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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7월 10

(SM소설,조교소설,MC물) 나의 직장 할렘화 계획9-14(완결)

#출처,비번문의 http://beautifulfatefs.blogspot.kr/
#아래 소설은 일반인이 거북해 할수도 있는 내용이 담겨 있을수 있습니다. BDSM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되돌아가기를 눌러 주세요.





나의 직장 할렘화 계획 -9-


미사가 헐떡이면서 몸의 변화를 마요씨에게 호소했다.

"아앙, 아, 아, 머리 속이 징징거리고, 몸이 뜨거워서, 아, 뭔가, 뭔가 일어나..............."

"미사짱. 그것이 [간다]라고 하는 거야. 여자로서의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는 순간이야.
자, 좀 더 노력해. 매우 기분좋게 되는 거야. 쪽, 쪽."

마요씨도 한층 더 기분을 내서 미사의 귀여운 유두를 핥는다. 미사의 손의 움직임도 격렬해
졌다.

질퍽, 질퍽. 미사의 보지에서 울려퍼지는 음란한 소리.

"가? 기분좋아.........이것이, 하우욱, 가는 거야? 앙, 가, 가요......"

다그치듯이 미사의 유방을 강하게 비비면서 미사씨가 명령했다.

"가, 미사짱, 자, 가는 거야." "아, 쿠우우........."

아아, 이것이 미사의 가는 얼굴. 정말 사랑스럽고, 음란해.......우, 우, 나, 나도.........쿄오코에게
계속 찌르고 있던 자지도 이제 한계다. 이제, 나온다.

그러나 그보다 조금 빨리, 쿄오코의 몸이 경직되었다.

"하아아아, 가, 가----!!!" 격렬하게 몸을 떨고 눈물을 흘리며 쿄오코가 도달했다.

그 소리가 계기인 것처럼 미사도 크고 귀여운 소리로 외쳤다.

"나, 나도, 가, 가, 가요-----!!!"

그리고 나도 "하, 하웃." 퓩, 벌컥, 벌컥, 벌컥.......

자지를 쿄오코의 보지에 집어넣은 채, 미사의 오르가즘의 표정과 목소리를 충분히 느끼며,
정말로 기분좋은 사정을 할 수 있었다.

머리가 욱신욱신한다. 두근거림이 아직 멈추지 않았다.

"하아, 하아, 하아." "아우, 후우, 후응........" 미사와 쿄오코가 축 늘어졌다.

"어때, 미사짱. 처음 간 감상은?" 마요씨가 미사에게 물었다.

"기분.......좋습.......니다. 아우........" 아직 여운에 빠져있는 미사는 때때로 견딜 수 없는 표정을
드러냈다.

"어쩐지, 꿈 속에 있는 것 같아서.......... 후왓-하고...." 미사는 아직 최면상태에 있다. 나는 계
속해서 미사에게 암시를 가하지 않으면 안된다.

"미사, 기분 좋을 때 미안하지만 이쪽을 봐. 아니, 잠든채로도 좋아. 내가 손으로 가리면 다
시 너는 깊은 최면 상태에 빠진다. 자."

"하우........" 다시 미사는 눈을 감고 몸이 늘어졌다. 그런 상태의 미사 귀에 계속 속삭였다.

"너는 오늘의 기분좋음이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 그리고 너는 나를 좋아한다. 너는 나를 좋
아한다. 너는 나를 좋아한다."

"선배......... 좋아해." 귀여운 입에서부터 작은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나는 흥분을 억누르고
냉정하게 계속했다.

"그러니까 정말 좋아하는 나에게 처녀를 바치려고 너는 결의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
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매우 강한 결의를."

미사의 표정이 조금 험해졌다. 이게 강한 결의의 결과인가.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나에게 애무되고 관철당하면(*역자주:이것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고민되더군요. 관철이 한국어에도 있는 단어인가요? 안다라고 할까도 고민했지만.-_-;) 기분
이 좋다. 오늘의 몇 배로 마음도 몸도 가득찬다. 그렇지만 그것을 위해서는 나도 기쁘게 하
지 않으면 안돼."

미사의 표정이 마음탓인지 불안이 살짝 섞였다.

"그러니까, 미사는 공부하지 않으면 안돼.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 오늘 내가 미사를 위해서
매우 좋은 교제를 가져왔으니까, 이것을 보고 공부하면 돼."

나는 내 마음에 든 AV를 몇 개인가 가져왔다. 이것을 미사에게 보여주고 나에게로의 봉사
의 방법을 배우라고 하는 것이다.

"이 비디오에 나온 여배우는 너 자신이다. 네가 비디오를 볼 때, 화면에 나온 여자들과 같이
너도 움직여서, 똑같은 엑스터시를 느낀다.
이 안의 모든 것을 마스터했을 때서야 미사는 나에게 처녀를 바치게 되는 거야.
집에서 확실히 공부해와. 알겠지?"

끄덕하고 미사가 고개를 끄덕였다.

"지금 말했던 것은 너의 가슴 깊이 새겨진다. 목표가 생겨서, 너는 매우 활기차게 된다. 그
럼 눈을 뜬다."

미사는 슷하고 눈을 떴다.

"선배, 나............나, 힘낼께요." 나의 얼굴을 킷하고 바라보며 결의를 드러내는 미사. 나는 꼭
끌어안아주고 싶었지만 뒤의 즐거움을 위해서 오늘은 참기로 했다.

만약 잘되면, 눈 앞의 이 순진무구한 미소녀가 AV수준의 봉사를 내게 해주는 거다.

"그러면, 이것이 비디오다. 확실히 하는 거야. 그럼, 빨리 옷을 입어. 이제 슬슬 돌아가기로
할까."

미사와 쿄오코에게 뒷처리를 하고 귀가하도록 재촉했다. 쿄오코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았다.

나의 곁으로 와서 귓가에다 살그머니 속삭였다.

"응, 나 아직 부족해. 지금부터 나의 집에 오지 않을래? 두 명이서 마음껏 하는 거-야." 일
에서는 남자 못지 않은 미녀가 달콤한 목소리로 유혹하는 것이다.

절실히 최면의 대단함을 느꼈다. 함께 가고 싶지만 오늘은 안된다.

"미안하지만 오늘은 갈 수 없어. 그러니 혼자서 어떻게든 해봐. 아, 마요씨는 잠깐 남아주세
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엣-, 재미없어." 조금 뺨을 부풀린 쿄오코가 미사와 함께 돌아갔다.

뒤에 남은 나와 마요씨 두 명. 일단 앉고 옷도 정돈한 뒤 둘이서 차를 마셨다.

"마요씨, 수고 하셨습니다. 협력에 감사합니다."

"천만에요, 즐거웠어요. 어쩐지 옛날의 일을 생각해내버렸어요." 약간 먼 눈을 하는 마요씨.

조금 신경쓰이는 대사지만 지금은 넘어가두자.

"일해 준 답례로 상을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라, 그것은 그렇지만. 하지만 시케타군의 미사짱을 보는 눈,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었어요.
집착이었죠."

"하하하아, 마요씨에게는 뭐든지 간파당하는 군요. 뭐, 그것은 그것이고, 마요씨. 지금부터
여러가지로 부탁할께요."

"알겠어요. 어차피 나는 반항할 수 없지요." 훗하고 옆으로 머리카락을 넘긴 마요씨에게 강
렬한 성적 매력을 느꼈다.

평상시 업무중에는 절대로 보이지 않는 얼굴.

방의 불을 껐다. 조금 떨어진 곳의 마요씨의 얼굴이 간신히 보일 정도의 어둠.

"마요씨, 옷을 벗어주세요." 마요씨가 크게 끄덕이고 하나, 하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점차
호흡이 거칠어지는 것을 여기서도 알 수 있었다.

나의 부탁을 듣는 것으로 몸이 흥분해오고 있다.

마지막에 팬티를 소리없이 벗어던지며 실하나없는 나신이 되었다.

전라가 된 마요씨를 보는 것은 처음이지만 가녀린 어깨, 뭐라고 할 수 없는 몸 전체의 날씬
한 실루엣.
어슴푸레한 방 안에서 살짝 상기된 흰 피부가 뿌옇게 떠올라있는 것처럼 보였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치유되는 것 같은 멋진 커브를 그리는 엉덩이와 그 부드러운 가슴과 다시 만났
다는 것에 흥분하는 나.

"아름답다......... 마요씨."

"대단히, 고마워요. 다음은 무엇을 부탁할꺼죠?"

"나를................좋아해주세요."

"후후, 좋아요." 마요씨는 나에게 다가와서 목의 뒤에 살짝 손을 돌렸다.

"그렇지만........ 전에도 말했을지 모르지만, 부탁하지 않아도 시케타군은 좋아해요."

그렇게 말하며 조용하게 입맞추었다.

"마, 마요씨........" 입을 떼는 마요씨는 전에 없이 자애가 넘치는 미소를 띄우며 속삭였다. "
우후, 귀여워."

니의 마음 속에서 뭔가가 흔들흔들 무너졌다. 아, 마음껏 응석부리고 싶다. 마요씨에게 응석
부리고 싶어서 견딜 수 없다.

"마요씨, 마요씨, 마요씨-!! 쪽쪽쪽........." 나는 마요씨에게 꽉 달라붙어 무아지경속에서 유두
를 빨아마시기 시작했다.

"아, 아흥............ 간지러워요. 우후후후, 시게타군. 그렇게 빨아도 우유는 나오지 않아요. 그
렇게 초조해하지 말아요."

마요씨는 나의 머리를 가볍게 잡고 가슴에서 떼어놓았다. 나는 입을 비쭉 내밀고 불만스러
운 얼굴을 했다.

"일어나면 안돼요. 자, 오늘은 우선 내가 서비스 해줄게요. 후후." 이유가 있다는 듯이 마요
씨가 미소를 떠올렸다.

마요씨가 정중하게 나의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벗겼다. 나는 가만히 있었다.

쿄오코에게 착취당해서 회복을 위해 가만히 있던 자지는 지금 반쯤 선 상태다.

마요씨는 그것을 살짝 손에 잡고 오른 손의 새끼 손가락 끝으로 뒤를 쓰다듬으며, 고환의
옆까지 내렸다.

그리고 나의 눈을 장난스럽게 바라보며, 새끼손가락을 슥하고 천천히 손앞으로 움직였다. 기
묘한 감각이 전해졌다.

자지의 앞부분까지 오자 뒷쪽을 손톱으로 세게 긁었다.

와우우우......... 온 몸이 떨려올 정도의 쾌감이 찌르르 느껴졌다. 순간적으로 발기했다. 체내
의 피가 대단한 기세로 움직여

자지에 모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역자주: 해면체라고 하지만 그냥 자지라고 해
버렸습니다. 해면체라고 한 이유도 모르겠고.)

"후후, 어때?" 내 느끼는 얼굴을 보며 마요씨는 능글능글 웃고 있다.

"기분 좋았습니다........... 우, 우후우, 조, 좀더......" 황홀한 얼굴로 나는 마요씨에게 애원했다.

"그렇구나, 어떻게 할까?" 마요씨가 심술궂게 애태운다. 나의 자지는 좀 더, 좀 더하고 위아
래로 날뛰고 있다.

실컷 애태운 뒤 마요씨는 다시 자지의 뒤를 새끼손가락으로 만져주었다.

스....윽. 그리고 이번에도 마요씨는 잠깐의 사이를 두었다. 자지의 앞에서 징하는 쾌감이 퍼
져나갔다. 그것도 점점 엷게 퍼져가는 방법이 아니었다.

퍼져가면서 점점 기분 좋아졌다. 머리의 꼭대기에 도달할 무렵에는 몸 속이 가버릴 것 같았
다.

조금 전 쿄오코 안에 낸 정자의 찌꺼기가 치달린듯이 자지의 끝에서 분출되었다. 큿하고 참
아서 어떻게든 사정은 참을 수 있었다.

"마요씨, 어떻게, 이렇게, 기분 좋은 것을......."

"후후, 나도 쿄오코짱이나 미사짱에게는 지지 않으니까. 오늘은 철저히 시게타군에게서 짜내
줄께요."

그렇게 말하며, 스윽.

아, 아, 아, 안돼, 강렬한 사정감이. 이번에는 참으려고 해도, 아, 이제 무리다........... 단지 세
번 손가락을 움직인 것만으로도............... 크, 크으, 젠장......

간격을 두고 크게 상하로 날뛰는 나의 자지는 정액을 토해냈다.

퓩, 퓩, 퓩............. 멈추지 않는, 어째선지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내쫓듯이 마요씨가 그 가늘
고 날씬한 손가락으로 자지를 만졌다.

"시코, 시코, 시코. 어마나 안되는 아이구나. 회사의 소파를 정액으로 더럽히면 안되겠지."
마요씨가 웃고 있다.

"마, 마요씨. 살려줘요." "어라? 좀 더 해달라고 한 것은 시게탄구이겠죠? 그렇지만 뭐 시게
타군의 부탁이니까 그만둬 줄께요."

마요씨가 손을 떼고 나서야 길고 긴 절정이 겨우 끝났다. 정자를 다 내보내서 더 뭔가를 계
속 내려고 몸부림치는 나의 자지.

"하아, 하아, 하아. 기분 좋았지만, 아팠습니다. 마요씨."

"호호, 시게탄에게 그 정도로는 별로 좋은게 아니에요." S의 기분이 된 것일까. 마요씨의 새
로운 일면을 본 것 같다.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이래서야 마요씨에게 상을 줄 수 없지 않습니까."

마요씨는 언제나의 부드러운 얼굴로 돌아왔다.

"괜찮아요. 시게타군이라면 30분에 회복할 수 있겠죠. 그 동안 나를 즐겁게 해주세요. 나는
전희, 좋아하니까."

우욱, 이렇게 되면 완전히 마요씨 페이스다. 너무 본궤도에 올라서 방심해서 이렇게 된 것일
까. 역시 여자는 무섭다.

그러나 나도 이대로는 끝내지 않는다.

"마요씨, 나의 손을 조용히 봐요. 자, 이제 깊은 최면상태에 빠졌어요."

마요씨가 끄덕하고 머리를 늘어트렸다.

"지금부터 나는 마요씨를 가득 즐겁게 해줍니다. 그리고 마요씨의 몸은 보다 즐길 수 있도
록 매우 예민해집니다.
특히 유두를 아래쪽에서 자극하면 가만히 있을 수 없을 정도로 기분좋아집니다. 알겠습니까.
자, 눈을 듭니다. 자!"

졸린 듯이 눈을 뜬 마요씨. 자, 반격개시다.

"마요씨, 역시 가슴 빨게 해주세요." "좋아요. 하세요. 가슴에 쪽하고-" 젠장, 바보취급하다
니.

나는 둥실둥실한 마요씨의 유방에 얼굴을 비비며 오른쪽 유두에 입을 대고 혀로 아래에서
위로 전념해서 핥기 시작했다.

"쪽, 쪽, 낼름, 낼름." "후에? 아아, 우우, 꺄앙! 몹시 좋아.......... 유두가 좋아, 좋아, 좋아좋아
좋아좋아----!!"

몸을 격렬하게 떨정도로 마요씨가 느끼기 시작했다. 조금 전의 보복이다. 언제까지나 가는
것을 그만두지 않을테다.

"앙, 안돼, 가, 시게타군. 좀 더 부드럽게. 아앙, 깨아아앙." 우선 1회 갔다.

그렇지만 이 정도로는 손을, 아니 혀를 늦출 수 없다.

"쪽, 쪽, 움, 움.........." 이번에는 가볍게 갉아먹어줬다. "고리, 기로, 카부."

"아앙, 아앙하아앙, 하아, 안돼, 지금 가고 있는데, 안돼엥, 앙, 좀 더 대단해. 아아앙아아아아
앙!!!!"

마요씨가 반쯤 미친듯이 크게 외치기 시작했다. 마요씨를 이렇게 흐트러지게 만든 것에 나
는 만족했다.

"그러면 다시 한 번만 가주세요. 우선 그러면 용서해줄께요." 그렇게 나는 다시 유두를 핥기
시작했다.

"네루네루네루네루루루룽." "하아, 가, 다시 가아아....."

이번에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마요씨는 절정에 도달하며 그대로 무너졌다.

"괘, 괜찮습니까, 마요씨. 정말 미안해요. 무심코 본궤도에 올라버려서."

"아, 아아우, 아, 괜찮아, 괜찮아요. 하아, 해줬네요, 시게타군. 뭐, 어차피 주인님에게는 이길
수 없으니까."

마요씨는 가볍게 농담으로 말할 생각이겠지만 나의 자지는 "주인님"이라고 하는 말에 민감
하게 반응했다.

"어머나, 벌써 이렇게 건강하게 되었네요. 흐응 시게타군은 그렇 것을 좋아했네요. 좋아요.
자, 이번에는 상을 주세요, 주인님."

마요씨는 꽤 사람이 나쁘다. 몰랐다. 그렇지만 그런 마요씨도 좋아한다.

"좋아, 감사히 받도록. 이것이 상이다."

마요씨를 밀어서 넘어트리듯이 굴린 뒤, 다리를 벌리고 단번에 일직선으로 삽입했다.

"웃" "아우."

넣는 순간의 기쁨과 어이없어하는 한숨이 두 명의 입에서 새어나왔다.

쿄오코와는 또 다른 따뜻함에 쌓였다. 내 자지는 여기에 오기 위해서 태어났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안도감.

강렬한 그리움에 가까운 감정이 들끓어, 나는 그대로 그 감각을 즐겼다.

"왜그래, 시게군. 움직이지 않는 거야? 기분 좋지 않아?"

"아뇨, 뭔가, 그립고, 기뻐서, 멍해버렸습니다. 그러면, 움직입니다. 웃샤."

"하응, 좋아요. 시게타군이 해주는 것은 2번째군요. 이번에는 진정한 섹스를 시게타군과 하
는 거네요."

"그러면, 나는 직장에서 상사를 범하는 나쁜 플레이보이 사원."

"에? 내가 부하를 유혹하는 미인 성희롱 음란 여성 상사가 아닌거야?"

"어느 쪽이든 좋습니다. 어쨌든 회사에서 하는 것은........" "기분이 좋아." 최후만은 두 명의
목소리가 겹쳤다.

"그럼, 좀 더 가요. 마요씨." "에에, 해줘요......"

나는 허리의 움직임을 차츰 에스컬레이트시켜갔다.

"하아, 하아, 하아.........." 눈을 감고 다시 느끼기 시작하는 마요씨. 그 소리를 듣고 흥분하는
나.

"웃샤, 웃샤, 하아, 하아.......마요씨, 저, 뒤에서 해도 괜찮습니까?"

"하앙, 좋아요. 시게타군이 좋아하는데로 해도....."

나는 마요씨에게서 일단 뽑고, 마요씨를 굴려서 뒤로 돌아 엉덩이쪽에서 다시 그리운 장소
로 돌입했다.

빵, 빵, 빵...............뒤에서 하는 것으로 한층 더 움직임이 격렬해졌다. 자지의 흥분도 부쩍부
쩍 올라갔다.

"하아, 하아, 하아, 아아, 좋아, 앙, 좀더........" 마요씨의 목소리도 점차 커진다.

마요씨의 보지에 격렬하게 내려치면서 품위있는 내려보았다. 어째선지 아름다워서 멍하니
생각하고 있는데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나는 움직임을 멈췄다.

"어머나? 관두는 거야?" 조금 불만스러운 마요씨의 목소리.

"마요씨, 저, 엉덩이로 한 적 있습니까?"

"네? 엉덩이라면 그........"

"항문에 삽입했던 적이 있습니까, 라는 의미입니다."

"그런 일.......... 할 수 있는 거야?"

"그렇다는 것은 마요씨는 아직 항문 버진이라는 거군요."

"에, 뭐, 분명히 했던 적은 없는데......."

나는 흥분해서 외쳐버렸다.

"주세요!! 마요씨의 엉덩이 버진을 나에게 주세요!!"

"하, 하아, 네." 싫어하더라도 나의 부탁이니 마요씨는 따르지 않을 수 없다.

엉덩이라고 해도 마요씨의 버진을 내가 받는다고 생각해서 나는 대단히 흥분했다.

"어떻게 하면............ 되는 걸, 까........" 갑작스러워서 마요씨도 조금 불안스러운 것일까.

"좋아요. 나의 눈을 가만히 봐요....... 그러면, 슥하고 기분좋아져요. 마요씨는 버진입니다. 그
래요, 엉덩이의 버진.
지금부터, 내가 마요씨의 버진을 빼앗습니다. 엉덩이도 처음에 넣을 때는 매우 아픕니다. 그
렇지만 점점 기분이 기분이 좋아지고, 매우 느끼게 됩니다.
나에게 범해지고 있는 기쁨, 나에게 버진을 빼앗긴 기쁨으로 마요씨의 몸은 떨립니다.
그리고 최고의 기분좋음으로 엉덩이로 절정에 이르릅니다.
나의 자지는 엉덩이로도 마요씨를 가게 할 수 있습니다. 알겠죠."

눈을 감은 채로 마요씨는 조용히 끄덕였다.

"그럼, 눈을 뜹니다. 1, 2, 3.........."

살짝 눈을 뜬 마요씨. 조금 두려운 것 같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한다. 표현은 낡았지만 어딘
지 모르게 숫처녀같아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기분탓일까.

"저, 시게타......군. 부드럽게........해줄......거죠?"

마요씨가 올려보며 부끄럽다는 듯이 말했다. 마요씨의 이런 얼굴은 처음이다. 귀여워-, 굉장
히 좋아-!!

난폭하게 마요씨의 몸을 잡고 나에게 뒤를 보이게 했다. 다시 맛있을 것 같은 엉덩이가 나
타났다.

"아아앙.........." 더욱 느끼는 듯, 헐떡이는 목소리.

가까이에 있는 핸드 크림을 마요씨의 항문과 자신의 물건에 발랐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좋을 것이다.

"그러면, 마요씨. 갑니다."

"에, 네........ 부탁해요........."

마요씨의 엉덩이를 잡고, 삽입의 준비를 했다. 잡은 손에서부터 떨림이 전해져왔다. 마요씨
가 조금씩 떨고 있다.

"무섭습니까, 마요씨?" "네, 예. 그렇지만 눈감고 참을 테니까 어서........"

눈감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마요씨를 보며 나의 정복욕구는 채워졌다.

나의 암시가 마요씨의 마음의 처녀막을 재생해버린 것 같다.

그럼 사양말고 맛볼까, 마요씨의 버진을.

아플정도로 발기한 자지를 마요씨의 항문에 꽉 누르고 단번에 밀어넣었다.

"우웃, 힘들다......." "아, 아파-!!" "조이는데요, 이거." "꺄앙, 아파, 시게타군 아파요."

"이제, 점점 기분 좋아질거예요. 봐요, 이렇게, 이렇게."

아주 대단한 저항을 거슬리며 힘으로 찔러넣었다. 마요씨의 항문이 위로 말려드는 것 같았
다.

그렇지만 상당히 자극적인 일이다. 나의 음경을 힘들게 단단히 조이고 있는 근육의 연동이
참을 수 없다. 강하다. 마요씨의 체온이 직접적으로 자지에 전해져온다.

마요씨의 처녀를 빼앗고 있다고 하는 것과 함께 흥분이 높아진다. 머리의 혈관이 끊어질 것
같다.

"하아, 꺄우우응, 우우우, 크우우......" 마요씨에게서 점차 아프다고 하는 말이 사라져간다.

........언제부터인가 나의 자지는 무엇인가의 체액투성이가 되었고 그것이 윤활유가 되어서 움
직임이 스무스하게 되었다.

"하아, 좋아요, 마요씨이ㅡ 엉덩이, 대단히 좋아요!!"

"시게타군. 어쩐지, 기분좋아져, 아아!!" 나도 본궤도 올라갔다.

찔러넣을 때마다 마요씨 항문의 괄약근에 꽉 잡혀서 훑어내지는, 그것이 강렬한 쾌감이 되
어 나를 공격해왔다.

마요씨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아, 아, 아앙, 시케타군의 것이 거기에 스쳐서........아아아아, 우, 우, 너무 기분좋아, 허리의
힘이 빠져요........"

쓰러질 것 같게 되는 마요씨의 엉덩이를 잡고 격렬하게 박았다. 이제 어떻게 되어도 좋다.

"빵, 빵, 빵, 빵.........." 위세좋은 소리가 울려퍼졌다. 마요씨의 긴 머리카락이 소리에 맞춰서
흔들리고 있다.

마요씨는 나의 암시에 의해서 지금부터 점점 기분좋게 되어갈 것이다.

"아아아, 우우우, 꺄우우우, 하앙, 우우, 크우우, 우우우우응.........." 목을 좌우로 격렬하게 흔
들며 몸을 떨었다.

벌써 가벼운 엑스터시에는 도달한 상태인 것이다. 마요씨는 이미 인간답게 말하는 것은 할
수 없게 되었다.

"쿠이, 쿠이, 봐요, 마요씨, 좋아지죠. 내 자지, 좋죠, 빵, 빵."

"아후, 아후, 아후우..........네엥, 가요, 아아, 가요, 엉덩이로 가요........." 마요씨의 몸이 조금 경
련했다고 생각될 때 핑하고 경직되었다.

"아, 아우, 아우........" 그리고 몇초 뒤 다시 몸의 힘이 빠졌다. "갔다........... 엉덩이로 갔
다......... 대단히, 좋아..........."

내 자지를 마요씨에 넣은 상태다. 마요씨가 회복되는 것을 보고 다시 피스톤 운동을 재개했
다.

"꺄, 꺄항, 뭐야? 조금 전보다, 조금 전보다 더 대단히................우, 우우우........"

이제 마요씨는 스스로는 몸을 움직이는 것도 할 수 없다. 단지 나에게 박히는 대로 될 뿐이
다.

암시에 의해서 최고 레벨의 쾌감이 마요씨를 계속 덥치고 있을 것이다. 이미 눈은 텅비어있
고, 입은 반쯤 벌려진 상태로 침을 흘리고 있다.

벌써 보통 섹스의 수배의 기분좋음이 몇 초에 한 번은 계속 오고 있다. 여기까지 기분좋으
면 겉으로는 멍하니 있는 것처럼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하웅, 좋아, 대단히, 좋아........" 단지 잠꼬대처럼 투덜대듯 중얼거릴 뿐이다.

그러나 내 자지에는 마요씨의 엑스터시의 흔들림이 끊임없이 전해져왔다.

몸의 흔들림만이 아닌, 기쁨으로 가득찬 마음의 흔들림까지.

"마요씨, 나도, 나도, 갑니다. 내요.........웃."

"좋아요, 하응, 좋아, 아우우우......." 쿄오코 때도 그랬지만 너무 가게 만들면 나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는 것 같다.

너무 심하게 해버린건가.

그렇지만, 이미 나와버렸다. 아, 아우.

기분좋은 사정이다. 조금 전 미사의 자위를 보면서 쿄오코속에 끝낸 사정도 있고, 하루에 이
렇게 좋은 것을 2회나 하다니.

"하, 아우, 아우우우우우......" 마요씨도 계속된 절정에 힘을 다했다. 머리에 영향이 없어야
할텐데.

나는 아쉬워하며 마요씨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고 마요씨를 간호했다.

"마요씨, 괜찮습니까? 대답해주세요."

"아, 아아, 시게타......군. 나, 아직.......... 살아있네요......"

"그런 과장을. 마요씨, 자,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왜냐면, 진짜 죽을 정도로 기분좋았으니까. 도중부터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를 정도였어요."

"나도 좋았습니다. 정말이지 마요씨때문에 바닥날 때까지 착취당해버렸습니다."

"우후." 나의 얼굴을 보고 싱긋 웃는 마요씨.

"뭡니까?"

"나, 시게타군에게 버진 바쳐버렸다." 장난스러운 눈으로 나의 눈을 응시하는 마요씨.

그 표정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럽다.

"네, 미안해요. 맛있게 먹어버렸습니다." 지금의 기분은 새끼양을 먹으려는, 굶주린 늑대다.

"책임져주지 않으면 안되요."

"에?"

"나, 이제, 시게쿤이 없으면 안되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 시게타군과 시게타군의 자지를 생
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속에서 뭐라고 할 수 없는 기쁨이 솟아올라와요. 하루라도 시게타군
이 없으면, 으응 시게타군의 자지가 없으면 살 수 없어요."

"하아아........"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매일 나의 엉덩이에 넣어주지 않으면 안돼. 매일 나의 속에 다 내주
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을 테니까."

"매일, 다 낸다라니........"

마요씨는 쓱하고 내게 다가와, 호흡이 느껴질 정도의 거리까지 얼굴을 접근시켰다.

"그래요, 상사명령. 시게타군은 매일 내가 만족할 때까지 엉덩이를 계속 범하는 것이에요.
모든 정액을 내 속에 내는 것이죠."

"후에에에, 그런. 몸이 견디지 못해요. 쿄오코의 상대도 하지 않으면 안되고, 미사도........."

"장난이에요. 농담. 그런데, 나 이제 이성으로 스스로를 억누를 자신이 없어져버렸어요. 왜냐
면 너무 기분이 좋았으니까. 업무중에 참지못하면 진짜로 덥쳐버릴지도. 쿄오코짱이나 미사
짱에 질 수 없고."

"헤헤, 헤헤헤헤......." 어쩐지 힘이 빠진다. 위협하지 마세요, 마요씨.

그렇지만 할렘을 만든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일인지도 모른다.

그렇다 치더라도 그 청초한 마요씨를 이만큼 음란하게 한 것만으로도 굉장한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이제 갈데까지 갈 수 밖에 없다.

"마요씨, 마지막으로 가슴을 빨게 해주세요."

"좋아요, 네. 그러세요......" 마요씨가 가슴을 살짝 내밀었다.

"고마워요, 아음. 쭉, 쭉......."

나는 살짝 손을 내밀고 유두를 덥석 물었다.

마요씨의 가슴을 빨고 있으면 정말 아기가 된 것처럼 편한 기분이 된다.

불필요한 일은 머리에서 사라져서 응석을 부릴 수 있다.

"하우우우......." 어라? 마요씨가 또 떨고 있다. 응? 아, 큰일났다, 조금 전 키워드를 무심결에
말해버렸다.

이 키워드도 좀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나.

"하아아아아.......... 시케타군, 안돼.......... 가........"

그렇지만 뭔가, 마요씨를 가게 하면서 가슴을 빨고 있다는 것도 좋은 것이다.

"하, 하, 하우우우-!!" "쪽, 쪽, 쪽, 쪽."

"좋아요, 시게타군, 좋아!!" "나도입니다, 쪽, 쪽."

마요씨를 손에 넣게 되어서 기쁘다.

그렇다 치더라도 마요씨의 이 가슴, 어쩐지 그만둘 수 없다.

"쪽, 쪽, 쪼옥........." 나는 마음껏 마요씨의 가슴을 빨며,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었다.






나의 직장 할렘화 계획 -10-


문득 눈치채자 어째서인지 나는 화원속에서 자고 있었다.

저 쪽에서 오는 것은 천사들인지, 등에는 날개가 달려있고 둥실둥실 날아오고 있다.

헝겊 하나도 대지 않고 있는 그 모습은 잘 보면 보통의 천사와는 달리, 완전한 어른 여성의
몸이었다.

블론드나 갈색의 숯이 많은 머리카락, 파랑이나 다갈색의 눈동자, 얼굴은 조각같은 백인 여
성이었지만 말하는 것은 일본어였다.

“우후후” “아하하” “호호호호.....” 몇 사람인가 아름다운 천사들이 즐거운 듯이 내 주
위를 날아다니고 있다.

“어라, 보세요, 이런 곳에 이상한 버섯이 있어요.” “진짜, 고산식물이 만발한 곳에 버섯은
드문데.”

“물어버리자, 물어버리자.”

처음에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몰랐다. 잘 보니 자신은 알몸으로 꽃밭 속에 누워있는데
자지만은 어째선지 곤두서있었다.

천사들이 버섯이라고 하는 것은 내 자지였던 것이다.

“만져보자.” “만져보자.”

천사들이 내 자지를 차례차례로 만졌다.

“갸.” “꺄.” 어느 천사가 한 번 꽉 쥐었다고 생각하자 2-3회 쥔 뒤 다음으로 바뀌었다.

여러 가지 부드러운 손에 의해서 만져지는 동안 자꾸자꾸 기분이 좋아졌다.

“어라, 좀 더 커졌어.” “어라, 어쩐지 떨리고 있어.” “이런, 앞이 조금 젖었어.”

“핥아보자. 에에이. 낼름.” “나도 해볼래. 낼름낼름.”

아아, 대단히 기분좋다.........

“아하하, 단단해졌다, 덜덜 떨리고 있다.”

“넣어볼까.” “넣어보자.” “넣어보자.” “아하하.” “우후후.”

아름답고 부드러운 어른 여성의 몸을 가진 천사들이 내 위에 걸터앉고, 한사람 한사람씩 차
례대로 내 자지를 보지에 삽입하기 시작했다.

“우후후, 넣어버렸다. 쿠이, 쿠이, 쿠이.” 한 사람의 천사가 삽입하자마자 뽑아내고 재빠르
게 다음의 천사가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내려왔다.

“쿠냐. 아하하, 재밌다.” 찔러넣은 채로 빙글빙글 허리를 돌리는 천사. 아, 기분좋다......

너무 너무 기분이 좋다.

이것은.........꿈이다. 나는 음몽을 꾸고 있다. 그렇지만, 분명히 꿈이라고 의식해도 천사들은
사라지지 않았다.

점점 자지가 단단해져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위험하다, 이대로는 몽정해버린다. 알고 있어도 묶여있는 것처럼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 나에게 망설임없이 천사들은 차례차례 그 맛있는 보지를 맛보게 해줬다.

이를 악물고 쾌감을 참았다.

빨리 눈을 뜨지 않으면 안된다. 아아......아아, 나와버린다........



“우, 우우우우우, 아웃............ 퓩.......” 사정과 동시에 나는 눈을 떴다.

의식이 뚜렷해지는 것과 함께 자지의 감각이 점차 강해졌다. 뭐, 뭐지, 이 기분좋음은.......

팟하고 몸을 일으키자, 근처의 여대생이 나신으로 이미 나의 자지를 보지에 집어넣고 허리
를 상하로 움직이고 있었다. 어젯밤은 기진맥진해서 돌아왔으므로

문을 잠그는 걸 잊었던 것 같다.

흰 나신이 나의 배 위에서 흔들리고 있다.

“우후우, 시게타씨, 안녕하세요. 아후우우우......... 맛있어.........”

“아, 안녕. 뭐하는 거지. 그런 모습으로.........” 얼간이같은 질문이지만, 그 밖에 말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물론 그만두라고 하는게 아니라, 잠에서 깨어난 머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다.

“아, 하아아.........어제, 시게타씨 늦었죠. 기다리고 있는 동안 할 일이 없어서 자위하고 있었
는데 깨달으니 아침이 되어 있어서.......
우우훗. 이른 아침이지만 시게타씨가 돌아왔을까 생각해서 와보니 문이 열려있기 때문에 안
으로 들어왔어요.
시게타씨 자고 있었지만, 그것을 만지자 단단해져서..........
손으로 만지고 있는 동안, 이제, 이제........견딜 수 없이 정자를 마시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잘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녀는 “정자를 먹어준다.” 라는 생각으로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건 전회의 암시의 영향인가, 입과 보지의 구별이 잘 안되게 되어있다.

그렇다 치더라도 벌거벗은 채로 찾아온건가. 좀 망가진 걸까.

어쨌든, 아침에 일어선 자지를 자극받는 것은 또, 뭐라고 할 수 없이 기분좋다. 아아, 후우,
오오후.

“아흥, 우흥.........아항, 먹게해줘요, 좀더..............먹고 시어요.”

스스로는 입으로 자지를 빨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녀.

“우, 후우우, 오오, 오오. 조, 좋은가, 내가 지금부터 셋을 세면, 너는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
고 있는 것을 눈치채. 그리고 동시에 지금까지 보다 매우 기분 좋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 1, 2, 3!!” 그녀의 안색이 변했다.

입에 들어가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것이 질벽을 비비고 있고 그 강렬한 쾌감이 몸 전체를 덮
친다.

“응? 에? 아, 아, 아하아아아아, 기분좋아-, 어째서? 보지에, 보지에, 드, 들어와있지-, 대단
해-!!”

그녀는 한층더 허리의 움직임을 격렬하게 했다. 나도 거기에 호응하듯이 혼신의 힘을 담아
서 허리를 밀어올렸다.

“아하아아아..........” “우쿠우우, 가.........” “아, 아, 아, 하아아아크으으으.....”

여대생은 내 배위에서 등을 활처럼 굽히며, 갔다. “이렇게 기분좋다니........처음이야아.......
..”

침을 흘리면서 계속 절정을 느끼는 옆집의 여대생. 나는 공격을 계속했다.

“아라, 오오후, 어때, 맛있나, 이게.” 그리고 최후의 찌르기.

“오오오오.....” “아아아아아앙........” 두 명이 동시에 목소리를 높였다.

눈을 뜨고 나서 30분도 지나지 않는 동안 벌써 2발이나 낸 것이다.



충분히 정자를 낸 뒤, 다시 최면 상태에 떨어트려서 옆집으로 돌려보냈다.

오늘의 잠깸 섹스에 대해서도 잊게 해주었다.

그럼 하루의 시작이다.



업무의 사정으로 오늘과 내일은 회사 전원 휴일이다.

최근 격렬하게 체력을 소모하고 있었으니 이 2일간은 섹스를 잊고 쉴 생각이다.

그렇다고 해도 미사가 조금 마음에 걸린다.

건네준 비디오를 보며 확실히 공부하고 있을까.

그녀는 분명히 독신 생활이었고, 남자도 없을테니 차분히 비디오를 볼 환경은 갖추어져 있
을 것이다.

잠깐 전화해보자.

“두르르르르........ 아, 여보세요.”

“네, 여보세요, 아, 우우......” 오오, 받자마자 가는 소리를 내고 있잖아.

“아, 시게타인데.”

“아아아-앙, 에? 선-배! 쿠우우우..........흐응.........”

“어, 어이, 왜 그래?”

“저기, 오이가........오이가, 돌기들이...........기분좋아요-.”

호? 그렇다는 것은 지금 내가 빌려 준 비디오 중 하나인 “야채의 장놀이-베지터블한 새댁
의 오후”를 감상중이라고 하는 것이다.

“좋아좋아, 그 상태로 확실히 공부하는 거야. 너무 격렬하게 해서 처녀막을 깨지 않도록 조
심해.”

“네, 노력합니-다. 아아, 우우, 쿠쿠쿠........”

나는 그 이상 미사의 방해를 하지 않기 위해 전화를 끊었다.

전화를 끊어도 지금 미사의 목소리가 귀에 남아있었다. 다리를 벌린채 오이를 쑤시고 있는
미사를 상상하자 어쩐지 견딜 수 없어졌다.

지금 미사의 목소리를 반찬으로 오랜만에 스스로 흝어내서 사정했다. 웃.......후우우, 기분
좋다.

2일동안 섹스는 잊었으면 좋겠지만, 이미 오전 중에만 3발이나 냈다.

이래서야 사정 중독이구나.



2일 뒤.

미사를 생각하며 낸 뒤, 만 2일간 사정은 삼갔다. 옆집의 여대생이 유혹했지만 어떻게든 참
았다.

이제 상당히 쌓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것도 이것도 미사의 처녀를 마음껏 맛있게 먹기 위해서다.

오늘도 빨리 출근해서 미사의 출근을 기다렸다. 어떤 식으로 변신했을지 즐겁게 기다린다.

마요씨가 출근해왔다.

“아, 안녕하세요.”

“안녕. 시게타군.” 전과 같지만, 나를 보는 눈동자가 어쩐지 뜨거워보인다.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조금 마력을 넣어서, 힘줘서 일해요. 그렇지 않으면 늦어요.”

언제나처럼의 지시가 내려왔다.

“예, 예.”

자신의 책상으로 향하는 마요씨. 그러나 스쳐지나가면서 마요씨는 갑자기 꽉 나의 자지를
잡았다.

“아구우우, 마, 마요씨........” 마요씨는 대단히 무서운 얼굴이 되어,

“이제 곧 미사짱이 출근해오네요. 오늘은 힘낼거죠, 정말이지 진짜, 얄밉다니까..........”

이렇게 말하며 한 번 더 꽉 나의 자지를 가볍게 쥔 뒤 그대로 가버렸다.

“아, 욱, 구구구.” 여자의 집념이 가득찬 심한 일격이었다. 나는 그 장소에 주저앉아서 당
분간 일어설 수 없었다.

“안녕하세요. 어라? 시게타군? 어째서 웅크리고 있어?”

쿄오코가 출근해왔다.

“아, 우, 쿄오코.......” 나의 도움을 청하는 눈에 쿄오코는 상냥하게 손을 뻗어주었다.

“괜찮아? 일으켜줄까? 어쩐지 아파보이네.”

“마, 마요씨에게, 고환이 부셔졌어........”

“어머나, 불쌍하게, 자.” 나를 안아서 일으켜주었다. 의식한 것인지 그 가슴을 내게 꾹꾹
누르면서.

“앙, 여기가 아픈거야? 문질러줄게. 슥슥...슥슥........ 어때? 이제 아프지 않지?”

“으, 응. 고마워. 조금 좋아졌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쿄오코는 살짝 마요씨의 쪽을 보고 나서 나를 보며,

“저런, 흉폭한 아줌마는 무리해서 상대할 필요없어. 나라면 언제나 무엇을 해도 좋으니까.
원한다면 최면을 걸어도 좋아.”

그리고 나의 귓가에 입을 대고 “알겠어? 나의 주인님......... 아, 말해버렸다.” 라고 작은 소
리로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나의 자지가 반응하고 있다. 나는 아무래도 “주인님”이라고 하는 키워드에 약한 것 같다.

이대로 쿄오코를 꼭 끌어안고 싶은 충동을 어떻게든 억제했다.

이래서야 어느 쪽이 최면에 걸린 것인지 알 수 없잖은가.

“아, 쿄오코. 고마워. 시간이 생기면 상대해줄게. 오늘은 좀 바빠.”

이대로 유혹에 져버리면 미사의 처녀를 맛있게 먹을 수 없다.

“그래? 괜찮아? 진짜 나는 언제라도 좋으니까. 자.” 미련이 남는 것처럼 물어본 뒤 쿄오코
는 갔다.

거리를 걸으면 남자가 반드시 돌아볼 정도의 미녀를 거절하다니 나도 훌륭해진 것이다.

스스로 최면을 걸아달라고까지 했는데 조금 차가울까라고 생각하지만, 다음에 충분히 귀여
해줄테니까, 라고 마음으로 이야기했다.

이것저것 하고 있는 동안,

“안녕-하세요!” 활기찬 미사가 등장했다.

“아, 선배. 안녕하세요.” 언제나와 다름없다.

언제나처럼이ㅡ 얼굴, 언제나처럼의 옷, 언제나처럼의 분위기. 역시 이녀석에게는 무리였
나........

“아, 안녕............ 그......... 숙제는 확실히 해, 왔다는, 걸까?”

미사는 에헤헤하고 웃는 얼굴을 만들고 쓱 나에게 손짓을 했다.

“뭐야?” 내가 다가가자 미사는 셔츠의 버튼을 하나 풀어 내게 안을 보여주었다.

알몸의 가슴이라도 보여주는건가 기대했지만 셔츠아래도 역시 흰 T셔츠같은 것을 입고 있
었다.

“?” 알 수 없는 나는 미사의 얼굴을 봤다.

“모르는 거-군요. 그러면, 여기도 봐주세요.”

미사는 그렇게 말하며 이번에는 입고 있는 숏팬츠의 허리 부분을 살짝 내려서 안을 보여줬
다.

뭐야? 감색의........ 팬티? 가, 아니라. 에, 설마, 이것은, 이것은 설마?

“브, 브, 브루마인가!!?”

“핑퐁!” “그, 그러면 위에 입고 있는 것은......” 나의 손이 후들후들 떨렸다.

“학생시절의 흰 체육복이-죠!”

자, 자, 자, 자, 잘 했다--!!! 훌륭해, 훌륭하다 미사!!!!

아아.........아아.........아아............나는 지금 맹렬히 감동하고 있다.

미소녀에게 브루마. 미소녀에게 브루마.........

나의 꿈 중의 꿈이 현실에서 눈 앞에 실현되어 있다. 꿈이라면 깨지 말아라...........

아아, 미사. 제대로 나의 취미를 이해해주었구나.......

그렇다고 해도 빌려준 비디오 9개 중 7개가 브루마의 것이니까 아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르
겠지만.

“선배, 역시 이런 것 좋아하네요. 에헤헤. 오늘은 하루 종일 이것, 입고 있을께요.”

“아아, 우우우, 그, 그런가.” 너무 좋아서 무슨 말을 해도 좋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나 쭉 보고 있어요. 선배에게 쭉 음란한 눈으로 보여지고 있다고 생까
하면 기뻐서 가슴이 두근두근 해버리니까.”

“그런가, 브루마브루마브루마, 브루마.........”

“서, 선배, 괜찮아요. 정신차리세요.”

“우, 미, 미안. 너무 기뻐서 무심코 이성을 날려버렸다. 그런가 그 옷아래는 체육복에 브루
마인가. 응응.”

“선배, 진짜 기뻐하는 것 같네요. 나도 기뻐해줘서 기뻐요.”

사랑스럽게 웃는 미사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봐버렸다.

지금까지대로의 사랑스러움이지만, 음란함이 더해져서 대단히 어른스러웠다. 잘 배웠군, 미
사.

미사의 귀에 속삭였다.

“미사. 합격이다. 오늘 일이 끝나면 너의 처녀를 받아줄께.”

“에엣, 기뻐요. 선배, 좋아해요.” 미사는 그 장소에서 힘차게 안겨왔다.

마요씨와 쿄오코의 시선이 꽂힌다. 두 사람에게 어색힌 미소를 돌려주었다.

자신의 할렘을 만드는데 어째서 이렇게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는 걸까. 지친다.

오늘은 하루종일 일에 열중하지 못했다. 찌릭, 찌릭, 하고 미사의 쪽을 훔펴보고, 그 옷아래
는 체육복과 브루마라고 상상하며 흥분했다.

수북하게 부풀어오른 흰 체육복의 가슴, 브루마에서 쑥 내밀어진 건강한 허벅지.............앗-,
참을 수 없다.

결국 업무시간이 끝날 때까지 무엇하나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과연 부드러운 마요씨도 이중의 의미로 무섭다.

“정말이지 진짜, 시게타군이 아니었다면 사장에게 해고하라고 말했을 거예요. 오늘 하루 나
같은 것은 쳐다보지도 않고 미사짱 쪽만 보고 있었고. 화나내요. .......그렇지만 어쩔 수 없네
요. 하게 해주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그런 상태일테고. 지금부터 둘이서 어딘가로 가려는 거
겠죠. 제대로 하고 오세요. 나중에 보상은 충분히 받을 테니까.”

과연 마요씨, 이해하고 있구나.

“미안해요, 마요씨. 그런만큼, 음란한 엉덩이를 마구 괴롭혀서 가게 만들어줄테니까..........”

“바, 바보! 목소리가 커요. 이제 어서 가세요.” 얼굴을 붉히며 마요씨가 나를 내쫓았다.

엉덩이를 괴롭힌다는 말에 조금 상상했는지 표정이 느낀 것 같아져있었다.


회사를 나왔더니 미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렸네. 그럼, 갈까.” “응.”

미사는 이제 애인이 되어 나의 팔을 잡아왔다.

“그러나 너와 이렇게 함께 돌아가다니.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래요? 하지만, 나 선배, 쭉 좋아했으니까, 쭉 선배의 것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끄러운 듯이 고개를 숙이고 미사가 중얼거렸다.

암시를 걸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나를 좋아했던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굳이 확인하고 싶지 않다.

순진무구한 옆얼굴을 보았다. 이런 사랑스러운 아이가 그 옷 아래에 브루마와 체육복을 입
은 채로 나의 옆을 걷고 있다.

끈질긴 것 같지만 이런 행복한 것은 없다.

그런데 그러면 이제 미사와 어디로 가면 되는 걸까.

시추에이션으로는 체육관의 창대학이 내 취향이지만, 지금부터 어딘가의 학교에 숨어들어갈
정도로 나는 변태가 아니다.

그렇지만 세상 속에는 여러 가지의 것들이 있다.

“아, 조금 전 전화로 예약한 시게타입니다만.”

“아아, 네, [체육관창고방]을 예약한 분이시군요.”

이런 호텔이 있다. 이 날을 위해서 내가 필사적으로 알아봤던 것이다. 역시 변태, 일까나.



열쇠를 받아서 방까지 갔다. 문을 열자 안은 어슴프레했다. 마음때문인지 조금 수상했다.

방의 한가운데에는 침대가 있지만 주위는 모두 체육관의 창고를 재현한 구조였다.

벽 옆에는 매트가 세워져있다. 발리볼과 농구공도 있다.

뜀틀세트가 2개 놓여져 있는 옆에는 라인마커와 접어 둔 탁구대.

여기까지 리얼하게 재현되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방의 위쪽에는 더미의 창까지 있다.

흥분해버린다.

“우와--, 재밌다. 이것은 체육관의 창고네요. 대단하다........”

미사가 순진하게 기뻐하고 있다.

“미사, 여기를 봐. 자, 나의 손을 보고 있으면 점점 눈꺼풀이 무거워진다........”

미사는 아무런 저항없이 최면에 빠졌다. 미사의 처녀 상실 의식의 시작이다.


  
 

나의 직장 할렘화 계획 -11-

“천천히 기분이 편해진다. 지금, 너는 상당히 릴렉스되어있다. 천천히 심호흡하고............. 그
래, 점차 깊은 최면에 빠져. .......봐, 이미 너는 깊은 곳에 들어와있어. 나의 목소리밖에는 들
리지 않아. 나의 목소리를 들으면 매우 기분 좋아져. 이제부터 너는 나에게 처녀를 바친다.
그것은 매우 기쁜 일. 눈을 뜨면 너는 모든 것을 잊고 나에게 봉사하는 것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되는 거다.............. 나의 말에는 무엇이든 순순히 따른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좋
아, 비디오로 공부한 것을 나에게 사용하면 돼.”

미사가 눈을 감은 채 서있다. 조금 그런 미사를 감상했다.

그렇지만 조금 어두운가. 집중하고 있어서 불을 키는 걸 잊고 있었다. 응? 스윗치가 많은데
어떤 것을 누르면 되는 거지?

잘 보니 설명서가 붙어있다.

“당 룸에서는 최신의 환경 시뮬레이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침, 점신, 저녁, 밤의 네 가
지 모드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그 시간대의 밝기나 밖의 소음등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습니
다.”

“아침” “점심” “저녁” “밤”....인가. 밤은 역시 달빛인가.

내 취향의 체육관 창고라고 하면 저녁이다. 해보자. 탁.

오오, 창에서 저녁놀이 비추고 있다. 벽에 반사되어 미사의 몸이 떠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어디선가 클럽 활동중인 학생이나 하교하는 학생들의 이야기 소리가 희미하게 들린다.

어쩐지 그리운 느낌이다. 정말 방과후의 체육관 창고에 있는 것 같아서 흥분된다.


다시 미사를 봤다.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다. 나다운 것일까.

“미사, 천천히 눈을 떠. 그리고 입고 있는 것을 벗고 체육복 차림이 되는 거다.”

미사는 크게 끄덕이고 슬로 모션같은 움직임으로 셔츠를 벗기 시작했다.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 미사의 브루마 모습.

그리고, 마침내...... 나의 눈 앞에 반소매의 흰 체육복과 브루마를 입은 미사가 서있다.

남자을 생각하게 만드는 화장기없는 얼굴. 몸집이 작고 결코 글래머라고 할 수 없지만, 약간
부푼 곳이나 체육복 너머로 드러난 몸의 곡선이 지금의 나에게는 강렬하게 여성스러움을 느
끼게 만들었다.

브루마에서 빠져나온, 적당히 지방이 붙은 약동감 넘치는 다리에 두근두근거린다.

나의, 나의, 꿈에서까지 본 체육복과 브루마 차림의 맨발 미소녀. 저녁놀에 붉게 물든 나만
의 여신상.

어느 정도 정신없이 보고 있었을까. 깨닫자 다음 지시를 재촉하듯 미사가 나의 눈을 응시하
고 있었다.

“그대로 바닥에 앉아봐........”

그대로 팍하고 바닥에, 양팔로 무릎을 껴안으며 앉았다. 알고 있었구나 미사. 그렇다 체육앉
기다.(*역자주:이것은 쓴 사람의 취향일까 생각합니다. 너무 오타쿠 적이 아닌가.............-_-;
손대는 것도 껄끄러워지는 느낌입니다. 저렇게나 좋을까? 그리고 ?育座라니........ 정말이
지....-_-;)

어떤 악의도 가지지 않은 얼굴로 체육앉기를 하고 있는 미사. 구부러진 다리의 무릎이 귀엽
고, 허벅지의 뒤쪽도 에로틱하고, 브루마 너머로 보이는 엉덩이의 곡선도, 틈사이로 보이는
가랑이, 아아, 참을 수 없다.

때때로, 무릎에 턱을 대거나 하는 행동이, 이제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나의 열정에 직격한다.
허벅지 아래에서 손을 잡는 포즈도 좋아.

아아, 이 이상 관능적인 것이 이 세상에 있을까.........

나의 자지는 이제 한계까지 일어서있다. 행복하다....... 할렘도 모두 잊고 나는 시간을 계속했
다.

미사의 체육앉기 포즈를 충분히 만끽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미사, 브래지어를 벗어.” 내가 지시하자 미사는 체육복 속에 손을 넣고 재주있게 브레지
어를 벗은 뒤 손을 꺼냈다.

체육복 아래로 흰 스포츠 브라가 떨어졌다.

스포츠브라로 억눌려있던 가슴이 해방되었다. 뜻밖의 부풀음에 놀랐다.

나는 그 매력적인 부풀음에 견디지 못하고 손을 대려고 했지만, 미사에게 막혔다.

“선배........ 서비스해줄께요. 우후.”

어찌보면 천진난만한 것 같지만, 미칠정도로 음란한 미소를 떠올리며 미사는 내게 말했다.

슬슬 학습의 성과를 보여주려는 것인가.

미사는 나에게 다가와 바지와 팬츠를 익숙한 손놀림으로 질질 내렸다.

“어머나, 이렇게 건강하다니. 쫑쫑, 하고. 선배의 것, 어쩐지 귀여우네요.”

어이, 손가락으로 만지지마, 거기다 귀엽다는 것은 칭찬이 되지 않아.

“선배, 누우세요.........”

나도 바닥에 앉은 뒤 위를 향해 드러누웠다. 자지만은 곤두서있다. 어쩐지 얼간이같다.

“우후후후후........” 바닥에 앉아있는 미사의 브루마에서 뻗어나온 다리가 이쪽으로 다가온
다.

이윽고 미사의 맨발이 내 자지를 잡았다.

“웃........” 서늘해서 기분 좋다. 미사는 발의 뒤로 내 자지를 낀 뒤, 양 발의 엄지발가락으
로 만지기 시작했다.

“어때요? 자, 기분 좋죠? 쿠리쿠리쿠리, 후후후후후.....” 아아.... 좋아...... 미사의 양발로 비
벼지는 내 자지.

아아, 이것은 비디오의 하나다. 브루마 소녀 음란 맨발 고문......... 아아, 좀 더 발뒷꿈치로 비
벼, 아아, 우우, 우우후우.

이 위치에서 보는 미사의 드러난 다리에 흥분해버린다. 우, 대단해. 이 발의 움직임은 아무
래도 처녀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

“자아, 어때에요? 선배. 갈 것 같아요? 봐요오, 선배가 좋아하-는 브루마-예요-.”

아아아아아아, 안된다. 제대로 보면 벌써 가버린다. 그렇지만 눈이 아무래도 미사의 다리쪽
으로 향해버린다.

“미사, 잠깐 스톱. 스톱!!”

어쨌든 지금은 미사의 발기술로 정액을 내고 싶지 않다.

미사의 발에 가는 것을, 어떻게든 참아냈다.

이 상태에서보는 미사가 강렬하게 에로틱해서, 다시 시간해버렸다.

가랑이가 살짝 벌려져 있었다. 조금 전까지 내 자지를 갖고 놀던 사랑스러운 발. 브루마 너
머로 보이는 미사의 음탕한 미소.

아아, 안된다. 너무도 좋아서 지금 1미리라도 움직인다면 사정해버릴 것 같다........ 심호흡.
심호흡.

잠깐 눈을 감고 기분을 안정시킨다. 진정하자, 진정하자.....

어떻게든 흥분을 억누르는데 10분 정도 걸렸을까.



그런 나에게 질렸는지, 이윽고 미사가 툭하고 말했다. “선배........ 오세요......”

나는 말없이 끌어당겨지듯 미사의 곁으로 다가가, 손을 뻗어서 체육복 위로 가슴을 비비기
시작했다.

목이 바싹바싹 마르고 손도 떨린다. 나는 어째서 이렇게 긴장하고 있는 것일까.

이건 마치 동정처럼 흥분하고 있다.

“아하아앙, 후으으으응.........”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괴로운 목소리를 내며 미사가 헐떡이기
시작했다.

나는 한 손을 미사의 허벅지에 뻗었다. 천천히 어루만지면서 손은 허벅지 안쪽으로 움직여
갔다.

“하아앙, 선배에, 기분 좋아요.............. 네, 미사에게도, 하게해주세요.....”

어느 사이엔가 미사의 사랑스러운 손이 내 자지로 뻗어왔다. 곤두서있는 자지에 미사의 손
이 닿는 순간 전기가 달렸다.

“우우웃............”

“선배.......... 단단해요....... 우흥..........”

“하우우웃.......” 기분 좋다.

허리에 힘을 줄 수 없을 정도로 좋다. 미사는 그 아름다운 손가락으로 비디오에서 배운 테
크닉을 내 자지에 사용해왔다.

격렬하고, 그리고 섬세하게. 나는 그 쾌감에 몸을 맡길 수 밖에 없었다.

“아, 아, 아우우, 앗, 큿, 아, 이제, 아, 안돼. 나, 나온다. 우우. 큭....... 큰일났다.”

퓩퓩퓩퓩............. 머리 속이 하얗게 될 정도의 쾌감을 느끼며 나는 끝내버렸다.

“앙, 흰 것이......... 에? 이것이, 혹시?”

미사에게 있어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까이서 본 정액.

“그래, 나의 정자다. 아아, 기분, 좋았다........”

“그런, 이것이......... 정자...........군요........” 멍한 표정으로 손가락에 묻은 정자를 미사가 응
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슷하고 그 손가락을 입에 가져가기 시작했다. 입가에 다가가자 쭈삣쭈삣한 느낌으로
천천히 입속에 집어넣고 빨기 시작했다.

“쪽, 쪽.......... 우후, 선배의 맛......... 아응, 빨고 있으니 기분 좋아져버렸다..........”

빨면서 자신의 보지를 더듬기 시작했다.

“하아, 후우우, 으으으응..........” 나의 뇌에 핑핑 울려퍼지는 헐떡이는 소리.

이것도 빌려준 비디오 속에 있었던가...... 그렇다면 다음 전개는....

“선배, 좀 더 갖고 싶어요...........” 역시.

“난...........” 깨달으니 미사는 이미 내 자지에 달라붙어서 놓지 않고 있었다.

“어, 어이, 지금 나온 직후인데, 아무리해도 곧바로는 나오지 않아. 우, 우우.”

“그럼, 그럼........... 그럼, 나올때까지 계속할꺼예요, 날름, 날름..........”

집요하게 혀와 입술로 내 자지를 계속 괴롭히는 미사. 후우, 어쩐지, 이거 이상하게 능숙한
데.

이것이 처음으로 자지를 입에 넣는 여자의 테크닉인가, 우우우우, 대단해. 그렇게 하면, 그렇
게하면.........

사정한지 얼마안된 자지가 다시 일어섰다. 요도가 키리키리하고 아팠다. 이것은 힘들다.

쾌감과 고통에 얼굴을 일그리고 있는 나를 본 것인지 미사는 나의 자지를 빨면서 오른 손으
로 고환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조금 전의 손장난과는 다른 기분 좋음, 얼굴의 근육이 전부 이완될 정도로 기분 좋았다.

생각한적 없을 정도로 빠르게 사정감이 느껴졌다.

“아웃, 이제, 그, 그러면.........” “나오네요-. 선배의 것이-. 나, 나......”

스스로도 믿을 수 없지만 10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2번째의 사정이다.

퓩, 퓩, 퓩....... 미사의 혀 움직임이 가로에서 세로로 바뀌었다. 요도구에서 나오는 정자를 흘
리지 않고 받고 있다.

그런 일 당하면, 너무 기분 좋아서, 우, 우우우.........

“우와, 아직 나오네요. 낼름, 낼름........”

전문가같은 미사의 혀기술에 나는 철저히 착취당했다. 고환까지 욱신욱신거렸다.

아니, 아직 이 정도로 죽는 소리를 할 수는 없다. 나는 공격으로 전환했다.

“미사, 간다.” 브루마에 손을 대고 단번에 질질 끌어내렸다.

아아, 꿈에서까지 본 순간. 브루마를 벗기는 자신에게 감동.

약간 얇은 수풀과 보지가 드러났다. 미사의 무릎을 잡고, 약간 난폭하게 다리를 벌렸다.

틈을 주지 않고, 얼굴을 밀어넣었다.

“낼름, 낼름, 낼름.......”

“아아, 아아아아하아아앙.........”

“쪽, 쪽, 쪽쪽.......”

“아아아아앙. 선배, 기분 좋아요-----!!”

미사의 사랑스러운 균열과 크리토리스를 마음껏 혀로 빨았다.

“아흥, 꺄, 쿠히, 히이이이이.........” 흐느껴 우는 것 같은 미사의 목소리를 들으며 나는 아
주 대단한 행복감에 감쌓였다.

날아갈 것 같을 정도로 좋은 기분. 벌써 뇌내마약이 분비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피츄, 하아하아, 좋, 좋아해.........미사......미사...............쭙, 쭙........”

“아아앙, 선배, 선배, 좋, 좋아해요, 선배-----!!”

“미사, 계속계속 느낀다, 매우 예민해진다, 매우 기분좋아진다........”

암시를 가하면서 나는 미사의 보지에 붙어서 계속 빨았다. 잇달아 넘쳐흐르는 애액.

“아아, 안돼, 이제, 아우, 대단해, 대단해, 아아앙-!!”

몸을 크게 요동치며 다리를 푸드득푸드득 떠는 미사. 체육창고안에 미사의 큰 목소리가 울
려퍼졌다.

나는 아직 용서하지 않았다. 혀를 질 속에 집어넣고 힘줘서 흔들었다.

“안돼요, 그런, 그런, 아, 아, 아아아아아......... 이런건, 이런건 처음인데에, 대단해, 대단해요
----!”

“낼름, 쪽, 베루베루베루, 아아, 맛있다, 계속 계속 가는 거야, 미사.”

“하아아, 가요, 가요, 가요. 아, 아, 아, 아아아, 아, 아아, 아우, 가요오오오----!!!”

미사의 질이 움찔움찔하는 걸 혀로 느끼면서 미사의 절정의 목소리를 차분히 맛본다. 아
아......... 좋다.......

“하응, 하응, 하아아.........기분........좋아..........” 미사는 멍한 얼굴을 옆으로 뉘였다.

아름답고, 귀여운, 아아, 그리고 음란한.

이제 머리가 어질어질해서 몹시 취한 것처럼 된 나는 브레이크가 들지 않게 되었다.

“아아, 이제, 참을 수 없어. 미사, 간다-!!!!!!!!”

2번이나 사정해버린 것도 잊고 절정에 이르른지 얼마 안되는 미사를 난폭하게 끌어안았다.

미사의 무릎을 잡고 다리를 들어올렸다. 음탕한 균열이 모습을 드러냈다.

스스로도 어떻게 움직였는지 기억에 없다. 몸이 반사적으로 움직였다.

난폭하게 나의 자지가 미사의 보지를 찔렀다.

“꺄!! 하, 쿠우우.” 뭐라고 할 수 없는 흉폭한 삽입에 미사가 헐떡였다.

“아, 아파-!! 아파요- 오빠-!!”

응? 응? 응? 확실히 빌려준 비디오 속에 여동생물도 들어있던가. 미사같은 여동생이 있다면
나도 근친상간할까.

아니, 이런 것도 여흥이다.

“미사, 미사, 미사!!!” 나는 아파하는 것도 상관하지 않고 격렬하게 움직였다.

즈퍽, 즈퍽, 즈퍽. “꺄앙, 아파, 아파요오!!!!”

“참아라, 점점 좋아진다.” 나는 제멋대로인 말을 했다.

불쌍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스스로도 멈출 수 없다.

“쿠우, 꺄앙, 쿠하, 후우, 후우, 후우, 앙, 아앙..........”

외칠 뿐이었던 미사의 목소리에 조금씩 음란함이 섞였다.

“어때, 좋지? 미사, 그것, 쿠, 쿠, 쿠............” 이렇게 귀여운 여동생과 근친상간하는 것 같
아서 초흥분상태인 나.

이번에는 그 작은 몸을 확 들어올려서 역에서 파는 도시락같은 섹스를 시작했다.

“꺄앙, 오빠, 대단해요, 대단해요.”

푹푹 흔들 때마다 들려오는 미사의 목소리와 질의 억압에 극상의 쾌감에 몸안을 뛰어다녔
다.

미사도 강렬하게 느끼기 시작하는 것처럼, 껴안은 상태에서 나에게 매달려왔다. 손톱으로 긁
고 있는 등이 아프다.

“아흥, 쭙, 음, 음.” 무아지경속에서 키스를 요구해오는 미사. 나도 그것에 응했다.

저녁놀이 눈에 부시다. 황혼의 체육관 창고에서 나는 사랑하는 여동생 속에 내려고 하고 있
었다.

자신이 누구인지도 이제 잘 모르게 되었다. 어째서 지금 이런 곳에서 이런 일을 하는 걸까.

다만, 내 팔 안의 미소녀와 가고 싶다, 라고 하는 것만이 나를 자극하고 있었다.

“하아, 하아, 이제, 가. 미사. 하아, 후우........”

“하응, 나도, 나도, 가요, 오빠아-!!”

그리고

“아, 우, 크으으으으!!!”

“꺄아, 아아아, 가요-, 아아아아아!!!!!!!!!!!”

나는 사랑스러운 여동생과, 에? 아? 그건 아니지만, 사랑하는 미사와 동시에 승천했다.

아무래도 트랜스 상태에 빠져있던 것 같다.

미사를 여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스스로도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제대로 생각해 낼
수 없다.

아, 그렇지만 나는 미사의 처녀를 빼앗는 것에 성공했다.

“아흥, 선배도 참, 난폭해요.”

정신을 차린뒤, 조금 교태를 부리며 지금까지 들은 적 없는 어조로 미사는 나에게 속삭였다.

뭐라고 하면 좋을까. 잘 말할 수 없지만, 나는 막연히 “여자”라는 말을 떠올렸다.

“아, 아아.” 향해오는 듯한 시선에 오히려 당황해버리는 나.

“나, 킨쇼우 미사는, 선배 시게타 료이치에게 처녀를 바쳤습니다. 우후후.”

미사는 다시 언제나처럼 천진난만하게 웃었다.

“아, 아아, 응.........” 나는 어째선지 모르게 애매하게 웃었다. 조금 등골에 한기를 느낀 것
은 어째서일까.

그리고 당분간 우리들 두 명은 매트위에서 서로 껴안고 있었다.




나의 직장 할렘화 계획 -12-


미사와의 첫섹스는, 미사에게 있어서 처녀 상실이라고 하는 메모리얼 이벤트였지만, 나에게
있어서도 예상이상으로 버거운 체험이었다.

모든 시추에이션이 나의 취향에 맞아서 나자신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브레이크가 걸
리지 않게 되어 대폭주해버린 느낌이 있다.

아침까지 서로 끌어안고 애무한 뒤, 혼자서 맨션에 돌아온 나는 반폐인상태가 되어있었다.

“우욱, 안된다. 지쳤다........”

침대에 쓰러지자마자 잠들었다가 깨어났을 때 몇시인지 알 수 없었다. 아직 몸은 움직이려
고 하지 않았다.

“........안되겠는데, 이건.” 이 상태에서 일은 할 수 없다. 할렘에 대해서도 다시 다양하게
생각하고 싶은 것이 있고.

생각한 끝에 나는 1주일 동안 회사를 쉬기로 결정했다. 마요씨에게 전화했다.

“.....그래서, 죄송한데요, 일주일동안 회사를 쉬지 않으면 나는 여러의미에서 부서져버릴지
도 모릅니다. 부탁합니다.”

당연히 마요씨는 별로 기분좋은 목소리가 아니었다.

“난처하네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범위까지는 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납기에 늦으니까. 그
렇게 해주면 나머지는 어떻게든 되겠는데.....”

거기서 목소리의 톤이 조금 바뀌었다.

“내 쪽은........... 어떻게 할거죠? 거기에 쿄오코짱도 최근 어쩐지 안타까워하고 있고.......”

“아니, 그, 그러니까, 두 명을 위해서도 지금 무리해버리면 일생불능이 되어버릴지도 몰라
서, 1주일만 기다려준다면 어떻게든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면 우선 제일먼저 마요씨를
만족시켜 줄께요.”

마요씨의 목소리 톤이 다시 바뀌었다.

“그, 그런. 정말? 약속했어요. OK. 그럼 특별히 1주일동안 유급휴가를 허락할께요. 모두에
게도 그렇게 말해 놓을 께요.”

“미안해요. 아, 그리고 문병은 오지 말아 주세요. 나는 지금 혼자서 생각하고 싶은게 있으
니까.”

“알겠어요. 그러면 몸조심해요.” 조금 룬룬한 느낌으로 마요씨는 전화를 끊었다.

뭐, 할렘의 통제역으로서 그 정도의 부수입은 있어도 좋을 것이다.

마요씨가 확실히 명령해주었는지, 쿄오코로부터도, 미사로부터도 일절 접촉이 없었다.



전화를 하고 조금 마음 편하게 되었지만, 누워있으니 이제 일어날 생각이 들지 않았다. 이대
로는 식사조차 뜻대로 되지 않은 채 체력을 소모해서 잘못하면 죽어버린다.

기력을 쥐어짜서 현관을 나와 옆방의 문을 두드렸다.

“사랑의 택배”

트랜스 상태가 된 여대생에게 암시를 걸었다.

“시게타씨는 지금 몹시 약해져 있습니다. 당신은 이웃의 시게타씨를 보살펴 주기로 했습니
다. 매일 식사와 세탁과 청소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도 매우 기쁩니다.”

지금은 전혀 성욕이라는게 끓어오르지 않기 때문에 단지 보살핌뿐이다.

식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눈을 뜨게하자 여대생은 싱긋 미소지었다.

“어라, 미안해요. 지금 곧 준비할께요. 시게타씨는 주무시고 있어 주세요. 아, 열쇠는 맡아
도 좋습니까?”

그녀는 내 방 열쇠를 받고 쇼핑하러 갔다. 우선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서 자볼까.



조금 누워있을 생각이었지만, 무심코 깊이 잠들어버렸다.

어느 정도 잠들어 있었는지, 어디에선가 들리는 똑똑이라고 하는 소리에 눈을 떴다.

부엌에서 옆집의 여대생이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콧노래를 부르면서, 파인지 뭔지를 자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다지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았지
만 상당한 실력을 지니고 있는 것 같았다.

조미료의 좋은 냄새가 식욕을 일으켰다.



“몸이 약해져 있으니까 소화에 좋은 것이 좋다고 생각했으므로, 구운 생선과 죽으로 했습
니다. 저, 입맛에 맞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맛은 완벽했다. 맛있는 요리는 약해진 몸과 마음에 스며들었다.

그녀는 다만 싱글벙글 웃으며 젓가락으로 음식을 내 입에 옮겨줬다.

암시 때문인지 나에게 봉사하는게 즐거워서 어쩔 수 없어하지만, 지금까지 실컷 도구로서
사용했던 것에 조금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아, 고마워. 맛있어.”

“우후우, 기뻐요. 다행이네요, 가득 먹고 빨리 건강하게 되어주세요.”

우우우, 좋은 아가씨다.......

“타인인데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다니 미안해.” 나는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다.

“괜찮아요. 나, 이런 것 하는 것 좋아하고...... 게다가 시게타씨니까.......”

“네?” “에헤헤.”

“확실히 아직 이름을 몰랐던가. 너, 뭐라고 하지?”

“료우꼬라고 합니다. H대의 2학년입니다. 전문은 사회복지.”

“그런가, H였던가. 처음 알았다.”

“헤헤, 그것보다 죽은 더 있어요. 많이 드세요.”

“아아, 이제 괜찮아. 고마워. 배불러서 또 졸려졌어. 조금 잘게.”

“네. 나는 정리하고 나서 세탁하고 있을께요.”

료오꼬가 미소지으며 대답했다. 정말 멋진 미소다. 이런 표정을 보이다니 지금까지 몰랐다.

그녀가 정리하는 뒷모습을 보면서 나는 꾸벅꾸벅 다시 잠들었다.



얼마뒤, 나는 이상한 느낌에 깨어났다.

“하앗, 하앗, 하앗, 욱, 우우우우.......” 억누르고 있는 헐떡이는 소리. 대체 무슨......

살짝 실눈을 뜨자 료우코가 벽에 기대고 앉은 채로 다리를 벌리고 스커트안에 손을 넣고 팬
티위에서 손가락을 문지르며 자위하고 있었다.

벌써 상당히 느낀 것처럼, 두 눈을 감고 어깨로 숨을 쉬고 있었다. 얼굴은 상기되어서 상당
히 붉었다.

보고 있는 동안 한층 숨이 거칠어지고, 이윽고 작은 소리로 “가....” 라고 중얼거리며 부들
부들 떨기 시작했다.


“아.” 무의식중에 소리를 내버렸다. 깜짝 놀란 나와 그녀의 눈이 마주쳤다.

“아, 아아, 미안해요. 시게타씨 일어났네요. 정말, 부끄럽네요....... 저......., 병든 남자는 어쩐
지 섹시해서......... 시게타씨의 잠자는 얼굴을 보고 있으니 어쩐지 견딜 수 없어서............... 에
헤, 몹시 느껴버렸어요. 팬츠가 애액으로 끈적끈적해요.”

새빨간 얼굴로 수줍게 웃는 료오코. 그 수줍어하는 미소가 매우 음란했다.

내가 건강했다면 그대로 밀어서 넘어트렸을 테지만, 나의 자지는 조금도 반응하지 않았다.

“미안해, 내가 좀 더 건강했다면 너를 위로해줄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은 안돼.”

“으으으응, 어쩔 수 없죠. 병이니까요. 하루라도 빨리 회복하도록 협력할테니까, 시게타씨도
노력해주세요.”

“미안, 적어도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에? 그럼...”

그녀는 한순간 주저한뒤, 쪽 하고 가볍게 나의 입술에 키스했다.

갑작스런 일에 망연해하는 나.

“아, 그.......”

“에헤, 잘 먹었습니다.”

“에에, 아아, 응, 그러니까........”

“그럼, 다시 식사 준비하러 올테니까 천천히 쉬어주세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가벼운 키스에도 불구하고 나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아아, 얼마나 좋은 아가씨인가. 어쩐지 마음 속이 호와호와했다.

특별히 나에게 호의를 가지도록 암시를 건 것도 아니다.

지금까지의 나와의 일도 기억에 없을 것이다. 단지 다양한 도움을 받았다는 것만이 기억에
남아있을 것이었다.

비록 기억에 없다고 하더라도 무의식적으로 몸의 교제를 기억해내서 나에게 친밀감이나 호
의를 느끼고 있는 것일까.

어느 것이든, 나도 그녀를 떼어놓지 않고 싶어졌다.

할렘의 3명과의 균형문제도 있지만 뭐, 어떻게든 될거다.

당분간은 숨겨두기로 한다. 지금도 좀 까다로운데 수습이 되지 않게 되어버릴 우려가 있다.

뭐, 때를 봐서 천천히 모두에게 소개하기로 하자.



이것저것 하는 동안 4일이 지났다.

그녀의 성실한 간호덕분에 나도 조금 힘이 생겼다.

직장부활을 위해 리허빌리를 개시했다.

“어떻습니까, 이런 식으로........”

그녀의 맨발이 팬티를 내린 나의 자지를 비볐다.

“아아, 좋아, 그런 느낌. 우, 우우........”

미사가 해준 브루마-발장난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으므로 료오코에게도 받기로 했던 것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브루마에서 료우코의 날씬한 다리가 나와있었다.

핑크색의 건강한 발가락이 내 자지를 자극한다.

미사의 경우는 너무 빠져서 핑핑 느껴버렸지만 이 아가씨의 경우에는 적당히 기분좋다.

“하아, 하아, 힘내. 그리고 단숨에 해버리는 거야.” 그녀에게는 걸어 내 자지의 정상적인
기능을 되찾는 것이 리허빌리라고 믿게 하고 있다.

뭐, 그대로지만, 그것이 싫다는 감각은 일절 배제되어 있다.

내가 걸을 수 있도록 훈련하듯 사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그녀로서는 전혀 부자연스
럽게 느끼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래요, 힘내요, 힘내요..........” 힘차게 말하며 발바닥을 비벼오는 료오코.

내 자지도 점점 더 단단해졌다.

“우, 우우우, 후우. 많이 커졌어. 좋은 느낌이다. 료오코짱, 가슴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에? 가슴입니까. 예, 이렇게 말입니까. 메롱.”

료오코가 간단하게 체육복을 걷어올렸다. 친숙한 형태의 사랑스러운 유두의 가슴이 고개를
내밀었다.

유두부터 위로는 아직 체육복에 가려져있다. 아아, 이런 것이 내 취향이다.

“우, 우우, 좋아. 낸다. 료오코짱, 아아, 좋아.......”

“아아, 좀 더, 시게타씨, 힘내세요.” 그녀도 발장난의 페이스를 올렸다.

오오, 온다. 오랜만의 사정감. 아, 아, 아, 아아, 오오.

“됐다, 나왔어요. 시게타씨, 해냈어요. 다행이다-.”

료오코가 얼굴 가득 미소를 떠올리며 기뻐해준다. 정액으로 젖은 발바닥으로 자지를 잡고,
한층 더 자극을 가해오고 있다.

우우, 기분좋다. 사정이 좀처럼 멈추지 않을 정도다. 리허빌리 중인 몸에는 너무 강한 자극
이다.

“아, 료오코짱, 이, 이제 괜찮아.”

“아아, 미안해요. 무심코 기뻐서 가득 흝어내버렸네요. 그렇지만, 좋았지요. 기뻐요.”

“응, 고마워. 진짜 고마워.”

나는 마음속에서부터 기뻐서, 하반신을 드러낸 채 무심코 그녀를 꽉 끌어안아버렸다.

“꺄. 아, 아아.........시, 시게타씨........”

당황하는 료우코의 얼굴. 귀엽다. 말없이 입맞춤을 했다.

“응, 으으으으응응.........” 처음에는 굳어있던 그녀도 차츰 힘을 빼고 내 뜻대로 움직였다.

나도 답례를 하지 않으면.

그녀의 유두를 정중하게 빨기 시작했다. 혀로 유두를 굴리면서.......

그리고 손은 브루마의 속에. 집게 손가락과 중지를 교묘하게 움직였다.

“지금까지 열심히 나를 간호해준 답례야.”

“아, 후우. 나, 그럴 생각이.......” “괜찮아. 나로부터의 감사니까. 정말 싫으면 그만둘게.”

“하아, 앙. 싫은게 아니라. 매우 기쁘지만....... 어쩐지 꿈같아서.”

사랑스러운 말을 해준다.

나의 혀와 오른손에도 힘이 들어갔다.

“아, 아아, 응, 아, 그곳은........ 그렇게 강하게...... 하아, 하아, 하아, 아아, 가요, 시게타씨, 료
오쿠, 가요!! 아아아아아-!!”

료오코가 참지 못하고 가버렸다. 간 뒤에도 정성껏 나의 유두공격에 부들부들 몸을 떨고 있
다.

오른 손도 애액으로 끈적끈적하게 되었다. 좋은 느낌이다. 부활의 날은 가깝다.



 

나의 직장 할렘화 계획 -13-


“오랫동안, 폐를 끼쳤습니다.”

마요씨의 데스크로 가서 복귀의 인사를 했다.

“무사하게 돌아와줬으니 다행이예요. 이제 다 나은 건가요?”

“예, 몸도 마음도 완벽합니다. 어떤 요구에도 응할 수 있습니다.” 일부로 의미가 담겨있는
대답을 했다.

마요씨도 그것을 안 것처럼.

“뭐, 그것은 믿음직스럽네요. 후후, 그러면 어떤 일을 부탁할까나.”

“뭐든지 OK입니다. .........아, 그리고 오늘 일이 끝나고 난 뒤 둘이서 미팅하고 싶은데 괜찮
겠습니까.”

마요씨가 핫하고 뺨을 붉혔다.

“에? 그거.........” “나는 약속을 지키는 남자니까요.” “에, 에에...... 알았어요. 응.”

마요씨가 어째선지 안절부절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나에게 안기는 것을 떠올린 것일까, 이런
마요씨는 터무니없이 귀엽다.

나는 의리를 지키는 남자다. 마요씨와의 약속을 위해서 료오코와도 섹스는 하지 않았다.

마요씨의 데스크에서 떨어지자 교오코가 달려왔다. 눈물을 글썽이는 눈으로 나의 손을 잡았
다.

“아앙, 시게타군. 괜찮아요? 정말이지 진짜, 젊은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무모한 일을 하
니까 말려들면 안돼요. 시게타군이 쉬고 있는 동안 제대로 타일러뒀으니까 이제 괜찮아요.
시게타군도 신경써요. 나라면 상냥하고 기분좋게 해줄 수 있으니까요.”

신경써준 것은 고맙지만, 쿄오코와 하는 것이 제일 몸에 안 좋다.

그 에로틱하고 매력적인 몸에 닿아버리면 이제 도망칠 수 없게 된다.

그곳도 명기이고....... 아, 오랜만에 하고 싶어졌다. 그렇지만 좀 더 참자.



“아아, 선배, 괜찮습니까-?”

미사는 역시 변함없다.

“아하하하, 쿄오콨에게 잔뜩 꾸중들었습니다-. 선배에게 사과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죄송
합니-다.”

언뜻 보면 지금까지처럼 성적 매력 없는 미사였지만, 눈의 안쪽에는 음욕의 불길이 타오르
는 것이 내게는 보인다.

똑같아보여도 그 허리의 움직임은 이미 처녀의 것이 아니었다.

구불구불 움직이는 그 몸이 나를 매료시켰다.

미사의 아무렇지도 않는 웃는 얼굴에도 발기해버리는 나. 여기서도 정신력으로 굿하고 참는
다.



그 날은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일을 했다. 일을 하면서 항상 3명의 시선을 느꼈다.

쉬는 중에 나는 생각했다. 여기까지 온 이상 어중간한 일은 할 수 없다고. 3명을 데리고 노
는 것이 아니라 온 몸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3명에게는 생각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쾌락을 계속 준다.

그것이 3명의 나에게로 향하는 사랑에 대한 보답이다.



교오코의 데스크로 갔다.

얼굴을 빛내면서 나를 맞이해주는 쿄오코.

“아, 와줬네요. 아흥.” 하고 싶은 기분이 가득해서, 이미 준비만전이라는 분위기지만.......

“아, 아니, 오늘은 병에서 난 직후니까, 아직은 격렬하게 할 수 없어.”

그렇게 말하며, 살짝 정면에서 양 어깨에 손을 대고 가볍게 입맞추었다.

“아앙, 싫어. 오랜만의 키스로, 이렇게 징징 해버리는데.......”

쿄오코의 눈이 정욕으로 젖어들었다.

“지금, 여기서는 할 수 없지만 나를 기다려준 답례야. 오른 손을 내밀어.”

귀엽게 끄덕이면서 쑥 오른 손을 내밀었다. 그 손을 양손으로 잡고, 쿄오코의 큰 눈동자를
조용히 응시했다.

“오늘만은 이 오른 손은 내 오른손이야. 이 손으로 몸을 손대면 내가 나타나서 너의 몸을
애무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는 거야. 보지에 손가락을 넣으면 나와 섹스한 것 같은 쾌감을
얻을 수 있어. 그렇지만 업무중에는 하지 말고, 집에 돌아간 다음에 생각해내서 혼자 즐
겨.”

이제 이것만으로 암시에 걸린다.

쿄오코는 멍한 얼굴로 의문스럽게 자신의 오른 손을 보고 있었다.

“그럼, 오늘밤은 즐겨.” 그렇게 나는 쿄오코의 데스크에서 떨어졌다.



자신의 데스크로 돌아오자 미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선-배, 저........” 머뭇머뭇 애교부리는 눈으로 나를 본다. 사랑스럽다.

“왜그래?”

“미안해요. 쿄오코씨에게 힘들게 했다고 혼나서 오늘은 브루마 입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그렇지만, 나......”

알고 있다. 안아줬으면 좋겠지.

“미안, 오늘은 너를 사랑해줄 수 없어. 아, 그렇게 실망한 얼굴을 하지 마. 너의 집에는 아
직 오이가 있겠지?”

“네?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집에 돌아가서 그 오이를 보지에 찔러넣으면, 그것이 나의 자지같이 생각될거야. 몇 번이
라도 기분 좋게 갈 수 있어.”

“예........예........” 미사는 기쁜듯하면서 불안한 듯한 복잡한 표정이 되었다.

“내일이나 모레가 되면 다시 안아줄게. 아직은 참아.”

예고도 없이 미사가 나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좋아해요, 좋아해서 좋아요, 오빠.”

“아, 아아, 알겠어, 알겠어. 봐, 나도 너를 아주 좋아하니까, 이제 울지마.”

아이같이 훌쩍훌쩍 흐느껴 우는 미사. 이 녀석은 진짜 비겁할 정도로 사랑스럽다.

간신히 기분이 침착해진 미사도 일하러 돌아갔다. 할렘이라는 것은 바쁜 것이다.



그 날의 일도 끝났다.

쿄오코와 미사는 사정을 헤아린 것인지, 순순히 집에 돌아갔다.

사장도 퇴사해서 마침내 오피스에는 마요씨와 나 둘 만 남게 되었다.



“정말, 돌아왔네요. 진심으로.......... 기다렸어요.”

“휴가중에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쿄오코와 미사의 보충도 하고 있던 것 같아서 진짜 감사
합니다.”

“정말이지, 그러니까, 내가 없으면 안되겠죠.” 장난스럽게 마요씨가 웃었다.

“그렇지만, 알고 있어요? 가장 당신이 돌아오는걸 그리워했던 것은 나예요 매일 참을 수
없어서............. 아.” 문득 우물거리는 마요씨.

“참을 수 없어서, 무엇입니까?”

“부끄러우니까 말하지 않을래요. 그것보다 키스해도 될까요?”

“안됩니다. 전부 들려주세요.” 나는 마요씨의 이마에 손을 댔다.

“당신은, 나에게 비밀을 가질 수 없습니다. 모두 나에게 이야기합니다. 이야기해버립니
다........”

“앙, 싫어, 괴롭히지마. 아, 안돼, 입이 마음대로, 그......... 매일 저녁, 시게타군을 생각하
며.............. 견딜 수 없어서....... 잘 수 없어서....... 엉덩이...... 엉덩이로 자.......위했어요, 몇 번
이나 갈 때까지.......... 하아, 하아, 하아아, 싫어, 말해버리다니.”

진심으로 부끄러워하는 마요씨를 끌어안으며 가볍게 키스를 교환했다.

“심해요, 시게타군. 부끄러워........”

새빨갛게 되어 부끄러워하는 마요씨에게 신경쓰지 않고 귓가에 입을 대고 마요씨를 가게 만
드는 키워드를 속삭였다.

“대단히, 고마워요, 마요씨.”

“에? 하? 뭐? 크, 크으으으으으..............” 이 키워드로 마요씨는 확실히 갔다.

“하아, 아아앙, 가, 가요................” 부들부들 떨며 나의 가슴 속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고마워요, 마요씨........” “에에에? 뭐, 다시, 아, 아, 아우우우우우........”

재빠르게 다시 마요씨를 가게 만들었다. “꺄우우우웅, 대단해, 하앙, 아, 크우우우우, 가
요..............”

마요씨의 가는 소리를 즐긴다.

“아직아직입니다, 고마워요, 마요씨.” “아으으으응, 크으응, 아히이이........”

연속함으로서 감도의 정도가 더해서 절정을 느끼는 것인지, 몸을 크게 떨면서 필사적으로
쾌감을 참는 마요씨.

그렇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가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

“하아, 하아, 하아, 이제, 됐죠......... 시게타군, 하아, 하아.”

“고마워요, 마요씨.” “아아, 또 아아아아......히이이이......”

이렇게 해서 나는 마요씨를 옷입은 그대로 10회 연속해서 가게 만들었다.

그 청초하고 이지적인 마요씨의 표정이 이제 완전히 음란하게 변해있었다.

혀를 내민채 나를 보며 “아아아우우, 시게타군, 대단해요, 기분좋아요오오오...............” 라고
신음하듯 속삭였다.

“자, 마요씨. 진짜는 이제부터예요.”

반쯤 늘어져서 바닥에 쓰러져있는 마요씨의 보라색 롱 스커트를 힘으로 벗기고, 속옷도 전
부 벗겨내서 하반신을 노출시켰다.

오랜만에 보는 희고 긴 다리, 알맞은 크기의 음모와 깨끗한 균열.

보지는 애액으로 흠뻑 젖어있었다. 손가락 끝으로 그것을 묻힌 뒤, 그 손가락을 항문에 꽂아
넣었다.

“아, 크으으, 카하, 크우히히히히!!” 마요씨가 등을 젖혔다.

손을 집어넣고 뺄 때마다 크게 마요씨가 반응했다.

“어떻습니까? 기분좋습니까?”

“하아아아, 좋아요, 좋아요, 무엇보다도 좋아요, 시게타군의 맘대로, 해요, 시게타군의 자지
로오!!”

쾌감이 심해서 뇌가 완전히 마비된 것 같았다. 언제나 냉정한 마요씨도 이제 완전히 암컷과
다름없이 되어버렸다.

마요씨를 엎드리게 하고, 항문에 자지를 삽입했다. 이 이상 애태우는 것은 마요씨에게 안 좋
을 것이다.

“꺄아아아아, 아하아아아아우우우우!!” 마요씨가 온 몸으로 나의 삽입에 대답했다.

내 자지도 격렬하게 조여왔다. 마요씨의 환희가 뜨겁게 나의 자지에 전해져왔다.

나는 허리에 힘을 주며 마요씨에게 박았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히이, 하히이, 하히이...........” (*역자주: 이것을 예, 라고 해야할까 고민했지만 그냥 발
음대로 나뒀습니다. 예에, 예에, 예에, 라고 할까 했었지만.............)

뜨겁고, 기분이 좋다. 좋아해요, 마요씨. 마요씨의 멋진 항문을 찌르는 내 자지에서 힘이 솟
구쳐올라 온 몸에 전해진다.

완전한 부활이다.

블라우스 속에 손을 넣고, 마요씨의 가슴의 부드러움을 즐겼다.

마요씨의 목소리가 한층 더 커졌다.

“하아, 아, 아앙. 시게타군, 내요! 마요의 안에 전부 내버려요!! 나도, 이제..........크으으으, 이
제, 가요, 가는 거예요, 웃!”

강렬한 사정감, 그리고 마요씨에게 상처를 주고 싶다는, 굉장한 충동이 들끓어올랐다.

“아, 아, 나와요, 마요씨, 나오고 있어요............. 퓩, 퓩, 퓩, 퓩........”

“히이-잉............” 도쿠도쿠 솟구치듯 계속 나오는 나의 정액. 마요씨는 온 몸을 경직시킨
뒤, 힘을 준 채 움직이지 않았다.

오랜만의 격렬한 섹스. 그렇지만, 나는 미사때처럼 자신을 잃지 않았다. 아직 몇 번이나 더
가자는 생각조차 들 정도다.

내 속에서 그녀들의 지배자로서의 확신이 이 때 태어났다.

나는 그녀들에게 익숙해지도록 태어났다.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자신을 지금의 나
는 가지고 있다.
나는 그녀들에게 빌려주어 두 원숙해질 수 있도록 태어났다. 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정도
의 자신을 지금 나는 가지고 있다.


아직 전혀 쇠약해지지 않는 자지를 마요씨의 항문에서 뽑아냈다.

뽑을 때의 자극으로 다시 몇 번이나 마요씨가 벌벌 경련했다.

더 이상하면 마요씨를 부셔버릴 것 같아서 이 정도로 해둔다.

“하아, 후우, 대........대단했어요........ 이번에는 내가 휴가받지 않으면 안될 정도예요. .........
나, 이제 이것으로 완전히 시게타군 없이 살 수 없게 되어버렸어요..................정말 비겁해서.
밉살스러운 아이........”

깨어난 뒤 나를 보며 마요씨가 엷은 미소를 떠올린 채 허약하게 말했다.

그래, 너희들은 나 없이 이제 살 수 없어. 그 대신 나는 너희들에게 궁극의 행복을 줄 수 있
다.



내가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도 마요씨는, 마요씨의 장의 내용물과 정액으로 더러워진 내 자
지를 빨아서 깨끗하게 해줬다.

과연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다.

“함, 낼름, 낼름. 아아, 대단해......... 아직 이렇게 단단하다니....... 낼름내름낼름........”

징하는 기분좋음이 나의 몸 속에 울려퍼졌다. 마요씨의 혀끝의 자극, 견딜 수 없다.

내 자지가 깨끗하게 된 뒤, 옷을 입고 둘이서 차를 마셨다.

마요씨가 타 준 커피를 마시면서, 소파에서 느긋하게 쉬었다.

마요씨가 나의 어깨에 기대면서, “어쩐지, 나, 지금 행복해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느낀 적
없는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무서울 정도예요.”

“지금부터, 매일 좀 더 좀 더 행복하게 해줄게요. 약속합니다.”

“뭐.........” 웃하고 나를 보는 마요씨. 너무 기뻐서 말도 안나오는다는 것인가.

“그것을 위해서도 아직, 여러 가지로 협력받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있으니 부탁할께요.”

“으응, 이제, 시게타군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께요. 저기, 뭘 해줬으면 해요? 시게타군이
말하는 대로 할테니까 뭐든지 명령해요.”

뭐,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지만. 나는 마요씨가 해줬으면 하는 것을 설명했다.

“알겠어요. 응, 아아, 즐거워........” 그렇게 즐거운 듯이 마요씨는 부르르 떨었다.

“앙, 너무 행복해서, 다시 가볍게 가고 싶어요.”

마요씨는 다시 나를 강하게 꼭 끌어안았다.



“다녀왔어.” 마요씨를 집까지 바래다주고 나서 집에 돌아왔다.

“어서오세요오.” 에이프론 차임의 료오코가 나를 마중나왔다.

“늦었습니다. 식사를 준비해뒀습니다. 먼저 목욕을 하시겠습니까?”

“아, 아아, 먼저 먹고.”

이웃의 여대생, 료오코는 결국 학교에 가있는 시간외에는 나의 방에와서 집안일을 하고 있
다.

그녀의 요리실력은 상당한 것으로, 너무 맛있기 때문에 나의 컨디션이 돌아오고 나서도 식
사를 만들어주고 있다.

“네, 아-앙. 우후후후후.” 정말 기쁜 듯이 나를 돌봐준다.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을 정도로 사람이 좋을 것이다. 나의 암시가 그것을 잘 비집고 들어
간 것이다.



식사의 뒷정리도 끝나고, 느긋하게 휴식시간.

침대에 앉아서 그녀의 어깨를 안으면서 귀에 속삭였다.

“너는 나의 목소리를 들으면 매우, 기분 좋다. 매우 행복한 기분이 된다.” 가볍게 암시를
주고 몸을 흔들었다.

그녀는 멍한 표정으로 내가 다루는대로 되었다.

“시게타씨........ 나, 행복해요.......” 멍한 눈을 하고 나에게 기대왔다.

어깨를 좌우로 흔들면서 깊게 최면을 걸었다.

“너는 매우 릴렉스하고 있다. 마음에 매우 안정되어, 고민이나 괴로운 일도 침착하게 대처
할 수 있게 되었다. 공부할 때도 냉정하게 집중할 수 있어서 머리에 쉽게 들어온다............”

나에게 봉사해주는 답례로 좋은 이미지의 암시를 가한다.

그리고 나와 있으면 매우 마음이 침착해진다고 하는 것도 제대로 암시해둔다.

대충 암시를 가한 뒤에 최면을 풀었다.

“아, 아-아. 어쩐지 매우 시원하고 좋은 기분. 시게타씨의 [마음 맛사지]는 정말 효과가 있
네요.”

료오코는 매우 시원시원한 표정이다.

“아, 이제부터 언제나의 그거, 괜찮습니까?” 조금 부끄러운 듯한 눈으로 료오코가 부탁해
왔다.

“아아.” 나는 바지를 벗고 침대에 엎드려서 누웠다.

료오코는 매우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꺼내, 입에 집어넣고 맛있다는 듯이 핥았다.

이것도 릴렉스법의 하나다.

“이렇게 시게타씨의 자지를 빨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치유됩니다. 마음이 매우 침착해지고
안심할 수 있게 됩니다................ 쪽.....쪽......”

갓난아기가 모유를 마시듯이 내 자지를 눈감은 채 열심히 빨고 있다.

이윽고 점차 빠는 힘이 약해져갔다. 료오코는 내 자지를 빨면서 편하게 잠들어버린 것이다.

편하게 잠자는 얼굴로 웃고 있었다. 살짝 벌어져서 침이 늘어진 입에서 내 자지를 살짝 뽑
아냈다.

완전하게 자고 있다고 생각해서 방심하고 있었다. 입에서 자지를 뽑아내려고 할 때 료오코
는 다시 팍하고 입술을 다물었던 것이다.

분명 꿈속에서 반사적으로 했을 것이지만, 나는 그대로 자리를 뽑아내는 바람에, 입술에 자
지가 훑어지는 형태가 되었다.

핥아지는 바람에 기분 좋아져있던 것과 놀란 상태에서 입술로 훑어진 것이 생각하지 않는
자극이 되었다.

“우, 아아, 나, 나와버린다.........웃, 퓩, 퓩............”

료우코의 얼굴에 마음껏 내뿜어버렸다.

“어이쿠, 해버렸다.” 당황해서 티슈로 닦아냈다.

료우코는 깊이 잠들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어째서인지 기쁜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 좋은
꿈이라도 꾸는 것일까.

그녀를 그대로 침대에 눕혔다.

나는 벽에 등을 기대고 바닥에 앉아서,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며 할렘의 3명을 생각했다.

내일부터 다시, 즐거운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나의 직장 할렘화 계획 -14-


다음 날부터 할렘 실현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노력했다. 3명에 대해서는 문제없지만, 업무중
에 무엇을 해도 의심받지 않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마요씨에게도 협력받아서 사무실의 한 명 한 명에게 최면을 걸었다.

좀 시간이 걸렸지만 사장을 포함해서 사무실의 전원에게 최면술을 거는데 2개월 정도 걸렸
다.

그렇지만 이것으로 내가 회사 안에서 무엇을 해도 이상하게 생각할리없다. 어떤 무모한 일
을 해도 부자연스럽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게 된 것이다.

이것으로 간신히 직장 할렘의 완성이다.



이 2개월간 3명에게도 매일 암시를 가해서 최고의 쾌락을 계속 줬다.

지금 그녀들의 마음과 몸의 나에게로의 의존도는 100%에 가깝다.

나를 보는 것, 나에게 닿는 것으로 그녀들은 모든 것이 가득차는 기분이 된다.

반대로 나를 잃는 것은 절망적인 괴로움이 된다.

나는 료오코가 만들어주는 맛있는 요리의 덕도 있어서, 어떻게든 컨디션을 유지하며 힘냈다.

지금까지는 업무중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으므로 스케쥴의 조정이 힘들었지만 이제 공공연
하게 업무중에도 뭐든지 할 수 있다.



요전날도 쿄오코의 데스크에서 쿄오코에게 자지를 빨게 하는데 쿄오코의 부하가 서류를 가
져왔었다.

“리더, 예의 프리젠테이션용 리포트를 완성해서 가져왔습니다.”

“하모, 나, 나, 쭙. 아아. 잠깐 볼께.....”

쿄오코는 의자에 앉아있는 내 앞에서 무릎꿇고 봉사하는 중이지만, 부하와 이야기할 때만은
입을 자지에서 떼고 이야기를 끝낸 뒤 다시 빨기 시작했다.

서류의 내용을 곁눈질로 확인하면서도 부드럽게 혀로 귀두를 핥아온다. 우우......... 기분좋다.

서류를 가져온 부하는 불안한 듯한 얼굴로 그곳에 대기하고 있다. 내가 있는 것은 눈치채고
있는 것 같지만 이 광경에는 특별히 놀란 모습이 아니다.

“쭙.” 다시 일을 떼는 쿄오코.

“지난달의 조사 자료가 빠졌잖아. 그리고 여기는 그래프를 만들어라고 했지. 다시해!! 어
서!”

서류를 팍하고 부하에게 던지듯 건네주면서 오른 손으로 머리카락을 뒤로 젖히고, 쿄오코는
다시 내 자지의 공략에 착수하려고 했다.

서류를 받은 부하는 무기력한 얼굴을 하고 자신의 자리에 돌아갔다.

“정말, 벌써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네. 그렇지만, 그런 것보다........ 우후후......”

벌써 쿄오코는 눈을 감고 나의 자지를 빠는데 열중하고 있다.

“하아, 흐음, 하앙, 낼름낼름, 쪽, 아우, 시게타군의 정액 먹고 싶어요......”

조금 전 부하에게의 험악한 어조와는 반대로 응석부리는 듯한 목소리. 이 차이에 나는 당해
버렸다.

“아우, 크, 나온다............. 퓩, 퓩퓩퓩퓩.......”

“하응!! 쪽, 쪽, 쪽..................” 쿄오코는 기쁜 듯이 발사된 정액을 빨아마셨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낸다는 듯한 기백에 압도된다.

“아-, 맛있었다.” 다 짜낸 뒤, 입가에 정액이 방울방울 떨어지는 것을 혀로 핥으며 나를
보는 쿄오코.

아아,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음란한 표정. 나온 직후인데 다시 발기해버린다.

쿄오코가 일부러 그런 표정을 한 것은, 이런 나의 반응을 예측한 확신했기 때문이다.

잘되면 다시 한 번 먹겠다고 하는 빈틈없는 전술로 쿄오코에게 얼마나 당했던가.

“오, 오늘은 이제 안돼. 한 방울도 안 나오니까.”

“진짜아?” 조금 원망스러운 듯이 나를 본다.

“그래도 미사가 브루마 모습으로 ‘오-빠’라고 말하면 당장 부활하잖아요, 아아, 밉살스
러워!!!”

그러며 나의 불알을 손바닥을 팍하고 쳤다.

“아파, 난폭하게 하지 않는 다고 말한 것은 누구야, 아, 아파.....”

“싫어-요, 좀 더 갖고 싶으니까, 갖고 싶어요.” 쿄오코는 울 것 같은 얼굴로 이번에는 파
이즈리를 시작했다.

“우, 후우우, 기분좋다.......”

결국 다시 일발 착취당해버렸다.



그리고 오늘은........... 오른 손으로 마우스를 움직이면서 왼손으로는 마요씨의 가슴을 애무한
다......

지금 나는 자신의 데스크에서 업무중이다. 앞으로의 새로운 일의 스타일을 모색중이다.

마요씨는 가슴을 만져지며, 나의 등이나 다리를 애무하며 한숨을 내쉰다.

“하아, 후우, 시게타군................ 하아, 안돼. 정신이 몽롱해질 것 같아........”

마요씨의 부드러운 가슴을 비비면서 디스플레이에 눈을 향했다.

마요씨는 이미 내 약간의 애무에 간단히 녹아버리게 되어있다.

나는 마요씨의 머리를 가볍게 안아서 가슴에 당겼다. 그리고.....

“고마워요, 마요씨.”

“하, 아아아? 하아우우크.............항.......가........가.......가아아아........”

마요씨의 가는 소리는 몇 번 들어도 좋다. 눈감고 가는 얼굴도 어째선지 모르게 정말 좋다.



마요씨의 가는 소리를 들으며, 나의 오른 쪽 귀를 조금 전부터 핥고 있던 쿄오코쪽을 향했
다.

암시로 민감하게 되어있는 쿄오코는 혀끝으로 내 귀를 핥는 것으로 자위 이상의 엑스터시를
맛보고 있다.

“하아, 하아, 우우크으으, 우흥...........하우?” 갑자기 얼굴이 그녀쪽을 향했으므로 놀라서 움
직임을 멈춘다.

아무런 말없이 나의 혀를 쿄오코의 입속으로 집어넣었다. “아, 아쿠우우우.........”

몸속이 성감대화한 쿄오코. 물론 혀도 입속도 최고로 느끼게 되어있다.

그녀의 혀끝을 날름날름 핥아주자 혀가 찌르르 떨리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느낀 것이다.

멍한 눈으로 나에게 매달린다.

“히이이, 하, 하, 하, 하후호..........” 호, 벌써 갔는가, 자, 다시 조금 입 속을 자극해주면 어
떻게 될까.

혀로 입속을 휘젓는다.

그녀는 단말마를 지르듯 눈을 크게 뜨며 몸을 부들부들 떤 뒤 이윽고 등을 핑하고 경직시키
자 마자 쓰러졌다.

자극이 심해서 실신한 것 같다. 스커트를 넘겨보니 팬티는 애액으로 흠뻑젖었고 의자에까지
방울져서 떨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데스크 아래에서는 조금 전부터 브루마 차림의 미사가 나의 가랑이를 끊임없이 어루
만지고 있었다.

“선-배. 이제 견딜 수 없어요. 이것, 핥아도 되죠-?”

“오오, 좋아. 하지만 내 자지를 핥으면 너도 몸 속이 느껴서 견딜 수 없어지는 거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안에서 내 자지를 꺼낸 뒤 미사가 달라붙었다.

“아우우우웅, 나, 나..........”

얼굴이 붉게 물었다. 호흡이 점차 열기를 띄어갔다. “하흥, 아흐으응, 낼름, 크으으응.”

으음. 대단한 혀의 움직임이다. 오, 오, 오, 대단해 이건, 우우우, 낼 것 같다........

아우, 나왔다...........퓩, 퓩, 퓩, 퓩..............

“낼름, 낼름, 낼름, 쪽.......... 하, 아우, 가, 가, 가요...........”

미사는 나의 정액을 삼키는 것과 동시에 크고 귀여운 목소리로 외치며 갔다.



그렇다 치더라도 역시 이렇게 되면 일을 할 수가 없다.

미녀와 즐기면서 유유히 일을 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현실적이지 않은 것 같다.

3명도 이대로라면 안정될 수 없을테고.

3명을 동반해서 사장실로 이동했다. 사장은 외출중이다. 사원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채 일
을 계속하고 있다.



자, 이제부터 3명을 상대로 진한 음행의 연회를 시작하는 거다. 두근거린다.

“좋아, 모두 벗어!” 나도 서둘러서 옷을 벗어던지고 알몸이 되었다.

3명 모두 어쩐지 멍한 표정으로 슬슬 입고 있는 것을 벗어던졌다.

완전히 타잎이 다른 3명의 나신.



하얗고 투명한 것 같은 피부. 불필요한 살이 붙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마요씨의 언제나 숨겨져있는 길고 아름다운 다리는 볼 때마다 나를 흥분시킨다.



쿄오코의 나신을 보면 최고급 직공이 정성껏 만들어낸 명품 바이올린이 생각난다.

훌륭하게 밸런스 잡힌 프로포션.

분명히 들어갈 곳은 들어가있고 나올 곳은 나와있다.

굳이 말하자면 좀 근육질인 다리만이 몸에서 약간 언밸런스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

그러나 그 언밸런스한 부분이 강렬하고 음란하게 남자를 유혹한다.



미사의 몸은 간신히 여성스러운 곡선이 나타나기 시작한 직후다.

그러나 그 중성적인 것이 오히려 미사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어서 나에게는 상당히 에
로틱하게 보인다.



쿄오코가 재빨리 내 자지를 꽉 잡으며 취한듯한 표정으로 뜨거운 숨을 내뱉었다.

“후우-,후후후후후.........”

역시 쿄오코는 나의 약점을 잘 알고 있다. 곧바로 발기해버렸다.

“아, 쿄오코씨. 간사해요. 나도-----!!”

미사가 고환에 매달려왔다.

“우우, 두 명 다 아파, 아파! 그렇게 힘주지마.”

“뭐하는 거야, 방해되잖아, 이 꼬마계집!!

“싫어-요, 떨어지지 않을 거예-요.” 미사가 고환에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쿄오코도 힘줘서 자지를 잡았다.

“아파파파파파파, 우와아, 마요씨, 어떻게든 해주세요.”

나는 마요씨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렇지만 마요씨에게서 뻗어온 것은 도움이 아니라, 오른 손이었다.

“미안해요, 시게타군. 그렇지만 나도 이제 참을 수 없어요. 아, 앞부분이라도 좋으니까 껴
줘.......”

최악이다. 내 자지를 둘러싼 세 개의 손이 싸우고 있다.

쿄오코가 고환을 어루만지고, 미사가 내 자지를 핥으며, 마요씨가 귀두의 앞을 쓰다듬었다.

싸우는 것이 불필요하게 흥분을 자극했는지 세 명 다 조금도 양보하지 않고, 내 자지를 자
기거라며 강하게 당겼다.



나는 난처한 나머지 신음하며 3명에게 암시를 걸었다.

“아파, 아아아, 아파...........자, 세 명 모두 깊은 최면에 빠진다!!! 자!!!”

세 명이 손을 떼어놓고 한 번에 쓰러졌다. 후우, 살았다.

“나의 목소리를 듣는 동안 자꾸자꾸 깊게 빠져간다........” 3명 모두 누운 채로 움직이지 않
는다.

“너희들의 몸은 이제 자신의 의사로는 움직일 수 없다. 손가락 하나까지 나의 명령대로 밖
에는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러나 몸의 감도는 매우 민감하게 된다. 나의 목소리를
듣고,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기분이 좋다. 알겠지? 지금부터 너희들은 눈을 뜨지만
나에게 반항하는 것은 결코 할 수 없다. 자.............. 깨어나!!”



3명이 팍하고 눈을 떴다. 그러나 묶여있는 것처럼 움직이지 못했다.

“아, 아, 어라? 몸이 움직이지 않아.”

“아아응, 자지-. 시게타군의 자지-. 안돼, 손이, 손이.......”

“선배-에. 움직일 수 없어요. 살려줘요오.”

말은 할 수 있으므로 각자 외쳤다.

“좋아, 너희들은 지금부터 나의 지시대로만 몸을 움직일 수 있어. 우선 위를 향해 3명 나란
히 누워봐.”

나의 지시에 따라서, 어색한 움직임으로 3명이 이동했다.

참치가 줄서듯 세 개의 알몸이 눈 앞에 널려있다. 차렷 자세로 그냥 누워있으니 좀 재미없
다.

“좋아, 그대로 무릎을 껴안아........그래, 그렇게, 그대로 엉덩이를 높이 들러올려봐.”

3명이 엉덩이가 떠올랐다. 나의 위치에서는 보지와 항문이 훤하게 들여다보이게 되었다.

이른바 “둥글게 말이” 포즈다. (*역자주:솔직히 고백하자면 알아들을 수 없는 단어가 나오
더군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가기로 했습니다.-_-; 사전을 찾아보면 될지도 모르지만, 간략
하게 뒤져봤는데 안 보여서 포기했습니다. 용서를 바랄뿐입니다.-_-;)

각각 개성적인 미녀들 3명의 모습은 꽤 자극적이었다.

나는 차분히, 핥듯이 시간했다.



“시, 시게타군, 이제 용서해줘요. 견딜 수 없어요, 이제 갖고 싶어서 견딜 수 없어서, 미칠
것 같아요.”

“나도--!! 히잉, 어서어, 이상해버려어어.”

“선배에, 이것은 좀 힘들어요오. 빨리, 어디든 좋으니까 만져주세요오오오오오!!”

3명이 비명을 지른다.

“좋아, 좋아. 알겠어, 알겠어.”

나는 조용히 마요씨의 가랑이에 얼굴을 파묻고 음순에 가볍게 키스했다.

“쪽, 낼름낼름.” “하아, 흐으으응.”

그리고 쿄오코, 미사에게도.

“쪽, 낼름.” “꺄아, 하아흥.”

“쪽, 낼름.” “카핫, 대단해요오!!”

단 한 번 입술이 닿은 것뿐이지만, 그녀들은 마구 느끼고 있다.

순식간에 보지가 습기를 띄어간다.

“오오, 오오, 3명다 질퍽질퍽거리잖아. 그렇게 기분 좋았을까.”

“아아앙-, 시게타구우운, 좀 더, 좀 더.........”

3명의 보지가 애액을 줄줄 흘리면서 경련하고 있다.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음란하고 훌
륭한 광경이다.

3명의 애원의 목소리가 코러스가 된다.

“아-앙, 견딜 수 없어-.”

“부탁해-요, 어서-.”

“선-배, 선배-에, 안돼요, 이제, 안돼요........”

“뭐, 서두르지마, 서두르지마. 시간은 아직 있으니까. 천천히 즐기자고.”

나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다음의 암시를 가했다.

“다리를 들어올린 채로 오른손을 보지쪽으로 움직여가. 자, 천천히 움직여.”

둥글게 말은 상태로 오른손만 천천히 보지로 이동한다. 조금 괴로운듯하지만 암시 때문에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았다.

3명 모두 보지위에 오른 손의 손바닥이 딱 붙인 상태가 되었다.

“너희들은 보지를 손대고 싶어서 견딜 수 없다. 그렇지만 손가락은 아직 움직일 수 없어.”

“크, 크으으응.” “하아아우.” “키이이잉...........” 3명에게서 안타까운 신음소리가 흘러나
왔다.

3명은 보지에 팍하고 손바닥이 닿아있는 상태로, 입만을 뻐끔뻐끔 벌리며 자신의 괴로움을
호소하려고 했다.

“하아아, 이제, 안돼에에에에..........” “이상해져.” “살려줘요, 살려줘요.”

“좋아, 이제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어. 마음껏 보지를 만질 수 있어.”

“하웃, 우우우-..........” 겨우 손가락이 움직인다는 안도와 손가락이 닿는 순간의 기분좋음
때문에 뜨거운 숨이 세 명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아아우? 기분 좋...........아........하아, 하아, 하아, 으으으응.”

손바닥은 그대로인 상태로 3명의 손가락이 스멀스멀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앙, 흐응.” 자신의 손가락이 가져오는 쾌감에 빠져들어가는 세 명.

지금은 자위하는 것에 전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자꾸자꾸 기분 좋아져, 그대로, 점점 기분 좋아져가지만 갈 수는 없어. 가기직전까지는 되
지만 절대로 갈 수는 없어.”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크으, 하아, 크응.” “안돼, 하크으, 크우우......”

손가락의 움직임이 한층 더 격렬하고 음란하게 변했다.

“기분좋아서 애액이 가득나온다. 가득나온다.”

이런 암시가 효과 있을지 어떨지 의심스럽지만, 이것이 생각한 이상으로 효과가 있었다.

“아아, 우우, 대단해, 노오오-------”

“아, 좋아아, 좋아아, 좋아아앙.”

“선배에, 선배에.”

3명 모두 대단한 기세로 애액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사장실의 융단에 3명이 뿜어낸 애액이
흡수되었다.



이것은 참을 수 없다. 나의 기분도 자꾸자꾸 고양되어간다.

“좋아, 지금부터 삽입하겠어. 내 자지를 찔러 넣으면 모두 한 번에 가는 거야. 가겠어.”

3명은 보지에서 손을 떼고 다시 나에게 보지를 드러냈다.

우선 마요씨의 엉덩이를 끌어안으며 슥 자지를 집어넣었다.

“하, 하, 하우!!”

그리고 잠깐 있다가 슥하고 뽑아냈다.

“꺄하우우우우!! 가아--!!” 둥글게 몸을 만 상태로 강렬한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다음은 쿄오코.

“꺄아아아아-!!!” 내가 뽑아내자 격렬하게 가면서 애액을 뿜어냈다.

마지막은 미사.

“아, 히, 히이-잉.” 젊기 때문인지 압력이 강해서 뽑아내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그 쪽
이 기분좋음도 늘어났을 것이다.

“하아아-!!” “히이이이!!” “쿠우후우-!!” 3명의 절정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상당히 괜찮다.



조금 놔두자 3명의 흥분도 가라앉았다. 나는 아직 내지 않은 상태다.

지금부터 3명에게 지금까지 참도록한만큼, 좋아하는 대로 해주기로 했다.

한사람씩 제한시간동안 내 몸으로 즐긴다. 기다리고 있는 동안은 그냥 보고 있거나 자위를
하고 있어도 상관없다.

이번에는 내가 도마위의 잉어다. 우선은 마요씨부터.

“우후, 기뻐.........” 마요씨는 살짝 일어선 뒤 위를 향해 누워있는 내 것을 일으켜세웠다.

손가락을 적신 뒤 자신의 항문을 맛사지해서 부드럽게 한다.

“나는 역시, 항문이 좋아.......” 살짝 중얼거리며 엉거주춤한 자세로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마요씨의 항문으로 이끌었다.

마요씨는 슥하고 허리를 내리면서 단번에 삽입했다.

“아, 하아아아아아!!! 하아아우우우!!!!” 크게 외치는 목소리.

“아아, 우우, 대단해, 견딜 수 없어, 견딜 수 없어-------!!” 기분좋은 얼굴로 몸을 비튼
다.

천천히 허리를 상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요씨 스스로가 허리를 움직이고 있는 것에 흥
분한다.

처음에는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즐기고 있던 마요씨지만 점차 에스컬레이터해갔다.

“하아, 히잉, 하아, 히이이이, 후후후, 크, 우우우우, 아, 하아앙.”

대단해. 꽉 조여온다, 꽉 조여오며, 문지른다, 문질러온다.

“마, 마요씨, 나, 나와요.”

“싫어어, 아직, 아직, 내면 안돼요 시게타군, 좀 더, 좀 더 잔뜩 하고오오오오!! 하아앙!”

몸을 움직이면서 절규하는 마요씨. 격렬한 움직임 때문에 그 긴머리카락도 상하로 흔들리고
있다.

나는 참지 않고 발사했다.

“퓩, 퓩, 우우우우.”

내가 사정하고 있는 동안에도 마요씨는 그 격렬한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아아, 대단해, 나왔어요, 시게타군의 것이 엉덩이 안에 나오고 있어요오오오.........아우.”

그렇게 마요씨의 움직임이 멈추자, 털썩하고 쓰러졌다.

마요씨의 오르가즘의 격렬함은 변함없다.

내가 마요씨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내자, 마요씨는 깼다.

“조, 좋아어..................” 만족한 것 같은 얼굴.

“기쁘다니 저도 기쁩니다.”



쿄오코와 미사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이쪽을 보고 있다.

마요씨를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직 할 수 있는 상태인지를 신경쓰는 거다.

솔직히 지금의 섹스는 꽤 효과가 있었으니까 조금 쉬기로 했다.

“에-!?” 다음 차예인 쿄오코는 꽤 불만스러운 얼굴이다.

“지금의 마요씨를 보고 있었더니 기다릴 수 없게 되었어.”

내가 쉬는데도 불구하고, 슥하고 내 옆으로 와서 자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한 쿄오코.

“우후, 오늘은, 이것을 뒤에서 마음껏 질러줘.”

애교부리는 목소리. 알고 있지만, 이것에는 약하다.



“하아, 하아, 하앙, 좀더, 좀 더 깊게 찔러!!”

쿄오코를 뒤에서부터 찔러준다.

“아앙, 범해지고 있어, 시게타군에게 범해지고 있어어!!”

쿄오코는 이렇게 힘으로 범해지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렇다 치더라도 쿄오코의 보지는 명기다. 찔러넣을 때마다 다른 쾌감을 가져다주는 절묘한
질의 압력.

팡, 팡, 팡. 열중해서 찔러넣고 있는 동안 슬슬 사정감이 느껴진다.

“내, 낸다, 쿄오코.” “하아, 에? 벌써? 그러면 다시 한 번. 부탁해.”

“에에에에-!?” 소리를 낸 것은 미사다.

자신의 몫이 남지 않는게 아닌지 걱정되었던 것이다.

쿄오코는 전혀 듣지 못한 것처럼 굴었다.

“하아, 좋아요, 시게타군 내도 좋아요.” “우.” 좋은 타이밍에 꾹하고 단단히 조여온다.

최고의 기분좋음을 만끽하며 사정할 수 있었다.

“자, 다음 가요.” 찔러넣은 채로 이번에는 쿄오코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우, 아우, 아우..........” 무심결에 헐떡여버렸다. 이 기분좋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쿄오코는 이렇게 스스로 범하는 시추에이션도 좋아하는 것 같다.

“자, 잠깐 기다려, 몇 번이나 할 생각이야.........”

“우후우우, 이제 바닥날때까지 짜내버릴 거야, 아, 아아, 크우우우우....”

힐끗 미사쪽을 보니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하고 눈짓을 해
줬다.

그렇다 쳐도.......

쿄오코가 세로와 가로로 교묘하게 허리를 사용하면서 순간 순간 꽉 조요온다.

과연 “뛰어난 조이기.”의 쿄오쿄 대장이다. (*역자주: 이 부분은 제대로 된 것인지 의문이
지만......... 대략 의미는 이런 식이 아닌가 생각해서 그냥 했습니다.-_-; 사전을 찾아보자니
좀........-_-;)

“아, 아, 이 일발뿐이다, 이 일발로 너는 너무 느껴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아, 우우.”

라는 암시를 가했지만, 자지의 쾌감을 견딜 수 없었다.

“우, 하아아, 내, 낸다아................” 아직 이렇게 많이 나오나, 라는 느낌의 사정이 시작되었
다.

“꺄아하아아아, 크, 크우우우우우우!!!”

일단 조금 전의 암시는 효과가 있던 것 같다. 몸을 활처럼 굽히며 쿄오코는 절정에 이르렀
다.

겨우 나의 자지는 쿄오코의 무서운 함정에서 반생반사의 상태로 생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조금 쉰 뒤 미사의 차례다.

“미사, 왜 그래?”

“서, 선배, 저, 저............ 해주세요.......”

부끄러운 듯이 눈을 숙이며 말하는 미사에 의해서 자지는 부활했다.

그 작은 어깨를 살짝 끌어안으며 오른 쪽의 사랑스러운 유두에 살짝 입을 댔다.

“쪽, 쪽.........”

“아우, 캬웅, 히이......”

귀여운 소리에 흥분했다. 자지가 완전히 곤두섰다.

“자, 잡아줘........” 미사가 그 귀여운 손으로 곤두선 내 자지를 살짝 잡았다.

미사에게 잡게 한 상태로 나는 왼쪽의 유두에서부터 보지로 혀를 움직여갔다.

나의 애무는 꽤 실력이 늘었기 때문에, 미사의 목소리도 열기를 띄어갔다.

“아우, 아우, 아우, 아, 거기, 좋아, 좋아요, 오빠......”

자세가 괴로워졌으므로 잡고 있던 미사의 손을 뗐다.

그리고 이번에는.

“미사, 내 자지를 너의 얼굴 위로 향할테니까 핥아.”

“네, 선배.” 기쁜 듯이 미사가 대답했다.

미사에게 있어서는 첫체험의 69.

“아하............흐응.”

나의 혀사용의 반응이 다이렉트로 미사의 혀를 통해 내 자지로 돌아왔다. 꽤 자극적이다.

“하, 하아아, 아아앙, 오빠, 기분 좋아, 이런 건 처음이예요!!!”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몸의 자세를 바꿨다.

“하아? 뭐? 뭐?” 갑작스러운 일에 미사가 당황했다.

나는 아무말없이, 다리를 벌리며 단번에 삽입했다.

“꺄아아하아아아, 대단해요!!!!”

질퍽, 질퍽, 질퍽....................... 하고 허리를 찔러줬다.

“선배, 좋아요오, 히이이, 스치고 있어요, 좋아요오.........”

처녀를 맛 본 이후, 할 때마다 어색함이 사라져서 매우 좋은 느낌이 되어가고 있다.

“하아, 하아, 하아,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미사가 어느 정도 높아졌는지 나는 안다.

미사도 나의 흥분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기분이 딱 싱크로 되었다. 그렇게 확신할 수 있다.

미사가 갈 때는 나도 간다.

“하, 아, 아, 가, 가요, 가요오오-!!!!!!!!!!”

“나도, 아, 아, 아우, 우우.......”

미사와 나는 1초의 차이도 없이 동시에 달했다.

둘이서 잠깐동안 절정의 기분좋음을 즐겼다.

“하, 하후우.......” 미사가 뭐라고 할 수 없는 한숨을 내쉬었다.

“선배, 좋아해요.” 쓱 중얼거리는 미사. 미사의 기분이 아플 정도로 전해져와서, 다시 꽉
끌어안아버렸다.


일전을 끝내고 3명 모두 여운에 잠겨 멍한 얼굴로 누워있다.

그런 그녀들을 보면서 문득 생각했다.

나에게 사랑받는 것으로 지극한 행복감을 맛보고 있는 3명이지만 암시를 없애면 나를 좋아
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릴까.

그렇지 않으면 강력한 암시를 계속 가했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무엇이 자신의 감정인지 본
인들도 모르게 된 것일까.

언젠가 최면이 풀린다고 하는 일도 있을 것일까.

그렇지만, 그런 그녀들에게 나는 최면을 걸기 이전 이상으로 흥분을 느끼고 있다.

지금부터 계속될 익사팅한 매일에 단지, 두근두근 거릴 뿐이다.

아아, 최면은 훌륭하다.



정신을 차린 뒤, 마요씨가 타준 커피를 마시면서 네 명이 느긋하게 쉬었다.

서로의 눈을 마주보면서, 말없이 알 수 없는 미소를 서로 주고 받았다.

너무 훌륭한 일의 뒤에는 말을 하는 것도 허무해진다.

말이없는 상태로, 네 명은 일하러 돌아간다. 알고 있다. 서로 알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때부터 뭔가 특별히 바뀌지 않은 것은 없다.

단지, 마요씨의 롱스커트에 내 요청으로 허리까지 닿을 정도의 슬릿이 들어간 것과 미사가
일주일에 두 번 브루마차림으로 일하게 된 것 정도일까.

미사에 대해서는 “미사짱이 매일 브루마모습이면 시게타군의 일이 조금도 진도가 나가지
않으므로 안돼.” 라고 마요씨의 NG가 나왔기 때문에 일주일에 2회로 정해진 것이다.

“그렇게 브루마가 좋으면 나도 브루마로 출근할까.......”라고 쿄오코까지 말하기 시작했지
만 쿄오코의 몸은 너무 성숙해서 나에게 있어서는 성적매력이 과잉상태가 된다고 생각했으
므로, 이번에는 내가 당황해서 막았다.

네 명 모두 모이는 “즐거운 모임”은 때때로, 내 기분이 내켰을 때만 했다.

쿄오코가 지나가는 듯 “오늘은 하지 않는 건가-.” 라고 재촉하는 듯한 말을 중얼거릴 때
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모두가 잘 되어가고 있다.

매일이 장미색이라고 할까 핑크색, 그런 어느 날.

집에 돌아오니 “최면술속습킷트.”를 통신판매로 산 회사에서 편지가 와있었다.

봉투를 잘라서 안을 확인해봤다.

그것에 따르면 그 속습 킷트의 사용 기한은 6개월이라서, 이대로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나는 최면술의 사용법을 잊어버리는 것 같다.

이대로 계속하고 싶을 경우는 연회비 30만엔을 지불하라는 것이다.

최초의 설명서에도 써있던 것 같지만 잊어버리고 있었다.

뭐, 그래도 상관없다. 모두와 함께 내면 큰 금액은 아니다.

그만큼의 금액에 어울리는 가치가있다. 나에게 있어서도 모두에게 있어서도.

거기에 이 최면술을 사용하면 스폰서는 간단히 찾아낼 수 있다.

매너리즘을 방지하기 위해서 1년에 한 명 정도는 멤버도 늘리고 싶고.



이번에 료우코도 껴서 5명이 여행이라도 갈까. 미녀에게 둘러쌓여서 들어가는 온천, 생각하
는 것만으로도 자극적이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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