)를 계속 어루만졌다.
붉은 머리의 렌도 지지 않고 마사키의 음낭을 쥐고는, 속에 있는 욕망의 액을 짜내려고, 주무르고 있었다.
「후후, 벌써 숨이 거칠어지네, 정말 음란해」
「?????정말, 음란?????하지만 ?????귀엽습니다」
「후후후, ?????그래」
자신의 손에 느껴지고 있는 마사키를 부드러운 눈동자로 바라보면서 마이카와 렌은 더욱 손으로 봉사를 계속하면서, 틈이 없을
정도로 몸을 꼭 밀착 시켰다.
「아우우우우우, 그만두세요」
마사키는 허리로부터 올라오는 쾌락에 머리가 멍한 상태로 무심코 중얼거렸다.
그 때,
스윽, 두개의 음란한 흰 손들이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서 떨어져 나갔다.
「아!!」
갑자기 짜릿짜릿한 쾌락을 주던 부드러운 손들에게서 해방이 되자 마사키는 아쉬운 듯한 신음 소리를 냈다.
「?????좋아요, 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쳐도」
「?????강제로 하지는 않겠어요」
흐흥거리며 나쁜 장난을 치는 아이처럼 웃는 도톰한 입술.
「!! 」
그러고는, 마사키의 얼굴을 꽉 누르고 있던 풍만한 유방과 몸에 딱 달라 붙어있던 매혹적인 육체가 한 걸음 뒤로 물러났다.
「어때? 이제 그만 둘까? 」
「?????어떻게 하십니다, 마사키님」
마이카는 팔을 풍만한 유방으로 가져가 팔짱을 끼고, 렌은 일부러 앞으로 허리를 숙여 가슴의 골짜기가 들여다보이게 하면서 말을
걸었다. 도전하는 듯이 몸을 과시하면서 마사키를 도발하고 있었다.
마사키에게 있어서 이것은, 이 역 치한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chance)였다.
「?????나는 ?????」
마사키는 갑자기, 자신을 감싸고 있던 부드럽고 따스한 감촉들이 사라진 것에 자기 자신도 놀라울 정도로 실망하고 있었다.
이제, 그만 둬주세요!
이렇게 말하자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목에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기는커녕, 마사키의 몸은 더욱 더 그 아름다운 여성들의 봉사를 바라고 있었다.
맥박을 고동치며 시들지 않는, 마사키의 페니스(penis)가 눈앞의 미녀들에게 봉사를 시키라고 외치고 있는 것 같았다.
「?????그것은 ?????」
『그것은? 』
두 외국인 미녀들은 꿀꺽 침을 삼키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사실 마이카와 렌에게 있어서, 이것은 큰 모험이었다.
이 남자을 놓아줄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러나 이대로 마사키가 싫어하는 이 음란한 역 치한을 계속 할 수는 없었다
마사키가 정말로 자신들을 싫어하게 만들 수는 없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오랜 시간동안 콤비(combination)를 이뤄 세계의 VIP들을 상대로 상담을 펼쳤던 두 커리어우먼(working woman)들은 눈빛(eye contact)
만으로도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어떻게 하죠? 』
『참아요, 절대 놓치지 않아』
2마리의 암컷짐승이 사냥감을 노리고 있었다.
지금 금방이라도, 온 몸을 지배하고 있는 욕정의 유혹에 넘어가 남자을 부둥켜안고 싶었다.
그러나, 그러면 안돼는 것이었다.
마이카와 렌은 욕망에 흐믈흐믈 녹을 것 같은 몸을 구부려 남자을 쳐다보았다.
남자을 포로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자신들이 지금 그런 것 같이 ?????.
게다가, 만약 정말로 우리들을 싫어하게 된다면 ?????.
마이카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몸을 팔로 감쌌다.
매일 몇억엔이나 일들을 처리하고, 무능한 남자들을 턱으로 부리는 마이카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무서운 것은 전혀 없었다.
유복한 집에서 태어난 마이카는 어렸을 때부터 영재 교육을 받아, 영국(England)의 명문 스쿨(school)을 수석으로 졸업, 그 뛰어난
두뇌와 행동력으로 혼자서 미국으로 건너가 세계에서도 굴지의 복합 기업에 입사, 급속도로 두각을 나타내어, 지금은 30세의 젊은
나이에 극동지역의 제너럴(generality) 매니저라는 정상에까지 올라섰다.
마이카에게 있어서 남자라는 존재는 자신의 일을 방해하는 것일 뿐인 귀찮은 생물에 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런 자신이 이런
연하의 남자에게 두근거리고 있다니 ??.
「하아」
마사키의 대답을 기다리지 못하고 무심코 한숨이 터져 나왔다.
지금까지 수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프로포즈를 청해 왔었다.
작은 나라의 수상과도 같은 권한을 지닌 지위, 빼어난 지성, 명문의 후예, 그 무엇보다도 보기 드문 미모에 뛰어난 스타일의 몸매가
남자들의 열정을 부채질하지 않을 까닭이 없었다.
그런 비열한 남자들을 마이카는 지금까지 전혀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왜 이렇지? 이 남자의 검은 눈동자를 보는 순간, 30년간 느낀 적이 없는 감정이 온 몸을 지배하고 있었다.
자기 자신도 모르는 뜨거운 것이 가슴속에서 복받쳐 왔다.
어째서 이런 기분이? 물어볼 의문마저 생기지 않았다.
마사키를 만나지 못했던 어제까지의 자신이 불쌍하게 조차 생각되었다.
아아, 지금 바로 마사키를 껴안고, 나의 가슴속에 기대게 하고 싶다!
「응 어떻게 해? 」
마이카는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로 달콤한 목소리로 마사키를 유혹하고 있었다.
렌으로서도, 기분은 마이카와 똑같았다.
정열적인 상사와는 다르게, 렌은 항상 조용하고 냉정 침착한 그 성격으로 상사를 보좌해왔다.
27살의 젊은 나이로 마이카에게 그 소질을 인정받아 전속 비서로 발탁되었을 때도, 그녀는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었다.
이 사람을 평생 보좌해 가자고.
렌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상사를 보좌하고, 그녀가 일을 하기 쉽게 하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지금, 눈앞에 있는 그녀의 상사가 촉촉한 눈동자로 누가 보아도 대학생인 듯한 남자을 유혹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녀의 항상 냉정한 이성이 경고를 시작했다.
폭주하고 있는 상사를 진정시키는 것이, 나의 일 ?????.
폭주하고 있다고?
혹시, 나도 ?????
?????하아? 상관없다.
그녀는 자신의 마음속에서 울려 퍼지고 있는 경보장치의 스위치(switch)를 끄고 있었다.
렌은 몽롱한 눈빛으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지금까지 그녀의 모든 것은 상사가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부터는 시중들어야 할 주인이 1명 더 늘어난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때와 같았다 ?????마이카를 처음 만났을 때와 ?????.
그러기 위해서는, 이 작은 주인님에게 사랑 받지 않으면 안 된다.
렌은 자신의 몸을 태우고 있는 남자에 대한 애욕에 정직하게 움직이기로 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사키님」
슈트(suit)에 감싸여 크게 흔들리고 있는 자신의 유방을 쓰다듬으며 껴안았다.
그리고 마사키도 인내의 한계에 와 있었다.
어젯밤, 사에코에게 성의 쾌감을 배우고 나서부터, 마사키의 몸은 조금씩 탐욕스러워지고 있는 것 같았다.
몇 십번을 폭발해도 시들지 않는 마사키의 페니스(penis), 섹스(sex)를 하면 할수록 몸에서는 활력이 넘쳤고, 그 이상으로
무서울 정도로 성욕이 일어났다.
나의 몸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버린 것이지?
그 눈앞에, 최고의 미녀가 만원 전차의 한 구석에서 마사키를 유혹하고 있었다.
「응, 하고 싶어 아니면 하기 싫어?」
「?????너무 참는 것은 몸에 나빠요」
금발의 미녀는 새빨간 혀를 내밀어 자신의 입술을 음란하게 핥았다.
붉은 머리의 미녀도 지지 않고 스커트(skirt)의 슬릿(slit)으로 가려진 스타킹에 감싸인 풍만한 허벅지를 훑어 내렸다.
「?????나는 ?????」
마사키의 눈은 두 사람의 몸 위를 왔다갔다하고 있었다.
마사키에게 있어서 이런 아름다운 미녀들에게 유혹된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이야기였다.
단지, 어젯밤부터 섹스(sex)에 너무 깊게 빠져드는 것 같은 자신의 몸에 불안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
화려한 금발, 정열적일 것 같은 아름다운 눈썹, 약간 눈꼬리가 올라간 푸른 눈동자, 비즈니스 슈트에 감싸인 매혹적인 몸매에
터질 듯이 풍만한 유방과 날씬한 허리가, 유혹하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붉은 머리의 미녀도 긴 각선미를 과시하면서, 슈트(suit) 앞가슴의 버튼(button)을 천천히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그것은, 장렬할 정도로 섹시한 광경이었다.
어제까지의 마사키라면 이미 폭발해버렸을 지도 몰랐다.
「자 어서 와요」
두 미녀가 천천히 손짓을 하고.
「?????저는 ?????그 ?????저는 이제! 」
마사키는 결국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외치려고 했다.
그 때
「우읍푸」
꾸-----욱
마이카의 풍만한 유방이 마사키의 입을 모두 가려버렸다.
「안 돼요, 조용히」
다른 사람들보다 큰 두 외국여성에게 둘러싸여진 마사키로서는 보이지 않았지만, 그녀들 너머에는 몇 십명이나 되는, 다른 승객들이
웅성웅성대고 있었다. 마사키는 그것을 생각해내고는, 부드러운 유방에 얼굴을 파묻고는, 꾸벅 끄덕였다.
「아응, 착한 아이군요」
마사키의 얼굴이 마이카의 유방에 안겨 있었다.
기분 좋다,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좋다.
「우리들의 매력에 참을 수 없었던 것이군요, 후후, 알았어요, 마음껏 사랑해드리죠」
마이카는 자신의 유방에 행복하게 볼을 비비고 있는 남자을 부드럽게 내려다보면서 생긋 미소지었다.
만약 회사에서 부하들이 본다면 그 마이카의 웃는 얼굴에 깜짝 놀랐을 것이다.
비록 아무리 유능해도 마이카가 남자에게 웃음을 보여주는 일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 요염한 미소는 마시키에게로만 향하고 있었다.
「후후후, 내 가슴 기분이 좋아? 벌써 포로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말하고 있는 마이카가 마사키에게 매료되고 있었다.
「후후후, 쥽」
ㅂ양손으로 몸을 꼭 끌어안고, 그 이마에 키스(kiss)의 비를 내리고 있었다.
「?????교활해요 보스(boss), 저도」
렌이 보기 드물게 입을 삐쭉 내밀며 불평을 하면서, 불쑥 옆에서 마사키를 끌어안았다.
「?????기분이 좋아? 」
「?????네, 왠지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후후후, 좀 더 많이 해줄게요」
마사키의 등뒤로 돌려져 있던 마이카의 손이 또 다시 마사키의 사타구니 사이로 내려갔다.
「후후후, 이번에는 직접 해줄게요」
도톰한 입이 싱긋 웃으면서,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불룩해진 사타구니 위로 움직였다
지이이이이이이
「아!」
마사키의 바지(trousers) 지퍼(zipper)가 천천히 열렸다.
「아아아아」
「후후후, 그럼 받았어요」
흰 손가락이 지퍼(zipper)사이로 들어가, 꾸물꾸물 움직였다
「우응, 굉장해, 벌써 이렇게」
마이카의 손이 아무런 저항 없이 마사키의 페니스(penis)의 근원을 붙잡고는, 바지 밖으로 꺼내었다.
「아, 아, 안 돼요. 그런」
만원 전차 안에서 페니스(penis)?꺼내어 지는 음란한 광경에 마사키는 신음소리를 냈다.
「후후후, 굉장해 벌써 이렇게 되다니」
「?????징계가 필요합니다」
마이카와 렌 이 두 콤비(combination)는 키가 큰 이점을 살려서 마사키를 도어(door)모서리에 몰아붙이고는, 주위를 둘러싸는 형태를
이루었다. 만원전차 안에서, 두 미녀가, 차안에서 등을 돌리고 서있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우우우. 부끄러워요」
「우응, 거짓말하지 말아요 이렇게 되어 있는 주제에」
금발미녀는 낼름낼름 혀로 입술을 핥으면서 마사키를 유방으로 더욱 밀어붙였다.
그때, 옆에서 참고 있던 붉은 머리의 렌이 천천히 마사키에게 얼굴을 기대어 왔다.
「?????이제 참을 수 없습니다」
붉은 머리의 미녀가 풍만한 유방으로 사랑스러운 남자의 귀밑을 쓰다듬었다.
「아, 너무해, 나도 ?????」
쯥, 쯔즙즙
마사키의 귀를 맛있다는 듯이 빨아대는 두 사람.
「아, 조 조금만 ?????」
「안―돼」
끈적끈적이도록 귀 구멍에까지 살짝 들어가 혀끝으로 정성스럽게 핥으며 빨았다.
「?????응응, 마사키님 ?????」
렌이 귀에서부터 얼굴로 그 혀끝을 핥으면서 내려왔다.
낼름낼름거리며 혀끝이 얼굴에서 놀다가, 드디어 마사키의 입술 주변을 핥기 시작했다.
「아, 렌 교활해, 나도 가지고 싶었는데」
미끈미끈한 마이카의 빨간 혀도 마사키의 입술을 핥기 시작했다.
「 하아 ?????응응 ?????아응」
「우아앙 ?????아아 ?????보스(boss)?????아아」
쭙, 쥬, 쥬즙
마사키의 입을 서로 차지하려고 꿈틀거리던 혀가 드디어, 서로 얽혔다.
마사키의 눈앞에서 두 사람의 혀가 타액을 방울방울 떨어트리면서, 서로를 후르릅거리며 맛보고 있었다.
「우우 ?????쥽 ?????아응 ?????자 마사키상도, 자」
「?????아앗아응」
타액을 묻혀가며 움직이던 혀가, 천천히 마사키의 입가로 다시 내려왔다.
마사키는 기대와 욕망에 페니스에 통증을 느끼면서, 그 꿈틀거리는 혀들 사이로 자신의 혀를 가져갔다.
우음음음, 쥽, 즈즈즙
세개의 혀가 공중에서 서로 얽히고, 서로의 타액을 서로 핥았다.
특히 마사키의 혀가 미녀들의 혀에 딱 달라붙어, 정신없이 빨아대고 있었고, 그것은 마치 뱀들이 교미하듯이 끝나지 않을 것처럼
계속되었다.
「아아아, 응응?????응응?????응」
「마사키 ?????좋아요 ?????응응 ?????」
「아우, 마사키님, 즈즈즈즙 ?????아까워요」
마사키의 혀를 타고 떨어지는 타액 모두 삼켜져갔다.
「아우우우」
거기에 호응하듯이, 밖으로 꺼내어진 페니스(penis)를 움켜쥔 손이 더욱 격렬하게 위아래로 움직였다.
「굉장해, 뜨거울 정도로 두근두근 맥박이 치고, 마사키, 너무 근사해요」
「?????나에게도」
마이카의 손에 쥐어져, 애무를 받고 있던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또 하나의 손이 다가왔다.
「아아아, 거기는」
렌의 부드러운 손은 마사키의 페니스(penis) 아래, 음낭을 감싸듯이 쓰다듬었다.
「???후후후, 여기에 마사키님의 정액이 가득 있는 거네요」
아무래도, 아까부터 옷 위로 만지고 있던 이 부분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았다.
「아아 ?????마사키님 ?????쥬으으읍읍읍 ?????」
「마사키, 너무 근사해, 마사키의 단단한?????쥽 ?????으응 ?????응」
격렬하게 얽히면서 하반신을 더듬던 손이,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
서로 얽히고 있던 세 개의 혀는 드디어 마사키의 입안을 목표로 해서 내려왔다.
「아우우우」
크게 입을 벌린 마사키의 입술에 좌우에서 미녀들의 입맞춤이 계속되었다.
「응응?????쥽」
「아우, 으응, 우우」
주위사람들이 보면, 도어(door)쪽을 향해서 차내 구석에 있는 두 미녀가 조금 앞으로 구부린 자세로, 무엇인가 밀담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아주 자세히 보면, 그 속에 두 사람에게 찰싹 밀착되어, 풍만한 유방에 얼굴을 꽉 파묻고 있는
남자이, 열려있는 지퍼(zipper)사이로 크게 발기한 페니스(penis)를 드러내고는 두 사람의 손에 애무되고 있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줍우우우, 즙응, 쯉, 즈즈즙
타액들이 끈적거리는 소리까지 빨아들이듯이, 마사키의 입 좌우에 매달린 여자들은, 품고 있는 모든 애정을 쏟으며, 필사적으로
마사키의 입안을 핥으며 빨았다.
이빨 뒤를 혀끝으로 쿡쿡 찌르고, 입천장을 핥으며, 타액을 꿀꺽꿀꺽 마시고, 혀?입안으로 빨아들였다.
「우우우읍」
그것은 굉장히 음탕한 모습이었다.
마사키의 혀는 계속해서, 두 사람의 혀와 엉킨 채로 격렬하게 움직이며, 마이카나 렌의 입안에 끌려 들어가 마음껏 그 맛을 보고는,
또 다른 미녀의 입안으로 이리저리 옮겨다녔다.
「아하아, 쯥, 좋아요 마사키, 말해봐요」
뜨거운 욕망에 몸을 떨면서 금발미인은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강하게 쥐었다나 약하게 쥐었다가 하면서, 엄지손가락 끝으로
귀두를 더욱 자극했다.
「하아, 아아, 말해요」
「?????응응, 여기도 두근두근 말하고 있습니다, 마사키님」
붉은 머리의 미녀가 음낭을 손으로 받치면서, 마사키의 불알을 정성스럽게 마사지(massage) 하고 있었다.
「우하하아아아」
「?????아아, 정액을 많이 내어 주세요」
황홀한 표정으로 렌은 소중한 주인님의 음낭을 둘도 없는 보물인양 계속해서 주무르고 있었다.
내게 하는 거야
가득 가득, 여기에 쌓여있는 정액(sperm), 주인님의 정액(sperm)
그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렌의 보지(vagina)에서는 줄줄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래서 더욱 더 페니스(penis)의 음낭을 짜내는 것처럼, 부드럽고 격렬하게 봉사에 열중했다.
「후후후후후, 좋아요, 끝이, 응응, 쮸읍, ?????응응 ?????끈적끈적해지네」
마이카도 이미 음란한 생각에 잠겨있었다.
키스(kiss)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몇번이나 가벼운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내가 나이 어린 남자에게 입술을 허락하고, 타액을 들이마시고, 게다가 페니스(penis)를 손으로 봉사하고 있다.
항상 도도하던 내가!
정재계의 그 누구도 눈 아래 두는 회사(company)의 중역, 그녀의 말 한마디만으로도 경제시장을 뒤흔드는 아름다운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의 입은, 지금 단지 이 남자의 성욕을 배출시키는 곳으로만 사용되고 있었다.
q
「아으응, 마사키, 좀 더 키스(kiss)해줘, 쥽 ?????응응 ?????그렇게」
쮸루우읍 쥬즙 즈즈즈 쯉
마이카의 도톰한 입술이 마사키의 입을 완전히 뒤덮으며 키스(kiss) 하고 있었다.
키가 큰 두 사람이, 풍만한 유방에 파묻힌 마사키의 얼굴에, 위에서 입술을 내어주고 있었다.
마치 사랑스러운 작은 새에게 먹이를 주는 2마리의 어미 새와 같이.
단지, 먹이는 두 사람의 꿈틀거리는 혀로, 둥지인 손들은 작은 새를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애무하고 있었다.
「아응 ?????마사키?????좋아, 페니스(penis), 좋아요」
「응, 너무 좋아요, 마이카상」
마사키는 마이카의 이름을 부르면서 생긋이 미소지었다.
그 때!
두근!
마사키의 검은 눈동자가 마이카의 날카로운 푸른 눈동자와 마주쳤다.
「아아아아!」
그 순간, 마이카의 몸에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찌르르한 감각이 몸을 관통했다.
딱 얼어붙은 듯이 굳어지는 등,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몸 속에서 분홍빛의 감각이 달리고 있었다.
금발미녀의 날씬한 허리 안쪽, 고급 실크(silk) 속옷으로 가려진 매혹적인 보지(vagina)에서, 걸쭉한 진한 애액이 흘러 나왔다.
「?????아아, 이름을 불린 것만으로도 ?????나, 했어요」
이제는 안돼, 이 아이 놓치지 않아 ?????아니, 놓칠 수 없어.
이미 몸도 마음도 아무런 저항 없이 대학생인 마사키에게 매료된 최고 중역인(Hi executive) 금발미녀는 천천히 마사키(正樹)의
입술에 키스(kiss)를 했다.
「마사키 좋아해요」
쪼옥
그것은 마이키에게 있어서는 맹세의 키스(kiss)이기도 했다.
이 남자, 마사키의 것이 되어 버린 것을 나타내는, 예속의 맹세.
마사키도 모르게, 또 한사람이 그의 포로가 된 것이다.
「응응응?????응응」
마이카는 그녀의 주인의 타액을 꿀꺽꿀꺽 다 마시고, 손안 가득 채우며 힘차게 고동치고 있는 페니스(penis)를, 답례라도 하는 듯이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다.
탁탁탁탁
「아아아아아 굉장해」
「?????마사키님, 저도 마음대로 해주세요」
이미, 본능이 명한 대로, 마사키를 주인이라고 부르고 있는 붉은 머리의 미녀가 촉촉한 눈동자로 바라보았다.
「 응응?????쯉 ?????응응 ?????좋아요」
렌은 기쁜 듯이 미소를 지으며, 입으로 빨고 있던 마사키의 손을 잡아, 아래에서 미끄러져 올라오듯이 슈트(suit)의 사이로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른 유방에 손을 이끌었다.
「우우우우우우」
마사키의 손이 배꼽을 지나 부드러운 피부 위를 미끄러지면서, 풍만한 유방에 간신히 도착했다.
마사키의 손이 푸들거리며 형태를 바꾸고 있는 풍만한 유방의 이부를 만졌다.
우와, 사에코상의 것도 컸지만, 이 사람도 굉장하구나.
마사키는 또 다른 감촉이 느껴지는 미녀의 유방을 아래에서 마음껏 주물렀다.
「우하아 ?????우우우우우」
마사키님에게 만져지는 것만으로도, 벌써 ?????해버렸네.
붉은 머리의 미녀는 유방에서 피어오르는 예상하지 못한 쾌감에 신음소리가 나오려는 것을 간신히 참았다.
「우와, 렌상의 유방, 손을 쫙 펴도 손안에 다 안 들어와요」
「?????아우우우, 우우우우우」
렌은 신음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서 옷의 옷깃을 꽉 물면서, 몸부림치고 있었다.
그 풍만한 유방을 가리고 있던 슈트(suit)는, 아래에서 강제로 넣어진 마사키의 손에 의해서 한껏 조여져, 원래 가려져 있던
유방부분은, 마사키의 손 형태가 뚜렷하게 나타나 있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마사키의 손은 부라의 사이를 파고 들어가, 손에 만져지는 부드러운 유방을 마음껏 주물렀다.
「우우우 ?????우우 ????? 마사키님 ?????우우우」
「아아아 ?????응응 ?????좋아요, 렌상」
옷의 옷깃을 꽉 물면서 렌은 간신히 참으며, 마사키의 음낭을 필사적으로 주무르면서 애무를 했다.
그 때,
「응, 이쪽도 맛있어요」
귓가에 마이카가 속삭이면서, 마사키의 남은 왼손을 잡아갔다.
발을 조금 벌리면서, 비즈니스 슈트(business suit)의 슬릿(slit)사이로 부드럽게 손을 이끌어 넣었다.
「아아」
「후후, 마음대로 해도 좋아요, 네 전용이니까」
스커트(skirt)안쪽은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마사키의 손은 이끌린 채로 그 근원으로 이끌려갔다.
그것은 스타킹(stockings)과 실크(silk)팬티로 가려진 금색의 밀림이 뒤덮고 있는 성역이었다.
「아응, 방해되네」
마이카의 날카로운 손톱이, 허벅지 위 부분의 팬티 스타킹(scanties stockings)을 찢으며 작은 틈을 만들었다.
「예, 준비됐어요 마사키」
재촉 당하며, 작은 틈 사이로 마사키의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들어갔다.
「찢어져도 괜찮아요, 마사키 마음대로 나의 다리를 만져주세요」
그 음란한 유혹에 마사키는 가볍게 넘어가, 숨을 거칠게 내쉬면서 마이카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찌지지지직
스타킹(stockings)과 포동포동한 허벅지 사이에 끼워져 있던 손이 움직이자 타이츠(tights)에 나있던 구멍이 커져지면서 드디어,
큰 구멍이 생겼다. 스타킹(stockings)의 구멍이 커져서 마사키의 손가락이 실크(silk) 속옷에 도달하고 있었다.
그리고 스타킹(stockings)과 섹시한 허벅지 사이에 끼워진, 마사키의 손가락은 뜨거운 욕망의 늪을 향해서 힘차게 나아갔다.
「아응, 좋아, 더욱」
「????? 네--에」
마사키는 오른손으로는 붉은 머리의 미녀의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면서, 다른 한 손은 천천히 금발미녀의 팬티 사이로, 들어갔다.
푸우우욱
단숨에 3개의 손가락을 삼킨 보지(vagina)는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다.
「아아아아 ?????응응응 !! ?????응응」
신음소리를 지르는 마이카를 당황하며 간신히 입술로 막았다.
깜짝 놀란 마이카는, 하지만 바로 넋을 잃고 눈을 감으며 혀를 감아왔다.
「아무아아 ?????아하아아 ?????으으으읍」
자기보다 머리가 1개정도 큰 외국 여성이, 남자의 손에 푸들푸들거리면서, 절정에 몸을 떨고 있었다.
「응응 ?????아응 ?????응응 ?????아후우, 너무」
「아, 응응, 아아아」
「?????응응, 가슴이 가슴이 ?????응응」
필사적으로 신음소리를 억누르면서 서로를 탐닉하고 있는 3명.
마사키는 흐믈흐믈거리는 육체들 속으로 파묻혀 가는 것 같았다.
좌우에서 달려들어 안겨있는 두 사람의 미녀는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교묘한 연계 플레이(play)로 봉사하고 있었다.
그 풍만한 유방에 얼굴을 파묻으면서, 마사키는 그런 두 사람의 미녀를 마음껏 탐닉하고 있었다.
마사키의 손은, 오른쪽은 붉은 머리의 렌의 풍만하고 매혹적인 유방을 안은 채, 젖꼭지를 비틀고 있었다.
왼쪽 손은 화려한 금발을 드리운 마이카의 보지(vagina)에 삽입되어, 그 속을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
「아아, 좋아요, 좋아요 마사키」
「?????아아 ?????가슴이 ?????히이이」
「우우우우우」
덜컹 덜컹, 덜컹 덜컹
전차의 진동이 더욱 더 3명의 성욕을 가속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그 주위에서는 그런 음란한 일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 승객들이, 아침 통근 러시(rush)를 견디어내고 있었다.
2-2 외미치한外美痴漢 (저로서는 제목 해석 불가능해서 걍 원제 그대로 올립니다...ㅡ,.ㅡ;)
「우우우우」
마사키는 목 안쪽에서 짜내는 듯한 신음소리를 질렀다.
「어머나, 왜?」
딱 마사키를 끼운 두개의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며 꽉 누르고 있었다 .
「그, 그만하세요」
「어머나, 이것은 징계야, 참아요」
「?????후후후, 그래요」
두 미녀는 위에서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요염하게 웃었다.
「아, 왜 이런 일이?????」
밀착되어 있는 몸들이 전차의 진동과 함께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었고, 그것을 통해서 참을 수 없는 매력적인 육체가 느껴지고 있었다.
「당신이 나쁜 거예요, 습격해달라는 듯한 눈으로 바라보고, 더군다나 먼저 음란한 짓을 한 것은 당신 쪽이었죠」
금발 여성이 넋을 잃은 눈동자로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페니스(penis)에 가져간 손을 옷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였다.
「아, 그, 그런」
자기도 모르게 미간을 찡그리면서 힘없이 중얼거리는 마사키.
「치한은 큰 범죄예요, 반대로 당해도 불평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아아, 이 ?????이것도 역치한인데요 ?????아아」
흰 손가락은 종횡 무진하게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가지고 놀았다.
「후후후, 치한에게 치한으로 돌려주는게 뭐가 나쁜 일이죠? ?????후후후, 벌써 단단해졌네」
「아우우우우」
「?????그럼, 저도 징계를 하겠습니다」
슷, 흰 손 1개가 또,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춤을 추며 내려갔다.
그 손은 밑에서 고환을 어루만지듯이 경쾌하게 움직이면서, 마사키를 농락했다.
쿡쿡쿡
헐떡이고 있는 마사키를 바라보면서 즐거운 듯이 같이 웃는 두 미녀.
「왜 그래, 이제 치한은 하지 않아?」
「아아아, 저, 치한은 ?????」
「?????호호, 어마나 침이 흘러내리네요」
렌은 날름 마사키의 턱을 핥으면서, 흘러내린 침을 빨아 마셨다.
「거짓말쟁이는 안돼요. 징계를 더 하지 않으면?????응 네, 이름은? 」
정말로 즐거운 듯이 푸른 눈동자가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
그러나 일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던 마사키는 대답하는 것을 망설이고 있었다.
하지만, 마사키가 입을 계속 다물고 있자, 부드러운 느낌이었던 푸른 눈동자가 더욱 짙게 변해갔다.
「흐―응, 나에게는 말할 수 없는 거야 ?????그게, 그렇다면」
꽉
「아우!」
지금까지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던 흰 손가락이 꽉, 옷 위로 페니스(penis)를 세게 잡았다.
「누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을 거야, 당신의 ?????이?????름?????을」
싱긋 싱긋 웃으면서 옷 위로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꾸욱 꾸욱거리며 꽉 쥐었다.
굉장한 압력이 페니스(penis)를 조여왔고, 몰려있던 피가 두근두근 고동쳤다.
「아우 ?????말해요 ?????말할께요 ?????타카나시 ?????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흐―응, 마사키라고요, 마사키, 마사키군요, 좋은 이름이에요, ?????상대가 이름을 밝히면 자기 이름도 알려주는 것이 상식이죠
?????후후후, 나는 마이카(mica)?루(roux) 벨트(belt)에요, 그리고 이쪽은」
「?????렌?해밀톤입니다 , 마사키님」
마사키님? 도대체 어떻게 되고 있는 것이지?
조금 전까지 치한을 붙잡고 있던, 정의감 넘치는 두 미녀가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지금, 마사키를 반대로 치한을 하면서, 자신들의
이름을 가르쳐 주고 있었다. 틀림없이, 마사키를 조금 전의 비지니스 맨(business man)처럼 도망가지 못하게 하려고 이름을
캐묻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건 아닌 듯했다. 그 증거로?????.
「아아아」
「이러면, 기분 좋죠」
금발의 마이카의 볼을 붉힌 채로, 욕망에 물든 눈동자로 가슴속의 남자을 바라보면서, 옷 위로 페니스(penis)를 계속 어루만졌다.
붉은 머리의 렌도 지지 않고 마사키의 음낭을 쥐고는, 속에 있는 욕망의 액을 짜내려고, 주무르고 있었다.
「후후, 벌써 숨이 거칠어지네, 정말 음란해」
「?????정말, 음란?????하지만 ?????귀엽습니다」
「후후후, ?????그래」
자신의 손에 느껴지고 있는 마사키를 부드러운 눈동자로 바라보면서 마이카와 렌은 더욱 손으로 봉사를 계속하면서, 틈이 없을
정도로 몸을 꼭 밀착 시켰다.
「아우우우우우, 그만두세요」
마사키는 허리로부터 올라오는 쾌락에 머리가 멍한 상태로 무심코 중얼거렸다.
그 때,
스윽, 두개의 음란한 흰 손들이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서 떨어져 나갔다.
「아!!」
갑자기 짜릿짜릿한 쾌락을 주던 부드러운 손들에게서 해방이 되자 마사키는 아쉬운 듯한 신음 소리를 냈다.
「?????좋아요, 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쳐도」
「?????강제로 하지는 않겠어요」
흐흥거리며 나쁜 장난을 치는 아이처럼 웃는 도톰한 입술.
「!! 」
그러고는, 마사키의 얼굴을 꽉 누르고 있던 풍만한 유방과 몸에 딱 달라 붙어있던 매혹적인 육체가 한 걸음 뒤로 물러났다.
「어때? 이제 그만 둘까? 」
「?????어떻게 하십니다, 마사키님」
마이카는 팔을 풍만한 유방으로 가져가 팔짱을 끼고, 렌은 일부러 앞으로 허리를 숙여 가슴의 골짜기가 들여다보이게 하면서 말을
걸었다. 도전하는 듯이 몸을 과시하면서 마사키를 도발하고 있었다.
마사키에게 있어서 이것은, 이 역 치한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chance)였다.
「?????나는 ?????」
마사키는 갑자기, 자신을 감싸고 있던 부드럽고 따스한 감촉들이 사라진 것에 자기 자신도 놀라울 정도로 실망하고 있었다.
이제, 그만 둬주세요!
이렇게 말하자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목에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기는커녕, 마사키의 몸은 더욱 더 그 아름다운 여성들의 봉사를 바라고 있었다.
맥박을 고동치며 시들지 않는, 마사키의 페니스(penis)가 눈앞의 미녀들에게 봉사를 시키라고 외치고 있는 것 같았다.
「?????그것은 ?????」
『그것은? 』
두 외국인 미녀들은 꿀꺽 침을 삼키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사실 마이카와 렌에게 있어서, 이것은 큰 모험이었다.
이 남자을 놓아줄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러나 이대로 마사키가 싫어하는 이 음란한 역 치한을 계속 할 수는 없었다
마사키가 정말로 자신들을 싫어하게 만들 수는 없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오랜 시간동안 콤비(combination)를 이뤄 세계의 VIP들을 상대로 상담을 펼쳤던 두 커리어우먼(working woman)들은 눈빛(eye contact)
만으로도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어떻게 하죠? 』
『참아요, 절대 놓치지 않아』
2마리의 암컷짐승이 사냥감을 노리고 있었다.
지금 금방이라도, 온 몸을 지배하고 있는 욕정의 유혹에 넘어가 남자을 부둥켜안고 싶었다.
그러나, 그러면 안돼는 것이었다.
마이카와 렌은 욕망에 흐믈흐믈 녹을 것 같은 몸을 구부려 남자을 쳐다보았다.
남자을 포로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자신들이 지금 그런 것 같이 ?????.
게다가, 만약 정말로 우리들을 싫어하게 된다면 ?????.
마이카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몸을 팔로 감쌌다.
매일 몇억엔이나 일들을 처리하고, 무능한 남자들을 턱으로 부리는 마이카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무서운 것은 전혀 없었다.
유복한 집에서 태어난 마이카는 어렸을 때부터 영재 교육을 받아, 영국(England)의 명문 스쿨(school)을 수석으로 졸업, 그 뛰어난
두뇌와 행동력으로 혼자서 미국으로 건너가 세계에서도 굴지의 복합 기업에 입사, 급속도로 두각을 나타내어, 지금은 30세의 젊은
나이에 극동지역의 제너럴(generality) 매니저라는 정상에까지 올라섰다.
마이카에게 있어서 남자라는 존재는 자신의 일을 방해하는 것일 뿐인 귀찮은 생물에 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런 자신이 이런
연하의 남자에게 두근거리고 있다니 ??.
「하아」
마사키의 대답을 기다리지 못하고 무심코 한숨이 터져 나왔다.
지금까지 수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프로포즈를 청해 왔었다.
작은 나라의 수상과도 같은 권한을 지닌 지위, 빼어난 지성, 명문의 후예, 그 무엇보다도 보기 드문 미모에 뛰어난 스타일의 몸매가
남자들의 열정을 부채질하지 않을 까닭이 없었다.
그런 비열한 남자들을 마이카는 지금까지 전혀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왜 이렇지? 이 남자의 검은 눈동자를 보는 순간, 30년간 느낀 적이 없는 감정이 온 몸을 지배하고 있었다.
자기 자신도 모르는 뜨거운 것이 가슴속에서 복받쳐 왔다.
어째서 이런 기분이? 물어볼 의문마저 생기지 않았다.
마사키를 만나지 못했던 어제까지의 자신이 불쌍하게 조차 생각되었다.
아아, 지금 바로 마사키를 껴안고, 나의 가슴속에 기대게 하고 싶다!
「응 어떻게 해? 」
마이카는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로 달콤한 목소리로 마사키를 유혹하고 있었다.
렌으로서도, 기분은 마이카와 똑같았다.
정열적인 상사와는 다르게, 렌은 항상 조용하고 냉정 침착한 그 성격으로 상사를 보좌해왔다.
27살의 젊은 나이로 마이카에게 그 소질을 인정받아 전속 비서로 발탁되었을 때도, 그녀는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었다.
이 사람을 평생 보좌해 가자고.
렌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상사를 보좌하고, 그녀가 일을 하기 쉽게 하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지금, 눈앞에 있는 그녀의 상사가 촉촉한 눈동자로 누가 보아도 대학생인 듯한 남자을 유혹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녀의 항상 냉정한 이성이 경고를 시작했다.
폭주하고 있는 상사를 진정시키는 것이, 나의 일 ?????.
폭주하고 있다고?
혹시, 나도 ?????
?????하아? 상관없다.
그녀는 자신의 마음속에서 울려 퍼지고 있는 경보장치의 스위치(switch)를 끄고 있었다.
렌은 몽롱한 눈빛으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지금까지 그녀의 모든 것은 상사가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부터는 시중들어야 할 주인이 1명 더 늘어난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때와 같았다 ?????마이카를 처음 만났을 때와 ?????.
그러기 위해서는, 이 작은 주인님에게 사랑 받지 않으면 안 된다.
렌은 자신의 몸을 태우고 있는 남자에 대한 애욕에 정직하게 움직이기로 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사키님」
슈트(suit)에 감싸여 크게 흔들리고 있는 자신의 유방을 쓰다듬으며 껴안았다.
그리고 마사키도 인내의 한계에 와 있었다.
어젯밤, 사에코에게 성의 쾌감을 배우고 나서부터, 마사키의 몸은 조금씩 탐욕스러워지고 있는 것 같았다.
몇 십번을 폭발해도 시들지 않는 마사키의 페니스(penis), 섹스(sex)를 하면 할수록 몸에서는 활력이 넘쳤고, 그 이상으로 무서울
정도로 성욕이 일어났다.
나의 몸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버린 것이지?
그 눈앞에, 최고의 미녀가 만원 전차의 한 구석에서 마사키를 유혹하고 있었다.
「응, 하고 싶어 아니면 하기 싫어?」
「?????너무 참는 것은 몸에 나빠요」
금발의 미녀는 새빨간 혀를 내밀어 자신의 입술을 음란하게 핥았다.
붉은 머리의 미녀도 지지 않고 스커트(skirt)의 슬릿(slit)으로 가려진 스타킹에 감싸인 풍만한 허벅지를 훑어 내렸다.
「?????나는 ?????」
마사키의 눈은 두 사람의 몸 위를 왔다갔다하고 있었다.
마사키에게 있어서 이런 아름다운 미녀들에게 유혹된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이야기였다.
단지, 어젯밤부터 섹스(sex)에 너무 깊게 빠져드는 것 같은 자신의 몸에 불안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
화려한 금발, 정열적일 것 같은 아름다운 눈썹, 약간 눈꼬리가 올라간 푸른 눈동자, 비즈니스 슈트에 감싸인 매혹적인 몸매에 터질
듯이 풍만한 유방과 날씬한 허리가, 유혹하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붉은 머리의 미녀도 긴 각선미를 과시하면서, 슈트(suit) 앞가슴의 버튼(button)을 천천히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그것은, 장렬할 정도로 섹시한 광경이었다.
어제까지의 마사키라면 이미 폭발해버렸을 지도 몰랐다.
「자 어서 와요」
두 미녀가 천천히 손짓을 하고.
「?????저는 ?????그 ?????저는 이제! 」
마사키는 결국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외치려고 했다.
그 때
「우읍푸」
꾸-----욱
마이카의 풍만한 유방이 마사키의 입을 모두 가려버렸다.
「안 돼요, 조용히」
다른 사람들보다 큰 두 외국여성에게 둘러싸여진 마사키로서는 보이지 않았지만, 그녀들 너머에는 몇 십명이나 되는, 다른 승객들이
웅성웅성대고 있었다. 마사키는 그것을 생각해내고는, 부드러운 유방에 얼굴을 파묻고는, 꾸벅 끄덕였다.
「아응, 착한 아이군요」
마사키의 얼굴이 마이카의 유방에 안겨 있었다.
기분 좋다,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좋다.
「우리들의 매력에 참을 수 없었던 것이군요, 후후, 알았어요, 마음껏 사랑해드리죠」
마이카는 자신의 유방에 행복하게 볼을 비비고 있는 남자을 부드럽게 내려다보면서 생긋 미소지었다.
만약 회사에서 부하들이 본다면 그 마이카의 웃는 얼굴에 깜짝 놀랐을 것이다.
비록 아무리 유능해도 마이카가 남자에게 웃음을 보여주는 일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 요염한 미소는 마시키에게로만 향하고 있었다.
「후후후, 내 가슴 기분이 좋아? 벌써 포로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말하고 있는 마이카가 마사키에게 매료되고 있었다.
「후후후, 쥽」
양손으로 몸을 꼭 끌어안고, 그 이마에 키스(kiss)의 비를 내리고 있었다.
「?????교활해요 보스(boss), 저도」
렌이 보기 드물게 입을 삐쭉 내밀며 불평을 하면서, 불쑥 옆에서 마사키를 끌어안았다.
「?????기분이 좋아? 」
「?????네, 왠지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후후후, 좀 더 많이 해줄게요」
마사키의 등뒤로 돌려져 있던 마이카의 손이 또 다시 마사키의 사타구니 사이로 내려갔다.
「후후후, 이번에는 직접 해줄게요」
도톰한 입이 싱긋 웃으면서,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불룩해진 사타구니 위로 움직였다
지이이이이이이
「아!」
마사키의 바지(trousers) 지퍼(zipper)가 천천히 열렸다.
「아아아아」
「후후후, 그럼 받았어요」
흰 손가락이 지퍼(zipper)사이로 들어가, 꾸물꾸물 움직였다
「우응, 굉장해, 벌써 이렇게」
마이카의 손이 아무런 저항 없이 마사키의 페니스(penis)의 근원을 붙잡고는, 바지 밖으로 꺼내었다.
「아, 아, 안 돼요. 그런」
만원 전차 안에서 페니스(penis)?꺼내어 지는 음란한 광경에 마사키는 신음소리를 냈다.
「후후후, 굉장해 벌써 이렇게 되다니」
「?????징계가 필요합니다」
마이카와 렌 이 두 콤비(combination)는 키가 큰 이점을 살려서 마사키를 도어(door)모서리에 몰아붙이고는, 주위를 둘러싸는 형태를
이루었다. 만원전차 안에서, 두 미녀가, 차안에서 등을 돌리고 서있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우우우. 부끄러워요」
「우응, 거짓말하지 말아요 이렇게 되어 있는 주제에」
금발미녀는 낼름낼름 혀로 입술을 핥으면서 마사키를 유방으로 더욱 밀어붙였다.
그때, 옆에서 참고 있던 붉은 머리의 렌이 천천히 마사키에게 얼굴을 기대어 왔다.
「?????이제 참을 수 없습니다」
붉은 머리의 미녀가 풍만한 유방으로 사랑스러운 남자의 귀밑을 쓰다듬었다.
「아, 너무해, 나도 ?????」
쯥, 쯔즙즙
마사키의 귀를 맛있다는 듯이 빨아대는 두 사람.
「아, 조 조금만 ?????」
「안―돼」
끈적끈적이도록 귀 구멍에까지 살짝 들어가 혀끝으로 정성스럽게 핥으며 빨았다.
「?????응응, 마사키님 ?????」
렌이 귀에서부터 얼굴로 그 혀끝을 핥으면서 내려왔다.
낼름낼름거리며 혀끝이 얼굴에서 놀다가, 드디어 마사키의 입술 주변을 핥기 시작했다.
「아, 렌 교활해, 나도 가지고 싶었는데」
미끈미끈한 마이카의 빨간 혀도 마사키의 입술을 핥기 시작했다.
「 하아 ?????응응 ?????아응」
「우아앙 ?????아아 ?????보스(boss)?????아아」
쭙, 쥬, 쥬즙
마사키의 입을 서로 차지하려고 꿈틀거리던 혀가 드디어, 서로 얽혔다.
마사키의 눈앞에서 두 사람의 혀가 타액을 방울방울 떨어트리면서, 서로를 후르릅거리며 맛보고 있었다.
「우우 ?????쥽 ?????아응 ?????자 마사키상도, 자」
「?????아앗아응」
타액을 묻혀가며 움직이던 혀가, 천천히 마사키의 입가로 다시 내려왔다.
마사키는 기대와 욕망에 페니스에 통증을 느끼면서, 그 꿈틀거리는 혀들 사이로 자신의 혀를 가져갔다.
우음음음, 쥽, 즈즈즙
세개의 혀가 공중에서 서로 얽히고, 서로의 타액을 서로 핥았다.
특히 마사키의 혀가 미녀들의 혀에 딱 달라붙어, 정신없이 빨아대고 있었고, 그것은 마치 뱀들이 교미하듯이 끝나지 않을 것처럼
계속되었다.
「아아아, 응응?????응응?????응」
「마사키 ?????좋아요 ?????응응 ?????」
「아우, 마사키님, 즈즈즈즙 ?????아까워요」
마사키의 혀를 타고 떨어지는 타액 모두 삼켜져갔다.
「아우우우」
거기에 호응하듯이, 밖으로 꺼내어진 페니스(penis)를 움켜쥔 손이 더욱 격렬하게 위아래로 움직였다.
「굉장해, 뜨거울 정도로 두근두근 맥박이 치고, 마사키, 너무 근사해요」
「?????나에게도」
마이카의 손에 쥐어져, 애무를 받고 있던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또 하나의 손이 다가왔다.
「아아아, 거기는」
렌의 부드러운 손은 마사키의 페니스(penis) 아래, 음낭을 감싸듯이 쓰다듬었다.
「???후후후, 여기에 마사키님의 정액이 가득 있는 거네요」
아무래도, 아까부터 옷 위로 만지고 있던 이 부분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았다.
「아아 ?????마사키님 ?????쥬으으읍읍읍 ?????」
「마사키, 너무 근사해, 마사키의 단단한?????쥽 ?????으응 ?????응」
격렬하게 얽히면서 하반신을 더듬던 손이,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
서로 얽히고 있던 세 개의 혀는 드디어 마사키의 입안을 목표로 해서 내려왔다.
「아우우우」
크게 입을 벌린 마사키의 입술에 좌우에서 미녀들의 입맞춤이 계속되었다.
「응응?????쥽」
「아우, 으응, 우우」
주위사람들이 보면, 도어(door)쪽을 향해서 차내 구석에 있는 두 미녀가 조금 앞으로 구부린 자세로, 무엇인가 밀담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아주 자세히 보면, 그 속에 두 사람에게 찰싹 밀착되어, 풍만한 유방에 얼굴을 꽉 파묻고 있는
남자이, 열려있는 지퍼(zipper)사이로 크게 발기한 페니스(penis)를 드러내고는 두 사람의 손에 애무되고 있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줍우우우, 즙응, 쯉, 즈즈즙
타액들이 끈적거리는 소리까지 빨아들이듯이, 마사키의 입 좌우에 매달린 여자들은, 품고 있는 모든 애정을 쏟으며, 필사적으로
마사키의 입안을 핥으며 빨았다.
이빨 뒤를 혀끝으로 쿡쿡 찌르고, 입천장을 핥으며, 타액을 꿀꺽꿀꺽 마시고, 혀?입안으로 빨아들였다.
「우우우읍」
그것은 굉장히 음탕한 모습이었다.
마사키의 혀는 계속해서, 두 사람의 혀와 엉킨 채로 격렬하게 움직이며, 마이카나 렌의 입안에 끌려 들어가 마음껏 그 맛을 보고는,
또 다른 미녀의 입안으로 이리저리 옮겨다녔다.
「아하아, 쯥, 좋아요 마사키, 말해봐요」
뜨거운 욕망에 몸을 떨면서 금발미인은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강하게 쥐었다나 약하게 쥐었다가 하면서, 엄지손가락 끝으로
귀두를 더욱 자극했다.
「하아, 아아, 말해요」
「?????응응, 여기도 두근두근 말하고 있습니다, 마사키님」
붉은 머리의 미녀가 음낭을 손으로 받치면서, 마사키의 불알을 정성스럽게 마사지(massage) 하고 있었다.
「우하하아아아」
「?????아아, 정액을 많이 내어 주세요」
황홀한 표정으로 렌은 소중한 주인님의 음낭을 둘도 없는 보물인양 계속해서 주무르고 있었다.
내게 하는 거야
가득 가득, 여기에 쌓여있는 정액(sperm), 주인님의 정액(sperm)
그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렌의 보지(vagina)에서는 줄줄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래서 더욱 더 페니스(penis)의 음낭을 짜내는 것처럼, 부드럽고 격렬하게 봉사에 열중했다.
「후후후후후, 좋아요, 끝이, 응응, 쮸읍, ?????응응 ?????끈적끈적해지네」
마이카도 이미 음란한 생각에 잠겨있었다.
키스(kiss)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몇번이나 가벼운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내가 나이 어린 남자에게 입술을 허락하고, 타액을 들이마시고, 게다가 페니스(penis)를 손으로 봉사하고 있다.
항상 도도하던 내가!
정재계의 그 누구도 눈 아래 두는 회사(company)의 중역, 그녀의 말 한마디만으로도 경제시장을 뒤흔드는 아름다운
커리어우먼(working woman)의 입은, 지금 단지 이 남자의 성욕을 배출시키는 곳으로만 사용되고 있었다.
「아으응, 마사키, 좀 더 키스(kiss)해줘, 쥽 ?????응응 ?????그렇게」
쮸루우읍 쥬즙 즈즈즈 쯉
마이카의 도톰한 입술이 마사키의 입을 완전히 뒤덮으며 키스(kiss) 하고 있었다.
키가 큰 두 사람이, 풍만한 유방에 파묻힌 마사키의 얼굴에, 위에서 입술을 내어주고 있었다.
마치 사랑스러운 작은 새에게 먹이를 주는 2마리의 어미 새와 같이.
단지, 먹이는 두 사람의 꿈틀거리는 혀로, 둥지인 손들은 작은 새를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애무하고 있었다.
「아응 ?????마사키?????좋아, 페니스(penis), 좋아요」
「응, 너무 좋아요, 마이카상」
마사키는 마이카의 이름을 부르면서 생긋이 미소지었다.
그 때!
두근!
마사키의 검은 눈동자가 마이카의 날카로운 푸른 눈동자와 마주쳤다.
「아아아아!」
그 순간, 마이카의 몸에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찌르르한 감각이 몸을 관통했다.
딱 얼어붙은 듯이 굳어지는 등,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몸 속에서 분홍빛의 감각이 달리고 있었다.
금발미녀의 날씬한 허리 안쪽, 고급 실크(silk) 속옷으로 가려진 매혹적인 보지(vagina)에서, 걸쭉한 진한 애액이 흘러 나왔다.
「?????아아, 이름을 불린 것만으로도 ?????나, 했어요」
이제는 안돼, 이 아이 놓치지 않아 ?????아니, 놓칠 수 없어.
이미 몸도 마음도 아무런 저항 없이 대학생인 마사키에게 매료된 최고 중역인(Hi executive) 금발미녀는 천천히 마사키(正樹)의
입술에 키스(kiss)를 했다.
「마사키 좋아해요」
쪼옥
그것은 마이키에게 있어서는 맹세의 키스(kiss)이기도 했다.
이 남자, 마사키의 것이 되어 버린 것을 나타내는, 예속의 맹세.
마사키도 모르게, 또 한사람이 그의 포로가 된 것이다.
「응응응?????응응」
마이카는 그녀의 주인의 타액을 꿀꺽꿀꺽 다 마시고, 손안 가득 채우며 힘차게 고동치고 있는 페니스(penis)를, 답례라도 하는 듯이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다.
탁탁탁탁
「아아아아아 굉장해」
「?????마사키님, 저도 마음대로 해주세요」
이미, 본능이 명한 대로, 마사키를 주인이라고 부르고 있는 붉은 머리의 미녀가 촉촉한 눈동자로 바라보았다.
「 응응?????쯉 ?????응응 ?????좋아요」
렌은 기쁜 듯이 미소를 지으며, 입으로 빨고 있던 마사키의 손을 잡아, 아래에서 미끄러져 올라오듯이 슈트(suit)의 사이로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른 유방에 손을 이끌었다.
「우우우우우우」
마사키의 손이 배꼽을 지나 부드러운 피부 위를 미끄러지면서, 풍만한 유방에 간신히 도착했다.
마사키의 손이 푸들거리며 형태를 바꾸고 있는 풍만한 유방의 이부를 만졌다.
우와, 사에코상의 것도 컸지만, 이 사람도 굉장하구나.
마사키는 또 다른 감촉이 느껴지는 미녀의 유방을 아래에서 마음껏 주물렀다.
「우하아 ?????우우우우우」
마사키님에게 만져지는 것만으로도, 벌써 ?????해버렸네.
붉은 머리의 미녀는 유방에서 피어오르는 예상하지 못한 쾌감에 신음소리가 나오려는 것을 간신히 참았다.
「우와, 렌상의 유방, 손을 쫙 펴도 손안에 다 안 들어와요」
「?????아우우우, 우우우우우」
렌은 신음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서 옷의 옷깃을 꽉 물면서, 몸부림치고 있었다.
그 풍만한 유방을 가리고 있던 슈트(suit)는, 아래에서 강제로 넣어진 마사키의 손에 의해서 한껏 조여져, 원래 가려져 있던
유방부분은, 마사키의 손 형태가 뚜렷하게 나타나 있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마사키의 손은 부라의 사이를 파고 들어가, 손에 만져지는 부드러운 유방을 마음껏 주물렀다.
「우우우 ?????우우 ????? 마사키님 ?????우우우」
「아아아 ?????응응 ?????좋아요, 렌상」
옷의 옷깃을 꽉 물면서 렌은 간신히 참으며, 마사키의 음낭을 필사적으로 주무르면서 애무를 했다.
그 때,
「응, 이쪽도 맛있어요」
귓가에 마이카가 속삭이면서, 마사키의 남은 왼손을 잡아갔다.
발을 조금 벌리면서, 비즈니스 슈트(business suit)의 슬릿(slit)사이로 부드럽게 손을 이끌어 넣었다.
「아아」
「후후, 마음대로 해도 좋아요, 네 전용이니까」
스커트(skirt)안쪽은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마사키의 손은 이끌린 채로 그 근원으로 이끌려갔다.
그것은 스타킹(stockings)과 실크(silk)팬티로 가려진 금색의 밀림이 뒤덮고 있는 성역이었다.
「아응, 방해되네」
마이카의 날카로운 손톱이, 허벅지 위 부분의 팬티 스타킹(scanties stockings)을 찢으며 작은 틈을 만들었다.
「예, 준비됐어요 마사키」
재촉 당하며, 작은 틈 사이로 마사키의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들어갔다.
「찢어져도 괜찮아요, 마사키 마음대로 나의 다리를 만져주세요」
그 음란한 유혹에 마사키는 가볍게 넘어가, 숨을 거칠게 내쉬면서 마이카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찌지지지직
스타킹(stockings)과 포동포동한 허벅지 사이에 끼워져 있던 손이 움직이자 타이츠(tights)에 나있던 구멍이 커져지면서 드디어,
큰 구멍이 생겼다.
스타킹(stockings)의 구멍이 커져서 마사키의 손가락이 실크(silk) 속옷에 도달하고 있었다.
그리고 스타킹(stockings)과 섹시한 허벅지 사이에 끼워진, 마사키의 손가락은 뜨거운 욕망의 늪을 향해서 힘차게 나아갔다.
「아응, 좋아, 더욱」
「????? 네--에」
마사키는 오른손으로는 붉은 머리의 미녀의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면서, 다른 한 손은 천천히 금발미녀의 팬티 사이로, 들어갔다.
푸우우욱
단숨에 3개의 손가락을 삼킨 보지(vagina)는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다.
「아아아아 ?????응응응 !! ?????응응」
신음소리를 지르는 마이카를 당황하며 간신히 입술로 막았다.
깜짝 놀란 마이카는, 하지만 바로 넋을 잃고 눈을 감으며 혀를 감아왔다.
「아무아아 ?????아하아아 ?????으으으읍」
자기보다 머리가 1개정도 큰 외국 여성이, 남자의 손에 푸들푸들거리면서, 절정에 몸을 떨고 있었다.
「응응 ?????아응 ?????응응 ?????아후우, 너무」
「아, 응응, 아아아」
「?????응응, 가슴이 가슴이 ?????응응」
필사적으로 신음소리를 억누르면서 서로를 탐닉하고 있는 3명.
마사키는 흐믈흐믈거리는 육체들 속으로 파묻혀 가는 것 같았다.
좌우에서 달려들어 안겨있는 두 사람의 미녀는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교묘한 연계 플레이(play)로 봉사하고 있었다.
그 풍만한 유방에 얼굴을 파묻으면서, 마사키는 그런 두 사람의 미녀를 마음껏 탐닉하고 있었다.
마사키의 손은, 오른쪽은 붉은 머리의 렌의 풍만하고 매혹적인 유방을 안은 채, 젖꼭지를 비틀고 있었다.
왼쪽 손은 화려한 금발을 드리운 마이카의 보지(vagina)에 삽입되어, 그 속을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
「아아, 좋아요, 좋아요 마사키」
「?????아아 ?????가슴이 ?????히이이」
「우우우우우」
덜컹 덜컹, 덜컹 덜컹
전차의 진동이 더욱 더 3명의 성욕을 가속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그 주위에서는 그런 음란한 일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 승객들이, 아침 통근 러시(rush)를 견디어내고 있었다.
2-3 외육유린
아침의 햇살 속을 전차가 통근 러시(rush)의 만원인 승객들을 실어 나르고 있었다.
우연히 자리에 앉을 수 있었던 몇프로의 운 좋은 사람들은 여유 있게 잠을 청하고 있었고, 빽빽이 서서 난간이나 기둥을 잡고 있는
사람들은 가만히 참거나 접은 신문을 읽거나, 워크맨을 듣거나, 휴대폰으로 메일을 보내거나 하며 각각의 고통스런 아침의 통근시간
을 견디고 있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연결기의 도어(door)의 한 구석에서, 다른 승객과 전혀 다른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있었다.
「응응…쯉 …아응 …손가락이」
「좋아요 마이카상, 우와, 4개나 들어가는데요」
「아아아, 우욱우우」
마치 서로 얽히듯이 꿈틀거리는 음탕한 육체들.
「…안돼요, 잡아당기면, 그런 …젖꼭지가 끊어질 것 같아」
「그렇게 말해도, 저를 …아아아」
물론, 마사키들이었다.
도어(door)의 모서리의 모서리에 마사키를 억지로 밀어붙이고는, 두 사람의 외국 미녀들, 마이카와 렌이 벽이 되어 다른 승객들의
시선을 차단하고 음란한 행위를 하면서 서로 얽혀있던 것이다.
그런 음란한 마사키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전차는 계속해서 달리고 있었다.
몇 번인가 홈(home)에 들렀지만, 모두 반대쪽의 도어(door)가 열리고 있었다.
그러나 섹스(sex)에 열중하고 있던 3명에게는 전차 같은 것은, 아무래도 좋았던 것이지만.
「아우우우, 손가락 굉장해요」
「…하아아아, 젖이」
두 사람의 미녀는 각각 옷의 옷깃이나, 머리카락을 입에 물고, 터질 것 같은 신음소리를 참고 있었다.
「 하아하아, 어때요? 아아, 좋아요? 」
「응, 좋아, 좋아, 좋아아」
「……네, 너무 기분 좋아요」
몽롱한 눈에 촉촉하게 물기를 띤 채로 마사키를 바라보며 더욱 몸을 밀착시키는 두 미녀.
이미 몇 정거장 전부터, 마사키와 그녀들의 입장은 바뀌어 있었다.
뛰어난 몸매(style)의 아름다운 외국 미녀들은 미사키의 페니스(penis)와 음낭을 정성껏 애무하고 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느껴지고
있는 쾌감에 이미 녹아들고 있었다.
「히이히이 …하아하아」
마사키의 왼쪽 어깨에 매달려 안겨있는 금발의 마이카는 벌써 숨을 거칠게 내쉬고, 도톰한 빨간 입에서는 타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 스커트(skirt)에는 마사키의 왼손이 들어가, 꿈틀꿈틀 움직일 때마다 마이카의 몸이 푸들푸들 흔들리고 있었다.
더군다나, 허벅지까지 줄줄 흘러내린 애액이 음탕한 김을 모락모락 내고 있었다.
「아우우 …아, 아, 아」
오른쪽 어깨에 매달려 안겨있는 렌도 벌써 몇 번이나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붉은 곱슬머리인 약간 짧은 머리카락을 흔들면서 쾌감을 참고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슈트(suit)를 터트릴 것 같은 풍만한 유방은, 마치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처럼 꿈틀거리고 있었다.
밑에서 파고든 마사키의 손이었다.
그 손은 슈트(suit)를 강제로 헤치고 들어가, 풍만한 유방을 움켜쥐고, 비틀고, 유두를 잡아당기고 있었다.
렌의 유방은 굉장히 민감했는지, 마사키에게 유두를 유린당하는 순간마다, 얼굴을 핑크(pink) 빛깔로 물들이면서 짧은
오르가즘(orgasm)을 몇 번씩이나 느끼고 있었다.
그때,
덜컹
전차가 또 크게 커브(curve)를 그렸다.
「아응」
「깍」
두 미녀는 마사키 쪽으로 원심력에 의해서 또 꽉 밀렸다.
푸우우우, 꽈아아악
그리고, 그 충격에 의해서 마사키의 손가락이 더욱 깊숙이 마이카의 질(膣)안쪽으로 파고들었고, 렌의 유방을 더 세게 움켜잡았다.
「아아아아아아」
「아후우우우우」
마이카의 몸이 딱딱하게 굳어졌고, 렌은 몸을 비틀고 있었다.
두 사람의 보지(vagina)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주르르륵 갑자기 동시에 허벅지를 타고 하이힐에까지 흘러내렸다.
「아후우우, 굉장해요, 했어요, 후후후」
「…저…도 유방으로만 …했어요」
욕망이 채워진 외국 미녀들이 당연히 이 정도로 만족할 리 없었다.
「후후후, 답례하지 않으면」
「……안돼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 미녀들.
지금까지, 마사키의 맹공에 소홀해져 있던 흰 손들을 격렬하게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페니스(penis)를 격렬하게 어루만지는 마이카는 강약을 주면서, 게다가 손가락 하나 하나를 마치 피리를 연주하듯이 교묘하게
움직였다. 렌은 음낭을 소중한 듯이 꽉 쥐고, 부드럽게 주무르면서, 성감대를 계속해서 자극했다.
「아우우우우우」
매혹적인 두 사람의 연계 플레이(play)로 인해 엄청난 쾌감이 계속해서 솟아나고 있었다.
그것은, 금방이라도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서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을 일으켰다.
「우우웃」
이제, 나올 것 같다!
음낭을 주무르고 있는 렌의 손가락이 탁탁 움직이고, 마이카의 손은 더욱 격렬하게 위아래로 흔들렸다.
마사키는 터져 나올 것 같은 신음소리를 참기 위해서, 마이카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
그 때,
마이카에게 꽉 매달려 안겨있던 그 몸이 부르르 떨리고 있었다.
「욱 」
투둑 투둑 투둑 투둑
마치 호스(hose)의 끝에서 물이 터져 나오는 듯이, 하얗고, 진하며 찐득찐득한 국물이 끝에서 터져 나왔다.
「후후후후, 나오고 있어요 마사키」
마이카는 고동치고 있는 페니스(penis)를 자신의 손바닥 안에서 느끼면서, 좀더 짜내려는 듯이 페니스(penis)를 위아래로 움직였다.
「그, 그러면」
신음하고 있는 마사키를 무시하고, 정액을 계속해서 토해내는 페니스(penis)를 격렬하게 움직였다.
거기에 렌도 음낭에 남아 있는 정액까지 짜내려고 애무를 계속했다.
「……아하, 아직 나와요」
툭툭툭
「우욱쿠우」
미친 듯이 허리를 푸들푸들 움직이면서 사정하는 마사키를 가슴속에 꼬옥 부둥켜안으면서, 마이카와 렌은 벌써 다른 한 손으로
용솟음쳐 나오는 정액(sperm)을 받아내고 있었다.
투둑투둑투둑두두두두욱
「후후후후, 많이 나왔네」
「…정말, 거기에 아직 건강해요」
몇 십초도 못하는 보통사람으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긴 사정이 끝나고 난 후, 두 미녀의 손에는 흥건하게 정액(sperm)이 달라붙어
있었다. 게다가, 그만큼이나 사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마사키의 페니스(penis)는 거대하고 단단하게 발기한 채로, 그 끝에서
끈적끈적한 정액을 흘리고 있었다.
「후후후, 보세요, 이렇게 끈적끈적한데요」
슥, 눈앞에 내밀어진 부드러운 손에는 마사키가 토해놓은 욕망이 달라붙어 있었다.
「……정말, 많아요」
할짝 할짝 할짝
그러고는, 마이카와 렌은 같이 자신들의 손에 붙어 있는 마사키의 정액(sperm)을 소중한 듯이 핥아먹기 시작했다
빨간 혀가 꿈틀거리며 반쯤 젤리(jelly)처럼 되어 있는 끈끈한 정액을 핥아, 입안으로 넣고 있었다.
「 응응…굉장히…진해요」
「……하아응, 꿀꺽꿀꺽」
두 미녀로서도 남성의 정액을 마시는 것은 첫 경험이었다.
유기물의 냄새가 나는 맛있다고는 말할 수 없는 그 젤 상태의 액체.
사실 절대로 마시기는커녕, 만지는 것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마사키의 것이라고 생각하자, 왠지 모르게 이상한 냄새도 불쾌감도 깨끗이 사라지고 있었다.
오히려, 마실수록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것으로 느껴지고 있는 것이었다.
「아응, 아까워」
마이카는 손에 달라붙은 정액을 모두 다 마시고는,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서 아직까지 방울방울 떨어지고 있는 정액(sperm)까지
손가락으로 닦아내어 입으로 가져갔다.
렌은 자신의 비즈니스 슈트에 묻어있는 정액을 정성스레 핥아먹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을 보고 있던 마사키는 벌써 인내의 한계를 초월하고 있었다.
손가락을 꽉꽉 조여대는 마이카의 질(膣)을 맛보고 싶었다.
그러나, 그러나, 여기 전차 속에서….
새삼스럽게, 무엇을 이라고 물어본다면 대답할 수 없지만, 마사키에게 있어서 이것은 중요한 문제였다.
「마이카상 …저」
「알고 있어요」
금발의 음란한 암컷은 마사키의 정액(sperm)이 묻어있는 손가락을, 도톰한 입으로 할짝할짝 빨면서, 꾹 몸을 밀어 붙였다.
마사키보다 훨씬 키가 크고, 허리의 위치도 완전히 다른 그녀들은, 마사키의 위에서 덮어버리 듯이 지금까지보다 훨씬 더 몸을
밀착시켰다. 렌이 마사키의 상반신을, 그 풍만한 유방으로 꽉 부둥켜안고, 마이카는 마사키의 뒤에 있는 도어(door)위에 있는
손잡이에 손가락을 걸치고, 자신의 몸을 조금 띄웠다. 그 때,
전차가 철교에 당도했다, 두개의 큰 강을 지나는 약간 긴 철교였다.
덜컹, 덜컹, 덜컹, 덜컹, 덜컹
전차가 만들어내는 소음이 차내에 울려 퍼지면서 마사키들의 교성을 가려주었다.
「무엇을 …아! 」
「후후후, 마사키, 이제 좋아요」
「… 준비는 벌써 다 됐습니다」
마사키를 껴안은 렌은 아직도 발기해 있는 페니스(penis)의 근원을 손으로 잡으면서, 천천히 위치를 조정했다.
「가요, 마사키 잘 봐요」
마사키의 위에서 비스듬하게 덮치는 마이카가 도어(door)옆의 테두리에 걸친 팔을 천천히 폈다.
「아아아아」
천천히 내려오는 암표범의 허리,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에 가려져서 보이지는 않지만, 슬릿(slit)사이로 들여다보이는
아름다운 다리의 스타킹(stockings)은 찢어져, 애액 투성이가 되어 있었다.
「…좋아요」
렌은 마치 숙련된 오퍼레이터(operator)와 같이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움직여, 마이카의 허리에 있는 목적지까지 인도했다.
다음 순간,
푸우우우욱
마사키는 부드러운 질(膣) 속에 파묻히고 있었다.
「우우우우우우」
「아아…응응」
찰랑거리는 금발을 깨물면서 참는 마이카.
렌은 신음소리를 낼 것 같은 마사키를 껴안고 입맞춤을 했다.
즈즈즈즈즈즈즙
마이카의 팔이 떨어지자, 마사키의 페니스(penis)는 인정 사정없이 쾌락의 늪을 헤치고 들어갔다.
마이카와 마사키는 서로 서있는 자세로, 삽입되었다.
「오오우우우, 우우, 예스 우우」
마이카는 입으로 거칠게 숨을 내쉬면서 쾌락을 음미하고 있었다.
「쭙…응응 …후하아」
렌의 흰 손에서 해방된 마사키의 페니스(penis)는 뿌리까지 단단히 물려져 있었다.
그리고, 그 귀두의 끝이 고무밴드로 조이는 것 같이 꽉 조여지고 있는 것을 느꼈다.
「우우우, 자궁까지 닿고 있어요 우우」
땀투성이가 된 마이카는 배속에서 두근두근 고동치고 있는 사랑스러운 주인의 페니스(penis)를 느끼면서 행복한 미소를 띄웠다.
「후후후후, 굉장해요, 딱 맞아, 아우우우」
살짝이라도 움직인다면 쾌감 때문에 어떻게 될 것 같았다.
무리한 자세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고 있는 쾌감도 큰 것일지도.
마이카는 도어(door) 프레임(frame)을 잡은 한 손을 떼어, 옷 위로 아랫배를 만져보았다.
「아아, 느껴져요, 여기에 마사키가 있는 것이군요」
희미하게 보지(vagina) 위쪽이 속에서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밀려서 불룩해져 있었다.
「아우우우우」
「우우우」
그 작은 움직임이 적당히 조이고 있던 마이카의 명기를 더욱 자극했다.
「아우우우, 마이카상, 마이카상, 이제 우우」
마사키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신을 꼭 껴안고 있는 렌의 유방을 꽉 움켜쥐면서 오열했다.
「아, 아, 아, 좋아요, 움직여요」
푸른 눈동자의 암컷은 천장에 매달려있는 링 손잡이에 두 손을 걸쳤다.
「아아아아 …아아」
「우우우, 꽉 조여요」
꾸욱, 허리를 뒤틀면서 체조를 하듯이 마이카의 허리가 서서히 위로 올라갔다.
「아응 …좋아요…가요」
쭈욱, 서있는 상태로 두 사람의 허리가 위아래로 떨어지면서, 마사키의 페니스(penis)가 스커트 속에서 얼굴을 내밀었다.
그 때, 마이카가 잡고 있던 링에서 손을 뗐다.
푸우우우우욱
푹, 큰 소리와 함께, 떨어져 내린 보지(vagina)를 마사키의 단단하게 서있던 페니스(penis)가 꼬치 꿰듯이 꿰었다.
「아아 …좋아요」
흰 눈을 드러내면서 타액을 흘리던 마사키는 렌의 유방에 달라붙었다.
그 몸이 쓰러지지 않도록 꽉 부둥켜안고 있던 붉을 머리의 미녀 렌은,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꽉 붙잡고, 마이카의 질(膣)로
유도하고 있었다.
「 하아아 …굉장해요, 마사키 좋아요, 좋아」
렌의 풍만한 유방이 출렁출렁 흔들렸다.
그러나, 헐떡이면서 신음소리를 내던 마이카는, 또 링을 손에 잡기 시작했다.
「…설마, 마이카상」
「후후후, 그 설마인데요, 마음껏 먹어요」
끈적끈적한 음탕한 미소를 띄우는 금발의 미녀.
그리고 또 그 손이 링에서 떨어졌다!
푸우우욱
「우히이이이, 굉장해」
「아하아, 속까지 닿아, 찌릿찌릿한게, 밑에서 밀려와 우우우우」
음란한 신음소리를 터트리는 두 사람.
그러나, 이 정도에서 끝나지 않았다.
마이카는 빙빙 허리를 움직이면서, 양손을 위로 들어.
그리고, 링을 잡고 그 손을 떼면서, 또 ???떨어뜨렸다!
푸우욱
「아아아아아아」
「히이이, 배 속까지 우우우우 」
또 다시 올라가는 그 매혹적인 육체, 스커트(skirt)에서부터 주르륵 애액이 흘러 넘치기 시작했다.
「 하아하아하아, 죽을 것 같아요, 후후후」
링을 움켜쥔 손이 또 떨어졌다.
「아아아아아」
「이러면, 이러면, 이러면, 좋지요, 좋지요, 마사키좋아요」
덜썩덜썩 위아래로 움직이는 마이카의 육체.
들어올릴 때 빠지는 페니스(penis)를 렌이 불알을 애무하면서 보지(vagina)속으로 삽입시키고 있었다.
마사키는 지금까지 느낀 적이 없는 격렬한 움직임을 되풀이하면서, 쾌감에 목이 메어 렌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
허리를 위로 들었다가 바로 아래로 떨어뜨리는 마이카의 보지(vagina)를 탐닉하면서, 렌에게 안겨들어 코끝으로 슈트(suit)의
앞가슴을 몰래 열고 들어가고 있었다.
「…아아, 마사키님」
거치적거리는 버튼(button)을 무시하고, 마사키는 부라로 감싸여진 풍만한 유방의 골짜기를 찾아서, 그 새하얗고 부드러운 육체에
격렬하게 매달렸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아아아」
「좋아, 죽을 것 같아, 아아, 마사키에게 범해지고 있어」
「…아히이, 아응 마사키님, 유방을, 아아아, 물으면 안돼요」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미녀들은 마사키때문에 몸을 구부리고 있었다.
주푸주푹우주루우우우우, 주푸죽푸우우우
격렬하게 유방을 흔들리고 있는 마이카의 하반신에, 마사키의 페니스(penis)가 출입하고 있었다.
서로 부딪치는 육체, 사방으로 흩날리는 애액, 푸들푸들 쾌락을 갈구하며 사방에서 조여드는 질벽(膣壁).
거기에 렌이 격렬하게 결합하고 있는 두 사람의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꽉꽉 조이고, 마이카의
클리토리스(clitoris)를 자극하고 있었다.
「우아아아아아」
「하히이이이, 좋아요, 굉장해, 뜨거워 우우」
「…후후후, 아우우, 유방이 아」
마사키는 맛있게 씹고 있던 렌의 유방을 물어뜯으며 움켜쥐었다.
격렬하게 움직이는 허리 옆에서, 렌의 유방이 부라의 억압에서 해방되어 출렁출렁 넘쳐 나왔다.
손으로는 다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유방은, 희고 투명한 피부 여기 저기에 마사키의 붉은 키스마크가 새겨져 있었다.
「멈추면 안돼요, 우우, 우, 우, 우」
마사키는 마이카에게 허리를 격렬하게 쳐 올리면서, 렌의 유방을 혀로 핥으면서, 단단하게 발기해서 커진 엷은 분홍색의 유두를
입에 넣고, 빨고 씹으며 유린했다.
「…아아, 안돼요, 그만두세요, 저 거기 약합니다」
그만두라고 하면서도, 렌은 마사키를 자신의 풍만한 유방에 꽉 부둥켜안은 채 놓아주지 않았다.
「아, 아, 아, 아, 좋아요, 마사키, 사랑해요」
「…아아 저도요, 주인님」
방방 부딪치는 페니스(penis)와 음란한 보지(vagina).
그 속도가 서서히 빨라지면서, 마이카는 견디기 힘든 쾌락 때문에 푸들푸들 떨면서도 최후의 스퍼트(spurt)에 들어갔다.
마사키도 더욱 커지는 욕망에 마이카를 유린하며 허리를 격렬하게 쳐 올렸다.
「우우우 나오려고 해요」
「아아, 부탁해요, 마사키의 정액(sperm)을 나의 자궁에 쏟아 부어서, 안 쪽까지 채워 주세요 좋아」
두쿠두쿠두쿠두쿠두쿠두쿠우우우
「우아아아아」
「아아아아, 나오고 있어, 정액이」
마사키는 너무 엄청난 쾌락에 안겨있던 렌의 유두를 콕콕 씹으면서 음미했다.
「…아아아아, 해요 우우」
유두가 약점인 렌도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마사키의 음낭을 주물렀다.
마치, 최후의 한 방울까지도 짜내려고 하는 것 같은 그 절묘한 애무.
도쿤, 도쿤, 도쿤
「아아아 아직까지 나오고 있어 우우, 내가 범해지고 있어, 마사키의 정액이 들어와 우우우우」
「아아아아아」
마사키는 마이카의 자궁과 질(膣) 속을 가득 채우고, 나중에 정액이 보지(vagina)밖으로 흘러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사정하고 있었다.
************************************************** * ****************************
「하아, 정말 굉장해요, 이 아이」
마이카가 렌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서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는 마사키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렌도 사랑이 가득한 눈동자로 마사키의 몸을 꼭 부둥켜안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이제 마사키 없이는 살수 없는 몸이 되어 있었다.
「…이상한 일이에요」
「그렇게, 정말 신기해 …나에게도 이렇게 소중하게 생각되는 사람이 생기다니」
「…네, 저도 …아응」
쾌락 때문에 한동안, 멍하니 있던 마사키가 입안에 있는 렌의 크게 발기한 유두를 자극한 것이었다.
「우우우우우 …나는, 아!」
마사키는 새하얀 유방에서 얼굴을 들었다.
그랬다, 너무나 강렬한 쾌락에 그만 정신을 잃은 것이었다.
당황해서,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외국 미녀 두 사람이 꼬옥 마사키를 부둥켜안고 있는 이 모습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전혀 없었다.
「후후후후, 좋았어?」
「…네」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는 마사키에게 전염되었는지, 마이카까지 빨개져 버렸다.
정말, 귀여운 아이네.
금발의 암표범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여주지 않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 얼굴로 마사키의 볼을 비볐다.
「…그런데, 아직 건강하네요」
렌도 얼굴을 붉히면서, 자신의 허벅지에 계속 느껴지고 있는 아직까지 단단하게 발기되어 힘을 잃고 있지 않는 주인님의 페니스를
느끼고 있었다.
「아우 …그것은 아 …」
「…다음은 저에게 정액을 주세요」
렌은 생긋 웃으면서, 살짝 마사키에게 키스(kiss)를 했다.
「후후후 … 그 다음에는 또 한번 나와 …」
마이카가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다시 손을 뻗치고 있었다.
그 때,
『곧, 학원 앞(學園前), 학원 앞(學園前)입니다, 잊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곧, 학원 …』
차안에 무미건조한 아나운서의 안내방송이 흐르고 있었다.
!!!
마사키는 매혹적인 유방으로부터 얼굴을 들면서, 당황하며 도어(door)의 창문 밖을 바라보았다.
거기에는 홈(home)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전차의 모습이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흰 간판에 『학원앞(學園前)』이라는 글자!
그렇다, 여기에서 내리지 않으면 안돼는 것이다!
「왜 그래?」
「저 내리지 않으면 …그」
「……에엑 그런」
「학교 가지 않으면 …미안해요 …앗! 나의 부적, 어디에? 」
「응 부적? 」
덜컹, 푸슈――――
천천히 전차가 멈추면서, 허둥지둥하고 있는 3명의 뒤에서 문이 열렸다.
이번에는 이쪽이었던 것이다.
마사키는 서둘러, 지퍼(zipper)를 잠그고, 발 밑에 굴러다니고 있던 부적 팔찌를 주워들었다.
「학교 잘 다녀와요, 마사키」
쪼옥
마이카는 마사키에게 키스(kiss)를 했다.
「…주인님」
렌이 꼭 마사키의 얼굴을 껴안으면서, 진하디 진한 키스(kiss)를 했다.
쮸쯔쯥쯥쯥
『곧 문이 닫힙니다, 주의 해주십시오』
렌에게 있어서 무심한 아나운서의 안내방송이 흘렀다.
이 이상 붙잡아서 마사키님을 곤란하게 하고 싶지 않아.
렌은 아쉬운 듯이 입을 떼었다.
쪼옥, 소리와 함께 떨어지는 입에 타액으로 만들어진 다리가 방울져 떨어져 내렸다.
「아 …저, 그리고」
「아! 마사키」
「마사키님」
급하게, 차에서 홈(home)으로 뛰어내리는 마사키.
애처로운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두 백인 미녀들.
다시 보아도, 그 빛나는 듯한 아름다움에 마사키는 군침을 삼켰다.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과 섹스(sex)을 하다니, 게다가 전차 안에서???.
푸슈――――
닫히는 문이 마사키와 그녀들을 갈라놓았다.
저쪽에서 문 넘어로 손을 흔들어주는 금발과 붉은 머리의 여성들.
마사키도 손을 흔들자, 그녀들은 입을 뻐끔뻐끔 거리고 있었다.
입술의 모양으로 보아서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 같았다.
『하다 …구나 …』
작별 인사를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마사키는 조금 외로워지는 것 같아서 손을 흔들며 미소지었다.
그러자 그녀들도 생긋이 웃으며.
『내일 또다시』
두 사람의 미녀는 생긋이 웃으면서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네!」
『내일은 더 많이 해요』
터무니없는 것을 입 모양으로 전해주는 두 사람을 태운 전차가 홈(home)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무, 무엇을 해요?」
엉겁결에 소리를 지른 마사키는 홈(home)에서 멀리 떠나가는 마지막 순간, 미녀들의 요염한 입술이 만들어낸 단어를 머리 속에서
다시 생각하고 있었다.
휘이―――――
찬바람이 홈(home)에 불고 있었다.
홈(home)에서 전차가 떠나고 나서 한동안 마사키는 아연하게 선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손에는 어느 사이엔가 쥐어주던 마이카와 렌의 개인 전화번호가 추가 기입된 명함이 억지로 들려져 있었다.
그리고, 어리둥절해하는 마사키의 머리 속에서, 그녀들이 마지막에 한 단어가 몇번이나 반복되어 들려오고 있었다.
『 SEX해요』
여인예속 외전2
빠아아아아앙♪
출발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홈(home)의 사이렌소리가 울렸다.
「…주 주인님」
부드러운 붉은 머리카락을 섀기(shaggy)로 정돈한 숏컷(short cut)의 아름다운 백인 미녀가, 자신의 상사인 금발의 백인 미녀와
함께 만들어낸 전차 안의 사각지역에서, 나이 어린 중성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미남자을 끌어안고, 사랑이 가득 담긴 키스를 하고
있었다.
응응응… 응∼ ∼ …
『곧, 문이 닫힙∼ 니다. 주의하시기 ∼ 바랍니다 …』
붉은 머리의 백인미녀에게는,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은 아픔을 주는 무정한 아나운서의 안내방송이었다.
더 이상, 사랑하는 주인님을 곤란하게 만들어서는 안돼 …
그녀는 아쉬운 듯이 포갠 입술을 떼었다.
그녀의 아름다운 입가에는, 어린 주인님과의 키스를 못내 아쉽다고 하는 것처럼 타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 저, 그러면」
「아! 마사키」
「마사키님」
이미 전차의 출발시간을 불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님은 옷매무새가 흐트러진 교복을 쩔쩔 매며
정돈하면서 혼잡한 전차에서 홈(home)으로 뛰어내렸다.
그 뒷모습을 안타까운 듯이 바라보는 두 백인 미녀들…
그녀들의 시선을 느낀 어린 남자은, 수줍고 꾸밈없는 표정으로 그녀들을 바라보며 침을 삼키고 있었다.
「아아 …마사키님…」
「마사키가 …」
저렇게 얼굴을 붉히시면서 … 이 렌의 모든 것, 마음에 들으셨나요?
붉은 머리의 미녀는 헤어져야하는 안타까움과 함께 자신을 하나의 암컷으로 인정해주는 남자의 시선에 흘러 넘치는 것 같은
주인님의 귀여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그것은 옆에 서있는 금발미녀…그녀의 상사도 마찬가지인 것 같았다. 안타까운 미소를
띄우고 있었지만 그 얼굴에는 평온함이 감돌고 있었다.
푸슈――――
철문이 남자과 그녀들을 갈라놓았다.
문 너머로 금발과 붉은 머리의 미녀가 손을 흔들자, 남자도 부끄러운 듯이 손을 흔들었다.
마사키님이 손을 흔들어 주셨어!
붉은 머리의 미녀는 가슴이 꽉 매어지면서, 진한 기쁨의 눈물이 솟아올랐다. 그때 갑자기, 옆에 있던 금발의 미녀가 그녀의 옆구리를
쿡쿡 찔러왔다.이미 눈빛만으로도 서로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깊은 신뢰의 관계를 이루고 있는 상사였다. 렌은 존경하는
상사의 의도를 이해하고는, 아무 말 없이 상사가 하는 데로 입을 뻐끔 뻐끔거렸다.
주인님…
『하다 ? ?구나 ?』
남자은 손을 흔들며 미소지어 주었다.
했어 … 알아들었어♪
기쁜 나머지 자신들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리는 그녀들…
『내일 또다시』
두 사람의 미녀들은 생긋이 웃으면서 그렇게 덧붙였다.
후후… 놀라고 있네♪ 다음 번에는 나도 귀여워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렌은 귀여운 주인님의 페니스에 삽입되는 자신을 상상하고 있었다.
금발미녀인 상사도 일부러 유혹이라도 하는 것 같은 단어를 덧붙이고 있었다.
『내일은 더 많이 해요』
그리고 …
『SEX해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녀들을 바라보던 남자,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렌도, 금발미녀도 그 내용을 알아들을
수 없었다 …
「에?! 아 …마사키…」
「마사키님…」
그녀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자극이라도 하는 듯이 서서히 빨라지는 통근 전차.
귀여운 남자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차창너머의 그녀들을 전송해주고 있었다. 렌은 몸이 찢어지는 것 같은 상실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 시간과 공간을 함께 공유하고 있던 짧은 시간이,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느껴지자 견딜 수가 없었다.
「마사키…마사키…」
「주인… 님 …」
덜컹, 덜컹…
『학원앞(學園前)』역의 홈(home)은, 지금은 아득히 차창의 저편이 되어버렸다.
금발의 미녀는 그 동안, 주인에게 버림받은 강아지 마냥 외로운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서서히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를
되찾아가고 있었다. 렌의 상사…최고 경영진으로서 초거대 다국적 복합기업의 극동지구에 군림하는 젊디젊은 금발의 여왕,
마이카(mica)?루(roux) 벨트(belt)가 차가운 표정으로 되돌아갔다.
「렌, 당신은 마사키에게 건네줬어? 」
「Yes 보스(boss). 실수 없었습니다. 필요사항을 기재해서 마사키님에게 건네줬습니다」
마이카의 신뢰와 신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붉은 머리의 미녀, 렌?해밀톤은 흐트러졌던 진홍의 머리…섀기(shaggy)풍으로
코디네이트(coordinate)되어 있는 짧은 머리카락을 오른손으로 가볍게 정돈하면서, 왼손에 들고 있던 알루미늄(aluminum)으로
만들어진 명함 케이스(case)와 고급 볼펜(ball-pen)을 들어 보였다.
「…마사키님이…연락을 주실 까요 …? 」
「그 때는 회사의 조사부를 동원해서라도, 마사키의 소재를 밝혀 낼 거야♪」
금발의 암표범은 요염한 두 눈에 도발적인 미소를 띄우면서, 흐트러진 베이지(beige) 빛의 슈트(suit)와 엉덩이까지 걷어올려진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의 매무새를 아무렇지도 않게 정돈해갔다.
아직까지 혼잡한 차내에서, 그녀의 흐트러진 옷차림을 알아차리는 사람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녀들의 가장 큰 문제점을
알아차린 것은 바로 렌이었다.
「보스(boss)… 다음 역에서 저희들이 있는 쪽의 문이 열린다면, 일단 내려야합니다.」
「? 어째서? 좀 더 가야하지 않아?」
렌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마이카의 귓전에 입술을 가져가, 일본어도 영어도 아닌 독일어로 속삭였다.
(보스(boss)도 저도 속옷이 너무 젖어 있습니다. 하이힐(high-heeled shoes)까지 축축하게 젖어있기 때문에…홈(home)에 내리면
틀림없이 사람들이 알아차릴 겁니다. 적어도, 쇼츠(shorts)와 팬티 스타킹만이라도 갈아입어야 합니다 …)
렌도 마이카도 외국어에 능통해서, 일본어이외에도 유럽이라면 대부분의 나라들에서 통역이 없이도 상담이나 여행을 할 수 있었다.
굳이 독일어로 한 것은 영어보다 은밀하게 이야기하기 좋을 거라고 렌이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마이카는 발 밑에 시선을 떨어뜨린 후, 쓴웃음을 지으면서 렌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제가 역의 매점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해오겠습니다. 보스(boss)께서는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기다리고 있어 주십시오」
다시 일본어로 대화를 진행하는 렌, 특별히 독일어로 대화를 계속해도 상관은 없었지만, 어린 주인님은 일본인… 그 연모와 사모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렌의 입에서 일본어를 하게 만들었다.
「그렇군요. 다른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스타킹(stockings)에 내 애액과 마사키의 정액이 발 밑까지 흘러 내렸군요 …」
마이카는 조금 전에 귀여운 남자과 했던 격렬한 섹스(sex)를 다시 떠올리면서, 조각과도 같은 하얀 오른손으로 자궁이 있는 하복부를
소중하게 쓰다듬었다.
「그러면 렌, 부탁해」
「Yes 보스(boss)…」
존경하는 상사의 밝게 웃는 얼굴을 조금은 부러운 듯이 바라보는 렌.
마시키님의 정액을 듬뿍 받을 수 있었던 보스(boss)가 부럽다 … 렌도… 렌도 마사키님의 사랑을 … 주인님의 정액을 … 내 자궁 속에
가득 받고 싶었는데…
렌은 연한 블루(blue)의 비즈니스 슈트(business suit) 아래로, 같은 색의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와 팬티 스타킹(panty
stocking), 그리고 쇼츠(shorts)로 감싸여진 보지(vagina)가 안타까움에 경련 하는 것을 느꼈다.
아무래도 통근 전차의 다음 정차 역은, 렌과 마이카가 서있는 쪽의 문에 홈(home)이 있는 것 같았다. 빠르게 속도를 감속시키는
통근 전차.
「보스(boss),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
게다가, 운이 좋게도 홈(home)과 개찰 플로어(floor)를 연결하는 계단 뒤로 화장실이 위치해 있었고, 작은 편의점을 흉내낸 듯한
매점도 근처에 보이고 있었다.
그렇다면…보스(boss)는 화장실(lavatory) 안에서 기다리게 하고 내가 물건들을 구해오면 되겠군.
「그럼, 보스(boss)께서는 화장실(lavatory) 안에서 기다려 주십시오. 바로 필요한 물건들을 구해오겠습니다」
말없이 고개만을 끄덕이는 마이카.
쿠우우우우웅…덜컹!…푸슈――――
렌은 빠른 발걸음으로 편의점 풍의 매점으로 조용히 들어가, 살색의 팬티스타킹(panty stocking)과
평범한 코튼(cotton)제 쇼츠(shorts)… 거기에 포켓(pocket) 티슈(tissue)?사이즈(size)의 웨트(wet) 티슈(tissue)를 2set씩 사고는,
자신의 애액이 흘러내린 다리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기 전에, 상사가 기다리고 있는 화장실로 모습을 감췄다.
「보스(boss),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자 , 이쪽으로 …」
렌은 다른 사람들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마이카를 신체장애자용 화장실로 인도했다. 이곳이라면 성인여성 2명이 들어가도 충분한
공간이었다.
「그러면 제가 보스(boss)의 다리를 깨끗하게 닦아 드릴 테니, 스커트(skirt)를 걷어올려 주십시오」
「괜찮아요…혼자서 할 수 있어요…」
「아니오, 안 됩니다. 아까워요 …」
마이카는 쓴웃음을 지으면서 렌이 들고 온 쇼핑주머니를 집어들려고 했다. 그러나, 붉은 머리의 충실하고 유능한 숏컷(short cut)의
아름다운 심복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상사의 발 밑에 무릎을 꿇으면서 음란하고 요염한, 조형미 넘치는 아름다운 마이카의 긴
왼쪽 다리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보스(boss)는 교활합니다…저에게도 마사키님의 정액을… 흘러 넘친 것만이라도 좋습니다…아주…조금만이라도 저도 맛을 보게
해주십시오…」
쥬쥽…
「보스(boss)…」
「… 어쩔 수 없군요. 그런데 좋아요? 흘러 넘친 것만으로도 …? 」
마이카는 한숨과 쓴웃음을 지으면서 뚜껑이 덮여진 서양식 변기에 베이지(beige) 빛깔의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로 감싸여진
터질 듯한 힙(hip)을 걸터앉고, 마치 SM영화에 나오는 여왕님처럼 하이힐을 신은 왼쪽 다리를 렌의 눈앞에 드러냈다.
「감사합니다. 보스(boss)…」
렌은 내밀어진 하이힐을 정성스럽게 벗기고는, 발냄새가 조금 나는 팬티스타킹(panty stocking)에 감싸여있는 발가락들을 자신의
혀로 핥기 시작했다.
「보스(boss)의 애액과 마사키님의 정액이 섞여서 … 아아, 맛있어 …」
자신의 상사인 마이카와 사랑하는 두 번째 주인…마사키(正樹)의 정액이 마이카의 구두 속에까지 흘러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렌은 재빨리 정성스럽게 팬티스타킹(panty stocking)에서 자신에게는 향기로운 애액을, 발가락에서부터 발뒤꿈치…복사뼈…정강이
…허벅다리까지 혀로 정성스럽게 핥았고, 오른쪽 다리도 같은 식으로 깨끗하게 핥아갔다.
「훗훗 …마사키(正樹)와 나의 블렌드(blend) 상태는 어때? 」
「후아… 너무 맛있습니다 …」
마이카의 옷차림을 정리하면서 핥고 있던 렌은,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의 안쪽에 묻어 있는 정액과 애액, 그리고 마이카의
실크(silk) 속옷을 적시고 있는 것까지 깨끗이 핥아갔다.
「아응♪ 고마워, 렌. 그렇지만 여기까지 …」
「하지만, 보스(boss)…」
하지만 적어도 속옷 위로해서 보지(vagina)만이라도 …
「안∼돼. 이대로 라면 렌은, 마사키의 정액이 흘러 넘치는 나의 보지(vagina)까지 핥으려고 할거야♪」
「…」
마이카는 렌을 부드럽게 웃으면서 떼어내고는, 슬릿(slit)이 깊게 트여진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 속으로 두 손을 집어넣어
그때까지 벗고 있지 않았던 팬티스타킹(panty stocking)과 고급 실크(silk) 쇼츠(shorts)를 벗었다. 렌의 눈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금빛의 음모로 뒤덮인 마이카의 보지(vagina)는, 렌이 상상한 대로 음란하게 갈라진 균열사이로 마이카의 애액과 마사키의
정액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보스(boss)…」
「이것은 내 꺼야♪」
마이카는 조각과도 같은 가늘고 긴 오른손가락들 중에서 가운데 손가락으로 렌에게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넘쳐서 흘러내리고 있는
진한 블렌드(blend)?쥬스(Juice)를 찍어 자신의 혀로 핥았다.
「후후 … 맛있어 …♪」
「그런 …」
렌이 존경하는 금발의 아름답고 우아한 상사는, 솜씨 있게 렌의 타액으로 흠뻑 젓은 팬티스타킹(panty stocking)과 쇼츠(shorts)를
흰 비닐 쇼핑봉투에 집어넣고는, 구해온 웨트(wet) 티슈(tissue)와 새 살색 스타킹(stockings)…그리고 코튼(cotton)제품의
쇼츠(shorts)를 꺼내어, 재빨리 웨트(wet) 티슈(tissue)로 손가락과 금빛의 음모로 뒤덮인 보지(vagina) 주위를 깨끗이 닦아갔다.
「자, 당신도 준비를 끝마치세요」
「Yes 보스(boss)…」
「토라져 있지 말고, 빨리 갈아입으세요. 아침 연락 회의에 너무 늦었어요♪」
마이카는 일부러 농담을 하면서, 살색의 스타킹(stockings)과 코튼(cotton)제품의 쇼츠(shorts)의 포장을 뜯어, 하나씩 조각처럼
긴 다리에 입어갔다.
「괜찮습니다. 보스(boss)를 빼고 회의를 시작할 배짱이 그들에게는 없습니다. 」
「그렇겠지. 아마 …」
남은 웨트(wet) 티슈(tissue)로 하이힐 속까지 깨끗하게 닦은 다음, 요염한 발을 하이힐에 집어넣고는 발끝으로 신발이 꼭 맞도록
움직였다, 그 모든 행동들이 당당하고 요염해 보였다.
렌도 자신이 구해온 물건들을 사용해, 달아오른 몸을 간신히 진정시키고는 하체를 중심으로 몸을 깨끗이 닦은 후, 더러워진 자신의
팬티스타킹(panty stocking)과 쇼츠(shorts)를 새로 사온 것들로 바꾸어 입었다. 그리고 마이카처럼 하이힐 속을 깨끗이 닦은 다음,
흰 비닐 쇼핑봉투에 벗긴 포장과 벗은 속옷을 담았다.
「보스(boss),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
「OK! 그럼, 갑시다」
마이카는 신체장애자용 화장실 안에 달려있는 화장용 거울 앞에서 몸치장을 하고 있었다. 렌도 마이카처럼 화장용 거울로 몸치장을
점검했다.신체 장애자용 화장실을 나서자, 운이 좋게도 전차가 들어오고 있어서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받지 않고
통근전차를 탈 수 있었다.
「후우… 좋았어요. 자 , 오피스(office)에 도착하면 할 것이 많아요」
「Yes 보스(boss)」
「그리고…」
「알고 있습니다. 마사키님의 일이지요? 」
렌은 마이카가 말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다. 풀 네임(full name)으로 들은, 귓가에 아직까지도 들리는 것 같은 남자의
이름을 결코 잊을 수 없었다. 그 나이 정도라면, 누가 보더라도 대학생이 아닌 것은 확실했다. 그 정도의 정보만 있어도
오피스(office)의 데이타베이스(data base)에서 검색하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다이아몬드(diamond)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렌의 정보처리 능력이라면 쉬운 일이었다.
「타카나시 마사키님의 개인정보를 가능한 한… 특히 주소는 꼭 알아내겠습니다」
금발의 아름답고 우아한 여왕은 지나가는 차창 밖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여왕과도 같은 미소를 지으면서 붉은 머리의 아름다운
심복에게 한마디 더 첨부했다.
「만약 당신의 힘으로 힘들 거 같으면, 내 이름으로 조사부의 사람들을 동원하세요」
「Yes My Boss」
렌은 작게, 그러나 정중하게 대답하면서 마이카에게 숨기 듯이 들고 있는 흰 비닐 쇼핑봉투에 눈을 돌렸다. 그녀는 아까 갈아입은
더러워진 속옷들을 버리지 않고, 가지고 가려고 하고 있었다.
마사키님과 마이카님의 향기가 남아있는 … 이대로 마이카님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가져갈까 …오늘 저녁 … 아니 오피스(office)의
쉬는 시간에라도 …마사키님의 따스함이 남고 있는 이것으로 마스터베이션(masturbation)을 하면 ……♪
마이카는 렌이 알지 못하게 미소를 지으며, 아직까지 마사키의 정액을 가득 채우고 있는 자신의 하복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렌의 의도를 눈감아 주었다.
후후 … 조금 아깝지만, 당신에게 양보할게요…
두 사람이 탄 통근 전차는, 그녀들이 일하고 있는 고층 오피스 빌딩(office building)이 눈으로 보는 곳까지 다가가고 있었다.
등장인물
사와키(澤木) 노부코(薰子)(27)
주인공의 클래스(class) 담임 교사
사회과 담당으로 누구나 거리낌없이 대하는 시원시원한 성격과 친구 같은 태도로 학원 내에서 남녀를 막론하고 큰 인기를 얻고있으며,
또한 성인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은 비공인 팬클럽(fan club)이 생길 만큼 높다. 거기에다가, 그 아름다움에 뒤지지 않는 유방의 크기
로도 학원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는 풍만한 유방을 지닌 교사다.
언제나 입고 있는 잠바가 유방이 너무 커서 잠글 수 없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의외로 지금의 교사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진정한 교사정신을 가지고 있다.
3 -1爆乳先生(폭유강사 : 터질 듯한 유방을 지닌 강사님)
「여기도 굉장하네」
전차 홈(home)에 계속된 마사키의 놀람은 여기까지 계속되고 있었다.
그 놀람은 통근 러시(rush)와는 전혀 비교가 되지 않았다.
여기가 마사키가 앞으로 다니게 될 학교인 것 같았다.
? ???맞아, 학교인데 ???.
눈앞에 보이고 있는 것이 교문인 것 같았다.
그러나, 그것은 교문이라고 하기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예술작품과도 같은 아치(arch)였다.
아치(arch) 위에 있는 학원 간판이 없었다면, 무슨 축제라도 하는 것으로 착각해버릴 정도의 크기였다.
4차선의 넓은 도로가 아치(arch)밑으로 통과하고 있었고, 그 위를 버스(bus)와 자전거들이 오가고 있었다.
도로 옆에 있는 인도는 더욱 넓었는데, 열명의 사람들이 나란히 서서 걸어가도 될 것 같은 그 곳을, 밀치락 뒤치락하면서 수많은
학생들이 지나다니고 있었다.
자세히 보면, 버스(bus)도 마찬가지로 학생들로 가득 차 있었다.
모두 이 학교 학생들인가?
사에코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이 곳은 대학교에서부터 대학교까지 한 울타리 안에 모여있는 거대한 매머드(mammoth)학교로 그
학교만의 독특한 교육 방침으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엄청난 학생들이었다.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들의 물결에 휩쓸려 교문 안으로 들어섰다.
그때,
「이봐요 당신, 그래요, 당신, 신입생이죠, 이쪽으로 와요」
「에?」
엄청난 인파 속에서, 마사키는 갑자기 한번도 본적이 없는 여학생에게 팔을 잡혀 끌려갔다.
「에? 에? 에?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교문 옆에 있는 흰 텐트(tent) 안으로 들어와 있었다.
「저 ???너는? 」
「학생증 줘요 ??고마워, 나는 하세카와 나쓰(長谷川 奈津), 대학교 보통과 2학년 담당인 풍기위원에요」
검은 머리카락을 좌우로 땋아 늘어뜨린 머리를 한 어려 보이는 여자 아이였다.
그녀는 마사키가 건네준 학생증을 주머니(pocket)에서 꺼낸 작은 모니터가 달린 단말기에 집어넣었다.
「에 ――그 ???그런데 풍기위원이 무슨 일로 나를? 」
하세가와는 눈앞의 모니터(monitor)를 보면서, 무슨 작업을 하고 있었다.
누군가, 멀리서 본다면 겜보이(game boy)를 가지고 노는 줄로 착각할 것 같았다.
「어머나, 너 아무 것도 모르는 거야? 이 학원은 대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같이 있어서, 다른 학교들과는 규모가 틀려요, 대학교만
하더라도 다른 학교의 4배에요. 학교에서 모든 것을 다 관리하지 못해요. 그래서 이렇게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녀는 간략하게, 풍기위원이 왜 학생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다.
그러나, 마사키는 그 앞의 말에 놀라고 있었다.
대학교만 하더라도 다른 학교의 4배! 거기에 대학학교도, 대학교도???이것은 학교라고 하기보다는, 하나의 마을이잖아.
당연히, 마사키가 미리 받았던 안내책자(pamphlet)도 전화번호부정도의 두께였던 것이다.
대충이라도 훑어보았으면 좋았을 것을.
뒤늦게 후회하는 마사키를 아랑곳하지 않고 하세가와 풍기위원은 눈앞의 모니터를 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으음??타카나시 마사키군요, 어머나 너 나하고 같은 2학년 14조야, 클래스(class) 메이트(mate)네, 잘 부탁해」
「에? 어떻―게」
「아하, 우리 학교는 하이테크(high technology)거든, 이 학생증에게 개인 데이타(data)가 모두 들어있어,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
그렇게 말하면서 마사키의 학생증을 되돌려주었다.
「역시 강사님이 마중 나오기로 한 것을 잃어버리고 계셔 ???」
「에?」
「에 ―아냐 혼잣말이야, 자아 그럼 내가 직원실까지 안내해 줄께, 전학생」
「나야말로 잘 부탁해」
마사키는 사랑스럽게 웃는 소녀와 함께 걷기 시작했다.
마사키는 두리번두리번 주위를 둘러보면서 풍기위원인 소녀의 뒤를 따라 걷고 있었다.
모든 것들의 규모가 전혀 달랐다.
비정상적일 정도로 거대한 학원은 마치 큰 유원지에라도 와있는 것처럼 모든 곳이 활기가 넘치고 있었다.
여러 나이또래의 학생들이 주위를 걸어다니고 있었다.
「저∼어 하세가와, 사람들이 서로 다른 교복을 입고 있는데 ??왜 그래? 」
「에? 교복? 그건 학과가 모두 틀리기 때문이야」
풍기위원인 소녀는, 마사키 앞을 걸어가면서 재빨리 대답해주었다.
「나같이 보통과는 세일러복이고, 상업과는 블레이저(blazer)야, 그리고 ???」
그녀는 손가락을 꼽으면서, 하나 하나씩 열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숫자가, 손가락을 모두 2번씩 꼽은 다음에야 겨우 끝이 났다.
「???예능과는 정해진 교복이 없어서 부러워」
「많구나」
「흠, 거기에 학년마다에 색깔의 차이도 있어. 클래스(class)마다 옷깃에다는 휘장이 틀리기 때문에 바로 구별할 수 있어」
「아 ???그래서」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아무 것도 달려있지 않은, 자신의 교복 옷깃을 만졌다.
「맞아, 그래서 전학생이란 걸 금방 안 거야」
하세가와는 깔깔 웃으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하하, 어쩐지 엄청난 곳에 온거 같아」
「아하, 대학교는 그래도 이 정도면 간단한 편이야, 대학학교과정은 클럽(club)의 활동에 따라서 교복도 달라」
그녀가 휙하고 돌자 다소 약간 짧은 스커트(skirt) 자락이 원을 그리며, 마사키 쪽을 바라보았다.
「그래도, 우리 학교는 자유가 기본 방침이니까, 금방 익숙해질 거야」
경쾌하게 웃으면서, 하세가와는 다시 복도를 앞장서서 걷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마사키는 조금 두근두근거리고 있었다.
아직 성숙한 느낌을 주지는 못하지만, 마치 친 남동생을 돌봐주는 것처럼, 여러 가지 신경을 써주는 하세가와.
마사키는 호감이 들어 미소를 지었다.
「아하하, 그런데 마사키는 기숙사에 들어갈 꺼야? 」
「아니, 나는 숙모 집에서 다니려고???하세가와는」
「나쓰라고 불러 줘. 나는 기숙사에 있어 ??학원의 제일 남쪽에 있는 제8동 기숙사에 살고 있어, 학원 안에 있는데도, 여기까지
학내 버스로 30분이나 걸려」
「그렇게 ???」
「사람이 많은 만큼, 부지도 넓으니까, 상가까지 있는데」
왠지 학생과 그 직원들만으로 하나의 커뮤니티(community)가 만들어진 것 같았다.
「어쩐지, 내가 살던 시골과는 완전히 규모가 틀리네」
「어디를 가도 이렇게 큰 학교는 없을 거야 ??어머나, 마사키 그 팔찌, 마사키가 살던 시골 민속품이야?」
「아, 이건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거야」
확실히 여러 가지 색깔이 들어가 복잡한 무늬를 그리고 있는 그것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팔찌들과는 전혀 다른 세공이 들어가
있었다.
「헤 ∼ 굉장하네, 어머나? 빠지려고 하네 이거」
「에?」
깜짝 놀라서 팔을 들어올린 것이, 화근이었다.
찰칵 소리와 함께 잠금쇠가 풀리면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아! 」
「어머나」
안돼!
마사키는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을 생각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추리를 하고 있었다.
옛날에 주위의 연상의 여자아이들에게 자주 괴롭힘을 당했던 것.
그리고, 어머니가 준 이 부적 팔찌를 착용한 뒤로, 갑자기 그 일들이 그친 것.
어젯밤, 목욕탕에서 부적 팔찌가 벗겨지고 나서, 음란해진 사에코상.
전차 안에서도, 팔찌가 벗겨지고 나서, 금발 미녀들과 섹스를 하게 되었던 일들.
마사키의 가슴속에서 막연하게 나마
팔찌를 풀면, 여자들이 나를 ???.
이라고 하는 추측들이 떠오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지금, 정확히 말한다면 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대학생인 클래스(class) 메이트(mate)와 서로 마주 보고 있었다.
그리고, 복도에는 벗겨져서 떨어진 팔찌.
「앗! 저 이것은 ???」
「응, 떨어졌네」
「에?」
나스는 바닥에 떨어진 팔찌를 집어들어, 마사키에게 내밀었다.
「아 ??저 ? 」
「응? 왜」
혼란스러워 하는 마사키에게 나쓰는 왜 그러냐는 듯한 얼굴로 고개를 작게 갸웃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은, 특별히 조금전과 달라진 것이 없었다.
건강하고 발랄한 대학교 여자아이의 웃는 얼굴 그대로였다.
「고 ???고마워」
「아냐, 괜찮아」
쿡쿡 웃고는, 주머니에서 머리를 묶을 때 쓰는 고무밴드를 꺼냈다.
「중요한 물건 같은데, 이걸로 우선 고정해봐」
「???고마워」
마사키는, 자신의 손목 팔찌위로 고무밴드를 묶었다.
팔을 너무 꽉 조여와서 아팠지만, 이것으로 벗겨지지는 않을 것 같았다.
「저 ??나쓰 ???」
「왜? 」
활짝 미소 짓는 나쓰.
나를 보면 두근두근거려?
이렇게, 물어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아무리 살펴봐도 지금까지 마사키에게 매료되었던 미녀들과는 반응이 전혀 달랐다.
아무래도, 팔찌를 풀면 여자들이 음란해진다고 생각한, 마사키의 추리는 틀린 것 같았다.
마사키는 안심을 하면서,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기분으로, 콜록 헛기침을 했다.
「 응??아무 것도 아냐」
「? ???그럼, 뭐 궁금한 것이 있으면, 뭐든지 나한테 물어봐」
탁, 성숙하지 않은 가슴을 치자, 두 갈래로 땋아 내린 머리가 흔들렸다.
「응, 부탁할게」
「아하하, 나야말로 잘 부탁해」
엉겁결에 서로 고개를 숙이고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깔깔거리며 웃기 시작했다.
「그럼, 직원실에 가자」
「응」
마사키는 나쓰와 완전히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서로의 집이나 학교의 규칙 등, 정보를 교환하면서 즐겁게 복도를 걷기 시작했다.
「에, 여기가 대학교의 보통과 담당인 강사님들이 있는 직원실이야」
나쓰는 마치 버스 가이드처럼 쾌활하게 손으로 문을 가리켰다.
「그 외에도, 학과마다에 직원실이 따로 있어, 여기에는 대충 50명 정도의 강사님들이 있어 ??실례하겠∼ 습니다」
드르르륵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를 하면서, 직원실 안으로 들어섰다.
「실례합니다」
마사키도 그 뒤를 따라서 안으로 들어섰다.
그 곳은 마사키가 옛날에 다니던 학교의 직원실과 별로 큰 차이가 없었다.
넓은 방안에는, 책상들이 나란히 놓여져 있었고, 그 곳을 강사님들이 지나다니고 있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강사님들이 있는 직원실이 이곳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여기에 있는 강사님들은 학원 안에서도 대학교의, 더군다나 보통과를 담당하고 있는 강사님들만 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담임은, 이쪽이야」
나쓰는 거침없이 책상사이를 돌아다니면서, 직원실 안쪽으로 좀더 걸어갔다.
「걱정하지마, 강사님은 아주 좋은 분이야, 굉장히 인기가 많아서, 팬인 여자아이들도 많아, 굉장히 재미있고, 근사해 ???하지만
조금 덤벙대기는 해」
나쓰는 마치 사랑에라도 푹 빠진 여학생이나 된 듯이 눈동자를 반짝반짝 거리고 있었다.
마사키는 왠지 그런 나쓰를 바라보면서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래」
「응, 마사키도 금방 친해질 거야」
깔깔 웃으면서 소녀는 한 책상 뒤로 다가갔다.
거기에는 마사키들에게 등을 돌리고, 책상에 한사람이 앉아 있었다.
「선 ∼생님, 안녕! 누구 ∼게 ∼」
갑자기, 나쓰가 등을 돌리고 앉아있는 사람에게 달려들면서, 눈을 가렸다.
「꺄, 우-응 맞아, 이 작은 가슴은 나짱이겠지」
「벌써, 뭐에요, 모처럼 강사님 일을 도와줬는데」
푸우 거리며 투덜대는 나쓰의 손을 살며시 뿌리치면서, 의자가 이쪽을 향해 돌아섰다.
「어머나 ???너는 혹시, 전학생? 」
그곳에는, 검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트린 미녀가 앉아 있었다.
검은 눈동자에, 아름다운 눈썹, 립스틱을 엷게 바른 입술, 작고 아름다운 얼굴에는 사람들에게 경계심을 품게 하지 않는 밝은 미소가
피어 있었다. 옷차림도 강사님이라고 하기보다는, 소박한 편이었다
일단은 슈트(suit)를 입고는 있었지만, 하지만 상의는 흰색의 얇은 잠바를 걸치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마사키의 눈을 잡아 끈 것은, 그 잠바 사이로 드러난 유방이었다.
크다!
그 한마디밖에 달리 표현할 단어가 없었다.
통하고 튀어나온 그것은, 셔츠(shirt)를 팽팽하게 밀어내면서 잠바의 가슴부위를 크게 벌리고 있었다.
잠바의 지퍼(zipper)를 잠그지 않은 것이 아니라, 잠겨지지 않아서일 것이다. 풍만한 유방이 방해를 해서.
그냥 부러질 것 같이 보이는 날씬한 허리, 의자 위에 앉혀진 형태의 풍만한 힙(hip), 거기에 스커트(skirt)로부터 시작하는
스타킹으로 감싸여진 다리.
모든 것이 다 매력적이었다.
마사키는 나쓰의 눈도 잊어버리고 그 미녀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잠깐 마사키」
「아????아니, 처음」
나쓰에게 옆구리를 쿡쿡 찔리고 난 다음에야 간신히 목소리가 나왔다.
「예, 처음 뵙겠습니다」
생긋이 웃는 아름다운 강사님.
그런데 유방이 굉장하네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터질 듯한 유방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지금까지 자신이 만난 여성들 중에서 가장 풍만했던 렌의 아름다운 유방보다 훨씬 큰 것은 확실했다.
그 아름다운 얼굴과 풍만한 유방을 바라보면서 어리둥절해 하는 마사키 앞에서 교사와 학생이 서로 장난을 치고 있었다.
「뭐가 너는 혹시 전학생? 이에요, 제가 교문에서부터 데리고 왔는데」
「에헤헤헤, 미∼안, 나 어제 본 시험지 채점 때문에 잊어버리고 있었어, 지금까지 하고 있었거든」
손으로 머리를 긁적이는 모습은, 아무리 보아도 강사님으로서의 위엄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어떤 사이로 보이냐고 누가 물어본다면 친한 친구사이로 보인다라고 대답이 나올 광경이었다.
나쓰가 조금 전에 말해준 것은 거짓말이 아닌 것 같았다.
눈앞에 있는 풍만한 유방을 가진 강사님은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고, 그리고 그 신뢰를 저버리지 않을 실력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건 그렇고, 정말로 미안해요, 네가 마사키이군요」
「???아, 예」
긴장한 나머지 떠듬거리는, 마사키를 바라보며 강사님은 큰 소리로 웃기 시작했다.
「후후, 잘 부탁해요, 내가 당신의 담임인 사와키 노부코에요, 자 악수」
「아 ???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그렇게 긴장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즐거운 대학교생활을 함께 즐깁시다」
부드러운 손이 마사키의 손을 감싸더니, 꽉 쥐었다.
「노부코 강사님의 경우에는, 자기가 제일 많이 즐기고 있는 것 아니에요? 」
「그게 뭐가 어때서, 내가 즐겁지 않으면 학생들도 즐거울 리가 없지」
「우후후후, 요전의 과외수업 때 나무 그늘 밑에서 자 ???」
「조―용, 남의 약점을 말하고 있는 것이 이 입인가, 응? 에잇」
노부코강사님은 농담을 하는 척 하면서 나쓰의 뺨을 쑥 잡아 당겼다.
「꺄아」
「아하하 ?????그건 그렇고 농담은 이 정도로 하고, 나짱 고마워, 그런데 슬슬 부서로 돌아가야지, 모두들 걱정할거야」
「네 ― 에, 그럼 노부코 강사님 그리고 마사키, 나중에 또 봐요∼」
「정말, 고마워」
「아 ??네」
휙 스커트(skirt)를 펄럭이며 뒤로 돌아서서 나가는 나쓰에게 노부코강사님은 장난하듯이 인사를 했다.
「그런데, 마사키라고 했죠, 교문까지 마중 나가려고 했는데 ???정말 미안해요」
「아뇨, 괜찮아요, 덕분에 친구도 사귈 수 있었고」
마사키는 미안해하며, 두 손을 모으고 비는 미녀강사님에게 미소를 지었다
「아하, 착한 아이이네, 벌써 나짱과 친해졌어? 마사키는 꽤 괜찮은 남자니까 인기가 많을 거야∼」
「서???강사님」
「아하, 농담, 농담이야 ?? 그건 그렇고」
절래절래 손을 흔들면서 웃었다.
「???에―내 소개를 하고 있었죠, 나는 사와키 노부코, 네가 들어갈 2학년 12조의 학급 담임예요, 나이는 비 ?밀 ?이에요」
쉿하면서 손가락을 입술에 댔다.
「아!! ???아직 30살은 넘지 않았어요! 그리고 앞으로 잘 부탁해요」
아무래도 강사님이 30살을 넘었는지 아닌지는 몰라도, 양보할 수 없는 선이었던 것 같았다.
그러면서 겨우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말을 덧붙였다.
「교과담당은 주로 사회를 담당하고 있어요, 내 수업은 선택 과목이니까 마사키가 선택해주면 수업시간에도 볼 수 있겠죠」
생긋 웃으면서 다리를 다시 꼬았다.
그때, 블라우스(blouse)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풍만한 유방이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출렁거리면서 마사키의 시선을 빼앗고 있었다.
「그래서??어머나? 잠깐만 기다려요」
자신의 풍만한 유방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는 마사키를 깨닫지 못하고 노부코 강사님은 허리를 들어 책상 위에 산처럼 쌓여 있는
서류들 사이에서 무엇인가를 찾기 시작했다.
마사키 쪽으로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로 감싸여진 노부코 강사님의 아름답고 풍만한 힙(hip)이 스윽 내밀어졌다.
우와, 정말 굉장하다.
마사키는 자신의 담임이 이교사인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었다.
「우 ―― 응, 어디다 뒀지 ???그걸, 아!, 있다 있어」
잠시 후 노부코 강사님은 난장판이 된 책상 위에서 간신히 한 장의 서류를 찾아냈다.
「그럼 ???마사키는, 에 ―이모네 집에서 다니고 있는 거네요 ?? 정말, 언제 한번 시간을 내서 가정방문이라도 해야겠네」
「에 ??저, 사에코상, 아니 카와나 이모의 사정도 있는데」
「네, 뭐 그건 좀 나중에 이야기해요」
노부코 강사님은 눈앞의 서류를 대충 훑어보고는 바로 파일을 닫았다.
「뭐, 마사키에 관한 것들은, 이런 서류를 읽는 것보다는, 직접 눈앞의 본인과 이야기해 보는 것이 제일 빠르지만요」
그러면서 서류를 책상에 내던지고는, 노부코 강사님은 의자에서 미끄러지듯이 일어나, 마사키의 정면으로 다가왔다.
「후후후, 오늘부터 잘 부탁해요」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노부코 강사님은 일어서서, 마사키의 목으로 손을 가져갔다.
「우와, 강사님! 」
「괜찮으니까 가만히 있어요」
귓가로, 미인 강사님의 숨결이 느껴지고 있었다.
바스락바스락거리며, 목덜미에서 움직이고 있는 손을 느끼면서, 마사키의 의식은 한곳에 집중되고 있었다.
미인인 노부코 강사님의 유방이었다.
남자라고 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손으로 움켜쥐고 싶어할, 풍만한 유방이 두 사람 사이에서 출렁출렁거리며 무거운 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게다가 충분히 떨어져 있는데도, 그 끝이 마사키의 앞가슴에 살짝살짝 스치고 있었고, 위에서 바라본 가슴사이에 있는
골짜기는 풍만한 유방으로 매워진 최고의 계곡을 이루고 있었다.
어제 밤부터 계속 반쯤 발기되어 있던 마사키의 페니스(penis)에 엄청난 기세로 혈액들이 모이더니, 쭉쭉 커져갔다.
「저 ??저 ??저는 ??」
「네 ∼ 에, 다 됐어요」
그러고는, 갑자기 부드러운 몸이 떨어졌다.
「이것으로, 너도 2년14조 학생이에요」
「에?」
싱글벙글 웃고 있는 노부코 강사님의 시선을 따라 마사키는 자신의 교복 옷깃 부분을 만져 보았다.
거기에는 2-14라고 새겨져 있는 핀(pin) 브로치(badge)가 달려있었다.
「그런데, 클래스(class)마다 정해져 있는 교칙 같은 것들은, 차차 클래스(class) 메이트(mate)들한테 배우는게 좋을 거에요, 그러는
편이 빨리 친구도 사귈 수 있고, 우리 클래스(class)아이들이라면 모두들 친절하게 가르쳐 줄 거에요」
확실히 나쓰의 모습을 보면 노부코 강사님의 클래스(class)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아무래도, 이 새로 전학 온 학교에서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을 마사키는 느끼고 있었다.
단 하나 불안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
「그래서, 내가 선택 수업을 고르는 방법을 설명해주려고 하는데 ??」
그 불안이, 눈앞에서 또 다시 다리를 반대로 바꿔 꼬우며,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크게 흔들리고 있었다.
「이 학교의 팜플렛(pamphlet) 읽어봤어? 아마 다 읽지 못했을걸, 그 두께, 나도 이 학교에 처음 왔을 때는 깜짝 놀랐었어. 아하하하」
쾌활하게 웃을 때마다, 출렁출렁 흔들리고 있었다.
그렇다, 마사키가 느끼고 있는 불안은 노부코 강사님의 매혹적인 육체였다.
어젯밤부터 사에코에게 이미 충분할 정도로 봉사를 받았었고, 조금 전 전차 안에서는 마이카와 렌 두 사람에게 쏟아 부었던 마사키의
성욕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더욱 더 강렬해져서 노부코의 육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검은 머리카락이 아름답게 찰랑거리고 있고, 쾌활하게 웃고 있는 아름답고 천진난만한 얼굴, 타이트 스커트로 감싸여져 있는 아름다운
다리, 너무나 날씬해서 꼬옥 껴안고 싶어지는 허리, 그리고 뭐보다도, 살인적일 정도로 풍만하고 아름다운 젖가슴.
그것이 말을 할 때마다 출렁거리며 육감적으로 흔들려, 옷 위로도 그 엄청난 크기와 솟아있는 아름다운 유방의 형태를 쉽게 상상할 수 있었다.
욱
갑자기, 발기하고 있던 마사키의 페니스(penis)가 더욱 더 부풀어올랐다.
「여기는 다른 학교와 다르게 단위제에요, 자기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수업을 받는 거에요, 같은 과목이라도 흥미가
있는 것을 중점적으로 가르쳐주는 수업을 선택하는 편이 좋겠죠 ???어머나? 왜 그래? 」
「??아, 아니에요??아무 것도」
「? ??기분이 갑자기 나빠질 리도 없을 텐데 ???열이라도 있나」
노부코 강사님은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마치 마사키을 유혹이라고 하는 듯이, 그 상반신을
기울여서, 마시키의 이마에 자신의 흰 손을 올려놨다.
「우-응, 열은 없는 것 같지만 ??양호실에라도 갈까? 」
바로 코앞에서, 미인 여교사가 커다란 검은 눈동자로 바라보고 있었다.
게다가, 출렁출렁 흔들리고 있는 풍만한 유방이, 마치 추가 매달려 있는 3각뿔처럼 아래로 크게 쳐지면서, 마사키의 교복에 살짝
눌려지고 있었다.
「???저 ???저는 ???」
「응? 」
마사키는 자신의 유혹에 약해질 것 같았다.
이대로, 손을 뻗어서 눈앞에 있는 달콤하고 풍만한 유방을 마음껏 탐하고 싶었다.
그 경쾌하게 웃고 있는 입술을 빼앗고, 꼬옥 부둥켜안고서 풍만한 유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마사키가 마음속으로 그러한 것들을 계속 생각하고 있자, 욕망이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이것을 참기 위해서는 ????.
그래, 이번 한번만 다시 시험해보자.
마사키는 자신의 손목에 채워져 있는 팔찌에 손을 가져갔다.
조금 전의 나쓰 때처럼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야.
만약, 이번에도 아무런 효과가 없으면 뭐 그것으로 된 거니까, 단념하기 딱 좋은 기회야.
그러나, 그 마음 한 구석에서 ??
하지만, 만약 사에코상이나 마이카, 렌처럼, 이렇게 미인에다가 풍만한 유방을 가진 강사님과 음란한 관계가 될 수 있다면 ???.
이라고 하는, 욕망이 있다는 것을 부정 할 수는 없었다.
아니. 어느 쪽이냐고 한다면 오히려 그쪽이 더 클지도 몰랐다.
뭐, 될 대로 되겠지.
「왜 그래? 마사키」
걱정하듯이 마사키를 바라보는 미인강사님.
「???꿀꺽」
마사키는 잔뜩 긴장을 하면서 군침을 삼키고는, 마침내 자신의 의지대로 팔찌를 고정하고 있던 고무밴드를 풀었다.
툭
작은 소리를 내면서 팔찌가 풀러졌다.
「?????」
그 순간, 노부코 강사님의 몸이 갑자기 움직임을 멈췄다.
설마!
그녀의 눈동자는, 앞으로 흘러내린 머리카락에 가리어 보이지 않았지만, 뺨이 희미하게 핑크(pink) 빛깔로 물들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저 ???강사님? 」
「????아, 나」
이마에 올려져있던 그녀의 흰 손에 촉촉하게 땀이 배이면서, 조금씩 떨리고 있었다.
이것은, 혹시.
「강사님? 왜 그러세요? 」
마사키는 다시 한번, 그러나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다.
「???아! ??아무 것도 ??아무 것도 아니에요! 」
팟,
노부코 강사님의 손이 떨어지면서, 마사키와 거리를 두며, 의자에 걸터앉았다.
그녀는 고개를 약간 숙이며 마사키와 시선을 마주치려고 하지 않았다.
「저 ???강사님」
의자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는 노부코 강사님은 마치 생기를 잃어버린 인형처럼 축 늘어져 있었다.
「???????」
마사키는 아무런 대답 없이 그렇게 앉아있는 노부코 강사님을 바라보면서 허둥대고 있었다.
팔찌를 풀어서 이렇게 된 거야???.
격렬하게 몰려오는 후회와 함께 끓어오르고 있던 욕망도 싹――사라져 버렸다.
냉정함을 되찾은 이성으로 자신이 했던 행동을 곰곰이 생각해보자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
풍만한 유방을 가진 미인강사님의 섹시함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아무 생각 없이 팔찌를 풀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것 때문에 강사님의 몸에 무슨 일이 생긴다면?
이렇게, 아름답고 멋있는 강사님에게, 남자친구가 한, 두 명쯤은 있을 지도 모르는데 ???.
그것을, 자신은 ???.
마사키는 서둘러서 팔찌를 다시 꼈다.
「강사님???」
마사키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다시 한번 불러보았다.
그리고 그 손은 걱정한 나머지 교복 바지를 꽉 쥐고 있었다.
그러나,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목소리를 듣는 순간, 노부코 강사님은 쓰윽 얼굴을 들었다.
「????마사키 ???열은 괜찮아요? 」
「에? ??아 ??물론 괜찮아요」
그 모습은 조금 전까지의 노부코 강사님과 전혀 틀리지 않았다.
「에헤헤헤, 미안해요 조금 현기증이 일어나서, 내가 똑바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녀는 긁적긁적 머리를 긁으면서 헤헤 웃기 시작했다.
다행이다, 아무래도 팔찌를 푸는 것하고, 미녀들이 나에게 매료되는 것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같다.
마사키는 휴우 안심하면서,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그래요, 다행이에요 걱정했어요」
「아???고마워요」
진심으로 걱정했었다는 듯이 웃고 있는 마사키에게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노부코 강사님은 차갑게 대답하면서 자기 바로 옆에
있는 책상 위에서 책과 분필 상자를 들었다.
「저 ??강사님? 」
「자∼아, 그럼 교실로 갈까요, 슬슬 아침 HR이 시작 할거예요, 따라와요」
마사키가 있는 쪽을 힐끗, 바라보고는 바로 눈을 돌리며, 필요 이상으로 소리를 크게 질렀다.
덜컹
의자를 걷어차듯이 일어서고는, 직원실을 빠르게 걷기 시작했다.
마치, 무엇인가 급한 일이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아! 잠깐 기다려 주세요」
마사키도 뭐가 어찌된 일인지도 모르고 서둘러 그녀의 뒤를 쫓아갔다.
노부코 강사님이 앉아있던 의자가 조금 축축해져 있는 것을 마사키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저 강사님, 지금 어디로 가고 계신 거죠? 」
마사키는 불안한 목소리로 물어보았다.
직원실을 나와서 벌써 10분 이상 지나고 있었다.
거대한 학교였기 때문에 교실도 굉장히 많아서 멀 거라고 생각하고는, 마사키는 눈앞에서 또각또각 앞만을 바라보며 걷고 있는
미녀의 뒤를 종종걸음으로 계속해서 뒤쫓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 이상했다.
몇 개의 건물을 가로지르며, 복도를 지나, 마치 빙글빙글 미로 속을 걷는 것처럼 헤매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두 사람은 어느 교사의 뒤쪽인 듯한 곳에 와있었다.
이제는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았다, 녹이 잔뜩 쓸어있는 소각화로에, 부서진 책상이나 소파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저 ???강사님」
노부코 강사님의 걸음이 딱 멈췄다.
지금까지 한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았던 그녀는, 여기 저기 산처럼 쌓여있는 부서진 책상과 의자들 쪽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강사님? 」
그 부서진 의자들 가운데 비교적 멀쩡해 보이는 긴 소파에 걸터앉았다.
「앉아요 마사키」
툭툭 소리를 내며, 하얀 잠바에 감싸인 팔로 이쪽에 앉으라고 손짓을 했다.
「네? 」
아무 것도 모른 채, 마사키는 한 노부코(薰子) 강사님 옆에 걸터앉았다.
「여기, 경치가 참 아름답죠」
「????네」
이곳에서 보이고 있는 풍경은 확실히 멋있었다.
교사는 높은 곳에 세워졌는지, 긴 의자에 앉아서 정면으로 보이는 숲이 한눈에 펼쳐지고 있었고, 그 아래로 펼쳐지는 학원의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었다.끝없이 이어지는 교사들과 군데군데 보이는 운동장, 거기에 그 옆에 있는 체육관과 수영장(pool)등의
시설들. 이곳에서 보이고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넓이였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넓을 것이다.
「나는 요, 고민 같은 것이 있으면 자주 이곳에 와요」
「네」
마사키는 건성으로 대답을 했다.
조금 전까지 그렇게 쾌활했던 강사님이 갑자기 남에 집에 온 고양이처럼 얌전해져 있는 것이었다.
지금에 와서 「교실은요?」라고 물어 볼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와있는 이유를, 알겠어요? 」
소파 아래로 놓인 다리로 땅바닥을 문지르면서 노부코 강사님은 마사키를 쳐다보지도 않으면서 말하고 있었다.
「에――그럼, 무슨 고민거리라도 있나요?」
「딩동댕」
나직하게 중얼거리면서, 소파에서 일어섰다.
「마사키, 나는요, 내가 강사님이 되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 대학생 때였어요」
몇 발자국 걸으면서, 그때까지 노부코 강사님은 마사키에게 등을 돌리고 있었다.
아름다운 몸매와 풍만한 유방을 가리고 있는 흰 잠바가 햇빛을 받아서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나, 가슴 크죠 ???그것 때문에, 대학교 때부터, 자주 남자들한테 바보취급 받았어요, 그 때, 도와준 사람이 남자 담임 강사님였죠」
「그래서 강사님이 되려고? 」
노부코 강사님은 약간 어깨를 떨구면서,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꺼냈다.
「그 반대, 그 놈이 오히려 최악이었죠. 지켜주는 대신에 내 가슴을 만졌어요 ???나중에는 나를 사랑한다면서 강제로 ???」
「에?」
「당할 뻔했었지만, 그때 친한 친구의 재치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었어요」
마사키는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그 때는 정말 통쾌했어. 매일 못된 짓을 해오던 변태교사가 울부짖으면서 용서를 해달라고 사정을 하고 ??그래도, 그것은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걱정한 것은, 이런 변태가 이 녀석 외에도 많이 있는데 그런 녀석들이 강사님이 된다면 그 녀석들의 학생들이
큰일이라고요」
「네」
노부코 강사님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뒷짐을 지고는 부끄러운 듯이 몸을 흔들었다.
「그래서 내가 강사님이 되자고 생각한 것이에요. 내가 교사가 되어서 지키고 있으면 확실하게 변태교사 1명이 줄어드는 셈이니까요」
정말이지 노부코 강사님다운 적극적인 사고방식이었다.
마사키는 왠지 기뻤다.
그러나, 왜 이런 이야기를 자기에게 해주는 것일까.
마사키는 오늘 막 전학 온 전학생이었고, 더군다나 노부코 강사님과는 겨우 십 몇 분전에 처음 만난 사이였다.
어쩌면, 노부코 강사님은 언제나 전학생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일 지도 몰랐다.
강사님으로서의 교육의 한 방법일지도???.
그런 생각이 들자 이러한 상황도 이해가 되었다.
「좋은 생각이셨군요」
마사키는 일단 무난한 대답을 했다.
「그런데, 오늘 그 신념이 흔들렸어요」
「네? 」
노부코 강사님은 발끝으로 땅바닥을, 탁탁 찼다.
「그 ??그게 ???결국은 ???그런데」
「? ??무슨 일이세요」
갑자기 머뭇머뭇거리기 시작한 노부코 강사님은, 마사키의 목소리에 힘이라도 얻은 듯이 빙글 뒤로 돌아섰다.
「내가 변태교사와 같기 때문이에요 ???그 ???저 ???나 사와키 노부코는 교사인 주제에, 당신을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요!
???알겠어요 마사키」
그러면서 강사님답게 마지막에는 손가락으로 마사키를 가리켰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얼굴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새빨개져 있었다.
「아 ???네」
너무도 힘찬 기세에 고백을 들은 마사키는 단지 고개를 끄덕이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음, 알면 됐어요 ???아아 고백했다」
그러고는, 노부코 강사님은 직원실에서처럼 명랑한 얼굴로 기지개를 켰다.
풍만한 유방이 마치 알몸으로 드러난 것처럼, 출렁출렁 흔들리고 있었다.
「저 ???」
「그∼만, 대답은 안 해도 돼요, 그리고 이 일을 잊어버려도 상관없어요, 나도 잊을 테니까 」
방긋이 웃으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잊어버려요 꼭 ???」
확실히 전학 온 첫날 아침에 미인인 담임으로부터 고백을 받는다면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알고 있어요, 내가 제멋대로란걸, 하지만 마사키에게는 나쁘겠지만 이대로 입을 다물고 있었으면, 아마 나 그때 그 변태교사처럼
너를 어떻게 해버렸을 지도 모르고 ???마사키에게는 정말로 미안해하고 있어요, 미안해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할게요」
살짝 혀를 내보이면서 농담처럼 사과를 하고 있었지만, 그 눈동자는 진지함 바로 그것이었다.
아마, 노부코 강사님에게 있어서 조금 전의 고백은 일생일대의 일이었던 것이다.
마사키로서는 내일부터 다른 강사님이 클래스(class) 담임이 되어 있는 것을 쉽게 상상할 수 있었다.
「그건 그렇고, 교실로 가야겠죠? 어머나 ???? 」
마사키가 소파에서 일어서지 않고 있었다.
「???강사님은 언제부터 저를? 」
「그 그것은 이제 끝난 이야기예요 ??어서, 교실로 가요」
「언제부터입니까? 」
가만히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
곧바로 얼굴을 붉히면서 눈을 먼저 돌린 것은 노부코 강사님 쪽이었다.
「너무해요 마사키 ???그렇게 빤히 바라보면서 ???그 ??체온을 재보려고 머리를 만졌을 때예요, 머리카락을 올린 너를 보고, 그, 그때」
시선을 돌린 채 노부코 강사님은 나중에는 말을 빠르게 내뱉었다.
「역시 ???팔찌를 벗었을 때다 ??」
마사키가 생각하고 있던, 의문점들이 일치하고 있었다.
항상 괴롭히던 연상의 여자아이들, 사에코상, 마이카, 렌, 그리고 이번에는 노부코 강사님, 모두 자신보다 한살 이상인 연상의
누나들뿐이었다. 아마,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자신에게 연상의 여성을 매료시키는 힘이 있는 것을 이제 부정할 수 없었다.
게다가 섹스(sex)를 하면 할 수록, 더욱 기운이 솟아나고 있고 ???.
지금, 또 한사람이, 자신 때문에????.
말하지 않으면 안돼.
「강사님, 저, 강사님에게 사과하지 않으면 안돼는 것이 있어요」
「에?」
「저, 저도 잘 모르지만 ???강사님을 ????」
마사키는 주먹을 더욱 꽉 쥐고는, 띄엄띄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자기 일을.
「정말 ??그런 이상한 힘으로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됐다고 생각하는군요」
「예」
마사키는 전부 이야기하고 있었다.
어렸을 때의 일, 어젯밤 사에코상과의 일, 전차 안에서의 일들, 그리고 노부코 강사님의 유방에 그만 이성을 잃고 팔찌를 스스로
풀어버린 일까지???.
「마사키, 당신은 나를 바보로 알고 있는 건가요? 」
아름다운 눈썹을 찌푸리고, 입술을 꼬옥 다물면서 분노를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우뚝 버티고 서있는 그 모습은 당당해 보였지만, 가슴 아래로 팔짱을 낀 팔이 풍만한 유방 밑에 파묻혀 버리자, 이러한 상황에서도
그 모습은 마사키의 페니스(penis)를 자극하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왜 사과하는 것이죠?」
검은 머리카락에 감싸여 있는 아름다운 얼굴이 불쑥 마사키 앞으로 다가왔다.
「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에? ???아아아, 내가 마사키의 말을 믿고 있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게 아니라, 내가 화를 내고 있는 것은 그런 일이
아니에요」
노부코 강사님은 흥하고 코웃음치면서 마사키의 눈동자를 진지하게 바라보았다.
노부코(薰子) 강사님은 코로 웃으면 마사키(正樹)의 눈동자를 신지하게 응시한다.
「에 ???그럼. 역시 그 이상한 힘 때문에 이렇게 된걸 ???」
「바보」
팡!
그 순간, 마사키의 볼 양쪽에서 날카로운 아픔이 일어났다.
노부코 강사님의 두 손이 마사키의 볼을 샌드위치처럼 해서 때렸기 때문이었다.
「나는요, 자신의 매력에 자신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있는 당신한테 화를 내고 있는 거에요! 정말로 이제 ???당신은 ???내가 당신을
좋아하게 된 것이 당신의 힘 때문이라고 한다면, 그것으로 괜찮지 않아요」
「에? 」
볼이 양손에 끼워져 있던 마사키는 이상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저 말야, 약이나 폭력의 힘을 빌려서 여성을 어떻게 해보려고 했다면 이야기가 틀리겠지만 ??마사키의 그것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힘이잖아요, 눈이 좋은 것하고, 다리가 빠르다거나, 머리가 좋다는 것하고 뭐가 틀리다는 거죠? 」
「달라요 ??이것은 ???다른 사람들한테는 이런 힘이 없잖아요, 비겁한 일이에요」
노부코 강사님의 적극적인 사고를 따라가지 못하는 마사키는 혼란스러웠다.
「저 말야, 누구한테든 이성을 매료시키는 힘은 있어요, 그것이 당신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것뿐이에요 ???강사님의
일이라고 하는 것은 학생들의 장점을 키워주는 것이에요 ??그런데」
「하지만 ???저는 ???」
이미 마사키의 포로가 되어버린 노부코 강사님에게는 무슨 말을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나 또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는데요」
마사키의 볼을 양손으로 누르면서, 부드럽게 마사키의 얼굴을 고정시켰다.
「아까, 팔찌를 일부러 떼어냈다고 했는데? 나를 포로로 만들고 싶었던 거야 ??응? 」
「그 그것은 ???그땐 팔찌 때문에 그렇게 될지 어떨지 몰라서, 그걸 확인해 보려고 ??」
깔깔거리며 눈앞의 아름다운 얼굴이 웃고 있었다.
그것은 성인 여성만의 여유를 가지고 있는 미소였다.
「대학생이라면 알고 있겠죠 ?? 확인을 해봐서, 만약 정말이라면? ???자신이 한 일의 책임은 스스로 지지 않으면 안돼요」
「에?」
「당신 때문에, 내가 이렇게 변태교사가 된 거에요 ???하지만, 마사키도 같은 죄를 지었어요, 책임을 지어야죠」
갑자기 노보코 강사님은 마사키의 입술에 키스(kiss)를 했다.
쪼----옥
입술이 닿았는지 닿지 않았는지 모를 정도로 부드러운 키스(kiss)였다.
「다시 한번만, 들려줘요, 마사키도 나를 안고 싶어서 팔찌를 푼 건가요」
코끝에 닿을 듯 말듯 한 거리에서 노부코 강사님은 눈동자에 촉촉한 물기를 띠고 있었다.
볼에 닿아있던 손은 이미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었고, 소파에 앉아있는 마사키를 위에서 꼬옥 붙잡고 있었다.
「저는 ???강사님을 좋아해요 ???하지만 사에코상하고 전차 안에서의 두 사람도???그 ??」
「육욕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죠? 후후후, 그래도 괜찮아요, 마사키가 나를 좋아만 해준다면 괜찮아요 ???나는, 마사키가 나를
싫어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대학교 때 격은 일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 없어요. 저 ??」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노부코 강사님은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이 고개를 한번 끄덕이고는, 천천히 얼굴을 마사키에게 가져갔다.
「우응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요 ??그런데」
「???응」
다시 한번 두 사람의 입술이 천천히 겹치면서, 서로의 혀가 서로를 갈구하듯이 얽히고 있었다.
3-2 자견탄생(雌犬誕生 : 암컷개의 탄생)
쯉쮸쮸르르릅 쮸쯥읍읍
아무도 오지 않는 교사의 뒤편.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낡은 소각로, 못쓰게 되어 버려진 나무로 만든 수많은 책상과 의자들.
쮸쯔즈즙 쮸르릅 쯉쯉
그 것들 사이에서, 음란한 점액을 빨아 마시고 있는 후르릅거리는 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교복을 입은 남자이 낡은 소파에 앉아있었고, 그 위로 남자을 가리듯이 풍만한 유방을 가진 글래머(glamour)의 미녀교사가 자리하고
있었다. 남자의 두 뺨을 양손으로 꼬옥 쥐고, 입을 격렬하게 키스를 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얼굴을 살짝 옆으로 기울인 채로, 혀를 집어넣어 정성스럽게 자기 학생의 입안을 핥고, 타액을 훌쩍훌쩍 마시면서
필사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었다. 벌써 그 타액을 훌쩍거리며 들여 마시고 있는 일을 십여분 동안 계속하고 있었다.
「아응응응 ???응응 ??아아아아
「 하아하아하아 ??강사님」
부드러운 입술이 아쉬운 듯이 떨어지자, 타액으로 만들어진 다리가 주르르륵 흘러 내렸다.
「굉장해요 마사키, 역시 이모한테 배워서 그런가」
쿡쿡 거리며 웃는 미녀교사.
「강사님 ??그런」
「안 되겠어요, 이번에 가정 방문을 꼭 가지 않으면, 자고 올 수 있게 갈아입을 옷도 준비해서」
후후후후, 요염하고 웃으면서 노부코 강사님은 마사키의 허벅지에 걸터앉듯이 기대왔다.
팔을 꼬옥 마사키의 목에 감으면서, 몸을 딱 밀착시켰다.
마사키는 소파 위에서 아름답고 음란한 강사님을 마치 공주님처럼 안고 있는 듯한 모습이 되었다.
「강사님???」
「미안해요 마사키, 나 교사로서 실격이에요 ???하지만, 마사키도 학생으로서 실격이지만요」
노부코 강사님은 자신의 엉덩이 밑에서 무럭무럭 커지고 있는 마사키의 자지(penis)를 똑똑히 느끼면서 기쁜 듯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건 그렇고, 아까 마사키를 미치게 만든 나쁜 아이에게 벌을 주고 싶어요?」
「에? 」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영문을 모르는 마사키의 눈앞에서, 노부코 강사님은 천천히 자신의 흰 잠바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아???」
마사키는 눈을 크게 뜨고 그것을 바라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지퍼(zipper)가 열려진 잠바의 안쪽에서
딸깍, 딸깍, 딸깍, 딸깍
거리면서, 하나씩 셔츠(shirt)의 버튼(button)이 풀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미, 마사키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강사님 저 이제 !! 」
「아응」
외치는 것과 동시에, 잠바 속으로 머리를 집어넣고, 반쯤 벗겨지고 있던 셔츠(shirt)의 옷깃을 붙잡고는 단숨에 잡아 당겼다.
투둑 투두둑, 찌이이이익
단추가 떨어져 날아가고, 얇은 천으로 만들어진 셔츠(shirt)가 찢어졌다.
「이제 그렇게 급하게 달려들지 않아도」
노부코 강사님은 옷이 찢어진 것에 대해서 화도 내지 않고, 찢어진 셔츠(shirt)를 마저 벗었다.
마사키가 자신에게 욕정을 느끼고 있는 것을 노부코는 오히려 기뻐하고 있었다.
내 학생에게 범해지고 있다.
찌르르르거리며 사타구니가 뜨거워졌고, 게다가 더욱 흥분하여 미친 듯이 안타까워하는 마사키의 얼굴을 보자, 이미 촉촉하게
젖어 있던 노부코 강사님의 보지(vagina)에서 달콤한 꿀물이 흘러내렸다.
「우후후후, 이걸 내가 벗을게요」
장난하듯 말하면서, 떨리는 손으로 찢어진 셔츠(shirt)를 벗었다.
「!! 」
「싫어,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거기에는, 분홍색으로 물든 거대한 과실이 달려 있었다.
그 과실은 아주 잘 익어서, 여자의 섹시한 매력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촉촉한 욕망이 피어오르고 있던 아름다운 여교사의 유방을 직접 눈으로 보자 더욱 커 보였다.
푸들푸들 떨기고 있는 풍만한 유방의 절반 가량은 아직도 하얀 레이스로 된 후론트브라로 가려져 있었다.
마치, 풍만한 유방 속에 브라가 깊이 파묻혀 있는 것처럼, 풍만하고 부드러운 유방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굉장해요 강사님, 이거 ??얼마에요?」
「마사키가 기뻐해 주니까 강사님도 기뻐요???에 ――그러니까, 대학교의 때 100cm가 넘었으니까 지금은 더 크려나? 그 이후로
한번도 재보지 않았기 때문에 ???에헤헤」
대학생일 때 100cm!!
그럼, 대학교 때 남자 담임도 덮치고 싶었을 것이다.
마사키는 마음 한 구석에서 조금은 그 담임 강사님을 동정했다.
「그런데, 마사키 자∼알 봐요」
서비스(service)로 활짝 웃으면서 노부코 강사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고 있는 학생의 얼굴을 넋을 잃고 어루만졌다.
그리고 그 손을, 살짝 풍만한 유방의 골짜기사이로 사라지고.
찰칵, 부라의 후크가 풀리는 소리가 들리는 순간.
테에에에엥
자유를 얻은 두개의 터질 듯한 유방이 춤을 추며 튀어 나왔다.
글자 그대로, 부라에 굉장히 꽉 조여져 있었던 것 같았다.
두개의 유방이 부르르 떨리는 모양이, 마치 접시 위에 떨어진 거대한 젤리(jelly)가 흔들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아응, 이 부라도 수입품을 특별히 주문한 것인데 요즘에는 좀 작은가봐, 에헤헤헤」
마사키의 얼굴을 바라보며, 검은머리의 여교사는 혀를 살짝 내밀면서 웃었다.
「????강사님」
「응? 」
터질 듯한 유방을 드러낸 모습으로 노부코 강사님은 살짝 고개를 갸웃거렸다.
「왜 그래 ???마사키? 」
「???강사님, 굉장해요 !! 그 정도로 크다니∼∼」
「꺄∼아」
마사키는 평소처럼 인내의 한계를 간단히 초월하면서, 이성을 잃고 미녀교사의 풍만한 유방에 달려들듯이 안겼다.
「싫어 , 이제는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도망가지도 않아요」
그렇게 말하면서 노부코 강사님은 기쁜 듯이 마사키에게 몸을 기댔다.
마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두 손으로 눈앞에 있는 풍만한 유방을 활짝 펴서 움켜쥐었다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유방은, 마사키의 손가락 사이로 흘러 넘쳤다.
「아응, 너무 좋아」
노부코 강사님은 고개를 뒤로 젖히며, 가녀린 턱을 치켜들었다.
27살의 아름다운 여교사가 자신의 학생에게 몸을 허락하고, 그 풍만한 유방을 기뻐하며 스스로 내주고 있었다.
「아직, 잡았을 뿐인데요」
마사키는 웃으면서 연상의 미녀교사의 눈동자를 바라보았다.
「아윽, 아, 마사키의 손이라고 생각하면 ??쯉, 응응」
「???응응」
노부코 강사님은 자신을 바라보는 마사키의 시선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목을 기울여 입에 입맞춤을 했다.
입 사이에서 서로 얽히고 있는 혀와 혀가 서로의 타액을 탐욕스럽게 빨아들이고 있었다.
「아우후우, 아아아아」
그 눈동자는 욕정으로 흐릿해져서, 마사키의 얼굴만이 비치고 있었다.
자신이 이 남자의 강사님인 것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라는 것도, 모두 상관없었다.
아니, 오히려 마사키와 만나게 해준 교사라고 하는 직업에 감사하고 있었다.
노부코 강사님에게 있어서 마사키가 자신의 전부였다.
그리고 그 마사키가 지금 자신을 귀여워 해주고 있었다.
「아아아, 마사키 ????사랑해요 ???쯉」
소파에 앉아 있는 대학생인 남자에게 부드럽게 옆으로 껴 안겨져, 노부코는 행복의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쮸쯉, 음음읍즙으음
마사키는 자신의 품안에서, 행복한 듯이 얼굴을 붉히고 있는 여교사의 입안으로 혀를 넣으면서, 그 풍만한 유방을 마음대로 주물렀다.
마사키가 음탕한 땀을 흘리기 시작하는 유방을 꽉 갑자기 움켜쥐자, 부들부들거리며 노부코 강사님의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마사키는 신이 나서, 매혹적인 유방을 양손으로 빙글빙글 원을 그리듯이 주물렀다.
지금까지는, 사에코나, 전차 안에서의 금발미녀들처럼 성인 여성들의 매력에 휩쓸려 역치한을 당하거나, 리드를 당하는 쪽이었지만,
이번에는 모든 것이 달랐다.
노부코 강사님은 마사키의 가슴에 기대고, 모든 것을 맡기고 있었다.
마사키는 처음으로 자신이 이니셔티브(initiative:주도권)를 쥐고 있는 것이었다.
「아, 아, 아, 아 ???아으응 ???」
「후후후, 강사님 가슴 굉장히 민감하네요」
「그런 ???아아아 ??흐――응」
신음소리로 쾌감을 전해주던 여교사의 목소리는, 타액과 함께 마사키의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노부코 강사님의 혀는 마사키의 입안으로 빨려 들어가 혀와 혀끼리 서로 휘감기고 있었다
쮸릅쯉 쮸릅
마사키는 달콤한 미녀의 혀를 빨면서, 풍만한 유방에 다시 한번 놀라고 있었다.
유방 속으로 자신의 손목까지 파묻히는, 풍만함과 부드러움.
게다가 쥐고 있던 손을 놓으면, 바로 부르르르 흔들리면서 본래의 아름다운 유방으로 되돌아갔다.
찰싹 손에 달라붙는 듯한 피부의 느낌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였고, 무엇보다도 최
고의 볼륨을 자랑하고 있는 유방, 그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었다.
「우와아???최고예요, 강사님」
「아, 아, 아, 또 강사님의 가슴을 괴롭히다니 ??아응」
주르르, 타액을 입가로 흘리면서 서로의 입술이 떨어졌다.
마사키는 더욱 더 풍만한 유방 속에 파묻힌 손을 마음껏 움직였다.
손에 닫는 모든 것이, 부드럽고 달콤한 여자의 유방이었다.
그 손이 한번씩 움직일 때마다, 스케일이 다른 연상의 미녀가 교성을 지르며, 남자의 가슴에 매달리고 있었다.
마사키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흥분하고 있었다.
꽉꽉, 손을 거칠게 움직이면서, 연체동물처럼 꿈틀거리는 풍만한 유방을 뜯어내듯이 잡아당기면서 주물렀다.
빵을 반죽하듯이 잡아당겼다가, 다시 일그러트렸다.
「꺄∼앙, 아응, 마사키, 그렇게 ??아아아아」
「아아, 정말 굉장해요 ???나의 강사님」
마사키는 황홀한 눈빛으로 자신의 팔 안에서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고 있는 여교사의 육체를 바라보았다.
팔 안에서 자신을 올려다 보고 있는 검은 눈동자, 갸름한 턱으로 방울방울 흘러 떨어지고 있는 욕정을 머금은 땀, 타액을 흘리며
반쯤 벌리고 있는 새빨간 입술, 단정하고 오똑하게 서있는 콧날, 확실히 자기 자신의 자아를 지니고 있는 성인 여성이었다.
그것도 자신의 담임을 맞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여성이, 스스로 블라우스(blouse)를 열어 해치고 풍만한 유방을 드러내고는, 마사키의 손에 자신의 육체를 맡기고 있었다.
「아응, 기뻐요, 강사님은 이제 ???마사키만의 강사님이에요 ???아응」
그 순간 가슴속에서, 끝없이 욕망이 솟아올랐고, 거기에 화답하듯이 마사키는 격렬하게 풍만한 유방을 유린했다.
그 움직임은 점점 더 격렬해져갔고, 나중에는 풍만한 유방의 정상에서 오똑하게 발기해 있는 핑크(pink)빛의 유두를 표적으로 삼았다.
「강사님의 여기 굉장하네」
「에 ??아! ??아아아아아」
꽈----악
마사키는 손가락 끝으로 꽉 잡아서, 유두를 잡아 당겼다.
마치, 고무(rubber)처럼 늘어나는 유두에 이끌러, 풍만한 유방이 끌려 올라왔다.
「아아아 이히히히익」
「후후후, 어디까지 늘어날까? 」
마사키는 농담처럼 말하며, 유두를 잡아당기자, 풍만한 유방이 삼각뿔처럼 모양을 바꿨다.
「꺄아아앙, 마사키 응응, 유방이 떨어질 것 같아요 우우응, 아아아아아」
꽉꽉 세게 잡아 당겨지고 있던 유두는 이미, 노부코의 입가를 지나, 껴안고 있는 마사키의 턱에까지 늘어났다.
「강사님, 이제 그만 할까? 」
「???아응 ??부탁이에요 ??유두가 찌릿찌릿해서 ??강사님 ???이제」
날름거리면서 마사키의 혀가 한껏 잡아 당겨진 유두를 핥았다.
그 순간,
핑∼∼
「하아아아아아」
노부코 강사님의 등으로 달콤한 자극이 지나갔다.
눈의 초점은 흐려진 채로 타액과 더 한층 음란하게 보이게 하는 땀이 부드러운 피부에서 흘러내리고 있었고, 마사키의 허벅지를 꽉
누르고 있던 풍염한 엉덩이가 덜덜 떨리고 있었다.
그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감미로워서, 그녀가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느낀 그 어떤 느낌보다도 마음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마사키로부터 시작되는 모든 것들이 노부코의 마음을 흐믈흐믈 녹이고 있었다.
「아아아 ???벌써 ???너무 좋아」
눈앞에서 일그러졌다가 다시 세게 잡아 당겨지고 있는 자신의 유방 같은 것은 전혀 신경 쓰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소중한 학생은 쾌감에 빠져있는 교사를 그냥 놔두지 않았다.
「아아, 좀 더 핥으려고 했는데 ???그만둘까? 」
「????에? ???그건 ???」
마사키는 쿡쿡, 웃음을 참으면서, 일부러 입에서 쓰윽 혀를 내밀어 손가락 사이에 끼워져 있던 유두 바로 근처까지 천천히 가져갔다.
「아아 ??마사키 ???또 ??핥으려고? ??하아 ??하아 ??하아 ??하아」
잔뜩 기대를 하며 얼굴을 붉히는, 노부코 강사님은 자신의 유방의 끝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혀가 천천히 가까이 다가오더니, 지금 정말로 그 핑크(pink)빛의 유두에 닫으려고 했다
그 때,
「아아 ???그런 ???」
혀끝은 달콤한 유방의 돌기 바로 몇mm 앞에서 멈추고 있었다.
노부코 강사님은 실망과 안타까운 쾌락에 온 몸을 비틀었다.
「아 ??어서 ??마사키 ??빨리」
노부코는 먹이를 앞에 놓고 주인의 허락을 기다리는 강아지 마냥, 마사키를 가만히 올려다봤다.
그러나, 마사키의 혀는 조금씩 위아래로 움직이기만 할뿐, 노부코 강사님의 유두에는 닿지 않고 있었다.
할짝
「아히이」
혀끝으로부터 흘러넘친 타액이, 유두의 끝에 떨어져, 주르륵 흘러내렸다.
방울방울 방울져 흘러내린 타액의 줄기가 풍만하고 부드러운 유방의 살결을 타고 가슴의 골짜기사이로 사라져갔다.
「아아아아아」
그것과 동시에 노부코는 자신의 안에서 무엇인가가 사라져 가는 것을 느꼈다.
「싫어어어, 그만 두지마 싫어 강사님의 유방을 핥고, 빨아 줘, 마사키의 입으로 마음껏」
노부코는 너무나도 안타까워서 절규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사키의 혀는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뜨거운 숨결과 타액이 방울방울 떨어지고 있는 것을 유방의 끝에서 오똑하니
서있는 유두로 느끼고 있을 뿐이었다.
「아아아, 제발 괴롭히지 말고 마사키」
한껏 잡아 당겨지고 있는 풍만한 유방의 아픔도, 지금은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대신에 머릿속을 마비시키는 듯한 달콤한 쾌락만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한시라도 빨리, 마사키의 혀가 빨아주기를 바랬다, 저 입에 넣어지고 싶었다..
노부코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쾌락의 욕구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신의 손으로 다른 쪽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어서 ???강사님은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요, 마사키 응응」
「?????」
그러나, 마사키는 그런 음란한 몸짓을 보여지고 있는 담임교사를 그냥 바라보면서 혀를 내밀고 있을 뿐이었다.
「아우, 흐으응」
슬픈 듯이 신음소리를 내며, 노부코는 몸을 흔들어 마사키의 손가락에 잡혀있던 풍만한 유방을 빼내었다.
유두가 손가락에 잡혀서 세게 잡아 당겨졌던, 종이처럼 하얘진 유방의 밑 부분이 산산이 부서지는 듯이 아파 왔다.
「 하아??아우우 ?좋아 ??어서 ??어서 ??빨 ? 빨아줘요」
그러나, 그 아픔도 이미 노부코 강사님에게 있어서는 쾌감의 울림으로밖에는 느껴지지 않았다.
게다가, 노부코 강사님의 손은 더욱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유두를 손가락으로 찌그러뜨리고, 잡아당기며 혼자서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자 ??자 ?? 어째서? 안 해주는 거죠? 빨아줘요?어서?강사님의 유방을 마음대로 해도 좋아요 ??마사키! 부탁이에요 ???빨아주지
???않으면 강사님 이상해질 것 같아요 ???어서?부탁?부탁해요 우우우우, 유방을 빨아줘요」
이미 노부코의 뇌는 쾌락을 너무나도 간절히 원한 나머지, 마지막까지 간신히 잡고 있던 실낱같은 이성을 잃고 있었다.
「아응 ??하아 ??하아 ??어서 부탁합니다, 유방을????마음껏 괴롭혀 ???주십시오」
이제, 무엇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노부코의 음란한 유방을 ???먹어 주세요 ???」
마사키에게 귀여움만 받을 수 있다면, 연인이라도, 강사님이라도
「뭐든지 할 테니까 ???마사키가 말하는 것은 ???뭐든지 ???」
????노예라도.
「마사키의 ?? 것이니까 ???」
그렇게, 이 남자의 것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더욱 더 ???많이 ???귀여워해 줄 것이다.
마사키의 것이??마사키에게 길러지는 것이다 ???마사키의 ???
「나 ???마사키의 애완동물(pet)이 될 테니까??」
노부코 강사님의 기억들 중에서 어렸을 때 집에서 길렀던 애완동물(pet)인 강아지가 떠올랐다.
말을 잘 듣거나 착한 일을 하면 머리를 쓰다듬어 줬던 것을 떠올린 것이다.
그래 ??애완동물(pet)이 ???강아지가 되는 거야 ???마사키에게 봉사하면 ???많이 귀여워해 줄 거야
「응 ??마사키의 멍멍이가 되서 ???매일 봉사할께요 ??응」
색욕으로 인해 핑크(pink)색으로 물든 음란한 생각이 마음속에 새겨지고 있었다.
흐릿해져 있던 눈동자가, 자신의 새로운 주인의 얼굴을 뚜렷하게 새겨 넣고 있었다.
「그러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유방을 빨아 주십시오」
애완동물(pet)이 된 여교사의 눈동자에서 더 이상 쾌락을 참지 못하고 눈물이 흘러 나왔다.
그 눈동자에 제일 먼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마사키의 눈동자가 비쳤다.
욕망으로 인해 흐릿해져 있던 음탕한 노부코 강사님의 눈에는, 마사키의 눈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자, 말해봐 강사님은 무엇이지? 』
「아아 ??저는 암캐(雌犬)입니다」
「강사님? 」
마사키가 처음으로 목소리를 냈다.
「아닙니다, 저는 강사님이 아닙니다, 마사키님의 전용 암캐(雌犬)입니다, 언제나 마사키님께서 SEX를 해 주었으면 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음란한 유방을 가진 노예입니다 우우우, 아무쪼록 주인님의 입으로 음란한 강사님의 커다한 유방을
빨?빨아주십시오」
노부코 강사님은 입가로 타액을 흘리면서 소리치고 있었다.
다음 순간,
덥썩∼∼꽈악
지금까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사키의 입이 오똑하니 발기하고 있던 유두를 머금고 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린 마사키(正樹)의 입이 긴장한 젖꼭지를 포함하고 있었다.
「후우우우우우웅」
노부코는 암캐(雌犬)처럼 큰 울음소리로 그것에 답하며, 부르르 몸을 경련 시키고 있었다.
마사키의 애완동물(pet)이 되었다는 기쁨에 몸을 떠는 거처럼 ????.
「너무 좋아요, 주인님」
암캐(雌犬)노예 노부코 강사님이 마사키의 애완동물(pet)이 되는 순간이었다.
3- 3 雌犬發情 (자견발정 : 암컷개의 발정)
띠잉동, 띵동
수업 전의 예비종소리가 멀리서 들려오고 있었다.
그러나, 낡은 교사 뒤의 긴 소파에 앉아 있는 두 남녀에게는 그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고 않았다.
쮸쯥, 쮸쮸쮸쯥
「아우우, 아아, 좋아요 강사님」
「우후」
긴 소파에 앉아 있는 마사키의 허벅지위로 서로 껴안듯이 앉으며 자세를 바꿨다.
남자의 교복 앞섶을 모두 열어 헤쳐놓고, 그 곳을 검은머리의 미녀가 혀로 핥고 있었다.
미녀의 잠바로 감싸여진 팔은 꼬옥 마사키의 몸을 휘감고 있었고, 벌써 다른 한 손은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는 자신의
사타구니사이로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 마사키의 두 손은, 조각조각 찢어진 블라우스(blouse)사이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아름답고 풍만한 유방을, 아래에서 주무르며 애무하고 있었다.
「쯉 쮸쯥???마사키님의 ??몸 맛있어요 ??쯉」
「아우우, 그렇게 ??」
낼름낼름거리며 핑크(pink)빛으로 빛나는 혀가 마사키의 목에서부터 가슴에 이르기까지 정성스럽게 핥고 있었다.
할짝할짝 타액을 묻히고, 체모를 다듬듯이 끈적끈적한 혀로 구석구석 계속해서 핥고 있었다.
「후후후, 주인님」
마사키는 이러한 일이 왜 일어나는 것인지 전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강사님은 어째서 이렇게 된 것이지?
단지 자신이 지금 알고 있는 것은, 자신의 품속에 안겨있는 미인교사가 자신의 것이 되었다는 것뿐이었다.
조금 전에, 너무나도 풍만한 유방의 유혹에 넘어가, 자신도 모르게 잡아 당겨 본 것이 잘못되었는지도 몰랐다.
그 때 강사님의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그만, 좀 더 애태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진 것이다.
혀를 일부러 내밀어 괴롭혀도 보고, 아무 말 없이 그냥 얼굴을 빤히 쳐다보기도 했었다.
마치 아주 좋아하는 개가 끙끙거리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뻐하는 듯이 마사키는 강사님을 조금 어쩔 줄 모르게
만들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사태는 마사키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 이상으로 급격하게 진행되어 갔다.
너무나 애태워지던 강사님이 점점 음란해 지더니, 마지막에는 자신에게 노예선언을 해버린 것이다.
마사키(正樹)의 애완동물(pet)이 되겠다고.
스스로 ??.
쯉쮸쮸쯉쯥
그 암캐는 지금, 마사키의 품안에서 너무나도 행복한 표정으로 주인님의 목과 가슴을 핥고 있었다.
만약에 그녀에게 꼬리가 있었다면, 떨어져라하고 흔들고 있었을 것이다.
조금 전에, 손가락에 잡혀서 세게 잡아 당겨졌던 유두에 이제야 피가 도는지 조금씩 핑크(pink) 빛깔로 물들고 있었다.
쮸루루룻쯉쯉쯉
「굉장해요 강사님 ??우우우」
마사키의 사타구니 사이를 하얀 손이 더듬고 있었다.
「아아아, 마사키님께서 기뻐해 주시다니 ???기뻐요」
끙끙거리는 강아지처럼 신음소리를 내면서, 조르고 있었다
「아 ???제발 주세요 ???마사키(正樹)님의 ???타액 ???」
「네? 」
「마시고 싶어요, 마사키(正樹)님의 타액을 ??제 입으로 마음껏 마시고 싶어요」
으응거리는 소리와 함께 어리광을 부리는 듯이 마사키의 가슴에 풍만한 몸을 꼬옥 밀착시키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요염한 물기를 띤 그 눈동자는 앞으로 받게 될 맛있는 음식에 대한 기대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마시키는 이 애완견이 조르는 것을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다.
「????네, 알았어요」
「우―응」
기쁜 듯이 노부코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진짜 애완견이라도 된 것 같이 기뻐하며, 마사키의 가슴에 달려들어 안기면서,
아―― 하며 입을 벌리고는 고개를 뒤로 제쳤다.
「??그럼, 가요」
뚜욱
마사키의 입으로부터 침이 실처럼 아래로 떨어져 내렸다.
「아???응응???응」
그 실의 끝은, 아래에서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던 노부코의 입안으로 다이렉트로 떨어졌다.
「응??응응응???꿀꺽??꿀꺽」
새하얀 목이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마사키의 타액의 실은 빨려 들어가졌고, 마침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모두 남김없이 마셨다.
「아후우 ??마사키(正樹)님의 맛 맛있어요」
「노부코(薰子) 강사님 ???모두 마신거에요? 」
「네, 당연하죠. 주인님의 것인데. 주인님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마실 수 있어요」
마사키는 자신의 품안에서 생긋이 웃고 있는 연상의 미녀 때문에, 자지가 터질 듯이 단단하게 발기되면서 아파 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마시키의 허리를 감싸며 앉아 있는 애완견 노부코의 엷은 속옷에 감싸여진 하복부에도 민감하게 전해져 오고 있었다.
「강사님 ???저 이제」
「예, 주인님」
노부코는 자신의 주인의 욕망을 강렬하게 느끼고 있었다.
「곧, 준비할게요」
노부코는 천천히 마사키의 허리 위에서 몸을 일으키고는, 소파에서 내려와 눈동자를 빛내면서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길고 검은 머리카락은 윤기를 내며 흐트러져 있었고, 크고 검은 눈동자는 도발적으로 마사키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미 노부코의 눈에는 마사키외에는 아무것도 보이고 있지 않고 있었다. 세상사람들의 시선도 상식도 성인 여성으로서의
프라이드(pride)도. 단지, 지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자신이 사랑하는 주인님에게 시중드는 것 뿐, 그것만이 지금
애완견으로써의 노부코의 모든 것이었다.
「주인님, 당신의 애완견의 몸을 천천히 봐 주세요」
하얀 잠바의 벌어진 앞가슴부분에는, 핑크(pink)색으로 붉게 물들인 체 성적 매력을 한껏 뽑내고 있는 달콤하고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며 흔들리고 있었다. 더군다나 자신의 한쪽 팔만으로도 감싸여질 것 같은 날씬한 허리에는, 이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찢어진 채로 매달려 있는 블라우스(blouse). 하얀 레이스 팬티가 모두 훤히 보일 정도로 말려 올라간 스커트(skirt).
꿀꺽
그것들이 이루고 있는 음란한 조화(proportion)를 마사키는 군침을 삼키면서, 바라보고 있었다.
「후후후, 이게 거치적거리네요」
노부코는 아무러치도 않다는 듯이, 찢어진 블라우스(blouse)조각과, 잠바를 벗어 던졌다.
출렁
풍만한 유방이 위아래로 출렁거리자, 땀이 떨어져 내리면서 음란한 광경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이것도 필요 없어요」
스커트(skirt)의 호크(hook)부분으로 손이 가고 있었다.
「그렇죠? 주인님」
「?????응」
마사키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목에 뭐라도 걸린 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후후후, 그러면 벗어요」
사라락
구겨진 타이트 스커트(tight skirt)가 툭 발 밑으로 떨어지자, 하얀 속옷과 팬티 스타킹(scanties stockings)으로 감싸여진 매혹적인
반나체가 모습을 드러냈다. 낡은 교사 뒤쪽, 풀들이 무성하게 자란 채로 대형 쓰레기들이 아무렇게나 버려져있는 인적 없는
장소에서, 미인여교사가 옷을 모두 벗어 던진 채로, 반나체의 몸을 요염하게 구부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있는 것은 바로 눈앞의 소파에 앉아있는 한 명의 남학생뿐이었다.
노부코 강사님이 오직 마사키에게만 보여주는 특별한 스트립 쇼(strip show)였다.
「아우응, 왠지 부끄러워요」
노부코는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흠뻑 젖어 있는 팬티와, 풍만한 유방을 살짝 가렸다.
「안돼요, 강사님 모두 보여줘야죠」
이미 노부코의 알몸에 한껏 흥분하고 있었던 마사키는 소파 위에서 가리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었다.
「????네, 노부코의 몸을 즐겨주세요 」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암컷노예는 마사키의 흥분한 눈동자를 똑바로 응시하면서, 천천히 날씬한 허리로 양손을
미끄러트리고 있었다.
「후후후, 당신만의 암컷개에요」
날씬한 허리에서 미끄러지고 있던 양손의 엄지손가락이 스타킹(stockings)과 팬티를 함께 내리고 있었다.
「후후후, 자 보세요, 이거」
「????으 응」
마사키의 눈에 핏발이 선 채로, 천천히 내려가는 속옷을 바라보았다.
바로 눈앞에서 여교사의 은밀하면서도 음란한 부분이 드러나려고 하고 있었다.
스르륵???스르륵???
아주 천천히 속옷을 흘러내리며, 마치 마사키의 애를 태우려는 듯이 노부코의 날씬한 허리가 원을 그리듯이 요염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거기에 맞춰서 요염한 검은 머리카락이 흰 피부 위에서 찰랑거리고 있었고, 풍만한 유방은 마치 요동이라도 치는 듯이 좌우로
출렁거리면서 주위로 음란한 땀을 날리고 있었다.
「노부코상, 저 이제! 」
흰 속옷위로 살짝 검은 숲이 모습을 보이자, 마사키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소파에서 일어서려고 했다.
「안 되요, 주인님, 더욱 음란한 암컷개를 봐 주지 않으면」
살짝 그 가슴을 눌러 소파에 다시 앉히고는, 빙글 뒤로 돌아섰다.
이래서는, 누가 주인인지 알 수 없었다.
완벽하게 마사키는 음란한 암컷개의 스트립 쇼(strip show)의 포로가 되어 있었다.
「네에에, 개는 개답게 뒤에서」
생긋이 웃으면서,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마사키의 눈앞에 쓰윽 내밀었다.
너무 굉장하다.
굉장한 볼륨(volume)이었다.
터질 듯이 풍만한 유방 때문에 지금까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노부코의 엉덩이는 유방에 뒤지지 않는 극상의 매혹
덩어리였다.
한 손으로도 껴안을 수 있을 정도로 날씬한 허리로부터, 자신도 모르게 보면 볼수록 빠져들 것 같은 풍만한 엉덩이가 흔들리고
있었다.
그 매혹적인 엉덩이중간부분에는 조금 전에 벗다가만 팬티와 스타킹(stockings)이 걸쳐 있었다.
마사키쪽으로 쓰윽 내밀어져 있는 그 음란한 암컷개의 엉덩이는 이제 손만 뻗으면 닫는 곳에 있었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마사키의 자지(penis)는 이미 터질 듯이 발기되어 있었다.
좌우로 유혹하듯이 흔들리는 풍만한 엉덩이의 음육이 출렁출렁 흔들릴 때마다, 조금씩 팬티가 흘러내리면서 그 음육이 만들어낸
균열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었다.
「하아하아하아???강사님??굉장해요??이제」
마사키의 눈은 마치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를 것 같이 촉촉하게 젖은 노부코의 가려진 보지(vagina)를 뚫어질 듯이
바라보았다.
이미 머리 속에서는 그 보지(vagina)에 달라붙어 혀로 핥으며, 자신의 자지(penis)를 찔러 넣고 있었다.
「아응, 안 되요 주인님???좀 더 봐 주세요」
노부코는 고개를 뒤로 돌려서는, 새빨간 입술을 날름 혀로 핥으며 마사키를 더욱 유혹했다.
「그??그런」
신음소리를 내는 마사키를 보고 키득키득 웃으면서, 노부코는 다시 팬티와 스타킹(stockings)을 스르륵 미끄러지듯이 내렸다.
팬티와 스타킹(stockings)이 풍만한 히프(hip)의 정점을 지나는 순간, 주르륵 단숨에 아래로 흘러 내려갔다.
마사키의 눈이 핏발이 선 채로, 풍만한 엉덩이 사이에 있는 음탕한 보지(vagina)를 보기 위해 한껏 크게 떠졌다.
「아응, 부끄러워」
노부코는 그렇게 부끄럽다는 듯이 말하면서, 엉덩이 위로 손을 뻗어 그 엉덩이의 갈라진 균열을 가려버렸다.
「어, 너무해요 강사님 ???그런」
마사키는 소파에서 몸을 앞으로 구부려 바로 눈앞에 있는 엉덩이 사이의 보지(vagina)의 향기를 킁킁거리며 맡았다.
달콤하게 잘 익은 과일처럼 몸을 녹일 것 같은 끈적끈적한 음욕의 향기가 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엉덩이 사이를 살짝 가리고 있던 노부코의 매니큐어(manicure)가 칠해진 손가락이 갑자기 자신의 풍만한 엉덩이를
애무하며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굉장해요 마사키님이 단지보고만 있는데도 ???몸 속에서 ???」
「강사님! 」
노부코의 엉덩이를 가리고 있던 손은 어느 사이에 그대로 자신의 꽃잎사이를 가르고, 흐믈흐믈 애액을 토해내기 시작한
보지(vagina)를 애무하고 있었다.
「강사님 ???자위(masturbation) 하고 있은 것이에요? 」
「아아??안돼, 보면 안돼???나??나, 손가락이 멈추지 않아요」
으응 신음소리를 내면서 노부코가 마사키쪽을 바라봤다.
그 손은 여전히 자신의 보지(vagina)를 애무하면서, 가끔씩 미묘하게 진동하면서 손가락이 출입을 시작하고 있었다.
「강사님! 이제 ???이제 저도」
마사키는 더 이상 참지 못했는지 이성을 잃고, 눈앞에서 몸을 엎드린 채로 자위(masturbation)를 하고 있는 여교사에게
격렬하게 달려들었다.
「까 ― 아응」
노부코는 욕정에 물든 암컷개처럼 신음소리를 내면서 풍만하고 볼륨(volume)이 있는 엉덩이를 사랑하는 학생에게 맡겼다.
정말로, 그 엉덩이는 굉장했다.
마사키는 티끌하나 없이 새하얗고 풍만한 엉덩이를 덥석 한 입 배어 물고는, 그것을 주무르면서 혀로 핥아갔다.
「아응, 아아, 마사키님 그것은??아아아아」
츄우. 하웁、츄츄츄、슈우、하압하압
여자의 풍만한 엉덩이는 지금까지 계속 참았던 마사키에게 있어서 정말로 둘도 없을 정도로 맛있는 음식이었다.
「아아아아, 굉장해요, 주인님에게 먹혀지고 있다니 우우우우」
「하아하아하아하아 ???저 엉덩이 핥는 것만으로도 느껴져요 ???」
노부코는 멍한 표정으로 마사키에게 엉덩이를 맡기고 있었다.
그리고 그 후로 10여분동안, 풍만한 노부코의, 성인 여성의 새하얀 엉덩이는 마사키의 손에 의해서 능욕 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사키는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탐욕스럽게 여교사의 풍만한 엉덩이를 맛보고 있었다.
풍만한 엉덩이 사이를 양쪽으로 살짝 벌리고는, 그 사이에 있는 엷은 연분홍 빛의 국화꽃에도 마시키는 자신의 혀를 천천히
가져갔다.
「아아아아아, 안돼요, 안 돼??거기는 ???으응 ??하아아아」
엉덩이를 흔들며 달아나려고 하는 노부코의 허리를 못 움직이게 꽉 껴안고는, 혀로 국화꽃을 가르면서 안으로 밀어 넣었다.
아우우우우우우우
「아--윽」
헐떡이는 암컷개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마사키는 국화꽃의 잔주름 하나 하나를 정성스럽게 핥아 타액으로 부드럽게 만들면서
국화꽃 안으로 천천히 혀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밀어 넣었다.
「아윽 아윽」
노부코는 난생 처음 느껴보는 충격적인 느낌에 고개를 뒤로 젖힌 채로 흔들면서도 필사적으로 마사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고 있었다.
「후후후, 여기는 이번에 받으니까요???오늘은 우선 여기를」
「아우 ――――응」
마치 멀리서 울부짖는 암컷개처럼 신음소리를 지르는 순간, 마사키는 분홍색으로 젖어서 빛나는 듯한 여성의 보지(vagina)를
가리듯이 크게 입을 벌리고는, 한 입에 머금었다.
츄우. 하웁、츄츄츄、슈우、하압하압
지금까지, 마음껏 애무하고 유린하던 엉덩이 사이의 보지(vagina)로 흘러내리는, 암컷개의 애액을 마치 마셔 버리겠다는 듯이
마사키는 모두 들이마시면서, 혀로 핥아갔다.
「아윽 아아아아 ??좋아, 좋아요 우우우우우 」
노부코는 보지(vagina)에서부터 머릿속까지 번개가 몸을 가르는 듯한 충격에 더 이상 몸을 가누지 못하고 푸들거리며 몸을 떨기
시작했다.
쯉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마사키의 혀가 여성의 보지(vagina)로부터 빠져나와, 천천히 미녀의
등을 핥으면서 혀가 기어올라갔다.
「아아 ???마사키(正樹)님 ??아하 ???아아아」
노부코는 천천히 혀로 핥으면서 올라오는 마사키를 등 너머로 느끼면서, 쾌락에 흐릿해진 커다란 눈을 기쁜 듯이 내리 감았다.
마사키는 매끄럽고 부드러운 흰 피부를 핥으면서, 한쪽 손으로는 암컷개의 클리토리스(clitoris)를 자극하고, 또 다른 한쪽
손으로는 능숙하게 바지(trousers)의 벨트(belt)를 풀고, 재빨리 언더팬츠(underpants)를 발 밑으로 내렸다.
거기에는 이미 단단하게 발기한 채로 끝이 번들번들하게 흥건히 젖어있었다.
「좋아요? ??들어가도? 강사님」
「예 ???마사키(正樹)님 언제든지 이 음란한 암컷개를 즐겨 ???아아아아」
푸--욱
기쁜 듯이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고 있는 음란한 여교사가 마지막 말을 마저 끝내기도 전에 마사키는 서있는 자세로, 자신의
담임을 뒤에서 거칠게 밀어 올렸다.
「아아. 굉장해 몸 속에 마사키님이 아??아하 ??하아」
머리를 흔들면서 쾌감에 흐느껴 울고 있는 노부코를, 뒤에서 꼬옥 안은 마사키는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굉장해, 강사님의 보지(vagina)의 느낌이 너무 좋아.
마치 한번 들어온 단단하고 우람한, 그러나 노부코에게는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자지(penis)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암컷개의
질벽은 여러 곳에서 마치 거머리처럼 제멋대로 조여대고, 더 깊은 안쪽에서는 거칠거칠한 돌기들이 나있는 듯한 질(膣)이
사방에서 조여오고 있었다. 이제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음란하고도 풍만한 유방을 가진 노부코 강사님도 마찬가지였다.
「하아하아하아, 더 깊이 ???아우우 ??더 세게」
노부코는 너무나 큰 쾌락에 취해서 몸을 받치고 있던 팔을 무너뜨렸다.
잡초가 자란 지면에 상체를 꽉 붙인 채로 암컷개는 더욱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정말로, 주인님에게 엉덩이를 바치는 노예처럼.
마사키는 거기에 응답이라도 하듯이, 날씬한 허리를 더욱 꼬옥 껴안고는, 조금전보다 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거세게
밀어 붙였다.
흐........응, 아 아.....
「으―――――응, 아아아」
풍만한 유방과 얼굴이 부드러운 풀들을 짓이기면서, 앞뒤로 흔들리고 있었다.
「아응 우우 」
「우우」
하지만 마사키는 격렬하게 움직이고 있는 허리를 멈추려고 하지 않았고, 암컷개도 마찬가지로 허리 흔드는 것을 멈추려고
하지 않았다.
좀더 좀더 주인님을 느끼고 싶어.
좀더 좀더 강사님 보지(vagina)속에 찔러 넣고 싶다.
뜨거운 욕정이 마치 열병과도 같이 두 사람을 휩쓸면서 더욱 가열시켰다.
이제, 그 누구도 두 사람을 멈추게 하지 못했다.
팡 팡 팡 팡
격렬하게 움직이는 허리와 허리가 부딪치며, 한치의 틈도 없이 결합되어 있는 두 사람의 음밀한 결합부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아침이슬처럼 잡초들을 적시고 있었다.
「아, 아, 아, 아, 아 아」
푸들푸들 흔들릴 때마다 노부코의 반쯤 열린 입에서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었다.
그 때마다, 결합부에서는 거품이 섞인 투명한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암컷개의 머릿속은 이미 이 남자이 주고 있는 쾌락으로 인해서 새캄하게 타있었다.
쾌락을 줘야할 자신이 사랑하는 주인이 허리를 찔러 넣을 때마다, 몇 번씩이나 몸이 산산이 부서지는 듯한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끝이 없을 것 같은 오르가즘(orgasm)이 노부코를 사로잡고 있었다.
「 하아하아 ??굉장해요 강사님, 한번 움직일 때마다, 아, 아, 아, 굉장히 조여대고」
「아, 아우우, 아응, 아우, 좋아요」
노부코는 자신이 저급한 가축으로 저속해진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도 좋았다.
아니 저속해져서 좋았다.
풍만한 엉덩이를 드릴 수 있어서, 자신의 몸을 마음껏 즐기게 할 수 있어서.
자신의 몸 속 깊고 깊은 곳, 노부코 자신마저도 알지 못하는 은밀한 질(膣) 안쪽에 주인님의 자지(penis)가 삽입되어 있었다.
그것 때문에 무엇보다도 기분이 좋았고, 그리고 너무나도 행복했다.
「우---응」
음란하게 엉덩이를 흔들면서, 온 몸을 휘감고 있는 욕정이 시키는 대로 어린 주인님에게 모든 것을 바쳤다.
「아아아, 좋아, 강사님, 우우우」
똑 똑 방울 방울 자신의 등에 떨어지는 주인님의 땀을 느끼며 노부코의 풍만한 유방이 마치 뽐내는 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마사키는 이미 한계에 도달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몇 사람의 미녀들을 포로로 만들 때마다 마사키의 자지(penis)는 그 성욕의 수위를 점점 올리고 있었다.
몇 번씩 삽입해서 폭발을 하더라도, 그 때마다 전보다 더 강한 성욕을 느끼며 멈추지 않고 더욱 크고 단단하게 회복되어갔다.
그리고, 그것은 계속해서 오르가즘(orgasm)을 느끼고 있는 노부코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마사키 때문이었다.
「아, 좋아요 , 더 깊이, 아우우, 이제 안돼----에」
「 하아하아하아 ???우, 조여요」
헐떡이며 신음하는 마사키의 목소리를 들었을 뿐인데도 노부코는 쉽게 절정을 맞이해 버렸다.
그리고 , 그 몸은 노부코의 의지를 배반하고는 새로운 쾌락을 찾아 다시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사키도 자신의 끝없이 샘솟아 오르는 성욕에 놀라하면서도, 그러나 천천히 자신감을 가지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에코상, 마이카(mica), 렌.
그들 중 누구 하나라도 보통 때 같았으면 말도 제대로 붙여보지 못했을 정도로 랭크(rank)가 높은 최고의 미녀들이었다.
그리고 지금, 그녀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담임 여교사 노부코 강사님이 지신의 몸 아래에서 헐떡이며
신음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마사키에게 몸을 맡긴 채로 어떠한 요구에도 응해주고 있었다.
그것이 한층 더 마사키에게 자신감을 주어 허리를 더욱 격렬하게 율동 시키고 있었다.
「아우우, 좋아요 , 후으응 아 아」
마사키는 이어 부딪치고 있는 풍만하고 볼륨(volume)이 있는 엉덩이를 꽈악 움켜잡고,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어있는 자지(penis)로
검은 수풀 속에 가려 있는 꽃잎을 가르며, 자궁 안쪽을 휘젓듯이 크게 원을 그리며 움직였다.
「보여요 ???강사님 ???전부, 내 자지(penis)가 강사님 보지(vagina) 속에 나왔다 ??우우 ???들어가는거」
「에? 에? ???아아, 안돼 , 아아, 보지 말아요 우우」
마시키의 심술궂은 말에 더욱 격렬하게 반응하는 암컷개는 앞뒤로 몸을 흔들면서 자지러지는 듯한 교성을 터트렸다.
「이봐요, 좀더 소리질러 봐요 강사님」
「아학 좋아요 좋아요」
팡 팡
마사키의 고환이 풍만한 엉덩이에 탁탁 부딪치면서 음란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노부코는 뜨거운 욕망으로 인해서 녹아버린 머리로 필사적일 정도로 사랑스러운 주인님의 자지(penis)를 꽉 조이기 위해서 허리를
흔들면서 땀과 음액을 사방으로 흩뿌리고 있었다.
「아윽, 우우, 응응, 아아아, 이제 이제, 주인님 」
노부코의 피부가 가을날의 단풍처럼 핑크(pink) 빛깔로 물든 채로, 흰 목을 흔들며 환희성을 터트렸다.
조금 전부터 움켜쥐고 있던 잡초들이 손가락 사이로 가득 잡아 뜯겨지면서, 매혹적인 몸매(proportion)의 몸이 마치 벼락이라도
맞은 것처럼 갑자기 부들부들 떨면서 움직임을 멈추고는 ??.
「가요 우우우우우우우」
갑자기 탁 모든 힘이 갑자기 빠진 것처럼 지면으로 쓰러져 버렸다.
「후후후, 강사님 아직이에요」
마사키는 생긋이 미소를 지으면서 자신의 눈앞에 있는 풍만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러나 아직 마시키의 성욕은 만족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마치 건전지의 전기를 모두 소모해 버린 인형처럼 엉덩이만을 내민 채로, 지면에 엎드려있는 여교사의 가녀린 허리를
움켜잡으면서.
푸슈 푸슈 푸슈 푸슈
아무런 망설임 없이 거칠게 허리를 찔러 넣기 시작했다
「???후~???응응???아 이것은???아하???하 좋아」
감미롭고 황홀한 세계로 여행을 떠나 있던 암컷개의 의식이 몸 속에 꽂히는 쾌감에 의해서 또다시 강제적으로 눈을 떠지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랑스러운 주인님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의식과는 상관없이,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탐욕스러울
정도로 단단하게 조여대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강사님 ??우우 ??기분 좋은데요」
꽉 꽉 휘감기는 최상급의 보지(vagina)를 마음껏 즐기면서 마사키는 허리를 율동 시켰다.
「아응 ??나 ???아아주인님」
노부코가 목을 뒤로 돌려 무엇인가를 호소하듯이 에로틱(erotic)하게 혀를 내밀었다.
「??으응, 지금 줄께」
마사키는 그것이 주인과 노예만이 알 수 있는 신호라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허
금요일, 7월 11
(SM소설,조교소설,MC물) 여인예속(특별편_포함)1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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