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비번문의 http://beautifulfatefs.blogspot.kr/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이세계용자(異世界勇者)
--하렘왕을 목표로--
이 세계 용사
=하렘왕을 목표로.
어느날 아침 일어나 보니 그곳은 게임속의 세계였다. 우쩨 이런 일이. 그리고 눈 앞에는 처음
보는 여자가 서있다.
「당신은 용사의 혈통입니다. 자 부친의 유품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세요.」
어라 어디서 들은 적이 있는 대사이다. 어딘가의 첫 시작이다. 이 대사는 확실히 기억에 있는
것이다. 확실히 어제 피씨에서 다운한 그리운 RPG 게임의 시작을 꼭 닮았다. 정통파 RPG
이다.부지런한 레벨업,다양한 수수께끼 풀기,용사와 마왕,게다가 여러 가지 인간 관계가 섞
이고 맞고 이야기에 중후함을 줄려다가 오히려 실패하고 만 게임이었다.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
은 인기 상품 판타지 게임이었다. 옛날에 나온 것이었다. 어릴 때 몇 번이나 클리어 한 것으
로 친구들과 누가 빨리 클리어하나 경쟁하기도 했던 것이었다. 아니지 지금 추억에 잠기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눈앞에는 어디로 봐도 일본인으로는 생각되지 않은 녹색의 하늘하늘한 머리칼을 한 미녀가 서있
다. 뺨을 꼬집고, 기둥에 머리를 부딪치고, 사람 인자를 손바닥에서 삼키는등 민간요법을 써본
결과 이것은 꿈도 환상도 아니고,리얼한 현실이라는 것이 판명되었다. 그 이유는...
확실히 어젯밤, 피씨에서 이 게임의 에뮬을 찾아 다운로드하던 중 번개가 떨어졌다.
간편하다 이(가) 그것일지도 시련.
아니, 그 후,틀리고 클릭한 나조의 메일 바이러스 탓인지? 확실히 키보도에 커피 흘렸고 ,
어느 역에서 주운 불가사의한 돌을 모니터위에 놓기도 했고, 아! 지난해의 소원 종이에 게임과
같은 재미있은 인생을 보내고 싶다라고 썼다.그리고 나서,그리고 나서····.
으음 생각나는 것만해도 산더미로군. 내가 끙끙거리고 있는 동안 여자가 다시 물었다.
「용사 ,어떻게 한 것입니까?」
어라,이것도 어딘가에서 들었던 것이 있는 대사! 나는 뚫어지게 눈앞의 여자를 보았다. 멋진
여잔데. 그것도 대단히. 나를 일으키러 온 이 상황으로 본다면 이 미인 아줌마는 용사의 모친,
즉 나의 어머니인 것인가····.실제,게임의 때는 도트로 되있던 형태지만, 지금은 녹색 커
리칼의 미인, 꽤 멋진 몸매의 여자다. 육감적인 입술, 손으로 짠 것처럼 보이는 스웨터가 크게
부풀러 있고 스커트로 숨겨진 허리는 갸냘프고 엉덩이가 요염하게 부풀고 있다.
「용사 ,어떻게 한 것입니까?」
남자가 좋아할 입술이 또 동일한 대사를 되풀이한다!
「끄응 !」
생각해 냈다 이 대사! 이것 또한 그립지 않은가 확실히 여기에서 자신의 이름을 등록해야 하
지. 나는 주변을 둘러보었지만 ,어디에도 50음가표는 눈에 띄지 않았다.그것은 그렇지 이름
. 전에쓰던 이름이 있던가....으음...그렇다!
「····저기,확실히··호소아키··다!」
호소아키···이것은 이 게임의 프로그래머의 별명인 것 같다,이 이름으로 시작한다면 최초로
부터 최강 레벨에서 시작된っ와 최강 최악의 이 기술이다.
「지다,용사호소아키,자 여행을 떠나는 것입니다」
용사의 모친은 아직도 침대에서 자고 있는 나에게로 걸어왔다.어이어이 여긴 팬티차림이라구.·
·이불 속을 보니까 용사 기본 스타일인 파란 의상을 입고 있다. 게다가 조금 전 까지 과는,거
짓말과 같이 몸에 기운이 넘치고 와 있다. 이것 이야 말로 이(가),레벨 MAX의 힘일 것이다
!
「이것이 아버지의 유품의 검입니다」
그런 나를 무시하고 모친은 생긋생긋 웃으며 스토리 대로,엄청나게 장식이 많은 검을 나의 침
대에 가방째 던졌다. 모둔 도구가 그 가방에 들어가고 있다. 착실히 장비하지 않고 몬스터와 싸
우기에 훌륭하게 보였다.
「자아, 여행을 떠나는 것입니다,우선 서쪽의 대 성당으로 가세요. 그러면 위대한···」
이제,이야기가 시작된다 확실히 이 다음은 성모를 만나 운명을 받아 이 나라의 왕에 도출된 채
마왕과 싸우는 것이 개요이다.여러가지 이벤트에 다양한 인간 드라마가 있지만 .그렇구나
모처럼,게임의 안의 세계에 들어 왔는데 보통으로는 가능하지 않은 것을 해보자!
나는 ····
1번 게임이라면 역시 대모험 바로 서부 대성당을 향해 간다.
2번 케케케 왜 세상을 위해 일하지 않으면 안돼나 그냥 잔다.--->베드 엔드
3번 쿠쿠쿠쿠. 우선 눈 앞에 있는 미인 유부녀를 잡숴 볼까나
우선 3번 을 택하면
크크크크 우선 눈앞에 있는 미인유부녀를 먹어 볼까····.
나는 사타구니위로 불거지는 그 놈을 달래면서 아름다운 모친에게 말을 걸었다.
「····이 모친도 사실 마족의 하나로서,용사는 그 탓으로 성과 마의 혈통으로 마음 흔들리
거나 하지........」
「어, 어떻게!」
용사의 어머니는 몸이 휘청거렸다. 어라,의외의 반응,프로그램 밖의 행동이다.
나는 재미있다 싶어,여러가지 떠들다 본다.
사실은 용사의 아버지와 마족의 어머니는 사랑의 도피 다름없음으로 마계에서 이쪽에 왔다. 모
친은 행방 불명된 아버지는 죽었다는 것을 나에게 숨기고 있다라든가... 몇 번이나 이 게임을
클리어 한 나에 있어서는 암송할 수 있는 내용이다.
「아 아 어떻게 그것을 」
고개를 젓는 흔들다 적극적으로 눈물을 고인 남의 아내는 ···흥분시킨다. 살집이 좋은 미녀
(설정은 모친이지만)가 완전히 나를 맘대로 하게 내버려두고 있다. 그런 미녀와 방에서 두 사
람 뿐,게다가 여기는 게임의 세계,또한, 나는 용사님. 후후후. 한 번 하고 싶다. 어차피,주
인이 죽고,쌓일대로 쌓였을 테니. 그 맛들은 육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사용하게 해야지.
나는 서서히 모친의 팔을 잡고 침대의 속에 끌여들였다.
「끼야아. 무슨 짓이니?」
「좋은 짓 하는 거야. 」
나는 격정에 맡긴채,모친을 짓 눌렀다.
끼야아아.
우아아 굉장한 가슴이다
스웨터의 위에서 가슴을 쥐어 보려 하지만 ,너무 커서 잡을 수 없다.내 손에 눌려지는 커다란
유방이 으스대듯 흔들거렸다.
「무슨 짓을 하는 거에요..아아. 그만둬요. 호소하키. 엄마 화내겠어요.
시끄러워
나는 그 입을 입맞춤으로 막으려 했다.
「으읍. ...그. 그만 둬요...프흡...우리들은 부모와 자식이에요」
과연 용사의 모친,다부진 성격이다. 혀를 넣으려는 했지만 고개를 흔들어 쉽지가 않았다. 쳇
강제로 해보려 했는데 안돼는 군. 이 모친,NPC인 만큼,성격이 고지식하군. 그렇지만 MA
X 레벨의 나의 지력은 하나의 계획을 떠올려 준다. 그렇다,여기는 1개 ···
나는 눈을 뿌옇게 되게 하면서 고개를 숙이고는 슬프게 탄식했다.
「하지만,,,,엄마. 나 무서워.마족과 용사,어느쪽이 나,어머니,그러니까,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엉석부리고 싶었을 뿐이다 ··그렇지만..... 」
「아...불쌍한 것...미안해. 호소아키 엄마가 미안해..........」
모친은 약점이 마족의 피에 관련된 것이어선지 놀라고 당황해했다. 크크크크 나의 멋진 연기
다.
모친으로서의 책임과 용사인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십분 사용한 멋진 계략,쿠쿠쿠 판타지계
의 에로티시즘 공명 여기에 탄생.이렇게 해서 이 미인모의 모성 본능을 자극해 나갔다.
「엄마. 나 무서워...하지만 어머니가 있으면 괜찮아 엄마.」
나는 미인모에 안기면서 티내지 않게 한 손으로 가슴을 만지고 나머지 손으로 빠져나가지 못하
게 단단히 허리에 휘감았다.
「아아. 그랬다면. 미안해 우리 아가」
나의 욕망을 알지 못하는 모친은 풍만한 가슴에다 나를 안았다. 우히야. 일본나라 최고
게다가 이 여자 노브라다. 좋아. 좋아. 나는 이리저리 얼굴을 가슴에 비비면서 스웨터 너머에
느끼는 젖꼭지를 자극해나갔다.
「아. 잠깐...으응. ...응응. 호소아키...아,안돼..」
「무엇,엄마?」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게 뭐지? 반짝반짝』천진난만한 웃는 얼굴로 쳐다보고 한다.
「그···그것은 ···아앙 깨물면 안돼...옷이 침이 묻잖아... 」
「나. 엄마 젓 마시고 싶어. ..내가 어릴때는 많이 마셨잖아..」
「에!···하지만, 이제 호소아키도 다 컷고 이제 젖따위는··」
「괜찮아. 그래도 엄마의 따스함을 기억하고 싶어. 마족이라도 엄마는 나를 키워 주었잖아!」
나는 최대한이나 귀엽게 말했다.
「아아. 미안해 호소아키. 좋아. 엄마의 젓 마시게 해 줄께」
작전 성공!
거유의 그늘에서 씨익 웃고 있는 나. 그것을 알리 없는 모친은 자애 가득 찬 표정으로 스웨터
를 걷어올린다. 뿌룽! 쇄골 주변까지 벗기진 스웨터의 아래로부터 굉장한 거유가 튀어나왔다.
게다가···· 섹시하다. 수박 정도도 있는 거유의 끝 에는 ,얇은 갈색의 큰 유윤이 넓어지고
,엄지손가락 정도의젖꼭지가 작게 푸들푸들 흔들리고 있었다.
「자아. 엄마. 잘 먹을 게」
「····네」
뺨을 새빨갛게 물든 모친은 한숨과 같이 대답을 한다. 걷어 올린 스웨터의 끝을 잡고 있는 손
이 수치로 흔들리고 있었다. 쿠쿠쿠쿠. 많이 귀여워 해 주지 나는 빙긋 웃으면서 커다란 젖의
끝에다 입을 갖다 대었다.
「히이익...그. 그건.」
나는 젖꼭지를 빨으면서,어쩔줄 모르는 모친의 얼굴을 보며 물었다.
『엄마는 내가 싫어?』공격이다.
잠깐,응시하는 몇 초 후,깨끗이 미모는 함락됐다. 스웨터를 더 들어 올리면서 가슴을 더 내
밀었다. 우호. 잘먹겠습니다.나는 이제 갓난아기로는 생각되지 않는 힘으로 젖에 달라붙다,입
안 가득 젖꼭지를 넣고는 혀로 베로베로와 큰 유윤으로부터 젖꼭지의 앞까지 핥았다.
쩌업. 쯔읍. 쯔읍.
「아아앙 핥으면 안돼. ...호소아키...그.그건..」
나는 무시하고 젖꼭지를 핥으며 앞니 끝으로 잘근잘근 씹었다.
「히이이이이」
미모는 치솟는 교성을 참지 못하고 절규했다. 쯔읍쯔읍쯔읍 이미 발기한 젖꼭지를 더욱 맛보고
,깨물고,그리고 빨아 당겼다.
「우히히. 굉장해..너무..어디에서 이런 아아아. 안돼...아아......」
아름다운 눈썹을 모으면서 치솟는 쾌락을 참고 있다 쿠쿠쿠. 못 참겠지. 이어서 손을 써서 꾸욱
꾸욱 문지르기 시작했다. 움켜쥔 거유가 육 점토로 되어,손가락의 사이에서 추잡하게 넘쳐 나
왔다.
「아하학. 안돼. 착한 아이지..그건..」
뜨거운 숨쉬면서 나의 손을 그만둘려고 해보지만 그럴 힘이 없다. 드디어 무너졌다. 난 여세를
몰아 젖꼭지를 꽉 물고는 고무라도 되는 듯이 물어 당겼다.
「히기이익. 안돼 아파. 그만 해. 앙」
끝을 쥐어 짜인 젖퉁이는 ,유윤 부분이 늘어진채 ,색소가 적어지고 있다.나는 한계까지 젖
을 근원으로부터 마구 찢을 수 있는 정도로 길게 늘였다가. 탁
「히이이이이이익」
나는 이를 뗐다. 푸딩이라도 된 듯 유방은 곧바로 원래 형태로 돌아온다.
「흐으응. 흐응. 어떻게 이런 걸...아아아」
「쯔읍. 쯔읍. 미안해요 엄마의 젓을 보니까··」
나는 새빨갛게 된 유윤을 맛보면서,그럴듯하게 꾸며낸다.
「아앙. 아아, ···보니까?」
「또, 하고 싶어 졌단 말이야.」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반대편 젖꼭지에 깨물고 붙었다.
「히이이이익」
그리고 나서,이리저리 30분 이상,젖꼭지와 젖을 번갈아가며 희롱했다. 핥고 깨물고,문지그
로 정말 이 크고 아름다운 젖퉁이는 질리지 않았다. 이번에 확실히 길들여 놓지 않으면 안되겠
어. 실컷 가지고 논 젖은 내 잇자국으로 새빨갛게 ㄷ고,타액과 땀으로 칠해진 듯 얇고 부드러
운 명주처럼 빛나고 있었다.
「엄마. 키스하고 싶어. 항상 자기전에 해 주었잖아.」
「하아하아하아. 조..좋아요 」
용사의 모친은 유방을 드러낸 채 침대 끝에 기대어 뜨거운 눈으로 숨을 헐떡이며 나를 보고 있
었다. 쿠쿠쿠쿠쿠,정말 멋진 유부녀다. 나는 천천히 입을 모친의 육감적인 핑크색 입술위로 가
져갔다.
「응응..응응...응.」
도망치지 못하게 뒤통수를 잡고는 단숨에 혀를 찔러 넣는다. 그렇지만,이번에는 저항조차 하
지 않았다.오히려,나의 혀에 반응해 레로레로 혀를 걸어 온다. 쯔읍쯔읍쯔읍 서로 타액을 교
환하면서 나는 모친을 안으며 가슴을 문질렀다.
「아....으응....쯔읍쯔읍....어디서 이런 키스를...으응...··으응··쯔으읍 」
상당히,기분이 오른 모양이군. 이만하면 될거라고 확신한 나는 단숨에 유부녀를 먹기로 했다.
끝끈한 딥 키스를 하면서 침대로 넘어 뜨렸다. 혀를 빨리고 가슴도 마구 문지르게 놔둔 용사의
모친은 충혈된 눈으로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응. 으응.···쯔쯔읍 ·ㅉ..」
필사적으로 아들의 혀를 휘감는 모친을 위에 놓으면서 잠시 서로 애무를 계속한다. 상의를 벗
기자 나온 가슴에서 솟은 매끈매끈한 넓은 등,등뼈를 내려가고 큰 엉덩이를 쓰다듬고 돌린다.
「아앙···음 으음···」
쿠쿠쿠쿠쿠,싫어하기는 커녕,나의 손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 고 있다. 상당히 좋아하고 있다.
게임의 설정으로는 용사의 아버지,전대 용사와 서로 사랑한 마족의 어머니는 마계를 버리고 인
간계에 왔던 것이 되고 있다.그리고 나서 나가 생기고,부친이 마족의 손으로 죽는다 상당히
쌓였을 거야. 이년
「피챠..츄우우, ···호소아키··엄마··아···쯔으읍쯔으읍」
미모에게 입을 대주면서 나는 허리를 숨기는 있던 스커트를 벗겼다. 예상대로 허리를 가볍게 들
어 옷 벗기는 것을 도와주었다. 나는 재빨리 흰 속옷 속으로 손을찔러 넣었다.
「!!!」
찌걱찌걱찌걱 놀랐다,여기는 벌써 대 홍수이다.이렇게 까지 젖저 있다니, 부친이 훌륭하게 개
척해 놓았군 ···. 하지만, 오늘부터 이것은 나의 것이다.12동안의 deep kiss에 만족한
나는 누워있는 모친에게서 몸을 뗐다. 두 사람의 혀를 맺고 있는 타액의 실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모친의 가슴위로 드리워졌다.
「아앙,좀더,키스해줘」
완전히 달아오른 모친은 나의 머리를 잡으려고 손을 뻗었다.
「좀더 좋은 걸 해주지」
이제 땅의 성격을 보이면서 나는 속옷의 매듭을 풀다
「아 아아 그런,그런,안돼」
나의 변모를 알게 된 여유도 없는 미모,무책임한 대사를 말하면서 내 앞에서 가랑이를 약간 벌
렸다. 헤헤헤헤. 착한 아이로군. 재빠르게 그 사이로 들어가면서 가는 발목을 양손으로 잡고 쭈
욱 풍만한 다리를 M자형에 들어올린다.
「개봉박두. 에 마족이라도 똑같군. 」
「싫어. 보지마.」
그러나 다리를 닫으려 하지는 않았다. 나는 다리사이로 얼굴을 집어 넣으면 ㄷ어지게 관찰했
다.
「뭐야,굉장힌 반짝 거리는데 」
「싫어어어. 보지마아아아」
손으로 얼굴을 가린 모친의 음부는 너무나 야했다. 진하고 무성한 녹색 음모사이로 보지가 활짝
핀 음탕한 고기 꽃잎같이 보였다. 클리토리스는 새끼손가락만큼이나 커졌고 도로리와 꽃잎으로
부터 넘쳤던 애액이 항문에 까지 아래로 드리워지고 있다.
「흐-응. 길이 잘 들여져 있는 걸 용사의 아버지랑 많이 한 모양이야 」
「·······」
얼굴을 감싼채 대답이 없는 용사의 모친.
「제길, 이 유부녀, 아니 미망인이지 ···대답않으면 이렇게.....」
나는 손가락을 2개 세워 김이 날 것 처럼 뜨거운 육질속으로 찔러 넣었다.
「아. 아. 안돼..손가락이.」
「어라 끝까지 들어가는데 」
단숨에 근원까지 밀어넣은 손가락을 구부리며 육벽을 긁어내렸다.
「!!!」
녹색의 눈동자가 크게 떠지고 소리없는 비명을 질렀다.
쿠쿠쿠쿠쿠,가게 만들어 주지. 나는 또한 한 개의 손가락을 더해서는 쓰윽 보지속으로 집어 넣
었다. 모친의 눈에선 조금전과는 다른 눈물이 흐르고 꽉 입을 다물면서 뭔가를 참고 있었다.
「소릴 내는 게 좋을 거야.
「으으으으」
자꾸 손가락을 쑤시면서 새끼 손가락과 엄지로 음핵을 단숨에 쥐고 부술 듯 쥐었다.
「으으으
흥. 고집이 있군.」
나는 질이 조이는 힘으로 닫히려는 손가락을 쫙 폈다.
「하아아아앙」
그 순간,어머니가 참고 있던 입을 열었다. 억지로 참고 있던 구멍 속에서 애익이 흘러나왔다.
「헤에. 안은 완전히 핑크색인데.」
맨소으로 확장된 질에 나의 숨결이 닿았다.
「히이익. 안돼....」
상관없어. 이런 음란한 보지를 맛보지 않는 다면 남자가 아니지. 나는 손가락을 홱 뽑고는 동
시에 혀를 그 안으로 집어 넣었다. 낼름낼름. 쯔읍쯔읍
「흐하하하학. 이이익. 으아앙」
나는 힘껏 빨아들이면서 ,혀를 종횡 무인으로 움지이고 걷어 올렸다. 똑똑 입안으로 흘러들어
오는 애액을 마시면서 남은 손으로는 음핵을 자극해나갔다.
「아흐흐흑. 안 안 돼에에에 히이익 미칠 것 같아. 엄마 죽을 것 같아아아아 」
나를 머리를 떼어놓지 않으려는 듯 모친은 거꾸로 보지를 내 머리에 대고는 하반신을 마구 움
직였다.
「쯔읍. 쯔즙. 미쳐 미쳐 완전히 미쳐 버려」
나는 손가락을 바이브레이터 처럼 떨면서음핵을 잡아 올렸다.
「흐아악 흐아아아 지금까지 없었던 절규가 울려 퍼졌다.
동시에 하늘로 올린 다리가 쭉 퍼지벼 흰 허벅지가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켰다. 다음 순간 그대
로 침대로 떨어졌다. 가버렸군. 애액으로 끈적끈적해진 입을 닦으면서 나는 얼굴을 들었다. 엄
해 보였던 용사의 모친은 멍하니 천장을 쳐다보고 있었고 반쯤 열린 입에서 침이 흘러내리고 있
었다. 헐떡이는 호흡과 함께 아래위로 움직이는 산만한 유방에는 보석같은 땀이 맺혀 있었다.
「쿠쿠쿠쿠쿠,이걸로 늘어지면 안되지.
나는 씨익 웃으며 느긋하게 용사의 로브를 걷어올리고 바지에서 발기한 몽둥이 같은 그것을 드
러냈다.
「·····아,엄마 좋았어...아. 그 그것은 서, 설마!」
「그 설마야. 엄마 여기까지 왔는 데 그냥 갈 것 같아.엄마!」
「안.
닫힐 것 같은 흰 다리사이로 몸을 쓰윽 들이 밀며 허리를 붇잡았다.
「안 ,안되. 이건 근친상간이야. 넌 내 아들이야.」
그렇게 말하면서도 꽃잎은 박아주길 기대하며 애액을 내뿜어 내고 있다. 그것은 좋아요 어서
처넣어 주세요 하고 말하는 것 같았다. 우선은 정상위로 해주는 걸 고맙게 생각하라구. 나는 분
위기를 올리기위해 소리쳤다.
「엄마 엄마 미안해요,참을 수가 없어. 아아 내 자지를 엄마 속에 먹여줄께」
「너, 넣으면 안돼. 아하하학. 호소아키의 자지가 들어왔어.」
스퍼어어업. 내 페니스가 육벽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쯔윽, 단숨에 찔러 넣어 꾸욱하고 자
지 끝이 자궁입구에 닿았다. 우아아. 이 년 느낌이 좋은데. 예상 이상이다.
삐어져 나온 흡반 처럼 나와의 결합부가 달라 붙어 떨어지지 않으려 했고 질안도 꾸챠구챠 움
직이면서 튀어나온 살집이 내 것을 잡아 당기고 있었다. 또한 굉장한 것은 자궁 입이다.마치
살아 있는 생물 처럼 내 자지를 후루룩 빨아들이고 있었다.
「우와아아. 굉장하다.
이 아름다운 유부녀를 범할 수 있다니 정말 행운이다. 아버지도 이 미모 때문에 한 걸까 아니
면 이 최고의 명기에 반해서 한 걸까 바로 그렇기 때문에,마계에서 데리고 나왔던 게 아닐까.
하지만 십년 만에 남자를 맞아 드린 엄마도 똑같았다.
「들어 왔어. 내 안에 호소아키가아아」
「그래. 그렇지. 그럼 움직인다.」
여기서 질 순 없지. 나는 씨익 웃으며 본성을 보여주었다. 쓰퍽쓰퍽쓰퍽. 용서없이 정상위로 허
리를 흔들었다. 페니스가 퍽퍽 찔러 올리고 팡팡하고 고기 때리는 소리를 냈다. 우우우. 진짜
너무 기분좋은데. 육질이 꾸욱 조여온다. 크으. 굉장히 조이는데.
「이년 이년 이년.」
「히익 히익 히익」
나는 뱃속에서 나오는 소리를 지르며 미망인의 질 깊은 곳 자궁을 찔렀다. 테크닉도 아무것도
아닌 육봉을 찔러넣고 또 찔러넣는 식이었다. 베드가 끼익끼익 소리를 냈고 커다란 유방은 마
구 흔디리며 땀과 음액을 뿌렸다.
「히이히이 흐으윽. 쎄게 움직이면 안돼 엄마 부서질 것 같아.」
「헤헤헤헤 더 기분 좋게 해주지요.」
나는 허리를 빼자 페니스에 끈적한 애액이 달려 나왔다.
「아앙. 안돼 빼지마아.」
「알아모시죠」
성숙한 여인의 하반신은 내 자지를 자기 속으로 끌어 당기려 육질을 움직였다.
「애 태우지마.」
「어이. 몇 년동안 안한거지?
「...아아아. 니가 태어나고 나서야.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매일밤 오나니 했지?」
「아, 아냐. 그런거 안해. 엄마는 음란한 여자가 아냐.
나는 질구에다 귀두를 대고 원을 그리듯 문질렀다.
「아아. 안돼」
「뭐가 엄만 음란하지 않다는 거지 」
「하, 하지만...」
그렇게 말하면서 미모美母의 허리는 내 귀두를 쫓아 오르락 내리락 했다.
「틀렸어. 음란하지 않은 엄마에겐 주지 않을 거야.
나는 자지를 쥐고서는 질 주위와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나, 나는.아아아
「뭐?」
미모美母의 눈에 보이도록 애액으로 젖은 자지를 흔들어 보였다. 좌우로 움직이는 자지를 따라
머리칼이 좌우로 흔들렸다.
「넣고싶었는데 음라한 여자 보지에 집어넣으면 기분이 좋을 텐데........ 」
「아아, 아아아. 굉장해, 너무 커,. 저게 내 , 내 아아아」
미모는 육감적인 입술에서 침을 흘리면서 알수 없는 말을 지껄였다. 탐욕에 가득찬 눈으로 땀
에 젖은 자신의 유방을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주물렀다. 이제 조금만 더. 나는 자기손으로 자지
를 용두질 했다.
「아아 엄마가 음란하지 않으니까 내 손으로 하는 수 밖에 유감이야. 쭈욱쭈욱 귀두끝에서 날
아가서 녹색 음모 위로 떨어졌다. 나는 얼굴을 돌리면서 이제 한계인 척 한다.
「아아. 나 더 이상 안돼겠어 나올 것 같아. 아아아아 」
「안돼. 안돼. 엄마한테 싸줘. 아, 알았어. 엄마 음란한 여자니까 음란하니까 섹스를 너무 좋아
해. 자기 자식이라 섹스하고 싶어. 섹스가 좋아 섹스가 좋아. 매일 자위하고 있어. 봐 엄마 젖
어 있지. 호소아키 엄마한 테 줘.」
입에서 침을 흘리며 절규하고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벌렸다. 넘어 왔다. 완전하게 넘어 왔어.
이제 이년은 내꺼다. 다음은 단단히 교육하는 것 뿐이다.
「아아? 뭐를 어디로 달라는 건지.
「자지야. 호소아키의 자지를 엄마 보지에 넣어줘어어
「뭐 그것도 좋겠지. 자아.
쓰으으으윽 내 자지가 푸들거리는 보지를 꿰고 꾸욱꾸욱 육질의 벽을 자르며 자궁 입구에 터억
하고 그 입구를 범했다.
「흐히이히히히이. 닿았어 호소아키의 자지가 닿았어.」
「호소아키 님이다.
나는 그렇게 소리치며 허리를 단숨에 빼냈다. 쓰퍼업.
「우히이이이..아아아. 빼지마아~」
「호소아키님이지?
「예..호소아키님, 엄마를 범해 주세요. 호소아키님, 제에에바아아알 」
끝까지 말하지도 못하게 마음껏 허리를 숙녀熟女의 하반신에 치어 붙었다.
즈뉴우우우우우우우
찰칵하고 자궁에 귀두가 닫자 유방이 으스대듯 크게 흔들렸다. 꾸겨진 질이 이번에는 날 놓지
않겠다는 냥 찌걱대었다.
「아아아아 굉장해 호소아키 자지 너무 굉장해요오오오」
다시 나는 칵칵 작게 허리를 움직였다.
「좋지 좋지 、오늘 부터 넌 내 노예다.내 전용 정액변소다아아」
「예에에에에 아, 아 아 아 예에에 전 호소아키님의 노예에요. 정액을 받아들이는 고깃덩이에
요. 음란한 노예에다 비천한 마족이에요오오오
「히히히 그래. 넌 노예야. 」
나느 그렇게 소리지르며 정상위의 자세로 허리를 휘드르며 모친을 짓눌렀다.
「입 벌려 ..으윽. 으흑」
내 의도를 알아챈 음란변기는 팔을 벌리며 나를 맞아 들였다. 탐욕스런 혀가 튀어 나오며 휘감
겼다. 위에 있는 내 입에서 떨어진 타액을 맛있다는 듯이 다 마시는 모습은 그대로의 암컷 노예
였다. 나는 참지 못하고 미모의 몸을 세게 안았다. 육노예인 모친도 있는 힘껏 나를 안아왔다.
땀에 젖은 몸이 미끈 거렸고 커다란 유방이 두사람 사이에 뭉기지고 입술이 한치의 틈새도 없이
엉켰다. 그 사이에도 물론 쉬지않고 허리를 움직이고 있다. 암캐는 부끄럼도 모르고 흰 다리를
올려 내 허리를 휘감고 놔주지 않으려는 듯 조였다. 그렇게 둘의 결합부는 더 밀착되었다.
「프하, 아으으」
「응응..히이이. 좋아. 좋아요. 주인님.. 아아. 쌀것같아.아」
나도 더욱 밀칙시키면서 허리에 힘을 주었다. 쓰벅 쓰뻑 팡팡파앙. 이서 격하게 허리를 움직이
는 허리. 크으으 이제 한계다.
「크으으. 이제 한계다.」
「좋아아. 호소아키. 마마 안에 싸줘어어어어어」
나는 라스트 펏트를 올리며 어머니의 허리를 잡고 마구잡이로 박아댔다. 부랄에서 자지끝으로
올라가는 이 사정감
「으으으으으으」
「아아아아아아..싼다.」
퍽퍽퍽퍽
「니 안에다 싸주마」
「고마워요. 아아앗 좋아아아아아 」
노근 해지면서 몸에 힘이 빠졌다. 나를 뒤에서 조이던 다리가 풀리며 풀썩하고 떨어졌다. 팔은
부드럽게 내 뺨을 애무하고 있다.
「후후후. 좋았어요. 주인님?」
거기엔 모친이 아닌 한 남성을 위한 여자노예가 있었다. 쿠쿠쿠. 성공이다.
「주인님, 만족하셨어요..내 ...내 걸로」
「아직 아직 만족할려면 멀었어.
나의 페니스는 아름다운 노예 엄마를 보자 다시 급격하게 부활했다.
「자. 이번엔 이렇게다.」
나는 넣은 그 대로 모친을 일으켜 세우며 침대위에 책상다리로 앉았다. 내 허리위에서 쾌락의
신음을 지르는 성욕처리도구. 크크크 대면좌위로 할까.
「아앙아. 더 깊이 들어왔어. 너무해.아아앙 츠읍」
쑤욱하며 내 자지가 안으로 들어갔다. 기쁜 듯이 웃으며 아름다운 모친에 입을 대면서 나는 원
을 그리며 천천히 허리를 돌리며 들어 올렸다.
「으흐흐그 아하학」
「어때 좋아?」
「예, 좋아요.」
나는 노예의 턱을 제치며 귀에다 속삭였다.
「아버지 보다?」
「예, 좋아요오오오」놀랍게도 바로 대답을했다.
「기분좋고 괴엥장해요오오」내 귀를 물고 빨았다. 꾸챠꾸챠꾸챠 둘의 결합부에서 흘러나온 정
액과 애액이 시트를 적셧다.
「으으으으」
「하아앙, 으응 음란하고 야한 엄마가 좋아?」 내 뺨과 입술이 맞닿운 거리에서 물어왔다. 녹색
귀밋머리가 달라붙고 유감적인 입술에서 야한 말들이 나왔다. 음탕한 오라가 뿜어나오는 하얀
몸뚱아리. 그 눈동자는 진지하고도 요상하게 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크크크. 정말 몸도 마음
도 넘어왔군.
「아아, 좋지. 넌 내 전용 성욕처리동물이야.」
「기뻐요 주인님 하아아아아아아 아 아 좋아 아아 아아」
그 순간 지금까지 원운동을 하던 아름다운 엄마의 허리가 심하게 춤추기 시작했다. 아래위로 움
직이는 미인 엄마의 몸에 맞춰 나와의 가슴사이에 끼어있던 거유도 으스대며 호쾌하게 움직였고
유두가 나의 몸을 자극했다.
「우오오오」
「하악 싸 싸 나한테 싸줘 가득 채워 줘어어어」
「크크크 근친상간이잖아.
「아흐흐흐 심술부리지마 이제 호소아키 없으면 살 수 없어어.」
으으으 또 조여오는 군 압력이 심해지면서 자궁입구간 날 삼키려하고았다. 여전히 초 명기다.
「히이이 뱃속이 울리는 것 같아. 좋아, 좋아요.」
「크으으」
나는 세게 안아오는 미인 모친의 몸을 끌어 안으며 단숨에 곧추 세웠다. 두 번째이지만 흥분때
문인지 바로 절정에 올랐다.
「넌 행복한 년이야. 용자의 자식을 2대에 걸쳐 임신할 수 있으니까」
「아흐흑 전 행복한 마족이에요. 아아 호소아키님, 아이를 만들어 주세요. 저속한 성욕처리엄마
를 임신하게 해줘요.
찌걱찌걱찌걱 뒤얽히는 몸이 이이상 격렬할 수 없게 상하로 흔들렸다.
「으으으 싼다 다 받아 들여어」
「...아아아 좍좍 온다.」
내 팔안에 퍼덕퍼덕 경련을 일으키는 미인 모친에 만족하며 미소를 지었다.
「크크크 어이. 착힐하게 입으로 내 걸 청소해
「예에에 흐아압」
내 앞에서 꿇어 앉은 용사의 모친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이 시나리오 대로라면 다음은 대 성당에 신탁을 받으러 가야 하는데...
자아 어떻게 할 까나
1번
이 노예 계집을 놔두고 어디로 간다는 거야, 모험 같은 거 필요없다. 여기서 맘껏 즐기는 거다.
2번
나는 최고 레벨의 최고 용자 바로 라스트 보스랑 싸우러 간다. 내가 바로 용사다아아아
3번
뭐어. 순서대로 서부 대성당에 가 볼까나 거기 있는 성모도 미인일테지...
자아, 어느 것을 택할 까나
이 세계 용자
이 여자 노예에게서 떨어 질쏘냐. 모험같은 거 필요 없어. 그냥 이대로 마음껏 귀여워 해주
지
나는 결국,모험을 그만두고 집에 남았다.
「어이 나 왔다..」
나는 집에 막 돌아왔다. 최강의 힘으로 적당히 몬스터를 잡아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걸로
충분히 충분히 유복한 생활이 가능했다. 세상에는 마왕의 군대가 날뛰고 있다고 하지만 나
랑은 상관없다. 용사가 나와야 이벤트가 진행될테니 세계가 모두 정복되는 일은 없을 거다.
뭐어, 그런일은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 지금 나에게는 더 소중한 게 있으니까 그것은.....
「어서오세요 호소아키님.」
낮익은 집의 문을 열면 충성스러 노예가 세 손가락을 붙이고(이게 뭔뜻인지 모르겠음) 언제
나 처럼 기다리고 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아 오늘도 멋지군요.
용사의 모친은 녹색머리칼을 흔들며 내 갑옷을 벗겼다.
「크크크 너도다.」
내 눈앞에 뿌룽뿌룽 흔들리는 커다란 젖퉁이를 잡고 문질렀다.
「아으으으응」
「너 점점 더 음란한 몸뚱이가 되가는 것 같다.」
혀를 내밀어 침을 흘리자 읍읍하고 혀를 내밀어 받아 먹는다.
「아하하학 그건 전부 주인님 때문에...젖꼭지 좋아아아」
완전히 내게 모든 것을 열고 있는 완벽한 암컷 노예다. 나는 발딱선 젖 꼭지를 손가락끝으
로 꾹
꾹 눌렀다.
「아으으으으. 좋아좋아」
「어이. 빨아 좋아하는 거잖아.」
아흐흐흐윽 내게 가슴을 꾸욱꾸욱 애무 당해서 참을 수 없게된 아름다운 모친은 털썩하고
바닥에 주저앉았다.
「크크크 더 먹고 싶어.」
「예, 어서 주세요. 호소아키님 커다란걸 먹게 해주세요
「그럴까.......」 난 난처하게 만들어줄 생각이었다. 어제는 질로 바나나를 끊게 했고 그 전
에는
노팬티로 마을을 걸어다니게 했고 크크크 그렇지 오늘은 내 발톱끝까지 빨게 해 볼까나,,,
우오오!
「참을 수 없어. 미안해 엄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어어어」
아름답고 성숙한 여인은 뺨을 붉게 물들이며 외쳤다. 내 자지를 꺼내고는 달라붙어 놓지 않
았다.
「어이 기다려 아직. 으아아 우우웅 이것은 굉장한데에」
「츄우 웁 춥 ..응 응 할짝할짝 앙 근사해」
목구멍 깊이까지 페니스를 삼키면서 내 허리에 손을 감아 끌어 당겼다.
「우우우 기분 좋은 걸」
「아아 감사해요 주인님. 츄우우 응응. ㅉㅉ」
격렬하게 머리를 흔들면서 빨아왔다. 정말 이 육변기의 훼라치오는 최고다. 처음에는 숨도
막히고해서 입에 무는 것을 싫어 했지만 지금은 내 멋진 물건을 단번에 삼키면서 기쁘게 목
구멍으로막고는 타액과 함께 흡인하는 굉장한 테크닉의 진공 페라치오로 봉사한다.
「어이. 좀 더해 」
나는 거기다 녹색 머리칼을 쥐고는 허리를 모친의 얼굴에다 박았다.
「아웁 우웁 우웁 응 응 」
부랄이 작은 턱에 탁탁 부딪치자 모친은 아름다운 눈 썹을 찌풀리며 필사적으로 빨아당긴
다.하지
만 내 허리를 감은 손은 더 조여오고있다.
「끄읍 즛 즛 으으으」
게다가 필사적으로 허리를 흔드는 내 자지를 목구멍에 넣으면서도 커다란 유방으로 내 다리
를 문지르는 여유마저 보이고 있다. 상당히 음란한 년이다.
「조오아. 상을 주지이」
「아하하학 응 응 주세요」
폭유를 뿌룽뿌룽 흔드는 숙녀는 자지를 입에서 타액법벅이 되어 빠져 나오는 물건을 황홀한
듯이바라보았다.
「어서요 용자님. 이 정액변소 암컷 노예의 얼굴에다 뿌려 주세요
눈을 감고 그 아름다운 얼굴을 위로 하며 기원하듯 나의 정액을 기다린다.
「쿠쿠쿠쿠, 좋아, 간다. 」
나는 자지 끝을 모친의 얼굴 중심을 향해 내 장대를 갖다 대었다.
「아, 대단해 호소아키님 끝이 씰룩거려요
「이봐 좀 더 얼굴을 대 확실히 받을 수 있게
「네, 나의 얼굴을 용사님 것으로 깨끗하게 해 주세요 좋아요.
「우웃
쭈우욱 내 자지 끝에서 탁한 흰색 액체가 뿜어 나오며 모친의 얼굴에 부려졌다.
「아아, 가득해」
나의 정액을 얼굴에 받은 용사의 어머니는, 넋을 잃고서 얼굴을 흐르며 떨어지는 정액을
입에
옮겨, 꿀꺽 삼킨다.
「이봐, 아직 남았잖아
「네, 제가 할게요 ··응응··」
찰싹 얼굴에 정액을 받은 채로 미모는 황홀로 한 표정으로 나의 반쯤 선 페니스를 마치 신
의 몸인 것처럼 받들며 받아 들었다. 나긋나긋하게 나의 구슬을 손에서도 받치며, 요도의 끝
에 입 붙인다.
「잘먹겠읍니다.」
나의 요도에 남은 정액을 마음껏 빨아 들인다.
「, 좋아」
나는 허리를 떨면서 용사 어머니의 초록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응 」
깨끗하게 남은 정액을 빨아 들인 어머니는 얼굴에 정액이 붙은 채로 핥고 있다.
「아, 용사님의 정액, 더 없어요」
게다가, 손가락을 스커트 안에 찔러 넣고는 쯔법쁘법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흐흑
다른 손으로 이상할 정도로 큰 젖을 비비면서 그 끝을 아직껏 정액투성이인 입술로 철벅철
벅
빨기 시작한다.
「아응 아으응 아으으응」
정액을 닦아서는 자기 허벅지에 문지르고 거대한 바스트를 비벼 올리며 할짝할짝 빨아 돌
리면서 「아 아용사님, 그걸로 만족한거에요, 오늘도 엄마를 사용해 주세요」
그렇게 말하며 글썽글썽 한 눈동자로 나를 올려본다. 좋은데! 너무 에로틱하다. 크으으윽
좋아 !
언제나 용사의 모친으로 의연한 태도를 보이며 근처에선 엄격한 것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모
친이
사실 집에서는 아들의 정액을 진짜 좋아하는 암컷이라고 누가 생각하겠는가
「어떻게 할까나아 ?」
나는 벌떡선 페니스를 보이면서 애태워 주었다.
「아아아 그런 너무해」
「하지만 엄마랑 아들이야. 근친상간이라구
나는 씨익웃으면서 싫다는 듯이 말했다. 하지만 벌써 내 성 노예로 되버린 아름다운 모친은
그런
금기따위는 상관하지 않는다.
「괜찮아요. 호소아키는 용사니까 , 용사의 핏줄을 끊기게 하는 건 안돼. 아아 어떻게 이 비
천한
몸뚱아리를 」
스커트를 걷어 올려 분이 묻어나올 것은 대퇴부를 M자로 열고는 주룩 애액을 흘리는 보지
를 손
가락으로 벌렸다. 몇번 이나 봐도 멋진 보지다. 거무스름하고 크게 펴져 그 안으로 보이는
고기
동굴은 마치 하나의 살아있는 생물처럼 꿈틀거리며 애액을 흘리고 있다. 무르익은 여자의
성적매
력이 진한 증기처럼 솟아나고 있었다.
「크크크크 그럼 언제나 처럼 말해봐 」
「....그 그건
음란하고 뜨거운 여자는 마루까지 애액으로 적시면서 당혹해 한다.
「뭐야. 말 안할 꺼야?」
「아아아앙 그건 부끄러워」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 자기 아들을 유혹하는 모친이 부끄러울게 어디 있냐!
「빨리 말해」
「아아..예에 말할께요」
미모(美母)는 초록 머리칼을 떨면서 새빨개진 얼굴을 돌리면서 주저하며 이야기하기 시작했
다.
「용사의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끼워 넣어 주세요. 엄마는 용사의 노예에요. 아들의 자지를
보면
서 욕정을 느껴요. 호색녀에 음란한 모친이에요. ..나,.. 나는...용사전용의 정액변소...비천한...
비천하고 음란한 마족이에요오오」용사의 모친은 음란한 마족은 수치심으로 얼굴이 빨갛게
물들었다.
귀여운 녀석이야. 최근 안 것이지만 마족은 인간에 예속되는 것을 상당히 수치스러운 것으
로 여
긴다. 마족이 인간보다 대학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더 대학한 마족이 프라이드를
숙이고인간에게 예속된 때의 쾌감은 다른 것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리고 용사의 모친, 마족
을 배반한이 미모의 마물도 주인이 되버린 내게 모든 것을 바치고 있다.
「크크크크 좋지. 넣어주지」
나는 오만하게 말하면서 미모 美母의 다리를 안아 올렸다. 그렇게 말하기는 했지만 내게
더 이
상 참고 있을 여유가 없었다. 터질 것 같은 귀두에서 제 2탄이 쏟아져 나올 것 같았다.
「넣는다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절규하는 어머니의 한쪽 발을 잡고는 음탕한 동굴에 꾸욱 밀어 넣었다. 이른 바 돛을 편 배
의 체
위다.
「아흐흐흐흐흑 조하아.」
「크으으」
변함없이 굉장히 조인다. 육벽이 단단히 조이며 돌기가 강약을 번갈아 움직이면 자궁이 마
치 진
공청소기 처럼 빨아 들였다.
「아윽 아윽 들어 왔어어엉 호소아키가 와, 왔어. 아아아아」
아름다운 어머니는 입으로 거품처럼 타액을 흘리며 쾌감의 절규를 올렸다.
「어이. 간다아아아」
다리를 낚아 올리듯 치켜 올리며 보지를 찔렀다.
「이년 이년 이년 이년」
「아흑 흐윽 흐으으윽 흑」
덜컥덜컥 흔들리는 하얀 몸뚱이를 내려다 보며 눈앞에 있는 음란한 대퇴부를 마구 깨물었
다.
「아흐으으으 하흐으 아흑 아흐흐흐흑」
마루에 착 달라붙은 유방이 땀투성이다. 서로 들러붙은 하반신에서는 내 페니스가 꽃입을
가를
때 마다 핑크색 질벽이 꿈틀거리며 애액을 흘렸다.
「끄으으응 좋지 으으」
「조호하 주인님이 묵직한게 언제나 처럼 엄마의 배안을 가득 채우고 있어어어어어어어어어
어 」
꾸욱 질압이 높아지며 내 페니스를 전방위에서 조여 온다. 크으으으 이건은 참을 수 없어.
「좋지. 싼다. 확실히 받아라」
「아히이익」
「으으으」
나는 하반신을 착 밀착시키고 자지 끝이 자궁 끝에 다른 것을 느끼며 나의 정액을 모친의
자궁에다 쏟아 넣었다.
「아흐으으윽 흐러오는게 느껴져어」
나는 푸들푸들 떨고 있는 흰 다리를 안으면서 최후의 한방울을 집어 넣었다.
「후우우」
「하아아」
뒤섞인 음모에서 거품같은 정액이 흘러 내렸다. 크으으 정말 좋았어. 역시 이 음란한 마족
은 최고야. 나는 피곤해져 마루위에 넘어지며 모친의 등에서 부터 그러 안았다.
「큭큭큭 좋았지
뒤에서 한 손에 다 들어오지 않는 풍만한 유방을 움켜 쥐었다. 이 젖도 너무 좋아서 참을
수가
없어.
「아흐흐흑 고마워요...아아. 주인님 그것이 안에서」
「크크크 한 번더 어때 」
나는 등에서 카닥카닥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예헤에에 호소아키님 언저까지나 언제까지나 안아 주세요 좋아해요오오오오」
아무래도 난 이 생활에 빠져 버릴 것 같다. 뭐어 이것도 좋겠지.
아름다운 모친이란 사랑하면 산다.....End
여기서 엔딩입니다.
이걸로 끝내면 재미 없으니까
다음 본엔 서부 대성당으로 간 것을 선택했을 때를 올리죠
서쪽의 대신전으로 향해 나는 여행을 떠났다. 도중에 몇번 monster를 만났지만 적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었다. 아직 이 근처는 초반인것 같고 강한 monster는 없다 해도 너무 약했다. 뭐라고 할 까 전혀 씹는 맛이 없다. 내가 손을 한 번 척 흔들면 monster의 10 마리, 20 마리가 사라져 간다. 그리고, 그 후에는, 쨍그랑 하는 소리와 함께 구르는 잔돈. 쳇 변변한 것도 없군. 뭐, 레어 아이템이라 해도 전부 시작부터 갖고 있는 나인데... 최종 아이템인 마왕이 갖고있는 지배의 오브까지 들어있다. 뭣 때문에 모험을 하는 건지... 나는 한 숨을 쉬면서 잔돈을 주웠다. 잔돈도 돈이다. 1원을 비웃다가는 1원에 운다. 나는 벌써 999999999999골드가 있기 때문에 가방에 넣는 것은 포기하고 바지 포켓에 담으며 길을 것기 시작했다.
그 때, 드디어, 바로 건너편 산에서 격력한 폭발음과 함께 충격이 덮쳐왔다. 이것은 지금까지 맑았던 하늘의 일부에 검은 구름이 모여들더니 거기에서 보라색의 번개 몇 개 떨어졌다. 산저 편으로부터 솟아오르는 연기에는 빨강이나 황색의 폭염이 섞여, 노성이나 비명도 들려 온다. 마법 공격이다! 게다가 그 방향은, 대신전이 있는 편이 아닌가! 어쩐지 이벤트가 발생하고 있는느낌이다. 그러나, 나도 모르는 이벤트다···내가 온 것으로, 이야기 진행에 차이가 날 수도 있을지모르지 않은가! 뭐, 지금은 좋아 우선 대신전에 서두르자. 나는 모험 기분을 맛보기 위해서(때문에) 사용하지 않았던 전이 마법을 주창한다
「전송! 대신전에」
순간 눈앞의 광경이 비뚤어졌다.
「엇차」
탁 가벼운 소리를 내며 나는 지면에 내려섯다. 눈앞에선 브레스가 빨강 혹은 초록 광선처럼 난무하고 있다. 드래곤같은 강대하고 으시시한 괴물이나 거대한 곤충이 기둥을 쓰러뜨리고, 새까만 갑옷을 입은 기사 집단이 도끼를 치켜들고 있다. 그리고 도처에, 넘어져 있는 승려들. 대난전이다. 아무래도, 마계의 군단이 대신전을 습격하고 있는 모양이다. 게다가 잘 보면 드래곤은 황금에 빛나 에메랄드색 브레스를 , 마수는 모두 번개나 독을 마구 따돌리는 이세계의 재앙의 신의 친족, 그리고 기사들은 어둠의 파라딘으로 불리는 최고 클래스의 마인이다. 이 녀석들은 마지막 지하감옥에서 나오는 최강클래스의 몬스터가 아닌가
「구오오오오
드래곤이 송곳니를 드러내며 덮쳐 온다. 그러나..
「곤란하게 됐군」
쓔우욱. 내가 뺨을 긁으려 올린 손에 최강의 몬스터라는 드래곤의 목이 날아갔다. 어째서 이런 곳에 고레벨의 몬스터가?
「꺄아아」
그 때 신전 안에서 여자가 크게 소리치는 게 들렸다. 나는 뎃쉬하면서 주위의 시끄러운 몬스터들을 때려눕히고 신전안으로 뛰어들었다. 거기에는 커다란 문에 의자와 책상으로 산처럼 만들어 놓은 바리케이트가 았었다. 그리고 그 틈새로 한 마리의 검은 드래곤이 얼굴을 집어 넣고 있었다. 바리게이트 저 편에는 다부지게 메이스나 모닝스타를 잡고 있는 여승려들이 보였다. 그렇다. 여기는 미와 풍요를 관장하는 대지모신의 신전이다. 그리고 그 교조인 성모를 지키는 성녀신관전사단인 것 같았다. 그렇다면 이 안쪽에 성모가 있겠군. 쿠쿠쿠 드디어 대면이다. 저 신관전사들도 제법 괜찮은데. 성모를 위해 각지에서 선택된 만큼 모두가 미인이다. 거기엔 빨간머리 금발머리, 희거나 검은 피부 크크크 여기에 있으면 세상의 모든 미녀를 즐길수 있겠군.
「거기 너 누구냐 ?
응? 내가 미녀들로부터 얼굴을 돌리자 거기에는 강대한 사룡의 얼굴이 있었다. 어라 이녀석은 암흑의 사룡 그르바르드잖아. 마지막에 나오는 숨은 보스 캐릭터인데. 숨은 이벤트로 아버지가 옛날 몸에 흐르는 신의 피를 이용해 마물을 조종, 봉인해둔 녀석인데. 선대 용사도 넘어뜨리지 못한 강적이다. 확실히 암흑 호흡의 데미지가 굉장한 것 같다.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멀뚱하게 서있던 내 몸이 사룡의 입에서 나온 칠흙의 브레스에 휩싸였다. 주변의 대리석 마루가 부식되 질퍽하게 녹고 쓰러져 있던 승려들(물론 남자다)의 몸이 녹아 내렸다.
「구오오ㅇ..너는 대체 누구냐?
브레스가 지나가고 난뒤에 서있는 것은 나혼자 뿐이었다. 물론 상처하나 없이.
「미안하지만 그런건 나한테 안통해」
나는 어이없다는 듯 그렇게 말하며 아이템이 들어간 가방을 열었다..
「무, 무어라고. 나야말로 영원의 어둠. 지옥의 암흑속에서 살아온 오랜 세월. 수 많은 생명을 사냥해온 전설의 마용. 차원도 찢이버리는 이 손톱. 오리하르콘도 녹이는 최강의 브레스. 인간들은 나를 두려워해 어떤 때는 암흑의 제와 또 다른 때에는 어둠의·····」
「아, 시끄럽다」
나는 가방으로부터 꺼낸, 최초 아이템인 대거로 쓱하고 찔러버렸다.
「크악 ···나 나는 세계 최강 최악의 암흑···」
「네네」
한 번더 찌르자 사룡은 털썩하고 쓰러져 죽어 버렸다. 비늘이 먹같이 검고 축축해서 더러워보였기에 대거를 쓴건데 잘한 것 같다.
「아 여행자분 감사합니다」
「너무나 용감한 전사」
「그 사룡을 쓰러뜨리다니 너 제법 하는군 」
「아 대지모신이여 감사합니다. 영웅을 내려주시다.···」
체 인메일위에 흰 케이프를 감아 플레일로 무장한 신관 여전사들이 모여들었다. 전원이 대지모신을 모시고 있는 성모를 절대로 받들고 있는 맑고 깨끗한 처녀전사들이다. 단련된 몸에 불굴의 정신을 가진 신관전사들인가···이거 재미있어질 것 같군.
「저기, 호소아키이라고 하는 사람인데 성모를 만나고 싶어서 왔소만.... ···」
「호소아키님이라고 하셨습니까. 그 사신을 일격에 멸살한다는....아아아 정말로 감사합니다」
신 관 전사대의 대장 같은 여성이 한 걸음 나와 내 앞에서 조용하게 정식으로 예를 표했다. 짧게 자른 가지런한 얕은 금빛 머리카락에, 몸집이 큰 스타일이 좋아 보이는 여전사이다. 브레스트 플레이트에는 대지모신의 심볼이 조각되있었고 금색 자수가 되있는 순백의 망토를 하고 있다.
「아니아니, 상관하지 말아요 우연히 지나가던 것 뿐이니까.
나는 마음 편하게 말하며 악수하려고 손을 내몄다.
「아아 그 전설의 사용을 쓰러졌는데 이 겸허한 태도····이 클레아·정말 감복했습니다. 당신이야말로 전설의 용사」
그녀는 놀랐는지 내 앞에서 무릎 꿇으며 내 손 등에 공손하게 입 맞춤 한다.
「진실한 용사여 잘 오셨읍니다.」
그 흰 뺨이 핑크색으로 물들어, 푸른 눈동자에는 존경과 경애의 감정이 드러났다. 게다가 뒤에 있던 신관 전사단의 여자 아이들도 차례차례로 나의 앞에 무릎 꿇으며 나의 구두의 끝에 입 맞춤을 해 나간다. 모두가 나에게 선망과 연모의 시선을 향해 한쪽 무릎을 붙어 예를 다한다.
「아니··나는··뭐 좋겠지」
하하하는, 이런 전개도 나쁘지는 않군. 크크크 이 남자보다 센 아가씨들을 히이익하고 비명을 지르게 만들….
「용사님 성모님은 이쪽에 계십니다.」
대장 쿠레아가 일어나며 내게 무너진 바리케이트 저 편에 으로 가길 권했다.
「너희들은 서둘러 부상자를 치료하고 잔당을 처리해라.」
「네, 대장」
쿠레아 대장의 호령으로 여전사들은 열을 맞춰 위안의 마법을 영창하며 하면서 반숴진 신전으로 흩어졌다. .
「자, 호소아키용사님은 이쪽으로」
「으음」
나 는 크게 고개를 끄덕이며 가죽 갑옷에 둘러싸인 단단하고 형태가 좋은 엉덩이뒤를 따라갔다. 의 뒤뼈 있어 간다. 거기는 장엄이라고 말할까···확실히 신의 영역이었다. 바리게이트의 끝에는 커다란 그림이 조각된 호화로운 문이 있다. 신전의 중심부인 성모의 방이었다. 청정함을 나타내는 물이 수로를 따라 흐르고 있고 신성마법으로 만들어진 성스러운 빛이 빛나고 있다. 멋진 곳인데. 그리고 그 중심에 빛의 베일에 싸인 하얀 쿠션에 앉아 있는 한사람의 여성. 보기 드문 미모를 가지는 이 여성이 바로 대지모신의 신전의 수장인 성모 레이나다. 성스러운 빛에 둘러싸인, 그 여성은 30대로 설정되어 있지만 그렇지도 않았다. 연령을 알수 없는 매혹적인 아름다움이었다. 길게 허리까지 웨이브진 황금 머리카락, 성수와 같이 맑은 눈동자, 희고 성긴 성의 아래 희미하게 비쳐 보인다. 늘씬한 체구에 대지모신의 풍요의 축복을 받은 풍만한 유방과 끊어질 듯 허리의 곡선이 비쳐 보이고 있다.
「호소아 키님 , 이 분이야말로 우리들의 어머니, 성모 레이나님이십니다. 신관 전사단의 젊은 대장도 마치 진짜의 어머니를 소개하듯이 경애를 담아 소개한다. 성모 레이나···이 게임에서도 중심을 차지하는 인물이다. 주인공(지금은 나이지만)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이 성모의 신전을 방문해 이 이상한 여성에게 예언을 물어 그것을 힌트로 이벤트를 클리어 해 나간다 라는 전개지만···. 이 게임을 죽도록 많이 한 나는 모든 예언을 기억하고 있었다. 즉 눈앞에 있는 성스러운 파동을 내는 미모의 신의 사도의 용도는····크크크크크크 하나 뿐이다. 나는 얇은 옷으로 비쳐 보이는 팔등신의 나이스바디와 대지모신이 축복한 그 미모를 보았다. 위험해. 자지가 끊어질 것 같아.
「성모님, 이쪽에 계시는 분이 그 전설의 사용그르바르두를 쓰러졌습니다, 게다가 일격으로! 이 분이야말로 우리들의 구세주호소아키님, 그 용맹한 모습 사룡의 암흑의 브레스마저 상관하지 않고 떨쳐 일어서는 그 모습. ···확실히 용사.」
「알고 있어요, 쿠레아, 모두 물거울로 보고 있었습니다···호소아키님····나에게는 보입니다····귀하야말로, 이 어둠에 덮인 세계를 구하는 용사의 혈통을 받는 분····새로운 메시아입니다」
「역시 호소아키님이야말로 우리들이 기다리고 있던 용사님」
쿠레아 대장은 포롱포롱 눈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신들의 대리인을 자칭하는 성녀가 천천히 나의 곁으로 다가 왔다. 크크크크구, 가까이서 보니 더욱 미인이다. 게다가 성의 틈새로 유두까지 보인다.
「나에게는 보입니다, 그러나···모두를 볼 수는 없습니다···미미한 자입니다만 나의 이 힘을···」
응, 유두의 색은 진하지 않은 복숭아색인가, 그렇지만 유윤은 훌륭해
「나의 예언은 영웅의 피를 끄는 당신을」
허리도 꽉 죄어져서 거기에서부터 완만히 곡선을 이어져나온다. 크크크크, 꽤 야한 몸매다.
「돕는 것이 나의 사명····어머? 왜 그러십니끼?」
지금 잠깐 보인 금빛의 털은····이런 조금만 더 있었으면 전부 보였는데..
「용사님?」
으음 ---, 좀 더 주저앉으면 보일지도.
「호소아키님.
아, 바보 치워라 쿠레아! 니 다리가 방해되 보이지 않아.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너도 다음엔 충분히 범해줄테니까.
「····용사님!」
「응?」
내가 그 소리에 제정신에게 돌아와 얼굴을 올리자, 이상하다는 얼굴로 두 명의 성녀가 들여다 보고 있었다.
「아니··정···뭐야, 그 아 그러니까 사악한 기척이 느껴져서 ..... 그래서 그 기척을 찾고 있었다. 으음」
「아무튼, 그러셨습니까 용사님」
「, 역시 대단합니다 호소아키님」
나를 최고의 전사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 여자 전사와 신전에서 나온 적이 없는 철부지 성모는 가볍게 속아 넘어갔다. , 과연 용사 효과 벌써 인기만점이다.
「그런데 사악한 기색은 어디있습니까 호소아키님.
꼭 걸고 넘어지는 크레아.
「네! 아-와···그래, 거기 거기에서 웬지 사악한 느낌이」
정말, 아무튼 적당하게 그근처를 가리켜 적당히 얼버무리는 나. 하지만!
「꺄하하하, 과연 용사를 자칭할 만하군요∼~」
내가 적당하게 찌른 공간이 돌연 비뚤어지며 소리 높여 웃는 여자의 목소리가 울린다.
「어? 진짜?」
「설마, 여기까지 마족이!」
「굉장히 사악기운이에요, 용사님 조심하세요」
쿠레아 대장은 재빠르게 성모의 앞에 막아 섯다.
「꺄하하하, 안녕∼~~성모에 용사라. 안됐지만 죽어줘야겠어~」
그 소리와 함께 쨔잔 나타난 것은···. 새까만 본디지 패션 그야말로 악역이라는느낌의 미녀가 뛰어 올라 왔다. 얼굴이 벌개질 듯이 머리를 흔들며 웃으며 활기 차게 손을 들고 가슴을 찌르기는 야한 모습이다. 그 몸은 요염한 성적 매력을 발하는 러브 본테이지가 마치 짜듯이 휘감겨 올라간 모습이었다. 찌그러지며 떠 올려진 유방, 피둥피둥한 젊은 엉덩이에는 몇 개의 가는 끈이 휘감겨 있을 뿐이다. 그야말로 마족이라는 느낌, 음란하고 좋다.
「꺄아 모두 어떻게 된거지.~멍하니 서있네...이상헤 ∼~」
사자머리처럼 거꾸로선 붉은 머리카락, 호기심으로 가득 찬 어린애 같은 검은 눈동자, 부드럽고 두터운 입술...키스를 손으로 날리고 있다.
「안 녀엉. 모두 잘있었어. 나는 펜릴 이레뵈도 마계의 공주님이라구 펜이라고 불루줬으면 좋겠어.∼~」
팔 뚝으로 큰 가슴을 끼워 버스트를 쑥 내미는 그라비아 모델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펜릴이라면! 마왕의 딸 이름도 펜릴이었다. 분명히 게임에서는 중반으로부터 나오는 야한 캐릭터로 주인공과 몇번 싸웠지만 그때마나 당하는 지위다. 최후엔 마왕과 바뀌치기 하고 있든 라스트보스 고대룡을 넘어뜨리기 위해 마계의 비법을 가르쳐 준다 라는 캐릭터였다는 두. 그게 왜 여기에 !
「꺄하하 그래서 이제 모두와는 작별이야 바이바이.」
펜릴이 성적매력이 가득한 양팔을 들자, 그 손에 새빨간 파이어볼이 나타났다.
「자, 모두 죽었으면 좋겠구나∼~」
터무니없는 일을 사랑스럽게 말하면서, 화염계 최상급 마법을 휙 던져진다. 고오오오오오오-
주위의 공기를 일순간으로 다 태우며 플라스마를 방출하게 만드는 파이어 볼
「꺄하하하····어?」
「으음
파슈 나는 이게 뭐야하는 식으로 그것을 잡아 버렸다.
「치 변변찮은공격이구나 돌려주지 펜쨩」
받아라는 느낌으로 나는 손안의 화염구를 던져버렸다. 고오오오오오오오~~~~ 그것은 펜릴양의 백배의 속도로 공중을 날았다.
「···그런···아 아 아」
갑자기 불길에 싸여 밟힌 고양이 같은 소리를 내는 펜릴.
「아뜨뜨뜨뜨 이런 머리카락이 크앙 」
울상을 짓기 시작하는 펜릴. 꽤 강하군 역시 야한 캐릭터.
「이 이건 뭐지요 호소아키님」
「아, 마왕의 딸이야, 뭐고레벨의 마녀이니까 너는 내려가클레아」
나는 성모와 여자 전사의 앞으로 나아가 선다.
「아용사님」
「호소아키님!」
두 명은 글썽 글썽물기를 띤 눈동자로 나를 보고 있다. 설정대로라면 언젠가 나타날 용사를 대지모신의 신자들은 계속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 용사가 나타나 게다가 자신을 위해서 나타나서는 지켜 준다니 흘리는 감격의 눈물일 것이다. 크크크크, 나의 소중한 여자들이 될 예정이니까, 상처하나 나게 할 순 없지. 나는 물론 요코시마 100퍼센트(?)의 마음으로 씨익 웃었다
「큭 큭 뭐 됐어 내 하인들을 부르면 돼지뭐∼~」
훌쩍훌쩍 눈물을 닦으면서 몸은 야한 어른, 마음과 얼굴은 동안인 버진 떼장이 왕녀가 일어선다.
「나와라 나의 사랑스러운 노예들~~」
펜릴은 자신의 눈앞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가볍게 두드린다.
「꺄하하하 나는 음마 림스. 사바스!」
그 순간, 퍼엉 연기가 올라오며반나체의 미녀가 두 명 모습을 나타냈다.
「부르면 나타나는 쟌쟌쟌 」
끈 적끈적하게 대사를 토해내며 두 명의 미녀가 팔을 허리에 두고 도발적으로 큰 가슴을 쑥 내밀어, 허리를 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사람은 금색, 다른 한쪽은 은색의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카락의 미녀였다. 허리의 늘씬함과 풍만한 가슴은 왕녀와 레벨이 틀리다. 왠지 반나체로 검은 본테이지 위에서 메이드가 입는 작은 앞치마를 붙이고 있다. 음란한 육체의 음마가정부인가 제법 하는데 펜쨩.
「후후 후후, 림스라고 합니다」
「쿠스, 사바스다, 아무쪼록」
요염한 삭큐바스의 미녀가 허리를 구부려 인사를 한다. 성적매력이 가득한 그 등에는 새까만 박쥐날개가 두 개 나와있었다. 쑥 내밀어진 엉덩이의 에이프런의 매듭아래에서 새까만 꼬리가 촐싹거리고 있었다. .
「꺄하하하, 두 사람 모두 악마의 세계에서 유명한 음마야∼~」
「후후후, 공주님 칭찬해 주셔서 영광이에요
「공주를 위해 이 녀석들을 죽여 드리죠.」
그 소리와 동시에 두 명의 모습이 사라진다. 고속 이동이다. 슝하고 검은 그림자가 지나가면서 내 옷소매가 픽하고 끊어졋다. 쿠쿠쿠 제법 빠른데.
「이걸 어쩌나 용사씨」
「우리의 손톱은 뭐든지 찢어버리죠 물론 네 몸뚱이도. 후후후 메이드 음마들은 초미니의 흰 프릴 에이프런 밑으로 새하얀 다리를 노출한채 손톱을 반짝이고 있다.
「꺄하하하하, 어떠냐 내 하인들은 최강이다. 두 사람 모두 집에 돌아가면 충분히 귀여워해 주겠어∼」
「아, 기다려져요 공주님의 커다란 젓가슴 나 너무 좋아.」
「나도야 공주의 허덕이는 소리·후후후」
음란 삭큐바스들은 자신의 주인과의 육체관계를 생각해 내곤 자신있게 꼬리를 꿈틀거린다. 아휴 음란한 놈들이군.
「크크크크구, 그것은 무사히 집에 돌아가고 나서다, 창녀들」
나는 손에 가지고 있던 검은 고무덩어리 2개를 마루에 내던진다.
「아! 그것은」
「우리 속옷!」
2마리의 음마는 당황해 에이프런 위로부터 허벅지를 움츠린다. 뭐, 민첩함MAX의 내겐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지
「우우, 강함의 레벨이 다르군요」
제 멋대로공주는 간신히 현실이 보인 것 같다. 뭐, 이미 늦었다. 나는 간단하게 손을 들어 뇌격의 마법을 쏘았다. 이걸 먹이면 감전되 움직일 수 없을 것이다. 크크크크, 이 야한 메이드음마 림스와 사바스을 조교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이봐, 확실히 피해라」
나는 손바닥을 쑥 내밀자, 전격이 종횡 무진 방안으로 날라갔다. 광범위 마법이다 피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도망쳐요∼~~공간 전이」
본테이지의 펜릴공주가 그렇게 외치자, 공주와 사큐바스들의 주위의 공간이 비뚤어지기 시작한다. 단골 삼십육계인가!
이제 나는·····
물론 쫓는다! 제멋대로 공주와 음란 메이드 음마를 범하러 쫓아 간다.
라고, 이렇게 빨리 도망갈까? 이것은 함정이다, 쫗지 말고 성모와 있겠어! a재미 없음
어차피 마왕과 싸울 거 지금 쫓아가 처리하자.-a역시 재미 없음.
이번 편은 그런 장면이 없죠… 하하하…쩌비
다음 편은 음란메이드와 공주편을 하기로 하죠…
나는 도망치는 마왕의 딸을 따라 왜곡된 공간속으로 뛰어들었다.
「우왓」
내가 나온 곳은 이상한 방이었다. 고풍스런 책상이나 침대등의 가구가 있고 해골이 묘하게 기분이 나쁜, 그로틱하게 익고 있는 큰 남비나 천정에 널어논 기묘한 빨래. 거기에 선반에 늘어놓아진 이상한 제목이 적힌 책들.
「설마!」
나는 당황해 철격자가 들어간 창 밖을 보았다. 어라. 창 밖은 어슴푸레한 하늘에 황량한 황무지가 펼쳐져 있다. 어디에서도 없을 , 기분 나쁜BGM도 흘러 오고 있고…. 아무래도 마왕의 거성인것 같은데.
「잠깐, 거기 너 숙녀의 방에 함부로 들어오다니」
눈앞에서 미간에 핏대 세워 화내는 펜릴. 언제나 게임에서 도망칠 때는, 자신의 방에 도망치고 있었는가!.
「뭐, 본 대로 뒤쫓아 왔어」
「날 쫓아 …설마 용사 나를 좋아하는…어떻게 하지 곤란하군」
완전히 예상이 어긋난 소리를 하면서 뺨을 붉히는 펜릴. 그러자 두 명의 호위 삭큐바스가 휙 손톱을 펴 준비한다. 아무튼 음마 메이드는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대항하는 것 같지만 , 나의 상대는 아니다.
나는, 음마들이 날아오는 것을 가볍게 피하면서 왕녀의 뒤쪽에 가 섰다.
「무슨짓을」
「잠들어라···」
툭하고 수도로 목뒤를 치자 활달하던 왕녀는 마루에 허물어지듯 넘어졌다.
「공주! 」
「덤벼봐야 소용없을걸. 크크크 내 힘을 알고 있다면 말야.
「····」
메이드 음마들은 아무 말없이 얌전하게 손톱을 넣었지만 마루에 넘어진 왕녀 앞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반나의 메이드의 모습이면서도 꽤 충실하다.
「부탁한다. 공주에게는···공주에게는 손을 대지 말아줘」
「그래.··죽일려면 우리들만 죽여 ··공주는 아직 1014살 밖에 안된 아이야.
충 분히 어른이야. ·몸은! 두 명의 미녀는 손을 풍만한 가슴을 조이며 무릎꿇었다. 금과 은의 비단실과 같은 긴 머리카락이 마루에 흘러 내렸고 요염한 눈동자는 젖으들어 성적 매력을 발하고 있었다. 끈브라로부터 넘쳐흘러나온 살덩어리들은 만지고 싶어지는 최고의 물건이었다. 게다가 피둥피둥한 허벅지가 붙어있는 곳에서는 음탕한 성적매력이 솟아 오르고 새하얀 피부는 야한땀으로 미끈미끈 빛나고 있었다. 확실히, 남자를 기쁘게 하기 진화한 악마의 궁극의 몸. 삭큐바스라고 불리는 남자의 정령을 먹고 사는 마족 중에서도, 최고 레벨의 상등품인 것이다. 크크크크 참을 수 없군
「인간의 용사야, 부탁한다! 뭐든지 해 주겠어」
「응, 용사님」
끈 적하고 음란한 입술에서는 달콤한 숨결이 새어나왔다. 어느새, 2마리는 쭈그려 앉은 자세로, 마루에 양손을 짚고 마치 개와 같이 지면을 기어 나의 곁에 왔다. 방추형의 버스트가 그 무게로 종과 같이 아래에 처져, 마루바닥을 연기낼 것 같이 비비고 있다. 크으으으으 못참겠다.
「--응, 어떻게 할까」
나는 거드름을 피우면서 눈앞에 무릎 꿇는 매혹적인 여체를 차분히 관찰했다.
「아. 용사님」
나의 시선을 눈치챘는지, 금발의 림스는 낼름낼름 핑크색의 혀로 두터운 야한 입술을 선정적으로 빨았다.
「저희들··마음대로 해도 좋아··살리는 것도··죽이는 것도, 당신 하기 나름··이야아.」
은빛의 머리카락을 흐르듯이 늘어뜨린 사바스은 몸을 앞뒤로 떨면서 음란한 엉덩이를 하늘로 쑥 내밀고는 , 도발적으로 검은 꼬리를 흔들며 나를 불렀다.
「웃··이것은」
「응······좋아, 용사 뭐, 뭐든지 마음대로 해」
「가슴도, 입술도, 머리카락도···거기도 ···아누스도··너의 것이다」
사냥감을 노리는 두 마리 고양이처럼 무거운 바스트를 흔들면서 발밑을 개처럼 기어 와 더러워진 발을 혀로 핥는다.
「곤란해 할 것 없어 ··우릴 마음대로 갖고 놀면되 」
금발 음마가 발밑으로부터 치뜬 눈으로 나를 본다.
「 나도 너의 것이다··용사··욕망대로···우리들을」
은발 음마도 촉촉한 눈동자로 나를 올려다 본다. 매혹적인 흰 몸이 내 다리를 꼭 껴안으면서 얽혀온다. 크크크크, 못참겟어. 이런 야한 육체의 음마를 노례로 할 수 있다면 매일 봉사를 받을 수 있겠지.
나는·····
안속는다. 적은 죽인다. 공격마법.
우선은 음마를 즐기고 다음은 마계의 공주를 체력이 모자라면 회복마법.
나는 우선 메이드음마들을 즐기기로 했다·····
「그럼 우선 입으로 즐겨볼까」
나는 선채로 차분하게 물건을 꺼냈다.
「우후후후후···니들도 좋아하는 거지··자 먹어라」
「아아 봉사해드리겠어요
삭큐바스들은, 살짝 곁눈질로 왕녀를 보고는 나의 페니스에 천천히 그 흰 손을 뻗는다.
「! 우우··이것은!」
삭큐바스의 손이 닿은 바로 그때 나의 일물은 큐웅발기해 버리고 말았다.
「후후 후후···인간이야 어차피 이런거지.
지금까지, 나에게 목숨을 구걸하던 마족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자신감으로 가득찬 소리로 림스는 힐쭉 웄었다.
「뭐?」
「우리는, 그저 그런 정도의 삭큐바스와는 레벨이 달라···매일 저녁 공주님이 귀여워해주고 있지. 인간을 타락시키는 정도야 식은죽 먹기지.
사바스의 은색 눈동자가 가늘어졌다. 비단과 같이 새하얗고 음란한 손가락끝이 나의 불알을 살그머니 잡는다. 우아아 서늘하고도 기분이 좋다.
「정기를 다 써버리게 만들고 나선...결국엔...
2마리의 음마의 손이 부랄과 자지를 동시에 애무 하기 시작한다.
「죽어」
「우오오오」
이 것은, 굉장하다! 마족특유가 서늘한 손가락끝이 뜨겁게 맥박치는 나의 음부를 교묘하게 애무해 온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위험도 느끼고 있었다. 분명히, 삭큐바스의 능력은 레벨 드레인, 즉 정기를 다 들이마시게 하면 레벨이 내려가 버린다. 좋아, 여기서 한가지 꽁수. ···나는 음마들을 눈치채지지 않게, 주문을 주창하기 시작한다.
「후후 후후, 용사라고 말해도 단순한 인간」
「쾌락의 끝에, 정기가 고갈 될 때까지 놀아 주어요」
2마리의 손이 한층 더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림스의 손가락이 강약을 번갈아 나의 자지를 문지르며 둥글게 근원을 자극하고 사바스의 손바닥이 나의 부랄을 잡고는 꽉 찬 정액을 짜려는 듯 꿈틀거린다.
「우우 우우」
음마들의 남은 한 손이 나의 허리에 돌려지며 꽉 잡아 당기며 그 작고 날카로운 손가락끝으로 나의 아누스를 적당하게 자극 하기 시작한다!
「우우우우우」
「후후 후후, 이제 겨우 시작이야.
삭큐바스들은 서로 함축적인 눈길을 주고 받았다.
「잘먹겠어 아웅 」
푸욱하고 림스가 단번에 내 페니스를 근원까지 입에 넣었다.
「우오오오」
나의 등을 떨릴 정도의 쾌감이 느껴졌다.
「···응응······어해히운이오하? (기분이 좋아? )」
목의 안쪽까지 빨아들인 은색 음마는 치껴뜬 눈으로 나를 보았다. 입안에는 인간보다 수배는 긴 혀가 나선을 그리듯이 나의 페니스를 빙빙 감아 움직이고 있었다. 한층 더 입전체가 페니스를 단단히 조이며 소리를 내며 빨아들인다.
「쯔읍··, 응, 」
작은 얼굴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페니스를 목 깊숙히 집어 넣으며 뺩이 홀쭉해질 정도로 빨았다. 과연 음마.
「후후, 이제 못참겠지? 인간에게는 참지 못할 최상급 음마의 오랄이다, 확실히 맛을 보고 죽어라 ·그러면나도」
사바스는 자신있게 웃으면서 날개를 접어서는 나의 가랑이아래로 꾸물거리며 들어왔다. 「이봐···우우··너··설마」
「후후」
사바스은 처진 부랄을 아래로부터, 아?응 하며 입을 벌려 마치 포도의 열매를 먹듯이, 꾸욱 전부 입에 넣어 버렸다.
「···응····가득해··가득 정액 꽉 차」
사바스도 인간에서 수배 긴 혀로 불알에 휘감으며 입안에서 구슬을 굴렸다.
「응응·····, 」
혀 표면의 가칠가칠 한 감촉이 나의 페니스를 자극하며, 입에 넘쳐 나는 타액이 쯔읍 소리를 낸다.
「우우 우우, 이제 참을 수 없어」
「우후후, 좋아, 하 내히헤 하」
페니스를 삼킨채 지껄이는 림스의 혀가 꾸욱 조여 온다. 들이마시고 있는 것이다. 자지 뿌리 끝까지 혀를 길게 뻗어 페니스주위가 진공이 될 정도로 휘감았다.
「우오오오, 좋아」
「즈즈즈즈즈즈즉」
아래로부터 사바스가 2개 구슬을 모두 입에 물고 비비며 꾸깃꾸깃 씹고 있다.
「우우, 못참겠어 」
겉 으로 보자면 서있는 내 사타구니에 2마리 검은 날개 달린 프릴 카츄샤와 에이프런을 입고 있는 반나체 음마가 매달려 봉사하고 잇는 것 뿐이지만, 실제는 봉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서큐부스 특유의 공격을 받고 잇는 것이다. 페니스도 부랄도 남자의 모둔 부분이 미모의 음란한 짐승의 젖은 입안에서 촉수같은 혀로 희롱당하고 있는 것이다.
「벌써 싸면 안돼」
보기좋은 코를 나의 음모에 묻고, 깊은 오랄을 하고 있는 금발 머리를 잡으면서 머리를 고정시켰다.
「웃
나는 그 입안에다 정액을 방출하기 시작했다.
「응응··응··꿀꺽··꿀꺽꿀꺽」
림스는 기뻐하며 내 정액을 삼켰다.
「아으응···꿀꺽···우우··꿀꺽꿀꺽」
머리카락을 잡고서 움직이지 못하는 림스의 입안, 직접 위에 닿을 기세로 정액을 흘려넣으며 강제로 먹게 만들었다.
「우오오오, 아직 나오온다, 확실히 마셔」
「꿀걱 꿀꺽···우우··」
나의 정액은 끝이 없었다. 림스의 눈에서 여유가 없어지며 경악으로 크게 떠졌다.
「으응 우웁 으읍」
이윽고 음마 림스의 위속을 가득채운 정액이 흘러넘쳐 입으로 역류해 왔다.
「응응····」
림 스는 이제 한계이다. 금색 머리카락을 흔들며 정액을 계속 토는 나의 페니스에서 떨어지려 필사적으로 애를 써보지만, 나는 그 작은 머리를 양손으로 확실히 잡고 놓지 않았다. 게다가 더욱 허리를 들이밀며 미녀의 입안에다 정액을 내보낸다.
「어이 어이」
「아읍 우게엑 으엑
덜그럭덜그럭 흔들리던 금색 머리카락에 붙은 프릴과 카츄사가 반쯤 흘러 내렸다. 벌써 허용량을 넘어 위와 뺨을 부풀리고 입 가득하게 정액을 모은 정액 탱크가 된 미녀는, 내 마음대로 하라는 듯 가만히 있었다.. 슬슬 한계인가··.
「우웁 우우웁 우우웁
「림스? 왜? 어? 꺄아」
끝내 림스가 다 참아 수 없게되자 페니스와 입술의 사이에서, 거품이 된 정액이 주루룩 흘러 떨어졌다.
「후우... 좋았어.
나는 마지막 일격을 림스의 아름다운 입술에 흘려 넣어 주며 만족스럽게 음마의 금빛의 머리카락을 놓아 주었다.
「아···우우웁 우웁
황홀해선 눈의 초점이 없는 림스는 입에서 정액을 토해내며 사바스의 풍만한 가슴안에 널브러지고 말았다.
「림스, 림스! 정신차려 」
「아는···대단해··우우···」
림스는 눈알이 허얘지며, 입으로는 정액을 계속 줄줄 토해냈다.
「정말 대단한 정력이야....··응응··」
사바스는 자신의 가슴 위로 희고 탁한 거품을 토해내는 림스를 누위고 서둘러 기도를 확보해 구강호홉을 시작했다.
「후~·······꿀꺽꿀꺽」
림스의 위안에서 넘치기 시작하는 정액을 입으로 마시고 있었다.
「우우 즈읍즈읍···응··대단한 양···거기다 진해 젤리같아. 먹고 싶어 인간이 이런 대단한 양을」
사바스는 림스의 입을 빨면서 커다란 유방을 마주 비비면서 꼬리를 정액 투성이 프릴 에이프런안에 찔러 넣어 음부를 애무했다.
「·····우우··아 사바스··굉장했어···벌써 배 속 가득해···」
「됐어 정신을 차렸구나 ·아아 하지만 이젠 안돼.. 나도 더 마시지 못해
2 마리의 음란 메이드 서큐부스의 달라붙은 달콤한 입술 사이부터 요구르트와 같은 정액이 흘러 떨어졋다. 둘다 젖은 눈동자로 서로의 몸을 애무하면서 정액을 문질렀다. 크크크크, 이년들 완전해 내 정액에 나가 떨어졌군. 무엇보다 내게 이런 계획이 없었다면 지금 쯤 레벨 1로 퇴보, 미라가 되어 GAMEOVER였을 것이다. 그렇다. 나는 용사만이 할수있는 회복 마법을 계속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효과는, 전데미지 회복, 독이든지 마비든지 기절이든지 혼란이든지, 어떤 상태에 빠지더라도 모두 일순간으로 정상적으로 되돌려 주는 뛰어난 것이다. 물론, 시들어 버린 그곳도 곧바로 회복된다는 것이다. MP는 무한에 까울 정도로 있다. 확실히 지칠줄 모르고 끝나지도 않는 나. 이거야말로, 용사의 특권! 환타지계의 비아그라!
「···이제··몸이」
「정신차려 림스! 용사를 넘어뜨리지 않으면 공주가··」
흔들흔들 초점을 잃은 림스의 정액 투성이 몸을 사바스가 헌신적으로 부축해 일으켰다. 사이가 좋은 마족들이군. 하지만, 나의 계획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후후 후후, 책략의 호소아키라고 불러 다오. 이런데에서 뿐이지만….
「자 일어나 림스, 아직 봉사는 끝나지 않았다. 다음은 그 기똥찬 가슴으로 문질러봐 」
「후아아··용사님」
「에? 림스?」
아 연해진 사바스의 손을 뿌리치며 림스는 내 발아래로 휘청휘청 걸어 온다. 금색 가는 머리카락으로부터 톡톡 땀과 정액을 방울져 떨어뜨리면서 다리밑에 무릎을 끓고는 끈 브라를 간단하게 벗어 버렸다. 남자를 미치게 하는 수박같은 거대한 버스트는, 음액투성이로 흔들리고 있었다.
「···용사님···실례하겠습니다··림스의 이 가슴으로 즐겨주세요」
다음의 순간, 나의 페니스가 좌우로부터 부드러운 고기의 벽에 둘러싸였다.
「우우, 좋아」
나를 싸는 따뜻한 감촉에 넋을 잃었다. 림스는 눈과 같이 흰 젖가슴을 양손으로 잡아, 그 골짜기에 나자신을 확실히 사이에 두었다.
「아··아··끝이 나왔어요. 할짝할짝 」
가슴의 골짜기에서 나온 귀두를 핑크색 혀로 핥아 빤다.
「응··아··응응」
이윽고 림스도 느끼기 시작했는지 몸전체를 상하로 흔들면서 가슴을 눌러 살덩이 전체에 압력을 가해왔다.
「···아, 기분이 좋습니까··용사님··」
림스는 불붙은 몸을 열심히 움직여 페니스에 계속 봉사했다. 게다가 한 손으로 큰 유두를 만지고 다른 한 손은 앞치마와 같은 작은 에이프런을 넘겨 노출된 보지를 만지면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왜 림스!」
「쿠쿠쿠 정말 효과가 있으리라는 생각하지 않았지만··신의 피의 힘이야」
「네! 그런 설마」
털썩 엉덩방아를 찧는 사바스. 으으 이녀석 한테도 해줄까. 다 나중에 맛봐 주지 않으면··
「확실히 신의 피는 우리마족을 미치게··」
「나의 아버지가 용사지, 숨은 이벤트로 신의 피의 힘으로 마수를 조종 사룡을 봉인한 적이 있어서 정말일까하고 생각하긴 했지만 정액에서도 효과가 있을 줄은」
?
「이벤트? 그게 무슨···우우··뭐야 몸이··」
「너도 충분히 마셧기 때문이지. 크크크 효과가 있군 자 무릎을 꿇어 봉사해라」
분하다는 듯 눈썹을 치켜 뜬 사바스지만 내 말에 거역할 수는 없었던지 휘청휘청 걸어와 림스이 옆에 무릅을 꿇고 부터는 내 페니스에 달라 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아」
「사바스··그런데··맛있지」
「하흐흥··응, 믿을 수 없어요, 이것이 용사 힘인 굉장해」
2마리의 음마는 귀두에 키스를 하면서 페니스를 네 개의 유방으로 둘러싸 그 부드러운 살덩이에 파묻었다. 왼쪽에는 림스, 오른쪽에는 사바스가 서로 껴안 듯이 해서는 그사이에 눌려진 젓가슴안에 페니스를 받아 들이고 있다.
「아움직여 주세요」
「아앙, 아앙, 아앙, 좋아요, 가슴만으로 이렇게 좋을 수가
나는 마치 음부에 찔러 넣듯이 허리를 튕겼다. 확실히 두 명의 머리카락에 손가락을 넣어 머리를 잡고는 미녀의 바스트를 노려 찌르고 찔렀다.
「히히히, 굉장한 것 용사님, 자지가 유두를 비벼서어」
「아욱 아윽 아윽 ··우우 인간같은 것에 내 가슴이 범해 지다니 우우」
꽉 얼싸안는 두 명의 큰 가슴 사이에 나는 페니스를 무모하게 찔러 넣는다.
「아윽, , , , 」
땀과 방금전의 정액으로 끈적거리는 고기덩이들은 격렬하게 흔딜리면서 나를 감쌌다.
페니스가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좌우 도합 4개의 음란 유두를 비비는 감각이 견딜 수 없다.
「아히, 아, 아, 아, 아」
「하흐흑, 림스 좋아, 아앙, 」
음마들도 피부가 상기하며 서로 포개진 폭유너머로 뜨거운 키스를 주고 받으면서 남아 있는 정액을 핥아댄다.
「크크크크 어때 좋지. 너희들은 오늘부터 내꺼다. 알겠나」
「아흐흑···용사님··멋져요··하지만 ··아흑··」
「공주가··우리에게는···공주가 있는」
2마리의 마족으로서의 충실한 본능 때문일까. 자신의 상위마족인 펜릴에의 충성과 신의 피 때문에 생긴 나에게로의 예속감 사이의 딜레마이 끼어 신음소리를 지른다.
「괜찮아. 왕녀도 너희들도 내 변기로 만들어 주지 니들 전부를 ··」
「아앙··공주도··저희들과 같이··」
「멋집니다···아··젓꼭지가 기분좋아...하지만 마왕님이.
음마들은 필사적으로 날라갈 것 같은 이성을 붙잡으면서, 유방섹스를계속한다. 흐음, 확실히 이 들 마족은 자신들의 왕이 라스트 보스인 고대용으로 바뀌어 있다는 것을 모른 채 놀아나고 있는 거지.
「상관할것 없다, 지금의 마왕은 가짜다.」
「····어떻게 그런 일이. 정말이에요?」
내가 되돌아 보자 얼굴이 시퍼레진 왕녀가 서잇다.
「에?」
「아···희!」
「공주··아 보지 말아 주세요」
음마들은 주인이 나타났던 것에 위축됐지만 내 페니스를 놓지는 않았다.
「인간의 용사···호소아키라고 했지. ···그것은···정말인가?」
「그래, 정말이다.」
나 는 허리를 움직이면서 모든 아이템이 들어있는 가방에서 작은 팬던트를 꺼내 던졌다. 그 팬던트의 이름은 진실의 마음, 게임 진행에 관련되는 중요 아이템이다. 유폐중인 마왕이 주인공에게 준 것으로 마왕의 기억이 담겨있다. 뭐, 게임 안에서는 가짜 마왕을 믿고 있는 마성의 문지기에 문을 열어 줄 수 있도록 부탁할 때 사용하는 아이템이다. 이번은 변칙적인 사용법이지만···
「아, 이것은 정말로 아버님의 물건! 아버지가 신뢰하는 어둠의 용사 밖에 주지 않는 특별한 물건인데 ···그런가 그는 진짜 아버님이 아니었구나
이 말괄량이 왕녀는 왜인지 쉽게 납득했다. 너무 빨리 납득하잖아. 근데 저런 팬던트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수수께끼다!
「아··그런···용사님··너는 마족의 용사이기도 했는가」
「아으윽, 기뻐요 ·전설의 어둠의 메시아를 시중들 수 있다니」
2 마리의 미모의 음마는 갑자기 나의 페니스에 최대한의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것은 지금까지 정액을 빼앗아 죽이려고 했을 때나, 신의 피의 힘 때문에 억지로 예속시켰을 때와는 다른 진심으로 내게 시중들 것을 맹세한 마족의 봉사였다. 크크크크, 사정이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굴러 떨어진 떡이군. 어둠의 메시아가 뭔지 모르겠지만, 잘된 것 같군. 나는 두 명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힐끗 마왕의 딸을 쳐다 보았다.
「네가 우리들을 구해 줄거야?」
눈 가득 물기를 띤, 나를 완전히 신뢰하는 눈이었다. 저 팬던트 그런 효력이 있었나.
「맡겨 둬」
나는 용사답고 호쾌하게 웃으며 하반신을 팍팍 서큐부스의 유방을 두드려 댔다. 난 쓸만한 용사가 아니라구. 하지만 그게 펜릴에게는 매우 효과적이었나 보다.
「아··용사님···나···나···가짜 마왕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하지만 아무 준비도 없고···거기다··용사님을 보고 있으니까 나도 이상하게 되어서」
마왕의 딸는 뺨을 핑크색으로 물들이고 가슴을 흔들면서 넋을 잃을 듯 얽히고 있는 우리들에게로 기대어 온다.
「아··어둠의 메시아님」
흰 허벅지에는 주우욱 애액이 방울져 떨어져 내리고 있었다.
나는····
「쿠쿠쿠구, 좋아 지금부터 너도 내 애완동물이다. 라며 음. 물론 4P를 한다
「우선은, 가짜부터 죽인다. 라며 마왕의 옥좌를 향해 달린다.
「쿠쿠쿠구, 좋아 지금부터 너도 내 애완동물이다. 라며 음. 물론 4P를 한다
「우선은, 가짜부터 죽인다. 라며 마왕의 옥좌를 향해 달린다. a재미 없음.
「쿠쿠쿠, 좋아 지금부터 너도 나의 애완동물이다」
나는 휘청휘청 이쪽으로 걸어 오는 펜릴 왕녀의 음란한 몸을 껴안았다.
「좋아., 나 메시아님의 것이 될꺼야」
멍한 표정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며 나는 마음속으로 빙긋이 웃었다.
「아앙··응····우리들도 메시아님에게 충성을 맹세해요」
「아··나도··용사··이 몸을 마음대로 사용해 주세요.
두 명의 극상 음마 메이드들도 내 자지를 유방으로 문지르며 환성을 지른다.
「아, 물론이다 구멍이라고 하는 구멍은 다 쑤셔주마.
턱턱 허리를 쓰면서 마루에 질질끌 정도로 큰 삭큐바스의 유방을 뚫고 정액을 내 뿜으며 나는 팔에 안긴 펜릴의 꾹 잡아왔다.
「메시아님」
거 기엔 욕정에 녹아든 검은 눈동자가 기다리고 있었다. 어린 얼굴생김새에 단아한 얼굴, 거기에 녹아 들 것 같은 성적 매력을 내뿜는 마족의 왕녀. 쿠쿠쿠, 확실히 나의 에로 노예로 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여자다. 나는 그 뺨을 꾸욱 손가락으로 누르며 명령했다.
「이봐, 입을 벌려 내 타액을 마셔라」
「하아하아
두터운 입술을 벌리며 나는 맹렬하게 입맞춤했다. 애정같은 것은 있지도 않은 사나운 욕정만이 있는 격렬한 입맞춤.
「흐읍. 아흑 주르르
펜릴의 혀를 휘감으며 타액을 쏟아 부었다. 마계의 왕녀는 필사적으로 그 타액을 꿀꺽꿀꺽 마시면서, 나의 혀에 반응했다.
「아윽 아윽 메시아님 우욱
괴 로운 듯 보기좋은 눈썹이 찡그리며 하얀 목구멍을 울린다. 그런데도, 나는 용서없이 타액을 보내면서 러브 본테지로 묶여 구속된 몸에 손을 대었다. 흔들거리는 풍만한 바스트를 손가락이 묻힐 정도로 꽉쥐며 사타구니에 걸쳐진 끈팬티를 잡아 바싹 감아 올렸다. 그 사이에도 허리는 팍팍 음마들의 가슴을 때리며 교성을 지르게 만들었다.
「으흐흑 ,...우욱 프하.. 아아아아아아아아
파들파들 흔들리는 음탕한 펜릴의 육체에서 땀이 분출되고 입술에서 흘러내린 타액이 몸을 타고 흘렀다. 우웃, 슬슬 쌀것같군.
「우우웃 싼다.」
나는 츠읍 빼면서 펜릴의 부드러운 젖가슴을 움켜쥐고는 꾸욱 페니스를 끝까지 석큐부스의 두 유방사이로 집어 넣으며 마지막 일격을 가했다. 뚜욱뚜욱 지금까지 싼 것중 제일 많은 정액을 쏟아내는 내 육봉.
「아앙, 아아. 젖어버렸어...아아 츄루루」
「으하앙 너무 진해 이런게 있다니. 으읍 꿀꺽꿀꺽 」
음 마 메이드들의 포개지고 찌부러진 젖퉁이 사이에서 쀼욱 하고 간헐천 처럼 쏟아져 나온 내 정액을 금색의 림스는 얼굴로 정액을 받으며 기쁜 듯이 받아 마셨고 은색 사바스는 아직 발기한 채인 페니스를 다시 유방으로 문지르며 귀두를 빨고 있었다.
「후후후 요도에 남아 있는 것도 다 빨아 먹을 거야.」
끈적하고 음탕한 미소를 띄우며 사바스는 서큐부스의 본능 그대로 즈즈즈즛 요도에 빨간 입술로 핥아댔다.
「우우웃」
나는 등이 휠것같은 쾌감을 느끼면서 안고 있던 펜릴의 유방을 쥐어 짜 애무하자 그녀는 허벅지를 있는 힘껏 조이며 소리를 질렀다.
「아앗 갈것같아.、메시아.、안돼요 거기는 …니야아아아」
푸우 하고 음탕한 액체를 내 뿜는 왕녀의 사타구니. 새끼 고양이처럼 소리를 지르는 펜릴은 힘이 쭉 빠진 듯 내 가슴에 기대어 온다. 나는 그 육체를 가볍게 안아올리며 페니스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음다들을 무시하며 옆에 있는 베드에 기대어 앉았다.
「아흐흑 메시아?、무얼 하는거야 아아학 부끄러워 ..니야앙」
사자머리를 흔들면서 펜릴은 기쁜 듯 소리를 질렀다. 쳇 입으론 싫다면서 벌써 하얀 살결을 발갛게 물들이면서 기대에 떨고 있다.
「이렇게 할꺼야」
「우니야아」
나는 베드에 걸터 앉은채 팔안에 있는 마계의 왕녀의 등뒤에서 안으며 어린아이 소변누이는 자세로 끌어 안았다. 메시아 이건 아으으
도리도리 얼굴을 흔들며 왕녀는 찢어질 듯한 소리를 질렀다. 크크크크 난 피둥피둥 살이 붙은 하얀 허벅지를 잡아 왕녀의 허벅지를 M자로 벌리고는 귀를 혀로 애무했다.
아으으 우니야아
실같은 본테지로 묶인 펜릴의 몸뚱이는 음란하게 누우면서 단내가 날것같은 땀을 흘렸다. 그 부드럽고 음란한 복숭아 같은 엉덩이가 내 허리에 올려지고 숨겨진 비소와 아누스가 내 페니스위에 대여져 꾸욱꾹욱 자극하고 있다.
하아하아 메시아 안돼에.. 냐앙
그렇게 말하면서도 강제로 다리가 벌려진 펜릴은 허리를 움직여 내 페니스를 느끼려 필사적이다. 크크크 이제 됬군 마음껏 즐겨주마.
어이 너희들
예 알겠습니다.
아아 용사님의 자지 으응
엎드린 개처럼 내발로 마루를 기어서 림스와 사바스는 내 발밑으로 모였다. 침대 가장자리에 앉은 내 다리사이에 비좁게 들어오면서 은색의 사바스는 바로 농후한 페라치오를 하기 시작했다.
으읍 읍 응
자 그마한 입술이 내 것을 삼키고 뺨을 조이며 목구멍까지 한 번에 삼키고는 빨아들이며 머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으으으으 몇번이나 하는 거지만 정말 기분조옿군. 뺨의 점막이 샤프트를 비비며 귀두를 휘감는 기다란 혀가 꾸욱꾸욱 조여온다.
읍 읍 읍 .....어때요 용사님 읍읍읍
츄웁츄웁하는 소리를 내면서 은색 긴 머리칼을 휘날리며 도발적으로 올려다 보는 사바스의 음탕한 눈동자. 정말 못참겠다.
「멋지다.
「후후」
그 요염한 입술과 내 육봉의 얼마안되는 틈새에서 타액과 음액이 줄줄 흘러 내리지만 메이드 모습의 서큐부스는 봉사를 그만두려 하지 않는다. 그 뿐아니라 일부러 뺨의 살로 귀두를 문질러 뺨 한쪽을 부풀게 하기도 하면서 충분히 정액을 끓이고 있는 부랄을 부드럽게 만지작거린다. 역시나 섹스를 위해 태어난 마족이다.
으응 난 여기 준비를 ..공주 실례하겠습니다.
림스가 조용히 인사를 하며 메이드 카츄사를 붙인 금발이 천천히 펜릴의 끈 팬티에 숨겨진 비소를 혀를 뻗었다.
앗 아하앙
내 무릎위에서 크게 벌려진 왕녀의 음탕한 몸이 흔들려 돌출한 바스트가 팟팟 하며 그 존재감을 과시한다. 그 벌려진 허벅지에 림스의 날카로운 손톱이 핏하고 파고 들면 펜릴의 중요한 곳을 겨우 숨기고 있던 끈이 날아갔다.
「그건...츄...피탸...... 」
「하아아앙 아으으으 거길 빨며어언 니야아아아」
내 게 완전히 벌려진 사타구니에 금색 머리가 눌려붙어졌다. 코끝까지 찌르르 하는 자극이 가해지며 서큐부스의 얼굴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윽고 펜릴의 목에서 가는 비명같은 교성이 나오며 바스트가 푸들푸들 흔들리고 보기좋은 배꼽을 노출시킨 하얀 배가 작게 경련하기 시작했다.
아아 안돼요 그런 혀를 .. 히익 혀를 너으면.. 아으으으으으으으」
[후후후 공주님의 여긴 아름다워요. 거기다 내 혀를 빨아들이고 있어요..츄웁 쯔음 음음 꿀꺽꿀꺽 」
림스의 가는 턱에서 왕녀의 애액이 방울져 마루에 떨어져 웅덩이를 만들고 있다. 입만으로도 상당히 애무가 되는 지 왕녀는 혀를 빼문채 신음하고 있다.
「됐다. 림스 그만해라」
「으읍 .. 아 용사님
오목하게 들어간 절묘한 입에서 나는 페니스를 빼었다. 림스는 굉장히 애석한 듯 나를 노려보며 입주위의 타액을 혀끝으로 핥았다. 음 나도 언제까지나 이 최고 서큐부스의 혀로 즐기고 싶지만 아직 할 일이 있었다. 타액과 애액으로 젖은 육봉을 나는 허리위에서 유혹하고 있는 왕녀의 보지에 조준했다.
[크크크 지금 넣어주지 내걸 말이야
앗 아악 아으응」
공부님 부러워요 용사님의 자지를
왕녀랑 메이드 음마와 4플레이 : 이건 현재 제작중이라는 군요.
나는 암흑의 메시아 마계에 군림한다. -->별재미없습니다.
나는 세 마리 마족노예에게 이별을 고한후 성모가 있는 곳으로 되돌아간다.--.별수 없이 다음은 이걸 번역해야 겠읍니다. ....
나는 3마리의 마족노예에 이별을 고하고는 성모가 있는 곳으로 돌아왔다. 전송마법을 외우자 눈앞에는 성모가 양손을 모은 기도하는 자세로 있었다. 아무래도 여기는, 성모가 사는 신전의 중심부 같다.
「아 용사님,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걱정했어요
깜짝 놀라 얼굴을 든 성모의 눈에선 반짝이는 눈물이 흘러내려 내 손을 적셨다..
「아, 이제(벌써) 난 너무 걱정이 되어서 용사님에게 무슨일이 있으면 어쩌나 하고…··」
뭐 무슨일 일이 있었다면 있었지만.. 하하하
「하하하, 뭐 그런 놈들 적이 아니에요」
거 짓말은 아니다. 이제 그 녀석들의 내 성노니까. 웃음을 실실 흘리면서 귀여운 3마리 애완동물과의 일을 생각해 냈다. 크크킄 내게 충성을 맹세한 마족의 딸. 또 이번에 호출해서 안아주마. 그 음란한 몸은 전부 나의 것이니까…….
「아! 용사님 엠피가 줄어굴고 있어요 제가 회복의 기원을 」
정력 회복을 위해 마법을 연발해서인가..
미인 성모가 내 눈앞에 잡은 손에서 성스러운 위안의 빛이 나온다. 점점 내 MP가 회복되어 간다.
원 래 무한에 가까운 엠피가 있기 때문에 별로 의미는 없지만…. 그러나, 손으로부터 흘러넘치는 위안의 빛때문에 은 옷이 투명해져 발군의 균형잡힌 몸이 그대로 보인다. 음 이것도 좋군. 모성이 흘러넘치는 헌신적인 물빛의 눈동자, 긴 속눈썹. 느긋한 성격을 나타내는 온화한 얼굴, 그리고, 대지모신의 축복을 받은 그 풍만한 가슴 삭큐바스들은 남자를 유혹 시키기 위한 육욕이 가득찬 반구라면 성모의 그것은 아이를 기르는 자애가 꽉 찬 큰 가슴이라는 느낌이다. 지금이라도 모유가 나올걱 같은 큰 유두에 거멓고 크게 퍼진 유륜, 대지의 은혜를 충분히 함유한 바스트는 착 달라붙어 빨고 싶어진다. 거기다 아이를 몇이나 기른 듯한 살이 붙은 풍만한 엉덩이, 선명하게 구릉진 허리는 발군의 스타일이다.
크크크크 미와 풍요를 맡고 있는 신의 축복을 받아서인가. 음란하고 뜨거운 용사의 어머니나 섹스 노예 음마도 좋지만 신을 모시는 성스러운 글래머 미녀도 색욕을 돋군다. MP 와 함께 사타구니도 레벨 최대치로 올라가며 성욕도 함께 부풀어올라 간다.
「우와 ···과연 용사님 훌륭해요 자기스스로 회복되고 있어요」
「아··아니 이것은··하하하는」
무심결에 앞으로 구부림이 되는 나. 이윽고 그 빛도 서서히 작게 되어 간다.
「훗 끝났어요, 다른 신관들은, 보고신전의 복구에 임하고 있어요」
성모는 배어 나온 땀으로 빛나는 이마를 닦는다. 그 것은, 헌신적으로 몸을 바치고 그것을 미덕으로 하는 성모의 매력을 내면에서부터 발하는 모습이었다.
[고맙습니다···덕분에 할 수····아니, 그, 아무튼]
「?….아니오,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죠. 저희들 대지모신을 시중드는 사람은 모두, 용사님이 오실것을 쭈우욱 기다리고 있었어요」
으음. 그런가. 그런 설정이었던 것 같다. 뭐, 나에게 있어서는 맛있고도 좋은 전개지만.
대지모신의 성모는 동경하던 용사를 만나선지 많이 흥분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걸어오기 시작했다.
「아, 꿈에까지 본 오늘의 날이 오다니···갑자기 전설의 사용이 덤벼 들어 왔을 때는 이제 끝났다고」
음 그거다. 저 사룡은 확실히 이야기 종반. 내(주인공)가 마족과의 전면 대결에 돌입했을 때 과거의 아버지와의 인연에 얽혀 나오는 숨은 캐릭터적인 monster인데. 그것이 어째서, 지금····
「그 사용은 전승에 의하면 선대 용사님이 마계로 내려갔을 때에 봉인되었을 것이예요」
그래그래, 설정상의 나의 아버지, 선대 용사는 마계에서 처음본 아름다운 모친(지금은 나의 성노)를 손에 넣기 위해 마계의 녀석들을 쓰러뜨렸지.
분명히, 게임에서는 내가 모친으로부터 흐르는 마족의 피를에 대해서 알았을 때에, 플래그가 나와 사룡의 이벤트에 들어가게 되어있었다. 응, 설마 내가 모친을 범한 것때문에 이벤트가 강제적으로 스타트 했을지도.
이것은 앞뒤 재고 행동하지 않으면 안돼겠는데. 그리고 벌써 마족의 왕녀에다 삭큐바스들도 손에 넣어 버렸는데. 뭐 다음일이야 어떻게 되겠지.
「···그- 용사님? 무슨일이 있나요?」
양손을 기도하듯 모으고 나를 들여다 보는 성모. 그 물기를 띤 눈동자는 똑바로 나를 신용하고 있고 어린아이같이 무방비였다. 자신이 모시는 용사인 만큼 절대의 신뢰와 경애가 어린 시선.
그렇게 말하자면 게임에서도 이야기의 중반에 성모가 용사를 위해서 몸을 희생으로 해 결계를 치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른바 자신이 믿은 운명의 그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는 성스러운 어머니라고 하는 성격이었다.
이것을을사용할 수 있을지도··새로운 메스 노예에··크크크크.
「성모 레이나, 너는 나에게 어뜬 것이든 도와줄건가
「네! 물론이예요! 용사님! 나는 그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세상에 눈떳을 때부터 대지모신의 가르침과 용사님을 돕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었어요··아 그 소원이 마침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반짝반짝 눈동자가 빛나고 있다.
어릴 때부터 뇌리에 박혀 있었군···쿠쿠쿠, 이녀석 좋은데.
몸은 익을 대로 익은 어른인데 마음만은 순진하게 나를 그리워하고 있다.
용사님님이구나.
「그런가, 레이나 나를 도와 줄거군」
「네, 어떤 때라도 어떤 일이라도 도울거에요···제 예언은 반드시 도움이 될겁니다.
용사에게 기대글 걸고 활짝핀 꽃이 웃는 것같은 얼굴로 성모는 작게 승리의 포즈를 취했다.
멋진 년인데.
내가 말하는 것은 뭗든지 들어주는 성스런 대지모신의 여승려.
나는·····.
물론, 이년은 나의 것이다! 성모를 밀어 넘어뜨려, 큰 가슴을 마구 움켜쥔다.
다음회는 이걸로...
물론,그녀는 나의 것!성모를 밀어 넘어뜨리고,거유를 마구 애무한다.
「무 무엇을 하시는 것입니까 용사님」
대리석의 바닥에 눌러 쓰러뜨리고는 거유를 잡아채며 어쩔줄 모르는 규중처녀같은 미녀에겐 남자에게 만져지는 것이 처음인듯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았다.
「쿠쿠쿠쿠 좋은걸 해줄께요」
「아..용사님 기쁘기는 하지만 …웬지..부끄러워요.」
나는 위로 향해 누은 성모의 모양이 망가지지 않는 산과 같은 가슴위에 올라 타면서 얇은 옷을 훌쩍 벗겨버리고는 풍요 그 자체인 유방을 꾸욱꾸욱 움켜위었다.
쿠쿠쿠 굉장히 부드러운데. 주물럭주물럭 손가락이 파뭍힐 정도다.
「아아아아앙 용사님……아 …웬지…이상해…제…가슴이..아아」
성모는 그 아름다운 얼굴을 붉히면서 손을 휘저으며 여자아이처럼 저항한다.
「괜찮아. 너의 용사님이 보증하는 거야. 자 나의 성모, 힘을 빼고 전부 내게 맏겨.
나는 최대한 정색한 얼굴을 하며 반짝반짝 빛나는 성실함 그 자체라고 과시해주었다.
이름 붙여 비기 [용사의 미소] 위선과 딴 속셈 120퍼센트다.
「······네」
순진 그 자체인 성모 레이나는 손을 조용하게 내리면 ,내게 은근히 기다리는 듯 그 거유를 내밀었다.
「크크크크 좋아ㅏ. 그것으로 좋다」
견딜 수 없군.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이 에로틱한 육체라니.
나는 손의 손가락으로부터 넘쳐 나오다 하여 잡음 차지하면 ,꾸우욱 살집이 삐어 나오는 너무나 아름다운 거대한 유방을 마음껏 맛보았다.
「아, 아, 앙 앗 앗 」
성녀는 그 예언을 이야기하던 입으로부터 ,서서히 열을 들뜬 교성을 내뱉는다.
「기분 좋지 」
「아으 아 아」
한숨과 같은 소리를 지르면서 성녀는 나를 넋을 잃고라고 바라본다.
크크크크 이년도 욕정을 느끼는 군.
「자 이제 움직인다 」
「예, 예에」
나는 푸딩처럼 흔들리는 거유의 한가운데에서 발딱 서있는 커다란 젖꼭지를 집게손가락과 엄지손가락으로 잡고선 비틀어 올렸다.
「아히히히이이이」
쭈욱 늘어난 풍만한 유방의 진한 유륜이 늘어나면서 색소가 엷어지고 당장 조각조각 흩어질 것 같다.
「아아····아파っ·아아앗 용사님 아아앙앗」
그러나 성녀는 물빛 눈동자에 눈물을 고인채 고개를 저을 뿐 몸을 움직일려고 하진 않았다.
쿠쿠쿸쿠 이 세상의 수많은 미녀가 모두 내것 좋구나ㅏ. 용사란건 수지맞는 장사다.
「이게 바로 부수입! 잘먹겠읍니다.」
나는 앞으로 넘어지면서 또 하나의 거대한 젤리의 산처럼 푸들푸들 흔들리는 젖퉁이에 다랄 붙었다.
「아아앙」
엄지손가락만큼큼 비대한 큰 젖꼭지를 입에 물고서 사큐바스들이 하던 요령으로 혀를 휘감고 이로 꼬옥꼬옥 깨문다.
「아히히이이잇」
카닥카닥 성모의 여체가 경련하며 거유가 으스대듯이 진동한다.
도가 지나친 자극에 가볍게 가버린것같다.
「응! 이 이건 !」
그 때,나는 입속으로 투둑하고 단맛이 나는 액체가 분출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이건 ··모유인가 ?
끼릭끼릭 커지는 젖꼭지를 보고 있으려니 어느새 엄지손가락만큼 커지고 이 음란한 살집끝에서 쭈욱쭈욱 간헐천과 같은 모유가 분출하고 있다.
「뭐, 뭐야. 너 임신한거야?」
「하아하아하아…아니에요…그것은 성스러운 액체로 ··대지 모신을 모시는 무녀는…아아…모두다… 제라도··나오넌…아아」
「하아?」
「모신의 신성마법의 하나로..아아…그렇게 짜내는…..」
흐으음 이런 설정이 있다고는 ··
확실 대지 모신은 이 세상의 아름다움과 풍작을 맡는 신이였던 것이다.
그 사명은 용사를 돕고 세계에 번영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메뉴얼에 써져 있었지.
「젖을내서 뭣에 사용하지?」
「저희들은 언제나 모신의 마음을 갖을 필요가 있습니다.·그러나··남자들과 만날수가 없는 무녀가 모성을 갖기 위해선 ····풍작을 맡는 유방으로부터 ··아아」
「그러니까 니들은 처녀이면서도 젖이 나온다는 건가 」
「아아··그렇습니다 그..그러나..단순한 젖이 아니··이건 대지 모신의… ··」
「결국 젖이 나온다는 거잖아 」
「아아아」
나는 꽈악 비대한 젖꼭지를 깨물고 비틀자 젖이 입안으로 들어왔다. 맛있다!
굉장히 달콤하고 깊은 맛이 있다……중독이 될것 같은 맛이다
나는 120퍼센트 탐스런 유방을 괴롭히면서 많은 젖이 쏟아져 나오게 했다.
「앗 아아 …빠는 군요..아아앙」
크크크 이거 좋은데.
조금 전 보이시한 대장의 쿠리스와,그 부하의 미인 신관 전사들을 모두 바닥에 나란히 뉘이고 젖을 빼는 거다.나는 실실 웃으면서 눈앞의 거유에 달라붙고 얼굴을 파묻었다.
「아히이히 제 젖퉁일 빠시는 용사님이 마시게도록 마시게…」
성모 레이나의 흰 피부가 붉게 물들고 얇은 옷으로 덮였던 넘적다리가 움찔움찔거린다.
크크크크 슬슬 잡숴 볼까?
나는 서서히 일어나며 바지의 속에서 페니스를 끌어낸다.
「앗…끼야아..그 그건…설마…저··」
「본적이 있나?」
「아뇨…풍요의 성서에 …아아…서..설마..절 범하려는 거군요.」
「당연하지」
나는 위로 향해 누워 가슴을 노출한 성모의 얼굴을 내려다본다.
「··안됩니다. 저희들은 대지 모신을 섬기는 몸 남성을 받아들일수는 없읍니다.」
「네··용사님이라면··아마··그러나,저만은 안됩니다.····그게 용사님이라도 해도… ·아뇨 용사님을 위해서도 가능하지 않습니지요 」
「호오. 어째서지」
성모 레이나의 물색 눈동자는 슬픈듯한 빛을 띠면서 사랑스런 용사를 올려다 본다.
「예언의 힘은 남성을 받아들였던 순간에 잃어버린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저의 예언이 없다면 용사님을 도울수 없읍니다…··」
풍만한 가슴 위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한다.
흰 대리석의 바닥에 부채꼴처럼 펼쳐진 요염한 금발.
성모는 눈물이 글썽이는 눈을 훔치고는 천천히 일어나 흐터러진 옷을 바로했다..
나는 그런 성모를 반쯤 뜬 눈으로 지그시 바라보았다.
그 시선을 알아챘는지.
「····그··만약 참을수 없다면··입이나 가슴이라도 ··위로해 드리겠읍니다··그··신전의 문헌을 읽어서··그··지식만은··다소 있습니다」
마지막 말은 얼굴을 붉히고는 우물쭈물 중얼거리면서 신전의 바닥을 손가락으로 휘적이고 있었다.
「그..그게..남자분의 중에는··그··뒤 ··그 뒤쪽을 ····사랑하는 쪽도 ··있다는 ··아, 그 그것은 금지된 문헌에 ··있는··그 별로 흥미가 있어 읽어 본 것은 아니에요..아…··그」
이젠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 지도 모르고 있는 모양이다.
뭐. 말하자면 예언의 능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본 편SEX금지라는 것이다
나는 방긋이 웃으며
「용사는 겨울의 나라를 향해 철로 둘서 싸인 가운데 암흑의 시련을 받을 것이다」
「용사는 망설임의 숲에서 진실한 마음을 안다,그 마음은 위로하는데 있다」
「용사는 황금 마을에서 길을 일고, 금화의 소리로 자신을 찾는다」
나는 차례차례로 질릴 정도로 들었던 대사를 읊조린다.
「예····서, 설 마 !」
성모가 나를 경악의 표정으로 본다.
「구구법 오고,그래, 그 설마다. 난 예언의 전부를 알고 있지」
예언같은 건 물로 그 결과와 라스트 보스의 약점 이벤트용의 아이템의 입수방법까지 (뭐 모둔 아이템을 갖고 있지만)구석구석 전부 알고 있다.
즉 눈앞의 성모는 사실은 벌써 의미가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다. 이 익을대로 익은 최고의 여체를 노리며는···
「어 어째서 용사가 예언을 ··」
「크크크, 그건 말야. 바로 내가 용사이기 때문이야!」
쨔잔 이를 빛내는 나··후후 결정했는가?
「···그런 저는 예언을 전하기 위해 지금까지 ··」
그렇지만 성모 레이나는 고개를 숙이고는 중얼중얼 탄식하고 있다.
그 미모는 파래지고,지금까지 안쪽에서 빛나고 있던 생기 조차 당장 사라지고 버릴 것 같다.
「··저는 ··도대체··무엇을 위해 전승을 지키고··아아 대지모신님 아아」
무너지면 안돼. 쇼크로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것은 이것으로 병약한 성모라고 할 가련한 모습이다.
역시 조금 기 까지의 신들 시종이랄 아름답고 생기있는 모성의 덩어리쪽이 좋겠구나.
「네가 대지 모신으로부터 받은 사명을 생각해 보라」
나는 망토를 휘날리며 (자지가 그대로 드러났지만 ··)연극에서 대사를 하듯 말했다.
흐음,이것은 이것대로RPG 그런대로 좋겠지
「··저의 사명··그것은 ···예언을 앞으로 올 용사에게 전하고·용사님을 도와..세계를 ··욱 욱 욱」
도중에 울기 사적했다. 흐음 흰 등을 보이며 바닥에 엎드려우는 모습이 정말 욕정을 돋운다.
여기에서 바닥에 밀어 넘어뜨리리고는 후배위로 ··
아 안돼 안돼.
나는 거북해진 얼굴을 재빨리 숩기고는 용자다운 얼굴로 다시 고쳤다.
「그러나··예언이 ··우욱」
샘처럼 맑았던 눈동자가 부여지며 나를 쳐다본다.
「나는 아직 너에게서 도움받지 않았다. 내가 필요한 것은 예언 따위가 아니다!너이다 성모 레이나··아니 레이나··너 자신이다 」
나는 손가락으로 성모를 가리켰다. 우웃 닥살돋는군. 나한텐 안어울려
그러나,효과는 즉효
「아..아아…아..아..용사님」
그 얼굴은 서서히 붉은빛을 되찾고,이윽고 지금까지 이상으로 생기에 가득 찬 표정이 되면서, 나의 가슴에 안겨들었다.
「우으으 용사나미 전,..전」
「괜찮아 ,레이나」
나는 그 금빛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면서 단단히 끌어안았다.
우헤헤 정말 가슴이 큰데.. 게다가 비대한 젖꼭지가 옷위로도 느낄 수가 있다.
정말로 에로틱한 육체다.
나는 씨익 웃으면서 몸을 더욱 밀착시키고 아무렇지 않은듯 슬쩍 드러난 페니스도 비벼대고 한다.
「내가 필요한 것은 성모의 예언이 아니다,나를 믿고 기다리고 있고 주었던 너이다!레이나」
정확히 말하자면 너의 그 음탕하게 자라난 아름다운 몸만 이지. 크크크크
같은 말은 입에 내지 않고 와락 끌어안았다.
「고맙습니다 용사 님,레이나는 이제 번민하지 않습니다 」
눈물을 흘리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레이나는 더 이상 저항하지 않았다.
「그럼 나를 위해 전부를 바칠 건가?신의 가르침이 아닌 나를 위해,괜찮겠나?나의 레이나」
「 네, 저의 용사 님」
성모는 뺨을 물들이면서 눈을 감고는 나의 입술에 그 단아한 입술을 겹쳐온다.
그것은 작은새가 먹이를 쪼아먹을 것같은 귀여운 키스이였다.
「아아····으응 으응!!」
물론 나는 혀를 찔러넣고 격렬한 deep kiss로 바꾼다.처음에는 당황한 레이나도 ,곧바로 나에게 반응해 필사적으로 혀를 휘감고는 타액을 빨아들인다.
「으응 응지···츠··츠읍차··아 아흥 용사님의 입을 받아들이는 것 레이나 행복합니다. 」
나는 입을 열고 레이나에 혀를 집어 넣어 이를 부딪치면서 성모의 몸을 감고 있는 얇은 옷을 그대로 바닥에 떨어떠렸다.
「앙 용사님」
거기에 조금 전 까지의 정숙한 성모는 없었다. 내 몸에 필사적으로 안겨 붙는 기억할만한 deep kiss로 입을 쪼아먹는 음탕한 육체의 암컷이 있을 뿐 이였다 .
크크크크 이것으로 이년도 내것이다.
나는 도로록 타액을 부어 넣으면서 레이나를 안고 있던 팔을 천천히 아래로 내렸다.
「아····으응……으….히이 아..아아….」
꽉 붙어 있는 커다란 음육 淫肉 같은 힙을 양손으로 좌우로 잡아 당겼다.
「아흐으응」
나의 혀를 빨으면서 성모가 매우 달콤한 소리를 질렀다.
「크크크크 멋진 엉덩이다.
잡았던 곳으로부터 음즙이 배어나오고 녹을 것 같은 복숭아 같은 엉덩이가 원을 그리면서 쭈욱 올려진다.
레이나의 허리가 나의 움직임에 맞춰 요동치고 나의 가슴사이에서 찌부러진 거유가 흔들린다.
「벌써 끈적기르는걸]
나는 힢을 잡았던 손가락을 펴 포동포동한 목을 잡아 당기며 뒤에서 부터 작은 구멍에다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하으윽」
서있는 자세로 나를 위해 자연히 다리를 여는 레이나는 목을 뒤로 젖히고 허덕인다.
「어때 좋아」
「????예 …조..좋아요」
최초의 수치심을 떨치고 문자그대로 달콤한 엉덩이를 주므르며 넣었다 뺐다 한다. 레이나는 입을 벌려 혀를 떨면서 빼내 그 보기 좋은 입술에서 타액이 떨어진다. 크크크 이놈을 잘 가르치면 상당한 메스노예가 되겠는데.
나는 그 흰 목덜미에 혀를 갖다대 달콤한 살위에다 키스마크를 붙였다.
「아으으 용사니임」
뇌를 관통하는 미지의 쾌감에 견딜수 없었던 레이나의 무너지며 바닥에 넘어졌다.
슬슬 해볼까. 그럼 잘먹겠읍니다.
나는 쓰러지려는 허리를 팔로 받치면서 천천히 바닥에 떨어 떨어진 얇은 성모의 옷의 위에 레이나의 몸을 옆으로 눕힌다.
「아앙」
본능적이게 닫으려는 흰 다리사이로 몸을 집어 넣으면서 위로 누운 달콤하고 부드러운 살갗위에 누웠다.
「··아아 용사님 안돼요 」
지금에서도 거부하는 말을 하다니 역시 신의 사도 답다. 그러나 그 말에는 조금의 의지도 없다. 크크크 꽃입이 이정도로 젖어 음탕한 냄새를 풍기는 것을 놓아줄거 같으냐.
「안돼요.. 안됩니다.??남자와 간통은..대지모신이 금하는..아흑」
「나도 말인가
「무녀는 신성을 유지하지 않으면..아응..손가락을 넣으면…아흑
나는 눈물을 흘리며 죄책감에 허덕이는 눈동자를 들여다 보았다.
「나는 용사다 그리고 신의 피를 잇고있다. 그래도 신성하지 않다는 건가.
빙긋이 웃으면서 레이나를 안았다.
「하으??신의 혈통..아아
뭐 마족의 피도 반쯤 갖고 있지만, 거짓은 아니지. 게임의 설정으로는 나는 신들의 축복을 받은 지고한 존재인 것이다.
[다시 한번 묻겠다. 대지모신이 용사에게 어떻게 하라고 가르쳤지? 응?]
나는 손가락 안쪽으로 성모의 처녀지를 만지작거리면서 부드럽게 물었다. 다.
「아앙..아히 어떤 때라도 용사님을 돕고 구세주인 용사님을 따르는게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그렇다,너의 사명은 나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전부를 말이다.」
「아아··전 용사님을 위해 전부를 드립니다. 」
레이나는 그 희고 긴 팔로 내 목을 그러 안았다.
「자아 넣는다.
나는 기대와 불안으로 흔들리는 성모의 부드러운 허벅지를 밀어 젖히면서 귀두를 젖어 있는 꽃잎에 꽉 눌렀다.
「아아 하지만 역시..아아 용사님..아아
믿음이 깊은 성모는 신앙과 나에게의 복종의 딜레마에 괴로워하면서도 단단히 나에게 안겨 붙고,조심조심 다리의 힘을 뺀다.나는 정상위로 성모 레이나를 범하고 있다.
즈즈즈즈즛
「아으으으 들어왔어…아아 용사니임이」
「우우웃 조이는 데」
형 태 좋은 눈썹을 모으며,레이나의 몸을 경직된다.귀두의 앞으로부터 처녀의 살 안으로 기어 들어간다. 희미하게 느껴지는 얇은 막의 저항을 무시하며 나는 허리를 찔러 넣어 지금가지 누구도 접촉한 적이 없는 성역을 범해간다. 이윽고 나와 레이나가 밀착하고 있던 살의 접합부로부터 방울져 떨어지고 있는 애액이 섞이고 붉은 피가 방울져 떨어진다.
「아으으 」
성모는 고통에 소리가 높아질 것 같자 아랫 입술을 깨물고 참는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도망칠려고 밀려 올라가는 레이나의 어깨를 누르면서,허리를 더욱 밀어넣었다.
[증]
[우욱]
이윽고 귀두의 끝이 자궁 잎구에 닿았다. 긴 시간을 용사를 기다리던 성녀의 희망이 가장추잡한 방식으로 달성된 순간이였다.
「하아하 ..아아..전 용사님과 하나가 되엇어요.」
레이나는 그 깊은 쪽빛 눈동자에 눈물과 환희를 떠올리며 사랑스런 용사의 뺨을 손으로 애무한다.
「크크크. 그래 그러나 즐거움은 이제 부터야.」
나는 꾸욱하고 단단히 죄는 처녀의 살안 깊숙히 밀어 넣으면서 빠르게 마법주문을 외었다.
「아앗」
레이나의 지푸려진 눈썹과 눈사이의 주름이 사라지며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다음의 순간 지금까지 없던 질내의 이물질에서 따스함을 느끼었는 듯 뺨이 새빨갛게 물들인다.
크크크 그렇다. 지금부터는 정말로 나의 것이 된것이다.
「아아아 용사님…왠지…저…앗 아아..뱃속이…
「새기고··있다 짜다 겠지」
[크크크크 통증이 없어졌을걸. 지금 회복마법을 걸았다.]
[아아..하지만…왠지 몸이 뜨거워…아으으]
크크크 통증을 느끼지 않게된 성모는 돌연 살덩이가 왔다갔다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
아니 그것뿐이아니었던지. 처음에는 통증이 없어졌다해도 돌연 이렇게 될리는 없다.
바른대로 말하자면 조금전의 마법 때문이다. 전투보조마법같은 것이다.
육체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다른 스테이터스는 수배가되어 버서커처럼 힛트 포인트가 제로로 되어도 싸움을 계속하는 용사전용마법이다.
뭐 이런 경우는 고통이외의 감각…성감도 수배로 되는 것이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어. 」
「엣..앗 아앙」
찌걱찌걱찌걱
나는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였다.
「앗 읍 읍 읍」
「이봐 이봐 좋지이.」
찌걱찌걱하며 정상위로 허리를 움직여 꾸욱 죄어오는 질벽을 무너뜨릴것처럼 찔러넣었다. 처녀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대량의 애액이 내 육봉을 따라 쭈욱 흘러내렸다.
「아히익 하이 하이 왜 왠지..아아 뱃 속이 뜨거워저셔…마구 문질러지는」
레이나는 살갗을 피부로 물들이며 쾌락에 미쳐간다. 팡 팡 허리가 부딪칠 때마다 두사람 사이에선 애액이 뿜어져 나오고 상하 진동에 맞춰 작은 산같은 거유가 부풀어 오른 거유가 푸들푸들 격하게 흔들린다.
크으으으 이 여자 대단한데. 못참겠어.
만지작만지작
「아히이익」
나는 눈앞에서 음란하게 흔들리는 커다란 고기덩어리를 양손으로 마음껏 비비고 주무르면서 또 격하게 허리를 흔들다.
찌걱찌걱걱
소 치다 라고(와) 손가락의 사이에서 넘쳐 나오고 す유육의 덩어리,땀과 음액이 배어나오고 내는 거대한 버스트는 그래도 잡다 끊어지지 않는 압도적인 중량감으로 나를 매료하고 있다.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부랄이 성모의 엉덩이를 탁탁 때릴 정도로 끝까지 들어갔다 나왔다한다.
「앗 앗 앗 」
「우우우 좋아 레이나아」
꾸우욱 손가락 사이에서 삐어 나오는 살덩이. 땀과 음액이 배어나오는 거대한 바스트는 압도적인 중량감으로 나를 매료시키고 있다.
찌걱찌걱 허리를 흔들면서 나는 삐쳐나온 레이나의 폭유에 달라붙었다.
「아흐으 아직?아아 빨려지고 ??아아 몸도 앗..아아 들어가고있어요]
레이나는 흘러내린 금발을 흔들며 새하얀 목을 떨며 소리를 지른다.
이 커다랗게 발기한 유두에서 내가 허리를 칠때마다 쭈욱하고 젖이 뿜어 나오고 있다.
「우우 최고다. 이 젖 게다가 달기도 하군…쯔읍쯔읍]
「아하아 용사님 더 빨아주세요 제 젖을 레이나의 젖을 마셔요..」
이 세상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 대지모신의 신정 중심부, 물과 성 마법으로 지켜지는 성모의 공간에서 두마리의 짐승이 살을 섞고있다.
그 대리석의 침상에서 청순한 다리를 열고 나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성모 바로 그녀였다.
모든 사람에게 짖던 자애로운 미소는 상스러운 소리에 미쳐 소리를 지르고, 풍작의 심볼인 큰 유방은 추잡한 유액의 투성이가 되었다. 청순한 아가씨의 증겨였던 처녀성은 뚫려 남자를 삼키며 탐욕의 벌레가 되었다.
「우우우 기분이 좋아요..가슴도 그곳도、앙 전부 용사님에게 사랑받고 있어요..아아 우우..이제..이제..뭔가가 와요..아아 뜨거운게..아아 뱃속에서..용사님 레이나를 도와주요오」
황홀해진 성모는 그 긴 다리로 내 허리를 옭아매고 단단히 조여온다.
방금전까지 처녀였던 성모가 절정을 맞았다. 그 때에 맞춰 나도 참고있던 정액을 부어 넣었다.
「우우웃 좋아. 레이나 레이나 레이나아」
「아아 용사니이임」 .
투둑!!
「아아..앗앗앗」
흰 목을 보이며 탄성을 지르는 성모의 가슴에서 지금까지 것중 가장많은 모유가 분출한다.
「우윽…꾸우울꺽..꿀꺽」
맛있다. 최고다 이맛. 마치 모든 갈증을 치료해 줄 것 같은 다른이에게는 내주지 않을 모친의 액기스.
「우욱, 우욱 우욱」
나는 마치 아이와 같이 레이나가 풍만한 버스트로부터 짜내는 모유를 마시면서 ,꾸욱 허리를 밀며 그대로 깊은 곳에서 다시 사장하기 시작했다.
쀼웁 쀼우웁
「아으·· 뱃 속에서 뭔가가 나와요…이것이 정자이군요….지금 전 용사님의 정액을 받고 있는 거군요..」
레이나는 내게 젖을 주면서 눈물을 흘리며 자궁으로 내 정액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 아름다운 얼굴은 마치 신이 깃든 것처럼 빛나며 환희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앗. 앗 ··알겠어요…아아..이게 제 천명이군요··아~ 보입니지요 ,지금 용사님의 정자가 저의 난자에 ··아아 수정합니다…용사님의 아이를 받고 있는 거…아아.··행복합니다」
성모는 그때까지 최고의 음료를 마시고 있던 나의 머리를 스윽 끌어 안았다.
「크크크 너의 젖도 최고다. 쯔즙 꿀꺽꿀꺽」
「아아앙. 좋아요.. 많이많이 드세요. 내 몸은 전부 용사양을 위해 있습니다. 지금 전 대지모신의 알았습니지요 ,전부가 용사님을 위해 있는 거로군요··아아앙」
꾸적 꾸적 꾸적 꿀꺽꿀꺽
나는 뭔가에 매달리듯 거유를 빨고 있었다. 회복 마법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데도 ,나의 페니스는 성녀가운데에서 발기한 채,지금까지 이상에 깅깅하며 벌떡 서있다. 이 것은 최고급 엘릭서라는 말도 어울리지 않을 정도의 묘약이다.
나는 얼굴을 폭유에 묻고는 부비적거리며 자연스럽게 허리를 움직인다.
「앗…또 범해 주시는 군요··아으..아아 또 척척 커지고 있어요.」
레이나는 ,아앗하며 몸부림치며 내게서 떨어지려는 바람에 거유가 푸들거리며 그 귀중한 젖을 흩뿌린다.엇차 안돼. 한 방울도 낭비할 수 없지. 나는 레이나의 등을 양팔로 꽉 잡으며 그 발군의 몸을 안아 일으킨다.
「아앙 용사님.」
물 론 페니스는 촉촉히 감싸고 있는 질벽에 뭍힌 그대로. 뿌룽 격하게 살덩어리가 떨리며 웨이브진 금발이 대리석 바닥에서 떨어진다. 연결되 살들 사이에서 찌걱하는 추잡한 소리가 나며 우리들의 체위가 바뀌었다. 정좌해 앉은 내 위에 찔린 성모 레이나가 마주하도록 앉았다. 속세의 말로는 대면좌위 ?面座位 라고도 하지…이제부턴
「크크크. 어이 유방을 내 그 바보같이 커다란 젖가슴을 꺼내]
나는 그렇게 말하며 성모레이나의 풍만한 가슴에다 얼굴을 묻었다.
으믐 역시 이 자세가 젖가슴을 빨기 쉬워.
「아아 부디 레이나의 젖을 마셔주세요…아으…우웁」
성모도 나를 가슴에 단단히 안으며 허리를 돌려 질내에서 내 페니스를 맛보려한다.
찌걱찌걱
음탕한 소리를 내며 나는 성모의 젖을 빨아가며 간격없이 들어갔다 나왔다를 계속한다.
「앗 앗 앗 또…웃…이상해져요」
「그럼. 됀거야…이상할.거 없어..꿀꺽」
「예에..엣]
땀과 음액이 뒤엉킨 지복이라고 이름할 살들이 녹아드는 시간이 계속되었다.
그때 .
콰당
「!!」
도자기가 부서지는 소리같은게 신전안에 울려퍼졌다.
내가 놀라 유방에 달라붙은채 그쪽을 보자….거기에는 장신의 여전사 크레아가 서있었다!그리고 그 발밑에는 ,부서진 컵과 화분이 널려있다.
「아??앗…레이나님…호소아키님과..무엇을」
보이시한 신관전사는 눈을 크게뜨며、벌벌떨며 우리들을 응시하고 있었다.
「앗..앙….아아…크레아..왜 여기에?」
「차..차를…가지고…그르새…
사 룡에 맛섯던 같은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위축되어 움직이지 못하고있었다. 뭐 경애하는 성모가 신성한 신전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구세주위에 걸터 앉아 찔려 젖을 빨리는 것을 보고 동요하지 않는다면 그게 이상한 거지만..
갑자기 이런 광경을 본다면 누구라도 사고가 정지할것은 당연한거다.
「차..차를…그러니까…아 용사님」
크크크크 재미있군…
나는 놀라서 움직임을 멈추고 있던 성모의 살 호리병을 휘저었다. 성모는 눈썹을 찌푸리며 내 팔안에서 땀에젖은 몸을 구부리며 필사적으로 안겨오며 풍만한 유방을 갖다 대었다.
그리고 내 귓전에 대고는 속삭였다.
「크레아도 대지모신의 무녀. 용사님의 것이에요…그..그녀도…원하세요?]
마법의 젖의 노예가 된 나는…..
크레아랑 셋이서…한다.
아니 레이나와 둘만의 시간을 즐긴다…
어느걸로 할까나……….
「 물론,저 여전사도 범하하고, 두 사람 동시에 사랑한다」
나는 씨익 웃으며 그렇게 말하며 호좌상으로 꿰뚤린채로 얼굴을 마주한 성모의 멋진 젖가슴을 움켜쥐며 허리를 덜컥덜컥움직였다.
즈윽즈윽 꾸챠꾸챠
「앗 앗..아앙..좋아아..아아..용사님 또 깊은 곳이 뜨거워져요…앗 아흑 아흐윽」
레이나는 마음속 깊이 환희의 소리를 지르며 멍하니 내내 서 있는 쿠레아에 과시하듯 더욱 심하게 허리를 흔든다
「크크크 여기도 좋군 」
나도 씩 웃으며 일부러 보이게 혀를 내밀며 쭈욱 뿜어나오는 젖을 마셧다.
「아앙. 레이나의 젖을 그렇게 많이 마셔 주시다니 기뻐요]
쭈욱 기쁜 듯이 팽창한 가슴을 내밀며 대답하는 에로티시즘 성모.
「아. 대체 두사람 무엇을 하시는 것입니까!」
크레아는 겨우 쉰 목소리로 꾸짖듯이 소리를 질렀다.
「모르는 겁니까?크레아? 후후후..앗…앙…교미하고고 있는 거에요….용사님에게 범해주시는 거에요. 아아 굵은게 깊숙히. 」
「교미라니..성모님」
새빨갛게 되어 큰 소리를 내는 쿠레아.
신관으로서 순결을 지키고,살의 교미라는 것관 상관없는 곳에 살아 왔던 여전사에 있어 눈앞의 현실이 겨우 이해할 수 있게 되었는지,갑자기 얼굴을 들고 스스로가 섬기는 성모에 큰 소리를 쳤다.
「후후후…그래요 교미하고 있습니다. 아앙…용사님의 정자를…응 응…받아 들이고 있는거에요 」
「그 그런.! 성모님. 이런 것은 대지 모신이 허용하지 않습니다!」
크레아는 브레스트 플레이트 앞에 기도하기위해 손을 모으며 눈물을 흘리며 기원했다.
나는 그런 두 사람의 대화를 들으면서 맛 좋은 모유를 계속 마셨다.
乳房を吸いつづける俺の?の毛に顔をうずめ聖母はすすり泣く。
뭐 여긴 레이나에게 맏겨 볼까
「후후후…허용되지 않는 것은 쿠레아 당신쪽이지요 ··으응」
「예?」
갑작스런 성모의 말에 쿠레아는 혼란해한다.
「대지 모신의 가르침을 잊었던 것입니까?··용사에게 전부를 바치라 라는 」
「하 하지만 그것은 」
쿠레아는 나와 성모가 사귀는 부분에 슬쩍 눈길을 보내보지만,곧바로 창피한 듯이 시선을 돌렸다.
[여기를 봐요 크레아 신. 이것은 모두 대지모신의 뜻이에요…아으….응…용사님에게 모든것을 봉사하는…아응…너무 좋아..]
그렇게 말하면서 성모는 나에게 매달렸다. 누가 본다해도 섹스로 절은 매춘부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하아하아….이제…벌써…용사님….해 주세요오」
유방을 빨고 있는 내 머리칼에 얼굴을 묻고 성모는 흐느껴운다.
「우웃, 너도 좋은데. 레이나 후르륵」
나도 그 풍만한 가슴에 질식할 것 같이 얼굴을 메우고,페니스로 찔러 올리며 라스프 피트를 올렸다
찌걱 찌걱 삐적 삐적
추잡한 소리를 녀며 안겨 있는 살들의 접합부에서 거품이 일며 정액이 넘쳐 떨어지고 격렬한 피스톤 운동이 동반된다.
「그 그런..이런 일이…..··」
여신관 전사장 크레아는 마치 홀린것처럼 이쪽을 보고 있다.그 여전사의 뺨이 어렴풋이 붉게 물들고 허리에 두른 천안에 숨은 허벅지가 움찔움찔 움직이고 잇었다.
「아아 또 용사님의 정자를 받았어요….저 용사님의 아이를 낳을 거에요 」
「웃 몰론이다. 실컷 안에다 싸주마」
신약과 같은 모유로 회복한 정자주머니에서 또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아흐으…기뻐요….아아…크레아 잘둘어요. 왜 대지모신이 남자와 교제를 금지한 것인가…아흐윽」
「성모 님··」
크레아는 심하게 흐트러진 경애하는 성모의 음란한 허리움직임을 계속 응시하고 있다.
「우선 용사님을 위해…용사님의 아드님을 배기위해서에요….용사님의 신성한 혈통을 잇기위해 ….저희들이 있는 겁니다」
「호소아키님의……·」
성모는 교미의 쾌락과 스스로의 해석에 취한 것처럼 이야기를계속한다.
「··’. 우웃 크래요. 크레아 지금 이 용사님께 우리들의 몸을 바치는 겁니다….용사님의 혈족이 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들의 천명인것입니다…아아 많이 많이 낳아야 합니다. …우리들 대지모신의 신자 모두를 임신시켜주세요….용사님의 자식을 주세요…우웃 싸주세요…..저의 배안에 용사님의 고귀한 생명을 옮겨심어 주세요」
「우웃 나온다. 실컫 받아라,,,….우웃」
「아아아아앙」
쭈욱 쭈욱 쭈룩쭈룩
나는 절정에 떨면서 성모의 몸을 꽉 껴안고 움직임을 멈추며 자궁 입구까지 찔러넣으며 부랄에 차있던 정액을 모두 밀어 넣었다.
「앗 앗 앗…정자가 들어오고 있어요……저의 배 안으로 마치 경쟁하듯이….우」
「웃…좋아…레이나, 오옷…욱 욱 」
나는 미친듯이 사정하면서 다시 모유를 흩뿌리고 있는 성모의 젖꼭지에 다라 붙었다.
꿀꺽 꿀꺽 쭈욱 쭈욱욱
「아앙…웅…아아 또 나와요. 아아앙 제 안으로 나오고 있어요.」
넉을 잃을 것 같은 성모의 거대한 밀크탱크도 똑같이 감미로운 묘약을 내뿜고 있다.
그것은 마치,대지를 채울것 같은 압도적인 양이었다
「우웁, 웁, 웁
마시면 마실수록 내 불알에는 힘이 돌아오고 무제한으로 페니스에 힘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쭈웁쭈웁
「하으.··아아…멎질않아…젖도 용사님의 정액도」
마치 정력이 순환하는 것처럼, 나는 레이나의 젖을 마시며 계속 질안에다 싸대고 있다.
「웁 웁 최고다..아으..웃 웃 」
와아 기분 최고다.
사방을 꽉 둘러싸고 절묘하게 죄이는 질안, 신비한 모유를 내는 따뜻하고 큰 버스트,그리고 꺾어질 것 같이 가는 허리에 긴 팔다리, 무엇보다 지고의 보석도 흐리게 하는 그 미모.틀림없이 풍작을 맡는 대지 모신의 성모.여신님 만세다.
「성모님 ,그리고 호소아키님도…괴굉장해」
크레아는 아연히 보는 사이 나는 최상의 기분으로 성모의 바스트에 묻혀 질속에 찔러넣은채 정액을계속 쏟았다.
첫번째보다 더 진하고 끈적한 내 정액이 무제한으로 섹시한 미녀의 자궁안으로 부어 넣어졌다.
「아흐으, 아아 용사님의 정자가…아아…너무 좋아요 」
「웃 웃 간다..간다.. 」
뷰우뷰우뷰우뷰우
「아흐으……자궁안에도…이미…가득 찻어요…아」
그렇게 수분이 지나고, 레이나와의 결합부로부터 넘쳐 나온 정액이 바닥을 흥건하게 적시고 나서야 겨우 멎었다.
휘이이. 이런 쾌감은 처음인데..
우리들은 그렇게 잠시 안고 있은채 쾌감의 여운을 즐겼다.
「후후후. 벌써 수정이 되었는데도…또 싸주시고…전 행복해요」
성모는 만족한듯 아직도 나오고 있는 젖을 마시는 나를 팔로 끌어 않고서는 살짝 그 머리에 입을 맞추었다.
「정말로 매우 근사했어요. 용사님…앙..좀더 마시지 않고…아흥..그렇게 깨물지 않아도…후후후, 봐요 이쪽의젖도 나오잖아요 」
성모는 파란 눈동자를 초롱초롱빛내며 내게 젖을 물리면서 미소를 지었다. .
그것은 바로 성모의 넘치는 자애로 가득 찬 웃는 얼굴이였다.그리고,마치 아이와 같이 나를 안으면서 그 여신과 같은 미모를 여전사에게 향했다.
「크레아,어때효, 이 세상을 위대한 용사님의 자손으로 가득채우는 것이야 말로 정말로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들은 지금가지 순결을 지켜 온 것입니다…용사님의 신성한 아드님을 임신하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인 것입니다.」
음,나는 버릇처럼 젖가슴을 빨면서 성모의 멋진 연설에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들의 사명…호소아키님의..아이들…」
꿀꺽, 크레아가 흰 목으로 군침을 삼켰다. 그 뺨은 이미 오래전에 새빨갛게 물들여 있었고 몇번이나 손을 오무락거리고잇었다.
「자아, 이리 오세요 크레아, 당신도 대지모신의신관 용사님의 아드님을 임신하는 것에요.]
「나도 ..호소아키님의… 」
여전사는 마치 최면술에 걸린거처럼, 긴 다리를 후들후들 움직이며 천천히 다가왔다.
오오, 잘했다. 레이나 그야말로 나의 신봉자다.
「후아아…사랑해 주마…이 성모 처럼 내 것으로 만들어 주마.」
「아아··」
용사 100 퍼센트의 얼굴로 웃으며 성모가 흔들리는 폭유를 짜내고 쏟아져 나오는 신의 기적의 젖을 입으로 받아 먹는다.
「아흐윽 용사님 깨물지 말아요 」
으음 그라체, 최고의 맛이다. 대지모신도 제법 능력이 있는데.
「호 호소아키님.」
곁눈질로 크레아를 보니까 그 여전사는 날 정면으로 응시하며 마음을 정한 듯이 가슴을 끌어 안았다.
[응?]
「호소아키님, 저에게도 부탁드립니다,저,대성당신관 전사대 대장 크레아 신, 호소아키님의 신성한 그 마음을 주심시오」
크레아는 뺨을 물들이면서 그래도 신관 전사답게 진지한 얼굴로 내게 예의를 갖추었다.
크크크 SEX해 달라고 성실하게 부탁하다니. 귀여운 녀석이군.
이런 모델과 같은 장신 미인여전사에게서 SEX를 구애받고 거절하는 녀석이 있다면 그녀석은 변태가 틀림없어.
[좋아, 그 갑옷을 벗고 이리로 와라]
「 네, 실례하겠읍니다]
크 레아는 엉켜있는 우리들쪽으로 뺨을 물들이며 걸어오면서 찰칵찰칵 브레스트 플레이트의 걸쇠를 벗었다. 바닥에 떨어지는 순백의 흉갑이 떨어지고 벨트가 벗겨지며 호신용 단검이 대리석 바닥에 구른다. 캇캇 무릅까지 온 장화가 대리석을 밟으며 소리를 낸다. 마치 모델의 패션쇼를 보고 있는 것 같은 경쾌한 워킹이 진행되는 도중, 일류모델이 부러워할 몸매가 서서히 드러났다. 스르륵 허리를 감고 있던 천이 벗겨졌다. 이어서 크레아가 걷고난 뒤에 가죽 어깨갑옷 대퇴와 엉덩이를 덮은 체인메일의 서포토, 그리고 고금 옷감으로 된 검소한 무늬의 속옷이 스르륵 떨어졌다. 캇 캇 하는 규칙적인 발걸음이 성스런 공간에 울려퍼졌다. 이윽고 내 눈앞에 철장화가 딱 하고 멎었다.
「아무쪼록,봐주세요」
위를 올려다 보니 거기에는!
약간 옆으로 향한 내 정면에서 당당히 알몸을 내보인 보이시한 미녀가 있다.
「!!」
마 치 싸움의 여신과 같이 단련된 아름다운 몸, 대지모신의 가호를 받은 커다란 유방, 단련된 대흉근에 의해 포탄처럼 공격적으로 튀어나왔다. 그 유방의 아래에 연결된 복근은 멋지게 갈라지고,꽉 죄어진 근육으로 지켜질 수 있었던 가는 허리와 엉덩이, 또한 얇은 금빛의 음모가 매력적인 라인을 그리고 있다.
매일 단련을 빼먹지 않은 듯한 팔과 허벅지를 쭉쭉 뻣듯이 걸어오고 있었다. 남아 있는 것은 무릅까지 올라간 장화와 건틀렛뿐이었다. 그리고 그 예술적인 나체를 여전사는 수치로 뺨을 물들이면서도 손으로 전혀 숨기지 않았다.
「??꿀꺽」
나는 성모의 모유를 삼키면서 전사(?士) 자애로 충만한 신관의 두 특성이 균형있게 융합한 프로포션에 눈을 뗄수없었다.
「어떻습니까?」
「좋아, 아주 좋아.」
나는 성모의 젖 빠는 걸 한순간 잊을 정도로 그 육식짐승같은 팔다리를 바라보았다.
「용사니임…저도 있어요.」
뿌릉 커다란 유방이 흔들리며 내 뺨에 자애의 상징인 성모가 입을 맞추며 질안에 파묻힌 페니스를 재주있게 조여왔다.
「크으으으」
질투하고 있는 것인가,이어서 그 달짝한 냄새를 풍기는 부드러운 젖을 비벼오는게 참을 수가 없었다.
「물론이다 레이나,너의 젖도 최고다 」
가슴만이 아니라 레이나도 크레아 못지 않는 늘씬한 팔다리의 주인이다. 성모 레이나가 순수하게 실내에서 사육된 최상의 암컷이라면 여전사 크레아는 결국 야생의 정글에서 방목해 키운 암컷일 것이다.
어쩐지 어느 쪽 요리 쑈가 더 맛있어 보이나 경쟁하는 것 같지만, 뭐 결국에는 내 전용 대접이 될거니까 문제는 없다. 나는 대면좌위로 걸친채 성모의 거유를 손가락으로 잡아 푸룽푸룽 상하좌우로 비틀었다.
「아흐으 아앙 또 젖가슴을 괴롭히는 군요…나쁜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성모는 내 그것을 물고 있는 질내를 꾸욱 조이며 다시 별개의 생물처럼 움죄어왔다. 성모의 맛 만큼이나 멋진 보지다.
「크크크크 자 크레아 신 이리로 와라」
나는 책상다리로 위에 앉은 성모를 지분거리며 한 손을 끄덕여 크레아를 유혹했다.
「예, 용사 호소아키님…저 크레아 신은 대시모신과 저의 이름을 걸고 용사님의 자손을 내려주시는데 감사합니다.」
크레아는 마치 기사 서임을 받는 것처럼 음란한 모습으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예를 표했다.
「크크크 물론, 마음껏 해주마」
나는 쭈욱 반신을 비틀어 상반신을 크레아 쪽을 향했다.
「아흐윽…용사님..움직이면…아아 뱃 속에서…아흐으으윽
앗 레이에게서 빼내는 걸 잊었다. 책상다리위에 뚫려 있던 레이나가 안타까운 비명을 지르며 내게 매달렸다. 크크크. 질안에 가득 사정한 그 대로 페니스를 삼킨때문이다. 레이나는 내 머리칼에 얼굴을 묻고 쾌락에 흐느껴 울고 있다. 정말로 감도가 좋은 녀석이야. 나는 그런 아름다운 성모를 한손으로 안으며 크레아의 몸에 손을 뻗어 그 덩치큰 몸을 끌어안았다.
「호, 호소아키님.
내게 예의를 표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있던 크레아는 아무 저항없이 그 자세 그대로 안겨왔다. 푸룽하고 근육으로 단련되 뻗은 거유가 마치 고무공처럼 심하게 흔들렸다.
「하으…으으
무 릎을 꿇은 자세로 크레아는 그 터질듯한 가슴을 내 얼굴에 꽉 눌러왔다. 우오오오. 이건 성모와는 다른 감촉. 거유의 여왕. 자애가 잔뜩 들어있는 음란한 젖퉁이의 성모보다는 반 정도 작은 정도지만 내 손으로는 잡을 수 없을 정도의 중량을 자랑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감촉, 성모의 젖은 출렁출렁하는 밀크탱크같은 느낌이지만 여전사의 거유는 단련된 대흉근과 복근으로 받쳐져 탱탱하게 앞으로 뻗은 살덩어리같은 느낌이었다. 게다가 빳빳한 젖꼭지의 감촉이 아주좋았다. 내 눈 앞에 새하얀 살덩어리에 아~앙 입을 벌렸다가 그대로 깨물어버렸다.
「하으으」
우접우접 쩌업쩌업
근육으로 받쳐져 씹는 맛이 있는 극상호르몬과 같은 감촉을 즐기면서 꽉 작게 서있는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하으으…으으으..하으
크레아는 보기 좋은 입술을 물고 소리를 죽이며 자신의 버스트를 내밀며 건틀렛을 찬 그대로 힘없는 양팔을 조심스레 내 몸에 돌렸다. 츄루쿠챠쿠챠
「하으으…호소아키님, 그렇게 깨물면. 하아아아」
「크크크, 좋구나 이 탄력
여선사의 젖은 마치 안쪽에도 근육섬유가 꽉 찬 것처럼 빵빵했다. 나는 성모와는 달리 코 뿌리까지 얼굴을 묻는 대신 표면에 달라 붙어 키스마크와 이빨자국을 남겼다.
「우걱우걱우저적」
「하으으…하아하아…아아 그렇게 물면…하으」
조건이 맞지 않았는지 젖꼭지에서 대지모신의 젖이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크레아의 공격적인 포탄형의 젖가슴을 깨물어 당겼다.
「어이, 더 가슴을 내밀아봐 크레아」
「예, 에…하으으으으으으」
나는 만족해선 여전사의 생기 넘치는 가슴으로부터 입을 떼며, 단련되지 않은 가는 허리에 돌렸던 팔을 쓱 떼며, 금색의 쇼트컷트의 뒷머리를 잡고 이쪽을 향하게 했다.
「호소아키님?」
크레아는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멍하게 있으면서 상기된 뺨으로 하아하아 거친 숨을 내뱉고 있다.
「이봐, 여길봐」
반개한 거친 숨을 내쉬는 입술을 뺏으려 얼굴을 가까이 대었다.
그때,
「앗, …호소아키님…그. 거건 입맞춤을 하리셔는 것입니까?」
「당연하다」
뭐가 당연하다는?
「그 그것은…저…아니..하지만…호소아키님이라면…」
크레아는 얼굴을 붉히면서 주저하며 나쁜 말을 토해낸다.
「싫다면 좋아. 어이 레이나 」
나는 픽하며 무시하며 방금전까지 흐트러져 누워있는 성모에게 말했다.
「예, 용사님…아무쪼록 레이나의 입을…아앗…응응응응」
레이나는 입을 반쯤 벌이며 나의 혀를 끌어들여 deep kiss를 나눈다.
쿠챠쿠챠쿠챠
「호소아키님…저…입맞춤을…아아! 서, 성모님 」
흐음, 크레아에게 키스는 특별한 것인것 같군. 나는 크레아에게 과시하듯 고의로 소리를 내며 타액을 마시고는 얼굴을 조금 떼어 혀를 휘감았다.
쮸웁쮸웁
「아아 용사님, 하으으」
레아니는 격렬한 키스로 또 잠들어 있던 관능의 불이 타 오른 것인지 허리를 꾸욱 루르며 페니스를 다시 조여왔다. 나는 지금 격렬하게 아래위로 흔들릴듯한 가는 허리에 팔을 두르며 안아 올리고는 움직임을 멈추게 했다.
「아윽...싫어어…괴롭히지 말아 주세요」
크크크 이 최고 젓소 성모의 살 구멍을 다시 맛보고 싶지만 지금은 크레아 차례다. 레이나는 잠시 보류다.
「잠시 참고 있어라]
「아으응」
나는 혀를 좀더 깊이 집어 넣어 그대로 있고 싶은 욕구에 다소 답해주면서 크레아의 짧은 금발을 쓰다듬고 있던 손을 그 사타구니로 옮겼다.
[호소아키님 전 키스를…하으…앗 거기는…하아하아]
키스와 똑같이 당황하리고 생각했지만 ,왠지 쿠레아는 피하지도 않고 얇은 금빛 음모 뒤에 살아 움직이는 여성의 음부를 내게 맡긴다.
「하으…아아…남자의 손이…나를 ··」
오히려 손이 가기 쉽게 무릎으로 선 자세로 허리를 띄우며 허벅지를 벌렸고 내 손가락은 쇠갈고리처럼 살금살금 안으로 들어갔다.
쿠챠쿠챠쿠챠
「하으으으」
퍼 득 떨리는 크레아의 몸 호오 벌써 준비가 완전히 끝난 것 같군. 뭐어 나와 성모의 교미를 뚫어지게 보고 있던 때부터 욕정에 휩쓸려 허벅지를 비비고 있었군. 나는 책상다리를 하고 왼손으로 안았던 레이나에게 혀를 주면서 오른쪽 어깨에 기대어 무릎으로 선 크레아의 처녀혈을 희롱했다.
크챠크챠크챠크챠
「하으..으으으..하아하아하아아」
크레아의 생고무같이 탄력적인 거유가 땀을 반짝반짝 튀기며 날아가 흩어진다.
「!!」
갑자기 처녀혈에 그저 손가락 끝만 넣어 있던 손가락이 꾸욱 조여지며 깊숙히 빨아들여 진다.
옷 키스하며 본 크레아의 갈라진 복근이 부들부들 움직이고 있다. 크크크 역시 쉴시간없이 단련된 몸이로군
크챠크챠 뀨우욱
「하으…흐으..하아」
손가락끝으로 여전사의 살 구멍 입구에서 헤엄치거나 꽃입을 잡아 당기거나 여자의 핵을 꾸욱꾸욱 누르거나 하고 싶은대로 가지고놀았다.
「아아…손가락이..호소아키님…하으으. 우응」
크레아의 커다란 몸이 내 손가락 끝 하나에 튕겨올라가고 평소에는 낼 수 없을 것 같은 음역의 소리를 내도록 만들었다. 이미 내 손에 넘쳐 나오는 크레아의 애액으로젖은 대리석 바닥위에 방울져 떨어질 정도이다.
정말로 감도도 몸도 좋은 여자이다.
「하으…하아하아…호소아키님…저…··나에게도 」
크레아 신은 꾸욱 내게 탱탱한 거유를 누르면서 살금살금 얼굴을 갇다 대었다. 이런이런 겨우 마음이 정해졌나.
「읍…응…후하아」
「앙…아음…아앙. 용사님..너무해요」
나는 레이나의 입 속에서 혀를 빼내면서 오른쪽 어깨에 붙어 있는 크레아를 향해 얼굴을 대었다.
「호소아키님…하으」
여신관전사는 살짝 얼굴을 기울이며 내 입술을 받아 들였다. 탱탱하고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을 즐기면서 나는 크레아의 머리카락을 꾹욱 잡아 당기며 깊이 입술을 교환했다.
「응, 읍. …으응……으으 」
난 입술을 조이듯 빨아 들이며 흰 앞니를 두드리자 이윽고 크레아는 조심 스럽게 입을 벌이고 나를 맞아 들였다. 내 혀가 크레아의 위축된 그것을 강하게 당겨 억지로 강제로 움직이고는 타액을 보낸다.
「하으…으으읏」
가느다란 눈동자가 크게 열리며 자신의 입 안에서 일어나는 능욕에 부들부들 떨지만 내가 그 후두부를 잡고 있어서 도망치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었다.
쿠챠구츄구츄
「하으…아으」
이윽고 쿠레아의 몸에서도 힘이 빠지면서 몸을 맏기는 것처럼 입 속의 혀도 고분고분 된다.
나는 그 기세 그대로 여신관전사의 혀를 타액으로 적시며 그 구강을 혀끝으로 유린한다.
「하으…하아하아하아」
이빨 뒤를 쑤시며 잇몸을 핥고 목구멍 위를 쿡쿡 찌르며 돌린다.
「하으…우우…우욱…쥬르으」
바즐의 비이스(?)처럼 연결된 나와 크레아의 입술에서 뒤섞인 타액이 흘러 내리며 추잡한 소리가 흘러나온다.
「아앙 용사님 그리고 크레아도 대단해요. 저도……··」
내게 허리가 고정된 채 지옥을 맞보고 있는 성모가 참을수 없는 듯 혀를 빼어 사이에 끼어들었다. 송모의 혀가 우리들의 뒤얽힌 두개이 혀 사이로 잡입해 들어왔다.
「하아…으하앗…성모님…아앙…우웁」
「아아 크레아의 입 맛있어요…응응응」
쿠츄무구구 쥬루루
두 미녀는 좌우에서 내 입에 달라붙을 것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우굿,…음음음」
성모의 달콤한 혀가 살살 녹을 것 같이 내 혀를 핥으며 여전사의 서툰 혀가 그 뒤를 따랐다.
「용사니임…앙 」
「호소아키님…하으」
끈적한 세개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오며 타액을 흘리며 감겨왔다. 경건한 대지모신의 신자들이 좌우에서 해오는 열렬한 입공격을 즐기면서 나는 성모의 가는 허리를 끌어안으며 크레아의 머리를 누르고 있던 손을 엉덩이로 돌렸다.
「하으…호소아키님…하앙…」
꽉 죄는 엉덩이 탭을 뱅글뱅글 돌리자 탄탄한 등이 푸들푸들 경련한다.
우쿠챠 쥬르르
신전안에 두마리 아름다운 짐승이 내는 추잡한 소리가 울리며 나는 둘의 입술에서부터 살금살금 덜어졌다.
「아으응…·용사 님」
「호소아키님…앗 성모니임」
톡 하고 떨어진 타액의 다리가 끊어지며 여운을 즐기게 두 미녀는 서로 혀를 휘감아 내가 토해낸 타액을 받아 마시고 있다. 이것은 정말로 도찾적인 색기 만빵의 장면이다. 책상다리를 한 내 좌우에서 안긴 미녀들이 눈앞에서 농후한 키스를 교환하고 있는 것이다.
「아아…응.크레아..응응
「하으으..성모니임」
게다가 그 중 한 사람은 내 페니스에 꽃힌채 나머지 한사람은 똥구멍을 희롱당하고 있다.
「하앙 」
「으응」
이윽고 둘은 가벼운 절정에 올랐는지 요염한 입술을 떨어뜨리며 둘다 아름다운 얼굴을 내 어깨에 기대었다.
「기분 좋았어요ㅛ?
「예,예에」
크레아는 빨갛게 상기되며 내게 기대면서 반대편에서 아직 꿰뚤린채 있는 성모도 만족한듯 어깨에 머리를 실었다.
「그래, 그럼, 이번에는 특별한 키스를 가르쳐 주지」
「예?특별한?」
크레아는 내 손에 엉덩이를 맡기면서 열에 들뜬 가느다란 눈으로 이쪽을 보았다.
「잘 기억해둬 크레아」
성모는 조금 전 처녀를 잃어버린것 뿐인데도, 언니티를 내며 내 뺨에 입술을 대며 속삭였다.
「네, 호소아키님, 아무쪼록,크레아에게 특별한 입맞춤 방법을 전수해 주세요」
「크크크, 그래… 우선 내가 혀를 내밀면 언제까지라도 언제라도 후루룩마셔라」
「예엣」
크레아는 내게 찰삭 안기면서 마치 비전의 오의 (秘?の?義) 를 듣는 것처럼 열심히 끄덕였다. 뭐어 지금 내가 적당히 생각해 낸 것이긴 하지만..
「그런다음 입술로 끼우거나 부드럽게 깨물거나 한다…해봐」
내가 농담처럼 쓱 혀를 내밀자, 성실한 신관전사장은 그것을 콰악 입에다 넣는다.
「읍」
「으으음…욱…으응」
마치 중요한 물건을 입에 넣은 것처럼 크레아의 입술이 부드럽게 내 혀를 애무한다.
「우읍…응……으으응…으음?」
그 가느다란 눈동자가 눈으로 이렇게요 라고 물어오자 나는 크레아의 엉덩이를 꼬집거나 쓰다듬으면서 하는대로 맡겨 두었다.
「하으…우우웅…응…응」
이윽고 크레아의 탱탱한 엉덩이가 무수하게 꼬집히고 애무당한 뒤에서야 입으로의 봉사를 끝나게 해주주었다.
「프하아…호 호소아키님 너무해요. 내 엉덩이가 ··」
여 전사는 뺨을 물들이면서 나를 매섭게 쏘아본다.크크크 그 대신에는 저항은 하지 않는군 이녀헉 나는 엉덩이를 쥐고 있던 손을 쭈욱 밀어 넣어 아누스를 넘어 젖어버린 비소에 손가락을 가져갔다.
「하으…또…하아앙.」
「정마로 크레아는 음란한 여자야 」
나는 니히히 웃으며 크레아의 꽃임을 만지고 돌렸다.
「아, 아니에요. 전」
크레아는 몸을 비틀며 헐떡이는 소리를 내지만 내 손에서 도망치려 하지는 않는다.
나는 심술을 부리며 말했다.
「크크크, 싫은거야? 오늘 시작한 나그네라고, 남자려면 누구든 좋아하는 거 아냐?
그런, 하으…그런 것 아이에요, 호소아키님은 말하는 게 무례하군요!」
몸부림치면서도 크레아는 수치와는 다른 이유로 얼굴을 붉히며 크게 소리쳤다. 조금 전에도 성모에게 의견을 말하는 것을 보면 이 신관전사장은 말하고 싶은 것은 확실하게 말하는 타입니다.
「만약 호소아키님이 용사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든다면…입맞춤같은 것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
입맞춤 부분에서 약간 옆으로 향하며 입술을 내밀었다.
「역시, 하지만 지금은 언제라도 할 수 있지…자 핥아봐」
나는 고의로 입에서 혀를 빼어 크레아의 얼굴에 들이밀었다.
「그것은…하으…하으으…우우…으응」
크레아는 다소 주저하는 모습이었지만 이의를 제기하듯 튀어나온 혀를 우무처럼 츄웁하고 빨아들이며 열심히 혀를 휘감아 핥았다.
추웁츄웁츄웁
「하으…핫 핫…하음하음
크레아는 치켜 올랐던 눈을 감으며 배운대로 성실하게 내가 찔러넣은 혀를 입술사이에 끼우면 안팍을 깨끗하게 핥으며 흰 이로 달콤하게 씹는다.
「하음하음…하읏…츄우츄우……으하아」
움츠렸던 입술에서 토톡 한 방울의 타액이 넘쳐 나오며 꽉 조인 턱 끝에서 부풀어진 바스트에 떨어졌다.
「후후후 좋겠어요, 크레아」
성모는 그 광경을 느긋이 구경하면서, 내 귀를 빨며 혀를 귀에 끈적하게 집어 넣는다.
크크크 나는 혀와 귀를 미녀들에게 주며 몸에 밀착한 두 종류이 거유를 양손으로 슬슬 문지르면서 유두를 튕기곤 한다.
「하으응…하으음…츄르…하아하아하아하하
「아앙…아으읏…용사님…아으…좋아요…. 」
이윽고 대충 가르쳤던 특별 키스(?)가 종료되며 크레아는 입을 탁 떼면서 입안에 쌓였던 나와 그녀의 타액을 꿀걱 마셔버렸다.
「어, 왜 키스가 싫었던 거지? 크레아 」
「그, 그것은…책에서…입맞춤은 사랑하는 사람과……·」
「역시, 그래서 나하고는 안됀다는 것이었군 」
나는 차가운 눈으로 여 전사를 응시한다. 물론 그건 연기다. 마지막에는 스스로 입술로 봉사하는 이 여전사의 마음이야 정해진것 아닌가.
「그것은 아니에요! 저, 전 결심이 서지 않아서…지금까지 이런일은 한번도 없었기때문에 」
크레아는 내게 미움받고 있다고 생각했는지 필사적으로 어깨에 매달렸다. 음 오른쪽에는 요염하게 헐떡이고 있는 성모에 왼쪽에는 간절하게 애원하는 여전사. 또한 양 옆의 장미에는 각기 특징이 있는 멋진 젖퉁이가 꾸욱 압박하고 있다.
크크크 이거야말로 진짜 양손에 꽃이다. 게다가 특상의 음육의 꽃 淫肉の美花 이다.
「호소아키님과 입맞춤할때 전부를 맡기려 결심했읍니다. 지금 버려진다면..전…이제…..」
크레아는 다부진 그 파란 눈종자를 눈물로 가득 채우면서 내게 애원한다. 아마 이 여신관전사가 운적은 없었을 걸…이번이 처음 일지도 모르겠군 뭐어. 이제부턴 쾌락으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흐느껴 울게 해주겠지만.
「사 악한 용을 쓰러뜨린 그 때,운명의 때가 왔다고 확신했읍니다. 저 룡에게 이전에도 내 여동생과 동료 신관들도 많이 희생되었읍니다…신관전사들의 사기도 내려갔고 게다가 신전안까지 유린돼, 이젠 틀렸다고 대지모신께 기도드리고 있었읍니다… 그 때」
크레아의 가느다란 눈동자는 그때만은 전사의 날카로운 그것으로 돌아온다.
「호소아키님이 오신 것입니다…아아 그 때 가슴 두근거리던 것은 잊을 수가 없읍니다. 」
단숨에 그 늠름한 얼굴이 코앞에 달라붙을 정도로 근접하며 성신한 크레아의 가느다란 눈동자가 빛난다. 오똑한 콧날,긴장된 입술은 혈색이 좋고. 나와 자신의 타액으로 요염하게 축축했다.
「전 성모님과 대지모신에게 전부를 바쳐 여자란 것을 버릴 생각이었읍니다…대지모신의 기적인 이 가슴도 번거로울 정도로…그러나, 그 때 만큼 여자로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여긴적은 없었읍니다. 저…저는..호소아키님」
감동한 크레아는 꾸욱 내 머리를 끌어 안으면서 근육질의 팔로로거칠게 내 얼굴을 눌렀다.
「읍읍」
「하으응」
마치 부딪치듯 크레아의 입술이 격렬하게 다가왔다.
「우구구구」
허둥대고 흔들리는 나였지만 크레아의 팔은 마치 sleeper 홀드와 같이 굳세게 조이며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무구우」
눈 을 뜨자 거기에는 마치 소녀처럼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낙지처럼 입을 돌출시킨 얼굴의 크레아가 일심불란으로 내 입술에 비비고 있다. 어쨋던 크레아에겐 첫키스인 것이다. 조금전 가르쳤던 혀사용법과는 관계없는 서투른 것이지만 난 아플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후후후 용사님…크레아를 잘도 귀여워 해 주시네요 」
내게서 빼지지 않게 질내에 둔채 성모는 뜨겁게 속삭이며 귀를 훅 불었다.
「크레아도 힘을 빼세요, 용사님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항, 응..핫!…아아 호소아키님 죄송합니다. 제가 그……··」
크레아는 팟하고 내게서 얼굴을 떼며 서둘러 팔의 힘을 뺐다.
「푸하아」
나는 겨우 한숨 돌리며 혀를 물고 하하 숨을 찼다. 그때
구츄으
「으음음」
입을 크레 벌리며 숨을 차고 있던 나의 혀를 또 쿠레아가 빨아 들였다.
「하으으…혀가 …나와 있으면 언제라도…빨아들이는게…응 」
마치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크레아는 격렬하게 혀를 얽히며 입술을 맞추어 온다.
이거 교육이 지나친건가…·
「후후후 크레아, 벌써 키스에 열중이군요…용사님, 용사님, 저도….슬슬….못 참겠어…아으으]
레이나가 꾸윽 누르고 있던 가는 허리가 이제까지 없이 오들오들 떨며 그 옥같은 피부에서 땀을 흘리며 금발을 어지럽히고 있다.
「하으으…하아…호소아키님」
미녀 둘의 헐떡이는 소리가 높아진다.
우우웃 움직이지 않는데도 성모의 질이 꽉꽉 죄이는게 기분이 너무 좋아.
「푸하아…좋아 레이나 참은 포상이다 움직여도 좋아 」
크레아에게서 혀를 빼내며 나는 지금까지 계속 누르고 있던 성모의 가는 허리를 떼었다.
「아앙, 고마워요…아으」
지탱할게 없어진 성모의 몸은 책상다리를 한 내위에서 흔들리면서 뒤로 몸을 젖혀 대리석의 바닥에 양손을 댄다.
물론 내 페니스를 머금은 채이다.
[앙…으응…아아…뱃속을 문지르는게…굉장해요]
눈 의 촛점이 없을 정도로 쾌락에 몸을 맏기는 성모. 책상다리를 한 내 허리위에 긴 다리를 휘감고 그 맞닿은 부분 끝까지 내 호좌를 긁는 나의 허리에 길은 다리를 돌리고,그 부분은 근원까지 나를 끌어 당겼다. 상반신은 마치 브리지 하듯 뒤집어 손을 뒤로해 팔로 체중을 지지하며 치솟은 바스트는 놀랄 정도의 볼륨으로 흔들린다.
「아아…히이…너무…너무…뱃속에 닿아…좋아…좋아요 」
헛소리하듯 헐떡이며 내 치골을 압박하며 그라인드해 열락을 탐한다. 신을 섬기며 오늘까지 순결을 지켜왔던 위대한 신관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음탕한 모습이다.
그리고,또 한사람 단련에 단련을 거듭해 신의 전사로 몸을 바친 여전사가 거친 숨을 몰아 붙이고 있다. 그 시선은 정액과 애액으로 젖은 결합부분이었다.
지금까지 얼사안고 있어 보이지 않았지만 지금은 성모가 상체를 뒤집은 까닭에 전부 훤히 들여다 보이는 것이다.
[하아하아하아…이것이…하아…호소아키님]
구봇구봇 구구구구
성모의 매끈한 금빛 수풀과 내 음모가 뒤얽히며 붉은 살들의 벽사이를 내 발기한 육봉이 왔다갔다 하고 있다.
[크크크 너도 하고 싶어]
「····네」
크레아는 홀린듯한 눈동자로 순순히 끄덕이다.
「크크크 그 전에 맛을 볼까나」
나는 방금전부터 여전사가 부풀어 오른 유방의 앞이 젖어 있는 것을 알아채고 있었다. 앙앙 헐떡이는 성모는 확실히…대지모신을 섬기는 무녀는 전부 모유와 닮은 은 불가사의한 묘액을 내었다.
「하아 호소아키님.」
「이봐, 가슴을 열어, 너를 맛보게 해줘」
「하으…예에에고」
나 는 자유가 된 상반신을 쿠레아의 풍만한 버스트에 입을 대고, 건틀렛에 둘러 싸인 양손이 스스로 거류를 짜내도록 집어 올렸다. 단련된 대흉근으로 위를 향한 버스트가 쭈욱 위로 밀어 올려지며 잘게 흔들리는 유두가 쇄골위까지 부르를 떨렸다.
우하하 이거라면 젖을 마실수 있을 것 같군
그리고 그 끝에선 유백색의 액체가 스며나기 시작하고 있다.
「크크크 역시 나오는 군」
「예…예에, 우리들 신관은 전부 이렇습니다.」
스스로 버스트를 바치면서 여전사는 뺨을 물들인다.
크크크 아직까지 수치에 흔들리며 젖을 내미는 여전사라 못참겠다.
「아무쪼록,크레아의 맛을 확인해주십시오]
「음」
나는 크게 고개를 끄덕이며 고조된 유육 乳肉 의 끝을 입에 물었다.
「하으…아아…빨리고 있어…나의··」
뷰웃 뷰웃하고 내 혀위에 분줄되는 젖.
「응…이. 이것은…맛있다. 크레아……응… 」
「ㅇ, 감사합니다.
만지작거리며 나는 건틀렛으로 조아 올린 거유를 더욱 비벼 올리며 젖꼭지를 빨았다. 목으로 꿀꺽꿀꺽 흘러 들어가는 처녀 여신관의 모유. 으음. 맛있어.
성모의 것은 걸쭉하고 농후한 감미로은 맛이었지만 여전사의 젖은 물과 같이 상쾌한 맛으로 나를 만족시킨다.
어쨌든 사람에 따라 맛이 다른 모양이다. 크크크 이대로라면 다른 여신관들도 틀림없이 맛이 좋겠지.
츄웁츄웁 로로로로 꿀꺽꿀꺽
「하아…아아아…호소아키님이 제 가슴을…아아…좋아아……
크레아는 내게 빨리면서 살짝 눈을 감고 뺨을 내 머리칼에 뉘었다. 그 행위는 자애로 가득한 성모와 똑 같았다. 그렇게 말하자면 내가 성모 크레아의 젖을 마실때 크레아는 어머니처럼 나를 안아왔다….
「아으으으, 용사니이임임 크레아, 크레아 이제 배속에서 움직여요…아아 쌀거같아…싸요오.]
그 성모가 내게 허리를 내려 박으며 교성을 올리고 있다.
「아아, 이제,. 이제. 가요. 으윽 으윽 으윽」
부들부들 떨리는 그 하얀 복부는 배꼽 부근이 도드라 질 정도로 내 페스르로 가득 차서는 격하게 원을 그리며 움지기며 모유를 퓨퓨 하고 분출하고 있다.
「좋아, 받아라 이 음탕한 성모야.」
나는 쿠레아의 젖꼭지를 누르면서 한손을 사타구니에 떨어뜨려 금빛의 수풀아래 살고 있는 음핵을 꽉 쥐고는 비틀어버렸다.
「히이이이기이이이」
부샤아아아아아
애액이 바닷물처럼 하반신을 적시면서 살항아리가 마치 빨아당기듯 조여왔다.
「우우웅 나온다아」
상반신은 여전사 크레아 신의 유두를 물고는 그 큰 가슴에 얼굴을 묻으며 하반신으니 성모 레이나의 질안에다 마그마 같은 정액을 분출한다.
도쿠도쿠도쿠도쿠도퓨우우우
[아으응 용사니임
「하으으 호소아키니임」
두 미녀도 절규했다. 입 안에 퍼지는 크레아의 젖을 무아중에 마시며 마치 방뇨할 것 같이 레이나의 자궁에 세번째의 정액을 유입시켰다.
[아흐으으 들어왔어요, 탇탁 소리가 나요…용사님의 정액이 제 배안에 ….아아…아아앙]
페니스와 질 사이의 거품과 함께 정액이 넘쳐 나오지만 그 대부분이 크레아의 배위에 쌓여갔다.
도퓨도퓨도유퓨우
기분좋은 상쾌함을 느끼며 나는 교미를 계속했다. 이윽고 지금까지 2번의 사정을 사정한 양에 지지 않을 정도로 많고 진한 정액을 성모의 자궁에 넣자 마치 임신 초기처럼 배가 약간 부풀어 올랐다.
후우우 정말 가득하군, 이것도 풍요의 모신의 기적의 힘인가.
「아으으…아아아아…하아하아하아하아」
송모는 가버린 눈으로 허공을 보며 뷰쿠뷰쿠와 모유를 거유의 끝에서 방류하고 있다.
우우 아깝긴 하지만 지금은 크레아의 모유도 버리기 어려운 상태다 꿀꺽꿀꺽 목구명을 미끄려 내려가는 처녀의 젖을 맛보며 나는 또 불알에 힘이 가득차며 피곤함이 사라져 가는 것을 느꼇다.
푱요의 종교 만세다.
마음속으로 갈채를 보내고 있는 그때
「호소아키님. 이제, 저 , 몸이 뜨거워,…그..·」
거유를 짜내며 내게 주고있던 크레아가 주저주저 말했다.
「하아하아하아…크레아도 용사님의 것이 욕심나는 가 보군요……··」
땀에 금발이 착 달라붙은 요염한 성녀가 부드럽게 미소 지었다.
「예, 예」
쿠레아는 또 뺨을 물들이며 작게 말했다.
「후후후 괜찮아요 크레아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아앙」
성모레이나는 무력해진 허리에 힘을 젛자 내 책상다리 위에서 스륵 일어났다.
그 때까지 발기하고 있던 내 페니스가 쓰윽 질에서 빠지자 지그덕 외음순이 없어진 부끄러운 구멍에서 정액이 흘러 떨어졌다. 뭐어 연달아 세번이나 사정(여신 정력 증가 부적)했기 때문에 상당한 양이 쌓여 있은 것이다.
「하앙…아아아…귀중한 용사님의 정액이…앗 아까워요.」
발군의 프로포션으로 내 눈 앞에 선 글래머 성녀는 거유를 흔들면서 폭포처럼 떨어지는 비소에 자신을 손가락을 갖다 대었다.
「앗, …안돼…떨어져」
멍하고 탁해진 눈동자의 미녀는 창피한듯 고개를 저으며 손가락 끝에 붙어 있는 잔재를 싫어하는 기색없이 요염한 입술로 가져갔다.
「앗, 아앙…할짝할짝..아아 안돼…너무 많아」
질압으로 흘러나오는 정액
「아아 성모님, 지금 제가」
크레아는 가슴을 빠는 나를 소중한듯 바라보고 있었지만 경애하는 성모의 모습을 알아채고는 내게 젖을 준채 성모의 비소에 입을 대었다.
「앙, 크레아. 아아아
「제가 마셔드릴께요, 움직이지 마세요…하으…우웁우웁
크레아의 꽉 당겨진 턱이 성모의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 여성의 음부에 직접을 입을 대 넘쳐 떨어지는 정액을 후루룩 마셨다.
주주주주주주주주
「아아 마시고 있어요. 용사님의 정액…크레아 맛있읍니다. 」
「예, 호소아키님의 정액을 마시다니 전 행복합니다. 우웁…웁 꿀꺽
크레아는 가는 눈을 닫고 마치 신성한 샘애 입을 대듯 성모의 비소를 핥아 올리며 젖어 넘치는 내 정액을 새하얀 목을 울리며 꿀꺽꿀꺽 마시고 있다.
[우욱, 응응. 꾸울꺽 꿀꺽]
[앗 아앙
크크크 이 녀석도 좋은데.
그 가슴에 들러붙어 모유를 빨던 나는 씨익 웃으면서 입을 떼 여전사의 뒤로가 후배위자세를 취한다.
[호, 호소아키님?……응
[자아 허리를 들어
성모의 여음에 음부를 대고 무릎으로 서 있던 크레아는 내게 허리를 치켜 올리며 건틀렛을 낀 양손으로 엎드린 개 같이 네발로 기는 자세를 했다.
「아아 안돼요, 크레아 그만두면 안돼.
성모는 꾸욱 부하 신관의 쇼트커트를 잡으면서 자신의 사타구니로눌렀다.
[아구욱…으음…욱욱욱]
크레아는 머리를 들어 성모의 예쁜 꽃잎을 빨며 흘러 나오는 정액을 들이 마셨다.
[입은 레이나가 독점했군, 난 이쪽으로 해 볼까나
내 눈 앞에는 네 발로 기는 크레아의 단련된 엉덩이가 쭈욱 돌출해 있다. 쓰다듬는 손에 찰삭 달라 붙을 것 같은 새하얀 피부에 성모처럼 묵직한 안산형(安産型)은 아니지만 반대로 좀더 조이는 약간 작은 엉덩이가 푸들푸들 흔들리고 있다.
[크크크 좋은 엉덩이다]
나는 원을 그리듯이 양손으로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살짝 벌러진 여전사의 전부를 들어내었다.
[하으…악…으윽]
나와 성모의 음액으로 범벅이된 얼굴로 크레아는 헐덕이면서도 소리를 목구멍을 울려 소리를 냇다.
[처음이라 아플 테지만 참아라]
나는 혈관이 툭 불거진 페니스 뿌리를 잡고는 여전사의 꽃잎에 쓰윽 찔러 넣었다.
[우욱]
펄떡 흔들리는 허리를 잡으며 뒤에서 서서히 허리를 밀어넣었다.
즈부즈부즈부
귀두가 미약하게 처녀의 장애를 느꼈지만 관계없다. 양손으로 허리를 고정시키고는 단번에 찢어 버렸다.
「흐아아아아악」
성모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있던 크레아는 개처럼 엎드려 눈을 크게 뜨고는 파과의 순간을 맞았다.
즉즉즉즉
[후우우 기분이 째지는 군]
나는 간단하게 회복마법을 쓰면서 페니스를 깊은 곳으로 밀어 넣는다. 언제까지 아프기만 한다면 재미가 없지.
「웃 우오오, 좋아」
즌하고 귀두가 깊숙히 있는 단단한 곳에 닿는 순간 크레아의 몸이 경련한다. 배에 힘이 들어갔는지 복근이 쭈욱 올라오며 지금까지 없었던 질압이 나를 조여왔다.
「하아하아…하으…하아
목구멍을 우리며 코로 숨을 쉬는 여전사의 허리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꾸욱꾸욱 강약을 주며 질내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크크크 성모가 천성이 음란 보지라면 이 여신관전사는 단련에 단련을 거듭해 음란 보지로 된 것 같다
「실컷 즐겨 주마.」
나는 잘록한 허리를 잡고는 팡팡 허리를 움직였다.
「하으…아으으 하아하아하아」
가쿠가쿠 흔들리는 네발로 엎드린 몸, 내 물건이 찢어 발긴 꽃잎에서는 파과의 피가 흘러 내리다 이윽고 그것은 투명한 애액으로 바뀌었다.
「크크크 방금전 처녀를 뺏기고서도 벌써 이렇게 좋아하는 거냐?
「하으…그것은…우욱…우우우…허리가 마음대로…
푸하하고 성모의 사타구니에서 얼굴을 뗀 크레아는 내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애원한다.
크크크 성실한 여신관 전사가 뒤에서 개처럼 꿰뚫려서 필사적으로 변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할까?너의 부하가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
「그 그…그란…아윽…그렇게 찌르면 …하으…」
다른 생물인 것처럼 근육으로 조이는 크레아의 질에다 찔러 넣는다.
찌걱찌걱찌걱 팡팡팡
페니스가 질을 출입한 소리와,여 전사의 에쿠보(?)를 할 수 있을 것 같이 바짝 조인 엉덩이 탭에 나의 허리가 부딪치면서 소리가 울린다.
[하으…으으…하아…움직이지 말아요…그렇게 세게 하면…크으으]
우욱하며 입술을 물고 참는 여신관전사.
그 개같은 자세를 취한 몸뚱이 밑에서 버스트가 흔들흔들 요동치고 있다.
[안돼…나…아아…몸이 이상해죠요….호소아키님이 움직일 때마다…]
하아하아 밑을 바라보는 크레아의 입에서 정액이 타액과 뒤섞여 떨어져 내린다.
그렇지만, 건틀렛과 철 장화만에 덮힌 팔다리는 대리석마루위에서 움직이지 않고 내 몸을 지탱하고 있었다.
[하…하아…아아…이상해져요…거기가 뜨거워…아으으]
흔들리는 바스트랑 근육이 맥동하는 하얀 등에서는 땀이 송글송글 맻혀 떨어진다.
[아직 더다. 더 깊숙히 넣어주지]
나는 풍만하게 흔들리는 거유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크레아의 등위에 올라타 짖눌렀다. 물론 허리도 계속 움직이면서.
[하으…으으응…호소아키님]
남자 한사람의 체중이지만 크레아의 근력은 쉽게 그것을 지탷했다.
[크크크..좋구나..이 가슴. 이 살결]
[하으응…고마…워…요]
나는 크레아의 등을 혀로 핥으며 양손을 앞으로 돌려 흔들리는 거유를 꽉 움켜잡았다. 크레아는 딱 허리를 젖히면서 나를 가볍게 지탱해 엄습해오는 미지의 쾌락에 땀과 음액을 방울방울 떨어뜨리고 있다.
쯔윽쯔윽 꾸우꾸우
[으아으, 호소아키님 그렇게 비비면…하으…거기도 핥지 말아 주세요..]
허리를 밀어 넣고 좌우에서 젖을 움켜쥐인채 괴로워하는 크레아.
그 네발로 엎드린 등 위에 올라탄 나는 그 목돌미에 달라 붙어 귓전에다 속삭였다.
「아아 기분 좋은데. 네 보지는…우우 꽉꽉조이는게 최고다.」
[하으…아아 그런 말 하지…아으으…가슴이 그렇게 깨물면…아아앙]
크레아가 흰 목을 빼며 비명를 지른다. 뷰우뷰우뷰우 내게 뒤에서 만지작거려진 거유의 끝에서 모유가 분출되 대리석 마루를 친다.
[하아하아….하으…이제 나왔으니까…문지르지…말아줘요]
[싫어, 마음껏 만져 줄테다.]
나는 물론 지금까지 했던것보다 더 힘을 주어 거유를 움켜쥐었다.
쀼우욱 쭈우욱 쀼우욱 쮸우욱
짜는 리듬에 맞춰 튕기는 탄력으로 가슴에서 내뿜어지는 백색의 액체
[하아…아아…안돼…거기도…가슴도..이젠]
허덕이는 크레아의 젖은 내가 움켜뒬때마도 쭈욱 젖이 짜여 나온다.
[크크크. 좋아. 지금부터 쭈윽 내가 매일 젖을 짜 마셔주지]
[호, 호소아키님이…제 젖을 마신다고요.]
[그래, 네 가슴은 이 용사님의 것이야. 알겠어]
나는 젖을 짜며 기분좋게 귓전에다 속삭였다.
[흐으..흐아아…하지만…]
[뭐가 하지만이야?]
하아하아 침을 흘리면서 네다리로 엎드린 채 범해지는 여전사는 다급하게 소리쳤다.
[나는…가슴 뿐 아니라. 모든게 호소아키님의 것입니다. …마음대로 어디서나…사용하십시오….그…가슴만 아니라…아아아…그래요…아. 거기도…좋아]
나는 다 말하지 못하게 크레아의 육혈 肉穴 을 세게 휘저으며 허리를 팡팡 때리며 조금전까지 처녀였던 그 구멍에다 찔러 넣었다.
[크크크, 귀여운 녀석. 니가 원하는 대로 사용해 주마.]
나는 이어서 허리와 팔에 힘을 주어 뒤어서 부터 크레아를 안았다.
그 때,
[으챠…으응]
미끈덩거리며 내 똥구멍에 뭔가 미지근한 물건이 들어왔다.
우오! 뭐지!
[후후후후 용사님, 저를 잊으시면 곤란해요.]
레이나!
뒤돌아보자 거기에는 내 엉덩이에 얼굴을 대고 엎드린 성모 聖母 가 음란하게 웃고 있었다. 그리고 그 뾰족하게 내민 혀가 크레아를 범하고 있는 내 엉덩이 구멍에 봉사를 하고 있다.
성모는 만족げ에 웃으면서,그 핑크색의 입술로 나의 항문에 흡착하고,중(속)에 까지 혀를 삽입하고 빨고 す.
[어이어이, 레이나 거긴…우으으으오오오오]
기분이 너무 좋다.
후배위로 크레아의 질을 쑤시고 있는 그 뒤에서 성모가 아날을 지분거리고 있는 것이다.
그 혀끝은 베론(?)과 부랄의 밑 주위를 핥아 올리며 똥구멍까지 열심히 핥았다. 나의 허리에 팔을 돌리며 그 아름다운 얼굴을 꾸욱 밀어 붙이며 주름한장한장 핥고 있다.
[우오오오오오옷]
[하아하아…아아…너무 세…호소아키님, 너무, 너무]
[후후…페로페로…츄츄…어때요 용사님…신전의 비전의 서책에…써있던 비법입니다.]
성모는 만족스레 웃으면서 그 핑크색 입술로 내 아누스에 붙니며 안속까지 혀를 찔러넣어 핥았다.
단숨에 내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고 다음순간 성욕의 덩어리가 페니스 속을 뛰쳐나와 내뿜어졌다.
투툭투툭투툭
[앗 앗 앗 아아아아]
즌즌 하고 여전사의 명기를 찌르면서 똥구멍에선 성모가 빨고있다.
그 두 미녀의 봉사에 내 성욕은 단숨에 하늘까지 치 솟아 올랐다.
[오우우…이것은…웃 웃 나온다]
[호소아키님…저도…아아…이 크레아 신은 안아 주세요오오]
크레아의 등 근육이 퍼득 뛰어 오르며 개가 울부짖듯히 휘어졌다.
[우우웃, 아아 나온다.]
나도 심한 욕망에 사로잡혀 처녀였단 보지에 정자를 흘려 넣고 등 뒤에서 거유를 움켜쥐며 근육이 붙은 크레아의 어깻죽지를 이빨로 깨물었다.
[우우웃]
나는 몸을 떨며 크레아의 등위에 올라탄채 최후의 한방울 까지 밀어넣었다.
도퓨우우
[후우후우후우]
나는 거친숨을 내쉬며 여전사의 등위에 넘어졌다.
[후후후, 굉장해요, 용사님 것이 투우투둑 정자가 주입되고 있어요…아아 크레아의 거기 기분좋을것같아…푸들푸들 떨리는게…아앙 또 흘러들어가고 있어요]
내 아누스를 핥던 레아나는 결합부를 뚤어지게 보며 기뻐하며 보고한다.
[어라, 지금 꼭 맞게 들어가고 있어요…후후후, 이렇게 근원까지 들어간 용사님의 것이 크레아의 싹을 밀어내는건 틀림없어요. ..아앙. 넘쳐나고 있어요. 응….주루룩 맛있어…후후후…좋겠어요 크레아는.]
[하아…하아…행복해요…호소아키님의 정자가 들어오고…하아하아….지금…지금도. 자궁에 ….들어오고 있어요.]
[아으으…아아 호소아키님의 정액 정말 감사합니다. ]
개처럼 4발로 기는 크레아의 몸 아래에는 넘쳐나온 땀과 모유, 정액 3종류의 액체가 뒤섞여 있다.
[용사님, 어떠셨읍니까?]
성모 레이나가 가슴을 흔들며 나른하게 크레아의 등에 몸을 누이고 있는 내 어깨를 잡았다.그러자 내 몸은 아무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처럼 스르륵 성모의 가슴속으로 쓰러졌다.
[하으…에, 호소아키님?]
풉 반쯤 선 페니스를 빼자 크레아는 여운도 즐기지 못하고는 나를 돌아다 보았다.
[괜찮다. 걱정할것 없다. 좀 피곤할 뿐이야]
나는 말랑말랑한 베드 같은 성모의 몸에 기대며 말했다.
[후후후 놀라게 하지 마세요…만약 용사님에게 무슨일이 있다면…저…·]
성모 레이나는 눈물 섞인 눈동자로 나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쓰다듬었다.
[호소아키님.]
여신관전사 크레아 신도 가는 눈에 사랑을 담고서 내 가슴에다 입술을 갖다 대었다. 이런 당치도 않는 두 미녀를 상대하면서 회복마법도 쓰지않고서 범했기 때문인가.
허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다. 거기다 대지모신의 여신자가 내는 맛좋은 모유.
대지모신의 기적의 모유는 마실수록 성욕을 발하게 하지만 그 반작용도 무시못하겠다. 뭔가 언제까지나 계속마시고 싶은 불가사의한 맛이다.
거유의 부드러움과 따스함에 둘러싸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그렇게 말하자면 내게 젖을 물릴 때 레이나도 크레아도 마치 아이를 보는 것 같은 부드러운 얼굴이 된 것같기도 했다. 뭐어 이렇게 피곤하기는 하지만 내게는 용사전용의 회복마법이 있으니까 문제 없다.
나는 마법을 외우려 입을 열었다.
그 때
[어서, 마시세요 용사님.]
푸룬하고 성모의 커다란 젖꼭지가 내밀어졌다.
위를 보자 거기에는 상냥하게 미소짓는 성모의 얼굴이 있었다. 나는 마치 아이처럼 그 미녀의 풍만한 가슴을 끌어안으며 젖꼭지를 물엇다.
[곧바로 피곤한것도 사라질겁니다.]
살살 내 머리를 어루만졌다. 그리고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감미로운 성모의 젖….
자 그럼 나는
물론 젖을 빨고 난뒤 신전안에서 범한다.-a이걸 택하면 엔딩입니다.
아니 젖은 나중에, 회복마법을 쓴다.
회복 마법을 사용했다
[용사님 부디 무사히.]
[호소아키님]
성모 레이나와 여신관전사 대장 크레아는 내게 최후의 인사를 하고 있다. 그로부터 며칠 나는 신전안에서 미녀들과 대난교대회 大?交大? 를 즐겼다. 각지에서 선발되 모인 미소녀로 이루어진 대신전의 무녀인 만큼 나는 매일 밤낮없이 회복마법과 엘릭서를 쓰가면서 무녀들의 처녀를 빼았고 범한 것이다.
[너무 오래 지체했군]
[가지 마세요 용사님]
[반드시 돌아오겠어]
[용사님]
성모 뒤에 나란히 서있던 수십명의 여신관들이 모두 나에게 말을 한다.
모두다 오늘아침까지 내가 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귀여워해주던 미녀들 뿐이다.
음 떠나기로 결정한게 잘못한 것일지도… 하고 내가 생각하자.
[용사님이 가시려는 곳이 왕도입니까?]
[으응]
성모 이리나는 기도하는 자세를 취한다. 그러자 신관들도 똑같은 자세를 취한다.
[용사님 부디 무사히 돌아오십시요, 우리 대지모신의 무녀들은 용사님의 무사귀환을 열심히 기도하고 있겠읍니다. ]
[아아 고밥다.]
어쩐지 쑥쓰럽군.
[빨리 돌아와주세요…이 아이를 위해서도…..·]
그렇게 말하며 성모는 배 주변을 문지른다.
그런 모습은 크레아나 다른 여신관들도 마찬가지다.
으으음. 좀 너무 즐겼는가…뭐 내가 없어져도 차세대 용사후보는 이것으로 최저 수십명은 있을테니 그것으로 안심이다.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우하하하하 그럼 안녕히!]
[용사님 부디 몸조심하세요]
나는 여신관들의 성원에 손을 흔들면서 서부 대성당을 뒤로했다.
그리고나서 나는 대 성당 주변의 몬스터들을 몽땅 죽이고 왕도에 도착하고 있다.
뭐어 어쨋던 사룡의 일도 있고했기때문에 이것으로 다음 플래그가 저절로 진행되도 대성당은 안전할 것이다. 나는 슬슬 걸어 행상인 무리에 끼어들어 왕도의 중심을 꿰뚫는 넓은길을 걷고 있다.
게임에서는 세계최대의 거리라고 해도 셀수있을 정도 밖에 집이 없는 세코이 마을이지만 지금은 다양한 집들이 나란히 들어섯고 대로에는 노천매점이 있고 피부가 검은사람 흰사람 남녀노소할것없이 혼잡했다.
그리고 그 모든 길이 끝나는 곳은 왕도의 중심 조금 높은 언덕위에 우뚝 서 있는 장엄한 흰색성벽의 왕성이 있다.
성모의 예언을 듣을 것까지도 없이,다음 목적지는 눈앞에 우뚝 솟는 흰 성벽의 내측,왕도의 중심에 우뚝 솟는 이 왕성에 있는 국왕을 만나는 것이다.
그러면,게임 스타트의 금이나 ,무기 거기다 다음 레벨에 필요한 경험점 ??点 을 들을수 있지만….···
「뭐야,너 여기는 일반인 출입금지다. 어서 돌아가라. 」
누추한 대머리의 문지기가 큰소리로 외친다.
「어이, 아저씨 난 여기 안에…·」
「뭐야,너 여기는 일반인 출입금지다. 어서돌아가라」
아저씨는 똑같은 말을 반복한다.
「아니, 나는 용사다, 이 검을 봐.」
「뭐야,너 여기는 일반인 출입금지다. 어서돌아가라」
꾸에! 무한 루프냐!!!!!
내가 노려뵤는 대도 아저씨는 아무도 없는 곳을 보며 동일한 대사를 반복한다. 이거이거 어디서 플래그를 빼먹었나?
기억을 더듬고 있는데 멀리서 성대한 환성이 들려온다.
「어라 저게 무슨소리지? 무슨일이 있나?
「뭐야,너 여기는 일반인 출입금지다. 어서돌아가라」
[제길, 한번만 말해]
나는 문지기의 배를 차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환성이 들리는 곳으로 달려갔다.
거기는 왕성의 가장 넓은 메인스티리트였다. 골목길에 모인 무수한 사람들을 헤치며 호화로운 마차의 한 무리가 천천히 행진하고 있다.
골목길에 모인 무수한 사람들을 헤치도록 호화한 마차의 일단이 천천히 행진하고 있다.
그 마차를 호위하고 있는 수시빅의 기사들. 그리고 금은으로 장식되었던 호화로운 마차위에 펄럭이는 금빛 깃발. 국왕의 행렬인것 같군.
엿차
나 는 바로 옆에 있던 아저씨의 어깨를 밟으며 맞은편에 있던 녀석을 후려쳐 넘어뜨리고는 군종속으로 파고 들었다. 도중에 길가는 아가씨의 가슴을 주무르거나 다른 사람들의 음식을 마음대로 훔쳐먹거나 상점에 진열된 물건을 슬쩍 집거나 하는 이런저런 장난을 하며 사람들의 맨 앞으로 나갔다.
바로 그 때 눈 앞을 왕실의 마차가 지나가고 있었다.
나는 목을 쭉 빼어서는 차창을 들여다 보았다.
거 기에는 왕과 왕비가 나란히 앉아 있었다. 왕은 노인으로 머리가 새하얗고 눈이나 손 모두 쭈글쭈글했다. 거듭된 마왕의 침략때문인지 완전히 지쳐버려 지금은 모든 왕으로서의 권력을 모두 왕비에게 맡기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비칠비칠한 왕과는 대조적으로 요염한 매력을 내뿜고 있는 왕비가 앉아있었다. 우와아~!
나는 작은 창 너머로 보이는 그 모습에 어느덧 넋을 잃고 보고 있었다.
거기에는 고아하고 기품있는 절세의 미녀가 있었다.
쭉뻗은 콧날 자존심이 강해보이는 시원한 파란 눈동자, 얇은 입술을 꽉다물고 있었다.
왕족을 나타내는 장식이 붙은 드레스 앞가슴은 크게 돌출시킨 채 명주 장갑을 끼고있는 손을 경쾌하게 흔들고 있었다.
그 미모우 보여주는 카리스마는 절대적이었다.
마차 밖에 있는 나에게 까지 달콤한 향이 흘러올것같은 색향를 품어내는 매혹적인 몸뚱이
성모가 모든 것을 포용하는 자애로운 아름다움이라면 왕비의 그것은 모든 이를 복종시키는 지배자의 아름다움이었다.
누구라도 이 미녀를 위해서라면 목슴을 바칠것이다. 남자를 매료시켜 검을 들고 전장으로 나가게 만드는 그런 마성의 매력을 가진 진짜 여왕님이었다.
나는 이미 딱딱해진 사타구니를 누르면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잘 보면 주위에 있는 녀석들도 엉거주춤하게 서있는 자세였다.
이거 정신차려야 겠는 걸.
아마 이 왕비의 이름은 에스카리나였을 것이다.
원래 왕실에서 뛰쳐나와 여행을 하기도 했던 활발한 성격이었다. 그것이 어렸을 때 선대용사의 동료였던 마법사를 맞으들여 왕비가 된 설정으로 기억난다.
지금에 와서는 늙어버린 왕이 아니라 이 왕비가 사실상 마왕에게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 최후의 보루가 된것이다.
지지 않으려 애를 쓰고 있어서 인지 차창으로 보이는 얼굴은 어딘지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다.
[우와~ 왕비님. 에스카리나 님~]
[우와아]
왕비의 아름다운 얼굴이 보이는 순간 주위에 잇던 군중들이 환희의 소리를 지르며 만세삼창을 한다.
굉장한 인기인데. …. 근데 아무도 왕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없다.
흥분한 사람들이 서로 밀면서 길로 넘쳐나왔다.
퍼레이드는 모두가 동경하는 왕비의 등장으로 최고조를 맞고 있었다.
[무슨짓이냐 국왕전하의 앞이다 물러서라]
휭!
창날을 천으로 휘감은 창이 하늘을 가로지르자 그 풍압으로 주위에 있던 열광적으로 난리를 치던 사람들이 날라가 버렸다.
[제길, 남자라는 생물은 이래서 곤란하단 말야.]
스팟하며 창을 휘저으며 말위에 앉아있는 백은의 갑옷을 입고있는 여기사가 씹어 뱃듯이 말했다.
[저런저런 미란다 단장, 진정하세요…여긴 저희들이 ….자 , 당신들도 국왕 전하의 앞이니 모두 정숙하세요.]
그렇게 말하며 미란다라고 불렸던 여기사보다 장식이 적은 갑옷을 입고 있는 여기사들이 군중과 마차 사이에 늘어섰다.
[미안, 뒷일을 부탁하지.]
미란다라고 불렸던 기사가 말머리를 돌려 왕비가 타고 있는 마차의 뒤를 쫓아 달렸다.
으음, 이 은갑옷을 입고 있는 여기사들은……
확실히 왕족의 호위를 맡고 이는 백랑기사. 白狼騎士 단이다
전통적으로 귀족의 자녀들을 모아 만들어진 기사단으로 게임에서는 주인공을 돋보이게 해주는 그냥 장식꽃과 같은 느낌이었다.
내 눈앞으로 젊디젊은 소녀들이 갑옷을 몸을 감싸고 말을 탄채 달려가고 있다.
으음, 전신을 은 갑옷을 덮고 있어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그래도 모두 좋은 몸매를 한 여자들 뿐이었다.
과연 귀족의 고상한 소녀들 가운데 고르고 골라 뽑은 여자들이었다.
특히 저 단장인 미란다는 언뜻 보았던 탄탄한 갈색 근육에 맛있어 보이는 땀방울이 떨어져 내리고 흘러내린 은색머리카락이 인상적이었다.
게다가 저 자존심강해 보이는 미모 美貌 의 왕비.
늠름하게 앞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길을 나에게만 향하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 까…
나는 멍하니 떠나가는 왕의 마차와 그 무리를 보며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저 왕비와 만날 수 있을까?
게임에서는 대부분 왕의 뒤에 서서 [힘내세요]「부탁해요 용사」같은 대사밖에 없던 단순한 NPC였었는데 저런 미인이었단. 기분 째지는 걸.
그런데 무었보다 왕성으로 들어가는게 문제 였다.
무슨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지기가 동일한 대사만을 반복하는 걸보면 그렇다.
뭔가 왕성과 관계있는 이벤트가 이번에도 저절로 발생한 것 같다.
그게 대체 뭘까?
여도적을 잡아오는 건가? 아니면 검은 호수찾기? 하수도의 몬스터?
아니면, 에…또.
「어라?]
그때 내 발밑에 1장의 종이조각이 바람에 불려 날아왔다.
「뭐지?」
뭘까하며 주워들자 거기에는
「에~쪼 어쩌고 저쩌고 제 10회 왕도 무술대회 : 자격제한 없음 우승자에게는 왕이 무슨 소원이든 들어줌, 마왕을 무찌를 전사들이여 모여라…라고]
이건 무술대회 이벤트잖아!!
왕을 만날 수 있고 우승한다면 왕직속의 성기사가 되어 성출입이 자유로와진다.
그러나 이 전단지 이 타이밍의 이벤틀 발생…이 것은…..오옷.
아니! 생각할 것 없다. 이거야 말로 용사 파워.
깊게 생각하면 손해다.
그렇긴 하지만 확실히 이 이벤트는 게임 중반쯤에 발생하는 것인데.
나는 머리속에 들어 있는 필승본을 펼쳐보았다.
선택미스가 곧바로 사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최고레벨의 용사라고 해도 플래그 미스로 베드엔딩에서 도망칠수는 없다.
여기서는 신중하게.
확실히 무술대회는 레벨 50이면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 이건 문제가 아니다.
다음은 대회에 나가기 위해 게리에 있는 무기점에 등록하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서 퇴락해진 무기점에 등록하면 마검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돌아오지 않는 숲으로가는 일련의 연쇄 이벤트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럼, 어떠허게 할까나?
여기서 나는…
우선은 순서대로 무기점으로 간다.
참을 수 없다. 물론 왕비를 겁탈하러!
어느것을 택할까?
이세계용자-가자 왕성으로(왕비를 따먹으러)
그날밤 나는 왕성으로 잠입하기위해 밤이 되자 성으로 향했다.
오~
낮의 그 문지기가 아직까지 서있었다. 이런 한 밤중에 고생이 많군.
나는 온몸을 검은 야행복으로 갈아 입고 있고 등 뒤에는 레어 아이템인 요도 마사무네를 짊어졌다.
으음. 괜찮은 느낌이군. 뭐 본래 목적이 암살이나 도둑질은 아니지만 두건이라던가 아님 스타킹이라도 써야 되는 것은아닌지 모르겠다.
나는 무엇이든지 들어있는 요술주머니에서 투명로브를 꺼내 뒤집어 썻다.
그러자 나의 몸이 주위 배경에 녹아 들면서 사라졌다.
[흐음. 슬슬 가볼까.]
나는 땅을 박차고 솔개처럼 날아올라 성벽위로 내려 앉았다. 신속의 부츠와 유성의 팔찌가 가진 힘때문에 나는 보통사람으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민첩함을 가지게 된것이다.
'팟'하고 지변을 가볍게 박차는 것 만으로 이미 나는 높이 솟아있는 왕성위 지붕위에 올라섰다. 마치 트램플린같은 느낌이 드는게 제법 재미있다.
그 상태로 나는 지붕을 타고 왕성 안을 달렸다. 몇개의 창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이 보였다. 내 기억으론 왕비의 방은 왕성의 가장안쪽이었던 것 같다.
어둠에 동화된채 높은 탐 꼭대기에 서서 기억을 더듬던 나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불이 켜진 맞은 편 발코니에 한 여자가 서있는 것을 알아챘다.
표정까지는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도도한 분위기와 우아한 스타일이 왕비가 틀림없었다.
아마 자신의 방 발코니인듯 호위병도 없이 혼자서 별이 총총한 밤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얇은 나이트 가운에 명주 스톨(옷이름 같은데 뭔지 모르겠음)만을 걸쳐 입은, 매력적인 모습이었다.
나는 그 모습에 이끌리듯 탑의 벽을 박차고는 소리 없이 베렌다로 뛰어 내렸다.
[응?]
착지하면서 일어난 미약한 바람을 피부로 느꼈는지 왕비는 가늘게 몸을 떨었다.
미풍에 날린 금색 머리칼 한 가닥이 허공으로 날렸다가 그녀의 새하얀 목덜미 위로 천천히 떨어져 내렸다.
[거기...누구?]
허스키한 목소리가 어둠속으로 울려나갔다. 왕비는 의심스런 눈으로 내가 있는 발코니 난간을 바라보았다.
어쩌지? 들킨걸까?
다음 순간 모든것을 꿰뚫어 볼것같이 왕비의 파란 눈동자는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 주위를 휘둘러 보았다.
훗! 탄로난건 아니군.
그러나 처음 볼때부터 느낀거지만 왕비는 도도하고 강한 성격이면서 놀랄만큼 미인이었다. 그 의연한 태도는 과연 늙어버린 왕을 대신해 마왕의 군세에 대항해 나라를 다스릴 만 했다.
[왜 그러십니까 왕비님?]
그 때서야 나는 발코니에 연결된 방안에 몇 명의 기사가 한 쪽 무릎을 꿇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아무것도 아니다. 미란다. 그저 바람일 뿐이다.]
왕비는 목덜미를 간지럽히는 금빛 머리칼을 뒤쪽으로 쓸며 방쪽을 향해 몸을 돌렸다.
[옛]
이야기하는 걸로 봐서는 왕비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공손하게 무릎을 꿇고 있는 것은 낮의 퍼레이드에서 본, 눈에 띌정도로 남자를 싫어하는 여 기사 단장 미란다일 것이다.
나이트 가운 모습의 왕비와는 대조적으로 은으로 된 플레이트를 몸에 걸치고 겨드랑이에는 면갑이 달린 헬멧을 끼고 있었다.
오오!!! 이 년돈 상당한데.
왕 비와 같은 화려한 금발이 야성적인 스타일로 물결쳣고 그 헤어스타일과는 어울리지 않게, 아직 어린 티가 남아 있어 귀여운 느낌이 드는 얼굴이었다. 특히 꽉 다문 입술과 단련된 젊은 몸뚱아리는 활기를 내뿜고 있었으며, 생기넘치는 눈동자가 파랗게 빛나고 있었다. 그 날카로은 눈 빛은 마치 왕비 그대로 였다. 그리고 미란다의 뒤에는 또 몇명의 여기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마 갑옷으로 보아 귀족의 영양으로 구성된 백랑기사단의 단원일 것이다.
호오~ 모두다 상당히 뛰어난 미인인데.
[그럼, 미란다 보고를 게속해라.]
[옛. 자르부그 마을의 피해상황입니다....샤스타]
[넷, 지난주 마족의 습격에 의해 자르부그에 주둔하고 있던 왕립군에 막대한 피해가 있었읍니다. 사단장의 보고로는...]
미 란다 오른쪽 뒤에 한 쪽 무릎을 꿇고 있던 샤스타라고 불린 작은 몸집의 여기사가 매우 가라앉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국산(일본산)판타지에서나 볼 수 있는 불가사의한 파란 색 머리카락을 쇼트 컷한 여기사이다. 침울한 표정의 미녀가 계속 보고를 해나갔다.
흐음, 갑옷의 문장으로 봐서는 이 샤스타라고하는 침울한 인상의 여기사가 부단장일 것이다.
[아직 마을에 걸려있던 장벽 마법은 그 효력이 남아 있읍니다.]
샤스타의 마치 성서를 낭독하는 것 같은 보고가 끝이 났다.
왕비는 나이트 가운 속에서 빼낸 흰 손가락으로 턱을 고이며 생각에 잠기려는 듯 눈을 감았다.
잠시의 공백이 있은 후.
[국경 경비대에서 병력을 빼내 구원 부대를 편성하시오.]
[하지만, 왕비님. 그럼 국경의 수비가]
미란다가 갑자기 얼굴을 들어 왕비에게 말했다.
[괜찮아. 마왕이 되살아나고 몬스터가 공격해 오고 있다. 인간끼리 다투는 일은 없다.]
[그러나...]
[이미 내가 정한 것, 국경의 병력을 줄이고 마왕과의 결전을 준비한다.]
[옛]
미란다와 왕비는 수초간 시선을 맞추더니 무언가 결정을 내린 듯 둘이 서로 고개를 끄덕였다.
오오 서로 믿고 의지하는 왕비와 기사. 이거 괜찮은데. 하지만 이들만으로는 절대 마왕을 이길수는 없다. 그러나 용사인 내가 있지 않은가.
그 때 찰칵하는 갑옷 소리와 함께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기사 하나가 얼둘을 들며 말했다.
[죄송합니다만, 말씀드릴게 있읍니다.]
왕 비의 귀에 울리는 허스키한 목소리와는 전혀 다른 배에서 울리는 저음의 목소리였다. 거기에는 몸짐이 큰 여기사가 한 쪽 무릎을 꿇고 있었다. 불길같은 새빨간 쇼트 컷의 머리에 밴들를 두른 강해보이는 전사였다. 야성적인 그 뺨에는 그어진 길다란 상처가 야성적이 미모에 더욱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다른 기사들과는 달리 갑옷 여기저기 흠집이 가득했다.
[무슨 일이냐?]
[제가 용병으로 있을 때의 동료에게서 들은 정보입니다만, 서부에서 날뛰고 있던 사악한 룡 글바도우가 퇴치되었다고 합니다.]
[서, 설마. 그것은 신화시대부터 존재해온 암흑룡,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네, 서부에서는 용사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퍼져있읍니다.]
[아아]
처음으로 왕비의 그 아름다운 얼굴에 표정이란 것이 생겨났다. 뺨을 마치 소녀처럼 발갛게 물들이며 양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지금까지 차갑게 보이던 파란 눈동자는 눈물로 뿌옇게 되어 버렷다.
[설마...설마...그 분이...]
당장 눈물이라도 흘릴것 같은 왕비에게 여기사단장이 입을 열었다.
[아직 사실인지 확인 되지는 않았읍니다. 전령을 대성당으로 보냈읍니다만...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괜찮아요, 괜찮아. 만약 그분이라면....오늘은 이만 내려가도 좋아요. 모두 수고했어요.]
왕비는 홱 여기사들에게 등을 돌리며 밤하늘을 쳐다 보았다.
[그럼.]
왕비의 등에가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 뒤 여기사들은 방을 나갔다. 그러나 왕비 에스카리나는 고개를 돌리지 않고 파란 눈동자를 들어 수 많은 별들로 반짝이는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
[돌아오신거야...그분이...]
왕비는 나이트 가운위로 크게 돌출한 가슴위로 가만히 기도하듯 손을 모아 쥐었다.
[에스카리나...님.]
왕비가 눈물에 젖은 눈동자로 뒤돌아 보자 거기에는 아직까지 한쪽 무릎을 꿇은채 머리를 내린 백랑기사단의 젊은 여기사단장 미란다가 혼자 남아 있었다.
[내려가도 좋다고 말했지 않았는가? 듣지 못했는가 미란다.]
숙이고 있던 미란다의 갑옷에서 찰칵하는 작은 소리가 났다.
[에스카리나님은 아직 용사를 기다리고 있읍니까?]
그 말에 왕비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용사는 이미 전설일 뿐입니다. ... 왕국을 지키는 것은 우리들이]
[...알고 있을 텐데요. 미란다. 우리들로서는 이제...]
[그러나 지금이라도 왕이 한 번더 일어선다면!]
미란다는 번쩍 고개를 들며 왕비를 쳐다 보았다. 그러나 왕비는 아무런 동요도 없이 여기사를 내려다 보았다. 똑 같은 두개의 눈동자가 허공에서 마주쳤다.
[알고 있잖아요. 왕은...왕은 이미 정치에서 떠났어요. 마왕의 그림자에 무서워 매일....이미 왕국을 통치할 힘은...]
[그러나, 어머님!]
미란다는 격앙한 목소리로 외쳤다.
에! 어머님? 그럼 이 놈은 미스티 공주구나.
확실히 전쟁의 왕녀라고 불리며 항상 무장한 채로 나오는 왕가의 외동딸이었다. 주위에서 전쟁의 여신으로 불리는 존재이다.
으음. 가명으로 기사단의 단당이 되어 있다고는....과연 게임에서는 도트로된 캐릭터이기 때문에 얼굴로서는 판별이 불가능하지. 그렇지만...좀 의외이다. 뭐 기사들과 함께 싸우고 있다는 설정뿐이었던 조연 캐릭터이라 기사단장이 되었다고 해도 별 이상할 것은 없다.
[아버님에 관한 것은 나에게 맏겨 두어요. ]
[그러나, 어머님]
[원래, 그사람은 왕의 그릇은 아니었어요...진짜라면 선대의 용사가 왕위를...]
왕비는 가만히 눈을 감았다.
[그것을 저 마족의 여자가...]
으음. 확실히 지금의 왕은 전대 용사와 같이 파티를 이뤄 모험을 같이한 마법사였다. 선대의 용사가 마족의 여자와 같이 왕도를 떠난후, 대신 왕으로 즉위한 것이다.
응? 그럼 이 왕비는 진짜로는 선대용사랑 결혼할 작정이었던 거군.
[하지만, 있는지 없는지 모를 용사보다는 우리 기사들을 믿어 주십시오. 백성들도 어머님을 믿고 있읍니다. ]
하지만 왕비는 고개를 천천히 내려 딸을 내려다 보았다. 거기에는 왕비로서의 엄한 눈길 뿐 아니라, 자식을 보는 상얀한 모친으로서의 자애도 또한 담고 잇었다.
[미스티. 너는 정말 잘해주었어. 그러나 용사는 전설이 아닌 진실, 알겟어요. 미스티]
[어머님.]
아름다운 왕비는 나이트 가운속에서 흰 팔을 살짝들어 추레한 갑옷을 입은 딸의 뺨을 쓰다 듬었다. 그것은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별빛이 비추는 발코니에 요염하고 아름다운 왕비가 남장 여기사의 뺨을 애무한다. 그리고 자매처럼 보이는 이 두 여인은 사실 어머니와 딸 사이이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목에서 꿀꺽하는 소리가 났다.
여기사는 사르륵 파란 눈동자를 감으며 자신의 뺨을 애무하는 왕비의 손을 잡아 모았다.
[아아,,..어머님...저 힘내겠어요....어머님을 위해.]
미스티도 찬란한 미소를 짖는 모친의 아름다움에 취한듯 중얼거렸다.
[무리는 하지 말아요. 미스티]
달콤하면서 상냥한 모친의 목소리.
[네]
미스티는 아쉬운듯 모친의 손등에 키스를 하고 일어섯다.
[그럼, 어머님...아니 에스카리나 왕비님. 실례하겠읍니다.]
거기에는 이미 왕녀 미스티가 아니라 백랑기사단의 젊은 단장 미란다가 서 있었다.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며 몸을 돌리는 왕비의 눈동자도 이미 나라를 짊어지고 있는 사람의 그것이었다.
두개의 똑같은 파란 눈동자가 다시한 번 서로를 응시한뒤, 여기사 미란다는 웨이브진 금발을 휘날리며 장화소리와 함께 방을 나갔다. 그리고 남은 것은 발코니에 서 있는 왕비와 모슴을 감춘 나뿐이다.
[후우...]
왕 비는 엷은 본홍색이 될정도로 꽉 다물고 있던 입술 사이로 한 숨을 내뱉고는 나이트 가운의 옷자락을 끌며 발코니에서 방안으로 들어갔다. 호화로운 응접실을 지나 몇개의 문일 지난뒤에서야 왕비는 하나의 방으로 들어갔다. 물론 나는 그림자처럼 딱 붙어서 그녀를 스토킹하고 있었다.
여기가 왕비의 침실인 것이다. 왕비는 재빠르게 액세서리를 벗고 잘 준비를 하고서는 마치 통나무가 넘어지듯 호화로운 침대위로 쓰러졌다.
[후~ 지쳤다.]
베게에 얼굴을 묻은 채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흐음. 1인용 침실인데. 뭐어 지금의 왕은 어쨌던 노인이니까 아마 아이를 낳고서는 쭈욱 혼자서 밤을 보낸 모양이다.
[으응!]
멍하니 침대에 쓰러진 왕비를 보고 있던 그 때, 왕비의 무르익은 몸이 꿈지럭꿈지럭 움직이기 시작했다.
웃, 이것은!
나는 모습을 숨긴채 거칠게 숨을 내쉬며 베드의 끝에 다가가 앉았다.
[응, 응!, 흐윽]
역시! 크크크 이 여자 자위를 하고 있군.
엎드려 있던 왕비기 몸을 비틀어 옆으로 누웠다.
오오 내 쪽을 향한 그 아름다운 얼굴이 어렴풋이 붉어지며 살짝 열린 도톰한 입술에서는 호소하는 듯한 소리가 새어나왔다. 호리호리한 흰 팔은 예상한 대로 살집 좋은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 미묘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응,..웃...으으..]
고작 그정도의 자극만으로 에스카리나를 무르익은 몸뚱이를 푸들푸들 떨며 시트를 입에 물고 갑자기 불어닥친 황홀한 파도를 넘어가고 있었다.
[우웃...우웅.]
크으. 굶주린 미모의 유부녀의 자위 행위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다니, 도저히 못참겠다.
[앙, 아으으으..응]
요염한 입술이 시트 끝을 물어 당겨 소리를 죽이며 얇은 나이트 가운으로 덮힌 발군의 여체가 요동치고 있었다.
[하아...으으응.]
단지 나이트 가운 위를 만지는 것 만으로도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된 것이다.
옷이 위로 말려 올라가며 왕비의 포동포동한 허벅지 맨살이 드러났다.
이, 이것은
나 는 다시한번 침을 꿀꺽 삼키며 집어 삼키듯 들여다 보았다. 성녀를 연상시키는 오아실 나이트 가운 안쪽은 마치 창녀와 같은 양말 내님이 달린 팬티스타킹에 얇은 실크 팬티 모습이었던 것이다. 어느 것이나 섬세한 자수가 놓여진 최고급품이었다. 음탕한 육질의 흰 허벅지에 김이 날 것 같은 복숭아 모양의 엉덩이를 덮고 있는 속옷은 터무니 없을 정도로 음란했다.
크크크 정숙하고 도도한 국왕군 총지휘관인 왕비가 실은 음란한 유부녀였다니.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려 하는 것도 아닐텐데 이런 속옷을 입고서 익숙한 손놀림으로 자위를 한다는 것은 상당이 욕구불만이 쌓여있는 음란 호색녀인 것이다.
오늘 밤은 이걸로 결정디ㅏ.
[하으으으...하음]
침 을 늘어뜨리고 있는 나를 전혀 알아채지 못한 왕비는 다시한번 격렬하게 자위한다. 이윽고 딱 닫혀져 있던 허벅지가 크게 벌어지며 그 장소에서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음란한 육체를 덮고 있던 실크 속옷 옆으로 가늘고 긴 손가락이 들어갔다.
[흐음...아으으]
손가락 끝이 사타구니를 덮은 옷감 사이로 들어가는 순간 희미한 끈적이는 소리가 났다.
크크크. 벌써 질퍽질퍽거리는 걸.
자식이 있을 거라고는 도저히 상상되지 않는 여자의 몸에서 뿜어지는 달콤한 냄새가 실내에 짙게 품어져 나갔다. 왕비는 그런 몸을 뒤척이며 시트를 어지럽히고 있었다.
[아으으 아아]
찌걱찌걱
호리한 손이 사타구니사이의 점액으로 끈적해진 살들을 헤집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우우우 하아아. 좋아..]
왕비의 아름다운 얼굴이 발갛게 물들여지며 길다란 속눈썹은 흔들리고, 시트를 물고 있던 입에서는 주루룩 타액이 흘러 내렸다.
[우우...우우우...아흐흑...아...아아]
끝이 다가온 듯 흰 손가락이 끝까지 밀어 넣어지며 등은 활처럼 휘며 왕비는 절정을 맞이 했다.
[용사님...아아..으응]
음란한 육체가 푸들푸들 떨리며 발끝까지 몸이 쫙 펴졌다. 이윽고 천천히 땀 투성이인 몸에서 힘이 빠지며 실이 끊어진 인형처럼 왕비는 침대위로 널부러졌다.
이거이거 놀랐는걸 내가 왕비의 오나니 대상이 되어 있다고는...나쁜 기분은 들지 않지만 왕비랑은 처음 보는 사이인데...
아! 그렇구나. 왕비가 말한 용사는 선대의 용사(나의 부친이라는 설정)일 것이다. 정말이라면 선대 용사와 이어졌을 것이 그는 수수께끼의 마족 여자와 결혼해 떠나고 당시 용사의 동료였던 마법사와 나라를 위해 결혼 한 것이다.
뭐 자주 있는, 결국에는 국왕의 자리를 사양하고 멀리 떠나가는 영웅이란 기본적인 스토리지만, 남아 있는 왕비로서는 별로 좋은 일은 아니다.
에스카리나 왕비는 선대 용사로 인해 희생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 때문에 할아버지 마법사와 결혼해서 지금은 자위나 하고 있는 음란한 왕비가 되어버린 것이다.
여기선 아들로써 에프터 서비스나 해줄까?
1: 왕비를 범한다.
2: 왕비를 범하지 않고 떠난다.
그럼 나는 어떻게 할까.
왕비를 범한다.
"스~스~스~"
느슨한 나이트 가운에 감싸인 모양 좋은 커다란 가슴이 규칙적으로 아래위로 움직였다.
나는 콧구멍을 넓히면서, 어스름한 실내에 아련하게 보이는 그 하얀 살결을 노려다 보고 있었다.
그 모습은 정말로 음란하고 아름다웠다.
확실히 용자의 어머니도 미인이고 안으면 느낌도 최고의 암컷이었지만, 이 왕비도 그에 지지않은 미모와 몸뚱이를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나와 꼭 닮은 (정확히는 데이터가 없어 모르겠지만 나 그 자체일 것이다.) 선대 용사를 생각하며 오나니 하는 욕구불만의 색녀 왕비로 되어 있었다.
"쿠쿠쿠, 기분좋게 자고 있군."
나는 그 호화로운 침대에 올라가서는 왕비의 가는 허리를 타넘듯이 서서 그 자는 얼굴을 들여다 보았다.
자아, 어떻게 놀아 볼까나……….
하는 것들을 생각하고 있을 때
"웃우우우웅."
갑자기 왕비가 귀여운 소리를 내면서 눈을 뜨고 일어났다.
게다가 기지개를 켜면서 팔이 내 투명 망토를 벗겨버렷다.
"우와."
"꺄아아,......누, 누구?"
옷 위에 걸치고 있던 마법의 R-부위가 벗겨지며 순식간에 내 모습이 왕비의 파란 눈동자에 드러났다.
"누.......아! 아아아."
마치 소녀처럼 눈을 크게 뜨며, 입가를 우아하고 새하얀 손가락으로 덮었다.
"여, 여어....... 두려워 하지 말아요."
뭐 인간의 기본이 인사이니까.
뭐 자위행위를 숨어서 보는 것은 인사도 아무것도 아니긴 하지만.
"아아아, ...앗.......당신.....그대는...."
그렇지만 왕비는 지금도 아무런 말없이 그저 뻐끔뻐끔 거리며 입을 움직일 뿐이었다.
나는 그런 왕비를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서먹서먹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뭐랄까, 이건 하나의 불가항력이랄까."
우하하하하 하고 웃으면서 나는 슬쩍 왕비의 위에서 떨어졌다.
그 때
"용사님!"
새된 비명과 함께 와락 왕비가 안겨왔다.
"어어?"
그 새하얀 팔로 단단히 내 등을 감으면서 마치 모친에게 안긴 아이처럼 꿈꾸는 듯한 어조로 말했다.
"아아 믿을 수 없더. 꿈이 아닐거야. 이 냄새. 이 목소리. 아아 이 모습, 돌아오셨군요 용사님....아, 이 날이 드디어 온거군요."
놀랄 정도로 쿨한 기뻐하던 왕비의 눈에서 뽀로뽀로 눈물이 차올라 떨어져, 꿈꾸듯 환희에 찬 표정으로 내 가슴에 얼굴을 뺨을 비볐다.
"이 날을......이 날은 몇 년이나 몇 년인 기다렸어요....정말 오랜 시간이었어요 용사님."
아마 나를 선대의 용사와 착각한 모양이었다.
"잠깐 기다려 봐요."
나는 팔안에서 감미로운 향기를 풍기고 있는 무르익은 과실을 맛보려는 생각을 참으며 말을 걸었다.
[난 당신이 알고 있는 용사가 아냐, 그 아들이라구.] (게임상으로.)
[에? 무, 무슨 말이죠?]
멍했던 왕비의 눈동자가 한 순간에 냉정한 빛을 되찾았다.
역시 한 나라를 다스릴 만하군, 머리의 회전도 좋고 바로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도 있어.
[아들...그렇군......그 분이 그 년이랑....그래, 그래서 몇 년이 지나도.....하지만 정말 꼭 닮았어.]
슬금슬금 내 가슴에서 몸을 떼는 왕비.
실수다. 저 도발적으로 튀어 나온 가슴이라도 만져 둘걸.
[미안했어요. 그 사람이랑 너무 닮아서......]
더 눈을 내려까는 미녀는 나를 슬쩍슬쩍 훔쳐 보았다.
[그럼, 요즘의 용사 소동은 네가?]
[뭐, 선친이 죽어서 내가 뒤를 이은 거요.]
슬쩍 왕비에게 중대발언을 해보았다.
하지만, 왕비는 의외로 쇼크를 받은 것 같지 않았고, 흐트러진 나이트 가운을 그대로 한채 마치 군대의 지휘를 하는 것 처럼 조용히 끄득였다.
[그렇구나...나도 어렴풋이 짐작은 하고 있었다...그 분은 성을 떠날 때 위기가 닥치면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했어...하지만, 마왕이 쳐들어와도 전혀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그 분이 거짓말을 할리는 없으니까......그렇다면....]
[하지만 그 손끝이 미약하게 흔들리는 것을 나는 알아챌 수 있었다.
크크크, 처음 만난 내 앞에서도 왕비처럼 행동하려는 것이라군.
무엇보도 놀라당황한 자신의 흐트러진 옷차림이라던가 여기가 침실인데 내가 무단침임한 것도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다.
예상은 했지만 선대의 죽음이 상당히 쇼크였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내가 온겁니다. 당신을 도우러 왔습니다. 에스카리나 왕비님.]
그럴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 이 미인을 얻기 위해서라면 뭐라도 할 수 있지.
[나를 위해, 네가?]
[그래요. 선대는 당신을 버렸지만, 나는 틀립니다.]
[틀려......내가 찾지 않은 것이다.]
왕비는 떨리는 손을 숨기려는 듯 슬쩍 손을 꽉 쥐었다.
불쌍하게도 선대 용사가 그렇게 좋았던가.
뭐, 오늘 밤 부터 나를 잊을 수 없게 만들어 주지.
[그러고보니...왜 여기에....앗.]
왕비는 지금에서야 깨달은 듯 나이트 가운을 여미며, 가슴사이의 골짜기를 감추었다.
[그건, 우선은 밤의 욕구불만을 도와 줄까 해서지!]
[에?....꺄아.]
나는 왕비를 덥썩 안아가며 눌러 넘어 뜨렸다.
[무, 무슨 짓을, 아무리 그 사람의 아들이라도 이런.....으흑]
나는 왕비의 두팔을 잡고 머리위로 올려 누르고, 강제로 그 싱싱한 입술을 빼았았다.
[응응으응]
필사적으로 머리를 흔들며 저항하는 에스카리나.
그 격렬함은 마치 뜨거운 쇠를 누르고 있는 것 처럼 굉장햇다.
[푸하....그만둬, 역시 그 여자의 피는 어쩔 수 없어. 마족녀석, 넌 용자가 아냐, 마족이다.]
역시, 용사의 모친은 연적이었지, 용사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그 여자의 아들이기도 한거라 이거군.
뭐, 성격으로는 난 저~얼대 용사의 어머니인 마족의 피같은 건 흐리지 않지만, 선대 용사 자체의 데이터가 없으니, 나에게 대한거야 아무렇게나 말해도 상관없다.
[자, 그 손을 떼어라, 지금이라도 그만 두면 용서해 주겟다.]
왕비는 그렇게 말하면서 나를 밀어내려 양손을 대고서, 파란 눈동자로 똑바로 쳐다보며 다부진 목소리로 외쳤다.
으응? 하지만 그 눈의 초점은 내 얼굴에 맞춰저 있지 않았다.
시선의 끝은 망설이는 듯 허공을 헤메고 있었다.
이것은....아마....아니 있을 수도 있어.
[확실히 내게는 마족의 피가 흐른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당신의 소중히 여기는 용사의 피도 흐르고 있다. 그 증거로 내 얼굴을 보라.]
[말하지마, 말하지마.]
왕비는 단아한 얼굴을 옆으로 돌렸다.
크크크, 역시, 선대와 똑같은 얼굴을 보자 결심이 무디어 진 것이다.
나는 왕비의 머리 위에서 잡고 있는 가는 팔을 한손을 누르면서 그 턱에 다른 한 손으로 잡고 강제로 내 쪽을 보게 만들었다.
[큭, 비겁한.]
[왕국을 구하는 것은 나다. ... 바로 나 새로운 용사다.]
[왕국을....]
[그래, 내가 바로 용사다.]
나는 용사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천천히 얼굴을 왕비에게 가져갔다.
왕비는 마치 홀린 것 처럼 나를 찬찬히 바라보았다.
뺨이 어렴풋이 물들어갔다.
[용사....그 사람의......]
[그래.]
[아아.]
내 입술이 왕비의 요염한 그것에 겹쳐졌다.
[응]
이번에는 조금 전 같은 거절은 없었다.
역시 용사효과 만점이야.
나는 천천히 왕비의 입술에 혀를 집어 넣었다.
[앗,....그건....응.]
[미약한 저항의 소리를 내려는 그 입 속으로 내 혀가 쓰윽 밀려들어갔다.
[흐읍....으으.]
퍼득 왕비의 발군의 몸뚱아리기 내 밑에서 튕겨올랐지만 물론 무시했다.
[아.....으으......으음....응]
구츄주루.
나는 혀를 자연스레 움직이면서 왕비의 입천장을 핥듯이 혀로 휘저었다.
[으음.....응응......으읏.....으응.]
이윽고 그것에 대답하듯 조심스럽게 왕비의 부드러운 여자의 혀가 맞이해오기 시작했다.
크크크, 역시 욕구불만 색골 왕비의 몸은 오랜 시간 금욕을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이다.
[흐음,....응응......아아앙.]
그 지적이었던 파란 눈동자는 서서히 풀려가는 데도 왕비의 혀는 마치 다른 사람의 것 처럼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햇다.
이윽고.
쩌억쩌금쩌접
어슴프레한 침실 안에 오로지 입을 빠는 소리와 혀가 얽히는 소리만 나고 있었다.
[흐윽.....윽응응......쩌금쩌업찌루찌루....응......죽겠어]
[으으읏.]
그 혀가 엉키는게 빨라지기시작했다.
쩌금쩌업쩌루룹
서로의 타액을 마시는 소리에 맞추듯 왕비가 스스로 얼굴을 옆으로 조금 돌려 다시 깊이 키스를 탐했다.
[응......으응........쩌룹]
이미 에스카리나 왕비의 사는 팔은 자유로운 상태였지만, 오히려 그 가는 팔은 내 뒤통수도 돌려 자신 쪽으로 끌어 당기고 있었다.
[으윽]
[응응응......응.]
내가 놀랄 정도로 적극적으로 혀를 움직였다.
끈적끈적해진 왕비의 혀는 마치 물을 얻은 물고기 처럼 서로의 입안을 돌아다니며 내 혀를 휘갑아 기다릴 수 없다는 듯이 타액을 핥아갔다.
그것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먹이를 찾은 굶주린 개 같았다.
틀림없이, 욕구불만의 에로 왕비의 본성이 발휘된 것이다.
[우웅......응.]
[으극.....푸하아.]
나는 그 갑작스런 변화에 휩쓸려 저도 모르게 얼굴을 들었다.
[아, 안돼. 그만 두면 안돼. 더.]
[우왓....우윽]
와락 당기면서 욕정이 발동한 왕비가 다시 격렬하게 입을 맞춰왔다.
아니 이젠, 입을 맞추는 게 아니라, 입을 빨아달길 정도로 격렬하게 탐햇다.
왕비의 고귀하고 달콤한 육체의 향기가 침신안헤 퍼져나갔다.
쩌접쩌금쩌웁
크크크. 좋아, 음란 왕비님을 마구 짓밟아 주지.
나는 왕비의 더할 나위 없는 육체 위에 올라탄채 키스를 교환하면서 천천히 양손으로 하반신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앙.....흐윽]
물론 나이트 가운을 밀어 올려 그 밑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요염한 허리를 안는 것도 잊지 않았다.
크으, 아이를 하나 낳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가는 허리다.
게다가 정성스레 다듬은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이 좋았다.
[하으응]
덜컥 턱을 젖히는 왕비의 입술에서 나는 츄우우웃 혀를 빼내고, 할짝할짝 입술 주위에서 얼굴로 핥았나갔다.
[아응아아아. 그런....아아.]
주루룩 내 혀는 타액을 흘리면서 왕비의 지적이고 단아한 얼굴을 더럽혀나갔다.
[앙, 안돼. 아으으.]
녹신녹신한 허리에서 등을 애무해 올라가자, 퍼득퍼득 몸을 떨면서 왕비는 싫어싫어 도리질 하며 타액으로 젖은 얼굴을 흔들었다.
[이 코, 턱. 귀, 입술, 혀, 모두 내걸로 만들거야.]
[아앙, 안돼. 난 너 네 아버지에게 이 모든걸 바치려고....으응.]
나는 허덕이려고 벌린 왕비의 꽃같은 두터운 입술을 핥았다.
에스카리나는 반사적인 듯 자기 스스로 혀를 엉키면서 코맹맹이 소리를 냈다.
[괜찮지, 내가 너를 그리고 왕국을 도와주지. 선대 용사 대신에...그 대산 너는 내게 일생을 맡기는 거다. 왕국을 구하는 것은 선대의 용사가 아냐, 바로 나. 새로운 용사다.]
[아아....하지만. 나는....]
내 혀는 왕비의 그것을 잠시 맛보고 턱 끝으로 미끄러져 천천히 핥아갔다.
[너는 2대에 걸쳐 용사를 섬기는 거야. 괜찮지.]
[아으으.]
덥석 그 가는 턱끝을 살짝 깨물고, 그 대로 하얗고 가는 목덜미에 혀를 핥아갔다.
[하으....하지만. 그 여자의.....마족놈에게....아아아.]
말로는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있지만, 욕구불만의 몸뚱아리는 고분고분 나에게 복종하고 있었다.
크크크, 정말 천성이 음란한 여자야.
나는 그 하얀 목덜미에 몇번이나 입을 맞춰 타액과 핑크색의 키스자국을 남기면서 천천히 몸을 밑으로 내려갔다.
[안돼. 안돼. 마족같은....용사로 인정 못해.....조호하앙.....그렇게 빨면 하으]
부드러운 목에서 천천히 나의 혀는 나이트가운에 싸인 도발적인 가슴으로 숨어 들었다.
[크크크, 인정하지 않는 다면 그것도 좋아. 하지만 넌 내거야.]
[아아앙.]
와락 강제로 나이트 가운의 옷깃을 넓혔다.
거기에는 속옷과 같은 모양의 무늬가 들어간 디자인의 브래지어가 커다랗고 팽팽한 육(肉)의 산을 덮고 있었다.
[아, 안돼. 아아. 인정할 수 없어..아으으.]
왕비는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면서 내 머리를 휘감은 손으로 사랑스러운듯 머리칼을 흐트렸고, 타액투성이의 아름다운 얼굴은 욕정으로 녹지근 해져 있었다.
좀더, 좀더 정신이 흐트러져.
크크크. 이 음란 왕비를 내 전용의 섹스 노예로 만들어야지.
용사의 피와 힘을 더 짜내지 않으면 안돼.
나는 가늘고 매력적인 허리에서 손을 데고, 산같은 가슴을 덮은 브래지어에 손을 가져갔다.
[안돼, 그 이상은 할 수....앙.]
와락 브라의 끈에 손을 걸어 어깨에서 흘러내리고 컵 부분을 밑으로 끌어 내렸다.
[오오오, 이것은!]
뿌릉
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슴이 떨리며 매혹적인 육질의 공이 나타났다.
위로 향해 누워있는 데도 그 거유는 유두를 발딱 세운채 마치 포탄처럼 솟아있다.
크기는 성모들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그 도벌적인 형태와 둥글기는 발군이었다.
성모의 폭유가 어머니의 자상함을 담고 있다면 이 왕비의 커다란 가슴은 욕구불만으로 단련된 여자의 야함을 가득 담고 있는 것이다.
참을 수 없어.
나는 사타구니의 그 놈에게 피가 몰려드는 것이 느껴졌다.
[보면 안돼.....안돼....아아아.]
왕비는 타액으로 물든 얼굴을 황홀해 하면서, 그 대단한 박력감에 몰입한 내 머리를 끌어 안았다.
[안돼, 내 가슴을 핥을 거야? 안돼, 그, 그것은.]
그렇게 말하면서, 그 눈동자는 기대를 가득 담은 음탕함에 빛나면서 유혹하듯 젖가슴을 흔들었다.
크크크, 그렇다면 원하는 대로.
[이 음란한 가슴도 내 것이다. 이 용사의 것이다!]
나는 입을 쫘악 벌리며 도발적인 젖가슴에 달라붙었다.
[아흐흐흐, 아아, 빨고 있어, 내 가슴을 아아앙.]
왕비는 머리를 좌우로 도리도리 흔들었지만, 그 손은 꽈악 내 머리를 잡고 자신에게서 떨어지지 못하게했다.
[쩌금....쭈웁......고리고리.]
크으, 이 부드러움과 대단한 탄력, 참을 수가 없어.
나는 입 가득 왕비의 부드러운 살을 삼키고 어금니로 질겅질겅 핑크빛 유두를 씹었다.
[아으으으으, 안돼에에, 그만해라. 아아아. 거기. 거기 더 씹어줘어]
이제 정신이 없어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르는 왕비였다.
나의 타액과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 위로 올려졌던 금색 머리칼이 뺨에 젖어 붙어 있는 그 모습은 정말로 요염했다.
나는 매혹의 과실을 남기는 일 없이 맛보면서, 쉬고 있는 다른 쪽의 로켓같은 가슴을 짜내듯이 문질렀다.
[하으으, 아아, 그렇게 세게, 으으으....아앙.]
[크크크, 좋군, 이 가슴! 최고다.]
나는 쾌락을 쫓듯 퍼득퍼득이는 여체에게 다리를 걸어 꽉 끌어 안고 이어서 가슴을 탐했다.
뿌룽뿌룽, 땀과 음액을 흩날리면서 격렬하게 흔들리는 음란 젓가슴.
[씨발, 뭐 이렇게 야한 젓가슴이 있어, 음란한 망상으로 꽉 차 있는 거 아냐? 응?]
할짝할짝 유두를 돌리고 핥으면서 모양이 망가지지 않은 가슴의 뿌리에서 꾸욱 짜내듯이 양손으로 주물렀다.
[아~ 그런 그런 게 아니야~]
질겅.
[하으으으, 깨물지마아~」
안돼라고 하면 더 그만둘 수 없지!
그게 나다.
질겅질겅질겅....지일겅
[아흐으으으, 안돼....아아. 그만둬요오~]
나는 얼굴을 탄력이 뛰어난 색골 젖가슴에 코까지 묻고는 팽팽히 솟은 유두를 깨물어 눌렀다.
이어서 양손에 힘을 주어 꾸욱꾸욱 뿌리부터 짜올리며 가지고 놀았다.
[제발...아아. 이제 가슴은 그만.....안돼....괴롭히지 말아줘.....아윽.]
나는 구슬같은 달콤한 살을 십분 즐기면서 마음껏 그 도발적인 바스트를 깨물었다.
[하으응]
요염한 소리를 지르며 지고한 왕비는 몸을 떨며, 내 휘감은 다리에 꼬악 하반신을 눌러 붙이며 등을 활짝 펴다가 탁 힘을 뺐다.
크크크, 가볍게 보내 버렸군.
[가슴을 지분거린 것 뿐인데 가버리다니, 정말 음란한 여자야.]
나는 목 깊은 소리로 웃으며 부들부들 떨고 있는 거유로 부터 얼굴을 들었다.
왕비는 가볍게 실신했는지, 풀린 금발이 붙어 있는 아름다운 얼굴에서 침이 흘러 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흐트러진 잠옷차림으로,국민전원이 동경하는 고귀한 왕족의 미녀가 타액과 땀 범벅이 되어 바스트와 포동포동한 허벅지를 드러낸채 시트 위에 누어있는 것이다.
그 새 하얀 살결이 어슴프레한 실내에 희미하게 떠오르는 광경은 환상적으로 아름다웠다.
[하아하아하아.]
축 늘어진 그 발밑으로 나는 이동해 슬쩍 발목을 양손으로 잡았다.
[으응,....무신짓을]
아직 엑스터시의 여운에 사로잡혀있는 왕비는 내가 무엇을 할 작정인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말없이 왕비의 발목을 잡아 올렸다.
[꺄아아아...무슨 짓을....아아아.]
[크크크, 오픈」
나는 왕비의 양 발목을 잡아 올린 채 좌우로 벌려, 그 상태로 왕비의 몸을 구(九)자로 머리 위까지 발을 구부려 밀어 올렸다.
[아! 싫어어어]
젚혀진 모습이 된 왕비의 몸뚱이
내 눈 앞에는 쨘 하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이는 고귀한 미녀의 엉덩이
[크크크, 그렇게 말하면서도 여기는 완전히 젖어 있는 걸.]
[안돼, 보지마, 이런 모습...아아.....부끄러워.]
[이제와서 부끄럽다는 건 뭐야.]
나는 꾸욱 아홉 구자모양으로 엉덩이를 하늘로 한 채 구부러져 접쳐진 매혹의 고기덩어리를 몸 전체로 꾸욱 누르면서, 코끝을 팬티에 붙어 있는 음화(淫花)에 갖다 눌렀다.
[으~~응, 좋은 냄새가 나는 군 왕비님.]
[안돼에, 싫어..거긴....]
열려진 기다란 다리에 사이에서 흔들흔들거리는 젖, 그리고 그 위쪽에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며 괴로워하는 왕비의 아름다운 얼굴.
[크크크, 이 용사님이 싫도록 봐주지.]
나는 발목에서 양손을 떼고 재빠르게 자신의 다리로 왕비의 몸을 눌렀다.
[아아아, 싫어어, 날 놔줘. 이런 모습은....싫어.]
침대 위에서 위를 보고 반으로 접쳐진 자세인 그대로, 왕비는 내 발 사이에 그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바치는 자세가 되었다.
[굉장해, 이젠 속옷의 의미도 없어졌군, 질척질척하군.]
나는 자유로워진 양손으로 호화로운 자수가 들어간 사타구니를 덮고 있는 작은 천을 꾹 옆으로 잡아 당겼다.
[아....안돼.....안돼.....안돼.]
왕비는 이미 저항을 그만두고, 멍해진 새파란 눈종자에 자신의 거대한 부분을 만지는 내 손가락 끝을 올려다 보고 있엇다.
[크크크, 아름다워.]
[부탁이야. 이제 그만둬조...아흐으]
나는 젖어있는 꽃잎을 양손으로 쭈욱 벌렸다.
찌적
점액으로 질척이는 요상한 소리와 함께 금색의 수풀아래에 숨쉬고 있는 살덩이의 입구가 새빨간 속을 보이고 있었다.
[아아아아, 보면 안돼. 그만둬...부탁이야....이 이상은, 아아 벌리면 안돼. 이제 보지 말아줘..아아]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조금전까지 스스로 문질러 놓고선.]
[그 그것은....히익]
나는 이죽거리면서 양손으로 벌린 질구에 천천히 혀끝을 늘려갔다.
고의로 애태우듯 혀끝을 살짝살짝 대면서, 꽃잎의 살을 찔러 돌렸다.
[아, 아, 아, 핥고 있어....내.....아아......그 분 한테도 이런.....적이......아흐윽.]
풍만한 젖가슴의 건너편에서 보는 왕비는 얼굴을 물들이고 반쯤 벌린 입에서 침을 흘리며 남자를 유혹하는 감미로운 향기를 농후하게 풍기고 있었다.
[그럼 여기도 귀여워 해주지.]
푸쥬우르르르르
나는 서서히 혀끝을 올리며 얼굴을 왕비의 사타구니에 파묻고 애액을 핥아 마시면서 혀로 질안을 훑어 올렸다.
찌적찌이적 주르르르르
[하으으으으, 싫어어어, 할으면....아으윽....괴...굉자.....굉장해에에에」
[응, 찌걱, 찌이저어억」
[히익, 아아 안이 안쪽에 혀가 핥고 있어 내 속에 혀가 아아아아.....하으으으]
퍼득퍼득 격렬하게 흔들리는 둥그스럼한 하얀 미육(美肉)
나는 코뿌리까지 파묻을 정도로 얼굴을 묻고서 뒤에서부터 흘러 나오는 애액을 들이 마시면서 격렬하게 혀로 질벽을 휘저으며 핥았다.
[하으으으....아아. 그마아안........빨고 있어. 내 속이 빨리고 있어.]
흐느껴 우는 것 같은 왕비.
나는 이어서 코끝을 젖어 떨어질 것 같은 꽃잎 위에 살아 숨쉬는 음핵에 꾸욱 눌러 붙였다.
[으아아아, 그러언...너무해....그만. 그만. 그만해에]
왕비는 머리를 흔들어 돌리며 그래도 욕정에 물든 눈동자는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있는 내게서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크크크, 역시 음란한 년이야.
찌걱찌금찌이적
[아흐으으. 아아. 대단해. 기분 좋아. .....거기....아아. 더.......그마안.]
포동포동한 엉덩이가 꿈틀꿈틀 떨며 작은 틈하나 없이 붙어 있는 내 얼굴로 밀어 올리듯 눌러졌다.
[찌걱....으응.]
질안에 펼쳐진 벽의 한 장 한 장을 핥아 올린 내 혀가 마치 빨려들어가듯이 꽈악 조여졌다.
[아흐으으. 아, 안돼에.]
그 때에 왕비의 몸이 퍼득 크게 떨리며, 애액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
푸샤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안돼에에」
뺨을 물들이며 도리질하며 머리를 흔드는 에스카리나.
크크크크, 이년 완전히 오르가즘을 느꼈군.
[꿀꺽, 꿀꺽, 꿀꺽.]
[아아……아아……아아앙.]
나는 극상의 미녀가 뿜어내는 쾌락의 액체를 맛보고, 왕비의 자세를 그 대로 둔 채, 벌떡 일어섯다.
[그럼, 슬슬 먹어 볼까.]
[하아하아하아.]
멍하니 몸을 접어 구부려진 채 올려다 보고 있는 왕비.
나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그 하늘을 보고 있는 복숭아를 한손으로 꽉 누르며 야행복의 밑에서 이미 벌떡벌떡 발기한 페니스를 끄집어 내었다.
[하아하아하아……아아아, 그....그것은.
[크크크, 니가 원하던 거야......자아 마음껏 맛보게 해주지.]
나는 시트위에 구부려진 왕비의 몸을 말을 타듯이 선 엉거주춤한 자세로 천천히 허리를 내렸다.
[아아....나는......범해지는 건가....네게.....마족의 피를.......그 여자의 피가 섞인 네게....]
왕비의 목소리가 떨렸지만, 그것은 공포가 아니라 틀림없이 기대에 의한 것이었다.
그 기다란 두 다리를 자신의 머리위에 두고 양손으로 퍼벅지를 지지해 허리를 받치면서 엉덩이를 한껏 위로 올렸다.
[좋지, 자아 봐라. 네 안에 박아 넣는다.
[아아 용서해줘...아아아
나는 허리를 천천히 내리고 속옷 옆으로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찌저저저적
[하으으으으.....범해지는 거야......안으로....아흐으으.]
[우웃 조이는군.]
내 페니스가 찌젖찌걱 젖은 살속으로 파묻혀갓다.
음란 보지는 에상외로 조여대었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육봉을 맞아들여 깊은 속까지 유혹해 들이려는 듯 선동했다.
[우욱, 이 년 좋은데.]
[아아으으으, 들어왔어, 내 안에....아아아. 쯔부쯔부 들어왔어어어.]
왕비는 위에서 내게 눌려진 불안전한 자세 그대로 침대위에 눌려 묻혀지듯 삽입되었다.
찌걱찌접찌금
[아으윽]
[우웃]
추접한 살로된 꽃잎이 내 페니스에 달라붙엇고, 귀두가 우지직 육벽을 밀어젖혀지면서 띠어 자국에까지 도달했다.
그 순간, 또 애액이 분수처럼 뿜어져 올랐다.
[아흐으으.....아아.]
크크크 들어간 것 반으로 가버린 모양이군.
나는 모든 체중을 눌러 왕비를 타올라, 엉덩이 위에 걸터앉는 자세가 되었다.
물론 페니스와 완전히 끝까지 들어가 있다.
[아흐으으 끄 끝까지.....으으으윽]
우아아 기분좋다.
하지만,
[어이어이, 시작은 겨우 이제부터야.]
[하으으?]
두터운 입술에서 타액이 흐르고, 자신의 거유에 위에서 눌려진 아름다운 얼굴이 멍한 소리를 냈다.
진짜 이렇게 되버리면 고귀한 왕비도 암컷일 뿐이다.
나는 서서히 허리를 끌어 올렸다.
즈즈즈즈즈
[하으으으으, 움직이며.....아아아.]
꽃잎이 딸려 나오듯 얽혀 올라왔다.
마치 잡으면 놓지 않는 육체의 함정이었다.
반쯤 당겨 올리자 나는 다시 전 체중을 싫어 허리를 눌렀다.
[자, 먹어라.]
찌거어어어억
[으하아아아악」
속옷 옆에서 찌걱 페니스와 같이 솟아올려져, 마치 물을 빨아들인 스폰지를 짜낸 듯이 애액이 쏟아져 나왔다.
[앗 앗 앗]
[우우 최고야 이년은]
즈즈즈즈즈 증
[아으으윽, 또....도 끝까지 찔러....아으으 호소아키가 자궁을 눌러....위에서 눌려져]
나는 다시 뿌리까지 찔러넣었던 귀두로 자궁입구를 체중을 더해 꾸욱 찔러넣었다.
[아으으응, 또 가버려....조.....좋아......그 그만.]
왕비는 자신의 질을 가득 채운 페니스를 황홀하게 올려다 보았다.
[아직 아직이다.]
[아흐으으. 안돼..이 이상은 미쳐 버릴 것 같아. 아으]
물론 그런 말은 내게는 의미가 없다.
나는 서서히 왕비의 엉덩이와 허리를 잡고 쩍쩍 격렬하게 페니스를 상하로 움직였다.
[아윽....또....또.......나 내 거기 왔다갔다 해 몇번이나 몇 번이나아.
왕비는 자신의 음부를 속옷옆으로 출입하고 있는 육봉을 올려다 보았다.
찌걱찌걱찌접찌지찌금
팡팡팡 서로의 엉덩이가 만나, 내 부랄이 몇번이나 왕비의 엉덩이를 쳤다.
[좋아? 좋아?]
[하으으으. 좋아. 좋아. 너무 좋아. 배 속을 턱턱 치고 있어.
왕비는 핑크색 혀를 내어 허덕이면서 쩍쩍 찔러 들어가는 내 페니스에 도취되버렸다.
[자, 말해. 뭐가 기분이 좋은거지? 응]
[아아, 좋아, 너의....너의,.....아윽......돌리면 싫어어.
[내 뭐지, 말하지 않으면 그만 할거야. 응!]
쓰윽 파묻힌 페니스를 나는 허리를 돌려 왕비의 안쪽을 휘저어 돌렸다.
[아아, 말할게, 말할게, 자지가, 니 자지가 좋아......더.....더 내 걸 찔러줘. 마구 부숴버려.]
왕비는 미칠 것 처럼 소리치면서, 질을 바싹 조이며 사랑스런 물건을 휘감아갔다.
[크크크 그렇게 좋아. 응?
[아앙, 좋아....아. 자지로 박으니까 너무 좋아. 자지 자지를 원해..웃 우웃.]
속옷 옆으로 내 페니스가 출입하며 거품이 된 애액이 피스톤에 맞춰 튕겨 날아올랐다.
[웃, ....난 니가 사랑하는 용자를 빼앗아간 마족 여자의 피가 섞인 남자야.
[앗, 앗,....그으래도....나는....하으으응. 싫어. 하지만 너무 좋아.]
태어나면 부터 가진 음란한 피를 이은 왕가의 미녀는 지금까지 참고있던 육체의 교합에 녹아버리고 있다.
마음의 갈등보다 육체의 유혹에 무너져 버린 것이다.
나는 그 왕비의 마음에 최후의 일격을 문자그대로 찔러 넣었다.
[나는 용사의 피도 섞였다. 네가 사랑하는 그 용사의]
「!!!」
쯔즉
자궁입구에 파묻힐 정도로 와락 찔러 넣었다.
[아아....내 사랑하는 용사님의......]
찌저적 품어지는 음액과 땀, 부들부들 떨리는 하얀 육체
마치 육변기(肉便器)처럼 내 밑에 둥그렇게 말린 왕비의 육체에 나는 격렬하게 피스톤을 두드렸다.
[자아 말해, 나는 누구지!]
쯔즉쯔즉쯔즉
[아으윽. 너는.....너는.....그 여자의.....아들로]
찔러넣으며 페니스를 돌려, 와작와작 육벽을 밀어 넘어 뜨리듯 격렬하게 마찰했다.
[그리고? 우웃.....뭐지. 응? 응? 응?]
찌걱찌걱찌걱
[아아...용사의...용사의 피를 이은...사람....좋아....녹아버릴거야.」
[그렇다. 나는 용사다.]
육벽이 꾸욱 조여 귀두가 뭉개버리듯 상하로 움직였다.
[....아아. 그래.....너는.....너는....용사다.]
두사람의 땀이 뒤섞여 시트가 구겨지고 어스름한 실내에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울렸다.
팡팡팡팡
[이, 인정해, 에스카리나!」
꽈악 힘을 넣어 휘저어 돌렸다.
[하으으윽, 이, 인정해. 너는 용사다.....아아.....인정합니다.....나 그리고 왕국의 전부를 바치는.....용사다.
왕비는 흐트러진 아름다운 얼굴로 나를 똑바로 보면서 울것같은 얼굴로 호소했다.
[크크크, 그건 아니야.]
허리를 눌러 돌리면서 복숭아 같은 엉덩이에 손가락을 세웠다.
[히익....왜......]
[왕가의 이름으로 확실히 인정을 해.]
계속 팡팡 허리를 부딪혀 왕비의 육체를 맛보면서 나는 침을 늘으뜨려 왕비를 내려다 보았다.
[아아....으윽....왕가의 이름으로....아극.....왕비 에스카리나의 이름을 걸고 왕가와........으윽.....위대한 대지모신의......모든 것에 걸고, 그대 를 용사로 인정한다아아아]
퍼득퍼득 몸을 떨면서 끊어질듯한 목소리로 소리지는 왕비.
벌써 몇번이나 가벼운 엑스터시에 노출된 그 몸뚱아리는 새빨갛게 불타고 있엇다.
[어이, 틀려, 음란왕비라는게 틀렸잖아. 안그래?]
허리를 심하게 틀면서 나는 왕비에게 침을 뱉어냈다.
[아아앙, 알았어....그래.....나는 음란해.....음란하고 색골 왕비다. 호소아키의 자지가 너무 좋은 음란왕비다. 네 자지가 갖고 싶어서 엉덩이를 흔드는 왕비다. 이걸로...이걸로....아으....좋아? 용사......아아아.]
왕비는 본성을 발휘해 절규하듯 소리치고 재주있게 허리를 벌름거렸다.
쯩쯩쯩 찌걱찌걱찌걱
「웃 웃 웃, 좋아 음란왕비, 이걸로 너는 내것이다. 내가 원할 때는 언제나 엉덩이를 내밀어 날 만족시킬때까지」
「아아, 알았어...아으으. 언제까지....나는 네게 원할 때마다.....몸을 내밀게. 왕궁에서도 알현때에도, 왕의 앞에서도. 나는 너.....용사전용의 음란왕비......아아아아}
에스카리나 왕비가 졀규와 다름없는 교성을 질렀다.
그 대 꽈악 질이 조이며 끝이 가까웠다는 것을 알렸다.
[아아 싸, 나 이제]
[우웃, 나도]
나는 꾸우욱 허리를 내리누르며 귀두 끝을 질 깊숙이 돌리면서 밀어 넣었다.
[하으윽]
[아~~ 나와 나와, 에스카리나의 아네 듬뿍 쏟아 낸다.
「はぐぅう」
[괜찮아, 싸도 좋아. 내 안에 듬뿍 쏟아내 아아아, 가득 가득 싸....그리고....갖게 해줘.....용사의 아이를. 니 아이를 낳게 해줘어.]
[좋아, 내 정자를 받아 들여.
[페니스의 끝으로 뜨거운 덩어리가 밀려 올랐다.
[ 웃
쭈욱, 투두둑 투툭
[아~~~~~나 나와, 내 안에, 네 용사의 피가 들어오고 있어. 아아 안에....굉장해....아아. 가득 차고 있어....굉장히 많아.
[웃웃웃]
나는 왕비의 위에 덜터앉듯이 정액을 자궁속으로 용서없이 주입하고 있었다.
투둑투둑투둑
[아~~~ 우우우 아직 나오고 있어. 아아아 내가 임신하는 거야. 네 아이를, 용사와 마족을 아이를 받는 거야....아아아.....좋아.........너무 좋아........안에 투둑투둑 치고 있는 게 느껴져. 아아 기분좋아. 아아 자궁 벽이 따뜻해, 아아. 싸버려어~~]
투둑
[후우우우]
나는 최후의 한방울 까지 음란왕비의 자군안으로 직접정액을 쏟아 넣고, 찌금지금 소리를 내고 있는 반쯤 선 페니스를 빼어냈다.
[아아....으응]
왕비는 초점이 없는 눈동자로 힘없이 웅얼거렸다.
팍 소리를 내며 비어버린 질구에서 거품이 인 정액과 애액의 혼합이 넘쳐나, 속옷을 적셔나갔다.
[기분 좋았다.]
나는 상쾌해진 최고의 기분으로 싱글거리며, 실신한 왕비의 다리를 내려 침대에 뉘었다.
[또 가끔씩 범해주지 음란왕비.
나는 축 쳐저 누워있는 왕비에게 키스했다.
쭈욱
[아아....응응.]
역시 천성이 색골인 여자야. 몽롱한 상태인데도 내 혀에 반응하며 혀를 휘감아 온다.
크크크 정말 조교해보고 싶은 여자야.
그 가는 양팔이 내 머리를 휘감았다.
다시, 방금전의 엑스터시의 여운에 초좀이 맞지 않는 눈동자로 중얼거렸다.
[아아...가지마....언제까지나....내 옆에 있어줘....내 옆에....이제 버림받는 것은 싫어.....제발......뭐든 할께....뭐든 시켜줘.....나라도 좋다면 마음껏 안아조 좋아, 원하는 건 뭐든 지 해줄게, 아이를 원하면 수십명이라도 낳아 줄 테니까....아니 아이를 갖게 해줘. 오늘 밤 만 아니라, 언제까지나 너의 온기가 필요해....이제 혼자는 싫어......]
꾸욱 내 가슴에 안기면서 그렇게 말을 내뱉는 왕비.
선대에게 버려진 것이 마음의 상처로 남았던 것일까........
[부탁이야, 나랑 같이 언제까지나....사랑해다오....나를 받아줘요. 용사여.]
나는……
--------> 좋아 너랑 함께 보내는것도 좋겠지 하며 왕비를 선택한다.
--------> 뭐 나중에 또 하면되지 하고 침실을 나간다.
어느걸로 할까아요?
[또 다음이 있다, 나는 용사다. 하던 일을 그만 둘수야 없지.
[아아아]
왕비는 내게 다시 뜨거운 딮 키스를 했다.
찌적찌금찌금
[쩌적...또 나를 버릴건가요? 용사님.]
[그런건 아냐, 나는 너를 위해 싸우러 온 것이다. 에스카리나.]
나는 왕비의 지적인 얼굴을 애무하면서 말을 끌었다.
[하지만.....내가 너랑 있으면.....]
에스카리나 왕비는 서민들에게 보인 의연한 태도 와는 달리, 안절부절해 어쩔줄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
크크크 또 한 마리 메스 노예가 탄생한 순간이다.
[그래, 못믿겠으면 계약금을 놔두고 가지.]
[예?]
[애 아이말야.]
[앗, 아아앙.]
나는 천천히 왕비의 몸을 안아며 침대에 밀어 넘어 뜨렸다.
팡팡팡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미녀의 허덕이는 소리가 왕비의 침실에서 그치지 않았다.
다음날 나는 땀과 음액에 덤벅이 되어 잠든 왕비를 그대로 둔채 왕성에서 모습을 감췄다.
[으윽, 아야야, 허리가 아퍼.]
씨발, 정말 욕구불만 생골 왕비님이야.
해가 뜨기 바로직전까지 끊임없이 섹스를 계속했다.
최후는 침대에 손을 대게 하고 배후위로 찔러 넣으며 흔들흔들거리는 바스트를 주무르면서 음욕의 끝을 보려 작정한 탓이려나......
뭐, 기억나는 한에서는, 왕비의 질내에다 7번이상 정액을 쏟아부었다.
정말로 임신해 버렸을 지도....
뭐, 괜찮겠지!
나는 용사답게 호기있게 웃으며 가방에서 엘릭서 병을 꺼내어 뽕하고 뚜껑을 열고는 꿀꺽꿀꺽 들이마셨다.
[푸하아아아, 원기충전!]
저도 모르게 V사인을 해버리고 마는 나.
단숨에 몸의 피로와 졸음이 날아가 버리고 원기가 가득 찼다.
으음, 역시 완전회복만능영약이다. 이걸 어제 저녁에는 3병이나 마시서야 했다. 역시 대단한 욕구불만 음란 왕비야.
돌아갈 때에 내가 없을 때 오나니 하는 것을 금지시켰다.
또 욕구불만이 쌓였을 때는 내가 와서 맘껏 H해주지.
용사인 내말에는 절대 복종이니까.....크크크 바로 오나니 하고 싶어서 움찔움찔 거리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얼굴이 눈에 선하다.
그리고, 오늘은 예정은....그래, 무도대회에 참석할 작정이었지.
나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기지개를 켜고서, 무도대회의 신청서를 작성하기 위해 거리의 상점가로 발걸음을 옮겼다.
근처 거리는 가게가 없는 보따리 장사들 뿐인지 거리에 그냥 여러 가지 무구들을 늘어놓고 있었다.
어떤 것이 있을까?
에엑, 다 구리 신발 뿐이었다.
생각해보니 물품의 양은 풍부하지만 상품의 종류가 많을 리가 없엇따.
그래도 어떤 가게는 개성을 내려는 듯 구리신발에 장식을 붙이거나 짧고 가는 단도를 붙여 놓거나 하는 등으로 애를 쓰고 있었다.
음음, 작지만 개성을 내는 것도 좋지.
나는 끄덕이면서 물론, 그 물건들에는 손도대지 않고 커다란 상점안으로 들어갔다.
역시, 자신을 물건을 살때는 안심할수 없는 것을 살 수는 없잖아!
[어서오세요, 어떤 것으로 하시겠어요]
상투적인 말로 맞이하는 아저씨에게 붙임성있게 웃으며 나는 선반을 둘러 보았다.
흐음, 여기는 정식 상점이라서 그런지 물품도 풍부했다.
독침에서 롱 소드, 배틀액스, 시미터, 스페어, 메이스 자르고 치고 찌르는 모든 물건이 있다.
뭐, 실제 최고레벨인 내게있어서는 아무런 관계도 없지만........
[지금은 마법 핼버드도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손님.]
[뭐, 다음에 오죠.]
나는 우선 보류라고 말하며 가게를 나왔다.
그러고 나서 나는 근방의 가게를 부시하고 날근 한채의 무기점의 문을 열었다.
그렇다, 여기는 그 아저씨가 있는 가게다.
예상 대로 비썩 마른 할배가 먼지 투성이 카운터 안쪽에 걸터앉아있었다.
웬지 그늘져 보이는 얼굴이었다.
[………손님 죄송하지만....이제 무기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어째서지?]
[뭐어 약속이니까 들어주지.]
[괜찮겠지, 말해주지. 난 아직 내가 젊었을 때야........]
번쩍 할배의 눈이 빛나더니 주절주절 이야기를 늘어 놓는다.
[저, 저....할배.......]
[거기서 나는 전설의 오리하르콘으로 하나의 검을 만드는 일을.......]
게다가 나는 완전히 무시한채 이야기를 해댄다.
제길, 듣는 것이 아니었다.
이 할배는 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캐릭터라서, 지금이 일생일대에 한 번 나오는 장면이지만, 길어도 너무 긴 이야기다.
[그런데, 난 저 마검을 돌아오지 않는 숲의 고 엘프에게 맏겯지, 오오오, 만약 그게 있다면 마왕같은 것쯤이야 한방에, 그래.....]
뭐, 결국은, 할배가 철없던 어린시절에 만들었던 마검이 돌아오지 않는 숲에 있다는 이야기다. 그것을 무사히 갖고 오는게 미니시나리오다.
[저 숲은 무서운 곳이야....누가 그것을 가지러 간다면....누군가가.]
[갓다 온다면....누군가가.]
찌리릿,
어딜 쳐다 보는 거야 이자식.
하긴, 처음부터 그럴 작정으로 여기왔으니까.
[아아, 그런 일이라면 내가 가지러 갔다 오지.]
나는 할배의 추파에 졌다는 듯이 말했다.
[오오, 역시 전사님! 눈매가 보통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할배는 광희난무 무책임으로 기뻐했다.
정말 자기 마음대로군 이 할배.
[무사히 마검을 가지고 어면 그 검으로 무도대회에 참가하도록 하죠 , 바로 말이요.]
[기대하지 말아요.]
나는 한숨을 지으며 그렇게 말하고 자리를 떳다.
왠지 한꺼번에 피로가 몰려오는 느낌으로 미인 점원이 있는 가게로 향했다.
[그럼........안녕.]
그렇지만, 탄식섞이 ㄴ내 말은 고령자의 귀에는 충분히 전달된 것 같았다.
[에, 왜그럽니까?]
내 쪽으로 귀를 귀울여 왔다.
[....그러니까......안녕이라고.]
「그래그래...어째서 무기를 취급하지 않느냐고.]
내가 조심조심 다시보자 음음 지 맘대로 고개를 끄덕이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할배의 모습.
[아니, 그것은 듣지 않아도......]
[괜찮겠지. 말해주지. 그것은 아직 내가 젋었을 때 였어........]
[이봐요, 사람말 좀 들어요.!]
[거기서 나는 전설의 오리하르콘으로 하나의 검을 만드는 일을.....]
어이어이!
한 번 들었던 이야기는 그냥 넘어가는 기능은 붙여 놨어야지!
결국, 나는 그 뒤 3번이나 같은 이야기를 듣고 녹초가 되어 상점을 뒤로 했다.
나는 왠지 피곤하긴 했지만, 좀더 가게를 돌아보기로 했다.
그 때 였다. 골목 후미진 곳에 작은 쪽문이 열려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렇다, 왕도에는 비밀 상점이 없을리 없었다.
여기도 틀림없이 비밀 상점의 하나일것이 틀림없었다.
나는 작은 창문에서 안을 들여다 보앗다.
가게 안은 입구와는 달리 상당히 넓었다.
그리고, 그 중앙 카운터 반대편에 여주인이 앉아 있엇다.
엑조틱한 중동계 미소녀였다.
황금색 머리칼에 커다란 눈동자에 조각해 놓은 것같은 코, 두터운 입술은 육감적으로 반쯤 열려있다
초콜릿색 둥그러섬한 피부에는 아라비아의 무희같은 시슬 드레스를 입고 가슴 한가운데가 커다란 마름모꼴로 열린, 거기로 아름다운 유방의 갈라진 골짜기 꾸욱 밀어붙이고 있었다.
드러난 맨살의 가는 허리에 얇은 팔레오를 감고, 발목까지 풍성하게 넓어지는 실크 바지를 입고 있었다.
나이는 10대 후반일까, 어리고 귀여운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요염하고 원숙한 글래머서스한 보디라인이었다.
하지만, 이런 곳에 가게를 내는 것을 보면, 역시 보통 인간은 아닌 것 같아.
그녀의 가볍게 묶은 머리칼 뒤로 삐죽하게 솟은 귀가 보였다.
게다가 반개한 두툼한 입술에는 귀여운 덛니가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이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
나는 서둘러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끼이익 하고 문이 듣기 싫은 소리를 내며 열렸다.
[어라, 어서오세요.]
묘한 억양으로 경쾌하게 인사하며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이쪽을 쳐다 보았다.
[무기를 한 번 봤으면 하는데.]
「あら、いらっしゃい」
[손님도, 무도대회에 나가시는 겁니까?]
[뭐어.]
나는 가볍게 대답하며 선반에 있는 상품에 손을 뻗었다.
[아, 안돼요. 그건 초 레어 아이템 뇌신의 스태프입니다.]
갑자기 카운터 뒤에서 아라비아 풍의 미녀가 뛰어 나오며 날렵하게 막대기를 잡아챘다.
[아~앙, 지문이 묻었으면 어떻게 하지.]
[아니, 상품이라고.....]
[상품은 이쪽 선반, 여기는 가게 콜렉션 전시에요. 잘 봐둬요 우리가게 초 레어 콜렉션.]
[헤에~ 그런 건가.]
나는 놀라면서 확실히 그렇게 써있는 선반을 바라보았다.
흐음, 레어 아이켐이 가득하다.
보통 모험자라면 목구멍에서 손위 튀어나올 것 같은 무구들 뿐이었다.
하지만, 어느 물건이든 이미 내가 갖고 있는 것이다.
[응, 여기 마법 지팡이 시리즈에 빈 부분이 있네.]
나도 어쩔 수 없는 게이머라서 컴플리트 하지 못한 아이템을ㄹ 보자 절로 말을 내뱉고 말았다.
[에, 오빠 어떻게 알았어예? 거기엔 홀리로드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건......아마 최종 던젼에서 얻을 수 있지. 걷는 것 만으로 회복이 되는 스태프였다.
[그게 있으면 온 세상에 있는 마법 지팡이가 모두 모으는 건디 말인데예. 정말 애석해예.]
귀가 축쳐지며 이상한 방으로 말하는 미녀의 눈 앞에 나는 쨘 하고 지팡이를 보였다.
(이 아라비아 풍의 여자는 오사카 사투리로 이야기를 하다가 표준어로 이야기 하다가 합니다. 알다시피 일본 표준어는 동경어죠. 일본 코메디언 중에 오사카 출신이 많습니다. 거의 7,80%가 오사카 그 지방 출신이라고 할 수 있죠. 저도 이 아라비아 풍 여자의 말투에 이런저런 사투리를 섞어 넣도로 해보겟읍니다......)
[응? ....이, 이것은 홀리로드!]
[가져.]
[에에에, 정말? 진짜 돌려주지 않아도 되예? 정말이라예?]
그렇게 말하면서 한창나이의 여자가 막대기에다 비비적비비적 뺨을 비벼대고 있었다.
[징말로 기뻐예. 이 지팡이를 찾을라꼬 50년이나 걸렸어예. ]
[호오]
나는 그제서야 이 눈앞의 미소녀의 정체를 알아챘다.
확실히, 사막이나 황야에 특수한 피리를 불며 나타나는 신비의 캬라반이 있었다.
아마 그 상인인것같았다.
그 때 아라비아의 미소녀의 눈이 반짝 빛났다.
[당신. 쬐금만 그 가방에서 나온 검, 그걸! 그걸 보여줄랑교?]
[아아 자아]
그것은 선대용사에게서 물려받은 전설의 검이다.
[이...이것은.....서, 설마.....당신.......]
[아아? 그냥 용사인데.]
내 대답에 미소녀의 갈색 피부가 새빨갛게 물들었다.
커다랗게 열린 가슴을 뿌릉뿌릉 떨면서 의자위로 얌전하게 앉으며 입을 뻐끔뻐끔 열었다.
[당신이 용자님이라예? .....아아.......나.....나는.....저... 저... 마인 코렐이라고 합니다. 앗, 마인 이라고 해서 남을 괴롭히는 건 아니랑께요. 그냥 장사하는 건 좋아해서. ....잘 부탁합니다.]
[그렇게 말하며 풀썩 금색 머릴슬 숙였다.
[이쪽이야 말로, 나는 용사다.]
[하아..징말이구나.]
마인 코렐은 미적미적 거리면서 내 팔에 손을 뻗었다.
[만져봐도 될까예?]
[? 좋기는 한데.]
[하아아.]
손끝이 내 살에 닿는 것 만으로 육감적인 여체를 흔들며 환희에 부들부들 떨었다.
[왜, 왜그래?]
[아아...용사님 자체가 최고의 레어 아이템이리예.....그야말로 걸어 다니는 레어! 이 세상레어 중의 최고, 용사님이 만지면 어떤 검도 바로 전설에 남을 검이 되는 거라예, 당신의 머리 한 올도 우리들이 진짜로 동경하는 물건이라예]
발그레하게 상기된 얼굴로 열변을 토한다.
뭐어, 확실히 이 세계의 전선은 모두 용사와 얽힌 것이니까.
하지만, 레어 아이템이 그렇게 좋은가.
[징말로 내...내....이런 누추한 상점에 용사님이 오시다니....앗, 차라도 드시겠어예......바로 갇다 드릴께예.]
타닥타닥 코렐은 아라비아풍의 바지에 감긴 멋진 히프를 내게 보이며, 무엇인지 모를 차를 붇고 있다.
[후후후, 난, 오늘은 인생최고의 날이라예, 이제 죽어도 원이없어예]
기분좋게 웃으면서 아라비아 미녀가 독특한 주전자로 차를 부었다.
[그래, 용사님, 우리 가게에서 무도대회 등록하겠어예? 그렇게 하면 우리 가게 상품은 뭐라도 마음대로 쓰게 해 드릴께예, 제발, 내 무기에도 용사님의 전설을 보테 주세요.]
생긋생긋 웃는 마인 미녀는 '여기 있읍니다'하고 차를 내게 내밀었다.
여기서 나는
그럼, 코렐 비장의 마법 무기를 받도록 하자!
할배의 상점에세 등록하기 위해 돌아오지 않는 숲으로 마검을 찾으러 가자!
어떤 것이든 마음대로 사용해도 괜찮아? 그럼 너를 먹어주지!
나는 왕비를 선택했다.
그로부터 수주가 지난 뒤.....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수만명의 관중이 소리를 지르고 있다.
[위대한 왕비]
[아름다운 왕국의 지배자.]
[에스카리나.]
그 환성은 왕비의 이름을 외치고 있다.
그렇다, 구국의 인물, 왕비 에스카리나를!
지금 왕비의 인기는 절정이다.
그도 고럴것이 마왕과의 싸움을 포기하고 퇴위한 왕을 대신해 왕국을 이끌어 나간 것은 에스카리나 그 사람이었다.
원래 왕의 몇배나 인기기 있던 왕가 제일의 미녀는 어느 기사의 힘을 빌려 지금까지 보여주엇던 것 이상으로 맹렬하게 분투했다.
마치 마왕군의 진로를 읽는 것같은 전략을 구사하고, 수많은 마을을 되찾고 마왕군을 마계로 쫓아 버렸다.
그것은 연전연승을 거듭, 왕비 스스로도 순백의 갑옷을 걸치고 전장에 나선 적도 셀수 없이 많았다.
그 왕비의 용맹스런 모습은 국민전체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아, 그 명석한 두뇌와 유례가 드문 미모는 비교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되어, 약체화 되었던 왕국군을 수습해서, 도움이되지 않는 왕 대신에 나라를 세계를 구한 것이다.
그것은 정말, 구국의 여신이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모습이었다.
[에스카리나 왕비님에게 영광이 있으라.]
그리고, 지금 수만명이 왕비의 개선 퍼레이드를 보기위해 왕도의 대로에 은집해 있다.
[오오~~~ 백랑기사단이다.]
[미란다니~임]
샛된 비명을 뒤집어 쓰면서 최초로 정문으로 들어온 것은 하얀 풀 플레이트를 걸친 여기사들과 그 종자 무리였다.
그녀들도 에스카리나의 호위로서 마왕성을 공격하는 전투에 참가, 지금에서는 왕국 제일의 기사단으로 성장했다.
마상의 미란다가 경례하면서 말을 몰고, 그에 이어서 수십기의 여기사들이 자랑스러운 듯 행군한다.
[오오~~~~~~]
그 때 지금까지 이상의 커다란 환성이 정문에서 터져나왔다.
[왕비님이다! 에스카리나 님의 마차다!]
[오오~ 왕비님 만세~]
왕도의 지면이 울릴정도로 커다랗게 함성을 질렀다.
네필의 백마가 끄는 호화롭고 튼튼한 대형 마차가 들어오고 있는 중이었다.
그리고, 그 측면에 붙은 작은 창문에서 백성들이 동경하는 에스카리나 왕비가 격자창 너머로 가볍게 손을 흔들어 보였다.
[오오오 정말 아름다우신 모습.]
[아아, 왕비님을 보다니, 이런 행운이.]
남자들은 만면에 미소지으며 왕비가 탄 마차의 작은 창을 바라보았다.
[아아아, 왕비니~임, 감사합니다.]
[봐, 왕비님도 저렇게 기뻐하시잖아, 정말 근사해.]
여자들도 선망과 존경의 눈으로, 환희로 어렴풋이 물든 왕비를 보며 손을 흔들며 어색하게 환성을 질렀다.
[하지만, 난 [전설의 기사]님도 보고싶었는데.]
[무리야, 그분은 신출귀몰 아무나 만나 술 수 없어.]
박식한 얼굴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왕비와 전설의 기사를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전설의 기사.]
그것은 왕비의 옆에 있으며, 왕비와 왕국을 지탱하는 희대의 기사로서 백랑기사단의 단장 미란다와 인기를 양분할 정도였다.
모든 경력이 수수께끼이고, 용사의 피를 이었다던가, 마족의 반역자라든가 하는 수많은 소문이 떠돌았지만, 항간에서는 오리지 음유시인이 이야기하는 왕비와의 로멘스만이 유명했다.
그리고, 수만며으이 백성이 마차의 작은 창에서 손을 흔드는 왕비에 환성으로 답하며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즐거워하며 소리를 질렀다.
그렇다....왕비의 뺨이 환성이 아니라 수치로 물들었다는 것도 모르는 채.
[아아아앙,....용사....우우....이제.....안돼.......아아이이이]
[이봐, 더 확실히 손을 흔들지 않으면, 알지, 어서 즐겁게 웃어 에스카리나.]
[예, 예엣,]
덜컹 덜컹 덜커덩 덜컹
마차가 도로의 균열을 가라지를 때마다 왕실전용 마차의 안도 커다랗게 흔들렸다.
{하아하아하아....아아아. 이제....으으윽.....좋아...기분 좋아.]
왕비의 몸도 덜컥덜컥 흔들리지만....그것은 마차의 흔들림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이었다.
그것도 그 럴것이.
바로 지금, 내게 뒤에서 찔려져 있기 때문이다.
나는 꾸욱 허리를 밀어붙이며 왕비의 허리 속을 끼릭끼릭 찔러 올렸다.
[아아 안돼. 이런 모습은. 아.]
왕비는 그 상반신은 호화로은 드레스로 몸을 가리고, 정숙하게 웃는 얼굴로 마차 창문에서 국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그리고 마차 안, 국민들에게 보이지 않는 하반신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좌석에 앉은 내게 배면좌위( 등을 보인 상태)의 자세로 내가 푹푹 찌를 때마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다.
[정말로, 음란왕비님이야, 안그래?]
꾸우욱 나는 귀두의 끝으로 질벽을 밀어 올렸다.
꾸리꾸리꾸리
[아흐으, 안돼. 흔들면 안돼. 하으.]
왕비는 필사적으로 소리를 죽이며, 웃는 얼굴을 무너뜨리지 않으려 애쓰면서 떨리는 손을 좌우로 흔들흔들 흔들어 국민들에게 답했다.
[어때, 응? 국민들 모두에게 네가 범해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하는 개선 퍼레이드는?]
나는 질척질척하게 애액을 떨어뜨리며, 김이 날걱샅은 엉덩이를 크게 쓰다듬으면서, 허리를 조금씩 흔들며 돌려갔다.
[아으으, 안돼. 그런....흐으으으....윽]
[웃 좋아.]
퍼득 떠는 왕비, 스커트 만 빠진 드레스는 배꼽 부분에서부터 하얀 살결을 노출하며, 놀랄정도로 발군의 프로포션을 보여 주었다.
한 손으로 끌어 안을수 있을 정도로 가는 허리에, 쿵하고 존재감있는 고기만두같은 엉덩이, 게다가 내 다리를 사이에 두고 벌어진 기다란 두 다리. 그리고 거기 붙은 부분은 요 수주간 잠잘 겨를도 없이 젖어있던 꽃잎이 뿌리까지 페니스를 삼키고 있엇다.
[하아하아하아...아아...부탁.....이제 가게해줘어」
왕비는 뺨을 물들이며, 입술에서 타액을 흘리면 애원한다.
[안돼, 어서 더 집중해. 웃는 얼굴을 해야지.]
나는 히죽웃으면서 왕비의 안에다 페니스를 집어 넣은 채 감촉을 즐렸다.
[하으으으으]
하지만, 왕비는 땀에젖어 창틀을 쥐며, 아랫입술을 물면서 명령대로 엇는얼굴을 유지하랴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호소아키~」
왕비는 퍼레이드가 시작된 이래 몇시간이나, 페니스를 쭈욱 삽입된 됀 자세 그대로 끝없이 손을 흔들고 있었다.
처음에는 수치와 굴욕을 느꼈지만, 그것도 곧 없어지고, 지금은 일초라도 빨리 내가 사정없이 찔러 주기만을 바라는 심정이 되버렸다.
그대로 끝까지 질에 넣은 다음 돌리거나 조금씩 움직일 뿐, 이따금씩 왕비의 엉덩이랑 크리토리스를 지분거릴뿐,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지 못했다.
[아아, 제발, 호소아키, 거길,....뜨거운 거기에....네 자지를 찔러 넣어줘, 언제나 처럼 정액을 가득 넣어줘.]
왕비는 레이스 달린 길다란 보자기 같은 소매가 늘려진 손으로 창틀을 꾸욱잡고, 내 쪽을 돌아보며 엉덩이를 흔덜어 왔다.
찌걱찌걱찌걱
마차 바닥에 떨어지는 음액이 작은 물웅덩이를 만들며, 이어서 왕비의 보지에서 투둑투둑 떨어졌다.
으음, 슬슬 된 것 같군.
나도 마법으로 자지를 회복시키고 있지만, 이 눈 앞에서 흔들리는 풍만한 엉덩이와 눈물을 머금으며 고매를 원하는 암캐에게 이미 정신 쪽이 한계였다.
바로 그 때, 덜컥하고 커다랗게 마차가 흔들리며 왕성의 문 을 넘었다.
관중의 환성도 멀어져갔다.
퍼레이드도 이제 끝이 난 것이다.
[아아아아. 이제, 이젠, 못 참겠어.]
그것이 피날레라는 듯이 에스카리나는 창틀에서 손을 떼고,마차 앞의 벽에 양손을 갖다 대고 몸을 지탱했다.
[아아 찔러줘요,호소아키 나를 마음대로 범해요. 호소아키 용사의 좆으로 마구 짓밟아 줘요.]
[바라는 대로 찔러주지.]
나도 이젠 왕비를 애태우는 데 인내의 한계가 다가왔다.
꽈악 그 잘록하고 멋진 허리를 잡고서, 패니스를 찌를 채로 일어서서,배후위의 자세로 본격적으로 허리를 쓰기 시작했다.
[어때, 어때 어때, 좋아?]
「좋아요, 좋아, 호소하키, 호소아키~]
팡 팡 팡 팡
찌걱찌걱찌걱
허리가 부딪치는, 귀두로 휘저어 대며 나오는 점액의 소리가 크게 울렸다.
[하으, 좋아, 아~ 호소아키 자지가 끝을 두드려, 앗 으흑 아흑 아흑.]
[앗 으으}
나도 그 육질의 부드러움과 흡착하는 듯 조여오는 느낌을 즐기며, 왕비의 등을 눌러갔다, 물론 팡팡하며 허리를 두드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아~ 조...아앙.....으믐.......쩌접찌럽찌접」
나는 등뒤에서 손을 돌려 드레스 너머로 흔들거리는 거대한 가슴을 문지르기 시작하고, 왕비의 머리를 돌려 강제로 입을 맞추었다.
찌걱찌적찌걱 증증증
[아흐으으, 으으, 맛있어요, 호소아키의 혀.....아아 정말 대단해.]
서로의 혀를 내밀어 엉키고, 서로의 입술을 덮어갔다.
[앗 웃 웃 웃]
마차의 흔들림에 더 격렬해지며, 거기에 맞추듯이 격렬하게 퍽퍽 박아대는 허리.
[호, 호소아키, 이제, 이젠, 웃웃웃]
[앗앗 싸, 우우, 싸버려 에스카리나]
나는 마치 젖은 비단에 조이듯 부드러운 탄력이 가득한 질내를 맛보면셔, 최후의 스파트를 올리고 있었다.
와락 왕비의 등에 매달려 얼굴을 뺨, 그리고 귀를 핥아갔다.
[아흐으, 앗, 으흐으]
보기좋게 흔들리는 거유를 그 드레스 소매에서 찔러넣어 손으로 마치 촉수처럼 비비고 움켜쥐어짯다.
[아흐으으, 안에 안에 싸요, 용사의 정액, 가득 싸주세요~]
[크크크, 제대로 받아들여.]
나는 힘껏 왕비에 매달렸다.
그리고.....
투둑투둑투둑
끝없이 뿜지는는 끈적끈적한 정액.
그것은 마치 요구르트 처럼 끈적한 점성을 가진채, 에스카리나 왕비의 자궁안을 가득채우고, 질안을 넘쳐나, 거품을 일면서 결합부에서 넘쳐 떨어졌다.
[아아앙]
왕비스 최상급 엑스터시의 파도를 그대로 받아 들이며, 털썩 마차 바닥으로 넘어져 버렸다.
[엇차」
나는 그허리를 단단히 잡고, 페니스를 찔러 넣은 채 의자에 걸터앉았다.
물론 음란왕비는 몽롱한 채 내 팔안에서 배면좌위의 자세로 내게 등을 기댄채 축 늘어져 있다.
[앗....아응...흐응....아아 호소아키~]
[정신이 덜었나? 응....으음.]
또 다시 뜨거운 딮키스를 요구해 온다.
[응...응응....또 정자를 안에다 내버렸군.]
왕비는 미모를 어렴풋이 물들이면서 내 입술을 덧그리듯히 핥았다.
[크크크, 싫어?]
나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그 드레스 안에 손을 찔러 넣어 도발적인 포탄형 바스트를 희롱하며, 허리를 미묘하게 돌리시 시작했다.
[그...너무 좋아해....당신이 남김없이 느껴져서...내 안에 언제라도 부어 넣어도 상관없어요.]
왕비는 응 하며 눈썹을 모으고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내 입술을 더 격렬하게 탐해갔다.
[다만....」
「다만?」
나는 뭔가가 걱정되는 것 같은 미녀를 밑에서 찔러 올리면서 그 얼굴을 들여다 보았다.
그러자 왕비는 쓰윽 아래를 내려다 보며 창피한 듯 중얼거렸다.
[그게....에요...다음 번에는 회임 퍼레이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성실한 얼굴로 왕국 제일의 지적인 미녀는 빨갛게 얼굴을 물들리며 고개를 숙여 버렸다.
[그리고...그 사이에는....그....뒷 구멍도 괜찮겠어요?
이렇게 해서 나는 언제까지나 미모의 왕비와의 섹스 삼매경의 매일매일을 만끽하게 된 것이다.
미모의 왕비와 평화로운 삶을 산다.(GOOD END 6)
이세계용자
나는 우선 마인 코렐의 몸을 맛보기로 했다.
[자아, 용사님, 차를]
생긋생긋 미소를 보이며 허브 향기가 풍기는 향초 차를 내미는 그 손을 나는 강제로 잡아 당겼다.
[앙, 무, 무엇을]
와장창.
찻잔이 바닥으로 떨어져 부서지는 것은 신경도 쓰지 않았다.
[요, 용사님?]
지금 무슨일이 벌어지는 지 깨닫지 못한 미소녀의 턱을 잡고 나는 살짝 위로 들어 올렸다.
[무? 무슨]
흔들리는 윤기있는 검은 눈동자에, 긴 속눈썹이 깡빡거리고 있다.
크크크, 찬찬히 보고 있으려니까 점점 욕심이 동한다.
지금까지 없었던 타입의 여자군.
[널 내 맘대로 해도 괜찮은거지?」
[그, 그건 무기의 …아앙…으응」
끝까지 말하지 못하게 강제를 혀를 밀어 붙였다.
「으응……응응」
혀를 집어 넣아려 했지만,이빨을 꽉 닫으며 필사적으로 거부했다.
흥, 뭐 좀 있으면 이년 쪽에 원하게 ㄷ닐테지만 말야.
나는 씨익 웃으면서 코렐의 입술을 빨아갔다.
[아으윽……시, 싫어…그만해…으응」
조그마한 외침 소리도 빨아들이면서, 나는 팔 안에서 날뛰는 매흑적인 몸에 하나의 짧은 지팡이를 갖다대었다.
섬뜩한 지팡이의 감촉을 노출된 배에 느낀 코렐은 화들짝 놀라 밑을 내려다 보았다.
[크크크, 이건 이카즈치의 지팡이다.]
[무슨 짓을…아…아항」
코렐의 설교가 끝나기 전에 나는 장의 위력을 최소로 발휘했다.
파직파직
[아아아아]
코렐의 노출된 배에 불꽃이 일순간 튀며, 몸이 퍼득 경련한다.
순간 팔안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잇던 미소녀의 쵸콜렛 색 몸뚱아리가 얌전해졌다.
[비겁해. …용사님…이런」
최저 레벨의 이카두치는 몸의 일부를 마비시키는 정도다. 혼자 힘으로 서있는 것은 가능하지만 격렬한 운동은 무리다.
[미안하지만 니가 마음에 들어서 말야.]
[그 ....그런.]
겁먹은 눈동자에서 떨구고 있는 마인의 무르익은 여체를 꽈악 안았다.
맥없이 늘어진 몸으로 나를 떼어놓을 려고 애를 쩌보지만 마비되어 그다지 힘이 나오지 않는다.
[자, 키스다.]
[아아아, 싫어.......아으윽」
나는 허리에 두른 손과는 반대의 손으로 꽈악 마인의 형태 좋은 뺨을 위에서 내리 눌러 강제로 입을 열었다.
[하으윽」
마비되고 힘 없는 두툼한 입술은 뻐끔히 열리고,새빨간 입안을 나에게 보이고 있다.
[하고싶어?」
[읍읍읍으ㅡ읍 」
나는 고의로 입에서 혀를 내밀어, 타액을 떨어뜨리면서 천천히 그 부드러운 미소녀의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우웁우우웁」
좌우로 조금씩 흔들리는 얼굴을 꽉 잡아 멈추자, 눈물을 흘리고 있는 그 아름다운 얼굴로 나의 혀가 쓰윽 밀려 들어갔다.
혀끝이, 목 안쪽으로 움추려든 그녀의 혀를 찾아, 억지로 엉겨 붙으면서 대량의 타액과 함께 입안을 유린한다.
[흐으으으으음 …으으으으…으으으」
찌걱찌걱찌걱
[프하아 …아아…으으응…아흐으」
쩌릅, 쩌럽, 찌겁
[ㅎ아하아아???용사님…아아~ …으응」
그것은 길게디 긴 키스였다.
견고하게 결합된 입술을 수십분이나 떼지도 않고, 나는 코렐의 혀를 마음이 놓일 때까지 능욕하고 충분히 타액을 배에 유입하고 있다.
처음은 겁먹은 듯 흔들리던 코렐의 달콤한 혀도 지금은 나의 혀에 나선을 그리듯 휘감겨 붙어 필사적으로 타액을 빨아 먹고 있다.
또한 어렴풋하게 핑크빛으로 물든 코렐의 팔은 머리를 단단히 휘감아 얼굴을 자신의 얼굴 바로 옆에 놓고 더 깊숙한 입맞춤에 만족해한다.
[좋지, 용사의 타역이야말로 초 레어 아이템이지, 그걸 마신 거야.]
[프하…….어.....어떻게.....날]
[자신의 치태에 곤혹해하면서 틀어 올린 금발을 흔들며 내게 매달려 왔다.
[크크크크, 이거지.」
나는 허리에 얹은 팔을 들었다.
거기에 있는 것는!
[아 ! 그것은 유혹이 단검 ……아아]
그 차가운 날이 맨 살 등에 스륵 하고 닿자 마인은 미칠 듯이 풍만한 몸을 흔들었다.
그렇다, 유혹의 단검은 원래 몬스터를 유혹해 서로 공격하게 만드는 특수능력을 가진 단검이지만 ....이렇게 사용하는게 제일 좋지.
[아윽....용사님.....잔인한 사람.....나한테 이런 짓을.]
이미 상태=유혹상태가 되어있는 마인 코렐은 다시 한 번 내게 꽈악 안겨왔다.
풍만흔 가슴이 꾸욱 찌부러졌고, 얇은 명주바지는 이미 사타구니 부분이 젖어들며 달짝지근한 수액(樹液)의 향기를 풍기고 있다.
[크크크, 어때 이 단검의 맛이.]
[아흐으...못참겠어......나 난....벌써....몸이 뜨거워져.....전부 그 칼 때문이야.....아흐으.....나....이젠....]
찌릅 찌릅찌릅
코렐 쪽에서 적극적으로 혀를 휘감아 온다.
단단하게 내 뒤통수를 잡은 갈색의 팔은 사랑스럽다는 듯이 머리 칼을 쓰다듬으며,손가락으로 휘감아 어지럽혔다.
[으으응...이젠....아아....안돼.....어서....해줘]
완전히 달아오른 코렐은 쭈욱 혀를 내며 내 코에 자신의 코끝을 비비며 애원했다.
[크크크, 자아 가슴을 내밀어.]
나는 천천히 지금까지 코렐이 가게를 보기 위해 앉아 있던 의자에 앉고서 유혹의 단도로 그 피부를 탁탁 두드렸다.
[하흐으...그건.]
[할 수 있지?]
나는 앞에 서있는 쵸콜렛색 피부 소녀의 마름모꼴로 열린 골짜기에 단도를 스륵 집어 넣었다.
물론 이 단도에 잘랄 일은 없다. 여성처럼 둥그스럼한 날은 무언가를 자를 용도라 만들어 진게 아이란 것은 틀림없었다.
그러나. 이 단도가 마인의 마음을자른 것는 틀림없었다.
[....예....이젠.....마음대로 하셔요.....저를]
몹시 긴 속눈썹을 흔들면서 마인은 앞가슴을 좌우로 열었다.
뿌룽.
아라비아 풍의 체닉(확실히는 모르지만 아라비아 무희들이 입는 상의라고 짐작됩니다.)에서 넘쳐 튀어나오는 두 개의 유방은 적당하게 부푼 보기 좋은 형태라기 보다, 남자를 정신 못차리게 만드는 마성의 살덩어리렸다.
초콜렛색의 뿌룽뿌룽 흔들리는 음육(淫肉)의 끝을 덮듯이 짙은 갈색의 커다란 싹같은 유륜(乳輪)이 선명하게 봉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연흔 갈색 젖꼭지가 발기해 부들부들 떨고 있다.
굉장히 음란해 보이는 유두다.
[크크크, 뭐야 이거, 제법 는 모양인데?]
[아으흐, 아니야, 난.....」
꾸우우욱
나는 푸들푸들 떨리는 유두를 쥐고 부술 듯이 비틀었다.
[크크크, 어때? 음란마인(淫亂魔人)씨
[아아 난, 아니야~]
내가 유두를 누른 채 빙글빙글 돌리자 , 마인 아가씨는 허리랑 몸을 비틀면서 내 손 움직임에 필사적이 되어 따라오려 했다.
[어때 좋지, 응?]
나는 일부러 보여 주듯이 유혹의 단도 손잡이로 한 쪽 유방을 개어 올렸다.
[아흐으, 그러지 말아요, 아아, 용사님.]
퍼득 몸을 떠는 것도 무시하며 나는 꾸욱꾸욱 손잡이로 눌러 대면서, 다른 한 쪽 유방에 얼굴을 묻었다.
[히익]
[응응.....으으응 」
낼름낼름 혀끝 만으로 신 모양으로 만들어 초콜렛 살갗을 쿡쿡 찔러갔다.
[아으으응, 그만 해요.]
얼마 안있어 살그머니 내 머리를 끌어 안고 기분 좋은 듯 자신의 가슴에 눌렀다.
크크, 아무것도 모르는 데도 이렇게 반응을 하는 걸 보면 진짜 음란 마인이다!
[저어, 용사님.......나 이 젠.....으응.....]
[크크, 하고 싶으면 뭐가 하고 싶은지 말을 해야지.]
[....부탁해요....내.....가슴을.......더 짤아 주세요.]
나는 달콤한 냄새가 한 그 갈색 살덩이에 달라붙어떨어지지 않았다.
[아아아아]
[크크크, 어때 좋지?]
나는 입 가득 살을 삼키 면서,마음껏 가지고 놀았다.
「…응…좋아요…내 가슴…마음대로 해요~ぅ」
이라저리 이지러지는 미유(美乳)는 뿌룽뿌룽 흔들리며, 단단하게 솟은 유두가 맛있을 것같은 냄새를 풍긴다.
[하으으......좋아......아으으
헐떡이면서 갈색 피부를 적시는 땀을 맛보고, 그 명주의 바지에 예의 칼자루를 갖다 눌렀다.
[아으으.....나......거기는]
[뭐야 이거, 벌써 질퍽질퍽하잖아.]
내가 눌러댔던 칼자루를 타고 가고 촉촉히 물기가 전해져 온다.
[이제 하고 싶어?]
「……예」
꾸벅 고개를 끄덕이는 코렐은 갈색 뺨을 발갛게 물들이며 나의 머리를 더욱 강하게 가슴으로 끌어 당겼다.
[좋아, 해주지.]
나는 재빠르게 바지를 내리 고 페니스를 노출시켰다.
[아아」
이어서, 단도 끝으로 코렐의 명주 바지를 잡아 찢고,젖어 착달라 붙은 바지의 사이에 틈을 만들었다.
「하으, 나를 …범하려고」
「어떻게 할까]
「예?」
나는 바지의 찢어진 틈으로 손가락을 집어너어,벌써 방울져 떨어져 내릴 정도로 젖어 있는 마인의 비소를 가지고 놀았다.
[확실히 말하지 않으 면 안돼지.]
나는 히죽 웃으며, 의자에 앉은 내 무릎위에 탄 마인 아가씨에게 장난 쳤다.
[앙……그런…그런 건,난 말할 수 없어]
싫어싫어, 머리를 흔들며,갈색의 피부를 새빨갛게 물들이면서 창피한 듯이 나에게 단단히 안겨 온다.
우웃 이렇게 부끄러워 하다니.
제법 귀여운데.
[어이, 말안하면 이 녀석은 보류야.」
나는 무릎 위에서 대면 좌위(對面座位) 같은 자세로 안겨있는 마인의 그곳 에다 귀두를 비벼대었다.
「아아……제발…용사님 짐술 부리면 싫어요......나.....내게....그걸.......주세요.」
[그게 뭐지? 응? 말을 해 봐.]
나의 어깻에 얼굴을 묻고 부끄러워하는 코렐은 더욱 새빨갛게 되어 몸을 수치와 쾌락에 떨었다.다.
삐죽한 귀도 파들파들 떨고 있다.
[ ……자…자…」
내 귀에 소곤소곤 작은 소리가 난다.
「 뭐라고?」
「……자…지…」
「뭐~? 뭐라고 하는지 전혀 안들려」
나는 알부러 큰 소리로 외치면서 품안에 안겨있는 마인의 살집 좋은 엉덩이를 단도의 칼집으로 스윽스윽 쓰다듬어 돌리며,귀두로 음핵을 자극해 갔다.
「아흐으…이제…이제 말할께요...자지 ……용사님 자지, 내게 처넣어 줘요」
가려워 참을 수 없게 된 마인 아가씨는 절규한다.
[크크크, 분부대로,]
[아흐으응 」
쓰윽
기다리고 기다리던 좆이 단숨에 끝까지,젖을대로 젖은 질간으로 찔러 넣어졌다.
「우웃 좋은데.]
「아흑…들어갔어…내 안에…아아」
강촉이 좋은 걸 ,이 년 상당한 명기다.
마치 문어 빨판 같이 흡착하는 육벽(肉壁)의 절묘한 감촉이 휘감가 온다.
「하아하아…나…나 이걸로 용사님희 것이 되버렸어.」
마인 아가씨는 초콜릿 색 살갗을 음탕하게 미끈거리 면서 내 품에 안기고는, 뺨을 물들이며 그렇게 중얼거린다.
[그래, 너는 오늘으로부터 내거야. 얼굴도 팔도 다리도 보지도 전부 내거다. 알젰지? 넌 내 콜렉션 아이템이다.]
「예에, 전 전부 용사님의 거에요, 용사양의 아이템이에요, 언제라도 마음껏 코렐을 사용해 주세요」
나는 턱턱 허리를 찔러 을리면서, 히익히익 헐떡이는 코렐의 자궁까지 귀두 끝으로 꾹꾹 눌러 대었다.
[어때, 초절(超絶) 레어 아이템인 내 페니스가 !」
「아흐윽, 좋아요, 용사님 것은 굉장해요, 아으 나 전설의 용도록 범해지고 있어요 」
마인은 나의 어깨에 얼굴을 묻으면서도,마치 춤을 추는 것처럼 탐욕스럽게 계속 허리를 비틀었다.
「쓰벌, 정말 음란하단 말야 」
[아 아니에요, 난 그 단도의 마력 때문에 …아, 아, 아, ……」
쾌락에 오열하면서 코렐은 필사적으로 고개를 흔든다.
크게 열린 앞가슴에서 삐어져 나오는 음탕한 유두를 혀로 희롱하면서 나는 마지막 까지 남겨 두었던 것을 노출시켰다.
[그런데 말야, 이 무기의 마력은 어떻게 사용하는거지?]
[아흐으.....거길 핧으면 하윽....아아....무기는.....도구로 사용할 때.........그 특수능력을.....아아」
내 허리는 멈추는 일없이 찌걱찌걱 코렐의 질벽을 도려낸다.
「우우 …알고있군…나는 지금까지 이 단도, 한 손에 장비하고 있지]
쯔윽쯕
[히이이」
마음껏 찔러 올린 내 페니스가 마인의 갈색 응순 가장 깊은 곳을 꾸욱 눌렀다.
크으으으, 이 놈 감촉이 좋은데.
나의 어깨를 단단히 감고 있던 코렐의 팔도 흔들흔들 거렸고,지금은 단지 결합부와 허리에 감긴 긴 수족의 힘만으로 그녀는 버티고 있다.
[하그윽 …조호아」
질질 타액을 흘리면서,마인은 이를 악물고 쾌락을 견디고 있다.
「듣고 있나 색녀, 나는 도구로 단검을 갖고 있는 게 아니야, 장비하고 있을 뿐이지, 으웃]
[그....그러면...설마…내, 스스로…하으」
「우하하하하, 그래 지금까지 전부 니 스스로 한 거야. 내 혀를 빤 것도, 유두를 빨게 해준 것도, 사타구니를 열고 음탕한 거기를 벌린 것도, 전부 너 자신이 한거야, 이 단도는 어떤 힘도 발휘한 적이 없어.」
나는 커다랗에 웃으면서,단도를 내던지고,양손으로 코렐의 복숭아와 같은 엉덩이를 움켜쥐어 당기며 격렬하게 율동했다.
물론 거짓말이다.
뭐, 사실대로 말하자면 손에 든 유혹의 단검과 동일한 물건이 가방안에 들어 있지만.
동일한 2개의 물건을 갖고 있는 것과 도구로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웬지 버그 같긴 하다.
어쨌던 코렐은 그런 것도 모르고 내 말을 그대로 믿어 버렸다.
[아으으으...나....난....그, 그런......부끄러워」
코렐의 반응은 나의 예상과 전혀 달랐다.
강하게 부정할 거라고 생각했던 금발의 미소녀는 나에게 대면좌위로 꿰뚤린 채,얼굴을 좌우로 조금씩 흔들면서 뺨을 물들이며 내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정말…나…나무 부끄러워서.....부끄러워서.....아아아아]
마지못해っ라고 말한
꺄아꺄아 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으로, 어렴풋이 물든 갈색의 피부를 떨면서,나에게 매달려 떨얼지지 않았다.
삐줄이 솟은 귀까지 새 빨갛다.
이 년......귀엽잖아
[괜찮아! 우우우우우우]
나는 부끄러워하는 코렐에게 심한 욕정을 느끼면서,그 엉덩이와 허리를 세게 잡고 격 하게 허리를 흔들었다.
[하으...아아....으흑....굉장해......이제, 참아 참아줘요」
덜컥덜컥 갈색의 피부가 흔들리고,찌붑찌붑하고 내 페니스와 육벽이 거품이 이는 것같은 점액의 소리를 낸다.
[좋지 코렐, 으으윽]
「하으,용사님 아아아,나,나,이제 몸 안이...이, 이상해져어~]
나도 이젠 한계였다.
나는 갈색의 미소녀를 꽈악 껴안으면서,허리를 그 가장 깊은 곳까지 찔러 넣고는 꽂아 세우고,단숨에 목표를 결정했다.
「싼다. 니가 제알 좋아하는 초 레어 아이템을 처넣어 주다.]
[아아아아아 」
코렐의 갈색의 피부가 괴로운 듯 꿈틀거리고, 혀를 쭈욱 빼고는 절규하다
「주세요, 내, 내게 용사님의 레어 정액을 부어줘요, 가득 가득 소주이 할께요오]
「확실히 컬렉션 해둬, 우웃」
투둑투둑
진한 정액이 이국적인 미소녀의 뱃속으로 계속해서 부어 넣어지고 있었다.
[아흑, 아흑, 아흐으윽.
코렐은 의미를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면서, 나에게 엉겨 붙으며 퍼득퍼득 몸을 경련하며, 발가락을 쭈욱 뻗었다.
그 사이에도 나는 용사제 농축 정액을 콸콸 코렐의 자궁의 속에 쏟아 넣었다.
[앗 앗 앗 나~ 지금, 들어오고 있어 용사님의 정액이 채워지고 있어.]
과연 레어 컬렉터,한 방울 남겨 두지 않고 그 몸 속으로 탐욕스럽게 삼키고 만다.
「우우웃 」
쭈우욱
나도 최후의 한 방울까지 남겨 두지 않고 자궁의 속으로 쏟아 내었다.
「하으으, 용사니임」
녹초가 되 축늘어지뎐서 마인코렐은 나에게 몸을 게대고,달콤한 한 숨을 내쉰다.
[크크크, 그럭저럭 괜찮았어.」
[나도, 나도 정말 좋았어요, 이제 뱃속이 용사님걸로 한 가득이에요.]
나는 팔 가운데서 눈을 감고 있는 마인의 입술을 한번 더 빼앗았다.
그런데,앞으로 어떻게 할까?
나는……
마인 아가씨를 유 조금 데리고 놀다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아차, 잊지 말아야지, 무도 대회에 나가지 않으면 안돼지
어느 것을 선택할까나?
이세계용자 무도대회로
그리고 무도 대회 당일이 왔다.
왕도 외곽에 설치된 무지막지하게 큰 석조 투기장이 그 무대였다.
나는 억센 전사나 중장갑의 기사들로 혼잡한 속을 지나 투기장출전자 전용 창구로 걸어갔다.
「네 다음 분…이름을 여기에」
나는 날렵하게 기어들어가, 열의 중간으로 들어가 요령 좋게 혼잡한 사람의 파도를 지나 창구에 선다.
「네 다음 분…이름을 … 네, 호소아키님……신청한 무기점과,그리고 사용할 무기를 보여 주세요」
「아,이것이다」
나는 코렐의 상점에서 받은 신청용지와 ,초 레어 마검을 칼집으로부터 빼내어 보인다.
그때부터, 코렐을 신나게 범했었지, 오늘 아침도 대회용 특별 마검을 건네주고 주면서 예의,구강봉사를 하며 기꺼이 꿀꺽꿀꺽 삼키고 …
쿠쿠쿠,그녀는 완벽하게 나의 손에 떨어진 것이다.
갈색의 순종적인 메스 노예를 생각하며 히죽이죽 웃고 있는 사이에,절차는 끝나는 것 같았다.
「네 훌륭합니다…어라? 저,당신 어디서 만난 적 앖어요?」
이름도 없는 NPC 접수양이 예상외의 대사를 말한다.
으응?
글세 아무리 봐도 단순한 접수양이다.
게임이라면 도트로 되었을 단순한 NPC.
물론 내가 그런 판별도 가능하지 않은 조연 캐릭터의 얼굴따위 기억하고 있읐 리도 없다.
설마 역 난파(なんぱ:여자 꼬시기)
「이상한데……어디서 본 것 같은데?」
「아니, 나는 모르겠는데]
「으∼∼응, 어디서지…」
그래도 접수양은 납득하지 않는 듯 나의 얼굴을 응시하며 고개를 갸웃갸웃 거린다.
이젠 옆에 앉은 동료에게 확인하는 형편이다.
「얘, 이 사람 본 적 없어?]
그러니까,나는 너 따위는 모른다니까.
「어?나도 만났던 적이 있는 것같은 느낌긴데.」
뭐? 이 년도?
그러자
「…… 나도 」
「졸자도 」
갑자기 내 주위에 있던 검사나 여전사,자유기사들까지도 이쪽을 보며 갸웃 거린다.
「어이어이, 뭐야 너희들, 내 얼굴을 그렇게…아아!」
그제서야 나도 이유를 알아챘다.
창구 뒤,거대한 홀 중앙에 우뚝 솟는 거대한 석상.
전신을 풀 플레이트로 덮고 장대한 검을 하늘에 향하고 든 남성의 석상이다.
그 투구 얼굴 부분으로 보이는 것은……나를 꼭 닮은,틀림없이 붕어빵이다.
자세하 보니까 그 상의 대좌에는 무도 대회 제1회 우승「용사의 상」라고 적혀 있다.
으∼∼음 까먹고 있었다.
틀림없다. 설정상으로 선대 용사도 젊을 때 이 무도 대회에 참가 했지.
그러나,저것은 틀림없이 나의 얼굴…갑옷을 입고 투구를 쓰고 있기 때문에 알아채기 어려웠지만, 매일 거울로 보는 얼굴이다.
확실히 선대 용사(나의 아버지는 게임상에서는 이름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얼굴 조차 정해져 있지 않는 겄은 당연하다.
그 때,옆에 있던 경輕 전사풍의 여 검사가 {앗} 입을 벌린다.
「아…당신…아니, 그대 설마 ……용사님」
「뭐?」
「용사?」
「오셨단 말인가?그 분이 여기에?」
갑자기 주위가 웅성거대기 시작한다.
「듣자니 서부 대 성당을 습격한 사악한 용을 쓰러뜨렸다고 하던데.」
「음,용사양님 다시 나타난 것은 틀림없어」
정답은,소문이 소문을 불러, 페닉 상태가 되어 버릴 것 같았다.
「무어냐! 무슨 일이냐!」
투기장의 안에서 경비병인 긋 갑옷을 입고 창을 든 병사달이 이쪽을 향하고 달려 오고 있다.
여기서 ……
나는 진짜 용사다!라고 선언한다.
------------->베드엔딩으로 직행
이미 접수는 해결됐다,망토로 얼굴을 숨김 그 장소를 벗어난다.
-------->이걸 택해야하는 것 같은데 작가가 아직 올리지를 않았습니다.
「나는 용사다」
그리고 나서의) 전개는 놀랄 만큼 빨랐다.
떼지어 모인 병사들에게 용사의 검을 보 주자,마치 어사의 마패를 본 듯 전원이 일제히 머리를 숙인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자 왕도의 중심부,왕의 어전에 거만하게 서 있는 것이다.
「오 용사 ,잘 와 주었다.」
정해진 순서대로 빨간 융단이 펴지고,한 단계 높은 왕좌에 앉는 노령의 국왕.
선대 용사와 함께 싸월던 노령의 마법사이었지만,지금은 백발에 거칠한 피부의 관에 한 다리를 찔러 넣는 것 같았던 노망난 할배였다.
그리고 그 왕좌의 옆에 우아하게 서는 왕비의 모습.
남편인 노왕과는 완전히 다른 아주 젊은 미모와 카리스마의 뛰어난 왕가의 지도자이다.
뭐 원래 게임 상으론 「분발하세요」「부탁했해요 용사」라는 대사 밖에 없든 캐릭터였던 것이지만…그런대로 이런 미녀에게 기대는 겄도 좋을지도.
내가 언뜻 시선을 향하면,요염하고 아름다운 왕비는 뺨을 물들이며 긴 속눈썹을 살짝 덮는다.
크크크,또 귀여워 해 주어야 겠군.
그리고,빨간 융단을 양쪽으로 수십명의 근위병과 장관들이 정렬해,용사인 나에게 기대와 존경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용사여, 방금전 서쪽 대지 모신의 성당으에서 전갈이 왔다, 용사을 맞으러 기사단을 파견했다고 한다.」
「아아, 전이 마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엇갈린 모양이군.」
「아아 전사이면서도,그런 대학 마법을 쓰시다니, 과연 용사님 」
장관의 한명이 감격의 눈물로 오열하면서 땀과 콧물을 흘리고 있다.
우엑 더러워
「게다가, 성당을 습격한 사용 그루발도우를 일격으로 쓰러뜨리다니 」
『오오오 ∼∼』
왕궁인이 술렁거릴 정도가 소리가 높아져, 쉬지않고 나를 칭찬하는 소리가 높아진다.
「아니, 별말을.]
나는 그런 무책임한 대답을 하면서 가볍게 손을 흔들었다.
뭐 명성 최대이기 때문이니까.
모두 나의 이름을 들은 것만으로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그것은 장관이나 호위병사들 또한 마찬가지아다, 알현장을 내려다보는 테라스에 있는 귀족부인들이나 시녀들도 넋을 잃고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
크크크,역시 모두다 고귀하고 맛있어 보이는 여자들이다.
그 사이에…
「용사여, 준비를 하고 있으라.…마족들의 군세는 이제 우리들로는 어떻게 할 서 없을 정도로 강대하다.]
왕은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자신의 무대책을 자랑하지 말란 말야 이 겁쟁이 왕아.
라고 생각하면서,나는 싱긋 겁없이 웃으며 대답한다.
「아아 물론」
「이미 우리 군은 패퇴에 패퇴를 거듭, 이 왕도 외에는 몇개의 마을 만을 남겨 둘 뿐 …밖에는 몬스터가 넘치고,이미 마계화 하고 있다」
뭐어, 바깥은 돌이다느는 몬스터로 가득하다.
「그러니 용사여 그대에게 이 세상의 운명암을 맡긴다…꼭 마왕을 타도하고 세계에 다시 한번 빛을 」
노망 할배 왕은 부디부디 라고 말하면서 주름 투성이의 양손을 하늘로 들며 토해녀는 NPC의 명대사 [용사여!뒤를 부탁한다.』를 마음 편하게 씨부린다.
그러나,당신 말이야
용사 한명에게 세계를 책임지게 한다는 니 ……당신 그래도 한 나라의 왕이냐 ?
「부탁합니다 용사님 」
「부탁드립니다세 호소아키님 」
「공격의 때는 도구를 장비해야 합니다.」
「약초는 HP를 회복합니다」
누구나 다 용사 부탁해이다.…게중에는 조작 방법을 미주알고주알 말하는 녀석까지 .
아아 시끄러.
대체 뭐냐, 이 짓거리는, 스스로 어떳게 할 방법을 생각해보란 말야.
「호소아키…」
그 사이,왕비 에스 카리나만은 살그머니 양손을,쫘악 앞가슴이 열린 hour-glass line의 드레스의 앞가슴에 기도하듯 모은다.
「자 용사여, 여행을 떠나라.」
왕이 어쩐지 틀린 방향을 가리키며 눈물 잨은 것을 흘리고 있다.
「이것은 여행 준비에 사용하십시오」
그리고,장관의 하나가 금화가 꽉 찼던 주머니를 갖고 온다.
음,이야기가 뒤바꼈지만 원래 줄거리라면 나는 여기서 금을 받고 여행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세계의 운명을 맡기면서 푼돈 정도를 건네주다니.
「아니, 필요없다, 필요한 물건은 전부 있다」
나는 왕이나 장관을 향해 가방의 속을 보여 준다.
물론,거기에는 중요한 아이템이 즐비하게 있다.
노왕이나 장관들은 입을 딱 벌어진마.
으흠, 뭐 약소하지만, 그 안에는 왕가의 문장이라든가,신들의 비약라든가 진실의 거울라든가 ……아!
『우오오오∼∼바레카타아』
갑자기 왕의 바로 옆에 있던 장관 한 사람이 거대한 원숭이에로 변화한다.
「히이익, 어떻게 됀거지, 자키로후 재상…설마 너!」
허둥지둥하는 노왕과 장관 들.
흐흠,얼결에 진실의 거울이 인간으로 둔갑한 몬스터를 폭로해 버렸군.
재상이 몬스터로 바뀌어져 있었던 것을 잊고 있었다.
「흐이이이, 도와줘」
「와아아 몬스터다아아 」
물론,위병들은 전혀 도움이 못 된다.
「이것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왕비는 용기있게 왕좌의 옆에 기대어 세워놓은 보석으로 장식된 검을 잡으려고 하고 있다.
변함없이,다부진 미녀이다.
그렇지만 저런 장식용 검으로는 저 몬스터를 이길 수 있을 리 없다.
「왕비,빨리 이쪽으로」
「네」
깜짝 놀라는 노왕을 놔두고 왕비는 드레스의 옷자락을 들고 나의 팔 안으로 고분고분 뛰어들어 온다.
「호소아키」
왕비의 탄력 있는 포탄과 같은 도발적인 거유가,포동포동 나에게 꽉 눌리고,딱 안겨 붙어 온다.
「아아 곧바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었어. 기뻐, 호소아키.」
살그머니 나의 귓전에 고귀한 유부녀가 달콤하게 속삭인다.
「크크크, 나도다. 보고 싶었다.]
나는 안은 채,단숨에 드레스의 위에서 포동포동한 복숭아 같은 엉덩이를 주무른다.
「아아…안…이런 곳에서 」
발군의 스타일이 나의 팔 안에서 몸부림친다.
「크크크,잊어버렸나 내게 언제라도 몸을 내맡긴다고 말한 것은 너다 에스 카리나,왕궁에서건 어디에서건,내 전용의 음란 왕비라는 것은 거짓말이었나? 응?」
「아아,그래, …나는 네 거야…호소아키 전용 음란 왕비야. 또 귀여워 해줘,나의 용사 」
나의 귓불을 깨무는 왕비의 육감적인 달콤한 입술.
우히잇, 정말 색녀에다 음란한 왕비야.
이런 밀어를 나누고 있는 그 옆에는……
『우가아아아아』
「꾸아아아」
『그르르르, 모두죽었어』
「히이이이, 살려줘」
괴물 원숭이는 입으로 화염을 내뿜고 손으로는 닥치는대로 위병을 잡아던지고, 대신들을 짓밟고 있었다.
「제기랄. 지금이야 말로 왕국 황금기사단의 힘을 보일 때다!」「오오!」
검과 창을 치켜드는 기사들.
『크하하하하,파이어 브레스∼』
「갸아아아」
순식간에 잘 꾸며진 기사 로스트 비프가 완성되었다.
「웃 왕국 최강의 기사단이!괴멸되다니 …갸아아아」
『크하하하하,메가클레임!』
「우와아아아 」
왕궁 알현실이 전쟁터로 변하고 있다.
「아아 안돼, 앙, 거긴, 거기 호소아키
거긴 아직, 항문에 손을 넣으면...응]
「좋잖아, 어때.]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포동포동한 복숭하같은 엉덩이를 뒤쪽에서 희롱한다.
「으흑,안돼 아앙」
드가∼∼∼앙
「크으, 이렇게 되면 왕가 최대의 비보「제인諸刃의 검」을 」
「안됩니다, 대장 그것은 !」
「다물어,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한다는거냐]
『크르르~ 죽어라]
「으아아아아」
왠지 혈기넘치던 아저씨들이 잇쌰잇쌰 하고 있는 우리들 옆을 타버린 짚단처럼 날이간다.
「으응, 또 키스 해 줄까?용사?」
「크크크크,괜찮겠어? 왕이 ,낭편이 보고있잖아.]
「어?내 주인은호소아키 당신이 아니어?]
장난치듯이 왕비는 음탕하게 미소지으며 얼굴을 가까이 한다.
찌접찌접찌접
변함없이 야시시하게 굶주렸던 혀가 나의 입의 안을 휘젖는다.
「앙…으흑…으으응」
물론 나도 드레스의 앞가슴으로 손을 처넣어 120% 무르익은 보기좋은 가슴을 끄집어내서는, 문지르고 비튼다.
「아흐으…아아 또 젖가슴을 괴롭히고…아아앙…엉덩이의 손가락도 좋아, 윽 츠읍츠읍츠읍」
왕비는 나의 타액을 들이마시뎌, 목을 울리며 부드러운 몸을 맡겨 온다..
그렇게 부둥키 안은 우리들의 옆에서는 괴물 원숭이가 포효를 지르고 있다.
『크르르…약해, 약해, 마왕님의 손을 빌리지 않아도 모두 죽일 수 있다.』
왕좌를 밟고 가슴을 두드리며 환성을 지르던 괴물 원숭이가,문득 옆을 쳐다 보있다.
거기에는 단단히 얼싸안고 딮 키스를하고 있는 나와 왕비.
『뭐야?……이건?…』
괴물 원숭이도 황당했는지, 의견을 구하듯 주위를 둘러 보았지만 모두 바각에 쓰러져 있었다.
「아아앙…츠으츠으…츠으읍」
「크크크,정말로 멋진 몸뚱이야, 으음]
게다가,고상하고 기품 있는 쿨한 미모에 ,이 음란한 본성의 언밸런스함이 또 참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저…잠깐,괜찮겟습니까?]
톡톡 내 어깨를 치는 텁수룩한 손가락.
「…아아?뭐야?나는 지금 바쁘다 …어서 혀를 빨아…우웃…좋아 에스카리나」
「아아아앙, 안돼 그만두면…아아…츠읍…앙, 실컷 봉사해 줄게요,호소아키 …앙っ」
괴물 원숭이쪽에 뒤돌아보았던 나는 곧바로 미녀의 양팔에 굳게라고 잡혀,다시 얼굴을 옆으로 향해져 혀를 깊게 걸고 입맞춤 한다.
츠읍츠읍츠으읍
『아,방해해서 죄솜합니다.……이 자시이익∼∼용사!죽인다.]
칫 역시 신경이 쓰이는구만.
「응…잠깐 기다려. 할 일이 있어서.
「아앙,그런…」
나는 애인의 가는 허리에 손을 돌려 단단히 고쳐 안았다.
『크아아아아아 죽어라~ 메가 플레어∼』
괴물 원숭이는 커다란 입을 열어 화염을 토해내려 크게 숨을 들임킨다..
그 바보처럼 커다랗게 벌린 입에다……
카탁
나는 재빠르게 들고 있던 금화가 가득 찬 자루를 억지로 쑤셔 넣었다.
『후가!후가가가가』
목 깊숙한 곳에서 솟이오르던 화염이 갈 곳 없이,괴물 원숭이의 입 안에서 날뛰기 시작했다.
「그럼,재상 님」
부훗
마치 깨진 스토브와 같이 코와 귀에서 솟아나는 검은 연기.
『커걱』
꽈당 괴물 원숭이는 흰자위를 보이면서 융단우로 쓰러져 엎어진다.
「오오∼」
「됐다~」
「과연 용사님」
지금까지 어디에 도망쳐 있었던 것인지 노왕老王이나 장관들이 나의 옆으로 와 환성을 지른다.
「과연 용사…… 하, 하지만 …그 왕비와 그 런 관계는 …」
노왕은 남자에게 어깨를 빌리면서 비틀지틀 거리며 걸어온다.
흐음,항상 헤롱헤롱해서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쇼크를 받은 것 같다.
「에스 카리나 …너…과인의 처이면서」
「당연하다,나는 지금도 옛날도 용사의 것이다.…선대용사가 성을 떠났던 때,후계지가 없어 당신이 왕대리로서 섰던 것이 아닌가?」
왕비는 내 옆에 서서,목에 나긋나긋한 팔을 두르면서 말했다.
「…화 확실히 그렇긴 하지만]
「게다가 우리들은 부부라고 말할 수 있고 형태이지만 ,용사가 돌아온 지금, 일반적으로 용사에게 돌려 주는 것이 당연한일,그것이 도리다…그리고 왕위도,왕국도 ,그리고…나도」
왕비는 최후의 말은 나에게 속삭이면서,발군의 몸뚱아리 일부를 남편의 눈앞에서 나에게 비비며 엉겨 온다.
왠지,엄천난 전개로 되어 버렷구먼..
「그러면,왕도 왕가도 원래는 용사의 물건 ,아도 선대가 가져야 했던 자리를 대리로 이은 것…음,지금 이야 말로 용사에게 전부 돌려 주어야 할 때인지도 모르겠군,왕위는 진정한 왕에게 돌려 준어야지.」
어쩐지 노왕은 깨달은 것처럼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천천히 그 백발에 쓰고 있던 왕관을 벗는다.
괜찮은 걸까? 그렇게 해도?
왕은 그렇게 말하면서 왕관을 내밀다.
「그러나…」
나는 너무 빠른 전개에 곤란해졌다.
확실히,게임에서는 진정한 마왕인 고대용을 쓰러뜨리고,최후는 왕으로 되는 해피 엔드를 맞이하지만 ….
좋은 걸까 이걸로?
「자 용사,왕관을 받고 마왕군을 타도해 다오,자」
노왕은 마왕과 싸워야 한다면 왕위같은 것은 빌요 없다는 듯, 나에게 책임을 전가할려고 필사인 것이다.
그 때,나의 목에 기대고 있는 왕비는 달콤한 숨과 함께 귓전으로 속삭이다.
「 물론,왕가의 재산과 보배도 토지도,그리고 왕가의 상징인 왕비인 나도 네 거야 …그리고 왕가에 속한 귀족 부녀자 모두 …호소아키…전부 너의 거야」
왕비는 나에게 한쪽다리를 걸고,마치 핥듯이 뺨에 입술을 기게한다 .
「자 용사 호소아키,오늘로 놩의 자리를 넘깁니다. …이 나라도 성도 백성도 전부 그대의 것」
왕은 그렇게 말하면서 왕관을 내밀다.
「자 나를 ,그리고 왕가에 속한 모든 여자들 가져 줘…용사…아니 새로운 왕 」
나는 ……
물론,오늘으로부터 내가 왕이다!
아니야,나는 여행의 용사,왕이 되는 것은 마왕을 죽이고 나서다!
위의 것 둘 다 베드엔딩으로 직행입니다.
작가가 새로 올릴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무도 대회는 지체없이 시작되었다.
「그럼 용아(龍牙)기사단 소속 벨트?클라인 대 일반 참가자 ○○○의 시합을 시작하겠습니다.」
심판의 말소리에 나는 코렐에게서서 받은 마검을 대충 꺼내들었다.
「우오오오오」
내 앞에서 플레이트 아머를 걸친 덩치가 고함을 지른다.
「본인은, 용아기사단의 돌격 대장 벨트?클라인! 너 같은 것은 단숨에 날려주마.」
피식, 약한 놈이 짖기는 잘 짖어대는군.
우왓 침 흘러내린다.
「……… 언제 덤비려나」
「시끄럽다! 그럼 승부다」
흙먼지를 일으키며 땅을 박차는 거친 전사.
눈은 핏발이 서고, 일격 필살의 전투햄머는 수많은 피를 빨아들인 듯 검붉은 얼룩으로 더러워져있다.
「죽어라~~~」
「…… ○○○스 승리, 」
「그럼」
나는 즐겁게 손을 손을 흔들어 주면서 경기장을 뒤로 한다.
조금 지나치진 않았나 모르겠다.
힐끗 되돌아보자, 일격에 손잡이까지 두조각이 나버린 워햄머와 오줌을 지린 채 파랗게 질린 얼굴로 기절해 있는 남자가 보였다.
뭐 이 정도면 낙승이지.
나의 압도적인 힘에 그제서야 장내가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슬쩍 위를 쳐다보자 귀빈석에 앉은 기품이 넘치는 음탕한 왕비가, 황홀한 얼굴로 나의 용자(勇姿)를 보고 있다.
관객석에서는 갈색 피부의 미소녀 코렐이 만면에 웃음을 지으며 떨어져나갈 듯이 손을 흔들고 있다.
크크크, 당연하지.
나는 환호성을 등뒤로 하고 대기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승리, 」
속도를 무기로 하는 전사의 뒤로 가볍게 돌아가 목덜미에 수도를 때려넣는다.
「○○○승리, 」
숙련된 마법사의 결계를 찢어버리고, 소환된 데몬을 거꾸로 조종해 공격하게 만든다.
「○○○승리, 」
정통파 기사의 롱소드를 꺽어비리고, 그 목덜미에 마검을 들이민다.
그야말로 연전 연승.
『우오오오오오』
일어나는 환성을 들으면서, 나는 당연하다는 듯 토너먼트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뭐 당연하다고 하면 당연한 것이다.
가차없이 말하자면 이런 녀석들과는 아예 차원이 틀리다.
「제법 하는 데 당신」
그런 내가, 이런 소리를 들은 것은 대기실로 돌아 가는 복도였다.
이미 남은 참가자는 수 십 명으로 줄어들었고, 개별적으로 대기실이 준비되고 있는 듯 한데, 나는 그 장소가 찾지 못해 길을 헤매던 중이었다.
게임을 할 때는 연달아 나오는 참가자를 쓰러뜨리기만 하면 되는 이벤트였지만………
「응? 나? 」
어쨌던 나는 말을 걸어온 사람을 본 기억이 있었다.
왕궁 발코니에서 왕비 앞에 무릎을 꿇고 있던 백랑(白狼)기사단의 여기사 중 한 사람이다.
큰 몸집에 탄탄한 몸. 급소를 효과적으로 가린 부분 갑옷. 불꽂처럼 새빨간 쇼트컷의 머리에 밴드를 했고, 볼에는 큰 칼자국이 있는 와일드한 미모의 여전사이다.
한 손에는 자신의 키보다 큰 할버드를 가볍게 들고 있다.
「그래., 당신.]
그 모습과 똑같은 거친 말투와 타오르는 것 같은 새빨간 동자 나를 내려다 보고 있다.
가까이에서 보니 나보다 머리 하나는 크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바디는 전투로 단련된 압도적인 볼륨이었다.
허벅지도 나보다 2배는 큰 것 같고 팔은 매달릴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스타일이 나쁜 것은 전혀 아니다. 볼룜있는 가슴과 엉덩이. 군살이라곤 전혀 없는 허리 등은 보통여자들은 도저히 흉내조차 내지 못할 정도로 쉬프업되어 공격적인 색기를 내뿜고 있었다.
크크크, 정말 탱탱한 엉덩이를 하고 있군.
「나는 지라라고 하는 전직 용병이다. 지금은 백랑기사단에 속해 있지.」
지-라라고 자기 이름알 말하는 전직 용병은 그런 내 시선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다.. 뭐 자유검사라고 할까.
자기 이름을 말했는데, 내 이름을 말해주는 것이야 당연한 예의겠지.
게다가 이 여기사, 몸짐도 크고 성격도 강한 누님 같은 느낌이어서 별로 기분 나쁘게 여겨지지는 않는다.
단련됨 팽팽한 바디는, 금방 시합이 끝난 듯 땀방울에 젖어 빚나는 것이 상당히 에로틱하게 느껴졌다.
크크크, 이런 근육질 여전사를 강제로 범해서 섹스에 절은 육노예肉奴隷로 만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당신, 벨트를 일격에 쓰러뜨리는 솜씨를 봤지만…… 왜 그러지?」
「크크크, …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무의식중에 이 눈 앞의 여 전사를 벌거숭이로 만들어 그 단련된 미체를 묶어놓고 범해는 상상하고 있던 나는 당황해 엉겁결에 대답한다.
「흐음. 뭐 좋아, 어디서 검을 배웠지?」
응, 이상한 것을 묻는 여자군.
뭐, 여기선 무난하게 대답해 두는 게 좋겠지.
「독학했지. 요즘 세상이 위험해서 말야. 나처럼 연약한 녀석은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안돼니까.」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눈 앞의 키큰 여자의 근육질 몸을 재차 말끄러미 본다.
우~응. 역시 스타일이 좋아. 특히 포탄처럼 꾸웅 올라온 가슴과 늘씬한 허리에 찰싹 달라붇고 싶어진다.
「…… 흠, 뭐 상관없지. 다음 상대는 나야. 네 진짜 힘을 보여줘봐.」
에? 내 힘?
마치 나를 알고 있는 것 같은 말투다.
「부드럽게 대해줘, 난 당신처럼 튼튼하질 않으니까.」
「흠…… 투기장에서 만나길 기다리고 있겠다.」
지-라는 내 재치있는 대답에 코웃음치고 칼자국 있는 뺨에 빈정거리는 웃음을 지어보이고는 등을 돌리고 유연하게 걸어간다.
「이거이거, 재미있어지는 걸.」
전투광 근육 미녀인가………
재미있을 것 같은데.
나는 멀어져 가는 탱탱한 엉덩이와 근육질의 늘씬한 다리를 바라보며 히죽웃었다.
「그럼, 백랑기사단 지-라 대 일반 참가, ○○○의 시합을 시작하겠습니다.」
심판의 소리가 들리고, 나는 투기장으로 올라갔다.
눈 앞에는, 싱글벙글 기쁜 듯 웃고 있는 여전사.
무기는 좀전에 본 할버드겠지. 그 날 부분이 푸르스름한 오러를 띄고 있다.
흠, 보통은 넘겟는 걸. 보조 마법정도는 걸어둬야 겠군.
조금 성가실지도 모르겟다.
나도 코렐에게서 받은 마검을 들고, 우선 검도의 중단자세를 잡았다.
「간다. 각오 단단히 해두는게 좋을거다.」
불꽃처럼 새빨간 머리칼과 그 이상으로 고양된 피 같이 붉은 눈동자가 인상적인 여전사는, 몸에 힘을 모으기 시작한다.
극한까지 단련된 근육이 팽팽해지면 그 몸을 하나의 무기로 만들려는 듯 집중하고 있는 것을 이곳에서도 알 수 있었다.
뭐 막말로 마구잡이라는 느낌일까.
이놈은, 앞뒤 생각없이 일격필살로 끝을 낼 기세다.
「시작!」
생각한 대로, 심판의 말소리와 동시에 「이야아아아」하고 고함치며 그 덩치로 예상치도 못한 스피드로 짖쳐 들어온다.
기대에 어긋남 없는 혼신의 일격이다.
어, 그래도 제법 빠른데. .
「받아라!」
지-라의 기합소리와 함께 마치 랜스차징과 같은 할버드 돌격이 내 가슴을 때리려 한다.
화악 빛나는 마법 할버드 끝에 달린 포크같은 칼날
그리고 집중력으로 강화된 완력에 의한 일격이, 빛의 잔상을 뿌리며 나를 덮친다.
「해냈다 …… 뭐지?」
승리를 확신하며 웃고있던 여전사의 얼굴이 내 가슴을 보고 놀라 일그러진다.
좋구나 억척스런 미녀의 프라이드가 무너지는 순간의 얼굴이란.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손끝에 힘을 집중한다.
거기에는, 내 검지와 엄지손가락의 사이에 끼인 채 불길한 빛을 내뿜는 할버드의 날.
「이건 무슨 장난이지. 지-라? 나를 바보로 아나?」
여유만만한 나.
「이 이런 바보같은 나의……… 크윽」
지-라는 그 부풀어 오른 팔에 힘을 집중해 있는 힘껏 할버드를 밀어내려하지만, 두개의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할버드는 꼼짝도 하질 않는다.
“이, 이런 일이!”
경악으로 커지는 붉은 루비색 눈 동자, 믿을 수 없는 사태에 혈색좋던 볼에 핏기가 빠져나가고 있다.
그거야 뭐, 여자로써 전장에서 혼자의 힘만으로 살아온 자신감과 프라이드가 우르르 무너져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의 여자치고는 제법 하는 편이군 지-라, 하지만 상대가 나빴다」
「제길,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승부는 지금부터…… 앗!」
까강
손가락에 끼워져있던 강철이 마치 유리처럼 부러져나간다.
「이제부터 어떻게 된다는 거지, 아가씨?」
부서진 여전사의 무기를 손끝에서 쪼개며 떨어뜨린다.
「크윽」
입술을 씹으며 나를 쏘아보는 눈동자에는 아직 불꽂이 반짝이고 있다.
크크크, 재미있어.
「으럇」
나는 그대로 작대기 부분을 움켜잡고 잡아올리려 한다. .
「……!!」
하지만, 지라도 백전연마의 전직용병
보기좋게 내 힘을 피하고 그대로 옆으로 구르며 재빨리 태세를 정돈한다.
「헤에 꽤하는 걸.
지-라는 칼날이 부서진 할버드 창대를 고쳐 쥐고, 이쪽을 빈틈없이 노려보며 자세를 낮춰 틈을 엿본다.
마치 궁지에 몰린 야수같은 느낌이다.
실력 차는 압도적인데도, 그 눈에는 단념의 빛이 전혀 없다.
「굉장하군, 이것이 용사의 힘인가」
「어라, 내가 용자라는 걸 알고 있었나?」
나는 발치에 떨어져 있던 할버드의 칼날을 차올려 틈을 만들어 재빨리 여전사의 목을 잡았다.
경계를 하고는 있었지만, 내가 움직이는 것을 보지 못한 듯, 얼굴이 경악으로 일그러진다. 무신일이 벌어졌는지 모르는 모양이다.
「으윽……어느… 사이에」
뭐 능력치 최강에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능력치를 한계까지 올린 내가 진심으로 움직이면 보통사람이 눈으로 쫒을 수 있을 리가 없다.
「자세한 건 나중에 가르쳐 주지. 졌다고 말해야 하는 게 먼저 아니가, 덩치 큰 아가씨」
나는 그 움켜쥔 몸에 조금 힘을 주어. 지라를 들어올려 한손에 들었다.
근육질인 몸에다 완전무장이라 상당히 무겁다.
「우우욱……………누 누가 졌다는 거냐」
다부진 여전사는 이 상태에서도 항복하려 하지 않고, 기세를 잃지 않고 있는 새빨간 눈동자로 나를 노려본다.
하지만, 그 입술은 순식간에 새파래지고, 내 팔을 떼내려고 잡고 있던 손은 점점 힘을 잃어간다.
「이봐, 졌다고 말하지 않으면 떨어뜨릴테다
나는 힘껏 더욱 팔을 밀어낸다.
「……크으으」
그 순간, 지라의 완당(腕當)에서 단검이 튀어나와 내 팔에 꽂히…… 지 못했다.
「미안한데, 이런 기초무기론 최저 데미지도 안나와.」
있는 힘껏 찌른 강철 칼날이 내 살갗 위에서 고무처럼 구부러진다.
아머치가 높은데다 방어력을 놑이는 팔찌를 차고 있기 때문인가.
하지만, 이 상황에서도 공격하는 여자라니.
「…… 으으」
내게 목을 움켜잡힌 채 들어올려진 여전사는, 그래도 부들부들 떨고 헐떡이면서 다리를 차며 저항한다.
이윽고 내게 상처하나 입히지 못한 단검이 바닥에 떨어지고, 버둥거리고 있던 팔다리도 축늘어진다.
「으으… 으ㅡ으으……으으으………」
아직 의식은 있지만, 숨을 제대로 쉴수 없어 팔다리에 힘을 줄 수 없게 된 것이다. 지라는 분한 듯 나를 노려보고 있다.
「크크크, 괴롭나? 그럼 졌다고 인정해.」
「……시………싫어……」
내게 목을 잡힌 채, 의식이 멀어지는 지라의 몸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의 근육은 이완되고, 벌려진 입에서는 침이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이 이상은 위험한데.
그렇게 생각한 순간,
「앗…… 아아아……아앗」
지-라의 몸을 움찔움찔 떨리고,
주르르
오줌을 흘리고 있었다.
아마 몸안의 근육에 힘이 빠져 복근의 힘도 이완되 버린 듯, 탄탄한 허벅지 안쪽을 액체가 흘러내리기 시작하고 있다
「앗……… 아 아」
괴로운 듯 입을 퍼득퍼득 움직이는 지-라의 몸이 미미하게 떨리고, 그 때마다, 뜨뜻한 물방울이 경기장 바닥에 떨어져 작은 웅덩이를 만든다.
「크크크, 오줌을 싸버렸군, 창피하게 말이야.」
나는 이쪽을 바라보는, 초점을 잃어가는 붉은 눈동자를 향해 웃어 보인다.
하지만, 의식이 없을 때 오줌을 싼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지만, 의식을 지닌 채는……… 그야말로 근성만으로도 초일류다.
나는 다른 손으로 침을 흘리고 있는 지라의 허벅지로 손을 가져가 흘러내리는 오줌을 닦아 그 볼에 비벼댄다.
「아…으으……으으」
「어때 지 라, 모두가 보고 있어, 네가 오줌을 흘리고 있는 곳을.」
귓전에 속삭이듯 중얼거린다.
사실, 충분한 관중이 지켜 보는 가운데, 여전사는 목을 잡힌 채로, 이완된 사타구니에서 뜨거운 물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백랑기사단이라고 하면 여자만으로 구성된 왕족 직속 기사단으로 왕도에서 유명한 것은 좀전의 퍼레이드를 본 나도 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여자로서 남자 이상의 강함을 자랑하는, 백랑기사단 중에서도 가장 강한 힘을 자랑하는 여전사가, 왕도의 주민이 지켜 보는 가운데에서 오줌을 흘리면서 꼴사납게 발버둥치고 있는 것이다.
이 이상 분한 것은 없으리라.
나는 마지막 일격으로 손에 한껏 힘을 주면서 그 귓전에 최면술처럼 속삭인다.
「이제 질퍽질퍽하구나……넌, 오줌 싸게 변태야. 변태」
프라이드 높은 여전사는 굴욕으로 얼굴을 일그러뜨리고, 「크윽」하는 으르렁거림과 함께, 마치 치욕에서 도망치듯 드디어 붉은 눈동자에 빛을 잃는다.
「지-라 시합 속행 불가능, 승리자는 ○○○ 」
내가 한 손을 들어 답하자, 잠깐 침묵이 흐르다 환성이 터져나온다.
웃, 조금 지나쳤나?
뭐, 괜찮겠지. 이겼잖아.
그런 내 발치에는, 아직까지도 의식을 잃은 덩치 큰 여기사가 움찔움찔 경련을 일으키고 누워있다.
그 미모도, 붉은 머리칼도, 단련된 몸도 자기가 싼 오줌투성이가 되었다.
저 자존심강한 미녀가, 의식을 잃은 채로 더러워지고 있는 것이다 ………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게 그나마 다행일 껄
나는
1.챤스. 이대로 데리고 가 여전사를 조교한다.
2. 으음. 다음 시합도 있고, 지금은 얌전하게 돌아가는 게.
는 기절한 여기사를 데려왔다.
“휴우, 제법 무거운데.”
나는 정신을 잃은 여기사 지라를 자신의 대기실로 운반했다.
지-라는 아직 축 늘어진 채 목제 테이블 위에 누워있다.
나를 때 방해가 되었던 갑옷은 이미 내 손에 벗겨졌고, 지금은 그 탄탄한 몸에 착 달라붙은 촘촘한 망사모양의 이너슈츠 뿐인 모습이 되었다.
「크크크, 좋은 몸매야」
호흡에 맞춰 미약하게 오르내리는 그 앞가슴은, 마치 언덕처럼 부풀어 오르고, 중심에서는 예민해진 돌기의 형태가 떠올랐다.
그리고 매력적인 곡선은 완만한 복부에서 팽팽한 허리까지 라인을 그리며, 전장에서 단련된 탄탄하 허벅지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 허벅지에 붙은 망사 형태의 이너슈츠 밑에는 어렴풋이 머리칼과 같은 새빨간 수풀이 들여다 보였다.
으음, 어떻게 하지?
정신을 차리게 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이 거친 여전사가 난동을 부릴게 틀림없다.
그렇지… 우선엔……
「크크크크 … 재밌어 질 것 같군」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주문을 영창하며 아이템 컴플리트 가방에서 마법 아이템을 꺼냈다.
그로부터 잠시 후…
「이봐, 일어나, 일어나
나는 각성의 마법을 외우면서, 책상 위에 자고 있는 여전사 지라의 볼을 찰싹찰싹 두들겼다.
「우으으…으으…… 여기는…!!……너 너는!」
새빨간 쇼트 컷을 흔들면서 다부진 여전사가 눈을 뜬다.
「정신이 들었나? 여기는 내 대기실이다」
나는 이죽이면서, 눈 앞의 미모의 여전사의 볼을 손가락으로 쓰다듬는다.
「 !……이 이이이이」
지-라의 의식은 아직 시합 중인 걸로 알고 있는 듯, 예상대로 내 얼굴을 보자 이빨을 드러내고 공격하려 한다.
「우욱… 무 뭐지…뭐지 이것은? 무슨 짓을 한거야?」
하지만, 거칠게 구는 것은 거기까지, 지-라는 그제서야 자신의 몸 상태에 주의가 미친 것 같다.
「아이고 무서워라」
나는 부자연스럽게 목을 흔들며 탁자 위의 여전사를 바라본다.
「너 너 이자시익」
바뜨득 이를 갈며 고함치는 지-라.
하지만, 그 용감한 여전사는 마치 개 같은 모습으로 탁자 위에 엎드려 있었다.
증오로 불타오르는 눈동자가 말해주듯이 그것은 지-라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었다.
「당장 풀어」
검은 가죽벨트같은 것이 역전의 여전사의 양팔을 팔꿈치 밑으로 감겨져 있고, 게다가 엎드린 무릎은 뒤쪽으로 막대기 하나에 묶여져 강제로 다리가 벌려져 있는 모습이다.
「흐흐흐흐흐, 멋진 모습인데 지-라」
나는 내가 해놓은 작품을 감상하면서, 옴짝달싹 못하는 미모의 여전사의 등줄기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그 그만해」
새빨간 머리가 흔들리지만, 그것 뿐이다.
내 손은, 몸의 라인에 찰싹 달라붙은 망사모양의 이너슈츠 양의 이너슈츠 너머로 여자의 피부를 어루만지면, 엉덩이로 뻗어나간 라인을 마음껏 즐겼다.
「제길, 이런 건… 으으으」
지-라는 힘을 주어 찢어버리려 한다.
「크크크, 쓸데없는 짓이야. 그 벨트는 저주의 아이템, 한 번 장비되면 벗는 것은 불가능해」
덧붙여서 다리를 강제 벌리고 있는 막대기도 저주의 로드이다.
어느쪽도 시스템 상, 프리스트의 도움 없이는 절대 벗을 수 없는 것이다.
「너 이 자식」
이를 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분해 하는 지-라.
하지만 저주의 아이템아래서는 그 단련된 미체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다.
덧붙여,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 여전사의 목과 발목에 채워놓은 가죽 쇠고랑도 모두 저주 아이템이다.
크크크, 이것이야 말로 환타지 궁극의 SM 도구.
내가 생각해도 나이스 아이디어이다.
「제길, ……누가, 누가 없어」
지-라는 스스로의 힘으로는 탈출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고막이 터져나갈 정도로 고함치며 도움을 청해 본다.
「아 그것도 소용없어. 이방에는 사일런스 마법이 걸려 있어서 아무리 고함쳐봐도 밖에선 들리지 않아.」
흐흐흐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
설마 적의 마법을 봉인하는 마법이 이런 것에도 쓸모가 있으리라고는, 정말 마법은 편리하단 말야.
「이 썩어 문드러질 외도가」
매섭게 노려보는 눈동자.
「아니아니 나는 용자야」
반짝반짝 용사 스마일을 흘리면서 눈 앞에 엎드린 여전사의 턱을 들어 올린다.
「큭」
피가 나올 정도로 입술을 깨물고 매섭게 나를 노려보는 모습은 마치 감당하지 못할 광견(狂犬)이라고 할까.
크크크, 뭐 상관없어, 지금부터 내것으로 만들면 되니까.
실컷 귀여워하며 조교해 주마.
「크크크크큭」
나는 전혀 용사 같지 않은 웃음소리를 흘리면서 그 새빨간 머리를 마치 팻트를 쓰다듬듯 어루만지며 엎드린 여전사의 뒤쪽으로 돌아갔다.
다리를 저주의 로드에 묶여 강제로 들쳐올려진 멋진 엉덩이.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는 지-라의 부끄러운 부분에 이너슈츠가 착 달라붙어 갈라진 도끼자국의 형태를 또렷하게 떠올리고 있었다.
「너 이자식, 그 그 만해, 보지마」
내 의도를 알아차린 듯, 지라는 송곳니를 드러내며 탁자위에서 어떻게든 몸을 돌리려 필사적으로 몸을 흔든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저주의 아이템 때문에 민첩성도, 근력도 극단적으로 저하된 지라는 생각만큼 움직일 수가 없었다.
엎드린 자세인 채로 모랑치려고 하지만, 몸은 꿈쩍도 하질 않는다.
흐흐흐, 내게서 도망치지 못한다니까.
「크크크, 멋진 엉덩이야, 지-라」
나는 눈 앞에서 부르르 떨고 있는 여전사의 엉덩이에 양손을 얹어, 이너슈츠를 밀어올리고 피둥푸둥한 엉덩이에 힘껏 손가락을 박아 넣었다.
「흐악, 그 그만해, 변태, 너 너 같은 녀석은 용사도 아냐, 이, 히익, 이 이런 짓으을」
「크크크, 좋구나, 탱탱하군, 이거 범할 가치가 있겠는 걸.」
나는 손바닥에 착 달라붙는 것 같은 탱탱한 탄력을 실컷 즐기면서, 마치 반죽을 하듯이 지-라의 엉덩이를 어루만졌다.
「흐윽…그, 그만해, 손 대지마, 이 바보, 변태…제길」
분한 눈물을 흘리면서 내 손에 마구 엉덩이를 반죽당하며 희롱당하는 여전사.
그 포동포동 뭉클뭉클한 살덩이의 갈라진 틈 사이에서, 음란한 냄새를 풍기는 비소의 갈라진 틈이 또렷이 떠오르고 있다.
「크크크, 엄청나게 부풀어 오는는 데. 응응, 요상한 형태야.」
「보 보지마, 죽여버릴테다, 반드시 죽여버리겠어어어」
지라는 목구멍이 터져나갈 듯이 소리치면서, 필사적으로 허르를 틀어 조금이라도 내게서 도망치려 한다.
그런 미녀전사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쓰다듬으며 이너슈츠에 손톰을 걸어 힘껏 당겨올린다.
「자아 방해가 되는 것은 치워주지」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망사모양의 이너슈츠의 엉덩이 부분만 쭈욱 찢는다.
「무 무슨 짓을…완돼… 그만해, 이 변태 새끼가」
긴 세월 갑옷 밑에 지켜지고 있던 여전사의 둥그런 엉덩이가 드디어 전신에 착 달라붙은 이너슈츠 의 갈라진 틈 사이에서 마치 김이 뿜어질 것 같이 음탕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고 있었다.
「멋진 엉덩이다, 지-라」
나는, 그 위로 쑤욱 솟아 오른 엉덩이의 살에 용서 없이 손가락을 박아넣고 바로 여전사의 극상의 엉덩이 살을 마구 주무르기 시작한다.
「싫어, 싫어어, 그만해, 흐윽, 크으윽, 변태 이 썩어문드러질 외도자식.」
저주의 아이템으로 묶인 지-라는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머리를 흔들며 밉살스런 목소리를 짜낸다.
하지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는 것도 지금 뿐이다.
멀지 않아 아아아앙 신음소릴 내게 해주마 …
「너 같은 놈에게...크윽...기억해 둬라. 반드시 이 값은 돌려주고 말테다.」
엎드린 채, 내게 맘대로 엉덩이를 능욕당했기 때문에, 그 목소리는 점점 치욕이 섞여졌다.
하지만 그런 여전사를 무시하며 나는 탱탱한 엉덩이 살에 손가락을 놀리고는 억지로 힘을 주어 마치 떡을 주무르듯이 마구 주무른다.
「크크크, 금방 좋아질거야」
「시끄러시끄러, 떨어져어어」
지-라는 입 거품을 물며 소리친다.
이너슈츠에 싸인 그 보기드문 아름다운 몸이 땀을 흩뿌리며 부들부들 떨린다.
마치 무르익은 복숭아 갈은 유방이 출렁거리고, 외설스런 형태를 자랑한다.
그 쭈욱 솟아오른 살덩이 끝이 탁자에 비벼져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눈 앞의 발군의 엉덩이에 손을 놀리 하면서, 다른 한쪽 손을 엎드린 여전사의 배로 뻗었다.
「흐윽…… 안돼 그만해 이 저질 변태가」
지-라의 욕지껄이에도 멈추지 않는 내 손은 서서히 가슴을 움켜쥔다.
「우욱…… 아 아파, 그 그만 해」
여전사의 눈 앞에서, 자신의 가슴이 마치 장난감처럼 마구 희롱당한다.
착 달라 붙은 망사모양의 슈츠에 덭인 여전사의 멋진 가슴은, 내 손가락 사이에서 살로된 점토처럼 음란하게 형태를 바꾸고 있었다.
「으윽…… 으으으으… 시 싫어 …그 그만해」
하아하아 거친 숨을 내쉬면서, 지-라는 거절의 목소리를 낸다.
하지만, 나는 지-라의 소리를 다시 무시해버리고 더욱 격렬하게 가슴을 쥐고 비빈다.
텁텁 비벼지는 젖가슴은, 음란하게 형태를 바꾸며 부드러운 감촉을 전해 준다.
「하아하아하아…크윽… 크으윽」
꾸욱 내 손가락이 여전사의 풍만한 가슴에 틀어 박히고 그대로 이너슈츠를 잡아당겨 찢어버린다. .
「흐익」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지-라의 슈츠 가슴 부분의 찢어진 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크크크, 좋은 가슴이야.젖꼭지가 섯는 데」
나는 슈츠의 아래에서 끼워 넣은 손으로 여전사의 커다란 가슴을 계속 비벼댄다.
「서, 설 리가 없잖아, 그만해, 변태, 크윽」
여전사의 눈동자는 분노로 이글이글 불타오르며 매섭게 노려본다.
크크크, 성모의 가슴보다는 작지만, 극상의 미체에 강인한 성격……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다.
충분히 법해줘서 내 노예가 되면 최고이겠다.
매일 매일 울부짖을 때까지 박아주지.
나는, 그 찌르는 듯한 시선을 정면에서 받고서도 이죽이죽 웃으면서, 한손으로 출렁거리는 가슴을 비비고, 다른 한손을 하늘로 쳐든 피둥피둥한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우으으으, 으으,…그 그만해」
바보처럼 한가지 저항의 말밖에 하지 못하는 지-라.
시발, 그런말 한다고 남자가 너 같은 미녀전사를 마음대로 할 기회를 차버릴 리가 없잖아!
나는 손바닥에 들러붙는 것 같이 탄력 있는 가슴과 엉덩이를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사정없이 움켜쥔다. .
「이봐, 어때?……헤헤헤헤, 금방 이 커다란 젖퉁이도 그리고 그곳도 내 것으로 만들어줄께」
나는 그렇게 선언하고, 서서히 지-라의 거유를 우유를 짜듯이 꾸욱 쥐어짜고, 슈츠의 갈라진 곳에서 억지로 끌어낸다.
「싫어어어어」
「우하아, 섹시한 가슴인걸, 유두도 발딱발딱 섯네」
뿌룽하고 소리를 내며 바깥 공기에 드러난 여전사의 가슴은 그 뿌리를 슈츠의 좁은 틈에 귀속되 짜내듯이 음탕한 형태를 노출시키고 있었다.
커다란 유륜에 어럼풋이 색소가 침착한 음란스런 유두가 방추형으로 탁자를 향해 늘어진 가슴의 끝에서 부들부들 떨리고 있다.
「우하하하, 좋은 자세다 지-라」
나는 탁자의 위에 엎드린 채 커다란 유방과 피둥피둥한 엉덩이만을 드래낸 여전사에게 비웃음을 던졌다.
「크윽 … 시끄러워 …죽여버릴테다」
지-라는 내 손가락이 움직일 때에 움찔움찔 몸을 떨면서, 입술을 꽉 깨물고 있었다.
그런 여전사의 커다란 젖가슴 중심에서 머리를 들고 있는 유두를 손끝으로 잡고, 사정없이 잡아 당겼다. .
「흐아아아아아」
여전사는 전장에서 느껴보지 못한 아픔에 몸을 빼고 비명을 지른다.
「크크크, 더 멋진 소리를 내게 채 주지」
나는 출렁출렁 흔들리는 가슴 끝의 돌기를 더욱 세게 잡아강기며 뜨거워질 때까지 가지고 놀았다.
오독오독한 살의 첨단은 상쾌한 탄력을 느끼게 해준다.
정말 못참겠다. 이렇게 좋은 젖퉁이가 갑옷아래 숨겨져 있었다니.
「싫어… 그만해, 이 천한놈이… 크, 윽 아파」
역전의 전사도 역시 가슴을 만져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듯 그 불타는 듯한 눈동자에도 이젠 눈물방울이 차있다.
이렇게 개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여전사의, 중력에 따라 흔들리는 가슴을 나는 지나치게 집요할 정도로 계속 만지작거렸다.
「그만해… 이제 그만해 줘, 부 부탁이다」
여전사의 목소리가 서서히 약해지며 힘이 빠져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따위 것으로, 이 암캐의 섹시한 몸을 놓아 줄 내가 아니다.
「그렇지, 이제 그만할까나」
「저, 정말이냐」
거친 숨을 물아쉬면서도 퍼득 소리를 내는 여전사.
「아아, 이번엔 이곳 차례니까」
그런 구속된 미녀의 생각을 깨부수려, 나는 다시 피둥피둥한 엉덩이 쪽으로 돌아가 꽈악 양쪽 엉덩이를 눌러 벌리고, 강제로 벌려진 발 사이에 얼굴을 밀어 넣는다.
쯔윽하는 음탕한 소리를 내며, 달걀처럼 드러난 엉덩이를 벌리고, 그 사이에 숨겨진 움란한 비소를 드러낸다.
「흐으으윽, 보 보지마, 싫어어어」
치켜올린 엉덩이를 벌려지는 지-라는 이제껏 이상으로 소리를 지른다.
그 소리와 비례해 눈 앞에서는 커다란 엉덩이가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키고, 필사적으로 도망치려고 좌우로 흔들리고 있었다.
그 엉덩이 살을 뒤쪽에서 파먹어들어가듯이,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더욱 무리하게 벌려간다.
「크크크, 아직 그렇게 쓰지는 않은 모양이군, 틀림없이 물이 차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거기에는, 무성한 붉은 음모와 꽉 닫혀진 꿀단지의 입구가 덩치와는 대조적으로 작게 헐떡이고 있었다.
「벼 변태, 너는 변태야, 흐윽, 버 벌리지마」
빨간 머리가 붕붕 흔들리고, 이너슈츠의 잘린 자국에서 끌려나온 색정적인 유방이 출렁출렁 묵직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호오, 뒤쪽 구멍까지 털이 났잖아. 확실히 손질해 두지 않으면 안되겠어, 지-라」
「크으으으, 마 말하지마」
부끄러운 듯한 소리와 함께, 눈 앞의 국화무늬가 움찔움찔 수축하고, 게다가 시간視姦되는 수치심에 떨고 있다.
「뭐, 오늘부터 내가 한턴한털씩 뽑아 줄테니까 안심하라구, 자 그럼…」
나는 목구멍 안에서 크크크 웃응소리를 내면서 치켜올려진 여정사의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가져간다.
「크크크, 우선은 …」
나는 딱 알맞게 탱탱한 피둥피둥한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묻았다.
“히익 무 무슨 짓을 하려는 거냐”
노출된 사타구니에 닿는 내 숨결을 느낀 걸까, 지라는 목구멍안에서 짜내는 듯한 절망적인 소리를 지른다.
「잘 알잖아, 네 보지를 맛보려는 거지」
나는 혀끝으로 꽉 닫힌 살의 갈라진 틈을 찌르며 돌린다.
「그 그만해, 이 바보, 너는 슬라임보다 못한 놈이야」
「크크크, 그 슬라임보다 못한 놈에게 실컷 범해지는 거야… 고맙게 생각하라구」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눈 앞의 극상의 꿀단지에 맹렬히 달라붙고 혀끝을 비소 가운데에 찌르고 마구 휘젖는다.
「히이이이이이익, 싫어어어어어어」
들썩들썩 흔들리는 빨간 머리.
하지만 저주 아이템을 강제로 장착된 그 탄탄한 덩치는 겨우 꿈틀거리는 정도이다
내 혀가 움직일 때마다 찌걱찌걱 음란한 소리가 울려퍼진다.
「히익, 히이익, 싫어어, 그만……그런 곳… 싫어어」
여전사의 끊어질 듯 말듯한 소리를 들으며 나는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커다란 엉덩이에 손가락을 파고들며, 콧등까지 엉덩이 살의 사이에 밀어넣고 얼굴을 좌우에 흔들면서 마구 핥고, 음순을 끄집어 내듯이 앝니로 깨물고 흔든아.
「왜 그래, 점점 젖어드는걸……읍읍」
꿀단지에 밀어넣은 혀끝이 쭈욱쭈욱 잡아당겨지는 것 같은 감촉을 즐기면서, 여전사의 질벽을 핥고, 음순 한 장한장을 혀끝으로 넘긴다.
「으아아아아아앙」
그 때마다 여기사단에 소속된 용감한 전사는, 등줄기를 타고 오르는 무언가를 참아내려는 듯 입술을 깨문다.
「지라, 좋지, 어때, 응」
한쪽 손을 뻗어 내 타액과 섞이기 시작한 애액을 훔쳐, 그 밑에서 작게 자리잡은 진주에 비벼댄다.
「히이…히으아아 」
퍼득 구속된 미녀의 몸이 뛰어오르듯 경련을 일으키며 내 손가락에서 도망치려고 좌우로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크크크크, 도망갈수 없어… 쓸데없는짓이라니까」
나는 매끌매끌한 여전사의 엉덩이에 얼굴을 바짝 대고, 혀끝으로 할짝 음란한 갈라진 자국을 핥아 올리고, 손끝을 빙빙 돌린다.
「아흑…크윽…이 이런… 걸… 크으윽」
하반신을 덮치는 쾌감을 딴 데로 돌리려, 지-라는 검은 자죽 밴드로 상박까지 묶인 팔에 힘을 집중하고 이빨을 악문다.
「언제까지 견딜까……크크, 여기는 벌써 질퍽질퍽 한걸, 에로 전사님」
「으으으응」
찌붑찌붑 음액이 뿜어져나오는 살단지의 갈라진 틈에 아무렇게 손가락을 쑤셔넣고 안의 살집을 긁어 내듯이 잡아 당긴다.
“시, 싫어어어, 싫어어”
찌걱찌걱 추접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소리가 울려퍼지고, 나는 하나 둘 손가락 개수를 늘려간다.
하지만, 생각한 것 이상으로 조여준다.
이 암컷의 뱃속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면, 마치 빨판처럼 살들이 엉겨붙는다.
나중에 물건을 찔러넣었을 때의 감촉을 상상하자, 사타구니가 부풀러 오른다. 여전사의 질 벽을 손가락으로 할퀴고 혀를 뻗어 음액을 핥고 빨면서 쿡쿡 찌른다.
「하아아……이제이젠 …그 그만, 그만해, 아으으으」
「응?」
지라의 미모가 갑자기 굳어지고 돌연 내 손목까지 적실 정도의 음액이 샘솟기 시작했다.
뿌리까지 깊이 들어가 있던 3개의 손가락에 질벽이 휘감기고, 엉덩이 살이 움찔움찔 경련을 일으키고 있다.
「……크크크, 지-라, 너 가버렸잖아, 우하하하하, 전투할 때 만이 아니라 갈때도 격렬하게 싸는 건가, 크크크크」
나는 어처구니 없다는 듯이 큰소리로 지-라를 비웃는다.
「……하아하아하아
하지만 거기에 되돌아 오는 것은 어깨로 거칠게 숨을 고르고 있는 여전사의 거친 숨소리 뿐이었다.
「어떻게 된거야, 지-라짱, 증오하는 적에게 손가락으로 가버리다니, 크크크크, 못말릴 여전사로군.」
「………」
내 도발에도, 지-라는 새빨간 머리를 숙인채 가만히 있다.
호오, 어째 저항 방법을 바꾼건가.
뭐 그러면 그것대로 좋지.
나는 이죽 용자답지 않은 웃음을 지으며, 탁자 위로 올라가 허리띠를 철컥철컥 떼내기 시작한다.
「………!!」
그 소리에 지-라의 멋진 라인을 보이는 매혹적인 바디가 흠칫 떨린다.
「그러면, 뒤에서 맘껏 범해주지」
나는 검은 로드로 강제로 다리가 벌려진 여전사의 다리 사이로 허리를 들이밀고, 찢어진 망사모양의 이너슈츠사이로 드러난 엉덩이를 꽉 움켜쥔다.
「기 기다려, 기다려줘」
「아아? 무엇때문에?」
나는 자존심강한 여전사의 엉덩이 살을 페니스로 찰싹찰싹 때리면, 괴롭히듯이 묻는다.
「부탁이다. 버 범하지는 말아줘」
그 목소리는, 좀전까지의 위세는 전혀 없는 놀랄만큼에 약하디 약했다.
「호오, 그게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때의 태도인가?」
나는 양손으로 새빨갛게 과연 마찰된 엉덩이 살을 재차 힘껏 벌리고, 그 사이에서 김을 뿜어내고 있는 외설스러운 도끼자국에 내 물건의 끝으로 슬슬 문지르기 시작한다.
「히이, 그… 그만둬 줘…부 부탁이야」
제길, 말하는 방법을 모르는 년이군.
그따위로 이 훌륭한 암컷 노예에게서 떨어질 리가 없지, 확실히 교육시켜주지 않으면 안되겠어.
「○○○님, 부탁드립니다. 잖아」
나는 흥분으로 터져나갈 것 같은 귀두를 쯔윽 반쯤 밀어 넣는다.
「으하이익…… 예, 옛, ○○○님 그만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엎드린 자세로 분한 듯 어금니를 악물면서도 지-라는 굴욕적인 탄원의 말을 내뱉고 있다.
그런, 순수한 여전사에게 나는 당연히.
「싫다」
사정없이 뿌리까지 육봉을 찔러 넣는다.
찌부부부붑
「히이이익」
눈이 크게 떠지고, 마치 불타는 막대기를 쑤셔늫은 듯이 혀를 빼어물고 헐떡인다.
「우우우, 좋은데」
나도 무의식중에 신음하고 있었다.
손가락을 물고 조여줄때 짐작하기는 했지만, 이정도라고는…
「흐아… 아아아…」
뿌직하는 천박한 소리가 나고, 내 육봉을 집어삼킨 음순에서 음액이 늘어져 떨어진다.
그 살단지 안에서는 여전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마치 지렁이가 꿈틀거리듯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크으으, 진짜로 좋구나, 이게 명기라는 건가.
크크크, 뜻밖의 보물이군.
「크크크, 더 재미있어 질 것 같군」
저도 모르게 침을 흘릴 것 같이 된 나는 의식이 없는 가운데서도 허리를 조금 움직이면서, 여전사의 얼굴을 엿본다 잡한다.
「…아아아 …으으」
거기에는, 뺨에 붙은 칼자국도 늠름했던 전사가, 텅빈 눈을 하면서도 무언가를 참고 견디려는 듯 눈썹을 모으며 필사적으로 견디려고 하고 있다.
제길, 모처럼의 명기인데, 좀 더 즐기지 않으면 안되지.
반응없는 여자와 할 마음이 없던 나는, 한가지 계책을 생각해내고 짐짓 귀에 닿을 정도로 가까이 입을 가져가 요상한 목소리를 꾸욱 참고 있는 지라의 귓전에 속삭인다.
「지-라 너의 이 안에 뭐가 들어가 있는지 알아?
그렇게 말하면서, 손을 여전사의 잘록한 허리에서부터 하복부까지 쓰다듬으며 팽팽한 배를 스윽 찌른다.
「……하아하아……그딴거 몰라…」
지-라는 땀투성이가 된 미모로 무뚝뚝하게 그렇게 말하면서 괴로운 듯 눈을 내리뜬다.
「내 좆이야! 지-라, 네 몸 안에는 내 씨가 뿌리까지 들어가 있어.」
나는 지-라의 둔부로 돌린 손끝으로, 꾸욱 사정없이 음핵을 꼬집는다.
「흐익」
견디지 못하고 뛰어오르는 지-라의 얼굴은 고통 그리고 골수를 습격하는 쾌락으로 일그러지고 있다.
「지금 이 용자님이 범해주고 있는거야. 네 안에 들어가 있어. 내가.」
나는 치명타라도 날리듯이, 쯔윽 육봉을 조금 움직인다.
「으으윽, 드 들어온다, 나 남자가 내 안에, 시 싫어어어」
여전사의 눈동자에 빛이 돌아오고 있었다.
남자에게 범해지고 있는 굴욕 투성이가 된 자존심 강한 여전사는, 다시 구속된 몸을 필사적으로 움직이려하고, 조금이라도 내게서 멀어지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지-라의 호색적인 피둥피둥한 엉덩이와 팽팽한 허리를 안고 있는 나는 찰싹 달라붙으며, 큰소리로 지-라의 살단지의 감촉을 가르쳐 준다.
「아아, 안은 따뜻한데, 지-라」
나는 내 좃이 지-라의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의식하게 만드려고 그렇게 말하면서. 허리를 빙글빙글 움직이고, 귀두로 질벽을 휘젓는다.
「싫어, 싫어, 그만해…빼, 빼 줘… 으으응」
자신의 배 안에서 이물질이 그것도 혐오하는 대전상대 남자의 물건이 들어있는 것을 기억핸 걸까, 여전사는 다부진 그 눈에 드디어 눈물 방울을 흘리면서 절규하고 있었다.
「안돼, 이렇게 기분 좋은 구멍은 드물다구, 아아 좋다.」
나는 만족한 소리를 내면서, 엎드려 있는 지-라의 몸 위로 올라타려 한다.
백랑기사단에서도 제일 큰 여전사의 몸은, 내가 타려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는다.
뭐, 저주의 구속 도구 때문에 무너지고 싶어서도 몸을 움직임 수 없기 때문이지만.
「최고다, 지-라, 네 보○가 내 자○를 꽉꽉 조여주고 있어, 으으으, 좋다」
「너 너 같은 것… 이런 것… 으으으으」
내가 올라타려하자, 지-라는 필사적으로 반항하려 하지만 유린되는 몸은 말을 듣지가 않는다.
「아으으 기분 좋다아, 역시 여전사님이군, 보○ 깉숙한 곳까지 단련한 거냐? 우웃 꽉꽉 물어주는 구나」
나는 몸을 찰싹 붙이듯이, 지-라의 등의 위로 무너지며 조금씩 허리를 흔들며 절묘한 살단지를 범하고, 앞으로 뻗은 손으로 출렁출렁 흔들리는 커다란 유방을 잡아올린다.
「으하아아아」
가슴이 다시 뭉개지고, 질벽을 육봉으로 쑤셔지는 여전사는 드디어 달콤한 비명을 질러 버린다.
「좋은 목소리다, 여길 해주니 좋지
나는 지라에게 찰싹 달라붆은 자세 그대로, 허리를 꿈틀거리며 귀두로 미녀의 질 안을 휘젓고 가슴을 형태가 바뀔 정도로 비벼 부수고 유두를 비튼다.
「흐아아아아, 앗, 싫어, 아아아앙」
지-라는 반개한 입에서 끊어질 듯 말듯한 신음을 내쉬면서, 목을 흔들고 가슴과 하복부에서 솟아오르는 뜨거운 분출을 억누르려 한다.
하지만, 증오하는 적의 육봉이 자신의 내부에… 몸 속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을 멈추게 할 밤법이 없었다.
오히려 전사로써 이제껏 자신을 지탱해 왔을 몸이 마치 자신을 배반하고 마음대로 애액을 흘리면서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싫어, 싫어, 아으으으, 그 그만해 줘, 이제 그만해 줘요」
목을 흔들며 간절하게 애원하는 개같은 모습의 미녀에게 나는 용서 없이 가슴을 뭉개고 퍽퍽 육봉을 한껏 때려박고, 그 뱃속을 능욕한다.
「아아으, 좋지 지-라, 오옷, 확실하게 물었다 놔주는 군, 왜 그래? 나를 쓰러뜨린다고 하지 않았던가?」
귓전에 속삭이듯 얼굴을 맞대고 퇬, 침을 뱄는다.
「이 입다물어, 으으으」
여전사는, 목덜미에서 늘어져 떨어지는 내 침에 불쾌한 듯이 눈썹을 찌푸리지만 닦을 방덥도 없고, 그저 그 미모를 더립힐 뿐이다.
그런 사이에도 내 육봉은, 절묘하게 꿈틀거리는 지-라의 질벽을 계속 두드리고, 오므리고 있는 자궁구를 퍽퍽 박아댄다.
「으아아앙, 으으으, 히이이익」
또 가버린 걸까, 여전사의 엉덩이의 사이에서 쭈욱쭈욱 음액이 분출되고, 내 다리를 적시며 탁자의 위에 흔적을 만든다.
물론 그런 것 따위로 내 허리가 멈출 리가 없다.
찌걱찌걱 애액을 뿜어내는 최고급의 보○ 안에 페니스를 박아넣고 허리를 돌려댄다.
「싫어어어, 또, 가, 가 … 으으으으…흐아아아아아」
그로부터 수십회, 지라는 목이 마를 정도로 내 육봉에 범해져, 섹스의 맛을 알아갔다.
그리고, 나도 지-라의 천연의 걸작품 같은 살단지에 취해가고 있었다.
덮친 자세인 채로 여전사의 귀에 혀를 끼워 넣거나 침을 마시게 하면서도, 허리의 움직임만은 멈추지 않는다.
마치 무수한 살의 돌기가 가득 붙어있는 통안으로 들어간 것 같다.
나는 몇 번이나 사정할 뻔 한 것을, 출렁출렁 흔들리는 풍만한 지-라의 가슴을 부술 듯이 부둥켜 안으며 참아내었다.
하지만, 이제 슬슬 한계인 것 같다.
「우우 간다 지-라」
나는, 여전사의 유두를 바닥에 비벼대면서, 질내사정을 선언한다.
「흐윽……뭐? 뭐라고」
이미 수십번이나 절정을 맞아, 의식마저 흐릿해진 미녀의 눈동자는 흐릿해져 있었다.
「당연하잖아, 내 정액을 너의 안에다」
나 이죽 웃어보이며 그 어깻죽지에 얼굴을 턱을 얹고 귓전에 혀를 밀어넣는다.
그 순간, 이제까지 초점이 맞지 않았던 눈동자가 확 크게 떠지고, 여전사의 얼굴이 원래대로 돌아온다.
「싫어어어, 그만, 그단둬 줘, 부 부탁할게」
목을 좌우로 흔들며 내 타액으러 범범이 된 미모를 일그러뜨리는 지-라.
「안되, 넌 내것…… 웃」
나는 사전동작도 없이 천천히 오줌을 싸듯이 지-라의 질 안에서 사정을 시작하고 있었다.
「……바, 바보, 무 무슨 짓을… 싫어, 나 나온다, 내 안에…그 그만해에에, 아 안에는…… 싫어어어어」
지-라는 배안에서 뜨거운 것이 퍼져나가는 느낌에 눈을 크게 뜨고 미친 듯이 소리친다.
구속된 가죽 밴드가 삐걱거리고, 저주의 아이템을 뿌리치려고 하지만, 겨우 엎드린 몸이 조금 흔들릴 뿐이다.
「우우우, 좋은데」
그런 미모의 여전사 위에서, 나는 눈을 가늘게 뜨고 허리를 움찔움찔 경련하면서 뿌리까지 박아넣은 귀두 끝에서 꾸룩꾸룩 정액 덩어리를 토해내고 있었다.
「…… 아아아… 안에… 싸고 있어… 이, 내가… 전사의 자랑이… 아아아… 이 이런 아이에게…… 임신하면 …으으으」
저액을 가둑 주입되는 여전사는 이윽고 발버둥치는 포기하고 텅 빈 눈동자로 약하디 약한 소리를 낸다.
「후유우우, 굉장한 걸」
나는 태연하게 지-라의 커다란 젓가슴을 움켜쥐고, 마치 오줌을 변기에 쏟아내듯 부르르 떨면서 요도에 남은 정액까지 질안에다 쏟아낸다.
「하아하아… 이제… 끝난 건가」
「아아, 좋았다, 지-라」
나 이죽이죽 웃으면서 뒤에서 올라타 어깻죽지에 얼굴을 얹은 자세로 지-라의 볼을 할짝 핥는 올린다.
그 타액은 쯔륵 얼굴을 따라 여전사의 요염한 입술 안으로 흘러들고 있었다.
「………하아하아…… 이제 끝났으면… 빼… 빼 줘」
그런 내게 엎드린 채 인 지-라가 초점 없는 눈동자로, 멍하니 중얼거린다.
호오, 아직 그런 건방진 말을 할 기력이 남아 있나……
나는 여전사의 거유를 만지면서 생각에 잠겼다.
▼
1. [안돼, 이런 명기를 그렇게 간단하게 놔둘 순 없지.] 그렇게 말하며 2발째로 돌입
2 “크크크, 제법 괜찮았다. 전사님.” 하고 말하며 휴식실을 뒤로한다.
「안 되지, 이런 명기를 놔두고 갈 수야 없지」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2회 전에 준비해 둔 용사의 스페셜 회복마법을 영창했다.
「흐윽」
지-라의 자궁 안에 실컷 사정하고 나서 지쳐있던 육봉이 쭉쭉 힘을 회복해 간다.
우웃, 역시 너무 기분좋은 질벽이다.
진짜 이 여전사의 보지는 일품이다.
「그 그런 이… 이제 그만해…」
한 번 사정하고나자 이젠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던 듯, 여전사는 깜짝 놀라 는 모습을 보인다.
「글세, 헐렁헐렁해질 정도로 즐기고 되면 그때 그만둬주지」
「너, 너무해 …」
크크크, 걱정할 것 없어, 아직 입도 있고 가슴이랑 0구멍도 있으니까.
그것보다 능숙해진 성기가 점점 명기로 갈고 닦여져 굉장한 물건이 될 확률이 높지만…
크크크, 최고의 암컷이 손에 들어온 것 같군.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도 상체를 들어올려 페니스를 처넣은 채 후배위로 자세를 바꾼다.
「우웃 … 또… 커져…아흐으」
눈 아래의 한껏 젖혀진 매혹적인 등줄기에서는 이너슈츠 너머로 땀이 배어나오고 있다.
「지라, 허덕이지만 말고 엉덩이를 쳐들어, 다시 안에다 가득 싸줄테니」
매끈매끈한 엉덩이를 어루만지면서, 나는 꾸욱꾸욱 허리를 밀어붙히며 살단지 속을 휘젖는다.
「이제…싫어 … 실컷했잖아… 이제… 놓아줘」
뿌직뿌직 소리를 내며 뒤섞이는 정액이 틈새에서 삐져나오고, 미녀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린다.
「이제 쉬게 해줘 … 이 이상은… 모 몸이 이상해…」
「내가 엉덩이를 들라고 했잖아, 누가 쉬어도 된다고 했지」
「하지만, 이제……」
나는 포로가 됨 여전사를 바라보면서, 꾸욱 오므리는 극상의 살단지에 페니스를 때려박으며, 쑤욱 올라온 엉덩이를 노리며 천천히 손을 들어올린다.
철썩 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진다.
「흐아아악 …무 무슨」
나는 무의식중에 돌아 보는 여전사를 무시하며 다시 손을 내리친다.
「아앗, 왜 왜 때리는 … 히익…그 그만해… 아앗」
몇 번이나 살을 때리는 소리가 울려퍼지고, 머지 않아 여전사의 포도포동한 엉덩이 살갖은 내 손바닥 자국으로 새빨개져 있었다.
「싫어어어, 그만해에, 우욱, 아 아파」
그래도, 나는 손을 멈추지 않았다.
철썩철썩 끊임없이 살을 때리는 소리가 울려퍼지고, 지-라의 엉덩이를 열기를 띄고 손을 대는 것 만으로 아플 정도로 새빨갛게 물들어 간다.
「그만…죄 죄송합니다…아 알았어 …알았으니까 … 이제, 때리지말… 히이익」
내게 엉덩이를 두드려맞으면서, 지-라의 엉덩이가 조금씩 올라 온다.
「아흐윽……응아아아아」
목구멍을 뒤로 젖히고 내뱉는 그 소리는, 이미 전장을 횡횡하던 전사의 우렁찬 외침이 아니라, 정복당한 여자의 소리였다.
「좋은 소리가 되었군, 지-라, 자 그럼 상을 줘야지.
「히이이익」
나는 새빨개진 엉덩이 살을 일부러 꽉 움켜쥐고, 그 대로 허리를 돌려 육변기로 변한 여전사의 자궁구룰 쑤셔댄다.
「아흐으, 히이, 히이익」
허리를 돌릴 때 마다, 지라의 질안에 돌기한 무수한 살알갱이가 육봉에 휘감기고, 사방에서 물결치듯 움직이기 시작한다.
「크크크, 좋은데, 본격적으로 움직여 볼까」
「하아하아……호소아키 」
혀를 빼문채 허덕이는 여전사는, 이미 엉덩이의 아픔같은 것은 잊어버리고 녹아버린 논동자로 내 허리놀림에 계속 허덕인다.
「이봐, 엉덩이를 더 올리라니까, 더」
팡팡 마른 소리를 내며 허리를 박아대면서, 나는 지라의 엉덩이 위에 내리 누르듯이 체중을 싣는다.
단련되 팽팽한 여전사의 엉덩이에, 내 허리가 부술 듯이 박아댈 때마다 방안에는 살을 치는 소리가 울려 퍼진다.
「크크크, 좋군, 정말 좋구나, 지-라」
나는 허리를 퍽퍽 박아대며,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쾌감을 주는 미모의 여전사의 몸을 유린해 간다.
「으아아아아아, 아으으으」
지-라도 격렬한 성교의 파도를 타고, 마치 짐승같은 소리를 지르면서 새빨간 머리칼을 흔들며 목을 좌우로 흔든다.
그 등에선, 이너슈츠의 망사에서 흘러내린 땀을 흩뿌리면서 마치 와 마치 육지에 올라 온 인어처럼 펄떡거리고있다.
「좋아, 좋아 」
나는 여전사의 늘씬한 허리를 양손으로 움켜잡고는 천천히 허리를 밀어넣기 시작한다.
「으하아아아, 아아아아, 앗앗 앗 앗」
쯔즈즉 하는 소리를 내며 나의 육봉이 지-라의 살집 두터운 질안으로 빠져들고, 여자의 몸 깊숙이 단숨에 돌입하고, 그 와함께 여전사의 몸이 퍼득 격렬하게 흔들린다.
「어때, 좋은가, 지라, 더 해줄까.
나는 격렬하게 매도하면서 여전사의 살단지를 뒤에서 박아댄다.
이미 마법의 효과로 흥분해 있던 꽂잎은, 내 육봉이 출입할 때마다 농밀한 애액을 뿌리고, 꽃봉오리의 안에 뒤엉키는 질벽은 귀두를 잡고 안으로 당긴다.
「크으으, 좋아, 여전사의 생보지, 최고다. 이 정도라면 창녀로써도 잘 나가겠는 걸, 지-라」
「시 시끄러… 으으으… 그런 말은 그만… 으으으 …아으으」
귀를 덮고 싶어도 팔을 움직일 수 없는 여전사는, 증오하는 상대에게 옴짝달싹 못하게 고정됨 채로 그저 범해질 뿐이다.
내 허리가 팡팡 지-라의 엉덩이에 부딪칠 때마다, 그 큰 몸이 출렁거리고, 질 깊숙히까지 육봉이 유린해 들어간다.
「으하아아, 앗, 앗」
새빨간 머리칼이 리드미컬하게 흔들리고, 그 때마다 입술에서 침이 흘러 떨어지고 있다.
그 눈동자는 서서히 제정신을 잃어가고, 한번 찌를때마다 마치 핑크색 아지랭이에 피어오른 것처럼 텅 비어 가고 있었다.
「어이, 좋가, 너도 엉덩이를 흔들어, 어, 이년, 이 커다란 엉덩이를 잘도 흔들대는구나」
나는 더욱 격렬한 말투로 매도하면서, 포동포동 한 엉덩이에 팡 하고 빨간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스팽킹을 하기 시작한다.
「흐아아악」
감각만은 민감해져있는 지-라는 퍼득 등줄기를 젖히고, 묵구멍이 훤히 드러날 정도로 비명을 지른다.
「못들었나? 지-라, 어서 엉덩이를 들라니까
팡팡 엎드린 지라의 복숭아같은 엉덩이를 두들기자, 그때마다 엉덩이가 격렬하게 요동치고, 육봉을 뿌리까지 찔러넣은 비소는 삐직삐직 애액을 뿜어낸다.
「크으으, 그, 그만해, 호소아키, 아흐으」
지-라는 맨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맞을 때마다, 몸을 요동치호 육봉에 꿰뚤리는 감각과 엉덩이를 때리는 아픔에 굴욕에 찬 소리를 낸다.
크크크, 그 만둘 리가 없지.
어쨌든 상대는 야생동물같은 여전사인 것이다.
격렬하게 조교시켜 내가 위라는 걸 가려쳐 주는 게 자연의 법칙이다.
「이봐 영광으로 생각해, 너같은 그저그런 NPC 여전사를 이 용사님이 범해 주는 걸」
「너, 너 같은 건, 아으으, 요 용사가…이 이 변태에에」
여전사는 눈물 방울을 흘리면서, 스팽킹의 고통과 몸 깊숙이 들어오는 남자의 육봉을 필사적으로 참아낸다.
「켁, 그럼 그 변태와 씹하면서 흐느끼고 있는 너는 인간이하로구나」
나는 허리를 팡팡 때리며, 독특한 쾌감을 주며 조여주는 질퍽한 살단지를 마구 박아댄다.
「그, 그럴리가… 아흐으… 이 있을 리가… 없잔 … 아흑 」
내 귀두 끝이, 살단지 안의 꽈악 조이는 자궁구를 밀어붙힐 때마다, 민감하게 떨리는 눈썹을 모으고 밀려오는 쾌감을 죽이면서
「거짓말이 아니다, 봐 똥구멍도 움찔움찔 거리는 게 넌 음탕한 암캐야.」
「아니야아, 히익, 아앗, 응으으으」
「하지만 좋지? 으응?」
「……히이… 좋아… 좋아아, 너어…무으으으」
지-라는 몸의 가장 깊은 곳을 공격당하자 저절로 솔직한 말을 내밷아 버린다.
이젠 내 육봉에 농락되어 자신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나도, 굉장한 쾌감에 조금이라도 집중력이 흐르터지면 단숨에 터져나갈 것 같다.
좀전까지 등에 타고 뒤에서 범했을 때 이상의 쾌감이 육봉을 타고 올라 한번 찔러댈 때 마다 머릿속까지 전해진다.
「이봐, 더 말해봐, 그럼 더 세게 찔러주지, 부서질 만큼」
「좋아, 좋아요, 싫어, 이젠 죽을 것 같아, 빼 빼 줘…싫어, 멈추지마… 좋아요 …아아 거기…으윽, 앗앗, 죽어어」
뿌룽뿌룽 흔들리근 커다란 젖퉁이를 흔들며 엎드린 지라는 새빨간 머리칼을 헝크러뜨리고, 침을 흘리고, 이제는 증오의 눈물이 아니라 쾌락의 눈물을 흘리면서 소리를 지른다. .
「우하하하하, 좋아, 죽여주지. 내가 확실하게 죽여주마.」
「앗 앗 앗, 흐으으응, 흥아아」
그렇게 저주의 아이템에게서 도망치려고 하던 몸이, 지금은 조금이라도 내 육봄을 받아들이려 허리를 돌리고 엉덩이를 쳐들고 있다.
「좋아…굉장해, 응아아…흐윽, 또 와… 응응응… 깉, 깉이 찔러」
짐승처럼 혀를 빼물고 헐떡이고, 초점이 맞지 않은 눈으로 교미에 정신을 못차리는 음탕한 암캐. 스 개.
「아아아ㅇ아, 호소아키, 아으으으, 이 이제 못참겠어… 아아, 흐아아아」
「응? 누가 호소아키야, 호소아키님이다, 이 노예 암컷이.
나는 딱 알맞게 섹스 절어버린 여전사의 엉덩이 살을 꽉 움켜잡는다.
원래는 여기에서 일단 보류해 뒀다가, 페니스를 빼야 할 곳이지만…
유감스럽게도 너무나 감촉이 좋아 허리가 멈추질 않는다.
우으, 이 내 쪽이 빠져버리겠는 걸……
「노예 암컷? 내가… 그 그런… 아으으… 으으」
그래도 엉덩이를 잡혀 허리의 움직임이 둔하게 된 덕분이겠지, 조금은 제정신을 차린 지-라는 내 말에 뭐라고 반응한다.
무엇보다 그런 미녀의 살단지는, 꾸욱꾸욱 변함없이 명기답게 내 육봉을 여주고, 미세한 살 알맹이로 귀두에서 육봉의 뒤쪽까지 감싸안고 찰싹 달라붙어 온다.
「으으으… 기분 너무 좋…아… 안돼 …… 크크크, 증오하는 적에게 범해지면서 좋아 죽겠다고 외치는 게 누가지, 지-라」
나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질벽의 조임을 밀어체치듯이 육봉을 찔러올리고, 쯔윽 허리를 복숭아같은 엉덩이에 사정없이 밀어붙인다.
「흐아아아아아아」
한 순간 지-라의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턱을 뒤로 젖히고 혀를 빼어문 채로 퍼득퍼덕 절정에 이른다.
「넌 그저 암퇘지 일뿐이야, 이 용사님에게 몸으로 봉사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알겠어.」
찌걱찌걱찌걱
나는 지-라의 커다랗고 매끌매끌한 멋진 엉덩이에 손가락을 박아넣으며 사정없이 찔러댄다.
크으, 안돼, 이 년 진짜 느낌이 좋다… 마왕 이상의 강적인지도…
「흐으… 아 알았습니다… 나 나는」
질퍽한 지금까지 이상으로 격렬한 살의 교미에 빠져들면서, 지-라도 눈썹을 찡그리고 필사적으로 소리를 짜낸다.
「너 넌 뭐지」
나는 그렇게 힐문하면서 최후의 스퍼트를 올린다.
「나는… 나는… 아흐으이… 오… 온다, 와버려」
내게 격렬하게 범해지는 여전사는, 크아아아 목구멍을 확 젖히고 몸을 떨면서 성애의 극치에 이르려고 하고 있었다.
「으으으으ㅇ, 지-라아아아아」
나는 메스 노예의 최후의 고백을 기다리지 못하고, 꽈악 그 허리를 부둥켜 안고, 귀두 끝을 쑤셔늫어 자궁 안에 꾸륵꾸륵 정액을 토해낸다.
「으으으 최…… 최고다」
좋은 냄새가 나는 미모의 여전사의 몸을 빈틈억이 부둥켜 안으면서, 나는 마음껏 최후의 한 방울까지 허리를 떨며 질내 사정을 만끽한다.
「앗… 아아아… 아아」
그런 내 팔 안에서, 텅 빈 눈동자로 질내사정되고 있는 여전사는, 요염한 입술 끝에서 침을 흘리면서 웅얼거리고 있었다. 있었다.
「호 호소아키……님……주인님입니다……호소아키님… 내… 주인님」
「자, 슬슬 다음 시함이군」
후우우, 좋은 준비운동이었다.
나는 응응 필사적으로 머리를 흔들고, 내 아랫도리에 달라붆어 핥아대고 있는 지-라의 머리를 힘껏 떠네었다.
「응하아…주 주임님, 이 이제 좋은가요?」
갈등스럽게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나를 올려다 보는 여전사.
그 시선은 이미 원기를 회복하고 있는 내 분신을 기쁘게 바라보고 있다.
「이거 첨, 뭘 기대하고 있었냐, 이 발정난 암캐가… 나는 이제 다음 시합에 나가야 돼.
「에에… 그 그런…」
마음속으로 실망한 얼굴로 나를 올려다 보는 지-라의 눈에는 쓸쓸한 빛이 더둘오 거 자존심 세고 억세던 여전사와 같은 인물이라고 여겨지지 않을 정도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자 그럼, 제법 좋았다, 네 몸」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바지를 고쳐 입고 벽에 기대어놓은 검을 허리에 찬다.
「기다려… 기다려 줘요」
그때, 아래 입술을 깨물고 필사적으로 무언가를 참고 있던 여전사가 결심을 한 듯 내게 가냘픈 소리를 던져 오고 있었다.
「부탁한다 … 이제……제발…호소아키… 호소아키님, 저를… 평생…사육해 주세요」
「뭐?」
예상외의 전개에 무의식중에 히익 소리를 내버리는 나.
"뭐 뭐든지 할게, 네가 원한다면 무슨 일이라도...그러니까 제발, 나를 더 학대해줘, 묶어줘...응 부탁이야. 매일 네 크고 단단한 것로 음란한 내 보지를 범해줘, 호소아키님, 아아아 나의 호시아키님. 부탁이에요, 버리지 말아줘요."
내게 뜨거운 표정으로 필사적으로 간절히 원하는 아름다운 여전사.
으음, 완전히 내 노예로써의 쾌락에 눈을 떠 버린 것 같았다.
나는……
1. 그럼, 책임지고 길러볼까.
2. 다음 시합에 나가기 위해 방을 뒤로한다.
「그럼, 책임지고 길러볼까」
나는 그렇게 말하고 히죽 웃으면서 엎드린 자세로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여전사의 볼을 어루만져준다.
「기뻐요 … 기쁩니다 호소아키님」
이미 유순한 메스 노예로 변한 억센 미녀전사 지라는 마치 개처럼 코를 킁킁거리며 사지가 묶인 음란한 모습으로 내 손바닦에 얼굴을 비비며 황홀해 한다.
「호소아키님, 제가… 많이…봉사해드릴게요」
「호오, 뭐든 해 줄거지?」
나는 검은 색의 가죽 밴드로 전신이 묶인 지라의 등줄기를 어루만지면서, 조용히 되묻는다.
「아아, 물론이에요 … 너가, 주인님이 말하는 것이라면 뭐든…히이익!!」
황홀해 하던 여전사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진다.
그도 그럴것이, 등줄기를 어루만지고 있던 내 손이, 그대로 스무스한 라인을 따라 내려가며, 지-라의 벌거숭이 엉덩이 골짜기로 밀고 들어가 , 아직 한 번도 애무 받은 적 없는 불결한 구멍을 찌른 것이다.
「그럼, 이쪽 구멍을 범해볼까」
크크크, 속으로 웃으면서 나는 첫마디까지 들어간 손가락으로 엉덩이 구멍을 힘껏 잡아당긴다.
「히이익, 싫어어어, 거 거기는 더러운 …흐윽」
순간 지-라는 새빨갛게 된 얼굴로 목을 도리도리 흔들며 울먹이는 간절한 눈으로 어느사이엔가 뒤에 서있는 나를 바라본다.
「왜 그래, 내 명령을 거역할 건가?」
「하 하지만……거 거기는 틀려요 …」
완전히 내게 예속된 여전사는 그래도 양보할 수 없는 선이 있다는 걸까? 볼을 발갛게 물들이며 시선을 돌린다.
오오, 제법 귀여운데.
안돼안돼, 이 년은 내 메스 노예.
성욕처리 노예에게 만만하게 보여서는 안돼지.
주인으로써의 위엄이……
「저… …호소아키…님, 그, 앞이라면 얼마든지…」
이거 보라니까, 기어오르잖아.
「시끄러! 너는 내가 말한대로만 하면 돼. 빨리 구멍을 벌려, 그렇지 않으면 해고다」
나는 아직 힘이 들어간 국화구멍을 손가락으로 후비적거리며, 엎드린 채 후들후들 떨고 있는 타락한 여전사를 째려본다.
「해 해고…」
「그래, 도시 밖에 내버려서 고블린들에게 윤간당하게 만들어 줄까」
「히익」
순식간에 지라의 미모가 새파래진다.
「그렇지 않으면 리자드맨의 둥지에 처넣어서 번식용 암컷으로 만들어 줄까」
「시 싫어 … 그만해…… 그만해요 …그 그건 너무 잔인해요… 주인님」
따닥따닥 이빨을 부딪히며 눈꼬리에 눈물 방울을 달고 필사적으로 애원하는 그 모습에선, 이미 일찌기 백랑기사단의 그 전사라고 불리던 여전사의 모습은 전혀 남아있질 않았다.
「어떻게 할까」
나는 껄떡대는 페니스를 큰 엉덩이에 문지르면서 엎드린 지라를 내려다 본다.
「주인니임, 제, 제발 버리지 말아 주세요」
거기에는, 용사인 이 몸에게 몸도 마음도 능욕당한 조교된 아름답고 순종적인 노예의 모습이 있었다.
크크크, 그래, 이것이야 말로 나의 장난감.
「흐~응,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질 알고 있을 텐데 귀여운 지라」
「그것은……」
그래도 지-라는 말꼬리를 흐리면서 내 시선에서 도망이라도 치듯 고개를 숙인다.
「싫다면 좋아. 내겐 너 말고도 말 잘듣는 메스 노예야 얼마든지 있으니까, 안녕이다.몬스터들에게 걸레가 될 때까지 범해 지거라」
나는 바지를 끌어 올리며 천천히 지-라가 알수있게 찰칵 소리를 내며 벨트를 차기 시작한다.
그 소리가 최후 통첩처렴 느껴진 걸까, 지-라는 꾸욱 눈썹을 모으며 미묘한 얼굴로 시선을 들어 새빨개진 얼굴로 우물우물 중얼거리기 시작한다.
「아니… 기다려… 기다려줘요...아 알았어…… 엉덩이를… 그…」
「아? 똑똑히 말해 암퇘지야」
「옛 예, 어 엉덩이를… 내 구멍을 범해, 범해 주십시오」
빠른 말투로 단숨에 내뱉는 여전사.
「크크크, 어떻게 할까」
나는 일부러 애태우려고 고민하는 척하며, 이죽이죽 엎드린 메스 노예를 내려다본다.
그런 주인의 모습에 초조해진 지라는 필사적인 표정이되어 그 새빨간 단발을 흔들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애원하기 시작한다.
「호소아키님, 부 부탁합니다 …저 저의 엉덩이를… 엉덩이 구멍을…다 당신의… 그… 크 큰 것으로…마음대로 범해 주세요 …이 이제, 이런 것… 말하게 하지 말아줘
지-라는 그렇게 말하면서, 밀어 올린 엉덩이를 흔들며 부끄러운 듯 볼을 물들이고 고개를 숙여 버린다.
「제길. 할 수 없지. 진짜론 하기 싫지만 할 수 없지 지-라의 엉덩이 구멍을 써주지」
「예 옛…가 감사합니다… 지-라의 엉덩이를… 써 서주세요…」
타락해버린 여전사는 치욕의 눈물을 흘리면서 능욕자인 내게 공손한 말투로 말하며, 탁자에 이마를 누르는 것처럼 고개를 내린다.
크크크, 곳 여기도 병들게 해주지.
나는 목구멍 안에서 웃으며, 눈 앞에 맛있게 부풀어 오른 엉덩이 사이에서 움찔움찔거리는 미녀의 뒷구멍을 후빈다.
「하아아아」
목을 젖히며 궁지에 몰린 것 같은 소리를 지르는 지-라이지만, 그래도 아까처럼 도망치려고는 하지 않는다.
그런 여전사의 엉덩이에, 나는 손가락을 찔러넣어 마치 주름을 펴듯 휘젖고 흘러내린 정액과 애액이 뒤섞인 액체를 칠해간다.
「으하으응… 으으으」
지-라는, 하아하아 입을 열어 산소를 빨아들이며, 그래도 푸들푸들 땀방을을 흘리고 있는 허벅지에 힘을 주어 엉덩이를 밀어올린 자세를 유지하려고 한다.
「크크크ㅋ, 착한 아이구나 지-라」
「가 감사… 합니다… 호소아키님」
자존심강한 여전사에서 유순한 메스 노예로 직업전환을 한 건방진 미녀는 내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웃는 듯 마는 듯 복잡한 얼굴로 대답하며 자신의 대장을 어지럽히는 감촉에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있다.
「그런 귀여운 지-라에게 상을 줘야겠지」
나는 손가락을 세 개로 늘려, 쯔으윽 아날 안 깊숙이, 마치 항문벌리는기구롤 벌리듯이 손끝으로 아날을 벌려간다.
「흐아아아아, 아으으, 배 배가....으윽 지 찢어질거...주닌님...아 아픕니다...히익...안돼에, 벌리면...으하으아.」
커다란 젖가슴이 출렁거리고, 지라의 반개한 입에서 침이 흘러떨어진다.
그 눈동자는 이미 제정신을 잃어버린 듯 처음 겪는 홍학(肛虐)의 감각으로 범해지고 있었다.
「흐으윽, 안돼, 휘 휘젖지 말아요, 배, 배가, 이상해 …흐으으, 흐으윽」
크게 뜬 눈에서 눈물방울이 떨어지고, 망사모양의 이너슈츠에 찰싹 감겨진 사지에선 땀방울이 맻힌다.
「크크크, 들어가긴 들어갈 것 같군… 이봐 엉더이를 더 조여봐. 그렇지 않으면 몬스터들에게 던져버릴테다」
「예, 예엣, 조 조입니다… 으응」
눈 앞에서 장액을 배어내며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 불결한 구멍이, 지라가 눈썹을 모으고 부르르 떨자, 손가락을 꽉 물고 문을 닫기 시작한다.
크크크, 최고다 이 여자.
나는 장벽의 점막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손가락 안쪽으로 꾸욱꾸욱 어루만지며, 주름하나하나를 펴듯 문지르고는 만족한 듯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슬슬 지라의 엉덩이구멍을 쑤셔박아볼까. 기쁘지 않나 지라」
이미 껄떡거리며 준비만전인 육봉의 뿌리를 내장과 쑤욱 솟아오른 커다란 엉덩이 골짜기로 집어넣는다.
「응하아…… 예 옛 기쁩니다…하아하아…주인님의 좆으로… 지라의… 지라의 엉덩이를 마 마구 범해주십시오… 지라의 엉덩이의 구멍은… 주 주인님 전용입니다」
칼자국이 있는 볼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여전사는 무뚝뚝하게, 하지만 나에게로의 예속의 강점을 담은 목소리로 말한다.
쯔윽, 내 귀두가 그런 지라의 빵빵한 엉덩이 사이를 밀어젖히고 세차게 안으로 들어간다.
「우으으, 이 이거 조여주는데… 지라 힘을 더 빼 」
「예, 예엣…하아하아하아…아으, 엉덩이가… 앗…… 앗」
지라는 마치 산소 부족의 물고기처럼 입을 몇 번도 껌뻑거리고, 이마에선 땀방울을 흘려면서 필사적으로 나를 받아들인다.
「제길, 굼뜨기는, 어서」
나는 지라의 가는 허리를 잡고, 미녀의 괄약근이 조금 풀린 듯 하자 단숨에 뿌리까지 페니스를 엉덩이 구멍에 처넣었다.
「히이이이익」
쯩 하는 격렬한 충격에 엎드린 여전사의 몸뚱이가 길게 출렁거리고, 풍만한 가슴이 구슬같은 땀을 흘리고, 살이 부딪치는 소리를 내며 좌우로 흔들린다.
「크크크, 좋아, 뿌리까지 들어갔군. 알겠나, 지라, 네 엉덩이는 오늘부터 내 정액변소란 걸.」
나는 할버드를 휘두르며 남자이상으로 강인한 전투력을 가진 미모의 여전사의 아날을 정복한다는 쾌감을 즐기면서, 허리를 비틀어 육봉의 끝으로 미녀의 배속을 휘젖는다.
「예, 예엣…… 지라의 엉덩이는…주 주인님의… 정액 변소입니다…흐윽」
억지로 엉덩이를 잡아당겨진 지라는, 땀방울을 떨어뜨리며 조금씩, 눈썹을 찡그린 그 미모를 고통과 쾌락의 갈림길에서 일그러뜨리고 있었다.
그 치켜올려진 엉덩이 속에서는, 내가 자랑하는 물건에 박혀진 아날이 꾸욱꾸욱 괄약근을 움찔거리며 이물질을 배설하려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으으, 기분 좋은데, 엉덩이 구멍이 자~알 조여주는군」
그 엉덩이 안의 오무림과 장 속의 미묘한 연동 운동이, 점막 너머로 내 페니스에 휘감기며 절묘한 감촉을 준다.
「으윽…… 지라의 엉덩이… 구멍은…호소아키님의 자지를 끼우기 위한 구멍이니까… 아흐으」
지라는 그렇게 말하면서, 내 육봉을 문채 몸을 희미하게 흔들기 시작한다.
제길, 이놈 정말로 음탕하군… 게다가 최고의 성노예인걸.
마법의 도움이 없었더라도, 아날섹스는 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어때, 엉덩이 구멍이 후벼지니까 기분이 좋지?」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미녀 전사의 큰 엉덩이 살을 움켜잡고,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쯔즈즈즙 아누스의 살이 페니스에 엉겨붙어 마치 잡아 당겨진 것처럼 뒤집히고, 장액으로 끈적하게 젖은 외설스러운 핑크 색의 살 벽이 드러난다.
「아흐으, 어 엉덩이가 뜨… 뜨겁습니다… 이 이제 …주인니임」
그렇게 말하면서도, 지라의 팽팽한 허리는 서서히 내 허리의 움직임에 맞춰지고, 이윽고 팡팡 리드미컬하게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울릴 정도로 아날 섹스에 빠져든다.
「아흐, 흐윽, 엉덩이 엉덩이, 자지가 들어오…와요… 엉덩이 구멍인데… 아흐으, 흐이, 히이, 굉장해요, 하으응, 다시 배 안이… 아흐으 주인니임…안돼에에」
팡팡 내 허리가 커다란 엉덩이에 부딪히고 여전사의 몸은 풍만한 가슴을 출렁이며 땀과 음액을 흩뿌린다.
그 때마다 괄약근이 격렬하게 수축하고 내 육봉을 점액 범벅으로 만든다.
「크크크, 이 이 쪽을 훨씬 좋아하는군 이 변태는」
나는 그렇게 외치면서, 쯔윽 격렬하게 허리를 밀어올려 미녀의 배속을 쑤셔올리며 비튼다.
「흐이이… 아 아니… 변태가…아냐 … 나는 보통…아윽」
노멀이라고 우겨대는 여전사는, 가죽 밴드로 묶인 채 아날을 범해지면서 앞 구멍에서 몇 번이나 격렬하게 음액을 분출하며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크크크, 거짓말. 이렇게 쭉쭉 조여주면서 말이야. 으응」
나는 격렬하게 허리를 놀리면서, 육봉에 휘감기는 장 벽을 즐기고, 한 손으로 지라의 크리토리스를 마구 비벼누른다.
「히이이익, 하으으으응」
그것만으로 지라는 쭈륵 오줌을 싸면서 눈동자에 초점을 잃고 과도한 쾌락에 푸들푸들 몸을 경련시키고, 잎술 끝에선 침을 흘리며 황홀경에 이르른다.
「이봐, 주인님이 묻고 있잖아. 대답하지 않을건가, 지-라! 케츠의 구멍을 범해주는 게 좋은가」
음액을 가득 머금은 진주를 다시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부술 듯 비비고, 아누스를 유린하는 귀두 끝이 미녀의 장속을 깊숙이 휘젖는다.
「아흐으으……예… 예엣, 사실은 엉덩이가 좋습니다...좋아요… 엉덩이 구멍…히이…히분좋습니다」
들썩들썩 몸을 움직이는 여전사는, 초점이 맞지 않는 눈동자로 연이어 몰려드는 쾌감이라는 마물에 홀려 음란한 고함을 계속 뱉어낸다.
「엉덩이가 좋아… 조…좋아요… 보지… 엉덩이도……주인님의 자지로 박아주신다면… 어디라도 좋아요오오」
크크크, 정말 순수한 색광 메스 노예이다.
「씨발, 이 변태가, 구멍이라고 하는 구멍은 모두 범해 주마」
이 미모의 여전사는, 아마 몇 번을 먹어도 질지지 않을 최고의 성찬일거다.
크크크, 접시까지 핱아주마
「예엣, 범해주세요, 호소아키님의 커다란 좆으로 지라를 범해 주세요.… 아흐으…와 와요, 배 안에서…으하앙, 엉덩이 구멍을 범해지고 있어어…좋아요」
내 육봉은 그 사이에도 리드미컬하게 엉덩이의 사이에서 뺏다 꽂기를 반복하며 미녀의 아누스를 후벼댄다.
한번 찌를 때 마다 여전사의 뒷보지는 쫙쫙 휘감기며 괄약근의 마찰로 나를 나를 절정으로 인도해 간다.
「우오오오, 좋은데, 지라, 이 음탕한 구멍에 정액을 부어 넣어줄테니까…우웃」
나는 등을 젖히고, 있는 힘껏 육봉을 지라의 좁은 아누스 안으로 찔러넣었다.
「주인니임, 주세요, 주인님의 정액을 엉덩이에 싸주세요」
지라의 눈에서 쾌락의 눈물을 흘러내리고, 응응 하고 배에 힘을 넣는다.
「우웃」
다음의 순간, 내 육봉의 끝에서 미녀의 장속으로 투둑투둑 짙은 스펠마가 터져 나온다.
「아아아, 엉덩이 안에… 주 주인님이… 아아아앙」
지라는 등을 젖히고 마치 괄약근으로 페니스를 진공상태로 만들 듯이 조여대며 한방울의 정액도 남기지 않고 갈취해 간다.
「정액, 주인님의 정액이 지라 안으로 들어와요오오」
단아한 눈썹을 모으며 쾌락에 떨고있는 여전사의 대장안에 콰륵콰륵 쏟아지는 정액이 마치 마약처럼 그 군더더기 없는 아름다운 몸뚱이를 미치게 한다.
「우웃 … 좋았다 지라」
나는 욕망의 덩어리를 여전사의 포동포동한 커다란 엉엉이 안에가 가득 쏟아내고, 그 대로 체중을 실어 올라탄다.
「예엣……주인니임」
완전히 아날섹스에 각성해버린 지라는 등에 올라탄 내게 애교부리는 소리를 내며서, 기쁜 듯이 몸을 떨며, 지금도 배안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감촉의 포로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았다.
「크크크, 아날섹스 완전히 빠져버린 보양이군, 이 변태가」
나는 눈 밑에서 흔들리는 유방을 부술 듯이 비비면서 엎드린 미녀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는다.
「예……저는 이제, 호소아키님의 노예이니까…… 그러니까 ……더 더 범해 주십시오」
그말이 끝나자자마자 저주의 아이템에 구속되어 있을 여전사의 엉덩이가 흘들거리고, 대장안으로 삼켜진 내 페니스를 마치 탐하듯이 감싸들이기 시작한다.
「우오오… 지라」
「호소아키니임」
참지 못한 내가 다시 피스톤질을 격렬하게 하는데는 그다지 시간이 필요 없었다.
그일이 있은 후……
나는 전장을 걷고 있었다.
전장이라고 해도 이 시절엔 인간을 상대로한 전쟁은 전혀 없다.
몬스터를 상대로한 그야말로 세계의 운명을 건 싸움의 연속이다.
라고 일반인이라면 그렇게 여기겠지만, 이미 신조차 죽일 수 있는 레벨에 이른 내게 적이 몬스터 한 마리던 수백마리든 한 턴에 끝짱이 나버린다.
그런 내가 용병으로 팔리고 있는 중인 것이다. 어떤 왕국의 국왕이던, 세계의 부를 독점한 대상인이든 머리를 숙이며 필사적으로 고용하려 한다.
그런 이유로 나는 이 세계에서도 손으로 꼽는 용병, 「전설의 호소아키 」라고까지 불릴 정도의 유명인이 되 있었다.
그 보수도 비정상적으로, 왕국의 재보 모두를 보수로써 요구하거나, 후궁의 미녀를 보수로 받은 적도 있다.
물론, 가끔 마을의 귀여운 소녀를 위해 갓 구움의 빵 하나로 수지 맞지 않은 일을 맏는 영웅스런 일도 잊지 않고 하고 있다.
그런 나이지만 처음은 익숙치 않은 용병 세계에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용병으론 선배인 노예 지라가 도움이 되었다.
「네에 …하으응… 주인님… 이번엔 어느 군대가 부른 거에요?」
새까만 군마를 타고 길을 가는 내게 기대는 자세로 같은 말 위에 탄 지라가 볼을 어렴풋이 붉히며 묻는다.
새빨간 머리칼과 볼에 난 트레이드마크가 유명한 미모의 용병은 지금에는 내 신임하는 부하 겸 섹스 페트로 일하고 있다.
「아아, 다음 의뢰는 서쪽에 있는 몬바라인가 하는 나라다」
나는 한 손으로 고삐를 쥐고, 다른 한 손으로 내 앞가슴에 얼굴을 기댄 녀 전사의 몸을 주무르며 대답하고 있었다.
「아…으응… 앗아 그곳은… 기사단이… 권력을 쥐고 있어서…으응… 앗 용병은 잘 고용하지 않는데…으응…거 거기…아흐윽」
「자신들로는 상대할 수 없는 몬스터가 나온 거겠지」
뭐가 나오든 내 적수는 아니지만.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눈썹을 모으며 필사적으로 쾌락을 참고 있는 여전사의 중량감있는 가슴을 뒤에서 마구 일그러뜨린다.
덧붙여 지라의 장비는 우둘투둘한 풀 플레이트에서 내 아이템 컬렉션의 하나인, 마치 비키니 같은 아슬아슬한 형태의 가벼운 갑옷에 바뀌고 있다.
저주가 풀린 목과 팔에 검은 가죽제의 밴드가 지금까지 감겨 있는 것은 지라가 호소아키님에게 처음으로 받은 소중한 아이템이라고 애지중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여전사의 갑옷 아래로 내 손이 기어들어가고 , 커다란 살덩이를 집요할 정도로 만지작거린다.
「하아 … 아아아…그러니까… 서두르지 않으면…안돼요… 주인님」
「그렇구나, 오늘 밤은 여관에 머물면서 즐기려고 생각했는데… 하는 수 없지」
「엣?… 아앙」
멍한 얼굴로 되돌아보는 미모의 여전사의 등을, 나는 천천히 떠밀었다.
역시 신체 능력이 높은 지라는 낙마하는 일 없이, 검은 말의 목덜미에 매달리듯이 앞으로 기울어지고 있었다.
「주 주인니임 」
무의식중에 외치는 지라를 무시하고, 나는 말을 몰면서, 안장 위에서 이쪽에 내민 여전사가 멋진 엉덩이로 손을 가져간다.
「호소아키님, 설마! 이 이런 곳에서……흐아아」
「당연하지. 어이. 그 음탕한 조지로, 내 육봉을 꽉 조여봐, 이 메스노예야.」
나는 그렇게 말하자마자, 지라의 사타구니를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비키니 갑옷을 옆으로 밀어젖히고, 바지에서 튀어나온 육봉을 가차없이 처넣는다.
「흐아악」
항상 젖은 상태가 되도록 조교된 음란여전사의 살단지가 내 육봉을 뿌리까지 삼켜 간다.
「… 앗, 아앗 , 주인님이 들어오고 있어요」
고통스러운 듯 소리를 지르는 지라는 기쁜 듯이 질안의 내 육봉을 꿈틀거리는 무수한 잔주름으로 빨아들이기 시작한다.
우으으으, 언제 넣어도 최고의 느낌이야.
매일 박아 댄 여전사의 살단지는 쓰면 쓸수록 그 음탕함이 증가했고, 지금에선 처음 느낀 쾌락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 극상의 명기중의 명기로 성장해 있었다.
실은 다른 구멍에 넣을까하고 생각했지만… 거기는 앞쪽보다 더 음란하가 변해서 넣는 것 만으로 싸버릴 것 같아서…… 뒤쪽은 다음에 천천히 괴롭혀 줘야지…
「자 준비는 됐나?」
나는 무의식중에 사정할 것 같은 것을 참으며 메스 노예의 발군인 살단지에 페니스를 박아 넣은 채, 그 엉덩이를 어루만진다.
「주 준비…으아앙… 안에까지 …하아하아…이 이런 곳에서…… 아으 …좋아요」
주륵 으 요염한 입술에서 침을 흘리는 미모의 여전사.
음음, 그럭저럭 가르친 대로 언제나 준비 OK인 것 같군.
「좋아 간다, 몬바라까지 전속력이다」
나는 팡하고 고삐와 함께 육봉을 물고 있는 지라의 엉덩이를 때린다.
살을 때리는 음란한 소리가 울리고, 애마가 맹렬하게 울부짖으며 땅을 박차기 시작한다.
「그 그런… 호소아키니임… 아아아ㅇ」
하지만, 지라를 무시하며 검은 애마는 흙먼지를 말아올리며 가도를 뛰기 시작하고 있었다.
「흐아악, 앗 앗, 앗, 굉장해요, 부끄러워… 마 말을 멈춰요…아아아」
말이 뛰는 진동에 격렬하게 상하로 흔들리면서 지라는 언제까지나 헐떡이고 있었다.
메스 노예 미녀전사를 동료로 마음내키는 대로 용병 생활(GOODEND 8)
이번편은 지라의 엔딩으로 가지 않고 시합장으로 돌아온 것에서 시작입니다.
나는 다음 시합에 나가기로 했다.
「그럼 일반 참가, 호아아키 대, 백랑기사단 소속 시에스타?밀레니드의 시합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오오하는 땅이 흔들리는 것 같은 함성이 투기장을 뒤흔든다.
씨발 굉장한 응원인데.
어라 그런데 지금 몇 번째 시합이지? 한 10번은 싸운 것 같기도 하고, 한번도 안싸운 것 같기도 하다.
으음, 뭐 상관없지.
『시에스타니이임』
『힘내세요』
『지라님의 적을!』
자세히 보면 관객석 제일 앞줄에, 금색과 백금색, 거기다 파랑과 초록색의 판타지 스런 머리색의 미소녀들이 나란히 나의 대전상대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었다.
미소녀 모두 레벨이 놎고 단정한 용모와 고귀한 인상을 뿜어내고 있었다.
백은의 갑옷을 멀치고 망토를 고정한 브로치 장식으로 보면 이 미소녀 군단은 왕족과 귀족의 아가씨들을 모아 결성한 백랑기사단이 틀림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녀들의 성원과, 거기에 동조하는 이런저런 관객의 성원을 받으며 내 앞에 서있는 것은, 투명한 푸른색 머리칼의 우울한 인상의 미녀였다.
시원스런 콧날에 눈동자 색도 머리칼과 같은 스카이블루의 마치 얼음같이 차가운 미모는… 그래 확실히 전에 본적이있다.
왕궁에 잠입해 왕비를 따먹기 전에 본적이 있는 백랑기사단의 부단장이다.
「네가…호소아키냐」
진주처럼 윤기있는 입술에서 나직이 쿨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아, 그런데? 그게 어쨌단거지?」
으음, 지라도 그랬지만, 이녀석들 레벨의 캐릭터는 게임할 때는 대사도 없이 그저 우두커니 서있을 뿐인 존재였는데...솔직히 데이터를 알고 있는 몬스터 쪽이 상대하기는 쉽지만.
실제 게임 속에서 이 놈과 싸울일은 없었다.
시나리오에 없는 전개인 것이다.
예를들어 최강이라고 해도 그것은 게임 시스템 안에서이다.
여기서는 신중하게 가는 편이....
「좀전의 대전 상대…… 지라를 어디로 보냈지?」
휘릭 얇은 코발트블루의 망토를 펄럭이는 하는 시에스타는 더욱 무거운 목소리로 묻는다.
「글세, 나는 몰라. 그렇게 수치스럽게 패했으니까, 지금쯤 어디에서 훌쩍이고 있겠지.」
정답은 내 육봉 때문에 울면서 색노로 타락해버린 것이지만.
나는 상대를 도발하듯이 이죽이죽 웃으면서 어깨를 으쓱인다.
「……지라가 있는 곳을 실토하게 만들어주지, 호소아키」
그렇게 말하자마자, 울적한 미모의 여기사는 다시 휘릭 망토를 펄럭인다.
「우옷」
그 순간, 망토의 뒤에서 쑥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레이피아의 칼끝이 뛰어나오고, 정확히 내 이마를 찔러온다.
공기를 가르는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내 앞머리 머리칼이 몇가닥 잘려나간다.
「휴우」
「…… 빛나갔나」
어디까지나 냉정한 여기사.
쓰벌! 위험하잖아.
… 조금만 더 위험했더라면 순간적으로 반격해서 시에스타를 즉사시킬 뻔했다.
나는 다른 의미로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휴우, 이런 미녀에게 상처를 입히면 그거야말로 세계의 손실이지.
이거이거 하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내 귀에 들리는 소리,
「시 시합개시」
이제야 심판의 목소리가 투기장에 울려퍼진다.
『해치워, 해치워버려』
『속공이에요, 시에스타니임』
『힘내요오』
백랑기사단 아가씨들의 일방적인 응원디 더욱 격렬해지기 시작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푸른 머리의 시에스타의 반칙이지만…… 그럭저럭 없었던 것으로 되고 있는 것 같다.
역시 백랑기사단의 부단장을 반칙패로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나는 모두의 아이돌 백랑기사단의 NO3, 지라를 실신 시킨데다 만인의 면전에서 욕보인, 으음, 어쩐지 용사의 반대편으로 가고 있는 나.
「……죽어라」
그런 빈틈 투성이의 내게, 망토를 휘날리며 다시 날카로운 찌르기로 공격하는 미모의 시에스타.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최강의 속도를 가진 내게 그런 느린 공격은 허공을 찌를 뿐이다.
「웃……」
하지만 레이피아의 칼끝이 빗나가도, 시에스타는 당황하는 일 없이 냉정한 표정을 무너뜨리지 않는다.오히려 냉정하게 나의 내딛는 발을 날카로운 찌르기로 페인트를 걸며 견제한다.
더 이상 내게 기습을 할 마음은 없는 것 같다.
「호오 」
나는 상대의 상당히 날카로운 눈에 놀라면서, 이제야 겨우 허리에서 코렐 비장의 마검을 뽑아, 대전 상대의 시에스타를 말끄러미 관찰한다.
무엇보다도 우선 그 단정한 용모에 눈이 간다.
매끄럽게 뻗은 눈썹에, 시원하게 뻗은 콧날, 우울한 스카이 블루의 눈동자위의 긴 속눈썹
마치 조각처럼 표정의 변화가 없는 쿨한 미모.
그리고 발군의 비율로 이루어진 스타일의 몸매가 마치 마치 기계 인형처럼 정확한 움직임으로 레이피어를 놀려, 바닥을 차고 틈을 노린다.
보통사람은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재빠르게 움직일 때마다 목 뒤에 한가닦으로 묶은 긴 머리칼이 좌우로 흔들리며 푸른색 잔상을 남긴다.
흐음, 코발트 블루의 긴 망토 안에 숨겨져 있지만, 저 재빠른 움직임은 기사단의 평기사 아가씨들이 입고 있는 금속제 갑옷과는 다른 것 같았다.
아마 가죽으로 만든 마법 갑옷을 입고 있을 것이다.
실프 아머인가? 민첩성 강화의? 으응, 미라지 아머일까?
뭐, 그 덕분에 저 늘씬한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기는 하지만.
성녀와 왕비와는 달리 눈에 확 뛰는 에로에로 폭유는 아닌 것같지만, 허리의 위치도 높고, 부츠로 이어지는 허벅지 라인은 절품이다.
크크크, 지라에 이어서 제법 괜찮은 여기사이다.
저 냉철한 미모에게서 뜨겁게 헐떡이는 소리가 나올 때까지 범해주지.
「크크크」
무의식중에 소리가 밖으로 나와버린다.
「과연…… 이러한 공격은 여유있게 피한다는 건가」
내 웃음 소리를 어떻게 판단한 것인가, 시에스타는 돌연 그 하얀 손에 들고 있던 레이피아를 내던져버린다.
까강 하는 소리를 내며 오리하르콘제 레이피아가 투기장 바닥으로 떨어진다.
「어라? 벌써 항복인가?」
미녀의 의외의 행동에 당황해하고 있을 때, 스카이 블루의 동자가 교활한 빛을 띄기 시작한다.
「아니, 이런 무기로 상처입히는 것로 네게 효과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되지 않아서. 빠르기는 하지만 숨겨진 한 수를 내보이는 수밖에」
담담하게 말하면서, 시에스타는 허리의 뒤춤에서 하나의 완드를 꺼내 든다.
그녀의 손에는 어울리지 않는 무뚝뚝한 움직임으로 룬문자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 것을 위해 준비한 듯, 그다지 손에 익숙하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완드를 꺼낸 다른 한 손으로 복잡한 표시를 짜기 시작했다고 하는 것은.
「호오, 너 마법도 쓸 수 있는 것인가… 역시 마법 전사였던 거군」
뭐어, 용사인 나도 검과 마법을 같이 쓸 수 있지만.
일반인이 그게 가늘할 리가 없다.
마법도 검도 쓸수 있다고 하는 것은, 그 몸매처럼 상당히 균형잡힌 능력치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차가운 무표정의 시에스타가 가진 것은 「대지의 지팡이」라고 불리는 마력 증폭의 효과가 있는 매직 완드이다.
아마 저것으로 모자란 마력을 보충할 속셈인가?
아니, 잠깐 그러고보니, 확실히 「대지의 지팡이」라는 아이템을 사용하면…
으응! 어디선가 이런 광경을 한 번 본 것도 같은데.
설마, 데자부?
(번역하지 않은 부분을 보면 호소아키가 시에스타의 마법에 당해서 죽을 뻔하다 타임리버스라는 아이템으로 과거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데자부라는 거죠.)
「… 각오해라, 호소아키, 아니 용사여」
내가 그 이상 기억을 되살리려 하자, 시에스타가 힘껏 완드를 밀어내며 그 윤기나는 입술로 마법의 아리아를 시작한다.
! 틀림없이 지라에게서 들었다…… 이 미녀, 내 정체를 알고 도전해 온 것 같다.
그런데도 힘으로 밀어 붙이는 지라와는 달리, 무슨 계략이 있는 것 같은데……
진짜로 당할지도 모르 겠는 걸.
나는 여기에서……
크크크, 소용없다. 시에스타의 공격을 막아내는, 방어 마법이다
---제작중이라고 함.
크크크, 소용없다. 나의 특수 마법으로 가격하는, 공격 마법이다
----죽을 뻔 해서 타임리버스 아이템 사용. 대결장면이 반복됨.
크크크, 소용없다. 계략에는 계략으로 되돌려 주지, 환각 마법이다
크크크, 소용없다. 계략에는 계략으로, 환각 마법이다
나는 시에스타가 대지의 지팡이를 휘두르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재빠르게 환각 마법을 외치기 시작한다.
게임 안에서는 「 호소아키는 이상한 환각으로 상대를 혼란시킨다] 라모 하면서 몬스터의 공격에서 몸을 지키는 마법이었다
「읏……」
이쪽을 바라보며 마법 주문을 영창하는 부단장 시에스타의 눈 앞에서, 마법의 안개를 가려진 내 몸이 아지랑이처럼 흔들거리기 시작한다.
「……주제넘은 짓 …」
수려한 눈썹을 움찔거리지도 않는 마법 전사는 한 손에 든 대지의 지팡이를 하늘로 치켜든다.
그 순간, 지팡이가 마치 맥동하듯이 중저음을 쏟아나며 그 숨겨진 힘을 해방시키기 시작하고 있었다.
우웃! 그래 확실히 대지의 지팡이엔 특수 효과가 있었다.
아마 저것은…
「…… 대지의 지팡이여」
으르렁거리는 지팡이를 가진 파란 얼음의 미모를 가진 마법 전사는, 오도카니 중얼거리듯 지팡이의 이름을 불러 힘을 발동 시키고 있었다.
그 순간, 내 위의 공간이 비틀리듯 일그러지며 새까만 구체가 출현한다.
당했다!
이것은 대지의 지팡이의 특수 마법, 중력 조작 계통의 최고 레벨의 마법이다.
그 위력은 대단해서 어떤 속성의 보호마법이라도 관계 없이 일격에 체력을 반으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이다.
그러나, 이 마법은 반드시 체력을 반으로 깍기는 하지만, 그 위력에 피아를 가리지 않고 작용해 시전하는 본인 조차 체력이 반으로 깍여 버린다.
그야말로 양날의 검을 가진 마법, 사용할 리가 없는 도구였다.
게다가 손에 들어오는 것도 게임 후반으로, 그 즈음에는 자신의 히트포인트가 충분히 놎아서 잘못 사용하다가는 히트 포인트가 반이 되었을 때에 저레벨의 적보다 자신이 큰 손해를 받을 지도 모른다……!!
「떨어져라」
하지만 눈 앞의 여마법전사는 주저하지 않고 완드를 움직여 머리위에 형성된 중력구를 투기장 바닥으로 떨어뜨린다.
그 순간 보이지 않는 강력한 중력파가 덮친다.
두텁게 깔린 돌이 갈라져 함몰되고, 모든 물건이 대지를 향해 낙하한다.
「……크윽 …… 대지의 지팡이여」
시에스타 본인도 체력이 반으로 깍인 것이겠지것지, 무릎을 지면에 대고 손을 떨면서도 다부진 표정에 변화 없이 다음 대지의 지팡이의 마법을 발동 시킨다.
그 에 호응하듯이 중저음의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지르는 양날 검의 지팡이.
그리고, 재차 내리덮치는 굉장한 중력의 폭풍.
투기장의 돌 바닥이 가루가 되어 부서지고, 무릎을 굽힌 마법 전사는 마치 상공에서 거대한 해머로 몇 번씩이나 때려지는 것처럼 갈라지고 납작해진 돌위로 몸이 숙여진다.
「…… 아직 … 아직이다... 대지의 지팡이여… 」
그래도 표정을 바꾸지 않는 미모의 전사는, 스스로의 생명이 안타깝지 않은 듯 뼈가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고, 입술의 끝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중력의 족쇄를 끝까지 견디며 쉬지 않고 대지의 지팡이의 힘을 계속 불러낸다.
우와아, 어처구니가 없군,
하지만, 생각은 좋았다.
보통 NPC인 여자 마법 전사가 최강 레벨의 용사인 나와 보통 방식으로 싸워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 전법이라면 자기의 체력이 최저로 빈사가 되지만 그 이상 반이 되는 것은 없지만 나는 자꾸 체력을 깍여지는 것이다.
「과연, 체력의 차를 메우기 위해 목숨을 건 기술인가」
나는 감탄하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물론 이 사나운 중력 폭풍의 안에서도 태연하다.
「……!」
그때, 이미 체력을 전부 빼앗겨 서있는 것도 불가능한 여자 마법 전사의 얼굴이 처음으로 경악에 일그러진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런 허접한 기술은 내겐 안통해」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눈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시에스타의 힘없는 손에서 대지의 지팡이를 빼았고 있었다.
「…… 이 이런 바보같은」
동요로 흔들리는 스카이 블루의 시계 서서히 아까까지 중력 마법의 먹이 되고 있던 내 환영이 희미해지며 사라져 간다.
그렇다. 이 미모의 마법 전사가 대지의 지팡이를 사용하기 전에 이미 내 환각 마법이 발동하고 있던 것이다.
시에스타는 마법이 만들어 낸 허상에다 자신을 희생하며 필사적으로 공격을 퍼부어 댄 것이다.
「나의 승리다」
빙그레 웃으면서 빼앗은 대지의 지팡이를 던지고, 금간 투기장 바닥에 쭈그리고 있는 시에스타를 내려다 본다.
「……… 내가 졌다」
의외로도, 여자 마법 전사는 산뜻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있었다.
「호오」
후음, 목숨을 건 전법을 쓴걸 보면 고집을 부리며 더 싸울거라고 생각했는데……
놀라는 나를 곁눈질로 보며 시에스타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 듯 가늘게 떨리는 몸으로 천천히 일어선다.
「…… 저걸로 이길 수 없다면, 내게 만에 하나도 승산은 없다… 기브 업 이다」
그 옅은 진주 빛 입술에서 괴로운 한 숨을 내쉬고, 멍하니 중얼거린다.
스르륵 푸른 머리칼이 흘러내리고, 그 냉철한 미모에 음영이 진다.
확실히, 이 이상 싸운다 해도 이놈에게 승산은 100퍼센트 없다.
냉정하고 옳은 판단이기는 하지만……
으음, 어찐제 이겨도 기쁘지가 않은 걸.
그러고보니 아직 이놈은 젖가슴도 만지지 않았잖아!
그래, 이런 미녀를 눈 앞에 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다니 용사의 이름이 운다!
좋아, 여기는 한방!
므훗, 콧김이 거칠어 지고, 나는 몰래 마법을 외우기 시작한다.
「……그럼」
시에스타는 체력이 하나도 남지 않은 것에도 상관하지 않고 기사답게 예의를 갖춰 인사를 하고 내게 등을 보이며 휘청휘청 걷기 시작한다.
「어어어, 잠깐 기다려」
길가다 우연히 부딪친 것 같은 대사를 내뱉으며 나는 걷어가는 여자 마법 전사의 어깨를 잡아 힘껏 끌어당긴다.
「…… 왜그러지, 승부는 이미 끝이 낳잖아」
변함없이 차가운 스카이 블루의 동자가, 나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유감스럽지만, 아직 싸움 도중인 것 같은데..이봐」
나는 눈 앞의 미녀의 턱을 힘껏 잡아 억지로 옆을 보게 만든다.
「……무슨!」
관객석을 보는 여자 마법 전사의 눈동자가 조금 커진다.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향해 응원하고 있는 시에스타의 부하 여기사들의 모습이 있었다.
『힘내요 시에스타니임』
『거기에요 멋져』
『해치워버려요, 시에스타님』
주변은 구경꾼들도, 이미 끝이난 시합에, 마치 지금 그곳에서 시합이 행해지는 것처럼 환성을 올리고 있다.
「…… 이것은…」
그 모습에 너무 놀란 듯, 시에스타는 내가 그녀의 망토 아래로 손을 몰래 집어넣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크크크, 그저 조금 환각 마법을 사용했을 뿐이지, 저것이 적의 집단 전부에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
그렇다, 내가 좀 전에 외운 마법의 효과로, 지금의 객석 전체는 하고 있지도 않은 나와 시에스타의 시합의 환각을 보고 있는 것이다.
「…… 이랗게 많은 수의 상대에게 마뱁을…」
스카이 블루의 눈은 사태를 파악하려고 자신의 상황은 잊고 주위를 바라보고 있다.
나는 냉철한 여자 마법 전사의 주위가 흐트러지는 것을 틈타, 여자의 망토 아래로 몰래 들어 민 한 손을 대담하게 움직여, 천천히 그 가슴을 힘껏 움켜쥔다.
「너… 이 손은 뭐지」
오오! 알맞게 부푼 유방을 손가락이 파고 들 정도로 움켜쥐고 있는데, 비명 한번 지르지 않다니, 제법인데.
「당연하잖아, 시합계속이야」
나는 가만히 이쪽을 바라보는 푸른 동자를 마주보면서, 양손으로 가슴을 비비며 돌린다.
「…… 이것이 네가 말하는 시합인가?」
아무 감정도 없는 목소리로 나를 정면에서 바라보면서 반문한다.
마치 지금 손가락이 파고들 정도로 만져지고 있는 가슴이 다른 사람의 것이라는 태도다.
「크크크, 물론 시합이지」
혹시 불감증? 같은 생각을 하며 내 손은 사양 없이 시에스타의 가죽 갑옷 사이로 파고들어 이번엔 직접 형태가 좋은 가슴을 부술 듯 비빈다.
차가운 손바닥에 착 달라붙는 것 같은 젖가슴을, 꾸욱 부드러운 공을 비틀 듯이 비벼댄다.
「……읏 」
시에스타는 미미하게 눈썹을 꿈틀거리지만, 저항을 보인 것은 그것뿐이었다.
「…… 너 좋을 대로 해도 좋아, 어떻든 내겐 저항조차 불가능하니까」
가슴을 부드럽게 비벼지면서, 시에스타는 변함없이 차가운 목소리로 그것만 말하고는, 휘익 아무도 없는 허공을 향해 얼굴을 돌려 다른 사람의 일인 것처럼 서 있다.
대지의 지팡이의 효력으로, 체력은 이미 최저 한도까지 내려가 있어, 이제 와선 도당칠 수 없다고 결론 내리고 있는 것이리다.
엑! 너 너무 쉽게 포기잖아.
「괜찮은가? 마음대로 해도」
나는 그 차가운 미모에 얼굴을 맞대고, 하늘하늘거리는 푸른 머리칼에 코를 가까이 하고, 일부러 요사한 목소리로 말한다.
「………」
하지만, 시에스타는 고개를 돌린 자세 그대로, 내게 몸을 맏기고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호오, 이제 보니 나를 무시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나도 좋게 대해 줄 수 없지
「크크크, 목석이 된다고 해서 남자가 물러날거라고 생각했다면 큰실수지.… 이 용사 호소아키님에게 좋고 싫은 것은 미녀이외에는 없다!」
크와 하고 눈을 크게 뜨며 선언한 나는, 가슴 안으로 들이 민 손바닥에 극소량의 마력의 소용돌이를 발생시켜 시에스타의 가죽 갑옷 잘게 자른다.
「……」
잘게 찢긴 옷 아래에서 새하얀 눈 같은 피부가 드러나고, 알맞게 부풀어 오른 사발 같은 젖가슴이 사랑스런 젖꼭지와 함께 튀어나온다.
「응응, 좋은 모습이다, 시에스타」
나는 빙그레 웃으면서, 반나의 마법 전사의 허리를 힘껏 끌어 안는다.
「……이 외도가」
이미 체력을 다 써 버려 저항할 힘조차 남지 않은 시에스타는 내게 허리를 끌어안기고, 드러난 가슴을 비벼지는 대로 맏기고 있었다.
「크크크, 좋은 바디다, 여자 투성이 기사 단에서 썩기에는 아까운 몸이야」
내가 도와주지도 않고 그렇게 말하자, 팔 안에서 무표정하게 이쪽을 바라보는 푸른 동자에 이죽 웃어보인다.
걸레처럼 변한 갑옷의 사이로 보이는, 여기사의 몸은 한점의 더러움도 없을 정도로 희고 투명했다.
알맞게 익은 백도 같은 가슴에서, 군살없는 허리에서 여성스럽게 부푼 엉덩이로 절묘한 라인을 그리며 멋진 곡선을 이룬다.
으음, 망토에 가려서 보이지는 않았지만, 역시 발군에 좋은데, 이 암컷.
크크크, 이런 맑은 미모를 가진 여자를, 히익히익하고 흐트러지게 만들어주지 않으면 용사로서의 의미가 없지
「………」
차갑게 이쪽을 바라보는 스카이 블루의 동자를 신경쓰지 않고, 그 호리호리한 허리 라인을 사양없이 그 싱싱한 살의 과일을 만지는 손이 힘을 넣는다.
「…… !」
시에스타는, 그 아픔에 미미하게 눈썹을 움찔거리지만 반응은 그것뿐이었다.
추욱 팔을 늘어뜨린 자세 그대로 서서, 그저 가민히 이쪽을 아무 흥미없다는 유리구슬 같은 눈으로 바라본다.
나는 그런 미녀의 유방을 뿌리에서부터 비벼올리듯 한껏 들어올리고, 그 핑크색 유두를 손끝으로 꼬리꼬리 비틀어 돌린다.
「……」
「크크크, 걱정하지마, 곧 좋은 목소리로 울게해줄테니까」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비벼대고 있는 하얀 젖가슴에 얼굴을 맞대고 일부러 타액을 늘어뜨리면서 할짝 핥아올린다.
탱탱하고 달콤한 과일같은 흰 유방의 부드러움에 입맛을 다시면서, 더욱 혀를 길게 빼내어 미녀의 피부에 타액이 스며들게 한다.
「………!
자신의 가슴을 더럽히는 적의 혀에, 지금까지 반응이 없었던 여자 마법 전사의 피부가 미미하지만 움찔 떨리는 것을 나는 빠뜨리지 않았다.
크크크, 불감증이 아니라 참고 있었다는 건가.
나는 이죽 웃으면서. 미녀의 피부에 달라붙어 연한 색소의 유윤을 원을 그리듯 혀끝으로 핥는다.
「……! …! 」
그 때마다 필사적으로 견디고 있는 시에스타의 어깨가 움찔움찔 경련을 일으키고 있다.
아마 자신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무의식적인 움직임일 것이다.
「좋은 가슴이야. 크크크, 부드럽고 매끈매끈… 시에스타 네 가슴은 최고다 」
내 암컷 노예로는 딱이다.
「……! 」
나는 팔에 부둥켜 안긴 미녀의 미유에 코끝을 묻으면서, 하얀 피부를 덥석물고 이빨로 깨문다.
게다가 다른 한쪽 유방의 작은 돌기를 한껏 잡아 당기고, 미발달의 젖샘을 자극하듯이 손가락끝으로 빙글빙글 눌러대며 돌린다.
쯔읍쯔읍 일부러 타액의 소리를 내고 핥아대자, 손가락에 잡힌 유두가 움찔움찔 반응하고 서서히 응어리 지기 시작한다.
「어이어이, 시에스타, 무엇 때문에 유두가 딱딱해지는 거지. 크크크크, 변태야 변태」
「……」
변함없이 무반응의 여기사인가, 그래도 그 흰 피부에 어렴풋이 땀이 배어나오기 시작하며 연분홍색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있었다.
크크크, 역시 몸은 정직하단 말야.
나는 돌출하기 시작한 작은 알갱이를 쮸웁 강하게 빨아들이며, 서있는 쿨한 여전사의 사타구니로 손을 기어가게 한다.
「…… ! ………! 」
오옷 반응이 온다.
크크크, 곧 자신의 보지를 박아달라고 애원하게 해주지.
나는 아름다운 가슴을 핥고, 허리가리개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닫힌 허벅지사이로 억지로 밀어넣어, 그대로 사정없이 갈라진 틈으로 손가락을 찔러 넣는다.
쯔으윽
「…… 앗」
퍼득 시에스타의 턱이 튀어 오른다.
「크크크, 어째서 여기가 젖어있는 걸까. 대단한 여기사님.」
나는 그렇게 말하며 시에스타의 얼굴을 올려다 본다.
하지만, 그 스카이 블루의 동자는, 유리처럼 무표정이어서 마치 다른사람의 일이라는 것처럼 엉뚱한 방향을 보고 있다.
「크크크, 할짝… 유두를 지분거리니까, 보지가 미끈미끈인가… 오옷 꽉꽉 조여주는데다 질벽도 까슬까슬하잖아, 아아 여기다 내 자지를 집어넣으면 정말 기분 좋겠지. 빨리 해봐야지.」
나는 손바닥 전체로 시에스타의 둔덕을 덭듯이 비비면서, 보지 안에 찔러넣은 손가락을 고리모양으로 구부려 격렬하게 바이브 시킨다.
찌걱찌걱찌걱
「……으 …읏 」
이미 축축해져 있던 여기사의 질 속은, 여성의 소중한 부분을 보호하듯이 윤활 액을 흘려내며, 이물질을 받아들이려고 수축을 반복한다.
그 부드럽게 꾸물거리는 좁은 살단지 속을, 내 손가락은 염치없이 빠져들어, 손가락 끝으로 진안의 주름을 핥아대며 격렬하게 피스톤질한다.
「……! …! 」
옷, 지금 여기를 만지니까 움찔움찔거렸다.
우히히, 쿨한 미녀의 스폿트 발견.
그야말로 살이 녹을 것 같은 던젼에서 최고의 보물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
「시에스타, 여기인가? 여기서 느껴지는 거지?」
나는 꾸욱 구부린 손가락의 안쪽으로 그 오돌토돌한 질벽의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마찰하기 시작한다.
「…!… ! … ! ……!!!」
내 손가락이 쿡쿡 움직일 때마다, 견딜 수 없는 자극에게서 도망이라도 치려는 듯 시에스타의 허리가 튀 시작한다.
「도망치게 놔둘까 보냐」
나는 가슴을 비비고 있었다 다른 손을 놓고, 그 가는 허리를 확실하게 감고, 더욱 더 손가락으로 쿨한 미녀의 질내성감대를 괴롭힌다.
「……… 윽」
허리를 고정되어 도망치지 못한 시에스타의 볼이 연분홍색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그 빼어난 용모가 괴로운 듯 일그러져 간다.
오옷, 정말 효과가 있다 효과가 있어.
게다가 손가락을 물고 있는 질근육이 이제껏 이상으로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이놈은…
기세를 탄 나는, 여기사의 배꼽의 안쪽의 성감대를 꼼지락꼼지락 힘을 주어 계속 문지른다.
「……… 으으윽」
퍼득퍼드득
갑자기, 시에스타의 등줄기가 전기가 통한 것처럼 퍼득 튀어 오른다.
그리고, 내 손끝으로 따뜻한 질이 꾸욱 수축하며 질근육의 강렬한 경련이 전해진다.
그리고 질안에서 단속적으로 뿜어나오는 여기사의 음란한 액체.
크크크, 쌋다 쌋어.
「뭐야, 너 싸바렸잖아? 크하하하, 어이어이 너, 미워하는 적에에 손가락으로 보지가 만져진 것 만으로 가버린거야? 어이 시에스타짱, 싸버렸쪄요?」
우하하하, 정말 최고다.
나는 악당같은 말투로 그렇게 말하면서, 여기사의 얼굴을 훔쳐본다.
「…… 큭」
볼을 붉히는 시에스타는, 내 시선에서 도망치듯이 얼굴을 돌리고, 빠직 어금니를 깨무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을 정도로 이를 깨문다.
「오호, 무슨 고상한 척이냐, 이 에로가 증거가 여기 확실하잖아」
나는 이제 전형적인 악당같은 말투로 애액으로 질퍽해진 손을 빼내 그 건방진 미모에 내민다.
보지에서 배어나온 여기사의 음액으로 내 손은 손목까지 젖어 있었다.
「이것봐, 이것이 음란한 시에스타의 보지에서 뿜어진 물이야. 확실히 보라구, 크크크, 이 몸의 손가락이 더러워졌잖아.」
「……」
계속해서 얼굴을 돌리는 그 단정한 미모에 끈끈한 애액 투성이가 된 손바닥을 착 붙이고 그 볼을 처덕처덕 더럽힌다.
「…… 이 외도」
어라라라, 겨우 입에서 말이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건방지 말투다.
…으음, 이걸 어떻게 한다?
그래 결정했어!
「솔직하지가 못하군 ……하아 할수 없지. 실은 나도 이렇게 까지는 하고 싶진 않지만… 여기서 암퇘지 시에스타에게 확실히 주인님이 누군지 가려쳐주지 않으면 안돼겠어」
나는 이제 이죽이죽 웃음을 억누르지도 않고, 자신의 애액으로 더러워져 굴욕을 참고 있는 여기사의 옆모습을 보면서, 벨트를 풀어 하반신으 가리고 있는 의복을 떨어뜨린다.
「……무」
「무슨짓을 하냐고? 당연하잖아!」
나는 양손으로 시에스타의 허리를 확실하게 잡고, 그 흰색 늘씬한 허벅지를 벌리고 허리를 비집어 넣는다.
「크크크, 지라에 이어서 여기사의 보지를 연속으로 따먹는구나」
「…… 역시… 지라도 독사의 이빨에… 큭」
빼어난 미체를 내게 마음대로 다뤄지면서, 시에스타는 눈썹을 찡그리며 증오사런 소리를 낸다.
그런 여기사의 하얀 허벅지에 나는 귀두 끝을 비벼대고, 끈적한 애액으로 더럽히면서, 허리를 글라인드 시켜 그 첨단으로 어렴풋한 푸른 수풀사이로 목표를 정한다.
「자, 그럼, 지금투터 음란 여기사의 보지를 이 용사님의 신성한 육봉으로 범해주지. 기뻐하거라. 으하하하하」
으~응, 용사님의 신성한 육봉이라고 스스로 말하기엔 뭣한 대사이지만.
뭐, 무턱대고 나를 용사라고 믿는 대지모신의 여신관들이라면, 눈물과 애액을 흘리고 기뻐하며 맹렬히 들어붙을테니, 꼭 거짓말이라고는 할 수 없지.
「어이어이, 어떻게 할까」
「마… 마음대로 해…」
여기사는 고가를 돌린 채 아무 감정없이, 그러나 고양된 울림이 담긴 소리를 낸다.
으음, 여기까지 왔는데도 아직도 기가 살아있다니.
적어도 「그만해」라는 한마디 정도는 들을수 있었을 텐데.
하지만 뭐, 마음대로 해도 좋다면, 이미 다 된 걸지도.
긍증적사고!
스트레스와 성욕을 쌓아두지 않는 게 용사짓을 하는 데 최고의 비결이지.
「크크크, 잘됐군, 마음대로 하라니. 그럼 넣는다. 내 자지를 시에스타짱의 보지 안으로 쑤셔넣는다.
내 귀두가 부드러운 푸른 수풀을 스르르 밀어헤치고, 그 끝으로 손가락으로 완전히 젖어있는 음란한 도끼자국을 쿡쿡 찔러댄다.
「……! … 아…」
그 때마다, 시선을 돌리고 있던 시에스타의 스카이 블루 눈동자가 흠칫흠칫 이쪽을 노려보며 흔들리고 있었다.
크크크, 뭐라고 해도 걱정이 되는 것은 할 수 없는 모양이군.
여기서는 자세히 보이지 않는 쿨한 여기사를 위해, 해설을 붙여가며 육봉을 쑤셔넣어주기로 할까.
「크크크, 시에스타의 질퍽한 보지 입구에 내 자지가 들어간다. 오옷, 봐, 지금 끄터머리가 보지를 벌리고… 오옷, 빨판처럼 들러붙는 부드러운 감촉이 다시, 우와앗… 봐, 귀두 끝이 이제 구멍 안으로 반쯤 들어갔어. 오으으읏」
크크크, 손가락으로 주물렀을 때도 상당한 감촉이었지만, 이 녀석의 여기는 정말로 기분이 좋다…
「다아아, 이제 전부 집어넣는다」
「……!… 앗」
나는, 눈썹을 찡그리고 그 무표정하고 쿨한 미모를 일그러뜨리는 기사 단의 부단장님을 만족한 듯 바라보면서, 단숨에 허리를 힘껏 쑤셔박는다.
쯔으으윽
「우호옷, 예상대로 생보지의 감촉 우웃, 최고다.」
마음이 차가운 사람은 손바닥이 따뜻하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 년이야말로 말 그대로다.
차가운 미녀의 질 속은 끈적하고 따듯했고, 내 육봉이 녹아버릴 것 같은 기분이었다.
「…웃…우웃」
그리고 그런 따끈따끈한 보지의 소유주, 차가운 미모의 시에스타는, 스카이 블루의 눈동자를 찢어질드 크게 뜨고 있었다.
그 진주 같은 입술은 비명조차 토해내지 못한 채 떨렸고, 턱에 차오르는 질을 밀어 올리는 충격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다.
「크크큭」
범해진 충격에 일그러지는 미모를 내게 그대로 보여지고 있는 것을 알아챈 여기사는, 한 순간 스카이 블루의 눈동자에 찌릿 증오가 담긴 빛을 띄지만, 곧 예의 유리구슬 같이 변하며, 휘릭 고개를 돌린다.
하지만, 그 진주 같은 입술은 하반신에서 퍼져나가는 자극에 가늘게 떨리고, 필사적으로 가라앉히려는 호흡에 맞춰 거칠게 오르내리는 젖가슴의 표면에는 땀이 맺히기 시작한다.
크크크, 지독한 쾌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알수 있었다.
뭐, 그래도 소리를 죽이고, 교성을 내뱉지 않다니, 여기까지 온 것도 대단하다.
좋아, 그 노력을 봐서 여기는……
마구마구 격렬하게 범해 주지.
거기다 질내사정 결정이다.
으음, 냉철하고 쿨한 미녀를 강제로 임신하게 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
「그래서, 지금부터 네 보지가 헐렁헐렁해질 때까지 박아주기로 결정했으니까, 나 나중에 내 아이를 임신하게 될 지도 무르니까, 잘 부탁한다.」
나는 될 수 있는한 솔직한 말투로 결정사항만을, 육봉으로 꿰뚤린 눈 앞의 미녀에게 전해준다.
「…무 ……읏」
옷, 무슨 불만이라도 있는 것 같은데.
「반론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건 신성한 용사님의 뇌내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된 중대항목이다.」
「…… 너 …이자식」
설마 임신하게 하는 것 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던 걸까. 시에스타는 반사적으로 허리를 틀어 내게서 도망치려, 처음으로 반항을 해 보지만…
「이제 늦었어」
이죽 웃으며 나는, 그 가는 허리를 확실하게 양손으로 끌어안고, 마치 꺽어버릴 듯이 팔을 조인다.
「…앗…안…읏 」
시에스타의 딴 푸른 머리칼이 좌우로 흔들리고, 어렴풋이 여자의 향기가 풍겨난다.
「고로 즉시 실행!」
나는 여기사가 부드러운 몸뚱이를 끌어안고 사정없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퍽퍽퍽 찌걱찌걱찌거 쯔적쯔적 쯔윽 쩍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환영 마법으로 가려진 투기장에 울려퍼지고, 그때마마 점막이 스치는 기분좋은 자극이 허리에서 전해진다.
「우옷, 옷, 좋은데, 이 보지, 빠는 것도 좋고, 조여주는 것도 괜찮아. 우웃, 무엇보다 따뜻한게, 옷, 오옷」
정말로 시에스타의 생보지는 끈적하게 감싸는 것 같은 따뜻함이 최고였다.
여기사는 체내의 온도가 높은 걸까, 질안이 귀두와 샤프트에 착 휘감겨 불을 쬐는 것 같은 따뜻함을 전해 준다.
거기다, 이 점액을 머금은 살의 감촉도 견디기 힘들 정도였다.
찌걱찌적 뿌집뿌집 쯔윽 쯔즉
「……읏 …큿 …앗…흐윽, 으앗」
서서히 소리를 죽일 수 없게 된 시에스타의 몸은, 내게 끌어안겨 밑에서부터 퍽퍽 밀어올려붙여질 때마다 우스꽝스럽게 튀어오른다.
「하아하아, 시에스타, 좋지. 우으웃, 이 에로 기사가, 핫핫」
나는 리듬을 타고 허리를 크게 흔들며, 따뜻한 젤리같은 생보지 안에 귀두를 때려박는다.
「어라, 좋은거냐, 용사님의 자지가, 우옷, 오옷」
퍽퍽퍽 찌걱찌걱 쯔붑쯔붑
내 육봉이 살단지를 박아댈때마다, 시에스타의 질벽이 꿈틀거리며 점액과 공기가 섞이며 음탕한 소리를 낸다.
시에스타는, 허벅지 사이로 파고들어 아래에서부터 밀어 올리는 내 하반신의 위에 반 것 같은 자세가 되고 있었다.
부츠에 싸인 긴 양다리는 이제 지면을 밟고 있지도 않고, 내 육봉인만으로 지탱된 그 몸은 등을 뒤로 젖히고 땀을 뿌려대며, 드러난 유방을 흔들고 리드미컬하게 뛰어오른다.
그 때문에 다시 깊은 곳까지 귀두고 파고들어가고, 다시 시에스타의 비명이 튀어나온다.
「……카흑… 아흑… 흐악」
시에스타의 무감정하던 스카이불루의 눈동자가, 눈동자가 풀리며 초점을 잃고, 그 꼭 다문 입술은 벌어져, 칠칠치 못하게 침을 흘리기 시작한다.
「크크크, 어때 쿨한 여기사님은? 우웃, 보지가 찌걱거려서 쾌감이 저절로 나오는가, 크크크, 그만하게 해주지. 어라, 이건 어때」
쯔부부붑
힘을 주어 밀어올린 내 육봉이, 여기사의 자궁 입구의 오돌도돌한 살의 원을 파고들듯이 꽂힌다.
「아흐으으윽」
시에스타는 비명을 지르며, 스카이 블루의 아름다운 눈동자를 크게 뜨고 그대로 뒤로 쓰러지려 한다.
「웃차, 아직아직 실신할 상황이 아니지」
하지만 그렇게 도망가게 놔둘 이 용사님이 아니지.
나는, 쓰러짓 것 같은 미모의 여기사의 지체를 보지에 박아 넣은 샤프트로 지탱하면서 들어 올린다.
「……으 …으읏… 하윽, 흐윽」
강제로 배꼽 아래의 여자의 민감한 기관을 두드리고, 정신을 차리자 마자 곺다로 다시 교미의 쾌락에 빠져는 시에스타.
「하윽… 흑… 앗…이제… 싫어… 아악」
푸른 눈동자에서 자신의 배 안에서 날뛰고 있는 남자의 장기에 굴복한 눈물이 넘쳐 떨어지고, 쾌락에 좋아하는 입술에서는 침이 흘러내린다.
오옷, 굉장히 요염한 얼굴이 되었군.
크크크, 철저하게 범해 주지.
「이봐, 날 확실하게 끌어안아, 그렇게 하면 더 기분 좋게 해주지」
나는 이제까지 없이 다정한 목소리로 말하며, 퍽퍽 허리를 놀리며 육봉을 질에 박아넣는다.
선 채로 육봉에 밀려올려지는 시에스타는, 불안정한 자세 그대로, 아랫입술을 꽉 물고, 그래도 얼굴을 좌우로 흔들면서 나를 거절한다.
「크크크, 왜그래, 나를 끌어안고, 다리로 감으라구, 허리를 흔들어」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오돌도돌한 살단지의 따뜻한 탄력을 즐기면서, 억누른 하반신에서 젖어 번들거리는 음핵을 비틀고 부순다.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는 시에스타의 몸뚱이.
「흐윽…아학…이 이젠… 아흑…제길…으윽」
하아하아 거친 숨을 내쉬며 시에스타는 물기젖은 푸른 눈으로 나를 찌르듯이 매섭게 노려보…
「크흑 …히익… 비겁…한」
그렇게 말한자마자, 나는 꽈악 그녀를 부둥켜 안았다.
꾸우우욱
밀착한 몸 사이에서, 내 페니스가 따뜻한 살단지 안에서 빈틈없이 밀착되고, 긴 팔다리가 내 육봉과의 밀착을 놓치지 안으려는 듯 힘껏 조여 온다.
「제길, 제길 이런 녀석에게 이런… 아흐윽」
여기사는, 내 어깻죽지에 얼굴을 묻고, 분한 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맹렬히 끌어안고, 헐떡이는 소리를 지른다.
그 하얀 허벅지는 내 하반신을 확실하게 끼워넣고, 부츠에 싸여 발끝이 허리 뒤에서 교차되며 걸쇠를 만든다.
「하아하아 … 부 분해 … 내가… 이런 녀석에게… 허리를 흔들고 있다니 ……저 적에게 범해지는데도 … 느끼고 있어 … 크으윽 … 앗… 아흑…흐아앙」
그리고, 내 몸에 매미처럼 달라 붙은 채, 말과는 정반대로 육봉을 물고 엉덩이를 흔든다.
츠읍 뿌집뿌직 찌걱찌걱 쯔즉쯔즉
「크하아앙, 악, 으읏, 으으윽」
허리만이 마치 다른 생물인 것처럼, 격렬하게 흔들리고, 포동포동 뭉클하고 둥근 엉덩이가 퍼퍽퍼퍽 내 육봉을 출입하면서 상하로 튄다.
우오옷, 이 이녀석, 괴 굉장해
「좋아 … 배안에 …좋아 … 앗, 앗, 아흐윽」
시에스타의 단 한숨이 내 목덜미에 닿고, 꾸욱 조인 하얀 허벅지가 내 허리룰 조인다.
그리고, 찰싹 달라 붙어 붙들고 늘어지며 흔들리고 있는 가는 허리 안에서 질벽이 격렬하게 꿈틀거리고 있다.
찌즉 쯔즉 쯔즉 찌걱찌붑찌붑
우오옷, 굉장해, 이 녀석 금방이라도 가버릴 것 같아.
「크으윽」
나는 견디지 않고, 시에스타가 가는 우스토에 쓴 손에 힘을 들여 억누른다.
「아앗, 시 시 싫어, 더…야 약속이 다르잖아 … 더…하아하아… 기분 좋게 해준다고 … 약속했잖아」
하지만 냉철한 미녀의 욕정에 한 번 붙은 불이 그렇게 쉽게 꺼질 리는 없었고, 나를 원망스럽게 바라보면, 목덜미를 이빨로 깨문다.
「자…잠깐 기다려…금방…」
나는 무서울 정도로 차갑고 요염한 눈을 보자, 횡설수설 정신이 없어져 버린다.
크으으, 어째서라는 눈을 한다. 우핫, 이거 진짜로 멋진 여자잖아.
「안돼 … 이 비겁자 … 난… 이제 못참겠어」
그렇게 말하자마자, 시에스타는 내 허리에 돌린 다리를 다시 조이면서, 허리를 붙인 자세 그대로 재주좋게 하얀 엉덩이만 흔들어 내 물건을 출입시킨다.
「흐아앙, 크아앙, 아앙, 아흐응」
「우오옷, 어이, 정말이야, 이 이 에로 엉덩이가, 우우웃, 괴 굉장해, 오오옷」
빈틈없이 서로 껴안은 채, 여자의 둥근 엉덩이만 상하로 뿌직뿌직 공기를 뒤섞는 소리를 내며 계속 흔들린다.
그 포동포동한 엉덩이 안에서는, 내 육봉이, 끈적끈적한 점액질 질벽에 싸여 따뜻한 살들에 조여지고 있었다.
「우오옷, 더 이상 못참겠다 나온다. 크으윽, 이 음란한년이, 약속대로 질안에다 싸주지.」
꾸우우욱 가랑이 안에서 솟아오르는 정기의 분출에 몸을 맡기고 나는 미모의 여기사의 자궁을 목표로 허리를 밀어붙인다.
「앗, 아아앗… 흐아앗 …이 임신하다니 …이 이런 녀석의 아이를… 임신하다니… 이런… 이런… 좋아 … 크으읏 … 아흑… 온다… 와아아아」
뿌직뿌직 쿠륵쿠륵
매달린 미녀의 자궁구를 빈틈없이 누르고 있는 내 육봉의 끝에서 소리를 내며 정액을 토해내고, 살단지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크으으」
나는 쿨한 미녀를 정복한 만족감에 만족한 소리를 내며, 허리를 움찔움찔 떨며 최후의 한방울까지 쥐어짜기 시작한다.
「아흑…흑…싸 싸버렸어 …아 안에다… 적의… 증오스런 적의 정액…싸 버렸어 …… 아하, 아하하… 기 기분이 좋아, 허리가 마음대로… 나… 나… 무슨 짓을… 무슨 추잡한… 아하, 아하하하」
짙은 정액을 질내사정되고 있는 시에스타는 겨우, 냉정한 의식을 되찾고 내 어깨위에 턱을 얹은 채 넋이 빠진 눈으로 마른 웃음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그런 미녀의 정신을 쉬게 놔둘 정도로 나는 무르지 않다.
이럴 때야말로, 몰아붙여 단숨에 몸도 마음도 타락시킬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그래, 이제부터 시에스타를 내 자지만 생각하게 하는 여자로 조교해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나는, 몰래 회복 마법을 고속 영창한다.
순간, 몸속에 활력이 넘쳐 흐르고, 쇠약해지고 있던 내 페니스도 다시 두근두근 피가 흐르기 시작한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냐 시에스타, 아직 끝이 아니다」
체력을 회복한 나는, 여기사의 허리에 돌리고 있던 손을 떼내 그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좌우로 벌리듯이 당겨 잡는다.
「하악…무 무슨… 이제 만족했잖아…하으윽…아 안에서 또…너 너어…」
「만족? 바보냐! 너같이 멋진 여자를 겨우 한 번 하고 막족할 것 같아!!…… 너는 평생 내것어야.」
으음, 이년의 에로 엉덩이는 저 「대지의 완드」보다 두려운 비장의 한수다.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겠지만 이 음탕한 흉기는 내가 확실하게 관리 해야만 할것같다.
「아흑…무 무얼…이제 만족했잖아…하윽…아 안에다 다시…너 너어…」
「만족한? 너 바보냐! 너 같이 멋진 여자를 겨우 한번하고 만족할 것 같아,!…… 넌 이제부터 평생 내것이어. 알았어」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힘껏 허리를 찔러넣고, 좀전 내가 쏟아 낸 정액으로 질퍽해진 살단지를 쑤셔박는다.
「아흑…그 그만해, 호소아키, 나 나는 너같은 것의…물건이 …하응」
본인의 말과는 정반대로, 한 번 음탕해진 보지는 간단히 내 페니스를 받아들이고, 다시 저 따뜻하고 절묘한 질로 조여준다.
응응, 역시 이 녀석을 놔줄 순 없지. 미인에다 머리도 좋고, 안는 감촉도 최고다.
확실하게 조련하면 망아지가 될 것 같다.
「크으으 … 아흑… 너어 … 무…무스은… 거긴…으아아」
알맞게 원숙해진 보지를 찔려 바로 차가운 가면이 번겨져 욕망에 솔직해져가는 시에스타는, 다시 내 몸에 팔다리를 찰싹 엉기며, 아학아학 허덕이기 시작한다.
때때로, 목멘 소리로 울면서 원망스럽다는 듯 이쪽을 바라보는 푸른 눈 요염하다.
「그렇지. 순종적인 메스 노예라면 지라가 있으니까……좋아 지금 결정했다. 너는 인간을 그만둬라. 오늘부터 내 성욕처리 도구다. 그러 아이템으로 만들까?」
「무 무슨 말을 하는… 아이템?… 나 나는 인간이야 …으앙…허 허리를 움직이지마… 아흐윽」
「어이 뭐하는거냐. 다리가 풀리잖아. 확실하게 감으란 말야 」
「크윽 … 나 나는… 너의 도구같은 건…되 … 아흑…좋아 … 나는 자랑스런 …기 기사다 …」
반항적인 소리를 지르지만, 그래도 이미 몸을 습격하는 쾌락에 굴복해가고 있는 여기사는, 내 허리를 감은 긴 다리를 고쳐 감고, 이번엔 흘러내리지 않겠다는 듯이 자기 부츠의 쇠장식물를 겹쳐 확실하게 고정한다.
크크크, 뭐가 아이템이 아냐. 완전히 내 말대로이면서.
그런데. 나중에 이놈이 내 물건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켜두려면…… 그렇지!
「헤헤헤, 시에스타, 아이템에는 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나는 천천히 허리를 비틀며 기분이 좋은 살단지를 즐기면서, 어깻죽지에 얼굴을 묻고 허덕이는 여기사에 말을 건다.
「나…난 도구가 아니라고 했잖아… 나는 기사다…으아앙…하윽… 그… 사용하는 느낌인가?…아앙」
싫다고 하면서도 확실히 답하고 있다.
왠지 귀여운 녀석이다.
「뭐 그것도 중요하지만, 너는 그것에 관해선 만점이니까… 웃, 이봐 아직 엉덩이는 흔들지마」
나는 마시 꾸물꾸물 움직이기 시작하려 하고 있는 둥글고 큰 하얀 엉덩이를 꾸욱 잡아당긴다.
쓰윽 손가락이 파묻힐 정도로 부드러운 살덩이의 굉장함은 좀전에 이미 체험했으니까.
하지만, 제길, 이 에로 여기사는 틈만 보이면 곧바로 엉덩이를 흔들려고 하는…
「아앙, 흐 흔드는 것 아냐, 누가 너같은 것에게…흐악, 너 너가 손으로 만지니까 허리가 움찔했을 뿐… 앗, 아아아, 아앗」
그렇게 말하면서도, 내게 꽉 움켜잡힌 엉덩이가 안절부절 못하고 움직이고, 가늘게 흔들리기 시작하고 있다.
우우웃, 이 조그만 움직임에도 다시…웃, 아니 지금은 그게 아니다. 아이템이다. .
이 여자를 확실히 아이템으로써 컨트롤해야하는 이야기이다.
「이름이다, 이름, 도구에겐 거기에 어울리는 이름이 필요해」
「…… 나는… 나는… 백랑기사단의 시에스타?밀레니드다…우아앗」
단순하게 자신의 풀네임으로 대답하는 여기사.
아니, 별로 네 이름을 듣고 싶지는 아니지만…뭐 상관없겠지.
라고 하는 것은 아이템의 이름을 들으면 자신의 이름으로 대답한다는 것은…어쩐지 이미 완벽하게 내 아이템이 되어가고 있다는 게 아닐까?
뭐 상관없어, 겨우 근사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포기할 수는 없지.
통과,
다시 이 에로 엉덩이가, 이번에는 원을 그리듯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우웃, 거기에다 질안까지 엉덩이의 움직임에 맞춰 꿈툴대기 시작하고… 우우웃, 진화하고 있구나.
「크으…움직이지 말라고 했잖아. 이 에로년. 나중에 마음대로 엉덩이를 흔들게 해준다니까… 자, 됐지, 넌 내 아이템이야. 시에스타?밀레니드 같은 인간의 이름은 필요 없어. 이 몸이 바꿔주지 이 「운명의 깃털 펜 」으로」
나는 그렇게 말하며 한 손으로 시에스타의 에로 엉덩이를 누르면서, 다른 한 손으로 가방에서 마법 아이템을 꺼낸다.
「크크크, 가려쳐주지. 이것은 겉보기엔 그냥 깃털 펜 이지만, 무슨 아이템이든 이름을 바꿀 수 있지.」
아마 게임내에서 종반 근처에서 나오는 아이템이다 뭐 게임의 진행과는 상관없는 재미로 나오는 아이템이다.
옛날 게임을 했을 때는, 무기와 도구를 좀 야한 이름으로 바꿔 놓곤 했었다.
이름을 바꾸면 게임 안에서 같은 도구는 모두 그 이름으로 바뀌어 버리니까, 무기상이나 아이템상점이 당치도 않은 성인 샵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런 시덥잖은 짓을 하며 놀았던 나.
「……야 약속이니까… 나중에 마음껏… 흔들게 해줄거니까…마음… 앗… 뭐지?」
아아, 이거 내 아이템 자랑은 전혀 듣고 있질 않았잖아.
이렇게 되면 실력 행사로 이 아이템의 위력을 가르쳐 줄 수 밖에.
「에잇, 가슴을 들라니까, 내게 엉겨 붙어, 가슴말이다 가슴, 네 에로 가슴을 들라고」
「… 싫어 …아흐윽… 우 움직이면… 배 안에서… 으아앙」
나는 어깨에 매달리려 하는 시에스타를 억지로 잡아끈다.
시에스타는, 마주본 채 내 육봉에 하반신을 꿰뚤린 채로 등을 젖히고 가슴을 드러낸다.
보기좋게 둥그런 아름다운 살덩이는 땀으로 젖어있고, 그 정상에서는 엷은 색의 딱딱해진 유두가 뿌웁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무의식중에 침을 꿀꺽 삼켜 버리는 나.
… 안돼, 안돼, 지금은 운명의 깃털 펜을 쓰는 게 먼저다.
「자, 어서 이름을 바꿔 볼까」
나는 시에스타가 넘어지지 않게 허리를 한손으로 끌어안고, 그 부드러운 젖가슴으로 펜을 가져간다.
[뭐 뭘하려는 거냐, 이 자...아아앙]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펜 끝에서 떨어지는 마법 잉크로 시에스타의 하얀 피부에 이름을 써넣어간다.
육봉에 꿰뚤려 등을 젖히고 있는 시에스타는, 푸른 눈동자로 나를 노려볼뿐, 그 이상의 저항은 하지 않는다.
가끔씩 붓 끝이 유두를 스치면 퍼득퍼득 떨며 달콤한 한 숨을 낼 뿐이다.
이윽고…
「자 다 됐다.」
「뭐 …뭐지 이건 …」
시에스타는 깜짝 놀란 얼굴로 자신의 가슴을 바라본다.
거기에는 양쪽 젖가슴에 걸쳐 「 호소아키전용살단지」고 큼지막하게 쓰여져 있었다.
「어때 네 이름은 오늘부터 「 호소아키전용살단지」다, 기뻐해도 좋아」
응응, 이름은 그 존재를 드러낸다는게 바로 이런 것이다.
「무 무슨 나는… 내 이름은… 호소아키전용살단지다…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한거지…」
시에스타는 자신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에 눈을 크게 떠고 놀란다.
몇 번이나 자신의 본래 이름, 백랑기사단의 시에스타?밀레니드라고 말해 보려고 하이지만, 그 때마다 입에서 나오는 것은 호소아키전용살단지라고 하는 외설스러운 아이템 이름뿐이었다.
「… 그런…크윽 …이 이런 건… 지 지워지지 않아…너 이자식」
찌릿 매섭게 노려보는 스카이 블루의 아름다운 눈동자.
처음 만났을 때의 차갑고 무뚝뚝함은 어리도 가고, 이렇게 까지 감정을 드러내며 부딪치리라고는…
응응, 뭐라해도 우리들은 서로 마음이 통한다는 증거지.
우하하하.
「아니아니, 좋아해도 괜찮아, 내 전용 살단지. 앗 육변기로 할 걸 그랬나? 그럼 고쳐야지」
「그 그게 아니야 … 내 이름을 돌려줘」
화낼 때마다 뿌룽뿌룽 둥근 가슴이 흔들리고, 그 살갖에 바로 쓰여있는 「 호소아키전용살단지」라는 글자가 외설스럽게 흔들린다.
「아이템에 어떤 이름을 붙이는 가는 주인 마음대로지… 자, 어서 이름 대로의 역할을 해 주실까」
나는 운명의 깃털 펜 을 버리고, 호소아키전용살단지의 가는 허리에 팔을 돌려, 끼릭 보지 안에 비집어 넣은 육봉의 감촉을 즐긴다.
「그래, 약속했었었지. 이 에로 있는 엉덩이를 흔들어도 좋아. 그래 이 에로 엉덩이 이름은 「정액 짤순이」 로 하는 게 어때?」
크크크 하고 웃으면서, 나는 호소아키전용살단지의 상반신을 끌어 안고 , 그 아름다운 볼을 핥는다.
「시 시끄러, 이 인간도 아닌, 크윽 …아흑 …흐아앙… 내 내 이름을 돌려 줘… 나는 아이템같은게… 아흐윽… 앗」
내가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자, 곧 바로 호소아키전용살단지의 둥근 엉덩이가 꿈틀꿈틀 움직이기 시작하고, 약속 대로 팡팡 살을 때리는 소리를 내며 상하로 격렬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제길, 이 에로 년은, 호소아키전용살단지라는 이름이 딱이다.
나는 침을 흘려며 천천히 그 미모를 핥으면서, 격렬하게 흔들리는 음란한 허리에, 자신의 그것을 마음껏 박아댄다.
「아흐윽, 나는 기사야 … 인간이예...너 같은 것의 아이템이… 아흑… 거기를 찌르지마… 그 그 각도, 그 각도는 견딜 수 없어 … 좋아… 좋아…하읍…아으읍」
나는 완전히 성욕 처리 전용의 도구에 타락해버린 미모의 전직 여기사 시에스타?밀레니드와 혀를 섞으면서, 마음대로 그 따뜻한 보지를 즐기기 시작한다.
그로부터 몇 번이었는지 헤아리른 것도 잊을 정도로 나는 호소아키전용살단지를 맛보고, 그 이름의 유래가 된 따뜻하고 기분좋게 조여주는 질에다 흘러넘칠 정도로 정액을 주입해 주고 있었다.
「아흐윽…하윽…흐악 … 앗… 아아」
그 호소아키전용살단지는 이미 말도 제대로 못하고, 사지를 늘어뜨린 채 투기장의 바닥에 힘 없이 쓰러져 있다.
스카이 블루의 동자는 넋이 나간 듯 멍하고, 진주 같은 입술에서는 주르륵 내것과 뒤섞인 타액이 넘치고 있다.
찢겨진 흉갑에서 삐져나온 아름다운 유방에는, 끔찍하게도 큼지막하게 「 호소아키전용살단지」라고 쓰여져있고, 곳곳에 내 이빨자국이 나있다.
그리고, 길고 하얀 다리가 뻗어나오는 부분에서는, 내게 심할 정도로 능욕당한 도끼자국이 아직도 입을 벌리고, 부굴부글 거품이 이는 정액을 흘리고 있었다.
「아흑…으으…이 이제 … 그… 그만… 좋아 … 아이템이라도… 좋아… 호소아키의 아이템…이라도… 좋으니까…아으응
으음, 내가 좀 심했나.
끌어안긴 채 아앙아앙 헐떡이는 주제에, 마지막까지 건방진 말투로 「너」나 「비겁자」 라는 말을 내뱉으니까 바로 회복마법과 증강 마법을 연발해 마구 범해 버렸다.
…… 게다가, 이놈의 몸은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특히 저 오돌토돌 따뜻한 보지의 감촉.
이런이런 다시 서버렸잖아 …
정신은 없는 모양이지만, 뭐, 이대로 다시 한 번 할까.
내가, 다시 쓰러져 있는 호소아키전용살단지의 보지를 마음 껏 사용하려고, 바지에 손을 건 …바로 그 순간.
주위를 가리고 있던 환각마법의 효력이 빠르게 줄어들기 시작한다.
「쳇, 시간이 다됐나……」
음. 다시 한 번 환각 마법을 걸어서, 관객을 혼란시킨 뒤 그 사이에 호소아키전용살단지을 맛봐도 괜찮지만…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여기사와 내가 싸우는 환각을 보고 있던 관객들이, 쓰러져 있는 호소아키전용살단지을 보고, 내가 승리자인 것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웅성웅성 떠들썩한 관객석.
특히 백랑기사단의 여기사들은, 깜짝 놀란 얼굴로 투기장 바닥에 쓰러져 있는 자신들의 부단장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리고, 비통한 소리로 외친다……
「이럴 수가 호소아키전용살단지님이 지다니,… 엣 내가 지금 무슨 말을… 에?」
「너 왜 그렇게 상스러운 말을, 호소아키전용살단지님께 실례… 엣 나도 무엇을」
「앗 저 분은 우리 기사 단의 부단님이신… 그래 이름은… 호소아키 전용 살…!」
기사단의 아가씨들은 서로를 보며 크게 벌려진 입을 손으로 가리고 얼굴을 붉히거나, 파랗게 질린 채 난리 법석이었다.
그리고, 그런 여기사들에게 일격을 가하듯이, 심판이 승리 선언을 큰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 호소아키전용살단지 대 호소아키, 이 시합 승리자는, 호소아키 … 살 !」
그리고 그렇게 말한 심판 자신도 자기가 말한 내용에 눈을 크게 뜨고, 당황해서는 대전표를 확인하고 있다.
크크크, 이거 귀찮게 됬는 걸.
자 나는……
도구는 소중하게 다루지 않으면 안돼. 호소아키전용살단지을 계속 사용한다
충분히 즐겼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 할까.
모두 준비중
그리고 나는 이 나라의 왕이 되었다.(할렘 왕의 귀환 END No9)
「영웅호오아키, 우리들의 왕」
「호소아키님 만세! 만세!」
테라스에서 거리를 내려다 보는 내게는 보이는 곳마다 나를 칭송하는 국민들이 환성을 올리고 있다.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그런 광경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이 세계가 평화를 되찾고나서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전의 왕도는 마왕군과의 긴 전쟁으로 피폐해진 초라한 도시였지만, 내가 왕이 되고나서부터, 그 규모는 몇배로 팽창해 새로운 봄이 시작되었다고 입을 모아 칭송하고 있다.
바자루에는 많은 상점이 들어서서 세계 각지의 여러 가지 물품이 오가고, 풍부한 물자가 거리를 윤택하게 하고 있다.
몬스터의 공포에서 해방된 사람들의 얼굴에서는 불안이 사라지고, 내일에의 희망으로 차 있었다.
마왕군이 전멸했기 때문은 아니다.
마왕성에 둥지를 틀고 있던 마왕은 내게 의해 사라졌지만, 변경에서는 아직 아직까지도 몬스터들이 설치고 다니고 있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그놈들 쯤이야, 간단하게 처리할 수도 있지만…
뭐어, 잠시 동안은 살려두기로 했다.
보통 보면, 적이 없어진 순간 너무 강해진 용사가 이번에는 마왕처럼 포악해지는 것이 속편의 정해진 패턴이니까.
게임대로 진행되는 이 세계에서 그런 꼴사나운 정석으로 빠져들 내가 아니다.
거기에 만약을 대비해 비장의 카드로 가지고 있는 것이 변경의 마왕군 잔당들이다.
어쨌든 이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장소는 바로 용사인 내가 지키고 있는 이 왕국인 것이다.
몬스터에 위협받는 주변 여러 나라를 용사인 내게 의지하도록 하기 위해, 내 왕국에 큰 피해가이지 않는 한, 괴물들이 설치게 놔두는 것이다.
오늘도 평화로운 나의 왕국을 만족스레 바라보는 나의 뒤에서 허스키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왜 그래요? 호소아키」
거기에는 요염한 몸에서 오라를 풍기고 있는 왕국 제일의 미녀, 왕비 에스카리나가 우아한 자태로 서있었다.
왕가의 사람에게만 허락되는 비취색의 서클릿을 쓴 부드러운 멋진 곡선을 그리는 우아한 드레스 차림이었다.
황금색의 꿀이 흐르는 것 같은 금발을 툴어올리고, 은색 실과 아메지스트의 머리핀으로 기품있게 장식되어 있다.
그런 왕국 제일의 미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여성은, 한 손에 깃털 부채를 천천히 펄럭이면서 지적인 미모를 뽐내며 내게 미소짓고 있었다.
「아무것도, 그냥 나라일이 걱정되어서」
나는 테라스에서 내려다 보이는, 번영하고 있는 왕도의 활기찬 군중에게서 등을 돌리고, 농밀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왕비 에스카리나의 곁으로 다가가 그 잘록한 허리에 손을 가져간다.
하얗고 요염한 가슴의 골짜기를 대담하게 드러낸 드레스로 몸을 감싼 고귀한 여왕은, 그 훌륭한 지체를 꼬며 내 팔안으로 쏘옥 들어온다.
「마왕을 몰아내고, 왕도에 번영을, 그리고 백성들에게 자긍심을 돌려준 ……진실된 왕 호소아키. 그분이 귀환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
눈부신 듯 눈을 가늘게 뜨고 나를 바라보는 왕비는, 투명하게 빛나는 진주빛 입술을 나의 그것에 가볍게 겹쳐 온다.
흐음, 귀여워.
「응… 그럼, 일도 좋지만 지금부턴 잠시 …쉬지 않겠어요. 나의 왕이시여」
왕비는 내 입술을 촉촉이 적시면서, 속눈썹이 긴 눈을 방 한쪽에 설치된 갈색의 중후한 문으로 향한다.
그 의도를 알아차린 듯, 집무실의 구석에 있던 검은 머리가 아름다운 과묵한 메이드가, 공손하게 절을 하며 천천히 그 무거워 보이는 문을 연다.
「자, 호소아키, 왕의 직무가 끝난 뒤에는, 왕에게만 허락된 휴식시간을 즐기셔도 좋아요」
순수 왕가 출신인 에스카리나는 노래하듯이 그렇게 말하고, 드레스를 펄럭이며 나를 데리고 열린 문을 향해 걸어간다.
그 문 반대편에서는 밝은 빛이 새어나오고 그와 함께 경쾌하고 상쾌한 여자들의 이야기 소리가 들린다.
그것과 동시에 내 마음은 어떻게 할수 없는 고양감에 들뜬다.
어쨌든 이 방에서 기다리는 「왕 전용 휴식공간」이야말로 내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것이다.
「물론, 확실하게 즐겨주지」
나는 중후하게 그렇게 말하고, 아름다운 왕비의 희게 투명한 팔에 안내되어, 그 비밀의 방에 발을 들려놓고 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호소아키님」
「아아, 전하. 어서오세요. 차가 준비되었습니다.」
「후후후, 자, 호소아키 이쪽으로 와주세요」
「안녕하십니까 호소아키님. 저희들 기다리다 못해 지쳐버렸어요. 호소아키님은 정무에 바쁘시기만 하고 좀처럼 이리로 와주시지않잖아요」
거기에는, 각양각색의 호화스런 드레스를 걸친 귀부인들 수 십 명이 나란히 서서 상냥하게 미소지으며 공손하게 나를 마중하고 있었다.
그들 모두는 왕궁에서 고르고 고른 고아한 아름다움과 세련된 미모를 가진 귀부인들이었고, 귀족계급에 속하는 기품이 넘치는 여자들이었다.
시간과 노력이 충분히 들어간 화려한 드레스.
그 몸에 붙은 눈부신 보석으로 채색된 여러 가지 장식품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장식품에 못지 않는 극상의 미모와 스타일을 자랑하는 귀족가의 영양들.
성숙하고 요염한 색기를 띈 유부녀에서, 막 사교계에 데뷔한 것 같은 순수한 소녀까지. 나를 반기며 나란히 서있는 그 모습은, 마치 낙원의 꽂들이 일제히 피어난 것 같은 호화찬란한 모습이었다.
「기다리게 했군」
나는 그런 호사스러운 꽃들 중에서도 가장 고가이고 아름다운 에스카리나 왕비에게 에스코드되면서, 왕국자랑의 노블 클래스의 미녀들이 뿜어내는 향기에 찬 실내로 발을 옮긴다.
「후후후, 이쪽은 언제나 준비가 되어있읍니다. 전하」
나란히 선 눈이 빙빙 돌아갈 것 같은 미녀들이 잽싸게 좌우에 갈라지고, 그 뒤에서 차 세트가 준비된 낮은 테이블과, 부드러운 붉은 쿠션이 깔린 긴 의자 세트 몆개가 보인다.
「호소아키님, 에스카리나님, 부디 이쪽으로 와주십시오.」
옆에 대기하고 있던 아름다운 귀부인들 가운데서, 윤기있는 검은 머리가 특징적인 미녀가, 차분한 동작으로 걸어나와, 나와 에스카리나를 중앙에 배치한 가장 큰 의자로 권한다.
긴 속눈썹에 조금 큰 눈, 비교적 도톰한 남자를 유혹하는것 같는 입술, 그리고 눈초리 끝의 검은 점도 요염한 색정적인 묘령의 미녀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몸에 달라붙는 도발적인 디자인의 엷은 색의 드레스에 싸인 그 몸뚱이는 놀랍게도 하얀 어깨를 드러내고 육감적인 멋진 스타일의 멋진 곡선을 자랑한단.
우움, 군침이 절로 넘어가는 몸이다.
「음, 고맙군 드로아테 남작 부인」
나는 눈의 앞의 페로몬 미녀, 고지식한 인물로 알려진 드로아테 남작이 자랑하는 아내인 여성의 허리에 손을 감는다.
내친 김에 드레스에 싸인 둥그런 엉덩이 라인을 손가는 대로 어루만진다.
「아앙, 전하, 아직 차도 마시지 않았는데… 후후, 못말리시는 분이시라니까」
하지만 내게 풍만한 엉덩이를 어루만져지는 드로아테 남작 부인은, 남편이 있는 몸이면서도 미약하게 눈썹을 찡그릴 뿐, 내손에 엉덩이를 맡기고 그대로 긴 의자의 위에 걸쳐앉는다.
「후후후, 호소아키. 이쪽에도 당신이 좋아하는 과일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남작 부인의 반대편에서는, 나란히 서있는 귀부인들 이상으로 요염한 아름다움을 내뿜고 있는 에스카리나가 싱긋 미소짓고, 내 손가락에 자신의 그것을 엉기게 하고 찰싹 달라붙어 온다.
그리고…
「전하, 정무로 피곤하시죠. 저에게 봉사시켜 주세요. 언제나 처럼」
「후후후, 자 편안하게 즐겨주세요. 저희 귀족의 임무는 영웅이신 전하를 즐겁게 해드리는 것이에요」
「자, 부디 오늘도 마음껏 저희들을 즐겨주십시오.」
늘어선 귀족의 영양들도, 뒤질세라 앞을 다투어 내게 모여든다.
기품있는 귀족 여자들이 볼을 붉히고, 내 총애를 받기 위해 그 몸을 바친다.
붉은 쿠션이 쌓인 긴 의자에 파둗히듯 걸터앉은 내 목과 등 뒤에서는 수많은 우아한 미녀들의 팔이 얽히고, 늘어진 두 다리에는 고귀한 영양들이 넋을 잃은 얼굴로 바닥에 긴 드레스의 옷단을 넓히고 기대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내 몸은 하나뿐 이어서, 곁에서 모실 수 없었던 귀부인들은, 유감이라는 듯 한숨을 내쉬며, 근처의 비어 있는 긴 의자에 우아하게 걸터앉아, 깃털 부채로 입언저리를 가리고 내 옆자리를 차지한 여자들을 부러운 듯 쳐다보며 담소를 나누기 시작한다.
물론 그 젖은 눈동자는 항상 나를 유혹하듯이 바라보고, 언제나 지명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후후후, 어때요, 호소아키, 당신의 특별 살롱은?」
에스카리나가, 왕인 내게만 허락하는 기품이 넘치는 아름다운 몸을 밀어붙이면서, 볼을 붉히고 귓전에 속삭인다.
그렇다 이 왕궁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귀족 부인들의 모임은, 왕비인 에스카리나가 나를 위해 준비한 특별 살롱이었다.
내가 용사에서 왕으로 귀환했을 때 이 순종적인 왕비가 속삭였다. 「자아 저를, 그리고 왕가와 연결된 모든 여자를 첩으로 만들어요… 용사…아니 새로운 왕이시여」라는 말이 그야말로 현실이 되어 버렸다.
내가 왕으로 즉위하자마자, 에스카리나는 바로 약속을 지키려는 행동을 시작했다.
쓸모없는 선왕 대신에, 긴 세월 왕국을 지켜온 수완가인 왕비의 행동은 신속하고 확실한 것이었다.
마음씨 곱고 기품 있는, 게다가 미모로 유명한 귀족의 귀부인들의 리스트를 빠짐없이 작성해, 그 미녀들을 다양한 수단을 으로 내게 봉사하는 것이 귀족의 귀족의 책무라고 조련시킨 것이다.
용사인 내가 왕국 전체를 지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는 왕비 에스카리나의 계책은 교묘했고, 왕에 봉사할 가치가 있는 미녀라고 판단하면 유부녀라고 할지라도 사정없이 조련시켜, 그 남편 귀족들은 마족에게 습격당한 마을을 정비하기 위해 파견하거나, 무훈을 댓가로 영지를 주어 변경으로 보내거나 해서, 천천히 그리고 착실하게 어느 곳에서도 불신과 불만이 없는 방법으로 후궁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던 것이다.
그러는 그 도중에도, 매일 밤 빠짐없이 내 성욕 처리에 그 아름다운 몸을 바치고 있던 것이니…
그야말로 놀라는 정치 수완에다 시침능력이었다.
그리고 왕국 일주년의 축하식에, 에스카리나는 내게 이 살롱과 거기에 모은 왕국에서 손꼽히는 귀족의 미녀들을 선물한 것이다.
물론, 그 댓가로 내가, 에스카리나의 자궁에 충분히 정액을 싸주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음, 물론 최고다, 잘했다 에스카리나」
저도 모르게 할렘 만세라고 환성을 지를 뻔 한 것을 참고, 왕답게 중후하게 끄덕여 보인다.
그리고 그대로, 넋을 잃고 내게 부둥켜 안긴 아름다운 에스카리나의 어깨넘어로 팔을 뻗어, 그 크게 열린 드레스의 앞가슴에 손을 찔러 넣고, 둥글고 탄탄한 멋진 가슴을 움켜쥔다.
「흐아앙 …호소아키… 아아, 당신이 기뻐하시니까…윽…아학…기뻐요…앙 」
주위 당사자들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게 왕궁을 뒤에서 조종하는 미녀는, 내게 그 음탕한 가슴을 만져지며 넋을 잃은 얼굴로 나를 올려다 본다.
으으음, 확실히 왕비 에스카리나의 뒷공작은 나조차 알아차리지 못했었지…
정말, 이 녀석의 정치 수완은 대체 어느 정도일까?
혹시 용사인 내가 없었어도 외교만으로도 마왕을 쓰러뜨리지는 않았을까.
하지만 내 애무에 몸을 떨고 혀를 내밀어 키스를 조르는 그 음탕한 왕비의 모습은, 그런 지모에 풍부한 수완가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아앙」
그리고 반대편에서는 색기 덩어리 같은 미모와 몸뚱이를 가진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 윤기있는 긴 검은 긴머리를 흩트리고 내 팔 다른 한쪽의 에스카리나처럼 무겁게 흔들리는 가슴을 내손에 쥐여 허덕이고있었다.
남편인 드로아테 남작 각하는 지금 쯤, 에스카리나가 의도적으로 누설한 돈벌이 정보에 이웃나라와 교섭을 벌이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실제로 굉장한 돈벌이 인듯 본인은 왕도로 돌아올 틈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는 소문이었다.
남편인 자신이 없는 사이에 정숙했던 사랑하는 아내가, 왕의 후궁에 성노로 고용되어, 매일 밤 육봉에 꿰뚤리고 정액을 받아들이며 성욕처리에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리가 없겠지만…
으음, 미안하군 남작, 뭐 이 여자가 너무 요염하고 색정적인 몸을 하고 있어서 말야. 우하하, 용서하라고.
나는, 왕비와 남작부인의 풍만한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비비면서, 전혀 무성의한 사죄를 마음속으로 보낸다.
「후후후, 싫어요. 전하. 좋으시다면 이쪽에도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그렇게 등뒤에서 보라색의 말아올린 롤 형태의 머리칼을 흔들며 얼굴을 드러낸 것은, 로젠데인 변경 백의 미망인 레이디·미스테리아였다.
이 살롱을 대표하는 존재로, 제일 처음 에스카리나가의 지지자가 되어, 지금은 그녀와 함께 궁중을 암약하며 내게 봉사하는 귀족 영양들을 육성하는 일에 정열을 보이고 있는 요염한 미녀였다.
항상 녹아버릴 것 같은 요염한 웃음을 띄우는 위험할 정도로 아름답고 요염한 용모.
병적일 정도로 하얀 피부와 칠흙같은 검은 드레스가, 그래머러스한 발군의 바디라인을 남김없이 드러내고 있다.
그 미모와 몸뚱이는 여자의 색정이 구현된 것 같은 남작 부인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남자의 육욕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음란한 페로몬을 내고 있다.
그렇다. 창부 같은 음탕한 분위기와 순수 귀족이 가지는 기품을 동시에 가진, 왕국 제1의 마성의 여자라고 하면 이 레이디·미스테리아일 것이다.
확실히 게임의 설정에서도, 정말로 「수수께끼의 미녀」라는 설정이었던 것 같다.
그럭저럭 큰 스토리와는 관계 없는 조연으로, 무엇때문인지 이 여자에게서 어떤 문이라도 열 수 있는 만능의 「마법열쇠」를 손에 넣을 수 있고, 그때까지 들어갈수 없었던 방과 감옥같은 것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는 설정이었다.
하지만, 이 요염한 미녀는 게임에서도 그야말로 신원도 목적도 수수께끼인 채이다.
아마, 「마법의 열쇠」를 용사의 손에 쥐어주기 위한 연출로 준비된 캐릭터 이겠지만, 결국 스토리와는 별로 상관없이 어중간하게 끝나 버리는 것이다.
설정만은 풍부하지만 그것을 살릴 수 없는 일본제 환타지 게임의 전형적인 설정이다.
그런 설정만 풍부한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테리아는, 촉촉하고 요염한 미모를 고정시키고, 보라색 아이섀도를 칠한 눈초리가 긴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후후후, 에스카리나님과,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근사한 가슴에는 미치지 못합니다만, 제 혀도 훌륭하답니다 전하」
그렇게 말하면서, 쯔읍 윤기나는 붉은 입술에서 붉은 포도주처럼 번들거리는 혀를 내보인다.
미녀의 입에서 삐져나온 요사하고 긴 혀끝이 농밀한 타액을 떨어뜨리면서, 내 입술 주위의 공기를 핥듯히 춤추고 있다.
그 움직임에 나는 무의식중에 레이디·미스테리아의 혀가 준 보기드문 감촉을 회상하고는 눈을 감아 버린다.
이 미망인의 혀 테크닉은 그야말로 일급으로, 페니스를 다 빨아들이는 그 음란한 테크닉은, 어떤 남자라도 한 순간에 사정하게 만들 정도로 일품인 것이다.
그 죽여주는 혀는 나를 포로로 만들기에 충분했고, 계속해서 정무실의 책상 밑에 레이디·미스테리아를 집어 넣고, 정무를 보는 중에도 하루 종일 이 이 수수께끼의 미녀에게 육봉을 빨게 한 적도 제법 있었다.
「아아, 좋아. 하고 싶은대로 해. ?
내가 그렇게 말하자 요염한 미망인은 생긋 음란하게 미소지으며 그녀의 뒤에 있던 소녀 두명을 부른다.
「후후후, 그레이스, 에레노아, 호소아키님이 허락하셨어요, 자아 봉사해드리세요」
「예, 강사님」
「예, 곧 봉사해드리겠습니다」
레이디·미스테리아의 말에 대답하는 두 작은 소녀가 고개를 끄덕인다.
예쁜 금발을 은과 진주로 징식하고, 흰색의 비싼 프릴이 붙은 드레스를 입은 귀여운 얼굴의 소녀들이었다.
그레이스와 에레노아, 두 사람 모두 키리안 자작의 딸들이었다
아마 두 사람 모두 요전의 무도회에서 왕궁에 막 데뷔한 소녀들이었겠지만…
서양의 앙티크 인형같은 취향의 두 자매는 호리호리하고 보드라운 흰 손을 뻗어 내 머리를 끌어안는다.
…어라? 미스테리아의 저 절묘한 타액 투성이의 혀처럼, 언제나처럼 끈적거릴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뭐어 …이것도 이것대로 좋겠 지
「호소아키님. 이 때를 기다렸습니다.」
숱이 많은 금발을 청초한 얼굴의 언니 그레이스가, 내 볼을 양손에서 고정시키고, 볼을 붉히면서 딸기처럼 붉은 입술을 겹쳐 온다.
「에, 에레노아도…으응」
그러고 언니처럼 빛나는 금발을 가진 여동생 에레노아가, 아이같은 말투로 말하면서 가만히 연분홍색의 입술을 움추려, 딮키스에 참가하려고 언니의 옆에서 얼굴을 들이밀고 혀를 밀어넣는다.
「으응…응… 응」
어린 두 자매는, 훌륭하게 만들어진 작은 미모를 밀어붙이고, 귀여운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과격한 움직임을 보이는 혀를 휘감아 오고 있었다.
쯔읍 쯔읍 쯔즈읍
「으으응…으읍 …쯔릅」
빛나는 금발의 두 자매의 혀는 멋진 협동을 보여주며 농락하고, 농후한 애무를 반복한다.
내 혀를 상하로 끼워넣고, 멋지게 싱크로 된 움직임으로 쯔릅쯔릅 혀의 넙적한 부분으로 휘감는다.
거기다 뾰족한 혀끝으로 교대로 내 입천장을 콕콕 찌르면서 자매다운 절묘한 컴비네이션을 보여준다.
나는 느긋하게 긴 의자에 깊숙이 걸터 앉은 채, 그런 나이에 어울리지 않은 멋진 혀 기술을 가진 어린 자매와의 음란한 키스를 즐기고 있었다.
우웃 이 이건, …제법…괜찮은데… 우옷… 그렇게 휘감으면…우웃
「후후후, 어떻습니까 전하. 키리안 자작 자매의 키스가? 이 자매의 호소아키님께의 봉사교육은 제가, 로젠데인 변경 영지를 왕께 하사받은 불초 미스테리아가 교육시켰습니다.」
자매의 멋진 2장의 혀의 움직임에 뇌수까지 녹을 것 같은 나를 더욱 재촉하듯이 뇌수를 쾌락으로 채워비릴 것 같은 요염한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테리아의 소리가 들려 온다.
「매일 매일, 제가 이 아가씨들의 혀를 빨면서 전하께서 좋아하는 혀놀림을 확실히 기억하게 했습니다. 게다가 두 사람모두 한가한 시간엔 자매끼리 켜스를 하며 자율학습도 잊지 않은 훌륭한 아가씨들입니다. 후후후, 혀로 매듭을 짓는게 장기이지요.」
역시~ 납득했다.
…… 레이디·미스테리아가 훈련시킨 기술이었던가, 어쩐지 싶었다니.
읍…웃, 2개의 혀끝이 나선을 그리는 것 같이 휘감기고, 게다가 연속으로 쯕쯕하는 것이…우웃 …
나이스 교관이다 미스테리아!
나는 귀여운 금발 자매와 키스하며 시선으로 「잘 했다」라고 칭찬해준다.
「후후후, 만족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전하.」
내 시선뿐인 칭찬에, 희대의 마성의 여자라고 일컬어지는 요염한 수수께끼의 미녀는, 마치 어린 계집처럼 볼을 붉히고, 욕망에 젖은 눈을 기쁜 듯이 가늘게 뜬다.
「자, 귀여운 학생들, 내가 가르친 것을 남김없이 전하게 보여드려요… 후후후, 그럼 나도」
그렇게 말하고, 보라색 입술에서 내민 원조 음란기술의 긴 혀가, 내 귀구멍으로 밀고 들어온다.
그것만으로 내 등줄기는 움찔움찔 경련을 일으키고, 귀구멍을 마치 사탕을 핥는 것처럼 교묘하게 움직이는 레이디의 혀놀림에 취한다.
귀… 귀구멍인데…우웃 … 찌릿찌릿거린다… 진짜 굉장해…
쾌락의 전류가 흐르고 휘어지는 등을 긴 의자에 누르면서, 나는 무의식중에 양팔을 부둥켜 안은 에스카리나 왕비와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묵직하게 매달린 살의 과실이 뭉개질 정도의 힘을 넣어 버리고 있었다.
그 순간,
「아앙」
「이양」
두 사람이 좌우에서 야릇한 소리를 내는 것과 동시에 터져나올 것 같은 드레스 끝이 젖어든다.
「하윽 …응… 호소아키님, 그렇게 강하게 잡으니까 젖이 나와 옷이 더러워져버렸잖아요. 가슴을 정말 좋아한다니까, 당신은…응」
「아앙, 전하, 또 가슴을 쥐어짜고 싶으세요? 후후후, 지난 밤 그렇게나 하셨으면서.
두 미녀는 얼굴을 마주하고 킥킥 웃으면서. 드레스 앞가슴에 끼워넣은 내손을 옷위에서 가만히 누르고, 그 모유로 팽팽해진 커다란 살덩이위로 더욱 세게 누른다.
그렇다. 백성들이 동경하는 총명한 왕비 에스카리나와 드로아테 남작이 자랑하는 유부녀는, 두 사람이 모두 최근 아이를 낳은 것이었다.
그 아버지는 퇴위한 선왕인 늙음 마법사도, 고지식하기로 유명한 드로아테 남작 각하도 아니라…
물론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이 미녀들이 임신한 것은 바로 나의 아이였다.
어쨌든 남편과의 밤 일을 교묘하게 거부하고, 왕국의 소유자인 내게만 몸을 허락하는, 그러면서도 매일 피임같은 것은 절대하지 않은 채 질내 사정을 반복했던 것이다.
임신해 버리는 것이 당연한, 필연적인 결과이지만…
할 수 없지. 환타지 세계엔 콘돔이 없으니까.
뭐어, 왕비 에스카리나에 관해서는, 내가 왕이 되면서 전왕에게 왕비를 이어받는 것을 납득시키고, 그날밤부터 내 침대로 에스카리나를 당당히 데리고 들어갔고, 왕궁안에서도 틈만있으면 나는 왕비의 음란한 몸뚱아리를 신하 앞에서도 만지곤 했었다.
어떤 의미론 왕비 에스카리나는, 남편인 전왕 공인으로 새로운 지배자인 내게 바쳐진 공물인 것이다.
그래도 때때로, 은거한 늙음 왕이 왕궁을 방문해 와서는, 내 곁에 바싹 달라붙은 다른 사람의 것이 되버린 자신의 처를 분한 듯이 노려보았지만.…
자기자신이 마왕이 무서워서 왕국 전부를 용사에게 바친 것이니 자업자득이다.
하지만… 드로아테 남작 부인 쪽은…
남편인 드로아테 남작이 돈벌이로 분주하고 있는 동안은 괜찮지만, 간만에 왕도의 저택으로 돌아와 놀란다 …는 걸로 끝이 날가?
남작의 사랑하는 유부녀는 타인인 내게 엉망으로 범해져 그 요염한 몸뚱이는 조교되었고, 게다가 자기와는 전혀 비슷하지도 않는 아이를 안고 행복해 하는 것이다.
뭐어, 지모가 뛰어난 에스카리나와 레이디·미스테리아가 손을 쓰고 있으니 괜찮겠지만.
게다가 무엇보다 아이를 낳은 본인들이 아주 기뻐했으니까, 뭐 괜찮지 않을까.
나는 이런 때만 용사다운 사고로 결론을 내린다.
그렇게 나와 내 여자들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좋은 것이다.
매우 한정된 세계밖에 구할 마음이 없는 용사인 나는, 혼자서 그래그래 고개를 끄덕이며 완벽한 용사이론에 취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육체를 휘감겨 오는 나의 여자들을 만끽한다.
「호소아키님… 아앙, 그렇게 가슴 끝만 만지시면… 그런…아흑....」
드레스 안에서 쉬지않고 손을 움직여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풍만한 가슴을 주무른다.
하는 김에, 손끝으로 익숙한 돌기를 끼릭끼릭 마구 비튼다.
그러자, 마치 크림을 쥐어짜기 시작하듯 남작 부인의 연한 붉은 색 유두 끝에서 어머니가 된 증거가 분출된다.
「앙…정말 …하악, 안돼요… 아앙」
부인의 허덕이는 소리와 함께 농후한 모유가 넘쳐흐르고, 세밀한 레이스 자수가 들어간 고급 드레스에 얼룩이 번져나간다.
「후앗… 앗, 앗, 앙… 좋아요…가 가슴 …이…으앙 …가 갈것같아 …앗 앗 아앙」
한편 왕비 에스카리나는, 하아하아 거친 숨을 내쉬면서 마치 발정난 암캐처럼 내게 유방을 맡기고 있었다.
그 네크라인이 드러난 선정적인 드레스의 앞가슴은, 내 손에 남김없이 내려졌고, 크고 둥그런 가슴을 밀어내듯 노출시키고 있었다.
흘러내린 드레스의 칼라가, 터져나올 것 같은 사이즈의 거유를 죄어 올리고, 젖이 가득찬 가슴을 외설스레 밀어올리는 형태가 되 있었다.
정말 이 왕비의 거유는, 너무나도 음란한 형태를 하고 있단말야.
이런 에로 거유를 앞에 두면 남자라면 누구라도 참을 수 없을 게 틀림없다.
그리고 나도 참고 견딜 마음은 조금도 없다!
어제도 왕궁의 알현 시간에도, 옥좌에 앉은 내 옆에서 맑은 얼굴로 웃고 있는 왕비 에스카리나의 드레스를 밀어올리고 가슴을 터뜨릴 듯 비비면서, 알현을 신청해온 귀족을 기다리게 한 채, 너무나 육감적인 가슴을 비비고 빨아버린 것이다.
하는 김에 참지 못하고, 왕좌위에 걸터 앉은 채 대면좌로 왕비를 찔러올리며, 그 고귀하고 발군의 육체를 마구 범해 버렸다.
에스카리나도 「안돼요, 이런 곳에선」 같은 말을 내뱉으면서도 나중에는 스스로 허리를 흔들며…
하지만, 덕분에 그 귀족은 반나절이나 가다려야 했다.
이 음란한 유방을 가진 왕비년은. 정말 범죄 급의 에로스다,
나는 그런 왕비의 음탕한 몸뚱이에 흥분하면서, 손바닥 전체로 드레스의 칼라에서 쥐어 짜내어진 유백색의 풍만한 가슴을 꽈악 움켜쥐고, 반죽을 하듯 마구 짓이긴다.
탄력있고 윤기있는 거유는 내 손가락이 매몰 될 정도로 크고 부드러웠다.
꽉 쥔 손가락의 틈 사이에서 포동포동한 젖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엷은 분홍색의 끝에서 유액이 뿜어지기 시작한다.
「가욧 …으앙 … 앗… 다 다시… 앗… 아 ぁ っ」
이미 특대 가슴을 주무르는 것 만으로 절정을 느끼도록 내 손에 조교된 음란 왕비는, 가는 턱을 치켜올리고 수려한 미모를 수치심으로 붉히면서 애달프게 헐떡이며 정신을 차리려 애쓴다.
뿌집뿌집 쯔즙쯔즙
인형 같은 자매가 연주하는 혀와 타액이 섞이는 소리와 아름다운 미녀들의 유방에서 뿜어지는 젖이 떨어지는 소리가, 왕궁 안에 만들어진 내 전용 할렘안에서 울려퍼진다.
「으앙, 앗, 아앙, 좋아요, 호소아키. 가슴을 쥐어짜주세요 …아앙」
묵직한 유방을 마구 쥐어 짜이는 아름다운 왕비.
「흐악, 젖이 넘쳐…호소아키님, 아앙, 그렇게 비비지 말아 주세요. 아앙」
동시에 손에 착 달라붙은 가슴을 비벼지며 허덕이는 드로아테 남작 부인.
「전하의 혀, 정말 맛있어요…쯔즈즙, 쯔읍」
「언니, 에레노아도 전하의 침을 주세요.…응…하으으… 으으응
할짝할짝 새끼 고양이가 우유를 핥듯이, 나와 혀를 서로 휘감는 키리안 자작이 어린 자매.
「후후후, 어떻습니까 천하? 우후후, 더 질퍽해 질 때까지 가득 핥아 드리지요…전하께서 너무나 좋아하시는 이 음란한 혀로…할짝… 쯔으읍」
그리고 내 귀구멍에서 목덜미까지, 정열적으로 혀를 핥아 내리는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테리아.
나는, 군집한 귀부인들의 육체 봉사에 취하며, 쿠션이 촘촘히 놓인 긴 의자에 느긋하게 몸을 뉘이고 구름위에 떠있는 것 같은 최고의 기분을 맛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내 하반신, 발치 근처에 긴 드레스를 펑퍼짐하게 벌리고 앉은 여자들에게 언뜻 주의가 미친다.
거기에는, 부럽다는 듯이 내 상반신에 모여든 미녀들을 바라보는 3명의 묘령의 귀족 영양들이, 내가 아무렇게나 뻗은 발을 부둥켜 안거나, 볼을 비비거나, 옷 위라는 것을 상관하지 않고 혀로 핥고 있었다.
게임 안에서는 한두번 이름이 나올 정도의 캐릭터이지만, 그래도 3명 모두 이 왕국에서 중요한 자리를 맡은 3대 공작가라고 일컬어지는 고귀한 가문의 영양들이다.
귀족의 중에서도 가장 계급이 높고 재력이 풍부한 공작가에 태어나, 금이야 옥이야 키워진, 3명의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그 수려한 얼굴이 더러워지는 것도 상관하지 않고, 내 다리에 얼굴을 비비며 키스를 퍼붇고 있다.
「푸학……크크크, 너희들도 부탁한다...음」
나는 3명의 공작가 중년여인들에게 그 말만 한뒤, 다시 마성의 여자 레이디·미스테리아와 그 제자인 키리안 자작 자매의 혀가 꿈틀거리는 기분이 상쾌한 딮키스에 몰두한다.
그리고 그런 내 허가가 나온 순간, 발치의 3대공작의 딸들이 일제히 반응하고 있었다.
최초로, 내 두 다리 사이에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호박색 눈동자를 가진 스트레이트 헤어의 아가씨가, 새침한 얼굴을 쳐든다.
「옛, 물론입니다. 호소아키님 맡겨주세요…… 후후후, 그럼 여러분 먼저 실례」
소녀는 실크의 드레스의 옷단을 잠고 일어서서 재빨리 내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바로 바지를 풀기 시작한다.
「앗, 이자벨라, 새치기 없기야…정말...호소아키님, 저도 기쁘게 봉사해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론 일본제 환타지다운 엷은 녹색 머리칼의 포니테일의 어른 스런 느낌의 단정한 표정의 아가씨가, 서둘러 내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던 손을 놓으며 좀전의 소녀 곁으로 파고든다.
「아앙, 이자벨라, 화니… 나도 끼워줘」
그리고 최후로, 왠지 내 구두를 부지런히 닦고 있던 무사태평한 느낌의 작은 아가씨가, 살짝 웨이브 진 캬라멜 색 머리를 흔들며, 두 친구 사이로 「응차응차」하며 몸을 비집어 넣어 틈을 확보하고 있었다.
「호소아키님, 그럼 실례, 하스톨 공작가의 이자벨라가 봉사해 드리 겠습니다.
제일 처음에 내 사타구니에 매달린 것은 꿀같은 색의 스트레이토 헤어가 눈부신 빼어난 용모의 아가씨 하스톨 공작가의 이자벨라였다.
자존심이 강해 보인는 맑은 호박색 눈을 가늘게 뜨고, 가늘고 하얀 손가락으로 이미 거북해져 있던 내 바지 앞을 연다.
불끈불끈 고동치며 커져있던 내 육봉은 바지 틈에서 튀어나오며 자연히 얼굴을 맞대고 있던 귀족 영양의 볼을 찰싹 때린다.
「아앙 …예옛, 원기왕성하시군요 」
하스톨 대공작가 영양 이자벨라는, 매끈매끈한 하얀 볼에 이미 끈적한 내 페니스가 들러붙어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도발적인 미소를 지으며 올려다 본다.
「후후후, 반나절만이에요, 자 오늘도 실컷 페니스에서 짙은 정액을 짜내 드리겠습니다.」
이자벨라는 콧소리를 내며, 내 육봉에 볼을 비비며, 뜨거운 한숨과 음란한 대사를 내뱉는다.
「이자벨라, 독점은 안돼요, 나도 전하의 페니스를 침으로 칠해가며 핥고, 실컷 맛볼 때까지 빨아드릴거니까.」
그러자, 2번째로 사타구니에 얼굴을 가져온 녹색 머리칼의 상쾌한 미모의 아가씨가 엻은 풀색의 경쾌한 드레스를 펄럭이며 이자벨라의 반대편에서 육봉을 노리고 달려든다.
아마 이 적극적인 처녀의 이름이 화니였던가?
이 단아한 미소녀도, 이자벨라와 같은 위치의 귀족 가문, 이스 공작가에 태어난 영양이다.
귀족으로써의 품위를 어릴때부터 철저하게 교육받았을 아름다운 아가씨 두 사람이 내 불끈불끈 고동치는 남자의 상징을 양쪽에서 얼굴을 들이밀고, 두 사람 모두 그 매끄러운 볼에 육봉을 사이에 끼우고 부드럽게 움직인다.
「윽…윽…으윽…」
나는, 무의식중에 두 사람의 미소녀의 부드러운 볼이 육봉이 마찰되는 감촉에 소리를 지를 뻔한다.
하지만, 그 쾌락의 소리는, 입술에 달라붙어 딮키스를 교환하는 어린 키리안 자작 자매의 입속에서 타액과 함께 빨아들여 사라져 버린다.
「아흐으…전하 전하의 페니스가 두근거려요…후후, 화상이라도 입을 것 같아요, 금방 차갑게 해드릴게요. 저의 입술로…… 읍 쯔읍 쯔읍 하음」
「호소아키님은 이 뒷쪽을 혀로 찔러주는 걸 좋아하시지요… 많이많이 해드릴게요 …읍읍 흐읍」
내 육봉을 얼굴사이에 끼워넣은 두 공작가의 영양들은 사이좋게 얼굴을 맞대고 더욱 페니스에 봉사를 개시한다.
즈르륵 침이 떨어지는 미소녀들의 입술과 혀끝이, 육봉에 키스를 몆번이나 반복하고, 내뻗은 혀끝으로 뿌리에서 끝까지 핥기 시작한다.
「아앙, 나도 …하흐으, 굉장한 냄새… 아찔거려요… 아앙, 호소아키님, 자지를 쮸우쮸우 빨아드릴께요… 하음」
늦게 자리잡은 3대공작가 아가씨의 마지막 한사람, 웨이브 진 캬라멜 색 머리칼이 특징적인 무사태평의 미소녀, 나이알 공작가의 아리스 양.
아리스는, 친한 친구이자 라이벌인 다른 공작가의 두 아가씨, 이자벨라와 화니의 사이에 억지로 얼굴을 밀어넣고, 마치 사탕을 잔뜩 입에 담으려는 것처럼 아앙, 입을 크게 벌리고, 내 육봉의 첨단을 주저없이 집어 삼킨다.
「으항…으읍, 두근두근거려, 읍읍읍」
아리스는 그 매혹적인 양 볼을 부풀리고, 면발을 후루룩 거리듯이 요도구를 빨아올린다.
쯔으으으으으읍
「우웃…잘하는데… 이 녀석…」
타액과 살을 후루룹거리는 상스러운 소리가 울려퍼지고, 그와 동시에 내 등으로 이제껏 이상의 쾌락의 전류가 흐른다.
「아앗, 아리스 나빠요, 거기는, 내가 마지막으로 먹으려고 남겨둔 곳인데! 정말 나이알가 사람들은 천하다니까, 전하의 허락도 없이 입을 열다니, 전통있는 우리 하스톨 대공작가에서는 생각도 할 수 없어요…전하? 제가 이곳의 멋진 육봉을 먹어도 좋을까요?」
늦게 온 아리스에게 귀두를 빼앗긴 호박색 머리칼의 이자벨라는, 불만이라는 듯 아름다운 눈썹을 찡그리면서, 쵸웁츄웁 소리를 내며 페니스에 키스하며 속삭인다.
하지만, 상반신도 하반신도 미녀들의 관능적인 지체에 휘감겨지고, 혀를 빨리고, 성기를 빨리고 있는 내게 대답할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럼 마음대로 빨아도? 하스톨 대공작가의 이자벨라의 입을 즐기고 싶으세요? 후후후, 그렇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럼 봉사해드리겠습니다」
침묵을 제멋대로 해석하는 이자벨라, 어디가 우아한 가문인지…
하지만 이자벨라는 만족한 듯 미소를 띄우고, 진주 같은 치아를 드러내며, 주저없이 내 페니스에 찰싹 달다붙어 얼굴을 상하시키며 육봉 구석구석까지 이빨을 문지르면서 절묘한 자극을 준다.
그런 대귀족가의 영댱다운 오만함을 발휘하는 이자벨라의 옆에서는, 포니테일을 한 초록색 머리칼의 화니가 한쪽 눈만을 찡긋하며 웃는다.
「전하,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정액이 가득 담긴 불알까지 움찔움찔거려요…… 그렇지, 전하 제가 여기를 핥아서 정액이 나가기 쉽게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화니는 자신의 큰 입술을 핥으면서, 재빨리 눈 앞의 정액이 차있는 불알에 입술을 붙이고, 쯔릅쯔릅 큰 소리를 내며 핥고 빨기 시작한다.
「흐읍…으읍…전하…좃물… 싸… 싸주세요 … 음읍… 흐응…쯔르릅」
3공작가 중에서 가장 신참의 나이알가의 아리스는, 얼굴을 들이밀고, 그 작은 입을 부풀리며 내 귀두에 맹렬히 달라붙어, 얼굴을 앞뒤로 흔들며 요도구를 자극한다.
… 우오오옷, 괴 굉장해. 요도안을 진공펌프로 빨아들이는 것 같은 페라치오… 그러면서도 아리스의 입은 작게 오물리며 붙어 꽉꽉 조여준다.
「아흑, 빨아드릴게요, 할짝, 흐응, 여기에 정액이 가득 차있네요. 읍읍
신화의 시대부터 내려오는 위대한 종족의 혈통을 자랑하는 이스 공작가의 화니가, 눈을 가늘게 뜨며 못된 장난을 치려는 아이처럼 내 불알 껍데기를 이빨을 보이고 가볍게 물면서 가죽을 늘리듯 잡아 당긴다.
그 포니 테일로 땋아 올린 그린의 머리칼이, 하늘하늘 즐겁게 흔들리고 있다.
우오, 화니 이녀석, 불알을 입안에 빨아들이면…우히야, 빨면서 돌리잖아 …이 이건 너무 강렬해…우오옷
「어떻습니까? 전하 저의 혀가 좋아요? 츠읍츠읍 후후후, 너무 기분이 좋다고 아리스의 입안에 싸지는 말아주세요. 싸는 것은 이자벨라의 입에다 싸주세요, 최고로 기분 좋을 거라는 걸 보증해요… 쯔읍」
자신만만해하며 그렇게 말하는 것은, 3공작가 중에서 가장 전통과 격식있는 프라이드도 높은 하스톨가의 외동딸 이자벨라였다.
그 귀족다운 말투를 내보이면서, 자신만만한 눈으로 올려다보며, 입술을 돌출시켜 육봉 구석구석을 핥으며 키스의 비를 퍼붇는다
…크으, 아무렇지 않게 이빨로 가볍게 씹는 건 견디기가 힘든다… 다시 이자벨라가 오만한 눈으로 이쪽을 째려보면서 페라치오하는 얼굴이 다시…
나는 무의식중에 목구멍 안에서 으르렁거리면서 양손으로 사타구니에서 후루룹거리고 있는 3공작가의 영양들을 부둥켜 안으려고 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내 입은 레이디·미스테리아와 그 두 사람의 학생에게 점거되 달콤한 키스에 취해 있고, 양손은 왕비 에스카리나와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라고 하는 당대 최고의 음란한 가슴을 가진 미녀의 유방을 쥐어짜느라고 바쁘다.
「우우웃」
나는 할 수 없이 긴 의자에 걸터 앉은 채, 상반신에 휘감기는 미녀들에 파묻힌 자세로, 허리를 밀어 올리듯 움직이고, 하반신에 자리잡은 공작가의 3영양들의 봉사에 응한다.
쯔즙, 쯔르릅 쯔붑 츠즙츠츱
「웃 …우옷…으읍…목구멍… 안까지…으읍…드…들어와요…으읍」
「아흐으, 호소아키님… 기분 좋으시죠, 츠읍… 후후후, 이 이자벨라·하스톨의 입술… 이제 왕의 자지가 없으면 안돼요… 으츱…으츕…쯔릅」
「저도…응응 호소아키님을…읍… 충분히 핥아 녹이드릴테니까요…날름날름」
3아가씨는 몸을 서로 기울이고, 그 청순한 얼굴을 딱 붙이고, 내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혀와 입술을 구사하는 봉사를 계속한다.
나의 이 육봉에 열중하는 3명의 공작가가 아름다운 아가씨들은, 공작가의 주인들의 손에서 직접 내 후궁의 공물로 바쳐진 영양들이었다.
그것도 3명 동시에, 정식 애첩이 아니라, 곁에서 시침드는 하녀라도 상관없다는 조건이었다.
뭐 왕에게 아첨하기 위해 자신의 딸을 바친다는 것은 흔한 궁중의 관습니다.
게다가 이 세계 유일의 최고 용사이기도 하고, 게다가 신의 혈족이라는게 이 게임상의 설정이라, 혈통을 중요시하는 귀족들로서는 목구멍에서 손이 나올 정도로 바라는 일일걸.
하지만, 왕국에 가장 권위와 품격을 자랑하는 3대공작가가, 소중한 딸들을 쉽게 황후도 아닌 보통의 하녀로 바친다는 것은 있을 리가 없지만…
거기엔 아마 공작가 끼리의 권력과 프라이드를 뒤에서 충동질하고 조종해서, 소중한 딸들을 바치게 계략을 꾸민 녀석이 있는 것이다.
「아응… 후후후, 왜 그래요? 공작가의 아가씨들로는 왠지 부족해요? 그럼 내가 대신…아앙, 또 가슴을…봐요 유두를 비틀지말아요…아아앙」
첫 번째 중요 용의자인 왕비 에스카리나가 긴 속눈썹을 떨면서, 내게 그 육감적인 몸을 밀어 붙이면서 단 한숨을 내뱉으며 입술을 기어온다.
「어머, 그럼 제 혀로 빨아드릴까요 전하」
두 번 째 중요 용의자 레이디·미스테리아가, 언제나처럼 끈적한 혀끝으로 내 뺨을 핥으면서 요염하게 미소지어온다.
틀림없이 이놈들이 일을 벌인 게 정답일 것이다.
어째 내가 왕궁 회랑에서 스쳐 지나가는 귀부인을 「제법 괜찮은 여자군」하며 조금밖에 곁눈질 하지 않았는데, 그날 반드시 예의 그 여자가 에스카리나나 레이디·미스테리아에 안내되어 내 침실로 찾아오는 것이다.
최근에는 내게 바치는 미녀의 수를 서로 경쟁한다는 소문이…
으음, 어떤 수단을 쓰는지 완전히 수수께끼이지만, 굉장한 두 사람이다.
「후후후, 호소아키」
「츠읍, 응, 전하」
그런 두 사람은, 자신들이 데려온 아름다운 공작가의 딸들 이상으로 적극적으로 내게 봉사하려고 요염한 몸뚱이를 휘감겨 온다.
뭐 에로스럽고 귀여운데다, 내게 순종적이니까 전부 용서해주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그때, 긴 의자에 앉은 채 귀족 미녀와 미소녀들의 구강 봉사에 몸을 맏기고 있는 내 앞에, 쓰윽 소리도 없이 한 사람의 메이드가 모습을 드러낸다.
조금 전 집무실에 있었던, 멋들어진 검은 하녀복에 흰 앞치마와 카추샤를 붙인 왕궁 하녀장으로 일하는 아델양이었다.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차가 차가와져 버려서 대신할 것을 가져 왔습니다.」
물에 젖은 유리같은 흑발도 아름다운 하녀장은, 눈 앞에 전개되는 음란한 향연은 안중에도 없는 메마른 목소리로 그렇게 말한다.
그 흰 손끝은, 한치의 오차도 없는 동작으로, 테이블의 위에 놓인 차 주전자를 바꾸고, 아무도 입을 대지 않은 컵에 새로 홍차를 붇는다.
으응, 이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다니, 역시 프로 메이드.
나는 감탄하면서 하녀장인 아델이 홍차를 따르는 것을 바라보면서, 3공작의 딸들에게 발기한 육봉을 빨리고, 어린 키리안 자작 자매와 레이디·미스테리아와 타액을 교환하고, 양손으로 왕비와 남작 부인이 풍만한 가슴을 만지고 있다.
「아앙 …으읍…흐읍, 읍 읍」
「프학, 벌써 미끈미끈해요, 아흐, 좃물이 흘러버렸어요 츠읍, 맛있어…읍, 츠읍」
「할짝할짝, 호소아키님의 불알, 응, 할짝할짝 움찔움찔거려요, 응, 더 느끼게 해드릴게요. …쯔으읍」
공작가의 영양들이 메이드 같은 것에 흥미를 보일리 없고, 한가지 일에만 몰두하며 눈 앞에 치솟아 불끈불끈 고동치는 육봉이 미모를 들이밀고, 세장의 혀를 꿈틀거리며 핥고 빨고 있다.
다른 귀족의 아가씨들도 역시 그 뜨거운 시선을 내게 만 고정시킬 뿐 묵묵하게 홍차를 붇고 있는 하녀장 아델에게 흥미를 보이는 사람은 거의 전무했다.
그렇다, 흥미를 보인 것은 나와 또 한 사람,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은 아름답고 총명한 왕비 에스카리나뿐이었다.
그러나 왕비의 그 시선은, 아델양의 홍차를 붇는 흰 손끝이 아니라, 그 고풍스러운 앞치마 드레스에 싸인 허리로 쏟아져지고 있다.
위 위험해 … 알아차렸을지도.
역시 빠르다고 할까, 나와 관계된 것에는 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왕비님이다.
왕비는 내 가슴에 볼을 기울이면서 그 빼어난 눈썹을 찡그리고, 하녀장에게 말을 건다.
「아델, 당신 허리의 조금 불어난 것 같지 않아?」
확실히, 보통때라면 코르셋으로 조여진 호리호리한 허리가, 지금은 어쩐지 육감적으로 부푼 것 같다.
그 말에 움찔 한 것은, 본인인 하녀장 아델이 아니라 …
나였다.
아니, 어째서 그런, 아델 같은 미인의 메이드 누님을 언제나 곁에 두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 용사답지 않은 일이지.
결국…
하녀장 아델이, 냉정한 눈으로 언뜻 나를 쳐다본다.
나는 시선으로 「말하면 안돼」하고 텔레파시를 보내 보지만, 나보다도 왕비에게 충실한 왕궁 부속 하녀장은 간단하게 입을 벌리고 있었다.
「예, 왕비님, 또 전하께 임신당해 버렸습니다.」
마치 「맛있는 홍차가 준비되었습니다」라는 것 같은 냉정한 말투로 순순히 대답하는 하녀장.
「……역시, 알았어요 아델」
바르르 에스카리나의 미모가 경련을 일으키고 내 가슴을 쓰다듬던 손에 힘이 들어간다.
역시 이것에는, 내 하반신에 맹렬히 달라붙어 있던 공작가의 세 아가씨와 입안을 빨고 있던 키리안 자작 자매도 입을 떼고, 모두 부러운 듯이 아델의 복부로 시선을 모으기 시작한다.
…이…이거 안좋은데
등줄기에 식은 땀이 흘러내린다.
「면목없습니다, 왕비님」
아델는 깊숙이 경애하는 여주인에게 카추샤를 붙인 머리를 숙이고 있다.
「괜찮아, 아델 당신이 나쁜 건 아니야…… 자…무슨 하실말이 있나요 호소아키? 」
에스카리나가 눈을 가늘게 뜨며 나를 가만히 바라본다.
몸이 떨릴 정도의 미인이지만 이런 때는, 정말 무섭다.
「아델이 아이를 임신한 건 이번이 두 번째에요. 그런데, 왕비인 저는 아직 한 번 밖에 임신하지 않았잖아요? 게다가 전에도 저보다 아델이 먼저 임신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반드시 저의 배를 먼저 부르게 해주실거라고 그때 약속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렇다 왕비 에스카리나가, 화내고 있는 것은 내가 하녀장인 아델에게 손을 댄 것 때문이 아니다.
어쨌든 왕궁의 메이드는 전부 에스카리나 자신이 왕국 안에서 소질이 있는 아가씨들 골라, 내 시중 겸 성욕처리를 위해 몸소 교시킨 메이드들인 것이다.
그 때문에 메이드들은 나보다도 자신들을 길러 준 왕비의 에스카리나에게 친애과 경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전처럼 산뜻하게 입을 벌리는 것이지만…
그런 예쁘고 순종적인 메이드들을 상대로 나는 연달아 기세를 타고 지나칠 정도로 해버려, 왕국에서 최초로 내 아이를 임신한 것은 왕비와 살롱에 모이는 귀족 영양들이 아니라, 눈 앞에 있는 언제나 냉정 침착한 하녀장 아델이었던 것이다.
나는 키리안 자작 자매들이 입술에게서 얼굴을 때래고, 마른 웃음을 지어보이며 내 가슴에 기대고 원망스럽게 바라보는 왕비에게 변명해 본다
「우하하하…그게 …아 … 잊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이것만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라서, 아하하하」
어떻게든 이 장면을 넘기려는 나.
어째 하녀장인 아델의 질은 내 정자와 상생이 맞는 듯, 하는 족족 임신해 버리는 것 같다.
뭐어, 내가 매일 같이 마구 정액을 쏟아 부은 것도 문제이기는 하지만.
「정말 호소아키는 …당신은 지조가 너무 없어요」
내 얼굴을 원망스레 들여다보며, 에스카리나 왕비는 흰 손가락으로 내 앞가슴을 더욱 꾹꾹 세게 누른다.
「뭐어, 용사님의 아이를 후세에 남기기 위해선 한 사람이라도 많이 임신하게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으응...그렇지, 이번엔 제게는 쌍둥이를 주세요, 아니면 용서해드리지 않을 거에요」
히익, 가 가슴을 누른 손가락 힘이 왜 이렇게 세냐…
가만히 이쪽을 바라보는 왕비의 반짝거리는 눈동자.
「…… 힘내 볼께」
다시 턱도 않는 약속을 해버렸다.
쌍둥이가 노력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아니 에스카리나라면, 쌍동이를 임신 할 수 있는 마법 약물 같은 것을 어딘가에서 구할 수 있을지도.
그러고 보면, 처음부터 그럴 목적으로 아델을 불러세운 걸지도.…
나는 손끝으로 가슴을 희롱하는 절세의 미녀를 바라본다.
에스카리나는 그런 내 시선에, 후후 수수께끼같은 미소로 답하며, 「약속했어요」 라는 표정을 지어온다.
그리고 내 의혹의 시선을 산뜻하게 흘려버리고, 다시 다정한 말투로 옆에 있는 하녀장에게 말을 건다.
「수고했어요 아델, 그럼 이젠 호소아키님 말인데, 어떻게 무거운 몸인데도 상관없이 봉사를 요구한 걸까?」
끼릿 손가락 끝으로 내 유두를 희롱하면서 하녀장에게 묻는 왕비님.
그런 왕비의 질문에, 또다시 아델는 나의 제지하는 시선을 무시하고 입을 연다.
「예, 오늘도 아침 업무의 틈사이에 벽을 손에 붙이고 발을 벌려 스커트를 밀어올리고 가만히 있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제 엉덩이 구멍을 개발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호소아키는…나도 그랬지만, 여자의 구멍이란 구멍은 다 사용하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 가봐, 당신은」
왕비님은, 한숨을 내쉬면서 가만히 바라본다.
으으, 할수없었다고, 용서해줘 에스카리나.
하지만 아델처럼 쿨한 미인이, 어떤 명령에도 「예 주인님」하며 따라주는 걸 뭐.
덧붙여 오늘은,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갈 때까지 벌려보았다.
「우웃 … 아델…」
나는 한스럽다는 듯이 남김없이 자백해 버린 하녀장의 쿨한 미모를 매섭게 노려본다.
「죄송합니다 전하. 저의 몸은 전하께 바쳤습니다만, 이 마음은 왕비님께 바치고 있습니다」
우우우, 무정해 아델.
「하아 …어쨌던 아델, 당신의 배 안에는 소중한 호소아키님의 아이가 있어, 잠시 휴가라도 가는게 좋겠어」
쌍동이 수태의 약속을 받아내어 기분이 나아진 왕비 에스카리나는, 생긋 여신처럼 미소지으며 유능한 하녀장에게 휴식을 허가한다.
마치 이렇게 될 것을 처음부터 하녀장 아델과 입을 맞춘건 같은 멋진 콤비네이션이다.
「예, 왕비님, 그럼 마리아와 나탈리도 휴가를 받을 수 있습니까? 저처럼 전하의 아이를 임신한 것 같습니다.」
그 대사에, 겨우 기분이 나아졌던 에스카리나의 산뜻한 눈썹이 삐직 반응한다.
아델는 사무적으로 그것만 말하고, 능숙하게 차의 준비를 끝내고, 「그럼, 실례합니다」하고 깊숙이 머리를 숙이고는 방을 뒤로 한다.
… 앗… 아델… 그것까지 말하면…
「…… 과연, 마리아에 나탈리까지… 그러고 보면, 마리아는 쌍둥이를 낳았었죠…… 자, 어떻게 할까? 당신의 왕비를 이렇게 까지 부끄럽게 하다니… 이건 쌍둥이니 세쌍동이니 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호소아키」
생긋 미소짓는 에스카리나, 하지만 눈은 전혀 웃고 있지 않다.
어째, 마리아의 일은 이 왕비도 예상밖이었던 것 같다.
으음, 나도 예상밖이었지만.
뭐 상관없지…
「서, 선처 하지」
완전히 왕비의 박력에 눌린 내게 남겨진 길은, 고개를 끄덕이는 것 갂에 없다.
「후후후, 그랬군요 이 에스카리나의 배를 개나 고양이같은 짐승처럼 부풀리고 싶었군요, 정말 못말리는 왕이라니까, 호소아키는 흐흥」
비취색 서클릿에서 꿀같은 머리칼을 가볍게 날리면서, 내 앞가슴에 기분좋은 고양이처럼 볼을 기울이는 왕비.
그 미모는, 자신이 내뱉고 있는 대사에 흥분한 듯 붉게 물들고, 그 모습이 뜻밖으로 요염하다.
「아아, 호소아키 때문에 다시 바빠질 것 같아…배가 쉴틈이 없을 정도로 당신의 정액을 받아야 하는데, 후후후, 용사님의 자녀가 또 늘어나구나……… 아아, 그렇지 새로 새로운 메이드도 보충하지 않으면, 이번은 어떤 아이가 좋아요?」
언뜻 나를 올려다 보고, 마치 디너 애피타이저를 묻듯이 물어오는 왕비.
「그것이라면 왕비님, 어제 남방에서 바쳐진 쌍둥이가 어때요! 아름답고 헌신적이기도 하고, 허리 흔드는 것도 1급품이었어요. 전하의 그 무절제한 페니스도 확실히 받아 들일 수 있을거에요. 아니면, 제가 메이드 복을 입고 봉사해 드리면! 호소아키님」
일의 경과를 조용히 바라보고 있던 레이디·미스테리아가, 재미있다는 늣 웃으면서 등뒤에서 그 풍만한 가슴으로 내 뒤통수를 누르고, 쯔륵 긴혀로 얼굴을 핥는다.
「후후후, 아무리 새로 메이드를 보충해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역시 우리를의 국왕이셔. 정말 믿음직해.
왕비는 쿡쿡 웃으면서 내 가슴을 놀리던 손가락으로 유두를 비비고, 극상의 비단 같은 매끄러운 볼을 몇 번이나 비벼대고 있다.
「어머, 너무 믿음직해서 문제에요 왕비님, 우리집의 시녀들도 호소아키님이 자꾸 건드셔서 큰일이에요. 전에도 내 신변을 보살피던 티나까지 어느샌간 손을 대셔서 임신시켜 버렸지요…… 일손이 너무 부족해요, 정말 이젠 미인을 보면 남편이 있든 약혼자는 있든 닥치는 대로 손을 대신다니까, 미워」
왕비의 반대측에서 내게 기댄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 촉촉한 백자 같은 피부에 윤기있는 검은 머리를 흐트리고 츠츠 내 앞가슴을 콕콕 찔러 온다.
우웃… 귀가 아프다 … 그건… 침대를 정리하던 금발 메이드의 자세가 너무 요염해서 그대로 넘어뜨렸던 일이다.
뭐 그 뒤에도 남작가에 갈 때마다, 부엌의 구석과 복도의 그늘로 끌어들여 마구 범하기는 했지만…
당주가 없는 남작가에서 마음대로 하고 있는 나는, 모두가 진실이라는 말은 절대 할 수 없었고, 그냥 아하하하 하며 메마른 웃음을 흘릴 뿐이다.
「방법이 없어요, 에스카리나님, 남자들은 아름다운 아가씨들에게 자신의 아이를 임신시키고 싶어서 어쩔줄을 몰라해요. 특히 호소아키님은 그 경향이 강한 것 같아요」
레이디·미스테리아가, 놀리는 건지 정색을 하는 건지 모를 수수께끼같은 웃음을 지으면서, 달콤한 혀끝으로 내 볼을 할짝할짝 핥는다.
「확실히 그래요… 하지만 국왕이시고 용사이인 호소아키님의 후계자를 낳아드리는 것이 이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여자의 당연한 것 의무, 티나도 그 의무를 행한 것에 지나지 않죠 드로아테 남작 부인」
쌍둥이 아니 세 쌍둥이의 약속을 받아낸 에스카리나 왕비는, 성실한 얼굴로 당연하다는 듯이 왕국의 기본 방침을 말한다.
「어머, 그렇지요, 이 무슨 실례를…호소아키님 이 어리석은 제게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주시지 않겠습니까? 다시 건강한 후계자를 낳아드리겠습니다.」
드로아테 남작은 마음 속으로 자신의 실언을 부끄러워하며 그렇게 말하고, 밀크가 가득한 포탄형의 에로 거유를 눌러 온다.
우움, 법률로 정해 버릴 것 같은 기세이군.
하지만 뭐어, 이렇게 무르익은 색기를 내뿜는 보기드문 미녀를 거절할 남자가 있을리 없고, 물론 나도 「지금 당장이라도!」라고 말하는 것 같은 남작 부인의 포동포동하고 커다란 큰 유방을 움켜준다.
「아앙, 기쁩니다 호소아키님」
출렁하는 소리가 날 걸 같을 정도의 가슴을 비벼지는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단정한 용모가 넋을 잃고 풀리고, 보답으로 왕비와 함께 내 유두를 핥기 시작한다.
어쩐지 완벽하게 당해버린 것 같은데.
뭐, 이런 계략이라면 대환영이지만.
나는, 긴 의자의 의자의 등받이에 등을 맡기고 머리를 레이디·미스테리아의 매혹적으로 파힌 가슴의 골짜기에 메우면서, 앞가슴에 혀를 꿈틀거리고 있는 왕궁에서도 손꼽는 미녀들에게 만족한 웃음을 띄운다.
「후후후, 호소아키는~…… 자, 당신들도 멍하니 있지 말고 왕국의 여자로써의 의무를 다하세요 ?
내 머리를 끌어안고 있는 한 레이디·미스테리아가, 곁에 있는 키리안 자작 자매와, 페라치오 봉사에 힘쓰고 있는 3명의 공작가의 아가씨들에게 말한다.
「예, 강사님」
「알겠습니다」
서양 인형처럼 귀여운 자매는, 그 작은 손을 뻗어, 강사님인 레이디·미스테리아의 좌우에서 얼굴을 들이밀고 할짝할짝 소리를 내며 핑크 색의 혀로 내 귀를 핥는다.
그리고, 내 다리의 사이에 밀착하듯이 모여있는 3공작가의 영양들도, 각자 이제껏 이상으로 격렬하게 입술을 오무리고, 얼굴을 흔들며, 육봉을 타액으로 칠하면서 구강 애무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흠, 변경 백작 미망인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어요…저는 호소아키님의 씨를 받아 하스톨 대공작가의 후계자를 낳기 위해…읍…쯔읍… 존재하고 있어요」
공작가의 명예와 전통을 뼈솟까지 스며든 이자벨라는, 새침한 미모를 귀엽게 삐쁠어지게 하며, 내 육봉에 얼굴을 묻게 쯔읍쯔읍 격렬한 소리를 내며 빤다.
「아흐으, 나도 마찬가지에요, 아앙,호소아키님, 호소아키님을 많이 핥아 드릴께요… 기분 좋죠……쯔음쯔읍…즈즙」
이스 공작가의 화니도, 끼릿 단정한 눈썹을 모으고, 열심히 육봉을 핥고 있는 이자벨라의 아래에 얼굴을 들이밀고 내 불알을 다시 입에 머금는다.
「아흑…묵직해 정액이 가득 찻나봐 …쯔읍…쯔즙 쯔읍」 고환을 입안에 머금은 화니는, 건강한 하얀 치아를 입술의 사이로 보이면서, 이미 자신의 타액으로 흠뻑 젖은 불알 가죽을 가볍게 씹고 극물을 훌쩍이듯이 소리를 내며 빨아댄다.
「으흐응, 읍 읍 읍 흐읍, 쯔릅 읍읍」
그리고 최후로, 나이알 공작가의 아리스가, 아무말 없이 얼굴을 상하로 계속 흔들며, 오므린 입술로 잘게 페니스를 문지르고 있었다.
아리스의 볼은 육봉으로 크게 부풀어있고, 육봉을 밀어넣은 그 어린 입술에서 침을 흘리면서 필사적으로 입 전체로 조여주고 있다.
쯔읍 쯔즙 쯔즙 쯔릅
삼인의 아름다운 귀족 레이디들이, 얼굴을 나란히 하고 잔치에 모여든 작은 동물들처럼 내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침과 혀가 휘감기는 격렬하고 음탕한 소리를 내고 있다.
「우후, 우후후후, 자지, 전하의 자지, 츄웁 츄웁, 어때요? 당연히 기분 좋죠. 자 제 입술로 더 빨아드릴게요, 쯔읍쯔읍」
이자벨라가 취한 것 같은 도발적인 눈으로 나를 올려다보며 육봉을 정성들여 핥는다.
「아흐으, 쯔읍쯔읍 깨물어드릴게요, 응… 아흐으… 벌써 좃물이 쏟아져나오려고 해요… 아 앗… 두근두근 고동쳐요…쯔읍, 호소아키님 귀여워요」
화니가 정성들여 불알을 녹이려는 듯이 빨아댄다.
「읍…읍…읍읍읍 으읍, 흐읍 읍읍읍」
그리고 아리스가 리드미컬하게 목을 흔들고, 귀두를 격렬하게 입술로 조여준다.
완전히 내 살 막대기를 봉사하는 부위를 분배한 공작가의 세아가씨는, 아까까지 내 의식이 왕비와 메이드들에 가 있던 것을 만화라도 하려는 듯이 먼진 콤비네이션으로 트리풀 페라치오를 공연하기 시작한다.
「후후, 호소아키 어때요 혀끝에서 가슴을 핥아주니 좋아요?…할짝할짝, 으응」
「전하, 다시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집의 시녀 모두, 지금부터 저희들의 질을 마음껏 호소아키님의 성욕 처리에 사용해 주십시오… 백성의 의무를 다해겠습니다. 쯔읍쯔읍」
그리고 내 양 가슴에 기댄 왕비와 남작 부인이, 삐쭉 내민 혀끝과 교묘한 손끝으로 유두를 애무해 온다.
게다가…
「후후후, 어떻습니까 호소아키님? 호소아키님이 좋아하시는 혀를 섞는 키스가 좋아요 ? 아니면, 제 입에 침을 흘려넣으시는게 좋아요? 어머, 물론 입에 정액을 쏟아내셔도 상관없지만요」
「아흐으, 호소아키님, 그레이스의 입에도, 침을 흘려주세요」
「하아아∼, 엘레노아도, 에레노아도, 전하의 침을 마시고 싶어요」
위험할 정도로 요염한 레이디·미스테리아와, 그 제자인 어린 키리안 자작 자매는 끝 없이 목덜미와 귀를 핥으며 음란한 말을 속삭인다.
군집하는 미녀와 미소녀들의 달콤한 냄새와 휘감기는 부드러운 지체.
끈적하게 떨어지는 꿀물 같은 타액과 음액.
하얀 손가락들로 내몸을 애무하고, 착달라 붙는 뜨거운 하얀 살결.
육봉을 휘감는 녹아버릴 것 같은 혀의 감촉.
얼굴을 핥아대는 윤기있는 입술의 맛.
나는 긴 의자에 단정치 못하게 앉은 채, 왕궁의 보기 드문 미녀들에게 싸여 극락으로 직행하고 있었다.
하으읏 … 이거 못 견디겠다… 조금 더 견뎌보려고 했지만, 이젠 싸버릴 것 같다.
그런 내 성욕의 폭발에, 사타구니에 맹렬히 달라붙은 3명의 미소녀들이 재빨리 반응하고, 단숨에 나를 절정에 밀어 붙이려는 듯, 그 페라치오 봉사가 더욱 격렬해진다.
「자 어떻습니다 것, 쯔읍… 읍…읍… 좋죠, 전하. 이 하스톨가의 이자벨라의 혀가 물론 최고이지요. 아앙. 지금 두근거렸어요. 후후후 숨겨도 소용없어요, 제 혀가 너무 좋아서 쌀 것 같은 걸 알수 있어요.」
오만한 말투의 이자벨라가, 뇌쇄적인 호박색 눈으로 사타구니에서 나를 올려다 보고 있다.
그 미모는 고동치는 육봉을 끈끈하게 누르고, 혀를 음란하게 꿈틀거리면서 육봉에 들러붙어 있다.
색노인 주제에 이 오만한 태도가 다시 나를 흥분시킨다.
그것을 알고 있는 것인지 이자벨라는 시건방지게 콧소리로 웃으면서 「자아 어서 싸세요」하는 듯 격렬하게 혀를 꿈틀거리면서 혀의 넓적한 부분으로 육봉을 핥아 올린다.
「아응, 불알도 꾸욱 긴장했어요. 네~ 호소아키님, 싸는 거에요? 싸는거죠? 아하, 실컷 싸셔도 좋아요, 많이 녹여드릴게요.」
화니가 생긋 웃으면서, 쯔읍 내 고황에 키스 한다.
말꼬리처럼 녹색 머리칼을 땋아 올린 미소녀는, 쯔읍쯔읍 상스런 소리를 내면서, 내 육봉뿌리에서 항문까지 몇 번이나 혀를 왕복시킨다.
그리고 최후엔 항문 가운데서, 그 핑크 색 혀를 끼워 넣고, 날름날름 핥기시작한다.
게다가 그런 두 사람에게 호응이라도 하듯이, 격렬하게 작은 얼굴을 흔들며 귀두를 마찰하고 있던 아리스가, 쯔윽 갑자기 입술에서 귀두를 떼어낸다.
「아읍, 읍 읍 음읍… 나… 나도 싸시게 해드릴거야」
아리스는 열에 들뜬 것처럼 초점 없는 눈으로 침범벅이 된 구두를 바라보면서 그렇게 말한…
다음의 순간, 그 작은 입술을 빼죽 내밀고 내 유도구에 붙인 다음…
쯔으으으으으으읍
또 다시, 저 강한 진공 요도 힙인술을 펼치고 있었다.
「우우웃 … 이 이건…가 가…이…이젠 …」
나는 요도에서 척수까지 번개가 치는 것 같은 쾌락에, 푸들푸들 몸을 떨면서, 사정할 것 같은 것을 필사적으로 참는다.
「후후후, 왜 참고 있어요, 전하? 싸고 싶으시면 마음껏 싸도 좋은데?」
이자벨라가 얼굴을 비스듬히 하고, 고동치는 육봉을 옆에서 집어 삼키면서 그 자신만만 호박색 눈으로 내게 사정을 재촉해 온다.
「아하앙♪ 좋아요, 호소아키님, 정액을 가득 싸주세요, 몇 번이라도 내 배 안으로 전부 마셔드릴게요, 자 어서」
화니도 내 불결한 구멍을 공들여 핥으면서, 언뜻 이쪽을 올려다 보고 있다.
게다가 요도구를 소리를 내며 빨고 있는 어린 아리스도 「자 어서 상을 주세요」하며 물기젖은 눈으로 내게 호소하고 있다.
「후후후, 그래요, 당신의 정액을 그 어린 아가씨들에게 가득 부어 주세요. 전하.」
「아앙, 하지만, 다음은 제게도 진한 정액을 뿌려주세요, 네」
「이봐, 다음은 왕비인 내가…」
「전하 호소아키님… 제게도」
「호소아키님… 제게도」
나는 포위하듯 부둥켜 안겨오는 미녀들의 소리를 들으면서 자신의 입장을 재인식하고 있었다.
그래, 참을 필요는 없잖아.
나는 이 세계의 왕이 아닌가.
세계의 왕이라고 스스로 말하기엔 약간 부끄럽지만, 틀림없이 나는 이 어지러운 세계에서 할렘의 주인이 된 것이다.
라는 이유로 할렘의 주인 답게, 내 사타구니에 무릎은 꿇은 여자들을 범해주기로 결정했다.
「크크크 …원해는 대로 해주지. 확실하게 받아라」
나는 이죽 웃을 작정이었지만… 격렬한 쾌감 때문에 칠칠치 못한 웃음을 지으면서, 양 팔에 왕비와 남작 부인의 부드러운 지체를 꽉 끌어안고, 내 여자들의 온기를 느끼면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우우웃 나온다」
다음 순간, 혼이 빠져나가는 것 같은 개방감을 느끼면서, 나는 고여있던 은 정액을 육봉의 끝에서 분출시키고 있었다.
콰륵콰륵 콸콸콸
폭발하는 것처럼, 입구에서 농후한 정액이 쉬지 않고 뿜어나오고, 귀두에 입을 누르고 있던 아리스의 입안으로 주입되어 간다.
「읍…으읍, 으흐읍, 읍읍」
아직 어린 느낌이 남아있는 아리스의 볼이 부풀어 오르고, 큰 갈색 동자에 흰자위를 드러내면서 그래도 꿀꺽굴꺽 목구멍을 울리며 끈적한 요구르트 같은 정액을 삼킨다.
나는, 등을 뒤로 젖히고 사정을 계속하면서, 소녀의 구강내에 사정하는 나를 넋을 잃고 바라보는 미녀를 양 팔에 부둥켜 안고, 아리스의 목구멍을 목표로 오줌을 싸는 것처럼 정액을 계속 토해 낸다.
콰륵콰륵 콸콸콸
「읍읍 …으읍…으으읍…프하 …하읍… 이젠 더 못 먹겠어요…아흐읍…」
아리스가, 캬라멜 색의 머리칼을 흔들고, 집어삼킨 내 귀두 끝에서 입술을 뗀다.
그 순간, 마치 스토퍼를 잃어버린 호스에서 물이 뿜어지듯이, 끈적한 스펠마가 뻠어지며 공작가의 3 미소녀들의 얼굴에 주륵주룩 내려덮인다.
「아흐으… 아앙 … 아까워요…아흐으」
아리스는이, 얼굴이 정액으로 범벅되면서 자신의 도톰한 입술에 주륵 떨어지는 백탁액을 당황하며 삼키려한다.
「하아, 굉장해, 굉장해요, 얼굴 가득 걸렸어요… 아앙...이것이 우리들 배 안에 부어지는 거구나 … 앗… 아직 쏟아지고 있어…앙, 머리칼에까지… 벌써 정액 투성이야」
화니은 이목구비 뚜렷한 얼굴을 멍하게 풀리면서, 얼굴 전체로 백탁액을 받으며, 혀를 내밀고 뿌려지는 스펠마를 한방울이라도 떨어뜨리지 않겠다는 듯이 기쁜 소리를 낸다.
아름다운 녹색 포니테일 구석구석까지 정액이 달라붙어 연한 풀색의 기품있는 드레스까지 얼룰이 번져가는 데도 전혀 신경쓰는 기색이 없다.
「꺄앙, 진짜 끈적하고 냄새도 굉장해요, 이런 짙은 것을 가득… 후후후, 그렇게 제 얼굴을 더럽히고 싶었던 거에요. 어머나, 아직 싸는 것입니까? 이제 제 얼굴 전부, 호소아키님의 정액 투성이에요」
자존심 높은 이자벨라는, 미모를 전혀 움직이지 않고 내 정액을 정면에서 받아들이고, 만족한 듯 눈을 가늘게 뜨며 계속 사정하고 있는 육봉의 끝을 바라보고 있다.
그 얼굴에 걸린 백탁액은 오똑한 콧날을 따라 턱끝까지 주르륵 실을 끌며 떨어지고 있었다.
3명의 공작 영양들은, 각자 내 좃물을 그 아름다운 얼굴로 계속 받아내고 있었다.
「우웃 …웃…흐으으」
쿠륵 쿠륵 꾸득
나는 얼굴을 밀어내며 스스로 정액을 받아내는 공작가의 미소녀들에, 구석구석까지 가득 끈적한 성욕의 덩어리를 다 뿌리고는, 만족하며 긴 의자의 등받이에 등을 맡긴다.
…휘이이…진짜 기분 좋았다 …
「어머, 가득 싸셨네요 호소아키님, 그렇게 이 아가씨들의 얼굴에 스펠마를 뿌리고 싶었습니까? 후후후, 조금 질투가 나네요… 제게는 언제나 질안에만 뿌려주시고는, 얼굴에 뿌려주신 적은 좀처럼 없으셨으면서.」
내 가슴에 기대어, 사정하는 호소아키님을 도취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던 드로아테 남작이 달콤한 속리로 속삭인다.
「후으으…어라? 그랬었나… 크크크, 그럼 이번엔 네 얼굴에 뿌려줄까」
나는 기분 좋은 피로감에 싸이면서, 그런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풍만한 유방을 비비고, 발치에 내 정액으로 범벅이 된 얼굴을 서로 맞대고 넋을 잃고 있는 3명의 미소녀를 바라본다.
「어머 정말입니까? 후후후, 정말 기뻐요. 제 얼굴도 저 아가씨들처럼 끈적한 정액 투성이로 만들어 주신다니… 호소아키님의 스펠마 냄새 투성이로 된다니…아아 기쁩니다」
남작 부인의 황홀해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나는 아직까지도 반쯤 서 있는 페니스를 힘껏 움직여, 정액 투성이가 되있는 미소녀들의 얼굴에 문지른다.
아리스의 빼꼼히 열린 두터운 입술에 술에 남아있는 좃물을 번지게 만들고, 거기다 화니의 이마에서 길게 내려온 녹색 머리칼에 귀두를 문지르며 스펠마를 비벼댄다.
「아흐으…자지가 좋아… 호소아키님의 좃물… 이젠 중독이 된 것 같아…」
「아하앙, 얼굴에 번지고있어…아흐으… 이렇게 까지 되면 피부 안쪽까지 물들어 버릴 것 같아. 호소아키님은 정말, 하으으」
아리스는 그 어린 입술에서 흘러 떨어지는 백탁액을 쯔릅쯔릅 마셔버리고, 화니는 자랑으로 여기는 긴 녹색 머리칼에 휘감기는 성욕의 물방울을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다.
크크크, 이 에로 아가씨들, 딸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 공작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한손으로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빧빧해진 유두를 비틀면서, 다른 한손으로 육봉을 잡고, 마지막으로 점액으로 뒤덥힌 이자벨라의 볼에서 매끈한 콧날에 걸쳐 꾹꾹 귀두를 누르고, 스펠마를 반복해가며 칠한다.
「아앙 그렇게 비벼대지 않아도 이제 충분히 호소아키님의 정액이 얼굴에 스며들었어요. 으응… 응… 정말, 못말리는 분이시라니까. 자 여러분 호소아키님은 우리 얼굴을 더 더럽히고 싶은 것 같아요」
볼에서 콧날까지 내 귀두로 정액을 꾹꾹 눌려 칠해지고 있는 이자벨라가 소리를 내자, 화니와 아리스가 기쁜 듯이 얼굴을 맞대 온다.
끈적한 하얀 실을 끄는 백탁액 투성이가 된 세 명의 사랑스런 얼굴이 모여들어 합쳐지며, 내 페니스를 그 매끈매끈한 볼 사이에 끼워넣는다.
「기쁘죠 전하. 소망하시던 공작가의 영양들의 얼굴 즈리에요. 맘껏 즐기셔도 좋아요」
나의 반쯤 선 육봉은, 미소녀들의 얼굴에 샌드위치 되어, 그 단아한 미모 사이로 왔다갔다하며 찌적이는 소리를 내며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아흐으…응…츠읍…아으으…끈적해」
「이제 모두 호소아키님의 정액으로 엉망이에요. 후후후, 끝을 핥아드릴께요. 할짝할짝」
「봐요. 제 이 미모에 비벼지고 싶죠? 후후후, 더 비벼드릴게요. 후후후, 전하는 행복한 분이세요. 이 이자벨라·하스톨의 얼굴을 더럽히시다니. 우후후후, 정말 비린내 물씬 나는 좋은 냄새에요」
3명은 넋이 나간 눈을 가늘게 하며 열심히 내 육봉에 그 음액투성이 얼굴을 비벼대고, 좌우로 흔들거나, 서로의 볼과 볼 사이에 끼워넣고 비비면서, 타액과 정액을 그 깨끗한 미모에 발라간다.
우우웃 …이건 이것 나름대로… 상당히… 좋은데.
회복 마법도, 엘리서도 쓰지 않았는데, 내 페니스는 미소녀들의 볼의 사이에 끼워져 서서히 힘을 만회해 간다.
「어머, 이제 다시… 후후후, 그럼 약속 대로 다음은 제 얼굴에 가득 싸 주세요」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 공작가의 영양들의 사랑스러운 얼굴 사이에서 순식간에 힘을 만회하는 내 육봉을 넋을 잃고 바라보면서, 흑요석 같은 매혹적인 눈으로 세상의 모든 남자를 혹하게 만들 미녀에게만 허락된 여자의 시선을 사용해 나를 유혹한다.
「옷… 물로…」
물론이라고 말하려는 내 턱끝을, 하얀 속가락이 잡아 꾸욱 방향을 바꾼다.
「어머, 호소아키, 다음은 내 배를 짐승처럼 임신시킨다고 약속하지 않았었어?」
거기엔 왕국 제일의 지고의 보석, 금발의 여신처럼 빛나는 미모의 왕비, 에스카리나가 자신의 미모를 돋보이게 요염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앗… 아아, 그러고 보니…」
3공작가의 딸들의 트리풀 페라에 정신이 없었긴 하지만, 확실히 하녀장 아델과 이야기할 때, 그런 약속을 했었던 …아니 약속하게 당했었던 것 같다.
「자아 전하 그러시면 저의 귀여운 학생, 그레이스와 엘레노아도 잊지 마세요, 아직 오늘은 입으로밖에 인사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대단히 근사한 것을 준비하고있습니다.」
다음으론, 레이디·미스테리아의 말아올린 보라색 머리칼이 흘러내려덮이고, 함축적인 미소로 등 뒤에서 나를 바라본다.
놀랄만큼 요염한 미모와 보라색의 젖은 입술은 저도 모르게 달라붙고 싶을 정도로 색정적이다.
으음 군사한 것이다.
직업 「수수께끼의 미녀」인 레이디·미스테리아의 일이다, 또 무슨 의외의 음란한 일을 준비한 것일까.
누구든 상대해 주지.
뭐, 이런 보기드문 관능적인 육체를 가진 미녀들을 상대할 수 있다면, 누구라도 반대의견은 없겠지만…
「잠시 기다려주십시오, 전하」
하지만 예상밖에 반대의견이 있었다.
「응?」
나의 시선이 향한 그 곳에는, 호화찬란한 장식이 과할 정도로 붙은 드레스를 걸친 3명의 묘령의 성숙한 귀부인들이 서 있었다.
3명 모두, 내가 이 살롱에 발을 들였을 때, 드로아테 남작 부인과 함께 받아들인 왕국에서도 손꼽히는 미모와 몸매의 귀부인에 어울리는 특출한 용모의 소유주였다.
내 곁으로 오지 못했던 살롱의 다른 거주인들과 같이. 이제껏 다른 의자에 몸을 맏기고 우아하게 차를 마시거나 잡담을 즐기거나 하면서, 교미에 빠진 나를 뜨거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불리워지기를 기다리고 있던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화려한 자태와 잘 어울리는 성숙한 미모와 지체를 겸비한 3명의 귀부인이, 우아하게 드레스의 옷단을 흔들면서 내 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 3명을 보았을 때에, 나는 이 3명의 귀부인들이 무슨 말을 할것인지 대충 예상하고 있었다.
「전하 너무해요. 저희들의 딸에겐 아직 아이를 임신시키시지 않으셨습니다.」
「정말너무합니다. 이것은 명예 있는 공작가에 대한 모욕이에요」
「… 그래요. 저희들의 딸을 잊지 말아 주세요」
그렇다. 이 세명의 귀부인들이야말로, 지금 내 발치에서 넋을 잃고 육봉에 얼굴을 비비고 있는 세 아가씨들의 모친인 공작 부인들인 것이다.
「어 어머니」
「어머님」
「… 앗 엄마다」
내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있던 3명의 공작가의 영양들이 놀라 얼굴을 든다.
「호소아키님, 우선 저의 딸, 이자벨라를 안아 주십시오」
깃털 부채로 우아하게 입언저리를 숨기면서, 호화스러운 금색 모직물로 짠 옷을 입고 있는 보기에도 공작가의 부인이라고 하는 자존심 강해 보이는 미모의 여자가,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소리를 지른다.
이자벨라의 새침스런 미모와 고압적인 성격도 어머니에게서 유전된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잠깐 기다리세요, 하스톨 공작 부인, 최초는 이스가의 장녀 화니 입니다」
푸른 드레스 입은 윤곽이 뚜렷한 미모의 중년여인이, 눈썹을 올리며 옆에 있는 하스톨 공작 부인을 매섭게 노려본다.
긴 녹색의 머리칼이, 이 부인이 화니의 어머니이고, 하스톨가와는 전통적으로 서로 으르렁대는 이스 공작의 마님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다.
딸과 다른 것은, 그 푸른 드레스로 조여진 앞가슴과, 극단적으로 큰 곡성을 멋지게 그리며 무게감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으음, 틀림없이 왕궁 제일의 거유가 틀림없었다.
게다가, 앞가슴을 강조한 드레스에서 엿보이는 그 공들여 손질한 유백색 깊게 파인 앞가슴은, 풍만한 가슴의 보기좋은 형태와 부드러움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었다.
「…… 저, 가능하시면 저의 아리스도, 마지막이라도 좋으니까 귀여워 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하늘거리는 밤색틀을 등까지 늘어뜨린 기품있는 용모의 여성이, 나른한 말투로 그렇게 주장한다.
말할 나위도 없이. 아리스의 생모의 나이알 공작가 부인, 3명의 미인 유부녀 가운데서 제일 젋고 입장도 약해서인지, 한발짝 물러난 곳에서 온화헤게 미소짓고 있다.
그럭저럭 딸들이 게임 안에서는 조연이었던 것 처럼, 이 3명도 조연에 지나지 않은 캐릭터들이었다.
아마, 각 공작들의 집 테라스와 거실에서 「분발해 주십시오, 용사님」이라던가「이 왕국의 미래는 당신에 달려 있습니다」라던가 하는, 말들을 반복하던 이름조차 없던 캐릭터들이었다.
하지만, 그런 게임의 진행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왕궁을 장식하고 있을 뿐이었던 캐릭터 들이...
「이스 공작부인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건국때부터 왕가에 충성을 바쳐온 전통과 격식 있는 우리 하스톨 대공작가가 먼저입니다.」
공들여 연마한 여자의 냄새를 풍기는 하스톨 공작 부인은, 놀리는 것처럼 깃털부채를 흔들면서, 그 요염한 호박색 눈동자를 가늘게 뜨고 옆에 있는 귀부인을 매섭게 노려본다.
「무슨 말씀입니까! 신화시대의 위대한 종족의 혈통을 이어온 이스 공작가가 어째서 하스톨가 보다 뒤이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쪽도 스스로를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계산된 화장을 하고, 성숙한 여성의 향기를 내뿜는 이스 공작 부인이, 폭유를 뿌룽뿌룽 흔들면서, 멋진 눈썹을 치켜뜨며 말을 되풀이한다.
「흥, 이름도 모르는 고대의 신들같은 것이 정말로 있었는지 없었는지… 정말, 이스가의 이모저모는 언제나 놀랍군요, 그 점 우리 하스톨가는 왕가에 긴 세월 봉사해 온 실적과 품격이…」
「오호호호, 이거이거, 그 왕가의 중신이 마왕 군이 쳐들어 왔을 때는 어디에 있었을까나? 어머 실례, 공작 영지에 도망치듯 돌아가 있었죠」
「오호호호 그 쪽야말로, 신화시대의 위대한 종족이 도와주시지 않았었나보군요」
「오호호호」
「오호호호호호」
공기를 뒤흔드는 큰 웃음소리가 울려퍼진다.
이미 딸들은 뒷전이다.
게다가 나마저도 안중에 없는 것 같다.
「……저어, 우선은 전하께 부탁을 드리는 것이」
거기에, 눈치없는 나이알 공작부인이, 웃는 얼굴로 두사람 사이를 가르고 들어간다.
「조용히하세요. 당신같은 변경출신 시골귀족이 끼어들 자리가 아니에요. 어디 다른 곳으로 가세요.」
「그래요, 신참자는 조용히 하세요」
「……흐음」
새빨간 입술연지를 바른 입술을 밉살스럽게 일그러뜨리고, 빠직빠직 불꽃을 틔우고 있는 하스톨 대공작 부인과 이스 공작 부인, 그리고 두 사람의 사이에서 「곤란한데」하고 맥없이 중얼거리는 나이알 공작 부인.
……으음, 3명 모두 게임의 때와 전혀 다른, 상당히 재미있는 캐릭터가 되어 있었다.
나는 자신에게 불티가 날아오지 않는 것을 좋아하며, 3명의 미인 유부녀가 싸우는 모습을 구경하면서 이죽이죽 웃음을 짓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3명을 중재하는 말을 누군가 옆에서 내뱉는다.
「당신들, 전하의 앞에서 보기 흉해요」
왕국에서 가장 높은 지위와 권력을 자랑하는 3대공작가의 부인들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왕인 나, 그리고 왕비 에스카리나뿐이다.
「당신들이 그런 송구스런 일을 말할 입장인가요? 그쪽들이 딸보다도 먼저 호소아키님의 아이를 임신하지 않았나요」
왕비 에스카리나는, 쓰윽 하얀 손가락으로 3명의 공작 부인의 복부를 가리킨다.
그렇다, 그 배는 3명 모두 하복부가 원만한 곡선을 그리며 임신한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거 미안한데, 세사람 모두의 배를 부풀게 한 것은 바로 나이다.
「무슨 말씀이십니까 왕비님, 저희들은 임신같은 것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있는 몸으로 명예있는 하스톨가의 처가 다른 남자에게 예를 들어 전하같은 분에게 몸을 허락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엉뚱한 생트집입니다」
새침하고 오만한 미모의 하스톨가의 부인은, 단호히 부정한다.
아니 어떻게 보아도 배가 부풀어 올라있어요, 하스톨 공작 부인.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가운데서도 하스톨 공작 부인 당사자의 손이 무의식중에서 바를 사랑스릅게 어루만지고 있다.
하지만, 그 육감적인 익을대로 익은 몸을 마구 범하고, 피둥피등한 엉덩이를 열어젖히고 살단지 안에 페니스를 박아 배가 불러질 때까지 정액을 부어넣은 것은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나이다.
그러나, 그렇게 확실히 부정하면, 자신의 눈이 이상한 게 아닐까 하고 저절로 생각하게 된다.
정색하고 역습으로 나섰다고 할까, 임신하게 만들긴 했지만, 역시 왕궁의 어두운 부분을 극복해 온 공작가의 마님이다.
「그, 그것은…제가 원해서 이렇게 된 것은… 그…전하가 괜찮다고 하셔서…저는… 그…」
그리고 의외로, 고대의 신의 피를 이은 것을 자랑하는 강하게 보이는 미모의 이스 공작 폭유부인은, 하얀 볼을 붉히면서 부끄러운 듯 부채를 펴 얼굴을 가리고, 우물우물 변명을 하고 있었다.
「……뭐어, 그것은 그것이고, 이것은 이것입니다」
그리고 나이알 공작가의 부인은, 눈을 가늘게 뜨고 무사태평하고 생긋 웃고 있다.
어떤 의미론 이들중 제일가는 물건이다.
「…하지만, 왕비님, 약속은…원래는 우리 딸들이 전하의 아이를 임신하기로 되어있었읍시다… 우리들은 그때까지의 딸들 곁에 있기 위해 후궁에 있었는데, 어느 사이엔가 저희들의 전하의 성은을 받아 아이까지 가져버리고, 영지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남편에게 무어라고 해야할지」
풍성한 밤색 머리칼도 아름다운 나이알가의 안주인은 곤란해요 라고 말하는 듯, 그 가는 손가락을 턱에 받치고 귀엽게 머리를 기우뚱거리고 있다.
그렇다, 이 왕가를 대표하는 3공작가의 유부녀들은, 남편인 공작들의 정치적인 흥정으로, 자신의 딸들은 왕인 내게 바칠 때에, 모친인 공작부인들도 동시에 딸들을 돌보기 위해 같이 후궁에 들어 앉아있었다.
물론 원래 목적은 공작가의 안주인인 이 미인 유부녀들의 진짜목적은 자신의 딸을 내게 바치고, 될 수 있는한 다른공작가의 딸들을 쫓아버려 후궁을 좌지우지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하지만, 후궁은 이제까지 마왕군을 상대로 그 보기드문 지략을 펼치고 있던 에스카리나가, 그 능력을 내 전용 특별살롱을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었고, 게다가 신임하는 부하로 ?수수께끼의 미녀」라는 직업의 레이디·미스테리아가 앞을 가로 막고 있었다.
아무리 궁정의 음모에 뛰어난 공작 부인들이라고 해도, 이 두사람을 상대하기에는 너무 벅찬 일이었다.
게다가, 이 3명 모두 표준 이상의 미모와 스타일을 자랑하는 미인 유부녀였던 것이다. .
일본제 환타지 세계의 전형적인 설정다운, 젊은 나이에 딸을 낳고 난 뒤 원래부터 멋진 몸매와 얼굴을, 돈과 공을 들여 가꾸어 왔다는 것이다.
그런 성숙한 여자의 색향을 가득 담은 유부녀에게 내 촉수가 움직이지 않을 리가 없다.
내가 왕궁의 어느 방에서 환담하고 있는 공작가의 부인들을 보면서 「공작가의 딸들도 괜찮지만 저 모친들도 참지 못하겠군, 하스톨 부인의 포동포동 한 엉덩이도 좋지만, 이스 부인 커다란 젖가슴도 못 참겠다. 음 게다가 나이알 부인의 저 멋진 허리도, 크으, 딸 보다도 모친들을 범해서 임신시키는 게. 우히히히」 등등, 마치 극악 영주같은 목소리로 중얼거려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왕국의 번영은 내 아이를 늘리는 일이라고 공공연히 말하기를 꺼리지 않는 에스카리나 왕비가 우연히 들은 것이 공작 부인들의 불운이었다.
그날부터, 공작가의 딸들에다, 그 모친인 공작 부인들도 내 육봉을 위로하는 색노로써 그 육감적인 몸을 제공해야했고, 그 결과로 3명 모두 딸보다 먼저 내 아이를 임신해 버린 것이다.
뭐어, 「그만둬 주세요, 전하, 제게는 남편이 있습니다.다」라는 등의 말을 들으면서도 타올라버린 내가, 공작의 딸들보다도 더 빈번하게 부인들을 범해 질내사정을 강제로 반복한 것이 원인이지만.
뭐, 그 덕분에, 공작들의 딸들을 바치고 용사이자 왕인 나의 아이를 손에 넣고, 다른 공작가를 압도하려는 계책은 단숨에 깨져버린 것이다.
어쨌든 계략의 중심인 각 공작가의 부인들 자신이 완전히 내게 예속되어 후궁에서 돌아오지 않는 것이니 공작들도 어쩔 도리가 없었다.
하지만 설마 공작들도 바친 딸보다도 자신의 처가, 오히려 후궁에 들어가 왕의 아이를 임신해 색노가 되었다는 생각은 꿈도 꾸지 못하겠지만…
과연 에스카리나와 레이디·미스테리아 답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조가 없는 내 하반신.
같은 자화자찬을하면서 내 아이를 임신해 배가 부풀어 오른 공작가의 세 미녀 유부녀를 바라본다.
「그렇기는 하지만, 당신들이 원해서 전하의 아이를 임신한게 아닌가요, 뭐 전하의 아이를 임신하는 것이 왕국에 살고있는 여자의 당연한 의무이기는 하지만, 싫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공작의 영지로 돌아가도 좋아요. 그 배속의 아이는 내가 책임지고 기르겟어요」
에스카리나 왕비는, 내 어깻죽지에 그 얼굴을 기대며, 볼을 붉히고 시선을 비끼고 있는 공작의 아름다운 유부녀들에게 여유있는 미소를 보낸다.
「말대답같습니다만, 거절입니다. 호소아키님의 곁을 떠나는 것은 저희들은 할 수 없습니다.」
아까까지, 깃벌 부채에 얼굴을 숨기고 있던 이스 공작 부인이, 평상시의 늠름한 태도를 되찾고 부루룽 그 커다란 가슴을 펴고, 왕비를 상대로 기죽지도 않고 그 의지 강한 눈을 치켜뜬다.
그리고, 자신이 내뱉은 말에 다시 그 미모를 붉히면서 당황해서 말을 덛붙이기 시작한다.
「제… 제 말은 전하께 딸을 후궁으로 하는 약속으로 제 몸을 허락했다는 겁니다…맞아요, 그렇습니다. 남핀에게는 할말이 없습니다만, 시집을 보낸 딸이 아니라, 처인 제가 전하의 아이를 가졌다는 것은…이것은 어떻게 해서라도 딸에게 전하의 아이를 낳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 몇 번이라도 이 배로 전하의 아이를 배어도 좋습니다.」
괴로운 변명을 하는 진한 초록색 머리칼도 아름다운 이스 공작 부인이지만, 최후의 부분에서는 본심이 살짝 엿보이고 있다.
처음 범했을 때는 눈에 눈물을 머금고 매섭게 나를 노려보면서 이빨을 깨물고 굴욕을 참던 프라이드 강한 다부진 유부녀였지만……
아이를 배게한 강화기간 동안, 개처럼 엎드린 도그 스타일로 박아대며 왕궁안을 삭책하거나, 「왕의 자지로 엉망으로 범해주십세오」라고 큰 소리로 외칠때까지 전나로 알현실에서 파이즈리 시키기도 하면서 확실하게 조교 해줬다.
지금은 딸과 다른 공작부인들이 있어서 고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둘만 있게 된 순간「주인님, 주인님, 해요해요, 아니면 가슴으로 비벼드릴까요? 네 네」하고 어리광부리는 귀여운 폭유노예인 것이다.
「…… 저, 저는 딸을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 때까지는 공작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게 게다가……그 그런 곳에 묶여서… 매일…조…조교되서… 그……… 이젠 호소아키님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고… 그, 아리스도 꼭 두사람 정도 여동생과 동생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 같기도 하고.?
이스 공작 부인의 선언에 촉발된 것인지, 평소엔 대범한 나이알 공작 부인도 평상시의 의연함을 잃고 조금은 수다스럽게 말을 내뱉는다.
나이알 공작 부인은, 딸인 아리스처럼 느긋한 계열이지만, 실상은 심지가 굳고 그야말로 현모양처타입의 유부녀였다.
원래, 딸을 바치는 음모같은 일에 부정적이었던 나이알 부인은, 자신의 방에서 좀처럼 나오지 않아 손에 넣을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에스카리나가 주최한 야유회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왕궁 부속 마굿간에 데리고 들어가 나이알 부인의 피둥피둥한 엉덩이를 때리면서, 그야말로 말을 타는 것처럼 격렬하게 교미를 치루고 나자 의외의 피학의 본성이 불이 붙어. 「가요오 오늘부터 저는 호소아키님의 말입니다아」라고 울부짖듯이 헐떡이면서, 즐겁게 내 왕궁 살롱의 색노의 일원이 된 것이다.
지금은 몰래 다른 공작 부인들에겐 비밀로하고 마굿간으로 숨어들어, 사랑스럽게 재갈을 물고 기다리고 있는 충실한 노예성을 발휘하고 있었다.
3명 모두 임신한 것이 밝혀졌을 때도, 한사람도 당황하지 않았고 나이알 공작 부인만이 「어머, 아이의 이름은 무엇으로 할까요. 즐거움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라고 기쁜 듯 생긋 미소짓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의 의견을 에스카리나 왕비는 만족한 듯 들으면서 마지막 한 사람, 땋아 올린 금발이 아름다운 하스톨 공작 부인에 언뜻 시선을 보낸다.
「자, 하스톨 공작 부인, 당신은 어떻게 할거죠?」
「저는 명예로운 하스톨 대공작의 안주인입니다, 남편도 아닌 남자와 부정을 저지르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하의 곁을 떠날 필요같은 건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듯 단호히 부정하는 하스톨 대공작 부인.
그러니까, 그 부푼 배는……아니 됐어.
하스톨 공작 부인의 명가로써의 높은 프라이드는 왕궁에 있는 귀부인들의 사이에서도 톱 클래스이지만, 그 아름답고 성숙한 멋진 미모와 몸매도 톱 클래스인 것은 틀림없다.
긴 하스톨 공작가의 혈맥에 의해 연마된 그 미모는, 냄새날 것 같은 여성과 숨을 죽일 정도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둥글고 풍만한 엉덩이와 에스카리나에지지 않을 정도의 멋진 조형미를 가친 원추형의 커다란 젖가슴, 지금은 임신하고 있지만 그래도 드러나는 멋진 허리 라인.
돈과 시간을 무한정으로 들여 공들여 만든 황금률을 자랑하는 보기드문 스타일인 것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이 유부녀는 발군의 감촉을 자랑하는 살단지를 가지고 있다.
그야말로 거만 불손한 성격을 빼면 그 육체는 왕국 제일의 에스카리나 왕비와 어깨를 견줄 정도의 보지인 것이다.
그 품격 높은 가훈에 따라 「남편이 있는 몸으로 외간 남자의 앞에 자랑스런 하스톨가의 여자가 함부로 살갗을 드러낼 수는 없습니다.」라는 말을 내뱉자, 나체가 당연한 목욕탕에서 벌거숭이로 연일 강제 교미를 강행한 것이다.
그래도 아직 「제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을 뿐입니다, 호소아키님은 관계 없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목욕탕 안에서 내 몸에 매달려 매일 자궁 안까지 정액으로 씻기며 「저는 전하의 몸을 깨끝이 해드리고 있을 뿐입니다.음란한 관계는 아닙니다」라고 단언하고 있다.
「그럼, 전하 어떻게 할건가요?」
공작 부인들의 대답을 듣기 시작한 에스카리나 왕비는 고소를 지으며 볼에 가볍게 키스한다.
「전하, 저는 곁을 떠날 생각이 없습니다. 약속대로 이사가의 딸 화니를 받아 주십시오. 대신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저라도 좋으시다면 전하께서 좋으실대로 사용해 주셔 상관없습니다」
「저도 아리스 함께 오래 전하의 곁에서 시중들고 싶습니다…… 호소아키님의 말이 되는게 제 임무입니다.?
「저는 전부터 이자벨라의 시중을 들고 있을 뿐입니다. 돌아가니 뭐니 할 것도 없습니다」
삼인삼색의 의견을 말하면서, 내 대답을 기다리듯이 가만히 이쪽을 바라본다.
어어, 내가 이런 군침도는 미인 유부녀들을 놔줄 리가 없겠지만…
「아니. 그대들은 모두 나의 것이다. 마음대로 하는 건 허락못해?
예스. 이것야말로 할렘의 주인 용사다운 대답이다.
그런 내 회답에 3명은 한결같이 안도의 미소를 띄운다.
「후후후… 예, 전하. 모든 것은 호소아키님의 소망대로」
이스 공작 부인은, 미소를 지으며 푸른 드레스의 옷단을 터뜨리고 나올 것 같은 가슴의 골짜기를 보이면서 우아하게 절한다.
「…… 물론입니다요, 전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사용해 주십시오」
나이알 공작의 어린 처는, 가슴에 손을 얹고 겨우 안심이라는 듯 상쾌한 웃음을 띄우고 있다.
그리고 하스톨 대공작 부인은, 턱을 들고 나를 찌릿 노려보며 흥흥 콧소리를 내뱉는다.
「좋으실대로 하시면 됩니다. 뭐 호소아키님이 어떻게 하시고 싶은가는,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정말 변함없이가 고압적인 말투다.
나는 허락하지 않는다고 했을 뿐이지만…
원숙한 성인 여성의 색기를 풍기는 3명의 아름답 부인들은 남편에게로 돌아가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않은 것 같다.
무엇보다도 3명의 배가 나온 부인들, 나의 임신 노예를 계속할 각오가 넘쳐 흐르고 있는 것 같다.
크크크, 이렇게 되면 나도 이 노예 유부녀들의 배를 하루도 비어있지 않도록 계속 정액을 뿌려주도록 할까.
좋아 그렇게 해야지.
이렇게 나가면 몇 년도 지나지 않아, 공작가의 후계자가 1다스는 될 기세다.
우하하하.
「전하는 참, 이… 임신 노예라니유… 정말… 그렇게 저희들에게 아이를 배게 하고 싶으십니까………후우, 알겠습니다! 이스 공작가의 이름을 걸고 그 「임신 노예」의 역할을 확실하게 해 보이겠습니다. 단 모친인 저만이 아니라, 약속대로 딸도 잘 부탁합니다. 모자 함께 호소아키님의 아이를 가지겠습니다」
어쩐지 이스 공작 부인이, 늠름한 소리로 결심을 해 버리고 있다.
어라? 어느사이에 생각이 말로 나와버렸지?
「후와……몇년안에 12명 이상입니까…그럼 한 사람 뒤에 3명이 노말입니다… 옛 저도 분발하겠습니다.?
아니 그것은 그냥 한 말일 뿐인데… 나이알 공작 부인? 그렇게 분발하지 않아도 좋은데…
「자…잠깐 기다리세요 나이알 공작 부인, 어째서 제가 그 계산에 들어가 있습니까. 몇 번이나 말했습니다만 명예 있는 하스톨 대공작가의 안주인으로서 그런 부정한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3명의 중에서 가장 배를 부지런히 어루만지고 있던 하스톨 공작 부인이, 단정한 얼굴로 획 다른 쪽을 시선을 돌린다.
그러니까, 그 내 아이를 잉태한 큰 배는……하고 나 혼자서 생각한 것도 이번이 세 번째이다.
「뭐 그러시다면, 나와 이스 공작 부인의 두 사람만으로…… 아흑, 이거 큰일이겠군요」
「어머, 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호소아키님의 임신 노예로써의 일을 멋지게 해 보이겠습니다!……아아, 그렇지, 나이알 공작 부인, 비장의 황금 꿀이 있어요. 좋으시다면 나누어드릴까요? 희귀한 물건이라 함부로 쓰는 것을 피하고 있지만, 이것을 피부에 바르면…」
「아아, 그러시다면 나도 우리집 비전의 수확의 기원을 몰래 가르쳐 드리지요, 곡식애서 가축까지 많은 수확을 얻을 수 있답니다. 물론 인간에도 효과가 있지요. 단 지나치게 효과가 있다는 게 문제라서……」
나이알 공작과 이스 공작의 두 사람이 결탁해, 하스톨 공작을 뺀 공작가 번식 계획에 대해서 뜨겁게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자…잠깐 기다리세요, 콜록… 뭐 그건그…전하께서 어떻게해서라도 라고 말씀하셨기도 하고…저도, 그…… 아끼는 것은…」
그런 두 사람을 보고 초조해지기 시작한 하스톨 대공작 부인은 그 너무 높은 자존심을 마지못해 양보하고, 우물거리면서 가훈을 뒤집은 발언을 하기시작한다.
「어머? 명성있는 하스톨가의 마님께는 관계 없는 이야기 아닙니까?」
「웃… 하…… 하스톨가는 건국 이래 왕가에 봉사해 왔습니다. 왕의 명령은 절대입니다, 그, 그러니까 저는… 크윽」
빠직빠직 불꽃을 튀기면서 노려보는 이스공작부인과 하스톨 공작부인.
…… 아아, 또 시작했다.
나는 다시 따돌림 당했다.
이 부인들의 고집이 경쟁하기 시작하면 정말…
뭐,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으니 하고 싶은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뭐.
하지만, 보통 여자라면 서로 욕을 해대는 것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나쁘지만, 이렇게 용모와 스타일을 갖춘 미녀들이라면, 화난 얼굴도 너무 예뻐 그림이 되어버린다.
「그러시다면, 그저 격식뿐인 쪽은 곤란합니다.」
「오호호 그 격식도 없는 것은 어디의 가문일까」
「호호호호, 어머 들으셨습니까? 꼭 댁의 일 아닌가요, 나이알 공작 부인」
「……그 그런, 확실히 저의 가문은 역사는 없습니다만, 그렇게까지 말하시지 않으셔도」
어느샌가, 다시 가문 자랑으로 바뀌고 있는 공작 부인들의 말다툼을 들으면서, 나는 볼을 비벼오는 왕비와 드로아테 남작의 유방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한다.
「후후후, 저 3명은 옛날부터 저랬으니까」
왕비는 내게 그 발군의 탄력을 자랑하는 거유를 비비면서, 눈을 가늘게 뜨고 더욱 격렬해지는 공작부인들의 말다툼을 바라보고 있다.
「정말곤란해요, 하지만 임신 노예란건 근사한 일이에요. 가능하시다면 제게도 그 명을 내려주세요 전하」
윤기있는 검은 머리가 근사한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 요염한 곁눈질로 나를 바라보며, 턱끝에 입맞추고는 그대로 육감적인 입술사이에서 늘인 혀끝으로 할짝 핥는다.
「아니요, 아니 그, 그것은 그냥 해본 말이었는데… 하는 것은 언제나 함께이기도 하고, 뭐 기본적으로 내 육봉을…」
하고 즉흥적으로 생각해낸 임신 노예라는 역할을 설명하고 있자니, 내 육봉에서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이 느껴진다.
「왕, 왕비님, 면목 없습니다, 전하의 면전에서 어머님들이 저런 것을」
「어머니는… 정말 부끄러워요 」
「아흐으… 죄송합니다 전하」
하반신을 내려다보자, 공작가 영양들은 말만 그렇게 할뿐 찌접찌접 소리를 내며 타액과 정액으로 더러워진 내 육봉을 빨며 청소 페라치오를 시작하고 있었다.
아직까지 3명 모두, 내 정액 투성이가 된 채로, 열심히 육봉을 핥으며 얼굴을 비빈다.
특히 이자벨라는 내가 정성들여 얼굴을 좆으로 문질럿기 때문에, 백탁액이 겹겹이 칠해져, 이미 그 단정하고 섬세한 미모는 정액 팩 상태가 되어 있었다.
그래도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높은 프라이드가 그렇게 시키는 것일까, 스스로 내 좆물을 닦는 일은 절대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자랑하듯이 갸름한 턱을 밀어내고 화니와 아리스에게 과시하듯이 구강 봉사에 힘쓰고 있다.
으음, 역시 하스톨 공작가의 영양, 노예가 되어도 굽히지 않은 프라이드 강한 노예란 거군.
그 옆의 이스 공작가의 화니는 녹색의 머리칼과 그 젊디 젊은 피부에 좆물을 비벼대고, 마치 내 좆물 냄새를 배여들이고 싶다는 듯 볼을 육봉이 비벼대고 있다.
이스 공작가의 영양은, 노예가 되면 철저하게 노예로써의 직무를 완수할 것이다.
그리고 최후의 나이알 공작가의 아리스는, 공들여 청소 페라를 하는 다른 두 사람을 무시하고, 요도구에 입술을 붙이고 아직 요도에 남아있는 정액을 빨고 있었다.
나이알 공작가의 영양은, 노예의 틀에는 들어가지 않는 자유분방한 매춘부같다.
알겠나 아리스, 그 요도 빨기는 후희가 아니야… 본격적인…오우…좋은데
그런 육봉에 모여든 공작가의 딸들의 봉사 테크닉으로 셩격 진단을 하고 있는 내 귓전에 달콤한 속삭임이 들린다.
「자아, 전하 공작가의 마님들의 이야기가 아직 이어지는 것 같아, 먼저 내가 준비한 근사한 준비를 보는게 어때요?」
그것은 치명적인 독을 품은 듯한 빛나는 보라색 루즈가 칠해진 입술을 요염하게 꿈틀거리는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테리아의 목소리였다.
눈처럼 하얀 살결의 나긋나긋한 팔을 등뒤에서 내 목을 감고, 들여다 보일 것 같은 검은 드레스에 감겨진 노출과잉의 풍만한 가슴의 골짜기를 후두부에 쑥 밀어온다.
그리고, 그 서늘한 눈으로, 자신의 배후에 자리한 키리안 자작 자매를 언뜻 바라보고 있다.
「이제 훈련은 안벽해요, 전·하」
달콤한 숨결과 함께 미녀의 마성의 입맞춤이 내 볼에 닿고, 촉수처럼 늘려진 저 남자를 미치게 만드는 혀가 볼을 핥는다.
「우웃 …」
미스테리아가 볼을 한번 핥았을 뿐인데, 내 등줄기를 공작가의 세 아가씨의 페라치오에 못지 않는 쾌감의 전류가 흐른다.
레이디·미스테리아가 멋진 준비라… 이건 이것대로 즐거울 것 같군.
「그럼, 미스테리아가 준비한 것을…」
하지만, 내가 두근두근 음란한 기대로 고동이 빨라지면서, 긴 의자 뒤로 얼굴을 돌리려는 순간…
이쪽을 무시하고 말다툼에 열중하고 있었을 3명의 공작 부인이, 팩 동시에 돌아본다.
「안됩니다, 공작가가 그러한 천한 신분의 사람보다 뒤에 할 수는 없습니다.」
깃털 부채 끝으로, 레이디·미스테리아를 가리키는 늠름한 이스 공작 부인.
야무진 그 미모와 긴장이 뿌룽하고 튕기는 그 폭유에 시선이 집중되버린다.
「다음 차례는 우리 딸들이에요. 물러나세요 로젠데인 변경백 부인」
나이알 공작 부인이, 입언저리에 웃음을 띄우면서 나른한, 그러나, 그 속에 담겨진 의지는 강한 말투로 그렇게 말하면서, 밤색 머리칼을 살짝 쓸어올린다.
그리고 최후는, 말할 것도 없는 하스톨 공작 부인.
「물러나세요」
그 윤기있는 붉은 입술에서 일진광풍처럼 한마디 쏟아내는 것 만으로, 근처의 공기를 찡하고 긴장시키고 있다.
그것은 태어나면서부터 명령하는 신분이었던 사람만이 가지는, 모든 사람의 머리를 조아리게 만드는 강자의 소리였다.
앞에 3명을 제지했을 때는, 왕인 나에 겸양하고 있던 것일 것이다.
이번은 로젠데인 변경 백작의 미망인 레이디·미스테리아가 상대이므로, 3명 모두 그 자존심을 숙이는 일 없이, 위암적으로 그 격의 차이를 과시하는 순수 귀족의 오러를 내뿜고 있다.
어째 이런 것에만 일치단결하는 구만.
역시 이정도 호화스런 미녀들 3명이 자세를 잡은 모습은 반할 정도의 그림이 된다.
나란히 선 세 공작 부인의 모습은, 우아함과 높은 기품을 남김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자신감에 가득찬 그 아름다운 용모는, 그야말로 왕궁에 어울리는 자존심 높은 여자의 광휘를 만개한 그런 느낌이었다.
그리고 우아해야할 그 스타일은, 3명 모두 배가, 둥글게 부풀러 올라, 조금은 부족해 보이지만…
으음, 이 정도의 아름다움과 박력을 자랑하는 고귀한 미인인 유부녀들을, 남편이 있는 것을 상관하지 안고 그 질 안에 내 육봉를 쑤셔 넣고 마음대로 박애댄 끝에, 사정없이 임신시켜버린 것이다.
나는 감개무량하게, 나란히 선 미모의 귀부인들의 우아한 모습과 내 아이를 배어 불룩해진 복부를 바라보며, 응응 하고 용사라서 행복해 라고 몇 번이나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그런 공작가의 배 불룩한 부인들의 고압적인 시선을 받은 레이디·미스테리아는, 그 긴 눈을 조금 크게 떳다가 곧 평상시와 같은 수수께끼의 미소를 띄운다.
「죄송합니다. 공작 부인, 저 같은 신분의 사람이 고귀한 공작가에게 방해가 되었다니 너무너무죄송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공작 부인들의 권위에 감화당했는 듯, 가만히 내게서 떨어지며 검은 드레스의 옷단을 펄럭이며 예를 표한다.
으음, 그 대단한 레이디·미스테리아도, 공작 부인들의 박력에 눌려버린 모양이구나.
하지만 내 귀에, 깊게 머리를 숙인 미스테리아의 작게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후후후, 역시 대단하군요,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 왕의 살롱에 모실 자격이 없지요…… 후후후, 게다가 왕의 절륜함을 몸으로 알고 있으니까…… 그럼 아주 조금만 전채前菜로 공작부인들을 맛봐주시는 것이… 후후후 전하, 메인 딧슈를… 기대해 주세요」
할짝 붉은 혀끝으로 입술을 핥고 내게 이미 있는 요염한 시선을 날린다.
욱… 역시, 왕궁 살롱의 그림자 관리인, 어디까지가 계산인걸까…
「오호호호, 알면 됬습니다. 자 그럼, 우선은 우리 이스가의 화니부터…」
「무 무슨 말씀입니까, 우선은 우리 하스톨 대공작가의 이자벨라여야 합니다」
「…… 두 사람 다… 저 전하, 아리스도…」
참 나… 또 시작했군 …
으음, 이것대로 재미있기는 하지만, 언제까지나 공작 부인 트리오의 만담을 즐기고 있을 시간 이없다.
무엇보다, 이젠 내 그곳이 징징거리며 참을 수가 없었다.
어쨌든 대기 상태로 있으면, 회복되는 특수 능력 덕분에, 의자에 앉아 있는 것 만으로 이미 아까 페라치오로 싼 몫의 정력을 회복해 기다리고 있다.
「참 나, 그대들에게 맡기면 끝이나질 않아, 조용히 있도록. 번거롭긴 하지만 그대들의 딸은 내가 모두 알아서 처리해 주지. 알겠나」
내가 손을 흔들자, 3명의 공작 부인은 「전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하고 말하면서 의외로 산뜻하게 물러나, 기특하게도 천천히 앉아있던 의자로 돌아간다.
그럭저럭 입으로는 시끄럽게 떠들어대지만, 3명 모두, 국왕. 그리고 무엇보다 그 무르익은 육체와 고귀한 마음의 주인, 게다가 배속의 아이의 주인인 내 명령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한다.
그런 점은 의외로 귀여운 녀석들인 것이다.
「자 그럼 거기 그대들, 그만 빨면 됬으니, 거기 책상위에 나란히 올라가라, 차례대로 박아주지.」
그렇게 말하자마자, 아직까지 정액 투성이가 된 채로, 바닥에 주저앉아 내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청소 페라를 하고 있던 세 공작 부인의 딸들이, 뛸 듯이 기뻐하며 일어서서, 눈 앞의 테이블로 쇄도한다.
「예, 알겠습니다요, 전하 저 이자벨라를 사용해 주십시오」
「앗…잠깐 이자벨라 거기 물러서요 내가 먼저에요」
「… 아앙, 두 사람 모두… 아리스도…아앙 자리가 없어」
세 공작가의 딸들이 와글와글 말하면서, 내가 앉은 긴 의자의 앞에 놓인 다리 짧은 테이블의 위에 나란히 걸터 앉는다.
아아아, 모처럼 하녀장 아델이 넣어준 홍차가 쏟아지잖아… 이놈들도 모친과 마찬가지로 서로 경쟁하고 있을 때는 주위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어서, 호소아키님, 어서」
왼쪽 끝은 나이알가의 느긋한 어린 아리스 나이알이 프릴이 붙은 스커트 당겨올리고 두근두근 가슴을 떨면서 이쪽을 보고 있다.
「주 준비되었습니다. 전하」
그리고 오른쪽 끝은 이스가의 화니·나이알이 녹색 포네 테일을 탁자에 닿을 정도로 늘어뜨리고, 연녹색 드레스에서 건강한 긴 다리를 다리를 여봐란 듯이 과시하고 있었다.
「어서 해 주십시오 전하 그 큰 물건으로 저를 찔러주세요」
그리고 한가운데의 특등석에는 하스톨가의 영양, 이자벨라·하스톨이 호박 색이 오만한 눈동자를 빛내며 이쪽을 도발적으로 올려다 보며 누워있다.
그리고, 그뿐만이 아니다…
어느샌가 뒤에 떨어져 있던 공작가의 부인들이, 각자 사랑하는 딸의 뒤에 나란히 서서, 남에게 뒤질세라 앞을 다투어 딸을 선전하고 있었다.
「자,전하 우리 하스톨 대공작가의 딸을 최초로, 반드시 만족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오, 위대한 종족의 피를 이은 이스가의 화니를! 영광스런 임신 노예의 역할을 저의 딸이라면 어머니닌 저와 함께 꼭 결과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 저어, 아리스에게도… 그… 제게 해주신 것처럼… 그 호소아키님의 아이을 갖게 해 주십시오」
윽, 아까 물러가라고 했는데 … 너 너희들이 함께 오면…
…으음, 약간은 예상 밖의 전개이지만…뭐 어때.
「자, 그럼, 아리스부터」
나는 긴 의자에서 일어나 넘쳐나는 마력 덕분에 한껏 발기한 육봉을 한손으로 훑으면서, 책상위에서 가만히 다리를 벌리고 기다리고 있는 나이알가의 영양을 덮친다.
「하아악, 호소아키니임 」
「아…아앗 …그 그럴수가 전하 너무합니다 …」
「……큭, 나이알가에… 굴욕입니다」
3인 3색의 탄성을 지르는 공작가의 영양들.
게다가 그 모친들은…
「아아 아리스짱 좋겠어요, 그렇죠, 아리스짱에게 나이알가 직전의 기원을 해드리지요」
하고 상냥하게 미소짓는 나이알가의 명랑한 부인.
「…… 호소아키님, 그런 시골 귀족의 딸을… 크윽」
「……………」
그런 장렬한 미모로 매섭게 노려보지 않아도…하고 무의식중에 사과해 버릴 것 같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나이알가의 모녀를 매섭게 노려보고 있는 기타 두 명가의 부인들.
선택한 순서에 특히 의미같은 건 없었고, 일어섰을 때 제일 가까이에 있던 것이 아리스였다는 것 뿐이지만 …
「…에 그러니까… 이아이아·슈브·니그라스, 천개의 알을 임신하는 숲의…」
나이알 공작 부인은, 대담하게도 그런 시선 등을 무시하고, 나이알가의 비전 같은 기원 주문을 외치면서, 스윽 사랑하는 딸의 프릴으로 꾸며진 스커트를 말아올리고 그 속옷을 내려 부드럽게 비부를 어루만진다.
「후후후, 이제 됐어요, 이것으로 아리스도 호소아키님의 아이로 엄마처럼 배가 불러질거에요, 틀림없어요」
「정말이에요, 엄마 헤헤헤, 기뻐요, 호소아키님 부디, 자지가 커졌을 때부터 이미 아리스의 여기가 젖어있었으니까 괜찮아요, 그러니까 아리스 안에다 가득 부어주세요」
아리스는 모친과 같은 쾌활한 웃음을 지으면서, 비단처럼 흰 넓적다리를 스스로 벌려, 아직 솜털이 남아 있는 둔덕을 한껃 밀어내는 자세를 취한다.
이렇게 까지 쾌할하게 나오면… 나로써는…
「물론, 충분히 박아주지」
하고 외치자마자 딱딱해진 육봉을 한껃 밀어붙이고,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어린 구멍에 쑤셔넣는다.
찌걱찌걱 쯔붑쯔붑
「크하아앙, 아아아아앙」
아리스는, 갈색 머리를 흔들면서, 등을 뒤로 젖혀 등 뒤의 모친에게 매달리며 숨이 막히는 소리를 지른다.
「크으윽, 이 안은… 구멍이 쫄깃쫄깃해… 빡빡해」
그리고 나도, 아리스의 어린 보지의 조임에 무의식중에 소리를 질러 버린다.
아직 유연하지 못한 그곳은 빡빡한 탄력 있는 발군의 질근육으로 내 육봉을 감싸고 빈틈없이 페니스를 조여준다.
「아리스, 어떻게 좋아? 어머, 침을 흘리고… 후후후, 그렇게 좋아요, 자아, 호소아키님, 사양 하지 마시고, 아리스의 배 속을, 마음껏 사용해 주십시오」
나이알 부인은, 온화한 웃음을 지으면서, 딸인 아리스의 볼에 쪽 키스를 하고 내게 속삭인다.
그 깊은 색 눈동자 안은, 마굿간에서 뒤에서 내게 범해질 때의 피학적인 욕정에 불이 붙은 음탕한 여인의 빛을 뿌리고 있었다.
「크크크, 좋구나, 나이알 공작가의 어머니와 딸, 모도 내 정액 범범으로 만들어 주마」
나는, 아리스가 가는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사정없이 그 좁은 질안에 허리를 박아대고 있다.
「흐아악, 자지가, 호소아키님의 자지가…아학, 들어와요, 아악, 악, 하악」
아리스의 교성과, 찌걱찌걱 대는 외설스런 소리가 왕궁의 비밀 살롱을 울리며 리드미컬하게 퍼져나가고 있다.
그리고, 내가 아리스를 끌어안고 그 작은 보지를 유린하고 있는 바로 곁에서는…
「어 어머님… 나이알가에같은 것에게… 분해요, 너무 분합니다」
이자벨라가 호박 색의 눈에 눈물을 흘리며 이쪽을 바라보면서, 크읍 아랫입술을 깨물고 있었다.
「무슨 약한 소리를 하는 겁니까, 이자벨라, 우리 명예로운 하스톨 대공작가의 딸이 그런 것에…… 프라이드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당신은 이 어머니의 딸이에요, 호소아키님은 곧 저런 나이알가의 딸같은 것에 질려버리실 거에요, 그때야말로 이자벨라, 당신이 호소아키님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하스톨 공작 부인은 늠름하고 고상한 말투로 그렇게 단언하고, 딸의 얼굴을 바라보며 섬세한 손가락으로 볼을 가만히 어루만진다.
「앗… 예, 어머님, 그렇습니다, 저야말로가 왕의 총애에 어울리는 레이디입니다」
「후후후, 그 자세에요, 사랑스런 이자벨라… 어머… 으응 이 냄새는…」
믿음직한 딸의 모습에 만족한 듯 미소짓는 하스톨 공작 부인은, 움찔움찔 매끈한 콧날을 움직이면서, 딸의 얼굴을 채색한 백탁액에 눈을 고정시킨다.
「……저 …정말 이 애는… 이렇게 얼굴을 더럽히고, 내가 깨끗하게 해 줄게요」
모친의 얼굴에서 무르익은 여인의 색향을 풍기는 음란한 미모로 변모하기 시작하는 하스톨 공작 부인.
「어… 어머님?」
하스톨 공작 부인은, 의심스러러워 하는 딸의 얼굴 위에, 천천히 그 음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얼굴을 가져간다.
딸과 같은 깊은 호박 색 눈동자는 욕정으로 흐려지고 다정하게 어루만지던 그 손은, 그 볼을 확실히 잠고, 왜인지, 새빨간 다홍색 루즈를 칠한 입술에서 혀를 밀어내고 있었다.
「어머님, 무엇을, 앗, 그…그건 안돼요, 그것은 제가 호소아키님에게서 얻은… 아흐윽」
아름다운 눈썹을 찡그리고 얼굴을 돌리려는 이자벨라.
하지만, 배다른 동생을 잉태한 모친은, 딸의 미모에 억지로 고정시키고, 그 볼에 달라붙은 백탁액에 키스한다.
「괜찮아요, 이자벨라, 어머님은 지금 당신을 깨긋하게 해주려는 거에요… 그럭저럭, 이렇게 더러워져…하아 … 호소아키님의… 주인님의 정액 투성이가 되서… 츠읍… 쯔르릅 …아흐으… 정액이에요…주인님의 정액」
그렇게 공작 부인은, 외설스러운 소리를 쯔르릅쯔르릅 내면서 딸의 얼굴에 붙은 정액을 핥고 빨기 시작한다.
「아앙, 안돼요. 핥지마세요. 어머니. 그건 내것이에요. 돌려주세요. 아앙… 빨면 싫어요… 돌려줘, 돌려주세요…으응…흐으응」
얼굴을 움직일 없는 이자벨라는, 모친의 붉은 입술에 빼앗긴 좃물을 한방울이라도 되찾으려, 사랑스런 입을 열고 핑크색 혀를 내민다.
하지만, 그 입도 역으로 모친의 윤기있는 입술에 눌리고, 외설스런 소리와 함께 딸의 혀를 빨기 시작한다.
「으응…벌써 이자벨라의 입안 까지, 주인님의, 호소아키님의 냄새가 가득해요, 내가 깨끗하게 해 줄게요… 으음, 쯔읍 … 쯔으읍…혀 뒤쪽도… 쯔읍…쯔르릅」
「하읍…안돼요…어머님…혀를 핥지말아요… 아흡…쯔릅… 쯔르릅
하스톨 공작가가 아름다운 모녀는 서로의 미모를 타액으로 끈적거릴때까지 핥고, 결국에는 깊숙이 혀를 뒤섞는 키스로 남아 있는 좃물을 빨고 있었다.
으음, 그러고 보니, 하스톨 공작 부인에겐 내 정액의 냄새를 냄새 맡으면, 조건 반사적으로 색노로써 행동할 때까지, 매일 밤 목욕탕에서 질 깊은 곳까지 정액범벅인 육봉으로 씻어주었었지.
크크크, 완전히 내 스펠마 의존증의 짐승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그런 발정 딮키스를 전개하는 하스톨 공작가의 바로 옆에서는…
「어 어머님, 그렇게 손가락으로, 쑤시면… 앗, 아 앗, 그곳이, 크윽, 기 기분이 이상해… 져요」
연한 녹색 드레스사이로 호사스러운 자수가 들어간 속옷이 드러난 모습이 된 이스 공작가의 화니가, 길고 날씬한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속옷사이로 엿보이는 꽃잎을 가는 순가락으로 희롱당하고 있었다.
손가락이 미묘하게 움직일 때마다 화니의 겹겹이 쌓인 꽃잎에서 또로록 꿀이 흘러떨어진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에요 화니, 호소아키님을 받을 준비를 태만히 해서는 겨우 임명받은 임신 노예의 이름이 울어요. 자 호소아키님이 오실 때까지 이 구멍을 철저하게 휘젖어 줄게요」
물론의 그 흰 손가락의 소유주는, 아앙아앙 헐떡이는 딸과 같은 녹색 머리칼에 또렷이 한 이목구비를 가진 모친, 이스 공작 부인이었다.
묵직한 폭유로 딸의 후두부를 누르고, 그 비순에 손가락을 끼워넣고, 손바닥 전체로 누르고 비빈다.
「흐아아앙, 하 하지만…이 이렇게 격렬하게…아흑… 크리토… 리스…비비면… 앗 앗… 아앙」
확실히 폭유미인 어머니의 손끝은, 격렬하게 앞뒤로 딸의 젊디 젊은 살단지를 후비고, 입구위에서 떨고 있는 음핵을 비틀고 있었다.
그 용서 없는 손끝은 멈출 기미도 억이, 질안에서 애액을 휘젖듯 원을 그리고, 게다가 갈퀴처럼 구부린 손가락으로 질벽을 위로 꾹꾹 밀어올린다.
「흐아악…가요… 가버려요…이 이렇게…아흑…어 어머님…그 그만…그만둬주세요… 와요 …와요오…와요오오」
화니는 모친인 이스 공작 부인의 멋지게 부푼 부드러운 앞가슴에 얼굴을 묻고 떨면서, 입에서 침을 흘리면서 필사적으로 참으려한다.
「화니 이정도로는 이스 공작가의 임신 노예가 될 수 없어요! 어머니는 후궁에 들고부터는 매일 이것의 몇배나 격렬하게 호소아키님에게 질 안을 페니스로 후벼지면서, 가슴을 비틀리고 임신 노예에 어울리는 훌륭한 몸으로 바뀌었어요…… 그것은 매일밤마다, 젖을 쥐어짜는게 왕의 직무라고 하시면서 그냥 싸버리거나 실신해도 용서없이 써주셨어요……아앙…기억해냈을 뿐인데 … 이 몸이 녹아버릴 것 같아요」
이스 공작 부인은, 넋을 잃고 도취된 것 같은 얼굴로 딸의 엷은 녹색 머리칼에 얼굴을 가져가, 머리에 휘감겨 있는 정액을 혀로 핥아 그 하얀 목구멍 속으로 삼킨다.
그 사이도, 딸의 질구를 후비고, 음핵을 만지작 거리는 손가락의 움직임은 조금도 약해지지 않는다.
그런 음란한 이스가의 모친에 응답하듯이, 딸은 쾌락에 음탕하게 꿈틀거리고, 갈것같은 목소리로 필사적으로 대답한다.
「예, 예엣, 아 알겠습니다...앗...앗...하악...어 어머님이게...후벼지는 질구로...저 전하의...호소아키님의 자지를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저 훌륭한 임신...노 노예가 되게, 되겠습니다핫」
…… 이스 공작 부인, 역사 있는 공작가라면서, 당신 친딸에게 대체 무슨 교육을 하는 건가.
뭐, 내가 그 이스 공작 부인에게, 가슴과 질을 내 전용으로 만든 후궁에서는 당연한 특훈이라고 큰소리 치며, 큰소리로 음탕한 말을 외치게 하면서 하루종일 강제자위시키거나 폭유를 쥐어짜고 박아대면서 왕궁일주산보같은 것을 하기는 했지만……
후궁에 오기전에는 화니가 처음 왔을 때 정도 밖에 성에 대한 지식이 없었던 고지식한 미녀였는데……
지금은 저 커다란 가슴의 첨단을 손가락으로 튕기는 것 만으로 애액을 허벅지까지 주르륵 흘려버리는 음란노예가 되어버렸지…
이젠 이미 고향의 영지로 돌아갈 수는 없다. 뭐 이런 극상 폭유 숙녀를 놔줄 생각도 없지단.
나는, 완전히 내 성노로 타락해버린 하스톨 공작과 이스 공작가의 유부녀들을 만족하게 바라보면서, 기분이 좋게 조여주는 나이알가의 영양의 질의 감촉을 즐기고 있었다.
「봐요, 아리스, 그대가 확실하게 하지 않으니까, 왕의 흥미가 다른 곳으로 옮겨져 버리는 거에요」
하지만, 보기엔 멍하게 보이는 나이알 공작 부인이, 재빠르게 내가 옆에서 벌어지는 공작가 모녀들의 향연에 정신을 빼앗기는 것을 알아 차리고, 자신의 딸을 부드럽게 질책한다.
「으아아앙...어 엄마...하 하지만...저 전하의 단단한 것이...기 깊숙이 박아대니까...앗앗...아앙...이 이제...아무 생각도 할수...아흑」
하지만, 장본인 아리스는 그 작은 몸을 열고, 완전히 녹아버린 표정으로 질안을 공격하는 내 육봉이 찔러대는 감촉에 취해있다.
우하하하, 매일 밤, 에스카리나와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극상의 살단지를 맛보는 내 육봉이, 아직 개발이 덜된 어린 계집아이의 그곳에 만족할 리가 없다.
「크크크, 아리스로는 내 정액을 다 짜내지 못하는 가 보구나.」
나는 자신만만한 웃음을 지으면서 허리를 격렬하게 흔들고, 혀를 내밀어 「아흐윽」하고 허덕이는 어린 귀족의 영양을 그대로 승천 시키려 더욱, 그 좁은 살단지를 박아댄다.
찌걱찌걱찌걱 쯔즙쯔즙
「아흑, 아흑, 아앗, 앗, 가요, 가요, 가요오오오오」
아리스는 내 페니스로 작은 보지를 마구 후벼파지고, 애액을 흘리고, 음란한 소리를 질러대면서 단숨에 쾌락의 정점을 향해 달려올라간다.
이제 눈의 초점도 맞지 않는 아리스의 작은 엉덩이가 책상에서 떠오르고, 내 하복부에 달라붙은 허리가 최후의 경련을 시작한다.
「가, 가버려」
내가, 그야말로 아리스의 자궁을 밀어 붙이는 최후의 일격 가하려는 그때, 모친인 나이알 공작 부인이 「곤란합니다」라는 느낌으로 딸의 뒤에서 얼굴을 보이면서…
「어머나, 이걸로는 안돼요, 그럼, 마지막으로… 에잇 ♪」
생긋 미소지은 채로, 내 육봉를 뿌리까지 삼킨 질구아래에서 조용히 헐떡이고 있는 친딸의 뒷구멍에 용서없이 쯔붑 손가락을 찔러넣고, 그대로 힘껏 휘젓는다.
「흐아아아아아악」
눈과 잎을 한껏 벌리고 작은 턱을 쳐들며, 목구멍을 떨고 있는 아리스.
그와 동시에, 육봉을 뿌리까지 물고있던 질벽이, 꾸욱 이제껏 없던 경련을 일으키며 바싹 조여온다.
「우오옷」
마음이 해이해져 있던 나는, 조그만 보지 질벽의 경련에 무방비로 당하고 있었다.
으그그그극, 이건!
「크윽, 나 나온다.」
나는 그대로, 최후의 일격을 자궁 입구에 때려박으면서, 무의식중에 등을 젖히고, 요도를 타고 나오는 정액의 격류를 그래도 풀어놓는다.
꾸륵 콰르르르륵
「하흑… 흐악… 앗… 앗… 앗」
칠칠치 못하게 입을 반쯤 벌리고 침을 흘리는 아리스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고 그 희고 완만한 배 안에 내 정액을 받아들이고 있다.
「우우웃, 마지막까지 잘했다…상으로 확실하게 임신시켜주마」
꾸륵꾸륵 쿠르륵
나도 등줄기를 습격하는 쾌감과 육봉 끝에서 샘솟는 개방감에 도취되면서, 아리스의 힘없이 벌려진 하반신에 올라타, 페니스에 꿰인 작은 보지 안에다 정액을 가득 부어넣고 있었다.
「앗… 앗… 앗 앗… 아아앗」
내가 사정할 때마다 아리스의 침투성이 핑크색 입술에서 실신직전까지 몰린 소리를 끊어질 듯이 질러대고 있다.
나는, 그런 아리스의 자궁 구에 귀두를 꾸욱 누르면서, 경련을 반복하는 그 안에 마음껏 정액을 주입하고 있다.
「후오오오, 대충 내 형태를 기억한 것 같군, 앞으로도 충분해 박아서 내 전용 보지로 해주마.」
나는, 움찔거리면서 끈끈하게 휘감기는 질의 감촉을 즐기면서 천천히 허리를 빼낸다.
쯔으으으윽
외설스러운 소리를 내며 육봉이 작은 살의 틈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윽고, 뿝하는 소리를 내며 단단한 것이 빠져나온 아리스의 살단지 입구는 완전히 이완된 구멍을 벌리고, 안쪽의 핑크색 살이 훤히 보이고 있었다.
그 안에서 틈을 채우듯이 부글부글 거품이 일면서 퍼져 나간다.
「어머 좋겠어요 아리스, 안에다 가득 싸주시고… 이걸로 아리스도 엄마에요, 두 사람은 엄마에요」
「아흑… 앗… 흐윽…으흑…으응…윽…아 」
엉덩이의 자극과 질내 사정의 충격에서 완전히 넋이 나간 갈색 머리의 딸을 부둥켜 안은 나이알 부인은, 여신처럼 미소지으면서도 친딸의 아날에 찔러넣은 손가락을 잠시도 멈추지 않는다.
「어머나, 그렇게 기뻐요. 엄마가 뒤쪽도 충분히 개발해 줄께요. 후후후, 괜찮아요. 방법은 충분히 호소아키님에게 배웠으니까, 곧 엄마처럼 이곳으로 호소아키님을 기쁘게 해드리는게 가능해질 거에요. 중독이 될지도 몰라요. 정말이에요.」
그렇게 말하고 보니, 임신한 뒤, 앞쪽은 안된다고 해서, 이 미인 유부녀의 똥꼬를 쓸수 있게 내가 조련했었다.
저 포동포동한 복숭하같은 엉덩이 깊은 곳으로 쭈욱쭈욱 조여주는 장벽의 미끈거리는 감촉이 기분 좋았었지.
미인 유부녀가 엉덩이를 범해지며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것이 다시 즐거…
크크크, 이대로 나이알 부인의 뛰어난 엉덩이로 후벼버릴까…
「어흠…전하, 설마하는 생각입니다만, 저를 잊고 계시는 건 아니겠지요?」
나이알가의 모친의 특히 둔부의 근처를 바라보고 있던 내게 옆에서 찌르는 듯한 소리가 들려온다.
내가 소리가 난 곳을 보자 당연히, 거기에는 얼굴전부를 모친에게 핥인 하스톨가의 영양 이자벨라·하스톨이 그 매서운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크크크, 그렇게 초조해 하지 말라, 이자벨라. 허리가 풀릴 때까지 범해 줄테니까…그 전에…」
나는, 재빠르게 익숙해진 회복 마법을 외운다.
용사만이 외울수 있는 최대회복양을 자랑하는 치유 마법이다.
… 어쨌든, 페라치오에다 지금의 질내사정으로, 정액을 다 싸버려, 이젠 한방울도 남아 있지 않는 것 같으니까…
내가 마법을 다 외우자마자, 순식간에 몸 안에서 힘이 넘쳐 흐르고, 몸과 허리의 피로가 싹 가신다.
크으읏, 효과만점인군.
그리고, 내 두 다리 사이에도 뜨거운 피가 순식간에 넘쳐흐르고, 순깜짝할 사이에 쇠약해져 있던 육봉이 만회하고, 콸콸 맥동치면서 고환에 정액이 가득 고이기 시작한다.
그렇지, 장기전이 될 것 같으니까 하는 김에 보조 마법도 걸어 두자.
간만에, 지금까지 별로 쓰지 않았던 육체 강화 마법을 자신에 걸어두었다.
아마, 제일 전투력이 높은 상태인 지금의 스테이트를 몇 라운드는 유지할 수 있는 녀석이다.
게임에서는 크리티컬 히트가 쉽게 나오는 것이지만…별로 실감이 나지 않아 사용하지는 않았었지만…
「자, OK다.」
「후후후, 준비 운동은 이제 끝나셨나요? 다음은 이 하스톨 대공작가의 이자벨라를 울부짖게 만들어 주세요 전하」
하스톨가의 영양 이자벨라의 호박색 큰 눈에는, 귀족의 딸 같은 도발적인 색이 가득 담겨있고, 「부디 마음껏 범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는 듯이 이쪽을 바라본다.
단정하게 입고 있던 드레스는 이미 흐트러졌고, 크게 열린 앞가슴에서는 새하얀 유방과 그 끄터머리에 엷게 물든 연분홍색 돌기가 드러나고, 말려올려진 스커트에서 엿보이는 허벅지 사이에서는, 보지 입구가 엉덩이 쪽까지 침을 흘리면서 헐떡이고 있다.
그리고 그 등 뒤에서는 모친인 하스톨 공작 부인이, 그런 매혹적인 자세의 이자벨라의 상반신을 지탱하면서, 딸과 같은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모친의 그 시선의 끝은 딸과 달리, 회복 마법으로 지금 최고조에 달한 내 사타구니사이의 육봉에 쏟아지고 있었다.
거기다, 언제나 고압적인 말을 내뱉는 그 붉은 입술을 반쯤 벌린 채 가늘게 떨면서, 꼴깍 침을 작게 삼킬 뿐이었다.
이자벨라에게서 핥은 내 정액을 마신 때문에, 공작부인은 완전히 발정해 버려, 머릿속에는 공작가의 명예보다 내 자지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찬 것 같다.
크크크, 내 정액에 파블로프의 개처럼 발정해서, 이미 교미하는 것 밖에 생각하지 못하게 된 섹스중독 음란 유부녀로 조교해 준 성과가 확실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제길, 그만큼 기다렸던 딸의 차례가 왔는데… 어쩔수 없는 에로 모친이다.
「크크크, 왜그러지 하스톨 공작부인, 그렇게 게게 풀린 얼굴을 하고, 뭐지! 내 아이를 가지게 되었을 때의 일이라도 기억해 낸 건가.」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이자벨라의 허벅지 사이로 허리를 천천히 밀어넣으며, 등뒤에 있는 하스톨 공작 부인의 욕망에 녹아버린 미모를 흘깃 쳐다본다.
「무!………무슨…그런 바보같은 말을! 임신같은 것은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지 않습니까」
나의 말에, 겨우 제정신을 되찾은 하스톨 공작 부인은,정성들여 땋아 올린 금발을 흔들고, 입을 내밀며 정해진 대사를 내뱉는다.
복부가 둥글게 부풀어 오른 전형적인 임신부 스타일로, 게다가 딸의 얼굴에 붙은 나의 정액을 핥아 먹은 입술로 그런 말을 하는데, 설득력이 있을 리가 없다.
「그렇습니다 전하, 어머님은 호소아키님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는 것은 엉터리입니다. 호소아키님의 아이를 잉태하는 것은 저의 역할입니다야……
자랑스런 하스톨 대공작가에 그런 부정한 것은 … 앗…… 없습니다…그 그렇죠 어 어머님」
모친을 무턱대고 믿고 있는 친 딸 이자벨라가, 모친인 하스톨 부인에게 동조하려고 하지만, 한참 줄얼거리다 갑자기 주의가 미친 것처럼 좌우로 목을 흔든다.
그 시선의 끝에는, 양 옆의 이스가와 나이알가의 「호소아키 전하에게 임신되었었습니다♪」라고 공언하고 있는 두 공작 부인의 큰 배.
그리고 그와 꼭같이 크게 부풀어 오른 친 어머니의 그것을 비교해 보고 무엇인가 진실을 깨달아 가는 것 같았다.
그래, 어서 빨리 깨달으라고! 늦어늦어
하지만, 그런 딸의 당연한 의혹을 중단시키며, 하스톨 공작 부인은 미모를 정색하며 아무 근거도없는 프라이드에 가슴을 펴고 단언한다.
「당연하지요. 긴 역사와 품격을 자랑하는 하스톨 공작가 출신인 제가, 호소아키님 이외의 남자게게 안길 리가 없지 않습니까」
「에? 아버지는…」
의혹은 깊어질 뿐이었다.
「오… 호호호호호, 그래요, 아버지에요, 하스톨 공작이에요, 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가요, 이 아가씬 …오호호호 뱃 속의 아이는 하스톨 공작과 그렇게 말했잖아요」
「엣? 배속의 아이? 어…어머님 역시 임신하신게…」
하스톨 공작 부인은 그 단정한 미모에, 어정쩡한 웃음을 지은채 자꾸만 지기 무덤을 파고 있다.
「아 아니에요…… 그… 나는…마만 목욕탕에서 호소아키님의 몸을 씻는데 도움을 드렸을 뿐이에요, 그저, 그… 호소아키님의 거기가… 언제나 커져 있어서… 그 … 그것을 씻어드리는데… 어 언제나… 내 거기로… 확실하게 문지르지 않으면 안 되니까…… 그래서, 그곳 깊숙한 곳까지 사용해서 문질러…싫다고 말했는데, 매일매일 내 안에 정액을… 점점 기분이 좋아져서 … 아무 생각도 못하게 되어서…그래서…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어 어쨌든 나는 아니에요! 아니라면 아니에요!」
뭐가 아니라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랑스런 하스톨 공작 부인은 수치심에 볼을 붉히고, 눈을 내리깔고 얼굴을 외면한 채 우물쭈물 변명을 변명을 계속하고 있다.
최후에는…
「…이게다 호소아키님 때문이에요」
이쪽을 찌릿 원망스럽게 바라보는 것이었다.
저 하스톨 공작 부인이 부끄러워하리라고는…
무언가 좀처럼 볼수 없는 것을 본 내 내 욕망에 불이 켜진다.
「에에잇, 모두 조용히 해. 두 사람 모두 범해주지」
나는 하스톨 대공작 부인의 호사스러운 호박 색의 머리칼을 잡아 당긴다.
부인은 기다린 것 처럼 얼굴을 비틀어, 그 빨간 입술을 내게 바치고 있었다.
나는 그런 미인 유부녀의 도톰한 입술에 젖은 종이처럼 끈끈하게 달라붙어, 이빨사이를 미끌어져들어가듯 혀를 집어넣고 타인의 아내의 입안을 탐하고 타액을 흘려넣는다.
「아흐으… 호소아키님… 무 무엇을 하시는… 응…으읍…쯔읍…하으윽ぅ」
나는 모친의 부드러운 입술을 빨면서, 딸인 이자벨라의 벌려진 허벅지 사이로 허리를 밀어넣고, 애액과 정액으로 끈적해진 육봉을 그 보지 입구에 조준한다.
「으읍…으응…하으읍 아흐읍」
내게 입술을 빼앗겨 혀를 빨리는 하스톨 공작 부인은, 눈동자에 힘을 잃고, 친 딸의 질이 육봉에 꿰뚤려지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쯔으으으윽
내 젖혀진 페니스가, 하스톨 공작 부인이 보고 있는 바로 앞에서 친딸의 핑크색 보지 사이로 찌이익 하는 소리를 내며 사라져간다.
「아흑…드 들어 왔어요 어… 어머님, 호소아키님의 단단한 것이, 흐아앙, 크고 단단해 …요……아흑……… 호소아키님으은~, 뿌리까지… 내 안에, 저… 전부 넣을 생각이군요……나 나쁜 사람…이 이렇게 굉장한 것을 … 아흑…크윽, 전부 넣으면…보지가…째 … 째져요」
이자벨라는 목을 젖히고 몸속으로 침입해 들어오는 감촉에 교성을 지르며 모친에게 보고한다.
「하읍… 쯔릅…쯔으읍…읍…츠읍츠읍… 하읍」
하지만 정작 모친은, 얼굴을 밀어내고 내 입에 맹렬히 달라붙는데 정신이 없고, 이미 딸의 목소리 같은 것은 듣는 기색도 없다.
오로지 조련된 예속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미모를 꼬면서 혀를 섞으며 타액을 빨며 탐욕스러운 입으로 봉사에 몰두하고 있을 뿐이다.
나는 그런 미인 유부녀의 후두부를 한 손에서 누르, 강인하게 혀를 밀어넣어 입안을 휘젖으면서, 다른 한 손으로 그 딸의 허리를 안은 채로, 작게 리듬을 따라 질벽의 감촉을 즐기며 피스톤질을 한다.
찌걱찌걱 쯔읍쯔읍 찌걱찌걱
「우웃 …쯔읍… 좋군, 이 입도…읍… 이 구멍도… 최고다」
하스톨 공작 부인, 성숙한 유부녀의 입안은, 내 혀를 환희하며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꿈틀거리는 혀로 휘감고, 흘러드는 타액을 맛있게 빨아마신다.
그리고 이자벨라의 섬세하고 음란한 꽃잎 안은, 여러겹의 살 주름이 빈틈없이 조르고 휘감기면서, 가득 흘러나오기 시작하는 애액으로 부글부글 흘러넘치고 있었다.
그 보지의 감촉은, 이 살롱에서도 손꼽히는 보지를 자랑하는 에스카리나 왕비와 친어머니인 하스톨 공작 부인에겐 미치지 않지만, 그래도 더할 나위 없는 감촉을 제공해 주는 어머니에게서 받은 천성의 음란보지였다.
이대로 모친과 같이 사용하면, 반드시 극상품의 노예가 될 게 틀림없었다.
「읍, 아흡… 읍읍, 쯔읍, 쯔읍쯔읍, 하으음」
「아앙, 앙, 그런 코스는 …제 제 허리가 녹아버려요…흐아악, 앗, 이상해져요… 보 보지가 축축해져 미칠 것 같아요, 보지가 미칠 것 같아」
내가 잘게 허리를 흔들 때마다, 이자벨라는 가는 턱을 들고 혀를 빼물고, 발끝을 구부린채 푸들푸들 허벅지가 경련한다.
「흐아악, 앗, 앗, 앗, 쯔읍…츠읍… 하응… 좋아요」
그 뿌룽뿌룽 흔들리는 공기 형 가슴에, 나와 친 어머니인 공작 부인과의 짐승같은 키스에서 흘러나온 타액이 떨어져 퍼져나간다.
찌걱찌걱찌걱
한동안 나는 이자벨라의 꿀단지를 육봉 전체로 빻듯이 찔러대고, 게다가 그 모친의 입안을 맛보았다.
그리고, 하스톨 공작 부인의 이성이 녹아버릴 정도로 가득 타액을 주었을 때 즈음, 쯔윽 긴 타액의 실을 끌면서 입을 떼어낸다.
「브하아 …크크큭, 맛있어나, 내 혀가?」
나는, 윤기있는 붉은 입술과 볼에 흘러내린 금발도 요염한 중년여인에게 말을 건다.
「……… 예…아주 맛있었습니다.… 나의 주인님……」
찌걱찌걱 이자벨라의 질을 범하고 있는 나를, 넋을 잃고 바라보는 공작 부인. 그 말투는 언제나 목용탕에서 내게 조교돌 때의 노예 모드가 되어 있었다.
「어 어머님, 저, 이제 이젠, 으앙, 허 허리가, 빠질 것 같아요. 보지가 벌어져서, 아앙, 가요, 가요, 보지가 가버려요오」
하지만, 그 색향을 풍기고 있는 미모는, 친딸이 궁지에 몰린 소리를 듣자 겨우 정신을 차리고 내 아이를 밴 성노의 얼굴에서 자랑스런 하스톨 공작 부인으로 돌아간다.
「앗…어머 나좀봐… 그렇지, 이자벨라,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하스톨가의 딸로써 확실하게 왕께 봉사하세요, 자 다리를 더 조이세요. 왕의 정액을 하나 남김없이 짜내어야 합니다. 남아있는게 있어서는 안돼요」
하스톨 공작 부인은 언뜻 옆의 숙적 이스 공작 부인을 보면서, 가만히 자신의 입술 끝에서 떨어지는 좀전의 입맞춤의 석별을 삼킨다.
「예… 옛, 면목없습니다. 어머님, 아응 … 앗… 마 맏겨주세요, 호소아키님의 정액을… 하 … 한 방울 남기지 않고 짜내 받아들이겠습니다…으응」
모친이 말하는 것을 순순하게 듣는 이자벨라는, 쾌락으로 떨리는 손으로 자신의 허벅지를 힘껏 안고 내 허리에 엉덩이를 밀어붙이듯 허리를 들어올린다.
호오, 대단한 것을 말해주는구나 이자벨라.
끝모를 회복 마법과 무한의 엘릭서로 절륜 용사로 화한 호소아키님의 정액을 전부 짜내겟다는 큰소리를 치다니…
네 모친조차, 자궁안으로 정액을 전부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목까지 똑똑 흘리면서 관능의 마력에 내게 매달려 실신했었는데…
「크크크, 좋은 배짱이구나 이자벨라, 네 자궁이 내 정액으로 부풀어 오를때까지 부어넣어주마.」
나는 이자벨라양의 구부린 허벅직에 위에서 누르듯이 몸을 이동시켜, 따뜻한 미소녀의 질안에 삼켜진 페니스를, 그 질 안에 있는 자궁 입구까지 찔러넣고, 꾸욱 허리에 힘을 준다.
「간다 이자벨라, 확실히 나를 즐겁게 해, 정액을 쥐어짜」
「아앙 …다 당연합니다, 호소아키님, 이 이자벨라, 호소아키님의 정액을 받기 위해 이렇게 부끄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이자벨라의 보지 안에 가득 정액을 부어주십시오, 저 전하께서 즐길 틈도 없이 짜내겠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듯 달걀처럼 둥근 하얀 엉덩이를 움찔움찔 움직이면서, 모친과 비슷한 숨겨져있던 음란한 빛을 뿜어내는 호박색 눈동자가 뜨겁게 나를 바라보고 있다.
역시 그 어머니에 그 딸이로군.
나는 이죽 웃으면서, 천천히 쯔윽 허리를 박아 넣으며 보지 안을 향해 찔러들어간다.
그리고 그대로 크게 허리를 돌리며 귀두로 질벽의 주름을 말아올리며 공작가 영양의 질 안을 유린한다.
「아흑, 와 왔습니다… 으앙…이 이런…으응, 앗 아흑, 좀전과는 전혀 틀려…깊이… 너무 깊어…흐악, 괴 굉장해, 앗, 안쪽까지, 앗앗 이런 거 거짓말, 앗 아학」
「크크크, 왜 그러지, 내 정액을 보지 안에 싸주기를 바랬잖아. 이봐, 확실하게 다리로 감아, 상태가 좋으면 그대로 육변기로 써줄테니까,…읏차」
나는 탄력있게 부푼 기분 좋은 보지의 감촉을 즐기면서, 프라이드가 높은 공작 영양의 질안을 깊숙이 찌르고, 자궁 입구까지 꾸욱꾸욱 밀어 붙인다.
그리고, 다음 순간 허리를 잡아당겨, 휘감긴 질벽을 떼어내도록, 쯔르륵 끝까지 잡아 당긴다.
「아흐윽…유 육변기라니… 나 나를… 아흑… 안에…부서질것같아…자잡아당겨 … 아흑… 끌어내지 말아요 …보지가 이상해져」
눈물젖은 호박색 눈을 크게 뜨고, 흥분과 전율로 입술을 떨고 있는 이자벨라.
그 눈에는 자신의 보지에서 빠져나오는 김이 서릴 정도의 애액으로 흠뻑 젖어있는 페니스가 들어오고 있다.
「흐아악 … 이 이렇게… 앗…그 그런… 아아아… 다 다시 깊이 박을 작정이군요…그 커다란 것을… 내 질 안에… 자궁까기…」
「정다압, 크크크, 희망 대로, 다시 너의 이 에로 보지 안쪽의 안쪽까지 이놈으로 쑤셔주지. 읏차」
그 말과 동시에, 나는 찌거걱 하는 점액질의 소리를 내면서 살을 말아들이며 귀두를 힘꺽 내리누르며, 서로의 허리가 부딪칠 때까지 단숨에 찔러넣는다.
쯔으으으으윽
「흐아아아앙」
귀여운 소리를 지르며 쭈욱 자신의 구부린 허벅지를 끌어안고 참아내는 아름다운 공작가의 영양.
「우우우웃, 오동포동한 질살이 휘감는구나, 쿠쿠쿠, 좋은데」
나는 그 부드러운 넓적다리를 끌어안 듯이 올라타고, 용서 없고 허리를 움직이면서, 찌걱찌걱 긴 스트록으로 기세좋게 이자벨라양의 여성기관안으로 육봉을 출입시킨다.
쯔즉쯔즉 쯔즉
내 허리가 박을 때마다, 드레스에서 터져나온 어머니에게서 유전받은 보기 좋은 유방이 격렬하게 흔들리고, 결합부에서는 살과 살이 부딪치는 생생한 소리가 울려퍼진다.
「흐아, 아앙, 아흑 흐악, 괴… 굉장해요, 안이, 안이, 찔려지고 있어요, 제 안에서, 호소아키님의 물건이, 어머님, 제 보지가, 버 범해지고 있어요… 호소아키님의 육변기가 되고 있어요… 되버려요…보지 전부… 범해져요…아흑, 아흐윽, 추접한 소리가 멈추질 않아요…아흑, 아앙, 아으응」
이자벨라는, 호박 색의 눈동자를 크게 뜨고, 육봉를 받아들이는 질구를 무방비로 드러낸 채, 푸들푸들 허벅지 뒤쪽을 경련하면서 내 페니스에 관통된 채 몸을 맡기고 흔들리고 있다.
「어때 좋지, 좋지 이자벨라 이자벨라」
「좋아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보지가 좋아요」
나는 완전히 굴복한 공작 영양의 몸을 덮어 누르며, 안아 올린 발을 부둥켜안아 고정시킨 채 허리만을 끝없이 상하로 운동키고 있는 미소녀의 질안 가장 깊숙한 곳을 페니스를 힘껏 박고 휘젓고, 끌어낸다.
「호소아키님으은~…너무 거칠으셔 …이 이렇게 거칠게 하시면게…나 나도 이젠…」
하스톨 공작 부인은, 바로 앞에서 범해지는 딸을 다시 물기젖은 눈으로 바라보면서, 넋을 잃은 듯한 소리를 내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런 하스톨 공작 부인에게 과시라도 하듯, 더욱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고, 단숨에 마지막을 향해 달려 오른다.
「크으으으, 이제, 간다…큭…뭘 멍하니 있는 건가, 달이랑 같이 맛봐라, 자 너도 혀를 내밀어」
「옛, 예엣」
나는, 하스톨 공작 부인의 흥분으로 부르르 떨고 있는 입에서 배어나온 혀를 쯔으읍 빨아들인다.
「으읍 …으으응…응읍」
그리고 그 대로, 신체를 둥글게 말고 있는 이자벨라의 질 안을 향해 하반신을 내리누르듯 덮어누르고, 육봉를 단숨에 쑤셔 넣는다.
「크아아앙, 아아아아아앗」
귀두에 부딪치는 가장 깊숙한 곳까지 찔러넣고, 거기서 나는 부르르 등줄기를 떨면서 서서히 사정을 시작한다.
쿠륵 콰르륵 콰륵
「나… 나오고 있어요… 내 내 안에 … 호소아키님의… 정액이… 앗, 앗, 지 직접 내 배를…두드려요…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으응 … 후후후」
넋을 잃고 마음속깊이 쾌락에 취한 소리를 내며, 내가 토해내는 짙은 좃물을 받아들이고 있는 이자벨라.
자신의 허벅지를 부둥켜 안아 둥글게 말고, 외설스런 포즈로 교접하고 있는 그 모습은 아무리 보아도 하스톨가의 자존심강한 영양이 아니라, 배설되는 정액을 비축해 놓기 위한 성욕처리용 육변기 그것이었다.
「으응…할짝…쯔릅」
나는 입안으로 빨아들인 공작부인의 달콤한 혀를 쯔읍쯔읍 빨면서, 아무런 사양함도 없어, 그 딸의 자궁안에 진하고 농밀한 스펠마를 계속 뿜어내고 있다.
콰륵콰륵콰륵 콰르르륵
「우오아… 아직…나오고 있어요, 호소아키님은 정말, 그렇게 저를 임신시키고 싶으십니까.…전…행복해요…아으응」
땀과 음액 투성이가 된 이자벨라의 질구를 덮듯이 육봉으로 막고, 한방울도 새어나가지 않게 그 태내에 내 분신인 백탁액을 콸콸 부어넣는다.
「으흥…으응…아흐으… 으응…쯔릅 …할짝할짝」
모친인 하스톨 공작 부인은, 내민 혀를 마치 물엿처럼 나에 핥고 빨면서, 그 단아한 미모를 붉게 물들이고 혀를 내면 채로, 숨이 막힌 소리를 내고 있다.
「흐아앙…으응… 이자벨라… 으읍…으흐응」
혀가 고정되어 얼굴을 움직일 수 없는 미모는 시선만을 아래부분으로 움직인다.
그 황홀해하는 호박 색의 눈동자의 홍채에는, 지금 눈앞에 질내 사정되고 있는 딸 이자벨라의 결합 부가 비치고 있었다.
그 양손은, 천천히 자신의 포탄같이 크게 부푼 외설스러운 형태의 가슴을 잡고 반죽을 이기듯 중량감 가득한 가슴을 비비고 있다.
그리고 나는…
미소녀를 깔아 눕히고, 그 기분 좋은 비소안에 정액을 부어넣고, 그 모친의 단 혀를 희롱하면서, 사실은… 생각지모 못한 마법의 효과에 내심 놀라고 있었다.
우우웃, 실수다, 마법을 너무 걸었다 …
고나 할까, 사정감이 턱도 없이 기분 좋았다!
그렇다. 그럭저럭 기분내키는 대로 걸어버린 좀전의 육체 강화 마법의 효과 다운, 보통때처럼 상쾌한 기분으로 여자의 질안에 정액을 다 싸버릴 수 있어야 하는데, 전혀 멈추지가 않는다.
아니요, 정확하게는 다 나왔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 저 절정감과 함께, 차있던 정액이 다시 내 안에서 부활하고, 정관을 치솟아 올라오는 것이다.
크리티컬이 나오기 쉽게 되어있듯이, 육체가 최고의 상태를 몇차례 유지할 수 있는 마법이었기는 하지만…
사정하는 순간의 절정감을 계속 유지하는 마법이 되리라고는…
「우웃 …머 멈추지가 않아… 그리고 진짜 기분 좋다」
육체 쪽은 마법으로 제멋대로 최고 상태에 유지하고, 콰륵콰륵 정액을 생산해 눈 앞의 미소녀의 질내에 정액을 들이붇는다.
그 때마다, 박은 채로 연속사정한 때문에, 내 눈꺼풀 밑에서 발광하는 것처럼 쾌감의 자극이 번쩍이고, 과도한 절정 사이사이에 의식은 멍해진다.
우우으…굉장해…이… 이, 요도를 쓸고지나가는 사정감이, 너무 좋아…
「흐악 … 앗, 아 앗… 이제… 보 보지가 가득해요, 아응 … 제 안에…더 들어가지 않아요, 아응… 호소아키님… 앗… 앗… 배 배가 눌려져… 흐아악, 정액이 가득…해요」
내 육봉으로 막혀버린 이자벨라와의 결합 부에서 부글부글 거픔이 이는 정액이 배어나고기 시작한다.
「흐음…쳇, 할수 없지」
나는 실컷 즐긴 미인 유부녀의 혀를 입안에서 토해내고 페니스를 뿌리까지 밀어넣고, 그 자궁에서부터 살주름 구석구석까지 가득 정액범벅이 된 이자벨라의 하복부를 한번 쓰다듬어준다.
「이럭저럭 이만큼 쌋으면, 틀림없이 임신이겠지, 제법 잘하는구나, 이자벨라, 이것으로 너도 자랑스런 임신 노예의 일원이다 …으음, 마법효력이 아직…… 좋아, 이렇게 되면, 이대로 다음이다! 다음! 어이! 이스 공작이 기다리런 짝짓기 짝짓기의 차례다」
마치 우동 주문을 받듯이, 나는 하스톨 공작가의 영양의 질구에서 껄떡거리는 페니스를 빼낸다.
그 순간, 뿌웁하고 크림을 쥐어짜는 것 처럼, 육봉으로 막혀있던 이자벨라의 구멍에서 질안에 가득 담겨있던 스펠마가 넘치고, 주르륵 그 갈라진 틈에서부터 엉덩이까지 흘러내린다.
「흐앗 …아아아…어머님 …저… 호소아키님이… 칭찬해주셨어요…… 후후후」
「…… 잘했어요, 이자벨라, 그런 짙은 것을 안에다 쏟아주시다니… 이걸로 그대도 이 어머님과 같이 …으응 이 냄새는…… 아 앗, 흘러 넘치고 있잖아요 할수 없지 … 쯔읍 … 쯔으읍」
「엣 어 어머님, 서 설마 다시 …안돼요, 그런 곳에 입을… 싫어요, 그건 제 거에요… 앗, 아앙, 아으응」
내 정액의 냄새에 다시 발정해 버린 하스톨 공작 부인은 딸을 덮어 누르고 스펠마를 흘리고 있는 비소에 입을 가져간다.
나는, 그런 하스톨 공작 모녀에게서 떨어져, 단숨에 똥꼬에 힘을 주고 육봉의 끝에서 정액을 뿜어내고 싶은 충동을 참으며, 그 옆자리에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기다리고 있는 이스 공작 모녀에게로 이동한다.
「아앙,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호소아키님, 자, 제 딸의 여기는 완전히 젖어버렸습니다.」
거기에는 책상의 제일 왼쪽 끝에서, 하아?ㅇ 거친 숨을 내쉬며 흐물흐물 누워, 솟옷마저 벗어버린 젊디 젊은 나긋나긋한 나체를 드러낸 딸 화니와, 그 비소의 젖은 꽃잎을 손가락으로 벌리고 요염하게 미소짓고 있는 아름다운 모친 이스 공작 부인의 모습이 있었다.
「……읏 …저……전하…… 겨우… 와… 주셨군요… 어 어머님이…단련해 …주신…이 보 보지를… 사용…… 해 주세요…으앙」
끊어질 듯 말 듯 그렇게 중얼거리는 화니의 눈동자에는 이미 제정신이 남아 있지 않았다.
힘 없고 벌려진 허벅지가 붙어있는 부분에서는 격렬하게 움직이는 모친의 손가락으로 엉망이 되버린 꽃잎이 뿌웁뿌웁 간헐적으로 물을 뿜어내, 테이블위에 부끄러운 웅덩이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런가 이스 공작 부인, 이걸 준비 만반이라고 하는건가…지나치게 해버렸군,
하는 보통이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할 곳이지만…
이미 마법의 효과로 귀두 끝에서 스펠마를 흘리고 있는 내게 있어서는, 매력적인 정액 처리용 구멍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크오오오, 화니 다리를 벌려, 이미 인내심이…크으, 싸버릴 것만 같다」
「어머, 후후후, 이 아이 안에 가득 싸주십시오, 자 어서」
이스 공작 부인은 흐물흐물 힘이 들어가지 않은 딸의 늘씬한 하얀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나를 받아들이게 한다.
「우오오옷 」
쯔즈즈즈윽
가득 물기를 머금은 탄력있는 꿀단지 안에서, 내 껄떡껄떡 위로 젖혀져 침을 흘리는 것처럼 정액을 흘리고 있는 육봉가 빠져들어 간다.
「……으아앙」
다음 순간, 나는 화장실에서 빠듯하게 참고 있던 용변을 보는 것 같은, 최고의 상쾌한 방출감에 몸을 맡기면서, 이스가의 영양의 질 안에 정액을 배설하고 있었다.
「후우우우, 겨우 시간에 맞췄다, 우웃, 우웃」
콰륵콰륵콰륵
나는 칠칠치 못하게 입을 반쯤 벌리고 허리를 움찔움찔 떨며서 귀두 끝을 화니의 질구에 박아넣고, 단속적으로 사정을 반복한다.
「우옷, 크으으, 우웃, 좋다, 이 질펀한 질근육, 화니 확실하게 임신하도록」
나는 힘껏 화니의 매끈한 허벅지를 겨드랑이에 안고, 육체강화 마법의 효과가 이어지는 한, 콰륵콰륵 스펠마를 남김없이 털어 부으며 성욕의 배설을 계속한다.
「아흐으… 아응 …… 앗… 앗…으앙」
내가 엉덩이를 푸들푸들 떨면서 정자 가득한 스펠마를 부어넣을 때마다, 화니의 단정한 순썹이 기분좋은 듯 풀리고, 그 하얀 하복부가 달콤하게 아양을 떨 듯이 경련을 일으킨다.
이 아름다운 소녀의 배 안에, 여러겹의 질근육에 싸인 내 귀두가 깊숙이 빠져들어,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궁안에다 찐득찐득한 정액을 부어넣고 있는 것이다.
「어머, 굉장한 양이에요, 호소아키님, 이정도라면 비전의 황금꿀도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이스 공작 부인은, 내가 딸의 질내에 사정하는 것을 만족한 듯 보면서 우아하게 미소짓고, 내 얼굴을 훔쳐본다.
「후후후, 호소아키님, 딸을 임시시키는 동안에 입이 심심하시죠? 어떻습니까, 이미 씨를 받은 이 무르익은 과실도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이스 공작 부인은, 짙은 녹색의 머리칼을 좌우로 쓸어올리고 그렇게 말하고는, 푸른 드레스의 망사모양의 앞가슴을 풀고, 왕궁에서 첫째둘째를 다투는 미인 숙녀의 자랑하는 가슴을 드러낸다.
드레스의 앞가슴에서 나타난 폭유는, 급커브를 그리며 둥글고 풍만하게 부풀어 오르고, 특대 참외처럼 음란한 형태에 중량감 있게 밀어내고 있다.
그리고 그 젖빛 초특대 참외 젖가슴 첨단에서는 조금 색소가 배어있는 성숙한 포도같은 유두가 발기한 채 뿌르르 떨고 있다.
「자, 당신의 임신 노예의 젖, 맘껏 드십시오」
그리고 그런 폭유를 이스 공작 부인은 묵직하게 아래에서 양손으로 들어올려 내 눈 앞에 내민다.
「우오옷! 물론! 잘먹겠습니다」
나는 눈 앞의, 연한 벨벳 같은 젖빛 피부에 얼굴을 묻고, 꾸욱꾸욱 그 부드러운 아름다운 중년여인의 폭유 사이의 골짜기에 얼굴을 굳고 감촉을 즐긴다.
「아앙 … 호소아키님, 언제나처럼… 더, 침을 가슴에 떨으뜨리면서 혀로 핥아주세요…제 살에 호소아키님의 냄새가 스며들게…」
내 얼굴을 그 너무 풍만한 특대 푸딩가운에 파묻은 이스 공작부인은, 하아하아 한숨을 토해내면서, 그렇게 속삭인다.
역시 3공작가의 부인의 중에서 제일 먼저 내 육봉의 먹이가 되어, 매일 훈련이란 핑계로 내 음란한 고문과 조교를 받아온 훌륭한 성노이다.
「좋아… 이 커다란 젖탱이 … 질퍽해질 때까지 핥아 젖을 짜내주지, 이렇게, 쯔읍…쯔으읍…쯔읍, 쯔르릅」
나는, 중년여인의 염기를 띄고 젖어 빛나고 있는 폭유를 혀의 넓은 부분으로 핥고 돌리고, 발딱 서있는 유두를 이빨로 꼬깃꼬깃 가볍게 씹는다.
「아흐으, 아앙, 좋아요 호소아키님, 제 음탕한 가슴을 맘껏 즐기세요」
이스 공작 부인은, 자신의 양손으로 지탱하며 그 커다란 폭유를 계속 조이면서 특대의 비치볼을 마주 붙이듯이 해서, 그 깊은 가슴 골짜기에 내 얼굴을 끼워넣는다.
그 때마다, 임신으로 짙어진 음란한 유두의 끝에서, 모유가 배어나와 살갗을 끈적하게 물들이면서 윤기를 더한다.
「크으으 이 음란한 에로 젓탱이, 우웃, 쯔읍 할짝할짝 으읍, 프합」
나는, 이스 공작 부인의 포동포동한 커다란 젖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그 매끈매끈한 젗빛의 따뜻한 피부에 키스마크와 침을 가득 퍼부으면서, 허리를 잘게 출입시키면서 부인의 딸의 질안에 마법으로 증폭된 정액을 계속 부어넣는다.
콰륵콰륵 콰르륵 쯔릅쯔릅 콰륵콰륵 할짝할짝
「아앙…으아앙 … 어머니… 아앙… 따뜻한 것이… 들어가 오고 있어요 …아앙」
내 육봉에 박히는 충격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 화니는, 넋을 잃은 멍한 얼굴로 눈을 뜨고, 친어머니의 풍만한 유방에 파묻힌 나를 올려다 보며, 복부를 엄습하는 질내사정을 느끼고 있다.
쿠르륵 콰륵콰르륵
이윽고, 내가 건 육체 강화 마법 효과가 끊난 것일까, 간헐적으로 분출되고 있던 스펠마가 천천히 멈추기 시작하고, 내 사타구니를 습격하고 있던 끊임없는 방출의 쾌락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후우, 나왔다 나왔어, 제길 이 마법 중독이 될 것 만 같아…… 할짝」
나는, 불알 밑바닥까지 쏟아낸 만족감에 등줄기를 떨면서, 이스 공작부인의 손에 양쪽에서 밀려온 에로유두를 두쪽 모두 입에 물고 빨고 유륜을 핥는다.
「아앙 … 후후후, 호소아키님, 바램이 있습니다 … 이스가에의 아이 만들기 섹스가 이제 끝났다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유…으응… 하스톨가에 그만큼 싸주셨으니, 우리 이스가에는 그 배를 싸주세요」
출렁거리는 중량감 가득한 젖가슴으로 나를 부둥켜 안은 이스 공작부인은 그 붉은색을 바른 입술에 음란한 웃음을 띄우고 내 귓전에 몰래 속삭인다.
「… 후후후, 전 알고 있습니다. 호소아키님은 이 큰 젖가슴에서 모유가 나오는 것을 보고 싶어서, 저를 공작부인들 중에서 제일 먼저 임신시킨 것이죠? …… 만약 아이들 더 만들어 주시면……어젯밤 이야기 하신…… 착유 기를 붙이는 말씀 받아들여도 좋아요」
우우웃, 여기서 숨기고 있던 패를 내민다고는… 이 폭유 음란 악마녀석이다 ……
크으으, 내 장기인 회복 마법으로 무한에 가까운 MP를 이용해 정력을 단숨에 회복 시켜, 및번이라도 이 폭유공작부인의 딸안에 정액을 낼 수는 있지만…
…어쩐지 졌다는 생각이 든다.
뭐 미인 중년부인이 스스로 착유기를 붙이고 이 젖이 가득 담긴 특대 참외 유방에서 모유를 짜래는 것을 꼭 보고 싶기는 하다.
강제로 명령하게 하는 것이라면 간단하겠지만, 유감스럽게도 프라이드만은 높아서...
「어떻습니다? 화니를 더 안아 주신다면…제가 가축처럼 엎드려 착유지를 붙이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어요…… 아니면, 하루종일 가슴 골짜기에 호소아키님을 부둥켜 안고 젖을 드릴까요? 물론 발기한 자지도 하루 종일 손과 입 보지에 엉덩이에 … 그리고 가슴의 골짜기로도 처래해 드릴게요」
책모에 뛰어난 공작가의 웃음과, 육노예로써 봉사하고 싶은 욕구가 뒤섞인 웃음을 지으면서, 내 볼에 물컹 유방을 눌러온다.
「흥, 뭐 좋아… 하지만 나는 회복 마법은 사용하지 않을테니까 이제 한방울도 나올 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좋다면 계속해 주지」
나는 뿌룽뿌룽 흔들리고 있는 이스공작부인의 매끈한 유방에 얼굴을 묻고, 할짝할짝 유두를 핥으면서 고육지계를 꾸미며 대답한다.
「후후후, 상관없습니다. 이것으로 저는 이스가의 부인에서 성욕처리용 가축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식으로 길러질지 즐겁습니다.…… 후후후, 자 화니 왜 그렇게 넋을 잃고 있나요, 호소아키님의 허락이 나왔습니다. 위대한 종종의 피를 이은 이스가의 이름과 임신 노예의 이름을 걸고…그곳의 살로 호소아키님의 멋진 자지를 조여드리세요」
내 얼굴을 참외 형의 젖가슴 사이에 끼워넣고 기뻐하는 이스 공작 부인이, 청량감 있는 찌렁찌렁한 소리로 딸에게 음란한 지시를 내린다.
「…… 옛…예엣……어머님」
그 순간, 그저 움찔움찔 경련을 일으킬 뿐이었던 이스 공작가의 딸의 탄력있는 질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꼬릿꼬릿 무수한 알갱이로 내 육봉을 휘감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우웃 … 이 이녀석의 모친도 상당한 명기였지만… 딸은 원을 그리며 우웃…
앗 하는 순간에, 정액의 뿌리가 뽑혀 쇠약해져 있던 내 육봉이 힘을 만회하기 시작한다.
「크으으, 화니 여기까지 모친이 준비해 두었으리라고는…우옷, 진짜 굉장…웃 …다시 선다」
나는 아름다운 중년여인의 커다란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쭈웁쭈웁 에로 유두를 빨며 아래에서 하아하아 거친 숨을 내쉬고 있는 미소녀에게 속삭인다.
「…다… 당연하죠, 어머님께… 훈련받은, 이 이스가의… 화니의 보지가… 앗… 기분 좋지 않은 리 없어 …요 … 읏」
화니는 눈썹을 모으고, 꾸욱 허리를 움직여 내 뿌리까지 마치 질근육을 촉수처럼 움직여 짜낼 듯이 꿈틀거린다.
「우옷…으윽 …우우오옷」
콰륵 콰륵 콰르르르륵 콰르륵
완전히 다 쌋다고 생각했던 내 귀두에서 또 다시 스펠마가 착취되고, 화니의 자궁안에 고인 백탁의의 풀안으로 다시 주입되어간다.
게다가 어느샌가 이완되어 힘 없이 늘어져 있었던 화니의 젊은 사슴 같은 나긋한 다리가 내 허리에 확실하게 휘감기고, 내 등뒤에서 발목을 걸고 놓아주질 않는다.
「 호소아키님… 제… 안에… 더 더… 빠져도 좋아요」
「우옷… 오옷… 우우웃」
상반신은, 이스가의 부인의 폭유에 싸여 떨어지지 않는다고 할까, 떨어지지 않고 싶다고나 할까.
「후후후, 어떻습니까, 이스가의 맛은… 위대 되는 종족의 피를 이은 우리 일족의 보지 맛이, 화니는 특히 이스가의 피를 진하게 이은 뛰어난 인재에요」
…크으으, 이녀석은… 하스톨 공작 부인에 비견될 명기다.
… 이 끈적하게 휘감기는 느낌… 절묘한데다… 무엇보다 축수가 휘감기며 조여주는 이 세상의 것이로고 생각되지 않는 꿈틀거림…
콰륵콰르륵 콰륵
우웃, 또 나온다.
이 이녀석은 이제 참을 수가 없다. 더 더 이 황금의 꿀단지를 맛보지 않으면.
나는, 이스 공작 부인의 음탕하게 발기한 유두를 핥고 빨면서, 퍼득퍼득 허리를 흔드는 화니의 안에 정액을 토해내고 있…
「호소아키님, 이스가의 맛같은 것은 부족합니다, 이 자랑스런 하스톨 대공작가에 비교될 리없습니다, 호소아키님은 그것을 몸으로 알으셔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호소아키님, 화니보다도 황홀한 기분으로 만들어드릴게요」
그 고압적이고 기품이 넘치는 소리와 함께, 호박색의 눈에 정욕의 불꽃을 켠 아름다운 미모의 하스톨 공작의 모녀가 내팔에 휘감겨 온다.
「어머, 저희 나이알가도 잊지말아주세요, 호소아키님이 싫다고 하셔도 시중을 들겠습니다. 그렇죠 아리스」
「예∼에, 엄마, 아리스, 호소아키님을 위해 힘낼게요」
무사태평한 소리와 함께 어머니 딸 모두 살짝 밤색의 머리칼을 쓸어올리는 나이알 공작가의 모녀가, 내 발치에 엎르려 혀로 내 발을 핥는다.
……이 이녀석들…도래체 … 누가 주인인지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돼겠군.
「크크크, 좋아, 이렇게 되면 할 수 없었지. 한꺼번에 범해 주마, 엉덩이를 일렬로 늘어놓아라」
나는, 이스 공작 부인의 폭유를 힘껏 아래에서부터 잡아채면서, 갖고 있는 모든 회복마법과 육체 강화 원호 마법을 외우기 시작한다.
그런 나를, 약간 떨어진 긴 의자에서 바라보고 있던 에스카리나 왕비는, 만족한 듯 미소을 지으면서, 똑같이 볼을 붉히고 넋을 잃은 모습을 보이는 레이디·미스테리아와 드로테아 남작 부인에 말을 건다.
「후후후, 3공작가도 확실하게 이 국민의 의무를 다해주고, 기쁜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왕비님, 전하의 자녀님을 늘리는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영원히, 용사 호소아키님의 혈통에 의해 지켜질겁니다」
「……다만 전하께서 우리들도 의무를 다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만…… 역시 이제 몸이 근지러워서 참을 수 가 없습니다.」
왕비의 묻음에, 드로테아 남작 부인은 그 앞가슴이 크게 파인 호사스러운 드레스에 싸인 요염한 몸뚱이를 꿈틀거린다.
「후후후, 드로테아 부인,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들의 왕은 그렇게 작은 기량의 소유주가 아닙니다, 게다가 우리들의 호소아키님을 곁에서 시중들기 위해 연마한 이 몸, 저분이 잊으실 리 없습니다…… 아, 그렇지 아델, 만일을 위해 보물 창고에 있는 다산의 신의 가호를 받은 엘릭서를 살롱의 아가씨들 모두에게 나눠주세요.」
왕비는, 어느샌가 옆에 자리한 하녀장 아델에게 말한다.
「알겠습니다. 왕비님」
언제나 냉정한 하녀장은 그녀의 주인에게 깊게 절을하고, 아름다운 미녀들이 연주하는 음욕의 향연에서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등을 돌리고 명령을 실행하기 시작한다.
그 부풀어 오른 배를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면서…
End
전번에 올렸던 왕엔딩에서 레이디 미스토리아가 두 자매를 데려오는 장면에서
분기점이 나오는데 공작가의 모녀를 선택하지 않고 레이디미스토리아를 택하면 나오는 엔딩입니다.
번역이 끝나자 마자 바로 올리는 것이라, 오타수정같은 것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그럼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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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수께끼의 미녀가 준비한 멋진 접대를 즐기기로 했다.
"그럼 우선은 미스토리아가 준비한 접대를 즐겨보기로 할까."
나는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 미스토리아의 유혹을 택했다.
"무슨 말씁이세요 전하"
"저런 자 보다는 우리들의 딸이"
"너무해요, 호소아키님"
내 말에 가장 빠르게 반응한 것은, 레디·미스토리아 본인도아니고, 내 발치에 모여있는 공작가의 아가씨들도 아니라, 말다툼에 열중하고 있던 공작가의 마님들이었다.
역시, 이럴때에는 영락없는 아줌마들이다.
「우욱……초 초조해 할 것 없다. 미스토리아를 먼저 하기로 결정했으니, 불평은 듣지 않겠……지만, 그것만으로는 불쌍하니까, 좋아, 너희들은 오늘 밤 내 침대로 와, 어머니 딸 다같이, 귀여워해 주지.
나는 공작가의 모녀들에게 이죽 웃어보인다.
「뭐, 그렇게 말씀하신다…할 수 없지요」 「후후후, 불러주셨다」 「알겠습니다.」
공작가의 사랑스런 아가씨들은, 볼을 붉히면서, 그렇게 순순히 대답하고 내 우뚝 솟은 육봉에 아쉬운 듯 입맟추고 조용히 떨어진다.
그리고, 공작가 모친들도, 신중한 딸들과는 정반대로 난리 법석을 떨면서도 순종의 뜻을 보인다.
「전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마뎐…하지만, 제게는 남편이 있으니까, 손가락 하나 닿으면 곤란합니다. 뭐 전하께서 억지로 하시겠다면 할 수는 없지만…… 그리고, 목욕탕에서의 일도 잊지마시고 해주세요」
「예엣! 아아아, 침소에 불러주시다니, 영광이에요, 맡겨주세요. 이스가의 이름을 걸고 봉사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서둘러 오늘 밤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아앙, 더 일찍 말해주셨으면 이런전런…」
「우후후, 마굿간 이외는 오래간만이네요…하음, 기다려져요…」
에 그게… 저… 주역은 딸들이...?
라는 나의 딴지도 공허하게, 母女의 母 부분에 민감하게 반응한 듯 공작가의 마나님들은 음란한 망상으로 그 미모를 붉히고 기대로 가슴을 떨면서 내게 작별인사를한고는 딸들을 거느리고, 서로를 견제하면서 오늘밤 준비를 위해 살롱을 뒤로 한다.
「……후후후, 오늘밤도 호소아키와 둘만이서 교합하려고 상각했었지만…… 굉장한 밤이 될겄같네, 물론 나도 참사시켜주겠지요?」
즐거운 듯 입언저리에 웃음을 띄우는 왕비 에스카리나가 내 몸에 그 보기드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미모와 멋진 프로포션의 지체를 휘감으면서 속삭인다.
풍만한 왕비의 가슴이 내팔을 사이에 끼우고 극상의 색기를 남김없이 뿌리고 있다.
「공작가의 분들 저렇게 팽팽하고 탄력있다니… 부러워요, 네 전하, 나도 가도 좋죠? 불러주시면 호소아키님이 아주 좋아하시는 이 가슴을 벼개 대용으로 제공해드리겠어요, 물론 전하 전영의 살베개, 핥는 것도 비비는 것도 마음대로」
에스카리나의 반대측에 진치고 있는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 그 처녀설처럼 희고 초동포동한 거유를 양손을로 밀어올리고 기대온다.
공들여 손질한 극상의 가슴을, 내게 찰싹 붙이고 매끈매끈한 부드러운 피부의 감촉을 충분이 각인시킨다.
「무, 물론, 두 사람 모두 내 허락하지……… 하지만, 지금은 먼저 미스토리아이다」
나는, 왕국에서도 톱 랭크의 크기와 형태를 자랑하는 두 미녀의 유방을 즐기면서, 소파 뒤에서 나올 차례를 고대하고 있는 요염한 미녀와 그 학생들에게 시선을 보낸다.
「예, 알고 있습니다 전하」
「후후후, 미스토리아가 어떤 훈련을 시켰을지 기대되는 군요」
왕비 에스카리나와 드로아테 남작 부인은 그렇게 말하고 알앗다든 듯, 가만히 내 양쪽에서 몸을 빼낸다.
왕비가 말하는 대로, 언제나 나를 즐겁게 하기 위해 미스토리아는 가지각색의 훈련을 시켜오고 있었다.
전에도 왕궁 복도를 장식하는 화병 대신에, 구속되어 가슴과 사타구니만을 드러낸 메이드들을 늘어놓고 「자, 전하의 정자로 꽃을 피워주십시오」하고 음란한 연출을 꾀하기도 했었지…
그러고 보면 그때 치욕에 떨면서 스스로 꽃잎을 벌리고, 필사적으로 무표정을 가장하던 하녀장 아델의 모습은, 상당히 흥분되는 것이었지…
레이디·미스토리아의 기획도 좋지만, 내게는 그것 이상으로 본인의 저 요염한 몸도 욕망을 돋우는 것은 틀림없었다.
무엇보다, 저 미모에 돋보이는 보라색의 요염한 입술과, 그 사이에서 끈적하게 타액 투성이가 되어 뻗어오는 혀의 움직임.
우웃, 생각한 것 만으로도 등즐기가 찌릿찌릿거린다.
저 길고 꾸불꾸불거리는 마성의 혀로 몸을 핥고 육봉을 빨리는 쾌감이란…
「전하, 즐거움은 지금부터이에요」
나는, 나른하게 귀에 속삭이는 요염한 목소리에 갑자기 의식을 되찾는다.
남자라는 생물을 미치게 만드는 기술의 소유자 레이디 미스토리아가 내 바로 곁에까지 와 있었고, 아새도우를 칠한 요염한 눈으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모든 매혹적인 곡선을 강조하는 것 같이, 앞가슴을 크게 벌린 검은 색 드레스 모습은, 그래머스서한 그 지체를 위험할 정도로 두드러지게 하고 있다.
그 드레스의 검은 색과는 대조적인 흰 피부는, 엷은 진주 색의 윤기를 내고, 연령미상의 미녀의 색향을 내뿜고 있었다.
그리고 보랏빛 말아올린 머리칼로 장식된 환상적인 미모에선, 마성의 기술을 가진 저 입술이 완벽한 활모양을 그리며 도발적인 웃음을 띄우고 있다.
그야말로 거기에는, 「수수께끼의 미녀」가 구현화 된 것 같은 모습이었다.
나는, 밤의 암흑 속에서 나타난 것 같은, 그 위험하고 아름다운 여자에 마음을 빼앗기고, 부끄럽게도 홀려있었다.
「후후후, 왜 그러세요 전하?, 그렇게 나를 바라보시고, 이미 이 몸은 질리실정도로 즐기셨을 텐데…후후후, 다시 전하께서 종아하시는 이 입으로 봉사해드려도 좋습니다만……… 오늘은 우선 이쪽부터」
레이디·미스토리아는 길고 섬세한 손끝으로 가만히 내 턱을 쓰다듬으며 천천히 내 얼굴을 움직여 간다.
거기에는, 몸치장을 한 두 미소녀가, 나란해 서있었다.
비단같은 꿀빛 머리칼을 가진 작은 미소녀들.
두 사람 모두 볼을 연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작은 몸을 서로 기댄 모습으로 흰 프릴이 달린 드레스의 옷단을 꼼지락거리면서 이쪽을 엿보고 있다.
「자, 두 사람 전하께 다시 인사를」
레이디·미스토리아가 여교사 같은 허스키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자, 두 자매는 동시에 「옛, 강사님」하고 방울이 굴러가는 것 같은 귀여운 목소리로 대답한다.
「언니인 그레이스·키리안입니다」
「여동생 에레노아·키리안…입니다 」
쌍으로 만들어진 서양의 안티크 인형같은 키리안 자작 자매는, 그렇게 간결하게 자기 소개하며, 스카트의 옷단을 따고, 두 사람 동시에 절을 한다.
누나의 그레이스는, 어리면서도 명료한 말투이지만, 여동생 에레노아는 약간 불분명한 말투같다.
소파에 앉은 채로 인사를 지켜 보는 나는, 미소녀 자매의 그 모습에, 눈을 가늘게 뜨고 고개를 끄덕인다.
두 자매 모두 마치 막 싹이 튼 꽃의 아름다움 같은, 순수한 사랑스러움으로 넘치고 있었다.
「이 두 사람, 키리안 자작님으로부터 제가 교육을 맡게 되었읍니마. 정말 착하고 귀여운 아이들이죠」
레이디·미스토리아가 내 볼에, 끈적끈적한 보라색의 입술을 기울이고, 단 한숨과 함께, 뇌수가 저리는 것 같은 고혹적인 목소리로 속삭인다.
「후후후 하지만, 전하, 이 외관에 속아서는 안돼요. 이 자매들 천사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천성의 음란한 소질을 갖고 있지요」
달콤한 독을 속삭이는 요염한 미녀는, 그 보라색의 입술에 웃음을 띄우고, 흰 손끝으로 내턱을 한번 어루만지고 내게서 천천히 떨어져 자매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간다.
이쪽에 등을 보인 미녀의 검은 드레스에 싸인 팽팽한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리고, 깊은 슬릴이 펄럭이며 하언 넓적다리와 멋진 각선미가 드러난다.
「제가 키리안 자작님에게서 처음 맡앗을 때는 아직 꽃봉오리였던 그 소질을, 충분히 훈련시켜서 지금은 충분하게 개화 시켰습니다……그렇지요 내 귀여운 아가씨들」
천천히 키리안 자매 뒤로 돌아서 간 레이디·미스토리아는, 그렇게 말하면서 자매의 사이에 들어가, 그 볼을 가만히 두 사람에게 가져간다.
「…… 옛, 예, 강사님 」
「…… 강사님의… 덕분…입니다」
어른이 위험한 색향이 가득한 미녀와는 대조적인 어린 키리안 자매는, 사랑스러운 볼을 더욱 장밋빛으로 물들이고, 어쩐지 미미하게 숨소리를 흩트리고 있었다.
그런 어린 자매의 사이에서, 수수께끼의 미녀는 생긋 그 마성의 입술에 완벽한 웃음을 띄운다.
「그래요, 착한이이군요 그럼, 오늘은 그 성과를 귀부인들의 사육지이신 전하께 보여드립시다」
미스토리아는, 가만히 무릎을 접어 몸을 구부리며, 자매의 흰 볼에 사랑스럽게 입을 맞춘다.
그 순간, 두 자매는 움찔움찔 어깨를 떨고, 이제껏 이상으로 볼을 붉히고 , 금색의 유리 세공 같은 눈동자에 물기를 띄운다.
「… 앗… 옛… 부끄러워…」
「……나… 나… 할수 없…」
하아하아 거친 숨을 핑크빛 입술사이로 토해내며, 작은 소리가 새어나오는 키리안 자매.
그 작은 몸은, 마치 천칭이 균형을 잃어버린 듯이 천천히 좌우로 흔들리면서, 꽉 쥔 손은 꼼지락꼼지락 뭔가를 참는 듯이 움직이고 있다.
「안 되요」
하지만, 레이디·미스토리아는, 즐겁다는 듯 미소지은 채로 그렇게 엄하게 말하면서, 미열을 띤 두 천사들의 볼에서 얼굴을 떼내며 일어선다.
「자, 전하께서 보시고 있어요, 허리늘 내밀고 자 어서 하세요, 강사님은 할 수 없는 아이는 싫어해요」
마성의 여자 미스토리아가 팡팡 손벽을 치며, 자매를 재촉한다.
「앗… 예, 강사님…흐아앙」
「하…하겠습니다…앙」
미소녀들은 들은대로 스스로 호사스런 드레스 옷단을 잡고 내 눈 앞에서 끌어올리기 시작한다.
수치로 떨리면서, 천천히 스카트를 들어 올리는 금색의 머리칼의 귀여운 자매.
뒤엉킨 담쟁이 덩쿨과 장미로 수놓아진 실크 스타킹이, 발끝에서부터 건강하게 살이 붙은 허벅지를 반까지 덮고 가터벨트에 매달려 있다.
그리고 완전히 드러난 허벅지 사이에서는 보통은 실크 헝겊으로 덮혀 있어야할 곳이 아무것도 없이, 어린 갈라진 비소를 무방비로 드러내고 있었다.
「아흐으…아아앙」
「아아 …응 … 응」
그리고, 아름다운 인형 같은 귀족 자매들이, 수치에 떨며 얌전하지 못한 소리를 내는 원인이 거기에 있었다.
허리를 밀어낸 자세때문에, 소녀들의 둔덕 수풀이 부풀어오르고, 그 갈라진 틈에 욕봉 비슷하게 만들어진 것이 한치의 빈틈도 없이 비집고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 이 건 대단한데.
「흐앙…전하께...보여…졌어」
「아아 …그 그렇게…보지 말아… 주십…시오」
아마 레이디·미스토리아에게 훈련된 것이리라.
부끄러움에 얼굴을 돌리는 소녀들의, 털로 아직 나지 않은 비소의 갈라진 틈을 한계까지 벌리고 질에서 배어나오는 애액이 그 물건의 뿌리에서 떨어지고 있다.
…저런 걸 넣은 채로 지금까지 봉사하고 있었던 건가…
역시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토리아의 조교… 아니 교육.
내게 보이는 쾌락에 푸들푸들 그곳을 떨고, 더욱 꿀물을 뿜애내는 고귀한 혈통의 자매들.
그런 자매의 양 어깨에 가만히 손을 돌려 두사람을 부둥켜 안은 레이디·미스토리아가, 언제나처럼 음탕한 웃음을 지으며 이쪽을 바라본다.
「후후후, 어떻습니까 전하? 이런 어린곳으로 뿌리까지 삼키고, 이 아이들 완전히 느끼고 있습니다……후후후, 게다가 이 것은 호소아키님의 것과 똑같은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뭐! 언제 치수를 잰거지?」
어린 자매의 음탕함에도 놀랐지만, 그것도 깜짝 놀랐다.
내 물건의 길이와 형태를 재보게 한 기억은 없는다.
「어머, 잊으셨습니까? 아침부터 밤까지 언제나 전하의 집무실 밑에서 그 늠름한 물건을 빨아드렸든 이 음란한 입을?」
그렇게 말하면서, 레이디·미스토리아는, 스카트의 옷단을 들어올리고 쾌락에 몸을 움찔움찔 떠는 그레이스와 에레노아 자매의 볼을, 긴 포도주 레드색의 긴 혀로 핥아 올린다.
「후후후 몇백번이나 빨아드렸던 그 형태, 이젠 완전히 이 입이 기억해 버렸습니다.」
…그 … 그렇게 말한다면야.
으음, 확실히 셀수도 없을 만큼 이 놈의 입안에다 정액을 뿌려넣긴 했으니까.
아하핫, 하고 어색하게 뺨을 긁는 나.
그런 내 귓전에 좌우에서 휘감기듯이 부둥켜 안아 오는 왕비 에스카리나와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 달콤한 입술을 누르며 속삭인다.
「호소아키, 나도 형태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는 걸 잊으면 곤란해요. 침실에서도 복도에서도 게다가 왕좌에서도 마음대로 그 단단한 것을 박아넣었으면서……후후후 싫어도 기억해버리는게 당연할 걸」
「후후 저도 왕비님과 마찬가지에요. 배속에 매일 싸주신 덕분에… 이제, 호소아키님의 크기와 형태 모두 각인되어버렸어요. 이 전하를 위한 성욕처리 구멍 안에」
내 양손이 좌우로 가만히 끈적하고 뜨거운 미녀들의 꽃잎으로 끌어당겨진다.
역시 내 아이를 임신한 미녀들이랄까…너무 에로틱해!
「아흑… 앗… 아 앗…저 전하 저희들에게도 가르쳐 주십시오, 전하의 멋진 모습, 이 몸에 새겨 주세요」
레이디·미스토리아에게 어깨를 안긴 누나의 그레이스가, 하아하아 거친 욕정에 찬 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흔들며 간절히 원한다.
「저 저도… 새겨주쩨요… 입에도… 이쪽… 아래 입에도… 아무곳이라도… 아 앗… 빠 발리 새겨넣고 찝어요」
청초한 용모의 에레노아도, 수줍어하면서도 옆에서 재촉하는 언니를 힐끗 보며, 서투른 소리로 간절히 애원한다.
「어머나, 잘 말했어요, 두 사람 모두, 역시 나의 학생입니다. 아버님도 반드시 기뻐하실거에요」
쯔읍 소리를 내며 귀여운 학생들의 볼에 키스하는 음탕한 여교사.
나는, 무인으로 이름높은 키리안 자작을 회상하고, 어째서 이런 레이디·미스토리아라는 왕국 제일의 마성의 여자에게, 소중한 아이들을 맡긴 것인지 알고 싶어졌다.
확실히 게임 설정 자료에서는, 키리안 자작가는 대대로 군인집안으로 딸과 아들들에게 어릴때부터 무예를 가르쳤을 터였다.
눈 앞에서, 내 사이즈의 본을 뜬 것을 찔러넣고, 음란하게 침을 흘리고 있는 이 서양 인형 같은 자매도, 진짜 조금 전까지는, 엄한 학습에 몰두하는 엄격한 가르침을 받은 무도 소녀였을 것이다.
뭐, 왕국을 뒤에서 조종하는 지모의 에스카리나 왕비와, 그 유능한 보좌관 수수께끼의 여자 레이디·미스토리아의 시선을 받은 것이 운이 다했다고나 할까……
「전하 갈끔하게 인사를 한 보답으로, 저의 귀여운 작은 숙녀들에게 상을 내녀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후후후 자 당신들도 부탁을 하세요」
레이디·미스토리아는 자신의 빈틈 없는 교육에 만족한 듯, 마성의 미소지으면서, 가만히 자매의 작은 등을 누른다.
「예 옛…호소아키님의 큰…자…자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그레이스의 음탕한…구 구멍을… 오늘까지… 열심인 벌려나갔습니다… 부디, 오늘은 그 성과를 확인해 주십시오… 그레이스의… 보…보 …보지로…최 최후까지… 정액을…짜, 짜내게 해 주십시오」
언니 그레이스가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말을 더듬으면서도, 연습한 외설스러운 애원의 대사를 최후까지 말한다.
「저…저도… 에레노아도…호소아키님의 큰 …자 …자지로…음란한 여자아이의 구멍을 쑤시고 싶습니다… 가득… 가득, 엉망으로 만들어주세요… 호소아키님의……자 …자지를 넣고 싶습니다」
거기에 이어지는 명확하지 않은 말투의 여동생의 에레노아도, 어리고 청초한 얼굴을 수치로 물들이면서, 내 모조품이 착실히 들어간 갈라진 살틈을 과시하면 조르고 있다.
「꿀꺽…」
저도모르게 군침을 삼키는 나.
자긍심 있는 귀족의 엄한 교육을 받아 온 소녀들에게, 이런 음탕한 대사를 스스로 말하게 한다는 것은…
으음, 레이디·미스토리아는 대체 어떤 교육을 시킨걸까.
뭐 해라고 해서 하지 않을 내가 아닌 것이다!
그런 이유로, 회복 마법 전개! 그리고 곧 완쾌! 기분은 상쾌!
라는 시덥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는 사이에도, 나의 너무 건강한 정자가 가득 든 육봉은 회복마법의 발군의 효력과, 눈 앞에서 수치심에 번민하고 있는 금발 미소녀자매의 모습 덕분에 금방 껄떡거리고 있었다.
「후후후, 벌써 원기왕서하시네요. 아가씨들, 전하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시고, 자, 두 사람 모두 가르친 대로 다리를 들어요… 그렇죠… 좋아요 착한아이들이에요」
그레이스와 에레노아는 각자 한쪽 다리를 들어, 애액을 흘리고 있는 하얀 허벅지 안쪽을 드러내면서, 등뒤의 성교강사님에게 그 몸을 맡긴다.
「귀여워요 아가씨들. 자 다음은 딜도를 빼내는 거에요. 가르친대로 손을 사용하면 안돼요. 실패한 아이에게는 벌을 줄테니까…… 자, 전하께서 보시고 있어요. 어서 힘을 주어요」
레이디·미스토리아는 그 아름답고 음탕한 미모를, 제자 자매의 싱기된 얼굴에 맞대고, 소녀들의 질압만으로 배출하도록 명령한다.
「예, 강사님… 응아아, 아아앙」
「히, 힘내겠습니다…으응… 으응… 응응」
두 자매는 몸을 서로 기대고 한쪽 다리를 든 모습으로 단정한 눈썹을 8자로 하고, 움찔움찔 엉덩이와 허벅지를 떨면서, 어릴 갈라진 살 틈을 막아놓은 딜도를 천천히 배출하기 시작한다.
「후후후, 좋아요, 찌걱찌걱거리면서 나오고 있어요」
「하윽…흐아아앗… 아으응… 안되요, 강사님… 안되…갈것같아…아으응…안에서 걸려서… 아으응」
「흐아아앙, 아아아아, 언니…힘내…으아앙…아 안에서 비틀리고 있어요…아아앙…아아아아앙」
허벅지 안쪽을 경련시키며 교성을 올리고, 태내에서 이물질을 천천히 낳기 시작하려고 번민하는 천사처럼 사랑스럽고 음란한 자매.
애액을 실컷 빨아들이 거대한 딜도는 그런 귀족의 아가씨들의 어린 미발견 살 주름에 달라붙어 질살을 잡아 끌면서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오옷 제법 안까지 들어갔는데, 오옷 귀두부분이 안에서 잡아 빼고 있는 건가…
아∼아 , 저렇게 좋아하다니…
이것은… 무어라 말할수 없는…굉장한 광경이다.
긴 의자에 허리를 걸친 채로 나는, 회복 마법으로 절륜으로화한 육봉을 기대로 맥동치면서 그 외설스런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그런 내 두 다리 사이의 돌출에, 옆에서 나긋한 손끝이 정열적으로 휘감겨 온다.
「후후후 여기가 이렇게 되서…호소아키님은 빨리 저 아이들 안으로 들어가고 싶은 거죠…… 하지만… 이젠 나도 참을 수가 없어요……호소아키님의 이 육봉을 먼저 실례하겠습니다……으응」
검은 머리가 아름다운 드로아테 남작부인이 내 눈을 들여다보며 관능적인 미모를 기울여 그대로 도톰한 입술을 열고 귀두를 빤다.
「우옷」
「쯔으읍, 조하요...호소아키님의 자지...읍...쯔읍...응...쯔릅」
호색적인 미모를 흐드러진 드로아테 남작 부인은, 그 등을 둥글게 말고 내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발기산 육봉을 입술과 혀로 공들여 감싸 들인다.
「쯔즙…쯔븝 읍……으응, 쯔릅」
남편인 남작에게 하지 않은 구강 성교를 이미 나를 상대로 수없이 해왔던 음탕한 부인은 도톰한 입술로 귀두를 조이고 요도에 걸쳐 중점적으로 핥기 시작한다.
「후후후, 정말 추잡한 남작부인이라니까, 호소아키의 그곳은 지금은 키리안 자작 아가씨들의 것이에요… 으응… 쯥」
왕비 에스카리나가, 웃으면서 페라치오에 몰두하는 남작 부인게게 충고한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왕비 자신도 반대측에서 육감적인 지체를 밀어오고, 내 유두를 혀끝으로 핥으면서 하얀 손끝으로 사타구니의 불알을 부드럽고 비비고 있는 공범이었다.
정말 음탕하다니까 이 왕비님은.
「우우웃, 좋구나」
나는 극상의 귀부인들의 농밀한 애무에 몸을 맡기면서, 눈 앞에서 딜도를 천천히 천천히 밀어내면서 소리를 지르는 귀족 자매들의 모습을 감상한다.
「으음, 이건 정말 최고군, 왕을 하기로 한게 정답이었어」
나는 선택 결과에 만족하고 이죽웃으면서, 그 얼굴 그대로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은 남작부인의 후두부를 사정없이 누른다.
「으으읍」
쯔부붑
욕봉의 끝이 남작부인의 볼살을 입안에서부터 밀어올리고, 마치 양치질을 하듯 불룩하게 만들고 미녀의 입안 점막을 범한다.
「흐읍…흐응…읍…읍… 쯥」
남편을 상관하지 않고 내게 완전히 조련되어 임신에 출산까지 한 드로아테 남작 부인은, 곧 주인인 내 의도를 이해하고, 움직임을 신크로 시켜 온다.
「읍… 쯔릅… 쯔즙…읍 읍 읍」
그 따뜻한 입안에서 충분히 타액을 고이고, 혀를 휘감고, 볼살 전체를 이용해 귀두를 쯔읍쯔읍 빠는 극상의 페라치오.
「크크크, 좋군, 이 음란 남작부인의 페라치오는」
나는, 볼을 욕봉의 형토로 부풀리고 있는 남작부인의 검은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사정없이 강하게 사타구니에 내리누르고 미녀의 입안을 계속 범한다.
그리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내 유두를 핥고 있는 에스카리나의 젖으로 가득 찬 묵직한 가슴을 아래에서 들어올리고 그 부드러운 가슴의 감촉을 즐긴다.
「호소아키님은 정말 …… 아아, 그레이스! 에레노아!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당신들의 매력이 부족니까, 봐요 , 전하는 왕비와 남작부인에게 정신이 없잖아요. 자 확실하게 허리를 더 올려서 전하의 눈을 즐겁게 하세요」
딜도를 질에서 배출하고 있는 자매를 질타하고 격려하는 스파트르타식 육노예 교육 여교사.
「예, 강사님…으응, 아흐윽, 아앗 저 전하, 봐 봐주세유… 그레이스의 추잡한 보지를…부디 봐 주십시오」
그레이스가, 매끈한 흰 피부에 땀을 흘리고 몸을 떨면서 갈라진 삼틈을 움찔거린다.
「에레노아의 것도 보아 주십시오…으응… 으응… 에레노아의 보지에서 짜낼테니까…호소아키님 엘레노아를 봐주세요」
작은 턱 끝에서 땀을 흘리면서 마치 배변을 하는 것처럼 귀여운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힘을 주는 어린 에레노아.
「크크크, 알았다. 알았어 … 아아, 봐주도록하지. 확실하게 배출하면 특별히 상을 내리도록하지. 그렇지, 이번엔 그 작은 구멍에 내 진짜 육봉을 메워주지.」
「예옛 힙내겠습니다」
「에레노아도 힘내겠습니다」
순진하게 허리를 밀어내고, 국화 구멍까지 움찔움찔 수축 시키면서 힘쓰는 키리안 자작 자매.
그런 두 사람의 미태를, 나는 약속 통함 남김없이 지켜보면서, 페라치오 봉사를 계속하는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검은 머리를 쓰다듬고 누르뎌, 왕비 에스카리나가 풍만한 가슴을 쥐어짠다.
「으음…프읍, 프흡, 읍 읍」
부글부글 갑자기 공기가 빠지는 소리가 남작 부인의 입술에서 규칙적으로 새어나오고, 그때마다 왕궁에서 1,2위를 다투는 미모가 내 페니스에 볼을 부풀리고 음란하게 일그러진다.
「아앙, 가…가슴 끝을 비틀면…흐앗 … 아앙 … …호소아키이 … 앗… 거기… 또 모유가 넘쳐…아흐윽」
내 손끝에서(로), 음란 왕비 에스카리나의 단단해진 유두가 꼬집혀 젓샘을 찌부러뜨릴때마다 그 자극으로 타닥타락 모유를 떨어뜨리고 있었다.
쯔윽쯔윽 쯔즉쯔즉
이윽고, 금발 미소녀 자매가 허리를 내밀고, 갈라진 살틈에서 벌어지는 음란한 쇼도 피날레를 맞이하려고 하고 있었다.
「 호소아키님, 아흐윽 이제 금방, 빠져요 그레이스의 구멍에서…나와요…아흑…지 지금」
「에레노아도, 에레노아도 나와요 전하…으응으응, 나와요, 나와요오」
사랑스러운 얼굴을 쾌락과 수치로 물들이고, 땀과 애액을 뿌리면서 어린 배를 떨고있는 자매
그 살단지 입구에서 지금 눈앞에서 애액으로 질퍽해진 것이 모습을 드러내려하고 있었다.
「아 앗, 나도 이제 나올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음란 왕비 에스카리나의 극상의 유방을 비비면서, 페라 노예인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입안에 정액을 토해내기위해, 더욱 꾸욱 허리를 밀어올리고 목구멍의 안까지 유린한다.
「아아아아, 빠져나와요, 빠져버려요오오」
「흐아악 나와요. 나와요오오」
「우욱, 나 나온다. 전부 마셔라 드로아테」
쿠륵쿠륵 꾸르륵
내 사타구니에서 분출되는 대량의 정액이 기혼 부인의 입안으로 주입된다.
그와 동시에 타닥타닥 하고 두 번 무거운 것이 카페트의 위로 떨어지는 소리가 울린다.
거기에는, 김이 날 정도로 애액에 젖은 두개의 물건이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위로 주르륵 핑크색 살 내부를 보이며 벌어진 자매의 질 구멍.
「아흑, 흐앗, 나왔다, 나왔어요. 보세요… 호소아키님」
「아앗……나왔쩌요… 겨우…아아… 이걸로 상을…받을수 있겠쩌요… ぁ아흐으」
그레이스와 에레노아는 금색 머리칼을 상기된 볼에 붙이고, 흐물흐물 등뒤의 레이디·미스토리아에 기대고, 이쪽을 초점이 풀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우웃…우웃… 잘했다, 에레노아, 그레이스… 우웃」
나는, 요도에 남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작 부인의 목구멍의 안에 부어넣고는 꾸욱 그 검은 머리를 잡고 얼굴을 들어올린다.
남작 부인의 도톰한 입술에서 주르륵 아직 원기왕성한 내 육봉이 질질 빠져나온다.
「…… 아흐으……으흐…아아」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 검은 동자는 초점도 없이, 눈물점이 특징적인 생향이 가득한 그 미모는, 내 백탁액을 목구멍안으로 받고, 위속까지 정액으로 절어 넋을 잃고 있었다.
나는 그런 음란하고 유순한 유부녀의 검은 머리를 다정하게 어루만지며 그 귓전에 가만히 속삭인다.
「성욕 처리 수고했다 드로아테 남작 부인, 나중에 특별히 자궁안에다 부어주기로 하지…… 아 그 전에, 네 얼굴을 공작의 딸들과 같이 질펀하게 해주기로 약속했었지」
내 목소리에 반응해 쾌락에 절어 실신 직전이 되어있던 육감적인 미녀는 천천히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다.
「흐아……가 …함사 하… 니…다아…」
부글부글 거품이 인 정액을, 도톰한 다홍색 입술에서 토해내며 예의바르게 대답하는 완전 조교 완료된 나의 노예부인.
진짜로 이런 모습을 남편의 도로하테남작에겐 절대 보일수가 없겠지.
나는 끌어낸 육봉 끝을, 그런 드로아테 남작 부인의 매력적인 미모에 문지르면서, 약속 대로, 주륵주륵 떨어지고 있는 타액이 섞인 정액을 구석구석 칠해간다.
우웃, 매끈매끈하고 서늘한 피부의 감촉이 내 육봉에 닿아 기분이 상쾌하다.
「아흐으…호소아키님이 정액으로… 얼굴을… 엉망으로…해…주셨어…… 행복해…요…」
남작 부인은, 황홀로 한 얼굴로 그렇게 말하면서, 그 작은 곳까지 단아한 얼굴로 스스로 내 육봉을 몇 번이나 문지르면서 스펠마를 바르기 시작한다.
「……핫 …하응…으흐응… 아읏」
그리고 드로아테 남작이 미모를 더럽히는 그 옆에서는 내가 사정하는 순간 힘껏 유두를 비튼 때문인지, 마치 샤워치럼 오유를 분훌하는 왕비 에스카리나가, 소파의 등받이에 쓰러져 황홀한 얼굴로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우왓, 소파 쿠션이 흠뻑 젗었잖아.
에스카리나는 원래 가슴이 크기도 하고 … 한 번 임신하고 나서 부터는 더 커진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매일 밤 내가 「음란 왕비의 젗짜기」로 엎드리게 하고, 그 풍만한 가슴을 마구 희롱하기도 했으니까……
지금에서는 젓샘을 내가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가버리는 음란한 몸으로 되어버리고 말았다.
…으음…불쌍하니까 평생 모유를 내도록 언제나 임신한 상태로 만들어주기로 하지, 좋아!
나는, 완전방심상태의 왕비 에스카리나의 김을 내뿜을 것 같은 형태 좋은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는 소파에서 일어난다.
우선 에스카리나를 임신시키기 전에…
「너희들에게 약속대로 상을 주어야겠지」
그렇게 말하고, 육봉에서 남은 좃물과 드로아테 남작부인의 타액을 떨어뜨리면서 걷기 시작한다.
내 시선의 끝에는 긴 눈초리의 눈을 가늘게 뜬 관능적인 미소의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토리아와, 그 팔 안에서 한쪽 다리를 들고 움찔움찔 경련을 일으키고 있는 두 사람의 미소녀의 모습이 있었다.
「후후후, 그레이스, 에레노아, 그렇게 기다리던 보상이에요. 당신들의 충분이 벌려진 자궁을 호소아키님이 찔러주시는 것이에요.」
그렇게 말하고 레이디·미스토리아는 자신의 앞가슴에 기대고 있는 자매의 엉덩이 사이로 손을 찔러넣으 그 매끈매끈한 비소를 손가락으로 벌린다.
쯔윽하는 소리를 내며 벌어지는 두 귀족 소녀의 연한 핑크빛 작을 갈라진 살틈.
「흐아앙」
「아아앙」
사랑스러운 소리를 지르는 자매의 그곳은 혈색이 좋은 살의 공동 안까지 훤히 들여다보이고, 겹겹이 이어지는 살의 주름 안에서 주르륵 애액이 분비되 카펫 위로 떨어지고 있다.
「자, 우선은 언니부터. 자아 박아주지. 그레이스 키리안.」
나는 그 정성들여 딴 금발이 아름다운 소녀의 볼에, 가만히 손을 얹고 그 화끈화끈하고 매끈매끈한 피부의 감촉을 즐긴다.
「기뻐요 …호소아키님 부디 들어와주…아앙」
쯔으으윽
그레이스에게 끝까지 말할 기회도 주지 않고, 나는 허리를 밀어붇히고 우뚝솟은 육봉을 레이디·미스토리아의 손가락으로 벌려진 질구로 쑤셔넣어 간다.
「으윽…아 아직 뻑뻑하군 이건 이것대로… 좋군」
딜도로 충분히 후벼졌다고는 하지만, 막 사교계 데뷔한 어린 구멍은 아직 내 물건에는 뻑뻑했다.
「하윽, 들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용사님의 호소아키님의 커다란 자지… 흐아아앙, 아앙」
그레이스는, 등을 휘고 허리를 밀어내고, 그 털없는 갈라진 살틈을 빈틈없이 메우고 있는 내 물건을 받아들인다.
꿀을 가득 담은 질 살이 귀두에 찰싹 달라붙고, 소녀의 배가 움찔거릴 때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질벽이 귀두를 조여준다.
찌걱찌걱찌걱
「우우웃, 이거 따뜻하고…게다가 조이는 상태가, 크크크 기분이 좋구나」
탄력 있는 질막에 싸여진 내페니스는 찔러올릴때마마 기분좋게 조여진다.
「하흐흐, 아으으, 앗, 앗, 아앙」
내 율동의 격렬함에 맞춰, 레이디·미스토리아에게 부둥켜 안긴 작은 소녀의 지체가 뛰어오른다.
「어 언니, 좋아요? 언니」
바로 옆에서 가는 허리를 경련하는 언니의 모습에 같이 한쪽 다리를 들고 질구를 벌리고 있는 자세의 여동생이 말을 건다.
하지만 언니는…
「아앙, 아앙, 괴…굉 …장해 핫… 흐아아앙, 응 으아앙, 아응」
소리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헐떡임을 지르는 것 만으로도, 여동생에게 대답할 여유조차 없이, 그저 허리를 흔드는 내게 맞춰 리드미컬하게 흔들릴 뿐이었다.
「어, 언니는…전하께 범해지는게… 좋아서… 그런 추잡한 소리를 수업시간에는 한 번도 낸적없었는데… 굉장해요」
여동생은 그런 언니의 모습을 선망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런 어린 자매의 흰 손은, 가만히 손가락을 엉키고 있었다.
하지만, 언니인 그레이스가 단 소리를 지르고, 배안을 가득 채우며 움직이는 내 육봉이 주는 쾌락에 정신이 나가는 것을, 엄한 여교사 레이디·미스토리아가 허락할 리가 없었다.
「뭐하고 있는 겁니까 그레이스, 당신만 느끼고 있아서는 안됍니다. 이 봉사는 호소아키님을 기쁘게 해드리는게 중요하다고 몇 번이나 말하지 않았나요, 자 당신 안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설명해 보세요.」
미스토리아는, 황홀해 넋을 잃고 흔들리는 그레이스의 귀에 쯔윽 긴 혀를 끼워넣으며 엄하게 지도한다.
그런 마성의 여교사의 말에 어떤 마력이라도 있는 것일까, 섹스에 절어 흐릿해젼 소녀의 눈동자에 의식이 돌아온다.
「예, 옛 강사님… 아앙…저 전하의 커… 커다란…자…자지로…그 그레이스는…보 보지…해 …주시고 있습니다… 처음… 옷 남자의 자지로…배 배안을…박아…지고…있습니다…앙 아앙, 아앙」
레이디·미스토리아에 의해 철저하게 교육된 귀족 아가씨는, 얇게 루즈가 칠해진 입술을 부르르 떨면서, 내게 관통당하는 감상을 필사적으로 설명한다.
나는 그런 그레이스의 아직 어리고 빡빡한 살단지에 그래도 용서없이 허리를 흔들며 피스톤질한다.
왜냐면, 너무 감촉이 좋아 멈출수가 없기 때문이다.
여하튼 내 페니스가 움직일 때마다, 그레이스의 좁은 질구의 점막이 확대되고, 딜도 이외에는 처음 받아들이는 인간의 형태를 기억이라도 하려는 듯이 더욱 내 전용의 형태를 밀착감을 늘리며 달라붙는다.
「그렇지요, 잘하고 있어요, 착한아이에요 그레이스, 그리고 얼마 만큼 기분이 좋은 거죠? 말해봐요」
「예엣, 하윽, 그 … 그레이스는… 앗 머리 속이…멍 해져…이 이제 아무…것도 …아흑…흐아앙… 아응」
내 터질 듯이 발기한 육봉이 소녀의 얕은 질구를 유린하고, 그 가장 깊숙한 곳을 귀두 끝으로 비비기 시작하면서 그레이스는 금방이라도 의식을 잃을 것 같다.
「그레이스, 아직 안 되요, 자아 호소아키님에게 전해드리세요, 그렇지않으면 벌을 줄거에요?」
하지만 용서 없는 교사인 레이디·미스토리아는, 보라색의 라인이 들어간 긴 눈초리의 눈을 위험하게 가늘게 뜨며, 어린 학생의 귀를 핥으며 계속 지도한다.
「예엣, 선냉님. 죄 죄송합니다. 마 말합니다. 말할테니까 …흐아앙… 앗, 앗, 너 너무 좋아서… 이제… 이제… 그레이스는…보 …보 보지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머리가 이상해지 …는 것 같습니다… 이젠, 이젠, 전하의 자지로. 보 보 보지를…바 박아지는 것밖에… 흐아앙 … 생각할 수 없어요, 으아앗, 박아주세요, 박아주세요」
가는 비단 같은 황금 머리칼을 가진 귀족아가씨는, 옛날엔 무도 소녀였던 늠름한 미모를 추접하게 이완 시키고, 가르 받은 대로 외설스러운 말을 아무 주저함도 없이 내뱉는다.
「크크크, 찔러주기를 원하는구나, 그럼 이건 어떠냐, 읏차 읏차.」
나는, 자작의 딸의 작은 몸을 둥글게 만들도도 부둥켜 안고 허리를 밀착 시키면서, 김이 오를 정도로 애액을 흘리고 있는 작은 질구 안을 향해 사정없이 푹퍽 허리를 부딪친다.
내 귀두가 소녀 안의 섬세한 살 주름을 말고 비틀고, 그 가장 깊숙한 곳에서 떨고있는 얇은 핑크색의 아무도 사용한 적없는 질구를 열심히 밀어 올린다.
찌걱찌걱찌걱
우웃, 이녀석 안이 다시 원처럼 되어 조이는…
나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그레이스의 꿀단지의 품질에 만족하고, 그 어린 살의 쾌락을 맛보면서, 허리의 움직임을 점점 빨리 해 간다.
하지만, 내가 절정을 맞이하고, 그 자궁 가득 정액을 쏟아붇기 전에 아직 경험 미숙의 미소녀는 불을 붉히고 쾌락에 굴복해, 달콤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아흑하윽, 좋아요, 좋아요, 들어와요, 들어와, 하아아…그… 그레이스… 이상해져요, 이상해져요오오」
그 가는 턱이 튀어오르고, 등줄기가 전기가 흐른 것처럼 젖혀진다.
허공에 걸린 흰 허벅지는 땀 투성이가 되어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고, 흰 스타킹에 싸인 발가락은 하얗게 될 정도로 둥글게 말리고 있었다.
「가 … 가… 버렸어 … 그레이스… 가… 가 … 가버렸어요」
미스토리아로 절정이 되면 그렇게 말하도록 교육을 받은 듯, 눈물과 침을 추접하게 흘리고 핑크색 입술에서 혀를 빼문 금발 소녀.
그레이스의 작은 질은, 절정의 순간에 이제껐 이상으로 내게 찰싹 붙어, 어리면서로 여자의 본능이 요구하는 대로에 정액을 착취하려고 경련을 반복하고 있었다.
… 크으, 진짜 기분 좋았다. 이 좁고 빡빡한 보지는 법죄야.
뭐 그레이스의 나이 자체가 법죄요건이지만, 여기는 환타지 세계니까.
뭐 내가 왕이고 법률이잖아. 음 합법결정.
나는, 그렇게 혼자 납득하면서, 배꼽과 똥구멍에 힘을 주며 법죄적이랄 수 있는 어린 질안에 사정하려 하고 있었다.
회복마법과 만능 엘릭서가 무한으로 있으니까, 몇 번이나 싸도 상관없으니까 좋기는 하지만…
간단하게 싸버리면, 뭐라고 할까 져버렸다는 느낌이 든다.
…는 것은 그 뒤에서 내가 그레이스의 질안에 사정하지 않았던 것을, 대단히 유감스러운 듯이 보고 있는 레이디·미스토리아, 바로 너때문이다!
으음, 정말 수수께끼의 미녀이다 …그렇지, 수수께끼의 캐릭터라는 설정이었지.
뭐 어쨌든 빠듯하게 견뎌냈다.
…사실은 감촉이 너무 좋아서 조금 맏물이 섞여 나오기는 했지만.
「정말 그레이스는, 조금은 안에다 싸주실 수 있었는데…호소아키님께 면목이 없습니다. 부족한 아가씨라서… 하지만 다른 한 사람, 저의 학생이 남아 있으니까, 이번은 그 쪽으로♪」
그 수수께끼의 미녀가 다음야말로하며, 도전 정신 가득한 웃음을 띄우며, 검은 드레스를 밀어 올리는 풍만한 가슴에 부둥켜 안은 자매가 남은 한 조각을 가리킨다.
물론 그것은, 자작 자매의 여동생으로, 레이디·미스토리아의 성교기술학생, 청초한 미모와 진주 같은 흰 피부를 가진 에레노아·키리안이었다.
등뒤에서 감싼안은 레이디·미스토리아가 흰 손끝으로 질구를 벌리고, 그 안의 겹쳐진 살주름을 노출 시키는 음란한 모습.
그 볼은, 나에 관통당해 절정에 이른 누나의 모습을 보고 흥분한 것일까, 장미 빛으로 물들고 금색 눈동자는 넋을 잃고 녹아 있다.
「저… 전하 전하의 훌륭한 자지를 에레노아에게 넣어주세요, 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도 강사님인 미스토리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애원하는 서투른 말투로 간절히 원하고 있다.
「크크크 물론, 언니를 대신해 확실하고 봉사하도록, 에레노아·키리안」
나는, 수수께끼의 미녀와 음탕한 소녀의 유혹을 받아들이고, 육봉을 넣은 채였던 언니 그레이스의 좁은 살구멍에서 허리를 빼내려고 한다.
「우우웃」
크으읏, 이녀석 실신해 있는 주제에 아직 살주름으로 휘감고 있다니…
크으으 … 빼내는 것 조차 힘들다…위험해… 시간이 걸리면 이대로 싸버릴 것 같다 …
「후후후, 왜그러십니까 전하?」
그런 내 모습에, 「알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으신 거지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그 아가씨안에 싸주시기를」하고 말하는 듯한 요염한 웃음을 짓는 미스토리아.
… 우우웃, 질까보냐…
라는 왠지 승부같지도 않은 시합에 돌입하고 있는 나는, 눈썹을 찡그리고, 단전에 힘을 준다.
「큭」
그리고 비몽사몽인 그레이스의 가냘픈 허리를 손으로 고장하고, 즈르륵하고 단숨에 어린 꿀단지에서 육봉을 빼낸다.
「흐아악」
내장이 끌려가가는 것 같은 감촉에, 그레이스가 예쁜 눈을 크게 뜨고 교성을 지른다.
「우옷」
쯔윽 하는 외설스러운 소리와 액체를 흩뿌리면서, 좁은 질구에서 겨우 내 귀두가 빠져나온다.
「하윽…흐아응… …호소아키님…」
겨우 배를 압박하고 있던 뜨거운 육봉에서 해방된 그레이스는, 따올린 금색의 머리칼을 흔들 기력도 없이 미스토리아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쾌락에 빠진 채 실신하고 있었다.
「어머어머 그레이스……후후후 자아 호소아키님 이번엔 여동생의 음란한 구멍으로 즐겨 주십시오」
「크크크, 알았다. 서둘지 마라」
나는, 언니 그레이스의 질액으로 김이 날 정도로 따뜻해진 페니스를, 이번엔 그 옆에 바싹 달라붙은 더 어린 여동생 에레노아의 갈라진 살틈으로 쑤셔넣는다.
쯔즈윽, 쯔으으윽
내 거북 머리가 살주름을 가르고, 삽입되자, 그에 맞춰 애액의 음란한 점액질 소리가 연주되기 시작한다.
「흐아앙…호소아키님이 들어왔어요…아흑, 딜도가 아니에요… 앗 따뜻해해, 두근두근거려…으앙, 괴 굉장해 … 굉장합니다」
언니가 범해지고 있는 사이에도, 레이디·미스토리아의 손가락으로 충분히 젖어였던 여동산의 구멍은 질펀한 애액으로 알맞게 풀려 언니보다 훨씬 좁으면서도 유연하게 나를 받아들인다.
덕분에 생각한 만큼 저항항은 없고… 쉽게… 우웃 … 이녀석…
우옷, 뭐지, 점점 휘감겨 지며 좁아지는… 마치 질안의 음육이 물을 빨아들여 부풀어 오른 것처럼…
우옷… 그런데도 표면이 있는 많은 알갱이들로… 오옷 질 살이 움직여 귀두 뒷면을 문질러온다.
「이 이녀석은…우우웃…」
「어 … 어떻습니까… 에레노아는?…하으으 … 호소아키님에게 봉사하기…학… 하기 위해… 미스토리아 강사님께… 매 매일에 특훈시주셨습니다…… 에레노아는 호소아키님을 맞아들이는… 정액을 짜내는 … 전용의 변소입니다… 배 안에 가득… 짜내… 안의 작은 봉지까지 빨아 올려…드리겠습니다…아응」
내 육봉을 단숨에 뿌리까지 넣고서 넋을 잃고 이쪽을 바라보며 자신의 성능력을 설명하는 인형 같은 금발의 미 소녀.
「그 대로에요 잘 설명해냈어요 에레노아 훌륭해요.…후후후, 어떻습니까 전하? 언니 그레이스가 조여주는 거과는 다르죠, 이쪽도 제법 좋지않으신가요? 언니 그레이스는 한 남자에게만 반응하도록 교육시켰습니다만, 여동생 에레노아는 반대로 어떤 큰 남성에게도 맞출수 있는 유연한 아이로 키웝습니다. 어떻습니까 전하 마음에 드셨습니까? 이렇게까지 음란한 아가씨가 된 것도 저의 조교……아니 교육의 성과이지요」
그러면서도 레이디·미스토리아는 등뒤에서 돌린 손으로 내 육봉의 뿌리에 빈틈없이 달라붙은 매끈매끈한 살 주름을 지분거린다.
「아흑…서 강사님…아응」
「어떻습니다 이 음탕한 구멍은…봐요, 이렇게 늘어납니다. 그런데도 한 번 휘감기면 떨어지지 않는 음란한 살의 함정이 되지요.…후후후, 나이가 어리긴 하지만 이 아이의 꿀단지의 쾌락만으로도 한 나라를 무너뜨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느쪽이냐고 하자면, 경국의 미녀는, 좀 전까지 엄격하게 양육한 귀조 자매들을 이런 색노로 재교육해 보인 당신쪽다, 레이디·미스토리아.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왠지 그렇게 말하면, 「뭐라고요 전하」하고 정말로 화낼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침묵하기로 했다.
언젠가 한 번 농담으로 「미스토리아, 나를 복상사시킬 작정이지」라고 말했다가 진심으로 보라색의 동자를 치켜뜨며, 「그럼 전하께 정말로 복상사가 어떤 것인지 가르쳐 드리죠」라며 나를 자기 저택으로 데리고 들어가, 그 절묘한 혀로 3일낮 3일밤을, 내 육봉을 빨아댄 적이 있었다.
정액을 토해 낼 때마다 회복마법을 걸어, 미녀의 강제 딮 스롯의 연속에 좋기는 했지만… 사실은 무서웠었다.
3일째의 아침, 미스토리아는 「어떻습니까, 저하 제가 진심으로 복상사시키려고 생각했다면, 이런 것 만으로 끝나지는 않으니까요」라고 말하고 겨우 기분이 풀린 듯, 전신이 정액 투성이가 된 채로 싱긋 미소짓고 있었다.
라는 회상 모드로 돌입하고 있는 사이에도, 미스토리아는 조교시킨 자작 자매의 자랑을 하고 있었다.
「후후후, 게다가 지금은 뒤구멍도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저의 손가락이라면 마음에 들때까지…… 전하? 왜그러십니까? 에레노아의 구멍이 너무 좋았습니까?」
레이디·미스토리아가 재잘거릴 때마다 입술사이로 엿보이는 긴 붉은 색 혀를 본 것 만으로, 그때의 3일간을 회상하고는 등줄기가 삐질삐질거린다.
「으 으응 …아무것도 아니다 … 에레노아, 움직인다」
그런 생각을 뿌리치듯이, 나는 에레노아의 허리와 허공에 걸린 허벅지를 거머쥐고, 서서히 어린 허리로 향하고 피스톤질을 시작하고 있었다.
찌걱찌걱찌걱
「우웃…또 점정 조이는군… 이 음란 소녀. 장래가 기다려지는 군」
내 육봉이 출입을 반복하는 데 맞춰 당밀처럼 녹아내리는 미소녀의 질살이 오무라들고 마찰의 쾌락을 높여 간다.
「하으으…하앙 …호소아키님의, 혀 형태를 알겠어요…배 배 안을…두드리고 있습니다…하윽…거 거기…찌걱찌걱거려…좋아요 … 앗, 앗… 에레노아는… 학, 학 하윽」
에레노아의 올려진 하늘하늘한 드레스에서 엿보이는 눈같이 하얀 배의 포면이 그 안에서 염치없이 움직이는 내 육봉에 맞춰 움찔움찔 경련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작은 배 안에 내 것이 전부 들어갔다니…크으윽
찌걱찌걱찌걱 쯕 쯕 쯕
「조 … 좋군, 에레노아, 좋아」
나는 작은 에레노아의 허리를 힘껏 부둥켜 안고, 육봉을 싸고도는 살단지의 감촉을 즐기면서, 소녀의 질 안에 당연히 피스톤을 가속 시킨다.
팡팡 하는 내 허리와 불알이 에레노아의 어린 둔부를 때리고, 살을 치는 소리를 리드미컬하게 연주하고, 그 때마다 결합 부에서는은, 점액을 튀기는 외설스러운 소리가 울려퍼진다.
「좋군… 이 좁고 뭉클뭉클한 아이 보지 감촉이… 오옷, 더… 더 박아 주마」
「예 옛, 호소아키님 더 더 해주세요, 에레노아의… 아이 보지는 전하의 걸로 쑤셔주세요… 훌륭한 레이디로… 만들어주세요… 아으응」
에레노아는, 그 음란한게 녹어버린 귀여운 얼굴로 내게 생긋 미소지으며 다리를 한 층 더 높이 들어올려 더 깊게 받아들이려 한다.
역시 레이디·미스토리아의 진전을 이어받은 천성의 음란 소녀다.
언니가 신중하고 소극적 치태도 좋았지만, 이놈도 상당한 물건이다.
「크크크, 좋아 실컷 사용해 주지 ……다만 이제 내 물건 이외는 사용하면 안되도록 해주지」
나는 언제나처럼 용사라는 것을 잊고, 악당같이 이죽이죽 웃으면서, 육봉을 삼킨 살인형을 격렬하게 박아대기 시작한다.
용사다운 짓은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뭐 상관없잖나.
쯔즉쯔즉쯔즉
「흐아아앙, 흐악, 앗 앗 앗 터 터질것 같아요…배 배…아 안을…때리고 …흑 …앗 앗 아아앗」
에레노아는 예상 이상의 격렬함에, 맑은 눈동자에서 쾌락의 눈물을 흘리고, 턱을 쳐들며 작은 입술에서 칠칠치 못하게 혀를 빼물고 상하로 흔들리고 있다.
「흐앗, 배가… 옷… 앗… 앗, 앗, 앗」
상하로 흔들릴 때마다, 에레노아는 부서진 레코드판처럼 몇 번이나 소리를 지른다.
너무나 격렬한 율동에, 금색의 머리칼을 묶은 은으로 된 핀이 날아가고, 풀려진 머리칼이 춤을 춘다.
하지만 나는 용서가 없다.
「가, 가버려 에레노아, 내 자지로 가버려」
마치 자위행위를 하기 위해 성인 용품을 사용하는 변태처럼, 나는 에레노아의 적은 허리를 잡고 육봉을 때리듯이 상하시킨다.
용서는 없다. 왜냐면 이 음란 소녀의 장래를 생각해서 사정없는 한 발을 문자 그대로 알게해 두지 않으면 안돼니까.
그러니까 제 2의 레이디·미스토리아가 되면 무서워……
언니의 그레이스는 어느쪽인가 하면, 남편에게 순중하는 왕비 에스카리나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이 여동생은 강사님 레이디·미스토리아와 같은 남자를 미치게 하는 마성을 느낀다.
그런 이유로, 나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어린 귀족 소녀의 허리를 칵테일 만들 듯이 계속 흔들어댄다.
그렇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교육인 것이다.
무엇보다 에레노아의 신축 자재한 음란 보지의 감촉이 좋아, 움직이기 시작한 허리가 손을 댈 수 없다는 이유가 아니……다.
「머…멈…춰… 주… 주십…시오… 부…부서 …져 …흐악 …가 가욧… 에레노아…보지로…가요 …가요 … 아아아아아앗」
내 격렬한 피스톤질을 아직 어린 미소녀는 견뎌내지 못하고, 드디어 교육시킨 함락의 말과 함께 그녀의 언니처럼 절정에 이른다.
「흐앗, 갑니다… 에… 에레노아는… 지금… 호소아키님에게 보지가 박아서 가버립니다아아」
아직 어린 말투의 자작의 막내딸은 학질에 걸린 것처럼 떨리며 끌어올려진 허벅지 안쪽을 경련 시키고, 언니처럼 턱끝이 하얗게 될 때까지 둥글게 한다.
후우, 이 녀석 경험이 쌓이면 어떤 음탕한 색녀가 될지……
나는, 격렬하게 색에 빠져 땀과 침과 음액 투성이가 된 미소녀 에레노아의 천진난만한 얼굴을, 내려다 본다.
지금부터 생각하는 것 만으로…… 즐거워지는 군, 크크크크.
하지만, 지금은 그 전에, 아직 고여있는 정액을 어떡게든 하지 않으면.
에레노아를 먼저 가게 만들려고 참고 있었기 때문이다.
으으음, 이제 자매의 좁디좁은 보지로 비벼져서 피가 한곳으로 몰려 빈혈이 나는 것 같다.
「어머 좋았겠어요 에레노아, 호소아키님이 가게 해주시다니… 하지만 휴식은 아직이에요, 호소아키님은 아직 그대로세요, 자 에레노아 허리를 흔드세여」
「흐에에…헌생힘」
하지만 넋이 나간 표정의 에레노아는, 미스토리아의 가슴에 기댄 채, 조금도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어머 할 수 없는 아이군요 이것 만으로 허리가 빠지다니, 내일부턴 특별메뉴를 준비하지 않으면……호소아키님 면목없습니다. 아직 교육중이어서 여동생의 쪽이 회복할 때까지, 다시 이쪽의 언니의 구멍을 사용 주시기를」
「…흐아앙…아응, 호소아키니님」
거기에는, 어느샌가 의식을 회복하고 볼을 붉히고 있는 언니 그레이스가, 등 뒤에서 들여보낸 레이디·미스토리아의 손가락으로 크리토리스를 비틀리고, 질안에서 침을 흘리고 기다리고 있었다.
역시 남자의 욕망이라면 모두 통달한 백전연마의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토리아.
언제나 내 욕망을 토해낼 수 있게 준비 만반이다.
「으음」
나는 과장되게 끄덕이며, 여동생 에레노아에게서 육봉을 빼내고 옆에 바싹 달라붙는 언니의 그레이스의 살단지로 다시 빠져들어간다.
「흐아앙, 앙, 빼졌……어……」
여동생 에레노아가 흐물흐물한채이면서도, 유감스러운 것 같은 소리를 내고 있다.
왠지 장래가 두렵고도 즐거은 소녀, 에레노아·키리안.
「……아앙, 들어…와っ…다시 호소아키님이, 기 기쁩니다 っ… 그레이스의 보지로……이 이번에야말로 정액… 처리해드리… 겠습니다…앙」
그리고 아까와는 반대로 여동생과 교대로 내 껄떡대는 육봉을 채워지는 언니 그레이스는 그 예쁜 눈썹을 모으고, 새하얀 배를 떨면서 쾌감의 소리를 지른다.
내 형태에 적당하게 적응된 좁고 빡빡한 소녀의 질은, 쭈욱 내 귀두에 달라붙어 정액을 짜내려고 좁아지기 시작한다.
「크으으, 여동생의 질도 굉장하지만, 이 언니의 것도 … 좁아… 으으읏… 전보다 더욱 절묘하게 집어 삼키는 군」
내 물건에 맞춰 질 살을 조이며 정액의 배설을 재촉하는 그 꼭 찰달라붙는 어린 살단지는 그야말로 내 전용의 소녀 육변기라는 느낌이다.
나는 무의식중에 빡빡한 살의 압박감에 자신을 잊고, 사타구니에서 솟아오르는 기분 좋은 감촉에 부르르 떨고 있었다.
「아흐으…앗 …앙……하읏 … 앗 저…전하…」
따뜻한 소녀의 질살의 감촉에 빠져, 하으하고 단 숨을 내쉬고 있던 내게, 이쪽도 어린 몸을 달구는 관능에 때는 그레이스가 무서워하면서로 말을 걸어온다.
「뭐지?」
나는 땀을 떨어뜨리하면서, 극상의 좁은 질안에서, 무의식중에 샘솟는 사정감을 참으면서 대답한다.
「저…전하의 것으로…그… 그레이스를… 마음껏 찔러… 주십시오…… 저 전처럼… 격렬하게 부탁합니다…… 그레이스는… 전하의 물건이니가… 전하만의 정액변기가 되기 위해…응…열심히 공부했습니다…그 그러니까… 더 더 전하의 자지를 확실하게… 기억하게 되기를 바랍 …니다」
안티크 인형같은 어린 용모의 미소녀는, 볼을 붉히면서 핑크 색의 입술을 열어, 그렇게 내게 탄원한다.
「오오오옷, 물론! 싫다고 말할때까지 각인 시켜주지」
나는 볼을 붉게 물들이고 이쪽을 올려다 보는 미소녀를 본 순간, 저도 모르게 함성을 지르며, 그레이스의 가는 허리를 힘껏 거머쥔다.
그리고, 이제 최초에서 최대 스피드의 기세로 허리를 움직이고, 애액투성이가 된 작을 보지를 유린하기 시작하고 있었다.
찌걱찌걱 찌걱찌걱 쯔즉쯔즉 쯔즈즈즈즈즉
「흐앗, 앙, 앗 앗… 와 와요…핫 하앗… 앗, 앗… 기억하겠습니다… 이것이… 그레이스의 주인님……주인님의 형태에요 …… 흐앗 … 앗, 앗, 앗」
격렬하게 흔들리는 그레이스의 작은 몸.
내가 그레이스의 질 안에 이를 때까지 육봉을 찔러넣을 때마다, 볼을 붉히는 천사같은 가벼운 몸이 간단하게 들어올려져 부침을 반복한다.
내게 찌를 때에 좁음과 상쾌함을 늘리며 따뜻한 소녀의 질 살에 몰두하면서, 그 허리와 다리를 고정시키고, 퍽퍽 허리를 피스톤시키거나 원을 그리며, 소녀의 섬세한 질 벽 모든 곳에 육봉을 쑤셔대고 이겨댄다.
「우웃, 좋아…점점 빨아대는게 늘어나… 우옷, 게다가 딱 달라붙어서… 크으읏」
찌걱찌그 찌적찌적 쯔즉쯔즉 쯔으윽
「조…좋 …좋아… 좋아요…전하…호소이키님… 그레이스 확실하게… 기 기억합니다… 주 주인님의…주인님의 자지… 앗…아앙… 이제 이것 이외엔 없습니다… 그레이스는 주인님의… 자지… 전속입니다…… 어디에서든 언제나 맘껏 사용해 주십시오 …흐아앙…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그레이스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으앙… 윽……흐앗…좋아」
그레이스는 이런 작은 몸이라고는 여겨지지 않을 정도의 애액을 흘리면서 무의식중에 외설서런 예속의 말을 반복한다.
「착한아이에요 그레이스……후후후, 자 그대로 호소아키님의 근사한 물건으로 찔러주시면 어떻게 될까요? 나의 귀여운 그레이스, 가르쳐 줘요」
귀입고 사랑스런 소녀에게 이런 음란한 말을 가르친 장본인인 레이디·미스토리아는, 그 어린 육노예의 교육의 성과를 확인하는 것에 여념이 없는 것 같았다.
「예 옛, 강사님 …하겠습니다… 그레이스는…호소아키님의… 호소아키님 만의…보 보지 변기…입니다… 앗…으앙 ……흐악 …호소아키님의 … 처리 …아읏 … 성욕 처리가… 일… 인… 아이가… 입니다」
핫핫 하고 개처럼 혀를 내밀어 허덕이면서, 예절바르게 지금의 자신의 희망으로 승화 하고 있는 소망의 말을 토해내는 그레이스.
그 부드러운 손은, 내 팔에서 떨어지지 않겠다는 듯 꽉 잡고, 더욱 자신의 작은 엉덩이 안으로 인도하려고 한다.
「그래요 그레이스는 왕의 화장실인 것이에요, 성욕 처리가 맡은 일인 여자아이가 되고 싶나요? 후후후, 착한 아이에요, 그러면 그런 음탕한 일을 하는 아이가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안돼죠?」
레이디·미스토리아는, 땀투성이가 되 리드미컬하게 흔들리는 학생의 볼을, 저 길고 음탕한 혀로 핥으면서 속삭인다.
그 사이에도 내 살 막대기는 멈출 생각을 않고, 그레이스의 좁은 질안을 쑤셔올리고, 그 안의 아직 어린 자궁구까지 밀어 올린다.
그리고 어린 그레이스는, 레이디·미스토리아에게 귀여운 볼을 할짤할짝 핥이고 내 육봉에 사정없이 범해 지면서, 그 금색 눈을 관능에 녹으면서 음탕한 여자의 성-性-을 개화시켜간다.
「좃물 짜냅니다…아읏……좃물을 싸주세요… 아흑…호소아키님…주인님 …기 기분좋아…지세…하윽…좋아요…마 마지막은… 그레이스의 변기 보지…안에…조 좃물… 좃물을 가득 싸주세요…콸콸 쏟아주세요」
금발의 사랑스런 미소녀는, 그 가는 허리를 내 허리에 맞춰 꿈틀거리면서, 질안을 꽈악 좁히고, 뿌리에서부터 내 육봉을 조여준다.
마치 숙련된 창부 같은 멋진 기술로, 내 절정을 착취하려고 한다.
「우우우오옷」
이 이건, 못참을 정도로 기분 좋은데.
무의식중에 나는, 어린 질구에 페니스를 가득 박아 넣은 채, 허리의 움직임을 멈춰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은 것을 지나가게 한다.
크으윽 위험했다.
「어머, 정말, 전하는 고집쟁이시라니까, 참지 않으셔도 좋은데, 유감이에요 그레이스, 금방이라도 싸실 것 같았는데…후후후 전하? 저의 귀여운 학생들에게 이제 슬슬 상을 내려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그 덕에, 충부히 아이들의 안을 즐겨 주십시오,♪」
허덕이는 그레이스의 옆에서 요염한 웃음을 띄우는 레이디·미스토리아.
그 흰 손끝이, 뿌리까지 페니스를 집어 삼킨 어린 갈라진 살틈위에서 볼록해진 크리토리스를 비튼다. っ 밤과 불어나는 크리토리스를 비틂 올린다.
「흐아아아아앗」
그 순간 격렬하게 떨기 시작하는 그레이스가 가냘픈 지체.
그리고 경련을 일으키면서, 꾸욱 조이고, 육봉을 짜내는 빡빡한 극상의 어린 보지.
「우오오옷, 이 이것은, 나온다아아」
꾸득 꾸륵 콰드득
나는 너무 좋은 기분에 저도 모르게 눈에 흰자위가 들어날 것처럼 되면서, 참고 있던 찐득한 정액을 키리안 자작 자매의 언니의 작은 자궁 안으로 분출하고 있었다.
「흐아아아앗…… 앗, 앗, 앗, 아아아아……뭔가 따뜻한 것이… 안에 들어와… 와… 이… 이것이…앗 …좃물… 앗… 앗… 쏟아지고 있어요… 배 안에…닿아, 앗, 앗, 굉장해 …안에서 계속 나오고 있어요 … 내 배 안에 쌓이고 있어요」
그레이스는 경악과 기쁨이 섞인 눈으로 육봉을 뿌리까지 틀어박히고, 콰륵콰륵 질내사정하고 있는 자신의 하얀 복부를 바라보고 있다.
「웃, 우옷, 전부 짜내지는 것 같다」
나는, 그런 어린 여자아이 자궁에 귀두 끝의 요도구를 누르면서, 자신의 욕망이 시키는 대로 뿜어나오는 욕망의 흰 덩어리를 가득 주입시켜간다.
콰륵콰륵 꾸륵 꾸륵
「우우웃… 웃」
나는 등을 떨면서, 마지막까지 정억을 그레이스의 질안에 생으로 직접 쏟아 붇고 있었다.
살 단지의 입구는, 내 육봉으로 빈틈없이 눌려 넓혀져서, 토해낸 정액 한방울 남김없이 전부 작은 미소녀의 배안으로 확실히 흘러들어가 버린다.
그 때문일까, 그레이스의 매끈매끈한 백자같은 복부가 다소 부풀어 오르는 것 같다.
「하으응 …전하의 좃물… 이렇게 많이…성욕처리 임무 확실히 완수했습니다」
그레이스는, 내 팔을 잡고 있던 손을 떼, 눈을 가늘게 뜨고 가만히 자신의 배룰 어루만진다.
그 얼굴은, 어리면서도 매혹적인 여자의 그것이었다.
그리고, 그 등뒤에서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 미스토리아가 「후후후, 어떻습니까? 전하? 이 미스토리아의 교육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 자랑스러워하는 웃음을 띄우고 있었다.
「으음 … 거, 너무 기본좋았다, 이녀석은 」
나는 미스토리아에게 졌다는 것을 인정하듯이 그렇게 말하고 황홀해 있는 미소녀의 질안에서 천천히 분신을 빼낸다.
「후후후, 당연합니다. 전하께서 기뻐하시도록 확실히 교육시켰습니다.…… 그레이스, 좋겠어요, 전하의 변기로 봉사할 수 있어서……어머 귀중한 정액을 떨어뜨리다니요. 전하의 정액을 함부로 못쓰게 하는 아이는 강사님은 싫어해요. 당인시 할 일은 최후까지 긴장을 늦춰서는 안되요.」
「예으엣… 강사님…응」
「후후후, 그래요, 그렇게 확실히 힘을 주면 돼요.…… 아아, 안심하세요. 전하 그레이스는 외관은 어립니다만, 이미 충분히 임신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그 반대로 말해야 하는 것 아닌가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는 당연하다는 듯한 미스토리아의 분위기에 밀려 「으음」하고 대답해 렸다.
「예… 그레이스는… 전하 전용 화장실로…전하의 좃물을 한방울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왕의 아기 낳아드리겠습니다…전하의 좃물 처리를 마지막까지 하는 것이 제 임무입니다」
그리고 정작 본인인 에레노아는 그렇게 단언하며, 금발을 사라락 흘리면서 미스토리아의 팔에 비몽사몽인 작믄 몸을 맡기고 만족하 한다.
실로 두렵기 까지 한 레이디·미스토리아의 교육 .
이렇게 까지 철저하게 하는 것도 어떤 의미로 굉장한 일이다.
「후후후, 염려하실 것은 없습니다. 여동생 에레노아도 임신할 수 있습니다.
에, 나는 별로 그럴 마음이…라는 나를 무시하고, 완벽한 궁형의 입술에 마성의 웃음을 띄우는 미스토리아.
「후후후, 자 저 엘레노아의 자궁도 저의 손가락으로 이미 충분히 따뜻해져 있습니다. 후후후, 딱 넣기 좋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레이스의 정액으로 충분히 미끄러워진 구멍을 사용하셔도 상관없습니다……후후후, 자 귀여운 학생들, 어느쪽이 빨리 그 작은 배가 크게 될지 경쟁하세요」
「예, 강사님」
내 정액으로 가득 찬 배를 어루만지는 언니 그레이스.
「아으으, 벌써 언니가 한발짝 앞섯어요」
그리고, 강사님인 미스토리아의 손끝으로 살주름을 찌적찌적 만져져 볼을 붉히고 입슬을 삐죽이는 여동생 에레노아.
「으음, 하지만, 잘도 여기까지 교육시켰군」
…… 엄격하게 자락 어린 귀족 자매를 이런 에로 노예로 만든다는건…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는, 실컷 생으로 질내사정해버린 언니 그레이스와, 그 어린 여동생 에레노아를 바라본다.
내가, 굉장하다 하고 응응 혼자서 고개를 끄덕이고 있으려니…
「………… 저 전하 그럼, 저희들에게 다시 한번 상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질내사정되어 만족해있던 언니 그레이스가, 그 금색의 큰 눈으로 아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언뜻 이웃의 여동생에게 눈짓을 한다.
「하윽?…… 앗! 저도 부탁드립니다. 호소아키님… 에레노아의 배에도, 좃믈 쭈욱해주시길 바라지만……우으∼, 지금은 참을테니까……바램을 들어주십시오」
키리안 자매는 그 사랑스러운 눈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부탁드려요」 「제발」하며 바라본다.
이것도 레이디·미스토리아의 훈련의 일환일까?
미스토리아에게도 키리안 자매들의 행동은 의외인 듯, 수려한 눈썹을 찌푸리며 곤혹스러워 하는 것 같았다.
「에?… 아앗」
반짝반짝 글썽이는 눈의 사랑스러운 자매의 모습에 내가 무의식중에 고개를 끄덕이자…
「저 그럼……저희들의 미스토리아 강사님에게도 정액을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레이스는 귀여운 얼굴에 음란한 웃음을 띄우고, 그렇게 말하자마자, 갑자기 자신들의 강사님인 레이디·미스토리아를 부둥켜 안고, 그 다리를 가린 검은 색 드레스를 잽싸게 넘겨 올린다.
「꺄아악… 그레이스, 무엇을… 무얼 하는 거에요. 그만하세요」
유순해야할 학생의 반항에 미스토리아는 당황해하며, 보통때넌 전혀 지를리 없는 사랑스러운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전하, 강사님의 여기에 가득 좃물을 싸주세요」
언니 그레이스는 상냥하게 그렇게 말하면서, 무슨일이 벌어지는 지 알ㅈ 못하고 있는 미스토리아의 드러난 허벅지 사이에 그 작은 손가락을 쑤셔넣고 교묘하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하으 …너 너희들, 무슨 짓을 하는 거지, 이런 짓을…벌로써 끝날 문제가 아니…으응」
퍼득 등을 떨며 볼을 붉히는 레이디·미스토리아.
엄한 여교사 말투로 자신의 학생을 야단치려 하지만, 생각지도 않은 반격에 힘이 빠져 바닥에 무릎을 꿇어 버린다.
「벌은 각오하고 있습니다 미스토리아 강사님, 하지만, 여기는 벌써 왕의 아이를 갖고 싶어서 울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나와 언니…전부터 결심하고 있었습니다. 호소아키님에게 상을 받을 때가 있으면… 미스토리아 강사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로」
여동생 에레노아는, 무릎을 꿇은 미스토리아의 등뒤로 돌아, 핑크 색 사랑스런 혀로, 날름날름 목덜미를 핥고, 작은 양손을 검은 드레스 안으로 찔러넣어, 미녀의 풍만한 가슴을 비비고, 교묘하게 유두를 굴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꾸, 꿈? 대체 무슨 일을… 앗…너희들 무슨 말을 하고 …그만, 그만하세요…아응
보라색 길게 말린 머리를 흔들며 허덕이는 수수께끼의 미녀는, 교사의 위엄을 유지하려, 그 그래머러스한 지체에 모여든 소녀들의 공격에서 달아나려고 몸을 비튼다.
「그건 말이죠, 미스토리아 강사님이 밤에… 이봐요… 저…」
하지만 그 귓전에, 그레이스가 소곤소곤 뭐라고 속삭이자, 레이디·미스토리아가 흰 볼이 화악 붉어지고, 한순간 움직임이 멈처버린다.
「무 … 무슨 바보같은 것을… 너 너희들」
날카로운 시선으로, 자신에게 엉긴 학생들을 매섭게 노려보는 미스토리아.
하지만, 키리안 자작 자매는 기가 죽는 기색도 없이 오히려 자신들이 옳은 짓을 하고 있다고 믿는 쾌활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미스토리아 강사님, 강사님이 바라시던 꿈을, 저희들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강사님의 본래의 여자로서의 일입니다」
언니의 그레이스는, 그렇게 말하면서, 레이디·미스토리아의 포동포동한 육감적인 허벅지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쯕쯕 격렬하게 뺏다 꽂기를 반복한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강사님이 말했어요… 으응…할짝할짝」
여동생의 에레노아는 순진하게 미소지으면서, 레이디 미스토리아의 도발적으로 부푼 가슴을 짜낼 듯이 빈죽하고, 볼을 붉힌 요염한 미모를 혀로 핥아댄다.
인형처럼 귀여운 어린 자매에게 그라마라스인 지체를 농락당하며 허덕이는 성인 미녀.
뭐라고 할 수 없이 도착적인 광경이다.
대체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 지는, 나로선 전혀 알지 못하지만…
「어이, 너희들, 이게 대체 무슨 일이냐?」
그런 이유로 나는, 당연한 것 의문을 말한다.
「그렇지, 전하께도 가르쳐드릴게요 미스토리아 강사님은 호소아키님이 불러주시지 않는 밤은………」
함축적인 얼굴로 이쪽을 보는 그레이스.
「무, 그만해, 그레이스, 자, 에레노아도 손을 놓으세…으아앙」
볼을 붉힌 채인 미스토리아가, 보라색 롤인 감긴 머리칼을 흔들며 저항해 보지만, 그 소리는 섹스 기술로 충분히 훈련된 두 학생의 애무에 파묻힌다.
으음, 미스토리아가 내가 밤에 불러주지 않았을 때라……
난 레이디·미스토리아의 꿈틀거리는 저 음란한 혀로 하는 페라치오가 가장 종아하는 것이라, 거의 매일 밤 불러들여, 그 입안과 혀 위에 정액을 뿌렸었다.
하지만, 그래도 살롱에 모인 왕국에서 손꼽히는 미녀들과, 왕궁 소속의 아름다운 여관들, 거기다, 대신들의 미인 유부녀들, 내 전용 메이드들, 고르고고른 미녀들을 침대로 끌어들여 범하기 바빴기 때문에, 이따금 미스토리아가 내게 불리오지 않는 때도 있기는 하다.
그리고, 내 손이 닿은 귀부인들은 왕궁에서 나가는 일 없이, 자신의 차례가 올 때들 기다라며 기쁘게 그 몸을 가꾸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작 부인들같은 것이 좋은 예이다.
이제 부인들은 남편이 기다리는 영지로 돌아가는 것은 완전히 잊어버리고, 내 성노로써의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포면으로는 로젠데인 변경백의 미망인인 미스토리아는, 그런 때는 자신의 저택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지만…
확실히, 평소의 미스토리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수수께끼다.
뭐, 어떻든 마성의 여자라 불린 레이디·미스토리아다. 어디의 남자이라도 끌어들여 즐기고 있을 것이다.
그 만큼 음탕하고 요염한 수수께끼의 미녀이기 때문에, 그것도 당연한지도…
이 멋진 미모와 지체가, 다른 남자에 안긴다고 생각하면…
약간…아니 상당시 화가난다.
「에또…호소아키님, 호소아키님, 전하의 이름을 부르며 언제나 자위행위에 빠져있습니다.」
언니의 말을 기회로 에레노아가 순순하게 비밀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뭐 …정말로?」
「거, 거짓말입니다, 전하, 믿으시면 안됩니다. 저는 레이디·미스토리아, 전하의 기분을 농락하는, 정사(情事)에 능숙한 음란한 여자입니다요…그 … 그런 순진한 계집아이 같은 짓을…」
글쎄 순진한 여자아이가 자위행위같은 걸 한다고는 생각안하는데.
라고 말하려 했지만, 보라색 꼰 머리를 흔들고, 남자를 홀리는 미모를 좌우로 흔드는 악녀는, 정말로 순진한 여자아이처럼 부끄러움으로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으음, 미스토리아는 게임안에서는, 「수수께끼의 미녀」라고 설정되었을 뿐의 캐랙터니까.
확실히, 수도를 암약하는 수수께끼 미녀의 정체가, 보통 자위행위 미친 음란한 누님이라면 수수끼끼도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고개를 숙이는 모습은……어라, 이거 귀엽잖아.
「으음, 잘 말했다 키리안 자매, 사례로 너희들의 소망을 들어주마.」
나는 호들갑스럽게 끄덕이는 연극적인 말투로 그렇게 말하고, 눈앞에서 어린 자매에게 희동당하고, 수치에 떠는 미스토리아의 하얀 허벅지를 힘껏 잡는다.
「무 …전하, 믿으시면 안됍니다. 꺄아아, 무 무엇을 하시려고」
나는 이죽이죽 웃으면서, 레이디·미스토리아가 새하얀 넓적다리를 강제로 벌린다.
「고맙습니다, 전하, 강사님은 언제나 입으로 하는 봉사만으로는 아이를 가질수 없다고 하면서 자위만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 모조성기도 강사님 자신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와아, 축하애요, 강사님이 언제나 자위하면서 왕비님들처럼 호소아키님의 아이를 임신하고 싶다고 말한 꿈이 이루어졌어요」
키리안 자매는, 마음 속에서 기쁜 듯 마주 웃으며, 하이파이브를 한다.
「꺄악, 안돼, 안돼, 그런 말을 하면, 거짓말입니다. 거짓말입니다, 엉터리에요, 저는 자위같은 건 하지 않습니다.…사실은 호소아키님에겐 전혀 관심없습니다…만난 순간 사랑에 빠지는 것 같은 건, 그런 보통 여자같을리 없습니다…… 안돼 …아아 전하 그렇게 바라보시면……」
「우리들, 미스토리아 강사님께서 가르쳐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보답의 염원이었습니다 전하의 아이를 임신해 주십시오. 그것이 강사님이 정말로 하셔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레이스 언니 말대로입니다. 강사님은 저희들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강사님도 행복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새빨갛게 되어 고개를 도리질하며, 융단위에서 도망치려하는 미스토리아의 어깨를, 아직 황홀경에 빠진 키리안 자매가 빈틈없이 억누른다.
으음, 어떤 의미론 엄한 교육이 낳은 폐해라고나 할까.
아니, 이것은 미스토리아의 학생에 대한 애정이 낳은 기적일가?
「크크크, 그런가, 미스토리아가 그렇게나 나를… 의외라고나 할까……ㅁ춰 확실히 미스토리아의 입이 너무 좋아, 배속에다 싸는 것은 거의 없었지. 내가 나빳다 미스토리아, 그렇게 내 아이를 바란다면 언제라도 임신 시켜주었을 텐데.」
나는, M자로 열린 레이디·미스토리아의 육감적인 하반신을 바라보면서, 큭큭 묵구멍안에서부터 나오는 웃음을 흘린다.
「그 … 그것은………전하게 입만 칭찬해주셔서… 언제나 입으로 봉사하는 것을 원하시니까……제가 먼저… 그런 것…… 말할 순 없었어욧」
레이디·미스토리아는 그렇게 말하고 얼굴을 숙이지만, 그 보라색의 머리칼 사이에서 엿보이는 눈은 내를 훔쳐보고 있었다.
「그런가… 그러면 오늘은 그곳을 실컷 사용해서, 미스토리아의 꿈을 이루어 줄까」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평시의 여유있는 마성의 웃음을 잃고, 순박한 소녀처럼 부끄러움에 떠는 미녀를 덮친다.
깊은 슬릿이 들어간 칠흙의 드레스는, 이미 그레이스의 손에 의해 반쯤 벗겨졌고, 빠져나온 매끈매끈하고 하얀 미녀의 하반신은, 흠뻑 젖어 속이 들여다보이는 아슬아슬한 끈같은 작은 속옷으로 덮여있슬 뿐이었다.
껄떡껄떡 맥동하는 내 육봉의 끄트머리가 천천히 그 헝겊 조각을 위를 덧그리고, 그 안에서 내 정액을 고대하며 울고 있는 미스토리아의 여자의 정원을 자극해 간다.
「아아 …아아아……호소아키님……」
그것만으로, 미녀의 토파즈 색의 동자는, 넋을 잃고 녹아버리고, 완벽한 궁형을 이루는 보라색 입술는 이제까지 들은 적 없는 사랑스러운 한숨이 흘러나온다.
그런 수수께끼의 미녀의, 흠뻑 젖은 아슬아슬한 속옷에, 옆에 자리한 어린 학생의 작은 손끝이 가만히 얹혀, 천천히 남자를 유혹하는 구멍이 드러나도록 옆으로 치워놓는다.
「미스토리아 강사님…… 용사이고, 무엇보다도 희대의 전사인 호소아키님의 시중을 들 수 있게 된 것도 모두 강사님의 덕분입니다.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자매의 작은 선물, 강사님, 강사님도 함께 호소아키님의 아이를 임신해 주셔요」
그레이스는, 가는 금발을 흔들고, 어린 눈동자를 울먹이면서, 미스토리아의 속옷 틈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쯔윽 그 갈라진 살틈을 벌린다.
「강사님, 에레노아도 함께 왕의 아기를 양육하고 싶습니다, 3명에서 함께 배가 커져요 네」
그리고 반대측으로 돌아간 여동생 에레노아도, 언니처럼 울먹이는 눈으로 쯥쯥 소리를 내며 레이디·미스토리아의 흰 어깨에 키스를 한다.
바닥에 주저앉아 하얀 허벅지를 떠는 여교사는 실끊어진 꼭두각시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던 미모를 들고, 자신을 강사으로 사모하는 학생들의 머리를 가만히 어루만진다.
「아앙, 정말 할 수 없는 아이들이라니까 ……후후후, 알았습니다, 귀여운 학생들의 바램이니까, 저도 함께 임신해 드리겠습니다……호소아키님, 호소아키님의 정액으로 저를 학생들고 함께, 임신하게 해 주셔도 괜찮으시겠습니까?」
길고 윤기있는 머리가 그 미모에 붙은 레이디·미스토리아가, 보라색의 눈에 색기를 가득 담고, 조금은 수줍어 하면서 미소를 지어온다.
그리고, 그런 요욤한 여교사의 교육을 받은 음란한 학생들도, 같이 황홀한 눈을 빛내고 있었다.
「크크크, 당연하지. 미스토리아, 확실하게 내 물건을 받아들이도록」
나는, 학생의 손끝으로 벌려져 애액을 질질 흘리고 있는 질구에 힘껏 육봉의 끄트머리를 누르고 단숨에 허리를 힘껏 때려박는다.
뿌지지지직
「으아아아앙… 들어… 왔어요, 전하, 저의 전하의 자지, 아흐윽」
등을 뒤로 젖히고, 흰 목구멍을 내보이며 나를 받아들이는 레이디·미스토리아.
칠흙의 드레스에서 뿜어지는 근사한 곡선을 그리는 풍만한 가슴이 그 충격에 부드럽게 튕긴다.
그 멋진 스타일은, 완전히 내 육봉에 발정해, 근처에 안개가 낄 정도의 색향을 내뿜고 있었다.
「우우웃, 미스토리아, 좋구나」
그리고 나도, 미녀의 질안으로 들어간 순간, 열렬한 살들의 환영을 받아, 그 기분 좋음에 턱을 쳐들고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크윽, 여 역시 수수께끼의 미녀, 휘감기는 따뜻한 질살이 꾸욱꾸욱 움직여…
「크으으, 진짜 좋다」
살단지 전체로 페니스를 핥는 것 같은 감촉에, 나는 무의식중에 헐떡이고 만다.
「앗, 아앙, 기뻐요, 전하, 아앗, 이렇게 행복한 것은…아 아앙, 이대로 허리를 흔들어 호소아키님의 스펠마를 짜내… 자궁에 가득 채워주세요…아흐으…안에서 움찔움찔…거립니다… 아으응…이 인사 마음에 드셨나요…아흐으. 후후후, 저도 정말 좋아요」
보라색 머리칼의 사이로 이 쪽을 바라보는 수수께끼의 미녀는, 그 요염한 보라색 입술을 핥으면서, 내 허리 리듬에 맞춰 미약하게 허리를 흔든다.
찌적찌적 찌즉 쯔즉
그 때마다, 살과 살이 뒤얽히는 결합부에서 외설스러운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울려 퍼지고, 땀과 애액이 섞인 액체가 주위에 뿌려진다.
「웃, 우웃, 크으으, 이 녹아버릴 것 같은 질…따 따뜻함이…크으, 좋구나」
나는, 미녀의 페니스에 달라붙어 스며드는 긋 같은 꿀단지의 독특한 쾌가에 몸을 떨면서, 금방이라도 정액을 토해낼 것 만 같은 유혹을 견디고, 허리를 흔들어 절품의 끈적한 살구멍의 열락을 탐한다.
「아학, 너무…셉니다 … 이 이렇게 세게, 앗 찌르…시면…아앙… 그렇게도, 제 보지, 마 마음에 드시다니…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앗, 앙, 으앙, 매일 호소아키님을 생각하며…혼자서… 저도… 차… 참을수가 없어…으앙」
요즘, 내 페라치오머신으로 사용되고 있던 레이디·미스토리아는, 오래간만의 좆질에 포로가 된 듯, 몇 번인가 가볍게 절정에 이르면서도, 그 허리를 멈추지 않고 꿈틀거리며 질안의 내 육봉을 계속 조여준다.
그리고, 그런 미녀의 출렁거리는 풍만한 가슴에는, 두 어린 자매가 좌우에서 달라붙어 쯔읍쯔읍 하는 소리를 내며 유두를 빨고 유방을 찌그러뜨리고 있다.
「쮸웁…할짝…아흐으… 강사님의 가슴… 부드러워…츄웁…정말 매끈매끈해요…쯔읍」
「날름…쯔음…전하께서 임신시켜주시면…젖이 가득 나오겠죠…할짝할짝…흐응, 기다려져요」
키리안 자매는 각자 볼을 붉히고 황홀해하며, 미스토리아ㅢ 멋지게 부푼 가슴을 사정없이 애무한다.
「아흑…앙 그만해… 앗… 가슴에서 놀면 안된다고 말했는데…앗앗, 호소아키님이…보지를 쑤셔…앗…안까지 찔러…아흑… 좋아요…최 최고입니다 ……이렇게 세게… 앗… 보지를……저의……우웃… 아 앗」
내가 찌를때마다, 뿌룽뿌룽 흔들리는 미스토리아의 풍만한 가슴은, 키리안 자매의 어린 손에서 그 근본을 꽉 움켜잡혀 있었다.
그리고, 마치 생크림주머니에서 생크림을 짜내는 것처럼 유방을 외설스럽게 이겨대며 그 부드러운 피부에 자매들이 무자비하게 달려들어 물고 늘어지고, 빈틈없이 키스마크를 각인시킨다.
「아흑…또 가요… 갑니다… 앗 앗…흐아아… 아흑…으앙」
나와 학생들의 협동 플레이에, 레이디·미스토리아는 말도 제다로 못하고 교성을 지른다.
그 사이에도, 나를 기뻐하게 하려고 허리를 꿈틀거리며 육봉을 싸넣은 질살을 음란하게 움직이는 것은 역시라고 나 할까.
「쯔읍…… 강사님, 확실하게 말해주시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신 것은 강사님입니다.」
그레이스가, 쾌락에 흘러가는 미스토리아의 굳게 응어리진 유두에서 쯔읍 소리를 내며 얼굴을 들고 언제나 강사님에게서 듣던 대사를 말한다.
「앙, 그래요, 에레노아 좋은 걸 말했습니다……저, 저로서도 이런 일은 오랜만에…새 생으로 쑤셔주셔서……노예의 임무를 태만히 하는 건…앙, 말합니다. 말하겠습니다」
자신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는 학생의 말에, 쾌락에 목을 메고 울고 있던 미스토리아는, 색노의 교육담당의 얼굴로 돌아와 미소로 대답한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본보기를 보이 위해, 번민하는 목소리로 내게 속삭인다.
「들어 주십시, 오…전하 …저, 저 전하께서 자지를…미스토리아의, 여자의 구멍안에 쑤셔주셨습니다.…아응…굉장해…지 지금 호소아키님의…꿈틀대는 발기한 자지 끝으로 , 아앗…찌 찔러대는 것은… 자궁구입니다…아흑, 안돼요, 그렇게 두드리시면… 앗 앗…너 너무 세… 앗 호소아키님…비 … 비겁…합니다…흐아악」
하지만, 미스토리아는 그 여교사로서의 얼굴을 일분도 가지지 못하고, 곧 육봉에 꿰뚤려 미쳐가는 요염한 노예로 되돌아간다.
「크크크, 왜그러지? 어떻게 된 건지 확실히 말하지 않을 건가? 응! 응!」
나는 교사로써 학생의 앞에서 체면을 지키려는 미스토리아의 질안을 무자비하게 후벼파고, 기분 좋은 탄력감이 가득한 자궁구를 쿡쿡 찔러댄다.
크크크, 저 레이디·미스토리아가 이렇게까지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리라고는…크으으, 못참겠다.
「더 깊이 범해주지 … 이봐, 다리를 벌려… 그렇지」
나는, 미스토리아가 육감적인 허벅지에 힘껏 양손을 붙여, 더욱 벌리면서, 허리를 위에서 내리 누르듯이 해, 그 넓혀진 질구 위에서 육봉으로 꼬챙이로 꿰듯이 찌붑찌붑 출납한다.
쯔윽 찌붑 쯔즉 쯔붑 쯔즉
내 허리가, 억지로 벌려진 미스토리아의 허리에 부딪치고, 살을 치는 소리가 몇 번이나 울려퍼진다.
그 때마다, 두근두근 고동치며 단단해진 육봉이 미녀의 비소를 가르고 꿈틀거리는 좁은 살주름을 휘젖고, 끈적한 애액으로 흘러넘치는 핑크색 자궁구에 꽃힌다.
「말해봐, 어디가 좋은 거지, 말해」
「아응 …그 그러니까…말하려고 할때…으앙… 안을… 찌 찌르는…것은… 저 전하…아으응… 아흑… 좋아요… 말합니다, 보 보 보지입니다 흐윽 … 지금 안까지 들어왔어…아흑…보 보지입니다……정말 최고…응 앗 앗 보지 좋아요, 보지 기분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넘치는 쾌락에서 도망치려 필사적으로 목을 도리질하고, 노래하듯이 쾌락에 절은 소리를 내는 레이디·미스토리아.
「우오오오옷, 좋아, 이 에로 구멍, 크으으, 페라치오밖에 하지 않은게 아깝다」
그리고 나도 쯕쯕 출입할 때마다, 육봉 전체를 감싼 미녀의 섬세한 질의 탄력에 취한다.
그 절묘하고 무수한 살 주름이 낳은 많은 알갱이들은 그야말로 극상, 집어삼킨 내 정액을 기대로 환희하는 자궁구의 감촉이 또 좋은 기분을 가져다 준다.
나는, 칠칠치 못하게 침을 흘뜨리면서, 짐승처럼 허리를 흔들고, 성욕의 한계까지 미녀의 구멍을 탐한다.
「아흑, 고맙습니다…이, 입도, 이 보지도, 호소아키님의 것입니다…아으응, 저 전하 마음대로… 미스토리아의 에로 구멍을 즐겨 주십시오, 어느 구멍이라도 호소아키님의 좃물을 먹고 싶어합니다……아응, 이제…가, 가요, 갑니다앗 」
뿌직하는 외설스러운 소리를 내고, 결합 부에서 레이디·미스토리아의 거품이 인 애액이 뿜어지고, 내게 눌린 포동포동한 하얀 허벅지가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킨다.
하지만 나는, 그런 흐트러진 레이디·미스토리아의 부끄러운 모습에, 더욱 욕망의 불꽃을 태우면서, 절정에 가볍게 날아가버린 미녀를 무자비하게 계속 괴롭힌다.
「아직아직이야. 그렇게 해서 내 정액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으업」
나는, 쯩하고 뿌리까지 육봉을 쑤셔넣으며, 다리를 벌리고 드러내고 있는 미녀의 하반신에 빈틈없이 허리를 누르고, 꾸욱꾸욱 원을 그리듯 허리를 비튼다.
찌걱찌걱 쯔즉 쯔즉
「흐악……흐윽…다…다시 끝까지… 앗, 앗, 그것 좋아요 … 좋습니다…굉장해요 … 아흑, 호소아키님의 귀두가…제 질벽을 세게 긁어…아응…휘젖고 … 있습니다…… 앗 앗, 그… 그렇게 안에만 집요하게…돌리시면…으앙, 노 녹아버립니다…저 저…호소아키님의 자지로 녹아버려요…보지가 녹아버려요…아응… 아 앗」
수수께끼의 미녀의 화끈해진 몸은 쉴 새 없이 타오르고, 금방 내 육봉이 질을 능욕하는 것에 반응하고 땀과 음액 투성이가 된 그 매력적이고 그래머르스한 바디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굉장합니다, 역시 미스토리아 강사님, 전하의 자지를 뿌리끝까지 삼키시다니…」
「…… 예, 굉장합니다」
격렬하게 흔들리는 가슴을 핥고 있던 키리안 자작 자매는, 미스토리아의 난행을 목도하고, 열병에라도 걸린 것처럼 빛나는 눈동자를 흐릿하게 하며, 지금의 서로의 몸을 애무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사육한 교육 담당의 여교사는, 내 육봉으로 배 속의 여자의 장기를 직접적으로 마칠되면서도 생도들의 시선을 느끼고 남자를 미치게 만드는 마성을 가진 수수께끼의 미녀로써의 긍지를, 힘겹게 되찾고 있었다.
「하윽, 제 제가… 전하는 정말……제, 제 약한 곳에 그렇게도…좋으셨습니까다요… 그 쪽이……마음에 드신다면…저도」
그렇게 말하자마자, 벌리고 있던 하얀 허벅지가 꾸욱 밀어올라와, 재빠르게 내 허리를 허리를 끼워넣는다.
그리고 그대로 긴 다리를 내 등뒤로 돌려 놓지 않겠다는 듯 발목을 크로스시키고 있었다.
쯔윽
「우욱」
순간 지금까지 페니스를 녹일 것 같은 상쾌함이, 마치 그녀의 학생들의 어린 보소처럼 좁아져 온다.
「흐으으응, 그것 만이 아닙니다.……전하께서 아주 좋아하시는 이 입으로, 충분히 빨아드리겠습니다」
생긋 위험한 웃음을 띄우는 마성의 미녀는, 내 육봉끝을 자신의 자궁구로 녹진녹진 약화시키면서, 뒤로 젖히고 있던 등을 둥글게 말며 찰삭 달라붙는다.
「우오옷 」
무의식중에 함성을 지르는 내 목에, 우아한 하얀 팔이 천천히 돌려지고, 롤이 말린 긴 머리칼의 절세의 미모가 다가와 온다.
「후후후, 자아, 전하 입을 열고 저의 이 혀를 실컷 빨아주세요, 언제나 처럼… 그리고, 녹아버릴 때까지 교합해요」
긴 눈초리의 눈을 감고, 긴 속눈썹을 떤다, 그 너무나 요염한 아름다움.
그리고 무엇보다, 끈적하게 젖어 빛나는 흡사 독이 있는 것 같은 보라색 입술에서 주르륵 타액을 흘리면서 미끄러져 나오며 꿈틀거리는 혀.
「아아아」
그 포도주 색깔의 긴 혀가 주는 감촉을 알고 있는 나는, 입술을 기대에 떨면서, 천천히 벌린다.
「후후후후, 착한아이에요, 전하. 자아, 녹여드리겠습니다.……츠읍…으읍」
웃음을 띄우는 활모양의 보라색의 입술이, 내 입을 힘껏 누르고 그 긴혀가 치아를 타고넘어 주르륵 입안을 채운다.
그것은 그야말로 마성의 혀 놀림이었다.
그 부드럽고 매끈하고 싱싱한 입술은, 내 입에 찰싹 달라붙어, 단 타액을 실컷 빨아들이고, 미녀의 달콤한 감촉을 구석구석까지 가르쳐주는 극상의 딮키스.
혀의 넓적한 표면이 내 혀에 휘감게고 달콤한 타액을 흠뻑 칠하고, 마치 뒤엉키는 살의 실처럼 관능적으로 꿈틀거린다.
그 혀끝은, 이어서 내 입안을 계속 애무하고, 입천장을 찌르고, 이빨 뒤쪽까지 정성스레 핥는다.
「호소아키님, 응, 쯔릅…쯔릅…쯥쯥…응…응…쯔릅…쯥…쯔르르르」
목무멍을 울리면서 내 침을 마시는 미녀는, 나긋한 팔로 다정하게 나를 부둥켜안고, 긴 다리로 허리를 놓지 않으려고 더 세게 끌어당긴다.
그리고, 나도 레이디·미스토리아의 달고 관능적인 혀를, 마음껏 핥고 빨면서, 양손으로 등을 부둥켜 안고 있었다.
그런 딱 달라붙은 두 사람 사이에서는 미녀의 묵직한 가슴이 음란하게 찌그러지고, 서로가 흘리는 땀과, 떨어지는 타액으로 끈적해져 점액질 소리를 낸다.
「흐윽… 응…쯔릅… 으츱…쯔으읍 쯔즙」
「응, 응, 응 하으으…츠읍…쯔르릅」
부둥켜 안은 미녀의 태내에서는,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무수한 살 주름이 얽히며 내 육봉을 녹인다.
팔 안의 미스토리아의 땀에 젖은 몸을 꿈틀거릴 때마다, 퍼득퍼득 고동치는 내 귀두는 자궁구를 쿡쿡 찔러대고, 부드럽고 탄력있는 미녀의 살안에서 따뜻해진다.
「후아, 앙, 읍, 츠읍, 쯔릅」
「옷 …우웃…쯔읍… 읍」
나와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토리아는 대면좌로 이어진 채, 1밀리의 틈도 없이 서로 부둥켜 안고, 천천히 서로의 허리를 움직이면서, 길고 깊은 입맞춤을 반복하고 있었다.
미스토리아의 진주처럼 윤기나는 흰 피부는, 흘러내리는 땀에 젖어 음란하게 꿈틀거리면서, 내 몸에 찰싹 달라 붙는다.
뱀이 교미하는 것처럼 뒤얽히면서 혀를 빨고, 서로 이어진 채, 오로지 상대를 탐하는 데 정신이 없다.
얼마나, 그 녹을 것 같은 교미가 이어졌을까…
나는 이미 시간의 감각도 마비되고 있었다.
그리고 한 순간 멈춘 것처럼 미스토리아가 그 마성의 혀를 꿈틀거리고, 내 입천장을 핥아 올린 순간……
그 기분이 상쾌함 가운데서… 나는… 천천히 …미스토리아의 부드럽고 매끈매끈한 몸속으로 빠져들며…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콰륵 콰륵 콰륵
「하응 …하아 따뜻합니다…호소아키님의 따뜻한 정액이, 저의 태 안에 퍼지는게 느껴집니다… 정말로 꿈만 같아… 아아, 아흐으…더 싸주세요…응」
무의식중에 입을 벌리고 태내를 때리는 정액의 기분 좋은 감촉을 기쁘게 말하는 미스토리아.
하지만 나는, 그 미모를 꾸욱 밀어붙이고 말없이 그 색정적인 입술을 빨고, 혀를 끼워넣어 타액을 흘리면서, 허리를 가늘게 흔들어 상쾌한 사정을 계속한다.
꿀꺽꿀걱 쿠륵쿠륵
인간의 번식 활동은 끝이 없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나는 멈추지 않고 솟아나는 정액을, 팔안에 부둥켜안긴 미녀를 그저 임시시키기 위해, 그 자궁안에 부어넣는다.
「아응……아흐으, 후후후, 이렇게나 많이, 전하의 정액…흐응…쯔르릅… 위의 입으로는 침을 마시게 하고…쯔릅… 아래 입으로는…정액을 자궁안에 마시게 하고………호소아키님은 못말려요, 정말 저를 임신시키실 작정이시군요. 아아 전하…… 이 미스토리아, 멋지게 호소아키님의 아이를 낳아보이겠습니다 …으앙, 앙 …… 쯔읍」
나는 미스토리아가 말을 끝낼 여유를 주지 않고, 다시 떨어진 그 입을 빼앗고, 등을 둥글게 하고 있는 미녀의 몸을 부둥켜 안고, 욕망의 덩어리를 그 질안으로 부어넣는다.
「……응…츄웁…쯔릅」
그리고 레이디·미스토리아는, 긴 속눈썹을 떨면서 긴 눈초리의 눈을 닫고, 수수께끼의 미녀가 아니라 왕의 시침을 드는, 그 몸을 바치는 한 사람의 여자로써, 자궁안에 정액을 뿌려지면서, 행복하게 마주 안아 오는 것이었다.
「호아아, 나왔다 나왔어」
나는, 예의 소파에 털썩 기대면서, 만면에 상쾌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내 앞에서는…
「전하는 차암, 그렇게 안아주시면…… 정말로… 미워요… 이보답은 어떻게 할까…」
레이디·미스토리아는 왠지 위험한 듯한 것을 말하면서, 부끄러운 듯이 볼을 붉히고, 흐트러진 칠흙의 드레스를 정돈하고 있었다.
그 드레스의 슬릿에서 엿보이는 긴다리에는 주르륵 거품이 인 보얗게 흐려진 액체가 허벅지를 따라 발목까지 흘러내리고 있다.
으음, 보조마법없이 저렇게 대량으로 싸버리라고는… 중독이 되버릴 것 만 같다.
흘러넘친 정액을 질 안에서부터 흘리는 미스토리아의 양 옆에서는 키리안 자작 자매가 천사 같은 웃음을 띄우고 서있다.
「강사님, 강사님, 그 전에 전하께 감사의 표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강사님이 언제나 말씀하셨습니다. 봉사가 끝나고 인사를 해야한다고」
「후후후, 그렇군요, 그럼…」
아름다운 외모의 교사와 두 학생은, 단정한 차림으로 내 앞에 우아한 모습으로 나란히 선다.
「호소아키님, 오늘 그레이스·키리안을 사용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레이스는 호소아키님의 자지 처리용 변기 소녀입니다. 금후로도 용무가 있으실 때는 꼭 그레이스의 구멍에 정액을 배설해 주십시오」
꿀같은 머리칼도 사랑스러운 어린 그레이스는,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음란한 인사를 하고 드레스 옷단을 넓히고 숙녀다운 인사를 한다.
「전하 오늘은 에레노아·키리안의 야한 여자의 구멍을 찔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레노아는, 이번에야말로, 전하의 정액을 안에다 싸주시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에레노아의 음탕한 구멍을 많이 사용해 주십시오」
언니에 다음으로 동생 에레노아가, 순진하고 음란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스카트를 넓히고, 흐트러진 금색의 머리칼을 흔들며 머리를 숙인다.
그리고 최후로……
「오늘 저의 귀여운 학생들 그리고 저 로젠데인 변경백 미스토리아를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저는 호소아키님의 자지를 이 야한 질안에 넣고 찔러주시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성기 처리용 구멍입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이 미스토리아의 보지 안에 호소아키님의 발기한 자지를 쑤셔주십시오…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마음에서부터」
레이디·미스토리아는 그 요염한 눈초리를 내게서 떼지 않고, 우아한 노래하는 것 같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그렇게 잘라말한다.
역시, 학생들에게 음란한 말을 가르치는 음탕 여교사다.
그러고보면, 미스토리아들은 언제나 이런 대사만 연습하고 있는 건가…
「물론, 전하께서 아주 좋아하시는 입으로도 충분히 봉사하겠습니다. 귀여운 학생들에게도 빨기 기술의 극의를 확실히 가르쳐두겠습니다…후후후, 내일 알현식에서는 꼭 저의 귀여운 학생들을 망토 뒤에 숨겨주십시오. 지루한 예식 동안, 호소아키님의 망토 아래서 육봉을 실컷 위로해드리겠습니다.……그래요, 그 뒤엔, 그레이스와 에레노아, 거기다 저 미스토리아 3명을 집무실 데스트 아래 집어넣어 보시는 게 어떻습니까? 틀림없이 굉잘할것입니다.」
쯔읍 긴 혀로 도톰한 입수을 핥으며 이쪽을 바라보는 레이디·미스토리아.
그 도발적인 눈동자는, 완전히 수수께끼의 미녀 레이디·미스토리아의 것이었다.
그리고, 키리안 자작의 자매들도 뒤따라 스승의 흉내를 내듯이, 사랑스레 혀를 내밀고, 강사님을 따라 도발적인 2개의 금색 눈동자로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
…으음, 이거 내일부터는 그야말로 격무가 될 것 같군.
하는 생각을 하고 있으려니…
「후후후 저희들을 잊으시면 곤란해요.」
왕국 제일의 미모와 몸을 가진 왕비 에스카리나가, 레이디·미스토리아에게 뒤지지 않는 요염한 페로몬을 내뿜으며 기대온다.
「그래요, 전하. 저희들을 임신시켜주신다는 약속. 아직 들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반대측에서 매혹적인 색기를 뿜어내는 드로아테 남작 부인이, 끈적하게 휘감기며 그 모유가 가득 담긴 유방을 밀어온다.
그리고 다음은…
살롱의 옆에 있던 아름다운 귀부인들이, 그 호사스러운 드레스 벗으면서, 내가 앉은 소파로 달려든다.
「전하, 부디 저희들도 귀여워해 주십시오」
「호소아키님, 전…더 이상 견딜수가…오늘도 호소아키님의 늠름한 물건으로 이 몸을 즐겨주십시오」
「앙…저도 다시 전하의 아이를 임신하고 싶습니다」
「쯔읍…쯥…전하 오늘은 전하의 정액을 마시게 해주실 때까지 놓지 않겠어요」
「전하 ♪ 전하께서 너무나 좋아하시는 무릎배게로 젖을 빨게 해드릴게요」
최강의 용사로서 쇠퇴라는 것을 모르는 나는, 미녀들의 달콤한 몸뚱이에 포위되면서 이죽이죽 여유있는 웃음을 띄운다.
「후후후, , 자, 왕의 특권을 마음대로 사용하십시오」
그렇게 말하며 생긋 미소짓는 왕비 에스카리나의 아름다운 입술을, 첫개시로 빼앗으면서… 그 아름다운 육체의 향연을 탐하는 것이었다
음... 먹가이버님께서 번역해 주시는 이세계용자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근데 중간에 번역이 되지 않은 부분(이라기보다는 먹가이버님이 번역 하실때는 완성되어 있지 않던 부분이 번역 이후에 업데이트 된 경우)이 2군데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라진 부분도 있구요.(지금 이세계용자를 플레이(?) 해보면 먹가이버님이 올려주신 것중에서 지라와의 대결, 시에시타와의 대결부분이 안뜹니다. 대신 그 선택지에서는 여왕의 딸내미(백랑기사단장이었나? 여하튼 그 여자)와 대결하는 부분에서 끊어지지요.)
여하튼 그 번역이 되지 않은 부분 중 하나가 이 엔딩인데요...
먹가이버님의 이 부분에 대한 번역물이 올라와 있지 않아서 제가 올렸습니다.
먹가이버님이 새로 번역해주시면 당연히 삭제합니다.
그리고, 먹가이버님께 한마디...
좋은 번역글 재미있게 읽고 있구요... 사랑해요~~~퍽!!!
제 글은 의역과 오역이 난무합니다.
추신 : 기다리시는 분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오역하던 신지는 신?도 조만간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어디까지 연재되었을래나...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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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성모와의 시간을 방해받고 싶지 않아. 둘이서만 서로 사랑을 나누자」
나는 성모의 밀크탱크에 얼굴을 묻으면서, 그렇게 대답했다.
그러자 성모 레이나는 마치 어린아이와 같이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우물쭈물 소리를 낸다.
「그러나·용사님의 아이를 갖는 것은, 한사람이라도 많은 편이 좋을 텐데…….아」
꽈악
「유, 유두를 깨물면……. 아」
「너 감히 누구에게 의견을 말하고 있는 거야? 나는 용사다, 입 다물고 그 큰 가슴과 그 몸으로 봉사하고 있으면 되는 거야.」
「예…….예, 죄송합니다. 용사님」
성모는 고통에 아름다운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나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반은 울상을 지은 채 사과한다.
후후후, 사랑스러운 년이다.
나는 조금 생각을 바꿔 상냥하게 대해 주기로 했다.
「크크크, 뭐……. 신경 쓸 필요 없어, 내가 임신시키는 것은 너 한사람이다, 레이나, 이미 말했겠지만, 내가 필요한 것은 예언이나 대지모신의 신자가 아닌, 바로 너다」
그 말에 성모의 피부가 핑크색으로 물들고, 눈동자가 동그랗게 열린다.
「네? 그것은?」
「나에게는 너만 있으면 된다, 다른 무녀는 필요 없어, 그 최고의 몸으로 나를 위해서 언제까지나 시중을 들어라」
「그렇다면, 용사님의 혈족을·아앗」
또 나는 유두를 물고, 잘게 짓이기듯이 강하게 씹었다.
「그것은 너의 역할이다, 네가 용사의 피를 늘리는 거야, 나의 여자로서」
「네? 그, 그것은…….나…….혼자만?」
고개를 끄덕여서 긍정하는 나
「.아…….용사님, 용사니임」
레이나는 그 맑고 푸른 눈동자에서부터 반짝반짝 거리는 눈물방울을 흘리며, 팔 안에서 사랑스러운 용사에게 만감이 교차하는 듯 한 입맞춤을 한다.
「아·저도 용사님만.나,나만의…….아…….응응」
거기에는 신의 하인이 아니라, 순수하게 한사람의 남자를 그리워하는 미녀의 모습이 있었다.
「응·응응…….응응」
기교적으로는 용사의 어머니에게는 미치지 않지만, 그것과 동등, 아니 그 이상의 열정이 가득한 입맞춤의 폭풍우가, 반복 또 반복해서 나의 얼굴에 뿌려지고 있었다.
「아 용사님…….아니 나도 불러요, 주인님과…….그리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무엇보다도·응」
한 번 더, 입술이 겹쳐지자 이윽고 그것은, 말 그대로인 진한 딮키스가 된다.
그 때,
「이, 이건…….그러니까…….실례 했습니다!」
그 키스를 바라보고 있던 고지식한 전사장 클레어·신은 새빨갛게 얼굴을 붉히면서 휙하고 재빠르게 경례하면서 도망치는 토끼처럼 성모와 나의 곁에서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 후에 남겨진 것은 부서진 티 컵과 추억뿐이다.
하지만, 그런 여전사를 우리들은 벌써 잊어버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두 사람 모두 키스에 열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앙……. 응……. 츄츄츄…우하~」
서로의 얼굴을 기울이고 입술을 서로 빨아대면서 1밀리라도 더 가깝게 있으려고 서로의 몸을 합치게 할 수 있는 한, 합치고 있다.
「우앙.응…….츄츄츄…….응……. 주인님」
가라고 레이나는 얼굴을 올리며, 뺨을 새빨갛게 물들여 나의 뺨을 양손으로 꽉 잡으면서, 코끝을 뒤덮듯이 부드럽게 씹어 온다.
「뭐야」
나는 풍만한 버스트를 이리저리 만지면서, 그 빛나는 미모를 올려다본다.
「후후후.나, 주인님을 가득, 가득히 사랑해 드릴게요.」
최고의 미소로 나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면서 그렇게 선언한다.
자애를 주로 하는 성모의 일면도 좋았지만, 이 아무 걱정이 없는 소녀와 같이 웃는 얼굴도 꽤 좋은데…….
이거 좋은걸 주웠는데…….
나는 만족한 기분에 냐하하하고 웃는다.
「크크크, 자, 우선 이것을 귀여워해 줄까」
「앗, 아흑」
나는 서로 바라보며 앉아있던 채로, 아직 불끈불끈 발기해 레이나를 꿰뚫고 있는 페니스에 힘을 넣고 허리를 격렬하게 그라인드 시킨다.
「아아」
즛즛즛 탁탁탁
「아아·아아아·또·기분이 좋아요·아 용사님의 것이 안쪽에 탁탁하고 부딪히고 있어요.」
레이나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듯이 기쁜 듯 한 소리를 지르면서, 스스로도 더욱 격렬하게 허리를 흔든다.
우웃. 이 안쪽에서부터 착 달라붙는 것 같은 고기의 감촉만이군요
「크크크, 여기도 귀여워해 줄게」
나는 히죽거리면서, 일부러 레이나가 보란 듯이 할짝할짝 혀를 대고, 입 안 가득 나오는 젖을 다 마신다.
「아앙, 레이나의 젖가슴, 아직도 충분히 들이마셔질 수 있는 거로군요」
「그래! 좋아. 너는 오늘부터 나에게 젖가슴을 들이마셔지는 메조 노예다, 내 전용의 젖소가 되는 거지!」
나는 흔들 흔들거리는 풍만한 유방을 양손으로 움켜잡으며, 할짝 할짝거리면서 불거져 나오는 모유를 빨아대기를 계속한다.
「아흑, 소? 소 말입니까?」
「그렇다. 소다. 매일 젖을 짜내는 젖소다, 나를 위한 밀크탱크가 되는 거지.」
양손으로 잡지 못할 정도의, 커다란 유방에 손가락을 갖다 대고 쥐어짜며 그 첨단으로 추잡한 액체를 계속 흘려보내는 큰 유두를 빨아대며 혀로 돌린다.
「아하앙, 아아…….예, 예.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저, 주인님 전용의 젖소가 될게요. 매일 젖을 짜내드릴게요.」
나에게 도취되어, 아무생각도 없어진 레이나는 기쁜 듯이 예속을 맹세하는 말을 한다.
크크크, 나는 거대한 양쪽의 유방을 팔 전체를 사용해서 모으고, 그 양쪽 유두를 쑥 내어밀듯이 잡은 다음 삼킬 듯이 입안으로 집어넣는다.
물론 허리는 근원까지 연결된 채 그대로다.
「아흑, 양쪽 모두 끌면 안 돼요·아아…….조각조각 흩어져버린다」
「알겠지? 너는 지금부터 젖소가 되었다, 사람이 아니라고, 알겠어?」
「네? 그렇지만…….아흑·씹지 마세…….아, 아파요.」
나의 이빨 사이에서 부들부들하면서 유두가 이리저리 도망치면서 대량의 젖을 흘려보낸다.
「아윽. 알았어요……. 레이나는…….아아…….레이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소입니다, 커다란 가슴을 가진 암소라구요.」
「그래, 너는 메조 소다, 매일 젖을 쥐어 짜이고 SEX를 좋아하는 호색 메조 암소노예라고」
「제, 제가…….메조인 암소…….호색한…….」
조금 전까지 규중에서 자란 온실속의 화초 같았던 성모는, 마치 말을 서서히 이해하듯이 자신의 입장을 분별해 간다.
「자, 너는 뭐야? 말해 봐라, 레이나」
나는 계속해서 유두를 빨아올리면서 허리를 탁탁탁하고 또 움직이기 시작한다.
「저, 저는, 레이나는 주인님의 메조 암소예요, 아아…….주인님의 정액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응응…….언제나 젖가슴을 흔들고 있는 호색 메조 암소 노예예요」
나는 그런 레이나의 교태를 즐기면서 맛있는 모유를 계속 마신다.
「아아앗. 레이나의 젖가슴을 좋으실 만큼 즐겨주세요. 메조 암소인 레이나는 주인님을 위해서 언제라도 신선한 자가제 우유를…….준비해·놓을게요.제발, 이 메조 젖소를 귀여워해주십시오」
새로운 메조 노예, 젖소 레이나의 탄생이다.
「하아하아…….이제는…….이제는 안 돼. 이상해져 버릴 것 같아…….아아……. 주인님…….부탁드려요.」
「응응? 소, 짐승인 주제에 무엇을 갖고 싶어 하는 거야?」
나는 일부러 그러는 것처럼 웃으면서, 한층 더 착 달라붙는 육벽을 귀두로 비빈다.
「아·정액을·밀크를 주십시오.」
찔꺽찔꺽 거리는 음액이 흘러내리며, 레이나는 수치에 고개를 저으면서 절정으로 간단하게 빠져들어 간다.
「크크크, 그런가, 메조 젖소노예 레이나는 나의 밀크를 갖고 싶은 거로군.」
「아·그렇습니다! 주인님의 밀크입니다, 주인님의 뜨거운 정액, 밀크를 레이나에게 부탁드려요.」
유방을 계속 들이마셔지며 탁탁탁거리며 허리 부딪히는 나의 머리카락에 얼굴을 묻은 채 성모는 흐느껴 운다.
「좋아, 나의 밀크를 흘리지 않고 먹여 주지, 배 안에 직접 말이야」
풍만한 가슴에 질식할 것 같을 만큼 얼굴을 꽉 껴안고, 서로 마주앉은 상태에서 위에 있는 메조 젖소를 페니스로 공격하듯이 라스트 스퍼트로 들어간다.
찔꺽찔꺽, 탁탁탁, 스스슥
「아아아」
추잡한 소리를 내고 서로 꼭 껴안고 있는 육체의 접합부로부터 거품이 일어난 정액이, 격렬한 피스톤 운동으로 교반되어 바닥에 떨어지고, 레이나의 미체가 부들부들 떨린다.
「음무우~하고 울어봐. 자, 소라면 소답게 울어야지, 레이나」
나는 신약과 같은 모유로 회복한 정소로부터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는 것을 느끼면서 격렬하게 그라인드 해, 메조 암소 노예의 젖을 혀가 끊어질 만큼 비비어대고, 떡과 같이 잡아 늘인다.
「음……. 음무우, 무~~·우우·음무, 음무, 아……. 이제는, 이제는 가요. 갈 것 같아요, 음 무~~~~~우」
「우웃, 간다. 간다고. 가!!! 나의 밀크를 충분히 따라 주겠어, 우우웃」
돕퓨드퓨드크드크드퓨
「…….아으……. 아아, 뜨거워요.」
나는 절정에 달해 흔들리는 메조 암소 노예의 몸을 꽉하고 꼭 껴안고 움직임을 멈추면서, 자궁의 입구까지 꿰뚫은 꼬치처럼 한 채로, 정소에 모인 진한 정액을 퓻퓻하고 계속 흘려 넣는다.
「아아 신선한 밀크가 들어오고 있어요. 아아앗 아직 뜨거운 것이…….우우,」
「웃…….좋아…….레이나, 오옷……. 꿀꺽꿀꺽」
나는 미친 것처럼 사정하면서, 아직 모유를 방사형으로 분출하는 성모의 유두에 달라붙어서 놓지 않는다.
드크드크드크퓻퓻
「아앙……. 응…….아……. 기분이 좋아·기분이 좋아요.」
넋을 잃는 레이나의 거대한 밀크탱크도 똑같이 감미로운 묘약을 뿌려내기를 계속한다.
그것은 마치, 대지의 은혜가 끝이 없는 것처럼 압도적인 양을 상상시켰다.
「읍, 읍, 꿀꺽, 꿀꺽」
마시면 마실수록 나의 정소에는 힘이 돌아오고, 끊임없이 페니스로 힘이 소생해 온다.
뷰크뷰크뷰크뷰뷰뷰
「아흑. 아아.멈추지 않아요. 젖가슴도m 주인님의 밀크도. 기분이 좋아요」
마치 서로의 정력이 순환하듯이, 나는 레이나의 젖을 계속 들이마시고 질 내에 사정을 계속한다.
「웃, 웃, 최고다」
아, 말할 수 없이 기분이 좋다.
사방으로부터 감싸듯이 절묘하게 꼭 죄이는 질 내, 신비스러운 모유를 계속 뿌려대는 따뜻하고 큰 버스트, 그리고 부러질 만큼 가는 허리와 거기에 달라붙어 있는 긴 수족, 지고의 보석도 흐리게 하는 미모.
정말 굉장한 젖소 메조 노예다.
나는 극상으로 좋은 기분 가운데 레이나의 풍만한 젖가슴에 파묻혀 질 육을 공격하듯이 정액을 계속 따랐다.
드크드크드크돕돕
한눈에 봐도 진하고 더욱 점성이 풍부한 나의 정액이 끝없이 미녀의 자궁에 흘려 넣어져, 레이나의 배가 나의 정액을 모으고 있고, 조금 부풀고 오르고 있어서, 간신히 흘러 들어가고 있었다.
「하아하아하아…….후후후, 이미 수정하고 있는데…….또 싸주시다니…….저는 정말 행복해요」
암소 레이나는 만족스럽게 팔 안에서 아직도 분출하는 젖을 마시고 있는 나를 꼭 껴안아 살그머니 그 머리카락에 입맞춤한다.
「아앙…….좀 더 드시려구요? 응응, 그렇게 이빨을 세우지 않아도…….후후후, 여기 봐요. 여기의 젖가슴으로부터도 나와 있어요, 아무쪼록 이 암컷노예의 젖을 좋아하는 만큼 마셔 주십시오.」
흔들리는 푸른 눈동자로, 성모는 나에게 수유하면서 미소 짓는다.
그것은 확실히 사랑스러운 주인에게 가슴을 바치는 메조 암소 노예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후········
「안녕히 주무셨어요, 주인님」
차악-하고 커튼이 열리고 아침의 햇살이 스며드는 상쾌한 방.
깨끗하고 하얀 시트가 살짝 들춰진다.
「우우, 잘 잤어? 레이나」
거기에는, 흰 에이프런 모습의 미녀가 물결치는 금발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채 상냥하게 내 쪽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 모성이 흘러넘치는 듯 한 헌신적인 물색의 눈동자, 긴 속눈썹, 느긋한 성격을 나타내는 온화한 얼굴, 그리고, 에이프런의 앞부분을 놀라울 정도로 밀어 올리는 그 풍부한 버스트.
물론 그 아래에는 아이를 몇 명이나 임신하면서, 미육이 붙은 풍만한 엉덩이에, 확실하게 좁아지는 허리와 발군의 스타일이 계속되고 있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 불평이 적자가 없는 미녀야말로, 옛날, 성모 레이나로 불리고 있던 이세계 굴지의 여신관이다.
「오늘도 좋은 아침이에요」
그저 눈부실 뿐인 미모의 목은 붉고 큰 목걸이가 걸려있고, 그 한가운데에 금빛의 큰 카우벨이 매달려 있다.
그래, 암컷 젖소 레이나라는 증거의 벨이…….
그때부터 성모 레이나는 대지모신의 대신관이라는 직책을 그만두고 나를 따라 왔던 것이다.
물론, 다른 신관들은 필사적으로 만류했지만 레이나는 완강하게 거부했다.
「주인님을 따라 갑니다」그렇게 말하고 신전을 나서는 레이나를 응원한 것은 사정을 알고 있는 신관 전사장인 클레어·한 명 뿐이었다.
결국, 나의 「용사에게 맡기세요.」라는 한마디로 만사 해결, 눈물을 흘리며 우리들을 전송하는 신관이나 무녀들이나,「행복하게 사세요.」라고 기원하는 클레어 등을 뒤로하고 대성당을 떠나온 것은, 벌써 상당히 오래전이다.
그 후는 아무튼 나의 최강인 용사의 힘으로 휙하고 마왕을 죽이고 여러 가지 일이 있은 뒤, 지금은 이곳, 풍경과 경치가 맑고 아름다운 이 산장에 안착한 것이다.
「커피 준비가 되어 있어요, 주인님」
구수한 냄새에 얼굴을 돌리자 베드 사이드의 책상위에는 여느 때처럼 김이 오르고 있는, 볶아 낸지 얼마 안 되는 커피가 자리 잡고 있다.
「·그러니까, 그, 밀크는?」
「아, 물론 넣어야지. 오늘도 자가제의 밀크로 부탁해, 레이나」
나는 히죽 웃으면서, 부끄러워하며 에이프런의 끄트머리를 잡는 미녀에게 명령한다.
「·예, 예. 역시 자가제로군요」
레이나가 얼굴을 수치로 붉게 물들이면서 허겁지겁, 에이프런을 커다란 가슴의 골짜기에서 떨어뜨리자, 스륵하는 소리와 함께 출렁거리는 다른 한쪽의 풍부한 유방이 튀어나왔다.
아무래도, 오늘 걸친 것도 알몸에 에이프런뿐인 것 같다.
말없이 응시하는 나에게 몇 번이나 시선을 보내면서, 레이나는 자신의 양손으로 그 거대한 폭유의 근원 꽉 짜낸다.
「아읏·그러면 레이나의 자가제 밀크를 넣어 드릴게요. 응,」
양손으로도 거의 다 잡을 수 없는 유방이, 훨씬 더 찌그러지며 첨단을 향해 달콤한 살덩이를 모은다.
그 때,
퓨퓻
어른의 엄지손가락 마디 정도로 튀어나온 유두로부터 흰 액체가 내뿜어져나와, 책상 위에 있는 커피의 컵 안에 퐁퐁하고 떨어진다.
「아흐으」
뺨을 붉힌 레이나는 에이프런으로부터 드러난 유방을 쥐어짜기 시작한 모습으로, 한층 더 스스로 젖을 짜내는 것을 계속한다.
퓻퓻퓻퓻
한층 더 기세 좋게 젖이 날아들어 커피를 얼룩 색으로 물들여 간다.
「아응·응응」
출렁출렁 거리며 형태를 바꾸는 매혹적인 큰 가슴에 나의 사타구니는 이른 아침부터 불끈거리며 끄덕거리기 시작한다.
「레이나 이제 됐어.」
「예, 예. 이제 충분하시나요? 그렇다면」
커피 컵을 가지고 오려고 하는 온순한 암소를 나는 손짓으로 이리오라고 부른다.
「그걸로 좋아. 오늘은 직접 마시고 싶어」
「아! 예, 예.」
이리나가 허겁지겁 내가 누워있는 침대위로 올라와, 포복으로 나의 위로 덮쳐 온다.
딸랑딸랑
목에 매달려있는 카우벨이 딸랑거리는 소리를 울리고, 에이프런을 밀쳐내고 모습을 드러낸 밀크탱크가 중력에 끌려서 이리저리 흔들흔들, 벨소리와 함께 흔들린다.
그 첨단이 침대위에서 뒹굴 거리고 있는 나의 얼굴 위에서 멈춘다.
「용사님, 용사님의 메조 암소 노예 레이나의 젖을 마셔주십시오. 음란한 밀크가 꽉 차있는 주인님 전용의 밀크탱크예요」
조교된 암소는 그렇게 말하면서 음란하게 흔들리는, 풍만한 버스트를 과시한다.
「아무쪼록, 갓 만들어낸 생우유를 맛 봐주세요.」
새빨갛게 된 얼굴로 외면하면서, 에이프런만의 모습으로 포복이 된 레이나는, 사지를 굽히면서, 천천히 큰 가슴의 첨단을 나의 입에 접근시킨다.
「아응」
파득거리며 흔들리는 과실을 나는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했다.
「아암, 쭈욱, 꿀꺽꿀꺽」
그 순간 나의 입속에 꿀꺽꿀꺽 거리며 흘러넘치는 감미로운 액체.
아침의, 어쩐지 나른한 기분을 순식간에 날려버리고, 한층 더 들끓는 것 같은 정력이 흘러넘쳐 온다.
크우우, 언제 마셔도 레이나의 젖은 최고다.
「아흑, 아, 기분이 좋아, 아…….그러면, 천한 젖소인 레이나도 아침밥을 부탁드릴게요. 아응.」
레이나는 공손하게, 납죽 엎드린 상태에서 한 손을 들어 익숙해진 손놀림으로 자신 아래에서 뒹굴면서 젖가슴을 이리저리 찔러대는 주인의 바지에서부터 페니스를 끄집어낸다.
끄덕거리며 우뚝 솟아있는 음란한 기둥의 끝에는 납죽 엎드려있는 메조 암소노예의 냄새가 느껴지는 꽃잎이 요염하게 열려 있었다.
「으으응, 용사님의 밀크를 이리나에게 따라 주십시오.」
그렇게 말하면서 이리나는 손을 더하면서, 나를 또 깔고 앉은 자세로 천천히 풍부하게 흔들리는 엉덩이를 내려간다.
물론 나는 극상의 젖을 들이마시기 시작한 이후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이윽고
쑤우우우욱
「웃·아아아. 드, 들어가고 있어요.…….끝에서부터.아아,」
허리가 천천히 내려오고 나의 고기로 된 탑이, 그 추잡한 고기로 된 구멍에 자꾸자꾸 잠겨 들어가고 있다.
찌걱 찌걱찌걱, 탁탁탁
「아흑, 드, 들어갔어요, 안쪽까지 모두, 레이나의 배안에……. 그, 그러면 움직이기 시작할게요.」
레이나는 나에게 버스트를 들이마셔지면서, 침대에 양손과 양다리를 딱 붙이며 나를 조용히 질에 넣은 채로 눈썹을 8자처럼 찌푸리고, 허리를 끌어올린다.
「으응·아」
탁탁탁, 딸랑 딸랑딸랑
허덕거리는 요염한 지체에 맞추어 목에 달려있는 카우벨이 소리를 내고, 나의 페니스가 반쯤 뽑아내어진다.
그러나 애액으로 음란하게 빛나는 그것은, 또 엉덩이의 골짜기사이로 사라져 간다.
「하아~하아~하아」
쓰걱쓰걱쓰걱
딸랑 딸랑딸랑
젖소인 레이나의 몸이 리드미컬하게 침대 위에서 튀어 오르자, 출렁출렁하며 큰 가슴이 마구 흔들리고 질구를 출입하는 나의 자지의 끄트머리가 툭툭거리며 자궁 구를 노크 한다.
동시에 거기에 맞추어 울리는 암소노예를 나타내는 벨소리.
「아흑아흑, 기, 기분이 좋아요」
크으으 꽉 조이는데.
레이나의 여기는 아이를 몇 명이나 낳았다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최고의 성능을 자랑했다.
「하으으, 아, 아, 안쪽에 주인님의 것이 부딪치고 있어요.」
레이나는 하아하아하며 혀를 빼어 물고 헐떡거리며, 아침부터 격렬하게 허리를 아래위로 움직여댄다.
삐걱삐걱 더블의 침대가 삐걱거리고, 거대한 유방이 출렁출렁 거리며 흔들린다.
「크크크, 웬일인지 오늘은 매우 급피치인걸.」
나는 유두를 들이마시면서, 흔들리는 젖가슴을 내가 좋아하는 대로 비비어대기만 한다.
「빠, 빨리, 끝내지 않으면 아이들이 일어나버려요.아으」
레이나는 새빨갛게 얼굴을 붉히면서, 그러면서도 스스로 탁탁탁하고 거대한 엉덩이를 흔들면서, 페니스를 빼고 꽂기를 계속한다.
탁탁탁하며 부딪치는 허리의 소리와 울리는 카우벨이 이윽고 빠른 리듬으로 소리를 내뱉기 시작한다.
그리고 레이나의 흰 대퇴부의 안쪽이 실룩실룩 거리며 경련하고 절정에 다다랐음을 전한다.
「이젠, 안 되겠어요. 나…….아아아…….갈 것 같아아아아……. 부, 부탁드려요, 주인님의 밀크를 배안에 가득히 먹여주세요.」
동시에 나도 한계에 이르고 있었다.
「오오∼~싼다, 싼다고. 싼다!」
물론, 내 위에 딱 붙어있는, 고기로 된 항아리 안에 사정하는 것 이외에는 별로 생각해본 적 없다.
드퓨드퓨드퓨드크드크드크
「하으으…….아아……. 아직 배 안에…….아아…….가득가득 나오고 있어요.」
레이나와 단 숨을 내쉬면서, 등골을 활처럼 휘었다 되돌렸다하면서 자신의 자궁 내에서 쏟아지는 나의 정자를 전신으로 감지하고 있다.
드크드크드쿳드쿤
「웃,아아·또 임신할 거 같아요. 용사님의 아이」
「우읍, 꿀꺽꿀꺽·후아~」
나는 부들부들 떨리는 젖가슴을 들이 마시면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메조 노예의 질 속으로 흘러 들어가도록 넣어 주었다.
쿠당
「아흐응」
마치 전지가 끊어진 완구와 같이, 레이나는 몸을 진동시키며 나의 옆으로 쓰러진다.
차락하며 벨이 멈추고, 나의 어깨위로 눈사태처럼 내려오는 부드러운 금빛의 머리카락.
그 뺨은 환희로 물들고, 평상시와 변함없는 경애와 사모의 눈동자가 나를 응시한다.
「응 주인님도 좋았어요?」
응석부리는 것처럼 바짝 다가오는 메조 젖소 노예의 폭유는 누워도, 놀라울 정도 유연하게 형태를 바꾸고 있다.
나는 흥하고 코에서 소리를 내면서, 어깨로 바짝 다가오는 미녀를 옆으로 치우며 상반신을 일으킨다.
「서두르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어? 나는 일어나겠어.」
내가 침대에서 일어서려고 한 그 때,
「우왓, 뭐하는 거야?」
뒤에서부터 생각지도 못하게 잡아당기는 손에 또 시트 안으로 질질 끌려 들어간다.
「주인님, 그러니까, 분명하게 수정했는지 확인하고 싶으니까……. 한 번만 더……. 그러니까, 그러니까 해 주세요. 응응…….아앙」
이렇게 해서 언제나처럼 나의 매일이 시작되는 것이었다.
성녀 암소 노예와 러브러브 생활 (Good End 4)
제가 알고 있는, 번역이 되지 않은 부분 중 나머지 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플레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게임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세계용자는 게임이 아닙니다.^.^;;;
다만, 80-90년대에 유행했던 게임북을 연상하시면 될 듯...
그리고, 제 글은 의역과 오역이 난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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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 서큐버스들을 범한다.
「그래. 음란한 음마를 맛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군.」
나는 히죽 웃으면서, 남자를 포로로 삼을 것 같은 요염한 미소를 띠는 2마리의 메이드 서큐버스들에게 시선을 보낸다.
「기뻐요, 용사님」
「후후후, 좀 전보다 더 큰 쾌락을 기대할게, 용사」
금발과 은발의 요염한 머리카락을 가진 서큐버스들은 그런 나의 말에, 뺨을 붉히고 기쁜 듯이 혀를 날름거리고 있다.
「안 돼, 용사님은 나만의 것이야!」
그런 메이드들에게 반발하듯, 출렁거리는 큰 가슴을 흔들면서 마계의 왕녀가, 잡아먹을 듯이 착하고 나의 목에 달라붙어 온다.
「어머나, 공주님, 자기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조금 전까지 충분히 용사님의 총애를 받았었잖아요.」
림스는 가늘고 긴 금빛의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펜릴의 생각이 이기적이라고 지적한다.
「그래. 벌써 공주의 작은 몸속은 용사의 것으로 가득하잖아, 여기서부터는 우리들에게 맡겨 달라고.」
새버스도 끈적거리는 것 같은 추잡한 미소를 띠면서, 살그머니 손가락 끝으로 왕녀의 하복부를 어루만진다.
「아우우, 그, 그렇지도 않은 걸. 나는 좀 더 용사님의 정액을 마시고 싶은 걸.」
하지만, 마계의 왕녀는 메이드들이 말하는 것을 들을 생각은 전혀 없는 것인지, 한층 더 강하게 나에게 달라붙으면서, 네에? 용사님, 하면서 뺨을 더욱 밀착시켜 온다.
「하여튼……방법이 없군. 뭐 아무튼 이번에도 귀여워해 줄 테니까, 이봐, 너는 마왕이 있는 곳에 한번 갔다 와.」
「파파가 있는 곳에?」
‘부우’하며 뺨을 부풀린 한 소녀는 나에게 사랑스러운 뺨을 갖다 대고 비벼대면서 불만인 듯 한 소리를 낸다.
「그래. 임마. 이게 지하의 감옥의 열쇠다, 감동적인 부모와 자식의 대면을 하고 오라고.」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가방에서부터 칠흑의 열쇠를 꺼내어 펜릴에게 건네주며, ‘라이온 헤어’스타일의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부우우……. 용사님까지 ……알았어요, 그렇지만 돌아오면 또 가득 가득 펜쨩에게 음란한 일을 해주는 거예요?」
나를 글썽글썽한 눈동자로 올려다보는 펜릴.
「그래. 정신을 잃을 때까지 해줄게.」
「약속한거야∼, 그러면 파파가 있는 곳에 다녀올게요∼」
그렇게 말을 끝내자마자 펜릴의 머리위의 공간이 뒤틀리면서 평소에 도주용으로 사용하는 전송 마법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럼, 다음에 봐요. 용사님.」
그렇게 말하면서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한 그 순간, 마계의 왕녀 펜릴은 나의 앞에서부터 자취를 감추고 있었다.
「……정말……. 언제 봐도 정신 사나운 년이라니까…….」
애인을 대하는 것처럼 키스를 하지 않나…….
이번에 돌아오면 자신이 단순한 성욕처리용 육노예라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라도 마구 계속해서 범해 주지 않으면 안 되겠는걸.
크크크, 그렇다면, 이번에는 그 큰 가슴을 굵은 밧줄로 단단히 묶은 다음 괴롭혀볼까…
「용사님, 저희들을 잊어버려서는 곤란해요, 으응」
「맞아. 용사.」
뭉게뭉게 망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있던 나의 신체에, 성욕에 굶주린 2마리의 추잡하고 아름다운 괴물들이 덤벼온다.
「크크크, 물론이다, 귀여워해주…우우」
「으응…용사님…응…츄」
미처 다 말하기도 전에 나의 상반신을 덮치듯이 안겨온 금발의 림스가, 그 끈적끈적한 입술로 들러붙어 날름 날름거리며 혀를 격렬하게 얽혀온다.
「여기도, 벌써 준비완료라구…후후후…」
그리고 나의 하반신에서는 림스가 그 길게 찢어진 눈동자를 빛내면서, 페니스를 잡고 비비면서, 그 서큐버스 특유의, 녹을 것만 같은 발군의 펠라치오 봉사를 시작하고 있었다.
「우우…기, 기분이 좋아」
정말로 기분이 너무 좋다.
진심으로 봉사 모드에 들어간 서큐버스들의 혀의 묘기는 확실히, 쾌감과 열락을 주는 것에 특화한 최고의 테크닉이다.
추잡하게 나의 입속을 휘젓는 금발의 림스의 부드러운 혀는, 마치 설탕으로 만든 과자와 같이 달콤한 타액을 쏟아내며, 녹을 것 같은 딮키스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은 은발의 새버스는, 그 도발적인 태도 그대로 마치 탐내듯이 페니스를 입으로 격렬하게, 그리고 정열적으로 얼굴을 움직이면서, 뺨을 움츠려 목의 안쪽에서 취급이라고 온다.
「용사님, 응응…응」
「응, 응, 응응, 벌써 쌀 것 같다구. 용사. 」
핑크색의 농후한 한숨을 토해내면서, 남자를 포로로 잡기위해 태어난 만큼 너무나 요염한 음마들이 나에게 엉겨 붙은 채, 그 길고 날씬한 손발이 마치 달라붙듯이 안아 휘감아온다.
찰랑거리면 흘러내리는 두 가지 색깔의 머리카락, 마치 요염한 춤을 추는 것처럼 돌아다니는 요염한 팔, 출렁출렁 거리며 그 끝에서 추잡한 액을 흘리고 있는 풍만한 버스트.
그 모두가, 남자를 매료시키는 극상의 마력을 발하고 있었다.
「용사님, 혀를 날름 날름거려주세요. 」
금발의 림스는 응석부리는 듯 한 소리로 그렇게 말하면서, 인간보다 훨씬 길고, 그리고 추잡하게 움직이는 혀로 나의 입속을 휘젓는다.
「용사, 후후후, 좋지?, 그럼 계속, 계속 빨아 줄게」
새버스는 그 작은 입으로 계속 나의 페니스를 삼킨 채, 빙그레 요염하게 웃으며, 머리 위의 프릴이 붙은 메이드의 카츄샤(カチュ?シャ : 뭔지 모르겠는데요…….-_-a)가 비뚤어지도록 그 미모를 흔들기 시작한다.
「우우우, 최고다…우오!」
나는, 2마리의 너무 매혹적인 서큐버스들의, 촉촉하게 젖은 것 같은 흰 피부에 빈틈없이 딱 달라붙은 채 그 부드러운 육체의 포옹 안에서 쾌락에 빠져들고 있었다.
크우우, 정말 기분이 좋은데.
「후후후, 계속, 계속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용사님」
나의 상반신에 이어져 있는 듯이 매달려있는 림스는, 그 핑크색의 입술을 내 몸에 대고 타액 투성이가 된 혀를 뛰어 다니게 하며, 마치 현악기를 연주하듯이 나의 가슴을 손가락 끝으로 괴롭히기 시작한다.
「우햐」
「후후후, 민감하네요, 용사님」
생긋 웃으면서도 림스는 괴롭히는 것을 멈추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내 뒤에서부터 끌어안듯이 신체를 밀착시키며, 손톱을 날카롭게 세운 채 양쪽 모두의 유두를 위에서부터 감싸며 날씬한 손가락 끝으로 열심히 툭툭 건드려온다.
「이, 이봐. 그, 그만두라고」
「후후후, 그런 말을 들어도 용사님의 몸은 좀 더 해 주었으면 하는 것 같네요」
그렇게 말하면서 림스는 넋을 잃은 표정으로 나에게 미모를 밀착시키며, 마치 손에 잡은 사냥감을 맛보는 것 같이 끈적끈적한 혀로 뺨을 핥는다.
「우우」
그 순간, 나의 등골에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쾌감이 찌릿찌릿하게 전해져 몸 전체를 타고 흐른다.
마치 림스의 혀가 직접 신경을 빨아지는 것 같은 격렬한 쾌감이다.
「후후후, 그러면 용사님에게 소중한 기술을 보여 드릴게요」
나의 반응에 만족한 것인지, 민감한 가슴을 긴 손가락 끝으로 애무하면서, 상냥하게 웃는 림스는 노출이 심한 풍만한 버스트를 등에 문지르며 천천히 그 몸을 이리저리 비비꼬기 시작한다.
미끈미끈하며 달콤한 향기가 나는, 땀투성이가 된 흰 쌍구의 표면은 마치 푹 찌르듯이, 그리고 떡이 짓이겨지는 것처럼 눌려지며 그 끝으로 꼿꼿하게 발기한 유두가 나의 등을 문지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오오」
그 부드러운 감촉과 함께, 나의 등에는 조금 전 이상의 감미로운 전류가 흘러들어 온다.
마치 림스의 피부가 나의 피부와 용해되어, 직접 등의 신경에 서큐버스의 추잡한 한숨이 닿는 것처럼 기분 좋은 자극.
「후후후, 어떻습니까? 나의 피부는?」
「이, 이것은……좋아」
나는 신체 안에 마치 용해해 오는 것 같은 림스의 부드러운 몸에 파묻히면서 어떻게든 소리를 낸다.
「후후후, 나의 피부는 특별하다구요, 어떤 남자라도 이 피부에 안기면 도원향을 거니는 느낌 속에서 정력이 다 짜여 결국엔……후후후, 용사님께서 나의 이처럼 치졸한 기술을 기뻐해 주시다니 다행이네요」
림스의 끈적끈적하게 젖어 빛나는 땀과 음액을, 몸에 달라붙게 하는 그 몸은 마치 나의 모공에 음탕한 아우라를 스며들게 하는 것 같다.
그 달라붙는 것 같은 흰 피부, 그 자체가 무서울 만큼의 쾌락을 주는 육체의 함정이었다.
왜, 왠지 기분이 좋다고…아니, 무섭다.
만약 지금 림스가 진심으로 나의 정력을 빨아들이려고 한다면, 단숨에 레벨 드레인을 당해 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넋을 잃은 얼굴로 나를 껴안은 채 음란한 몸을 얽히게 해서 봉사해 오는 메이드 서큐버스에게 그런 기색은 전혀 보이지 않고, 순수하게 나를 시중드는 기쁨에 잠겨 있다.
웃, 이 서큐버스의 ‘꽉 껴안은 베개 공격’은 진심으로 버릇이 될 것 같다.
「후후후, 마음에 들어 하시는 것 같네요. 용사님, 안심하고 제게 몸을 맡겨주세요, 충분히 봉사해 드릴게요.」
스 스로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서 진화한 것 같은 미체의 효용을 확실히 보이려는 것일까, 림스는 쾌감에 허덕이는 나를 기쁜 듯이 응시하면서, 손가락 끝으로 가슴을 더듬으며, 착 달라붙어 있는 매혹의 흰 피부가 만족할 때 까지 문지르겠다는 듯이 핥으면서 계속 움직인다.
그 때,
「으응, 츄, 주르르……이봐 용사, 이쪽을 잊고 있어서는 곤란하다구」
림스의 음탕한 포옹 공격에 만족하여 기뻐하는 나를, 하반신에 얼굴을 묻은 새버스가 조금 발끈한 얼굴로 올려보고 있다.
수려한 코끝에는, 스스로의 타액과 그것에 젖어 빛나는 페니스가 끄덕끄덕 맥박치고 있고, 그 근원을 흰 손가락 끝으로 고리를 만든 듯이 졸라진 채, 능숙한 모습으로 잡아당기고 있다.
「잘 보라구, 다음은 나의 기술도 보여 줄 테니까」
새버스는 은빛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올리면서, 아~응하며 빛나는 입술을 크게 열리고 있었다.
조금 전까지 산들 나의 페니스 빨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뭔가 부족하다 것일까.
림스의 기분 좋은 포옹에 감싸인 채, 내가 그런 욕구 불만의 서큐버스를 멍하니 응시하고 있자, 조용히 새버스의 혀가 귀두를 아래위에서부터 2겹으로 감싸고 있었다.
「응, 뭐야?」
그 은발의 새버스의 입에서부터는, 확실히 2장의 혀가 꾸불꾸불 돌아다니고 있었다.
「후후후, 어때, 이것으로 너의 페니스를 물고 놓아주지 않을 거야」
빙그레 웃는 새버스의 입술로부터 튀어나온 2장의 혀는, 마치 서로 경쟁하듯이 나의 페니스를 휘감고 빨아대기 시작한다.
「우오옷」
「후후후, 용사, 기분 좋지?」
새버스는 도발적인 시선으로 나를 응시한다.
그 사이에도 길게, 그리고 타액을 충분히 머금은 2장의 혀는, 완전히 나선을 그리듯이 나의 페니스에 휘감아 일부의 틈새도 없이 그 거슬거슬한 표면으로 다 가려 버린다.
「우우…괴, 굉장해 …새버스」
벌써 나의 사타구니로부터 우뚝 솟아있는 페니스는, 멈추는 듯이 거머리와 같은 새빨간 혀에 완전히 감싸이고 있었다.
그렇게 유연하게 돌아다니는 새버스의 요설은, 타액을 뚝뚝 방울져 떨어뜨리면서 페니스의 표면을 적시고 훑어내며, 단 한 번도 멈추는 일 없이 다채롭게 나의 페니스를 빨아 돌려온다.
이, 이런 펠라치오가 있다고는……음마라는 건 어떻게 된 년들 인거냐.
「후후후, 나의 입도 많이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네, 기뻐」
나의 페니스에 혀를 얽히게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버스는 목의 안쪽으로부터 허스키한 목소리를 어렵지 않게 내면서, 한층 더 격렬하게 머리를 움직여 펠라치오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우우…우우…이것은 확실히 효과가 있군.」
나는 배후로부터 안아 오는 림스의 인간 세상 밖의 부드러운 몸에 몸을 맡기면서, 하반신에 웅크린 채 새버스의 구강이 주는 이계의 맛에 만취해 있었다.
「후후후, 용사님, 귓구멍을 깨끗이 해 드릴게요.」
배 후로부터, 이리저리 나의 입속을 휘저어, 이빨의 한 개, 한 개로부터 마지막의 것까지 정중하게 빨아 돌리고 있던 금발의 새버스의 혀가, 마치 마약과 같이 단 타액을 똑똑하고 방울져 떨어지게 하면서, 그 혀끝을 나의 귓구멍 안에도 꾸물거리며 넣어 온다.
「응…응츄, 자, 그럼 나는 이쪽의 구멍을 빨아 주지」
사타구니 위에서는, 미끈미끈 거리며 서로 얽히고 있는 새버스의 혀의 덩어리로부터, 주룩하고 음액 투성이가 된 혀끝이 올라오면서, 귀두의 앞의 요도구를 이리저리 비집고 들어온다.
「우오옷…우우」
무심결에 절규해 버릴 정도의, 쾌락이 나의 등골을 자극하고 , 허리를 부들부들 떨게 만들어 버린다.
그런 나에게 착 달라붙어 있는 2마리의 서큐버스는 시선을 마주치면서, 기쁜 듯이, 보통 남자라면 본 것만으로 사정하며 산산이 녹아버릴 만큼 음탕한 미소를 서로 띤다.
「응후후후, 용사, 진심으로 봉사하는 우리들, 서큐버스의 굉장함 좀 더 가르쳐 줄게」
「예, 그래요, 용사님, 좀 더 좀 더 대단한 일을 해 드릴게요.」
응? 뭐라고?
착 달라붙는 2장의 혀와 꼭 껴안을 수 있는 흰 피부의 마의 기술에 쇼트 직전인 나의 눈앞에, 웬일인지 젖어 빛나는 2개의 홀쭉하고 검은 막대 모양의 물체가 나타난다.
「용사님, 용사님의 신의 피를 계승하는 힘이 우리들 마족을 포로로 한 것처럼…」
「우리들, 음마의 애액은 남자의 성욕을 포로로 하고 또, 최고의 쾌락을 줄 수가 있습니다.…」
두 명의 음마는 마치 속삭이듯이 말을 계속한다.
「그 음마의 쾌락을, 용사님도 충분히 드셔주십시오」
나의 눈앞에서, 점액 투성이가 되어 얽히는 2개의 막대 모양의 물건.
그것은 음마들의 엉덩이 뒤에부터 튀어나온 채찍처럼 보이는 꼬리였다.
그 꼬리는, 벌써 흠뻑 젖어 있었던 미녀들의 추잡한 화원으로부터 방울져 떨어진 애액을 충분히 발라, 마치 사냥감을 노리는 그물과 같이 나의 신체에 달라붙어 조금씩 따라 올라온다.
「우오옷!」
탁탁하며 음액을 마구 흩뿌리는, 2개의 꼬리가 나의 가슴이나, 허리에 달라붙어오고, 뱀과 같이 미끈미끈 거리며 돌아다니기 시작해 서서히 등에서부터 팔, 그리고 목으로 가차 없이 감겨온다.
「우우, 이건……」
극상의 비단과 같이 매끄러운 꼬리는, 충분히 바른 음마의 마약과 같은 애액을 나의 피부에 문질러 바르면서 떨리면 더욱 착 달라붙는다.
그 다음으로는, 마치 나의 피부의 안쪽까지 스며드는 것 같은 쾌감이 이리저리 덤벼들어 그것이 체내로 퍼지고 있었다.
「우오옷, 굉장해」
「후후후, 용사님, 매우 사랑스러워요」
나를 껴안는 금빛의 새버스도 젖은 꼬리를 착 달라 붙여 끈적끈적하게 음액 투성이가 되면서 긴 혀를 꾸불꾸불 움직이며 안쪽을 빨아온다.
「좀 더 귀여워해 줄게, 용사」
조금 전까지 나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있던 은발의 새버스가, 느릿느릿 기듯이 나의 눈앞으로 얼굴을 대어 온다.
그 타액을 방울져 떨어지게 하고, 이리저리 춤추는 2장의 혀로 변한 내 페니스에는, 초미니의 에이프런아래로부터 갑자기 튀어나온 나온 칠흑의 꼬리가 싸이고 있었다.
- 下에 계속...
「아…아」
내 몸에 이리저리 얽혀 질질 돌아다니는 음마의 꼬리에서부터 스며들고 있는 음액에 범해져 있는데다, 희고 요염한 피부로 포옹하는 서큐버스의 마의 기술에 나의 의식은 몽롱하게 변해, 부지불식간에 수긍하고 있었다.
「후후후후, 그렇다면 직접 맛을 보게 해줄게, 음마의 맛을……」
마치 창녀와 같이 새버스는 그 흰 팔을 나에게 갖다 대면서, 정면에서 풍만한 가슴으로 꽉 누르고 안겨온다.
츄우하며 두 명의 음액으로 젖은 있던 피부가 서로 부딪치고, 마치 백설과 같은 새버스의 버스트가 추잡한 형태로 찌그러지며, 어느 쪽의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얽히는 음마의 꼬리가 은빛의 머리카락을 말려 올리며 따라 올라온다.
「새…새버스」
「후후후, 용사, 우리들의 주인님, 충분히 나의 맛을 가르쳐 주지」
넋을 잃고 추잡한 액체 투성이가 된 새버스는, 나에게 매달리면서 그 젖어 빛나는 입술을 거듭해 온다.
「응…응응」
「츄…츄우…츄르르」
새버스의 2장의 혀가 기어들어와 이리저리 움직이며, 정열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입속을 빨아 돌려온다.
그것은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흉내를 할 수 없는, 마족만이 가능한, 쾌락을 동반하는 딮키스였다.
「후후후, 용사님, 림스도 잊지 마세요」
등 뒤에서부터 안아 붙는 금발의 림스도 스스로의 존재를 강렬하게 어필하듯이 폭유를 나의 등에 문질러대며 피부로부터 쾌락의 엑기스를 침투시키는 인간세상 밖의 기술과 꿈틀꿈틀 거리는 엉덩이의 꼬리로 껴안아 온다.
그리고 새버스의 혀에 져서 밀려난, 림스의 긴 혀가 배후의 귓전으로부터 뺨을 따라 입속까지 난입해 오고 있었다.
「응응…응응…응」
내가 목소리를 높여도, 그 모든 것은 아름다운 그리고 추잡하게 움직이는 2마리의 서큐버스의 혀에 막혀 잦아들어 간다.
「용사, 지금부터 실전이라고……음마의 봉사를 충분히 즐겨달라고」
나에게 정면에서 안겨오며, 인간세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딮키스를 더욱 강하게 시도해오는 미모의 은발 메이드 음마는, 그 눈동자를 가늘게 치켜뜨고, 땀과 음액으로 젖은 넓적다리를 핥듯이 움직여 나의 허리를 넘어 뒤로 돌려간다.
「응응…츄우…츄우」
그 사이에도, 샌드위치로 만들듯이 나에게 안겨 붙는 서큐버스들의 긴 혀가 구강 내를 애무하고 타액을 뒤섞고, 흰 피부나 풍만한 버스트로 가슴이나 겨드랑이를 더듬으며, 더욱 음란하게 애액을 포함한 엉덩이의 꼬리가 아무런 저항도 없이 휘감아 온다.
「후후후, 나의 신체에 중독되게 해주지, 자, 먹어줘, 나의 고기를」
요사스럽게 나의 눈앞에서 웃는 새버스.
그 허리가 천천히 잠겨 간다.
「우오옷」
그 긴 다리는 나의 허리에 제대로 돌려져 은빛의 수풀의 안쪽에서 마치 숨 쉬듯이 벌렁벌렁 거리고 있는 고기주름의 균열이, 천천히 나의 페니스에 삼키고 있었다.
「응응, 용사, 아아아…좋아, 후후후…아앙」
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는 만큼, 나의 페니스가 새버스에 이어져 붙어있는 비육을 양쪽으로 나누고 유육벽을 밀어 헤치고 파묻혀 간다.
「이, 이렇게나…응하아…과, 과연 용사님…아으으…기, 기분이 너무 좋아요」
백전 연마의 서큐버스를 기뻐하게 할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지만… 나에게 그런 여유는 전혀 없었다.
어떻게든, 터무니없는 쾌감에 사정을 참는 것만으로도 힘겹다.
과연 섹스를 전문으로 하는 마족은 다르다.
그 고기단지는 인간의 보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명기…아니 마기(魔器)였다.
마 치 말미잘 같은 고기주름이 한 장 한 장이 따로 움직이듯 나의 페니스에 착 들러붙어 휘감아오고, 한층 더 큰 파도가 되어 질 벽 전체가 걸레를 짜내듯이 강하게, 그리고 얇은 솜으로 감싸듯이 상냥하게, 모순된 자극을 끝없이 보내온다.
「……좋아 …좋다구…우우우」
목의 안쪽으로부터 간신히 짜내는 듯 한 나의 목소리에, 매달리고 있는 새버스는 녹이는 듯 한 목소리로 답해 온다.
「우후후후… 용사의 것…저, 정말 좋아…아아…내 몸속에… 용사가 범해 주고 있어…후후후…정말 최고야」
하아하며 복숭아 빛의 한숨을, 문자 그대로 토하면서, 새버스는 한층 더 나에게 제대로 안겨 붙으며, 끈적끈적하게 젖어 빛나는 훌륭한 큰 가슴 쑥하고 내밀며 그 2장의 혀로 자극하듯이 할짝할짝 핥으며 돌려온다.
「츄우…츄…츄츄」
「용사…응응…아아아…나의 주인님」
「아…용사님…림스에게도 혀를 주십시오.」
2마리 메이드 음마와 또 입을 거듭하며 격렬하게 타액을 혼합할 때에 미녀들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온다.
「용사……. 용사! 정말 좋아!」
그리고 그 하반신에서는, 새버스가 나의 페니스를 찔러 넣은 채로 가는 허리를 춤추듯이 임직이고 있었다.
꽉꽉 멈추는 것으로 페니스를 녹이듯이 뜨겁게 조르는 음마의 육벽이, 한층 더 상하로 격렬하게 연동하기 시작한다.
이, 이것은 강렬한데!
「우우, 괴, 굉장해. 좋다!」
「하아하아하아… 요, 용사…이봐, 좀 더 찌르라고, 용사의 자지로 말이야…나의 터무니없는 살단지를 마구 찔러대면서 오란 말이야」
귓전으로 그렇게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오고, 그 말은 마치 ‘그 정도로 용사라는 거냐? 용사의 이름이 운다.’라고 하는 것처럼 들려오는 것이다.
「크크크 크크크, 물론 마구마구 거칠게 범해 주지. 이 음란 서큐버스 같으니라고」
나는 방어전 같은 분위기로 되어 있던 형세를 역전시키기 위해서, 허리를 쑥 내밀어 음마의 고기단지의 안쪽을 귀두로 반죽하며 힘껏 돌려준다.
「후후후, 좋아. 용사, 너의 것이 안쪽까지 와 닿고 있어」
새버스는 코맹맹이 소리를 내면서, 나의 리듬에 맞추듯이 신체를 이리저리 도발적으로 움직이며, 그 아름다운 눈동자로 나를 응시한다.
「아, 응응, 어때? 나의 보지는? 기분이 좋지?」
「아아, 최고다!」
나는 솔직한 감상을 말하면서, 새버스의 호리호리한 한 허리에 팔을 돌려 마치 베어 허그를 하듯이 단단히 껴안으며, 조용히 그 가벼운 신체를 상하로 격렬하게 흔들기 시작한다.
「히아악, 뭐, 뭐야? 아앙, 요, 용사, 아아아, 괴, 굉장해! 아아아, 앗앗앗」
이리저리 흔들리는 새버스의 신체.
그 가는 비단실과 같은 은발이 격렬하게 공중을 날아 춤추고, 검은 박쥐와 같은 날개는 질 내를 휘젓고 있는 페니스가 주는 쾌락을 이야기 하듯이 실룩실룩 떨리기 시작한다.
「어때, 좋아? 응?」
나는 마법으로 강화한 완력으로 서큐버스를 마치 인형을 흔들듯이 흔들며, 무서울 정도로 유연하게 조르는 단지 안으로 격렬하게 페니스를 주입한다.
우우, 격렬하게 공격하는 것도 좋지만, 이 년은 정말 최고다(こいつは諸刃の?だ。)
이 년의 보지는 너무 기분이 좋다.
「아앙, 좋아 , 좋아, 좋다구, 좀 더 격렬하게. 용사, 좀 더, 좀 더 해줘!」
뭐야?
이, 이 년은 아직까지 만족하지 못한 거야……?
크으으, 정말 음란한 생물이다.
「아앙, 어떻게 된 거야? 좀 더, 좀 더 해줘, 용사, 좀 전의 그 단단한 자지로 말이야, 아직 가지 못한 새버스를 좀 더 괴롭혀 달라구. 이봐, 좀 더 쑤셔 달라구. 그렇지 않으면 벌써 항복인거야?」
새버스는 콧소리가 섞인 비웃는 것 같은 대사를 토하면서, 게다가 격렬하게 해 주길 원하는 듯이 나를 도발하며, 아이를 어르듯이 그 미모를 가까이 붙여 온다.
시건방진 캐릭터를 충분히 활용한,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크크크 크크크, 좋지? 하지만, 그런 여유를 부리지 못할 정도로 범해 주지,
나는, 살그머니 입 안쪽에서부터 웅얼거리듯, 완전 회복 마법과 육체 강화의 마법을 연속으로 주창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때 몸 깊숙한 곳에서부터 새로운 힘이 역류하듯이 넘쳐 올라온다.
「간다. 이 음란한 마족 같으니라고, 우오오오오오오오(おらおらおらぁぁああああ)」
살과 살이 부딪치는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새버스의 자궁구를 밀어 올릴 듯 한 기세로, 나는 허리를 계속해서 밀어 올리며 팔 안에 안겨있는 탐욕스러운 미녀의 질 벽을 마음껏 밀어 올리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돌린다.
「아흐윽, 하아, 하아 좋아」
갑작스러운 나의, 지금까지 없었던 격렬한 공격에, 새버스는 눈을 크게 뜨고, 입술에서부터 타액을 늘어뜨리며 교성을 내지르고 있었다.
나를 집어삼키고 있는 젖은 화원은, 꽈악하며 마치 경련하듯이 경직되어, 한번 찔러댈 때마다 음란한 액체가 퓻퓻하며 여기저기 날아 흩어진다.
「이, 이런 게……. 대단해, 주, 주인님. 너, 너무 격렬해, 마, 망가져 버릴 것 같아. 아아아, 좋아」
음욕으로 미쳐있는 눈동자에서부터 환희의 눈물을 흘리는 메이드 음마의 발군의 신체를 껴안으면서, 게다가 마구 허리를 움직이며 그 극상의 미육을 정복해간다.
그래, 아무리 음마라고 해도, 용사. 덧붙여 주인님에게 이기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모든 여자는 나의 페니스를 사용해 아흑아흑하고 허덕거리며, 나의 앞에서 엎드리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나는 팔 안에서, 쾌감에 허덕이며 페니스에 찔릴 때, 이리저리 흔들리는 마계의 미녀를 용사의 철학에 따라 더더욱 범한다.
「이 음란 메이드가, 어때, 주인님의 맛은? 이봐?」
「최, 최고다…아흐윽, 대단해요오오, 아, 안쪽까지 툭툭 찔려와…아흐윽, 거, 거기 정말 대단해…대단해요」
이미 음마로서의 긍지 따위는 내팽겨 버린 채, 은빛의 머리카락을 어지럽게 흩날리는 새버스는 사냥감인 인간에게 범해지고 단번에 성의 높은 곳에 걸쳐 간다.
「가, 갈 것 같아. 갈 것 같다고, 가버릴 것 같아아아아, 나, 가버려어어」
새버스의 절정에 맞추어 그 유육벽이 정령을 삼키려고, 극상의 육 압으로 나를 잡아 온다.
「크크크, 특별히 안에다 충분히 싸주지, 새버스, 모조리 마시라구」
나는 거칠게 음마의 미니 에이프런에 감싸인 허리를 잡아당기면서, 그 질도의 안쪽을 향해 모여서 쌓여있던 성욕의 덩어리를 쿠륵쿠륵 쏟아낸다.
「아, 요, 용사, 느껴져, 아아아, 너, 너의 정액이 내 안으로…콸콸 쏟아져 들어와……이, 이렇게 진하고 강한 힘은…처, 처음이야 아아아」
허리를 휠 수 있는 만큼 휜 채 소리를 지르는 새버스의 허리를 나는 꽉 껴안은 채로, 허리를 더욱 빠르게 흔들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쏟는다.
「후우, 기분 좋았다」
완전히 서큐버스는, 이 년들은 최고의 성욕 처리기다.
무엇보다 연비가 터무니없게 높아서, 보통 인간이라면 즉시 모든 정력이 고갈 되어 버리는 것이 결점이지만……
나는 회복 마법을 더욱 주창하면서, 질질 끌려오는 새버스의 육구멍으로부터 허리를 잡아 뺀다.
애액과 정액 투성이가 된 나의 페니스는 무한하게 가까운 매직 포인트의 혜택으로 어떻게든 힘을 되찾고 있다.
보통 인간이라면 벌써 폐인 되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후후후, 그럼, 다음은 저에게 부탁드립니다, 용사님」
그런 페니스 위에 뒤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금발의 새버스가 살그머니 올라타 온다.
「뭐, 뭐라고? 잠, 잠깐 기다리라…고, 이 년이?」
깨끗한 색의 비육의 안쪽으로 삼켜져 가는 고기로 된 창.
「아흐윽, 기분 좋아, 주인님」
「우오옷」
조금 전의 새버스를 정복한 것도 아무런 의미가 없었던 듯, 질 벽은 나를 집어삼키고, 절묘한 고기의 감촉이 마약과 같이 나의 척수를 타고 흐른다.
「아아앙, 좋아요」
출렁하며 큰 젖가슴을 흔들어 매혹적인 몸을 진동시키는 새버스.
「우우, 이, 이것도…꼭 죄여…우우」
마치 살아 움직이는 고기 같은 것이 질 내에서 밀집해 있는 것 같은 그 명기에 나는 또 이를 악물면서, 급히 회복 마법을 연발한다.
그 때, 미끄러운 음액 투성이가 된 꼬리가 나의 목덜미에 착 달라붙으면서, 그 뒤로 ‘쑤욱’하고 부드러운 양팔이 나를 안아오기 시작한다.
「후후후, 그 다음에는 또 나를 범해 주는 거야, 용사」
거기에는 끊임없는 성욕을 가지는 은빛의 음마 새버스가, 등 뒤에서부터 겁 없이 웃으면서 나에게 뺨을 대어 오고 있었다.
「새버스…우우…」
「후후후, 용사의 신의 정액 때문에, 뼛속까지 완전히 정복당해버렸으니까, 충분히 책임져 달라구」
길게 늘어진 2장의 혀가 나의 뺨을 좌우에서 빨아댄다.
「아앙아앙…….용사님, 좋아요, 계속, 계속」
그런 내 위에서는, 새버스가 마치 무언가에 시달려 지친것처럼, 신체를 흔들흔들 흔들며 허리를 음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아, 용사님, 주인님, 다시 한 번……아아아」
림스의 등으로부터 어둠색의 날개가 휙하며 나를 가리듯이 퍼져, 감싸 온다.
「용사, 나도…」
그리고 등 뒤에서부터 안겨오는 새버스의 등으로부터도 퍼지는 박쥐의 날개.
그 날개의 안쪽은 나를 미쳐버릴 것처럼 견딜 수 없게 만드는 서큐버스들의 음액에 젖은 미세한 섬모가 무수히 밀집해 있다.
꼬리와 밀착하는 피부만으로도, 정력을 전부 빨아들여지는 것 같은 정도의 쾌락이 느껴지는데…그 날개에 둘러싸이면, 얼마나 엄청난 쾌락이 느껴지게 될 것인가…
「림스, 새버스……」
나는 터무니없는 열락의 기대에 꿀꺽하고 군침을 삼키며……. 서서히 감싸 가는 그 2쌍의 추잡한 음마의 날개를 응시하고 있었다.
「용사님 좀 더 좀더…」
「즐겁게 해 줘」
요염하게 웃는 2마리의 서큐버스.
「 「영원히……」」
밤의 장막이 드리워지듯이 4장의 날개가 겹쳐져 우리들을 다 가리고 있었다.
그렇게 영원할 것 같은 음마들과의 향연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서큐버스들과 음욕의 날들(Good End 3)
물론 고맙게 젖을 빨고 난 뒤, 신전 안에서 마구 범한다.
나는 성모의 큰 가슴에 매달리듯이 안겨서 꿀꺽꿀꺽하는 소리를 낸다.
농후하면서도 달콤한 액체가 몸에 스며드는 것과 동시에 지금까지의 피로가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반쯤은 죽어있던 페니스가 힘을 되찾아 투툭투둑 거리며 위를 향해 끄덕거린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나의 목의 갈증은 멈추지 않는다.
어째서? 좀더, 좀 더 마시고 싶다는 갈망이 솟구쳐 온다.
「꿀꺽, 꿀꺽, 꿀꺽」
나는 마치 아기처럼 성모에게 달라붙어서 놓지 않으며 유방을 계속 빨아댄다.
맛있다!
정말, 말할 수 없이 신비한 맛이 나를 포로로 사로잡는다.
모든 스테이터스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 모유에 매혹의 효과나 다른 악질적인 효과가 있을 리는 없다.…
하지만, 왠지 나는 성모의 부드러운 젖가슴과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유백색의 액체로부터 입을 뗄 수가 없었다.
「 조금 더 다. 좀 더 먹여줘.」
나는 간절히 원하듯이 성모의 유방에 달라붙어서 놓지 않았다.
「후후후, 물론이에요, 레이나의 젖가슴은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용사님의 것이에요, 아앙, 그렇게 강하게 빨지 않아도 괜찮아요.」
레이나는 마치 모유를 마시는 아이를 어르듯이 나의 머리를 꼭 껴안은 채, 유두를 들이마실 수 있도록 스스로 그 거대한 가슴을 조리개 낸다.
뷰뷰뷰즈즈즈즈 꿀꺽꿀꺽
나는 군침이 돌아 그 감미로운 액체를 마시면서, 자유로운 팔로 확실하게 성모에게 매달린다.
「아항, 마치 큰 아기 같네요, 귀여워, 아앙, 아」
뭐가 큰 아기냐?
바보 같긴 하지만, ‘나는 너희들의 주인! 용사님이라고!’라고 외치려고 생각했지만, 손바닥에 느껴지는 따뜻한 유방의 피부와 꼭 껴안는 레이나의 웃는 얼굴에 웬일인지 말하지는 못하고 모유를 계속 마신다.
「후후후, 귀여워요 용사님, 아앙, 유두를 할짝거리면 핥으면 안돼요…아, 정말로 음탕한 주인님이야.」
「그러면, 주인님 이쪽도 있어요, 마음껏 들이마셔 주세요.」
클레어 ? 신이 옆에서부터 성모와 나란히 서듯이, 자신의 큰 가슴을 바치기 시작한다.
그 얇은 핑크색의 유두에서부터 퓻퓻하며 모유가 뿜어져 나와 있었다.
「크크크, 그러면 양쪽 모두다…음…쪽쪽」
「아앙, 아아 주인님 좋아요」
「아흐으 클레어의 가슴이 나의 것에 스쳐…아아아」
나는 바짝 달라붙어서 놓치지 않도록, 옆에서부터 나타난 클레어의 사랑스러운 유두와 성모 레이나의 유두와 거유를 바짝 붙이고, 양쪽 모두를 동시에 입에 넣는다.
「아아…우웃」
「하아하아하아~」
2가지의 서로 다른 감미로운 맛이 나의 입안에서 목을 따라, 꿀꺽꿀꺽 거리며 위로 들어간다.
정말 아무리 마셔도 그만둘 수 없다.
정말로 그만둘 수 없다.……
이 년들의 젖만 있으면 그 밖에 다른 것은 굳이 필요 없어…
4개의 부드러운 고기 덩어리에 파묻히면서 나는 왠지 모를 충족감에 가득 차 행복한 기분이 되어 있었다.
「후후후, 아아, 마치 제가 용사님의 어머니가 된 것 같아요. 아아, 좀 더 들이마셔 주십시오. 아아, 레이나, 정말 행복해요.」
「 나의 젖가슴이 맛있어요, 주인님?」
성모가 미소를 지으면서 나에게 수유하며, 어르듯이 나의 몸을 꼭 껴안고, 동시에 클레어가 나의 머리를 껴안으며 유방을 살그머니 갖다 대고 갓난아이에게 수유를 하듯이 모유를 먹여 준다.
「읍, 읍, 꿀꺽」
나는 거기에 대답하듯이 두 미녀의 큰 가슴을 좌우로부터 비비며 한층 더 강하게 모유를 짜내기 시작한다.
「하아… 주인님…아아, 그렇게 격렬하게 하지 않아도… 아무쪼록 좋으실 대로 해 주세요 …」
「후후후, 이봐요, 클레어, 용사님이 이렇게 행복해하시네요…아아」
나의 귀에는 두 명의 목소리를 마치 아이를 돌보는 사람의 자장가처럼 들리고,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꽉 껴안는다.
「후후후, 이렇게 매달려 주시다니…나도 용사님을 이제는 놓지 않아요.」
레이나가 폭유 너머로 와락 하고 나에게 안겨온다.
「저도 마찬가지에요, 주인님께 언제까지나 모든 것을 바칠게요.」
클레어는 나의 머리카락에 얼굴을 묻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으며 행복하다는 듯이 안겨오기 시작한다.
성스러운 신전 사이로, 나는 두 명의 미녀의 젖가슴에 얼굴을 이리저리 파묻으면서, 그 매혹의 지체를 휘감기게 하듯이 꼭 껴안을 수 있었다.
따뜻한 피부가 나의 몸을 조금도 남기는 일 없이 다 가리고, 따뜻한 육체 안에 파묻히자 왠지 모를 안도감에 휩싸인다.
꿀꺽꿀꺽 목을 타고 흐르는 감미로운 액체는 나의 몸과 마음을 달래며, 자양분을 계속 공급해 준다.
그것은 마치 큰 자궁 안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용사님, 나의 용사님」
「 주인님, 기분이 좋습니까?」
레이나와 클레어의 손이 어느새, 나의 하반신을 자극하면서 휘감겨 온다.
주도권은 미녀 신관들의 손에 넘겨지고 있었다.
아니, 주도권은 아니라고 할까? 마치 나를 감싸듯이 꼭 껴안아 따뜻하게 이끄는 것 같은 느낌이다.
「우웃, 좋아, 꿀꺽, 꿀꺽, 꿀꺽」
나는 모유를 마시면서, ‘뭐, 이것도 괜찮겠지’하고 멍하니 생각하면서 두 명의 거유에 얼굴을 묻었다.
「후후후, 맛있습니까? 아…용사님을 이런 식으로 꼭 껴안을 수 있다니… 용사님, 좀 더 마셔 주세요.」
「읍, 읍, 꿀꺽」
두 명은 풍양의 상징인 큰 가슴을 조금도 아낌없이 나에게 주며 그 양손으로 나의 페니스를 자위시키는 것을 계속 한다.
슈슈슈슈슈 꿀꺽꿀꺽 꿀꺽꿀꺽
「후후후, 여기서 우리들을 계속, 계속 귀여워해 주세요.」
레이나는 부드러운 빛을 내뿜는 듯이 그렇게 말하면서, 나의 이마에 입술을 갖다 댄다.
그 옆에서 클레어도 똑같은 미소를 지으며, 눈꺼풀 위에 사랑을 하는 여자의 것과 같은 키스의 비를 내리기 시작했다.
「우웃, 꿀꺽, 꿀꺽」
나는 두 명의 미녀가 이끄는 대로 몸을 맡긴 채, 느긋한 안도감과 하반신을 덮치는 욕망을 동시에 느끼면서, 젖가슴을 빨아대며 모유를 계속 마시고 있었다.
「우후후후, 젖가슴을 정말 좋아하시네요.…아앙…용사님의 여기도 벌써 꿈틀꿈틀 거리면서 뜨거워져요」
「불알 쪽도 가득해요…여기에 정액이 가득 차 있는 것이로군요.…아아, 이제는 꿈틀꿈틀 거리면서 당장이라도…후후」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나를 응시하고, 페니스를 잡은 손을 한층 더 격렬하게 상하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웃…우우…나온다.…우우」
나는 2개의 유두를 입에 머금으면서, 페니스의 끝으로부터 퓻퓻하고 사정을 당하고 있었다.
「아항, 뜨거워요.」
「후~ 주인님 멋져요」
두 명의 미녀는 서로 미소를 지으면서 몸을 얽혀온다.
「우우, 읍, 읍, 꿀꺽꿀꺽」
나는 사정을 계속하면서, 눈앞에 펼쳐진 살색의 고기 덩어리에 달라붙어서 놓지 않고 마구 들이마신다.
이윽고, 사정을 하고 있는 페니스가 미끈미끈한 육벽에 둘러싸인다.
「아앙…좋아요 용사님 좀 더 좀 더 싸주세요」
나의 머리를 끌어안고 모유를 먹이면서 레이나가 미소 짓는다.
「주인님, 클레어에게도 부탁드려요」
귀까지 새빨개진 클레어의, 토라진 것 같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후후후, 언제까지나 귀여워해 주세요. 용사님」
「주인님 많이, 많이 범해 주세요.」
우리들은, 마치 하나의 육괴(肉塊)가 되듯이 얽혀져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레이나와 클레어는 나만을 생각하고, 나를 위하는 만큼 온몸을 사용해서 봉사한다.
바야흐로 모든 것의 어머니인 대지모신처럼……
그랬었나! 그 모유의 효과는 이런 것이었는가!
나는 느긋하게 달콤한 육체의 바다에 빠진 채 레이나의 말을 생각해 낸다.
「무녀들은 모성을 가지기 위해서……풍양을 상징하는 유방으로부터…」
대지모신의 무녀는 모성을 유지하는 성스러운 유방이 빨려지면 어떻게 될까…
그래, 지금의 나와 마찬가지로…모성의 대상…무녀들의 아이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 안도감의 이유는 그랬던 것인가.
하지만, 나는 거기까지 생각이 이르자,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나쁜 게 없다는 소리다.
이 따뜻한 미녀들의 육체로 된 바다에 파묻힌 채 언제까지나 지낼 수 있다.
그것을 어떻게 나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
「크크크, 최고…….인건가」
나는 풍부한 두 명의 유방에 매달리면서 또 젖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후……
「아앙아…응 응……후~ 용사님」
「우우…좋아요…이쪽도 마셔 주십시오.」
「아, 안쪽으로 들어오고 있어, 용사님의 정액이 들어와」
「좋아요, 용사님, 으응, 아아, 용사님 좀 더 빨아주세요」
미녀들의 교성이 여기저기 울려 퍼진다.
여기는 ‘서쪽의 대성당’으로 불리는 이 세계 제일로 손꼽히는 대지모신의 신전이다.
여기에는 세계 각지로부터 모아진 엄선의 무녀들이 시중들고 있다.
그 일이란 것은 대지모신의 신앙을 지키는 것으로…… 한마디로 용사의 자식을 낳는 것이다.
대신관「성모」라고 불리는 미녀를 중심으로 한 여신관들에 의해서, 용사의 혈통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성스러운 행위」로 인해 용사의 정액이 많은 여신관들의 자궁에 쏟아지고 있다.
「용사님 맛있습니까?」
성스러운 신전 사이에 만들어진 침실에 나는 엎드려 누운 채로, 여신관들의 부드러운 살갗을 즐기고 있었다.
「응, 맛있다. 이 봐 좀 더 줘」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말하면서, 푸른 머리카락의 미소녀 신관과 붉은 머리털이 차분한 느낌의 여신관이 좌우로부터 풍부한 가슴을 드러내고, 부드럽게 감싸듯이 유두를 입안에 머금어 준다.
2종류의 브랜드로 된 여신의 젖이 나의 목을 촉촉하게 한다.
「네, 그러세요, 충분히 마셔주세요」
「아앙… 아, 안돼요. 용사님 정말 장난을 좋아하신다니까……. 아앙…….응,」
두 사람 모두 나를 상냥하게 꼭 껴안으면서 유방을 내린다.
그 하반신에는 방금 전까지 말을 탄 자세로 나의 페니스를 질에 넣어 움직이고 있던 열녀 신관이 요염한 피부로부터 음탕한 김을 피워 올리고 나의 정자로 꽉 찬 자궁에 만족하며 쾌락의 바다에 몸을 맡기고 있다.
「좋았어요. 용사님, 정액을 제게 뿌려주셔서…응……. 그럼 감사의 뜻으로 파이즈리 해 드릴게요.」
승리라도 한 듯 한 분위기로 생긋 미소 짓고는 달콤한 입술로 츄하고 부딪히며 간질여온다.
하지만, 천정을 향해 끄덕거리는 나의 페니스는 곧바로 다른 미육에 사로잡히고 있었다.
「아앙, 용사님, 제가 입으로 해드리고 싶어요.」
「아, 비겁해…나도…아앙…」
「그러면, 나는 이쪽을 빨아 드릴게요.…읍…츄」
조속히 나의 사타구니에 세 명의 여신관이 매달리면서 연분홍색의 입술로 가지각색의 펠라치오를 시작한다.
「아흐…용사님의 가슴…아름다워, 아름다워요 해 드립니다.」
한층 더 나의 가슴팍에는 어제 밤부터 무녀가 한 사람 달라붙은 채 긴 시간 애무를 반복해 주고 있다.
어떤 여신관도, 열녀도, 소녀도 흘러넘칠 듯 한 모성을 보이며 껴안은 채 계속 애무한다.
「응, 꿀꺽, 꿀꺽 」
나는 누운 채로, 마치 그녀들의 아이인 것처럼 입에 삼킬 수 있는 만큼 유방을 삼킨 채, 온몸을 계속 사랑받으면서, 베개 대신에 사용하고 있는 마음에 드는 여신관의 유두를 꼬집어 준다.
「아 응, 주인님」
금빛의 쇼트 컷을 휘날리며 매력적인 소리를 내는 미녀는 클레어 ? 신이었다.
지금의 직함은 신관 전사대 대장 겸, 용사 전용 육베게라는 것이다.
다른 몇 사람도 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생각되지 않는 발군의 육체를 가지고 있어, 항상 나의 곁에 두고 있다.
너무 곁에 있고 싶어 하기 때문에 육베게에 임명해 준 것이다.
아무튼 본인은 나의 귀청소나 식사의 급사 등을 할 수 있어 행복한 것 같으니 그것으로 좋은 것이다.
오늘 아침도 과일이 너무 딱딱하다고 해서, 스스로 씹어 삼키기 쉽게 만든 것을 입으로 옮겨 먹여달라고 했다.
아무튼 그 정도는 일상다반사다.
그 때, 방의 결산의 커튼이 열리고 한사람의 미녀가 비서인 신관을 거느리고 다가왔다.
「후후후 용사님 건강해보이시네요」
상냥하게 웃으면서 그 인물은 나의 베개 옆에 앉는다.
「꿀꺽, 꿀꺽…레이나인가」
「네, 지금 방금 전에 무사히 새로운 아이가 탄생되었어요.」
기쁜 듯이 그렇게 말하면서, 레이나는 로브의 앞을 푼다.
거기에는 이 신전에서 가장 큰 가슴이 출렁하고 떨리며 거대한 유두가 유액을 분출하고 있다.
이 신전에서 가장 많이 아이를 낳았지만, 거기에도 상관없이 피부는 시드는 일 없이 더욱 더 요염한 빛을 발하고 있다.
「그런가! 그럼, 빨리 빨리 너도 대줘」
「예, 예, 알고 있어요.」
레이나는 흔들흔들 폭유를 흔들면서, 나에게 유방을 대주고 있던 신관들에게 섞여 그 풍부한 젖가슴을 나에게 대준다.
지금까지는 없었던 농후한 맛이 입안에 퍼지고, 나는 더 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그것을 삼킨다.
「후후후, 사랑스러운 용사님」
생긋 미소 짓는 레이나, 주위의 클레어나 여신관들도 나를 감싸듯이 꼭 껴안거나 펠라를 하거나, 손가락을 빨거나 하는 등 각자 생각한대로 나를 귀여워한다.
「향후의 예정입니다만」
녹색 빛이 도는 안경을 쓴, 성실할 것 같은 미녀가 침대의 발치에서부터 말을 시작한다.
레이나와 함께 들어온, 성당의 사무를 해내고 있는 비서와 같은 여신관이다.
얼마 전에 나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벌써 직장으로 복귀한 것인가.
「에스타리아 백작령으로부터 새로운 무녀 후보 여러 명이 오고 있습니다.」
크크크, 용사가 있기 때문인가 최근 각지의 귀족이 딸이나 영지의 미녀를 모으고 배웅하고 오기 때문.
나에게 모유를 먹이고 있는 붉은 머리칼의 여신관도 얼마 전까지는 사교계의 꽃이었다고 하던데.
「그러면, 내일 보자」
「안됩니다. 내일은 우리 신관 전사대를 모아놓고 젖짜기를 실시하기로 하셨잖아요. 주인님」
클레어가 나의 귀를 혀를 혀로 핥으면서 주의를 환기시킨다.
「자, 그럼 내일 밤」
「내일 밤은 일반의 신자 분이 참배하러 올 수 있습니다.」
음~, 근처 마을의 유부녀나 미망인이 풍요와 번성을 빌러 오긴 한다. 뭐, 대부분은 나에게 범해지기 위해 오는 것이지만.
「그러면, 식사 시간에 테이블 아래에 대기하게 하죠.」
나는 레이나나 신관들의 모유를 꿀꺽꿀꺽 들이마시면서 호들갑스럽게 끄덕인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후후후, 조급해 할 필요는 없어요, 자, 당신도」
레이나는 비서의 직책을 맡은 여신관의 말을 자르면서, 직무를 완수하려고 하는 그녀를 침대 위로 끌어들여 나에게로의 애무에 가세시킨다.
「세계는 용사님의 덕분에 평화롭게 되었어요,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확실히 용사인 내가 성당에 있기 때문에 시나리오는 진행되지 않고, 덕분에 마왕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세계는 제멋대로 평화를 되찾고 있다.
아무튼 나의 덕분이라고 하면 나의 덕분이다.
「용사님의 일은… 다음은 저희들을 임신시켜서 용사님의 혈통을 후세에 남기는 것입니다…모든 것은 저희들에게 맡겨 주십시오.」
나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면서, 레이나는 미소를 지은 채 살며시 나에게 속삭인다.
「그래서 오늘 밤도 계속해서 범해 주실 것을 부탁드려요. 저희들이 언제까지나 용사님을 보살펴 드릴 테니까」
그렇게 말하면서 레이나는 나를 제대로 꼭 껴안는다.
그것은 확실히 모친의 따뜻함과 애인의 뜨거움이 공존하는 최고의 포옹이었다.
이렇게 해서 나는, 대지모신이 지켜보는 신전에서 모성으로 가득 찬 미녀들에게 언제까지나 대접을 받으면서 극상의 생활을 계속 보내는 것이었다.
여신관들과 하렘 생활 (Good End 5)
금요일, 7월 11
(SM소설,조교소설,MC물) 이세계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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